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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문화공보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7.11.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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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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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공보위원회 회의록

제1호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공보관실


일 시 : 1997년 11월 21일(금)

장 소 : 문화공보위원회


(10시32분 감사개시)

○ 위원장 우춘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36조, 동법시행령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공보관실소관에 대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의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공위원장 우춘환 위원입니다. 그동안 지역구 의정활동에 노고가 크신 위원님들과 그리고 도민복리증진과 도정홍보를 위하여 애쓰시고 있는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먼저 위원님들께 우리 위원회 의석배정에 대하여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에 계시던 이윤종 위원께서 우리 위원회로 새로 배정됨에 따라 우리 위원회 의석에 약간의 변동이 있었음을 위원 여러분께서는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회로 새로 배정되신 이윤종 위원님 간단한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종 위원 안녕하셨습니까? 오산출신 이윤종 위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춘환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문화공보위원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다가 뒤늦게 문화공보위원회에 와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너그러우신 협조를 부탁드리고 열심히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우춘환 이윤종 위원님 축하드리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문화공보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공보관실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98년도 예산안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 만큼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추진 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 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공보관 이하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간단히 인사에 갈음합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우병권 공보관 나오셨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네.

○ 위원장 우춘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보관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선서에 앞서 증인선서의 취지와 관계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19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시행령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공보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제36조, 동법시행령제16조 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보관소관 업무에 대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보관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7년 11월 21일 공보관 우병권.

○ 위원장 우춘환 다음은 공보관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공보관 우병권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공보관실에 근무하는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임승빈 보도기획계장입니다.

(인 사)

이명준 홍보계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방송국설립준비단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1997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우춘환 위원장님과 문화공보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바쁘신 의정활동중에서도 항상 저희 공보관실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지도편달하여 주신데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1997년도행정사무감사에 즈음하여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일반현황과 금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그리고 '96년도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저희 공보관실의 기구 및 인원은 공보관을 중심으로 해서 보도기획계, 홍보계, 작년 6월 5일자로 설립된 방송국설립준비단 등 3개 계의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그 중 방송국설립준비단은 금년 12월말까지 한시기구로서 경기FM방송국 개국과 아울러 TV방송국과 경기북부방송국설립추진 그리고 종합유선방송국 8개권 개국 등 방송업무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서 가칭 방송계로 명칭을 바꾸어서 계속 존치하는 방안을 조직 담당부서와 협의 중에 있음을 우선 보고드립니다. 저희 공보관실 인원은 총 27명으로써 그 중 일반직이 21명, 별정직 3명, 전문직 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97년도 예산규모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보관실 총 예산은 26억 2,100만원으로써 인건비 2억 8,000만원, 홍보물제작 및 구입비가 13억 3,300만원, 장비구입비가 3,300만원, 행정예고수수료 8,000만원, 기타 관서운영비 6억 9,025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 경기방송국설립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각별하신 관심을 가지시고 지난해 11월 경기방송국 설립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신데 이어서 2회에 걸쳐 경기TV방송국설립촉구결의안을 채택해 주신데 힘입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경기FM방송국설립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FM방송국은 법인명을 FM 99.9㎒로 해서 경기방송으로 하고 출력 3㎾의 가청권을 한수이남 전 시 군으로 하는 FM라디오방송국이 지난 5월에 허가되어 시험방송 중에 있으며 12월 2일에는 정식으로 개국하게 됨에 따라 명실공히 경기FM방송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리라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기TV방송국과 북부지역방송국설립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금년 1월 9일 방송국설립의 필요성을 공보처에 재차 건의한 바 있고 또한 지난 제121회임시회에서 경기TV방송국설립촉구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됨에 따라 이를 공보처에 재건의함과 동시에 9월 23일에는 정무부지사와 제가 직접 공보처를 방문 담당국장인 신문방송국장을 만나서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보처로부터 지역방송국 단계별 확대계획 3단계인 금년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회답을 받았습니다만 앞으로도 TV방송국과 북부방송국 설립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간경기발행상황입니다. 지난해 4월 19일 창간한이래 현재까지 75호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17만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96년도행정사무감사시 위원님들의 지적에 따라 그동안 인쇄처에서 직접 배부까지 전담하는 방식을 개선해서 금년 1월부터는 전문택배회사에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서 제호의 디자인을 좀더 산뜻하게 변경한 바도 있습니다. 또한 배포선의 확대를 위해서 배부관리협조가 미흡한 일부 아파트단지 배부수를 조정하고 농협, 축협, 임협 등 금융기관을 비롯한 573개소에 2만 2,000부를 신규로 배부하는 등 구독신청에 따라 적의조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세한 배부처는 다음 페이지의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주간경기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서 지난 11월 7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에 걸쳐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주간경기 발전에 대한 여론조사를 의뢰한 결과 84.2%가 도정을 이해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하는 등 주간경기의 유용성, 시의성, 신뢰성심층성 등 신문의 중요한 평가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별도 배부해 드린 행정감사자료 7­3 여론수렴결과 및 내역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언론매채를 활용한 도정홍보입니다. 지방화, 정보화시대에 걸맞도록 도정전반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비판받음으로써 올바른 여론수렴과 함께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서 언론매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일 보도자료를 1일 5, 6건을 제공하는 한편 필요에 따라서는 중요사항에 대해서 도지사를 비롯한 실 국장이 직접 자료제공과 함께 설명함으로써 도정을 도민에게 소상히 알리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홍보실적으로는 10월 31일 현재 보도자료는 1,512건을 제공했고 기자회견 및 설명회는 83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친근한 도정뉴스 제작홍보가 되겠습니다. 도정을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영상물로 제작해서 시각적이고 현실감 있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도정과 의정의 주요활동과 시책 등을 방송시간 12분 내외로 편성해서 도내 113개 유선방송 및 시 군 구에 배포하여 방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시청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유명 TV앵커인 황인용과 한홍비가 진행을 맡은 용역제작으로 전환해서 ‘일등경기 열린소식’ 제호로 17편을 제작 방영하였습니다. 금년 6월 시청자 4,360명에 대한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80.5%가 ‘일등경기 열린소식’을 시청한 경험이 있으며 도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조사결과가 있었음을 보고드립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광고를 통한 도정홍보입니다. 자치시대에 새롭게 요구되는 능동적인 홍보매체의 다양화로 주민의 의사전달 통로를 확대하고 행정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도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언론매체 광고와 전철차량 광고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으로는 언론매체 광고로 경기도의 이미지고양 및 도정주요시책 소개를 위해 지방신문사와 주간지, 월간지 등에 총 7회에 걸쳐 도정주요시책을 기획 보도한 바 있으며 전철차량을 이용한 도정광고는 수도권전철차량을 이용해서 민원안내와 환경보호 그리고 경제살리기 등 광고판을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4회에 걸쳐 669개 차량에 게첨 홍보한 바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입니다. '96년 7월 26일자로공보처로부터 주간신문을 비롯한 월간이하 몇 가지 등록업무가 도에 이관됨에 따라 간행물의 발행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등록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있습니다. 10월말 현재 도에 등록된 정기간행물은 총 497건으로써 공보처로부터 업무이관 이후 금년 10월말까지 도에서 등록처리한 간행물은 225건으로 신규등록이 51건, 변경등록이 104건, 폐간신고가 70건 등입니다. 앞으로 정기간행물등록등에관한법률에 따라 간행물의 발행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등록관리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민홍보위원을 통한 순회홍보입니다. 도정주요시책 및 지역현안사항 등에 대한 홍보를 위해 국민홍보위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도내국민홍보위원은 총 16명을 위촉해서 31개 시 군에서 157회에 걸쳐 3만 3,000여명을 대상으로 면 대 면홍보를 실시할 계획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 동안 활동실적은 유인물에는 10월말 현재 실적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6월말까지 실적이 되겠습니다. 이는 지난 12월 대선을 앞두고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억제를 위한 공보처의 지침에 따라 7월이후 순회홍보활동을 중지하고 있는 관계로 연 136회에 3만 1,819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중점 홍보내용으로는 15대 중점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일등경기 기본방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개선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선정입니다. 제1차 허가구역인 수원지역에서만 방영되어 오던 케이블TV 방송이 '97년 5월 공보처로부터 8개 업체가 추가로 선정 발표됨에 따라서 내년도 상반기 중에는 도내 전역이 케이블TV 방송구역내에 속하게 되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추진계획은 금년말까지 사업자별로 방송시설을 설치하고 정보통신부로부터 준공검사를 득한 후 개국하게 되겠습니다. 케이블TV 방송국 개국은 방송사별로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내년 3월까지는 전 방송국이 개국할 것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방송이 시작되면 지역채널을 확보해서 도정 및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가 활성화되고 각 가정에서 구축되는 전송망을 이용한 정보화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선정결과는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페이지 '96년도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와 29페이지 참고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보실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공보관실)

○ 위원장 우춘환 공보관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하고 보충질의시에는 필요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윤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국 위원 네, 박윤국 위원입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오전중에 몇 가지 자료를 제출해 줄 수 있는 것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업무보고 11페이지에 보면 전문택배회사용역 현황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지금 갖고 있습니까? 그리고 다음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에 대해서 정기간행물에 대한 신규 등록한 현재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국민 홍보위원 명단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자료요구한 것 바로 되겠죠?

○ 공보관 우병권 국민홍보위원 명단은 자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여기 있는데 그 분들에 대한 현 직업 이런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주소, 전화번호 다 있는 현황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우춘환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하겠습니다. 이윤종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종 위원 오산출신 이윤종 위원입니다. 우선 국민홍보위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3회 이하가 여러 군이 있습니다. 특히 안양시나 이천시는 금년에 한 번도 홍보위원들이 강의를 한 사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 지역은 홍보위원들이 활동을 안 하는지 여부와 연천군이나 김포군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서부지역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지역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1회 뿐이 없는데 다른 지역보다는 홍보를 많이 해야 할 지역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공보관님께서 열심히 하신다고는 하셨는데 편성에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며, 또한 홍보시킨 내용을 보면 주민이 우선적으로 많이 했고 다음은 민방위대원 이런 식으로 해마다 홍보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두천이나 가평 같은 지역에서는 택시기사와 교사, 이런 분들을 홍보한 것 같아요. 이것은 아주 바람직스럽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느 분야에 치우치지 말고 골고루 대상을 선택해서 좀 더 파급효과를 가질 수 있는 분들에게 홍보를 해 주셨으면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주간경기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주간경기에 대해서 '96년도행정사무감사에 보면 회계과에 의뢰해서 용역회사로 입찰되어 가지고 배달한다고 그랬는데 업무보고에 보면 택배회사로 배달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이 많이 야기되고 제대로 배부가 안 되어서 회계과에 의뢰해서 용역회사로 입찰해서 배달한다고 했는데 그것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고, 금년도 주간경기의 배포문제에 있어서 아파트단지 배부에 있어서 증감이 된 지역이 있다면 과연 얼마만큼 증감이 된 것인지 여부와 또한 주간경기 배부에 따른 배부 대상기관에 대한 도지사의 협조서한문은 금년도에 몇 회나 발송하였으며, 일선 시 군의 유공공무원들에 대한 포상을 한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과연 포상계획이 있는지 여부와 대상은 어떻게 되는지 여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 윤학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학상 위원 윤학상 위원입니다. 거듭 주간경기 발행에 대한 문제점이 전에부터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 편집디자인 자체가 너무 생활정보지와 비슷해서 우리가 보기에도 경기도를 알리는데 조금 차별화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 보고 주간경기의 발행처가 과연 어디서 발행을 전부 하고 있고, 17만부가 전문택배회사에 용역을 주어서 배부를 하고 있는데 전문택배회사는 어느 회사이며, 어떠한 절차로 회사가 지명 되었는지, 또 과연 17만부가 전부 잘 배부되고 있는지 공보관실에서는 그것은 어떻게 확인절차를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전문택배회사에 의뢰한 배부금액이 과연 얼마인지 확실히 세부적으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네, 한상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운 위원 네, 한상운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많이 얘기를 하시는 주간경기 배부관계, 여기서 돈이 들어 가더라도 제대로 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알리는 것이 목적인데 알리는 방법이 지금 같이 금융기관, 공공, 유관기관, 아파트단지, 초 중 고등학교, 노인회관, 이런데 들어가 보면 언론매체들이 많이 들어 옵니다. 이렇게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보지도 않고 휴지통에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어디서 보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도민들이 봐야 되고 이것을 봄으로 인해서 도민들에게 좀 더 확산시켜서 경기도정을 알리는데 필요하다 해서 건의를 드릴려고 하는데 이것이 지역에 가서 보면 어디든지 그 여론의 중심체가 어디서 오느냐 하면 보통 요즘 얘기로 부동산중개사업소, 복덕방이라고 얘기들 하죠. 여기서 여론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내에도 알고 있기로는 몇 만 곳에, 만단위 이상의 부동산중개거래소, 이런데 가면 이런 물건, 홍보물들이 안 들어 옵니다. 오히려 금융기관에 가면 우리 주간경기 은행창구에서 관리해 주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몇 군데에서 할 지언정, 다른데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보내주는 방법이 예산 안 들이고 부동산 경기도지부에 얘기를 하면 자기들 보내는데 같이 끼워서 보내주고 그럽니다. 돈 안 들이고 들어오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이런 것은 강구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도민들한테 가서, 지역에 가서 보면 부동산이면 그 동네 대개 거기서 말들이 다 퍼져 나간답니다. 여론 중심체가 그런데입니다. 이런데 하는 것은 충분히 돈 안 들이고 경기도정 소식 도민들이 알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이런 것은 안 하시고 돈하고 관계되는 것만 얘기를 하는 것 같아 지적을 하면서 제 안과 같이 드립니다.

○ 위원장 우춘환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마지막으로 위원장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VTR에 관련되는 사항입니다마는 방송여부, 그러니까 유선방송사에다가 배부를 하시는데 유선방송사를 대상으로 유선방송사가 방송을 제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점검한 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또 도민을 대상으로 해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가 있는지, 아까 공보관께서는 도민을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결과가 있다고 하셨습니다마는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는 전철차량을 이용한 도정홍보에 대하여 그 효과가 어떤지 모니터하거나 여론조사를 해 본 적이 있는지 또 공보관실에서 볼 때는 전철차량을 이용한 도정홍보를 어떻게 평가하고 그 평가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전철차량을 이용한 도정홍보를 계속할 계획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주간경기 발행에 소요되는 예산은 20만부로 계상되어 있는데 현재 업무보고에 보면 17만부로 축소발행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김성곤 위원 네, 제가 한마디…….

○ 위원장 우춘환 네, 김성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곤 위원 먼저 회의시간에 늦게와서 죄송합니다. 간단히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주간경기 내용이 도정에 대하여 칭찬 위주로 게재한다고 생각되는 바 비판적인 기사와 함께 다양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김성곤 위원 질의 끝났습니까?

김성곤 위원 네.

○ 위원장 우춘환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의 답변준비를 위해서 30분 동안 정회하고자 하는데 공보관님 괜찮겠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네, 됐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집행부의 답변준비를 위해서 3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1시 4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기로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감사중지)

(11시 49분 감사계속)

○ 위원장 우춘환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공보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공보관 우병권입니다. 우춘환 위원장을 비롯한 여섯 분 위원님들께서 도정과 저희 공보관실 업무를 걱정해 주시면서 진지하신 질의를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해 주신 순서에 의하여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윤국 위원님께서 자료요구하신 주간경기의 전문택배회사 배부용역, 정기 간행물 등록중 신규등록 현황, 국민홍보위원의 자세한 명단은 지금 즉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윤종 위원님께서는 국민홍보위원의 홍보강연이 안양, 이천시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김포, 연천군 등 경기 서부지역이 안보문제 등 지역적으로 보다 중요함에도 강연실적이 1회밖에 없는 등 편성에 문제점이 없지 않다고 지적하시면서 또한 홍보대상도 특정분야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파급효과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냐고 물으셨습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국민홍보위원의 강연계획은 매년 연말에 각 시 군으로부터 일정계획을 취합해서 강사별 일정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안양시는 5회, 이천시는 3회를 각각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부녀회원 등 대상자들의 전국적 행사 및 자체행사 등으로 계획이 변경되고, 또한 이에 따른 홍보위원들의 일정 차질 등으로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을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면밀하게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없이 홍보강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또한 김포, 연천 등 서부지역을 비롯한 북부지역 등에 대해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일정 안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적하신 대로 강연대상도 보다 다양화 해서 파급효과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보계획은 157회 3만 3,768명이나 계획대비 136회에 3만 1,819명으로 94% 실적을 보유합니다.

또한 두 번째로 주간경기 배부를 전문택배회사에서 배달토록 하고 있는데 택배회사 현황과 아파트 단지의 배부수량 증감현황, 배부대상기관 협조서한, 유공 공무원 포상계획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96년도 행정사무감사시 위원님들의 지적에 따라 '97년도부터는 배달체계를 인쇄업체에서 전문택배회사에 용역의뢰하고 있습니다. 계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내무국 회계과 소관이라 업체현황에 대하여만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업체명은 「빠른손택배」로 업체 소재지는 서울시 구로구에 두고 있으며 대표는 이승호입니다.

다음으로 아파트 단지의 배부수량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96년부터 '97년 10월말까지 총 8회에 걸쳐 현지확인하여 당초 390개소 11만 1,000부를 2,766개소 3만 8,000부로 조정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부대상 기관에 대한 협조 서한문 발송은 '96년도 1회 발송하였고 서한문 발송보다는 배부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협조를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어 해당기관을 방문하여 주간경기 발행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유공공무원 표창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표창계획을 수립하게 된 동기는 지방화시대를 맞아 도 시 군 공보 담당공무원들이 열악한 조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으나 홍보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없어 '96년도에 새롭게 시도하였습니다. 따라서 '96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도정홍보 유공공무원에 대하여 12월말 표창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윤학상 위원님께서는 편집디자인이 생활정보지와 유사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차별화있게 발행하는 방안과 인쇄업체, 택배회사 용역관계, 17만부가 잘 되는지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주간경기가 타블로이드판으로 인쇄되기 때문에 생활정보지와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우리 신문문화가 타블로이드 배판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96년도에 한국갤럽에서 주간경기 형태 및 크기에 대하여 설문조사한 항목에 대한 결과 88%가 긍정적으로 답변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위원님들께서 제호를 산뜻하게 제작하는 사항에 대하여 금년 3월에 도 행정디자인실에 의뢰하여 개선한 바 있습니다.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인쇄업체, 택배회사 용역관계는 내무국 회계과 소관이나 택배회사에 관한 사항을 이윤종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린 사항으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쇄용역에 대하여는 계약에 관한 업무는 내무국 소관이나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인쇄공업협동조합과 수의계약한 근거는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시행령제26조제1항6호에 중소기업 협동조합과는 우선적으로 단체수의계약할 수 있다는 중소기업진흥및제품구매촉진에관한법률제9조에 의거 인쇄공업협동조합과 단체수의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간경기 배부대상과 배부방법, 17만부 배부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농 축 임협 고객창구, YMCA, YWCA 등 구독을 희망하는 기관에 배부하는 등 수시로 현지확인하여 배부수를 탄력적으로 조정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부대상별 배부방법을 말씀드리면 공공 및 유관기관 등 기타 기관 1,404개소 5만 5,000부, 아파트단지 266개소 3만 8,000부 등 총 1,670개 기관 9만 3,000부는 전문택배회사에서 해당기관까지 배달하면 해당기관 총무부서에서 적절히 안배하여 많은 도민이 읽어 볼 수 있도록 비치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 1,400여개 초 중 고교에 교육용으로 배부되는 7,000여부는 당초에 우편으로 각 5부씩 발송하다가 도 교육청과 협의하여 '96년 11월부터는 예산절감 차원에서 전문택배회사에서 시 군 교육청에서 각급학교 사송원을 통하여 각 학교별로 5부씩 배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역대 도지사, 도내 국회의원, 대학교수, 도 시 군의원, 국정홍보위원, 민방위강사, 행정모니터, 농촌지도자, 생활지도사, 농어민후계자, 통 리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유망중소기업, 각 사회단체 등 구독희망자 5만여명에 대하여는 우편발송하고 있으며, 도내 노인회관 4,200여개소에 대하여도 각 5부씩 2만 1,000여부를 우편 발송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한상운 위원님께서는 주간경기가 실질적으로 많은 도민이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면서 도내 부동산중개소에 추가 배부할 용의가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주간경기가 많은 도민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저희가 미쳐 생각치 못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내에는 모두 9,420개소의 부동산중개업소가 있는 바 빠른 시일내에 주소파악 등 사전준비를 거쳐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김성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주간경기 내용이 도정에 대하여 칭찬위주로 게재되는 바 비판적인 기사를 게제할 용의는 없는지 물으셨습니다.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위원님의 지적에 동감합니다. 그러나 도정에 관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비판적인 기사를 편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사항은 건전하고 비판적인 독자 투고안내를 주간경기에 매주 게재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실제로 의원보좌관제 도입문제, 버스요금조정문제, 쓰레기소각장건설에 신중해야 한다 등 많은 비판성 투고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모니터들의 건의사항이나 생활주변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시의성 있게 매주 게재하여 간접적으로 비판적인 독자투고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실제로 독자투고는 칭찬보다는 대부분이 잘못하고 있다는 비판적 내용이라는 점을 보고드립니다.

끝으로 우춘환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위원장께서는 ‘일등경기 열린소식’에 대한 유선방송사의 방영여부와 도민을 대상으로 시청률을 조사한 실적이 있는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등경기 열린소식’이 방영되는지와 도민이 시청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는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도에서는 그 동안 '96년 12월, 금년 2월과 5월등 모두 3회에 걸쳐 방영여부와 시청률을 조사한 바 있습니다. 조사결과를 보고드리면, 방영여부에 대하여는 113개 유선방송사를 점검한 바 1일 2.1회 방영하고 있었으며, 시청률에 대하여는 전체 응답자의 85%가 시청하였고, 미시청자가 15%로 나타났으며, 시청률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남, 군포등 7개 시 군은 민원실 매일방영은 물론, 관내 학교 및 극장 등에 대하여 홍보하는 수범사례가 있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위원장께서는 이어서 지하철 차량내 광고물 설치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적은 있는지, 그리고 그 효과 및 사업을 계속할 용의가 있는지에 대하여 물으셨습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도민의 정보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96년부터 지하철 차량내에 도정 광고물을 설치하여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도민의 행정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 지하철 광고물을 통한 행정홍보를 시작한 동기는 광고전문기관에서 조사한 지하철 광고의 효과에 관한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지하철 광고물은 신문, 잡지 등의 단발성 광고에 비하여 일정기간 게첨함에 따라 투자비용에 비해 효과가 큰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지하철 이용시 광고접촉정도는 62.8%로서 비교적 빈번히 접촉하고 있으며, 지하철 광고의 정보원으로의 효과는 50.2%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원장께서 물으신 여론조사 실시여부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의 불특정성 등으로 우리 도에서 실시한 경우는 없으며, 각종 광고전문기관에서 조사하고 있는 결과로 갈음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업의 계속성 여부는 지하철 광고의 효과에 대한 검토 및 새로운 사업의 시행여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98년도 본예산에서는 광고료를 편성하지 않았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위원장님께서는 주간경기의 발행부수는 20만부였는데 현행 발행부수는 17만부 내외로 발행하게 된 사유는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당초 발행계획에 의거 공공기관 1,324개소 4만 4,000부, 역 터미널 47개소 8,000여부, 통 리장 등 기타 3만 7,000여부, 아파트단지 390개소 11만 1,000부 등 총 20만부를 '96년 10월초까지 발행하였으나 '96년부터 '97년 10월말까지 총 8회에 걸쳐 배부관리 실태를 현지확인하여 배부관리 협조가 미흡한 일부 아파트 단지 7만 3,000부, 역 터미널 8,000부 등 총 8만 1,000부를 삭감조정하는 한편, '96년도에는 초 중 고교 7,000부, 농촌지도자 7,000부, 농어민후계자 7,000부, 생활지도사 4,000부, 대학교수 등 기타 1,000여부등 총 2만 5,000여부를 신규배부토록 조정하였으며, '97년도에는 배부를 희망하는 농 축 임협, YMCA, YWCA등 기타 546개소 2만 2,000여부를 신규배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배부대상 기관은 아니지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시범업소, 대학도서관, 시중은행, 종합병원 등 다중집합 기관에서 배부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부를 희망한다고 모두 배부할 경우 '96년도와 같이 배부관리에 대한 협조미흡으로 배부관리에 문제점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어 배부를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주간경기 발행취지 및 배부관리 요령 등 배부관리 협조를 정중히 요청한 후, 신규배부할 경우 '98년 1/4분기내에는 당초 발행목표 20만부를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주간경기 배부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의를 하고 보충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의는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학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학상 위원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주간경기 인쇄처가 어디라고 했지요?

○ 공보관 우병권 신문사에서 경인, 경기, 중부, 3개 회사에서 윤번제로 하고 있습니다.

윤학상 위원 그런데 중소기업 진흥촉진도 좋지만 수의계약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고 이것이 특혜라고 생각 안 되요?

○ 공보관 우병권 그래서 한 개사만 하지 않고 3개사에.

윤학상 위원 그러면 우리 경기도에 경인, 경기, 중부 세 가지 신문사만 있습니까? 다 나눠서 공정분배를 해서 똑같이 해 주어야지.

○ 공보관 우병권 인쇄능력이 있다는 회사들입니다 .

윤학상 위원 적어도 영세신문사를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수의계약이고 특혜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지 않아도 그것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상당히 고심을 했던 것인데 위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지방신문사가 10여개가 있습니다만 자체에서 그 정도 인쇄를 해 낼 수 있는 기재를 갖춘 회사가…….

윤학상 위원 그러니까 분배해서 나눠서 주어야지.

○ 공보관 우병권 그래서 3개 회사를…….

윤학상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영세신문사를 좀더 키워주는 의미로 해주어야지 몇 개회사에서 독점해서 한다는 것은 특혜죠. 그리고 전문택배회사가 경기도권도 아닌 서울에 「빠른손택배회사」라는데 경기도에는 택배회사가 없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대표자는 광명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윤학상 위원 대표자든 뭐든 우리가 경기도권에 있는 택배회사로 해야지 그러면 경기도 사람이 충청도에서 경기도 사람이니까 거기로 해 주겠네요. 어떤 절차에 의해서 했다고 우리가 지방화시대에 경기도권내에 있는 업체를 선정해 주어야지 왜 하필 서울 것을 해줘! 그 분이 경기도 출신이니까 했다는 소리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 공보관 우병권 계약관계는.

윤학상 위원 입찰을 어떤 수순으로 어떻게 밟았는데 몇 개회사가 입찰에 응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공보관님 그것 좀 세부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 공보관 우병권 그 상황은 아까도 몇 번 양해말씀을 올렸습니다만 경쟁입찰로 해 가지고 그 회사가 선정이 되었는데 그것은 입찰부서가 저희하고 다르기 때문에 내무국 소관입니다. 그래서…….

윤학상 위원 소관이 아니라 공보관의 입장을 얘기해 보시란 말이에요.

○ 공보관 우병권 공개경쟁입찰로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윤학상 위원 그러면 우리 경기도권의 택배회사를 써 줘야만이 경기도가 잘 살고 지방화가 되고 그러는데 왜 서울에 있는 업체를 쓰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공개입찰을 해 가지고 이것도 특혜의혹이 있어요, 사실은. 안 그래요?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했어요?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저희가 공개입찰을 했기 때문에 분명히 일정기간 공고를 했기 때문에.

윤학상 위원 이것이 잘못된 거라니까. 경기도행정이 그래서 잘못된 거예요. 잘못된 것은 고쳐야죠. 그리고 지금 주간경기가 13억 9,500만원이 예산이 있죠. 이것의 세부적인 지출을 밝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인쇄비는 얼마고 택배비는 얼마고 세부적인 지출내역을 서류로 지금 바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공보관 우병권 지금 바로 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박윤국 위원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국 위원 박윤국 위원입니다. 주간경기발행에 대한 질의를 하겠는데 주간경기발행하는 과정속에서 일단은 택배회사하고 계약을 하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박윤국 위원 택배회사하고 계약을 하면서 36시간 이내로 배부처까지 딱 들어 가게 되어 있죠? 계약상에.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박윤국 위원 지금 전체가 다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우병권 저희는 아까도 보고 올렸습니다만 수신처에 제대로 배부가 됐는지 이런 사항들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별 착오없이 배달이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실제적으로 우리 경기도 포천 같은 경우도 우리 집에서 주간경기를 받아 보면서 보면 1주일 넘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택배회사들이 용역을 하는 과정속에서 말은 36시간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인원이 별로 안 되어서 발송이라든가 기타 수송하는 그런 과정속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으셨어요? 그런 것 한 번 확인해 보셨어요? 현장에서.

○ 공보관 우병권 17만부가 발행이 되어서 택배회사에서 배부되는 게 11만부정도됩니다. 그리고 일반행정기관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에 들어 간다든가 이런 것은 택배회사에서 가는 것이 아니고 택배회사에서 교육청까지 가고 교육청에서 사송편에 학교에 전부 배부가 되는 이중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박윤국 위원 통 이장이나 군의원이나 도의원한테 가는 것은 어떤 식으로.

○ 공보관 우병권 우편발송이 됩니다.

박윤국 위원 우편발송이죠. 우편발송이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까? 아니면 그 회사에서 일처리하는 과정이 늦어가지고 늦게 도착하는 것인지.

○ 공보관 우병권 아닙니다. 인쇄업자는 아까 보고드린대로 신문사이고 택배회사는 신문사에서 발행된 것을 인수받아서 발송하는 절차기 때문에 택배회사에서 하는 것은 저희가 현재까지 확인한 결과는 별 차질이 없는데 사송이라든가 우편이라든가 이런 게 좀.

박윤국 위원 우편이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속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앞으로 점검하셔 가지고.

○ 공보관 우병권 그런 것은 다시 한 번 체크를 해 가지고.

박윤국 위원 앞으로 확인하시고,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실제적으로 일간지면 그날그날 봐야 되고 주간지면 그 주에 봐야 되는데 그러지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사실상 본 위원이 받고 있는 주간경기에 대한 것이 다소 늦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그런 과정속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하셔 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 명심해서 다시 한 번 정리를 하고 착오가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질의한 내용중에서 도정뉴스에 대해서 유선방송이 없는 지역이 있을 것 아닙니까?

○ 공보관 우병권 없습니다. 아까 보고드린대로 현재는 수원지역만 있습니다. 현재는 방송하는게 수원만 있고 또 8개사가 추가로 공보처에서 승인이 됐기 때문에, 허가가 됐기 때문에 이것이 내년 3월까지 모든 시설을 갖춰 가지고 내년 3월부터 송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 3월 이후는 도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기지역소관방송국에 신청을 하면 다 볼 수 있게 됩니다. 내년 3월까지는 좀 참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박윤국 위원 아니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하고 답변하는 내용하고 틀려서얘기하는데 도정뉴스 VTR제작홍보에 대해서 질의하고 있는데.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전 지역 다 있습니다. 113개 케이블TV 말씀하시는 모양인데 중계유선입니다. 그것은 다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읍 면까지는 안 되어 있는 데도 있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박윤국 위원 그런 경우는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합니까? 특별한 계획은 없으시고 지금까지 계획한 바도 없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특별하게 거기에 대한 것은.

박윤국 위원 VTR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는.

○ 공보관 우병권 지금 113개사의 케이블TV사하고 또 31개 시 군에 그외 VTR이 다 나갑니다. 비디오가. 시 군에서 순회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대체적으로 자료들을 보면 우리가 뭐를 느낄 수 있느냐면 수원권이나 상당히 큰 시라든가 이런 데 집중되어 가지고 도정뉴스라든가 아니면 주간경기라든가 경기도에 관한 정보자료들이 수원을 기점으로 해서 배부되는 것이 많습니다. 또 경기도 850만 도민중에는 도서벽지가 상당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 데 일수록 홍보할 수 있는 대책도 연구하시고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또 하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에 대해서 말씀인데 이미 금년도부터 공보처로부터 7월 29일날 인수를 받았죠. 현재 경기도내에 있는 주간, 월간, 격월간, 계간 이런 회사들을 설립하였을 경우에 현지방문을 합니까? 현지방문 안 하고 자료만 받아서.

○ 공보관 우병권 네, 그렇습니다.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윤국 위원 그러면 그 신문들이라든가 계간지라든가 주간지들이 제대로 발행되고 있는지 모르시죠?

○ 공보관 우병권 발행되면 저희한테 꼭 신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일단 납품을 하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그것 가지고 확인을 합니다.

박윤국 위원 제대로 안 되는 데가 상당히 많죠?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확인해 가지고 폐간을 시키든가 후속조치합니다.

박윤국 위원 구비조건이 있습니까? 사무실이라든가 구비조건이 있죠?

○ 공보관 우병권 있습니다.

박윤국 위원 그 자체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도 이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점검하셔 가지고 하여간 도내에서 이런 정기간행물들 등록관리하는데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국민홍보위원을 통한 순회홍보를 하시는데 강사들께서, 국민홍보위원들께서 나가셔서 도에 대한, 국정에 관한 순회홍보를 하는데 강의내용을 사전에 받고 있습니까? 요약해서 받고 있어요?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시 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시장 군수가 신청을 해 가지고 그 홍보위원을 알선, 소개를 받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박윤국 위원 그냥 나가서 무슨 홍보하는지도 모르고…….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받습니다.

박윤국 위원 주로 어떤 내용들입니까?

○ 공보관 우병권 저희가 직접 받지는 않고요, 시 군 교육기관에서 받습니다.

박윤국 위원 시 군에서 받으면 우리도 도에서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시 군에서는 전혀 우리 도에 어떤 자료라든가 이런 것을 제출하지 않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당초 위촉할 당시에는 그 강사마다 전공분야가 뭐고 그 분이 강의하는 내용들이 뭐다 하는 것을 당초에는 받습니다. 그거에 의해서 시 군에서도 우리가 이런 부류의 주민들을 교육하는데 여기에 맞는 사람을 추천해 달라 그러면 그사람 전공분야를 봐 가지고 추천해 주고 합니다. 그러니까 당초에 받고 그때그때 강의를 할 때마다 내용은 시 군에서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주로 국정관계와 경제관계, 도정시책 이렇게 3가지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물론 공보관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실제적으로 현장에 가보면 그렇지 않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저도 몇 번 우연치 않게 자리를 해서 두 번인가 했는데 그 내용하고 전혀 다르다는 거예요. 때에 따라서는 물론 국민홍보위원들께서 강의하는 내용을 너무 경직되게 하면 강의내용 자체도 예를 들어서 자발적으로 도민들이 와서 듣는 분들이 그 내용하고 다를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기본적인 아우트라인은 있어야겠다 그런 내용들도 참고해서 한 번 알고 계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들을 보수하기 위해서 공보처에서 도 금년에 한 번 세미나 형태로 해서 교육을 시킨 일이 있고 저희도 한 번 한 일이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님 지적에 따라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이윤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종 위원 공보관님 행정감사자료에 보면 말이죠. 몇 페이지냐면 10페이지에 하남이 24, 25, 26, 27 이렇게 4일간 민방위대원한테 홍보활동을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하남시에 의뢰를 해서 민방위 교육이 실제적으로 4일간 실시됐는지 홍보위원한테 물을 것이 아니라 하남시에 해 가지고 했다는 공문이 있을 거예요. 그 사본을 제출해 주시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조금전에 박윤국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홍보위원들이 홍보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공보관실에서는 분명히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중에 홍보위원들이 강의내용을 시 군에 의뢰를 해서 그 위원님들을 불신하는 것이 아니고 강의내용을 녹음을해 가지고 연중에 한 건만이라도 해서 실제적으로 도에서 이 분들이 뭐를 하고 있는지 여기 상임위원회에서도 한 번 틀어봐 가지고 바람직스럽다, 아니다 평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각 시 군에서 하시는 분들 연중에 하나씩만이라도 녹음을 해 가지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그것을 틀어보고 공보관실에서도 비교검토를 해서 어느 분의 내용이 우수하고 잘못된 것은 수정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는 방향으로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처음 상임위 활동을 하는데 이것을 꼬집기 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11페이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보면 짚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순회홍보비 해서 136개소 2만 1,819명으로 됐는데 유인물이 이게 숫자가 아무래도 사실 오자같아요. 오자같은데 3만 1,000얼마인데.

○ 공보관 우병권 죄송합니다. 유인물이 잘못됐습니다.

이윤종 위원 공보관이나 해당 관계 공무원들은 이런 행정사무감사자료를 해준 것에 대해서는 반성을 하셔야 됩니다. 왜냐 하면 아무도 이것을 보고서 배부를 안 했다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렇게 되면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약으로 생각하십시오. 꼬집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 번 철저하게 확인을 해주십사 얘기를 드립니다.

○ 공보관 우병권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윤종 위원 하남시 것은 실제대로 4일간 했는지 여부를 사본으로 해서 주세요.

○ 공보관 우병권 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중에 추가로 말씀을 올릴 것은 홍보위원들이 강의를 하게 되면 꼭 녹음은 합니다. 녹음을 하고 홍보위원들이 16명이 위촉되어 있습니다만 임기가 금년말까지 입니다. 그래서 금년말되면 다시 위촉을 해야 되는 그런 처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촉하는 분들은 적절한 분야의 분들이 위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하겠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곤 위원 김성곤 위원입니다. 아까 윤학상 위원께서도 하시던 이야기 같은 데 이권이나 무슨 특혜라고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개선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주간경기를 찍는 신문은 경기나 경인이나 중부밖에 시설이 안 되어서 수원에 있는 신문사를 사용하신다는 뜻으로 얘기하신 것 같은데 제가 제지를 하다 보니까 인쇄 이런 것을 조금 아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윤전기를 가지고 칼라도 2, 3도 칼라 되니까 요즘 인쇄기가 좋으니까 일간지 신문사를 가진 분들은 거의 다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생각하면 적은 데를 협조한다는 뜻에서 골고루, 현재 신문을 한 부 찍는데 얼마해서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이번에는 경기가 한 번 했으니까 이번에는 중부가 한 번하고 그렇게 돌아가면서 세 업자를 맞춰서 하는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매일 나오는 게 아니고 분기별로 나온다면…….

(「주간입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간이니까 그러면 골고루 나눠주든지 한 번씩 줘도 충분할 것 같아서 경기도에서 골고루 하는 그런 방법을 채택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유달리 그 업체 세 군데가 수원시에만 있는 신문사로 했다는데에서 활성화하는 마음에서 골고루 윤전기를 가지고 있는 신문사 업자들이 다 참여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요망사항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이것을 어떻게 결정하고 어떻게 값을 매겨가지고 하는지 모르니까 아까 말대로 그런 방법으로 해 주시고 두 번째는 택배문제도 박윤국 위원께서 빨리 받았다 못받았다 그런 얘기도 하시고 그러는데 제가 서울이 우리 경기도 군 하나 땅보다 적은 땅이라고 언제 대집행부 질문시간에도 했습니다만 지방화가 됐는데 지금도 서울에 그런 것을 의존하기보다도 이런 택배회사를 고를 때는 경기도에 본사를 두고 경기도 사람을 많이 고용창출을 할 수 있는, 경기도 업자 중에서 공개경쟁을 하겠다 그러면 경기도 일 따려면 경기도에 이사도 오고 더 편리해 질 것 같은데 어디가 있든지 서울이든지 공개경쟁으로 한다 그러지 말고 우리는 경기도 사람들이니까 특별시를 특별히 두둔해 줄 것이 아니라 경기도에 있는 택배업체로 우리는 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본사를 경기도로 옮긴다든지 경기도로 이사를 온다든지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좀 더 경기도 것은 경기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내년에는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그 관계는 계약부서와 협의를 해서 관계규정에 어긋나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윤국 위원 저도 김성곤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하고 같은 내용인데요. 실제적으로 보면 건설업이나 이런 경우는 도내에 예를 들자면 예산회계법상에 경기도내에 있는 건설업체중에서 이런 식으로 품의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실무국인 내무국하고 협의를 하셔서 경기도내에 있는 그런 회사하고 할 수 있게끔 계약조건이라든가 자격조건을 맞추면 되지 않아요? 전문직종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이것이라고 안 되지 않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 공보관 우병권 맞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꼭 그렇게 되어야만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관계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관계 부서와 협의를 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곤 위원 잘못된 조례가 옛날에 중앙집권식으로 되어 있을 때 만들어져 있으면 지방화 되었으니까 조례를 바꿔서라도 아까 말대로 경기도를 활성화 하는거지 서울특별시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경기도민이 낸 세금을 서울에 줄 필요가 없으니까 될 수 있는 한 경기도에 거주하는 업체로 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경기도 일을 따고 싶으면 주소를 바꿔서 이전해 올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세금을 경기도에 내고 단 고용인을 지금 실업자가 많아 지는데 경기도 사람을 써라 이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방법으로 개선을 하자고요.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상운 위원 한상운 위원입니다. 지금 FM방송이 허가가 나서 하는데 아직까지 제대로 송출이, 방송이 개국이 안 돼 있죠?

○ 공보관 우병권 네.

한상운 위원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이게. 경기도방송국준비단에서 준비를 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내에 방송국을 하나 설립하려고 했는데 1년이 되는 동안에 행정절차에 대해서 우리 도와 지방기초단체인 용인시 같은 데에서 협조가 늦어서 방송국이 아직까지 개국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허가관계나 이런 것에 도청에서 신경을 덜 써준 것 같아요.

○ 공보관 우병권 보고드리겠습니다. FM방송국설립허가가 5월에 났습니다. 정보통신부로부터 5월에 허가가 났는데 그때는 저희가 FM방송국은 송신탑을 세워야되는데 용인에 명성산이라고 있습니다. 여기로 되어 있었는데 명성산 거기가 낮기 때문에.

한상운 위원 내용은 다 알고 있는 것이고 그런데 그것을 하는 과정에서 이왕 경기도에서 FM방송국을 설립하려고 했으면 행정을 더 적극적으로 해서 밀어줄 것은 밀어 주고 처음에는 지도를 해 주고 그래야 되는데 이것이 송신탑 위치가 군유지기 때문에 그것을 또 옮기고 조례개정을 하고 용인시에서 그런 어려운 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은 경기도청에서 좀 더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 주어야 된다고 피력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앞으로 문제가 또 있을 것입니다. 만약에 청취율이 경기도에서 다 커버못했을 때 여기서 중계소를 설치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러할 때 또 이렇게 늦어지면 경기도민들은 방송국 설치했다 그러면서 청취할 수 있는 가청권내에 제대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됐을 경우에 또 문제가 생길 때 경기도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FM방송을 육성하는 측면에서 해 주시기 권고겸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한상운 위원 그리고 홍보위원 위촉할 때 그 임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 공보관 우병권 2년입니다.

한상운 위원 그 임기가 언제까지 입니까?

○ 공보관 우병권 금년말입니다.

한상운 위원 새로 할 때는 경기도청에서 천거해서 공보처에서 할 거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한상운 위원 공보처에서 바로 다이렉트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죠.

○ 공보관 우병권 그렇습니다. 저희가 추천을.

한상운 위원 여기서 할 때는 우리 경기도에서 도의원도 많고 그런데 홍보위원들 경기도 사람들이 좀 해야지 위에서 어떻게 눈도장 잘 찍고 줄대는 사람들만 갖다가 하는 것 같아요.

○ 공보관 우병권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한상운 위원 그리고 경기도에서 공보관실이 도의 대변인이고 도정에 대한 여론수렴하는 주무부서가 공보관실이죠. 그런데 여론수렴을 할 때 우리는 이런 것을 한 번 얘기하죠. 경기도 전체 제일 큰 조직단체가 도정인데 우리 경기도에서 있던 기초단체 중에서 행정구역개편이란 미명하에 강화군이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떨어져 나간지가 3년이 됐습니다. 저는 102회임시회 도정질문때 당시 이인제 지사한테도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어떻게 잘 살고 있는지 잘 못살고 있는지 우리 식구였다가 타 도로 행정구역개편이란 미명하에서 떨어져 나가 있는데 좀 거기에 대해서 알아봐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런 것이 있어야지 너는 갔으니까 그 쪽에서 잘 살고 있는지 우리는 모르겠다 이렇게 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청을 믿고 또 지사는 없습니다마는 선출된 지사를 믿고 하는 도민들은 상당히 실망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 김포군이 떨어져 나간다든지 파주군이 떨어져 나간다든지, 강원도에 갔다 붙인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우리 도의 위상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런 것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잘 살고 못 살고 하는 그런 여론조사를 경기도청에서 해 본 것이 있습니까?

○ 공보관 우병권 그것은 업무소관을 말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제 업무소관은 아니고 내무국 자치행정과 소관이어서 지금 주민여론이라든가 이런 것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으로 감으로 해서 이해득실 관계도 지금 여론을 통해서 자치행정과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운 위원 그것이 내무국이라고 하지 말고, 왜냐하면 제가 지난 달 23일 경기도에서 1,000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설립한 경기문화재단의 가는 방향에 대한 1차 세미나에서 본 위원이 나가서 강화도 문제를 거론시켰더니, 거기는 누가 참석을 했냐 하면 경기도내에 문화, 역사, 예술관계 전문인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경기도 문예회관에서 입추의 여지없이 많은 청중이 참여를 했는데 심지어는 인천광역시에서도 참석을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떨어진 강화군의 역사, 문화, 예술에 대한 것을 본 위원이 거론해서 얘기를 했더니 거기에 참석을 했던 사람이 저런 사람이 있느냐 우리는 몰랐다 이거에요. 경기도의 문화, 역사, 예술관계 전문인들입니다. 문화원장도 거의 다 참석을 했습니다. 예총회장도 거의 다 참석을 했어요. 이런 분들이 와서 경기도에서 강화군이 떨어져 나갔는데 이런 행정을 하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갔냐고 상당히 분개하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 언론기관이 조사한 바에서는 60%가 경기도 환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경기도에서는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 아니냐, 먼저 지사도 그랬습니다. 이것은 잘못됐다, 어느 시기를 봐서 다시 환원을 해야 된다. 일부 강화에서는 환원을 공개적으로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그런 여론의 수렴, 이것은 내무국에다 맡기지 마시고 경기도 직속 대변인 입장으로 있는 공보관실에서 여론수렴을 한 번 해 볼 의사는 없어요?

○ 공보관 우병권 위원님 말씀 충분히 저도 공감을 하고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기가 어려운 것으로…….

한상운 위원 당연하시겠죠.

○ 공보관 우병권 다만 이 문제는 제가 감히 말씀을 올립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자꾸 나서 주셔야만 이 문제가. 풀려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한상운 위원 지사님 하고 한 번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어서 경기도청 입장에서 그러한 수용, 다시 환원에 대해서 기구를 공식적으로 거론을 해서 물밑에서 준비작업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수고하셨습니다.

○ 공보관 우병권 그리고 아까 제가 보고말씀드린 것중에 잘못 말씀드린 것이 있어서 다시 말씀을 올립니다마는 송신탑을 아까 명성산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청명산입니다. 기흥에 있는 청명산이 230m인데 그 정도 가지고는 6, 7개 시 군이 커버가 안 되기 때문에 광교산 538m고지에 송신탑을 설립함으로 해서 한시나마 다 커버하는 그런 관계에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정보다 두달이 늦어 졌습니다. 거기가 또 그린벨트지역이기 때문에 중앙까지 행위허가를 받는 절차가 있어서 조금 늦어 졌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 위원장 우춘환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윤학상 위원 질의는 종결하지만 언제까지 자료를 줍니까? 우리가 요청한 것…….

○ 공보관 우병권 바로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우춘환 됐습니까?

윤학상 위원 네.

○ 위원장 우춘환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공보관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해 답변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도정 수행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며 ‘일등경기 열린소식’VTR제작을 도정에만 치우치지 마시고 오늘처럼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할동을 제작하는데도 많은 할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결론은 도정과 의정이 올바르게 홍보되어야 하며 나아가 850만 도민의 일꾼이 되겠다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이상으로서 공보관실소관 업무에 대한 199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44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우춘환박윤국이윤종김용헌윤학상한상운김성곤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신승학지방행정주사 김종목지방행정주사보 이돈재

지방기능7등급 임숙영지방기능9등급 박지혜

○ 출석공무원

공보관 우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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