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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2012.09.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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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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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71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 3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9월 11일(화)

장 소 : 경기도체육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심사된 안건
1.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0시36분 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71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각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도체육회

- 경기도생활체육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10시37분)

○ 위원장 김경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사항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이태영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경기도체육회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태영입니다.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제8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과 경기체육 발전을 함께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체육회 전 직원은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경기도의 위상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계속적인 따뜻한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간부직원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 황준하 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장평수 총무부장입니다.

(인 사)

정일호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유병우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구본정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박진만 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헌 훈련과장입니다.

(인 사)

보고는 일반현황, 2012년도 주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고서 5쪽 체육회 연혁과 6쪽 조직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면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7쪽 기구ㆍ정원으로는 사무처에 총무부, 운영부 이하 4과 1팀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21명입니다. 그리고 경기도 수탁시설인 종합사격관리장 인원은 총 17명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8쪽입니다. 2012년도 예산규모는 총 203억 9,000만 원으로 일반회계가 157억 원, 경기도수탁사업비가 46억 9,000만 원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총괄입니다. 2011년 예산액 174억 1,553만 원에서 17억 1,553만 원이 감소된 157억 원으로 도비보조금이 전체 예산의 88%인 138억 2,500만 원이며 시비보조금 12억 6천만 원, 이상은 화성시 요트대회 지원금입니다. 국비보조금 9,700만 원, 전국체전 훈련비 지원금으로 2011년부터 국비로 지원되었으며 2010년까지는 대한체육회 보조금에 편성되었습니다. 대한체육회 보조금 2억 876만 원, 이 중에 소년체전 참가 지원 1억 7,976만 원, 선수폭력 근절 교육비 1,540만 원, 행정보조비 360만 원, 학교클럽 운영비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년도 이월금은 3억 900만 원입니다. 예비비 3억 400만 원과 이자수입 미반납액, 잡수입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총괄입니다. 2012년 세출예산액은 지난해에서 17억 1,553만 원이 감소된 157억 원입니다. 먼저 도비보조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전국체전 참가비가 54억 3,900만 원으로 전체 예산의 35%를 차지하며 전국체전 강화훈련비 등이 삭감되어 지난해보다 16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전국소년체전 참가비 1억 원으로 선수단 파견비용이 9,000만 원, 기타 운영비가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경비 1억 7,500만 원으로 편성되었고 심판비 등 20개 종목별 대회운영 지원금이 1억 2,000만 원, 기타 운영비가 5,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도자 및 선수 육성비 13억 9,700만 원으로 지도자 10억 5,600만 원, 선수가 3억 4,1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직장팀 육성비는 15억 2,200만 원으로 인건비가 10억 2,800만 원, 훈련비 및 기자재 구입비가 4억 5,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비는 26억 4,4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경기단체 운영비 지원이 5억 6,980만 원, 요트학교 운영비가 1억 2,000만 원, 기획홍보비가 2억 원, 체육행사 지원비가 3억 원, 글로벌 인재육성비가 1억 원, 체육진흥사업 대책비가 10억 1,000만 원, 국제스포츠 교류사업비가 7,000만 원, 각종 대회지원비 등이 3억 4,42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계요트대회 개최비는 9억 6,800만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대회운영비가 9억 2,900만 원, 경기정 등록 및 유지가 3,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무처운영비는 인건비 및 경상운영비로 15억 7,890만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인건비로 12억 1,400만 원, 경상운영비로 3억 6,47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비보조사업으로 2012년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와 관련하여 화성시 보조금이 12억 6,000만 원 편성되어 기이 집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체육회 보조사업비가 일부 재원 변경이 되어 전국체전 훈련비 9,700만 원은 국비보조사업비로 편성되었고 전국소년체전 파견비 등 2억 870만 원은 대한체육회 보조사업비로 편성되었으며 예비비는 3억 907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수탁사업비는 지난해 49억 6,800만 원에서 2억 7,000만 원이 감소된 46억 9,000만 원으로 체육회관 관리 12억 400만 원, 종합사격장 관리가 15억 4,900만 원, 유도회관 관리가 1억 4,000만 원, 검도회관 관리가 8,000만 원 그리고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는 17억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보고서 10쪽 경기도 수탁시설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관은 연면적 1만여 ㎡로 지하 1층, 지상 10층 건물로 1992년도에 건립되었으며 지금 보고드리는 이 건물이 되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체육회와 육상 등 21개 가맹경기단체가 8층, 9층에 입주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그 외 입주시설로 건강보험공단 서부지사 등 9개 업체가 입주돼 있습니다. 경기도종합사격장은 화성시 양감면 사창리에 소재하며 연면적 7,760㎡로 공기총 70사대, 권총 33사대, 화약총 41사대, 클레이 41사대와 선수 숙소 21개 실 등이 있으며 1999년도에 건립되어 2001년부터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유도회관은 수원시 오목천동에 소재하며 연면적 1,500㎡ 건물로 경기장 4면, 사무실, 기숙사, 식당 등이 있습니다. 2002년도에 건립되어 2003년부터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검도회관은 시흥시 정왕동에 소재하며 연면적 1,940㎡로 2층 건물이 되겠습니다. 주요시설은 검도장, 사무실, 탈의실과 선수 숙소 등이 있으며 2006년도에 건립,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주요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달성입니다. 지난 2월에 개최된 제93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저희 경기도는 빙상 등 5개 종목에 487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역대 최고 금메달 90개를 획득하였으며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애슬론 4관왕을 차지한 이인복 선수가 대회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다음 17쪽 제41회 전국소년체전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22년 만에 경기도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육상 등 33개 종목에 1,2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역대 최고 금메달 80개를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쪽 제93회 전국하계체육대회입니다. 금년 10월 11일부터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할 우리 경기도는 대표선수 선발, 종목별 강화훈련 실시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반드시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취약종목의 창단 유도를 통한 선수층 확보, 우리 도로 전입해 오는 실업 및 대학선수 관리 등 전력 향상을 추진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한 경기력 효과 배가, 강화훈련 시설 및 기자재 조기 지원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사기진작을 위하여 전국체전 우승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대구체전에서 반드시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19쪽 세계적 스포츠스타 육성입니다. 경기도 내 중ㆍ고등학생 엘리트 유망선수를 발굴, 집중 육성하여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경기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세계선수권대회 및 세계 규모 대회 입상선수들을 대상으로 경기단체 추천 후 본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 선수에 대하여는 국내 및 해외 전지훈련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세계요트대회 개최 및 요트학교 운영입니다. 5월 프로암대회를 시작으로 2012년도 세계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대회 개최로 세계 3대 요트대회 중 하나의 대회를 경기도에서 유치하였다는 의미와 함께 대회장면이 유명 스포츠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방영되었고 전곡항 일대의 해양레저산업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편 평택시 평택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요트학교를 운영하여 요트인구의 저변확대 및 주말학습체험의 기회를 확대하였고 앞으로도 정상적으로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지난 5월 고양시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저희 체육회는 각별한 지원업무를 통하여 성공적 개최에 일조하였습니다.

다음은 23쪽 제58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지난 5월 평택시에서 열린 제58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육상 등 21종목에 1만 500명이 참가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도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도민체전은 기존 대회와 달리 소규모 도시에서도 얼마든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며 시군별 체육인프라 확충 및 선수 저변 확대 계기 마련으로 경기체육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음 24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ㆍ관리입니다. 저희 체육회는 수영, 역도, 육상, 근대5종 등 9개 종목 61명의 도체육회팀과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시군 직장 팀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2014 소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하여 경기도청 컬링선수단을 지난 6월에 정식 창단하여 동계종목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지도자, 선수에 대하여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기여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자율적 경기단체 운영능력 배양입니다. 정가맹 52개, 준가맹 2개 등 총 54개 가맹단체를 자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ㆍ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안으로는 가맹단체에 대한 운영비의 지속적 지원, 전국 규모 대회 및 국제대회 파견 지원 및 종목별 행정지도 강화 등 경기단체 능력배양에 중점을 두어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체육 마케팅 활성화 및 스포츠 경쟁력 강화입니다. 오는 12월에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우수 선수 및 지도자, 경기체육 발전에 공이 많은 유공자 등 도내 체육인에 대한 사기진작을 도모하겠으며 각종 국제종합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에 대한 격려 및 지원을 통하여 세계 속의 경기체육을 실현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오스트리아에서 열렸던 제1회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의 성적에 큰 기여를 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으며, 특히 7월에 열린 제30회 런던 하계올림픽에서는 출전 전부터 우리 도 출전 선수단에게 밀착 격려와 지원을 실시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총 7개의 메달을 경기도 선수단이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이 종합 5위를 달성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2012년 남은 기간 동안 각종 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스포츠로 천이백만 도민이 하나 되고 희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체육회 직원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가는 경기도 체육의 위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하반기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이태영 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오후 3시부터 전국체전 추첨이 있다고 그러셨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대구에서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대구에서 있으시다고 했는데 처장님은 어차피 질의 답변을 해주셔야 되기 때문에 계셔야 되고 나머지 부장님이나 과장님, 필요한 인원은 지금 나가서 직접 가서 업무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우리 위원님들,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나머지 그러면 필요한 인원은 대구에서 있는 조추첨의 업무를 나가셔서 봐도 좋습니다.

다음은 한규택 사무처장 나오셔서 경기도생활체육회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하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인 사)

생활체육 발전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원을 아껴주시지 않는 김경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큰 감사를 드립니다.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효웅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곽성호 진흥과장입니다.

(인 사)

최충열 사업과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생활체육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책자는 참고해 주시고요. 저희가 PPT 자료로 준비를 했습니다. PPT 자료로 편하게 보시면서 저희 업무보고를 15분 이내에 압축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시53분 프레젠테이션 개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반현황 중에서 기구표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생활체육회는 1처 3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현재 15명이고 현원은 현재 15명입니다.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예산규모는 65억 4,900만 원입니다. 구성은 경기도 보조금으로 56억 9,100만 원이 되겠고요. 국체회 보조금으로 4억 7,000만 원 그다음에 자체기금 3억 8,600만 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께 배부해 드린 책자에 보면 세출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바로 주요업무의 목적 및 사업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 참여율 향상, 다양한 생활체육 서비스 확대, 고령화시대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전개, 동호인조직 활동의 체계적 지원 이런 사업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사업들의 내용들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조성을 위한 사업들입니다. 먼저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다음주에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참가규모는 31개 시군에 1만 4,200여 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참여합니다. 현재 부천시에서는 아마 부천시민들까지 참여해서 한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규모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목은 20개 종목, 정식종목 17개, 시범종목 3개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크게 도단위에서 치르는 행사로는 경기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올해 지난 6월 부천에서 개최했는데 참가규모는 31개 시군에 2,62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여해서 진행했습니다. 종목은 10종목, 일반종목 9종목과 전시종목 하나의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부천에서 어르신대회도 개최하는 이유는 저희 규정에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되는 장소에서 어르신대회를 개최하는 걸로 2011년도부터 조례 개정이 돼서 이렇게 부천시에서 연이어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경기사랑클럽최강전입니다. 우리가 보통 경기사랑축구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지금 이 대회는 경기도가 2005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전국 16개 시도 중에서 가장 먼저 실시한 클럽 리그형태의 대회로서 경기도의 대표 생활체육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2년도에는 축구하고 족구 2개의 종목이 진행됐습니다. 축구는 192개 클럽이 참여했고요. 족구는 186개 클럽이 참여했습니다. 2011년도까지는 지역별 리그형태로 운영이 돼서 축구 같은 경우에는 750여 클럽, 족구 같은 경우는 670여 클럽이 참여했는데 저희가 경기방식들을 현실에 맞게 개선해서 2012년도부터는 권역별 리그형태로 해서 이런 진행 운영방식으로 채택이 돼서 진행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경기사랑클럽최강전이 왜 중요하냐면 단순 동호인클럽의 토너먼트형 대회가 지금까지 생활체육의 전반적인 주류였다고 하면 이 사업은 공공 스포츠클럽, 선진형 스포츠클럽으로 가기 위한 리그형태, 단순 토너먼트 대회가 아닌 시범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앞으로 우리 경기도가 더 확대해서 진행시켜서 선진 스포츠클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하나의 토대가 될 수 있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단위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를 저희가 여러 개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규모는 지금 1만 8,000명이라고 돼 있지만 최대한 3만 명까지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을 보고 있습니다. 종목은 20종목에 22회를 개최하는데 경기도지사기가 15개 종목에서 18개 대회가 진행되고 있고요. 경기도회장기는 국학기공, 국궁도를 비롯한 2개 대회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그 외의 경기사랑대회로 대학동아리와 등산대회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도내 생활체육인들의 생활체육을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많은 부분 제공하고 있고 경기력 향상에도 많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그러니까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해서 도단위 대회 개최하는 것 외에도 전국단위 대회를 저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인데 16개 시도에서 한 2만 5,000~3만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해서 진행하는 대회입니다. 2012년도에는 대전광역시에서 펼쳐졌습니다. 경기종목은 3개 분야 56개 종목이고요. 경기도에서는 40개 종목에 1,384명의 선수들이 참여해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아마 경기도 선수단이 16개 시도 중에서 가장 선수단 규모가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전국적인 대회를 통해서 전국적인 생활체육 동호인 간의 교류라든지 또 문화축전으로서 다양한 여러 가지 행사들을 만들어서 어떤 국민화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는 생활체육대축전이 창설되고 나서 12년째 최다 종목 우승 및 올해도 경기력상을 수상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전국어르신생활대축전이 펼쳐집니다. 이번 주 내일부터 경남 창원시에서 펼쳐지게 되겠습니다. 경기도 선수단은 14개 종목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전국어르신대회는 고령화시대에 맞는 그런 대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고령화시대에서 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은 날로 중요성이 증대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하고 전국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이 별도로 대회를 치러왔으나 2014년도부터는 통합해서 대회가 치러지게 됩니다. 확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어르신대회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내부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참고적으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도민 1인 1종목 참여여건 조성을 위해서 전국단위 대회의 유치라든지 전국단위 대회 출전에 대한 지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회 종목별연합회에 가입하고 있는 정회원 종목과 준회원 종목에 대해서 종목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전국단위 대회 출전하게 될 때 예를 들면 일정한 경비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종목별연합회의 발전과 조직 완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회원단체 지도육성을 통한 업무능률 향상에 관련된 사업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종목별연합회 육성 지원입니다. 저희 경기도종목별연합회에는 45개 종목이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44개 종목이라고 돼 있는데 지난 8월 말 경기도요가연합회가 결성돼서 개발종목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개발종목이 여기서는 12개로 돼 있는데 13개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종목별연합회에 사무국장 활동비 일부 지급과 그다음에 사무국 사무실 운영 임대료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체계적인 종목별연합회 관리를 통해서 행정능력들을 향상시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런 것들이 생활체육 발전에 많은 부분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관련해서 경기도 생활체육 유공자 시상식을 저희가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체육동호인의 밤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올해에도 11월 28일 수원 캐슬호텔에서 400여 명의 시군 생활체육회 임직원 및 지도자, 관계자들이 참여한 형태로 해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가 왜 중요하냐고 하면 저희가 작년부터 해서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도내에 283명이 있는데 10년 근속되시는 직원분들이 계속 작년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직원들에 대한 격려 그다음에 포상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인들에 대한 격려의 차원에서 도지사님을 모시고 행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올해 신규사업으로 했던 것이 줌마탐험대라고 해서 경기도등산연합회에서 주관이 돼서 지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네팔 히말라야 부근의 트래킹 원정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선수는 15명이고요. 지원인력까지 24명이 참여해서 상당히 원활하게 행사를, 대회를 진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에서 지원한 사업비는 8,000만 원이고 등산연합회에서 자체 마련한 경비까지 해서 대략 1억 5,000~2억의 사업비가 들어간 상당히 의미 있고 여성생활체육에 대한, 경기도에 대한 홍보를 하기 위한 목적사업으로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 않나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생활체육 참여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교실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생활체육이라고 하는 것들이 성인을 중심으로 한 동호인 활동이었다라고 하면 이제 생활체육도 유소년, 청소년, 여성, 어르신들로 확대해야 되겠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교실 사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도내에서 유소년 40개, 청소년 20개, 여성 20개, 어르신 20개의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국민생활체육회 기금사업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소 선정이라고 하는 것들은 저희가 내부적인 절차를 신청받아서 전년도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생활체육교실들이 취약한 데 그다음에 또 자체 시군 생활체육회에서 운영능력 등을 검토해서 사업을 배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사업들은 점차 확대돼야 하는데 중앙의 기금사업이다 보니까 총량이, 예산규모가 적다 보니까 아무래도 개소 수 확대에 여러 가지 한계적인 상황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생활체육 콘서트입니다. 생활체육이 동호인만의 것들이 아니라 일반주민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체육이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그런 행사를 통해서 쉽게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동호인을 확대하는 그런 취지에서 가족생활체육 콘서트를 도내 5개소에서 개최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국민생활체육회 기금사업입니다.

다음은 공공스포츠클럽 육성입니다. 경기도의 규모에 비해서 지금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개소는 5개소밖에 안 되는데 좀 적지요. 이 부분은 확대돼야 되는데 공공스포츠클럽이라고 하는 것들은 뭐냐 하면 단일종목이 아니라 2개 종목 이상의, 그다음에 성인만이 아니라 청소년의 비율이 30% 이상이 참여하는 그런 복합형태의 스포츠클럽 운영소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에서 진행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국민생활체육회의 보조금사업입니다.

다음에는 생활체육광장 사업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내 지역구에 가시면 약수터라든지 공원 광장 이런 데서 아침에 아마 생활체육, 소위 말하는 에어로빅 교실 이런 것들을 흔히 접할 수 있는데요. 바로 이런 것들이 그런 사업의 한 단면이고요. 에어로빅만이 아니라 몇 가지 종목에 대해서는 펼쳐지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은 시군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과 일정 부분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데 도에서 사업배치를 할 때는 가급적이면 그런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 속에서 사업을 배치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직접적으로 기금사업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체육활동 지원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도내 31개소에서 방과후 체육시설을 활용해서 수업형태로 해서 진행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수업은 주 2회 하는 형태로 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향후, 지금은 학교에서 스포츠 동아리활동이 의무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과 교육청과 협력을 해서 좀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온드림스쿨 체육교실입니다. 이 사업은 대기업에서 사회적 공헌 차원에서 하는 사업으로 국민체육회에 일정한 기금을 제공해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현재는 현대그룹을 비롯한 몇 개 그룹에서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생활체육을 접하기 힘든 그런 농산어촌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9개 초교 26클래스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통종목 보급사업입니다. 씨름이라든지 아니면 국궁이라든지 예로부터 우리에게 내려오는 종목들이 있는데 현대에 맞지 않다 보니까 활성화되지 않은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중심으로 국민생활체육회 기금사업으로 해서 전통종목에 대해서 청소년들에게 보급하는 이런 사업들, 문화체험하는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올해 시범적으로 양평과 여주에서 걷기캠페인 전개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이것은 중앙에서 내려준 사업, 보조금 형태로 해서 진행됐다라는 거고 현재 아마 시군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건강달리기대회를 비롯해 많이 걷기대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직접적인 사업으로는 최소화하는 형태로 운영되는데 이런 것들이 생활체육을 많은 부분 대중적으로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함께하는 생활체육교실입니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도내 4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내용들은 지도자를 배치해서 종목에 대한 보급들을 하고 있고 일부 운동용품에 대한 지급 등을 통해서 그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는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소외계층 생활체육 체험입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이 마찬가지로 생활체육에서도 약자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를 들면 공공기관에서 그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기틀이라든지 유인을 해주지 않으면 생활체육을 접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런 소외계층 생활체육 체험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그림에 보시는 것처럼 가족생활체육 캠프라든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그런 체험활동들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업은 전액 도비로 지원되고 있는데 보시다시피 아마 전체 사업비가 적습니다. 1,9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런 것도 아마 위원님들께서 지원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마찬가지로 소외계층 사업 중에 다문화가정 어울림 생활체육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기도 내에도 이주노동자 또 결혼이민자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안산을 비롯한 다문화가정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해서 그들이 생활체육을 체험할 수 있거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라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소외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중심으로 해서 평소에 생활체육을 경험할 수 없는 종목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관련해서 문화탐방까지도 같이 결합해서 일일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도내에서 전체 7개소에서 운영하는데 이 7개소에는 충청북도하고 인천광역시가 올해 참여를 했습니다. 이렇게 도내 외에서 참여하는 건 국민생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보조금을 받은 거기 때문에 타 시도에서도 참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사업과 관련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역아동센터와 긴밀히 결합해서 펼쳐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생활체육지도자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입니다. 위원님들, 저희 경기도 내에는 283명의 지도자가 있습니다. 일반지도자가 171명이고 어르신지도자가 112명입니다. 이 숫자는 최근 2~3년 사이에 급격히 증가됐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처음 시작은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시작됐는데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들이 지금 상당 부분 내용적인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생활체육 발전에 거의 핵심적인 키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 도생활체육회에서는 이들 지도자들의 직무향상이라든지 어떤 전문적인 역량들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들도 함께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도내 31개 시군에 보면 적은 데는 7명, 많은 데는 한 13명의 시군 생활체육회에 배치받아서 동호인 지도라든지 그다음에 체육행정 보조업무를 이들 지도자들이 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교육들을 저희가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육에서 교사의 눈높이를 교육의 질로 판가름한다고 보는 것처럼 현장에 나가서 동호인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역량과 눈높이가 어떠냐에 따라서 우리 경기도의 생활체육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들의 눈높이를 높이는 다양한 직무를 향상시키는 교육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그와 관련해서 1년에 생활체육지도자 교류 및 경연발표 그런 사업내용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11월 달에 집합형태로 해서, 올해는 사업비가 부족해서 단일행사로 끝나는데 과거에는 1박 2일 형태로 해서 생활체육지도자 간에 정보교류 및 그다음에 우의도 다지고 그다음에 직무적인 선진직무교육도 받는 그런 행사들을 매년 하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그런 내용 속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생활체육 교류입니다. 교류라고 하기에는 저희는 하나의 사업밖에 없는데요.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중국 광동성하고 국제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광동성이 그렇게 생활체육이 많이 발달한 데는 아니긴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과 교류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교류하는 종목은 매년 두 종목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형태로 해서 진행되고 있고요. 그 종목에 대한 선택은 중국 측과 협의해서 매년 다르게 진행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올해도 10월 중순경에 중국 광동성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형태로 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4,000만 원입니다.

(11시17분 프레젠테이션 종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간단하게 위원님들에게 사업별 중심으로 해서 저희 업무보고를 드렸는데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회는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이라든지 도민의 건강증진, 그다음에 생활체육 참여율 증대, 그다음에 생활체육은 체육복지라고 하는 그런 목표의식과 사업추진 방향을 갖고 자율적으로, 자생적으로 우리 동호인들이 발전해 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생활체육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생활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한규택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성섭 사무처장 나오셔서 경기도체육회 임직원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한성섭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는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장님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께 장애인체육가족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장애인체육회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후춘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김형돈 전문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허범행 생활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12년도 예산 및 사업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 및 사업설명에 앞서 자료 7쪽부터 10쪽까지 본회 연혁 및 장애인체육회 조직 등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2012년도 예산규모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예산규모는 총 61억 2,036만 9,000원으로 전년도 37억 2,124만 원에 비해 23억 9,912만 9,000원 약 60% 증가했으나 이는 올해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운영비 24억 2,597만 원의 특별회계 추가분 증액입니다.

다음 일반회계의 도비보조금은 32억 1,686만 3,000원으로 전년도에 31억 166만 7,000원에 비해 1억 1,519만 6,000원이 증가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은 3억 7,253만 6,000원으로 전년도 5억 4,749만 3,000원에 비해 1억 7,495만 7,000원이 감소되었습니다. 특별회계의 도비보조금은 20억 9,977만 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은 3억 2,620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배려로 도 재정이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 비해 1억 1,519만 6,000원이 증액된 점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일반회계의 총 세입예산은 도비보조금 32억 1,686만 3,000원과 도교육청 보조금 8,000만 원,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3억 7,253만 6,000원, 국민체육진흥공단 보조금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의 세출예산은 총 33억 2,186만 3,000원으로 사무비가 8억 4,841만 3,000원, 사업비가 24억 7,345만 원으로 전체예산의 54.3%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은 총 3억 7,253만 6,000원으로 사무비가 600만 원, 사업비가 3억 6,653만 6,000원으로 전체예산의 6.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로 총 세입예산 24억 2,597만 원 중 도비보조금 20억 9,977만 원과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 3억 2,620만 원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의 총 세출예산은 도비보조금 및 사업비가 20억 9,977만 원으로 전체예산의 34.3%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 보조금사업비는 3억 2,620만 원으로 전체예산의 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쪽과 13쪽은 최근 3년간 세입내용과 대한장애인체육회 지원내역으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장애인체육회 주요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전문체육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운영 지원입니다.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고양시를 비롯한 도내 5개 시군에서 개최한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16개 시도 2,7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본회에서는 종목별 전문인력 562명을 모집, 교육 후 경기진행에 투입하였고 용기구 및 경기용품 총 214종 2,910점을 확보ㆍ배치하여 차질 없는 경기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운영 지원입니다.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고양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육상 등 27개 종목에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 6,995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본회에서는 종목별 소요 전문인력 1,700여 명을 모집, 교육 후 경기진행에 투입할 예정이며 아울러 경기에 필요한 용기구 및 경기용품을 확보하여 각 경기장에 차질 없이 배치,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입니다. 먼저 제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우리 도는 스키 등 4개 종목에 8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총 1만 3,361점을 획득, 전년도 4위보다 2단계 오른 종합 2위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우리 도는 육상을 비롯한 27개 종목에 76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종합우승 7연패를 달성, 체육웅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이를 위해 종목별 훈련용품 확대 지원과 성과에 따른 충분한 보상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선수단 사기진작을 위해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현재 강화훈련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 육성입니다. 실전경험과 역량을 갖춘 지도자와 각종 대회 우수실적을 거둔 선수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절차를 통해 61명을 선정하여 매월 30만 원씩 경기력 향상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본회 사업을 통해 도내 우수한 지도자 및 선수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경기력 강화와 타 시도 이탈방지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 장애인 가맹단체 지원입니다. 종목별 가맹단체 지원 및 행정 지도ㆍ감독을 통해 장애인체육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7개 정가맹ㆍ준가맹, 인정단체 사무국 행정보조비 매월 30만 원과 22개 정가맹단체 전무이사 및 사무국장 활동비를 매월 5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수요가 적고 운영이 미흡한 댄스스포츠, 스키, 하키, 펜싱, 요트, 조정 총 6개 종목은 희망단체에 한해 체육회 내에 통합사무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쪽 장애인 종목별 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이 되겠습니다. 전문체육의 국내외 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을 관련기준에 근거하여 2012년도 현재까지 개최 5개 대회, 참가 27개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종목별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군 순회 개최하는 제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금년도에 평택시에서 5월 15일부터 2일간 개최되었고 도내 29개 시군 선수단이 육상 등 13개 종목 1,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되었으며 도내 장애인 엘리트 종합체육대회의 기반을 다진 성공적인 대회라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이후에 바로 이어서 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경기장 및 각종 시설을 사용하여 예산절감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문체육사업의 마지막으로 28쪽 장애인체육인력 육성 지원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반기별 개최하여 전문지식 습득과 역량의 강화를 위해 직원은 물론 가맹단체와 시군지부 임직원 및 가맹단체 등에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가맹단체 실무자 및 본회 임직원 50여 명이 여수세계박람회 관람과 전국체전 필승다짐대회, 직무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각 시군지부 관계자 및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체육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012년도 생활체육사업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1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장애인체육 활동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10월 16일 부천시에서 31개 시군 6,000여 명이 참가하여 개최할 예정입니다. 경기종목은 축구 외 6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예산은 도비 3,750만 원, 기금 1,500만 원 등 총 5,250만 원이 되겠습니다. 전년도에는 이천시가 줄다리기, 팔씨름 총 2개 종목에 1위를 차지하여 종합우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다음은 32쪽 장애인생활체육클럽 운영입니다. 도내 활동하는 장애인생활체육클럽 중 우수클럽을 선정하여 운영비 지원을 통해 소외지역 및 재가장애인 클럽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1억 3,242만 6,000원으로 모두 44개 클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78개소를 선정하여 지체장애 등 5개 유형에 1,219명이 참여하였으며 체계적인 생활체육클럽 활동을 통한 건강유지 및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33쪽 종목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2012년 1월부터 12월까지 생활체육서비스팀장 1명을 포함하여 총 13명을 종목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로 배치하여 운영 중이며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와 연계하여 체육활동 미참여자 발굴 및 육성, 장애대학생 체육활동 참여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3억 3,465만 6,000원이며 2011년도에는 볼링, 농구 종목에 1만 6,141명의 장애인을 지도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학교체육에 소외된 장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참여 진작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서 개최한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2012년 5월 1일부터 4일간 열렸으며 우리 도 선수단은 육상, 보치아 등 총 15개 종목에 선수단 250명, 임원 및 보호자 90명 총 340명이 대회에 참가하여 금 43, 은 45, 동 27 합계 11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고 종합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강화훈련비, 숙식비, 교통비 등으로 도비 5,94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35쪽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 참가 지원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2년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3일간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생활체육축전에 우리 도 선수단은 선수 및 임원을 포함하여 84명이 탁구 등 8개 종목에 참가하여 배드민턴, 볼링 3인조 종목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알렸고 비장애인과 상호이해 및 인식개선의 기회로 활용하였습니다. 사업비는 총 2,575만 원이며 숙식비, 교통비, 피복비 등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36쪽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도내 장애인들이 누구나 손쉽게 체육활동에 참여 가능한 환경조성을 위해 2012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장애청소년체육교실 12개소,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종목강습회 2회, 생활체육교실 및 전통종목 20개소, 어울림대회 3회, 생활체육동호인대회 5회, 종목별 생활체육축제 1회, 유형별 생활체육축제 1개소 등에 1억 1,85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장애청소년생활체육 지원 등 8개 사업에 총 6,000만 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 앞에 놓여드린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경기도 선수단의 경기결과는 별도의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장애인체육회)

○ 위원장 김경표 한성섭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답변에 앞서서 3개 체육회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뚱맞게 이런 말씀을 드려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조상들은 예부터 손님을 모실 때 며칠 전부터 청소를 하는 등 씨암탉을 잡고 정말 최선을 다하는 그런 미풍양속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따뜻함이 손님에게 전달돼서 서로 녹이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대부분 우리 위원들이 이 체육회를 최초로 방문했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미리 와서 기다릴 만한 그런 공간이 마련되지 않는 등 사실 뭔가 어수선한 기분에 썩 상쾌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대우받자고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업무보고를 통해서 소통하고자 하는 정말 열정적인 자세가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한 그런 유감을 먼저 표하고 싶고요.

그리고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각종 행사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꼭 이 체육회뿐이 아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임위 출석을 제외해 달라는 그런 요구가 참 많습니다. 지사님이 참석한다는 둥 다양한 이유로 그러는데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오늘 제가 분명히 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한 그 어떤 일도 이 상임위 출석에 우선할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우리 상임위 의사일정에 협조해 주시면 감사드리고요. 뭔가 큰 것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뭘 봐주고 안 봐주는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이런 것은. 우리 의회가 예산을 다루고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집행부와 수레바퀴로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정말 협조해서 생산적인 의회로 함께 동참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제가 한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우리 체육회에서도 최선을 다해야 되겠다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우리가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 3개의 체육회입니다. 그래서 질의순서가 오시면 질의할 체육회를 지명하시고 발언대에 내세우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본질의는 10분 하고 보충질의는 무한대로 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는 여러분들이 하고자 하는 무한대로 드릴 테니까 충분히 질의시간 있습니다. 시간을 꼭 맞춰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의해서 이계원 위원님 맞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계원 위원 고생들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한 말씀 하시고 난 다음에 곧바로 하려니까 좀 쑥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우선 우리 생활체육회 처장님 좀 잠깐 앞으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이계원 위원 계속적으로 어떤 사업이든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하는 것도 물론이겠죠, 그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국비 신청을 하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국비 신청하는 시기가 언제인지 알고 계시죠? 대략적으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대략적으로는 아는데요. 생활체육회는 국비 신청이 거의 없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거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체육과장님 나와 계시는데 아마 3개 단체가 다 똑같은 상황일 거예요. 국비 신청하고 또 국비가 배정되고 하는 이 과정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우리 체육과장님께서 굉장히 많이 관여가 되셔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전년도보다는 조금 많은 양의 예산이 확보가 돼야 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체육활동 뭐 하시죠? 생활체육. 우리 처장님 뭐 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배드민턴 조금 배우고 있는 중이고요.

○ 이계원 위원 아마도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께서 누구보다도 체육에 대한 이런 열정과 애정이 남다르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첫 번째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바는 아까도 잠깐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국민생활체육회에 전국 종목이 지금 66개가 돼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우리 경기도는 지금 45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들어와 있는 종목이.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좀 차이가 있네요. 나머지 이 종목이 가입이 안 된 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저희 경기도에서 종목별연합회 가입기준이 최소한 개발종목으로, 인정단체로 되려면 7개 시군의 연합회가 결성이 돼야 하거든요. 그런 충족요건도 못한 것일 수 있고요. 중앙에는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경기도에는 없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런 차이로 인해서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정회원, 준회원 해 가지고 개별종목 이렇게 해서 또 나눠지겠죠. 그거 이해가 되고요.

역점을 두고 하시는 사업 중에 하나가 우리 줌마탐험대, 그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배경하고 잠깐 설명을 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단 이 얘기에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거 아니냐, 또 지속적이고 계속적인 사업이 돼야 한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강조해서 한 말씀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들께서 대략 아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민감한 사안인데요. 줌마탐험대는 올해 처음 실시한 신규사업인데 내용적으로 앞으로 많은 부분 채워가야 될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일회성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업으로 가려고 하면 그에 맞는 콘텐츠도 채워가야 되는데, 일부의 비판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종목에 예산적으로 봤을 때 너무 과다하지 않은가 이런 비판도 있는데 그런 부분의 사안들은 극복해야 될 문제라고 보고요. 이것들을 어떻게 확대해서 갈 것이냐 하는 부분은 올해 사업의, 지난주에 행사를 마쳤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어떤 총정리라든지 평가를 통해서 앞으로의 사업방향이라든지 계획을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 이계원 위원 아마 우리 위원님들도 충분하게 다 같이 공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선발과정이라든가 또 실질적으로 특혜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처장님께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기에 투명하게 하시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더 투명하게 일을 진행시켜 주시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또 특이한 사업 중에 하나가 32페이지 온드림스쿨체육교실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실 체육만큼 학생들의 인성을 향상시키고 또 정서를 순화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 부분 역시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도농복합형태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 이런 것들을 해소하는 데 아주 견인차적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위원님 말씀 동의합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계속적이고 지속적으로 감당이 되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첫 날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우리 생활체육지도자들에 대한 처우 또 그 신분에 대한 보장 이런 것들이 정말 너무 안 된다. 그래서 하다못해 제가 지금 레슨을 받고 있지만 그분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상해보험이니 이런 것조차도 들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양반들이 운동하다 다치고 하면 어디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어떤 장치가 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회 정식으로 관에서 주도해서 지도자에게 주는 사람들 말고 또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얘기의 요점은 이런 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의 한 일환으로 앞으로 신분보장을 어떻게 하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더 연구를 좀 해주셔서 우리 집행부 쪽이, 특히나 우리 체육과장님까지 해 가지고 이런 분들을 발굴하고 이런 분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되겠다 하는 측에서 이 얘기를 드렸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게 얘기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관장을 해주셔야 되고요.

또 하나 이 자리에서 오늘 얘기하고 싶은 게 대부분이 우리 생활체육인들 같은 경우에 동호인들입니다. 그죠? 그리고 이 동호인들이 굉장히 회비들을 내서 생활체육을 즐기시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공공시설, 공공시설을 이용한 체육활동을 하게 되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계원 위원 거기에 따라서 공공시설에 대해서 사실 사용료를 지급하게 되고요. 자, 여기에서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대부분이 동호인들 단체가 정말 열악하거든요. 거기에 한 달이면 근 돈 백만 원씩 공공요금으로 지불을 해야 하는, 사용료로 지불을 해야 하는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존경하는 처장님한테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런 공공요금들에 대해서 사실 인하할 수 있고, 그래야만이 실질적으로 동호인들이 사용할 때 굉장히 합리적이고 또 나름대로 우의를 더 돈독히 하고 이것이 도민들 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측면에서 제도개선과 시스템의 변화를 정말 갖고 와야 한다. 그래서 이것을 구체적으로 앞으로 저하고도 같이 옮겨나가자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맞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답변 잠깐…….

○ 이계원 위원 네, 그거 말씀하실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참고적으로 국민생활체육회 제도발전위원회라고 하는 것들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인 국가 생활체육 발전방안에 대해서 지금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고요. 그 검토하는 사항에는 예를 들면 엘리트체육과의 통합 문제를 어떻게 봐야 되는지 그다음에 시군 생활체육회 통합 문제라든지 또 앞서 위원님께서 아주 날카롭게 지적해 주신 생활체육지도자회, 전국적으로 한 2,500여 명이 되는데 이들의 처우개선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은 상당히 복잡한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국가 전체적으로 보면 비정규직 문제하고 같이 맞물리기 때문에 생활체육지도자만 따로 떼어서 호봉제라든지 이런 걸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국민생활체육회에서 팀장, 부팀장제도를 마련해서 장기근속자에 대한 뭔가 별도의 격려책을 하려고 하는 것들이 준비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앞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정책적인 협의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계속해서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네. 감사드리고요.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이만 질문을 마칠까 싶습니다. 우리 체육회에 관한 것은, 우리 장애인체육회 이따 보충질문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아, 네. 그렇게……. 수고하셨습니다.

○ 이계원 위원 마지막 얘기로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고 끊임없이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업무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공조 내지는 조력자로서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계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체육회 사무처장님이요. 수고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상반기 때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있었는데 여기 체육회관에 처음 왔어요. 반성합니다. 아니면 저희를 초대하지 않은 체육회에서 반성해야 될까요?

제가 이렇게 보면서 어렸을 적에는 사실 그런 거 몰랐는데 좀 나이 들어서 보니까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게 무슨 말인지 절실히 깨닫거든요. 그래서 체육회나 생활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가 도민들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데 굉장히 막강한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아주 중요한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도 잘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좀 더 잘해주셨으면 좋겠다 당부를 드리고요.

아쉬운 게 있다면 체육회에서 하는 사업들이 참 많잖아요? 많은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선수를 육성하고 그 선수를 육성하는 지도자의 꾸준한 보조지원 그리고 생활체육이나 장애인체육이 잘 돌아갈 수 있게끔 일상의 도민들이 친근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어내고 그런 역할을 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그런 데 예산도 투여를 하시면서 사업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사업 항목들을 보다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들에는 예산이 적게 배정돼 있고 단일사업에 대한 예산이 유난히 많은 사업이 있어요. 처장님도 아시겠지만 세계요트대회 개최와 관련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 이게 앞으로의 미래성장동력 산업이다 그래 가지고 굉장히 도지사님께서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호응하다 보니까 정말 중요한 선수 육성이나 지도자 보조와 관련된 부분은 참 외면받고 있다. 어떻게 1년 내내 육성해야 되는 선수나 지도자의 처우개선보다 며칠 동안의 대회 사업비가 맞먹느냐. 저는 이런 부분이 이해가 안 되거든요. 처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존경하는 유미경 위원님 말씀에 전폭적으로 공감합니다. 차후 말씀하신 대로 실제로 선수들과 지도자들 처우가 개선되고 보강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중점을 다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짜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도지사 중점사업은 도지사 시책비로 하든지 아니면 따로 항목을 그쪽에서 예산을 받아와서 하든지 해야지 체육회 예산 내에서 거의 10%에 가까운, 육박한 이런……. 7, 8%죠. 거의 10%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단 며칠 동안. 그런 식으로 빼내고 그리고 정작 혜택을 받아야 되는 체육인들이나 또 도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부분이 크거든요. 제발 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는데 처장님 혼자서의 노력으로는 안 되겠지요. 체육과나 또 저희들도 같이 노력을 해야 될 텐데 이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니까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유미경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잘하고 계시는데요. 사실 이제는 체육이 생활화됐다. 각 종목별로, 분야별로, 계층별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개인들이 자기 돈 들여서 하는 것도 물론 있지요. 그런데 가능하면 내가 낸 세금으로 혜택을 받는다면 사람들이 더 기분 좋잖아요.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보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들을 많이 하세요. 여기서 표현을 소외계층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사회적 배려계층이라고 했으면 좋겠고. 그 사회적 배려계층에 해당되는 예산은 정말 적어요. 그런데 또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예산은 엄청나게 많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사회적 배려계층 속에 다문화가정이 들어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예산은 1억 이상이 되고 사회적 배려계층은 불과 몇백만 원대,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전체적인 사업 총량은 다문화가정 사업과 관련해서 볼 때는 상대적으로 많이 있는데 대개 아까 보고할 때 쪼개서 보면, 개별사업으로 보면 상당히 작게 보일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 사업의 문제점이 뭐냐면 우리가 자꾸 사회통합 얘기하고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이런 사업들을 중앙부터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전달체계라든지 현장에서 운영하는 상황들은 맞지 않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떨어져 나오는 측면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뭔가 완성도 높게 가려고 하면 그런 실정에 맞는 형태와 그걸 운영할 인력들이 준비되어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한 판단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앞서 이계원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여러 가지 지표조사나 여론조사를 해보면 가장 불만인 사항이 체육시설 사용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불편함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용료의 문제를 많이 얘기하시거든요. 그래서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이런 시설과 관련된 거는 직접적인 사업은 안 하는데 그래도 도라든지 중앙의 국민생활체육회에도 그런 부분에 대한 건의들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권 경기도 같은 경우는 워낙 지가가 높다 보니까 어떤 경기시설을 새롭게 만들려고 하면 너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율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도 가장 시급한 게 경기도교육청과 원활한 교류를 통해서 학교 체육시설물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는 것, 그러면 이런 것들로 인해서 단기적으로는 10%에서 20%까지 활용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돌파구를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지금 계획하고 계신 부분에 추진하려고 하는 노력은 했습니까? 교육청 관계자들하고 논의를 했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일차적인 논의를 하고 있고요. 이 이전에는 못했습니다, 전년도까지는 못했는데. 그래서 지금 교육청하고 얘기가 돼서 단발적으로는 예를 들면 한 10월 27일 날 경기도학생생활체육대회가 이루어지는데 거기에 경기도생활체육회하고 결합하기 위해서, 지금 최종적인 결정이 난 건 아니지만 논의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박충호 과장님께서도 많이 신경 쓰시는 부분인데 도에서 교육청, 우리 체육단체 그다음에 경기도교육청과 라운드테이블을 구성해서 학교 체육시설물에 대한 운영, 활용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서 논의가 돼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게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고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진작 이루어졌어야 되는 부분들인데. 왜냐하면 생활체육 활성화되는 부분이 제가 알기로는 20년 이상 된 건데,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어느 정도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판단했을 때 다들 생활체육으로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오랜 세월이 됐는데 이제야 원탁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라는 부분이 늦은 감이 있지만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예산들이 그러면 어떤 식으로 지원이 됩니까? 아니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보조를 해주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각 사업들에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여러 가지 펼치는 사업들은 맞바로 가는 것들이 아니라 해당 시군 생활체육회를 통해서 그다음에 종목별연합회를 통해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사업비 지원한 것에 대한 정산을 어디어디에 사용했다는 것을 받고 있고…….

○ 유미경 위원 아, 그 단체 속에서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렇게 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궁금증은 해소됐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튼 수요에 비례해서 예산도 지원돼야 된다는 부분, 왜냐하면 어느 데는 수요가 별로 없는데 기형적으로 많고 또 수요가 많은 곳에는 기형적으로 적다면 그건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투명하게, 그러면서 수요에 알맞은 비례적인 예산이 배분됐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립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잠깐 그거 관련해서 이 자리를 통해서 저희의 어떤 아쉬운 부분에 대한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 유미경 위원 짧게 하셔야 돼요. 저 시간이 없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무래도 보조금 단체이다 보니까 많은 사업들이 저희가 어떤 중장기적인 발전계획을 갖고 입안시키기보다는 어떤 예산의 실링에 의해서 저희 사업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예산편성권에 대한 그런 부분도 저희가 좀 취약하고,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떤 그런 중장기적인 것, 장기까지는 아니라도 그런 사업들의 연속성과 지속성 속에서 사업을 하지 못하는 그런 아쉬운 측면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체육과하고 긴밀하게 연계해서 그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알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감사합니다. 장애인체육회 처장님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한성섭입니다.

○ 유미경 위원 늘 고생 많으신데요. 장애인체육회는 어찌 됐든 열악한 예산 속에서 나름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가 늘 지적했던 부분들이 아직도 해소가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경기도가 31개 시군이잖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시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있는 데가 아직도 열 곳밖에 안 돼요. 이런 부분이 왜 확대가 안 되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고요. 체육회가 없는 곳은 시군 체육회 내에 우선 과로 아니면 팀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점차적으로…….

○ 유미경 위원 그러면 31개 시군에 다 그런 식으로 존재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아닙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런 곳이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곳은, 올해 제가 예상하기로는 아마 4개 정도 시군에서 체육회를 만드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시군 지자체장님들의 어떤 마음만 있으시면 가능하지요. 저희도 가능하면 빨리 많은 시군들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 유미경 위원 31개 시군 다 돌아다니면서 그런 조직 확대 내지는 그런 여건에 있는 사업을 한다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처장님께서 계시는 동안에 31개 시군 돌아다니면서 없는 곳에 조직을 만들어내서 거기 있는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지금 거의 3년 차 들어가는데 거의 확대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유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반갑습니다. 안산 출신 이재천 위원입니다. 전반기에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있다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함께 2년간 우리 체육회, 생활체육, 장애인, 한 9개 산하기관이 있어요. 상당히, 전반기 때는 사실 산하기관이 없었습니다, 팔당수질사업본부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와서 현장도 가보고 우리 집행부를 만나게 돼서 2년간 함께 여러 가지 위원이 주장하는 부분 또 집행부가 주장하는 부분을 잘 조율하고 협조해서 원활하게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도 하겠습니다.

우선 생활체육…….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한규택입니다.

○ 이재천 위원 한규택 처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체육을 상당히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현재 경기도의회가 백삼십 분이 계신데 거기에 축구동호회를 구성해서 회장을 하고 있어요. 회장을 하고 있는데 아까 어떤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일단 체력이 있어야 의정활동도 열심히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민적인 관심 또 전에는 생활체육 하면 무슨 전문성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누구나 생활체육을 좋아하고 또 저는 안산을 지역으로 하면서 제가 얼마 전에 종합운동장의 트랙 비용이 너무 문제가 많이 있어서 그것을 지원하고 제가 밤에 여름에 주민들과 함께 공유를 해봤어요, 쭉 돌면서. 그러니까 상당히 좋아들 하시고 그런 게 좀 확대돼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아까 어떤 위원님이 체육시설 사용료 관련해서, 유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나요, 이계원 위원님이 말씀하셨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유미경 위원님.

○ 이재천 위원 네. 두 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거기에 붙여서 한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학교시설을 대개 동호인들이 이용하다 보면 사실은 1년에 적게는 100만 원이지만 크게는 300만 원, 400만 원 정도 이용료를 내고 1년간 활동을, 운동을 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학교장의, 교육청도 중요하지만 학교장의 재량권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그거 확인이 되셨나요? 물론 이게 교육청 문제지만 아까 우리 생활체육이나 그런 운동장을 사용하기 위해서 교육청하고 우리 생활체육에서 같이 연계 상의도 하고 같이 얼굴을 맞대고 얘기하다 보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차피 생활체육이 도움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그런 부분은 올해 만나셨다고 답변을 하셨나요? 교육청 관련해서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교육청에 평생체육건강과, 해당 업무를 보는 과하고 실무적인 만남을 한 거고요. 크게 외형화시켜서 저기 된 것은, 아직 진행된 건 없고요.

○ 이재천 위원 그렇게 했을 때 가능성을 열 수 있나요, 어떤가요? 그게 상당히 어려울 건데.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유미경 위원님께서 따끔하게 말씀도 해 주셨지만, 왜 이제까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진척을 못했냐라고 하는 질책도 해주셨는데 핑계일 수 있는데요. 교육청이 보면 사회 어떤 기관에 비해서, 공공기관에 비해서 상당히 개방적이지 않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렇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상당히 폐쇄적이에요. 그다음에 현행도 예를 들면 학교 체육시설물에 대한 이용 조례가 있거든요. 그런데 현장에 나가 보면 단위학교 교장선생님의 성향에 따라서 이게 천차만별적으로 적용되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같이 저희가 많이 민원이 발생하는 것 중에 동호인들이 올리는 거 보면 어느 지역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적용이 교장선생님에 의해서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불만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교육청하고의 이런 부분에 대한 협력을 통해서, 예를 들면 단위학교의 그런 일관된 지침들과 적극적인 개방을 하라고 하는 것들을 행정적으로 작용을 해야지만 된다. 이것을 지역 지역에 맡겨 가지고는 지금의 수공업적인 형태에서는 질적인 개선이라든지 양적인 개선이 되기는 상당히 어렵다 이렇게 봅니다.

○ 이재천 위원 오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같이 함께, 공동노력을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다음은 지금 각 시군에 타 도시, 타 도를 보면 체육회와, 이따 우리 체육회장님도 답변해 주시면 좋겠는데 생활체육과 체육 이런 통합이 많이 이루어진 도도 있지요? 시군도 있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말씀드릴까요?

○ 이재천 위원 네. 그거 관련해서 한번 말씀을 주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게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에서 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고요. 저희도 도단위 체육단체로서 시군의 통합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인데 근본적인 문제는 중앙정부에서 국가 체육정책에 대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기인하는 건데 지금 현재 16개 시도 중에 충남ㆍ대전ㆍ울산 광역자치단체장이, 도지사나 시장이 지금 도단위 생활체육회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밀하게 말해서는 통합은 아니고 단체장이 겸직하는 건데 궁색한 얘기지요. 그래서 조직통합이라고 하면 임원들까지도 같이 다 하나로 구성돼야 하고 예산구조까지도 하나로 집행돼야 통합인데 어찌 됐든 이런 것들이 밖에서는 통합으로 비춰지는 문제고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 중에 19개 시군에서 통합적으로 사무실을 같이 운영하고 있고 그중에서 또 열세 군데는 사무국장님이 한 분입니다. 한 분이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을 겸직하고 있는데 여기 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은 상당히 빠른 시일 내에 정리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 이재천 위원 그 의미를 제가 알았고요. 그리고 물론 안혜영 간사님께서 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한 가지 이것도 궁금해서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지자체나 어떤 광역이나 대개 생활체육이 됐든 인준하는 기준이 이걸 저는 하나로 알고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어떤 서류를 접하다 보니까 축구가 북부가 있고 남부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인준을 별도로 합니까, 아니면 통합해서 하나로 받고 지원은 나눠서 해주는 겁니까? 이거 어떻게 돼 있는 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인준은 별도로 한 거고요. 그것에 대해 잠깐 설명을 드리면 전국 16개 시도에 수백 개 체육단체가 있지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만 남부축구연합회, 북부축구연합회 이렇게…….

○ 이재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정관이나 규정상에 인준을 나눠서 두 개 단체로 인준을 할 수 있는 건지 어떤 그런 규정이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인준은 할 수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지자체나 어떤 광역에서 동호인을 하나로 인준을 하는 거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이 잘못된 건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정답이고요. 경기도의 특수성을 말씀드리면 2003년도에 현실적으로 축구인들 간에 뭔가 분파성이 작용하다 보니까 북부축구연합회라는 게 생겼습니다. 그때 행정적으로 보면 그것을 인준하면 안 되는 건데 그 당시에 도생활체육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용인을 해갖고 한 10여 년 끌고 왔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거지요. 그리고 거기에는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영향도 커서 그것들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거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면 저희가 경기남부축구연합회하고 북부축구연합회가 지금 10월 말 통합을 목표로 해서 현재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지난번에 북부축구연합회 회장님을 맡고 계셨던 분이 법률적인 제재에 의해서, 다른 사안으로 인해서 회장인준이 취소됐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정리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남부축구연합회 동호인 임원들과 북부축구연합회 임원들이 지금 통합논의를 활발하게 하고 있어서 통합이 곧 될 것 같습니다.

○ 이재천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나라끼리도 남북통일 이렇게 하는데 경기도 하나를 놓고 하여튼 그런 것이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된다는 생각을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처장님이 말씀하신 경기사랑리그에 관련해서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만 족구도 있었네요. 2005년도에 시작됐다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그런데 처음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 리스크도 있었을 거고 지금 저도 이걸 보면, 지금 권역별로 이게 나눠서 한다고 아까 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권역리그요.

○ 이재천 위원 권역리그로. 실질적으로 저도 이런 사업이 잘되면 좋겠다는 데 공감을 하고요. 그러나 그 과정 이런 것에서, 물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지만 이것을 좀 줄여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아까 지도자 이렇게 하다 보면 심판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문제들을 깊이까지 들어가서 그 사람들이 조금은 그래도 처우를 받는, 지금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다고 그랬죠, 처음보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사랑리그요?

○ 이재천 위원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삭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분만 있고 실리가 없으면 그 밑에서 저거 하는 분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또 표출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그래서 이게 별도의 규정이나 이런 정관은 없죠? 정관은 없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정관은 아니고요.

○ 이재천 위원 규정이 있겠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사랑클럽리그에…….

○ 위원장 김경표 자, 위원님 정리해 주시고요. 보충질의시간 또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시간이 다 됐습니까?

○ 위원장 김경표 네, 그것만 마무리해 주시죠.

○ 이재천 위원 그러면 그와 관련해서 규정을 저한테 한번 주시고 이따 보충질의 때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사랑클럽 운영에 관련된 조항들은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네,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재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광명 위원, 오전에는 한 분만 더 질의 답변하고 중식 이후에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조광명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한성섭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한성섭 처장입니다.

○ 조광명 위원 늘 고생이 많으시고요. 11쪽 궁금해서요. 세입에 보니까 도교육청 보조금이 있던데. 2011년도, 2012년도. 도교육청에서 보조금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교육청에서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관련해서 각 특수학교에서 참가하는 선수들 그리고 또한 각 특수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체육대회를 참관하기 위한 그러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게 규정이 따로 있는 건가요, 지원하게 되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저희 내에 규정 가지고 있는 건 없고요.

○ 조광명 위원 아니, 도교육청 교육법이든지 무슨 기타 규정의 예에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글쎄, 교육청 내부의 규정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어쨌든 저희가 장애인학생체전에 관련해서 예산이 좀 부족하고 또한 그 대상자들이 거의 다 보면 특수학교 학생들이라서 제가 교육감님을 찾아뵙고 지원받았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교육청에서 돈을 지원해 주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고요. 그 문제에 관해서 이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생활체육회 보면 유ㆍ초등 지원을 별도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지원이 없고 이쪽만, 장애인체육회만 예산을 도교육청 보조금이 나와서 특별한 이유가 있나 싶어서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 조광명 위원 규정이나 이런 건 잘 모르신다는 말씀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예산이 열악하다 보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요청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처장님이 계시고 나서 받은 거예요? 그 이전부터 계속 쭉?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제가 오고 나서 받았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교육감님하고 면담하시고 받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미미했다가, 한 1,400만 원이었다가 작년 진주 대회 때는 4,000만 원, 올해는 경기도에서 하면서 좀 풍성하게 8,000만 원 지원해 주셨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3,200만 원 정도 늘렸네요. 그리고 궁금해서요. 치료 목적하고 그다음에, 어쨌든 장애인 생활체육이라고 보면 치료의 단계와 운동의 단계 경계가 좀 애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체육회가 예컨대 선수를 엘리트체육이라고 얘기하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일반인이 하는 건 생활체육.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장애인 같은 경우는, 표현이 조심스럽기는 한데 선천적 장애와 후천적 장애가 있으면, 어쨌든 몸을 움직이게 하고 그다음에 생활체육 할 수 있고 더 잘하면 엘리트체육으로 갈 수 있고. 이 단계의 경계가 좀 애매할 것 같은데요. 장애인 생활체육에 진입할 수 있는 장애치료와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그 경계가 특별히 있는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건 위원님,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지도하는 선생님들이나 아니면 학부모님 또한 우리 지도자 이렇게 해서 판단을 해 가지고 활동 가능한 그러한 장애인들에게는 체육을 권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장애인체육회에서는 치료 목적을 병행하는 생활체육을 어쨌든 권장하거나 지원하거나 이렇게 사업으로 하실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건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그 의료 목적은 저희가 할 수는 없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명확하게 의료 목적이라고 딱 떨어지는 문제는 다른 이유가 있겠죠. 다른 데서 해야 되겠지만 장애인체육회에서 어쨌든 생활체육, 일반인들은 경계가 분명해질 수 있는데 경계가 참 애매해서 그런 데 대한 고민은 없으신 거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한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조광명 위원 위원님들 같이 지적하셨는데요, 줌마탐험대. 신규사업이라고 말씀하셨고, 이 계기가 뭐죠? 시작하신 계기.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등산연합회에서 등산도 지금 계속 활성화되고 있긴 한데 여성 생활체육의 상징적인 게 아무래도 등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것 속에서 여성 생활체육의 어떤 확대라든지 더불어서 경기도에 대한 홍보도 한번 해보자라고 하는 취지에서 이 사업을 애초에 제안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여기 주최와 주관이 있는데 주최와 주관에 어떻게 차이가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이 사업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등산연합회 자체에서 재원조달한 부분도 아마 상당한 액수가 되는데 기본적으로 도에서 도비가 8,000만 원이 집행되기 때문에…….

○ 조광명 위원 아니, 용어정리를 하고 싶어서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주최는 경기도생활체육회가 되겠고요. 그걸 주관하는, 직접적인 사업을 집행하는 건 경기도등산연합회가 주관 형태로 해서…….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주관이라고 써 있는 곳은 사업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집행하는 곳이 주관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주최는 뭡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사업을 직접 관장하는 거죠.

○ 조광명 위원 주최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주최는 그 예산에 대해서 후원해 주고 전체적인 것들에 대한 입안은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관은 전체적인 진행은 실무적인 것까지 하는데 주최 측에서는 그런 것까지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일반적으로 주최자와 주관자, 후원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그것을 계획하고 집행하고 어쨌든 총괄로 컨트롤하는 데는 주최자예요, 주관자예요, 후원자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딱 나눌 수는 없는데 같이 중첩돼서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저희가 경기등산…….

○ 조광명 위원 용어 정리가 잘 안 되신 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제가 그 부분 위원님께서 의도하신 것을 정확하게 그런 개념정리를 못하는 측면도 있을 텐데요.

○ 조광명 위원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해서 경기도 줌마탐험대가 간 것 아니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예컨대, 그러니까 주요하게 역할을 해야 되는 곳이 주최, 보조적인 곳이 주관 이런 것 아니에요? 후원은 서포트.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렇게 위원님께서 정의하신다면 제가,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아까 말씀을 계속 주시는데 등산연합회에서 모든 것을 다 했고 그리고 경기도생활체육회는 그냥 거기에 요청하는 것 아주 소극적으로 했다라고 하는 느낌으로 계속 말씀을 주셔 가지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건 제가 아마 잘못 전달, 표현된 것 같은데요. 저희가 행사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검토를 했습니다. 정산까지도 이렇게 했고요. 세부적인 것들의 집행에 대한 것은 등산연합회에서 했다라고, 주관하는 데서 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반적인 그 사업에 대한 계획, 일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관단체에서 올라온 것에 대해서 그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그런 부분에 대한 세밀한 검토를 했고요.

○ 조광명 위원 컨트롤타워였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사업내용과 예산내용과 누가 가고 기타 모든 것들을 다 컨트롤했다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선발과정까지도 저희가 다 감시활동을 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도해서 한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인정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줌마탐험대를 최초 제안한 곳이 어디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등산연합회입니다.

○ 조광명 위원 여기가 언론사하고 같이 갔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경기일보.

○ 조광명 위원 조심스럽네요.

(웃 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설명을 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 조광명 위원 그래서 이게 일회성으로 끝날 가능성과 또 하나의 문제는 이 사업이 언론사의 협력사업으로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언론사 선정에 대한 걸 좀 들으시면…….

○ 조광명 위원 아니, 그게 적절하지 않고요. 등산연합회에서 돈을 얼마 냈습니까?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관계직원,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도에서 지원받은 8,000만 원하고 자체 5,000만 원까지 해서 1억 3,000 사업규모라고 합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경기도등산연합회에서 5,000만 원, 우리 생활체육회에서 8,000만 원, 1억 3,000?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여기에 선발되어 있는 20명, 아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 15명입니다. 대원은.

○ 조광명 위원 대원 15명에다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나머지는 지원인력.

○ 조광명 위원 지원인력, 합쳐서 20명?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3명이요.

○ 조광명 위원 23명이요? 24명?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4명입니다.

○ 조광명 위원 이 경비는 누가, 이 돈에서 다 댔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세부항목별로 8,000만 원은 어디어디에 쓰였고 자체 예산은 어디어디에 쓰였다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자료 주시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제가 질문을 더 하고 싶은데 좀 그러네요.

○ 위원장 김경표 보충질의 또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시간 다 됐나요?

○ 위원장 김경표 한 말씀 더 하시게요? 하세요.

○ 조광명 위원 시간이 다 됐어요?

○ 위원장 김경표 네.

○ 조광명 위원 발대식에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 한 명도 안 들어가 있죠? 안 갔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요.

○ 조광명 위원 누가 갔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당시에 윤화섭 의원님, 당시 문광위 위원님이고 후반기 의장님이신데요. 윤화섭…….

○ 조광명 위원 이게 발대식을 언제 했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8월 초에 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후반기 원구성 이후에 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이 누가 있어요?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후반기 위원님은 없었는데 도의회에서는 윤화섭 의원님하고 단장으로 참여했던 고인정 의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제가 초청을 받았는데 바빠서 못 갔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위원장님을 어떤 형태든지 형식의 틀이 있으니까 초청했겠죠. 그 진행과정이 투명하지 않아 보인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이 사업 자체가 충분히 검토되었다고 보여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 문제가 우리 생활체육회에 두고두고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지적이고요. 사업을 새롭게 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따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조광명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여기에는 경인일보 신창윤 기자님, 경기신문의 김태현 기자님, 중부일보 홍완식 기자님, 전국매일의 한영민 기자님, 경기매일의 권영복 기자님이 취재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4시12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회의 시작하기 전에 이번, 아까 회의 서두에 제가 말씀드리고 해야 되는데 경황이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이번 런던올림픽에 가서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금 2개, 은 2개, 동 3개, 또 이번 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는 금 2개, 은 4개, 동 하나의 아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왔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한번 격려해 주시죠.

(박 수)

그럼 순서에 의해서 안혜영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수원 출신 안혜영 위원입니다. 식사들은 맛있게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식사하고 바로 제가 하게 돼서. 먼저 체육회 이태영 처장님 나와 주시고요.

처장님, 아까 요트대회에 관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꾸준하게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 부분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알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다른 얘기들은 워낙에 많이 거론이 됐었고 제일 중요한 부분은 우리 아까 유미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선수육성에 관한 지원 부분, 저희들이 지금 현재 요트, 경기도를 대표하는 요트선수들이 정해져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정해져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계속 훈련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작년, 재작년 맨 처음에는 선수들이 급조돼서 경기를 치렀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 그렇지 않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 안혜영 위원 언제부터 훈련과정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 지적받은 다음해, 그런 일이 있은 다음해부터 경기도요트협회에서 주관이 돼서 실질적으로 대회 나가는 선수들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잘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선수들이 몇 명이나 있나요?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지금 매치레이스 대비해서는 6명.

○ 안혜영 위원 6명밖에 안 되나요? 원래 우리가 시합을 할 때 몇 명이 출전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선수들은 6명밖에 안 되는 게 아니라 매치레이스, 그 출전대회 선수 6명을 저희들이 육성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출전 당시에 대회를 직접 치르는 분들이 몇 명이 탑승하게 되어 있나요?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처장님, 시간이 가고 있는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탑승은 8명인데요. 저희들 6명은 저희 육성하는 선수로 하고 있고 2명은 저희가 전력이 좀 약해서 대회 때 데리고 들어와서 시합을 그렇게 참가시키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아직도 불충분하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충분치는 않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아니, 8명이 출전하면 10명이든 보조선수들을 키워서 출전시켜야 하는데 지금 그 필요한 인원의 거의 절반 정도밖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아직 불충분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저희들은 주최하고 있는 주최국가이고요. 그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우리 생활체육회 한규택 처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안혜영 위원 반복되는 얘기 중에 하나인데, 일단 그 얘기를 하기 전에 아까 교육청과 학교개방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셨잖아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학교 체육시설물.

○ 안혜영 위원 그렇죠, 체육시설물. 많은 민원들이 제기돼서 본 위원도 여러, 오랫동안 여러 군데에 알아보고 적극적으로 민원제기도 하고 학교장들을 만나고 교육청과도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그 근본적인 문제는 학교장들, 아까 우리 이재천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학교장들의 마인드에 의해서, 교육청에서 그걸 억압적으로 지금 현 실태는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학교장의 마인드에 의해서 개방이 되고 안 되는 문제들이 좌우되고 있습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개방을 안 하는 이유. 짧게 대답해 주십시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학교의 운영비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체육시설물들, 학교시설물을 개방했을 적에 관리나 이런 전기료부터 해서 학교가 겪는 고충이 크기 때문에 아마 단위학교의 교장선생님께서 그런 걸 기피한다라고 봅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처장님 말씀처럼 그런 문제도 있고요. 또 다른 문제로 보면 운동장들을 또 한 예로 축구 같은 경우 사용을 많이 하죠? 축구장이 비 오는 날 사용하고 나면 축구장이 다 엉망이 됩니다. 물론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주차장의 문제 때문에 보도블록을 계속 사용하고 그러면 그거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드는 거죠. 학교에 그래봤자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그걸 보도블록 다시 깔고 하는 비용이 1~2억이 든다는 말이죠. 그런 비용들을 교육청에서 다시 예산집행을 해야 되는 문제점과 그리고 물론 여러 체육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생활체육하시는 분들이 좋은 마인드를 갖고 계시고 그렇겠지만 간혹 가다가 체육을 하시는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들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방을 안 하고 민원을 학교장들이 많이 받기 때문에 그런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는 거 처장님도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전에 폭행사건들도 많이 있었죠? 시합을 하다 보면 생활체육인들이 폭행사건도 많이 있고 시시비비에 많이 말려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누차 여러 번 강조했었는데 교육의 필요성 그리고 체육인들다운 그런 정신, 가치관에 대한 체육인의 마인드 같은 걸 증진시키기 위해서 생활체육회에서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학교 체육시설물을 이용하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의식도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학교시설에서 담배라든지 학교시설물 사용하고 제대로 사후처리 안 하는 문제, 이런 거에 대한 의식수준도 높아져야 되고요. 그래서 저희 생활체육회에서는 동호인들의 이런 부분에 대한 의식들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가지 교육들을 종목별연합회 자체 워크숍에서 담을 수 있도록 그렇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냥 자체 워크숍이라고 하면 생활인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잖아요. 몇천 명도 아니고 몇만 명 수준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그냥 자체교육에 맡겨서 하기에는 부족한 현실 아닌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단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 많은 인원을 관장할 수 있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아까 말한 그 워크숍이라고 하는 건 주요종목의 임원, 관계자, 심판, 지도자분들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좀 가급적이면 동호인들에게 그런 부분에 대한 교육을 하라고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처장님, 지금이 업무보고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1년, 2년, 3년, 앞으로 나아가야 될 업무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그게 선후의, 앞뒤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느 게 더 먼저 진행되면 그건 자연스럽게 개방하지 말라고 그래도 할 겁니다. 피해를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왜냐하면 거기에 부모님들이 다 참여하시는 생활체육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직접 참여하시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상세한 고민이 필요할 때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주시고요. 그거에 대한 대안이 만들어지시면 그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문제가 많이 거론되었던 우리 줌마산악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탐험대.

○ 안혜영 위원 네, 줌마탐험대. 그게 예산 집행돼서 행사를 다 진행하셨잖아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의하면 줌마탐험대가 맨 처음에는 도예산 8,000만 원이었다라고 얘기하시고 그다음에 추가비용으로 해서 1억 5,000~2억으로 행사를 치렀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다시 조광명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계산해서 1억 3,000이라고 말씀하셨죠.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게 8,000만 원의 우리 도예산이 집행되면서 치러진 행사인데도 불구하고 총예산이 얼마 행사였는지도 처장님이 모르시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제가 아까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말씀을 정확히 못 드렸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행사를 계획할 때, 우리가 모든 예산을 받아서 갈 때는, 모든 자그마한 동네축제 심의를 할 때도 얼마 견적서에, 얼마 사업계획서에, 얼마 비용예산을 우리한테 요구를 하고 그리고 자체 행사비로 얼마를 충당하고 그런 걸 보고 다 심의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집행부에서도 그걸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건 지금 이 자리에서 이해가 되지 않고요.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그 전반적인 자료 저에게도 주시고.

이 얘기를 왜 하는지 처장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예산에 관한 문제를 했을 때 제가 그 예산은 집행될 수가 없는 사안이라고 분명하게 말씀드렸고 상임위에 그 이후에 거론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결위에서 그냥 이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아까도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 초대받지 못한 것 중에 하나도 우리가 반대했던 행사 중에 하나거든요. 그 이후에 그 행사에 대한 모든 보고를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 행사에 참여했다는 위원님들조차 상임위에서 전반기, 후반기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모르는 저희들 예산을 가지고 집행되는 행사인데도 불구하고 의원들이 모르는 행사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문제에 대해서 제기를 하고요. 시간이 돼서 이따가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안혜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화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먼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금번 제30회 런던올림픽과 런던장애인올림픽을 통하여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경기도 선수단의 메달획득으로 런던올림픽에 종합 5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대한 공을 세웠다고 봅니다.

먼저 우리 경기도체육회에 대해서, 사무처장님 잠깐 나오시죠. 네 가지만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비인기종목에 대한 육성방안을 사업에 좀 많이 반영시켜 주시기를 제안드리고요. 두 번째, 꿈나무 발굴 및 지원에 많은 노력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세 번째는 우리 엘리트체육을 통해서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를 조기 육성ㆍ발굴하여 경기도체육회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인재육성에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우리 유미경 위원님과 안혜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요트에 대한 예산과 홍보에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많은 예산을 지출하는 만큼 예산 대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행사가 치러지기를 제안합니다.

이렇게 네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그다음에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이동화 위원 먼저 생활체육 참여로 우리 도민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며 경기도생활체육회 집행부에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예년보다 소외계층에 대한 사업을 많이 실시하는 것 같습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생활체육 활동을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고 사회분위기를 활기차게 조성하면서 건전한 사회를 이룩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소외계층 생활체육 체험하고 다문화가정 어울림 생활체육 지원이 몇 개 시군에만 시행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좀 확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안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아까 공공시설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공공시설에 대한 지적을 다른 방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생활체육을 통해서 제일 많이 피해를 보는 게 우리 청소년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 이런 때 어른들이 공공시설을 많이 사용함으로 해 갖고 생활체육으로 인해서 청소년들이 운동장을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이런 폐단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은 다시 한 번 고민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재고를 해주시고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하실 부분 있으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생활체육회가 더 확대해야 되지 않겠나 말씀을 해주셨는데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단 이 사업이 총량적으로 기금사업이다 보니까 금액도 적고 이러다 보니까 도내에 골고루 다양하게 확산시키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것들은 저희가 앞으로 극복과제로 해서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체육시설 활용에 대한 것들은 저희가 더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런 것들을 좀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줌마탐험대에 대해서 상당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히말라야 탐험을 통해서 우리 경기도의 우수성이라든지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또 아줌마들의 도전정신을 극복하면서 여성을 참여시킨다는 그런 등반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경기도 줌마탐험대와 같은 일회성 예산지출은 좀 지양돼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추후라도 이런 행사는 많은 고민과 생각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께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가 장애인들의 체육행사를 가보면 늘 웃으시면서 따뜻하게 우리 장애인들을 맞이해 주시는 한성섭 사무처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장애인을 소외계층의 일원으로 보지 말고 우리 장애인체육의 지도자 및 선수들을 잘 발굴 육성해서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경기력을 향상시켜서 이들의 사기진작과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저변확대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우리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장애인들에게는 역시 체육은 삶의 연장일뿐더러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최우선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앞으로 저변확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동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심노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노진 위원 심노진 위원입니다. 장시간 세 분 처장님 설명해 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경기도체육회 이태영 처장님께 묻겠습니다. 경기도가 세계적인 스포츠스타 육성에 대한 의욕적인 마음을 갖고 계신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순수체육도 중요하지만 마케팅이 왜 중요하냐? 우리나라의 김연아라든지 박태환이라든지 손연재 이런 선수들이 사실 스포츠 외교를 통해서 국위선양을 무지무지하게 많이 하지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세계적인 스포츠스타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경기도 내의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심노진 위원 이 설명에 보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인지 이런 내역이 하나도 없네요? 예산. 선정을 했으면 선정된 학생들, 스타들한테 지원하고 교육비가 지원되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심노진 위원 그런데 그런 지원비가 계상이 많이 돼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1년에 1억…….

○ 심노진 위원 2억.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1억.

○ 심노진 위원 1억?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심노진 위원 아직 선정위원회가 마련되고 몇 번의 회의를 한 것 같은데 9, 10월 달에 선정을 마쳐서 이렇게 갈 예정이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하여튼 선발을 정말 잘해서 경기도에서 세계적인 스타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체계적인 마케팅과 시스템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리고 사실 제30회 런던올림픽 결과를 보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그래서 종합 5위로 부상이 됐는데 성과도 좋지만 우리가 경기도 소속 선수들이 있지요. 올림픽 선수로 출전해서 메달을 못 딴 선수들도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따 온 선수들이나 같이 격려 좀 했습니까? 경기도체육회에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서 소외받지 말고, 메달을 진짜 억울하게 못 딴 사람도 있고 실력이 조금 부족해서 못 딴 그런 선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수들한테 정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더욱더 분발하고 기술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밑거름이 체육회에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금메달ㆍ은메달ㆍ동메달, 경기도에서도 많은 메달을 땄는데 못 딴 선수들한테도 큰 관심을 가져서 그 선수들이 정말 미래에 또 다음 올림픽에 나가서 국위선양을 하고 금메달 내지는 메달을 딸 수 있는 그런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지도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고 많이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리고 이번에는 생활체육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심노진 위원 소외계층 생활체육활동 지원 확대 이렇게 내용이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그런데 꼭 ‘소외계층, 소외계층’, 소외계층이라는 용어를 좀 다른 표현으로 할 수 없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유미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사회적인 배려계층으로 이렇게 한번…….

○ 심노진 위원 그러게.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것은 도움을 받아도 마음이 편하게 받아야 되는데 소외계층이라는 용어가 우선 들어가고 그 표현 속에서 이 사람들이 지원을 받고 도움을 받고 교육을 받아도 짠하단 말이지요. 그렇지요? 이런 것들은 좀 양지해 주시기 바라고.

그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예산이 1억 400?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도비가. 그러면 시군비가 보태서 지원이 되는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하고 시군비가 매칭되는 사업도 있고요, 아니면 도비에서 내려가는 사업이 전체적인 사업이 돼서 집행되는 사업도 있고, 혼재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 심노진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경기도가 31개 시군인데 40개소, 각 시군 2개소 이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여기 보니까 스무 군데 시군만 지원을 하고 신청을 거기서 안 한 것인지, 어떤 내용이 있어서 31개 시군이 다 안 들어가고 20개 시군만 들어간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보시면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그런데 하나의 단위사업에 예산의 금액 보시면 어떤 건 기껏 1,000~2,000만 원 되는 것도 있고 많아야 전체 사업규모가 1억 되다 보니까 사업총량으로서 배분할 수 있는 양의 숫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다음에 이 사업을 하게 될 때는 시군에서 공모를 받아 갖고 저희가 심사를 해서 배분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가급적이면 그런 자체사업이 없는 시군에다 우선적인 것 그다음에 전년도 운영실적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더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전달체계가 안 돼 있는 시군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는 줄 수가 없기 때문에 해당 시군 생활체육회에서 신청을 하지 않는 측면도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하여튼 종목의 다양성도 가져 주시고 참여를 고취시키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 곳에 불을 밝힌다 하는 마음으로 예산을 더 확보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눔 이런 부분, 여러 진짜 힘든 사람들한테 지원을 늘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알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또 지도자의 효율적 관리운영하고 지도자의 급여, 수당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예산액을 보니까 14억, 한 15억 되네요. 그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인건비 말씀이십니까?

○ 심노진 위원 네, 인건비. 그런데 현재 생활체육 여기 도 자체에 근무하시는 분은 일곱 분이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본부에 근무하는 인원.

○ 심노진 위원 나머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75명은 시군에 배치돼서 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러게. 283명에서 그렇다는 얘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그런데 지도자의 급수에 의해서 수당이 달라지는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닙니다. 1년 근무하나 10년 근무하나 급여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가장 현안 민원사항 중에 하나입니다.

○ 심노진 위원 글쎄, 보니까 모든 걸 다 포함해서 180만 원 정도 되는데 전문적으로 진짜 기술력을 충분히 갖고 정말 최고의 지도자 역할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도 분리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부분에 있어서 도생활체육회가 관여할 여지는 상당히 작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가 중앙회 기금으로 해서 50% 그다음에 광역자치단체에서 15% 그다음에 기초자치단체에서 35% 이렇게 비율로 해서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분들에 대한 정규직화 문제라든지 수당 문제라든지 호봉 문제는 국가 중앙정부에서 다른 영역하고 같이 맞물리기 때문에 독립적인 형태로서 진행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런 현실에 대한 것들을 많이 중앙에 건의는 하는데 국가 중앙 전반의 문제에서 다루어져서 풀릴 문제고 개별적으로 풀릴 수 있는 사안은 거의 없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러니까 거의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시는 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심노진 위원 네, 알았습니다. 하여튼 생활체육이 정말 경기도 체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또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노고를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장애인…….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처장입니다.

○ 심노진 위원 처장님한테는 간단히 묻겠습니다. 혹시 장애인체육회에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몇 명이나 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금 정원 14명에 현재 현원은 12명이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장애인이 3명입니다.

○ 심노진 위원 네? 3명?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저를 포함해서요.

○ 심노진 위원 포함해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심노진 위원 하여튼 장애인이 장애인체육회에 근무를 해야 스스로 장애인 체육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긍지가 생기지 않나. 또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혹여 앞으로 더 인원이 충족된다면 장애인 확대를 위하고 장애인 체육인들의 긍지를 좀 높여주기 위해서 인원을 더 확충할 때는 장애인으로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알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리고 도내에서 장애인체육회에 31개 시군에서 참여하고 있는 시군이 몇 개 시군입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참여하고 있는 시군은 현재 31개 시군 거의 다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가 구성돼 있는 곳은 현재 열 군데, 그다음에 일반체육회에도 팀과 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하든지 아니면 생활체육대회를 할 때는 행정이 거의 다 가동이 돼 가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아, 31개 시군 선수들이 거의 참여를 한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분야별에 의해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심노진 위원 하여튼 어려운 장애를 갖고 체육활동을 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은 겁니다. 그래서 처장님이 더욱더 애정을 갖고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고 장애인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 그런 인재도 만들어 주시고 그래서 경기도에도 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해서 메달까지 확보를 했다 하는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알겠습니다, 위원님.

○ 심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심노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세 개의 체육회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태영 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영 사무처장께서는 언제 현 직에 부임하셨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작년 1월 12일 날 부임했습니다.

○ 김상회 위원 11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1월 12일입니다.

○ 김상회 위원 업무보고서에 기구표를 보니까 사무처에 21명, 사격장 17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체육진흥팀이 있는데 여기는 TF라고 표기가 돼 있는데 또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검도회관 관리업무 이렇게 하나만 돼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김상회 위원 이 설명 좀 해주시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팀은 현재 전국체전하고 소년체전을 전담해서 하던 팀입니다. 그래서 현재 소년체전이 끝나서 우선 검도회관하고, 자료에 빠졌는데 유도회관 두 군데를 같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이 돌아오면 다시 10월 12일부터 전국체전을 담당해서 업무를 보게 됩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유도회관도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왜 그 부분, 표기가 생략된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자료에 누락이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이 체육진흥팀은 한시적 조직이라는 겁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한시적 조직입니다.

○ 김상회 위원 그래서 체육회가 오면 시작하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업무를 하고 이런 거라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됩니다.

○ 김상회 위원 그래서 TF라고 하는 표현을 쓰신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렇다고 하면 말 그대로 TF라고 하면 그 업무가 발생할 때 모이고 그 업무가 해소되었을 때 원 팀으로 다시 해산을 해야 되는 거가 맞는 거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원 팀으로 해산이 돼야 되는데 지금 전국체전이 다음 달 12일부터 되기 때문에 이게 다시 또 구성돼 가지고 그래서 이 기구표에 들어가 있는,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우리 경기도체육에 있어서 경기도사격장은 어느 위치에 있나요? 이 조직표상으로는 사무처만 표기하고 있어서 안 나타나고 있는데 경기도체육회 안에 사격장은 본부장으로 돼 있는데 어디에 있는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사격장은 경기도체육회 안에 소속이 돼 있습니다. 다만 본부장 관할하에, 모든 관리나 운영은 본부장 관할하에 별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본부장 관리하에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대표하는 것에 사무처장이 그 업무를 대외적으로 관장을 하나요, 아니면 본부장이 관장을 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대외적인 관장은 사무처장이 합니다. 다만…….

○ 김상회 위원 그럼 업무보고서에 사격장의 현황 조직표가 같이 떠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기구표에 같이 넣는 것이 맞는데요. 저희가 그 기구표에 누락이 되고 정원에만 집어넣어져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사무처장의 체육회 운영하는 현실, 인식을 반영하는 상황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체육회의 공식 기구이고 관장되어질 17명이 근무하는 조직이라고 하는데 그 현황은 전혀 알 수 없다고 하면 의회에서는 그냥 잠깐 보는 상황으로 본다고 하면 사무처 기구만을 보게 되는데 이 부분은 처장의 인식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로 말씀처럼 누락이 되어진 건지, 그건 누락되어졌다라고 보는 게 약간 아쉽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시군에서, 우리 체육회에서 같이 활동하고 있는 시군이 전 종목을 운영하는 시군들이 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거기가 어디 어디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현재 전 종목을 운영하는 곳은 대략 5개 시 정도 되겠습니다. 수원시, 성남시, 고양시, 용인시, 부천시인데 이것도 전 종목이 완벽하게 돼 있는 건 아니고요. 대부분 전 종목에 가까울 정도의 종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성남시나 용인이나 또 수원시도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이런 종목을 운영하는 것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 상황 그리고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종목 운영 부분들이 축소가 되고 있는데 경기도체육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현재 실제로 각 시군 팀들이 많이 없어지는 형편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팀을 유지하고 또는 팀을 새로이 창단할 때 저희가 매칭으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한 개의 팀을 창단하는 데 100원이 든다고 한다면 시에 50원, 저희가 50원 이런 형식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서 팀이 유지가 되고 육성이 되도록 지금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직 완료가 안 됐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지금 완료는 되지 않았습니다.

○ 김상회 위원 성남시가 그런 상황이 발생해 가지고 문제가 노정되어진 거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아직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이 완료가 되지 않았다라고 하면 좀 속도가 느린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현재는 성남시의 경우가 그 부분이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인데요. 현재 선수 영입비 정도 수준은 도에서 매칭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요. 그런데 현재 팀 창단 및 팀 운영하는 예산이 상당한 액수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그 예산을 확보해서 지적하신 대로 팀이 운영되는 데 도가 지원돼 가지고 그 부분에 힘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것을 운영을 못하는 시군 지자체가 나타나고 있는데 운영을 못하고 있는 데가 새롭게 운영하겠다라고 하는 엄두조차도 못 내는 상황으로 발생한다고 하면 이런 문제는 시 문화체육관광국과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한 대책들을 도체육회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개진하고 이것들이 시행되어지는 상황으로 가야 시군 지자체에서 그 정책에 대한 효과들이 나타날 거라고 보는데 이것이 정말 운영하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없어지면 떡 하나 더 주는 식의 정책들을 내놓는다고 하는 건 준비상황 속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 한규택 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 죄송합니다. 이태영 처장님 다시 한 번만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앞에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세계요트대회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이게 몇 회째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4회째입니다.

○ 김상회 위원 4회째. 올해 예산을 보니까 9억 6,800, 한 6.2% 정도를 차지하고 10개 팀 이렇게 되는데 다른 이야기는 앞에서 했으니까 좀 빼고 주최ㆍ주관 이야기도 빼고, 그런데 주최ㆍ주관 부분에 여기 보고서에 보니까 세일코리아라고 있어요. 여기는 뭐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세일코리아는 요트를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저희 체육회에서 요트에 대한 전문적인 운영 또는 전문적인 운영관리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용역을 줘 가지고 그쪽에서 요트대회 기간에 그것을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주최ㆍ주관 부분에서 경기도 또 경기도체육회 이 부분이 주관하는 것도 아니고 실질적으로는 세일코리아라고 하는 데에서 세계요트대회와 요트학교를 운영한다는 말씀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닙니다. 요트대회와 요트학교는 저희가 운영을 하는데요. 예를 들면 저희가 어떤 A라는 행사를 할 때 이벤트를 하거나 또는 거기에 소요되는 조명을 하거나 이런 거를 저희가 이벤트 회사에 용역을 주듯이 요트대회를 운영하는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세일코리아라는 전문회사에 용역을 준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방금 전에 말씀하신 세일코리아는 요트를 만드는 회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요트를 만드는 회사가 대회를 운영하는 전문기관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요트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고요. 요트대회를 운영하는…….

○ 김상회 위원 방금 앞에 말씀하실 때 요트 만드는 회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처장께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닙니다. 요트대회를 주관하고 관리하는 회사라고 말씀 올렸습니다.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지금 사무처장께서 답변한 내용을 속기록을 확인하고 회의 업무보고를 받았으면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방금…….

○ 위원장 김경표 처장님, 이걸 확인하기 이전에 중요한 것은 처장님께서 처음에 말씀을 어떻게 하는 것이, 잘못 말씀하셨다면 잘못 말씀하신 걸로 김상회 위원님께 사과를 하고 다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까. 그러니까 처음에는 요트를 잘 모르시고 만드는 거로 그렇게 답변을 하시다가 그게 아니어서 그것을 운영하는 회사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정확하게 사과를 하고 그렇게 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제가 표현상에 잘못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업무보고를 하는 준비가 질의하는 것의 내용 부분을 앞에 답변하신 거와 1분도 안 돼 가지고 답변하는 내용을 정반대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세일코리아가 뭡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세계요트연맹 개최권을 가진 회사입니다. 프로모션 하는 회사인데요.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앞에 물었을 때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야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세계요트대회가 어디서 주관을 합니까?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겁니까, 세일코리아에서 주관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님, 정리해 주시고 보충질의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이 문제만 해결하고…….

○ 위원장 김경표 네. 그것만 마무리해 주세요.

○ 김상회 위원 세일코리아는 지금 세계대회를 운영하는 회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세계요트대회에서 세일코리아의 역할은 뭐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대회 전반적으로…….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 초청하는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대회 기간 동안에 운영하는 부분은 세일코리아에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세계요트대회를 실제 운영하는 게 세일코리아 아닙니까. 주관하는 거가 도체육회라면서요. 체육회 역할은 뭐예요? 조광명 위원께서 말씀하실 때 주최ㆍ주관 이야기한 것에서 사전적으로 정리했으니까 그 문제는 다시 따지지 맙시다. 세계요트대회에서 도체육회의 역할이 뭡니까?

○ 위원장 김경표 이렇게 하시지요.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지금 옆에서 보좌하고 답변을 뒤에서 준비해 주는 분들이 지금 대구에 내려가서 처장님께서 그때그때 우리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을 못하고 계시는데 우리 김상회 위원님 질의시간이 좀 많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보충질의할 때 뒤에 있는 직원들한테 확인하시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해주시고 우리 김상회 위원님, 나중에 보충질의 충분히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를 충분히 해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님,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 김상회 위원 한 가지만, 진행사항이…….

○ 위원장 김경표 네, 의사진행.

○ 김상회 위원 지금 위원장님께서 상임위를 원활하게 진행을 위해서 사회를 보시는 부분에서는 동의하고 또 그 말씀에 전적으로 따라가는데 지금 집행부에서 업무보고에 사무처장이, 기관을 대표하는 사무처장이 내용을 인지하지 않고 또 위원이 질의한 내용 자체를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곧 이 내용은 사실 자체를 은폐하겠다라고 하는 어떤 저의까지 보이는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지금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다음으로 끊고 또 넘기신다라고 하면 뭐 추가진행 발언을 충분히 주신다라고는 이야기하지만 상황부분 속에서 진행상황을 좀 검토하시는 것을 운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잘 알겠고요. 지금 처장님께서 존경하는 김상회 위원님의 질의에 있어서 아직 충분하게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은 유감으로 생각하고 그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고자 하는 것이고 또 충분하게 이어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동료 위원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우리 김상회 위원께서 양해를 해주시고 앞으로 계속해서 좀 더 철저하고 알찬 답변을 위해서 처장님께서는 다음 보충질의에 김상회 위원 답변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러면 다음은 안계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후반기 들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와서 이태영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한규택 사무처장님 그다음에 한성섭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반갑다는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태영 사무처장님 잠깐. 오늘 대구에 중요한 전국체전 때문에 가셔야 되는데 못 가셔서, 아무튼 성의 있게 답변을 해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참 좋은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우리 경기도의 역할이 굉장히 컸다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가 끝나지 않고 앞으로 계속 우리 경기도에서는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서 어떤 중장기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처장님의 입장에서 한번 진솔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 글로벌, 아까 심노진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과 연계되는 부분인데요. 글로벌 인재육성이 저희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 실제로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해 갖고 오면 보통 일반인들은 올림픽만 쳐다보시는데 그 선수들이 바로 전국체전을 통해서 또는 경기도체전을 통해서 발굴된 그러한 선수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글로벌, 특히 중ㆍ고등학교 선수들 중에서 유망주들을 집중적으로 발굴해서 육성하는 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올해 런던올림픽의 성과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체전이라든가 이런 데서 자료를 보면 작년까지 10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굉장히 놀라운 성과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실 지금 국위를 선양하고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위치를 알리기 좋은 방법은 어떻게 보면 스포츠가 가장 확실하고 가장 빠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굉장히 추진력이 좋고 학습력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합니다. 골프 같은 경우도 여성들 같은 경우는 외국선수들, 전 세계를 지금 주름잡고 가고 신지애 선수 같은 경우도 어제 또 우승하고 이런 것으로 볼 때 스포츠가 아니면 도저히 우리나라 국위선양을 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 이런 차원에서 좀 더, 환경이야 어려우시겠지만 더욱더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들어가시고요. 그다음 한규택 생활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안계일 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생활체육의 역할을 지금 어떻게 보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차적으로는 도민의 건강증진 도모고요. 그다음에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하는 것들이고 그다음에 생활체육에 대두되는 게 생활체육 복지사업을 통해서 사회통합의 기능, 사회안전망의 부분적 역할도 생활체육회가 담당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어떻게 보면 본 위원도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체육계가 어떻게 보면 가장 신사적이고 가장 정도를 가고 깨끗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요즘 체육회가 속을 들여다보면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도 여러 번 나왔지만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간의 문제, 이런 드러나지 않은 문제, 그 외에 여러 가지들이 있지만 생활체육회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야말로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면서 운동을 하고 자기 마음도 닦고 어떻게 보면 건강하게 생활하는 그런 과정이거든요. 이런 과정에서 과연 우리 경기도의 생활체육회에서는 그럼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는 고민을 저희는 지금부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민생활체육진흥회나 이런 데 도비나 돈을 갖다가 나눠주는 역할만 하는, 몇억씩 갖다가 31개 시군에 나눠줘 봐야 얼마씩 가겠어요. 실제 가는 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얼마 안 됩니다.

○ 안계일 위원 적을 거라는 말이죠. 그렇다면 그것도 중요하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우리 생활체육, 적어도 경기도의 생활체육협의회 정도다 하면 경기도의 지역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에 대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뿌려준다든가 아니면 생활체육 주변, 지역주민들 건강을 위한 어떤 콘텐츠를 개발해서 나눠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헤드쿼터의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무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직접적인 사업을 집행하는 것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헤드쿼터, 그러니까 펌핑 역할을 해주는 그런 기관의 기능 역할들을 해야 되지 않겠나라고 보고요. 앞서 언급하신 어떤 프로그램 보급이라든지 선진 체육행정에 대한 지도업무 같은 것을 통해서 시군이라든지 종목의 전체적인 질적 향상에 목적을 두고 사업을, 중심포인트를 거기에 둬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생활체육이 자생성과 자립성을 갖고 갈 수 있는 그런, 동호회에서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진스포츠클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토대나 여건 조성에 도생활체육회가 중점적으로 노력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하는 생각에 저희도 같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본 위원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한성섭입니다.

○ 안계일 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처장님이 가장 어려운 자리에 계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 장애인들을 건강하게 지내고 사회에 같이 어울리게 하는 중심 역할을 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이번에 런던패럴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우리 경기도가 내주신 데 대해서 굉장히 감사를 드리고요.

우선 첫 번째는 경기도 내에는 장애인 특수학교가 굉장히 많습니다. 몇 군데나 되는지 아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금 제가 죄송합니다. 현황파악을 못해서 자료로 저희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괜찮습니다. 가까운 데로 저희 성남 같은 경우는 혜은학교, 성은학교 이렇게 쭉 있는데 문제는, 본 위원이 혜은학교라는 데를 지난 2010년도에 하루 봉사할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갔냐면 혜은학교가 성남의 언덕에 있는데 거기에서 뒷산을 아이들하고 같이 산보를 가는 겁니다. 그때 엄홍길 대장님하고 같이 여럿이서 갔는데 그 한 500m 거리를 이 친구들은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1년에 한 번 행사를 하니까 그야말로 너무 좋아하는 겁니다. 자기네들이 밖을 나올 수 있다는 것하고. 이런 것을 우리 장애인체육회에서, 물론 시합도 나가고 이런 것도 좋지만 어린 학생들, 이제 막 자라는 장애인 학생들에 대한 어떤 배려하고 그다음에 그들이 사회를 나올 때 일반인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주기 위해서는 자꾸 동참하고 함께하고 이런 게 필요하거든요. 우리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저도 존경하는 안계일 위원님 생각과 거의 일치한다고 생각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혜은학교라든지 각 시군에 저희가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듯이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13명을 운영하는데요. 거기에서 각 지역별로 지도자를 파견해서 학생들 지도도 하고 또 아까 말씀하신 등산이라든지 그런 도우미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수반된다면 과감하게 공격적으로 신청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알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장애인들 사실 굉장히 어렵잖아요. 이번에 패럴림픽을 쭉 봐도 그야말로 감격스럽고 그런 경우가 많이 연출됐거든요. 그게 그야말로 인간승리를 연출해 낸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처장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리고 런던패럴림픽에서, 하계올림픽에서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고 은메달을 따고 좋은 성과를 냈고 또 곧 이어진 패럴림픽에도 우리 선수들이 굉장히 좋은 성과를 냈는데 일반선수들은 어떤 보상 차원에서 경기도에서 메달에 얼마씩 주고 이러는데 장애인선수들은 어때요? 메달 딴 선수들에 대해서, 일반선수들하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난 2010년도 베이징장애인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 금메달리스트들에게는 엘리트선수와 똑같이 보상을 해줬습니다.

○ 안계일 위원 일반선수들하고 똑같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또 국가 차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이 해주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안 위원님 정리해 주시죠.

○ 안계일 위원 시간이 벌써 다 됐어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감사합니다.

○ 안계일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또 보충질의시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3개 기관을 한꺼번에 질의하다 보니까 하실 말씀들이 많은데 제가 약속된 시간에 제동을 걸어서 죄송한데 보충질의시간 충분히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염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종현 위원 부천 출신 염종현 위원입니다. 오전에 업무보고를 제가 정확히 받지 못해서 유인물에 나와 있는 것,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태영 처장님 나와 주실까요? 지금 경기도체육회가 엘리트체육이라고 보면 맞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경기도에 어떠한 식으로 기여를 하고 있다, 이렇게 소감을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현재 전국체전, 저희가 동계체전 11연패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번 하계체전도 11연패를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 대한 체육의 웅도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한 가지 이번에 저희 소속 선수들이 런던올림픽에 선수ㆍ임원 45명이 참가했습니다. 그중에 선수 37명 중에 저희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이 3개로 되어 있는데 그 하나는 단체전이라서 3개로 표시가 됐습니다.

○ 염종현 위원 알겠습니다. 성과 위주로 말씀을 하시는데 시간이 짧아서 거기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고요. 지금 홍보를 어떤 식으로, 홍보비가 일단 얼마나 금년에 책정되어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가 홍보는 저희들 지역신문…….

○ 염종현 위원 아니, 홍보비가 얼마나 책정되어 있어요, 금년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가 2억 책정되어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2억 책정되어 있습니까? 자체 예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염종현 위원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고 계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각 행사 때마다 지역 언론사에 광고 내는 형식으로 저희가 홍보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행사 때마다 행사 위주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예를 들면 전국체전을 한다든지 도민체전을 한다든지 하면 그걸 저희들이 광고하는 형식으로…….

○ 염종현 위원 자체 홍보비를 편성해서 그거 가지고 사용한다는 얘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2억 정도를. 분명히 자체 홍보비를 2억 정도를 책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대변인실에서 책정되면 대변인실 책정되어 있는 걸 저희가…….

○ 염종현 위원 그건 또 무슨 얘기세요? 대변인실에서 책정한다는 게 뭡니까?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가 도에서 2억이 배정되면 그 배정된 대로 저희가 집행만 하고 있습니다. 각…….

○ 염종현 위원 돈은 그러면 도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여기서 한다는 얘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건 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올바른 건가요, 그게? 그런 홍보방식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

○ 염종현 위원 좋습니다. 그건 추가질의 때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19쪽에 보면 세계적 스포츠스타를 육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염종현 위원 이거 보면 막연해요. 어느 정도, 얼마의 예산을 가지고 어떤 목표치를 가지고 있는지가 안 나와 있습니다. 예산배정은 이것에 얼마가 되어 있고 지금 인원이라고 그럴까요, 우리가 세계적인 스타를 만든다. 주먹구구식으로 되지 않을 것 아니에요. 목표치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어느 정도 가지고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실제로 저희가 글로벌 인재육성 예산 편성액은 1억이 되어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1억, 연 1억?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연 1억이 되어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목표치는 어떻게 갖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실제로 연 1억 갖고는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1년에 1억의 예산을 가지고 어떠한 방법을, 여기 추천방법은 나와 있네요. 그런데 몇 명 정도를 우리가 육성해야겠다는 이런 목표치는 없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1년에 대략 5명 정도, 각 종목별로…….

○ 염종현 위원 지금 목표치가 5명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5명 정도 지금 육성하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여기 5명이라고 좀 적어주시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먼저 자료를 한번 보니까 피겨의 곽민정 씨, 군포. 그다음에 탁구에…….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양하은입니다.

○ 염종현 위원 양하은. 지금도 육성하고 있나요, 이 친구들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지금은 피겨의 곽민정 선수는 대학을 들어가서…….

○ 염종현 위원 어느 대학을 갔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서울 쪽으로 옮겼고요. 그다음에 양하은 선수는 실업팀으로 입단해서…….

○ 염종현 위원 실업팀 어디로 입단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KAL로 옮겼습니다, 대한항공으로.

○ 염종현 위원 그러면 결국은 이러한 스타들을 우리가 육성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출전은 나중에 우리 경기도가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실업선수는…….

○ 염종현 위원 실업팀으로 되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실업팀으로 되고요. 실제 지적하신 대로…….

○ 염종현 위원 그러면 여기 세계적 스타를 육성한다는 게 초ㆍ중ㆍ고, 청소년까지만 육성하겠다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건 아닌데 현재 실정이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면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이것을 실업팀도 가고 경기도에 소속돼 가지고 경기도 이름을 널리 떨치는 이런 것이 세계적 스포츠스타의 기저인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맞습니다.

○ 염종현 위원 주로 청소년까지는 돈을 들여서 키워놓고 그러고 결국은 다른 데 가서 국위선양하는 게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맞습니다.

○ 염종현 위원 이런 것은 이렇게 선언적 구호에만 하지 말고 끝까지 책임지는 이런 경기도 체육행정이 돼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시간이 없어서 한두 가지만 더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자료에 국제체육교류라고 예산서에 나와 있는데 금년에 사업비가 없어요. 작년에 4,100이었고. 그런데 비고란에 보면 체육진흥사업비로 편성이 됐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편성은 되어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사업단에 7,000만 원이 국제교류사업비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편성되어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염종현 위원 올해는 어떠한 내용으로 교류를 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한ㆍ중ㆍ일 고등학교 선수단, 초ㆍ중ㆍ고 선수단 교류전으로 해서…….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가는 거예요, 오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올해는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 염종현 위원 몇 명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총 50명이 다녀왔습니다.

○ 염종현 위원 어떻게 선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선발전을 합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그게 팀이에요, 아니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팀입니다.

○ 염종현 위원 어떤 식으로 선발합니까, 팀을?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축구, 농구, 탁구 이렇게 세 종목에 다녀왔는데요. 경기도 내에서 고등학교 팀 선발전을 하고 그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교류선발전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교류선발전입니다. 전국체전 출전하는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을 저희가…….

○ 염종현 위원 전국체전. 그러니까 교류선발전이 아니잖아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별도로 선발전 하는 게 아니고…….

○ 염종현 위원 좀 전에는 별도의 선발전인 듯 말씀하셨는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 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니까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팀이 교류를 나간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제가 연도별로 보면 나가는 건 많지가 않아요. 들어오는 게 많던데. 그러면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했는데, 지금 말씀대로라면 외국에 가셔야 되잖아. 그런데 연도별 실적을 보면 가신 것보다는 외국을 초빙한 게 더 많아요. 그러면 그것도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실제로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예산의 부족함이 있어서 한ㆍ중ㆍ일 교류…….

○ 염종현 위원 아니, 예산은 지금 늘었어요. 예산은 4,100이었다가 좀 전에 말씀하신 7,000으로 늘었거든요. 이런 전체적인 걸 저거 해주시고 추가질의는 나중에 좀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시간이 좀 남았나요?

○ 위원장 김경표 네, 남았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러면 생체 잠깐 말씀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생체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염종현 위원 여기도 역시 홍보비가 얼마나 책정돼 있습니까, 생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012년도에 1억 7,000…….

○ 염종현 위원 자체 홍보비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염종현 위원 아니면 대변인실에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닙니다, 자체에서.

○ 염종현 위원 자체 홍보비입니까?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고 계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는 도내 지방지…….

○ 염종현 위원 사례로 보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지방지에 7330캠페인 기사성 광고를 주 1회 싣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는 홍보를 뉴스레터, 생활체육 관계자들에게 이메일링 서비스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하고 있고요.

○ 염종현 위원 이메일 같은 건 비용이 들지 않는 거 아니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뉴스레터 형식으로 만들어서…….

○ 염종현 위원 아, 뉴스레터로 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비용은 많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극대화하고…….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지면에, 일간지 같은 경우에는 어떤 내용으로 홍보하냐는 얘기예요, 주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뉴 스포츠 종목에 대해서 소개하는 기사라든지 또 예를 들면 생활체육에 대해서 부분적으로 심층적으로 다뤄야 될 기사가 있다라고 하면 그런 것들을 다뤄서 캠페인, 생활체육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7330…….

○ 염종현 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체육회와 달라서 생활체육은 일반도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홍보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게 어떤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이런 건 생활체육에서는 절대 홍보를 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엘리트체육이 아니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소개하는 방식으로, 그런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네. 그러니까 그걸 홍보를 잘해 주셔야 되고. 제가 생체 홈페이지를 한번 가니까 거기 보면 종목이 지금 45개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염종현 위원 있는데 그 종목별연합회를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취약합니다.

○ 염종현 위원 아니, 취약한 정도가 아니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들어가 보면 거기 스포츠의 유래라든지 단체 이런 게 나와 있는데, 제가 확인하려고 계속 해보니까 지금 확인을 못해서 그러는데 며칠 전까지 확인하니까 없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홈페이지는 구축이 되어 있고 많은 분들이 와서 보는데,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위원님, 정리해 주시죠.

○ 염종현 위원 한 가지만, 죄송합니다마는 제가 꼭 해야 될 게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여기 보면 소외계층 생활체육 활동 지원, 다문화가정 어울림생활 지원, 블루해피 수상레저 지원, 이것이 다 소외계층ㆍ다문화ㆍ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이런 사업인데…….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회적 배려계층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저는 뭘 하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예산이 말이죠, 예산이 너무 적어요. 그 사례로 보면 세출에 보면 경기사랑클럽최강전이라고 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염종현 위원 그게 축구랑 족구 두 종목을 하는데 작년에 5억이었다가 금년에 4억으로 줄었어요. 4억입니다, 4억. 그런데 지금 얘기한 다양한 걸, 전 도민을 다 배려하는 게 그 정도도 채 안 돼요. 이 축구ㆍ족구 한 종목 클럽최강전을 하는데 말도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축구ㆍ족구, 전 종목도 아니고 두 종목을 클럽최강전을 개최하는 데 4억이 들어가는데 경기도민 전체의 그 어려운 분들에 대한, 때로는 옷도 주고 때로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참여하게 하는 총예산이 이것조차 안 된다는 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반론이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반론은 아니고요. 리그형태로 운영하는 경기사랑클럽최강전하고…….

○ 염종현 위원 아니, 리그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니고 예산배분에 있어서 한 최강전에 4억씩이나 들어가고 전체 천이백만 도민 중 배려계층에 들어가는 비용이 그것조차 안 된다면 이건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지적하는 겁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래서 그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사업총량의 전체적인 예산액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금사업이기 때문에…….

○ 위원장 김경표 위원님, 보충질의에 충분히 시간드리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경표 위원님들, 어떻게 하실까요? 지금 1차 질의를 다 끝냈습니다. 잠깐 쉬었다 하실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 동안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24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경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가 3개 산하기관을 동시에 업무보고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충질의도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질의할 수 있도록 10분씩 돌아가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굳이 없는데 억지로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있는 분들은 또 그다음에 보충질의 10분 하고 5분씩 더 드리고 그렇게 해서 오늘 위원들이 충분히 질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충질의하실 분 손 한번 들어 주세요. 세 분 빼놓고 다 하시는 걸로 그렇게 하고. 그러면 이재천 위원부터, 오늘은 제일 밑에서부터 보충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천 위원 죄송합니다. 우선 처장님이 세 분 계신데 이태영 처장님, 한규택 처장님, 한성섭 처장님 계신데. 이번에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런던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관련해서 말씀 주셨는데요. 이번에 양궁인가요? 아니, 사격. 박은…….

(「박세화.」하는 관계직원 있음)

아니, 남자 은메달 딴 친구.

(「최영래 선수.」하는 관계직원 있음)

난 상당히 안타깝더라고, 금메달 딸 줄 알았는데. 나는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줄 몰랐어요. 그래서 어쨌든 도에서 출전한 선수들을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들한테는 출전한 선수들 이름 석 자라도 문자로 주시면 응원을 더 열심히 하면 금메달 딸 수 있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게 말씀드리고.

이태영 처장님 잠깐,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심노진 위원님이 아까 하셨는데 19쪽을 한번 좀 봐주실까요? 중학교, 고등학교 엘리트선수 선발 선정기준에 관련해서 이것이 대개 입상성적에 관련해서 하는지, 기준에 관련한 정관이나, 아까도 잠깐 축구 받았지만 그 기준이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해당 위원회에서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의 근거는 우선 국제대회에서 성적을 기준에 근거해 가지고 각 협회 연맹을 통해서 저희가 추천을 받으면 그것을 해당 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서 지급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런데 25쪽에 보면 가맹단체 관련해서 정가맹이 있고 준가맹이 있고, 저도 대략은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이게 지원하는 게 다른가요? 정가맹하고 준가맹하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아래 보시면 전무이사 활동비, 행정보조비가 정가맹하고 준가맹하고 다소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럼 이 기준은 정가맹하고 준가맹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나요? 가볍게, 내용만 제가 업무파악하기 위해서 하는 일환이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올림픽에 저희가 들어가 있는 종목은 정가맹으로 돼 있고요. 현재 올림픽에 들어가지 않은 종목은 준가맹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처장님 들어가시고요. 아까 연계해서 생활체육회 한규택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이재천 위원 39쪽을 보면, 심노진 위원님께서도 아까 질의하신 내용 중에 생활체육지도자의 대우 관련해서 보면 급여가 139만 2,000원, 활동비가 40만 원, 법정부담금이 24만 3,000원 해서 합하면 203만 5,000원이 되네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대략 200만 원 내외입니다.

○ 이재천 위원 200만 원 정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황을 보면 283명이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283명 급여대우를 어떻게 하나요? 지금 이것만 곱해도 283 곱하기 200만 원 해도 36억이 되는데 이건 어떻게, 예산은 14억밖에 안 돼요, 15억.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전체적인 재원조달은 국비에서 50% 지원되고, 인건비 같은 경우. 그다음에 우리 광역 도에서 15%를 담보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35%는 시군 정부에서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한 달 치가 그런데 열두 달 계속 지원…….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러니까 1년 예산을 전체 통으로 세워서 매월 지급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 283명 동일하게 적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시군에 따라서 약간씩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역할에 대해서 중요성이 있거나 그들의 활동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그다음에 또 어떤 직업적인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서 일부 시군에서는 개별적으로 이분들에게 별도로 한 30~40만 원, 많게는 50만 원까지 추가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군포시가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알겠습니다. 31쪽에 보면 아동체육활동 지원 관련해서 지금 31개소를 운영함에 있어서 예산을 보니까 5,578만 원이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이재천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께서도 사랑리그나 사회적 배려계층에 관련해서는 지원이 약하다 이런 지적이 있으셨는데 이게 지금 참여……. 31개소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단위사업소당 인원편차는 있는데 평균적으로……. 적은 데는 한 30여 명 되고요, 많은 데는 60~70명까지 되는데 평균 한 40여 명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적하는 것은 이 정도 예산을 가지고 실제로 31개소를 운영할 수 있는 건지, 너무 적지 않나? 이런 예산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셨는데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생활체육 복지사업을 저희 생활체육회가 앞으로 늘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비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상당히 적고 그나마 국민생활체육기금에서 한 3~4억 내려오는 것 갖고 여러 가지 쪼개서 사업을 집행하고 있는데 국민생활체육회에서 이런 사업 시행한 지가 불과 한 3~4년밖에 안 되거든요. 이런 것들이 생활체육에서 이전의 대회, 맨날 이런 것들만이 아니라 생활체육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도입돼서 지금 시행되고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무게 중심이 이리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생활체육에서 보면 시군의 지도자, 아까 지도자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상급기관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직상급기관입니다.

○ 이재천 위원 직상급기관이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자체 생활체육 상급기관으로서의 지도나 감독 이런 게 어느 정도 이루어지나요?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정하게 지휘ㆍ감독 이런 것들이 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마 시군 생활체육회 예산보조에 저희 도에서, 도생활체육회가 내려보내는 예산이 전체 예산규모의 10%도 안 되기 때문에…….

○ 이재천 위원 별로 효과가 없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솔직히 말씀드려서 강제성은 많이 갖고 있지 못합니다.

○ 이재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여러 위원님들이, 생활체육이라는 것이 아까 어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정의를 해봐요. 생활체육이라는 개인 또는 단체가 우리 일상생활에서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참여하는 자발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하여튼 여러 가지 배려계층이나 이런 분들이 조금이라도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쓰시고 함께 노력을 해서 경기도 생활체육의 발전에 이바지해 보자는 그런 의도로 말씀드렸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한성섭입니다.

○ 이재천 위원 하여튼 장시간 고생 많으신데요. 한 가지만 장애인체육회 관련해서 질의해 보겠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있어요, 10월 달에 개최가 되는데.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이재천 위원 여기도 보면 31개 시군에 6,000여 명이 참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은 한 5,250만 원 정도밖에 안 돼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런데 이 정도 예산 가지고, 물론 이게 하루인데, 날짜는 하루지만 6,000여 명이 참여하는데 5,200만 원 정도를 가지고 장애인, 배려계층에 대한 체육대회가 가능합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것은 예산이야 많으면 좋겠습니다만 이 예산을 가지고 대회진행 관련되는 예산을 쓰고요. 31개 시군에서 시군비가 또 있습니다.

○ 이재천 위원 시군비가 별도로 있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자체에서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한 피복비라든가…….

○ 이재천 위원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것만 그 정도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도 너무 적지 않은가요? 잘못하면 명분만 있고 그냥 허울 좋은 체육대회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알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처장님, 어떻게 이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하신 거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충분타고는 할 수 없지만 알뜰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재천 위원 그래요. 하여튼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은 업무보고 성격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새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와서 어쨌든 간에 업무 파악하고 얼마 있으면 행감 있고 그때는 난상토론도 하고 저희 지적할 거 지적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워낙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유능하신 위원님들이 많이 오셔서 우리 집행부도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하여튼 오늘 저는 질의를 마치고요. 세 분 처장님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재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계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계원 위원 이계원 위원입니다. 체육회 이태영 사무처장님 잠깐 나오시고요. 우리가 항상 그런 얘기 많이 하지요? 게임에서 이겼는데 우리의 행정으로 사실은 여러 가지 처리를 못해서 졌다는 얘기도 간혹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례가 지난번에 세레모니 해서 사실은 여러 가지로 국민들에게 아픔을 같이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대응하는 수위에 있어서 사실 대한체육회하고 대한축구협회하고 사실 좀 미숙하게 대응이 됐지요? 그래서 이것은 결국은, 또 한 실례로 얘기하자면 오심판정, 누구죠? 펜싱에 신아람 선수 같은. 그래서 이게 행정력이 사실은, 간혹 우리가 많이 듣고 있는 얘기지만 체육행정이 제일 약하다. 체육행정이 약하다는 것은 법령 규정이라든가 상황 대처능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가 굉장히, 선수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체육행정이 약해서 그 빛을 발하지 못하는 이런 경우들이 우리가 이번 올림픽에서도 봤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업무연찬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직원들서껀 해서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했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그냥 이렇게 해서 말씀을 하나 더 드리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를 주신 내용 중에 세계요트대회 및 요트학교 운영 관련해 가지고 애초에 이거 하시려고 했을 때 목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걸 왜 반드시 해야 합니까?”라고 질문이 온다면 “우리가 이러이러한 목표와 여기에 따라서 이런 효과라든가 이런 것을 누리고자 이 대회를 개최했고 요트학교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하는 이런 목적성이 분명해야 할 것 같아요. 그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리고 그 목적성은 어쨌거나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조직력이라든가 단결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농축이 돼서 그 행사에 쏟아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서 또 우리가 우리 지역사회에 주는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라든가 주는 영향이 있다고요. 그렇지 않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맞습니다.

○ 이계원 위원 지금 총체적으로 이게 9억 6,000이라고. 사실 이게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얘기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런 기초 속에는 그 목적성과 그 효과와 또 지역사회하고의 호흡과 이런 것들이 여러 가지 있지 않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지금 이것에 대한 어떤 평가라든가, 이거 다 지나고 난 다음에 혹시 평가를 ‘이거 정말 잘한 거다. 우리가 애초에 기획했던 대로 정말 제대로 잘 되고 있었다.’ 내지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실 우리는 앞으로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가 있지 않았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어떤 건지 잠깐만 그거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잘한 점은 불모지였던 해양레저스포츠를 경기도 및 대한민국에 알렸던 게 되겠고요. 거기에 따라서 화성을 필두로 한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가 됐고요. 그리고 요트인구가 있는 경기도를 전 세계대회에 이미지를 제고한 것이 잘한 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했던 점은 그 부분이 일반 저희들 도민들에게 좀 더 널리 보급이 돼야 하는데 아직 보급이 생각만큼 많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도 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실제로 각종 행사들 보면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홍보에 제일 첨병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우리 공무원들 되시는데 공무원들이 대거 동원된다라든가 이래서 사실 행정적으로 보고서에는 “이만큼 참석을 했기 때문에 이 행사는 굉장히 잘된 행사입니다.”라고 보고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많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지극히 오늘 얘기는 행정적인 답변 말고 실제적인 답변이 필요하다, 이제. 그래서 앞으로 그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좀 심사숙고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다음에 이 얘기도 하나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개최했다.”, 아까 전자에 우리 위원님들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우리 교육지원청하고 긴밀한 유대 강화, 협조 이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래서 우리가 주관해서 하고 또 주체적으로 하는데 실제적으로 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으로부터 지원이라든가 협조는 물론 인적인 자원도 자원이겠고요.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지원을 받고 계셨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재정적인 측면은 대회에 들어가는 소요경비가 각 팀들로 돌아가는 게 재정적인 지원이고요. 예를 들면 전국체전을 저희 체육회에서 예산을 집행하면 소년체전은 학생들이기 때문에 각 교육청에서 재원 마련해 갖고 지원하는 것이 재정적 지원이 되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러니까 전적으로 주관부서랄까요, 주관 청은 교육지원청에서 모든 걸…….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이계원 위원 이해가 됐고요. 다음에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관리에 대해서 잠깐 하나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지자체에서 언제 시작이 됐지요? 지자체 단체에서 집중적으로 하나씩 맡아서, 아마 이게 88년도부터 시작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전부터……. 그거 잠깐 아시는 내용 있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

○ 이계원 위원 어쨌거나 지금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바는 이게 단체장이라든가 또 지역여건이라든가 이걸 고려해서 만들기도 하고 그러는데 또 단체장이 바뀌고 이러면서 이 운동부가 다른 거로 교체되고 거기에 운동하고 있었던 운동선수들은 이제 오고 갈 데가 없고 이런 현상들이 그 지역사회에서는 많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하고 어떻게 앞으로 이 양반들이 운동을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저변여건을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이 아마 우리 체육회의 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거기에 답변 하나 더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실제로 그 부분이 육성되고 연계성이 되려면 각 시군 직장운동부에 대한 예산에 매칭으로 도에서 지원이 돼야 되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매칭 지원하는 금액 때문에 시에서도 직장부를 폐쇄한다 이런 거는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현재 그 자원의 부족함으로 해서 저희가 그게 어려움에 있고요. 지금 지원해 주는 것은 선수를 영입해 올 때 그 부분에 매칭으로 지원해 주는 게 현재 저희들이 최선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계원 위원 이거 아주 심각하거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알고 있습니다.

○ 이계원 위원 심각하다고. 그다음에 이건 참고적으로, 전문가시니까 제가 건의받은 내용 중에 하키 있지 않습니까. 하키구장시설 이게 축구하고 같이 겸용해 써도 관계없다라고 규정상 돼 있다고 하는데 이거 한번 확인 좀 해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알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만약에 그것이 맞다라고 하면 하키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라도 사실 뭔가 홍보해 줄 필요가 있다고. 어차피 그 구장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실질적으로 대회 규정에 그 시설이 맞는지 안 맞는지, 그 규정하고 같이 동일하게 쓸 수 있다면 굳이 별도의 하키경기장 이렇게 안 해도 같이 겸용해 쓸 수가 있으니까. 그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그거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이상 그렇게 일단 말씀을 드리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처장입니다.

○ 이계원 위원 처장님, 고생 많으세요. 우리 위원님들한테 지금 장애인체육회의 직접적인 현안사항, 과제, 해결해야 될 문제점, 이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만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사실 실질적으로 장애인체육회 운영하고 또 더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하는 얘기 하나만 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각별하신 애정을 가지시고 장애인체육을 이끌어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바람이 있다면 물론 중요한 것은 예산이겠지요. 그런데 예산편성권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도의 체육과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예산이 올라가면 의회에서는 가능하면 삭감하지 마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지역의 장애인들 체육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계원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 질의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계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조광명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이태영 처장님. 자료를 보니까 잘 이해가 안 가서요. 19쪽에 세계요트대회 지원금액이 시비보조사업하고 어떻게 다른 건지 좀 설명 주세요.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이 시비보조사업은 화성시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제가 시간이 없는데 시간을 그렇게 많이 쓰시고 그렇게 답변하시면, 있는 얘기를 몰라서가 아니고요. 세입예산에 2012년도 12억 6,000 들어왔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리고 그 내용이 화성시보조금입니다. 12억 6,000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게 세계요트사업으로 화성시에서 보조금을 준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항목이 이렇게 있습니다. 세계요트대회 개최지원 2012년 예산액 9억 6,800, 시비보조사업 12억 6,000 이렇게 돼 있어서, 이게 12억 6,000을 받았는데 2012년도 사업을 9억 6,800밖에 안 썼다는 얘기인지, 애초에 12억 들어온 것과 관계없이 세계요트대회 개최지원 사업을 9억 6,800으로 사업을 짠 건지 그것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초기에 계획할 때부터 도비는 9억 6,800, 시비는 12억 6,000으로 계획이 돼 가지고 예산이 책정된 겁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도비가 9억 6,800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도비가 9억 6,800입니다.

○ 조광명 위원 도비보조금에 포함돼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

○ 조광명 위원 시간이 많이 가니까 별도로 설명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것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이 건물 임대수익이 얼마지요? 연.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

○ 조광명 위원 관리는 누가 하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 경기도체육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관리회사한테 위탁을 줬나요, 아니면 직접 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닙니다. 여기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용역회사 안 두고 직접 하신다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용역회사에 위탁 주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조광명 위원 처장님 바쁘신 줄 아는데 위원들 질의하는 데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 돼 있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 조광명 위원 기획홍보비, 아까 2억을 대변인실 예산으로 했다고 얘기하셨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것은 제가 아까 잠시 착각했는데요.

○ 조광명 위원 아니, 그럴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고 말씀하셨을 때 이미 사실관계가 틀렸다는 거를 알고 있는데 지금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 업무파악을 다 못하시니까, 이미 기간이 충분히 지났잖아요. 1년 반 지나신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죄송합니다.

○ 조광명 위원 질의를 어떻게 불안해서 할 수 있겠습니까? 자료 주세요. 임대수익이 얼마인지, 관리회사가 누구인지, 계약 용역을 했으면 금액, 조건 등등에 어떻게 했는지?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다음에 아까 계속 말씀주시는 게 3개 단체가 사이가 좋다, 협력을 잘한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주셨는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어쨌든 체육회가 맏형 격이라고 치면 생활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어떤 협력을 하고 계시나요? 업무와 관련돼서.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일단 생활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저희가 서로 직원 간에 로테이션 근무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체육대회를 주관해 가지고 직원들이 서로 얼굴을 알고…….

○ 조광명 위원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렇게 그런 취지로 질문한 게 아니고요. 정책적으로, 그러니까 사업별로 어떤 협력관계가 있는지, 있으시면 자료를 주세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알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리고 없으시면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저는 좀 도와야 되는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 계획을 좀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다음에 체육회가 선수들을 격려하는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현장에 참여해서 격려해 주는 방식이 있을 거고 기타 제도나 포상 형태로 격려해 주는 방식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논란이 좀 됐던 문제를 언급 안 할 수 가 없네요. 작년에 보니까 체육회에서 전국체전 유공자 연수를 떠났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2011년도 11월 달, 12월 달 이렇게 떠났고 금액이 한 1억 5,000 정도, 맞나요? 2011년 11월 27일부터 코타키나발루, 그 이외에 발리, 사이판, 중국. 이게 92회 전국체전 유공 연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조광명 위원 유공자 연수를 해외로 이렇게 늘 떠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전국체전에 종합우승을 하게 되면 각 가맹경기단체에 1명씩 추천을 받아서 포상연수를 예전부터 보내는 걸로 돼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 비용이 한 1억 5,000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이 예산 항목이 어떻게 돼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선수단 시상금 항목으로 돼 있습니다. 포상금 항목으로.

○ 조광명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하면 선수단 포상금 나가는 항목으로 돼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포상금은 포상금으로 줘야 되는 거지 포상금 가지고 국외여비로 쓴단 말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포상금으로 지급을 해야 되는 것이 맞는데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대신 포상연수로 보내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그 판단을 누가 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연례적으로, 관례적으로 해왔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포상연수를 보낸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체육회 경리담당 책임자가 누구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총무과장입니다.

○ 조광명 위원 정관에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경리관이 누구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경리관은 접니다.

○ 조광명 위원 경리관이 책임자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경리관이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남의 얘기 들은 것처럼 얘기를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이거 도 체육과하고 협의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도하고 협의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체육관광국장이 내용을 결재한 내용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결재를 하는 내용은 아니고요. 구두상으로 보고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진행을 한 겁니다.

○ 조광명 위원 자료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자료는 저희 체육회 내부결재서류 자료만 저희가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자료 주시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관련돼서 체육회에서 의원들 해외 나가는 것도 같이 부담했습니다. 거의 10% 가까이 비용이 부담돼 있고요. 체육회 정관에 회계처리 규정에 갈 수 있도록 돼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이것은 체육회 자체에서는 도의회 의장님 승인하에 지출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 조광명 위원 그건 그렇지 않고, 사실 관계는 다르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리고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 올린 대로 도 보조기관이기 때문에 도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 조광명 위원 협의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이 해외 나가는 거를 협의했어요? 의원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의원님들 나가시는 것도 협의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누구랑 협의했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도청 체육과하고도 협의를 하고…….

○ 조광명 위원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다 협의했어요? 다 승인 사항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특별히 반대나 불승인하고 그런 얘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상급단체의 승인이 있었다는 얘기예요?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걸 서면으로 저희가 받아서 기안하거나 결재받은 사항은 아니지만…….

○ 조광명 위원 아니, 속기록에 남으니까 여쭤보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저희가 서면으로 올려 가지고 기안을 해서 결재받은 사항은 아니지만…….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협의하셨고 승인했다 이런 얘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처장님이 직접 과장님과 국장님을 뵀어요? 협의하셨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관례적으로 매년 간다고 해서…….

○ 조광명 위원 아니, 사실관계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래서 저도 관례적으로 가는 거니까…….

○ 조광명 위원 아니, 사족 달지 마시고. 처장님이 담당과장님하고 담당국장님하고 이 내용에 대해서, 의원이 이 연수 가는 문제에 대해서 여비를 지급하는 문제에 대해서 협의하시고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승인했냐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의원님들이 가신다는 부분만 보고를 해드리고요.

○ 조광명 위원 협의하셨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보고를 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의원님들이 같이 동행하신다고. 다른 얘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게 승인한 걸로 생각하고 진행을 했던 겁니다.

○ 조광명 위원 무슨 그런 얘기가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니, 의원님들이 같이 가신다고 말씀을 올렸는데 뭐 도청에서…….

○ 조광명 위원 얘기가 없으면 승인한 걸로 이렇게 업무를 처리하시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특별히 그걸 반대하거나 집행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가 없었기…….

○ 조광명 위원 아니, 체육회는 보고서를 내고 회의안건이든 구두보고든 협의든 그래서 명시적 반대나 다른 이견이 없으면 다 허락하거나 승인하거나 인정하거나 이해한 걸로 처리합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런데 이 건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안이나 서류상으로 결재를 받은 사항이 아니…….

○ 조광명 위원 정리합시다. 그러면 하여간 보고했고 그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승인했다고 보여지지는 않지만 동의하거나 허락했다, 이렇게 느껴졌다 이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그래서 처리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2012년도 런던올림픽 여기도 갔습니다. 여기도 의원이 1명 갔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여기는 한참 문제가 불거져서 언론에 보도가 되고 이게 갈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이 확인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갔습니다. 이건 뭐죠? 똑같은 절차였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이 부분도 도청하고 충분히 협의를 했고요.

○ 조광명 위원 도청의 승인하에 갔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이거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도청 체육과장이 함께 답변을 하셨으면 합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처장님의 답변을 듣고 과장님을 불러서 물어볼 생각이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조광명 위원 협의하셨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도청하고 충분히 협의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래서 예산을 집행하라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도청에서 꼭 예산을 집행하라고 지시받거나 명령한 건 아니지만…….

○ 조광명 위원 처장님한테 다시 물어볼게요. 예산항목이 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업무추진비에서, 체육진흥비에서…….

○ 조광명 위원 체육…….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사업비 항목으로 해서 갔습니다.

○ 조광명 위원 체육진흥사업비라고 하는 게 뭐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사업비는 저희 가맹단체장들 또는…….

○ 조광명 위원 이 체육진흥사업비로 국외여비를 쓸 수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체육진흥사업비는 저희 가맹단체장이나 전무이사들의 세미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체육진흥사업비에서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연수, 세미나 같은 기분이라 그렇게 해서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내 돈 가지고 내 맘대로 쓰는 것과 다르게 회계규정이 따로 있고 상급단체의 관리감독을 받아야 되고…….

○ 위원장 김경표 조광명 위원님, 정리해 주시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규정이 있고 그런데 이 규정에 따라서 하는 거잖아요. 이 체육진흥사업비로 국외여비를 쓸 수 있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어차피…….

○ 조광명 위원 체육회에 국외여비 항목이 따로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출장비 여비항목은 별도로 있고요.

○ 조광명 위원 국외여비도 따로 잡혀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여비, 출장비는 따로 잡혀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건 어쨌든 선수단 격려 및 사업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항목에서 지출한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내 맘대로 그냥 돈을 막 지출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규정에 맞게 써야 되는데 그 규정에 지금 답변을 제대로 못하고 계시잖아요! 이 얘기를 왜 지적하느냐면 어쨌든 체육회에 예산이 없다고 얘기하고 할 일은 많고. 그런데 이 예산을 적절하게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는 것이고요. 앞으로 남아 있는 시간 동안 남아 있는 예산 가지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집행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점이 아주 강하게 들기 때문에 질문하는 겁니다. 이거 자료를 주시든가, 답변 정확하게 못하시면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위원님, 서면으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서면으로 제출…….

○ 위원장 김경표 또 추가질의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15분 지났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 위원장 김경표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염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종현 위원 이태영 처장님, 장시간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경기도체육회 수장으로서, 실질적인 수장으로서 동ㆍ하계 전국대회 종합우승을 달성하고 소년체전 종합우승 달성한 것을 늦게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감사합니다.

○ 염종현 위원 그것을 절대 간과하고 질의드렸던 건 아니고요. 그러한 대단한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서는, 그 노고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를 드리는 부분이고 다만 체육회 전반적인 운영에 관해서 오늘 일단 업무보고를 받고 궁금한 거나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또 답변을 듣는 것이 오늘 업무보고 시간이 아닌가 해서 오전에 질의를 좀 했습니다. 제가 좀 보충질의를 드리려고 한 것을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했기 때문에 체육회에 대해서는 추가질의를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 한규택 처장님 나와 주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염종현 위원 생활체육 처장님에 대해서도 이태영 처장님께 말씀드린 거와 유사합니다. 대단히 고생을 많이 하시는 부분 나름대로 인정하고요. 다만 생활체육은 체육회 엘리트체육과 좀 달라서 천이백만 도민들이 가급적이면, 한계가 있겠습니다마는 최대한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정책을 펴나가야 되거든요. 선진국으로 갈수록 더 잘 아시겠지만 생활체육의 중요성은 대단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거기에 대한 예산도 늘어나야 되는 게 맞고 한데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쉬운 부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호인분들이나 아니면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부분도 일은 하시지만 거기에 비해서 때로는 과다한 예산으로 적은 인원들이, 한정된 단체가 혜택을 받는 이러한 것은 바람직스럽지가 않다. 예산이 대단히 많이 뒷받침이 된다면 다 해야죠. 그렇지만 각 단체별, 종목별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고 또 예산적으로도 배분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정말 적극적인 검토를 하시고 또 그것이 도 문화예술체육관광국의 의견이랑 서로 때로는 다르더라도 생활체육을 전담하고 있는 처장님으로서 거기에 맞는 의견을 강력히 내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생활체육 취지에 맞게끔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부천에서 9월 22일부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예정돼 있는데 준비는 어떻게 다 되셨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지금 부천시에서 준비를 아주 충실하게 해서 전반적인 대회준비는 거의 완료 상태고요. 솔직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하게 되면 저희가 액운이 꼈는지 비가 많이 와서 매년 걱정인데 비만 안 오면 성공적인 대회를 자신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우리 김경표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만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알겠습니다.

○ 염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고맙습니다.

○ 염종현 위원 마지막으로 한성섭 처장님. 제가 아까 질의할 때는 시간이 없어서 장애인체육에 대한 질의를 못 드렸는데 지금 제가 듣기로는 31개 시군에 10개 정도가 지금 장애인체육을 전담하는 부서가 있고 또 그렇지 않은 곳도 체육회 산하에 장애인 담당하시는 분들을 둬서 함께하고 있는 것이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염종현 위원 지금 장애인체육에 대한 예산이 어떻습니까? 늘어나는 추세가 아닌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죠.

○ 염종현 위원 늘어나는 항목이 국비입니까, 도비입니까, 시군 예산, 어느 게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금 추세로 봐서는 시군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 염종현 위원 아, 그렇습니까? 국비가 늘어나는 게 아니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시군에서 아무래도 장애인들이 많은 욕구가 분출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장ㆍ군수님들께서 많은 관심들을 가지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도에서도 예산을 많이 늘리고 있습니다.

○ 염종현 위원 그런데 시군 장애인사무국, 단체가 10개라고 하셨잖아요. 그게 늘어나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정체되어 있는 추세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염종현 위원 늘어나는 추세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염종현 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장애인체육에 대한 예산이 어려운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좀 늘어나는 속도에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문화체육관광국과 함께 많이 의논하셔서 장애인체육을 전담하는 사무국이 늘어나야 됩니다. 늘어나야 되고 지금 보면 찾지는 못하지만 장애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 후천적인 교통장애라든지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수요가 많고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31개 시군에 다 가야 된다. 그리고 그 사무국이 별도로 있어서 사무국장 체제로 되어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되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금 열 군데가 바로 그…….

○ 염종현 위원 다 그렇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사무국장 체제가 되어 있는 곳이고요.

○ 염종현 위원 그런데 부천 같은 데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사무국장이 별도로 있는 것 같지는 않거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부천은 중간관리자 누구 한 분을 임명하셔서 그분이 운영하시는 것 같습니다.

○ 염종현 위원 하여튼 이번에도 대단히 소기의 성과를 거두셨고 장애인분들이야말로 정말 배려를 해야 되는 그런 계층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노력도 부탁드리고 저 또한 그쪽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좀 의논할 일이 있으면 같이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위원님, 감사합니다.

○ 염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염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감사합니다. 수원 출신 김상회 위원입니다. 이태영 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연관돼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일코리아가 어떤 역할을 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까 제가 질문하실 때 답변에 착오가 있어서 먼저 사과드립니다. 세일코리아는 요트경기를 운영하는 에이전시가 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개최권을 갖고 있는 프로모션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ISAF 세계요트연맹 개최권을 가진 프로모션 회사입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경기도나 경기도체육회하고 세일코리아하고 협약을 맺은 게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협약 맺은 거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세일코리아에서 개최권을 경기도에 행사하면서 우리 경기도나 경기도체육회에서 세일코리아로 전달하는 커미션은 얼마이죠?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22억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행사비 전체가 22억 2,800만 원인데 22억이 커미션으로 가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아닙니다.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죄송합니다. 지금 말씀드린 건 선수단 숙식비부터 전체 금액이고 약 2억 정도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커미션으로 세일코리아로 전달되어지는 게 2억 정도라고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 경기도체육회에서 세계요트대회, 안산 탄도항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대회에 참가선수단 선발권을 행사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건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경기도체육회가 주관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지 않았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주관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주관이라고 하는 역할의 내용이 바로 그러한 부분들을 행사하는 게 주관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왜 선수 선발권을 행사하지 않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앞으로 그런 게 될 수 있도록 역할을 갖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계속 4회째 이루어진 걸 경기도체육회가 주관을 해왔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명시상으로는 저희가 주관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세일코리아가 운영을 하고 선수 선발도 세일코리아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굉장히 의미 있는 답변을 하셨는데 명시상으로 도체육회가 주관을 하고 있고 실제 운영은 세일코리아가 하고 있다. 이게 맞나요? 제가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팸플릿이나 이런 데 보면 주관이 저희하고 세일코리아가 함께 주관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희 체육회에서는 요트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있거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세일코리아가 디테일한 부분은 전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면 경기도체육회는 거기서 역할이 뭐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묻겠습니다. 지금 시비 포함해서 22억 2,800만 원이 12년도 예산인데 이 예산을 시행한 것에 있어서 경기도체육회가 집행한 건 얼마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총 금액에서 예비비 1,000만 원 빼놓고 나머지는 세일코리아에 전부 집행해 주고 그쪽에서 정산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 김상회 위원 그러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뭐예요? 명의 빌려주는 대행사입니까, 체육회가? 명의를 빌려줘도 10%는 받겠습니다. 아니, 세계요트대회를 하면서 선수 선발권도 행사하지 않고 22억 2,800만 원에서 예비비 1,000만 원 빼고 모든 것 집행도 안 하고, 그러면 이게 뭡니까? 그러면 왜 이것을 경기도체육회가 하고 있죠?

(관계직원,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뭐 여기가 행정감사가 아니니까 더 이상 추궁은 안 하겠는데 그건 행정감사 때 이야기를 하는 걸로 하고, 현황을 좀 이해하고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상황부분에. 이 세계요트대회를 경기도체육회가 운영하는 이유가 뭐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앞으로 경기도체육회가 적극적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자, 행정감사에 이야기를 좀 하기로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요트학교에 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을 하고 1월부터 2월은 정비기 또 하반기를 보낸다라고 나와 있는데 계에는 485명이 되어 있어요. 이 예산이 얼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예산은 1억 2,000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 예산은 지금 업무보고서 어디에 있죠? 업무보고서 8페이지, 9페이지 여기 어디에 있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8페이지 맨 아래 체육진흥사업비 내에 그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처장님, 다시 한 번 말씀 주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8페이지 맨 아래 쪽에 체육진흥사업비 안에 그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체육진흥사업비 26억 4,400만 원 안에 포함돼 있다는 말씀이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편법 아닙니까? 요트학교를 운영하는 게 체육진흥사업입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요트학교 운영은 아이들, 청소년들한테 요트를 보급하는, 요트를 타고 체험하는 걸 보급하는 거기 때문에 체육진흥사업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분류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이거 처장께서 예산을 편성해서 예산을 신청해 가지고 받은 내용 아닙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여기 업무보고서 자체에 세계요트대회하고 요트학교를 분리해서 체육진흥사업에 요트학교가 나와야지, 성과 불리기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양해해 주시면 이건 서면으로 자세히 해서 다시 한 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어쨌든 행정감사에 이야기합시다. 자, 그러면 저는 그 부분에서 1억 2,000이라고 했는데 48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여기에서 초급, 중급까지는 있는데 고급은 이 요트학교를 이용하지 않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초급, 중급에 대부분의 인원이 편성되어 있고 고급에는 7명이 이용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업무보고서에는 7명이 어디, 숨어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여기 업무보고서에는 7월 것까지만 나와 있기 때문에 고급반 되어 있는 분들은 8월 이후에 이용해서 업무보고서에는 지금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 김상회 위원 왜 안 하셨죠? 체육회는 7월까지만 업무보고를 하고 8월 이후 것은 업무보고를 안 하나요? 의무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기재상 누락이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경기도 안에 요트를 이용하는 향유인력은 얼마입니까?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 정리해 주시죠. 또 보충질의시간 제가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대략 1,2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얼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한 1,2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1,200명이 향유인력이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김상회 위원 1,200명의 향유인력에 485명을 위해서 1억 2,000을 쓴다, 이 말씀입니까? 체육회에 있어서 예산의 등가성은 문화체육관광국 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 거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요트 부분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처장님, “서면, 서면” 그러지 마시고요. 아니, 말씀해 보세요. 그냥 단순하게 질문이 성립되지 않습니까? 경기도 천이백만 중에 요트의 향유인력이 1,200명, 여기에서 요트학교에 485명을, 요트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들어간 예산이 1억 2,000, 이렇다고 하면 세계대회는 차치하고 485명을 위해서, 아니 1,200명을 위해서 1억 2,000, 1명당 얼마입니까? 이 똑같은 예산이 문화의전당이나 문화재단에서는 3만 명, 10만 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가 자료에 좀 미스가 있었는데요. 지금 1,200명은 7월 말까지 인원이 1,200명이고 연간 보면 2011년, 10년, 09년 경우에 보면 대략 2,500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이태영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김상회 위원 지금 업무보고서의 자료가 공식적인 자료예요, 아니에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이거 그냥 내는 겁니까! 어떤 걸 갖고 이야기하자는 겁니까!

○ 위원장 김경표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우리 김상회 위원께서 이렇게 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전혀 처장님, 이번 업무보고에 대해 숙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요. 그 자료가,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잘못돼서 우리 위원들이 질의하는 데 원활한 질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큰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명쾌하게 하세요. 모르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죄송하다 하시고 또 앞으로 좀 잘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잘 몰라서 서면보고 할 것은 충분히 서면보고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리고 김상회 위원님, 마쳐주시고요. 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벌써 한 십사오 분 지났습니다.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지난 건 인정하는데요. 원활한 답변이 안 나와서 지체된 겁니다. 이것만 마무리하고 정리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시죠.

○ 김상회 위원 처장님, 위원장님 말씀대로 명확하게 말씀해 보십시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위원님, 요트에 대한 부분은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제가 서면으로 자세히 짜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경기도체육회에 있어서 사무처장이라는 역할이 사무처를 책임지고 또 체육회를 도지사가 책임을 지는 것에 위임받은 책임자 아닌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이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져 있고 업무보고서 자체에 이렇게 허위보고서가 작성되고 어떻게, 왜 있습니까? 처장이 여기에? 그 부분에 답 주시고 마무리하십시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앞으로 보고서를 정확하게 잘 짜도록 하고 명쾌하게 답변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끝나셨습니까?

○ 김상회 위원 부족한 건 행정감사에서 정리를 하도록 하고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김상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위원장 김경표 좀 대외적인 일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처장님께서 파악하고 기본적인 우리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그런 업무파악이 되어 있어야 그게 정책도 나오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다음은 안혜영 간사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한성섭 장애인체육회 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한성섭 처장입니다.

○ 안혜영 위원 사실 어제 저는 런던장애인올림픽 폐막식을 보면서 반성을 좀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열과 성을 다해서 응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것은 거론되는 걸 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마음속으로 반성하면서 응원을 좀 했었습니다. 일명 우리 경기도에도 장애인분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 예산이 그래도 증액됐었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럼요. 증액됐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직원분이 한 명 또 늘어나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변화가 있었다고 그러면 어떤 게 있을까요? 간단하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도와주셔 가지고 생활체육과의 과장을 하나 모집을 해서 지금 현재 생활체육과가 아주 원활하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장애인생활체육회 말씀하시는 거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생활체육과입니다.

○ 안혜영 위원 예산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예산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우선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과정 이런 것을 철저하게 잘 기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답으로는 좀 부족할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 처장님 말씀하실 때는 저희에게 직원이 턱없이 부족하니까 더 많은 인원을 요구하셨었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필요성과 정당성을 저희들에게 볼 수 있도록 현황을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아,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생활체육도 마찬가지겠지만 이태영 처장님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성폭력에 관한 문제들이 아주 전 세계적으로, 아니, 장애인처장님.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안혜영 위원 도가니 영화가 이슈가 돼서 수원에서도 이번에 큰 문제들이 발생했었는데 전국적인 문제, 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여러 번 행정감사나 여러 부분에서 지적했었는데 성폭행 문제라든가 아니면 선수들, 선후배들 아니면 주변의 환경에 대한 폭행 문제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으면 좋겠다라고 요구를 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 부분에서 장애인체육회에서는 더 말 못한 음지의, 그런 사각지대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것에 대안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셔서 서류로 좀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이태영 처장님께도 제가 요구를 여러 번 했었지요? 그것에 대해 서면으로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고요.

생활체육회 한규택 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안혜영 위원 우리 처장님은 경기도생활체육회가 간단하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도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총괄적인 업무를 대행하는 기관이라고 봅니다.

○ 안혜영 위원 아까 앞전에 말씀하셨을 때 마무리 발언 하실 때 체육복지를 위해서 자율ㆍ자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생활체육이라고 하는 것은 그 단어의 뜻 그 말대로 생활 속에서의 체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렇다고 봅니다.

○ 안혜영 위원 특별한 무슨, 특이한 뭔가 행사를 하거나 뭐를 하기 위해서 생활체육을 하는 건 아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런 건 아닙니다.

○ 안혜영 위원 숨쉬기 운동, 걷기 운동도 생활체육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일상화돼 있는 겁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지요. 일상 속에서 몸을 움직여서 에너지 발생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다 생활체육 속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포괄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저희들 경기도에는 몇 가지 특정 단체들이 있습니다. 생활체육을 다 전체 포괄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드러나 있는 그런 종목들이 생활체육연합회에 들어와 있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총 몇 개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45개 종목입니다. 정회원 종목은 24개고요, 준회원이 8개…….

○ 안혜영 위원 총괄적으로 하면 45개입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저희 가입돼 있는 종목은.

○ 안혜영 위원 그렇다고 하면 아까 전반에 드렸던 질문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그 이전에 아까 우리 처장님께서 발언하셨던 부분 중에 이재천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남부ㆍ북부로 나뉘어져 있는 축구연합회에 관해서 질의하셨을 때 답변 중에 이런 게 있었습니다. 전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정치적인 부분이 있었다. 나눠진 것에는 정치적인 부분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무슨 확신이나 아니면 증거가 있어서 그런 발언을 하신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증거라기보다도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선거 때만 되면 경기북부지역에서는 분도론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북부지역의 축구동호인들도 제가 봤을 때는 부분의 문제, 지엽적인 문제를 갖고 마치 차별을 받는 양 얘기해서 아마 2003년도 그 당시에도 심판배정 문제 이런 차별을 얘기하면서 그래서 독자적인 북부축구연합회가 구성돼야 된다는 명분을 아마 그때 내걸었던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북부2청사로 갈라진 게 언제였지요? 아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아마 2000년대 중반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듣기로는, 저도 이것을 어디서 서류상으로 본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남부ㆍ북부가 나누어졌던 그 시점이 북부청사가 생기면서 나누어진 계기가 됐다라는 얘기도 저는 들었습니다. 혹시 그런 얘기는 못 들으셨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얘기는 제가 듣지 못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죠. 그것은 확인을 좀 해보시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제가 들은 얘기 중에 하나 북부ㆍ남부축구연합회를 합치려고 했던 근본적인 이유가 뭡니까? 시발점이 뭐였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전국 16개 시도에…….

○ 안혜영 위원 그중에서 유일한 하나이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한 1,000여 개가 넘는 종목별연합회가 있는데 유일하게 경기도만 축구연합회가 남부ㆍ북부로 돼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종목별연합회 중에서 최고로 동호인 숫자가 많은 종목이 어떤 건가요, 혹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축구하고 배드민턴 이런 종목입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죠. 저도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잠정적으로 볼 때 드러나 있는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축구동호회가 좀 많이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평균 축구동호회가 지금 몇 명인지, 현황은 저에게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 지금 파악 안 되셨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구체적인 수치까지는 제가 아직…….

○ 안혜영 위원 파악 안 되셨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서류상으로 주시고요. 그분들이 축구동호회가 1,000명이다 그러면 전체 40개가 넘는 동호회 중에서 평균인원이 몇 명 정도 될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축구동호회 한 클럽당…….

○ 안혜영 위원 축구동호회가 우리 생활체육회 동호인협회, 생활연합회 중에 1,000명이라고 생각하면, 제일 많다고 하셨잖아요. 1,000명이라고 하면 나머지 동호, 생활체육연합회의 평균 숫자가 몇 명 정도 될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이런 부분이 저희가 좀 취약한데요, 잠정적으로 1,250만 중에 생활체육을 활동하고 있는 인구를 저희가 극대화돼서 보면 한 400에서 450만까지 보는데 전산등록화돼 있고 클럽활동에 정기적으로 포함돼 있는 사람들은 많이 봤을 때는 한 200만도 보는데 저희가 등록돼 있는 건 75만입니다. 그 속에서 축구가 차지하는…….

○ 안혜영 위원 그 이유는 생활 속에서의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렇습니다. 클럽활동으로 체계화돼서 등록돼 있는 동호인의 숫자는 75만인데…….

○ 안혜영 위원 처장님,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걸 통합하는 것도 저는 행정을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이재천 위원님하고 저는 약간의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른데 생활체육인들이 하시는 데에 가서 한번 직접 여러 번 참여를 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행사 주관하는 거 말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참여를 많이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직접 가서 뛰어보시기도 하고 매주 참여도 해보시고 하셨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매주까지는 아닌데 뭐 이렇게…….

○ 안혜영 위원 아니면 이걸 통합하기 위해서, 통합한다고 했을 때 그 지역 도민들이, 경기도민들이 말씀하시는 그런 민원 같은 걸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래서 여기…….

○ 안혜영 위원 어떻든가요? 다 찬성하시든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 다는 아니지요.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찬성하시는 게 많은 퍼센티지라고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간단하게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남부축구연합회는 북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행정체계가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남부축구협회는 공식적으로 통합을 그쪽에서 요구했던 것이고요. 북부에서…….

○ 안혜영 위원 그러면 그쪽 남부연합회에서 요구를 해서 받아들이신 건가요, 아니면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 요구를 했더니 그쪽에서 긍정적으로 답을 하신 건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도 통합의 당위성들을 갖고 있던 거고요. 거기에 더불어서…….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제가 거꾸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저도 축구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수 번을 연합회분들하고 같이 가서 축구는 하지 않지만 응원하면서 제가 계속 청취하고 있거든요. 북부연합회에 열 군데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열 군데에서 사인을 다 받으셨어요. 민원을 제기하셨습니다. 우리가 생활체육을 한다는 건 내 집 앞에서 운동을 한다는 건데 지금 북부 안에서, 남부 안에서도 그 안에서만 움직여도 사비로 다 들여서 이동하시고 버스 대절하고 식사대접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 비용도 다 대는 거 아니지요. 그런데 매번 시합할 때마다도 그렇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많아서 그 추가비용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는 거지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릴 때는 되게 조심성 있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도 좀, 왜냐하면 축구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저는 공식적으로 이 발언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재천 위원님이 거론하셨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지역주민들의, 지금까지 안 됐던 걸 하려고 할 때는 지금까지의 경우를 보고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해오던 것을 파괴를 할 때도 마찬가지의 접근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0%, 90%가 찬성을 한다고 그러면 이끌어갈 수 있겠지만…….

○ 위원장 김경표 안 위원님, 정리해 주세요.

○ 안혜영 위원 네. 그렇겠지만 지금 북부에서는 10명 회장님들이 다 사인을 해 가지고 민원제기를 하고 계시고요. 제가 들을 때도 남부에서는 찬성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지역에도 다니면서 그분들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만약에 그렇게 합치게 된다 그러면 그건 말도 안 된다. 합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따라가지만 만약에 합쳐 가지고 나더러 북부 가 가지고 선수로 뛰라고 그러면 우리는 참여 못할 것 같다.”라는 분들이 일반 회원들의 얘기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저는 아까 우리 줌마탐험대 같은 경우는 이거와 거꾸로의 입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저도 추가질의하겠지만 처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조심성 있게 접근하실 필요가 있다. 도민들이 하고 있는 참여도를 더 절감시키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거꾸로 이게 대두가 돼서 다른 종목들이 아, 그럼 우리도 마찬가지다라고 하면 그것 또한 위험스럽습니다. 그 부분을 저도 생각을 하고는 있는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변화시킬 때는 그만큼 의견청취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답변 좀 짤막하게…….

○ 위원장 김경표 네, 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우려성에 대한 것을 저희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요. 그래서 통합으로 해서 기존의 활동영역이 축소되는 형태의 통합은 저희는 또 원치 않습니다. 기존의 활동들이 시너지 효과가 나서 더 극대화되는 형태의 통합을 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더불어서 행정의 통합이라고 하는 게 기존에 북부지역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던 이런 것들을 다 못하게 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런 활동들에 대한 것들은 보장하는 속에서 행정행위의 통합을 한다라고 하는,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왜냐하면 공간이동에 북부와 남부, 지금 현재 저는 수원에 있지만 저희들도 수원에서 북부로 갈 때…….

○ 위원장 김경표 안 위원님, 정리해 주시지요. 15분 지났거든요.

○ 안혜영 위원 이동거리 때문에 참여도가 훨씬 더 줄거든요, 저희들조차도. 그것에 대해서 지적하는 겁니다.

○ 위원장 김경표 또 보충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 이제 1차 보충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다시 보충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분 손들어 주십시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세 분, 그러면 우리 조광명, 5분 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 5분에 가능하면 마쳐 주시고 또 필요하면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광명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이태영 처장님. 질의를 계속하는데 해외국외여비 2011년도, 12년도 국외여비규정이 어디 있냐라고 여쭤보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 찾았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진행하시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저희 체육회에서는 도의회 의장님 승인하에 지출이 가능하다고만 판단을 했었습니다, 저희가.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체육회에서의 규정은 없다는 거지요? 지출할 수 있는 근거가 없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체육회 자체에는 없습니다.

○ 조광명 위원 당연히 없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면 지금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위반되어 있다라고 하는 것은 인정하시는 거지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것은 제가 그 당시에 파악을 안 해봤기 때문에…….

○ 조광명 위원 아니, 지금 얘기하는 겁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

○ 조광명 위원 들어가세요. 박충호 과장님! 박 과장님!

○ 체육과장 박충호 네.

○ 조광명 위원 발언대로 좀 나와 주세요. 박 과장님께 질문이 있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과장님이 오늘 업무보고에서 발언할 자리는 아닌데 오셨기 때문에 또 우리 위원들이 질의할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잠깐 나오셔도 괜찮겠지요?

○ 체육과장 박충호 네. 체육과장 박충호입니다.

○ 조광명 위원 과장님을 발언대에 세우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데, 예의도 아니고. 그런데 어쨌든 지금 이 문제와 관련돼서 이태영 처장의 발언을 확인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과장님이 체육과장으로 부임하신 지가 언제시죠?

○ 체육과장 박충호 지난연도 7월 달에 부임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2건의, 2011년도 11월 달과 12월 달 해외연수 갔던 건과 2012년도 7월 달에 해외연수 갔던 건 2건을 다 과장님으로 계실 때…….

○ 체육과장 박충호 네.

○ 조광명 위원 지금 이태영 처장님의 발언에 의하면 “담당과장님과 국장님, 박충호 체육과장님과 우리 문화관광국장님과 협의했다.” 협의했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협의라는 개념보다 제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발언을 우리가 말의 유희,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정확하게 말씀을 주시지요. 인지했다라고 하는 것은 체육회에서 그러한 일련의 움직임이 있었던 것을 인지했다라고 하는 것이지 와서 협의하거나 상의하거나 그런 것을 인지했다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국어시간이 아닌데 그렇게 표현하시면 우리가 국어시간으로 다시 돌아가야 되거든요.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것이 세출예산 집행이 체육회 자체 이사회의 심의를 통과하고 그 부분에 의해서 집행 결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 조광명 위원 과장님!

○ 체육과장 박충호 도의회의 별도의 승인이 필요로 하지 않는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알고는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 조광명 위원 과장님! 제가 질문하는 것의 답을 주세요. 협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공식적인 협의절차는 없었습니다. 문서로 협의된 절차는 없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조광명 위원 장난합니까, 지금? 협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위원장 김경표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세요.

○ 체육과장 박충호 네.

○ 조광명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거는 공식, 비공식을 다 포함하는 거지 지금 말장난합니까?

○ 위원장 김경표 아니, 협의했으면 협의했다고 하셔야 되고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해야지 왜 그렇게 머뭇거립니까? 뭐 그렇게…….

○ 체육과장 박충호 아닙니다. 저희들이 문서로 협의한 적은 분명히 없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럼 구두로 협의했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

○ 위원장 김경표 왜 그렇게 시간을 계속 질질 빼시는 거예요?

○ 조광명 위원 둘 중에 한 사람이 거짓말하고 있는 겁니다. 협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구두로 협의했다고 제가 수정해서 발언해 드리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과장님! 국장님하고 협의할 때 배석하셨습니까? 과장님이 국장님한테 보고하셨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그런 자리에 제가 배석한 적은 없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국장님한테 보고하셨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국장님한테 이 사실을 보고드린 적은 없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체육회, 지사님을 대신해서 위임사무를 맡고 있는 사무처장이 담당과장한테,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담당과장한테 보고했고 협의했는데 이 사실을 국장한테 보고하지 않았다 이런 말씀이시죠? 정리하면.

○ 체육과장 박충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게 가능하십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식…….

○ 체육과장 박충호 제 판단을 한번 말씀드린다고 그러면 제가 이 사업이 무슨 문제점이 있거나 특별하게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면 물론 보고를 했을 것이고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보고를 안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보고하지 않은 이후의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이 전적으로 책임지시겠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체육과장 박충호 뭐 보고가 안 돼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사무처장이 담당과장한테 별도로 협의하고 그 내용을 국장한테 별도로 협의하고 이렇게 지금 체육회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뭐 그렇게 진행하는 적이 많이 있습니다. 저한테, 한자리에서 보고하시거나, 저하고 협의가 끝나고 결재나 기타 협의사항이 그다음에 국장님한테 또 가서 보고하고…….

○ 조광명 위원 협의했을 때 과장님의 판단은 뭐였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저는 그 당시에는 크게 문제점이 없다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근거는요?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판단한 근거는 그 당시에 국민권익위의 시행령상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다, 의회의 승인이 있으면 나갈 수 있다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의회의 승인이 있었나요?

○ 체육과장 박충호 그 과정은 체육회에서 진행하는 과정이라 제가 알고 있지 못합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무슨 발언을 그렇게 하십니까? 그럼 과장님이 하는 일이 뭡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포괄적인…….

○ 조광명 위원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 것이 주무부서 아니에요?

○ 체육과장 박충호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그 직무를 지금 유기하시는 겁니까? 그걸 인정하신다고 지금 발언하시는 거예요?

○ 체육과장 박충호 저희들이 사업을 결정하고 체육회한테 사업비를 교부할 때는 위원님 아시다시피 이 사업비에 대한 조건이 붙어서 사업비가 교부되는 것이고 그 교부된 사업비에 대해서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은 사업비 교부를 받은 체육회 사무처장이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과장님!

○ 체육과장 박충호 네.

○ 조광명 위원 지금 근거가 없이 국외여비를 지불했습니다. 이 도민의 혈세, 없는 돈을 배정해서 돈을 준 것은 경기도체육회, 체육 발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사업과 여타의 부분에 대한 예산을 준 것이지 근거규정도 없는 것을 임의대로 쓰라고 해서 준 거 아니에요. 지금 굉장한 문제들이 노출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얘기가 되고 있는데 담당과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발언합니까?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체육과장 박충호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바도 아닙니다. 지금 지방의회 의원님들의 해외여비 성격 규정에 대해서 의회 자체에서도 논란이 있고 또 집행부 자체에서도 현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차후 정리가 된 다음에…….

○ 조광명 위원 과장님!

○ 체육과장 박충호 그때 다시 한 번 답변을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 조광명 위원 과장님! 제가 과장님한테 정책적 판단, 정치적 판단, 해석 이것을 요청하고 있는 게 아니고 실무의 문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정치하십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아닙니다.

○ 조광명 위원 의원인 나도 그렇게 발언하고 있지 않은데 공무원이 어떻게 그런 식의 발언을 합니까? 실무에 대해서 묻고 있는 겁니다, 절차에 대해서 묻고 있는 것이고.

○ 체육과장 박충호 다시 정리해서 그럼 말씀을…….

○ 위원장 김경표 위원님, 10분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정리 좀 해주시지요.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사업결정을 하고 그 사업집행에 대해서는 우리 3개 단체 사무처장님한테 권한을 주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 권한을 행사하시고, 관리감독 권한을 행사하시고 국외여비를 지출한 근거 찾아오시고 그것에 적절하지 않으면 관리감독 권한을 행사하시고요. 그것도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감사 청구하십시오. 만약에 하지 않으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세요.

○ 체육과장 박충호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 체육과장 박충호 지금 위원님 하신 말씀을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이해를 못한다는 겁니까, 이해를 안 하겠다는 겁니까?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 체육과장 박충호 네.

○ 조광명 위원 작년과 올해 예산을, 국외여비규정에 대해서. 국외여비 항목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 체육진흥사업비에서 지출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것에 대한 근거, 집행기준의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네,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조사해 보시고, 관리감독권한이 있으시죠?

○ 체육과장 박충호 네, 가지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충분히 행사하시고 그 근거를 찾아오시고 그것이 여의치 않다라고 하시면, 잘못됐다고 하시면 감사청구하시라고요.

○ 체육과장 박충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그렇게 하세요.

○ 체육과장 박충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여기까지, 10분 이상 지났으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한번…….

○ 위원장 김경표 또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광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우리 동료 의원들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그래서 한 말씀 드리면,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의원들이 연관된 직무와 관련해서 산하기관이나 단체의 여비 보조받는 것은 절대 규정에 불법이 아닙니다. 이건 제가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무적으로 판단해서 이 여비가 편성돼야 되냐 안 되냐 그것은 차치하고라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 받을 때도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지금 이 자리에서 논의될 부분이 아니고 다시 한 번 우리가 심도 있게 질의도 하고 해서 따져볼 부분입니다. 여기서 결론이 날 사항은 절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물론 내가 우리 조광명 위원님 질의한 두 군데 다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동료 의원들이 연관된 사항이에요. 이게 나중에 질의하고 잘못됐다고 판단하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간 사람도 여비를 토해낸다든지 또 누군가 했다면 토해내는 거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는 앞으로도 우리 직무와 연관된 우리 위원들이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의장의 승인하에 나는 보낼 생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그러니까 여기서 결론 낼 사항이 아니고 제가 조광명 위원의, 동료 위원의 질의에 왈가왈부하는 게 아니고 우리 동료 의원과 연관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조광명 위원 좀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상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한성섭 사무처장입니다.

○ 김상회 위원 부임일자가 언제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2008년 8월 8일입니다.

○ 김상회 위원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김상회 위원 지금 현재 사무처에 12명이 계시는 걸로 보고를 해주셨는데 이 사무처에 근무하시는 분 중에 비장애인은 몇 명이 있나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장애인이요? 아, 비장애인이요? 비장애인이 그러니까 저 외에 두 사람 더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비장애인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아, 장애인입니다. 죄송합니다. 거꾸로 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비장애인이 몇 명이냐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러면 9명이 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9명이 비장애인이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네.

○ 김상회 위원 지금 정원이 14명으로 돼 있는데 현원이 12명으로 돼 있어요. 결원사유가 뭐예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예산의 부족입니다.

○ 김상회 위원 언제 이렇게 발생했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이것은 정원 개정이 지난번 이사회에 통과가 돼 가지고요. 그래서 예산을 확보한다고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 확보해야 될 부분입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결원사유가 언제 발생했느냐는 말씀입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결원사유가 발생한 거는 올해 발생한 거지요.

○ 김상회 위원 그런데 이것을 채우는 거는 2013년에 채울 계획이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그렇습니다.

○ 김상회 위원 예산 부분도 같이 반영되어지는 부분이 확정적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아직은 미정입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12명으로 운영하는 것에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물론 어려움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노력을 하셔서 우리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더욱더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감사합니다.

○ 김상회 위원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김상회 위원 부임하신 지가 언제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010년 11월 2일입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사무처장으로 부임하신 이후에 성과가 뭐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좀 저희 자랑하기는 뭐한데요.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회가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근 4~5년 동안 거의 D등급의 평가를 받아왔는데 제가 부임하고 나서 올해 작년도에 대한 첫 평가를 받았는데 A기관 평가를 받았습니다.

○ 김상회 위원 공공기관 평가가 D등급에서 A기관으로 바뀌었다 이 말씀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김상회 위원 평가지표는 뭐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정량평가, 정성평가 이렇게 여러 항목이 있는데 비전이라든지 목표 그다음에 어떤 관계되는 성원들 간의 공유 문제, 여러 가지 항목들이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사무처장으로서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회 운영 비전은 뭡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단기목표로 수치로 잡고 있는 거는 2020년에 도내 도민 중에 60% 가까이가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것들을 수치적으로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 이게 지표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렇게 하고 운영목표로서는 아까도 부분 부분 언급했는데 도생활체육회가 동호인들의 펌핑 기능을 하는, 그래서 지금까지는 상당히 생활체육의 기반들이 취약했기 때문에 공공기관에서 많은 부분을 직접 하는 사업이었는데 이런 것들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프로그램 사업의 제시라든지 비전의 제시를 통해서 동호인들이 자율적으로 자생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길라잡이 역할을 도생활체육회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자, 그러면 사무처장으로서 운영비전이 지표상으로 2020년에 도민 60%가 생활체육을 하는 것을 설정하셨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그것을 위해서 세우고 또 운영하고 있는 전략이 뭡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여러 가지 프로그램 사업들을 저희가 집행하고 있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생활체육 콘서트라든지 아니면 사회적 배려계층의 쉽게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사업들, 총량적인 규모는 작지만 그런 사업들을 3~4년 전부터 새롭게 도입해서 이것들을 지금 집행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더불어서 아까 자율과 자생을 얘기했는데 단순 토너먼트형의 대회를 치르는 것이 이전의 생활체육 어떤 전반적인 주류였다고 하면 이런 것들에 대한 사업적 전환을 우리가 해야 될 시기가 됐다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생활체육이 지금 혼재되어 있는 형태인데 아직까지 시군에 편차가 많은데 이제 겨우 동호회 형태로 운영되는 데가 있는가 보면 또 선진적으로 발전돼 있는 곳은 공공스포츠클럽으로 도약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와 있기 때문에 이런 혼재된 형태의 것들은 균일하게 끌어올리는 그런 것들이 저희가 해야 될 역할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지금 장황하게 말씀을 주셨는데 정리를 하면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사업이 뭐냐고요. 생활체육 동호인 콘서트?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 그런 하나의 개별사업으로 얘기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복합적인 형태가…….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전략사업이 뭐냐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전략사업은 예를 들면 대회 형태는 토너먼트형 대회에서 리그형 형태로 운영돼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더불어서 프로그램 사업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회적 배려계층들을 다수 포괄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의 양을 늘려야 한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 김상회 위원 그래서 그 성과가 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얼마큼 늘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뭐 폭발적으로 증가된 건 아니지만 저희가 매년 동호인들이 DB 구축하는 데서 보면 양적 증가가 2012년도 같은 경우는 2011년도 대비해서 대략 한 5만 정도,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을 못하는데 약 4~5만 정도의 인원이 늘어났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까 동료 위원께서 관련된 질문을 드렸는데요, 소외계층 향유를 위한 프로그램. 이 부분의 예산이 전체 예산부분에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 자체가 굉장히 미약하다라고 하는 질의를 했어요. 이것을 전략사업으로 말씀할 수 있나요? 그렇게 미약한 부분, 정말로 끼워 넣기 사업 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2020년에 도민 60%가 생활체육인을 만들겠다라고 하는 전략, 비전을 세운 것에 대표사업으로 말씀할 수 있을까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위원님, 제가 그것만이 대표사업ㆍ전략사업이라고 얘기한 건 아니고요. 여러 가지 전략으로 삼을 수 있는, 우리가 중점방향으로 한 건 아니죠.

○ 김상회 위원 그러니까 사무처장께서 세우고 있는 전략사업이 뭐냐고요. 할 거가 아니라 지금 2년 동안 하고 계신 전략사업이 뭐냐고요. 하신, 지금 성과를 묻고 있는 거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토너먼트형 대회의 일정 부분들을 리그형태 대회 운영 진행하는 것들이 하나가 될 수 있고요. 더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 김상회 위원 잠깐만요. 경기도생활체육의 협회라고 하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 체육회입니다.

○ 김상회 위원 종목 이것을 뭐라고 하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종목별연합회입니다.

○ 김상회 위원 종목별연합회가 몇 개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45개입니다.

○ 김상회 위원 45개에서 토너먼트를 리그전으로 하는 게 몇 개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지금 하고 있는 건 축구하고 족구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이 확대돼야 되는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그걸 전략사업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지금 저는 성과를 묻고 있는 것에서, 2년 동안에 활동하신 그 성과에 대한 것을 묻는 것에서 족구와 축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걸 전략사업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말씀드렸던 위원님, 전략사업이라고 하는 게 제가 지금 언급한 것이 딱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몇 가지가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뭐냐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포괄적으로 얘기하면 생활체육 복지사업들을 저희가 확대한다라고 하는 걸 중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복지사업을 어떻게 확대했는지 성과를 묻는데, 성과를 내놓으라니까 왜 자꾸만 다른 얘기를 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말씀을 드릴까요?

○ 김상회 위원 네, 말씀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유관기관하고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지역아동센터 경기지부, 그다음에 경기도의료원, 그다음에 경기복지재단하고 MOU를 체결해서, 그다음에 대한노인회 등등 협력기관과 네트워킹을 형성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생활체육인들이 복지마인드 없거든요. 이런 전문성들을 복지재단으로부터 저희가 많이 벤치마킹하고 있고 지도를 받고 있고, 더불어서 도민의 건강증진사업 같은 경우는 의료기관하고 상당히 밀접하게 연관이 됩니다. 그래서 경기도의료원과 네트워킹해서 거기 건강증진사업에 저희가 부분 참여하고 있고 그다음에 의학적인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저희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

○ 김상회 위원 제가 끝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죄송한데요. 지금 앞에서 사무처장께서 부임하셔서 운영비전을 세우셨는데 운영비전이 지표로 말씀하신다라고 하면서 2020년에 도민 전체의 60%가 생활체육회의 활동을 하는 것을 말씀하셨어요. 그렇게 하고 이것을 위해서 그간 부임하시고 활동하는 것의 전략사업이 뭐냐고 하니까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자, 한번 따져봅시다. 여기서 지금 말씀하신 유관기관에 MOU를 체결해서 복지마인드를 지도받고 있다. 또 의료기관과 체결해서 무엇을 한다는 겁니까? 이게 지금 말씀하신 2020년에 60%의 도민 달성이라고 하는 목표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죠? 저는 성과를 묻고 있는, 사업계획을 묻는 게 아니라 성과를 물었는데 지금 말씀 주신 내용이, 앞에서 사무처장께서 말씀하신 비전에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 위원장 김경표 자,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회 위원 연관성을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제가, 위원님께서 되게 추상적으로 말씀하니까 개별적으로 딱 위원님 구미에 맞는 답을 제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 펼치는 사업들이 많이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한 성과들은 지금 나오고 있다라고 하는데 제가 여기 이 자리에서 모든 것들을 열거할 수는 없지만 지난 2년 동안의 성과들은 상당히 있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 부분은 좀 서면으로 해서, 모든 것을 다 해서 받으시면 어떻겠어요? 이 부분은.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다른 질문도 있지만 일단 이 질문만 끝내고 마저 추가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시죠.

○ 김상회 위원 지금 본 위원이 사무처장께 질의를 드리는 것은 사무처장으로서 도생활체육회를 맡고 운영하면서 어떠한 목적을 갖고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떠한 내용들을 해왔냐라고 하는 성과를 질의드리는 거고요. 그 질의를 드리는 거에서 지금 사무처장께서는 “딱히 이거 이거가 사업의 성과입니다. 제가 활동한 성과입니다.”라고 말씀 주신 게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말씀은 “많은 성과가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를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계시다는 거지요. 사업계획 문의는 나중에 하고 활동하신 성과, 부임해서 재임기간 동안의 성과를 여쭙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딱 부러지게 1ㆍ2ㆍ3이든 열 가지가 있는 것에 대표적인 게 뭡니다라고 말씀해 달라는데 그 말씀을 안 주시고 있으니까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 본 위원이 생각을 더 앞으로 나가면 ‘지금 사무처장의 운영전략이 있는 거냐?’라고 하는 질문을 다시 갖게 된다는 거죠. 또한 사무처를 책임지고 있다라고 하면 한편으로는 운영책임자입니다. 운영책임자로서 운영의 마인드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비전이라고 하면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다, 이 부분을 정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게 서면으로 보고할 내용입니까? 그 부분을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못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는 답변을 드렸는데 위원님께서는 그 답변이 맞지 않다라고 얘기했지 제가 답변을 안 드린 건 아니지 않습니까?

○ 김상회 위원 그럼 그 답변은 뭐예요?

○ 위원장 김경표 자, 처장님! 그게 아니고 우리 김상회 위원님 질의는 기본적으로 경기생활체육을 담당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의 기본철학이나 마인드는 그냥 딱 부러지게 첫째, 둘째, 셋째 이 정도는 그래도 숙지하고 담고 늘 어디서나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부족한 점은 인정하셔야지 뭘 여기 우리 위원님 충분히 이야기했는데 위원님이 이해 못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죠. 김상회 위원님, 또 보충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부족한 부분은 서면으로 충분하게 김상회 위원님께 해주시기 바라고 김상회 위원님, 마무리 해주세요. 또 보충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네,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안혜영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세요.

○ 안혜영 위원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단 체육회 사무처장님, 이태영 사무처장님! 요트행사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이 있으셨습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제가 행감 할 때도 문화의전당을 비롯한 여러 산하기관에 요구한 적이 있는데요. 우리들이 아주 많은 예산을, 어떻게 보면 수억에서 수십억에 이르는 행사를 치르고 있습니다. 그 행사를 치르고 있는 당사자들은 그것에 대한 전문지식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많은 예산을 지금 치르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과 질적인 효과를 증감시킬 수 있는 부분들을 알지 못하니까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 행사를 올해든 내년이든 단발적으로 하고 끝내실 거라면 모르지만 이게 매년 해야 되는 행사 아닙니까? 지금 1년에 얼마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요트대회 말씀하시죠?

○ 안혜영 위원 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1년에 22억.

○ 안혜영 위원 그렇죠. 거기에서 22억에 1/10만 체육회에서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고 해도 1/10의 예산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것에 대한 인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하면,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그러면 절감하면서 충분히 인건비의 몇 배는 절감할 수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요트행사를 계속할 거라고 하면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충원이 필요하다. 인원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연구해 보시겠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연구해 보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생활체육회 한규택 사무처장님.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안혜영 위원 죄송합니다. 계속 모셔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 괜찮습니다.

○ 안혜영 위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생활체육회 지도자에 대한 부분이 283명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경기도 내 전체.

○ 안혜영 위원 네, 도내에. 어르신과 일반인들을 다 합해서 그렇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한 번은 저희 지역에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저희 지자체를 통해서 얘기한 적이 있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지금 그런 현황이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 전체로 보면 적은, 부족한 숫자입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아주 많이 부족합니다. 일반지도자는 6명도, 지자체 31개 시군으로 그냥 일반적으로 숫자로 나누자면 6명이 안 되고요.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다는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 차원에서 하고 있는 지도자가 채 4명도 되지 않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수원시 말씀하시는 겁니까?

○ 안혜영 위원 아니, 그냥 31개 시군으로 숫자로 나눴을 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평균적으로?

○ 안혜영 위원 네, 평균적으로 나눴을 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생활체육에 다른 행사를 위한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지도자들의 인원이 충원돼야 한다. 거기에 대한 예산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공감합니다. 그래서 국체회 중앙회라든지 이런 데다가 계속 건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생활체육 지도자의 증원을 요청하는데 이 사항이 문체부에서 기획재정부하고 같이 논의돼서 결정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는 계속해서 건의드리는데 지도자 인원확대에 대한 권한은 저희 도생활체육회가 아무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 위원님들도 만약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들도 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생활체육 국제교류 증진, 제가 좀 보수적인지 아니면 좀 그런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것과 맞물려서 얘기를 할 때 4,000여만 원의 도비가 들어가죠? 이 행사를 치르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업비는 4,000만 원입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사업비가 4,000만 원입니다. 이때 한 번은 저희들이 해외에 방문하기도 하고 한 번은 그쪽에서 오기도 하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예산을 어떻게 편성하나요? 간단하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보통 중국 광동성하고 할 때 체재비는 추첨한 국가에서 부담하거든요.

○ 안혜영 위원 그럼 비행기값이나 이렇게 되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래서 담당 쪽에서 항공료하고 기타 비용들을 처리하는 형태입니다.

○ 안혜영 위원 그것에 대한 전반적인 것도 좀 서면으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평가를…….

○ 안혜영 위원 서면으로 좀, 효과하고 서면으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생활체육인데 해외까지 나가서 생활체육을 해야 되느냐, 이 부족한 예산에?’라는 보수적인 생각이 좀 있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아까에 이어서 간단하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줌마탐험대에서 제가 지금 그냥 간단한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간단한 자료를 보니까 21개 시군에서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연합회가 26개 시군에 있는 거죠, 등산연합회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26개 시군에 등산연합회가 있고요. 이번 줌마탐험대…….

○ 안혜영 위원 10개 지역이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10개 지역에서. 지원은 한 이십몇 군데 지역에서 지원을 했는데 선발과정에서 열 군데로 줄여졌습니다.

○ 안혜영 위원 만약에 그렇다면 31개 시군,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이 연합회에 들어 있어야 되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렇죠.

○ 안혜영 위원 이게 일반적인 다른 것이 아니라 생활체육을 하는, 아까 처장님도 말씀하셨죠. 몸을 움직여서 하는 것들이 생활체육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자격조차 못 받은 시군들이 있는 거죠? 참가자격조차.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건 등산연합회가 구성되지 않은 데.

○ 안혜영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민 전체에 자격을 주신 게 아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도민 일반 전체에게 공모한 사업은 아니고요.

○ 안혜영 위원 그렇죠. 그런데 도민들은 다 생활체육을 하기 위해서 세비를 내고 있는 거죠? 그런 걸로 보면 어떻게 실력이 되시고 체격조건이 되시고 그 심사에 통과하신, 물론 저희 지역 시군도 두 분이나 참여를 하셨습니다. 10개 시군밖에 참여가 어떻게 보면 되지 않았습니다. 31개 시군에 골고루 돌아가지 않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러면서 저번에 제가 행정감사하고 그다음에 이 행사에 대해서 처음 거론됐을 때 예산심의 할 때 처장님한테 말씀드렸죠. 20명을 인원으로 하시겠다고 보고를 하셨을 때 어떻게 산악인들이, 더더군다나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 가족에 1명 이상, 1~2명 정도는 한 가정에 등산을 즐길 정도의 이 대중화되어 있는 운동,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그 참여인원을 20명밖에 안 주냐? 더더군다나 천이백만이 넘는 경기도에서라고 요구했을 때 처장님이 그 자리에서 그러셨죠? “40명 정도를 참여시키겠습니다, 자부담을 시켜서.” 그때 그렇게 발언하셨죠? 기억나시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제가 기억 속에 자부담시켜서 40명까지라고 하는 얘기는…….

○ 안혜영 위원 안 하셨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저는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은데요.

○ 안혜영 위원 확실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제 기억 속에는.

○ 안혜영 위원 속기록에 다 남아 있는 거 아시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인원을 최대한 확대하겠다라고 드린 기억은 나는데.

○ 안혜영 위원 최대한 40명 정도라도 참여시키겠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구체적인 40명까지 얘기는…….

○ 안혜영 위원 자부담 얘기하신 적도 없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자부담시킬 수 있는 부분은 시켜보겠다라고 하는 얘기는 드렸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럼 속기록을 한번 보고 행정감사 때 그 얘기는 다시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속기록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대한 부분도 말씀드렸고 그때 결론이 어떻게 났죠, 그 자리에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죄송합니다. 제가 그 기억은…….

○ 안혜영 위원 부정적인 면으로 얘기를 하고 끝났습니다. 그렇죠? 그때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하지 않았고 상임위에서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었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상임위에서는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 이후에 저희들은 그 행사에 대해서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러면 거꾸로, 시간이 없어서 거꾸로 천이백만 중에서 경기도에 산악, 등반을 즐기시는 분들이 몇 %나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전문산악인이나 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분들을 포함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반 성인들을 비교해서는 열 분 중에 최소한 두세 분, 3명 정도 이상은 한 달에 한두 번은 등반, 산에 가지 않겠나 봅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럼 한 400만 정도는, 300~400만 정도는 내 집 앞에 산책로라도 등산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죠. 성인으로 한다고 하면 150만~200만 되겠죠.

○ 안혜영 위원 네, 그 정도라도. 그러면 그분들을 위한, 지금 축구나 족구나 여러 가지 행사들을 하지 않습니까. 경기도에서 1년 동안, 생활체육에서 1년 동안 지원하고 있는 건 어떤 게 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등산연합회에 자체 워크숍이나 이런 한두 가지, 몇 가지 사업하는 것에 대해서 부분적인 지원하는 것은 있지만 외람되게 말씀드려 저희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의 현원이 15명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저희 직원들이 3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는 아마 주말도 없이 매 주말마다 3개 정도의 대회를 치르고 있는데요. 솔직히 그 부분까지 저희가 포괄해서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떨어지는 사업도 허덕대는 상태입니다.

○ 안혜영 위원 아니, 사업이라고 하는 게 어떤 행사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산악이라는 게 배드민턴이라든가 축구나 이런 것처럼 시합에 결과점이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등반을 하고 누가 빨리 가고 어떤 험한 코스를 가고. 이런 객관적인 판단, 주관적인 판단 이런 차이가 있는데요. 그래도 그 많은 인원들이 등산을 즐기고 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 어떤 정책을 하고 있냐는 걸 여쭤보는 겁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경기도등산연합회가…….

○ 안혜영 위원 8,000만 원을 내고 지금 15명이라고 하는데 제가 숫자를 세보니까 열네 분이거든요. 참여하신 분들이, 지자체에. 제가 숫자를 잘못 셌나요? 열네 분이라고 저는 숫자를 알고 있는데 아까부터 계속 열다섯 분이라고 해서 제가 헷갈립니다. 열네 분입니까, 열다섯 분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15명이고요. 지원인력까지 해서 24명이 네팔에 갔다 왔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왜 저한테, 열다섯 분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15명입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데 저한테 주신 건 열네 분이죠? 탐험대원. 아, 탐험대장님까지 포함해서 15명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 그렇죠.

○ 안혜영 위원 그분 도의원님이시잖아요. 이분도 심사를 다 보셨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체력테스트를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 안혜영 위원 이분도 신청을 하셔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연합회에 들어가 계신 분이시라?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아, 신청을 받아서 하신 분이라 이분도 포함시킨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저는 도의원이라 뺐습니다. 탐험대장으로 하신 거라서.

○ 위원장 김경표 안 위원님, 정리해 주시죠.

○ 안혜영 위원 네. 그러면 이분들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대안을 어떤 것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경기도 생활체육의 홍보를 하기 위해서 이 행사를 치른다고 하셨잖아요. 경기도라는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 줌마탐험대.

○ 안혜영 위원 네. 그러면…….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사업목적에 여성생활체육 이런 부분의 활성화에 대한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또 해외원정을 통해서 경기도생활체육에 대한 또 경기도에 대한 홍보가…….

○ 안혜영 위원 그러면 활성화가 됐다고 보십니까, 이 행사를 통해서?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부분에 대한 평가는, 지금 8월 30일 날 귀국을 했기 때문에 아직 그분들 자체가 정산도 안 되어 있고…….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처장님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업평가와 품평회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좋은 역량이 있을 거다, 활성화가 될 거라는 목적하에 이 행사를 주관하신 거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런 부분에 긍정의 측면을 많이 보고 이 사업을 집행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다른 종목, 다른 연합회에서 우리도 경기도를 알릴 수 있고 우리도 그러한 데서 생활체육을 더 많이 널리 보편화시킬 수 있다라고 요구하면 그때도 다 들어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다 들어줄 수는 없죠.

○ 안혜영 위원 그렇죠?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이게 일회성에서 끝날 수도 있겠네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일회성이 될지 지속성이 될지는 사업평가를 통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업결과에 대해서 서면으로 다시 한 번 보고를 받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평가보고서가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자료로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안혜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또 보충질의를 다 마친 것, 두 번에 걸쳐서 보충질의를 마쳤는데 한 분만 더 받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 위원장의 기본적인 입장은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하게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게 기본적인 입장이지만 또 기다리고 있는 위원님도 계시기 때문에 마냥 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한 분 정도 더 보충질의를 드려도 여러분, 괜찮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보충질의하실 분 손들어 주십시오. 우리 김상회 위원 보충질의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한규택 사무처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무처장 한규택입니다.

○ 김상회 위원 아까 이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에 도민 60% 생활체육인 달성,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 사무처장께서 부임하셔서 진행하신 성과가 정확하게 무엇입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까 공공기관 경영평가라고 하는 것에 다 녹아들어 있는데 위원님께서 부분 부분 말씀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성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공공기관이 설립목적에 맞게 경쟁력 있는, 생산성 높은 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무처장으로서, 기관장으로서 투명한 행정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저의 평소의 소신입니다. 그 속에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44개의 종목별연합회가 있고 8월 말로 해서 요가연합회가 들어와서 45개 종목별연합회가 있는데 이 종목별연합회가 그 이전에는 상근인력이 없습니다, 종목에는. 회장만 있고 봉사형태로, 자기 생업은 따로 있는 분들이 사무국장을 맡아서 운영해 왔고 가장 기본적인 회계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행정처리도 안 돼 있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되겠다 해서 경기도종목별연합회 합동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생활체육지도자, 본부 지도자 3명을 배치해서 여러 가지 지도업무를 통해서 생활체육회 종목별연합회의 체육행정업무가 상당히 비약적으로, 질적으로 발전했고요. 더불어서 과거에 회계가 불충분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떤 비리에 연관될 수 있는 소지가 많았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개선되었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283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있는데 한 2~3년 전까지만 해도 이직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매달 생활체육지도자 결원에 대한 보충 이런 것들을 하는 심사가 상당히 빈번했었는데 지금 경기도생활체육지도자들의 직장안정도가 상당히 높아져서 과거 2~3년 전과 비교해서 보면 상당히 이직률이 낮다라고 하는 것들도 우리가 생활체육지도자에게 여러 가지 어떤 직장의 그런 복무의식이라든지 동기부여를 했기 때문에 이런 성과가 있지 않았나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이 생활체육단체는 이해 관계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 가지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최근에 생활체육과 관련된 민원들에 있어서 이전과 비교해서는 현저하게 줄어들었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저희가 각종 전국대회라든지 도단위 대회에서 아까 안혜영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생활체육 현장에서 불미스러운 사태들, 폭력 이런 것들이 상당히 이전에 많았다고 하면 아직 그것이 100% 정리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이 상당히 개선이 돼서 상당히 건전화되었다라고 하는 그런 성과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타, 제가 여기서 기억을 일일이 다 못해서 정확하게는 말씀 못 드리지만 이런 것들을 좀 성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을 사무처장의 성과로 명확하게 있는데 앞에 질문에서는 왜 엄한 이야기를 하시고 전혀 다른, 지금 말씀하신 성과를 딱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그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건데 앞에 질문에서 그런 부분들을 답변을 못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제가 그렇게 총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위원님께서 아까 서두에 질문하셨을 때 그것을 한 번에 캐치해서 답할 수 있는 역량이 됐으면 좋은데 저는 아까 제가 답한 게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답이라고 생각해서 아마 제가 우둔하게 답변을 했던, 그런 착오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서 붙여서 본인께서는 답변을 했는데 질의하는 위원이 못 알아듣는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것은, 이것은 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앞에 발언과 지금 발언, 지금 발언하신 것 얼마나 좋습니까. 2년 동안의 성과, 합동사무소를 마련해서 실무자를 배치했다. 생활체육 283명의 이직률이 높았는데 그것이 안정화됐다. 민원이 많이 줄었다. 행사 중에 불미스러운 일들을 개선하고 있다. 얼마나 커다란 성과입니까? 그것을 여쭸는데 하신 내용 말씀하시면 되지…….

자, 이런 성과들이 있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러면 앞으로의, 아까 말씀하셨던 2020년 60% 달성을 위한 단기적인 미션은 뭐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아까 제가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교육의 질을 얘기할 때 교사의 눈높이를 벗어날 수 없다라고 하는 그런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요. 마찬가지로 31개 시군 생활체육회 들여다보면 과반수 이상 되는 시군 생활체육회가 인력이라고 하는 게 사무국장하고 직원 하나 정도와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배치돼서 운영되는 형태입니다. 종목은 그것보다 더 열악한 형태인데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든지 전반적인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의 확보가 되지 않는 속에서 그냥 사업만 열거한다 해서 생활체육의 발전,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2020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가 그랬을 때 단기적으로는 봤을 때는 그런 것들이 확보되지 않고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도생활체육사무처도 지금 생활체육 복지업무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데 조직이 양적으로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기에 너무 벅찬 상태인데 마찬가지로 시군이라든지 이런 데에 최소한의 어떤 인력이 배치돼서 운영 그런 것들을 우리 도사무처가 주도적으로 역할하고 그것이 성과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2020의 비전은 상당히 공염불에 불과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사무처장의 단기미션은 인력확보다, 이 말씀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김상회 위원 자, 그것을 위해서 2012년도에 수행되어진 정책은 뭡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인력확보와 관련해서 표면화된 사업으로 집행된 것을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제가 부임한 지 이제 1년 10개월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들은 이후에 바로 추진해야 될 과제로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난 2년 동안에 그거와 관련된 구체적 사업을 실행화시켜서 한 것은 없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럼 지금 위원이 질의를 하면서 답변한 단기미션인 거예요? 설정돼 있는 거가 아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제가 이런 사업들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핵심포인트로 삼아야 될 것이 무엇 무엇인가를 평소에 생각했던 것을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런 부분들이 사무처 또 더 나아가서 31개 시군의 생활체육연합회와 얼마만큼 공유가 되어져 있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시군 생활체육회와 이 부분에 대해서 공유를 어떻게 지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여러 업무를 하거나 생활체육회 사무국장님들과 여러 가지 직무교육이라든지 연수를 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한 중요성들은 계속 반복해서 논의과정에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주로 사무처장께서 지금 답변하시는 거가 질의가 되어지니까 답변되어지는 그런 즉자적 모습으로 이해가 되는데 이게 무리인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이런 것들이 예를 들면 지표화된, 외형화된 사업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위원님, 정리해 주세요. 정리해 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 김상회 위원 답변하세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사업들을 외형화된 사업이라든지 지표화돼 있는 사업이 없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아마 그렇게 판단하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 김상회 위원 보통 미션을 설정하면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사업들이 녹아 있어야 되는데 지금 사업보고서에,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는 사업과 지금 사무처장께서 말씀하시고 있는 그 미션과 녹아나온 부분이 없다는 겁니다, 상황이. 그래서 즉자적 모습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직이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난 이러이러한 것들을 가겠다라고 하면 그것이 사업에 발현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그 모습을 못 찾고 있으니까 ‘왜 이게 자꾸만 엉뚱하게 가지?’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 부분들이 좀 더 보완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줌마탐험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질의가 됐는데 다른 관점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줌마’라는 뜻이 뭐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줌마의 약칭으로 해서 그냥 ‘줌마’ 이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작명이 어디서 됐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 유례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고요. 도내 어느 언론사에서는 아줌마축제 하면서 그런 줌마라고 하는 게 여성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애칭적인 명칭으로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그러면 우리 도생활체육회에서 이 사업의 사업명을 정할 때 성인지적 관점에서 고민을 좀 했나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성인지적 관점입니까?

○ 김상회 위원 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그렇게 성인지적 관점에서 깊게 고민을 하지 않고 예를 들면 해당 단체에서 이런 형태로 표현을 해왔기 때문에 어떤 큰 비판의식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 김상회 위원 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아니, 참여했던 대원들이 다 여성분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거나 이게 성인지적으로 봤을 때 잘못된, 편향된 의식이라는 지적은 없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사전을 찾아보니까 성인지적 관점이란 “여성과 남성이 지닌 생물학적ㆍ사회문화적 경험의 차이에 의해 서로 다른 이해나 요구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특정 개념이나 정책 등이 특정 성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은지, 성역할 고정관념이 개입되어 있는지 아닌지를 검토하는 관점을 의미한다.”라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밝히고 있는 성역할 고정관념이 개입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그래도 이 사업을 채택한 최종적인 우리 경기도생활체육회에서 한 번 정도는 고민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희가 직원들한테도 성희롱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또 최근에 성인지적 관점이라고 하는 이런 사업들이 공공기관에서 반영돼야 한다고 공론의 장에서 얘기된 것이 아마 최근 3~4년밖에 안 된 것 같습니다. 체육회에서 그렇게 깊은 인식을 하지 못한 것은 저희가 안고 있는 현실인데요. 그렇게 고민을 하지 못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지금 36페이지, 37페이지 사업보고에 “소외계층” 이것이 사업제목이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김상회 위원 여기에서도 바로 성인지적 관점에서 소외계층이라고 하는 부분을 표현하고 있는 그것을 명확하게, 그 내용들을 담을 수 있는 작명이 충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그냥 수혜자의, 주는 자의 입장 속에서 타이틀이 잡히고 있는 건 그런 부분들의 관점에 부재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데, 인정하십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여기 35쪽에 아까 앞서 유미경 위원님…….

○ 김상회 위원 36쪽, 37쪽.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지적을 하셨는데…….

○ 위원장 김경표 자, 위원님,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상회 위원 네, 금방, 1분 안에 정리하겠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소외계층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사업명은 아니고요.

○ 김상회 위원 사업명이 뭐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사업명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함께하는 생활체육교실 그다음에 다문화가정…….

○ 김상회 위원 36페이지, 37페이지.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그래서 이게…….

○ 김상회 위원 36페이지의 사업명이 뭐예요? 사업명. 업무보고서에 사업명은 2012년 소외계층 생활체육 체험으로 돼 있습니다. 사업명이 뭐예요?

(관계직원,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여기 업무보고에서는 소외계층 생활체육체험이라고 돼 있는데 실제 대상자들과 현장에서 할 때는 이런 사업명칭을 쓰는 것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체육 관련된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현장활동하는 형태로 해서 그 사업명을 갖다 쓰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아니, 그 사업명이 뭐냐니까요?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꿈쟁이 명랑운동회 이런 명칭들을 쓰고 있습니다.

○ 김상회 위원 자, 본 위원이 “36페이지, 37페이지 사업 제목이 이게 맞습니까?”라고 물으니까 “맞다.”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왜 간단히 끝날 거를 참…….

그건 나중에 좀 더 이야기하고 자료요청 한 가지 하겠습니다. 31개 시군 전체로다가 아동체육활동 지원 부분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 업무협조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또한 “경기도교육청과 학교가 굉장히 폐쇄적이다.”라고 하는 단언적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간 문서, 회의록, 현황자료 이것을 즉각적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그거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청과 저희가 아동체육 사업과 관련해서 공개적으로 공문으로 주고받은 형태나 공식적으로 협의하고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 김상회 위원 네?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이 문제를 제기할 때 적극적으로 협의를 하고 협조가 이루어진다라고 말씀하셨고 개인적인 의견인지 모르지만 학교가, 학교장이 폐쇄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어요. 그런데 공식적인 공문이나 내용이 없다라고 하는 건 뭐지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위원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교육청과 이러이런 사업들이 이전에는 안 됐는데 지금 현재 일부 사업에서 진행을 준비 중이라고 하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 김상회 위원 “준비”라는 이야기가 빠져있었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저는 분명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협의 논의 중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김상회 위원 위원장님! 긴급 제안드립니다. 생활체육사무처장 발언부분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 속기록을 확인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 부분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지만 우리 위원들의 바람은 좀 명쾌하고 정확한 답변, 여기서 오전에 한 답변, 오후에 한 답변이 틀리다면 우리가 원활한 회의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상회 위원의 질의를 지금 여기서 속기 확인해 갖고 확인하는 것은 중요한 게 아닌 것 같고, (전문위원을 향하여) 우리 전문위원님!

○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네.

○ 위원장 김경표 방금 우리 김상회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이것을 충분히 받아서 속기, 오전에 우리 처장님이 질의에 대한 답변과 지금 했던 질의의 답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그것을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 위원 그렇게 하시지요. 그렇게 하는 게 좋겠어요.

○ 염종현 위원 저도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의사진행발언이요? 네. 그러세요.

○ 염종현 위원 처장님, 지금 우리 김상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교육청 관계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다.”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명확히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저는…….

○ 염종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교육청에 관련해서 협의하고 있다라는 과정에 있어서 그것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아니고 “준비하고 있다.”라는, ‘준비’라는 표현을 정확히 하신 것을 확신할 수 있느냐는 얘기예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제가 아까 말한 그 ‘준비’는 진행하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뜻으로 표현한 단어입니다.

○ 염종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준비랑 진행은 다르지요.

○ 위원장 김경표 그러니까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위원장 김경표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공문으로,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는 공문은 없다 이겁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앞서 김상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아동체육교실과 관련해서 교육청과 이전에 협의를 진행해 왔다라고 말씀하셔서 아동체육교실과 관련해서 교육청과 저희가 논의한 게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혹시라도, 중요한 것은 지금 그걸 갖고 오전ㆍ오후 답변이 틀려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그건 아니에요. 책임 있는 답변을 우리 위원들은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 우리 전문위원, 속기록을 검토해서 그 답변이 오전ㆍ오후 답변이 틀렸다면 정중하게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이 정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고생 많으셨고요.

○ 조광명 위원 의사진행발언…….

○ 위원장 김경표 네.

○ 조광명 위원 저희가 업무보고를 만약에 처음으로 되돌린다면 산하기관의 업무보고를 다 받고 총괄로 국 업무보고를 마지막으로 받으면서 지나온 문제점들을 점검했으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노정된 문제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면 혹시 저희가 마지막 날 의회에서 업무보고를 마지막으로 받기로 했지요?

○ 위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때 문화관광국장을 오라고 해서 마지막에 총괄로, 예를 들면 김상회 위원님이 지적한 사항들에 대해서 지금 속기록을 확인하고 틀렸으면 이후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총괄로 일어났던 문제에 대해서 한번 걸러지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이제 이렇거든요. 이게 의사일정이 정해져서 미리 통보가 갔는데 필요하면 우리가 몇 분 더 불러서, 출석을 요구해서 우리가 들어볼 수 있겠지만 의사일정을 지금 변경하는 것은 좀 그렇고요. 이제 우리가 앞으로 불과 얼마 있지 않으면 예산을 다룰 때 얼마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고, 예산을 다룬다고 해서 꼭 예산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얼마 있지 않으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총괄적으로 한번 문화체육관광국의 행정사무감사를 거치고 또 마지막에 전체 총괄해서 우리가 불러서 또다시 총괄하는 행감이 이루어지는데 이것은 사실 우리가 이번에 짧은 일정에서 현장방문해서 하는 것이 굉장히 무리가 따랐던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고요. 내일 우리가 3개 기관에 대해서 또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굉장히 일정이 빡빡해서 또 전체 불러서 총괄해서 업무보고 받는 것은 우리 의사일정상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광명 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것은 총괄해서 업무보고를 받자는 얘기가 아니고요. 담당국장만 오라고 해서 이러이러한 문제들이 있었다라고 하는 정도의 지적과 개선이라고 하는 것들을 언급하는 겁니다.

○ 위원장 김경표 자, 그러면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그렇게 동의해 주신다면 마지막 내일 오전에 월드컵재단, 오후에 관광공사와 콘텐츠진흥원 거기 끝날 무렵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오셔갖고 우리 위원님들이 추가로 질의할 부분 질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괜찮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여기 생활체육처장님 잠깐만. 제가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건 아니고 줌마탐험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가 많으셨지 않습니까?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위원장 김경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타당성은 물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못지않게 예산의 집행투명성 또 사업진행의 공정성 등이 담보돼야 하는데 그런 면으로 볼 때 이번 사업은 긍정적으로 평가받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의 지적이 옳다. 저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의견이에요.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위원장 김경표 앞으로 이 사업이 경기도생활체육회 역점사업으로 계속 추진되기 위해서는 지금 기존에 있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 뭔가 새로운 계획하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존경하는 안혜영 위원이 했던 것처럼 선발을 하는 것도 정말 이해시켜서 많은 우리 도민이 참여하게 한다든지 그런 새로운 방법, 새로운 계획이 이루어져야만 이 사업이 계속 역점사업으로 추진 가능하다 이런 제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네.

○ 위원장 김경표 네,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처장님, 체육회 처장님. 이번 런던올림픽 결과를 보면 금 2개, 은 2개, 동 3개,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네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분명히 축하받아야 될 일이지만, 사실 우리 경기도 체육이 11연패이지 않습니까?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고 있는 걸 보면 이번의 메달 획득이 큰 의미 있는 결과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 위원장 김경표 그렇게 생각하시죠?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경기도 체육이 전국체전 10연패니 11연패니 12연패니, 거기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아시아, 세계를 향해서 나갈 때가 됐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조직체계를 정비해서 생활체육 또 학교체육 우리 위원님들 많은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거 연계돼야 되고 그리고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될 때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들을 세우고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세우고 있으면 하루빨리 세워서 우리 의회에도 보고해 주시고 그런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경표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12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 의사일정에 대해서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9월 12일, 바로 내일이겠죠. 제4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여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월드컵 사무실에서, 경기관광공사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우리 상임위 회의실에서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문위원실 직원을 향하여) 내일은 우리 위원들이 몇 시까지 사무실로 오시면 되지요?

○ 수석전문위원 최형근 10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 위원장 김경표 내일 10시까지, 내일은 가능하면 의회에다 차를 두고 같이 움직여서, 각자 어차피 의회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이 바람직스럽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산회)


○ 출석위원(11명)

김경표안혜영이동화김상회심노진안계일염종현유미경이계원이재천

조광명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조형근

○ 출석공무원

체육과장 박충호

○ 기타참석자

ㆍ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

ㆍ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한규택

ㆍ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한성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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