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투자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일 시 : 2002년 11월 25일(월)
장 소 : 경제투자위원회
(10시10분 감사개시)
○ 위원장대리 이해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2002년도 경기평택항만공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역에 급한 회의가 있어서 조금 늦으시는 관계로 간사인 제가 사회를 보게 됐습니다. 오늘은 저희 위원회 3개 소관을 실시하도록 됐기 때문에 시간 관계상 한 소관 끝난 다음에 또 다른 소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은 우리나라 최대시장의 수도권과 중부권을 배후에 두고 있으며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 경제, SOC정보 인프라 등과의 연계활동이 용이한 우리나라 3대 국책항만으로 우리나라 물류의 중심지인 수도권, 중부권을 포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149만㎡에 이르는 풍부한 항만배후지, 평택항을 중심으로 형성된 국가기간교통망 등 항만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21세기 국제물류도시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는 항만입니다. 따라서 오늘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지금까지의 추진사항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주실 것을 여러 위원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증인선서 시간입니다. 감사를 받는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은 증인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같은법시행령 제17조4제4항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김하진 사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이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4조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2년 11월 25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김하진.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음은 바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안녕하십니까?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김하진입니다. 존경하는 이해문 간사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면서 지도편달 받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늘 저희 경기평택항만공사 발전을 위하여 많은 지도와 협조를 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희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영석 물류팀장입니다.
(인 사)
노현석 총무대리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추진업무, 향후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항만공사는 평택항이 지역 및 국가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항만개발과 조기활성화를 위해 2001년 7월 19일 경기도 및 평택시가 주축이 되어 민간하역사업 및 선사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평택항 서부두 2개 선석 운영권을 확보하여 동년 9월 14일부터 부두운영을 개시하였습니다. 조직은 2부 4개팀에 정원 2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사업초기의 적자 최소화 및 조직의 탄력적인 운영을 위해서 최소인력으로 운영하고 하역과 전기관리 및 경비업무 등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입니다. 항만공사의 주요기능은 평택항의 부두개발 및 운영, 배후지 연계개발, 항만물류시설의 개발과 항만운송, 보관, 여객, 하역사업과 항만활성화를 위하여 도지사가 위탁시킨 업무를 추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본금은 총 50억원이며 경기도 및 평택시가 51%인 25억 5,000만원을 투자하였고 민간하역사업 및 선사가 49%인 24억 5,000만원을 출자하였습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수익예산 42억 7,600만원에 비용예산 45억 4,100만원으로 이익이 1억 7,5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보유장비는 본선하역 필수장비인 크레인 2기, 부두내 이송장비 및 리치스태커 2기 및 탑핸들러 등 지게차 5대가 있습니다.
다음 5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평택항 서부두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평택항 서부두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3만t급 선박이 동시에 접안하여 연간 113만t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부두 2개 선석과 약 3만 8,000평의 야적장 운영권을 연간 임차료 6억 6,000만원에 3년간 임차하여 2001년 9월 14일부터 컨테이너 화물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취항하고 있는 선사는 컨테이너 전용선으로써 장금상선이 평택∼청도에 주2회, 평택∼천진∼대련에 주1회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연말까지 평택∼천진∼대련항로에 주1회 운항하고 평택∼위해 항로에 추가로 취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흥아해운은 평택∼상해∼홍콩∼부산항로에 주1회 운항하고 있습니다만 연말까지 주2회 증편 운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카페리로써는 대룡해운이 평택∼영성항로에 주3회 취항하고 있습니다.
다음 6쪽이 되겠습니다. 운영수지를 보고드리면 10월까지 1억 9,800만원의 흑자를 실현하였습니다마는 연말까지 4억 8,000만원이 예상됩니다. 화물처리실적은 10월까지 총 4만 9,000TEU로 월평균 4,900TEU를 처리하여 전년평균 2,200TEU대비 122% 증가한 실적이며 연말까지 처리량은 6만 5,000TEU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항로별로 보고드리면 평택항은 컨테이너 화물수출은 2만 4,000TEU이고 수입은 2만 5,000TEU로 각각 49%, 51%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항로별로 보면 주2회 취항하고 있는 청도항로가 화물이 꾸준히 증가하여 전체물량의 50%를 점하고 있고 천진, 대련항로는 10월까지 실적이 미미하나 11월이후 물량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홍콩, 상해, 하이퐁, 세코우항로는 항로개설 초기로 아직까지 화물이 미미한 실적입니다. 카페리 항로인 영성항로는 물동량의 큰 변동없이 항차당 평균 화물 58TEU, 여객 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8쪽 항만인프라 확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정시설사업은 2001년 5월 22일 서부두운영권 확보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지정한 사업으로 항만운영지원기관 등 지원시설을 건립하여 항만이용자의 편익 등 서비스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대상사업은 CIQ합동청사 건립과 서부두 감시초소 건립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CIQ청사 건립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현재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CIQ청사는 항만운영지원기관이 입주하여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습니다만 하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지원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9쪽이 되겠습니다. 기여시설사업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서부두 운영권 확보시 항만공사에서 제시한 사업으로 하역사업 관련시설을 조기에 확충함으로써 효율적인 부두운영사업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사업은 다목적 창고 건립공사 등 5개 사업으로 총 21억 9,400만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사업추진이 불필요한 계근대 시설과 상수도 인입공사 등 2개 사업을 제외하고 나머지 사업은 금년 5월까지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보세창고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 서부두내 사무실과 함께 건립된 창고는 총 900여평으로 사무실을 제외한 1,500평을 평택세관으로부터 보세구역 설영특허를 받아 금년 5월 7일부터 보세창고로 개장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택세관으로부터 자율보세구역으로 지정받았으며 총기류, 폭발물 등 테러위해 물품과 마약밀반입과 밀수방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 보세창고는 직통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ON-DOCK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보세장치장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창고보관료는 저렴하게 제공하여 타 항만에 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향후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화물처리 능력 보강사항이 되겠습니다. 평택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001년 2만TEU를 처리하였으나 2002년에는 6만 5,000TEU, 2003년에는 예상되는 12만TEU로 예상되는 등 연 290%씩 폭증하고 있는 추세나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부두는 상당히 모자라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증가하고 있는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하여 제한된 부두를 최대로 활용 화물처리능력을 향상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하역장비를 추가로 투입하고 현장인력을 증원하여 현재 작업체제를 두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동시 3대팀으로 운영하여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은 12쪽 부두운영권 추가확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항만공사에서 운영중인 서부두는 컨테이너 전용부두가 아닌 일반 목재부두로 개발되어 있어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하기 위한 대형장비 설치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개발되고 있는 동부두 5∼8번 선석 중에 먼저 건설되는 5번 선석에 부두 운영권을 우선 확보하여 경기평택항만공사 운영에 안정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평택항의 지속적인 발전 및 경쟁력우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부두 운영권은 포승공단을 배후로 하는 등 입지면에서 유리하여 경쟁이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 공사에서는 내년부터 전담팀이 구성되어 부두운영에 총력을 가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아시는 분이 있으면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물류사업 추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동부두 7∼8번 선석 배후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도 소유의 유통업무시설용지 4만 4,000평에 대한 사업권을 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경기개발연구원에서 동 활용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저희 항만공사는 앞으로 모범적인 운영을 통하여 중소 수출입 기업들을 지원하고 평택항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항만분야 전문공기업으로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공사가 지향하는 목표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업무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 위원장대리 이해문 김하진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전체적으로 일괄질의를 하시고 일괄답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들 어떻습니까? 이의 없으시면 일괄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거수해 주십시오. 이찬열 위원님.
○ 이찬열 위원 어려운 환경에서도 항만공사가 발전하게 이끌어 주신 김하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것은 향후 우리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세입자원도 되는 차원에서 봤을 때 더욱더 분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TO가 25명인데 현인원은 5명입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7월 제6대의회 출범했을 당시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았을 때 현재 인원가지고도 내년도 물동량이 12만TEU로 나와있는데 12만TEU까지 처리가 가능한 것인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또 현인원을 5명에다 맞춰 놓고 증가되는 사항이 없는데 그래도 문제가 없다면 TO가 잘못 결정된 게 아닌가 생각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해 주시고 또 현재 보면 평택항은 경기도 전체에서 봤을 때 또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또 경기도로 보면 아마 이것이 경제투자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가장 큰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20년 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차원에서 국가에서 맨날 부두를 건설해 줄 때만 바랄 게 아니라 경기도가 직접 투자해야 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 것을 일단 경기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인지 아니면 항만공사에서 별도로 중장기사업계획이라든가 작업을 해서 경기도에 요청하는 것인지 그것을 알아보시고 만약에 안 된다면 항만공사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면 그런 중장기계획 작성도 앞서서 이루어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김하진 사장의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세장치장을 무상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물론 현재 활성화단계에서 무상 아니라 더 이상의 것도 제공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보세장치장이 무상이 되면 반대로 통관화주나 이런 분들이 통관을 지체하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럴 경우에 향후 무상을 언제까지 계속할 것이며 현재에는 그런 통관지체업무가 이뤄지지 않는지 그것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질의하실 분 질의 받겠습니다. 오병익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 오병익 위원 포천출신 오병익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많이 바쁘신 관계로 많이 참여를 못하셨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시고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2003년도에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서 평택항에 항만시설을 조기에 확충하기 위해서 선석개발을 경기도가 주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했는데 지금 선석개발을 경기도가 주관하는 방안이 어떻게 검토되고 있는지 얘기해 주시고 그 다음에 관세자유지역 지정과 배후지 개발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관세자유지정이 확실히 된 것인지 또한 배후지 개발을 통해 그랬는데 그 배후지 개발은 어느 어느 곳을 이야기하며 거기의 기능과 복합무역의 장단점을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지금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서를 보면 대충 오찬경비로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대동소이한 관계관, 관계 관련, 관계 유관기관 거의 비슷한 쪽에 오찬경비가 많이 소요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한꺼번에, 예를 들면 평택항여객터미널 상주기관장 오찬, 평택항 배후지 개발관련 유관기관 이런 기관들을 한꺼번에 심도있는 토의겸 또 평택항의 향후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한 그런 토론의 장으로 만들 수 있는 오찬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포괄적으로 오찬행사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보강책을 말씀드리고 단장님의 보강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 세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질의할 위원 있습니까? 그러면 일단 이찬열 위원과 오병익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이찬열 위원님 질의 내용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사항이 인원에 대한 TO가 현재 25명으로 되어 있는데 5명을 갖고 내년도 물동량 처리가 가능한지, 현재 문제가 없느냐고 물으셨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현재 인원은 제가 설명드렸습니다만 원래 25명은 초창기에 저희들이 전부 항만건설과 관련시설, 배후시설개발을 생각해 가지고 공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업무추진과정에서 도와 행정자치부와의 이견관계 문제가 있어가지고 도의 공무원을 항만공사로 파견하기가 어렵다 해서 항만배후지개발도 하고 IC건설 등 실질적으로 수익모델과 관련없는 사업은 사업단을 구성해 가지고 지원을 하고 수익이 가능한 항만, 운송, 하역, 보관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항만공사가 하도록 이원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사업유지와 수익가능한 항만운영만 맡아서 하고 있고 운영을 위한 분야에도 하역사업하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로 관리만 맡고 하역사업하고 경비 이런 사업은 전문기관업체에 아웃소싱을 줘서 하기 때문에 현재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내년도 물동량이 증가하면 인원이 저희들 생각으로는 6명 정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3명은 실제 사업운영에 필요한 인원이고 나머지 3명은 앞으로 동부두 테스크포스 운영에 투입해서 운영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평택항개발계획에 대하여 경기도의 지침인지 공사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달라고 하셨는데 항만개발계획은 도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이고 일단은 해양수산부가 하는 겁니다. 해양수산부가 기본계획5개년계획을 매년 설립해 가지고 발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정부가 개발하는 부두 그리고 민간이 개발하는 부두로 나눠져 있습니다. 경기도와 공사하고 할 수 있는 것은 민간이 개발하는 부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평택항에 보면 민자투자에 의한 부두개발을 경기도와 항만공사가 할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만 저희 공사로서는 현재 장기적인 계획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다만 도에서 민간투자 부두 중에 개발계획을 설립해 가지고 하면 저희들이 추진주체는 결과적으로 경기도가 주축이 돼 가지고 해 주면 실질적인 사업추진 실행주체는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보세장치장 무상제공에 대하여 물으셨는데 현재 통관지체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들 서부두의 장점이 바로 뒤에 넓은 배후지 활용입니다. 지금 그 배후지가 7만평입니다. 그 중에 나머지 3만평만 해양수산청으로부터 인수받아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4만평은 부두로 포장해야 쓸 수 있습니다만 방치해 놓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저희들 부두 2개 선석, 현재 대룡해운이 업무보고 드렸다시피 물동량이 늘어나지 않고 특히 서부두는 화물부두 중심으로 건설되었는데 카페리 여객선이 오기 때문에 부두기능의 절반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룡해운이 여객선이 건설돼서 나가면 거기에 화물선 물동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때에 배후지 4만평을 추가로 활용해 운영하면 통관상에 문제도 없을뿐더러 보세장치장 무료제공에 하등의 문제가 없어서 이것이 결국은 타 항만에 비해서 경쟁력있는 장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이 지역에는 세관에서 무인통관기계를 설립해 가지고 앞으로 통관이 자동적으로 세관검출이 돼서 상당히 빠른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오병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앞에 이찬열 위원님과 중복된 내용인데 선석개발 문제는 도 관계부서가 되겠습니다만 도 관계부서에서 부두개발에 대한 타당성 용역발주로 인해 가지고 용역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공고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 번째 관세자유지역 추진문제에 있어서는 관세자유지역지정을 위한 법적인 요건이 미달 상태입니다. 앞으로 동부두가 되면 모르겠는데 관세자유지역이 되려면 컨테이너 부두 3만t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 1선석 이상을 확보하고 화물이 1,000만t 넘어야 되는 걸로 해양수산부 고시계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동 여건이 확보되면 추진은 경기도가 중심이 돼서 해양수산부에 권고하면 해양수산부가 또 재정경제부하고 협의하는 이러한 절차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직접 할 수 있는 사항보다는 절차를 설명드린 것으로 되겠습니다. 결국은 지방자치단체와 해양수산부가 추진을 위해서 위에 건의하거나 요청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저희들 공사에 대한 업무추진비를 물으셨는지 마지막에 사업단이라고 해 가지고…….
○ 오병익 위원 저희한테 주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평택항만개발지원사업단입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평택사업단장이 다음에…….
○ 위원장대리 이해문 사업단장이 나중에 답변하시고.
○ 오병익 위원 보충질의 조금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이야기한 방안이나 검토, 항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것은 다 허구네요. 앞으로 몇 년후에 할지 모르는 거죠? 지금 그런 것을 검토 중에 있다는 걸로 보면 되는 거죠?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것은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오병익 위원 제가 여쭤보는 의도는 뭐냐하면 2003년도에 예산안 시정연설을 보게 되면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뭐든지 거품을 많이 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도 하겠다, 뭐도 하겠다, 해 보겠다 이런 내용들이 전부인데 실무자에게 여쭤 보는 것은 그러면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인데 그것을 발표만 한 것이고 또한 엊그제 조선일보, 동아일보, 컴퓨터에 뜨는 기사내용을 정리해 보면 평택항이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일을 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쭤 보는 내용은 과연 경기도에서 그렇게 발표하고 매스컴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것은 사실과 다르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 오병익 위원 언제부터 그게, 만약에 예를 들면 본 위원이 질의한 게 확충하기 위해 선석개발을 경기도가 주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검토하는 걸로 얘기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가 그렇게 한다고 분명히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다른 우리 경기도민이 볼 때는 이미 평택항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걸로 돼 버렸는데 내용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제가 그것을 직접 안 봤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저는 다만 절차에 대해서 항만공사 사장으로서 설명할 수 있을 뿐입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니까 항만공사 사장 입장에서 현재 경기도가 거기에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일은 거의 없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저의 답변에 오해의 소지가 있지 싶은데 두 가지 항만기본계획은 해양수산부에서 합니다. 항만기본계획이 예컨데 평택항 부두를 2020년까지 97개를 하겠다 그러면 여기에서 정부가 개발하는 것은 주로 외곽호환, 방파제 이런 걸 건설하고 실질적으로 정부가 직접투자하는 것은 현재 서부두지역, 동부두지역, 그 외에는 전부 민자개발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민자개발을 하는데는 지방자치단체도 할 수 있고 개인사업자도 할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내가 그러면 이 분야는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지요.
○ 오병익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뭐냐면 평택항만이 경기도입니다. 그러면 경기도민이 볼 때는 경기도의 이득을 위해서, 960만 경기도민을 위해서 경기도가 일하는 것 같고 손학규 지사가 어떠한 연설을 할 때마다 평택항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장구하게 하고 있는데 그 사실을 꿰뚫어 보면 경기도에서 실질적으로 관여해서 하는 업무는 거의 없는 겁니다. 그것도 사장님이 계시지요. 민간이 하게 되고 해양수산부의 법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민간이 하게끔 되어 있지요? 지자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석하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체제로 되어 있지요, 지금.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렇지 않습니다. 자치단체도 할 수 있고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면 경기도에서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경기도에서 평택항만 전체적인 바운드로 봤을 때.
○ 위원장대리 이해문 오병익 위원, 잠깐만요. 지금 보충질의를 일괄적으로 해주시고 질의를 자꾸 이렇게 일문일답을 하게 되면 시간이 예정시간보다 지연이 되기 때문에 보충질의할 내용을 끝내 주시고 그 다음에 답변해 주세요.
○ 오병익 위원 죄송합니다.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무슨 내용이냐면 자꾸 재론이 되는데 경기도에서 평택항에 과연 어떠한 일을 관계하고 있으며 경기도민에게 어떠한 이득을 주느냐를 사장님한테 여쭤보는 건데 업무가 거기까지 해당이 안된다고 한다면 저희 업무가 해당이 안된다, 아니면 지금 내가 알고 있는 평택항만시설이나 모든 접안시설에 대해서는 경기도가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관여를 하고 있어서 도민에게 어떠한 이득을 주고 있다 이런 내용을 저는 알고 싶은 겁니다. 그래야 시민들에게, 도민들에게도 알려지기 때문에 행감을 통해서 여쭤 보는 겁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의문사항은 뭐냐면 무슨 시정연설이고 얘기만 하면 손학규 지사는 평택항만을 경기도에서 전체적으로 주도하는 것처럼 얘기하고 매스컴에서도 자료를 보면 그렇게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사실과 틀리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것은 분명하게 얘기해 주실 수 있지 않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것은 제 소관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말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나 지금 사장님이 하고 계신 업무 중에 경기도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는 일은 없지요? 민간에게 다 넘길 뿐이지 경기도가 지금 인벌브(involve) 되어 있는 것은 없다 이런 얘기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지금 두 가지로 인벌브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지원사업단에서는 전체적으로 경기도가 하는 걸로…….
○ 오병익 위원 돈만 대고 지원만 하는 거겠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저희들 사업계획도 일단은 경기도가 대주주이기 때문에 결국은 경기도가 하는 걸로 볼 수 있습니다.
○ 오병익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끝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른 위원, 이찬열 위원 보충질의해 주세요.
○ 이찬열 위원 1차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10월말 현재 4만 9,372TEU로 해서 전년대비 2,228TEU가 증가됐다고 나왔습니다. 122%가 증가됐는데 연말까지는 6만 5,000TEU가 될 것이고 2003년도에는 12만TEU가 되는데 정말 문제가 없는지 그 보완사항으로 크레인, 리치스태커, 지게차 이런 설비류는 보강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만 하면 되는 것인지 이것도 지금 앞뒤가 제대로 맞지가 않습니다. 이해가 안되는데 현재 보유하고 앞으로 추가될 설비를 더해 보면 이게 반드시 나와야 되는데 더하면 6이 됐다 7이 됐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이런 식으로 업무가 추진된다고 하면 내년도에 12만t을 어떻게 과연 합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처리가 가능한 것인지 이런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현재 크레인 보유현황, 연말의 도입예정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아무리 더해 봐도 앞뒤가 안맞아 들어가거든요. 이런 식으로 되면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을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4페이지하고 11페이지하고 앞뒤가 안 맞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보유장비하고 처리능력 보강 차원에서 본 하역장비 추가투입계획에 대해서.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현재는 저희들이 장비를 크레인 2개, 크레인 1개당 1팀이 운영되겠습니다. 크레인 2개라고 해 놨는데 지금 2팀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박이 하나 들어오면 크레인을 2개 동시에 넣어서 작업을 합니다. 앞으로는 3개팀 체제로 운영하겠다는 건데 이게 보면 갑자기 뒤에 팀은 변동이 없고 크레인에 따라서 크레인팀으로 구성돼서 거기에 지게차가 2대 딸리고 사람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앞으로 한 팀을 늘리면 단순하게 수학적으로 1 플러스 1 이런 식으로 늘어나는 게 아니고 3대를 가지고 3개팀으로 운영하고 있고 1개팀에 하나씩이면 3, 4, 5로 똑같이 운영합니다만 실질적으로 육상장비는 크레인이 늘어나도 안 늘어날 수가 있고 물량이 어느 수준에, 만약에 우리가 2단으로 쌓느냐 3단으로 쌓느냐에 따라서 리치스태커가 더 늘어나고 지게차가 더 늘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은 평택항을 최대한 3단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크레인의 장비도 280t이냐 300t이냐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또 전문 하버크레인이냐에 따라 천지차이가 나니까 그래서 하버크레인을 도입하면 월 1만 2,000TEU가 처리가능해서 1년에 25만TEU까지 처리하고 현재 재래식으로 크레인을 늘이면 연 12만TEU는 맥시멈이 가능하다 그렇게 보고 만약에 대룡해운 이외에는 앞으로 여기에서는 더 넣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화물선을 추가해서 크레인을 더 투입하면 맥시멈 18만TEU까지 처리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되는데 다만 부두의 보강없이 그렇게 운영체제 개편이 가능합니다. 이때는 인원만 추가로 투입하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에 예측하는 12만TEU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4페이지는 현재까지 추진실적이고 11페이지는 앞으로 하는 건데 화물이 늘어나는 게 연차적으로 1만, 2만 이렇게 늘어나는 게 아니라 갑자기 확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신용문제가 고객이 이리로 오겠다고 해서 선박에서 추가로 투입하면 물량이 확 늘어나는 이런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사다리식으로 가다가 갑자기 확 올라가지 이렇게 점진적으로는 안 올라가는 그런 체제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찬열 위원 본 위원이 질의드리는 것도 연차적으로 어느 비율 정도로 물동량이 늘어나는 것 같으면 시간을 갖고 대응을 해도 되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1년에 300% 가까이 늘어나는 이런 계획인데 지금 대책으로서는 설비 몇 대 추가시키는 것으로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면 총 3대, 총 7대, 총 6대 운영한다고 보강계획에는 나와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크레인같은 경우는 2대, 리치스태커 2대, 탑핸들러 5대, 지게차 포함해서 이런 식으로 하면 예를 들어서 리치스태커 같은 경우에 현재 2대이고 연말까지 구입이 2대, 임차 2대, 거기다가 리치스태커를 3대를 보강한다고 하면 총 9대가 되는 것 같은데 연말까지 구입한 게 계획에 들어간 것인지 여기만 합쳐도 6대가 되든지 9대가 되든지 이렇게 되는데 총 7대라고 계획에 나와 있으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현재 3대가 있습니다.
○ 이찬열 위원 현재 여기는 2대네. 4페이지에 보면 2대로 나와 있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지게차 포함해서 탑핸들러라는 게 지금 리치스태커와 같은 기능을 합니다. 장비가 같은 40피트 콘테이너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겁니다. 적재를 할 수 있습니다. 리치스태커는 집어서 달려가고 탑핸들러는 올려서 달려가는 그런 차이지 같은 역할을 하고 그것은 지게차에 포함시키겠습니다. 실제는 3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탑핸들러하고 리치스태커 두 대를 추가로 구입해 놨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2대는 하고 앞으로 2대는 임차를 하겠다 이겁니다. 전부 사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면 7대가 맞습니다.
○ 이찬열 위원 하여튼 이 계획대로만 되면 12만TEU 해결하는 데까지는 문제가 없다 이거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렇습니다.
○ 이찬열 위원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시면 준비해 주시고 제가 한 가지만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2002년도 예산규모, 아까 보고한 걸 잠깐 봐주세요. 2002년도 예산규모 이게 지금 당초의 예산자본 것인지 현재 보고하는 이 시점에서 추정해서 잡은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거기에 보면 법인세가 지금 5,390만원을 내겠다고 되어 있는데 법인세는 당기순이익이 실현됐을 때 내는 게 법인세인데 이것을 추계한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민간기업체가 지금 지분율 49%로 24억 5,000만원을 자본금에 출자했는데 이 민간인기업들이 볼 때 작년에는 적자를 보았다고 지난번 보고에서 들었는데 금년에는 이익배당이 어느 정도나 실현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이해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건 당초예산계획 수정한 게 아닙니다. 당초에 보고한 예산 그대로입니다. 당초에 계획한 예산 그대로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현재 반기보고도 나왔을 것이고 공인회계사 감사도 앞으로 받을텐데 지금 시점에서 이제 불과 연말까지 회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사장이 볼 때 이 당초계획하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실적하고 비교해 볼 때 어느 정도 실현가능하다고 봅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당초 계획보다 저희들은 초과 달성하기 때문에 법인세도 아마 더 내야 될 거고 이익도 4억원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드렸다시피 현재 항로의 추가개설도 예상되고 있고 물량도 갑자기 10월부터 배로 늘어났습니다. 9월까지 4,000TEU 하다가 10월부터 7,000TEU로 거의 1.5배가 늘었습니다. 수익이 상당히 늘어난 걸로…….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그런 백데이터가, 반기보고서나 연말 결산이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최근까지 자료를 제시해 줄 수 있습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가능합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네, 예산추계…….
○ 위원장대리 이해문 추계하고 앞으로 가능한 배당, 왜냐하면 작년도에 적자가 나서 배당을 못했다고 지난번에 보고를 해서…….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것은 답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법인세 추계 부분은 물량이 늘어나면 법인세는 더 낼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자본은 현재 수익이 나도 일단 배당은 계획을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추가 투자 예산이 상당히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현재 한 3, 4년간은 수익이 나더라도 잉여금으로 놔서 추가 투자에 쓰고자 합니다. 지금 배당은 아직 계획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자료는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재영 위원 성남 분당출신 정재영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직원도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평택항개발을 위해서 열심히 애써 주시는 사장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평택항과 인접한 충남 당진항과의 명칭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다툼이 있는 듯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정확한 현재 상황과 앞으로 항만공사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지 그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우리나라 3대 국책항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성장잠재력이 그렇게 클 수 있는 그런 지역인지 본 위원으로서는 의문이 가는데 사장님께서 보시는 견해는 어떠신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혹시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그러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정재영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진항 분리문제는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닙니다. 굳이 묻는다면 일단 제 사견으로 항만의 경우는 평택항의 발전이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발생한 사안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만 결국은 모든 경제 주체가 거기로 흡수돼 가듯이 평택항이 급격히 발전해 간다면 오히려 당진항이 같이 평택항으로 동시에 발전을 도모하지 분리되지는 않을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 어디까지나 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국책항만으로서 성장잠재력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만 제가 평택항을 1년간 실제 현장에서 경영해 본 결과는 제가 공직생활 30년 하면서 해운항만분야에만 근무를 했습니다만 이렇게 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게 인천항의 개발제약으로 인한 반대급부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항만건설비라든지 평택항의 입지여건이라든지 가장 중요한 것은 배후시설 이 세 가지로 봤을 때 모든 게 상당히 좋은 수준에 있다, 입지여건도 좋고 항만개발비용도 적게 들고 가장 좋은 배후지 시설을 갖춘 이런 지역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예로 동경항을 예로 들면 일본 경제의 1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보면 동경만을 중심으로 동경항과 요코하마항과 요코스카, 가와사키 세계의 50대안에 들어가는 항만 4개가 동일만에 있어서 화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앞으로 경기지역 배후단지를 고려할 때 평택항의 발전 잠재력은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 정재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경기도나 중앙정부에서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적극적인 추진 자세가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그런 대로 우리 지역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아직도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해서 큰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운데 중앙정부에서는 왜 여기에 대해서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지 견해를 말씀해 주시지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답변드리기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데 제가 일단은 그러한 입장에 있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드리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 제 경험에 의해서 볼 때는 항만개발이 공장하고는 차원이 다르고, 이것은 SOC사업이라서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어느 날 갑자기 투자하기에는 어렵지 않느냐, 결국은 절차를 볼 때 어떠한 부두를 하나 개발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용역을 줘서 개발비를 얼마 투입할 것이냐 하는 개발에 대한 용역, 두 번째는 운영했을 때 수익에 대한 용역 이러한 기간이 한 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그리고 건설하는 데도 거의 1년 걸리기 때문에, 최소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눈에 보이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러한 계획을 용역을 줘서 우리가 이렇게 개발하겠다 또 거기에 따른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되지 않습니까? 갑자기 수천억원이 어느날 어느 행정기관장의 단독 의사결정으로는 어렵지 않느냐, 그러면 국민의 동의를 구하기 위해 실제 개발잠재력을 국민에게 먼저 발표해야 된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개발하겠다, 거기에 대한 동의를 구해서 거기에 맞춰 결국은 개발해 나가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정재영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사실 의지는 좋지만 실질적으로,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가 많이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정치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중앙 무대에서 활동하시는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평택항만공사에 대한 실정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고 도움을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까지는 적극성이 없는 듯해서 안타까울 따름이고 저 역시 먼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평택항만공사가 있는지를 도의원이 돼서, 지금 또 경제투자위원회 들어와서 현장을 가보고 나서 알았던 사항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우리가 요구를 하려고 해도 지역구에 있는 국회의원들 조차도 제대로 현재 이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돼서 앞으로 좀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하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중앙 무대의 정치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점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충남 당진항과의 여러 가지 다툼이 있는 문제 그런 사항은 사장님께서 말씀하실 사항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거 말씀하실 수 있는 사항이라고 알고 있는데, 충분히 신문에도 났고 우리도 다 알고 있는데 좀더 상세히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그것을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고 하면 너무 소극적인 답변을 하시려고 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죄송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을 묻고자 하는 의도를 모르겠는데 일단 항만은 분리보다는 통합이 좋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정재영 위원 그래서 충남 사람들이 원하는 내용이 뭔지, 왜 거기는 중앙 부처에 찾아가서 궐기대회를 하고 하는지 그런 이유가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런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우리 대책은 어떤 것인지 설명하실 수 있는 사항인데 본인이 답변하실 사항이 아니라고 하면 너무 소극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아시는 대로, 신문에 난 사항이고 저희들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인데, 공식적인 견해를 밝혀 달라고 하는 건데 그것을 모르신다고 하면 안되지요.
○ 위원장대리 이해문 질의 끝나셨습니까?
○ 정재영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은 해주세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제가 당진쪽의 입장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항만발전에 저희 공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통합을, 그러니까 당진쪽에서는 분리를 하려고 하는데 경기도에서는 분리를 반대하는 사항인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 평택항은 발전단계에 있는 항만이기 때문에 분리보다는 평택항의 발전이 우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당진쪽은 자치단체 이해관계 때문에 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알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있습니까? 그러면 간단히 해주십시오.
○ 박미진 위원 혹시 평택항 부두기능 재배치와 관련된 문제는 사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는 내용인가요 아니면…….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무슨 대책요?
○ 박미진 위원 부두기능과 관련된 문제요.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기능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질의하세요. 질의하시고 답변이 가능하면 해주시고.
○ 박미진 위원 박미진 위원입니다. 최근에 신문기사를 보다보니까 평택항 부두기능 재배치와 관련돼서 동부두에 대한 기능배치가 항만주변의 여건과 현실을 고려치 않았다는 일부 지적과 함께 동부두 일부 선석의 운영 및 이용계획과 관련돼서는 기능전환 추진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한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건의한 이후에의 조치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아니, 질의할 거 다 하세요. 다 하시고 그 다음에 답변…….
○ 박미진 위원 두 번째 동부두가 본래 기능과는 달리 2번 선석의 경우에는 자동차 수천대가 하치되어 있어서 자동차 하치장으로 둔갑되어 있다라는 그런 기사도 있었거든요. 그런 것과 관련돼서 평택항내 질서가 혼란스럽다 이런 지적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에 대한 처리내용이 있었다면 그 내용과 이 외의 대책이 있다면 그것까지 함께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칠게요.
○ 위원장대리 이해문 두 가지입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박미진 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한 사항에 첫째 동부두기능 재배치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동부두기능 재배치에 대해 해수부에 어떠한 조치를 하고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 동부두를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다목적 부두로, 컨테이너부두도 있고 자동차 부두도 있고 일반 부두도 있고 이렇게 세 가지 시멘트부두 기능으로 다기능화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일반항으로 하면서 저희들이 운영해 보니까 컨테이너 부두가 상당히 필요하다, 주위의 민원도 있다 해서 평택시에서 해수부에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해수부는 동 내용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이런 생각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자동차 부두가 하치장화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들이 현재 운영상으로 봐서는 질서에 혼란은 없습니다. 어떠한 측면에서 질서가 혼란스럽다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부두에 가보면 어느 부두든지 화물이 상당히 주변에 많이 쌓여 있고 언뜻 봐서는 혼란스러워 보입니다만 그러한 혼란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두는 발전된다 이러한 증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있습니까?
○ 박미진 위원 자동차 하치장이라고 나왔던 부분이 모르겠습니다, 신문기사가 잘못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검색을 하다보니까 2번 선석같은 경우는 기능이 일반기능으로 있는 걸로 예전에 나와 있더라고요. 실제 어떤 민간업자하고 계약을 맺으면서 2번 선석이 일반기능인데도 자동차 하치장으로, 자동차가 수천대가 거기 있으면서 그 기능이 취지에 어긋나게 전환된 것이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와서 질의를 드린 거였고 그거에 대해서 큰 문제가 없다고 하면 제가 직접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지적할 수는 없지만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물어본 것이었습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부두는 자동차부두라고 해서 꼭 자동차만 대라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운영자가 하주의 요구에 따라, 수익의 모델에 따라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그 필요성에 따라 활용이 여러 가지 가능합니다. 컨테이너를 꼭 컨테이너만 싣는 게 아니고 일반 화물선도 댈 수 있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고맙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 이찬열 위원 하나만 더 궁금한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네, 그러면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 이찬열 위원 현재 해양수산청 소속이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인가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그것을 경기지방해양수산청으로 변경하려고 업무를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업무 자체를 어디서 추진한 것인지, 항만공사에서 발의가 된 건지 아니면 경기도에서 발의된 것인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이것은 제가 오기 전부터 지방해양수산청을 전임 지사때부터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 이찬열 위원 주관이 어디입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주관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성을 건의해서 행양수산부가 받으면 해양수산부도 행정자치부에 건의하고, 주관청은 행정자치부가 되겠습니다.
○ 이찬열 위원 결국은 도지사가 제안했을 거 아닙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네.
○ 이찬열 위원 그럼 도지사가 하기 전에 누가 이런 일을 하자고 제안했느냐 이겁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건 도의 실무자들이…….
○ 이찬열 위원 그런 겁니까? 항만공사에서 한 게 아니고?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그건 공사 만들어지기 전에 벌써.
○ 이찬열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일 자체가 항만공사에서부터 발의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앞으로 좋은 일이 있으면 많이 건의하고 위원님한테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찬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오늘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해 심도있게 질의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김하진 사장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국제경쟁력을 갖춘 국책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성실하게 실행하여 차질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저희 경제투자위원회에서도 여러분들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명실상부한 국책항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가까이 지켜보고 수시로 확인해 나갈 것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2년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2002년도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금일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에 대한 보고가 있는데 이걸 간단히 듣고 식사하는 게 어떻습니까? 오후에 도립학교를 또 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양해해 주신다면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2002년도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2002년도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장을 대신해서 한나라당 간사인 제가 간단하게 인사말씀 하겠습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의 감사에 이어서 계속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은 평택항을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1년 9월 20일 설치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검토하여 평택항이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과 같은법시행령 제17조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강욱 단장 맞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께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2년 11월 25일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 위원장대리 이해문 바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안녕하십니까?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해문 간사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을 모신 가운데 저희 사업단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동표 기획행정담당입니다.
(인 사)
윤태호 개발담당입니다.
(인 사)
앞으로 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은 현장에서 각종 개발촉진사업과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서 도내 유일 항인 평택항이 국내 3대무역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의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사항, 향후추진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2쪽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단 설치 및 운영입니다. 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은 평택항을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작년 9월 설치되어 1단 2담당 체제로 현재 1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에서는 평택항 배후지조성 및 개발에 관한 사항, 항만물류시설의 개발에 관한 사항, 관세자유지역의 지정추진에 관한 사항,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지원에 관한 사항, 기타 평택항의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주요업무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2년 예산은 총 61억 2,100만원으로 이 중 경기포승지구 유통부지 매입비가 50억 9,700만원입니다.
다음은 유인물 3쪽과 4쪽 평택항개발용역과 부두개발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인물 6쪽 평택항홍보관 건립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홍보관은 평택항을 찾는 방문객과 투자희망자, 항만이용자에게 평택항의 발전상과 비전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평택시 포승면 만호리 589번지 신당공원내 1,219평 부지에 연건평 681평, 지상3층 규모로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평택항홍보관을 건립코자 지난해 12월 건축설계경기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금년 7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개경쟁을 거쳐 시공자와 감리를 선정 내년 12월 준공목표로 지난 10월 25일 착공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추진되고 평택항의 체계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홍보관건립 이전까지 평택항 홍보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한국도로공사에서 서해대교 공사시 서해대교 홍보관으로 사용하던 174평 규모의 조립식 패널 건축물을 개·보수하여 금년 3월 6일 임시홍보관으로 개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관에는 평택항 홍보전시·영상물과 개발모형 및 판넬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관후 하루평균 100여명 1만 8,000여명이 방문하여 평택항개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홍보관 개관시까지 주변을 정비해 가면서 평택항 홍보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경기포승지구 유통부지 매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 배후지개발을 위하여 한국토지공사가 조성한 평택포승공단내 유통업무부지를 금년 4월 30일 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입토지는 평택시 포승면 만호리 612번지에 3필지, 4만 3,836평으로 평택항 동부두 예정지인 7∼8번 선석과 서평택IC에서 평택항간 중앙광로에 연접한 물류유통부지입니다. 매입가격은 총 203억원이며 3년 무이자 6개월 균등분할납부 조건으로 매입하였습니다. 매입토지는 우리 도가 물류유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하여는 현재 경기개발연구원에 정책연구자료로 의뢰하였습니다.
다음 9쪽 평택항 관광진흥 용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을 3대 국책항만의 면모에 걸맞는 해양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하여 친수공간과 위락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조성함으로써 이용객의 편의증대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평택항 관광진흥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용역기관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지난 5월과 6월 2차에 걸쳐 실시했으나 한국해양수산개발원만이 등록하여 지난 6월 2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수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평택항 관광진흥 용역은 금년 12월 27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15일과 11월 20일에는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여 실무협의를 하는 등 본 용역을 내실있게 수립하여 평택항 주변 관광진흥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 평택항 항만 안내선 임차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항만 안내선은 평택항을 방문하는 주요인사와 국내·외 투자희망자에게 입지여건과 개발현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지난 3월 항만 안내선 확보계획 방침을 결정한 후 임차료에 대한 원가계산과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승인받아 55t급 승선인원 78명 규모의 선박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도청 및 각 시·군과 평택항 관련기관 등에 항만 안내선 운항계획을 홍보 운항을 시작 10월말 현재 주요인사, 국내·외 투자희망자, 항만 이용자 등 26개 단체 484명이 승선 항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한 바 있으며 향후 경제인단체, 물류업체, 관계 공무원들에게도 홍보 안내선 이용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다음 11쪽 평택항 주변개발 자문단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 개발에 따른 주변지역개발과 관련 도로·교통, 철도 산업단지 등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 등을 위하여 평택항 주변개발 자문단을 금년 5월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문단의 위원은 도로·교통과 배후지 개발분야, 항만개발분야 등에 민간전문 9명과 담당 분야 공무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6월과 9월 2차에 걸쳐 자문단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평택항 개발과 관련하여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 시책발굴을 위하여 평택항 주변개발 자문단의 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속적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3쪽과 14쪽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홍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의 개발이 본격화 되고 있으나 도민은 물론 도내 수출입 업체에서도 평택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실정으로 평택항을 알리는 홍보가 절실히 요구되어 지난 3월 서평택IC∼평택항 여객터미널 구간에 대한 진입도로표지판을 정비하고 6월에는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 부근 3개소에 평택항을 알리는 도로표지판을 설치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부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후원하는 평택항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평택항 바다그리기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 평택시 등 17개 시의 각급학교에서 138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입상자 20여명에게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도서상품권을 전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입상작에 대하여 평택항 임시홍보관에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작품을 대상으로 우편엽서를 제작 배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 평택항 복합운송체계 구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철도, 도로수송 등 복합운송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선석개발에 따른 물동량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하여는 평택항IC 및 산업철도 조기 설치가 필요한 실정으로 평택시 포승면 희곡리 서해안고속도로상에 평택항IC가 조기 설치토록 건의하고 있으나 도로공사에서는 사업비 확보 미비 등 조기 건설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어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한 실정이며 평택역과 평택항을 연결하는 산업철도 또한 철도청에서는 사업시기를 2012년으로 추정하고 있어 우리 도에서는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복합운송체계 구축 등 조기설치를 위한 기본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조기에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7쪽 평택항 홍보제고방안 모색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의 유일한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항만개발은 물론 홍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므로 평택항을 찾는 이용자의 편의 및 평택항 홍보를 위한 홍보전광판을 서평택IC 부근과 여객터미널 부근에 설치하는 것과 도내 상공회의소 및 도와 공무원교육원, 국가전문행정연수원에 교육생들에게 항만 안내선을 이용한 홍보방안 강구는 물론 평택항,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 등과 연계 투어할 수 있는 방안을 관련부서와 협의 평택항 홍보에 전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임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평택항개발사업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평택항 개발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에 반영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 위원장대리 이해문 이강욱 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 오병익 위원.
○ 오병익 위원 정말 중요한 평택항의 개발지원사업단 단장이하 공무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포천출신 오병익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는 지금 지원사업단에서 하고 계신 일은 항만개발은 물론 항만홍보 그리고 평택항을 널리 알리는 그런 일과 더불어서 포스터, 전시회 그 다음에 홍보관 이런 보편적인 일만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 직원현황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그런 일밖에 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맞는지 간단하게 대답만 해 주시고 두 번째 질의는 포승유통부지를 구입했는데 이번에 50억원 정도를 내서 구입하게 되는데 구입하게 된 동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손학규 지사 이전에 임창열 지사가 결정한 것 같은데 그때 당시 항만에 대한 여러 가지 여건에 투자도 안 하면서 포승유통단지부터 구입하려고 했던 실질적인 내용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미진 위원.
○ 박미진 위원 박미진 위원입니다. 평택항 개발과 관련돼서 지원사업단의 설치 목적을 보면 평택항을 활성화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운영시한이 2003년 12월 31일까지 되어 있습니다. 1년밖에남지 않았는데 내년까지 평택항 개발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현상태로 봐서는 장기적인 사업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지 않겠느냐. 이런 속에서 개발사업지원단이 실제 내년까지 시한이 끝나는데 그 이후의 대책이 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항만 안내선 운영과 관련돼서 혹시 운영시한 연장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고 항만 안내선 자체 취지가 제가 갖가지 자료를 보면 혼란스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안내선 자체가 평택항을 방문하는 주요인사나 국내·외 투자희망자, 항만이용자에게 입지여건과 개발현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쪽으로 항만 안내선이 운영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향후 계획을 보니까 도내 경제인단체나 관계 공무원에 대한 항만 안내선 승선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 이 정도로 향후계획이 잡혀있거든요. 이게 오히려 투자자를 유치해서 그 투자자에게 평택항의 입지여건과 개발현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보다는 오히려 관계 공무원이나 무슨 경제인단체에게 관광성의 개념으로 안내선을 승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걸로 계획에 잡혀 있는 것 같아서 우려되는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데 항만 안내선과 관련돼서 현재 좀더 많은 해외투자자들이 들어와서 안내선을 이용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이후 계획이 있는지 또는 안내선의 운영시한을 연장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은 평택항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방법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효과적 홍보방법의 주내용이 표지판을 정비하거나 도로표지판을 신설하겠다는 내용밖에 없습니다. 평택항은 말 그대로 국제적인 항만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는 굉장히 거대한 포부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변도로의 표지판 정비하는 걸로 실제 홍보가 끝날 수 있겠느냐. 오히려 주변도로의 표지판 정비와 더불어 좀더 이용대상자를 공략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홍보방법과 관련돼서 우리나라에 현재 있는 주변도로 말고 우리나라 전 내국인과 더불어 평택항을 이용할 국제투자자들에게 어떻게 홍보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더 하시겠어요? 이찬열 위원.
○ 이찬열 위원 하여튼 평택항을 지원해 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수원출신 이찬열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물류유통부지를 매입해서 활용하겠다고 해서 4만 3,836평을 올 4월 30일에 매매계약을 체결한 걸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경기개발연구원에 정책연구과제를 의뢰해서 토지활용방안을 수립하는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이것으로 봤을 때 실질적으로 계획없이 일단 부지를 매입해 놓고 나서 활용방안을 찾는 형국이 됐는데 이것은 선계획 후실시라는 기본원칙에도 위배되는 것이 아닌지 실질적으로 4만 3,000평이라는 땅을 어떤 근거로 매입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이은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은길 위원 고양출신 이은길입니다. 평택항 관광진흥 용역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1차 입찰공고, 2차 공고에도 역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 개 업체밖에 입찰이 안 됐는데 대개 보면 상당히 많은 업체들이 경쟁력있게 입찰해 가지고 좋은 용역이 될 수 있도록 돼야 될텐데 어떻게 한 개 업체만 해서 수의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입찰조건에 있어서 어떠한 제약조건이 너무 많은 경우가 늘 있어 왔다고 봅니다.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설명해 주시고 입찰조건이 어땠길래 두 번에 걸쳐서 한 개 업체만 응찰했는지 이것이 궁금한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박미진 위원께서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 약 7,500만원을 들여서 안내선을 운행했는데 그 기간에 26회 26단체만 했습니다. 한 개 단체당 유류대까지 포함한다면 300만원씩 소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개 단체 300만원씩, 관계 공무원이나 또는 경제인이 타고 운행했을 때 과연 그만큼의 효과가 있었을지 의심이 가고 계속 운행한다면 결국 예산낭비가 아니냐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정재영 위원님 질의할 것 있습니까?
○ 정재영 위원 먼저 답변 듣고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 듣고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네 분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먼저 오병익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업단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 보편적인 일만 하고 있느냐, 맞느냐,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역할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겠습니다.
○ 오병익 위원 제 질의한 내용에 보편적인 일만 하고 있는 걸로 자료가 되어 있거든요. YES, NO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네, 보편적인 일만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럼 제가 부수적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손학규 지사가 도마다, 군마다, 시마다 다니면서 평택항만 어쩌고 떠드는 건 빛좋은, 장밋빛 그림이네요, 그렇죠?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그렇지는 않습니다.
○ 오병익 위원 왜냐하면 개발지원사업단에서 가서 하는 일이 홍보나 하고 치닥거리 조금 하고 그런 걸 가지고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무슨 행사때마다 와 가지고 평택항만을 경기도에서 다하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전혀 맞지 않지 않습니까? 지금 분명히 YES라고 속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경기도에서 나가 있는 사업지원단에서 하는 일을 그저 평택항만에 가서, 쉽게 얘기하면 포스터나 붙여서 홍보하고 또는 카페리호 타고 손님들 오면 배웅이나 하고 오찬하고 이러는 것 외에는 업무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셨고 그러면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6월 13일 지자체 선거가 끝나고 나서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고 나서 평택항만이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것처럼, 평택항만을 국제적인 신도시로 만들겠다, 뭘 어떻게 하겠다,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직원 몇 명 내보내지도 않은 가운데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은 경기도지사인 손학규 지사의 허구성이 드러나는 것이다 저는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의는 포승유통부지에 관한 질의였습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포승유통부지 매입활용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병익 위원 활용방안이 아니고 그것을 구입한 날짜가 임창열 지사가 있을 때 구입을 했는데 이제 와서 용역을 경기도 어디에다 주고 그런 것은 계획성 없이 하지 않았느냐 그런 의미에서 질의를 한 겁니다. 왜 결정은 2002년도에 하고 이제 매입단가를 주고 돈을 주고 구입했고 또 그 다음에 용역을 주느냐 이런 걸 묶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그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토지활용 구상이 사전에 계획도 없이 어떻게 구입했느냐, 사실 평택항의 입지여건을 보면 7, 8번 선석에 연접해 있는 토지입니다. 그리고 서평택IC에서 가장 광로인 도로에 연접해 있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활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그러나 우리가 구입한 것은 토지개발공사로 하여금 다른 데에 다 매매가 되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에서 동부두에 대한 확보를 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고자 구입한 사항입니다. 이 토지활용 구상은 평택항만공사로 하여금 물류유통사업은 물론 지방공기업 사업기반을 마련하는데 활용토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구입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계획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부지에 대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활용계획을 세워야 가장 좋은 방안이 되겠느냐 해서 정책과제로 경기개발연구원에 의뢰한 겁니다.
○ 오병익 위원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두 번째 박미진 위원의 질의에 답변을 해주시지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다음은 박미진 위원님께서 우리가 12월 31일로 한시적인 기구이기 때문에 이후에 어떤 대책이 있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도 사실 여기에 대해서 연구과제로, 문제점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택항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사업단이 연장해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사항은 본청에서 검토되어야 할 사항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안내선 승선 및 운행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관광성이 우려된다는 그런 취지의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7월 16일 우리가 안내선을 임차해서 10월말 현재 26개 단체에서 한 483명이 왔는데 4개월 동안에 인원이 많이 탔다고 저희들은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평택항의 잠재력이나 평택항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외국투자자나 항만관계자에게 홍보함으로써 평택항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택항 방문객에 대하여 평택항 개발여건이나 미래 비전 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 우리가 2003년말 준공을 목표로 홍보관을 지금 건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리플렛이나 제작하고 관계공무원 또는 경기단체에게 관람을 시키고 있는데 이 사항은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적극적으로 더 활성화시켜서 연장운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찬열 위원님께서 물류유통 부지를…….
○ 이찬열 위원 제 답변은 됐습니다. 아까 오병익 위원 답변하고 똑같은 내용이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다음은 이은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광진흥 용역에 대해서 많은 회사가 참가해야 되는데 왜 한국해양개발연구원에서만 단독 입찰을 했느냐, 이것은 특수성이 있습니다. 관광진흥예산은 2002년 제1회 추경에서 1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수의계약을 체결했는데 두 차례에 걸쳐서 입찰공고를 했습니다만 해양개발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회사는 여기에 참석을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 번에 걸쳐서 입찰공고를 했는데 한국해양수산개발원만이 응찰을 했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체결했고 이 사항은 평택항이 활성화되느냐, 안 되느냐 또는 평택항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용역이 되어야 된다는 판단하에서 이것은 수산업법시행령이나 그런 데 지장없이 저희들이 추진한 사항입니다.
또 이 용역은 향후 평택항관광개발기본계획이나 도시계획 또는 단기별 투자계획 및 파급효과를 포함하여 금년 중에 이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평택항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 이은길 위원 약간의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친수공간과 위락시설을 체계적으로 조성한다고 했는데 바다위에다 건설하는 건지, 육지에다 건설하는 건지, 어느 정도인지 그것 좀 답변해 주십시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친수공간과 위락시설에 관한 사항은 배후지가 많기 때문에 육지에다 건설하는 겁니다.
○ 이은길 위원 육지에 건설하는 것이라면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입찰로 충분히 여러 회사가 입찰이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조건을 나중에 서면으로 보여 주시고 조건이 전문적인 해양 이런 조건이라면 많을 것이고 육지라면 보편화된 여러 가지 용역회사들이 많다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질의한 사항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박미진 위원 보충질의해도 될까요?
○ 위원장대리 이해문 잠깐만요. 네 분 위원이 질의한 내용의 답변이 다 끝났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보충질의하십시오.
○ 박미진 위원 박미진 위원입니다. 항만 안내선 운영과 관련해서 시한 연장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했는데.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연장 운행할 계획입니다.
○ 박미진 위원 또 하나는 항만 안내선 자체가 외국투자자나 항만관계자에게 입지여건을 홍보하고 비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분명히 명시도 되어 있고 그렇게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재질의를 하자면 이렇게 외국투자자나 항만관계자에게 홍보를 해야 하는데 이후의 계획을 보면 계획 자체가 공무원교육원, 국가전문행정연수원 등 교육생에게 승선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런 국가전문행정연수원들이 물론 평택항과 관련해서 개발이나 입지여건이 굉장히 좋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투자자들이 그리고 외국투자자나 실제 평택항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자들이 평택항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것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야 되는데, 그런 홍보강화 일면에 안내선 운영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것이 단지 공무원에 대한 승선기회를 제공한다라고 계획이 잡힌 것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한 겁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미진 위원님께서 평택항을 많이 사랑해 주시는데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평택항을 경기도민이나 공무원들 중에서 몇 %나 과연 알고 있느냐 그것이 저희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왔습니다. 평택항은 외자유치 투자자들이나 평택항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평택항을 동부두나 서부두를 관광시키는 것보다는 안내선으로 바다에 들어가서 한바퀴 관광을 시키는 것이 우리들이 경험상 보면 굉장히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히 또 외자투자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판단되었고 그리고 경기도민에게는 우선 평택항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공무원이나 화이트칼라쪽에 있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평택항의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홍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위해서 그 사항을 넣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아까 질의 안 하신 위원부터 먼저 해주시고 나중에 시간을 또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영 위원.
○ 정재영 위원 성남 분당출신 정재영 위원입니다. 저는 여러 분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제 소견을 간단히 한 말씀 드리고 마칠까 합니다. 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이 평택항을 활성화하고 국가경쟁력을 갖춘 항만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이 되었다라고 했습니다. 역시 2003년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어차피 평택항이 3대 국책항에 들어가서 정말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단장님이하 많은 직원 여러분께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보다 더 적극적인 활동을 해주실 것을 저는 부탁의 말씀드리고 제 소견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을 요합니까?
○ 정재영 위원 답변하셔도 좋고 안 하셔도 좋습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사실 저희 사업단 기구가 설치된 것은 사실 항만공사를 지원하기 위해서, 당초에 항만공사에 파견시키려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행정자치부로부터 공무원을 공사에 파견할 수 없다 해서 별도의 정원을 가지고 평택사업단 기구가 설치되었습니다. 한시적으로 내년말까지 존치하는데 저희들도 사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연구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 도에서 정책적으로 해야 할 사항이고 사업단 자체에서는 이렇다 할만한 기회가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황윤진 위원 질의 있습니까?
○ 황윤진 위원 황윤진 위원입니다. 평택항이 초기에 인천항의 노동조합문제가 대단히 복잡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완전히 평택항으로, 경인항에서는 노동조합문제는 분리되었지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분리되었습니다.
○ 황윤진 위원 지금 노동조합의 조합원은 현재 몇 명입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19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황윤진 위원 지금 노동조합의 어떤 내부적 사정, 지금 평택항의 노동조합이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 지금 노조에 의해 두 사람이 공동대표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맞습니다.
○ 황윤진 위원 지금도 공동대표로 운영되고 있고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네.
○ 황윤진 위원 그 공동대표로 운영되면서 운영에 대한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 황윤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이찬열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이찬열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개발지원사업단과 항만공사가 협조를 잘 해서 큰 대과없이 일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사무감사에서 우리 이강욱 단장의 답변이 부실한 관계로 인해서 같은 동료위원이 현 도지사까지 싸잡아서 추궁을 하는 이런 단계가 온 것으로 제가 느낍니다. 이런 상황이 온 것에 대해서 우리 이 단장께서 손학규 도지사한테 미안한 감이라든가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답변 준비를 많이 하셔서 충실하게 행정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찬열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질의가 대부분 끝나셨는데 저도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제출받았습니다만 요구한 자료 12페이지부터 보시지요. 제가 요구한 자료에 대해서 의문이 나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요구했기 때문에 확인을 하기 위해 그렇습니다. 제출해 주신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2페이지에 보시면 항만 안내선 운항현황, 아까 우리 동료위원들이 질의했습니다만 10월에 승선인원이 208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7, 8, 9월에는 불과 단체수도 2, 6, 5 이렇게 하던 것이 10월에는 13개 단체에서 208명이 승선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우리 위원회에서 거기 현장을 방문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홍보가 어떻게 7, 8월에 이루어지지 않고 다급하게 10월에 이렇게 되었는지, 아까 동료위원이 질의한 것처럼 이게 너무 낭비가 아니냐, 앞으로 이걸 언제까지 할 것이며 추후계획은 어떤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3페이지에 보시면 장기개발계획과 연결고속도로 추진현황에 대해서 답변한 자료에 보면 국제여객부두 제반시설설치 정부 재정이라고 해서 사업기간이 2004년 3월까지로 되어 있습니다만 금년 12월에 착공예정으로 되어 있어요. 이 계획대로 12월에 착공이 되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4페이지에 보시면 국제항로를 개설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손학규 도지사가 광동성 광주에 가서 성장하고 있는 평택항의 콘테이너 부두를 앞으로 새로 항로를 개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데 이것이 현재 어떻게 추진되고 있고 과연 가능한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용콘테이너가 여러 가지 미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뒤에 자료 내용하고 14페이지 연결고속 추진현황에 아까 단장이 보고한 내용하고 같은 내용입니다만 추진현황을 제가 해달라고 했는데 '97년에 했던 얘기, 아까 도로공사에서 어렵다, 또 철도청에서 어렵다 이런 답변의 일괄이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기획예산처에서도 '98년에 사업비 불인정으로 사업보류가 되었다 이런 답변이 있는데 요구한 자료에 대한 답변이 너무 빈약합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도 얘기했지만 평택항은 경기도에서 우리 위원회 뿐만 아니라 집행부에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지난번에 경기도와 저희 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토론회에서도 많은 토론을 하고 그랬는데 또 조금 전에 다른 위원이 싸잡아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만 정말 이것은 일을 잘해 놓고도 굉장히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해야 될 일을 홍보적인 차원에서 좀 부족한 게 있지 않나 저도 그렇게 동감을 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특히 행정사무관 홍덕표 기획담당 오셨어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행정기획담당 홍덕표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윤태호 개발담당 오셨어요?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지금 이 보고서를 보니까 너무 빈약한데 단장보다도 두 분이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두 분이 사무관이고 현장에 나가 있는 분들인데 제가 질의한 것 중에 가능하면 두 분이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답변 가능합니까? 단장 답변은 많이 들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두 분이서 제가 질의한 내용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사무관 두 분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개발담당 윤태호입니다. 먼저 항만 안내선 관련해서 7, 8, 9월보다 10월에 많이 늘어난 사유가 있는 건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7, 8월부터 운항을 개시해서 그간에 저희 나름대로 홍보를 해왔습니다. 그런 결과 10월부터 이용하는 숫자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11월에만 봐도 현재까지 7개 단체 203명이 승선을 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그간에는 다소 안내선을 운항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홍보가 미진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10월 이후부터 11월 앞으로도 숫자는 계속 늘어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 안내선에 대한 홍보를 해나가겠고 그 다음에 서평택IC 고속도로 연결 추진 관련해서 추진사항을 물으셨는데 현재 옛날에 한 그 사항만 기재되어 있다고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사업단이 작년 9월에 설치돼서 평택IC 관련해서는 12월, 1월 두 기간에 걸쳐서 중앙 해수부, 건교부, 도로공사 등에 조기설치 건의를 한 바 있고 또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평택항IC 조기설치 필요성에 대해서 구두상 건의한 바도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저희 행정담당이…….
○ 위원장대리 이해문 잠깐만요. 내가 보충질의 좀 합시다. 지금 홍보가 미진하다고 했는데 홍보가 미진한 원인이 뭡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홍보가 미진하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홍보 안내선이 7월 18일에 처음 임차운영을 하면서 안내선을 홍보했는데 제3자들한테 전달되는 과정이 기간적으로 짧지 않았느냐,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기회가 시간적으로 적지 않았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올린 것이고 날씨가 추워지면서도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그간에 이런 내용이 안내선을 이용한 사람들의 입을 통한다든지 저희 홍보관 사업단에서 각 학교라든지 유관기관에 홍보한 것이 기회가 돼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물론 7월 18일부터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 9월만 하더라도 충분히 시간적 여유가 있었고, 그런데 홍보가 미진했다는 얘기는 개괄적으로 그만큼 활동이 부진했던 것 아닙니까? 나는 그렇게 되묻고 싶고 지금 이거 보고하기 위해서 10월, 11월에, 제가 오후에라도 현장에 가서 이 근거를 백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네, 볼 수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냥 이거 행정감사한다니까 써서 낸 것이 아닌지 의혹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절대 아닙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9월에 좋은 기회 다 놓치고 날 추운데 사람들이 본다는 게 앞뒤가 안 맞는 얘기같고요. 아까 답변할 때 단장이 도로공사에다 얘기를 하니까 난색을 표명했다고 하고 철도청에도 조기사업이 어렵다고 하고 지금 사무관 답변도 구두로 했다고 하는데…….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아니, 공문을 보내고 저희가 찾아가서 구두로도 건의를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개발담당 윤태호 저희가 도하고 협의해 가면서 실무적으로 더욱더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다른 답변도 있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행정기획담당 홍덕표 행정기획담당 홍덕표입니다. 요구자료 13페이지에 나와 있는 국제여객부두 접안시설 설치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인천지방해양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12월 중에 시공업체를 선정해서 사업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기간은 금년말부터 2004년도 3월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350억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설계완료가 10월에 끝나서 12월 중에 착공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현재 아시겠습니다만 평택항서부두에서 카페리호가 정박을 하고 부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동부두쪽에 접안시설을 설치해서 여객수송의 원활을 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중국 광주시 항포항로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광주항으로의 물동량, 현지여건 등을 검토해서 추진해야 할 사항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물동량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항을 희망하는 선사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물동량이 부족해서. 향후 지속적으로 이 사항을 검토해서 추진토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하나만 보충질의 합시다. 그런데 항포항하고 지금 물동량이라든지 조사를 해보았습니까?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행정기획담당 홍덕표 지금 저희가 지난해에 OD(시종점)조사한 부분도 있는데 항포항관계가 홍콩쪽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먼 항로로 알고 있는데 현재 저희 평택항에서의 물동량이 청도와 대련쪽으로 주로 집중적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현재 평택항에서 다루고 있는 물동량에 대해서 중국의 청도라든지 천진, 이런 홍콩쪽은 있습니다만 광주까지의 물동량 파악은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서 항로개설문제를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왜냐하면 지난번에 도지사가 중국 광주에 갔을 때 그쪽하고 이미 약속을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 당시에 저도 동참을 했습니다만 충분한 물동량이 있다. 물론 홍콩하고 항포하고 들어오는 기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충분한 물동이 있다고 저번에 얘기가 되었기 때문에 제가 질의했는데 그런 것이 별로 없다고 하니까 이게 이쪽에서는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보충질의하는 겁니다.
○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행정기획담당 홍덕표 현재로써 광주의 항포항으로 들어가는 물동량은 아직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파악을 해서 지사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추진을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있으면 하시고요. 오병익 위원.
○ 오병익 위원 포천출신 오병익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다 들으셨고 공무원들께서 다 들으셨겠지만 미비한 점이 많다라는 것을 우리가 느꼈습니다. 지원단장님께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 경투실장님과 같이 도지사에게 찾아가서 보고 분명히 하십시오. 지금 집행부의 위와 밑이 전혀 틀립니다. 위에서 도지사는 다니면서 평택항만 얘기를 하루에도 한 번씩 할 정도로 홍보용으로, 장밋빛 내용으로 써먹고 있습니다. 절대로 잘못되었고 그렇게 해서는 도민을 우롱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질의는 건의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행감에는 적극적인 행감과 소극적인 행감이 있는데 건의도 할 수 있고 징계도 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분명히 가서 "도지사님 제발 평택항만에 대해서 얘기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하는 일은 너무나 소극적이고 하는 일도 별로 없고 홍보하는 것도 미흡하고 중국에서 오는 배편이 몇 편이 되는지도 도지사님하고 우리하고 내용이 틀리니까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평택항만에 공무원을 많이 증가시켜 주시고 예산확보를 해 주십시오" 이런 의미에서 도지사에게 건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제 얘기 끝내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 박미진 위원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간단히 해 주세요.
○ 박미진 위원 박미진 위원입니다.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홍보안내선과 관련된 승선단체가 총 26개 단체 484명으로 현황에 나와있고 이것과 관련해서 단체와 승선인이 어떻게 분류가 되어 있는지 그 분류를 해서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자자나 항만관계자, 공무원 이런 식으로 영역을 구별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다른 질의가 없으면 질의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오늘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에 대해 심도있게 질의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해 주신 이강욱 단장께도 수고했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평택항이 경쟁력을 갖춘 국책항으로 발돋움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성실하게 실행하여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2002년도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2002년도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에 대한 금일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감사중지)
(14시29분 감사계속)
(이해문 위원장대리, 김홍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홍규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2002년도 도립직업전문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투자위원장 김홍규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 속에서 열심히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립직업전문학교는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경기도의 젊은 기능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입니다. 따라서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도립직업전문학교 운영에 대한 전반을 검토하여 21세기를 대비하는 직업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도립직업전문학교장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같은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전서규 도립직업전문학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 위원장 김홍규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도립직업전문학교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2년 11월 25일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 위원장 김홍규 다음은 전서규 학교장 나오셔서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홍규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학교는 교육생 각자가 언제 어디서나 나 자신 뿐이라는 극단적인 이기심보다는 우리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직장에서의 동료나 상사 등 타인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는 능력있고 올바른 기능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익히자는 의미와 참된 기술인이 되자라는 교훈 아래 학교장 이하 모든 교직원과 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어 직업훈련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 동안 우리 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학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선규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강승호 훈련1과장입니다.
(인 사)
전흥식 훈련2과장입니다.
(인 사)
최문환 IT과장입니다.
(인 사)
○ 위원장 김홍규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유인물에 의하여 2002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 조치결과와 2003년도 우리 학교 운영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고 200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페이지 건실한 기능인력 양성·공급이 되겠습니다. 우리 학교는 510명 정원에 368명이 10월 30일 현재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운영은 실기위주의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훈련생에게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인성교육을 통한 건전한 직업관 확립을 위해 전문외래강사 초빙교육 및 시사프로그램 선정 비디오상영과 취미활동반 운영, 체육대회, 현장견학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 부분을 중점 보강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개교이래 100% 자격증 취득 위업이라는 자긍심 아래 금년도에도 목표달성을 위해 10월과 11월에는 야간연장교육, 부진학생특별지도 등 전 교사가 최선을 다한 결과 정기 수료검정 이전에 이미 7개 공과 62명이 95개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12월 23일에 발표예정인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료검정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하여 응시생 모두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 취업알선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1년 동안 열심히 연마한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도내 우량산업체를 찾아 취업알선하여 졸업생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함과 아울러 도내 건실한 기업체의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코자 노력한 결과 10월말 현재 도내 기업체로부터 교육생보다 많은 436명의 구인요청을 받은 상태에 있습니다. 금년 11월 수료검정이 끝나는 시점부터 내년 2월 수료시까지 구인요청업체 및 취업대상업체 방문 등을 통하여 전원이 우수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취업알선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11페이지 연도별 자격취득 및 취업알선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신입생 모집 홍보활동 강화 부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전직원이 2003년도 신입생 모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 모집정원은 금년도와는 달리 전산응용기계와 산업설비공과 등 기피 공과는 정원을 축소한 반면 컴퓨터응용공과 등 선호공과는 인원을 확대하였으며 화성교정의 자동차공과는 자동차정비과, 카일렉트로닉스공과로 분류하여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카일렉트로닉스공과를 개설하게 된 배경 등은 뒷부분에서 별도로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입생 모집을 위해 그 동안 청소년진로탐색엑스포참가 홍보, 학교방문설명회 개최와 인문계고교 방문 견학 및 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모집기간 중에서 신입생 모집을 위한 이동홍보반 5개 팀으로 구성하여 지역 현지홍보와 아울러 시·군 담당자 초청 간담회, 신문, 유선방송, 경기넷, 학교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원미달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13페이지 IT전문교육과정 운영입니다. 먼저 교육개요에 대해 설명드리면 전자상거래 구축 및 리눅스 전문과정, 디지털 애니메이션 과정 등 3개 과정에 32명을 금년 7월부터 교육을 실시하여 연말에 수료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2001년 12월부터 시작한 제1기생은 24명을 배출하였으며 현재는 1개 과정을 3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가장비투입 등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 IT교육이 정원 90명 대비 현원 32명밖에 안 되고 있는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입교시기조정 및 교육기간연장 등 제도개선을 통해 다수가 응시하여 소기의 교육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페이지 교육환경 개선 및 장비보강입니다. 노후된 시설물 개·보수를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관 보수, 실습실 네트워크 회선증설, 냉·난방 공사 등 21개 사업에 24억 7,000만원을 투자하여 개선했으며 빔프로젝트, 만능제도기 및 IT교육관련 장비 등 30여점의 노후된 교육훈련장비 및 신규 수요장비를 구입 활용하여 학습효과 제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2001년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8건은 모두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2003년도 학교운영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3페이지 2003학년도 신입생모집입니다. 모집은 기능사 양성과정과 IT전문과정으로 구분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능사 양성과정 모집정원 8개 공과 420명이며 원서접수, 자격미달자, 지원포기자 등을 감안하여 20% 정도를 추가모집할 계획입니다.
24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 교육기간 및 방법 모집일정, 제출서류, 특전 등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신입생 모집홍보 계획입니다. 신문, 방송, 현수막 등 각종홍보 매체를 통해 전직원이 총력하여 모집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며 홍보용 CD제작, 포스터, 홍보판촉물, 안내책자 등 8,000만원은 2003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하였사오니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7페이지 IT전문과정 모집계획으로 전자상거래 전문가 과정, 기존의 리눅스과정을 한층 더 깊이있게 공부하는 클라이언트 서버 전문가 과정, 디지털 애니메이션 과정 등 3개 과정에 9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금년도 교육과정보다 다소 업그레이드된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타 응모자격, 모집특전 등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9페이지 자동차분야 공과 확대 및 내실운영이 되겠습니다. 점차 자동차장비의 전자화, 첨단화 등 환경변화에 발맞추고자 기존 교육과정을 분류하여 각각 자동차정비와 카일렉트로닉스 공과 등 두 개 공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년 4월 자동차 전자분야인 카일렉트로닉스 기능사 자격증이 신설되었으며 참고로 산업인력공단 산하 12개 전문학교에서도 학과를 신설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강사문제는 처음 실시하면서 다소 전문인력이 필요하여 우선 외래강사를 두 명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하면서 점차적으로는 기존교사의 신기술 연구 등을 통해 자체인력으로 활용해 나가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0페이지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입니다. 2003년도에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후생관 건립 등 총 11건의 사업에 21억 5,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근 이삼년 동안 시설장비확충 부분에 예산이 집중적으로 많이 편성된 것은 안산교정은 '95년도에 신축되었고 화성교정은 '78년도에 신축되어 낡은 시설물 개·보수와 정보화 및 신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관련 장비의 신규 및 교재구입에 따른 사항들이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있으시기 바랍니다.
31페이지 후생관 건립추진입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500여명이 두 개 교정에서 각각합숙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교육시간이 끝나는 저녁시간에는 여가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정서를 함양코자 금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설계비를 확보하여 현재 설계중에 있으며 후생관은 2003년초에 착공하여 8월에 완공할예정으로 준비중임을 보고드립니다.
이상과 같이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학교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도내 우수 기능인력양성과 공급의 산실로서의 역할을 다함과 아울러 지역경제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전 교직원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 위원장 김홍규 전서규 학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를 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답변은 일괄질의, 일괄답변 및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일괄질의 및 일괄답변 아니면 일문일답식을 병행하여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해문 위원 과천출신 이해문 위원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면 신입생 모집 홍보내용물과 홍보전략에 대해서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제출해 주신 자료 17페이지부터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원한 것은 홍보내용물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기 위해서 했는데 19페이지에는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있다는 것만 되어 있는데 제가 필요한 것은 신입생 모집 거기 보면 책자라든지 포스터, 안내 이런 것들 있는데 이런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해 줄 수 있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 자료를 실제로 제출해 주셔가지고 그 자료를 봤으면 하는 것 하고, 왜냐하면 지난번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니까 학생모집이 안 되는 학과가 있고 또 중간에 많은 탈락자가 생겨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도립직업학교 취지에 위배되기 때문에 홍보 자체가 어떤 것인지 확인하려는 자료이기 때문에 제출해 주시고 또 아까 보고한 자료에도 보면 26페이지 신입생 모집을 위해서 8,000만원의 예산을 쓰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8,000만원의 예산이라면 지금 420명 모집정원 1인당 20만원에 해당하는 홍보가 직접적으로 해당되고 그 외에도 많은 인력으로 한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소요돼서 학생을 모집하게 되는데 또 그런 많은 인력과 예산을 들였어도 작년도까지 보면 미달되는 학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아까 보고한 대로 전 교직원이 홍보에 참여한다고 했는데 과연 얼마나 홍보를 해서 학생정원을 다 채울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 27페이지 보고한 자료에 의하면 IT전문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도 요구한 자료에 IT관련해서 주요장비가 뭐가 있는지 요구했는데 19개종에 176개 주요장비가 있다고 했습니다. 물론 제가 현장확인을 못했습니다만 IT전문과정에 3개 과정 90명이 지난번처럼 다른 기관에 위탁을 주는 것인지 아니면 여기는 화성교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화성교정에서 실제적으로 3개 과정을 진행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만약 화성교정에서 이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화성교정에 있는 장비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또 하나는 자동차분야의 공과를 확대해서 카일렉트로닉스 40명을 신설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지금 자동차정비과하고 카일렉트로닉스하고의 차이점 또 카카일렉트로닉스 자격증이라든지 앞으로 취업전망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아울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홍규 금방 답변되겠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바로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학교장으로 와서 처음 느낀 것은 정원이 미달된 상태에서 이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처음 오자마자 제가 해야 될 일이 뭔가를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보니까 일부 직원들, 홍보담당직원들만 홍보활동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이래서는 안되겠다. 제 입장에서 봤을 때 저희 학교에는 과가 필요없고 계가 필요없다 다함께 홍보활동에 전념해서 우리가 정원을 채우는 것이 최대과제다 이렇게 생각하고 직원회의 때마다 그것을 강조하고 실천에 옮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여기 8,000만원이라는 것은 금년도 예산이 아니고 내년도에 8,0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만 나중에 예산심사 때 세밀히 보고드리겠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학생정원이 부족한 것은 학교홍보가 부족하지 않느냐,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정원이 미달되는 것이 아니냐 해서 내년에는 홍보비를 금년도보다 배 이상 증액해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IT과 위탁문제는 저희 학교내 교사들이 IT과정의 전문교사가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운영하면서 전문위탁기관에다가 2, 3년 동안 시범적으로 위탁하면서 저희 교사들도 신기술을 배워서 향후에는 자체 교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IT과는 화성교정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장비가 화성교정에, 아까 말씀드린 확보장비는 전부 화성교정에 있고 현재 IT과 3개 과정을 운영하는데는 특별한 지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IT과 장비를 작년도에 구입했기 때문에 특별히 노후된 장비없이 또 최신장비로서 3개 과정 운영하는데 특별한 문제점이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자동차 카일렉트로닉스 40명에 대해서는 현재 자동차정비과 정원이 60명입니다. 여기에서 내년도에 개편하고자 하는 것은 기존 자동차정비과 60명을 40명으로 조정하고 그 다음에 안산교정에 있는 산업설비과 정원이 60명인데 현재 학생이 23명 정도밖에, 이것이 3D업종이라서 그런지 인기가 없어서 재학생이 23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산업설비쪽을 줄여서 인기가 있는 카일렉트로닉스, 이 카일렉트로닉스라는 것이 금년도 4월에 자격증이 신설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카일렉트로닉스는 현재 기계화공과에서 전자공과로 변경되는 최첨단기술을 요하는 이런 공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전망은 굉장히 좋을 것으로, 아직 저희들이 실제로 운영은 안 해 보았습니다만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는 12개 훈련소에서 신설해 가지고 금년도에 처음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태가 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3페이지에 보시면 지금 IT전문교육기관을 주식회사 비트캠프, 경실련, 하이텔정보교육원에 위탁했다고 아까 보고를 했단 말이에요. 지금 IT교육을 화성교정에서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동안 화성교정에서 교육을 하려면, 아까 전문강사가 또 없다고 했지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저희 자체 내에는 없고 위탁전문강사들이 와서…….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지금 시대가 정보화시대이고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에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방문했을 때 보니까 많은 교직원,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컴퓨터를 상당히 많이 다루고 있고 요즘 어느 교육기관이든지 어느 학과든간에 교육을 하려면 컴퓨터는 다 기본입니다. 아까 답변하실 때 그런 게 부족해서 배워서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직업학교에 있는 교직원의 전산수준이 어느 상태인지 다시 말씀해 주시고 정말 배워서 해야 될 그런 수준인지, 그 다음에 교육기관에다 자꾸 위탁을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기지 않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또 승인을 해서 기자재를 지금 구입했는데 이 기자재를 활용하는 것이 외부에 있는 기관에다 의뢰를 해서 전부 교육을 받다보면 결과적으로 기계는 진보화에 의해서 빨리 변화가 되고 교사들도 자체 교사들이 양성되지 않고는 교육이 내실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외부기관에서 교사들을 활용해서 쓴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보면 자체 학사일정에 야간에도 관리를 하고 여러 가지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그러한 전문교사들이 이렇게 야간학습에도 지원을 해줘야지 실제적으로 외부에서, 우리가 여기 자료에 의하면 초빙하는 강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제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지금 학교장이 부임한지 얼마 안돼서 혹시 이 문제에 대해서 전산수준이 얼마인지 잘 모른다면 아까 간부소개한 중에서 IT를 담당하고 있는 과장이 답변할 수 있다면, 정말 교직원의 수준을 제가 알고 싶고 외부에 용역을 줘서 하는 이런 수준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좀더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다시 보충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담당과장이 거기에 대해서 소상하게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양해해 주시면 IT과장이 나와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가능하면 좀 해주십시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IT과장 최문환 IT과장 최문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올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학교의 강사들 수준은, 지금 IT교육은 컴퓨터나 단순한 기능으로서는 따라갈 수 없거든요. IT라는 것이 전자상거래라든가 리눅스는 그 프로그램을 실제로 만들어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요하는 사항이고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보고서라든지 이런 행정운영을 하는데 있어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 이것을 상업화할 수 있는,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진 강사는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IT과정이라는 것이 다른 것과 틀려서 시대가 지날수록 변합니다. 그래서 직영체제를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이것을 따라가려고 하면, 지금 우리가 매년 연말에 위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지금 시대의 흐름이 어떤 과정을 해야 하는 것인지, 지금 과정에서도 우리나라 유명강사들이 실제로 이것을 잘 할 수 있을지 해서 일단은 위탁기관 선정을 하기 위해서 공개모집을 합니다. 그 모집된 기관을 통해서 우리가 위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서 현지출장을 가서 실사도 해보고 그 커리큘럼에 대해서 다른 교수님들의 자문을 받든지 해서 위탁기관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위탁 맡은 업체에서 실제로 보면 강사들은 아침 9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할 수 없는데 지금 6개월 과정이고 학생들이 밤늦게까지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강사들도 같이 10시까지 수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못했던 분야를 더 지원해서 6개월 후에 지금 기간이 너무 짧아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최대한 노력해서 어떤 경우에는 10시 넘어서 밤늦게까지 하는데 지금 강사들이 자기들 당초에는 오후 일정이 많았는데 모든 걸 IT교육에 전념하도록 우리하고 약속을 맺고 지금도 10시 넘어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보충질의 조금 더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답변해 주신 내용은 제가 알겠는데 근본적으로 경기도립학교의 학교장이나 과장님 말씀이 외부에 줄 수밖에 없다는 얘기인데 제가 볼 때는 체에 있는 교직원들이 노력해서, 아까 제가 요구했던 근거자료에 의하면 23페이지에 주요장비가 있는데 이 장비 정도 다루는 것은, 여기에 있는 장비는 충분히 기존에 개설되어 있는 전산응용기계, 캐드라든지 디지털전자, 컴퓨터응용 이런 과에서는 다 다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저도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를 강의하고 있는 과목이 있습니다만 지금 6개월 과정에 학생들에게 그 정도 수준의, 지금 대학의 4년도 아니고 6개월 정도 수준을 다루어서 지금 우리가 일부 전문가를 양성해서 내는데 외부에 의존한다는 것은, 지금 여기 보면 결과적으로 전자상거래 구축하고 리눅스하고 디지털애니메이션 정도인데 내가 볼 때는 교직원들이 개발을 더 하실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적어도 직업학교 교사들의 수준이 높다고 하면 학생들이, 홍보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물론 지금 학교가 홍보를 하기 위해서 홍보물도 많이 하고 지난번에 우리가 추경에서 간판이 작다고 큰 간판도 하겠다고 해서 승인을 해준 적도 있습니다. 물론 홍보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사들이 잘 가르친다, 교사들이 정말 실력이 있다 하면 학생들도 많이 모이게 되고 중간에 탈락도 저는 적다고 봅니다. 왜 자꾸 제가 이걸 강조하느냐면 노하우가 쌓이지 않으면 앞으로 3년이나 5년이 가더라도 계속 해서 외부에다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것은 어렵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더군다나 현재 여기 있는 교직원들의 연령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제가 저번에 갔을 때도 봤습니다만 어느 정도 노력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래서 필요하다면 우리 IT담당하는, IT라는 게 뭡니까? 인포메이션 테크놀러지(information technology)인데 정보화와 관계되는 거거든요. 결과적으로 정보화와 관계된 전자상거래나 리눅스는, 리눅스는 하나의 랭귀지 사용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 중에서 어느 정도 깊이 있는가는 내가 교과과정을 보지를 못했는데 그 교과과정을 제시할 수 있다면 제시해 주시고 또 강사들의 학력이라든지 경력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체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는 것을 필요로 하고 빨리 전수를 받아서 교육하는 것을 저는 강조합니다. 그런 자료를 제시할 수 있으면 제시해 주시고 추가답변할 것이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IT과장 최문환 고맙습니다. 지금 교장님께서도 2, 3년 후면 우리가 그 노하우를 빨리 전수해서 직영체제로 운영하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 직원들도 지금 같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자란 것에 대해서는 위원님의 전문지식을 나름대로 고견을 주시면 커리큘럼짜는 데라도 많이 도움이 되고 우리가 빨리 노하우를 습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구하신 커리큘럼은 오늘 안 가지고 왔는데 별도로 제출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 이해문 위원 가능하면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김홍규 이해문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손창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손창래 위원 한나라당 손창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학교장께서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100%라고 업무보고시 말씀하셨는데 취업률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어떤 회사에서 얼마 동안 근무를 하고 있고 보수수준은 어떤가, 보수수준에 대한 의문은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졸업생들이 얼마만큼 대우를 받고 있는가 이런 사항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중도탈락자가 얼마나 되는지 사후관리도 실질적으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상기 사항들에 대해서 학교측에서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만약 파악되지 않고 있다면 교육운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이러한 자료가 뒷받침되고 분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시고요.
아울러 중도탈락자가 발생되는 주요 원인은 무엇이고 중도탈락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학당시부터 학생들 개개인의 적성을 철저히 파악하고 아울러 학생들이 교육을 받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후시설의 보강이라든가 실습기자재 교체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개선책은 마련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홍규 아울러 손창래 위원님 질의와 더불어 저도 두 가지만 같이 질의를 해놓겠습니다. 아까 정원이 모자란다고 했는데 2, 3년 동안 아마 경기도에서 도립직업전문학교에 많은 예산을 투입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해왔고요. 위원장으로서 좀 아쉬운 것은 너무 잦은 간부 인사이동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오셨다가 업무파악하면 끝이에요. 그리고 다른 데로 간단 말입니다. 제 기억 속에 불과 3년 사이에 다섯 분인가 이렇게 바뀌었는데 무슨 업무가 되겠습니까? 그게 국민의 정부 가장 큰 실책이 교육부장관이 자주 바뀌어서 교육이 잘못된 것인데 우리 경기도에서도 도립직업전문학교장을 너무 자주 바꾼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선 교장선생님으로 오시는 분이 그러한 자세들을 가져야 될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 두 번째는 산·학협동체제를 꼭 갖춰야 하는데 이제 도에서만 자금지원을 해서 도립직업전문학교를 움직일 생각을 하지 마시고 1학기에는 자격증시대니까 자격증을 위해서 강의를 하시고 2학기때는 그들이 산업전선에 나가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기도에 유수한 기업체가 많습니다. 그래서 도와 협의해서 그 기업체에서 필요한 어떤 기능을 가르치는 이런 체제를 갖췄으면 하는데 교장선생님은 거기에 대한 방안을 갖고 계신지 물어보고 싶고요.
노동부에서 보면 일반 시·군에 기술을 가르치는 기능훈련학원이 있어요. 분명히 학원을 다니다보면 그 학원에서 노동부에서 자금을 받아낼 겁니다. 자금을 받아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직업학교니까 노동부 지원은 받을 수 있는지 이것도 답변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요청한 자료 중에서 시설공사를 참 많이 했어요. 경기도의 전체 공고에 들어간 예산이 작년에 300억원 정도밖에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올해 60억원 정도를 더 투입했는데 경기도에 공고가 상당히 많단 말입니다. 직업전문학교에 작년에 몇 십억원을 투입했는데 이걸 봤을 때 공사한 업체가 다 틀려요. 과연 효과적으로 예산이 집행될 수 있었는지, 비근한 예로 전기공사를 했으면 그 업체가 좀 꾸준히 해야 알 수 있는 거고 하다 못해 보수공사를 하더라도 그 업체가 꾸준하게 해야 알 수 있는데 관사보수공사, 근면관 보수공사, 훈련2과 본관 방수공사는 태림종합, 그 다음에 생활관 보수공사는 국제산업, 공동구 난방배관 교체공사라든지 이런 것은 협주건설 이런 식으로 해서 아주 간단한 논리로 이 업체가 전문화가 되어 있지 않고 이 사람 저 사람 들어와서 만지다 보니까 예산도 더 효율성이 없을 것이고 여기저기 뜯어놔야 되고 이러면 안돼요, 기술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한 것은 그 다음에 와서 해야 빠르게 되는 겁니다. 예산을 나눠 먹기 식으로 집행한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교장선생님 이거 잘 파악해서 무조건 의회에 와서 예산만 달라고 할 게 아니라 예산이 적절하게 정말 전문가가 보수공사를 하고 주어진 예산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이건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너무 형식에 치우치고 나눠 준 거 아닌가 시설공사 복수 견적받은 것부터 자료로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한 것은 서면답변을 해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석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석오 위원 광주출신 강석오 위원입니다. 행감 보고자료 212페이지에 보면 장비현황 및 교육이용 내역이 있는데 여기에 보면 지금 내구연한의 경과로 노후화 된 장비들로 거의 다 나타나 있어요. '95년도에 도립전문학교가 설립되면서 들어온 장비같은데 거의 10년, 어떤 것은 3년이 됐는데도 폐기예정으로 되어 있고 물론 안 써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니면 그것도 너무 노후화돼서 그런 것인지, 또 시간대를 보면 교육이용내용 사용시간을 보면 어떤 것은 300여시간을 쓴 반면에 10시간, 16시간을 썼는데도 노후화돼서 교체해야 된다는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관리소홀인지 아니면 실습생들이 여럿이 쓰다보니까 망가지는 게 많아서 노후화가 빠른 것인지, 연수가 10년이 돼서 사용을 안하더라도, 덜하더라도 그런 단점이 나타난 것인지 제가 이 서류만 볼 때는 의문이 가는 점이 있어서 묻게 되었고요.
교체를 하는데 이번에 보니까 예산을 6억 7,000여만원을 올렸는데 삭감이 돼서 3억 2,000만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억 5,000여만원이 삭감이 되었는데 이 문제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삭감하게 된 동기가 기자재의 관리소홀이나 여러 가지 문제점 때문에도 제가 볼 때는 삭감대상이 되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내용을 제가 끝까지 훑어 보았어요. 쭉 보면서 진짜 장비가 오래 돼서만이 아닌 것 같고 실제로 이 장비를 제가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런 것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계획이 있다면 미리미리 일부분씩이라도, 한번에 전체가 아닌, 여기 보면 거의다 바꾸는 걸로 되어 있는데 노후화가 한번에 다같이 올 수는 없는 것인데 미리미리 대책을 세웠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중도탈락자가 36명이 나왔다고 말씀하셨는데 보고내용에서 그 36명이란 중도탈락자 또 정원이 모자라는 현상들이 거기가 너무 외지고 진짜 아닌 게 아니라 먼저 수용소자리라고 합니다만 그런 혐오감도 들 뿐 아니라 너무 거리도 멀고 이렇다보니까 아무리 좋은 복지시설을 해놓았고 투자가 많이 되더라도 학생들이 기피를 하고 덜 가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앞으로 우리 산업전선에서 일할 인재양성에 있어서 진짜 필요로 하다면 이것은 다른 데로 이전 할 계획은 안 잡아보셨는지, 물론 오신지 얼마 안되셨으니까 자세한 계획은 아직 못세웠으리라고 봅니다만 제가 볼 때는 현재 대부도 위치에다 아무리 잘한들 많은 학생들이, 수련공들이 가려고 들지 않을 것 같아요. 지난 추경 예산에도 많은 예산을 올렸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예산을 계속 투자만 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목적, 우리가 장기적인 안목대비로 볼 때는 이전을 해서, 진짜 우리 한국경제를 위해서 앞으로 올바른 산업전사들이 태어나게 하려면 이전이라도 해서 기술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도가 어떤가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중도탈락자들의 한 예가 학생수가 모자라니까 무작정 다 입학을 시키는 바람에 질적으로 안 좋은 학생들도 더러 있지 않았나 생각되고 또 그런 학생들로 인해서 잘 다닐 생각을 가지고 왔던 학생들도 중도에 같이 집단탈락하는 예는 없었는지, 앞으로 그런 게 있다면 좀더 심사숙고해서 정원이 좀 모자라더라도 학생을 제대로 뽑아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홍규 위원장, 이해문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이해문 지금 세 분이 질의하셨는데 아까 서면으로 요구한 자료는 서면으로 해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손창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중도탈락자 사후관리, 여기에 대한 사전예방대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도탈락자는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습니다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저희들이 제출했습니다만 사유는 여기에 입학하는 학생들 대부분 일반 인문계고등학교 위탁생들이 보통 60% 정도, 일반인이 40%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이나 학생들이나 가정형편이 어렵고 대부분이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들로 되어 있습니다. 위탁학생들은 중도탈락이 그렇게 흔치 않습니다. 저희 학교에서 나가면 자기가 다니던 학교로 다시 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중도탈락이 그렇게 흔치 않고 일반인들이 주로 중도탈락하는 제일 큰 원인 가정형편상 어려워서 여기에서 교육받는 것보다는 빨리 가서 취업하는 게 낫다 이런 사유, 그 다음에 군입대, 이런 데 와서 합숙해서 공부를 하다보니까 학업을 더 하고 싶어서 진학준비하는 것이 주 대상이 그런 예가 있고 학생들이 집단으로 탈락을 한다든지 이런 것은 없고 개개인의 사정에 의해서 대부분이 학교를 안 다니고 또 결손가정 아이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저희들이 상담을 하다보면 결손가정 아이들이 들어와서 집단생활을 이기지 못하고 뛰쳐 나가는 이런 사례가 종종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이러한 것을 저희들이 막기 위해서 하고 있는 시책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인성교육이 중요하다 해서 정서함양프로그램으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고 교양강좌같은 것도 외래강사를 초빙해서 금년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296시간을 해 본 바가 있습니다. 그 다음 미귀교 무단이탈자같은 사람들은 담임교사가 학부모를 찾아가서 면담해서 다시 데리고 오는 이런 사례도 있고 교육생들의 애로·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학생자치회의 임원과 간담회도 하고 담임교사실에 상담실을 운영해서 학생들이 언제든지 와서 상담할 수 있게 하고 있고 또 우수학생은 포상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많은 시책을 하고 있고 또 입학당시에 합숙을 이겨내지 못하고 적성에 따라서 자기 공과로 못가는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 면접시험때 이런 사항을 철저히 저희들이 가리고는 있습니다만 이게 100%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탈락자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2003년도에는 저희들이 좀더 중도탈락자를 없애기 위해서 다른 많은 시책을 강구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홍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간부인사이동 특히 교장인사가 3년에 다섯 번이나 교체되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온 지 한달이 되었습니다만 저는 학교운영을 좀더 깊게 연구하고자 관사로 이사와서 현재 생활을 하고 있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제가 외지로 나가고 평일엔 거의 관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산·학협동체제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고 아까 위원장님도 별도로 여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은 제가 여기에서 깊이 말씀드릴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앞으로 해결해야 될 과제라고 보고 이것은 저희들이 앞으로 산·학협동체제 구축하는데 노력을 하겠다는 답변만 드리는 것으로 하겠고 시설공사 예산이 과다책정됐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공사업체가 다 틀리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면서 2001년도 예산집행한 거하고 2002년도 예산집행한 것을 보면 2001년도에는 예산을 대개 건건, 1,000만원짜리, 2,000만원짜리면 한 건에 부기상에 명시된 건건별로 공사를 발주한 것을 자료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것을 보니까 통합해서 공사를 발주했더라고요. 어떤 것은 5건, 2건, 3건, 1건도 있습니다만 왜 그렇게 작년도하고 금년도 공사발주방법이 다르냐 하고 물어봤더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사를 너무 건건이 발주해서 산만하다, 같은 기능끼리 전기면 전기, 배관공사면 배관공사끼리 묶어서, 제가 과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았습니다만 몇 번 그런 지적이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는 공통으로 통합해서 최대한 같은 기능들로 묶어서 발주를 했습니다만 위원장님께서는 더 통합하면 좋지 않느냐는 말씀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나중에 별도로 검토하고 공사견적 자료를 요구하셨기 때문에 입찰을 과거에는…….
○ 위원장대리 이해문 잠깐만요. 아까 그 답변은 서면으로 해달라고 했으니까 서면으로 해 주시고 강석오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강석오 위원님께서도 맨 먼저 말씀해 주신 것은 기자재 관리가 너무 소홀하지 않느냐는 지적을 해주신 것 같고 이것을 한번에 다 교체하지 말고 연도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교체하지 왜 그렇게 못했냐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모든 장비는 내구연수를 파악해서 몇 년도에 교체하는 것이 적절한지, 자체적으로는 현재까지 그런 것을 못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003년도에 예산요구한 것에 비해서 삭감이 너무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이런 장비를 매년 조금씩 교체했더라면 많은 예산을 한번에 요구하지 않았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신형장비로 교체하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최근에 새로 나온 신형장비를 많이 구입하려고 요구했지만 대부분 절반정도 반영을 해줬고 절반, 그러니까 저희들이 50개를 요구하면 25개 정도 반영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예산심의 때 자료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중도탈락자 방지대책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고 입학시 확실하게 이런 사람들을 탈락시키면 되지 않느냐고 말씀해 주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도 동감합니다. 앞으로는 인원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입학 때 부적합자는 과감히 퇴출시키는 걸로, 입학에서 받아주지 않는 것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어려운 사항이 이전을 하는 게 어떠냐는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데 이것은 지금 학교를 두 군데 운영하다 보니까 저희 나름대로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만 제가 와서 보니까 제일 큰 문제점이 두 개 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문제, 통합하면 어디로 가냐 이게 제일 큰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정답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안산교정으로 했을 때, 화성교정으로 했을 때, 또 제3의 장소로 했을 때 그때마다 문제점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어디로 어떻게 이전하겠다고 확실하게 답변드리기는 어려운 사항이고 이 사항도 저희가 학교를 이끌어가면서 어떤 방안이 제일 좋으냐 하는 것을 좀더 검토해 볼 대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있습니까?
○ 강석오 위원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하고도 관계 있어서. 아까 장비도 그렇고 이게 10년 돼서 과연 막혀져서 그런 거냐 아니면 노후화가 돼서 그러냐 아니면 구형이 돼서 그러냐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3년 된 것을 폐기할 정도로 몇 시간 사용시한도 안돼요. 그렇게 빨리 노화가 돼서 폐기를 해야 되느냐 이런 걸 여쭌 겁니다. 관리소홀이 아니냐 이런 거죠. 또 예산문제도 장비를 바꿀 계획이 있었으면, 진짜 한번에 많은 금액을 신청하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위원님들, 더구나 경투위원회에서 도립전문학교 장비를 바꾸겠다고 하는데 반대하실 위원님들이 계시겠습니까? 미리 사전에 위원님들하고 의논드려서 아니면 진짜 답답한 심정으로 한번 현지를 보여드려서 설명해 주셨던들 어떻게 많이, 반도 더 깎였잖아요. 6억 7,000만원에서 받은 게 3억 2,000만원이고 나머지 3억 5,000만원이 삭감됐으니 얼마입니까? 제 의견입니다마는 미리 위원님들께 이런 것은 시급성이라는 것을 말씀드려서 기술훈련공들이 잘 교육될 수 있게끔 미리 예산을 세워가지고 장비를 바꿀 수 있게 해 줬으면 어떻겠냐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것이 가만 있다가 별안간 삭감되고 나니까 여기 보고자료에도 보면 많은 삭감으로 인해서 기자재 구입이 어렵다는 그런 식의 답변이 왔는데 이런 것을 심도있게 미리미리 계획성 있게 했으면 어떠냐는 말씀입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알겠습니다. 제가 앞으로는 학교에서 중요한 게 있으면 미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께 내용을 보고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학교장으로 근무하면서 그런 분야는 꼭 이행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10년 교체, 앞으로 10년이 되면 교체하겠다는 것이고 많이 깎인 것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신형장비를 많이 사려고 했는데 예산부서에서 반정도만 세워주는 바람에 많이 깎인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예산요구사항 같은 것도 꼭 필요하고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위원님들께 먼저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끝났습니까? 답변 다 됐습니까? 다른 질의하실 위원, 오병익 위원.
○ 오병익 위원 포천출신 오병익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 주신 자료 167페이지 본 위원이 요청한 자료입니다. 여기 보면 실습기자재 구입내역이 있습니다. 167쪽입니다. 지금 조달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조달청에서 일괄구입한 것입니까, 조달요청을 통해서?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 오병익 위원 그 다음에 입찰은 입찰을 통해서 일괄구입하게 되겠네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저희 자체로 입찰했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면 뒤에 보면 견적서가 있는데 이렇게 두 개의 견적서를 받아서 한 개를 선정했다는 말씀입니까? 한 장을 넘기면 168쪽.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복수로 견적을 받아서 하나를 선정한 것입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니까 두 개업체로만 견적을 받습니까? 더 많은 업체는 안 받고 딱 두 개로 한정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아닙니다. 입찰은…….
○ 오병익 위원 입찰을 하실 때 몇 개 업체에서 받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이것은 입찰은 입찰인데 수의계약입찰이기 때문에 두 개 견적만 받아가지고.
○ 오병익 위원 그러면 이건 입찰이 아니죠, 수의계약이죠. 그걸 여쭤보려는 겁니다. 입찰이 아니고 수의계약한 것 아닙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그렇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면 왜 입찰이라고 써 놨어요. 토의는 나중에 하시고 본 위원이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자재를 구입하는 내용에 있어서 교장선생님 잘 모르실 것 아닙니까? 행정쪽이고 기술분야가 아니니까, 그렇죠?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그런 면이 많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기자재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이것을 누가 평가를 하고 누가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됩니까? 예를 들면 수의계약은 똑같은 물건이 있다 하더라고 그 안에 들어가는 제품이 Quality가 좋은 게 있고 나쁜 게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럼 최종적으로 돈 액수만 가지고 결정할 게 아니라 내용도 정확하게 봐줘야 하는데 그걸 누가 결정하냐 이겁니다. 예를 들면 부품상자세트 그러면 선사시대라는 회사에서 구입했다 그런데 다른 구석기시대에서 나온 게 있는데 가격은 좀 비싸지만 내용이 좋다 그런 걸 누가 결정하고 누가 입찰권한을 가지고 있느냐 이겁니다. 수의계약을 하든 입찰을 하든 누가 최종결정을 하느냐 이겁니다. 교장선생님이 하십시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그렇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러면 그걸 검토해서 올렸을 때 뭘 중점적으로 봅니까? 가격을 중점적으로 봐요 아니면 Quality를 봅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물론 두 가지를 다 봅니다. 제가 학교에 와서 기자재 구입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제가 과거 근무하던 데서 보면 해당과장이나 계장 실무자한테 이 기종을 선택한 이유, 여러 가지 샘플이나 팜플렛 같은 것을 보고 그 사람들한테 어떤 게 제일 좋다는 얘기를 듣고 결정하게 되는 겁니다.
○ 오병익 위원 좋습니다. 앞으로 잘해 주시고 이 내용은 어느 분이 작성하셨어요? 입찰이라고 쓰신 분이 누구입니까? 누가 쓰셨어요? 틀림없이 수의입찰하고 입찰하고 틀립니다. 입찰을 하신 거예요, 수의입찰을 하신 거예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총무과장 최선규 총무과장 최선규입니다. 여기에서 입찰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일반 공개경쟁입찰입니다.
○ 오병익 위원 공개경쟁입찰. 그런데 아까 수의계약이라는 얘기는 뭐예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총무과장 최선규 견적 붙어있는 것은 맨 마지막에 있는 두 번째에 있습니다. 전기제어실습판 1,800만원짜리 이것만 견적서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견적이 없습니다. 수의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공개입찰입니다.
○ 오병익 위원 공개입찰. 그러면 이걸 서류상으로 선사시대하고 경안정보기술이 모든 걸 다 가지고 갔어요, 따지고 보면. 입찰 당시의 서류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총무과장 최선규 알겠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 다음 교장선생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002년도에 직업학교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92억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오병익 위원 지금 재학생이 몇 명입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368명입니다.
○ 오병익 위원 그럼 이걸 나누기 해보면 얼마입니까? 368명이 92억원을 1년 동안 쓴다고 했을 때 1인당 대충 어느 정도 되겠어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2,800만원 정도.
○ 오병익 위원 2,800만원. 1인당 2,800만원을 쓴다는 얘기죠, 그렇죠? 학생 1인당.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토털적으로 계산하면 그렇게 나옵니다.
○ 오병익 위원 교장선생님께서는 관사도 그쪽으로 옮기셔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되고자 노력하시는 점을 저는 높게 생각하고 경의를 표합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실질적으로 이게 도립직업전문학교가 내 개인적인 자산에 의해서 움직인다 생각할 때 나 같으면 사실 문 닫겠습니다. 교장선생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개인 돈으로 한다면 저도 같은 심정이겠습니다마는…….
○ 오병익 위원 됐습니다. 그러니까 교장선생님이 사적으로 이런 학교를 운영하면 문 닫아야 된다 이런 얘기죠? YES, NO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그러니까 투자 대 이익만 가지고 따진다면 그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만.
○ 오병익 위원 그건 나중에 할 얘기이고.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그렇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렇죠? 그렇다고 하면 교장선생님이 말씀하시려고 하는 건 3D업종을 융성해야 되고 또 국가시책이 3D업종을 안 하고 그러니까 젊은 학생들을 키워서 3D업종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우리가 이런 일을 어렵지만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거죠?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그렇습니다.
○ 오병익 위원 저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개인적으로 운영할 때에는 문 닫고 싶은데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까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것처럼 그냥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교장선생님이 계속해서 바뀌면 다른 분이 오셔서 하다가 또 바뀌고 학생수는 미달이고 거기다 예산은 90억원씩 쏟아붓고 그것이야말로 경기도민의 혈세를 깎아먹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교장선생님 입장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고 하면 아까 강석오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습니다만 지금 위치가 안 좋고 지리적으로 안 좋기 때문에 학생들을 모으기 위해서 노래방시설도 해야 된다. 그러면 과감하게 건의는 해 보셨어요? 다른 데로 옮기자거나 그 예산이면 충분히 북부지역의 고양이나 의정부, 포천쪽에 중소기업 많은 데다 세워좋으면 얼마든지 활성화되고 얼마든지 잘 될 수 있는데 그런 거 건의하실 생각없으십니까? 공무원이 가장 중요한 것은 건의하고 창조적으로 뭔가 바뀌게끔 창안해서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행정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일에 대해서 감사도 하지만 향후 앞으로 어떻게 개진해야 될 것이다 이런 방향도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걸, 개인적으로 하면 문닫는 거니까 건의라도 해서 다른 데로 옮기고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시고 있느냐는 이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하나로 통합하는 게 옳고 위치는 안산교정이냐, 화성교정이냐, 제3의 장소냐, 한수이북쪽이냐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정책적인 것이기 때문에 지금 어떤 게 정답이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아까 말씀한 것은 교장이 그런 것을 건의할 의향이 있냐 없냐 그 사항인데 저희들이 어느 정도 해답만 나오면 건의할 의향이 있습니다.
○ 오병익 위원 있죠?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 오병익 위원 그러시면 우리 경투위원들이나 저 개인적으로도 경기도민을 위해서 여기 앉아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투자해도 효과가 없고 학생도 모집이 안 되고 그럴 바에는 교장선생님이 용기를 내서 경투위원회에서 행정감사를 받았는데 지적을 받았다. 그러니까 이 학교를 어디로 옮기든가 어떤 방안책을 강구해야 된다라고 하는 개선방향을 보고하라 이겁니다. 그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이겁니다. 예를 들면 지금 경남지역도 폐쇄위기에 놓여있고 2000년도 행정감사내용에도 보면 그때 당시에도 미달돼 가지고 경투위원회에서 똑같은 이야기가 자료상에 나와있습니다. 벌써 3년전, 4년전부터 미달되고 학생이 들어왔다 나가고 우리가 투자한 만큼의 소득이 전혀 없는데, 부가가치가 없고 인프라가 없는데 그걸 왜 하느냐 이겁니다. 그렇다고 하면 교장선생님이나 교직원들이 열의가 없다 이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학생 한둘 모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개선책을 경투실장이나 아니면 도지사에게 건의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건 안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이 도립직업전문학교의 존속성을 더 길게 갖는 요건이 될 것이다. 꼭 거기에 돈을 투자해서 학생들 모집하기 위해서 경기도에서 노래방이나 지어주고 위락시설 만들어 줘야 모집할 정도가 되면 문 닫아야지 도민의 혈세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맞느냐 이거예요. 교장선생님 스스로도 한 달이 됐는데 벌써 개인이 운영하면 문을 닫는다. 그러면 개인이 할 때는 문 닫는 걸 정부의 윗사람한테 정확히 보고해서 이건 안 됩니다 이렇게 얘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그 문제는…….
○ 위원장대리 이해문 잠깐만요. 질의 끝났습니까?
○ 오병익 위원 아뇨. 이것만 듣고.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개인이 했을 때는 물론 투자 대 이익만 따질 때는 그렇습니다만 경기도에서 지금 도립전문학교를 운영하는 것은 그런 투자 대 이익이 아니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 학교를 운영하기 때문에 즉 공공투자, 공공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경기도에서 이런 학교를 운영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문제도 많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지사님께도 서면으로는 보고 안 드렸습니다만 구두상으로는 이전문제 또 여러 가지 저희 학교의 어려운 상황도 보고드렸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경제투자관리실장님도 알고 있고 윗분도 알고 계신데 저희들이 여기에 따른 해답이 안 나오기 때문에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고 해답만 어느 정도 나온다면 앞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대안을 강구토록 해 나겠습니다.
○ 오병익 위원 그 대안을 강구하실 때 서면으로 해서 틀림없이 근거를 남겨주시고 본 위원에게도 그 대안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정재영 위원님.
○ 정재영 위원 성남분당 출신 정재영 위원입니다. 교장선생님께서 부임하신지 1개월밖에 안 되셨는데 아직 업무파악도 다 못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 중에서 본 위원이 평소 느꼈던 것 세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2003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을 510명이라고 했는데 510명을 모집할 수 있는지 이걸 여쭙고요. 만약에 정원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했을 때 교장으로서 어떤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교장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까 오병익 위원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정원이 510명인데 현원이 368명입니다. 약 정원대비 72%에 불과한데 연간 들어가는 예산은 92억 1,000만원입니다. 2,8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따져서 학생 1인당 2,500만원 예산이 소요됩니다. 또한 거기다 그것도 모자라서 내년도에 후생관 시설을 건립한다고 해서 약 6억원 정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숫자적으로 볼 때에 정말 비능률적이고 비효율적인 예산낭비가 아닌지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것이 지금의 도립학교의 현실입니다. 따라서 아까 오병익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위원들간에도 많은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가서는 학교가 과연 필요하냐, 존폐여부를 의논한 적도 있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이점을 유념하셔서 새로운 맘으로 각오를 다져서 내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을 분명하게 확보하도록 노력해 주시고 여기 계신 간부급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내가 교장이고 내가 경영이사장이라는 마음으로 전직원이 발로 뛰어서 내년도 정원이 510명에 120%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에 보시면 각 대학에서 학생을 정원모집하려고 별의별 이벤트 행사를 다합니다. 과연 우리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지 스스로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일반대학과 똑같이는 못해도 그 10분의 1 만큼이라도 정원모집에 대한 남다른 각오가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정원을 확보할 수 있는지 만약에 정원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교장선생님께서는 어떤 책임을 질 각오가 있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로 도립직업학교장의 자리가 어떤 의미인지 분간이 잘 안 갑니다. 아까 다 나온 말씀인데 단순하게 승진해서 이동하는 자리인지, 자리를 메꾸는 자리인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왜냐하면 자료를 보니까 2000년 7월 29일 이명준 교장선생님으로부터 지금까지 2년 4개월 동안 즉 28개월 동안 4분의 교장선생님이 바뀌었는데 평균 따져보니까 7개월밖에 근무를 안 하셨어요. 7개월 근무해서 무슨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고 뭐를 추진하겠다는 말씀입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교장이라고 하는 자리는 형식상의 이름만 갖다대는 그런 자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 와중에 교장선생님께서 거기다가 관사를 옮기셔서 생활하신다고 하는데 조금 위안되는 말씀같기는 합니다만 교장선생님께 또 자리 옮기라고 하면 가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새로 부임하신 교장선생님이 학교운영에 대한 각별한 각오를 가지고 2년내는 절대 자리를 옮기지 않겠다는 각오가 있으신지 소신을 밝혀주시고 사명감을 갖고 근무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드립니다.
다음 세 번째로 어느 기업이나 어느 학교나 어느 조직이든지 그 조직이 지향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 목표는 회사로 말할 것 같으면 사훈이고 도로 말하면 도정방침입니다. 또 도립직업학교로 말하면 교훈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교훈에 지난번 현장방문해서 말씀드렸는데 참된 기술인이 되자 이렇게 했습니다. 전에 계시던 정흥재 교장선생님께 참된 기술인이 되자 그 뜻이 뭡니까라고 물어봤더니 대답을 못하시더라고요. 정말 의미가 와닿지 않는 애매모호한 60년대, 70년대 산업기술시대의 그런 교훈으로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정말 IT, BT지식정보화시대에 맞지 않는 교훈이라고 생각되는데 여기 보니까 참된 기술인이 되자 그러니까 의미를 달아가지고 우리 함께 능력있는 올바른 기능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의미하고 교훈하고 맞지 않는 얘기를 써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대에 맞게 또 세계적인 조류에 맞게끔 새로운 교훈을 제정할 용의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또 새로 온 교장선생님께서 남다른 각오로 부임하셨다고 하니까 보다 진취적이고 세계일류를 지향하는 그런 의미가 담긴 새로운 교훈을 제정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교장선생님의 의견을 여쭙겠습니다. 이상 세 가지에 대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그럼 답변을 듣고 질의를 받겠습니다. 지금 답변이 되겠습니까?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네,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럼 답변을 듣고, 이찬열 위원 10분간 정회하기를 희망합니까?
○ 이찬열 위원 희망합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답변해 주시고 답변 후에 10분간 정회하도록 의사진행발언이 들어왔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정재영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저한테 앞으로 학교장으로서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간 정 위원님께서 저희 학교에 많은 애정을 갖고 관심있게 보신 것 같습니다. 저도 학교장으로 있으면서 남달리 저희 학교에 애착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저희가 2003 신입생 모집정원이 510명인데 만약에 정원이 차지 않으면 어떤 책임을 질 각오가 되어 있느냐, 저는 저한테 어떤 벌을 주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저희 행정기관이나 위원님들께서 어떤 질책을 해주셔도 그걸 달게 받겠습니다. 단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을 해서 정원을 채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을 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장 잦은 교체 인사문제를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2년 있고 싶다고 해서 2년 있을 수 있고 3년 있고 싶다고 해서 3년 있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간부들하고 식사하면서 "나는 2년이내는 절대로 여기에서 떠나지 않을 거다" 이런 농담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답변으로 받아들여 주시면 고맙겠고요.
저희 학교 교훈을 새로운 교훈으로 제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니까 옛날 촌스러운 의미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가서 좀더 간부들하고 검토를 해서 만일에 교훈을 바꿀 수 있으면 바꾸는 걸로 노력해 보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정재영 위원 꼭 바꾸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학교를 일구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존폐의 위기에 달려 있습니다. 뭔가 사지에 몰렸다, 궁지에 몰렸다, 벼랑 끝에 서있다라고 하는 필사즉생의 마음으로 교훈부터 바꾸셔서 새로운 각오로 임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그러면 아까 이찬열 위원께서 10분간 휴식을 하자는 동의가 있어서 10분간 휴식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55분 감사중지)
(16시10분 감사계속)
○ 위원장대리 이해문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미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미진 위원 박미진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를 보다보니까 도립직업전문학교 장기발전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이 2001년 8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실시를 했고 그 결과가 나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까지 같이 봤는데 용역결과에 따른 중장기 추진과제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분석을 요하는 사항으로 현재 준비 중에 있다고 여기에 기록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준비중인 내용이 무엇이고 현재 진행중인 내용이 있다면 일단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실제 학교운영과 관련된 여러 가지 평가를 했는지에 대해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학교운영에 대한 문제, 시설물 이용, 또는 교육과정이나 인성교육이나 교양강좌 등 각종 내용에 대해서 학생들이나 교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나 평가를 실시한 적이 있는지, 왜 이걸 질의드리느냐면 중도탈락의 이유가 다양할 수도 있고 실제 학교시설이 저희가 봤을 때 굉장히 외진 곳에 있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하고 있는 학생이나 교직원들이 이용을 하면서 느끼는 불편한 점이 무엇인가를 파악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불어서 교육과정에 있어서도 인성교육과정과 교양강좌가 조금 있는데 제가 보면 굉장히 딱딱한 내용으로 보이거든요. 실제 그러한 교육내용과 관련해서 그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만족도가 어떠한지 그런 것에 대한 평가가 시행된 적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 시행된 적이 있었다면 그 결과가 어떠한 것이었는지에 대한 답변을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박미진 위원님께서 장기발전방안 용역결과물에 대해서 현재 준비중에 있다고 한 사항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용역결과에 대해서 저희가 단기적으로 해야 될 일하고 중장기적으로 해야 될 일 두 가지로 도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해야 될 일은 IT과정을 확대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1개 과정, 3개 과정으로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고 IT과정 분교를 설치하는 방안도 거기에서 제시를 했습니다만 IT과정 분교설치 용역결과에서 네 군데를 선정했습니다만 분교설치에 따른 많은 예산이 수반되어야 될 문제, 인력문제 이런 것이 있고 현재 IT과정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 것이냐, 또 저희가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만 이게 현재 정원이 미달된 상태에서 분교를 지금 당장 설치를 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 때문에 현재 보류를 해놓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장기발전 중에서 학교 이전문제, 통합문제 이런 것이 앞으로 장기발전과정이고 또 한 가지는 기초기능인력 양성만 해서는 학교발전이 없기 때문에 현시대에 맞는 신기술 과정도 운영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이 장기과제가 되겠습니다. 이런 사항은 저희들이 면밀히 분석을 해 둘 사항으로 이런 것은 저희들이 별도 계획으로 수립을 요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 학교운영평가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설물이 외진 곳에 있다, 교육과정도 물론 인성교육을 하고 있지만 너무 딱딱한 것이 아니냐, 인성교육을 하고 나서 만족도나 이런 것을 평가해 본 적이 있느냐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개개 과목별로 어떤 교육을 하나 마치고 설문조사를 했다든지 이런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저희가 졸업시기에 학생들에게 전체적인 설문조사를 받아서 그걸 토대로 개선할 사항은 개선한 것으로 알고 있고 업무보고에서 보고드린 대로 학생간부들하고 학교장하고 상·하반기 간담회를 합니다. 거기에서 개선사항, 요구하는 사항은 학생들이 대표로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받아서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있습니까?
○ 박미진 위원 없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이찬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찬열 위원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세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수원출신 이찬열 위원입니다. 먼저 실습비 관련해서 예산이 92억 1,000만원에서 실습재료비 예산이 1억 2,247만 2,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총예산 대비 실습재료비가 1.3%이고 510명 정원으로 봤을 때 1개월에 1인당 실습비가 2만 11원이 됩니다. 그러면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인데 실질적으로 1인당 한달 실습비로 2만원을 가지고 직업전문학교의 면모를 얘기할 수 있는 건지 또 실질적으로 2만원의 실습비를 가지고 무슨 실습을 하는지, 이게 직업전문학교가 아니라 이론전문학교가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직업전문학교라면 우선 실습을 위주로 해서 모든 프로그램이 짜여질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내막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이게 사실이라면 실습비 내용면에서 아마 많은 참고될만한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직업전문학교는 지금 말로는 전산응용기계나 산업설비나 이런 3D업종에 관련되는 학생들이 안온다고 하지만 IT나 이런 기본적인 과목은 실질적으로 도립직업전문학교 아니더라도 어디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 차원으로 봤을 때 실습비 배정이 너무 적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실습재료비 중에서 금액적으로 우선순위로 3위에 해당하는 금액을 좀 뽑아달라고 했는데 실습재료비, 물론 내용은 다 아실텐데 어떻게 실습재료비에 평줄, 쇠톱날같은 이런 소모공구가 실습재료비로 들어갔는데 이것도 재료비로 들어가는 것인지, 물론 교장선생님께서는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니까 잘 모른다고 얘기하실지 모르지만 그 밑에 실무과장님들이 보셨을 때 과연 이런 보고서를 갖다줄 수 있는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3위 안에 들어가 있는 실습재료비가 1억 2,247만 2,000원 중에 1,692만 9,050원입니다. 비율로 보면 약 13.8%, 주실습재료비 3위 안에 들어가는 비용이 13.8%인데 그 여타 재료비는 도대체 뭐가 들어가길래 주재료비가 아닌 금액이 이렇게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신입생 정원 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전산응용기계나 산업설비에서 60명 정원을 40명으로 정원이 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이런 맥락이 아까 교장선생님께서도 얘기하신 대로 개인이라면 이것은 문을 닫고 싶다, 먼저 모 교장선생님도 그런 얘기를 똑같이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그런 입장에 서있다면 개인적인 입장에서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공공교육의 일환으로서 사교육기관에서 하지 않는 교육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가 나와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어떻게 된 게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교장선생님들은 부임만 하면 이건 개인적으로는 운영을 안해야 되는 이런 입장이다라고 발표를 하니까 본 위원 또한 마찬가지이고 동료위원들도 이건 과연 있어야 될 필요성이 뭐가 있느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어떻게든지 살려보든가, 본 위원이 가장 강력하게 얘기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도립전문학교가 존재해야 되느냐는 의문을 가장 크게 갖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지 한번 꾸려나가 보려고 얘기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60명에서 40명으로 줄인다는 것은 너무 피동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또 만약에 현재 전산응용기계하고 산업설비 인원이 조정됐는데 IT과정이나 기타 캐드캠이라든가 이런 과정에 있는 학생들하고 교육훈련 수당은 지금 5만원씩 똑같이 지급되는 거지요?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IT는 안주고 있습니다.
○ 이찬열 위원 IT는 안준다면 다행이네요. 이 전산응용기계나 산업설비는 졸업을 하고 나도 완전히 3D업종에 해당되는 업종인데 교육훈련수당 5만원을 주는 것을 최소한 기본생활이라도 될 수 있도록 30만원을 주든가 50만원을 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얼마든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시 검토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교장선생님들 재임기간이 너무 짧다고 동료위원들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그 짧은 것만 문제가 아니고 중간에 보니까 25일간 정도 공백이 있는 기간도 있고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차라리 공무원들이 교장을 할 것이 아니라 지금 교장선생님께서도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셨지만 전문직을 특별채용하는 방안을 본청에 건의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실습비가 1억 2,000만원 정도로 전체예산의 1.3%밖에 안된다는 내용은 저도 동감을 하고 3위 이내에 있는 재료비가 13.8%, 쇠톱이 여기에 들어갔다는 것은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는 현재…….
○ 이찬열 위원 오늘 주신 자료 153페이지에 있는 것 중에 본 겁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좀더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은 제가 업무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업무를 더 소상히 파악해서 자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입생 정원조정과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학교운영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저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개인이 한다면이고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직업전문학교는 공공분야이기 때문에 공공분야에서 이런 것을 꼭 해야 된다는 전제에서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O, X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들은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지금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3D업종 산업설비라든지 전기 이런 분야는 수당을 좀 상향조정해 주자는 것은 진짜 좋은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괄적으로 5만원씩 지급하는데 이 사람들은 앞으로 사회에 나와서도 그런 업종에만 종사해야 되고 또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학교에서 좀더 배려를 해준다면, 저희들이 어떻게든지 이런 종사자들을 한 명이라도 끌어와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그런 데 종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기르는 게 저희 학교의 목적이지 않느냐 이렇게 봤을 때는 진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 문제도 저희들이 심도있게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교장 재임기간이 짧다는 것은 제가 여기와서 여러 번 들었고 전문직 특별채용은 죄송합니다만 제 입장에서 여기서 답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이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저희들이 한번 인사부서나 이런 데서 얘기는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없습니까?
○ 이찬열 위원 없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또 다른 위원, 김태웅 위원님.
○ 김태웅 위원 제가 좀 늦게 와서 앞의 위원님들이 어떻게 질의하시고 답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나름대로 몇 가지만, 질의라기보다는 가지고 있던 학교의 방향에 대해서 건의를 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학교를 한두 차례 갔다와 본 경험이 있고 갔을 때 보고를 하셨을 때 저는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학교의 존재 의미는 다양한 데서 찾을 수 있다, 특히 직업학교와 같은 학교가 갖는 중요한 의미는 교육이라는 것이 능력이 있고 재능이 있고 가정적으로 꼭 넉넉해야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이 사회에는 그늘진 부분도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늘질 수밖에 없는 여건 속에서 교육을 해야 하고 직업을 가져야 하는 그런 상황 속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이 이런 직업학교를 통해서라도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설계해 나갈 수 있는 공간과 장을 마련해 준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가 크기 때문에 이것을 과연 수입과 지출식으로 수지를 따져서 학교의 존폐를 이야기 하는 것은 대단히 무리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앞의 위원님들이 다 질의하시고 답변을 하셨으리라고 보여지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그래도 학교에 대한 홍보문제는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과목에 대해서도 우리가 신기술 또는 첨단산업쪽으로만 자꾸 지향하실 게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공동화현상이 생길 수 있는 부류의 직업이나 기술들 그런 것들도 연구해 볼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3D업종이라든가 그 밖에 기피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우리가 꼭 기술만 있는 직업이어야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공동화현상을 메울 수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만 된다고 하면 도립직업전문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그러한 직업을 새롭게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의미에서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과목에 대해서도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현장에서 갈수록 인원이 줄고 있는 업종이 뭔가 이것을 좀 연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IT니 BT니 컴퓨터쪽으로만 가야 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연구해 줬으면 좋겠고요.
현재 국내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도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 사람들이 국내의 기피업종들의 상당 부분에서 모자라는 인력을 채우고 있는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 그러한 외국인들이 왔을 때 일정 기술이나 일정 직업에 대한 것들을 연마시켜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이것을 도 차원에서나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건의를 해서 외국인 고용 근로자들이 왔을 때는 1차적으로 직업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인성교육도 할 수 있으면 좋고 그렇게 해서 학교를 활용할 수 있지요. 그렇게 해서 경기도내에 우선적으로 모자라는 일자리를 바로바로 메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그 학교를 특성화하면서 이러한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을 때는 반드시 일정기간을 3개월 내지 6개월 정도 기술교육을 받고 현장에 갈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또 기업에서 그런 걸 의뢰받아서 기업에서 채용해서 3개월이나 6개월 정도는 트레이닝을 시켜서 기업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연결해 나가는 부분들도 좀 연구해 봤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앞에 한 번 답변을 하셨다 하더라도 조금 더 말씀해 주시고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김태웅 위원님께서 저희 학교 존재 의미에서부터 저희 학교가 앞으로 나가야 할 여러 가지 방안을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겠고 지금 홍보에 대한 노력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지금 정원미달로 금년을 보냈기 때문에 저희가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내년에 어떻게 정원을 초과해서 채울 수 있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홍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하고 있는 일을 말씀드리면 과거에는 홍보전담을 훈련1과, 훈련2과, IT과 과별로 돌아다니면서 몇 명이서 홍보를 했습니다만 제가 와서는 이것은 과별로 움직일 사항이 아니라 우리 학교 전체 이미지를 가지고 우리 학교 전 직원이 홍보활동에 참여해야 된다는 것이 제가 항상 주장하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은 홍보 모집안내 포스터를 제작해서 시·군 게시판이라든지 아파트게시판에 게시하고 신입생 안내책자도 만들고 신입생 모집책자 그 다음에 홍보용 비디오를 제작해서 시·군 공보실이나 시정뉴스, 경기도내 유선방송에 보내서 학교를 홍보하는데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저희가 이번에 학생 진로 취업엑스포를 평택하고 성남을 다녀왔는데 홍보용 판촉물이 굉장히 학생들이나 일반인들한테 효과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제작을 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언론매체에 광고도 같이 이행을 하고 있고 현수막같은 것도 제작을 해서 시·군에 1개소씩 아니면 몇 개소씩 게시도 하고 저희들이 학교에 가서 학교의 양해를 구해서 도립학교 현수막도 제작해서 게시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일은 원서접수같은 것도 앉아서만 받는 게 아니고 이동원서 접수반이라든지 시·군·구민원실, 동사무소, 경기넷이라든지 학교홈페이지 이런 여러 가지를 이용해서 학생들이 일부러 학교까지 안와도 어디서든지 자기가 거주하는 데서 접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이런 여러 가지 홍보물을 만드는 것보다는 저희 공직자들 마음자세가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저희들이 학생들을 많이 모집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홍보를 나 자신이 스스로 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그런 마음가짐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이나 교사들을 모아놓고 수시로 얘기하고 있고 그전에는 공무원 한 명, 교사 한 명 나가던 것을 지금은 2인 1조라든지 조를 편성해서 각 시·군, 학교 이렇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지금 기능사시험이 안산교정은 지난 토요일 23일까지 시험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해야 될 일이 시험이 끝난 학생들을 취업시키는 일하고 그 다음에 홍보하는 것 여기에 주력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이해문 보충질의 없습니까?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02년도 도립직업전문학교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이의 없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질의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동안 여러 위원님께서 심도있는 질의를 해주시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신 도립학교 학교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02년도 도립직업전문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2002년도 도립직업전문학교 소관에 대한 금일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36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김홍규이해문강석오김태웅손창래이은길이찬열정재영황윤진오병익
박미진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이정열지방행정주사 윤정식지방행정주사보 이현경
지방기능8급 김혜련지방기능9급 박은정
○ 출석공무원
경기도평택항개발지원사업단장 이강욱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전서규
○ 출석증인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김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