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제294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5.02.06. 금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경기도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제294회 회의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94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제 3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5년 2월 6일(금)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심사된 안건
1.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28분 개의)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리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94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부천시 출신 이필구 위원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중 경기관광공사,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계속)

- 경기관광공사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경기콘텐츠진흥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10시29분)

○ 위원장 이필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상정하겠습니다.

홍승표 사장님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경기관광공사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우리 경기관광공사는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서 경기관광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지난해 성과를 분석하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저희 관광공사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오늘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과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경기관광공사의 발전과 경기도 관광이 더욱 성장ㆍ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사 발전을 위해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지난 1월 21일 날 저희 관광공사를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이필구 위원장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전 직원을 격려해 주시고 떡까지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관광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광훈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한상협 관광마케팅처장입니다.

(인 사)

함경준 컨벤션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현재 사업본부장은 공석입니다.

자리에 놓여있는 보고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4년도 주요 사업성과, 2015년도 대내외 관광환경, 2015년도 사업 추진방향 및 역점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1본부 11팀 1뷰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정원 77명 중에 현원 68명입니다. 예산현황은 217억 원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 2014년도 주요 사업성과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대내외 관광환경입니다. 3페이지입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경기도 방문율, 출입국 관광통계, 2015년 연간 및 1분기 관광산업경기 및 관광지출 전망조사에 따르면 금년도 방한할 외래관광객 수는 지난해에 비해 12.6% 증가한 1,600만 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313만 명 정도가 경기도를 찾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관광객 방한 규모는 최근 3년간 40% 이상성장해서 지난해 612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2020년에는 중국관광객이 1,0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관광객은 엔화 약세와 한일관계 냉각 등으로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가 한일수교 70주년이지만 한일관계가 여전히 냉각관계에 있고 해서 그리 전망은 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동남아 시장은 한류영향과 저가항공사 취항 등으로 방한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동향을 보면 금년도 관광산업의 매출성장률은 2.48%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것은 경제성장률 3.7%보다 다소 낮은 수치입니다. 국내 경기상황 및 물가 불안정 등 내부 소비심리 위축현상이 2015년도 관광산업 경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하락, 원화강세 등으로 국민의 해외관광객 수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사업 추진방향은 가보고 싶은 경기도를 만드는 열린 공기업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 국내경쟁력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중화권 천만 시대 대비 고부가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경기관광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생태ㆍ문화ㆍ예술이 융합된 세계적인 DMZ관광 명소화를 추진하고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DMZ콘텐츠를 확충하는 등 DMZ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의 MICE산업 구조화를 선진화하고 경기메디투어센터 역할 및 민관 협력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미래성장동력인 MICE산업과 의료관광산업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지역특화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을 추구하는 등 전략경영체계를 선진화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15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관광 국내경쟁력 강화입니다.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서 체험프로그램 우수관광시설을 확대하고 도시가족의 食사랑農사랑체험 등과 1박 2일 농촌체험관광 등 농어촌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해 여주에 세종한글문화포럼 등 5개 단체에서 실시했던 일자리 창출 연계 지역로컬가이드는 올해 2개를 늘려서 7개 단체를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로컬가이드를 통해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이나 체험학습 전문가이드를 모집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서 70명 정도가 취업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입니다. 금년도에는 경기도미술관 또 관광공사가 화성과의 협업사업 또 수원시 여주시와의 협업사업, 평택ㆍ아산 창조관광 활성화사업 등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사업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1박 2일 경기도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내수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관광주간 캠페인을 전개하겠습니다. 온라인과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을 활용한 경기도 체류형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1월 초에 수원시장, 화성시장, 용인시장을 만나서 이런 것을 제안했습니다. 수원시가 내년도에 한국관광의 해를 맞춰서 수원시 방문의 해를 추진합니다. 한 100억 정도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원시장, 화성시장, 용인시장께 제안한 것은 수원 관광의 해를 통해서 500만, 1,000만이 오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룻밤 묵어서 1박 2일을 할 수 있을 때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라고 해서 수원에 관광객이 왔을 때 수원 숙박시설이 모자라면 화성에 가서 먼저 화성을 보고 화성에서 주무시고 수원을 보고 가든지 용인에서 하룻밤 주무시고 용인을 보고 그다음 날 수원을 보고 가든지 수원에서 하룻밤 주무시고……. 바닷가가 좋은 사람들은 화성에 가서 주무시고 에버랜드, 민속촌이 좋으면 용인에서 주무시고 가는 이러한 3자 MOU를 맺도록 그렇게 해서 세 분이 다 좋다고 해서 저희 관광공사가 4자 MOU를 맺어서 저희도 홍보를 통해서 1박 2일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또한 파주에서 열리는 파주 포크페스티벌이라든지 경기평화마라톤, DMZ 자전거투어를 코레일과 협력해서 관광자원을 연계시킨 열차상품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경기박람회입니다. 그동안의 1박 2일을 위해서 주로 했던 것이 수도권 주민을 위한 관광홍보였습니다. 올해는 영남지역과 호남지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추진하겠습니다.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관광홍보 및 박람회를 개최해서 1박 2일 프로그램을, 경기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경기도에서도 관광객이 영남지역을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소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광주광역시 등 호남지역을 대상으로 상공업박람회 및 상호교류사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경기도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입니다. 문화관광축제 위원 등 영향력 있는 축제 컨설팅 전문가로 구성을 해서 우수축제를 중점 육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국 9개 최우수 축제 중 경기도가 이천 쌀문화축제와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2개가 있고 유망 축제는 여주 오곡나루축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족 공정캠핑 페스티벌입니다. 북부지역 가족단위 체류관광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평화누리에서 600가족을 초청해서 2박 3일 캠핑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공정캠페인을 위해서 저희가 음식물을 싸오지 않고 현지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걸로 한번 시범을 했는데 하루 동안에 1억 3,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년도에는 4개 정도로 확대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고부가 해외관광객 유치입니다. 올해가 중국방문의 해고 내년도가 한국방문의 해입니다. 그래서 특히 대중국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기도의 런닝맨이라든지 별그대, 한류체험을 확대하고 뷰티ㆍ쇼핑 관광상품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허브힐링, 와인, 산머루농원, DMZ 등 이색체험을 통해 고부가 상품을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베이징이나 상하이, 타이베이 등 직항노선이 있는 자매지역과 소득 및 여행소비력이 높은 상위 도시 20개 도시를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관광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만이나 홍콩을 대상으로 해서 사계절 체험상품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금년이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입니다.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와 합동으로 해서 경기도의 관광상품을 세일즈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동남아 국가별로 맞는 그런 테마 상품을 개발해서 동남아관광객을 유치하는 데도 힘쓰겠습니다. 해외 개별관광객 FIT, 자유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중화권 대형여행사와 항공사 등과 공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개별자유관광객을 위해서 경기관광 할인쿠폰북이나 가이드북을 만들어서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27만 5,000부의 관광가이드북과 쿠폰북을 저희가 배포를 했습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생긴 건데요. 제가 봐도 잘 찾을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지역별로 분당이면 분당, 포천이면 포천. 그다음에 저희가 27개 업체하고 해서 쿠폰북을 만들었습니다. 할인쿠폰북이죠. 이게 2013년도에 회수율이 7%에 불과했던 것이 지난해 12%가 넘었습니다. 상당한 회수율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성과가 좋아서 금년도에는 이것을 더 확대시켜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콘텐츠 확충 및 홍보입니다. 스마트관광기반 정보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대는 SNS 시대입니다. 특히 저희가 중국의 시나 웨이보, 한국의 트위터 같은 거죠. 거기를 개설했는데 팔로워가 자그마치 179만 명입니다. 전국에서도 가장 많고 한국관광공사보다도 팔로워가 많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팔로워는 52만 명입니다. 저희가 3배 이상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중국의 시나 블로그에도 32만 5,000명의 블로거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블로거나 파워블로거들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빅데이터 분석에 의한 고객맞춤형 타깃 마케팅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농어촌관광공사 등 유력사이트들과 전략적인 콘텐츠를 제휴해서 고객들이 경기도를 찾아올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한유학생기자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25명인 것을 60명까지 해서 중국어에 국한되지 않고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에 중국 SNS 사용자는 2억 7,000만 명입니다. 전체 인터넷 사용자의 45%가 SNS를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60명을 통해서 현지인 관점에서 체험수기 같은 것도 올려서 SNS 이용자들이 경기도 관광을 이해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관광콘텐츠 확충 및 기획홍보입니다. 교과서 속 체험여행, 교과단원 맞춤형 워크북을 제작해서 수도권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청을 대상으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매달 이달에 가볼 만한 곳을 선정해서 기획ㆍ홍보하고 시군과 함께하는 기획ㆍ홍보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특색 있는 주제별 영상 홍보물도 제작해서 영문판, 중문판, 일본판을 제작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DMZ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입니다. DMZ를 주도로 한 국제교류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독일의 자연보전청인 BfN 등 국제기구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MZ와 독일의 그린벨트를 대상으로 ‘TWO LINES’ 글로벌 홍보 주간을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공동 캠페인 주간을 활용해서 자전거투어나 걷기행사, 문화행사 등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DMZ 일원에 유엔세계관광기구 아시아사무소를 유치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국 유치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앞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평화공원 유치에도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유엔 제5사무국 유치에도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고 생각을 해서 이 두 가지를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외 유명작가를 통한 ‘DMZ, 통일을 그리다 展’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민통선 철책선을 활용해서 300m 정도에 전시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활용을 해서 저희가 예술작품을 추가로 설치해서 1사단과 협의를 통해 월 2회 정도는 우리가 관광객이 출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차별화된 DMZ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캠프그리브스는 아시는 것처럼 미군이 주둔했던 반환공여지입니다. 11만 8,000㎡ 정도 되는데 저기에 저희가 지금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40명이 동시에 숙박을 할 수 있는 이런 시설입니다. 앞으로 북부청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합니다. 이것을 저희가 경기관광공사에서 같이 운영을 하면서 관광객이 안보생태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적인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1월 초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다녀가신 후에 상당히 안보생태관광지로 적합하다라고 해서 2월 27일과 28일, 3월 13일, 14일 날 전국의 부시장ㆍ부군수, 시도의 국장급들이 와서 1박 2일 안보ㆍ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합니다. 그러면 돌아가신 부시장ㆍ부군수ㆍ실국장들께서 해당 시도에 관광객들을 체험프로그램에 합류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참고로 말씀을 드립니다.

10페이지입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입니다. 현재 평화누리와 임진각으로 대별되는 임진각 평화누리를 임시주차장 부지를 포함해서 전체 47만 7,000㎡를 종합적인 관광지로 지정해서 개발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도하고도 지금 이게 의논이 되고 있고 지난 1월 23일 날~24일 날 북부청의 균형실장 그다음에 관광공사 저희 그다음에 파주의 부시장, 관계관들 해서 캠프그리브스에서 1박 2일 세미나를 하면서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과 캠프그리브스를 중심으로 한 DMZ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토론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좋은 방안이 많이 나와서 그것을 체계화해서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통합개발에는 습지체험학습원, 비트뮤지엄 같은 것이 되는데 여기에는 경기도 소유로 되어 있는 부지를 저희 관광공사가 현물출자를 받아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이러저러한 문제들을 저희가 준비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저희가 북부청에 20억의 자금을 교부받아서 임진강 독개다리 스카이워크사업을 추진합니다. 독개다리는 잘 아시는 것처럼 6ㆍ25사변이 끝나고 1만 2,773명의 포로들이 자유를 찾아서 남하한 일명 자유의 다리입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서 저희가 한 100m 이상을 강판유리로 갈 수 있도록 해서 1만 2,773명의 포로들이 자유를 찾아 넘어온 것을 상징으로 하고 끝에 가면 판문점이나 철책선 그다음에 도라전망대 같은, 개성공단 같은 사진을 실지로 가서 찍은 것처럼 포토존을 마련해서 관광객들이 거기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금년 말까지 완공시키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 DMZ 생태관광지원센터 건립입니다. 이것은 총 국비 50%, 지방비 50% 해서 80억을 들여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내년 6월에 완공을 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비수익사업이다 보니까 나중에 완공이 되면 공사에 현물출자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당분간은 이게 수익구조가 없어서 저희가 위탁을 받으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일부 도입하려고 그럽니다. 그때까지, 최소한 운영비가 나올 수 있을 때까지는 북부청과 협의해서 운영비를 당분간 한 3년 정도는 지원을 받을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평화누리길 시설 정비입니다. 평화누리길은 저희가 연천ㆍ김포ㆍ고양ㆍ파주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189㎞입니다. 평화누리길은 연천을 시작으로 해서 김포를 거쳐서 고양의 철책선 그다음에 파주를 연결하는 길입니다. 이게 완공되면 상당히 많은 트레킹을 좋아하는, DMZ를 사랑하는 관광객들이 찾아들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주먹구구식으로 몇 명이 왔다 그랬는데 앞으로 는 계측시스템을 도입해서 정확하게 몇 명이 오는지 계측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연천의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은 연천시와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생태탐방로에는 DMZ 철책선이라든지 자연생태탐방로뿐만 아니라 그리팅맨 같은 것을 설치해서 관광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매력 있는 관광지로 인식하고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DMZ 관광활성화 프로그램 추진입니다. 어린이날 행사를 매년 DMZ 평화누리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자그마치 5만 명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올해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매년 가을에 추진하고 있는 포크콘테스트가 있습니다. 7,000만 원 사업비가 있는데 이것을 어린이날에 병행을 해서 부모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파주 포크페스티벌은 9월 12일 날 우리가 1억 6,000을 지원하고 기획사에서 2억 2,000을 지원해서 3억 8,000의 사업비를 가지고 가족형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평화통일마라톤은 매년 하는 건데 올해가 열네 번째입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투어 행사는 정례행사 열 번, 김포ㆍ연천 특별행사 일곱 번 해서 열일곱 번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개략 참여인원이 4,0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캠프그리브스 내 숙박형 안보체험시설은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DMZ 체험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Dream Making Zone이라고 해서 꿈을 만드는 공간, 아주 네이밍을 잘 지었습니다. 그래서 체험관을 저희가 1박 2일 프로그램 또 2박 3일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안보ㆍ생태체험관광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여성가족부에서 금년도 1월 초에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찾을 수 있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평화누리길 활성화 관광이벤트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군별로 계절별로 테마가 있는 평화누리길 걷기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평화누리길 자전거 퍼레이드도 개최하겠습니다. Tour De DMZ를 개최하는데 4~5월에 하는데 한 1,500명 정도를 저희가 수용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는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천의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연천시와 협업사업을 통해서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연천의 경관 좋은 곳을 사진으로 찍어서 기증 받고 이것을 활용한 그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2페이지입니다. 신성장동력인 MICE산업 육성ㆍ지원입니다. MICE산업은 잘 아시는 것처럼 기업회의라든지 무슨 포상관광이라든지 컨벤션 그다음에 전시박람회 그런 것에 대한 산업입니다. 이것을 저희가 70% 이상 찾아오는, 킨텍스를 찾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관광객으로 유인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합니다. 지난달에 임창열 대표님을 만나서 한 2시간 동안 여기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앞으로 킨텍스와 협업을 통해서 킨텍스를 찾는 그런 사람들이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한 관광객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킨텍스에서 1명의 직원을 저희한테 파견해서 컨벤션뷰로에 근무하고 있는데 제가 요청해서 3월 달부터 1명을 추가로 더 파견해 주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가로 2명이 되면 고양시에서 파견 나온 직원하고 해서 협업을 통해서 킨텍스를 활용한 MICE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MICE산업에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해서 MICE산업의 미래인력을 양성하는 것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30명 정도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마이스 얼라이언스라고 해서 기업들이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바이어 공동마케팅을 추진하는데 현재 46개 업체를 50개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관광 융복합 사업은 경기메디투어센터를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공사 직원 2명과 영어ㆍ중국어ㆍ러시아어 3명 등 5명이 지금 저희 관광공사의 의료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3개 시도 및 기초단체에서 조례 및 전담조직이 설치되어 있는데 저희가 아직 이게 미비해서 앞으로 전담조직과 조례를 제정해서 행정적이고 재정적인 것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일전에 보건정책과장과 만나서 이러한 문제들을 논의했고 이게 구체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료관광과 병원플랜트의 해외수출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의료관광을 온 해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해서 관광ㆍ숙박ㆍ쇼핑 또 맛집 같은 것을 소개해서 그분들이 여기 체류하는 동안에 경기도 관광지를 순회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료관광 융복합 마케팅입니다. 중국, 카자흐스탄 등 주력시장을 대상으로 해서 현지설명회를 개최하고 상담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국제의료지원센터 해외사무소 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를 연계한 마케팅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해외지사가 26개가 있는데 현재 상하이와 타이베이에 저희 직원들이 상주하면서 여러 가지 관광 및 의료관광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생태관광 활성화 기반구축입니다. 생태관광은 DMZ 일원과 팔당호 또 시화호권을 연계한 생태관광벨트를 구축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2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팔당생태대동여지도를 제작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하고 협업을 해서 의제21 그래서 대동여지도를 제작해서 학교나 청소년 그다음에 관광객들에게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경기생태관광얼라이언스 운영입니다. DMZ와 시화호, 팔당수계 권역별 회원기관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21개 기관이 있는데 협력사업을 통해서 단기사업과 장기, 중장기협업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4페이지입니다. 전략경영 체계 선진화입니다. 전략적인 관광마케팅을 위한 경기관광 실태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관광통계를 내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전국적인 사항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경기도의 이미지라든지 경기도의 방문객 형태, 권역별 특성 등을 담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독자적으로 분기별로 현장조사를 통해서 경기관광 실태조사를 통한 분석과 그다음에 보완책을 마련해서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통계청에 국가승인통계 인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독자적으로 하지 않고 관광유관기관, 학계, 연구기관과 합동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외 관광 동향은 세계관광기구 자료를 조사ㆍ제공하고 관광통계자료, 논문, 기획기사 등 주요내용을 요약해서 배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주간관광 동향을 100명 정도를 저희가 제공했는데 앞으로 200명 정도로 확대해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지역특화 관광기념품 개발입니다. 저희가 DMZ 특화 관광품 3개를 개발했습니다. 연천군의 주먹도끼 그다음에 DMZ 초콜릿, DMZ 머그잔 이렇게 했는데 특히 DMZ 초콜릿은 과거에 껌통처럼 되어 있는 단순한 디자인을 아주 세련되게 해서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현재 백화점에 납품이 되어 있고 앞으로 기내상품으로도 제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는 연천군과 협업으로 연천의 율무를 활용한 초콜릿을 개발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또한 화성시와 저희가 1억 3,000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념품을 제작하고요. 그다음에 역사ㆍ문화, 생태, 관광자원을 어떻게 하면 통합하고 통합 마케팅화 해서 화성시의 서해안 갯벌을 포함한 관광자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를 저희가 화성시하고 협업을 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여주와 수원시하고도 협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협업 파트너십 구축입니다. 그동안에 저희가 시군과의 협업이 좀 부족했다고 생각이 돼서 전 직원이, 한 직원이 한 시군 전담제를 실시하여서 매월 방문해서 해당 시군의 관광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145회 출장을 통해서 저희가 시군과 협력을 강화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협업을 통해서 광주에서 1억 음식테마거리를 조성했고요. 여주와는 금년도에 3,000만 원의 협업사업을 통해서 성남에서 여주까지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어떻게 하면 여주지역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을까를 저희가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화성시와도 대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기념품 제작 및 관광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을 저희가 협업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분야별로 GOMPA라고 해서 39개 사가 참여하고 있는 회원사와 또 46개 MICE Alliance 협업사 그다음에 21개의 기관 통합해서 협업마케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문화재단, 문화의전당과 협업을 해서 유관기관들이 어떻게 하면 상호 협력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들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특히 문화와 관광은 떼어놓으려야 떼어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적극적으로 4개 기관이 협업사업을 통해서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수립 과정에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사에 예산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방만 운영되는 사례가 없고 또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전문가라든지 유관기관을 참여시켜서 저희가 아주 투명하고 방만하지 않은 예산이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CJ나눔재단 등 민간기업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CJ나눔재단하고 꿈키움문화재단 캠프를 운영했는데 6월 달에 7개 시군이 참여해서, 소외계층 청소년이 참여해서 운영이 됐고요. 12월 달에는 5개 시군에 공부방 청소년 120명이 참여해서 1박 2일 문화체험을 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을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에 복지시설이나 지역밀착형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다양한 관광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저희 전 직원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관광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런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6페이지에서부터 있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이필구 홍승표 사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들을 듣는 동안 굉장히 바쁘시겠다는 생각도 들고 또 업무보고 중에서도 18쪽, 19쪽, 20쪽을 통해서 전문가가 아닌 위원님들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해주신 점에 대해서도 위원장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오구환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구환 위원 홍승표 사장님, 관광공사 사장으로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오구환 위원 우리가 전국에서 최고 큰 지역이고 또 관광객이 최고 많이 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사장님께서 상당히 힘들이라 생각이 됩니다만 또 오셨으니까 우리 경기도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해주시길 당부드리고요. 저는 간단히 그냥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관광과장님도 와 계시지만 관광공사에서 사이트 개발하고 홍보지 만들 때 시군이랑 같이 좀 경제적 부담을 매칭해서 숙박ㆍ관광지ㆍ의료 해 가지고 포괄적으로 만들면 어떨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중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여행사로는 오시는 분도 상당히 많은 반면 가족단위, 팀단위 이렇게 오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도 무슨 친목계 위주로다가 자꾸 소수화가 되더라고요, 중국사람들이. 제가 주변을 보면 한 4명, 6명, 8명으로 와 가지고 상당히 여행객이 취향이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예를 들어서 저희 지역 가평으로 오신다고 하면 쁘띠프랑스 옆에 펜션 또 그 옆에 가면 남이섬 그 옆에 가면 아침고요수목원이라든지……. 아, 가평에 가면 시티투어가 있으니까 이런 것까지 매칭해서 홍보를 잘하면 그 지역에서 먹고 자고 가야 되는데 지금들은 오면 그냥 45인승 버스 타고 남이섬에 겨울연가만 보면 그냥 춘천으로 돌아가거나, 그래서 일단 우리 경기도에 오면 1박이든 2박이든 그렇게 머물고 갈 수 있는 그런 사이트라든지 홍보지를 관광과랑 같이 좀 해서, 우리 관광과가 부담을 많이 하셔서요. 공사는 돈이 별로 없으니까 시군에서 부담을 해서라도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잡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간단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잘 알겠습니다. 이거 관광가이드북인데요. 가평이 자그마치 7페이지가 되어 있습니다. 쭉 되어 있어서 볼거리, 먹거리까지 다 되어 있어서 숙박시설까지, 앞으로 시군 협업을 해서 시군에 갔을 때 그 시군에서 적어도 1박 2일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프로그램을 통합해서 마케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구환 위원 그러니까 그 홍보지가 양이 많으면 하면 되니까 그 홍보지 속에는 일본인들이 숙박할 수 있는 주요 사이트 또 기재도 하고 또 거기에 못 간 것은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숙박시설 같은 것도 시군이랑 같이 협조해서 하면 광고지 만들 때 부담이 적게 들어가시더라도 그런 방법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오구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지금 관광 뭐라고 그랬죠? 관광책자? 홍보지?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홍보지요.

○ 위원장 이필구 홍보지같이 그런 게 비치되어 있나요, 아니면 저희 위원님들이 모르는 거예요, 아니면 만들어져 있지 않은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경기도 전체가 만들어져 있고 시군별로는 중국관광객, 일본관광객별로 해서 다 있습니다. 다 있는데 이것을 제 생각 같아서는 이것을 분리해서 가평 것은 따로 해서 가평에서 비치해 놓을 수 있도록 이런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 계신 관광과장님께서 도와주시면 제가 예산을 지원받아서 그런 것도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알겠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인 것 같고요. 실제적으로 관광객들이 오면 그들의 입장에서 관광홍보지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동길 위원 장동길입니다. 반갑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장동길 위원 우리 광주의 선배님이신데. 여기 업무보고에는 좀 빠진 것 같은데요. 지금 남한산성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후에 상당히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고 특히 주말에도 많이 관광객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한산성하고 그다음에 남종면에 왕실도자기 또 옆에 팔당호수 그다음에 천주교 발상지인 퇴촌 천진암 그다음에 곤지암의 도자기재단, 또 더 나아가서 이천, 여주로 이어지는 그런 관광벨트화는 어떤지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제가 1월 30일 날 광주시장을 만나서 여러 가지 주문한 것 중에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남한산성이 있는 광주에 관광계가 없습니다. 문화예술계 직원 1명이 문화예술 업무를 포함해서 관광업무를 하니까 이게 관광객이 활성화될 수가 없는 거죠.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장님께. 여주시가 내년도에 성남, 광주, 이천, 여주를 연결하는 복선전철이 완공이 되니 여주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관광공사에서 컨설팅을 해달라고 해서 그걸 하는데 광주는 너무 소홀하다. 그래서 관광계를 2월 달에 설치하기로 일단은 시장님과 협의를 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추경에 한 5,000 정도를 예산을 세워서 저희한테 주면 컨설팅을 해주겠다. 저희가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의 관용방송인 CCTV에서 30명이 와서 취재를 했습니다. 뭘 취재했냐 하면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 광주의 남한산성, 또 여주 세종대왕릉, 구리에 있는 왕릉 이런 것들을 취재해 갔는데 그게 춘절, 우리로 말하면 구정이죠. 설날 때 다섯 차례 정도 방영을 한답니다, 30분짜리인데. 그러면 중국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올 겁니다. 그래서 그런 주문을 했습니다. 적어도 관광계 설치하고 남한산성에 중국어를 할 수 있는 가이드를 한 2명 정도는 배치를 해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광주가 아시는 것처럼 남한산성이 있고 팔당호반, 습지 그다음에 천진암, 도자재단 이것만 해도 1박 2일짜리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1박 2일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공해 드리기로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광주하고 협업을 통해서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남한산성이 적어도 금년부터는, 작년에도 유산으로 지정된 이후에 상당히 많이 늘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중국사람들이 최소한 10억 명 이상이 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CCTV는. 굉장히 많은 중국관광객을 수용하려면 준비를 하지 않고는 수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광주시장과 협의를 해서 일단 관광계 설치하고 추경에 5,000만 원 정도의 컨설팅비를 저희한테 의뢰하기로 합의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 장동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에 보니까 협업파트너십 구축이라고 했는데 사장님은 아시겠지만 용인시 거기가 정수리, 그렇죠? 정수리하고 광주시 도척면 추곡리하고 경계지점입니다. 그쪽에 보면 거기에 태화산이 있고 그다음에 추곡리에 낚시터가 있고 그다음에 제가 알기로는 추곡리 동네 마을에서 농촌체험장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거기도 좀 관광특화하면 어떠냐는 이런 생각까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광주 협업 컨설팅할 때 그것도 고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언해서 내년도에 복선전철이 되면 말씀대로 광주, 여주, 이천이 같이 이렇게 관광벨트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구상을 해보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사장님 장시간 서 계시느라고 힘드시니까 잠깐만 앉아 계시고요. 우리 팀장님 좀 소개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하고 제일 많이 접한 우리 구심서 경영기획팀장님 인사해 주십시오.

(인 사)

반갑습니다. 다음은 우리 이동렬 창조관광팀장님.

(인 사)

다음은 박대동 총무지원팀장님.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우리 이진찬 국장님이 선감도 나갔는데 거기 수행을 갔습니다, 10시 30분에. 나왔다가.

○ 위원장 이필구 네. 그리고 국내마케팅 김덕용 팀장님.

(인 사)

반갑습니다. 그리고 강동한 해외마케팀장님.

(인 사)

영어 잘 하시는 거예요?

구달용 홍보사업팀장님.

(인 사)

반갑습니다. 임형순 경기컨벤션뷰로팀장님.

(인 사)

반갑습니다. 그리고 우리 DMZ생태팀장님 김현 팀장님은 지금 해외출장 중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신영균 운영사업팀장님은 휴가 중이고 장혜진 전략사업팀장님도 오늘 일이 있어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계속 이어서 질의 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형덕 위원 동두천 출신 박형덕 위원입니다. 우리 사장님께서는 경기도에서 평생 공직에 몸담으셨고 누구보다도 경기관광공사를 잘 운영할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박형덕 위원 궁금한 것 한 몇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9쪽에 보니까 DMZ 일원의 국제기구 유치 단계별 추진을 아까 설명을 해주셨는데 지금 세계관광기구하고 세계자연보전연맹 사무국 유치를 하신다고 그랬어요. 지금 이게 현재 어디에 사무국이 있는 거죠?

(관계직원, 경기관광공사장에게 개별설명)

UN세계관광기구는 태국에 있고요. 세계자연보전연맹은 인도네시아에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김현 팀장이 나가 있는 데는 캄보디아에 나가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것은 UN세계관광기구의 총회에 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저희가 외교정책과하고 같이 나가서 아시아사무소를 저희한테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박형덕 위원 그 이전계획이 그쪽에서 있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아시아 설치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올해만 하는 게 아니고 한 2년 전부터 저희가 계속 꾸준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런데 이게 유치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갖는 그 시너지 효과는 뭐가 있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예를 들면 UN세계관광총회를 우리가 유치할 수 있다든지, 그러면 해외관광객도 많이 오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한국관광에 쉽게 얘기하면 발언권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 이익이 있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러면 만약에 유치를 한다고 하면 위치는 어디에다가 할 예정에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저희는 DMZ 내에 하는 것이 좋겠다. 왜냐하면 DMZ 내에 하면 그 DMZ 내에서 총회를 하고 캠프그리브스에서 주무시고, 또한 DMZ 내라면 상징성이 있지 않습니까? 세계에 하나뿐이 없는 분단현장이기 때문에 UN관광기구하고 그다음에 자연보전청 같은 거, 생태관광 이런 것을 유치하면 차후에 우리 경기도에서 생각하고 있는 UN의 제5사무국 혹은 정부가 추진하는 평화공원 유치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박형덕 위원 문제는 그 DMZ 내에 유치를 한다고 하면 특수성 때문에 상당히 계획은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경기도에 모든 사업을 하려면 각종 규제나 그런 어려움이 상당히 많은데 그런 대비, 대책은 다 이미 세워놓으신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일단은 캠프그리브스를 저희가 국방부한테 받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출입문제만 1사단하고 풀면 크게 지장은 없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러면 캠프그리브스 내에다가 설치 운영할 계획이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것은 정무적인 판단이 필요한데 일단 저희는 통일대교 위쪽 DMZ 내 쪽에 설치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박형덕 위원 저희도 캠프그리브스를 방문해 봤는데 위치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위치도 좋고 또 이미 거기 있는 기지를 활용함으로 인해서 상당히 미래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전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잘 됐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그 추진하는 계획이 벌써 2년 전부터 이루어졌다고 하니까 올해는 꼭 이루어서 우리 경기도의 관광인프라 구성에 기여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리고 지금 캠프그리브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많이 홍보가 안 됐고 또 그게 지금 상당히 운영에 흑자는 아직 못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래서 그러한 방안에 대한 올해 구체적인 대책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세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1월 초에, 1월 5일 날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기관으로 선정이 됐기 때문에 이것을 여성가족부하고 같이 전국에 홍보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전국에 부시장, 부군수, 실국장들이 다녀가면 이게 상당히 독특한 체험이기 때문에 비싸지도 않고요. 한 사람당 2만 원이거든요, 숙박비가. 그러면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을 부시장, 부군수들이 이쪽으로 소개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2월 27일~28일, 3월 13~14일 날 저도 가지만 지사님께서 특별히 가셔서 이것을 홍보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박형덕 위원 얼마 전에 제가 균형발전기획실에서 낸 책자를 잠깐 봤는데 기지 내에 볼링장을 리모델링해서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 관광공사에서 하는 사업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북부청에서 직접 할 겁니다. 직접사업으로 하고 나중에 완공이 되면 운영을 저희들한테 넘기는 것으로…….

○ 박형덕 위원 그러면 그 볼링장을 리모델링해서 하는 사업은 어떤 사업을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은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더라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나와 있지 않고 저희가 보니까 그것을 리모델링, 이게 높아서 공연장 같은 것으로 쓰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제가 균형기획실장님하고 먼젓번에 토론할 때 그쪽에서 정리를 해서 보고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캠프그리브스를 보고 느낀 내용은, 사업 제안을 한번 하는데 대한민국의 50년도 6ㆍ25전쟁 발발 이후 대한민국에서 주둔하던 미군의 상당수가 지금 미국에서 생존해 계신 분들이 있고 또 카투사도 6ㆍ25부터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 50년 동안 근무한 전역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한 관광프로그램을 한번 개발해서 방문을 함으로 인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번 만들면 어떨까. 하면 그분들은 나름대로 그동안 한국에서 근무했던 그런 향수 또 한국이 발전해 나가는 그런 변화된 모습, 또 카투사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 특수한 지역에서 근무했던 그런 추억. 또 다시 접근하기가 어렵잖아요, 지금 현재. 또 그런 것을 함으로 인해서 상당히 경기도를 찾는, 미군기지가 경기도 내에 최고 많이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런 투어를 한번 만들어서 운영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에서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박형덕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희가 자체 토론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제3땅굴, 도라전망대에 중국인들이 작년에 한 30만 명 정도 온 것으로 추산이 됩니다, 80만 중에. 중국사람들이 거기에 오는 것은 나이 드신 분들은 자기가 직접 참전을 했던 사람들이고요. 또 젊은 사람들은 우리 아버지, 아저씨들이 싸웠던 현장이기 때문에 거기를 찾는 것이거든요. 지금 말씀대로 생존 미군들이 캠프그리브스나 동두천 같은 캠프를 방문할 수 있다면 그것은 상당히 매력 있는 상품이 되리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것을 한번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공직에 오래 계셨으니까 공직자로서의 경영하는 방법하고 기업가로서의 경영하는 마인드가 틀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는 어쨌든 경기관광공사를 우리 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임직원들이 혁신적인 마인드를 한번 해서 더 한 단계 앞서가는 경기관광공사가 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형덕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박형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우리 박형덕 위원님이 카투사 출신이라 캠프그리브스에 대한 애착이 많고 그렇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다녀간 미군 이런 분들을 초청해서 한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꼭 좋은 말씀이니까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우리 홍승표 사장님, 경기관광공사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랑도 7대 때 팔당수질본부장님으로 계셨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래서 더욱 반가운 것 같습니다. 부임 얼마 안 되셨는데 어떻게 업무파악은 많이 하셨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한 달 동안 열심히 돌아다니고 사람 만나고, 시장ㆍ군수 만나고, 1사단장 만나고 이런 것을 통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되느냐는 대충했습니다. 제가 2001년도에 문화정책과장, 2004년도에 관광과장을 하면서 경기방문의 해를 1년 동안 준비했기 때문에 경기도 전체 관광의 현주소라든지 문제점을 대충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보완,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해본 한 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김진경 위원 공직생활도 오래하셨고 했기 때문에 업무파악은 잘 하셨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업무보고 6페이지에 보시면 경기도의 지역축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그랬어요. 보면 내용이 너무 간단해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및 컨설팅, 마케팅 지원해 준다.’ 이렇게만 나와 있는데 이게 어떻게 지원을 해줄 건지 또 10대 축제 선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내용들이 없어요. 어떻게 할 계획에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러니까 경기도에 축제가 많은데 그중에 10개 정도를 선택과 집중을 해서 지원을 하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컨설팅을 해주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난해에 10개의 대표축제 선정을 하면 국ㆍ도비가 지원이 됩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럼 10개의 축제가 공모를 해서 선정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뭐…….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아닙니다. 저희 관광공사와 전문가들이 1년 동안에 축제 할 동안에 가서 현장에서 보고 평가해서 순위를 매기는 겁니다.

○ 김진경 위원 직접 찾아가서 평가를 받는다고 그랬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대학교수…….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거기 간다는 자체가 공모를 해서 가는 건지 아니면 그런 축제가 있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가서 직접 고른 건지.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1월 달에 31개 시군에서 “우리 축제가 이러이러한 것이 있는데 와서 컨설팅을 하고 심사를 해달라.” 그러면 저희가 전문가들하고 같이 가서 평가를 해서 10개 정도를 뽑아서 그중에 최우수 축제는 국ㆍ도비, 우수 축제까지 받고 나머지는 우리가 홍보를 해준다든지 이렇게 지원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31개 시군에서 신청을 한다는 얘기네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래서 여기 관광공사에서 직접 찾아가서 심사하고, 평가하고 해서 10대 축제를 한다는 건데요. 지금 보시면 10대 축제도 아직 선정을 못 했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돼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돼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예비 축제까지 13개를 선정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13개면, 지금 여기 10대 축제라고 했는데?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3개는 예비 축제로 저희가 선정을 한 겁니다.

○ 김진경 위원 국ㆍ도비가 나오면서 예산 지원을 하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위에 3개는 국ㆍ도비가 나오고요.

○ 김진경 위원 지금 보면 최우수 축제 해 가지고 이천 쌀문화축제,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패스티벌. 유망 축제는 여주 오곡나루축제 이런 것도 축제의 대상, 금상, 최우수상 다 있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문화관광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 김진경 위원 지원을 해줘서 여기 축제에 국비, 도비가 차등으로 지급이 되는 것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러니까 최우수 축제는 한 3억 정도가 예산이 지원됩니다.

○ 김진경 위원 3억 정도 들고요? 이런 것도 지금 뭐……. 10대 축제에 대해서 참고자료로 주신 것에 13개가 있는데요. 이런 것도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 홍보도 많이 해주시고 외국인도 많이 할 수 있게끔 홈페이지라든가 공모, SNS나 이런 것을 많이 좀 활용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그래서 13개 축제를 문광부의 최우수 축제나 유망 축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저희가 뒷받침을 해주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제일 중요한 게 우리 사장님이 제일 먼저 나서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일 중심이기 때문에, 또 책임자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사장님께서 경기도를 알리는 데 있어서 책임을 꼭 지시고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사장님은 제가 대표 할 때 의회사무처장님 하셨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때 아주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장님께서 많은 여야 소통을 중간에서 잘 해주셔서 대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지 않았었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정기열 위원 우리 처장님께서는 사실 여기 공직사회에서는 입지전적의 인물이다라는 평가를 가끔 받고 있습니다. 9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가신 거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정말 9급에서 시작하신 분들이 대부분 많이 가면 5급 정도, 좀 더 가면 4급 정도 가셨는데 거의 1급까지 가시는 그런 경력이면 그만큼 매사에 어떤 일이든지 최선을 다했다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또한 제가 함께 일했을 때 그때 처장님께서 보여주신 여러 가지 모습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기관광공사에 또 이렇게 오셔서 경기관광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을 뵈니까 너무 좋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저희가 작년도 예산을 편성했잖습니까? 저희가 증액을 한 거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 업무보고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내용은 있지만 어떻게 예산이 편성되었다는 그런 업무보고서는 없네요. 그러니까 어떤 것에 더 우리 관광공사가 집중을 하고 또 어떻게 예산을 계획했는지 그거에 대한 예산편성이 없는데 이렇게 편성하지 않은 보고서는 왜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이게 지난해까지 저희 관광공사가 출연금으로 해서 그때는 저희가 관광공사 임의대로 사업을 짜 가지고 예산까지 했는데 금년도에는 지정이 돼서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민간보조경상비로 해서 사업별로 쭉 예산이 지정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걸 굳이 여기 명시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명시를 안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도 저희가 예산편성을 했는데 그 예산이 어떻게 하고, 어떤 사업을 하는지 주요 사업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앞으로 업무보고 때는 이걸 첨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예산의 세부사항 같은 것들을 첨부를 해주셔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5페이지에 보면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라고 되어 있는 게 평택ㆍ아산 창조관광 활성화 사업이라고 했는데요. 약 24억 1,2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우리 경기도 자체 예산을 지원하는 건가요, 아니면 국비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아닙니다. 국비가 90%고 평택ㆍ아산 시비가 10% 정도 투자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 정기열 위원 아산시가 10%.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맡고 있는 것이 있나요, 경기관광공사가? 여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제가 지난 토요일 날 가서 하루 종일 거기서 있었는데 전시회를 했습니다. 지영희 씨라고 유명한 국악인입니다. 국악이 구전으로만 되어 있던 것을 악보화 시킨 분입니다. 그분의 전시회도 있었고 그날 주한미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연도 있었고요. 그랬는데 우리가 공연을 계속 했거든요. 공연도 저희가 주관을 했고 그다음에 전시회도 저희가 주관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책 만드는 거 그런 것도 저희가 했고요. 코레일이랑 해서 지방에서 지영희 전시관 및 공연을 보러오는 그런 사업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평택시하고 협의를 해서 지영희 상설전시장을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소까지 보고 왔는데 상설전시장을 만들면 저희한테 운영을 위탁 주기로 그렇게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산시하고도 특별전시회를 하고 있고요. 은행나무길이라고 해서 은행나무길에다가 조명도 하고 시화전도 하는 아트거리를 조성합니다. 그걸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현재 아산시에 현충사 들어가는 그 길 말씀하시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아산시의 관광과장이 제가 알기로 경기도에 있다 간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경기관광공사에 의뢰를 한 거죠, 같이 협업사업으로.

○ 정기열 위원 잘 협조해서 사업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12페이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MICE 유치 및 육성이라는 것을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통해서 보고드린 것처럼 전체 MICE 산업의 70% 정도가 컨벤션, 킨텍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킨텍스하고 긴밀한 협조를 위해서 컨벤션뷰로팀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관광공사에서 함경준 단장이 나와 있고 임형순 팀장부터 해서 저희가 고양시, 킨텍스, 우리 이렇게 같이 협업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킨텍스 사장님과 제가 한 두 시간 동안 하면서 킨텍스를 오는 모든 참가자들이 예를 들면 자기들이 역할이 없는 날 경기관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를 협의해서 임창열 대표께서 상당히 좋은 제안이다. 자기들이 한 명이 지금 나와 있는데 한 명을 더 지원해 주겠다라고 해서 두 명이 컨벤션에 오는 모든 외국 관광객들이 하루는 북부지역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할 생각입니다. 저희가 또 하나는 해외 MICE를 주력해서 아홉 번을 저희가 전시박람회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2년부터 5개년 계획을 수립했는데요. 이것을 보완, 발전시켜 나가면서, 저희가 현재 전국의 5위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2016년도 3위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정기열 위원 킨텍스하고 유기적으로 계속 협조가 잘 되고 있는 거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제가 또 지사님 하실 때 비서관으로 모셨던 분이라 나름 소통이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13일 날도 다시 또 제가 미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방향을 추진하고. 올해 킨텍스에서 많은 국제행사가 열립니다. 예를 들면 세계 대학생 모의유엔총회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그다음에 아시아 학술대회 그리고 내년도인가 로터리 세계대회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와서 일정을 하루 정도 더 잡든지 해서 경기관광을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킨텍스가 제2전시장까지 오픈을 하면서 명실공히 국제 아시아권에서 4위인가 5위 정도의 전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외국 바이어들도 참가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킨텍스에만 머물렀다 가는 것이 아닌 우리 경기도의 문화와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책을 잘 펴 주시길 바라고요.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관광 융복합 마케팅이라는 사업목이 있는데요. 지금 제가 보건복지공보위원회에 있을 때도 의료관광 관련해서 많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협력 관계로 하고 있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지금 보건정책과하고 저희가 협업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경기도 의료관광의 80% 이상을 7개 정도의 병원이 전담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분당서울대, 아주대, 부천의 세종병원하고 순천향, 안양의 샘병원, 명지병원, 고대안산병원 뭐 이 정도 7개 기관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와 연결시켜서 오는 환자들의 가족들을 저희가 인천공항서부터 이렇게 모셔다가 병원까지 안내를 해드리고 그분들을 계속 케어 하면서 경기 관광을 투어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의료관광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이쪽 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새로운 의료관광센터가 설립되는 것도 저희가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새로 부임한 김평원 관광과장님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규철 관광마케팅팀장님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석전문위원님 새로 오셨습니다.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재학 문화체육관광 수석전문위원이십니다.

(인 사)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박종봉 주무관입니다.

(인 사)

이어서 질의 답변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관광공사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고맙습니다.

○ 김정영 위원 3페이지 보니까요. 대내외 환경을 적어놓으셨는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연구한 것을 그냥 이렇게 인용해서 적어놓으신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인용한 겁니다.

○ 김정영 위원 여기 보니까 올해는 중국인 관광객이 820만이 방문할 것으로 예측이 되어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 김정영 위원 그렇다고 하면 제가 보니까 2020년이 아니라 2016년에 이미 천만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2020년이 아니라 2016년에 천만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달성하는 데 경기도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거기에 또 사장님께서 그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 중국인 분들이 보통 어떤 경로를 통해서 이렇게 많이 한국을 찾죠?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중국은 이렇게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관광공사를 지정해서 한국관광객을 내보낼 수 있는 업체가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게 조금 저희한테는 불리한 것이 한국 관광업체에서 중국 관광업체에다가 예를 들면 한 사람이 오면 우리가 얼마를 주겠다라고 해서 관광객을 유치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예전에는 그냥 그런 게 없을 때는 에버랜드 진짜 많이 오고 이랬는데 유치하는 비용이 부담되니까 그 사람들을 쇼핑 위주로 관광을 시키기 때문에 전체 관광객의 80.3%가 서울에 가고요. 그다음에 10% 정도가 제주에 갑니다. 그럼 나머지 10% 정도가 나머지 지역을 가기 때문에 저희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상당히 애로점이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FIT, 개별관광객이 50%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거죠, 가이드북하고 쿠폰북을. 그랬더니 올해 지금 예상으로는 저희가 해외관광객의 한 17.9%를 유치했었는데 올해는 20% 가까운 한 19.6%가 오는 걸로 이렇게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개별자유 여행객을 집중 공략해서 저희 경기도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정영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1페이지 캠프그리브스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7페이지?

○ 김정영 위원 캠프그리브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아, 11페이지요?

○ 김정영 위원 네, 11페이지. 여기는 주로 청소년들을 많이 유치하려고 하나 봐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안보체험, 안보생태이니까요.

○ 김정영 위원 그래서 아까 홍보차원에서 전국에 있는 부단체장…….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부시장ㆍ부군수, 도의 실국장 360명이 두 번에 나눠서 오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거를 경기관광공사에서 추진하신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그렇습니다. 행정자치부장관 오셨을 때 그때 저희가 건의를 했고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께서 상당히 이건 의미가 있는 그런 안보ㆍ생태체험이다라고 해서 지시를 해서 저희가 2회에 걸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건 제 생각이에요. 초ㆍ중ㆍ고를 대상으로 하신다면 전국에 도교육청 있잖아요? 거기에 관계자는 같이 좀 참여를 했으면 좋겠고요. 더 좋으면 거기 또 시군별 교육청 있잖아요? 거기에 관계자 한 분씩 더 오면 더 좋을 것 같고. 왜냐하면 그래야 담당자들이니까, 교육에 있는 대상자들이니까 그런 분들이 와서 좀 보고 학교별로 홍보를 해야지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홍승표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저는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료하겠습니다. 그러면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러면 다음 의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상정하겠습니다.

오동희 관리본부장은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리본부장 오동희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의 질 향상과 도민 행복을 위해서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재단은 도ㆍ시민 행복증진을 위한 스포츠 선진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해서 경영전문화와 선진화를 이루고 공익적인 역할을 강화해서 무엇보다 투명경영을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요업무보고에서 말씀해 주신 귀한 내용은 재단이 이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저희 재단이 도내 대표 스포츠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해 나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봉균 사업전략실장입니다.

(인 사)

정용헌 GWP팀장입니다.

(인 사)

박중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정출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안병대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김종규 신사업개발팀장입니다.

(인 사)

한경구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 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4년도 주요 업무실적, 2015년 업무계획, 주요 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재단은 2000년 2월 29일 설립되었고 이사회는 이사장인 경기도지사와 부이사장인 수원시장을 포함한 당연직이사 7인과 당연직감사 1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임이사 및 선임직이사, 감사는 현재 공모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사무처는 1본부 1실 6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원은 43명에 현원 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쪽입니다. 저희 경기장 시설은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에 소재하고 있고 배치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부지는 약 41만 1,900㎡이고 건축면적은 9만 8,480㎡입니다. 주요시설로는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인조구장 2면, 풋살경기장 6면과 스포츠센터 및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여권민원실, 수원방송, 주차장과 축구공 화장실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쪽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205억 5,500만 원이며 이 중 순세계잉여금이 134억 4,800만 원으로 실제 가용예산은 71억 700만 원입니다. 이는 작년 대비 9억 6,700만 원이 감액 편성된 것입니다.

다음 2014년도 주요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에 2015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는 재단 경영 혁신, 공공성 강화, 안전관리 책임성 강화, 다양한 수익원 발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재단 경영 혁신부문입니다. 재단은 공공성 강화, 안전관리 책임성 강화, 다양한 수익원 발굴이라는 3대 전략으로 2020년 경기도 대표 선진스포츠 공공기관으로 거듭남으로써 궁극적으로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공공성 강화부문입니다. 월드컵스포츠센터의 지속적인 시설 개보수를 통해 고객이용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공익사업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재단 내 위탁운영 사업에 대한 상시평가 체계를 구축해서 운영업체의 서비스 증대 및 공익사업 이행 등 공공성의 기여를 높이겠습니다. 공익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도내 저소득층, 장애우 및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강습 및 스카이박스를 활용한 축구관전 등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지원을 해나가겠습니다.

17쪽입니다. 공익사업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ㆍ다문화ㆍ대학생 축구대회 및 2015년 K리그 시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나눔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청소년 축구클럽과 전국 초ㆍ중ㆍ고 골키퍼 클리닉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박지성 수원드림컵 4개국 초청 국제축구대회와 월드컵 통합 예선전 및 국가대표 A매치 친선경기를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의 윤리 및 투명경영을 확립하기 위해서 청렴의무 준수 및 행동강령에 기반한 복무자세를 확립하고 직원 소양교육 및 주기적인 내부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18쪽입니다. 내ㆍ외부 소통 강화를 위해서 이야기가 있는 아침 또 사내 강사를 활용한 외국어 무료강좌, 기관장과의 대화 등을 통한 신뢰 구축과 또 입주기관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 활동으로 애로사항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외부전문기관에 고객만족도 조사를 의뢰함으로서 신뢰성 및 전문성을 높여 고객만족경영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 19쪽에 안전관리 책임성 강화입니다. 법적으로 시행하는 안전점검 이외에도 임직원 중심의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정기 및 특별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설물 안전점검 운영메뉴얼을 작성해서 화재나 대테러사고 또 풍수해사고 등 각종 사태별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도ㆍ시민 안전의식 고양을 통한 안전불감증 퇴치를 위해서 K리그 경기 당일 날을 활용해서 사고예방 홍보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겠습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수익원 발굴부문입니다. 보조구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구장 조성을 통해 유소년 전용구장을 조성해서 대관 가동률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스카이박스의 도ㆍ시민 이용 대상자를 확대해서 사회공헌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축구 관람을 제공하고 비경기 시에는 대관 등을 통해서 활용도를 극대화해 나가겠습니다. 또 신규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수익력을 높이겠습니다. 경기장 명칭사용권 판매를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복합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신개념 레저시설인 헬륨기구에 대해서도 시장상황 및 사업부지 검토 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수익사업을 안정화해 나가겠습니다. 임대자산 운영에 관한 투명성 확보 및 복수 감정평가에 의한 공정입찰로 자산가치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 스포츠ㆍ문화ㆍ예술행사의 유치와 CF촬영 및 상업광고를 적극 유치해서 대관 유형을 다변화하는 등 단순 대관방식을 개선해서 수익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의 주요 현안사항입니다. 주요 현안사항으로는 2017년 FIFA U-20 월드컵대회 개최도시 선정 유치전에 대한 보고입니다.

25쪽입니다. 2017년 FIFA U-20 월드컵대회 개최도시 선정은 민선6기 최대 규모 국제스포츠 문화행사로 예상이 됩니다. 여기에는 서울, 인천, 수원, 대전, 천안, 전주, 울산, 포항, 제주 등 총 9개 도시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이고 이 중 6개 도시에서 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3월~9월까지 FIFA 및 대한축구협회에서 현장실사를 하고 하반기에 최종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향후 추진사항으로는 도와 시 간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FIFA 실사에 대비한 노후화된 전광판 교체 등 경기장 시설 업그레이드 추진이 과제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의 2015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스포츠 복합문화 융성을 통한 도ㆍ시민 행복 증진을 미션으로 경기도 대표 선진 스포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이필구 오동희 관리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구환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구환 위원 가평 출신 오구환 위원입니다. 사무총장님도 안 계시는데 운영하시느라 힘드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난해에 아마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7쪽 보면 작년에 6,700만 원의 잉여금이 생겼어요. 그런데 직원은 9명을 운영을 안 했습니다. 그러면 직원이 힘들지 않나요, 지금? 지금 노동조합은 없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노사협의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구환 위원 노동조합은 없고 그냥 노사협의?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 오구환 위원 존칭을 좀 바꿔야 될 것 같은데요. 차라리 직장협의회로 바꿔야지. 노동조합이 없는데 노사라고 그러면 좀 이상하잖아요.

그러면 9명을 운영 안 하면 직원들이 상당히 힘들 수 있는데 직원들이 다 그걸 인정하고 근무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정원이 현재 43명 중에서 지금 갑자기 운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동안에 쭉 35명으로 운영되어 왔다가 1명이 줄은 상태입니다.

○ 오구환 위원 그러면 여기 정원 조정을 다시 해야지 현원 몇 명, 티오 몇 명 해서 9명을 운용 안 하고 수익을 6,700만 원 냈다면 이게 인력운용에서는 적게 하면서도 손익을 낸 흑자란 말이죠. 주식회사 같으면 이익을 창출하는 게 목적이지만 공익단체 같은 건 공공성이 중요한 건데. 이렇게 해서 직원들 힘들고 연도 말에 가서 특별 인센티브 같은 거 줄 수도 없잖아요. 적자 나면 자본금을 깎아먹어야 되는데.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정원에 관해서는 그동안에 유동적으로 정원을 확보해 놓고 있는 상태에서 계속 있다가 실제적으로 35명 정도면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이사회 때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 오구환 위원 일단 인원을 운용하실 때는 직원들을 여유 있게 운용해서 직원들 힘들지 않게 해야 요즘 같은 큰 사고도 안 나고, 직원들 힘들지 않게 운용하는 게 효율적으로 좀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지금 이게 수년간 보니까 한 75억 흑자 나는 해가 상당수 많은데 갑자기 손익이 몇 억씩 줄어든 이유는 시설보수 때문에 그러신 건지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대규모 시설보수라든가 특별하게 지출이 소요되는 그런 해에는 줄어들게 됩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운영수지가 6,7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그런 경우 같은 경우에는 컨벤션웨딩홀이 임대가 끝나고 교체가 되면서 기존 업자가 한 4억 5,000만 원의 임대료를 미납하고 나갔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오구환 위원 그러면 4억 5,000을 그냥 손실 처리하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그래서 지금 저희는 계속 소송 중에 있고요.

○ 오구환 위원 소송에 실익이 있습니까? 상대방이 재산이 하나도 없으면 소송에 실익이 없는데 괜히 시간낭비고 소송비용만 또 소요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들어오신 입주업체도 상당히 시설을 잘 해놓으셨죠? 그런데 지금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들어오는 입주업체가 리모델링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 오구환 위원 그러면 나가실 때 리모델링비를 보전해 줄 수 있느냐 이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그건 애초 계약 때에 부담하고 나갈 때는 원상복구하는 걸로 그렇게 계약이 됩니다.

○ 오구환 위원 그러면 지금 흔히 말하는 대로 갑과 을의 횡포라는 겁니다, 그게. 그분이 최하 5년 동안에 임대차계약을 했다 그 사람이 돈을 못 벌고 나가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나중에 월세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1, 2년을 미루다가 안 내면 그 사람은 손실액이 줄어들 수 있는 방법에 우리가 말려들어가는 꼴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보증금은 적게 받고 월세를 많이 받다 보면, 내가 리모델링비를 투자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런 임대관계 때는 상당히 좀, 아까 말씀하신 4억 5,000의 손실이 발생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또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 특히 더 지금 경기가 불경기이기 때문에 임대차관계에 신경 좀 써주시고 아까 말씀대로 직원들이 부족하면 정원대로 쓰시고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정원 조정을 좀 하셔서, 그리고 일단 또 하반기에는 큰 행사 유치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직원들이 홍보활동을 해서 우리 경기도에서 축구의 큰 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에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오구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동길 위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2쪽에 보면요. 지난해……. 12쪽이요. 프리미엄뷔페하고 달보드레가인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달보드레입니다.

○ 장동길 위원 설명 좀 자세히 해주실래요? 임대상황 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지금 저희 재단 내에 수원 팔달구청이 입주해 있다가 새로 지어서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한 1,500평 정도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작년도에 세월호사건이 있어서 상당히 경기도 안 좋은 상태였던 4월 달에 나갔기 때문에 저희가 신규 사업자를 선정하는 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애를 먹었는데, 다행히도 공고를 했을 때 프리미엄뷔페가 선정이 돼서 임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구청이 입주해 있을 때는 사무공간이었다가 상업공간인 뷔페로 바뀌어서 임대가 8억에서 10억 4,000만 원으로 해서 2억 4,000만 원 정도가 올라가서 계약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베어마운틴 같은 경우에는 기존 업자가 한 10년 정도를 운영했었는데 이분이 상당히 적자를 봤느니 얘기를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어차피 10년이 됐기 때문에 다시 입찰을 통해서 이 부분도 레스토랑 퓨전 한식으로 해 가지고 임대료도 1억에서 1억 3,000을 더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조건으로 임대가 된 사항입니다.

○ 장동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25페이지 20세 이하 월드컵대회 유치에 노력하고 계신데요. 전광판 교체비용이 35억 원인가 봐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 35억 원을 지원해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현재 저희는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 지분이 경기도가 60%, 수원시가 40%로 있기 때문에 그 지분별로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 김정영 위원 이게 전광판을 교체를 안 하면 문제가 있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지금 월드컵경기장이 국내에 10군데가 있는데요. 교체가 안 된 데가 두 군데하고 세 군데 정도 있는데 나머지 교체 안 된 부분도 전부 다 교체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 저희만 지금 옛날 방식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김정영 위원 15년도 상반기에 FIFA에서 실사를 나온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거기에서 저희가 지적되는 사항이 가장 큰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 김정영 위원 이 부분이고 그러면 만약에 교체하더라도 올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올해 경기 끝나면 공사는 시작돼야 될 것 같습니다, 11월 이후에요.

○ 김정영 위원 그러면 만약에 예산이 지원이 안 된다고 그러면 여기 자체 시설충당금인가요? 거기에서 지출할 계획도 갖고 계신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무조건 해야 된다는 입장이신 거네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저는.

○ 위원장 이필구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형덕 위원 동두천 출신의 박형덕 위원입니다. 저는 이 업무보고 말고 그냥 일상적인 것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올해 KT가 야구단을 창단하면서 수원을 홈구장으로 사용해서 올해부터 게임 시작될 예정이잖아요. 내용 알고 계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 박형덕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월드컵경기장은 삼성 블루윙즈가 홈구장으로 이용을 하고 있고,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그렇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런데 축구할 때 관중들은 주로 어느 시민이 오는 거예요? 수원시민이 주를 이룹니까? 그렇지 않으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월드컵경기장을 찾는 관중들, K리그 관중들을 저희가 조사를 해보면 수원시민이 약 40% 정도 되고요. 수원시 이외의 주민이 경기도민이 60% 정도 됩니다.

○ 박형덕 위원 그런데 K리그는 한 달에 몇 번 열리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전체 22경기 정도 열립니다, 1년에.

○ 박형덕 위원 그러니까 1년에,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 박형덕 위원 그 관중 수가 보통 몇 명이 입장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보통 평균적으로 전국에서 K리그 관중이 수원이 가장 많습니다. 많은데 통상적으로 한 1만 5,000 정도는 옵니다, 평균적으로.

○ 박형덕 위원 축구 좋아하는 분들은 야구도 좋아하거든요. 운동을 보면 보편적으로. 그러면 야구 같은 경우는 평상시에는 오후에 저녁 때 열리고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합니다. 그러면 그 K리그에 있는 관중이 야구로 흡수될 가능성도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그 경기를 개최할 때 좀 차별화될 수 있는 그런 전략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을 한번 해보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저희도 그런 고민을 가지고 수원삼성하고도 관중 유치를 위한 많은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 말씀은 또 축구는 축구고 야구는 야구다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또 나름대로는 하여튼 수원삼성 경기를 오는 것이기 때문에 또 저희 재단의 관중으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수원삼성하고도…….

○ 박형덕 위원 그런데 우리가 월드컵경기장이 수원삼성만 갖고 수익을 올리지는 않잖아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일단은…….

○ 박형덕 위원 다른 경기도 많이 유치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기를 유치할 때 가급적이면 KT야구경기하고 중복되지 않는 그런 마인드를 가져서 경영을 해야 될 거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알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잘 경영함에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관중을 뺏기지 않는 또 월드컵경기장만을 위한 사업의 마인드를 충분히 가지셔서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을 한번 제안해보는 겁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네, 관중 확보에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박형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5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4시23분 계속개의)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곽봉군 원장 나오셔서 2015년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난 2월 2일 자로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맡은 곽봉군입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2015년도 저희 진흥원의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진흥원 간부입니다.

문정일 검사혁신역입니다.

(인 사)

김성년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윤식 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강태욱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최중빈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영아 창조산업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이문택 글로벌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홍대웅 융합사업개발팀장입니다.

(인 사)

이규원 문화창조허브팀장입니다.

(인 사)

이안숙 영상산업팀장입니다.

(인 사)

조호성 빅파이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최순동 데이터신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노석현 혁신플렛폼팀장입니다.

(인 사)

임동석 빅파이일자리팀장입니다.

(인 사)

정재홍 데이터개방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유인물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쪽 조직 및 인원입니다. 조직은 기존 1역 2본부 1단 1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원은 현재 74명에 현원 5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6쪽 2015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수입은 233억 8,980만 원으로 사업수입 6억 3,500만 원, 사업외 수입 2억 원, 외부보조금 166억 9,940만 원, 도와 부천시 출연금 58억 5,540만 원입니다. 다음 지출예산은 지난해 당초예산 대비 104억 1,290만 원이 증액된 233억 8,9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예산의 주요내용은 콘텐츠산업 육성과 관련해서 창조기업 성장지원에 31억 2,750만 원을,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에 9억 5,000만 원을, 콘텐츠 융합클러스터 활성화에 62억 5,140만 원을, 창업 활성화와 창의인재 양성에 64억 6,000만 원을, 영상산업 활성화에 8억 7,060만 원을 편성하여 총 176억 5,954만 원을 사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조직운영에 57억 3,0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2015년 사업예산 총괄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면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고 9쪽 2014년 주요 성과를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부천 클러스터 육성 사업을 통해 우수기업의 도내 유치로 전년 대비 입주기업 수가 59개 사에서 68개 사로 15% 증가하였고 그에 따른 근로자 수와 입주기업 매출액이 각각 21%와 38% 증가하여 근로자 수 600명, 매출 606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수출지원센터 사업을 통해 수출계약액이 전년 대비 56%가 증가한 5,974만 불을 달성하였고 경기도 대표 게임축제인 굿게임쇼를 통해 자체 수출상담회에서 전년 대비 51%가 증가한 2,413만 불의 현장계약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을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창업 88건, 일자리 창출 352개를 지원하고 474건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도내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경기콘텐츠코리아 랩은 지난해 9월 개소하여 아이디어 융합 및 비즈니스 사업화 관련 11개의 프로그램을 188회 진행해서 총 4,442명의 창작자와 예비창업자의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영상산업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영화 87편의 로케이션을 지원하고 G-씨네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45개 제작서비스사를 지원하였습니다.

끝으로 도내 영상산업 발전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13개 다양성영화 전용관을 운영하여 38편의 다양성영화를 상영하고 2만 2,231명이 관람토록 지원하였습니다. 경기영상나누기 83회와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회 52회 개최를 통해서 도내 문화소외지역 및 계층의 문화향유권 증대를 도모하였습니다.

15쪽 2015년 사업목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9쪽부터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창조기업 성장과 관련한 7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연구입니다. 경기도의 콘텐츠산업 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한 중장기 정책개발과 경기도 콘텐츠산업 통계조사 등에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쪽 동반 성장 제작지원입니다. 도내 중소기업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제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12억 2,754만 7,000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쪽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운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자금조달 능력이 취약한 영세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별금융보증 지원사업으로 특례보증 지원신청 콘텐츠의 선정심사 등의 사업 운영을 위해 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6쪽입니다. 경기도 콘텐츠기업 협의회 운영입니다. 도내 콘텐츠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비즈포럼, 기획 세미나, 연말 총회,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8쪽 콘텐츠산업 홍보입니다. 경기도 브랜드와 진흥원의 사업 홍보를 통한 도내 기업의 활동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정책기획, 언론홍보, 기관 SNS 운영, 홍보물 제작 등에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쪽 부천 만화ㆍ애니개발입니다. 만화ㆍ애니산업 육성을 위한 만화콘텐츠 제작 및 애니메이션 지원 등 강소기업 특화 맞춤형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사업비는 전액 만화영상진흥원에 재교부할 예정입니다.

다음 30쪽입니다.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수도권 내 문화기술 기반 콘텐츠산업 지원 및 기술 혁신형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광교 비즈니스지원센터 11층에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며 문화기술 인력양성, 문화기술 기반, 콘텐츠 전시회 개최 등을 위해 1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와 관련한 3개 사업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굿게임쇼 코리아 개최입니다. 게임시장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기능성게임 시장 확대를 위해 금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굿게임쇼 코리아는 크게 비즈니스 중심 전시회, 수출상담회, 국제 컨퍼런스,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이를 위해 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쪽 수출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사업으로 국내외 마켓 참가 지원,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 마케팅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총 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6쪽 e스포츠 참가지원입니다.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정착과 도내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 양성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경기도 대표선수단 선발전 개최에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7쪽 콘텐츠 융합 클러스터 활성화와 관련한 4개 사업으로 약 62억 5,140만 원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천 클러스터 육성 사업입니다. 유망 콘텐츠 기업의 도내 유치 및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입주지원 사업으로 입주지원 공간 및 부대시설, 영상 관련 공용장비실 운영을 위해 10억 14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9쪽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입니다.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들의 원활한 창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입주지원 공간운영, 콘텐츠 제작, 상품화, 협업 네트워킹, 공용장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21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1쪽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사업입니다. 경기북부의 지역특화 산업과 연계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의정부시 대한석탄공사 빌딩 4개 층을 임차하여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며 입주시설 및 공용장비실 등의 공간구축과 청년창업 지원, 프로젝트 개발지원 사업을 위해 3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쪽 부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입니다. 부천에서 개최되는 국제 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로 애니메이션 관련 전시 및 포럼 운영 지원을 위해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사업비 전액을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재교부할 예정입니다.

다음 44쪽부터는 창업활성화와 창의인재 양성과 관련한 4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입니다. 경기문화창조허브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오피스 형태의 입주공간을 기반으로 문화콘텐츠 분야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간운영, 창업문제 해결 플랫폼인 아이디어 클라우드 운영, 문화창업플래너 양성 등에 3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쪽 경기콘텐츠코리아 랩입니다. 지역기반 선순환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창작자를 위한 스튜디오 및 작업실 등의 공간운영과 아이디어 융합, 사업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3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8쪽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구직자와 채용기업 간의 격차 완화와 현장인력 재교육을 위한 사업으로 특성화고 대상 현장중심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인 경기콘텐츠 주니어창조학교와 경기콘텐츠 멘토지원사업, 모바일콘텐츠 기획자ㆍ개발자 양성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0쪽 수원 스타트업 지원사업입니다.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과 협력하여 월드컵경기장 시설 내 e스포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입주공간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입주자 모집 및 인터넷 전용선 지원 등에 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2쪽 영상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4개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로케이션지원 활성화입니다. 도내 영상촬영 유치와 촬영지원 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촬영현장 지원, 촬영환경 개선, 촬영홍보 강화, 지원영화 시사회 개최를 위해 1억 3,06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쪽 G-씨네인센티브 지원입니다. 경기도 소재 영상기업의 지속적인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내 영상제작 서비스사를 활용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도내 소비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5쪽 경기영상나누기사업입니다. 도내 31개 시군 중 영화 상영관이 없는 문화 소외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영상문화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 향유권을 증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노인복지회관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 우수 영상물을 상영하기 위해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쪽 우수영상물 외국어자막 상영회입니다. 도내 거주 외국인 결혼이민자, 근로자, 유학생의 영상문화 향유권 증대를 위한 국내 우수영상물의 외국어 자막 상영회 개최 사업으로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7쪽 다양성 영화산업 육성입니다. 메이저 상업영화에 밀려 외면받는 다양성 영화의 유통환경 개선을 위한 16개의 전용관 운영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에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9쪽 안산 상록수 다문화 단편영화제입니다. 도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기반의 영상축제 개최 지원사업으로 단편영화 및 다문화 영상 공모전 등의 영화제 개최 분담금으로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60쪽 경기대학영화제입니다. 도내 영상ㆍ영화 관련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수도권 최대의 젊은 영화제 개최를 위해 신규 편성된 사업으로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61쪽 경기참여형 영상캠프사업입니다. 도내 영상문화 정착 및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를 위한 영상창작캠프 개최를 위해 신규 편성된 사업으로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62, 63쪽 조직운영을 위해 재단 운영비로 43억 2,625만 3,000원, 빅파이추진단 운영비로 14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지난 2월 2일 자로 원장에 위촉되어 빠른 업무파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보고에 부족한 점이나 사업계획 개선에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도해 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내실 있게 보완해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이필구 곽봉군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김성년 경영본부장님 그리고 새로 오신 문정일 검사혁신역님 그리고 최윤식 산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각 팀장님들도 함께해 주셔서 환영합니다. 늘 수고해 주시고요. 원장님은 들어가시고요.

이어서 서용우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15년도 사단법인 DMZ다큐영화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는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먼저 2015년도 새해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DMZ국제다큐영화제 2015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영화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너무나 간략하게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4년도 업무성과를 사전에 제출한 주요 업무보고 자료집을 바탕으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조직 및 인원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영화제는 2014년도 6월 5일 DMZ국제다큐영화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와 이사회, 집행위원회가 있으며 1국 4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정원 7명이며 현원은 2명으로 부족한 인원은 정원 외 계약직으로 선발하여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쪽 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18억 3,436만 6,000원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사업보조금이 16억 4,253만 4,000원이며 사업 외의 수입은 1억 8,477만 6,000원입니다. 세출부분은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8억 3,436만 6,000원으로 제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15억 1,252만 1,000원과 경기 다양성독립영화제작지원사업에 1억 원, 영화제 법인운영에 1억 8,053만 3,000원입니다.

다음은 4쪽 2014년도 주요 사업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4가지입니다. 첫 번째로 다큐영화제의 대중성 확보와 내실 있는 영화제 도모를 하였습니다. 최근 전 국민의 화제를 모았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제작지원작으로 우수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기획단계에서부터 배급, 투자, 홍보까지 연계함으로 다큐멘터리 산업의 선순환구조를 확립한 좋은 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향후 다양성 영화의 민간투자 펀드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한 영화제 직간접 효과는 포털의 연관검색 노출이 262개 정도로 노출되었으며 DMZ국제다큐영화제 이미지 제고와 홍보에 큰 효과를 주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DMZ영화제가 법인으로 출범하는 것과 함께 우리나라 7대 국제영화제로 선정되었고 예산부분에 있어서 2013년도 대비 3억 원을 절감하여서 영화제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두 번째로 DMZ프로젝트마켓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서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발굴과 제작지원을 강화였으며 제작지원금을 3억 원에서 3억 2,500만 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제작지원 편수 또한 전년 대비 50% 증가한 15편을 제작 지원하여 제작 지원의 질적ㆍ양적 성장을 통해 개발과 상영의 순환구조를 확립하였습니다. 세 번째로 청소년 및 대학생 프로그램을 확장하였습니다. 단체 프로그램을 추진해서 다큐멘터리 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홍보효과에 기여하였습니다. 네 번째로 아시아 대표 국제다큐영화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였습니다. DMZ프로젝트마켓이라든지 포럼 개최 그리고 대만,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다큐멘터리 감독 및 전문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2015년도 사업목표입니다. 영화제는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중심이라는 영화제 비전을 세워서 올해 영화 관람객 목표 1만 6,000명 이상 그리고 다큐 제작지원 15편 이상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연계한 아시아의 우수한 다큐멘터리를 발굴하고 제작 지원함으로써 평화ㆍ소통의 경기도를 세계에 알리고 광복 70주년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를 강화하겠고 제작지원 확대 및 교육, 아카이브 체계를 구축해서 다큐멘터리영화제의 대중화 프로그램 확대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에 2015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으로서 광복 70주년을 맞이해서 아시아 다큐영화제 간의 프로그램 교류를 강화하고 체계화하겠습니다. 그리고 다큐멘터리 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 발굴과 제작지원의 영역을 넓히고자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영화제 올해 개최기간은 작년과 동일하게 9월 17일 목요일부터 9월 24일 목요일까지 8일간 개최할 계획이며 고양시와 파주시 일원에서 30여 개국의 100여 편 작품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부대행사로 다큐제작 지원 피칭과 DMZ영화제의 특성과 차별성을 살린 DMZ 다큐토크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 중에도 다큐멘터리 영화를 대중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다큐영화 상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평상시에 영화제를 다양하게 홍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비는 총 15억 8,000만 원으로써 주요행사로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을 8월 18일 화요일 날 예정하고 있고 영화제 개막식은 9월 17일 7시에 파주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열릴 계획입니다. 특히 주 상영 공간을 고양 메가박스 백석으로 추진 중이며 파주지역까지 상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으로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3~4월 중에 개최해서 여기 계신 도의원님들과 전문가들의 고견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15년 DMZ국제다큐영화제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업무보고의 미흡한 부분들을 지적해 주시고 더 발전적인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서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영화제로 성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업무보고서(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 이필구 서용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고 우리 박혜미 팀장님도 환영합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하시기 전에 문화체육관광 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님이 새로 오셨기 때문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재학 문화체육관광 수석전문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전부열 입법전문위원이십니다.

(인 사)

박종봉 차관입니다.

(인 사)

이번에 새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함께하는 김현기 주무관입니다.

(인 사)

전문위원실 살림을 도맡아하고 있는 박정승 주무관입니다.

(인 사)

우인아 주무관입니다.

(인 사)

자리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오늘 정책협동조합 대안과 실천 준비위원회 위원이신 오세제 님도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이어서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먼저 DMZ국제다큐영화제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조직도를 보면 집행위원장님 그다음에 사무국장, 전문위원회 프로그래머라 되어 있는데요. 전성권 님은 어떤 역할을 하시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국제영화제의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프로그래머는 전문위원이라고 해서 영화제의 상영프로그램을 수급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계획하는 어떤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 정기열 위원 연출 같은 것, 행사에 대한 연출이나 기획 그런 것 담당하고 있는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행사기획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기획을 기획한다고 보시면 되겠고 행사는 행사팀장과 사무국에서 전반적으로 관리를 합니다.

○ 정기열 위원 여기 조직도를 보면 기획운영팀, 프로그램팀, 콘텐츠교육지원팀, 홍보마케팅팀 이렇게 4팀이 있는데요. 콘텐츠교육지원팀만 지금 있고 나머지는 없어요. 팀은 있는데 사람이 없는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원이 7명인데 지금 현원은 2명, 1명의 팀장이 있었습니다만 육아휴직을 내는 관계로 현재 정원 내에서는 콘텐츠교육지원팀장만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현재 팀제는 4팀을 운영할 예정인데 지금 한 분이 육아휴직. 그래서 지금은 1개 팀만 운영하고 있는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교육지원팀에 직원이 따로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직원은 계약직으로 다음주 월요일 2월 9일부터 근무할 예정인 한 명의 계약직 직원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한 명의 계약직?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기열 위원 그럼 현재 지금 기획운영팀하고 프로그램팀, 홍보마케팅팀은 팀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상태라는 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전반적으로 종합적인 계획은 사무국에서 세우고 있지만 실제 실무를 받는 직원은 3월부터 점차적으로 채용될 계획입니다.

○ 정기열 위원 작년에도 이렇게 운영이 됐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통상 작년에는 영화제가 법인분리가 되기 전이어서 기존의 직원들이 팀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법인이 분리되면서 정원 외의 직원은 단계별로 지금 채용을, 계약직으로 채용을 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요?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제대로 운영이 되려면 제대로 된 팀이 구성이 되고 거기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데 현재 팀이 제대로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하는 것을 보았을 때 과연 제대로 운영될까 걱정돼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3월 달 중에 기본 팀을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제가 지난번에 DMZ국제다큐영화제 행감 때 지적한 사항 아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여기 보니까 그 부분에 관련해서 “상영편수 조정으로 상영기회 확대 및 질적 수준을 향상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다큐영화가 흥행을 했는데요. 저도 보러갔지만 실질적으로 이 영화는 제가 보질 못했어요. 상영편수가 너무 많고 상영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라는 것을 제가 지난 행감 때 지적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객이 어떤 영화를 보아야 될지 그리고 어떤 영화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거기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이나 이런 게 없어서 영화를 고를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저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DMZ국제다큐영화제가 7회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그만큼 좋고 질이 높은 다큐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한 부가적인 또 관객이 영화를 관람하기에 편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적하신 내용은 반드시 보완하겠습니다. 쉽고 편하게 영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요원을 배치한다든지 프로그램의 소개 자료를 만든다든지 사전에 다양하게 유인물을 통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요. 그리고 이걸 보니까 DMZ국제다큐영화제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3월과 4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론회를 통해서 보다 더 좋은 안을 만들고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내실 있게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스마트 콘텐츠 곽봉군 원장님에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자료를 보니까 예산편성부터 해서 세부자료까지 그다음에 앞으로 일 추진하는 것까지 잘 작성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업무보고서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감사합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특별히 제가 다른 사업에 대해서 질문은 안 드리고요. 안양에 있는 스마트콘텐츠밸리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스마트콘텐츠밸리가 안양하고 판교에 두 군데가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현재 추진하는 곳이 몇 군데가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도에 새로 수원 광교와 의정부 두 곳을 더 늘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수원 광교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의정부시.

○ 정기열 위원 의정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정기열 위원 규모는 어느 정도로 늘릴 예정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제가 지금 유인물 상에서 찾기가 좀 어려우니까 양해해 주시면 산업본부장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산업본부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수원 광교하고 의정부에 새롭게 시작하는 스마트콘텐츠밸리 규모는 어느 정도 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지금 예산으로 수원 광교의 창조허브는 15억 예산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의정부는 30억 지금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인원은 몇 명씩 배치를 합니까, 거기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지금 아직 인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광교에 7인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의정부에는 정규직 인원을 3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3명? 의정부는 3명. 30억 규모인데 3명만 운영을 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일단 광교는 안양의 클러스터 운영과 수원의 클러스터 운영을 같이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정규직 인원을 그렇게 편성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안양의 기존 업무를 저희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관련된 인원을 2명 배치하려고 해서 실질적으로 인원이 확장된 것입니다. 그리고 의정부 같은 경우에는 광교보다 약간 사업 진행되는 시점이 늦어질 것 같고 또 현재는 기획단계이기 때문에 인원을 3명 배치할 예정이고요. 그 외에 필요 인원들은 사업비로 계약직으로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현재 안양이 몇 명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안양은 현재 정원 5명입니다.

○ 정기열 위원 5명이죠. 기존의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축소하고 수원 광교나 의정부 쪽으로 다시 재편성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안양에 현재 융합사업개발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수원 광교 클러스터운영팀과 통합할 예정인데 이것은 안양시의 요청으로 그동안에 경기도 안양시에 대한 사업임을 경기콘텐츠진흥원 단독으로 수행하였는데 2015년은 안양시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그리고…….

○ 정기열 위원 안양시에서도, 제가 시에 물어봤어요. 스마트콘텐츠밸리 관련해서 경기도가 빠져도 좋겠느냐라고 얘기를 했는데 시에서는 지금 현 체제를 유지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냈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제가 질문을 하니까 기존에 경기도와 계속 협조하고 또 일정 부분 예산도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고 또 지금 안양이 스마트콘텐츠밸리 육성을 했잖아요, 그 단지에. 그러다 보니까 최첨단기업들이, 연구소나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기업들을 더 서포트하고 지원하기에는 안양시가 혼자 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라는 의견을 저한테 주셨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우리 경기콘텐츠밸리가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괜히 조직을 이동시켜서 잘하고 있는 사업을 축소하게 되고 또한 유명무실하게 하면 저는 그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보통 우리 행정이 사업을 하는 거 보면 용두사미라는 말 아시죠? 용두사미.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네.

○ 정기열 위원 용두사미가 뭐냐 하면 겉에서 보기에는 되게 크게 포장을 하고 건물이나 이런 것을 크게 시작을 했는데 가면서 사업을 계속 축소하다 보니까 끝이 흐지부지 없어지는 그런 사업들이 다반사예요. 예를 들어서 지난 7대, 8대에 했던 국제보트쇼나 아니면 요트대회 그 외에 또 여러 가지 사업들 대다수가 보면 처음에는 거창하게 시작했다가 다 축소돼서 사업이 거의 존폐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우리 경기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경기도박물관이나 여러 가지 미술관 이런 사업도 보면 처음에 시작은 되게 잘 되어 있다가 점점 예산지원이 적어지고 또 축소하면서 그 사업의 맥을 이어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스마트콘텐츠밸리사업이 저는 기업들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고 또 창작기업들을 많이 발굴해 내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안양에 그렇게 좋게 또 기업들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그걸 일시적으로 이렇게 갑자기 줄인다고 하면 많은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부장님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사업이 시작되고 나서 아주 눈부신 발전과 성과를 이뤘고 또 안양시에서도 대단위 단지를 조성해서 더 많은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경기도하고 안양시 간에 협약에 의해서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했는데 일단 협약은 2015년도까지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저희가 협약을 체결하였고요. 향후에는 경기도와 협의해서 안양시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다시 협의해서 진행할 예정인데 저희가 예산편성이라든지 아니면 인력배치와 관련돼서는 올해까지는 일단 계획이 세워 있고 2016년도부터 계획은 저희가 다시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확신컨대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바처럼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사업이 축소되거나 혹은 퇴보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인력이 줄게 되면 그만큼 일하는 것도 줄게 되는 거죠. 그만큼 일하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결국 축소할 수밖에 없는데 인력조정에 대해서 보다 조금 더 깊게 생각을 하시고요. 실질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되면 신규인원을 보다 더 채용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업을 확장하려면. 왜냐하면 일은 많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면 오히려 그 일도 발전을 못 하고 축소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지금 수원 광교하고 의정부에 이것도 새롭게 구성을 하려면 신규채용도 생각을 하셔서 인력을 좀 더 늘려서 보다 더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력조정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됐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도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도헌 위원 군포의 김도헌입니다. 콘텐츠진흥원 원장님!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하고 아까 같은 안양 그다음에 의정부 거기다가 경기문화창조허브하고 차이점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아니면 특이한 어떤 차별성이 있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광교하고 의정부는 현재 운영 중인 안양이나 판교하고 거의 유사한 콘셉트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광교는 안양하고 의정부하고 유사하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 2개 클러스터와 새로 신설되는 클러스터가 동일한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어떤 개념이죠? 그거하고 비교해 봤을 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금 현재 부천시에 있는 사업이고.

○ 김도헌 위원 아, 그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50페이지에 스타트업 지원사업이 신규사업이 있는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어떤 내용인가? 이게 지금 월드컵수원경기장 안에 위치하겠다는 얘기예요, 뭐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월드컵경기장 내에 수원에서 스타트업 기업들을 유치하는데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여러 가지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초기에 아주 작은 기업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작지만 그런 인프라를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러면 주체는 수원월드컵재단이고 거기에 대한 인프라만 지원한다는 얘기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거기에 입주하는 조그만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김도헌 위원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을 얘기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스타트업은 아주 초기단계의 개인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인이 될 수도 있고요. 2, 3명이 될 수도 있고. 자본금이 아주 작은 기업을 통상 지칭합니다.

○ 김도헌 위원 업종에 관계없는 건가요, 그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보통 어느 정도 기업을 유치 예상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 6개 실에 기업이 6개 들어와 있습니다. 평균 3명에서 4명, 2명인 기업도 있고요. 애니메이션이라든가 영상콘텐츠, 생활정보콘텐츠, 게임, 운동 앱을 만든다든가 스포츠문화 콘텐츠 이런 아주 작은 젊은이들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지금 6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 6개가 되어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입주되어 있다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이걸 하게 된 처음에 어떤 동기가 있었나요, 이쪽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 사업은 수원시에서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이것을 기업이 들어오니까, 콘텐츠 관련 기업이 들어오니까 거기에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김도헌 위원 그다음에 아까 보니까 e스포츠 뭔가 하나 있었는데. 제가 생소해서 그런데, 신규사업 중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위원님, 36쪽이 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지금 이게 1억 사업이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e스포츠 메카 경기도의 위상 거양,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정착과 도내 아마추어 e스포츠선수 양성. 이게 어떤 내용인지 이렇게 봐서는 제가 모르겠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e스포츠라 함은 게임 같은 것을 대회를 합니다, 여러 군데서. 그래서 거기에 유명한 프로게이머들도 있고요. 그런 걸 통상 e스포츠라고 하고요. 아주 젊은 아마추어들이 여러 가지 대회에 참가를 합니다. 그런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저희 경기도 선수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건 그러면 주최가 경기도예요, 아니면 지원만 해주는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 김도헌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도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동길 위원 콘텐츠. 제가 지난 행감 때 부천 만화작품 대회 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장동길 위원 시상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장동길 위원 제가 어떤 작가분의 얘기를 들어서 심사기준이나 그게 좀 모호하다고 나한테 한번 전화 온 사람이 있어서 그래서 내가 먼저 지적했는데. 그래서 그 심사위원 구성이나 아니면 심사위원 중에 한 분을 우리 도의원으로 한 명 했으면 했는데 오늘 이 내용에 없어서 설명을 듣고 싶은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제가 2월 2일 날 취임한 관계로 작년에 있었던 내용해 대해서는 저희 산업본부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장동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 저희가 부천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측에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만화축제하고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사업은 저희가 직접 진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위원님의 의사는 저희가 전달해 드렸는데 아직까지 위원님 의사가 반영됐는지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고 다시 한 번 확인한 다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알았어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 김정영 위원 잠깐만요.

○ 위원장 이필구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 김정영입니다. 원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감사드립니다.

○ 김정영 위원 6페이지 수입 보시면요. 외부보조금도 거의 대부분이 경기도에서 보조해 주지 않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대부분은 경기도에서 보조를 받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작년 예산보다 거의 100억이 늘었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김정영 위원 이게 빅파이프로젝트팀이 요구해서 많이 늘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도부터 저희가 도나 시로부터 받는 예산의 편성방식이 좀 바뀌었습니다. 작년까지는 출연금 형태로 대부분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받았는데 금년도부터는 출연금은 기관 운영에 관련된 예산만 출연금으로 들어오고 나머지 모든 사업은 보조금 형태로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거기 편성된 예산내용에는 빅파이 관련된 사업예산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고요. 그거는 도에서 공모를 통해서 지금 사업이 추진 중에 있고요. 현재는 저희가 그걸 준비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업이 확정돼서, 저희가 공모해서 확정이 되면 예산편성해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어찌 됐든 100억 정도가 늘었습니다,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번에 경기도 도정목표 중에 첫 번째가 뭔지 아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일자리 창출입니다.

○ 김정영 위원 거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도 잘 명심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45페이지 보시면 경기문화창조허브가 부천에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리고 46페이지 경기코리아 랩 이것은 판교에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둘 다 부천에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아, 둘 다 부천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둘 다 판교에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둘 다 판교? 두 개 다 판교에 있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공간운영에서 보면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기 45페이지에 임대료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공간구축이 작년도에 끝나서 금년도에는 운영 관련된 예산만 편성돼서 줄었습니다.

○ 김정영 위원 아, 그러니까 인테리어비가 안 들어갔기 때문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뒤에도 마찬가지네요. 46페이지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14년도에는 공사하느라고 공사비가 포함된 거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리고 올해부터는 북부 문화창조허브가 생겼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거기에 제가 추진일정을 보니까,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어요?

그거 아직 파악 못 하셨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실시설계 입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업체가 선정되면 설계를 해 가지고 그 설계를 가지고 또 공사를 해야 되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 김정영 위원 북부지역에도 많이 관심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명심토록 하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저는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 거예요?

(「네.」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서용우 사무국장님 잠깐만 나와 주십시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 사무국장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우리 사단법인 DMZ다큐영화제를 세계적인 영화제로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것에 대해서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필구 우리가 9월 17일 날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상영을 하잖아요. 개막식을 하는데 그럼 그날 우리 캠프그리브스가 한 240명 정도 숙박시설이 있는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그럼 다 1박을 하시고 가게 계획을 잡은 겁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직까지 1박에 대한 것은 여러 가지 오시는 분들의 일정, 그 사정이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확정되어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 위원장 이필구 아, 그래요? 하여튼 우리 지사님도 관심 많이 갖고 있으니까 1박 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써서 1박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그리고 언제까지 우리 다큐영화제가, 우리 정기열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기획운영팀, 프로그램팀, 홍보마케팅팀 이런 것들이 실제는 인원이 없고 1년마다 계약해서 5개월, 7개월, 8개월, 10개월 하다못해 1개월도 이렇게 계약했는데 어려움이 많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인원이 제일 중요한데 위원님들께서 좀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 정원 7명에 대한 것들이 점차적으로 채워져서 좀 안정적인 운영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좀 그런 것 같아요. 매년마다 이렇게 새로 팀을 구성하고 이러다 보니까 전문성도 떨어지고 또 오시는 분들 거기에 대해서 단기계약이다 보니까 취업에 대한 어려움도 있는 것 같고. 하여튼 올해 예산은 많이 늘어났잖아요, 작년에 비해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실제 작년 수준입니다. 법정운영비가 포함되어서 지원이 된 건데요.

○ 위원장 이필구 하여튼 우리 서용우 사무국장님, 다큐영화제 9월까지 준비 잘 하셔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준비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알겠습니다. 우리 이효경 위원님 늦게 오셨는데 질의하실 내용 있어요?

○ 이효경 위원 죄송해요.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효경 위원 여기 옆에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조례 심의가 있어서요. 갔다 왔습니다. 문체국 업무보고 때 제가 국장님께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DMZ영화제에서 상영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마오.”

○ 이효경 위원 “마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효경 위원 “마오.” 그 내용이 그게 거의 500만을 육박하는 관람객들이 봤다고 그러는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478만 정도 관람을 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관람을 했는데 그전에 말씀하셨을 때는 DMZ에서 상영한 영화 같은 경우에 복지회관이라든지 아니면 학교라든지 이런 데서 상영해 줄 수 있다라고 우리 국장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님아” 그것도 상영이 가능한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공동체 상영이라고 “님아”도 상영이 가능합니다.

○ 이효경 위원 그러면 지역에 노인복지, 그게 어르신들의 사랑 얘기니까 아직도 못 보신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것을 좀 상영했으면 좋겠는데 그 조건은 어떻게 돼요, 상영조건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경기도에서 각 시군에 상영에 대한 공문을 보내면…….

○ 이효경 위원 의회에서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니요. 저희 영화제에서 보내면 신청을 받아서 필요한 장소에 저희가 가서 상영을 하게 됩니다.

○ 이효경 위원 그 관람료는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관람료는 공동체 상영을 할 경우에는 무료입니다, 무료.

○ 이효경 위원 그럼 그것 좀 준비를 해주시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님아뿐만이 아니라 다른 작품들도…….

○ 이효경 위원 아니, 일단 님아가 성공작이니까. 다른 것도, 일단 그 DMZ영화제를 홍보하는 의미가 될 수 있잖아요. 이런 것을 경기도에서 DMZ영화제를 해서 이런 훌륭한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다큐영화제를 계속 하겠다. 아마 제가 보기에는 워낭소리 다음에 이렇게,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워낭소리는 280만 정도였고…….

○ 이효경 위원 워낭소리에 비교를 하면 좀 섭섭하겠지만 워낭소리 이례로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다큐영화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님아 그것을 통해서 우리 DMZ영화제를 더 많이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우리 DMZ다큐영화제에 출품을 하면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라는 또 다른 희망을 갖고 영화인들이 관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또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거 한번 추진하는데 같이 의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3~4월 중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저희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때 말씀해 주셔도 좋고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저희가 찾아가는 상영회를 통해서…….

○ 이효경 위원 내에 찾아가는 상영제라는 타이틀 하에 그것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준비되는 대로 개별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위원회가 같이 열리고 있는 관계로 양쪽 다니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새롭게 부임하신 곽봉군 원장님을 필두로 해서 2015년도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콘텐츠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경기도 콘텐츠 산업이 17% 성장할 수 있도록 여기에 오신 팀장님들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융합으로 창조경제를 선도하고 콘텐츠로 일자리를 만들어서 우리 경기도가 콘텐츠를 통해서 먹거리를 만들 수 있고 청년일자리를 창조할 수 있는 그래서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어 주실 것을 거듭 거듭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오늘 2015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사단법인 DMZ다큐영화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하여 잠시 안내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인 9일과 10일에는 1박 2일로 경기동북부지역의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방문이 있을 예정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인 11일과 12일에는 강원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참가한 선수단 격려를 갈 계획입니다. 위원님들 일정에 참고하셔서 많은 위원님들이 장애인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경기도선수단 격려를 함께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오늘 함께해 주신 각 팀장님들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장시간 질의응답에 수고해 주신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94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5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이필구오구환곽미숙권칠승김도헌김정영박형덕윤화섭이효경장동길

정기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고재학

○ 출석공무원

관광과장 김평원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경영기획실장 정광훈관광마케팅처장 한상협

경기컨벤션뷰로단장 함경준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본부장 오동희

ㆍ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ㆍ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 페이지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