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제333회 제1차 노동과인권이존중받는경기도특별위원회(2019.02.12. 화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경기도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제333회 회의록

맨위로 이동


본문

제33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노동과인권이존중받는경기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9년 2월 12일(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위원장 선임의 건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3. 의석 배정의 건


심사된 안건
1. 위원장 선임의 건
○ 위원장(김현삼) 인사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 부위원장(김장일ㆍ지석환) 인사
3. 의석 배정의 건


(14시40분)

○ 수석전문위원 김정문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구성된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에 대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정문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인 사)

회의진행에 앞서 저희 경제과학기술전문위원실의 소속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장향정 입법전문위원입니다.

(인 사)

박철진 주무관입니다.

(인 사)

백현식 입법조사관입니다.

(인 사)

안형하 주무관입니다.

(인 사)

유미경 주무관입니다.

(인 사)

그럼 오늘 회의진행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2018년 12월 21일 제332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구성 결의안이 의결되고 금일 2월 12일 15명의 위원이 선임되었으며 활동기간은 2020년 2월 11일까지입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며 교섭단체별로 부위원장 1명을 두고, 다만 교섭단체가 하나인 경우 2명의 부위원장을 둘 수 있으며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2조 및 제17조에 규정돼 있으며 오늘 위원회 회의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기 위해서 개최되었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제1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는 출석위원 중 최다선의원이, 최다선의원이 2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중 연장자가 그 직무를 대행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 특별위원회 출석위원 중 최다선의원이신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현삼 위원님께서 직무를 대행하시겠습니다. 김현삼 위원님께서는 위원장석에서 회의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진행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시43분 개의)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삼 반갑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을 맡게 된 김현삼 위원입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1차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산 출신 김현삼 위원입니다. 방금 수석전문위원이 안내한 바와 같이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본 위원이 사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안건을 상정하기에 앞서서 본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후 첫 회의인 만큼 위원님 소개시간을 간단히 갖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우측 위원님부터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인사말씀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강태형 위원님부터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 강태형 위원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다시 한 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에 함께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8년 8월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임금노동자를 기준으로 경기도에 비정규직 노동자가 166만에 이른다고 합니다. 정규직 노동자에 비해서 31.3%에 해당되고요. 노동의 양극화도 대기업 대 중소기업, 정규직 대 비정규직으로 양극화가 되는 것도 분명히 드러나 있는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할 노동권익센터를 경기북부청에 3월에 신설한다고 하는 것은 경기도의 입장에서 봐서는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노동자와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를 위해서 특위에 함께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 권정선 위원 안녕하십니까? 부천 출신 보건복지위 소속 권정선 위원입니다.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그런 사회적 기틀을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만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숙 위원 안녕하십니까? 군포 출신 더불어민주당 제2교육위원회 소속 김미숙 위원입니다.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장일 위원 반갑습니다.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장일 위원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경기도가 최초로 노동권익센터를 우리 북부청에 개설하게 되는데요. 그것을 거울삼아서 계속해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구현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주변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번에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는데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정말로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구현에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남종섭 위원 안녕하세요? 농정해양위원회 남종섭 위원입니다. 오늘 동료 위원님들과 같이 아주 중요한 의제인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정말 참여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유근식 위원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 출신 유근식 위원입니다. 제2교육위원회 소속이고요.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에 같이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열심히 같이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석환 위원 용인 출신 지석환 위원입니다. 우리 노동법의 역사는 세계적으로 볼 때도 그렇고 우리나라를 봤을 때도 그렇고 인권의 역사와 함께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진일보하는 노동환경과 인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지나 위원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김지나 위원입니다.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삼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1년 동안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1. 위원장 선임의 건

(14시48분)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임은 위원님들께서 특별한 의견이 없으시면 관례에 따라서 추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추천에 의해서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으로 적합한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형 위원님.

○ 강태형 위원 반월ㆍ시화국가산단 노동 현장에서 노조위원장으로 활동도 했고 경실련 그리고 민주당 대표의원을 역임도 했고 삼선의 김현삼 위원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삼 김현삼 위원 추천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분 추천하실 분 있으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추천해 주시고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 선임의 건은 김현삼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현삼 위원장직무대행, 위원장으로 계속 사회)


○ 위원장(김현삼) 인사

(14시49분)

○ 위원장 김현삼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현삼 위원입니다.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과 충분히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부위원장 선임의 건

○ 위원장 김현삼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위원님 중에서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면 이에 관한 유무를 물어서 그 선임을 결정하는 것이 관례입니다만 사전에 논의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김장일 위원님과 지석환 위원님 두 분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추천하신 두 분의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은 김장일 위원님과 지석환 위원님이 우리 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부위원장(김장일ㆍ지석환) 인사

(14시50분)

○ 위원장 김현삼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장일 부위원장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장일 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부족한 저를 노동과 권익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추대해 주셨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우리 김현삼 위원장님을 모시고 특별위원회 역할을 최대로 노력해서 잘 이끌어가도록 보필도 잘하고 위원님들 간의 상호 유대도 잘 갖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현삼 감사합니다.

○ 지석환 위원 방금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부위원장이 된 지석환 위원입니다. 일단 선출해 주셔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노동의 역사는 결국 노동법의 역사가 되고 노동법의 역사는 결국 인권의 역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 김현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현삼 우리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새롭게 선임되신 두 분의 위원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3. 의석 배정의 건

(14시52분)

○ 위원장 김현삼 의사일정 제3항 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우리 위원회 의석을 배정하기 위한 것으로 사전에 배부해 드린 의석배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 의석 배정기준은 위원장석에서 볼 때 오른쪽과 왼쪽의 첫 번째 의석에 부위원장을 각각 배정하고 나머지 위원님들 의석은 오른 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님들을 가나다순으로 배정하고 바른미래당 위원님 순으로 배정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설명해 드린 대로 의석을 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의석 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석배치도


산회에 앞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집행부가 구성이 되었는데요. 조금 전에 선임되신 두 분의 부위원장과 제가 별도로 모임을 갖고 가장 빠른 시일 내에 회의를 개최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번 회의는 크게 세 가지를 하려고 하는데요. 첫 번째로는 업무보고를 저희가 받을 생각입니다. 노동 관련 업무보고 그다음에 인권 관련 업무보고를 집행부로부터 받을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동안 경기도 노동행정 그리고 인권행정에 대해서 오랫동안 외부에서 활동을 해 온 단체 활동가들 두 분 정도를 초청해서 좀 거칠지만 경기도 노동행정 그리고 인권행정에 대한 비판적 관점의 그런 발제를 들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우리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가 향후 1년 동안 어떤 사업을 해야 될지 사업계획을 논의할 생각인데 그 사업계획은 사전에 저와 조금 전 선임되신 두 분의 부위원장님과 함께 논의를 해서 회의 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계획을 다음번 회의 때 논의하겠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회의가 끝나고 나면 부위원장님 두 분과 논의해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차기 회의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특별위원회와 관련된 경제노동실, 자치행정국 업무보고는 부위원장님 두 분과 협의하고 일정을 확정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회의부터는 위원님들 참석여부를 파악하여 4층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경기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산회)


○ 출석위원(10명)

김현삼김장일지석환강태형권정선김미숙김지나남종섭유근식최승원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김정문

○ 출석공무원

ㆍ경제노동실

노동정책과장 손일권

ㆍ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권금섭

○ 기록공무원

정지연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 페이지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