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공보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공보관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일 시 : 2004년 11월 26일(금)
장 소 : 문화공보위원회
(10시19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대숙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보관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위원장 김대숙입니다. 경기도의 도정홍보를 위하여 애쓰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 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문화공보위원회의 감사일정에 따라 공보관실의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5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만큼 감사에 임하는 공보관실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공보관 이하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한 분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참석 역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차명진 공보관 나오셨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 위원장 김대숙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받는 차명진 공보관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에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경기도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보관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11월 26일
경기도 공보관 차명진.
○ 위원장 김대숙 증인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차명진 공보관나오셔서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공보관 차명진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문화공보위원회 김대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금년도 공보관실 소관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저희 공보관실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정홍보 확산을 위한 고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보관실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조종화 공보운영담당입니다.
(인 사)
이강석 언론담당입니다.
(인 사)
김재섭 출판영상담당입니다.
(인 사)
최계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정종훈 인터넷홍보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지금부터 공보관실 소관 2004년도 업무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 김선규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김선규 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선규 위원 2004년도 업무보고서가 이미 위원님들 댁으로 배달돼서 그 내용을 숙지하셨으리라 믿고 업무보고 설명을 서면으로 대체하고 곧바로 질의응답에 들어갔으면 합니다.
○ 위원장 김대숙 위원님들 김선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를 위원님들이 충분히 숙지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질의를 하자고 제안하셨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견이 없으시면 바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되 위원별 10분을 전후해서 실시하고 보충질의는 5분이내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질의시간을 잘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공보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경영 위원 시흥시 출신 이경영 위원입니다. 먼저 차명진 공보관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수감준비 노고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를 하겠습니다. 경기도정의 잘잘못은 아마 도정홍보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경영 위원 그러므로 어느 타부서보다도 공보관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료요청한 것 중 50쪽을 보면 2003년, 2004년도 도정홍보자료를 목록별로 영상물, 간행물 포함해서 자체평가와 여론조사 등을 기록으로 제출해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여기서 제출된 자료를 보면 도정홍보 만화 설문조사 결과 딱 한 가지예요. 도대체 이렇게 부실한 자료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의정활동 5대와 6대 전반기까지 6년하고 있지만 이렇게 자료 보낸 건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도정홍보를 이것밖에 안 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위원님께 자료제출한 것에 대해서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간경기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를 하고 있고 끼TV도…….
○ 이경영 위원 그러니까 답변을 그것만 하세요. 지금 공보관께서 행감 자료 한 번이라도 봤어요, 안 봤어요?
○ 공보관 차명진 봤습니다.
○ 이경영 위원 봤는데 도정홍보 만화 설문조사 하나 이것만 되어 있어요. 업무보고서에 보면 전부 홍보내용인데 어떻게 자료요청을 했는데 자료를 이것 밖에 안 해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홍보했던 실적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보고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다만 홍보했던 것에 대한 성과분석 내지는.
○ 이경영 위원 홍봉했던 자체도 없단 말이에요. 보면 알잖아요. 자료를 봤다면서 그렇게 답변하면 됩니까? 앞으로 이런 식으로 자료제출하실 거예요? 자료에 없으니까 없는 것만 답변하시면 돼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경영 위원 알겠습니다. 도정홍보시 방송, 신문 등 언론매체와 어떤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는지 입찰 또는 수의계약 등 신문ㆍ방송매체가 엄청 많은데 10쪽을 보면 공중파 및 케이블TV방송 60편 6억원, YTN 50편 2억 8,700만원, 라디오방송 3억원, CBS 등 어떤 식으로 입찰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대부분 공개입찰하는데 수의계약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수의계약하는 이유는 뭐예요?
○ 공보관 차명진 홍보 같은 경우에는 다른 무엇보다 제품이 규격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물건을 만드는 당사자의 의지와 실력에 따라 제품의 수준이 아주 많이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일정 정도 자격을 갖춘 실적이 있는 부분을 저희가 선정해서 논의하고 무조건 값이 싸고 프리젠테이션을 잘 한다고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나름대로 그동안 주변에 탐문, 조언 등을 통해서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부분과 수의계약을 하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본 위원 생각은 신문사나 방송매체가 많잖아요. 그러면 수의계약하하는 곳은 좋지만 그렇지 않은 신문사나 방송사에서는 분명히 불만의 소리가 높을 거다 이거죠. 그렇기 때문에 입찰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수의계약한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15쪽 주간경기 발행을 보면 격주간으로 연 26회 26만부내외를 발행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예산이 19억 2,200만원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너무 많이 투자된다고 보고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주간경기에 대해서 문제점을 많이 제기했던 것을 속기록을 통해서 본 위원이 봤어요. 이것에 의한 예산을 줄여볼 용의를 본 위원이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발행부수가 많고 발행부수라 함은 최소한도, 이것이 조ㆍ중ㆍ동 다음으로 많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공보관 차명진 단일발행부수는 그렇습니다.
○ 이경영 위원 그래서 종이의 재질,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본 위원도 그걸 받아보지만 그냥 제목만 몇 개 보는 경우도 많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본 위원도 편집위원으로 있어서 의회소식지를 만들어 보고 글로벌경기도 만들어 봤어요. 제목까지 바꿔가면서, 재질도 바꿔가면서. 했을 때 재질이나 글씨체, 편집방향을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전면 개편해 볼 용의는 없는지, 또한 부천에 복사골신문을 보면 하단에 광고를 넣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가 19억원 거의 20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드는데 경기도 전체 내지는 조ㆍ중ㆍ동 이상 가는 부수를 발행한다고 하면 광고효과도 있으리라고 봐요. 그랬을 때 부천의 복사골신문을 벤치마킹해서 이런 것을 넣어볼 생각은 없는지, 그래서 예산을 절감할 생각은 있는지 답변해 주세요.
○ 공보관 차명진 광고 문제는 내년에 광고를 싣을 수 있는지, 싣게 되면 단가가 어떻게 되는지, 시장의 크기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에 의뢰해서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런 얘기가 금년에 간간이 나왔는데 서울에서도 월간지를 내는데 약간의 광고를 내고 있는데 그게 광고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는 거의 못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예산절감을 위해서 저희가 현재 집중적으로 신경쓰고 있는 분야는 뭐냐하면 저희 주간경기 예산의 3분의 2 가량이 사실 발송비입니다. 그 발송비를 저희가 줄여가기 위해서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두 번 이상 반송되는 경우에는 과감하게 끊고 있습니다. 대신에 사람들이 자기가 그때그때 원해서 볼 수 있게, 의무적으로 자동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원해서 볼 수 있게 지하철역과 아파트단지에 배포하고 있고 효과를 상당히 늘려서 저희가 5만부 정도하고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알았습니다. 주간경기 기사 심의는 누가 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최종심의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위원회 없어요? 심의위원회 없습니까? 따로 편집국이 있는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네, 편집국이 있고 심의위원회는 따로 없습니다.
○ 이경영 위원 그러니까 신문이 한정된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고 봐요. 심의위원회를 두고 전문가도 같이 참여하게 해서 좀더 기사내용도 그렇고 편집방향도 그렇고 이걸 좀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해 주면 좋겠습니다.
○ 공보관 차명진 그 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주간경기 모니터 요원을 30여명 두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자료에 의하면 매번 주간경기 모니터를 하고 금년에각 대학의 언론담당전문교수를 통해서 주간경기를 한번 종합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주간경기편집위원회에 대하여 의원님을 포함한 위원구성을 해서 편집심의위원회를 할 예정입니다.
○ 이경영 위원 좋습니다. 18쪽에 보면 2005년 경기방문의 해 홍보강화를 위해 대ㆍ소도시 중심 전광판 홍보, 21쪽에 네이버 등 중요 포털사이트에 홍보를 강화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런 형태의 2005년 경기방문의 해 광고홍보가 경기관광공사와 연계되어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금년말에 누차에 걸쳐서 경기관광공사와 홍보에 관한 아이템 선정 그리고 홍보방향, 홍보매체에 대한 역할분담을 했습니다.
○ 이경영 위원 그래서 그 분야는 공보관실에서 한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하는 겁니까? 경기관광공사에서 안 하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이경영 위원 우리가 경기관광공사에 감사갔을 때 이거 한다고 했거든요. 공보관실에서 한단 말이죠?
○ 공보관 차명진 전광판 말씀입니까?
○ 이경영 위원 네.
○ 공보관 차명진 경기관광공사가 구리에 있는 전광판 하나를 직접 운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보관실에서 심의를 해주고 자료를 협조해 주고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그 다음에 공보관실에서는 2005년 경기방문의 해에 대한 언론매체의 홍보는 어느 방송과 신문에 홍보했는지, 언론과의 홍보전략은 경기관광공사보다 공보관실이 맡아서 책임지고 하는 것이 업무관계상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공보관 차명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공보관실에서 2005경기방문의 해와 관련해서 실제 당사자인 경기관광공사, 문화재단, 도자비엔날레, 그리고 평축전팀들과 서로 홍보의 효율성을 위한 협조 회의를 누차했습니다. 사실 조례나 규정상 강제규정은 없습니다. 권고하는 규정도 없는데 저희가 어떤 통일성과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수차례 회의했고 2005년도 예산에서도 회의결과를 반영해서 상당부분 예산 절감했습니다.
○ 이경영 위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관광공사에서 할 것은 관광공사에서 하고 자문은 구해주고 그 다음에 이런 언론매체 홍보전략은 공보관실에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끝으로 22쪽 경기넷을 통한 도정홍보 추진에서 추진실적을 보면 도정소식지 제공 도정홍보 989건, 배너광고 활용 도정주요시책 홍보 33건, 관보, 경기도보 등 행정정보제공 3,886건으로 되어 있어요. 다음에 경기넷 뉴스레터 발행을 7호 발행이라고 했는데 몇 부를 발행하여 어느 곳에 보냈는지, 이것이 왜 여기에들어갔는지, 경기넷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답변해 보세요.
○ 공보관 차명진 일반적인 경기넷의 어떤 소식은 저희 회원들이 경기넷에 자발적으로 접속해서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늘푸른소식지는 회원들에게 발송하는 겁니다. 20만호를 인터넷으로 발송을 매번하면서 7호를 발송해 왔습니다.
○ 이경영 위원 뉴스레터로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경영 위원 책자발행이 아니고?
○ 공보관 차명진 인터넷 e-메일입니다.
○ 이경영 위원 e-메일이에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경영 위원 먼젓번에 행감시 보니까 1,712부를 국내 기관단체에 배부했고 해외에 288부, 이건 무슨 책이죠?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해외홍보용으로 영자로 된 매거진을 월간으로 뉴스레터라는 같은 이름으로, 같은 이름이기 때문에 약간…….
○ 이경영 위원 그럼 매거진이라고 넣어주셔야지 위원들이 착오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보실에서 매월 발행하는 주간경기, 뉴스레터 매거진이라든가 이런 것이 몇 가지나 있어요?
○ 공보관 차명진 공보관실에서 자체 홍보매체로 택하고 있는 것은 경기넷 그리고 경기넷에 포함되어 있는 경기인터넷방송 그리고 이와 같은 온라인 매체가 아니라 오프라인 매체에서 주간경기 그리고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 이경영 위원 그러니까 몇 부 말고 몇 가지나 있냐고요.
○ 공보관 차명진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것은 총 4가지이고 그 다음에 비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것을 포함하면 7가지입니다.
○ 이경영 위원 인쇄는 어떻게 하고 입찰방법은 어떻게 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오프라인의 활자매체 같은 경우 인쇄는 경기도에 인쇄조합이 있습니다. 인쇄조합에게 일괄적으로 맡기고 인쇄조합에서 자체내 회원사끼리 경쟁 내지는 협의에 의해서 나눠서 인쇄하고 있습니다.
○ 이경영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이경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효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효진 위원 광명출신 박효진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느라 고생한 차명진 공보관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차명진공보관님이 임용된 지 20개월 됐죠? 작년 3월에 임용한 거 아닙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20개월쯤 됐습니다.
○ 박효진 위원 아까 이경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주간경기에 대해서 본 위원도 몇 가지 보충질의겸 본 위원이 느낀 소감을 조목조목 질의할테니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차명진 공보관이 취임한 이후 2003년에 18회, 2004년에 22회 총 40회를 발행했습니다. 맞습니까? 3월에 부임하셨으니까 4월부터 따져서 8개월 지금 11개월 해서 약 40회 발행했죠. 한 달에 두 번씩 발행하니까, 그렇죠?
○ 공보관 차명진 금년에 26회 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총 40회 정도 발행하지 않았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 박효진 위원 주간경기는 아까 이경영 위원님도 말씀했지만 연간 20억원 정도 소요되는 상당히 중요한 사업입니다. 중요한 사업에 따른 효과도 상당히 효율성의 극대화를 기해야 되는 사업으로 생각합니다. 공보관이 취임한 이후와 이전의 편집내용과 달라진 내용이 있다면 무엇이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일단 편집내용과 형식에 있어서 변화가 있었는데 내용상의 변화는 제가 오기 전에는 일방적으로 도정소식에 대한 정보전달이었는데 제가 온 이후로는 생활정보전달을 많이 보강했습니다. 예컨대 경제상식 그리고 부동산 상식, 주변의 따뜻한 이웃 이야기 등 생활정보에 관한 이야기, 문화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넣었고 행정정보가 대폭 줄었습니다. 그리고 전달방식에 있어서 일반독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소프트하게 내용의 전달방식을 바꾸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내용의 변화가 상당히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주간경기에 투자한 비용을 극대화하려면 우선 독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중요한 관건이고요. 또 충실한 내용 이런 것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본 위원이 보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상당히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 부분을 지적하겠습니다. 도정홍보와 의정홍보의 불균형이 굉장히 심해요. 제가 어제 집에 가니까 주간경기 352호 11월 20일자가 집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마침 내일이 공보관실 행정감사이기 때문에 주간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봤습니다. 물론 글로벌의정이라고 해서 의회를 소개하는 홍보지도 있습니다. 있지만 우선 주간경기도 도에서 발행하는 것이고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 책정해서 발행하는 건데 총 16면 중에 의정홍보는 딱 한 면밖에 없어요.
○ 공보관 차명진 그건 저희 특집으로…….
○ 박효진 위원 얘기를 해보세요. 한 면밖에 없죠, 16면 중에. 15면은 도정에 관한 소식이고 의정에 관한 소식은 딱 한 면이에요. 그나마 한 면도 의원 1명에 대한 개인홍보예요, 그렇죠?
○ 공보관 차명진 네.
○ 박효진 위원 제 말이 맞죠?
○ 공보관 차명진 네.
○ 박효진 위원 지금 도의회의 홍보내용이 없습니까, 관심이 없는 겁니까? 솔직하게 답변해 보세요.
○ 공보관 차명진 솔직한 답변으로 말씀드리면 그렇게 관심이 깊지 못합니다.
○ 박효진 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의도적으로 그런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것은 예컨대 시간이 걸리는데, 특정매체를 거론해서 곤란하지만 서울시에 출입하는 중앙일보 기자가 7명입니다. 경기도에 출입하는 중앙일보 기자는 1명입니다. 아무리 그 기자가 기사를 경기도에 있는 걸 많이 쓰려고 해도 보통 서울시 기사는 작은 기사도 중앙일보에 크게 취급됩니다. 많이 취급되고. 저희 기자가 딱 3명인데 도의회의 일상적인 흐름도에 관심을 갖고 거기서 뉴스를 포착해 낼 수 있는 기자를 배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인력부족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렇습니다. 의향은 충분히 있는데 인력이 부족합니다.
○ 박효진 위원 문공위원들이 두 달 전부터 연극 연습하는 내용 알고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알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건 기사화 해야 될 가치도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충분히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런데 왜 못하고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준비하고 있습니다. 12월 20일이니까.
○ 박효진 위원 제 말 뜻을 똑바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개인홍보 기사 기재건수가 몇 건입니까? 공보관이 취임해 가지고 발생한 40회 중에 개인의원 홍보 기사 싣은 게 몇 건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제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 박효진 위원 자료로 줄 수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파악이 아직 안 됐습니다.
○ 박효진 위원 자료가 있죠?
○ 공보관 차명진 아닙니다. 뽑아야 됩니다.
○ 박효진 위원 뽑을 수 있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네,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행정사무감사 끝나고라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개인홍보기사가 한 사람이 두 번 이상 기재된 적도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아직은 없습니다.
○ 박효진 위원 확실하게 답변할 수 있습니까? 나중에 자료에서 밝혀지면 골치 아파요.
○ 공보관 차명진 제가 기억하는 거로는 없습니다.
○ 박효진 위원 의원들 단 1회밖에 기재가 안 됐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여태까지는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몇 명 한 것 중에?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 나중에 파악해서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물론 의원 개인의 홍보기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또 우리 의원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이에요. 104명의 의원님들이 계신데 의원임기가 내년 6월 30일까지 따지면 37회 정도가 있습니다. 지나간 횟수가 40회, 37회 그러면 약 80회 거의 다 의원들의 의정홍보를 한번 정보는 해줄 수 있는 그런 계산이 나오지요?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왜냐하면 어차피 의정활동을 하는 거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잘 하고 못하고의 문제는 차제라도 한번 홍보를 해서 의원들이 주간경기가 우리 의원들의 홍보도 공정하게 해주는구나 하는 그런 노력이 비치도록 해 주시고 우리가 지역에서 의정보고서나 이런 거 하나 만들어서 지역홍보하려면 보통 1,000만원, 2,000만원 듭니다. 조금 차명진 공보관이 노력해 주셔서 의원들의 그러한 홍보를 공정하게, 104명의 의원들이 골고루 100% 혜택은 못받습니다만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편집에 착안을 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분명히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것은 기자를 확보해야 되는 문제인데 저희가 일반적으로 쓰는 도 정책기사 등에 의원님들의 활약과 역할을 반드시 확인하고 그 부분을 기사화하는 부분을 저희가 내년부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는 기자의 역량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야만 그것을 쫓아다니면서 취재를 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로는 사실 그게 확인이 잘 안 됩니다. 그런 문제는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공보관께서는 인력 인력 자꾸 얘기하시는데 주간경기 내용을 보면, 지금 제가 요구하는 것은 그것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16면 중에 1면인데 1면이나 2면 정도 더 보강을 해서 도의회 돌아가는 것도, 물론 글로벌의정이라는 것이 제한부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글로벌의정이라는 것은 배포부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잖아요. 지금 지역에 가지 않고 있어요. 그나마 그래도 주간경기가 각 지역에 많이 가요. 지금 각 시ㆍ군별로 대략 몇 부씩 갑니까? 지역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시ㆍ군별로 거의 평균 잡아서 몇 부 정도 갑니까?
○ 공보관 차명진 총 26만부니까 시ㆍ군별로 5,000부 이상, 1만부 갑니다.
○ 박효진 위원 수원이나 이런 데는 1만부 이상 갈 것이고 제가 속해 있는 광명같은 데는 3,000∼4,000부 간다고, 보지 않아도 뻔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봤을 때 상당한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도의회의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것이 오로지 주간경기예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글로벌의정같은 것은 별로 배포부수가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이용해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상을, 지금 의회는 어떻게 돌아가고 의회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이런 것을 홍보할 수 있는, 물론 개인 의원 홍보도 1면 할애하는 것도 좋지만 1면 정도는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이모저모를 홍보하셔서 정말 의원들이 멀리는 연천이나 파주, 가평, 저도 광명의 의원입니다만 먼곳에서 우중에도 와서 열심히 하시는 의원들의 의정활동도 상세하게 보도해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 아닙니까? 물론 문화, 정보, 체육 다 좋습니다. 그런 부분도 16면 중에 최하 2∼3면은 할애해서 해주면 우리 의원들도 신이 나고 또 주간경기에 대한 애정도 갖게 되고 딱 펼쳐보면 그냥 의원 개인 홍보 하나 있고 다른 내용밖에 없으니까 의원들이 관심있게 보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도 다음부터는 착안을 해달라는 겁니다. 절대 그러지 마시고 착안을 해주십사 하는 얘기예요. 하실 용의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용의는 있는데 하여튼 저희가 인력을 늘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미있어야 보는데 재미있으려면 취재가 잘 되어야 합니다.
○ 박효진 위원 인력을 늘리는 것은 당연하지요. 왜냐하면 이게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주간경기는 사실 지사의 정책방향과 비전이 숨겨있는 지사의 얼굴이라고 봐야 하거든요. 주간경기 내용에서 지사의 참모습을 읽을 수 있어야 하잖아요. 인력이 모자르면 인력보강하는 대책도 세워야지요. 다른 부분에서 절약을 하고 의정활동 정보부재다 여러 가지 인력난으로 해서 기사화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지사님한테 보고해서라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봐야지요. "인력이 없어 안 됩니다" 하는 얘기는 설득력이 없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잘 알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도는 민선3기 손학규 지사가 사업을 마무리하는 한 해라고 봐야지요. 어느 때보다도 공보관실의 역할이 중대하고 중요한 한 해이기도 하거든요. 더군다나 내년도에는 2005년도 경기도방문의 해가 있습니다. 경기도방문의 해가 이번에 행정감사를 하면서도 굉장히 우려했던 부분이 많았고 과연 그것이 성공적으로 개최돼서 지사의 도정업무가 한층 더 빛을 발할 수 있을까 하는 데 대해서 상당한 의구심도 갖고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그것을 조금이라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공보관실의 역할이라고 생각됩니다. 2005년도 경기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서 알차게 준비해 주시고 또 세계평화축제도 개최되는데 그것 외에 방문의 해와 연계돼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알리는데 공보관실이 더욱 더 분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박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보관님,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도 지금 박효진 위원님이 지적하신 문제들, 주간경기의 편집방향은 새로워질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경기도의회가 매달 한 달에 한 번씩 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들을 주간경기 지면을 통해서 도민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습니다. 개인 인물은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서 그 사람 들어와보면 경력이나 이력을 알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소식들을 지면을 할애해서 전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공보관께서 재미있어야 본다 이런 표현을 했는데 도민의 관심은 도정활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정을 제대로 의원들이 하고 있는지 이것은 정말 재미거리고 관심거리예요. 그래서 다른 데서 재미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정말로 주민들이 사안이 자기 삶하고 연계되어 있는 의정이 펼쳐지고 사안들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관심이 없는 도민이 어디 있겠어요. 이것은 재미를 떠나서 대단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주간경기의 편집방향은 새로워지면서 공보관께서 추구하시고 계획하는 그런 부분들이 구체적으로 현실화돼서 경기도의 홍보와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의 도정을 튼튼히 하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도 의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함께 비춰줘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위원장님 말씀을 명심해서 앞으로 주간경기 편집방향에서 저희가 도정에 대한 홍보 뿐만 아니라 의정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동시에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은 저희가 인터넷방송의 프로그램과 인터넷방송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케이블TV에 제공하는 주간뉴스에서 도정 뿐만 아니라 의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도정이 있으면 의정이 있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우리 도정을 펼쳐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이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영 위원 이재영 위원입니다. 제출된 감사자료 23페이지, 업무보고 18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서 4건에 3억원이라는 예산을 투자한 도정홍보가 되어 있습니다. 전광판용으로 해서 CF제작으로 1억 4,384만원이 집행되었고 업무보고 18페이지를 보면 동영상전광판 홍보물 2편을 제작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하고 같은 맥락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같은 맥락입니다.
○ 이재영 위원 같은 맥락이라고 하면 2편에 지금 얼마 집행이 됐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1억 3,400만원 계약금을 말씀하신 겁니까, 아니면 현재까지…….
○ 이재영 위원 2편의 제작비가 얼마 들어갔어요?
○ 공보관 차명진 1억 3,484만원.
○ 이재영 위원 그 위에 있는 1억 6,000만원은 뭐지요?
○ 공보관 차명진 몇 페이지 말씀하십니까?
○ 이재영 위원 업무보고 18페이지요.
○ 공보관 차명진 옥외광고탑 이거 말씀입니까? 지금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서울 쪽으로 오는 길에 보면 옥외광고탑, 저희는 통상 야립보드라고 합니다. 옥외광고탑이 20여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에 저희 경기도 관광과 경기도 투자를 홍보하는 내용의 옥외광고탑이 있습니다. 그 옥외광고탑을 통상 일반 민간업자가 운영하는 것을 빌릴 때는 월 3,000만원, 연 4억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는데 저희는 인천시가 소유하고 있는 4개의 옥외광고탑 중 1개를 저희가 무료로 임대를 1년간 하기로 했습니다. 2005경기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경기도를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무료로 대여했고 여기서 말씀드리는 사업비 1억 6,000만원은 그것을 위한 설치비가 포함되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이것하고 제작비하고 별도입니까? 1억 6,000만원하고 지금 23페이지에 있는 1억 3,480만원하고…….
○ 공보관 차명진 그것은 영상물제작입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니까 별도냐고요?
○ 공보관 차명진 네, 별도입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면 추진사업에서 CF제작비는 기록을 안 한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추진실적 말씀입니까?
○ 이재영 위원 18페이지요.
○ 공보관 차명진 추진실적 18쪽 맨하단에 "동영상전광판 홍보CF제작 2편 현재 제작 중" 보고드렸습니다.
○ 이재영 위원 얼마 들어갔다는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그게 1억 4,384만원에 계약을 했는데 현재 제작중입니다.
○ 이재영 위원 업체는요?
○ 공보관 차명진 씨네텔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 이재영 위원 어떻게 선정했어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공개입찰하고 협상에 의해서 선정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공개입찰했으면 몇 군데나 참여했어요?
○ 공보관 차명진 7군데가 참여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7군데 자료가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다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최저낙찰가로 했습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최저낙찰가가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점수를 매깁니다. 완전히 공개입찰로 가격에 의해서 하는 게 아니라…….
○ 이재영 위원 최저는 얼마에 들어왔어요?
○ 공보관 차명진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선정위원은 누구 누구예요? 몇 명이에요?
○ 공보관 차명진 저를 포함해서 7명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선정위원하고 업체의 입찰 자격심사를 한 것하고 서류를 제출하든지 아니면 지금 말씀해 주실 수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 공보관 차명진 선정위원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의왕∼과천간의 전광판, 편당 몇 회나 되지요?
○ 공보관 차명진 의왕∼과천도로 전광판 말씀하십니까? 그것은 원래 경기건설본부에서 의왕∼과천도로를 만들면서 톨게이트의 전광판을…….
○ 이재영 위원 CF를 얼마나 방영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CF가 아니라 문자홍보를 하는데 한해에 6개 정도의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 돌립니다. 그것을 저희가 2주 텀으로 바꿉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니까 1일 몇 회?
○ 공보관 차명진 한번에 6초니까 1일 몇 회인지 저도 잘……. 1개에 3초씩 6회니까 한 바퀴 도는데 18초 걸립니다.
○ 이재영 위원 그것하고 인천공항 옥외광고탑 한 것하고 했을 때 두 가지 광고물에 대해서 평가를 해봤어요? 성과는 어떻고요?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 공보관 차명진 두 개는 성격이 다릅니다. 과천∼의왕 고속도로에 있는 것은 완전 문자전광판으로써 문자전광판은 저희가 설치하지 않고 어떤 특정회사에서 문자전광판을 설치하고 대신 문자전광판의 운영은 저희가 합니다. 양 옆에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자동차광고판이 있습니다. 그 자동차광고판에 대한 대여료로 그 회사는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문자전광판에 도정의 새로운 소식을 포함해서 뿐만 아니라 도로상황 이런 것들을 저희가 한 바퀴 여섯 번씩 바뀌면서 돌게 하고…….
○ 이재영 위원 지금 1억 6,000만원에서 인천 것을 빌린 것 아닙니까?
○ 공보관 차명진 인천 것은 공짜로 빌렸고 설치비가 일단 1억원 들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설치비가 1억 6,000만원하고 지금 CF가 1억 4,800만원이면 두 군데 것을 했을 때 한 군데가 7,000만원 되지 않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1편이 7,000만원입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면 2억 3,000만원을 들여서 홍보활동의 성과가 어떠냐 이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2004년도의 예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2편의 CF영상물을 만들었습니다. 경기관광공사에서 경기방문의 해를 기념한 영상물 두 개하고 합쳐서 4개를 저희가 현재 케이블TV 등에 대한 방송광고용 머츄리얼로 제공하고 있고 금년 11월과 내년 1월까지 집중적으로 서울 시내 등 주요전광판에 동영상…….
○ 이재영 위원 공보관이 봤을 때 경기도를 알리는데 성과로 어떠냐 이거예요. 간단하게 얘기해 줘요.
○ 공보관 차명진 국내에서 홍보매체의 노출이 많은 곳에 집중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나름대로 경기도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경기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 이재영 위원 많은 돈을 들여서 옥외광고를 인천시에서 빌려서까지 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검토 좀 잘 해서 홍보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인천공항도로 옥외탑은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입니다.
○ 이재영 위원 업무자료 18페이지 대중교통 광고에 3억 6,000만원을 들여서 지금 광역버스하고 공항리무진하고 지하철에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 공보관 차명진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모든 광역버스의 외부표면에 저희가 4개월간 경기도의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외부광고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광고는 경기도의 외국 첨단기업 투자유치를 통해서 경기도가 대한민국 경제의 인프라를 만든다는 광고내용이 있고 공항리무진은 인천공항을 왔다갔다 하는 공항리무진 내부에 LCD전광판에 아까 말씀드린 경기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동영상을 광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관광의 여력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타는 KTX 내부에 양쪽으로 대형 LCD판이 있습니다. 거기에 경기방문의 해를 포함한 경기도정책을 저희가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는 저희가 경기방문의 해와 그 다음에 경기도의 해외투자유치, 영어마을에 대한…….
○ 이재영 위원 됐어요. 각각 얼마씩 계약했어요? 버스 외부광고는 어느 회사하고 했는지에 대해서 설명 좀 각각 해줘요. 그거 계약한 동기 또한 버스회사가 몇 군데인데 어느 버스회사가 어떻게 입찰봐서 했는지에 대해서…….
○ 공보관 차명진 계약하게 된 동기는 일반적으로 경기도민과 경기도 외의 사람들이 경기도에 대한 인지를 높이고 경기도민은 경기도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정도가 낮음을 파악하고 저희가 경기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온라인매체, 오프라인매체 등을 통한 광고홍보 성과가 있지만…….
○ 이재영 위원 지금 광역버스, 좌석버스 계약을 했을 것 아닙니까?
○ 공보관 차명진 필요성을 먼저 말씀하시길래…….
○ 이재영 위원 몇 대에, 어느 회사에, 어떻게 계약했는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 공보관 차명진 그러면 필요성을 중지하고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역 고급좌석버스에 부착하는 외부광고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27개 노선 65대 전 버스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외국첨단기업을 유치하는…….
○ 이재영 위원 어디에서 어디까지요?
○ 공보관 차명진 경기도에서 서울로…….
○ 이재영 위원 경기도 어디예요?
○ 공보관 차명진 경기도 각 곳입니다. 성남, 일산, 수원 모든…….
○ 이재영 위원 27대라면서요?
○ 공보관 차명진 27개 노선.
○ 이재영 위원 27개 노선에 몇 대냐니까요?
○ 공보관 차명진 65대입니다.
○ 이재영 위원 65대면 65대 어느 회사가 있을 것 아니에요?
○ 공보관 차명진 회사명은 제가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모든 노선입니다.
○ 이재영 위원 모든 노선인데 버스가 65대밖에 안 돼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재영 위원 다시 파악 좀 해봐요. 어떻게 65대밖에 안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실무자가 보고하기를 전 차라고, 제가 누차 확인했는데.
○ 이재영 위원 예를 들면 평택, 안성 쪽에서 다니는 서울 버스가 많은데 거기는 하나도 부착된 것을 못봤어요.
○ 공보관 차명진 각 노선의 전 버스는 아니고 각 노선당 두 대 정도입니다.
○ 이재영 위원 회사가 몇 개 업체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27개 회사입니다.
○ 이재영 위원 27개 회사에 65대 계약을 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재영 위원 그 리스트하고 계약한 동기요. 지금 27개 업체라고 했지요? 우리 경기도에 버스회사가 27개 업체밖에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광역 고급좌석버스는 27개 회사입니다.
○ 이재영 위원 27개 회사밖에 없습니까? 정확해요?
○ 공보관 차명진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그렇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면 27개 회사에 계약금액을 얼마씩 한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홍보기간 4개월로 하고 총 금액은 1억 7,200만원입니다.
○ 이재영 위원 버스에 1억 7,200만원씩 해서 27개 회사에 주고, 리무진은요?
○ 공보관 차명진 공항리무진은 15개 노선 200대입니다. 여기에 1,2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 1,200만원하고 1억 2,000만원하고 또요?
○ 공보관 차명진 지하철에는 수도권 20차량, 2호선 20차량, 4호선 25차량에 2개월간 총 6,500만원입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리무진이 1,200만원에 몇 대에 부착시켰지요?
○ 공보관 차명진 200대 15개 노선입니다.
○ 이재영 위원 버스는 27개사에 65대에 1억 7,200만원이라고 했지요? 비율이 어떻게 되는가요?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 이 광고효과에 따른 단가로 알고 있고 공항리무진은 공항리무진 안에 있는 전광판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제한되어 있는데 광역고급좌석버스는 바깥에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봅니다. 따라서 광고효과를 저희가 주관적으로 책정한 것이 아니라 언론재단에 그 광고효과에 비례한 광고단가를 저희가 의뢰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4개월이지요? 2004년 9월부터 2005년 2월까지요.
○ 공보관 차명진 2004년 11월부터 2005년 2월까지입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틀리잖아요. 지하철은 2004년 11월부터이고…….
○ 공보관 차명진 지하철은 2개월간입니다.
○ 이재영 위원 KTX는 9월부터 12월까지이고, 버스회사는 11월부터 2005년 2월까지로 각각 틀리는데요?
○ 공보관 차명진 기간이 틀립니다. 위원님께 기간, 대상, 가격을 표로 만든 것을 보시기 편하게 드리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교통광역버스와 계약한 자체가 어떻게 됐는지 서류를 제출해줘 봐야 되겠지만 27개사 65대에 1억 7,200만원에 계약한 동기하고 입찰방법하고 또한 대당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래요.
○ 공보관 차명진 알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계약 자체가 본 위원은 의구심이 가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자료제출과 더불어서, 지금 시간관계상 안 되니까 보충질의 때 재차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3억 6,000만원을 들여가면서 경기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홍보활동을 하기 위한 홍보용으로 지금 예산을 세워서 홍보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경기방문의 해가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 공보관 차명진 2005년 1월 1일부터 한 해입니다.
○ 이재영 위원 1월 1일부터인데 공보관은 지금 예산을 3억 6,000만원을 들여서 홍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미리 했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공보관 차명진 지금이 가장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영 위원 늦지 않았어요? 그러면 2월까지 광고해서 12월쯤 방문하면 되겠네요? 늦었지요? 왜냐하면 공보관실이 있는 게 뭐예요. 경기도의 전체 홍보 대행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미리해서 경기도를 알릴 수 있고 방문의 해를 미리 홍보했어야지 다 지나간 다음에, 1월 1일부터 경기도방문의 해인데 2월에 가서 홍보한다고 지금 2004년도 예산을 잡아요. 그것은 2005년도 예산 잡아서 다시 해야지요. 잘못 됐다고 보지 않아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2005년도에는 예산이 어느 정도 편성이 됐어요? 2004년도 하고 2005년도로 봤을 때.
○ 공보관 차명진 2004년도 예산이 120억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공보관실 예산을 100억원 정도로 도지사 최종결심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절감됐어요 아니면 예산이 증액됐어요?
○ 공보관 차명진 삭감됐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러면 예산편성할 때, 확실합니까? 2004년 예산보다 2005년 예산 이 삭감됐다는 거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럼 그렇게 알겠습니다. 분명히 삭감됐다고 했으니까 예산편성할 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아까 공보관실에서 홍보활동하는 것을 미리미리 해서 연초부터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적기에 맞는 홍보가 될 수 있는 공보관실이 되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이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종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종례 위원 화성시 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174쪽이 되겠습니다. 거기 보면 2003년도에 경기비전2006교통정책 등에 대해서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홍보활동을 하신 적이 있으시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2004년도에는 그게 없거든요. 이유가 뭡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직접 공보관실 예산으로 할 경우는 홍보매체 대상을 포괄적으로 커버하는 거고 그리고 그 홍보매체에서 제한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주제가 넓은 경우를 저희 공보관실에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알고 있기로 2005년도에 경기도 홍보와 관련해서는 주제가 특정되기 때문에 경기관광공사나 문화재단 등과 연계해서 홍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모도 2003년과 거의 엇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지금 지방화시대가 되다 보니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지역방송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되어 지거든요. 물론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지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저희가 지방자치가 부활하고 지방자치가 작은 정부를 구현하고 있는 입장에서 지역을 정말 잘 알려줄 수 있는 로컬방송이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i-TV가 총파업사태에 들어간 거 알고 계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공보관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 공보관 차명진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면 조속하게 파업사태를 마무리하고 i-TV가 하루빨리 정상화돼서 로컬방송의 이름에 걸맞게 지역소식을 도민들에게 잘 전달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금종례 위원 그건 희망이죠. 그러면 공보관으로서 대책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빨리 다시 로컬방송으로서의 i-TV가 살아날 수 있을까라는 대안을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 공보관 차명진 고민은 했지만 답을 못찾았습니다. i-TV 노사간의 쟁점이 워낙벌어져 있고 서로간의 요구하는 내용들이 저희로서는 천억원대 이상을 달라 말라 이런 식으로 얘기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안타깝지만 손을 쓸 도리가 없습니다.
○ 금종례 위원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 지역방송에 대한 퍼센티지 그런 부분을 경기도에서 많이 담아주고 그런 지역방송을 많이 이용했을 때 훨씬 지역방송이 살아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공보관 차명진 SBN을 비롯하여 SBN과 뉴스프로그램을 공조하는 경기도지역 케이블TV가 있습니다. 5, 6개가 됩니다. 뉴스공조를 하면서 공동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공동으로 뉴스를 송출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도정소식을 갖다가 끼TV에서 다시 채널을 같이 하면서 경기도정 뉴스 아니면 지역뉴스시간에 우리 도정소식을 알려주는 걸 늘 시청하는데 주민들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그 방송을 보니까 정말 경기도 전체 소식을 알 수 있더라 하면서 굉장히 흥미있게 보거든요. 그 일환 중의 하나 내년이 경기방문의 해인데 어제 우리가 관광공사에 가서 여러 가지 심도있게 행정감사를 하다 보니까 많은 맹점이 노출됐었거든요. 우리가 좋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상품을 만들어놨는데 홍보해 줄 사람 그래서 마케팅 전략이 중요한데 그 중에 하나가 홍보팀이라고 생각되어 지고요. 공보관실에서 그러한 지역로컬방송을 통해서 열심히, 일단은 도민이 먼저 알아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잔치벌려 놓고 우리가 어떠한 분위기에 취해 있지 않으면 손님을 초대한다는 것은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보니까 지역방송예산이 없더라고요. 별도의 예산.
○ 공보관 차명진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이쪽 홍보물에 보세요, 174쪽에. 여기 없죠? 그리고 경기방송 99.9방송에 방문의 해를 즈음해서 245회를 하셨는데 방문의 해만 한 겁니까 아니면 다른 도정을 함께 한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이것은 저희가 자료제출이 부실했습니다.
○ 금종례 위원 부실한 건가요? 그럼 거기 지역방송 예산은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자료요청에서는 언론매체를 통한 도정홍보라고 하면 지역방송 다시 말하면 케이블TV에 있어서 SO와 PP를 통한 홍보내용이 분명히 소개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 금종례 위원 2004년도 예산이 얼마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6억원 정도 되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확실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전체…….
○ 금종례 위원 로컬방송을 하고 있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전체의 저희가 경기도에 케이블 TV 방송국이 11개가 있습니다. 11개 방송에 두 가지 방향으로 경기도정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임의로 방송법에 나와있는 규정에 의해서 각 케이블 TV들이 도정뉴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도정뉴스를 위한 기본자료 1차 자료를 제공해 줘서 편의를 봐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케이블 TV 육성 차원에서 도정을 알리는 차원에서 케이블 TV SO들에게 월 500만원의 도정소식 광고료를 지급하고 도정소식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럼 한 가지만 다짐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내년도에 공보관에서 도정홍보 활동의 최대한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지역방송을 이용하면 좋겠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고요. 예산편성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는 186쪽에 보면 도정홍보 책자 만드는 게 있죠, 종합 안내책자. 2004년 6월부터 2005년 몇 월까지가 되어 있는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용역을 충분히 주어서 6개월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언제까지입니까? 1월이 맞습니까 아니면 2월이 맞습니까? 어떤 게 맞는 거죠? 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2005년 2월에 제작 완료해서 배부토록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런데 자료에 보면 1월로 되어 있는데 어떤 게 맞는 거죠? 행정사무감사 자료 177쪽에 보면 1월로 되어 있죠. 1월 31일까지 되어 있거든요. 어떤 자료가 맞는 건지?
○ 공보관 차명진 1월 31일 완료해 가지고 2월부터 배부하게 되어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1월 31일 끝나는 거죠, 책자가?
○ 공보관 차명진 네.
○ 금종례 위원 그런데 2월에 배부한다고요? 한 달 동안 텀을 주는 이유가 뭡니까?
○ 공보관 차명진 2월 1일부터 배부합니다.
○ 금종례 위원 2월 1일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여기 업무보고에도 행정감사때도 맥락을 같이 해서 1월로 기록해 주셔야죠. 1월에 제작하고 한 달간 텀을 줘서 2월에 배포하는 것처럼 행정감사자료에는 나와있거든요. 177쪽을 봐주세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표기에 있어서 부정확함이 있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지금 몇 % 정도 진척되어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제가 지금 중간보고 받기로는 기본테마 그리고 쳅터아웃 구성 그리고 어떠어떠한 쳅터로 구성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쳅터에는 어떤 형식으로 담겨야 되는가. 예컨대 이미지중심으로 가야 된다, 정보는 소위 말하면 각설하고 기본정보들만 넣는 걸로 하자라는 식으로 프레임에 대한 논의가 다시 완료돼 가지고 그 부분들은 완료된 걸로 알고 실제 촬영하고 원고를 작성하고 있는 과정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공보관님 본 위원이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우리 경기도에서 만든 책자를 가지고 심도있게 살펴보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것을 기억하고 계시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이번에 나오는 책은 정말 그렇게 지적됐던 사항들이 다시 반복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왜냐하면 경기방문의 해도 있고 손학규 지사님의 그런 모든 의정활동이라든지 도정활동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경기도를 알릴 수 있는 책자이기 때문에 중요성이 더 크다고 생각되어지고요. 혹시 오타라든지 잘못된 표기라든지 내용의 잘못, 예를 들면 작년 감사때 책자에 의원 배지를 표기할 때 잘못된 중요한 로고를 잘못 기록한 것이 있었는데 그런 것을 세심하게 살피셔서 잘못한 도정홍보책자가 나오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면서 그렇게 해주실 수 있는 거죠?
○ 공보관 차명진 그점 유의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금종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선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바랍니다.
○ 김선규 위원 김선규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요청한 행감자료 6쪽에 이월사업 현황을 확인한 바에 의하면 경기넷 보강사업비 8억 6,300만원이 2005년도로 이월사업이라고 예정되어 있는데 이월사유가 조달청 2차 계약 유찰로 인한 사업기간이 부족한 것이 사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최저가 낙찰이라든지 또한 아까 좀전에 말씀하셨듯이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해서 낙찰과 유찰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사업기간이 부족해서 유찰됐다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조달청의 2차 계약유찰로 인한 사업기간 부족 이 뜻이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다만 경과를 말씀드리면 저희 공보관실로 이 업무가 2004년 5월에 넘어왔습니다. 일단 2004년 절반의 기간을 잡아먹고 넘어왔습니다. 그리고 저희한테 넘어온 이후로 입찰을 붙였는데 저희한테 넘어오기 전에 1차 입찰했던 걸로 알고 있고 저희한테 넘어온 이후로 입찰해서 두 군데가 참여했는데 둘 다 기본점수가 미달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찰되었습니다.
○ 김선규 위원 사업기간 부족은 무슨 뜻이냐고요.
○ 공보관 차명진 유찰을 계속하다 보니까 결국에는 선정이 뒤늦게 되어서 사업기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내년도로 넘겨야 되는 피치 못하는 사정이 생긴 겁니다.
○ 김선규 위원 공보관실에서 부족한 것이 아니라, 준비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 공보관 차명진 공보관실에서도 부족하고 이것을 입찰받은 해당 용역업체 기간이 부족한 겁니다.
○ 김선규 위원 공보관실에서 잘못한 것이 많이 있죠? 사업기간이 늦어서 유찰됐다고 하는 것은.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잘못했다기보다는 저희의 입찰조건이 업계에서 좀 실력있고 잘 하는 업체들한테는 별로 마음에 안 들었기 때문에 실력있는 업체들이 안 들어왔습니다.
○ 김선규 위원 그러면 앞으로 낙찰될 가능성은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2차에 입찰했습니다.
○ 김선규 위원 했어요?
○ 공보관 차명진 선정했습니다.
○ 김선규 위원 지금은 낙찰되어 있다고요?
○ 공보관 차명진 그래서 작업진행 중입니다.
○ 김선규 위원 그러면 유찰됐기 때문에 경기넷 보강사업에 대한 차질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좀더 빨리 되었다면 경기넷 내용이 충실해지고 소비자의 접근성 훨씬 용이해지고 경기넷을 주민들이 활용하는 것이 보다 빨라졌을 겁니다.
○ 김선규 위원 그럼 도민들한테 미안한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 김선규 위원 이렇게 유찰로 인해서 사업에 많은 차질이 있고 8억 6,000만원이라는 것은 공보관실 전체예산의 8%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공보관께서는 보다 철저한 계획하에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네.
○ 김선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김선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백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백래 위원 차명진 공보관님 수감 받느라 고생 많습니다. 안산출신 이백래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좋은 질의를 해서 본 위원은 간략하게 한두 가지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자료제출된 11쪽에 보면 주요사업 추진실적 에 관한 것이 있습니다. 2003년도 대비 2004년도가 추진실적이 더 많은데 알고 계시죠?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 이유는 뭡니까?
○ 공보관 차명진 2003년도는 이미 다 완료된 거고 현재 2004년도 경우에는 저희가 10월 현재 상황이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많은 것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내년도에는 계획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 나와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제출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예산을 제출했다는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을 이미 제출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사업추진은 몇 건이나 되고 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소상히 밝혀 주십시오.
○ 공보관 차명진 예산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2005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위원님께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총액은 2004년도 예산액이 100억원 정도 됩니다. 주요 사업현황은 기존에 저희 홍보 중에서 언론을 통한 기획홍보와 언론을 통한 공익광고 예산이 대폭 줄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넷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이 좀 늘었습니다. 나머지는 2004년도와 대동소이합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차 공보관님께서 내년이 경기방문의 해라고 잘 알고 계시죠? 어제도 위원들이 경기관광공사 행감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듯이 내년도 이 경기방문의 해에 우리 경기도가 잘 알려질 수 있나 없나 또 성공적으로 경기방문의 해를 마칠 수 있는가가 차 공보관님에게 달렸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 이런 질의를 하냐 하면 홍보가 지금 안 되어 있다 이런 위원들의 질의가 많습니다. 차 공보관은 책임을 통감하지 않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 여쭐 것은 공교롭게 내년도에 특히 경기도의 경기가 안 좋으면서 제일 삭감이 용이한 예산이 보통 홍보예산입니다. 그러면서 홍보예산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깎였습니다. 그런데 홍보의 경우에는 특별히 어떤 특징이 있느냐 하면 보통 찔끔찔끔 예산을 투입해서 홍보했을 때는 홍보효과가 적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홍보효과를 크게 하려면 센세이셔널리즘을 추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저 나름대로 적은 예산으로 경기방문의 해와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각오와 고심을 하고 있으나 저희 홍보예산이 적기 때문에 특히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보다는 해외홍보가 중요한데 그 해외홍보는 워낙 비용이 막대하기 때문에 사실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일부 저희가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은 다른 위원님들이 예산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소상히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공보관님께서는 내년도 경기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홍보도 많이 해주고 또한 지금부터라도 다시 어떠한 예산을 편성하든지 아니면 추경을 해서라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서 홍보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이백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종철 위원 부천출신 신종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하고 나중에 전체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넷 보강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경기넷 홈페이지 관련해 가지고 지출내역을 보면 2002년도에 5억원, 2003년도에 6억원, 2004년도에 9억 7,9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그 이전에도 아마 경기넷 관련해서는 보강사업들을 한 걸로 기억하는데 하나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매년 5억원, 6억원, 9억원 이렇게 쓰는 경우를 공보관님 보셨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경기넷 홈페이지 자체를 구축하고 운영.
○ 신종철 위원 구축이 몇 년도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경기넷을 운영하기 위한 서버를 사서 한 대에 보통 몇 억원씩 합니다. 서버를 사는 비용, 대개 시설비용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서버를 사고 그 다음에 서버를 통해서 등록하고.
○ 신종철 위원 그것만이 아닌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서버비용도 있지만 그것만이 아닌데 공보관님 내용을 아시는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서버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다시 말하면 장애인, 어린이, 노인 홈페이지를 보강해서 개발한다든가 아바타시스템, 블로그시스템 컨텐츠를 도입한다든가 백업시스템 등 경기넷 관련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는데도 이 비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러면 2002년도, 2003년도, 2004년도에 가장 중요하게 들어간 부분만 얘기해 보세요. 일단 2004년도부터 얘기해 보세요.
○ 공보관 차명진 2004년도 말씀드리면 저희가 일단 경기넷 홈페이지에 인트로 페이지를 비롯해서 경기넷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다 갱신했습니다. 그동안 행정자료가 단순하게 올라가던 것을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을 개선하고 있고요. 뿐만 아니라 경기넷의 내용 중에 아바타시스템, 불로그시스템 등의 컨텐츠를 도입하고 백업시스템 등 경기넷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서…….
○ 신종철 위원 그게 2004년도 내용이고 2003년도에는 인터넷방송을 한 건가요?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신종철 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지출내역을 세부적으로 달라고 했는데 주요사업 목별로 해 가지고 분류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더 구체적으로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만 공보관님이 경기넷 문제에 대해서 잘 아시고 계시죠?
○ 공보관 차명진 네, 저도 알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구체적으로는 더 지적하지 않겠습니다만 사업관련, 하나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라는 것은 거기에 관련된 구체적인 사업방향과 전망속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한다는 것이 인터넷에서 그렇게 유의미한 것은 아니거든요. 이거했다 저거했다라고 얘기하는 것 가지고서 사업을 많이 전개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최근에 유행하니까 이거 해 보겠다 저거 해 보겠다고 하는 것 가지고 설명이 안 되는 만큼 경기넷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와 관련해서 사업비 지출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점검하기 바라고요.
○ 공보관 차명진 명심하겠습니다.
○ 신종철 위원 인터넷 배너광고 하시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걸 통해서 효과를 검토해 보셨나요?
○ 공보관 차명진 인터넷 배너광고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배너광고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봤는가를 직접적으로 계량화는 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배너광고의 홍보효과가 있다고 하는 부분, 그리고 배너광고를 포함해서 일종의 언론육성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목적이 다 있는 건 사실이고요.
○ 신종철 위원 배너광고를 통해서 접속되는 건수가 어떻게 됩니까?
○ 공보관 차명진 배너광고를 통해서 직접 접속하는 식으로 배너광고를 하지는 않습니다.
○ 신종철 위원 배너광고가 있으면 접속이 되죠.
○ 공보관 차명진 제가 잘못 파악했습니다. 배너광고를 클릭하면 경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접속 건수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것은 자료가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담당자도 파악 안 했다는 거예요?
○ 공보관 차명진 네, 파악 안 됐습니다.
○ 신종철 위원 담당자가 그런 것도 파악 안 하고 무슨 배너광고를 합니까? 요즘 배너광고 누가 보기나 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언론사 육성 차원에서 하는 것이 있고 하나는 홍보효과를 노리는 차원에서 두 가지가 있는데…….
○ 신종철 위원 앞의 부분은 나중에 말씀을 나눴으면 좋겠고요. 홍보효과 측면에서 배너광고가 과거보다 효과가 줄어들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사업비를 지출해서 썼으면 그 부분에 대한 효과를 분석하는 게 기본이고 그리고 인터넷관련 담당하시는 분은 당연히 그런 거 하는 게 너무나도 상식적인 거거든요.
○ 공보관 차명진 그 부분에 관해서 저희가 현재 초기단계에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초기단계가 아니라 상식적인 일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배너광고 자체에 저희가 크게 기대하는 건 아니고 초기단계인데 저희가 프레시안, 브레이크뉴스 등에 현재 3개월 정도 계약해서 시도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 신종철 위원 그렇게 공보관님이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게 지금 배너광고비를 얼마 씁니까?
○ 공보관 차명진 2억원을 쓰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2억원을 쓰면서 별로 신경을 안 쓴다고 얘기를 하시면 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신경 안 쓰는 건 아니고요.
○ 신종철 위원 별로 중요하게 안 본다고 했잖아요.
○ 공보관 차명진 시작하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밀하게 점검하시기 바라겠고요. 도정홍보 컨설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정홍보 컨설팅이 총 2억 5,000만원 들지요? 그게 9개월로 계약이 되어 있네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9개월입니다.
○ 신종철 위원 9개월이면 한 달에 2,7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들지요?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신종철 위원 2,700만원이면 시ㆍ군 단위에서는 아마 중요한 용역사업을 할 때 드는 돈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도야 용역사업하면 억원대로 다 넘어가니까 그렇긴 한데 이게 제출된 자료고, 예를 들면 끼TV에 대한 매체분석을 했습니다. 파워포인트로 분석하고, 이 자료만 냈나요?
○ 공보관 차명진 월별계획서, 분기별계획서, 수시계획서 등이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월별계획서를 예를 들자면 이것 말고 또 있느냐고요.
○ 공보관 차명진 월별계획서는 그거 하나입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끼TV에 대해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매체분석을 장단점, 분석 이렇게 했거든요. 그 다음에 끼TV나 iTV를 분석하고, 2,7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해가 될 수 있을까요?
○ 공보관 차명진 월별계획서만 가지고 용역내용을 평가하기는 곤란하고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도정홍보에 관한 기본방향들을 수집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기간 준비하고 공유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 내용들은 예를 들어서 지금 별도로 제출은 안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 저희가 용역을 기하면서 예를 들어서 경기도정의 핵심 방향은 어디로 할 것인가, 그리고 그 핵심방향을 어떻게 이미지화하고 그것을 어떻게 컨셉을 잡아내고 어떤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고 그 매체의 콘티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제출한 것들이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것을 제출 안 하셨잖아요. 안 하시면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예를 들어서 저희가 경제에 집중하고 경제도지사로 하고 외국 첨단기업에 대해서 집중하기로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의논하고 집중적으로 논의를 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러면 그 자료를 지금 가지고 오세요. 가져오셨을 것 아니에요. 본 위원이 보고 추가질의할 게 있으면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그거 있으시면서 그것을 빼고 제출하세요.
○ 공보관 차명진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저희가 수시로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는 것을 보고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마지막 정리를 해보겠는데 사실 공보관실 업무와 관련해서 가장 큰 고민이 있습니다. 공보관도 20개월 하셨나요?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런 초기의 고민을 그대로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고민이 되는데 일단 공보관실에서는 제일 큰 게 광고홍보문제 아닙니까?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홍보하는 문제는 별도로 두고 광고문제를 가지고 고민한다고 하면 본 위원은 두 가지의 문제로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지역언론을 어떻게 육성할 것인가의 측면도 분명히 하나 존재를 합니다. 두 번째는 그랬을 때 광고를 하면 광고효과가 어떤가의 문제도 존재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공보관께서는 일단 첫 번째로 우리 경기도내의 각 실국 산하기관ㆍ단체를 포괄한 일부분의 광고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파악하고 계신가요?
○ 공보관 차명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신종철 위원 두 번째로는 공보관실내에서 진행하는 광고홍보문제와 타 기관을 포함해서 효과의 분석을 해 보신 적이 있나요?
○ 공보관 차명진 효과분석을 객관적으로 하기 전에 저희들이 두 가지 방향으로 합니다. 하나는 육성차원에서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언론의 영향력이 큰 지면, 큰 시간대를 저희가 조사기관에 의뢰해서 데이터베이스를 받아서 그 데이터베이스에 입각해서 선정을 합니다.
○ 신종철 위원 중앙언론 얘기하시는 게 아니고요?
○ 공보관 차명진 지방언론의 경우에는 아직 그 자료가 객관적으로 없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언론이나 이런 데 광고를 냈을 때 효과분석을 하신 적이 있냐고요. 그럼 하신 적이 없는 거네요. 도청 산하의 여러 광고 홍보가 많이 진행되는데 아무 효과분석 없이…….
○ 공보관 차명진 효과분석은 합니다. 시청률이나 그 광고의 전후로 그 광고가 들어가는 시청률 이런 것들을 분석합니다.
○ 신종철 위원 그것은 중앙언론, TV 얘기지요?
○ 공보관 차명진 신문같은 경우는 수단이 없습니다.
○ 신종철 위원 수단이 없는 게 아니라 의지가 없는 거겠지요.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께서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주셨으면 좋겠는데 저희도 그 효과면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을 하는데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매체의 부스, 영향력에 따라서 광고단가가 결정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전적인 효과예측이 미리 되지 사후효과 분석은…….
○ 신종철 위원 사전적인 효과예측이라는 것이 아까 육성이라는 측면을 제외하고 우리가 시장의 논리에 의해서 문제를 바라본다고 했을 때는 사실 그렇게 광고 안 하지 않습니까? 무슨 얘기냐면 지금 우리가 놓여져있는 지점이 본 위원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많이 한 속에서의 문제의식은 뭐냐면 이제는 우리 집행부 모두, 우리 의원 모두, 지방언론 모두 한 번은 새로운 축을 전환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해왔던 패턴들에 대해서 변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은 지방언론이 지역을 살릴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언론의 역할이라는 것은. 역할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육성이라는 측면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육성이라는 것이 적당한 차원에서의 안주를 얘기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마찬가지지요.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지불하면서 그 효과에 대한 정확한 예측과 점검, 분석없이 지출한다고 하면 이것은 전시대 패러다임 아닙니까? 그런 맥락은 동의하시지요?
○ 공보관 차명진 네, 그렇습니다.
○ 신종철 위원 본 위원은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개별적이고 개인적으로 접근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집행부 내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따라서 집행부에서 의지가 있다라고 하면 우리가 관련된 홍보 및 광고 관련한 제반비용 지출된 부분에 대해서 효과분석을 의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 기관에 의뢰해서 어떠한 효과가 있고 어떤 방향으로 변화시켜내야 되는지를 세울 때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검토해 보겠습니다. 효과적인 점검방안들을 마련하는 게 중요한 과제인데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래야만 실천적으로 의미가 있을 텐데 그 효과적인 점검방안들을 저희들이 각종 홍보에 대해서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특히 위원님께서 관심을 갖는 광고와 관련해서는 용의치 않은 면이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위원장님, 지금 질의응답 과정에서 광고와 관련한 효과분석을 정확하게 하지 못한다고 지적을 한 거거든요. 지적사항이니 만큼 우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으로 해서 거기에 대한 차후 결과를 보고받는 걸로 했으면 좋겠거든요.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으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차명진 공보관께서 소신있는 분이시고 손학규 도지사도 소소한 부분에 매이실 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언론을 건전하게 육성하고 우리 경기도에서도 광고홍보 관련한 제비용이 보다 효과적으로 지불되는 시스템으로 전환을 만드는 지사와 공보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신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지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지병 위원 안성출신 박지병 위원입니다. 차명진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면서 본 위원은 시간관계상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67쪽에 의하면 주부모니터 명단이 31개 시ㆍ군 중에서 일정지역 내지는 특정지역에 치우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있습니다. 31개 시ㆍ군 중에서 12개 시ㆍ군만 선발되어 있고 일정지역은 여러 사람이 되어 있고 특히 경기북부지역에서는 명단이 전혀 없습니다. 주부모니터 선발방법과 관계돼서 말씀을 해주시지요.
○ 공보관 차명진 주부모니터는 2004년 3월에 저희가 모집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28명이 접수해서 이력사항, 유사경력, 자기소개서 작성내용 등을 감안해서 20명의 모니터요원을 선발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모니터요원을 2004년 5월부터 2005년 4월까지 저희가 가동키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부지역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8명 접수한 사람들 중에 북부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분이 고양쪽을 제외하고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차후 모니터요원 선발을 확대해 나갈 때 그 점을 충분히 숙지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이게 경기도를 홍보하고 경기도에 관해서, 특히 도정에 관해서 주간경기를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경기도를 알리고자 하는 측면인데 모니터선발 자체부터 안배가 되어 있지 않고 또 그것이 관심을 좀더 끌어내는데 실패한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간경기를 골고루 홍보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경기도정이나 도의정을 골고루 홍보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배포만 할 것이 아니라 주부모니터를 선발하는 이런 데서도 좀더 관심을 가지고 지역적으로 안배를 해서 해나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공보관 차명진 네, 명심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두 번째는 전반적인 도정홍보를 2005년 경기방문의 해에 맞춰서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경기도문화재단이나 경기관광공사 감사를 할 때도 느꼈지만 지금 11월인데 바깥에 첫눈이 내리고 있습니다만 며칠 안 있으면 12월이고 한 달 후 내년 1월 1일부터 경기도방문의 해가 시작되는데 지금 다 날짜는 가고 있습니다만 특히 홍보쪽이 뭔가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나가지 않고 느슨하고 허술하고 보여주기 위한 것이 진행되고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 공보관 생각은 어떠 세요.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 말씀대로 저 자신도 2005경기방문의 해 홍보가 체계적이고 밀도있고 광범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늦게나마 체계적이고 밀도있고 광범위한 홍보가 되도록 관련기관간에 의견들을 최대한 모으는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도에서 하는 사업도 많이 있고 우리 경기도를 알리는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만 요즘에 한참 붐이 일고 뉴스의 초점이 되고 있는 경기도를 알리는데 가평 남이섬 같은 데에서 진행되고 있는 겨울연가의 주인공 아시지요? 이런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경기도를 알리는 홍보대사 내지는 경기도를 알리는 사람으로 내세워서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런 것도 저희가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보대사 선정…….
○ 박지병 위원 아까도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시간적으로는 한 달 반이지만 실제로는 바로 시작이 되는 거라고 생각할 때 그런 부분을 계획적으로 현실성에 맞게, 행사위주로만 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현재 수입이 되는 홍보를 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박지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호철 위원 평택시출신 장호철 위원입니다. 우선 행감자료 58쪽에 의하면 TV방송매체 홍보 관련해서 예산이 6억원 아닙니까? 업무자료 10쪽에 6억원인데 이 방송매체 TV 홍보 관련해서 유선방송사의 선정기준은 무엇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유선방송사 11개사 중에서 10개사에 저희가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방송사별로 광고비가 다른 데도 두 가지 있거든요. 이유가 뭐예요?
○ 공보관 차명진 다르지 않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 장호철 위원 여기 두 개가 다른데.
○ 공보관 차명진 시행하지 않는 곳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기간이 왜 틀립니까? 2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되어 있고 다른 데는 다 10월 15일까지 되어 있는데, 다른 이유가 뭐예요?
○ 공보관 차명진 광고는 서로가 이해가 맞아야 되는데 그쪽에서 저희의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별로 원치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광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어떻게 보면 광고 자체가 내년에 물론 경기방문의 해에 집중투자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 도정 홍보에 대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경기방문의 해 물론 열심히 해야 됩니다. 홍보를 많이 해야 해요. 그러나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과연 우리 도민들에게 어떠한 홍보를 하며 시청률을 높일까, 인기를 얻을까 이런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일단 도민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광고를 해야 해요. 도민과 같이 호흡하는 광고, 예를 들면 중앙방송에 사랑의 릴레이인가 "칭찬합시다" 릴레이 같은 거, 또 코미디언이 나와서 정지선에 차가 서면 내려서 상품을 주는 주민과 같이 호흡하는 도정 홍보를 연계시켜야만 도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매일 도에서 일어나는 뉴스거리 보다 그런 것을 도민과 같이 접하면서, 예를 든대로 중앙에서 한 "칭찬합시다" 릴레이 방송이라든가 또는 정지선을 코미디언 이경규가 몰래 숨어서 찍는 질서확립 차원에서 그런 것에 상을 준다든가 이런 뭔가 주민과 같이 호흡하는 광고를 개발해 내지 않으면 사랑을 빨리 받지 못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광고에 있어서 일방적인 주입식 광고보다는 위원님 말씀대로 광고한 쪽과 광고를 보는 쪽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광고들을 저희가 개발해야 된다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면 11개 방송사에 예산액이 6억원인데 2005년도 예산은 몇 억원으로 잡혔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5억원 잡았습니다.
○ 장호철 위원 1억원이 절감됐어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장호철 위원 5억원, 6억원 이런 예산을 잡아놓고 성과물이 없다는 게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했는데 성과물도 없고 거기에 대한 도민의 호응도라든가 잘못 됐으면 뭐가 얼만큼 잘못 됐고 거기에 대한 어떤 개선책이 나와야 되는데 대책도 없고 그래서 먼저 선 대안책을 내놓은 건데 공보실에서 인원이 부족하면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인원을 확보해서 도민과 같이 호흡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광고를 해야 되는데 바깥에 뛰어다니는 공무원이 더 필요하다 이런 개선책을 내놓든가 어떤 성과물이 전혀 없으니까 연구해 보겠다, 고려해 보겠다고만 하면 혈세가 그냥 매번 그렇게 두루뭉수리 넘어가는 거예요. 혈세는 내 돈이 아니니까 막쓰는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렇지 않습니다.
○ 장호철 위원 그러면 어떤 홍보를 했는데 성과물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1년 지나면 이렇게 예산을 썼는데 이러한 효과를 봤습니다. 시청률이 올라갔습니다. 앞으로 이런 대안을 하면 중앙TV 다 끄고 도정홍보만 봅니다. 광고, 시나리오만 봅니다. 어떤 성과가 나와야 될 것 아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께 송구스러운데 저희 기획홍보나 광고가 언론에 노출됐을 때 성과들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들을 개발하고 그 성과를 개량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그러려면 본 위원이 항상 TV를 보면서 느끼는 게 예를 들어 40∼50대를 끌어내려면 "전원일기"라든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이런 드라마 보듯이 푸근한 고향생각을 한다든가, 어떠한 도민들과 같이 호흡하는 광고나 홍보를 연구해 내지 않으면 사랑을 받지 못한다. 집중 연구 개발해서 1년에 한 번씩 이런 행정사무 감사 때 시원스럽게 성과물이 나와야 도민의 혈세가 새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보관실에서 운영을 잘 하고 있구나 이런 칭찬도 듣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만화 "스타워즈" 얼마나 인기좋았어요. 만화만도 못하잖아. 성과가 나오잖아요. 잘했나 못했나. 그 정도로 TV매체도 뭔가 확 튀어나오는 게 있어야 돼요. 감독이 잘못된 건지 연출가가 잘못된 건지 확실하게 나와야지요. 알았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알았습니다.
○ 장호철 위원 이러한 대책들을 앞으로 확실히 수립해서 잘잘못이 나오면서 효과를 보는 이러한 방송매체가 되어 주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공보관님 사후 대책 잘 세우시겠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알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장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전 위원께서 한 번씩 본 질의를 하셨습니다. 혹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영 위원 이재영 위원입니다. 아까 교통광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자료를 보고 그 다음에 보충질의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지금 자료에 보면 광역 고급좌석버스 65대 27개 노선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1억 7,253만 4,000원 이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줘요. 어떻게 선정을 했고 계약체결을 어떻게 했고 몇 개의 회사로 어떻게 했는가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단가는 언론재단에 의뢰해서 언론재단에서 광고효과를 감안한 단가의견서를 받았습니다. 그 의견서에 입각해서 광역고급좌석버스조합하고 노선당 2대씩 4개월간 광고를 하는 걸로 일괄 계약을 하였습니다.
○ 이재영 위원 경기도 교통업체가 몇 개인데 경기도 업체한테 몇 개 노선을 주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광역고급좌석버스는 27개 노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아니, 업체가요.
○ 공보관 차명진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저희의 용역대상은 버스회사나 버스조합이 아니라, 그들과 직접 저희가 광고계약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버스 외부광고를 대행하는 에드벨이라는 업체와 일괄적으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단가는 대당 광고료 월 58만원에 하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 이재영 위원 조금 전에도 마찬가지이고 본 위원이 물어봤을 때 말이 전부 다 틀린 것을 인정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제가 잘 몰랐습니다.
○ 이재영 위원 잘못 파악하셨지요?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재영 위원 잘못 파악하신 것을 인정하셨으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노선이 되어 있는데 그쪽에 위탁해서 그쪽에서 선정을 했지 않습니까? 경기도방문의 해를 알리고 경기도를 알리기 위한 홍보인데 경기도에 있는 교통 기업이 참여를 해야 하는데 그 참여가 어느 정도 됐는가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그리고 또한 분당이나 구리, 수원, 안양, 광명 여기서 움직이는 것만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어요. 그런데 실상 경기도 장호원이나 이천이나 이쪽에 가보면 경기방문의 해가 뭔지 더 몰라요. 수도권에서는 알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쪽이 더 모르는 상태거든요. 그런데다 광고효과를 뭐를 누리고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버스광고할 때 목표는 경기도를 오가는 서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럼 서울버스에 다 해야죠. 아까 말씀하실 때는 서울, 경기를 움직이는 광역버스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광역버스가 왜 없습니까?
다 있어요.
○ 공보관 차명진 알고 있는데요. 가능한한 경기도에 있는 업체들에게.
○ 이재영 위원 그러니까 이천에서 서울 뛰는 것도 있고 안성에서 서울 뛰는 것도 있고 다 광역버스 아닙니까? 거기에는 하나도 업체가 선정이 안 되어 있다 이거죠. 그러니까 업체라기보다는 노선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거죠. 65대에 27개 노선에 포함되어 있는 상태에서 지금 보면 일산-광화문, 광화문-분당, 경기대-광화문, 강남역-병점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27개 노선이 다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이거죠.
○ 공보관 차명진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는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모든 버스였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나름대로 광고 예산도 있어서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버스 중에서 기왕이면 서울 깊숙이 들어가는 광역버스로 제한했고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능한한 경기도에 회사를 두고 있는 버스에 광고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경기도 버스로 제한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업체선정이라든가 모든 과정에서 봤을 때 미비하다고 보고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해주고 경기방문의 해를 매년 하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공보관실에서 미비점이 없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지적사항은 공항리무진 있지 않습니까? 수원도 뛰고 있고 안양도 뛰고 있는데 지금 리무진 해 가지고 하는 것이 광명시 하나만 포함되어 있네요. 잘못된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경기도에서 가는 것이 광명시 실내체육관에서 개봉전철로 해서 오류동으로 가는 걸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전부다 청량리, 인천, 서울대학교 있는데 이것도 언론재단에 요청해서 언론재단에서 결정해 준 겁니까? 언론재단에 요청해 가지고 결정한 겁니까? 노선 같은 건 아니죠? 업체만 그런 거죠?
○ 공보관 차명진 이것도 에드벨라는 업체를 통해서 계약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계약한 거 아는데 문의할 때에는 노선을 우리가 정해서 합니까 아니면 그 노선까지 니들이 다 해라, 얼마짜리니까 이렇게 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지금 공항리무진 중에서 LCD전광판을 갖고 있는 회사는 다했습니다. 아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 다시 말하면 공항리무진 중에서도 빠져있는 것들은 LCD전광판을 갖고 있지 않는 노선들입니다.
○ 이재영 위원 경기도에 뛰는 리무진버스는 전부 다 LCD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 공보관 차명진 네.
○ 이재영 위원 파악됩니까? 확실해요?
○ 공보관 차명진 제가 직접 파악은 못했는데 실무자 얘기는 그렇게…….
○ 이재영 위원 이런 업체를 선정하는데 대해서 언론재단으로 요청하는 것을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노선이라든가 뭐를 정해서 우리에게 맞는 것을 요청해서 노선이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해 가지고 요청 들어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런 것을 할 때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항리무진은 4개월에 한 대에 6만원씩 되는데 4대 6만원이면 1만 5,000원 정도 되는데 지금 버스는 4개월에 58만원씩 되거든요. 그런 것이 어떤 계약관계에 문제가 있다든가 아니면 그러한 여건이 된다든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데 대해서 철저히 해주고 본 위원한테 계약서를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그건 아직 안 가져왔는데 자료들을 요청하니까 거기에 대한 계약한 동기하고 그것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업무보고 23페이지에 보면 경기넷 보강사업하고 경기넷 모바일서비스 시범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넷 보강사업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공보관실로 지난해 넘어온 걸로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이관되게 된 동기하고 이관돼 가지고 공보관실에서 운영하는데 거기에 대한 효과하고 또한 지금 9억 7,900만원이라는 예산을 세워서 했는데 거기에 대한 집행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차명진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금년에 5월경에 넘어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물론 많은 개선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운영할 때는 경기넷의 기본취지가 단순한 정보의 제공과 정보의 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터넷시대가 열리면서 일반인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되면서 경기도정을 인터넷을 통해서 알기 쉽게, 보다 편하게, 가깝게 알려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공보관실로 업무가 이관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업무이관은 저희 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에서 추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예산은 어떻게 됐죠? 9억 7,900만원인데 집행이 하나도 안 됐습니까? 또 지금 실적이 하나도 없는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아닙니다. 지금 집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1차적으로 경기넷 홈페이지 초기 화면을 금년 10월에 개편했고요.
○ 이재영 위원 10월에 개편했다고 했죠? 오늘이 며칠이죠?
○ 공보관 차명진 오늘이 11월 26일입니다.
○ 이재영 위원 한 달됐죠? 그런데 자료에 보면 전혀 나타나지 않는데요. 예산이 얼마 들었고 어떻게 됐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9억 7,3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체결한 업체는요?
○ 공보관 차명진 시스코드입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런데 왜 자료에는 기재를 안 했죠? 계약을 10월에 하고 감사하는 오늘이 11월 26일인데.
○ 공보관 차명진 회사명은 저희가 기록을 못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자료가 미비했다고 보지 않아요?
○ 공보관 차명진 미비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이거 자체로 봐서는 이월을 하는 건지, 집행하는 건지 모르고 또 경기넷 보강사업이 처음 예산을 잡아가지고 실시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입장에서 상세하게 적어서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보는데 지금 계약해 가지고 집행하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자료에는 그대로 경기넷 보강사업해서 예산만 달랑해 가지고 집행자체를 안 하는 걸로 되어 있고 지금 봤을 때는 모바일경기 관련해 가지고 홍보나 추진내용, 성과는 없었다고 보는데 사실 지난해 5월부터니까 성과가 있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모바일은 금년 10월 28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2만명 정도가 모바일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향후 추진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 공보관 차명진 현재 시범서비스 기간으로 경기도내 맛집, 여행정보, 취업정보 등을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2005년부터는 모바일에다가 전자민원, 모바일 사이버장터, 교통정보, 관광정보, 기타 엔터테인먼트의 컨텐츠를 추가해서 도민들에게 좀더 다양한 정보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 이재영 위원 시간이 제한돼서 더 이상 질의는 못하고 일단 자료제출을 봤을 때 미비하다고 보고 공보관님 잘 하셔서 언론기관에서 이렇다 하는 그러한 욕된 말이 안 되게끔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효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효진 위원 박효진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하는 도중에 빠뜨린 걸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외국인을 상대로 한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Gyeonggi-The Heart of Korea라는 월간지가 있죠?
○ 공보관 차명진 네, 해외홍보용으로.
○ 박효진 위원 그것을 보니까 12월말까지만 되어 있는데 앞으로 계속 발행할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내년 예산에 올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그것을 채택해 주시면 내년에도 계속 발행할 예정입니다.
○ 박효진 위원 배부처가 한정되어 있던데 성과가 있습니까? 호응도가 상당히 좋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5,000부인데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 11월에 이번 호에 나온 것에 우편을 봉송해 가지고 각 배부 대상처에 보냈습니다. 그 반응을 체크하기 위해서. 이렇게 늦게 보내게 된 것은 저희가 이걸 시작한 것이 늦었습니다. 이제 5개월밖에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 독자들이 그걸 보고 충분히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고요. 그것이 나오면 위원님들께 별도로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는 5,000부로써 국내에 4,200부, 국외 800부 정도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국외에 보내는 것은 공관이나 대사관 이런 데 보내는 겁니까?
○ 공보관 차명진 국외로 보내는 것은 공관, 대사관, 문화원 그 다음에 투자상담업체에 보내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또 한 가지는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경기방문의 해와 관련된 건데 지금 도심 고층빌딩에 전광판 홍보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11월 20일부터 게시해서 3개월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몇 개소나 됩니까?
○ 공보관 차명진 서울에 8개, 부산에 1개, 종합 9개소입니다.
○ 박효진 위원 혹시 삼성이나 이런 기업체하고 제휴해서 하는 것도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렇지 않습니다.
○ 박효진 위원 내년도 경기방문의 해 행사에 즈음해서 기업체에서 홍보를 지원해주는 방안은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 문제까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왜냐하면 경기도에 유일하게 삼성전자가 있죠? 또 그거말고 큰 기업이 뭐 있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본사를 경기도에 두고 있는 데는…….
○ 박효진 위원 본사 그러지 마시고 삼성전자가 크죠?
○ 공보관 차명진 웬만한 큰 공장은 경기도에 다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기아도 있죠?
○ 공보관 차명진 기아도 있고 쌍용도 있고.
○ 박효진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가 그 얘기거든요. 경기도에서 경기방문의 해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기업체를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볼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건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지사님이 적극 나서시면 가능하리라고 판단되거든요. 왜냐하면 이런 기회에 기업의 선전효과도 노리고 경기방문의 해 홍보도 자기네들이 해주면 상호이익이 되거든요. 그래서 굉장한 역할이 기대되는데 그런 부분도 같이 연구검토해 볼 용의는 없으십니까?
○ 공보관 차명진 일단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심도있게 생각해 보시고요. 두 가지만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 광고와 전광판 홍보를 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수시로 현장점검을 해야 되거든요.
○ 공보관 차명진 저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수시로 나가서 현장점검을 꼭 해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 경기방문의 해에 사실 일본하고 중국, 동남아 인근지역에서 많은 관광객이 유치돼야 하거든요. 사실 미국이나 유럽권은 거리상 굉장히 어렵다고 보고요. 제가 지난 9월에 일본에 관광유치단의 일원으로 가서 일본을 방문해 봤습니다마는 후쿠오카에서 부산까지 오는 거리가 한 시간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또 일부는 부산까지 배를 타고 와요. 일본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오는데 지금 저희 광명시에 광명역사가 있습니다. 아시죠? 고속철역이 있는데 부산에서 오는 일본인 관광객이 서울로 들어오는 길에 광명역사를 통해 경기도를 방문하면 광명역사에도 많은 분이 내린다고 보고 또 인천공항하고 연계해서 부산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이 광명역사를 경유한다고 보거든요. 거기 광명역사에 전광판 하나 세워서 홍보할 수 있는 계획은 없습니까?
○ 공보관 차명진 그것도 미처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입지조건이나 효과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전광판은 내년에 경기방문의 해가 끝나더라도 계속입니다, 전광판은. 왜냐하면 거기가 앞으로 상업단지가 조성돼서 국제물류센터가 들어서거든요. 그리고 역세권 개발해서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꼭 내년도 경기방문의 해만 아니라 향후라도, 어차피 경기도에서 시발은 광명역입니다. 경기도의 유일한 시발역이거든요. 서울로 말하면 서울 용산에서 떠나는 거하고 똑같아요. 서울에서 안 떠나면 광명에서 떠나고 거의 50 대 50입니다. 떠나는 시발역이. 그러니까 서두르셔서 광명역사에 전광판을 적당한 장소에 세워서 경기도도 홍보하고 관광도 홍보하고 여러 가지 다목적으로 이용하고 향후에도 다목적으로 경기도 홍보를 위해서 전광판설치를 조속한 시일내에 세워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박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보관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보관실 감사를 종료하기에 앞서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작성소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4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작성소위원회구성의건
(12시37분)
○ 위원장 김대숙 먼저 2004년도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작성소위원회구성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월요일 문화관광국에 대한 감사를 끝으로 모두 끝나게 됩니다. 감사가 끝나면 그동안 우리 위원회에서 감사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본회의에 상정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가 채택할 감사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소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작성소위원회는 사전협의한 대로 장호철 위원,김선규 위원, 금종례 위원, 박효진 위원으로 구성하며 소위원장에는 장호철 위원으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하기 위하여 그동안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해 답변해 주신 차명진 공보관님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공보관실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도정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감사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전 위원에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하기에 앞서 참고로 상임위원회실에서 오후 2시부터는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사항을, 오후 4시부터는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40분 감사중지)
(13시56분 감사계속)
(김대숙 위원장, 장호철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장호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관계자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위원회 간사 장호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하시는 위원님들과 경기도 문화산업인 게임소프트웨어 산업, 애니메이션 산업, 전자출판 산업에 애쓰시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는 문화공보위원회의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5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만큼 감사에 임하는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이하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참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박윤행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를 받는 박윤행 센터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 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의 요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11월 26일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위원장대리 장호철 다음은 박윤행 센터장 나오셔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안녕하십니까?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입니다. 존경하는 장호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저희 센터의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출연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센터는 사업비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센터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행정지원팀 홍성환 팀장입니다.
(인 사)
사업지원팀 이문택 팀장직무대리입니다.
(인 사)
기술지원팀 김용오 팀장입니다.
(인 사)
아카데미팀 이규원 팀장입니다.
(인 사)
보고는 재단의 일반현황 2004년도.
○ 위원장대리 장호철 금종례 위원님 말씀하세요.
○ 금종례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이미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기 저희들 자택으로 보내주셨기 때문에 익히 위원님들께서 내용을 숙지한 바 있기 때문에 업무보고하시는 것은 생략하시고 직접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데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방금 금종례 위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에 따라 많은 위원님들께서 미리 숙지하신 걸로 알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위원님들 괜찮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되 오전의 공보관실 감사시와 같이 위원별 10분 이내로서 실시하고 보충질의는 5분이내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질의시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박윤행 센터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종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금종례 위원 화성시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저희 위원들께서 부천에 있는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 방문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원래 디지털아트하이브의 목적사업에 부합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 모습에 안도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아트하이브의 프로그램 중에서 아카데미사업을 하고 계시지요? 아카데미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 아카데미사업은 작년 연말에 원래 부천시에서 교육시설설치에 관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20억원 정도의 예산을, 정확하게 21억 5,000만원으로 기억합니다만 예산을 확보해서 부천시에서 원래 아카데미설치를 추진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맡기는 방법과 다른 별도의 교육기관을 조직해서 교육업무를 맡기는 것을 작년 3월부터 검토를 해왔습니다. 작년 9월에 최종적으로 저희 디지털아트센터가 유관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기 때문에 서로 산ㆍ학 연결되는 그런 교육을 효율적으로 시킬 수 있다고 부천시에서 판단하고 저희 센터에게 교육업무를 이관해서 넘겨주었습니다. 작년 9월 20일경부터 저희가 아카데미설립에 대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 12월에 아카데미를 운영할 수 있는 책임팀장 한 명을 먼저 선임하였고 그 다음에 이어서 아카데미를 위해서 학업을 지도할 수 있는 전임교수 한 분, 그리고 겸임교수 한 분을 채용해서 금년 3월부터 개교하였습니다.
○ 금종례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가지고 부천시에서 적극적인 사업의 일환으로 위탁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아카데미를 하면서 지금 거기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몇 대 1 정도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솔직히 말씀드리면 경쟁률이 내세울 만큼 높지는 못합니다.
○ 금종례 위원 작년도하고 올해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작년에 학생모집이 없었고 금년에 처음 모집을 했습니다. 그때 정확하게 27명이 응시를 했었습니다. 저희 정원은 16명입니다. 16명인데 27명이었으니까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처음 만든 학교였기 때문에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고 또 경기디지털아트센터 자체가 2년 반밖에 안됐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은 데다가 아카데미까지 신설됐기 때문에 굉장히 알려지지 않았었습니다. 당시에는 37명이 응시했었습니다. 나중에 결시자까지 빼고 27명이 응시했었고 금년에는 저희가 지난 1년간 열심히 아카데미를 해오고 있다는 것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저희가 학교에다 많이 홍보도 하였고 그래서 금년에도 마찬가지로 37명이 응시했습니다. 내년도 입학생을 금년에 미리 선발하는 것입니다. 대신에 금년 연초보다 내년도에 입학할 학생들이 숫자는 같지만 학생들의 실력은 월등히 향상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몇 명이 지원서를 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전부 37명입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올해와 똑같이 37명.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금종례 위원 그리고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16명밖에 안 되지요? 시설을 더 확충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이번에 37명 학생 중에 저희가 3차에 걸친 전형시험을 거치면서 만약에 우수한 학생이 있다면 그 16명에서 자르는 것이 아깝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서 저희가 두 갈래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최종적으로 21명이 3차 면접전형에 합격을 했는데 21명을 대상으로 해서 최종적으로 검토를 해서 만약에 20명까지도 우리가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다, 학생들이 우수하다고 판단되면 정원을 4명 더 늘리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고 지난 수요일 저희가 21명에 대한 면접시험결과 우수한 학생이 18명밖에 안 됐습니다. 20명으로 늘리기는 어렵고 그래서 그 2명에 대해서는 예비합격으로, 그래서 일단 최종합격자는 16명으로 결정하였고 2명은 예비합격자로 남겨두었습니다. 만약에 내년에 등록을 못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에 그때 그 2명의 예비합격자들을 등록시키는 쪽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저희 디지털아트하이브의 기능 중의 한 파트가 그런 전문인력을 개발하는 것도 기능 목적의 하나거든요. 어쩌면 컨텍트개발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도 생각되어 지는데 여기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혹시 가지고 계신가요? 아카데미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지금 시설면에서, 사실 제가 현장방문을 해봤지만 16명밖에 수용할 수 없는 공간 때문에 문화클러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간을 더 확보하고 예산을 더 확보해서 인재양성을 하실 중장기계획은 없으신지.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본적으로 저희가 교육장이 협소해서 16명을 뽑은 게 아니고 지금 영화진흥위원회에 영화아카데미가 있습니다. 거기에 애니메이션 전공학부가 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정원이 16명입니다.
○ 금종례 위원 정원을 늘릴 수는 없는 건가요? 제도적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닙니다. 왜 우리가 정원을 16명으로 했느냐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화아카데미, 상당히 오래된 학교입니다. 20년이 넘는 학교인데 거기에서 16명을 뽑는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역시 소수정예를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정말 고도의 강도 높은 교육을 실행하고 졸업생이 아주 높은 지적수준을 가지고 졸업할 수 있도록 소수정예를 목표로 교육한다는 것이 영화아카데미의 방침이었습니다. 저희도 그 방침을…….
○ 금종례 위원 센터장님께서는 그러한 선례를 보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영화진흥원에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데도 소수정예부대에 포커스를 맞췄기 때문에.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이게 아직은 학력 학점제가 인정이 안 되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2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렇다고 보면 디지털아트하이브가 있다라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1년 과정인데 정말 관심있고 특기있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정보가 미흡해서 못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셔서, 예를 들면 1차에 16명을 배출하고 나면 그 다음에 더 집중적인 심화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더 전문성이 뛰어난 프로그램 커리큘럼을 짜시면 소수정예부대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서 심화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는 것도 대단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되어 지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위원님 지적이 아주 정확하시고 저희도 사실 그런 것을 하나의 비전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년 과정인데 1년만으로 끝내기에는 커리큘럼도 많고 학생들도 충분히 최고의 간부급 교육을 이수하기에는 1년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아카데미도 2년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1년을 공부한 학생이 더 남아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마스터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년을 공부하고 다시 또 1년을 업그레이드된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을 하나의 비전으로 가지고 있고 일단 1차 졸업생이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1차 졸업생이 나온 후에 그 학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서 나는 다시 1년이면 1년을 더 공부하고 싶다는 학생들이 있으면 저희가 마스터클래스의 학부를 하나 더 만들어서 운영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래서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어쩌면 경쟁력의 우선순위라고 생각되어지고 박 센터장님께서 그러한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계시고 예산을 반영할 때도 집중적으로, 올해 예산을 보니까 3억원이 조금 넘더라고요. 3억 5,300만원이 예산이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예산이 혹시 부족하다고 하면 정말 그런 인재양성을 위한 또 특별히 우리 손학규 지사께서는 교육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신 것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타 시ㆍ도에 비해서 교육지원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학교라든지 좋은 학교라든지 소규모 살리기라든지 잉글리쉬빌리지라든지 이런 교육프로그램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우리 센터장님께서 그쪽에 포커스를 맞추셔서 적극적으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하고 확보하셔서 그러한 인재양성을 하는데 우리 센터장님의 역할을 기대하고 싶어서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감사합니다. 제가 조금만 더 아카데미에 대해서 비전을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 금종례 위원 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사실 교실이 스튜디오라고 해서 클래스가 두 개입니다. 한쪽은 주로 컴퓨터 장비가 있고 한쪽은 주로 드로잉이나 일반강의를 하는 강의실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16명이 이용하기에는 사실 너무 호화시설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까 말씀드린 소위 2년차 더 공부하고 싶은 학생을 위한 마스터클래스의 개설과 함께 저희가 1년에 두 번 학생을 선발할까 하는 계획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월에 입학하는 사람과 다시 7월이나 9월에 입학하는 사람, 그래서 클래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한 학생이 A수준에서 공부할 동안에 다른 팀은 B클래스에서 공부를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보다 더 많은 학생을, 저희가 시설이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학생들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저희가 심도있게 계속 토론도 하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금종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신종철 위원님.
○ 신종철 위원 부천출신 신종철 위원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대로 사실 아카데미와 관련된 시설투자나 시설면적을 보면 전체 규모에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런 면에서 더 적극적인 생각을 하셨다는 것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그 동안에 DAH에서 한 것들이나 사업내용을 봤습니다. 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입주사에 대한 지원이 초점이 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입주사들에 대해서 일단 입주비용부터 시작해서 제작지원 또는 해외 참관 지원, 더 나아가서 시사회까지 해서 다양한 지원들을 해왔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그 지원의 폭도 적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DAH가 결국 입주사에 대한 지원기관으로서의 성격이 너무 강한 것 아니냐. DAH가 애니메이션 전반에 대한 도의 역할을 위임받아서 애니메이션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원, 그리고 입주사 외에도 애니메이션 관련 네트워크를 조직한다든가 등등의 여러 가지 역할들을 고민하는 것이 더 방점이 아닌가 이런 고민들이 되거든요. 그런 점에게 볼 때 센터장님께서 센터를 이끌어 오시면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입주사에 대한 지원으로 너무 치우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가 어떠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경기도내 애니메이션 업체가 정확하게 통계상으로 잡힌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40개 업체 정도가 경기도에 있다고 봅니다. 주로 서울, 수도권 인근에 밀집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경기도내에 애니메이션 회사들을 전반적으로 대상으로 해서 지원사업을 펼친다 하더라도 이게 지역적으로 너무 분산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저희 센터가 위치해 있는 부천이 아닌 다른 지역에 대한 지원까지는 솔직히 저희가 여력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희로서는 일단 동양화재빌딩을 6개층 반을 입주사들을 위해서 저희가 임차해서 재임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입주사들에게 지원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런 현실적인 한계도 일정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결국은 DAH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라는 장기적인 전략이나 이런 것들을 수립한 바가 있으신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지금 저희가 경기도내 다른, 저희 말고 안양이라든가 고양이라든가 이쪽에도 똑같이 이런 문화콘텐츠를 지원해 주는, 시에서 재정을 지원받는 그런 센터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것도 하나의 네트워크를 구축했거든요. 그래서 보다 큰 프로젝트를 할 경우에 공동으로…….
○ 신종철 위원 그러니까 디지털아트하이브의 장기발전전략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수립하거나 용역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예산도 넉넉치 않고 해서 저희 센터발전에 대한 용역을 외부에 맡기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경기도내 몇몇 문화산업지원센터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이 인원이 다 합치면 60∼70명 되거든요.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거의 전문가 그룹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런 문화산업지원센터들간의 모임을 통해서 우리가 발전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하는 그런 기회가 두 달에 한 번씩 있거든요. 그런 것을 통해서, 예를 들면 경기도내에서는 아주대학이 애니메이션쪽이 상당히 강합니다. 아주대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연계해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회의는 저희가 늘 갖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용역을 어디에 의뢰해서 발전방안을 수립하거나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디지털아트하이브의 문제도 있고 사실은 도의 문화산업정책과도 관련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에 학생인턴사원들을, 여성정책국에서 진행한 그 사업을 하면서 문화관광국 공무원들하고 타 부서 공무원들 의식조사를 한다고 했는데 사실 DAH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 심지어 문화관광국 내에서도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실 정도의 문제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문화산업에 대한 인식 전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이 관련한 문제는 디지털아트하이브와 문화관광국과 동시적으로 노력해야 될 문제가 아니냐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경기도에서 애니메이션 지원센터로서의 DAH의 전망과 발전전략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신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재영 위원 이재영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자료 4페이지 사업수입하고 사업외수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4년도 수입예산 중에 사업수입과 사업외수입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 것처럼 사업수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업수입은 공용장비는 1차 공용장비와 2차 공용장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1차 장비는 랜더링을 하는 장비이고 2차 장비는 종합편집실을 운영하는 장비가 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 예산은 어디에서 나오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예산은 운영수입, 저희가 그것을 운영함으로써 거둘 수 있는 수익을 1억 2,000만원으로 편성했던 겁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운영수입은 2,560만원, 이것은 학생들이 1년에 70만원씩 두 차례 내는 학비를 저희 학생수로 계산한 것입니다. 공용장비 운영수입에 대해서는 좀더 자세하게…….
○ 이재영 위원 지금 그것을 묻자는 것보다 지금 사업외수입이 2002년도, 2003년도, 2004년도 사업수입이 차이점이 많거든요. 또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사업수입이 2003년도에는 10억 3,400만원이었는데 2004년에는 4억 8,900만원이거든요. 그 차이점 또한 사업외수입이 2003년도에는 3억 864만 5,000원이었는데 지금 2004년도에는 2억 7,355만원이거든요. 그것에 대한 차이점이 어떻게 되는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3년도 공용장비 운영수입을 계산할 때는 그 당시 2차 공용장비가 곧 구축될 것이라는 전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3월에는 2차 공용장비가 가동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을 하고 1차, 2차 공용장비 다 합치면 그 정도 수익이 오르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저희가 수입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런데 2차 공용장비가 무려 1년 반 동안 5회에 걸쳐서 유찰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차 공용장비를 전혀 운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수익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이재영 위원 2003년도 결산 감사보고에 보면 사업외수입이 2002년도에는 9,806만 4,000원이었고 2003년에는 3억 8,645만원, 2004년도에는 현재까지 2억 7,035만 5,000원이거든요. 그 예산은 2억 1,600만원을 잡았는데 지금 2003년도에 비교해서 그래도 9,000만원이 사업외수입이 덜 들어오는 상태다 이거지요. 또 사업수입은 2002년도에 3억 649만원이고 2003년도에 10억 3,400만원, 2004년도에는 현재까지 4억 8,932만 1,000원인데 예산은 6억 8,90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서 차액금액이 3억 2,000만원이 되니까 이 차액금액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지요. 사업외수입이 이렇게 줄어드는 이유가 뭐냐 이거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3년보다 2004년에 사업외수입이 줄어든 제일 큰 이유중의 하나는 일단 이자수입입니다. 이자수입이 줄어든 이유는 2003년에는 공용장비 약 25억원 정도가 지급되지 않아서 그대로 저희가 은행에 예치를 했었고 전부 은행에 예치됐던 금액이 당시 70억원이 넘었습니다. 금년에 들어서서 저희가 2차 공용장비 구축을 하면서 25억원을 지출했습니다. 그만큼 은행에 저희가 맡겼던 액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2003년에 비해서 2004년에 은행의 이자율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자수입이 그만큼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됐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사업외수입은 이자의 차이점으로 해서, 그렇다면 기타수입은 뭡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타수입은 주로 부가세 환급금입니다.
○ 이재영 위원 어떤 부가세 환급금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여러 형태로 운영하면서 지불하는 것들이 분기마다 저희가 낸 부가세가 계산돼서 환급금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예산에는 8,200만원으로 되어 있지요? 1억 4,200만원이 현재 실적이거든요. 그러면 6,000만원의 차이점이 생기는데 결론은 6억원이라는 세금계산서를 끊었다는 얘기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물품구매 등을 통해서 과세거래를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환급된 겁니다.
○ 이재영 위원 6억원이라는 금액이 예산보다 더 샀다는 얘기예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부가세가 늘어났다는 얘기는 더 구매를 했다는 얘기거든요. 6,000만원의 차액이 생긴 것은 6억원이라는 장비를 구입했다는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면 8,245만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 지금 1억 4,200만원이 들어왔으니까 6억원이라는 예산을 더 책정을 했는데 그 차이점은 뭔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6억원이라는 액수는 정확하게 데이터를 확인 못하겠습니다만 저희가 아카데미 공간구성과 장비비용으로 6억원을 지출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 예산은 어디에서 확보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예산은 아까 말씀드린 부천시에서 교육사업비로 문광부에서 돈을 21억 5,000만원을 받아오면서 15억원을 아카데미건물을 임차하기 위한 비용으로 쓰고 나머지 6억원을 장비를 살 수 있는 비용으로 저희에게 넘겨줬습니다. 그 부분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이재영 위원 그 사업수입과 사업외수입에 대한 것은 2003년도하고 2004년도 현재하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업무 자료 26쪽하고 제출자료 35페이지를 같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 견본시 참가지원금을 한 업체당 500만원씩 지불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이재영 위원 몇 업체나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전부 9개 업체에 지원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거기 입주돼 있는 게 19개 업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이재영 위원 19개 업체 중에서 9개 업체만 선정하는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선정기준은 1년에 두 번에 걸쳐서 해외 견본시장에 나가고자 하는 업체들로부터 상반기, 하반기 각각 사업계획을 받습니다. 그러면 1월부터 6월까지 또 6월 이후 연말까지 두 번에 나눠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견본시장이 6∼7군데에서 열립니다. 그렇게 되면 각 입주사가 자기네가 참여하고자 하는 해외 그 견본시에 대한 참가계획서를 작성해서 저희에게 제출하면 저희가 심사를 합니다. 저희가 심사할 때 지원해 주는 금액은 어떤 금액이냐면 주로 홍보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브로셔를 자기네들이 해외시장에 가서 자기네가 이러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브로셔를 제작한다든가 팜플렛을 만든다든가 하는 주로 그 비용을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한 업체에서 몇 명이 참석을 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것은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보통 3명이 가는 경우도 있고 많이 가면 4명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출장비나 이런 것은 저희가 전혀 지원해 주지 않고 말씀드린 것처럼 오로지 브로셔라든가 이런 쪽의 제작에 대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몇 명이 거기에 참여하는지는 사실 별의미가 없습니다.
○ 이재영 위원 그럼 차등지원하고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본적으로는 500만원 한도내에서 참가를 원하는 입주사의 지원서류를 검토해 봅니다.
○ 이재영 위원 지원금액이 한 업체에 500만원씩이라고 하는데 최대인데 차등지원하느냐 이거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약간의 차등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9개 업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자료에 의하면 3,171만원이 지급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9개 업체가 아니고 업체수가 자료가 잘못된 건지 보십시오. 자료에 보면 35페이지하고 36페이지를 봤는데 정확하게 몇 업체에 얼마가 지원됐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지적하신 주요업무보고 26쪽에 보면 전부 회사가 7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깐느부터 시작해서 드림픽쳐스, 세모로직해 가지고 레인버스하고 토토, 4D아트 9개 회사가 거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35페이지에 있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것 하고 틀린 건가요? 35페이지에 보면 해외견본시 입주자 프랑스 깐느 해 가지고 671만원이 지급됐고 그 다음에 미국 LA 500만원, 미국 뉴욕 500만원 이렇게 36페이지까지 나온 것하고 자료가 틀린 건가요? 어떤 게 맞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감사자료를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거기에 7개 업체까지 명시가 되어 있는데 이 자료가 잘못된 자료입니다.
○ 이재영 위원 어떤 자료가 잘못된 겁니까? 감사제출 자료가 잘못된 거예요, 업무보고가 잘못된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업무보고 9개 업체가 맞습니다.
○ 이재영 위원 감사자료가 먼저 제출된 건데 어떻게 틀릴까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왜 그런가 하면 제 생각에는 4D아트하고 마지막 두 개 회사가 10월말에 북경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그게 맨 마지막에 중국 북경에 국제인터넷문화박람회가 언제까지였냐 하면 10월 28일부터 10월 31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맨 마지막에 자료를 거의 제출한 시점에 4D아트하고 토털마케팅이라는 두 회사가 다녀왔어요. 그래서 그게 아마 행정감사자료를 요청했던 시점에는 두 개가 빠졌던 것 같습니다.
○ 이재영 위원 10월 언제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0월 28일에서 그게 주요업무보고 27페이지에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중국 북경.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게 10월 28일부터 10월 31일이었기 때문에 자료를 만들고 있는 시점에 겹쳤습니다.
○ 이재영 위원 자료제출이 10월말 이후에 제출한 것 아닙니까? 잘못된 것은 맞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죄송합니다.
○ 이재영 위원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을 받는 이런 시점에서 자료가 잘못됐다고 하는 것은 위원들에게 성의도 그렇고 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되니까 센터장님께서 각별하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05년도에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사업이 어떤 건가 그것에 대한 것을 답변해 주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5년도 내년 사업은 사실 금년 사업의 연장선에서 금년도에 성공적으로 추진했던 프로젝트들을 계속 이어 나가려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내년에 사업비가 아마 크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저희 도 예산이 현격하게 수입이 줄어들면서 모든 신규사업이 전부 고려되고 또 기존의 사업중에서도 많은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 일부 보류가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내후년에 부천시를 중심으로 부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개최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2년 동안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내후년에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열 수 있는 전년도의 사업을 저희가 나름대로 여러 가지를 준비해서 사업계획에 반영해서 저희가 도에 넘겼습니다마는 신규사업을 일단 보류하라는 그런 지시에 의해서 일단 보류되었고 또 저희가 금년에 한 사업 중에 제일 큰 사업이 교육면에서는 미국에 있는 픽사라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에 중견 애니메이터들과 애니메이션 관련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교의 교수를 모셔다가 보통 4일정도 부천에서 저희가 1,300명 정도 학생을 모아놓고 세미나를 했었습니다. 그 사업도 내년에 사업비가 삭감돼서 현재 상당히 저희는 어려운 지경에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센터 설립하고 난 이후에 현재는 19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는데 설립한 이후에 전체가 몇 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성공한 업체, 센터장이 봤을 때 성공한 업체가 어떤 업체이며 또한 잘못된 업체가 몇 군데인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설립이후에 지금까지 33개 회사가 저희 센터에 입주해서 14개 회사가 퇴실하고 나머지가 그대로 저희 센터에 있습니다. 성공한 회사라고 한다면 1년반 이상 저희 센터를 계속 터전으로 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회사들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인디펜던스라는 회사, 드림픽쳐스21, 레인버스, 세모로직 그 다음에 서울무비 이런 7개 회사가 대표적인 회사이고 실제로 그 회사들은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약 120개, 130개 되는 회사 중에 거의 랭킹 10위 안에 들어오는 그런 큰 회사가 저희 센터에 입주해 있습니다. 사실 그건 큰 자산이고 또 저희가 실패한 회사를 말씀드리면 잘 아시는 것처럼 오세암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던 마고21이라는 회사가 저희한테 입주한 회사 중에는 그래도 가장 야심차게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를 작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서 출시했었는데 그게 흥행에 실패하면서 여러 가지로 재무구조가 열악해진 대표적인 회사라고 할 수 있고 그 외에 6개 업체 정도가 저희 센터에 있으면서 야심찬 프로젝트들을 운영하다가 자금난으로 문을 닫거나 또 일부…….
○ 위원장대리 장호철 센터장님 정리해서 간단하게 보고해 주세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그래서 6개 업체 정도가 부도 내지 부도 직전의 회사들이었습니다.
○ 이재영 위원 19개 업체가 전부 성공적이면 더욱 좋겠지만 그래도 대다수가 우리 센터에 있으므로서 성공할 수 있다 하는 그러한 계기가 되게끔 센터장께서는 적극 협조하고 같이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이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효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박효진 위원 그동안 행정감사 준비를 위해서 고생하신 박윤행 센터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한테 먼저 고맙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이 10분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은 임용되신 지 날짜가 언제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재작년 12월 23일입니다.
○ 박효진 위원 재작년이면 2002년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2002년 언제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2월 23일입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러면 개소한 것이 3월이니까 약 7, 8개월 후에 임용되셨네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박효진 위원 전임자는 왜 갑자기 그만두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전임자에 대한 사정은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만 들은 이야기로 2002년에 1차 공용장비를 들여왔는데 1차 공용장비를 들여온 후에 탈락한 업체에서 투서를 하고 그랬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경기도 감사실에서 감사를 나가고 그래서 당시에 사무처장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만 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어떤 잘못이 있었던 아닌 걸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후에 후임으로 사무처장직무대리가 한 분 발령이 나서 근무했는데 역시 너무 여러 가지로, 그때 센터가 발족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습니다. 그래가지고 업무도 모든 것이 제대로 정비도 안 되고 너무 힘들어서 한 석 달 하다가 그만 두겠다고 하고 나가셨다고 들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러면 2001년부터 준비를 한 거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1년 9월부터 준비한 겁니다.
○ 박효진 위원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처음에 설립배경을 잘 모르시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 부천시가 주관한 것 아닙니까? 이 아트센터를.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부천시는 부천시대로 원래…….
○ 박효진 위원 간단히 말씀하세요. 경기도에서 처음에 주관한 것이 아니고 부천시에서 주관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닙니다. 부천시는 부천시대로 이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었는데.
○ 박효진 위원 그럼 부천시와 경기도가 동시에 한 겁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부천시가 먼저 준비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래서 도에다 도비를 요청해서 한 것 아닙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게 아니고 경기도에서는 자체적으로 이런 문화산업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는 안이 독자적으로 수립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기도내의 어느 지역에다 문화산업지원센터를 둘 것인가에 대한 공모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부천시와 안산과 의왕 세 군데 시에서 서로 유치하겠다고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부천이 설립비용의 50%를 출연하겠다라는 제안을 했고 또 그밖에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부천이 여러 가지 조건이 제일 적합하다고 판단돼서 경기도에서 부천시에다가 센터를 설립하는 것으로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러면 경기도가 주관돼서 부천시가 사업했다고 봐야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런데 준비기간이 2001년도에는 국비가 20억원이 지원됐죠? 그 이후에는 지원이 안 됐단 말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안 되는 원칙이 있습니까? 처음에만 국비지원하고 그 다음부터는 안 해주는 겁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문광부에서도 각 지역에다가 지역문화산업지원센터를 설립할 때는 국비를 20억원씩만 지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단 1회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박효진 위원 지금 출연금을 보면 전체 예산의 40%를 거의 출연금으로 충당하고 있거든요. 제가 따져보니깐 정확히 40% 정도를 출연금으로 충당하는데 출연금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거든요. 그것은 사업이 성과있게 잘 진척된다고 평가해야 됩니까? 사업수익이 많이 늘어난 것에 대한 겁니까? 그냥 쇠퇴해서 잘 진전이 안 돼서 줄어드는 겁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최초에 경기도에서 첫해에 50억원, 60억원 이렇게 지원했던 이유는 처음에 설립기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출연한 것이고 또 동양화재라는 건물을 임차하기 위해서 60억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니까 최초 설립단계에는 어차피 설립 첫해, 둘째 해에는 거액의 출연금이 지원될 수밖에 없고 일단 건물을 임차하고 나서 그 다음에 구체적인 장비라든가 이런 것이 세팅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에 대한 지원만 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사업비가 축소된 것입니다.
○ 박효진 위원 물론 2001년과 2002년을 가지고 얘기한 건 아닙니다. 본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2003년, 2004년을 대비해도 줄었습니다. 내년도 예산도 줄었습니까? 이것보다 더 줄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더 줄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얼마 정도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년도 예산은 아직 저희가.
○ 박효진 위원 대강 알 거 아닙니까? 예산심의가 들어갈 정도인데.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3억 5,000만원 정도 줄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거의 점점 줄어간단 말입니다. 이것을 좋게 해석해야 되는지, 비관적으로 해석해야 되는지 그걸 묻고 싶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거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03년도보다 2004년에 우선 출연금이 더 줄어든 이유는 2003년은 아카데미를 설립했습니다. 아카데미를 설립하느라고 비용이 21억 5,000만원이 들었기 때문에 나중에 시비가 21억원이 들어온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이거든요. 아카데미가 설립되면서 시에서 그만큼 출연해 주셨습니다. 일단 아카데미가 설립되고 모든 장비가 세팅됐기 때문에 그에 대한 사업비가 앞으로 추가적으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이 줄어든 것이고 그 다음에 저희는 사실은 좀더 발전적으로 출연금이 시와 도에서 더욱더 지원돼서 좀더 활발하게 야심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싶은 것이 저희 욕심입니다. 그런데 도의 여러 가지 예산현황이 금년에 비해서 내년이 훨씬 열악하게 되었기 때문에 일단 도와의 협의에서 주요한 사업비가 삭감되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지금 이사들하고 입주자 대표들 있죠? 그 사람들 거주지 분포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이사님 6명은 당연직입니다.
○ 박효진 위원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고 이사진하고 19명 입주업체 대표가 있죠? 거기에는 대학교수도 있고 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주지가 어디냐 이거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거의 서울입니다.
○ 박효진 위원 부천에는 얼마나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이사 중에는 부천에 사시는 분이 계십니다.
○ 박효진 위원 거기 공무원 셋인가 있잖아요. 부천시장 해서 부천하고 연관된 사람하고 대학교수나 이런 사람들 중에서 부천에 거주하는 사람을 물어보는 겁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5명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입주업체 사장들은 주로 어디에 거주하고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입주업체 사장들은 기본적으로는 서울에 일단 집은 두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부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까? 서한문 발송하면 다 나오잖아요, 주소지가.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입주업체 대표 중에 6명이 부천에 연고를 두고 계십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럼 약 30% 정도네요? 제가 이걸 왜 얘기하느냐 하면 부천시는 재정자립도도 높고 그렇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부천시민들이 많은 특혜를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부천시에서 부담률을 높일 방법은 없냐 이거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부천 입장은 또 그렇습니다. 부천 입장은 출연금을 부천이 45%, 도가 55% 부담하는 걸로 잠정적으로 합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도가 좀더 재정규모도 크고 하니까 도에서 좀더 적극적인 지원을 더 많이 해줘야 되는 게 아니냐 이게 부천시의 입장입니다.
○ 박효진 위원 그런데 원칙적으로는 어느 시점에 가서는 독립해야 되잖아요. 이것도 어차피 사업이란 말입니다. 언제까지 도의 지원을 받아요. 그러니까 점점 도비를 줄여나가고 도에서 많은 돈을 대주지 않았습니까? 부천시가 재정자립도도 높으니까, 거기도 사업이 잘돼서 부천시도 줄여나가면 좋겠지만 앞으로 그런 식으로 정책방향을 틀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죠. 언제까지 몇 십억원씩 도에서 떠안는 것도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문화산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중요시 되고 있고 국가적으로도 차세대 5대 중점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하고 있고 또 이럴 때 어느 지역이 성공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영향을 주리라 봅니다. 경기도에서는 지방입니다만 수도권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다른 타지역보다도 문화클러스터가 성공할 수 있는 강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경기도가 부천을 표준모델로 해서 문화산업을 성공시킬 수 있다면 경기도 자체에도 굉장히 바람직한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 박효진 위원 그 사업의 중대성, 필요성을 몰라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물론 센터장님이 말씀하신 그 이론이 맞습니다. 백 번 옳죠. 그걸 모르는 건 아니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자체사업에서 수익성을 올려서 부담률을 줄여나가는 정책전환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아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물어볼 게 있는데 관리비 임대료 체납현황을 봤는데 지금 5개 업체가 5,516만원의 관리비 및 임대료를 안 내고 떠나버렸단 말이에요. 그 징수대책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2개월이 미납되면 인터넷 전용선 공급을 중단하고 3개월 미납시는 퇴실 조치하고 또 그 후에도 퇴실하고 난 다음에 미납금이 계속 발생하면 일단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지급명령신청, 신용조회 및 법원에 압류 및 가압류를 신청합니다.
○ 박효진 위원 채권 회수절차는 본 위원도 알고 있어요.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이걸 받을 수 있는 채권확보가 되어 있느냐 그걸 묻는 거죠. 없는 사람한테 어떻게 받습니까? 그걸 묻고 있는 거예요. 현재 판단으로 봤을 때 회수가 가능하느냐, 언젠가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결손처리해야 하잖아요. 지금 제가 말하는 결손처리의 대상이냐 회수가 가능하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오세암을 만들었던 마고21이라는 회사가 가장 많은 8,000만원 정도 미납금이 있습니다만 그 오세암을 만들었던 마고21이라는 회사가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컨텐츠진흥원으로부터 우수프로젝트로 선정됐어요. 그래가지고 다시 제작을 기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마고21이라는 회사가 차기작품에서 흥행이라든가 이런 데서 성공하게 되면 저희가 채권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회수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요. 그밖에 완전히 도산한 회사도 한두 개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회사는 잠재적으로 제작을 중단하고 기획을 하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기획은 보통 1년 정도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좋은 기획이 나와서 컨텐츠진흥원이나 이런 데서 인정을 받고 제작비를 지원받고 또 투자를 받게 된다면 얼마든지 차기 작품을 통해서 재기할 수 있고 재기하면 저희도 회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박효진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채권확보가 안 되면 일단 떠난 업체의 채권을 회수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렵거든요. 아무리 그 사람이 채무의 속성상 일단 채권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도의적으로 이 채무를 갚아야 되겠다는 그런 상식이라면 좋죠. 그런데 세태가 그렇지 않거든요. 채권확보가 안 됐으면 받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란 말이에요.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물론 센터장님 말씀하신대로 확보가 돼서 이 중에도 결국 결손처리할 부분이 나올 거예요. 몇 %가 되느냐가 문제죠. 100%가 다 결손처리 되느냐, 70%를 회수하고 30%가 결손이냐 그 부분이 문제지 결손처리는 불가피한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채권회수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성실히 노력하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운영하는 거 이번 2004년도에 처음 학생을 뽑았잖아요. 졸업이 얼마 안 남았죠? 언제 졸업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년 2월 26일 졸업입니다.
○ 박효진 위원 이 사람들의 활용계획은 있습니까? 아트센터 나름으로.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기본적으로 입주사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나름대로 와서 이미 상당부분 검증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교과목 중에 입주사프로젝트를 내려가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그런 교육도 있습니다. 저희는 상당히 많은 숫자의 학생들이 졸업과 함께 입주사에 일단 취업이 되리라고 봅니다.
○ 박효진 위원 100% 취업이 된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00%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학생이 16명이 졸업하면 그 중에 1등부터 16등까지 있고, 가급적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16명의 우열이 어차피 생기기 마련 아닙니까? 그건 교육이라는 게 우열이 생기는 거니까. 생기더라도 가능하면 16명 전원이 취업해서 이것이 홍보가 돼서 좋은 사람들이 점점 많이 몰려들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육성방법 아닙니까? 그래서 취업에 신경써 주시고 학생수를 늘릴 계획은 없으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부분에 대해서 금종례 위원님 말씀하실 때 답변드렸는데 이번에 저희가 최종적으로 3차 면접시험에 21명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3차 학생들의 성적을 전부 취합해서, 저희 정원은 16명입니다만 만약에 20명이 다 우수학생이라고 판단되면 20명으로 늘려보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아카데미팀장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우수한 학생이 18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20명으로 늘리는 계획은 일단 보류하고 일단 16명까지 정원으로 합격자를 발표하고 17등, 18등 두 명에 대해서는 예비합격자로 통보해서 내년에 만약에 등록을 못한 학생이 있을 때 두 명을 추가로 합격시키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 박효진 위원 그리고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스페인 학생이 교류로 왔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교류내용은 뭐였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학생이 와서 2주일 정도는 저희 센터에서 교육을 같이 받았습니다. 나머지 2주 동안은 저희 센터에 입주한 회사 중에 이 학생이 원하는 프로젝트와 서로 딱 맞아 떨어지는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그 제작회사에 내려가서 2주 동안 입주사 직원들과 같이 제작작업을 하고 한 달 5일 정도 교육을 하고 떠났습니다.
○ 박효진 위원 우리도 스페인으로 갑니까? 서로 상호 교환교류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상호 교환교류는 아니고요.
○ 박효진 위원 스페인에서 와 본 거로군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도 뜻밖에 스페인에서 경기도에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데가 있느냐고 의뢰가 와서 저희 학교를 추천해서 저희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 박효진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내년도가 경기방문의 해지요? 경기도방문의 해에 발맞춰서 우리 아트센터에서 조그마한 역할이라도 있을 것 같은데요. 구상하고 계신 것 있으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특별히 거기에 대해서 구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저희는 바로 그저께도 중국의 광동성에서 문화산업 관련 공무원들이 12명이 와서 시설을 시찰하고 2시간 동안 궁금한 것을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거의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그렇게 옵니다. 타일랜드에서도 왔었고. 중국에서는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내년 경기방문의 해에 예를 들어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경기도를 방문한 사람이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저희 센터에 방문하시고 저희 센터를 시찰하시고 보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경기방문의 해 주최측에 저희 계획을 전달하려는 그런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박효진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것하고 빗나갔어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기 입주업체가 주로 애니메이션업체가 주종을 이루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효진 위원 경기도방문의 해에 애니메이션영화를 제작해서 경기도에 있는 극장이라든지 다중이 모인 데에서 상영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이 없느냐, 이런 것도 한 번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아니냐 이걸 묻는 거거든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내년도 예산 중에 저희가 3억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경기도 관련 애니메이션을 만드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올렸었습니다. 역시 예산문제로 사업이 보류되었습니다.
○ 박효진 위원 얼마가 손해입니까? 경기도방문의 해 홍보 애니메이션 하나를 만드려면.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작비가 보통 30분 1편 만드는데 1억원…….
○ 박효진 위원 30분까지는 필요치 않지요. 15분이나 이렇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5분 정도도 30분이나 거의 비슷합니다. 1편에 1억 5,000만원에서 2억원 정도 듭니다.
○ 박효진 위원 경기도방문의 해 행사비가 상당히 많거든요. 몇 백억원인데 사실 1억원이나 2억원이면 큰 돈은 아니거든요. 다른 데서 조금 절약해서 이런 부분을 제작해서 우리 경기도 31개 시ㆍ군의 극장이라든지 이런 데서, 점포선전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전에 올해 경기도방문의 해니까, 아마 15분까지도 필요없을 거예요. 10분 정도만 해도 될 거예요. 재밌게 구성을 해서 경기도방문의 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상당히 필요하잖아요. 그게 아트센터에서 해야 할 역할 아닙니까? 우리 경기도에서 그만한 돈을 지원해 줬는데 그만한 보답을 안 한다고 해서야 말이 됩니까? 이런 것도 한 번 연구해 보실 필요가 있는 것 아니에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경기방문의 해 팀과 다시 한 번 이 문제에 대해서 적절한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재밌게 구성해서 내년의 경기도방문의 해에 꼭 참가를 하십시오. 경기도로 놀러 오세요. 구경오세요. 멋있게 그려서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적극적으로 경기방문의해조직위원회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효진 위원 제발 그런 것을 착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박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백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백래 위원 박윤행 센터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안산출신 이백래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이 심도있게 질의한 관계로 본 위원은 두서너 가지만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23쪽입니다. 2004년도 주요사업 추진 실적에 보면 기숙사 임차보증금이 1억 2,0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구체적인 기숙사 임차보증금 내역이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습니다. 기숙사 하나당 임차보증금이 3,000만원씩 전부 6군데입니다.
○ 이백래 위원 자료 좀 볼 수 있겠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습니다. 아파트를 저희가 임차해 있는데 보통 15평에서 18평형 정도가 되고 방은 두 개 정도가 보통입니다. 그것을 저희가 임차를 해서 입주사에게 줍니다. 그러면 입주사에서는 관리비와 임대료를 부담하고 대략 5명에서 6명 정도의 직원들이 거기에서 상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애니메이션 업무가 상당히 심야작업이 많습니다. 밤 새고 집이 먼 사람들이 다닐 수 없기 때문에 집이 먼 사람들을 기숙사에서 수용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혹시 행감 자료 47쪽에 들어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47쪽에 나와있는 게 바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입니다. 기숙사가 전부 10채이고 사용하는 업체들이 47페이지 리스트에 나와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금액만 세세하게 안 나와 있는 것 뿐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보증금은 다 똑같이 3,000만원이고 월임대료는 30만원에서 35만원 그 사이로 되어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2004년도 주요사업 추진 실적에 아직 한 달 정도 남아있는데 그 안에 추진할 것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저희가 주요 프로젝트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아직 종결이 안 됐습니다. 그게 전부 2억원을 3개 회사에 지원해 주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저희가 원래 작품들을 선정했을 때 40%, 완결됐을 때 심사를 통해서 심사에 합격하면 60%를 지원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제작기간 만료가 보통 연말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현재 우리가 40%씩만 지급하고 나머지 60%는 아직 안 주고 있습니다. 그 사업은 12월말이 되어야만 종결될 것이고 또 아카데미 쪽에서도 학생들이 졸업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내년 1월 정도가 돼야 작품들이 다 끝나리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아직 진행 중이고 또
○ 이백래 위원 센터장님, 제가 질의하는 것은 올해 안에 새로 추진할 것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새로 추진할 사업은 없습니다.
○ 이백래 위원 여기 나와있는 거 그대로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것만 아직 완결이 안된 것 뿐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이백래 위원 그걸 질의하는 겁니다. 40쪽에 보면 이사회 운영실태에 이사회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46쪽으로 넘어가 보면 이사회 운영에 있어서 정관이 있겠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 내용을 보면 정기이사회하고 제1회 임시이사회를 두 번 열고 제2회 임시이사회는 서면결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집행내역을 보면, 147만 9,700원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47만 9,700원입니다.
○ 이백래 위원 이게 아마 그날 회의하면서 들어간 내용이겠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이백래 위원 그 내용에는 주로…….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이사님들 참석수당이 대부분입니다.
○ 이백래 위원 식사대하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식사대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위원들의 교통비 내지 참석수당으로. 참석수당은 얼마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만원씩입니다. 그밖에 음료, 이사회를 위해서 준비한 그 비용입니다.
○ 이백래 위원 서면결의해도 되는 겁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시급을 요하거나 사안 자체가 꼭 전체가 출석하는 이사회가 아니어도 될 경우에, 그러니까 가벼운 사안의 경우에는 서면결의를 할 수 있게 정관에 되어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면결의 내용이 뭡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2회 임시이사회 때요?
○ 이백래 위원 제2회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CJ창투에 펀드가 두 개가 있는데 4호 게임펀드하고 5호 방송영상펀드에 저희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CJ창투에서 저희가 20억원을 투자했기 때문에 40억원을 CJ창투에서 작년 연말까지 원래 우리 입주사를 대상으로 해서 반드시 투자하도록 계약상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기가 안 좋아져서 또 우리 입주사들의 작품을 CJ창투에서 검토하고 도저히 자기네가 투자할 수 없다 해서 작년 연말까지 투자를 안 했습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가 5호 방송영상펀드의 경우에는 저희가 해지를 할 수 있었거든요. 그럼 이걸 해지하고 다른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좋겠느냐 아니면 그대로 유지할 것이냐에 대한 것을 이사회의 서면결의에 저희가 안건으로 올렸었습니다. 거기에서 그것은 그냥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결정이 돼서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이러한 중요한 사항을 서면결의하면 본 위원이 보는 견해에서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면결의해도 된다는 게 정관에 나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서면결의해도 된다는 것이 저희 정관에 있습니다. "사안이 경미하거나 긴급을 요하는 때"라고 해서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센터장님, 20억원에서 40억원 해지 건인데 사안이 경미하다고 볼 수는 없지 않은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이사회를 소집하면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이사회가 성원이 안 됩니다.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몇 번을 연기하는데…….
○ 이백래 위원 쉽게 성원이 안 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서면결의라는 것은 어느 이사회나 어느 단체나 우리 센터장님이 일을 쉽게 하기 위해서 서면결의했다고 본 위원은 볼 수밖에 없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답변을 잘못 드렸습니다. 제가 CJ창투 건으로 서면결의를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CJ창투 때는 제1회 2004년 5월 6일 임시이사회 때 분명히 이사님들이 참석하신 자리에서 그게 안건으로 올려와서 유지하는 걸로 결정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제2회 임시이사회 때 서면결의했던 부분은 저희가 몇 차례에 걸쳐서 규정을 개정했습니다만 아직도 상당 부분 오류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오류를 수정하기 위한 서면결의였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분명히 센터장님께서 경미한 것은 서면결의해도 본 위원이나 도민들은 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겠지만 방금 답변을 잘못 하셨을지 몰라도 그러한 거라면, 그래서 본 위원이 심도있게 질의하는 겁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 이백래 위원 서면결의한 내용에 대해서 알 수 없을까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그때 7월부터 주5일 근무를 하는 걸로 국가에서 결정해서 저희같은 경우는 주5일 근무를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정관을 보면 근무강령이나 여기에 휴일시간이 주5일근무가 아니고 주5일 반 근무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주5일 근무를 시행하자면 부득이 그 복무규정을 개정했었어야 됐습니다. 그래서 인사규정 중에 일부 복무규정을 개정하기 위해서 저희가 그것은 사안이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서면결의로 임시이사회를 했었습니다.
○ 이백래 위원 내용이 그렇다고 하면 본 위원도 숙지를 하겠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많은 게 머리에 담아있다 보니까 혼동이 됐는데 기억이 납니다. 주5일 근무를 앞두고 정관 중에 인사규정 중에 복무규정을 반드시 바꿔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마쳐야만 연월차 휴가 이게 다 조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것을 위해서 서면결의로 규정을 개정했었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심도있게 하느냐면 예산이나 이런 것은 서면결의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그것을 짚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건 됐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하고 끝내겠습니다. 행정감사 자료 113쪽에 보면 아카데미 운영 현황이 있는데 향후 계획에 중장기발전계획에 의해서 1단계 추진목표 또 추진 연도 해서 3억 1,600만원이 소요예산으로 잡혀있고 2005년도, 2006년도는 2단계로 해서 4억 8,000만원으로 잡고 2006년도에는 7억원 또 2007년도에는 8억 7,000만원으로 3단계로 나눠져 있는데 내년도 경기도 예산이 세수가 줄어서 삭감되는 거 알고 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이백래 위원 그런데 이렇게 계속 연차별로 올라가면 이게 가능하리라고 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현실적으로 예산을 아카데미쪽에 더 증액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런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발전계획은 제가 아까 보고드린 대로 아카데미 교육기간이 1년밖에 안 되거든요. 좀더 공부를 했으면 하고 원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마스터클래스를 신설해서 그 학생들을 위해서 차년째 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사실 상당히 심도있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예산을 확보하느냐 하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 이백래 위원 아까 박효진 위원님께서도 언급했듯이 향후 계획을 잘 좀 세워서 좋은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이백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지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지병 위원 안성출신 박지병 위원입니다. 박윤행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감사 자료 24페이지에 보면 2003년도 주요사업 추진 실적에서 모바일콘텐츠제작 지원 해서 예산을 1억원을 세워놓고 집행은 7,300만원 했습니다. 집행잔액의 사유가 "프로젝트 취소로 집행잔액" 그렇게 했는데 취소됐는데 집행은 일부 73%가 됐고 그렇게 됐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모바일콘텐츠제작 지원사업은 저희가 3개 회사를 공모해서 3개 회사에서 낸 3개 프로젝트가 그때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개 회사에 대해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 중에 블루라인이라는 회사에 저희가 총 지원금 5,000만원이 원래 지원되기로 해서 1차 지원금 3,500만원을 먼저 지급을 완료했고 또 블루라인은 이동통신사하고 계속 프로젝트를 추진하다가 게임엔진을 이동통신사가 변경하는 바람에 그 프로젝트 자체가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 1,5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상태에서 블루라인으로부터 저희가 이미 지급했던 3,500만원을 전부 환수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취소로 집행잔액이 이렇게 된 겁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럼 환수했으면 집행잔액이 남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환수한 그 돈을 회기 말에 다른 프로젝트를 선정해서 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환수액이 남게 된 겁니다.
○ 박지병 위원 환수된 거 표시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환수된 거는 수입으로 잡았습니다.
○ 박지병 위원 수입은 수입대로 환수로 잡고 지출에서는 지출된 걸로 처리하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수입으로 잡는 게 아니고 여입으로 잡아야 된다고 행정팀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저희가 2003년에는 여입이라는 개념을 저희가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머릿속으로 그것이 수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여기 집행을 했다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모바일콘텐츠프로젝트에 원래 3개 회사를 선정해서 2개 회사에는 이미 7,300만원이 지급돼서 나간 겁니다. 나가서 다 집행이 됐고 그리고 1억원 중에서 프로젝트취소로 돈을 환수했기 때문에 집행이 안 된 액수가 2,700만원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러면 아까 여입된 것을 나중에 서면으로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업무보고 4쪽에 대해서 질의하기 전에,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근본 설립목적이 뭡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근본 설립목적은 경기도에 그동안 부천이라든가 경인지역에는 사실 제조하는 공장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의 지가가 상승하면서 상당부분의 공장들이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이전하고 그러다 보니까 경인지역의 산업이 많이 후퇴하고 또 그만큼 일자리도 많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런 시점에 국가적으로 이제까지는 문화를 소비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문화가 산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10년 전부터 문화도 산업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국가에서 전국의 소프트웨어진흥원을 중심으로 해서 이러한 문화산업진흥센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시점이 서로 맞아서 경기도에서도 이왕이면 경인지역의 산업이 많이 퇴보하고 많이 축소되었는데 차세대 이런 소위 굴뚝산업, 제조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첨단산업을 한번 육성하자라는 취지로 경기도에서 문화산업진흥센터를 설립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부천에서는 나름대로의 다른 도시와의 차별화로 문화도시를 표방하면서 역시 문화산업을 육성하자는 계획을 계속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천시와 경기도에서 가지고 있던 취지가 서로 부합이 돼서 경기디지털아트센터를 설립하고 주로 디지털콘텐츠를 이용한 문화산업을 육성하는 목적으로 설립하였습니다.
○ 박지병 위원 국비와 도비와 시비 해서 220억원 정도가 출연이 되어 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런데 4쪽의 지출예산을 보면 재단운영비에서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몇 %나 된다고 보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74%라는 것이, 이것은 집행실적이군요. 인건비는 대략 16% 정도 포션을 차지하고 있고 일반운영비는 20% 정도 포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운영비 중에는 저희가 동양화재에다 내는 관리비가 연 4억 5,000만원 정도 됩니다.
○ 박지병 위원 본 위원이 왜 이걸 질의하느냐면 일반운영비가 너무 많지 않느냐.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일반운영비가 8억원씩 된 것은 그 중에 4억 5,000만원이 저희가 관리비로 동양화재에 납부하는 액수가 크기 때문에 그 액수가 일반운영비에 포함이 돼서 이렇게 높습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러면 기본재산 편입은 뭐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6억 6,600만원을 기본재산에 편입한 이유는 저희가 2003년도 예산에 보면 예비비라는 항목으로 예산이 잡혀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2004년초에 도에서 예비비라는 것으로 하면 안 된다, 과목을 바꿔라 해서 새로 저희가 다시 만들면서 11억 5,000만원 중에 5억 얼마만 예비비로 돌리고 나머지 잔액 6,600만원은 기본재산으로 그 당시 편입시켰습니다.
○ 박지병 위원 지금 센터장께서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회계부분은 자꾸 관계자가 처음 답변하신 거하고 관계자가 제출한 거하고 다르게 착오가 생겼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220억원 정도의 국ㆍ도비를 해서 도민의 혈세를 기금으로 출연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좀더 회계를 정확하게 처리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감사자료 13페이지 봐주세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재산 편입은 원래 11억 5,000만원이었는데 6,660만원을 기본재산에 편입했습니다.
○ 박지병 위원 아까 박효진 위원께서도 일부 질의하셨습니다마는 12개 업체 중에서 6개 업체가 경영악화 내지는 퇴실로 인해서 징수하지 못한 관리비 및 임대료가 있는데 징수하지 못한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징수하지 못한 금액이 총액 9,000여만원 됩니다. 임대료와 관리비 부분이 9,000여만원이 되는데 그 중에 현재 입주하고 있는 회사가 반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 입주하고 있는 회사는 결국 낼 겁니다. 관리비와 밀린 임대료를. 저희가 이 시점에서 그걸 따져 봤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퇴실한 회사가 아니거든요. 퇴실한 회사 부분만 따지면 약 5,500만원이 임대료 및 관리비에서 미수금으로 되어 있고 다음에 미수금에 대한 연체료 부분이 4,5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합치면 미수금이 9,000만원 정도 됩니다.
○ 박지병 위원 징수치 못한 임대료에 대한 담보물 확보 등 채권확보 조치는 다 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다 했습니다.
○ 박지병 위원 앞으로 징수방안 내지는 대책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절차상으로 법원에 가압류신청을 해 놓은 것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마고21 같은 경우에도 법원에 가압류신청을 다 해 놓고 저희가 거기다 공탁금도 걸고 계속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박지병 위원 하여튼 많은 돈을 출연해서 해 나가는 그런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서 결국 앞으로는 재단법인이 자체 사업을 많이 올려서 자기 돈으로 사업을 하고 존립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센터장께서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박지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전 위원께서 한 번씩 본 질의를 하셨는데 질의하신 내용 중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하실 위원이 없으신 걸로 알고 본 위원이 간단히 빠진 부분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설립일자는 어떻게 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설립일자는 2001년 8월 26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정확한 거예요? 설립일자는 조례 제정 일자하고 다르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조례 제정 일자는 2001년 3월 5일이고 제 기억이 맞으리라고 봅니다. 2001년 8월 26일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업무보고하실 때 기일을 써주세요. 여기에 표기해서 위원님들이 아,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언제 설립되었구나.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8월 26일이 확실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재단설립과 관련해서 정관을 몇 차례나 개정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세 번 정관을 개정했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이사회 정원수도 잘 안 채워지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겠지만 이사분들 면면은 잘 모르겠지만, 2회입니까, 3회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정관개정은 전부 5차례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9페이지에 보면 정관개정 6번이라고 나와있네요. 그런데 밑에 계신 분들이 빨리빨리 센터장님을 챙겨드려야지.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정이 1회이고 개정이 5회 그래서 지금 정관이 6호가 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재단 정관 제10조2호3항에 보면 당연직이사 중 경기도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 맞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센터장님은 문화여성공보위원회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잘못됐습니다. 저희가 이번 12월 이사회 때 다시 수정하려고 합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7월 9일자로 경기도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회를 문화공보위원회로 위원회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즉시 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출연 센터에서 소속위원회 명칭이 바뀐 것을 모르고 계셨는지 관심이 없으셨는지 앞으로 그런 건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윤행 센터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지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장시간 심도있게 감사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해 답변해 주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관계자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향후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도 문화산업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감사시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전 위원에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하기에 앞서 참고로 오후 4시부터는 계속해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46분 감사중지)
(15시59분 감사계속)
○ 위원장대리 장호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문화공보위원회 간사 장호철입니다. 연일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위원님들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의 관리운영과 각종 축구대회 유치 및 교체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관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는 문화공보위원회의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5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만큼 감사에 임하는 재단 관계자 여러분께서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이하 관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참석여부를 확인겠습니다. 박종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서태식 관리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관리부장 서태식 네.
○ 위원장대리 장호철 모두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를 받는 박종희 사무총장, 서태식 관리부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0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또는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을 대표해서 박종희 사무총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께서는 선서자를 따라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사무총장이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을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11월 26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박종희.
○ 위원장대리 장호철 다음은 박종희 사무총장 나오셔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박종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장호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공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은 2000년 3월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의 비율로 출연하여 설립한 민법상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축구전용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과 그 부대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한 수익사업은 연간 60억원으로 그 내용은 스포츠센터 운영과 시설 임대, K리그 등 각종 경기 등을 통해서 발생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을 바탕으로 경기장 관리와 수익사업 창출에 재단 전 직원들은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직원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서태식 관리부장입니다.
(인 사)
백인연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박성호 경기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윤양순 시설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이박행 스포츠센터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금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입니다. 3쪽을 보시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재단현황, 부서의 주요기능, 투자 및 예산현황, 경기장 시설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재단현황입니다. 이사회 구성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 이희영 위원 위원장님!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충분히 위원님들 개개인이 습득하셨으리라 믿고 유인물로 설명을 대체했으면 고맙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이희영 위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모든 위원님들이미리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숙지하셨다고 보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되 바로 앞에서 실시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감사시와 같이 위원별 10분 이내로 실시하고 보충질의는 5분 이내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질의시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고 사무총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종철 위원님.
○ 신종철 위원 부천출신 신종철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면서 산하단체의 자금관리부분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본 위원이 관심을 가진 결과 산하단체의 상당수가 예금 및 자금관리가 잘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안타깝고요. 그런 측면에서 예금 및 자금관리문제에 대해서 역시 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도 동일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총장님께서는 지금 본위원이 요구한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고 나오셨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신종철 위원 일단 2003년도 예금관리현황을 보면 2003년 4월 9일 100억원을 입금한 게 2건 있고 7월 9일에 만기가 돼서 다시 7월 9일에 2건의 예금을 한 바 있습니다. 일단 200억원이 어떤 내역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2003년도에 한미은행에 있던 내용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것이 저희 출연금입니다.
○ 신종철 위원 출연금이면 출연금이 지출되는 금액은 아니겠네요, 일상지출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2003년도에는 리노베이션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입출금이 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긴기간 동안에 예치할 수 없어서 3개월로 예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2003년 7월 9일에 입금한 것은 그렇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면 내역을 2003년 6월 30일에서 12월 30일에 100억원이 만기된 게 있습니다, 6개월짜리. 한미은행이요. 그 다음에 7월 9일 예금 중에 하나가 2004년 1월 9일 6개월 만기도래 했습니다. 역시 100억원이고요. 다시 12월 30일 입금이 되어서 1월 30일 80억원이 만기가 도래되었습니다. 그러면 2003년 1월 30일에서 2003년 3월까지 만기도래한 게 280억원입니다. 그러면 2003년 1월에서 3월까지 280억원의 주요한 내역은 어떻습니까, 지출의 주요한 내역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 내용은 제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상세하게 보고를 드릴까요?
○ 신종철 위원 그러면 뒤에서 확인해 주시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것은 조금 이따가 보고를 드리도록.
○ 신종철 위원 바로 확인해 주세요. 다른 질의를 할 테니까. 2003년, 2004년에 예금을 해오고 관리를 해 왔는데 이 예금을 하면서 타기관과의 금리비교는 어떻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신종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제가 와 보니까 자산관리가 굉장히 치밀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 출연금이 많았던 것은 월드컵경기가 끝난 이후에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팔달구청이 2003년도에 입주하면서 리노베이션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금집행도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대부분의 예금을 경기도 금고인 2003년도에는 한미은행 그 이후에는 농협으로 바뀌어서 조례에 의해서 금고은행에 대부분 넣다보니까 다른 금융기관과의 수익률이라는 게 예를 들어서 3%, 4% 차이 나는 게 아니고 대개 0. 몇 % 차이 나는 것이기 때문에 관행적으로, 타성적으로 이렇게 자산관리에 대해서 면밀하지 못했다는 점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 신종철 위원 인정해 주셔서 고맙고요. 그런데 조례라고 얘기하셨는데 조례는 아닐 것 같고 내부규정에 근거규정이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규정은 저희 재단의 재물회계규정 제89조 이것은 지방자치단체 규정을 준용한 것이 되겠습니다. 그거와 지방재정법 제64조 금고의 설치에 관한 이런 규정에 의해서 경기도가 지정하고 있는 한미은행과 농협에 주로 예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신종철 위원 주로 예치죠. 규정이 도금고에다 예치하도록 내부규정이 되어 있나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일단은 이 규정들을 이 전에 있던 공무원들, 2002년도에는 월드컵추진위원회 아닙니까? 공무원들이 만들어 놓고 그것을 타성적으로 적용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저희가 사실 차후에 신 위원님께 보고드렸습니다만 MMF라는 단기상품이 있습니다. 보통예금은 0.1%인데 그것은 3.4%에 달합니다. 그래서 그런 정도의 자산운영을 하려고 앞으로 면밀히 검토해서 재정운영을 잘 해서 예산낭비가 없게끔 철저히 하겠습니다.
○ 신종철 위원 문제는 이런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근거규정이 강제규정으로 있지 않다면 여러 기관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농협에다가 예치를 했는데 농협에 예치한 수익률이 산하 타기관에 비하면 더 낮습니다. 2004년의 경우에도 타기관은 2004년 3월 기준으로 3개월짜리가 0.1% 높고 2004년 7월 기준으로도 0.4%가 높은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타기관은 차치해 두고 같은 금융기관에 예치하는데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면 이건 정말 문제가 아니겠 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제가 추후에 확인해서 상품별로 최대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신종철 위원 일단 총장님께서 문제 자체에 대한 인정을 해 주셨기 때문에 아까지출문제에 관한 부분들은 본 위원이 서면으로 받겠습니다. 그런데 명백하게 해 주셔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제가 사례를 들은 것은 2004년 1월부터 3월까지의 지출을 근거로 잡은 겁니다. 왜냐하면 예치가 3월 22일에 다시 100억원이 예치되었기 때문에 1월부터 3월까지 별다른 예치가 없습니다. 그리고 12월, 1월에 280억원의 만기해약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280억원을 지출한 근거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어떤 상품인지 제가.
○ 신종철 위원 2003년에 한미은행에서 12월 30일 만기가 100억원이고요. 이게 아마 다시 12월 30일에 예치돼서 1월 30일에 80억원으로 해약된 동일한 상품인지 확인을 못하겠는데 확인한 다음에 이 내역하고 1월 9일에 해약된 게 100억원이 있습니다.
6개월짜리. 동일한 상품이 아니라면 총 280억원이고 한 상품이 동일하다고 하면 180억원입니다. 이게 만기가 돼서 아마 지출된 걸로 이해가 되어지는데 본 위원이 갖고 있는 현금출납부에 의하면 그 정도의 지출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마 출연금에 관한 지출장부가 별도로 있는 걸로 이해되는데 그 내역을 주셔서 3월까지 180억원 내지 280억원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확인해야지 제대로 되었는가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 재단의 총 기금규모가 110억원을 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출연금을 예산에 쓰고 남은 부분도 될 수가 있고 총 규모는 280억원까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건 저희가 상세하게 확인해서 다시 위원님 말씀하시는 의도대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종철 위원 12월 30일 것이 재예치가 80억원이 됐습니다. 그것이 동일한 것일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적으면 180억원이고 예금관리현황을 제출한 자료에 근거하면 그런 내역들이니까 확인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장님께서 바로 문제를 인지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 산하기관 전체가 이런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리고 자금관리가 취약하다는 것은 전반에 있어서 운영에 있어서의 느슨함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자금관리에 대한 철저한 체계를 갖춰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신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종례 위원님.
○ 금종례 위원 화성시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들이 다시 2004년도에도 발생한 사례가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서 나타난 부분들이 일부 있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도에 1억원 이상 주요사업을 보면 여러 가지 10건 정도의 큰 사업을 하셨는데 잔액분이 31억 800만원이 발생했었거든요. 106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106쪽에 보면 31억 800만원의 잔액이 남아서 그 중에 사고이월이 10억원 정도 되고 명시이월이 8억 5,000만원이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31억원이 넘는 집행잔액을 남겼었고 2004년도 올해에 사업을 지켜보면 사고이월 생겼던 10억원 가지고는 인조잔디구장 설치를 잘 마무리를 하셔서 2,100만원이라는 잔액이 남아있고 그 다음에 명시이월됐던 8억 5,000만원에 스포츠센터 어린이락카설치 공사비는 자료상에는 추진 중으로 나와있는데 아마도 지금 시기적으로 봐서 11월 하반, 12월을 맞이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이 사업은 당연히 못하는 사업이지요. 그러면 다시 명시이월을 해야 하는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 총장님께서 생각이 어떠신지 간단하게 답변을 듣고 난 다음에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주요사업에 대한 집행계획이 면밀하지 못했습니다. 먼저 경기장 미매수토지매입비 8억 5,000만원의 경우에는 이게 경기장 건설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처음에 삼성에서 공사를 추진하면서 바로 옆에 있는 봉룡사와 얘기가 안된 상태에서 토목공사가 추진이 돼서 봉영사에서는 대토를 요구했고 저희는 무조건 편입을 하면서 공사를 강행하고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날짜는 다가왔기 때문에 서로 합의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2필지에 대한 합의가 안 되어 있고 '98년도에 대부분 도시계획시설이 되면서 2008년도 도시계획시설, 저희가 10년 정도 점유하고 있는 그 땅 부분의 기간이 끝나야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대토를 해줘야 봉영사에서 이 땅에 대한 등기이전을 하면서 토지가격을 받아가겠다 해서 8억 5,000만원이 남아있는 거고요. 두 번째 스포츠센터의 어린이락카설치공사는 저희가 올해 시작을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락카시설을 잘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산이 오버가 됐고 또 예산이 넘다 보니까 저희 재원은 없고 해서 다시 줄이는 과정에서 한 달 정도 기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도시계획시설변경이 늦어졌고 이래서 이것은 해를 넘겨서 내년초에 차질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면 내년에 가능합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줄여서 하려고 합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처음에 설계했고 계획했던 것하고 차질은 없겠습니까? 여러 가지 단가가 올라간다든지 그런 문제가 생길 것 같은데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당초에 스포츠센터를 지을 때 어린이락카를 염두에 두고 건설을 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인과 어린이가 수영장 부분에서 뒤엉켜 버리니까 민원도 발생하고 해서 일단 어린이들은 요새 주말만 입장하게 하고 그래서 따로 짓는 겁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어린이락카룸을 몇 개 정도 계획하고 있는 겁니까? 가능하면 실무자께서 말씀하게…….
○ 위원장대리 장호철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속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입니다. 지금 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 내용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락카를 지금 신규로 건설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장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상의 문제점 때문에 공사가 지연돼서 저희들이 어린이락카를 별도로 남녀로 따로 구분해서 1,200개 정도 지을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스포츠센터 중에서 지금 어린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예를 들면 수영이라든지 골프라든지 어떤 운동 종목을 선호하고 참여하고 있지요?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현재 사용하고 있는 어린이 종목이 다목적체육관의 농구교실, 실내축구교실, 인라인스케이트 이것은 주로 어린이교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런 운동종목은 락카실이 필요할까요?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그것은 락카실이 필요 없습니다. 현재 11월 1일부터 어린이회원을 가입받아서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50명 정도 어린이회원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오히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주로 락카룸을 사용하는 운동종목이라고 하면 골프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거든요. 수영이라든지 헬스라든지 그런 건데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점진적으로 늘어나기는 하겠지만 어린이락카룸이 급한 것보다는, 현재 골프장이 굉장히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지요? 현재 상태에 스포츠센터 골프를 사용할 수 있는 락카룸이 몇 개입니까?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956개입니다.
○ 금종례 위원 이것 가지고 충분합니까?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현재까지는 회원이 가입했다가 탈퇴를 하니까 로테이션이 돼서 골프락카는 현재까지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 금종례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락카실이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먼저 락카가 부족해서 1, 2층 휴게실을 이용해서 여성전용 락카 122개를 다시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별 무리없이…….
○ 금종례 위원 그런데 앞으로 계속해서 수영 스포츠를 선호하는 인구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그리고 본 위원도 시설을 가봤지만 잘 되어 있고 접근성도 좋고 해서 앞으로 어린이락카보다는 오히려 어른들의 락카룸이 넉넉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락카를 만드는 게 어떠신지…….
○ 스포츠센터소장 이박행 현재 수영장에 어른회원이 1,100명 정도 됩니다. 앞으로의 추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어린이회원을 1,500명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털 2,600명에서 3,000명 정도로 수용회원을 보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락카가 없으면 운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린이락카가 꼭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제가 부연해서 설명드리면 락카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골프백을 보관하는 락카가 있고 사우나 안에 옷 벗어서 탈의실 개념의 락카가 있고 사물함, 보관함의 수준의 락카가 있는데 지금 짓는 어린이락카 증설은 수영장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샤워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샤워실을 쓰면서 옷을 보관하는 것을 주 용도로 하는 락카가 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어린이 수영인구 1,500명을 대상으로 했을 때 1,200개의 락카를 만든다는 거지요? 그러면 이것은 수영에 관련된 락카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대개 수영장을 이용하게 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동선도 어른들과 분리해 놨고 이렇게 해서 수영장 뒷편에 마련한 것입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혹시 급한 시한적인 그런 것보다는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어린이들의, 청소년들의 골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비해서, 그때 가서 또다시 그런 시설을 확보할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니면 지금부터 계획을 수립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하실 예정인지, 왜냐하면 그런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하지 않으면 이렇게 명시이월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은 결론적으로 예산의 낭비성을 가져오거든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혹시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골프를 이용하는 어린이라면 골프채는 골프락카에 놓고 운동을 한 다음에 지금 짓고 있는 락카룸이라든가…….
○ 금종례 위원 동선의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동선의 거리가 너무 많이 떨어져있다고 하면 일단은 찾아오는 분들이 불편을 느끼면 안 되거든요. 시설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편의시설입니다.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줘야 시너지효과가 있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골프채는 저쪽 락카에다 갖다놓고 또 다시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락카룸은 많이 떨어져있다, 반대쪽에 있다라고 하면…….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골프를 치면 전부 골프락카에 가서 골프채를 놓고 다시 사우나를 가든 샤워를 하러 가든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동선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 금종례 위원 별로 불편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다만 처음 저희가 스포츠센터를 설계하고 시공했을 때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한꺼번에 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다소 미약했습니다.
○ 금종례 위원 대체적으로 도에서 하는 시설물 공공기관을 보면 지난번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국악당에 대해서 지적을 심도있게 했는데 미리 설계 당시부터 충분히 가능한 것을 가지고 설계를 잘못 해서 오픈을 3개월 앞두고 다시 설계변경을 해서 11억원이라는 예산을 낭비하고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서 예산낭비하는 것을 줄이는 것이 어떻겠는가 그런 차원에서…….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금종례 위원 그래서 스포츠센터는 그러한 누를 범하지 않도록, 기이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경기장 미매수 토지구입을 아까 간단하게 조금 설명을 해주셨는데 계속 협의 중에 있지 않습니까? 내년 언제쯤 협의가 끝날 예정으로 관망하고 계신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사실 봉영사 주지스님하고 대화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진척이 안 되고 있습니다. 봉영사 토지는 이미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있는 상태이고 봉영사에서는 그 토지대금을 받아가게 되면 조계종 본사로 바로 그 토지대금이 올라가기 때문에 절의 면적이 줄어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토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토된 지역이 '98년도에 도시계획시설 변경이 나면서 저희가 지금 대토해 줄 수 없는 입장입니다. 법적으로 10년이 지나야 대토를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봉영사 경계있는 지역에 사유지라도 해서 8억 5,000만원 받는 것을 살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저희도 노력하고 봉룡사에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시점에 대해서는 그게 내년초가 될지 후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몇 필지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다보면 지금 공시지가도 올라가는 입장이고, 계속해서 많이 뛰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이게 큰 문제거든요. 이것을 다시 계속해서 명시이월시키다가 사고이월로 끝낼 것인지. 그런데 지금 이 사안으로 봐서는 그냥 끝날 사안이 아니거든요. 이미 토지가 들어와 있다면서요. 그리고 봉룡사에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래서 저희가 미매수토지에 대한 수용도 이제 생각을 했습니다만…….
○ 금종례 위원 강제수용같은 것은 어려운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절차에 따라서는 그게 있습니다. 그런데 또 전통사찰보존법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부딪치고 해서 난감한 입장입니다만…….
○ 금종례 위원 사찰이기 때문에 좀 어렵겠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래서 대토를 최대한 부지를 물색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적극적으로 박 총장님께서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점점 시간이 흐르면 이것은 더 풀기 어려워지는 숙제가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스포츠센터 어린이락카 설치공사를 지금 자료를 보니까 공교롭게도 제가 이것을 꼭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지금 세 가지 자료가 나와있거든요. 그 중에 저희 위원들한테 기 배부했던 행정사무감사 자료하고 오늘 테이블에 놓아준 자료하고 그 다음에 페이퍼를 넣어서 해준 자료하고 여기도 조금 문제점이 있거든요. 착오가 있고, 그런 게 어떤 거냐 하면 본 위원이 설명했던 106쪽에 있는 2004년도 스포츠센터 어린이락카 및 세탁실 설치공사라고 했는데 수정 전에는 그렇다고 하지만 수정 후에 저희한테 배부한 책자에는 그냥 그대로거든요, 세탁실이 아니고. 세탁실은 어떤 걸 의미하는 겁니까? 락카개념이에요? 아니잖아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어린이락카만 짓는 게 아니고 어린이락카가 들어갈 수 있는 락카동을 짓는 거거든요. 그 동 1층에 저희 사우나라든가 헬스에서 발생하는 유니폼이 있습니다. 찜질방같은 데 가면 입는 반바지와 윗도리 세탁을 자체에서 하기 위해서 세탁실을 마련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수영을 하는 수영락카라면서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게 아니고요.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세탁실이 별로 필요없는데.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락카동 안에 그게 건물입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세탁실은 짓는 거예요, 안 짓는 거예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건물 안 1층에 20평 정도 세탁실을 만들면서 오수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것을 자체에서 하는 것보다는 외부에 위탁 주는 것이 훨씬 싸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어서 이 계획을 저희가 취소한 겁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세탁실은 없는 거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지요. 필요가 없는 거지요. 지금 헬스에서 발생하는 유니폼이 1년에 9,000만원 정도 세탁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락카동에 세탁실을 지어서 저희가 자체에서 세탁을 하고 사람을 고용할 경우에는 1억 8,0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저희가 이 세탁실은 없는 게 좋겠다 해서 당초설계했던 것을 뺀 것입니다. 그래서 불용이 된 거지요.
○ 금종례 위원 참 잘 하신 거네요.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것이라서 다행이고요. 알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어떻게 보면 예산을 과다편성해서 잔액이 많이 남는, 그래서 이월시키는 경우도 있고 예산의 효율성을 최대한 잘 살려서 운영을 해주시기를 바라고 특별히 박종희 총장님 취임 이후에 새로운 패러디를 만들어 가시는 것을 제가 느낄 수 있거든요. 그것은 뭐냐하면 체육하고 마케팅을 접목시켜서 지난번에 개인적으로는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낭만의 콘서트라는 새로운 발상으로 하신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잔디만 망가지지 않는다면, 이번에 확인이 됐으니까 천연잔디가 망가지지 않는 한은 계속해서 내년이 무슨 해인지 아시지요? 경기도방문의 해이기 때문에 1년 내내 축제분위기로 갈 수 있는 일을 월드컵경기장에 담아냈으면 좋겠다.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시고 도민이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활용을 월드컵에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혹시 그런 프로젝트를 가지고 계신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고맙습니다. 금종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용기를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월드컵경기장에 올해 축구경기가 21차례 있었습니다. 그런데 3,100억원이 들어가는 시설에서 너무 이런 체육문화행사가 적다 해서 잔디를 보호할 수 있는 것만 있다면 저희가 잔디보호대를 설치하고 예를 들어서 내년에는 조수미라든가 조용필이라든가 여러 가지 콘서트가 있습니다. 또 문화행사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이상씩은 예산의 범위내에서 또 흥행성이 있는, 예술성이 있는 여러 가지를 골라서 즐겁게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혹시 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 단계인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내년에 들어온 것이 4월말쯤에 열린음악회 한 번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조용필공연, 조수미, 운동장에서 사이버축구를 하는 겁니다. 경기장 스탠드에 앉은 상태에서 전광판을 보면서 하는 사이버게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K2 격투기가 되겠습니다만 그것은 정서적으로 안 맞다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논의 중에 있고 그밖에 연예인공연은 4건 정도가 들어와 있습니다. GOD라든가…….
○ 금종례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 중에는 물론 월드컵경기장을 주로 도민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는 기회 제공도 되고 도민의 삶을 높이는데 담아내는 그런 좋은 기구도 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내년도에 경기도방문의 해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건데 경기도방문의 해에 월드컵경기장이 투어과정에 들어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 과정에 제가 가장 아쉬운 것이 있다면 월드컵 들어가는 좌측에 월드컵 숍이 하나 있지요? 거기 숍에 들어가면 우리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공간을 새롭게 변화를 주어서, 거기는 고정관념이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월드컵에 관련된 상품만을 전시하려고 보니까 월드컵은 2002년도에 정말 흥분 속에 지나갔잖아요. 우리 한민족들은 잊어버리기를 잘 하거든요. 그때 열기가 식어서 없다 보니까 월드컵 때 있었던 상품을 구입하지 않지요. 그러니까 그 물건을 만들어낸 기업체는 자연히 도태하는 게 당연지사고요. 그렇기 때문에 월드컵경기장 숍에 월드컵에 관련된 물품만 갖다놓을 것이 아니라 경기도방문의 해를 즈음해서 우리 경기도가 선정한 우수 공모한 으뜸상품들이 있어요. 그런 상품들을 거기에다 진열해 놓고 판매를 하게 되면 수입도 올라가고 월드컵에 대한 것도 자연히 홍보도 되고 월드컵경기에 대한 수지가 맞게 되는 거거든요. 확장을 해서 월드컵경기장 숍을 방문의 해에 즈음해서 활용했으면 하는 대안을 제시하는 건데 총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적극적으로 그것은 월드컵경기장하고 관광공사하고 조만간에 만나서 의견수렴을 하셔서, 미루시면 안 돼요.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거든요. 1년 내에 방문의 해가 시작되니까 그러한 아이템을 만드셔서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금종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 이재영 위원 이재영 위원입니다. 시설안전관리 및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할까 합니다. 월드컵재단은 주경기장과 스포츠센터 시설이 같이 있는데 도민의 많은 참석이 있기 때문에 시설물에 대해서 안전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설안전점검을 언제 실시하였으며 점검해서 문제점이 뭐였으며 결과가 어땠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안전과 인명안전 구분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올 들어서 시설안전점검을 저희가 52건을 했습니다. 이것은 연중 유지관리계획에 의해서 시설물관리카드 또 설계도면을 보면서 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저희가 52건 중에 48건에 대해서는 조치를 했고 4건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자는 대개 미미한 하자입니다. 통로에 우레탄불량이라든가 바닥이 조금 갈라진다거나 하는 정도이고 중대한 안전에 대한 것은 전부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올 4월에 경기장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올 8월에 시설관리에 대한 영선업무에 대한 매뉴얼을 수립했고 정기적으로 락엔커라고 경기장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장력을 모니터링을 지금 하고 있고 그리고 올 7월에는 대대적으로 구조에 대한 문제가 없는지 용역을 줘서 정기점검을 했습니다. 12월 중에 다시 한 번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조금이라도 안전문제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걱정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금년도에는 안전점검 실시를 안 한 상태이고 52건 중에 48건을 자체적으로 점검해서 보수한 상태라고 보면 됩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아닙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구조에 대한 점검을 1년에 2번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7월에 상반기 정기점검을 고려구조엔지니어링에 506만원의 용역을 줘서 실시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거기에서 몇 건이 지적되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거기에서는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52건이 나와있는데 구조적으로 중요한 문제는 없고 예를 들어서 선수단이…….
○ 이재영 위원 안전점검 대행업체가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고려구조엔지니어링은 구조에 대한 거고 안전점검에 대해서 별도로 있거든요. 거기에서 점검을 안 해봤나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9월 13일은 락엔커모니터링을 유니콘기술연구소라는 데서 또 한 번 했습니다.
○ 이재영 위원 거기에서는 문제점이 없었나요? 지금 주경기장과 스포츠센터하고 같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정기점검별 상세한 현황을 추후 제출하도록 하고 스포츠센터는 올 들어서 40건의 안전점검과 자체점검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21건이 미조치가 되어 있는데 주로 미세균열이라든가 골프연습장의 페어웨이 다진 불량 이런 부분이고 이것은 저희가 스포츠센터가 한 달에 두 번밖에 쉬지 않기 때문에 보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날을 잡아서 대대적으로 보수해서 걱정없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제가 말씀드렸지만 스포츠센터하고 주경기장이 도민이 제일 많이 활용하는 실정이기 때문에 안전이라든가 시설면이라든가 모든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경기장 활용 제고를 위한 경기 유치에 대해서 자료 12페이지 축구진흥발전을 위한 경기유치 21 경기 8억 4,100만원의 수입을 보고 있거든요. 2004년도에요. 그런데 2003년도에는 6경기를 유치해서 18억 8,200만원의 수입을 봤어요. 업무보고 자료 1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45% 감소된 사항이거든요. 이에 대해서 총장님께서는 문제점이 뭔가를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업무보고 11페이지에는 그런 내용이 없거든요.
○ 이재영 위원 업무보고 하단에 2004 K리그 있지 않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가 올해 21경기를 했습니다만 2월에 있었던 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전 한국 대 레바논전, 아테네올림픽 아시아 A조 예선전, 4월 14일에 했습니다. 이 경기는 관중이 약 3만명, 1만 8,000명 이렇게 들어와서 수입을 많이 올렸습니다. 그리고 7월에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경기에도 3만명의 관중이 들어왔습니다만 K리그에는 올 연초에는 많을 때는 1만 5,000명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5,000∼6,000명 정도 관중이 들어옵니다. 이것은 잘 뛰는 선수들은 월드컵대표나…….
○ 이재영 위원 제가 질의한 것은 그게 아니고 2004년도에 주 경기장에서 유치한 K리그 홈경기장에서 4경기를 했거든요. 8억 4,100만원을 유치했는데 2003년도에는 6경기를 유치해 가지고 18억 8,200만원을 유치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03년도보다 2004년도가 45%나 감소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재단에서 노력이 부족했는지 아니면 유치하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2003년도에 18억원이 있었던 2003년에 피스컵대회와 A-매치가 있어서 관중들이 많이 들어와서 수입이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사실 굉장히 저희 구장입장에서 보면 횡포에 가까운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입장료수입을 받지 말아라, 경기장 사용료를 받지 말아라, 관중수입을 어떻게 한다 하기 때문에 수익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축구협회하고 관계를 잘해 가지고 또 상암경기장 같은 경우는 저희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에 있기 때문에 경기가 그리 많이 가고 있습니다. A-매치라든가 비중있는 경기들이. 좀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조금 전에 금종례 동료위원께서 질의했지만 주경기장에서 실질적으로 운동하고 축구할 수 있는 주경기를 해야 되는데 총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를 조용필 열린음악회 이쪽 방면으로 많은 유치를 할 생각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이 질의를 다시 한 번 드리는데 실질적으로 월드컵 주경기장으로써 경기에 대한, 축구에 대한 것을 유치시키는데 노력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경기장을 유치하는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총장님 다 아시고 막대한 도민의 혈세를 들여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4경기, 6경기로 끝난다 하면 문제점이 있지 않은가 보고 있습니다. 재단입장으로 봤을 때 총장님이 그러한 경기를 많이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가 A-매치를 많이 유치하고 싶어도 상암하고 경쟁력에서 많이 떨어집니다. 상암은 모든 스포트를 많이 받고 또 관중수도 6만 6,000명, 저희는 4만 4,000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대한축구협회에서 수익과 어떤 주목을 받기 위해서 서울로 경기를 많이 갖고 가는 측면이 있고요. 올해 7월에 FC바르셀로나 경기를 수원에 유치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렸습니다만 그 경기하는데 마케팅 비용이 21억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의 홍보력, 대외협상력에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대한축구협회와 외교적인 노력을 잘해서 좋은 경기를 많이 끌어오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영 위원 총장님께서 그런 외교적인 활동을 하셔서 좀 주경기장을 살리고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스포츠센터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흑자입니까, 적자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스포츠센터는 10월말 현재 34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려서 10억여원의 흑자를 올리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10억원 정도 흑자를 올리는데 거기에 무료는 어느 정도 되고 무료로 해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총장님은 가지고 계신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무료입장은 저희가 매주 토요일 소년소녀가장 그리고 극빈자, 장애인들 이런 분들을 10분, 20분 정도 자원봉사자를 모셔서 수영하게 합니다. 그외에는 무료로 이용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재단 직원들도 복지차원에서 카드를 구입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 이재영 위원 지금 총장님 말씀대로 장애인, 불우이웃 또한 소년소녀가장, 노인 이런 종류로 해 가지고 활용할 데가 있다고 저는 판단하거든요. 지금 그 자체에서 제일 낮은 종목이 있을 겁니다. 낮은 종목이 어떤 겁니까? 자체 운영하는데 어떤 게 제일 낮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역시 수영이 제일 낮습니다.
○ 이재영 위원 수영에 대한 것을 소년소녀가장한테 많은 혜택을 줘가지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시설은 어차피 해 놓은 것이고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해 주고 또 거기에 대해서 낮은 종목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호철 이재영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백래 위원님.
○ 이백래 위원 안산출신이면서 축구선수출신 이백래 위원입니다. 박종희 월드컵사무총장 이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박종희 사무총장은 부임해서 열심히 업무에 충실하다는 얘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먼저 본 위원이 행정감사 자료요구한 것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민간위탁사업 현안 12쪽을 보면 지난번 수원삼성과 FC바르셀로나 친선축구경기를 했는데 사무총장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국제경기를 했는데 본 위원도 가서 봤습니다. 경기내용이나 평가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결과적으로 저희가 1 대 0으로 이겼습니다만 경기의 질은 썩 만족스럽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기에 우리 도 의원님들도 여러 분 갔고 지역에서도 여러 팬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실제로 본 위원이 가장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수원삼성이다, 이런 타이틀이 도민들이 약간 거부감도 가지는 것이 있습니다. 사무총장님께서도 인지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사실은 우리나라 자체에서 본다고 하면 프로축구라고 보지만 실질적으로 외국에서 보면 우리나라 축구를 세미프로축구 수준으로밖에 안 여깁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위원님 지적에 동감합니다.
○ 이백래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수원삼성이다 이런 것보다는 최근 2002년도 월드컵을 치르고 나서 인천FC나 대구FC 이런 팀이 창단을 했는데 유난히 수원삼성은 연고가 수원이라 그런지 아무 변동이 없고 수원시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 경기도민이 볼 때는 막대한 6 대 4 정도의 3,100억원인가를 투자한 구장을 가지고 우리 도민이 실질적으로 어떤 관계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소외되지 않았나 이런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합니다. 사무총장님께서도 동감하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다만 부천 SK가 홈구단으로 사용하고 있고 성남에 일화가 홈구장으로 공설운동장을 쓰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 수원월드컵경기장은 삼성구단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경기도민이 주체가 돼서 구단을 하나 만들게 되면 그 구단도 수원월드컵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쓸 수 있게끔 조치를 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은 사무총장님이 이런 말이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우리 경기도가 이번에 전국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전국체전에서 3연패 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겠지만 이렇게 훌륭한 시설을 가지고 있는 운동장에서 우리 경기도민이 참여할 수 있고 또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의 팀을 박종희 사무총장께서 창단하려고 하는 계획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제가 축구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만 존경하는 이백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이렇게 훌륭한 시설에서 1년에 21차례 삼성경기만 있다는 것은 경기도민들을 위해서도 상당히 불행한 일입니다. 더 많은 경기가 있어야 되고 그 경기를 위해서 경기도에 뿌리를 둔 도민구단이 생긴다면 그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백래 위원 지사님께서도 축구 좋아하는 거 알고 계시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경기때마다 오십니다.
○ 이백래 위원 질의가 빗나간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 105쪽에 보면 1억원 이상 주요사업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2004년도에 축구센터건립에 55억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어디에다 추진할 계획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스포츠센터 뒤편 우만1동 주공아파트 사이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 보면 국궁장과 수영장 뒤편쯤 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이것은 건립하면 시비하고는 관계없이 전액 도비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전액 시비입니다. 수원시에서 저희에게 이런 건물을 짓게 해달라고 위탁한 겁니다. 도비는 단 일원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러면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도비가 안 들어가면 여기다 예산을 넣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런데 저희 재단의 사업이라는 것은 아까 제가 업무보고 드렸습니다만 경기도와 수원시가 6 대 4로 출연하기 때문에 사업별로 6 대 4가 아니고 저희 재단 전체의 예산부족분을 도와주는 부분이고 이런 경우에는 수원시에서 저희 재단부지가 필요하니까 축구센터를 건립하겠다고 해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그러면 결국 6 대 4 비율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전체예산 중에서 저희 재단에서 목적사업을 위한 것은 대부분 6 대 4로 추진되겠습니다만 이렇게 특수목적을 가진 사업은 수원시에서 수원시청축구단이라든가 경수유소년클럽이라든가 축구단 합숙하는 용도로 쓰고 나머지 부분은 안산이라든가 성남이라 든가 이런 축구선수들이 와서 합숙할 수 있는 센터로 쓰자 이렇게 제안해서 저희가 사업을 검토해본 결과 축구진흥을 위해서 맞다 그래서 추진하는 거고 저희 재단 사무실이 없습니다. 스카이박스에 임시로 와서 뒷편에 이벤트홀이 되어야 하는데 이 건물 3층에 저희 예산을 17억원을 들여서 사무실을 짓고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전적으로 수원시 예산으로 저희가 위탁관리하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한 개 시에 보통 6개 정도의 프로팀이 있는 데도 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로시에 보면 코렌치안스니 상파울로FC나 여러 팀이 있는데 우리 경기도도 수원삼성말고 물론 지금 이런 것을 추진하면 수원시 관계자 되는 분들한테는 상당히 질책을 받거나 대립되는 관계로 비칠지도 모르겠습니다마는 100년전, 50년전 이럴 때에 선진유럽이나 그런 데 보면 아주 매끄럽게 잘 소화돼서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입장하고 유사합니다. 특히 우리는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는 구장이 있기 때문에 창단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 수원시나 이런 데하고 대립되는 문제나 또 이사장님이신 지사님의 의지가 어떠냐에 따라서 어떤 팀을 창단하는데 큰 문제가 있는 거지 다른 건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총장님께 묻겠는데 한번 계획을 잘 세워 보십시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백래 위원 축구 전문가인 곽성호 경기운영과장 나와있는데 전문가니까 잘 협으해서, 본 위원보다 더 전문지식이 있을 겁니다. 지사님이나 또 총장님이나 의논해서, 지금 한 해에 손실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월드컵재단 전체.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올해에 약 12억원을 예상했습니다만 7억원 정도 추계가 나오고 예산을 연말에 많이 집행하기 때문에 절감하면 그보다 더 적자폭이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흑자 원년으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백래 위원 아까 금종례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다른 이벤트사업 같은 거 그런 것도 한시적으로는 가능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어떤 축구장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마인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개발해 내고 찾아내서 대책을 세워야지 임시방편적인 콘서트나 열고 그런 것 가지고 본 위원은 근본적인 대책은 세워지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제가 위원님께서 다소 오해의 여지가 있어서 설명드리면 저희 재단의 목적사업은 분명히 축구진흥발전입니다. 또월드컵경기장에서 많은 수준높은 경기를 치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구경기가 지금 국내 프로리그의 인기가 하락되는 현실에서 저희가 다른 경기를 유치해서 여기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많지 않고 결국 프로축구가 활성화되고 또 외국 프로구단이나 국내 A-매치를 많이 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는데 저희 재단으로서의 능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서 많은 수준 높은 축구경기를 보여주는 것을 제일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경기에 지장을 안 받는 범위내에서 문화행사라든가 다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높은 수준의 축구를 많이 보여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 이백래 위원 본 위원도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그러면 경기장에 오지 말라고 해도 관중들은 찾아옵니다. 유럽의 경기를 보면 아주관중들이 약간 미친듯이 하는 것을, 거기는 다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다 못해 청소하는 사람이나 그 옆에서 페인트를 칠하는 사람이나 여러 사람이 관련이 안 된 관중이 없습니다. 그런 관중이 경기도에도 저기가 있을 때에 근본적인 해결이 되는 것으로 본 위원은 믿습니다. 박종희 사무총장께서는 앞으로 관심을 가져줘서 지사님과 또 경기운영과장님이 있듯이 잘 협의해서 적자폭을 하나 하나 줄여나가면서 큰 그림을 그려서 그런 계획을 세워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호철 위원장대리, 김대숙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대숙 이백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박지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지병 위원 안성출신 박지병 위원입니다. 박종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업무보고 5쪽에 인원관계를 질의 하겠습니다. 현재 정원이 몇 명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혼선이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말씀드리면 저희가 민간계약직이 있고 내부적으로 일용직이 있고 일시사역이 있습니다. 이 표에 나온 것은 소위 말하면 정규직 직원들을 얘기하는데 87명입니다.
○ 박지병 위원 거기 현재 인원 몇 명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현재 민간계약직 직원은 81명이 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럼 결원이 되어 있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6명이 결원입니다.
○ 박지병 위원 결원사유는 뭡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대개 프론트 안내라든가 경리하다가 한 명이 나갔고 스포츠센터의 락커 이런 것도 사실 민간계약직으로 해서 정규직 개념으로 등재되어 있는데 비어있는 것입니다.
○ 박지병 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파견공무원과 민간계약 합쳐서 87명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 박지병 위원 그런데 기구표에 마케팅담당부서는 어느 부서입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현재 마케팅은 기능에 문제가 있어서 사업팀과 경기운영팀에 분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구개편을 해서 마케팅을 한 부서로 모으는 걸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 박지병 위원 제가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한 3,000여억원의 돈을 투자해서, 도비든 시비든 국비를 떠나서 막대한 돈 아닙니까? 월드컵도 치렀고 그동안 월드컵에서 벗어나서 앞으로는 재단법인이지만 여기 써있는 법인격인 민법상의 비영리재단이지만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이것을 활용해서 수원만이 아닌 경기도민의 또는 전국적으로 끌고 나가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전문가가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마케팅 전문가가 따로 있습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앞으로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저희가 기구개편을 통해서 마케팅 전담부서를 두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수익사업을 잘 계획해서 해 나가야 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재단운영이 흑자를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올해 까지는 7억원 정도의 적자가 예상됩니다만 사실 지금 대형판매 유통시설이 올해 입찰돼서 1년간 세만 33억 2,000만원이 되는 걸로 입찰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재래시장의 반발도 있어서 계약을 아직 체결 안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여러 가지 사후활용에 대한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복안 계획들이 진행되면 내년에는 분명히 흑자를 이룩해서 더 이상 혈세를 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박지병 위원 아까 총장님께서 답변 도중에 2005년도를 흑자원년으로 삼겠다는 그런 계획 내지는 포부를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본 위원도 다른 것을 질의하려고 하다가 그런 정도의 계획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면 상당히 역량있게 해 나가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경기유치와 경영사업 또는 문화행사사업을 잘 병행하고 유치해서 재단운영을 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흑자를 이루도록 당부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박지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총장님 제가 기구표를 보니까 박지병 위원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만 지금 파견공무원이 6명이고 민간계약직 81명이네요? 그러면 민간계약직 중에 최고의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1년 단위로 연말에 계약해지를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계약해지 했다가 다시 계약하고 거기에서 계약이 안 이루어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거죠?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11월 24일에 다 통보했습니다. 연말로 계약 해지되는 것을.
○ 위원장 김대숙 그러면 민간계약직 81명의 조직이라는 게 대단한 것 아닙니까? 사실은 월드컵재단을 전부 움직여 나가는데 81명의 계약직이 1년 단위로 다시 계약이 되고 그런다는 것은 월드컵재단의 어떤 운영상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래서 작년 도의회 사무감사 때 전부 정규직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 8월 27일 이사회에 인사규칙개정을 건의드렸습니다만 다른 데도 전부 연봉계약직을 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부결이 됐고요. 또 저희가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에 대한 검증이 끝나면 그때는 제가 간곡하게 일반직화 시켜주십사 하는 건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대숙 알았습니다. 저도 나타난 현상으로 볼 때는 쳐다보니까 불안한 심리가 있어서 지적하는데 저희가 29일 문화관광국을 감사하면서 산하단체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 때 전체적으로 논의하겠습니다마는 민간계약직에 대한 자료를, 이분들 명세서를 저희들한테 전부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직원들의 면면이라든가.
○ 위원장 김대숙 자료를 요구했다고 하니까 그때 저희들이 보면서 이 문제는 더 진행시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이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희영 위원 양평출신 이희영 위원입니다. 문공위에 와서 산하 9개 단체 사업현황을 보면 대다수가 다 돈을 쓰는 단체거든요. 지금까지 예산편성을 봐도 흑자로 돌아서는 단체가 없고 다 그냥 돈만 쓰는, 그야말로 암담하기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염려되는 부분도 많이 있고요. 우리 박종희 사무총장님께서는 워낙 리더십이 있으시고 월드컵경기장 및 여러 가지 부분에 상당한 업무추진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 자신도 개인적으로 신뢰를 보냅니다만 최근 3년간의 도비지원 내역을 보면 2004년도는 200만원이 모자라는 10억원 정도가 도비 출연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과연 내년에는 얼마나 도비출연이 가능할지, 향후 2년을 내다봤을 때 과연 월드컵 자체가 도비 지원없이 자생적으로 걸음마 형태의 재원관리가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한번 줘보시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내년 예산편성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 이희영 위원 내년도 도비 얼마 신청하셨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8억 9,000만원 정도, 그런데 저희가 내년에는 가급적이면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경기도의 위탁사업 예를 들어서 프로축구 초청하는 부분은 일단 돈이 있어야 사업을 하는 거거든요. 4억원 정도로 잡아놨습니다만, 또 내년 경기방문의 해 행사 이런 것은 경기도에서 할 일을 저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최소한의 사업만하고 나머지 경상비나 관리비는 저희가 다 조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희영 위원 스포츠센터라고 했지요? 스포츠센터를 수원시민이 대부분 이용하지 않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용인하고 의왕에서도 오고 있습니다.
○ 이희영 위원 의왕, 용인에서 어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용인 수지나 죽전에서 가까우니까 운동하러 오는 개념입니다.
○ 이희영 위원 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스포츠센터 등등을 보면 사실은 이용객 90%가 수원시민이 아니겠느냐.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 이희영 위원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솔직히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만 셔틀버스가 어디까지, 지금 운행코스가 어떻게 잡혀져 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셔틀버스 6개 노선 중에서 4개 노선은 수원시, 2개 노선은 용인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 이희영 위원 그렇기 때문에 운영의 전체적인 마인드가 수원시에 치중이 되어 있지 않겠느냐 이런 것이 염려스러운 부분입니다. 수원시에서 관리하는 것 같다면 이해가 가지만 명색이 그래도 경기도를 대신해서 박종희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경기도 재단법인이라고 하면서 이것이 너무 수원시민에 편중되어 있다라는 부분을 저는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존경하는 사무총장께서 보다 더 확대해서, 즉 폭이 넓게 운영관리를 해주시기를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이 자리에서 어떻게 전반적인 운영의 시스템이 바뀌고 달라졌는가를 제가 틀림없이 짚고 넘어갈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2005년도 예산을 8억 6,000만원을 도비 출연금을 요청했다면 계속 앞으로도 후년, 2007년도도 역시 이런 도비 출연을 계속 요구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장기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가 당초 중기재정계획을 보면 2006년부터 흑자를 기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좀 당겼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출연금 정도만 하고 내년부터는 저희가 완전히 저희 수입으로써 재단을 운영하고 또 많은 돈을 남겨서 경기도와 수원시에서 출연한 원기금을 저희가 더 늘려나가는 계획까지 잡고 있습니다. 출연금은 올해 마지막입니다.
○ 이희영 위원 아무튼 월드컵경기장 모든 전반적인 운영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운영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고 임대수입 부과징수 현황을 보니까 미수액이 있습니다. 미수액을 보니까 팔달구청은 상당히 금액이 많으네요. 이 부분은 왜 그렇습니까? 지금 2004년도 10월말 현재 임대징수현황을 보니까 팔달구청이라든가 야외상영관이라든가 전시장이라든가 지금 계약조건이 연말을 기해서 했기 때문에 이런가 아니면…….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분기별로 4번에 나눠서 징수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 이희영 위원 그러면 12월 30일부로 완전 미수금없이 전액 다 징수가 되는 겁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야외상영관도 지금 자료에는 8,800만원으로 나왔습니다만 일부가 들어와서 지금 4,000만원 정도만 미수로 남아있습니다.
○ 이희영 위원 그래서 지금 징수현황을 보니까 다른 데도 아닌 팔달구청이라든가 여러 입주해 있는 업체가 왜 이렇게 미수액으로 처리가 됐는가 그래서 이런 것은 괄호를 치시고 해결될 수 있는 날짜를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작년도에 문공에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니까 파견공무원이 6명 정도로 축소가 됐다, 6명이 다 경기도청 직원입니까, 수원시 직원도 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경기도 3, 수원시 3 이렇습니다.
○ 이희영 위원 여기 보면 전원 복귀시킬 예정이다. 금년도까지 가능한 겁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그렇습니다.
○ 이희영 위원 다음달부로 전원 원내에 복귀시키는 겁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이희영 위원 하여튼 장시간 행정사무에 충실히 임해 주신 박종희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 중에 꼭 한 번 더 제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자꾸 이것이 수원에 편중되어 있다 보니까 많은 불만과 그리고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은 도대체 이게 수원 도인지 경기도민을 상대하는 건지 혼선이 올 때가 많이 있다 이겁니다. 아까 사랑의 콘서트 같은 부분도 좋은 여건 또 할 수 있는 장소제공이 이루어지니까 당연히 수원에서 해야 되겠지만 특히 북부지역이나 동북부지역에 있는 주민들하고는 거리가 먼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이 이루어질 때, 사실은 공연이 끝나고 나면 차량을 각자 소유로 해서 가지고 오기 전에는 교통편이 없다 이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선 행정기관하고도 유대를 더 확대하셔서 보다 더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일선 동북부지역의 주민들도 함께 공유해 나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이희영 위원님의 양평 사랑하시는 마음에 대해서 정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저도 월드컵경기장을 이동시킬 수만 있다면 양평까지 가서 좋은 경기도 보여드리고 문화행사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월드컵경기장을 하드웨어 뿐만 아니고 스포츠 포털커뮤니티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다음이라든가 스포츠 포털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를 사이버공간에서라도 보여드리는 이런 행사를 하면서, 예를 들어서 양평의 초등학교 아이들과 저희가 결연이 돼서 그런 게 된다면 사이버상에서 서로 관계를 익히고 초대를 해서 저희 월드컵경기장의 잔디를 밟아보게 하고 스포츠센터도 구경시켜 주고 수영도 하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도민의 혈세가 양평같은 멀리 떨어진 지역에도 골고루 쓰일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하겠습니다.
○ 이희영 위원 박종희 사무총장께서 내년도에 많은 기대를 갖고 또 내년도 경기도방문의 해를 통해서 우리 월드컵재단이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사업구상과 실천에 옮겨질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더 한층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이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호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호철 위원 행정사무감사에 대처하시느라고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박종희 총장님이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것을 보니까 너무 여유가 있으시고 긴장감이 전혀 안 보여요. 웃으시고, 좋은 현상이지만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기분이 안 좋으려고 해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긴장하고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긴장을 하셔야지 행정사무감사인데 여유있게, 위원님들이 너무 칭찬하셔서 그런가? 제가 보기에 긴장감을 조성해야 되겠습니다. 월드컵경기장내에 재단 수익증대를 위해서 판매시설 설치계획이 있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그렇습니다.
○ 장호철 위원 월드컵경기장내에 매장설치계획에 따른 재래시장, 요즘 재래시장이 열악하거든요. 보조도 못 받고 아우성입니다. 솥단지 내던질 정도로 상인들이 아주 열악한 생활여건 속에서 반발이 예상되는데 어떻게 대처하실 겁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대형유통시설 유치와 관련해서 설명올리겠습니다. 2003년 4월에 현재 여권민원실 옆 부지 500평에 유통판매시설의 입지를 이사회에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올 4월에 삼성테스코에서 연간 33억 2,000만원의 세를 내서 들어오고 30년간 사용한 후에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이 업체가 선정된 이후에 인근주민의 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그리고 지난 10월에 공청회, 또 비공식적인 여론조사들을 거쳐서 보면 대부분 유치를 찬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형판매시설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황소개구리같이 토종경제의 씨를 말리는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패턴의 변화도 있지만. 그래서 지금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되는 수원 영동시장이나 장안구의 연무시장, 팔달구 우만시장같은 경우에 홈플러스에서 어떤 지원을 해서 어떻게 재래시장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이 있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대화를 저희가 주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래시장 또 영세상인들에게 피해가 하나도 없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그 이후에 계약을 체결해서 공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계약하기 전에 확실히 영세상인들의 사후대책이나 방안이 뭔지 전 위원님들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알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박종희 총장님의 답변 중에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더군요. 체육 스포츠센터의 수영장에 저소득층 아이들을 무료로 하는, 거기 혹시 특수체육교사가 배치되어 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바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많은 인원을 초청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을 1 대 1로 보살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스포츠센터 내지는 재단의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려고 합니다. 자원봉사자가 모집되면 이용하는 것 정도 뿐만 아니고 이런 분들이 1 대 1로 결연을 맺어서 매주 토요일 정도, 토요일 오후에는 일반회원도 적기 때문에 이때를 이용하면 몇 백명이라도 충분히 가능하고 두 번째는 소년소녀가장같은 경우에는 수영복이 없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후원자를 구해서 수영복을 사주고 수영을 시켰습니다만 사실 공익시설이라는 측면에서는 낯간지러울 정도의 수준이다 그래서 수혜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정말 월드컵스포츠센터가 바로 이런 모습 때문에 태어난 것이다, 이런 모습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을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됐습니다. 외국 사례를 보면 부모가 아이를 체육관실에 넣으면 입구부터 교육받은 자원봉사자들하고 특수교육교사들이나 거기에 준하는 자격을 가진 분들이 나갈 때까지 보호하고 정상인과 같이 수영을 합니다. 놀이시설에서 같이 움직인다고. 우리나라 현실은 안타깝게도 분리시설을 합니다. 장애인들은 장애인 이렇게 돼 버린다고. 특히 수영장에 정신지체 아이들이 많이 옵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지금 정신지체 아이들이 주로 오고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정신지체 아이하고 경증 장애인하고 온다고. 그러면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할 때 자원봉사를 일단 경기도장애아동부모회에 협조를 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아요. 그분들이 왜 와야 되느냐. 수원 스포츠센터내 샤워실에 어린이락카를 설치한다고 했지요. 정신지체의 장애아동 연령수준은 5∼6세밖에 안 돼요. 가서 닦아줘야 되는데 남자아이일 경우에 남자샤워실에 엄마가 못 들어간다고. 장애인 부모하고 들어가서 샤워시킬 수 있는 샤워실이 비치되어 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런 샤워시설은 없습니다. 남녀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은 아직 없습니다.
○ 장호철 위원 본 위원이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31개 시ㆍ군에도 지금 체육과장님 계시니까 말씀드리지만 도에서 체육관 건립비를 지원해 줍니다. 관리를 일선 시ㆍ군에서 해요. 그런데 전혀 그런 샤워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 부모님들이 와서 하소연을 합니다. 그런데 예산 없다 이런 식으로,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그런 것을 다시 설치를 해주려면 시ㆍ군들이 만만치 않아요.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이기수 국장님이나 체육 관계자들한테 이런 부분을 지원만 해주지 말고 설계시에서부터 아주 보강을 해라. 지금 전반적으로 사회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같은 통합복지 개념으로 가지 않고 일부분으로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보행권이라든가 이동권이라든가 선택권이라든가 우리의 문화의전당같은 경우 대한민국 최초로 장애인 로얄석 선택권을 줬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망각 속에 빠져있다고요. 선택권이라든가 평등권이라든가 생존권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같이 삽입시켜서 계획을 잡지 않고 다 지어놓고 뒤늦게 하다 보니까 예산핑계 이러다 보니까 맨날 천덕꾸러기로 밀려나고 있다고요. 특히 위원님들이 현지방문해서 수영장 시설을 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이나 같이 어울려서 놀다가, 안전사고없이 놀다가 샤워도 어머니가 같이 있다가 닦이고 나오는, 하나 부끄러움 없이…….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저희 유아락카 공사할 때 위원님 말씀대로 장애인 목욕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어머니가 들어가서 닦여줄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돼요. 일선 시ㆍ군에 과장님이 조사 한번 해보세요. 제가 보기로는 31개 시ㆍ군 체육관 시설에 아마 5개 미만이면 맞을 겁니다. 없습니다. 사무총장님이 위에서 계셨지만 중앙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중앙정부 내에서 보건복지부 산하가 장애아동이지 않습니까? 지금 중앙에서 검토 중에 있답니다. 이것을 특수체육의 생활체육으로 넣을 것이냐, 같이 연계해서 할 것이냐를 중앙에서 검토 중이라 저도 도에서 그거 검토 끝나는 대로 검토하겠지만 월드컵경기장에서 그런 것을 앞서가는 타 광역 도시에서도 놀랄 수 있는 멋있는 시설을 해서 장애인부모회하고 협조하고 자원봉사도 모집해서 아이들이 들어가면 옷 갈아입을 때까지 부모님이 바깥의 휴게실에서 기다려도 안심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잘 알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마지막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설립날짜가 2000년 2월 29일이에요. 이사회 자주 합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이사회는 분기별로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 장호철 위원 이사회 잘 이루어지고 있어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장호철 위원 그래서 정관 제정과 개정을 5번씩 했군요. 2004년 2월 14일에 정관 개정했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그렇습니다.
○ 장호철 위원 유감스럽게도 재단 설립과 정관 제정 때, 재단 정관을 보면 제8조제2항4호에 보면 "당연직 이사 중 경기도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회 위원장"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이것은 지난 이사회 때 개정이 됐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가지고 계신 것은 개정 전의 것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8월 29일 이사회 때 개정을 했습니다만…….
○ 장호철 위원 문화공보위원회로 개정하셨어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그렇습니다. 제가 분명히 기억을 합니다.
○ 위원장 김대숙 지금 장호철 위원께서 지적하시는 부분들이 저희 산하단체의 정관들을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전혀 고쳐지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월드컵재단도 그 부분이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아마 그런 모양이신데…….
○ 장호철 위원 저희들한테 온 자료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다행이네요. 8월 며칟날 이사회에서 정관 개정을 했다니 다행이네요. 그래도 앞서 가시네. 모든 것이 편의시설 내지는 어떤 시스템의 낭비가 아닌 현실적으로, 특히 스포츠센터에서 흑자를 10억원을 내신다고 했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장호철 위원 이런 자원을 아까 장애아동이라든가 특수교사들을 수영이면 수영에, 그리고 장애아동이 경기도에 몇 명인가 현황도 파악해서,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런 분들한테 통지해서 와서 같이 어울리는, 정상인과 어울리는 이런 것을 능동적으로 하시라 이말입니다. 앉아서 형식적으로 장애인들, 소외계층 했다 이게 아니고 정말 북적북적거리면서 뭔가 하기는 하는구나 이런 식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장호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장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금종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금종례 위원 화성시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제출하신 것 중에서 11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나와있지요? 이대로 다 처리된 겁니까? 조치를 이렇게 다 하신 결과물이에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이 부분 중에서 축구 역사자료 수집 및 유지관리는 분명히 했고 이벤트행사 개최, 문화사업 등 종합계획수립 이것에 대해서는 조치가 됐고 관람객 유치계획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람객을 독자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협회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략적인 조치가 됐습니다. 조금 미진한 부분은 마무리 지어서 올해 안에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2003년 12월 11일에 날짜가 나와있는데 이 계획서 자료 만든 것 있습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금종례 위원 그러면 저한테 축구역사자료 수집한 현황, 이벤트행사하신 결과물, 문화사업 했던 이런 조치결과서를 저한테 지금 갖다 줄 수 있나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러니까 용역형태의 종합계획서는 없는 거고요.
○ 금종례 위원 용역을 하면 안 되지요. 용역하지 마시고 자체내에서…….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 금종례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화두에 말씀드렸는데 2005년도에 대한 계획도 지금 가지고 계신가요? 계획서는 아직 안 나와있나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2005년도 어떤 계획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 금종례 위원 지금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됐던 사항과 관련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지, 중장기계획을. 이런 페이퍼로 유인물을 가지고 그대로 계획하고 계신 건지 아니 생각을 하고 계셨다가 사안이 있으면 하시는 건지.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지금 계획서를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 금종례 위원 아니요. 2005년도 계획을 가지고 계시냐고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람객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그리고 지금 축구역사 사료 수집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값진 소장품이 들어올 계획입니다. 안정환이 스페인전에서 헤딩을 했던 축구공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도 저희가 세워놨고 그것을 어떻게 유지관리할 것인가, 지금 그것이 하나은행 금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정도의 저희가 경비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등등의 축구역사 자료에 대한 수집과 유지관리에 대한 계획, 그리고 내년에 아까 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화이벤트 이런 경우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고 문화사업에 대한 계획도 다각도로 짜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여기 보니까 수장고 운영계획이 나와있는데 별도의 수장고를 가지고 계십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 금종례 위원 어디에 있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들어가시면 기념관에서 저희 재단 들어가는 통로 오른쪽에 수장고가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저는 본 사실이 없는데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문을 닫아놨으니까 못보셨지요.
○ 금종례 위원 수장고가 있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수장고라고 해서 대단한 것은 아니고요.
○ 금종례 위원 몇 평 정도 됩니까?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2평 정도 됩니다.
○ 금종례 위원 그 정도밖에 안 됩니까? 지금 그 수장고 안에 들어있는 유물이 뭐뭐예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지금 전시된 것이 268점이고 수장고 안에 들어있는 것이…….
○ 금종례 위원 전시관을 수장고라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수장고는 따로 있어야지. 전시된 것 말고 수장고 안에 들어있는 유물…….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수장고가 10.3평이고요. 행정감사 자료 140페이지에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그거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수장고 관리는 현재 축구기념관 전체를 용역경비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수장고 관리를 잘 해야 될 텐데, 만약에 관리가 잘못 됐을 때 거기에 있는 유물들이 파손되거나 그럴 염려는 없나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물론입니다.
○ 금종례 위원 언제 한 번 보여주실 계획은 없으신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언제라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저희가 경기도립박물관을 방문했을 때 수장고를 가보니까 정말 많이 놀랐었거든요. 귀한 보물같은 것들이 약품처리같은 것이 잘 안 된 것을 보았는데, 수장고가 있다는 사실을 저는 처음 알았어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수장고는 지금 10.3평이 되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2평이 아니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면적에 대한 착오가 있었고요. 전시된 자료가 268점이고 나머지가 947점이 들어서 기밀방화문 또 특별유물수장고로 사료들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점검은 언제 하는 건가요? 계획을 세워서 점검은 수시로 하나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나요, 계획이 어떻게 되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일주일에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자주 하시는 편이네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네. 사실은 저희 박물관이라는 것은 경기도박물관하고는 견줄 바가 안 되고 대개 작은 물품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관리에 어려움이 없는, 습기 정도만 좀…….
○ 금종례 위원 그 습도관리도 잘 되고 있지요? 언제 한번 계획을 잡으셔서 수장고를 방문했으면 좋겠고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아마 월드컵경기장 중에서 수원월드컵경기장이 가장 많은 유물들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생각되어지는데 그렇지요?
○ 경기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박종희 그렇습니다. 10월 30일 진품명품에도 저희 소장된 사료들이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대숙 금종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전 위원께서 한 번씩 본 질의를 하셨는데 질의하신 내용 중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질의시간을 드리려고 합니다. 보충질의를 필요로 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희 사무총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 감사는 끝났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하기 위하여 그동안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해 답변해 주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장관리에 착오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감사시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전 위원에게 배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휴회로서 쉬고 11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는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문화관광국 소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소관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5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김대숙장호철금종례박지병박효진이경영이백래이재영이희영김선규
신종철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장두석지방행정주사 조성두지방행정주사보 서경택
지방기능7급 김혜련지방기능9급 박은정
○ 출석공무원
공보관 차명진
○ 출석증인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 박종희관리부장 서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