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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3.01.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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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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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 1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3년 1월 29일(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3년도 업무보고
- 경기문화재단
- 경기도문화의전당
- 한국도자재단


심사된 안건
1. 2013년도 업무보고
- 경기문화재단
- 경기도문화의전당
- 한국도자재단


(10시18분 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75회 임시회 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경표입니다. 2013년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위원님들을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과 원활한 도정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2년도 제273회 제2차 정례회의 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가 무사히 끝날 수 있었던 것은 위원님들과 공직자ㆍ관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상임위 의사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금번 회기 처리안건은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와 제2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 그리고 제3항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건입니다.


1. 2013년도 업무보고

- 경기문화재단

- 경기도문화의전당

- 한국도자재단

(10시20분)

○ 위원장 김경표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한국도자재단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엄기영 대표이사 나오셔서 경기문화재단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안녕하십니까? 경기문화재단 대표 엄기영입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오늘 2013년도 경기문화재단 주요사업계획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인과 아마추어들에 대한 문화예술 지원과 문화예술 교육, 문화복지 이 세 가지를 삼위일체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들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동안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배려로 기관 운영을 위한 출연금을 지난해 수준으로는 확보를 했습니다만 박물관, 미술관 등을 충실하게 운영하기에는 여전히 운영예산이 역부족인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도민과 도내 문화예술인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경기문화재단 임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광희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다음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 겸 경기도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 최효준 경기도미술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 박동천 백남준아트센터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 김시업 실학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전종덕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배기동 전곡선사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이경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지금까지 모두 열 분 기관장님을 소개해 올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3년도 우리 재단 주요업무를 미리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토대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서 3쪽입니다. 보고순서는 재단의 경영계획과 기관별 전략과 사업계획 그리고 이사와 감사, 임원과 간부 현황 그리고 2013년도 우리의 자세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업무보고서 7쪽 재단의 일반현황입니다. 설립목적은 중요한 거라서 다시 한 번 읽고 가겠습니다.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의 계승과 지방문화예술의 진흥을 통해 경기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제문화교류 사업 등을 통해 국가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의 틀을 마련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진흥법과 경기도 문화예술 진흥 조례를 바탕으로 설립이 됐고요.

다음 주요연혁입니다. 1997년 7월 3일 경기문화재단이 출범했습니다. 지난해 15주년을 맞았습니다. 먼저 1999년에 경기문화재연구원이 설립됐고 2001년에 기본재산 1,000억 원을 조성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3월 1일 자로 경기도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합해서 올해로 꼭 5년째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2009년에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출범, 같은 해 가을에 실학박물관과 경기창작센터를 개관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1월 10일에는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고 2011년 4월에는 전곡선사박물관을, 그해 가을에는 어린이박물관을 각각 개관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5월 4일에는, 작년 5월 4일에는 남한산성 행궁 복원이 완료돼서 지금 개방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조직 및 인력은 재단의 운영을 총괄하고 문예진흥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사무처 그리고 문화재 발굴사업을 하는 경기문화재연구원 그리고 방금 소개해 드린 여러 문화시설인 도박물관, 도미술관, 창작센터,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모두 10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조직으로는 위탁사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과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경기문화나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원 수는 171명으로 대표이사인 저를 포함해서 임원이 9명 그리고 문화예술 지원과 일반사무를 담당하는 문화행정직이 52명, 각종 학술과 문화시설 운영사업을 하는 학예연구직이 65명 그리고 현장발굴, 각종 위탁사업을 추진하는 계약직이 45명, 이렇게 모두 171명이 사무처와 미술관, 박물관, 각 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재정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은 도출연금 1,037억 원과 문화예술진흥기금 귀속금, 기본재산적립금 그리고 기부금을 합해서 모두 1,219억 9,900만 원입니다.

수입ㆍ지출 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작년보다 26.8% 감소한 399억 5,400만 원입니다. 수입예산은 기본재산 운용수입 40억 원을 비롯해서 경기문화재연구원 사업수입43억 원, 경기도 출연금 222억 8,900만 원 그리고 각종 보조금, 편의시설 운영수입, 입장료수입, 교육수입 등을 포함한 그런 금액입니다.

다음 10쪽입니다. 지출예산입니다. 사무처를 비롯한 각 문화시설 예산으로 사무처가 116억 원, 문화재연구원이 44억 5,000만 원, 도박물관이 50억 2,000만 원, 경기도미술관이 33억 3,000만 원, 경기창작센터가 23억 7,000만 원, 백남준아트센터가 30억 7,000만 원, 실학박물관이 26억 6,000만 원,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이 16억 7,000만 원, 전곡선사박물관 23억 원, 경기도어린이박물관 33억 8,000만 원입니다. 사무처 예산 116억 원 가운데 38억 7,000만 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경기도 매칭으로 공모지원사업 등을 위해서 지원받는 금액입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 11쪽입니다. 비전과 미션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재단은 제가 부임한 이후에 미션 재정립 작업을 거쳐서 아주 쉽게 했습니다. 문화예술로 아름다운 경기도를 가꾸는 것을 미션으로 정했고요. 이에 따른 비전은 “행복한 삶을 가꾸는 아름다운 마법, MAGIC Q!”로 정했습니다. 마법, MAGIC은 먼저 M, 뮤지엄(Museun)을 문화사랑방, 박물관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그다음에 Arts, 삶과 밀착되는 예술창작을 지원해서 문화경기를 실현하겠다. 그다음에 G, 한국 최초의 공공 문화재단의 저력으로 제2의 도약을 꾀하겠다. 그다음에 I, 창조적 미래를 꿈꾸는 경기도 천년 상을 정립하기 위해서 진력하겠다. 끝으로 문화예술을 스스로 가꾸고 즐기는 문화시민을 육성하는 Civic Culture의 C로 설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재단의 인재 상으로 멀티 큐레이터를 선정하여 Curation의 Q로, 그래서 MAGIC Q로 간단히 저희가 설정했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서 13쪽입니다. 지난해 주요성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는 2011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반드시 상향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만족도가 79.96점, 지난해에 비해서, 그 전년에 비해서 0.22점이 상승을 했고요. 그다음에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서 문화시설 유료화, 박물관ㆍ미술관 입장료를 받는 등 유료화를 추진해서 약 19억 2,000만 원의 수입 그리고 또 후원 유치로 19건에 1억 1,000만 원의 기부금을 받았습니다. MAGIC Q 5대 전략을 수립했고요. 사업성과로는 문화진흥과 문화사업 분야에서 재단의 여섯 가지 큰 공모지원사업을 통해서 311건을 지원했고 문화바우처사업을 통해서 소외계층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뮤지엄 나이트 페스티벌 등 뮤지엄과 연계된 문화사업을 강화했습니다. 박물관ㆍ미술관 운영을 통해서는 문화시설 관람객이 193만 명을 조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해에 비해서 48%가 증가했습니다. 목표 대비 98%를 달성했습니다. 기관별 독창적인 전시와 교육을 활성화해서 기획전이 30건, 상설전이 8건, 교육프로그램이 162종, 5,888회를 운영했습니다. 또한 남한산성 행궁 복원을 완료해서 일반인들에게 5월 25일부터 개방을 시작했고 또 지난해에는 백남준 탄생 80주년 행사와 다산 탄신 25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우리 재단은 2012년도 작년에 경기도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서 대한민국 블로거 어워드 공공기관 부문 대상,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설치한 x-sound전이 월간미술대상을 받았고 전곡선사박물관이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홈페이지 웹 접근성을 향상해서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올해 2013년도 중점추진계획입니다. 첫째는 독창적인 문예진흥사업의 안정적 추진이라고 하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먼저 5대 공모지원사업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2대 문화예술기획사업 또 소외계층 문화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문화정책 연구와 대외협력, 통합홍보, 특히 스마트 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박물관ㆍ미술관 콘텐츠 개발과 체험교육 확대라고 하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주제와 이색적인 전시회를 개최하고 예술창의상상교육장 공간 조성과 프로그램을 운영, 세계적인 백남준 전문기관의 위상 제고, 실학의 대중화와 신 실학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또한 선사문화의 이해를 위한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문화사랑방으로 특화된 학습박물관으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문화사업을 활성화하는 그런 정책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예술체험과 융ㆍ복합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남한산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시키기 위해서 진력하겠습니다. 또한 도민과 함께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모금사업을 추진해서 문화재정을 안정화하는 사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올해 각 기관별 전략 및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각 기관별 전략 및 주요사업계획은 각 기관의 비전과 미션을 중심으로 해서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기관장들께서 직접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시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그러면 먼저 사무처장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사무처장 이광희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처장님!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 위원장 김경표 제가 회의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제가 설명드렸지만 작년에 우리가 세 번에 걸쳐서 업무보고 받고 또 우리가 심의할 건 심의하고 질의할 건 질의 많이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우리 위원님들이 다시 한 번 숙지해야 될 부분이라든지 덧붙여서 새로운 사업이 진행된 부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해서 중점적으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21쪽을 보시겠습니다. 사무처의 금년도 비전과 미션을 먼저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무처는 재단 전체에 좀 전에 대표이사님이 말씀하신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자체 미션으로서 “예술창작 지원과 향유기회 확대”라는 미션을 세워서 “예술로 행복한 문화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금년도 일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로서 첫째, 전문예술 창작활동 집중 지원, 둘째, 예술창조와 향유자로서 문화시민에 맞는 서비스 확대, 셋째, 박물관ㆍ미술관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넷째로는 스마트 홍보를 강화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역점사업으로 공모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정착시킬 계획이고 뮤지엄 페스티벌과 예술이 흐르는 공단 등 재단 기획사업의 활성화, 모금사업, 문화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재단 재정적 자생력의 제고 그리고 학교 및 사회분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복지예술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22쪽을 보시겠습니다. 금년도 사무처의 주요업무계획입니다. 우리동네 예술 프로젝트 지원 등과 문화예술경영 정보공유, 공동워크숍 등을 통해서 고양시, 부천시, 수원시 등 11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재단과 협력을 긴밀히 확대해 나가고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와 예산을 매칭해서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문예술인 단체를 위한 문화예술진흥사업을 더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동네 예술 프로젝트, 별별 예술 프로젝트, 전문예술 창작ㆍ발표, 전문예술 연구ㆍ출판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등 공모지원사업 다섯 가지와 예술이 흐르는 공단, 커뮤니티와 아트 사업을 통한 기획사업을 작년에 이어서 계속 전문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문화바우처 수혜자들을 위한 문화나눔사업, 문화복지서비스를 기획해 나갈 예정이고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금년도에는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문화예술교육이 창의교육을 포함해서 체험교육으로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정책사업 및 대외협력사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전문연구기관 등과 협력해서 경기도의 바람직한 문화예술진흥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조사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국 등 동아시아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서 국제교류사업을 활성화하고 재단 산하 소속 기관들과의 국제교류사업 지원을 통해서 대외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재원조성사업과 문화마케팅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정자립도를 제고하기 위한 수익사업을 금년에도 계속 개발하고 뮤지엄숍 등 편의시설 통합운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기부문화 조성과 재원 조성을 위한 모금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양하고 의미가 많은 사업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9개 기관의 홈페이지를 상반기 내에 통합 구축하고 온라인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서 공공성과 문화에 대한 재미ㆍ흥미를 더욱 이끌어낼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또한 재단 공식 블로그나 문화포털 등 SNS 채널을 통해서 전략적으로 온라인 홍보마케팅이 강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 재단 전체와 소속기관들에 대한 경영평가와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서 재단 전체의 경영기능이 더욱더 활성화되도록 개선하고 경기도와 문화예술 관련 단체 등과 수시 협력해서 각종 기획ㆍ발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계획은 보고서 23쪽에서 33쪽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무처 보고를 간략히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문화재연구원장겸경기도박물관장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과 경기도박물관장을 겸임하고 있는 조유전입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7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의 비전과 미션입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의 미션은 통합과 포용의 경기문화를 정립하는 것이며 비전은 발굴과 조사, 탐구와 활용을 포괄하는 융ㆍ복합 연구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는 첫 번째, 사업의 다변화를 통해 문화재 조사와 연구, 활용의 확대를 추구하고 두 번째, 경기학 연구를 통해 천년경기의 역사성을 조명하며 세 번째, 경기문화유산 콘텐츠를 발굴ㆍ활용하고 네 번째, 북한산성을 문화명소로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조사연구실에서는 경기도의 문화유적을 학술조사하고 보존하고자 합니다.

경기학연구실에서는 삼남길과 의주길 등 경기 옛길을 조성하여 개통식을 진행하고 DMZ 브랜드마을을 조성하여 개장하며 개성 전통가옥 보존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경기정신문화 연구를 활성화하고 경기문화유산을 활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북한산성과 관련해서는 북한산성 중장기발전 로드맵을 수립하고 북한산성 성랑지 및 성벽절개조사와 행궁지 2차 발굴조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38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의 주요사업은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만 유인물로 대체하고, 다음 계속해서 경기도박물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45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도박물관의 비전과 미션입니다. 경기도박물관의 미션은 “경기도민의 사랑을 받는 역사문화 공간 조성”입니다. 이를 위한 비전은 “웃고 배우며 즐기는 경기도박물관”으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로는 첫 번째, 다양한 전시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즐겁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이며 두 번째, 지역 대표박물관으로서 경기도 중심 박물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세 번째, 박물관 전시환경 개선을 통해 도민의 문화사랑방을 구현하는 등 쾌적하고 매력적인 문화놀이터로 박물관을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상반기에 용인 이씨 기증유물 특별전을 개최하고 1박 2일 뮤지엄캠프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318 박물관 나들이 등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경기도 중심 박물관으로서 도내 공사립 박물관 운영을 지원하고 지정 문화재를 수집하는 한편 소장품 브랜드를 격상시키고자 합니다.

46쪽을 보시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입니다.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의 미션과 비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미술관의 비전과 미션은 업무보고서 57쪽입니다. 경기도미술관의 미션은 “도민과 예술가가 함께 창의ㆍ상상의 발전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민의 소통과 공감을 키우는 최고의 체험마당”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는 첫째,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창의ㆍ상상미술관을 개관하여 운영하는 등 예술창의를 기반으로 하는 창의ㆍ상상미술관으로 혁신하는 것입니다. 둘째, 예술창조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전시와 교육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셋째, 경영혁신을 통한 신개념의 미술관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술체험의 창의ㆍ상상미술관 공간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겠습니다. 경기도 전역을 포괄하는 문화예술 기관과 연대하고 제휴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오가나이징을 실현하고 스마트뮤지엄을 구현하겠습니다. 전시장 전시해설 도슨트 및 문화자원봉사자 활동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직장 내 소통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성 강화하겠습니다.

이어 58쪽을 보시겠습니다. 주요한 사업계획 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핵심적인 것은 산업공단과 기계미학 전시 등 다양한 기획전시를 추진하고 도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위해서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 사업과 프로젝트 갤러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보고드린 창의상상미술관이라는 준상설 프로그램 공간을 만들고 운영해서 유소년, 청소년 등 다양한 관람객에게 문화향수 기회를 제공하는 가칭 미술관 사파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창작센터입니다. 67쪽을 보시겠습니다. 미술관에는 작품이 있고 창작센터에는 작가가 있습니다. 경기창작센터의 미션은 작가가 있는 예술ㆍ창의ㆍ상상발전소입니다. 이를 위해 레지던시ㆍ아카데미ㆍ커뮤니티 디자인 센터 기능의 융합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는 첫째, 청소년 예술캠프를 운영하고 융ㆍ복합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둘째, 스튜디오 레지던시의 특성화와 전문성을 살리는 것입니다. 셋째, 문화예술을 통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연계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섬에서 만나는 청소년 예술 체험ㆍ교육캠프를 신설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창작, 협력, 기획으로 전문적이며 세분화된 레지던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역디자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지역 연계사업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경기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창작 체험ㆍ교육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창작 및 지역디자인의 국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68쪽을 보시겠습니다. 역시 창작센터의 주요사업계획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핵심적인 것은 저희가 창작 및 연구 레지던시 입주공모를 통해서 35명, 창작레지던시 모집 계획에 77개 국 총 889명이 지원하여서 역대 최고의 2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요. 2월 1일 날 최종면접을 통해서 작가를 선발할 계획에 있습니다. 기획 레지던시, 초청작가 레지던시, 기관협력 레지던시 부문에서 30여 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경기창작센터는 서해안 문화예술 창조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공방학교 사업, 지역디자인 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의 주요사업을 보고드렸습니다

○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동천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박동천입니다. 백남준아트센터의 비전과 미션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75쪽입니다.

백남준아트센터의 비전과 미션은, 특히 미션은 “백남준이 오래 사는 집”이라고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한 비전으로 “아트센터의 글로벌 위상 제고와 시민이 쉽게 찾는 아트센터로 만들기”로 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는 첫째, 세계적인 백남준 전문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셋째, 관객 맞춤형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2013년의 주요역점사업으로는 먼저 2013년 에딘버러 국제페스티벌, 영국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문화예술축제입니다. 여기에 백남준아트센터가 초청되어 백남준 전시 및 이와 연계된 공연 및 부대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전체예산 10억 가운데 저희가 부담하는 액은 지금 1억 5,000으로 잡혀 있습니다. 헌데 현재 기 편성된 예산 1억 500을 제외하면 추가로 추경에 4,500만 원이 편성돼야 할 필요를 갖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요역점사업으로는 2012년의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자인 더그 에이킨의 전시가 올해 2013년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역시 소요예산 1억 5,000 가운데 기 편성되어 있는 2,000만 원을 제외하면 1억 3,000만 원이 추경에 지금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세 번째 주요역점사업으로는 백남준의 굿모닝 미스터 오웰 30주년 사업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역시 최소한 1억 5,000의 예산이 필요하나 현재 기 편성된 1,600만 원의 예산을 제외하고 나면 1억 3,400만 원이 추경에서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중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위해서 종이 없는 사회를 위한 학교라고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 간략하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76쪽입니다. 상설전으로는 1월 29일 금일 오픈하는 백남준의 예술 세계를 설명하는 ‘백남준을 말하다’전과 하반기에는 백남준과 협업했던 샬롯 무어만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백남준과 샬롯 무어만’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획전으로는 국제주의적 관점을 공유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그룹전 ‘끈질긴 후렴’전을 2월 7일 오픈예정으로 준비 중이고요. 하반기에는 미술 및 공연작가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들의 참여를 중시하는 페스티발 형식의 전시 ‘NJP Summer Festival’전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전시 외에도 인터뷰 프로젝트 및 연구학술사업을 통해서 백남준 예술의 풍부한 연구 및 담론을 국제적으로 확장하고 백남준 작품 및 관련 자료 등을 충분히 활용해서 백남준아트센터의 다양한 연구기능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백남준아트센터의 주요사업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실학박물관 관장 김시업입니다. 실학박물관의 비전ㆍ미션 및 새로운 계획만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실학박물관은 실사구시적 신 실학운동을 전개한다는 미션을 정하고 비전으로 첫째, 조선후기 개혁과 자아탐구의 동력이었던 실학을 통해서 경기도와 한국의 정체성을 찾고 둘째, 실학문화의 체험으로 21세기 자아의 세계화를 선도할 수 있는 열린 박물관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션과 비전을 위한 전략목표로는 첫째,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학의 대중화를 꾀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실학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신 실학운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겠습니다. 셋째는 도민소통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금년에 저희가 생각하는 중요한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 실학운동은 석좌교수를 중심으로 실학 포럼 및 교육전시를 통해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특별전시는 올해가 성호 이익 선생의 서거 250주년이 됩니다. 그래서 한국 실학의 종장 성호 이익 선생 서거 250주년 기념전시와 천문학과 인문학을 융합하는 교육체험 전시 달에 간 실학 토끼라는 전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교육체험 프로그램에는 1박 2일 다산 힐링캠프 또 참 실학 교실, 21세기 청렴사회 실학연수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경기북부지역 공공기관 및 단체와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남양주시, 남양주구리교육청뿐 아니라 팔당수자원공사와도 협력을 하고 각 시군 교육지원청, 문화원, 공공기관 및 군부대와 함께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배정해 준 유물구입비를 바탕으로 문화재급 유물을 구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정약용, 정학유, 김정희 유물, 적지 않은 내용을 교섭ㆍ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실학박물관 비전과 미션 및 새 사업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입니다.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비전과 미션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5페이지입니다.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비전과 미션입니다.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미션은 “역사와 문화, 자연이 조화되는 고품격 문화유적지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인류의 공동유산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로는 고증을 바탕으로 한 복원으로 남한산성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남한산성 문화재에 대한 중ㆍ장기 보존과 활용체계를 수립하며 유원지가 아닌 세계적 유적지로 조성하여 남한산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저희 사업단에서는 2013년 유네스코 실사평가에 대한 철저한 대비 등 남한산성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문화재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및 행사를 운영하며 고증을 바탕으로 한 문화재 복원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보고서 96페이지입니다. 2013년 주요사업계획입니다. 2001년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으로 남한산성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성곽보수와 인화관 복원, 우실지 정비, 행궁 안내판 설치가 새롭게 추진되고 지난해 5월에 개방한 남한산성행궁 운영 및 수어장대 등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재 상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금년 9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 심사를 위한 유네스코 본실사에 철저히 대비하여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총회에서 남한산성이 한국의 열한 번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과 함께하는 남한산성 역사문화마을 만들기와 향후 남한산성이 세계유산지로서 국내 최고의 문화유적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역사ㆍ문화ㆍ공연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전곡선사박물관장 배기동 전곡선사박물관장 배기동입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의 비전과 미션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05쪽입니다. 시간을 조금 절약하기 위해서 제가 조금 건너뛰더라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션은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도립 문화서비스 기관으로서 위상정립”이고 비전은 “인류의 진화와 선사문화의 이해를 통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구현”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한 전략목표로써 다양한 고고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좀 제고시키고 그리고 학술조사활동 강화를 통해서 박물관 전시ㆍ교육 콘텐츠를 확충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저희 박물관에서는 금년도 두 차례의 기획전시와 상설전시 중층화 사업 그리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계열화, 심층화하는 작업 그리고 소장품 수집을 통해서 학예연구의 기반조성 그리고 2013년에 연천군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역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06쪽입니다. 금년도에 특별전으로서 선사시대의 기술-사냥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후반부에 동아시아 주먹도끼 전시를 기획하고 있지만 예산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으로서는 찾아가는 박물관을 강화하고 가족ㆍ계층별 프로그램을 강화하기 위해서 ‘선사꾸러기의 Go Back!!’, 가족 대상으로 하는 ‘동고동락(動考動樂)’ 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으로서 ‘Go! 考! 스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연천군과 협력하여 선사유적 공원을 조성하는 데 협력하고 금년도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금년도에 예정되어 있는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통해서 문화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전곡선사박물관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관장 이경희입니다.

(인 사)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비전과 미션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13쪽입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비전과 미션입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미션은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어린이의 밝은 미래를 꿈꾼다.”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비전은 “자기주도성 함양을 위한 학습박물관”으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한 전략목표로는 첫째, 문화사랑방으로서의 특화된 박물관으로 확립되기 위해 노력하고, 둘째, 대상별 맞춤형 학습박물관 구축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세계적인 박물관으로서의 명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는 자연놀이터, 튼튼놀이터 2개의 상설전시콘텐츠를 강화하고 아동의 정서 순화를 돕는 애완동물 기획전과 북부어린이박물관을 위한 런칭사업을 추진하며 엄마랑아빠랑 영유아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프로그램을 강화시키고 교육과정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제3차 아시아어린이박물관 컨퍼런스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계획은 업무보고서 114쪽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특별히 올해에는 단체관람 프로그램을 현재 1종에서 2종을 추가 개발하여 선택의 폭을 넓게 함으로써 관람객 증대에 기여하고 엄마랑아빠랑의 영유아 가족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박물관으로서의 명성확보를 위해 올해 세계어린이박물관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참여하여 어린이박물관을 홍보하여 국내 최고의 세계적인 어린이박물관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문화재단)

○ 위원장 김경표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음은 손혜리 사장 나오셔서 경기도문화의전당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손혜리 사장님! 업무보고에 앞서서 제가 한 말씀 꼭 짚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존경하는 안혜영 위원의 질의에 본 위원장이 답변을 제재했었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손혜리 사장이 굳이 답변을 하겠다고 나서고 또 제가 안혜영 위원 질의도 자제를 당부하는 그런 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가 중단되는 그런 일이 있었어요. 알고 계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서 손혜리 사장님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거기서 일단은 우리가 진행을 중단했는데 아주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또다시 그런 일이 발생해서는 저는 결코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일이 또다시 발생할 때는 묵과할 수 없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사과를 해주시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재발방지 약속을 해주시고 업무보고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안혜영 위원님께서 좋은 의도로 조언을 해주신 부분을 제가 조금 잘못 이해해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제가 위원님들 앞에서 큰 결례를 하게 된 것 같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해주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안녕하십니까?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손혜리입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경기도문화의전당 2013년 업무보고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흥동 도립무용단장입니다.

(인 사)

김재영 국악단 단장입니다.

(인 사)

지금 저희가 시간이 조금 변경되는 바람에 고선웅 감독은 지금 서울에서 오고 있어서 한 10분 뒤면 도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기필의 구자범 감독은 지금 신병치료로 오늘 병원에 계셔서 이지원 행정감독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인 사)

○ 위원장 김경표 그런데 못 나오신 분들, 신병치료차. 우리 의회에 공식 문건화시켜서 제출했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사전에 저희가 말씀을…….

(관계직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에게 개별설명)

위원장님, 지금 갑자기 몸이 안 좋으셔서 11시에 병원을, 아까 10시 반쯤에 병원을 가셨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11시에 치료를 받으신다고 하셔서요.

○ 위원장 김경표 하여튼 그렇게 아프고 한다는 데 대해서 제가 거기에 토를 달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미리 쪽지라도 위원장석에 해서 제가 인지하고 있어야 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죄송합니다.

김웅겸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조요한 공연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갑선 예술단자문역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는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일반현황, 2012년도 주요사업 및 실적과 2013년의 비전과 전략 그리고 주요사업계획의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전당은 도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경기도 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1991년 경기도문화예술회관으로 개관한 후 2004년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2009년에는 4개의 경기도립예술단을 법인으로 통합하였습니다.

주요기능으로는 도가 설립한 문화예술시설의 운영, 도립예술단 운영, 공연 및 작품 전시활동과 보급 등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조직 및 인력 부분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조직은 2본부 10팀 2역 4예술단 체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사업무의 통합과 조정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경영혁신 노력의 일환으로 올 1월에 3본부 8팀 1실 1역 4개 예술단체의 조직을 개편하였습니다. 현재 인원은 368명 정원에 예술단 268명을 포함해서 총 34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세부현황은 도표를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4페이지 시설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당은 수원시의 행복한대극장 등 3개의 극장과 빛나는갤러리 등 2개의 갤러리 그리고 꿈꾸는컨벤션센터가 있으며 용인시에 국악당으로 흥겨운극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시설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집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예산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전당은 올해 약 272억 8,000만 원의 수입과 지출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전년 대비 12억 600만 원의 도출연금 감소로 인해서 전년 대비 6억 500만 원, 2.2% 감소된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수입예산은 출연금 224억 2,000만 원, 자체수입으로는 전년도 이월금 15억 원을 포함하여 48억 6,060만 원이며, 지출예산은 크게 전당 2본부 운영에 약 123억 원, 예술단 운영에 약 14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예산 중 사업비는 도출연금 감소로 인해 부득이 하게 지난해 42억 원 대비 3억 8,000만 원이 줄어든 약 38억 원으로 축소 편성하였습니다만 불요불급한 분야의 지출을 줄이는 예산절감 노력과 금년도 도 추경을 통해 사업예산을 추가 확보하도록 하여 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2년 주요사업 및 실적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사업성과 요약입니다. 7쪽입니다. 2012년 전당은 특성화 전략으로 선도하는 경기문화 구축을 위해서 Peace & Piano Festival, 천지진동 페스티벌, Kids Arts Festival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도민의 니즈 충족을 위한 생활문화복지 실현을 위해서 연간 132회의 Arts Habitat 공연과 문화배려계층 대상의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문화허브로 거듭나는 경기도립예술단을 위해 예술단별로 수준 높은 작품을 제작하여 국내외 정기ㆍ기획공연 및 순회ㆍ초청공연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경영혁신을 통한 도약기반 구축을 위해서 제도 개선과 규정 정비, 교육훈련 확대 등을 통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개별 사업에 대한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특성화 전략으로 선도하는 경기문화구축의 목표는 경기대표문화 콘텐츠 육성과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을 위한 차별화된 공연프로그램의 개발입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한 피아노 전문 페스티벌인 Peace & Piano Festival을 들 수 있습니다. 2012년에는 2011년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서 올해 제2회로 열리게 될 페스티벌을 이어주는 의미로 페스티벌 브리지라고 하는 새로운 구성을 시도하였습니다. 2012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김대진, 조재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의 본공연 외에도 스페셜 프로그램과 팝업 피아노 기부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천지진동 페스티벌 ‘아리랑 아라리요’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천지진동 페스티벌은 아리랑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을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알리고자 사물놀이와 국악, 무용, 대규모 합창의 대합주를 통한 전통문화의 새로운 콘텐츠 공연으로 추진하였습니다. 4만 5,000여 명이 공연을 관람하였고 우리 문화유산 보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높이는 데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개최 이후 12월 6일에는 유네스코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결정을 내림으로써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는 경기 Kids Arts Festival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어린이 전문 예술축제인 경기 Kids Arts Festival은 “예술로 키우는 어린이의 꿈”이라는 주제로 시행되었습니다. 뮤지컬 피터팬 등 우수한 어린이 공연물을 공연하고 볼로냐아동도서전 수상 한국 작가의 원화전시회 등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6일 동안 진행되어 6만 3,000여 명이 관람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예술단 중심의 전당 운영”이라고 하는 전략에 맞춰서 예술단 대표공연 페스티벌 개최를 추진하는 관계로 Kids Arts Festival을 개최하지는 못하게 되었지만 어린이날을 전후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획공연들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민의 니즈 충족을 위한 생활문화복지 실현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도민의 니즈 충족을 위한 생활문화복지 실현은 문화예술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및 복지 창조를 목표로 추진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Arts Habitat, 내 생애 첫 번째 공연, 예ㆍ술ㆍ가ㆍ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Arts Habitat는 31개 시군 전역에서 펼쳐지는 ‘찾아가는 공연선물’ 128회와 시군과 협조하는 도민참여형 축제인 ‘찾아가는 축제한마당’ 4회, 도내 문화배려계층 아동들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행복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에 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은 공연관람의 기회가 없었던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공연에 초청, 관람토록 하는 프로그램과 문화나눔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맞춤형 무대공연 제작을 하는 두 가지 사업 유형으로 진행하여서 총 71회, 3,800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ㆍ술ㆍ가ㆍ꿈은 어린이ㆍ청소년 및 성인 대상의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총 237개 강좌와 6,314명의 수강생을 배출하였습니다.

다음은 경기도립예술단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수준 높고 특화된 예술작품 창작으로 도민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기도립예술단은 극단의 ‘양철지붕’ 등 4개 예술단이 총 22개 작품의 정기ㆍ기획공연을 진행하였고 총 78회 공연에 3만 7,155명이 관람하였습니다. 정기ㆍ기획공연 이외에도 도내 31개 시군을 찾아가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총 188회의 순회공연과 행사ㆍ초청공연을 진행하였으며 8회의 해외공연을 통해서 경기도립예술단이 보유한 우수한 예술작품을 공연함으로써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2012년도 주요사업 및 실적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이어서 2013년도 비전과 전략 그리고 주요사업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입니다. 2013년도 전당은 “경기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기도의 문화예술 진흥에 공헌한다.”는 미션을 정하고 “경기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공감하는 문화예술기관”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였습니다.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제로는 보편적 문화복지 실현을 통한 공공성 강화, 경기 문화허브 구축을 통한 예술성 제고, 기관 경쟁력 강화를 통한 혁신성 향상, 안정적 재정기반 확충을 통한 수익성 제고라는 네 가지 전략을 설정하였고 이에 맞추어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18쪽 2013년도 주요사업계획에 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경기문화허브 구축을 통한 예술성 제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전략과제의 목표는 전당만의 고유한 문화콘텐츠 창조를 통해서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서 경기문화허브로서의 경기도문화의전당을 재창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경기 대표문화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하고 고객접점서비스와 시설개선을 통해 선진화된 공연장을 창조하며 최고수준의 예술단 역량 확대로 앞서가는 경기도립예술단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각각의 사업별로 주요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 사업은 2011년에 처음 기획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던 전문 피아노 페스티벌인 Peace & Piano Festival입니다. 지난해는 브리지 페스티벌로 치러졌고 올해는 두 번째 페스티벌로서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임동혁, 손열음, 김선욱, 조성진 등 차세대 젊은 피아니스트의 미래를 바라보는 한국의 피아니스트 공연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차세대 피아니스트들의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서 피아노 연주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또한 금년 페스티벌을 통해서 피아노 전문 페스티벌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천지진동 페스티벌입니다. 전통문화의 위대함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천지진동 페스티벌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아 이념을 벗어나 남북이 하나되어 공연하는 페스티벌로 기획하고자 합니다. 전통문화로 함께하는 남북화합이라는 주제 아래 남북 측 연주자 합동공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정부와 긴밀하게 논의를 하여서 남북화합 공연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혹시 새 정부의 남북관계 상황 등을 고려하여서 남북 측 공연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에는 파주 임진각에서 전통문화의 뿌리를 찾는 작업으로 우수한 경기문화콘텐츠인 양주별산대놀이, 안성바우덕이 등의 우리 전통들을 한 자리에 모아 난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경기도가 주축이 되어서 전통문화 복원 및 그 우수성을 만방에 알리는 새로운 기회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술단 대표공연 페스티벌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의 경기도문화의전당은 경기도립예술단을 중심으로 하는 극장을 운영한다는 전략하에서 경기도립예술단이 공동으로 대표 콘텐츠를 공연하는 특별한 예술단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금년 10월에 개최될 예정인 예술단 대표공연 페스티벌을 통해서 경기도문화의전당 및 예술단의 위상 강화와 더불어 도민에게 완성도 높은 특별한 예술단 공연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작으로 4개 예술단의 통합공연을 진행하고 극단의 ‘늙어가는 기술’, 무용단의 ‘태권무무 달하’ 등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세부프로그램은 각 예술단장들이 주축이 되어 지속적으로 기획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립예술단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페스티벌인 만큼 도립예술단의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예술단을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문화의전당만이 할 수 있는 특화된 페스티벌을 새롭게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당 기획공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2쪽입니다. 전당의 기획공연 그 첫 번째는 베스트셀러 프로그램입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연주자 또는 공연 단체를 초청해서 완성도가 높은 공연을 도민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3년도 상ㆍ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고 3월에는 유니버설 발레 씨어터의 ‘백조의 호수’, 하반기에는 소프라노 홍혜경, 테너 김우경 등이 참여하는 베르디 오페라 ‘갈라 2013’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하여 관객들에게 질 높은 공연을 선사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전당의 대내외적 이미지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Winter Festival Program입니다. Winter Festival Program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 및 연인들이 함께 즐기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하여 공연할 예정입니다. 2013년도 하반기에 시행예정이며 하이스쿨 뮤지컬,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 경기필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도민들에게 찾아갈 것입니다.

다음은 브런치 콘서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런치 콘서트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시간대에 토크와 음악이 곁들여진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업은 연간 총 4회 예정이며 “브런치와 아티스트들의 담백한 토크가 곁들여진 행복한 콘서트”라는 주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으로는 4월에는 ‘이석준의 이야기쇼’, 6월에는 ‘조재혁의 The Piano’, 9월에는 ‘아르츠콘서트-이태리 편’, 11월에는 ‘유엔젤보이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소통채널 톡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회적인 이슈와 문제에 대한 계층 간, 집단 간의 소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 장르를 개발하여 관객들이 참여하고 적극적인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소통콘서트를 기획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연간 총 4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사회 통합과 사회 소외대상들을 개발하고 그들과 함께 꿈과 미래를 나눌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볼 예정입니다.

다음은 아리랑 기념공연 나윤선 콘서트입니다. 천지진동 페스티벌 ‘아리랑 아라리요’를 통해서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 등재에 힘을 보탠 프로그램에 이어 프랑스 차트 1위를 차지한 재즈 뮤지션 나윤선을 초청하여 아리랑 후속공연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우리민요 아리랑이 인류무형문화재에 등재되면서 재즈 뮤지션 나윤선이라고 하는 가수의 곡들이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재즈버전의 아리랑뿐만이 아니라 강원도 아리랑, 초우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통해서 새로운 한국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인디밴드 콘서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젊음의 메카 홍대에서 핫이슈로 떠오르는 인디밴드들의 공연을 서울이 아닌 경기도의 젊은 도시 수원에서 직접 관람하고 젊음을 함께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경기침체로 위축되어 있는 도내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제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열정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악의 향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손혜리 사장님, 조금만 더 축약해 주시지요. 대부분 아는 내용을 계속해서 반복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알겠습니다. 전당 기획공연으로 국악의 향연, 대표국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고요. 그다음에 국악당에서 운영되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국악소풍’이라고 하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30쪽에 있는 국악 아동극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국악 체험공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당 기획전시 사업으로는 ‘꼬깃꼬깃 종이 아띠전’을 비롯해서 여름과 겨울시즌에 전시관람객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 예술단 정기ㆍ기획공연입니다. 도립예술단 4개 단체가 총 55회 정도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는데요. 32쪽에 자세한 공연에 대한 내용들은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술단 순회ㆍ초청공연은 전체 120여 회로 문화배려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순회ㆍ초청공연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 보편적 문화복지실현을 통한 공공성 강화 프로그램에는 저희가 작년까지 진행했던 Arts Habitat 63회 정도의 공연을 상반기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2012년에도 진행했던 내 생애 첫 번째 공연도 올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내 생애 첫 번째 공연은 한센인과 청소년 보호시설의 주인공들의 무대로 새로운 무대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술단 재능기부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입니다. 경기필의 지휘자 꿈나누기, 작곡가 꿈키우기, 청소년 금관학교라고 하는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예술단이 재능을 기부하고 사회에 교육이 필요한 이들에게 재능들을 나눠주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고 그 외에 다른 예술단도 함께 재능기부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금 모색하고 있습니다.

38쪽 문화예술교육강좌 예ㆍ술ㆍ가ㆍ꿈입니다. 예ㆍ술ㆍ가ㆍ꿈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전통을 비롯한 다양한 미적 감성, 예술적 지성을 갖춘 미래 경기예술인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인데요. 2012년에 이어서 한 7,000여 명의 수강생들을 배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9쪽 기관 경쟁력 강화를 통한 혁신성 향상이라는 전략 과제는 조직 슬림화 및 시너지 효과 제고를 통해서 도민에게 사랑받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재탄생이라는 목표아래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하여 유사업무의 통합과 조정 및 사업 간 시너지 효과 제고를 위해서 기존 3본부 체제에서 2본부로 개편을 하였고 비전ㆍ미션 달성을 위한 성과관리 체계와 인적역량강화 체계를 구축하여 인력 관리의 선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40쪽에 문화의전당 직제개편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1쪽 문화의전당 성과평가제도 도입입니다. 금년 중에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성과주의 조직문화 및 책임경영체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성과지표 구축, 조직목표와 개인목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성과제도가 구축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2쪽 고객지원시설 확충입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제고하고자 고객지원시설의 확충과 고객의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예정입니다. 특히 고객센터 및 인포숍, 세미나 룸 등을 개선하고 아트플러스 회원 전용실을 설치함으로써 전당이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대고객 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여갈 예정입니다.

43쪽 안정적 재정기반 확충을 통한 수익성 제고입니다. 재정자립의 기반확대 및 운영의 합리화를 통한 자주적인 경영의 확립을 목표로 수익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첫 번째는 인력 운용의 효율화와 다각화로 예산 운영 가변성을 확대하고자 하고 둘째, 안정적 재정 확보를 위한 기금의 설치를 검토하고 셋째 조직개편을 통한 예산 조정 및 배분의 합리화를 추진하고 마지막으로 각 예술단 별 기능과 역할의 조정, 마케팅 역량 확대를 통한 수익 추가 창출에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안정적 재원 조달을 통한 경영의 일관성 유지, 선진경영을 통한 앞서가는 공공기관의 모델을 창출하고 재정자립도 제고를 통해 경기도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를 끝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문화의전당)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영건 대표이사께서 한국도자재단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왜 그렇게 그러고 다니세요? 다치셨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넘어져 가지고 근육파열하고 인대가 반이 죽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앉아서 하세요. 거기 누구 그 앞에 자리 양보 좀 해주시고 앉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고맙습니다. 우선 서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늦었음에 대해서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특별히 또 앉아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도 전합니다.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송영건입니다. 존경하옵는 우리 김경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저희 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정걸 상임이사입니다.

(인 사)

전성재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동진 창조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민수 경기도자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전기돈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주요업무보고 중에서도 제가 더 핵심을 간추려서 요점사항만 중점적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의 주요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전년도 주요사업 추진성과 그리고 사업계획을 유인물로 보고드릴 건데 1페이지입니다. 저희들 일반현황은 익히 여러 번 보고드린 바 있기 때문에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2페이지 기구 및 정원도 저희는 1관 3본부 1실, 정원 80명에 65명이고 부서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시설현황 및 적립금, 또한 소장품 현황 및 도자업계 현황은 크게 변동사항이 없으므로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예산규모는 156억 800만 원으로써 이미 보고드린 바 있기 때문에 세입예산 및 세출예산 세부사항은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전년도 주요사업은 도예인 지원 사업 또는 테마파크 조성사업 그리고 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사업을 목적으로 해서 저희들 그중에 주요추진사항을 보고드리면 저희들이 도자공공 프로젝트로 해서 동두천, 화성, 김포, 안산 등 여섯 군데에서 총 11억 원의 수주를 하였고 도예인들 연인원 2,410명의 일자리를 창출을 하였습니다.

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전통도자분야에 신진작가 발굴 및 창작활동 지원 프로그램은 유인물로 갈음하겠고 저희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노력을 해서 국내 최초로 미국시장 핸드메이드 도자기 10만 불, 약 1억 1,000만 원을 현지 판매법인에 납품하였고 또 필리핀, 중국에도 저희들이 전시교류를 통해서 넓히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내수시장 확대를 위해서 롯데백화점과 연계를 해서 서울 롯데백화점, 부산 롯데백화점 대도시 두 군데에서 저희들이 판매행사를 해서 판촉활동을 전개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도자테마파크 조성 및 운영사업은 저희들이 창조공방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서 스토리텔링이 있는 행사장으로 조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또한 그 결과로 다양한 이벤트를 해서 저희들이 그 결과로 비엔날레 행사가 없는 해임에도 불구하고 총 28만 1,000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여서 비엔날레 개최한 2011년도 대비 86%의 관람객을 유치하였습니다.

8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관람객들의 방문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가족단위 프로그램인 1박 2일 체험캠프, 흙높이쌓기대회 등 저희들이 체감만족도 개선에 노력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또한 작년에는 2013년도 도자비엔날레 개최 준비를 위해서 국내외 전문가들을 저희들이 모시고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국제공모제였는데 질적 향상을 위해서 지명공모전으로 변경을 해서 새로운 질적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10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경영계획을 보고드리면 올해도 작년같이 도예인 일자리창출에 저희들이 매진을 하고 아울러 도자테마파크 위상을 높이는 반면 아울러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의 이러한 경영목표를 달성해서 금년도 3대 핵심사업으로는 도자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한 도예인 창작활동지원 그리고 판매마케팅 등을 실시해서 도예인 일자리 및 일거리 창출하는 도예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아울러 도자테마관광지를 조성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자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주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분야별 사업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과 유사한 것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새로운 것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꼭지입니다. 올해는 저희들이 세라믹스 포럼을 신설해 가지고 저희들이 기술ㆍ정보교류를 통한 도자산업의 발전을 꾀하도록 하겠고 아울러 작가육성 및 역량확장을 위해서 세라믹스 레지던시를 임대방식으로 개선해서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시ㆍ학술ㆍ교육사업도 가급적이면 오감체험형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고 이를 위해서는 전문기획사를 활용하는 방안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통합교실도 체험콘텐츠를 강화하면서 또한 FUN 콘텐츠를 보강해서 보다 차별화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고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개발ㆍ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라믹스 창조공방도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개선해 가지고 고객밀착형으로 바꿔서 고객에게 다가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고 아울러 이천세라피아는 1박 2일 힐링캠프가 상당히 반응도와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욱더 확대ㆍ시행하는 그리고 주말ㆍ공휴일에는 이벤트 중심의 체감도를 높여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또한 브랜드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이천 아트숍 도선당도 도자세상 세라피아점으로 명칭을 일원화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고 도자세상은 도예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총 매출을 12억 3,000만 원으로 목표를 잡고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수수료 문제는 30%로 인하하는 것을 검토하겠고 특히 가급적이면 빠르게 3월 1일부터 들어가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아무튼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3월 1일 안으로는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또한 도예인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쇼핑ㆍ마케팅 부분에 집중을 해서 했고 아까 보고드린 대로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점들을 활용해서 판촉행사를 해나가는 것을 저희들이 더욱더 개발하고, 특히 기업 및 식당 등을 대상으로 해서 특판마케팅을 확대해 나가서 도예인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 광주도자공원은 몇 차례에 걸쳐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그 내용들은 비엔날레에 지장이 없도록 8월 안에 완성하도록 하겠고 주요내용은 위원장님과 위원님이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를 보시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도교육청 프로그램 에듀모두 사업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북부교육청 교원능력개발과와 협의를 완료해서 정규프로그램으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또 아울러 지난 22일에는 교원 대상으로 저희들이 1차 설명회도 가진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금년에는 정규프로그램으로 해서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19쪽입니다. 세계도자비엔날레는 현재 저희들이 9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50일간 개최하는데 전시전뿐만 아니라 이벤트행사도 주민이, 고객을 찾아가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또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가는 세계도자비엔날레가 되도록 최선의 목표를 두고 준비를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특히 그동안에 홍보를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사전홍보단계, 집중홍보단계, 홍보강화단계 3단계로 해 가지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의 경영합리화 및 내부혁신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대로 자금관리는 저희들이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서 보다 효율성 있는 자금관리가 되도록, 그래서 경영합리화를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올해에는 경기관광공사와 저희들이 협업시스템을 구축해서 보다 시너지효과가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한국도자재단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을 당부드리면서 재단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3개 기관에 대하여 10분씩 기본질의를 해주시고 또 10분 추가질의 받겠습니다. 그다음에 5분씩 보충질의는 몇 번이고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여러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손혜리 사장께서 대통령취임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거고 오늘 오후 2시 중요한 회의일정이 잡혀 있다고 합니다. 국가적으로 대사를 준비하는 일이니 만큼 아마 우리가 1시에는 보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전시간에 먼저 가능하면 손혜리 사장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분들은 질의를 해주시고 또 오후에 본부장과 예술단 단장들께서는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질의에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2013년 문화체육관광국 산하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한국도자재단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입니다. 일단 공식적으로 처음이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유미경입니다.

경기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보면요, 우선 경기문화재단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목적 자체가 나와 있는데 경기도 역사와 전통의 계승과 지방문화예술의 진흥을 통해 경기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최전선에서 수고하고 계시다는 거 늘 고맙게 생각하고 경기도박물관장님, 경기문화재연구원장님, 경기도미술관장님, 경기창작센터,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및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문제로 그동안 한 2년 정도 유물구입 자체를 전혀 못했잖아요? 그런데 올해는 소량이나마 예산이 배정돼서 유물구입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함께 그거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간단하게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경기문화재연구원이 관여를 하고 고증을 하고 그러면서 옛길과 관련한 조성 그리고 개통하는 데 많은 노고를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습니다. 고맙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조성ㆍ개통만 하고 이후에 운영ㆍ관리와 관련된 부분이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 경기도가 예를 들어서 예산과 관련해서 생각이 없다면 애초에 만들어내고 그게 어떻게 운영ㆍ관리돼야 되는가에 대한 의견들을 경기도의 연구결과물로 내서라도 운영ㆍ관리가 잘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들어서 트렌트가 되고 있어요. 대세라고 생각하는데 너무나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이 힐링을 위해서 자연과 더불어서 걷기 좋은 길들을 많이 가고 있고 또 그 자연과 교감하면서 심리적 치유를 참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경기도는 근접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잘만 해놓으면 참 많은 사람들이 오리라고 봅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지리산둘레길이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광역자치단체에서 하는 걸로 치면 경기도 같은 경우는 막 3개 내지는 7개 시군에 걸쳐서 길이 조성되고 있잖아요? 경기도에서 타워컨트롤 역할을 하고 그리고 그걸 맡는 분들께서 운영ㆍ관리 조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조언을 잘 해줘야 이후에 찾아오는 분들이 편안하게 또는 안전하게 그렇게 걸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그전에 사전조사를 해 보니까 예산상의 이유로 그것들이 아직 항목에 올라가 있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같이 논의할 부분인데 경기도 문화재과도 마찬가지고 경기문화재단 자체가 어쨌든 그것을 했지 않습니까? 조성ㆍ개통하는 데는 사실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만 운영ㆍ관리하는 데는 예산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마음을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배정이 되고 안 되고 그러거든요. 그것을 좀 신경 써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부탁을 드려보려고 말씀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잘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작년에 개통된 3개의 길에 대해서만큼은 올해는 분명히 운영ㆍ관리가 돼야 되는 것에 대한 대안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조성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끝나면 운영ㆍ관리에 동시에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그런 부분에서는 대개 앞서가고 있고 잘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요. 좀 약간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경기창작센터 리모델링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진행되고 언제 완공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창작센터 리모델링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금년에도 예산이 4억이 들어왔습니다만 지금도 한, 모자랍니다. 한 10억 정도는 더 있어야 되는데 올해 공방동하고 입주스튜디오 해서 아직도 한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상태입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50% 정도 진행이 됐습니까, 아니면 진행 예정입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올해까지 다 해야만 한 50% 정도.

○ 유미경 위원 아, 다 해야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그렇게 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도 같이 논의해서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보니까 모르겠습니다. 제가 편파적인지 모르겠지만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사업들을 보면 굉장히 기획력이 빛난다라는 부분은 늘 말씀드리잖아요?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문화적 배려계층을 위한 사업이라든가 예술단들의 재능기부사업 같은 것들을 보면서 그런 것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폭을 넓혀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감사하고 칭찬을 드리고 어떤 형태로든 아주 여러 분야에 걸친 기획 그리고 공연, 나눔문화 등등을 실행하고 있는 것 같아서,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대해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하고 그 말씀을 드리고요.

천지진동 페스티벌Ⅲ을 보면 남북전통공연을 하는 분들이 모여서 화합을 위한 마당을 만들겠다 했는데 참 좋은 기획이다. 그런데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성이 안 보여서,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사실 김덕수 선생님께서도 북한에 사물을 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크가 기본적으로 있으신 것 같고요. 저희가 1차 논의를 했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사물이라고 하는 악기가 북한과 남한이 아주 동일합니다.

○ 유미경 위원 네, 그렇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변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공통점을 이용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정보와 또 개인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네. 그러니까 저도 그게 이루어졌으면 참 좋겠어요. 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지금 워낙, 물론 이명박 대통령이 물러나고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게 되면서 남북관계가 좀 더 유연하게 되리라는 기대는 하지만 그래도 여태까지의 과정을 봤을 때 과연 북한 연주자들의 초청이 가능할까. 했으면 좋겠어요. 좀 노력하셔서 가능하면 그런 마당을 만들어 주십사 하고 구체성을 여쭤본 거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노력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업무보고를 보니까 문화의전당 건물 리모델링과 관련된 것은 하나도 안 나와 있는데 그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저희가 올해 예산이 많이 긴축이 되다 보니까 사실 기본적으로 운영을 꼭 해야 되는 사업들하고 그다음에 전체 리모델링에 대한 큰 비용을 배정하기가 어려워서 유지ㆍ개선 정도에 지금 현재 머물러 있거든요.

○ 유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어찌됐든 오래됐고 많이 모이는 공공의 장소인데 리모델링이 저는 우선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안전을 위한 시설개보수를 한다면 참 좋겠지요. 그런데 예산 부분을 말씀하시니까 그건 공감을 하는데요. 추경에라도 들어가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리모델링에 대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으로 말씀드립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리고 제가 공식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인수위에 무슨 집행위원인가요? 뭐지요? 아, 대통령취임준비위원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도자재단……. 아니, 앉아서 하세요. 괜찮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앉아서 하시죠, 앉아서. 그리고 제가 미처 챙기지를 못했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이 기관장인 우리 손혜리 사장께서 구석에 자리를 위치해서 답변하는 데 불편이 많은데 혹시 아무나 관장님께 자리 좀 양보하셔 갖고……. 그렇게 좀 해주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답변하세요.

○ 유미경 위원 위원장님이 30초 깎아먹었습니다. (웃음)

○ 위원장 김경표 죄송합니다. 그거 다 참고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간단하게 할게요. 도예인 지원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보니까 재단보유 전통가마 30회 무상제공을 하겠다. 그런데 소성목 지원을 1/2만 하겠다 그랬는데 하려면 다 하지 왜 1/2만 지원하십니까? 그게 비쌉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게 현재는 제도 개선 차원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 유미경 위원 아, 과도기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장작을 지원받아 가지고 어떤 분들은 쌓아놓고 안 쓰고 이래요.

○ 유미경 위원 아, 그래서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다 보니까 지원 못 받은 분은 불만사항이 발생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보다 효과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안의 차원에서 이해해 주시고 결국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액지원 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 제도가 잘 개선되면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처럼 전액 지원…….

○ 유미경 위원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한꺼번에 물어볼게요. 그럼 한식기표준화 개발사업을 지원하겠다고 그랬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도자기로 만든 그릇 자체가 여태까지 다 한식을 위한 그릇이지 않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그것에 대한 표준안을 경기도가 만든다고 그래서 대한민국에 전체 공용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사항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세계 최대 도자전문정보센터를 운영하겠다. 그런데 온라인은 가능하겠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 같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유미경 위원 그리고 세계도자비엔날레와 관련해서 진행계획, 어떻게 예산확보에 대해서 잘 됐는지, 물론 안 됐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 한식기표준화는 저희들이 이것은 한국도예협회에서 문화부 예산하고 저희들 지원받아서 한국도예협회에서 하겠다는 건데 이것은 한국도예협회에서 총 2억 5,000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자기들 돈 대고 문화부에서 1억 받고 우리 5,000 받아 가지고. 그런데 이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억 5,000 가지고 이제 출발하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만약에 한국도예협회에서 차질 없이 하게 되면 이 문제는 스터디 차원에서, 처음 출발하는 차원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차원에서 이해해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말씀하신 저희들이 만권당에 오프라인을 해서 하는 건데 저희들이 어쨌든 도서대출과 함께 해서 이것을 조금 더 도예인들과 이쪽 관련 있는 학과나 관심 있는 분들이 되도록 개선해 나가는 건데요.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저희들이 노력하겠고 비엔날레는 지금 현재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께서 저번에 노력해 주셔서 저희들 28억 예산이 잡혀 있는데 우선 그 28억 가지고 노력을 해서 부족한 부분은 다시 또, 그 돈 범위 내에서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우리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한테 하소연하겠습니다. 하여튼 개최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얼른 나으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종현 위원 몇 시까지 하지요? 오전에 계속합니까?

○ 위원장 김경표 조금만 더 하시지요. 우리 손혜리 사장님께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를 오전 시간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염종현…….

○ 염종현 위원 부천 출신 염종현 위원입니다. 먼저 재단 잠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7쪽 일반현황을 보면 97년에 재단이 출범해서 2001년에 기본재산을 1,000억 달성했어요. 그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이게 어떤 근거, 어떤 방법으로 1,000억을 만드신 거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그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 예산의 1%, 1.2%, 1.3% 이렇게 매년 해서 4년에 걸쳐서 그래서 1,000억을 마련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기금법이나 조례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 아니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맞습니다. 경기도 문화예술 진흥 조례에 의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 염종현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형태는 기금인데 실질적으로 정확히 법적으로 보면 기금은 아닌 거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재단의 기본재산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먼저 예결위 때도 언뜻 이 얘기가 나왔던 것 같아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지금 이게 그 당시에 1,000억을 조성했던 목표가 있었겠고, 10년이 지났는데. 10년 더 됐는데 제가 듣기로는 하여튼 그 당시에 750만 명의 우리 도민을 대상으로 하고 이자수익률도 10%를 상회하는 그런 거였는데 지금 어저께 지사 업무보고 때도 봤지만 우리가 문화예술에 대한 예산이 1.7~1.8%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그리고 산하단체를 막론하고 예산 때문에 지금 쩔쩔매고 아우성을 쳤었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이 1,000억으로 어떤 향후대책이나 이런 건 없으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지금 1,000억 갖고는, 지금 더군다나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75%밖에 안 돼서 저희가 운영하는 금리가 맥시멈 해서 한 4%, 지금까지는 그 이상 했는데 지금 4%도 떨어지게 됐습니다. 1,000 해야 1년에 40억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하여튼 의회에서도 이 기금을 더 보충할 수 있는 무슨 방안을 좀 도와주셨으면 그런 생각입니다.

○ 염종현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재단의 기금을 무조건 확충하자 이렇게 돼서는 안 되는 거고요. 그것은 어느 단체나 그렇게 하고 싶어하지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원래 목표했던 그 금액에 지금 상당부분 모자라서 그 수익으로 또 하나는 대상이 늘었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수익으로 해서 현재 현저하게 사업에 영향을 받고 있냐를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현저하게 사업에 영향을 받는다면 이것은 여러 각도로 한번 대책을 세워봐야 되지 않냐라는 차원에서 질문을 한 거거든요. 그러한 사업에 지장을 받고 있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맞습니다. 여러 가지로 주름살이 당장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기적인 대책이랄까 또 장기적인 대책이랄까, 그래서 모금사업도 보다 활성화해서 지금 작년에 한 1억 원 조금 넘게 모금을 했습니다만 이것도 더 확산시켜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행감 때도 보면 중기재정계획에도 그때 보셨듯이 제로로 나왔다 나중에 그냥 갑자기 집어넣고 이렇게 대책이 지금 없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사업에 현저히 영향을 받는다면 여기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방안을 본 위원한테 한번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됐습니다. 그리고 손혜리 사장님, 잠깐 말씀 좀 드릴게요. 좀 전에 존경하는 유미경 위원님께서 전당을 바라보는 시각을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거기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전당의 역할이 대단히 크다. 그리고 시설이나 예산에 비해서 대단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에 공감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예산부족 문제는 추경에 최대한 노력을 하시길 바라고.

아까 유미경 위원님이 시설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다가 마셨는데 지금 42쪽에 고객지원시설 확충 해서 3억이 잡혀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 염종현 위원 이게 구체적으로 뭔가요? 예산상 잡혀 있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그게 전당이 사실 예술을 통해서 고객을 맞이하는 대고객 서비스기관인데요. 고객들이 상담을 하거나 문제가 생겼거나 매표나 이런 걸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고객서비스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많은 그런 부분에 대한 컴플레인이 좀 들어오고 문제들이…….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시설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전당에 있는 인포숍이라고 해서 티켓을 예매하는 작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 염종현 위원 1층 얘기하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그 공간을 고객들이 편하게 와서 활용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로 리모델링을 좀 하려고 합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리모델링을 거기로 하면 그 공간이 그 공간 아니에요? 거기서 조금씩 이렇게 쓰고 있는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그런데 그게 지금 소통이 안 되는 공간으로 조금 막혀 있어서요. 거기 전체를 트고…….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장소의 면적은 동일한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으로…….

○ 염종현 위원 활용도를 높인다. 그게 과연 해결책이 될까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3억을 쓰신다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그것뿐만이 아니고요. 그 공간을 비롯해서 지금 광장에도 고객들이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시설들이라든지 이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다 포함해서 고객서비스 개선 공사로 그 비용을 쓰겠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물론 큰 틀에서는 수원시와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저거한데 안전상 필요한 경우 즉시 조치에 뭐 공감하고요. 그런데 2층에 비즈니스센터에 대한 활용계획은 아직 안 나왔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컨벤션센터에…….

○ 염종현 위원 2층에 컨벤션센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지금 컨벤션센터는 저희가 일단은 공간 자체가 너무 활용하기가 어렵도록 되어 있어서요. 자유롭게 공간을 변형해서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서 의자와 책상을…….

○ 염종현 위원 그래서 지난번 행감 때도 본 위원이 그런 얘기를 좀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어떻든 시급하니까 고객센터 위주로 해서 그렇게 같은 면적을 가지고 리모델링 비슷하게 하는 건데 2층에 컨벤션센터를 빨리 활용안을 좀 내세요. 내서 거기가 상당부분 좋은 공간인데 지금 어떤 활용도도 그때도 지적을 했지만 전당과 관계없는 이런 사업들이 많고, 수익사업이.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추경에 조금 예산 반영을 요구하더라도 조속히 컨벤션센터에 대한 활용안은 좀 내라는 얘기죠. 지금 전혀 안 나와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지금 저희가 그 활용도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고요.

○ 염종현 위원 고민한 지는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안이 나와야지 빨리빨리 진행을 할 거 아닙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컨벤션센터라는 게 전당의 시설 중에서는 가장 지금 좋은 공간이에요. 활용 여부에 따라서는. 그래서 그 부분을 빨리 안을 좀 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리고 예산, 이건 작은 건데 5쪽에 지출예산 총괄을 좀 보면 극단이랑 무용단은 좀 줄었어요. 그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필은 상대적으로 대폭 또 늘었거든요. 이유가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경기필은 콘트라베이스 악기를 연주자들이 그 큰 악기를 매일 들고 다니면서 사실 연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오케스트라에는 그 악기들이 다 구비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당에 있는 콘트라베이스 주자들은 사실 그 악기를 무거운 걸 매일 메고 다녀서요. 최소한 2개 정도는 구입을 해야 되는 예산이 1억 정도가…….

○ 염종현 위원 그러면 악기구입비 때문에 그렇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그것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렇게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예술단 해외공연이 좀 있죠? 15쪽에 보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국악단과 무용단이 주로 해외공연을 가시는데 제가 후반기 문광위에 들어와서 들은 얘기 중의 하나가 한ㆍ호주 친선기념 ‘달하’ 공연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요청이 있어서 여길 다녀오셨다. 그런데 그 결과가 좀 어땠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시드니에서, 그렇게 외국공연에 바깥에 관객들이 한 400명 정도가 돌아갈 정도로…….

○ 염종현 위원 좋았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굉장히 좋았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위원님들이 예산을 딱 찍어서 편성을 해서 가서 국위선양을 좀 했는데 그 반응이 너무나 좋았다. 그래서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감격스러워 하고 향후에도 요청이 많았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래서 경기도문화의전당 예술단의 해외공연이 우리는 피상적으로 보기에는 해외공연하면 너무 다니는 거 아니냐 이러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건이 되면 해외공연, 이런 식의 해외공연, ‘달하’는 또 아주 유명한 공연 아닙니까? 물론 국악단도 마찬가지. 이러한 해외공연에도 주저하지 마시고 많이 계획을 잘 잡아 달라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잘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달수 위원님.

○ 김달수 위원 손혜리 사장님께 질문드릴게요. 이번에 보니까 조직 중에서 예술단자문역이 올해 신설된 거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게 설치근거는 어디에 근거해서 설치하신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저희 규정에, 별도 규정을 전당 규정안에 필요에 따라서 설치할 수 있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 근거기준에 의해서 마련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분의 설치목적과 역할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기존에 제가 처음 부임했던 2년 동안은 예술단 개별행정력이라든지 기본적인 인프라를 만드는 작업이 굉장히 필요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당의 전략사업본부라고 하는 본부 안에서 예술단 정책팀을 따로 마련해서 개별성과연봉제라든지 성과평가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기본을 만드는 작업들을 예술단 정책팀에서 수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2년 동안 그렇게 개별작업을 진행하면서 이제는 전당에서 관리를 하는 게 아니라 더 자율적으로 예술단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이 갖춰졌으니까 더 적극적으로 기획실을 중심으로 예술단이 독립경영 체제로 가기 위한 방향으로 지금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전략본부가 없어지면서 예술단 정책팀 같은 역할들이 인사나 노무들은 지금 저희 경영본부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개별로 있고요. 나머지 모든 예술단과 관련된 것들은 기획실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되고요. 그런데 그 방향들을 하나로 모아서 가는데 아직은 자문역할이 좀 필요하다. 왜냐하면 예술단 정책팀처럼 일일이 그걸 검수할 수 있는 기관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더 성장하고 자율적으로 독립체제로 가기 위한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들을 좀 자문하고 통합하는 작업을 한 거죠.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예술단자문역이라는 역할이 행정지원, 행정 관련 업무를 자문하는 역할인가요, 아니면 예술단이라는 어떤 문화예술적 기능에 대한 자문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예술단의 문화예술에 대한 기능에 대한 자문은 별도의 예술단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충분히 케어가 가능하시고요. 이 부분은 전당이 예술단과 함께 전당의 방향성을 설정해서 갈 때 전당의 방향과…….

○ 김달수 위원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자문하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몇 명이 계신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지금 자문역은 한 분 계시고요. 그 다음에 예술단에 실제로 파견해서 업무를 담당하실 수 있는 예술단 파견 TF팀장이 1명 따로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 2명이 근무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 김달수 위원 자문역실에?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자문역은 따로 계시고요. 총 두 분이 그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예술단자문역에 대한 정확한 어떤 근거도 중요할 테고 또 이분의 역할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조직 검사역이나 자문역이나 이러한 기구의 역할들이라는 게 논란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미리 대비를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예술단에 보면 현재 현원과 정원이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극단은 1명, 무용단은 7명, 국악단은 5명, 경기필은 5명 해서 현원과 정원의 차이가 왜 나는 건지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저희가 2년마다 전체 정기평정을 해서 실력이 조금 부족한 단원들은 재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일부 단원들은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내려져서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인원하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좋은 단원으로 뽑기 위해서 계속 진행을 하다가 좋은 사람을 찾지 못해서 비어 있던 일부 티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인원은 올해 저희가 상반기에 다시 공고를 내서 채용해서 전체를 채울 예정입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예를 들면 극단의 경우는 이제 서른한 분이 계신데요. 이게 31명이 전체 다 모두 모든 작품에 참여하는 건 아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모든 작품에 참여하시는 건 아닌데 작품들이 동시에 여러 개가 이루어집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 보통 극단은 한 분이 몇 작품 정도에 출연하시게 되나요? 작품으로 따지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사람마다 사실 좀 많이 다른데요. 한 작품은 1년에 30회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요. 어떤 작품은 1년에 그 작품으로 한 5회 정도만 운영하는 예도 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평균으로 따지면 최소 3개 정도 작품에는 1년에 참여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민들에 대한 특별한 할인제도나 그런 인센티브 제도가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수원시민에 대해서요?

○ 김달수 위원 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현재는 없습니다.

○ 김달수 위원 현재 주 이용고객이나 관객층들은 주로 수원시민일 건데요. 보통 다른 곳 보면 시민들에 대한 할인제도를 보통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수원시에서 협의를 해줄지 안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수원시에서 일부 예산이 됐든 어떤 다른 형태가 됐든 간에 좀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할인제도를 한번 도입하거나 내지는 도입하기 위한 협의과정을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그것에 대한 의견 좀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데요. 위원님, 말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리 이동화 위원님.

○ 이동화 위원 손혜리 사장님, 어차피 거기 계시니까 먼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김달수 위원님께서 방금 전에 질의해 주셨는데 우리 문화의전당의 직제를 개편하면서 이제 3본부 8팀 1실 1역에서 2본부 10팀 2역으로 단순화를 시켰지 않습니까? 단순화를 시키면서 조직개편이 되면서 인사와 관련해 갖고 인원이 사실은 줄어든 부분은 없지요? 있는 인원을 다시 개편을 한 부분이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러면 사실 어떻게 보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런 직원이라든지 아니면 유능한 인재가 적재적소에 잘 배치가 되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됐는지.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저희가 이 조직개편 과정을 그냥 단시간 안에 금방 결정을 한 게 아니고요. 조직 연구용역을 시행을 하고 직원들의 의견들을 수렴하고 이런 굉장히 긴 기간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조직개편의 효율성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 도출해 낸 작업이고 직원들도 본인들이 원하는 부서, 희망부서에 대한 커리어마켓을 실행해서 열정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부서들을 우선적으로 배치하는 그런 작업들을 진행하면서 최대한 고려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 이동화 위원 알겠습니다. 되셨고요. 다음에 우리 문화재단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한 가지, 우리 미술관 관장님 답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입니다.

○ 이동화 위원 경기도미술관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미술관에 상설전시장이 몇 군데죠?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저희 경기도미술관은 상설공간을 유지하지 않고요. 계속 기획전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러면 365일 계속 풀로 가동이 되는 겁니까?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기획전시 개수만 9개가 되다 보니까 타 기관하고 비교해서 좀 업무로드가 많았고요. 올해 저희가 지금 현재 5억 사업비를 받아서 추진하는 어린이ㆍ청소년을 위한 창의체험공간은 준상설로 운영해서 좀 긴 기간 동안 운영하면서 학교나 이런 데서 어떤 프로그램이 있다는 거를 사전에 알고 계획을 세울 수 있게 그런 쪽으로 조금 방향을 선회하려고 합니다.

○ 이동화 위원 잘 알았고요. 그다음에 커뮤니티 프로젝트라고 해 갖고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다섯 곳을 순회하면서 개최한다고 그랬는데 그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좀 궁금해 갖고 질의드립니다.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그동안 개관 이래 찾아가는 경기도미술관 또 명칭을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으로 바꿔서요. 여러 경기도 내 전역의 시군에 장소를 물색해서 그 현지에 대개 미협 회원이나 현지 작가들과 그 사람들의 작품들과 또 미술관의 소장품을 함께 전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연 5~6회 정도 실시하고 있고요. 올해에도 지금 그것은 예정대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 이동화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남한산성 문화관광에 대해서 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입니다.

○ 이동화 위원 올해 주요역점사업 중에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있는데요. 그것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지금 진행과정 중에 잘 안 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설명 좀 주시죠.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다른 것들은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셔 가지고 해결은 상당히 됐습니다. 된 것 중에 아쉬운 게 하나가 금년 예산에 한흥사지 폐사지 정비사업비로 5억을 당초에 계상이 됐는데 그 예산 심의과정에서 삭제가 됐습니다. 사실 폐사지 문제는 남한산성에 몇 가지 우리가 가치를 따질 때 승영사찰이라는 겁니다. 10개 사찰을 두어서 스님들에 의해서 축성과 유지ㆍ관리가 돼 왔던 건데 그것을 증거하는 것으로써 중요한 유적입니다. 또 도에서도 그러고 위원님들께서도 추경에 반영을 해주신다니까 저희는 그걸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전곡선사박물관에 대해서 잠깐만……. 그냥 거기 계셔도 괜찮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올해 저희가 59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연천에서 있지요? 그래서 전곡선사박물관이 지원보다는 우리 체육회 임원이라든지 선수단이 연천에 왔을 때 우리 전곡선사박물관에 그분들이, 경기도민들이 한 번은 들를 수 있는 그런 미션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전곡선사박물관장 배기동 전곡선사박물관장 배기동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경기북부지역에서는 굉장히 큰 행사이고 또 경기도민을 위해서 문화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박물관에서 지금부터 준비해서 많은 사람이 박물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사전에 홍보를 통해서 여기 연천지역에 올 때 꼭 박물관을 방문하는 동기를 부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도자재단에 대해서, 그냥 앉아서 답변해 주시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고맙습니다.

○ 이동화 위원 우리 도자비엔날레 행사기획 중에 지난 10년간 국제공모전을 했었던 부분을 작가지명공모전으로 올해 전환을 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이동화 위원 그렇게 된 불가피한 사연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말씀드린 대로 질을 좀 더 한번 높여보자는 차원에서 여태까지 공모전은 이미 나온 작품을 하는 거고 지명전은 자문단에서 현재 추세에 맞는 사람들의 이름도가, 작품 지명도가 있는 사람을 우선 지정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하는데 현재도 1차로 많은 분들이 지명된 사람들 중에서도, 후보들 중에서 1차 압축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질적 향상을 도모해 보고 다음번에는 이것과 장단점을 비교해서 좋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올해만 한시적으로 지명작가공모전을 하는 건지 아니면 또 내년에도 이렇게 작가지명공모전을 하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금방 말씀드린 대로 장단점을, 이번에는 분명히 질적 향상을 위해서 방향을 바꿔본 거니까, 또 공모전은 공모전대로 장점이 있고 지명전은 지명전대로 장점이 있으니까 한번 이번에 시도해 보고 그 두 개를 냉정한 평가를 해봐서 우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면서 저희들이 이거를 개선해 나가는 방향을 그때 가서 결정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그래서 도자비엔날레 행사로 인해서 제가 보기에는 작가지명공모전으로 전환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해왔던 국제공모전은 계속 병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2013년 도자비엔날레 개최를 통해서 사실 우리 도자산업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고 많은 홍보도 되고 그다음에 우리 도민들이 많이 찾아와서 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도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렇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일정에 한 분만 더 질의하실 분 계시면 질의 받고 중식을 위해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조광명 위원 오후에 하시겠습니까? 그럼 안계일 위원님도 오후에 하시게요? 그럼 안계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첫 번째 업무보고라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 엄기영 대표님께서,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줄었지요? 26.8%나 줄었는데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안계일 위원 전체적인 사업규모를 보면 대략 보니까 굉장히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 사업을 예산심의 때 다 이미 한 것으로 돼서 예산사업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다른 건 없고 잘 진행을 해달라는 말씀하고 그중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 이동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문화재단에서 올해, 물론 남한산성관광사업단에서 할 일이지만 재단 차원에서,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재단 차원에서 적극 도와주시고 아까 말씀하신 예산 5억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아마 추경에 별도로 해서 폐사지 부분은 정리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감사합니다.

○ 안계일 위원 또 한 가지는 경기도 미술문화, 다른 문화도 마찬가지지만 미술이나 이런 게 좀 접근성이라든가 이런 게 너무 어렵지 않나. 또 예를 들어서 중국의 베이징 같은 데 가면 798거리라고 혹시 아시는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

○ 안계일 위원 그게 옛날 공장지대를 가지고 미술거리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그 거리를 벤치마킹하고 미술에 대한 관심, 미술에 대한 집단화 이런 걸 시켜서 굉장히 유명한 거리로 만들어 놨거든요. 그런 걸 볼 때 거기에서 어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다든가 이런 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국가 자체가 건물이라든가 이런 거는 국유이다 보니까 쉽게 그런 부분을 활용하게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 미술이나 이런 데에도 보면 일반인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그런 공간들을 많이 찾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재단에서는 특별기획사업으로 예술이 흐르는 공단이라든지 그런 사업을 통해서 직접 찾아가서 작가들하고 하기도 하고요. 그런 여러 가지로 찾아가는 미술관 등등 해서 아까 미술관장님 말씀드린 대로 그런 사업도 앞으로 더욱 박차를 가할 생각입니다.

○ 안계일 위원 찾아가는 미술관 이런 것도 다 좋지만 일정한 공간에 대한 어떤 지속적인 관람을 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한 거지요.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국의 없어질 수 있는 공장거리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든가, 물론 우리나라는 지가가 비싸서 그게 쉽지 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저희 경기창작센터가 그러한 걸 모델케이스로 해서 만들었다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중국의 798거리를 해서. 그런데도 보면 거리상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부근에 안산 무슨 수목원 있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안계일 위원 그게 오픈하게 되면 아무래도 많이 나아지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접근하기 쉽게 입장료라든가 이런 부분을 요즘 형편에 맞게, 그렇다고 올리고 이런 거보다는 좀 더 저렴하게 해서 모든 도민이 예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안계일 위원 예산은 잘 좀 해서 지난해 상도 많이 받으셨던데 올해도 더 나은 성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감사합니다.

○ 안계일 위원 다른 부서에 대해서는 똑같이 예산에 대한 집행을 잘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염종현 위원 위원장님! 손혜리 사장님이 이제 가시는 거지요?

○ 위원장 김경표 네.

○ 염종현 위원 그럼 제가 짧게…….

○ 위원장 김경표 그러세요. 손혜리 사장님.

○ 염종현 위원 손 대표님, 짧게. 가신다니까 제가 노파심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주요간부명단 조직개편에 예술단자문역을 놓쳤는데 몰랐어요.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덧붙여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문역이라는 것은, 물론 전당에서 자체적으로 알아서 하셨겠지만 언뜻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기는 한데 노파심에 말씀드린 거는 전당에 예술단이 잘되고 있는데 본연의 도와주러 온 순기능에 역점을 두시고 혹시라도 시어머니 역할이라든지, 그러니까 예술단이라는 것은 철저하게 자율성이 보장돼야 하거든요. 그런데 순기능을 넘어서서 어떤 시어머니 역할의 이런 소리가 나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향후에 없도록 이렇게 제가 당부말씀 정도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손혜리 네, 명심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2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8분 회의중지)

(14시41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계속 질의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병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안녕하세요? 식사들 맛있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맛있게 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아요, 오늘도. 2013년도를 위해서 자료 만드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요. 편의상 앉아서 말씀하셔도 되겠다고 위원장님…….

○ 위원장 김경표 네.

○ 오병열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 어차피 의회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승인을 받아 가지고 금년도 사업을 실시하는 거니까 계획에 맞는 사업을 잘 이행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사업, 그러니까 예산이 상당히 많이 줄었지요. 특히 우리 문화재단 같은 데는 작년에도 한 120억이 줄고 금년도에도 한 140억 줄고 그랬지요? 상당히 예산은 한정돼 있고 또 더군다나 그중에서도 사업비가 대부분 줄었는데요. 우선 계획대로 추진을 잘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2년도하고 약간의 비교되는 부분을 한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우리 문화재단에 질의합니까?

○ 오병열 위원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일어나서…….

○ 오병열 위원 작년도에 사무처의 주요계획을 봤을 적에는 전략적 문화사업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경기문화멤버십하고 문화예술교육사업 개발 또 국제교류사업, 장애아동문화나눔캠페인 이 부분이 2012년도에는 있었는데 2013년도에는 사업내용이 어느 부분에 포함이 돼 있는지 알고 싶어서 여쭙겠습니다. 그 부분이 아주 빠진 건가요? 2012년은 상당히 의욕적으로 추진한 사업 같았는데…….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거기 26페이지, 27페이지 거기에 문화정책사업과 대외협력사업 분야가 있고요. 그다음에 27페이지 문화마케팅사업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소요예산이 아주 적게 배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교류, 문화예술지원사업 조사평가, 정책조사 이게 일단은 그렇게 5억 배정이 됐고요. 문화마케팅사업과 모금사업, 저희가 예산이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또 문화활동은 계속해야 되고 그래서 기업이라든지 많은 대중모금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예산을 3억 4,000 정도 배정해 놓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큰 사업이었는데 다른 사업에 같이 마케팅사업이나 이런 걸로 해서 흡수됐군요. 문화마케팅사업에 경기문화멤버십이 그쪽으로 넘어가고 당초에는 전략적 문화사업이었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오병열 위원 하여튼 2013년도 적은 예산이지만 알차게 사업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의전당 좀…….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문화의전당 경영본부장 김웅겸입니다.

○ 오병열 위원 문화의전당이 전년도 말보다 인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금년도 계획이.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금년도 계획은 정원은 같고요. 지금 23명의 충원으로 해서 지난주에 공고가 나갔고요. 단원들이…….

○ 오병열 위원 아니, 자료에 보면 작년도 11월에는 351명이었는데 345명으로 했기 때문에, 무용단원들이 적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그게 이번에 지난번에 평정에 의해서 좀 줄어들었고요. 탈락된 단원들이 있어서 줄어들어서 이번에…….

○ 오병열 위원 지장은 없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어떤…….

○ 오병열 위원 단원이 줄은 데에 대해서는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줄은 것에 대해서 지난주에 공고를 내서 충원 계약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3명을 충원할 예정입니다, 총.

○ 오병열 위원 네. 그래서 보면 금년도에 이렇게 사업계획을 보면 대개 공연장소가 도청소재지가 있는 수원 쪽, 경기문화의전당도 그렇고 경기도국악당도 그렇고 예술의전당 전부 다 수원 쪽에 있는 공연장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예술의전당은 서울에 있는…….

○ 오병열 위원 서울에 있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오병열 위원 그렇게 보면 실질적으로 31개 시군에서 보면 금년도에는 사업이 문화를 즐길 수 없는 도서지역 이런 데에는 좀 예술단으로 순회ㆍ초청공연 이거를 그런 쪽으로 비중을 줬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올해도 문화나눔순회공연을 전당에서 120회를 계획하고 있고요. 예술단에서도 80회 이상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큰 공연도 점점 늘려가면서 31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공연하도록 그렇게…….

○ 오병열 위원 31개 시군에서 공연장소가 마땅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데 도청소재지가 있는 지역도 좋지만 그래도 31개 시군이 전체적으로 이런 문화혜택을 즐길 수 있고 또 관람할 수 있는 이렇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신청은 시군에서 받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시군에서, 지금 저희가 계획은 완료가 됐고요.

○ 오병열 위원 완료가 됐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아니, 이제 신청을 받을, 120회를 하기로 저희가 계획을 수립했고 이제 시군에서 신청을 받아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확정할 계획입니다.

○ 오병열 위원 신청은 그럼 아직 안 받…….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아직 안 받았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공연내용을 시군으로 했을 적에 우리 위원님들에게도 한 부씩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렇다면 위원님들 같이 지역공연할 적에 관람을 할 수 있는 이런 것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수고하셨고요. 도자재단을……. 수고 많으시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오병열 위원 이건 자료에 있는 건 아닌데 지금 여주도자기축제하고 여주군하고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아니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원래는 광주, 이천, 여주에 도예인들을 위한 판매전을 원래는 작년 12월 달에 4월 말로 정했는데 그것을 여주에서 봄축제를 4월 말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4월 말 행사를 늦췄습니다.

○ 오병열 위원 늦췄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지장이 없습니다. 저희는 지역을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가 먼저 선정을 했다 하더라도 지역축제이기 때문에 저희들 시기를 늦췄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럼 협의가 된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리고 그걸 여주에다 알려줬습니다.

○ 오병열 위원 날짜는 언제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저희는 5월 중순쯤으로 생각합니다.

○ 오병열 위원 아, 아직 날짜가 확정된 건 아니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오병열 위원 당초에는 4월 달부터 5월 달인가 그랬었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저희들이 작년 12월 달에 4월 말로 정했는데요. 여주가 4월 말로 봄축제를 정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역축제를 원활히 할 수 있게끔 저희들 행사를 늦추는 걸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쪽에서 또 여주도자기축제에 대해서 명칭도 뭐라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명칭 문제는 서로 협조하는 거니까요.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서로 협의해 가지고 서로 후원 문제고 같이 쓰는 문제니까 그것은 마찰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걱정 안 하시도록…….

○ 오병열 위원 아니, 걱정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보니까 일정하고 명칭하고 이렇게 해 갖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거는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전혀 무리가 없도록 소통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그렇죠. 여주가 저는 남양주기 때문에 가깝기 때문에 소식이 많이 들려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전혀 무리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고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감사합니다.

○ 오병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엄기영 대표이사님, 지금 관장님 중에서 못 오신 분이 백남준아트센터 박동천 관장님이 왜 못 오시는가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 좀 해주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오늘 백남준 선생 사망 서거 7주기가 돼서 오늘 오후 3시에 봉은사에서 추념행사가 있고요. 그리고 바로 곧이어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그 행사가 있어서 거기 가느라고, 일단 거기 끝나는 대로 바로 컴백하도록 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서 박동천 관장님은 제가 그렇게 일단은 알고 오후 일정을 마치는 대로 오시는 걸로 그렇게 했고 또 한 분 안 보이시는 분이 계신 것 같은데 누가 안 보이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남한산성의 전종덕 단장께서 가기 전에 뒤늦게 저한테 얘기를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원장님께 미처 말씀을 못 드렸는데 거기 가서 오늘 봉은사에서 남한산성 단장이 가서 분향을 하기로 돼 있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단 말이에요. 제가 이분은 아까 말씀하시기를 단장님이 가서 무슨 위패를 드시냐. 위패 드는 건 다른 분 하게 하시지. 그리고 최소한도 오늘 이렇게 오후에 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서 참석을 못 한다면 미리 정식서면으로 공문을 제출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리고 박동천 관장님은 분명하게 충분히 양해될 수 있는 그런 사항이에요. 직접 백남준아트센터 관장님이시기 때문에. 저는 남한산성문화사업단 전종덕 단장님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그것도 아까 끝날 무렵에 오후 일정이 이렇습니다, 통보형태로. 그래서 그거 안 됩니다라고 내가 말은 안 했지만 당신이 왜 거기 위패를 들고 거기 꼭 서있어야 되냐. 그런데 일언반구 없이 그냥 가셨어요. 이거 앞으로 안 돼요. 이러려면 그만두라고 하세요. 이런 식으로 의회를 경시하고 하려면 그만두라 하시란 말이에요. 우리 위원님들이 경기문화재단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양해하고 특히 예산 부분 같은 경우들도 이렇게 신경 쓰고 하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이런 조그만 것에 실질적으로 어떤 의회를 대하는 그분들의 어떤 품격이 묻어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제가 재삼 말씀드리지만 못 나올 경우에 하루 전에는 최소한 우리 의회에 통보가 돼야 되지 않습니까? 백남준아트센터 7주기 행사가 벌써 7년 전부터 정해져 있는 행사가 아닙니까?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런데 봐 갖고 한 시간 전에 의회에 그냥 통보형태로.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전종덕 단장님은 분명하게 빨리 오시게 해서 사과를 분명히 하게 하십시오. 이런 형태는 앞으로 안 됩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다음 이재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이재천 위원입니다. 어쨌든 2012년 행감을 통하고 또 2013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우선 문화재단의 엄기영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도자재단의 송영건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손혜리 대표님은 가셨죠? 대신해서 김웅겸 본부장님, 임직원 여러분! 하여튼 2012년에 우리가 행감을 거쳐서 여러 가지 위원님들의 지적도 있었고 또 2013년 예산편성을 잘 해서 여러 가지 부족하지만 2013년 사업을 잘 계획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들을 어떻든 업무보고이니만큼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다시 한 번 짚어서 타성에 젖어서 흘러가는 이런 것보다는 짚어서 잘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기대하겠습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정도만 질의하겠습니다. 김웅겸 본부장님.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김웅겸입니다.

○ 이재천 위원 예술단 순회ㆍ초청공연에서 보니까 4개 단체에서, 4개 단체면 이게 어디어디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극단과 무용단 그리고 국악단, 경기필오케스트라고요. 경기필오케스트라 안에는 팝스앙상블이 포함돼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러면 굳이 따진다면 5개가 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그렇습니다. 팝스앙상블까지.

○ 이재천 위원 120회인데 이 4개 단체에서 나눠서 예를 들어서 120회면 4개면 한 30회씩 하나요? 아니면 나눠서 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지역별로 신청을 받을 때 원하는 장르가 있습니다. 그 장르에 맞춰서 저희가 횟수를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왜 이걸 여쭤보냐면 본 위원이 지난번에 좋은 공연을 봤고 또 소외계층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쨌든 이것도 2014년에 예산이 어느 정도 지난 연도와 올해 예산편성이 어떻게 비중은 어떻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예술단 순회ㆍ초청공연하고 또 저희 전당에서 Arts Habitat라고 소외계층을 위해서 하는 게 한 63회가 또 잡혀 있습니다. 총 한 180회가 잡혀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 2012년도에는 한 200회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20회 정도는 예산이 조금 줄어서 횟수가 줄어있는데 나중에 추경 등에 확보해서 작년 수준 이상으로 순회ㆍ초청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어떻든 애초에 세웠던 사업목표를 잘 달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소외계층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동기부여 또 계기를 마련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들어가셔도 좋고요. 이광희 처장님.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문화재단 사무처장 이광희입니다.

○ 이재천 위원 네, 반갑습니다. 저는 이건 지적이라기보다는 제가 지난 행감에서 지금 문화재단에서 초기에 각 지자체에 통보해서 공모사업을 하지요?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본 위원이 언급한 내용은 이런 것은 물론 지자체를 통해서 공모를 하지만 최소한 우리 문광위 위원님들과 정보교환을 해서 이것은 지역에 어떤 여러 가지 공모사업들이 있으면 미리 사전에 알려서 좀 정보교환을 하자 하는 그런 제안의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이미 끝났죠?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업무에 쫓기다보면 이런 것은 잊고 갈 수는 있는데 불과 얼마 되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저뿐만이 아니라 또 일부 위원님들은 지역에 공모, 특히 우리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알아서 이런 것을 또 지역에서 홍보할 수 있고 그런 좋은 사업이 있다라고 그러면 추천도 할 수 있고 이런 게 좀 결여된 거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나오시라고 그랬습니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알았습니다. 앞으로 공모절차가 진행될 때는 사전에 위원님들한테도 다 별도 공지를 하고 그리고 일반 공지 하더라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때 안 하신다고 그랬으면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리는데 그때 그렇게 하시겠다고 답을 하셨어요. 본 위원 기억은 그런 것 같은데. 그렇게 좀 앞으로 다시 한 번 노력을 해주시고요.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 이재천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송영건 이사님,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앞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세계도자비엔날레 준비사항은 앞서 위원님들도 했는데 다시 한 번 짚고 가겠습니다. 준비가 여러 가지 보니까 계획도 1차, 2차, 3차 뭐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홍보활동 이런 걸 계획을 하고 계신데 성공적으로 개최가 사업이 될 것 같은 그런 대표님의 생각이 어떻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송영건입니다. 어쨌든 간에 위원님께서도 행감에서도 많은 격려와 또한 지적도 해주셨듯이 하여튼 저희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쪽으로 해서 지금 전문가들하고 계속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하여튼 고객이 찾아주는 그러면서도 실제로 도예인들한테 수익이 창출돼서 도움이 되고 일자리가 나오는 자리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서 나중에 결과가 되면 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문가들 의견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네,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오늘 3개 산하기관이 와 계신데 다시 한 번 처음 세웠던 사업계획과 이것이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도 잘 성공적으로 이끌어질 수 있도록 단체장님 이하 임직원들이 함께 2013년 사업계획을 잘 세워서 더욱더 완벽하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과 저희 위원들도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여러 사업들이 잘 되기를 빌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수고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문화재단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문화재단 대표 엄기영입니다.

○ 김상회 위원 업무보고와 행정감사를 통해 가지고 조직진단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결과가 나왔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결과가 나왔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것 속에서 지금 그러면 조직편재를 언제 하시게 되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지금 조직 결과가 나와서 그걸 바탕으로 해서 지금 도와 긴밀하게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고요. 저희가 2월 말까지는 이걸 확정지어서 이사회에 상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 조직편재에서 먼저 행정감사 예산 그리고 어제 도지사님의 13년 도정보고에 들어가 있는 상황에 문화정책실 구축의 건 그다음에 문화예술교육 건 그리고 경기창작 건 이 부분들을 지금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다 반영이 되는 쪽으로 마지막 조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정책실을 만들어서 정책문제를 다루고요. 그다음에 문화예술교육 그다음에 나눔센터 이것도 정식 팀으로 편재할 것을 마지막 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좀 속력을 냅시다. 지금 업무보고서 13년 중점추진계획에는 문화정책연구와 대외협력강화라고 15페이지 여기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점추진계획이 사무처의 비전과 미션에는 등장하지가 않아요. 22페이지에 보면 사업계획의 다섯 번째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사무처의 비전과 미션 부분에 문화재단의 문화정책연구의 커다란 틀이 미션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그리고 사업계획에 녹아나고 있다라고 하면 지금 앞에서 말씀하신 문화예술정책실 구축이나 문화예술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을 조직편재를 준비한다라고 하는 것과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과 좀 별개로 노는 거 아닌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2013년도 중점추진계획에 분명히 그게 들어가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경기문화재단 중점추진계획에는 문화정책연구와 대외협력강화라고 밝히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담당할 부서나 내용이 중요한 과제로 설정을 해야 되는데 사무처의 미션과 비전에 보면 여기에는 문화정책연구나 이 부분이 없습니다, 상황이. 그리고 그 뒤페이지 사업계획에 나가서 이제 문화정책연구 이 부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황 부분에. 앞에 조직진단을 했고 이 부분에 행정감사의 결과를 반영하고 또 그것들을 조직을 편재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것을 담당할 부처가 미션으로 설정하지 않고 있다라고 하면 문화예술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하는 본예산에서 없었던 예산을 증액하면서까지 확보를 했는데 이 부분을 좀 너무 소홀하게 다루는 거 아니신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그것은 조직개편 작업을 지금 분명히 들어가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책연구와 대외협력강화 이것을 사무처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그런 조직을 만들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게 좀 사무처 업무보고에는 미흡하게 된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짧은 시간에 긴 이야기를 할 수 없으니까 우리 경기문화재단의 중요한 미션 안에 문화정책개발이라고 하는 이 키워드를 놓치지 말고 중점사업에다 놓고 박ㆍ미 부분과 연계되어지는 내용들, 이 부분들이 경기도의 문화예술진흥정책이 나오고 이 진흥정책을 구현할 문화재단의 중장기발전계획이 수립되어지는 이것이 명확하게 이번 13년 과제로 등장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을 풀어내는 것이 미술관, 박물관, 선사박물관, 어박 이런 데서 그것들을 어떻게 또 구현하는 이 부분들에 대한 체계성에서 중점과제로 다뤘으면 좋겠다를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알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또 추가적으로다가 문광국의 예산확보에 보면 박물관, 미술관 이 관련예산이 전년도 수준으로 멈췄어요. 문화재단에서 요청한 것이 증액이 됐지만 많은 부분이 좀 부족한 상황인데 근데 어제 13년 도정보고에 보면 박ㆍ미의 기능을 교육기능, 전시회 공간만이 아니라 캠프의 기능, 교육기능이 가능한 것으로 확대하겠다 이렇게 지금 도정보고에 지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작년보다 조금 늘었다고 하지만 어쨌든 요구한 상황보다는 부족하고 그러면서도 박ㆍ미의 교육기능이 강화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녹일, 대안이 있는 건가요? 계획이 어떻게 준비돼 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이번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예산은 전년 수준입니다만 이번에 도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정책사업으로 방금 지적하신 미술관사파리라든지 1박 2일 뮤지엄캠프 등 이런 체험 이걸로 따로 예산이, 그걸로 따로 5억 원이 사파리 운영에 5억 원, 또 1박 2일 뮤지엄캠프에 5억 원 이게 별도로 특정이 돼서 그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기존에 해오던 특별전시라든지 기획전시라든지 이런 쪽에 주름살이 가게 되는 이유가 또 하나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도정보고에 구체적으로 박물관ㆍ미술관을 지역문화허브로 육성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영화를 보는 박물관ㆍ미술관을 신규 추진하겠다. 그다음에 전시주의에서 전시, 문화, 전시, 교육,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하겠다. 또 경기창작센터를 현장을 찾아가는 체험ㆍ교육기관으로 육성하겠다. 이렇게 명확하게 과제들을 포고를 하고 있어요, 밝히고.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말씀 주신 대표이사님의 답변과 도지사의 13년 도정지표와 이게 충분하게 녹이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이번에 특히 방금 지적하신 체험, 뮤지엄을 이용한 체험교육 이쪽에 중점을 많이 두었습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 여기에 10억 원이 딱 배정이 돼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올해 도 출연예산이 222억 원입니다만 실제적으로는 그것을 빼면 작년보다 28억 원이 오히려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건 어떻게든지 추경에서 확보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대표이사님 잠시 들어가 주시고요. 어박 관장님 좀.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어린이박물관 관장 이경희입니다.

○ 김상회 위원 수고 많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의 비전과 미션을 보았습니다. 12년도 비전과 미션과 13년도 비전과 미션에 변동사항이 있나요?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12년과 13년 말씀하십니까?

○ 김상회 위원 네.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저희가 11년도에 와서 만들었던 그 내용하고 새로 오신 엄 대표님 오셔서 12년도에는 조금 더 정리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12년에서 13년을 예를 들자면 전략목표 두 번째에 대상별 맞춤형 학습박물관 구축 강화 이 내용이 조금 목표로 수정이 되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목표가 수정됐다라고 말씀하시는데 12년도 비전과 미션의 달성 정도를 얼마큼 이루었습니까?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달성 정도요?

○ 김상회 위원 미션을 세웠으면 미션을 수행한 결과를 산출하고 그 산출한 거를 피드백해서 13년 거에 전략내용들을 수정하셨다고 하면 12년도의 미션평가 결과치가 어떻게 됩니까? 그냥 지표 아니면 표어를 하나 만들라고 해 가지고 만들고 가는 거 말고 무슨 의미입니까? 왜 업무보고서에 미션과 비전을 제시했으면 12년도의 결과치에서 그 부분에 대한 성과나 평가는 왜 전혀 등장하지 않고 왜 동어 반복적인 미션과 비전을 제시하는 거로 멈추지요? 한 가지, 학습박물관이라고 하는 부분을 설정하고 있는데 그럼 이걸 비전이라고 설정하면 이 학습박물관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 12년도에 얼마만큼, 어떻게, 무엇을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은 왜 아무것도 없지요? 상임위 위원들은 뭐 다 맘 좋으신 분들이어서 가만히 있는 건가요?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구체적으로 사실은 지금 김상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구체적으로 이걸 달성을 어느 정도 했는지에 대한 그런 평가는 사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 대상별 맞춤형이다 다시 한 번 전략목표를 잡은 거는 조금 더 구체화해서 과제를 끌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 김상회 위원 아니, 관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하는 것에서, 지금 구체화하기 위해서 수정하셨다고 했잖아요. 구체화하기 위한 건 부족하다라고 하는 내부적, 어쨌든 간에 어느 단위인지 모르지만 평가가 있었다라고 하는 거고 그것을 집합적인, 어떠한 재단을 통해서 공식적인 집합에 안 됐다 하더라도 어박 내부에서의 어쨌든 실무진들의 평가든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수정이 되어진 것 아닙니까?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네, 맞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12년도의 비전과 미션에 대한 내부적 평가가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건데 왜 이 부분에 대한 보고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것을 정량화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아무 한 줄도 없다라고 하는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한. 이것은 어박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문화재단의 산하기관 전체에 다 같이 해당되어지는 부분입니다.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지금 그것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리면…….

○ 위원장 김경표 자,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네. 현재 경영평가하고 부서평가를 통해서 지금 기획팀에서 종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김상회 위원 아이, 지금 관장님. 서로 말 갖고 이야기하지 말고, 못했다라고 방금 전에, 30초 전에 이야기하고 지금 또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어떤 게 맞는 겁니까? 그러지 말고 상황이 미흡한 부분이면 미흡한 대로다가 인정을 하고 “최대한 빨리 해 가지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는 게 모범답안이지 30초 전에 안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지금은 진행하고 있다라고 하면 그 진행하는 기관은 어박이 아니라 다른 데예요? 저 인천시에서 합니까?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 정리해 주시고요. 또 추가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네. 이거 마무리 답변만 해주시지요.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네. 사실은 저희 어린이박물관 자체 내에서는 평가를 비전에 맞추어서 밀도 있게 평가는 하지 못했습니다만 지금 전체적으로 기관들의 경영평가라든지 부서평가를 통해서는 지금 다 해서 제출을 한 상태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따 추가질의 혹시 나올 때…….

○ 김상회 위원 네. 이따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나올 때 좀 더 구체적으로 정확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제 대부분 1차질의 다 끝났는데 안혜영 간사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좀 이따 하시겠어요? 네, 좀 이따. 그러면 1차질의는 다 한 번씩 끝낸 것 같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 위원님 계속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도자재단 부탁드립니다. 앉아서 말씀 주시고요. 빨리 다리가 쾌유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감사합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도자재단의 적립금 잔액이 얼마큼 남아 있지요? 옆에서 좀 도와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 제가 자료 받은 거로는 320 몇 억이 남아 있는데요…….

○ 김상회 위원 초기에 조성한 금액이 얼마입니까? 총액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총액이 512억입니다.

○ 김상회 위원 512억에서 지금 남아 있는 거가 200억 정도가 지금 소진되어진 거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자, 그러면 핵심적인 것에 대한 내용일 텐데 이 200억을 어떻게 앞으로 그냥 다시 조성할 계획이나 이것에 대한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도에도 저희들이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도 살림이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미 들어간 출연금은 현재로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더 이상은 안 쓴다 이런 거로 해 가지고, 더 이상은 깎아 먹지는 않겠다. 우선 그것은 정했고요. 두 번째는 위원님 말씀대로 어떻게 복원을 할 거냐 해서 도 살림이 좋아지기를 기대하고요. 그래서 우선 자체적으로 원래 저희들이 비영리단체이기 때문에 원래 수익사업을 하면 안 되는데 어쨌든 간에 너무 지금 현재 돈이 없으니까 사업도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체수익을 할 수 있는 사업을 해서 어쨌든 지금 현재 조금이라도, 사업하고 적립금을 얼마 충분하지는 못해도 조금이라도 저축해 가는 방향으로 그런 쪽으로 지금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아이디어가 나오면…….

○ 김상회 위원 대표님,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 그것에 대한 대책을 구체적으로 강구를 했으면 좋겠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것에 대한 보고를 차후라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먼저 업무보고와 행정감사에서 도자문화에 대한 중장기계획이 수립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좀 많은 부분에 구체성이 부족하다라고 하는 상황들이 나오는데 이것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도자의 발전사항에 대한 보완할 이런 대책을 갖고 계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지금은 그 부분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11년에 세워진 재단의 중장기 운영기본계획은 그동안에 전문가와 또 실제로 가장 큰 문제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현장이 누락돼 있습니다. 현장의 모습이 누락돼 있기 때문에…….

○ 김상회 위원 관장님, 답변을 좀 짧게, 시간이 없으니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현장의 실태를 정확하게 조사하면서 들어가려면 저희가 그동안 검토한 바로는 한 3억 이상 정도가 들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문제는 기본계획을 저희들이 방향을 설정해서 우리 위원회에도 보고하고 도에도 보고해서 그 문제를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저희들이 수립을 해 가지고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네. 대책이 보완되고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업무보고서에 보면 도자박물관의 예산이 총예산 대비 4% 정도, 5억 7,000 정도로 배정돼 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김상회 위원 이거가 2012년도의 상황과 비교하면 얼마 정도 되나요? 비슷한 상황으로 오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비슷합니다.

○ 김상회 위원 도지사님의 13년도 도정보고에 보면 박ㆍ미를 교육기관화하겠다라고 밝히고 있는데 여기에 있어서 도박은 제외되어져 있는 겁니까, 아니면 포함돼 있는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위원님, 그 부분은 양해해 주시면 담당 박물관장이 답변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 김상회 위원 네.

○ 위원장 김경표 빨리 나와서 하세요.

○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입니다. 지금 김상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경기도문화의전당하고는 별개로 저희는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박물관은 저희 자체 도자재단의 미술관 2개하고 박물관하고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경기도도자박물관이잖아요. 경기도도자미술관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 네,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미술관하고 박물관이 경기도도자박물관이잖아요. 그런데 도지사께서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전시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육기관으로 더 확대하시겠다라고 지표로 밝히고 있단 말이에요, 경기도를 대표하는 집행부의 수장이. 그러면 여기에 이 내용 속에 문화재단의 상황만이 아니라 문화재단에 속해 있는 박물관, 미술관만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 다 해당되어지는 건데 왜 도자에 속해 있는 이 박ㆍ미는 이런 것에 대한 것에서 완전히 제외되어져 있냐 이겁니다.

○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 지금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교육프로그램들은 저희가 경기도교육청하고 에듀모두 교육도 실시를 하고 있고요.

○ 김상회 위원 아니, 그건 작년도에 하셨잖아요.

○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 작년에는 저희가 못 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도지사께서는 더, 지금보다도, 12년보다도 더 교육기능을 확대하는 거로 늘리시겠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도자재단에 속해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은 왜 똑같은 상황으로 멈춰 있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는데 왜 자꾸만 반복되는 얘기를 하시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김 위원님, 중간에 제가 대표로서 다시 답변드리도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동안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그쪽에는 전시분야에 했고 특히 저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교육청 정규 프로그램화하는 데 중점을 뒀는데 미처 그것을 못 챙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적하신 대로 옳으신 말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서 다음에 차후에 다시 보고드리는 걸로 해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 김상회 위원 네, 좋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다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네. 도자재단 들어가 주시고요, 문화의전당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문화의전당 경영본부장 김웅겸입니다.

○ 김상회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몇 가지만 합시다. 일단 먼저 격려를 좀 해드리면 경기필 공연을 몇 번 공연관람을 했는데요. 굉장히 구자범 상임지휘자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말러 공연이나 엊그저께 드뷔시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좋게 평이 되고 있고 관람하신 분들의 관람평도 굉장히 긍정적인데 이 경기필 공연을 좀 더 전당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더 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을 강구할 수는 없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지금 저희가 순회ㆍ초청공연을 통해서 경기도 내의 지역에서는 예를 들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서울에는 다음 달 같은 경우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하고 대전예술의전당에서 하고 전국적으로 확대를 하지만 특히 경기도 지역은…….

○ 김상회 위원 13년도 계획안은 섰겠지만 좀 더 그 부분들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면 좋겠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감사합니다.

○ 김상회 위원 예산 관련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이 278억 8,500에서 13년도에 272억 8,000으로 해 가지고 약 60억 정도가 삭감되어진 것으로 나오는데…….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6억…….

○ 김상회 위원 6억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김상회 위원 아, 네. 6억. 그러면 6억 정도 삭감되어진 거로 볼 때 인건비는 12년도보다는 좀 올랐습니다, 상황이.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김상회 위원 그리고 관리비는 좀 줄었고. 그런데 공연과 전시와 교육 부분 거는 예년 수준의 상황이에요. 삭감되어진 것 속에서 교육기능 특히나 작년과 동일하게 잡혀 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실 대안이십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이번에 추경예산에서 아시다시피 5% 삭감되면서 12억 정도의 비용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저희가 사업비는 줄이지 않고 경상비에서 줄여서 편성을 했고요. 인건비는 예전에 행감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법정경비를 책정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법정인원에 대해서는 책정을 했고 2.2% 정도 공무원들 인상하는 부분은 법정적으로 반영을 해놨습니다. 그런데 교육비는 저희가 예ㆍ술ㆍ가ㆍ꿈을 통해서 지역도민들의 교육을 제공해 주는 건데 일단은 전년에서 줄이지 않고 1억 7,500을 편성해 놨습니다. 그래서 추경이 반영되는 대로 저희가 사업비는 조금 더 늘리고 교육비도 늘려서 예술교육을 더 강화할 그런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상임위원회에서 행정감사와 예산심의를 통해서 교육비의 비중이 좀 늘어야 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이 검토하고 반영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예산이 6억 줄었다라고 동결되어지면 지적사항과 반영하고 따로 노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여기 1억 7,500 말씀드린 교육비는 저희가 사업비상의, 그러니까 직원들의 역량을 교육하는 교육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이것은 사업비로 해서 저희가 예ㆍ술ㆍ가ㆍ꿈이라고 해서 전당과 국악당에서…….

○ 김상회 위원 저도 이야기한 거가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이야기한 겁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아, 그렇습니까?

○ 김상회 위원 내부 직원들의 교육이 아니라 외부적인, 전당이 공적기능을 감당하는 외부적, 지역사회에 이루어낼 교육이라고 하는 것의 역할이 문제 제기를 한 것에 이의가 있다라고 받았고 그런데 실제 편성되어진 것에서는 동일하고 전시만 상태가 1,000만 원 늘어난 형태로 온다라고 하면 이건 뭐 그냥 행정감사는 행정감사고 예산심의는 예산심의고 따로 논다는 거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는 겁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출연금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12억이 줄다 보니까 저희가 사업비나 다른 경상비들은 줄여서 편성했지만…….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교육비도 추경을 받아서 말씀을 하신 대로…….

○ 김상회 위원 그러면 혹 추경 안 서면 그대로 가겠다는 겁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자체 추경이라든지 저희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서 교육비라든가 사업비를 늘려갈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네. 시간이 됐으니까 추가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또 보충질의하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다음 염종현 위원.

○ 염종현 위원 염종현입니다. 도자재단 질문을 시간이 없어서 못해 가지고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지금 도자재단에 대한 문제는 행감을 통해서 신랄하게 얘기들이 많이 나와 있었던 거고 행감 지적사항을 2013년도에 여러 가지 적용을 하겠다, 조기에 이런 말씀이 한 네 가지가 있었는데 그대로 시행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그대로 시행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6쪽에 보면 말이지요. 국내외 시장개척을 위한 전시 및 판매마케팅 추진이라는 게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이게 금년에 하겠다는 거를 원래 보고자료에 넣어야 되는데 이거 하겠다는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작년에 했고 또 금년에도 이것을 했는데 저번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 염종현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것은 업무보고 때 행감 때 충분히 얘기를 여러 방향에서 나눴고 그런데 2013년도 업무보고인데 국내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 및 판매마케팅 추진 이러면 금년에 하겠다는 걸 여기 올려야 되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금년에 하겠다는 게…….

○ 염종현 위원 뭘 하겠다는 거예요, 금년에? 아니, 여기 미국 내 현지 판매법인에 도자기 10만 불 수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15쪽을 보시면요…….

○ 염종현 위원 아니, 6쪽만 보고 얘기하시자고요. 6쪽만 보고 얘기하는데 뭘 하시겠다는 거예요? 금년도에 계획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6쪽은 2012년 실적이었고요. 15쪽에서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아직도 해외에…….

○ 염종현 위원 아니, 작년도 실적을 여기에 올린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6쪽은 작년 실적 핸드메이드랑 한 거고요.

○ 염종현 위원 그러면 국내외 시장개척을 위한 전시 및 판매마케팅 추진이라는 타이틀이랑 다른 거 아닙니까? 이걸 추진하겠다는 것은 금년에 향후에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지금 15쪽에 있다고요, 금년에 하겠다는 것은. 6쪽은 작년 실적이었고요. 그래서 해외 부분은 지금 현재 실적처럼 6페이지 실적처럼 핸드메이드…….

○ 염종현 위원 몇 쪽에 있다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15페이지요.

○ 염종현 위원 15쪽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국내 저희들이 도자전문쇼핑몰하고…….

○ 염종현 위원 아니, 이거랑 이거랑 다른 거지요. 이것은 국내외……. 그러면 국외시장 개척은 없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그게 16페이지에 보면 등짐지고 나가서 팔기 해 가지고 도자시장 판로개척사업을 하겠다는 게 국내에 그걸 다 포함하는 내용인데요.

○ 염종현 위원 국외는 계획이 뭘로 갖고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거기는 국외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 염종현 위원 금년에 국외시장 개척 및 전시 및 추진하는 게 뭐가 있냐고요? 국외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현재 핸드메이드 도자기처럼 현재까지 저희들이 최적인 사람을 찾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계속 저희들이 올해는…….

○ 염종현 위원 그럼 국외계획은 없는 거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계속 지금 추진하는 거죠. 올해 계속…….

○ 염종현 위원 국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 및 판매마케팅 추진에 실체가 없는 거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아직까지 실체가 안 나타났지만 계속하겠다 이 얘기죠.

○ 염종현 위원 그런 업무보고가 어디 있어요? 실체가 아무것도 없는데 국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 및 판매마케팅을 추진하겠다. 뭐로 추진하겠다는 게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잡기로 하겠고요. 잡는 대로 저희들이 다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작년도같이 핸드메이드…….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도자재단은 보면 이런 면이 좀 있어요. 주도면밀하지 못하고 이런 게. 그리고 여기 도자기 10만 불 수출이 2011년도부터 계속 MOU체결해 갖고 진행돼 와서 하는 거 아닙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돈을 다 받은 거예요? 10만 불을? 결제를 받았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저희들이 그것은…….

○ 염종현 위원 10만 불 수출계약을 맺어서 수출은 했는데 돈은 다 들어온 거냐는 얘기를 제가 드리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돈은 다 들어온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염종현 위원 그럼 납품하자마자 돈을 받는 거예요? 판매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것을 저희들이 도자기…….

○ 염종현 위원 수출하는 순간 10만 불을 현금으로 다 받은 거냐는 얘기죠, 돈을. 판매와 연계가 되는 게 아니고 수출하면 그 돈을 다 받냐는 얘기죠. 그게 안 팔리고 재고로 있더라도 저희가 10만 불을 받는 거는 관계가 없냐는 얘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저희들이 하면서 얼마큼 해 가지고 수수료를 받는 거로 했는데 그 수수료는 저희들이 다 받았습니다.

○ 염종현 위원 수수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왜냐하면 그걸 받으면 도예인들한테 일부 가고요.

○ 염종현 위원 자세히 얘기 좀 해줘보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이것만 확인을 하고요. 시간이 없어서.

○ 한국도자재단마케팅본부장 서정걸 마케팅본부장 서정걸입니다. 10만 불 수출했다라는 것은 아미트레이딩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수출을 했는데 그 수출한 물량을 저희가 다 조사를 해서 수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거기에 대한 일정한 수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10만 불이라는 걸 재단이 직접 한 건 아니고.

○ 염종현 위원 그럼 이 제품을 판 데는 어디예요? 일개 개인기업이에요?

○ 한국도자재단마케팅본부장 서정걸 네. 뉴저지에 있는 백화점에 입점해서…….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물건을 어디에서 납품한 거냐는 얘기예요.

○ 한국도자재단마케팅본부장 서정걸 저희 도예인들 거를 저희가 주선해 줘서, 그쪽에서 미국에 가서 팔 수 있도록 주선해 주고 업무를 대행해 준 겁니다.

○ 염종현 위원 그걸 여쭤본 거예요. 그럼 그 도예인들은 돈을 다 받았다?

○ 한국도자재단마케팅본부장 서정걸 그렇죠.

○ 염종현 위원 그걸 여쭤본 겁니다. 그러면 하여튼 금년에는 특별히 없네요? 전시할 계획도 없고 마케팅 추진한 것도 없고 MOU 체결계획도 없고 이런 거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계속 저희들이 접촉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계속 노력만 하고 아직 뭐 저거는 없다는 얘기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손에 안 잡혔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 문제를 외국도 좀 이렇게 지난 거, 다 이거 한 거거든요. 2011년부터 계속 해왔던 건데 지난 거는, 물론 성과가 있으니까 기재를 하셔도 좋은데 향후에 대한 거를 이렇게 손에 잡힐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엄기영 대표이사님, 남한산성문화사업단장 연락 취해진 겁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오후 4시까지 여기 도착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잘 알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문화의전당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문화의전당 경영지원본부장 김웅겸입니다.

○ 안혜영 위원 문화의전당 20페이지 보면 천지진동 페스티벌Ⅲ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내용이 남북측 경기도 전통공연 연주자 합동공연으로 되어 있는데 자세한 상세계획을 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지금 남북이 동시에 합동 연주하는 공연을 하는 걸로 해서 김덕수사물놀이패하고 북한측에 교류가 될 수 있는 데하고 같이 공연을 하는 것으로 지금 기획을 하고 있고요.

○ 안혜영 위원 기획을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게 실제로 남측과 북측에서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건 없고요. 지금 그 방향으로 하자는 기획단계에 있고요. 그래서 기획이 끝나면 그쪽을 접촉하기로 했고 그게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그게 어려울 경우에는 남북관계 핵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남북, 새 정부 들어서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 모르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임진각 쪽에서 경기문화콘텐츠를 대신 공연하는 걸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예산이 1억이잖아요. 작년에 2012년도 그리고 2011년도에 예산이 얼마씩 들어갔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천지진동 ‘아리랑 아라리요’는 한 5억 정도의 예산, 3억 5,000정도의…….

○ 안혜영 위원 고양에서 했던 예산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2011년도 예산이 2억 5,000 들었고요.

○ 안혜영 위원 그런데 1억으로 지금 계획하고 계신 게 가능한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지금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이 이번에 12억 정도 줄은 바람에 저희가 예산편성에 추경을 대비해서 예산을 조금씩 줄여놨고요. 그래서 그 상황에 맞춰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행사날짜가 6월 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6월 말 경에…….

○ 안혜영 위원 추경에 예산을 보면서, 상황을 보고 예산규모를 할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아니요. 저희가 기획을 하고 그 예산에 따라서 추경이 됐을 때 저희가 6월 말로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데요. 도의 추경일정 등이랑 봐서 저희가 6월일지 9월일지를 조금 가감조정이 있을 거라고…….

○ 안혜영 위원 그러니까 날짜가 6월이 될 수도 있고 9월로 달이 바뀔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왜 제가 이 말씀드리냐 하면, 아시잖아요. 작년에 10월, 11월 계획하셨다가 6월 달로 무리하게 당기셨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예산낭비의 문제제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체계적인 계획을 갖고 예산을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쓸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 문제를 말씀드리는 거니까 꼼꼼하게 체크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문화의전당이 조직개편이 있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조직개편 날짜라 언제였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1월 10일 자로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1월 10일 자로 조직개편이 되었던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이번에 조직개편이 좀 많이 있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3본부 체제로 있던 조직이 2본부 10팀으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조직개편을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 동안 계획을 하고 하신 건가요? 아니면…….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조직개편을 하기 위해서, 조직개편을 위해서 한 거는 아니고요. 저희 전당의 비전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작년 하반기에 한국정책학회, 사단법인 정책학회에 저희가 용역을 줬습니다. 그래서 용역에 저희 비전ㆍ미션수립도 있었고 그중에 조직진단을 통한 조직개편안도 나왔고요. 4개월 정도 용역을 했었고요. 그 이후에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 안혜영 위원 용역결과가 언제 있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작년 말에 있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작년 말에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12월 말에?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12월 말에 있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의전당에서 평균 공연을 대관하는 거 말고 자체공연을 많이 하잖아요. 자체공연을 할 때 무료공연 말고 유료관객을 받는 평균적인 유료관객이 얼마나 되나요? 그 공연 중에서.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목표는 초청하는 무료는 한 20% 정도로 잡고 있고요. 한 80% 정도는 유료관객으로 채우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예전에도 한번 저희가 신문기사에도 나…….

○ 안혜영 위원 잠시만요, 그 무료관객이라고 표현하시는 거는 초대손님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20% 정도는 초대로 잡고 있고요. 80% 정도가 유료로 채우고…….

○ 안혜영 위원 목표 말고 2012년도에는 어느 정도가 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70% 조금 남짓한…….

○ 안혜영 위원 평균이 공연마다 기복이 많지 않고 평균적으로 한 60~70% 정도가 되는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전체를 봤을 때 한 70%가 좀 넘는 걸로…….

○ 안혜영 위원 그거에 대한 자료가 있으시면 11년도와 12년도 볼 수 있게 자료를 하나 주시면 좋겠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아트플러스 회원에 대한 민원이 많이 있었어요. 지역에 있다 보니까 수원에서 아트플러스, 매년 제가 말씀드리거든요. 아트플러스 회원들이 회비를 내면서 관심 있는 분들이 회원에 들어오시는데 그 아트플러스 회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서울에 공연회원하고 여기 저기 회원을 이중삼중으로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공연을 좋아하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 문화의전당에 공연의 질보다 시설에 대한 문제제기를 많이 하세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행정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시설에 대한 보수는 기관에 많이 필요하지만 시설물 있잖아요. 임대해 주거나 아니면 그런 대관해 줄 때 뭐라고 그러죠? 자재라고 하나요? 그런 것들, 동영상을 찍는다든가 아니면 카메라 하거나 여러 가지의 장치들에 대한 문제제기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총 점검을 좀 새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걸 좀 하시고 체크가 되시면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다음에 도자재단 부탁드릴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도자재단 대표 송영건입니다.

○ 안혜영 위원 궁금한 게 있어서, 도자업계에 3페이지하고 7페이지를 보면 이천, 광주, 여주의 부지 평수가 나와 있고 크기 차이가 많이 있죠? 여주에 비해서 20배, 60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또 도자업계의 현황을 보면 이천, 여주, 광주에 차이가 많이 나고요. 요장업체 수나 종사자 수 같은 경우는 여주가 훨씬 더 많고 매출액 같은 경우는 이천하고 여주가 비슷합니다. 7페이지에 보면 관람객 현황을 보면 이천 세라피아 같은 경우 12만 7,000 정도가 되고 여주 도자재단은 5만 6,000 그리고 광주 같은 경우는 9만 8,000명 정도의 관람객이 있거든요. 지금 종사자 수나 도자업계 이 세 군데 현황을 보면 크기 차이나 종사자 수 그리고 관람객의 차이가 현저하게 많이 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네.

○ 안혜영 위원 세 군데 자체 현황으로 저희들이 이벤트성의 행사 때 말고 어쩌다 한번 여주든 어디든 다른 박물관이나 이런 데 가보면 도자재단에 거의 관람객들이 없고 시설물에 불이 꺼져있고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이 없으니까. 앞으로 2013년도에 이 세 지역에 비교해서 계획이 있다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차별성.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현재는 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집객,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지금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차별화 문제도 물론 저희들 나름대로는 지금 현재 보고서에 된 대로 하고 있지만 현재는 실제로 광주에서 이번에 시도한 것이 불꽃놀이 등등 실제 사람들이 찾는 또 이천은 곤충, 어린이들을 위해서 곤충, 기타 이런 걸로 했는데요. 그 문제는 지금 보고서 드린 거 외에 아직까지도 저희들이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는데 현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게 저희들이 제일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는 거고 실천에 옮기려고 하고 있는데 그건 그때마다, 될 때마다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손에 딱 잡히는 게 없습니다. 지금은 어쨌든 간에 페어전, 도예인들을 위한 그릇, 산더미 축제나 조금 더 야시장 개념에, 어떻게 하면 농ㆍ직산물하고 같이 합쳐서 토털게임으로 가느냐 이런 쪽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을 조금 더…….

○ 안혜영 위원 지금 2013년도 업무보고잖아요. 업무보고인데 아직까지 특별하게 3개 지역에 특이화되어 있는 계획이 없다는 게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3개의 부지에 도예인들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도자재단이 있고 거기에 저희 도자재단, 경기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도자재단의 시설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관람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보고서할 때처럼 전시하고 시설물 위주로 현재 업무보고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위원님 지적하시는 대로 그것만 가지고는 사람들이 오게끔 하기에는 저희들이 한계에 부딪쳐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전시나…….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차별성으로 하나씩만 대답해 주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광주는 구석기유물하고 다음에 자전거문화하고 불꽃놀이를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문제고요. 이천은 지금 짚와이어와 또 달리는 목마하고 또 자체에 전번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한번 시도해서 만족감을…….

○ 위원장 김경표 자, 정리해 주시고……. 또 질의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송영건 힐링캠프, 그리고 흙놀이 이 부분을 어떻게 좀 더 집중적으로 갈 거냐 하는 거고 여주는 마케팅 부분에서 이 부분은 어떻게 실제로 사람들이 만든 생활의 축제로 갈 거냐 이런 쪽으로 해서 현재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여주는 결혼식, 전통결혼식이나 기타 이런 걸 도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또 좀 이따 질의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으시면 안혜영 위원 계속해서 질의하실 사항 있으시면 10분간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하나만, 도자재단은 질문이 됐고요. 그 계획이 되면서 상세하게 좀 알려주시고 문화재단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아까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던 거에 하나를 좀 말씀드리면 저희 실학박물관을 비롯해서 우리 문화재단의 박물관 시설들이 도민들에게 할인혜택을 해주고 있는 게 있죠? 도민들이 오면 할인혜택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없나요? 제가 알기로는 있는 걸로 아는데.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할인혜택 말씀이죠? 네. 도민들의 경우는 4,000원 받는 걸 2,000원에 받고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할인혜택을 해주는 것들은 추가로 어디서 지원을 받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자체적으로 그냥 자체 할인을 해주고 있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자체적으로 할인, 우리 경기도민들에 대해서는 50% 할인혜택을 주고 있고 또 청소년들, 단체관람객들에 대해서 또 할인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혹시 남양주라든가 아니면 박물관이 있는 지역에, 용인의 백남준아트센터나 이런 데서 지원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없는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없습니다. 그건 전부 우리 재단 자체 내에서 입장료 수입으로 하는데 입장료 수입이 그만큼 더 줄어드는 거지요.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잠깐만요. 김상회 위원님 질의할 거 계시죠? 김상회 위원 10분 질의 더 듣고. 그러면 좀 이따 김상회 위원님 질의 듣고 내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엄기영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엄기영입니다.

○ 김상회 위원 아까 어박의 미션과 비전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부분을 어린이박물관만이 아닌 전체라고 하는 부분을 좀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들을 잘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타 기관하고 연계할 계획도 수립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준비돼 있는 게 있으면 말씀을 주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특히 뮤지엄은 교육기관들과 연계해서 추진한 것이 저는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기관마다 가령 대학교 또 초ㆍ중ㆍ고등학교 이렇게 해서 MOU를 체결하고 교육청과도 체결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재단에서도 더 큰 틀로 한번 경기도교육청이라든지 MOU를 체결하고 협조를 받을 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은 좀 더 중점적으로 준비해 주시고 또 그것을 진행할 조직과 인력도 충분하게 보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오병열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문화재단의 문화재정 확대사업에 대한 거를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13년도에 모금사업의 추진방향이나 목표액은 어떻게 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지금 아주 구체적으로 모금액수를 딱 잡은 것은 일단은 그냥 한 3억 정도로 잡았습니다. 이것은 작년의 경우 1억 1,000만 원 정도 그것을 감안해서 지금 일단은 올해는 기본적인 모금시스템 틀은 좀 만들어 놓고 또 고액기부도 추진하고 대중모금도 추진하고,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그러면 우리가 숫자를 기억하냐 못 하냐 이것을 물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12년도 모금사업에 투입 대비 산출에 대한 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12년도에는 모금사업을 위해서 투입되어진 총 금액이 얼마예요? 산출은 지금 1억 정도라고 말씀 주셨고 투입은 얼마입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투입은 구체적인 것은 저희가 계산은 안 해봤습니다만 가령 저희 박물관, 미술관에 찾아오시는 고객들, 관람객들한테 모금팸플릿을 나눠주고 거기서 그분들이 멤버십카드에 가입을 한다든지 그런 거…….

○ 김상회 위원 멤버십카드의 가입률은 굉장히 저조하다는 것은 이미 나왔고 12년도 모금사업에 투입되어진 투입금 총액이 지금 산출금액보다도 200% 이상 많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투입금액은 사실상 거의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이, 대표님. 상황 부분에 모금사업을 위해서 사람도 모집을 했고 거기에 용역도 발주했고 이런 상황에 투입금액이 산출금보다 많잖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작년의 경우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투입금액은 사실상 저희가 몇 명 직원을 채용하고, 직원이 아니고 계약직으로 채용하겠습니다만 그 액수는 아주 미미한 정도이고요. 저희가 모금한 총 액수는 1억 8,500만 원이니까 훨씬 더 그것을 상회합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대표님, 길게 가지 말고요. 11년도 처음부터 모금사업을 진행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상황에서 투입과 산출에 대한 내역을 뽑아주시고 13년도 계획에 대해서 뽑아주시고 그 안에 멤버십 그다음에 고액기부자 리스트 이 부분에 대한 총액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그래서 문광국 전체 질의를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재론하는 거로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공모지원사업이 13년도 진행되어진 거는 뭐 뭐가 있고 또 접수현황이, 반응들이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 좀 주시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그것은 우리, 저도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만 양해하신다면 우리 이광희 처장께서 좀 설명…….

○ 김상회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문화재단 사무처장 이광희입니다. 올해 문예진흥기금 공모지원사업은 5건인데 그중에 공연장 상주단체는 아직 공모에 들어가지 않고 네 가지 사업은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430건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을 빼고는 우리동네 예술 프로젝트 이런 데가 118건이 접수가 되었고 별별 예술 프로젝트가 136건, 전문예술 창작발표 지원사업이 93건, 전문예술 출판 지원사업이 83건 지원돼 있습니다. 이제 이것에 의해서…….

○ 김상회 위원 네. 처장님, 그 현황은 나중에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지원사업의 사업별 지원현황이 성과가 굉장히 있는 겁니까, 아니면 한쪽으로 편중돼 있는 건가요?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을 질의드리는 거고요. 또 지원계획 자체가 소액다수로다 가는 것인지, 아니면 집중……. 성격마다 좀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질의입니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아, 네. 2011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동네 예술 프로젝트 같은 게 소액다건주의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문제가 있어서 작년부터는 소액다건주의가 아니라 소위 지원규모도 커지고 그리고 무조건 건수를 많이 하는 것보다 의미가 있는 사업을 선정하는 방법으로 개선이 되어서 올해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 지원현황하고 그 지원원칙에 대한 거를 정리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네, 그러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당 한 번만 좀 더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문화의전당 경영본부장 김웅겸입니다.

○ 김상회 위원 12년도 비전과 전략, 업무보고 때 주셨던 거가 “희망과 미래를 여는 경기문화예술 실현”, 비전이 “생활 속의 문화예술, 행복한 경기도민” 그리고 거기에 전략 포인트로다가 4개 중점사업으로 정리해 주신 거가 있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김상회 위원 이번에 업무보고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여기 지금 잡아주신 거로 보면 문구는 좀 정리가 됐어도 어쨌든 간에 비전과 미션 부분을 같이 설정을 했는데 전략 부분에서의 내용들은 12년도 상황하고 아주 많이 바뀌었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김상회 위원 이 변경된 사유가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작년 2012년도 하반기에 사단법인 한국정책학회에 비전ㆍ미션 수립에 대한 용역을 줬습니다. 저희가 비전과 미션이 정확히 돼 있는지, 아니면 거기에 따른 전략이 제대로 돼 있는지를 검증하면서 저희가 2013년 사업을 해나가야 된다는 목표하에 용역을 줬고 4개월간의 용역을 통해서 조금 더 체감할 수 있고 저희가 실제로 도민의 생활 속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전략을 만들자 해서 수립이 된 사업입니다.

○ 김상회 위원 자, 그러면 12년의 전략사업과 중점사업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됩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구체적으로 아까 재단에도 질문드린 사항인데요. 저희가 2012년도 주요사업 및 실적에서 그 전략별로 실적을 말씀은 드렸는데 그걸 저희가 정량적으로 이것에 대한 평가는 명확히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 전략에 보면 정량적으로 수치가 목표가 설정돼 있지 않았었던 게 평가에서 몇 % 달성했다, 몇 % 못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없는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013년도 저희가 전략에 따른 사업은 조금 더 정량적으로 수치화를 해서 평가를 해나가면서 사업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문제는 정량적평가도 필요하겠지만 문화예술을 정량적으로 담아낸다라고 하는 것도 어떤 면으로 보면 그것도 난센스인 것은 분명한데 그러면 정성적평가라고도 담을 수 있는, 그래도 한 기관이 1년 동안에 주요과제로 설정한 거가 대폭적으로 수정이 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충분한 사유나 내용들은 그래도 업무보고에 제출이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그 사업의, 그러니까 전략은 좀 많이 바뀌었지만 전략의 핵심 축은 현재 도민에게 제공하는 문화예술 서비스를 해가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가 좀 떨어지고 아까 안혜영 위원님께서도 지적한 대로 회원들에 대한,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가 조금 떨어진다는 것에 대한 반성을 하고 이번 2013년도의 주요한 전략은 2012년도의 사업은 같이 연결선상에서 페스티벌을 강화하면서 예술당 중심의 공연장으로 만들면서 고객서비스를 특히 강화하는 것으로 저희가 목표를 세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서 정리하겠는데요. 12년도의 미션과 비전에 대한 성과와 지금 용역을 하셨다라고 하는 내용 이 부분 정리해 주시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13년도 비전과 전략 부분에 수립되어진 사유의 근거가 무엇에 의해서 제출되어졌는지 또 여기에 구체적으로 성과지표를 무엇으로 설정하고 있는지 이것을 정량적ㆍ정성적으로 어떻게 풀어내려고 하는 내부계획의 프로세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정리해서 제출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안혜영 위원 또 질의하실 것 있어요? 네.

○ 안혜영 위원 문화의전당 좀 나와 주시겠어요? 안혜영 위원입니다. 문화의전당에 영화를 틀 수 있는 그런 시설물들이 좀 있나요? 영사기 같은 게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대극장에 영사기, 소극장에 있다고…….

○ 안혜영 위원 그거 혹시 사용을 하고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지금 현재 저희가 다른 공연을 할 때 뒤에 백그라운드의 화면을 틀 때는 그 영사기를 사용하는 거로 알고 있고요.

○ 안혜영 위원 보통 영화를 틀 수 있는 정도의 시설물이 되나요? 음향이나 이런 것들이.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저희가 지금 시설이 조금 노후화돼서 음향이 조금 다른 최신의 극장보다는 조금 떨어진다는 얘기는 많이 듣지만 그래도 공연장으로서의 음향시설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이 질의를 하는 이유는 DMZ 영화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DMZ 영화제를 하고 있는데…….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영상위원회 말씀하시는…….

○ 안혜영 위원 네. 영상위원회에서 DMZ 영화제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자체에서 예산을 이번에 편성한 게 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독립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이 마땅치가 않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작은 영화관들, 대규모 영화관들, 대기업의 영화관들이 생기면서 지금 일반 동네 영화관들은 다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독립영화를 틀 수 있는 여건이 많지가 않다 보니까 우리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그러면서 문화의전당에 공연을 하지 않는 기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죠? 그런 기간 동안에 아침 타임이든 언제 타임이든 독립영화를 거기서 틀어줄 수만 있다고 하면 윈윈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지 않을까. 더더군다나 이사장님이 같잖아요. 그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도 예산이 책정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몇 군데, 한 다섯 군데, 여섯 군데 지역을 선정해서 할 예정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같이 협의를 해서 상의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도와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공연장이기 때문에 상업적 영화를 트는 것은 아마 예전에도 수원시하고 여러 문제가 있어서 못 했는데 이것은 상업적인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도 문광국 문화예술과와 협의해서 그 방안이 가능한지를…….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상업적인 부분에서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여기 김상회 위원님도 있으시고 저도 있으니까 그런 문제를 풀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아까 제가 우리 초대하고 유료관객 그리고 문화복지포인트로 하는 관객들도 좀 있지요? 많이 있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 것들을 좀 차등해서 구분해서 알려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2012년도 11월 달에 울랄라세션 공연을 했었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그 공연이 업무보고 때는 공연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랬다가 행사를 그다음에 계획을 해서 하게 된 거지요? 그게 기존에 계획을 했던 것에서 계약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추후에 대체로 울랄라세션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안혜영 위원 이번에도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건지? 그렇다고 하면 사전에 위원님들하고도 한번 상의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은 연간계획을 잡았는데 어차피 1년간의 공연기획 계획이기 때문에 조금 변동사항이 혹 있을 경우에는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미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제안 감사드리고요. 제가 죄송하지만 대표이사님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잠깐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제가 오후에 회의 시작 서두에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단장의 출석 부분에 대해서 제가 거론을 드렸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

○ 위원장 김경표 제가 이분은 정말 3년여 봐오면서 업무내역도 늘어가고 지금 남한산성을 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해서 정말 고군분투 노력하시고 성과를 많이 내고 있는 분으로 내가 존경하는 분이에요. 그런데 제가 아까 오전 회의일정 끝나면서 백남준아트센터의 고인 위패를 든다고 해서, 아니, 관장님께서 그 위패를 들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불출석에 대해서 제가 허락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또 사무처장을 통해서 충분히 소통될 수 있는, 저를 설득하든지 뜻이 전달돼야 되는데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오늘 안 나오신 겁니다. 제가 이것을 두 번 세 번 거론하는 이유는 흔히 불출석하고 그러면 의회의 위상문제와 연관시키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우리 공무원들이나 산하 재단이 의회 회기 때 가장 우선순위에 둬야 될 것이 출석해서 성실하게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고 또 답변이 없다 하더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최우선 순위에 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빠집니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불출석하는 사유가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한 달 전에 의회 일정이 잡힙니다, 보통. 최소한. 그러면 얼마든지 예측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말 이러이러한 부득이한 사정 때문에 못 나온다라고 공문으로 우리한테 접수시켜 주면 아니, 우리 의회 출석해서 의원들과 소통하는 그런 일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효율성을 위해서 또 다른 데 가서 일을 볼 수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형태로는 절대 안 됩니다, 앞으로. 제가 오늘 단지 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 말씀드리는데 이게 전체 부분이에요. 허다합니다. 체육회도 이런 일들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분명하게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단장께 전해 주시고 마지막 날, 우리 내일모레……. 지금 오셨어요? 오셨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 네. 15분 전에, 4시 15분에 도착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제가 오신지도 모르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들으셨으리라고 생각하고 오셔 갖고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 내지는 사과말씀을 해주세요.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남한산성관광사업단장 전종덕입니다. 일단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그게 백남준센터에서 하는 게 아니라 봉은사에서 오늘 행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같은 경우는 남한산성에 있는 사찰의 자료들이 남한산성의 여러 사찰들을 폐쇄하면서 자료들이 다 봉은사로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백남준 선생 7주기를 하면서 그쪽 주관하는 데서 저한테 간곡한 부탁이 있고 이래 가지고 어떨까 하다가 조금 제가 자리를 비우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쪽에서 저희하고 좀 특별한 관계가 있고 또 주지스님이 오늘 추모제를 주관하니까 저희도 보고 거기 불교연구소장님도 보고 이런 겸사겸사해 가지고 자세히 설명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런 일은 저희가 한 달 전에 있었던 안이라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잘 알겠고요. 제가 안 계신지 알고 제가 충분하게 대표이사님께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숙지하셨지요?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네,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런 의미입니다. 제가 안 계실 때 과한 말도 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13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문화의전당,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해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월 30일 수요일 10시부터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예정이오니 9시 40분까지 상임위원실로 입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하여)

왜 9시 40분이지요?

(전문위원실 직원, 위원장에게 개별설명)

아마 이번에 우리가 논의할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서 사전보고가 상임위원회실에서 있을 예정인 것 같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김경표안혜영이동화김달수김상회안계일염종현오병열유미경이재천

조광명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 출석공무원

ㆍ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송유면관광과장 이희준

○ 기타참석자

ㆍ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엄기영사무처장 이광희

경기문화재연구원장겸경기도박물관장 조유전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동천실학박물관장 김시업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전곡선사박물관장 배기동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이경희

ㆍ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손혜리경기도립무용단장 조흥동

경기도립국악단장 김재영경기도립극단장 고선웅

경영본부장 김웅겸공연사업본부장 조요한

예술단자문역 최갑선

ㆍ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송영건마케팅본부장 서정걸

전략사업본부장 전성재창조사업본부장 김동진

경기도자박물관장 이민수경영기획실장 전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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