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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9회 제2차 문화공보위원회(2009.03.2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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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9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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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39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공보위원회회의록

제2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09년 3월 24일(화)

장 소 : 문화공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업무보고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업무보고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0시10분 개의)

○ 위원장 이백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39회 임시회 제2차 문화공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위원장 이백래입니다. 지난 20일 문화공보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1회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늦게까지 해 주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산하 공공기관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금번 추경예산을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집행부 요구대로 예산안을 심사 의결해 주었습니다. 원안대로 가결한 이유는 예산안 하나하나가 도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참신한 사업들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예산에 대하여는 위원님들께서 추진계획, 시행방식, 예산투자 실효성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하고 이에 대해 보완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제시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확실하게 사업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밀하게 계획을 수립한 후 조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주요 신규사업들의 경우 사업추진 상황을 수시로 상임위원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1항 2009년도 업무보고는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업무보고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0시12분)

○ 위원장 이백래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체육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한영구입니다. 도정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늘 애쓰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백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특히 경기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모든 면에서 능력은 많이 부족합니다만 경기도 체육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경기도체육회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공석복 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장평수 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구본정 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종합사격장 손석한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홍명표 총무부장께서는 개인사정으로 지난 3월 10일자로 의원면직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9년도 경기도체육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08년도 사업결과, 2009년도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5쪽 체육회 연혁, 6쪽 조직도는 유인물로 보고드리고 보고서 7쪽 기구ㆍ정원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무처는 총무부, 운영부 등 2부 4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은 19명입니다. 그리고 종합사격장, 유도회관, 검도회관 등 경기도 수탁시설인 전문체육시설 관리 인력은 17명입니다.

보고서 8쪽입니다. 2009년도 예산규모는 226억 6,300만 원으로 일반회계가 176억 8,000만 원, 경기도 수탁사업비가 49억 8,300만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총괄입니다. 2008년 예산액 152억 2,200만 원보다 24억 5,800만 원이 증가된 176억 8,000만 원으로 도비보조금이 전체예산의 90%인 158억 9,550만 원이며 시비보조금 11억 8,000만 원, 대한체육회 보조금 3억 원, 전년도 이월금이 3억 450만 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총괄입니다. 2009년도 세출예산액은 지난해보다 24억 5,800만 원이 증가된 176억 8,000만 원입니다.

먼저 도비 보조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전국체전 참가비가 70억 598만 원으로 전체예산의 40%를 차지하며 종합우승 8연패 달성을 위한 입상 선수 시상금, 기자재 구입, 강화훈련숙식비 등은 증액되었으나 대학지원 및 전략종목 특수훈련비 등이 감소되어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2억 2,5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전국소년체전 참가비 1억 4,638만 원, 경기도체육대회 경비 1억 4,200만 원, 지도자 및 선수 육성비는 17억 2,500만 원으로 전년도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직장팀 육성비는 14억 4,664만 원으로 합숙소 임차료 및 선수인원 1명이 감소되어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1억 3,8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체육진흥사업비는 전년도 수준으로 편성하여 15억 270만 원이며 국제스포츠 교류 사업비는 미국 유타주 교류가 중단되었고 호주 퀸즐랜드주 교류는 경기도를 방문함에 따라 지난해보다 1억 1,900만 원이 감소되어 7,500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신설되는 사업으로는 오는 6월 화성시 전곡항과 안산시 탄도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09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운영비 17억 7,000만 원과 해양스포츠인 요트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요트학교 운영비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무처 운영비는 19억 7,180만 원으로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도보다 약 5,000만 원 정도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시비 보조사업으로 2009년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와 관련하여 화성시 보조금 1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한체육회 보조사업은 전국소년체전 파견비 등으로 3억 원을 편성하였고 예비비는 3억 450만 원입니다.

경기도 수탁사업비는 지난해 50억 9,600만 원보다 1억 2,651만 원이 감소된 49억 8,336만 원으로 체육회관 관리 10억 6,753만 원, 종합사격장 관리 18억 396만 원, 유도회관 관리 9,711만 원, 검도회관 관리 1억 1,065만 원 그리고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는 인원 4명 축소로 인해 전년도 보다 1억 3,590만 원 감소된 19억 408만 원입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경기도 수탁시설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관은 연면적 1만 309㎡ 지하 1층, 지상 10층 건물로 92년도에 건립되었습니다. 현재 경기도체육회와 육상 등 19개 가맹경기단체,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건강보험공단 서부지사가 입주해 있습니다.

경기도 종합사격장은 화성시 양감면 사창리에 소재하며 연면적 7,504㎡로 공기총 70사대, 권총 20사대, 화약총 45사대와 선수 숙소 21개실 등이 있으며 99년도에 건립되어 2001년도부터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유도회관은 수원시 오목천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연면적 1,509㎡ 1층 건물로 규격 경기장 4면, 사무실, 기숙사, 식당 등이 있으며 2002년도에 건립되어 2003년도부터 위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검도회관은 시흥시 정왕동에 소재하며 연면적 1,941㎡로 2층 건물입니다. 주요시설은 검도장, 사무실, 탈의실과 선수 숙소 등이 있으며 2006년도에 건립되었습니다.

다음은 2008년도 사업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 사업결과 요약입니다. 지난 2008년은 한국체육을 선도하는 체육웅도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재정립한 한 해였습니다. 국내대회에서는 제89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득점과 메달 획득에서 모두 앞서는 완벽한 종합우승 7연패를 달성하였고 전국체전 개최사상 첫 8만 점을 획득하는 대기록으로 제89회 전국하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7연패를 달성하여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였습니다. 안산시에서 개최된 제5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개ㆍ폐회식 참여관중, 경기운영, 경기장 질서유지 등 모든 면에서 도민체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제대회에서는 국제빙상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및 파이널대회에서 우리 도 소속인 김연아 선수가 1위와 2위를 하였고 제28회 북경올림픽대회에서 장미란 선수 등 우리 도 선수가 금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이 올림픽 출전사상 종합 7위를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세계 속의 경기체육으로 발전해 나가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달성은 앞에서 사업결과 요약보고 시에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준비입니다. 오는 2011년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는 종목별 경기장 배정을 확정하여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 해당 시ㆍ군청 및 종목별 관계자들과 현장 실사를 실시하여 고양시 야구장 등 4개 경기장 건립비 소요액 중 국비 102억 원을 지원 신청하여 2009년도 국비 66억 2,0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경기체육의 기반 확대입니다. 가맹경기단체 육성을 위한 45개 정가맹 단체에 전무이사 활동비 및 행정보조비 지원, 사무실 관리비 지원, 가맹경기단체 주최 대회비를 지원하였고, 전국체전 강화훈련비와 주요 국내ㆍ국제대회 파견비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사업으로 체육지도자 559명에게 월 10만 원에서 40만 원의 보상금과 전국대회 입상 우수선수 95명에게 월 7만 원에서 50만 원과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72명에게 월 10만 원에서 40만 원의 육성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체육진흥사업 추진은 경기스포츠 저널 13호와 14호를 각각 발간하였고 경기도체육상 시상은 공로상 등 3개 분야에 45명을 시상하였습니다.

경기체육포럼은 1차는 양평군에서, 2차는 김포시에서 도청, 시ㆍ군청, 체육단체 유관기관, 시군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개최하였습니다. 경기홍보대사 운영으로 본회 홈페이지에 각종 홍보 콘텐츠를 운영하였고 연말 제야행사에 장미란 선수가 참여하는 등 경기체육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였습니다. 직장운동부 육성은 도청 3개 팀과 도체육회 5개 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 활성화입니다. 제5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5월 17일부터 3일간 안산시에서 개최하여 역대 최다 관중참가와 경기운영, 경기장 질서유지 등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도지사기배 대회는 수영, 축구 등 15개 종목을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국제스포츠 교류입니다. 호주 퀸즐랜드주와의 교류는 88회 전국체전 축구 고등부 우승팀인 신갈고등학교 선수들로 구성된 도대표 24명이 호주 퀸즐랜드주를 방문하였으며 미국 유타 주와의 교류는 태권도시범단 18명이 미국 유타주를 방문하였고 한중일 체육 교류는 제89회 전국체전 선발팀인 부천 정명고 축구팀과 농구협회장배 우승팀인 수원 제일중학교 농구팀 등 도 대표단 34명이 중국 요녕성을 방문하여 친선 경기 및 자매지역으로서의 우의를 다지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수탁사업입니다. 경기도 종합사격장은 도지사기 사격대회 및 전국규모 대회 10회를 유치하였고 일반 동호인들 포함한 4만 7,000여 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유도회관은 각종 도내대회 6회 유치와 도 대표팀 훈련장소 제공, 세미나 교육 실시 3회 등 9,800여 명이 이용을 하였고 경기도 검도회관은 각종 도내대회 6회 유치와 도 대표팀 훈련장소 제공, 세미나 교육 실시 2회 등 1만 4,800여 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5쪽입니다. 도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경기체육 구현을 목표로 기본방향은 도민과 함께하는 한국체육의 선도적 역할 강화, 엘리트선수 육성을 통한 경기체육 경쟁력 강화,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경기체육 구현 등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전국 동ㆍ하계 체전 8연패 달성 등 9대 주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전국동계체육대회 8연패 달성입니다.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경기, 서울,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우리 경기도 선수단은 빙상, 스키, 컬링 등 5개 종목 505명의 임원ㆍ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77개, 은메달 67개, 동메달 71개를 획득하고 총 1,138점으로 경쟁 도인 강원도와 서울시를 제치고 종합우승 8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강원도 평창 현지까지 직접 오셔서 선수단을 격려하여 주신 이백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도 9연패 달성을 위해 취약종목에 대한 분석 보완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제90회 전국하계체육대회 8연패 달성입니다. 금년 10월 20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9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우리 도 대표선수 선발, 종목별 강화훈련 실시 등 차질 없이 준비하여 기필코 종합우승 8연패의 신화를 창조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취약종목의 창단 유도로 선수층 확보, 도 전입 실업 및 대학선수 관리 등 전력향상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한 경기력 효과 배가 그리고 우수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육성금 지원과 사기진작을 위한 전국체전 우승 기여자 포상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5월 30일부터 4일간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도 도교육청과 적극 협조하여 대표선수 선발, 강화훈련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종합우승을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준비는 단계별 주요추진 일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대회준비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가맹경기단체 간의 긴밀한 협조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설 경기장 건립공사 착수 및 전국체전 준비팀 구성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셋째 제55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천시에서 개최됩니다. 육상 등 20개 종목별 경기장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시설 보수, 보완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3월 중에 경기장 최종점검과 준비상황 종합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천백만 도민의 화합과 스포츠 활성화 도모를 위해 완벽한 준비체계 구축ㆍ운영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와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직장운동경기부 운영ㆍ관리입니다. 수영, 역도, 육상, 근대 5종 등 8개 종목 51명의 도체육회와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전국 우수 팀으로 육성하여 시군 직장팀의 모델로 운영하겠으며 지도자 및 선수에 대한 성과 및 실적을 평가하여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섯 번째 가맹경기단체 지도ㆍ육성입니다. 도체육회의 종목별 경기단체는 위원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정가맹 45개, 준가맹 6개 등 총 51개가 가맹되어 있습니다. 도체육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종목별 선수 저변확대 등 우수성적 거양을 위해 정가맹 45종목에 대한 전무이사 활동비 및 행정보조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준가맹 여섯 종목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활동비 및 행정보조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규모 대회 및 국제대회 파견 지원, 도지사기배 대회 개최 지원, 종목별 행정 지도 강화 등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여섯 번째 국제스포츠 교류입니다. 자매지역 간 스포츠 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청소년 간 우호증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국제스포츠 교류 사업은 경기도와 호주 퀸즐랜드주 축구 교류는 7월 이후에 경기도 초청으로, 한중일 축구, 농구 교류는 8월경에 일본 가나가와현 초청으로 추진될 계획입니다. 경기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교류대상자 선정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일곱 번째 체육진흥사업 지속 추진입니다. 경기체육 발전 포럼을 개최하여 체육에 대한 기초 소양 함양과 경기체육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경기도체육상을 시상하여 우수선수 및 지도자, 경기체육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 등 도내 체육인에 대한 사기 진작을 도모하겠습니다. 국제대회에서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 도 대표선수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 관리하여 도민들에게 경기체육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제24회 동ㆍ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비롯하여 각종 국제종합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소속 선수단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전문체육시설 관리ㆍ운영입니다. 종합사격장, 유도회관, 검도회관 등 전문체육시설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의 진행과 도 대표선수들의 훈련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요트대회 개최 및 요트학교 운영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는 6월 화성시 전곡항과 안산시 탄도항 일원에서 2009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개최됩니다. 참가규모는 ISAF팀, WMRT랭킹 상위팀, 아메리카컵 참가팀 등 12개 팀 60여 명 등이 참가할 계획입니다. 주요 행사로는 5월 14일부터 아시아예선전을 시작으로 6월 2일 프로암대회를 개최하고 6월 3일부터 월드매치 레이싱 투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화성시, 경기도요트협회 등과 협력하여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해양스포츠 발전을 위해 요트학교를 상설운영할 계획입니다. 평택시 평택호 일원에서 오는 4월부터 경기도요트협회 주관으로 운영하며 경기도민 중 희망자를 모집하여 요트체험 및 초․중급반 운영을 통해 요트 인구의 저변확대 및 우수선수 육성을 꾀하고자 합니다.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우승 8연패 달성에 이어 제90회 전국하계체육대회 종합우승은 물론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우승으로 도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체육회사무처 전 직원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체육웅도의 위상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 편달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이백래 한영구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길 위원 수원 출신 최용길입니다. 처장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지난번 회기 때 가맹경기단체 회장님들에 관해서, 부재 중인 분들 종목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나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최용길 위원 해결된 게 어떤 거고 해결 안 된 게 어떤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현재 야구하고 역도가 됐고요. 현재 해결이 되지 않은 것이 보디빌딩하고 그다음에 궁도협회장이 현재 공석입니다.

최용길 위원 지난번에 말씀을 다 드렸으니까 다시 중복해서 말씀은 안 드리겠고 요. 야구하고 역도는 최근에 해결이 됐다고 하셨는데 본 위원은 좀 아쉬웠던 게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도 하고 또 지적도 하고 했는데 이게 해결이 됐을 때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 한 통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신문 보고 알게 되는 이런 부분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죄송합니다.

최용길 위원 위원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게 문제가 있다, 그래서 해결해야 된다, 어떻게 진행이 되느냐 이런 부분들을 시시각각으로 저한테 보고해 줄 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결정이 됐을 때는 제가 신문 보고 아는 일은 없었어야지요. 처장님께서 “위원님께서 관심 가지고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혹은 “정리가 됐습니다.”라고 전화해 주셨으면 제가 처장님한테 “정말 소주 한 잔 제가 살게요.” 이렇게 얘기했을 텐데 신문 보고 알게 돼서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최용길 위원 관심 갖고 있는 부분은 그렇게 해서 처장님 바쁘시면 밑에 본부장님이라도 이러저러해서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전화해 주셨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았겠습니까? 저도 이 자리에서 “처장님, 애쓰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나머지도 좀 더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십시오.” 이렇게 좋은 얘기만 할 수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찌 됐건 야구하고 역도하고 해결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나머지 부분도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질의 더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우리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불문하고 우수선수들을 다른 시도에서 영입해 가려는 그런 시도가 많이 있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혹시 최근에 저희 경기도의 우수선수들이 다른 시도로 스카우트돼 가거나 그런 부분에 대한 조사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숫자 파악은 아직 안 된 상황입니다마는 현재 우리 도 소속선수로 있다가 다른 도로 간 것을 저희들이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용길 위원 그중에 중요한, 예를 들어서 올림픽이 아니라 전국체전 메달리스트라도 경기도에 있다가 다른 시도로, 올림픽 같은 거야 경기도에 있으나 강원도에 있으나 충청도에 있으나 전혀 문제가 없는데 대한민국 대표니까. 전국체전에서 경기도 대표선수가 금메달을 따는데 그런 선수가 타 시도, 특히 경쟁 시도로 간 케이스가 하나도 없습니까, 기억나시는 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기억나는 건 없는데 아주 극소수입니다. 거의 간 것은 없고요. 제가 갔는지 파악을 안 해봤기 때문에 지금 몇 명이다, 누구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별도 파악해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용길 위원 저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윤미진 선수가 어디로 갔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윤미진 선수가 토지공사로 갔습니다.

최용길 위원 토지공사 하면 경기도 소속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서울시 소속입니다.

최용길 위원 답답한 거지요. 그런데 그걸 지금 기억을 못하시고 따로 보고를 하시겠다고 그러면, 윤미진 선수가 어떤 선수입니까? 세계적인 선수인데 그런 선수가 경기도를 떠나서 다른 데로 갔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파악이 안 되고 극소수입니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죄송합니다.

최용길 위원 윤미진 선수가 제가 있는 지역구의 초등학교를 나왔어요. 윤미진 양궁장이 거기 서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또 건설을 했거든요. 우리 체육회관 바로 옆에 송정초등학교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그렇습니다.

최용길 위원 그런데 그런 선수가 지금 다른 데로 갔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는데 모른다고 답변하시면 너무 곤란하지요. 답답해서 질의드렸고요. 이런 선수들을 우리가 보호하고 또 육성할 수 있는 이런 체육회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최용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근 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김포시 출신 유영근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89회 전국체전을 비롯해서 전국 동계체전 7연패, 8연패 등등 달성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다시 한 번 노고에 치하를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덧붙여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혹시 55회 경기도체전이 금년 5월에 이천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또 어려움이 있다면 솔직하게 한두 가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된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다만 2부 시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것인 만큼 경기장에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볼링장 문제, 그다음에 씨름장 문제, 이 2개가 문제가 되는데 씨름장 문제는 거의 해결됐고요. 볼링장은 레인이 워낙 적고 볼링장이 딱 한 군데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운영에 운영의 묘를 기하도록 가맹 전체하고 협조하고 있습니다.

유영근 위원 차질 없이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우리 한영구 처장께서는 전국체전의 경기종목 수가 몇 개인지 기억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하계가 마흔 하나죠. 그리고 시범종목까지 마흔 두 개고요.

유영근 위원 시범종목은 뭐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당구입니다.

유영근 위원 그러면 경기도체전의 경기종목 수 혹시 기억하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20개 종목입니다.

유영근 위원 차이가 많이 나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유영근 위원 전국체전에서 경기종목 수가 41개, 경기도체전은 20개 종목, 이렇게 많이 편차가 나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우선 시군별로 엘리트 선수가 없기 때문에 종목을 확대할 수가 없습니다.

유영근 위원 오히려 역으로 생각을 하면 각 시군에서 활성화된 그런 종목 수가 없으면 그 종목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옳은 말씀이십니다. 도민체전 종목이 20개 종목인데 종목 수를 더 확대해 나가야 되는데 1부, 2부로 나누면 최소한 부당 8개 시군 이상은 출전을 해야 되는데 출전할 선수인력을 확보를 못해 가지고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유영근 위원 확대해 나가는데 지금 답변하신 말씀이 8개 시군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정말로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3, 4개 시군이 종목을 활성화시켜서 한다면 도체전 종목에 넣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노력 좀 해주시고요.

덧붙여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리듬체조의 경우 전국체전에는 일반부, 또 고등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도체전은 이 종목이 제외가 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리듬체조가 지금 도민체전 종목이 아닙니다.

유영근 위원 전국체전은 일반부하고 고등부가 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이것도 각 시군에서 취급을 안 하는 종목이 있기 때문에 제외시킨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리듬체조를 하는 시군이 지금 고등부가 있는 데가 몇 개 안 됩니다.

유영근 위원 어느 시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안산, 군포, 김포 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에 선수가 있는 시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유영근 위원 그럴 경우에는 전국체전도 리듬체조가 저변확대가 안 된 거거든요. 그럼 거기도 당연히 빠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래도 각 시군에 일정한 선수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런데 경기도에도 일정부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파악한 것은 6, 7개 시군이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처장님, 2010년도에 경기도체전이 어디에서 개최가 되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2010년도에 부천에서 개최됩니다. 도민체전 말씀하시는 거죠?

유영근 위원 네, 도체전이요. 2010년도부터 리듬체조를 경기도체전의 종목으로 편입할 그런 생각 없으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만 꼭 하겠다 이렇게 말씀은 드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영근 위원 꼭 못하겠다는 원인이랄까 사유가 뭡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우선 각 시군의 체육회사무국장 회의를 통해야 되고 또 체전위원회를 통과해야 되고 또 이사회를 개최해서 해야 됩니다만 일단 각 시군에서 반대에 부딪히고…….

유영근 위원 반대를 하더라도 의지를 가지시고, 집행부에서 의지를 가지시고 강하게 예를 들어서 리듬체조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도 저변확대를 위해서 국제적인 시류에 맞게끔 꼭 편입시켜줘야 된다라고 강하게 설득했다면 어려움이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우선 리듬체조를 종목으로 추가했을 때 참가가 가능한 시군을 저희들이 일단 파악해 보고요. 일단 검토를 하겠습니다.

유영근 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기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유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유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병 위원 이유병 위원입니다. 처장님 업무보고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19쪽에 보면 홍보대사에 관해서 아까 존경하는 최용길 위원님도 질의를 주셨는데 윤미진 선수가 토지공사로 이번에 갔다고 말씀하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이유병 위원 그런데 경기홍보대사로 앞으로 계속 남아 있을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좀 어렵습니다. 서울시 소속 토지공사로 갔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 홍보대사로 지정한다는 것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재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유병 위원 윤미진 선수가 아까 최용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송정초등학교 나왔다고 했는데 사실 저희 지역구에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윤미진 선수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경기도에서 토지공사로 가게 된 이유가 경기도에 양궁팀이 없어서 그리 가게 된 거죠? 소속 훈련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여자 양궁팀이 여주군청에 있습니다. 여자 양궁팀이 있었는데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피시 수원시청이 여자 양궁부가 있어서 윤미진 선수가 수원시청에 소속되어 있다가 수원시청에서 양궁부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해체되는 과정에 당초에는 전북도청으로 가려고 윤미진 선수가 했었죠. 그러다가 그것을 저희들이 도체육회 소속으로 일단 하고 도내에 양궁팀을 창단하는 노력을 기울이다가 그게 성사되지 못해서 결국은 토지공사로 가게 된 걸로 됐습니다.

이유병 위원 하여간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도 어떤 감독, 코치없이 혼자 개인훈련을 하다 보니까 본인의 어떤 한계를 느껴서 아마 좋은 소속팀이 있는 토지공사로 가게 된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진짜 처장으로서 할 말이 없습니다. 윤미진 선수하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오고 그다음에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딴 진짜 우리 경기도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선수인데 마땅한 팀이 없어서 다른 소속으로 가게 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어딜 가더라도 제 기량을 발휘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유병 위원 앞으로도 경기도에는 훌륭한 선수가 많이 있는데 윤미진 선수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처장님이 각고의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27쪽에 보면 “하계체육대회 8연패 달성” 이렇게 있는데 8연패 달성에는 전선에 이상이 없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모든 경기는 해봐야 압니다만 이번 대전 대회는 무난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병 위원 아무튼 정상에 오르는 것보다 정상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는데 처장님 많이 노력하셔서 대회 8연패 꼭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같은 경우 작년에 우리가 금메달 1개 차이로 서울한테 졌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금ㆍ은ㆍ동 메달을 합해서는 많은데 금메달에서 하나가 뒤졌습니다.

이유병 위원 그래서 우승을 못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건 우승 시상은 안 합니다. 나름대로 저희들이 그냥 평가해서 우승, 준우승 하는 거죠. 전국체전은 우승배를 주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만 하여튼 금메달 하나 뒤져서 서울에게 뒤졌습니다. 금년도에 39회 대회 때는 기필코 서울을 이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유병 위원 대처 방안은 강구를 하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래서 지금 소년체전은 교육청 주관으로 모든 선발전이 이루어지고 선수육성이 이루어집니다. 다만 저희들이 파견이라든가 이런 데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교육청과 긴밀히 협조를 하겠습니다.

이유병 위원 아무튼 소년체전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 체육의 꿈나무를 육성하는 그러한 대회이니만큼 우리 소년체전부터 이런 성적을 내야만이 전국체전이라든가 이런 데서도 밑거름이 돼서 우리가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데 소년체전부터 이어져서, 연계가 돼서 결실이 맺어진다고 봅니다. 아무튼 전국소년체전에도 심혈을 기울이셔서 정상을 다시 탈환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36쪽에 보면 세계요트경기대회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요트대회가 체육회 주관으로 하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이번에는 체육회에서 주관해서 요트대회는 운영이 됩니다.

이유병 위원 모든 것을 다 경기도체육회에서 책임지고 하는 대회라고 보면 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경기도체육회하고 경기도, 경기도요트협회, 화성시가 협조해서…….

이유병 위원 하여튼 주가 되는 곳이 경기도체육회가 되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예산이 저희 체육회에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관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유병 위원 여기 보면 ISAF랭킹 상위팀, WMRT랭킹 상위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총 몇 개 팀인지 나와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현재 12개 팀으로.

이유병 위원 아시아선발전이 12개 팀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이유병 위원 아시아선발전이 12개 팀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아시아선발전에서 2팀이 나갑니다.

이유병 위원 그런데 랭킹 상위팀들이 나온다는데 이게 총 몇 팀인지는 혹시 알고 계신가요? 확정이 안 됐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글쎄, ISAF랭킹 상위팀하고 WMRT랭킹 상위팀 또 아메리카스 참가팀 거기다가 아시아선발전 상위팀…….

이유병 위원 다 합쳐서 12개 팀이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래서 12개 팀입니다.

이유병 위원 아, 그런가요. 이 랭킹 상위팀들은 초청을 해서 오는 건가요? 자비를 들여서 오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초청을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저희들이 초청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그러니까 경비 다 대서 오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이유병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세계요트대회 성격은 띠고 있는데 어떤 초청경기식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사실 유명한 선수가 이런 대회에 오는 것이 그 대회의 위상을 높인다고 들었습니다. 하여튼 작년도의 사례를 봐 가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물론 체육회에서, 이게 2회 대회인데 아직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도 지금 준비에 만전을 기합니다만 당황하고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초청을 해서 우리가 경비를 다 대서 이런 대회를 치른다는 것이, 물론 아시아 특히 일본을 빼고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요트인구가 굉장히 열악하고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이러한 대회를 하는 것이 옳다고는 본인도 생각을 하는데요. 이렇게까지 많은 팀들을 진짜 막대한 경비를 들여서 초청을 해서 꼭 해야 되는가라는 본 위원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는 선수들이 자진해서 와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그런 대회로 탈바꿈하려면 체육회나 경기도에서 많은 연구를 해서 전곡항 요트대회가 명실상부한 세계대회로 거듭나서 우리가 돈을 안 들이고도 해외 유명선수가 올 수 있는 그러한 대회로 연구를 해서 만들지 않으면 이렇게 항상 많은 경비를 들여서, 이건 세계요트대회가 아니라 초청경기예요, 엄격하게 보면. 그래서 이런 것을 체육회에서 많은 연구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요트학교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4월 달부터 실시하려고 합니다.

이유병 위원 아직 실시 안 한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시작 안 했습니다.

이유병 위원 본 위원이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게 요트학교 운영이 어떤 몇몇 학교에, 요트를 전문으로 하는 학교에 국한하지 말고 경기도의 도민들이 다함께 요트학교 운영에 동참할 수 있는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일단 알려서 인구 저변확대를 하는데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이유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영 위원 성남 분당 출신 정재영 위원입니다. 오늘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옛날에 많이 쓰던 하나의 슬로건이 생각 납니다. “체력은 국력이다.” 결국 국력은 체력이 밑바탕이 된다는 이런 말인데 우리 경기도의 업적을 쭉 보니까 전국 하계체전에서 7연패 위업을 달성했고 또 동계체육대회도 7연패를 달성한 것 같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금년에 해서 8연패입니다.

정재영 위원 금년까지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8연패.

정재영 위원 그렇죠. 하여튼 대단한 우리 경기도의 체력을 볼 수가 있는 그런 성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그동안의 노고를 높이 치하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우리 경기도가 체육의 웅도로서 크게, 엄청나게 발전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도 우리는 전국, 국내에만 머무르는 이런 현실이 안타깝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국제스포츠 교류를 좀 더 확대해서 도민들의 엄청난 에너지를 한국, 국내에서만 머물지 마시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라는 그 밑바탕을 우리 경기도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자료를 보니까 국제스포츠 교류 확대 해 놓고 형식적으로 몇 개 했거든요. 내용을 보니까 작년에 호주 퀸즐랜드에서 신갈고등학교가 축구를 했습니다. 마침 공교롭게 저도 이걸 지난 4월 달에 지사님하고 호주 퀸즐랜드 갔다가 현장을 직접 보고 격려를 한 기억이 납니다. 그날 저희들이 역전을 해서 승리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국가 간에 굉장히 도움되는 그런 체육 교류 활동이었다고 생각되고 또 한 가지 보니까 미국 유타주에 태권도를 작년에 갔다 왔다는 게 있고 또 세 번째로 한중일 체육 교류를 해서 축구ㆍ농구를 했다는 이런 말씀인데 이거 가지고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예산도 보니까 7,500만 원밖에 금년에 안 세웠어요. 이것은 그만큼, 경기도가 대한민국 제일의 체육웅도인데 아직도 국내적인 우물 안에서 머물러 있다는 것은 국민들이, 도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서 뭔가 긍지를 펼치고 하는 그런 뜻을 전부 꺾는 역할밖에 안 됩니다. 기를 펼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부터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 말씀드리고 우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씀드린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 확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애로점도 있을 텐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국내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속으로 나가서 스포츠 교류를 활성해 나가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도와 협의해서 확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노력만 하시면 안 돼요. 금년에도 보니까 국제스포츠 교류 강화 해서 두 건밖에 없어요. 호주 퀸즐랜드하고 한중일 이렇게 두 건의 체육 교류밖에 없다는 말씀이죠. 이건 굉장히 근시안적이고 정말 도민들의 체력 향상, 더 나가서는 스포츠를 통해서 외교를 하는 건데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다른 예산 다 10억, 20억 넘어가는데 7,500만 원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건지, 근본적으로 생각이 아직 거기에 못 미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현재 국제스포츠 교류는 자매지역하고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선 나라도 확장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하고 있는 종목 확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재영 위원 아니, 이것은 의지의 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스포츠가 미국과 중국이 냉전시대에 조그마한 공 하나 가지고 핑퐁외교로써 국가 간에 물꼬가 터지고 세계가 전부 화해 무드로 가서 오늘날 이렇게 큰 역사를 이뤄놨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생각의 차이니까 꼭 이걸 더 강화해 주시고, 제가 보기에는 다른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다른 예산항목을 전용해서 여기 예산으로 써도 저는 이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한 가지 끝으로 한중일 체육 교류에 대해서 제가 대안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어디 일본에서 하나 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가나가와현.

정재영 위원 일본 가나가와현 또 중국의 요녕성 이렇게 자매지역이기 때문에 하셨는데 자매지역만 하시면 또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우선 첫째는 예산을 좀 더 확대해서, 우선 돈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확대를 해서 지금 7,500만 원인데 이거 10배로 하셔도 저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되니까 예산을 전용해서라도 확대를 하셔서 체육 교류를 확대해 주십사 하는 얘기고 그다음에 금년에 한중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자매결연 지역에만 국한하지 마시고 좀 더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이건 아시아권이죠. 지금 동북아시아에 한국, 중국, 일본 이렇게 3개국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데 여하튼 싫건 좋건 북한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북한까지 한다고 하면 이게 평화를 정착시키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한다고 하면 북한까지 포함해서, 북한 평양하고도 자매결연 맺으면 어떻습니까? 어차피 형제인데. 그래서 북한도 한번 포함시키는 것을 심도 있게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지가 있으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북한 문제는 제가 노력한다는 말씀을 드리면 되겠는데 그것은 국가 문제이고 또 외교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북한하고…….

정재영 위원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북한이 그렇게 어려운 나라가 아니고요. 북한은 우리가 밖에서 보면 굉장히 폐쇄된 것 같지만 실제 그 안에 들어가게 되면 그 나름대로의 자율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꽉 막힌 데가 아닙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관광객도 가고, 저도 평양에 갔다 오고 개성 몇 번 갔다 왔는데 저희 같은 일반인도 가는데 체육 쪽에서 간다고 하면 이거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도전 한번 해 보세요. 하시겠다는 의지가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꼭 한번 금년 안에 성사되도록 노력 한번 해주시고요.

또 한 가지 이렇게 조그맣게만 하실 게 아니라, 자매결연만 국한할 게 아니라 저는 한 단계, 명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다른 나라하고 교류할 때는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명분을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하면 1950년대에 6ㆍ25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그때 유엔에서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우리나라를 공산주의 침략으로부터 구해내야 된다고 해 가지고 16개국에서 유엔군이 참전하지 않았습니까? 그 나라들이 아직도 혈맹관계입니다, 저희하고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나라, 조그마한 나라에 와서 그들의 목숨을, 수백만 명이 여기서 피를 흘리고 갔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에 대한 보답이 하나도 없어요. 우리가 살만큼 살았고 경제대국 세계 12위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못 살고 있는데도 하나도 도와주는 게 없어요. 이런 체육 교류를 통해서 그분들한테 우리 한국이 이렇게 잘살고 있다, 당신들 덕분에 잘살고 있다는 것도 보은하면서 또 그들한테 스포츠외교를 통해서 가깝게 해주고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6ㆍ25 때 참전한 16개국을 상대로 해서 스포츠외교를 하면 어떨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몇 년 전에 터키를 갔었는데 터키 사람들이 우리 한국사람들하고 굉장히 성격이나 이게 비슷합니다. 2002년도에 우리가 4강전에서 터키에 패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그 당시에 물어봤습니다, 터키 시민들에게. 코리아 이거라고 합니다. 한국은 6ㆍ25 때 자기 할아버지가 가서 한국을 전쟁에서 구해준 나라이기 때문에 형제와 같은 나라라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가 4강 축구에서 당신을 이길 수 있었는데 그런 보은의 뜻으로 4강에서 우리가 져줬다." 이렇게 얘기했더니 그들이 웃는 걸 봤는데 그런 테마를 가지고 스포츠 교류를 한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틀림없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정치ㆍ외교ㆍ스포츠 이 부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참고로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 종목에 있어서도 축구하고 농구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시각에도 WBC, 월드베이스볼 야구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데 일본하고 1, 2위전 결승을 하고 있습니다. 야구도 굉장히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갖고 있는데 이런 것도 한번 종목을 추가시켰으면 좋겠다. 더불어서 원래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게 축구ㆍ배구ㆍ야구ㆍ농구 이렇게 했습니다. 배구는 지난번 올림픽에 나가지 못했기 때문에 굉장히 국민들의 관심이 뒤떨어져 있는데 배구도 하는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단체경기 중에서 축구ㆍ배구ㆍ야구ㆍ농구 이 네 가지 종목 정도는 어디라도 가서 국제적인 스포츠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하여튼 종목 확대라든가 또 나라 확대 문제는 쌍방이 협의가 돼야 되는 것이고 우리만 원하고 그쪽에서 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기 때문에 도와 협의해서 최대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지사님한테 제가 오늘 말씀드린 것 속기록을 가져가셔서 말씀드리면 그분 틀림없이 오케이 사인하실 겁니다. 부탁을 드리고요. 금년도에 경기도에서 해야 될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동ㆍ하계 체육대회 8연패, 9연패에 도전하셔야 되는 큰 일이 남아 있고 또 전곡항에서 세계요트대회, 사실 세계요트대회 작년에 제가 지사님하고 같이 호주 또 뉴질랜드를 다녀오면서 이 내용을 전부 보고 급작스럽게 작년에 요트대회를 했습니다. 금년이 두 번째를 맞이하는데 이게 정말 새로운 레저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특히 또 한 가지 금년 5월에 경기도체육대회가 이천에서 열리는데 이 부분도 작년에 안산에서 하는 거 보니까, 입장식을 보고 여러 가지 진행하는 걸 보니까 전국체육대회보다 더 훌륭하게 치러내는 걸 봤는데 금년에는 이거보다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정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신재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재춘 위원 신재춘 위원입니다. 하계에서 7연패, 동계 8연패 아주 대단한 체육의 위상입니다. 아마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기에는 처장님 이하 관계자들의 노고가 많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하고 또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기도를 대표해서 경기도 선수들이 전국체전에도 출전하고 또 때에 따라서는 경기도 선수들이 국가를 대표해서 출전하기도 하는데 본 위원이, 존경하는 정재영 위원님께서도 지난 연말에 거론하신 바가 있습니다마는 대학팀이라든가 아니면 실업팀에 가볼 기회가 몇 번 있었습니다. 가보니까 우리 경기도를 대표해서 10여년 동안 정말 봉사 아닌 봉사를 했는데 경기장이 너무 열악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배구 같은 경우에는 경기대학에서, 아마 다른 대학에서 출전을 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또 유도라든가 아니면 테니스 이런 걸 경기장에 가서 보니까 아주 형편없이 많이 낡아있고 그래서 몹시 안타까웠는데 특별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전국체전 종합우승에 대학팀이 기여하는 도가 무지 높습니다. 특히 우리 경기도 같은 경우 일반부가 없는 것은 대부분 대학에서 맡는 경우가 많은데 팀을 운영하는 또 선수 훈련비 이런 지원은 일부 됩니다만 시설비 지원은 사실 우리 도체육회가 한다는 것은 맞지도 않고 어렵습니다. 기반시설의 문제이기 때문에.

신재춘 위원 그래서 앞으로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도와 협의해서, 지금 저희들한테 대학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체육회에서 다 지원할 수 있는 줄 알고 저희 체육회로 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도에서 보조금을 받고 쓰는 거기 때문에 이 시설비로는 됩니다. 시설비로 지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대학의 배구장 또는 명지대학의 테니스 코트, 그다음에 경희대학교의 축구장 문제 등등 많이 요구를 합니다마는 저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신재춘 위원 본 위원이 가본 곳은 용인대학하고 명지대학을 가봤는데 명지대학 같은 경우는 테니스 선수들이 도를 대표해서 줄곧 그곳에서 출전하는 것으로 알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테니스는 명지대를 당할 데가 없습니다.

신재춘 위원 네, 전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인데 가서 경기장을 보니까 코트에 테니스 공이 맞게 되면 다른 곳으로 움직여지고 그래서 연습하는데 굉장히 애를 먹고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말씀하신 문제는 테니스장 신설이 문제가 아니라 테니스 코트의 보완문제이기 때문에 예산도 많이 들지 않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들이 관심을 갖겠습니다.

신재춘 위원 네. 지난번에 존경하는 정재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경기대학도 제가 우연한 기회에 가봤습니다만 거기도 아주 열악한, 우리가 이런 곳에서 어떻게 7연패를 했는가 이럴 정도의 시설이었는데 적극적으로 시설을 보완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신재춘 위원 또 하나는 아까 존경하는 최용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인데 윤미진 선수가 토지공사로 가서 서울시 소속으로 됐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대부분 실업팀이 있으면 실업팀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 그 도를 대표하게 되고 시를 대표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렇지 않습니다. 토지공사 본사가 아마 서울에 있고 체육관련 해서 서울시로 등록이 되어 있을 겁니다.

신재춘 위원 지금 제가 그것을 알아보니까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7번지에 토지공사 본사가 있고 양궁장 연습장도 거기에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는데 어떻게 해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런데 토지공사팀은 서울시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신재춘 위원 이유가 뭡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예를 들면 한양대학교도 서울에 운동부가 등록이 되어 있어서…….

신재춘 위원 한양대학은 원래 본교가 서울 행당동에 있으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런데 경기도로 등록도 할 수 있습니다. 체육학부를.

신재춘 위원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토지공사 같은 경우는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하고 있는데, 본사도 아니고 그러면 서울지사가 거기 있다는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토지공사는 서울로…….

신재춘 위원 예전에는 그렇습니다만 지금 이전돼서 분당에, 본 위원이 알기로도 그렇고 한데.

정재영 위원 토지공사 분당에 있는 거예요. 저희 지역에 있는 거예요.

신재춘 위원 분당에 있고 양궁 야외연습장까지도 분당에 있습니다, 지금.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쭉 토지공사는 서울로 나오기 때문에 했는데요. 저희들이 경기도로 오게 하려면 여러 가지 또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신재춘 위원 아니 그런데 토지공사가 서울에 인연이 어떤 게 있느냐 이거지요. 세금을 거기에 내느냐 아니면 지사가 있느냐, 그렇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것은 미처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춘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도 어떤 대학의 본교가 서울에 있고 분교가 다른 곳에 있으면 양쪽에 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지공사가 예전에 서울에 있었는데, 예전에 서울에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분당으로 이전한 지가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서울팀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이 점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위원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왜 토지공사 본사도 있고 훈련장도 경기도에 위치해 있는데 서울에서 뛰는지…….

신재춘 위원 여기 본사시설 안내에 1층에 고객만족센터 토지박물관이 있고 2층에 사내병원ㆍ약국ㆍ은행 등 복지시설이 있고 3층에 도서관, 야외 옥상에 연습장 이렇게 딱 되어 있는데, 모든 게 경기도에 다 있는데 지금 서울팀으로 한다고 하니까 납득이 가지 않아서 본 위원이 다시 파악을 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한국통신이라든가 주택공사 이런 각종 공사는 전국으로 풀어서 출전하는 것으로 대한체육회에서 정한 것 같습니다.

신재춘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그래서 경기도에 있다고 해서 경기도팀으로만 하기가, 왜냐하면 수도권에 너무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몇 개, 상무가 우리 경기도에 있어도 다른 도로 나가듯이 이렇게 방침을 정한 것 같습니다.

신재춘 위원 경기도에 있으면 경기도에 할 수 있게끔 한번 노력을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옳은 말씀입니다. 그 문제는 저희들이 토지공사하고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재춘 위원 이해가 갑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아마 배속을 서울로 한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수도권에 너무 집중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은 각 도로 푼 것 같습니다.

신재춘 위원 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신재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형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국 위원 자료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도민체전에 각 종목별로 경기운영방식하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박형국 위원 경기운영방식!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지금까지 제기한 문제점들 있지요? 각 시군에서 또는 담당자들이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사항 같은 거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시군에서 요구하는 게 있고 가맹경기단체에서 요구하는 게 있습니다. 그게 시군하고 가맹단체하고 안 맞기 때문에, 그런 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있습니다.

박형국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우리 체육회에서는 그거에 대해서 중재하거나 그런 의견들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런 것을 도민체전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겁니다.

박형국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종목별로 해서 가맹경기단체하고 각 시군하고 여기에서 요구하는 그런 내용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한 가지 말씀드리면 가맹단체에서는 자꾸만 선수를 늘리고, 많은 세부 종목을 늘리려고 하고요. 시군에서는 선수 수급이 잘되는 데서는 찬성을 하는데 선수 수급이 안 되는 데서는 자꾸만 반대를 하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박형국 위원 그러니까 지금 각 시군에서 요구하는 것과 가맹단체에서 요구하는 것, 그다음에 지금 처장님께서 양쪽 의견을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더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몇 가지가 있습니다.

박형국 위원 그런 것을 제가 알기 쉽게 하나 해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알겠습니다.

박형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박형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백승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대 위원 백승대 위원입니다. 업무자료 9쪽에 대한체육회 보조사업 3억, 대한체육회로부터 보조 받는 예산이 있는데 이 내용 설명을 먼저 해주시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대한체육회 보조사업은 소년체전, 저희들이 그전에는 없었는데요. 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의 파견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백승대 위원 소년체전만 대한체육회에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전국체전의 고등부도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백승대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요트학교 관련해서 1억 1,000만 원 예산 세웠는데 다른 가맹단체로 보면 요트 부분에 대한, 어떤 의미에서 특혜라고 볼 수 있겠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렇겠지요.

백승대 위원 세계요트대회 관련해서 요트학교를 운영하는 부분을 예산 세웠는데 다른 가맹단체들 가운데 특정종목별로 이렇게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꿈나무체조교실 운영하는 데 한번 있습니다. 현재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백승대 위원 현재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백승대 위원 그 외에는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 외에는 파악된 게 없는데요.

백승대 위원 그러면 요트학교만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한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체조라든가 요트가 인구 저변확대가 안 되다 보니까 저변확대 측면에서 저희들이 지원하려고 하는 겁니다.

백승대 위원 저변확대 측면에서 예산 세우려면 저변확대가 안 된 종목이 요트하고 체조만 있는 건 아니고 다른 종목도 대부분 다 저변확대가 안 돼 가지고 전국체전 외에 경기도체전에 경기종목 수가 절반 밖에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나머지 절반 부분도 똑같이 예산을 세워서 저변확대를 위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합니다. 동감을 하는데 전 종목을 이렇게 지원한다는 것은 예산에 한계가 있는 거기 때문에 우선 해양산업의 육성차원에서, 세계요트대회도 하고 그런 차원에서 지원을 일부 해주려는 계획을 수립한 겁니다. 이해를 해주십시오.

백승대 위원 이거 해마다 세우실 계획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금년도 효과를 봐서 선수들이 많이 참여하거나 할 때는 내년에도 계속 할 생각입니다. 그러나 금년도에 희망자가 너무 적고 참여가 너무 저조하면 재검토를 할 필요가 있겠지요.

백승대 위원 요트대회가 아마 개최되면 계속 요트협회에서는 지원요청을 할 수밖에 없으리라고 예상은 되는데요. 요트대회 부분만 집중해도 본 위원이 보기에는 쉽지 않은 부분인데 이렇게 특정종목만 지원하는 방식이 바람직한가 하는 점에서는 문제 제기로 놔두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백승대 위원 최근에 이사회 구성이 바뀌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백승대 위원 총 이사 수가 몇 분이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감사를 포함해서 49명입니다. 감사 3명, 이사 46명.

백승대 위원 그러면 46명, 감사 분 빼고. 46명의 구성 분포, 대략 어떤 분들로 구성을 합니까? 구성에 어떤 원칙이 있습니까? 이사 구성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규약에 보면 우선 시군체육회, 시군체육회장이 추천하는 데서 5, 6명이 하도록 되어 있고요. 체육계 인사가 이사 정원의 20%를 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 외에는 체육계 관련인사 가맹단체 이런 걸로 구성을 합니다.

백승대 위원 체육회 이사 구성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적에는 체육회라고 하는 게 도지사님이 의장이고 또 시군으로 내려가면 자치단체장이 의장이고 그래서 31개 시군에서 한 분씩 체육회 이사로 구성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렇게는 안 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31개 시군이 1명씩 들어가게 되면 46명 중에서 거의 전부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년도에 구성한 것을 보면 시군 지부장이 추천하는 시군체육회 인사가 7명이 지금 들어가 있고요. 교육계 인사가 7명 들어가 있습니다. 엘리트 학교체육 때문에요. 그다음에 경기단체에서 6명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성체육인이 10명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기타 체육인사가 4명 들어갔고요. 전임 처장이라든가 그렇게 해서 4명이 들어가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 지부장들은 돌려가면서 합니다. 돌려가면서 하고 또 저희들이 시군 지부를 하려면 내년도에 도민체전을 하는 개최지 또 2010년, 11년도에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시군 이런 걸 안배합니다.

백승대 위원 부회장은 몇 분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부회장은 규약상 약간 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는 8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백승대 위원 여덟 분, 부회장 어떤 분으로 됐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당연직 부회장이 두 분이시고요. 행정1부지사와 부교육감, 그다음에 용인대 김정행 총장님, 그다음에 삼성 프로축구단의 감독 차범근, 그다음에 안산 한양대에 계시는 박찬숙 농구선수, 그다음에 이유병 부위원장님이 들어가셨고요. 그다음에 용인대의 이에리사, 선수촌장 하시던 이에리사를 넣었는데 본인이 계속 고사를 지금 하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전직 우리 2부지사셨던 정승우 부지사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백승대 위원 부회장 포함해서 이사 46명, 감사 3명 이 명단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백승대 위원 마지막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존경하는 박형국 위원님도 지적하셨던 사안인데 경기도 체전이나 또는 생활체육대회 관련해서 위원들이 참석해서 느꼈던 부분 중에 문제로 제기됐던 부분이 개막식 입장식과 관련한 불필요하게, 예를 들면 시간을 굉장히 길게 지체하는 문제 하나하고 시군별 과다경쟁으로 인한 일종의 퍼포먼스라고도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입장식 비용에 과다하게 지출하는 문제 등등 해서 볼거리를 제공한다라고 하는 측면에서는 좋을 수 있습니다만 어쨌든 본질은 31개 시군 선수들이 공동으로 입장해서 화합하는 자리로 개막식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나치게 과열, 경쟁 이런 부분으로 가서 해마다 계속 그런 부분으로 과열될 소지가 있다. 그리고 시간도 입장식 하는 데에 몇 시간씩 소요되는 이런 것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서 경제도 어렵고 여러 가지 국내 상황도 좋지 않은 이런 상황 속에서 올해 도민체전이나 생활체육 이런 것을 개최할 적에 입장식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조금 더 검소하고 단합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개막식 행사를 치렀으면 좋겠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가급적이면 시간도 정확하게 지키고 이런 방향으로 개막식 행사를 치르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 문제와 관련해서 위원님들이 여러 번 지적을 하셨고 거기에 저희 체육회도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개막식을 간소화하고 이런 기구라든가 열기구 같은 거, 이런 것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문을 많이 합니다. 또 입장상이라는 것을 제정해서, “그런 것을 하면 안 주겠다.” 하면 시군에서 “입장상 안 받겠다. 입장상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다.” 나름대로 지역의 특색이라든가 이벤트, 지역을 홍보하려는 차원에서 계속 움직입니다. 금년에도 시군 사무국장 회의를 소집해서 신신당부를 했고 요청해 놨습니다. 다만 그것을 못하게 하면 더 하니까요. 그래서 일정한 가장행렬은 허용하되 차를 동원한다든가 동물을 동원한다든가 이런 것은 하지 않도록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금년도 대회에 얼마만큼 시군에서 참여할지 모르지만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을 최대한 반영해서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백승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백승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현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복 위원 안녕하십니까? 고양시 출신 김현복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한 가지 사항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가 2011년도 전국체전을 유치하셨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김현복 위원 한 20여 년만에 유치하게 되는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18년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복 위원 18년만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89년도에 하고 처음 하는 거니까.

김현복 위원 22년만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22년만입니다.

김현복 위원 경기도가 주체가 되겠지만 우리 체육회의 역할이 사뭇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각 경기가맹단체, 고양시와의 협조도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유기적으로 잘 협조관계가 지속되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2011년도이기 때문에 현재는 경기장 실사 또는 경기장의 보수, 필요한 예산 이런 확보차원입니다. 아마 금년도부터는 일부 종목에서 개보수 공사가 착공이 될 거고요. 아마 금년 말부터 최종 기획단이라든가 운영부가 구성돼서 본격적으로 협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김현복 위원 그런 장기적인 로드맵이 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단계별 추진일정이 있습니다.

김현복 위원 추진일정이 세워져 있는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렇습니다.

김현복 위원 혹시 준비를 하면서 우리 체육회가 지금 정원 19명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동계체전, 하계체전, 소년체전 등등의 많은 역할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또 중요한 2011년도 전국체전을 유치해서 성공적으로 잘 운영해야 되는데 체육회 조직이라든지 이런 데는 전혀 애로사항이 없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물론 인원이 많으면 좋겠습니다만 현재 인원을 늘린다는 것은 어렵고요. 우선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체육회가 주관해도 경기도가 협력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의 파견을 받는다든가 또 고양시하고 협조체제를 유지해서, 또 필요하다면 인력을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현복 위원 지금 아직까지 2년여가 남아 있지만 민간 부분의 홍보는 아직 미약하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아직 미약합니다. 우선 지금 금년도가 대전이고 내년도가 경상남도이고 그다음 연도가 경기도입니다. 아직 2011년도 대회를 홍보하기에는 약간 이르다고 봅니다.

김현복 위원 그렇지요. 수도권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이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오랜만입니다.

김현복 위원 저희가 올림픽도 개최했고 아시아경기대회도 서울, 부산이 유치했고 한데 그럴 때마다 선수촌 숙박시설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양시가 주 개최도시인데 고양시의 숙박시설 현황은 어떤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금 정확한 숫자파악은 안 됐습니다만 고양시 입장은 워낙 100만이 육박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숙박은 문제가 없고 또 거기만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15개 시군에 산재되어 있기 때문에 숙박시설에는 문제가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현복 위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김현복 위원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도 있고 현실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이게 또 오랜만에 수도권에서 열리는 대회이고 여러 가지 국가 정책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혹시 선수촌 건립 이런 것은 전혀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죄송합니다만 그 선수촌까지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우리 경기도는 워낙 숙박시설이 넉넉하리라고 봅니다.

김현복 위원 그러면 우리 체육회도 그런 의견을 보탤 수 있겠지만 경기도가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에서 광교신도시도 개발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면에서 또 2011년 전국체전을 계기로 여러 가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과제라고 생각해서 본 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번에 이천에 숙박시설이 부족해서 주공에서 지은 임대아파트를 빌려서 일부를 선수촌으로 사용합니다.

김현복 위원 그렇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김현복 위원 그래서 한번 말씀드려 봤고요. 혹시 홈스테이 같은 건 한번 아이디어를 내보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홈스테이, 숙박시설이 절대 부족일 경우에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만 홈스테이는 아직 생각을 안 했습니다.

김현복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원하는 선수들이 없을 겁니다.

김현복 위원 본 위원 지역구가 고양시입니다. 고양시에 숙박시설이 절대 부족하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렇습니까?

김현복 위원 네. 그리고 호텔이라든지 선수들이 충분히 휴식하고 경기를 준비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은 절대 부족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제기하는 게 어떤 선수촌, 또 고양시에 활발하게 주택건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 경기장 인근에 아파트들이 많이 있지요? 그래서 홈스테이 문제라든지 경기를 잘할 수 있도록 선수 뒷받침 측면에서 선수촌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전향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하여튼 고양시에서 전국체전을 유치할 때 나름대로 대안을 갖고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때 숙박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면 고양시가 주 개최지로 선정이 될리가 없다고 봅니다.

김현복 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본 위원이 주 개최지 선정과정부터 여러 가지 노력을 했었는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김현복 위원 숙박시설 문제는 늘 고양시의 문제였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김현복 위원 고양시에는 지금 호텔이 하나도 없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그렇습니다.

김현복 위원 그래서 2년 6개월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다른 여러 가지 경기장 문제랄지 이런 것은 우리가 차례차례 추진계획에 의해서 접근하면 되겠지만 숙박시설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인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가 주체가 돼서 고양시, 가맹단체, 경기도체육회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여러 가지 좋은 안을 도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김현복 위원 2011년 전국체전이 우리 경기도가 주 개최지가 됩니다. 우리 경기도의 명예가 또 걸려 있습니다. 그냥 하던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좋은 전국체전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고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김현복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김현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유병 위원님, 아까 하셨는데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병 위원 이유병 위원입니다. 9쪽에 보면 미국 유타주 교류중단 해서 7,600만 원 감액을 했는데 교류 중단한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지난해 저희가 수원의 해피태권시범단을 인솔해서 유타주를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유타주 정부에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유타주 정부가 민간, 우리 한국인 태권도협회에 위임을 해놓고 전혀 관심도 없고 예산지원도 없고 그렇습니다. 또 우리 태권도 수준하고 거기 태권도 수준이 맞지 않기 때문에 대련도 안 되고 그렇습니다.

이유병 위원 이게 몇 년간 교류했던 사업이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2년 했었지요. 유타주가 한 번 왔었고 우리도 한 번 갔고.

이유병 위원 1회 오고 1회 가고, 작년에 우리가 처음 간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네, 처음 간 겁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거기에서 올 차례인데 저희들이 유타주를 갔을 때도 모든 경비를 거기에서 하지 않고 저희들이 댔습니다. 그럼 상호주의 원칙에 의해서 자기들이 올 때도 자기들 경비를 갖고 와야 되는데 그럴 능력이 없다는 겁니다. 유타주에서 전혀 신경을 안 씁니다.

이유병 위원 우리 경기도하고 유타주하고 자매도시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자매도시입니다. 그런데 유타주 정부에 알아보니까 거기 나름대로 태권도에 내분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유타주 정부에서는 나와 보지도 않는데 저희들이…….

이유병 위원 그러면 꼭 종목을 태권도만 국한해서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쪽에서 원하는 종목도 있을 테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그래서 상호 우리 종목하고 맞는 것이 그쪽에는 동계종목이 있답니다. 동계 종목. 그래서 그런 종목으로 종목을 변환해서 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이유병 위원 그래서 이것을 중단할 것이 아니라 어떤 교류차원에서 우리가 하던 사업이기 때문에 유타주하고 경기도하고 자매도시로서 이런 스포츠 교류를 함으로써 우의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것이 꼭 태권도가 아니라 다른 종목이라도, 우리 경기도체육회하고 유타주하고 대화를 가져서 다른 종목으로 교류할 수 있게 체육회에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 알겠습니다.

이유병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이유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2009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개최된 제9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8년 연속 우승을 거두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경기불황으로 침체해 있는 도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한영구 사무처장과 관계자 여러분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처장 오세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시는 이백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전문위원님을 비롯한 도의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먼저 저희 도 협의회 사무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수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세부적인 업무보고에 들어가기에 앞서 2009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2008년 한 해에도 음으로 양으로 전폭적인 지원과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경기사랑축구리그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국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역대 최다종목 종합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도민 한마당축제의 장인 경기도생활체육 대축전의 개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경기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와 전국어르신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도민 1인 1종목 생활체육활동 참여 여건조성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다양한 계층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보급,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및 국제 스포츠 교류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먼저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이백래 오세구 사무처장님, 업무보고를 중요사항 중심으로 간략히 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2009년 중점사업으로는 제1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연천군에서 3일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유병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네, 이유병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이유병 위원 업무보고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이 미리 받았기 때문에 숙지가 다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관계상 업무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응답으로 들어갔으면 합니다.

○ 위원장 이백래 방금 이유병 위원님께서 사전에 주요업무계획을 위원님들에게 배부했기 때문에 보고는 생략하고 곧바로 질의응답으로 하자는 의견인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곧바로 질의응답 순서로 하겠습니다. 오세구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부천 출신 이재진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경기도체육회도 열심히 경기도체육 진흥을 위해서 해주셨는데 생활체육협의회 오세구 처장님 이하 생활체육협의회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일해 주셔서 경기도 생활체육의 발전 또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점에 대해서 먼저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4쪽입니다. 2009경기사랑클럽최강전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사랑클럽최강전은 경기도에 있는 많은 도민들이 생활체육, 특별히 축구라고 하는 종목을 통해서 경기도에 대한 정주의식 고취는 물론이고 체력함양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경기도만의 독특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경기사랑클럽최강전이 최초에 몇 년도에 시작을 한 것이지요? 올해 몇 해째 개최하는 것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올해 5회째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굉장히 나름대로 역사성을 갖춰가고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최초 사업에 비해서 현재 2008년도에는 예산이 얼마를 사용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총 6억입니다.

이재진 위원 2009년도는 8억 원의 예산을 사용합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재진 위원 참여클럽 수가 2007년도, 2008년도는 얼마나 되는지 기억하시나요? 계속 증가를 하나요, 어떤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금년도의 경우에는, 2009년도의 경우에는 2007년도, 2008년도 즉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비해서 종목이 늡니다. 그래서 배드민턴, 족구, 이렇게 활성화를 시키게 되는데요. 배드민턴, 족구 등 이렇게 다양하게 활성화시키는 이유는 무엇이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배드민턴, 족구가 국민생활대축전에서 8연패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포상, 또 일반화된 종목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시도를 하는 겁니다.

이재진 위원 도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고 또 종목의 확대를 통해서 도민들에게 경기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그를 통해서 또 경기도에 대한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부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하면 저는 굉장히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이게 3개 종목으로 종목이 늘어남에 따라서 1년 열두 달 내내 경기도의 다양한 이런 종목들이 도민들에게 회자되고 그것이 결국 경기도라고 하는 곳의 체육을 홍보하는 데도 좋은 자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종목들의 클럽최강전이 정말 많은 도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절한 홍보를 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서 약 2억 정도 규모가 늘어서 사업을 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많이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지는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재진 위원 경기사랑축구리그가 최초에 축구리그로 발족이 돼서 개최가 되었을 때 그때는 개막식을 보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여도 하고 또 개막식에 대한 축제의 규모가 굉장히 크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이루어졌고 했었는데요. 그에 비하면 매년 개막식의 규모가 축소되거나 혹은 참여도가 조금 떨어지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009년도 참여도 증진을 위한 어떤 구체적인 대안과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좀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개막식에 보통 생활체육동호인보다는 개막식의 행사를 위한 행사비용이 증가했는데 그것이 체육의 증진보다는 지역의 문화행사 축제로 되는데 그 부분이 어떤 실효성에 대한 논쟁이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개막식 행사를 축소해서 그에 관련된 비용을 플러스해서 좀 활성화된 종목 동호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사업을 집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경기사랑축구리그라고 하는 것, 또 경기사랑 족구, 배드민턴 리그라고 하는 것이 그 종목을 행하는 체육인들의 잔치이기도 하겠지만 또 그 사업을 통해서 많은 도민들에게 이러한 사업을 우리가 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린다는 측면에서도 적정한 홍보 또 많은 사람들의 운집 이런 것들은 굉장히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들도 소홀히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서를 보면 일부 종목의 경우에 페이지 35쪽, 생활체육 체험캠프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생활체육 체험캠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해주시고요. 이게 예산이 400만 원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어떤 내용인지 먼저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35쪽에 생활체육 체험캠프 운영입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올해 국체협에서 내려온 신규사업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럼 경기도가 기획을 한 건 아니고 국체협에서 이런 사업을 하라해서 내려오게 된 거군요. 그렇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사회복지시설이나 어떤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상대로 해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저희들이 시군에 교부하는 사업입니다.

이재진 위원 시군에 교부합니까? 어디로 교부하게 됩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아직 미정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 사업들이 몇 개 있는 것 같습니다. 30쪽에 어르신생활체육교실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도비 가지고 하는데 사업의 성격이 조금 모호하거나 구체적이지 못한 것들이 좀 있어요. 어르신생활체육교실 운영은 대상은 도내 어르신 누구나, 운영 종목은 어르신이 선호하는 종목 선정,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르신이 선호하는 종목이 뭔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제일 하는 게 체조나 국학기공…….

이재진 위원 그게 다 이미 종목이 선정이 되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지금은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현재 선정이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선정됐습니다.

이재진 위원 어르신이 선호하는 종목이 어떤 것인지 본 위원에게 자료제출 해주시고요. 그 옆에 있습니다. 여성체육교실 운영, 31쪽에. 지금 보면 도내여성 누구나를 대상으로 해서 지역 여건에 맞는 적정장소 선정, 이 적정장소 선정이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다 되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10개소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재진 위원 지역여건에 맞는 적정장소 선정은 어떻게 선정을 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시군협의회에다가 체육교실 신청을 받아가지고 심사해서…….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그럼 어르신생활체육교실 운영과 관련된 종목 선정 그리고 31쪽에 있는 여성생활체육교실 운영과 관련 적정장소 10개소로 되어 있는데요. 이 10개소 관련해서 자료 주시고요.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자료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34쪽에 가족생활 체육캠프 운영과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지역 여건에 맞는 적정장소 선정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도 선정되어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것도 똑같이 시군생활체육협의회에서…….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이런 적정장소는 결국 시군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해서 장소를 선정한다. 그렇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 적정장소 선정이라고 문구가 되어 있는 것보다는 “시군생활체육협의회와 협의하여 장소를 선정한다.”라고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운영 장소에 대한 내용도 자료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 체험캠프 35쪽에 대한 것은 좀 구체적인 자료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제안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에서 경기사랑축구리그를 하고 또 경기도에 관련된 경기도사랑 대학동아리 클럽대회도 하고 경기도사랑 생활체육 산악대회도 합니다. 이건 페이지 24쪽, 25쪽입니다. 경기도사랑이라고 표현을 이렇게 썼는데요. 경기도사랑이라고 하기 보다는, 뭐 제안입니다. 경기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저희가 축구를 통해서 이미 5년 전부터 사용된 고유명사화된 듯한 느낌입니다. 경기도가 브랜드를 통일한다라고 하는 취지에서라도 2009 경기도사랑 대학동아리 클럽대회, 2009경기도사랑 생활체육 산악대회, 2009경기도사랑 걷기대회 이런 사업들을 좀 경기사랑이라고 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은 어떤지에 대해서 검토하셔서 적절한지를 판단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경기도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경기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경기도사랑이다. 또 경기도에 대한 애향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는 하나의 사회적 운동이다. 단순히 체육활동이 아니라 사회적 운동의 일환으로 이렇게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일하고 있다. 또 체육활동을 증진하고 있다. 도민들에게 우리 경기도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가져달라고 하는 것들이 서로 등식이 좀 성립이 되고 사회적 운동, 정식 계몽운동으로까지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렇게 검토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기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석 위원 임기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조직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려고 합니다. 경기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 속해 있는 거지요. 그리고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국민생활체육협의회에 속해 있고요. 그리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속해 있고,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각기 적용받는 법이 다르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렇습니다.

임기석 위원 그리고 경기도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와 장애인체육회가 각기 추구하는 내용도 다르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그리고 가맹종목도 차이가 많이 나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임기석 위원 체육회는 정가맹 45개, 준가맹 6개인데 시군 종목별 연합회를 보면 102개 종목에 872개 연합회로 돼 있고요. 이런 종목별의 차이도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물론 장애인체육회는 특유의 종목이 서로 다 다르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그런데 일선 시군에 보면 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가 합쳐진 시군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처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지금 우리 단체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민법상 32조에 비영리법인의 어떤 지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군협의회와의 관계도 사실은 협의관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운영위원회라든지 이사회에서 여러 번 그런 문제가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완전 통합된 곳이 한 다섯 군데, 서류상 아직 제출 안 된 곳도 물론 있습니다. 그래서 부분 통합된 곳도 열다섯 군데 정도 되는데 사실은 경기도뿐만 아니라 국민생활체육협의회에서 고민이 많아서 지금 현재로서는 작년에 통합한다, 안 한다 이런 논쟁이 있다가 현재 2009년 1월 31일 유인촌 장관이 체육단체의 통합에 대해서는 정부에서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발언 이후로 지금 국민생활체육협의회에서는 이제 이걸 법정법인화 단체로 또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 정도의 위치로 옮기려고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임기석 위원 그럼 현실적으로 시군체육회와 생활체육협의회가 통합되는 데에 대해서 아무런 제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얘기네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간접적 제재는 가능하겠지만…….

임기석 위원 간접적 제재는 어떤 제재를 얘기하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프로그램 같은 것을 배치를 안 해주고 지도자가 신규지도자가 증가될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배치하는 데 배제한다든지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임기석 위원 생활체육협의회가 처음 만들어질 때 취지가 뭐였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취지가 도민의 생활체육진흥, 1인 1종목 만드는 어떤…….

임기석 위원 그렇죠. 동호인들을 활성화해서 전체 도민이 한 가지씩의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러한 취지 아닙니까?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임기석 위원 이것이 꼭 뭐 전국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하고 올림픽에 나가서 우승을 하자고 만든 체육협의회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렇습니다.

임기석 위원 그런데 그러한 취지를 가진 생활체육협의회가 체육회와 통합을 했다. 과연 얼마만큼의 실익이 있고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통합된 일선 시군에서 보면 조직이 합쳐지면서 엘리트 체육과 동호인 체육이 또 갈등이 빚어지기 시작했어요. 똑같은 종목에 체육회장을 하나를 세워야 되는데, 가령 축구면 축구 하나를 세워야 되는데 엘리트 체육을 전공했던 사람들과 정말 순수한 의지에서 동호인 체육을 했던 사람들과 합쳐지기가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종목 하나의 회장을 만드는데도 불협화음이 일어나기 시작을 하고 그것이 결국 우리가 생각했던 전체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진흥에 반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파악하고 계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본 위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분명히 그러한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한 우려가 있다. 그렇다면 체육회에서 일선 시군에 지원해 주는 것은 없지만 생체에서 지도자며 여러 가지 지원해 주는 모든 것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해야 될 것이 아니냐, 경기도에서. 그렇다면 시군이 통합했다는 얘기는 결국 시에서 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는 뜻이니까 경기도에서는 지원하는 것을 중단해야 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지도자, 사무국 심지어 모든 운영비까지 모두 다 중단을 해야지 옳지 않겠느냐, 본 위원이 이런 얘기한 적이 있는데 처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지금 사무국 통합이 제일 오래된 곳이 고양시입니다. 고양시는 사실은 10여 년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아마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무국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작년부터 폐지됐습니다. 폐지됐고 지도자 이 부분은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저희들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에 증원될 때도…….

임기석 위원 그렇게 뜨뜻미지근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는 필요가 없는 거지요. 왜냐하면 사무국 운영비도 통합되지 않은 쪽에는 통합된 쪽에 지원나가는 걸 모아서라도 지원을 해줘야지요. 그래서 생활체육이 정말 활성화될 수 있는 모습을 갖추는 게 처장의 입장 아닙니까? 뜨뜻미지근하게 사무국은 전부 다 안 주고 그러면 결국 통합해라 이런 뜻이나 마찬가지지요. 그러면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도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체육회랑 통합하면 되지. 그런 거 아닙니까? 이게 법적으로 어떤 부분을 위반하고 이런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정말, 물론 엘리트 체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국위선양도 그렇고 전체적인 종목을 끌어나가는 데 엘리트 체육이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대다수의 시민이나 도민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생활체육협의회에 훨씬 더 많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그 생활체육협의회를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강력한 방법을, 대안을 찾는 게 처장의 입장이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임기석 위원 그렇다면 기 통합했던 데 지원을 모두 다 빼서라도 지금 현재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무국을 꾸려나가고 있는 쪽에 좀 더 많은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 이런 발상이 나오는 것도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냥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특별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시군이 통합을 해서 시장 책임하에, 기초자치단체장의 책임 하에 체육회가 이끌어져 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굳이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돈을 보탤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전체 예산이 많지도 않은데. 그렇다면 그런 쪽에 대한 지원은 일괄적으로 모두 다 지원을 중단하고 기 그쪽에 나갈 수 있는 지원들을 지금 열심히 생활체육협의회를 끌고 나가고 있는 일선 기초자치단체에 지원을 해주는 게 옳지 않겠냐는 얘기죠, 본 위원은. 이러한 확고한 어떤 신념이 처장 입장에 서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위원님 말씀에 저는 동의합니다. 절차를 거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임기석 위원 생체회에도 이사회가 있으니까 이사회에서 처장이 분명히 이 입장에 대해서 이사님들을 설득을 해서 좀 더 강하게 이 부분을 밀고 나가야 옳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군체육회가 통합이 돼서, 생체와 체육회가 통합이 된 데는 지금 여기에 이 대의원총회의 대의원 자격도 주지 말아야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알겠습니다.

임기석 위원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체대의원이 돼요? 체육회대의원이 되면 되지. 이런 어떤 강한 신념을 갖고 일을 해주십사 제가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이 조직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벌써 열다섯 개 시군이 나가면 이제 열여섯 개 시군 생체만 남는데 그것 가지고 무슨 경기도 생체를 끌고가시겠다는 얘기를 하시겠습니까? 좀 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임기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영 위원 정재영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17쪽에 보면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가 있습니다. 금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에 걸쳐서 경기도 일원 1만 4,000명, 15개 종목 이렇게 참여하게 되는데 그 뒤에 18쪽에 보면 모든 세부적인 일정이 다 나온 것 같습니다.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일정이 쭉 나왔는데 횟수라든지 종목, 개최일자, 기간, 개최지까지 아주 일목요연하게 쭉 나왔습니다. 본 위원이 쭉 살펴보다 보니까 탁구, 축구, 배구, 농구 해서 모든 종목이 기간부터 개최지까지 다 정해져 있는데 유독 한 종목만 개최지가 아직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어디인지 아시겠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배구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재영 위원 네. 배구만 미정이 되어 있는데 어떤 사유로 미정이 됐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동두천으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정재영 위원 그런데 여기 미정이라고 돼 있잖아요.

(「이건 사전에 먼저 하느라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개최지가 늦게 선정이 됐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그러면 개최지가 늦게 됐으면, 보고날짜에 됐으면 여기다 붙여서라도 정확하게 해주셨어야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죄송합니다.

정재영 위원 다른 건 다 개최지가 있는데 유독 그것만 미정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에 대한 뭔 사유가 있을 거라고 저는 지적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 밤을 새서라도 여기다 붙여야지, 여기 열세 분밖에 더 됩니까? 그래서 정확히 오류가 없도록 하셔야지요. 동두천으로 결정이 됐다 이 말씀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정재영 위원 그다음에 48쪽에 보시면 생활체육 국제교류증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는 경기도하고 광둥성하고 국제스포츠 교류를 한다. 또 해외스포츠 생활 체육에 대한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하겠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에 따라서 체육 교류를 통해서 양 도 간에 우호증진을 하겠다는 이런 목적인데 생활체육 국제교류증진 해놓고 큰 타이틀은 있는데 해당 교류하는 지역은 중국 광둥성 한 군데밖에 없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렇습니다.

정재영 위원 이렇게 해 가지고 무슨 벤치마킹을 하고 생활체육이 어떻게 더 활성화될 수 있겠습니까? 조금 더 나라를 확대하고 이렇게 할 의지는 없으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생활체육협의회 종목연합회 차원에서 여러 가지 국제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도 생활체육협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향은 저희들이 예산상이나 여러 가지 협의를 거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재영 위원 예산은 의지가 있으면 그것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거지 예산 먼저 해놓고 일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사업을 전개할 거냐 그 사업의지가 있으면 그것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하시는 거지 예산 먼저 해놓고 사업항목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여기 앉아계셨으니까 아마 다 들으셨을 겁니다. 아까 체육회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는 체력이 국력이고 또 경제대국에 걸맞은 그런 처신을 해야만 선진국이 됩니다. 이 생활체육도 우리보다 활성화되고 정말 생활화되어 있는 그런 선진국을 가셔야 돼요. 중국은 자매결연이라고 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자칫 잘못하면 관광차원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된 선진국 특히 일본 같은 데도 아마 잘 되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유럽 쪽에도 잘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정말 벤치마킹하신다고 그랬는데 생활체육이 활성화돼 있고 그것이 국민체육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그 사람들이 그 체육을 통해서 문화적인 삶을 영위하고 보다 나은, 또 건강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따라서 또 장수하는 비결이 거기 있을 겁니다. 그런 종합적인 것을 하셔야지 그냥 오고 가고 우호증진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조금 더 그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라를 좀 확대를 하는데 우리보다 생활체육이 보다 발전되어 있는 그런 나라로 더 나라 수도 늘리고 이렇게 해서 해보시는 게 어떻겠냐 이런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종목도 역시 마찬가지로 좀 늘리시고 해서 실질적인 생활체육 국제교류가 돼야지 형식적인 것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동감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정재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정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유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병 위원 이유병 위원입니다.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17쪽에 보면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 존경하는 정재영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도지사기대회가 지금 열다섯 종목만 지금 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유병 위원 우리 생활체육의 정가맹단체가 몇 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25개입니다.

이유병 위원 준가맹도 있나요? 시범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준가맹단체, 개발종목까지 해서 46개입니다.

이유병 위원 모두 46개 종목.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유병 위원 도지사기대회를 열어주는 종목에 대한 어떤 기준이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23개 종목. 23개 시군 이상이 3년 이상, 세 번 이상 참가한 종목에 한해서 검토를 합니다.

이유병 위원 세 번 이상.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3년 이상.

이유병 위원 3년 이상 뭐를 참가를 해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종목별 연합대회에 3년 이상, 23개 이상…….

이유병 위원 연합회장기 대회를 3년 이상 했다는 얘기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도협의회장기 대회 종목 중에 지속적으로 3년간 23개 이상 시군이 출전한 종목과 시군 종목별 연합회가 23개 결성 종목에 대해서 검토하는 겁니다.

이유병 위원 그 기준을 정확히 지켜서 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유병 위원 그럼 도협회장기대회가 또 있어요. 아까 말씀하신 게 도협회장기대회 세 번 이상 참가했다 그러는데 도협회장기대회 종목도 지금 5개밖에 안 되거든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유병 위원 그러면 도협회장기대회를 전 종목에 대해서 다 하는 게 아니잖아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렇습니다.

이유병 위원 그런데 어떻게 세 번 이상, 3년 이상 이런 기준이 나오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도연합회장기 종목이 18개 이상 시군이 참가한 대회가 평균 5년 동안…….

이유병 위원 아니, 도협회장기대회 자체를 안 여는데 어떻게 그런 기준이 나오냐는 말씀이죠. 도협회장기대회가 23개 종목을 다 실시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5개밖에 실시하는 게 없는데. 기준마련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도협회장기는 국학기공, 보디빌딩, 택견, 수영, 궁도 이렇게 5개밖에 안 해요. 처장님! 됐습니다. 도협회장기가 아니라 각 종목별 연합회장기 아닌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각 종목별 연합회장기는 독자적으로 개최할 수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아니, 지금 그 도지사기대회 기준이라는 게 선별하는 기준이 도협회장기가 아니라 연합회장기 아니냐 그런 말씀입니다.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맞습니다.

이유병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지금 우리 정가맹단체가 23개라고 했는데 적어도 23개 정가맹단체 종목에 대해서는 그래도 경기도지사기 대회 정도는 열어줘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 도지사기 대회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종목별로 아마 2, 300만 원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이렇게 적은 예산 가지고도 도지사기를 얼마든지 열어줄 수가 있는데 이렇게 몇 개 종목에 산정해서 하는 것은 불합리하지 않은가. 또 여기에 덧붙여서 특정단체는 굉장히 예산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24쪽에 보면 대학 동아리클럽, 물론 이것은 해야 되겠지만 경기도사랑 생활체육 산악(마라톤/등산) 대회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 우리가 5,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했고 경기도사랑 걷기 대회, 물론 약간 내용은 다릅니다만 거의 일맥상통하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다 이게 보면 등산이라고 보는데 5,000만 원, 1,000만 원 해서 6,000만 원 정도가 특정단체에만 많이 지원이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예산이면 우리 23개 정가맹 단체종목 모두 도지사기 대회를 열어주고도 남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이런 것도 예산편성하시는 데 반영하셔서 도지사기 대회를 정가맹 23개 단체는 모두 1년에 한 번 정도씩은 열어주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26쪽에 보면 경기도종목발전연합회 육성 지원해 가지고 3억 7,600여만 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아까 처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정가맹이 있고 준가맹이 있고 개발종목이 있는데 준가맹을 개발종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여기 내용을 보면 정가맹, 준회원 또 개발종목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준가맹은 뭐고 개발종목은 뭔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정회원, 아까 제가 말씀을…….

이유병 위원 정가맹은 빼고요. 준회원, 개발종목.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16개 이상이 정회원이고 15개부터 10개가 준회원입니다. 10개 이하…….

이유병 위원 내용이 전부 달라요, 말씀하시는 내용이. 아까 정가맹단체가 23개라고 했는데 여기는 또 정가맹이 왜 16개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25개입니다.

이유병 위원 정가맹이 25개.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준회원이 19개 종목.

이유병 위원 준가맹 9개, 또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개발종목 12종목입니다.

이유병 위원 개발종목이 12개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이유병 위원 개발종목은 그럼 뭐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게 10개 미만인 종목, 시군연합회.

이유병 위원 시군연합회 10개.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10개 시군 이하인 종목은.

이유병 위원 가입단체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애초에 저희들이 정회원을 6개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그 6개 시군 이상, 10개 미만 시군연합회가 가입된 도연합회는 개발종목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그럼 이 개발종목도 지원해 주고 있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전액 지원 없고요.

이유병 위원 일부 지원이 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일부 지원이 있습니다.

이유병 위원 체육회도 마찬가지고 장애인체육회도 마찬가지겠지만 분류가 정가맹, 준가맹 이렇게 되어 있는데 또 개발종목이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지원한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보고요. 제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사무국 활성화 운영비 지원 세부내역서, 사무국장 활동비 지원 세부내역서하고 종목별 현황 대회지원 또 각종 행사 시 종목별 격려지원금 해서 1,200만 원 나와 있는데 이 네 가지의 세부내역서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이유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점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점숙 위원 평택 출신 최점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 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도 평택에서 도 생활체육대전이 있는 거 알고 계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최점숙 위원 그거에 대해서 잠깐 알고 싶어서, 개최일자나 기간 또 저희 평택시와 상호관계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는 건지 그리고 몇 개 정도의 단체가 참여하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관례적으로 기간은 3일이고 보통 9월 말에서 10월 초. 그거는 그 당시의 시군과 생활체육협의회가 협의해서 하는데 대충 관례적으로 우선 종목은 정식종목이 보통 17개쯤 되고 시범종목이 한 2개 정도 됩니다.

최점숙 위원 지금 올해는 연천군에서 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이거와 비슷한 관계로 평택시도 하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최점숙 위원 그러면 시범종목 같은 경우도 달라지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시범종목은 개최 시군의 의사를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점숙 위원 우리 체육회에서 예산 지원해 주는 것은 똑같나요, 아니면 금액이 달라지나요? 소요예산.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저희들이 지원하는 액수는 비슷할 겁니다.

최점숙 위원 평택시하고 협조 관계 체제는 지금 잘 돼 가고 있는 건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현재 연천군하고…….

최점숙 위원 제가 보기에는 할 수 있는 체육시설 장소가 지금 완공이 다 안 된 걸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리모델링을 하셔서 지금 거기서 개최하시겠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많이 모자라서 전혀 손을 못 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알고 계신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 시설 부분은 저희들 영역을 벗어나는 거기 때문에 도에서 잘 할 수 …….

최점숙 위원 협조해서 조금 지원해 주실 수 있는, 어떤 근거 마련을 해주실 수 있는 건 없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정신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최점숙 위원 정신적인 거 말고 예산을 다른 영역에서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시설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최점숙 위원 2010년도에 저희 평택시와 관계를 잘 가져주셔서 좋은 대회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점숙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최점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근 위원 김포시 출신 유영근 위원입니다. 처장님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업무보고 책자가 대체적으로 잘 됐지만 아쉬운 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첫 업무보고인데 2008년도 저희들이 행정감사를 통해서 많은 지적도 해줬고 문제점도 많이 저희들이 해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체육회도 그렇고 생활체육회도 그렇고 최소한 첫 업무보고인 만큼 설명자료 책자 뒤쪽이나 거기에 대한 보고가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안 된 점 아쉽게 생각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 당시, 행정감사 당시 이것뿐만 아니라 별도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절차도 없었고 또 설명자료에도 없고, 꼭 개선을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알겠습니다.

유영근 위원 일단 4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함께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사업 예산액이 1억 3,200만 원이 책정됐습니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소외계층에 대한 운동용품 지원이 있는데 어떤 운동용품인지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소외계층 운동용품이 대체로 배드민턴이나 탁구, 농구 이런 부분이 있고 체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유영근 위원 체조면 어떤 용품이 되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생활체조. 이거는…….

유영근 위원 체조에 관련된 용품이 어떤 것이.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엑스밴드라든지 그런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것이 시중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관계직원, 오세구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 용품에 대한 결정권한은 시군 생활체육협의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유영근 위원 시군 생활체육회에 일임을 했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그러면 1억 3,200만 원의 예산이 있는데 이것이 31개 시군에 균등으로 예산을 배분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차등으로 배분하는지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20개소에 균등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러면 31개 시군 중에 20개 시군만 균등으로 똑같이 배분한다는 그런 답변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나머지 11개 시군에 배분이 안 되는 이유는 뭐, 어떻게 해서 배분이 안 되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저희들이 지원기준에 따라서.

유영근 위원 기준이 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기준에 적합한 시군 단체가 20개 시군이다 이렇게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지원한 곳이 20개를 넘을 때는 20개로 제한해서 하고 또 너무 액수가…….

유영근 위원 그럼 나머지 11개 시군은 거기에 대한 불만이 있을 텐데요.

(관계직원, 오세구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전년도에는 31개 하다가 20개로 줄인 게 신청도 안 되고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알겠습니다. 신청 안 한 시군에서는 좀 활성화의 노력이 부족한 것 같네요. 적극적으로 독려하셔서 31개 시군에 고루 혜택이 가게끔 각고의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48쪽에 보시면, 처장님 48쪽 한번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셨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경기도ㆍ광둥성 국제스포츠 교류 사업비가 4,000만 원 책정이 되었습니다. 2008년도에는 경기도에서 중국 광둥성으로 방문했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래서 어느 선수, 임원 단체들이 방문했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작년에는 볼링하고 농구가 갔습니다.

유영근 위원 아, 그래요. 금년도에는 경기도가 중국 광둥성의 단체 임원들을 초빙하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래서 4,000만 원 예산이 100% 항공료 등등 체재비로 충당되는 것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체재비.

유영근 위원 그럴 경우에는 2008년도에 중국에 갈 당시 우리나라 경기도 선수들, 임원 단체분들이 자부담으로 갔습니까, 중국 광둥성에서 부담을 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항공료만 저희들이 부담하고 체재비는…….

유영근 위원 그러면 형평성이 많이 안 좋은 거네요. 우리는 항공료까지 다 부담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기도 선수단들이 중국에 갈 경우 항공료를 부담한다는 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아니, 똑같습니다. 중국팀도 올 때 항공료는 자신들이 부담을…….

유영근 위원 여기 책자에 보면 항공료를 틀림없이 부담한다고 돼 있잖아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따옴표를 잘못 찍어가지고.

유영근 위원 아닌데.

(관계직원, 오세구 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국제상호주의 원칙에 의해서 체재비는 초청국이 하고.

유영근 위원 지금 처장님 답변이 여기 보시면 4,000만 원에 대한 예산집행 내역이 왕복항공료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2008년도에 경기도에서 중국으로 갈 때는 항공료를 중국에서 부담하지 않고 여기서 부담했단 말이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따옴표를 잘못 찍어서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따옴표가 잘못됐어도 그렇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항공료는 똑같이 합니다. 우리도 갈 때 항공료는 우리가 부담했고 중국에서 우리를 초청할 때는 항공료를 중국이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영근 위원 그러면 설명자료 책자가 오타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오기입니다. 죄송합니다. 점을 다시 찍어야 되는데 잘못 됐습니다.

유영근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믿고요. 지금 처장님 답변이 사실이라면 더 이상 제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2009년도 사업내용을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보면 도민 1인 1종목 참여 여건조성은 제20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비롯해 12건의 행사가 있고 또한 생활체육 참여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은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비롯하여 14건 그리고 소외계층 지원 확대는 함께하는 프로그램 보급을 비롯하여 5건이 총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사업이 대부분 31개 시군에 배정 또는 위탁을 하게 되는데 31개 시군에 다 해당되는 그런 사업이 있을 경우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는 제외될 수 있는 사업이 있을 텐데 제외되는 그런 사업은 어떤 기준으로 배정하는지.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31개 시군에서 20개 시군만 신청했기 때문에 11개 시군은 배제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다른 것도 매한가지인지. 100% 다 고루 31개 시군을 배정하는 게 아니고, 배정하는 사업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업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럴 경우는 어떤 기준으로 배정하는지?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저희들이 심사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사표로 전년도하고 또 작년에 잘했다 하더라도 신청하지 않은 시군도 있고 심사표를 가지고 저희들이 심사합니다.

유영근 위원 자체 심사규정이 있다 그 말씀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한 프로그램 정도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다 사실은 신청이…….

유영근 위원 그러면 심사규정을 본 위원한테 한 부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본 위원 질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물론 생활체육회 내부규정에 의해서 엄격히 심사하고 있다 손치더라도 되도록이면 활성화된 지역보다도 비활성화된 지역을 좀 더 지원해서 그 지역의 생활체육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많이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위원님 말씀 염두에…….

유영근 위원 틀림없이 심사규정은 본 위원한테 꼭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유영근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유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현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복 위원 안녕하십니까? 고양시 출신 김현복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한 가지 질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강사 지금 현장에 투입이 됐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습니다.

김현복 위원 처음 하시는 사업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김현복 위원 사업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그 사업은 작년에 체육회에서 담당해서 스포츠강사 체육보조교사로 180 몇 개를 경기도에 배정을 받아서 했는데 그것이 이번에 명칭이 스포츠강사로 바뀌어서 저희들한테 넘어왔습니다.

김현복 위원 교육청과 생체협이 5 대 5로 해서 하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아닙니다. 교육청하고 국체협 기금이 합쳐서 저희들은 계약을…….

김현복 위원 5 대 5로 계약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김현복 위원 모집ㆍ선발하시고 복무관리하시고 이건 우리 생체협이 하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모집ㆍ선발하고 복무관리는 교육청에서 합니다.

김현복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김현복 위원 업무보고 45페이지 한번 보시죠. 스포츠강사 배치 희망학교 선정 및 학교배치는 시도 교육청에서 하고 스포츠강사 모집ㆍ선발 및 복무관리는 생체협에서 한다고 명기되어 있는데 이것도 잘못 됐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김현복 위원 잘못 됐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잘못…….

김현복 위원 처장님이 잘못 아신 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지금 제가…….

김현복 위원 아니, 이렇게 중요한 업무를 그렇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위원 질의에 대해서 그렇게 직답하시면서.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죄송합니다.

김현복 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어떻게 운영을 하고 계신 거예요? 이렇게 중요한 사업을.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지금 스포츠강사 사업이 1월 초에 저희들 쪽으로 한다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김현복 위원 기본적으로 업무파악도 안 하시고 지금 이 중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는 거예요? 더 이상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스포츠강사 관련해서 모집ㆍ선발 또 선정, 배치현황을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고요. 115명에 대한 중요한 거 말고 개략적인 경력사항까지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현복 위원 처장님, 업무를 그렇게 파악하셔서 어떻게 해요?

○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죄송합니다.

김현복 위원 배전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백래 김현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09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세구 사무처장과 관계자 여러분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존경하는 이백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한성섭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경기도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배려해 주심에 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40만 장애인들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간부를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후춘 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김진성 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08년도 사업결과와 2009년도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자료 3쪽부터 6쪽까지 본회 연혁과 장애인체육회 조직 그리고 기구, 정원 및 현원, 부서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7쪽…….

유영근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네, 유영근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근 위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는 일주일 전에 집으로 배포돼서 모든 위원님들이 숙지한 만큼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질의응답 순으로 가기를 요구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방금 유영근 위원님께서 장애인체육회 주요 업무보고서가 위원님들 각 가정으로 기 배부됐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충분히 숙지를 했다고 합니다. 주요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 곧바로 질의응답으로 들어가겠는데 위원님들 괜찮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한성섭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근 위원 유영근 위원입니다. 책자를 많이 보면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대한 업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6쪽 한번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6쪽 경기도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가 금년도 10월 중에 1일간 개최될 예정이라고 책자에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소가 아직 미정으로 결정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함에 있어서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개최지 선정이 안 됐다는 것은 행사에 차질이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 때문에 질의드렸는데 장소가 미정된 명확한 사유가 어디에 있는지 답변이 가능하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존경하는 유영근 위원님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장소는 현재 장애인체육회가 구성되어 있는 시군이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천, 구리, 부천 그리고 얼마 전에 시흥이 설립되었고요. 그리고 김포장애인체육회가 4월 중에 아마 발기인대회와 아울러 총회가 개최되리라…….

유영근 위원 김포는 일단 구성이 돼서 세 분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래서 저희가 장애인체육회가 구성되어 있는 시군에 의향을 타진해서 저희가 의향서가 접수되는 대로 실사를 해서 개최지를 생활체육위원회에서 선정해서 이사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기는 5월 중에 하려고 합니다.

유영근 위원 각 시군에 공문도 채 나가지 않은 상태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유영근 위원 글쎄, 처장님께서 임용되신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거든요. 금년도 사업이기 때문에 전년도에 철두철미한 준비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전체적인 행사내용이 미약하게 될 게 걱정이 앞서서 질의드렸고요. 장소가 결정되는 대로 본 위원한테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철두철미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유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용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용길 위원 수원 출신 최용길입니다. 처장님께서 부임하시고 또 영광스러운 우승도 저희가 함께 했습니다. 늘 노고가 많으시고 지난번 회기 때 제가 장애인체육회정원 대비 현원에 대해서 질의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지적했던 문제가 해결됐습니까? 참고로 제가 기억을 시켜드리면 장애인체육회 직원 정원이 8명인데 지금 현재 5명입니다, 현원이. 그 장애인체육회 정원이 8명이라는 것은 8명이 있어야 최소한 장애인체육회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다, 또 늘어나는 장애인체육회 업무를 감당하려면 사실 8명도 부족하다는 생각인데 현원이 5명으로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해결하시라고 주문을 드렸었는데 그것이 해결되었느냐를 지금 제가 다시 여쭙고 있는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아직 해결이 안 됐는데요. 먼저 위원님께서 예산을 확보해 주신 데 대해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염려하신 대로 직원 2명의 결원으로 아직 업무추진이 원활하지 않은 그런 실정입니다. 하지만 생활체육지도자 5명이 보조기능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는 행사가 이제 4월부터 주로 하반기 쪽에 몰려 있어서 행정수요에 대비는 하고 있습니다. 확보해 주신 예산은 앞으로 계약직이라도 채용해서 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용길 위원 지금 계약직을 말씀하셨는데 정원에 8명이 있다라는 것은 계약직이 아니고 정식직원을 채용할 수 있는 건데 처장님께서 직원을 채용할 권한이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권한은 있습니다.

최용길 위원 그런데 권한은 있으신데 그것을 행사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이유가있어서 그렇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다른 이유는 없고요. 지난 2월 달에 동계 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고 또한 저희가 최초로 종합우승을 달성하느라 사실 인력충원에는 제가 신경을 아직 못썼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3월 중에 채용안을 강구해서 빠른 시일 내에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최용길 위원 처장님께서 평소 우리 장애인체육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고 그리고 이제 막중한 책임을 맡으셨기 때문에 가지고 계신 소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냥 자리를 지키는 그런 처장이 아니고 평소에 장애인, 또 장애인복지, 장애인체육에 보였던 관심을 가지고 소신껏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으로서 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저희 의회에서 정원에 대한 인원 예산까지 다 배려해 드렸는데 아직까지 충원을 못하고 계신 것은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 회기 때는 이 문제가 다 해결이 돼서 저희가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아까 체육회 질의할 때도 제가 말씀드렸었는데요. 각 시도가 경쟁을 하다 보니까 각 시도에 소속되어 있는 우수선수들을 서로 스카우트하는 소위 스카우트 전쟁이 벌어집니다. 우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 중에서 타 시도로 스카우트 돼서 이적되거나 한 우수선수들이 있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배드민턴에 전년도에 은메달을 딴 전성신 선수라고 서울로 이적이 됐습니다. 그리고 휠체어농구에 4명이 현재 서울로 이적된 상태입니다. 정보에 의하면 올해는 서울이 꼭 경기도를 타도하겠다는 그러한 아주 굳은 각오를 가지고 아마 저희 선수들을, 여러 가지 조건을 가지고 콜 하는 그런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충남 천안시에 10월 중에 휠체어테니스 실업팀이 구성될 계획이어서 한 4명 정도가 현재 이동할 움직임이 있어서 저희가 될 수 있으면 이동이 안 되도록 상담을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용길 위원 결국은 이제 스카우트 전쟁이 벌어지면 예산문제가 뒤따르게 될 텐데요. 제가 알기로는 직장운동부 등등이 타 시도에서 창단이 되면서 선수들이 운동하기에 훨씬 좋은 조건이 마련되니까 그쪽으로 이적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경기도에도 이런 직장운동부 등이 창단된다는 얘기를 제가 사석에서 얼핏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런 직장운동부 창단계획이 있습니까? 경기도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모든 게 예산이 뒤따라야 되고 여러 가지 성숙된 분위기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저희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경기도 소재 장애인체육팀은 수원에 소재하고 있는 무궁화전자에서 휠체어농구단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앞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용길 위원 제가 지난번 장애인 동계체전 때인가 그때 얼핏 들은 얘기인데요. 아마 경기도에도 직장운동부 창단하겠다는 얘기를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혹시 체육진흥과장님 나와 계신가요?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네.

최용길 위원 잠깐 답변대로 나오시겠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체육진흥과장 권인식입니다.

최용길 위원 과장님께서, 저도 어느 부서인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는 듣지 못했는데 과장님께서 그런 포부를 밝히신 적이 있다. 직장운동부를 창단할 계획이 있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그런 움직임이 있었습니까, 아니면 그냥 편안하게 하신 이야기입니까?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적은 없는 것 같고요.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였지 구체적으로 어느 팀을 언제 창단하고 이런 얘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최용길 위원 그런 희망사항을 말씀하신 것 정도다?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네.

최용길 위원 제가 듣기에는 아주 구체적으로 들려와서 혹시 그런 희소식이 있는가 하고 과장님께 다시 한 번 여쭤봤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구체적으로 말씀드린 것은 아직 없었습니다.

최용길 위원 그런 기회가 된다고 하면 과장님께서 열심히 노력해서 창단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네.

최용길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조금 불미스러운 일이지만 지금 우리 의회 내에 장애인들이 농성을 하는 사태가 벌어져 있습니다. 장애인체육회는 우리 장애인복지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처장님 임무가 막중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처장님께서 더 노력해 주시고 다음 회기 때는 제가 주문한 사항들이 다 해결이 돼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백래 최용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처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부천 출신 이재진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히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용길 위원님께서 장애인체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시고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요. 사실 선수들에 대한 관리, 특히 장애인체육의 저변이 약하기 때문에 관리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국 관리는 또 예산하고 관련이 되지요. 2008년도에 장애인체육 인력 육성지원과 관련해서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 총 지원을 얼마 했지요? 2008년도에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2008년도에 7,233만, 그러니까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재진 위원 아닙니다. 일반 도내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 관련해서 보니까, 페이지 20쪽 업무보고서에 보니까 1억 9,800 지원한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우수지도자 및 선수들에게 매월 지도자는 월 40만 원, 선수는 월 30만 원씩 정기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2009년도에도 이와 유사한 기준금액을 지도자와 선수에게 지원할 계획이겠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특별하게 더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안타깝게도 장애인 체육을 하시는 분들이 체육이라고 하는 곳에 몰입해서 체육만 해 가지고 생계유지가 가능하지 않은 것이 또한 현실이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해서 일반체육인들과는 달리 그분들이 처한 상황이 여러 가지로 열악하고 조건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기준금액에 대한 것들도 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를 해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모든 것은 예산이 뒷받침돼야 되겠습니다만 그것도 현재 실정에 맞게, 아까 존경하는 이재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사실은 굉장히 열악합니다.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30만 원 가지고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보나, 내년도에는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지원을 더 하는 방향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일반 체육인들과는 달리 장애인체육이라고 하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그에 적합한 기준을 고려해서 만드는 것도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역할을 하는 곳이 결국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중요한 역할이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제안을 하나 드린 것이고요.

두 번째는 경기도 내에 보면 장애인체육회가 앞서 네 곳이 만들어졌다 이렇게 얘기하셨습니다. 31개 시군 중에 네 곳밖에 되어 있지 않은데 향후에 나머지 시군에 대한 장애인체육회의 설립과 관련해서 나머지 시군들은 어떤 의지가 있으며 또 장애인체육회의 설립에 대해서 경기도체육회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는 어떤 지원을 통해서 장애인체육회가 각 시군에도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시고 조언해 주시고 지원하실지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비록 현재는 네 군데가 설립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장애인들의 욕구가 대단히 많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시군에서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서, 예를 들어서 성남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지금 확보해 놓은 상태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김포라든지 군포, 수원 이런 데도 올해 2009년도 예산에 장애인체육 관련되는 예산을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인데요. 그 예산이 각 시군에 확보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서면으로 이재진 위원님께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 제안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단순한 지원을 하는 조직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시군에 대한 장애인체육의 활성화를 위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촉구할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만드시는 것도 중요하고 또 장애인체육시설, 결국 경기도에 있는 천백만 도민들 중에서 신체적으로 불편한 장애인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그분들께 경기도에 있는 장애인체육회가 각 시군과 협의해서 장애인들이 조금 더 편하게 체육공원을,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무엇이 있으며 그분들에 대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에 대해서도 경기도의 체육진흥과와 협의해서 각 시군에 건의하는 그런 노력도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개발도 절실합니다. 경기도에 있는 천백만 도민들,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체육종목 지금 19개 가맹단체가 있다라고 이야기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 19개 가맹단체 외에도 우리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인들이 손쉽게 만들어내고 참여할 수 있는 체육종목을 새롭게 만드는 것, 그것은 선진국의 사례를 보든 대한민국의 좋은 사례를 보든 또 그것이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우리 경기도만의 독특한 대회가 되든 그런 종목을 육성해서 도민들이 다양하게, 특히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일반 도민들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서 장애인들의 참여를 유도해서 경기도가 말 그대로 일반 체육에 대한 웅도로서 그 역할뿐만이 아니라 장애인체육회를 이끄는 대한민국의 장애인체육의 선봉이 되는 그런 역할도 하는 것이 굉장히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의하시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절대적으로 이재진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 대한 관심 촉구, 또 장애인체육시설에 대한 확충 및 보완에 대한 건의 그리고 프로그램들의 개발 등을 통해서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고 경기도에 정주하고 있는 많은 장애인들에게 그냥 집에서 머무르는 그런 장애인으로서의 정말 신체적 장애뿐만이 아니라 정신적 장애까지 가져오는 그런 우려가 탈피되고 신체의 건강, 정신의 건강이 장애인체육회의 노력을 통해서 이끌어질 그런 날이 조속한 시일 내에 도래되기를 기대하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백래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2009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애인체육 진흥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질의해 주신 위원님들과 성심껏 답변을 해주신 한성섭 사무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개최된 제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첫 종합우승을 달성하고 사무처장님께서 모 언론기관으로부터 장애인 복지를 빛낸 인물로 선정된 데 대하여 축하드립니다. 계속해서 장애인들에게 삶의 용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매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 선포에 앞서 다음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금일 상임위원회가 끝나면 용인시 포곡읍에 소재한 어르신 요양시설인 행복한 집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계획이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제1회 추경예산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있으며 4월 3일 10시부터 제23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개의될 예정입니다. 의정활동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3분 산회)


○ 출석위원

이백래이유병유영근백승대김현복박형국신재춘이재진임기석정재영

최용길최점숙

○ 출석전문위원

이세정

○ 출석공무원

체육진흥과장 권인식

○ 기타참석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한영구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사무처장 오세구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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