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9회 경기도의회(제1차 정례회)
농림수산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7월 19일(목)
장 소 : 농림수산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간사 선임의 건
- 2. 의석 배정의 건
(09시42분 개의)
○ 위원장 박창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농림수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가평 출신 박창석 위원입니다. 미흡한 저를 위원장으로 뽑아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FTA 등으로 인한 수입시장 개방 확대와 국제 사룟값 상승 등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을 위해 농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기농업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우리 농림수산위원회가 경기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범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의 모든 운영은 오늘 선출되실 간사님들과 긴밀히 협의를 통해 원활히 운영할 것을 말씀드리며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간사 선임의 건
(09시44분)
○ 위원장 박창석 오늘 안건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간사 선임의 건과 의석 배정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조례 제17조에 의하면 위원회는 교섭단체별로 간사 1인을 두도록 되어 습니다. 현재 교섭단체는 민주통합당과 새누리당이 등록되어 있으므로 민주통합당 간사와 새누리당 간사를 각각 1인씩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를 위해 후반기 2년 동안 수고해 주실 간사는 위원님들과 사전 협의한 대로 민주통합당 간사로는 최우규 위원님을 선임하고 새누리당 간사로는 김진호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은 민주통합당 간사로는 최우규 위원님이, 새누리당 간사로는 김진호 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간사(최우규ㆍ김진호) 인사
(09시45분)
○ 위원장 박창석 오늘 선임되신 간사님들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우규 간사님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최우규 위원 하반기 농림위 우리 박창석 위원장님을 잘 모시고 또 존경하는 쟁쟁하신 선배 위원님들 잘 모시고 농림위가 잘 이끌어져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박창석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호 간사님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호 위원 여주 출신의 김진호 위원입니다. 후반기에 존경하는 박창석 위원님 모시고 피폐한 경기농업을 일구는 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농촌이 요즘 어렵습니다마는 농림위원님들 모시고 떠나가는 농촌이 아닌 돌아오는 농촌으로 다시 일궈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촌이 다시 삶터, 일터, 쉼터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도록 많은 가르침 주시고요. 저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창석 김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두 분 간사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 위원회를 위해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의석 배정의 건
(09시47분)
○ 위원장 박창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석 배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위원장석을 중심으로 오른쪽 첫 번째는 민주통합당 간사, 왼쪽 첫 번째는 새누리당 간사를 배정하고 나머지 위원님들은 국회의 예에 따라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의석을 배정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석을 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의석 배정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석배치도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8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농림수산위원회가 여러 위원님과 함께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농어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위원님들에게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
○ 정재영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는데요.
○ 위원장 박창석 네.
○ 정재영 위원 그래도 오늘 첫날 모임인데 간사님도 선정을 하시고 했는데. 또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들 누가 그래도 위원회 배석이 됐다는 것은 서로 수인사를 나눠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 말씀씩 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박창석 네, 맞습니다.
○ 정재영 위원 그래야 우리 역사가 기록이 되지 않습니까?
○ 위원장 박창석 그러면 김광회 위원님부터 간단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회 위원 반갑습니다. 전반기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했는데요. 이번에는 박창석 위원장님 모시고 후반기 멋지게 2년 동안 잘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박창석 수고하셨습니다. 이삼순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 이삼순 위원 반갑습니다. 이삼순입니다. 저는 고향이 양평입니다. 농부의 딸입니다. 아까 우리 김진호 간사님께서 하신 말씀 공감합니다.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돌아오는 농촌을 만드는 데 열심히 하시겠다고 했는데 저 역시 그러도록 후반기 2년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창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허재안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허재안 위원 반갑습니다. 박창석 위원장님을 모시고 농림수산위원회에서 함께하게 돼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5대 때 농림수산위원을 한 번 했어요. 그래서 31개 시군을 다니다 보면 가장 대접 받는 게 우리 상임위원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봤었거든요. 참 좋더라고요. 또 열한 분의 위원님이 계십니다마는 선수로 따지면 아마 우리가 제일 높은 것 같네요. 삼선이 세 분이시고 재선 뭐 이러고 아마 선수로는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든 우리 경기도는 도농복합도시로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농림수산위원회가 참 중요한 상임위원회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좀 홀대받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이번 8대 후반기 우리 농림수산위원회가 경기도 농정을 또 농수산을 정말 책임지고 끌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서울은 농림수산위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부심을 가지고 상임위원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함께하신 우리 위원님들 기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창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이석 위원님.
○ 한이석 위원 안녕하세요? 안성시 한이석입니다. 전반기에는 보건복지공보위원회에서 이삼순 부의장님과 같이 상임위 활동을 했고요. 또 후반기는 8대 위원님들 중에도 제일 파워가 세시다고 소문나신 분들이 다 계셔서 제가 지금 위축돼 가지고 말씀을 못 드리는데 하여간 박창석 위원장님 위시로 여러 위원님들 잘 모시면서 후반기 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창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영 위원님.
○ 정재영 위원 정재영 위원입니다. 성남 분당 출신입니다. 분당이라고 그러니까 도시 사람이 왜 농림위원회 들어왔느냐 하는 이런 의구심을 가지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2002년도에 처음 들어올 때 농림위원회를 가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때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밀려서 농림위원회를 오지 못했습니다. 이제 10년 만에 그 꿈을 이루게 돼서 감회가 아주 새롭습니다. 제가 고향도 농촌이지만 또 27년간 농업 부분에 종사를 했고 또 지금도 농업은 인류생명창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농업이 잘못되면 인류가 멸망하는 그런 날이 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까 김진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농촌이 그저 우리의 삶터뿐만 아니라 일터도 되고 쉼터도 되는 그런 농촌이 돼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저는 가장 핵심적으로 제가 해야 될 일은 농촌에 살고 있는 주거환경을 개선시켜줘야 되겠다. 이것이 저의 가장 큰 목적으로서 농촌의 주거를 다시 한 번 재정비ㆍ재개발하는 그런 계획을 하나 갖고 있고요. 또 하나는 새로운 농촌의 신도시, 뉴타운이라고 할 수 있는 전원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두 번째 생각을 갖고 있고. 또 세 번째로는 도시민들을 위한 이런 작은 정원, 작은 농원, 독일 형태로 말할 것 같으면 클라인가르텐(Kleine Garten)이라고 하는 작은 정원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그런 프로젝트 3가지의 꿈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림위원회에 와서 우리 존경하는 박창석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또 허재안 전 의장님이 계셔서 그 빽을 믿고 제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정말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박창석 다음은 이태순 위원님.
○ 이태순 위원 이태순입니다. 7대 후반기 한나라당 대표해 가면서 농림위에 한 2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농림위가, 저는 농림위 지원을 1순위로 했는데, 그냥 지원했어요, 그냥 솔직히 얘기해서. 왜냐면은 7대까지만 해도 한나라당 쪽에서는, 지금 새누리당이죠. 사실상 어떤 직책을 맡은 사람만 이 자리를 왔습니다, 사실상. 그런데 이번에 8대 들어와서는 농촌지역 출신 위원님들이 많이 계셔서 농림위 선호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 같은데 하여튼 저도 여기로 배정이 돼서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우리 박창석 위원장님 그다음에 양당 간사님들 모시고 앞으로 한 2년 동안 열심히 상임위 활동을 해서, 뭐 책임도 매우 크죠. 그렇죠? 농림위가. 그래서 열심히 해서 농림위가 빛나는 상임위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창석 다음은 김진호 위원님.
○ 김진호 위원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 위원장 박창석 여러 위원님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요새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경기농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경기농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여러 위원님과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차게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09시55분 산회)
○ 출석위원(10명)
박창석최우규김진호김광회김주삼이삼순이태순정재영한이석허재안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류호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