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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3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9.02.1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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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3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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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3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9년 2월 14일(목)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심사된 안건
1.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10시09분 개의)

○ 위원장 김달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달수입니다. 오늘 새해 들어 첫 번째 맞이하는 우리 위원회 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위원회 활동에 참여해 주신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에도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체육ㆍ관광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위원님들과 오후석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산하기관 임직원 여러분께도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제1항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여 문화체육관광국,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업무보고와 함께 조례안 심의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적극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보고를 하시는 집행부 및 산하기관ㆍ단체 관계자들께서는 위원님들이 알기 쉽도록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10시10분)

○ 위원장 김달수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후석 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2019년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입니다.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201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국과 공공기관 소관업무 계획에 대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성호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진기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원춘희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박종달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안치권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홍덕수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최병길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입니다.

(인 사)

계속해서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이우종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인 사)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이규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입니다. 2월 11일 자로 임명되었습니다.

(인 사)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홍형숙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대신 서용우 사무국장 참석했습니다.

(인 사)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1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과 2018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비전 및 정책목표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산하기관장님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산하기관장 퇴장)

8쪽부터 9쪽 향후 과제입니다. 2019년 본예산 기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 1.97%에서 1.87%로 0.1%포인트 감소하였습니다. 정부 역점사업인 생활SOC 국비 확보 등 문화재정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체육계 성폭력 등 인권침해 근절을 위해 도 인권센터 내 전문가 배치와 도내 엘리트 선수 4,674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2차 피해예방 등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위해 우수선수 관리 및 시군 직장 팀창단 지원 등 철저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도내 문화유산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문화산업계의 불공정한 구조로 인한 대기업 독과점이 심화되고 있어서 동네서점, 다양성영화, 게임 스타트업 등 영세 콘텐츠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 및 지원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MZ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일하거나 한류처럼 경쟁력 있는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고양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과 올 3월 수원컨벤션센터 준공에 맞춰 문화관광과 연계한 마이스 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습니다.

10쪽부터 11쪽 여건 및 전망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올해 정부의 생활SOC 확충을 위한 투자확대 계획 발표에 따라 문화체육 분야 예산을 확대할 기회로 예상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신규사업 발굴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동반성장을 위한 선순환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상황으로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정경쟁, 스포츠복지 구현은 물론 은퇴선수 생활체육 분야 일자리 창출 연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제고와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임 등 콘텐츠산업의 지속 성장에 따라 전략적 육성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때입니다. 주 52시간 근무 등 근로시간 단축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회환경 변화로 관광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타 지자체와 외래관광객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신규 상품개발 등 대응전략 마련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상황입니다.

12쪽부터 14쪽 2019년 달라지는 제도입니다. 그동안 건축주 마음대로 작품을 선정할 수 있었던 건축물 미술작품에 공정성을 도입한 공모제, 작품 검수단 운영, 사전 정보제공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예술인 지킴이 고용 및 실태파악, 표준계약 체결, 창작지원금, 창작공간 임대료 및 공연장 대관료 지원으로 예술인 권익과 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 농인(聾人)에게 언어차별 없는 생활이 되도록 도 주요행사에 수어통역사 배치, 도 공무원 대상 수어교육 확산, 도 수어교육원 교육과정 확대 및 강사 수당을 상향 조정하겠습니다.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등 3개 교육을 지역문화예술 기반구축 사업으로 통합ㆍ개편하여 운영합니다. 도내 직장운동부 선수 인권침해 전수조사, 상담ㆍ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건강한 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체육시설 및 지도자 집중 지원 등을 통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함께하는 스포츠클럽을 육성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어울림대회 개최 지원으로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경기옛길 3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문화유산의 전승 여건 개선을 위한 전수장학금 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웹툰페어 개최, 경기e-스포츠전용경기장 조성, 경기문화창조허브 한 곳을 추가로 개소할 예정입니다. 문턱 없는 관광도시 조성, 생태관광 거점마을 조성, 경기관광 대표 및 유망축제 지원 확대, 우수캠핑장 선정과 착한캠핑 페스티벌 개최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기관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문화정책과 소관 공정과 소통으로 도민 문화권리 신장 및 생활문화 확산입니다. 먼저 문화 속 공정ㆍ소통 확산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 확립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공모제 등을 통해 건축물 미술작품의 공정한 경기도형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 중입니다. 공정하고 활력이 넘치는 예술인 정책입니다. 이 또한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민선7기 새로운 경기에 걸맞은 공정한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18쪽 도민과 소통하는 일상 속 생활문화입니다. 동호회 활동 지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 생활문화거점 확대를 통해 도민의 자발적ㆍ일상적ㆍ창조적 문화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3ㆍ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문화예술사업입니다. 재외 한민족 후손 초청행사와 공모를 통한 시군 및 민간 문화예술행사 지원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3ㆍ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쪽 공적 영역 수어 확산을 위한 경기도청 수어 선 보급입니다. 공식행사 시 수어통역사 배치 등 경기도가 농인에 대한 선도적 정책을 앞서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부터 21쪽 경기도 대표 문화특화지역 조성입니다. 경기상상캠퍼스 조성 및 운영입니다. 지난해 한국리모델링 대전 준공부문 대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경기상상캠퍼스 활성화를 위해 옛 서울농대 임학임산학관을 리모델링하여 복합문화공간을 추가 조성하고 시민공방 및 메이커 공간 조성과 다양한 축제 공간 활용 등 생활문화 공간 확대를 통해 경기도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21쪽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입니다.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 사업의 가치 확산을 위해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DMZ 등 북부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도입 및 주민협의체 역량 강화로 기존 권역별 거점공간을 활성화하고 주민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등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부터 23쪽까지 소외계층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먼저 찾아가는 문화활동입니다. 문화소외 계층을 주요대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올해 신설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장애인 등 소외 예술단체 가점제도를 통해 해당단체의 사업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는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도 올해 신설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공연장소가 지역명소로 발전되도록 시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23쪽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지원입니다. 올해 1인당 지원액이 8만 원으로 작년보다 1만 원 인상되고 거동불편자도 쉽게 신청할 수 있는 전화 ARS 재충전 도입 등의 편의제공을 통해 발급률과 이용률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입니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전문 장애예술인 창작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4쪽부터 25쪽까지 문화예술 창작 생태계 조성입니다. 2019년 아트경기 사업은 신진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해까지 했던 상설ㆍ순회전시 방식에서 탈피하여 매니저 마케팅을 통해 신진작가와 미술품 중계업자를 연결해 주는 방식을 도입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임대사업을 통해 작가에게 실질적 수혜가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은 지역예술 여건에 맞는 맞춤 지원으로 지역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여건이 개선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5쪽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입니다. 전문예술단체의 공연장 상주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공공 공연장의 가동률을 제고하고 전문예술단체의 안정적 활동기반을 마련하는 등 상생의 지역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부터 28쪽까지 골고루 누리는 문화 인프라 확충입니다.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입니다.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실시하는 중앙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민간부문까지 참여를 확대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을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상반기 내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책의 문화화를 위한 문화영향평가 제도 운영은 도시재생사업 중 2개 내외 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평가결과 공유 및 피드백을 통해 해당 사업에 문화적 요소가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입니다. 도내 공사립 박물관ㆍ미술관에 각종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인건비 및 공동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지역문화의 거점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7쪽 문화특화지역 조성입니다. 부천ㆍ가평ㆍ수원ㆍ시흥 등 문화도시 4개소와 시흥ㆍ포천ㆍ안산ㆍ포천 등 문화마을 4개소의 조성을 통해 도시 및 마을단위 지역문화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문화시설 확충입니다. 문화시설 확충과 개선을 위해 도 박물관, 군포문예회관 등 문예회관 3개소, 경기사랑방 2개소, 경기공공예술창작소 2개소 등 총 8개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9쪽부터 30쪽까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통한 문화역량 강화입니다.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입니다. 기존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활성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등 3개 사업의 통합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국악분야 예술강사입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특수학교에까지 각급 학교 학생들의 국악 소양함양을 통해 창의ㆍ인성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30쪽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입니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 3세에서 5세 유아 대상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유아교사 대상 교수법 개발을 지원하겠습니다.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지원입니다. 이 사업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을 위해 문화기반시설 6개소의 문화예술인턴 인건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종무과 소관 종교계 문화예술 활성화로 도민 행복 증진입니다. 먼저 종교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한 도민 화합 실현입니다. 종교계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종교별 특성에 맞게 26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종교 간 이해증진과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무한생명사랑 힐링센터 운영지원을 통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인 자살을 예방하고 도내 종교단체 인적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생명존중을 위한 이웃돌봄사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32쪽 종교인 화합 한마당 사업입니다. 종교지도자 간 만남과 한마음 프로그램 등 이웃종교에 대한 이해와 협력, 교류를 통해 도민 화합에 기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입니다. 전통사찰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28개 사찰에 사찰음식 체험, 문화행사 등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3쪽 향교ㆍ서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향교ㆍ서원이 보존하고 있는 전통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시 백일장, 예절, 충효교육 등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ㆍ지원하여 개인주의와 물질만능주의 극복을 위한 인성ㆍ사회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종교시설을 활용한 도민의 문화체험 공간 조성을 위해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나눔센터 건립도 차질 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전통 종교시설 보존관리를 위한 전통사찰 정비입니다. 전통사찰 보수ㆍ정비입니다. 전통사찰 보존을 위해 28개 사찰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겠습니다. 또한 화재 취약지역에 위치한 16개소의 전통사찰에 소화시설을 설치 및 보수하겠습니다. 아울러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을 위해 화재 등 재난상황을 감지하는 지능형 통합 관제시스템 등을 9개소에 신규 설치하고 방재시스템 구축 후 하자보수기간이 종료된 62개 사찰에 대한 유지보수를 통해 전통사찰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체육과 소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발전을 통한 선순환 구조 조성입니다. 먼저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입니다. 금년부터 경기도만의 체계화된 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해 31개 시군에 77개 지역거점을 조성하고 특별히 초등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36쪽 배려계층 생활체육 지원입니다. 꿈나무스포츠 학교, 대학자원봉사단, 스포츠 박스 사업을 통해 배려계층의 생활체육 복지를 증진시키도록 힘쓰겠습니다. 시군 체육회, 도 종목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체육진흥 공모사업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프로그램이 선정ㆍ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쪽 생활체육지도사 배치 사업입니다. 생활체육지도자 342명을 시군에 배치하여 지역주민의 생활체육활동 지도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기획ㆍ보급,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 참가 및 개최 지원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생활체육 1번지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단체 체육행사 지원사업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프로그램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부터 40쪽까지 대한민국 엘리트체육의 중심, 경기체육 위상 제고입니다. 전국체육대회 참가입니다. 과학적 훈련 및 우수선수 관리ㆍ지원을 통해 금년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7연패 및 전국체육대회 18연패 성과를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도청 10개 팀 74명, 29개 시군 119개 팀 1,001명의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통해 엘리트 선수 육성을 지원하고 도 스포츠과학센터를 활용한 체계적 훈련과 용품 지원 등 안정적 훈련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9쪽 도민체전 및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금년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 체육대회와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40쪽 스포츠꿈나무 선진체육 체험캠프 및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입니다. 도내 초ㆍ중ㆍ고 유망선수들에게 국내외 우수 체육 프로그램 체험기회 제공으로 엘리트체육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과학적 훈련방법 제공을 위한 경기스포츠과학센터 운영 및 선진 스포츠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국제스포츠 교류를 지속 추진하여 엘리트 선수 지원 환경 향상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41쪽부터 42쪽까지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입니다. 장애인 전국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 등 지원입니다. 전국장애인체전 우승 및 장애학생체전 최다 메달 획득을 목표로 장애인 전국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하고 장애인 엘리트체육 활성화 및 도내 우수지도자, 우수선수를 육성하겠습니다. 종목별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을 통해 장애인 우수선수 및 지도자에 대한 사기진작 및 동기부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2쪽 장애인 생활체육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우수 생활클럽을 육성하고 생활체육교실과 캠프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 직장운동부 육성 지원을 통해 엘리트 선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육성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동두천시 장애인체육회 설립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모두에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완료하는 등 장애인체육 지역기반을 육성하겠습니다. 금년부터 신규사업으로 시작하는 장애인 전임 체육지도자 배치 사업과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여 장애인 신인 선수 발굴과 저소득층 청소년 스포츠 복지 향상에도 적극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집 근처에서 누릴 수 있는 체육인프라 확충입니다. 체육진흥시설 지원사업입니다. 도민의 체육활동 공간 확충 및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등 체육시설 35개소를 지원하겠습니다.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사업으로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등 지역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10개 시군 11개소 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금년부터 장애인 체육활동 촉진을 위해 시군 실내체육관 20개소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4쪽 안전한 체육 환경조성ㆍ건강한 체육 활동입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입니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체육시설에 대해 노후ㆍ안전대비 개보수를 실시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문체부 공모 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도내 공공ㆍ민간 체육시설 안전점검과 경기도사격테마파크를 대상으로 재난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5쪽 스포츠산업 활성화 및 스포츠 리그 운영입니다. 스포츠 사회적 경제 조직 활성화 사업입니다. 도민 대상 스포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 사회적기업을 지원하여 스포츠산업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도내 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을 통해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46쪽입니다. 또한 금년부터 독립야구단 등이 참여하는 야구리그와 도내 유소년 축구클럽 리그를 운영하여 스포츠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7쪽 문화유산과 소관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을 통한 문화복지 실현입니다. 먼저 문화유산의 발굴ㆍ보존 및 규제 완화입니다. 국가ㆍ도지정 문화재 발굴 및 보존입니다. 문화재 발굴 및 보존을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장학생 제도 도입을 통한 전승환경 개선, 무형문화재 영상 제작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3ㆍ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항일유산 실태조사 및 항일유적 안내판 65개소를 설치하겠습니다. 도지정 문화재의 합리적 보존을 위해 46개소 문화재에 대한 주변 환경 변화를 반영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수립ㆍ조정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문화유산의 보수ㆍ정비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문화재 보수ㆍ정비사업 추진입니다. 국가지정 및 등록 문화재 78개소, 도지정 문화재 75개소 등 문화재 160개소를 보수ㆍ정비하겠습니다. 문화재 돌봄사업을 통해 629개소 문화재에 대한 상시 관리로 문화재 훼손을 사전 방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 재난방지시설 구축 및 국가지정 중요 목조문화재 안전경비원 배치 등 문화재 보호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9쪽부터 50쪽까지 문화유산의 가치 재정립 및 미래지향적 활용입니다. 역사문화탐방로 활용 및 조성 확대입니다. 미개통인 경기옛길 3개로를 개척하고 도민 맞춤형 콘텐츠 개발 강화로 경기도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정체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유산을 활용한 융복합 프로그램 발굴ㆍ운영과 관광자원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북한산성 및 DMZ의 체계적인 보존 및 학술연구를 통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역점 추진하여 도내 문화유산의 세계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콘텐츠산업과 소관 문화콘텐츠산업 전략적 육성을 통한 청년선호 일자리 창출입니다. 먼저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육성입니다. 경기도 게임산업 육성을 통한 국내 게임산업 선도입니다. 게임아카데미 등을 통한 인재 양성, 입주공간 확대 등 기업 육성, 해외시장 진출 지원으로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2019년 플레이엑스포 개최입니다. 게임산업 활성화 및 중소 게임개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플레이엑스포를 금년 5월 킨텍스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2쪽 경기 e-스포츠 육성입니다. 시군 공모를 통해 e-스포츠전용경기장을 조성하여 e스포츠 종주국 위상 제고 및 관련 산업 육성에 노력하겠습니다.

53쪽부터 55쪽까지 콘텐츠 융복합 창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 지역별 특화 육성입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각 거점별로 특화하여 융복합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의 혁신기지로 육성해 나가고 시군 공모를 통해 1개소를 추가 선정하겠습니다.

54쪽 VR/AR 산업 육성으로 미래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 견인입니다. VR/AR 융복합 콘텐츠 발굴 및 선순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VR/AR 오디션 선발기업에 대한 제작 지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 운영, 글로벌 개발자 포럼, 체험관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55쪽 콘텐츠 전용펀드 운영 및 투자 지원입니다. 경기도 콘텐츠 전용펀드인 넥시드 1∼3호 펀드를 통한 도내 콘텐츠 초기기업 집중투자로 투자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습니다. 콘텐츠 기업 특례보증 추진입니다. 도내 콘텐츠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까지 도내 콘텐츠기업에 867건, 388억 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일반보증에 비해 완화된 절차와 등급을 적용하여 도내 콘텐츠기업에 도움이 되도록 금융지원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56쪽부터 57쪽까지 영화ㆍ웹툰ㆍ애니 등 영상산업 육성입니다. 2019 경기국제웹툰페어입니다. 웹툰 생산자와 구매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금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만화애니영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입니다.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제작 지원, 전시, 인재 육성, 영화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 지원으로 콘텐츠산업을 주도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다양성영화 육성입니다. 다양성영화 저변 확대를 위해 개봉관 4개소, 공공상영관 35개소 이상을 운영 지원하고 개봉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성영화 배급을 지원하겠습니다.

57쪽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입니다. 9월 중순 8일간 고양시, 파주시 및 DMZ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DMZ다큐마켓 및 세미나, 부문별 제작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웹ㆍ모바일 기반 콘텐츠산업 확산에 따라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1인 크리에이터에 대한 교육, 제작 및 유통 지원과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1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다문화 디지털콘텐츠 창작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미디어센터 활동 및 제작 지원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부터 59쪽까지 건강한 책 산업 성장 지원입니다.

58쪽 공정한 출판문화산업 생태계 조성입니다. 현 대형ㆍ온라인 서점에 편중된 불공정한 경쟁구조 개선을 위해 지역서점인증제 시행과 도서관 도서구매 시 인증서점 우선 구매 의무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도내 우수출판콘텐츠 발굴 및 제작 지원을 위해 아마추어 작가 대상으로 책 출간을 지원하는 히든작가 사업과 중소ㆍ1인 출판사 대상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 창업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서점학교 운영과 발견 동네서점전을 확대 추진하겠으며 현재 3개소인 지하철 서재를 5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책 읽는 즐거움 확산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0쪽 경기북부 한류문화 복합 콘텐츠 단지 한류월드 조성입니다. 원스톱 한류체험을 위한 호텔 공급입니다. 한류월드의 호텔부지는 모두 공급이 완료되었고 KRT호텔과 A6-2호텔을 제외한 나머지 호텔들은 연내 착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류월드 방송통신시설 및 업무시설 공급입니다. 빛마루와 EBS 개관에 이어 올해 JTBC 스튜디오가 개관되면 명실상부한 방송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61쪽 대한민국 미래성장 동력 K-컬처밸리 조성입니다. 한류월드의 핵심사업인 K-컬처밸리 조성을 위해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고시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진행되었던 한류월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로 경기북부의 관광거점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2쪽 글로벌 선도 방송ㆍ영상ㆍ문화콘텐츠산업 육성입니다. 고양 방송영상밸리는 한류월드 사업지 남단 약 70만 ㎡ 부지에 경기도시공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올해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가 되어 하반기부터는 토지보상에 착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5쪽 관광과 소관 사람이 중심이 되는 공정한 경기관광 추진입니다. 먼저 약자를 배려하는 관광환경 조성 및 도민중심의 관광콘텐츠 개발입니다. 문턱 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입니다.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지 편의시설 확충, 여행지원 차량 운영,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등을 통해 관광약자가 편안히 여행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경기북부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임진각 수풀누리 구간에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과 평화누리 캠핑장 내 모험놀이시설 조성, 9월 평화관광 주간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66쪽입니다. 역사, 문화, 생태를 테마로 하는 관광코스 개발과 14개 시군 순환둘레길을 연결하여 경기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7쪽부터 68쪽까지 경기관광 매력 개발을 통한 해외 마케팅 경쟁력 강화입니다. 67쪽 매력 있는 경기도, 경기도만의 매력 개발사업입니다. DMZ평화관광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 제작, 한류콘텐츠 발굴 및 스토리텔링 등 평화와 한류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겠습니다. 가고 싶은 경기도, 해외마케팅을 통한 경기관광 홍보입니다. DMZ, 세계문화유산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역사ㆍ문화자원의 관광상품화, 관광상품과 한식, 스포츠 교류 등을 결합한 특수목적 상품 개발, 해외온라인 미디어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한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겠습니다.

68쪽 가기 쉬운 경기도, 외국인 관광객 방문 편의 확충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EG투어 노선 확대 등 교통편의 제고, 안내지도, 가이드북 등 안내 편의 개선, 결제 시스템 확대 등 결제 편의 개선을 중점 추진하겠습니다. 관광문화 등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마이스산업 육성입니다. 수원컨벤션센터 준공으로 경기남부권 마이스 육성 기반이 확충됨에 따라 국제회의 및 이벤트 유치 및 개최를 확대하고 시군-업계 공동마케팅 강화를 통해 경기도 마이스 브랜드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69쪽부터 70쪽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관광 실현입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성장입니다. 경기관광 대표축제와 유망축제 등 총31개 축제를 선정하여 전문가 컨설팅 및 통합 홍보마케팅으로 지역축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의 테마공원 조성, 여주 도자공예클러스터 구축,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및 G-세라믹페어 개최로 도자문화 관광자원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올해 주민주도형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지역 6개소를 선정 및 조성하여 인근 지역축제 및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71쪽부터 72쪽까지 우수한 지역관광 인프라 개발 및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입니다. 관광단지 및 특구 활성화를 통한 경기관광 진흥 및 지역발전 도모입니다. 경쟁력 있는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평택호, 안성 죽산 관광단지 등 관광단지 3개소와 파주 공릉 등 2개 관광지에 대해 지정 또는 변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역 특화형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신규 관광명소 조성 및 노후시설 정비 등 9개 유형 38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72쪽 안심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입니다. 야영장, 유원시설, 숙박시설 대상 전문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야영장 안전 위생시설 개보수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착한 캠핑 주간을 운영하고 야영장 안전 및 위생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진 캠핑관광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2018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행정사무감사 관리대상은 총 434건이며 올 1월 말 기준으로 시정요구 1건 중 1건, 처리요구 176건 중 136건, 건의사항 257건 중 156건 등 총 293건을 완료하였습니다. 아직 추진 중에 있는 141건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완료하고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처리결과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선7기 공약에 대한 시청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는 지난 1월 16일 이재명 지사 취임 200일에 맞춰 민선7기 365개의 공약시청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 중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총 38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리에는 일간경기 김인창 국장님과 일간투데이 한영민 국장님께서 취재 차 저희 위원회를 취재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9년도 업무보고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10분 이내로 기본질의를 하고 모든 위원님들의 질의가 끝난 후에는 추가로 또 질의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국장이 답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구체적인 답변이 어려울 경우에는 소관 과장이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후석 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양경석 위원 올해도 사업을 많이 하는데 어쨌든 공정하고 소통하고 하겠다라고 항상 얘기를 하거든요. 도지사께서도 항상 소통하고 공정한 세상 만들겠다. 하지만 또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이게 말대로 해야 되는데 말은 좋아. 그냥 공정하고 잘 소통하겠다. 그런데 그 공정하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지금 우리나라도 제일 공정한 게 법입니다. 그런데 지금 국민들은 법을 신뢰를 안 해요. 공정치 않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행정이라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거거든요. 어쨌든 우리 경기도 산하에는 31개 시군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화나 이런 도에서 지원해 주는 거 보면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남북 평화 기류에 DMZ, 어쨌든 위쪽인데 위에서 그런 것을 해 줬을 때 실질적인 혜택을 보는 것은 경기도민이 아니고 서울시민입니다. 당연히 그런 쪽에 우리가 나라의 정책에 맞춰서 그렇게 해야 되지만 그럼 너무 쏠림 현상 되는 건 아닌지.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양경석 위원님께서 공정, 소통이 부족하다는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염두에 두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거나 사업을 집행할 때 31개 시군에 그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게 하나하나 지적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지만 어쨌든 이게 진짜 그런 걸 공정하게 한다는 게 보기에 따라서 다 틀리고 힘든 겁니다. 본 위원도 그건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이게 어떻게 보면 지역마다 또 이렇게 특색이 있어요. 이게 문화예술 공모사업 같은 걸 해도 지역에 인프라가 많이 없는 곳은 항상 배제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그 지역에 문화예술 전통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그걸 부각을 못 시켜요. 실질적으로 그런 여력, 어떻게 보면 문화나 이런 예술은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문화예술인들이 굉장히 춥고 배고프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힘든 것을 조금만 도와줘도 괜찮거든요. 금방 일어날 수 있는데 그런 게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경기도도 중앙 정책을 쫓아가는 건데 어쨌든 지금 중앙정부 문화체육 정책은 예산 확대를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중앙정부 같은 경우에는 한 50% 정도의 예산증액을 하는 것 같은데 우리 도는 몇 년 전부터 계속 그냥 그 수준이에요. 예산의 비율로 따져도 작년에도 위원님들이 어쨌든 2019년도에는 2%대를 한번 넘겨보자. 중앙정부는 그런 예산을 50% 이상, 한 5조에서 8조로 이렇게 한다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대통령님께서. 그런데 우리 도는 그냥 예전에 하던 대로 거의 같은 것 같아. 그럼 우리도 어떻게 됐든 중앙정부의 정책을 쫓아간다면 추경이나 이런 때 계획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1차 추경이 4월 말, 5월 초 중에 얘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저희가 추경에 좀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사업 발굴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게 문화예술체육은, 문화예술도 어떻게 보면 예산에 비해서 나오는 거고 특히 체육 같은 경우에는 예산 증액 없이는 어떤 성과물도 나오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 쪽에서 예산의 증액은 꼭 필요한 거예요. 이게 문화예술 지원이라는 게 말로만 해서 지원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예산이 꼭 수반되어야만이 뭔가 나오는 거고 또 거기에 대한 성과물은 예산 대비, 예산이 있으면 사람도 늘어나는 거고 예산이 없이는 아무것도 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아직까지 그게 정착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어쨌든 중앙정책이 그러니까 그것은 예산부서하고 그런 것에서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지금 특히 민선7기 들어와서 문화체육관광국 산하의 산하기관장님들도 새로이 정비가 됐고 산하기관장님들과 같이 저희가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해서 문화체육예술 분야 예산이 더욱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제가 지난 12일 날 5분자유발언하면서 마찬가지 회의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성폭력 인권침해 근절대책 두 차례 발표해 주시고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근절대책TF까지 만들어서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것 알고 있는데요. 그런 관련 사항 중에 지금 경기도교육청은 스포츠 미투 앱 이것을 하고 있다가 오늘 자 기사에 보니까 그냥 경찰청 앱을 사용하기로 했다 뭐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현재 가족여성연구원하고 계속 하고 계시잖아요. 시기도 중요하니까 전수조사를 빨리 시행을 해야 되는데 준비기간 이런 부분도 다 지금 구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좀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님께서 스포츠계 성폭력 인권침해 TF 준비사항에 대해서 물어 주셨는데요. 저희도 지금 좀 더 구체적으로 가족여성연구원이라든가 관련 전문가들하고 회의를 해 나갈수록 내용이 조금씩 바뀌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얘기가 된 것은 저희가 외부기관의 갤럽이라든가 외부에 좀 큰 회사를 대상으로 해서 앱을 개발하는 걸로 추진하려고 하다가 경기도 웹사이트를 활용해서 설문을 구축하는 걸로 그렇게 얘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속하게 그 내용을 확정을 지어서 저희가 도내 스포츠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가 바로 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이것들을 추진할 때 저도 시작을 하면서 그냥 바로 인력 투입해서 전수조사를 하는 거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했는데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형식적으로 하는 것은 아무런 결과가 도출이 되지 못한다. 성폭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당사자들이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그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여건을 조성하면서 이 설문조사라든가 대면조사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그러한 전문가 의견이 많이 나와서 좀 더 신중하게 진행을 함에 따라서 좀 시간이 지체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경기도인권센터에서는 상담접수는 받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경기도인권센터에서 상담접수를 받고 있고요.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상황을 저희 집행부 내부에서는 지사님, 부지사님 다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3건에 대한 신고가 있었는데 3건 모두 장애인 쪽에서 신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지금 현재 말씀드리는 게 이게 체육계만을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체육계를 비롯한 경기도정 전반에 대한 그 부분을 얘기했던 거고 그날 5분자유발언 했었을 때도 체육계는 체육계 나름대로 지금 현재 퍼져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했던 부분이고 그 외에 다른 교육, 복지라든가 의료 이런 부분들 여러 다방면에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도 같이 해 달라고 하면서 총괄기구를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기했던 거니까 그 점도, 어차피 국장님께서 준비하시는 그런 부분을 같이 공유해서 경기도정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의 안광률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도 보듯이 주 52시간 근무를 위해서 근로시간이 단축되면 제일 먼저 수요가 늘어나는 것, 국민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들이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거냐. 거기에 여행, 문화, 체육 이런 것들이 다 저희 상임위에 포함된 그런 것들을 선호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까 존경하는 양경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은 2%를 또 못 넘고 있어요. 과연 지사님이 문화체육관광을 복지라고 생각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증액은 왜 이렇게 빡빡한지, 국장님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께서 예산부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자체에서 좀 더 좋은 정책을 발굴을 못하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제안을 한번 드리자면 우리 문화체육국의 직원분들과 산하기관의 직원분들한테 정책개발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해서 그것에 따른 인센티브를 적용해 주고 고과점수도 더 주고 그런 방향을 우리가 만들어가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께서 국, 문화체육관광국의 산하기관 직원들이 함께 정책 개발하고 좋은 정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자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내부에서도 산하기관과 함께하는 정책개발 포럼이라든가 정책공유를 위한 그러한 노력들을 하려고 하는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산하기관별로 하는 사업들을 단순히 분리해 놓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자신의 사업들을 공유하면서 같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내용들도 같이 추진,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고요.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께서 저희 포럼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산하기관별로 돌아가면서 그러한 포럼을 개최할 때 그 산하기관의 정책개발도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해서 산하기관이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조율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리고 도 공무원 대상으로 수어교육을 확산하신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참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 도교육청뿐만이 아니라 시군과 함께 병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작년에 했던 사업 중에 하나가 각 지자체별로 수어통역사를 1명씩 배치했다가 이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그래서 사업을 일몰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렇다면 그런 것을 지금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의 수어교육을 통해서 그것을 커버해 보겠다라는 생각이시라면 시군에도 이런 것들을 적용해서 같이 했으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사업 설명하신 것에서 몇 가지만 조금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스포츠박스차량을 2대 운영하고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지금 실적으로 보니까 효과가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 스포츠박스를 추경에서라도 1대 정도 더 추가적으로 운영을 해서 좀 더 많은 배려계층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무한생명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생명사랑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노숙자에 관련한 상담을 수원역에서 한 30회 정도 하셨다고 그랬는데 물론 수원시가 대표적으로 제일 많겠죠. 그런데 각 시군마다 이 노숙자들에 대한 면담이나 이런 것이 보건복지국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가 않고 있어요. 실제 노숙자의 수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보건복지국과 협업해서 수원뿐만이 아니라 31개 시군에 이런 프로그램을 같이 좀 했으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청소년 생명사랑캠프가 작년에 1회 진행을 했는데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이것을 늘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요즘에 청소년 자살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회 여건이라든가 우리 학생들한테 주어진 그런 여건들이, 그리고 좀 아이들이 많이 나약해졌죠, 예전보다. 그래서 청소년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교육에 대해서는 좀 더 횟수를 늘려서 다양한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체육에 대해서 예산도 올리고 많이 나아지고는 있는데 경기도에 장애인전용 체육시설이 현재 몇 개나 있죠, 국장님?

(「없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죠? 본 위원이 파악해 본 결과도 없습니다. 요즘에 조금 생기고 있는 게 예전에 국민체육센터를, 어디죠? 기금에서 나와서 지원했었죠? 그런 것들이 요즘에 어울림센터라고 해서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쓰는 그런 체육센터로 변형이 되고 있긴 한데 우리 경기도가 경기도민의 일원인 장애인들에게도 뭔가 체육을 통해서 재활을 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장애인전용 체육시설을 고민해 봐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판단을 합니다. 경기도민 1,340만입니다. 그중에 장애를 갖고 계신 분들 또 장애를 갖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전용 체육관 정도 우리가 진짜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도 예결위에 가서도 집행부와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 국장님도 이런 차원에서 한번 고민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저희 경기도에 골프장이 꽤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이 골프장 안전시설이라든가 농약 유해물질 검출 이런 것은 저희 경기도에서 직접 관여를 하나요? 점검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안전시설 점검은 하는데요. 유해물질은…….

(「시장ㆍ군수가 하고 있습니다. 안전점검은 저희 도에서 하고 있고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관계공무원을 향해) 아니, 유해물질.

(「유해시설 그런 것은 시장ㆍ군수가 하고 있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안광률 위원 유해물질은 시장ㆍ군수가 합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보면 지자체, 물론 지자체 시군에서 잘하시겠지만 관리 감독의 허점이 좀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경기도에서 합동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 특히 수도권에서, 우리 경기도에 있는 골프장들이 수도권에서 상당히 가깝잖아요. 그래서 많이 이용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무리해서 유해물질 농약을 대량 살포하는 것도 많고 그래서 물의 오염, 주변에 있는 농작물 피해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심도 있게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장애인 전문 체육시설은 적어도 남쪽ㆍ북쪽에 한 곳씩은 한번 전략적으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장애인 전문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고요. 지난 민선6기에는 안 그래도 김달수 위원장님과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점을 만들자라는 계획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갖고 있는 문제점이 장애인들은 일반인들하고 달라서 이동거리가 제한되거든요. 그래서 거점보다는 지역별로 중소규모로 해서 여러 개를 만드는 게 더 바람직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조금 더 정책개발을 해서 최소한 이동거리 한 시간 이내에 장애인전용 체육시설이 하나씩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그러니까요. 이게 거점이라서 규모를 대규모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중이든 소든 어떻든 간에 전문 체육시설이 지금 전혀 없기 때문에 장애인정책이나 복지정책, 생활체육정책에 대해서는 거의 빵점에 가까워요, 저희 경기도가. 그런 면에서 장애인 전문 체육시설은 시급하게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고양ㆍ파주ㆍ김포 같은 경우는 한 권역이거든요, 부천까지도. 그런 데는 적어도 규모 있게 하나 거점조직으로 해 놓으면 고양ㆍ김포ㆍ파주ㆍ부천 이런 데는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다 20분~30분 이내의 거리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그 지역의 특성에 맞게 거점화시킬 곳은 거점화시키고 또 중소규모로 할 곳은 중소규모로 하고 이렇게 지역성을 반영해서 지역맞춤형으로 제가 보기에는 2개 정도는 내년에는 꼭 시범사업으로 할 수 있게 계획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고요. 올해만 하더라도 현재 국민체육기금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전용 체육시설 경기도에서는 김포ㆍ안양ㆍ화성 3개 시군에서 신청해 놓은 상태이긴 합니다.

○ 채신덕 위원 반다비체육관 얘기하는 거죠, 지금 3개 시군에서 신청했다는 게. 국비로 하는 거죠, 그거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국비하고 시군비 같이 해 가지고.

○ 채신덕 위원 시군비하고 같이. 몇 대 몇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30억 정액인데 수영장 포함할 경우 40억 정액으로 되어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기금.

○ 위원장 김달수 그 내용은 조금 이따, 채신덕 위원님 이따 질의하실 때 그 내용은 조금 더 추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군포 출신 정윤경 위원입니다. 2019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이 너무 많이 확보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추경에 꼭 2%대를, 작년에도 추경에 해 가지고 거의 2% 넘기기는 했는데 좀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남북예술단 교류 공연사업하고 남북체육 교류사업 지원 건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어요. 남북예술단 교류 공연사업 추진해 가지고 이거는 지금 우리 도립국악단이 평양이나 그쪽에 가서 공연하는 걸 얘기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지금 국악단이 평양 가고 북한공연단이 남한에 내려오고 하는 그러한 내용으로 지금 국악단에서 북하고 직접 얘기는 못 하고 중국에 중간에 연계하는 쪽하고 협조를 받아서 중국에서 북에서 오신 분들하고 몇 번 회의를 했는데요. 이게 북미회담이 어떻게 진행돼야 그쪽에서 얘기가 진척이 될 것 같습니다. 한 두 차례 회의는 했는데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체육 쪽은 저희 평화부지사님이 북쪽하고 하자라고 하는 기본적인 취지는 공감했는데…….

○ 정윤경 위원 그때 발표한 게 마라톤 그다음에 복싱 이렇게 정도 발표났었잖아요, 하겠다고. 추진하고 있다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거기 관련해 가지고 얘기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지금 마라톤만 제대로 조금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얘기는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마라톤은 언제쯤 할 계획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4월 27일, 28일.

○ 정윤경 위원 날짜도 잡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날짜도 잡혀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 종류의 남북교류사업이, 우리 문화ㆍ예술, 체육, 관광과 관계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으면 중간 정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됐으면 어떻게 진행이 됐고 어떻게 결말을 할 거다라는 이런 것들을 보고해 주셔야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이 알고 있으면서 외부에서 물어봤을 때 이런 것도 대처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분들하고 인터뷰할 때도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이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 얘기할 수 있게 보고를 제대로 체계적으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아직 진행되는 내용들이 너무 미진해 가지고.

○ 정윤경 위원 장애인 문화체육활동 지원 확대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주요업무보고 23쪽에 보면 장애인 문화예술지원 프로젝트가 있고 지금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서 14쪽에 보면 장애인 문화체육활동 지원 확대에 대한 얘기들이 쭉 있어요, 다 비슷한 얘기이긴 한데. 지금 보면 지원대상이 시군 장애인예술단체로 되어 있어요. 저희가 장애인 문화예술지원에 대해서 얘기할 때 실질적으로 예술을 가르치는 사람들보다는 문화예술의 혜택을 누려야 될 장애인들한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요구했던 거거든요. 그러면 장애인예술단체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도 중요해요. 그런데 일반예술단체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젝트를 예술이든 지원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가 같이 병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께서 전문예술단체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예술…….

○ 정윤경 위원 아니, 장애인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거기에다만 포인트를 맞추면 실제로 혜택을 받아야 될 장애인들이 방금 말한 대로 몇 개 시군, 장애인예술단체가 그렇게 많지가 않잖아요. 장애인예술단체가 각 시군마다 다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골고루 모든 도민한테 돌아갈 수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것은 시군에 있는 장애인들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끔 기회를 확대해 주는 게 중요한 거지 장애인예술단체가 뭘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거기는 단지 수단에 불과한 거예요. 그런데 그 수단이 장애인예술단체로 한정되어 있으니까, 거기에다 지원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저희는. 장애인들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혀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반단체도 상관없고 많은 장애인이 향유, 이렇게 되면 몇 개 시군에밖에 이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런 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방향을, 국장님께서 방법을 찾아서 경기도 31개 시군의 장애인들이 다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방향을 찾아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 장애인예술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장애인들도 문화예술을 좀…….

○ 정윤경 위원 제가 2018년도에 이 예산을 세울 때 새로 만든 예산이었거든요. 세울 때 의도는 그런 의도였어요. 그런데 시군 장애인예술단체만을 대상으로 이게 나갔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몇 개 시군밖에, 7개인가 9개밖에 안 되더라고요. 신청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그래서 처음에 이 프로젝트를 만들고 예산을 세웠던 의도하고는 조금 벗어난다. 물론 100%는 아니지만 50% 정도는 맞추기는 했지만 그래도 처음에 이 예산을 세울 때는 전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 예산을 세웠고 이걸 만들었던 건데 조금 빗나가고 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또 이렇게 올라왔길래 말씀드리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위원님 말씀처럼 일반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규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각 시군 공연장의 상주단체를 우리 도에서 지원하고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께서는 정확하게 잘 몰라요, 시군에 상주하고 있는 공연단들한테 도에서 어떤 지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공연단들도 마찬가지예요. 경기도에서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이 이렇게 상주단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예산확보를 해 주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그분들도 모르고 있어요. 그냥 문화재단에서 예산 받아서 시군하고 매칭해서 이렇게 한다. 이 정도만 알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소통이 필요하다. 상주단체들과 한번 언젠가는 모아서 상주단체의 애로사항도 좀 듣고 공연자들의 애로사항도 접할 수 있고 문화체육관광 위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도 때로는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저희 예술단체들한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고요.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좀 더 느끼는 건 뭐냐 하면 공공 공연장들이 이러한 상주단체를 받고자 하는 의지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개선해 볼까 그게 우선이거든요. 저희가 홍보해 봤자 공연장에서 “우리는 상주단체 싫다.” 이런 데가 더 많아 가지고 저희가 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어쨌든 상주해 있는 단체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거잖아요,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상주해 있는 단체들은 대부분 지원을 받고 있고요. 문제는 공공 공연장들이 새로운 상주단체를 받아들여야 되는데 새로운 상주단체를 받아들이는 걸 싫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공간 줘야 되고 저희가 지원하는 예산 이외에 추가적인 예산도 소요되고…….

○ 정윤경 위원 우리가 그것까지 도에서 신경 쓸, 어차피 상주단체라는 건 시군에서 상주하는 거잖아요. 공연장도 시군에 있는 공연장을 이용하는 거니까. 저희가 말하는 건 그런 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미 기존에 어쨌든 상주단체들이 운영하고 있으면서 우리 도의회의 지원을 받고 있는 상주단체들과의 소통을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드리는 부탁은.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공공 공연장에 들어가 있는 상주단체와 들어가지 못한…….

○ 정윤경 위원 아니, 아니. 그런 단체들과 우리 위원들과의 소통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 위원님들과의.

○ 위원장 김달수 현재의 상주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소통을 말씀드리는 거고 국장님은 상주단체를 더 늘려야 되는데 시군 공공 공연장들이 그걸 별로 그렇게 절실하게 원하지 않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네, 그러니까. 그거는 제 질문 의도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시간 다 지났는데. 영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새롭게 나왔어요. 저희가 계속해서, 처음 듣는 얘기라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금년도부터 신규사업으로 지금…….

○ 정윤경 위원 제가 문화재단의 공고를 들어가 봤더니 영유아기관에 대한 교육프로젝트 공고가 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못 봤던 공고사업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 내에 그 많은 영유아단체가 있는데 어떻게 얼마 정도를 대상으로 할 것이고 이게 지금 어느 정도의, 시범사업이에요,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문체부에서 금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거고요. 국비 50 대 도비 50으로 해 가지고 문체부에서 각 시도별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시도별로. 그러면 경기도에서는 몇 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실 계획이신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일단 올해에는 6개 단체 4,000만 원씩 2억 4,000만 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단체라는 것은 영유아들의 문화예술을 가르칠 수 있는 단체를 선정하겠다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영유아 교육…….

○ 정윤경 위원 단체를 선정해서 그 단체가 영유아,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그 단체가 가서 콘택트해서 아이들을 레슨해 주고 그런다는 얘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하여간 이 부분도 자세히 따로 보고를 해 주실 것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요. 1개 단체가 25개 영유아교육기관을 담당해 가지고, 저희가 6개 단체니까 한…….

○ 정윤경 위원 이거 목적이 뭐예요? 문화예술의 폭을 넓히겠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교육을 시키겠다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영유아한테 문화예술교육을 시키겠다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교육파트에다 이렇게 치중하는 게, 국비사업이기는 하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따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영유아교육센터 기능을 하는 1개 단체를 선정해서 거기서 영유아교육기관에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거죠,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을? 그런 거 아닌가요? 그렇게 진행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제 좌우로 이렇게 넘어가서 좌측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광명 출신 오광덕 위원입니다. 먼저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과 그리고 어르신 체육대회 개최 일정에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도 양평에서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열렸는데, 작년에도 10월에 열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위원님들도 개막식에 가서 관람을 했었는데 굉장히 날씨가 쌀쌀했어요. 보통 쌀쌀한 날씨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운동장도 썰렁했고, 그래서 전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런 의견이 나왔었는데 대회 개최 일정을 좀 조정할 수 없나 그런 의견들이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10월로 예정이 돼 있거든요, 개최가. 그래서 혹시 일정 조절은 좀 생각하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오광덕 위원님께서 장애인 생활체전, 우려의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좀 시기를 앞당기려고 조율 중입니다. 그 결과는 아직 안 나왔는데 작년에 저희가 장애인들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것을 저희도 같이 경험하면서 느꼈기 때문에 시기를 앞당기려고 지금 조율 중입니다.

○ 오광덕 위원 한 9월 말쯤이나 10월 초쯤에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행사…….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개최 시간도 좀 당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물론 가을이라 행사들이 전부 집중돼 있는데 그걸 한번 좀 고민해 주시고요. 개막식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해마다 이게 반복되는 건데 개막식 때 보면 운동장의 선수들은 거의 개막식 한 10분 정도 지나면 절반 이상이 빠져 나갑니다. 그러면 운동장에는 내빈이 더 많은 이런 현상이 그동안 되풀이가 됐어요. 도민체육대회나 생활체육대회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시군 선수단 입장에 굉장히 시간이 많이 할애되거든요. 거의 1시간 이상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시군 선수단 입장을 하지 말고 직접 운동장에 일괄적으로 시군 선수단들이 집결한 후에 개막식 행사를 진행하면 어떨까 그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혹시 국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위원님께서 시군 선수단 입장 방식을 좀 바꿔보자고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각 시군 체육회하고 좀 협의를 해 봐야 될 내용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 고민하는 거는 이게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에 맞춰져서 진행이 되다 보니까 입장한 선수들이 각 시군 관계자하고 식사 때문에 일찍 빠져나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더 개막시간을 당겨서 이게 식이 끝나고 나서 식사를 해도 충분하게끔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부분은 저희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입장식 자체를, 입장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거는 글쎄요, 선수단도 입장을 하면서 자기들을 보여주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선수단 입장에서도 그냥 들어와서 있는 거는 별로 안 반기지 않을까 이런 우려는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그래도 지금은 많이 없어졌는데 시군 선수단 입장을 할 때 퍼포먼스로 굉장한 예산도 그동안 많이 소요가 됐고 낭비라고 생각이 돼서 각 시군에서도 그걸 지금 자제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운동장에 개막식 때 주인이 돼야 될 내빈들이, 어쨌든 힘든 시간 할애해서 다 오신 내빈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관중들도 많고. 그러나 개막식 도중에 선수단들이 거의 절반 이상이 빠져나가 버리고, 물론 시군 자체적으로 또 저녁시간 때 맞춰서 그런 행사들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좀 아직도 시간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실행을 했으면 합니다, 제 생각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안광률 위원께서도 행감 때 말씀하셨지만 생활체육지도자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실질적인 시군의 현황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하루에 4시간 정도 지도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시군의 체육회나 생활체육 사무국장들이 현장을 순회를 하면서 철저하게 관리해야 되는데, 물론 잘되는 시군들은 있습니다, 몇 개 시군들은. 그러나 거의 한 대부분 70%, 80% 이상이 지도자 관리가 굉장히 좀 부실하게 돼 있어요. 어쨌든 지도자들은, 물론 국비에서 지원을 받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좀 올해부터는 주지를 했으면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체육회하고 얘기해서 좀 더 점검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자가 지금 근무 연도에 비해서 급여나 보수 부분이 똑같습니다. 1년 차든 5년 차든 10년 차든 20년 차든 똑같은데 지금 정부에서 생활체육지도자 급여 차등 지급에 관련해서는 혹시 진행되는 사항이 좀 있는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문체부하고 시군 체육 관련 담당자하고 회의할 때마다 건의는 하고 있지만 문체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어떠한 다른 방침이 정해진 건 없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최만식 위원님 하고 문형근 위원님 하고 이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아, 채신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채신덕 위원 오늘 양경석 위원님과 안광률 위원님, 많은 위원님들이 저희가 복지의 개념으로 문화체육관광을 바라다보면서 예산확충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얘기를 저희들이 민선7기 들어와서 지속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아까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진짜 예산이 꼭 수반될 만한 그런 정책축제, 정책공모 이런 거를 직원들도 하고 위원님들도 하고 또 산하기관들도 하고 산하기관의 많은 젊은 총명한 직원들도 공모해서 인센티브도 주고 이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고요. 제가 좀 더 궁금한 것 중의 하나는 그러면 우리가 좀 이걸 근거 있게 이야기하려면 행복지수 상승을 위한 어떤 의미 있는 데이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런, 예를 들어서 경기도민들을 설문조사를 하든, 아니면 어떤 용역을 주든, 그래서 어떤 일을 했을 때, 어떤 행위를 했을 때, 문화체육관광 이쪽의 행위를 했을 때 행복지수가 이렇게 상승된다라는 이런 용역이나 설문조사 이런 걸 혹시 계획하고 있는 건 있나요, 올해?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채신덕 위원님께서 행복지수 측정하는 용역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계획은 없고요. 그런데 저희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나 관광국에서 조사를 하면 좀 신뢰성이 떨어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기존에 외부기관이 한 그런 조사 결과가 있는지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아니면 경기연구원에 의뢰를 한다든가 아니면 선진국의 어떤 예들을, 우리보다 앞선 정책을 하는 선진국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의 예들을 찾아보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고. 경제적으로는 10등 정도에 와 있는데 문화체육관광은 아직도 많이 앞서나가지 못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니까 그런 쪽을 열심히 해서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높게 측정되는 그런 선진국들의 예를 우리가 잘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하여튼 그거를, 그래서 저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우리가 갖고 예산부서에 “우리 이렇게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좀 확충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근거 있는 이야기를 하자라는 취지의 말씀이니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 채신덕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 평화부지사님 산하 들어오는 과가 DMZ정책과 이런 식으로 몇 개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채신덕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특히 접경지역이나 DMZ, 관광, 관광과하고 많이 상관이 될 텐데 거기하고 이렇게 중첩되거나 전혀 따로따로 노는 듯한 느낌을 제가 좀 많이 받거든요. 그거 소통은 좀 잘 됩니까, 어때요? DMZ정책과하고 특히.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 DMZ정책과하고 계속 소통하고 있고요.

○ 채신덕 위원 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정책 관련해서는 일단은 그쪽하고 우리가 하는 내용들이 계속 중첩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소통은 합니다. 그런데 과연 어디에서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와 관련해서 현재는 DMZ정책과가 자기들이 하고 싶으면 주도적으로 하고요. 조금 이게 난해하다라고 하면 저희한테 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는 가능하면 저희가 많은 사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특히 아까 우리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남북교류 체육행사나 이런 것들도 저희 부서 일인 것 같은데 그쪽에서 먼저 진행하고 이래서 지금 소통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거는 아니고요. 그 부분은…….

○ 채신덕 위원 아, 그거는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왜냐하면 DMZ를 관통하고 DMZ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은 저희가 하기가 좀 어려운 게 군하고 협력관계가 있기 때문에 군이 개입해서 협력이 필요한 사업들은 DMZ정책과에서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군하고 관계없이 저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저희 관광과에서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 채신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체육과 관련해서 다른 생활체육지도자 문제는 우리 존경하는 오광덕 위원님께서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 저는 추가로 유아체육지도자도 우리가 좀 양산해서 그렇게 우리 31개 시군에 최소한 한두 명이라도 배치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지금은 유아체육지도자가 거의, 아주 미미한 상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현실이 제가 지역에서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을 물어봤더니 일단 거기 교육비로 일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이렇게 부르더라고요. 5만 원, 7만 원 이렇게 드리고 강사를 불러서 체육시간에 하는 게 지금의 현실이에요. 그런데 이런 것 또한, 건강문제는 제가 민선7기 시작 이후에 계속 이야기했으니까 유아체육지도자들을 분명히 우리가 신경을 써서 이렇게 배출해서 각 31개 시군에 지금부터라도 한두 명씩 생활체육지도자와 장애인체육지도자 늘려가면서 배치하듯이 시작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어서 여쭙거든요. 그래서 올해 만약에 예산 수반이 안 되면 추경에라도 이 부분은 꼭 예산을 세우셔서 유아체육지도자를 정상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마련하는 원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늘 이런 자리에 오시는데 별 관심이 없는 듯해서 우리 종무과 관련된 거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너무 앉았다만 가시는 것 같아서. 제가 좀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약간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거는 맥락은 계속 같은 맥락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국이 원팀이 돼서 예산을 확보하려면 그거에 걸맞은 정책을 계속 개발해 내야 된다라는 쪽인데 그러니까 종무과에서, 물론 종교적인 문제는 특수성이 있으니까 그거는 언급하지 않고 제가 경험했던 프로그램들이 몇 개가 있는데 보통 개신교 쪽이나 가톨릭 쪽에서 하는 아버지학교 또는 부부들의 프로그램인 메리지 엔카운터 또는 애니어그램, 애니어그램은 심리적인 프로그램인데 이것도 종교 쪽에서 많이 하더라고요. 저는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좀, 이거는 제가 알기로는 나를, 자아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들 같아요. 나를 알아야지 상대방도 이해한다 이런 쪽의 프로그램들 같은데 종무과에서 종교적인 그런 것에만 좀 제한되지 말고 이러한 프로그램이, 의외로 이 프로그램을 수강한 시민들은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에요, 제가 직접 해 보니까. 그래서 종무과에서도 이런 쪽의 프로그램에 좀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하면 많은 도민들이 이런 프로그램들을 경험하고 자기 삶에 도움이 되게끔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한번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에, 제가 작년에 저희 지역에서 경험한 건데 저희 지역에서 뱃소리, 예전에 항구에 있던 고기 잡는 그런 뱃소리를 재현, 무형문화재의 인정을 받으려고 그거를 해서 감독관들이 와서 감독하고 갔는데 결국 안 됐죠. 그래서 그게 안 됐다는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고 그러한 유형, 무형문화재들이 아마 31개 시군 골고루 있을 거라고 봐요. 이렇게 우리 선조들이 생활 속에서 했던 놀이들 아니면 소리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꼭 무형문화재가 아니더라도 우리 경기도에서 그 전 단계로 무형문화재로 가기 위한 도움을 준다든가 아니면 꼭 무형문화재가 안 되더라도 경기도에서, 아니면 경기도가 각 시군에 얘기해서 시군에서 보전해서 그거를 계속, 그게 무형문화재가 안 되면 거의 끊겨버리고 안 해요, 그분들이. 어느 정도 그거를 계속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그런 프로그램들을, 그런 뱃소리를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 몇 개를 쭉 해서 아이들을 쭉 앉혀 놓고 시연을 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현장에서 제가 있었을 때는.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이 ‘진짜 우리 조상들이 저렇게 예전에는 고기 잡을 때 저런 뱃소리를 했구나!’ 이런 거를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식의 사고의 전환을 통해서 우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좀 개발하고 정책을 개발해서 예산확보에 도움이 되는 그런 경기도민 행복지수의 원년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문형근 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양 지역구를 두고 있는 문형근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국장님, 경기도 내에 관광특구지역이 지금 몇 개나 지정돼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4개가 지정돼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4개를 어떤 식으로 지정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용역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시군 신청을 받아서요, 검토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올려서 거기에서 결정이 되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래서 저희가 안양지역에 APAP공원, 예술공원이라는 것이 있고 그다음에 또 김중업 건축박물관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삼막마을이라고 해서 음식, 맛거리촌이 지금 60여 개가 한곳에 모여 있어요. 그래서 거기 관광명소를 안양시에서도 의뢰,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또 하나 생태박물관이 안양에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 하수종말처리시설을 국내에서 최고로 지금 잘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설비투자를 해서. 그래서 그렇게 관광명소로 해서 코스로 이렇게 좀 지역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한번, 저는 개인적으로 안양이 지역구다 보니까 그걸 국장님한테 의견을 물어보고 그다음에 또 안양시에 이러이러해서 한번 용역을 해서 이렇게 좀 했으면 해서, 국장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질의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의견을 한번, 좀 좋은 의견을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문형근 위원님께서 관광특구 지정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관광특구 지정의 가장 기본이 되고 있는 게 외국인 방문객 수가 얼마나 되고 있느냐라고 하는 것이 이제 지정할 때 중요한 요건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시설들에 대해서 일정, (관계공무원을 향해) 연간 몇 명 이상이죠?

연간 1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데이터가 축적이 돼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가 그러한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는 저희가 좀 더 검토해 봐야 될 것 같고요. 해당 시군에서도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축적을 해 놔야 되는 그런 요건이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관광특구지역은 주로 외국인 위주로 지정을 하는가 보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국내로 지정…….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관광단지하고 관광지…….

○ 문형근 위원 국내인들이 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지정할 수 있는 건 없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관광지하고 관광단지 지정이 있고요. 아까 보고드린 대로 저희가 현재 3개소에 대해서 관광단지 지정, 그러니까 4개소 중에서 3개소가 지정이 됐고 한 군데……. 아, 3개소 중에서 두 군데가 지정이 됐고 한 군데가, 그러니까 두 군데는 변경 추진 중이고 1개는 지정 신청을 추진 중이고요. 관광지 지금 2개 지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도내에서 지정하는 것은 관광지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건 시군에서 요건에 맞춰서 신청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것 또한 요건에 맞춰서 지정을 하게 됩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거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올해는 어떤 식으로, 작년에 소규모 개인 저기도 제가 감사 때 한번 얘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소규모 거리에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단체만 지금 지원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찾아가는 거리로 나온 예술 말씀하시는 건가요?

○ 문형근 위원 아니, 거리 활성화. 예를 들어서 거리에서 음악을 하고 공연하는 팀들 있잖아요. 찾아가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찾아가는 예술…….

○ 문형근 위원 그런 부분들 저 개인적으로는 그냥 단체만 지원해 주지 말고 개인 일반인들한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일반인들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

○ 문형근 위원 네, 일반인들 보면 그냥,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마추어 예술인들.

○ 문형근 위원 네, 아마추어 예술인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아마추어 예술인들 지원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리고 남한산성센터 소장님. 작년에 감사에서 잔디가 많이 훼손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조치하시는 거죠?

○ 남한산성세계문화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올해 3월 달에 발주할 겁니다.

○ 문형근 위원 제가 보니까 너무 흉하더라고요, 잔디가 하나도 없어서. 거기에 대해서 조치 좀 해 주시고.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대해서 많이 홍보해 주시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문형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새해 다시 한 번 복 많이 받으시고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신다고 아까 얘기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신규사업 발굴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강태형 위원 어떤 형식으로든, 공모면 정책공모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일단은 기존에 저희 문광국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고민을 하고 있는 게 하나 있고요. 그리고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이번에 민선7기 산하기관장님들이 새로이 다 오셨기 때문에 기관장님들께도 저희가 정책 발굴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이게 경기연구원에서 작년 12월 달에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서베이 한 건데요. 2019년 경기도민 희망과 10대 어젠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2019년 경기도 각 분야별 5개 정책선호도를 설문조사해서 추출해 냈고요, 선택을 했고. 그중에 5개의 정책을 분야별로 선택한 거예요. 그게 경제ㆍ산업ㆍ과학기술 분야 여기에서는 일자리 정책마켓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 지원, 이게 비율이 제일 높았고요.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활성화. 그리고 두 번째 분야가 경제ㆍ산업ㆍ과학기술 분야 다음으로 사회ㆍ복지ㆍ교육 분야에서는 노인 소득지원 이런 것들이 됐고요. 세 번째는 도시ㆍ지역ㆍ교통ㆍ경기북부 분야에서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이게 정책선호도 세 번째 분야고요. 네 번째가 환경ㆍ안전ㆍ보건ㆍ위생 분야에서 CCTV 설치를 통해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마지막 다섯 번째 분야인데요. 정치ㆍ외교ㆍ통일 분야에서 감사, 평가 투명성 제고. 이게 도민 설문조사 중에 40% 정도 이렇게 5개 분야로 해서 5개씩 각론에 들어갈 정책들이 선택이 된 거예요, 설문조사 결과. 여기 문화ㆍ체육ㆍ관광 분야는 왜 없다고 생각하세요? 도민들이 대답을 했을 때 왜 이 많은 분야 중에서 빠져있다고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강태형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문화ㆍ체육ㆍ관광 분야가 사실 경제적 여유하고도 좀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주민들의 인지도 측면에서 저희가 선진국으로 달려가고 있다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먹고 사는 부분이 더 우선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일반적인 이야기의 답변이실 것 같고. 사실은 저는 또 이렇게 봐요. 뭐냐 하면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정책과 예산이 반영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홍보가 미흡하다고 보고요. 또 한 가지는 문화체육관광국이 집행부 내에서 적극적인 역할과 적극적인 소통을 또 못하고 있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그와 더불어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이미 말씀했지만 정책 개발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예산도 수반되고 예산도 가져올 수 있을 것 아니에요. 그리고 기관과 기관끼리 협업도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많이 부족하다고 저는 보고요. 그것을 위해서 단순히 예산확보 예산확보, 우리가 지금 현재 22조 정도 예산 중에 1.87%밖에 안 되는, 3,000억, 4,000억 정도밖에 안 되는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들은 분명히 해야 된다고 판단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집행부 내에서도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주장하십시오. 그래야 정책도 개발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다 반영이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고요.

두 번째 문화재단 지금 이전하는 것 상상캠퍼스로 가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이전이 정해진 건 아니고요. 아이디어 차원에서 문화재단…….

○ 강태형 위원 내부에 상의되는 정도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대표께서 얘기하신 게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일단 화두만 던져놓은 상태입니다.

○ 강태형 위원 아, 그 상태.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좋은 생각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어떤 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러니까 문화재단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에서 문화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한 생각…….

○ 강태형 위원 기존에 자기건물을 포기하고 경기상상캠퍼스 현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태형 위원 저도 일견 동의하고요.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제가 행정감사 때 제일 세게 주장했던 위원 중에 한 명인데 지금 창작센터 비리 결과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이거 먼저 물을게요. 회계감사 끝났나요? 경기도 자체.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끝났습니다.

○ 강태형 위원 결과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징계도 다 결과가 나왔습니다.

○ 강태형 위원 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그 내용을. 지금 회계비리에 관해서 어떻게 처리가 됐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러니까 그때 비리 당사자는 파면이고요. 그 상급 관리자는 정직 1월로 징계가 결정이 됐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제가 그때 몇 가지 대안 중에서 e뱅킹시스템 빨리 도입해라, 적극 도입해라, 언제 도입이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문화재단에서 나름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e뱅킹시스템을 검토하고 있는데 기존에 쓰고 있는 시스템하고 약간 충돌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어떻게 피해가면서 e뱅킹시스템을 도입할 것인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노동이사제 도입되나요, 상반기에? 100인 이상 사업장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직 구체적으로는…….

○ 강태형 위원 이미 조례는 통과가 되어 있는 상태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 되고 있는데 올해 도입할 거라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이것은 사실은 조금 더, 시간이 짧으니까 묻는 건데요. 제가 인천일보에서 며칠 전에 보도자료를 봤어요. 뭐냐 하면 작년에 경기도에서 자체감사한 게 있죠, 산하기관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월드컵재단하고 도자재단도 언급이 됐었는데 월드컵재단에서 12건의 행사용역 중 수의계약 20건, 2억 6,000만 원 불법으로 발주하고 또 재단 자체에서 공사를 재하도급을 줘 가지고 감사에서 시정권고 받았죠? 처리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알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도 시정조치만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처리결과는 아직 제가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런 것 좀 면밀히 살펴보고요. 도자재단도 사실은 퇴직 3년 임금피크제 대상자는 승진제한대상자인데 승진시키고 또 그래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결과 알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적된 것은 알고 있고요.

○ 강태형 위원 신문에도 보도됐던 내용들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신문에도 보도가 됐는데 그 문제는 약간 좀 논란의 소지는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당사자가 거의 정년을 앞둔 상태에서 된 건데…….

○ 강태형 위원 시간이 짧으니까. 정직했죠, 정직. 정직 처리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런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 결과는, 정직 처리까지는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지금 월드컵재단, 창작센터, 도자재단 이렇게 쭉 작년에 경기도 감사결과를 대상으로 해서 말씀드렸던 건 뭐냐 하면 공공기관들이 상생하고 서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들 각 단위별로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과 관광국 예하의 산하기관들 자체 내부에서 스스로 투명경영을 위한 시스템이나 기구를 위한 노력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투명경영을 위한 노력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앞으로 올해? 도에 감사관실도 있겠죠.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투명경영을 위한 노력은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회계상으로는 e뱅킹시스템 도입을 저희가 검토를 하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산하기관과 소통을 좀 더 원활히 해서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

○ 강태형 위원 그것도 지난번에 내가 행정감사 종합보고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막연하게 하지 마시고 매번 비리사건 발생해서 신문에,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난 다음에 그것 시쳇말로 뒤치다꺼리하려고 전전긍긍하지 말고요. 적극적으로 미리 투명경영을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짧게 하나만 더 여쭐게요. 올해 경기체전 준비나 그런 상태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안산에서 사실은 하고 있어서 제가, 지금 경기체전 준비상태. 예산이라든지 경기장이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짧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일단 예산부분에 있어서는 안산시에서 경기도에 60억 예산요청을 해서 30억씩 나눠서 두 차례에 걸쳐서 지원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 강태형 위원 60억이라고 그랬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추가예산 반영된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니, 추가예산이 아니라 작년 30억, 올해 30억 해서 60억.

○ 강태형 위원 추가예산 반영되어 있는 게 없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추가예산이 반영되어 있는 건 없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러면 그 내용은 한번 자료로 보고 좀 해 주세요. 경기체전 지금 현재 진행상태, 예산과 기타 경기장 프로그램 등 이런 것들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한 두 분 정도 남아서 일단 오전에 문체국은 다 끝내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후에도 할 기관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오전에 안 하신 위원님들 다 하시고 끝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최만식 위원님 먼저 한 다음에 양운석 위원님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성남 출신 최만식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짧게 물어볼게요, 시간도 없는데. 우리가 지금 보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을 하잖아요, 올해 342명. 처우와 관련되어서 앞서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셨는데 이거 관련되어서 비정규직 전환에 대한 얘기들이 있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지금 중앙 문화체육관광부하고 저희가 계속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최근에 보면 1월 달에 경기도에서 보도자료를 냈어요. 그러니까 경기도 소속 비정규직 577명 정규직 전환 완료했다라고 했는데 우리 생활체육지도자도 포함을 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건가요? 주체를 노동정책과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문체나 체육회에서 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국비 관련되는 사업은 국가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방침을 결정을 해 주면 거기에 따라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저희가 들어가는 비용은 발생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현재도 50 대 50으로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50 대 50이면 그런 부분에서 정규직 전환되면 50 대 50이라는 얘기네요, 저희 비용부담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러면 올해 안에 그런 계획이 아직 정확하게 잡혀 있는 건 없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하기가 어려운 게 저희가 일방적으로 정규직화를 하면 그 비용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100%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되는 문제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중앙부처 방침에 따를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럼 생활체육지도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여부는 중앙정부의 방침이 결정되면 전환이 되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현재 생활체육지도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비사업과 관련되는 비정규직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경기스포츠클럽을 육성 지원하지 않습니까, 올해?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래서 계획이 보니까 31개 시군에 77개 종목단체 주관으로 관내 클럽 활동을 지원한다고 계획이 있는데 클럽 활동을 지원하는데 이걸 육성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31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은 나름 관리하는 분들이 계셔서 시스템적으로 운영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올해 초등학교나 관내 학교 체육관에 운영을 써야 되지 않습니까, 클럽을 육성하려면. 관내 학교에서 활동하는 데에는, 사실 이런 부분도 시스템적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현재 시스템적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교육청하고 시군 체육회하고 같이…….

○ 최만식 위원 어떤 협의를 하고 있나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주말이나 방과 후에 클럽들이 쓸 것 아닙니까? 그럼 지금 현재 학교시설의 책임권한은 교장한테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래서 교장선생님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학교 안전문제로 인해서 그런 부분을 되게 꺼려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좀 해소시켜 주는 방법이 있어야 될 텐데 그런 부분들도 좀 고민이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3개 시군 같은 경우에는 학교시설을 시군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면서…….

○ 최만식 위원 그게 어디 어디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지금 부천, 고양, 광명이고요. 여기는 안 들어와 있지만 시흥은 지금 현재 일부 자체적으로 시설을 위탁받아서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시흥은 3개 학교 시설을 위탁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 해당되는 지자체의 조례로 명문화시키는가요, 아니면 그냥 협약 MOU 체결…….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교육청이 저희랑 협의를 해 가지고 관내 학교 해당되는 지역교육청에서 시범사업으로 같이 하는 걸로.

○ 최만식 위원 그럼 올해 시작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올해 시작하게 됩니다. 올해 시작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시단위는 그렇고 시군별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흥 같은 경우에는 3개 학교 시설을 시에서 관리해서 이미 위탁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안산은 1개 학교, 안성도 3개 학교, 수원도 1개 학교, 화성도 2개 학교를 하고 있는, 이렇게 일부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럼 일단은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에 대한 스크린을 해 보고 난 이후에,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그렇게 가야 되는 방향인 것 같은데 잘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 주셔 가지고 정착이 잘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래야지 클럽도 활성화되고 체육관들이 잘 활용되어서 그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부분에 관심 가져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팀업캠퍼스가 있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곤지암에. 우리도 한 번 현장에 가봤죠. 현장에 가봤는데 야구장은 야간운동 할 수 있게끔 조명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축구장 두 면은 조명 설치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축구인들이 저한테 전화가 와요. 왜 야구장은 애초에 설치가 되어 있었는데 축구장은 그런 게 설치가 안 되어 있느냐. 그래서 팀업캠퍼스 쪽에다 얘기하셔서 거기에 빠른 시일 내에 설치를 할 수 있도록.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께서 축구장 조명시설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팀업캠퍼스 자체에서 추진할 건 아니고요. 도에서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거기는 임대를 받아서 쓰고 있는 거고요.

○ 최만식 위원 위탁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조성해서 위탁을 주는 거죠.

○ 최만식 위원 그럼 우리가 설치해야 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을 해야 됩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럼 추경에 예산 세우셔야겠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런데 그거 말고도 그때 안 된 이유가 좀 있었네요. 지금 기본적으로 야구장도 다 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 최만식 위원 한 개 면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제가 알기로는 주거시설 근처에 있는 데는 주민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거기는 야간조명시설이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최만식 위원 축구장은 안쪽에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축구장은 안쪽에 있어서 저도 그 답변을 못 드렸는데요. 고속도로변 환경에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그때 문제제기가 들어와서 야간에 거기를 조명을 하게 되면 바로 옆에 고속도로가 지나가는데 운전하시는 분들의 시야 문제 때문에 설치가 안 됐다고 그럽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럼 부지를 잘못 선정했네요. 주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어야 되는데, 그 부지를 조성할 때 그런 것들 다 검토를 안 했었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저희가 검토를 처음에 했는데 원래는 거기가 현재 면적보다 한 서너 배 더 넓게 계획을 했는데 저희가 그 지역 공사하려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문화재, 도자기가 발굴돼 가지고 현재 개발된 데는 문화재가 출토가 안 된 부분만 지금 개발을 한 겁니다. 나머지 부분은 다 발굴이 돼 가지고 개발을 못 하는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러면 야간조명도 설치할 수 있다고 보장할 수 없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고속도로 운전하는 부분에 대한 시야확보 문제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래도 엄청난 돈 들여서 조성한 곳인데 활용적인 측면에서 약간 비효율성이 나타나네요, 그런 부분들.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도로공사하고 논의를 하시든지 해 가지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실 31개 시군에 예술단체들이 많아요, 장르도 다양하게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사실은 하나의 행사를 기획하고 공연을 해요. 그런데 거의 대부분 31개 시군에서 어느 정도 지원도 되겠지만 새롭게 창작을 하고 사실은 그래야지 이 단체들도 전문성이 강화되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나름 그 단체의 생명이 연장되고. 그런데 계속 기존에 해 왔던 것만 하는 것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야지 공연을 통해서 단체도 알리게 되고 그럼으로 인해서 공연에 참여했던 분들의 개인역량도 활성화되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단체들이 보면 예술단체들이 전반적으로 풍족하거나 재정적으로 좋은 데는 아니에요, 다들 열악하죠. 자부담 들여서 자기의 문화예술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공모사업을 재단에서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너무 한정되어 있어요, 예산이라는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최만식 위원 또 무한정 저희가 다 줄 수는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점차적으로 증액시켜서 확대하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31개 시군에 따지고 보니까 단체들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단체에 한정된 예산 가지고 지원해 주면, 그것도 몇 년 동안 지원 한 번 해 주면 못 해 주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안 되고 그런 부분을, 문화예술단체의 애로사항들을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풍족하지 않은 단체 현황상 도 공모사업이라든지 시군의 공모사업 통해서 어느 정도 충당되면 그런 활동들을 좀 더 많이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힘들다. 우리가 그런 부분 가려운 데 긁어줄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예산을 딱 정해놓지 마시고 더 점차적으로 확대해서 지원받는 대상 단체들이 더 많이 되고 또한 그로 인해서 도민의 삶의 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연들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도 저희가 예산 확보를 하는 좋은 방안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최만식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양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양운석 위원 안성 출신 양운석 위원입니다. 저는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하나는 존경하는 김용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연계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쪽에 보시면 카테고리 2항 성폭력에 관련한 사항입니다. 특별대책TF 구성 추진, 인권기관합동TF 구성 이렇게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TF팀이 추진하고 있는 것인지, 구성되어 있는 것인지, 구성이 되었다면 구성원은 누구이신지 또 구성되었다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고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세 건이 신고가 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운석 위원 여기에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어떠한 조치를 취할 것인지 이렇게 말씀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양운석 위원님께서 특별대책TF 명단을 요청하셨는데요. 대충 경기도의 인권, 여성 그리고 조사, 담당되는 과장급 이상 공무원들하고 도의회에서 도의원님 두 분 그리고 저희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가족여성연구원, 장애인권익옹호관, 변호사 그리고 가족폭력상담센터 관련되는 전문가, 이쪽 양성평등 관련되는 교수 이런 분들로 구성하고요. 리스트가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서류로 제출하도록,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들어온 세 건 신고 건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아이러니컬하게 성별로는 남성만 세 분이 들어와 있는 상태고요. 한 분은 성폭력 관련되는 신고절차 상담이 있었고 한 분은 폭력 부분하고 금전갈취 문제 그리고 한 분은 부당대우, 부당처우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개인적인 보안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그렇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처리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당사자가 고소나 고발을 원할 경우 저희가 기본적인 모든 상담들은 해 주고요. 그것이 도나 시군의 공직자와 관련되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도 조사담당관실이나 시군의 조사담당관실에 통보를 해서 조사를 시키게 되고요. 그런데 민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다 지원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상담은 하되 해당기관에 연계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쪽으로 연계를 시키고요. 저희가 포커스를 두는 건 성폭력 부분입니다. 그래서 성폭력 부분에 대해서는 다행히 저희가 도의 조례로 변호사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변호사를 통한 고소ㆍ고발장 작성지원 그리고 당사자가 고소ㆍ고발을 원할 때 저희 성폭력상담자가 같이 동행해서 고소ㆍ고발 관련되는 절차를 같이 진행해 주고 그리고 필요하면 일부 고소ㆍ고발뿐만이 아니라 소송 진행할 때 소송비 지원까지도 하는 지원제도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10쪽에 보시면 정부의 생활SOC 확충, 예산 확대 기회 이렇게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화체육 분야의 예산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적시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러면 그 대안으로 생활SOC 확대 계획 밝힘 그다음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발굴로 조기 성과 창출 이렇게 대안을 적시해 놓으셨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러면 이게 정부부처 공모사업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운석 위원 우리 국장님께서 문화관광국 또 문체위에서 지금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시고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는지 좀 구체적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이게 중앙정부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안 그래도 각 시군의 체육담당자들, 체육과장들 회의를 해 가지고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하도록 요청을 했고요. 각 시군별로 필요한, 진행할 때 애로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청취하면서 하여튼 공모에 적극적으로 응할 수 있게끔 협조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 양운석 위원 지자체에서 공모를 하지만 우리 경기도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중앙부처에 소통을 하시고 스킨십을 하시고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것은 저희가 문화체육관광부 찾아가서 경기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러면 아마 좀 부드럽지 않을까 이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맞습니다.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지난 행감 때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의 정치적 행위에 대해서 조치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오늘 처리결과를 보고받았는데 진행과정에 대한 부분이 없습니다. 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었던 이유는 큰 이유가 있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이원웅 위원님께서 그때 사무총장 얘기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그 지적을 받고 나서 다시금 관련 변호사들하고 도 법무담당관실하고 회의를 별도로 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어떻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를 저희가 검토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선거법이라든가 관련 규정상 위배가 되지 않는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징계할 수 없다라고 하는 부분이 결론이 나 가지고 더 이상 진행을 못 했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 말씀은 그 전에도 사실 나왔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적극적 많은 요청에 의해서 이사회 소집에 요구하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랬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런데 이사회를 통해서 징계절차를 밟겠다고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전 이유로 인해서 징계절차에 대한 부분은 진행이 안 됐었어요. 결국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행감 때 긍정적 답변을 했지만 그 후에 조금 소홀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회를 소집하기 위해서는 사유가 좀 명확해야 되는데 그 사유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고민했는데 그게 근거를 못 만들어 냈기 때문에 이사회 소집을 요구하기가 어려웠다라고 말씀드리고 하여튼 결과적으로 저희가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이원웅 위원 업무보고에 대한 부분들 보면, 처리상황 보고를 보게 되면 가장 많은 내용 중에 하나가 온정주의에 입각한 솜방망이식 처벌에 대한 지적이 많았어요. 사실은 페이지를 넘기기가 무섭게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답변에 대한 부분을 보게 되면 “일벌백계하는 등 업무처리에 온정주의가 개입하지 않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민 또는 도민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한데 지금 이 사안은 나쁜 선례를 남기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첫째는 내부적 징계절차이기 때문에 도민이 바랐던 것에 충족이 안 되어서 혹시 제 식구 감싸기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본인 스스로 잘못을 인정했고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간 경과로 사직되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 저도 마찬가지겠지만 임기 말 등 유사한 상황에서 범죄 또는 불법행위에 대한 부분이 발생할 여지가 더 높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임기 말에 어떤 임기를 마침으로써 가볍게 퇴직하는 수순을 밟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이원웅 위원님께서 온정주의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전혀 그렇지 않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처벌을 원했고요. 저희들도 방법, 그런데 이게 행정이 법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처벌할 수 있는 사유를 마련했어야 되는데 다 뒤져봐도 그게 나오지 않은 사안이지 저희가 특정인을 봐 주기 위해서 거기에 대해서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서 처리하지 않은 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운 사무총장 오시고 나서 제가 제일 먼저 요청한 것이 이게 임원에 대한 정치행위금지 부분에 대한 규정이 없기 때문에 내부규정 개정을 강력하게 오시자마자 요청을 했습니다. 이 부분을 사무총장, 임원들도 정치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을 포함시켜라라고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 이원웅 위원 법의 해석 그리고 적용에 따라서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도민이 느끼는 감정과 상식선에서는 납득이 덜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셔 가지고 아까 내부적 규정에 대한 개선이 있었다고 하면 기대를 해 보겠지만 여하튼 간에 도민이 느끼는 것하고는 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그리고 군인 등이 주중 외출에 대한 부분이 바뀐 것 같아요. 과거에는 주말에 외출ㆍ외박을 나왔었는데 요즘은 주중에도 4시간인가 해서 외출이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군부대가 주둔한 지역은 대개 열악한 지역이기 때문에 군인들이 외출을 나와도 마땅히 있을 만한 또는 볼 만한, 누릴 만한 그런 것들이 없었어요. 저도 그러한 민원을 받은 바가 있는데 강원도는 외출을 나온 군인들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시설 등을 마련해서 지역의 경제적 활성화를 위한 도움도 줬고 지역 상인들도 여러 가지 노력을 했는데 경기도는 그런 노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준비된 것들의 사업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현재는 준비된 사업은 없고요.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 가능한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제가 드린 말씀은 그런 민원들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역량이 워낙 적어요. 지역적으로도 시골이고 그리고 경제적 수준도 굉장히 낮기 때문에 뭔가를 해 보려고 해도 어려우니 도가 나서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는 포천 얘기를 말씀드리는데 유응부 선생을 모시는 충목단이 있습니다. 충목단은 유응부 선생을 기리는 곳인데 원래 세워진 것은 그 자리가 아니고 몇십년 전에 옮겨온 것이 지금의 현 상황이에요. 그런데 시설물이라고 하면 한 3평, 4평 남짓한 건물이 3개밖에 없어요. 주변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볼거리로서는 너무 작고 문화재를 보전ㆍ관리한다라는 입장에서 보면 있는 그대로를 두고 보전해야 되는데 그것이 적당한지는 좀 고민이 들었었어요. 왜냐하면 지금 세워진 것도 불과 몇 십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인데 문화재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있는 것 말고 조금 더 근사한 것이라고 하기는, 문화재의 어떤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좀 듭니다. 얼마 전에 울타리를 고전 담으로 약간 돌려서 놓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면담을 좀 했었는데 알아보니까 “문화재를 현상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지 뭔가를 더하거나 빼거나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라는 말을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는 어느 순간엔가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 더 이상 손을 못 대게 한다고 하면 멸실되지 않는 이상 있는 그대로겠죠. 그런데 그 가치가 오래 되면 더 커질 수도 있겠지만 보완해서 더 커질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니 그것들을 모색하는 것이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의 어떤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존경하는 이원웅 위원님께서 문화재 현상변경 문제가 좀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제가, 문화재 현상변경은 문화재위원회의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결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지적을 받고 있는데 사실상 저희 집행부 쪽에서 어떤 것이 좋다, 어떤 것이 좋지 않다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창구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문화재 현상변경위원회 위원들의 전문적인 판단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있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게 바뀌려면 문화재위원들을 바꾸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 이원웅 위원 위원회의 어떤 심의를 거쳐야 되는 것은 맞겠지만 도의 입장에서도 조금 더 적극적이면, 예를 들면 위원회의 심사까지만이라도 올려놓으려고 한다고 하면 좋을 듯싶습니다. 드린 말씀은 뭐냐면 문화재 현상변경이 아니고요. 문화재가 있으면 주변의 경관적인 부분들에 대한 것이었어요. 그것에 대해서조차 문화재 현상에 대한 변경으로 보고 굉장히 소극적이라고 하면 문화재는 아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망가지고 이렇게 멸실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 차원에서 저희가…….

○ 이원웅 위원 그래서 문화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적극적인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래서 그런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경미한 변경에 대해서는 현상변경 허가 기준을 마련해서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권한을 많이 위임한 상태입니다.

○ 이원웅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캠프 그리브스 관련해서 질문 좀 몇 가지 드릴게요. 캠프 그리브스가 지금 유스호스텔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캠프 그리브스 관리는 지금 DMZ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김봉균 위원 국장님, 잘 모르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정확하게 그것이…….

○ 위원장 김달수 DMZ과에서 경기관광공사로 위탁운영을 하고 있죠, 지금. DMZ정책과에서.

○ 김봉균 위원 지금 관광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관광공사에서 운영은 하고 있는데 그게 유스호스텔인지 아니면, 그러니까 숙박시설의 성격 자체는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제가 유스호스텔로 지금 알고 있어요. 캠프그리브스를 유스호스텔로 알고 있고요. 국장님이 지금 모르시는 내용인데, 유스호스텔은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해서 수련시설로 운영하게끔 돼 있거든요. 알고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청소년수련시설,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청소년활동 진흥법 16조에 의거하면 유스호스텔은 청소년단체에 위탁을 줘야 돼요. 그런데 지금 보면 관광공사에서 청소년, 유스호스텔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캠프 그리브스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런데 관광공사가 청소년수련시설을 운영할 자격이 있는 청소년법인이라든가 단체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제가 지금 관광공사 정관을 보면 사업목적이라든가 기타 어디에도 청소년 관련한 내용은 없어요. 그런데 지금 관광공사에서 이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을 운영하는 것 자체가 지금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하지 않고 법에 근거하지 않은 채로 지금 운영이 돼 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그 부분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하고 있는 부분인데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확인해 보시고요. 확인해 보시고 관광공사 정관을 개정해서 정관 안에 그 내용을 넣든지 아니면 별도의 법인이라든가 시설 이런 부분에 위탁하든지 이거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머지는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든 위원님들 쭉 하셨는데요. 오늘 오전에 일단 마치는 걸로 하고 혹시나 더 꼭 좀 추가적으로 하실 위원님 계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나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5분 회의중지)

(13시58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달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기도체육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는 생략하고 그냥 바로 2019년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박상현입니다. 여러 가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경기도 체육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소개는 생략하고요, 바로 업무보고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2018년 주요성과, 여건 및 전망, 비전 및 경영목표, 도내 체육단체 인권침해 근절대책 방안, 2019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입니다. 기구ㆍ인력현황이 되겠습니다. 사무처는 1본부 3부 8과 1단 1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49명입니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1본부 1과 5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27명이 되겠습니다. 단 사무처 감사팀 및 스포츠클럽추진단과 경기도사격테마파크 관련 규정은 2월 이사회 의결 예정입니다.

4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19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총 270억 7,800만 원으로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해 88억 4,900만 원이었던 대한체육회 예산은 올해 2월에서 3월경 확정될 예정입니다.

다음 6페이지 경기도 수탁사업 예산현황입니다. 2019년도 경기도 수탁사업 예산규모는 총 97억 2,400만 원으로 2018년도 74억 3,200만 원보다 22억 9,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체육회 주요연혁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2018년 주요성과입니다. 국내 종합대회인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와 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4대 종합대회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제99회 전국하계체육대회에서는 17연패라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엘리트체육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과 생활체육 수혜자 확대 및 배려계층 사업 지원 등으로 스포츠를 통한 복지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만들어진 값진 성과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1페이지 제도개선입니다. 정부와 도 정책사항을 준수하여 비정규직 전환대상자 4명을 전원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였으며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과 인권침해 및 감사업무를 위한 감사팀을 신설하였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도내 체육단체 인권침해 근절대책 방안입니다. 스포츠인권 특별 대책 TF팀을 구성하여 지속 협의 중이며 경기도체육회 성희롱ㆍ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체육회 및 대학, 시군 청 실업팀 소속 선수를 대상으로 성폭력 등 인권침해 전수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홍보계획을 세워 근절대책에 앞장서고 경기도인권센터 내 전문가를 배치ㆍ운영하여 인권침해 발생 확인 시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여 체육문화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7페이지 종합대회 우수성과 창출을 통한 위상 강화입니다. 먼저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11일부터 컬링은 진천에서, 아이스하키는 강릉에서 사전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주경기는 2월 19일부터 4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18페이지 전국체육대회는 10월 4일부터 7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7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경기도가 역대 최다 종합우승 18연패를 달성하여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페이지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5일부터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36개 종목에 출전 예정입니다.

다음 20페이지 경기도체육대회는 5월 9일부터 3일간 안산시 일원에서 24개 종목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21페이지 글로벌 스포츠스타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 기조 확립입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은 비효율 등 문제 해소를 위해 기존 도체육회 팀을 1월 1일부터 경기도청 소속으로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18년도 64개 대회에 출전하여 16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다음 22페이지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으로 전국 동계ㆍ하계ㆍ소년 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23페이지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 캠프로 경기도 종목단체에 소속된 중학교 선수팀을 4∼5개를 선정하여 해외유명선수 강습, 전지훈련 등 견학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스포츠유망선수 발굴 육성은 발굴단 운영 및 테스트대회 개최 등을 통해 운동에 자질이 있는 유망한 유소년을 발굴하여 전문체육을 강화하겠습니다.

25페이지 국제 및 국내대회 출전 격려로 러시아 동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및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 및 국내대회에 출전이 확정된 단체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스포츠 장학사업입니다. 경기도민회 장학생과 농촌지역 유망선수 장학생, 체육 장학생 등을 선정, 장학금 지원을 통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26페이지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로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엘리트 선수, 팀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추진하여 엘리트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음 27페이지 경기스포츠과학센터는 경기종목단체에 등록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스포츠과학교실 등을 운영해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 28페이지 스포츠 인권 향상 사업으로 경기도 내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29페이지 선수 저변 확대 지원사업입니다. 3년간 보조금 지원이 종료된 공공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통합에 따른 새로운 선수 육성체계 구축을 통하여 공부하는 운동선수 육성 및 인적 자원의 양적 확대로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지방체육진흥 사업으로 체육진흥투표권 비발행 종목의 실업팀 및 실업선수 육성을 통해 종목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균형 있는 체육발전을 유도하여 지방체육 진흥에 기여하겠습니다.

30페이지 고객 친화적 전문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전문체육시설 운영은 경기도사격테마파크, 유도ㆍ검도회관을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시설 확충, 편의시설 제공,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하여 엘리트 선수는 물론 일반 이용객의 체육저변 및 공공 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32페이지 도민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입니다. 먼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5일부터 4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42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33페이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는 10월 18일부터 4일간 안산시 일원에서 24종목을 개최하여 지역ㆍ계층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34페이지 도지사기, 도의장기 종목별 대회 개최 지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27개 경기도 종목단체 지원을 통해 체육 참여여건 조성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35페이지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은 경기도 종목단체를 대상으로 전국대회 출전ㆍ개최 지원을 통해 엘리트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다음 경기스포츠클럽빌리지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스포츠클럽 동호인을 대상으로 지역 스포츠클럽 활동에 맞는 적정장소 선정 및 시설대관료 지원 등 안정적인 시설확보와 순회 지도자 배치를 통해 클럽 위주의 체육문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6페이지 경기도 체육진흥 공모는 다양한 체육활동 사업 등에 대한 공모, 심사를 통해 프로그램, 체육행사, 대회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37페이지 전략종목 육성은 종목의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대회 개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 광장 운영 사업입니다. 도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선정하여 매일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38페이지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은 도내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지역거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연령, 종목,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39페이지 전통스포츠 보급으로 전통놀이 운동회, 문화 체험 등을 운영하여 계승 및 저변 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어르신체육활동 지원은 100세 시대를 대비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보급 및 체력측정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40페이지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으로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및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을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ㆍ운영은 도내 342명이 배치되어 지도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생활체육지도자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42페이지 배려계층 사업을 통한 체육복지 강화입니다. 먼저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로 사회배려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을 통한 풋살 등 3개 종목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지역에서 선발된 클럽을 대상으로 결선리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43페이지 스포츠박스로 1t 차량 2대에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탑재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시골분교 등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학자원봉사단으로 도내 대학 체육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배려계층 재능기부 등 각종 사업에 봉사활동을 지원 예정입니다.

44페이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학교체육 기반 확충입니다. 먼저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사업은 도내 초ㆍ중ㆍ고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 특성화 학교 운영 지원으로 체육특성화 학교운동부 훈련에 필요한 장비 및 훈련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청소년체육활동 지원은 청소년 대상 저체력, 비만학생 등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체력증진 및 인성 함양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46페이지 유아체육활동 지원은 도내 54개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용품 지원, 맞춤형 유아체육 프로그램 보급을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47페이지 경기도 유소년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은 유소년 축구클럽 육성을 위한 경기도형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내 유소년 축구클럽 학생들의 건강ㆍ체력 증진 및 선진축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초등스포츠유소년 스포츠클럽 육성은 24개 시군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성인 스포츠클럽과 연계될 수 있는 종목을 선정하여 평생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습관을 형성시켜 주기 위한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48페이지 네트워크 교류를 통한 사업 영역 확장입니다. 먼저 한ㆍ중ㆍ일 국제스포츠 교류로 올 8월 중 일본 가나가와현 일원에서 경기도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요녕성, 일본 가나가와현과 스포츠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49페이지 도 자매결연 및 우호관계지역 스포츠 교류는 경기도와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 체결 국가 간에 친선경기 및 문화적 교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청ㆍ장년 체육인 취업 지원사업은 청ㆍ장년 체육인 및 은퇴ㆍ현역선수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시스템을 운영하여 안정적인 진로 확보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생활체육강사 아카데미 사업은 도내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사 등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강사의 현장역량 강화를 위한 아카데미를 운영해 일자리 창출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50페이지에서 54페이지까지의 사업들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0페이지 회원단체 G포털, 여기 양해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김달수 네, 그렇게 하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러면 이상으로 2019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스포츠로 1,350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의 부탁 말씀을 드리며 경기도 체육이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할 수 있는 2019년도 한 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박상현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나오셔서 2019년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문화체육 진흥에 항상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우선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53만 장애인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 소개는 생략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업무보고 자료 5쪽 일반현황과 6쪽 예산현황, 7쪽에서 8쪽 2018년도 주요성과, 9쪽 비전 및 전략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체육 활성화 기반 구축을 통한 선진 장애인체육을 구현하겠습니다. 우수한 장애인 선수를 발굴하여 경기력 향상에 매진할 수 있는 안정된 훈련 여건을 조성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고 도민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쪽∼15쪽 전국장애인종합체육대회 및 국제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3개 체전인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제39회 전국장애인하계체전,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석권을 위해 가맹경기단체와 협력하여 공정한 선수 선발, 상시훈련 지원 및 성과에 따른 포상 강화에 역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및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오늘부로 저희가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6쪽∼18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입니다. 종목별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선수들이 대회 참가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경기도지사기 대회 12개 종목 개최, 전국 규모 국내외대회 110건에 대한 참가 지원,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전을 안산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19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입니다. 도내 장애인체육 우수인재 확보 및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도자, 선수 194명, 우수 팀 10팀을 선정하여 훈련활동비를 지원하고 장애인 신인선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35명을 육성 지원할 계획입니다.

20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소속 선수들에 대한 지원역량 강화를 위해 35개 단체 사무국 행정보조비 및 활동비 지원, 휠체어 등 고가 훈련장비를 지원하고 직무교육 연 2회 개최하여 회계교육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1쪽∼22쪽까지 경기직장운동부 운영 사업입니다.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역도 등 5개 종목 18명의 직장운동부를 운영하고 시군 직장운동부 운영 및 창단 지원을 통해서 우수한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23쪽 장애인 전임 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입니다. 금년 신규사업으로 육상트랙 등 5명 전임체육 지도자를 배치하여 도 대표 선수의 경기력 향상 및 신인 선수 발굴ㆍ육성을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종목별 선수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25%를 달성하겠습니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어울림 체육대회를 운영하여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스스로 체력단련을 통해서 생활에 활력을 주어 보다 밝고 풍요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인 생활체육클럽 100개소, 종목별 생활체육교실 200개소를 지원기준에 의거 공모ㆍ선정하여 다양한 장애인체육 프로그램 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6쪽 장애인 어울림대회 등 개최 지원입니다. 도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욕구 충족을 위해서 시군 및 가맹단체 총 58개소 대회 개최를 지원하여 장애인체육 종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장애인체육 지역 기반 육성입니다.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참여율 제고를 위해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지원하고 체육용품을 지원하고 시군 그룹웨어를 구축하는 등 시군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8쪽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증진과 문화적인 삶을 위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안산시에서 31개 시군에서 4,000여 명이 참가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종목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장애유형별 참여율 향상 및 재가 장애인의 체육활동 나들이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29쪽 다음은 장애인체육 국제교류 사업입니다. 카자흐스탄과 일본 장애인체육 국제교류 추진하고 항공료, 숙박비 등을 지원하여 국가 간 장애인체육 협력 강화를 통해서 상호 발전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지원사업입니다.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지원,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운영, 스포츠 권익보호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31쪽 다음은 경기도교육청 지원사업입니다.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특수체육대상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 개최를 통해 도내 장애학생 학교 스포츠 활성화 및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김달수 오완석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는데 10분 이내로 그렇게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받은 사무처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하여튼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짧게 짧게 묻고요. 대답해 주시면 되겠어요. 체육회부터, 체육회 지금 성폭력 근절방지대책 현재 조치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도청 그리고 가족연구원 그다음에 저희 체육회, 장체 네 군데로 해서 TF팀을 꾸려갖고요. 지금 단기적인 계획이 아니라 중장기계획으로 계획을 짜고 있고요. 다섯 차례 회의를 거쳐서 지금 성폭력전문가 배치를 도에다가 설치해서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혹시 접수된 사항들이 있나요, 체육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특별한 접수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전수조사는 그럼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전수조사는 전문가를 배치해서 할 예정에 있고요. 저희 체육회 선수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몇 %나 진척사항이? 처장님, 진척사항이 몇 %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선수들은 다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도 체육회 선수들은. 10개 팀 선수들이요.

○ 강태형 위원 아, 10개 팀. 그 외에도 아직 많네요. 1만 명, 1만 1,000명 가까이 되는 인원들이니까. 그래요.

그리고 하나 더 배려계층 예산 중에서 2018년에 8억 9,000 반영됐다가 2019년에 반영 안 된 것은 도 체육진흥기금으로 전환이 되어서 6억 5,000 반영된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묻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 한 번만 묻고. 마지막으로 하나 경기체전 21개 종목 외에 안산에서 해서, 아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 할 때 보고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준비상태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안산에서 개최하는 경기체육회…….

○ 강태형 위원 네. 지금 저희 지역 안산에서 하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TF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서 날짜 결정이 됐고 종목 결정됐고 여러 가지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경기장이나 이런 것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다 준비되어 있고요.

○ 강태형 위원 안산시하고 잘 소통하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잘 소통하고 있고요.

○ 강태형 위원 잘 스크린해서 준비했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잘 준비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21개 종목 말고 족구라든지 시범종목 3개 종목이 뭡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족구, 바둑하고 레슬링입니다.

○ 강태형 위원 바둑하고 레슬링이 또 추가됐나요, 족구 외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강태형 위원 알겠습니다. 오완석 처장님 잠깐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강태형 위원 장애인체육회 성폭력 근절대책으로 접수된 건들이 있나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오늘 아침까지 3건 보고된 걸로 알고 있고요.

○ 강태형 위원 대략 내용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성폭력에 관련된 건은 없고요. 남성선수들의 부정행위라든가 금품갈취 이런…….

○ 강태형 위원 성폭력으로는 하나도 없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직 없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접수된 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강태형 위원 오전에 오후석 문화체육관광국장 보고할 때는 본 위원은 그렇게 들었거든요. 성폭력도 1건 있다고 내가 들었는데 아닌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남자선수만 3명이 맞고요. 성폭력 관련된 부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지금 현재 조치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상담접수받아서 아까 박상현 처장이 말씀하셨듯이 TF팀이 꾸려졌기 때문에 거기서 일괄 관리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전수조사하고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전수조사가 진행을 해야 되는데 원래 2월 말 3월까지 하기로 했는데요. 전수조사 방법이 이견이 있어서 지금 아마 실무적 회의를 하고 있는 것 같고 금주 중으로 결정이 되면 바로 전수조사 들어갈…….

○ 강태형 위원 이견은 어떤 이견이 있어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대면면접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온라인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심층분석할 것인지 여러 가지 방법적인 문제에서 기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그걸 조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강태형 위원 현재는 지금 전수조사는 못하고 있는 거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 강태형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달수 위원장, 정윤경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정윤경 강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최만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만식 위원 몇 가지만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우리 박상현 처장님. 보면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사업이 40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그렇죠? 이게 매니저를 배치했네요, 학교체육시설 14개소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최만식 위원 이게 어디 어디인지는 자료 있나요, 대략?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배치장소요?

○ 최만식 위원 네. 지금 14개소에 배치했다고 보고가 나와 있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자료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이게 학교 체육관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지자체 전용 공공 체육시설을 얘기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학교 체육관입니다.

○ 최만식 위원 학교 체육관. 그럼 방과 후에 이분들이 배치가 되어서 체육관을 관리한다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관리하면서 때로는 교육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배치합니다.

○ 최만식 위원 지도도 할 수 있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최만식 위원 그럼 종목 이런 것들도 세세하게 나와 있겠네요. 이거 자료 한번 줘 보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을 계속 추진을 해 오고 있는데 지금 18년도까지는 이렇게 해 왔다는 거잖아요, 성과가? 이게 올해 19년도, 이 관련되어서도 별도로 설명회를 했었나요, 올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최만식 위원 하고자 하는 지역이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7개를 하고 있고요. 작년에 두 군데가 추가로 되어서 현재 7개를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올해 또 추가로 더 하고자 하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올해 추가는 아직…….

○ 최만식 위원 아직 그런 데는 없고 기존에 운영되어 오던 일곱 군데만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최만식 위원 이게 잘 안 되는 이유가 해당 시군의 체육회에 그런 부분들이 좀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시설확보 때문에 주로 문제가 되는 거고요.

○ 최만식 위원 체육회 보면 해당 시군의 체육회에서 민간위탁을 다 하지 않습니까? 체육회 위탁을 다 받지 않습니까? 받는데 공공스포츠클럽이 생기려면 스포츠사회적협동조합이든 클럽을 운영하고자 하는 데에다가 그런 부분을 줘야 되는데 체육회에서는 그것을 위탁을 받으시니까 안 주고자 하는 마음이 큰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 공공스포츠클럽이 사실 더딘 거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시겠지만 이게 대한체육 사업인데 시설이 거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사실 성남시 같은 경우도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체육회 입장과 이걸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장이 전혀 상반되어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렇죠? 배치가 되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는 그런 데도 한 군데 정도는 위탁을 줘 가지고 공공스포츠클럽을 육성하는 데 방점을 둬야 되는데 그 부분은 도 체육회에서 해당 시군한테 권고를 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이 부분이요, 위원님 대한체육회에서 주로 다 총괄을 하고 있고 선정도 하고 심의도 하고 이런 조금 비합리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우리는 아무것도 없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저희는 그냥 관리만 하는 건데 권한이 없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건 대한체육회에도 얘기 좀 해야겠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저희가 계속 질의하고 권고사항을 보내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리고 도지사기, 도의장기 대회를 올해도 할 건데 이게 계획은 세워져 있나요? 도지사기대회하고 도의장기대회를 어느 시군에서 어느 종목이 펼쳐지고 이런 것들이 쭉 나와 있나요? 올해 계획이 다 나왔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올해 계획은 기본적으로 다 나와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그럼 그것도 한번 자료를 줘보시고. 이게 도지사기대회나 도의장기대회가 31개 시군에 골고루 배치가 되겠죠? 왜냐하면 그 대회를 열었던 지역에서 또 대회가 열리거나 이런 부분들보다 안 열린 데 지역을 우선적으로 배치를 하셔 가지고 골고루 발전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게 간혹 보면 했던 데에서 또 하고 그런 부분이 발생하는 것 같더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알겠습니다.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성남 혹시 뭐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성남은 지금 없는 것 같습니다.

○ 최만식 위원 없어요? 제 공약 중에 하나예요. 성남에 대회 유치해야 되는데. 그것 좀 챙겨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최만식 위원 오완석 처장님 잠깐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최만식 위원 올해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 육성을 하잖아요. 직장운동부도 만드시고 배치를 하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전임 체육지도자도 배치를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대략 5명, 보니까 전임 체육지도자들 5명을 배치하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신규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신규사업으로. 도 장애인체육회에서 전담을 해서 하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최만식 위원 다른 시군에 주는 게 아니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직장운동부 같은 경우도 역도, 볼링, 사격, 보치아, 수영을 하고자 하잖아요. 목표를 내오셨는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기존에 직장운동부가 있고요. 계약이 만료되어서 새로 구성…….

○ 최만식 위원 새로? 그럼 신규로 새로 다시 종목이 추가되는 건 없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건 없습니다.

○ 최만식 위원 지금 장애인체육대회 동계체전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1등이에요. 1등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보면 우리는 직장운동부도 없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게 좀 그렇죠. 그런데 선수들의 기량이 뛰어나고요. 저희는 1년 연간 계획을 세워서 상시훈련을 시킵니다. 그리고 생활스포츠 스키학교 이런 것을 통해서 신인선수들을 발굴하고 상시훈련 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주고요. 그다음에 강화훈련 같은 경우도 작년에 동계체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마련해서 강화훈련을 집중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몇 개 종목에 따라서는 실력 차이가 너무 나서, 컬링이라든가 아이스하키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실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실업팀 있는 팀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동계 쪽에도 실업팀을 만들어서 운영을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 최만식 위원 31개 시군에 장애인 직장운동부가 있는 시군도 있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4군데 정도 있습니다.

○ 최만식 위원 거기가 어디 어디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평택, 수원, 김포하고……. (관계직원을 향해) 하나 어디죠?

○ 최만식 위원 재정여건이 좋은 데 같은 데는 이것을 직장운동부 만들게 그런 것들도 고민을 서로 교류하고 한 적이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래서 지금 직장운동부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요. 아마 제가 듣기로는 아직 공식적인 보고를 못 받았는데 시흥이 론볼을 2월 1월 날 창단을 했고 3월 4일경에 창단식을 한다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안산시에서 보치하고 론볼하고 탁구 쪽에 관심이 있는 것 같고 몇 군데 시군에서…….

○ 최만식 위원 그래도 오완석 처장님이 취임하시고 31개 시군에 거의 장애인체육회가 다 생겼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동두천이 3월경에 하면 다 끝납니다.

○ 최만식 위원 다 끝나는데 이왕이면 좀 더 욕심내자면 31개 시군에 장애인체육 관련 직장운동부가 적어도 1개씩은 있을 수 있게끔 하는 것도 목표로 삼아서 움직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여건상 경기도에서 다 하면 좋은데 그런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31개 시군에서 여건이 맞는 데는 한 시에 한 종목이라도 해서 아니면 두 개 시가 한 종목을 나눠서 하든, 경쟁 때문에 그건 좀 어렵겠지만 어쨌든 한 시군에서 관리하는 직장운동부를 많이 권장할 예정입니다.

○ 최만식 위원 그 부분도 역점을 쏟아주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최만식 위원 이상입니다.

○ 부위원장 정윤경 최만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광률 위원 시흥 안광률 위원입니다. 오완석 처장님. 조금 전에도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직장운동부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신경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지금 31개 시군 중에 장애인체육회가 있는 데가 30개 시군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설립인가 떨어진 데가 30군데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럼 완전 독립해서 운영하는 데는 몇 군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30개 중에 14군데가 겸임하고 있고 나머지 16군데가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 겸임하는 지역은 공간이나 이런 게 지자체에서 협조가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제가 보기에는 회장님이죠. 지자체장님의 방침이랄까요, 의지랄까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보면 형편이 좀 되는 시군에서도 겸임하는 데가 있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런 거는 도의 집행부가 시군하고 협의를 하셔서요, 과장님. 이거를 왜냐하면 장애인체육회가 일반체육회하고 같이 운영한다라는 것은 역차별 당할 수 있거든요, 차별 당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장애인체육회를 좀 더 활성화시키자고 한다면 분리체계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처장님, 이게 아무리 좋은 취지의 사업이나 이런 것도 있다 하더라도 지금 시군의 사무국하고의 소통이 안 되면 이게 제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어요. 아까 조금 전에도 시흥시 얘기하셨지만 시흥시가 2월 달에 론볼 창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셔서, 팀 창단한다는 게 사실 지자체에서는 부담이 있거든요, 없는 건 아니잖아요? 어쨌든 실업팀을 운영한다는 거에 예산 문제가 있고 또 시의원들이 반대하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래서 지금 시군 사무국장협의회는 아니지만 기존에 분리 독립된 곳을 중심으로 해서 모임을 지난달부터 제가 준비를 하게 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분들하고 이 기관하고 가맹단체 전무이사하고 연계해서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협의체 형식으로 운영할까 생각 중입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아직까지도 장애인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그러니까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을 접하는 게 아직도 미흡합니다. 본 위원은 오전에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시설이 부족한 거예요, 시설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토요일이라도 주말이라도 학교 체육관을 이용해서 대관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일반 체육관들을 거의 다 일반 동호인들이 차지하면서 장애인 동호인들이 가서 운동할 만한 공간들이 사실 없다라는 게 제일 큰 문제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31개 시군에 공공시설도 있고 학교 체육관도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이 스스로 가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느끼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강화훈련하기 위해서, 경기도 대표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장소조차도 대관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교육청하고 협의하셔서 주말이라도 체육관 개방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다음에 박상현 사무처장님 잠깐. 아까 업무보고에 보니까 생활체육시설을 지원을 통해서 활성화하겠다 이런 항목이 있던데, 학교시설 이용해서.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저희 지역에서도 보면 학교시설 개방에 대해서 교장선생님들의 자율권에 의해서 개방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려움들도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생활체육을 하는 데 있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저희 시흥시장님한테도 학교체육시설,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이용하는 학교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시가 부담을 해 줘라라고 얘기했더니 좀 부담을 갖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도와 31개 시군이 매칭사업으로 해서라도 학교체육시설 사용료를 우리가 대고 그다음에 그걸 통해서 생활체육을 좀 더 활성화하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한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실 수 있을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저희도 평소에 생각했던 부분이라 그 부분을 많이 노력해서 다시 추진해 보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금 저희가 보면 은퇴선수들의 취업지원 이런 것도 있는데 은퇴선수들이 결국에는 자기들이 해야 되는 게 운동이 주잖아요. 운동이 주인데 지금 우리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있어서 지자체별로 움직이고는 있지만 사실은 한정돼 있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렇죠.

○ 안광률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각 시군에 전문스포츠를 했던 이런 인력들을 모아서 이분들을 중심으로 한 사회적협동조합을 구성해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생활체육에 투입될 수 있는, 어쨌든 그분들한테 수강료나 강의료 이런 것들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서 내고 거기서 그분들의 수당을 주는 그런 시스템을 한번 고민해 보는 건 어떻겠나. 그래서 학교 방과후수업도 우리가 체계적으로, 학교 엄마들 보면 스포츠를 하고 싶어도 선생님을 못 구해서 못한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게 보면 축구 아니면 티볼 이런 거에 한정돼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방과후수업을 통해서, 그게 생활체육을 통해서 엘리트 선수를 육성해 낼 수 있는 방안이 아니겠나 싶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안 그래도 사회적협동조합과 얼마 전에 MOU를 체결했고요. 적극 활용해서 방금 말씀하셨던 부분 잘 만들어내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금 본 위원이 내일 조례 심의도 하지만 어쨌든 체육계의 성추행ㆍ성폭력에 관한 이슈가 계속 됐고 체육진흥기금으로 일단 예산은 확보가 되어 있는데 하여튼 이건 빨리 조속하게 진행하셔서 전수조사가 빨리빨리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요. 축구 예산이 삭감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거 어떻게 추경에 세우는 걸로 합의가 됐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계획 세워놨습니다.

○ 안광률 위원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고요. 전화를 너무 많이 받아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스포츠박스가 지금 상당히 인기가 좋아요. 그래서 제가 오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추경에 한 대 정도를 더 확보해서 더 많은 소외계층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한 번 그거를 체험했던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데들은 상당히 요구가 많더라고요. 아주 좋았다라는 평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봐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셔서 한 대에서 두명 전문인력이 있었는데 두 대, 네 명으로 증액돼서 북부 쪽으로 활용을 많이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차를 한 대 증차했을 경우에는 인력이 두 명 정도 더 필요하거든요. 구체적으로 한번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리고 지금 공모사업을 하잖아요? 공모사업에서, 제가 이건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 지역에서 아주 요구들이 많아서 그러는데 시군 단위에서 개최하는 그런 전국대회 유치도 이런 공모사업으로 가능한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전국대회도 가능합니다.

○ 안광률 위원 가능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그게 얼마까지 가능한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금액이 5,000만 원.

○ 안광률 위원 5,000만 원 이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안광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윤경 부위원장, 김달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양운석 위원님 먼저……. 아, 죄송합니다.

○ 양운석 위원 제가 잡았으니까 제가 먼저 간단히 하겠습니다. 어차피 제가 마이크를 받았으니까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잠깐 나오시죠.

36쪽에 보시면 경기도 체육진흥공모 해서 사업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여기에 자격대상에 보면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비영리법인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그다음에 민간단체는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그 전자에 이 사업 좀 간략하게, 이 사업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주시고 이 분야도 한번 같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일단 비영리단체라 하면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예를 들어서 성남의 축구협회, 농구협회 이런 것들, 단체의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고유번호를 갖고 있는…….

○ 양운석 위원 여기 자격대상에 보면 시군체육회도 있고 종목단체, 이거는 포괄적으로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맞습니다, 비영리단체로.

○ 양운석 위원 그러면 비영리법인이라는 거는 따로 선정대상이 있는 게 아니네요? 여기 포괄적으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 단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단체는 비영리단체로 보고요. 그 외에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단체도 가능합니다.

○ 양운석 위원 제가 물어보는 취지는 혹시 JC라든가 무슨 단체라든가 이런 게 포함되어 있나 해서 지금 물어보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단체로 한정이…….

○ 양운석 위원 체육단체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양운석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다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39쪽에 보시면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게, 제가 이것도 잘 몰라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혹 60대ㆍ70대 축구클럽에 지원관계가 접목되는 사업인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런 사업은 아니고요.

○ 양운석 위원 그럼 별도 사업이 이게 사업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어르신들의 체력관리를 위해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해서 신체에 대한 측정 있잖아요, 체력측정 같은 거 그런 부분…….

○ 양운석 위원 지금 여기 사업내용에 보면 처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내용인데 제가 질의하는 취지는 60대ㆍ70대 어르신들한테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의 내용이 있나? 혹 이건 접목이 안 되니까, 이 사업은. 그런 사업이 혹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이 사업은 그런 목록은 아니지만 저희가 다른 스포츠클럽…….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지금 특별히 어르신 체육프로그램이 이거 말고는 없는 상황인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어르신들한테 가서 지도하는 프로그램 말고는 아직까지 현재 없습니다.

○ 양운석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생활체육에 나가다 보면 60대ㆍ70대 어르신분들이 축구도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 있어요, 많이 하시고. 그래서 그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큰 예산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자기들이, 본인들이, 그 어르신들이 받을 수 있는 예산이 있나, 아니면 그런 사업이 있나 이런 질의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 제가 처장님한테 질의를 드린 거고요. 실질적으로 이게 그런 체육의 어떤 복지개념에서 확대한다고 하면, 활성화 차원에서 확대한다고 하면 이런 사업도, 어르신들한테 실질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업도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존경하는 양운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프로그램에 대해서 사실은 작년에 채신덕 위원님께서 말씀을 한번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용역 개발을 하려고 저희들 나름대로 준비는 하고 있어서 지금 또 말씀해 주셨으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광명 출신 오광덕 위원입니다. 먼저 스포츠박스, 박 처장님 일어선 김에. 스포츠박스 차량이 4대로 돼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현재 4대입니다.

○ 오광덕 위원 기분이 좋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2대 플러스 사람이 4명입니다.

○ 오광덕 위원 사람이 4명이죠. 저도 작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계속 늘려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체육회 사격테마파크를 보면 정원하고 현원하고 체육회는 정원이 49명 그리고 현원은 40명인데 사격테마파크도 정원 27명, 현원 21명인데 왜 이렇게 정원을 채우지 못할까요? 업무량이 많은 거 아닌가요? 예산 때문에 그런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규정을 통해서 저희가 정원을 증원한 거고요. 이번 3월에 직원채용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량이나 여러 가지 사업이 많기 때문에 지금 현인원 가지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고 작년 행정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적극 도와주셔서 저희가 증원을 이번에 할 예정입니다.

○ 오광덕 위원 그리고 오전에도 제가 문화체육관광국을 상대로 질의했었는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그리고 어르신생활체육대회 이 개최일정에 대해서 제가 질문했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인 실무를 담당하는 단체이기 때문에 묻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올해도 10월 달로 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 예정되어 있는데 일정조정에 대해서는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은 없나요? 작년에 양평에서 할 때 다들 쌀쌀해 가지고 너무 추웠어요. 그래서 작년에도 한번 행감에서도 이런 말이 나온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작년에 말씀해 주셔서 저희가 안산TF팀하고 회의할 때 그 부분을 적극 수정을 원했었고요. 그래서 지금 사실은 날짜는 그런 부분 여러 가지 시군들과 협의한 내용은 18일로 확정되었고요. 날짜는 지금 변경이 좀 힘들 것 같고 나름 조금 당긴 거고요. 그리고 개회식은 원래 6시였는데 4시로 당긴 상황입니다.

○ 오광덕 위원 개막식 관련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대부분 보면 해년마다 반복되는 건데 작년에 양평에서도 도체육회에서 개막식 기획 준비는 참 잘하셨어요. 우리 선수단들도 임원분들이나 관중들하고 눈높이도 맞춰서 운동장에 테이블들을 깔고 이렇게 기획은 잘하셨는데 개막식 중간에 시군 선수단들이 거의 한 시간도 안 돼서 다 이탈해 버리거든요. 보면 시군별 저녁만찬에 맞춰서 항상 해년마다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제 생각에는 시군 선수단들 입장시간이 거의 한 시간 이상이 걸려요. 이런 시간들이 굉장히 지루하다 보니까 그래서 선수들이 많이 이탈을 하는데 일괄적으로 운동장에 선수들이 집결을 한 후에 바로 개막식 행사 그런 부분들은 혹시 고려를 안 해 보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뇨. 그 부분도 지금 고려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개회식 시간도 당기고 만찬 시간도 작년에 보셨겠지만 중간에 빠져 나간 인원들이 많기 때문에 보통 시군에서 7시에 만찬을 하기 때문에 6시 전후로 빠져 나가거든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강력하게 31개 시군에다 요청한 게 만찬 시간을 8시 이후로 잡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애인처장님 잠깐 뵙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입니다.

○ 오광덕 위원 처장님께서 부임하신 지가 몇 개월째 되시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4개월 됐습니다.

○ 오광덕 위원 4개월 되셨죠. 부임하셔서 지금 일하시면서 우리 경기도가 1,340만 인구인데 아까도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장애인에 대한 전용 체육관이 거의 전무한 상태라고 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렇죠. 그러면 서울시나 타 지역에 장애인전용 체육관에 대한 현황들은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공공체육시설의 장애인체육관, 우리가 말하는 전용 체육관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비슷하게 해서 전국에 한둘은 있는 것 같은데 면밀히 따지면 장애인전용 체육관은 공공시설은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저희 경기도에는 없죠. 없고 서울시 같은 경우에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공공시설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공공시설은 없고요. 그런데 장애인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보다도 거의 체육관을 많이 이용하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도 되고.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경기도의 장애인 종목이 몇 개 종목쯤 되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가맹단체 수로 하면 31개 되는 겁니다.

○ 오광덕 위원 31개 시군이 있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니, 가맹단체 종목도 마찬가지…….

○ 오광덕 위원 가맹단체도 그 정도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오광덕 위원 그런데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1,300만이 넘는 경기도 인구인데 장애인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이 전무하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끊임없이 도나 또 체육회의 여러 관계자들께서 부르짖었는데도 그 예산이 아마 반영이 지금까지도 안 됐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이나 또 여러분들께서 인식을 충분히 하고 있기 때문에 처장님께서도 내년도 예산에, 예를 들어서 장애인 전용시설이 조금이라도 반영될 수 있게끔 처장님 임기 내에 혼신의 노력을 좀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다비 체육관도 엄밀히 따지면 경기도가 예산 매칭을 전혀 안 하기 때문에 시군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공모 들어온 것도 보면 세 군데 정도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이것도 엄밀히 따지면 경기도에서 관할할 수 없는, 시군에서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체육관이어서 경기도가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장애인전용 체육관도 필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 오광덕 위원 지금 반다비 체육관이 몇 개 시군이 올해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현재까지 공모가 끝났는데, 신청기간이 만료가 됐는데요. 세 군데 지금 들어왔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그게 공사기간이 한 2년 정도 되나요? 내년에는 시설 이용할 수 있을까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내년에는 어렵고요. 보통 계획 세우고 예산 받고 하면 2년에서, 2∼3년 걸립니다.

○ 오광덕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군포 출신 정윤경 위원입니다. 오완석 처장님 계속해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입니다.

○ 정윤경 위원 저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지원에 관해서 여쭤볼게요. 장애인들이 그렇게 프로라고 그럴까요, 실업팀. 실업팀을 구성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쉽지 않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군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농구를 후원 1인 1만 원씩 해서 250명을 만들어서 월 250만 원을 만들어서 그 실업농구팀이, 그러니까 그걸로써 직업, 직업으로서 운동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그걸 준비해서 진행해서 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250만 원이라는 돈 가지고는 그게 넉넉지가 않잖아요. 농구부가 보통 5인이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5인 외에도 더 있잖아요, 사실. 더 대기하고 있다고, 해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여기 직장운동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역도, 볼링, 사격, 보치아, 수영 있어요. 이런 건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정해진 건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당초에 직장운동부가 구성이 됐었고요. 그리고 매년 계약기간이 끝나면 갱신하는 형태로 돼 왔습니다. 그런데 종목을 추가하고 싶어도 예산적인 문제가 있어서 더 이상 추가할 수가 없고요. 올해 한 4,000만 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아까 존경하는 최만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시군에서 직장운동부를 하지 않으면 경기도에서 일부 좀 더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러려면 지금의 규모 가지고는 좀 어렵고 종목도 늘리고 인원도 저희가 선수 12명, 감독ㆍ코치 해서 18명이 지금 규정에 정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한 25명 정도 하고 예산…….

○ 정윤경 위원 물론 큰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얻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체육을 하는 거는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통해서 도민이,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게 가장 기본 바탕이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특히나 장애인체육이라는 거는 더욱더 그것에 가장 기본 바탕을 두기 때문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사실 장애인들이 농구를 통해서 실업을 해서 직업을 갖는다는 그 자체도 대단한 큰 의미를 두고 있는데 그거를 일반인들이 그걸 준비해서 그렇게 하고 있으면 적어도 장애인체육회에서 그런 데다가 서포트를 해 줘야 되는 게 옳지 않은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난번에 예산 때 위원님들께서 한 2억 6,000 정도 직장운동부 창립에 관련된 지원예산을 해 주셨고요. 저희가 시군은 되면 대장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지원해 준 4,000만 원과 저희가 지원해 주는 4,000만 원 정도 해서 매칭해서 하고 그다음에 창단 때 기본용품 그다음에 한 3년 정도 운영비 이렇게 예산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말씀하셨듯이 지금 토토스포츠 같은 경우는 연고, 스포츠토토라고 해서 테니스하는 팀이 있거든요. 거기에 연고지를 저희가 해야 되는데 연고지로 1년에 한 2,000만 원 정도 계약하는 경우가 있고 시군이 아닌 다른 데서 한다고 하면 저희 그런 걸 감안해서 예산을 좀 세워서 지원해 줄 예산…….

○ 정윤경 위원 물론 우리 오완석 처장님께서 알아서 잘하실 거라고 믿고 있는데 그래도 하여간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가 자신들이 뭔가 해 보려고 하고 또 그것을 직업으로서 할 수 있게끔 옆에서 도와주는 민간인들이 있을 때 우리 공공이 그런 거를 확실하게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설 수 있도록 서포트해 줘야 되지 않는가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장애인의 직장, 실업팀 같은 경우는 많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은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비장애인 운동선수나 장애인 운동선수나 다르지 않거든요. 똑같습니다. 그런데 여건이 주어지지 않죠. 그래서 비장애인 같은 경우는 프로팀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서 운동을 통해서 자기직업화하고 삶에 대한 미래를 설계할 수가 있는데 장애인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처지가. 그래서 우선 할 수 있는 거는 직장운동부나 실업팀을 좀 더 많이 만들어서 많은 선수들이 안정된 선수생활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도와주는 것이 경기도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정윤경 위원 시간이 짧아서 답을 좀 짧게 대답해 주시고요. 장애인 전임 체육지도 자 배치 지원 신규로 돼 있어요. 육상트랙 하나, 육상필드 하나, 조정 하나, 탁구 하나 이렇게 돼 있는데 이분들은 뭐랄까, 좀 더 프로페셔널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코치 수준의, 그분들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 장애인들을 위해서 준비하는 건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있는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맞습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직장운동부가 없기 때문에 종목별로 경기도 대표선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훈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전문지도자들이 훈련을 시키는 그런 코치 역할을 하는 겁니다.

○ 정윤경 위원 아, 그럼 이번에 예산 새로 세운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정윤경 위원 장애인체육회 됐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감사합니다.

○ 정윤경 위원 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사무처장입니다.

○ 정윤경 위원 지금 제가 뉴스에서 봤는데 전국소년체전인가가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어떻게 되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직 결정은 안 났는데요. 없애겠다고 하는 거고요. 거기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 한쪽에서는 또 반대하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반대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체육회에서는 없애겠다고 하는 거예요, 대한체육회에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니죠. 정부에서 없애겠다는 거죠.

○ 정윤경 위원 정부에서? 교육부에서 그러면 전국소년체전을 없애겠다는 거고 대한체육회에서는 반대하고 이런 상황인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시류의 흐름에 따라서 이런 커다란 프로젝트들이 한순간 사라졌다가 또다시 생겨나고 이런 거는 옳지 않다고 보고 있고 지금 전국소년체전도 체전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그 부분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는가 이런 우려를 드리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ㆍ육성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가형과 나형이 있어요. 그런데 가형에 보니까 일반학생 체육인재 발굴을 위 사업을 통해서 신규학교 운동부 창단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지금 학교에서 체육부를, 팀들을 교육청에서는 거진 잘 진행을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가능한가요? 학교운동부 창단. 있는 운동부도 지금 학교가 없애려고 그러고 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그래서 잘 안 돼서 저희가 가형에서 나형으로 바꾼 거거든요.

○ 정윤경 위원 가형에서 나형으로 바꾼다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런 거예요. 스포츠 유망선수를 발굴ㆍ육성하겠다는 건 지금 현재 학교에,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축구부든 리듬체조든 수영이든 각자 좀 뛰어난 선수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학교에 선수 팀이 없어서, 방금 말한 대로 운동부가 없어서 운동을 못 하는 경우들이 속속 생겨나고, 대개 엘리트 선수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지금 그런 거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 상황을 어떻게 지금, 체육회에서는 엘리트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어떤 방향으로 지금…….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도 그걸 가장 우려하고 있는데요. 교육청에서는 그걸 해결할 방법이 선진국형으로 클럽문화를 해야 된다 해서 지금 아시겠지만 20억짜리 경기도 초등스포츠클럽 그걸 기반으로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는 거고요.

○ 정윤경 위원 그래서 클럽을 해서 그 속에서 훌륭한 능력이 있는 선수를 골라냈어요. 그럼 골라내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러니까 지금 선진국형은, 저희가 지금 한국형 선진국의 스포츠클럽을 만들어야 되는데 도교육청하고 저하고 좀 의견이 다른 거는 지금 선진국형에서는 저희보다 10년, 15년이 앞서 있고 인프라 자체가 다르거든요. 마냥 선진국 프로그램만 따라가면 저희는 엘리트 선수가 당분간 10년, 20년은 나오지 않습니다, 유명선수들은. 그래서 그걸 대책 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무조건 그냥 지금 클럽만 해야 된다라고 해서 약간…….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저희도 올 한 해 지켜봐야 되긴 하겠지만 초등 엘리트스포츠선수들이, 엘리트 선수들의 갈 길이, 정말 눈앞에 봤을 때 막막한 것 같아요. 하여간 좀 지켜봐야 되겠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경기도 유소년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인데 지금 유소년 축구클럽으로 딱 명명해서 진행하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유소년 야구클럽, 리틀야구들은 어떻게 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일단 올해 유소년축구, 예산도 한정돼 있고 일단 축구를 시작해서 이게 성공적으로 되면 내년에 종목을 좀 넓혀 나갈 생각입니다.

○ 정윤경 위원 1종 미등록 클럽이라는 건 뭘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1종이라는 거는 엘리트 선수로 등록돼 있어서 생활체육이 아닌 엘리트 선수를 하는 선수들이고요. 그 밑에 2종 선수들은 엘리트 선수 등록이 안 돼 있는 선수를 말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여기 1종하고 미등록클럽하고 다, 그럼 두 가지를 얘기한 거예요, 여기 써놓은 거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아니, 쉼표가 없으니까 1종 미등록클럽으로 하나로 지금 봐서. 그러니까 1종하고 그다음에 미등록클럽하고 2개로 지금 나눠서 얘기하신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여기 사업은요, 미등록ㆍ등록 선수들을 프로그램을 하겠다라는 얘기입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1종인데 미등록이라는 소리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니요, 1종을 제외한…….

○ 정윤경 위원 아, 한 종? 한 가지 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니요. 1종 등록선수, 2종 등록선수가 있는데요. 1종이 아닌 2종 선수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1종 미등록선수.

○ 정윤경 위원 아, 1종이 아닌 선수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정윤경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채신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채신덕 위원 우리 오완석 처장님, 계속했던 얘기인데 짧게 확인할게요.

○ 위원장 김달수 짧게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채신덕 위원 반다비 체육관이 아까 30억, 40억…….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수영장 40억입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수영장 포함되면 40억. 그런데 방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사업이고 지자체가 신청했는데 세 군데밖에 안 한 이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현재 상태가 그렇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렇죠. 그런데 경기도가 관여할 수 있는 경우가 전혀 없고, 문제는 이게 현장에서 제가 보니까, 김포에서도 보니까 그 이후에 운영비가 문제예요. 당장 30억, 40억을 갖고 지어 놓으면, 운영을 하면 좋은데 실은 운영비가 계속해서 더 많이 드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올해부터라도 어쨌든 이걸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든가 이래야지 이게 장애인 전용 체육관이, 말로는 오늘, 다 경기도에 지금 몇 개 생겼어야 되는 거야, 오늘 같은 분위기면. 그런데 이게 현실화되기에는 아주, 기초단체로 가면 “니들이 해 주는 것도 없는데 왜 기초단체한테만 뭐라 그래.”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치밀하게, 특히 원춘희 과장님이 이거는 깊게 생각하셔야 되는 것 같아요. 체육회야 또 실무단체니까 과장님이 이거 하고. 또 한 가지 여기서 제가 이거를 계속 여러 위원님들이 했는데 또 한 이유는 뭐냐면 어제인가 제가 우리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인가 거기를 갔었어요. 헤이리하고 쭉 둘러보고 거기 가서 간이시설을 하나 봤습니다. 이름을 뭐라고 불러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쉽게 골조를 세우고 비닐하우스처럼 이렇게 공간을 높게, 지붕이 한 20m 가까이 되던데, 높이가. 그리고 100평을 짓는 데 그게 5,000만 원 든대요, 물어봤더니. 그러니까 그런 시설들을 조금만, 우리가 에어돔인가, 돔으로 하는 거는 한번 제가 본 것 같고. 그런 것들을 좀 우리가 고민하면, 그러니까 이렇게 장애인 전문, 게이트볼을 하든 그 안에서 배드민턴을 하든 탁구를 하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운동은. 그리고 일반 체육시설도 전용 족구장 이런 거 할 수, 아주 적은 비용으로, 체육관 이런 거 지으려면 수십억 드는데 이거는 5,000만 원 정도면 100평 규모니까 모든 걸 할 수 있겠더라고요, 웬만한 스포츠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꼭 체육관을 이렇게 큰돈을 들여서 짓는다 이렇게 고정관념 갖지 말고 그런 다른 소재로도 이렇게 간단하게 설치해서,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거 특별히 안 따지거든요. 자기네만의 공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 원춘희 과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장애인체육회가 다 같이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장애인체육회는 이 정도 하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감사합니다.

○ 채신덕 위원 우리 체육회, 체육회장으로 지자체 단체장이 안 된다 이런 게 발표가 난 것 같은데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작년에 법안이 통과돼서 지자체 단체장은 체육회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31개 시군 모두 다, 전국적으로요. 그래서 내년 초까지 민간인으로 회장을 선출해야 됩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그거는 대의원들이 모여서 선출하게 돼 있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래서 대한체육회에서 12명의 TF팀을 꾸려놨는데요. 1차 회의를 한 이후에는 아직 특별한 회의가 없었고요. 그다음 그 이후에 성폭력사건이 터져서 거기서 주로 이루어지는 회의 내용은 대의원을 예를 들면 한 1,000명 정도로 무작위로 이사들 중에 몇 명 그다음에 선수들 중에, 코치들 중에, 일반인들 중에 신청을 받아서 랜덤으로 선거권도 갖게 돼서 그들이 선거를…….

○ 채신덕 위원 지금도 원래는 당연직이 아니고 기초단체장이 대의원 회의에서 뽑게 돼 있는 거죠? 형식적이긴 하지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추대입니다.

○ 채신덕 위원 그렇죠, 추대로 하게 돼 있는 거죠, 대의원회의에서? 하여튼 그게 또 우리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실 수 있는 거니까 그게 진척사항이 생기면 위원님들한테 그때그때 보고 좀 해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제가 개별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진전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이 이야기했던 게 제가 작년에도 한번 말씀드렸던 건데 학교시설 사용지원, 그 조례가 제가 알기로는 그때 오산시엔가 이게 유일하게 있다고 들었는데 이거 혹시 확인된 거 있습니까? 어디 실무진에서 확인된 거 있어요, 이거? 없어요? 없으면 이거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지원 조례를 좀 만들어서 이거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저희가 만들면 저희들이 만들고 집행부가 할 수 있는 거면 또 집행부가 하고 상의해서 이거는 그렇게 좀, 일단 얘기 나왔던 거니까 마무리를 하나씩 지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오전에 제가 질의했던 건데 유아체육지도자, 그러니까 보면 우리 오늘 업무보고에도 46쪽에 있긴 있는데 우리 처장님 오래 되시지 않았으니까 예산이 보면 한 1,700만 원 정도예요. 그런데 한 7만 명이 사용했다, 7만 4,000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있는데 이게 참 그렇죠, 우리끼리 이렇게 이야기하기가. 그래서 오전에 이야기한 대로 현실은 대부분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은 사비를, 유치원 경비를 들여서 하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이렇게 그냥 구색 맞추기가 아니고 실제로 될 수 있게끔 우리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거 상기시키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이 걱정하셨던 학생체육의 엘리트체육, 이게 G-스포츠로 지금 많이 전환하는 중이죠, 현실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채신덕 위원 우리 지역에서도 체육부가 G-스포츠로 전환하더라고요, 올해부터? 그래서 이거에 대한 설명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좀 많이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는 괜찮은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예산부서에서 일하시는 우리 위원님들이 G-스포츠가 뭔지를 몰라서 그 예산을 막 삭감하려고 그러는 경우가 작년에 있었어요, 실제로.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이 아주 애를 많이 쓰셔서 설득을 하기는 했는데 이런 부분들도 용어상으로 G-스포츠 그러면 진짜 모르거든요. 무슨 스포츠종목인지 뭔지. 그게 어쨌든 엘리트체육에서 클럽형으로 가기 위한 중간단계라는 걸 이해를 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것은 체육회에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셔야지 위원님들이 그런 오해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래서 올해 스포츠클럽을 하겠다고 10억, 10억 해서 20억을 세웠는데 목표가 1,000개 클럽이에요. 그러면 200만 원씩 정도 되잖아요,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그런데 200만 원 갖고 1개 클럽을 제대로 할 수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수치상으로는…….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이게 좀 현실적이지 않아요. 클럽 수를 줄이든 예산을 더 잡아서 이걸 제대로 현실화시키든 이것 추경에 한번 고민해 보시고 진짜 여기 종목들을 30개 가까이 쭉 열거하셨는데 그중에 진짜, 뭐든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잘해야 되거든요. 실효성 있게 잘해야지 그다음에 또 예산을 이러니까 이거 더 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니까 이것을 그냥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것은 이제는 그런 시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뭘 하나 하더라도 확실히 제대로 해서 이러니까 이 예산이 더 투여되어야 된다. 이런 근거 있는 게 분명히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서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들여다봐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체육회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먼저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대신 갈음하도록 하겠고요. 장애인체육회 잠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처장입니다.

○ 김봉균 위원 처장님, 평창 왔다 갔다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간단하게 그럼 하나만 여쭐게요.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결과가 1월 29일 날 발표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한번 보셨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봉균 위원 보니까 1그룹, 2그룹 해서 50인 이상 되는 기관과 그리고 50인 미만 되는 기관이 있었어요.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50인 미만 2그룹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고 있습니다.

○ 김봉균 위원 보니까 총 평가내용이 4개 정도가 되네요. 그래서 종합청렴도가 있고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요. 사실 5등급은 거의 뭐 그냥 바닥이라고 보고 좀 특이할 만한 게 보니까 종합청렴도라든가 외부평가 같은 경우에는 보면 3등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그렇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런데 좀 특이할 만한 게 내부청렴도 평가가 지금 4등급이에요. 그런데 이 내부평가는 어떻게 하는지 아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 김봉균 위원 이거 내부에 직원들 이메일 전수조사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 스스로가, 물론 이것은 처장님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전수조사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직원분들 자체 스스로 내부가 청렴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4등급 나왔다는 건 저는 좀 약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원인을 분석해서 대처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장님께서 각별히 신경 쓰셔서 또 직원분들과 상의하시고 내부에 어떤 청렴문화 제대로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체전 때문에 수고 많으신데요. 더 수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문형근 위원 오완석 처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단체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단체가 30개 단체라고 그랬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클럽 가맹단체요?

○ 문형근 위원 아니, 장애인단체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30개고요.

○ 문형근 위원 단체가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나요? 협회 지금 회비를 걷어서 하는 건지, 시군에서 많이 지원해 주죠? 지원해 주시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가맹단체는 사실 시군에, 시군은 시군 가맹단체가 따로 있거든요. 그런데 시군에 가맹단체가 설립이 잘 안 되어 있고 열악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가맹단체가 지금 정가맹단체가 30개고 그다음에 준가맹단체가 2개, 인정단체가 3개인데요. 거의 경기도의 예산을 저희가 지원해서 운영하는 형태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체육회, 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시군 체육회요?

○ 문형근 위원 네, 시군 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시군 체육회는 지금 30개 인가를 냈고요. 1개 동두천만 남았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운영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운영은 자체적으로 시군 예산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가 공모사업이라든가 그다음에 지원사업 이런 걸 통해서 매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보면 전에 단체에서 협회에서 수익사업도 하는 단체가, 협회가 있더라고요. 하는 단체도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시군 체육회에서요?

○ 문형근 위원 네, 시군 협회에서요? 혹시 있는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수익사업이요?

○ 문형근 위원 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장애인 쪽에서는 수익사업을 할 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없어요? 제가 옛날에 보니까 하는 단체도 있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모르겠네요. 아니, 시에서 일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위탁사업이나 이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아, 시군 체육회요. 그것은 파악해 보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제가 전에 보니까 하는 지역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회비를 이렇게 걷어서 하나요, 협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지금 시군 체육회 말씀하시는 거예요?

○ 문형근 위원 네, 체육회를 말하는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시군 체육회는 시군에서 우리처럼 똑같이 예산을 세워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경기도에서는 용품이라든가 그다음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프로그램 지원해 주고 있고요.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직원 1명을 임용 채용 중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결원 1명은 5급 채용을 했고요. 그다음에 9급은 3월 달에 통합채용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전에 내가 행정감사 때도 얘기했는데요. 지금 장애인을 고용, 직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저희가 현재 20명 중에 2명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2명입니까. 그래서 지금 9급을 채용할 계획이 있잖아요. 가능하면 장애인체육회잖아요. 그래서 장애인 비율을 높여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장애인들한테 일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셔서 했으면, 의견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네, 잘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원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원웅 위원 포천 출신 이원웅 위원입니다. 체육회 사무처장님께 말씀 여쭙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 이원웅 위원 39쪽에 보면 전통스포츠 보급이 있는데 전통스포츠는 여러 가지가 있을 법한데 18년 경과를 보게 되면 경기도택견회만 나와 있네요. 예산이 한 6,500만 원이고. 그래서 6,500만 원이면 택견회를 추진하는 데 다 소요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다른 전통스포츠를 발굴해서 보급해야 되는데 그런 계획이 있으신가요, 올해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대한체육회 기금사업으로 공모사업입니다.

○ 이원웅 위원 공모사업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 이원웅 위원 그럼 전통스포츠 보급에 대한 부분은 대한체육회 사업이었었어요? 그럼 경기도에서 전통스포츠 관련된 사업이든 준비된 것은 혹시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저희가 준비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합기도가 저희한테 신청을 하거나 택견이 신청하거나 그중에 저희 심사위원들이 선정을 하는 거죠. PT를 받고 선정을 하는 겁니다.

○ 이원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체육 관련된 민원이 하나 있었는데 BMX에 대한 부분이에요. BMX경기장에 대한 부분인데 BMX 동호회원들이 꽤 많은데 그런 수요에 맞는 공급, 예를 들면 BMX경기장이 부족하다. 경기도는 인구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고 동호회원들도 많은데 그런 시설물이 없어서 세종까지 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경기도에서 시설에 대한 부분을 마련하면 좋긴 하겠다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혹시 BMX 관련된 부분들 계획 있으신가요, 올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한번 관련된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웅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양경석 위원님 마지막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경석 위원 박상현 처장님. 39쪽에 보면 어르신들 체육활동 지원이 있는데 이게 17개소라는 게 17개 시군입니까, 아니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현재까지 18개소고요.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이게 다 굉장히 필요한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갖고 있는데 어쨌든 다 확대를 해야지. 이게 그럼 작년에 했던 것을 올해 또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게 바뀌는 건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대한체육회에서 정해서 저희한테 내려오는 사업이라 저희가 이렇게 임의적으로 더 확대하거나 그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런데 이런 게 그런 게 문제거든요. 어떻게 보면 뭐든지 균형적인 발전, 공평하고 그러면서 어떻게 됐든 이게 굉장히 도시도 그렇지만 일선 군들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은 그런 혜택을 잘 못 받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어떻게 보면 취약한 그런 쪽을 많이 해 줘야 되는데, 그러면 이것은 대한체육회에서 내려오니까 우리는 이것밖에 못한다? 그러면 나머지 14군데 시군에서는 대한체육회에다가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이 사항은 대한체육회에서 지역 수요조사를 한 상황에서 원하는 지역을 해 주는 거라서 대한체육회의 입장도 저희가 더 확대, 작년에 말씀을 듣고 확대를 요구했었는데…….

○ 양경석 위원 거기에서 어떻게 수요조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안 받은 시군의 그 담당자들은 진짜 일을 안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하는 거지. 그래서 어쨌든 이런 것은 넓힐 때, 이것은 대한체육회 사업이지만 모자라는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도비라도 매칭을 시켜서 뭔가 해 줘야죠. 그것을 우리가 이쪽 경기도체육회에서 사업은 만들면 되는 것 아니에요, 유사한 것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알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래 갖고 그 나머지 모자라는 걸 보충하면 되는 거거든요. 이것은 대한체육회 사업이다. 그것만 받아서 할 수밖에 없어서 우리는 권한이 없다. 그런 게 아닌 어쨌든 말만 바꾸면 됩니다. 우리 경기도 사업으로, 경기도체육회 사업으로. 그거 어려운 것 아니에요. 지금 이게 4,300만 원이면 14개 같은 경우에는 한 3,000만 원이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하나 만드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네, 신경 써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리고 학교 체육시설 개방 같은 경우에 저 역시도 시의원 할 때 옆에 붙어있는 오산시가 시비로 해서 학교 시설에 대한 지원을 해 줍니다. 운동장, 체육관. 그래서 저도 그걸 갖다가 “우리도 한번 시범으로 해 보자.” 그랬더니 오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20만의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그런 시설이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우리 평택 같은 경우에는 도농복합이라 거기보다 예산이 근 10배 이상 들어가더라고요. 그래 갖고 향후에 예산이 저기가 되면 해 보자고 그랬는데 우리도 어쨌든 도에서도 그런 요구를 해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도 학교 시설은 일반 동호인들이나 저기하면 감면을 해 줘요. 거기에다가 우리가 조금만 더 도와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개방을 해서 관리매니저 이렇게 해서 하는 거 지원해 주면 굉장히 좋지만 이런 예산보다는 거기에 지금 하는 동호회인들이 운영 잘하고 있어요. 다 관내 지역분들이기 때문에 그 시설에 대해서 자기들이 쓰고 나서 나올 때는 학생들이 다음 날 아무 문제없이 그냥 들어가서 쓰면 되게끔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인 것은 거기 동호회인들이 월 회비 내서 쓰는 그걸 도와주는 게 중요한 거지 관리매니저나 이런 거 한다고 그러면 다른 문제가 또 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배드민턴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활성화됐는데 그런 쪽에서 매니저가 한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어떻게 됐든 레슨이나 이런 걸 또 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레슨을 공짜로 해 줄 수가 없어요. 그러면 공공시설물 갖고 거기에서 수익사업 못하게 하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시범으로 한번 해 보지만 면밀히 봐야 돼요. 그래서 이것은 하다가 보면 매니저라는 게 굳이 그렇게 필요치는 않을 걸 보면 나올 겁니다.

47쪽에 보면 지금 학교 체육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지금 현실적으로는 전문으로, 어떻게 보면 취미로 하는 것도 있지만 이게 유소년 축구클럽도 선수반이 있고 또 취미반이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갈 데가 없어.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도 공공시설 같은 경우에 쓰기가 굉장히 부족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맞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서로가 분쟁이 일어나면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얘기하냐면 공공시설물에서 당신들은 돈 받고 가르치는 것 아니냐. 그런데 현실적으로 몇십만 원씩 학원비 내는 거야. 그런데 어쨌든 그걸 공공시설에서 하다 보니까 관에서는 공공시설에서 수익사업 안 된다. 또 분쟁도 있고. 그런 걸 어떻게 풀어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것은 지금 대책이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그 부분은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나…….

○ 양경석 위원 실질적으로 뭔가 운동하려면 그 시설이 있어야지 운동을 하는 건데 쉽게 그거 쓰기 어려워요, 지금. 이게 클럽이 또 한 군데가 있는 게 아니고 저희 평택도 몇 군데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운동장은 또 한계가 있어. 그러다 보니까 서로가 그걸 쓰려고 하다 보니까 서로가 진짜 나쁜 것만 들춰내는 거예요. 그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것을 잘 좀 짚어보시고.

지금 우리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운동부를 꺼리잖아요. 요즘 같은 경우에는 교육일수를, 수업을 꼭 다 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거 관리하기 싫어서 안 하시는 게 많거든요. 그래서 진짜 우수한 자원들이, 저 충청도는 그걸 자유롭게 많이 해 주나 봐. 특히 지금 같은 경우에는 골프나 이런 것도 거의 다 지방으로 내려가더라고요. 이쪽 지역에서는 학교당 2명 이렇게 TO가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살면, 중학교 같은 경우에는 부모까지 다 전입을 해 놔야 이게 전학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인구감소 요인도 되는 거야. 그래서 그런 문제 같은 경우에도 학교에서 저기해서 그런 운동 전문으로 하는 수요를 파악해서 TO도 늘릴 필요는 있습니다. 자꾸 학생 수는 감소가 되어서 진짜 운동하시는 분들은 그런 걸 많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경기도에서 가고 싶어도 경기도에 갈 곳이 없으니까 지금 다 충청도 쪽으로 많이 간다, 현실이. 그것 좀 생각을 해 주셔서 교육청하고도 협의를 한번 해 보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하고 계속 긴밀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의견하고 좀 다르기는 한데요. 제가 계속 소통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질문 한 번씩 다 하셨는데 더 추가적으로 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시면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의 업무보고 및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과정에서 나온 위원님들의 지적사항들에 대해서는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체육회,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마치고 잠시 5분 동안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달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이렇게 세 기관 순서대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대한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 최병길입니다.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금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담당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성진 세계유산보존팀장입니다.

(인 사)

신동호 세계유산활용팀장입니다.

(인 사)

한승민 운영지원팀장과 이청운 공원관리팀장은 오늘, 한승민 팀장은 집안에 조사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거기 가셨고요. 이청운 팀장님은 지금 소나무재선충 관련 포럼이 저희 센터에서 있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국회의원 참석 때문에 오늘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위원님들께서 아시겠지만 71년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돼서 연간 방문객이 약 336만 명 정도 됩니다. 2014년도 6월 달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서 금년 6월이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면적은 35㎢이고 세계유산은 그중에서 12.62㎢로 성남, 광주, 하남의 3개 시에 걸쳐 있습니다.

2쪽 조직 및 예산입니다. 4팀 23명으로 돼 있으며 도 소속 공무원이 16명이고 3개 시에서 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서 5명이 파견돼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 무기계약직 15명, 기간제근로자 35명 등 총 5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작년 112억보다 30억 정도가 늘어난 총 156억 6,400만 원입니다.

3쪽 2018년도 주요성과 및 4쪽 비전 및 정책목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5쪽 2019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에서 11쪽 남한산성 세계유산 보존ㆍ관리입니다. 세계유산에 걸맞은 문화재 보존과 유지관리를 위해서 침괘정ㆍ숭렬전 해체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남한산성 행궁 및 4대문 조명 사업과 문화재 배수로 정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남한산성 문화재 발굴과 정비를 위해 남한산성 종합정비계획을 19년 4월에 완료할 계획이며 발굴조사를 완료한 18개 군포지에 대해서 복원 정비사업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수당 정비를 통해서 녹조현상을 개선하고 문화재 현상변경을 통해서 지수당을 금년 겨울에는 썰매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남한산성 성곽시설물 발굴조사와 유적 정비에 필요한 남한산성 외성 토지매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남한산성과 행궁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 긴급보수반 5명과 행궁유지 인력 6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재 안전관리를 위해서 소방방재시설의 주기적인 점검과 순찰을 통해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부터 22쪽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 및 활성화 사업입니다. 세부사업 설명에 앞서 그동안 저희들이 민간위탁방식으로 이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금년도부터는 사업자 공모방식을 통한 협상형 계약을 통해서 사업자를 선정해서 공정성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보편적 가치 홍보를 위해서 남한산성 행궁 체험 프로그램, 전통무예 시연, 야간훈련 야조 시연, 토크콘서트, 성곽투어, 산성스테이, 찾아가는 구글 부스 등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활용한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탐방객이 많은 주말에는 조선시대의 과거시험을 재연하는 문무과 별시, 전통혼례 그다음에 성곽 마라톤 대회, 광지원농악의 연희 한마당 등을 진행해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남한산성 문화유산 지킴이 사업은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변경해서 남한산성 내 지역주민과 남사모라든가 남한산성과 관련된 단체들한테 보존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경비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남한산성 등재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광주에서 주관으로 금년 9월 중 개최하는 남한산성 문화제를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도부터는 광주ㆍ성남ㆍ하남 3개 시가 공동으로 문화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남한산성 옛길 걷기행사를 통해서 남한산성의 옛길을 홍보하고 관광가치를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남한산성박물관은 3월 중에 설계공모를 발주해서 금년 말까지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에 필요한 토지매입 절차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부터 26쪽 쾌적한 도립공원 조성입니다. 도립공원 내 명품 소나무숲 보존을 통해서 도민의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서 도립공원 내 소나무림 보전사업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립공원 내 탐방로 정비, 역사테마 탐방로 조성, 흙먼지 털이개 설치, 유료주차장 부스 교체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관광객의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서 불법 노점상 행위와 무단형질 변경 등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마치기에 앞서서 저희는 금년도에 국비사업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유산 남한산성 명소화 비전을 국비사업 공모사업과 연계해서 총 4개 공모분야에 국비 54억 원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와 협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또 추경에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저희 77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는데 구내식당이 없어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추경에 6,000만 원 정도 편성해서 구내식당을 할 수 있게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것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금년도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2019년 2월 11일 자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이규민입니다.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김달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신화균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안병대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설립된 지 19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재단의 노력으로 일해 온 많은 씨앗들이 더욱 큰 열매를 맺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자 많은 고민들을 하고자 합니다. 김달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공공성 강화, 시스템 구축, 수익성 강화 순입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재단은 1본부 3팀에 정원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19년 예산액은 101억 5,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입은 영업수익 80억 9,500, 영업외수익과 기타수익 2억 7,300, 이월금은 17억 8,70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2018년 12월 28일에 수원시에서 지급된 웨딩홀 영업보상금 8억 8,700만 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주요 세출은 인건비 15억 8,800, 일반운영비 등 경비 56억 8,700, 예비비 9억, 시설비 및 자산취득비 18억 6,000만 원, 시설수선충당금 적립금 1억 1,000만 원입니다.

5페이지 공공성 강화 부분입니다.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장애우,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상호 방문행사, 축구박물관 및 K리그 무료관람 등 연인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6페이지 스포츠 문화예술행사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도민이 참여하는 나눔문화 행사인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과 빅버드 페스티벌을 총 7회로 확대 운영하고 행사를 통해 기부 받은 물품들은 지역 내 차상위계층 등에게 기부하여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7월 중 도민을 위하여 무료 콘서트 썸머 뮤직 스타디움을 추진하고 재단 로비 공간을 활용하여 작은 전시회와 음악회 등 스포츠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공간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축구진흥사업과 문화공연 및 사회공헌사업 추진에 있어 경기도 남부ㆍ북부지역 경기도민과 차상위계층 및 다문화가정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복합문화 공간 확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축구박물관의 활성화를 위해 남북 축구에 대한 관심에 맞춰 북 축구사료 및 2017년, 2018 K리그 득점왕 사료 등 수장고 내 보관 중인 다양한 축구 사료를 순환전시하겠습니다.

8페이지 축구진흥 도모입니다. 축구진흥 도모와 활성화를 위하여 K리그 운영 지원, 국가대표 A매치 및 각종 국제경기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년 6월 경기도 전역 유소년 축구 50여개 팀 1,0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족참여형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겠습니다.

9페이지 고객 불편시설의 개선을 위하여 인조 2구장 시설개선 공사 및 골프장 천장 그물망 교체 공사 등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11페이지 부설 주차장의 시설개선 계획입니다. 안정적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 노면 평탄작업 및 신규 스토퍼 설치, 주차라인 도색 등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이용고객의 편의 및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무인ㆍ사전 정산시스템 도입으로 주차장의 24시간 상시관리 체계를 도입하여 운영 안전성 제고 및 수익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시설안전관리 구축입니다. 시설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주경기장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을 추진하고 시설물에 대한 법정 안전검사 11건을 실시, 도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설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13페이지 수익성 강화입니다. 광고주 발굴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CF 촬영 및 주경기장 대형콘서트 등을 유치하여 수익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보조구장 2면을 비롯한 인조 1ㆍ2구장의 대관 활성화를 위해 각종 경기 및 행사를 적극 유치하여 수익증대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인조잔디의 내구연한 증진을 위한 브러시 작업으로 예산절감 및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2019년 6∼7월 중 현재 결원 중인 마케팅 분야 행정직 1명을 채용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지속적으로 개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창희 콘텐츠진흥원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2019년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입니다.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난 한 해 진흥원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 앞서 저희 진흥원의 본부장급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진흥원 간부입니다. 2월 11일 자로 신규 임용된 강동구 청렴감사실장입니다.

(인 사)

이철상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문성길 콘텐츠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윤식 클러스터운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자료집을 중심으로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부천에 설립되었습니다. 2014년 판교, 2015년 광교와 의정부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개소하였고 2016년에는 경기글로벌게임센터를 판교에 개소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시군 매칭사업으로 시흥 그리고 2019년에는 고양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확대하여 콘텐츠산업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 조직 및 인원입니다. 조직은 1실 3본부 4센터 7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원은 일반직 정원 94명에 현원 81명이고 무기계약직 정ㆍ현원을 포함할 경우 정원 127명에 현원은 113명입니다.

5쪽 클러스터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쪽 2018년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특화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선도했습니다. 5개 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 1,162개, 창업 326건, 스타트업 지원 8,776건을 달성했고 각 클러스터 이용객 수는 9만 7,637명에 달했습니다. 둘째, 도내 콘텐츠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유망콘텐츠를 발굴 지원했습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에 수출계약 추진액은 1억 7,183만 달러, 게임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여 수출계약 추진액 1억 6,698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게임과 영상, 융복합콘텐츠를 제작 지원하였습니다. 셋째, 도내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출판콘텐츠를 제작 지원하고 지역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합문화공간화를 지원했습니다. 음악분야는 인디스땅스 사업을 통해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고 음원제작과 유통을 지원했습니다. 넷째, 미래인재 양성 및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도내 특성화고 13개 교를 대상으로 경기주니어콘텐츠학교를 운영하고 VR/AR 아카데미 과정과 경기게임아카데미,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차세대 콘텐츠 전문가를 육성했습니다. 다섯째, 도민의 콘텐츠 향유 기회를 지속 제공하고 콘텐츠산업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찾아가는 영화상영,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 찾아가는 VR/AR 체험관으로 4만 6,266명을 지원했고 플레이엑스포는 7만 7,062명이 관람했습니다. 경기도 지하철서재 운영, 경기독서캠핑, 게임영재캠프를 통해 콘텐츠산업 저변 확대에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혁신 및 지속가능한 경영 인프라 구축입니다. 내부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조직문화혁신협의회를 운영하고 10건의 과제를 이행하였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2019년 1월에 완료하였습니다.

8쪽 기관 비전과 경영목표입니다. 저희 진흥원의 비전은 콘텐츠ㆍ사람ㆍ기술융합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선도 기관으로 기관의 핵심가치는 창의ㆍ혁신ㆍ복지이며 경영목표는 경기도 콘텐츠산업 매출액 26조 3,370억 원, 종사자 수 12만 2,545명, 콘텐츠 향유 도민 25만 5,000명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4개 분야 33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산현황입니다. 9쪽입니다. 금년 수입은 481억 8,200만 원으로 도와 부천시 출연금 181억 7,900만 원, 보조금 287억 8,000만 원, 사업수입 5억 원, 사업외수입 5,500만 원, 이월금 6억 6,800만 원입니다. 다음 지출예산은 481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콘텐츠산업 혁신 성장 고도화에 146억 6,200만 원, 콘텐츠 클러스터 생태계 활성화에 169억 9,000만 원, 풍요로운 콘텐츠 창작 향유 기반조성에 59억 원, 디지털 중심 경영개선에 106억 2,200만 원, 기타 반환금 및 예비비로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지출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략 콘텐츠산업 혁신 성장 고도화, 12쪽입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공정한 생태계 복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ㆍ영세 콘텐츠기업을 돕고 젊은 창작자와 기술인재를 발굴하여 지원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반 콘텐츠 영역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콘텐츠 IP에 대한 지원과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웹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 지원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신기술 콘텐츠도 지원하겠습니다. 장르 콘텐츠산업의 저변 강화를 통해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도민과 책의 만남, 웹툰과의 만남, 음악이 있는 날, 게임을 통한 만남 등 다양한 콘텐츠의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조직개편에 따른 기능 통합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겠습니다. 산업진흥과 글로벌 마케팅 기능을 하나의 팀으로 통합하여 장르 간 융합, 기술융합 등 융복합 콘텐츠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경기도 책 생태계 활성화 산업과 14쪽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은 지속사업으로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신규사업인 경기국제웹툰페어입니다. 웹툰의 해외진출과 웹툰 IP의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사업목표는 관람객 5,000명, 수출계약 추진액 300만 달러로 편성예산은 2억 9,000만 원입니다. 행사는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웹툰작가 토크쇼와 같은 부대행사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16쪽 IP 활성화, 17쪽 콘텐츠기업 투자 지원, 18쪽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은 지속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 주요사업으로 경기도 영화영상산업 육성입니다. 존경하는 임성환 의원님 발의 조례안과 같이 시나리오 기획개발 지원과 다양성영화 제작 투자지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국제영화제 참가 지원과 경기영상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예산은 14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 20쪽 경기도 다양성영화 육성입니다. 경기도 다양성영화 육성사업은 2018년 도 직접사업에서 진흥원 위탁사업으로 변경된 사업입니다. 다양성영화의 안정적 상영배급과 경기도형 다양성영화 육성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8억 원입니다.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39개소를 운영하고 다양성영화 개봉 예정작 10편을 선정해 배급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며 경기도 문화의 날과 연계한 다양성영화의 날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21쪽 국비매칭사업인 게임산업 육성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 게임기업을 발굴ㆍ육성하고 건강한 게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예산은 40억을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 게임아카데미, 새로운 경기 게임오디션, 게임기업 재도전 지원, 글로벌 시장 상용화 지원, 글로벌 게임 제작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2쪽 플레이엑스포 개최입니다. 상반기 국내 최대 게임쇼로서 2019년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6ㆍ7ㆍ8홀에서 개최됩니다. 사업목표는 전년 7만여 명 대비 약 3만 명이 늘어난 관람객 10만 명, 수출계약 추진액 전년도 8,000억 달러 대비 2,000억 달러 증액된 1억 달러로 설정하였습니다. 예산은 19억 원입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 게임기업에 특화된 홍보마케팅으로 글로벌 시장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경기도지사배 국제 e-스포츠 대회,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을 연계 개최하여 게임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보다 집중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3쪽 VR/AR산업 육성입니다. VR/AR산업 육성은 기업지원과 더불어 찾아가는 VR/AR체험관, 글로벌 개발자 포럼 개최 등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24쪽 두 번째 전략인 콘텐츠 지역 클러스터 생태계 활성화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신규 클러스터를 구축하겠습니다. 최근 개소한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방송영상과 뉴미디어에 특화된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각 허브의 지역산업 융합프로그램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경기문화창조허브 후보지를 추가 선정하여 신규 구축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킬러 콘텐츠를 발굴ㆍ육성하겠습니다. VR/AR과 ICT 기반 융복합 콘텐츠 등 하이테크 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강화하고 지역의 앵커기업과 협력하여 중소 콘텐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클러스터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창업교육, 세미나 등 유사ㆍ중복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고 입주기업과 지원기업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시군 등 기초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운영체계를 정비하겠습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신규사업을 시군과 공동 기획하겠으며 클러스터 확대에 따른 조직 운영체제를 지속 정비하겠습니다.

25쪽 만화애니영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 26쪽 클러스터 운영센터 활성화, 27쪽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28쪽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29쪽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은 지속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입니다. 경기북부의 중요성에 맞추어서 의정부에 구축한 북부 경기문화창조는 경기북부 제조업과 디자인, 콘텐츠 융합을 통한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31억 원입니다. 경기북부 경제성장을 견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지난 1월 개소한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는 방송영상과 뉴미디어에 특화된 허브로서 예산은 20억을 편성하였습니다. 스타트업 입주공간 10실과 코워킹 스페이스, 네트워킹 공간을 갖추고 방송영상과 뉴미디어 분야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신규 구축된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조속히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쪽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및 운영입니다. 올해 신규 선정할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문화콘텐츠 융복합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신규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시도비 20억으로 시군 공모로 지역을 선정하여 해당 시군과 공동계획을 통해 지역에 특화된 신규 허브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세 번째 전략인 풍요로운 콘텐츠 창작 향유기반 조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민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인 크리에이터 지원자격 문턱을 낮추고 크리에이터의 역량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습니다. 지역미디어 센터를 대상으로 교육과 제작활동을 지원하고 미디어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류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자유로운 콘텐츠 체험 기반을 조성하고 소통 활성화를 지원하겠습니다.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하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어 자막 영화 상영회를 운영하겠습니다.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건전한 콘텐츠 향유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혁신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겠습니다. 메이커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혁신가를 발굴하고 콘텐츠 창작가를 육성하여 창작에서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4쪽 경기도 영화영상산업 저변 확대입니다. 문화소외지역 및 계층에 대한 균형지원을 통해 영화영상산업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예산 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찾아가는 영화관 280회 상영,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 40회 지원, 경기필름스쿨 페스티벌을 통한 도내 영상 관련 학과 학생영화 36편을 상영하고 제작 지원할 계획입니다.

35쪽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입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대비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1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예산 13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아카데미 운영,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지원, 글로벌 유통 지원,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운영이 있습니다.

36쪽 신규사업입니다. 지역 미디어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부천ㆍ고양ㆍ성남ㆍ수원ㆍ화성ㆍ의정부에 존재하는 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콘텐츠의 생산과 체험ㆍ교육기회를 확대하고 미디어센터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4억 원입니다. 미디어센터 지원을 통해 도민의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소통문화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출전 지원은 지속사업으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38쪽 경기 e-스포츠 육성사업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e-스포츠 분야 인력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예산 5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장하는 e-스포츠 산업의 주도권을 경기도가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지사배 국제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창설하고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e-스포츠 선수 육성과 연관산업 인재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39쪽 콘텐츠 전문인력 육성사업과 40쪽 경기콘텐츠코리아랩, 42쪽 경기메이커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속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전략인 디지털 중심 경영개선입니다. 디지털 중심 경영시스템 구축과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인사정보시스템 구축과 활용을 통해 인사관리를 고도화하고 디지털 시스템에 기반하여 경영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정보화 업무를 개선하겠습니다. 전략적으로 사업관리 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사업계획, 집행, 환류과정으로 이루어지는 사업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여 개선하고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해 상반기 60% 이상 조기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적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 청년채용을 적극 추진하고 사회적기업 물품구매 기준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고 정례화하여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현하겠습니다.

43쪽 콘텐츠산업 정책연구, 44쪽 콘텐츠산업 홍보, 45쪽 정보보안 및 시스템 운영, 46쪽 지속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지속사업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47쪽부터는 임원명단과 간부명단 그리고 주요 공모사업 추진현황을 첨부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첨부자료로 보고를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진흥원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진흥원의 운영사업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또 고견을 주시면 저희는 더욱더 업무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도의 콘텐츠산업 육성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이고요. 질의응답은 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세 기관에 대해서 자유롭게 질의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봉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봉균 위원 수원 출신 김봉균 위원입니다. 월드컵재단 총장님. 총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얼마 되셨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4일째 출근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아, 그러시구나. 아직 업무파악이 안 되셨겠네요. 하여간 총장님, 반갑고요.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도 새로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네, 2월 1일 자로 왔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반갑습니다. 새로 총장님 그리고 본부장님 이렇게 해서 두 분이 다 바뀌셨는데 새롭게 사령탑이 바뀐 월드컵재단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작년에, 기존에 이루어졌던 것 중에서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어서 간단하게 그 부분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월드컵스포츠센터 작년에 보고는 받으셨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작년에 금액은 제가 알기로는 20억 원 정도의 임대료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그런데 기간을 입찰이 나왔는데 1년짜리 입찰이 나왔어요, 스포츠센터가. 회원이 5,000명에서 7,000명 정도 되는데 1년짜리 입찰이 나오게 되면, 1년 입찰이 나오게 되면 업무 인수인계만 하는 데 있어서 한 2∼3개월이 다 소요가 되잖아요. 그리고 새롭게 또 회원 모집하는 데 1∼2개월이 소요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 공사가 있었죠, 월드컵재단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한두 달 정도 그 안에 시설공사가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공사했습니다.

○ 김봉균 위원 수영장 같은 걸 공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수영장을 공사하게 되면 두 달 정도 수영을 했던 회원들이 다 빠져나가잖아요, 그렇죠? 다른 곳에, 또 운동을 하시던 분들은 계속해야 될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다시 또 돌아오려면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결국은 6개월에서 7개월 정도의 영업을 하는데 임대료는 20억을 내게 되는 거죠.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이건 저희가 공공기관으로서 아무리 저희가 수익을 내는 부분도 좋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민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틀은 아닌 것 같고요. 여기에 대해서 좀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고. 업체가 예를 들어서 들어왔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가장 물리적으로 이 업체에서 본인들도 거기 투자를 하고 다 했을 거 아닙니까? 그것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그거를 상쇄하고 또 거기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이 저희 공기관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물론 절차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사회를 통해서 상의를 좀 하시거나 이것들을 다음에 기간의 우선순위라든가 아니면 조건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점검을 하시고 얼마나 고객이 또 늘어난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확인하셔서 다시 한 번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당초에 인수위에서 직영을 좀 검토하라는 의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단기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저희들이 그 부분까지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위원님 말씀, 어쨌든 저희가 봐도 1년은 민간업체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기존, 지금 현 업체가 어쨌든 피해를 보는 현실이 좀 있으니까 그걸 다음에 꼭 반영해서 적극적으로 기간을 확대하는 문제의 부분하고요, 기존 업체가 피해 안 볼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런 억울함과, 하여간 일방적인, 저희 기관으로 인해서 피해가 없도록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다시 듣기로 하고요. 8페이지에 보시면 축구진흥 도모 이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월드컵재단이 설립된 여러 가지 목적 중에서 가장 커다란 목적, 1의 목적이 축구진흥을 목적으로 세워졌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축구진흥 도모로 돼 있는데 1. K리그 등 수원삼성 지원, 국제경기 유치, 그런데 사실은 현실적으로 월드컵재단에서 국제경기 유치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봉균 위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자체적으로 A매치를 유치한다는 게, 사실은 지금 현재 A매치 시스템이 대한축구협회라든가 그리고 각종 광역단체라든가 기초단체하고 협의해서 이렇게 이루어지고 지금 이 두 가지 내용은 월드컵재단에서 협조를 해 주는 그런 형태죠, 사실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맞습니다.

○ 김봉균 위원 그래서 이거를 통해서 축구진흥을 도모한다는 건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나머지 내용들을 좀 봤는데 전에 월드컵경기장에 골키퍼 클리닉이라든가 이런 경우,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이 몇 개 있었어요. 이런 것들을 좀 계승시키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월드컵재단에서 축구진흥을 도모할 수 있는, 꿈나무 프로그램이라든가 유소년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시설을 또 활용하시고 해서요. 이런 것도 좀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위원님들, 지난번에도 공익성이 많이 부족하다고 행감 때 지적한 걸로 알고 있고요. 이번 유소년 축구단 대회도 그래서 저희가 좀 확대해서 하려고 그러고 또 청소년들이 주경기장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한번 고려해 보려고 합니다. 참여한 학생들이 월드컵경기장 재단에서 운영하는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요. 말씀해 주셨듯이 골키퍼 클리닉이든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봉균 위원 네, 우리 새로 오신 사무총장님 그리고 본부장님, 하여간 저희 의회에서도 응원할 테니까 한번 머리를 맞대고 월드컵경기장 정말 경기도 체육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감사합니다.

○ 김봉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강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강태형 위원 안산 출신 강태형 위원입니다. 오창희 원장님, 잠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입니다.

○ 강태형 위원 고생 많으시고요. 저희가 지난 행감 때 업무의 효율성 차원에서, 지금 3개 본부 돼 있잖아요. 경영지원본부, 콘텐츠산업본부 또 하나가 클러스터운영본부. 거기 왜 빅데이터사업단 분리 검토 필요하다고 얘기했는데, 용역한다고 했는데 혹시 용역 같은 거 한 적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희가 빅데이터사업단은 먼저 말씀드리면 이번 조직개편에 본부 단위를 축소하고요, 팀으로 재편했습니다.

○ 강태형 위원 팀으로 재편한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 강태형 위원 여기 지금 행정감사 처리결과 완료에도 보고됐던 내용이 용역을 줘서 조직개편에 대한 검토했던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용역을 따로 주지는 않았고요. 왜냐하면…….

○ 강태형 위원 여기 보고에는 그렇게 돼 있는데. “경기도 정책방향에 따라 빅데이터사업 분리 여부 검토 및 시행 예정임.”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맞는 말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거는 저희가 하는 용역이 아니고요. 경기도에서, 지금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체적인 어떤…….

○ 강태형 위원 아, 경기도 자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도 조직과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어서요.

○ 강태형 위원 왜 팀으로 분리한 거죠, 이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빅데이터사업본부가 지금 예산이 많이 축소가 됐습니다. 사업예산은 한 3억 정도 배정돼 있는 상황이라서요. 본부 단위로 운용하기에는…….

○ 강태형 위원 그래서 팀으로 낮췄다는 얘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강태형 위원 자체, 콘진에서 용역을 줘서 조직개편에 대한 검토하거나 그런 적은 없다는 얘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이건 도에서 주관해서 정책결정을 해야 될 문제가 있기 때문에요, 도와 협의해 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콘진도 지난번에 우리가 지적하면서 수의계약의 불투명성, 저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강태형 위원 내부지침 마련한다고 했는데 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지금 마련 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 수의계약 부분에 있어서 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중복되는 업체 지원 부분, 계약.

○ 강태형 위원 다수 중복.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들이 좀 가장 큰 문제로 지적이 되는 것 같아서요, 그 부분 관련돼서는 중복을 서로 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반드시 마련해서 보고해 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리고 지역에 있는 클러스터하고 소통하고 관리 잘하고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5개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 강태형 위원 4개 지역 클러스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고양까지, 그래서 5개 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가 매주 월요일마다 클러스터 센터장 영상회의를 통해서 간부회의 소집하고 또 우리 본부장급들을 해서…….

○ 강태형 위원 짧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잘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래요.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님. 사무총장님, 잠깐만. 제가 오전에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 받으면서 인천일보에 보도됐던 내용 제가 얘기했어요. 이 맥락이 뭐냐 하면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도 지난해 우리가 행감 할 때 수의계약의 불투명성에 대해서 엄청 많이 지적했었거든요. 다수 한 군데 여러 번 나눠서 쪼개기, 쪼개기 수의계약 많이 줬었거든요. 인천일보에 이게 보도됐던 내용이에요. 작년에 2018년도 경기도 자체감사 받으면서 민원이 발생해서 시정조치하라고 받았던 내용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뭐냐 하면 12건의 행사용역 중에서 수의계약이 20건이에요. 금액은 2억 6,000만 원이에요. 이것을 불법 발주했고 재단이 자체 시행하면서 공사한 것을 재하도급을 줬던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오신지가 얼마 안 되어서 아마 몰랐을 것 같은데 도의 감사관실로부터 감사지적을 받아서, 또 이걸 원래 감사관실이 접하게 된 내용도 어떤 거냐면 민원 제보자가 있어서 그걸 감사관실에서 받았던 거예요. 이거 지금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아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관계자 누구 아는 분 계세요, 혹시? 짧게 한번 그거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감사 조치 사항이 나가서 경징계 사항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관련 해당…….

○ 강태형 위원 경징계는 어떻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경징계 견책입니다.

○ 강태형 위원 견책이나 감봉이나 뭐 이런 식에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그래서 인사위원회 개최해서 감경사항이 있어서 불문경고로다가 상황은 끝났습니다.

○ 강태형 위원 재단도 이런 내부지침 마련하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네,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특히 거기도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제가 봐서는 정말 지적할 사항이 엄청 많았던 기관이거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그 이후로 각 팀에다가 내부에서 수의계약이나 분리발주 관련해 가지고 명확한 지침을 내려줬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관리감독이나 감시사항을 집중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그것도 보고해 주세요. 반드시 다음에 보고할 기회가 있을 때 내부지침 마련해서 보고해 주세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본부장님 그렇게 하실 수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네, 이 부분은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마지막으로 남한산성센터장님. 시간이 지났으니까 짧게 물을게요. 박물관 진행상태는 지금 어떻습니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현재까지는 설계용역을 발주하려고 과업지시서 용역하고 있습니다.

○ 강태형 위원 용역하고 있는 상태입니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네, 그거 과업지시서 나오면 바로 전시설계용역 발주할 계획입니다.

○ 강태형 위원 그것도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소통 잘 해 주시고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 강태형 위원 주차요금 오른 것에 대한 이용객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지금 특별하게 요즘은 민원 들어오는 건 없고요. 불법노점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주차요금에 대해서는 이제는 많이들…….

○ 강태형 위원 인식이 되어 계신가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네.

○ 강태형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채신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채신덕 위원 월드컵관리재단. 이게 확인된 건 아닌데요. 제가 풍문으로 들어서, 지금 우리 사무총장님하고 관리본부장님이 새로 오신 거죠? 이번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오시기 전에 관리재단 직원들의 어떤 보직이동이 좀 비상식적으로 이루어졌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 현상이 어떤 겁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지금 4일밖에 안 되어서 정확히 내용파악은 안 했는데요. 한 총장이 나가시면서 4급 팀장님이 밑으로 가고 5급 과장님께서 팀장으로 인사이동이 된 것 같아요. 2월 달부로 인사발령이 나서요.

○ 채신덕 위원 그러니까 좀 상식적이지 않은 거죠, 그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이게 어디, 체육과에서 이거 혹시 관리하나요? 우리 원 과장님 안 계시죠, 지금?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아마 인사는 저희 자체적으로…….

○ 채신덕 위원 아, 자체적으로 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채신덕 위원 그래서 향후에 이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철저하게 내용 먼저 파악해서 다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채신덕 위원 그러면 그거 파악되시면 우리 위원실에도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채신덕 위원 그리고 콘텐츠진흥원. 오늘 아침부터 우리가 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도민들의 행복지수 상승을 위해서 진짜 새로운 아이템들을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가 계속됐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솔직히 고백하면 이 콘텐츠진흥원의 내용에 대해서 잘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어요. 지금도 뭐 많이 모르고 있는데, 저를 비롯한 우리 일부 위원님들이. 또 일부 위원님들은 많이 알고 있고. 그래서 점점 알아가다 보니까 이 콘텐츠진흥원의 역할이 이렇게 4차 산업시대에 굉장히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많은 아이템들을 개발을 하셔서 예산확보도 잘하시고 그래서 우리 도민들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한 예로 오늘 업무보고에도 보면 e스포츠 육성 이런 것도 하고 계신데 그냥 잠깐 드는 생각인데 요새 우리 청년들에 대한 고민이 많으니까 특히 군대에 가 있는 많은 청년들의 병영생활의 어떤 풍부함을 위해서라도 e스포츠 경기를 우리 관내에 있는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번 시도해 본다든가 17사단이나 해병2사단 이런 데가 우리 관내에 있는 큰 단위의 부대니까 우리 군인들의 어떤 병영문화를 위해서, 보통은 연예인들이 가서 공연하는 게 거의 다잖아요. 그런데 우리 콘텐츠진흥원에서 좋은 이런 아이템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시도해 보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정도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아이템들을 좀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많이 개발해서 도민들과 가까이 가는 그런 콘텐츠진흥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 부분은 문화체육관광위의 어떤 정책포럼 중에서도 일선 파주지역 관련된 어떤 병영 내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에 관한 말씀도 있으셔서 존경하는 채신덕 위원님 말씀처럼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그런 부분들을 적극 발굴하여 사업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안광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광률 위원 시흥 출신 안광률 위원입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 원장님 잠시만 좀. 제가 이번에 파주 포럼 가서도 잠깐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지금 동네서점 활성화시키려고 콘텐츠진흥원에서 예산도 세우고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하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사실 이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렸지만 교육청과 연계해서 어쨌든 초등독서교육을 실시하는 부분 또 엄마ㆍ아빠와 같이 서점 가는 날 운영 등 이런 것들을 해서 학생들에게, 이런 부분들을 이수하는 학생들에게는 우리가 지금 발행하고 있는 동네서점 상품권을 수여해 주는 이런 시스템을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는 근본적으로 지원만이 대책은 아니다라고 봅니다. 우리가 지금 동네서점에 예산도 지원해 주고 교육도 해 주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서점들도 스스로가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된다. 그래서 저는 동네서점들이 주말에 벼룩시장을 통해서 도민들 집에 있는 헌책들을 가지고 나오면 그 헌책을 서점이 매입을 하고 그 매입한 금액만큼 새 책을 사갈 수 있는 이러한 벼룩시장을 한번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헌책은 어차피 서점에서 그 헌책방들의 유통구조들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 것들을 통해서 판매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서 양쪽 다 살아남을 수 있는 뭔가를 구축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존경하는 강태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빅데이터가 지금 사실 4차 산업혁명에 제일 핫이슈로 떠오르는 것 중에 하나가 그거거든요. 마케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많이들 자료를 내고 있는데 사실 이 부분에 대한 교육이 좀 더 저는 강화되어야 되고 이것을 통해서 청년창업을 이뤄낼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보는데 예산편성이 너무 적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지금까지 그렇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집행부하고 협의를 하셔서 예산을 좀 더 늘려서라도, 특히 우리가 특목고 나온 학생들이 있잖아요, 일종의 예전에 실업계라고 하는. 그런 쪽의 대학을 안 가는 학생들한테 조금 더 이런 교육들을 해 준다 그러면 좋은 활용도, 그 학생들한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존경하는 안광률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아이디어는 저희가 적극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관련 부분은 저희가 지난번 행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사실은 이 컨트롤 체제가 약간 이원화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일단 존경하는 강태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도의 연구용역이 끝나는 그런 것과 협의해서 조직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빅데이터 그 자체에 대한 어떤 교육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 이후에 저희가 추후 도와 협의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월드컵경기장 잠깐만. 지금 시간이 없어서 빨리 질문 좀 할게요. 월드컵재단 천연잔디가 메인경기장하고 보조경기장 두 군데 하고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안광률 위원 그런데 이게 매년 입찰을 통해서 관리업체가 바뀌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그런데 이게 잔디관리라는 게 사실 잔디를 올해 보존하려면 1년에 한 번씩 업체를 바꿔서, 업체가 계속 바뀌면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나 이런 게 틀려서 잔디가 어떻게 보면 관리하는 데 더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보는데 혹시 이것을 다년 계약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검토해 보고요. 위원님 의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그래서 이거 문제가 없다면 한번 관리를 3, 4년 정도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한번 바꿔보면 어떻겠나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아까도 김봉균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유소년 축구대회를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어린 선수들한테는 사실은 롤모델이라는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빙한다든가 아니면 수원삼성의 선수들과 연계한 일대일 롤모델링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유소년 선수들이 그 선수들한테 일대일 교육을 받으면서 뭔가 자신감도 생기고 거기에서 뭔가, 원포인트 레슨이겠지만 거기에서 느끼는 것들이 틀릴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 번이 아닌 주기적으로 우리 체육회에서 발굴하는 우수학생들을 데려다가 그렇게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서, 1년이면 1년 단위로 지속 교육을 해서 그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거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삼성구단하고 적극 협의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 안광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양운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양운석 위원 안성 출신 양운석입니다. 우리 총장님 잠깐. 아까 존경하는 채신덕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연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사가 비상식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셨죠, 아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양운석 위원 이 비상식적인 것을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게 총장님의 임무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양운석 위원 지금 이런 상황들을 위원님들이 아마 많은 점을 공감하실 겁니다. 위원님들도 아마 응원을 하실 것이라 믿고 있고요. 꼭 그것을 정상적으로 돌려놓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요. 인사 채용계획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양운석 위원 제가 행감 때도 작년에 4명의 인사채용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고 제가 질의를 했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2017년도에.

○ 양운석 위원 그런데 그 모집분야와 전혀 상관없는, 예를 들어서 행정직인데 식품영양학과 출신을 채용했다든가 전혀 동떨어진 인사채용이 이루어졌었습니다, 월드컵재단에. 그래서 그런 일이 없으리라고 본 위원도 생각은 하는데 이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었던 것이 사실이었어요. 이 인사채용에 관련해서도 어떤 그런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로 해서 꼭 계획대로 갈 수 있게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또 하나는 지금 월드컵재단 명칭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양운석 위원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시대조류에 이 명칭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혹 총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의견…….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저희가 출발은 그렇게 했지만 실지로 부지 자체가 13만 평에 이르고요. 스포츠센터 등 나머지에서 경제적으로 봤을 때 수익도 훨씬 크고 이후에 스포츠레저의 중심공원으로 발전하려면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양운석 위원 아, 그렇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양운석 위원 그것도 한번 적극적으로 고민 좀 해 보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 양운석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양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양경석 위원 총장님 다시. 존경하는 양운석 위원님하고 같은 맥락인데 지금 어떻게 보면 이 명칭이 관리야 그냥. 그렇지만 그 좋은 위치에, 거기가 굉장히 노른자위 땅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있는 시설 말고도 유휴지가 굉장히 많아요. 왜 그걸 활용할 생각을 안 하는 건지 본 위원도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저희가 유휴부지뿐만 아니라 13만 평 전체 부지에서 단기, 중기, 장기계획을 설립해서요. 경기장 주변에도 저희가 시설을 지을 수 있는 여유공간이 충분히 있고요. 또 유휴부지뿐만이 아니라 쓰고 있는 주차장도 우리가 주차빌딩을 세우거나 이러면 또 다른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또 도심 가운데 있기 때문에 레저시설을 저희가 유치할 수 있으면 수원시나 경기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워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어쨌든 이게 중장기계획은, 지금 거의 한 20년 되잖아요. 그러면 뭔가가 한 10여 년 하다 보면, 강산이 10년에 한 번씩 바뀐다는데 지금은 4, 5년에 한 번씩 바뀌는 그 정도로 빨리 돌아갑니다. 그런데 지금 20년 거의 되는 기간에 그냥 방치했다는 것은 안일하게 했다는 거예요. 거기의 책임은 어쨌든 맨 위에 결정권을 가진 총장님이나 본부장님들 그런 분들이 그냥 내 자리만 보존한 겁니다. 변화가 싫은 거예요. 일하기가 싫은 거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그래서 저런 좋은 입지를 갖고 사업을 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재단이 반성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자체 경영의 적자를 보지 않는다에 만족하지 않고요. 흑자를 보더라도 과감하게 도민들한테 복지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그래서 올해 안에 어떤 그러한 계획을 세워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월드컵재단이 인사문제에 대해서는 굉장한 문제점이 많았던 곳이에요. 아마 직원들 회전도 굉장히 빨랐던 거고 또 어떻게 보면 불합리하게 퇴직한 것도 있는 거고 앞으로는 그런 것 있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진짜 어떻게 보면 직원들이 사명감이 있어야, 일자리가 안정이 되어야 뭔가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저기가 되는데 이게 위에 사람 바뀌면 다 “야, 이거 어떻게 될 거야.” 그러다 보면 한쪽만 보거든요. 그럼 일을 안 하고 그냥 라인만, 줄만 잘 서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총장님도 그런 정무적인 저기로 이렇게 본부장님하고는 있지만 어쨌든 그래도 직원들은 안정이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 바람막이를 총장님이나 본부장님이 또 해 주셔야 되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지금까지 해 왔던 잘못된 거 답습하지 마시고요. 그걸 제대로 자리를 잡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양경석 위원 그리고 콘텐츠원장님. 지금 이게 콘텐츠라는 게 일반 도민들 같은 경우에 굉장히 어려운데 어쨌든 시대흐름에 4차 혁명 이렇게 해서는 이게 필수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어떤 아이템이나 이런 건 있는데 예산이나 공간이나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밑바탕을 해 주는데 이런 걸 개발해서 그거를 상용화시키는 것도 있지만 거의 다 어떻게 보면 개발해서 대기업이나 돈 많은 저기들한테 파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것도 하나의 사업이라고 보지만 우리가 원한 것은 그게 본인들이 상용화시켜서 그걸 협회에서 어떻게 보면 사업화해 주는 그게 목적인데 지금 현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개발자가 개발만 해서 이걸 상품화를 못하고 상품화는 거기에 대한 수익은 돈 있는 대기업들이 창출하는 그런 여건인데 이런 것을 우리 콘텐츠진흥원에서 바람막이 해 줄 수 있는 게 안 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지금 콘텐츠산업의 가장 문제점이 존경하는 양경석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양극화의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예를 들어서 게임산업 같은 경우에는 전체 매출의 한 90% 이상을 상위 몇 개 기업이 내고 저희는 중소 콘텐츠개발사나 기획사 이런 부분들이 실제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상은 어느 정도 가능성 있는 아이템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 시장에 알려지게 되면 대기업들이 그거를 사 가고 또 그걸 기획하고 개발한 사람들은 거기서 전문용어로 엑시트한다고 그래서 그걸 일종의 사업모델로 삼고 있어서 저희 공공 쪽에서 그걸 개입하기에는 어렵지만 일단은 가급적이면 유통지원 쪽을 강화해서 실제적으로 기획 개발한 사람이 유통 쪽에서도 어느 정도 성과를 내서 다시 선순환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 양경석 위원 우리나라 산업구조가 내가 좋은 아이템이 있어서 그걸 해 갖고 수익을 창출해서 기업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어떻게 보면 그냥 다 대기업 집단이 법이나 이런 걸로 해 갖고 한다면 또 방어망 쳐서 외부로 못 나가게 해 놓는다 그러면 그냥 또 고사가 되는 거거든.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을 우리 진흥원 같은 데서 행정도 한계가 있겠지만 진짜 그런 것을 법인을 설립하든지 그런 방안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알겠습니다. 최근에 한국콘텐츠진흥원도 가장 핵심사업 중의 하나로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사업의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저희도 역시 마찬가지로 민선7기 이후 공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존경하는 양경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그 부분에 관해서 역점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중앙에 한국진흥원도 있고 하니까 그런 데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빛을 봐야지 맨날 어떻게 보면 하도급자 같은 것만 되는 거 아니에요, 현실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또 그런 와중에 저희가 지원하는 기업들 중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두 가지 트랙으로 접근해서 공정과 혁신성장 이 두 부분이 양립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양경석 위원 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문형근 위원 문형근입니다. 콘텐츠진흥원장님께 묻겠습니다. 직원 현황에 보면 총 127명에서 지금 14명 결원이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런데 계속적으로 보면 콘텐츠가 왜 결원인력이 이렇게 저기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희가 일단 정원이 상당히 부족해서 2017년도에 정원을 대폭, 정원은 대폭 증원하였는데 현원 충원이 그에 상대적으로 따라가지 못한 원인이 있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다들 청년실업이나 모든 게 이런 상황인데 충원이 안 된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데요. 어떤 분야에 대해서 전공분야를 모집하십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임의적으로 어떤 채용을 할 수는 없고 도의 통합, 공공부분도 도의 통합 채용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채용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채용인원에 대한 계획을 올리면 도에서 이 부분을 전체적인 도의 사정에 맞추어서 채용인원에 대한 계획을 잡기 때문에 저희가 독자적으로 채용하는 건 아니라서 약간 그런 부분에 갭이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럼 언제쯤 정원을 늘리신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정원은 일단 늘려져 있고요. 현원 충원을 저희가 좀 더 해야 되는데 올해 정규직 신입하고 기간제근로자 일부 하고 해서 인원 충원에 대한 요청은 해 놓은 상태입니다.

○ 문형근 위원 일자리 창출해서 청년고용을 빨리 해서 인원을 충원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남한산성센터 최병길 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남한산성센터 소장 최병길입니다.

○ 문형근 위원 아침부터 수고하십니다. 남한산성 내에 장애자 화장실에 장애인 휠체어가 들어가지 못한다는 그런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저희 장애인 화장실들 다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형근 위원 운영되고 있어요? 그런데 언론사에서 한 번 그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몇 군데 돌아다닐 때는 주차장, 화장실들 다 쓸 수 있게 돼 있거든요.

○ 문형근 위원 그래요? 그건 제가 잘못 저기한 건가. 턱이 있어서…….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아닙니다. 휠체어가 올라가게 만들어놨습니다.

○ 문형근 위원 올라가게 만들었어요?

(「올라가게는 돼 있는데 불편하다 이거지.」하는 위원 있음)

신문에 한 번, 언론상에 난 걸로 이렇게…….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그거 확인해서 빠른 조치 좀 부탁드립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알겠습니다.

○ 문형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근 위원님. 다음 마지막 김용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용성 위원 김용성 위원입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월드컵 사무총장 이규민입니다.

○ 김용성 위원 먼저 사무총장님 취임 축하드리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감사합니다.

○ 김용성 위원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보시면 유휴부지 있지 않습니까? 유휴부지, 티브로드 뒤편 쪽인 것 같은데요, 보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거기가 경인일보 컨벤션 부지 관련으로 되어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용성 위원 그런데 그게 고시가 되었습니까? 고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고시된 사항은 아니고요. 전전 사무총장님이 임의로 경인일보 사장님한테 사용승낙서를 써줬다고 저희가 알고 있고요.

○ 김용성 위원 전전 사장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사무총장님이…….

○ 김용성 위원 전전 사무총장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이사회 동의 없이 했다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법률적인 검토해서 정리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러니까 이사회 의결도 없는 사항을 지금 그냥 임의적으로 했다는 거죠? 그것도 전전 사무총장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용성 위원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인지는 총장님께서 파악하셔서 다음번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아까 존경하는 김봉균 위원님께서, 저는 인사청문회 갔다 오다가 잠깐 들었는데 스포츠센터 관련해서 1년 계약했던 그 사항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용성 위원 보고받으셨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 김용성 위원 저희가 봤을 때는 계약을 한다고 하면 적어도 집을 계약해도 상가 이런 데 하게 되면 임대차보호법에 관련해서 그 정도 수준으로는 계약을 해야 되는 거 맞지 않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맞습니다.

○ 김용성 위원 그런데 1년짜리인데 1년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사항인 것 같고. 그런 부분은 불합리하다고 생각을 하고 혹시나 상가가 입주되어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보면 갑의 횡포로 보일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오해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도 총장님께서 잘 파악하셔서 그런 걸 조치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네, 알겠습니다.

○ 김용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오광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광덕 위원 월드컵재단 총장님. 부임하신 지 며칠 안 돼서 업무파악이 지금 안 되실 건데 본부장님도 부임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신화균 2월 1일 자로 왔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팀장님께 제가 질문을 드려야 되겠네요. 사업 담당하시는 팀장님.

지금 보면 월드컵에서 사업 하는 게 소외계층 체육복지 증진, 문화향유 기회 제공 그리고 공간 활용을 통한 스포츠ㆍ문화예술행사, 축구진흥 도모인데 이 사업이 계속사업이었습니까, 그동안?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스포츠마케팅팀장 김민관 스포츠마케팅팀장 김민관입니다. 이 사업은 지속사업으로서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특별히 올해 또 추가된 사업은 없나요, 작년도에 비해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스포츠마케팅팀장 김민관 작년도에 비해서 운영횟수만 증가시켜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오광덕 위원 내용은 추가된 사업은 없으시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스포츠마케팅팀장 김민관 추가로 기관협업을 통해서 프로그램 발굴하려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오광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총장님 들어가시고요. 남한산성 소장님.

질문이라기보다도 아까 처음에 보고하실 때 직원 자체식당이 지금 운영이 안 된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몇 분이 거기서 식사를 하고 계시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지금 각 팀별로 일반직원들 한 30명 정도는 상가에서 식사하고요. 나머지 공무직분들은 대부분 점심을 싸 갖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래요? 주변상가에서 거의 절반 정도가 식사를 하시고?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그런 거에 되게 불편이 많아서 꼭 인사 때마다 전보 요청을 하는 그런 형국입니다. 출퇴근은 거리상 어쩔 수가 없는데 최소한 그런 편의만이라도, 그래서 상인협회하고 상의를 해서 저희들 구내식당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상인협회 회장님 의견은 어떠냐고 이장님하고 같이 한번 여쭤봤더니 직원들 구내식당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자기들도 찬성이다, 양해하시겠다고 그러셔 가지고 추진하게 됐습니다.

○ 오광덕 위원 그러면 남한산성 건물 내에 그만한 공간이 있나요? 운영할 수 있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지금 공간이 없어서 임차를 해서 쓸 계획입니다. 한옥타운이라고 하나가 있는데요. 거기가 지금 영업을 안 하고 있는데 거기 세 동이 있는데 한 동을 저희들한테 월세 150에 임차하시겠다고 그래서 이번 추경 때 한번 국장님까지는 방침결재는 받을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예산실하고 협의할 계획입니다.

○ 오광덕 위원 가능할 것 같아요?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일단은 좀 열심히…….

○ 오광덕 위원 하여튼 우리 경기도 남한산성유산센터를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인데 도 인원이 적은 인원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꼭 식당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위원님들, 많은 관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달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및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그리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산하기관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과 당부한 말씀에 대해서는 꼭 업무에 참고하셔서 향후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산회에 앞서 내일 의사일정에 대해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2차 문체위 위원회를 개의하여 오전에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문화의전당을 같이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 두 기관을 받고 오후에는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그리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 이 세 곳을 또 역시 묶어서 같이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그 후에 경기도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의정활동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3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김달수정윤경양경석강태형김봉균김용성문형근안광률양운석오광덕

이원웅채신덕최만식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전영섭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국장 오후석문화정책과장 이성호

종무과장 김진기체육과장 원춘희

문화유산과장 박종달콘텐츠산업과장 안치권

관광과장 홍덕수

ㆍ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최병길

○ 기타참석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박상현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오완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이규민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록공무원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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