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도 행정사무감사
통상경제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일 시 : 1995년 11월 23일(목)
장 소 : 통상경제위원회
(10시30분 감사개시)
○ 위원장 백재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95년도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도립전문학교장님이 지난 11월 22일 지역경제국 업무시 선서를 했기 때문에 선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현장확인 이런 일을 통해서 우리 위원님들 너무나 노고가 많으시고 고생들을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사무감사를 하고자 하는 도립직업전문학교는 금년도에 새로 신설된 업무니만큼 지적사항도 상당히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들고 그게 어떻게 갔으면 좋겠다는 방안제시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그동안 지난번 현장방문했던 것을 되살리시고 자료를 통해서 확인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충분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도립직업전문학교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입니다.
존경하옵는 백재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후부터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의 질책은 전부 수록을 해서 학교운영에 적극 반영 또는 사정을 해 나갈 것입니다. 저희들이 학교를 처음 운영하면서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행정이 있었다며는 빠짐없이 지적을 해 주시며는 달게 받고 시정처리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부터 처음 운영하는 입장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운영하고 저희들을 널리 지도해 주식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선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이해성입니다.
(인 사)
교육훈련과정 서태식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교육현황, 주요현안사항, 향후 발전방향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연혁을 말씀드리며는 1992년 4월 3일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18명으로서 위원장이 부지사님, 도의원이 5명, 학계 2명 등 각계각층에서 구성해 가지고 18명이 구성이 됐습니다.
'93년 12월 20일 시설공사가 착공이 됐고 '95년도 1월 13일 개교준비단이 설치됐습니다. 6명으로 구성돼서 설치 운영됐습니다. 그 다음에 '95년 3월 30일날 청사준공이 됐고 '95년 5월 10일 제1회 교육생을 입교를 시켰습니다. 노동부 공공직업훈련시설 설치협의는 5월 15일에 협의를 받아가지고 금년 5월 26일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기구 및 인력을 보고드리며는 기구는 2과 4개계로 돼 있습니다. 그 밑의 도표와 마찬가지로 제일 밑에 총무과, 교육훈련과가 있고 총무과 밑에 서무계, 시설관리계가 있고 교육훈련과에 교무계, 교육계가 있습니다. 인원은 43명으로서 일반직이 14명, 교사직이 18명, 기능직이 12명으로서 43명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40명 승인을 받았습니다마는 차량시 승인에 따라서 운전원이 3명이 증원돼서 43명이 됐습니다. 그 다음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95년도 예산액현액을 27억 7,800만원입니다. 이중에서 당초예산이 22억원, 그 다음에 처음에 우리는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본청 예산으로 집행하다가 나중에 예비비도 계획 세운 것이 있고 추경예산까지 세워서 전체 2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집행한 것은 18억 8,100만원, 거기에는 예비비 집행내역까지 포함된 내역입니다.
그 다음에 집행잔액이 8억 9,700만원인데 거기에서 사업비가 현재 집행잔액을 돼 있습니다마는 현재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각로 설치공사, 정화조 주변의 옹벽 설치공사, 그 다음에 담장설치공사가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의 시설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안산시 선감동 400-3번지 일원에 있고 부지는 1만 6,958평에 건물이 4,416평입니다. 그러니까 동수로서는 본관외 9동, 그러니까 10개동이 되겠습니다. 시설한 전체 예산은 98억 1,300만원으로서 시설비가 95억원, 감리비가 2억 6,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은 본관동이 3층 763평, 강당이 3층 733평, 기숙사가 5층에 1,289평, 실습동이 2개동이 있는데 2층에 A동 744평, B동 416평이 되겠습니다. 교직원 숙소가 4층에 398평, 기타는 수위실이라든가 연료창고 등 해서 73평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구축물로서 테니스장이 2면이 있고 1,600평 규모의 운동장 1면이 있습니다.
그 다음 교육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교를 개설한 후에 저희가 부임하면서 전 임직원의 의견이 규합해서 교훈을 "참된 기술인이 되자"라는 것의 슬로건을 내걸고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교육목표는 21세기를 선도할 기능인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그 목표는 성실 유능한 직업인을 양성하고 직업관이 투철한 산업역군을 양성하고 국가발전의 초석이 될 기능인을 양성하고 세계 제일의 기능인을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은 기능사 2급 양성과정입니다. 그것은 1년 과정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편성은 이론이 30%, 실기가 70%가 되겠습니다. 설치학과 정원은 6개 학과에 360명입니다. 6개 학과는 크게 나누면 기계, 전기, 전자입니다마는 기계가공, 기계제도, 전기기기, 전기용접, 전자기기, 전자계산기 해서 6개 공과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교육기자재는 593중에 5,695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94년도, '95년도 양년도에 전체를 우리가 인수를 받았습니다. '95년도 교육운영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기간은 저희도 늦게 학생을 모집했기 때문에 금년 5월 15일에 개교를 해서 내년 5월 14일까지 1년간을 교육기간으로 돼 있습니다. 교육역점은 알찬 교육여건을 만들고 학교생활의 가정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교육대상은 거주지가 경기도내 1년이상 거주자, 또 학력은 중졸이상자, 연령은 14세 이상 28세까지를 하고 있습니다. 공과별 교육인원은 현재 170명으로 돼 있습니다. 170명이 현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정원은 360명입니다마는 입교는 원래 늦게 저희가 학생들을 모집했기 때문에 267명만 입교를 해서 그중에 97명이 탈락을 하고 현재 170명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탈락된 원인은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교육생에 대한 특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비와 숙식비, 실습복, 체육복을 무료 제공하고 있고 정원 기숙사 생활과 매월교육수당 5만원씩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원 취업알선과 국가기술 기능사 2급 시험시 필기시험을 면제해 주는 과정입니다. 그 다음에 교육기간중 군입영 연기와 예비군 교육 보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특전이 부여돼 있습니다.
다음에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기구, 인력 보강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내부무가 보고가 된 사항입니다마는 현재 저희 기구·인력은 교육생 360명 의 기능교육 운영에 절대 부족한 인원이 됩니다. 그래서 인성교육을 담당한 교사충원과 식당운영 등에 필요한 필수요원 확보가 관건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말씀드리며는 현재 43명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필수요원은 62명이 돼야 되기 때문에 19명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교사직이 11명이 부족하고 기능직이 8명이 부족합니다. 이것은 직업훈련교사가 9명, 생활지도교사가 2명 이렇게 내역이 돼있습니다. 현재의 추진실태를 보고드리면 기구, 인력 보강건의를 도를 거쳐서 내무부에 계류중입니다. 보강기준은 직업훈련기본법에 보며는 학생 10인당 교사 1명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현재 처음 개교해 가지고 운영하기 때문에 10명당 교사 1명씩을 채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학생 15명당 1명으로 기준으로 해서 위의 소요인력의 부족한 인력을 판단해서 승인 요구한 사항입니다. 또 기능직 말씀을 드리면 타 기관과 비교해서 최소한의 시설관리 요원을 충원 요청한 것입니다. 보강내용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9명으로서 교사가 11명, 그중에 직업훈련교사 9명, 생활지도교사 2명, 기능직은 8명인데 영양사 1명, 청소 1명, 조무사 1명, 식당요원 5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사항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당초에 직업전문학교 개설 이전에 내무부에서 승인한 인원입니다만 내무부에서 전부를 삭감, 그러니까 잘라서 내려보냈기 때문에 현재 부족한 인원으로서 우리가 현재 임하고 있는 입장이라 운영하다 보니까 절대인력이 필수요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사님 결심 받아가지고 추가로 올렸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96년도 신입생 모집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5년도는 신입생 모집시기가 5월 26일 개교를 했습니다마는 모집시기 일실로 우수자원확보의 차질을 초래했습니다. 따라서 직업훈련사업에 대한 홍보로 우수학생 유치 및 우수기능인을 배출하는 명문직업교육기관 기반구축을 위한 학교 이미지 부각에 총력을 다해야 되리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입생 모집 홍보를 금년도 9월 1일부터 내년도 1월 15일까지 홍보기간을 정해 가지고 6개 공과에 1개 공과당 60명씩 360명을 모집하는데 대상은 저희들이 홍보대상은 도내 146개 인문계고등학교와 시·군·구·읍·면·동을 상대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팀은 저희 교장을 위시로 해서 과정, 담당계장을 중심으로 해서 각 시·군을 현재 돌고 있습니다. 홍보방법은 도내 인문계 고등학교 취업담당교사 및 재학생을 방문 유도토록 하고 있고 도내 인문계고등학교 순회홍보를 해서 홍보물을 저희들이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내용은 학교 일반현황, 또 각 공과별로 특성을 소개하고 '96년도 신입생 모집계획, 교육생에 대한 특전 등을 홍보해서 많이 응모토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홍보실적을 말씀드리며는 본교에 견학 온 학교가 송산고등학교등 4개 고등학교의 취업담당교사, 학생들이 저희 학교에 와서 견학을 하고 가고 실습장까지 전부 견학을 하고 갔습니다. 그 다음에 순회홍보로서는 116개 학교에 또는 각 시·군을 돌아다니면서 저희 학교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물 배포는 저희들이 만든 사항이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은 홍보물과 VTR제작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31개 시·군에 배포해서 유선방송이라든가 이런 데 전부 나가도록 하고 신입생 모집시까지 지속 실시해서 31개 시·군과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여기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팸플릿도 나눠주면서 저희 학교의 우수성, 일반 기능학교와 다른 점을 홍보해서 우리 학교에 많이 오도록, 유능한 학생이 오도록 선전할 계획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견학신청을 많이 받아가지고 지금도 견학신청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학교 차를 배차 요구를 해 가지고 학교 학생들이 저희 학교에 와서 견학을 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관계자 회의를 각 시·군의 사회과장이라든가 노정과장, 읍면동 담당자를 일시에 도에 소집을 해서, 교육을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도에 본교에 입학하고자 하는 선량한 학생이 있을 때는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주셔가지고 추천을 해 주시며는 저희들이 전원 입교할 수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래서 신입생 모집계획에 대한 전망을 제가 말씀드린다며는 작년도에는 다른 직장에서 다 뽑고 난 후에 시·군 행정력을 통해서 시장·군수에게 지시를 해 가지고 갑작스레 모집을 했기 때문에 응모인원이 적었고 학생미달이 됐습니다마는 현재 우리 학교에 견학온다든지 전화가 온다든지 하는 추세로 봐서는 내년도 360명 모집하는데는 몇대일 정도가 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의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며는 97명을 탈락시켰습니다마는 그 학생들은 고등학교때 공부 하나도 안하던 아이들이 거기 와서 기술사 자격증을 거져 따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와서 보니까 사실상 어렵거든요. 어려우니까 중도탈락, 외출을 토요일에 보내면 갔다 안오는 겁니다. 자기가 그거를 이겨낼 자신이 없으니까 안 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강제로 붙들고 있을 수 없고 해서 전화해 보면 도저히 못 따라가겠다고 다른 직장 잡는다고 핑계대고 안 나오고 해 가지고 97명이 탈락이 됐습니다. 그중에서 특이한 것은 깡패집단이 있어 가지고 술먹고 와서 행패 부리고 애들을 그룹을 만드는 거예요, 자기가 왕초노릇하면서 힘있는 애들 모아 가지고 자기가 왕 노릇하는 식으로 제 말이면 전부 따라 오게끔 이러한 소동을 부리고 해서 그 사람을 놔두며는 학교 아이들이 다 여기 못다니겠다 이겁니다. 전부 퇴학하고 말지 여기 있어 가지고 쟤들 때문에 못있겠다 하는 족보를 받아 가지고 그네들은 저희들이 할 수 없이 가차없이 퇴교시켰습니다. 이런 기회 등등해 가지고 또 토요일에 외출했다 저녁에 돌아오면서 동네 사람들과의 마찰 등등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170명 남은 중에는 거의 그런 사람 다 없어지고 또 자기가 공부를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 없어서 자진해서 스스로 포기하고 해서 160명은 현재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추산컨대 지금도 아직 이걸 따라가지 못하는 수준이 각 선생들한테 얘기 들으면 지금도 열 명 내외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열명은 현재 수준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고등학교를 거저 졸업해 가지고 거저 가격증 따는 줄 알고 지금도 그냥 유지하고 있는 애들은 현재 수준이 높은데 시험도 보고 그러는데 그걸 따라갈 능력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열 명 정도는 지금도 나가야 될 입장에 있다는 것을 보고드리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 두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신입생 모집시에는 몇 대 일이 되고 단 현 360명만 뽑는다 하더라도 절대 엄선해서 얘들은 틀림없이 1년 동안을 같이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따 가지고 나가려고 노력하는 얘인가 아닌가를 분명히 가려가지고 뽑아야 되겠다는 걸 이 자리에서 보고를 드려 둡니다.
그 다음에 다음 페이지 자격검정 및 수료생 취업대책입니다. 기능검정 대비해서 체제중심의 교육운영을 해 가지고 전원 자격취득하는 거를 목표로 두고 또 수료생 전원을 갖다가 취업알선을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번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기능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취업하는 건 문제 없습니다. 시화 반월공단의 대기업체만 다녔습니다마는 취업하는 거는 졸업하며는 졸업할 무렵에는 회사에서 오히려 거꾸로 저희한테 사람을 달라고 할 정도로 오기 때문에 취업은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얘들한테 우리가 인성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데 학교에서 배정을 해서 어느 회사에 주며는 그 회사에서 끈덕지게 일을 해야되는데 어느 회사에서 유인해 가지고 10만원을 더 준다 그러면 철새처럼 옮겨 다니는 애들이 있답니다. 저희도 처음 들은 얘기지만 철새처럼 옮겨 다녀 가지고 여기서 하다가 10만원 더 준다면 2개월 있다 다른 데 가버리고 어디서 꾀어 가지고 5만원 더 준다고 그러면 그리로 옮기고 옮기고 왔다갔다 하는 애들이 있기 때문에 자격증 있는 거를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는 것을 저희도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마는 아이들한테도 저희는 그런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 사람이 돼선 안된다. 한 군데 가더라도, 한 우물을 파더라도 깊게 파고 자기 실력을 거기서 쌓고 거기서 보여줘야 그 사장도 너를 믿고 승진을 시킨다든지 월급을 많이 준다든지 하는 거지 처음 와서 네 성격을 잘 모르는 입장에 별안간 월급을 많이 줄리도 없고 네가 열심히 하는 여하에 따라서 보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러한 철새인간이 되지 말아라 하는 것이 저희들이 무던히 그들한테 주력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문제지 저희가 졸업후의 취업 이런 문제는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보고를 드려둡니다.
그 다음 향후발전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에 전 위원님들이 다 오시지는 못했지마는 저희 지역이 옛날에는 서민지역이지만 상당히 경관이 수려한 해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쾌적한 교육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고 또 장비도 보셨습니다마는 첨단 교육장비가 있고 우수한 교사의 인력이 확보돼 있기 때문에 알찬 교육을 시킬 수 있고 시화공단과 반월공단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발전가능성이 상존해 있습니다. 지난 번에 오셨을 때는 도로가 개통이 안 됐었습니다마는 내년 10월이후 11월경에 개통을 합니다. 개통을 하며는 안산지구에서는 30분이면 저희 학교까지 올 수 있는 거리가 되기 때문에 저희의 현재 위치는 상당히 여건이 좋아서 효과면으로 볼 때는 국가적으로 우수 기능인력을 상시 공급하는데도 큰 기여가 되고 지역경제활성화도 도모되고 국가경쟁력 제고하는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개인적으로 볼 때는 직업전환과 취업알선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건전한 직업관 확립과 생활안정 도모하는데 개인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발전방향을 본다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산업구조 등 검토해서 기능 또는 기술전문대학으로 승격하는데 주안을 두고 앞으로 발전방향을 제시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또 이를 위해서는 산학연협력체제 구축을 해서 선도적인 기술학교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여건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까 보고는 안 드렸습니다마는 학생들도 처음 왔다가 자원서를 내놓고 왔다가 너무 섬이 떨어져 있으니까 돌아서서 가버리고 선생님들도 저희가 뽑을 적에 마음 있어 왔다가 하도 외지고 하니까 왔다가 응시를 안해 가지고 3차에 걸쳐서 선생님을 모집을 해서 그나마 충당을 시켜놨습니다. 선생님들도 왔다가 응모를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어렵게 3차 걸쳐서 선생님들 목표는 다 달성했습니다만 학생들 자체도 안산시니까 안산시 근처에 있는 줄 알고 있다가 와 보니까 섬이거든요, 앞에 갯벌만 뵈고 이러니까 얘네들이 되돌아서고 이러는데 이런 어려움 속에서 저희 학교 교직원, 선생, 교장을 위시로 해서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돼 가지고 처음 우리가 금년도에 만드는 학교니만큼 내년도부터는 새로운 이미지가, 뭔가 도에서 세워서 운영하는 도립직업전문학교가 정말로 어느 학교에 비해서라고 월등하다 이런 말이 나오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끊임없으신 돌봐주심이 계셔야만 저희들도 힘을 가지고 일할 수 있다는 간절한 부탁을 드리면서 저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뒤의 참고자료는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와는 조금 다릅니다마는 학생이 현재는 170명이면서 현재 기계제도과가 43명으로 제일 많고 그 다음에 전자 계산기가 그 다음입니다. 그 다음에 처음부터 학생들이 꺼려하는 게 전기용접으로 어려운 데라고 안옵니다. 3D현상으로 인해서 어려운 자기는 학생들이 지망을 안해요. 처음부터 이런 게 있는데 이건 금년도, 내년도 모집할 때 저희들이 신경을 써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자리는 학생들이 희망을 안해요. 편하게 공부하는 자리, 취직편도 편한 자리, 이런 데만 응모하기 때문에 당초부터 전기용접은 원래 없었습니다. 이렇게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참고를 해 주시고 연령은 14세부터 20세가 주력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력은 고졸이상이 제일 많습니다. 고졸이상이 아니고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애들도 저희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2학년 때 분리해서 3학년 때 우리한테 와서 배우며는 고등학교에서 졸업장을 수여합니다. 고등학교졸업을 인정해 주고 저희들한테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여건이 부여돼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3학년 때 저희 학교에 많이 옵니다. 병역사항은 전체 미필자가 66%로 군대 안 갔다온 애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가족사항을 말씀드리며는 양친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마는 양친이 없이 편모라든가 편부, 양친 사망한 사람들이 전부 합쳐서 34% 정도로 반은 안 되지만 2/5정도는 가정이 좋지 않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보호자는 별 문제 아닙니다마는 보호자 직업에 대해서는 뚜렷한 직업이 있는 사람들이 적고 기타라는 것은 맞벌이입니다. 일당 벌고 다니는 사람들인 부모들이 거의 그렇게 됩니다. 그 다음에 훈련생 퇴교 현황은 더 자세한 건 뒤 보고서에 질병이 9%, 자퇴, 미귀, 무단이탈 이런게 무려 7, 80% 되는데 이게 전부 왔다가는 싫어가지고 1주일 있다가 토요일날 내보내면 안도는 겁니다. 강제로 끌어올 수 있는 힘은 없거든요? 자기 부모도 속여요. 부모에게는 학교간다고 그래서 집에서 나오고 학교는 안 오고 집에 연락하며는 학교 갔는데 무슨 얘기냐, 연락해 보면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는 겁니다, 이런 애들. 그 다음에 저희들이 정식으로 싸움하고 깡패 부린다고 해서 내쫓을 애가, 학칙위반한 애가 6명이 됩니다. 그네들은 순 깡패기질을 가진 애들로 이런 수준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현재 170명의 학생들의 시·군별 분포비율을 보며는 각 시·군에 한 명씩은 다 있습니다. 내년도부터는 얘네들이 금년도 졸업하면서 내년 5월에 졸업합니다만 모집은 내년 3월에 개교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며는 졸업시에는 얘들 실습을 내보낼 수 있고 회사에 내보낼 수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우리는 새로운 내년도 학생들을 뽑아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얘네들이 합격을 전원 해서 자기 시·군에 가서 도립학교에서 내가 1년 동안 해 가지고 자격증을 따 가지고 회사에 취직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회사에 퍼지게 되며는 우리 도립직업전문학교는 일약 여건이 다른 데와 달라서, 다른 데는 돈을 받아 가면서 가르치지마는 돈을 내면서 공부해야 하지마는 저희는 학생들이 돈을 받아가면서 공부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건이 다른 데 와달라서 상당한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업무보고(도립직업전문학교)
○ 위원장 백재현 학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를 들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이 우리가 받았던 자료도 활용을 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헌 위원님.
○ 이승헌 위원 이승헌 위원입니다. 직업학교에서 사실상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를 운영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더군다나 해변에 위치해서 오지라고 생각을 하고 유배된 기분으로 일을 하시겠지만 긍지를 갖고 더 분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상 금년도 처음 학교를 운영하셨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범하고 또 그럴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 한가지 제가 거기를 가보고 느낀 점은 위치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기기가 내륙지방에 있는 것과 해풍을 받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보완을 하고 어떻게 해결을 해나갈 것인지 제도적인 장치를 했는지 묻고 싶고요. 만약에 수명이 해풍에 의해 많이 잠식이 돼서 그것이 오래가지 않을 걸로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 관리해서 내륙지방에서와 똑같은 수명을 연장할건지 그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서면 또는 답변을 해 주셔도 고맙겠습니다. 금년도 예산 28억원을 쓰셔 가지고 운용한 결과 학생들은 얼마되지 않는데 실질적으로 따지고 보면 1인당 투자액수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그러한 사례가 없이 정상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백재현 네, 이일남위원님 일괄 질의를 하시고 일괄답변을 하시고요, 나중에 보충질의는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이일남 위원 이일남 위원입니다. 그 동안에 어려움 속에서도 수고가 많으신데 이번 1기 졸업생들이 학교장님 말씀마따나 취업하는 것은 저희들 생각으로는 문제가 안될 것 같고요. 아까 자격증 취득시험은 아직 실시를 안 했죠?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네. 일부 실시한 것도 있지만 내년 2월에······.
○ 이일남 위원 아까 말씀하실 때 10명 정도가 어려운 사람들이 있고 나머지는 자격증 취득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아까 말씀하신 것 같애요. 요즘 인력난이 심하기 때문에 사실상 취업문제는 문제가 안되고 100%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어떤 교육과정에서 확실하게 중점을 둬야될 것 같고 요즘 아이들 정서가 사실상 물론 학교위치 자체도 이승헌 위원이 지적한 것과 같이 너무 외진 곳에, 오지같이 그런 경향도 있지마는 직업전문학교라는 이 자체에 대한 아이들의 요즘성향이 내용면에서의 어떤 것을 중요시 하는 게 아니고 외적요인을 더 중요시 하거든요. 그래서 직업이란 말을 빼고 산업전문학교라든지 우선 명칭부터 개칭을 하고 좀 더 나아가서 전문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활동을 해오셨지만 신입생 모집계획이 5개교가 학교에 와서 방문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360명이라는 정원을 사실상 채우는 게 그리 쉬운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동안에 활동하신 바로 얼마나 오겠다고 하는 학생 현재 있는지 아니면 2월까지 모집을 하는 것이니까 그때 가봐야 아는건지 사실상 요즘 대학시험이라든지 모든 학년 이런 것이 다 정리가 돼야 물론 그것이 즉, 오고 갈데 없는 애들이 오겠지만 그러나 순수하게 내가 어떤 기능인으로써 한마디로 다른 교육기회를 받지 못하고 내가 여기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취업을 해서 기능인으로서의 어떤 것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파악이 되고 있는 건지를 알고 싶거든요. 요는 앞으로 위치도 문제지만 공과별, 아까 말씀마따나 전기용접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선호도가 약하고 요즘 아이들한테 선호도가 갈 수 있는 그런 학과로 만약에 전기용접같은 경우에 이러한 과를 없애고 새로운 첨단, 전자쪽이라든지 이런 쪽에 학과를 해서 아이들을 쉽게 모집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은 없으신가 이것을 묻고 싶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네, 이강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강재 위원 이강재 위원입니다. 도내 무기능 비진학 청소년을 고급기능인력으로 양성하는 산업체 우수기업 인력을 공급함으로써 고용안정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역 훈련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도립직업전문학교는 안산시에 있죠? 부지 1만 6,958평, 10개동의 건평 4,416편으로 설비 90% 교육자재비 29억원 총 127억원 사업비를 들여서 신축하여 '95년 3월 30일 준공 5월 26일 개교했죠?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네.
○ 이강재 위원 본 학교 공사와 관련해서 본 위원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해본 결과 몇 가지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93년 11월 26일 입찰당시 자료에 의하면 명정건설 등 총 23개 업체가 응찰했어요. 제1 예정가 금액이 8억 4,343만 2,000원, 제2예정가 금액이 81억 4,383만 9,000원, 평균금액이 80억 9,363만 5,500원으로 결정 됐습니다. 그래서 이 예정가 금액의 85%인 68억 7,959만 175원이 직상가로 산출되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23개나 되는 업체가 응찰했는데 22개 업체가 모두 직상가에 미치지 못하는 액수를 적어내고 오직 주식회사 조양만 평균 예정금액의 85.11%인 68억 8,888만 8,000원을 적어내서 낙찰했습니다. 이렇게 50억원이 넘는 공사에서 예정가의 85% 이상을 쓴 업체가 단 하나밖에 없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아요. 이런 의혹을 갖고 공사를 수주한 조양건설의 시공은 한마디로 부실투성이 공사였음이 내무부 종합감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95년 내무부 종합감사결과에 의하면 진입로 포장설계를 평균 22.267cm가 부족하게 타설하여 827만 8,000원의 부당 시공을 했고 교원속소 등 일부분의 마감벽지만으로 시공 마무리하여 205만 1,000원 상당의 부실시공을 했어요. 준공검사후 6개월여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누수, 미장탈락, 흘러내림 등 이루 열거할 수 없을만큼 하자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도대체 감리 감독을 어떻게 했길래 이러한 결과가 발생하게 된 겁니까? 해당 시공자 전면책임, 감리 감독자에 대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동 공사의 감리비는 2억 6,700만원이었고 감리는 평진감리단에서 실시했습니다. 또한 하자발생에 관하여는 부당 시공분에 대한 재시공 여부와 또 그것을 확인했는지, 부족 시공분 205만 1,000원에 대한 돈은 회수했는지, 그의 하자 발행부분에 대한 하자보수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또 그에 대한 감리 감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그리고 공사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증액분과 관련하여 연차별 예산확보관계로 공사를 2차로 증액분과 관련하여 연차별 예산확보관계로 공사를 2차로 구분 계약한 후 '94년 12월 30일 공사설계 변경으로 이는 공사비 증액분에 대해 3억 3,923만 1,000원의 추가변경계약을 한 사실이 있는데 이에 관련해 어떠한 사유로 공사설계 변경이 있었는지 당시 계약서 사본과 공사설계변경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젊은 청소년들의 어떻게 하자 투성이의 학교에서 기능교육을 받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본인은 우리나라의 앞날이 심히 우려됩니다. 본 위원이 앞서 질의한 바와 같이 사업계획, 입찰, 시공감리 이 모든 과정에 있어 모든 관계자들이 명확히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한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건물에 우리 젊은 청소년들을 밀어 넣는 참담한 현실이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네, 권재국 위원님.
○ 권재국 위원 여주의 권재국 위원입니다. 도내의 직업이 없어 가지고 고생하는 젊은이들을 위해서 양질의 농력인을 만들어 가지고 배출한다고 하는 도립전문학교 교장선생님 이하 직원들 고생 많습니다. 오늘 보고를 받으면서 제가 가슴이 아픈 것은 아까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중도탈락생도 지적을 했고 그 탈락생들이 인성이 상당히 불량하다라고 하는 그런 지적을 했습니다. 저는 그렇거든요. 이 사회의 젊은 사람들이 정말로 정상인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학교교육이 아닌가 저는 생각해서 물론 기술교육도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판단하지만 그들이 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인성교육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네들이 말썽 피운다고 잘라 버리고, 인생의 낙오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 사회에 적응 못하는 사람들을 적응할 수 있도록 기술도 가르치고 그들의 가치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학교교육인데 다른 학생 버릴까 염려돼서 잘랐다. 아니면 그네들이 인생의 회의를 느끼고 어떤 교육을 받는데 괴로움이 있어가지고 돌아오지 않아서 결국은 낙오를 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되고 있는 것이 결국은 36%예요. 입학 학생에 대비해서 36%인데, 이게 학교교육에 문제가 있는 거죠. 36%학생들이 입학했다가 중도탈락 했다라고 하는 것은 책임져야될 학교교육이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로 문제가 있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라고 저는 판단돼서 인성을 맡고 있는 교사들이 2명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론 기술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도 상당히 빈약한 줄로 알지만 탈락하는 학생들이 앞으로는 물론 교장선생님이 앞서 말씀하셨듯이 선별해서 받는다라고 했는데 물론 그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학교이기 때문에 능력이 없다 하더라도 입학을 해 가지고 정상인이 돼서 이 사회에 나갈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만들어 주셔야만 하는데 이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답변바라고요. 자료를 보게되면 사실 교수진 확충문제가 상당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입학생교육을 위해서 과연, 인력표를 보니까 교사가 6급부터 7급 전문직으로 나눠져 있는데 과연 6급부터 7급 예우를 받으면서 교사 내지 교수생활을 할 수 있을는지 상당히 양질의 교사를 초빙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돼서 양질의 교사들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대안있다면 밝혀주세요. 내년도에 360명의 교육을 위한 또한 교사수가 적다라고 판단되는데 물론 11월 6일에 내무부에 건의한 사항은 있지만 과연 이 사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건의한 대로만 인원이 확충된다면 교육에는 이상이 없는 건지를 아울러서 답변 바랍니다. 아울러서 우수교사 확보의 일환으로 도내 우량기업체가 상당히 많이 있는데 우량기업체내에서 유능한 기능인들을 혹시 강사로 초빙해 가지고 활용을 하면서 그네들이 보고 도립전문학교에서 나오는 학생들은 양질의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 해 가지고 취업을 할 수 있을 때 이렇게 기업체에 쫓아 다니면서 홍보를 안하더라도 360명 정원의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게되면 정말로 도내 기업체들이 서로 달라고 하는 그러한 분위기가 돼야 되거든요. 수요가 달리는 그러한 분위기가 돼야지, 이것을 헐값에 팔아 먹으려는 그런 분위기보다는 도립전문학교 학생들이라면 어느 기업체에서 정말로 먼저 달라고 아우성 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내 기업체 중에서 양질의 기능인들을 강사로 위촉해서 하는 방안 이것도 검토대상에 오를 수 있다라고 보는데 혹시 학교측의 계획이 있다면 답변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백재현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흥석 위원님 지난번 지역경제국 하다가 질의하신 내용이 있으시죠.
○ 최흥석 위원 동료 위원들이 거의다 지적해 주신 사항에 동감을 하고 이따 답변을 듣고서 보충질의할 때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 권재국 위원 학생들 모집을 위한 홍보물을 가지고 계시죠?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네.
○ 권재국 위원 그것을 위원님들에게 한 부씩 나눠주시죠.
○ 위원장 백재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질의한 내용에 바로 답변이 가능합니까? 사항이 어려운 부분도 아니라 답변이 가능한 부분도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가능한 답변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답변에 앞서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예산집행 내용 중에 당초 예산인 25억 5,600이라는 부분이 본청에서 예산집행했죠?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네.
○ 위원장 백재현 그에 대한 예산관계 서류를 인수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집행 혹은 결과에 대해서 도립학교에 넘어 왔나요, 회계과에 그냥 가지고 있나요?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서류는 받지 않았습니다.
○ 전문위원 안병상 지금 이강재 위원이 질의하신 것은 대개가 거기 있는 것 아닙니까?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집행한 내역은 저희들이 갖기 않고 있습니다. 그걸 저희들이 인수받지 않고요. 공사자체가 조달청에 의뢰해 가지고 조달 계약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계약관계서류는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설계관계 내역은 가지고 있겠지만 입찰관계 서류는 여기에 하나도 없는 것 갔습니다.
○ 전문위원 안병상 조달청에서 계약을 했으면 회계과에 일부는 있다고요, 조달청에서 계약해서그 사본은 이리로 보낸다고요. 그래서 감독 이런 사람들이 나가서 감리하고 이러는데······.
○ 위원장 백재현 이거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내무위원회에 도립학교에 자료 요청해서 들아와 있는 부분 있습니까? 공사비와 관련돼서 받은 것 있어요? 총무과장님, 내부위원회에 넘겨준 자료가 있습니까?
○ 총무과장 이해성 저희가 여기서 복사를 떠다가 행정사무감사 참고 자료에 끼워서 넣은 게 도청에서 복사를 떠다가 했고, 일체의 서류가 실습장비나 작년까지 집행된 것은 개교 이전으로 그 증빙은 회계과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 위원님 질의해 주신 사항은 회계과에 전부 보관돼 있습니다.
○ 이강재 위원 제가 질의한 사항한 사항에서 회계과 소관이라고 그러면 그 당시에 공사를 담당하던 담당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입회시켰으면 좋겠어요. 업무 담당자요. 이것은 도립직업전문학교장이 답변할 내용이 아니라고 그러면 이것은 우리가 도립학교를 위해서라도 이것은 반드시 짚고 넘어갈 사항이지 이것이 그냥 넘어갈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 위원장 백재현 일단 답변이 가능한 건 답변을 하시죠.
○ 도립직업전문학교 강문원 조금만 시간을 주십시오.
○ 위원장 백재현 그러면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할 테니까요, 그 안에까지 감사준비도 해주시고, 질의사항이 많이 않으니까 1시30분이면 될 것 같습니다.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감사중지)
(13시34분 계속감사)
○ 위원장 백재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장님 나오셔 가지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다. 먼저 이승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학교 위치가 열악한 바 해풍에 의한 교육기자재 보호를 위한 제도적인 관리대책에 대하여 들으셨고 다음은 '95학년도 1인당 투자액이 많은데 '96년도 부터는 예산을 최소화해서 운영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본교가 해변에 위치하여 실습기자재의 부식 등이 우려되어 현재 냉·난방기를 주기적으로 가동 염기제거에 주력하고 있으며 매일 일과종료 30분전에 교육생들로 하여금 장부에 대한 정리 및 수입 등을 닦는 걸 말씀드립니다. 실시하여 실습기자재의 관리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도 예산에 항온, 항습효과와 대기 중에 염분을 제거할 수 있는 공조기 6대를 실습장에 설치하여 실습기자재의 부식방지를 통한 장비수명의 연장을 도모코자 합니다. 동 예산은 '96년도 예산에 계상해 올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학생 1인당 투자비에 대하여 본교가 금년도 신설기관으로서 금년도와 내년도에는 시설 등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저희 학교에서는 최소한의 예산을 투자해서 최대의 교육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알찬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이일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 올리겠습니다. 현재 재학중인 교육생에 대한 100% 자격취득을 위하여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시면서 직업전문학교라는 직업 명칭을 변경할 의사는 없는지와 또 '96년도 교육생모집에 대해 응시예정인원을 파악해 봤는지, 그리고 현재 공과중 교육생 선호도가 적은 공과를 폐지하고 선호도가 좋은 공과를 설치할 의향이 없는지를 물으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재학생의 100%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현재 야간에도 보충수업을 실시하여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료시까지 학생 1인당 1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전 교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직업전문학교 명칭변경에 대하여는 시설장비 및 교사확보 등의 노동부의 직업훈련 기본법 제19조 공공지역 훈련 시설의 설치입니다. 기본법에 맞춰서 설치하였기 때문에 법령상 다른 명칭은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 규정이 직업훈련원이나 직업전문학교로만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명칭은 사용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96년도 제2기생 입교예정 인원은 정확히 파악된 것은 없습니다만 그간 교직원들의 홍보결과에 의하여 500여명은 응시할 것으로 이렇게 예상되고 있습니다. 양질의 학생이 입교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본교의 기계가공과 및 전기용접과는 응시자들이 3D업종으로 기피하는 경향은 있으나 국가적으로 볼 때는 산업기초 기간산업으로써 중소기업체 생산현장에서는 기능인력이 절대 부족한 분야이며 앞으로도 부족이 심화될 분야이므로 정책적으로 응시생들이 다수 응시할 수 있도록 분위기 개선에 최선을 다해야할 분야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우리 공과의 장비구입 투자액이 막대해서 당장 공과를 대처할 경우 많은 예산이 사장되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우선 그 과를 지속하면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최선을 다해서 산업기초에 기간이 되는 공과이기 때문에 더 응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종용을 해야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이강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다. 첫째, 학교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입찰 당시 명정건설 등 23개 업체가 응찰하여 최종 (주)조양에서 68억 8,888만원인 85%에 낙찰되었고 22개 업체는 85%이하로 응찰한 사유와 내무부 종합감사결과 진입로 포장두께 부족, 교원숙소 등 벽지부실시공, 건물누수, 미장탈락 등 이에 대한 조치사항 및감리 감독에 대한 조치사항과 그리고 공사비 증액 변경사유와 이와 관련한 당시 계약서 사본을 제출하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학교신축공사는 입찰을 조달청에서 입찰해서 업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상세한 입찰 경위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습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계약사본은 행정감사자료에 제출돼있습니다. 그 다음에 내무부 종합감사결과 지적된 부실시공 사항에 대해서는 시공자에게 금년도 11월 6일자로 공문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시달했습니다. 포장두께 부족에 대하여는 재시공, 도배부족시공분에 대하여는 205만 1,000원 회수, 하자발생부분은 재시공토록 지시하였으며 부실시공자 감리자에 대하여는 관계법에 따라 처분토록 건교부에다가 조치통보의뢰를 현재 해놨습니다. '94년도 9월 감사원 감사시에도 부실공사 부분이 지적되어 한국건설 안전기술 협회에 건물구조 안전진단을 실시후 보완 완료하였으며 부실시공자는 영업정지 1개월, 감리자는 부실감리로 영업정지 15일을 처분받은 바 있습니다. '93년만 설계변경으로 공사비 3억 3,923만 1,000원이 증액됐는데 그 사유는 인근 주민들의 건의로 진입로 경사로를 큰 도로에서 학교 들어오는 진입로를 말하는 겁니다. 13도에서 8도로 조정하였고 단지내 배수로를 인근 폐염전까지 200m 연결시공했으며 각 건물의 대형창의 재질을 플라스틱에서 알루미늄 불소 소질 코팅제품으로 변경하는데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서 사본은 저희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첨부되었습니다. 페이지 88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하자 발생부분에 대하여는 완벽히 공사하여 학생교육에 지장이 없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 권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사항은 기술교육도 중요하지마는 인성교육이 매우 중요하니만큼 수학능력이나 적응능력이 부족한 자를 능력있는 학생으로 교육시킬 방안과 현 교사들의 예우가 별정 6급이나 7급으로 대우가 부족한 바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또한 조지긴력 부족에 대한 보강의 진행상태 및 360명을 교육시키는데는 지장이 없는지와 도내 우수기업체의 우수기능인을 초빙하여 특강을 전개함으로써 학생 취업시 관련업체와의 유대를 강화해서 취업이 가능토록 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위원님께서 매우 중요한 사항을 지적하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업무보고시에도 말씀드렸지마는 '96학년도 탈락이 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교사들의 예우에 대하여는 지적하신 바와 같이 교사들의 처우가 열악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본교에서는 교사들의 처우를 위하여 문교부 산하 인문계교사와 같이 각종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수당규정 개정안 및 전의 경력을 적극 방영할 수 있는 초유호봉 책정 개선안을 도 및 중앙의 행정쇄신위원회에 건의해 놓고 관철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중에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도움을 청하는 뜻에서 위 개선안을 1부씩 위원님들께 보내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으신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상당히 고민하고 있는 중의 하나입니다. 교사들의 처우가 부족해서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개선안을 행정쇄신위에 지금 제출해 놓은 안을 1부씩 드리겠습니다. 또한 교사들의 능력개발이 우수기능교육의 관건이라고 판단되고 능력개발을 위하여 금년 여름방학에는 전원을 기업체에 위탁하여 신기술 및 신기능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교육기관에도 장기위탁교육도 3명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사들의 능력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알찬 교육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 내무부에 건의한 조직 및 인력 보강안은 긍정적으로 검토돼서 조만간 확정 시달될 전망입니다.
다음에 지적하신 도내 우수업체의 우수기술인을 초빙하여 강의할 수 있도록 하신 말씀은 매우 바람직하고 발전적인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금년도에는 처음 운영하는 바 실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의 뜻을 받들어서 도내 우수기업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수료생의 취업과 연계해서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질의에 대한 답변이 다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성심성의껏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미진한 사항이 있으며는 다시 물으시며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수고하셨습니다. 일괄해서 답변해 주셨는데 답변 부분에 미진하거나 보충질의가 있으시며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재 위원님.
○ 이강재 위원 제가 도립학교의 부실시공에 대해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당연히 건설업체는 부실시공한 데 대해서 완벽하게 다시 재시공 아니면 저기를 해야 되겠지마는 감리자는 2억 6,700만원을 갖다가 받아가지고 감리를 한다고 해 놓고 내가 이렇게 많은 부실공사를 했을 경우에 말입니다. 감리자가 전혀 감리를 안한 거로 뵙니다. 뭐냐면 거리상의 문제가 있다든지 감리자 선정과정에서도 이것이 굉장히 문제가 되는데 15일 정지로 끝났다는 얘기는 말입니다. 이것은 물론 교장선생님의 요지는 아닌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5일 정지로 일단락 끝났다는 얘기는 문제가 있고요 2억 6,700만원이라는 걸 받고서 이렇게 감리를 했다면 자금 회수도해야 됩니다. 자금회수도 해야되고 감리비 회수도 해야 되고 감리자에 대해서는 15일 정지가 아니라 완전히 취소시켜야 됩니다. 지금 부실공사 내역을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 공사를 할 수는 없는 거고 감리를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말이에요. 물론 현재 답변한 내용은 아니겠지마는 위원장님, 이런 부분은 관계부처에 철저히 통보를 해서라도 이걸 엄중하게 처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관계 담당한테 엄중히 해 가지고 결과를 통보를 해 주십시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이강재 위원님 질의에 즉답이 가능한 부분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지금 이강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감리가 15일 정도의 영업정지 가지고는 안 되겠다. 엄중 처벌해야 된다는 말씀에 관계부처에 통보해서 가중처벌 되도록 해 주십사 하는 말씀 그건 저희들이······.
○ 이강재 위원 기본 교육은 뭐냐며는요, 본 위원이 이걸 볼 때는 말이예요. 감리를 전혀 안 한 거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2억 6,700만원이라는 감리비용을 말이에요. 관계부처에서 이걸 회수하는 방향으로 엄중히, 그래서 그거에 대한 차후의 답변을 통보를 해 주시는 방법으로 해 주십시오.
○ 위원장 백재현 또 최흥석 위원님.
○ 최흥석 위원 최흥석 위원입니다. 다른 여러 가지 사항은 동료 위원님들께서 세부적으로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걸 생략하기로 하고 몇 가지만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학생들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한 후 실질적으로 기업체에 가서 대우 여부, 그러니까 똑같은 사람인데 자격을 취득했고 하나는 자격을 취득 안했을 때의 대우문제가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이것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여기서 보며는 교사들의 인력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인력이 어느 정도 부족한 거냐며는 직업훈련 교사는 요구하는 숫자의 56%가 부족한 형편이고 생활지도교사는 쉽게 얘기해서 100%가 부족한 실정이거든요. 그럼 이거를 내무부 인력보강에 건의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만약 170명을 수업을 시키다가 앞으로 360명의 풀인원이 찼을 경우에 만약에 내무부에 인력보강 건의한 것이 이행이 안됐을 경우 우리학생들의 교육 차질여부가 굉장히 걱정이 되는데 그 사항의 어떤 보완책이 있으신 건지 그 다음에 우리가 교직원 숙소가 20세대가 있죠? 이것이 풀로 차서 선생님들이 생활을 하시고 앞으로 교직원들이 이 숙소를 더 원했을 경우에 어떤 대책이 있으신 건지 이거에 대해서 참고적으로······.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 최흥석 위원 지금 20세대를 활용하고 계신데 현재 교사들이 다 와서 20세대가 풀로 차서 생활을 하시는 건지, 또 앞으로 교사들 인원이 많이 늘었을 때에 이 교직원 숙소를 더 원했을 경우에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신지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요. 다음에 여기 보니까 테니스장이 2면이 있는데 이것이 학생들도 가끔 수업적인 측면에서 이용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니까 답해주시고 참고적으로 우리가 실기가 70%고 이론이 30%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쉽게 예기해서 수업시간표가 있으면 제출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답변드릴 수 있는 건 하겠습니다. 자격증 있는 학생과 일반인의 차이는 명확한 걸 분석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그 사항은 취업을 해봐야 알겠죠?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그 차이는 저희들이 한번 큰 회사에 다녀본 결과로는 처음에 취업시켰을 때는 보수에는 차이를 안 둔답니다. 자격증이 있든 없든 똑같은 신입생으로 보는데 자격증 있는 사람은 1년을 수료한 사람이기 때문에 기술면에서 앞서기 때문에 거기서 1년이고 있은 다음부터 원 보수를 책정해 준답니다. 1년이 지난 다음에 그래서 그 사람을 믿은 다음에 보수를 원 궤도에 올러 놓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는 수습기간으로 봐 가지고 일반 새로 오는 사람하고 똑같이 취급하는 거 같습니다. 그 다음에 1년 지난 후부터는 그 사람 실력 여하에 따라서 지격증을 인정해 줘가지고 보수가 차이가 지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인력부족에 대해서는 현재 19명을 더 증원했습니다마는 이것은 지금 보고드린 대로 거의 되는 거로 내무부하고도 연계가 돼 있습니다만 혹 안됐을 경우 보완책이 뭐냐, 그래서 이것은 현재는 170명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360명을 대상으로 해서 이 안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노동법에 보며는 교사 1명당 10명 기준이지마는 저희 같은 행정기관에서 직원 하나 늘리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닙니다. 이게 내무부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지사님 승인만 같으면 간단히 되지만 내무부 승인사항이기 때문에 그냥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사님 결재까지 내서 올려도 거기서 바꾸는 입장이라, 처음에 승인할 때는 학교에 한 사람도 발령나기 전에 승인을 올린 거기 때문에 사람이 적은지 많은지를 몰랐었어요. 그런 저희들이직접 발령을 받고 당면하다 보니까 사람이 모자란다는 걸 느끼게 되고 관계규정을 자주 읽어보고 그러니까 1인단 10명이 있어 개인지도를 해야 되는 교육이거든요. 무슨 국민학교 학생처럼 몇십명씩 놓고서 가르치는 게 아니고 일대일로 가르쳐야만이 기술을 연마할 수 있지 그냥 강의로만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선생 1인당 10명이라는 기준이 나왔지만 우리는 그렇게까지는 못하더라도 선생 1인당 15명 기준으로 해 가지고 4명만은 꼭 있어야 되겠다. 이거 안 해줘 가지고는 운영을 못한다는 전제를 지사님께 말씀드리고 위에도 그렇게 아주 얘기를 한 겁니다. 위에서는 사실상 그걸 모릅니다. 왜 그러냐며는 행정계통에는 많지 않거든요. 이게 전부 노동부 산하 인력 공단에서 하는 거지 내무부 산하 행정공무원을 다루는 부서에서는 처음 맡는 일이라 도통 몰라요. 사람이 몇 필요한 거고 이런 거 모릅니다. 저희들이 거꾸로 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가지고 관계규정 발췌해서 오히려 거꾸로 올라가서 설명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 특히 나오게 됐는데 하여튼 15명 기준으로 해서라도 해 줘야만 운영이 되겠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인력을 안 주면 너희들 구태여 왜 하려고 그러느냐, 사실상 이게 국가사업입니다. 도사업은 아니고요 국가에서 할 일을 도에서 하는 건데 도에서 하든 국가에서 하든지간에 본 사업은 언젠가는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경기도를 칭찬은 못해줄망정 그럼 경기도에서 사람이 들더라도 경기도비로 주는 거지 중앙에서 국비로 주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 인원 승인만 해 주면 되지 못해줄 게 뭐 있느냐 하고 저희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특기할 사항은 아니지마는 부서에서 자기 조그마한 권한 가지고 상당히 행사합니다. 절대 안해줘요. 승인만 해주면 될 거를 내부무에서 국비를 줄 것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닙니다. 승인만 하나 해주며는 도비 들여서라도 충분히 해 나갈 걸 내무부에서 절대 안해줍니다. 칼자루 쥐었다고 말이죠. 그러니까 애 먹은 건 뭐냐, 우리같은 부서, 교장이나 담당과장, 교육훈련과정, 선생들이 애먹는 겁니다. 실지로 애 먹는 건 당사자뿐이지 이걸 실지로 아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것을 저희들이 관철시키기 위해서 수없이 내무부를 올라다녔습니다. 뭐든지 하나 하려면 그렇게 올라 다녀서는 안되겠지마는 당장 급한 건 저희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무부 올라다니면서 부탁을 하고 이걸 해주지 않으면 도저히 운영을 못한다. 어느 때는 누가 너희들 그걸 운영하랬느냐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경기도내무기능 비진학자를 갖다가 지금 인력이 모자라는 판국에 기능인을 만들어서 내준다는 자체는 상당히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고 꼭 있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그걸 역설하면서 꼭 해줘야 되겠다는 걸 내세워서 부탁을 해 가지고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게 안 될 적에, 정말로 힘드신 질의를 하셨는데 안될 적에는 저 교장 그만둬야 됩니다. 학교운영 못해요. 절대 못합니다. 학교가 운영이 돼야죠. 선생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도 권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보수 적은 게 여간 차이가 나지 않아요. 똑같은 중고등학교 교사나 우리 학교 있는 교사들이 오히려 네 배도 넘습니다. 저희 학교 있는 교사들이 훨씬 높아요. 실력도 대학원 나오고 기술 자격증을 세개 네개씩 가지고 있어요. 이 사람들 월급이 중고등학교 선생보다 적다는 건 국가적으로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서 정책자들이 알아줘야 되는데 내무부에서는 콧방퀴도 안 뀝니다. 너희들 누가 하랬느냐 이거예요. 그럼 누가 애 먹느냐, 월급 타고 있는 저희가 죄지마는 이걸 언젠가 하긴 해야하는 사업입니다. 위에서 너무 몰라준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사님께도 월급이 너무 적어서 큰일 났습니다. 그럼 당장 법을 고쳐야만 수당같은 걸 줄 수 있는데 방법이 뭐냐, 자체내에서 줄 수 있는 걸 최대한 도로 생각을 해 주셔 가지고 시간외 근무수당이라는 게 있어요. 야간 강화훈련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그거 내세워 가지고 예산부서에 가서 투정해서 다른데 20시간에서 40시간으로 조금더 시간 더 줘 가지고 그거라도 보전책은 마련되지마는 그렇게라도 해줘야겠다고 투정해서 그건 조금 성사가 됐습니다. 그런 현재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최흥석 위원 교장 선생님 퇴직 안하시게끔 잘 보강을 하셔야 겠네요.
○ 권재국 위원 제가 보완해서 질의좀 드릴게요. 제가 보퉁 질의코자 하는 건 말이죠. 우리 도립학교에서 직업학교를 운영하는데 교사진 확보에 대해서 고충은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교사들의 사실 일반 학교의 실기교사들보다 봉급이 월등히 적거든요. 이랬을 때 양질의 교사를 초빙한다는 건 운영상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서 내무부에 사실은 건의를 했잖아요? 원활한 교육을 위해서 이 정도의 인원은 확보돼야 되겠다 해서 인원요구를 했단 말이에요. 그거는 이제 가능한한 되도록 노력을 하고 병행해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 경기도내에 2만여개의 중소기업체가 있거든요. 10%도 아니고 1%만 잡는다 해도 200개입니다. 여기 기업체한테 의뢰를 해 가지고 위촉강습을 받는 겁니다. 우리 직업학교의 교과과정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데 교과과정을 소개를 해 주고서 당신네 기업체에서 200명 초빙받는다면 하루씩만 해도 200일이거든요. 이랬을 때 교과목에 목차를 둬 가지고 자신있는 부분은 와 가지고 하루 정도 우리 직업학교에 와서 도와달라는 서로 협의가 이루어진다며는 부족되는 교사를 그러한 방법으로라고 편법이지마는 보완해 나가는 방법이 있지 않나 해 가지고 학교측에서 혹시 그러한 대안이 있다라며는, 없다며는 그러한 쪽으로 운영하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지 않느냐 해 가지고 제가 건의사항 비슷하게 질의를 드린 겁니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좋으신 말씀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큰 회사, 우리 학과와 연관되는 회사의 진짜 기술자를 데려다가 초빙강사식으로 강의하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고 됩니다. 그러나 거기가 멀어 가지고요 왔다가 가려면 하루가 가니까 영 못와요, 그리고 일반 초빙강사를 1시간에 3만 5,000원 줍니다만 가까운데서 30만원씩 타는 사람이 3만 5,00원 타러 안 오거든요. 죽어도 안와요. 아무리 열번 가서 절해도 안옵니다. 그러면 한 시간 강의하는 걸 두 세시간 강의한 걸로 거짓말 시켰다 우리가 다치니까 그런 일류강사를 초빙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중간치기, 중간치기는 말이 안 되지마는 강의가 명강의가 안되고 중간강의자를 데려다 하게 되니까 애들이 듣긴 듣지마는 가슴이 울렁거리는 강의를 해줘야 진짜 강의 아닙니까? 애들의 가슴이 철렁할 정도로······.
○ 권재국 위원 실비보상에 의한 위촉강사를 주는 게 아니고 지사님의 위촉장을 줘 가지고 하게되면 본인도 자긍심을 갖거든요. 하루나 이틀 정도 가서 봉사해 주고서 지사님으로부터 위촉강사를 받았다는 건 대단한 영광입니다. 그런 식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각 기업체 큰 데다 얘기를 해서 기업인을 양성하는 차원에서 스스로 보내주게끔 추진해 보겠습니다.
○ 권재국 위원 그건 산학협동이 된다는 취지에서 상당히 바람직한 거고 고무적인 일이거든요. 혹시 계획이 없다면 그런 계획도 추진하는 것도 좋지 않나 해서 말씀 드리는 겁니다.
○ 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백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러 가지 여건이 좋지 않고 처음 시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문제점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사명감을 갖지 않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결과를 얻지 못하리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내년도 예산도 들여다 보며는 교육생 1명을 시키는데 예산이 약 1,000만원 정도가 예산이 돼요. 금년같은 경우에는 숫자가 적다 보니까 1,600∼1,7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마는 1명 훈련시키는데 1,000만원씩 투자가 된다면 상당히 적은 돈은 아닙니다. 아마 그 예산 가지고 다른 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시키더라도 이 보다 더 많은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그러나 그런 본질적인 문제가 그렇게 돼서 해결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탈락자가 없도록 잘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성교육도 교육이지마는 거기 와서 공부하고 훈련을 받고자 하는 애들한테 자긍심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한 겁니다. 자긍심을 심어 주는 부분이 필요하고 또 꼭 한 사람한테 1개 이상, 취득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할 것이고 또 그 학교를 졸업하면 100% 내놓을만한 좋은 직장에 또는 중소기업에 다 가 가지고 100%취업이 되고 봉급도 많이 받는 졸업생이더라 이것이 필요하고 또 그 방대한 예산을 들이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투입된 재산이기 때문에 교육기자재라든가 시설장비 같은 것은 잘 유지 관리가 돼야 할 것이고 이게 민간에 계속 투입이 되겠지마는 향후 대책을 어떻게 강구를 해야될 것이냐 아마 기능인 양성 전문대학 이런 쪽으로 언젠가는 방향을 잡고 가야될 거예요. 지금이 이렇게 조그맣게 360명밖에 안 되는 직업전문학교 역할이지마는 언젠가는 기능인 양성 전문대학이나 기능인 양성대학이라든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가야될 준비작업을 쭉 해가야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더 해 주시고 무든 여건이 힘이 들었고 특히 금년같은 경우엔 제때 학생을 모집하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을 하고 있는 우리 교장선생님이나 거기에 있는 과장님들이나 직원들 역시 다같이 많은 회의도 느껴보고 많은 실망도 가져 왔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이건 처음 시행되는 제도였고 처음 뽑는 학생이었고 그러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거듭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는 체계적이고 시간을 갖고 학생도 뽑고 좋은 인원을 뽑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 구석 믿는 바는 있습니다. 저희도 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 될 사항 같은 거는 항상 지원을 해야 되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향이 있고 이걸 왜 도입을 하게 됐느냐는 취지를 살려서 해야 된다는 의미를 가져봅니다. 아무튼 상황은 좋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별다른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이 없으면 회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마지막으로 우리 이강재 위원님이 질의했던 부분, 예산관리, 시설관리, 시설에 대한 하자 부분, 하자 보수 기간이 남아 있으니까 시설을 담당하는 게 이해성 과장이죠?
(「네 그렇습니다」하는 관계관 있음)
하자 기간내에 문제가 있는 건 정말로 잘 챙기세요. 기간을 놓쳐버리면 못합니다. 세밀하게 잘 챙기셔 가지고 하자기간 내에, 이미 해 놓은 일은 어쩔 수 없지마는 하자기간내에 문제가 발생되는 거는 우리 공직자들이 조금만 관심을 갖고 열심히 챙기며는 100% 다하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많은 것을 활성화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고칠 수는 있습니다. 노력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으로 도립직업전문학교 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되겠죠?
(「네」 하는 위원 많은)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백재현권재국이일남최흥석윤태욱이강재이승헌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안병상지방행정주사보 윤명수지방기능7등급 전순옥
지방기능9등급 이민환
○ 출석공무원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장 강문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