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3년 1월 30일(수)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관광공사
- - 경기콘텐츠진흥원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심사된 안건
-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관광공사
- - 경기콘텐츠진흥원
-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07분 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각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오늘은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관광공사
- 경기콘텐츠진흥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0시08분)
○ 위원장 김경표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그럼 황준기 사장은 나오셔서 경기관광공사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입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서 경기관광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고 금년에는 지난해 성과에 대한 분석과 위원님들의 말씀을 바탕으로 보다 발전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오늘 위원님들께서 업무보고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과 고견에 대해서는 성의를 다해 실천함으로써 경기관광공사와 경기도 관광이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저희 공사 발전을 위해서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시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강병국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오용수 관광마케팅본부장입니다.
(인 사)
고병욱 전략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신옥자 컨벤션뷰로단장입니다.
(인 사)
보고서를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3년도 사업방향, 2012년도 주요사업성과, 2013년 역점사업 순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관광공사는 2본부 1실 7팀 1뷰로로 되어 있고 인력은 정원 72명에 현원 66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182억 4,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2013년도 사업추진방향은 경기관광브랜드 강화, DMZ 글로벌 경쟁력 제고, 미래성장기반 확충, 전략경영체제 선진화 등 네 가지로 구분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2012년 주요사업성과는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4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관광브랜드 강화를 위해서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발굴ㆍ육성 해나가고자 합니다. 경기도 대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겠습니다. 그 일환으로 도내 우수 관광프로그램 인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도내 관광시설 도입 상설 또는 정기기획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약 30개 정도를 엄선해서 공동 홍보마케팅과 모니터링, 피드백 등을 통해서 최고의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생각입니다. 권역별 신규 유망관광자원 발굴 및 상품화입니다. 생태관광, 웰빙관광, 체험관광 등 미래형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 간 잠재적 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을 발굴해 나가고자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원 화성과 융건릉을 연계하는 효테마상품이라든가 시화호를 중심으로 한 생태관광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트렌드를 감안해서 개발해 나가고자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경기관광 로드쇼 개최입니다. 유관기관과 관광업계 공동으로 수도권 이외 지방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설명회를 금년에도 계속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지난해에 대구, 광주, 부산 등에서 트래블마트와 홍보설명회를 해봤습니다만 상당히 반응이 좋고 의미가 있어서 금년에는 좀 더 발전적으로 추진해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주말관광 활성화 계획입니다. 지난해에 처음 시작했던 창의적 체험봉사여행을 좀 더 확대해서 보급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농업기술원과 교육청 등, 또 자원봉사협의회 등 몇 개 기관과 협의를 했습니다만 올해는 좀 더 참여 범위를 확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자체도 한 30개 정도로 더 늘리고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사업을 좀 더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최근에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족캠핑여행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섬에서 만나는 축제를 여름휴가 기간을 통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해양관광에 대한 관심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경기도에 화성시와 안산시에 있는 서해안 섬 일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들을 개최해서 관심을 유도해볼 생각입니다. 아울러서 경기도 여행 패스포트를 발행해서 가족단위 또는 학생들이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그것이 인센티브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추진해 나갈 생각입니다. 경기도 지역축제 자생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난해에 10대 축제를 선정해서 컨설팅과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10대 축제 외에 예비축제도 도입을 해서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고부가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입니다. 외래관광객 2,000만 시대를 대비해서 고부가가치 상품들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북부에 신규 뷰티집약지역에 대한 쇼핑과 미용을 연계한 숙박상품을 개발해 보겠습니다. 파주의 아울렛과 스킨애니버셔리, 원마운트 등 스킨케어와 종합미용체험 연계코스도 개발하고 이쪽에 숙박시설들이 생김에 따라서 이 숙박시설과 새로 생겨나는 위락시설을 연계한 상품들을 개발할 생각입니다. 또한 경기남부지역에는 역사와 문화 테마파크들이 집약한 지역이기 때문에 이들을 연계한 상품들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도내 여러 가지 핵심적인 이벤트들과 연계한 상품도 개발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은 DMZ 60주년 또 도자비엔날레 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대형 이벤트들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에도 적극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국가별로 또 계절별로 맞춤형 상품들을 개발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벚꽃상품을 많이 개발을 못해봤습니다만 지금 대만과 홍콩 쪽에 벚꽃상품들을 개발해서 설명회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여름에 워터파크상품, 가을에 단풍상품 그리고 겨울에 스키상품들 이러한 계절별로 특징 있는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동남아지역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단체관광객보다는 개별 여행관광객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좀 더 활성화, 개별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경기관광 할인 쿠폰북을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는 조금 더 발전적으로 많은 내용들을 담아서 제작ㆍ배포할 생각입니다. 아울러서 개별관광객들의 제일 중요한 관심사 중의 하나는 교통편의성입니다. 도시별로 운영되고 있는 투어버스들을 연계하는 그런 정보도 제공하고 또 이들 버스들에 대한 홍보물 컨설팅 같은 것들도 저희들이 적극 해나가겠습니다. 지난 예산심의 때 위원님들께서 특별히 관심을 보여주신 해외 공중파를 활용한 경기도 방문, 경기도 상품 홍보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본과 중국, 동남아의 유력 TV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공중파를 통해서 홍보하는 노력들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해외 여행업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하고 또 도내 업계들과 공동으로 해외 주요 시장에 대한 프로모션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급증하는 중국 관광객들에 대비한 관광수용태세 개선입니다. 도내 숙박시설이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계동과 월곶동 지역에 도심 숙박시설의 경험을 살려서 인근 도내 다른 시군 등에도 적극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도내 주요 관광지 내에 중국어 안내표시판 정비라든가 또는 시군에 흥미 있는 역사와 문화스토리를 테마로 가이드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만들겠습니다. 조선족이나 중국어를 좀 하는 가이드들이 관광상품의 내용이라든가 경기도의 역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대로 모르고 자기들 멋대로 가이드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해서 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경기도 광역홍보입니다. 영어, 일어, 중국어, 경기도관광사이트를 보강하고 또 어권별로, 시기별로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도내에 많은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참여하는 해외 주요 여행 블로그 홍보와 함께 소셜 및 사이트를 통한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콘텐츠 및 인프라 확충입니다. 경기관광포털 등 정보서비스의 운영입니다. 포털사이트와 콘텐츠 제휴를 통한 경기관광 홍보마케팅을 확대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유명포털 Daum과 전략적 제휴를 지난해에 했습니다만 Daum과 공동제휴를 통해서 저희들이 좀 더 적극적인 온라인상의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여성, 어린이 등 체험커뮤니티 등과 연계된 프로모션들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SNS 경기여행홍보단 운영을 통해서 바이럴마케팅도 추진하고 경기관광 정보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에 경기관광포털 방문자가 2011년 대비 약 3배 가깝게 늘었습니다만 그런 경험들을 살려서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관광 콘텐츠 확충입니다. 맞춤형 여행코스 「주말여행 가이드」를 개발해서 보도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별여행객들을 위해서 테마별ㆍ지역별 추천여행코스도 발굴하고 또 권역별로 대표 관광코스를 한 10개 정도 테마를 나눠서 7개 코스를 개발하는 그런 계획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꼭 가봐야 할 50선」도 선정해서 계속 화젯거리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이달에 가볼만한 곳을 선정해서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관광의 기획 콘텐츠 발굴 및 이슈화는 구석구석에 매력적인 자원들을 찾아서 이것을 DB화하고 또 오프라인상에 홍보물도 만들어내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도 여행전문기자단을 활용한 전문필진 운영도 강화를 해나가겠습니다.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그런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유력매체를 활용한 홍보 그리고 체계적인 효과분석을 통해서 사업과 매체별로 균형잡힌 홍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관광공사가 하고 있는 대표적인 이벤트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경기안산항공전과 국제관광박람회 그리고 파주포크페스티벌입니다. 2013년도 경기안산항공전은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개최 예정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곡예비행팀도 좀 더 다양하게 초청을 하고 국내 공군의 블랙이글팀과 특전사팀이라든가 이런 팀들도 초청을 합니다. 아울러서 해외 블라이틀링, 블랙이글과 유사한 스위스의 블라이틀링팀도 저희들이 초청하는 것이 거의 확정단계에 있어서 금년에는 저희들 핵심 프로그램인 에어쇼 부분이 상당히 보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를 하고 지난해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해서 정리할 것은 정리해서 좀 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저희들이 학생들 3,000명을 참여시켜서 플라이로드라는 조각그림을 이어서 310m 정도의 벽걸이를 만드는 그런 일을 해봤습니다. 이것이 국내 기네스북으로 등록이 됐습니다만 금년에는 한 2만 명 정도가 참여하는 좀 더 폭넓고 멋진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해 볼 생각이고 항공아카데미도 주말, 평일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수익구조의 다변화라든가 협찬기업 유치를 통해서 좀 더 수익을 내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무사고 항공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11회째입니다. 11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3일간 개최할 예정으로 있고 최신 트렌트를 반영해서 연관산업과의 융복합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홍보, 상품, 테마, 부대행사 등에 있어서도 풍부한 내용이 담겨질 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파주포크페스티벌은 3회째가 되겠습니다. 지난해에 처음으로 저희들이 유료화를 시도해 봤습니다만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해서 올해는 내용도 좀 더 충실하게 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서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좋은 문화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DMZ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입니다. DMZ 관광자원의 평화적 활용을 위해서 먼저 DMZ 국제교류사업을 금년에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독일의 BfN과 함께 하는 사진집 발간과 단기 후속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DMZ 관광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은 먼저 임진각 어린이 축제가 5월 4일과 5월 5일 날 열립니다만 이 전국 최대 규모의 단일 어린이날 축제가 좀 더 충실한 내용을 가질 수 있도록 금년에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평화누리를 이용해서 연중 재능기부 프로젝트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DMZ 자전거 투어도 발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DMZ 일원에서 이루어지는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들을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지난해에 약 1만 명 정도가 참여했습니다만 금년에는 주 5일제 수업이라든가 창의적 체험활동 등과 연계해서 1만 5,000명 정도를 참여시킬 생각입니다. 그리고 현장 프로그램의 지역사회 이관을 위해서 가칭 “경기DMZ 생태관광협회”를 설립하고 이들이 자립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MZ 생태문화교실을 지난해에 비해서 약 3배 정도 확대할 수 있는, 대단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3배 정도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도 정비하고 또 협력시스템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MZ 안보관광가이드 교육도 가이드들의 역략강화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은 DMZ탄생 60주년입니다. 이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들을 경기북부청과 협력해서 다양하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DMZ 평화누리길 자전거대회는 5월 중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는 8월 달에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나는 DMZ로 간다.”는 팸투어는 도내 초등학생 한 2,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4월부터 10월까지 계속해서 진행하겠습니다. DMZ 60주년 사진전시회는 사진첩 발간과 연계해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도 많은 신청이 있고 그래서 DMZ 60주년과 연계한 핵심사업으로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전 60주년 DMZ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경기평화센터의 특별기획전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DMZ 일원의 관광인프라 확충 추진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지난해에 평화누리가 경기관광공사 자산으로 통합이 돼서 저희들이 임진각과 평화누리를 연계한 통합개발사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임진각과 평화누리 그리고 임진강 건너에 있는 민통선의 유일한 미군기지 캠프 그리브스를 연계한 통합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별도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날이 풀리면 특별한 시간을 한번 내주셔서 현장을 방문해 주시고 현장에서 보고를 받아주시기를 이 기회를 통해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진강 독개다리는 현재는 교각만 남아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만 여기에 밑이 투명한 스카이워커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해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금년도에 북부청에서 설계용역예산이 1억이 확보돼서 설계를 하고 관련 행정절차들을 이행하고 이 부분은 국비도 저희가 받아올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DMZ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은 1단계 군경계력 강화사업과 연계한 그런 사업입니다. 관련 기관과 협력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임진강변의 군 철책길을 자연친화적인 생태탐방로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지역상권의 활성화라든가 경기북부에 대표걷기 관광명소로 발전하는 계획들을 추진하겠습니다. 평화누리길은 현재 4개 시군에 나눠져 있는 길입니다만 이것을 시군별로 설치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통합해서 홍보가 되고 운영이 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저희가 경기도와 시군과 협력해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단역 증기기관차는 지난해에 저희들이 문화재청의 국비를 받아서 보수도 하고 보완장치들을 했습니다마는 관람시설도 개선해서 좀 더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성장기반 확충입니다. 신성장동력인 마이스산업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국제회의의 발굴 및 유치 또 인센티브단체의 경기도 유치를 위해서 경기도와 킨텍스, 시군 등과 협력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도 마이스의 홍보 및 마케팅을 위해서 국제전시회라든가 로드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마이스와 관련된 유관기관 또 업체들을 묶는 마이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고 공동마케팅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국제의료관광은 해외의료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팸투어를 진행하겠습니다. 신규의료관광 타깃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의료설명회를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동남아 쪽을 대상으로 도와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고 또 도내 의료서비스에 대한 체험 팸투어와 비지니스 미팅도 저희들이 도와 협의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사 소유자산의 활용 문제입니다.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에 대한 보고입니다.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과 연계해서 저희들이 지난해 위원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화성 행궁지역에 면세점 유치를 위해서 노력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영화지구 조성과 관련해서 원점에서 다시 검토를 하고 그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감유원지 조성사업은 중장기적인 개발을 목표로 우선 부지임대와 기존 환경을 활용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진각과 평화누리 관리ㆍ운영입니다. 잠시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평화누리가 경기도 소유에서 경기관광공사로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이 지역에 대한 운영책임을 저희들이 져야 됩니다. 그래서 이 지역 임진각과 평화누리를 활용한 운영수입 증대방안 그리고 이쪽에 대관 활성화라든가 여러 가지 필요한 조치들을 저희들이 취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지금 내부적으로 많은 연구들을 하고 있고 금년부터는 이쪽 임진각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좋은 수익모델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을 저희들이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입니다. 금년에는 도와 시군, 유관기관 간에 협업체제를 좀 더 적극적으로 구축을 해나가겠습니다. 경기도와 시군 추진사업에 대한 대행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을 하고 또 경기도 31개 시군 중 관광자원 등이 부족한 지역을 타깃으로 도시형 축제를 발굴한다든가 유관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노력들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신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금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말씀을 명심해서 금년도에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공사가 경기관광 활성화의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변화관리를 위한 노력이 대단히 필요합니다. 하여 국내외 관광시장에 대한 조사ㆍ연구라든가 관광통계 및 시장동향 조사 또 관광산업의 융복합 콘트롤 타워 역할이라든가 여러 가지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공사 내에 R&D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도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조정과정을 거쳐서 금년도에는 공사에도 R&D 조직들이 확충이 돼서 경기관광공사가 좀 더 경기관광을 위해서 발전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22페이지 이하에 있는 2012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관광공사 2013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김경표 황준기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경기매일 김인창 국장님께서 취재차 함께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최동욱 원장 나오셔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지난 1월 1일 자로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의 중책을 맡은 최동욱입니다. 콘텐츠진흥원장을 맡기 전에 민간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콘텐츠산업 분야와 공공기관의 업무는 처음이기 때문에 막중한 소명의식을 갖고 위원님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질책과 편달을 부탁드리면서 2013년도 저희 진흥원의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과 영상위원회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진흥원 간부입니다. 김호겸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용삼 검사혁신역입니다.
(인 사)
김선영 산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영상위원회 서용우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는 책상에 올려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원장님, 가능하면 축약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작년에 업무보고 한번 받았고 또 행정사무감사, 예산을 통해서 아마 콘텐츠진흥원 업무에 대해서 많이 숙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시 한 번 상기시킬 부분이라든지 또 새로운 사업들 그리고 한 번 더 강조해야 될 사업들을 축약해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알겠습니다. 3쪽 보시면 조직 및 인원현황입니다. 조직은 2본부 1역, 1국, 8팀이며 인원은 정원 50명에 현원 44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4쪽 보시면 2013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 세입은 131억 8,895만 원으로 사업수입 5억 500만 원, 사업외 수입 4억 7,500만 원, 도와 부천ㆍ안양시 출연금 122억 895만 원입니다. 세입 부분에 대한 위원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없던 사업수입과 사업외 수입이 금년에 편성된 이유는 지난해 당초예산 편성 시 실무자의 착오로 누락시킨 것을 바로잡아 올해에는 당초예산에 편성한 것으로 새로 생겨난 수입은 아니고 매년 유지되는 세입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은 지난해 당초예산 대비 41억 8,500만 원이 증액된 131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중에 콘텐츠로 도민 삶의 질 향상 사업 6억 2,500만 원이 감액된 사유는 지난해 편성한 콘텐츠 나눔사업 3억 7,500만 원과 시군 문화콘텐츠 개발사업 2억 5,000만 원을 금년 예산에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5쪽 2013년 사업예산 총괄현황, 6쪽 2013년 사업목표는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보고에 갈음하겠습니다.
7쪽부터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 창조기업 일자리 창출 관련과 부천 클러스터 육성사업입니다. 도내 콘텐츠기업 유치를 통한 콘텐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예비창업자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업지원 프로그램, 부대시설 및 공용장비실을 이용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0쪽 콘텐츠산업 인력양성을 위해서 콘텐츠 취업멘토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조 콘서트 및 멀티미디어 앱북 기획자 양성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2쪽 스마트 콘텐츠 밸리 사업과 관련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안양시에서 40억 원의 출연을 받아 콘텐츠산업을 집적화하는 한편, 예비창업자와 기업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14쪽 동반성장 콘텐츠 생태계 구축과 관련하여 동반성장 제작지원입니다.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대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지원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대기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신규시장 진출 및 선도기술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17쪽 기능성게임 제작지원과 관련하여 초등학생 교과학습용 기능성게임에 공익목적의 교육요소를 결합한 수업자료 및 우수 게임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기능성게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상용게임에 비해 기능성게임의 시장성이 낮은 현실을 감안하여 교육목적으로 개발된 기능성게임을 교육현장에서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2014년부터 도내 초등학교에 무상 보급할 예정입니다.
19쪽 모바일게임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모바일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인큐베이팅, 제작지원, 인력양성, 유통지원으로 도내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문화부, 경기도, 성남시가 상호 투자ㆍ운영하는 모바일게임센터를 성남시에 설립하기 위해 2014년 12월 31일까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습니다. 모바일게임센터 운영 업무협약에 따른 임대료와 관리비 지원, 경기모바일앱센터와 게임상용화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게임 관련 업무를 지원하겠습니다.
21쪽 수출지원 및 유통지원과 관련하여, 먼저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능성게임 영역의 확대와 게임산업 성장을 위해 올해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기능성게임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전시품목으로는 융합, 교육, 건강ㆍ의료, 공공, 3D 및 증강ㆍ가상 현실, 로봇 교육을 비롯해 체험학습 기회를 통해 게임의 순기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22쪽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에 관련해서 법률, 금융, 마케팅 협상 및 전략 수립 등 수출 관련 전문 컨설팅 지원, 콘텐츠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마켓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9월 전략적 해외시장 집중 발굴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통해서 해외기관과 연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25쪽 콘텐츠산업 내 비즈니스 협력체계 구축으로 콘텐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협의회 비즈포럼, 기획 세미나, 연말 총회, 컨설팅 지원, SNS 활성화를 비롯하여 콘텐츠기업 분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27쪽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연구를 통해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정책방향을 정하는 한편, 정책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및 산업분석정보 제공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콘텐츠 분야 창업 활성화 방안 연구, 콘텐츠산업 실태조사, 시군 콘텐츠 정책 워크숍, 단기 대응과제 연구 등 현안 해결을 위해서 정책 관련 자료조사도 병행해 나가겠습니다.
29쪽 콘텐츠산업 홍보입니다. 콘텐츠산업 홍보를 통해 경기도 브랜드 이미지와 진흥원 지원사업을 알려서 기업 활동의 효율성을 제고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콘텐츠산업 정책에 대한 기획홍보, 진흥원 주요사업 광고, 뉴스레터와 홍보 브로슈어 제작 및 SNS 운영 등 탄탄한 홍보기반을 구축ㆍ운영토록 하겠습니다.
31쪽 출판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1인 출판사 지원사업으로 문학, 인문ㆍ교양, 학술 등 5개 분야 우수 저작물에 대해서 각 500만 원씩 제작비를 지원하고 콘텐츠 출판 경험이 없는 작가를 대상으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우수 출판 콘텐츠에 대해서 각 500만 원씩 발간 제작비를 지원함으로 해서 종이 출판, 전자 출판의 구분 없이 우수한 출판 콘텐츠를 발굴,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3쪽 영상산업 활성화 사업으로 G-씨네 인센티브 지원입니다. 경기도 소재 영상기업의 지속 가능한 시장 경쟁력 확보와 제작 활성화를 위해서 도내 영상제작 서비스사를 평가하여 우리 도의 산업적ㆍ문화적 성숙도를 격상시킨 영상물에 대해서 재정적 지원과 산업적ㆍ문화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5쪽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관련입니다. 아시아 다큐멘터리 영화의 중심, 경기도 DMZ Docs를 비전으로 다큐멘터리의 문화적 가치창조를 미션으로 2013년 영화제는 남북화해협력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행사가 되도록 다큐멘터리의 대중성 확보를 통한 도민 문화복지 증진, 교육적 활용을 통한 도민 교육복지 확대 기조하에 경기도 영상산업이 한 단계 발전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8쪽 경기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로케이션 서비스는 영상위원회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업이자 타 사업 간 연계성이 높은 사업이기 때문에 우수한 도내 영상산업 인프라와 로케이션 촬영지를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촬영현장 지원으로 차량 렌트, 독립ㆍ단편 영화를 위한 장비 대여,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강화를 통한 촬영환경 개선, 전담인력 운영을 통한 지역 내 촬영지 홍보 강화, 시사회를 통해 지원한 영화의 촬영협조에 대한 홍보 및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1쪽 도민과 영화의 만남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 중 영화 상영관이 없는 소외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영상문화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 향유권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경기도 동북부 문화시설 부족지역을 비롯하여 노인복지회관이나 지역아동센터 등 영화관람 기회가 적은 계층을 대상으로 3D영화 상영을 통해 앞서가는 문화정책을 홍보하고 영상위원회 지원사업에 대한 도민의 인식을 제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43쪽 경기도 다큐제작 크라우드 펀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중심의 프로젝트 투자시스템 구축 및 지역 콘텐츠 발굴 활성화를 위해 다큐멘터리, 독립영화 등 다양성 영화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기도 소재 콘텐츠를 활용한 다큐멘터리 등 영상물 제작 활성화를 위해 도 소재 콘텐츠 프로젝트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 갭-파이낸싱 등으로 투자목표 금액을 크라우드 펀딩 70%, 경기도 갭-파이낸싱 30%로 잡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6쪽 우수 영상물 외국어 자막 상영회를 통해 도 거주자 중 3%를 차지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영상문화사업으로 자막지원 최신영화 특별시사회를 통해서 수요자 중심의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48쪽 스마트 영화제는 스마트폰 3,000만 명 시대를 맞아서 지역기반의 영상축제를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권을 확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기도와 평택시와의 협약을 통하여 평택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영화제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50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는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보고에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장직을 맡으면서 빠른 업무파악을 위해서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보고에 부족한 점이나 사업계획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위원님들 많이 질책해 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성실하게 반영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13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김경표 최동욱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사무총장이 공석이므로 사무총장을 대리해서 김재섭 본부장은 나오셔서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임직원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본부장 김재섭입니다.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이광인 총장님이 임기를 마치시고 현재 공석 중인 관계로 제가 업무보고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민이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단은 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으로 공익과 수익의 조화를 통한 자립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략적인 방법으로는 우선 경기장 시설과 부대시설을 통해 수익을 최대한 늘리고 경기장을 찾는 도민에게 쾌적한 관람여건을 제공하는 최선의 노력으로 월드컵경기장을 명문구장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요업무보고를 통하여 의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 전반에 적극 반영토록 할 것이며 도민을 위한 월드컵경기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략기획팀장 한경구입니다.
(인 사)
경영지원팀장 안병대입니다.
(인 사)
시설1팀장 문지환입니다.
(인 사)
시설2팀장 이정출입니다.
(인 사)
스포츠문화팀장 장영옥입니다.
(인 사)
사업팀장 김봉균은 병가 중인 관계로 부득이 사업팀 차장 박중선 차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월드컵경기장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2년도 주요추진성과, 2013년도 운영목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재단현황과 경기장 시설현황, 2013년도 예산규모 그리고 운영수지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재단현황입니다. 우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2000년 2월 29일 설립되었으며 이사회는 이사장인 경기도지사와 부이사장인 수원시장을 포함한 15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사무처는 1본부 6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원 43명에 현원 3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경기장 시설현황입니다. 우리 경기장은 전체 부지 약 41만 1,000㎡와 건축 연면적 약 9만 8,000㎡가 되겠으며 기타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 2013년도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2013년도 세입ㆍ세출 총예산은 215억 7,100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세입예산은 임대수입 46억 7,000만 원, 사용료 수입 2억 5,000만 원, 기타사업수입 19억, 이자 및 기타수입 4억 6,000만 원과 순세계잉여금 142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은 경기장 건립 이후 이월액과 매년 발생된 잉여금의 합입니다. 세출예산은 직원 인건비 17억 1,000만 원, 일반운영비 등 물건비 14억 4,000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 24억 7,000만 원, 경상이전비 14억 4,000만 원, 자본지출 16억 4,000만 원, 퇴직기금적립금 1억 6,000만 원, 내부거래 중 시설수선충당금 125억 9,000만 원, 예비비 8,0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수지는 감가상각을 제외한 수입 대비 지출에 대한 결산이 되겠습니다. 재단은 2006년부터 운영수지 흑자 구조를 구축하여 경기도와 수원시의 예산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말 기준 약 4억 원 정도의 흑자경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주요업무성과입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감사 시에 이미 보고드린 내용이고 하여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고 2013년도 사업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에 있어서 저희들이 잡은 커다란 4개 카테고리는 첫 번째 철저한 시설 관리를 하고 운영을 하여야 되겠다라는 부분하고 축구진흥 발전을 도모해야 되겠다는 부분, 그다음에 공익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야 되겠다는 거 그리고 수익사업 역시 못지않게 강화시켜야 되겠다는 거 이 네 가지를 카테고리로 잡았습니다.
먼저 21페이지 철저한 시설 관리ㆍ운영이 되겠습니다. 수익사업 강화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조잔디 1ㆍ2구장 잔디 교체 및 스포츠센터 노후시설 보수 및 장비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기장 시설물의 정기 수시점검을 통한 사전 예방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하고 시설물 노후화를 방지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장 지붕을 이용한 태양열발전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2013년도에는 에너지 사용을 평균 대비 10% 절감을 목표로 철저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2페이지 축구진흥발전 도모입니다. 2013년도 수원삼성 홈경기인 K리그 클래식, FA컵, ACL(아시안챔피언스리그) 등 경기운영을 지원하며 유소년 축구클럽리그, 골키퍼클리닉 개최 등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및 전문축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축구발전을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풋살구장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전국풋살대회를 5월 중 개최하여 공익 및 수익사업의 접목을 통해 경기장 활성화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익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저소득층, 장애우, 새터민 등에 대한 축구교실, 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축구경기 무료관람 등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프로복싱대회 개최, 중앙광장에서의 무료영화 상영 등 도민이 자주 찾는 경기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4페이지입니다. 수익사업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경기장 유휴부지를 활용해서 다양한 레포츠 유치를 통한 도민 여가활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동ㆍ하계 계절테마사업으로 야외물놀이장, 눈썰매장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도 축구협회가 이주한 제3별관을 일반사무실로 임대하여 임대수입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K리그가 없는 날은 놀고 있는 스카이박스를 중소기업들에게 세미나, 면접, 리셉션 등 비즈니스 활동공간으로 이용을 유도하여 수익성과 활용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팔달구청 이전 및 빈공간 활용도 제고를 위하여 수익성 활용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팔달구청 이전 및 빈공간 활용도 제고를 위하여 2억 원의 예산을 투입, 경영 활성화 및 조직진단 용역을 실시하여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학술적인 용역에서 벗어나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드린 바와 같이 자립하는 구장, 명문구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임을 다짐하며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의 적극 관심과 적극적인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거기 사무총장 임기가 언제로 만료됐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2013년 1월 8일 자로 만료가 됐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아, 그럼 새로운 사무총장 채용을 위해서 지금 계속 준비 중에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도에서…….
○ 위원장 김경표 언제 채용하게 되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일정이 구체적으로 명시된 건 없고요. 빠른 시간 내에…….
○ 위원장 김경표 일정이 지금 아직 안 나왔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안 나와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10분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고 추가질의 또 10분, 더 질의하실 분 있으면 보충질의는 무제한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임직원 여러분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드리고요. 저는 유미경입니다.
관광공사부터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관광공사 사업을 보면 굉장히 광범위합니다. 관광콘텐츠 개발에서부터 심지어는 시설관리 또는 어떤 개발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는 게 보이는데 그 직원들로 그 일을 다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좀 앞섭니다. 어떻게 직원들로 다 대처가 됩니까? 그 일들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기본적으로 저희 직원들 중심으로 하고요. 저희들이 힘이 못 미치거나 그러면 전문가들 도움도 받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저희들 개발사업을 직접 하는 거는, 콘텐츠 개발이니까…….
○ 유미경 위원 네. 그거 보면 경기도 대표 우수 관광 프로그램 30선이 있어요. 그게 지금 이미 선정됐습니까, 아니면 올해 선정할 예정입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아닙니다. 올해 할 겁니다.
○ 유미경 위원 혹시 선정된 게 있다면 어딘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절차는 거기에 나와 있으니까 보면 되겠고. 또 한 가지 평화누리길 관리운영 프로그램이 궁금하고요. 보니까 길을 관리한다라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 그 길을 계속 걸으면서 훼손된 게 있나 없나 그런 것들을 파악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관여하고 계신 인력으로 그게 가능할지 걱정이 좀 돼서. 6개 시군에 걸쳐 있고 12개 구간이기 때문에 나름 길다고 보는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각자 시군에서 관리를 하고요.
○ 유미경 위원 통합관리만 여기에서 하세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기본적으로 시군에서 하는데 그런데 이런 거 있죠. 길이 쭉 연결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중간 중간에 이정표라든가 이런 것들이 통일성을 기해야 되는 문제도 있고…….
○ 유미경 위원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통합관리하고, 그럼 시군에다가 맡기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시군에서 할 거는 하고 또 저희가 전체적으로 연계성 있게, 마케팅도 저희가 같이 하고 그런 협력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 운영 프로그램하고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고 리플릿하고, 보니까 스토리텔링 책자가 나와 있어요. 2,000부라고 써져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유미경 위원 아니면 할 계획이신 건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이제 만듭니다.
○ 유미경 위원 아, 만들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이게 금년도 계획이기 때문에.
○ 유미경 위원 리플릿도 앞으로 만들 계획이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것도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A구간하고 B구간이 시군이 넘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전혀 다른, 별로 얼마 안 되는 구간을 따로 따로 만들어서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 유미경 위원 네, 길이 같으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게 좋죠. 길은 늘 통해 있는 거니까 단절되면 안 된다고 보고 그런 게 되면 결과물 좀 보게 해주십시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물론입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기 전에 볼 수 있으면 더 좋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유미경 위원 이번에 항공전 부분이 행감에서 그때 막 논의될 때 올해까지만 안산에서 하고 다음은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했는데 그런 것에 대한 어떤 논의는 되고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장소문제는 지금 경기도하고 저희하고 여러 군데를 후보지도 물색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과제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럼 안산시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그러는 겁니까, 아니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장소가…….
○ 유미경 위원 협소해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아니요. 장소가 민간에게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 유미경 위원 아, 그 장소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래서 민간에서 주택경기가 조금 풀리거나 여건만 개선되면 거기에 바로 아파트를 지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 유미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많은 사업들을 하는데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기본적으로 무슨 일을 하든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그런 인식하에서 일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요.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으셨는데 업무보고를 되게 잘하시는 것 같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감사합니다.
○ 유미경 위원 스마트영화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스마트폰 시대라는 것을 알겠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지역기반을 영상, 지역기반의 영상축제를 지원한다는 부분도 참 바람직한 것 같아요. 그게 어떻게 하는 게 스마트폰 영화제가 되죠? 영화를 뭘로 만들어서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다라는 겁니까, 아니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기본적으로 아마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제작부터 하는 걸로…….
○ 유미경 위원 제작부터 스마트폰으로 한다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유미경 위원 그게 가능한가 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요즘 여러 가지 기술과 시도들이 되고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보니까 거기 지역으로 지금 평택이랑 같이 하겠다라고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예산은 도에서만 다 지원합니까, 아니면 평택시도 일부 부담을 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도비 5,000만 원은 저희 도에서만…….
○ 유미경 위원 전액?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전액 도비로 지원이 됩니다.
○ 유미경 위원 평택이랑 같이 협력을 하게 되면, 평택에서도 같이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전액 도비로 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제가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도비 5,000이 지원되면 평택시에서 같은 금액으로 매칭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 유미경 위원 1 대 1로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죄송합니다.
○ 유미경 위원 이번에 뽀로로 영화, 제가 두 번이나 봤거든요. 작년에 마당을 나온 암탉도 참 재밌게 봤었는데 뽀로로 영화도 참 많은 아이들한테 사랑을 받을 것 같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콘텐츠진흥원 자체에 고부가가치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1인 출판사라든가 또는 영상지원 그런 것들 보면 지원해 주는 금액들이 굉장히 단위수가 작아요. 그렇게 적게 투자를, 지원을 해주고도 어떤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한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예산상의 제약도 있고요. 그다음에 사실은 1인 창업 케이스나 아니면 1인 출판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처음에 큰 금액의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은 부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워낙 자체가 적은 금액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래서 저희는 필요한 부분에 자금도 굉장히 중요한 지원책이지만 사실 저희 진흥원이 갖고 있는 여러 네트워크 역량이라 할까요.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훨씬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 유미경 위원 아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해를 하고 인정은 하지만 저는 어떤 걱정에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참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시고 또 사회적 책임성이라든가 공공의 기업이라는 거 때문에 지원도 많이 해주고 좋은 일을 하시는데 최소한 그 혜택을 받는 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건별 지원금을 현실화하면 좋지 않겠나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유미경 위원 가능하면 적은 금액으로 많은, 폭넓은 기업들이나 혜택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 적은 금액 자체가 사업을 하기에 만약에 무리한, 너무 적은 금액이라면 그것도 안 하니만 못하잖아요. 기왕이면 그거를 받는 사람들 주체가 제대로 사업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폭을 넓혀주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위원님 취지 잘 이해하겠습니다. 아까 보고드렸던 출판사업은 지적하신 대로 굉장히 케이스 수도 적고 금액 지원도 크지 않은데 이거를 저희가 어떤 파일럿 개념으로 한번 해보고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 사업성과의 실적에 따라서 다음연도 사업계획에 좀 적극적으로…….
○ 유미경 위원 금액이 좀 달라질 수 있겠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간단하게만 언급하겠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내에 영상원이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유미경 위원 영상진흥원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분리 독립과 관련한 얘기들이 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대표로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그간 많은, 사실은 논의와 검토가 있었던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쯤에서는 각 기관에 전문영역을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분리하는 거에 대해서도 특별한 이의가 없습니다.
○ 유미경 위원 특별한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도 기본적으로 효율적으로 일을 잘할 수 있고 전문화된다는 부분에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같이 일하시는 기관 내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이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게 좀 궁금해서 잠깐 말씀을 드린 거고요.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원장님, 24일 날 뽀로로 영화가 개관됐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위원장 김경표 어떻습니까? 관객 수 추이는 어떻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지금 개봉 후 6일간 한 38만 명 정도 관람을 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중국은 어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중국은 지금 현재 3일 동안 매출로 한 10억 정도 매출이 확인되고 있어서 그 수준은,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전체 매출이 7억이었습니다. 그거에 비해서는 3일 실적이 10억을 넘은 거니까요. 굉장히 좋은 반응을 지금 만들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국내에서도 관람객 수가 마당을 나온 암탉보다도 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지금 개봉 후 1주 계획으로 예상을 보면 훨씬 더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고요. 구정 전후해서 한 150만 정도 관람할 걸로 저희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 수준이 되면 BEP를 넘게 되는 그런 수준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노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노진 위원 심노진 위원입니다. 관광공사 사장님, 19쪽에 보면 전략경영체계 선진화 해 가지고 도, 시군, 유관기관과 협의해서 대행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를 발굴해서 수익증대를 하겠다 하셨는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관광인프라가 적은 지역이 거의 없다 하는 지역도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도시화된 지역이 상대적으로 적은 데가 좀 있고요.
○ 심노진 위원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행사업을 발굴하고 수익증대를 확충하겠다 그래서, 우리 여주에서 한글날 행사하시는 거 아시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심노진 위원 거기에는 세종대왕의 얼이 담기고 우리 한글의 우수성이 있잖아요.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심노진 위원 이런 것을 어떻게 문화와 우리 글과 연계해서 관광개발할 수 있는 문화행사도 좀 같이 함께 할 수 없을까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연구해 보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서 도가, 이게 여주에서 1억 정도 들여서 하는데 우리의 글이 세계적으로 엄청 우수성이 있는 거 아시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심노진 위원 그렇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이런 부분을 정말 같이 도와 여주군과 협의해서 좀 다양한 문화이벤트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발굴해서 행사를 함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위원님, 지난해에도 여러 차례 한글에 관해서 소중함이나 의미도 말씀해 주시고 그러셨습니다마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한글 관련 행사를 여주랑 저희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글을 이용한 기념품 같은 것들도 저희들이 많이 찾아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관광공사 혼자만의 힘으로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경기도의 유관기관들하고 협력을 하면 한글을 이용한 기념품 같은 것도 좋은 것들을 많이 만들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서는 점점 새롭게 조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명심해서 저희들이 많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리고 17페이지에 보면 선감도 유원지 조성사업이 있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심노진 위원 그게 부지가 어느 정도 돼요, 몇 만 평?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한 9만 평 정도 됩니다.
○ 심노진 위원 9만 평. 지금 정리는 싹 다 돼 있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평지인데 거기가 습지입니다.
○ 심노진 위원 습지라 매립, 흙을 더 많이 받아야 되겠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래서 굉장히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연약지반이라 밑으로 바닷물이 들락날락하고 그러는 땅이 상당 부분 있어서 활용에 굉장히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부지 중에서 지금 상태대로 쓸 수 있는 부지가 한 20% 정도 되거든요. 그거 우선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또 중장기적으로 좋은 방안들을 찾아나가도록 하는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러게요. 잘 활용을 해서 경기관광공사가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활용을 하고 그런 땅들이 더욱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오병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오병열 위원 관광공사 사장님 좀. 관광공사나 콘텐츠나 수원월드컵 자료들 만드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관광공사, 이건 뭐 벌써 계획이 다 수립된 겁니다마는 예산이 많이 줄었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래도 저희 예산, 거의 작년 수준으로 위원님께서 도와주셔서, 저희가 쓰고 싶은 예산은 더 많이 필요한데 그래도 많이 지켜 주셨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자본적 수입이나 지출 쪽으로 많이 감소가 됐어요.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오병열 위원 하여튼 적은 예산이라도 알찬 2013년도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업무보고니까 궁금한 거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DMZ 글로벌 경쟁력 제고 해서 10페이지에 있습니다. 도지사님이 경기북부를 금년도에 기회의 땅으로 선포를 하셨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오병열 위원 더군다나 또 정전 60년 해 가지고 DMZ 사업에 굉장히 관심이 있으신 걸로 표명이 됐는데 이 기회에 우리 관광공사에서도 북부발전, 기회의 땅으로 꼭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에 문화생활의 흐름이라 그럴까? 등산이나 자전거 또 마라톤 이런 걸로 많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자전거투어가 DMZ로만 한정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 관광공사의 업무추진에서 보면. 그래서 자전거 도로가 상당히 많이 발전되고 개발되고 그랬는데 그쪽으로도 연구ㆍ검토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위원님, 그거는요. 위원님의 말씀이 전적으로 옳으신 말씀이고요. DMZ 자전거투어를 경기관광공사가 일부러 보고를 드리는 이유는 이게 통제지역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들어가서 자전거를 타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하거든요. 저희가 그것을 위해서 중간역할을 하는 그런 개념이라 보고서에 포함을 시켜놓은 거고 그 외에 평화누리길이라든가 자유로운 경기북부지역의 자전거길은 얼마든지 동호인들이 쓸 수 있는 부분이라 저희가 반영을 안 시켰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도에 임진각 평화누리 통합개발계획을 수립하셨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기본구상을 마련했습니다.
○ 오병열 위원 허가나 진행과정은 어떻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작년에 기본구상을 마련해서 올해 그거에 따른 세부계획들을 세우면서 인허가 절차들을 진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보고 중에 말씀드린 것처럼 날이 조금 풀리면 위원님들 한번 임진각에 모셔서 캠프그리브스 보시고 이 일대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세하게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잘 되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아까도 제가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정전 60년의 해인데 12페이지 보면 사진전시회, 관광인프라 확충 그렇게 있는데 좀 적은 예산이라도 사업을 좀 전시회 외에라도, 사실상 정전 60년 하면 큰 뜻이 있는데 금년도 사업에 신경을 좀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리고 15페이지요, 국제의료관광 네트워크 강화를 했습니다. 작년에 신규의료사업 설명회를 중국 남경하고 항주하고 또 몽골하고 설명회를 했는데 이번에는 그 지역이 아닌 새로운 지역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올해는 도하고 협의해서 베트남 쪽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 오병열 위원 아, 베트남 쪽이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현지의 의료 유관기관과 도내 기관과 MOU를 체결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작년도에도 카자흐스탄 정부하고 MOU를 맺은 걸로 알고 있는데.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이것도 새로운 발굴처를 구상하시는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새로 시작이 되면 베트남 쪽에 가면 베트남 쪽에서도 카자흐스탄 모델을 저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와 유사한 형태든지 다른 형태든지 협력모델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걸 저희들이 뒷받침을 잘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하여튼 2013년도에 사업을 잘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수고하셨고요. 콘텐츠, 지금 한창 업무파악 중이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러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보니까 작년도 9월 업무보고 할 적에 보면 정원 대 현원이 6명 모자랐었어요. 그런데 금년도에도 아직 채용을 안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오병열 위원 일거리 창출해 가지고 조속히 채용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대개가 콘텐츠진흥원은 연속사업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대부분 연속사업입니다.
○ 오병열 위원 작년도 했던 사업이 대개가 금년도에도 이루어지는 부분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래서 작년도에 사업을 하다가,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미진한 부분은 좀 보완을 하시고 잘된 부분은 더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작년도에 우리가 콘텐츠, 삶의 질 향상으로 해서 예산 세워줬던 것 있는 것 같은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오병열 위원 찾아가는 상상버스인가? 그거 있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있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게임몰입 예방, 시군 문화콘텐츠 개발 이런 부분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금년도에 사업을 안 하시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 부분은 지금 현재의 상황은 예산상의 제약 때문에 사업내용이 좀 빠져 있습니다만 저희가 좀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보완하거나 아니면 또 새로운 측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정교하게 만들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좀 여쭤보겠습니다. 작년도에 17억 예산을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7억 4,000이에요. 그러면 약 60%, 한 9억 7,500 정도. 대개 보면 개ㆍ폐식에서 예산이 많이 줄었는데 이거 갖고 금년도에 다큐멘터리영화제 실시하실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저희 영상위의 사무국장이 직접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네. 위원장님?
○ 위원장 김경표 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 오병열 위원 아까 얘기드린 거 들으셨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오병열 위원 예산이 상당히 많이 축소됐는데 이거 갖고 영화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말씀하신 것처럼 영화제 7억 예산을 가지고 하기에는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지난 행감 때도 지적해 주신 것처럼 영화제의 부대행사라든지 행사성 행사는 아예 전면 대폭 줄이고 프로그램과 관련돼 있는 것만 하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으나 표에 보시는 바와 같이 상금이라든지 제작지원까지도 예산편성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 있어서 향후 예산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깜짝 놀랐어요. 전체적으로 먼저 사업계획에서 이렇게 파악을 못한 저도 불찰이겠습니다마는 한 60% 정도가 삭감돼 가지고. 하여튼 영화제를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명심하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리고 도민과 영화의 만남이 있습니다. 지금 이걸 보면 2013년도 추진일정을 보시면 시군 사업과 추진해서 한다고 그러셨는데 실시가 된 겁니까? 42페이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41페이지, 이거는 도 예산 8,000만 원을 가지고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고요.
○ 오병열 위원 그런데요, 시군 사업과 사업 추진 관련, 이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1월 달에 한다고 그랬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이것도 영상위 소관사항이라 양해해 주시면…….
○ 오병열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국장이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계속적으로 진행돼 왔던 사업입니다. 작년에 한 75회 정도 진행이 되었고 올해도 저희가 시군에 공문을 보내서 영화관이 없는 지역 특히 복지시설, 어린이집, 노인정 이런 곳에 신청을 받아서, 1월에는 사실 신청을 받는 기간이고 한 2월, 빠르면 용역을 통해서 2월 말부터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 오병열 위원 아직 신청은 받지 않으셨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여기 용역을 내서 이 업무를 진행하는…….
○ 오병열 위원 아니, 시군에.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시군에 공문을 보낸 상태입니다.
○ 오병열 위원 목적대로 잘 이행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수고하셨고요. 월드컵경기장.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시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재단 관리본부장 김재섭입니다.
○ 오병열 위원 간단하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에. 여기도 역시 사업비가 많이 줄었어요.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보니까 기타사업에서 많이 줄었는데 기타사업이 뭘 얘기하시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기타수입을 말씀하시는…….
○ 오병열 위원 기타수입, 세입에서 기타 부분에.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올해는, 임대사업 수입 같은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많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기타수입이라는 것은 잡수입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든 그런 사항입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러니까 기타사업에서 하여튼 간에 제일 많이 줄은 것 같고. 그 대신에 물건비로 그냥 팍 줄었어요. 그렇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이쪽은 업무추진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도에서 표준지침을 마련해서 조정을 해라라고 해서 많이 줄어든 부분이 있습니다.
○ 오병열 위원 그런데 하여튼 업무추진비고 일반운영비고 여비 하면 일을 해야 될 부분의 비용인데 그냥 보니까 26억이나 적더라고요. 열심히 하십시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알겠습니다.
○ 오병열 위원 됐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오병열 위원께서, 지금 우리 산하기관이라든지 전반적인 예산들이 많이 축소되고 이렇게 삭감되고 있는 이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음 추경에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함께 노력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우리 황준기 관광공사 사장님 또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콘텐츠진흥원에 새로 오신 최동욱 원장님! 또 월드컵재단은 사무총장이 없는 관계로 김재섭 본부장님 또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가 이제 들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행감을 한 지가 얼마 안됐고 또 그래서 사실 연계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어쨌든 2013년도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을 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또 주어진 예산범위에서 2013년 사업을 잘 운영하시고 해서 2013년 행감에 지적사항이 좀 덜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리면서 하여튼 우리 사장님 또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안산 출신 이재천 위원입니다.
우선 월드컵 김재섭 본부장님, 노후화가 돼 가지고 잔디교체를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두 면이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월드컵경기장 관리본부장 김재섭입니다.
○ 이재천 위원 원래 인조잔디는 내구연한이 몇 년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원래 표준연한은 7년이고요. 통상 9년, 10년 이렇게 돼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런데 이게 사용범위, 1년 연중 365일을 기준으로해서 하루에 몇 시간을 썼냐 이거에 따라서 앞으로 당겨지는 이런 것도 없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점점 잔디의 질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내구연한은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요즘에 천연잔디도 여러 가지 회사마다 좋은 회사가 나오고 있는데 그거 왜 칩이라고 그러잖아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 이재천 위원 저도 운동을 많이 해보면 거기에 친환경 소재라고 해서 제가 안산에도 구장 가서 해보니까 무릎에 무리가 많이 와요. 그게 왕겨로 해서, 친환경 소재로 해서 그게 다져지더라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충전재를 말씀하시는…….
○ 이재천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새로 교체하는데 우리 도민들이 또 생활체육인들이 활용하는 데, 쓰는 데 그런 것도 좀 고려해서, 물론 친환경이 좋죠. 좋은데 오히려 무릎에는 더 무리가 오는 이런 것을 좀 고려해서 잘 선택해서 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사업을 보니까 저게 없습니다. 제가 행감에서 지난번에 지적했던, 우리가 월드컵경기장과 보조경기장이 있는데 천연잔디, 잔디묘사업인가 그거 했었는데 그거는 그냥 없어진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아닙니다. 예비묘포장을 지금 아직 하고 있는데 첫째는 이게 저희들이 맨 처음에 자신 있게 시작했던 사업인데요. 이게 첫해에는 최초 투자금을 뽑지 못하는 그런 사항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첫해에 수입을 못 내면 그래서 자금의 회임기간이 길어진다면 어쩌면, 그리고 잔디사업이 일종의 농작물 재배사업이기 때문에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탑니다.
○ 이재천 위원 지금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리고 2013년도 유소년축구클럽 리그를 개최한다고 돼 있는데 지난번에 여기도 오병열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던 걸 제가 기억을 하는데 대상지역이 이게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는 다 어렵겠지만 대상지역의 범위선정이나 기준이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공고를 통해서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거리관계상 한수이북은 신청클럽들이 좀 적고요. 아무래도 한수이남 중심으로 많이 신청들을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이런 것도 선정을 잘해서 사업을 잘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 이재천 위원 본부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콘텐츠진흥원 최동욱 원장님. 이제 새로 오셔서 여러 가지 업무파악도 아직 다 하시지 못했을 것 같은데 존경하는 유미경 위원님이 언급을 하신 내용인데 스마트영화제에서, 평택인데요. 아까 영화제 개최인데 제작하는 이런 내용은 유미경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기 때문에, 대상은 만약 평택이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인구를 전체 어느 대상까지 홍보를 해서 받습니까,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행사 자체는 평택시에서 열리게 되겠습니다. 하지만 평택시에 국한해서…….
○ 이재천 위원 행사는 그런데 대상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대상은 전국적으로 출품작을 저희가 공모를 하게 되고 그중에 선택된 작품들을 상영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겠습니다. 전국적인 공모를 하는…….
○ 이재천 위원 이거를 공모해서 스마트폰으로 제작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서 동영상으로 해서 보내게 되나요, 어떻게? 개인 개인이 어떻게 이거를 볼 수가 있게 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출품작을 공모를 통해서 심사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중에 우수작품들을 골라서 상영하는 일반적인 형태…….
○ 이재천 위원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물어본 건데 우수작품이 있어요. 있는데 평택시에서 중심으로서 한다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일반 대상 국민들, 경기도민들한테 어떻게 전파하느냐 이거를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양해해 주시면 이거 영상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사무국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위원장님, 그렇게 하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위원장님 괜찮으시면.
○ 위원장 김경표 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평택시가 작년도 했는데 핵심은, 정확한 명칭은 가족캠핑영상제입니다. 유미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영화제 개념이 아니고 전국의 사연을 공모합니다. 하면 금, 토, 일 2박 3일 정도 평택시에서 가족들을 약 100가족 정도 이번에는 초청을 해서…….
○ 이재천 위원 답변은 됐어요. 초청을 해서 한다는 말씀이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답변이 됐습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만드는 과정을 가르쳐 줍니다.
○ 이재천 위원 네, 들어가셔도 좋고요. 원장님 들어가세요. 황준기 사장님한테 제가 몇 가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지금 사업도 더 늘어나고 여러 가지로 인원 비례해서 확대가 되는 것 같은데 우선 항공전부터 제가 여쭙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체부지로 해서 열심히 포럼도 만들고 하셔서 지금 준비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지금 포럼을 함으로 해서 어떤 여러 가지 의견, 제가 지난번에 참석을 못해서, 어떤 효과가 있나요, 어떻습니까? 결과가 좀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계속 진행 중이고요. 나오는 얘기들 중에서 저희들이 행사장소하고 민간에서 쓸 수 있는 부분을 같이 해보자는 그런 생각을 기본적으로 깔고 장소를 찾다보니까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런 걸 분리해서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논의도 나오고 해서 좀 더 다양하게, 그렇게 되면 선택지가 좀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 얘기들도 나오고 그랬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아까 보니까 스위스인가요? 블랙이글즈하고 같은 맥락의 팀을 초청하는데 비용 정도는, 이런 걸 초청하면 얼마나 듭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체재비만 저희가 부담을 합니다.
○ 이재천 위원 체재비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사실은 블랙이글 덕인데요. 블랙이글들이 영국에서 대회에 출전했을 때 아마 그쪽에서 한국에 관심을 보였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블랙이글들을 만나보니까 그분들이 경기안산항공전을 굉장히 좋아해요, 도와주고 싶어 하고. 그분들이 블라이틀링 쪽에다가 얘기를 해줘서 계기가 마련된 그런 셈이죠.
○ 이재천 위원 그래요. 하여튼 여러 가지로 관심도 있고 또 경기도에는 많이 홍보가 돼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행감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항공산업하고 연계할 수 있는, 이런 팀을 초청하는 것도 사업에 좋죠.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기도 하겠지만 산업하고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것도 좀 더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나 이런 것도 한번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하나의 제가, 제가 이게 짧아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보면 DMZ 탄생 60주년 기념이에요. 특별 프로그램 운영인데 이거는 정확한, 왜냐하면 제가 상식이 짧든 지식이 짧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탄생이라는 거는 사람이 태어난다든가 귀인이 태어났을 때 일컫는 말로 저는, 본 위원은 이해하고 있는데 탄생이라면 DMZ는 이게 어떤 지역의 이건데, 모르겠습니다. 어떤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셨겠지만 그거 한번 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표현이 적절치 못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
○ 이재천 위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왜냐하면 잘못 이해하면 무슨 인명을 이렇게 이해할 수도, DMZ가. 어떻게들 이해 못하는 분들은, 다 하겠지만, DMZ를 알겠지만 그래도 일부분 있을 수 있지 않나 하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정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이재천 위원 아니, 시정 꼭 뭐, 제가 한번 확인해 보는 거예요. 이게 탄생이라는 단어가 맞는 건지…….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내부에서 논의가 좀 있었어요. 있었는데 상당히 부담스러운 경우긴 합니다. 요새 정전 60주년 그렇게…….
○ 이재천 위원 남북한이 갈려서 이렇게 되고 있는데 이것을 무슨 인명을 지칭하는 듯 하는 그런 걸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번 확인해 보는 거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용어를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한번 하시고요. 그다음에…….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시죠.
○ 이재천 위원 네. 19페이지를 보시면 전략경영체계 선진화에서 보면 이게 지금 경기도가 하고 있고 안산시가 하고 있는데 바다향기 페스티벌인가요. 그게 지사님은 바다향기라는 게 들어가서 경기도에서 공모를 다시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런 지자체와, 도와 시와 이런 지자체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이게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안산에서 락페스티벌도 유치하려고 하고 있고 이런 것을 관광공사도 어쨌든 거기에 일정부분 같이 상의해서 이것이 하나로 놓지 말고 도와 관광공사와 안산시가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정리하라니까 이따 오후에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따 다시 한 번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알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는 전국매일 한영민 국장님께서 취재차 함께 하고 계십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안혜영 위원님.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입니다. 2013년도에 들어서서 저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을 비롯해 집행부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부족하지만 사업을 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좋은 성과를 내시고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주신다고 하면 추후에도 인정받아 예산확보를 하는 데 무리가 없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같이 해봅니다.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관리본부장 김재섭입니다.
○ 안혜영 위원 본부장님, 우선 처장님 없는 상태에서 고생하실 것 같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감사합니다.
○ 안혜영 위원 저희 22페이지에 보면 축구진흥발전 도모를 위해서 많은 행사를 계획하고 계신데 저희들이 축구를 실제로 시합을 하러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다 성인이시고 특정 행사만 여성분들이라든가 아니면 유소년ㆍ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맞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저도 축구 동호인 중의 한 명인데 축구시합 같은 데 보면 아이들이 요즘은 많이 따라옵니다. 그런데 성인들이 하루 종일 팀이 교대로 시합을 하는 동안에 아이들은 그 테두리, 가장자리에서 그냥 혼자 볼을 차고 놀든가 아니면 게임을 하고 있다든가 이런 식의 소모성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는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스포츠인데 저희들이 도에서 행사를 하고 특히 월드컵경기장에서 행사를 주관할 때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같이 제공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굉장히 좋으신 말씀입니다. 적극 검토, 반영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요즘은 그냥 시합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축구를 이용한 쇼, 볼거리 같은 것도, 볼을 가지고 하는 쇼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있는 걸 제가 현장에서 보고 왔었거든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 것들을 같이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현재는 지금 단지 저희들이 시설만 빌려주고 달랑 임대료만 받는 이 시스템을 조금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나름대로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관람석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대적으로 수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천장도 만들어졌고 우선 쉴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굉장히 좋은 안 같습니다. 저희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희들이 여기서 프로복싱도 같이 유치를 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를 도모하고 계시는 것이 축구를 비롯한 문화행사도 같이 계획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보면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활성화라고 해서 축구교실, 수영교실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요즘 엘리트 체육이 중요하냐, 생활체육이 중요하냐 아니면 같이 통합을 해야 된다, 분리를 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축구선수들이 요즘은 많은 재능기부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이런 것들은 그냥 체육회나 이런 데서 일반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런 프로그램, 축구교실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사이드에 조금 다양하게 개편을 하셔서 코치ㆍ감독들이, 생활체육에 보면 코치ㆍ감독들이 동호인들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 또한 축구를 조금 좋아하거나 조금 더 잘하거나 그런 분들이 코치ㆍ감독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분들 또한 일반 지역주민분들이십니다. 대부분 프로선수들이 아니라. 그러면 그런 기회를 월드컵경기장에서 큰 축구행사를 할 때 제안을 하시든가 아니면 자리 바탕을 만들어 주셔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또 선수들과 연계를 해서 프로선수들과 클리닉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제공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제안도 함께 드리는데 고민해 보시겠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알겠습니다. 요즘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서로 상호교류ㆍ융화가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역시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혜영 위원 체육인들이 다 함께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으니까 그런 대표성 아니면 코치들만 하더라도 그게 경기도 지역 전체에 퍼져나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재능기부 쪽에는 아마 축구골키퍼클리닉이 그런 부류의 사업인데요. 전직 국가대표 골키퍼들이 와서 자기 재능을 후배들을 위해서, 지금 골키퍼 양성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원포인트 레슨 프로그램이 거의 없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검토를 여러 가지로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4페이지에 보면 겨울테마 레저사업으로 하절기 물놀이장하고 썰매장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지금 물놀이장은 하고 있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물놀이장에 이용관객들이 좀 있나요? 이용객이 좀 있어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여름 물놀이장은 꽤 소득을 많이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임대료를 업체한테 3,000만 원 받고 있는데요. 3,000만 원 주고 훨씬 남을 정도의 관람객이 있었다라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카이박스 운영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는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활성화시켜서 많은 수익을 발생시키고 그게 다시 복지차원에서 재편성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이 자리를 빌려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위원님들도 세미나 같은 것을, 그 자리가 3시간 빌리는데 6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 안혜영 위원 저도 한 번 이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잔디가 아주 좋습니다. 한번 이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왕 복싱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대회도 열고 계시니까 지금 한 2년 정도 하고 계신 건가요, 횟수로?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2년째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자리를 잡고 기회가 복싱 같은 경우는 다른 데서 흔하게 볼 수 없는 것이고 또 요즘 복싱이 활성화되고 있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여성분들도 참여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같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네.
○ 안혜영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나와 주시고요. 우선 경기기능게임페스티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기기능게임페스티벌이 몇 회째 하고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지금 4회째 진행됐습니다.
○ 안혜영 위원 4회째 하고 있는데 이번에 페스티벌 자체 목적이 바뀌었죠? 행사 내용 자체가 바뀌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행사내용 핵심은 유지가 되는 것이고요. 행사일정이 5월로 당겨졌습니다. 그게 하나가 바뀌었고 두 번째는 장소도 변경될 예정입니다, 킨텍스 쪽으로. 두 가지하고. 나머지 행사 본질은 큰 변동은 없습니다만 조금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영역들을 개척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보는 시각하고 많이 다르네요. 내용이 바뀌지 않는다. 경기기능게임페스티벌이 킨텍스로 가는 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킨텍스로 가게 되면 지역주민들의 체험부스라든가 아니면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이 더 많아진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그 부분은 장단점이 혼재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조심스럽게 부족하고 이슈도 생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보완책들을…….
○ 안혜영 위원 제가 매년 이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체험부스부터 관람객들, 계획하는 것까지 다 보고 있는 위원 중의 한 명인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킨텍스로 이 행사가 감으로 인해서 그동안에 참여를 했던, 성남에서 지원도 받고 성남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를 했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벼룩시장과 같이 행사를 주관해서 아이들이 훨씬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보는데 킨텍스로 감으로 인해서 체험부스라든가 이런 게 없이 산업에 더 중점을 두게 되는 거 아닌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가장 큰 목적이 B2B산업을 강화시키는 거에 있기는 합니다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설과 공간과 또 프로그램들은 저희가 계속 발전을 시키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예산편성한 걸 보면, 23페이지에 보면 2013년도, 2012년도 예산의 반 이상 줄었죠? 거의 60% 정도가 예산이 감액됐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2012년도에는 도비 7억, 성남에서 2억, 문체부에서 8,000만 원 지원을 받았습니다. 맞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올해는 도비로만 100% 4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왜 문체부 예산까지 같이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문체부 예산은 세미나 프로그램, 컨퍼런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지원을 저희가 받았던 부분이었고요.
○ 위원장 김경표 정리해 주시죠.
○ 안혜영 위원 네. 그게 필요가 없는 건가요, 올해 행사에서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올해는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조금 축소시키고 컨퍼런스 차원에서 정말 필요한 몇몇 토픽에 대한 세미나 정도로만 축소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킨텍스로 가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산업 업체들과의 교류라든가 아니면 전시라든가 이런 걸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더라도 산업 성장을 위해서 지금 자리를 옮기고 있는 거잖아요, 공간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국비로 지원받던 것조차 줄어든다는 게 사실 본 위원은 좀 이해가 되지 않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저희가 수출 활성화를 하기 위한 컨퍼런스 준비를 하고 운영을 해왔습니다만 사실 작년까지 운영한 실적을 저희가 면밀하게 분석을 해본 결과…….
○ 안혜영 위원 효과가 없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참석대상이 생각보다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많지가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수출상담이 많이 위축되고 그러지는 않았던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해서…….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업성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현재로서는, 작년에 지원받았던 성남시로부터의 2억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장소이전이 되면서 더 이상 저희가 확보하기 어려운 걸로…….
○ 안혜영 위원 성남은 당연히 지원받을 수가 없지요. 지자체에서 하지 않는데. 문체부 예산 말씀드리는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문체부 예산에 대한 부분은 현재는 추가지원이 없는 걸로 돼 있습니다만…….
○ 안혜영 위원 노력을 좀 더 해보시면 안 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저희가 국비지원은 작년에 한 8,000만 원 있었습니다, 문체부. 다른 전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또 알아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편성에…….
○ 안혜영 위원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다 돼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다음 우리 이계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계원 위원 고생들 많으시다고 먼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관광공사 사장님 잠깐 좀. 늘 업무보고를 이렇게 받으면 말입니다, 조금 불만족스러운 부분이라든가 이런 게 가미가 돼서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릴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DMZ 글로벌 경쟁력 제고라고 하는 부분을 잠깐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고 하는 측면에서 사실 우리 국제적인 마인드도 좀 가져야 될 것 같고요. 그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사실 그동안에, 이 자리에서 굳이 계속 그 부분 갖고 얘기할 거는 아니지만 사실 접경지역입니다, DMZ 지역들이. 한 곳에 굉장히 많이 편중이 된 사업들이 펼쳐지는 것에 대해서 조금은 불만족스럽고요. 또 실질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업무추진을 하는데 있어서 어쨌거나 안보관광지거든요. 즉, 안보를 먼저 생각하는 관광이 돼 줘야 하겠다. 또 더불어서 우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그 모습이 돼 줘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관광공사에서 사실, 우리 이번에도 인천에서 국제 기후기구가 있듯이 전쟁 억제력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어떤 기구의 유치라든가, DMZ에. 또 지금 편중돼 있는 사업들을, 사실 우리 7개 지역이거든요, 접경지역이. 그래서 그 지역에 분산을 좀 해서 관광자원화 사업에 대한 개발을 해주신다라든가 이런 작업들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이렇게 보면 우리 연구용역한 거 데이터 있죠? 우리가 총체적으로 그동안 관광통계라든가 조사연구라든가 이런 걸 하는데 이 연구가 두 가지 측면에서의 연구조사가 되고 또 통계를 잡고 이러지 않겠어요? 하나는 현 실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 하는 경우가 있겠고요. 물론 또 우리가 어떤 정책을 꾸며나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가장 합리적일까, 아닐까 하는 데 대한 연구용역도 있을 거고요.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계원 위원 그런데 그 바탕 속에는 정책의 이 부분을 같이 반영해서 이입시키려고 하는 것이 연구용역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통계 내지는 연구용역에 대한 부분들을 충분히 활용해야 되겠다.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별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새로운, 올 한 해에는 정말 통계데이터에 의한 정책이 제대로 수립이 돼야 되겠다고 하는 부분 하나하고 또 우리가 DMZ의 국제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제기구, 물론 우리 관광공사에서 다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우리 각 부처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 DMZ하고 관련된 부처, 관장하는 데가 행안부가 그렇고요. 또 통일부도 그렇고요. 또 몇 가지 부처가 같이…….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환경부도 있고 문화체육관광부도 있고 걸쳐져 있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렇지요. 또 각종 규제도 있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 이계원 위원 이런 것들이 정말 지역주민들하고 원활하게 풀어가고 또 건의도 하고 이런 작업 속에서 관광자원화 사업이 잘 수행이 돼야 되겠다. 이런 것들이 선행이 안 되면 여기서 늘 보고해도 상부층에서 사실 상당히 막혀 버리니까 일이 그다음부터 진행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위원님 말씀이…….
○ 이계원 위원 또 여기에 늘 불만족스럽다고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는 사실 너무 편중돼 있다라고 하는 그 말씀도 아마 중첩된 규제라든가 각종 이런 부분들이 사실 걸림 장애요소가 되지 않았겠느냐. 그래서 그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하는 이해라는 측면에서 이해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을 좀 타개해 나갈 수 있는 전략이 다시 수립이 돼야 국가안보 차원에서 사실 좀 서러움을 받았던 북부지역이 그나마 그래도 우리 관광자원화 사업의 한 일환으로 이와 같은 것들을 개발해서 지역주민들에게 그래도 함께하는 모습을 구현해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앞으로 보고를 좀 주시고 또 앞으로 일을 추진하실 때에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감안을 해서 보고를 해주시면, 아마 위원님들한테 또 앞으로도 그런 것에 대해서 사실 같이 함께, 중앙정부라든가 또 국제기구라든가 이런 것에 같이 동참해서 일을 처리해 주십사 하면 아마 안 하실 위원님들은 없으실 것 같아요. 그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잘 알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김달수 위원.
○ 김달수 위원 진흥원장님한테 간단하게. 현재 진흥원에서 하는 사업 중에 출판과 관련된 사업은 아까 출판산업 활성화 사업으로 돼 있는 것밖에는 없는 거죠? 인쇄출판 지원하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콘텐츠진흥원으로 보면, 글쎄요. 이게 아까 파일럿 개념의 사업이라고 했는데 종이인쇄산업은 뭐 이렇게 급격하게 감소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어떻든 콘텐츠 진흥의 입장에 보면 종이인쇄를 지원하는 것보다는 요즘에 전자출판이나 e-book이나 그런 것들이 훨씬 더 어떤 콘텐츠산업에 직접으로 관심도 받고 있고 또 어떻든 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새롭게, 뭐 신성장동력으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그거와 관련된 지원산업이나 그런 사업 같은 거는 지금 없는 거 아닌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저희가 지금 드린 자료상으로는 출판산업 활성화 해서 그 사업으로만 돼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연계되는 여러 사업들이 다른 카테고리에 조금씩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하나를 말씀드리면 앱북 기획자 양성과정 같은 것들이 사실은 바로 위원님이 지적하신 종이출판뿐만 아니고 전자출판 또는 스마트 출판 할 수 있는 인력들을 양성하는 그런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또 다른 하나는 저희 입주업체 중에 서로 이런 기존 갖고 있던 종이매체와 콘텐츠를 활용해서 디지털북 또는 서비스로 개발해서 크게 사업을 키워가고 있는 몇몇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 영역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달수 위원 아무튼 출판과 관련해서는 이렇게 인쇄출판이나 아니면 그냥 책을 출판하는 데 이렇게 지원해 주는 차원을 넘어서 이거는 그러한 내용들을 포괄해서 하나의 분야 내지는 부문산업으로 이렇게 묶어서 총체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취지 잘 이해하고 운영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경기도 쪽에 이런 전자출판과 관련된 업체들이 거의 뭐 경기도에서, 전국에서 거의 다 경기도에 몰려 있죠, 이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김달수 위원 이런 출판사들이요. 그런 의미에서도 이거를 이렇게 단편적인 사업으로 정리하지 마시고 좀 더 복합적으로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큐 제작 크라우드 펀딩 사업을 하시는데 보니까 작년에는 그냥 한 편 정도 이렇게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예산상에 한계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획기적인 펀딩시스템이나 아이디어를 내지 않으면 이것도 그냥 한두 편 생색내기 사업으로 이렇게 지원하는 것 외에 전혀 어떤 의미 없는 사업이 될 수 있으니까 이런 것에 대한 것도 좀 더 사업의 내용이나 방식이나 그런 것들을 고민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제 한 번씩 질의를 다 끝낸 것 같은데요. 지금 특별하게 보충질의하실 분들 있으면 보충질의 받고, 특별하게 오후 일정까지 우리가 이렇게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 위원님들이 추가질의를 계속 하실 분들이 많으면 오후까지 가고 몇 분만 계시면 아예 오전에 끝내고 많은 고급인력들이, 우리가 오후 일정 계속 진행할 이유가 없는데 잡아 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추가질의하실 분들 손 한번 들어보세요. 그러면 두 사람 추가질의 듣고, 질의응답 받고 오늘은 오전에 일정을 마치는 걸로 그렇게. 어떻습니까, 위원님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먼저 이재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아까 질의하다가 끊겼는데 도와 시와 협력하는 사업 있잖아요. 대행, 관광 플러스 축제사업인데 지금 도가 31개 시군에 공모나 정보가 교환돼서 된 사업, 계획하고 있는 게 좀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지금 몇 군데 얘기가 진행되는 게 있고요. 작년에 저희들이 안성에서 세계문화축전을 하는데 오퍼레이트(operate)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민간하고 경쟁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떨어졌습니다. 그런 경험도 저희한테 굉장히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금년에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대행사업을 할 수도 있지만 시군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참여해서 같이 생각을 보태고 힘을 보태는 노력도 기울여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나가면 좀 더 좋은 관계 속에서 사업들을 키워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대표적으로 양평의 산나물축제 같은 것들은 저희들이 컨설팅도 하고 또 해외 대사들도 초청을 좀 해주고 이런 것들을 합니다. 연천하고도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아직은 저희가 많이 못 하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이것은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전에도 좀 해오던 사업이었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금년에 좀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뭐 단적으로 지칭해서는 안 되지만 아까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경기도와 안산시가 대체적으로 선부도나 대부도 이쪽에 여러 가지 지역환경 이런 인프라가 상당히 그래도 좀, 경기도 내에서는 그래도 바다도 끼고 해서…….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좋은 환경여건이 있는데 이번에 제가 확인해 보면 안산에서 바다향기 페스티벌인가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고 또 경기도도 같은 명칭을 썼는데 아마 지사님이 좀 기분 언짢아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공모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것도 도가 하면 관광공사에서는 일정 부분 참여를 하게 되나요, 아니면 별개로 관광국에서 하나요? 어떻게 되는 거죠? 왜냐하면 이런 사업은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어떻든 간에 같이, 한 쪽에서 편중돼서 하다 보면 이것이 좀 더 효율성이나 이런 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쨌든 관광공사도 또 목적이 그쪽에 있으니까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지 않나 이렇게 해서, 참여할 수 있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저희들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참여를 할 텐데 위원님,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저희들이 소위 컨벤션 뷰로를 운영하면서 화성에 라비돌이 있고 호텔이 있고 거기 신텍스라고 전시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행사를 유치하면 거기 오는 분들이 중간에 하루나 반나절 관광들을 해야 되는데 우선 용주사, 융건릉도 있지만 조금만 제부도도 갈 수 있단 말입니다.
○ 이재천 위원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그런데 화성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대개의 경우 그분들 시선이 화성에 갇힙니다. 대부도를 가고 안산까지 연결하고 이런 개념들이 시군 단위에서는 조금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관여하게 되면 그런 벽을 허물어 줄 수 있고 연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범위하게 저희들이 할 일들을 찾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리고 해외관광 관련해서 사실 이게 우리 관광공사에서도 큰 사업이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행감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관광과 어떤, 또 우리가 의료와 관광이 잘 매치가 돼야 와서 좋은 인상을, 해외관광객이 좋은 인상을 받아야 또 자기 나라에 가서 ‘한국에 가니까, 경기도에 가니까 이런 좋은 관광과 의료를, 우리가 좋은 혜택을 받고 왔다.’ 이런 것을 많이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재천 위원 좋다, 단적인 표현으로 좋다 그러면 많이 홍보해서 그것이 더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난번에 다른 여러 가지 수술 면이나 오래 입원하고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의료는 사실은 장기적인 기간이, 체류기간이 많이 길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치과치료라는 것은 금방 할 수도 있고 또 일정 부분 받고 갔다가 다시 와서 할 수도 있고. 이건 예입니다, 하나의.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좀 더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지금 국화도하고, 어디죠? 제부도. 저도 배를 타고 국화도를 들어가 보니까 당진에서 들어가게 돼 있어요. 오히려 배편이 편하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맞습니다.
○ 이재천 위원 지금 제부도죠, 거기가? 거기서도 지금 배편이 있나요, 어떻게 돼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궁평항에서 배편이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궁평항, 거기서도 지금 배편이 가고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 이재천 위원 하여튼 국화도도 가보니까 좋은 섬에,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좋은 자산 가치인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좋은 사업을, 저는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처음에도 언급했습니다마는 2013년도 각 산하기관에서 좋은 사업들을 잘, 물론 여러 가지 부족한 예산이지만 사업을 잘해서 우리가 행감 때 지적을 덜 받고 위원들이 칭찬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산하기관 임원과 직원분들이 노력을 더욱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으로 추가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명심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아까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관련해서 본 위원하고 보는 시각이 조금 다른 것 같아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문체부를 비롯한 중앙의 예산확보에는 노력을 해주겠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그 내용에, 제가 2012년도 업무보고의 내용을 보면 목적에 지역주민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라든가 이런 걸 같이 운영하는 것도 우리 페스티벌의 목적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지역에 킨텍스로 감으로 인해서 산업에 대한 부분 말고 지역주민들, 도민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계획을 따로 갖고 계신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우선 전시공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전체 한 300부스 정도를 저희가 계획면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중에 체험존을 100부스 정도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어서 전체공간의 한 30%를 체험용 킬러 콘텐츠를 제대로 유치해서 즐길 수 있도록 하자 하는 걸로,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하나 좀 저희도 걱정되는 부분은 경기 남부 쪽에서 가실 수 있는 분들의 교통편의 문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방안이랄지 이런 거 등등을 저희가 계속 안을 내보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통해서 다 소개를 못 드리지만 위원님 지적하신 이슈들을 저희가 잘 고민을 해서 대응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 하고 있는 관광박람회 같은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쪽에서도 업체들을 위해서, 기업인들을 위해서 하는 행사라고 하면 목적이 분명하게 갈라져야 될 겁니다. 확실하게 행사 자체를 구분해서 해야 될 것이다. 업체들을 위하고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을 하는 부분이라면 그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예산 조정도 분명히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행사를 4회, 5회 정도 하고 나면 이 행사를 계속 이 목적으로 가져갈 것인지 이 행사를 다른 행사와 같이 접목시켜서 해나갈지를 구분해야 되는 그런 시점이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만약에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에 대한 사업도 예산이 이번에 좀 늘어났습니다. 1억 정도가 안 되게 늘어났고 시에서도 지원을 받고 있죠? 8 대 2 부분으로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게 수출지원센터에 대한 부분이긴 하지만 위에 제일 첫 번째 줄에 보면 국내 전시회 공동관 참가지원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만약에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 축소가 돼서 산업체 위주의 행사가 된다고 하면 이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의 예산부분과 사업과 혹시 접목시켜서 같이 통합시켜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저희가 검토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냐면 2011년도, 24페이지 보면 11년도, 12년도에 대해서 페스티벌과 그리고 경기콘텐츠수출지원센터의 예산 그리고 관람객 그리고 계약건수, 수익으로 갖게 된 부분에 대해서 구분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을 참조를 하셔서 업무의 방향을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12페이지에 보면 스마트콘텐츠밸리사업, 안양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을 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에서 수원에도, 안양이 성공적으로 진행이 됐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도 같이 더 넓혀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라는 의도와 수원에도 이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수원시장님을 비롯해서 수원시하고도 어느 정도 얘기가 진행이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바뀌시면서 이것이 원천적으로 무효화되는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도 진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그 내용은 저도 잘 듣고 있고요. 계속 그 부분은 발전 진행시키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중앙정부의 예산을 받아서 많이 예산 확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영상위원회 서용우 국장님이 좀…….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 안혜영 위원 아까 우리 위원님이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답변해 주시는 거 잘 들었습니다. DMZ 다큐멘터리영화제에 보면 개ㆍ폐막식에 대해서 지적을 받으셨었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예산이, 거의 1/10에 가까운 예산절감이 됐는데 이렇게 돼도 개ㆍ폐막하는 데 지장이 없겠습니까?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아시다시피 작년에 MBC 통해서 했던 저희 영화제 예산을 통해서 나갔던 것들을 제외하면 실제로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하지만, 현재 편성돼 있는 예산으로는 좀 부족하고요. 최소한 개ㆍ폐막이 약 8,000만 원 정도는 되어야지 가능한데 최대한 부대행사는 다 축소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다큐멘터리영화제 같은 경우도 5회에 들어섰습니다. 5회 되면 기존 1회, 2회, 3회 때 홍보비라든가 기반시설을 위해서 투자했던 예산은 그만큼 절감이 됐을 겁니다. 그렇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예산은, 행사를 더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면 예산은 절감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동안 5회의 행사를 앞두고 4회 동안에 홍보도 어느 정도 많이 됐고.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허리띠를 졸라매서 하시면서 영화인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행사로 거듭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다큐멘터리영화를 경기도에 소외된 부분이라든가 영화를 즐기지 못하는 곳에 찾아가서 영화를 틀어주는 그런 행사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시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찾아가는 영화관이 있고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문화관광국에서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판권을 사서 다큐멘터리를 지역에 찾아가서 보여주는 게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시군에다가 일방적으로 신청을 받게 되면 거기에서 그걸 정말 필요로 하는 단체들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시설들에 전파가 되지 않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본인들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접 행사를 주관하는 게 아니라서. 그래서 실례로 수원에 가족여성회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서도 그런 영화를 틀고자 하는 데가 많이 있는데, 지자체에. 그런 것들을 이제는 좀 영상진흥원에서 개발을 하셔서 찾아서 그런 쪽에 직접적으로 홍보를 하는 부분들을 같이 시군에 제안을 하셔서 달라고 하십시오. 직접 하실 수 있는 여력이 되지 않겠습니까?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직접 찾아서 발굴해서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우리가 하고 있는 DMZ 영화제에 잠정적인 고객이 되는 것이고.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또 다른 홍보를 하지 않아도 앞으로 계속 활성화시킬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네, 위원님들께서 추천을 해주시면 또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시간이 별로 없어서 경기관광공사 질의 한두 개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아까 업무보고를 들었는데요. 저희가 해외에 나가서도 관광 가이드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관광 프로그램을 어렵게, 어렵게 몇 년에 걸쳐서 개발하고 나면 그다음에 맨 처음에 선두주자로 했던 관광 개발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이 그 코스를 그대로 따라한다는 거죠, 카피해서.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어렵게 개발하고 싶지 않다. 그런 역할을 사실 공공기관에서 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서 좀 더 활성화시켜서 개발에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여행전문가 기자단이라든가 사이드에, 우리가 언론매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외한 홍보할 수 있는 기관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과 수원 영화지구 조성사업으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정말 죄송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 부분에서 담당을 하셨던 분들도 노력을 하셨겠지만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했던 부분이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결과적으로 저희가 선택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말씀을 드릴 여지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은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셨고 저는 지금도 저희가 낸 제안이 가장 바람직스런 제안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안혜영 위원 물론 대기업들도 참여를 하고자 하는 부분과 그 참여를 견제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정치적인 논리가 포함이 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본 위원도 합니다. 프로야구 10구단도 마찬가지의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저희들은 면세점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면세점은 하나의 영화지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호텔산업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 중의 하나였죠.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이번에 영화지구에 면세점이 유치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지금 수원시민들과 이 남부권의 시민분들은 기대를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게 유치가 되지 않았다는 걸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요.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실망을 많이 할 겁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면세점은 수원에는 하나 결정이 됐죠.
○ 안혜영 위원 네, 이비스호텔에서 됐죠.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장소가 달라지고 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 안혜영 위원 그렇지만 저희 관광공사 공기관에서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을 겁니다. 영화지구 화성행궁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돼서 수원 발전에도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앞으로 영화지구에 호텔산업을, 아니면 영화지구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에 대한 계획을 준비하셨나요?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만들겠습니다.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서 계획을 만들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서둘러서 하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체계적으로 가능성 있는 곳으로 현실에 맞는 그런 계획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대안들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네요.
하여튼 얼마 전에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때 심도 있는 질의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업무보고는 오전 일정으로 마무리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회기 일정이 꼭 아니더라도 우리 위원님들의 좋은 정책적 대안과 개선돼야 할 점은 늘 제시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나 산하기관에서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고견은 적극적으로 검토되어 반영될 수 있는 노력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13년도 업무보고 건 중 경기관광공사,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하기관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하여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월 31일 내일입니다.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보고 및 경기도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물관 및 미술관 공유재산 무상대부 동의안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 출석위원(10명)
김경표안혜영이동화김달수심노진안계일오병열유미경이계원이재천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 출석공무원
관광과장 이희준체육과장 정은섭문화산업과장 김건중
○ 기타참석자
ㆍ경기관광공사
사장 황준기경영기획실장 강병국관광마케팅본부장 오용수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컨벤션뷰로단장 신옥자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최동욱경영본부장 김호겸검사혁신역 김용삼
산업본부장 김선영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ㆍ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재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