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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3.01.3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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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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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7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 3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3년 1월 31일(목)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문화체육관광국
2.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


심사된 안건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문화체육관광국
2.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기도지사 제출)
3.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10시13분 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75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경기도 체육 관련 3개 기관과 문화체육관광국의 업무보고를 받고 제2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와 제3항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 문화체육관광국

(10시14분)

○ 위원장 김경표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이태영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경기도체육회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장님, 제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얼마 전에 우리가 또 한 번 업무보고 받았고 행정사무감사 했고 예산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질의가 있었고. 그래서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다시 한 번 상기시켜야 될 것 또 새로운 사업 그런 것을 해서 정말 아주 요약해서 중요한 부분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잘 알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태영입니다. 우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기체육 발전을 위해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계신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경기도체육회 간부직원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 황준하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장평수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구본정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박진만 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보고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특이사항 간략한 것을 중점적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2012년 사업결과, 2013년 사업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5쪽 체육회 연혁과 6쪽 조직도는 첨부해 드린 회의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7쪽 기구ㆍ정원 이 부분도 기이 보고드린 사항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되겠습니다. 시비보조사업으로 2013년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와 관련하여 화성시보조금 8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비보조사업 9,000만 원, 전국소년체전 파견비 등 3억 9,500만 원은 대한체육회 보조사업비로 편성되었으며 예비비는 480만 원입니다. 경기도 수탁사업비는 66억 4,600만 원으로 체육회관 관리 13억 2,700만 원, 종합사격장 관리 17억 6,500만 원, 유도회관 관리 4,860만 원, 검도회관 관리 3,340만 원,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는 27억 9,300만 원이며 도비보조금 재원변경에 따라서 경기도체육대회비 1억 7,500만 원, 세계요트대회 개최지원비 5억 3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자료 10쪽부터 11쪽까지 경기도 수탁시설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 부분도 기이 보고드린 사항이라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2년도 사업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 사업결과 총평입니다. 2012년은 국내 최고 대회인 제93회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1연패 달성과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이루어 2년 연속 트리플크라운의 금자탑을 이룩하여 체육웅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인 뜻깊은 한 해가 되겠습니다. 또한 국제대회에 있어서 경기도 선수단은 제30회 런던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여 대한민국이 종합 5위를 달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고 제1회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참가한 의정부여고 장미 선수가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이 종합 2위를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전국체육대회 출전결과는 사업결과 총평보고 시에 설명드렸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기이 보고드린 회의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17쪽 도단위 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제58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1종목에 1만 300여 명이 참가, 평택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소규모 도시의 개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18쪽 경기체육의 기반 확대입니다. 가맹경기단체 육성을 위해 가맹경기단체별 운영비 지원 및 각 가맹경기단체 주최, 대회비를 지원하였고 전국체전 강화 훈련비와 주요 국내ㆍ국제 대회 파견비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전력 향상에 힘쓴 바 있습니다.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사업으로는 전국체전 및 전국규모대회 입상선수 등에게 체육지도자 319명, 우수선수 223명을 가맹경기단체, 교육청, 시군청 등에서 추천을 받아 월 10만 원~40만 원의 육성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체육진흥사업 추진으로서는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경기부문상 6개 분야에서 56명을 시상하였고 평택호 일원에서 실시한 요트학교 및 체험사업에는 총 1,320여 명이 참가하여 요트인구 저변 확대 및 대중화를 선도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입니다. 경기도체육회 직장팀 5종목, 경기도청 직장팀 4종목, 총 9개 종목 61명을 육성ㆍ관리하였으며 세계대회에서 4강에 돌입한 컬링팀을 2012년 6월에 창단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하여 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국제스포츠 교류입니다. 한ㆍ중ㆍ일 체육교류가 지난 8월에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개최되어 도 대표선수단으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선발팀인 신갈고 축구팀과 수원여자고등학교 농구팀을 주축으로 42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문체육시설 관리ㆍ운영입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도지사기 사격대회 등 각종 대회를 13회 유치하였고 일반 동호인을 포함해서 총 7만 7,400여 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경기도유도회관은 도 대표팀 훈련장소 제공 등 1만 350여 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경기도검도회관은 도 대표팀 훈련장소 제공 등 1만 2,940여 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코리아매치컵 요트대회입니다. 지난해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 간에 걸쳐 화성시 전곡항에서 2012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가 국내외 12개 팀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다음은 23쪽 국제대회 참가결과입니다. 기이 보고드린 대로 제1회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와 제30회 런던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등 쾌거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2013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9쪽 2013년 사업목표 및 주요사업입니다. 사업목표로는 21세기 글로벌 체육의 리더로 수립하였고 추진방향으로는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체육으로 설정하였습니다. 3대 중점전략으로는 스포츠 경쟁력 강화, 대내외 협력강화, 성과중심의 조직경영이며 이를 위하여 전국 동ㆍ하계 체전 종합우승 달성 등 8대 주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31쪽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입니다.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강원, 서울, 전북, 울산 일원에서 개최되며 우리 선수단은 임원ㆍ선수 포함 총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2쪽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94회 전국하계체육대회입니다. 먼저 5월에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교육청과 적극 협조하여 대표선수 선발, 강화훈련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종합우승을 반드시 수성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취약종목의 창단 유도를 통한 선수층 확보, 우리 도로 전입해 오는 실업 및 대학선수 관리 등 전력 향상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10월 18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대표선발 및 종목별 강화훈련 실시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반드시 종합우승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강화훈련 시설 및 기자재를 차질 없이 지원하는 한편 사기진작을 위한 전국체전 우승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 33쪽 세계적 스포츠 스타 육성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등 국제대회를 위하여 유망선수들을 발굴, 집중 육성하여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경기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쪽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개최입니다. 오는 4월에 선발대회를 실시로 5~6월에 프로암대회와 본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5쪽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입니다.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연천군에서 개최되며 육상 등 22개 종목별ㆍ경기장에 대한 최종 점검 후 4월 중에 준비상황 및 종합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경기도 최북단에 인구 4만 5,000명이 군단위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른 어느 때보다도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ㆍ관리입니다. 수영, 역도, 육상, 근대5종 등 9개 종목 61명의 도체육회와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전국 우수팀으로 육성하여 시군 직장팀의 모델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37쪽 자율적 경기단체 운영능력 배양입니다. 정가맹 52개, 준가맹 2개 등 총 54개 가맹단체를 자율적이며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8쪽 국내외 스포츠 경쟁력 강화입니다. 8월에 한ㆍ중ㆍ일 스포츠 개최를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교류 국가 간 우호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올해도 또한 평택호에서 요트학교 운영을 통하여 경기도 요트인구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동ㆍ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국제대회 및 각종 국내대회 참가선수단 격려 및 대회개최를 지원하여 2013년 또한 경기도 체육의 저력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전문체육시설 관리ㆍ운영입니다. 본 회에서 위탁 관리ㆍ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종합사격장, 경기도검도회관, 경기도유도회관의 시설관리 및 각종 대회 유치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3년은 각종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스포츠로 1,250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회 사무처 전 직원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체육을 이끌어가는 경기도 체육의 위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사무처장 나오셔서 경기도생활체육회 임직원을 간략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회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시는 김경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효웅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경기도생활체육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2013년도 주요사업계획을 중심으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조직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시면 설명은 생략하고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7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본 기관의 예산은 53억 5,107만 3,000원이며 국민생활체육회 보조금은 2월 말경 지침과 함께 확정될 예정이며 또한 경기도교육청 예산은 추후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ㆍ도비 보조금에 대한 간략한 예산내역을 설명드리자면 모두 53억 5,000여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3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종합스포츠클럽 육성, 우수 생활체육 공모, 학교생활체육클럽 지원, 사회적 배려계층 대상 사업 등이 신규 편성되고 클럽리그에 야구, 배드민턴 종목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예산의 세부내역은 8쪽부터 11쪽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13년도 주요업무를 각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생활체육회 비전은 “대한민국 최고의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기관”, 미션은 “생활체육 활동 여건 조성 및 지원”으로 “2020년 도민 생활체육 참여율 60% 실현”입니다. 현재 환경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생활체육의 설립목적과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비전과 미션의 재정립을 통해 전략목표 및 실천과제 수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네트워크 형성 및 홍보 강화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수요자의 욕구, 우리 시대의 일반적 가치인 평생복지를 위해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을 통한 체육복지사업들을 ‘무한씽씽’으로 브랜드화하여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교실, 다문화축제,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각종 언론매체,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생활체육 복지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또한 생활체육 웹진 발간, 티브로드 방송, 홈페이지 등 온ㆍ오프라인 결합을 통한 생활체육 홍보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조성을 위한 생활체육 행사 관련 사업입니다. 지역ㆍ계층 간 우정과 화합을 목적으로 제2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종목은 총 20개 종목이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와 다르게 경기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와 통합 진행되며 효율적이지 못한 리셉션 등 일부 행사를 폐지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축전으로 스포츠박람회나 뉴스포츠 체험부스를 부대행사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2013 경기사랑클럽최강전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경기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축구, 족구 외 배드민턴, 야구를 신규 추가하여 총 4종목이 진행됩니다. 참가비 납부와 일부 오픈형 참가로 전환하며 종목별 추진위원회 구성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쪽이 되겠습니다. 도단위 생활체육 종목별대회는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경기도 내 일원에서 총 22회 진행됩니다. 경기도지사기 대회는 축구, 배드민턴, 족구 등 15개 종목 18회, 경기도생활체육회장기대회는 국학기공, 궁도가 개최되며 경기사랑대회는 대학동아리대회와 등반대회가 개최됩니다. 올해 일부 종목은 시군 선발팀이 아닌 클럽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1쪽이 되겠습니다.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5월 23일부터 5월 26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에서 개최됩니다. 경기종목은 56개 종목이며 전국어르신생활체육대회와 통합 진행되며 올해도 경기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다종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쪽이 되겠습니다. 2013 경기도줌마탐험대는 5월 중 15일간 네팔 안나푸르나로 원정을 떠나게 됩니다. 올해는 참여확대를 위해 일정을 축소하고 자비 부담액을 높여 탐험대원을 15명에서 25명으로 확대하여 구성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씨름왕 선발대회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평택시 이충동의 씨름전용경기장에서 10개부별 개인전으로 개최되며 여기서 선발된 선수를 대상으로 대통령배 씨름왕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는 대회입니다. 2013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9월부터 10월 중 초ㆍ중ㆍ고생을 대상으로 20개 종목 대회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체력증진을 높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세부일정은 도교육청과 협의하여 확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4쪽이 되겠습니다. 회원단체 지도육성 및 업무능률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경기도종목별연합회 육성지원에 따른 안정적인 기반구축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사무국장 활동비 등의 지원 및 격려, 종목별 종합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 참여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유소년ㆍ청소년ㆍ여성ㆍ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사업을 각 지역특성과 실정에 맞게 100개소를 운영하며 참여대상의 50%는 사회적 배려계층으로 선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7쪽이 되겠습니다. 학교 체육시설 활용 종합스포츠클럽육성 사업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ㆍ촉진을 통한 체육시설 부족문제 해결 및 시설, 지도자, 프로그램 삼박자를 갖춘 선진형 종합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하여 10개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8쪽이 되겠습니다. 우수생활체육공모는 생활체육단체 등의 우수ㆍ특색사업을 발굴 및 선정하여 도민에게 양질의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모심사를 통해 5개에서 7개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9쪽이 되겠습니다. ‘무한씽씽’ 즐거운 학교생활체육클럽은 6개월간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0개소에서 선호종목 10개를 선정하여 일주일에 2회 2시간씩 운영하여 120클럽에 3,600여 명의 클럽을 육성할 예정이며 건전한 체육활동을 유도하여 집중력 향상 및 인성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30쪽이 되겠습니다. 종합형 스포츠클럽 육성은 학교스포츠클럽과 기존 동호인클럽의 연계를 통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선진화 기반 조성의 사업으로 2월 초 국민생활체육회 사업지침에 의거 최종 확정되어 시도생활체육회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31쪽, 32쪽, 33쪽, 34쪽의 사업은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예산액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며 세부적 사업설명은 생략하고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5쪽이 되겠습니다. 온드림스쿨체육교실은 농산어촌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 및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과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4개 시군에 11개 초등학교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6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스포츠보급 사업은 전통종목의 체험을 통하여 전통종목을 계승 및 보급ㆍ확산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2년도는 3개소를 운영하였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클럽 육성은 사회적 배려계층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대상으로 풋살과 티볼을 중심으로 10개 시군에 100개 클럽을 7개월간 교실 및 리그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8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 자원봉사 결연은 선진국형 생활체육 자원봉사 기반을 구축하여 동호인클럽 및 대학자원봉사단과 사회적 배려계층 단체와의 1 대 1 결연을 통한 생활체육 자원봉사 활동의 재능 기부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1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에 대한 사업입니다. 현재 경기도에는 일반지도자 171명과 어르신전담지도자 114명, 총 285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연중 다양한 연령 및 계층을 대상으로 양로원, 복지시설 등의 현장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2년 대비 지도자 수당이 10%가 증액되어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가 개선되었습니다.

다음은 42쪽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285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등을 통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워크숍 및 경연발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생활체육은 선진국형 스포츠클럽을 육성시키고 올바른 여가문화 조성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시도할 것입니다. 더불어 생활체육복지 ‘무한씽씽’을 바탕으로 생활체육을 통한 경기도민의 행복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생활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리에는 경기매일 김인창 국장님, 전국매일의 한영민 국장님이 취재차 함께 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한성섭 사무처장 나오셔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을 간략히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사무처장입니다. 먼저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과 배려를 해주심에 경기도 장애인 50만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범행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후춘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2년도 사업결과와 2013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요약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7쪽부터 10쪽까지 본회 연혁과 장애인체육회 조직, 기구, 정원 및 현원, 부서별 주요업무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2013년도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비 보조금 35억 5,137만 3,000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4억 7,705만 5,000원, 도교육청 보조금 8,000만 원, 총 41억 912만 8,000원으로 전년 예산 대비 3억 2,422만 1,000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으며 주요 세출에 대한 내역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위원님들께서 전년도에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로 도비지원이 2012년 대비 3억 951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12년도 주요 사업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 우리 도에서 개최한 2대 전국장애인체전의 사업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지원 운영입니다.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고양시를 비롯한 도내 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한 제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6개 시도에서 2,7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본회에서는 종목별 전문인력 566명을 모집교육을 시켜서 경기진행에 투입하였고 용기구 및 경기용품 총 235종 3,071점을 확보ㆍ배치하여 차질 없는 경기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운영 지원입니다.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고양시를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한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육상 등 27개 종목에 6,995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목별 전문인력 1,797명을 모집ㆍ교육시켜서 경기진행에 투입하였고 용기구 및 경기용품 총 408종, 8만 6,536점을 확보ㆍ배치하여 차질 없는 경기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어서 전문체육 사업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입니다.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우리 도 선수단은 스키 등 4개 종목에 81명을 파견하여 총 1만 3,361점을 획득 전년도 성적 4위보다 두 단계 오른 종합 2위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지난해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우리 도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한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7연패를 달성하여 도민들께 기쁨을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사업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사업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문체육 사업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입니다. 먼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도 선수단은 스키 등 4개 종목에 80여 명이 참가하며 종합우승을 목표로 과학적인 전력분석을 통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강화훈련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쪽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오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우리 도 선수단은 육상 등 25개 정식종목에 69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전년도에 이어서 8연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정예 선수단을 조기 선발하여 전 종목 강화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 육성 지원이 되겠습니다. 엄정한 선정절차를 통해 우수지도자와 우수선수를 육성 지원하겠습니다. 장애인체육지도자 및 선수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사기진작은 물론 향후 우리 도 장애인체육의 장기적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생활체육 사업계획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49쪽 장애인체육 인력육성 지원입니다. 시군 장애인체육 관련 공무원체육회를 비롯하여 가맹경기단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행정실무교육, 장애인체육정보, 기타 조직 확대 및 발전에 필요한 내용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우리 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더욱더 높일 계획입니다.

다음은 50쪽 장애인 생활체육클럽 운영입니다. 도내 160여 개로 파악되는 종목별 동호인클럽 중에 지원기준에 적합한 단체를 선정하여 매니저 수당,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년도까지 본회에서 사업공모 및 선정, 지원관리 업무를 전담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지역실정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분담하여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2013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10월 초 안산시에서 31개 시군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 개최할 예정입니다. 금번 대회는 개최종목을 늘려서 참가 문턱을 낮추고 스포츠체험 부스를 운영 체육활동 정보를 제공하는 등 보다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내실을 기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52쪽 종목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체육활동상담 및 현장지도 등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체육지도자를 확보하여 배치하는 기금과 지방비 1 대 1 매칭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28명의 인건비를 확보하여 시군 장애인체육회 위주로 배치 중이며 본회에서는 장애인체육회 미 설립지역 현장지도와 지도자 재교육, 기타 교육지원 등 업무를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3쪽 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오는 5월 11일부터 4일간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될 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우리 도는 육상 등 15개 종목 330여 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파견할 계획입니다. 도교육청 산하 특수교육기관 및 학교 종목별 경기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선발, 훈련, 파견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4쪽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 참가 지원입니다. 5월 23일부터 4일간 경북 안동 일원에서 개최될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가하는 어울림 8개 종목에 8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어울림 동호인클럽 운영 지원 및 종목별 대회를 개최하여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하고 스포츠 교류를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에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국민체육진흥기금에 의존하여 소극적으로 추진되었던 종목별 강습회와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확대하기 위하여 전년 대비 1억 2,000만 원의 증액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각종 생활체육교실과 생활체육대회, 기타 생활체육 참여 홍보에 투입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진수 국장 나오셔서 문화관광국 간부공무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입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천이백만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 해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사업을 잘 추진하였으며 2013년도에도 도민에게 가슴을 활짝 여는 문화가 있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서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유면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 사)

박홍석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환경국 북부환경관리사업단장에서 임용됐습니다. 전임 천성기 과장은 양평부군수로 전출되었습니다.

정은섭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에서 임용되었습니다. 전임 박충호 과장은 다문화가족과장으로 임용되었습니다.

다음 박석앙 문화재과장입니다.

(인 사)

김건중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희준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황선구 고양관광문화단지개발사업단장은 모친상이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인사이동이 있었던 팀장급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장 한아름 사무관입니다.

(인 사)

총리실에 파견됐다가 복귀했습니다.

종무과 종무1팀장 김영태 사무관입니다.

(인 사)

체육행정팀장에서 옮겼습니다.

다음에 체육과 체육행정팀장 노홍섭 사무관입니다. 종무1팀장에서 옮겼습니다.

(인 사)

다음은 문화재과 김지영 사무관입니다.

(인 사)

과내에서 이동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콘텐츠기반팀장 장봉수 사무관입니다.

(인 사)

2청 대중교통과에서 이동해 왔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3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2012년 주요성과, 여건 및 전망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쪽 비전과 정책목표입니다. 도민에게 가슴을 활짝 여는 문화가 있는 경기도 실현을 비전으로 설정했습니다. 그 밑에 보시면 문화예술 향유율, 체육활동 참여율, 문화산업 점유물, 관광수입 등 저희가 그동안에 이런 정책목표를 객관화해서 추진하지 못한 점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이런 목표설정을 하였고요. 앞으로 이런 설정된 목표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쪽 2013년 역점사업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향유 확대 및 통합브랜드 구축입니다. 지금 역점사업이 11쪽까지 여섯 꼭지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역점사업 후에는 주요과제별 추진계획 이런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 소외지역과 소외계층 향유율 기회확대를 통한 문화예술을 통합과 치유의 실천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도와 공공기관 등 개별적으로 추진을 하던 기존사업과 거리로 나온 예술 등 신규사업을 포함해서 총 16개 사업을 “찾아가는 문화 힐링”이라는 통합브랜드로 합쳐서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문화바우처를 통하여 문화예술 체험지원, 박물관ㆍ미술관을 활용한 공연, 전시 등 다 합쳐서 총 328만 명의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문화예술 향유율은 27%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작년에는 24.5%였습니다.

다음은 7쪽 생활체육의 패러다임 전환입니다. 생활체육이 기존 개별 동호인 중심이었는데 이를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하고 대회 중심이었던 것을 시민참여형 자발적 형태로 전환해서 생활체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그런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 우선 도내 15개 시 초ㆍ중ㆍ고 60개 학교에 120개 스포츠클럽을 육성 운영해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스포츠클럽 구성, 생활체육지도자 취약계층 우선 배치 등 배려계층 아동의 생활체육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미 개방 중인 지역학교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중심의 자치형 공공스프츠클럽을 지원해서 다세대, 다계층이 참여하는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을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참여형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추진, 자원봉사에 의한 생활체육 지원 등 다양한 계층으로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박물관ㆍ미술관을 기존 전시ㆍ관람 위주의 단순기능에서 교육ㆍ체험ㆍ봉사ㆍ공연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공간으로 다변화시킴으로써 지역문화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 소속 박물관ㆍ미술관의 복합시설로의 기능 확대를 위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인 1박 2일 뮤지엄캠프 ‘별☆밤’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며 도 미술관에 도내 최초 어린이ㆍ청소년전용 미술관을 신설해서 미술체험 기회도 넓혀갈 계획입니다. 또한 박물관ㆍ미술관ㆍ도서관에서 DMZ 다큐멘터리 우수작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공사립 박물관ㆍ미술관에 대해서 전시ㆍ교육체험 프로그램과 학예인력 지원 등을 통하여 박물관ㆍ미술관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또 지역 문화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주말에는 경기도로!”입니다. 주 5일차 전면 시행에 따른 주말, 서울시민, 가족단위 관광객을 경기도 내 체류형 관광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네모 박스에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관광객은 1위인데도 불구하고 관광수입이 3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경유형 또 저가관광 프로그램 위주로 돼 있다는 그런 현실인데 이를 체류형과 좀 더 고급스런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3위의 관광수입도 1위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도내 관광자원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서해 도서에서의 주말 음악콘서트, 이색체험가족캠핑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내 여행정보의 홍보 강화를 위해서 경기관광포털을 대표적인, 서울시 포털에 견줄 수 있는 그런 정보제공 창구로 키워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교육ㆍ자원봉사ㆍ관광을 융합형으로 가족중심 에듀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서 주말관광이 경기도의 새로운 관광산업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경기도를 다양성 영화의 메카로 육성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상업영화가 지난해 관람객 1억 명을 초과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다양성 영화는 상영률이 채 1%도 미치지 못하고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경기도가 다양성 영화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서 남북 주요거점지역에 다양성 영화 전용 상영관을 확보하고 DMZ 다큐멘터리영화제를 확보해서 많은 다양성 영화의 관계인들이 우리 도에 관심과 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경기도종합사격장 운영 활성화입니다. 종합사격장은 박물관ㆍ미술관 등 다른 공적시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도민 전체 수혜대상 폭이 한정되는 등 일부 제한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지난해 운영 면에서 5억 2,400만 원의 운영 적자가 발생하였고 해마다 적자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종합사격장의 새로운 개선책을 마련해서 2010년도에는 지출과 수입이 균형될 수 있도록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세워 나가겠습니다. 우선 지역기업체 협약을 통한 고정적 방객, 고객을 확보하고 전문업체를 통해서 마케팅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설사용률을 적정화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서 경기도종합사격장이 새롭게 거듭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과제별 추진계획입니다. 우선 12쪽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문화복지입니다. 문화복지는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이 추진하는 주요한 정책목표로서 올해는 다양한 사업을 소외계층과 함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바우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각종 기획사업을 통해서 소외계층이 문화ㆍ관광ㆍ체육 활동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으며 아울러 국악예술강사,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예ㆍ술ㆍ가ㆍ꿈, 마음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교육 확대를 통해서 문화복지를 더욱더 넓혀 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다양한 문화ㆍ체육ㆍ관광 기반시설 확충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박물관ㆍ미술관, 문화원, 체육시설, 관광인프라에 대한 지원 계획이 있습니다. 공립 박물관ㆍ미술관 건립과 시군 문화원 건립이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서 문화예술 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복지와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소통과 힐링의 종교문화 창달입니다. 사랑ㆍ자비ㆍ나눔 등 종교적 가치가 종교 간 화합과 사회공헌, 도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종교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종교별 문화예술 프로그램,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체험, 다문화가정 마음치유 프로그램, 향교ㆍ서원의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통사찰의 노후시설 정비와 방재시스템 구축, 전통 종교문화의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지원 등 전통 종교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대한민국의 스포츠 리더, 경기체육입니다. 국내외 체육대회 지원,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등 스포츠꿈나무와 글로벌 스타 육성으로 제94회 전국 동ㆍ하계 체육대회 종합우승 12연패 달성 등 경기체육이 우수성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트학교 운영, 요트경기정 탑승 체험 제공 등으로 요트인구의 저변확대를 통한 해양레저스포츠가 보다 대중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개최로 전곡항을 해양레저의 중심지로 육성하겠습니다. 아울러 최근에 유치 확정된 프로야구 10구단이 경기도에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증축 또 독립리그 운영 등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체육활동 참여기회 확대입니다. 경기사랑클럽전 종목 확대, 취약계층 생활서비스 확대, 도 생활체육대제전을 시민참여형 축제로 개선 등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우승과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성공적인 지원,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및 프로그램 확대 등 장애인 전문체육을 활성화하고 장애인생활체육 지원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17쪽 문화유산의 세계화 및 활용 활성화입니다. 남한산성이 내년 6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등재 신청을 하였고 유네스코 현지 실사에 차질 없이 대비하겠습니다. 도민에게 친근한 문화유산 확산을 위해서 도내 소재 박물관ㆍ미술관 등에 무형문화재 공연 및 전시ㆍ판매 공간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금년 중에 삼남길 전 구간을 개통하고 의주길 고양-파주 구간을 새롭게 개통해서 도보여행문화를 확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콘텐츠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입니다. 안양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차세대게임산업 육성,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협력사업, 예비창업자 인큐베이팅 지원 등 콘텐츠산업을 우리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콘텐츠기업 전용 대출보증 활성화, 해외마케팅 및 수출지원, 만화 애니메이션 제작 및 국내외 유통지원 등을 통해서 콘텐츠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영화 및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로케이션 촬영지원, 도내 영화제작 인센티브 지원, DMZ 국제다큐멘터리 개최, 시군 우수영화제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입니다. 중국 자매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설명회 개최, 도내 여행업계 공동상품 개발, 신규 관광호텔 확충, 관광안내 체계 개선 등 외국인 관광객 수용태세를 더욱더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홍보, 해외 국가별 타깃 테마상품 개발, 맞춤형 여행코스 개발 등 우리 도가 갖고 있는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축제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고부가가치 미래 유망산업인 항공 및 레포츠 이벤트를 통해서 관광수요를 창출토록 하겠습니다. 경기안산항공전은 보고 듣고 학습하는 아시아 최대의 체험형 항공전을 목표로 올해는 5월 중에 안산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수도권 대표 레포츠 관광중심지 육성을 위한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은 9월에 양평에서 개최하겠습니다.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9월 이천ㆍ광주ㆍ여주에서 지역 도자산업 발전과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이외에도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대 축제 또 경기도 선정 10대 축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3쪽 세계적 K-컬쳐 중심공간 조성입니다. 금년에는 K-POP 아레나 대공연 유치와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K-POP 아레나 공연장 유치는 금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류월드를 포함 5개 후보지로 압축해서 심사 중에 있으며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2월 또는 3월 중에 최종 건립지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는 금년 1월 28일 한국관광공사와 MOU를 체결하였고 본격적인 조성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호텔 건립, 방송통신,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방법은 먼저 10분씩 하시고 또 10분 추가질의 이어서 5분씩 보충질의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의 이동화 위원입니다. 국장님, 앉으셔도 됩니다.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님. 금번 59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경기도 최북단인 연천에서 개최가 되는데 연천이라는 도시가 상당히 소규모 도시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이동화 위원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주 열악한 인프라와 그다음에 경기장 점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시 여겨지는데요. 지금 현재 진행상황 및 문제점 같은 건 없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연천에서 하게 된 처음 취지는 지금까지는 시설인프라 문제 때문에 5대 도시에서 중심으로 거의 도민체전이 추진됐었습니다. 다만 지난 작년 연후에 평택에서, 중도시 정도에서 실행했고 소규모 도시도 앞으로는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쪽에서 추진토록 해 보자라는 취지를 가지고 연천에서 실시하게 됩니다. 현재 연천이 기존시설이 열악한 건 사실이지만 있는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거기 시설물이 전혀 없는 거는 바로 인근 시도 시설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준비와 진행상에는 전혀 지장이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예산확보 문제에서 문제가 없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예산은 현재 저희들 기준적으로 내려주는 예산에 편성돼 가지고 조금 미진한 게 있긴 하지만 이번 1차 추경 때 전액 내려보내서 이번 도민체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도민이 하나 되는 체육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경기도민이, 연천에서 경기를 치르고 나서 그쪽 지역에 있는, 체육회의 사무처장님 소관은 아니시지만 도민들이 그 주변에 있는 선사박물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한번 코스로 정해서 관람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고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이동화 위원 2013년도도 경기도줌마탐험대가 네팔 안나푸르나로 5월 중에 15일간 여성생활체육 등반인들이 참여하는데 인원이 몇 분, 25명이라고 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작년에는 15명이었는데요. 올해는 25명으로 확대됩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데 참가모집 및 선발과정이 투명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할 저기신지 한번 잠깐.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2월 초부터 홈페이지라든지 시군 생활체육회로 행정공문을 통해서 등산연합회라든지 해서 공개적으로 공지해서 선발대원을 모집하고 있고요.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최소한 31개 시군에서 한 시군당 최소한 두세 명 이상씩은 응모하게 해서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투명하게 선발해야 되겠다. 더불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투명성의 문제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년도와는 다르게 올해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등산연합회 관계자 그다음에 도 생활체육회 사무처 그다음에 또 언론사라든지 기타 기관 관계자가 공동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예산액이라든지 자부담이라든지 후원금액에 대한, 예산집행에 대한 것들을 공동으로 관리하게 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그래서 작년보다는 질적 향상을 높이고 그다음에 이런 기회로 등반연합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요. 하여튼 투명하게 각 시군에서 골고루 선발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안을 다시 한 번 제안해 드립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잘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한성섭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사무처장입니다.

○ 이동화 위원 올해 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리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이동화 위원 체육대회 열리는데 참가자들이 축제의 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을 잘 만들어 주시고요.

한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스페셜올림픽이 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현재 스페셜올림픽과 우리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역할이라든지 하는 부분이라든지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그런 부분 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장애인올림픽은 패럴림픽이 있고요. 그다음에 농아인올림픽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 평창에서 열리는 스페셜올림픽이 있습니다. 3대 올림픽이 있는데요. 대한민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조직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경기도에도 경기도스페셜올림픽위원회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측면에서 지원할 따름이지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평창에서 개최된 스페셜올림픽에 저는 개막식에 초청장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아시겠습니다만 의회에서 성화봉송 관련한 행사가 있었는데 단지 저희는 지적장애인들 한 200여 명 동원하고 보호관리하는 그러한 임무만 했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다음은 지금 현재 우리 가맹단체가,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장들이 쭉 돼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가맹단체장님들의 역할이 뭔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가맹단체를 관리하고 또한 지원하고 하는 그러한 임무를 하고 계십니다.

○ 이동화 위원 그분들이 스폰서 역할을 좀 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스폰서 역할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아직까지는 저희가 기반이 좀 약해서 역할을 못하시는 분들도 사실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에서 여러 가지 사회공헌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입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데 론볼이라는 종목에는 왜 가맹단체장이 없으시지요? 공석으로 돼 있는데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론볼이요?

○ 이동화 위원 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론볼 현재 가맹단체장으로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아니, 여기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 43페이지 한번 보세요. 그래서 후원역할을 하고 뒤에서 그런 역할을 하신다라고 하면 빨리 해야 되지 않나라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알겠습니다. 현재 공석이신 분들은……. 아, 지금 여기 인쇄물에는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만 아마 인쇄물 나온 후에 임용을 받으신 것 같은데요.

○ 이동화 위원 네. 그래서 가맹단체가 장애인들을 후원해 줄 수 있고 뒤에서 서포트해 줄 수 있는 좋은 역할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왜 보치아하고 축구는 가맹단체에서 없지요? 그 종목에.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떠한 구심점이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것을 저희가 관리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보치아와 축구의 가맹단체가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그런 부분 잘 좀 정리해 주시고요. 시간이 없어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실업팀 준비과정은 어떻게 돼 가고 있으시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작년도 예산편성에 사실은 실업팀 예산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올해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공문이 내려온 것이 있는데 실업팀을 창단하면 창단기금을 지원해 주겠다는 그러한 아주 고무적인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올 연초부터 어떠한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달수 위원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국장님이 답변하셔야 될지 체육회장님이 답변하셔야 될지 잘……. 국장님이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법 개정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문화ㆍ체육 관련 가맹단체의 장을 지방의원이 겸직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게 어떻게 규정이 있나요? 법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내용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요. 의회 관련법에는 그렇게 규정에 나와 있다고 합니다.

○ 김달수 위원 규정에 돼 있지요? 못하게 돼 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보니까 다른 체육회는 가맹단체 대표의 이름과 현직이 없는데 장애인체육회 43페이지 보면 농구 같은 경우는 성남시의원이 현재 회장으로 돼 있네요? 가맹경기단체에. 이것은 어떻게 된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시의원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가 확인을 해서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잠깐만요. 이런 거 아닙니까? 경기도의 가맹단체는 경기도의원이 참석할 수 없고 각 시군의 가맹단체에는 참여할 수 있고, 기초의원은 경기도의 가맹단체에는 참가할 수 있지만 시군의 가맹단체에는 참가할 수 없고. 이렇게 된 것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위원장님 말씀 맞는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 김달수 위원 네. 그러면 여기 농구가맹단체에는 경기도장애인농구협회라든가 이런 식으로 명칭이 돼 있는 건가요? 그래서 시의원도 가능하다라는 말씀이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달수 위원 한번 이 내용을 정확하게, 아마도 이 내용과 관련해서 법 개정 움직임이 있던 걸로 아는데 그런 내용을 정확하게 문서로,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그리고 생활체육 중에서 유ㆍ청소년 생활체육과 관련해서도 특히 우리가 취약한 것 같아요, 유ㆍ청소년 생활체육 지원이. 그냥 특별히 그거와 관련된 사업은 제가 없는 것 같거든요. 혹시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저희 보고자료 7쪽에 보시면 올해 6개 사업이 다 새로 하는 겁니다. 특히 이 중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많고요. 지적하신 대로 종전에는 좀 부족했던 게 사실인데 올해는 저희가 최대한 새로운 사업을 잡아봤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경기도 학교스포츠클럽 육성 이것은 취약계층 지원과 연결된 것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취약계층 지원사업, 아동지원센터를 통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이 있고요.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또 60개 학교 대상으로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유ㆍ청소년, 우리가 보통 다 어른 중심의 생활체육 육성 정책이었는데, 그동안에는. 그런데 유ㆍ청소년 생활체육에 대한 지원은 훨씬 더 그에 비해서 취약했던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정책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다양성영화 10페이지 중에서 DMZ 다큐영화제의 연계활성화가 있는데 이게 지금 매번 할 때마다 모객이 너무나 안 되고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 상영지를, 개최지를 좀 옮기면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이 많았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결정된 게 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쪽 집행위원회하고 또 저희 쪽이랑 같이 계속 논의를 해왔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개막식은 그대로 파주에서 하되 주 상영지를 파주에서 고양으로 옮겨서 진행을 할까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 김달수 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도 현재 있는 상영지는 도저히 영화제로서는 할 수 없는 지역 같아요, 우리가 4년 동안 해봤는데. 그래서 아무튼 옮기는 문제는 빨리 결정해서 홍보가 돼서 많은 분들이 이번에는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한류월드와 관련된 건데요.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 조성이라는 게 K-POP 아레나 공연장과 연관된 사업인가요, 아니면 별도의 사업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별도의 사업이지만 같은 단지 내에 들어가고 서로 또 연계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추진주최나 이런 건 다릅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K-POP 아레나 공연장 내에 이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를 같이 통합된 개념으로 조성한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30만 평 안에 K-POP 아레나는 1구역 쪽에 위치할 거고요. 마이스복합단지는 저쪽 3구역 쪽에서 조금……. 그런데 어쨌든 콘텐츠적으로는 서로 같이 연계될 수 있는 거라서 저희가 같은 차원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 마침 둘 다 결정이 조금 임박해 오고 있어서 저희가 최근에 많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2구역 테마파크 부지는 현재 그냥 있는 거지요? 아직.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게 지금 소송계류 중인데 대법에서만 정리가 되면 바로 용지공급을 할 계획입니다. 곧 정리가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마이스복합단지도 아무튼 가장 우려하는 게 상가개념의 어떤 단지 개발이 될까봐 그게 가장 우려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우려를 충분히 반영하셔 가지고 아마 사업을 했으면 하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달수 위원 특히 2구역 같은 경우는 용도와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이 그 용도에 대한 지역적 요구와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 테마파크 부지의 사업결정이나 사업에 대한 내용들은 충분히 시간을 갖고 심사숙고해서 진행해 주기를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위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드리고 또 의견 반영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거에 관해서는.

○ 김달수 위원 아무튼 한류관광 마이스복합단지 조성은 기존 테마파크 부지와는 관련 없이 3구역과 그렇게 K-POP 아레나와 연계해서 진행되는 사업이라는 말씀이시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금만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이 마이스복합단지는 한국관광공사 KTO에서 용역을 수행해서 나온 결과물을 갖고 고양의 한류복합단지가 제일 좋겠다, 적합하겠다 이렇게 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 내용물이 꽤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 내용물 좀 자료로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용역보고서를 드리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신청해 주시기…….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13년도 문광국 업무보고서를 잘 봤습니다.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를 모두에 시작하시면서 12년까지의 지표관리 잘 안 돼서 13년에는 지표관리를 잘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내부평가가 있었던 건가요? 그렇게 결론을 내고 말씀하시기까지는 굉장히 과정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말씀 좀 주시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작년 7월 1일 자로 와서 보니 말씀드린 대로 그런 통계관리나 객관적 수치가 없어서 거의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마침 김상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도 있고 해서 저희가 올해부터는 그러면 객관적 목표를 타당하게 설정해서 가자 이렇게 했던 거고 그렇게 해서 직원들하고 평가담당관실에서 일부 BSC를 통해서 평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도 감안해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설정을 한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을 기억하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3년도 업무보고서를 보면 비전과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황 부분에. 그런데 12년도 업무보고서를 보면 비전과 정책과제로 별도로 작성되어진 건 없고 업무보고서에 주요정책과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2년도의 주요정책과제와 13년도의 정책과제를 보면 굉장히 많이 달라요, 상황 부분이.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일부 부족하다고 하는 것을 말씀을 주셨지만 12년도의 성과지표 상황을 볼 때 추진계획과 주요과제를 중심에다 놓고 보면 내용들이 기조실에서 내부 성과관리하는 거의 지표하고도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들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지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주요추진계획의 과제하고 지금 본 위원에게 주신 이 자료의 12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성과지표하고 12년 2월 8일 보고한 업무보고서의 중요정책과제로다 제시하고 있는 거하고 성과지표하고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난다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 김상회 위원 주요과제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열 몇 개를 정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일을 잘했냐 못했냐의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는 엄한 거가……. 이 문제를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전히 많이 다르고요. 많이 다른 이유는 제가 작년 7월 달에 와서 바꿨습니다.

○ 김상회 위원 확실히 바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여기 보시는 자료대로 제가 바꿨고 올해도 그 연장선상에서 설정을 하게 된 겁니다. 좀 더 도전적인 목표로 가자, 목표를 조금 달성하지 못하는 한이 있어도. 그런 뜻을 갖고 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자, 그러면 많이 바꾸셨다라고 했는데 그 바꾼 것에 우리 국장님께서 제일 잘 아시겠지만 문화체육관광국의 이 사업들이 정량적평가로다 다 가능할까요? 정성적 부분을 어떻게 반영하는 거를 준비하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것은 BSC 성과관리 측면에서 똑같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일정 부분 비율적으로 담보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도 물론 말씀하신 대로 다 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성과지표를 일원화시키고 그것들을 집중화한다라고 하는 것에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보고요. 그 긍정적인 측면에 정성적 부분을 어떻게 담보하고 보완할 거냐라고 하는 대책까지도 구체적으로 세워서 실질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일한 거가 평가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다 이런 요청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고요. 그런 쪽으로 좀 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3년도 업무보고서에 보면 신규사업 부분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고서 뒷부분 28페이지 그리고 그 안에 업무보고서에 보면 사업들이 꼭지가 기존에서 하는 거하고 또 별개로 새로운 사업들을 과나 부서에서 진행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은데 어제 좀 늦게 자료요청을 했지만 신규사업 내용을 좀 요청하니까 여기는 11개가 올라왔습니다, 상황 부분이. 1차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주시는 거하고 업무보고서에서 신규사업으로 분류할 수 있는 거하고 합이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 이유가 뭐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위원님께 드린 자료는 28쪽의 신규사업 위주로 자료를 드렸던 것 같고요. 27쪽 그 내용은 신규사업은 아니고 주로 개선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로. 그래서 그 차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28페이지를 근거로 해서 주신 거는 이 자료에서 주신 거에 1번, 3번, 4번, 5번, 6번, 11번만 포함돼 있고요, 나머지는 28페이지에 포함돼 있는 자료들이 아니에요, 상황 부분이. 6번에 보면 6번의 생활 속의 문화예술사업 추진현황에도 신규사업이 4개가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우리 업무보고서 8페이지 어린이미술관 조성, 영화 보는 박물관ㆍ미술관 해서 경기도미술관 내 도내 최초 어린이전용미술관 조성 이 부분도 신규사업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산을 확보해서 새롭게 하는 겁니다.

○ 김상회 위원 신규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이런 부분들로 분류해 보면 신규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본 위원이 질문하고 싶은 것의 핵심은 이겁니다. 어쨌든 11개 사업의 신규사업을 표시를 해주고 그것에 대한 사업계획서와 사업타당성 검토보고서를 달라고 했는데 사업계획서는 왔어요. 그런데 이렇게 신규사업들이 이루어지는 거에, 신규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는 안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하셨던 타당성 개념이 다소 다의적이어서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정해진 그런 타당성조사나 투융자심사 이런 거는 정해진 대로 다 받거든요. 그런데 다만 저희가 올해 새롭게 하는 사업은 거기 대상사업에 속하지 않아서…….

○ 김상회 위원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단위가 굉장히 큰 부분에 대한 내용이겠지만 민간도 새로운 거에 작은, 예산이 투입되어지는 사업들을 신설할 때 이 사업의 필요성과 또한 어디를 집중 타깃으로 잡겠고 이것의 과정들은 어떻게 전개되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여기에 있어서의 단기적 완성이 일회적인 건지 장기적인 건지 3년 플랜을 지금 1단계에서 시작하는 건지 90%를 잡고 완성할 사업인지 이런 기초적인 분석과 내용은 갖고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공공부분에서는 일정금액이 넘는 거는 투융자나 어떤 제도에서 한다고 치지만 그 밑에 것들은 왜 이런 것들이 생략되죠? 하고 있는데 자료를 안 주시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좀 그렇게 구분돼서 검토가 되는 건데 저희가 이제, 물론 저희가 새로운 사업을 할 때는 충분히 검토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예산부서 의견도 듣고 주민 관계자 의견도 여러 차례 수렴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선출을 했기 때문에 완전히 정식적인 타당성조사가 없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그런데 실제로는 그런 내용적으로 봤을 때는 그런 게 없는 건 아니다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국장님 답변을 최대한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지만 제출해 주신사업계획서 배경과 사업개요 추진계획, 소요예산은 나와 있는데 그러면 이 프로그램이 어떠한 틀 속에서 가고 있는지 그리고 현장상황은 무엇인지 대한 건 없어요. 제가 요청하고 있는 검토서라고 하는, 이게 장기적인 것을 지금 시작하고 있는 것인지 일회적인 것을 해서 반복할 것인지 이런 거에 대한 구분이 전혀 없고 국장님께서 말씀 주신 내용을 십분 받아들이고 양보를 해도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신규사업 정할 때 저희 국에서 단독적으로 그렇게 하지는 않고요.

○ 김상회 위원 그러겠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충분히 의견수렴을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국장님 말씀을 받아 가지고, 그러면 상임위 위원들한테 최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그런 자료들을 제출하고 함께 같이 가는 것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것이 엄청난 비밀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면에서 저희가 조금 소홀히 한 게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 부분 보완 좀 해주세요.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 정리해 주세요.

○ 김상회 위원 한 가지만 질문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서에는 없는데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이 이번에 예산이 섰고 추진되어지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기조실에서 이루어지고 그것이 설립이 돼서 지방으로 이관한다고 하는 것에서 지금 여기 업무보고서에 빠져 있는 것 같은데 내용 부분에서 북부 어린이박물관이 진행되어지는 것이 지방자치단체 사업을 도가 지원하는 형태로 의미가 되어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내용들이나 운영이나 상황 부분들의 주체가 경기도인데 완성해서 지자체로 넘기겠다는 겁니까? 어떤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작은 아마 도에서 이니셔티브를 쥐고 했고요. 다만 저희 소관이 안 됐던 것은 도에서 지역균형발전 내지는 지역개발 차원에서 접근을 했기 때문에 북부청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 김상회 위원 저는 그걸 북부청이 했든 남부에서 했든 다른 상임위에서 했든 그것에 문제 제기가 아니라 이렇게 상임위의 고유업무 분장에 속해 있는 사업들이 타 위원회나 아니면 타 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공유될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상황 부분이. 자료를 다른 거를 요청한 것 속에서 적은 비용이 아닌 그것도 지금 답변 주신 것처럼 경기도가 주체적으로 시작을 해서 그 운영에 대한 문제로 지자체에다 넘긴다라고 하는 플랜으로 가고 있는데 소관 상임위에는 보고조차 없고 이것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다른 상임위에서 예산은 서 가지고 통과하고 있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것은 문광국 국장으로서도 국장의 업무분장의 한 영역을 놓고 가는 거나 마찬가지 상황이라는 거죠. 이 부분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건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말씀도 맞는데 도에서 그런 식으로 정리를 했고 또 지금 어떤 조직의 원리상 그렇게 된 경우 제가 적극적으로 관여하기는 참 어려운 구조입니다. 다만 건물이 지어지면 콘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만 그걸 저희가 주관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 정리해 주시고요. 또 추가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만 마무리 답변해 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래서 주관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물론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못 드린 건 죄송한 부분이 있는데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기획행정실에서 쭉 했기 때문에 또 기획위에서 심의도 받고 그래서요. 추진사항을 별도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병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2013년이 시작된 지가 벌써 한 달이 됐습니다. 또한 며칠 있으면 우리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 공무원을 비롯한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 드리면서요. 우리 국장님, 여기 자료 있다시피 도민 문화예술 향유율이 24.5%뿐이 안 됩니다. 상당히 저조하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많이 부족합니다.

○ 오병열 위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동안에 조금 전문단체 위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조금 고비용 구조였습니다.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지 않았나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 오병열 위원 사실상 저도 좀 느낀 건데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에서 하는 일을 우리 도민들이 잘 이해를 못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 원인은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가져보는데요. 2013년도에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하시는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하시는 일이 많은데 이 내용을 도민들이 좀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홍보뿐이 없는데 홍보가 도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시군에서도 같이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홍보하고 또 2013년도에도 사업계획에 있는 대로 잘 추진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다음에 경기체육회 처장님. 자료를 보다가 의문 나는 게 있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1페이지를 보시면 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있어요. 그런데 도 대표선발을 1월 중에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거 맞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12월부터 시작해서 1월 중까지 마무리 짓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보니까 동계체육대회가 2월 중에 실시가 돼요, 그렇죠? 다음 달이면 실시가 되는데 제가 느낀 것은 대표를 선발해 가지고 훈련기간이 너무 짧지 않은가. 그 다음 장에 보면 소년체전 또는 하계체육대회 이런 데는 한 2~3개월씩 여유가 있어요. 선수들이 강화훈련을 하는데. 그런데 동계체육대회는 기간이 짧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좋은 결과가 날 수가 있을는지. 물론 처장님이 능력이 있으시니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2013년에도 좋은 결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수고하셨고요. 우리 장애인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한성섭 처장입니다.

○ 오병열 위원 거기 계약직이 없어졌습니까? 직급이 바뀌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이번 이사회에서 사무처장 이외에 계약직을 없앴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일반직으로 전부 전환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래도 자료에 보니까 생활체육과에 계약직 5급이 그냥 하나 있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아직 계약기간이 만료가 안 됐기 때문에 그 계약기간이 끝난 다음에…….

○ 오병열 위원 계약기간이 1년인가요, 2년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2년입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면 이 직원도 계약기간이 끝나면 일반직으로 전환이 되겠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건 그 당시 상황에 따라서 어떠한 절차, 과정을 아마 거쳐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 오병열 위원 자료를 보니까 계약직이 일반직으로 전환된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41페이지를 보시면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 육성 부분에 우수선수지도자에게 월 30만 원씩 지급을 하고요. 선수도 30만 원. 그런데 우수선수 영입비라고 60만 원이 있습니다, 5명. 이건 선수를 지급하는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이것은 타 시도의 우수한 선수가 경기도로 오고 싶다 할 때는 그것을 지원해 주는 그러한 겁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왜 6개월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건 예산규모에 맞게 한시적으로 그렇게 정했습니다.

○ 오병열 위원 누가 보면 우수선수 영입비에서 유치하는 추진비로 이해가 얼른 되겠어요. 그러면 우수선수에게 60만 원을 주고 또 우수선수에게도 같이 주는 건가요? 별도 지급하는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별도 지급입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럼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40명하고 45명인데 여기 우수선수 영입비는 6개월 치 50만 원, 5명을 60만 원씩 주고 우수선수는 30만 원씩 이건 기존에 있던 우수선수를 주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위에 있는 30만 원 우수선수는 전년도에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선발해서 주는 거고요. 그 밑에 60만 원은 금년도에 타 시도에 있는 선수가 경기도로 희망할 때, 말하자면 스카우트 비용입니다.

○ 오병열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전무이사 활동비가 있습니다. 월 50만 원씩. 상근인가요, 비상근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이것은 상근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사실은 50만 원 가지고는 생활비가 되지 않아서 아무래도 투잡, 쓰리잡 하는 그런 분들이 주로 많습니다. 아니면 또 직업이 전혀 없는 분들도 계신데 산업재해라든지 교통사고로 인한 보상을 충분히 받으시는 분들은 이것 가지고 충분한데 사실은 좀 어렵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럼 상근도 아니고 비상근도 아니고 일 있으면 나오시는 건가요? 비상근이라고 봐야 되겠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비상근입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럼 여기 옆에 있는 가맹단체 회장님 밑에 전무이사님이 계신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단체별로, 그러니까 지역별로 다 있겠네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좀 여쭤볼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오병열 위원 자료에 있는 거 가지고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이동화 위원이, 경기도줌마탐험대가 있는데요. 이 참가대상이 경기도등산연합회 소속 동호인이에요. 그런데 이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개인도 가능합니다.

○ 오병열 위원 개인도 가능합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지향하는 거는 생활체육클럽 활성화 차원에서 가급적이면 시군 등산연합회에 가입돼 있는 산악회…….

○ 오병열 위원 일반산악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런 분들이 주로 대상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운영 내규는 갖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여기에 소속 동호인이라고 해서요. 이건 어디다 홍보합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 홈페이지하고요. 그다음에 시군 생활체육회에서 홍보포스트를 붙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웹에도 올리고 합니다.

○ 오병열 위원 알겠습니다. 24페이지 이것도 마찬가지로 장애인체육회와 같이 활동비나 이런 걸 지급하는데 계획은 있습니까? 금액이 없어 가지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는 종목별 연합회라고 해서 44개 단체가 들어와 있는데요. 거기에는 정회원단체, 준회원단체, 개발종목 이렇게 세 단체로 돼 있는데 정회원단체하고 준회원단체에 사무국장 활동비로 정회원은 70만 원, 준회원은 40만 원을 월 지급하고 있고요. 활동비입니다. 그리고 사무실 운영과 관련해서 월 50만 원씩 보조하고 있습니다, 종목에.

○ 오병열 위원 여기 금액이 없어서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여기는 세세한 설명을 저희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장애인하고 좀 다르네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나 저희나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좀 많은데요. 그다음 27페이지에 신규로 금년도에 하시는 사업인 걸로 생각이 되는데 학교 체육시설을 하는데 임대를 하면 그걸 보조해 주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시설 사용을 하는 데 있어서 임차료를 지급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많은 액수를 저희가 지급해서 그것을 활성화시키겠다라는 이런 사업입니다.

○ 오병열 위원 쉽게 얘기하면 운동장을 빌리면 보조해 주겠다 이런 내용인데.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오병열 위원 이 계획이 지금 있으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이 사업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 오병열 위원 시간이 없어 가지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단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 오병열 위원 10개소라고 했거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10개 시군을 선발해서…….

○ 오병열 위원 자료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세세한 자료는 위원님께 서면자료로 저희가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다음에 31페이지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지역실정에 맞는 장소에 공원이나 놀이터, 운동장 이런 데에 체육강사를 모셔 가지고, 전문지도자를 모셔다가 도민의 생활체육을 정비하겠다는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이것도 계획 있으시면 좀 주십시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세부 실행계획이 있는데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그리고 41페이지 생활체육지도자 효율적 관리, 이 부분도 있으면 같이 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같이 서면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명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종합사격장 관리 황준하 본부장님. 경기도사격장 관련돼서 지난번에 저희가 상임위에서 방문 갔고요. 그다음에 건물신축에 관해서 말씀을 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준비를, 어느 정도 구체적인 안들을 좀 준비하셨나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황준하 일차적으로 국장님과 같이 토의를 해 가지고 저희가 권총사격장 증설이라든지 카페테리아라든지 공기권총사격장 이런 것을 제기해 가지고 지금 문화관광국에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실무적으로는 준비하고 있고요?

○ 경기도종합사격장관리본부장 황준하 네.

○ 조광명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체육회 이태영 처장님. 요트학교 운영과 관련돼서요. 평택호에서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평택호에서 언제부터 했죠? 작년부터 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2008년부터.

○ 조광명 위원 그러면 2008년도부터 평택호에서 쭉 하고 병행해서 다른 곳에서도 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현재는 평택호에서.

○ 조광명 위원 아니, 병행해서 그 과정에서 2008년도부터 하셨으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대회 할 때 전곡항에서 병행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전곡항에서는 요트대회 할 시즌쯤에 요트학교를 같이 운영한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리고 평상시에는 풀로 하는 건 평택호. 평택호에서 특별히 하는 이유가 있나요? 요트를 호수에서 하는 거죠? 강습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안전성의 문제 때문에 호수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안전성의 문제도 조금은 있고요. 기존적으로 평택호에서 실시를 2008년도부터 했기 때문에 모든 시스템이나 시설장비가 평택호에 있어서 그쪽에서 계속 실시…….

○ 조광명 위원 아, 했으니까 계속한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네. 그 정도 하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생활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조광명 위원 줌마탐험대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하시는데요. 작년부터 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올해 예산 세워서 하는 건데요. 이왕 하기로 한 거, 근본적인 문제부터 얘기하기는 좀 그렇고요. 진행된 중심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예산에 비해서 대상이 너무 적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그런 문제 하나하고, 작년에 네팔 갔다 왔나요? 작년에 어디 갔다 왔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팔 마나슬루 갔습니다.

○ 조광명 위원 올해에도 네팔, 이게 봉우리가 좀 다른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네팔을 가는데, 작년에 네팔 가고 올해 네팔 가고. 이게 줌마탐험대의 대상이 굉장히 한정돼 있습니다, 예산이 들어가는 거에 비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경기도가 생활체육회든 체육회든 다른 여타의 사업이든 간에 이렇게 소수의 대상을 향해서 이 정도 예산을 들이는 사례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예컨대 이게 엘리트체육이라고 한다면 조금 판단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표현을 막하면 동네에서 산 좋아하시는 분들 신청 받아서 몇 분 가시는 거를 경기도에서 예산 8,000만 원을 들여서 가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을 계속 훈련시켜서 일정 정도의 경지까지 이끌어 내는 것도 아니고 사실 일회성사업인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제가 지금 잘못 이해하고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차이가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럼 간단히 해주십시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대상자들이 일회성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요. 이 사업의 목적 취지 중의 하나가 여성생활체육 등산인들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그런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어떤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그런 취지가 있습니다. 줌마탐험대로 해외에 갔다 오신 분들. 그리고 이분들이 단순하게 산악회에 가입돼 있는 분이 신청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와 있는 분들이 아마 선발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걸러집니다. 체력부터 해서 여러 가지 등산기술이나 이런 것들이요.

○ 조광명 위원 자, 이런 문제죠. 그러면 일정 정도의 경지에 오른 사람을 선발대상에서 선발한다. 그리고……. 틀렸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그런 기준에 부합된다고 봅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시간이 많이 가니까요. 두 번째는 그 후속 프로그램이 있다 이런 말씀이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셨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작년에 처음 했기 때문에…….

○ 조광명 위원 아니, 그분들이 운영하셨냐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올해부터 하는 거죠. 1기 갔다 오신 분이요.

○ 조광명 위원 갔다 오신 분들 운영하신다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프로그램 있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등산연합회에서 계획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하고 있는 건 아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등산교실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하고 있는 건 아니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직은 안 돼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제가 문제점을 지적하는 지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해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지금 뭔가 계획이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거죠. 그거를 제대로 실행할 자신 있으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 사람들이 갔다 와서, 많은 액수를 들여서 갔다 왔던 그 경험들이 활용되고 있느냐…….

○ 조광명 위원 지금 제가 지적하는 문제의 지점을 처장님은 다른 방식으로 문제의 지적하는 지점을 희석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을 후속 프로그램으로 제가 지적하고 있는 그 지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다 이런 취지로 지금 얘기하고 계시는데.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상쇄한다라고 한 말씀은 아니고요.

○ 조광명 위원 취지를 그렇게 얘기하고 계시는데 제가 얘기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시고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이 예산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많은 예산인데 소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경기도 예산이라고 하는 게 처장님도 이해하시는 것처럼 다수를 향해서 예산이 집행됩니다. 경기도민의 다수를 위해서. 근데 굉장히 소수, 그러니까 예산의 적용기준이 전 굉장히 이제까지의 경기도 예산지침 원칙에 좀 어긋나 있다라고 하는, 사업형태가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하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저는 이 예산을 아예 집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주장하는 것보다는 이 사업이 줌마탐험대라고 하는 게 꼭 외국을 가야 되냐, 대상을 이렇게 소수로 해야 되냐, 이 정도 예산에. 이런 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정 정도 수준이 되고 그 사람들이 갔다 오면 이런 프로그램을 교육하겠다. 그럼 그런 분들을 선발해서 교육을 별도로 하죠.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짜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런 정도 예산 안 들이고. 우리 경기도에 산악 저변인구가 굉장히 많고요. 일정 정도 수위에 오른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 자원봉사 할 수 있는 분들 굉장히 많고 그게 목적이라면 그 예산을 그렇게 편성해서 해야죠. 지금 얘기를 어떻게 하시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그 문제와 관련돼서는 제가 좀 따져 봐야 되겠습니다. 그 정도 인식이시라고 하면 이 사업을 왜 시작했는지 모르겠고. 그다음에 대상이 일반인들도 대상이다, 경기도등산연합회 동호인만이 아니고. 그런데 내규는 “등산연합회 소속 동호인이 대상이다.”라고 내규가 있다. 그럼 내규 위반이죠. 내규를 고치셔야 됩니다, 그러면. 아울러 지적 드리고요. 일단 들어가세요.

국장님, 제가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요. 우리 문화재단이 자연사박물관 유치와 관련된 업무를 하게 되고요, 경기도에서. 유일한 부서죠. 실제로 업무는 다르지만. 그다음에 관광공사와 USKR 관련 사업이 우리 국 소관으로 보면. 자연사박물관 유치와 관련돼서는 어떤 형태가 됐든 경기도에서 우리가 특별히 부서가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문화관광국에서 일정 정도 핸들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본다면 두 사업에 관해서 국장님이 올해 놓치지 마시고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산하기관 운영 기준지침 이걸 작년에 평가담당관실에서 준비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결과가 나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평가결과요?

○ 조광명 위원 평가담당관실에서 준비를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네.

○ 조광명 위원 결과가 나왔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나와서 공공기관에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우리 산하기관들도 지난 행감 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왔고 그 기준이라고 하는 게 들쭉날쭉이어서 일정 정도의 틀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보는데 그와 관련돼서 평가담당관실에서 나온 자료와 함께 어떻게 하실지에 대한 보고를 하시든지 아니면 별도로 설명을 주시든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끝으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들이 있을 겁니다. 올해 업무를 시작하시는데 여기 모이신 공무원들이 올해도 작년처럼 더 열심히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국장님이 조금 더 신경 써야 될 부분들은 작년에 지적했던 사안들이 올해 또다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복되지 않기를, 물론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있다고 치더라도 이건 좀 너무했다라고 하는 정도까지는 가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요. 오전에 질의 안 하신 분이 두 분이 계시는데 오전에 하셔야 되겠어요? 식사하고 하실까요, 아니면 계속하실까요?

○ 심노진 위원 여기서 끝나면, 바로 해서 끝날 것 같으면 지금 하고.

(「조례도…….」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김경표 조례는 어차피 또 따로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면 정회해서 중식 이후에 하는 걸 하시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심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노진 위원 심노진 도의원입니다. 우리 관광국장님. 하여튼 경기도 문화ㆍ체육ㆍ관광 발전을 위해서 정말 노고가 많으신 국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보니까 문화체육관광국 간부의 사진을 나눠 주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사진으로 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사진으로 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심노진 위원 그런데 성의가 너무 없다. 자, 보십시오. 여기 뭐라고 적혀 있는지 아십니까? 이름하고 전화번호 이 정도는 같이 기입을 해서 우리 위원들이 도 발전을 위해서 같이 토론하고 협력하고 할 때 바로 연락할 수 있는 그런 저기는 여기다 기입을 해서 나눠줬으면 좋을 것이다. 이 얘기는 그렇고요.

아까 6페이지 보면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해서 통합해서 운영하신다고 그러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심노진 위원 여기에 보면 보다 많은 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가 예술이 숨 쉬는 지역이라고 이미지를 제고해서 재능 있는 사람들한테 기회를 줄 수 있는 거리로 나온 예술을 하신다고 그러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지원 예산을 보니까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예산이 좀 부족하지 않느냐 이거지. 지원하는 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6개 사업 다 합쳐서 358억 정도 되는데 충분히 못 세운 사업도 좀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서 특히 보면 거리로 나온 예술에 10억 정도 예산을 세웠는데 이게 도비가 3억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3 대 7로 시군이랑 같이.

○ 심노진 위원 그러니까 3 대 7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심노진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름만 걸어놓고 가는 것이지 어떻게 제대로 거리로 나와서 예술을 할 수 있는 지원 예산체계가 되겠느냐. 1회당 30만 원이라고 돼 있네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무대 음향까지 해서 다 합해서 50만 원 정도 보고 있습니다. 회당.

○ 심노진 위원 그러니까 이게 사실 우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차라리 하지 말든가 앞으로 하게 되면 제대로 된 예산으로 시민들이 만족하고 기분 좋게 볼거리를 보고 구경을 하고 가야 되지 않느냐. 문화를 향유하고, 그죠? 이런 것은 한번 재고해 주십사 하는 건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그렇게 한번 해줘 보세요.

다음은 13페이지에 보면 다양한 문화ㆍ체육ㆍ관광 기반시설을 더 확충해 나가고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동안에 계속사업도 있고요. 저희가 수요는 많은데 예산이 적어서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예산이 때에 맞춰서 제대로 세워져야 이런 것들이 잘 건립이 되고 완성이 돼야지 된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또 특히 기존 문화센터라든가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으니까 이게 운영하는 데 아주 정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특히 백남준아트센터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심노진 위원 세계적인 분입니다. 우리 국내에서는 사실 “백남준” 그러면 잘 모르는데 이분이야말로 요즘 우리가 K-POP 아이돌이나 강남스타일 싸이 같은 사람들이 이런 분의 세계적인 활동 또 이런 거에 뒷받침 받아서 오늘에 탄생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들이 진짜 외화획득을 해 오는 게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심노진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백남준아트센터 그 선생의 기행이라든가 아트센터를 알리고 이런 거 홍보비라든가 운영 관리 또 소품이 맨날 똑같은 것만 저장할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그 안에, 내부 볼거리도 창출하려면 바꿔줘야 하는데 예산이 태부족이다. 제가 보니까 작년도 예산이 34억 8,000만 원 됐는데 올해는 30억뿐이 세워지지 않았어요. 물가상승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올라가는 상황에 진짜 이런 훌륭한 분을 우리 경기도가 맡아서 센터를 만들었으면 제대로 세계에도 알리고 우리 국내에도 제대로 알려서 정말 역사성을 가진 이분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이다라는 걸 알려야 되는데 예산은 주지 않고 운영을 잘해봐라 그러면 운영이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단 예산편성 할 때 제가 사무처 예산은 가급적 늘리지 말고 박물관ㆍ미술관 쪽에 선배정하라고 계속 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워낙 작년 대비 올 예산이 한 40여억 원 정도 적게 책정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추경에 확보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러세요. 노력 좀 해주셔서 정말 발전시켜야 되고 알려야 될 그런 부분, 가치가 있는 부분에는 과감하게 투자 지원을 해줘야지 된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심노진 위원 22쪽에 보면 경기도 씨름왕 선발대회를 하신다고 했네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신규사업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이 사업이 경기도체육회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진행돼 왔는데 원래 이게 국민생활체육회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경기도씨름연합회가 결성이 안 돼 갖고 체육회에서 10년 동안 주관돼 오다가 올해 처음으로 경기도생활체육회로 이관돼서 치르는 사업입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러면 주관하는 데가 국민생활체육 경기도씨름연합회네. 거기는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일원이 들어가 있지 않고 국민생활체육회라고 부른 특별한 게 있는 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이게 국민생활체육회 사업인데요. 시도로 이관되는 거거든요. 시도별로 선발대회를 하는데 경기도는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기도씨름연합회에서 주관해서 이 대회를 진행하는 겁니다.

○ 심노진 위원 31개 시군에서 다 출마를 하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아마 출전을 제가 알기로는 씨름연합회가 구성돼 있는 데가 한 25군데 정도 되는데요. 아마 연합회가 결성되어 있지 않은 곳도 시군 생활체육회에서 출전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순수 아마추어로 하는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순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일반 동호인입니다.

○ 심노진 위원 하여튼 자꾸 사라져가는 우리 옛 스포츠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문화행사와 곁들여서 잘 승화ㆍ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각별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리고 줌마탐험대, 제가 묻는 거 잘 듣고 잘 답을 해야 됩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31개 시군의 산악인들이 가는 행사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그렇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31개 시군을 전체 대상으로 하는데 저희가 산정하고 있는 건 전체 대원이 25명이기 때문에 25개 시군에서 아마, 대상은 31개 시군이지만 25개 시군에서 선발할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렇다면 31개 시군에 다 산악협회가 있고 산악회가 있을 텐데 그거를 줄여서 간다면 그건 좀 그렇지 않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 한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도비예산사업 8,000만 원인데 아무래도 해외원정이다 보니까 항공료라든지 여타 부대비용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일정도 축소하면서 최대로 늘려봤는데,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25명 이상을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 심노진 위원 요즘 산악이 대세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등산이 많이 보급돼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많지요? 31개 시군의 산악인을 따지면 아마 어마어마한 숫자가 될 겁니다. 그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도 정확하게 추정은 못하는데 도내로 봤을 때 한 20~30만 명 이상은 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요. 이게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또 건강 이것을 위해서 산악인이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이 있어서, 이분들이 갔다 와서 산악인들한테 안전산행이라든가 수칙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잖아요? 산이 진짜 위험합니다. 그죠? 그런 것들을 리드해서 교육도 시키고 대장 역할도 해줌으로써 정말 경기도 산악이 발전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저희도 그런 목적을 갖고 있고요. 단순하게 한 번 해외원정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여성생활체육인들의 저변확대라든지 또 등산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올바른 등산문화 형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준전문가 양성의 리딩자 역할을 하는 그런 역할들을 수행하는 것을 저희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31개 시군인데 30여 명 규모로 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은 31개 시군에 그래도 산악협회가 있고 다 있는데 그런 데서 산악회에서 2명이고 몇 명이고 이렇게 갈 사람을 해주면 여기서 선출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죠? 심의위원들이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그 위원들이 투명하게 해서 진짜 갔다 오고 나서도 산악인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고 교육도 할 수 있고 리더가 될 수 있는 그런 개념으로 볼 때는 좀 인원을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하여튼 잘 생각하셔서 좀 더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한테는 이해를 시키고 산악인들이 정말 산에 한 번 갔다 오면 즐거운 마음으로 가정생활이라든가 바깥의 사회생활, 공직생활이라든가 모든 생활을 하는 데 힘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굉장히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체육발전 또 산악발전에 기여를 해주십사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려서 프로야구 10구단을 수원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신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비롯해서 집행부 그리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먼저 저번 우리 예산심의할 때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우리 기관장님들이 직원분들을 이끌고 기관을 운영하면서 충분한 리더십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런 기반을 부탁드렸었는데 대안을 생각해 보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난번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아직 대책을 못 세우고 있는 형편이고요. 다만 그렇게 하는 게 타당한지 그런 것에 대한 이견도 많고 그래서 지금은 그냥 관망 상태에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때 한 기관의 문제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죠? 저희들이 콘텐츠진흥원도 마찬가지고 기관장들이 임명돼서 직무를 수행하다가 중도하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러 가지의 문제가 발생하고 개인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충분한 기관 자체에서의 협력과 소통의 불화가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 기관장이 충분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드린 거거든요. 앞으로 그런 대처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15페이지에 KT와 수원 10구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체육 담당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 애를 써 주셔서 수원에서 10구단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유치하는 데서 끝이 아니라 앞으로 더 큰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여기 업무보고에 적혀 있는 것만 봐도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증축비와 그리고 40만 이상 시 독립리그 운영 또 돔구장에 대한 지원 문제도 크게 남아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10구단이 유치될 수 있도록 선정된 이유 중에 하나가, 큰 원동력 중에 하나가 지금 여기 나열돼 있는 세 가지의 제안이 큰 점수를 얻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것에 대한 충분한 계획을 세워주셔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노력을 해 주시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 안혜영 위원 독립리그 운영 같은 경우는 그냥 경기도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31개 시군에, 지금 어떻게 보면 40만 이상의 도시가 거의 10개 지역 정도가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2개입니다.

○ 안혜영 위원 12개 지역 정도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렇다고 보면 경기도뿐만 아니라 자체 시군들하고의 협력관계가 아주 중요하게 필요할 것 같은데 앞으로 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또 더더구나 제가 불안하다고 할까요? 지금까지 고생하고 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시는 체육과장님과 팀장님이 다른 쪽으로 옮겨가셨어요. 새로운 분이 오셔서 다시 이 업무를 시작하셔야 되는데 충분한 업무인계를 부탁드리고, 앞으로 프로야구 10구단이 어렵게 창단됐는데 잘 이끌고 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김상회 위원님께서 여러 개 말씀을 해주셨는데 25페이지와 26페이지 보면 대표적인 행사, 축제들이 나열돼 있습니다. 그중에서 경기안산항공전이나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이나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또 경기레포츠 페스티벌,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등 대표적인 행사들이 4년에서 5년 이 정도 횟수를, 행사를 주관하고 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시행착오는 충분히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동안에 예산낭비도 있을 수 있고 맨 처음에 행사를 주관했던 목표와 어긋나게 행사가 진행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을 수도 있고 불필요하게 규모가 커졌을 수도 있고 너무 작게 행사가 진행될 수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을, 또 어떻게 보면 항공전 같은 경우도 그런 문제 제기가 되었지만 장소에 대한, 유치 도시에 대한 그런 문제도 제기가 됐지요? 그런 문제를 전반적으로 이제는 검토를 해야 될 것이다. 경기국제관광박람회 같은 경우도 그런 기로에 있고 제가 알기로는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업성 위주로 할 것이냐, 아니면 지역주민들, 경기도민들을 위한 행사로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두 개를 적당히 매치해서 갈 것이냐 그런 부분을 이제는 목표를 정해서 하셔야 된다. 평가를 좀 철저하게, 냉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2013년도 행사에는 불필요하게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더 경기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께서 작년에도 많이 지적해 주신 그런 효율적인 예산사용 이거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요. 특히 개ㆍ폐막식에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 이것은 지금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능성게임이나 다큐영화제 같은 경우는 주 행사지를 좀 변경해서 좀 더 많은 도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어서 지금 말씀주신 내용은 저희가 가급적 많이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우리 국장님이 오셔서 새로운 신규사업이 모험이라면 모험이 될 수 있고 아니면 용기라면 용기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본 위원이 볼 때 영화에 관련된 신규사업도 많이 만들어졌고 생활체육에 대한 신규사업도 이번에 위원님들에게 많이 도움을 받아서 예산을 편성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계획을 저희들이 업무보고도 마찬가지지만 그때 예산심의를 할 때도 상세한 내용은 담겨져 있지 않았어요. 어떤 식으로 어떤 큰 뼈대, 와꾸의 그런 행사의 겉 뼈대만 있었지 어떤 식으로 상세하게 진행될지, 과연 그 목적으로 했던 행사의 목적이 담겨져 있을지는 저희들이 알 수가 없는, 판단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렇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를 봤을 때도, 물론 이 안에 상세하게 담을 수 없겠지만 그래도 그 계획을 세웠을 때보다 몇 달이 지났지 않습니까? 몇 달이 지났는데 여기 보면 생활체육 같은 경우도, 제가 생활체육 처장님과 말씀을 나누겠지만 뜻이 좋습니다. 학교의 시설들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저희들이 아주 지역해서 절실히 필요한 부분인데 그게 과연 교육청과 학교하고의 연계사업으로 할 수 있을지 의문점이 좀 남습니다. 그런 것들이 어떤 식으로 진행됐는지를 전반적으로 체크해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세한 내용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저희 부지사님이 도와주셔 갖고 제가 부교육감님을 뵙고 협조요청을 드렸는데 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아울러서…….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화에 관한 부분을 조금 전에도 위원님들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많이 얘기들을 나누셨는데 실제로 영화관이 대기업이 들어오면서 벌써 지역에 있던 작은 영화관들은 다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저희 지역에도 저도 몰랐는데 영화관이 문을 닫았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닫은 걸로 확인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이번에 예산편성해서 지역에 독립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상시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들을 저희 경기도에 한 다섯 개나 여섯 군데 정도로 선정해서 영화인들이 수익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주겠다라는 그런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그게 지금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점이 좀 있고요. 그리고 그런 것과 같이 매치를 시켜서 저희 콘텐츠진흥원과 그리고 실제 제가 문화의전당 업무보고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문화의전당도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틀 수 있는 시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런 시설들을 우리 자체 기관들만 해도 그런 공간을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시설들이 대관을 해주고 있는 날짜 말고 대관을 빌려주기 위해서 준비기간, 철거기간 동안에 문화의전당은 상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을 상호 협조를 하셔서 추가적인 예산이 많이 들지 않고도 그런 공간을 만들 수 있다. 국장님이나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그런 사업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시간이 됐습니다. 제가 볼 때는 3년째 그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이런 큰 사업을 할 때는 협조를 서로들 하셔서, 몰라서 도와주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 위원들을 이용하셔도 좋고 저희 위원님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31개 시군에 대한, 지역에 대한 정보 또한 그리고 가교역할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위원님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위원님들한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그럼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질의를 한 번씩 다 하신 것 같습니다. 이제 추가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또 10분 질의하실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일 위원님.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2013년도 업무보고인데요.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 이미 본 것으로 하고요. 첫 번째 업무보고이면서도 지금 빠진 부분이라고 할까,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기금은 지금 어떻게 돼 있지요? 몇 가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체육진흥기금 하나입니다.

○ 안계일 위원 기금에 대한 올해 운영계획 같은 거는 없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다음 임시회 때 보고드리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다음 임시회 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아, 별도 예정이 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작년에 그렇게 보고드렸었고요.

○ 안계일 위원 네. 그러면 특별회계 부분도 다음에 하나요? 고양문화관광 거기도 특별회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용을 압축하다 보니까, 여기 자료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전반적으로 업무보고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진행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콘텐츠진흥원의 영상진흥위원회를 분리 독립시키는 문제, 이 문제는 사단법인으로 할 것이냐 재단법인으로 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지금 진행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것도 다음번 회기 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재단법인, 사단법인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업무영역을 영화제만 뗄 건지 아니면 영상까지 다 같이 포함할 건지 두 가지 큰 쟁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 안계일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분리에 대한 로드맵이랄까 이게 있잖아요? 언제 뭐 하고 이런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서 3월 달 임시회 때 저희가 올리려고 하는데…….

○ 안계일 위원 그럼 언제쯤 분리하시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례를 위원님들이…….

○ 안계일 위원 그러니까 조례야 의회에서 한다고 해도 계획은 대략 있을 것 아닙니까? 후반기부터 분리해서 업무를 할 수 있게 하든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례 통과되면, 조례가 우선 통과가 돼야 되니까요. 조례만 통과되면 계속 일사천리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일부에서는 사단법인이 전반적인 대세다, 전국적으로 다 하는데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재단법인을 해서 안정화하는 게 재단법인 쪽이 더 낫지 않겠어요? 어떠세요? 사단법인보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장단점이 있어서 어떤 게 딱 낫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또 재단법인으로 하면 공공기관이 하나 더 느는 거라서 그런 부담감 또 그런…….

○ 안계일 위원 어차피 예산 가지고 하는 건데 그걸 공공기관이 는다고 해서 재단을 기피할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사단법인으로 한다고 해서 다른 저기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보통 영화인들은 좀 자율성을 많이 중요시하는 편이고요. 또 저희 예산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더 재원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사단법인으로 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게 딱 더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 안계일 위원 예산이 많이 수반이 어차피 계속될 거잖아요. 그러면 도에서 어떤 지휘나 통제, 감독이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데 재단법인이면 보통 2년에 한 번씩 저희가 종합감사를 받는 거고요. 사단법인인 경우에도 저희가 방침을 정해서 매년 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것도 또한 운영하기 나름입니다.

○ 안계일 위원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별 또는 부서별 성과지표가 지난해에 굉장히 없었거든요. 올해는 어떻게 성과지표에 따라서 사업계획을 다 짰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성과지표 지금 만들고 있고 저희가 그걸 만들어서 기조실로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네. 그거 만드시면 위원님들도 보실 수 있도록 해주시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 성과지표에 따라서 다음 행감 때 저희들이 사업이 잘 됐는지 아니면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검토를 해야 되니까 성과지표에 대한 걸 꼭 좀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아까 연관돼 가지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북부 어린이박물관에 연관되다가 질의가 좀 멈췄는데요. 아까 말씀 중에 이것을 경기도가 우선적으로 시행한 측면이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관련 상임위에 공유가 안 된 이유가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쉽게 말씀드리면 북부청에서 사업을 주관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기획행정실이 했고 기획행정실은 기획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기획위원회에 보고가 됐고 심의가 이루어졌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래도 문화관광위원회 소관 시설물이고 또 그것에 대한 건립의 당위성이나 배경이나 이런 부분들은 관련 상임위에서 충분하게 협의가 된다 하더라도 이게 시설을 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영적인 문제 그 안에 어떠한 것을 채우는 문제 이러한 거는 특히나 우리 경기도 박물관ㆍ미술관진흥위원회도 있고 또 지원 조례도 있고 이런 소관으로 볼 때 당연히 문광위에서, 심의가 기획위에서 충분하게 된다 하더라도 협의되어지고 같이 이루어져야 할 문제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래서 건물이 지어지고 나면, 지어지기 전이라도 저희가 그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시군이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상당한 부분으로 협력을 하고 또 어떤 의견을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은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논의가 될 때 업무를 일로 갖고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 상임위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같이 진행위원으로서 참여를 해서 의견을 개진하거나 우리의 실태들을 반영할 수 있는 내용으로 풀어내는 어떠한 틀들을 갖고 가고 공유되어지고 함께 풀리면 굉장히, 무엇을 못하게 하는 부분이 아니라 이왕 정책적으로 필요성이 있다라고 느껴지고 진행되어지는 일이면 힘을 좀 받아서 같이 갈 수 있게 해야지 소관 상임위에서 진행하는 일이 아니라고 소관 상임위 업무인데, 고유업무인데 이것을 아무것도 모르고 또 지어 가지고 지역에다가 이관되어지면 거기에 지원비나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콘텐츠에 대해서는 또 고민하고 그러면 맨 처음부터 함께 고민되어지고 그 역할과 위상이 어떻게 가야 된다라고 하는 게 충분하게 공유되어진 상황이라고 하면 업무의 연계성이나 과정에서부터 이후 운영에까지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건 경기도 업무분장의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충분하게 건의해서 관련 상임위에 이번 어린이박물관 건만이 아니라 다른 건도 부딪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이 같이 공유되어지고 함께 이야기되면 충분하게 이해가 되어지고 풀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것이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황 부분에. 그래서 조속하게 이 부분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참고적으로 잠깐, 선정심사위원회에 어린이박물관장이 위원으로 참여를 했고요. 실무위원회는 관련 문화시설팀장이 참여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 이런 측면에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그쪽에서 설사 저희를 초청을 안 해도 저희가 좀 나서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집행부나 우리 어린이박물관의 관계자가 심의위원이나 아니면 그 내용에 참여하고 있는 거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상임위도 이 내용을 좀 공유하는 형태 속에서 그 틀들이 돼야 상임위에서는 경기도의 박물관ㆍ미술관의 운영정책에 대해서 갖고 있는 생각이나 또한 특히나 어박이 운영되고 있는 거의 평가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또한 우려점의 내용들을 그럼 제2의 북부 어린이박물관은 어떻게 보완하고 초기에 설계에서부터 그것들을 방어해낼 수 있을지 아니면 보완할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이 개진되어질 상황은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혹은 담당국장께서 여기에 업무보고가 아니라도 기획실에서 기조실장이라도 업무협조를 위한 보고사항으로라도 올라와야죠. 상황 부분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업무를 우리 상임위로 왜 갖고 오지 못하고 뺏겼냐 이것을 문책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들의 내용들이 말로만 융합, 융합 이야기하는데 왜 집행부 안에서 상호융합에 대한 부분들은 안 이루어지냐 이겁니다.

질문은 그 정도로 하고요. 먼저 제가 2012년 11월 달에 자료요청을 해서 받은 자료가 있는데 경기도에 우리 문화관광국 외 타 국의 문화예술에 관련된 예산현황을 좀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좀 늦게나마 왔는데 이 자료를 보면 12년, 13년에 지원되어진 어린이박물관 예산이 있어서 크겠지만 한 90억 정도가 돼요. 상황 부분이. 그런데 이 자료는 또한 기조실 거하고 균형발전국 여기 것만 왔는데 이걸 경기도 산하기관 거에 문화예술 관련 예산을 따지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여기에 문화예술 관련 예산들이 진행되어질 때 프로그램이나 내용들을 우리 문광국 산하와 같이 함께 공유하거나 아니면 전당에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나 우리 문광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낮달이나 모세혈관이나 재단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다양한 것들이 결합을 하면 적은 예산에 또 우리는 우리대로 찾아갈 곳들이 더 확대되어지는 형태들을 좀 얻어낼 수가 있는데 우리 국 예산이 아니니까 우리 국 예산의 프로그램만 갖고 운용 이렇게 찾아지는 것에서는 아쉽다는 겁니다. 상황 부분이. 산하기관의 도시지방공사에서도 문화예술 관련 사업들과 예산들이 있고 이런 부분들 것을 전당에 위탁을 받아서 협의를 해서 한다든가 아니면 거기에 용도에 맞게 우리들이 갖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거기에 참여시키게 하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텐데 우리는 전혀 그 부분에서는 좀 손을 놓고 있고 산하기관은 관련 예산이 부족하다라고 하는 거에 예산 부족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들을 좀 전반적으로 경기도 산하기관까지 포함해 가지고 문화예술 행사보조, 어떤 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행사보조 이런 것 빼고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은 대상을 뽑아서 우리가 의견을 내거나 제안을 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인데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주 좀 뼈아픈 지적이시고요. 사실 도청 운영이 실국 단위, 과 단위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칸막이가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그게 저희 공무원의 큰 숙제인데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다른 실국 소관업무에 대해서 관여를 안 하는 게 관행이다 보니까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그런 문화가 형성돼 있지 못합니다. 하지만 지금 지적하신 내용이 백번 옳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전체적으로 망라를 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건지 찾아보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건 뭐 타 국의 업무를 관여가 아니라 아니면 일반에서도 내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서 DM작업을 하는데 우리가 준비되어진 13년, 아니면 우리가 준비되어진 프로그램들을 좀 정리해서 관련되어진 것들이 타 국에 운영되어지는 프로그램과 연계되어지면 충분하게 연계하겠다라고 하는 이런 내용으로 접근을 해도 그건 방법론의 문제지 좀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상황 부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시간이 다 돼 가는데 짧게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면요. 우리 문광국 6개 과의 주요기능을 2페이지 업무보고서에 주셨습니다. 먼저 행정감사와 예산 부분에서도 논의가 되어졌지만 문광국의 정책기능이 문화예술과 정책팀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만족스럽지 않은데 문제는 타 과, 우리 문광국 안에 있는 타 과의 정책적 기능을 통합하고 함께하는 게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본적으로 문화예술과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렇게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 종무과 같은 경우에 주요기능을 설명하고 있는 거와 여기 자료 속에서 그리고 12년도 업무보고서에서 내고 있는 성과 이걸로 보면 경기도는 종교생활을 하기 좋은 곳으로 혹 이해가 될 수 있는데 제가 너무 좁게 이해를 하고 있는 건가요? 어떤 건가요? 여기 12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성과지표에 종교활동 지원, 종교계 건의사항 개선율 62% 목표였는데 65.1% 해서 100%. 종교계 건의사항 116건 중 13건 현지확인 및 수리…….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세요.

○ 김상회 위원 이렇게 돼 있는데 종교계와의 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8회 추진. 그러면 종무과는 어떤 거예요, 핵심이? 종교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순기능입니까, 아니면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종무업무는 조금, 여기 일단 평가지표에 잡아넣었지만 그렇게 지표하기가 성격상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과하고는 좀 다른데 그래도 내긴 내야 되니까 수치화할 수 있는 거를 골라서 낸 걸로 이해를 좀 해주시면 되고 아까 말씀드린 그런 정성적 지표를 사실은 적용을 해야 되는데 수치를 안 내면 또 안 되거든요. 수치를 하여튼 내게 돼 있어서.

○ 위원장 김경표 좀 이따가 또 추가로 하세요.

○ 김상회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고요. 우리 김상회 위원께서 중요한 걸 지적해 주셨는데 추가로 제가 간단히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어린이들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행하는 걸 주목적으로 하는 어린이박물관, 이게 어찌 보면 성격상 우리 위원회보다는 보건복지위원회 쪽에서 다룰 수 있는, 그쪽 분야일수도 있는데 우리 상임위에서 처음에 이걸 다루게 된 이유라고 할까 취지, 뭐를 들 수 있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명칭 그대로 박물관적인 성격에…….

○ 위원장 김경표 박물관, 어찌 보면 그건 또 내가 가서 봤지만 박물관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우리가 좀 이해의 폭을 넓혀본다면 어린이들에 대한 문화를 거기서 새롭게 또 만든다 그런 취지에서 문화재단에서 위임받아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원래 그런 취지로 했다면 북부 어린이박물관도 기조실 쪽에서 이 일을 추진할 게 아니고 우리 김상회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쪽에서 이것을 추진해야만이 우리가 해왔던 노하우라든지 그런 것들을 여기에 접목시킬 수 있었던 것이거든요. 지금 그렇게 단추가 잘못 끼워졌는데 우리가 지금 어떻게 되돌릴 수는 없는 거고 좀 적극성을 갖고 이런 취지를 말씀드리고 우리가, 어디에서 하면 어떻습니까? 잘되면 좋지 않습니까?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운영 부분에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다음은 안혜영 위원님.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김상회 위원님과 김경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에 덧붙여 한마디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실체는 어린이박물관을 만들어놓고, 박물관을 만들 때에는 그것을 관리하고 앞으로 유지해서 이끌고 갈 담당자들은 거기에 참여를 거의 하지 않은 상태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군이 운영을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시군도 같이 건립단계부터 들어가는 겁니다.

○ 안혜영 위원 저희가 항상 그렇습니다. 저희 수원에도 수원에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경기문화재단에 많은 도움을 요청하고 같이 소통을 하면서 협조를 하라고 제가 부탁을 매번 하고 있거든요. 그런 문제에서 특히나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북부 쪽에 어린이박물관이 또 생긴 계기 중의 하나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용인에 어린이박물관이 생겼을 때 북부 쪽에 있는 의원님들이 제안을 하셨어요. 어린이박물관은 북부 쪽에도 절실하게 필요한데 그럴 의향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도 하셨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 이게 추진되는 계기 중의 하나가 아니었나 저는 싶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다고 하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이 제안을 해서 이게 시발점이 됐고 그리고 어쨌든 그 명칭이 문화가 아니라 다른 명칭으로 되어 있고 다른 성격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 박물관이지 않습니까? 경기도에서 예산을 투여해서 만드는 박물관은 문화재단에서 전부 다 소관을 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이 협조하셔서 내용을 문화재단에서 다른 박물관들의 선례에서 장단점을 다 접목을 시켜서 더 발전되는 박물관으로 만드셔야지요.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생활체육회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안혜영 위원 처장님, 제가 업무보고를 보고는 상세하게 나와 있는 내용들이 아니라서 아까 전반기에도 살짝 질문을 했는데 학교 체육시설 활용 종합스포츠클럽 육성도 신규사업으로 이번에 어렵게 예산을 좀 확보하셨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또 우수생활체육 공모도 마찬가지고 ‘무한씽씽’ 즐거운 학교생활체육클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의미나 취지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희들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접목시켜서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 그게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다라고 예산편성을 할 때도 우려를 많이 했었죠, 많은 위원님들이. 그것에 대해서 그때 계획했던 것만큼 아까도 도교육청하고도 관계적으로 좀 말씀도 하셨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면 우수생활체육 공모 같은 경우도 딱 와닿지가 않아요. 이해가 잘 되지가 않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학교체육시설을 활용한 종합형 스포츠클럽 육성 같은 경우 아까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경기도나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에다 적극적으로 좀 접근을 했는데 아마 도교육청에서는 여러 가지 어렵게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걸 좀 사업의 형태를 변경해서 막바로 시군생활체육회에서 단위지역 학교하고 직접 접촉을 해서 지역을 선정하는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이사회 제도가 있고 대의원 총회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정기이사회를 통해서 사업을 확정을 지었고요. 다음 달 2월 19일 날 정기총회가 있는데 정기총회를 통해서 최종적인 사업을 시군이나 종목에 하달을 하게 되는데 그전에 이런 사업에 대해서 주요관계자들한테 사업 설명은 좀 드렸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수생활체육 공모사업에 대해서 좀 와닿지 않는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잠깐 부연설명을 해 드리면 저희가 이 사업의 총량은 전체 사업예산이 1억이 되겠고요. 아마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해야 될 텐데 적으면 5개, 많으면 한 7개가 선정이 될 것 같고 단위사업당 1,500만 원에서 많으면 한 2,500 정도 선에서 사업비가 책정될 예정이고요. 이거는 기존에 해왔던 사업들을 중심으로 하는 것들이 아니라 생활체육과 관련해서 새롭게 신규적으로 편성되는 어떤 시군이나 종목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라든지 또 제안하는 아이디어, 특색사업 이런 것들을 좀 저희가 공모를 받아서 선정을 해서 집행할 예정이고요.

○ 안혜영 위원 그 말씀을 들으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도 포함이 되는 거라는 말씀이시잖아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가급적이면 신규 아이디어 사업으로 제출된…….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제안을 하고 선발과정을 여러 단계에 거쳐서 심의를 통해서 그걸 선정을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공모심사를 하는 거죠.

○ 안혜영 위원 지금 말씀하신 저희 경기도에서 계획했던 거보다 학교하고의 관계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시군으로, 시군에서 그 역할을 하게끔 한다고, 변경을 하신다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시군에서도 사실 학교하고의 관계를 풀면서 학교 시설들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학교시설에 지금 지원하는 돈이 저희들이 볼 때는 많을 수도 있지만 학교 측에서 볼 때는 관리하면서, 그 시설이 파손되면서 예산이 필요한 것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하물며,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축구동호회 같은 경우도 학교시설을 제일 많이 이용하는 동호회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학교시설들을, 운동장을 다른 시설도 아닌 운동장을 사용하는데 운동장조차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지금 조기축구회들이 민원을 되게 많이 넣고 있어요. 학교에서 지금 여태까지 몇 년에 걸쳐서 사용을 했는데 지금 이번 달까지만 사용하고 하지 못하게 합니다. 연장을 해주지 않는 거죠.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안전문제도 있겠지만 주차 같은 경우도 안에 차를 이용하고, 성인들이 이용하다 보니까 바닥의 타일 같은 것도 깨질 수 있고 보도블록 같은 것도 깨집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빌려주는 예산은 몇 백만 원 받고 대여를 해주거든요. 그런데 보도블록이 깨지고 나면 1~2억이 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적인 문제로 지원을 한다고 그래서 풀릴 수가 없다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방법에 대해서는 시군에 넘겨준다고 해서, 저희들이 아주 어렵게 신규사업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시군에 넘겨준다고 해서 제가 볼 땐 풀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더 적극적인 다른 방법을 더 찾으셔야 될 것이다.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무한씽씽’ 같은 경우도 학교시설,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지금 이 두 가지의 사업이 약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두 가지 사업 다 2억, 3억의 큰 예산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생활체육 예산 중에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안을 마련하시고 저희들에게도 진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이 사업과 관련해서 아까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처럼 간단한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어렵게 예산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어떤 진행상황이라든지 결과보고들을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처장님이 서 계시는데 체육회하고도 같이 관계가 있습니다. 체육회에 엘리트체육 선수들이 많이 있는데 생활체육에 여러 비슷한 종목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요즘 재능기부를 통해서 선수들도 지역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연계가 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 생활체육의 일반 동호인들은 엘리트체육에 유명한 선수들이 와서 한번 클리닉 해주는 그런 자체 아니면 말 한 마디, 방법에 대해서 간담회라든가 아니면 토론회라든가 세미나 이런 걸 통해서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면, 그런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면 지역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분들이 본 위원이 매번 얘기했지만 스포츠에 대한 규정을 지킬 수 있는 예의범절, 스포츠 정신이 많이 불편해지고 있죠. 그 이유 중의 하나가 폭력이라든가 폭행 이런 것들 그리고 경기를 하다 보면 지역주민들 간에, 동호인들 간에 싸움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규정들도 아니면 그런 교육들도, 이론적인 교육들도 그런 엘리트체육의 유명한 선수들이 수업을 해준다고 하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기회를 두 분이 좀, 장애인체육도 마찬가지입니다. 3개 단체에서 같이 협의를 하셔서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엘리트체육에서는 유명 스타선수 출신으로 해서 여러 가지 재능기부라든지 학교 쪽에 가서 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데요. 생활체육에서도 그 부분을 한번 접목해서 연계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경 위원 한 말씀 하실래요?

○ 유미경 위원 문화체육관광국 식구들, 체육회 식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게 중복된 질문이지 않을까 싶어서 염려스러운데 국장님 잠깐만. 아마 위원님들이 언급하셨을 것 같아요. DMZ 영화제와 관련한 부분하고 영상위원회 독립 부분에 대해서 계획 또는 이후 추진계획 같은 거 얘기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세한 건 자료로 드리고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DMZ 다큐멘터리영화제는 위원님들 지적이 많으셔 갖고 주 상영장을 변경할까 합니다.

○ 유미경 위원 아직 확정은 안 됐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내부적으로는 확정을 했는데 위원님들 혹시 의견이 또 있으실 수 있으니까 그 점 감안해서, 별다른 의견 없으시면 그냥 확정을 지을 거고요.

○ 유미경 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정리된 부분들을 말씀드렸어요, 아니면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아까 김달수 위원님 말씀해 주셨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아, 그러셨구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리고 영상위원회 분리 독립은 아까 문화산업과장이 잠깐 설명을 드린 바 있습니다만 3월 임시회 때 저희가 조례를 올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사단법인인지 재단법인인지 업무영역을 어떻게 할 건지 이거는 아직 저희가 조금 더 의견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요. 지금 걷기 좋은 길과 관련한 남부구간에 삼남길을 완성해서 지금 운영 관리에 들어갔고 지금 북부 의주로 그쪽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예산, 그러니까 운영 관리와 관련된 예산이 아직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경기문화재단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가의 부분은 좀 문제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때 예산 심의할 때 출연기관에 대한 부분들 예산이 많이 삭감됐지 않습니까. 사업비도 없다고 되게 힘들어 하는데 거기서 조성 관리와 관련되는 것은 몇 백억이 들어가지만 운영 관리와 관련된 부분은 정말 5,000만 원 내지는 1억, 2억 그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걸 자체 사업 내에서 알아서 해라라고 하는 부분은 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것을 조성만 해 놓으면 안 되고 이후 운영 관리까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면 좋지 않겠나. 그래서 그것에 대한 국장님의 입장을 좀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말씀을 최대한 감안해서, 그런데 기본적으로 예산의 벽에 자꾸 부딪쳐서 좀 죄송스럽고요. 하여튼 도와주신다면 더 확보를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만들어 놓고 이후 운영 관리가 사실 중요하잖아요. 어린이박물관도 마찬가지고요. 저는 모든 것이 그렇다고 봅니다. 다른 박물관ㆍ미술관도 보면 기본사업비가 많이 깎여 가지고 그것에 대한 운영 관리들이 되게 힘든 경우들이 많고 어떤 사업을 하고 싶어도 진짜 예산 때문에 못한다고 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러면서도 새로운 사업들은 또 벌이고 거기는 예산이 책정돼 있거든요. 그거는 마인드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사업을 했을 때 그 이후의 운영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까지도 확보를 해주시고 진짜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 되게 힘들게 일하시잖아요. 그런 마음까지 정책적 대안인 예산까지도 했으면 좋겠다. 일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 김상회 위원 추가질의.

○ 위원장 김경표 추가질의, 네. 김상회 위원 추가질의.

○ 김상회 위원 국장님, 다시 나와 주십시오. 이야기가 나온 거니까 매듭을 짓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3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앞에 국장님께서 어린이박물관 이야기를 주신 거에서 기조실에서 진행되고 2청에서 진행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여기 13페이지 국립 박ㆍ미 건립 지원은 그럼 왜 우리 문광국에서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것은 국비사업으로, 국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북부지역에 두 군데 어린이박물관 추진하는 것은 국비 없이 도비하고 시군비로만 하는 사업이라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우리 문광국에서 공유되어지고 여기서 함께 보고되어질 상황인데 이렇게 박물관ㆍ미술관 지원 건을 여기 고유의 업무로 갖고 있고 또 그것들의 내용을 체크하고 우리 예술과 시설팀에서 정리를 하고 있으면서 그거보다도 더 크고 이거보다도 예산규모가 한참 더 큰 거는 손을 놓고 있다라고 하는 건 무슨 이유냐 이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손을 놓고 있다는 표현이 좀 그런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다른 부서의 업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저희가 여기다 표시하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좀 어려운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게 저희 조직의 한계라고 할 수도 있고요.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저는 아까부터 계속 반복된 이야기지만 타 국의 업무를 갖고 오자 안 갖고 오자의 상황이 아니라 현황이 연관되어진 거라고 하면 분명 표기되어지고 공유될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고요. 분명 우리 업무 자체에도 이 기능을 하고 있고 잡고 있는데. 그 이야기는 그 정도로다가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 가지 질문만 드리겠습니다. 열린 박물관ㆍ미술관 지역문화 거점화 사업을 지금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들을 잡고 있는데 여기에서 두 가지 질문이 성립되는데요. 그럼 지역문화 거점화라고 하는 거에서 13년도에 박물관ㆍ미술관의 집객문제, 집객문제는 12년처럼 똑같은 형태로 해 갈 것인지 아니면 180만에서 190만으로 10만뿐이 늘려 잡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서의 집객문제를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도 고민스러운 부분인데 해마다 점증적으로 관람객을 더 확보하는 건 사실 어렵다고 보고 제가 실무자들하고 얘기하는 것은 그런 수치의 증가보다는 재방문율을 높이면 어떻겠느냐, 재방문율을 성과지표로 잡아서 그런 쪽으로, 찾아오는 분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쪽으로 가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국장님께서 답변 주신 거 굉장히 지혜로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러한 부분들을 지표로 잡고 실질적인, 허수가 아닌 의미 있는 지표들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거와 연관시켜 가지고 박ㆍ미의 휴관 문제를 어떻게 풀 생각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휴가?

○ 김상회 위원 휴관, 휴관. 365일 가동하고 있는 거에서 박물관ㆍ미술관의 피로도나 또 각 기관의 특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쉬어야 되고 이런 건데 정말 선사박물관 같은 경우는 저녁 때 불 다 켜놓고 준비를 하고 있어도 어떤 때 1일 방문객이 저녁 때 20명도 안 되는 상황, 이런 문제들 저런 문제들 해서 충분하게 노정되어진 거는 점검이 됐다라고 보는데 그러면 우리 문광국에서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물관ㆍ미술관 쪽에서 계속 저희한테 요구가 있었고 또 위원님들 지적이 있었고 이런 걸 전체적으로 감안해서 저희가 피로가 너무 누적돼서 오히려 서비스 질이 하락되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올 3월 1일부터 매월 2일 정도를 쉬는 걸로 대체적으로 이렇게 지금 개선을…….

○ 김상회 위원 2일만이요? 한 달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틀입니다. 기관마다 다른데요. 그런데 확 늘리기는 어렵고 일단 그렇게 좀 해…….

○ 김상회 위원 기관의 특성을 충분하게 반영한 것 속에서 신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그런 원칙으로 잡아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기관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 김상회 위원 자, 그거와 연관되어서 여기 박ㆍ미 지역문화 거점화에 하나의 틀을 교육 플러스 체험 플러스 관광 플러스 봉사활동의 복합기능을 부여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상황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수 쳐 드리고 싶고 지원하고 싶은데 문제는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대책을 갖고 있냐라고 하는 거에 박ㆍ미에서 운영되어지고 있는, 이렇게 복합적으로 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한 질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특히나 그 대상이 지금 문화재단에서 자료를 제출한 거로 볼 때 경기도박물관ㆍ미술관 내방객 중 청소년의 방문객이 18%뿐이 안 되는데 이 18%를 최대한 극대화시켜야 되는 것이 분명 당면과제인데 그러면서도 복합기능으로 확대한다라고 했을 때 여기에서의 이 프로그램 질 관리를 어떻게 담보할 것인지. 또한 엊그제 도자재단에서 질문 드린 것처럼 도지사님의 13년 업무 도정지표에 박물관ㆍ미술에 2%를 지표로 삼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도자재단에 박물관은 제외되어져 있고. 거기는 경기도박물관 아닙니까? 이 질 관리나 박물관ㆍ미술관 이거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우선 후자부터 먼저 말씀드리면 그거는 도자재단 대표가 계획을 준비하는 걸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쪽이랑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 관리 문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지금 복합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올해 시행할 예정인데 이게 5개소에 약 8,000명을 잡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저희는 잠재손이 이거보다 훨씬 더 많으리라고 생각하만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을 감안해서 이걸 뭐라고 할까, 그냥 무조건 1년 내내 많은 날짜를 잡아서 거의 매주 그러기보다는 그 해당 박물관ㆍ미술관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가급적 그 범위 내에서 이거를 시행할까 합니다. 그것은 개별 박물관ㆍ미술관이 너무 잘 아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밀어붙이지 않고 박물관ㆍ미술관이 더 자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할까 합니다.

○ 김상회 위원 네.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걱정하는 것은 그 지점입니다. 우리가 신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기능을 부여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행정에서 쉽게 빠질 수 있는 성과주의에 매몰돼서 프로그램의 안착이나 그 과정 자체는, 의도는 매몰돼 버리고 그냥 결과에 대한 성과물에 치중하는 또 성과주의에 모든 것들이 폐기되고 지속되고가 판단되어지는 이 과오를 이렇게 의미 있게 준비한다라고 하면 좀 더 심혈 있게 준비하고 점검하고 그 지표나 체크리스트를 갖고 가는 속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그 운영기관의 특수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지는 것들 속에서 이것들이 와야지 여기에서 8,000명 잡았으니까 최소 넘겨야 돼, 이런 식의 행정편의주의 형태로다가, 지금 국장님께서는 답변을 이렇게 주시지만 이게 과장님, 팀장님, 실무 내려가면서 이 피로도나 상황은 그런 체크리스트가 준비되어지지 않고 가면 성과주의로 빠질 수 있는 우려점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다가 짧게 답변 주십시오. 여기 보고서에 보면 옛길 해설사 및 자원봉사자 양성 5회 이렇게 잡혀 있습니다, 상황 부분에. 굉장히 좋은 거를 잡으셨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궁금한 거는 해설사 양성이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런데 인증이나 해설사로 양성되어진 분들의 운영, 한 번 양성을 하면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거고 또 예산이 들어갈 거고 이런데, 상황 부분에.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17페이지입니다.

위원장님! 국장님이 답변을 천천히 했으니까 조금만 시간을 주십시오.

○ 위원장 김경표 네, 충분하게 하세요.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다시피 경기옛길, 옛 6길을 단계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꼭 필요한 건데 저희가 지금 구제적인 계획은 세우는 중인데요. 그래서 옛길 해설사와 자원봉사자가 꼭 확충돼서 우리가 조성하는 옛길에 이분들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또 이분들 중심으로, 저희들보다는 이분들 중심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이분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100% 동의한다니까요. 120% 동의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 표현하고 있는 옛길해설사, 특히나 자원봉사는 볼런티어 개념으로 받아들인다라고 치면 이렇게 옛길해설사라고 명명하고 있는 이분들의 인증의 문제나 지속적 운영이라고 하는 것에서는 이게 관광해설사, 뭐 여러 가지 해서 숲해설사, 지금 사설도 난립을 하고 있고 특히나 관계자, 종사자라고 할까요? 이 부분에 연관되어지거나 고민하시는 분들은 인증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고 이런데 우리가 명확하게 이 내용들을 준비하거나 계획을 갖고 가지 않으면, 국장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옛길을 복원하고 운영하는 것에 이분들이 필요하다는 것에 100% 동의하고 함께 가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 맞는데 그러면 운영에서는 어떤 복안이나 계획을 갖고 있냐라고 하는 것에서 이제 시작하는 거니까 세우겠다라고 하는 건 너무 설득력이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그러니까 여기 윗줄에 아카데미라는 표현이 있는데 아카데미를 설치해서 운영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경기도가 인증하는 해설사를 운영하시겠다는 겁니까? 아카데미만 운영해 가지고 수료한 거를 하겠다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처음에는 바로 인증은 못하더라도 인증시스템으로 가겠습니다, 결국은. 그런 쪽으로 가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제가 자꾸만 시간이 되니까 인증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인증을 하겠다라고 하는 순간에 일이 커지고 문제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서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인증을 하겠다라는 순간에 이 문제는 꼬입니다, 상황이. 이 부분의 대책 좀 충분하게 세우십시오. 시간이 너무 지체됐으니까 그 부분은 나중에 보고해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서해섬 관광명소화 추진 국화도 사업계획서와 예산 이것에 대한 추진일정 부분에 대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또 질의를 더 하셔야 될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그러면 우리 유미경 위원 질의하면 다 끝나는 겁니까? 유미경 위원님 한 30분 드리겠습니다. 충분히 하세요.

○ 유미경 위원 저는 원래 간단하게 하니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이번에 프로야구 10구단이 우리 경기도 수원에서 유치됐고 거기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축하드리고요.

여기 보면 10구단 운영에 대한 지원 부분이 있어요. 수원과 KT가 동시에 운영하는 것 같은데 경기도는 어떤 역할을 할 계획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도도 큰 역할을 합니다. 일단 야구장 리모델링하는 데 저희가 도비를 지원할 거고요. 무엇보다도 큰 거는 독립리그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 유미경 위원 아, 경기도 내에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것은 야구인들이 아주 열망…….

○ 유미경 위원 10구단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운영되나요? 계획 자체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KT가 운영을 하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 유미경 위원 KT가 운영을 하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구단주가 KT고요. 수원시가 직접 당사자니까 수원시가 여러 가지 협조를 할 텐데 저희 도가 하는 것은 다는 아니고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독립리그, 리모델링 또 훈련장 부지 제공 이 정도 선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 저희만 할 수 있는 거를 저희가 할 계획입니다.

○ 유미경 위원 독립리그 운영과 관련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세우고 있는 중인데요. 이게 조금 급작스럽게 제안이 돼서 아직…….

○ 유미경 위원 이 부분이 굉장히 쉽지 않을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국 힘으로만은 안 될 것 같고 우리 경제단체 또 체육회 그렇게 다 같이 해서, 전문가 이렇게 해서 그런 조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유미경 위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몰라서 그러는데 기본적으로 프로야구라함은 민간기업에서 주도가 되고 관에서는 일종의 편의를 봐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면 수원하고 KT가 공동운영하는 것처럼 돼 있어요. 그리고 경기도가 외곽지원하는 걸로 돼 있는데 KT는 어떤 자부담을 하기에 수원시와 경기도가 같이 다 도와줘야 되는 건지 이 부분에, 아까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우리가 어떤 예산을 쓸 때 1억, 2억이 없다고 못하는 사업들이 많아요. 이거 되게 중요한 거고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렇게 87.5억이라는, 물론 리모델링이니까 그렇겠지만 이거 외에도 분명히 어떤 지원이 있을 겁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해 나가자라는 거예요.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여기에 몇 십억, 몇 백억 예산 투여해도 상관없고 다른 것들은 정말 중요한 사업들인데 굳이 인력만 투자해도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을 쏟지 않기 때문에 그냥 스쳐지나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기본적으로 프로야구 10구단은 민간기업이 주도가 돼야 되고 거기에 연고를 두고 있는 시나 도가 외곽지원, 어떤 예를 들어서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그걸 풀어주고 또 재정적 지원도 물론 필요하다면 해야 되겠지요, 공공의 부분이니까.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좀 우리 재원을 생각해서 해보자라는 부분이에요.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라는 부분이 그게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할 수 부분을 중심으로 하겠다는 말씀이고 그게 야구장 리모델링하고 독립리그하고, 여기는 지금 안 나와 있는데 제2훈련장부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문화체육관광국 자체의 실링이 정해져 있는데 이런 것들이 중간에 끼어들었을 때 그럼 어떤 부분들이 사장되는 겁니까? 사업을 할 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리모델링은 딱 한 번의 지원이기 때문에 그게 물론 그때는 영향을 주지만 계속 해마다 나가는 것은 아니고 딱 1회로 지원이 끝납니다. 그리고 독립리그는 다만 기업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건데 아마 독립리그사무국 운영이나 이런 거는 저희가 도비를 일부분 지원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공성에 입각한 부분들의 지원은 가능하다고 보고 문제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제안을 하거나 기존에 있던 일들에 대해서 그것을 “사후관리 해주세요.” 그러면 늘 예산타령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은 분명히 어떤 마인드로 일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예요. 이거 예비비로 충당하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만 기존 사업에서 우리가 스쳐지나가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그런 작은 사업들도 예산을 실무자들이, 저는 그래요. 실무자들이 가장 전문가라고 보거든요. 그분들이 올리는 예산을 중간에 커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이나 국장님 선에서 커트돼 가지고 정말 해야 될 일들이 안 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지금 이것과 관련된 것은 아주 정치적인 것으로서 위에서 내려가는 경우잖아요. 그러니까 가능한 부분이고. 제가 이 자리에서 국장님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고 그에 합당한 예산책정을 해달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10구단 유치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고 이후에 수원에서 늦게 시작했지만 다른 프로야구 구단들하고 견주어서 손색이 없는 그런 경기도의 대표구단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인해서 또 다른 분야의 어떤 프로그램들이, 사업들이 폐해를 받는다면 그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주시고 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독립리그는 꼭 KT만을 위한 건 아니고요. 우리 아마추어 야구를 활성화하자는 차원이기 때문에 명분이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쉬운 일은 아닌데 또 경기도만 할 수 있는 일이라서 우리 도내에 마땅한 기업과 시군을 잡아서 같이 추진을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이해를 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니까 이것을 하십시오. 하시는 대신 기존에 있던 주요사업들에 대해서 외면하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이후에 우리 위원님들께도 말씀 좀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지금 이게 단 몇 줄로 있어서 뭔지 모르겠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유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공적자금, 세금이 투자되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그 투자된 만큼의 어떤 공공성을 확보하고 또 경기도에 기여한 바가 분명이 있어야 돼요, 어떤 방법으로든지.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예산이 수반돼야 된다 그런 이야기 같아요. 중요한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저도 여기 체육회에 어떤 질의 건도 있고 한데 그냥 우리 국장님이 다 듣고 계시니까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줌마산악회에 대해서 많은 질타와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은 등반인을 선발하는 데 투명성을 확보해야 된다. 또 두 번째는 8,000만 원이라는 예산으로 25명에게 혜택을 준다는 것은 특혜 내지는 너무 예산집행에 대한 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런 의견들인 것 같아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서 줌마산악회가 우리 여성산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위원님들의 목소리가 정확하게 한편으로는 반영이 돼야만 앞으로 명분을 갖고 이 사업이 꾸준하게 추진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등반인원은 실질적으로 25명이 가지만 선발하는 과정에서 우리 경기도 여성산악인들의 어떤 정말 거기에 많은 기대라든지 희망 그런 것들이 섞여서 묻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5명이 가지만 실질적으로 그 효과는 경기도 여성산악인들이 다 함께 가는 것이 되는 것이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요.

○ 위원장 김경표 그뿐만 아니라 이 좋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홍보되고 또 이벤트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이런 것들이 다른 시도에서도 벤치마킹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 정도의 중앙언론에 대한 신경도 쓰시고 하셔 갖고 다음 행감 때나 다음 예산을 편성할 때 우리 위원님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두 번째로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산하에 있는 우리 기관에 각종 위원회들이 많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심의위원회, 인사위원회 등등 많은데 우리 공무원들이 많이 거기에 지금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어요. 지금 그거 파악은 안 됐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적으로는……. 네.

○ 위원장 김경표 파악은 안 됐는데 실질적으로 국장님이 지금 관여하고 있는 위원회가 총 몇 개나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정확히…….

○ 위원장 김경표 그렇지요? 국장님이 그거 다 참여하기 어렵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거의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저는 이 위원회를 총괄적으로 정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분명하게 각종 위원회에 참가할 이유는 있다고, 타당성은 있다고 보는데 이걸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또 직접 거기에서 심의하고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의 참여가 돼야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마 전반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조례 개정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걸 전반적인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선진국의 예에서 보듯이 요즘은 생활체육 속에서 엘리트체육이 육성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일본도 그렇게 가고 우리 체육도 그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체육은 예를 들면 전국체육대회라든지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하시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서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생각하고 제가 모두에서 설명한 것처럼 앞으로 특히 경기체육이 선두에 서서 생활체육 속에서 엘리트체육이 태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기도체육회와 학교체육의 연계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지난 행감 때나 업무보고 때 제안을 몇 가지 드린 바가 있어요. 지금 경기도의 시군에 있는 생활체육회와 학교체육이 연계해서 학생들을 위한 그런 육상대회라든지 축구대회라든지 배드민턴대회라든지 그런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벌임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체육회하고 직접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학생 때부터 접하고 그로 인해서 애들 체력이 향상되고 그렇게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업무보고에는 그런 계획, 그런 프로그램이 하나도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경도 있고 하기 때문에 31개 시군을 다 그렇게 한꺼번에 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교육청과 협의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반영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민하셔서 계획을 세우셔서 적극적으로 예산 반영하고 또 계획단계에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보고 내지는 상의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장님 지적해 주신 그런 생각을 저도 갖고 있고 직원들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 김상회 위원 자료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김상회 위원 자료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국장님한테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자료요청 좀 드릴게요. 업무보고서 3페이지에 보면 12년 성과에 무사고 클린 경기안산항공전 개최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혹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안산항공전이 무사고와 그런 어떤 거가 있었으니까 그렇게 강조점이 된 것 같은데 표현이 저렇게 되어지는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업무보고서에 걱정됐던 거였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서 이렇게 표현한 것 같기는 한데 업무보고서에 무사고 클린이라고 표현한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요. 표현 부분을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문광국 거는 아니고요. 경기체육회 그다음에 생활체육회 부분은 이번에 업무보고서에 12년 업무보고서 비전ㆍ미션과 중점 전략목표 사업계획하고 이번에 업무보고서 주신 거 보면 굉장히 많이 정리가 돼 있습니다. 왜 정리가 되어져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12년도의 비전과 미션의 중점전략이 과오가 있다는 건지, 굉장히 많이 변하고 다듬어져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다듬어졌는데 제가 요청드리는 거는 12년도 경기도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중점전략사업을 중점으로 한 성과보고서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장애인체육회에 미설치되어져 있는 분야, 미설치되어져 있는 분야 설치계획. 설치계획이 향후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아니면 문광국과 협의가 어디까지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체육회에 미설치된 분야의 현황 이 부분들과 설치계획을 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우리 안혜영 위원님.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유미경 위원님께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에 대한 우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다시 한 번 짚을 것이 있어서, 여기 보면 KT야구단의 도비가 87억 5,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시책추진비가 20억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시책추진비 20억을 제외하고도 87억 5,000 도비가 지원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합해서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이렇게 적어놓으시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시책추진비도 보통 여기에다 포함시켜서 하는 건 아니지요?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에 실링으로 87억 5,000이 잡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원래는 예산으로 줄 계획이었는데 그게 여의치가 않아서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게 지금 오해의 요지가 있는데 이렇게 적어놓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야구장 리모델링비 같은 경우는 국비, 도비, 시비의 매칭사업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그렇지요? 매칭사업인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혜영 위원 다음부터는 수기를 하실 때 위원님들이 오해를 하지 않도록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ㆍ경기도생활체육회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 그리고 체육회 사무처 임원ㆍ직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심의ㆍ의결…….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한 5분만 쉬셨다가 하시지요.

○ 위원장 김경표 네, 잠깐만요.

(위원장, 전문위원실 직원에게 확인 중)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회의중지)

(15시59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기도지사 제출)

(16시00분)

○ 위원장 김경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입니다. 의안번호 926호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는 경기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6조 및 2011년 각종 위원회 관리계획에 따라서 경기도박물관및미술관진흥위원회를 심의가 필요한 경우 구성ㆍ운영하는 한시적 위원회로 전환하고 또한 현실과 맞지 않는 일부 조문을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주요내용은 관련 법인ㆍ단체의 범위를 명확히 하면서 법령체계에 맞도록 조문을 재정비하고 일부 중복되는 경비 지원의 범위 규정을 통합해서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박물관및미술관진흥위원회 설치 구성 관련 규정을 의무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개정하고 위원회 기능을 별도 조문으로 분리, 위원회 임기와 위촉방법을 한시위원회 성격에 맞게 고치면서 불필요해진 위원장의 회의소집 권한과 위원의 위촉ㆍ해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밖에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기준에 따라서 조문을 정비합니다.

이상으로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진수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수석전문위원 조형근입니다.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입니다. 의안번호 926번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2013년 1월 17일 경기도지사가 제출하여 2013년 1월 2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개정이유와 주요내용은 이진수 국장이 설명해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검토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는 2006년 4월 제정되어 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으나 2009년 2월부터 위원 15명, 2년 임기로 설치된 위원회로서 2010년 2월에 단 한차례 개최하는 등 실적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2011년부터 심의 기능이 시군과 중복되는 등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으로 향후 위원회 운영을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만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것으로써 별다른 의견이 없는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김상회 위원입니다. 지금 이 위원회가 그간에 왜 운영이 잘 안 돼 왔던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1년도부터 심의 해당사업이 도 사업에서 시군 사업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자체심의를 하다 보니까 도 개최실적이 저조하게 그렇게 됐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이 박물관ㆍ미술관, 박미진흥위원회의 모법인 박물관 및 미술관진흥법 9조에 보면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시책을 수립하게 되어져 있고 이 부분들을 심의하고 챙겨야 할 역할이 있는데 지금 우리 조례에는 그 내용들이 빠져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강화되어져서 실질적으로 진흥 정책들을 논하고 지사에게 자문하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진흥법 9조에는 그게 나와 있어요. 진흥법 9조. 제출된 자료에는 거기는 빠져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서 이걸 한시위원회로 전환하더라도 필요한 경우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 김상회 위원 아니, 국장님 앞뒤 말씀이 안 맞는 게 상설위원회로 있었는데 운영을 못했는데 한시위원회로 운영한다면 운영이 되겠어요? 이게 개정에 각을 달리 세워서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찾아야지 조례가 상설로 되어 있는데 운영 실적이 없어서 한시로 바꾼다 이게 좀 안 맞는 거 아니냐 이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실질적으로는 이렇게, 조금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필요한데 이걸 굳이 상시로 둬서 운영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왜냐하면 계속 이게 1년 내내 수요가 생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위원회를 열 수 있는 수요가.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 이야기는 거꾸로 하면 11년, 12년에 그런 수요가 하나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08년도부터는 개최 수가 1회 내지 2회였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시군 쪽으로 넘어가면서 저희는 최소한만 운영을 했던 거고 이걸 한시로 운영해도 괜찮겠다, 이 정도 수요면. 그렇게 판단하는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거에 대한 내용이 시군 업무로 이관사항이라고 한다면 행정구조에 있어서 광역에 경기도의 역할은 거기 어디에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시군 계획까지 다 그거를 통제하고 또 관여하고 이런 거는…….

○ 김상회 위원 그런 측면이 아니라 업무가 지자체의 업무를 통제하고 이 부분이 아니라 경기도의 도시계획에 의해서 잡혀 있는 경기비전2020을 실현하기 위한 경기도의 역할에서 박물관ㆍ미술관의 경기도 정책은 뭐냐 이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충분하게 논의되어지고 심의되어지고 지원되어지면 이 위원회가 꼭 필요한데 그 기능이 방기되어지는 것 속에서 한시로 바꾼다라고 할 때 적합하냐 이 말씀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충분히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은데요. 이거를 한시로 전환을 해도 저희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없어지는 게 아니라서 저희는 괜찮다고 판단을 한 거고요. 이거 말고 더 큰 역할을 하는 게 문화예술진흥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런 박물관ㆍ미술관 정책까지 다 포괄할 수 있지 않냐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국장님 말씀에서 더 확대가 되는데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정책을 안 하면서 똑같은 거가 반복되니까 이따가 의견 낼 때 의견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용역을 할 거고…….

○ 위원장 김경표 국장님, 우리 김상회 위원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느낀 점은 아예 없애면 모르는데 이런 한시적이니 또 이런 식으로, 위원회를 굳이 이런 식으로 바꿔서 전환할 필요가 있을까요? 강제규정에서 임의규정 이런 식으로, 있던 거 그냥 가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 같은데요? 아예 없으면 모를까 1년에 한 번 해도 되는 거고 필요할 때 하면 되는 건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보통 평균 1년에 한 번 정도 수요인데요. 그걸 위해서 상시로 둔다는 게 좀 그래서…….

○ 위원장 김경표 정비 차원에서 하는데 굳이, 그렇다고 해서 한 번 있는 것도 중요한데 이걸 강제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변경하고 한시적으로 변경하고. 그럼 그 한 번 있는 것 자체도 위상이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자꾸 만들어내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는 않고 지금 도에 32개 한시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전환한 게.

○ 위원장 김경표 그런 차원으로, 굳이 중요한 부분은 아니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법적 근거가 있기 때문에 운영은 해야 되는데 상설로 하기에는…….

○ 위원장 김경표 그래서 혹시 이렇게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안건이 없어서 이걸 운영하지 않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왜 이렇게 위원회를 만들어 놓고 운영을 하지 않느냐 이런 질타의 소지가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상시위원회에서 한시적 위원회로 전환한다는 것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김상회 위원님 말씀대로 이걸 굳이 상시위원회에서 한 번이 됐건 두 번이 됐건 한시적으로 한다든지 강행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변경하면 이 위원회의 성격 자체가 아까 정책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그 역할이라든지 위상이 많이 실추돼서 우리가 원하는 위원회 기능을 상실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라는 조례가 있는데요. 여기 보면 “담당부서의 장은 한시위원회를 운영하거나 목적달성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기간 내에 존속기간을 정하여 위원회를 설치하여야 한다.” 이런 의무규정이 사실은 있습니다. 존속기한에 대해서. 그래서 그런 걸 감안하고 도의 방침이 별로 열리지 않는 위원회는 좀 이런 쪽으로 전환하면 어떠냐 그래서 32개 위원회가 이미 전환을 한 바라서 그걸 감안해서 했는데…….

○ 위원장 김경표 하여튼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위원회 정비에 대해서 많이 질의도 하시고 질타도 하시고 해서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지금 조례를 개정하게 된 것이네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이 조례는 좀 더 심도 있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김경표 네, 그럼 김상회 위원님.

○ 김상회 위원 저만 발언해 가지고 죄송한데 이 부분에서 일단 이 조례가 시기성을 요하는 조례가 아니니까 담당과장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해서 갈 수 있게 해 가지고 다음 회기에 의결하는 걸로 해서 심의 유보를 좀 해주시면 그것에 대한 보완이나 내용들을 좀 충분하게 검토해서, 시기성을 요하는 것이 아니니까 한 번만 넘겨주시는 걸로 제안을 드립니다.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께서, 그렇습니다.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이 조례가 지금. 당장 이걸 개정해야 되고 이 조례를 개정하지 않으면 도의 어떤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제약을 받는다든지 딜레이가 된다든지 그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또 분명히 제가 김상회 위원님의 의견에 동의되는 부분이 또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불과 다음 회기가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보류시켰다가 다시 한 번 논의하자는 김상회 위원의 말씀이 계신 것 같은데 국장님 이 의견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주시지요.

○ 조광명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김경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없습니까? 조광명 위원 질의 듣고 한꺼번에 의견을 이야기 해주세요.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제가 쟁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도에서 행정정비 차원에서 한시조례라고 하는 것들을 그렇게 하는 것으로 그냥 하는 건지 아니면 이게 필요성이 있는 건지 그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는 이게 다른 예를 들면 실국에서 다 정비하고 있는데 우리 문화관광국만 정비를 못해서 또 다른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검토해 봐야 될 텐데 그런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면 예컨대 나머지 부분들은 다 정리를 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만약 이게 1년에 한 번 열리는 것이고 그때 딱 한 번 필요한 것이다라고 하면 임기를 1년으로 하고 연임규정을 없애버리면 열릴 때 위촉하고 그리고 1년에 한 번 회의 열고 그다음에 다시 위촉하고 그러면 될 건데 문제는 지사님, 예컨대 집행부의 행정편의상 그 당시 안건에 필요한 사람들을 그때 당시에 선임하는 이런 편의 정도는 있겠죠. 미리 사람을 선임해 놓으면 안건이 어떤 안건이 생길지에 대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가볍게 갈 수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고. 그런데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는 이 조례가 그렇게 쟁점이 되거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우리가 합의를 조금이라도 필요하다고 한다면 정회를 해서 오늘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요. 국장님 답변 일단 듣고 우리가 좀 협의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이런 의견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이거를 작년 11년 5월 달부터 저희가 개정을 추진을 해왔고요. 초안심사, 입법예고, 부서협의, 본심사,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심의 받고 이런 과정을 해서 작년 12월 달에 그런 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의회에 올리기 전에. 그래서 이렇게 올리게 됐는데. 뭐라고 그럴까 그동안의 과정을 쭉 거쳐서 이걸 예정을 하고 한 거기 때문에 김상회 위원님 말씀도 계시긴 했지만 저희가 이 위원회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 게 아니고 필요할 경우에는 언제든지 또 열 수 있고 지금 2008년도부터 2008, 2009, 2010, 2011 5년 동안 한 번씩밖에 안 열렸기 때문에 이게 더 추가적인 수요가, 상시적인 수요가 생길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 위원장 김경표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았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 주신 경기도에서 위원회를 한시위원회로 운영하는 게 일단 행안부의 기조사항에서 전환하고 있다라고 하면 문광국의 타 조례에 연관되어진 이 현황 전체를 뽑아 가지고 같이 바꾸세요. 상황 부분을. 그것 속에서 해당되어지는 것이 이것만이다라고 하면 문젠데 지금 설명은 그런 형태로 해주시는데 이 조례 속에서 의미하고 있는 건 박ㆍ미 진흥법에서 진흥 정책과 내용들을 다루게 되어 있는데 그것들을 못 다루고 있는 것이 우리의 문제지 이것에 대한 극복점은 안 나오고 1년에 한 번뿐이 열리지 않으니까 한시위원회로 요구상황이 그러니까 바꾸겠다. 그러면 다른 거 전체를 쭉 훑어서 거기에 해당되어지는 것을 성격 구분을 해보니까 이러이런 위원회는 한시위원회로 운영을 해도 충분하게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겠다. 이런 건 수시로 이루어지니까, 건축심의위원회나 이런 것들은 수시로 있으니까 간다 이렇게 나오면서 제안되어지면 저희도 다른 의견 없을 텐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이게 쭉 단계가 계속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저희가 정상적으로 밟아온 거고 시간이 그렇게 좀 많이 걸리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다른 쪽은 지금 제가 판단은 없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한시위원회로, 저희 국 소관은. 그래서 또 설사 있다면 그거는 또 개별적으로 가는 거지 이걸 다 몰아서 한꺼번에 쭉 그런 개념은 아닌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고.

○ 김상회 위원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로는 문광국에 소관되어진 위원회에서 그렇게 한시위원회로 운영을 해도 기능적으로 크게 문제가 안 되는 것들이 몇 개가 있거든요, 상황이. 먼저 행정감사에서 조례 현황 부분들을 요청한 거의 내용에, 개최현황 상황 부분들을 질의드렸던 것에서의 자료를 갖고 판단을 해도 정말로 한시위원회, 상설위원회에 대한 부담 때문에 묶어낸다. 또 아까 우리가 업무보고 때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취지도 그런 측면에서의 위원회의 통합이나 담당국장님이나 이하 담당자들이 위원회 활동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게 정비를 하라고 하는 것이 그런 부분에 십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 조례는 우리가 조례를 보완해서 그 기능을 더욱더 꼭 필요한 거로 해야 되는 거에 대한 문제인데 이걸 그것이 보완되지 않고 위원회 자체를 한시적으로 바꾼다는 것은 저는 지금 상태보다 후퇴되어지니까 반대의견을 내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럴 것 같습니다. 국장님, 제 생각은 이게 지금 한시적인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또 임의적인 것이냐 이 차원으로 나는 앞으로 이 조례가 정비되는 거에 대해서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조례가 필요 없으면 폐지를 시키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 조례가 한시적이 됐건 임의적이 됐건 존재가치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활성화를 시켜야지 그 조례를 한시적이라든지 임의적이라든지 그런 형태로 해서 위원회 자체를 격을 낮춰서 운영하는 데 어떤 의미가 있겠느냐 저는 그게 좀 의문스럽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우리 위원님들 한번 제가 같이 정회를 통해서 의논하고 국장님 의견을 다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20분 회의중지)

(16시36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경기도지사 제출)

(16시37분)

○ 위원장 김경표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입니다. 의안번호 927호 박물관ㆍ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무상대부 사유를 말씀드리면 2008년 3월 1일 자로 박물관ㆍ미술관 운영 관리 업무가 경기문화재단으로 이관된 후 토지와 부속건물을 무상대부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창작센터, 실학박물관의 무상대부기간을 연장 및 조정하고 이후 신규로 건립된 전곡선사박물관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재단법인 경기문화재단에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무상대부하여 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공유재산 무상대부 대상과 규모를 말씀드리면 대상은 박물관ㆍ미술관 7개 시설이고 경기도박물관은 건물 1만 860㎡와 토지 10필지 15만 809㎡로 여기 토지에는 어린이박물관과 백남준아트센터 부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경기도미술관은 건물 8,277㎡와 토지 1필지 1만 ㎡, 백남준아트센터는 건물 5,605㎡와 주차장 부지로 사용하고 있는 토지 1필지 3,642㎡, 경기창작센터는 건물 11개 동 1만 6,225㎡와 토지 9필지 5만 4,545㎡, 실학박물관은 건물 2,993㎡와 토지 13필지 6,947㎡ 그리고 전곡선사박물관은 건물 5,395㎡, 어린이박물관은 건물 1만 825㎡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 산하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형근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수석전문위원 조형근입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개요입니다. 의안번호 927번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은 2013년 1월 17일 경기도지사가 제출하여 2013년 1월 2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이진수 국장이 설명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결과입니다. 2008년 3월 1일 자로 박물관ㆍ미술관 운영 및 관리 업무가 경기문화재단으로 이관된 후 무상대부를 통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창작센터, 실학박물관의 무상대부기간을 연장 및 조정하고 신규 건립한 전곡선사박물관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경기문화재단에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향후 5년간 무상대부하여 관리의 일원화 및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항으로 별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35조제1항3호에 의거 해당 자치단체가 출자ㆍ출연한 비영리 공공법인 또는 공법인의 비영리사업을 위하여 대부하는 경우에는 지방의회의 동의를 받아 대부료를 면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관련법령에도 부합합니다. 다만 대부재산 중 자료 5쪽 전곡선사박물관의 경우 이번 회기에 건물분에 대한 동의절차만 거치게 되므로 향후 토지분 9필지 5만 6,319㎡에 대한 동의절차를 거쳐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기간이 5년 만기돼 가지고 다시 연장하는 내용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이번 5년 동안 운영한 거에 대한 결산은 해 봤습니까? 2008년 3월 1일, 지사님이 2월 28일 날 결재한 협약서나 내용들에 대한 평가나 또 문화재단에서 운영되어졌을 때의 특징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가 있었나요? 그래서 만족스러워 가지고 연장하는 건가요? 고육지책으로 연장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재단 자체적으로 평가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 협약에서는 박물관ㆍ미술관을 운영하는 예산은 경기도가 책임지는 거로 되어 있는데 위탁으로 운영하고 나서 직영할 때보다 예산은 반토막이 난 상태에서 그것들이 개선되지 않고 또 재연장하는 것에 대한 문제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산이 준 거는 무상대부하고 직접적으로 좀, 저희가 무상대부를 안 했어도 예산사정이 전체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 김상회 위원 그런데 협약조건에는 어쨌든 예산지원이라고 하는 부분의 조항이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들어가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 부분들이 이행되지 않은 속에서 재연장을 하는 것은 대책이 좀 서고 이것들이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때가 됐으니까 올리는 문제가 아니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말씀드렸지만…….

○ 김상회 위원 만약에 상임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김상회 위원 만약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상임위원회에서 그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은 것에 대한 문제로 인해서 이 안건이 부결되면 어떡할 거예요?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평가를 했든 5년 동안의 운영했던 운영성과나 또 거기에 대한 극복점이나 이런 부분들의 자료는 전혀 피드백되어 있지 않고 시간이 됐으니까 연장을 하니까 안건 올려주니까 동의해 주십시오. 이런 행태 자체가 상임위를 거수기로 보는 거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단, 박물관ㆍ미술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저희가 계속 임시회나 또 의원님들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설명드리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하고 별개라고 생각한 건 아니고요. 또 많이 지적해 주셨고 저희가 나름대로 발전했고 예산 문제는 최대한 더 노력을 했었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전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수탁자인 문화재단의 사무처장이 참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발언권, 나와서 답변을 좀.

○ 위원장 김경표 네, 사무처장님 나오셔 갖고.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문화재단 사무처장 이광희입니다.

○ 김상회 위원 경기문화재단은 5년 동안 박물관ㆍ미술관을 운영하면서 내부평가를 했다라고 하는데 그 평가결과서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별도로 용역을 줘서 외부에서 평가한 게 아니라 저희들이 계속 매년 기관 경영평가 차원에서 자료들을 관람객이라든가 서비스에 대한 걸 계속 축적해 왔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지난 5년간 저희들이 볼 때는 당초 따로따로 각 기관들이 운영되었을 때보다 각 기관들의 서비스가 개선되고 그다음에 그것을 상징할 수 있는 입장객들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운영경비 절감 차원에서도 상당한 운영경비 절감도 있었고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들이라든가 교육을 기획하는 에듀케이터나 이런 전문직들이 문화재단 안에 들어옴으로 해서 다른 박물관과 비교도 되고 해서 소위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서 기존에 통합되기 전보다 여러 면에서 장점이 발생하고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고요. 예산은, 출연금 예산은 실제 우리가 2008년에 도 위탁을 받을 때 예산을 100% 지원한다 이렇게 표현되어 있지는 않고 필요한 예산을 다 지원하는 걸로 해 가지고 꾸준히 5년 동안 우리가 원하는 모든 액수를 다 지원받은 건 아니지만 적절한 지원을 받아왔다고 판단합니다.

일부 지금 관람객이 늘어나고 또 여러 가지 새로운 서비스를 도민에게 잘하기 위해서 전시를 더 많이 하고자 하는 의욕에서 볼 때 일부 예산이 부족한 상황은 발생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는 장점이 상당히 많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다시 무상대부가 동의가 돼서 저희들이 또 위탁 무상대부를 받게 되면 지금까지 해 오던 데에서 더욱 경영의 노하우를 발휘해서 보다 적은 예산에 많은 효과가 나도록 이렇게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하나 우려되는 점은 있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다른 시설들은 잘 아시는 대로 어린이박물관이나 선사박물관 이런 것은 생긴 지가 1, 2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시설노후화의 우려는 없습니다. 그런데 도박물관 같은 경우가 15년이 넘어 가지고 약간 노후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무상대부를 한 번 더 해주시면 그 5년 안에 도박물관같이 아주 오래된 박물관 시설의 노후화를 대비하는 그런 측면의 예산은 추가로 지원을 받아야 될 일이다 이런 것을 말씀드릴 수 있고 전체적으로는 지금 해 오던 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지방문화시설로서 문화서비스기관이 되도록 경영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 김상회 위원 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국장님, 나와 주시죠. 지금 수탁기관에서 수탁기관의 의견이 나왔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대책이라고 하면…….

○ 김상회 위원 노후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지금 그 말씀이요?

○ 김상회 위원 네. 자리가 자리인 만큼 많은 이야기를 못했을 텐데 어떤 대책을 갖고 있나요? 재위탁을 할 계획 속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우리 도립박물관 노후문제는 하여튼 어떻게 보면 또 예산의 문제인데요. 예산사정이 어렵지만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정말 그거는 공적 담당국장으로서의 답변으로는 굉장히 많이 부족한 부분 아닌가요? 그거에 대한 대책이나 구체적인 계획들이 5년 기간을 재계약하는 시점에서는 그래도 한번 점검해 볼 필요는 분명히 있었던 거고 거기에서 발생했던 장단점, 지금 문화재단 처장께서 말씀하신 집합되었을 때 효과 또 직영했을 때의 어떤 운영의 효율화 이러한 부분들이 장점이라고 했을 때 또 단점으로 등장했던 것이 뭔지 그리고 이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경기도가 준비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게 뭔지는 그래도 관련 상임위에서 이 안건을 다루기 위해서는 사전에 전달이 되고 충분한 공유가 되어지는 속에서 이 안건이 올라와야지 그냥 때 됐으니까 박수 치는 형태의 것은 굉장히 아쉬움이 남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한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평상시에 늘 저희는 업무적으로 항상 같이 파트너로서 하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계기가 돼 갖고 이렇게 하고 사실 그런 생각을 잘 못하긴 합니다. 늘 같이 하기 때문에 완전히 별개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제 새롭게 재계약하면서 다시 한 번 평가하고 어떠한 문제점들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고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활성화시키겠다 그런 고민을 한 번 정도, 우리 김상회 위원 말씀처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동의안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 김상회 위원 아니, 아니. 있습니다. 전 반대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진짜 이의가 있습니까?

○ 김상회 위원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래요? 그럼 가부를 또 물어야…….

○ 김상회 위원 대책이 서지 않은 재연장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거고요. 관련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명확하게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해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 의견과 이 부분에 대해서 부결코자 하는 두 가지 안을 갖고…….

○ 오병열 위원 한 가지 질문 있는데요.

○ 위원장 김경표 질문? 그럼 의결에 앞서서 오병열 위원님의 질의를 한 번 더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1페이지에 당초 대부기간을 보면 실학박물관은 2014년 9월 29일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지금 기한은 안 됐는데 그냥 5년 연장을 해달라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통합적으로 같이 할, 별도로 할 실익이 별로 없어서.

○ 오병열 위원 맞추기 위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병열 위원 아니, 그래서 보니까 14년 9월인데…….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님이 본 조례안을 표결하자는 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럼 가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 조광명 위원 어쨌든 동료 위원이 우려가 있고요. 그렇게 표결로 진행하는 것보다 잠깐 정회해서 의견을 조정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정회를 요청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럴까요? 그러면 조광명 위원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 이후에 한번 위원님들의 의견을 거치자는 그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 동안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53분 회의중지)

(16시55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잠깐 앞으로 나오시죠. 우리 김상회 위원님이 이 안건에 대해서 부결하자는 의견을 냈습니다. 정회 중에 국장님의 충분한 의견을 듣고 그 의견이 합당하다면 부결하자는 의견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하여튼 먼저 충분히 소명을 못 드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좀 어렵습니다, 참 많이. 이게 파트너로서 같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도 예산도 충분히 생각만큼 못 세웠고 그런 측면도 있고 시설노후화, 일부는 시설이 노후화되어 있는데도, 그거를 예산소요액을 알고 있는데도 그거를 접근 제대로 못하는 점 이런 답답한 점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말씀드릴 게 참 많은데 그래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저희가 더 힘을 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예산도 더 많이 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진수 국장님의 충분한 해명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동의안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3항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

2013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그간 소회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월 28일부터 1월 31일까지 3일간 걸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바쁜 지역구 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적극 참여하시어 2013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와 질의를 통해 대안 등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집행부 및 산하기관에서는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깊이 유념하여 향후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고 아울러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국장님 아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김경표 문화체육관광국과 경기문화재단 등 9개 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끝까지 청취하시고 훌륭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75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9분 산회)


○ 출석위원(10명)

김경표안혜영이동화김달수김상회심노진안계일오병열유미경조광명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문화예술과장 송유면종무과장 박홍석

체육과장 정은섭문화재과장 박석앙문화산업과장 김건중

관광과장 이희준

○ 기타참석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경기문화재단사무처장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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