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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2020.07.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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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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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34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2020년 7월 7일(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
2.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


심사된 안건
1.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2.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이기형 의원 대표발의)(이기형ㆍ김철환ㆍ소영환ㆍ유광국ㆍ백승기ㆍ김성수ㆍ남종섭ㆍ이동현ㆍ최만식ㆍ박세원ㆍ심민자ㆍ진용복ㆍ최경자ㆍ오지혜ㆍ김경희ㆍ신정현ㆍ이제영ㆍ김진일ㆍ문경희ㆍ이진ㆍ권정선ㆍ채신덕ㆍ남운선ㆍ김명원ㆍ박근철ㆍ추민규ㆍ조성환ㆍ이진연ㆍ이선구ㆍ임성환ㆍ염종현ㆍ안혜영ㆍ최갑철ㆍ이필근(수원3)ㆍ박창순ㆍ서현옥ㆍ황진희 의원 발의)


(15시20분 개의)

○ 위원장 조재훈 위원님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45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상임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10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의 마지막 회의입니다. 그동안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시는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 위원회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 안건은 위원님들께 사전에 공지하여 드린 바와 같이 협약 동의안 1건과 촉구 결의안 1건입니다.


1.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15시21분)

○ 위원장 조재훈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지사가 제출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박일하 건설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국장 박일하 안녕하십니까? 건설국장 박일하입니다.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님과 위원님, 항상 건설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먼저 전반기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으셨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책자 1쪽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서울외곽순환도로 명칭 개정은 민선7기의 공약이기도 하지만 제10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핵심의제로서 지난해 2월 19일 경기도의회의 명칭 개정 촉구 결의 등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서 1991년 서울외곽순환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지 29년 만인 지난 6월 4일 국토부 고시에 따라서 수도권제1순환선으로 노선명을 변경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명칭 개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도로표지판 정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노력함으로써 당초 국토교통부 연구용역에서는 전체 392개의 도로표지판을 모두 교체할 경우 약 19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산출하였습니다마는 경상북도 김천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까지 방문해서 비용부담이 최소화되는 방안을 협의하였고 도로표지판 전체를 교체하지 않고 문구만 수정하는 등 최종 경기도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약 3억 원 수준으로 결정됨으로써 당초 대비 약 16억 원, 약 85%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금번 안건은 노선명 변경의 후속조치로 기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표기된 도로표지판을 변경된 노선명으로 정비하기 위해서 경기도와 표지판 관리기관 간 업무분담 및 비용부담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자 사전에 도의회 동의를 얻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협약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협약기관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한국도로공사, 신공항하이웨이 등 4개 기관이 되겠으며 경기도는 서울특별시 등 4개 기관 107개 도로정비판 정비에 소요되는 비용 약 2억 9,700만 원을 부담하고 각 협약기관에서는 소관 도로표지판 정비를 2020년 8월 말까지 완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협약기관별 구체적인 도로표지판 수량, 정비방법, 소요비용 등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조재훈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방금 설명드린 서울외곽순환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은 노선명 변경에 따른 도로표지판 정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전절차로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도로표지판을 차질 없이 정비하도록 하겠으며 1,370만 경기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함은 물론 경기도가 더 이상 서울 외곽이 아니고 서울과 함께 수도권으로서 대한민국의 중심, 글로벌 중심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재훈 박일하 건설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이귀웅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귀웅 수석전문위원 이귀웅입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협약 동의안은 경기도지사로부터 2020년 6월 26일 제출되었으며 6월 30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에 대하여는 박일하 건설국장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협약 동의안은 도로노선 변경고시에 따라 기존에 표기된 도로표지판을 변경된 노선명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협약기관 간 업무분담, 정비내용 등에 관한 사항을 협약으로 정하고 이에 대해 도의회 동의를 받고자 하는 것으로 법적 근거 및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


○ 위원장 조재훈 이귀웅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박일하 건설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직란 위원 특별한 질의가 있는 건 아니고요. 보통 집행부에서는 계획에 따라서 추진하고 운영관리에 중점을 두지 실제로는 그걸 교체하는 것만 생각해서 19억을 그냥 결재해서 쓰자 이렇게 하지 지금처럼 문구만 수정해서 16억이라는 돈을, 16억이 뭐 160억, 1,600억이 될 수도 있죠. 그런 생각의 전환을 맞아주시고 또 예산을 85%나 아껴주셔서 굉장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칭찬드리고 싶어서 제가 발언기회를 얻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건설국장 박일하 네, 위원님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재훈 우리 김직란 위원으로부터 칭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건설국장 박일하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조재훈 다들 동의하시죠?

(「네.」하는 위원 많음)

사실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큰 광역시이면서 서울의 외곽이라는, 변방이라는 이미지가 거의 고착화돼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외곽순환도로의 명칭, 수도권1순환선으로의 명칭변경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뿐만이 아니고 향후도 더 독립적인 경기도의 도정을 위해서 개선할 것이 있으면 과감하게 협의하고 토론해서 수정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국장님?

○ 건설국장 박일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조재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표결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등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수정, 반대 등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없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노선명 개정 관련 도로표지판 정비 비용부담 협약 동의안


건설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인데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관계공무원 입장 및 퇴장)

다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분들은 들어오십시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이기형 의원 대표발의)(이기형ㆍ김철환ㆍ소영환ㆍ유광국ㆍ백승기ㆍ김성수ㆍ남종섭ㆍ이동현ㆍ최만식ㆍ박세원ㆍ심민자ㆍ진용복ㆍ최경자ㆍ오지혜ㆍ김경희ㆍ신정현ㆍ이제영ㆍ김진일ㆍ문경희ㆍ이진ㆍ권정선ㆍ채신덕ㆍ남운선ㆍ김명원ㆍ박근철ㆍ추민규ㆍ조성환ㆍ이진연ㆍ이선구ㆍ임성환ㆍ염종현ㆍ안혜영ㆍ최갑철ㆍ이필근(수원3)ㆍ박창순ㆍ서현옥ㆍ황진희 의원 발의)

(15시30분)

○ 위원장 조재훈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대표발의하신 이기형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형 의원 먼저 제안설명에 앞서 바쁘신 위원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 건을 상정해 주신 존경하는 조재훈 위원장님 이하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재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포 출신 이기형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의안의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1,370만이 거주하고 있는 전국 최대 광역자치도로서 1ㆍ2기 신도시 개발과 함께 3기 신도시 계획 등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광역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광역급행철도인 GTX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수도권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노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광역교통비전 2030에서 수도권을 포함한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을 철도 중심으로 재편하여 현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획기적인 개선을 기획하고 있으며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한 서부권 신규노선 검토를 명백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에서는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와 함께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한 GTX-D의 최적노선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공동으로 시행하여 2021년 4월 확정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우리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GTX-D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국회에 GTX-D 노선의 신설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고자 본 결의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결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조재훈 이기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이귀웅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귀웅 수석전문위원 이귀웅입니다. 경기도 동ㆍ서 연결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 등 3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하고 2020년 6월 26일 제출되었으며 6월 30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주문 및 제안이유에 대하여는 이기형 의원께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기에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촉구 결의안은 광역급행철도 수혜 사각지대인 김포, 부천, 하남 주민의 교통복지 증진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수도권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GTX-D의 개발계획 수립 및 신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결의안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는 배부하여 드린 검토보고서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


○ 위원장 조재훈 이귀웅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대표발의하신 이기형 의원님의 답변과 집행부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김양수 철도정책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승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승원 위원 고양 출신 최승원입니다. 제가 국장님이 안 계셔서 과장님한테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GTX-D 노선에 대해서 철도국 쪽 의견은 어떠신지 먼저 여쭙고 싶습니다. 이 노선이 경기도 집행부에서 판단했을 때 필요한 노선인지 그리고 지금 용역을 착수한다고 하는데 예상되는 B/C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올지 이런 거, 아주 디테일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철도정책과장 김양수입니다. 이 부분은 하남에서 김포까지 동서축이 지금 급행철도가 없어서 서울시에서 남부급행철도라는 과제가 선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대광위에서도 2030 발표할 때 들어 있고 해서 선제적으로 저희가 인천시하고의 관계도 있고 해서 먼저 이 노선을 갖기 위해서 지금 용역을 김포, 부천, 하남 세 군데 지자체하고 같이 용역비 3억을 세워서 추진하는 사항으로 현재 사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데 B/C까지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 노선에 대해서 어느 노선이 적정한지에 대한 내용을 지금 경제성 분석 검토를 하고 있고요. 이게 빨리 되면 한 8월 말까지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서 이 부분을 갖고 국토부에 건의를 하면서 동서축에 대한 급행철도망을 구축하는 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조재훈 필요성은 인정을 하신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다?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네.

○ 위원장 조재훈 연구용역을 한다고 하면 필요하니까 하겠죠. 필요 없는데 하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진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일 위원 하남 출신 김진일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기형 의원님, 대표로 결의안을 발의해 주셔서 하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지금 경기남부를 잇는 이런 아주 중요한 노선을 제안하시고 또 이번에 대광위에 꼭 반영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제가 덧붙이면 저도 방송에 나가서 얘기했지만 서울에서도 지금 남부권 철도가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에 추가로 하남에서부터 김포까지 연결을 해서 이게 경제성 측면에서도 지금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주 합당하고 합리적인 노선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기 신도시 교통문제가 지금 굉장히 심각한데 다소나마 해소될 걸로 기대하고 있는 이런 노선이라는 말씀을 첨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재훈 김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과장님, 이게 몇 ㎞ 정도로 예상되는 건가요? 뭐 정확하지는 않겠으나.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67㎞ 정도…….

○ 위원장 조재훈 한 67㎞ 정도?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네.

○ 위원장 조재훈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김경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일 위원 과장님, 이 노선을 보니까요, 파주 김경일 위원입니다. 노선을 보니까 김포, 부천, 서울, 하남이다 보면 이게 좀 돌아서 서울, 하남으로 가는 선 아닌가요? 좀 돌게 되지 않나요? 밑으로 갔다가 다시 서울로 가서 하남으로 가게 되면.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도는 건 아니고요. 김포한강신도시부터 시작해서 계양, 검단, 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해서 서울 2호선인가요? 그 부분에 대체되면서 같이 강남축으로 해서 하남까지 가는 축선입니다.

김경일 위원 그러니까 김포, 부천, 서울의 강남 그다음에 하남 쪽으로 연결되는…….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네.

김경일 위원 그 밑으로 가는 선이네요, 그러면?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네, 그렇습니다.

김경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조재훈 김경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표결 순서입니다. 본 안건에 대한 수정 또는 반대 등 이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김양수 철도정책과장님, 이의 없습니까?

○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이의 없습니다.

○ 위원장 조재훈 수정, 반대 등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없이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동ㆍ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


철도정책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5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조재훈김명원김규창권재형김경일김인영김직란김진일오명근유상호

최승원

○ 위원 아닌 출석의원(1명)

이기형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귀웅

○ 출석공무원

ㆍ건설국

국장 박일하도로정책과장 류재환

ㆍ철도항만물류국

철도정책과장 김양수

○ 기록공무원

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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