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투자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일 시 : 2004년 11월 30일(화)
장 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회의실
(10시15분 감사개시)
○ 위원장 오병익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2004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투자위원장 오병익입니다. 요즘에 경제가 정말 안 좋다고 얘기를 많이 합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3만여 경기도에 있는 우리 중소기업을 위해서 열정과 애정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여러분에게 치하를 드립니다. 2주째 계속되는 감사속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피곤하시고 또 지역구 행사 챙기시느라고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애정을 가지고 감사에 참석해 주시고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하게 되면 항상 무얼 찾아서 질책을 하고 또 그것을 잘못했다고 꾸지람하는 이런 감사가 아니라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내실을 기하고 정말 경제가 어렵다고 하니까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에게 정말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서 우리 스스로가 그들이 편안하게 경기도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그런 창의적이고 그리고 우리 중소기업을 위한 그러한 것들을 점검하고 한 번 다시 되돌아보고 부족한 점을 채우고 또 좋은 점을 발견해서 진작할 수 있는 기회를 삼는 그러한 행감이 되기를 우리 모두가 생각하고 또 그런 것에 주안점을 맞추어서 오늘 심도있는 질의가 진행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또 요구하신 자료나 이런 것들은 일천만 도민을 대신해서 위원님들이 여러분에게 그러한 자료와 또 개선방향을 요구한다 이렇게 고견의 말씀으로 들으시고 앞으로 업무에 적극 반영하셔서 개진할 수 있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되기를 기원드리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증인선서를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같은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기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한정길 대표이사 나오셨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위원장 오병익 김문규 기획관리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기획관리본부장 김문규 네.
○ 위원장 오병익 정상훈 기술산업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기술산업본부장 정상훈 네.
○ 위원장 오병익 최준 경영지원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지원본부장 최준 네.
○ 위원장 오병익 홍재승 총무팀장 나오셨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네.
○ 위원장 오병익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은 오른손만 들어 주시면 됩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11월 30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기관장 한정길.
○ 위원장 오병익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정길 대표이사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안녕하십니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한정길입니다. 존경하는 오병익 위원장님과 여러 경투위원님! 행정사무감사와 바쁘신 의정업무에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도내 3만여 중소제조업을 지원하는 막중한 책무를 부여받고 열심히 하고 있으나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고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더 나은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관리본부 김문규 본부장입니다.
(인 사)
기술산업본부 정상훈 본부장입니다.
(인 사)
경영지원본부 최준 본부장입니다.
(인 사)
기획팀 한창수 팀장입니다.
(인 사)
홍보팀 김지선 팀장입니다.
(인 사)
총무팀 홍재승 팀장입니다.
(인 사)
기술팀 오성근 팀장입니다.
(인 사)
지식산업팀 임달택 팀장입니다.
(인 사)
수출팀 신성찬 팀장입니다.
(인 사)
e-마케팅 박용환 팀장입니다.
(인 사)
경영팀 임익수 팀장입니다.
(인 사)
인력팀 강승덕 팀장입니다.
(인 사)
북부지소 고일현 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인사말씀과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기술개발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8개 부문으로 나누어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설립목적과 경영이념 등은 생략코자 합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설립근거와 기능은 위원님들이 잘 아시는 사항으로 생략하고 조직 및 정원을 보고드리면 조직은 3본부 10팀 1지소 5담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정원 82명에 현원 79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출연금 규모는 저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재단에 973억원이 출연돼 있고 기타 직접 투자펀드와 벤처집적시설 등 중소기업 육성자금에 479억원이 출연되어 총 1,452억원이 출연돼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이자수입 45억 8,900만원, 사업수입 91억 4,700만원, 사업외수입 39억 2,900만원 등 203억 6,500만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세출은 사업비 151억원, 센터운영비 23억원, 자본적 지출 28억원 등 203억 6,500만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외에 특별회계로 센터건물 운영 특별회계, 경기벤처빌딩 운영, 투자조합 운영 등으로 109억 7,500만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2004년도 경영목표를 중소기업지원사업의 시스템화, 경기도 첨단산업 육성 역량제고, 중기센터의 위상 재정립에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술개발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무선인터넷 전략연구분야는 ITS, 보건의료, 응용서비스 등 3개 전략분야를 선택하여 현재 13개 과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무선인터넷 연구사업의 성과로는 별도 법인을 설립한 기업화 된 것이 1건, 매출증가가 약 38억 3,300만원이 일어나고 있고 그 동안 연구과정에서 특허출원 4건, 논문게재 23건, 학술회의 발표 3건 등의 성과가 있었으며 2008년도까지 매출증가 1,500억원에 고용창출 320명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험계측장비 개방운영으로 정부통신 분야에 R&D를 지원하고 있으며 보유장비는 정보통신용 계측장비 31세트가 구비되어 현재 금년 10월말까지 763건에 사용수입이 4,000만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산업디자인개발지원에는 저희 센터에서 디자인스튜디오를 설립하여 3차원 스캐너, 쾌속조형기 등 76종의 장비를 구축하여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자인개발 및 디자인컨설팅 지원에는 비용의 50% 범위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장비는 현재 27억원이 구축되어 있고 장비사용 지원은 89건이 일어나고 있으며 사용료 수입에 2,400만원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한 71개 업체에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였습니다. 디자인지원실적으로는 상품화 추진이 34개 업체, 지적재산권으로 특허출원이 13건, 실용신안 6건, 의장건 3건, 상표 2건 등 총 26건이 등록되어 있고 내년도 기대매출액은 71개 업체에서 960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러시아 산업ㆍ과학기술 도입지원을 위해서 현재 총 15건을 접수하여 기술평가를 5건, 기술검색 진흥이 6건이 있으며 4건은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를 추진하기 위하여 러시아 국제과학기술센터 ISTC에 회원가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의 첨단산업 R&D 기반조성을 돕고자 지난 2월에 경기글로벌 R&D Hub 조성전략 용역을 마쳤고 경기바이오센터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했으며 경기R&D비즈니스센터 건립용역을 완료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네트워크 구축운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기술진흥협의회를 운영하여 꾸준히 정보공유 및 과학기술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경기CTO포럼을 개최하여 역시 R&D 정보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경기과학축전을 개최하여 과학체험관 73부스, 첨단미래/산ㆍ학공동개발기술 32부스를 전시하여 3일간 2만 2,300여명의 관람인원을 수용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산ㆍ학ㆍ연 기술정보 DB구축과 활성화를 위하여 산ㆍ학ㆍ연 개발기술 정보DB에 5,250건을 구축했고 정보제공을 50개 대학 및 연구소의 기술개발 자료, 과거 10년간의 연구개발 내용 등을 싣고 있으며 여기에는 연구정보 2,686건, 인력 정보 1,394건, 장비정보 1,170건을 구축하고 현재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운영하며 회원등록을 2,890명이 회원등록이 되어서 DB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창업보육 및 지식산업 육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당 센터 건물에 창업보육센터 9개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졸업기업이 32개 업체에 이르고 있어서 타 대학이나 기관에 창업보육센터의 모범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4개 벤처빌딩을 운영하여 66개사를 현재 수용하고 있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경기 벤처빌딩에 입주한 업체의 주요 성과로는 매출액이 3,169억원으로 전년대비 100% 신장하였고 고용은 전년에 비해 308명이 감소된 1,088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에서 보시듯이 각 센터의 대표적인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싣고 있습니다.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수원센터에 있는 디엔에이는 35만불을 수출계약을 한다든가 픽셀플러스는 매출이 300% 신장되고 성남센터의 디지털웨이는 코스닥 등록을 마치는 등의 괄목할 신장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 창업아이템 지원을 통해서 대학생 19개 동아리에 8,600만원을 지원하여 현재 8개 업체가 창업을 이루었고 11개 동아리가 창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창업기업의 시제품 개발지원을 최대 1,000만원 이내에서 5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시제품 제작비 지원은 61개 업체를 완료했으며 이들 업체의 예상매출액은 43개사의 통계로서 1,150억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산업 패밀리 클러스터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패밀리 사업은 대학이나 연구소 인근의 기업들을 대학과 연구소에 묶는 지역별 클리닉 사업이며 이러한 패밀리사업을 심화시켜서 소규모 업종별 클러스터로 유지해 가는 사업입니다. 이 패밀리 클러스터 사업에 대해서는 다른 지원방침과 달리 연중 수시로 지원하고 또한 지원항목이 없는 것에 대해서도 업체의 요구에 따라서 지원해 주는 콜 위주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이러한 성공사례 발표를 통한 학습화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전체 패밀리 기업은 712개사가 구성돼 있고 패밀리 기관은 대학, 연구기관 등 27개 기관이 지원돼 있으며 금년도에 11억 4,800만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이들 패밀리에서 소규모 핵심 클러스터를 현재 6개가 형성되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지원한 결과이지만 시제품 제작지원에 36개사를 하여 매출예산이 484억원이며 해외규격 인증취득 때도 6개를 도와준 바가 있고 동영상물 제작 등 판로지원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한 바가 있습니다.
19쪽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중소기업의 국제화 지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경기WTC를 운영하여 전세계 200여개의 WTC의 무역망을 활용하여 무역을 돕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WTC는 유료회원과 무료회원 등 720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WTC의 네트워크를 통한 시장개척단과 무역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쪽이 되겠습니다. WTC수원의 금년도 실적은 시장개척단으로 3회를 나갔고 무역상담회를 3회 개최하였습니다. 하여 총 3,000만불의 수출계약을 이룬 바가 있고 또한 WTC뭄바이와 MOU를 체결하고 일본 북해도 유관 경제단체와 5월에 교류를 하였으며 뭄바이 상공회의소와도 MOU를 체결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시장개척 지원은 해외바이어 신용조사를 위해서 D&B, SINOTRUST 바이어 정보활용 전문업체와 제휴하여 신용조사를 제공하고 있고 또한 해외 바이어의 데이터베이스 제공을 위하여 전문업체인 Kompass, Tomas Register, D&B 등을 활용하여 해외바이어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전시회에 개별참가할 때 업체당 8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지역 시장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전시상담관을 구축하여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개척하기 어려운 해외시장에 우리 제품을 전시하고 바이어를 알선하는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뭄바이WTC내 전시관을 확보하여 해외전시상담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 동안 바이어 신용정보나 해외전시에 참가지원을 하여 1,461만불, 해외전시회 참가지원으로 6,144만불의 계약을 성공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국제회의 및 박람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국제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제12회 동아시아 경제인 국제회의를 개최하여 11개국에 292명의 외국인과 국내 기업인 130여명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하는 큰 회의를 개최한 바가 있고 여기에서 수출상담이 1억 4,300만불 계약이 3,300만불 이루어진 바가 있습니다.
22쪽이 되겠습니다. 또한 본 국제회의와 같이 경기벤처박람회를 4일간 개최하였으며 전시는 98개 부스에 유치하여 4일 동안 관람인원이 2만여명에 달했으며 수출상담이 704건 1,900만불, 내수상담과 내수판매는 22억원을 이룬 바가 있고 투자상담도 24억원이 이루어진 바가 있습니다.
또한 IT분야 대학졸업생의 해외인턴쉽 운영을 위하여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과 고용동기를 부여하려고 합니다. 연수는 6개월간 인도에서 IT소프트웨어 분야 및 일반교육을 교육기관에서 받고 4개월은 각 회사별로 프로젝트인턴쉽에 참여하는 사업을 현재 추진 중이며 연수자를 모집하여 최종 면접을 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23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의 e-마케팅 지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당 센터는 전자상거래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당 센터의 전자상거래 지원센터는 경기, 인천, 강원 지역을 커버하는 선도 ECRC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e-비즈니스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고 사례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경기, 인천, 강원지역과 같이 비즈니스 서식 온라인 지원서비스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ECRC교육은 825명을 수료시켰고 컨설팅도 36개 업체에 제공한 바가 있으며 동 사업은 특히 국비 1억 6,000만원이 지원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또한 B2B 기업 대 기업의 e-마켓플레이스인 경기 e-Hub를 운영하고 있고 e-Hub에는 현재 해외바이어가 44개사, 경기도 기업이 85개사 등 129개사가 등록되어서 금년도에 356만불의 계약체결 실적을 이루었고 이에 따른 거래수수료 수입이 900만원이 처음으로 생겼습니다.
또한 인터넷 프론티어 육성사업을 도의 위탁을 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인터넷무역 프론티어 기업 발굴을 육성하고 e-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하고 해외마케팅 광고, 해외 거래알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업체에 우리 Tradehelper가 붙어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현재 인터넷무역 초보기업 373개를 육성 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는 447만불의 인터넷무역을 성사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수출유망 제품 e-디렉토리를 제작하여 해외에 배포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600개사에 3,000개 제품을 CD로 담아 이를 1만개 제작하여 전세계 유럽바이어 5,000개사가 배포하였습니다. 금년도 실적은 600업체에 3,000품목을 지원하였습니다. 사업효과는 내년도에 추계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또한 사이버자동차 부품 전시박람회와 병행하여 사이버자동차 부품전시관을 운영하여 온라인 거래를 통해서 부품수출이 연중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시화재단에서 1억 5,000만원을 받아 추진한 바 있습니다.
26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경영정보 및 현장애로 지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에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성이 있는 사업입니다. 당 센터에서는 종합정보제공사이트를 운영하며 매주 e-메일로 주요 정보 및 지원정보를 제공하는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고 경기방송에 매일 5분간씩 아침에 중소기업 상담방송을 하고 있으며 정기간행물 i-채널을 매월 일만부씩 발행하여 중소기업과 유관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스레터 발송을 받고 있는 회원은 1만 8,000명이 가입돼 있으며 저희들 종합정보제공사이트는 하루 평균 2,000명이 접속하고 있습니다.
27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DB구축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도내 중소제조업체 2만 8,740개사의 기본정보를 입력하고 매월 업데이트를 시키고 있는데 이것이 효과가 좋아서 아래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여러 유관기관에서 동자료를 협찬받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 우수제품의 홍보, 판로, 국내지원을 위해서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지원의 소요금액의 50%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고 MBN, 아리랑TV, 국내 CATV나 지하철 1, 3, 4호선에 방송홍보를 지원하고 있고 당센터의 상설 제품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판로개척상담회를 경기벤처박람회와 연계해서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8쪽이 되겠습니다. 전시박람회 참가지원은 금년에 153개 업체, 한국 전자전 참가지원은 61업체, 방송홍보 지원은 18업체, 상설제품전시장 운영은 157개 업체가 이용하였고 판로개척 상담회에 282개 업체가 참여한 바가 있습니다. 지원성과로는 전시박람회 한국전자전 판로개척 상담회 등을 통해서 157억 4,700만원의 계약을 달성시켜 줬습니다. 경영상담 및 컨설팅 지원은 저희들이 상임전문 상담가와 노무사, 관세사 등 특정분야 전문 상담가를 배치하고 공장설립, 산업단지 관리공단의 공장설립 지원팀의 도움을 받아서 종합상담실을 운영하고 있고 또한 중소기업 현장 애로조사를 연2회 실시하고 있고 또한 현장애로컨설팅을 실시하여 총 컨설팅 비용의 70%, 최대 500만원까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9쪽이 되겠습니다. 그 동안 기업애로종합상담은 1,112건이 이뤄졌고 현장애로컨설팅은 81업체 또한 토요휴무에 따른 토요민원상담실을 7월 이후로 운영하여 토요일에도 민원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북부지소에서도 당 센터와 동일한 업무를 하여 기업애로 종합상담 403개 업체, 현장애로 컨설팅 18개 업체 등을 하고 있고 북부지역은 특히 북부지역의 3대 산업인 가구산업 활성화 연구용역을 완료하여 관계기관에 배포한 바가 있고 현재 섬유염색산업과 식음료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30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자금지원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당 센터에서는 경기벤처펀드 1호ㆍ2호, 경기테크노펀드, 경기도ㆍ광동성펀드 등 4개 펀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금년에는 경기침체 국면으로 7개 업체 58억 6,700만원을 신규투자한 바가 있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및 사후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0월말까지 총 3,001개 업체에 1조 297억원을 지원추천한 바가 있으며 이러한 육성자금 사후관리를 위하여 지난 2월과 7월에 두 차례에 걸쳐서 전수조사를 하여 휴ㆍ폐업 등 자금회수대상을 발견하여 해당 금융기관에 통보한 바가 있고 사후관리는 자체예산 8,600만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2쪽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 인력ㆍ교육 지원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상시로 온라인 채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구인광고등록에 1,414개 업체, 채용성공기업에 660업체를 하여 894명을 취업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대졸취업사관학교를 7개 대학에 350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내에서 수요가 많은 디스플레이공정기술전문가 3개월 과정을 운영하여 현재 55명을 졸업시켜서 오늘 도내 일간지에도 났습니다만 40명을 취업시키는 취업성공률이 매우 높은 전문가 교육과정을 성공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ㆍ디스플레이기업 취업대전을 개최하여 100명을 현장에서 가채용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도내 대학생 166명, 고교생 339명 등 현재 176기업체에서 505명의 실습을 진행하고 있고 이에 예산은 2억 4,400만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경영교육은 CEO과정, 중간관리자, 신입사원 등 계층별 과정과 인사, 마케팅, 회계, 무역, 법률 등 분야별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바 금년도에 경영교육은 953명, 무역전문교육은 240명 등 총 1,193명 교육을 수료시킨 바 있습니다.
34쪽이 되겠습니다. 센터운영 내실화로는 건물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지난해와 같이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 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금년도에도 10월말까지 10.6%의 절감을 달성한 바가 있고 돈으로 환산하면 금년계획에 비해서는 조금 부진한 9,700만원을 절감시킨 바가 있고 시설대관 및 임대수익도 계획대비 110%를 달성하였으며 연간목표대비 92%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센터홍보 및 교류사업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면 센터의 사업 및 경기도 시책을 10월까지 지방 및 중앙언론에 475회 게재된 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임 및 지식경영체제 구축을 위해서 저희 센터에서는 정보인프라 구축을 완료하여 지식경영기반을 확립하였습니다. 지난 2002년에 그룹웨어를 도입하고 2003년에는 중소기업지원DB를 구축했고 금년 6월에 ERP 구축을 완료하여 회계업무 전산화까지 마쳤습니다. 또한 경영평가제도를 자체운영하여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지원 전문가집단이 되도록 직원의 능력개발을 향상시키며 특히 중소기업 현장체험에 20명, 전직원의 분야별 전문가 육성을 추진하고 있어서 ISO인증 내부심사원 자격을 7명을 획득시킨 바 있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 업무실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 위원장 오병익 한정길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ㆍ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실 때 20분을 넘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특별한 질의는 보충질의를 통해서 보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해문 위원 마이크 좀 테스트 해주세요.
○ 위원장 오병익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감사중지)
(11시08분 감사계속)
(오병익 위원장, 황윤진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황윤진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문 위원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해문 위원 과천 출신 이해문 위원입니다. 아까 보고한 것 중에 등기에 등재된 이사와 내용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등기부등본에 지금 등재된 이사가 전대열 이사가 1월 14일에 취임을 했습니다. 아까 보고에 의하면 전대열 이사는 인적사항이 없었는데 좀 밝혀주시고 그 다음에 선임이사로 되어 있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박재근 이사, 제일은행 수원지점장 김진영 이사도 이사명단에는 있는데 등기상에는 현재 선임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관에는 10인이상 20인이하의 이사를 선임해서 등기하게 되어 있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2003년도 주요감사의 건의사항이나 요구사항들에 대한 결과를 유인물에는 나타냈는데 아까 설명이 없었습니다만 이 내용들 중에 제가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유인물 46쪽부터 49쪽까지 이 내용을 본 위원이 질의를 했고 요구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내용은 주로 회계와 재무 또 총무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담당 홍재승 팀장이 자리에 있으면 이 부분을 나중에 해주시고 특별히 대표이사께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홍재승 팀장은 증인으로 채택되어 있죠? 선서하셨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네.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사장께서 답변할 부분과 전문적인 부분은 담당팀장께서 해도 좋습니다. 이상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고 오후에 시간이 되면 다시 질의하도록 하고 요구할 자료는 2003년도 회계 세무와 관련된 부가세 매입처, 매출처별 계산서 그 내용이 많기 때문에 1월, 6월, 12월, 2004년도 6월 여기에 따른 증빙서와 같이 제출해 주시면 제가 상반기에 2004년도 감사보고서와 또 2004년도 상반기에 재무제표를 아울러 확인하고 오후에 질의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요구한 자료는 중식이후에 제출해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대리 황윤진 이해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이해문 위원 먼저 정관에 대한 것은, 그것도 사장님께서 하시겠습니까? 그럼 일괄해서 홍재승 총무팀장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이해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센터 이사명단에서 선임직 이사 두 분이 계시는데 그 두 분이 센터 등기에서 빠진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센터 선임직 이사를 센터이사 등기에서 누락시킨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저희가 다 당연직으로 계시고 선임직으로 두 분이 계시기 때문에 센터에서 그 동안 선임직 이사를 등기에 등재하지 않아왔었던 것이 이유라면 이유랄 수 있는데요. 이것은 저희가 바로 시정해서 선임직 이사를 바로 등기부등본에 등재토록 조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전대열 이사님에 대한 사항인데요. 전대열 이사님은 중소기업청의 경제총괄과장이시면서 센터의 당연직 이사로 계시는 분입니다. 전대열 이사께서 1월에 취임하셔서 지난 9월에 인사발령으로 공석으로 최근까지 있다가 11월 20일에 신승주라는 분이 경제총괄과장으로 새로 부임하셨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정관이나 등기법에 의하면 공석이 생겼을 때는 당연직이기 때문에 그 즉시 먼저 삭제를 하고 그 후임을 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지연시킨 것은 잘못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바로 시정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03년도 감사지적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시 이해문 위원님께서 센터 재무회계라든가 재무회계의 제도, 운영 여러 분야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지적해 주시고 개선토록 말씀해 주신 바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하나 하나 세부적으로 보고를 드리고 나중에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유인물 46쪽이 되겠습니다. 46쪽 3번항에 센터감사규정 제16조제2항에 의하면 '감사는 매년 감사결과에 의한 종합보고서 작성을 해서 2월말까지 이사장에게 보고해야 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정관, 조례 등과 결산보고서 제출기간이 현실적으로 상충되므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적하신 사항이 저희 센터의 규정을 세부적으로 보신 위원님께서 적절하게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바로 감사규정 제16조제2항을 익년도 2월말까지를 회계연도 종료 후 2월 이내로 해서 다른 규정, 정관하고 재무회계규정, 감사규정이 서로 맞도록 일치되도록 조정했습니다. 다음 4번 항목에 '매 회계연도마다 당해연도 결산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잉여금처분, 결손금처리를 포함한 잉여금 처분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여 다음연도 2월말까지 감사의 의견을 붙여 이사회 결의, 도지사에게 제출해야 한다'는 규정이 모순적이므로 개정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도 3번 항목과 같이 연관시켜서 기일을 맞추어서 완료했습니다. 다음 5번 항목입니다. 5번 항목은 회계법인에 대한 임대차계약의 계약서류 문구가 혼동할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2004년도 1월 27일 변경계약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여섯 번째에도 마찬가지로 제출시한과 관계된 사항입니다. 센터의 정관, 감사규정, 재무회계규정 등의 결산 및 예산결과보고서 제출기한 상충되는 문제는 2003년도 12월 15일 이사회 개최시 조항을 맞추어서 개정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7번 항목입니다. 7번 항목은 센터회계가 사업종료 후 90일 이내에 사업의 성과분석과 회계결산서를 도지사에게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 데도 불구하고 2002년 회계연도 결산서를 2003년 5월 17일 이후에 제출하는 등 규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2003년도 결산서에 대해서 저희 센터에서 노력하여 규정에 맞도록 2004년도 3월 2일에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여덟 번째 항목입니다. 센터 재무회계규정 제12조에 의거 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1개월 전에 편성하여 도지사의 사전승인을 받아 이사회 의결을 거쳐 확정하도록 되어 있고 당해 예산 승인요청시 예산총칙, 수정 재무제표를 첨부해서 도지사에게 요청하도록 되어 있는 데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의 예산확정이라든가 아니면 도 예산 확정 후에 센터예산이 편성되는 것이 어떤가 하는 그런 소견에서 회계연도 개시 전에 제출하는 것으로 규정을 변경해서 거기에 따라서 이행했습니다. 다음은 아홉 번째 항목입니다. 센터 재무회계규정 제24조에 의거 총계정원장, 은행장, 현금출납부, 일계표, 기타보조부 등 회계관련 장부를 비치하고 매일 또는 매월 장부를 마감 관리해야 함에도 준수하지 않고 있으므로 회계의 정확성ㆍ투명성에 대해서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센터에서는 회계전산화 프로그램을 올 연초부터 개발 착수해서 사장님께서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5월까지 완료해서 6월에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모든 회계 관련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입력되고 결재되고 그 결재된 바에 대해서 출력해서 지출하고 또 수입을 잡고 모든 것을 계정원장이라든가 일계표라든가 기타보조부 등이 모두 다 작성돼서 투명성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열 번째 항목이 되겠습니다. 센터 정관에 의해 2인의 감사를 선임하고 감사규정에 의거 자체감사계획을 수립, 감사를 실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연직인 경기도청 과학기술기업지원과장 1인만 선임되어 있고 자체감사를 설립 후 현재까지 단 1회도 실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도 2003년 12월 15일 임성빈 공인회계사를 선임직 감사로 선임을 완료하였고 2003년도 결산시 공인회계사님의 의견을 받아서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자체 내부감사는 금년도부터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회계사인 감사님께서 일정이 안 맞아서 2005년 1월 5일부터 자체감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현재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향후 이런 자체감사도 매년 실시되도록 해서 센터 회계가 더욱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작년도에 중소기업지원센터에 대한 회계, 예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중점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요구사항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이렇게 개정하고 반영해 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일부 중에 제가 간단하게 추가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48쪽에 지금 보고한 여덟 번째에 재무회계규정 제12조에 회계연도 개시 1개월 전에 예산을 편성해서 도지사의 사전승인을 받아서 이사회 의결을 거친 다음에 확정하라고 했는데 현재 이 규정을 어떻게 바꿨느냐 하면 회계연도 개시 전으로 바꿨어요. 물론 예산이 도하고 맞춰야 될 필요도 있지만 그래서 당초 취지하고는 다릅니다. 당초 취지는 예산총칙이라든지 추정재무제표예요. 회계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12월에 추정재무제표를 만들어서 12월 되면 다 나옵니다. 내년도 예산을 책정하기 위해서 그런 취지로 이 자료를 하라고 했는데 이걸 그 쪽에 편리하게 개시 전으로 변경한 것은 저는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해주시고 다음에 49페이지에 공인회계사를 감사로 선임했다고 했는데 물론 외부의 공인회계사하고 내부의 공인회계사하고 다른 것은 알고 있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알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지금 임성빈 공인회계사는 내부감사로 선임한 거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리고 작년에 내부감사를 하고 제출한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53쪽을 잠깐 참고해 주시면 감사보고서가 있습니다. 이건 내부감사 보고서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여기에 보면 감사에 대한 일반적인 의견은 적정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만 그 중에 기업회계상 회계 괴리 문제와 기금회계 이런 펀드와 관련해서 재무상태 파악의 효율적인 관리와 개선이 요구된다는 내용을 지적받았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반영하고 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2004년도 재무제표 그러니까 결산보고서 작성시부터 이 사항을 반영해서 감사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대로 조치코자 합니다.
○ 이해문 위원 아울러서 정관 제22조 내용을 잠깐 제가 읽어보면 '지원센터는 매 회계연도 사업계획서와 예산안을 작성하여 이사회 의결을 거쳐 당해 회계연도 개시 후 2월 이내에 경기도지사와 주무부서, 중소기업청장에게 제출해야 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 조항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이 조항에 제가 객관적으로 이 내용의 문구를 해석해 보면 다음해의 예산을 미리 사업계획을 짜서 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사업 전에 보고해서 하는 것이지 사업개시 2개월 후에 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이 부분은 중소기업청의 자료하고도 한번 관련규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확인하고 검토해서 위원님께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본 위원은 가능하면 이러한 제조례나 규정이나 이런 규칙들이 도의 각종 자료하고 일치해서 이러한 규정이나 규칙 때문에 제 날짜에 업무를 추진 못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작년에 제가 지적했고 특별히 ERP 시스템을 도입해서 회계에 대한 분야를 많이 개선한 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더 발전시켜서 특히 내년 2005년도에 경기도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지방자치회계기준에 시범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경기도가 그 동안에 단식부기에 의한 현금주의에 의해서 예산회계를 해왔습니다. 여기도 경기도와 예산회계가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러한 회계들이 복식부기에 의해서 발생주의에 의한 회계제도로 바뀝니다. 2006년도부터는 전 지방단체가 실시하도록 이미 이런 공개초안이 행자부에서 나와서 제출됐기 때문에, 이 자료 가지고 계십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언론을 통해서 도입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요.
○ 이해문 위원 그러면 이 자료를 드릴 테니까 참고해서 이 규정에, 특히 경기도재무회계규칙도 여기는 여러 면에서 바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을 착안해서 특히 기업회계기준에 의해서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기업회계기준은 1년에 두서너 차례씩 매년마다 개정되고 있습니다. 개정될 때마다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도 관련규정을 바꾸어서 회계만큼은 아주 규정에 의해서 철저하게 투명하게 보고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센터의 회계가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리고 아까 보고한 자료에 이행했다는, 47페이지 미래회계법인하고 임대차계약이 금년 1월 27일에 변경한 자료, 그 내용은 바로 제출해 줄 수 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변경계약서 내용 사본은 바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우리 전 위원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대리 황윤진 이해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이은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은길 위원 고양 출신 이은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중에 13페이지 첨단산업 R&D 기반조성 중에서 경기R&D비즈니스센터에 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지금 얼마로 예정되어 있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485억원.
○ 이은길 위원 지금 금년 예산에 일부가 반영되어 있습니까? 2005년도 예산에 올리셨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희 기금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 이은길 위원 기금에서 얼마 정도를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485억원이요.
○ 이은길 위원 착공이 2005년도에 될 것 같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2005년도 6월경에 착공할 겁니다.
○ 이은길 위원 준공은 언제 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24개월 공기이기 때문에 2006년말에 완공됩니다.
○ 이은길 위원 그 다음에 그에 대해서 용역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센터 건립 용역보고서 한 부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이은길 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북부지소가 개소된 지 2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부벤처센터 관리 및 기타 북부의 중소기업 지원의 효과가 물론 되고 있습니다만 당초에도 북부센터를 약 250억원을 중장기계획에 세워서 건립하도록 되었다가 북부지소로 현재 개설이 되고 기타계획은 보류된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맞죠? 지금 보면 북부 기업체의 약 50% 이상이, 산업클러스트로 본다면 북동부와 북서부로 나눌 수 있는데 북동부에는 대진 테크노파크가 조성되어 있고 계속 추진하면서 내년에 법인설립 이런 쪽으로, 북동부는 대진 테크노파크가 그쪽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이 된다고 보고 북서부쪽에는 고양, 파주가 있는데 고양에는 KINTEX가 있고 파주에는 LG필립스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약 50% 이상이 북서부로 중소기업이 치우쳐 있고 그 중심에 양주산맥이라는 중심이 있어서 북쪽이 동서로 갈려져서 교통상 북서부와 북동부로 나눠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보면 지금 고양의 경기 벤처센터가 있는데 그것만 가지고 북서부의 중소기업들이나 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축을 이어주기는 좀 부족한 면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따라서 북서부 쪽에도 어떤 중심체가 될 수 있는, 지금 본 센터 옆에 건립예정인 R&D비즈니스센터와 같은 그런 센터의 설치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남부에는 안산 쪽에 안산테크노파크가 있고 또 경기 남부 이의동을 중심으로 본 센터와 R&D비즈니스센터의 추가 건립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남쪽에도 역시 2개의 축으로 센터 관리가 되고 있으면서 산업클러스터나 기타 지원을 아주 잘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북서부쪽에 중심축을 이룰 수 있는 어떤 센터의 설치가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표이사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이은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북서부 쪽에도 저희들 형편이 닿는다면 센터의 분신역할을 할 수 있는 기구들이 어떤 기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KINTEX가 활성화하면 KINTEX와 저희들이 협력할 일도 많습니다. 12월에는 KINTEX 사장과 저희 센터가 업무교환 MOU를 체결할 예정으로 있는데 저희들이 내년도에 도 재정이 하도 어려워가지고 우리 R&D빌딩도 저희 돈으로 지으라고 그럴 형편이기 때문에 신규사업을 생각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이은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장기적으로 검토가 좀 필요한 과제라고 보고 특히 2청이 주도적으로 나서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위원님이 알다시피 산하단체장이 그런 걸 건의하기는 조금 그런 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위원님 생각에는 동감하고 있습니다.
○ 이은길 위원 경기중소기업종합센터의 역할이 상당히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자체와 협력해서 기업지원에 나설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어쨌든 2청에서도 준비를 하겠지만 역시 중소기업 지원은 중기센터같이 민간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좀더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맞다, 따라서 여러 가지의 투자를 중기센터에서 생각을 하셔가지고 기타 용역보고서나 필요한 여러 가지를 참고하셔서 많은 지원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자체사업 수익현황의 자료를 받았습니다. 250쪽, 266쪽 여기에 보면 그래도 이제는 자체사업에 수익이 실적이 오르는 걸로 나타나 있는데 오픈-랩사용료 수입, 기타 디자인스튜디오 여러 가지가 있으나 목표치의 달성률이 32.9%로 되어 있습니다. 목표를 많이 잡으셔서 그런 건지 달성이 적어서 그런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수익사업을 좀더 확대할 계획이 있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여기 자체 수익현황은 10월말 현재 통계로 알고 있고 연말까지 되면 다소 오를 것 같습니다마는 예를 들자면 WTC회원수입 이런 것은 저희들이 목표를 많이 잡은 거지요. 중소기업들이 돈을 좀 내는 것에는 상당히 인색하기 때문에 유료회원이 안 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저희들이 e-마켓플레이스 수입 같은 것도 수수료를 받는 건데 작년, 금년 경기가 나쁘다보니까 잘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목표치를 달성하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목표를 너무 이상적으로 잡았다 그런 생각은 좀 듭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자체수입도 좀 현실화시키고 어려운 것은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은길 위원 이것외에도 자체수익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더러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희들이 앞으로 자체수익으로 하려는 게 ISO인증기관으로 지정이 되면 그 다음 267쪽에 있습니다마는 ISO인증수입을 좀 확대해야 되겠고 사실은 i-채널 광고수입 같은 건 저희들이 확대를 해야 되는데 사실은 기업들이 어렵다보니까 저희들이 광고를 내달라고 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제 욕심같아서는 i-채널 광고수입같은 것은, 나머지는 사실은 좀 공익적인 성격의 기관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을 수가 없는 겁니다. i-채널하고 ISO인증수입 이런 것은 좀 늘려갈 수가 있고 대관수입에서 좀 늘려나갈 수 있고 그런 점은 있습니다.
○ 이은길 위원 2008년까지 계획을 보면 역시 ISO인증수입이 6억원 정도로 목표가 돼 있거든요. ISO인증 하나하는데 얼마 정도의, 기준이 있습니까? 매출액 기준입니까? 뭡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회사규모를 봐서 타 민간 ISO인증기관보다는 한 80%선 정도에서 수익을 잡고 있습니다.
○ 이은길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황윤진 이은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창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손창래 위원 손창래 위원입니다.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많은 도 위탁사업의 수행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체 기업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역할에 대해서 설립된 지 7년여밖에 안 되는 기간동안에 이룬 성과는 자못 크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면서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더욱더 키워나가는 진정한 기업도우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본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먼저 물품구매 및 공사용역과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3,000만원 이상의 물품구매 및 공사계약은 경쟁입찰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장님 맞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맞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런데 센터에서는 2002년도에도 9건, 2003년도에는 3건, 2004년도 역시 3건을 수의계약으로 체결을 했는데 왜 그렇게 됐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희 총무팀장이 답변해도 될까요?
○ 손창래 위원 네.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손창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에는 센터 건물이 지어지고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입주하고 나서 센터의 시설, 또 월드컵이 2002년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설개선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2년도 같은 경우에는 수의계약한 게 주로 금액상으로는 수의계약 대상이 아니었지만 숙박동의 객실 개선공사라든가 15층의 중식당 공사라든가 그 다음에 1층에 비즈니스바 벽체 개선 공사, 8층, 9층 강의실 내부벽체 방음시설공사라든가 공사가 주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사에 대해서는 이 건물이 2001년 8월에 준공이 되었기 때문에 건물 숙박동 내부를 전체를 다시 뜯고 공사하는 내용이라든가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하자 한계가 모호했기 때문에 그래서 기존에 건물을 지었던 삼성물산하고 숙박동하고 중식당은 수의계약을 체결했던 것입니다.
○ 손창래 위원 2002년도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또 작년에도 본 자료입니다만 그런 관계에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해외연수 용역이 4건, 2억 6,200만원 중 3건이 1억 8,900만원은 코리아나 월드관광, 나머지 1건은 센터 1층에 입주해 있는 은동성 관광 이 공개입찰해서 낙찰이 되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1개 업체가 같은 기관에서 공개입찰을 독식해서 낙찰을 받은 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 총무팀장 홍재승 지금 말씀하신 해외연수 대상자의 해외연수 용역건은 저희가 공개입찰을 해서 제한한 사항에 대해서 심의를 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점수에 의해서 낙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센터라든가 도라든가 유관기관에서 그런 용역을 수행한 실적이 많은 업체들이 좋은 점수를 사실상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고 특별히 회사를 의뢰했다거나 이런 사항은 제가 계약을 실무를 하진 않았지만 제가 총무팀장으로서 결재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공사계약 실무를 안 맡았으면 잘 모르시겠네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래도 총무팀장이니까 관할을 하고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공개입찰에 관계되는 서류를 제출해 주시고요.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리고 조달구매 역시 조달청에서 구매가 안된 부분이 있고 그러나 조달가격으로 업체를 선정해서 구매를 한 부분이 있네요?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것은 단가계약으로 조달청에서 단가계약하는 겁니다.
○ 손창래 위원 조달구매와 공개경쟁입찰 참가업체별 현황 및 업체별 입찰표기액을 오후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 손창래 위원 다음은 사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두 번째는 센터가 중점적으로 추진 하는 사업 중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선정해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시켜서 시제품제작비 지원과 특허출원 지원, 그리고 마케팅지원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줘서 기업성장의 토대를 만들어 주기 위한 사업이 창업보육센터 사업인 걸로 알고 있는데 사장님 맞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손창래 위원 보육센터를 졸업한 30개 업체 중에서 1개 업체가 IPO 등록을 했고 나머지 6개 업체가 폐업이 된 걸로 여기 자료에 제출이 됐네요. 또 센터에서 발전기부금을 낸 업체가 30개 업체에 5만 4,937주라고 자료로 제출하셨는데 이 자료, 사장님 맞는 자료입니까? 768페이지입니다. 768페이지 거기 IPO 등록업체 1개 업체에다가 폐업 업체가 6개로 나와 있지요. 맞는 자료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그렇습니다.
○ 손창래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창업보육센터를 2001년도에 졸업을 하고 오창과학단지에 입주했던 반도체 웨이퍼를 만든 주식회사 하이큐텍이 이 센터에 발전기부금을 1,028주를 냈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경기벤처펀드 1호 3억원을 투자받은 회사로 알고 있는데 기억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지식산업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업체명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저는 지식산업팀장 임달택입니다.
○ 손창래 위원 주식회사 하이큐텍 알고 계시지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알고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폐업이 된 건 알고 계세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현재 폐업까지는 안 되었고요. 일단 저희가 벤처펀드 1호를 투자해 가지고 현재 그 부분은 감액처리는 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생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일단 감액처리는 됐고요. 현재 저희가 서류낼 때까지 폐업은 되지 않았습니다.
○ 손창래 위원 폐업 안 됐습니까? 언제 확인한 거예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저희가 10월 31일자로 다 확인했습니다. 폐업은 안 됐고요.
○ 손창래 위원 저는 폐업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알았습니다. 그건 추후에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식회사 아이수는 '03년도에 센터를 졸업했지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그렇습니다.
○ 손창래 위원 제가 알기론 금년 6월에 폐업이 된 걸로 파악이 됐는데 그것도 폐업이 안 됐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저희가 폐업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국세청에 폐업확인원 있습니다. 그걸로 저희가 정보를 뽑아가지고 그래서 폐업이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뽑았을 그 당시에는 폐업이 안 돼 있었습니다.
○ 손창래 위원 중기센터에서도 자체 DB구축이 돼서 각종 중소기업의 기본 자료가 다 보관돼 있지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그때 저희가 자료 뽑을 당시에 그 부분은 일단 폐업을 확인을 못해 가지고…….
○ 손창래 위원 하여튼 10월말 현재는 안 된 걸로 확인됐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그렇게 됐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것도 추후에 확인을 하겠습니다.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감사합니다.
○ 손창래 위원 세 번째 마지막으로 세출예산 집행과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2003년도 세출예산 중에 연구용역비가 2억 4,400만원을 계상해 놓고 예산액 대비 26%인 6,300만원만 집행해서 불용액이 1억 8,000만원 발생이 됐고 자금지원사업비 역시 예산에 8,400만원 중 34%인 2,900만원만 집행하고 나머지는 불용처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역시 연구용역비로 1억 2,700만원을 계상해 놓고 10월말 현재 4,600만원만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좋게 생각하면 예산을 아껴서 잔액을 많이 남겼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사업의 우선순위도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예산편성을 해가지고 예산을 사장시키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본 위원이 해 봤는데 사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명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2003년도 연구용역비가 많이 집행 안 된 이유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알아보겠고요. 금년도에 연구용역비가 계획대로 집행 안 된 건 사실은 우리가 해마다 CI작업을 해가지고 중기센터 고유의 이런 것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도 알다시피 경기도가 CI작업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경기도 것을 그대로 할 것이냐, 우리 고유의 CI를 만들 것이 냐 그런데 거기는 두 가지 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어차피 경기도 출연단체도 경기도 것을 그대로 쓰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있고 우리가 새롭게 만드는 것은 도하고의 일관성은 없기 때문에 저는 후자의 입장입니다. 도가 만들면 도 것을 그냥 따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체의 CI용역비를 제가 보류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작업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 손창래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선 올 예산 2003년도 예산을 비교한 것이 2003년도에도 그랬고 하여튼 연구용역비가 계속 그렇게 불용처리되는 부분이 퍼센티지가 높기 때문에 예산편성이 좀 비효율적으로 잡혀있는 게 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물었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2003년도도 생각이 나는데요. 사실은 CI에 아주 의욕적으로 하려고 우리 홍보팀장이 세웠다가 그 예산을 제가 와서 계속 보류를 시키고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는 오후에 되겠지요?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황윤진 손창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원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원재 위원 파주출신 이원재 위원입니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현황을 보니까 실제 사업이라는 것이 출연기관의 기금으로 운용한다든지 아니면 도에서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운용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파주시다, 경기도다 해서 무슨 지방세나 기금수입이 계속해서 월별로 수입계상이 돼 있는 게 아니고 이것은 기금을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걸로 사업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소기업센터의 수입 중에서 이자수입이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묻지 않아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이자수입이 전체 수입의 3분의 1이 조금 못 되지만 하여간 3분의 1 정도 되는 커다란 이자수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서 이자를 수입하기 위해서 금융기관을 선정하는데 금융기관은 농협과 한미은행, 제일은행 세 은행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기금출연기관이라고 해서 세 은행에 한정이 돼 있는데 2002년도에 9페이지에 보면 산업은행에 기업자유예금이라고 해서 50억원을 유치한 사실이 있는 걸로 발견이 됐고 그것은 왜 그렇게 했으며 그리고 자금을 예치를 하려면 상당한 금액의 가용, 지금 매일 다달이 쓸 수 있는 자금만 남겨놓고 모든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이자수입을 증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통예금화해서 쓰는 돈이 상당액수가 적치돼 있는 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나 금액에 대해서는 답변을 듣는 게 무슨 실효성이 없는 걸로 인정이 되지만 하여간 이자수입을 증대시켜야 되는데 그럴려면 지금 저금리 시대에 이자가 상당히 싸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이자가 저금리화 됨으로 인해서 기금예치로 발생하는 돈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주업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산업은행에 50억원을 예치한 것은 저희 테크노펀드 우리 돈을 산업은행이 관리하거든요. 우리 펀드가 4개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테크노펀드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산업은행과 우리가 같이 50%씩 출자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50억원을 산업은행에 내 준 겁니다.
○ 이원재 위원 그런데 거기 이자를 보니까 상당히 싸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이자를 받아서 운영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3.8%라는 저금리상품을 활용하느냐 이런 얘기죠.
○ 경영지원본부장 최준 그건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우리 경영지원본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재 위원 한번 말씀해 보세요.
○ 경영지원본부장 최준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경기 테크노펀드라고 이름은 펀드로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 펀드라기 보다는 우리 센터가 50억원을 출연하고 산업은행에서 50억원을 출연해서 100억원을 가지고 경기도내에 있는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다 서로 업무협약을 맺어가지고 투자하는 펀드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손실이 날 경우에는 산업은행에서 다 책임을 지게 돼 있습니다. 100억원을 경기도내 기업에 투자해 가지고 만일에 손실이 나면 산업은행에서 그것을 전부 책임지는 아주 간단히 설명드리면 그런 형태의 펀드로서 현재 4개 기업에 20억원이 투자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진전이 잘 안 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펀드에 나는 손실의 70%를 기술신보가 책임지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신보가 지금 자금이 미약하기 때문에 보증능력이 적어서 더 추진이 안 되고 있어서 그걸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현재 강구하고 있습니다.
○ 이원재 위원 좋습니다. 하여간 그런 이유가 있다면 좋은데 그리고 또 다시, 이건 누가 답변을 해야 되는지 보통예금, 예를 들어서 자금을 일반예금으로 단기금융상품을 사용한다든지 하는 것은 좋은데 일반 보통예금으로 이렇게 많은 금액을 방치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센터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제가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센터는 앞에서 저희 사장님께서 업무보고에서 사업을 보고드렸듯이 사업이 약 45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중에 경기도로부터 수탁사업이라든가 이런 이유로 해서 저희가 약 50여개의 보통예금계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별로 지출시기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다소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센터에서는 가능한 한 그런 단기자금이라 하더라도 농협이나 삼성증권의 MMF 또 한국투자증권이나 대우증권의 환매조건부채권, 한국투자증권의 대표신탁 이런 데에 1개월 이내라든가, 보통 1개월 이내 같은 경우는 약 3.3%에서 3.9%의 금리를 받고 있습니다. 거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만큼 받고 있기에 운영하는 자금이 90억원 정도 됩니다. 10월말 현재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고요. 보통예금에 관리하는 금액은 저희가 생각하기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소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저희도 그걸 집행시기에 맞추어서 줄여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진한 것은 앞으로 더욱 노력을 해서 이자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재 위원 맞습니다. 자금의 연간 지출계획을 세워서 그때 쓸 수 있는 자금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전부 고이율의 상품으로 예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자금을 방치한다는 것은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지 못한다는 게 확실한 것 아닙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앞으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재 위원 이것은 옛날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이자수입이 여기 계신 분들도 아시면 놀랄 정도로 일반회계에 45억원 정도가 되고 다른 것 다 해서 하면 내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약 60억원 정도가 되는데 이 많은 돈을 효과적으로 아니면 재빠르게 예치했으면 60억원 아닌 70억원, 80억원도 수입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무슨 수입이 농협 또 한미은행, 제일은행은 얼마 안 되지만 제일은행 이런 식으로 도금고라고 해서 농협하고 한미은행이 아니라 도금고가 아니더라도 기금출연기관이니까 어쩔 수 없이 농협하고 한미은행은 하지만 일반 금융기관에는 이런 게 없습니까? 자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 때 고이율의 이자를 주는 상품이 특별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걸로 해서 고이율의 이자로 사업을 더 많이 하고 더 재정을 튼튼하게 한다는 게 강구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 총무팀장 홍재승 위원님 말씀이 옳습니다. 저희는 비록 저희 출연기관이고 도금고 은행이지만 농협이나 한미은행에 자금을 예치할 때 최소한 저희가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다른 기관에서 예치하는 것보다 0.1%라든가 0.2% 이렇게 최대한 더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안정적이지만 농협이라든가 제일은행에 후순위채권에도 일부 매입에도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약 5%에서 6%정도 금리가 됩니다. 그래서 2003년도에는 그런 부분에도 약 60억원 이상 투자해서 이자수익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더욱 이자수익을 더 높이 올릴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을 많이 찾아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재 위원 그리고 농협이나 한미은행이나 제일은행에도 실적을 보니까 물론 변동금리를 적용하도록 최근에는 되어 있기 때문에 시기마다 이율이 다르고 예치기간이나 아니면 예치하는 시점에 대한 변동금리 때문에 이자율이 다른 게 많이 발견되는데 이자율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 총무팀장 홍재승 IMF 이후에 급속히 이자율이 올라갔다가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계속 하락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거의 3.5% 수준까지 떨어져 내려와 있는데요. 저희 센터 기금이라든가 자금은 운영시기가 전부 다릅니다. 그래서 1월에 운영하는 부분, 2월에 운영하는 부분, 3월에 이렇게 만기별로 전부 도래하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금융기관의 금리가 계속 내려왔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금리하락시기에는 장기예금을 들어두려고 작년초부터 장기성예금 3년만기 정기예금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많이 예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리차가 특별히 나는 건 3년 전에 들었던 예금하고 현재 드는 예금이 금리차이가 있고요.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특별히 저희가 다른 기관이나 다른 사람들이 금융기관에 예치하는 것보다 저희는 최소한 우대금리를 적용받아서 예치하고 운용하고 있습니다.
○ 이원재 위원 알겠습니다.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이자수입이 증대되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고 지금 저한테 자료를 10월말 현재로 한미은행에 정기예금 얼마 얼마 몇 % 전부 이율이 다르고 예치일, 만기일이 다르고 해서 감사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료검토에 곤란을 느껴서 잘 판단하기가 어려운데 이 3개 기관의 10월말 현재로 총계적으로 얼마 예치했다. 연간 이자수익 예상하고 3개 기관에 예치한 금액 총계액 또 이자 예상액을 이 감사 끝나기 전까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원재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황윤진 이원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오전에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준비와 중식을 위해서 12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을 위해서 120분간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감사중지)
(14시01분 감사계속)
(황윤진 위원장대리, 오병익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오병익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회 위원 부천 출신 김준회 위원입니다. 제가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 감사는 처음 임하고 있습니다. 사실 감사자료를 대하고 보니까 분량도 많고 또 여기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사업이 상당히 방대한 것을 다시 한 번 본 위원은 느끼게 됐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보고에서 접한 일이 있는데 중기센터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한정길 대표이사님, 여기가 상호가, 간판이 중기센터는 아니잖아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줄여서 중기센터라고 합니다.
○ 김준회 위원 물론 부분적으로 내용을 보면 제대로 표시되어 있는 것도 있고 보고서 뒤쪽에 보면 부록1 해서 중기센터 이사회 임원명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관계된 사람 입장에서는 중기센터하면 다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도 경기도의 중기센터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경기도 인구가 얼마나 되는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래서 홍보차원에서도 소소한 유인물이라도 꼭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이렇게 문구를 표시해 주시고 이 회의장소에서는 중기센터 이렇게 호칭해 주셔도 충분한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일반인이 생각할 때는 아직도 대화할 때는 중기센터하면 트럭이나 불도저나 포크레인 관련사업으로 알고 오해하기가 쉬우니까 지난번에도 지적했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다시 한 번 깊이 이해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경기도의 중요한 기관, 기업을 지원하는 센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요구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두서너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 253쪽을 궁금해서 궁금증을 풀기 위한 질의가 되겠습니다. 연수원 숙박동 운영관리 위탁, 이 부분이 저는 사실 연수원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위치도 몰랐어요. 어느 분한테 여쭤보니까 이 건물 내에 있다고 하네요. 저는 연수원이라고 해서 어느 지역에, 지방에, 변두리에 있는가 했습니다. 그런데 용역 계약금액이라는 것이 어느 관리업체, 호텔 캐슬에 1년에 받는 금액입니까? 지불하는 금액입니까? 이 금액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용역계약금액이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호텔 캐슬에 지급되는 금액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그렇습니다. 관리하는 인원이 한 7명쯤 되는데 인건비에 해당됩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면 수의계약을 했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이것은 공개경쟁입찰을 했는데 계속 유찰되어서 단독업체만 응찰한 경우에는 재공고입찰이 끝나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어서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면 이걸 신문에 공고를 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그렇습니다. 매일경제에도 내고 경기도 일간지에도 냈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내용을 보면 가동률이 5.7%도 있고 이런 식인데 또 최고 많은 가동률이 59.6%에 불과하단 말이에요. 그런데 목표가동률이 30%이상 달성시에는 경상이익의 50 대 50으로 배분, 이런 조건으로 계약이 된 모양이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1월에 특히 가동률이 5.7%밖에 안 된 이유라고 하면 어떤 설명을 주실 수 있나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위원님, 이건 이렇게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그냥 숙박업을 할 수 있는 데가 아니고요. 이 건물자체가 그래서 이름도 연수원인데 이 센터에서 회의를 하거나 세미나를 하는 조건으로 여기 와서 숙박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월에는 그런 행사가 특히 각종 학회 행사 같은 게 없으면 숙박인원이 적습니다.
○ 김준회 위원 이게 그러니까 행사로 인해서만 수용하는 인원이라는 말씀이시네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일반 여관이나 호텔처럼 우리가 호객해서 불러들일 수 있는 숙박업 허가가 안 난 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수원 시설로 사용하는 겁니다. 이 지역이 자연녹지지역이어서 숙박업 허가가 나지를 못합니다. 월드컵 축구 때문에 임시적으로 2002년말까지는 숙박업 허가를 받아서 했고 그 이후에는 다시 연수원 시설로 운영된 겁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2002년말까지는 일반숙박을 허용했는데 그 이후에는 안 했다. 그런데 이렇게 5.7%의 가동률인데 구태여 이렇게 많이 비워놓고 공실로 놔둘 필요가 있을까요? 탄력있게 운영하면 안 될까요? 예를 들어서 공직사회라든지 수원 오는 분들을 위해서 홍보해서, 숙박료가 1박에 최저는 얼마이고 최고는 얼마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1박에 1인실은 5만원입니다.
○ 김준회 위원 또 얼마예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2인실은 7만원입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제가 월별 판매객실수하고 매출액을 계산해 보니까 최저가 4만 2,000원에서 6만 6,000원까지 계산이 나와요. 그러면 이게 수치가 맞지 않네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것은 단체할인도 있고요. 또 10인실을 사용하는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래서 목표가동률이 30% 이상 달성시에는 50 대 50으로 배분하기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목표치가 25.1로 나왔는데 이런 부분이 기왕이면 아무리 설립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여건으로 탄력있게 운영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기도내에 공직자가 수원에 와서 예를 들어서 물론 일반 숙박업소가 많이 있지만 또 가격도 약간 저렴하게 해서 운영하면 어떨까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시는지.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김준회 위원님이 다 표현은 못하지만 무슨 뜻인지를 제가 충분히 알겠습니다. 좀 가동률을 높이고 그렇게 하려면 여러 가지 홍보도 잘하고 탄력적인 운영을 해서 30%를 넘기자, 그런 말씀으로 알아듣고요. 2003년보다는 이게 한 5% 올라간 겁니다. 작년에는 더 약했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30% 이상 달성하면 50 대 50으로 이익을 주겠다고 캐슬측에도 인센티브를 주고 저희 경기도내 500여 기관장님들한테 제가 메일을 두 번씩 넣고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여기 와서 자야 될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결국은 이걸 잘하려면 소화기학회라든가 비뇨기과학회라든가 의사 또는 농촌진흥청 같은 데는 국제학회라든가 이런 걸 점차 알려져 나가는 방법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김준회 위원 그 말씀을 주시니까 제가 이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그것도 역시 홍보 문제입니다. 저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숙박시설이 있다는 것은 제가 이 서류를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일반 모텔이고 숙박업소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방이 30개다 하면 물론 요즘에는 많이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대개 하루에 한 번, 두 번씩 돌아가는 경우도 허다하게 많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 서류를 접하고서 10%도 안 되는 가동률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구태여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통례나 상식이 있는 것과 같이 그런 뜻에서 탄력있게 해서 어떤 명분이 설 수 있도록 그런 한도 내에서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자꾸 반복되는 얘기인데 경기도내 공직자가 수원에 오게 되면 이것을 이용해서 숙박료도 좀 많이 할인도 해주시고 또 깨끗이 쓸 수 있는 그런 상대라면 선별해서 예를 들어서 공직에 있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것은 사용하는데 빗나가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니까 그런 뜻에서 탄력있는 운영을 해주셨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위원님 충정은 이해하는데요. 하나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건 숙박업을 못한다니까요. 그냥 경기도 공무원이 수원에 출장왔다고 해서 여기에서 잘 수는 없습니다. 이 센터에 맞는 회의라든가 세미나를 한다든가 이런 연수목적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렇게 안하면 저희가 수입을 올리려고 에버랜드 관광하고 묶어서 관광객을 유치했다가 민원을 엄청 받았습니다. 이 지역에 있는 호텔 숙박업체에서 민원을 제기해서 저희들이 오히려 불려다녔어요. 그래서 그것은 안 되니까요. 이 센터를 이용한 각종 회의와 연수사업이 많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가고 있습니다.
○ 김준회 위원 방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숙박업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 보통 숙박동이라고 했는데 그런 표현을 하시는 것도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한번 폭넓게 다시 이해를 해주시고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신 자료 205쪽에서 207쪽을 근거로 해서 여쭙겠습니다. 2002년도 물품공사 용역계약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동료위원이신 손창래 위원께서도 질의에 언급하셨습니다만 수의계약이 3,000만원이상 되는 것은 다 공개입찰이나 경쟁입찰로 처리하게 되어 있는데 여기 내용을 보면 일련번호 6쪽하고 7쪽을 보면 숙박동 객실 개선공사, 15층 중식당 공사 그래서 이것이 7억 7,000만원, 4억 2,800만원 회사명이 삼성물산인데 이런 엄청난 금액이, 억대 이상 되는 7억 7,000만원, 4억 2,000만원 이런 금액이 수의계약이 됐다는 것이 사실은 일반적인 생각으로서는 뭐가 잘못됐지 않았나, 제 생각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손창래 위원 질의에 대해서 오전에 저희 총무팀장이 답변을 했는데요. 이건 제가 부임하기 전인데 그때가 월드컵 하기 직전인데요. 월드컵 하는데 숙박시설이 모자라기 때문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연수원을 임시호텔로 쓰기 위해서 시설 내부변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건물자체를 삼성물산이 지었기 때문에 하자구분이 불분명하면 곤란하기 때문에 건물을 지은 삼성물산이 수리를 한 겁니다. 내부수리를 호텔용으로 좀 개조한 것인데 그래서 금액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회 위원 제 질의가 공사내역도 자세히 모르고 금액만 가지고 언급한다는 것이 잘못된 질의가 될지 모르겠지만 더군다나 건물을 삼성에서 건축했다면 건축한 시공회사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숙박동 객실 개선공사가 수리한 평수가 몇 평이나 됩니까? 해당 평수가 몇 평이나 됩니까?
(「숙박동은 1,600평 정도 됩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1,600평이에요?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세요.
○ 총무팀장 홍재승 숙박동이 4층 건물입니다. 그래서 총 66개 객실에 연건평이 4,490평입니다.
○ 김준회 위원 4,490평이요?
○ 총무팀장 홍재승 아니, 4,490㎡입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저 분 말씀하신 대로 평수로 1,600평이 맞는 얘기네요?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전체가 1,600평이지, 객실 1,600평 전부를 개선공사를 했습니까? 개선공사 내용을 간단히 말씀해 주시면 어떤 개선공사가 됩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부 66개 객실이고요. 1인실이 45실, 2인실이 17실, 스위트룸이 2실 그 다음에 고급한실이 하나, 10인실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부 66개 객실인데요. 공사 전에는 객실형태가 일종의 합숙소라고 할까요? 그런 기본적인 시설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온돌바닥에 천장은 석고보드 천정으로 되어 있었고 벽도 마찬가지로 일반벽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호텔급에 준하는 시설로 해야지 2002년도에 외국인들을 유치해서 투숙시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서 특급호텔 기준으로 인테리어를 다 다시 한 겁니다.
○ 김준회 위원 이 질의가 서로 제한된 시간이니까 더 이상 시간을 쓰기도 곤란하고 일련번호 6쪽이나 7쪽에 대한 것을 공사규모, 세부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네, 알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왜냐하면 사실은 세부자료가 없어서 비싸다, 싸다를 이 자리에서 논할 수는 없고 한 12억원에 해당되는 금액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졌다는 것은 이것이 개인회사도 아니고 사실은 외부에서 볼 때도 우리가 간단하게 생각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리고 자료 206쪽하고 207쪽을 근거로 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6쪽에 보면 일련번호 2번에 센터건물 종합관리 유지보수 관리용역 변경계약 이런 사업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예정가가 2억 2,990만 3,000원입니다. 그런데 낙찰가도 또 동일합니다. 이 계약을 간단히 설명을 해주십시오. 이것이 기안은 언제까지였는지 변경계약이라고 나왔는데 어떠한 변경계약이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총무팀장 홍재승 보고드리겠습니다. 센터건물 종합관리 유지ㆍ보수, 관리용역, 변경계약건은 저희 센터 건물이 2001년도 8월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래서 준공 전부터 관리용역 계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2002년 5월에 공개입찰 방식에 의해서 이 센터 건물 전체에 대한 용역입니다. 그러니까 관리, 청소, 경비 모든 총괄 종합관리 용역계약을 2002년 6월부터 3년간…….
○ 김준회 위원 기간 좀 다시 말씀해 주세요.
○ 총무팀장 홍재승 2001년 6월 1일부터 3년간 계약입니다. 그래서 2004년 5월말까지 3년간 용역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본계약이 이렇게 됐다는 말씀입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 계약을 체결해서 운영하던 중에 센터의 내방자라든가 시설관리, 청소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당시에는 제 기억이 정확치는 않은데 관리용역 전체인원을 약 55명으로 계약을 체결했었습니다. 그런데 센터의 내방자도 많고 관리유지하는 데도 일손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그 인원을 추가로 증원을 하면서 종전의 계약체결한 인력단가 그대로 관리용역 인원만 늘어난 숫자입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2002년도에는 이런 항목이 없어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게 3년간 계약이니까요.
○ 김준회 위원 2001년도에 계약했다고 했지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리고 207쪽에 일련번호 11번 센터건물 종합관리 유지보수 관리용역 공개입찰이 이렇게 계약형태가 나와 있는데 그런데 금액이 여기는 엄청나게 차액이 생겨요. 예를 들어서 예정가로 말하면 근 20배 가까운 금액이 나오고 낙찰가로 말하면 17배 금액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2003년도하고 2004년도 이렇게 엄청난 금액이 차액이 생기는 것이 뭐예요? 본 계약이 2004년도 5월까지 3년 계약을 했다고 돼 있네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도에 저희가 당초 3년간 계약을 할 때 낙찰금액이 3년간 약 33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에인원이 좀 추가되는 바람에 변경계약을 해서 변경된 금액이 2억 2,000만원이고요. 그러니까 총액으로 따지면 약 35억원 정도 되지요. 그리고 그 계약은 2004년 5월말로 종료가 됐고 2004년 6월 1일부터 다시 용역이 시작되기 때문에 금년 5월에 다시 입찰을 해서 3년간 이것도 마찬가지로 3년입니다. 그래서 2007년 5월까지 3년간 용역계약으로 39억 6,900만원을 계약체결하게 된 겁니다.
○ 김준회 위원 2007년 5월까지라는 게 2004년 5월에 계약한 것 아니에요?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계약기간 개시는 6월 1일부터 3년간입니다.
○ 김준회 위원 이게 그러면 3년간 용역계약이 39억 6,900만원이란 얘기입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3년간 관리하는 것이지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그래서 월로 따지면 연간 13억 2,300만원이 되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가는데 여길 보니까 매년 계약금액이 이런 줄 알고 제가 사실은 이해가 안 가서 차액도 많이 생기고, 그러면 여기에도 그 내용을 표시해 주시면 유인물도 이해가 빨랐을 텐데 여기는 3억원도 안 되는 금액인데 여기와서 39억 6,700만원이라니까 이해가 안 돼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론 제 질의가 이해가 안 갈지 모르지만 공개입찰이라고 했는데 그 당시에 이것이 입찰공고를 몇 년 몇 월 며칠 어느 신문에 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답변드리겠습니다. 2004년 3월 18일, 그러니까 금년도 용역계약할 때 2004년 3월 18일 경기신문에 입찰공고를 냈고 2004년 3월 26일 매일경제신문에, 죄송합니다. 이것은 숙박동 위탁이고요. 건물 본관리에 대한 것은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있어서 2004년도 약 4월경에 중앙지하고 지방지 한 군데, 이렇게 두 군데에 입찰공고를 낸 바가 있습니다. 그 날짜는 자료를 찾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럼 2004년도 계약이전에 신문에 내서 경쟁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몇 업체였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참여한 업체수는 저희가 이 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 겠습니다. 2004년 4월 9일 과업설명회를 했고요.
○ 김준회 위원 2004년 4월 9일 현장설명을 했다는 말이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2004년 4월 14일 입찰신청을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2004년 4월 16일 최종적으로 입찰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게 된 겁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몇 개냐고요?
○ 총무팀시설담당 민휘경 총 4개 업체가 참여해 가지고 1순위업체로 신천개발이 선정됐습니다.
○ 김준회 위원 경쟁입찰이 된 거예요? 그냥 선정하는 거예요?
○ 총무팀시설담당 민휘경 총 4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었습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참여해서 그 가격을 써내 가지고 그 가격을 계약법에 따라서 적격심사…….
○ 김준회 위원 4개 업체가 어느 어느 업체입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죄송합니다. 자료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상기업하고 신천개발하고 그 다음에 동우유니온 또 하나는 제가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물론 이럴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한다면 이게 2003년도에도 신천개발, 또 2004년도에도 신천개발, 같은 업체에서 수의계약이 됐고, 공개입찰이 됐다고 하지만 사실 세 개, 네 개 업체가 참여를 했다면 요새 흔한 말로 담합입찰도 가능합니다. 그런 뜻으로 제가 질의드리는데 물론 그것은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그럴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또 금액도 엄청난 차액이 생기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사회적으로 판단한다면 의혹의 눈길이 갈 수 있다 이런 뜻에서 본 위원은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실 거 있으면 하세요.
○ 총무팀장 홍재승 용역이 국가계약법에 의해서 입찰을 하는데요. 용역입찰은 보통 적격심사를 해서 복수예정가격을 만듭니다. 그래서 15개의 예정가격을 만들어서 입찰참가자들이 그 중에서 4개를 출연합니다. 4개의 평균금액이 예정가격이 되고 그 예정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입찰금액을 써내서 공개적으로 투명한, 가장 정부에서 투명하다고 인정되는 방향으로 공개입찰을 하기 때문에요.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참여업체가 10개라든지 20개라든지 많으면 담합이라는 것이 어렵겠지만 사실 신천개발을 빼며는 나머지는 두 개나 세 업체나 이것뿐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런 뜻에서 질의드리는 것이고 또 10쪽에 호텔 캐슬 이은종 전화번호가 지역번호가 032가 아니잖아요? 250-6666.
○ 총무팀장 홍재승 죄송합니다. 031이 맞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잘못 작성했습니다.
○ 김준회 위원 031이 맞지요?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 중에 수의계약이나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신문에 공고된 사항 또 참여업체 내역 또 공사내역에 대해서 가급적이면 내일 또 내일이 안 된다면 모레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알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김준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회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숙박동 운영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점을 첨언해서 말씀드립니다. 예로 들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영업은 할 수 없지만 숙박동의 가동률을 저조하게 하기 보다는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경기방문의해를 맞이해서 연수생과의 여러 가지 상황전개를 해서 숙박동을 채울 수 있다거나 아니면 중소기업인을 위한 영어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연수기회를 가져서 숙박동을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찬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찬열 위원 수원 출신 이찬열입니다. 오전 감사에 이어서 오후에 감사를 하는데 저는 몇 가지만 질의드리고 개선책이 있으면 한번 대표이사님의 의견을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는 기금이 1,452억원 그 다음에 연간 예산이 한 203억원 정도 되고 토털보면 1,700억원 가까이 되는 재정이 운용되고 있는 그런 큰 기관입니다. 따라서 그 동안에 올해가 세 번째 감사가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가 굉장히 발전이 많이 됐고 또 경기지역내 중소기업을 위해서 꼭 필요한 굵직한 기관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지역에서 기업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데 여론을 들어봐도 굉장히 좋은 반응이 많고 그래서, 반면에 규모가 팽창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훌륭한 분들만 계시다고 해서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잘 운영된다고 볼 수 없고 시스템적으로 잘 구축이 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우리 한정길 대표이사님도 아마 올해 임기가 1차적으로는 끝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좀더 열심히 하셔가지고, 물론 누가 와도 운영이야 다 되겠지만 그래도 한 2∼3년 고생하시고 이 토대를 닦아놓는데 큰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한번 정도 더 연임을 해서 우리 경기도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서 좀더 열정을 보내주셔야 되지 않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꼭 그렇게 되시기를 바라겠고요. 우리는 인사권자가 아니니까 그런 희망사항만 보냅니다.
1차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경기도에서 지원받은 지원금액이 얼마지요? 기금말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28억 3,500만원입니다.
○ 이찬열 위원 의회에서 결정할 때는 33억원인가 결정한 것 같은데 28억 5,000만원 정도라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사실 28억 3,500만원입니다.
○ 이찬열 위원 사실 28억 5,000만원이라고 하면 우리 대표이사님도 잘 생각하셔야 될 게 현재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출연금 자체가 1,452억원입니다. 그러면 28억 5,000만원의 돈이라면 그건 기금에 대한 이자로 볼 수 있는 거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이자 빼놓고 순수하게 보조금받은 게 28억원입니다.
○ 이찬열 위원 만약에 기금이 추가로 더 있어 가지고 28억 5,000만원의 이자를 받으려면 얼마의 기금이 더 필요한 겁니까? 쉽게 1,000억원이라고 하시자고요. 1,000억원의 기금을 더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지원센터입니다. 물론 기금계획을 수립하고 했을 때 그때는 이자가 8%, 10%도 되고 이렇게 넉넉하게 돼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경기도에다가 예를 들어서 기금을 1,000억원을 더 출연해 달라 그러면 누가 줄 사람 있을 것 같습니까?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없습니다.
○ 이찬열 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28억원이라니까 어떻게 보면 어마어마한 돈이지만 1,000억원 달라는 것하고 28억원 달라는 것하고는 내용은 똑같은 겁니다. 그걸 우리가 정말 냉철하게 직시를 해야 되고 과연 28억원이라는 돈을 아마 올해도 제가 알기로는 30 몇 억원이 올라온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심사할 때도 본 위원이 차라리 1,000억원을 달라고 하지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 아니냐, 이렇게 되면 내년, 후년 또 계속 올라올 게 아니냐, 그래서 먼저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중장기계획을 빨리 수립을 해서 기금이 필요하면 기금이 필요한대로 또 연간 중장기계획에 다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도 본 위원은 모르겠습니다. 아마 거의 99% 안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큰 돈이 도에서 예산심사때마다 아무 소리 안 하고 올라오게 만드는 것은 한정길 대표이사님의 힘이 너무 큰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건 제 힘이 커서라기보다 중소기업지원이 중요하다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찬열 위원 다른 데는 1억원 하나 올리려고 해도 쩔쩔매고 제2청 같은 데는 거기는 맨날 해줘야 한다는 데도 1억원 하나도 추경으로 해라 이러는데 중소기업지원센터 예산만큼은 걸러지는 데가 없어요.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이걸 과연 이자율 하락이라고 분명히 얘기하실 텐데 그것말고 또 우리가 개선해야 될 방법을 찾아보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1,452억원이라는 기금을 관리해야 되는데 여기서는 특수성이 다른 사업기관하고 다르다고 봅니다. 원금도 마이너스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되면서 이자를 많이 끌어당겨야 이 중소기업지원센터의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고 좀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태로 보면 기금에 대한 운용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분이 없지 않나, 누가 있으십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희들은 그래서 기금운용위원회라는 걸 구성하고 있습니다.
○ 이찬열 위원 기금운용위원회 회의하다가 기금운용시점 다 놓치는 거 아닙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아닙니다.
○ 이찬열 위원 운용위원회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홍재승 팀장이 아까 얘기할 때 이자율이 자꾸 떨어져가니까 1년짜리, 6개월짜리, 3년짜리로 방향을 틀어서 간다는 아주 지극히 당연한 얘기인데 여기 보니까 한미은행에 예를 들면 스물 댓건 중에 하나인가 두개가 3년짜리 하나 있고 하나도 없습니다. 3년짜리 여기 나타나 있는 건 2003년도 것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은 보실 것도 없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가능 하면 기금운용담당자를 키우시는 것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를 장기적으로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한번 생각 좀 해보시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래서 아까 이원재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저희들이 보통예금가지고 있는 것은 사업별로 도에서 계좌지정이 됐기 때문에, 보통예금 1년미만짜리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가 정기예금을 많이 운용하고 제가 와가지고는 언제라도 빼서 쓸 수 있으면서도 안전한 MMF같은 높은 금리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도 알다시피 제가 그래도 20년 이상 재무부에 있었는데 금융이라고 그러면 제가 예금생길 때마다 우리 홍 팀장 보면 타금융기관 이자율표를 다 가지고 오게 합니다. 그래서 내가 결정을 못 하면 우리 경영지원본부장도 또 대한투자금융 부사장급까지 지내신 분이고 홍재승 팀장이 있고 신용보증재단의 송기균 이사, 이렇게 전문가들을 모아서 결정하기 어려운 것은 그 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거창하게 하는 게 아니고 모여서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자율이 높도록 운용을 하는데 우리 재원이 한계가 있고 1,452억원 말씀하시지만 사실 뒤에 자본계정에 있는 건 우리 돈이 아니고 9,743억원이 우리 돈인데요. 그것은 정말 최대한 수익을 늘리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찬열 위원 그런데 대표이사님 얘기가 그렇게 얘기하셔서 또 한번 하면 금액 제일 큰 건 여기서 이자가 제일 낮습니다. 스물 몇 건 중에서 보면 100억원짜리는 4.75%이고 1억원짜리는 5.3%고 그렇습니다. 그것도 굵직하게 대표이사님이니까 일일이 맨날 가지고 오라고 하시지 말고 제일 높은 게 얼마고 제일 낮은 게 얼마 두 가지만 보시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걸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저희가 도에서 지원하는 지원금에 대해서 이것이 지금 보면 여기 경상사업 보조비용으로 들어가고 20억원이든 28억원이든 받아서 중기센터 내부에서 사업으로 배분이 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도 기금화를 시켜 주십시오. 무슨 얘기냐, 경상사업비로 해서 30억원, 35억원을 요구하시지 말고 사업내역별로 해서 1억 5,000만원, 2억원, 3억원, 4억원 이렇게 해가지고 기금화를 시켜서 최소한 경기도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정해진 사업에만 투자가 될 수 있도록 그래야만 경기도도 그렇고 중기센터도 그렇고 투명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30억원을 몽땅 다 받아서 여기서 알아서 조치하는 것도 편하긴 한데 실질적으로 관리적인 차원에서는 그것도 엄격히 얘기하면 국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기금으로 보셔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는데 올해 올라오는 것은 38억원인가 올라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항목별로 어느 항목에 얼마, 어느 항목에 얼마, 이런 식으로 기금화될 수 있도록 예산계획을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 주시고 그렇게 하면 심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그렇지 않고 작년처럼 35억원 그냥 경상보조비로 다 달라 그러면 정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제가 여러 위원님께 협조를 구하겠습니다만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대표이사님이 재정적으로나 과학기술적으로나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여기 러시아 과학산업기술 도입지원 해가지고 10억원이 배정이 됐는데 여기 와있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작년에 심의할 때 어떻게 된 거냐 하면 도청에 이재율 투자진흥관이 계획서도 없고 하니까 못 주겠다 그랬더니 이 양반이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위원님! 이것은 저를 믿고 그냥 무조건 주십시오."해서 무조건 준 겁니다. 무조건 줬더니 결국은 여기 와있네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효과는 어떤 건지 설명 좀해 주시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도 사업예산으로 따가지고 도에서 장기적으로 팔로우업을 해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니가 저희 중기센터에서 다시 금년 후반기에 위탁을 받았습니다. 지금 설명드렸듯이 부천 테크노파크, 코엑스 여러 군데서 설명회를 해가지고 관심있는 업체를 모으고 그 업체가 "자기는 러시아의 무슨 기술을 도입하기를 원한다" 그런 걸 해가지고 15건을 접수받아가지고 나름대로 기술평가 끝낸 것, 기술검색을 러시아의 어느 기관이 가지고 있는가를 찾는 것, 또 나머지는 꺼리가 되느냐를 검토해 가지고 저희가 러시아 국제과학기술센터에 가면 협조를 여러 가지로 잘 받을 수 있는데 다행히 과학기술부에서도 과장급이 하나 파견나가 있습니다. 여기 며칠 전에 다녀갔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상상외로 템포가 좀 빨라질 것 같고 이 건으로 해서 아마 곧 러시아 출장을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기술팀장을 대표단으로 해서 키스트대표, 이렇게 대표단이 가서 몇 건을 추진할까 합니다.
○ 이찬열 위원 그럴 때 우리 위원님들도 같이 참여시켜도 되는 거 아닙니까?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고 하여튼 방대해지는 중소기업지원센터를 좀더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우리 경기도내에 산재해 있는 중소기업들이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있기 때문에 충청도, 전라도로 가려고 하는 것도 마음을 돌렸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도록 더 좀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고맙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이찬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중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중협 위원 평택 출신 최중협 위원입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로 질의드리겠습니다. 672페이지 해외 특허출원 지원현황이 있는데요. 2001년도, 2002년도 내용이 등재가 돼 있는데 2001년도에는 2억 2,100만원, 2002년도에는 지원금이 1억 3,150만원이고 그런데 여기 보면 3년안에 원금을 상환하게 돼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최중협 위원 그러면 오늘 날짜로 보면 킹타이어하고 옵티시스 거기가 상환이 됐어야 되는데 상환이 됐나요?
○ 기술팀장 오성근 기술팀장 오성근입니다. 지금 최중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킹타이거하고 또 한 개 업체는 상환기일이 됐는데요. 지금 저희가 상환대상기업하고 기업이 현재 형편이 어렵다 보니까 상환기일을 조금 늦춰달라는 연락이 와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그러면 다손텍은 폐업을 해서 12월 20일 이후 법원에 재산관계 명시신청을 하여 향후 보유재산 발생시 압류 및 경매진행예정이라고 했는데 향후 보유재산이 없으면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 기술팀장 오성근 저희가 기업을 지원할 때는 약속어음을 받아서 공정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업이 상환을 못하게 될 경우에는 약속어음에 명시된 대로 저희가 법원에 재산명시신청을 해서 나중에 재산을 상환받게 되는데 지금 다손텍의 경우는 파산한 상태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재로서는 상환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고요. 그렇게 되면 결손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그러면 장부에서 떨어내면 그대로 끝나는 겁니까?
○ 기술팀장 오성근 사실은 이 부분이 원래 취지가 우수한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는데 중소기업이 돈이 없어서 해외특허등록을 못하는 기업을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생긴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상환보다는 중소기업들이 지적재산권을 등록함으로써 수출이나 국제경쟁력을 갖도록 하는데 있는데 당시에는 상환되는 금액을 가지고 이 사업을 계속 리사이클링을 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었는데요. 2년 동안 하고서 이 사업이 현재는 중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도 결손은 가능하면 막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파산이 되고 재산추적이 불가능한 기업에 대해서는 일단은 결손처리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그러면 센터에서 누가 책임지는 사람이 있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위원님, 해외특허지원은 사실은 다른 국가기관은 융자사업이 아닙니다. 그냥 보조해 주고 마는 건데 경기도가 한번 시행해 보다가 융자로 해서 아까 말했듯이 상환 들어오는 것을 리볼빙해서 이 사업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또 업체 입장에서는 융자라도 급하니까 융자라도 해달라고 해서 된 것인데 사실 누가 책임질 문제는 아닙니다. 기업이 망하려고 망한 게 아니라 그리고 국제특허지원이 며칠전 간담회 때도 지사님한테 제가 좀 꾸중을 들었는데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특허를 청원하면 2, 3년 걸리는데 그걸 계속 관리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사업자체가 융자사업으로 부적합한 것이었습니다. 금융기관도 아닌데 그걸 관리를 할 수가 없죠.
○ 최중협 위원 그러면 지금 중단되어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지금 중단되어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병익 최중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감사중지)
(15시06분 감사계속)
○ 위원장 오병익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웅 위원 오늘로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세 번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그저께, 어저께 준비를 하면서 2002년도,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있었던 질의한 내용과 답변한 내용들을 몇 차례 독해를 해봤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센터가 설립된 지 몇 년 안 되고 또 하려고 하는 의욕이 상당히 넘쳤었고 지금 저희가 들어오고 한 2, 3년 돼갑니다만 나름대로 많은 일들을 해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앞에 위원님들이 여러 부분에 대해서 예리하게 지적도 많이 하셨고 또 나름대로 답변도 충분히 되신 것으로 보고요. 제가 지난해에, 지지난해에 말씀드렸던 것들 중에서 지금 잘 시행되지 않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것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을 두세 가지 묻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재작년하고 작년에 집중적으로 질의했던 몇 가지 중에는 한 가지는 우리 경기도의 중소기업들이 판로에 있어서 해외 마케팅과 해외사업 부분에 대한 활약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시겠다는 쪽의 답변이 있으셨지만 그 이후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해외사업부 내지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서 지금 어떠한 일들을 진행하고 계신지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김태웅 위원님은 2002년, 2003년도 계속 그와 같은 의견을 피력하셨고 또 제가 검토를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저희들은 비즈니스센터 개념으로 해외전시판매장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선 가장 좋은 게 중국인데 중국은 둬야 될 데가 너무 많다. 소위 말하는 우리 경기도하고의 자매관계를 생각해서 요녕성부터 둬야 된다는 설 또 우리 기업이 가장 많이 나가있는 산동성에 둬야 된다는 설, 그래도 베이징 부근에 둬야 된다는 설 등이 많아서 수요조사는 계속 했는데 대만하고 가까운 하문이라는 데에서 상당히 요구해서 할까 했는데 막상 우리가 한다고 하니까 임대료라든가 수수료를 굉장히 비싸게 요구해서 지금 중단됐습니다. 하나 성공한 것은 업무보고에도 설명드렸지만 인도는 인도 WTC 뭄바이하고 잘 교섭이 돼서 우선 인도에 시작을 할까 합니다. 그런데 해외전시사무소를 가진다는 것이 들어가는 예산에 비해서는 효과는 좀 적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국중기협회에도 지금 울산중기센터에서 장충에 사무소를 하나 냈는데 역시 그것도 사람 상주로 가서 인건비라든가 주택을 구입한다든가 드는 돈에 비하면 실적이 좀 적다, 그래서 저희는 어떻게 할까, 인도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냐면 현지용역업체를 계약해서 비즈니스베이스로 해서 거래가 성사되면 커미션을 일정부분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테스트로 한번 시작을 해보고 그걸 가지고 중국에도 적정한 곳이 생기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희망 같아서는 LA나 미국 동부 쪽에도 그런 걸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도 있을 수 있는데 사실 우리 도의 재정이라든가 우리 센터 형편에 그런 방법이 아닌 다른 게 없을까를 계속 모색 중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태웅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더 이상의 답변을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만 해외의 정황에 대한 조사 내지는 분석이 저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다소 해외의 전문가들하고 많은 의견을 나누어서 한번 연구해 보기를 바라고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중국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비즈니스센터 정도 하나는 꼭 필요합니다.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더 길게 설명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다음에 또 한번 의논하시는 것으로 하시고요.
두 번째로 내년이 저희 경기도 방문의 해이고 또 내년에 국제적인 행사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이 많이 있는데 제가 여러 차례에 걸쳐서 경기도내 중소기업 전체의 상품이나 전체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경진대회 내지는 경기교역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여러 차례 질의를 했고 또 그때마다 검토해 보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어느 정도의 진척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사실은 우리 도의 감독관도 나오시고 해서 제가 답변하기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사실 우리는 좀더 거창하게 하고 싶죠. 그래서 내년에는 우선 금년 벤처박람회 같은 걸 아마 내년에는 KINTEX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규모도 넓히고 국제적으로 자꾸 크게 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 사업예산이 25% 정도 줄었습니다. 도지사님께서 예산가지고 일주일 내내 고민하는 것을 보니까 우리 사업 늘려달라고 그러기가 어려울 정도인데 아무튼 추경 때라도 보면서 지금 김태웅 위원님 하신 것은 그렇지 않아도 신현태 사장님하고도 봄에 관광의 해, 방문의 해에 맞추어서 뭘 해보자고 했는데 그것도 지금 주춤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딜레마입니다. 경기가 나쁘면 재정을 풀어서 예산을 많이 써야 되는데 경기가 나쁘니까 세수가 주니까 재정이 줄고 그래서 이게 역효과 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도 사실 어떤 때는 성질이 날 때도 있습니다. 아까 이찬열 위원께서 내년도에도 한 30억원 올라왔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한 50억원 요구했는데 깎인 겁니다. 그래서 사실 경제학적으로 말하면 경기 침체시에는 재정에서는 좀더 많은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인데 형편이 여의치 않다고 하시고 김태웅 위원님 누누이 얘기하지만 제가 고민은 김 위원님 하시는 걸 전부 가지고 고민하고 자료도 연구하고 남들 것도 보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내년 벤처박람회 같은 것을 KINTEX에서 한다고 할 때 우리 센터에서 할 때하고 또 거기 가서 할 때하고 상당히 우리 노력도 많이 들여야 될 것 같아서 지금부터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 김태웅 위원 답변이 대략 되기는 했습니다만 이사장님의 여러 가지 의지가 많이 나태해지는 것 아닙니까? 너무 많이 낮추시는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두 가지만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만 전 사실 정책적인 대안을 내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사족이 될까봐 제가 말을 아끼겠습니다만 두 가지만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그 동안 센터의 노력이 대단히 컸습니다. 저희가 재작년에 왔을 때 조직부터 점검해 보고 말씀드렸을 때 좀 불안정하지 않냐 하는 것에 대해서 공감을 하셨었고 또 작년에 보니까 상당히 안정적인 상태로 들어간 것 같아서 또 피력을 했을 때에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 흔적이 보였는데 지금 제가 3년차 행정사무감사에서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끊임없이 정책개발을 해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을 할 기관이 경기도에 중기센터밖에 없습니다.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그 일을 해내는 그 중차대한 정책개발은 센터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점을 부탁하고 싶고 하나 더 얘기한다면 공격적으로 해야 돼요. 지금 수비할 때가 아닌데 자꾸 예산 핑계되고 더 위축되는데 이건 정책적으로 크게 잘못된 겁니다. 한 대표님께서 지사님께 고집을 피워서라도 쟁취해내는 멋이 나와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솔직히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는 대안제시밖에 못해요. 우리는 집행능력도 없고 입안권한도 없고 말이죠. 지금 오히려 그 반대로 공격적으로 나가야 될 때예요. 판로도 찾아서 돈이 들더라도 100억원 들여서 1,000억원 버는데 100억원이 뭐가 아까워요. 그렇죠? 전 세계로 다니면서 뭔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역량이 있으시다고 저는 판단을 끝까지 하고 있는데 자꾸 위축되는 것 같아서 안쓰럽고요. 제 이야기 마치겠습니다. 말 그대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본산으로서의 자리매김을 더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더 공격적으로 센터를 운영해 나가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김태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중협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중협 위원 평택 출신 최중협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신 김태웅 위원님의 안에 저도 적극 동감을 표시하면서 추경에 예산 많이 올리십시오. 다른 것 다 잘라도 여기 것은 살려보도록 저희가 힘쓰겠습니다. 글쎄요,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공격적인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고요. 지금 중기센터 행감은 처음 나와봤는데 정말 센터 하는 일이 특성상 역할이 아주 크고 또 광범위한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집중과 선택이 필요하지 않나, 여기 자료집 보니까 너무 방만하고 이래서 과연 제대로 중기센터를 앞으로 끌고 나갈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걱정도 갖게 됩니다.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이 있는데요. 지금 중국에 산업디자인 쪽에서 제가 엊그저께 TV를 보는 과정에서 방송을 들었는데 중국진출이 앞으로 디자인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나와 있던데요. 우리가 중국보다 한 2, 3년 앞서 있다고 방송에서 그러는데 사실입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디자인 개발비 지원 71개 업체 또 지원성과 해서 기대매출액도 960억원으로 나왔는데 이런 업체를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저희 희망사항으로 예산을 좀 늘려갈 부분이 패밀리 클러스터사업하고 시제품개발사업하고 디자인 개발비 지원사업은 예산을 늘려서 좀더 많은 업체가 수혜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최중협 위원 저번에 제가 한 몇 달 된 것 같은데 대표이사님의 안내로 어떤 디자인 사무실에 들어가 봐서 장비도 보고 그랬었는데 거기가 맞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최중협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장비도 많지 않고 규모도 작던데 그걸 앞으로 장비도 예산을 늘려서 구축할 필요가 있는데 도지원이 30억원인데 자체예산으로는 투자할 수 없는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장비는 도에서 이미 예산을 받아서 조달청에 발주의뢰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많이 들어올 겁니다.
○ 최중협 위원 그럼 그 사무실에 많이 들어올 겁니까? 그때 가봤을 때는 장비도 몇 개 없던데.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사실은 오늘 위원님들께 디자인스튜디오를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스튜디오 쪽이 안 됐습니다. 촬영하고 애니메이션 만드는 데가 지금 공사 중이라서 다음 번에 정식으로 오픈할 때 위원님들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최중협 위원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고 또 중소기업은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그걸 감안해서 이 산업디자인 쪽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시고 업체 지원을 강화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실 건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최중협 위원 그리고 센터 홍보 이런 걸 봤는데요. 경기방송에 8시 47분부터 5분동안 하는데 방송시간대가 괜찮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렇지 않아도 모니터링을 했는데요…….
○ 최중협 위원 이 시간대는 청취자가 별로 없을 텐데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53% 정도는 그 시간대가 좋다고 그랬고 나머지는 그 시간대가 나쁘다고 하고 그래서 그것도 내년도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상대가 있어서 우리 좋은 시간에만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 최중협 위원 저도 경기방송을 가끔 듣기는 듣는데 지역민방이 평택에 기남방송이라든가 수원에 수원방송TV 이런 데에도 홍보를 강화해서 경기도 전역에 우리 일천만 도민이, 중소기업 하는 사람들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있는지 다 압니까? 우리 센터가 수원에 어디 있다는 것 또 그 역할이 어떤 것이라는 걸 알고 있는지 좀 의구심이 가는데, 저도 의원을 하면서도 전에는 잘 몰랐거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중기DB 이만 팔천 몇 백개 사를 구성해 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1만 4,200개 업체는 우리하고 한 번도 접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만 4,000개 업체에 대해서 설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 센터를 알고 있느냐 하는 대답은 98%가 들어왔습니다. 센터는 알고 있는데 센터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업체 또 타 지원기관과 거래하고 있다는 업체 또 센터의 사업 중에서 지원받을 만한 사업을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이 좀 많아서 우리 센터는 알고 있는데 센터의 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는 업체, 그 업체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더 다가가는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 최중협 위원 중소기업이 그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광역단체가 전부 센터를 갖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 경기중소기업센터가 1등으로 현재 운영되어 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경기중기센터가 우리나라를 주도할 수 있는 경기도 뿐만 아니라 그런 센터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감사합니다.
○ 최중협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병익 최중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회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회 위원 김준회 위원입니다. 주신 자료 247쪽을 제가 자료도 요구했고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 개인적으로 아쉽다 하는 부분을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건물시설 관리비 집행내역을 자료에 나타난 것을 보면 2001년도에 집행률이 61.1%가 나왔고요. 2002년도에 85.8%가 나왔습니다. 또 2004년도에는 10월말 기준이죠? 10월말 기준이면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집행률이 65.8%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럼 34.2%가 남았다는 얘기인데 이 자료를 보면서 그 뒤에 또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어느 것은 집행률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요. 0%, 이런 부분을 보면서 또 6% 되어 있는 것도 있고 이게 예산이 흔한 말로 주먹구구식이 아니냐 이런 아쉬움을 본 위원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예산 세워놓고 보자 하는 식으로, 첫해에는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만 첫해에도 지적할 것이 뭐냐면 퇴직급여는 첫해에는 해당이 안 되는 항목인데 예산을 약 800만원 세웠다는 자체, 이런 부분을 제가 좀 지적합니다. 그래서 집행부의 중소기업지원센터뿐 아니라 제가 서류를 접하면서 여러 군데에서 가끔 이런 부분을 접하고 있지만 전년도 내역이 나왔으면 거기에서 10% 이내, 많으면 15% 이내 차이가 난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내역에 보면 0%짜리도 있고 전체적으로 보면 61% 또 74.8% 이것은 안이한 예산 세우기가 아니냐 이런 지적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이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요. 저희가 항목별로 적은 예산이라든지 변명 같습니다만 광고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조금씩 예산을 세워놓은 부분도 있고 사실 센터 건물 운영만 독단적으로 회계편성을 해서 예산을 편성하기 때문에 다른 데서 돈을 가져올 수도 없고 가지고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계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건물운영에 대해서도 벌써 3년차가 지났고 4년차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예산이 편성이 잘못 돼서 집행되지 않는 사장되는 예산이 없도록 예산편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렇게 답변을 주시니까 저로서는 이해하는 선이고요. 무조건 세워놓자는 이런 예산은 피해 주시고 전년도 예산이 있고 또 내역이 있다보니까 그런 부분을 참작하셔서 무조건 세워놓고 보자 하는 이런 예산은 피해 주시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개선이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본 위원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김준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해문 위원 과천 출신 이해문 위원입니다. 오전에 요구한 자료는 잘 받았습니다. 특별히 부가세 문제는 내일 또 종합감사가 있기 때문에 그때 혹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발언하기로 하고요. 제가 요구한 자료는 대부분 제게 주신 내용을 참고해서 해소가 됐고 특별히 경영전산화 관련 e-비즈니스, MIS 관련 사업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자료로 요구했었는데 배부해 주신 유인물을 잘 봤습니다. 다른 동료위원님과 같이 전산 관계된 부분도 같이 얘기를 해주셨고 특별히 제가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전산화에 대한 부분을 얘기를 했습니다만 특별히 이런 부분이 상당히 앞으로도 필요성이 자꾸 대두되고 있고 특히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경기도에서 경기 WTC 수원을 운영하고 있죠? 이건 담당팀장입니까? 사장보다도 담당팀장이 나와서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발언대로 나오셔서 일문일답식으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본인 소속을 밝혀 주시고요.
○ 수출팀장 신성찬 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팀장 신성찬입니다.
○ 이해문 위원 제가 자료도 요구했고 경기 WTC 수원 운영에 대해서 지난번에 자료를 제출해 주셨죠?
○ 수출팀장 신성찬 네.
○ 이해문 위원 WTC 수원이 2002년도에 가입을 했죠?
○ 수출팀장 신성찬 네, 2002년도 4월에 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그중에 720개 기업이 여기에 가입되어 있어요?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니까, 맞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전세계에 약 75만 회원이 있는데 저희 경기도에서 약 2만 8,000개의 중소기업들 중에서 WTC의 회원사로는 현재 720개 회원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가 WTC 수원에서 대회를 한 번 유치한 적이 있죠?
○ 수출팀장 신성찬 아시아ㆍ태평양 지역회의는 2002년 11월에…….
○ 이해문 위원 대회를 유치해서 했죠?
○ 수출팀장 신성찬 네.
○ 이해문 위원 그 이후에 가입현황을 보니까 720개 기업들이 경기 WTC 수원에 가입되어 있는데 이 가입된 회원들에게 중소기업센터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있죠?
○ 수출팀장 신성찬 지원 회원사들에게는 주로 WTC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거래알선기회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고요. 외국어 번역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무역 상담회라든지 시장개척단이라든지 이런 사업에 우선적으로 참가를 지원하고 있고 해외 바이어 정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바이어에 대한 신용조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렇게 나열을 해주셨는데 실제적으로 이 사업을 하는데 작년도에 예산이 얼마 집행됐어요? 이 사업과 관련돼서 예산이 있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작년에 예산은 2억 4,000만원입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2억 4,000만원의 예산이 WTC 수원 운영에 작년에 들어갔습니까? 주요 집행내역이 뭡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자세한 내용을…….
○ 이해문 위원 아까 보고에서도 있었는데요, 제가 질의를 계속 할게요. 사실 720개 업체면 많은 업체거든요. 물론 국내 내수경기도 여러 가지 어렵고 또 우리가 수출을 통해서 많은 외화획득도 하고 거래처를 다변화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무역협회라든지 KOTRA라든지 이런 쪽에서 보면 실제적으로 무역을 하는 쪽에 우리가 e-비즈니스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지사가 해외 유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유치를 해서 우리가 고용을 촉진하고 또 여러 가지 경기도에서 얻고자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기 경기도에 있는 많은 우수한 기업들이 대기업은 물론 자체 네트워크가 잘 되어 있습니다만 제가 여기 720개 기업들을 보니까 그리 규모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는 수출지역도 아시아 또 미주뿐만 아니라 좀더 멀리 떨어져 있는 중남미라든지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별히 이런 쪽에 관심을 가지고 해외수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또 더더구나 수출팀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좀 구체적이고 확실한 업무추진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앞으로 계획이 있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이해문 위원님 말씀은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는데 저희 WTC 가입이 2002년 4월에 됐고 자체적으로 해외 네트워크가 KOTRA라든지 다른 오래된 무역협회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WTC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서 저희들이 경기도 중소기업들의 해외수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WTC들 중에서 저희들하고 가장 무역상담회라든지 교류에 알맞는 WTC를 위주로 MOU라든지 교류를 먼저 시작해서 서로 교류를 추진하도록 하는데 그 중에서도 재작년부터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중남미라든지 혹은 중동지역의 일부라든지 중소기업들이 독자적으로 수출을 마케팅하기 힘든 지역 위주로 MOU를 체결해 왔습니다. 쿠바라든지 혹은 인도라든지 그렇게 해서 앞으로 저희들은 내년에도 좀더 브릭스 위주로 WTC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회원사들을 늘리는데, 다만 이 회원사들 중에서는 그 동안에 유료회원을 했지만 앞으로는 무료회원으로 해나가면서 좀더 폭을 넓히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회원들한테도 회비받잖아요? 돈 받지요?
○ 수출팀장 신성찬 네.
○ 이해문 위원 실제적으로 혜택이 되어야 되는데, 회원들한테 돈 얼마나 받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3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매년 그렇게 받습니까? 아니면 입회비가 그렇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1년에 30만원을 받는데 그 업체들 중에서 현재까지 입회비 낸 업체는 38개 업체 내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 동안의 내용은 업체들에게 회비를 받아서 좀더 특화된 서비스를 하려고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KOTRA라든지 무역협회에서도 회비받는 걸 중지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내년부터는 무료회원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회비받는 게 물론 그만한 대가가 있으면 얼마든지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겠죠. 그런데 제가 이 자료를 접하고 지금 미국의 원달러 가치가 절하되고 환율관계라든지 국제무역 정서로 볼 때 이런 것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또 우리가 이미 미국의 적자규모가 불어나기 때문에 이미 예견했던 사항들이고요. 특히 우리 경기도의 중기센터는 경기도의 많은 기업들의 이러한 수출문제도 다루고 있는데 그래서 과연 기업들이 외국에 수출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물론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내년도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런 수출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실제적으로 예산이 아까 일부 책정이 되어 있다고는 했습니다만 그 정도의 예산 가지고는 실제적으로 외국 현지에 가서 조사를 한다든지 또는 파견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히 새로운 중남미라든지 아까 얘기한 몇 군데 이런 데를 회원들이 관심있는 지역으로 우리가 유도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예산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수출팀에서도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도에서도 수출하고 관련된 사업들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한 것에 의하면 지금 인터넷 비즈니스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기업에서 경영정보시스템 뿐만 아니라 이제는 우리도 행정적인 것도 가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래서 내년도에 좀더 적극적으로 예산반영이라든지 도에 아이디어를 내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그와 같은 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끝으로 팀장이 혹시 내년도에 이것과 관련돼서 계획이나 예산에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까?
○ 수출팀장 신성찬 수출팀장으로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역은 네트워크인데 물론 예산이 충분하고 그러면 더 이상 좋은 일이 없습니다만 내년도 예산 범위 내에서 그 동안에 쌓아왔던 네트워크를 좀더 활용하고 또 실질적으로 업체들의 품목을 파악하고 그 품목이 어느 곳에 시장성이 있는지 그걸 어떤 시스템보다는 그 동안의 네트워크를 좀더 강화해서 실질적으로 매치메이킹(match-making)을 시키는 그런 쪽으로 역량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 동안에는 연락만 했던 곳에 직접 인솔해서 보낸다든지 하는 그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경기도의 국제통상과하고 계속 꾸준히 협조사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더구나 경기도에서는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경제와 관련된 부분들이 네트워크되어 있고요. 그 외 지금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런 쪽에도 많은 기업들이 나가있죠?
○ 수출팀장 신성찬 네.
○ 이해문 위원 또 수출업체들을 보니까 관심지역이 일본이나 중국도 일부 있는데 그런 쪽에 현지 네트워크하고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습니까? 중기센터에서.
○ 수출팀장 신성찬 저희는 금방 말씀드린 대로 WTC 네트워크의 헤드쿼터가 뉴욕에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5월에 일본 삿뽀로, 도쿄, 나고야를 방문해서 서로 지사는 없지만 WTC 도쿄라든지 WTC 삿뽀로하고 정기적으로 교류를 하고 또 그 업체들을 서로 교환하기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걸 좀더 심화시킬 작정입니다.
○ 이해문 위원 알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이런 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또 우리 위원들 중에서도 다방면으로 이런 쪽에 전문가적인 입장에 있는 사람들도 있고 또 이런 데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러한 좋은 720개 업체를 모아놓고 단순히 회원가입만 해놓고 활성화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그런 아이디어를 경기도와 또 의회와 이런 측면에서도 긴밀하게 협조가 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든지 그런 대안을 세워서 내년도에는 경기WTC 수원 운영에 있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이해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철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수철 위원 제가 질의하는 내용이 앞에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과 중복되면 중복된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보내 주신 자료집에 보면 2003년, 2004년 세입ㆍ세출 내역서가 있는데 우선 세입부분에서 지금 고유사업 수입이 61%로서 대단히 저조합니다. 그렇죠? 2004년 세입 중에서 88억원의 수익을 내겠다고 예상을 했는데 85.6%를 달성했는데 그중에서 수출지원사업 수익은 67%, 경영지원사업 수익은 19.3% 밖에 안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자료집 181페이지를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위원님, 제가 답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81쪽에 2004년 세입예산 수익내역에서 경영지원 사업수익이 19.3% 밖에 실적 이 없는 이유는 저희가 감사자료 266쪽에 제공한 바와 같이 경영지원 사업수익은 저희 자체수입쪽입니다. 그래서 주로 전시판매장 수입하고 그 밖에 저희 경영쪽에서 들어오는 수입으로 이쪽에는 자체수입 위주로 편성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존수입이 아니라 자체수입 위주로 편성이 돼 있기 때문에 전시판매장같은 경우에는 1층에 있는 전시판매장을 운영하면서 기업들이 금년도에 어렵기 때문에 관리임대료 수입정도를 상당히 작년에 비해서 저렴하게 낮춘 부분도 있고 해서 수입이 좀 부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지금 266쪽을 봤는데 2003년도에는 61%, 2004년도는 85.6% 그래서 비율로서는 늘어나긴 했지만 이와 같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첫 번재는 과도하게 무리한 목표를 세워서 목표달성을 못할 수가 있고 아니면 이와 같은 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어느 쪽이라고 보십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저희가 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에 있어서는 컨설팅이라든가 사실 무대가성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욕적으로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중소기업에 대한 책임감도 줘야 되겠다고 해서 목표치를 세워서 수입예산으로 당초 계획때부터 잡아서 편성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운영하다 보니까 생각보다는 상당히 그런 부분이 어렵기 때문에 목표치를 과다하게 잡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 김수철 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럼 2년 연속 이렇게 목표를 세워놓고 달성을 못하는 이런 현상이 내년에도 일어나겠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내년 예산을 지금 거의 준비를 해가지고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편성하고 있는데요. 실행부서, 사업집행부서하고 다시 한 번 세입수입에 대한 목표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참고해서 심도있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수철 위원 지금 설명하신 대로 중소기업지원센터가 무슨 돈을 벌자고 설립한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표현한 대로 무대가성이긴 하지만 기업에 책임을 지우기 위해서 이와 같은 수익목표를 세운 것은 이해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수치목표를 세워놓고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은 어쨌든 결함이라고 봐집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잘 알겠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래서 정확히 예측해서 목표수치를 세우든가 아니면 한 번 건전하게 판단해서 목표를 세웠다면 그것은 연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사항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잘 알겠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 다음에 그와 같은 사업수익 외에 임대료라든가 관리비 수입과 같은 부분도 지금 10월말 기준이긴 하지만 연내 달성이 가능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여기에 나온 수치만 보더라도 북부벤처센터의 운용수익 중에서 임대료 수입은 현재 스코어로 8.0% 밖에 안 되는데 금액은 크지 않다고 보지만 이러한 문제를 센터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죄송합니다. 북부지소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북부지소장 고일현 북부지소장 고일현입니다. 저희가 임대료 수입은 연간 임대료를 한꺼번에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연인지 모르지만 저희가 11월 10일 업체 6개가 연장을 하게 돼 있고요. 12월 25일 3개 업체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료 수입이 연말로 돼 있어서 연말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상은 없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러면 그밑에 센터 건물운영 특별회계 중에서 임대료 수입과 관리비 수입도 각각 55.1%와 87.9% 밖에 안 되는데 이것도 연말에 달성 가능합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센터 임대료 수입하고 관리비 수입에서 관리비 수입은 목표치를 초과달성하게 되겠고요. 임대료 수입에서는 저희가 임대료 수입에는 업체로부터 받은 보증금에 대한 이자수입도 업체한테 직접 대관수입이라 든가 임대료 수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숙박동 같은 경우는 위탁운영을 하고 내년도에 정산해서 수입을 받습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한다면 100%까지는 안 되더라도 90%까지는 달성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럼 그렇게 알겠는데 2003년도와 2004년도 2년 연속 자료를 받아봤을 때 같은 항목에 같은 세입예산 내역이 전부 이렇게 기준에 미달하는 이런 걸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것이 해마다 반복돼서는 안 되겠다 이와 같은 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내년도 예산편성에 있어서는 이런 세부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집중적으로 검토해서 내년부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 다음에 2004년 세출예산 집행내역을 보면 기업지원비 분야에서 125억원을 예산으로 세웠는데 65억원 밖에 집행을 안 해서 집행률이 52% 밖에 안 됩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이 기업지원 예산집행에 대해서는 대부분 저희 센터사업 예산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선신청에 의해서 지원결정이 되고 그 해당기업에서 사업을 다 수행했을 때 후지원쪽이 주로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업진행보다 집행률이 더디게 나타나는 것은 사실이고요.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은 연말이 되면 정상적으로 작년보다 집행률이 더 올해는 높이 지출이 될 것 같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러면 연말이 안 됐으니까 연말까지 몇 %로 보십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연말까지는 약 83% 정도 집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러면 회계연도라는 게 있으니까 연말이면 모든 것이 정산이 끝나지 않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네.
○ 김수철 위원 그러면 83%로 예측을 한다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목표수치가 잘못됐거나 아니면 지원을 소홀히 했거나 둘 중에 하나 아닙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그래서 저희 센터가 위탁사업받은 것 중에서는 연도간에 걸친 것도 있습니다. 주로 ECRC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러시아 기술도입사업 같은 경우는 10억원인데 올해안으로 끝날 수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내년도로 이월시켜서 사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월사업 예산이 저희가 현재 파악하기로는 21억원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이월이라는 것을 그렇게 쉽게 얘기하시는데 그래서 예산이라는 것이 정확히 예측하고 판단해서 수립을 하고 그것을 또 꼭 맞출 수는 없지만 비슷하게 근접해서 그것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래서 예산 아닙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그렇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런데 그렇게 쉽게 이월시키면 된다 이런 식으로 해서 83%만 달성하면 만족스럽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제가 총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월 1회 예산사업 진도평가회를 합니다. 그런데 83%라는 것은 금액상으로 그런데 위원님 변명같습니다마는 저희 사업이 이런 게 있습니다. 10월에 도에서 넘어올 때도 있고 5월에 넘어온다든가 이렇게 위탁사업이 많아가지고 그것은 처음 넘어올 때부터 연내 집행이 불가하고 또 양년도에 걸치게 돼 있고 이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집행률이 부진한 것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쓰겠다고 해서 금년에는 매월 한번씩 예산집행 진도율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예를 들면 동아시아경제인회의라든가 연도 중에 자꾸 넘어오는 사업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을 이월을 하다가 보면 금액상으로는 좀 처지지만 계획대로는 다 집행이 된다고 이해를 해주시고 나머지 95∼96%는 항상 또 예산절감도 많이 해서 칭찬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된 사업을 부실하게 했거나 덜 진전시킨 것은 없습니다.
○ 김수철 위원 이것은 저희 입장에서는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뭐냐하면 세입이나 세출예산을 널널하게 세워놓고 그렇게 해서 절감했다고 할 수도 있고 말하자면 공무원들의 습성 중에 예산을 확보해 놓고 보자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놓고서 지금 여기 나온 자료만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면 기업지원비만 52% 가지고는 연말에 83%라고 하는데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은 시기에 과연 이것이 제대로 되겠는가 싶고 근본적으로 이와 같은 예산, 계획 이런 점이 상당히 부적절하고 불합리하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위원님 지적 명심하겠습니다. 그런데 누누이 얘기를 드리지만 좀더 예산에 맞게 써야 되고 이상하게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오니까 우리 사업들이 전부 10월 이후에 정산해 주는 게 많아요. 우선 선지원 약속만하고 예를 들면 박람회 참가다 하면 박람회 참가한 후에 우리가 참가보조비를 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0월, 11월에 집중적으로 돈은 나가고 또 아까 말했듯이 무선인터넷 연구개발사업 12억원 이런 것은 3개년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받은 것에는 1차년도에는 3분의 1도 못쓰게 돼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러면 2004년도 금년도는 그렇다고 이해를 한다고 치더라도 2003년도에는 74.4% 밖에 안 됐어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런데 금년에도 비슷한 추세로 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아마 같은 지적을 감사때 받고 또 그것을 개선하려고 노력하신 것 같지만 미흡하지 않은가 보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유의해서 최초 예산 계획세울 때부터 합리적이고 건전하게 판단해 주시고 또 집행률도, 저는 도청에서도 얘기했습니다마는 경기도 예산을 가지고도 전반기에 70% 이상을 집행하겠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자금을 풀겠다고 해놓고 막상 집계를 해보니까 49%, 50%도 안 되는 그런 집행률을 보였어요. 그래서 그것은 관계공무원들이 세운 계획이 잘못됐든가 아니면 공포탄만 쏘고 나중에 가서는 이런 저런 이유를 대고 해명에 그치는 그러한 사례들이 많다 하는 겁니다. 연말까지 최대한 집행률을 높여주시고 ISO 인증사업에 대해서 최종 심사가 끝났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12월 26일 있을 예정입니다.
○ 김수철 위원 여기는 11월 중에 최종 결과가 나온다고 돼 있었는데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기존에 36개 업체들이 저희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상당한 데모스트레이션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냉각기로 한 달을 가지기로 해서 12월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상당히 센 팀이 들어오면 자기네 기존 사업영역을 뺏긴다고 해서 기존 30여개 업체들이 아주 난리입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런 상황은 이해가 되는데 ISO인증사업은 정말로 우리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에 꼭 필요한 이러한 정책적인 사업이라고 봐집니다. 실제로 ISO를 원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고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착안하신 데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는데 이것이 상당히 시기적으로 늦어지고 있다 하는 걸 말씀드리고 현재 경영인증팀이 운영되고 있다고 하셨는데 직원들 배치가 돼 있습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네.
○ 김수철 위원 외부심사원도 확보가 돼 있고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외부심사원은 다 확보가 됐고요. 우리 자체심사원도 그 동안에 가서 공부하고 시험쳐서 7명이나 확보를 했습니다.
○ 김수철 위원 ISO를 조속한 시간내에 확보하셔서 도내 기업들에게 혜택을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자료요청한 것 중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여러 가지 지원하는 사업을 지역별로 어떻게 편중이 돼 있는가를 분석해 보려고 했는데 의원 개인으로서는 도저히 분석이나 판단을 할 수가 없는데 제가 왜 이와 같은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안산-시화지역의 국가공단 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잘 이용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혜택을 받지 못 하거나 둘 중에 하나라고 보는데 그런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어떻게 해서 그런 일이 생기게 됩니까?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가끔가다 모니터링도 하고 그러는데요. 시화-안산지구 그쪽은 산업단지관리공단이라는 게 따로 있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과거 구로공단하고 가까워져 가지고 그쪽 이렇게 해서 저희하고의 콘택트가 좀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희망같아서는 처음에 제가 왔을 때 저도 뭣도 모르고 서부출장소도 만들어야 된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그쪽에 이번에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데 거기도 라이벌이 생겼습니다. 경기 테크노파크니 시화재단이니 이런 데서 자기네들이 한다고 자꾸 그러니까 우리가 중복되는 사업은 하지 말자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경기 테크노파크에 많이 의존하도록 유도도 하고 그럽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런 내용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다행으로 생각하고 굳이 그쪽에도 여러 가지 지원기관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가 필요없다면 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혹시 그쪽에서 경기센터를 기피하는 것이냐 아니면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덜된 것이냐 그런 걸 알고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사실은 공단 안에 있는 업체들이라서 좀 큽니다. 저희 중소기업지원센터가 하는 게 사실은 20인 이하가 거의 80%예요. 조금만 머리가 커지면 잘 안 오는데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내년도부터는 그쪽도 일단은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리자는 방향으로 하기로 간부들간에 토론이 있었습니다.
○ 김수철 위원 그럼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사업은 알려주고 그쪽에서 응하느냐 안 하느냐는 별개 문제지만 우리는 우리 사업을 잘 알려주자 그렇게 했습니다.
○ 김수철 위원 물론 상시종업원 100인 이상의 중견기업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은 그 이하의 그야말로 작은 중소기업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 아닙니까? 그런 점에서 노력해 주신다고 했으니까 그대로 지켜 보겠습니다.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그래서 제가 지리적인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서 패밀리 클러스터 사업을 해서 거기 경기공업대학, 경기산업대학, 그쪽에 있는 대학의 가족수를 늘리는 것으로 해서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수철 위원 혹시 경기중기센터의 각종 지원사업이 화성, 시흥에만 편중돼 있다 이런 얘기는 들으신 적 없으세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수원, 화성 이쪽에 있는 업체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 김수철 위원 나머지 지역들은요?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 여기 회의라든가 CTO포럼이라든가 해서 정보를 많이 캐치해 가지고 잘 혜택을 본다고 그럴 수가 있겠지요.
○ 김수철 위원 그래서 바로 그와 같은 혜택이 특정지역에만 편중돼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고 각 지역별로 있으니까 좀더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런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오병익 김수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창래 위원님께서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손창래 위원 손창래 위원입니다. 제가 오전 질의내용 중에 창업보육센터 졸업 업체 중 폐업체 현황에 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요. 제가 지적했던 주식회사 하이큐텍, 주식회사 아이수, 제가 조사한 바로는 6월과 5월에 부도가 났거든요. 부도가 났으면 아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지식산업팀장 임달택입니다.
○ 손창래 위원 산자부 자료를 갖다보니까 거기에는 폐업신고가 안 돼 있기 때문 에 그렇게 간주했다 그렇게 답변했는데 부도내용은 임기가 전혀 안 됐었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지금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걸 다시 한 번 찾아 봤습니다. 찾아 봤는데 하이큐텍은 현재는 폐업으로 정리가 돼 있고 아이수는 현재도…….
○ 손창래 위원 하이큐텍이 언제로 돼 있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하이큐텍은 현재 기준으로 돼 있습니다. 현재 날짜로 폐업으로 돼 있고…….
그 부분은 정리가 잘 안 돼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하이큐텍 부도난 부분이 언제로 돼 있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부도난 부분은 제가 확인을 하지 못 했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럼 중기센터에서 DB구축을 해서 도내 기업들에 대한 각종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DB에는 전혀 그런 게 입력이 안 됩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중소기업 DB부분은 저희가 종전에 말씀드린 폐업이 됐다 그럼 저희가 입력을 하게 돼 있습니다.
○ 손창래 위원 폐업을 하게 되면 폐업신고가 꼭 됩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저희가 폐업부분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하면요. 국세청에 폐업확인 DB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자등록증을 쳐가지고 폐업이 됐으면 폐업을 확인했다는 게 나오거든요? 그렇게 확인돼 있고 아이수 부분은 제가 확인을 했는데 현재도 폐업으로 돼 있지 않습니다.
○ 손창래 위원 큐텍은 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네. 그렇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런데 오늘 확인된 겁니까, 아니면 그전에 인지하고 계셨습니까?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오늘 제가 확인했습니다.
○ 손창래 위원 상당히 정보가 늦네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그렇진 않고요.
○ 손창래 위원 그렇지 않다니요. 오늘에서야 확인했다고 했지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위원님, 죄송합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요,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듣고…….
○ 손창래 위원 그러니까 그 동안에는 몰랐는데 내가 오늘 질의했기 때문에 가서 확인해 보니까 폐업으로 정리가 됐다, 이런 말씀 아니에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그렇습니다.
○ 손창래 위원 그럼 정보가 상당히 늦은 것 아니에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하이큐텍이 6월인가 부도가 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11월말인데 그 동안 한 5개월 뒤에 그것도 간접적으로 듣고서 파악이 된 것 아니에요?
○ 지식산업팀장 임달택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부도난 부분하고…….
○ 손창래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것을 왜 모르느냐 아느냐 이런 부분을 질책을 하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저희한테 제출된 자료상에 나타나지 않다 보니까 뭔가 우리 위원들한테 가리려고 하는 게 아니냐란 생각도 들고 좀 적나라하게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자료제공을 해줬으면 우리가 파악하는 데도 쉽고, 또 여기 업무보고도 보면 다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효과를 나타내면서 좋은 부분만 기재되어 있지 정말 중소기업지원센터가 100% 모든 걸 완벽하게 다 잘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이 하는 일인데 잘못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업무보고 내용 중에서도 이런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사업을 했지만 이런 부분은 잘못됐다 라는 것도 앞으로는 위원들이 알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다. 한 마디로 얘기하면 자료제출이 조금 불성실했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우리 임 팀장이 위원님한테 부실하게 답변드린 게 아니고 기준의 차이입니다. 임 팀장의 얘기는 뭐냐하면 폐업이라는 것은 국세청에 폐업신고가 됐을 때를 기준으로 해서 잡는다. 위원님은 6월에 부도난 걸 들 었다. 하나는 사실행위이고 하나는 법률행위로서 정리하는 절차가 다르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세무서에는 폐업신고가 안 돼 있더라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그것은 좀 양해를 해주시고 사실 졸업기업까지 관리했다면 칭찬을 해주셔도 됩니다.
○ 손창래 위원 졸업기업 관리가 안 된 거지요. 그것 때문에 질의한 거예요. 졸업기업인데 사후관리가 불충실한 것 아니냐, 부도가 6월에 났는데 그것도 모르고 오늘 질의를 듣고 오늘에서야 파악해 보니까 폐업이 되었더라 이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제가 말씀드렸듯이 부도는 사실행위이고요. 위원님은 그쪽 지역에 있으니까 어느 업체가 부도가 난 걸 알 수가 있었던 것이고 저쪽에서 얘기하는 것은 폐업신고가 된 것만 폐업으로 한다는 겁니다.
○ 손창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 사실은 업무보고할 때 잘 못된 점도 쓰고 문제점도 쓰고 그래야 되는데요. 그러면 아마 그것만 가지고 질의가 되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그러는데 주눅이 들 것 같아서 반성문은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손창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준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회 위원 지루한 시간이기 때문에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신 자료 91쪽에 보면 제예금명세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수 배울 겸 해서 이렇게 질의에 임했습니다. 여기에 현금 및 등가물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현금은 현금이고 등가물이라는 용어해설 좀 해주세요. 우리가 박사가 아니기 때문에 몰라요. 다 알지 못하거든요.
○ 총무팀장 홍재승 총무팀장 홍재승입니다. 죄송합니다. 여기에 그렇게 표기를 하게 된 것은 공인회계사들이 공식적으로 쓰는 용어인데요. 현금과 같은 그런 부류의 보통 단기성 입출금예금 있지 않습니까? 보통예금통장이죠. 그런 것들도 같이 현금과 같은 취급을 한다고 해서 현금과 같은 것이다는 뜻으로 해서 현금 등가물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런데 내용상으로 여기 금액이 현금이지 물품이나 이런 것이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 총무팀장 홍재승 네, 이건 다 예금 잔고입니다.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되면 혼동이 올 수가 있다 이거예요. 쓸 데 없는 시간 낭비하는 거예요. 그냥 현금이라고 하지 여기다 현금 등가물이라고 표시를 합니까? 잘못된 것 아니에요? 꼭 있어야 되는 거예요?
○ 총무팀장 홍재승 공인회계사들께서 이렇게 표기를 하십니다.
○ 김준회 위원 그건 그런 내용으로 하고요. 여기 보통예금, 기업자유예금 이렇습니다. 그런데 정기예금이나 그 이외에는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예금내용이 같은 것이 기업자유예금이면 이 성격이 보통예금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기업자유예금이라는 것은 지금은 거의 보통예금과 동일시화 돼버렸는데요. 처음에 기업자유예금이 만들어졌을 때에는 보통예금보다는 금리를 약간 더 높게 줬습니다. 그것도 계속 보통예금과 같은 성격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러한 명칭을 금융권에서 부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금리도 보통예금이나 같고요…….
○ 김준회 위원 그러니까 기업자유예금도 입출금이 보통예금하고 똑같은 거죠? 자유로운 거죠?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그렇습니다.
○ 김준회 위원 왜 그걸 여쭙냐면 같은 내용인데 아홉 번째하고 열 번째 보면 현금 및 등가물 해서 농협에 기업자유예금 그 아래도 기업자유예금 또 그 옆에 예금내용에 보면 교육비 수납관리, 교육비 수납관리 이렇습니다. 한 통장은 액수도 미미하지만 840원 있어요. 이것이 같은 내용의 통장일 텐데 이것을 통합하면 어때서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해 놓았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이것은 교육운영팀에서 교육종류가 수십 가지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육생이 보통 한 과정당 30∼40명 정도 되는데요. 이런 교육생들이 입금하는 것을 일일이 확인해서 교육신청한 내용하고 확인하다 보니까 한 통장으로 하다보면 너무 복잡해서 확인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교육종류별로 통장을 나누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 김준회 위원 이 한 통장은 거의 사용도 안 하는 통장인 것 같은데요. 이렇게 똑같은 예금종류에다가 예금내용도 똑같은데, 다르면 이해가 가는데, 이 통장이 그러면 2004년도에도 이어져 오고 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계속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교육생이 한 과정을 한 달 동안 수강신청을 받거든요. 한 40명이 2만원씩 내면 한 80만원이 입금됩니다. 그러면 80만원이 돼서 교육과정이 완성되면 그 80만원은 교육비 수입으로 해서 다른 통장으로 이월시킵니다. 그래서 잔액이 적게 나온 겁니다.
○ 김준회 위원 그것은 그런 답변으로 제가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하나로 통합시키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저는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이 정기예금, 신종MMF 이런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정기예금에 대해서 다른 서류에 나와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 서류보면 예치일하고 만기일이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서류가 우리가 보기에는 언제 예치해서 언제가 만기일인지 다른 자료에 나와 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서, 다른 자료 어디에 나와 있는 데가 있습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위원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보시고 있는 자료는 결산서안에 들어가 있는 예금내역입니다. 제예금명세서이기 때문에 예금기간 그러니까 예치일하고 만기일이 표기가 안 된 것이고요. 앞쪽에 보시면 저희가 제출해 드린 자료 중에서 9페이지부터 2002년도…….
○ 김준회 위원 몇 페이지에 있나 페이지를 알려주세요.
○ 총무팀장 홍재승 11쪽에 보시면 정기예금 같은 경우에 예치일이 언제부터 만기일이 언제라는…….
○ 김준회 위원 그러면 이 내용이 제가 질의한 것하고 연관되는 겁니까?
○ 총무팀장 홍재승 네, 같이 연관되는 겁니다.
○ 김준회 위원 사실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이 방대한 자료를 하루를 보고 이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와서 보고 듣고 그 당시부터 질의하다 보니까 제가 그 내용을 자세히 못 봐서 이렇게 질의드리게 됐습니다. 그럼 그렇게 알고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총무팀장 홍재승 고맙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김준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북부지점의 고일현 지점장 잠깐 나오시겠습니까? 관등성명을 얘기해 주십시오.
○ 북부지소장 고일현 북부지소장 고일현입니다.
○ 위원장 오병익 지금 몇 개 시ㆍ군을 담당하고 있어요?
○ 북부지소장 고일현 10개 시ㆍ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직원이 몇 명이죠?
○ 북부지소장 고일현 저희가 전체적으로 위원 세 분 포함해서 7명입니다.
○ 위원장 오병익 10개 시ㆍ군을 담당하는데 직원이 7명 있습니까?
○ 북부지소장 고일현 네.
○ 위원장 오병익 7명이 전부 정직입니까?
○ 북부지소장 고일현 7명 중에서 세 분은 전문위원이시고요. 정식직원은 네 분이십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7명 이외에 1명을 아르바이트로 임시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그러면 그렇게 사무소를 만들어 놓고 직원이 그렇게 적은데 업무효율이 있다고 봐요? 10개 시ㆍ군을 관할하는데.
○ 북부지소장 고일현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체 센터정원이 82명이고 현재인원이 79명입니다. 그래서 여유인원은 현재 3명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북부지소에 대한 것은 2003년 5월 16일에 개소해서 2년이 조금 안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로는 저희가 일을 하면서 10개 시ㆍ군을 지원하는 데는 조금 부족합니다만 점차적으로 인원하고 예산을 늘려서 지원을 확대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그렇게 알고 있는 거죠?
○ 북부지소장 고일현 그렇게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오병익 됐습니다. 한정길 대표이사께서는 북쪽이 10개 시ㆍ군이기 때문에 1개 시ㆍ군이 서울시 면적의 1.5배씩 됩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을 참고를 하셔서 한쪽에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전역으로 골고루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배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김수철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경기도 수원의 중기센터로 모든 것이 집중되는 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인사관리 그리고 서비스도 지역 곳곳에 중기센터가 살아있다는 숨소리를 느낄 수 있도록 스프레이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시 보충질의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장시간에 걸쳐서 심도있게 질의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경기도의 손학규 지사께서도 경기도의 경제 살리기가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핵에, 그 중심에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가 위치해 있습니다. 여러분의 역할과 능력이 우리 경기도 일천만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시고 우리 일천만 도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십시오 하는 부탁을 아울러 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향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을 성실하게 시정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본 센터가 경기도의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씽크탱크로서 창의ㆍ집중ㆍ선택ㆍ공격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그러면 2004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에 대한 금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것으로 2004년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에 대한 금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오병익정재영김수철김태웅김순덕김준회손창래이원재이은길이찬열
이해문최중협황윤진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이병기지방행정주사 윤정식지방행정주사보 차재호
지방기능7급 윤숙민지방기능8급 이미현지방기능9급 김정원
○ 출석증인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한정길기획관리본부장 김문규기술산업본부장 정상훈
경영지원본부장 최준총무팀장 홍재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