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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기획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7.11.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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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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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위원회 회의록

제7호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안성의료원


일 시 : 1997년 11월 28일(금)

장 소 : 안성의료원회의실


(10시38분 감사개시)

○ 위원장 박영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36조, 동법시행령제16조,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안성의료원에 대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기획위원장 박영하 위원입니다. 오늘은 기획위원회 감사 일정에 따라서 안성의료원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 의정활동과 '98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 만큼 감사에 임하는 의료원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을 대표하여 의료원의 업무전반에 대한 운영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 만큼 각 부문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의료원 관계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감사를 하기 전에 증신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의료원장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셔야 하며 증인선서의 취지와 관계 규정을 말씀드리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19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할 때에는 지방자치법제36조제5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30조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같은법 시행령제17조의제4항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피감사 기관의 증인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기 립)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의료원장 나오셨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 위원장 박영하 관리부장 나오셨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네.

○ 위원장 박영하 진료부장님 나오셨지요?

○ 진료부장 김원 네.

○ 위원장 박영하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의료원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제36조, 동법시행령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7년 11월 28일 증인 지방공사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 위원장 박영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착 석)

다음은 의료원장께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안성의료원장 차광웅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영하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기획 위원님 여러분께서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의료행정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저희 의료원을 찾아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장소도 협소한 가운데 보고드리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여러 위원님들께서 평소 관심을 가지고 계신 저희 의료원운영에 대하여 고견을 말씀하여 주시면 저를 포함한 저희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서 위원님들의 뜻에 부응하는 의료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먼저 저희 의료원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원 진료부장입니다.

(인 사)

윤용진 관리부장입니다.

(인 사)

총무과장 원희중입니다.

(인 사)

노수철 원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덕길 경리과장입니다.

(인 사)

유원철 약제과장입니다.

(인 사)

정봉순 간호과장입니다.

(인 사)

한두희 임상병리실장입니다.

(인 사)

유승일 노조위원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당 의료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당 의료원의 경영목표와 일반현황, '97년도주요사업 추진실적, '98년도 주요사업추진계획, 의료원운영개선실천과제추진방안, '9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애로 및 건의사항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당 의료원의 경영목표는 수입을 제고하고 원가를 절감해서 건실한 재정을 운용하여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전 직원이 친절과 봉사를 체질화 하며 의료장비를 현대화하고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해서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하며 노사화합과 주인의식 함양을 통한 직장 분위기를 쇄신해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료원을 구축하는데 경영목표의 중점을 두고 의료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당 의료원은 1936년 11월 15일 도비와 지방유지 317명의 독지기부금 5만 5,000원으로 설립하여 도립병원으로 발족하였습니다. 1951년 4월 4일 안성도립병원으로 운영하였으며 1952년 2월 24일부터는 도 직영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 1962년 8월 15일 민간인에게 위탁운영을 하였으며 4년 뒤 1966년 1윌 1월 도 직영으로 다시 바뀌었습니다. 1981년 7월 3일 현 병원으로 신축 이전하여 1983년 7월 1일 지방공사 경기도 안성의료원으로 발족하게 됐습니다. 초대 원장님은 서홍규 원장님이 '83년 7월 1일부터 '93년 9월 14일까지 재임하셨고 2대는 본인 차광웅이 '93년 12월 10일부터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역여건을 말씀드리면 의료시혜지역이 대부분 안성군 그 다음 평택.용인시 그 다음 천안시도 가끔 그 바운더리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구 및 인구를 말씀드리면 가구는 24만 6,562세대이며 인구는 약 76만명입니다. 안성군 관내 의료기관을 소개해 드리면 59개소가 됩니다. 종합병원은 저희 안성의료원과 병원으로서는 읍내 성모병원 그 다음에 의원급은 34개 의원, 치과의원 15개 의원, 한의원은 8개 의원이 있습니다.

향후 주변 여건의 변화를 말씀드리면 이 앞에 대우아파트 984세대는 입주가 한두 달 전에 됐고 삼화아파트 80여세대는 지금 신축 중에 있습니다. 안성공단입주업체는 제1공단과 제2공단, 농공단지 지금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기구 및 인력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장 밑에 감사, 이사회 그 다음에 크게 나누어서 관리파트, 진료파트, 관리파트에는 총무과, 경리과, 업무과, 경리과가 1년 전에 신설됐습니다. 진료부는 내과, 외과, 소아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는 지금 공석입니다. 비뇨기과,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마취과, 치과, 건강관리과, 신경과, 응급실 지금 현재 의사수는 17분이 있으며 공중보건의, 군대신 오신 분입니다. 이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명이며 공중장학의는 1명입니다. 인력구조를 말씀드리면 정원 138명에 현원은 133명입니다. 의료직이 62명 정원에 56명 현원이며 일반직은 76명 정원에 63명 현원이 있습니다. 기타 14명은 임용직입니다. 시설 및 장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가 경기도 안성군 안성읍 당왕동 455번지에 대지 2,639평에 건평 2,377평,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병실 및 병상수는 44병실에 161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료 장비를 말씀드리면 전신컴퓨터 단층촬영기, 초음파진단기, 자동화학분석기, 혈액가스분석기, 위전자내시경, 체외충격파쇄석분사기, 골밀도측정기 이번에 들어 왔습니다. 유방촬영기도 이번에 들어 왔고 레이저치료기도 이번에 위원님들이 도와 주셔서 들어 왔습니다. 초음파유화흡입기, 뇌파검사기 그 다음에 C-ArmX선기 등 이번에 또 비만도측정기 외 총 522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97년도 주요사업추진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업수입명세서를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1997년 1월 1일부터 '97년 10월 30일까지 통계입니다. 인원은 10만 8,079명, 금액으로 따지면 43억 4,100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유인물을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3내과에 내과 전문의 과장이 있으면서도 인원이라든가 금액이 굉장히 적게 나온 것은 이 분은 공보의 선생님인데 사실은 내과를 더 활성화시키려고 제가 내과 공보의를 신청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병원을 좀더 열심히 하려다 보니까 대외적으로 검진기라든가 신체검사 이외에 요즘 매스컴에서 의사가 꼭 참석해야 한다. 그래서 저희 과장님들이 처음에는 교대로 돌아가면서 검진을 나가셨는데 그렇게 되다 보니까 외래가 너무 비는 경우가 많아서 3내과 과장님이 자원하고 응급실하고 검진을 주로 많이 해주셔서 수입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리고 저 밑에 가면 이비인후과가 평상시에 수입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번 6월에 사정에 의해서 사임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업외수입은 여기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저희가 영안실, 매점, 자판기, 식당 이렇게 운영하기 때문에 매점, 식당수입은 의업수입으로 들어가지만 그 외에 영안실은 3억 2,300만원 정도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식당수입을 자체로 뽑아본 결과 2억 4,400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공공진료강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성의료원이 이번뿐만 아니라 공공진료에 대해서 굉장히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아원, 농약중독자, 결손가정, 초등학생의 무료검진이라든가 노인건강진단 또 무료진료, 만민동산이라는 것은 저능아라든가 지체부자유자들이 계시는데 저희가 정신과를 개설하려다 선생님이 없어서 신경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 1회 매번 선생님이 가셔서 진찰해 주시고 만민동산의 분들을 전부 차트를,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만민동산은 이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인데 매월 1회 저희 간호사를 중심으로 해서 이게 가셔서 다음에 나오는데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월 1회 5월부터 봉사를 하고 있고 요즘 비만학생측정이라든가 사교상, 뱀에 물린 환자입니다. 그리고 방금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혜성원하고 성 요셉의집, 성 요셉의 집은 수녀원에서 운영하고 혜성원은 보건복지부 소관인데 한 45명 내지 50명 점점 더 많아져가지고 우리 신경과 과장님이 담당해서 주 1회 가셔서 진찰해 주고 또 거기에 필요한 처방이라든가 모든 환자기록을 저희 병원에서 관리하면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실명예방검진, 전염병환자, 지체부자유자, 저소득자 검진 등 행려 그 다음에 에바다농아원 이것은 평택 관내에 있는데 우리 직원들이 진찰하고 의사 선생님이 진찰하고 그 다음 X선촬영이라든가 혈액검사, 요검사, 심전도, 혈압 등의 진료를 하고 있는데 이 농원에 있는 사람들은 약 150명 됩니다. 필요한 경우는 저희가 약도 제공하고 진료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시설 및 장비보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장비 이렇게 나오면 정말 위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도와주셔서 봄에 왔을 때보다 더 깨끗한 것은 아스콘포장공사를 했고 임상병리실 증축공사는 거의 60% 공정에 이르렀고 자가발전기의 보수공사 이것은 계획이면서도 오수정화조 보수공사는 입찰이 끝났고 전화자동응답시설 케이블선 이것은 입찰이 끝나서 곧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장비에 대해서 누차 말씀드리지만 장비문제도 뇌파검사기, 자동화학분석기, 자동희석기, 침대가 올봄에 상당히 지금까지 안 좋았는데 61대를 침대교체를 도와주셔서 했고 초음파유아흡입기, 자동포장기, 골밀도측정기, 비만도측정기, 초음파진단기는 지금 계약 중입니다. 앰블런스, 레이저치료기, 감시장치 이런 장비는 올해 거의 위원님들의 덕분으로 다 들어왔습니다. 12페이지 '98년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입증대방안 환자진료의 내실화를 기하겠습니다. 즉 유능한 의료진 확보 및 의료장비의 현대화로 진료의 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개발하여 환자만족도를 제고하며 3차 진료기관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고난도 수술확대 및 이송.후송 환자의 용이로 신뢰받는 병원상을 정립하고자 합니다. 이는 지금 서울의 강남의료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실제 좀 어렵고 효과를 바라는 분은 자매병원 강남의료원에서 수술받고 또 어느 정도 안정이 되면 저희 의료원에 입원하는 방향으로 해서 지역주민들한테 불편을 어느 정도 감소시켜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병원홍보 전략으로 병원알리기에, 아직까지 저희가 제일 미약한 게 홍보전략이 미약한 것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병원경쟁력강화, I. 수입의 증대, 추진내용을 보면 진료과별 목표관리의 강화로 동기를 부여해서 수입을 증대시키고 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강화하여 응급환자를 확보하고 의료장비 및 각종 의료시설의 활용도를 높여 의료수입의 증대를 도모하며 양질의 장의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부대수입을 증대시키며 건강진단사업의 활성화로 각 기업체 근로자의 건강관리전담을 하고 진료시간 차별화로 진료시간연장 이것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메이저 파트 몇 파트를 한 과에 두 개 과가 있는 경우 시간차를 둬서 예를 들어서 1내과가 일찍 출근해서 환자를 보고 2내과는 늦게 해서 늦게 끝나는 이런 차별화 진료시간을 연장함으로써 지역주민한테 좀더 진료시간을 더 연장시킬 계획입니다. 그리고 개인의원과 의료 전달 체계의 확립으로 상호협진체계를 구축하며 진료비 청구업무의 철저한 관리로 기간단축 및 누수예방을 하고자 합니다.

비용절감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어느 병원이건 이 비용절감 특히 의약품관리 이게 제일 문제가 되고 또한 병원을 흑자시키고 자립하는데 가장 중요한 게 이 의약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중점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분별 공개경쟁입찰로 의약품을 저가구입하고 전산을 통한 입.출고의 정확한 관리로 적정한 재고관리를 하며 유효일자가 임박한 약품을 수시 교환.사용함으로써 약품의 손실을 줄일 예정입니다. 특히 '98년도에 중점적으로 시행하고자 하는 것은 약사심의위원회를 약을 가장 많이 쓰는 과장님과 또 약제과장님 또 심사하는 분 이런 분들이 심의위원이 돼서 분기별로 신약청구라든가 이런 것을 심의회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또 재고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약품발주하는데 있어서 효율적으로 비용을 절감시켜 나가도록 '98년도 제일 큰 추진 계획입니다. 예산 절감을 위한 노력으로써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비용의 절감과 과목별 5% 내지 10% 절감운영 즉 각종 소모품을 절약하고 예를 든다면 절전, 절수까지 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력관리의 효율적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원 대비 현원 5% 감축운영 사실상 이게 계시는 분은 감원을 시킬 수 없고 자연 감원하는 경우 신규채용하는데 꼭 필요한 경우만 채용하고 1인 2역을 할 수 있는 경우는 가능한한 자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순업무, 외주용역 외부에 용역을 실시함으로써 인건비를 절감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청소, 경비, 식당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특히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업무폭주시 일 예를 들면 검진시 검사실이라든가 이런 곳은 업무량이 굉장히 입원환자, 외래환자, 또 검진해 오신 분들의 검사라든가 이게 업무폭주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비정규직인 임시계약직을 활용함으로써 인건비를 절감하겠습니다. 시설관리.수리.보수.도색 등을 직원이 직접 시행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올봄에 왔을 때보다 지금 복도가 환한 것은 저희 전직원이 페인트를 사 가지고 밤낮으로 외벽을 상당히 많이 칠하고 응급실까지 용역을 주지 않고 직원이 솔선수범해서 이렇게 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원가관리의 강화, 부문별 원가계산으로 진료과별 손익분기점을 분석하여 직원의 원가의식을 고취시켜 경영수지를 개선하겠습니다.

병원경영상태를 공개함으로써 동기유발을 통한 근무자세고취를 확립하고 수지비율이 불균형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16페이지 공공진료강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간의료기관에서 수익성이 나빠서 기피하는 부분이나 경제성이 낮은 의료 환자 예를 들면 노인성 질환자, 방문간호사제 실시, 저소득층의 의료보호환자의 진료, 소외계층수용시설 응급의료기능의 강화 이런 의료 행위를 적극적으로 담당하고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대한 지원 등으로 공익진료를 확충하여 진료의 질을 향상 도모하겠습니다. 노인전문병동개설운영 지금 4층 입원실에 노인전문병동을 개설운영하여 특히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성치매환자 및 중풍 기타 노인질환자를 전담 진료하여 증가하는 노인문제에 대해서 대처하고자 합니다. 이는 저희가 신경과 선생님이 계셔서 신경과가 치매전문의로서 상당히 유능하시고 읍내에 가셔서 강의도 많이 하시고 보건진료요원한테도 강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그 호응도가 굉장히 좋고 요즘 매스컴에서 나오는 치매환자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다행스럽게도 신경과 과장님이 오셔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성 질환을 진료하는 노인 전문병동을 4층 일부 병동을 개설 운영하여 노인에게 의료혜택을 적극 제공함으로써 민간의료와의 차별화를 유지하며 공익성을 도모하겠습니다.

그 다음 가정 방문 간호사업 실시, 저희 의료원은 2년전부터 이것을 포천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저희도 언젠가는 실시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저희 간호사 한 분을 1년간 교육을 시켜서 자격증을 지금 한 분이 따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추진목적으로 입원이나 통원이 어려운 재택환자, 집에 있는 환자, 병원에 오기 힘든 환자에게 방문 간호사 순회제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보건의료체계의 일환으로 의료기관과 환자와의 유기적인 연계망을 형성하여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진료를 하고자 합니다. 이런 경우는 욕창이라든가, 노인성 질환에서 욕창은 사실상 거의 완치가 어려운데 이런 경우는 계속 나을 때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을 수 없고 그래서 이런 경우는 방문 간호사 제도를 활용하는 게 환자한테 굉장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증대하는 노인인구의 건강문제 및 만성 퇴행성 질환의 고통의 최소화와 인간생명의 존중에 의한 생을 마감하도록 도와주겠습니다.

다음 방문 간호사의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전문의사와의 유기적인 협조 아래 또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와의 협진으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구축하고 공익, 공공의료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다음 저소득층 의료보호 환자의 진료확충, 의료보호환자에 대한 진료영역을 확대하고 저수가를 유지하여 병원이용을 용이하게 하며 공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증대함으로써 보호환자에게 편안하고 부담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주민의 이름으로써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활력을 고취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의료원은 의료보호환자가 상당히 많은데 저희 안성의료원은 경제적 여건이 좋아서 그런지 제가 처음 왔을 때보다 상당히 많이 줄고 행려환자도 몇 십명씩 그 전에는 왔는데 사실상 저희가 진료를 안해 주는 것이 아니고 다해 주는데 요즘은 경제가 불황이지만 그래도 행려환자라든가 이런 분이 조금 주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소외계층 진료시설 진료확충, 저희들이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에 기여할 수 있고 소외된 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씀으로써 공공의료 역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생보육원이라든가 혜성원, 혜성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능아 장애자의 복지원입니다. 성요셉의 집, 성요셉의 집은 지체 부자유자, 부랑아 수용시설입니다. 혜성원을 가면서 들린 김에 성요셉의 집까지 우리 신경외과 선생님이 해주고 있습니다. 만민동산은 금년 5월부터 우리 간호사들이 자발적으로 해서 목욕을 시켜준다든가 필요한 경우는 아픈 데가 있으면 거기서 진료소견을 얻어서 과장님들한테 처방을 받아 가지고 약도 드리고 위로도 해 드리고 음식도 제공하고 참 좋은 일을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있어서 또 저희 관리파트에서는 감명받아 가지고 이번 한번은 협조하는 의미에서 관리파트 직원도 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밝은 집이라는 것은 무의탁노인 수용시설입니다. 에바다 농아원은 농아보호시설인데 저희들이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열린 재활원 등을 방문하여 건강진단, 건강상담, 진료를 실시하여 공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료검진확대 실시, 저소득층이라든가 결손가정 초등학생, 영세민 실명예방검진, 소외계층 수용시설 및 오지마을을 순회 방문하여 노인복지시설의 방문 등을 통한 무료검진을 확대 실시하여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토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 기능의 강화, 저희들이 '98년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용을 보면 야간진료의 기능을 강화하여 응급환자의 신속 정확한 처리로 주민의 생명보호, 응급실 인력보충을 현 2명에서 3명으로 계약직으로 해서 의사를 확보하여 활성화 시키고 응급진료를 위한 진료과장의 호출제를 적극 활용하여 진료과장, 그런데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형식적으로 관례적으로 나오는 말이지만 제가 여기서 제일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실상 응급실의 활성화라는 것은 뭐냐하면 일단 응급실 당직선생님이 계십니다. 그러면 환자가 왔을 때 내과적인 질환하고 외과적인 질환이 있는데 일단 과장님들은 퇴근을 하시면 응급실 선생님들이 수술할 경우 위원님들께서도 항상 수입에 따라서 성과급 제도를 부여하도록 권유함으로써 병원수입증대에 노력하라고 누차 말씀하셨던 것인데 사실상 이 성과급 차별 지급은 과에 따라서 이미 들어올 때부터 결정이 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등 지급은 주제에 따라서 시행되고 있으며 그런데 제일 병원이 잘되기 위해서는 응급실에 들어오는 환자를 가능한 다른 병원으로 후송하지 않고 충분히 열심히 보고 후송을 하더라도 과장이 나와서 직접 보고 후송하는 것하고 당직선생이 그냥 후송하는 것하고는 이미지 뿐만 아니라 환자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기 때문에 응급실 활성화를 저희가 이번 도에 건의를 했지만 인센티브제도, 예를 들면 나와서 수술하는 과가 수술하면 우리 규정집에는 의사 3만 5,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보다 좀더 보수를 줘 가지고 인센티브제도를 적용해서 열심히 나와서, 사기앙양 목적으로 나와서 응급환자를 적극적으로 진료하고 또 내과 같은 경우는 수술도 않고 잠깐 보고 입원시키는 경우는 2시간이 안되니까 시간외수당도 안 달아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어떻게, 사람이 상대적인 빈곤이라는 말이 있듯이 호출해 가지고 와서 보고 입원을 시킨 경우는 그냥 병원측에서는 도와주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도 다만 얼마라도 인센티브제도를 적용해 가지고 내과계통, 외과계통을 응급실에서 인센티브제도를 활용함으로써 다른 데 후송하지 않고 각 과장이 지역주민을 직접 와서 봐 준다는 효과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응급실 환경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신속한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것은 지금 여기 응급실을 봄에 오셨을 때 보는 것하고는 지금 판이하게 개조가 돼서 시설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119구급대와 유기적인 협조관계, 사실상 세월이 지나면 지날 수록 119가 생긴 이래 저희 안성의료원에 유치하는 응급환자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왜냐하면 구급요원들이 여기서 교육도 받고, 교육이라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현장실습을 두 분씩 교대로 와서 받고 이렇게 함으로써 유기적인 관계가 이루어지고 환자를 유치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의료서비스 향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백번 말해도 부족하지 않은말인데 참 실천은 어렵습니다. 친절봉사생활화, 환자의 응대요령, 전화라든가 질문했을 때 개발 실천하여 친절한 병원문화를 정착시키고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교육하고 비디오테이프로 자체훈련하고 우수병원을 방문하여 몸에 밴 친절화 교육을 생활화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실지 저희 병원이 제가 임명받은 초창기 '94년도에는 외부강사를 들여 가지고 적극적으로 친절교육을 시키고 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어서 반응이 좋았는데 몇 년 지나다 보니까 좀 느슨해진 것 같고 그래서 이번 친절교육을 두 파트로 해서 10월 31일 하고 11월 5일 거의 전원이 참석해서 상당히 좋은 친절교육을 4시간에 걸쳐서 전직원이 받고 지금 어느 정도 좋아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병원 방문객에게 친절하게 응답함으로써 병원 이미지를 개선하고 외래환자, 입원환자, 이런 분들에게 분기별로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서 친절자라든가 또 애로사항, 개선할 점 이런 것을 설문조사함으로써 이것을 분기별로 해서 표창하고 인사고과 점수하는 데 반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것을 매월하기는 번거롭고 분기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민을 위한 건강강좌 및 상담실운영, 이것은 저희 병원이 상당히 지금은 많이 체계가 잡힌 내용이지만 더 열심히 하겠다는 뜻입니다. 주민의 평생건강 관리의식을 고취시키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건강강좌를 개설 운영하여 공공병원으로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이에 상담실 설치는 저희가 자체 간부회의를 열어 가지고 병원을 활성화 시키자는 회의를 해서 여러 가지 안건이 나왔는데 특히 저희 진료파트에서는 퇴원환자의 전화상담 실시를 '97년 11월부터 의사 선생님 협조와 수간호사 주재하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80건 정도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적극 확대실시할 예정입니다.

주민의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홍보하여 찾아오는 의료에서 찾아가는 의료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진료권역내의 보건소와 연계하여 특히 보건소도 중요하지만 보건소에는 각 면의 보건요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분들과 협조를 원만히 하고 지역순회 주민 무료건강상담을 실시하여 지역 중심의 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마련한다고 했는데 사실상 보건요원과 관계는 분기별로 외래과장님들이 직접 강의를 전부 해주시고 또 그 관계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강의할 때 흔한 고혈압, 당뇨병, 나이 들어서 오는 전립선비대증 이것은 비뇨기과에서 하는데 안성군민회관에서도 직접 강의하셨고 금연교육도 여러 번 실시했고 각종 성인병 교육, 노인성 질환 등의 시민건강상담실을 마련하여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성의료원에서는 방금 말씀드린 보건요원이라든가, 양호교사, 환자, 입원환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 진료과장님들이 교육을 해 드리고 또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월별, 분기별로 계획서를 작성한다는 것은 저는 분기별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별은 너무 바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환자설문조사 실시, 병원이용자에게 설문조사를 분기별로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서비스 요구사항을 발굴 개선함으로써 주민의 편의향상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안내 및 홍보활동의 강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의료원이 가장 미진한 게 홍보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유선방송이라든가, 지역신문, 플래카드라든가 우리 통근차, 안내팸플릿 이런 것을 이용해서 진료과목이라든가, 장비시설 이런 것을 안내함으로써 홍보에 적극 노력하도록 힘쓰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공무원 및 기업체 건강강좌 실시, 건강강좌팀을 구성하여 관공서라든가 사업장을 방문하여 건강강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환경의 개선, 원무과 및 약제과 창구개선, 사실상 의무기록지가 너무 많이 쌓여 가지고 원무과 환경이 좋지 않고 약제과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개선하고 있어서 공정도는 한 50% 정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 단장공사 이것은 노인환자를 위해서 옆에 공사를 추진 중입니다. 외부, 내부 벽체의 도색, 내부벽체는 저희 직원들이 1층에서부터 4층까지 용역주지 않고 전부 도색을 해서 조금 밝아진 것 같습니다.

그 다음 통신시설의 개선, 자동응답교환 장치, 회선증설을 지금 계획중입니다. 대기실 의자 보강 교체, 대기실이 전부 나무의자이기 때문에 보호자들한테 불편한 점이 있어서 더 좋은 의자로 대체할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편의시설 및 휴게실을 확충하고 순환버스를 더 지속적으로 운행하며 현재 다른 의료원도 이루어지고 있겠지만 새마을문고를 열심히 운영하고 있어서 환자나 보호자에게 여가선용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설장비 보강시설에 있어서 영안실, 식당, 매점 증축 이것은 지난 봄에도 말씀드렸던 것이고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벽체도색도 그렇고 병원 네온사인 및 간판은 다 완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실내 가드레인 설치는 사실상 병원지을 때 됐어야 하는 것인데 이제서 다시 하려고 하니까 조금 애로점이 있는데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치냉동고, 장의냉동고가 조금 물이 새 가지고 여러 가지 불편이 있어서 이번에 보수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장비는 X-선 장비교체, 그 다음 25인승 버스구입은 상당히 5년이상 기존버스가 노후돼 가지고 교체할 계획입니다. 세탁기, 소독기, 치과진료대, 은침자극치료기, 은침자극치료기는 물리치료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저디스크 및 인터페이스 이런 것을 지금 보강할 계획입니다.

의료원 운영개선 실천과제 추진방안에 대해서는 일부는 전국 의료원이 똑같고 그 나머지 일부는 저희 의료원에 해당되는 것인데 이것은 유인물로 참조해 주셨으면 시간상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넘어갈까요? 감사합니다.

그 다음 '9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구사항에 진료과목별 약품사용내역 관리를 철저히 요망한다 해서 저희 사용의약품은 약품별, 과별로 매일 전산에 입 출력하여 일일이 사용량을 파악하고 1일 사용량을 월말 집계하여 월사용량을 파악하여 전월이월량과 당월구입량을 합하여 사용량을 제한 후 차월이용량으로 파악하고 차월이월량과 차월 소요예정량을 파악 구매요청, 즉 이게 왔다 갔다 하는 얘기인데 간단히 말씀드려서 약사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활성화 함으로써 구매하는데 재고품 관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월 1∼2회 약품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월별로 많이 쓰는 약과 적게 쓰는 약, 재고품 관리를 한 눈에 들어오게 해서, 제일 중요한 게 재고품 관리일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발주하는데 그 재고품 관리 상황을 보고 발주를 해서 효율적으로 약품관리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힘을 쓸 것입니다. 약사심의위원회를 더 활성화 하고 있습니다.

보험약품 중 요구사항 삭감액 감소방안 강구와 수지개선 방안강구, 조치결과를 말씀드리면 의료보험약품에 대한 청구심사내역서를 각 진료과에 통보하여 삭감내역과 삭감원인을 파악하고 저희는 심사간호사가 있어 가지고 원무과에 파견돼서 세밀히 검토해서 가능한 한 삭감되지 않도록 노력할 뿐더러 이미 삭감된 것은 다시 외래과장님에게 그 삭감이유를 설명드리고 병명이라든가 이의신청을 해서 재청구를 함으로써 가능한 한, 줄일 수 있는 한 삭감을 줄이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진료에 따른 처치내용과 상병명 및 투약이 일치되도록 확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상병명과 처치내용이 다른 경우가 가끔, 습관적으로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더 세밀히 신경을 써서 확인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상병명 또는 인적사항 등이 잘못되어 삭감되었을 경우에도 재확인하여 이의신청 또는 재청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약품과잉투여 등으로 삭감되었을 경우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의사소견서를 꼭 첨부해서 재청구한다든가 진료비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구사항, 의료원의 영안실, 매점, 식당 운영을 직영하는 방안 강구, 사실상 '95년 1월 1일부터 직영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능률급 제도를 도입 경영수지개선 방안 강구, 임상연구비를 과의 특성 및 실적에 따라 금액을 차등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형외과, 내과 같은 경우는 진료수입이 많기 때문에 연구비 책정하는 데 있어서 다른 진료과보다 더 월등하게 많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의료원에 약사 1명의 증원을 조정요함, 그래서 약사정원을 2명으로 조정 승인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저희 의료원에는 약사가 1명 있습니다. 그 대신 업무량을 줄이기 위해서 사무요원을 약국으로 파견해 가지고 재고정리 이런 것을 도와줌으로써 효율성을 기하고 인건비를 조금이나마 절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환자가 증가하고 경영수지가 개선되면 약사를 그때 가서는 1명 증원할 계획입니다.

영세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고방안, 결손가정 무료건강진단을 149명 실시했고 저소득층 성인병 검사 1차, 2차 753명, 55명 이렇게 실시했고 아까 말씀올렸듯이 소외계층 진료를 확충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의료원의 원만한 노사관계를 위한 개선방안 연구검토, 지적요구사항 조치결과를 말씀드리면 야유회, 체육대회, 등산대회 개최 등으로 노사간의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업무를 활성화 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96년 6월 15일 노사단합 등산대회를 개최했으며 '96년 7월 3일 개원기념일 단합대회 이것도 체육대회입니다. '96년 10월 6일 체육대회 개최 그 다음 '97년 10월 18일 노사화합 체육대회 개최 이렇게 함으로써 노사간의 화합을 도모하여 업무를 원활히 활성화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사간의 병원경영 현황이라든가 개선방안을 충분히 논의하여 원만한 노사관계가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고 저희 안성의료원은 몇 년전부터 노사관계가 좋은 것으로 지금 도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97년 봄 위원님들이 현지방문시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그 조치결과를, 유인물에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려도 될까요?

○ 위원장 박영하 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지적사항, 방충망 설치가 미비된 곳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방충망 설치가 미비된 곳을 조사하여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그 다음 의사와 간호사의 친절도가 떨어진다고 해서 자체교육도 했고 초빙강사도, 외부강사를 유능한 사람 두 분을 초빙해서 친절교육도 했고 또 지속적인 교육, 친절우수자에 대해서는 분기별로 표창하고 지금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환자의 식사상태, 영양사를 통한 주간 및 월간식단표를 작성하여 식단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 전에도 했지만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청소상태부진, 청소가 상당히 부진했는데 저희들이 청소용역 업체에 용역을 줘 가지고 청소를 하고 있으며 청소상태를 수시점검하고 개선 및 전직원이 대청소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병원내부 페인트 도색과 화장실 보수 등을 통해 가지고 청결하도록 신경을 더 쓰고 있습니다.

그 다음 입원실 침대가 굉장히 노후됐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4층은 신축공사로 인해 침대가 새로 들어와서 좋은데 3층은 10년 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노후되어서 지난 번에 위원님들한테 지적을 당했습니다. 위원님들이 사실상 도와주셔서 침대를 전부 새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입원실 무료TV설치 이것은 매스컴에서도 있었고 또 지역주민한테도 유료라고 해서 상당히 원성을 듣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97년 7월말까지 안성유선방송에서 유료TV를, '97년 8월부터 병원에서 이것을 인수해 가지고 환자에게 무료로 시청하도록 지금 그렇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임직원 출 퇴근 카드 확인, 사실상 위원장님께 제일 혼난 부분입니다. 열심히 체크하고 있고 또 이중으로, 총무과에서도 체크하지만 저는 또 안내되시는 분을 통해서 체크를 하고 있는데 빠질 때도 가끔 있고 빠지는 사람, 사실상 제가 체크할 때는 사람 이름을 적지 않고 수만 적으라고 했는데 수가 1명, 2명 줄었다, 늘었다 하는데 어떤 날, 많은 날을 체크해 보니까, 원장인 제가 이름을 일일이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이 안 좋을 것 같아서 사람 수만 셌는데 어느 날은 많길래 직접 그 사람들 명단 빼 오라고 했는데 보니까 그게 전부 의사들이에요. 그런데 퇴근시간이 끝났는데도 회진이 안 끝나고 1시간 이상 회진하고 계시는 분들이 몇 분씩, 30분이상 늦는 게 아니고 카드는 딱 9시에 되는데 그래도 감사가 있고 감사위원님들이 있으니까 철저히 하라고 전부 주의를 주기는 했습니다. 지난 봄보다는 많이 개선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차장 시설의 노후화 사실상 노후관들을 다섯 번 공사를 했기 때문에 주차장도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고 섕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안성의료원)

○ 위원장 박영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히 우리 지역의 동료위원이신 장현수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이렇게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료요구시에 자료를 요구한 위원님 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그 문제에 대한 관심이 있어도 전에 위원님이 질의를 했을 경우 중복해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는 위원님 숫자대로 복사해서 전문 위원님에게 참고로 배부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그리고 대개 보면 위원님들이 일반 질의에 대해서 의료원측의 답변이 핵심을 비켜가고 잘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시간을 메꾸고 시간이 지나면 감사 끝나겠지 그러한 경우를 가끔 봅니다. 감사의 목적이 우리가 문제점을 찾아서 개선할 점을 같이 논하자는데 사실 중점이 있기 때문에 핵심을 비켜가시지 마시고 질의요지를 잘 이해를 못하셨으면 확실히 질의의 요지를 잘 하셔서 요지에 맞는 그런 답변 준비를 해주실 것을 요망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후에 일괄답변을 듣고 그리고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고 질의를 받겠습니다. 백일산 위원님.

백일산 위원 백일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는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도비 보조를 잘 해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드리면서 본 위원이 한편으로는 우려되기도 하고 답답한 입장에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자료요구하겠습니다. '97년도 이사회 의사록사본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장비위원회 있지요. 장비위원회 회의록도 같이 제출해 주시고 세 개 자문위원회에 대한 부분은 인적구성과 관련해 가지고 회의록이 있으면 회의록 또 회의록 위원회구성자료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의료장비 구매시에 통상 수의계약하고 공개경쟁을 통해서 하는데 안성의료원에서는 예정가격을 어떤 식으로 산출하는지 또 관련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계약서관련 예정가격 산출과 관련해 가지고 다음은요 전국 지방공사 의료원연합회의 경영평가란에 지방공사 시.도의료원 경영실적 평가보고서를 보면 31개의료원이 나와 있는데 우리 안성의료원이 독점사항이 제일 하위에 있습니다. 이천의료원은 민간에 위탁되어 있는데 '96년도 점수가 전체 평균이 84점 이상인데 우리 안성의료원은 74.58% '95년도에는 전국평균이 82.74인데 77.81점 다른 의료원들은 '95년도에 보면 안성의료원보다 못한 의료원이 청주, 천안 이런 의료원이 있었는데 상당히 노력해 가지고 '96년도 점수가 많이 상향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독 안성의료원만 오히려 내려갔어요. 이에 대한 원장님의 견해와 대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95년도.'96년도 평가보고사본을 전체 위원들에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네, 백일산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문철 위원님.

이문철 위원 이문철 위원 입니다. 여러 가지로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덜된 부분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묻겠습니다. 첫 번째로 중앙감사에서 지적사항을 해서 징계를 받은 분이 네 분이 나왔는데 시정이 어떻게 되었는지 징계받는 것은 나왔지만 그것에 대한 나중에 자체에서의 처리는 어떻게 되었는지 밝혀주셨으면 좋겠구요.

그 다음에 단순업무에 대해서는 외주용역을 실시를 해서 인건비절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청소라든지 정비라든지 식당 등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식당은 직영하시고 계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직영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인부를 쓴 것인지 그것도 밝혀주시고요. 또 원장님께서 보고를 하시면서 홍보미숙이라는 것을 여러 번 하셨는데 어떠한 부분에서 미숙했다하는 말씀은 안하셨어요. 그런데 이제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홍보할 것인지 이것도 설명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진료시간을 차별화 해서 연장하고 있는데 시간외 수당을 줍니까? 지금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자기 시간 외에 차별화 해서 나중에 더 한다면 시간 외 근로수당을 직원들에게 주고 있는지 그것을 밝혀주시고. 또 한 가지는 14페이지에 있는 것인데 시설관리를 위해서 수리, 보수, 도색 등은 직원이 직접 시행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럼 직접직원들이 도색을 하려면 자기 본분의 임무를 그 시간에 못하지 않겠느냐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노인전문병동을 개설해서 4층에 추진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추진하고 계신건지 실제로 운영하고 계시는지 그게 확실치 않아서 물어 보는 겁니다. 그것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자료에 보면 지금 156쪽 자료입니다. 그 자료는 안가지고 계실 겁니다. 질의자료니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선 의료원수입에서 건강관리과 수입이 제일 많은 것으로 나와있고 두 번째가 응급실 수입으로 해서 수입원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분석을 해 보셨는지 어떻게 해서 건강관리과 수입이 더 많은지 응급실 수입하고 비교해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자료를 한 가지 요구하겠습니다.

여기 행려환자하고 생활보호대상자 관계가 먼저보다는 줄은 것처럼 아까 설명에서 말씀하신 것같은데 금년도 현재 상황을 말이지요. 월별로 밝혀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네, 이문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황교선 위원님.

황교선 위원 고양시 출신 황교선 위원입니다. 우선 업무보고 33페이지를 봐주십시오. 두 번째 칸에 임상연구비를 과액특성 및 실적에 따라 금액을 차등지급하고 있다고 했는데 차등지급하는 기준, 개인별 기준을 말씀해 주시고 정형외과 또는 내과진료수입이 월등한 진료반은 인센티브지급을 한다고 그랬어요. 인센티브를 어떻게 지급했는지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각각 얼마를 지급을 했는지 그 명세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중복된 얘기같습니다만 '97년도 의료기기 구입명세와 그구입방법과 구입절차를 말씀해 주시고 진료과목별 개인별 월별 수술건수 어떤 수술이냐 말하자면 수술병명이지요. 그것을 '96년도, '97년도 10월까지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9페이지 보면 산부인과가 6,219만 3,000원의 의료수입을 올렸는데 여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말씀해 주시고 실제로 그 중에서 분만한 수입이 얼마냐 거기에서 분만 중에서도 개복수술을 해서한 분만과 자연분만이 몇 건이나 되는가 이것을 말씀해 주시고 아울러서 산부인과, 외과 아까 수술명부는 예를 들어서 맹장수술이라는가 이런 건수가 나올 겁니다. 이것을 했을 때 DRG제도 포괄수가제도 도입을 위한 의사는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순회검진은 하고 있는지 만일 순회검진을 하였다면 언제 어디서 어떠한 인원을 가지고 참가했으며 그 예산은 각각 얼마나 소요됐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체검사 검진은 어느 업체에 몇 명 영업실적을 올렸는지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서 14페이지 의약품구매의 효율 및 적정제도관리 그랬는데 이것이 구입방법이 어떤 것인가 다시 말해서 경쟁입찰한다는데 경쟁입찰은 일반명 다시 말해서 성분명으로 하느냐 아니면 상품명으로 하느냐 만약에 이쪽에서 일반명으로 했다하면 왜 그렇게 했는지 그 이유가 있을 것 입니다.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96년도, '97년도 각각을 말씀해 주시고 계약서와 그 계약명세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13페이지 다시 돌아가서 진료과목별 목표관리강화로 이런 말이 있는데진료과목별 목표설정방법과 그 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다음에 건강진단사업의 활성화라는 말이 있는데 건강진단사업의 예산수입은 '98년도에 얼마나 되는지 그 다음에 15페이지 원가관리강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료과목별 손익분기점을 분석하여 이런 말이 있는데 이때 '96년도, '97년도의 손익분기점이 얼마이고 '98년도에는 예상손익분기점을 얼마로 할 것인가 진료과목별 그리고 통틀어서 안성의료원 전체의 손익분기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까 이 위원님께서 질의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감사원 감사에서 이덕길유병열, 윤용진, 조광재, 노수철 씨가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이 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책방안과 원장님의 의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업무추진비 '96년도, '97년도 10월까지의 업무추진비장부와 증빙서류를 제출해 주시고 그 증빙서류를 보면 부득이 가짜 증빙서류를 첨부한 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가짜 증빙서류의 명세와 그것이 전환된 사용처의 내용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의약품 미지급분과 의료수입 미수금은 얼마나 되는지 그중 의료보호환자의 미수처결 아시겠지요. 각시.군별 금액은 얼마이며 이에 대해 회진일수는 얼 마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삭감된 약품의 명세 '96년도, '97년도 10월까지의 삭감된 명세와 그간의처리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 다음에 32페이지 진료과목별 약품내역관리 철저에서 맨 끝에 보면 약사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라고 했는데 약사심의위원회 명단과 그 절차, 구매절차를 말씀해 주십시오. 행정자료를 봐주시고 '97년행정사무감사자료에 156페이지와 157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안성의료원 '97년도 진료과목별진료수입 현황총괄표가 나옵니다. 총괄표에 여기는 비용이 나왔는데 인건비가 안들어 간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별, 과목별, 개인별입니다. 의업수입과 인건비는 급여와 임상비 제외수당을 포함해서 대외비를 작성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545페이지 보게 되면 전년 전기와 단기의 예상수익계산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이것은 단기라고 그러면 '96년도를 얘기한 것같습니다. '95년도, '96년도 비교표를 잠깐 분석할 것 같으면 '95년도보다 '96년도에 영업 실적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다시 말해서 '95년도에는 단기순손실액이 2억 1,827만 7,483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특별이익이 보조비가 3억 7,100만원을 포함해서 4억 1,896만 1,000원이 되어 있고 '96년도에는 도비보조금 7,800억원을 포함해서 7,468만 2,050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실제적인 손실이 '96년도에는 11억 365만 5,861원이지만 이것을 감안할 때 '95년도는 5억 5,255만 6,000원이 보조를 안 해서 특별이익이 안 생겼을 때 그렇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95년도보다 영업수익이 '96년도에 4억 5,0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 '97년도 보니까 11억원이 넘는 이러한 손실이 예상되기 때문에 왜 이렇게 영업실적이 떨어지고 있는가 현재 원장께서는 여러 가지 대응방안을 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609페이지 봐주시지요. 611페이지를 보면 '97년도가 계상이 나옵니다.

'97년도가 계상이 나오는데 여기 '97년도에 보조금이 7억 2,300만원이 들어갔기 때문에 단기순손실이 3,000만원인지 실제는 10억 4,000만원이 됩니다. 아까와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3억 1,742만원이 손실로 되어 있지만 실제 도비보조금이 없을 때는 10억 4,000만원이다. 이것을 생각하시고 아까와 같은 방법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622페이지 의료원별 의회에 도움이 요망되는 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거기 두 번째 난을 보게 되면 시설 및 장비노후화해서 시설 및 장비보강에 따른 출연금보조를 17억 7,000만원을 요구하셨고 그 다음에 공진료에 대한 경상비 부족해서 경상보조비로 11억원을 요구하셨는데 이렇게 되면 어떠한 자구책이 있을 텐데 아주 만연된 생각으로 도에 의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여러 가지 원장께서 이론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얘기를 교과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에 대한 경영성과가 반영이 안된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630페이지 좋습니다. 하여튼 현재까지 1차 질의한 것을 서류로 내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이 문제를 전부 다른 위원님께도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박영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성기정 위원님.

성기정 위원 중복되는 것도 있을 겁니다. 노사화합에 대해서 결과가 있다면 회의라든지 노조쪽에서 불만이 있어서 했던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24쪽에 항목 1에 보면 예산편성시 진료과목별 목표량 배정했는데 그 추후실적을 보고 원래 분기보고한 실적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역시 모든 자료는 전 위원님한테 다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24쪽 4항목에 매월초 자금집행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미수금 조기회수거기에 대한 실적도 있으면 자료로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26쪽 11항목에 환자만족도 여론결과 조치사항 이것에 대한 것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안실과 매점식당을 지금 직영 운영하신다고 그랬지요. 그에 대한 월별 수익사업에 대한 그것도 자료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이사회 감사에 대한 것은 아까 백일산 위원님이 자료요청을 하셨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연말결산감사 감사소견서 자료 좀부탁을 드립니다. 의약품재고 조사결과 과부족에 대한 처리나 거기에 대한 그것은 아까 우리 황교선 위원님 말씀드린 것같은데 여기에 대한 자료도 주시고 그 다음에 원장님의 월별 업무실적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이것도 역시 백일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같은데 여기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반기 때 원장님이 업무보고를 하실 적에 여기 주위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고 인구가 증가됨으로써 앞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만 '95년도 보다 '96년도가 너무 많이 떨어졌고 전국 평균치의 거의 5점이나 미달되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이천을 빼놓고는 이천에서 위탁경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일 실적이 전년도보다 너무 떨어지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그에 대한 해결책은 어떻게 세울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성기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윤식 위원님.

김윤식 위원 이것은 추후에 투자담당관실에서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세요. 앞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계약사무에 관한 법규상의 규정 외에 의료원 계약사무에 관한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물론 지금 5,000만원 이상은 조달구매를 하고 그 이하는 자체에서 판단해서 구매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기준을 정하고 있는데 그 5,000만원 이하 짜리가 자료상에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테면 포천의료원같은 경우는 예가산출을 아예 안 하고 있고요. 그것은 필요한 장비나 어떤 사업에 대해서 사전 가격조사를 안 했다는 얘기밖에 되지를 않거든요. 그리고 여기 안성의료원의 경우도 두 건의 수의계약이 있는데 두 가지 다 공개입찰을 시도했으나 응찰자가 없어서 수의계약을 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것은 입찰공고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단순한 포장공사인데 왜 응찰자가 없겠습니까? 더구나 요즘같은 불경기에 이것은 입찰공고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따라서 입찰공고 그 다음 계약방법 또 예가산출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명문화된 규정은 아니더라도 도에서 통일된 어떤 지침을 마련해서 모든 의료원에서 공통된 기준과 근거를 가지고 5,000만원 이하 소액 공사하고 물품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한 투자담당관실의 답변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뭐 해년마다 얘기된 거고 또 운영개선계획을 마련하고 또 용역을 주고 이렇게 해서 계속 수지개선를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고 또 업무보고에 의하면 안성의료원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즉 운영개선계획을 세우고 그 세부 실천계획을 안성의료원같은 경우 35건 그래서 총 여섯 개 의료원에서 183건의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지개선은 크게 호전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의료원의 어떤 가장 큰 공익적 목표인 의료사각지대에 대한 의료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수지개선은 되지 않고 있고요. 여기 안성의료원의 경우도 제1외과, 신경외과, 치과, 안과, 신경과, 응급실 그리고 건강관리과를 제외한 나머지 과는 전부 적자고 그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총괄적으로 봤을 때 '97년의 경우 비용이 18억 8,800여만원이고요. 정정하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각 과별로 봤을 때 적자를 내고 있는 과가 많은데 여기 안성의료원같은 경우 내과도 1내과, 2내과, 3내과 이렇게 돼 있고요. 2내과의 경우 비용이 4억 4,900여만원이고 손익이 2억 5,400여만원 정도고 제3내과는 이게 신설된 과입니까? '97년 현재 비용이 168만 4,000원이고 수입이 65만 5,000원으로 나와있습니다. 외과의 경우도 1외과, 2외과, 1외과는 상당한 흑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제2외과는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돼 있고요. 그래서 진료과별 수입현황을 볼 때 결국 비용이라는 게 재료비하고 인건비 아닙니까? 그렇지요? 어쨌든 비용에 비해서 의료수입이 적자를 드러내고 있는 과가 많습니다. 혹시 이 자체가 어떤 진료과의 설치 자체부터 근본적인 결함이 있는 것이 아닌지 또 내과의 경우 세 개 과로 구분되어 있는 게 어떤 진료내용상에서 불가피한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지 다른 의료원하고는 다르거든요. 다른 의료원은 그냥 내과에서 하나 있는데 외과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것에 관해서 전문적인 부분이라 함부로 묻기 어려워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 내용 그러니까 진료과별 수입.지출비용과 손익의 내용 그리고 과 편성이 이렇게 되어 있는 사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원무과 인력의 적정성 여부 제가 판단할 수 있는 비교 자료가 없어서 이것도 의료원측이 비교자료와 함께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의료원의 병상규모 그리고 의료진의 인력 기타 부대시설의 관리 어떤 비슷한 규모의 민간부문하고 비교해서 과연 우리의 관리파트의 인력이 적정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인지 과다하게 배치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의 솔직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아까 질의 중에서 한 가지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표를 잘못 봤는데 의료수입에서 비용을 뺀 손익 수치 자체가 혼동이 있었네요 이것은 이따 정정해서 다시 묻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손익현황은 제외하더라도 다른 의료원과 다른 진료과 설치의 사유나 근거 이 부분에 관해서만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것도 투자담당관실에서 추후에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앞서도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의료원내의 과별, 개인별 업무추진비 이게 각 의료원마다 아주 중구난방이고 전년도 대비 증감현황도 아주 어떤 원칙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감사원 감사에서도 각 진료원의 업무추진비와 관련된 지적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이런 업무추진비를 편성 및 집행하는지 그것을 설명해 주시고 또 주요한 문제점과 개선 대책 이것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장례예식장하고 영안실, 식당, 매점 이 부분이 직영을 하면서 거의 대부분 상당한 흑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요 어디나 시설이 노후하다든가 공간이 협소하다든가 하는 것이 모든 의료원의 공통적인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보건복지부에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를 해서 장례예식장 건축비에 대한 장기저리융자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이런 공기업 부분에는 융자대상이 아니라면서요?

○ 투자담당관실지방행정주사 채희군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윤식 위원 지난 번에 질의를 드렸더니 투자담당관이 얼핏 그렇게 답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공공의료기관에 대해서는 그러한 건축비나 시설비 융자를 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도를 개선해서라도 정부에서 기금을 설치하고 그 기금을 가지고 장기저리융자를 해주면서 장례예식장의 설치를 권장하는 것은 그만한 합당한 사유가 있는 거고 그 사유자체는 어떤 공공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복지의 향상이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그랬을 때 이러한 공공의료기관이 마땅히 우선적인 지원대상이 돼야 된다는 것은 충분히 주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도상으로 불가능하다면 그 제도개선을 해서라도 그런 길을 열어주시고 제도상으로 가능하다면 도 일반회계에서 무턱대고 그냥 돈달라 못준다 하는 그런 식의 실랑이를 할 게 아니라 그런 중앙정부가 운영하는 기금으로부터 장기저리융자를 받아서 충분히 수익성이 있는 이러한 장례예식장이라든가 이런 식당, 매점 등이 현대적 시설을 갖추고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에 관해서 이것도 역시 확인해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김윤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근 위원님.

이성근 위원 행정사무감사요구자료 이게 여기서 작성된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작성해서 취합이 됐겠지요. 그러면 104페이지의 수의계약 및 공개경쟁입찰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96년 1월 1일부터 올 '97년 9월 30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제일 나중의 자료가 '97년 3월 22일이에요. 그 이후의 자료가 전혀 없는 것인지 자료를 부실하게 제출해 주신 것인지 확인을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178페이지에 무료진료현황이 있습니다. 이 자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료도 제대로 작성이 된 것인지 확인해서 답변을 이따가 해주시고 잘못된 자료라면 제대로 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위원님들 약간 미진한 게 있으시면 일문.일답하실 때 참고해서 다시 하시고, 성 위원님 자료요구하실 게 있습니까? 네, 하십시오.

성기정 위원 30쪽에 아까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이것은 그것하고 다른 것 같아서 제가 자료요청을 합니다. 자문위원 임원, 위원장 윤 구 외 25명 해서 각 면단위로 일이 명 구성, 연 2회 자문위원회 개최 이랬습니다. 거기에 대한 실적 자료를 요구합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제가 몇 마디 묻고 질의를 끝내겠습니다. 유사한 질의는 통합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자료만 그렇게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약사가 한 명이라고 그러고 보조원이 있다고 그랬는데 사무원이 보조를 한다고 그랬는데 만약 약사가 휴가를 갔거나 그럴 경우에는 조제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사무원을 대신 쓴다고 그랬는데 과연 약사 한 사람을 쓴 거하고 사무원을 쓴 것의 임금 차이와 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료원이 아니면 도저히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극빈자들이 있다고 그러면 그런 분들이 지난 6개월 동안 몇 분이나 여기서 의료서비스를 받았는지 그 점하고 약 신청을 하실 때 수량 결정을 하는 방법이나 결재과정을 한번 봤으면 쓰겠습니다. 누가 몇 개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전에 승인된 양이 있어서 그것을 채우는 방법인지 한번 그것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한 현황을 주시고 출.퇴근부 한번 봅시다. 그리고 직원들의 차량현황, 이름하고 차량번호 주시고 의사 선생님들의 현주소 그 정도를 요구하겠습니다.

그러면 특별히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답변준비와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려고 그러는데 의료원측에 얼마나 시간을 드리면 준비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12시 20분입니다. 2시까지면 되겠습니까? 일부 답변하시면서 준비를 또 해서 또 가지고 오는 방법으로 해서 시간을 아껴도 좋으니까 그렇게 해도 되고 전혀 안 되겠으면 시간을 더 드리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2시간 30분 정도 주십시오.

○ 위원장 박영하 2시 30분까지, 2시간 30분을 달라고요, 그러면 답변준비와 휴식을 위해서 2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23분 감사중지)

(15시10분 감사계속)

○ 위원장 박영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오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의료원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를 먼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백일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하겠습니다. '97년도 이사회 의사록 사본을 제출하라고 말씀주셨는데 이것은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장비위원회 회의록도 서류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문위원회 인적구성 즉 회의록 인적구성 이것도 서류로 제출해 드리는데 이것은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자문위원회가 그 전에는 활성화됐고 그랬는데 사실상 제가 원장 임명받은 뒤로는 활성화가 되지를 못한 것을 위원님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자문위원회를 결국 개최하다 보니까 성원이 거의 미달이 두 번, 세 번 돼 가지고 이것을 못해서 제 능력이 없는 것으로 저는 자인하고 있습니다. 전국 의료원 중에서 자문위원회라는 것은 홍보의 목적도 있고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들어야 하는데 제 능력부족으로 자문위원회가 처음에는 개최됐지만 차츰차츰 세월이 가면서 위원회를 열다보니까 인적구성이 못 돼서 회의를 제대로 못해 활용을 제대로 못한 것을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의료장비구매시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94년도, '95년도는 저희가 지나간 일이니까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96년도부터는 전 장비 1,000만원 이상에 대해서는 조달청 구매로 저희 의료원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조달청구매를 하는 것도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저희가 필요한 장비를 사용하시는 담당 과장님이 요구하는 게 있고 자기 손에 익은 게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는데 이게 항상 입찰이라는 것은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만약에 예를 들면 2000cc 자동차를 구입한다 그러면 2000cc 자동차에는 외제도 있고 국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우여곡절도 넘겼지만 그러나 저희 직원들이 협심해 가지고 옵션이 조금 틀렸다거나 그러면 인수과정에 있어서 가장 비근한 예로는 골다공증이 저희가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힘든 케이스였습니다. 그게 입찰은 단돈 10원에서도 결정이 나지만 일이백 차이에 저희가 검진도 나가야 하고 그러는데 너무 장비하고 저희하고는 떨어져서 인수과정에서 능력있는 저희 과장님들이 계셔서 그것을 거부를 했는데 결국 조달청에서 인수를 거부하면 3년 계약이 안 되기 때문에 당신네들이 우리가 요구하는 것을 사 줘 가지고 잘 해결된 것으로 해서 지금 골다공증관찰기를 구매를 했습니다. 의료장비구입은 초창기에는, '95년도 이전에는 저희가 입찰을 했지만 그 후로는 조달청을 통해서 이것을 구입을 했고 그래서 조달청에서 예정가격 산출방법 관련증빙서류, 계약관련서류 또 우리가 필요한 옵션 이런 것을 해서 조달청해서 전부 구입했습니다. 심지어는 3층 침대 61개 들어온 것까지 전부 조달청을 통해서 구입해 가지고 전혀 부정 비리 없는데 주력했고 또 값을 적정선에서 산 것으로 말씀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도의료원 경영평가시 안성의료원이 최하위로 되어 있는데 원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가 백일산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저는 이번 기획실장.원장회의에서도 이게 굉장히 지적사항이 됐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원장인 저로서는 굉장히 위원님들한테도 죄송하다는 얘기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물론 '95년도는 6개 의료원 중에서 포천 다음으로 경영평가가 좋게 나왔지만 '96년도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좀 평가가 경기도가 아니라 전국에서 이천, 이천은 위탁이기 때문에, 제일 꼴찌를 했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1년 동안 자책감를 갖고 제 능력도 한계가 있구나 하는 것를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도 굉장히 가슴 아파하고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는 서 있지만 그 원인을 분석하다 보면 어제 상당히 경영평가 분석 자체가 어떻게 되는가 책자도 전부 훑어보고 여러 가지로 훌륭했지만 제일 큰 원인이 원장인 제 자신의 책임이고 둘째는 사실상 의료원은 그렇습니다. 제일 수입이 많은 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형외과, 내과인데 정형외과가 공보의이면서도 제가 업무추진비에서도 상당히 도움을 줬고 그 분은 사실상 오산 이 쪽에서 이미 스카웃되신 분인데 이것은 사적인 얘기지만 안성의료원 발전을 위해서 제가 초창기에 임명됐기 때문에 높으신 분들이 픽스된 것을 억지로 저희가 로비를 몇 년 해서 공보의, 군대신 오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월급 100만원밖에 안되는데 제가 업무추진비 굉장히 많이 투자해 가지고 한 달에 1억원 이상 올려주셨고 굉장히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공장의로 계시는 2내과 그러니까 내과하고 정형외과 이 분들이 저희 병원의 수입원인데 그 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하셨는데 '96년도 4월에 이 분들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제가 특채로 해 가지고 원장인 저보다 연구비를 더 줘 가지고 모시려고 노력을 무척 많이 했지만 제 능력이 부족해서 못해서 결국 저희 의료원의 수입원인 정형외과하고 2내과 과장님이 3, 4월에 나가시기 때문에 수입이 굉장히 많이 줄었고 그래서 그 분들이 나가신다고 그래서 그 분 계실 때 전문의 선생님을 모셨지만 환자의 심리라는 것은 잘 보시는 분한테 보지 사람이 바뀌니까 6개월간 그 여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방과가 또 폐쇄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96년도에 이 수입원이 원장인 저와 과 과장님이 바뀜으로써 큰 타격을 받았고 그 다음에 '95년도까지는 노사관계에 있어서 3년 동안 그러니까 '94년도부터 공무원 임금연동제다 해 가지고 상당히 '96년도까지 완성를 해야 하는데 저희 병원이 사실상 '93년도부터 어려웠기 때문에 제수당에 대해서 굉장히 불이익을 당하고 있었는데 안성의료원을 원장 이하 전 직원이 살리겠다는 그 의지하에 수당이 적으면서도 열심히 근로자의 날도 수당 안 받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95년도까지. 그런데 사실상 '95년도에는 어느 정도 실적이 좋았는데 결과가 '96년도에 노사임금협상할 때 지금까지 못 올렸던 임금에 대해서 갑자기 '96년도에 올리다 보니까 전국 의료원에서 제일 많은 인건비상승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또 '95년도에 어느 정도 포천하고 금촌은 원래 수입이 좋은 병원이었는데 도보조금도 실제 '96년도에는 7,800만원 이 정도 됐고 또 더구나 감가상각비라든가 퇴직급여 충당금, 퇴직급여 충당금이라는 게 경기도 6개 의료원에서도 3개 의료원, 안성의료원, 이천의료원, 의정부의료원은 '83년도에 공사가 됐지만 타 의료원은 '88년도에 됐기 때문에 이 퇴직금 급여 충당 전입금이 안성의료원이 옛날 공직에 있다 오신 분들이 많고 안성의료원이 좋아서 그런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장기복무자 10년 이상이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 분들 퇴직금이 거의, 당장은 필요한 것이 아니지만 안성의료원이 망했을 때 일시적으로 지불했을 때 이 계산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오륙억원이 퇴직급여충당금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원장인 저 자신이 좀 노력을 안 한 것을 자인하고 그런 저런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서 '96년도는 상당히 수입이 저조해서 원장 자신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97년도에는 분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문철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앙감사 지적사항결과 징계받은 사람 처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징계대상자는 5명입니다. 5명인데 사실상 이 문제가 전국에서 안성의료원하고 몇 군데밖에 영안실, 식당, 매점 이런 것을 운영하는 것은 저희가 병원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진료부장 때부터 굉장히 병원이 어려우니까 이것을 활성화하려고 1년 동안 노력하다가 '95년부터 활성화 하다 보니까 결국 사무 미숙으로 인해서 징계받아서 원장인 제 자신이 제일 책임을 지지만 참 불행하게도 어떻게 원장은 빠지고 징계대상자 다섯 명이 영안실, 식당, 매점 이 관계에 대해서 징계를 받게된 것을 원장인 제 자신이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감사원 결과 다섯 명에 대해서 징계명령이 났고 영안실에 대해서는 변상조치 2,000 얼마가 나왔는데 우리 의료원에서는 인사위원회가 있는데 어떻게 졸지에 명문이 바뀌어서 징계위원회가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징계를 낼 때는 이게 병실 특차에 한해서는 이게 감사원에서 변상하라는 얘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영안실과 매점에 대해서는 2,000 몇 만원을 변상하라고 징계가 떨어져서 저는 빠지고 저희 직원들만 했다는 것에 대해서 가슴아프게 생각하면서 제가 경징계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금액이 2,000만원이 넘기 때문에 그러면 저 자신은 쉽게 빠지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저는 영안실하고 돈에 관계된 것은 전부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인사위원회에서 1차 시행하고 거기에 2차, 3차 지금 1차는 벌써 시행을 했고 변상조치는 하도록 제가 앞으로 할 계획이지만 인사위원회를 사람이 많다 보니까 지난 주에 했고 또 앞으로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저희 직원에 대해서 제가 중징계를 내린다는 게 제 자신을 때리는 얘기지만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아무튼 인사위원회에서 징계위원회로 명칭이 바뀌어서, 이것은 처리하고 변상하도록 제가 조치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단순업무 외지용역 즉 식당직영 등은 어떤 방식으로 쓰고 있는지 식당은 사실상 이문철 위원님이 질의하셨듯이 식당을 직영하니까 정식직원을 사용해야 하지 않느냐 사실 그랬으면 굉장히 좋은데 잡일이기 때문에 사람 구하기, 또 월급이 적기 때문에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일용직으로 사용하는데 결재를 하다 보면 굉장히 사람이 많이 바뀝니다, 월급이 박해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은 교차로라든가, 벼룩시장에 공고를 해서 일용직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병원운영을 위해서는 정식직원을 채용하면 물론 좋겠지만 잡일이기 때문에 사람이 또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공고를 내서 일용직으로 채용하고 있는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 또 양해를 구합니다.

그 다음 업무보고시 홍보미숙이라고 했는데 어떤 부분에서 미숙하여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대처할 것인지 이것은 제가 아까 업무보고를 할 때 누차 저 자신이 자인하고 있고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 사이 제가 원장이 된 것, 행정원장이 아니고 실무원장으로 되다 보니까 P.R이라든가 이것을 좀 열심히 했어야 하는 것인데 제가 저 자신이 느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로 도와주셔 가지고 레이저기니, 골다공증이니, 요로결석이라든가, 쇄석기라든가 장비를 지원해 주셔 가지고 하는데도 안성지역 주민이 무슨 과가 있는지 사실상 안성의료원은 옛날 죽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이런 인식이 박혀 가지고 그것을 계몽시키기 위해서 무척 노력했지만 아직도 그게 부족하다는 것을 제 자신이 17년 동안 많이 느꼈기 때문에 제가 홍보활동을 좀더 해 가지고 안성은 안성민안신문이라든가, 지역신문도 있고 유선방송도 있고 우리 자체로 할 수 있는 것은 통근버스라든가 팸플릿이라든가 사실상 대학병원에서는 책자까지 해서 멋있게 내지만 거기까지는 바라지 못하지만 유선방송, 지역신문도 많이 협조해 주시고 있고 팸플릿, 플래카드 제작, 여러 가지 직원을 동원해 가지고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진료시간 차등 적용시 연장수당을 주는지 여부, 이것을 궁금해 하셔서 말씀드렸는데 사실상 이것은 천안에서 실시, 천안이 저희보다 못했지만 이 방법을 채용해 가지고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천안을 따라 가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고 또 어떤 때는 포천이 잘 되기 때문에 포천을 저희 목표의 표본으로 삼기도 하고 천안이 잘 된다는 것을 알고 좋은 것은 배우겠다는 뜻에서 저희들이 병원 활성화 확대 간부회의에서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 이것은 수당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까도 제가 설명이 미흡했는데 내과로 따지면 1내과, 2내과가 있고 외과로 따지면 1외과, 2외과가 있고 그러면 결국 병원에서는 외과, 내과하고 응급실 당직하면 어느 정도 돌파리 식으로도 다른 과까지 커버할 수 있습니다. 실례를 들어서 두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은 8시 30분부터 6시간 근무할 때까지 30분을 앞으로 당기고 30분 퇴근을 빨리하고 그 다음 다른 2내과 사람은 정시 9시에 하고 그 대신 6시에 하면 9시에 출근하면 연장을 해서 늦게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 한두 시간 하면 그게 단 한두 시간이라도 공무원 시간하고 맞춰서 공무원이 또 직장인이 퇴근하고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지금 우리도 공무원하고 똑같기 때문에 우리 퇴근시간이 직장 퇴근시간이 돼 버리면 당직 선생이 보게 되기 때문에 전문의한테 진료를 못 받습니다.

그런 뜻에서 조금 일찍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고 두 파트는 늦게 출근하고 조금 여유를 두고 30분 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가지고 차등 그러면 절대 시간외수당은 드리지 않고도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본것입니다.

이문철 위원 지금 말씀은 연장근무를 하는 게 아니고 시간은 8시간이면 8시간, 6시간이면 6시간 하는데 먼저 출근하는 팀하고 늦게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그런 시차를 뒀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이문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다음 수리보수 등을 직원이 직접할 때 본연의 업무를 못하고 되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될 수 있는 대로 업무시간에는 본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고 여가시간에 당직, 솔직하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감사오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 지금 5시 퇴근인데 6시, 저도 원장이기 때문에 출근은 1∼2분 늦을지 모르지만 퇴근은 조금 늦는 경우인데 이렇게 보면 총무과장, 총무과 직원, 또 다른 전직원들이 6시, 몇 시까지 페인트 칠하는 것을 제가 이번 주, 몇 주 계속 봤습니다. 평상시에도 시간나는 대로 하기 때문에 그것은 원장인 저로서는 고맙고 위원님들께서도 이해를 해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시간 외에도 하는데 수당달 때도 있고, 대리과장이 수당 달면 술 한잔 먹고 말아라 하는데 하위직일 때는 조금 수당 달아주고 이런 사정입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4층에 노인병동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그 내용과 활동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고 하셨는데 사실상 본래의 이 계획이라는 것은 병원은 안 되는데 상급기관에서 '활성화 방안내라' 한참 그러다 보니까 결국 저희가 80병상일 때는 입원실이 넘쳤는데 갑자기 160병상 한 층을 올려 가지고 하다 보니까 그대로 저희 안성의료원이 독점하다시피하면 제가 있을 때 120몇 명까지 올랐고 그 다음에 정말 없었으면 160명까지 채울 수도 있고 병상가동수가 작년보다는 높지만 올해 60%밖에 안 된다는 것은 저희들이 절실히 알고 있고 참 조그마한 지역에서 밥그릇을 나누어 먹는 꼴이 되었는데 그래서 결국 남아 돌아가는 병실을 가능하면 정신과를 신청해 가지고 저희들이 레귤러는 구할 수 없고 그래서 공보의를 신청했는데 그게 안 되고 신경과를 했는데 다행히 요즘 '활성화 방안 제출해라' 해서 정신과를 해 가지고 유휴병동을 활용하겠다 하다 보니까 도에서 예산이 나왔습니다.

그랬는데 실지 정신과 전문의는 못받고 그 대신 신경과를 도 보건복지부에서 주셨기 때문에 신경과라는 것은 사실상 저희 학교 다닐 때는 모르는 과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분야가 너무 높고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모르는 과였지만 열심히 하시고 지금 수입도 높고 제일 신경과하고 연관된 게 매스컴이라든가 지금 사회 문제되는 치매환자, 나이 많으신 부모님, 그런데 지금 현재는 병동이 없기 때문에 중환자실에서 3명, 2명 이렇게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벌써 2년전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4층 병실에 치매병동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문철 위원 아직은 그러니까 중환자실에서 받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그리고 경환자는 중환자실에 있다가 일반병실로 옮기고 중환자의 치매는 중환자실에서 지금 과장님이 보고 계십니다.

황교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구비 차등지급내용,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만 연구비는 사실상 현재 다 차등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채용할 때 그 과의 수입성에 따라서 이미 결정이 전 원장님 때도 나와 있지만 수입이 많은 과는 얼마얼마 해 가지고 차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서류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정형외과, 내과 인센티브지급명세서 이것은 서류로 제출한다고 했는데 사실상 인센티브는 없습니다.

황교선 위원 정형외과하고 내과만 아니라 그외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다른 과도 전부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까 말씀하실 때 정형외과, 내과를 강조하셔서 수입원이 제일 많은 과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미 정형외과라든가 내과는 인센티브라기보다 연구비 책정으로 저희들이 공무원에 준하기 때문에 연구비 가지고 조절하는데 거기는 이미 채용할 때 저희들이 줄 수 있는 연구비는 맥심이 300만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형외과라든가 이런 수입이 좋은 과는 이미 맥심으로 받고 있고 그외 필요한 서류는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인센티브는 이미 거기에 적용되는 것이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응급실 실질적으로 입원환자, 응급실에서 온 환자를 인센티브는 거기에 강조하는 것이고 각 과 차등지급은 서류상으로 제가 올리겠습니다.

다음 약품구입방법과 성분명 또는 상품명으로 구입했는지 왜 그렇게 구입했는지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계약서 명세서와 함께 제가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이것은 정말 제가 잘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서류로 전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약품 미지급내역은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했는데 약품 미지급내역은 어제 저녁에 제가 공부한 바로는 약 9억 3,000만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일단 서류상 작성기준으로 해서 서류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약품 약사심사위원회 명단과 구매절차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약사심의위원회는 그 전에는 진료부장이 약사위원장이 안 됐는데 의사를 컨트롤하고 하는 것은 결국, 약 쓰는 것은 의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진료부장입니다. 그 전에는 약제과장님이 위원장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약제과장님은 어디까지나 의사 선생님들을 서포트하는 과정이지 실질적으로 약을 쓰는 것은 의사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진료부장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이번에 개정했습니다.

그래서 진료부장을 약사위원장으로 해서 제일 약을 많이 쓰는 2내과 과장, 2외과 과장, 또 신경외과 과장, 정형외과 과장, 약제과 과장, 경리과장 그 다음에 심사간호사를 넣었는데 저희 병원은 의료보험청구를 했을 때 삭감되면 왜 삭감이 됐는지 이것에 대해서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의사 자신들도 이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분석해서 저희 병원에는 심사간호사제도를 해 가지고 그것을 가능하면 삭감을 줄이고 또 많이 삭감되는 약에 대해서는 약사위원회에 넣어서 그것을 자제해 달라는 뜻 그리고 이의신청 이런 코퍼레이션 이런 관계 때문에 심사간호사를 간사로 이번에 채용해 가지고 분기별로 운영하고 발주하는데 또 재고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실은 그 전부터 했어야 하는데 한번 실시하고 앞으로는 분기별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 전에는 안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입니다.

황교선 위원 약품하는 위원장이 약제과장이었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전에는…….

황교선 위원 그 전이 언제예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전에는 약사, 아까 황교선 위원님이 소개받으실 때 보셨다시피 팔팔한 젊은 약제과장이 하셨는데 그 전에는 공직에 몇 십년 근무하시던 분이기 때문에 공직에 있고 여러 가지로 알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도 유대관계가 좋기 때문에 약제과장님이 심사위원회 위원장이었는데 이제는 새로 오셨고 우리 진료부장님은 16년 이상 계셨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 문제는 의사 선생님들 컨트롤 하는 게…….

황교선 위원 당연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래서 진료부장을 제가 약사위원장으로 바꾸었습니다.

황교선 위원 언제부터.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지난 달부터 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약사위원을 12월에, 저희들이 내년도 약품입찰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꾸어 가지고 이미 약사위원회를 해 가지고……

황교선 위원 내년도가 아니고 금년도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금년도에 이미 했습니다.

황교선 위원 했어요? 몇 월에 했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열흘 전에 했습니다. 11월 20일에 했고 앞으로 계획도 이것은 11월 20일이 왜 중요하느냐 하면 감사대비도 물론 솔직하게 됩니다. 그러나 12월에 내년도 입찰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분명히 해야겠다 생각을 해서 입찰을 대비해서 했고 앞으로 신약 청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필요하기 때문에 분기별로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 약품구매 절차는 약제과장이 신약 및 약품을 각 진료과장에 신청 접수하고 접수된 품목은 약사심의위원회에서 검토분석 결정하여 결정된 내용을 원장에게 보고하고 시장조사 실시 후 입찰공고 계약한 후 월평균 2내지 3 재고품을 확인한 후 발주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입찰방법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입찰방법은 공개입찰입니다.

황교선 위원 일반품목이냐, 상품명이냐, 일반명이냐, 성분명이냐.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님, 그것은 담당자가 해도 되겠습니까?

황교선 위원 그러세요.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잠깐만요. 일괄답변 다 듣고 추가로…….

황교선 위원 아니 대답을 못하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제가 약품입찰은 지금까지 총괄적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황교선 위원 성분명이냐, 상품명이냐.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상품명이죠.

황교선 위원 상품명이에요? 상품명의 장점, 왜 상품명으로 하느냐, 장 단점이 있어요. 일반명으로 성분명으로 하는 것은 가격이 저가이고 또 상품명은 고가가 될 수 있거든요. 그 대신 고가지만 좋은 약을 서비스하는 것이 거든요. 그 장 단점이 있다고요. 그것을 설명하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생각할 때 안성의료원의 약품은 가능한 제일 좋은 제약회사 왜냐하면 똑같은 동일계 약품이라고 하더라도 군소에서 비슷하게 만들어 가지고 오는 것을 가능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약효 순도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한 품목으로 해서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상품명으로 한다, 이거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넘어가도 되겠습니까? 황 위원님.

황교선 위원 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다음 과별, 개인별 인건비 인상 연구부 명세는 프라이버시기 때문에 위원님이 서류로 제출해 주십사 말씀하셨는데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545페이지 손익계산서에서 '95년도보다 '96년도에 영업손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지,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원장 책임부담 또 과 선생님이 바뀐 것 여러 가지 이유도 있고 또 거기에다 덧붙이면, 변명하자면 한이 없는데 결국은 원장하고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렇습니다. 제일 수입원이 많은 과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그 당시 보조금도 '95년도에는 경영평가가 좋았기 때문에 7,800만원밖에 안 들어오고 다른 것은 이상 없었는데…….

황교선 위원 그것까지 다 감안해서, 감안해서 지금 한 4억 5,000만원 내지 5억원 가까이 떨어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니지요. '95년도는 제가 알기로는 1억원 안팎인데 '96년도는 3억 2,500만원 정도로 일반회계로는 이렇게 계산됩니다. 왜냐하면 13억 얼마 이게 적자를 하는 것인데 실제는 감가상각비, 퇴직충당급여금 전입액 이게 4억원∼5억원이 되거든요. 왜냐하면 안성의료원은 다른 의료원에 비해서, 안성 이천 의정부는 '83년도에 공사가 됐지만 다른 경기도는, 전국은 얘기 안 하겠습니다. '88년도에 공사가 됐기 때문에 이미 퇴직적립금이 그만큼 10년을 넘어가면 굉장히 높고…….

황교선 위원 '95년하고 '96년하고 비슷하니까, 도비보조금은 차이에서 감안했잖아요. 그래도 한 4억 5,000만원 내지 5억원이 '95년도가 높다고, '96년도에 왜 떨어지느냐 이거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노조위원장이 바뀌면서 제가 며칠 근무도 안했고 거기다가 정형외과, 내과 제일 수입원이 굉장한 과가 사람이 바뀌어 가지고 했고 첫째는 제 책임, 그 다음 의사가 바뀜으로써, 환자라는 것은 참 묘합니다. 머릿수는 제가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퇴직하기 전에 맞추어 놨고 동시 근무를 하게 했는데도 환자가 떨어집니다.

황교선 위원 그런데 거기에 '95년도하고 '96년도만 차이가 나면 되는데 '97년도에 똑같이 11억원이 밑지거든. 밑지는 게 거기서 끝나면 괜찮은데 '97년도에도 계속 그수준으로 밑진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 이거죠? 그게 지금 원장님 말씀대로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97년도 계획도 똑같이 밑진다고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97년도 물론 '96년도 보다는 조금 좋아졌지만…….

황교선 위원 아니 좋아진 게 없어요. 영업수익에서는 좋아진 게 없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통계를 지금 제가 대충 제 감으로 잡을 때는 입원환자수도 '96년도에는…….

황교선 위원 관리부장이 이거 몰라요? 왜 그런가. 발언대에 나와서 말씀하세요.

○ 관리부장 윤용진 관리부장 윤용진입니다. 제가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분석된 자료에 의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결손이나 이런 것은 의업수입의 저조에 있다고 생각되고 그럼으로 인해서 당기순손실이 발생되었습니다. 물론 거기에 따라서 환자진료수도 우리 목표치에 상당히 미달이 되어 있는 그런 실정이었었고요. 반면에 일반회계관인 공기업회계로 결산을 하다 보면 감가상각비, 대손상각, 퇴직급여충당금 이런 것은 누진제로 상승되는 요인이 발생되는 게 많습니다. 그런 것을 봤을 때 금년도에도 9월말까지 요약 손익계산서 작성에 의하면 결손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렇게 얘기하면 안되지. 내가 얘기하는 것은 뭐냐하면 '95년도보다도, 똑같은 것은 감가상각이나 이런 것은 공기업법으로 하니까 마찬가지고 '95년도 보다 '96년도 '97년도가 계속해서 떨어지는 이유가 뭐냐 이거지.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가 얘기한다면 '95년도에는 이쪽에 종합병원이 안 생겼는데 최근에 와서 종합병원이 생겨서 손님을 뺏긴다든가 이러한 이유를 들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것을 왜 물어봤느냐 하면 그것에 대한 대응방안이 뭐냐, 우리 도립병원에는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의사들 생각이 너무 안일하거든 책임지는 일을 안 하려고 하거든요. 특히 신경외과 같은 곳은 수술을 안하고 피하려고 한다고요. 그러니까 다른 것은 모르지만 피하려고 하니까 그런 데서 우리 의업수입이 떨어지고 공신력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묻기 위해서 내가 얘기한 거예요.

○ 관리부장 윤용진 알겠습니다. 저희 주변여건은 물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변에 의원이 몇 개가 늘어났고요. 시내에는 100병상 규모의 병원급이 하나 늘었습니다. 그리고 수입이 병원급이 늘어 나니까 T.A환자들, 정형외과, 신경외과 환자를 많이 그쪽으로 저희가 뺏기는 그런 실정에 있고 저희 병원에서는 환자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로비를 할 수 없는, 환경이 개인병원 같지 않습니다. 외과 중에서도 신경외과, 정형외과가 많이 줄어드는 실정이었고 또 수익도 반면에 줄었습니다. 큰 원인은 거기에 있다고…….

황교선 위원 그래서 뭐냐하면,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여기 종합병원이 생기고 이렇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장비를 최첨단으로 보강해서 경쟁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앞으로 대응방안이 안선다. 그것을 우리 도 의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특별히 생각을 해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 대한 경쟁력 방안을 이렇게 이렇게 밀어 주십시오. 이렇게 답이 나와야 한다고요, 그렇잖아요? 종합병원이 생겼는데 거기는 현대고 우리는 도립병원이니까, 도립병원하면 옛날에 사람들이 무료병원이라는 관념이 있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쟁력을 위해서는 장비나 모든 것을 최첨단으로 해서 거기를 따를려면 이러이러한, 말하자면 장비라든가 이런 것을 최첨단으로 보강을 해야 되겠다. 이런 방안이 나와야 된다고요. 그것을 묻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 관리부장 윤용진 네, 알겠습니다. 저희는 개인병원하고 국 공립병원 하고의 차이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경쟁이 되는, 외과쪽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은 저희가 구조적으로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빈약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는 내과 분야에서도 전문성이 있는 정신과 질환이라든지, 노인성 질환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저희가 공공목적으로 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가면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러한 영향의 진료를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 또 얼마 전에 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제가 말씀드리면 전 세계적으로 잘 사는 40개 국가에서 공공진료를 담당하는 게 한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3.3% 정도밖에 점유를 못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개인, 공공병원에서 담당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는 수익성만 따질 게 아니라 공공진료 복지차원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심도있게 관심있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이고요. 지금 개인기관에서 노인성 질환, 실버타운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전국에 17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것은 35%밖에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서민들이 그런 곳을 이용해야 할 텐데 돈많은 사람들은 특별히 자기들이 관리를 해 나가지만 한 달에 100만원씩 거금을 들여 가면서 실버타운에 수용을 해서 진료를 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적인 여러 가지 여건이 있지 않나 그것을 정책으로 다루어져야 되지 않나 보고 우리 같은 병원에서 담당하기에는 상당히 버거운 상태입니다.

안성군의 노인환자를 보면 12만 7,000명 중에 1만 7,000명이 현재 노인환자입니다, 60세 이상. 점점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전국 평균 노인환자가 6% 정도가 노인환자인데 안성군에는 13.5%라는 다른 지역보다 특이한 그런 여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안성지역에 특화병원, 노인성 전문병원을 양성화 하고 육성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원장님 나오세요. 그런 얘기가 아니고 우리가 종합병원 이쪽에 '95년도에는 의업수입이 높았다는 말이에요. '96년도부터 계속 떨어진다는 말이야. 왜떨어지느냐 이 근처에 종합병원이 생기고 다른 경쟁력있는 데가 생기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손님이 떨어진다 이거야 그래서 특화병원 이런 생각하는데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 무슨 작전이 있고 어떤 점이 있는데 비교해서 비교우위하려면 우리가 어떠어떠한 장비가 필요하고 그래야 여기 따라갈 수 있다. 이런 대안을 내놓아요. 이것을 지금 대답하기 어려우면 그것에 대한 방안을 서류 조사해 가지고 왜냐하면 상대방을 이기려면 상대방이 어떤 수준인가 이것을 알아야 되거든 그럼 이런 수준에 있거든 그러니까 그것을 비교해서 우리는 이렇게 해서 앞으로 수입을 올리겠다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얘기에요. 그 서류를, 조사해 가지고 서류를 제출해 주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96년 '97년도 업무추진비, 기계장비와 그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가짜증빙서류가 있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내용을 답변하십시오. 하셨는데 이것은 저희가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서류제출하기 전에 원장인 제 자신의 업무추진비를 사용했기 때문에 제가 변명아닌 변명을 한다면 병원업무활성화를 위해서 수입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사용한 것이지 제자신을 위해서는 단돈 10원 한장도 안썼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류를 제출하겠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것은 아는데 증빙서류를 가짜로 해 가지고 업무추진비는 병원을 위해서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업무추진비라고 막 쓰는 것이 아니거든요. 이번 감사에서 지적하듯이 그러니까 그렇게 된 것 그러면 내가 증빙서류달라고 했더니 안가지고 왔는데.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감사원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것 말고 또 있어 딱 하면 가짜가 나오는데 그것을 조사해서 어떤 것, 어떤 것 가짜인데 이것은 연구를 해서 추진을 해서 썼다 이런 것을 밝혀라 그것을 밝히고 이제 자료를 갖다줘야지. 내가 봐야 되니까 서류를 조금만 쓰면 안되니까 내가 봐서 얼마가 가짜다 하는 것을 봐야 하니까 그것을 갖다놓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추진비라고 하면 그냥 질서를 문란하고 규정을 어기고 나서 추진비명목으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의사월급이 정형외과 월급을 600만원 줘야 되는데 500만원밖에 안줬다 그러면 거기서 추진비 해 가지고 100만원을 더주는 그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은 질서를 문란시키는 거지 예를 들어서.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기자분이 계실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95년도에 정형외과 과장님이 한 달에 1억원 이상 올렸는데 그 사람 봉급은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100만원뿐입니다. 업무추진비에서 일이억원 이상 도와주는 겁니다. 그것은 서류상 다 있습니다. 서류상 얼마 줬다는 보고는 다 했고 감사원에서도 너 받았냐 얼마 받았냐 그렇게 항의를 했습니다.

황교선 위원 글쎄 그것은 아는데 그런 것을 제출해 달라 속이지 말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절대 속이는 것 없습니다.

황교선 위원 왜 이러느냐 하면 문제가 있으면 양성화해야 된다 이거지. 그렇게 해서 나중에 변칙적으로 운영해서 나중에 감사에 걸려들지 말고 부득이 그런 것이 있으면 양성화해서 정식으로 도의회에서 그렇게 하게끔 만들어 주겠다는 말씀이야.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죄송하지만 봉급에 대해서는 더 줄 수가 없습니다. 양성화 될 수가 없습니다. 국방부에 다른 사람은 일선지방에서 고생하고 추운 데서 하는데 니네들은 후방에서 편안히 있으면서 돈 몇백 더 받는데 이것은 양성화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황교선 위원 그러나 도의회에서나 감독관이나 이것을 알고 있어야지 그것을 알지 않고 하게 되면 원장은 안성의료원을 위해서 했지만 결국은 공금유용한 것이 된다는 말이야. 왜냐 하면 안성의료원을 위해서 제도적으로 이렇게 잘되었는데 나는 안성의료원을 위해서 원장이 하게 되면 법을 어겨 가지고 하게 되니까 원장의 공금유용이 되어서 형사처벌되어서 감옥에 들어 간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양성화하는 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을 모색하기 위해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성기정 위원님의 질의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분기보고실적자료 이것은 제가 다 알 수 없고 회의록을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매월 초 자금집행내역 그 다음 결산감사소견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서류를 제출해 드리고 다음 박영하 위원님 질의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영하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약품신청시 수량결정방법 이런 것을 질의하셨는데 위원장님 이것은 재고량을 약제과장이 파악해서 월평균 사용량을 감안하여 실질적으로는 그때그때 사안에 따라서 두 번은 넘습니다. 두 번 내지 2, 3회 이렇게 해 가지고 발주를 하고 있는데 그 발주는 사실상 어떻든 현재 과장님이 계실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월말통계를 내다보면 그 약품이 얼마 들어가나 들어가는 데에 따라서 재고량을 파악해 가지고 발주를 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저희 의료원이 일반개인병원하고 다른 점은 이 공보의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과장이 바뀔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제일 문제기 때문에 원장인 저로서는 원장이 바뀌면서 자기가 사놓은 동일 계약품이나 상품이 다른 제약회사도 줄 수 있습니다. 안 그럴 때 원장인 제가 가장 약제과장한테 부탁드리고 싶는 것은 동일계면 당신에 선호한 약품은 그 다음에 발주를 하더라도 기존약품은 동일계 약품을 써달라고 권고를 하고 거기에 따라서는 약사심의와 관련해 가지고 제가 재삼 부탁드리는 것은 재고품정리해서 굉장히 신경쓰고 발주는 재고품에 따라서 발주하도록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는 사항입니다.

황교선 위원 아까 질의한 것 다 답변을 안한 것같네요. 손익분기점 그것도 왜 물어 보았느냐 하면 손익분기점이라는 게 1 마이너스 변동비율, 변동비율은 의업수입금의 변동비율이거든요, 분에 거기에 1 마이너스 변동비율분에 고정비라는 말이야 그걸 지칭한 게 뭐냐 하면 어떠한 개정과목이 변동비율이고 어떠어떠한 변동과목이 고정비율이다. 정의가 내려져야 돼요. 그래가지고 그것에 의해서 목표의 이익을 하려면 '98년도 목표이윤을 하려면 1 마이너스 의업수입금의 변동비 전체분에 고정비 플러스 목표이익이 되어야 된다 이거야 그것을 아까 얘기를 했지만 그것을 산출을 어떻게 하고 했느냐 그래서 예를 들어서 '96년도에는 얼마가 손익분기점이고 '97년도에는 얼마가 손익분기점이다.

그 다음에 '98년도에 예산을 구상했으면 아까도 향후 감독을 했기 때문에 '98년도는 얼마가 손익분기점이다. 과별로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하는 대응방법이 나와야지 그냥 손익분기점하겠습니다하면 교과서적 얘기지 그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안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물은 거에요. 알아요. 손익분기점이라는 얘기 왜나왔어요. 이게.

○ 관리부장 윤용진 관리부장 윤용진입니다. 황교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공인회계사처럼 그렇게 전문성을 가지고 분석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분기에 한 번씩은 조정수입 때 비용 중에서 재료비, 약재비라든지 진료재료비, 소모품비 이것을 비용으로 보고 또 인건비, 연구비 기타 비용이 있으면 그것까지 비용으로 봐서 과별로 손익을 산출한 것이 있습니다. 병원의 공헌도라고 그래서 저희는 편의상 보는데 그것을 저희는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그런 방법으로 분석한 것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미치지를 못했기 때문에 정확히 분석을 하도록 손익분기점을 산출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현재까지 작성된 것이 없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런데 비용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비용 중에서도 어떠한 항목이 고정비고 어떠한 항목이 변동비냐에 따라서 손익분기점이 달라집니다. 아까처럼 1마이너스 의업수입분의 변동비 전체분의 고정비라는 말이야 그러면 고정비와 변동비를 어떠한 비용과목을 변동비라고하고 어떠한 과목을 고정비로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어떻게 기준을 냈느냐 잘모르면 아까 한다고 말했으니까 그런 교과서적으로 쭉 얘기 나열하는 것이 소용이 없어요. 실제적인 세부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그런 게 준비 안 돼가지고는 소용이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오늘 위원님들이 여기 와서 해서 그냥 넘기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을 상당히 선진적으로 생각하고 했지만 그런게 정립이 되어야 얘기가 되는 거지 당신들 얘기하는 것 와서 거짓말 하는 것밖에 안되고 이렇게 형식적으로밖에 안 되지 않느냐 해서 내가 테스트하기 위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 관리부장 윤용진 죄송합니다. 현재는 약식상태로 방금 전에 보고드린 대로.......

황교선 위원 약식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어. 손익분기점이라는게 약식이라는게 있을 수가 어떤 게 변동비율이고 어떤 게 고정비율이냐에 따라서 완전히 숫자가 다르다 말이야 그러니까 그것을 지나간 것을 잘생각해 가지고 이왕 또 내놨으니까 정립해 가지고 나중에 서면으로 위원님들한데 보내라고 오늘은 아마 당신들 밤새도록 해도 다 못할 거야.

○ 관리부장 윤용진 현재까지 해보지도 않았고요.

황교선 위원 해보지도 않고 왜 내.

○ 관리부장 윤용진 경기도 내에서는 분석도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약식으로는 경기도 내에서도 저희가 유일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러니까 거짓말하는 것이지 당신네들이 해보지도 않고 어디 TV에서 들었든지 교과서에서 들었으니까 덮어놓고 손익분기점이라고 했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얘기하면 허위다 이런 얘기야.

○ 관리부장 윤용진 네, 시정하겠습니다.

황교선 위원 시정은 무슨 시정이야.

○ 위원장 박영하 그렇게 합시다 그 다음에 약품재고신청 그 부분부터.

황교선 위원 신체검사 얘기했나. 신체검사를 하고 있잖아요. 건강진단신체검사 그것도 서류로 내주세요. 실적이 얼마고 앞으로 계획실적은 어디어디 하는데 몇 명인데 얼만큼 수입을 올릴 수가 있다. 병원에 수입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한 활동을 해서 올릴 수 있다. 그것도 서류를 제출해 주십시오. 질의한 것 다빼 먹었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또 도중에 준비하고 있고 빼먹은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황 위원님이 산부인과에 대해서 포괄수가제를 적용실시하고 있다고 아까 질의했는데 사실상 제가 원장의 입장에서 이윤이 있건 없건 저희는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하라는 일이기 때문에 협조하는 의미에서 저희는 처음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포괄수가제하고 있어요. 그럼 산부인과 분만만이 아니라 외과의 맹장이라든가 그런 것 다 포괄수가제하고 있어요. 그러면 현재 기본수가보다도 25%가 앞서잖아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20 몇 %요.

황교선 위원 25%가 앞서잖아요. 예를 들어서 기존 비용 들은 것보다 25%가 앞서 가지고 우리가 받을 수가 있잖아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사실은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외과도 하기 때문에 담당자한테 상당히 항의를 받은 사항의 하나인데 안성의료원에 오는 환자는 간단한 내용의 것이 아니라 심해서 오는 경우인데 이게 솔직하니 저희들 의사양심도 있는 것인데 등급이 다섯 등급인가 되는데 이게 서류작성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심사감독이 굉장히 심합니다.

황교선 위원 심하지 그러니까 아마 우리 나라에서는 다섯 군데인가 여섯 군데인가 아마 모델로 했을 거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저희들도 처음부터 협조한 의미에서 동참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무자들은 반대를 했는데 그래도 우리는 도지원도 받고 있고 공공의료기관이고 그렇기 때문에 정부시책에 부흥한다는 의미에서 실시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미국에서는 이게 굉장히 텃세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 나라에서는 다섯 여섯 군데 시범으로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일 할 수 있는게 공공기관이거든 공공기관이 제일 좋아요. 자칫 잘못하면 아주 염가로 운영을 해서 하게 되면 오히려 소비자한데 부담을 주거든 그러나 공공기관이나 이런덴 그렇지가 안다는 말이에요. 도립병원같은 경우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야 그래서 분만하는데 있어서 개복수술해서 분만하는 게 얼마고 자연분만하는 게 얼마인가 왜 내가 이 얘기를 하느냐하면.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면 사실상 지난번 봄에 말씀드렸을 때는 산부인과를 하급상화시켜서 공보의시켜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나름에 따라서 열심히 하는 분들도 계셨고 또 그 만큼 대우를 해주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위험하니까 지금 말씀하신 산부인과는 최하급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 단 5분, 10분 왜냐하면 제 와이프가 산부인과 의사이기 때문에 제가 절실히 느끼는 것인데 그래서 저희는 가능한한 공보의 선생님들이 어려운 수술 특히 정형외과라든지 외과라든가 내과같은 경우는 의사입장에서 얘기할 때 그게 위원님들이 생각할 때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사입장에서는 산부인과보다는 어려운 게 아닙니다. 산부인과 분만하고 자궁무력증으로 쏟아지기 시작하면 5분내지 10분에 확쏟아지면 그냥가는 겁니다 이게. 그런데 요즘 좋은 의약품이 있기 때문에 자궁무력증이라든지 이런 것을 방지하는 방법도 있는데 공보의 선생님들도 기피합니다. 굉장히 기피해서 이런 폐단이 있구나 그래서 제 개인이 원장임용받고는 산부인과를 활성화시키겠다.

그래서 정식 레귤러직원으로 채용하려고 공보의도 안받고 '96년도에 변경했는데 지난 번 봄에도 제가 말씀 드렸을 겁니다. 경기고 나와서 인하대출신 두 달간 트라이를 하다가 결국 나이가 저보다 어리지만 결국은 공보의를 못받는 그런 현실에 처해 가지고 성형외과 공보의 인력이 있었습니다. 그래 올 4월에 후배공중보건.......

이문철 위원 원장님 지금 제가 자꾸 답변하시는데 말씀드리는데 황 위원님이 물어본 것에 대해서 두 가지로 답변하셔야지 빙빙돌려서 말씀하실 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지금 비용에 대해서 물으셨지 않습니까? 비용이 이러한 경우는 얼마얼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되지.

황교선 위원 개복이고 자연분만이 있잖아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수술분만은 '96년도 네 건 했고 '97년도 한 건 했는데 분만자체는 사실상 공보의를 레귤러를 못했기 때문에 공보의를 또 신청해 가지고 올봄부터 공보의 선생님이 계시는데 분만건수는 사전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적은데 일반 자궁외임신이라 든가 나팔관 수술이라든가 이 수술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분만은 혼자하기 힘든데 자연분만은 '96년도 네 건, '97년도에 한 건인데 분만은 적지만 분만을 떠난 부인과적인 수술은 일요일도 하고 토요일도 하고 그래서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황교선 위원 왜 내가 물어왔느냐 하면 자연분만은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그리고 개복은 간단하니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분만을 기피하거든 왜 기피하느냐 여러 가지 문제가 뒤따를까봐 하는데 우리가 자연분만하다가 위험하면 개복하면 되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도립병원같은데 혈액준비라든지 이런 것이 잘 안되어 있어. 그래서 그런 것을 앞으로 끌여서 우리가 자연분만도 받아 들여 가지고 DRG로해서 수익을 올려서 말하자면 아, 우리 안성의료원에도 이렇게 한다라는 신뢰성을 얻음으로써 많은 고객, 고객이라고 볼 수 있는 거지 환자를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지 않냐 그것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라 그런 뜻에서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아시겠지요. 그것도 준비해라 이겁니다. 현재 의사는 필요하지만 거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미리 마련해서 혈액준비같는 것 다해 가지고 그런 것 할 수 있어 가지고 이 근처에 있는 전문병원보다 경쟁력강화를 시켜서 손님들이 생명을 다루니까 자기 생명을 걸고 하니까 신뢰성을 갖고 할 수 있도록 구비를 해 놓은 방안을 강구해라 이거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답변 다 했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장님 질의는 다른 질의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준비를 하고.

○ 위원장 박영하 간단히 물어볼게요. 한 두 가지 정도 약사가 휴무거나 없을 때는 약국을 어떻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약사 휴무인 경우는 저희가 약사보조원이 4명이 있고 사무직 한 명이 있고 대개 안성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약사보조들이 조제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얘기입니다. 또 현재 약사님이 계신다고해도 황교선 위원님 너무 잘아시기 때문에 위원장님도 너무 잘아셔서 죄송합니다만 약사님들이 다 트레이닝을 시켜서 가지고 돌아갑니다. 보조원이 규정치보다 많고.

○ 위원장 박영하 설명에는 약사하고 행정요원이 보조를 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행정요원의 급료하고 약사의 급료하고 차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제가 그것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상당히 나는 걸로.

○ 위원장 박영하 지금 행정요원 약사보조하고 있는 한 사람하고 약사로 채용됐을 경우에 한 달에 급료차이가 얼마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110만원.

황교선 위원 지금 유의약사 얼마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230만원 약 50% 정도 됩니다.

황교선 위원 왜 그러냐 하면.

○ 위원장 박영하 황 위원님 잠깐 계세요. 다른 병원에서 어젠가 계약약사가 150만원 받는다고 내가 보고를 받은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렇습니까. 초보약사 고용하면 150만원 정도 고용계약으로 잘못들었나 그렇게 들었는데.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원장경력에 따라서 인건비가 결정되기 때문에 유드리가 많은 겁니다. 대학 갓졸업한 사람하고 경력이 많으신 분들하고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날겁니다.

○ 위원장 박영하 지불해야할 약사하고 행정요원이 100여만원이 넘는다고 그러면 실제 20, 30만원 차이밖에 없을 텐데 굳이 법을 어겨 가면서까지 약사가 아닌 사람으로 하여금 약조제를 하게 해야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장님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약사분이 지금 한 분이 계시고 약사보조 4명이 있는데 이것을 콘트롤 하면서 강의를 몇 달씩 해가지고 약을 조제를 하는 것이지 물론 손이 딸릴 때는 약제과장님이 직접 하거나 3분의 2는 보조가 약을 짓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약사가 계신다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 조제하기는 저희 입원환자라든가 외래환자를 감당하기는 조금 힘들 것이 아닌가.

○ 위원장 박영하 그것은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왜 안 적합하느냐 하면 약사 혼자서 휴가도 내야 될 것이고 또 반드시 자리를 비우지 않을 수밖에 없는 것이 확실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럴 때는 그냥 약사면허가 없는 일반행정직 사람들이 약을 지은 것을 환자에게 줬습니다 하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말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건 시정조치를 내가 볼 때는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운영에 크게 도움도 안되는 것인데 그 설명에 대해서는 납득이 안가네요. 그것은 조치를 해야 됩니다. 계속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해가 안가는데 뭣 때문에 그렇게 합니까 어차피 한 명이 일을 한다면 말이야 일반행정직도 한 명이 보조가 있어야 되고약사도 그렇고 일반행정직도 약사도 그렇고 그렇다고 그러면 굳이 몇십 만원 차이밖에 안나는데 그래야할 이유가 뭐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물론 평균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많을 때는 저희가 입원환자가 100명이고 그러면 그 100명에 대한 처방이 나와야되고 외래환자가 많을 때는 사오백명이 되는데 그러면 약사 두명이 600명 조제를 할 수 있느냐, 도저히 이것은 24시간 근무해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에서 실지 그렇게 정말 조제는 약사가 해야 된다 법적으로 이해하자면 약사 5명 필요합니다. 두명 가지고는 안됩니다.

○ 위원장 박영하 원장선생님 지금 제 답변에 대해서 논쟁을 하려고 그럽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아닙니다.

○ 위원장 박영하 아니 얘기가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같은 급료를 주고 불과 몇십 만원 차이밖에 없는 급료인데 굳이 행정직사람에게 약사가 해야할 일을 시켜야 하느냐에 대해서 그만한 이유가 있으면 그것을 설명을 하라고 했는데 지금 그 설명은 어차피 두 명으로도 안되고 대여섯명이기 때문에 그냥 약사 한 명에다가 행정직이나 아니면 잡역하는 사람이 약을 지을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넘어가야 된다 그 얘기 아닙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이 정말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지당 안 해도 좋으니까 그것을 확실하게 얘기를 해 보세요 그래야 할 이유를.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래서 저희가 사실상 안성의료원이 경영이 제일 부실하고 원장인 저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인건비 10원 한장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으로 위원장님께서는.......

○ 위원장 박영하 아니 그러면 그래서 제가 그 차이를 묻는 겁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차이가 100만원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0만원 정도.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정확한 데이터를 주세요. 지금 약제실에 일하고 있는 일반직원들의 급료상황을 서류로 가져와 보세요. 제가 알기에는 다른 의료원의 어제 이야기로는 계약직의 약사가 150만원을 받는다고 그랬어요. 그렇다고 그러면 얼마를 받는 행정직 직원이 일을 하고 있는지 급료를 가져와 보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서류로 할까요, 조금 기다렸다가 직접 말씀드릴까요?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답변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답변은 거의 다 하고 나머지는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거의 들었습니까?

백일산 위원 자료요구한 것도 아직 도착이 안된 게 많이 있고 장비위원회라든지 자문위원회 거기다가 아스콘포장공사와 관련해 가지고 김윤식 위원도 자료요구를 했고 저도 다 포함시켜서 요구를 했는데 아직 그것도 도착이 안됐습니다. 계약관련해 가지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백일산 위원 한창섭 씨랑 관련해 가지고 관련계약서 있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입찰과정에서부터 계약서 다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리고 또 여기 나와있는 계약자가 주식회사 삼보의 한창섭 씨라고 되어져 있는데 이사회 한창섭 씨하고 동명이인입니까, 동일인입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어디 공사를 말하는 겁니까?

백일산 위원 여기 안성의료원 이사회요. 여기 안성의료원 이사회에 한창섭 씨가 있는데 주식회사 삼보에 나와있는 한창섭 씨하고 동명이인인지 동일인인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동명일인입니다. 똑같은 분입니다.

백일산 위원 동일인이지요.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런데 아스콘공사는 삼보에서 하지를 않았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런데 여기 제출된 자료에 그렇게 되어져 있는데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입찰에서 떨어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러면 이게 잘못 하신 거지. 자료보세요 104페이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스콘공사는 삼보에서 했고 중정공사는 다른 데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일산 위원 원장님이 정확히 파악하고 계셔야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입찰과정에서부터 모든 서류를 백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백일산 위원 원장님 저희 위원들도 질의할 때 돼 가지고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정확하게 자료검토 끝나고 나서 질의에 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원장님도 마찬가지로 속기록에 기록되고 있잖아요 정확하게 파악하고 답변하셔야지 사석에서 나오는 얘기대로 답변하시면 곤란할 것 같은데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제가 중정공사하고 아스콘공사가 조금 헷갈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지금 그 답변에 대해서 추가로.

백일산 위원 서류를 본 다음에 다시 또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지금 내가 보기에 질의에 대한 답이 약간 미진한 것도 있고 또 자료도 덜 왔고 그러니까 한 10분 정도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 의견을 조율한 다음에 다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 4시 25분인데 한 45분까지 감사를 중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16시 28분 감사중지)

(16시 58분 감사계속)

○ 위원장 박영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일괄질의에 대해서 일괄답변을 듣는 시간이었는데 일괄답변하는 중에서 의심나는 부분을 얘기하다 보니까 그냥 일문.일답이 같이 진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괄답변 중에서 자료 불충분으로 아직 못끝낸 부분이 있으면 지금 말씀을 하시고 다 말씀을 하셨으면 위원님들께서 질의했던 부분 중에서 답변이 안 나왔던 부분을 먼저 질의를 다시 해 가지고 답변을 듣고 그리고 또 필요하면 일문.일답으로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합니다. 이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장님 답변을 덜 마친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더 해 보십시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준비부족으로 빠진 것은 다시 말씀드리고 위원장님께서 약사정원 두 명에 대해서 저희가 한 사람은 약사 그 다음은 사무직으로 보충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앞으로 약사 두 명으로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백일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인전문병원을 어떻게 할지 계획 및 운영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신경과하고 신경외과, 내과 확보 등으로 진료인원은 확보돼 있으므로 앞으로 입원시설을 보완함으로써 향후 노인 특히 치매치료하는데 더 집중적으로 진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의료원 수입에서 건강관리과 및 응급실수입이 타 의료원과의 비교분석 여부에 대해서 백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건강관리과와 성인병 출장검진으로 타 병원과의 경쟁력 우위로 검진인원이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응급실 병원주변 인구증가 및 응급실 시설 개선 등으로 인해서 의료진향상 및 주차장편리 등으로 환자가 증가일로에 있는 것은 작년보다 올해가 좀더 좋아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 행려환자, 생활보호대상자가 줄어든 이유에 대해서 말씀주신 것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 수준향상으로 행려환자발생이 요즘 줄어든 것은 저희 경험으로 봐서 사실입니다. 안성군내 보호 환자가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에 있어서 환자도 줄어들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이 다른 데 가 가지고 치료를 받을 수 없는데도 저희 병원을 이용하지 않는 것은 저희가 분석할 때는 좀 생활이 좋아셔서 줄어들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문철 위원님께서 건강진단실적 및 업소별 인원 금액은 이것은 서류로 제출해 드리면 되겠지요. 이것은 복잡하기 때문에,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하 위원장님께서 극빈자무료서비스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이것은 서면으로 위원장님 제출하면 안 될까요?

○ 위원장 박영하 그냥 간단하게 하세요. 몇 명 정도 했습니까? 지난 6개월 동안. 우리 의료원이 아니면 도저히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는 사람이 얼마 정도인가 과연 의료원이 꼭 있어야 할 그런 것을 보려고 그런 거니까 몇 명 정도가 받았습니까? 생활이 어려워서 우리 의료원이 아니면 의료 혜택을 못받을 사람이 얼마나 됐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95년도, '96년도 '97년도 어려운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97년도를 말씀드리면 저소득층 검진은 547명 내원했고 혜성원 검진은 2,250명, 만민복지타운은 18명에서 5월부터 지금까지 칠팔십 명 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비만학생검진에 대해서는 11회 출장 해 가지고 594명 평택의 에바다 농아원은 150명을 7회 출장해서 진료를 했고 결손가장 건강진단은 저희 병원에 내원해서 227명 했고 무의탁양로인 밝은 집은 출장 2회에 20명 했으니까 40명 정도 한 것으로 또 여기서 빠진 것은 또 혜성원이 한 사오십 명 되는데 매주 출장하기 때문에 이게 올봄부터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업무보고에서 혜성원 검진이 토탈 2,250명을 봤습니다. 그래서 공공진료로는 '97년도에 3,851명을 진료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됐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시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김윤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진료과별 수입지출분석 현황에 대해서 서면으로 해도 되겠습니까?

성기정 위원 처음에 계획할 적에 연도예산 편성시에 진료과목별 목표량을 배정했다고 여기 업무추진이 돼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추진실적 및 일일보고, 월례, 분기별로 실시했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그런 겁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자료를 나중에 드려도 되겠습니까?

성기정 위원 오늘 줘야 제가 보고 질의를 하지요. 안 맞으면, 했는지 안 했는지 그래서 허위보고인가 내가 이것을 확인하려고 달라는 건데. 다른 거 말씀하세요. 나중에 내가 다시 종합적으로 하겠습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나중에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성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무료진료환자 진료실적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성근 위원님 이것은 서면으로 제출하면 어떻겠습니까?

이성근 위원 그러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감사합니다.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중 아까 빠진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진료과별 수술건수 '96년도, '97년도 것에 대해서는 황 위원님 서면으로.

황교선 위원 그것은 자료 받았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연도별 수술건수는 나왔는데 병명, 무슨 수술을 했는가는 안나온 것 같습니다.

황교선 위원 이게 뭐예요. 진료과목별 '97년 10월 30일이 있고 그게 현재인가, '96년 10월 30일이고 이게 뭐지요. 연도별 수술건수가 뭐예요? '97년 10월 30일 현재면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 관리부장 윤용진 이게 '95년도 1월 1일부터 10월 30일이고 이것은 '96년 1월 1일부터 10월까지입니다.

황교선 위원 1월 1일부터.

○ 관리부장 윤용진 네, 외과가 139건, 2외과가 97건, 산부인과가......

황교선 위원 왜 신경외과는 없나?

○ 관리부장 윤용진 있는데 수술건수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황교선 위원 원장님 내가 물어본 것은 그거예요. 외과야 수술이라는 것은 어디 부러지고 다쳤으니까 수술하지만 신경외과가 사실 수술을 해야 되는데 신경외과 수술이 한 건도 없어 지금 여기에, 그거 왜 그래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사실상 처음에는 수술을 하셨는데 신경외과 수술은 뇌수술이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수술하면 항상 수술해도 신경외과는 후유증이 많기 때문에 몇 번 보호자한테 당하다 보니까 수술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황교선 위원 건수가 줄어든 겁니까? 수술을 회피하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 수술할 수 있는 기구나 모든 장비가 미비돼 있는 겁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기구 장비는 있는데 그 대신 다른 신경외과 힘든 터미널케이스라든가 또 수술 않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주로 맡아서 하고 계십니다.

저도.......

황교선 위원 지금 정형외과만 해도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황교선 위원 '95년도는 184건을 했는데 '97년도에는 106건밖에 안 했어요. 아까 내가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95년도는 영업수익이 많은데 왜 '96년도, '97년도 와서 영업수익이 떨어지냐 하는 게 바로 이런 내용이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까 제가 말씀드렸 듯이 환자라는 것은 의사하고 유대 관계가 있고 그래서 '95년도 실적이 좋았는데 공보의로 계셨던 분이 나가고 그래서 제가 자리를 메꿔서 과장님은 왔지만 의사가 바뀌니까 또 보호자들 입장에서 거부감을 갖고 그래서 저희가 수입에 막대한 지장을 준 원인 중의 하나도 정형외과하고 내과과장님이 '96년도에 바뀜으로써 수입에 지장을 많이 줬습니다. 그러나 2년 있다 보니까 차츰차츰 증가하고 있고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황교선 위원 차츰차츰 증가하는 게 아니라 정형외과는 차츰차츰 줄어드는데.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니지요 지금 늘고 있습니다. '96년도하고 '97년도하고는.

황교선 위원 아니예요 무슨 소리야 정형외과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사람이 바뀐 뒤로 처음에는 줄었지만 지금은.......

황교선 위원 지금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자료가 '95년 10월말일이 184개.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전 원장이지요. 전 과장님입니다.

황교선 위원 글쎄요. 그 다음에 '96년 10월말일은 116건.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왜 그렇게 이유가 되느냐 하면 정형외과는 외과하고 틀려서 외과는 사실상 무슨 큰 수술을 하건 한 달 이내에 퇴원을 합니다. 그런데 정형외과는 일단 수술을 하면 몇 개월 심지어는 1년 이렇게 가는데 당신이 공보의이기 때문에 갈무렵에는 12월말부터 수술을 자제했기 때문에 연평균으로 들어서 그게 줄게 된 겁니다.

황교선 위원 글쎄 그게 그래 가지고, 연평균이 아니지 이것은 연평균이 아니라 실제로.......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분이 4월까지 있었기 때문에 그 여파가 6개월 정도까지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월이 공보의 끝나는 달이거든요. 그러면 '96년도 4월까지는 거의 그 분이 수술을 않고 후송을 했고 그 다음에 4월에 새로 지금 과장님이 오셨는데 1, 2, 3, 4 이게 수술이 줄었고 또 새로운 과장이 왔다고 그래서 그 분이 금방 또 환자들이 와서 사람이 바뀌니까 수술하지, 물론 하기는 하는데 사람이 바뀜으로 인해서 수술건수자체가 줄었다는 것은 수입도 줄었다고 아까 제가 정형외과하고 내과, 2외과 과장님이 바뀜으로써 '96년도 수입이 준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그거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만 메꿔넣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제가 느꼈습니다.

황교선 위원 그렇게 하고 자료를 왜 안 가지고 오지요. 의업수입, 과별, 개인별 의업수입이 있고 아까 비용만 나왔는데 거기에는 인건비가 안들어 갔어요. 그래서 내가 자료달라고 그랬는데 왜 안 가지고 오지. 그리고 보통 우리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수입을 올리는데 신경외과에서 수술 한 건도 안 하고 장비는 다 갖췄는데 안하면서 장비를 뭐 하러 갖춰요. 지금 수입을 올릴 수 있는 데가, 어디든지 제일 많이 올리는 데가 신경외과거든 그런데 여기 장비 다 갖추고 수술 한 건도 안 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라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거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황교선 위원 죄송하다는 말 가지고 안 되지 나도 원장하고 죄송하다고 그러면 되게, 그게 아니고 그것에 대한 문제를 해서 의사들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개인병원 같으면 수술을 할 텐데 도립병원이니까 수술하나 안 하나 월급받기는 마찬가지란 말이야 그러면 뭐 귀찮게 수술을 하냐 그래서 여기 오더라도 다른 데로 보낸다 이거야 그러나 우리는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단 말이야 수술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이것이 바로 우리 의료원의 수익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되지 않느냐 이거야 그렇다면 수술을 안 하려면 아예 수술장비를 갖추지 않아야 될 거 아니냐 이거야 어떻게 생각해요. 죄송하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개선해야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저도 그게 제일 괴로운 일이고 진료부장 때도 괴로웠던 일이고 원장 돼서는 그것을 시정하려고 그랬는데 사실상 그게 시정이 안 됐습니다.

황교선 위원 왜 안 하는 거야,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손님이 안 오는 게 아니라 의료원에서 회피하는 거라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지방이기 때문에 항상 머리 수술 하나면, 물론 같은 6개 경기도 의료원이 있는데 의정부라든가 금촌이라든가 열심히 하는 것을 제가.

황교선 위원 그런 데는 많이 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저도 굉장히 괴로워하고 있지만 원장도 한계가 있는 거고 또 한번 호되게 보호자한테 당하고 난 뒤부터 후유증이 생겨서 수술을 조금 기피하는 경향이 사실 있습니다.

성기정 위원 말씀 다 하셨어요? 제가 강력히 하려고 했던 것인데 우리 황교선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똑같은 답을 아까부터 반복을 자꾸 하시는데 여기에 대해서 강구책을 세워라 하는 얘기입니다. 병원이 물론 공공기관이고 여기서 흑자를 내라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듣지 마시고 그러나 흑자가 자꾸 누진되고 아까 전국 득점에서도 하향되는 것을 황교선 위원님께서 오히려 변명하는 것까지 가르쳐주면서까지 답변을 받으셨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원인이 벌써 여기 나와 있잖아요. 점수가 떨어지는 것도 우선 여기 병원에서 그런 수술 안 하면 이것을 바꿔친다든지 그 의사를 어떤 대책을 세워야지요. 그냥 한번 수술해 가지고 회피하고 안한다 그것으로 그냥 답입니까?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여기서 가장 많이 올릴 수 있는 데가 미진하기 때문에 전국 득점에서 떨어지는 원인이요 적자원인도 벌써 여기서 수억원이 생기는 것 아닙니까? 다른 것은 그만두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위원님 연구를 하겠습니다.

성기정 위원 이런 것을 알면서 시정을 못하면 안 되지요. 내가 올 상반기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분명히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에 대한 보수를 아끼지 말라고 말씀드렸어요. 저는 절대 신경외과 과장님을 몇 백만원 짜리를 모시는 것보다 2,000만원을 한 달에 드리더라도 기술있는 분을 모셔서 그 분들이 한 달에 수억원씩의 수입을 올린다고 그러면 그것이 또 그 과장님으로 하여금, 손님들이 꼭 큰 병원에만 가는 거라는 생각을 버리게 됩니다. 암만 큰 병원 큰 병원하지만. 그 의사 선생님이 환자를 자기 기술에 의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산부인과도 마찬가지고 치과도 마찬가지고 그것을 제가 상반기 업무보고 때 분명히 보수를 적게 주려고 해서 싼 의사님들을 모시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단 1, 2년 적자가 되더라도 의술이 좋으신 분들을 모시는 것이 이 의료원이 살아가는 길입니다 하는 얘기를 분명히 제가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올릴 수 있는 몇 개 과목이 있지 않습니까? 내과는 그래도 많이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데에 비해서. 그런데 3내과장님이 응급실을 같이 겸하고 계십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응급실하고 신체검사 다 나가고 있습니다.

성기정 위원 그렇습니까? 3내과가 약한 것 같아서 제가 물어본 겁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 분은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

성기정 위원 막연하게 하나 하나 물어야 자꾸 시간만 가고, 그러니까 이 미진한 과목을 이사회를 개최하든지 물론 여기에는 투자담당관 오늘 안 오셨는데 여기서도 책임이 있어요. 이런 것을 감독기관에서 그냥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조치결과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자꾸 회피해서 그 분이 자꾸 이런 변명을 듣자는 게 아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어떻게 해서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얘기, 보수를 많이 줘요 보수 적게 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절대.

황교선 위원 원장님 예를 들어서 금촌의료원의 신경외과 수입이 똑같은 기간에 얼마냐 하면 6억 3,380만 8,000원이거든요. 그리고 의정부의료원은 7억 5,000만원이고 우리 여기는 1억 9,900만원이라고 이게 완전히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손님을 받을 수 있는 덴데 이게 수술이 한 건도 없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겼으니까 이거에 대한 대응방안을 해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줘서 하고 만일 그 사람이 수술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바꿔쳐라 이거야 그냥 놔두지 말고 바꿔쳐라 왜냐하면 여기는 봉사기관이야 도민에게 어떤 의료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도립병원을 만든 거지 어떤 실업자 구제책으로 하는 데가 아니다 이거야, 이거 받으셨지요. 다른 데와 비교하면 딱 나와요. 그러니까 이 문제가 수입이 못 올리는 원인을 우리가 며칠 봐야 되지만 딱 봐도 여기서 무슨 문제가 오륙억원에 대한, 9개월에 오륙억원이 한 과에서 차이, 문제가 여기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아까처럼 교과서 식으로 나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계획이 있어야 된다 이거야 세부적인 실천계획이 있어야 된다 이거지요 그러니까 천당에 가기 위해서 좋게 인심만 얻으려고 하지 말고 원장이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어느 조직이든지 최고책임자의 영향이 80%를 차지합니다. 그런 문제를 개선하시라 이겁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알겠습니다.

성기정 위원 또 하나 제가 짚고 넘어가겠는데 꼭 수익성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게 아니라는 것을 아까도 전제를 했는데 지금 황교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황교선 위원님의 말씀은 환자가 여기서 수술을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가는데 있어서 그 환자에게 오는 생명의 위험이라든지, 또 재산상이라든지 이런 것 여기는 공익의료원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지요. 개인 한 사람, 의사가 지금 과장님 한 분 사정으로 인해서 인간적인 면에서는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 지역 업무보고, 몇 개 시 군이 있는데 이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의사님들을 실력있는 분들을 모셔야 하는 거예요. 꼭 여기 경영수지만 맞추기 보다도 그래서 여기 도에서 국민들이 혈세낸 세금을 가지고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봉사차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꼭 여기서 흑자내서 해라 그런 차원이 아니라 가급적이면 지금 등급에서 밀리는 원인,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니까 업무보고때도 이 주의에 아파트가 자꾸 올라서서 좋게 될 것이다라고 분명히 업무보고에서 하셨는데 왜 떨어지느냐 이런 얘기예요, 숫자도 떨어지고. 그래서 그런 방법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그것을 잘 명심하셔 가지고 경영하는데 참고로 해서 개선해 나가세요.

○ 위원장 박영하 지금 5시 25분인데 진료부장님! 의사 선생님들의 자세 문제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는데 저희들이 의사 선생님들을 모셔서 인사라도 한번 할 수 있을까요? 병원에 몇 분이나 계십니까?

○ 진료부장 김원 현재 근무하시는 분이 열네 분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지금 병원에 열네 분 계십니까?

○ 진료부장 김원 그런데 지금 근무시간이 5시기 때문에…….

○ 위원장 박영하 다 퇴근하셨습니까?

○ 진료부장 김원 아마 근무실에 계시는 선생님 몇 분 빼놓고는, 회진할 선생님 몇 분하고…….

○ 위원장 박영하 정확히 몇 분쯤 계시겠습니까? 한두 분.

○ 진료부장 김원 병원안에요?

○ 위원장 박영하 네.

○ 진료부장 김원 관사에 계신 분이 있거든요.

○ 위원장 박영하 두세 분 계시겠습니까?

○ 진료부장 김원 네.

○ 위원장 박영하 제가 오늘 출근카드하고 오늘 출근사항을 참고로 보자고 했는데 가지고 왔습니까, 아니면 안 가져 왔습니까? 가지고 왔는데 제가 못 봤습니까? 됐습니다. 출근카드 가지고 오면 보겠습니다. 답변 더 하실…….

백일산 위원 자료도 아직 안 왔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자료를 기다리는 동안 이병택 위원님이 늦게 오셔서 질의를 못하셨는데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병택 위원 먼저 간단한 것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병원부지 중에서 현재 영안실이 있지요. 영안실을 더 확대해서 장례예식장화 할 만한 부지가 있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영안실 자체를 하는 게 아니고 지금 매점 옆에 건물공간이 있는데 그 매점이 굉장히 적고 또 영안실 유가족이 식사하거나 장소가 굉장히 협소하고 부설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들에게 영안실 유가족을 위한 것과 또 창고, 매점을 신축하도록 저희들이…….

이병택 위원 알았어요. 됐어요. 지금 여러 위원들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진료수입 대 관리비를 내가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포천의료원이 관리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21.9% 그 다음에 금촌이 27.1%, 의정부가 27.8% 그 다음에 안성이 28.9%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천이 37.9%로 나옵니다. 결국 무엇을 얘기하느냐 하면 이촌의료원이 현재 위탁경영에 들어 갔지요. 관리비가 20%를 넘어선다는 것은 대단한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런데…….

이병택 위원 답변 필요없어요. 내 말씀을 들으세요. 그래서 이것을 해소하는 방안으로는 결국은 진료수입을 극대화 하는 방안과 관리비를 절감하는 방안, 두 가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황교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성기정 위원도 지적을 하셔서 말씀하셨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셨는데 정말 진료수입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병택 위원 아까 신경외과 문제도 얘기하셨고 또 가정간호사 제도를 활용해서 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치매 등 노인질환을 중점으로 해서 치료를 하겠다 하는 계획도 얘기를 하셨는데 이러한 방안들을 통해서 의료수입을 늘리도록 하시고 그 다음에 관리비에서는 바로 공사의 문제점이 그것입니다. 방만한 관리, 그 다음에 무임승차꾼들이 있어요. 와서 진료를 받고 돈을 안 내는 사람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점에 유념하셔서 제가 어떻게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는 방안은 구체적으로 답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마 여러 가지로 원장 이하 직원 모두가 정말 신경써서 해 나가야 할 사항입니다, 이런 점들이. 다만 확고한 의지 표명만을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시겠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이병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다른 위원님.

백일산 위원 아직도 '97년도 장비위원회에 관련된 서류가 도착이 안되고 있는데 일단 도착하기 전에 장비위원회 기능이 여기 나와있는 것처럼 장비의 잦은 고장과 노화방지를 위해 장비별 관리책임자를 선정하고 장비상태를 정기점검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기능만 합니까? 장비위원회 역할이.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장비위원회 역할이 제일 중요한 게 장비구입하는 데, 구입도 그 역할이 있지요.

백일산 위원 그 역할이 더 중요한 역할이지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런데 지금은 저희들이 필요한 장비를 각 과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장비위원회에서 예산이 책정되어 있고 요구하는 장비는 많기 때문에 저희 병원의 환자진료하는 데서는 제일 우선되는 것을, 우선순위를 결정해 가지고 일단 그게 결정되면 저희가 조달청에 의뢰해서 장비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백일산 위원 거기에 관련된 부분을 원장님 답변을 듣기 전에 제가 서류상으로 체크해 볼게 있어 요구했더니 아직 도착이 안 되어 있고요. 회의를 통해서 충분한 타당성을 검토한 다음에 나름대로 선정여부를 결정짓겠지요? 물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그렇지요.

백일산 위원 그 부분이 세부적인 실천계획에 전혀 언급이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장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가지고 장비심사위원, 정기점검, 구매에 관계된 내용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구매는 조달청으로 하기 때문에 그 내용이 없을 것입니다.

백일산 위원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것도 있고 또 임의로 여기서 구입하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저희가 아주 사소한 것, 소모성 이런 것을 구입하는 것이지 1,000만원 이상인 것은 전부 조달청에…….

백일산 위원 1,000만원 미만 짜리 장비는 그냥 관계없이 임의로 합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수의…….

백일산 위원 수의계약을 통해 가지고.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백일산 위원 1,000만원이상 짜리는 전부 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자체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렇게 답변하셔야지요. 1,000만원 이상 짜리는 무조건 조달청이라고 답변하시면 곤란하다는 얘기입니다. 아스콘 포장공사에 관계된 서류도 아직 도착이 안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성기정 위원 잠깐만요! 기왕 지금 백일산 위원님하고 일치된 게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물론 5,000만원까지는 수의계약이 다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계장비에 대해서는 모르겠는데 공사에 대해서는요. 그런데 공개경쟁입찰을 했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서류를 요구하셨나 본데 여기 자료가 온 것이 공개경쟁입찰에 응했던 서류를 가지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낙찰자만 가지고 왔는데 그래서 제가 또 그것만 가지고 올까봐 백 위원님 말씀에 조금 한 것입니다. 공개경쟁입찰을 했으면 한 서류를 가지고 와야지 낙찰자의 사업계약서만 가지고 왔단 말이에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다 있습니다.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성기정 위원 원칙은 5,000만원까지는 수의계약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공개경쟁입찰을 했다고 하니까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성근 위원 여기 회계예규에 의해서 했다고 했거든요. 본원 회계규정172조 규정에 의하여 수의계약을 했다고 했는데 이 규정에는 또 금액이 틀릴 수가 있는지 그것을 모르겠네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저희들이 1,000만원 이상은 조달청으로 하고 1,000만원 이하는 공개입찰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근 위원 공사는, 시설공사 같은 것은 어떻게 됩니까? 금액이 회계예규를…….

성기정 위원 저도 자료요청할 게 있으니까 말씀하세요.

백일산 위원 아니 그 부분…….

○ 위원장 박영하 백 위원님 잠깐만요. 자료제출을 지금, 원장님 솔직히 이야기를 합시다. 그게 없어서 못가져 왔는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니 그것은, 전부 입찰한 것은 정확히 제가 결재를 했기 때문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렇습니까? 그냥 찾지 못했다든지 다른 이유를 대고 시간을 끌어도 소용없으니까 이야기를 편하게 하고 매듭을 짓게, 다른 자료 미흡한 게 있습니까? 아니면 다 됐습니까? 자료 다 왔습니까?

성기정 위원 다 안 왔어요. 제가 요구한 게요.

○ 위원장 박영하 아니 지금 한 것 말고요. 요구한 자료는 다 왔습니까?

성기정 위원 요구한 게 안왔기 때문에 다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 위원장 박영하 말씀하세요. 그것을 매듭을 집시다. 없으면, 못하면 못하는 것으로.

성기정 위원 노사협의회 실적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안 왔고요. 설문조사, 환자만족도 여론조사 자료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그것을 설문조사 받은 것을 가지고 와봐야 환자분들이 어떤 것을 건의했는지 그것을 알기 위해서 가지고 오라고 한 것인데 결과조치해서 한 건수 이것만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여론조사 용지 다, 그게 몇 천부가 되든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원여론조사 용지를. 여기는 결과만 가지고 왔는데 원본을 가지고 오세요.

○ 위원장 박영하 지금부터 자료는 복잡하면 요구한 분만 갔다 주세요.

성기정 위원 그 다음에 업무보고 30쪽 30항목에 자문위원 윤 구 외 25명, 각 면단위 1∼2명, 자문위원 구성해서 연 2회 저거했다고 했는데 이것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이것도 안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의약품재고조사 처리 과부족에 대한 것도 확실한 답이 없었고 그리고 영안실운영 관계도 건수와 월별 실적한 서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오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자료제출 이상 없지요? 그러면 자료를 받는 동안 기다릴까요?

백일산 위원 마저 질의하지요. 간단한 것 좀 하지요. 확인 좀 할테니까요. 최근에 인사위원회, 여기 말로는 징계위원회요 11월 20일까지 의결토록 한 사항이 있는데 어떻게 의결을 했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지금 징계대상자가 5명입니다. 그래서 지금 1차로 두 사람을 했고 아마 2차, 3차까지 그것을…….

백일산 위원 1차 회의록 사본을 제출해 주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지금 1차로 한 것이요? 네.

이성근 위원 위원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네, 그러시지요.

백일산 위원 이성근 위원님 잠깐만요. 하나만 더 하고요. 아스콘 포장공사 아직 자료는, 제가 추후에 보겠습니다마는 계약방법에 있어 가지고 공개경쟁입찰에 부쳤으나 낙찰자가 없어 수의계약을 했다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배경설명을 해주세요. 수의계약 과정속에 나름대로 아까 김윤식 위원이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도 제가 듣지 못했어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스콘 공사 말씀이시죠?

백일산 위원 네, 한창섭씨, 삼보.

○ 위원장 박영하 실무적인 내용은 원장 선생님이 모르시면 관리부장이나 누가 대신해도 좋습니다. 정확히 설명하실 분이 있으면, 내용이 중요하니까 그렇게 하세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러면 백 위원님, 관리부장이 설명해도 될까요? 아스콘 공사 저는 입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백일산 위원 네, 그러세요. 관리부장이 나오셔서 하세요.

○ 관리부장 윤용진 관리부장 윤용진입니다. 아스콘 포장공사 질의에 대한 답변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스콘 포장공사는 출연금 사업이었는데 저희가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서 설계를 의뢰했습니다. 전문설계업자한테 의뢰를 해서 가격을 가지고 예가를 정해서 공개경쟁입찰로 그렇게 했는데 입찰을 1차, 2차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낙찰자가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예정가격하고 근사치에 있는 그런 분을 수의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성근 위원 입찰자는 있었던 것입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입찰자는 있었는데…….

이성근 위원 몇 개의 업체가 입찰을 했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서류를 찾아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 답변은 다 확인하신 다음에 답변해 주시지요. 검토를 더 하신 다음에.

○ 관리부장 윤용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근 위원 관련해서 질의를 할게요. '96년 1월 11일에 오 폐수 처리 보수공사를 우리환경개발에서 3,200만원에 계약을 해서 수행했지요? '96년도에.

○ 관리부장 윤용진 네, 그렇습니다.

이성근 위원 그런데 '97년 11월 20일에 또 2,100만원, 이번에 혜성환경에서 오 폐수 보수 처리공사를 또 하게 되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저희가 당초에는 '91년도에 오 폐수 공사를 했는데 오래도록 경과되다 보니까 보수할 부분 그런 게 많기 때문에 공사를 작년도에 했고요. 금년도에는 …….

이성근 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는 파악을 해서 답변을 이따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일산 위원 위원장님! 긴급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답변준비도 필요하고 자료도 아직 덜 도착했고 한 10분만 감사중지를 했으면 합니다.

○ 위원장 박영하 어떻습니까? 지금 바로 답변준비가 되겠습니까? 한 10분 감사중지를 할까요?

○ 관리부장 윤용진 한 10분만 여유를 주시면 정확히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지금 다른 거 준비해야 할게 있으면 위원님들 말씀하십시오, 그동안 하게. 없습니까? 그것만 끝나면 끝납니까?

성기정 위원 월별 수입지출한 건에 대한, 어느 사람의 시체가 여기에 들어 와서부터 거기에 대한 수입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장례진행까지. 그 서류를 가져오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수입지출 뭐가 있을 것 아닙니까.

○ 위원장 박영하 위원님들 자료요구가, 특별히 질의하실 게 없지요? 이제 듣기만 하면 되지요?

이문철 위원 한 가지만 질의를 했으면 좋은데 간단하게…….

백일산 위원 위원장님! 일단 10분간 감사중지를 해주세요. 질의가 있다, 없다 하지 마시고.

○ 위원장 박영하 네, 10분간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7시47분 감사중지)

(17시53분 감사계속)

○ 위원장 박영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원장님이 나오셔서 준비된 내용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백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료는 지금 관리부장님이 대신 해도 되겠습니까?

백일산 위원 네.

○ 관리부장 윤용진 관리부장 윤용진입니다. 아스콘 포장공사에 대한 질의가 계셨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스콘 포장공사에 대한 추진과정은 '96년도 10월 3일에 공사를 하기로 결정을 해서 품의결재를 받아놔서 '96년도 12월 30일에 가격조사를 실시하고 그 다음에 일반공개경쟁 입찰로 '96년 12월 30일에 게시공고로 1차공고가 나갔습니다. 1차공고 때 등록한 업체가 주식회사 삼보, 안일건설주식회사, 그런데 안일건설주식회사는 현설청취만 듣고 불참을 했습니다. 그래서 2차 재공고를 '97년 1월 28일에 게시공고했습니다. 그때도 주식회사 삼보만 등록을 했고 다른 업체는 등록을 안했기 때문에 유찰이 됐습니다. 그러한 관계로 수의계약을 하게 됐는데 수의계약은 '97년 3월 20일에 주식회사 삼보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오 폐수에 대한 질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96년도 1월 11일에 일반공개경쟁 입찰을 했는데 '91년도에 오 폐수 시설공사를 했기 때문에 노후된 시설에 대해서 입찰을 봤습니다. 낙찰된 회사는 주식회사 우리환경에서 낙찰을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96년도 1월 1일에 시행한 입찰에 대해서는 마무리가 됐고 그 다음에 오 폐수처리시설 보수공사는 저희 병원에 시설이 확장되는 관계로 다시 증설에 따른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당초에는 오 폐수처리시설 공사를 본 건물하고 부속건물 공사를 했는데 증설을 하느라고 두 군데를 하게 되기 때문에 증설문제를 보고드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문위원회는 최근에 한 사실이 없습니다.

백일산 위원 그런데 아까 원장님 답변 중에는, '92년도에 만들어졌지요? 자문위원회가.

○ 관리부장 윤용진 네.

백일산 위원 그런데 원장님이 처음 보직받은 지가 '93년도부터 됐고요. 그런데 원장님 답변은 원장이 되고 난 이후에 전혀 활동한 사실이 없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전혀, 업무보고서에 보면 홍보활동 차원속에서 자문위원회를 활용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동안 하나의 계획으로만 되어 있는 것입니까? 앞으로 할 것입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앞으로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백일산 위원 그러면 자문위원들은 위촉이 되어 있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현재 위촉이 되어 있습니다.

백일산 위원 위촉된 명단을 주셔야지요. 아까부터 달라고 했는데 안 주니까 제가 처음에 질의시작할 때 요구를 했던 사항인데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 관리부장 윤용진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근 위원 오 폐수 처리시설 보수공사, 금년에 얼마 전에 계약한 게 증설하신 거라고 하셨잖아요. 특별히 증설할 만한, 법규가 바뀌었습니까? 아니면 시설이 증가 되었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저희가 현재 보신 분은 보셨겠지만 검사실 장비라든지, 물리치료실을 확장하는 것이라든지 이런 관계로 해서 한 37평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일부 개설하는 의미에서 증설하는 것입니다.

이성근 위원 그리고 자가발전기 보수공사하고 임상병리실 증축공사는 아직 발주를 안 했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임상병리실 장비를…….

이성근 위원 아니 증축공사하고 자가발전기 보수공사는 아직 발주를 안 했냐고요?

○ 관리부장 윤용진 자가발전기는 지금 심층적으로 검토가 거의 끝나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성근 위원 그리고 임상병리실 증축공사는요?

○ 관리부장 윤용진 지금 공정률이 한 65%의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이성근 위원 그러면 계약을 해서 발주를 했네요?

○ 관리부장 윤용진 네, 했습니다.

이성근 위원 그런데 그 계약내용에 대해서는 왜 서류를 안 주셨습니까?

○ 관리부장 윤용진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보충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철 위원 간단히 하나 하겠습니다. 원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왜냐하면 산전산후 휴가보장에 대한 것이 노사간에 문제되었던 얘기입니다. 원래 이게 법적으로 60일을 주게 되어 있는데 50일을 먼저 해 가지고 노조에서 문제가 생겨 가지고 다시 10일을 주는 것으로 이렇게 회신을 해준 게 자료로 나와있는데 "10일은 출원시 휴가실시가 타당하다고 하며 휴가 미실시할 경우는 요구에 의한 지급이 타당함" 그랬는데 요구에 의한 10일치 돈을 지급한다는 것인지, 무엇을 한다는 것인지 이것이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사실상 제가 작년에 노조위원하고 원장선에서 저희가 긴축경제를 하다 보니까 제일 문제인 인건비가 '96년도 경영평가분석해서 전국 의료원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제 자신이 '95년도 수당같은 게 저희 직원이 희생을 하다보니까 적어서 '96년도에 인거비가 많고 그래서 간호사되시는 분의 수가 조금 부족한 편인데 현재 간호사는 임산부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월평균 분만휴가가는 사람이 평균 두 사람 그러면 이게 계획적으로 이 사람이 끝나면 다음 사람이 가면 되는데 분만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갑자기 수술방 간호원이라 든가 동시에 나가 가지고 공백이 되니까 사람은 구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일주일인가 10일 먼저 나와서 근무하도록 양해를 구했는데 노사간에 조금 생각차이가 있어 가지고 원장인 제가 상당히 고민을 했고 결국은 나중에 거기에 대한 간호사를 더 채용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을 뿐더러 가지 못했던 사람들은 나중에 휴가를 다 다시 줬습니다.

이문철 위원 그래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산후휴가는 말이지요. 아기를 낳기 전 30일, 아기를 낳고 30일인데 50일만 갔다가 그 후에 한달이고 두달 몇 달후에 10일을 줬다면 그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그것은 물론 산전에는 배가 부르기 때문에 근무는 못하고 정부노동법에는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대부분 분만휴가는 일을 하다가 일주일전이라든가 이렇게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문철 위원 그렇지요. 그건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양순순 간호사의 경우는 원장님측에서는 처음에 50일을 양해사항으로 해서 50일 휴가를 줄려고 그랬었는데 본인은 그것이 아니었다. 이쪽에 보면 노조측에서 나왔던 근거가 여기 있네요. 그래서 문제가 되니까 다 준다고 답변하신 것도 여기 다 있어요. 그런데 다만 양 간호사가 나중에 60일을 다 쉬었습니까?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네, 나중에 다 쉬었습니다.

이문철 위원 나중에 그런데 애기를 낳고 나서 쉬었는지.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아니지요. 이제 간호사측에서 다시 간호사 분만휴가가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저희가 간호사를 더 채용해 가지고 여유가 있을 때 그 나머지 못 했던 분만휴가를 채워줬습니다.

이문철 위원 아 그렇게 했습니까. 그게 궁금해서 그랬는데 그래도 되는 것인지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 위원장 박영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백일산 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도 질의할 때 지방공사 시.도 의료원 경영실적평가보고서 안성의료원의 사본을 제출해 달라고 한 뜻은 일단은 32개 의료원 중에 제일 하위, 이천의료원을 빼면 꼴찌지요. 원장님의 답변 중 상당히 갑갑하다는 말씀을 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또 감사원감사결과 처분요구사항통지서 이런 관련된 자료를 요구했던 이유는 최하위란 그러한 결과 때문에 어떤 상태속에서 운영이 되어지고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해서 물론 제가 첫질의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자료요구를 했고 또 위원님들께서 나름대로 세부적인 차원에서 질의를 해주셨고요. 지금 끝나가는 이시점까지 답답한 심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안성의료원에 나와 있는 결론 부분을 간부들도 다 계시니까 제가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안성의료원은 전 직원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여 적극적인 의료원 홍보활동과 양질의 의료서비스제공을 통한 환자의 유치와 응급환자입원량의 증대로 병상이용률과 의료생산성을 제고함으로써 의업수입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재료비와 인건비 및 관리비 등의 원가 절감방안을 강구하여 계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안성의료원의 재정상태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안 좋습니다 여러 가지로. 제가 끝내면서 걱정스러운 부분은 이천의료원과 같은 상황이 되지 않기를 상당히 정말 우려하고 있습니다. 의료원을 다니면서 정말 느꼈던 점은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주인정신 주인의식 이 부분을 말씀하곤 합니다. 저희 위원들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의료원은 여러분들의 직장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정말 남 다른 마음가짐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병택 위원 본 위원도 기록을 위해서 말씀드리게 되는데 장례예식장부지를 물어봤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만약에 안성에 장례예식장이 없다고 한다면 그 영안실을 장례예식장화해서 이 병원 경영수입을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점 고려를 해 보시고 내가 봤을 때는 만약에 장례예식장을 제대로 해 놓으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 인근에 아파트도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그러면 더 이상, 성기정 위원님.

성기정 위원 성기정 위원입니다. 원장님 나오셨지요. 확실하게 답변주십시오. 노사협의회자료를 요구했는데 협약 내용만 있지 회의록이 전혀없습니다. 이 회의록을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노사협의회회의록.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저희는 2주에 한 번씩 계속하고 있거든요.

성기정 위원 그러면 회의록이 왜 없습니까? 어떤 것은 노사협의회에서 어떠어떠한 애로사항 이런 것이 있는데 됐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몇 번 자료달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이것이 문제가 있어요. 업무보고 30쪽에 30항목에 이용규외 25명 '91년도 이후 매년 2회씩 했다고 분명히 업무보고에 했습니다. 그런데 '92년 1월에 한 실적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도 회의록이 없습니다.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제가 잘못 알아 들었습니다.

성기정 위원 업무보고 30쪽 30항목에 30페이지 제가 몇 번 했던 거에요. 왜 이걸 내가 아무것도 아닌데 지적한 줄 아세요. 이것 회계감사라고할 것 같으면 돈을 가지고 따지지만 여러분 자꾸 거짓으로 하는 거예요.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솔직하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93년 11월 10일 원장임명받아 가지고 자문위원회를 두 번 내지 세 번했습니다. 그 뒤에 자문위원회를 1, 2회하기는 했는데 몇 번 여기서도 자문위원회의 성원이 절반 이상돼야 하는데 의료원내에서도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통보를 했는데 성원이 안되어서 관두었고 읍내에서도 그걸 한 번 했는데 성원이 안돼서 그 이후에는 두 번 제가.

성기정 위원 아, 됐습니다. 그러니까 인원구성했는데 잘 안되었다고 그랬는데 아까 보고말씀에 했다고 했으니까 거짓말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환자만족도 설문조사에 대한 자료를 요청해서 여기 왔는데요. 그 역시 환자한테 직접 한 것이라고 원장님 생각하십니까? 이것.

○ 안성의료원장 차광웅 직접한 것입니다.

성기정 위원 필적이 같은데 직접해요 그것 필적이 확연히 나타나지 않아요. 이 양반들이 그러니까 이것, 저것 자료요청을 하는 거예요. 솔직히 시인을 하라고요. 여기 필적보려고 그러는 거에요. 자치로 넘기는 거지 이게 실제 한 것이에요. 왜그러느냐 여기 가져온 것에 나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좋은 것만 있지 그래서 가져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나쁜 게 있었으면 가져오라고 안했습니다. 알아요. 아까 실적 가져온 것에 나쁜사항도 환자들이 지적된 것이 있었으면 이렇게 안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적이 된 것이 있었으면 보자고 안했어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보니까 필적이 아까 장현수 위원님도 보고, 두 사람, 세 사람 필적이야, 됐어요. 그리고 업무보고 24쪽 1항목에 예산편성시 진료과목별 목표량배정한 것을 1일 확인, 월별, 회기별, 분기별한다고 했는데 이것 기어코 자료 안 왔습니다. 이런 것을 지적을 해드리는 것은 업무보고에 있어서 사실대로 또 애로가 있으면 있는것인데 안한 것을 갖다가 했다고 하는 거짓보고. 아까 황교선 위원님도 앞에 국어사전처럼 읽기좋게 말. 이게 혼란이 많지 실질적으로 되지 않고 있지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런데서 운영의 모든 문제가 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하라는 얘기야 한 가지라도. 끝으로 제가 저의 더 이상 요구않겠습니다. 끝내겠는데요. 문제는 제가 업무보고드릴 때도 분명히 말씀드린 건데 주인의식이 전혀없다는 얘기입니다. 어느 한 분도 주인의식이 없기 때문에 원장님 이하 관리부장이나 다 주인의식이 결여 되어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종종 온다 그래서 이것을 내 병원이다 또 환자는 내 식구다 내 가족이다하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주기를 바라면서 앞으로 잘못된 거짓보고나 이런 서류는 다시는 없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영하 또 질의할 위원님 안계시면 이것으로서 의료원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갖고 감사에 임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료원임직원 여러분께서도 고생을 많이하셨습니다. 특별히 제가 의사선생님들을 병원에 계시면 모시려고 했던 것은 일과후니까 시간을 내실 수도 있었을 것이고 감사장에서 지적사항나 이야기들이 원장님 개인에게 하는 것이 아니고 병원에서 같이 공동책임을 맡고 계실 병원의 거의 주인과 같으신 의사선생님들이 같이와 들음으로해서 앞으로 병원운영에 있어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해서 제가 바쁘실 텐데도 계시면 오셔서 같이 들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시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서 안성의료원에 대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것을 선언합니다.

(18시1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박영하황교선이문철성기정백일산김윤식이병택이성근

○ 위원아닌출석의원

장현수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류재봉지방행정주사 이용인지방행정주사보 김휘권

지방기능7등급 장복선지방기능9등급 송정은지방기능9등급 김경옥

○ 출석증인

안성의료원장 차광웅관리부장 윤용진진료부장 김원

총무과장 원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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