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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5.02.0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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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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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94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5년 2월 4일(수)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심사된 안건
1.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0시16분 개의)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부천 출신 이필구입니다. 2015년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상임위원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먼저 건강한 모습으로 여기 계시는 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도정업무 수행에 노고가 많으셨던 이진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는 이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의정활동이 시작됩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가 복지고 경제라는 생각으로 문화를 통한 힐링을 도모하며 현장을 찾아 발로 뛰면서 도민에게 생활의 활력과 희망을 주는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위원님들과 이진찬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과 산하단체 임직원 여러분!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 올립니다.

2015년도는 청양의 해입니다. 청양의 해인 올해는 양처럼 원만하면서도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긍정적인 기운이 강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운을 받아 위원님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올 한 해 건승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상임위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회기 처리안건은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와 제2항 경기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3항 경기도 청소년 생활체육 지원에 관한 조례입니다.

우선 안건상정에 앞서 이진찬 국장님께서는 새해 인사말씀과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 및 산하기관 기관장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 사)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먼저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우선 최병갑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박홍석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창수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이문영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정두석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김평원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창희 경기문화재단 대표입니다.

(인 사)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인 사)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오동희 월드컵관리재단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입니다.

(인 사)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강병국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진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받아야 되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 산하기관과 단체장님들은 다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오늘 도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경기매일의 정치담당 김인창 국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전국매일의 한영민 기자님도 함께 하고 계시고요. 또 정책협동조합 대안과 실천의 오세제 조합원님도 함께 하고 계시다는 말씀드립니다.


1. 업무보고의 건

- 문화체육관광국

(10시23분)

○ 위원장 이필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중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상정하겠습니다.

이진찬 국장님 나오셔서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문화체육관광국과 공공기관 소관업무에 대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2014년 주요성과, 여건 및 전망, 비전 및 정책목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물 7페이지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삶 일상화입니다.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거리로 나온 예술, 창의예술캠프, 1박 2일 뮤지엄캠프 등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및 찾아가는 문화활동 참여 확대, 어르신ㆍ장애인ㆍ다문화가정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하겠습니다. 동네형 문화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을 문화공방 조성,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등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8쪽 문화예술 생산창작 거점화입니다. 서울농생대에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바탕으로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를 조성하여 문화예술의 생산과 판매, 청년일자리가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를 거점으로 경기북부 문화예술 활성화 전략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북부 문화창조허브와 연계하여 북부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문화상품을 발굴하고 창업지원 및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사에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민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예술이 흐르는 공단 조성, 예술단체 지원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9쪽 치유의 종교문화 증진입니다.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체험, 다문화가정 마음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종교계의 사회공헌 역할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종교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해 이웃 종교와의 교류 증진을 추진하고 종교별 문화예술프로그램, 향교ㆍ서원 전통문화체험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통사찰 노후시설 정비와 방재시스템 구축을 통해 종교문화 자원을 보존ㆍ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10쪽 생활체육 저변 확대입니다. 꿈나무스포츠학교를 2014년 104개에서 금년에는 136개 클럽으로 확대 운영하고 주말 생활체육학교 운영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특히 금년 5월에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도자비엔날레를 연계하여 대회 개최 시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밀착형 동네형 체육시설, 사회인 야구장 조성, 시군 체육진흥시설 지원, 공공체육시설 보수 지원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경기체육 역량 강화와 위상 제고입니다. 제96회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 종합우승 14연패 달성,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종합우승 등으로 대한민국 체육을 견인해 나가는 우리 경기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유망선수 지원 운영, 취약종목 발굴 육성, 전문체육 직장운동부 창단 지원을 통해 우수선수와 비인지종목 육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 장애인스포츠교실,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교실을 확대하여 소외계층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스포츠산업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 스포츠기업 전시마케팅 지원과 한중일 스포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문화유산 합리적 보존ㆍ전승입니다. 근대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의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문화재별 맞춤형 관리체계 및 보존방안을 마련하고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허용기준을 재조정해 나가겠습니다. 문화재 특별점검 결과 정비가 시급한 문화재부터 연차적으로 보수정비를 추진하고 양주 회암사지 등 특색있는 문화유적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재 상시관리프로그램 정착, 재난매뉴얼 정비 및 유관기관 합동훈련 강화로 현장중심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13쪽 문화유산 활용 미래가치 창출입니다.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주말 가족단위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명소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ㆍ무형의 문화유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성남과 이천을 잇는 영남길 개통, 공공기관,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광주조선백자요지, 북한산성, 연천전곡리선사유적 등 도내 문화유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문화융합형 창업 생태계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부분입니다. 창조경제 생태계 확대 추진을 위해 기존 성남 게임, 파주 출판, 고양 방송, 부천 만화, 안양 스마트콘텐츠 등 도 5대 클러스터 중심에서 금년에는 북부 및 광교클러스터까지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 랩 활성화를 통해 2018년까지 창업 1,300여 건, 5,0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문화콘텐츠와 디자인, 제조업을 융합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설립을 금년 5월 중 완료하고 문화기술 R&D 중심의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4월까지 완료하겠습니다.

15쪽 콘텐츠기업 집적화 및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부천 창조센터 운영,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운영, 파주 출판도시 지원 등을 통한 창업 지원 및 도 출판문화산업 육성으로 콘텐츠기업 집적화를 통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습니다. 네트워킹 및 지원제도를 통한 콘텐츠 산업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사업 고도화, 콘텐츠기업 해외진출 지원, 스마트 융복합 콘텐츠쇼인 굿게임쇼코리아 2015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다양성 영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밀착형 영화관 추가 발굴, DMZ국제다큐영화제 개최, 도내 영화제작 지원, 시군 우수영화제 육성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16쪽 경기관광 국내경쟁력 강화입니다. 경기북부 중심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 테마여행 관광상품 개발, 공공캠핑장 조성, 가족캠핑대회를 개최하고 대학생 SNS홍보단 운영을 통한 관광지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관광지 노후시설 정비, 시설개선 등을 통한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축제행사를 통한 경기관광 브랜드강화를 위해 지역축제 육성을 위한 컨설팅 지원, 경기세계비엔날레 및 경기관광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17쪽 고부가 해외관광객 유치입니다. 급증하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민관연합 관광로드쇼 개최, 중국 20개 거점도시 순회 대형 현지여행사, 언론매체 팸투어 실시 등 전략적인 관광세일즈를 추진하겠습니다. 개별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할인쿠폰북, 여행가이드북 등 관광책자 배부 및 관광안내소를 확충하고 중국어 관광홍보물 제작, 안내표지판 중국어 병기를 확대하여 급증하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경기관광포털 외국어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언어권별 전문인력을 강화하고 해외 개별관광객 수요에 맞춘 특화콘텐츠, 영ㆍ일ㆍ중 모바일 할인쿠폰북 등 포털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8쪽 한류 지원 기반조성입니다. 한류를 기반으로 한 테마파크, 방송ㆍ통신시설, 호텔 등 한류의 생산과 소비가 일체화된 체류형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그동안 지연되었던 K-POP공연장은 사업타당성 검토를 마무리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겠으며 향후 단지 내 콘텐츠 지원 기능을 담당할 가칭 한류마루 건립사업도 사업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킨텍스와 한류월드, 호수공원의 약 105만 평 일원을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받아 마이스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투자설명회와 기업홍보 활동을 통해 미매각부지에 신규투자를 유치하여 한류월드 조성사업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이필구 이진찬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동길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몇 번 지난해에도 얘기했지만 보면 소외계층을 위해서 찾아가는 문화 또 찾아가는 장애인에 대해서 활동한다 그러는데 우리 몸에 와 닿는 그런 활동이 필요한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둥그스름한 그런 것 같은데 자세하게 한번 얘기해 주실래요? 찾아가는 문화, 찾아가는 장애인들이 한다 그러는데 그게 와 닿지가 않는 것 같아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소외계층들이 있습니다. 그 소외계층들이 사실은 문화예술 부분에 있어 같이 소외돼 있는 게 우리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런 문화 소외계층들에 대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선발된 공연단체가 문화 소외시설, 그러니까 교육시설, 복지시설이나 문화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는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체 도비는 5억 8,000만 원 그리고 시군비는 23억 원을 들여서 총 29억 원의 사업비로 문화 소외계층에 대해서 35%까지 지금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도의 경우에는 1,107회 공연이 있었고요. 올해 경우에는 1,080회의 공연을 지금 현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우리가 몸으로 느낄 수 있고 피부로 접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확대해 나가는 측면에서 직접 이런 시설들을 찾아가는 사업을 의미하는 겁니다.

○ 장동길 위원 두 번째는 혹시 국장님 남한산성 가봤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저는 한 대여섯 번 다녀왔었습니다.

○ 장동길 위원 요새 보면 유네스코 등재 이후에 상당히 관광객이 많이 늘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장동길 위원 가보셨으니까, 특히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저도 주차공간이 없어서 많이 돌았었습니다.

○ 장동길 위원 그런 대책 같은 거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남한산성 방문객이 유네스코 등재 이후에 급증하고 있는 게 사실이고요. 또 교통정체 또한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난 2010년에 주말 교통개선대책은 교통건설국에서 추진을 했었습니다만, 수립을 했었습니다만 일부만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산성입구 교차로의, 산성에서 성남방향 좌회전 용량 증설을 1차로에서 2차로로 한 상태고요. 주차장 안내시스템 구축 및 진ㆍ출입 동선변경으로 꼬리물기를 현재 방지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우회도로는 지금 현재 성남 산성 순환로 개설이라든지 이배재도로 확포장 터널을 포함해서 해놓은 상태입니다마는 여전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버스증차나 노선 신설 및 구간연장을 좀 검토해서 자동차, 자가용 수요를 좀 줄여나가고요. 예를 들면 9번 광주시 구간연장을 지금 현재 검토를 하고 있는 상태고 9-1번 서울시 구간연장을 지금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한산성에서 천호역, 하남시 노선 신설 및 기존 경로 변경을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교통개선대책에 따른 미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국과 또 관련 부서인 교통건설국과 협의해서 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제 생각에는 거기 지금 호텔도 없을뿐더러 게스트하우스도 없는데 조금 체류해서 관광을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사항이 전혀 없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지금…….

○ 장동길 위원 그것도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는 체류를 할 수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관련법이 그 부분이 문화재보존구역이라서 자연보호구역과 문화재보호구역이기 때문에 아마 호텔을 만들거나 이렇게 하는 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법률개정을 지금 현재 건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 장동길 위원 글쎄, 관광객을 많이 유치한다고 그러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특히 주말에는 거기 아주 발 디딜 틈이 없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장동길 위원 차도 교행이 쉽지 않지만 주차공간을 어떻게 한번 방법을 찾아보시라고. 저도 물론 광주지역이지만, 시장하고 얘기를 하겠지만 그 부분을 많이 좀 이렇게 연구해 보시라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현실적으로 거기 주차공간을 늘릴 부지나 이런 것들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셔틀버스 운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장동길 위원 제 생각은 그래서 주차공간을 보이게 할 수는 없지만 터널 같은 걸 뚫어서 이렇게 할 수는 없는지, 그런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한번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우리 이진찬 국장님하고는 지난 7대 우리 농림수산해양위원회에 계셨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정기열 위원 거기 계시다가 안성 부시장 가시고 한 4년 있으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닙니다. 2년 있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아, 2년 있으셨나요? 그래서 저희 또 이렇게 문화체육관광국의 국장님으로 오셔서 먼저 환영한다는 말씀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감사합니다.

○ 정기열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말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별말씀을요. 제가 부탁을 드려야 될 입장입니다.

○ 정기열 위원 제가 지난번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감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하면서 느꼈던 건데요. 그 당시 제가 회의록에 보면 우리 경기도에 대한 브랜드가 없다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행사를 많이 하고 있지만 그게 일선 시군에서 하는 거와 우리 경기도에서 하는 거와 크게 차이가 없다 보니까 일선 시군에 있는 분들이 우리 경기도에서 행사를 하는 거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행사를 우리가 많이 했다라는 생각을, 평가를 했었는데요. 여기서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은 우리 경기도를 더 도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해가 되길 저는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도 그런 부분에 우리 경기도가 우리 도민들에게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떤 문화적 혜택을 주고 있고 그들의 삶, 우리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올 한 해에 더 많이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간단하게 업무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기 페이지 7페이지 보면 생활 속 참여형 문화프로그램 강화가 있습니다. 여기서 보면 그 위에 도민 문화예술 향유율 확대해서 2015년 올해부터 22% 정도 계획을 하고 2018년도까지 35%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밑에 적은 것 같은데요. 실질적으로 거리로 나온 예술공연이나 이런 것 850회, 그다음에 이론ㆍ체험ㆍ자원봉사형 프로그램 운영 3,600명, 그다음에 1박 2일 뮤지엄캠프 추진 270명, 이런 식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이게 확대하는 건지 안 하는지 제가 느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향후 2018년도까지 35%까지 증대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좀,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보고서상에는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인지 아닌지 표시가 현재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 개선을 해나가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거리로 나온 예술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8개 시군에 835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21개 시군에 850회를 실시해서 약간 느는 정도로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3~5명 정도의 아마추어 중심의 거리공연이 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을, 말을 잠깐 중단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작년보다 올해는 그다지 그렇게 증가되는 그런 추세는 아닌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이제 전반적으로는 예산사항이 뒷받침돼야 되는데 그렇게 크게 예산 뒷받침이 없다 보니까 크게 증가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뒷받침이 없고 전년도 수준 올해는 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이 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앞으로는 이제 더 많은 노력을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최소한 올해는 좀 더 내실 있게 운영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리고요. 역사ㆍ문화적 원천콘텐츠로 경기문화 정체성 강화라는 타이틀을 또 다시면서 세 가지 타이틀을 적으셨어요. 2015년 경기민속문화의 해와 DMZ평화콘서트, 광복 70주년 기념 페스티벌 이렇게 했는데 2015년 경기민속문화의 해라고 이거를 하면서 어떤 식의 행사를 말하는 거죠, 이것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이거는 시도별로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각 지역에 방문의 해처럼 경기민속문화의 해 이렇게 지정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정기열 위원 신규사업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정기열 위원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기존에 계속…….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렇죠. 올해 도 입장에서는 처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도가 마지막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시도별로 순번으로 해서 우리 경기도가 맨 마지막에 돌아오는 것이 되겠고요. 먼저는 조사와 전시 이런 조사사업, 우리 민속이 무엇이 있는지, 민속문화가 무엇이 있는지 이런 조사사업이 먼저 병행이 될 거고 함께하는 기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저희들이 같이 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전체적으로 민속박물관과 도가 같이 문화재단하고 해서 약 10억 원의 재원을 가지고 조사, 그다음에 민속의 전시ㆍ공연 등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요. 이거 2015년도 경기민속문화의 해에 관련된 세부자료 좀 제출을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 위원님들 전체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정기열 위원 그리고 국장님, 제가 의회에서 경기도의회 음악동호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도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양로원이나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을 하면서 저희가 재능기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동네형 문화공동체 조성이라고 특화사업에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등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요. 저희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부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소상히 위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리고 또 10페이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보면 전국생활체육대축전하고 도자비엔날레하고 같이 개최를 하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정기열 위원 실질적으로 도자비엔날레 이 행사가 우리 경기도에서 아주 가장 크게 하는 행사 중의 하나인데, 일선 시군의 시민들이나 군민들은 경기도에서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홍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꼭 앞에 경기도라는 것을 명시를 해서 우리 경기도에서 꼭 행사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도민들에게 알려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앞에다 경기도자비엔날레라는 이름을 분명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리고 페이지 15페이지에 보면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있어요. 이게 지금 보면 여기도 콘텐츠 기업 집적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해서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운영으로 스마트콘텐츠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창업기회 제공 및 스마트콘텐츠 제작ㆍ상품화 지원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가 폐쇄되는 걸로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게 폐쇄되는 것이 아니고요.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죄송합니다. 이게 폐쇄되는 것이 아니고 옮기는 겁니다. 그러니까 위치가 지금 동안구 호계동 G스퀘어에 있는 것을 스마트스퀘어, 그러니까 올 7월 달에 동안구 관양동 평촌역 인근에 있는 부근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폐쇄되는 게 아닙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G스퀘어에 있는 우리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인력이 몇 명이죠?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잠깐 제가 자료 한번…….

○ 정기열 위원 5명인가 6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맞나요? 5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5명입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우리 스마트콘텐츠밸리로 이동하는 인력은 몇 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5명 중에 3명이 이동할 계획입니다.

○ 정기열 위원 3명은 어디로 가는 거죠? 2명이 남는 건가요, 3명이 남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2명이 남는 거고요. 3명이 이동하는 겁니다.

○ 정기열 위원 2명이 남아서 어떤 역할을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제가 자세한 사항은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우리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서 업무를 지금 아직 미처 숙지를 못해서요.

○ 정기열 위원 네, 말씀 좀 해주세요.

○ 콘텐츠정책팀장 문영근 콘텐츠정책팀장 문영근입니다. 콘텐츠진흥원 조직개편은 현재 추진 중이지만 확정된 건 아니고요. 현재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에 5명이 근무 중이고 그중에 3명은 이제 북부, 새로이 신설되는 북부 문화창조허브로 배치를 할 계획으로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콘텐츠밸리 지속 여부는 현재 금년에 20억을 계속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진행을 할 계획으로 있고, 미래부와 안양시 그리고 경기도가 협의해서 향후 추진방안을 협의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 정기열 위원 사실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운영으로 해서 저희 안양지역에 있는 기업인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 실질적으로 창업하는, 지역에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 많은 창업가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5명이 한 팀이 돼서 한 팀이 운영이 되는데 실질적으로 2명이 운영을 하게 된다고 하면 실질적으로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형식적으로 그냥 일부 남겨놓은 것뿐이고 결국은 조만간 다 폐쇄를 할 예정이다라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업무계획을 이렇게 업무를 이렇게 하겠다,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운영을 하겠다 하면서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했는데 결국은 이것이 우리 지역의 현실, 금년에는 이렇게 하지 않겠다는 거하고 전혀 상반된 내용이잖아요.

만약에 북부에, 북부나 수원 광교나 이쪽에 새로 신설되는 스마트콘텐츠밸리에 인력을 파견하려면 저는 별도의 인원을 구성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니면 우리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정말 운영을 할 필요가 없고 시에서도 우리 경기도의 도움이 필요 없다 하면 그때는 아예 없애버려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안양시에서도 이 팀이 존재하기를 원하고 있고 현재 안양의 기업인들 또한 이 팀이 계속 운영이 돼서 지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이나 북부를 지원하기 위해서 인력조정을 한다는 것은 저는 그거는 너무 행정편의주의적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 그거에 대해서 생각 좀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염려하시는 부분은 안양에 있는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축소 운영되거나 폐지되거나 또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부분에 대해서 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조직ㆍ인력 분야는 무한정 인력들을 늘려나간다면 사실상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공공기관의 비대화 또는 경영의 어떤 합리성, 효율성을 찾을 수 없는 요인들하고 같이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인력조정 문제는 처음에 초기에 셋업 할 당시에는 많은 인력들이 필요하고 나중에 운영 관리할 때는 수요가 좀 적게 들어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전혀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실질적으로 2명은 어떻게 보면 거의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무리, 잔무업무 정도 하는 수준이라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질적으로 팀이 아니니까. 팀이 아니지 않습니까, 2명 가지고 팀이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3명입니다, 3명. 2명이…….

○ 정기열 위원 지금 현재 5명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3명이 다른 데 지역으로 이동을 하는 거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2명이 가는 것이고…….

○ 정기열 위원 2명이 남습니다. 2명이 남는 걸로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끝으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조직운영이나 이렇게 인력배치에 관련해서 아까 국장님께서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요. 인력이 없으면 새로 신설을 말아야죠, 그것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으면. 잘하고 있는 조직을 빼서 그 조직을 쇠퇴화 시켜서 다른 데를 다시 키운다는 것은 그건 어떻게 보면 잘못됐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인력운영을 할 수 없으면 신설조직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광교에 신설하고 북부에 다시 신설을 해서 인력도 없는데 그 신설을 먼저 하고 인력을 배치가 안 됐는데 강압적으로 팀 구성도 안 되면서 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말 그대로 시설에 대한 행정이 따라가지 못하는데 강압적으로 만들어내는 그런 불합리가 발생을 하는 거죠. 그런 것은 충분히 계획을 하고 스마트콘텐츠밸리도 육성하고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사전에 저희들이 충분히…….

○ 정기열 위원 우리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가 계속 지속되고 안양 기업인들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께서는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사전에 면밀하게 조직진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더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하고 다양성영화 상영지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행감 때 DMZ다큐영화제가 약 135편인가 출연해 가지고 성대하게 치렀다라는 보고서를 받았지만 행감 때 제가 지적한 사항이 내실이 없었다라고 했습니다. 특히 그때 내실이 없었다라는 것이 뭐냐 하면 짧은 기간에 그 135편이 넘는 영화를 상영을 하는 상영관이나 이런 것도 부족했고 또 그 작품에 어떤 작품을 봐야 될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그 영화를 관람하고 그것을 홍보해야 될지 이런 것이 전혀 되어 있지 못했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다큐영화제를 본 사람들의 평가가 그렇게 다큐영화에 대해서 흥미를 끌만한 그런 것을 못 느꼈어요. 저도 두 편을 봤었지만 그 시간에 왜 이것을,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내용에 대한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최소한 동물의 왕국이나 TV의 디스커버리, 방송에서 하는 다큐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정기열 위원 거기에서 보면 자연이나 이런 여러 가지 보면서 의미하는 것이 되게 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DMZ에서 국제다큐영화제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영화에 대해서 높게 평가를 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올해는 좀 더 작품성 있는 다큐영화제를 선정해서 즐겁고 수준 높은 다큐영화를 우리 도민들이 볼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무분별한 다큐영화를 상영해 주는 것보다는 일정 정도 심의위원회가 미리 사전에 심사와 여러 가지를 통해서 많은 숫자보다는 질이 높은 다큐영화를 상영하고 볼 수 있게 추천가이드나 이런 것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좀 더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해서 다큐나 다양성영화를 만드는 그런 감독이나 예술인들이 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고요. 다양성영화 상영관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 보니까 저희가 극장료를 주고 있는데 극장요금의 할인이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는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성영화를 만들어서 상영을 할 거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열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는 사전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알겠습니다, 위원님.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큐영화나 저예산영화, 예술영화 등이 사실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흥미요소를 많이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좀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심의제도를 활성화한다든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원님들과 함께하고 호흡을 같이한다는 측면에서 DMZ영화제 발전을 위한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간담회를 하는 것이 어떨까 한번 저희들이 제안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 중에 영화인들과 우리 위원님들과 그리고 집행부와 함께 간담회를 하는 방법도 같이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독립영화나 예술영화, 저예산영화 등에 대한 상영관의 지원문제 그리고 상영관 확보가 안 되는 문제도 저희들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무조건 할인해 주는 것도 사실 영화인들이 좋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화의 제작비용에 따라서 영화요금을 매기는 것은 현실적으로 논리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저항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우리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노력해야 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 우리 G-시네마 상영작 같은 경우는 절반 정도의 상영할인을 해서 관람료를 받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면으로 한번 노력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고맙습니다, 위원님.

○ 정기열 위원 올 한 해 우리 경기도가 도민에게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는 보다 더 세심하게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형덕 위원 동두천 출신 박형덕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는 안성시에서 부시장을 역임하시다가 경기도 문화예술체육의 총괄을 담당하는 국장님으로 취임을 하셨는데 취임하시면서 앞으로 임기 내 더 하시고 싶은 또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든가 앞으로 우리 문화관광국을 위해서 임하는 각오나 이런 것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제가 문화관광국장을 하고 싶다는 얘기를 지사님이나 부지사님한테 직접 드렸었습니다. 그때마다 “당신은 왜 문화관광국장을 하려고 하는 겁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었는데요. 똑같은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화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공기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도대체 느껴지지 않지만 고마움을 모르지만 사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최근에 우리 도청 주변에서 아주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끔찍한 사건들 요즘에 많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들은 학교에 가면 왕따도 있고 학교폭력도 있고 어른들은 어른대로 갈등이 많고 그런 사회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데요. 그런 사회가 왜 이렇게 됐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기도 한데 저는 우리가 본질적으로 삶의 여유가 없고 문화를 즐기지 않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본인을 스스로 돌이켜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문화관광국장을 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제 임무고 또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같이 호흡을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기보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 문화ㆍ체육ㆍ관광이 그야말로 어떤 의미에서는 최고의 복지가 되지 않을까, 도민들한테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강화해 나갈 생각입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맞습니다. 문화는 복지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국민이 많을수록 그 나라는 선진국이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럽을 보면 국민의 삶이 정말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함께하는 모습을 많이 봤을 때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그런 범죄라든가 기타 그런 부분에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친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화든 복지든 어쨌든 가장 중요한 그런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상당히 중요한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박형덕 위원 물론 국장님께서도 이미 업무를 파악을 하셨겠지만 작년에 전체 도 문화체육관광예산이 전체대비 1.54%고 체육을 제외하면 1,615억 1.14%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어쨌든 각 담당과장님이나 또 산하단체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조금 노력하신 결과에 의해서 2,497억 3,147만 원이죠. 1.69% 조금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확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6개월 동안 의원을 역임하면서 각 담당이나 산하단체의 실무진을 봤을 때 가장 어려움을 호소하는 게 예산입니다. 그래서 사업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 물론 우리 경기도체육이 13연패를 하고 14연승 전국제패를 한다고 그래서 잘하니까 그냥 예산도 너무 소홀하게 생각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가의 안보가 꼭 평화가 존속된다고 그래서 국방비를 줄인다 그러면 국가가 외부에서 침략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데 지금 잘될 때 잘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올해 예산확보를 위해서 어떤 총력을 기울일 수 있는 마인드를 갖고 계시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인식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떤 사업을 했을 때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여러 가지 공염불에 그칠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리로 나온 예술이라든지 찾아가는 예술 그다음에 문화 이런 부분들이 사실 어느 정도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더 강화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예산확보를 위해서 여기 계신 여러 위원님들과 호흡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집행부 입장에서도 무조건적인 예산의 증액을 요구하기보다는 내부에서 불필요한 또 불요불급한 예산들에 대해서는 정리하는 작업들을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과 활용에 대해서도 더욱더 고민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 박형덕 위원 국장님께서는 문화총괄의 수장으로서 각종 사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잖아요. 그래서 잘되는 사업은 적극 장려하고 안 되는 사업은 일몰사업으로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많이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문화적 인프라를 보면 남쪽에 많이 치중돼 있고 북쪽에 사실 많은 편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번에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가 개설이 되면서 그런 부분이 얼마만큼 희석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좀 더 많은 관심과 또 경기북부 문화재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런 당부를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노력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도심지역은 사실 인구구분층이 청장년이 많지만 그 외 지역은 상당히 노령인구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 동두천시 같은 경우에도 노령인구가, 고령인구가 15.9% 이미 고령사회로 접어들었고 저희 동두천뿐만 아니라 경기북부 또 경기동부 또 경기남부도 일부지역은 상당히 고령층이 많이 있는 그런 지역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문화ㆍ체육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서 지금 추진계획서에는 많이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고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말씀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인구구조가 고령화 되고 노령화 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또 그분들이 현실적으로 문화소외계층에 포함돼 있습니다.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박탈될 가능성이 높은 계층이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노력과 신경을 정책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노력들을 저희들이 같이 위원님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저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이미 국장님이 다 숙지했다고 보고 당부드리는 겁니다, 당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차후에 이런 부분은 관심 갖고 해서 역점적으로 사업을 우선적으로 국장님께서 추진해 달라고 당부드리는 말씀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고려를 해주셔서 2015년도 업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노력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박형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화섭 위원 윤화섭 위원입니다. 여하튼 함께하게 돼서 국장님 영광이고요. 문화재 관리에 대해서 국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까 여기 9쪽에도 향교ㆍ서원 우수프로그램 운영이고 그 밑에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서 전통사찰 정비하는 거고 정비 중에서 방재시스템 구축을 한다 했고 도지정문화재의 합리적 보호 관리를 위해서 맞춤형 관리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이렇게 보고를 드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지금 특히 일본에서는 보니까 거의 문화재들이 목재건물이더라고요. 우리도 전통사찰 같은 경우는 목재건물로 거의 다 이루어져 있죠. 그런데 일본에서는 보니까 화재가 났을 때 살인자보다 더 강하게 엄벌에 처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은 그냥 소실돼 버리면 그렇게 크게 무겁게 다루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 안타깝고 또 그다음에 아까 맞춤형 관리체계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문화재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합니다. 또 문화재 관리를 위해서 일벌백계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이나 규정들이 변경이 돼야 된다고 저도 보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우리 도에서 5년 주기로 실시되는 문화재 정기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우리 경기도기념물 182건부터 먼저 실시할 생각이고요. 유형ㆍ무형문화재 자료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현재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로 말씀을 잠깐 드리자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목조건물들에 대한 경우에 목조문화재 종합방재대책계획을 수립해서 방재시설을 그것에 맞게 일일이 설치할 생각입니다. 그전에 숭례문 화재 때 발생했던 사고들의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에 사실은 그 당시에 방재매뉴얼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그때 과감하게 소방관들이 기왓장을 뜯어내고 직접적으로 물을 침투시켰다면 그렇게 거대한 화재를 좀 예방하고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방재매뉴얼도 정비를 해나갈 생각이고요. 문화재마다 약간의 특성들이 조금씩 조금씩 다릅니다. 목조문화재도 사찰마다 조금씩 다르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맞게 구체적으로 방재계획도 수립하고 또 방재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스템이나 시설도 갖추도록 할 생각입니다.

○ 윤화섭 위원 목재는 사실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나요? 연소가 빨리 되지 않는 것들. 그건 안 하고 그냥 아까 같이 CCTV나 이런 것만 달아서 관리를 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목재 자체에 방부처리나 아니면 방화처리를 말씀하십니까?

○ 윤화섭 위원 네, 그런 것은 안 하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제가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잠깐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안 하고 있는 거죠?

(「그런 것도 하고 있어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하고 있습니까?

○ 문화유산관리팀장 이재복 문화유산팀 이재복 사무관입니다. 화재에 직접적으로 연소가 되지 않도록 방부처리를 할 수 있는 약을 발라서 직접적으로 화재가 발화되지 않도록 그렇게 보호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것을 바르거나 뿌리게 되면 얼마나 어느 정도 효과가 있나요?

○ 문화유산관리팀장 이재복 6년 주기로 한 번씩 한다고 그러는데 실제적으로 어느 정도 효과가 되는지는 그것은 나중에 보고드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6년 주기에 한 번씩 약품처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효과나 효능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그것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른 직원들은 아는데 여기 와 있는 우리 직원들 중에는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윤화섭 위원 알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오래도록 보존된 우리 문화유산을 일순간에 잃을 수가 있기 때문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는 말씀입니다.

○ 윤화섭 위원 관리하는데 좀 철저를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또 아까 여기 맞춤형 구체적인 관리체계는 무엇을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12쪽.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12쪽, 네.

○ 윤화섭 위원 문화재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문화재별 맞춤형 관리체계 및 보존ㆍ정비 방안 마련, 말씀을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올해 계획에 대해서 우선 먼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기에 화재 등의 어떤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에 그 지역 여건별로 맞도록 대응력을 강화하는 게 우선 첫 번째가 되겠고요. 그래서 기 설치된 방재시설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 우리가 전문가한테 유지관리용역을 우선 지원을 좀 할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노후된 방재시설을 교체하고 보호구역 내에 목재건축물에 대한 이런 수요들이 추가적으로 얼마나 더 있는지 조사를 좀 해나갈 생각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화재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화재가 발생했으면 예를 들어서 높이라든지 아니면 소방관이 올 수 있는 거리라든지 아니면 거기 전통사찰이니까 대부분 스님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스님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서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조금 다 달라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매뉴얼을 다 정비해서 초동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요. 관리인 및 유관기관과 문화재 합동소방훈련도 지금 현재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목조문화재 상시 관리를 통한 예방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생각입니다. 국가 및 도지정 목조문화재에 대한 방범설비 그리고 유지관리를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겠습니다. 국가 중요 목조문화재가 우리 25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지정 문화재가 123개소가 있고요. 그래서 이런 곳에 대한 방범설비 같은 게 상당히 중요할 걸로 보입니다. 또 목조문화재, 아까 말씀한 방염처리 이 부분도 6년 주기로 한 번씩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지정 중요 목조문화재 7개소에 대해서는 안전경비 인력을 배치하고 방화관리자를 선임해서 방재가,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잘 알았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제안을 하나 드리면 문화재가 아까 123개 정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123개소에 국가 중요 목조문화재가 25개소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 것들의 관리인들이 없고 또 그다음에 특별하게 문화해설사들이 누가 거기 왔을 때 거의 오잖아요. 그런데 거기 노인 일자리 창출과 곁들어서 해설가하고 관리자를 병행을 하게 되면 상시적으로 누구나 왔을 때 해설도 가능하고 관리도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아까, 그것이 저는 그런 게 맞춤형이라고 이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복합적으로 관리했으면 보다 적은 비용뿐만 아니라 철저한 관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얼마 전에 문화재를 관리하는 분한테 직접 물어봤더니 초등학교나 유치원이나 다른 데서 자기들한테 통보가 오면 그때서 개방을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자기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그러면 그다음에 “경비를 지원합니까?” 그러니까 “경비 지원 안 합니다.” 또 그다음에 “그러면 보수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 보수를 해달라고 요구했을 때 이제 보수가 됩니다.” 이렇더라고요. “그러면 만약에 일반 학생들이 그냥 자기들끼리, 특히 대학생들이 논문 같은 걸 준비하기 위해서 그냥 가면 어떻게 합니까?” 그때 거기에 자기의 연락처를 적어놨기 때문에 전화하면 그때서 개방을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우수한 사찰이나 우수한 문화재는 항상 상시적으로 개방이 돼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은 또 관리인들이 별도로 없거든요. 만약에 화재가 났다 할지라도 그것이 인근에서 사람이 없으면, 사람이 없거나 시스템이 없으면 그 뒤에 신고로 의지할 수밖에 없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처럼 초기진압도 안 될 뿐만 아니라 그것이 대처가 좀 늦어질 수가 있으니까 노인, 어르신들을 이용하는 관리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자리에는 문화부의 이복진 중부일보 기자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우리 이진찬 국장님 답변하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위원님들과 또 새로 오신 팀장님들도 계시니까 서로 인사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쉬어가는 의미로. 문화정책과장님 최병갑 과장님이신데 진흥팀장도 바뀌셨고 그러니까 문화정책팀의 홍덕수 사무관님, 정책팀장님 잠깐 나와서 인사드리십시오.

(인 사)

잠깐 서계십시오. 그리고 예술진흥팀장에 윤영미 팀장님이 저번 주까지 근무하셨는데 류영용 팀장님, 예술진흥팀장님으로 새로 오셨습니다. 앞으로 나오시고요.

(인 사)

그리고 계속 수고하고 계시는 문화기반팀장님이신 김영수 팀장님 앞으로 나와서 인사해 주십시오.

(인 사)

예술진흥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윤영미 팀장님이 가시고 류영용 팀장님 오셨네요. 많이 수고해 주십시오.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우리 종무과장, 종무팀까지 하고 합시다. 박홍석 과장님도 잠깐 나오시고, 불교를 맡고 있는 종무1팀장님이신 김선근 팀장님.

(인 사)

그리고 기독교를 맡고 있는 유병석 종무2팀장님 나오시고.

(인 사)

그리고 천주교를 맡고 있는 이상목 종무3팀장님.

(인 사)

네, 들어가십시오. 그럼 체육과장, 체육과까지 하고 다시 시작합시다. 체육행정팀장이신 김지영 팀장님.

(인 사)

그리고 유현수 생활체육팀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유현수 생활체육팀장은 이천에서 개최되는 생활대축전에 파견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부득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그러면 체육시설 백승범 팀장님.

(인 사)

체육시설 하려면 팀장님한테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 체육시설팀장 백승범 네.

○ 위원장 이필구 스포츠산업 민완식 팀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역시 민완식 팀장도 이천에 지금 현재 파견 나가서 여기 부득이 오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알겠습니다. 오늘 참석하는 걸로는 돼 있었나요, 두 팀장님? 과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현장에 파견 나가기 때문에 오늘 참석하는 것은 계획에 없었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알겠습니다. 오늘 그러면 문화정책과, 종무과 그리고 체육과까지 일단 팀장님들 소개하고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8페이지 보시면요. 경기북부 문화재단 경기북부사무소죠? 문화재단 경기북부사무소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문화재단 북부문화사무소입니다.

○ 김정영 위원 혹시 가보셨습니까,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죄송합니다. 아직 미처 가보지 못했습니다.

○ 김정영 위원 2월 초에 개소한다고 돼 있는데 차질 없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이미 개소했습니다. 2월 2일 자로 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왜 저희는 몰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사무실만 일단 마련했고요. 개소식은, 일단 근무는 하고 있습니다. 개소식은 이후에 할 생각입니다.

○ 김정영 위원 몇 분이 근무하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여섯 사람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개소식은 따로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여기에 예산이 19억 정도 우리가 세웠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1억은 운영비고 18억은 사업비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게 사업들은 공모를 통해서 진행이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대부분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지금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각 지자체별로 홍보를 하는 입장인가요, 도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사업계획은 현재 마련 중에 있기 때문에요. 구체적으로 홍보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사업이라든지 전통연희 프로젝트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현재 구상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시군에 홍보된 상태는 아니라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북부사무소가 개소가 되니까요. 북부지역 시군에 홍보를 잘 하셔서 이 부분은 지자체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여기에 건물이 문화창조허브 북부사무소하고 같이 들어가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거기는 늦어지는 이유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거기는 기존에 여러 가지 시설, 사무실만 개소하는 개념이 아니고 여러 가지 기자재나 시설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걸 맞추고 또 리모델링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거기는 5월에 개소가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경기북부 문화창조허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걸 좀 당길 수는 없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 더 일찍?

○ 김정영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한번 저희들이 그 진행상황을 봐서 좀 더 일찍 할 수 있으면 좀 더 노력을 해서 일찍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왜냐하면 5월이면 상반기가 다 지나가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위원님.

○ 김정영 위원 예산도 서있고 하니까 최대한 좀 서두르셔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속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좀 빠른 시일 내에 개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김정영 위원 그리고 18페이지 보시면 K-POP 공연장 고양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고양에 있는 한류월드를 말합니다.

○ 김정영 위원 한류월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T1부지에 하고 있는…….

○ 김정영 위원 그런데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이게 사업성이 안 나오는 걸로 나오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현재는 그랬습니다만 사업규모를 줄이고 여러 가지 조정을 통해서 금년도 7월 달에 KDI 재심의가 아마 완료될 것 같습니다. 그때는 문화관광부 쪽의 추론이기는 합니다만 B/C가 1이 넘을 걸로 예측이 됩니다. 즉, 사업성이 있는 걸로 결론이 날 것 같습니다.

○ 김정영 위원 사업성이 1이 넘으면 BTO사업으로 전개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걸. 여기 보시면 16년도에 착공을 해 가지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2016년도에 착공을 해서 KDI 사업타당성을 재심의기간 들어갔던 만큼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BTO사업이면 민간사업자들이 참여를 해야 된다는 건데 이게 좀 신호가 오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민간기업에서 관심을 갖느냐라는 입장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갖는 기업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만약에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맞아서 하면 국가 재정사업으로 같이 함께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얼마 전에 의정부에 YG 클러스터 협약식 했었던 거 알고 계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잘 모르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의정부에 YG 글로벌 K-POP 클러스터를 하려고 예정되고 있다는 보고는 있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거와 유사한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차별돼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규모 면에서도 일단은 좀 차이가 있고요. 자세한 사항은 우리 담당 한류월드추진단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네. 저는 이게 이제…….

○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입니다.

○ 김정영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의정부에 협약된 것도 이거와 비슷한 공연장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그것은 일단 규모가 3,000석 규모 내외로 되어 있고요. 그 부분은 현재의 수도권에서 특히 서울에서 집중되어 있는 각종의 소형규모, 약 2,000~3,000명 정도의 규모의 공연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의정부까지 의정부 시민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의정부시에서 별도의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종의 저희 사업과 거의 비슷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런 대규모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그것대로 발전할 수 있고 우리는 우리대로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공연장이 서울하고 고양도 지리적으로 그렇고 의정부도 그렇고 인접해 있잖아요. 큰 공연장이 2개가 동시에 거의 들어올 수 있다고 보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네.

○ 김정영 위원 그날 협약식 할 때 남경필 도지사도 왔어요.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의정부도. 이런 것들이 저는 KDI에서 만약에 다시 재검토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면 사업성이 더 안 나올 것 같은데?

○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위원님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차별된 전략으로 접근을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거는 좀 더 잘 검토를 해보셔야 될 것 같고요.

○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네, 알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종무과에서 보니까 무한생명사랑 힐링센터를 운영하고 있어요. 그 내용 알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거를 보니까 자살예방상담을 해주고 이런 것들을 사단법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에서 위탁 받아서 하는 거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여기서 이것이 제대로 잘 운영 안 되고 있다는 제가 얘기를 들어서 그것 때문인지 올해 또 예산도 3,000만 원이 깎였어요. 작년에는 1억이었는데 올해는 7,000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저한테 좀 자료를 주시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실적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또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 산하기관이 많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산하기관이 많은데 어찌 보면 그 기관장님들이 국장님들보다 또 여러 가지 면에서 선배님들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제가 작년에 행감 할 때 보니까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인사를 경기도에서도 강하게 처벌을 주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그런 일들 벌어지고 있더라고요. 어떤 조직이든 간에 위에서 영이 안 먹히면 제대로 안 굴러가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김정영 위원 저희가 여기 보니까 109명의 공무원분이 계시고 산하기관 다 하면 1,000여 명이 되는 것 같은데 저희 도의원이 그런 분들 일일이 다 일 열심히 하는지 파악도 못하는 것이고요. 국장님이 제일 수장이시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기강을 수립할 필요가 있고 그런 데서 방만하게 경영이 안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관리감독을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 맞는 말씀입니다. 저보다 우리 산하기관장님들이 연륜으로 보나 경륜으로 보나 다 훌륭하신 분이고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게 상하관계의 어떤 수직적 관계를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산하기관장님들과 호흡을 같이 한다는 생각으로 소통을 강화해서 이 문제를 원활하게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상과 벌을 분명히 해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컬링장 건립부분이 있습니다. 그 추진사항도 저한테 보고를 한번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추진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까 말씀하신 부분 중에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한생명사랑 추진사업의 경우에는 부진하다는 의견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무한생명사랑 추진사업의 경우에 작년서부터 개신교인 경기총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군연합회하고는 사실 별도로 분리돼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시군연합회에서 했던 사항과 경기총에서 했던 사업은 사실 분리해서 좀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서로 간에 협력해서 코웍하는 부분들이 부족했던 것들은 저희들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오구환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구환 위원 우리 국장님 축하드리는데 처음부터 많은 질문드려서 피곤하실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닙니다.

○ 오구환 위원 저는 이 자료 외에 하나 부탁 좀 드리려고 말씀드리겠어요. 지난해 2015년 예산편성 할 때 우리가 야단 먹은 분야가 경기문화원이 있어요. 문화원하고 예총 그 두 조직의 2013년, 14년 집행현황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별도로 저희들이, 지금 당장 준비가 안 돼 있으니까 그건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구환 위원 자료로 준비해서. 왜냐하면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2억, 10억씩 막 이런 걸 봤어요. 그런데 그런 걸 참고하려고 그러니까 그걸 좀 봐주시고요.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 많은 것을 부탁을 드렸습니다. 소외계층하고 고령화 때문에 그 분야에 문화사업을 확충시켜 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쪽 분야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소외계층이라든지 장애인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노력하겠습니다.

○ 오구환 위원 문화의전당을 한번 가보니까 여기 또 할 거지만 거기 100억인가 200억 이상 투입이 되는데 장애인시설이 없어요. 관람석은 있는데 진입로 같은 그런 분야가 빠진 걸 제가 봤는데 그쪽 분야에 있는 분들한테 관심 좀 가져주시고요. 일단 질문은 이걸로 이상 마치고요. 답변은 안 해도 되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오구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권칠승 위원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십니다. 권칠승입니다. 같이 일하게 돼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영광입니다, 위원님.

○ 권칠승 위원 4쪽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경기항공전이 작년에 있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일일 평균 관람객 수가 전년도하고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보시면 그렇죠? 4% 증가로 돼 있는데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제가 당시에 듣기로는 관람객이 훨씬 많아졌다고 들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많아졌다고요?

○ 권칠승 위원 네. 일단 위치가 그 이전에 했던 곳보다 훨씬 좋은 곳이었습니다. 세류역 바로 옆에 공군비행장에서 했으니까요. 그런데 관람객 수가 거의 변동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해 보셨을 건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아서 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제가 업무를 숙지한 다음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이거 관람객 수 분석을 하기 위한 예산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제가 한번 자료를 보고…….

○ 권칠승 위원 그 자료가 아니, 아시는 분, 아셔야 되는데요. 그때 이 예산이 있었어요.

○ 위원장 이필구 담당하는 팀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담당팀장이 엊그저께 바뀌어 가지고 아마 담당팀장도 그 사실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권칠승 위원 예산이 있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숙지를 못해서.

○ 권칠승 위원 제가 그냥 생각할 때는 예년에 비해서 유료관광객 비율이 높다든가 이런 것들이 있었나라고 추정을 한번 해 봤는데 분석이 되어 있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조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돼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별도로 자료를 찾아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8쪽입니다. 여기 보시면 농생대부지 관련된 게 있거든요. 이게 출연이 불가한 것으로 결론이 났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권칠승 위원 원래 관광공사에 출연하려다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문화재단에 출연하려고 했는데.

○ 권칠승 위원 하려다가 지금 출연이 불가한 것으로 돼서, 그러면 앞으로 추진하는 방식은 어떤 식이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잠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대부분 아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 당초에는 경기문화재단에 현물출연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런데 출연ㆍ출자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그 부분이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다라는 이유 때문에 법제처 그다음에 안전행정부 그리고 우리 경기도 이렇게 삼자가 모여서 회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문화재단에 출연하는 것보다는 법적 근거가 명확한 관광공사에 출자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라는 걸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관광공사에 출자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지금 현재 안건으로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다만 관광공사에 출자하더라도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던 방식들이 굳이 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제가 지금 사업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지금 방식이 바뀌어야만 하는 상황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방식은 바뀌어야 됩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 관광공사 출자방식으로 한다, 이 말씀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1쪽에 보시면 해양스포츠 활성화 국제요트대회가 있습니다. 제일 위쪽에 있는데요. 그때 화성시하고 개최시기를 협의하는 것 때문에 중간에 이야기들을 했었습니다. 협의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말씀을 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직 화성시하고는 이 부분이 협의가 안 돼 있고요. 화성시가 지금 조직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 이후에 새로 등용되는, 진용을 갖춘 그 조직과 같이 협의해 나갈 생각입니다. 지금 현재는 전곡항에서 7~8월 중에 개최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화성시하고 협의되는 대로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중간에 제가 한번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내용이 좀 틀리지만 따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8쪽에 김정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K-POP 아레나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K-POP 아레나 관련해서 이게 변경용역 중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변경용역 중인데 지금 KDI 재심의도 진행 중인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재심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년 7월에.

○ 권칠승 위원 그러면 지금 어떻게 변경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죄송합니다. 이게 재심의 들어간 것이 아니고 재심의 의뢰 중입니다.

○ 권칠승 위원 의뢰 중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권칠승 위원 이게 보통 재심의가 들어가면 시간이 얼마 정도 걸립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보통 4개월에서 5개월 정도 보고 있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면 변경용역한 내용을 가지고 KDI에 재심의를 하겠다, 지금 이런 계획으로 계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면 지금 일단 이 변경용역이 나오면, 아직 안 나왔다는 것이죠, 이것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우리 도가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은 문화관광부에서 한류월드에다가 K-POP 아레나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국가사업입니다. 그리고 국가사업에서…….

○ 권칠승 위원 국가사업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땅은 경기도에서 대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 합작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렇잖아요. 국가에서 하니까 대충 공사비가 들어오니까 해도 된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되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런 뜻은 아닙니다, 전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뜻은 아니고요. 아까 김정영 위원님이 의정부사업하고 비교를 갑자기 하는 바람에…….

○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 이게 합작사업인 겁니다. 경기도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경기도도 자본을 투자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국가에서 참여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 권칠승 위원 그래서 우리도 할 말을 다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지금 보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이 변경용역 내용에 대해서 공유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첫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리고 최초에 했던 계획하고 뭐가 변경이 됐는지를 자세하게 자료를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바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건 용역서에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겠죠. 그다음에 이게 지금 처음에 최초 심의에서 B/C가 1.0 이하로 나와서 안 됐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렇게 됐잖아요. 그런데 이 KDI 자료가 제가 인터넷 보니까 2001년도 이후에 개통된 고속도로 13개에 대한 자료가 있는데요. 거기 보면 추정교통량이 실제교통량의, 그러니까 실제교통량이 추정교통량의 50%도 안 되는 게 13개 중에서 9개입니다. 그럼 그 뒤에는 볼 것도 없는 거죠. 경기도의 자본이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저는 비판적으로 봐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그런 구조를 가지고 이 사업내용을 봐야 된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B/C분석이라든지 이런 게 자료 같은 것을 보면 제가 그쪽에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현재가치법으로 하지 않고 기한을 통산으로 계산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요, 기한의 이익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이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다소 좀 이익률이 과장될 수 있는 계산법이라고 하는 비판들이 많이 실제로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비판적으로 봐주셔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저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한류라고 하는 테마에 빠져서 완전히 그 안에서만 지금 우리가 모든 걸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아까 김정영 위원님 말씀대로 의정부에서 만약에 그런 공연장이 생기면 이런 부분들이 KDI 재심의할 때 그런 부분도 반영이 됐는가를 우리가 반드시 봐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고양시 한류우드 이 자리 옆에 고양시 종합운동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큰 규모의 공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고요. 이런저런 것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결과가 나오는지를 담당국장님은 철저하게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이게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건가요? 건설비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약 2,200억 정도 들어갑니다.

○ 권칠승 위원 2,200억 짜리를 국가에서 지어주는데 거기에 경기도가 지금 땅을 대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사업의 구조가 그렇게 됐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요. 2,200억이라는 국비가 들어오는데 어차피 그 국비 안에 그냥 거수실적으로 봐서 대충 70% 정도는 경기도에서 낸 거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땅값을 포함해…….

○ 권칠승 위원 아니요, 그런 뜻이 아니고요. 국비로서 내려오는 돈의 명목이 국세여서 그렇지 실제로 거수된 곳이 6 대 4로 나누면 지방세가 6 정도 되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권칠승 위원 경기도가 대충 30~40% 된다고 보면 18~20% 정도는 경기도 돈 아닙니까, 사실상?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권칠승 위원 그래서 그렇게까지 따질 것은 아니지만 비판적으로 보셔야 된다는 겁니다. 이게 무조건 제 느낌에는 한류기반 조성하는 게 목표가 아니고 거기다가 뭐 하나 짓는 게 목적인 것 같아요. 하실 말씀이 많으시고 방어하고 싶으시겠지만 그럼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하셔야 된다고 보고 경기도는 비판적으로 보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잘 참고해서 비판적인 시각으로 일단은 보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권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긴장된 것 같은데 팀장님들 계속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새로 문화유산 이문영 과장님도 새로 오셨고 그다음에 문화유산보존팀장님으로 계시다가 문화정책팀장님으로 오셨네요. 신현범 팀장님 수고해 주십시오.

(인 사)

그리고 문화유산 이재복 관리팀장님 새로 오셨죠?

○ 문화유산관리팀장 이재복 네.

○ 위원장 이필구 그리고 아까 말씀했는데 몇 년 방염…….

○ 문화유산관리팀장 이재복 6년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6년. 방염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안 해 보셨다는데 한번 꼭 해 보세요, 방염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문화유산보존팀장님으로 새로 오신 송병창 팀장님 1월 30일 자로 오신 거예요?

○ 문화유산보존팀장 송병창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많이 수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동안 문화유산활용팀장으로 그냥 계셨던 김규상 지방학예연구관님이시죠?

○ 문화유산활용팀장 김규상 네.

○ 위원장 이필구 지방학예연구관님하고 일반팀장님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어요?

○ 문화유산활용팀장 김규상 연구직공무원하고 일반직공무원은 직급 자체가 틀립니다. 연구직은 두 직급밖에 없습니다. 연구사하고 연구관으로만 구성이 돼 있고요. 연구관으로서의 보직에 따라서 그 직급에 상당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위원장 이필구 그러니까 지방학예연구관이신 거죠, 우리 김규상 연구관님은?

○ 문화유산활용팀장 김규상 네.

○ 위원장 이필구 들어가 주시고요. 정두석 콘텐츠산업과장님도 새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인 사)

그리고 콘텐츠정책팀 문형국 팀장님은 그동안 계셨었고 그리고 콘텐츠지원팀장님으로 오신 이정화 팀장님. 이정화 팀장님은 안행위에 계시다가 오신 거예요? 아까 답변 잘하시던데 공부 벌써 하신 거예요?

○ 콘텐츠지원팀장 이정화 네.

○ 위원장 이필구 열심히 해 주시고요. 콘텐츠기반 장봉수 팀장님 반갑습니다.

(인 사)

그리고 관광과의 김평원 과장님 이번에 새로 오셨습니다. 예전에 예산정책관이셨던가요?

○ 관광과장 김평원 예산총괄팀장으로 있었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총괄팀장님. 반갑고요. 관광기획팀장이신 홍성유 팀장님 그리고 관광마케팅의 박규철 팀장님 그리고 관광자원팀장님이신 고중국 지방시설사무관님 반갑고요. 새로 오셨습니다.

(인 사)

위원님들, 새로 오셨는데요. 관광축제팀장님으로 현병철 팀장님이 가시고 1월 30일 자로 박상덕 지방행정사무관님이 오셨습니다.

(인 사)

반갑습니다. 들어가십시오. 한류월드는 우리 한류기획팀장으로 김은미 팀장님, 그동안 계속 계셨고 한류개발팀장님으로 김종준 팀장님이 가시고 최종철 팀장님이 오셨네요. 열심히 해 주십시오.

(인 사)

그러면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문화전문위원실 직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고재학 수석전문위원이십니다.

(인 사)

전부열 입법전문위원이십니다.

(인 사)

박종봉 차관입니다.

(인 사)

그리고 새로 온 김현기 지방행정입법임기제 새로 왔습니다. 김현기 주무관입니다.

(인 사)

그리고 박정승 주무관입니다.

(인 사)

얼마 전에 우리하고 같이 하고 있는 우인아 주무관입니다.

(인 사)

들어가세요.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 그리고 입법전문위원들이 함께 새로운 경기도 문화ㆍ체육ㆍ관광을 이끌어가는 경기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인사하였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계속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효경 위원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지난해를 보면 7월에 우리가 개원하고 나서 바로 조금 이따가 행정사무감사하고 예산심의 이렇게 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사업 자체를 저희가 공유해 내지 못했어요. 행감을 먼저 하고 지난해 그전에 있었던 사업들에 대해서 저희가 감사를 하는 형태였는데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지금은 처음부터 같이 시작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평가에 10월에 또 감사할 때 처음부터 같이 시작하면서 감사를 진행하면 개선할 점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될 사업들이 좀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한 구절 한 구절이 제가 보기에는 다 의미 있는 구절로 다가오고 그것은 달리 말하면 한 구절 한 구절에 대한 평가 역시도 가능한 사업들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문화가 있는 삶 일상화 그래서 7쪽을 보면 생활 속 참여프로그램,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산업, 동네형 문화공동체, 그 다음장도 마찬가지로 표현 한 구절마다 다 의미가 있어요.

제가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건 뭐냐 하면 거리로 나온 예술공연이라든지 숙박형 창의예술캠프, 1박 2일 뮤지엄캠프 등등 이 귀절 하나하나가 사실은 제가 다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에요. 그런데 다 참여를 못하니까 여기 계신 분들이 저는 성남 출신이고 그래서 가능하면 성남 쪽에 이런 사업들이 개최되면 제가 거기에 다 참여해서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에서 제가 같이 할 수 있는, 같이 한다는 거는 참여해서 같이 본다는 거겠죠. 그런데 직접 참여하는 거하고 자료로 보는 건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성남에서 이러한 사업들이 가능한 사업들 그리고 제가 참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리고 제가 공공예술창작소 지원 조례 대표발의해서 통과한 거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이효경 위원 G뉴스에서도 저희 성남의 본 시가지를 취재해 가서 뉴스에 나왔어요, 공공예술창작소에 관한. 여기 8쪽에 보면 공예공방, 창업ㆍ창직 레지던시 운영 이런 얘기가 나와 있는데 제가 관심 있는 분야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도시재생, 문화마을이라고도 표현하는데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낙후된 곳에 살고 있는 분들께 희망과 위로와 이런 걸 줄 수 있는 그런 문화적 공간으로써의 의미를 갖게 하는 것이 제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와서 해야 되겠다라고 한 목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랑 좀 많은 토론과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렇게 해보시고. 그다음에 지금 간단한 거 먼저, 제가 생각이 나서 간단한 거 먼저 할게요. DMZ다큐영화제에서 혹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이게 출품작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출품작입니다.

○ 이효경 위원 그렇죠? 제가 언뜻 듣기에 이 작품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DMZ다큐영화제 출품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한 400만 정도 봤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480만 명.

○ 이효경 위원 굉장히 성공한 영화잖아요. 어떻게 보면 DMZ다큐영화제의 성과이기도 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위원님들도 모르고 이게 DMZ다큐영화제 출품작인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왜 그런 다큐영화들을 DMZ다큐영화제를 통해서 그런 다큐영화들이 나오면서 그게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된 아주 훌륭한 모형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모델입니다.

○ 이효경 위원 모델이 되죠. 그런데 그게 DMZ다큐영화제에서 출품한 건지 모르고 있다는 것, 그거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그 작품을 모형화해서 또 DMZ다큐영화제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제가 이 DMZ다큐영화제에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보지는 않았어요. 단, 제가 “인간극장 5부작”은 다 봤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들이 굉장히 지금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한테 위로를 주고 희망을 준다라고 생각해요. 지금 가정들이 많이 다양한 형태로 변하잖아요. 싱글맘도 많고 이혼가정도 많고 기타 등등인데 그 영화를 보면 그런 마음을 느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혹시요, 지금 상영하고 있지만 우리가 저작권이나 뭐가 있으면 이거를 복지회관이나 아니면 이런 데에 우리가 상영을 좀 해줄 수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거는 아마 제작자 측하고 한번 협의를 해봐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이효경 위원 협의를 해서 아마 우리도 일정의 지분이 있으니까 이분들을 어르신들이 보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걸 예산이 필요하면 어느 정도인지 그래서 이것을 복지회관이나 이렇게 상영이 가능한 방법은 없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또 하나요. 제가 뉴스를 봤는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이빙벨 다큐를, 그 다큐랑 관련된 구설이 좀 있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다이빙벨.

○ 이효경 위원 다이빙벨도 다큐영화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우리 DMZ다큐영화인가 봤더니 그건 아니었고 부산 국제영화제의 출품작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이효경 위원 제가 개인적으론 그것도 다큐영화 다이빙벨이 왜 거기, 다이빙벨이라는 요즘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이 영화 자체가 왜 부산으로 갔는지, 우리 DMZ다큐로 왔으면 참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좀 있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이효경 위원 다른 질문 할게요. G-STAR가 원래 세계게임대회죠?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맞습니다.

○ 이효경 위원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이효경 위원 그거 원래 우리 경기도에서 시작을 했대요, G-STAR.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고양의 컨벤션에서 했는데 별로 효과가 좋지 않아서 부산으로 지금 가져갔잖아요. 부산에서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벡스코에서.

○ 이효경 위원 이거 G-STAR 자체가 경제적인 효과가 어마어마한 걸로 알고 있어요, 세계대회니까. 저희 아들이 G-STAR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게임하는 사람들은 다 이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건데 어쨌든 부산에 그것을 안타깝게 넘겨줬잖아요. 다시 경기도로 찾아올 생각은 없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거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 이효경 위원 지금 우리 국장님, 성남에서 G-STAR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돼서 활동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고 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거 우리가 어떻게 지원해야 되는지 고민해 보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우리 문화관광국 자체 내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해야 될지 지금 현재…….

○ 이효경 위원 그 추진단원이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내부적으로 2016년은 성남에서 G-STAR 유치는 어려울 것이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이거는 경기도에서 찾아와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러면 성남에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함께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남경필 지사가 게임과 관련된 대표인가를 맡고 계셨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회장님이셨습니다.

○ 이효경 위원 남경필 지사님도 관심이 있을 줄 알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상당히 있으십니다.

○ 이효경 위원 그다음에 판교테크노밸리가 또 게임산업이 굉장히 발달되고 게임산업의 메카로 지금 떠오르고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맞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래서 그거와 관련해서 이 G-STAR 유치를 위해서 좀 더 고민하고 경기도에 G-STAR를 갖고 올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의논하고 노력해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 이효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이진찬 국장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영광입니다.

○ 김진경 위원 지금 한 달뿐이 안 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오늘이 딱 한 달째 되는 날입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업무파악을 좀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많은 노력을 좀 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열심히는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답변하는 거 보시니까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보기 너무 좋습니다. 업무보고 9페이지 보시면 종교계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이 있어요.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치유체험하고 다문화가정 마음회복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지금 이게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경우에는 공모를 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여기 보면 개신교나 천주교 300명 했어요. 이 개신교나 천주교에서 의뢰를 해서 온다든가 아니면 공모를 해서 여기서 공모에 응해 당선이 돼서 하는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일단 기본적인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개신교면 개신교, 그다음에 불교의 경우에는 불교 종단을 중심으로 해서 신청을 한 것이고요. 그래서 신청에 의해서 저희들이 선정을 했다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신청을 하게 되면 공모나 어디다가 홍보를 할 것 아닙니까? 홍보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게 보면 뭐가 뭔지, 31개 시군에 다 할 텐데 어디는 알고 어디는 모르고 할 수 있으니까 어디 홈페이지나 이런 데가 있으면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지만 모르는 데는 모르는 거 아니에요? 지금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군에?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현재는 시군 베이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종단, 종교계를 중심으로 해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 김진경 위원 경기도 기독교연합회나 이런 데에서 홍보를 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천주교 수원교구면 교구, 의정부교구면 교구. 그다음에 용주사 쪽이면 용주사 이렇게.

○ 김진경 위원 지금 한 얼마나 이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작년도 실적으로는 다문화, 지금 다문화가정 마음회복 프로그램 운영의 경우에는 4,000만 원을 개신교 2,000만 원, 천주교 2,000만 원해서 4,000만 원을 들여서 운영을 했었고요. 그래서 다문화가정 부부캠프 70명 정도를 지금…….

○ 김진경 위원 신청을 하면 여기서도 관리를 하고 있죠, 도에서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종무과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현황이나 이런 것들은 여기를 파악을 하고 관리를 합니다.

○ 김진경 위원 신청을 하면 대기 수가 있나요, 아니면 대기 수가 없나요? 바로바로 신청을 하면 가능한 건가요,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우리가 종교별로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지원만 해주고 그러기 때문에 이게 종교단체에서…….

○ 김진경 위원 종교단체에서 알아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알아서 하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럼 관리ㆍ감독만 하시는 거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잘되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더 많은 노력 좀 해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17페이지 보시면 경기관광포털 외국어서비스 확대를 하고 있어요. 지금 외국어포털 서비스 강화를 한다고 그래 가지고 언어권별, 권역별 전문 인력강화를 통한 다국어 서비스를 향상시킨다고 그랬어요. 지금 몇 개국 나라를 하고 있나요,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지금 현재 중국어 번체의 경우에는 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중국어 번체를 좀 더 하겠다, 사이트를 구축하겠다 이런 말씀, 뜻이고요.

○ 김진경 위원 지금 중국에만 하는 거예요, 지금 중국에만? 사이트가 지금 중국에만, 중국을 위한 사이트냐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도 있고 일본어도 있고.

○ 김진경 위원 몇 개국 나라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러니까 영어, 일어, 중국어인데 중국어까지는 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중국 본토를 위한 간체서비스를 추가로 더 하겠다는 뜻입니다.

○ 김진경 위원 사이트는 오픈을 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사이트는 지금 현재 오픈했고요. 이제 추가로 중국어 번체사이트를 구축을 하겠다.

○ 김진경 위원 얼마나 보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중국어사이트…….

○ 김진경 위원 사이트, 사이트. 방문객 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아, 방문객 수.

○ 김진경 위원 네, 지금. 이게 올해부터 된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그렇죠, 네.

○ 김진경 위원 지금 현재 방문객 수가 얼마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연간 300만 명 정도 지금 방문을 하고 있답니다.

○ 김진경 위원 2014년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자세한 자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그 자료를 제출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진경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은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회의중지)

(14시2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이필구 다음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최규진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여러 가지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엘리트체육 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무쪼록 을미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경기도 체육인을 대신해 기원드립니다.

그럼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경기도체육회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평수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운영부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박진만 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5쪽 체육회 연혁이 되겠습니다. 1950년 6월 10일 경기도체육회가 창립되었으며 1981년 7월 인천직할시에 분리되어 경기도로 이주 후 2013년 1월 총 55개 경기단체가 가입되었고 국내 엘리트 최고 종합대회인 전국체육대회에서 2002년부터 동계ㆍ하계체전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전년도까지 13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 사무처 기구ㆍ정원으로는 총무부, 운영부 이하 2부 3과로 조직되어 있으며 현원은 20명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1본부 1과 4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현원은 16명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2015년도 일반회계 예산규모는 152억 8,000만 원으로 2014년도 145억 7,100만 원보다 7억 9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으로는 도비보조금 142억 5,400만 원, 대한체육회보조금 10억 1,960만 원, 자체수입 640만 원이며 경기도수탁사업비는 59억 600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5억 63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으로는 체육회관 관리 14억 400만 원, 종합사격장 관리 17억 400만 원, 유도회관 관리 4,100만 원, 검도회관 관리 3,300만 원, 도청 직장팀 관리 19억 7,400만 원, 경기도체육대회비 1억 5,000만 원, 국제요트대회 개최 6억입니다.

경기도 체육진흥기금사업비는 4억 원으로 우수전문체육인 경쟁력지원 1억 3,000만 원, 비인지종목 및 글로벌 유망선수 육성 1억 5,000만 원, 도립 전문체육시설 개보수 1억 2,000만 원이며 특이사항으로서 명시이월사업 1억 7,200만 원은 사격장 장애인ㆍ소방시설 개선비 1억 300만 원, 유도회관 장애인시설 개선비 3,500만 원, 검도회관 장애인시설 개선비 3,400만 원으로 전년도 12월 24일 예산 승인에 따라 사업비 집행에 어려움이 있어 명시이월 되었으며 금년도 2월 말까지 집행 완료 예정입니다.

8쪽 경기도 수탁시설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가치체계도 및 전략목표,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1쪽 가치체계입니다. 미션은 21세기 글로벌 체육의 리더로 수립하고, 비전은 도민과 함께 되는 경기체육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3대 중점 전략목표로는 스포츠경쟁력 강화, 대내외 협력강화, 성과중심 조직경영이며 이를 위하여 전국 동계ㆍ하계체전 종합우승 달성 등 8대 주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2쪽 세부 추진과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13쪽 스포츠경쟁력 강화입니다. 먼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달성입니다. 제96회 전국동계체전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 용평, 서울, 울산, 전북 전주, 인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리도 선수단은 빙상, 스키, 컬링 등 5개 종목에 임원ㆍ선수 포함 531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 도 선수단은 현재 대표선수 선발을 마무리하였고 2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전종목 강화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에서는 선수단 집중관리 및 격려를 통한 경기력 극대화를 이루어 반드시 종합우승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0월 16일부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전국하계체육대회에서도 대표선수 선발, 종목별 강화훈련 실시 등 짜임새 있는 준비를 통해 반드시 종합우승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취약종목의 창단 유도를 통한 우수선수층 확보와 강화훈련 기자재의 차질 없는 지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14쪽입니다.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금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안성시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24개 종목별 경기장에 대한 최종점검 후 3월 중에 준비상황 종합보고회를 통해 개최지 안성시와 유기적인 협조로 완벽한 대회를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스포츠 경쟁력 강화입니다. 한ㆍ중ㆍ일 3개 국 스포츠 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우호증진을 통한 민간외교의 기초를 지향하는 국제스포츠 교류사업은 8월경에 일본 가나가와현 초청으로 추진되며 경기도의 위상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교류대상자 선발 등에 있어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5쪽 국제대회 출전 확대입니다. 경기도 위상 제고를 위하여 국제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들이 메달획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을 위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단체 효율적 관리 육성입니다. 가맹경기단체 및 시군체육단체에 대한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임원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규정강화와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회계매뉴얼 마련, 공정성 확보를 위한 윤리교육과 홍보 등 가맹경기단체의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6쪽 대내외 협력강화입니다. 먼저 유관단체 소통강화입니다. 경기체육발전을 위한 체육진흥 정책토론회, 세미나 등을 통해 체육에 대한 소양함양 및 소통을 강화하고 경기체육의 정책비전을 모색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립체육시설 운영 관리 활성화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경기도지사기 학생사격대회 등 11개 사격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각종 환경개선을 통해 전년도보다 약 5,000여 명이 증가된 9만5,000여 명의 일반이용객이 사격장을 찾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사격선수의 지속적 육성을 위해 도내 사격팀에게는 연중 무료로 개방하고 전국체전에 출전할 도내 대표선수의 강화훈련장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17쪽 경기도유도회관은 도 대표 선발대회 및 훈련장소 제공, 경기도학생체육대회 등 10개 유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회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도검도회관은 도내 검도 발전을 위한 기술연구 및 보급의 장으로 활용하고 검도인구 저변 확대와 전국체전에 출전할 도 대표선수의 강화훈련은 물론 도내 검도팀 상시 합동훈련장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문체육시설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의 진행과 도 대표선수들의 훈련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온라인 도민홍보 강화입니다. 모바일기기 대중화에 따른 경기체육의 효과적인 홍보와 빠른 정보를 제공코자 공식 웹사이트,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등 접근성이 강한 매체에 노출을 강화하는 한편 이에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홍보효과를 측정,

최대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8쪽 성과중심 조직경영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관리입니다. 수영, 역도, 육상, 근대5종 등 9개 종목 61명의 도청 및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를 전국 우승팀으로 육성하여 시군 직장팀의 롤모델로서의 기능을 충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도자 및 선수에 대한 면밀한 성과 및 실적평가를 통하여 우수실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입니다. 우수선수ㆍ지도자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전국규모대회 3위 이내의 입상선수와 취약종목 선수 중 경기단체에서 추천하는 우수선수 100여 명에게 월 10~30만 원의 육성금을, 체육지도자 260여 명에게 월 20~40만 원씩 보상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보고서 19쪽 학교체육 및 비인지종목 활성화입니다. 학교체육 활성화 일환으로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스타 및 엘리트선수가 참여하는 스포츠강습을 통하여 학생들의 체질개선 및 학교폭력 등으로부터의 환경개선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꿈나무체조 교실 운영 또한 침체되어 가는 경기도 체조인구의 증가를 목적으로 2006년 1월부터 유아ㆍ저학년을 대상으로 하여 운영,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고 있습니다. 제1회 국제요트대회는 경기도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요트학교 운영은 이용객 안전에 주의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차질없이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경영개선 시스템 개발입니다. 경영개선을 위한 시스템 개발은 대내외 경영환경의 분석을 통해 경기도체육회 중장기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현 진행사업 분석 및 미래사업을 발굴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인력과 예산의 수급 방안을 기획하여 최종적으로 기관운영상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5년 주요행사계획 및 2014년 사업성과는 보고서 23쪽, 26쪽을 참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2015년은 각종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스포츠로 천이백오십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회사무처 전 직원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해 가는 경기도체육회 위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이필구 최규진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강병국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도생활체육회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강병국입니다. 먼저 경기도생활체육회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필구 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 생활체육이 도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효웅 경영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홍보마케팅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종목육성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윤 지역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주요업무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14년 주요성과, 2015년 주요업무 순으로 핵심내용을 요약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보고서 5쪽, 6쪽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예산규모입니다. 2015년 총 예산액은 약 127억으로 국도비보조금 약 74억, 도 체육진흥기금 2억 9,000만 원, 국민생활체육회 보조금 약 50억 원, 도교육청 보조금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중 국민생활체육회와 도교육청 보조금은 사업지침에 의거 향후 확정될 예정으로 전년과 동일한 금액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교육부 소관 토요스포츠강사 사업이 국민생활체육회로 이관, 본회 보조금으로 교부되었으며 올해는 약 36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예산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금년도 예산편성에 애써주신 이필구 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11쪽 2014년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4년 전국생활대축전에 출전하여 역대 최고 28종목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2015년도 경기도에서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진흥법 제정을 위해 추진단을 만들어 경기도가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민의 참여를 제고하였으며 생활체육을 통한 복지실현을 위해 무한씽씽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여 공공서비스 부분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혁신위원회를 위촉하고 사회배려계층 대상 사업과 생활체육지도자를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사업을 진행하고 생활체육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15쪽 핵심 가치체계입니다. 본회는 생활체육으로 행복을 만드는 경기도라는 미션아래 건강 100세! 고품격 생활체육 복지실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도민참여 증대, 선진인프라 구축, 조직역량 강화의 전략목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16쪽 2015년 주요 사업계획입니다. 도민참여 증대와 선진인프라 구축,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7쪽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2015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5월 14일부터 4일간 경기도 이천에서 개최되며 17개 시도에서 6만여 명이 참가하며 경기도는 40여 개 종목에 2,500여 명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제26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은 10월 9일부터 4일간 의정부시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님들을 모시고 더욱 풍성한 대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도단위 종목별 대회를 20개 종목 18회 개최하고 있으며 제9회 교육감상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9월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초ㆍ중ㆍ고 학생대상의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지원하고 경기도 대표스포츠 이벤트를 발굴하여 운영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20쪽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을 12개소 육성할 예정입니다.

다음 21쪽입니다. 유소년, 청소년, 여성, 어르신 대상별로 총 52개소에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종합형 스포츠클럽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22쪽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운영입니다. 경기도 850개 학교에 1,353명의 토요 스포츠강사를 배치하여 청소년의 체력강화와 건전한 여가선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23쪽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4쪽입니다. 학교체육시설 개방을 도모하고자 학교체육시설 관리위탁 대행을 체결하고 관리자를 파견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돌아오는 2월 12일 경기도교육청과 도생활체육회가 업무협약을 할 예정입니다. 함께 연계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5쪽입니다.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을 위해 생활체육광장을 운영하고 유아대상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 26쪽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대상의 생활체육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전통놀이 강습회, 운동회 개최를 통해 전통스포츠를 보급하고자 합니다.

다음 27쪽 사회적 배려계층 활동지원입니다. 경기도 꿈나무 스포츠학교를 통해 136개 클럽에서 풋살, 티볼, 피구를 보급하고 재능나눔을 통한 체육복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28쪽입니다. 농산어촌 소외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온드림스쿨 체육교실을 운영하고 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어르신 체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29쪽입니다.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노인시설 운동용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봉사와 나눔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30~31쪽 네트워크 형성 및 홍보강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 복지 브랜드 무한씽씽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생활체육 확산을 도모하며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생활체육 홍보를 더욱 강화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쪽 회원단체 지도육성입니다. 경기도종목별연합회를 육성하고자 활동비, 행사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연합회는 정회원 22개 단체, 준회원 12개 단체, 개발종목 13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33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종목별 연합회를 통해 전국대회 출전과 개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2월 중 생활체육 동호인 밤을 열어 유공자를 시상하고 있으며 여성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줌마탐험대를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34쪽입니다. 경기도 씨름왕 선발전을 통해 전국 씨름왕대회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31개 시군생활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를 지원하여 체계적인 조직운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35쪽 생활체육지도자 관리내용입니다. 경기도에 총 311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6쪽입니다. 시군별 배치인원은 표와 같으며 배치된 지도자들은 현장지도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다음 37쪽입니다. 생활체육지도자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교육과 현장지도 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38쪽입니다.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차별 이론교육과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현황과 주요행사일정, 간부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 5월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전국생활대축전 대회가 개최됩니다.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서 최고의 생활대축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도생활체육회는 더 소통하고 더 배려하고 더 앞장서서 생활체육을 통해 경기도민의 행복지수가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생활체육회)

○ 위원장 이필구 강병국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장호철 사무처장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많은 애정으로 배려해 주심에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위원님들께 장애인체육인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먼저 저희 장애인체육회의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허범행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4년도 사업결과 및 2015년도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자료 5쪽부터 6쪽까지 본회 목적과 연혁, 장애인체육회 조직 그리고 기구, 정원 및 현원, 부서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2015년도 본회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예산규모는 총 47억 4,566만 6,000원으로 작년 39억 5,012만 3,000원에 비해 7억 9,554만 3,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장애인체육에 대한 각별한 배려 덕택으로 도 재정상황이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타 공공기관에 비해 예산이 소폭 증액된 점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 올립니다.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 33억 4,750만 원과 경기도교육청 보조금 1억,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7억 9,816만 6,000원, 경기도체육회진흥기금 5억 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사무처 운영비가 12억 9,800만 원, 사업비가 10억 4,950만 원입니다. 8쪽, 9쪽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사업은 연간계획 없이 수시로 특히 하반기에 사업이 확정되기 때문에 작년의 사업결과에 현재 진행사업을 예상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다음 17쪽 주요 추진성과입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하계종목 종합우승 9연패, 동계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하였고, 직장운동부 3종목 11명이 2014년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내외 대회를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도 종목별 30개 단체에 행정운영비, 우수지도자 및 선수들의 훈련보조비 지원을 통해 우수선수들의 경기도 이탈을 방지하고 상시 관리를 통한 경기력 유지 및 강화하여 전문체육 활성화를 통한 경기도 장애인체육 위상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18쪽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지역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최일선에서 지역 장애인체육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시군장애인체육회가 지난해 4개소를 설립해 총 31개소 중 20개소를 확대하였으며 금년 말까지 박차를 가하여 나머지 시군도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13개 시군에 31명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하여 특수학교ㆍ학급이나 장애인거주 재활시설을 방문해서 누적인원 8만 7,791명에게 체육활동 상담과 지도를 실시하였고 또한 재활단계부터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수준별, 종목별 교실 34건, 동호회 10건, 기타 각종 생활체육 개최 및 참가를 지원해 왔습니다.

21쪽 2015년 중점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체육회의 정책목표는 전문체육인 집중육성을 통한 경기력 향상, 저변확대를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입니다. 이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엘리트 참가를 통한 경기력 제고, 종목별 가맹단체 역량강화, 체계적ㆍ효율적인 지원으로 우수인력 확보, 각 분야별 전국대회 참가입니다.

25쪽 2015년 주요 사업계획입니다. 전문체육인 집중육성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엘리트대회 참가를 통한 경기력제고입니다.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90여 명의 선수단을 선발하여 지난 1월부터 각 종목별 강화훈련을 통해 최상의 전력을 구축하였으며 오는 10월에 열리는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취약 및 전략종목의 우수선수 및 지도자를 보강하여 전년도 대비 20% 이상 득점향상을 목표로 최정예 선수선발을 통해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집중훈련을 실시하여 종합우승 10연패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 27쪽 종목별 가맹단체 역량강화입니다. 장애인체육회 30개 가맹단체의 자율적 운영능력 배양을 위해 행정보조비 월 30만 원을 지원하여 체계적 체육행정 조직 구축 및 사무국 운영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가맹경기단체 평가기준에 의한 임원활동비를 등급별 차등지원하고 행정수요가 적은 단체, 희망단체에 사무공간의 지원 및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효율적인 예산운영 및 행정지원을 통해 가맹단체의 내실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체계적ㆍ효율적 지원으로 우수인력 확보입니다.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을 위해 우수지도자 15명, 선수 45명을 선정, 재정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역도를 비롯한 3개 종목에 12명의 직장운동부를 운영하여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통해 경기도 장애인체육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다음 29쪽 각 분야별 전국대회 참가입니다. 장애인 체육꿈나무들이 펼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400여 명이 참가하여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 부분에 참가하여 스포츠 교류를 통한 장애인식 개선과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0쪽 저변확대를 위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0~31쪽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강화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추진사업입니다. 시군장애인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 임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단체 간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장애인체육 참여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상ㆍ하반기 각 2회씩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고, 15개 시군에 47명의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하여 특수학교ㆍ학급과 지역 체육시설을 찾아 상담과 지도를 통해 지난해보다 50% 확대된 누적인원 13만 명을 목표로 생활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장애 유관기관 및 단체 종사자 40여 명을 솔루션위원으로 위축하여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신규참여자 발굴노력을 기울이고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팀을 운영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32~34쪽 다양한 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지역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자발적 체육조직을 결성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근간이 되고 있는 동호회를 대상으로 운영비 일부를 보조하여 참여저변 확대를 촉진하고자 공모를 통해 40개 단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및 학교,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대한 장애 유형별ㆍ수준별 생활체육교실을 열어서 체육활동을 생활화하고 또 지원하고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를 보조하여 지역 간 경쟁과 교류를 통해 장애인체육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어울림대회나 가족캠프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서 화합과 통합의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체육재능기부 봉사단을 만들어서 체육활동 정보에 어둡고 이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이나 시설장애인들을 찾아가 체육활동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접근성이 나은 집근처 주민센터나 보건소 등 그 지역에 거주장애인들의 특성에 따라 수요가 높은 생활체육 건강강좌를 열어서 참여문화를 정착시킨 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정부의 장애인체육정 책에 발맞춰 국비지원을 받아 체육활동에서 소외된 장애계층을 대상으로 교실과 동호회 결성을 연계 지원 하는 등 사회적 배려가 특히 많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 지원하고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하여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간 균형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이필구 장호철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입니다. 질의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최규진 처장님에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처장님께서 이번에 이태영 처장 후임으로 이번에 되셨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기열 위원 처장님 약력을 보니까 도의원 3선을 하셨고요. 또 보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역임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들보다 한참 의회 선배님이시기도 한데요. 오늘 이렇게 처장님으로 임명받고 첫 여기 부임을 하셨습니다. 그럼 앞으로 각오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신 얘기가 있으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답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지만 경기도체육회 전국체전 작년에 13연패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일 많은 연패를 가지고 있는 게 서울이 가지고 있는 16연패가 기록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체육회 직원들이나 아니면 가맹단체 회장님들, 전무이사님들 모셔놓고 그다음에 각 시군의 체육회 사무국장님들 모셔놓고 말씀을 드린 게 서울이 가지고 있는 16연패를 한번 깨보자. 그걸 깨기 위해서 올해를 원년으로 삼아서 다시 한 번 노력해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경기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대들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물론 지금도 서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지도자들과 선수들과 항상 소통하는 자세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우리 경기도가 계속 전국 13연패 제패를 했고 전국에서 거의 탑, 체육계에서는 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59개 메달을 땄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이란이 57개, 이란이 아시안게임에서 5위를 했는데 우리 경기도에서 딴 메달 수가 이란보다 더 많은 메달을 딸 정도로 우리 경기도에 있는 선수들이 되게 열심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으로도 뛰어난 선수들이고요. 그런 많은 다양한 선수들이 앞으로 훈련을 더 열심히 하고 우리 경기도의 위상을 세계 각지에 알릴 수 있도록 많이 지도하고 또 지원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간단하게 하나 업무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23페이지 보면 향후 2015년 주요 행사계획이 있어요. 거기서 7월 달에 경기국제요트대회와 8월 중에 열리는 2015년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 이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할게요. 여기서 보면 화성 국제요트대회를 저희가 지금까지 한 4회 정도 개최를 했었습니다. 여기에 경기 국제요트대회 제1회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개최했던 요트대회하고는 전혀 다른 대회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지금까지 개최됐던 대회하고는 전혀 다르게 저희 경기도하고 경기도체육회하고 요트협회하고 해서 주관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그전에 우리 경기도가 주관하고 했던 국제요트대회, 요트대회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 정기열 위원 국제요트대회는 없어진 겁니까? 세계 선수들 초청해서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했었는데 그거는 없어진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여태까지 진행했던 요트대회는 없어지고요. 올해 새로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신 예산 6억을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와 요트협회에 위탁을 해서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 정기열 위원 기존의 대회보다는 예산부분이 거의 5분의 1 수준 정도로 줄었습니다. 보다 내실 있고 또 알차게 대회를 준비해 주시기 부탁을 드려서 지금은 제1회지만 이게 향후 지속적으로, 지난 국제요트대회나 그런 것처럼 또 중단되는 거 없이 계속 대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리고 8월 중에 시행하려고 하는 2015년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라는 게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 대회가 시작된 것은 2004년도에 아마 제가 알기로는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에서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2015년 8월 중에 5일간을 해서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주관을 하고요. 참가국으로는 경기도하고 중국의 요녕성, 그다음에 일본의 가나가와현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교류종목으로는 축구는 남자축구 그다음에 여자농구, 이번에 새로 탁구가 추가가 돼서 남녀 탁구해서 5개 종목으로 돼 있고요. 저희 파견인원은 임원 10명, 선수단 40명에서 한 50명 정도 파견할 계획에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게 대회인가요, 아니면 그냥 친선교류인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친선교류하고 문화교류 같이 되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가 친선연맹을 요녕성하고 맺고 있어요. 또 가나가와현하고도 맺고 있고요, 저희 의회에서도. 그래서 우리도 금년도에 요녕성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지금 일정으로는 한 6월 정도에 잡고 있는데 이 계획을 봐서는 함께 가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하는데 우리 처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이게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3개국이 돌아가면서 개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번에는 일본의 가나가와현에서 개최가 되게 돼 있어 가지고요.

○ 정기열 위원 아, 가나가와. 매년 이렇게 개최지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돌아가면서 합니다. 그다음에 지금 잘 아시겠지만 저희 경기도와 아마 교류된 데가 중국의 광둥성도 같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광둥성은 3개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에서 빠져서 아마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별도의 생활체육 교류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고요. 다음은 생활체육 관련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강병국입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 강병국 처장님은 워낙 열심히 하셔 가지고 금년도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되셨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 강병국 처장님의 열정에 우리 위원들께서 많이 예산을 지원해 준 것 같습니다. 저는 하나만 물어볼게요. 29페이지 보면 노인시설 운동용품 지원 사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 2014년 실적을 보니까 360개소 22종 1만 5,087점을 지원한 걸로 되어 있는데요. 이게 어떤 내용을 지원한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이게 용품 종류가 여러 가지라서요. 위원님 필요하시면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럴래요? 그러면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고요. 그러면 지금 여기 360개소를 지원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 선정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시군 지자체에서 추천을 해 가지고요. 중앙의 국민생활체육회가 선정을 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아, 그러니까 시군에서 우리 생활체육회 도에다 신청을 해서 그 기금을 우리가 국민생활체육기금을…….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저희가 드리는 게 아니고 국민생활체육회에서 기금으로…….

○ 정기열 위원 그걸 우리 체육회에서 받아서 지원해 주는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네. 저희가 대행하는 겁니다.

○ 정기열 위원 아, 대행을 해서. 그래요. 이게 매년 하던 사업인가요? 지금 보니까 14년도 있는 거 보면 13년도에도 이걸 행했나요? 그럼 여기 대표적으로 어떤 기종을 선물하나요? 지원한 건가요, 대표적으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지금 어르신들 마을회관에서 건강관리하시라고 밴드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늘어났다 이렇게 하는 거요.

○ 정기열 위원 네, 밴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운동기구, 요가매트 같은 거 지원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요가매트. 아, 그런 부분을 지원을 해주고. 여기 보니까 또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생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저희 지역별로 지도자들이, 어르신 지도자들이 배치가 돼 있어서요. 순회하면서 지역에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 대표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요, 대표적 프로그램. 왜냐하면 저희가 잘 알지 못해서 지역에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 그걸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걸 알려주시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지역별로 저희가 311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31개 시군에서 활동 중에 있는데요. 그중에 어르신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그 어르신 지도자들이 주로 마을회관이나 노인정 같은 데 가셔서 어르신들 지금 말씀드린 요가나 각종 체조 같은 거, 어르신들 건강에 도움이 되고 또 재미있는 이런 것들을 지금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제가 경로당을 자주 가요. 색소폰을 들고 가서 자주 하는데 거기 가보면 요가하시는 분들이나 노래해 주시러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을 우리가 지원하는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노래는 저희가 안 하고요.

○ 정기열 위원 그러면요? 요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약간 젊은 여성분들이 오셔서 어르신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저희가 지도자들이 배치가 돼서 순회해서 하는 경우가 있고요. 또는 다른 기관에서 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보건소나 의료보험공단이나 이렇게 하는 데가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의료보험공단에서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한번 가니까 어디서 왔냐 했더니 의료보험공단에서 지원한다 그렇게 돼 있어서, 여기에 내용을 보니까 우리도 생활체육프로그램 진행하신다고 해서 혹시 그 프로그램이 우리가 있는 것인가 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사실 그 프로그램이 우리 어르신들에게 되게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그 프로그램들 덕분에 그분들이 오신다고 하면 평상시보다 약 한 2~3배 정도 어르신들이 더 많이 나오십니다. 그래서 이제는 거의 100세 시대인데 몸이 아프고 힘들게 100세를 가느냐, 아니면 건강하게 100세를 가느냐라고 하는 것은 우리 생활체육회에서도 일정부분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 운동시설 지원하는 것과 생활체육프로그램을 보급하는 거에 우리 처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설명이 너무 충분해 갖고 질의하실 게 없으신 거예요?

(「네.」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우리 처장님들이 설명을 워낙 잘해 주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가 없다고 이렇게 합니다. 하여튼 오늘 처장님 보고 잘할 수 있도록 부장님, 과장님들 같이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우리 경기도체육회가 13회 그리고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전국제패 14회 할 수 있도록 올해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우리 경기도민들이 엘리트체육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체육을 통해서 경기도민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애인체육회도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셔서 그분들이 집에 있지 않고 나오셔서 건강증진할 수 있도록 어렵지만 많이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더 당부드립니다.

오늘 여기 계신 경기도 최규진 사무처장님, 강병국 사무처장님 그리고 장호철 처장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우리 부장님, 과장님 또 팀장님들이 함께 우리 경기도의 도민들의 건강증진 그리고 건강증진을 통해서 마음의 힐링, 더군다나 거기에 가서 모두 다 행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한 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 해 정해진 예산 잘 쓰시고 소기의 목적 꼭 달성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해 드립니다.

이것으로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하여 잠시 안내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10시부터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에 대한 업무보고와 의사일정 제2항 경기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3항 경기도 청소년 생활체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를 비롯한 산하기관 그리고 오늘 보고해 주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이창수 체육과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16분 산회)


○ 출석위원(12명)

이필구이준희오구환곽미숙권칠승김정영김진경박형덕윤화섭이효경

장동길정기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고재학

○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찬문화정책과장 최병갑종무과장 박홍석

체육과장 이창수문화유산과장 이문영콘텐츠산업과장 정두석

관광과장 김평원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 기타참석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창희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월드컵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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