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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7.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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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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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34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7월 17일(금)

장 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위원장 선출의 건
2. 부위원장 선출의 건
3. 의석 배정의 건


심사된 안건
1. 위원장 선출의 건
○ 위원장(박재만) 인사
2. 부위원장 선출의 건
○ 부위원장(엄교섭ㆍ김태형) 인사
3. 의석 배정의 건


(11시26분)

○ 수석전문위원 이계연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특별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 이계연입니다. 먼저 제10대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님들께서 앉아 계신 자리는 임시로 가나다순으로 배정된 자리입니다. 이 점 양해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특별전문위원실 소속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청 업무를 총괄 담당하는 강혜석 사무관입니다.

(인 사)

교육청을 총괄 담당하는 안달성 사무관입니다.

(인 사)

경기도 예산을 담당하는 이현우 주무관입니다.

(인 사)

경기도 예산을 같이 담당하고 있는 김기석 주무관입니다.

(인 사)

다음은 경기도교육청 예산을 담당하는 정찬화 주무관입니다.

(인 사)

교육청 예산을 같이 담당하고 있는 박정우 주무관입니다.

(인 사)

연찬회, 서무, 회계 등을 담당하고 있는 박태혁 주무관입니다.

(인 사)

저를 비롯한 특별전문위원실 소속 직원 모두는 열과 성의를 다해 위원님들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회의진행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오늘 제34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스물아홉 분의 위원이 선임되었으며 활동기간은 2020년 7월 17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따라서 오늘 회의는 본 특별위원회의 위원장과 2명의 부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2조 및 제17조에 따르면 특별위원회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해당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위원장 직무대행은 출석위원 중 최다선의원이, 최다선의원이 2명 이상일 경우에는 그중 연장자가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출석위원 중 최다선의원이신 원미정 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여 주시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상 보고를 마치고 원미정 위원장님 진행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29분 개의)

○ 위원장직무대행 원미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45회 임시회 제1차 경기도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산 출신 원미정 위원입니다. 앞서 수석전문위원이 안내한 바와 같이 본 위원회의 위원장이 선출될 때까지 잠시나마 제가 회의를 주재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2조 및 제17조에 따라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은 호선하며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예결산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훌륭하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위원장 선출의 건

(11시30분)

○ 위원장직무대행 원미정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적합하신 분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대석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대석 위원 위원장으로서 보건복지위원회의 박재만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원미정 장대석 위원님 감사합니다. 장대석 위원님으로부터 박재만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자는 추천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라고 하는 위원이 있었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다면 추천되신 박재만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박재만 위원님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의사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제 저의 임무를 끝으로 신임 위원장님께 의사봉을 인계해 드리겠습니다. 박재만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정 위원장직무대행, 박재만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박재만) 인사

(11시32분)

○ 위원장 박재만 자리 좀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에 제3기 예결위원장을 맡게 돼서 굉장히 어깨가 무거운 것 같습니다. 또 오늘 이 자리에 예결위 특별위원으로 선정되신 각 상임위에서 오신 우리 위원님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저희는 지금 삼선의 원미정 위원님이 사회를 보셨지만 삼선하고 우리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내신 재선의원이 계십니다. 하여간 정말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우리 제3기 예결위원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우리가 코로나19 때문에 집행이 안 된 예산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예산을 우리 3기 예결위원님들이 감액을 하든 불용처리를 하든 어떻게 하든 그 예산을 급히 지출될 수 있게 편성해서 좀 모자라는 부분을 채울 수 있게끔 협조를 해 주셔야 하고 또 안 되면 내년 감액을, 불용처리해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이 급한 데를 편성하는 그런 중요한 역할들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가 내년도 예산이 지금 어떻게 편성될지는 몰라도 저는 합리적으로 여기 계신 모든 예결위 위원님들의 지역구에 골고루 편성되게 노력할 것이며 또 위원님들하고 합리적으로 여야 구분 없이 의논을 통해서 우리 도민들이 지켜보는 예산을 곳곳에 하나하나 잘 검토해서 내년도 예산이나 추경에 반영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같이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선정되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 위원님이 저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부위원장 선출의 건

(11시34분)

○ 위원장 박재만 바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광덕 위원 위원장님, 제가 잠깐 부위원장님 선출 들어가기 전에 건의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박재만 네.

오광덕 위원 저희가 29명의 위원님들인데 부위원장은 제 생각에 성비를 감안해서 여성위원님한테 한 분을 배정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상임위원회의 부위원장은 이미 내정들이 돼서 그렇게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지만 저희들은 특별위원회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성위원님들도 지금 함께하고 계시기 때문에 여성위원님 한 분께 부위원장을 배정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재만 오광덕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장은 물론 합리적으로 위원님들이 원하신다면 이 자리에서 그렇게 선출을 해도 되지만 저도 또한 당대표님하고 또 의장님하고 어떤 교감을 통해서 위원장이 됐지만 부위원장님들도 어느 선에서 당론으로 정해서 저한테 이렇게 내려온 것 같습니다, 솔직한 심정이. 그러기 때문에 미리 이런 안을 줬으면 제가 집행부하고 좀 의논을 해서 결정을 했으면 했는데 저도 어제 이렇게 통보를 받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기가 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이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알았으면 협의를 좀 해서…….

오광덕 위원 위원장님 말씀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이런 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님을 임명한다는 것은 그래도 어느 정도 대표단에서 서로 간에 협의를 좀 거쳐서 정했으면 하지 않나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재만 네, 하여간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도 항상, 물론 우리 모당에서 전체 의석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해서 꼭 그쪽 모당에서 다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없는데 또 요즘은 이렇게 남녀비율을 거의 맞춰서 하기도 하고 또 구분을 잘 안 하는 그런 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집행부하고 저하고의 교감이 별로 그런 거에 대해서 의미 있게 나누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와서 제가 여기서 새롭게 하기는 좀 그렇고요. 어차피 우리 당론으로 정해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이해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대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나머지 부분은 우리가 의논해서 할 거니까 소위원회 배정 이런 것은 저희가 어느 정도 여성위원님들한테 할당을 하게끔 조금 배려를 해 드리는, 배려가 아니라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재만 또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고요. 저는 합리적으로 할 겁니다. 그러니까 제 제안은 집행부에서, 대표실에서 내려온 걸 갖고 지금 뒤집기는 그렇고 나머지 소위원회는 제가 충분히 위원님들하고 의논해서 여성위원님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런 약속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환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박재만 네.

조성환 위원 파주 출신의 조성환 위원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앉았는데요. 지금 위원장님과 오광덕 위원님의 의견 관련해서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정해 주신 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분을 지금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분 중에 여성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어떠한 분으로 지금 추천이 됐는지도 모르니까 어떤 의견을 내기가 상당히 애매한 상황이어서 혹시 그 상황을 좀, 저만 모르는 건지 아니면…….

(「늦게 오셨나 봐요, 모르는 거 보니.」하는 위원 있음)

늦게 와서 모르는 거죠? 지금 늦게 오신 분들이 몇 분 계시니까 그 내용을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재만 파주의 조성환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어제 소통이 되면서 알았습니다. 알고 지금 이거를 추천받으려고 하다 보니까 우리 오광덕 위원님이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추천을 제가 받겠습니다. 받으면, 어느 정도 솔직히 정해진 건데 추천을 받으면 추천해 주신 위원님도 계시니까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실 위원님.

백승기 위원 안성 출신 백승기입니다. 도시환경위원회의 김태형 위원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박재만 도시환경위원회의 김태형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신다고요?

백승기 위원 네.

○ 위원장 박재만 또 한 분을 추천해 주셔야 됩니다.

김경희 위원 고양 출신 김경희 위원입니다.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위원님들과 원만하게 의정활동을 해 오시는 건설교통위원회의 엄교섭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박재만 김경희 위원님께서 엄교섭 위원님을 추천했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방금 김경희 위원님께서 건설교통위원회의 엄교섭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다. 또 백승기 위원님께서 도시환경위원회의 김태형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더 추천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두 분의 부위원장으로 선임에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두 분의 위원님이 부위원장으로 선정됐음을 선포합니다.


○ 부위원장(엄교섭ㆍ김태형) 인사

(11시41분)

○ 위원장 박재만 다음은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위원님의 인사말씀을 자리에서 잠깐 듣기로 하겠습니다.

엄교섭 위원 용인 출신 엄교섭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 잘 모셔서 3기 예결위가 더 한층 지금 10대 중에서 가장 낫다 그런 말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재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부위원장님이 선정되셨는데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형 위원 인사드리겠습니다. 김태형입니다. 이런 중책을 맡겨주셔서 저한테 더더욱 큰 영광이고요. 박재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잘 모시고 엄교섭 부위원장님과 힘을 합쳐서 경기도정 제대로 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박재만 두 분의 부위원장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3. 의석 배정의 건

(11시42분)

○ 위원장 박재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 지금 앉아 계신 자리는 임시로 배정이 된 자리입니다. 이제 정식으로 자리를 배정하고자 하는데 지금 위원장을 중심으로 양 옆에 부위원장님이 앉는 게 기본적인 예의인 것 같습니다. 그렇죠, 위원님들?

(「회의자료 안 줘요?」하는 위원 있음)

(「자리배석표를 예전 배석표를…….」하는 위원 있음)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고요. 너무 급히 막 이렇게 서두르다 보니까 지금 자료는 돼 있는데 우리 위원님들 앞에 나눠드리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한 몇 분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기본적인 예우는 다선의원님서부터 자리를 우측으로 배정이 과거에는 그렇게 됐었거든요. 그다음에 우리 초선의원님들은 연장자순으로 해서, 그렇게 좌석을 배치하지 않으면 또 가나다순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래도 경기도의회는 좀 예우를 갖춰서 다선의원님을 앞쪽에 배려해 주시고, 재선의원님까지 몇 분 안 되시니까. 나머지 부분을 가나다순으로 이렇게 정할까요? 어떻게 그것만 의논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

(「그렇게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좌석배정표는 가지고 올 거니까. 잠시 시간이 있으니까 좌석에 대해서 제가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면 그게 얘기가 맞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지금 이 자료도 거기에 준해서 짠 것 같아요.

백승기 위원 다선의원도 주시고요. 초선의원은 가나다순으로 하세요.

정희시 위원 위원장님, 우리 관례에 따라서 가나다 순서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선보다는 그냥 가나다 순서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박재만 다선 이런 거 없이 그냥 가나다순으로?

정희시 위원 네.

(「김태형 위원님만 저기로 가시면 되겠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박재만 아니, 우리 다선의원님이 딱 두 분 계세요. 원미정 위원님 삼선이시고 정희시 위원님이 재선이기 때문에 두 자리를 그렇게 배정해 주시고 나머지 가나다로 이렇게 앉으시는 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해서 자리배정은 그렇게 하시면. 왜냐하면 미래통합당 위원님도 한 분 계시고 무소속 위원님도 한 분 계시니까 두 다선의원님 빼고 나머지는 가나다순으로 이렇게 같이 하는 게…….

자, 위원님들 회의진행을 위해서 빨리 진행을 할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석 배치는 위원장을 위주로 우측ㆍ좌측은 부위원장님들이 앉으시고 우측에 삼선인 원미정 위원님을 배정해 드리고요. 정희시 위원님은 그다음 배정을 해 드리고 나머지는 가나다순으로 여야 할 것 없이 그렇게 앉기로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의석배치도


회의는 거의 정리가 다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위원장ㆍ부위원장 선임을 했고 좌석, 의석 배치를 했습니다. 저희 예산이 9월 달 정도에 3차 추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예정. 하여간 위원님들이 그래도 각 상임위에서 새로 가신 위원님들은 업무 파악하시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리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3차 추경에 뭐를 다뤄야 될지 어느 정도 여기 특별위원실에서 배부를 해 드릴 겁니다. 검토하셔서, 우리 3차 추경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으니까 많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


○ 출석위원(28명)

박재만엄교섭김태형고은정권락용김경희김봉균김용성김우석김철환

박관열백승기성수석신정현양경석오광덕원미정유광혁유영호윤용수

이영주이진연장대석정희시조성환최종현허원황대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계연

○ 기록공무원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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