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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제4차 경제투자위원회(2011.02.2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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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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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56회 경기도의회(임시회)

경제투자위원회회의록

제 4 호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1년 2월 21일(월)

장 소 : 경제투자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테크노파크


심사된 안건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테크노파크


(10시02분 개의)

○ 위원장 김기선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투자위원회 회의 개의를 선언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네 분 위원님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김종용 위원님께서는 우리 경기도의회 길상사 모임에서 경조사에 대표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위원님 한 분은 학교운영위원회 또 여러 가지 지역행사로 인해서 참석이 늦게 되시는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쨌든 연일되는 업무보고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진지하게 과학기술분야를 오늘 마지막 날 업무보고를 받게 됐습니다. 심도 있는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테크노파크

(10시03분)

○ 위원장 김기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차세대융합기술원과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그리고 나노소자특화팹센터와 경기테크노파크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차세대융합기술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양희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 시에는 일반현황을 생략하시고 금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요점만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재단법인 차세대융합기술원 원장 최양희입니다. 올해 2011년 새해를 맞이해서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훌륭하신 여러 경제투자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위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융합과학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원이 됩니다. 그동안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셔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자부를 하고 있습니다만 경기도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정착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의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투위원님들께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격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유인물을 중심으로 작년 주요업무 실적과 올해의 사업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주요간부진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융합기술원에 부원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전헌수 교수님이십니다.

(인 사)

연구개발본부장으로 계시는 박유근 박사님이십니다.

(인 사)

기초연구실장으로 근무하시는 방용봉 박사님 되시겠습니다.

(인 사)

기획조정실장 조영준 박사이십니다.

(인 사)

유영민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임기가 종료되어서 3월 1일 자로 저희 부원장이 교체되시는데 새로운 부원장으로 발령을 받으신 서울대 화학부의 이진규 교수님이십니다.

(인 사)

그러면 유인물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 연구원의 현황과 작년도 실적, 올해 사업계획을 간단히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4페이지 일반현황이지만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생략하겠습니다.

5페이지의 조직도에 보시면 연구개발본부와 6개의 연구소, 경영관리본부가 있고 그 이외에 이사회, 원장, 부원장이 있습니다.

6페이지를 보시면 내년도 예산현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세입이 전체 약 100억이 되겠습니다. 100억 8,000만 원, 출연금, 자체수입, 기타수입, 이월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본시설로는 총 면적이 1만 8,000평에 있고 이것은 공용, 교육, 실험실, 편의시설 등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7페이지를 보시면 현재 입주기관의 현황이 있습니다. 총 49개 기관이 입주해 있고 약 585명의 상주 입주인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IT업체, BT업체, NT업체처럼 입주해 있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중간에 있는 공공기관에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외 원장실 이하 여러 공공연구소들이 위치하고 있고 그 바로 아래에 약 100여 명의 입주인원을 갖고 있는 창업지원, 즉 G-창업프로젝트 창업보육센터가 저희 융합기술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연구센터로는 약 14개 연구센터, 그린스마트시스템연구센터를 비롯해서 다양한 연구센터가 융합기술원의 자체 연구센터로서 지금 입주해 있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10년도 주요업무 실적을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9페이지를 보시면 연구원의 주요업무 실적으로 연구과제를 중점 추진을 했고 대표프로젝트 또는 대학이나 지역과의 공동연구 활성화 또는 후속세대 양성화를 위한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등을 수행한 바가 있습니다. 연구과제는 2010년에만 123억 원을 수주를 하였고 누계로 저희가 약 365억 원에 35개 과제가 진행 중에 있는 현황입니다. 국가 및 민간과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유수한 기관들과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해서 이 결과 연구과제로도 진척해 본 것들도 있고 공동 인력 교류라든가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TR과 같은 친환경 전기자동차용기관 사업체와 MOU를 체결하기도 했고 제일 밑에 보시면 세계적으로 유수한 미국의 Bell LAB이란 연구기관과도 공동연구협약을 해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는 현실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저희는 융합기술원의 주요목표는 대표적인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심 연구기관이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 과연 대표적인 연구프로젝트가 되겠는가를 도출하기 위해서 다양한 전략과 수행체계를 구축하여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이라든가 심포지엄, 파일럿프로젝트 등을 거쳐서 대형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각 조직 단위별로 저희의 작년도 주요실적이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넘어가겠습니다. 연구개발본부에서는 여러 가지 기획 및 연구과제를 수행하였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In-Wheel 구동시스템, 해양바이오에너지, 계단을 오르는 휠체어, 기능성 게임 등등의 과제를 수행한 바가 있습니다.

11페이지에는 나노융합연구소가 있습니다. 나노융합연구소에서는 특히 여러 가지 첨단기술인 나노과학기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차세대유전체분석의 장비개발과제를 수주한 바가 있고 또 그래핀이라고 작년에 노벨상을 탄 분야에 대해서도 저희가 연구를 스타트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아래에 있는 나노프리모센터를 개소를 했습니다만 그것은 이따가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에 있는 바이오융합 쪽은 바이오에 관련된 여러 가지 융합기술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특히 교육과학부에서 지원하는 글로벌프론티어사업, 혁신형 의약바이오 컨버전스 기술과제가 연간 100~200억씩 9년간 해서 총 약 1,300억~1,500억의 과제가 서울대 융합기술원을 통해서 제안된 것이 선정되어서 작년 8월에 유전체센터가 개소를 했고 많은 위원님들께서 오셔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만 지금 아주 원활하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13페이지에 IT융합 쪽에는 실감 인터넷이라든가 외국과의 교류를 위한 그린 터치 컨소시엄 가입 및 참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주로 한 바가 있고 14페이지에 보시면 그린분야 또는 스마트분야에서 자동차라든가 홈이라든가 로봇분야에서 여러 가지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융합이 자연과학이나 공학ㆍ의학뿐만의 일이 아니라 인문사회, 예술분야도 대단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범학문통합연구소를 통해서 15페이지 보시는 바와 같이 인터액티브 아트라든가 저개발국 장애청소년을 위한 기술 보급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이런 등등의 다양한 연구사업을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함께사는기술연구소는 16페이지에 보시면 중간에 지식경제부사업인 QoLT사업 협약을 해서 4년간에 약 200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를 한 바가 있고 국내의 다양한 기관이 여기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장애학생을 위한 여러 가지 교육과정도 저희가 소홀히 하지 않고 있습니다.

16페이지 제일 아래에 보면 저희가 작년에 설립한 아주 대단히 중요한 연구센터들의 설명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에너지반도체연구센터 ESRC라는 것을 작년에 설립을 했습니다. 17페이지 상단에 설명이 있습니다만 약 30여 명의 연구인력이 이미 여기에 몰입하고 있고 조명용 LED, 아시겠지만 전 세계 전력소모의 약 20%가 조명에 소모되고 있는데 이것이 그린화에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LED로 바꾸면 대단한 성과가 있는데 이런 것을 저희가 기술개발을 해서 우리나라 주요 기업체, 삼성LED를 필두로 해서 기술이전을 하고 있고 또 태양전지 등등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중간쯤 아래에 나노프리모연구센터가 작년 말에 개소를 했습니다. 이것은 예를 들어서 혈관이 생체 내에 어떤 순환계가 있고 또 림프라는 것이 또 순환계가 있는데 이것에 버금가는 또는 이것보다 더 먼저 생기는 프리모라는 순환계가 인체 내에 존재하고 있다라는 아주 획기적인 발명을 기반으로 해서 이것의 원인 현상을 규명하고 이것을 의학치료에 활용하고자 하는 대단히 획기적인 시도를 하는 연구센터가 개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줄기세포나 또는 대단한 과학적 발견에 버금갈 것이다 그래서 잘 된다면 세계적인 연구센터로 발전하고 수천 억, 수조 원의 산업으로 진전이 될 거다 이렇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핵심적으로 이 연구센터에 관련된 전문인력들이 서울대학 내에 다수 배치되고 있는데 모아서 융합기술원에 배치를 했고 장비라든가 인력 또 연구를 착실히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다음 19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융합기술원이 융합분야에서 한국 전체에 대해서 리더십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것을 증명하는 위원회 구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융합과학기술위원회가 우리나라 전체에서 구성이 되어서 약 15명의 위원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20페이지 보면 융합대학원이 또 융합기술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 교육과학부에서 전문대학원 중에서 녹색분야에 가장 뛰어난 대학이다라고 선정을 해서 매년 5억 원씩 3년간 지원을 하는 것을 약속을 했고 작년에 스타트를 해서 2월 말에 1차년도 사업이 종료되고 3월부터 다시 2차년도가 되고 있습니다.

21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융합 확산을 위해서 아주 저명인사를 초청해서 광교에서 융합포럼을 주기적으로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시작했지만 작년에는 보시다시피 러시아 대사를 하신 이인호 교수님이 하셨고 정보통신부장관도 하셨지만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장 또 과학기술처장관 하신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들이 오셔서 아주 뜻깊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희는 후속세대가 과학기술 또는 융합에 관심을 많이 갖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해서 경기과학고를 중심으로 해서 교수, 연구원들이 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계를 해서 학생 개인이 스승으로 모시고 서로 교류를 하면서 나중에 훌륭한 인재로 양성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연구소장이신 이상묵 교수가 아주 관심이 많으시고 저희 교수, 연구원들도 다수 여기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인턴프로그램으로 해서 전국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저희 융합기술원에 와서 월급을 받으면서, 많이는 못 줍니다만 실무를 체험하고 나중에 훌륭한 과학기술전문가로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 하계 25명, 동계 28명을 저희가 소화한 바가 있습니다.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융합기술캠프를 3박 4일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매우 경쟁률도 높고 내용도 아주 심도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약 35명의 학생이 했습니다만 거기 보시다시피 약 300여 명의 학생들이 지원하는 아주 높은 경쟁률을 가진 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5페이지를 보시면 저희가 광교열린마당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6페이지에서는 저희가 대학생들에게 아이디어경진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 또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했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나와서 시상을 한 바 있고 결과물을 특허까지 출원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렸고 28페이지 이후에는 올해의 사업계획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는 저희가 건물 완공이라든가 기반 조성 또는 인력 충원 이러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주로 성과의 목표를 두었다 할 수 있겠습니다만 올해는 이것을 활성화해서 주요 결과물을 내고 글로벌화를 하는 그러한 도약하는 해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융합기술연구를 활성화하고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여러 가지 센터들을 정착시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연구과제를 아까 말씀드린 것들을 계속해서 수행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한 내용들이 쭉 있습니다.

특히 32페이지의 U-헬스케어 부분은 경기도에서 예산을 지원하시는 사업으로서 저희가 올해 의료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사업의 목표로 두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34페이지에 보시면 저희가 삼성 종합기술원이라든가 마크로젠 같은 국내 스타 연구기관, 기업들과 공동으로 총 240억 원 하는 연구과제에 저희가 진입을 해서 지금 이미 수행을 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좀 더 가시적인 연구결과를 내도록 더 집중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고 35페이지에는 아까 말씀드린 에너지 반도체 원천기술 개발인데 약 30여 명의 연구인력이 지금 참여하고 있는데 좀 더 많은 연구과제를 수주를 하고 조명용 LED라든가 태양전지 분야에서 좀 더 획기적인 연구결과를 내도록 추진하겠다. 특히 관련된 인력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LED 연구인력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저희 융합기술원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나머지 부분들은 저희가 앞에서 말씀드린 부분을 계속하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41페이지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연구개발 또는 인력 충원 이런 것들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결국은 융합기술은 인력융합 또는 기관융합도 포함하고 있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소위 연구개발네트워크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한 아이템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융합기술심포지엄을 올해도 하고자 합니다. 작년에는 G20 국가행사에 맞춰 가지고 G20 행사의 일환으로 저희가 국제융합심포지엄을 해서 약 300여 명이 참여하는 아주 대단히 성공적인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만 올해도 마찬가지로 이런 것들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뒤에 특별강연이라든가 이런 걸 수행하고 있고 특히 44페이지를 보시면 교육강좌를 개설하기로 확정이 되어서 지금 5월 달에 시작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5월 11일부터 3일간 융합기술원에서 경기도의 공무원 등을 중심으로 해서 3일간 융합의 이해와 체험이라는 집중교육을 저희가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스타트로 해서 더 자주 이런 교육강좌를 하고자 하고 있고 또는 기술경영 측면에서도 저희가 손욱 삼성에 계시던 회장님 또 농심 회장님이 오셔서 기술경영특별과정을 운영해서 경기도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의 CEO라든가 기술개발 담당자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들을 또 저희가 진행을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는 결과적으로 45페이지에 보시다시피 올해는 유연한 조직을 운영하고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함과 동시에 성과를 많이 내는 성과중심 운영을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 이하 인턴프로그램이라든가 기술캠프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계속한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전체적인 업무보고를 갈음하고자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위원장 김기선 최양희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금종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금종례 위원 화성시 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특별히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라는 특수업무를 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사실 저희들이 과학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아서 거의 문외한 입장에 있는데 요즘 한창 떠오르고 있는 녹색성장과 그다음에 차세대에 가장 효율적인 LED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업무보고에 지난해에도 많은 업적을 하시고 연구과제를 하셨는데 LED의 사업이 가장 큰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이 되어지시는지?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감사합니다. 우리 존경하는 금종례 위원님 항상 녹색과 스마트에 관심이 많으셔서 작년에도 가장 많은 관심을 표명해 주시고 저희 연구원에도 여러 번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녹색분야는 굉장히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이라는 것이 안 스며드는 데가 없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LED 부분이 조명이라든가 농업 또는 여러 분야에 쓰일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광범위한 단계적으로 임팩트가 있는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에도 대기업들 삼성, LG, 포스코 등등 해서 다 LED 회사를 작년에 설립을 했고 서울반도체라든가 이런 회사들이 아주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국제적으로 제휴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ED 부분에 가장 저희가 볼 때 어려운 점은 핵심 원천기술을 누가 보유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사업이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원천기술 보유 없이 단순 제조업으로 하면 옛날에 초기의 자동차나 이런 것도 일본에서 전부 다 미쓰비시에서 들여와 가지고 껍데기만 만들어서 수출을 하고 전자장비도 그렇게 하다가 결국은 자립을 해서 지금은 굉장히 부가가치가 높고 고용효과가 높은 걸 만들었는데 LED도 미국이나 특히 일본에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 대단히 많고 거기에 의존도가 지금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이나 LG, 포스코 등에서 LED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1차적으로 들어가는 데가 다 패키징사업으로 들어갑니다. 껍데기를 씌우는 거죠. 껍데기 씌우는 건 크게 부가가치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에서 저희가 습득한 기술과 장비를 토대로 해서 LED의 원천기술을 저희가 만들어서 미국과 일본의 원천기술을 능가하는 새로운 개념의 LED를 개발하겠다라는 것으로 저희가 착안을 하고 센터를 만들어서 지금 일단은 삼성에서 투자를 하고 들어오고 있고 앞으로는 더 많은 기업들이나 국내기업들이 참여할 걸로 예상하고 있고 여기서 많은 특허와 발명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융합기술원의 핵심 미션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기업화라든가 산업화에 대해서는 또 도나 의회 여러분들께서 또 다른 좋은 정책을 내주셔서 둘이 손뼉을 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사실 방금도 설명을 해 주셨다시피 그런 껍데기만 해 가지고는 부가가치가 없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짧은 식견으로 생각하기에 지금 녹색, 이명박 정부가 들어와서는 가장 키워드가 녹색과 성장인데 녹색이라는 것은 그린을 얘기하고 성장이라는 것은 개발의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G20에서도 이슈됐던 것이 녹색성장인데 지금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계속 거기에 대해서 드라이브를 걸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실제로 가로등 교체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에 예산을 투입해서 하고 있는데 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LED로 조명을 바꾸는 것이 타당하지만 너무나 많은 차이 때문에, 그렇죠?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괴리감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코스트를 어떻게 하면 좀 낮출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에 대한 과제도 하고 계시는 건지. 그래서 정말로 우리가 원하는 LED 조명을 우리나라 전체 조명부터 학교에 아이들, 학생 조명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그런데 형광등하고 LED 조명하고의 그 교체비용이 한 몇 배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장님?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항상 이렇게 까다로운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확하게 LED 조명 패키지의 값은 지금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 아직은 LED 조명을 설치하는 비용이 높고 적어도 3년 이상을 운영을 해야 전기세 절약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상쇄가 되어서 소위 브레이크 이븐(break-even)이 되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원가를 낮추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특허료라든가 아니면 원천기술 도입에 따르는 여러 가지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절감을 해야 된다는 것에 저희는 착안하고 있고 저희가 직접 생산, 제조는 하고 있지 않으니까 그런 회사들이 그런 것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을 도와드리도록 저희는 많이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들어가야 되는 데가 가로등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있겠습니다만 저희는 집단건물을 LED로 도입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특히 대형빌딩, 공공건물 예를 들어서 여기도 다 형광등인데 공공건물이라든가 대형빌딩, 특히 병원 이런 데들이 집단적으로 바꾸어 나가면서 얻는 그린효과라는 건 대단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에 구제역이라든가 여러 가지 농업축산 쪽에 문제가 많은데 그쪽에도 LED가 상당히 많이 쓰일 수가 있습니다. 특히 아시겠지만 계사, 돈사, 우사 이런 데에 전부 다 조명이 굉장히 들어가고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LED로 바꾼다거나 또는 LED를 적절히 이용하면 병충해 방지도 저희가 예방할 수 있고 식물 재배에도 LED 조명을 적절히 하면 생장속도라든가 과육의 질을 훨씬 높일 수 있는 그런 연구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적용도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금종례 위원 존경하는 최양희 원장님께서 각별한 경기도에 사랑을 가지고 연구과제를 실천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이번 구제역이 사실은 국가 재난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다른 많은 프로젝트를 하고 계시지만 집중적으로 집중과 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건 필요 불급한 상황이거든요. 조명이라는 것은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효과, 아니면 아까 에너지 절약은 말할 것도 없고요. 여러 가지 많은 효과를 가지고 있는 LED 조명에 관련해서 또 급선무이기도 하기 때문에, 국가 시책이기도 하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연구과제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경기도의 공공시설을 우선 타깃으로 하고요. 거기에 대한 LED 조명이 경기도에 얼마만큼의 에너지에 대한 효과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연구과제를 한 번쯤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제를 한번 수행해 주시면 전국 대한민국의 중심인 경기도가 훨씬 앞서가지 않겠나 하는 그러한 바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최양희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항상 좀 앞서가시고 저희한테 좋은 일거리를,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볼 때는 경기도에 특히 대형건물이 많고 공장이 굉장히 많고 거기에 조명을 개선하면 아주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을 경제적 효과라든가 경제 이외에 또 어떠한 안전, 편의 이런 것까지 포함을 해서 저희가 벤치마킹도 하고 또 필요하다면 시범사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을 저희 융합기술원에서 한번 발의를 해서 관련된 기관들과 같이 협조해서 한번 추진을 하도록 애를 쓰겠습니다. 기록을 잘해 두셨다가…….

○ 금종례 위원 그래서 중간 중간 어느 정도의 어떤, 물론 연구가 금방 효과를 나타내는 그런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쯤 이런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리고 시급한 문제는 시급한 대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끝으로 시간이 좀 지났는데요. 늘 관심을 갖고 있는 스마트 그린주택에 관련된 프로젝트도 어디까지 계획을 하고 계시는지 그 이후에 소식을 듣지를 못해서 그 진행사항도 알 수 있도록 보고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금종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안산에 지역을 둔 송한준 위원입니다. 행정감사가 아니고 업무보고기 때문에 궁금한 점을 몇 가지 얘기하고 들어보고자 합니다. 어떻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차세대융합연구원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요. 연구원은 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 교육기관의 다기능이 중복된 상태인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대 기능, 즉 연구ㆍ기업지원ㆍ교육 중 연구원이 지향하는 주요기능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3대 기능의 포션을 좀 물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연구기능은 융합센터 같은 경우에는 몇 %를 가지고 있고 기업지원기능은 몇 %를 가지고 있고 교육기능은 몇 %로 계획을 잡고 11년도 업무추진을 하겠다 이런 계획이 있지 않나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굉장히 중요한 질문을 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융합기술원이 처음에 탄생을 할 때 협약에 의해서 탄생을 했고 그 이후에 협약내용에 교육기관을 개설하도록 되어 있어서 2009년 3월에 대학원이 설립되어 있습니다. 대학원의 운영은 융합기술원의 운영과는 사실상으로는 독립되어 있는 독립기관이고 서울대학교의 하나의 대학원으로써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ㆍ인사 등 모든 것에서 대학원은 독립운영하고 있지만 대학원 운영이 같은 시설 내에 입주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또 어쩌다가 제가 양쪽 기관장을 겸직하고 있어서 사실은 거의 하나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의 기능이 융합기술원기능의 몇 %를 차지하고 있는가를 말씀드리기가, 어쩌면 굉장히 크게 들어가 있고 어쩌면 아주, 법적으로 보면 분리되어 있고 그래서 그건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마는 대학원의 기능은 사실 융합기술원의 성공이라든가 정착을 위해서는 도저히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이 되고 대학원은 지난 2년간에, 사실 학교가 설립해서 정착하는 데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일단 학생이 들어와서 학년을 올라가고 졸업을 해야 되는데 사실 오늘 오후에 저희 첫 번째 졸업식이 있습니다.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석사과정에. 그래서 이제 드디어 한 사이클이 돌아서 학생들도 한 백십몇 명에 이르고 교수들도 전임 상주 교수가 20여 명에 이르고 외국인 교수도 많이 늘어서 교육기능은 어느 정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연구원에서 캐비닛이나 컴퓨터에 머무는 과학기술보다는 어떻든 경기도에서 지원도 하고, 물적ㆍ양적으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막연하게 연구기능 몇 %, 교육기능 몇 % 이렇게 물어봤지만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시면서 그런 부분을 좀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 이제는. 그러면서 사실은 컴퓨터나 캐비닛에 머물러 있는 그런 자료보다는 기업에 과학기술이 좀 도움을 줘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저보다 많이 아시겠지만 기초과학이라는 게 아웃풋이 잘 안 나오는 부분 아닙니까? 어떠세요, 좀 아웃풋이 지금 현재 딱 단순하게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아웃풋이 나왔다고 딱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몇 개나 있어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연구부분에 상당한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융합기술의 연구는 사실 원천기술분야도 있지만 대부분이 실무형 융합기술이 됩니다. 그러니까 무슨 새로운 스타일의 엔진을 개발한다거나 새로운 약품을 개발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기초과학 같지만 결과물은 전부 다 현실적인 제품이나 산업화로 이뤄지는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는 대부분의 과제에는 여러 기업체들이 참여하고 있고 중소기업ㆍ대기업을 포함하고 그래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격적으로 연구과제가 시작된 것이 이제 갓 1년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처음에 설립한 첫 해에는 건물도 없었고. 이제 작년에 특허나 또 논문 이런 것들이 수십 건이 제대로 나왔고 올해는 그 숫자가 거의 두 배 이상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시간이 없어서 자세하게 듣기는 어려운데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바라는 것은 기초과학이라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중앙정부에서 출연연구소 이런 부분에 많은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함께 가는 부분도 있지만 어떻든 도의 중소기업과 함께 하는 그런 연구원의 소임도 있지 않느냐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요. 그렇게 좀 해주셨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특허 얘기를 하셨으니까 제가 좀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특허경영이라는 얘기를 들어보셨어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네, 지금 특허괴물도 있고 여러 가지 특허에 관련된 분쟁도 많아서 특허는 사실 굉장히 치밀한 준비와 제도적 또는 시스템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특허에 의해서 사실은 산업이 올라갈 수도 있지만 굉장히 순식간에 초토화될 수 있다 그렇게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생각하는 게 서울대 같은 경우나 몇몇 대학에서는 변리사를 따로 두면서 사실은 시작부터 특허라든가 이런 부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원장님께서 고민을 해주시고 그래서 이런 특허 같은 것을 도민의 중소기업을 위해서, 어떻든 연구는 그렇잖아요. 제가 아는 상식 내에서는 연구원에서는 연구를 해서 연구로 끝나고 그다음에 그걸 기업에 특허로 줄 수 있으면 주고 산업화시키는 부분까지만 업무를 다 하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많은 부분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그걸 산업화시키고 그래서 기업과 같이 맞물리는 그런 정책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보겠는데요. 차세대융합기술원 같은 경우에는 서울대에서 유능한 교수님과 연구진이 구성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책과제 및 민간기업 연구과제 등 활발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과제 개발이 물론 연구원 자체 역량에서 비롯된 것도 있지만 차세대융합기술원 같은 경우에는 출연한 경기도의 지분을 따지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어떻든 경기도에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연구과제의 성과 활용이 경기도 내 기업에 인식되고 경기도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010년도 중심으로 각종 연구과제의 도내에 기여, 과학기술정책에 기여한 사례가 있으면 얘기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향후 경기도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융합기술원이 경기도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계획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얘기를 좀 해주십시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저희가 기업지원이라든가 기업과의 참여에 관한 것은 기본전략은 어떻게 갖고 있는가 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원천연구를 다 해서 기술개발을 하고 특허를 내서 기업에 기술이전을 한다 이런 전략도 좋습니다마는 기업의 요구나 기업의 수요처가 있는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처음에 연구아이템을 잡고 진행할 때부터 기업을 참여시켜서 기업의 니드에 딱 맞는 결과가 나와서 바로 이것이 되도록 이렇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업을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특히 에너지반도체연구센터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에 있는 여러 개의 기업이 이미 참여해서 그 연구원들이 여기에 와서 상주를 하면서 장비를 갖다놓고 같이 실험해서 결과를 내고 결과 내는 걸 바로바로 가져가서 자기 제품에 이용하는, 특별히 기술이전 과정을 따로 거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신속하게 하는 그런 것들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기능성게임이라든가 조류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그런 프로세스를 거쳐서 사실은 저희가 따로 경기도 기업이 몇 개가 어떻게 됐다고 통계를 아직 잡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대부분이 경기도 기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도 가까운 데랑 교류하는 것이 훨씬 더 시너지도 나고 좋으니까. 그래서 사실은 저희는 그것보다도 도나 이런 데서 큰 마스터플랜을 잡아서 광교나 이쪽에서 그런 기업들이 많이 와서 소위 벨트를 형성하는 또는 지원기업 또는 상용화하는 그런 것들이 좀 형성되었으면 훨씬 좋지 않겠나 그런 건의도 드려봅니다.

○ 송한준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연구원이 확장하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내실을 기할 부분이 있다. 그리고 기초과학은 어떻든 중앙정부에서 중심이 돼서 하는 부분이 있어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아까 금종례 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LED 같은 부분도 사실은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개발하고 산업화시키기 위해서는 아까 원장님께서 큰 공공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그 몫은 다른 데 있다 이거지, 제가 얘기할 때는. 제가 아는 곳에서도 LED등으로 다 바꿨어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런 것을 만들어 놨으니까 시민들한테 활성화시키는 것은 다른 부분에서 또 할 필요성이 있는 거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물어본다면 부원장님들이 서울대 교수에서 오시잖아요? 그게 겸직이 가능합니까? 어떠세요, 원장님. 부원장을 하시면서 학교 강의라든가 그런 부분 겸직이 가능합니까?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일단 보직을 맡으면 많은 부분을 감면을 받습니다. 저희가 학교에 해야 되는, 학교 관련된 교육ㆍ행정 관련된 업무는 많이 감면을 받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크게 염려 안 하셔도 되고 단지 교수들은 자기만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대개 실험실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또 기존에 하던 연구사업 프로젝트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걸 유지하기 위해서 본인이 남보다 두 배 정도의 노력은 해야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도 주말에는 주로 연구실에서 학생들과 지내고 이렇게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자체 운영이 있으니까 그 운영에 대해서 장점ㆍ단점을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대체적으로 어떻든 연구원이라는 것은 연구진이 있는가 하면 행정지원이 있어서 운영은 또 다르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겸직을 할 수 있으면 겸직을 하지만 어떻든 일에 대한 효과성에 있어서 의아성이 있어서 하나 질문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물어보면 31페이지에 보면 지식경제부에서 하는 연구책임자가 이상묵 교수가 장애인 그분 말씀하시는 거예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그렇습니다.

○ 송한준 위원 미국에서 교통사고 나서……. 그런데 그분이 원래 전공이 이쪽이 아닐 텐데, 어떠세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이상묵 교수님은 원래 전공은 해양지질 쪽이신데 본인이 장애인이 되시고 나니까 장애인 관련 기술이나 교육이나 이게 엄청 중요하다라는 걸 스스로 느끼셔서 소위 전도사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서 본인이 그쪽으로 헌신하시겠다 이런 생각을 하셔서 지금은 관련된 프로젝트의 리더로 지식경제부에서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 송한준 위원 아니, 지경부 저기를 받고 그래서 그 교수인지, 제가 같이 근무를 해봐서 아는데.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린다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 교수를 보더라도 본인이 장애인이 되기 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애로사항이라든가 필요성을 몰라요. 그래서 다시 원장님한테 감히 부탁을 드린다면 이런 좋은 기관을 운영하고 시민을 위한 어떤 필요성을 만들어내고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내가 어떤 피부로 닿기 전에 실질적으로 도민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그런 아이디어를 많이 창출해 내주시고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 또 한 해 고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남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박남식 위원 박남식 위원입니다. 우리나라 과학을 위해서 굉장히 고생들이 많으신데요. 제가 이쪽 분야는 잘 모릅니다만 궁금한 것 한두 개만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여기 보니까 바이오센터 이런 데서 신약개발 쪽에 굉장히 같이 협조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대표적인 제약회사와 같이 연구해서 하는 신약이 좀 있나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아시다시피 신약개발의 아이템은 저희가 몇 가지를 바이오융합연구소나 그쪽 연구센터에서 지금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바이오마커라고 해서 어느 질병에서 어느 부분을 하면 쉽게 알 수 있다고 해서 폐암이라든가 특히 암 관련된 것들을 지금 집중적으로 보고 있고 또 저희가 프리모센터 같은 데서는 뇌 관련 질환에 대해서 지금 집중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 아시다시피 신약개발은 보통 6년에서 10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일단 이렇게 늘어놓고 있다가 축소해 가면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되는데 사실 작년 8월에 개소를 했기 때문에 지금 아이템을 선정해서 일단 기초 셋업을 하고 좁혀나가는 그런 단계에 있어서 성공사례라기보다 실용화되어서 약으로 탁 나오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려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3단 실험까지 거쳐야 약이 나오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3단 실험까지 거쳐야 약이 나오는데 그 기간이 보통 5~6년은 기본적으로 걸리는 것 아니겠어요? 제가 그래서 여기 보니까 생약에 관한 모델이 쭉 몇 개 나오기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데가 있는지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신약도 그렇지만 사실은 제약회사들이 꺼리는 게 생약이죠. 생약이 굉장히 인체에 제일 좋죠. 화학이 아니고 생물질로 하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실제 연구하고 하는 과정보다 나중에 마케팅 했을 때 남는 이익분야가 크게 많지 않은 부분 또 연구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이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네.

○ 박남식 위원 그런데 혹시 생약이나 이런 부분을 하는 회사가 의뢰해 오는 부분이 있다든지 아니면 같이 연구를 공동으로 했을 때 공동연구비가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되나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지금 생약, 다시 말씀드리면 천연물 신약 계통이 되겠습니다마는 이 계통은 사실 서울대학교 본 캠퍼스에 천연물 하는 팀이 있고 연구소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의 리더이신 분이 지금 지식경제부의 차관급인 기획위원으로 가셔서 작년 말에 천연물 신약개발이란 국가프로젝트로 3,000억짜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금 참가기관을 모집 중에 있고 셋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도 참여를 해보려고 열심히 노력 중에 있고 성사가 된다면 관련된 일도 저희가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래서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제약회사들이 어떻게 보면 많은 개런티를 주고 약을 카피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 사실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바이오산업 쪽 특히 생명공학 쪽들이 어떻게 보면 다른 데보다 많이 좀 늦었죠. 나라가 급성장하는 부분보다는. 그러다 보니까 실제 이런 것이 앞선 나라한테 모든 것을 사다 쓰다 보니까 우리가 국민들한테 가는 약값도 많이 비싸지고 소위 말하는 중간 마진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제약회사들이 서로 카피 떠다가 경쟁을 하다 보니까, 요즘은 그런 거 없겠습니다마는 병원 쪽에 0원에 납품하는 이런 부분들도 있고 그랬던 건 사실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많이 우리가 해서 발전했으면 좋게끔 기여를 많이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유인물 53페이지를 보니까 입주업체 현황입니다. 보니까 SK케미칼이 신약연구소가 있죠, 생명과학부분에. 여기 있다가 판교로 갔죠? 수원에 있던 공장이 판교로 가고 여기 융합기술원에 있던 것도 판교로 같이 넘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약을 개발한 부분이 지금 외국에 로열티를 받고 넘기고 그러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게끔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정말 어떻게 보면 제약회사들이 연구보다는, 우리나라가 영세한 데가 많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사다 쓰는 이런 게 좀 많아서 우리나라도 개발하는데 많은 학자님들께서 심혈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여러 가지 부탁. 정말 과학은 발전해야 된다면서도 실제적으로 많이들 접근을 못하는 이러한 부분들이 좀 안타깝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도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제약회사를 꼽으라 그러면 진짜 50개도 꼽기 힘듭니다. 아는 제약회사를. 그런데 수백 개의 제약회사가 사실은 이름을 걸어놓고 있으면서 나중에는 본연의 업무가 아닌 건강식품보조회사로 전락하는 회사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바람직하진 않은 거죠, 사실은. 그러나 그네들이 살아남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많이 갑니다마는 정말 좀 묶어서라도, 하다못해 경기도에 향남단지도 있고 여러 가지 제약단지가 다시 판교 쪽으로 움직이려고 하니까 좀 묶어서 이네들을 같이 공동개발 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면 어떤가 이런 부탁 좀 드려봅니다.

그리고 사실 SK케미칼은 유인물이 2월 달에 나오면서, 여기에 이름이 들어간 것은 먼젓번에 있던 작년 자료를 쓰시느라고 그렇게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고요. 매출액도 보니까 뒤에 0이 하나 더 붙는 바람에 금액이 지금 1조 2,000으로 읽어야 되는 건지 1,200억으로 읽어야 되는 건지 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제가 지적하려는 게 아니고 물론 작년 자료를 갖다 하는 건 좋습니다마는 어차피 업무보고가 2월 달에 있는 거 떠난 회사까지 넣은 건 좀 뭐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정말 우리나라 제약 발전 또 아까 말씀드린 천연물, 정말 하기 힘들고 했을 때 실제 회사에 이익부분이 크게 나지 않는 부분 그러나 누군가는 또 해야 되는 이런 부분을 엮어서 같이 좋은, 정말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특히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가 되는 기술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뒤에 보니까 유능하신 박사님들 여러 가지, 정말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으신 분들 많이 계시니까 좀 만들어 주셔서, 판을 벌려주셔서 정말 유능한 연구원들 해주시고요. 어떻게 보면 제약이 자꾸만 지방으로 내려가고 있는 부분도 그쪽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면서 공단을 유치하는 이런 부분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경기도도 이런 사업들이 자꾸만 떠나지 않게끔 정말 경기도가, 요즘은 병원도 여행품목에 넣어서 상품화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에 가면 그 병원과 대한민국의 약은 정말 굉장히 좋더라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경기도의 메카가 될 수 있게끔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그런 분야도 개발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박남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경기도와 국가과제들을 수행하고 계신 데 대해서 국가 미래성장 동력도 창출하고 조금 더 좁게 얘기하면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제가 이 업무보고서를 읽을 때마다 항시 좀 느끼는 것들이 좀 있습니다. 조례에 목적 조항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설치운영 조례에. 1조 목적이, 융기원의 목적이 뭐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항상 이런 데 오면 이런 질문이 나올까 봐 겁을 먹는데 잘 외워서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판단컨대 분명히 경기도와 뭐뭐뭐뭐 이렇게 나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법률이나 이런 거 만들다 보면 목적 조항이 항시 방점을 많이 두게 돼요. 경기도에서 출연금들을 보면 보통 한 35억 정도씩 출연을 하게 되고 그다음에 임대수익비로 보통 1년에 어느 정도씩 나오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임대수익은 한 10억 정도 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한 45억 정도 그 정도의 수입이 생기게 되는 거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저희는 운영하는 관리비도 있고 연구수입도 있고.

○ 김영환 위원 연구수입은 별도로 하고 자체, 그건 국가과제 연구수입도 있고 다른 것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순수하게 경기도에서 드리는 돈이 45억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 별도로 생길 때마다 매칭하고 연구과제수탁하고 그런 수입은 별도로 하고. 그래서 업무보고서 읽을 때 과연 내가 경기도인이고 융기원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런 퀘스천 마크가 계속 꼬리표를 물면서 나옵니다. 송한준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에 저는 일정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들이 많이 또 산하에 설립이 되고 수많은 국가과제들이 세팅이 되고 수탁하고 기초과학의 어떤 연구 고유사업들을 수행해 나가는데 과연 경기도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이게 국가적과제를 위한 경기도의 지원인지 아니면, 경기도와 연관성이 뭐가 있죠, 융기원하고? 원장님 어떻게 말씀 좀, 제 속이 답답한데 좀 풀어주십시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경기도와 서울대학이 협약을 처음에 해서 부지를 정하고 건물을 짓고 그다음에 기관을 입주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때는 저는 간접적으로 들어서만 알고 있는데 아마 경기도의 입장은 이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융합이라는 것이 선제적으로 경기도에서 키워드를 확보하고 어떤 이니셔티브를 잡고 추진을 하게 되면 융합에 관련된 여러 기관뿐만이 아니라 산업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이런 것이 여기에 어느 정도 집중은 하게 될 테니까 그것에 의한 파급효과라든가 부수적인 이득이 상당할 것이다. 일일이 계산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사실은 그건 정확하게 계산하기는 어려운 일이겠죠. 그래서 그러한 소위 큰 비전과 목적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지금 그러면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한 2년쯤 되기 시작해서 일차적으로는 대학원도 정착이 되었고 연구소도 어느 정도 기관이 정착되어서 연구사업도 수주가 많이 되어서 이제 아웃풋이 나오게 되면 저희가 바라고 있는 비전은 사실 실현이 아직 되진 않았습니다마는 광교테크노벨리가 있고 특히 융합기술원이 있으면 그 주변에 가까운 30분 이내의 거리에 관련 기업이 한 200개 정도는 들어와서 미국에 실리콘밸리가 생기고 어디가 생기는 것처럼 하나의 융합산업타운이 생겨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의 고용효과뿐만 아니라 매출이라든가 전 세계의 어떤 중심 클러스터로 성장하게 되고 그것은 꼭 경기도를 강조하지 않더라도 대단한 효과가 되지 않을까. 서울대학으로 봐서도 아주 큰 이득이 되는 거고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한 발짝 한 발짝 나가고 있는데 아마 저희가 나가는 스피드가 좀 마음에 안 드시나 봅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협약서를 지금 다시 보고 있습니다. 운영 조례는 아니고 협약서인데 2조 정의 쪽에서 과학기술융합원의 새로운 산업적 효과를 만들어내는 기술 그래서 융기원의 업무들을 했는데 기능들 보면 연구 및 교육훈련과정 그다음에 고급공학전문인력양성, 산학연공동연구의 활성화, 지역전략특화기술개발의 지원 그다음에 지역적ㆍ산업적으로 기여하는데 필요한 사항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융기원이 경기도의 발판을 디딤돌로 국가에도 헌신하고 경기도에도 헌신하는 그런 일정 부분들을 좀 한번 평가들을 조금 해봐야 될 단계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송한준 위원님께서도 여러 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원장님께서 그것을 의도적으로 좀 가지고 계셔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 과학영재 쪽 22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누구도 그것을 부인하지는 않습니다. 부인할 필요도 없고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갈수록 보면 영재 쪽만 강조하다가 보편적 과학지식의 보급이라는 것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북유럽 국가들 요즘 업무보고 때 계속 통계지표들을 주는데 인구 1,000명당 연구원 수가 가장 많은 데가 스웨덴, 핀란드. GDP 대비도 그렇고요. 그런데 거의 비슷해요, 한국하고는. 그런데 보편성의 문제들을 또 고민을 합니다, 그쪽은. 그래서 지금 보니까 전국 고등학교 아이들 한 35명 대상으로 매년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전국으로 하는 의미가 또 있습니까, 원장님?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글쎄, 이건 아마 끝나고 나서 좀 길게 토론할 수 있는 사항인 것 같은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리더십을 가지기 위해서는 판을 좀 크게 벌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희가, 물론 경기도에 있는 학생과 기관들에게 아주 특혜라든가 특별한 고려를 저희는 늘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딱 국한을 하면 저희가 상당히 스스로가 어떤 레벨이나 타깃을 좁히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과학기술에는 사실 국경이 없고 경쟁에는 무슨 금이 없기 때문에 저희 스스로 그런 쪽에서는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고 특히 인재들은 이리로 모이게 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 있는 고등학생만 대상으로 하겠다, 여기 있는 대학생만 대상으로 하겠다 그러면 오히려 유입되는 것을 저희가 어떤 반감을 가질 수도 있고 저기는 너무 끼리끼리 한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일부는 오픈을 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일부라고 지금 말씀을 주셨으니까 나중에 퍼센티지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보시고요. 다른 지자체도 그런 고민들을 똑같이 하고 있을 겁니다. 다른 16개 시도 광역시는. 대신에 서울대라는 국립대 특성 때문에 그런 보편성에 또 하는 것 같아요. 그 전략적인 부분들 가지고 한번 우리가 하더라도 과연 어느 것에 방점을 둘지는 고민을 같이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 업무보고서에 자주 등장하는 게 삼성 그다음에 KT 이런 대기업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지식경제부에 항시 민간출자를 통해서 공동으로 참여하고 그 소유물도 같이 가져갑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환경, 구조적인 환경 여러 가지를 고민했을 때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저도 판단합니다. 그런데 아까 경기도 중소기업들 한번 말씀을 해 주셨지만 어느 정도 수준이, 레벨이 올라온 혁신형 중소기업들도 기초공학 공동프로젝트를 한번 같이 한달지 이런 프로그램도 혹시 어느 정도 있나요, 원장님?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저희가 꼭 뭐 삼성, KT, LG, 물론 다 본사 내지 주요 기관들이 다 경기도에 위치해 있고 사실 굉장히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어프로치를 하고 그러기 때문에 같이 합니다만 그런 기업들하고 같이 할 때에도 저는 항상 중소기업이라든가 또는 벤처 이런 기업들을 동시에 끼워서, 말이 이상하지만 하여튼 참여를 시켜서 진행을 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보시면 많이 있고요. 그런 기업들을 위하는 것이 사실은 국가나 경기도의 미래를 봐 가지고 훨씬 올바른 방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듣던 중 매우 반가운 말씀이고요. 우리가 어포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이라고 해서 항시 우리 대ㆍ중소기업 간의 관계들을 볼 때 그런 구조가 굉장히 취약합니다. 저는 경제적인 영역에서도 공정한 거래, 공정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도 이런 어포머티브 액션이 경제환경 속에서 필요하고 우리 헌법에도 사실은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원장님께서 따로 챙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서울대학교 글로벌콤팩트, 글로벌콤팩트가 사회적 책임 관련해서 유엔에 가입하는 건데요. 서울대학교 가입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각종 연구소들도 가입돼 있거든요. 제가 산하 공공기관의 최근 ISO26000이라고 사회적기업 표준이 시행되는데 그 부분하고 글로벌콤팩트를 가입하고 사회적책임을 선언해라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융기원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뵙지를 못해서 융기원도, 그 가입비용은 비영리단체는 20만 원인가 그래요. 그러니까 충분히 준비할 수 있고요. 매년 보고서만 쓰면 됩니다. 그래서 인권, 환경 그다음에 사회적 공헌, 지역사회 활동 이런 것 등의 한 일곱 가지 기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원장님께서 좀 챙겨주셨으면 고맙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송한준 위원입니다. 좀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여쭙겠는데요. 52페이지 입주기관 현황을 보면 11번에 한국종합기술, 해양자원을 이용한 대체에너지 개발. 그러니까 이 종합기술 기관이 들어와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쪽이랑 프로젝트를 같이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까?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입주는 되어 있고요. 저희 연구원 해양 쪽 관련…….

○ 위원장 김기선 나오셔서 발언, 속기해야 되니까 나오셔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융합기술원 부원장 전헌수입니다. 원장님 대신해서 간단하게 제가 답변드리면요. 지금 한종의 경우에는 저희 기관 입주, 그러니까 설립 초기부터 처음 입주를 한 기업이고요. 입주 당시에 저희가 심사를 할 때 저희 연구원하고 꼭 같이 연구를 해야만 되는 기업들로 일단 선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종도 그중의 한 기업이었고 그리고 현재도 저희 박재연 박사라고 해양 관련 바이오매스, 그러니까 해양 플랑크톤을 이용한 에너지화 그쪽 부분에 같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고요. 실제 오시면 보여드릴 수 있는데 저희 연구원 내에 해수실험실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실제로 모의탱크를 만들어 놓고 같이 실험을 진행하고 있고요. 그 실험 세팅 전체에 대한 관리를 저희들이 한종에 위탁을 맡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설 자체를 다 오픈해서 자기네들도 쓰고 외부 기업들도 혹시 실험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오픈해 있고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지금 한국종합기술이 들어와서 실험에 대한 장비만 빌려주는 상황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아니요. 같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아, 융기원이랑?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네. 저희 박사하고.

○ 송한준 위원 같이 하는 연구가 대표적인 게 뭐예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지금 현재는 경기도에서도 일부 연구비를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조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CO₂도 굉장히 문제고 그다음에 그 CO₂를 어떻게든지 절감을 시켜야 되는데 그중의 한 단초가 되는 것이 해수 쪽에서 본다면 식물성플랑크톤을 배양을 하면 걔네들이 CO₂를 굉장히 많이 흡수를 합니다. 그래서 CO₂도 절감하고 그렇게 기른 식물성플랑크톤을 모아서 짜면 바이오디젤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걸 에너지화하는, 그래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려고 하는 연구를 현재 진행하고 있고요.

○ 송한준 위원 제가 이 질문을 몰라서 물어보는 건데 존경하는 과학기술과장님이 이제 새로 오셔 가지고 어떻든 그런 에너지 쪽에, 해양에 대한 관련된 공공과제도 발굴을 하시려고 그러고 그런 부분에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하고 계세요,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자문을 좀 해 주시고.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아, 물론이죠.

○ 송한준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자료 요청은 하지 않겠는데 제가 시간을 내서 과학기술과장님이랑 한번 내가 방문을 하겠습니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부원장 전헌수 한번 오십시오. 저희들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보충질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원장님, 확인만 좀……. 제가 협약서를 이제 봐 가지고 확인만 조금만 하겠습니다. 협약서 6조를 보니까 아까 연구원 교수정원의 50%, 그러니까 45명을 2010년까지 상주토록 한다 이런 규정이 있는데 아까 20명이라고 그러지 않으셨던가요, 원장님?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네, 그렇습니다. 20명이 정확한 숫자는 저희가 이 수가 카테고리가 여러 카테고리가 있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으로 제가 20명이라고 말씀드린 것이 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여기서 교수정원 괄호 열고 겸무 겸 기금교수 90명의 50%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 자료 나중에 한번 원장님 좀 챙겨주시고요.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10조를 보니까 지역지원프로그램 운영 해서 융기원의 대학생 인턴프로그램 이거 제가 시행되고 있는 건 봤습니다.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 걸 제가 봤고요. 경기도 내 대학과의 협력프로그램 그다음에 경기도 내 기업이 참여하는 맞춤인력 양성프로그램.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최양희 아까 말씀드린 것 기억납니다. 기술경영이라든가 또 융합전문인력이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12조 보니까 운영발전위원회 심의 득하여야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 또 있냐 하면 연구원의 장단기 발전계획 수립 그다음에 3항2호를 보니까 광교테크노밸리 첨단 R&D단지 내 시설의 공동 활용과 협력, 도내에 소재한 대학, 연구소, 기업 등과의 상호 연구개발, 기술교류 및 인력양성 등 산학연의 연계 강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게 다 지역사회하고 연결되는 부분이고 제가 아까 당초에 말씀드렸던 그런 취지를 잘 이해하셨으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우리 박남식 위원님은 보충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양희 원장님을 비롯한 간부 및 직원들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좋은 대안 또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향후에 차세대융기원의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우리 위원님께서 방금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그 자료도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차세대융합기술원 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장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원영 원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 시에는 일반현황은 생략하시고 금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요점만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안녕하십니까?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입니다. 오늘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가 저희 업무를 가급적 위원님들 관심사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작년 5월에 출범해 가지고 아직 1년이 안 됐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진흥원에 맞춰진 임무를 다하기 위해서 저 이하 저희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저희 진흥원에 대해서 많은 격려와 지원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서 저희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영중 경기바이오센터장입니다.

(인 사)

다음으로 오좌섭 경기의약연구센터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저희 진흥원의 전략기획실장을 맡고 있는 이연희 박사입니다.

(인 사)

다음에 경영지원실의 민형기 실장입니다.

(인 사)

그 외의 다른 간부님들은 시간관계상 소개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저희 2011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는데요.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추진전략, 주요사업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만 저희 업무보고 중에 바이오센터와 의약연구센터 소관사항은 각각의 센터장님들께서 직접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보고자료 3쪽입니다. 우선 진흥원은 아시는 것처럼 과학 및 산업분야 기술개발 촉진을 위하여 지역 내의 산업의 혁신역량을 고도화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의 기능은 3쪽을 참고하시고요.

다음에 4쪽의 조직 및 인력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흥원은 2실 2센터 1부설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전 직원은 6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의 총 예산규모는 353억이며 그중 산학연지원센터 예산이 244억, 경기바이오센터 예산이 82억 또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에는 27억입니다. 구체적인 수입ㆍ지출 내역은 보고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쪽입니다. 진흥원은 다섯 가지의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자체 과학기술 진흥기관, 둘 산학연 연구개발 및 네트워킹 허브, 셋 과학기술 글로벌화의 선도기관, 넷 지역혁신 클러스터의 리더, 다섯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의 중추 조직을 지향합니다.

다음 7쪽의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목차에 따라서 전략기획실 사업 중 11쪽의 경기도 과학기술 비전ㆍ전략 수립 및 기획ㆍ연구를 우선 먼저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가 주로 경기도 과학기술 정책연구가 되겠는데요. 거기 추진계획은 공동연구개발 투자방안 연구, 네트워킹 및 사업화 지원방안, 과학기술 인력양성 및 대중화, 첨단기술 거점ㆍ연구기관 육성방안 등 5대 분야에서 22개의 세부과제에 대해서 연구를 수행할 계획입니다. 물론 상황이 변동되면 과제의 리스트나 과제의 내용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제가 생략을 하고요.

다음에 과학기술정책 교류사업인데요. 이건 주로 국제심포지엄, 세미나 이런 것들을 개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국제심포지엄이 11월 중에 계획돼 있고요. 국내심포지엄 2회, 과학기술정책 세미나 24회가 계획돼 있습니다.

다음으로 13쪽의 경기연구개발지원단 운영사업은 이건 중앙정부에서 지원받은 사업인데요. 교육과학부에서 국비를 1억을 받고 도비 1억 매칭을 해서 저희가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 R&D사업 조사ㆍ분석 조성체계 등 각종 과학기술 관련 통계를 중앙정부하고 서로 교환하는 게 주요 내용이고요. 그 외에 지역과학기술 전략에 대한 기획 이런 것들을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산학연지원센터 내용을 15쪽 이후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산학연지원센터는 사업관리팀과 기술협력팀 2개의 팀으로 구성돼 있고요. 협력센터장은 지금 원장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 진흥원 사업 중에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사업이 전략산업 및 기업주도 기술개발사업이 되겠는데요. 이 사업은 17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시작이 됐고요. 현재 3년차 정도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업은 전략산업분야와 기업주도분야 이렇게 두 부분으로 구분이 돼 있고요. 전략산업분야에는 산업기술분야, 공공기술분야, 기업주도분야에는 산업혁신클러스터분야, 기업개방형분야 이렇게 4개의 세부분야로 돼 있고요. 사업은 대개 1억부터 3억 내외, 연구기간은 1년부터 3년 내외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산업이 좀 과제가 크고 기간이 긴 걸 주로 많이 하고 있고요. 기업주도사업은 과제의 규모가 좀 작고 또 기간이 짧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사업예산은 162억입니다. 금년에 예산은 125억 편성돼 있습니다만 작년 이월예산이 있기 때문에 그걸 포함해 가지고 162억이 금년도 사업예산입니다.

금년 추진계획을 17쪽에 보시면 우선 과제가 벌써 2년, 3년짜리가 있다 보니까 계속과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42개의 계속과제 88억이 지원되고요. 그다음에 신규과제는 52개에서 74억 원이 지원될 계획입니다. 그중 신규과제의 내용을 보면 전략산업기술개발에 4개 과제 12억 원 그다음에 기업주도기술개발사업에 48개 과제에 62억 원 정도가 지원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세한 도정 현재 신규발굴분야에 대한 내용은 17쪽에서부터 18쪽에 있는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라고요. 특히 저희가 요새 구제역 관련 R&D를 공공기술분야에서 좀 더 많이 할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전략산업과 기업주도개발사업이 현재까지 08년 이후 550억 정도가 투입이 됐는데요. 지금 과제가 종료된 것 기준으로 하면 62억이 돼 있습니다. 그 과제 종료된 과제의 성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고 있고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18쪽에 있습니다만 저희가 기대한 이상으로 좋은 성과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왜 연구비를 투입하는데 성과가 안 나오느냐라는 얘기를 저희가 많이 들었습니다만 그건 초기단계였기 때문에 그랬고 이제부터는 성과가 상당히 많이 나올 걸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첨단과학기술 국제공동연구사업은 도내 대학ㆍ연구기관이 도내 기업과 협력해 가지고 국제공정대로 추진하는 걸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09년에 시작해서 했고요. 지금 3개 과제에 도비 8억 6,000만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0쪽의 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 및 과학기술 대중화사업인데요. 여기에는 MOT 역량강화사업은 아직 시작을 안 했고요. 금년에 구상단계에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중점적으로 갖고 있는 게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건 도비를 1억 3,000 받아 가지고 그 도비를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를 지원하는 데 저희가 책임지고 그걸 관리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 다양한 형태의 광교지식포럼 등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MOT 부분을 저희 융기원의 손욱 교수 중심으로 한 MOT 기술경영프로그램을,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경영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고요. 다음으로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가 지금 한 3년째 됐습니다만 이게 지금 13개 지정돼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초에 IICC 연합회도 창립이 됐고요. 이 연합회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더 지원할 계획이고 금년에 추가적으로 IICC를 2~3개 정도는 더 지원할 그러한 계획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와 추진성과는 그냥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22쪽의 산학협력연계망 구축사업은 중앙정부에서 지경부, 교과부가 공동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이 사업을 지원을 받아 가지고 산학협력연계망을 구축하는 데 사업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에 구축하는 IICC가 이 사업의 핵심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경기도 산하 IICC사업과 중앙정부 연계망사업이 잘 연계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3쪽의 고용창출형 IMT 산업혁신클러스터사업은 이게 광역경제권 사업에서 저희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작년에 선정이 됐습니다. 경쟁률이 20 대 1 됐었는데요. 그래서 이건 수도권, 서울ㆍ인천ㆍ경기 또 동남권, 창원 이렇게 4개 지역이 협력을 해서 인텔리전트 메카트로닉스(Intelligent Mechatronics)산업의 클러스터링과 R&D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사업예산은 2000년도에 63억인데요. 그중에 국비가 34억 5,000, 도비 5억, 서울시가 5억 7,500, 창원시 2억 3,000, 인천시 1억 1,500, 민간부담금 13억 6,500 해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산학연지원센터까지 보고를 드리고요. 다음 내용은 바이오센터 부분은 전영중 센터장께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장 전영중 안녕하십니까? 바이오센터 전영중입니다. 이어서 바이오센터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쪽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사업 중에서 첫 번째가 중계연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두 가지가 있는데 기술기업화 연계사업과 28쪽에 있는 최첨단 약효검색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술기업화 연계사업은 국내외 대학이나 연구소에 있는 기초연구 성과를 기업에 이전을 하는데 중간에 부족한 부분을 저희가 메워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제일 중점적으로 이 기술을 찾아온 곳이 인섬(INSERM)이라고 하는 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인섬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해서 가공을 해서 기업에 이전하는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5개 과제가 있었는데 작년에 1개 과제가 완료가 됐고 금년에는 4개 과제가 진행이 됩니다. 모두 2년 동안 진행되는 과제가 되겠는데 이 4개 과제 모두가 금년에 2차년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예산은 4억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과제 이름은 여기 네 가지가 있습니다만 이 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이 제일 마지막에 있는 항암단백질 생산 이쪽이 되겠습니다. 이게 2차년도 막 들어왔습니다만 이미 모 기업에서 굉장히 큰 관심을 가지고 기술이전을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기술이전 실적이 없지만 금년 연말에는 2개 과제 정도에 대해서는 아마 좋은 보고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최첨단 약효검색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첫 번째하고 다른 것은 첫 번째는 과제를 저희들이 찾아서 기업에 드리는 것이지만 이것은 과제 자체는 기업에서 오는 겁니다. 기업에서 와서 저희들이 구축한 화합물은행과 초고속 약효검색시스템을 제공을 해서 유해물질을 발굴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는데 작년 9월 달에 이 사업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미 금년에 할 모든 사업에 대해서, 할 일에 대해서 수주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작년에 받은 수주내용을 수행하는 것만 해도 벅찰 정도로 많은 기업들이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9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첨단 인프라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첨단 공동장비 구축 및 분석지원 사업은 우리 기업에서 갖추기 어려운 고가의 장비를 구축을 해서 우리 기업들이 공동으로 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그분들의 분석 또 파일럿 시생산 이것을 지원해 줌으로써 기업의 연구와 사업화를 촉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예산은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지경부의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경부의 50억 그다음에 우리 도비 50억이 들어가서 진행되는 사업이 되겠는데 금년이 5차년도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예산은 국비 10억, 도비 7억 해서 17억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0쪽 생물의약품 특성분석 지원사업이 금년에 새로 시작한 사업이 되겠는데 의약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화학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화학의약품이 있고요. 그다음에 생물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생물의약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화학의약품 중심으로 시설을 구축하고 특성 분석지원을 했는데 금년에는 생물의약품에 대해서 좀 더 중점적으로 하자는 그런 뜻이고요.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한 가지 지금까지 저희가 만든 분석자료들은 공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공인은 되지 않고 그냥 연구를 하는데 참고하는 그런 수준이었는데 여기서 보면 KOLAS인증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걸 하게 되면 저희 자료가 인증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자료를 정부에서 요구하는 여러 가지 공식데이터로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으로 저희들이 일을 할 생각이고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1페이지 첨단기술정보 및 기술협력 네트워크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가 첨단기술 정보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연구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빠르게 중요한 정보를 캐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술정보, 산업화정보 이런 것들을 빨리 저렴한 가격으로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실 이 사업은 별로 빛이 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올리면 항상 제일 먼저 삭감이 되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마는 실제로 기업에 가서 수요를 보면 제일 수요가 높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2억 3,000만 원을, 도비가 1억 3,000이고 민간에서 1억을 투자하는 구조입니다마는 2억 3,000만 원을 투입해서 이런 정보를 적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2쪽 기술협력 네트워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도내 기업들을 모시고 각종 전시회에 나가서 우리 기술 그리고 제품을 홍보하고 또 사업화를 촉진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중국에 저희들이 한번 다녀왔고요, 이미. 5월 달에 미국에서 열리는 BIO 2011, 전 세계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그런 전시회가 되겠습니다마는 여기에 우리 기업들을 모시고 갈 예정이고요. 국내에서는 바이오코리아라고 9월 달에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또 기업들을 참여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IICC 운영사업은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13개 IICC 중에 제약분야 한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기업들 간에 연구협력, 산업화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저희들이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33쪽 산학연 연구협력네트워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에 IICC하고 성격은 조금 비슷합니다마는 이것은 중앙정부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하는 예산을 큰 금액은 아닙니다마는 좀 받아왔습니다. 1,200만 원 받아와서 산학연협력을 촉진하는 그런 쪽으로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선진제약사 신약개발 전문교육 지원사업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지원받고 있습니다마는 신약 개발하는 데 있어서 경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국적 제약회사 사노피 아벤티스하고 그다음에 노바티스 이 2개 제약회사에서 많은 경험이 있는 그런 분을 모셔서 신약개발교육을 실시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4페이지 경기줄기세포 지역혁신사업은 우리 도내에 줄기세포 관련 기업이 30개 정도 존재합니다마는 이 기업들이 빨리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촉진해 주는 역할을 저희들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경부 사업인데 저희들이, 지경부 사업이고 차의과대학에서 주관하는 사업인데 저희들이 그중에서 8,700만 원을 받아와서 기업지원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BT산업 기술상업화 컨설팅 지원사업은 BT기업들이 제일 애로사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기술개발도 있지만 이걸 사업화 하는 과정에서 여러 경험이 부족하고 또 자금이 부족하고 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퇴직전문가들 또 이 BT분야에 좋은 경험이 있으면서 현직에서 물러가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의 경험을 활용해서 바이오기업들을 지원하자는 게 첫 번째 목적이고 두 번째는 사업화를 하고자 해도 자금이 부족한 게 이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은 아닙니다마는 내년 정도에는 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할 수 있는 펀드를 조성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예비 검토를 하겠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BT-TRM 구축사업, 35쪽의 경기도 BT-TRM 구축사업은 경기도가 앞으로 10년 동안 이 BT분야에서 어떤 기술을 개발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기술로드맵을 만들어 보겠다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의 학계ㆍ산업계전문가들을 모시고 계획을 작성하는 사업을 4,000만 원의 도비로 시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쪽 정책지원 및 수탁사업이 되겠는데 여기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경기도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 지원사업이 되겠는데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도의 의뢰를 받아서 이 사업을 관리하는 그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금년도 예산은 3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기도 영상 R&D 인프라 지원사업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구축하게 되는, 이번 주에 개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 개소식이 있어서 김기선 위원장님께서 축사해 주시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경기전임상분자영상지원센터 이것이 설립되는데 저희들이 도에서 10억을 지원해서 이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 저희들이 그 관리하는 그런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 경기의약연구센터장 오좌섭 안녕하십니까? 경기의약연구센터 오좌섭입니다. 지금부터 경기의약연구센터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경기도 지역특성화 산업육성 정책에 따라서 경기도 제약산업 및 바이오 육성산업을 위하여 지자체 연구소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천연물분야를 특화하여 기업연구대행 전문기관인 CRO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지자체 육성사업은 올 4월 달로 종료가 됩니다. 주요사업으로서는 약효평가시스템 구축 및 평가서비스사업과 천연물유래 신약물질 발굴 및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의약품실용화 지원사업, 의약품 품질관리 및 시험분석 지원사업과 국책사업으로서는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인 RIS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39쪽입니다. 먼저 약효평가시스템 구축 및 평가서비스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내 제약기업의 자체 연구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유효성 평가와 안전성 평가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구축된 평가기술을 바탕으로 한 약효평가 및 제품화 지원과 평가와 관련된 연구지원 분석서비스 그리고 천연물 신약개발 및 기능성소재 개발 시 필수적인 유효성 평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2억 원이며 주요성과는 아래 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은 기 구축된 질환별 약효평가 시스템을 활용한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형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관절염, 골격계질환, 만성위염, 대사성질환 등의 평가시스템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희 센터가 현재 구축되어 있는 질환별 약효검증 시스템은 비만, 당뇨 등 9대 질환과 피로회복 등 4대 생리활성평가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많은 기업들의 의뢰를 받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40페이지입니다. 천연물유래 신약물질 발굴 및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천연물분야는 복지부의 천연물 연구개발 촉진법과 더불어 2011년도 10월에는 지식경제부에서 국가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5대 전략산업으로 선정되어 앞으로 천연물 신약분야가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분야이므로 저희 센터가 천연물 기반으로 특화시켜 추진하고자 하는 중점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으로서는 천연물 신약소재 발굴 및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추출법과 유효성을 평가하여 추출공정 지원과 단일물질의 천연물 신약개발을 위하여 빠른 시간 내에 분리법을 개발 등 다양한 기업지원을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2억 원이며 주요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1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은 천연물원료 소재 및 복합신약 개발 및 HIT물질을 개발하고 천연물을 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성식품 개발을 지원하며 천연물소재 발굴 및 제품화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1쪽입니다. 의약품실용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단기간 내에 산업화가 가능한 제품완성형사업으로서 제품개발 역량이 부족한 도내 영세 제약기업의 수요가 많은 제제화 기술분야입니다. 사업내용은 신제품 허가 및 제너릭의약품ㆍ개량신약 제품화 지원사업으로서 분석허가 지원, 제품의 제제화 지원, 비교용출 및 시험법 밸리데이션 등 분석지원을 통한 기업의 허가ㆍ제품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예산은 2억 원이며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1년도 주요 사업계획은 제너릭 신제품 개발을 위한 의약품 허가지원을 하고 제형신약, 복합신약개발의 개량신약개발 지원과 천연물소재의 건강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개발의 규격 설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42쪽입니다. 의약품 품질관리 및 시험분석 지원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식약청으로부터 의약품과 한약재 품질관리 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개의 품질관리 업무와 더불어 올해는 의약품ㆍ식품 등의 다양한 시험분석법을 개발하여 기업들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서는 의약품 품질검사 지원, 한약재 품질검사 지원, 의약품ㆍ식품ㆍ화장품분야의 일반 시험분석 지원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사업예산은 4억 원이며 주요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1년도 주요 사업계획은 의약품품질관리 검사 시험인증에 대한 기존 제품별 인증에서 시험항목별 인증으로 변경되어 검사항목을 추가할 계획이며 수입한약재 검사는 지금 국내시장의 한 50% 이상을 저희 센터가 점유하고 있습니다.

다음 43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연고 육성사업인 RIS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작년 7월에 지경부 사업으로 선정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명은 중소제약산업 성장촉진을 위한 통합 지원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2010년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34개월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1, 2년 단기간에 제품화할 수 있는 기업에 대한 통합지원사업으로서 네트워킹, 기술 및 제품화, 인력양성,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예산은 3년간 총 28억 3,000여만 원이며 국비 18억, 도비 3억 6,000, 수원시 2억, 민간 4억 7,0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성과는 기업들이 단기간에 제품화하여 매출증가에 이루어지는 기업수요에 맞춰 진행되고 있으며 추진성과는 자료와 같이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저희 주요추진 사업계획은 수혜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참여기관을 엄격하게 선별하여 제품화 지원을 통하여 도내 기업의 매출증대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과학기술진흥원)

○ 위원장 김기선 이원영 원장님과 전영중ㆍ오좌섭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한준 위원 송한준 위원입니다. 고생하셨고요. 5페이지에 보면 진흥원이 지자체 안에 있는 과학기술진흥기관으로 도약을 하겠다는 비전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직 및 인력현황을 보면 바이오센터와 의약연구센터를 제외한 진흥원이 있는데 어떻든 행정감사가 아니라 업무보고니까 궁금한 몇 가지를 좀 여쭤보겠습니다.

22센터, 1부설기관인데 보면 이렇게 보면 전략기획실이 있고 산학연지원센터와 경기바이오센터 그다음에 경기의약연구센터. 의약연구센터가 부설기관이죠?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맞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러면 예산에 대한 그런, 회계결산에 대해서는 부설기관은 따로 합니까?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작년까지는 완전히 따로 했습니다. 의약연구센터는 중앙정부에서 만든 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부설이지만 인사ㆍ회계운영 전부 독자적으로 했고 따로 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어떻게 따로 하는 게 맞는 거예요? 조례나 이런 규정상 예를 들어서 정확하게 얘기하면 경기의약연구센터의 어떻든 설립에 대한 부분은 중앙부처에서 예산을 줘서 만들었다 이 뜻이죠?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 송한준 위원 그렇지만 어떻든 진흥원 전체의 이런 부분을 보면 인사라든가 회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해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워낙 지경부하고 협약을 맺을 때 의약연구센터는 인사 및 재정운영에서 독립성을 갖는다는 조건을 전제로 중앙정부가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적인 위상을 갖게 됐고 다만 결산할 때는 저희가 통합됐으니까 같이 합니다만 실질 운영은 중앙정부가 지원하면서 협약내용에 조건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그걸 저희가 존중하는 차원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중앙정부 지경부에서 의약연구센터에 대한 예산에 대한 부분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예산을 삭감하거나 만약에 전혀 안 준다고 그랬을 때는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그게 금년에 5년 본사업이 끝나거든요, 금년 4월부로. 그러면서 성과활용사업을 하라고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공을 사실은 지방정부로 넘기는 단계에 있습니다, 금년에. 그래서 금년에는 중앙정부가 지원하던 5년간의 장비든지 시설구축 하는 지원은 끝나고 성과활용단계로 가는데 그 단계는 지방정부가 책임지고 해달라 이렇게 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지금 같은 독자적인 운영체제보다는 도의 통제를 받는 체제 또는 진흥원의 통제를 받는 체제로 가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제가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건데 어떻든 설립단계에서는 의약연구센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해준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5년이 지난 이후에는, 그러니까 니네들이 자체적으로, 어느 정도 지원을 해줬으니까 5년 뒤부터는 진흥원이 중심이 돼서 바이오센터, 의약연구센터가 니네들 자체적으로 기본사업을 하든 수탁사업을 하든 먹고 살아라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맞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거에 대한 사실 준비도 좀 해야겠네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10억 예산을 작년에 배정할 때는 그걸 감안해서 10억 예산이 의약연구센터에 배정이 됐습니다. 전년도에는 그 예산이 13억인가 그랬죠, 13억이었는데 이게 이제 성과활용으로 들어가면서 하는 예산이 금년에 10억이 배정되어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의약연구센터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것을 작년부터 정책연구 형태로 추진이 되어 왔고요. 그 최종적인 안을 경투실장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최종적인 안을 금주에 논의할 계획입니다.

○ 송한준 위원 자, 그러면 그런 논의할 부분에 대한 자료를, 사실 우리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들이 관심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결과만을 줄 게 아니라 사실 그런 어떤 전략정책에 대한 안들을 미리 좀 주시고요. 지금 이런 말씀을 본 위원이 하는 이유는 그런 것들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처음에 필요해서 해주지만 어느 정도 됐을 때는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떠맡기는 부분이 있다고. 그런데 의약연구센터는 여기 나와 계시지만 사실 진흥원 자체에서 어떤 수탁사업을 외부에서 따오고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예요. 중앙정부에서 받았던 예산을 도에서 달라고 얘기들을 할 거라고. 그런 부분들을 미리미리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가 됐든 다음 주가 됐든 그런 부분을 정리해 나갈 것이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그런 계획안들도 미리 좀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걸 자료로 주시고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현재까지 작업된 내용은 제가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런 게 진흥원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을 미리 준비해야 될 부분이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받고 도에서 지원을 받고 있을 때, 여유로울 때 큰 대형 국책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뭔지 나름대로 좀, 이런 자질구레한 3억, 2억 이런 부분들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공공과제에 그런 부분들을 좀 인벌브(involve)해서 가져올 수 있는 부분들을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그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 게 아까 원장님이 얘기를 하시는 중에 구제역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셨어요. 사실은 경기도민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금 현재 중앙정부에서 구제역에 대한 부분을 면밀히 파악하고 잘 대처를 해야 되는데 그러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그냥 일반도민은 잘 모르겠지만 특히 여기 원장님을 비롯한 여기 계신 과학자들은 볼 때 사실은 알 수 있잖아요, 심각하잖아요. 그냥 막 매립시키고 그랬단 말이에요. 구제역에 대한 그런 부분을 지금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지금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경기도기술개발사업 중에 공공기술분야 중에서 구제역바이러스를 진단키트 개발하는 걸 사실은 작년 7월에 협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구제역이 이렇게 될 줄은 그 당시에는 모르면서도 그걸 해서 차의과대학에서 지금 현재 연구를 진행 중이고요. 그 연구결과는 아마 내년이나 나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고 그 외에 다른 기술개발과제를 현재 도하고 협의해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 리스트를 제가 서면으로 지금 준비해 온 게 있는데 드려도 되겠습니까?

○ 송한준 위원 네, 주세요. 제가 보충질문을 좀 할 게 어떻든 도 차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항원 조기진단 키트개발을 위해서 작년부터 한 거란 말이에요. 제가 알기론 5억 이상의 예산이 갔죠, 그 과제에?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2억 8,000씩 2년 과제입니다. 그러니까 5억…….

○ 송한준 위원 네, 약 5억 간 것 같아요. 그래서 주관기관이 차병원 쪽에서 하고 있다고 얘기하신 거죠?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저는 단적으로 얘기한다면 과학자들이 원장님이 중심이 돼서 미리 예측할 수 있었던 일이 있었기 때문에 키트개발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구제역에 대한 항원제를 미리 한 거라고. 사실 결과가 우리가 2년 전부터 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정확하게 2년 전부터 한 거죠?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아니요, 작년입니다. 작년 7월. 그러니까 현재 한, 2010년 7월에 협약이 됐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 그러니까 시민들이 볼 때는 저 과학자들이 왜 저런 일을 할까 하고 의아스러워해요. 예를 들면 바닷가 한 가운데 가서 물을 떠올 때 “저 사람들 왜 저러고 있지?” 이러지만 그 물 안에 플랑크톤부터 해서, 미생물부터 해서 모든 관측을 합니다. 그건 지금을 위해서가 아니라 몇 년 뒤의 후세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진흥원에서 구제역에 대한 예측을 했다면 키트개발에 대한 부분을 박차를 가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완성됐다면 지금 얼마나 우린 좋습니까?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글쎄요, 좀 더 일찍 했으면 사실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좀 늦었어도, 그러면 그 진행이 어디까지 됐는지를 간단하게만 얘기……. 위원장님! 질문 좀 더 해도 됩니까?

○ 위원장 김기선 5분만 더 하세요.

○ 송한준 위원 네, 5분만. 정확하게, 아주 간단하게 진행이 어디까지 되어 있어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그게 차의과대학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항체 제작하고 키트제조기술을 지금 확보하는 게 1차 연도 사업에서 작년부터 하고 있고요. 금년 7월부터 2차 연도에 들어가면 항체제조를 통한 키트화 추진 및 시제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의 가장 문제는 구제역바이러스가 있어야 되는데…….

○ 송한준 위원 정부에서 안 주니까.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있어야 되는데 수의과학검역원에서 구제역바이러스를 안 주기 때문에 연구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협약한 바로는 하여튼 비공식적으로라도 차의과대학이 수의과학검역원에 가서 연구하는 것은 허락을 해주겠다까지는 저희가 잠정적으로 답을 받았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핵심적인 것을. 일단은 전제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럽니다. 얘기해 주신 것 잘 들었고요. 구제역에 대한 키트개발을 하겠다는 포장의 연구과제는 실질적으로 멋있게 되어 있었지만 구제역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의 샘플을 정부에서 주지 않는 거예요. 핵심적인 걸. 그래서 사실은 진도가 안 나가고 있었던 거예요. 맞죠?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그렇지는 않고요. 진도가 지금부터는 필요한 단계, 2차 연도부터는 그게 필요한데 그게 좀 어려웠다는 거지 초기에는 구제역바이러스가 없어도 유전자정보 같은 것들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체를 설계하고 하는 것은 초기단계에서는 할 수 있었고요. 다만 지금 정도 단계에는 바이러스를 직접 가지고 해야 되는 게 훨씬 효과가 높은데 그게 좀 안 되고 있던 거고요. 그 문제는 지금 도하고 여러 사람들이 많이 노력을 해줘서 연구차원에서의 협조는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송한준 위원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어떤 행정감사가 아니라 업무보고면서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 부분 논의하면서 합의점을 이뤄내는 그런 자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 말씀 드린다면 포장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빨리 추진할 건 해야 된다. 그런데 누구나 다 알다시피 정부 차원에서 구제역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의 샘플을 주지 못했던 것은 인정하잖아요.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맞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런데 사회적으로 지금 굉장히 혼란스러우니까 어디서든지 이런 부분을 빨리 결과도출을 해야 되니까 바이러스를 주겠다고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계획도 중요하고 모든 것이 중요하지만 빨리 좀 실천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려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저도 대한민국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는 것은 이 구제역이 빨리 끝나기를 바랍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우리가 의아스러운 게 뭐냐 하면 다들 그렇진 않지만 특히 과학자들이나 기업가들이 생각하는 부분들이 뭐냐 하면 이렇게 사회적으로 혼란스러운 여론들이 막 들끓고 이러다가 일이 마무리 돼버리면 슬그머니 놔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기간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빨리 끝나기를 바라지만 빨리 끝나더라도 탁상공론하지 마시고 이 부분을 박차를 가해서 추진하고 결과물을 빨리 도출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의회에서 경제투자위원회 존경하는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의회에서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절대적으로 지원할 테니까 이 부분을 좀 빨리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다는 게 주문사항 중에 하나고 그 부분과 더불어 많이 메모를 시켰는데 그 부분은 과학자들도 해야 될 부분들이 있지만 토목 쪽, 매립하는 이런 부분들이 또 있겠죠. 그렇지만 어떻든 이 부분의 결과가 빨리 좀 얘기가 났으면 좋겠고 진행과정을 괜찮다면 업무 바쁘시지만 키트개발에 대한 부분을 좀 한번 서면으로라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자세한 내용을 서면보고드리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게 중요한 과제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빨리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그래도 중앙정부보다는 오히려 저희 경기도가 빨리 움직인 측면은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거 인정한다니까요. 인정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예를 들어서 100%는 아니더라도 70% 이상의 샘플의 가치를 가지고 방어할 수 있다면, 지금 사실 샘플 얻기가 더 쉽잖아요, 다른 때보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다른 시기보다 지금 우리한테는 호조건일 수 있다, 과학자들한테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진보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의약연구센터에 대한 예를 들었지만 좀 힘드시겠지만 어떤 진흥원의 정체성을 좀 가질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TP, 테크노파크랑 중복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진흥원으로서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만들어볼 필요성이 있다. 바이오센터랑 의약연구센터랑 함께 엮어가면서. 그렇게 주문을 하고 하여튼 서로 많이 대화 나누고 좋은 쪽으로 얘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저희가 가급적 위원님들하고 정보를 빨리 교환하고요. 말씀하신 대로 일을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이런 업무보고가 없더라도 의약연구센터에 대한 부분을 준비하고 있다 이럴 때 우리 위원장님한테 서면으로라도 주고 그래야지 위원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네, 잘 알았습니다.

○ 송한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원영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 여러분! 너무나 고생이 많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 예산 심의 때 정말 집행부의 미진한 철학으로,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우리 경기도 미래 성장동력이 깎이는 듯한 그런 애처로운 예산 심의였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외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경기신용보증재단도 마찬가지지만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도 마찬가지고 경투실 전체에 대한 배려 이것도 상당히 문제의 와중에 있는데 그중에 또 과학기술진흥원이 그 폭탄을 한번 맞은 것 같아서 정말 도의회에서도 같이 이후에 협력해서 추경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중소기업 미래 성장동력이 끊기지 않도록 이렇게 지원업무를 같이 협의해 나갔으면 합니다.

제가 이걸 봤습니다. 2010년도 연차보고서 좀 보면서 질의를 같이 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부분 보면 76페이지서부터 시작하는 만족도조사가 있습니다. 거기서 지금 현재 홍보 부족 부분을 많이 언급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 중소기업 우리 경기도 내 기업들이 과학기술진흥원의 사업들, 기술개발사업들 이걸 인지를 조금 많이 못하고 있다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들이 좀 엮여지면 좋겠어요.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손발이 많습니다, 사실은. 손발이 많거든요. 신용보증기금도 손발이 많아요. 각 지점별로 31개 시군별로 지소까지. 그런데 과학기술진흥원은 타워만 있지 손발이 없습니다. 이 부분들을 어떻게 활용할까라는 것을 원장님께서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경기신용보증기금의 각 시군별로 흩어진 지점들에 리플릿이라도 제대로 놔주면 상담해 온 기업들이 ‘아, 이런 기술개발도 같이 참여할 수 있구나. 진흥원이 있구나.’ 이런 인지가 굉장히 높아질 거다라는 것 하나 하고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도 같이 협의해서, 제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산하 공공기관들 회의를 하시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정기적으로 하신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래서 공식적인 의제로 제출하셔서 과학기술진흥원의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이런 것들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기업들 인지도를 좀 높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에서 G-이코노미라고 발행을 합니다. 그 속에 홍보물들을 좀 해서 바이오센터나 의약연구센터도 함께 그 속에 공간들을 지속적으로 내서 G-이코노미 보는 분들이, 한 2만 부인가요, 3만 부 그 정도 나가는 것 같은데 굉장히 기업들이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진흥원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효과적인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기획 쪽도 그런 파트를, 홍보 부분을 같이 고민을 해서 인지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기술개발자금 부족 이게 예산하고도 또 맞물리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중앙에는 신보하고 기술신보가 같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 산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만 있고 기술평가는 따로 하기는 합니다, 특허 관련해서. 하기는 하는데 저는 진흥원에 이 권한을 좀 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기술개발자금이 좀 부족하다 했을 때 진흥원장님뿐만이 아니고 이하 직원들이 중소기업들을 잘 알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면 원장님의 추천이나 이런 추천들을 통해서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넘어갔을 때 그분들이 그것을 다차원적으로 더욱 고민을 하고 일정 정도 인센티브를 주는 방법으로 이 기술개발자금을 우리 산하 공공기관들 협력으로 더 끌어내는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 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앞의 인지도 문제는 저희도 그 문제를 알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신용보증에 리플릿이라든지 G-이코노미 이런 것 하는 것들은 적극적으로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홍보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신문에나 이런 데도 저희 사업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저희 사업을 홍보하는 문제를 또 산하 유관기관들하고 잘 협조를 해 가지고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기업지원제도를 통합적으로 홍보하는 시스템 쪽에 저희 기술개발사업도 다 들어가 있고요. 그쪽을 통합적으로 하면서 저희 사업을 더 많이 부각시키는 방안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기술개발자금 문제는 저희가 경기도 신용보증기금이 아니고 중앙정부 기술신용보증기금하고 MOU를 해 가지고요. 저희가 지원한 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보증을 해 주겠다 이런 MOU를 맺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3건 12억 정도의 기술보증이 저희 사업을 수행한 기관들의 사업화 자금으로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지원이 됐습니다. 사실은 순서로 말하면 경기도 신용보증하고 먼저 했어야 될 일인데 중앙정부 기술신용보증하고 저희가 먼저 그런 식의 방식을 했고요. 그런 방식을 지금 경기도 경기신용보증하고도 같이 하도록, 그런데 이제 경기신용보증은 좀, 중앙정부 기술신용보증은 R&D나 기술개발을 중시하는 신용보증을 하는 데 비해서 경기도는 그 비중은 좀 낮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조금 차이는 있다 싶습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R&D사업이 또 사업화 지원까지 연결되는 맥락에서 보면 신용보증 쪽하고 저희가 긴밀한 협력관계를 갖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영환 위원 참고로 말씀드리면 드리면 중앙정부의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출연금이 지난 2년 동안에 제로였습니다. 그래서 금융적인 설명을 좀 드리면 중앙에 몰렸던 수요들이 지방으로 다 내려옵니다.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제가 조례 부칙조항을 보니까요. 송한준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좀 일리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부칙조항 제3조 법인설립위원회 설치 조항을 보면 경기바이오센터의 해산, 진흥원의 설립 이 부분하고 그다음에 6조 임직원에 관한 조치 부분하고, 임기가 종료됩니다. 경기바이오센터 임원은 이 조례 통과되자마자. 그다음에 해산의 특례, 경기바이오센터는 진흥원의 설립과 동시에 해산된 것으로 본다. 그다음에 제9조 경과조치,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은 진흥원이 시행 중인 사업으로 본다 이렇게 또 돼 있습니다. 제가 왜 이걸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진흥원이 1년이 채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과학기술의 컨트롤러 역할 그다음에 기획, 조정 이런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립하기 위해서 진흥원이 설립이 됐거든요. 그런데 기존에는 뿔뿔이 흩어져 있는 걸 지금 조직으로만 모아놨습니다. 그러니까 송한준 위원님이 회계부분 얘기를 했었지만 조금 더 진흥원의 컨트롤타워 역할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속에서 사실은 예산의 효율성도 나오고 집중과 선택도 나오고 다양한 것들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바이오센터장님 여기 계시지만 조직적으로는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들어와 있는지 아직 저도 개인적으로는 좀 의문이고 회계상으로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과학기술과장님!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네.

○ 김영환 위원 이 부분은 나중에 과학기술과장님께서 추가적으로 저희들에게 조금 회계부터 시작해서 이 부칙조항에 맞는 대로 지금 과학기술진흥원이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제대로 하나하나 부칙 조항에 따라서 자료를 저에게,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나중의 모든 평가업무도 진흥원이 수행을 해 줘야 되거든요. 환류시스템 만들어 줘야 되고. 그런 부분들이 지금 각 흩어져 있는, 여전히 흩어져 있는 조직체계로는 진흥원이 이걸 수행할 수 있는지가 굉장히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좀 의지를 보여 주시고 조례대로 제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진흥원 사업과 관련돼서는 이미 바이오산업의 육성 및 지원, 생명공학산업의 육성 및 지원 이런 업무로서, 사업으로서 놔줬습니다. 조직으로서 놔준 게 아니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이 좀 제대로 체계를 잡을 수 있도록 올해 한 해가 중점적인 조직관리의 해가 돼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저희가 통합과정을 진행 중입니다. 작년에는 예산을 따로따로 받았고 이랬기 때문에 월급체계도 다르고 직급체계 다르고 다 다르게 돼 있었습니다. 규정도 다 다르고 휴가규정도 다르고 다 다른데 금년에 이런 걸 전부 지금 하나의 체계로 다 통합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는 건 기획, 중장기 기획업무는 통합된 기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고 다만 세부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는 센터별로 자율성을 가지고 하고요. 그래서 그런 원칙하에서 조정을 해 가지고 이게 하나의 조직으로서 할 일은 하고, 그렇지만 또 그 밑의 조직에서 자율성을 갖는 그런 두 가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금년에 계속 조직개편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성과를 활성화시키는 부분하고, 그러니까 사업은 조직 자체별로 자율적으로 하더라도 그 성과물을 활성화시키는 기획이 또 필요하거든요. 그다음에 그 사업을 시행하고 난 다음에 결과물에 대한 평가 이것도 또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순환적 체계를 진흥원에서 가져줘야 된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좀 빨리빨리 해 달라고 그래서.

그다음에 지역특화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북부지역은 굉장히 과학기술진흥원의 위치도 그렇고 좀 멉니다, 사실은. 그런데 북부지역이 특히 동북부 쪽하고 서북부 쪽하고 좀 지역적으로도 그렇고 특화된 부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이 부분들이 MOT나 IICC나 산학협력연계망 이렇게 추진하실 때 지역적으로 예산 넣어주는 것도 그렇고 북부가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십사라는 말씀 하나하고 지역 특화에 맞게 제대로 잘 꾸려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하나하고 그다음에 동국대 보면 의학기기개발센터가 설립이 됐습니다. 경기도에서 15억 넣어주는 것 같은데요. 이게 평생교육지원국……. 과학기술과장님, 이것도 과학기술과장님 업무 소관인데요. 지금 우리 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 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 지원사업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또 실국별로 흩어져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동국대 의학기기개발센터 같은 경우는 그냥 동국대지원사업인지, 이게 의학기기를 개발하는 중소기업들의 산학 연계망을 위해서 조직하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후자 쪽이 강하다고 보는데요. 만약에 그렇다면 평생교육국에서 사실 업무를 이쪽으로 끌어 가지고 오고 예산도 끌어 가지고 와서 진흥원에다 저는 넣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통합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중소기업도 함께 의학기기 관련한 센터로서 명확한 위치가 되고 경기도 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도 동시에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이원영 잠깐만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북부는 섬유하고 가구 쪽에 IICC 2개가 지정돼 있고 그쪽 중심으로 돼 있습니다만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북부가 대체로 남쪽에 비해서 좀 취약한 상황이고 경기도의 정책목표상 북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도 앞으로 북부를 더 많이 지원하는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료기기 문제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원영 원장님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과 당부하신 말씀을 향후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과학기술과장님에게 자료를 요구한 게 있습니다.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3분 회의중지)

(14시19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고철기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 시에는 일반현황은 생략하시고 금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점만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안녕하십니까?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 고철기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투자위원회 위원님들께 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에서도 작년 한 해 동안 저희 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이 자리를 빌려 2011년도 저희 센터의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도 저희 센터 임직원 모두는 새로운 각오와 사명감을 갖고 센터의 설립취지에 맞게 도내 연구개발 수요에 부응하고 도의 정책을 받들어 관련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센터 주요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기수 운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이종근 나노공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강호관 패턴공정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성호근 박막공정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박경호 특성평가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박원규 소자개발1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신찬수 소자개발2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안동구 기획관리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대용 운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조동환 재무실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저희 센터의 주요업무에 대해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사항은 일반현황, 경영전략, 2010년도 주요업무 성과, 2011년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의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대부분은 생략드리고 2006년도의 간단한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센터는 2006년 센터 준공 이후 도내 산학연 기관들을 대상으로 팹활용사업과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 및 나노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과도 활발한 공동연구개발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09년 1월에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수도권 광교LED융합기술지원센터를 유치하였고 작년 3월에는 SEMATECH과의 국제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하여 9월부터는 실질적인 공동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는 나노기술전문인력양성센터로 지정 받은 바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센터 조직 및 인력사항은 현재 3본부 8개 실에 57명의 정규직이 일을 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80% 이상의 연구ㆍ기술 인력과 또 이러한 인원들의 60% 이상의 석사, 박사 이상의 학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7쪽의 2011년도 예산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1년 센터의 총 수입예산은 약 200억 가까이 되고 이 중에는 경기도 9억 원의 출연금과 팹활용사업, 건물운영 등의 자체수입 또 공동연구과제 참여를 통한 연구수탁사업비 및 전기이월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지출 역시 약 200억 원 가까이 돼서 인건비, 일반사업비, 연구수탁사업비, 경상운영비 등으로 운영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의 저희 시설 및 보유장비 현황입니다. 센터는 약 3만 3,000㎡ 정도의 대지면적에 연면적 5만㎡가 넘고 클린룸 크기만 약 3,500㎡의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에 약 44개 기관이 집주하여 상주인원은 800명이 약간 안 되고 750명 정도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노R&D라인, 나노산업화라인, 실리콘 및 MEMS라인, 후공정라인, 특성평가 시설 및 부속장비 등 200여 대의 나노장비를 보유ㆍ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경영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나노기술 중심의 원천기술 개발과 조기산업화 지원을 통한 신산업혁명의 주역을 지향하는 국내 최고의 나노기술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생산ㆍ연구지원 및 현장중심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나노기술 교류망 구축 등을 통하여 세계 수준의 나노기술을 보유한 국내 최고의 나노기술 지원기관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세부 계획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임무를 보면 11쪽에 2015년 전 세계 나노시장은 약 1조 3,000억 달러 규모로 예측되는데 이 중에 대한민국이 20% 2015년까지 점유가 예상되면 한 2,600억 달러가 되고 그중에 경기도가 대한민국 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면 약 780억 달러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80조 원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희는 생산연구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기술정보 지원 그다음에 주요 액션 플랜으로는 User Friendly Open Fab을 이용해서 커스토머들에게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도록 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의 2010년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팹활용사업 실적으로는 2010년 한 해 동안 약 건수로는 1만여 건이 넘고 팹활용 수입은 대략 60억 원 가까이 연구지원을 실시하였으며 작년도 대비 약 130%가량 증가했습니다. 장비가동률도 평균 52.8%를 달성하여 작년 대비 약 20%가량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용기간은 267개의 산학연 기관으로서 이 중에 산업체가 제 차지하는 비용이 약 70% 정도 되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소재 기업의 지원실적을 보면 경기도 산학연의 전체 팹활용의 약 72%가 경기도 소재 산학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6쪽을 보시면 이 중에 중소기업의 매출액 효과를 살펴보면 팹공정 및 분석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매출액 기여금 200억 원 중 약 87억 원이 경기도 소재 기업의 수혜를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평균 팹이용 실적 및 수혜업체 수가 증가되어 평균금액은 약 0.52억 원에서 약 0.67억 원으로 늘었고 수혜기업체도 20개 업체에서 27개 업체로 증가되었습니다. 이러한 장비사용을 지원하기 위해서 정부 주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교육과학부 주관 나노팹시설 활용사업 지원에 참여하였고 중소기업청 주관 연구장비 공동이용 클러스터사업에도 참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그 밑에 중소기업청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소 주관의 장비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 신성장 녹색융합기술 개발 및 연구지원 역량 강화입니다. 조명용 LED 분야의 기술개발로서는 질화갈륨 기반의 수직형 청색 LED 공정 개발 및 고효율 LED용 질화갈륨 에피층 성장기술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러한 성공은 LED 국제학술대회 논문에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서 효성의 LED 개발 업체인 갤럭시아 포토닉스사와 식물공장용 특수 파장 LED를 공동으로 개발하여 이러한 기술은 경기도 농촌기술원과 함께 상업화하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개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효율 태양전지의 기술개발 성과로서는 차세대 직광형 태양전지와 관련하여 독일 프라이버그, 프라이버그 이런 도시가 전 세계적으로 신ㆍ재생에너지의 모범이 되는 도시입니다. 이 도시에서 개최된 태양전지 국제학술대회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직광형 태양전지 국내 효율을 89년 이후로 계속 최고 기록을 경신하여 지금은 30%가 넘는 효율을 달성하였습니다. 이에 굴하지 않고 미국 세마텍과는 양국 간의 고효율 대면적 화합물반도체 태양전지 공동개발을 위한 국제협력센터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2010년도부터 2013년까지 3년간은 서울대,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개발사업에 태양전지 원천소재 개발과제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9쪽 나노기술 전문인력 양성입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센터의 시설 및 장비를 이용하여 장비활용도 제고, 나노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실습 위주의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산학연 이용자를 대상으로 팹장비교육을 81회 457명을 하였고 현장중심형 교육을 위한 이공계대학의 학점인정 실습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이에 아주대학교, 단국대학교, 경희대, 부산대 등과 같이 약 35명가량의 학생과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학점인정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아울러서 정부지원 인력양성사업 추진도 하여서 고용노동부의 도움을 받아서 반도체 공동교육 지원사업, 지식경제부의 도움으로 차세대 LED 현장기술 인력 재교육사업, 또 교육과학기술부의 도움으로 나노기술전문인력 양성교육 및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 행정감사 때와 비슷한 때 실시해서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작년에 시범교육을 했고 올해부터는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협조로써 더욱더 확대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와 함께 작년도 행정감사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교육만족도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하여 교육만족도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설문조사하여 평균 90% 이상의 만족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20쪽의 대외협력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미국 SEMATECH이라는 말을 하는데 SEMATECH이라고 하면 실리콘 반도체 연구를 위해서 1987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미국 반도체 공동연구기관인데 이 기관에는 우리나라 삼성뿐만이 아니라 유럽, 일본의 큰 기업들도 전부 회원사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미국 SEMATECH과 국제협력 설립에 관한 MOU를 작년 4월에 체결하였고 경기과학고와 영재육성을 위한 MOU 체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설 송도 팹과 MOU를 체결하였고 경희대학도 현장연수프로그램을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작년 10월 달에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전문계 고교생 산업연수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이용자협의회도 활성화하여 현재 약 180여 기관을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22쪽, 23쪽은 저희가 현재 센터 수행과제 및 2010년도의 특허ㆍ논문ㆍ학술대회 실적입니다. 이것은 표로써 갈음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29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의 사업목표는 시설ㆍ장비의 활용 극대화, 산학연연구개발 지원 강화를 통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2단계 발전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팹 활용사업을 활성화하여 장비가동률을 향상시키고 연구개발과제 발굴 및 국내외 공동연구를 통한 핵심 연구지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팹 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산학연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고객지원 및 대외협력 연계망 강화를 통한 경영효율화를 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30쪽의 팹 활용사업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센터는 팹 활용사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학기술부 및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장비사용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 및 대학ㆍ연구기관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도에 예산의 허가가 된다면 경기도의 도움을 받아서 경기도 기업한테는 경기도청에서 직접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장비를 이용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센터의 첨단장비 및 인력 등을 이용한 중소기업의 블루오션형 고부가가치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여 올해 내에는 저희 센터에서 개발한 기술을 중소기업으로 이전해서 상업화하는 그러한 모델케이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31페이지의 팹 시설ㆍ장비 공동활용을 통한 User Friendly Open Fab 개념을 도입하여 클린룸을 만들 수 없는 기업에는 클린룸 공간을 제공토록 하고 팹 개방시간도 연장하고 심야 유휴기간을 활용하여 장비 공동화 활용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기관 연구개발 지원 역량 강화입니다. 고효율 화합물반도체 태양전지 기술분야에 있어서 경기도 지원의 친환경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과제와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의 GaAs계 집광형 다중접합 화합물반도체 태양전지 개발과제, 지식경제부 지원의 태양에너지 발전효율 극대화를 위한 저가형 원천소재 개발과제 등을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과제를 통하여 고효율의 성능 향상 및 발전량 증대, 가격 경쟁력 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친환경 고출력 LED 기술개발분야에 있어서는 경기도 지원의 일반 조명용 수직구조 LED 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지원으로는 조명용 4W급 멀티칩어레이 LED 개발, 이종기판을 이용한 무분극 LED용 에피/칩 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서 도내 기업 등과 함께 조명용 고효율 LED등을 조기에 국산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34쪽 인프라를 이용한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교육수요 증가에 따라 실무중심의 팹 공정ㆍ분석장비 운영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와 더불어 현장 적합성 있는 인력양성을 위해 이공계 대학교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학점인정 연수과정을 확대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과학부, 고용노동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지원 인력양성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나노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도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실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연수사업을 통해서 지금 취업난과 구직난의 미스매치를 최소한 없애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고객지원 및 대외협력 기반 강화입니다. 고객 중심의 기관운영체계 구축을 위하여 팹 서비스 및 임대, 교육 등 고객 지원 전담부서를 설치ㆍ운영하여 고객의 민원 및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 마련과 함께 민원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기관 운영에 최대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개선된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나노인프라 간 연계체계 강화 및 시너지 극대화 창출을 목표로 하는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 참여를 통하여 나노인프라 장비활용 정부지원 및 인력양성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국내외 나노 관련 산학연과 네트워크 구축 및 기 체결된 MOU기관과 후속 협력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부 장비활용사업 및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등에 참여ㆍ지원하고 포럼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한 기술 교류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37쪽부터는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간부명단과 이사회 명단을 수록하였습니다. 저희가 업무 추진상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방안, 추가로 시행할 필요성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 위님들께서 고견을 주신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ㆍ보완ㆍ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항상 저희 센터를 위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경제투자위원회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저희 센터는 산학연 이용자 중심의 개방형 나노기술 지원기관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나노소자특화팹센터)

○ 위원장 김기선 고철기 대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네, 말씀하시죠.

○ 김영환 위원 자료요구부터 좀 먼저 하겠습니다. 질의 전에 갖다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제가 별도로 받은 자료 노동조합 관련 진행현황에서 지금 2011년 1월 5일 날 센터에서 수원시청에 시정명령 요청한 2건 있다고 그랬는데 그 공문하고 내용하고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1월 11일 날 고용노동부 수원지청에서 행정관청 그러니까 수원시청 시정명령 결과 참고 요청해서 그 내용이 제가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것도 자료로 함께 주시고 그다음에 1월 17일 날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심판과 시정명령 요청 접수 했는데 그걸 나노소자팹센터에서 다시 요청했다는 건가요? 이 내용도 정확히 불분명해서 그 부분 어떤 내용인지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수원시청 2월 15일 날 노사문제 중재 노력했다는데 수원시청에서 뭘 했는지 그 내용에 대해서 정리된 게 있으면 좀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바로 준비되시겠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현국 위원 장현국 위원입니다. 고철기 원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사문제에 대해서 먼젓번 행감 때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 그 후로 어떻게 됐나 결과를 보니까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자료요청 해서 그걸 보고 질문을 드리는 걸로 하고요.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19페이지 보면요. 나노기술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하는데 고용노동부에서도 지원하고 지식경제부에서도 지원하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도 지원해서 같이 연계해서 교육하는 과정들이 많은데요. 그쪽에서는 지원비나 예산액은 나오는 겁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런 것이 얼마, 어느 정도 나온다고 표시를 해주든가 그랬으면 보기 좋을 텐데 자료가 좀 미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하고자 하는 대외협력네트워크 구축하는 데 얼마 필요하다, 예산이 얼마다 그다음에 추진계획은 어떻다 그다음에 향후 기대효과는 어떻다 이렇게 조목조목 해야 우리가 보기 좋은데 이렇게 하겠다는 것만 쭉 나와 있더라고요. 자료가 좀 그래서 그런데 행정 사무하는 최고자가 누구신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신기수 본부장입니다.

○ 장현국 위원 운영관리본부장이십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장현국 위원 글쎄요, 다른 데 보면, 경영팀이나 그런 데 보면 거의 행정학사나 행정전문 나온 사람들이 맡고 있는데 관리본부장님 또 수석연구원이시네요. 연구원이 이걸 하시려니까 행정 쪽에서는 조금 여러 가지 보직이 맞지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재무실장님도 보면 법학대 나오셨는데 이런 쪽은 세무나 회계ㆍ일반행정 나온 그쪽이 유리한데 이것이 거의 그냥 박사급으로만 쭉 나열하신 것 같아요, 간부님들도. 그래서 먼젓번에 행감에서도 지적했는데 그쪽에서는 일반업무 행정이 너무 안 좋다. 보완을 해야 된다. 그거 틀림없이 지적한 거 기억나십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기억이 납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런데 지금 보완한 게 전혀 없는 것 같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먼저 교육사업에 대한 것은 예산 관련이랑 활용 그다음에 예상되는 파급효과 이런 것들을 해서 차후에 다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조직의 운영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반영해서 곧 다음 조직개편 때는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럼 그동안엔 저희들이 지적한 사항은 그냥 넘어가고 앞으로 또 보완하겠다는 거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냥 넘어간 건 아니고요. 그동안에 노동조합하고도 전체적으로 조직문제에 대해서도 얘기가 오고가고 쭉 의논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참여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리고 또 지적사항에 다른 위원님들이 하신 게 있는데 이사회 같은 경우에도 거의 보면 대학교 총장님이시고 다 그러세요. 그래서 출석률도 없는데 수당비만 받아 가시고. 거의 이사진들이 또 보니까 그대로 다들 총장님이시고 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이사회 해서 다시 제명하신 거예요, 아니면 기간이 계속 남아서 있는 겁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이건 도청하고 또 교육과학부하고 그다음에 대학교 5개도 전부 당연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다시 또 의논해서, 이게 계속 지적을 받아왔는데 쉽지는 않지만 하여튼 참여가 가능한 분들로…….

○ 장현국 위원 참여를 많이 하고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고 발전적으로 이렇게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불참석하실 분들만 쭉 있으신 것 같아서 그것도 문제가 되고요. 아무튼 그동안에 저희가 문제 노사 간에, 다시 앞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문제 있으면 연락을 주십시오.”라고 했는데 연락이 한 번도 없기에 너무 잘되는 것 같은데 지금 어느 정도예요? 원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원만하게 가는 것 같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냉기가 흐르는 것 같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대타협에 사인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원만하게 잘 흘러간다고 말씀을 드리기는 쉽진 않지만 계속 행정감사 이후로 굉장히 여러 차례 만나서 얘기를 해왔고 그랬기 때문에 점점 개선의지도 나오고 조금만 더 참아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알겠습니다. 수원시청에서 중재하자고 한 건데 간단하게 기억나시는 것 있습니까? 어떻게 중재안이 나왔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수원시청에서 중재안을 낸 것은 저희 노동조합에서 저희 센터를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2건을 냈었고 저희 센터에는 수원시청에 시정명령 2건을 제출한 바 있는데 2건을 다 각하하고 실질적인 대화를 통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내용의 조정이었습니다.

○ 장현국 위원 구체적으로 보면 알겠지만 각하하라고요, 양쪽 다요? 원장님, 그러면 노조에서 취하하거나 각하하게 되면 여기서도 취하할 생각은 있는 겁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저쪽은 안 한다고 그러는데 이쪽만 할 수는 없겠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건 저희가 내부적으로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장현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따 추가질문 때 다시 그거 보고 나서 질문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자료만 봐서 위원들이 딱 한방에 알 수 있게끔 충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박남식 위원 이 자리에서 원래 수고하신다는 말씀부터 전부 드리고 하는 게 예의인 줄 압니다마는 참 제가 보기엔 솔직히 한심스러워서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그러면 그래도 경기도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정말 최첨단을 걷는, 정말 과학의 학술을 연구하고 진보해야 되는 이런 데서 노사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이 안 돼서 정말 이렇게 행정감사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또 끌고 왔다는 자체가 어떻게 보면 노도 문제가 있지만 사도 엄청난 문제를 갖고 있는 겁니다. 손뼉이 마주치니까 났겠죠. 지금 예산을 제가 잠깐 보니까 예산의 25%가 인건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언뜻 봐도 그냥 여사원까지, 보조까지 다 해도 액수가 8,700 정도 돼요. 얼추 봐도. 그런데 지금 이게요, 솔직한 말로 노동계에서 보든 비정규직이나 또 근로자 서민들이 볼 때는 배부른 돼지들의 투정뿐으로밖에 안 보이는 겁니다. 하라는 연구는 안 하고 노사 간에 이런 서로 실랑이나 하고 앉아 있고 이거 하나 둘이서 손을 못 잡아서 이렇게 문제가 된다는 자체가 정말 한심하고 창피한 얘기입니다. 물론 행정감사 후에 많이 바꾸려고 조정하셨다고 그랬지만 그 후에 또 노측을 고발하신 것으로 되어 있어요, 날짜로 보면.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박남식 위원 그러면 어차피 서로 타협을 하려 들면 한쪽이 고발한다고 같이 또 한쪽이 고발하면 계속 기찻길 평행선만 가지 같이 못 가는 겁니다. 그네들이 고발을 했을 때도 왜 했나 하고 한 템포 죽여서 대화를 갖고 도저히 극렬한 상태로 가서 한쪽이 파업을 하거나 한쪽에서 태업을 해서 문제가 생길 때 이쪽에서 같이 그렇게 하는 거고 시정명령을 내는 거지. 이게 정말 노무사, 거기 지금 노무사한테 의뢰되고 있죠, 이런 문제가?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노무사들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 양쪽 문제가 빨리 해결이 안 되는 게 수익금이 오래가는 일이에요. 그리고 내가 고용한 노무사가 절대적인 법이 아닙니다. 법이라는 것은 이현령비현령이에요. 이럴 수도 있다 이렇게 간주한다라고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명쾌한 답이 없고 실제 명쾌한 답은 노사 간에 내리는 겁니다. 여기서도 보면 하나는 부당노동행위로 고발을 했고 하나는 자격시비가 걸려 있는 것 같죠. 조합원이 될 수 없는데 조합원에 들어갔다고.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노동조합에 명시한 사용자의 직접지시를 받는 자 회계담당자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회계담당자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박남식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은 분명히 시에서 시정명령이 떨어졌을 텐데요, 노동부에서도. 그렇죠? 조합 쪽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직은 안 떨어졌습니다.

○ 박남식 위원 이건 분명히 법에 명쾌하게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회사하고 맺은 단체협약에도 이런 문구가 들어가 있을 겁니다.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현재까지의 단체협약서 안에는 없습니다.

○ 박남식 위원 아, 현재 단체협약에 누구누구는 조합에 들어올 수 없다가 안 되어 있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게 아직 명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러면 그게 명시가 안 됐어도 노동법에 명시된 바가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면 서로 양쪽에서 법을 지켜가면서 가야지 세상에 국비ㆍ도비 다 끌어다가 연구하랬더니 여기다 인력 소비하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지금 관리하시는 분들도 연구를 하셔야 될 분이요, 밑에 노동자로 있는 사람들도 연구를 해야 될 사람들이에요. 노가 잘했느니 사가 잘했느니를 떠나서 정말 나노소자특화팹센터 문제 많은 겁니다. 개인이 하는 사업장, 개인이 투자해서 하는 사업장 같으면 이런 사소한 문제 갖고 끝까지 이렇게 근 반년씩, 1년씩 싸움이 납니까? 안 납니다. 이게 현장에 라인을 세우는 작업 같았으면 정말 빨리 끝났을 거예요. 전부 다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박사ㆍ석사만 30명씩 있습니다. 왜 갖다 놨겠습니까? 여기서 연구를 하고 지원하고 해서 경기도의 과학 발전시키자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 갖고 고소ㆍ고발한다. 이 인원 많지도 않은 57명이 한 식구가 못 된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570명, 5,700명인 데도 한 식구가 되죠. 우리 원장님 이력을 보니까 현대전자 출신이더군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박남식 위원 그리고 본부장님은 하이닉스 출신이시고요. 거기 조합원만 6,000명 또 옆에 지팩코리아부터 시작해서 현대엔지니어링까지 합치면 한 1만 6,000~7,000명 되지 않습니까? 그런 데들도 노사관계 잘 맺고 가지 않습니까? 몇천 명씩 있는 데도. 이거 어떻게 사람 50몇 명 있는 데서 이럽니까? 참 답답한 문제고요. 아까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이 한 부분에도 보고 다시 얘기할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정말 도민한테, 우리 전체 국민들한테 창피한 생각을 가지세요. 최고의 지식이요, 최고의 석학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노사문제들 하나 못 풀어서 이것이 도의회 행정감사 때, 도의회 보고 때 이렇게 계속 나온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소위 그러니까, 혹자들이 그러죠. 임자 없는 돈 갖다가 연구하니까 이따위로 싸움박질하고 있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면 안 되죠. 우리 경기도의 과학을 위해서 정말로 고생한다는 소리를 들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서로서로 정말 무엇이 잘못됐나를 까놓고 얘기해서 빨리 하나가 돼서 정말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한솥밥, 한 식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러한 제도가 장착돼야 되지 않겠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서로 고소ㆍ고발을 하고 “이거 나도 취하할 게 너 이거 들어줘라.”, “내가 취하할게 너 이거 들어라.”, “너부터 취하해라.” 생전 답 안 나오죠. 또 여기 상급단체 문제가 이렇게 걸리고 그랬습니다마는 현재는요, 상급단체 없이도 노동조합 결성이 가능합니다. 또 어느 단체에 가 있든 간에 이것이 기업별 노조가 되고 이렇게 되면, 물론 선별화될 수 있겠지만 실제 거기 사업장의 위원장이 어떤 이념과 사상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바뀌는 게 노사관이에요. 그렇게끔 같이 가야죠. 제 아무리 강성 위원장도 사측이 하기에 따라서 바뀌는 거고 제 아무리 조합에서 인정 못 받는 위원장도 사측이 얼마만큼 조합한테 힘을 실어주고 같이 갈 수 있느냐에 따라서 거긴 튼튼한 겁니다. 어느 조직이고 노사 간이 돈독하게 가는 데가 유능한 조직이지 이렇게 돼버리면, 지금 모든 게 행정감사부터 포커스가 여기에 대해서 질문하고 “무엇을 도와드려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우리나라 발전 비전이 어떻습니까?” 해야 될 부분이 이놈의 노사관계만 계속 이어진단 말입니다. 주목적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아까 장현국 위원이 지적했지만 문제가 전문행정인력이 없어서 노사관리를 정확하게 맺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좀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냐 했더니 대답들 다 하시고 안 바꿔놨단 말입니다. 소위 사측에 전문가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전부 다 별거 아니에요. 자격시비 이런 문제 회사가, 사측하고 노조하고 조금씩 양보하면 다 될 수 있는 부분들이고 서로 상급단체가 어디든 간에, 네가 어느 단체건 간에 내가 너하고만 같이 똘똘 뭉쳐 있으면 우리 한 식구다 이런 개념이 심어져 있으면 상급단체가 파업 지시하더라도 안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고 또 7월 1일부터 복수노조도 되고 전부 다 되는데 잘못하면 여기 복수노조 이원화되겠네요. 내가 보니까 지금 조합원이 31명인데 잘못하면 57명 중에 노동조합 또 하나 만들 수도 있겠어요. 이런 식이라면 사측이 좋아하는 노조 만들어서 노노 간에 싸움도 나겠죠. 그러면 안 되죠. 주목적이 연구입니다, 연구. 노사관계 불일치보다는 하나가 돼서, 또 누가 베풀어야 되느냐? 사측에서 서로 베풀고 타협하다 보면 노측도 오게 되어 있어요. 서로 상충되니까 그럽니다. 상극되니까 그래요. 상충과 상극을 하지 마시고 상생이 될 수 있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료요청한 부분도 있고 이따가 보고 추가질문 때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정말로 한심하고 제가 볼 때는 왜 이렇게까지 갔는지 답답할 뿐이고 정말 연구하시는 분들, 배석하신 분들 죄송하지만 연구분야에 오랫동안 있어서 고집들이 세서 이렇게 가시는 건지 도대체 타협의 점이 없다. 제발 좀 타협의 꼭짓점을 찾아주시기 바라겠어요. 과학이 답이 없다더니 여긴 도대체 노사관계에도 답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지 마시고 정말 건전한 노사관계 맺을 수 있게끔 서로 마음을 비우시고 대화를 충분히 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따 궁금한 것은 추가질문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박남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고철기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행정감사 이후에 저희 위원들이 문제제기하고 중재에 서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이게 다 나노소자특화팹센터하고 정말 애정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그런 표현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고철기 원장님께서 제대로 수긍하시고 이런 부분들을 의회와 좀 소통하면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갔으면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 같아서 유감스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사실확인부터 좀 하겠습니다. 지금 1월 5일 날 수원시장에게 보낸 공문을 제가 지금 2건을 보니까 하나는 노동조합설립신고서 시정명령 요청하고 노동조합결의사항 시정명령 요청이네요. 이거는 노동조합 설립하는 부분하고 노동조합에서 총회를 통해서 의결한 사항을 시정하라는 수원시장의 권한사항에 대해서 공문을 제기한 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이건 받으셨어요? 수원시장한테 그 결과서를 받으셨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직 못 받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당연히 아직 못 받으셨을 거고. 그러면 이 시정명령 요청서를 기반으로 고용노동부 수원지청에 1월 11일 날 제목이 행정관청 괄호 열고 수원시청입니다. “행정관청(수원시청) 시정명령 결과 참고 요청”이라고 했는데 결과는 아직 안 나온 것 아닙니까? 이것만 첨부하신 것 아니에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시정명령을 해 달라라고 수원시장에게 요구한 이 공문을 이쪽에 첨부해서 요청한 거죠, 수원지청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결과물은 없는 거고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상태에서는 어떠한 근거를 제가 볼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행정관청이 됐든 뭐 어디가 됐건 여기에 대한 결과물은 아직 없는 거죠? 고용노동부 수원지청에서도 결과물을 아직 못 받으신 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수원지청이나 수원시청으로부터 아직 결과물을 못 받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아직 유효한 게 뭐죠? 행정관서의 어떤 명령이나 권고나 중재나 이런 건 유효한 근거는 뭡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현재는 중재 노력이 저번주에 성공하지 못했고요. 그다음에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그런 와중에 저희가 노동조합과 사측이랑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건 이겁니다. 주문사항,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결정서 예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한 번 읽어드렸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요. 공적문서로써 아직 유효한 것은 이것밖에 없는 거죠?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러니까 저희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정확한 제가 법……. 협의 중지한다는 걸 받은 적이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이게 사건번호 경기2010 조정 38 해 가지고 노동조합 위원장이 이상무네요. 사용자 대표이사 고철기로 해서 결정서가 있는데 제가 다시 한 번 좀……. 여기서 제기한, 그러니까 시정명령을 해 달라 그다음에 이 시정명령 해 달라는 그 요청사항을 첨부해서 수원지청에 얘기한 이 내용이 이것하고 또 배치돼요. 왜 그러냐 하면 노동조합설립신고서가 잘못됐으니까 이걸 설립신고 처리를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 절차상의 하자문제를 취하해 달라고 그랬습니다. 설립신고를 취하…….

○ 김영환 위원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니까 노동조합 설립이 정당하지 못하다는 거고 노동조합이 그래서 취하를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제가 정확히 법적인……. 저희가 요구하는 건 절차상에 하자 문제가 있었으니까 그 문제를 취하하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 그게 저희 센터의 입장입니다.

○ 김영환 위원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면 노동조합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법적인 하자가, 예를 들면 사용자 입장에서 노동조합 대표로 있거나, 그렇죠? 노동조합 예를 들면 총회를 여는데 그 법적, 절차적 민주성이 담보가 안 되면 절차적 하자가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그 결정도 총회 결정서로 인정될 수 없는 거고. 그런 사안들을 지금 시정해 달라 수원에 얘기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고철기 원장님이 하신 내용이 지방노동위원회에 결정서에 다 포함, 있어요. 그때 한번 읽어드렸는데 잘 이해를 다시 못 하신 것 같아서. 지금 결정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사용자, 그러니까 원장님께서는 교섭을 거부하고 있는 그때 정당한 사유로 노동조합이 기존의 기업별 단위의 노동조합에서 산업별 노동조합, 그럼 민주노총이죠. 산하지부 조직형태로 변경하는 절차에서 총회 권고기간의 위반, 권한 없는 자의 총회 소집, 진행 등의 중대한 하자가 있어서 교섭 당사자 적격 확인을 전제로 한 교섭 거부가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라는 게 노동위원회가 바라본 고철기 원장님이 주장하신 바입니다, 그게.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런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다시 수원시청에 요구한 이 시정명령 신청서와 똑같이 되는 거죠. 반면 노동조합은 여기 쭉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쪽 결정문을 다시 한 번 읽어드리면 “이와 같이 노동조합 총회 결의사항에 대하여 다툼이 있을 시에 민사소송 등 법적 쟁송절차를 통하여 효력 유무가 확정되거나 관할 행정관청의 시정명령이 있지 아니할 경우” 그러니까, 이게 신청하신 거죠? “소집공고기간의 부준수 등 절차적 하자가 있다 하더라도”,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바라본 건 바로 이 부분들입니다. 제가 그 다음 읽어드리는 부분, “모든 대의원이 참석하였고 거기서 다룬 안건의 상정에 관하여 어떠한 이의도 없었다면 그 대의원회의 결의는 유효함.” 이게 대법원 판례입니다. “등의 판결에 의거 해당 노동조합 내부적으로 조직형태 변경 절차상 하자에 대하여 이의 제기나 논란이 있지 아니하였으므로 당해 결의를 무효로 볼 수 없다 할 것이다. 따라서 노동조합의 가입신청서, 지부인준증 등 교섭 당사자에 대한 확인 자료를 제시하며 사용자에게 교섭을 요구할 경우에는 노동조합의 대표자 또는 노동조합으로부터 위임받은 자와의 단체교섭에 응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 내용을 좀 인지를 하셨습니까, 원장님 다시?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수원시장에게 보낸 이 요청서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구제신청을 고용노동부 수원지청에 한다거나 그전에도 경기지방노동위에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신청했다가 철회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기에는 상급단체를 가입할 때 절차상에 하자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문제를 대화를 통해서 조만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본연의 업무에 복귀해서 성과가 나도록 노동조합 문제는 빨리 하여튼 해결이 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게 유일한 근거라니까요? 정부기관의, 지방노동위원회, 경기지방노동위의 유일한 근거입니다. 왜 이대로 안 하세요? 네? 이런 걸 자꾸 발송하고 노조 설립 자체가 잘못됐다, 절차상 하자 있다, 노동조합 총회에서 결의된 게 무효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것은 지금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문을 정면으로 이행하지 않는 그런 행위이죠. 그 판단을 원장님께서 지금 하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추가적으로 질의를 하실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한 정말 원장님의 전환된 인식이 좀 필요하다, 상생의 자세를 좀 지니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하여튼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스럽고요. 하여튼 조만간에 좋은 대타협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추가질의 때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안산에 지역구를 둔 송한준 위원입니다. 김영환 위원님께서 좋은 얘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수원시청에 그렇게 내는 이유가 뭐였어요, 정확하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실은 상당히 오래전에 맨 처음에 이게 절차상에 하자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접수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것보다는 대화를 하기를 원했었는데 저희가 단체협상을 하는 중간에 11월쯤으로 기억이 나는데 11월쯤에 다시 고용노동부 수원지청에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을 냈습니다. 그 당시에는 단체협약이 진행되고 있는 중에. 그것에 대한 저희도 방어권 차원에서 했습니다.

○ 송한준 위원 지금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이 얘기했듯이 최종적으로 노동부에서 얘기한 안이 있어요. 그것대로 시행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계속 반복되는, 노사 간에 반복되는 그런 부분이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더라도 진도가 안 나가고 있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고 어떻든 노사문제는 아주 심각한 건데 진전이 없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좀 돌려서, 제가 기억하기에는 정확하게 행정감사 때 나노에 대한 전체적인 문제를 노사관계의 문제, 크게. 그다음에 조직관리의 문제 그다음에 행정력 부재에 대한 문제 이렇게 3개로 구분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오늘 역시 보더라도 노사관계의 문제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되리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노사관계의 문제도 전혀 진전이 안 돼 있고. 예를 들면 올해 같은 임금에 대한 부분은 지금 몇 % 올렸어요, 올해?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올해는 아직 안 올렸습니다.

○ 송한준 위원 노사관계가 임금교섭을 못 했나요, 아직?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아직 시작은 안 했는데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그 핵심적인 걸 묻는 게 아니라 임금교섭도 노사 간에 서로가 교섭을 해 나가야 되고 그런 부분인데 노사관계에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조직관리의 문제에 있어서도 실질적으로 그게 어쩔 수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과학기술 담당과장께서 감사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행정감사 때도 감사가 집행부의 과학기술 담당과장이 맞는 건지, 사실은. 그런 부분도 지적을 했어요. 그리고 행정력 부재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이 많은 얘기를 했지만 행정의 전문가가 좀 필요한데 아직도, 뭐 지금 하시는 분들이 못한다, 안 한다 그걸 논하기 전에 어떻든 우리가 학부를 졸업하거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행정학 전공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학부의 전공을 정해 놓는 이유가 뭡니까, 원장님?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자기 전공분야를 세분화해서 공부하라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전공분야를 세분화하는 건 그 과에서 다른 것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과 사회에 나가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게 생각합니다.

○ 송한준 위원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지금 하시는 분이 못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행정학이나 그렇지 않으면 조직을 관리해 본 사람이 이 업무를 맡았을 때 행정력 부재가 덜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했기 때문에 나노센터에다 우리가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전혀 변함없이 2011년도도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그렇게 진행하겠다, 똑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야, 행정감사 때나 이럴 때 위원들이 나노센터의 발전을 위해서 얘기를 했는데 하나도 수정이 안 됐구나.’ 이런 부분이 아쉬운 거예요. 그래서 다시 주문한다면 노사관계의 문제, 조직관리의 문제, 행정력 부재 세 가지의 틀에 대해서 나노센터나 원장님이 중심이 돼서 어떻게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라는 계획을, 정책을 육하원칙에 의해서 서류로 제출해 주세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노사관계 문제가 현안이 이렇게 쫙 되고 있는데 수원지청에 내고 뭐하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 나노는 노사관계를 올해는 이렇게 이렇게 운영하고 이렇게 대화를 해 나가겠다.” 이런 육하원칙에 의해서 정책을 얘기해 주고 조직관리 문제에 있어서도 지금 조직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 한번 다시 되새김하면서 해 주시고 행정력 부재에 대해서도 위원들이 자꾸 뭐 얘기한다고 그래서 그걸 갖다가 행정감사 때나 행정 업무보고 때 “네, 그렇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고 원장님께서 지금 행정능력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제도를 그냥 끌고 가겠다 그러면 끌고 가시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좀 문제가 있다 이러면 나는 분기별로 어떻게 어떻게 바꿔나가겠다 이런 걸 갖다가 육하원칙에 의해서 해 주십시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알겠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렇게 하시고 제가 이제 시간이 한 3분 남았으니까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팹활용 실적이 가동률이 얼마나 돼요, 1년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작년에 평균 50%가 조금 넘었습니다.

○ 송한준 위원 52.8%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자, 산업화가 이제 변화되면서 어떻든 업무보고라는 건 업무 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싶어서 얘기를 합니다. 산업화가 이제 달라진단 말이에요, 사회 변화에 따라서. 그러면 장비의 수요도 달라질 수 있고 장비를 원하는 것도 달라질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후된 장비도 많이 생길 것이고. 이제 이런 변화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나노는 노후장비 관리계획 및 장비사용료 52%면 사실 큰 건 아니거든요, 제가 볼 때. 적어도 지금 정도 되면 60% 이상은 상회해야 될 때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 노후장비 관리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장비사용을 52.8%밖에 안 되니까 올해는 장비사용의 활성화를 어떻게 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하겠다라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고 있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가지고 계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송한준 위원 짧게 얘기해 주세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노후장비를 유지 보수하는 계획은 이미 지금 잡혀 있고요. 그다음에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라는 걸 국가기관으로서 협의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 범부처사업으로서 노후장비를 갖다가 새 장비로 전환하는 계획도 장기플랜을 계속 작년서부터 해서 지금 아직 정답은 안 나와 있지만 마련 중에 있습니다.

○ 송한준 위원 그런 부분도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사실 위원들이 우리 나노센터에 대해서 그만큼 관심이 있고 함께 하자라는 의미에서 얘기를 하는 거니까 그런 여러 가지 계획을 잡은 게 있으면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자료로 주든가 하시고.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어떻든 나노센터라는 게 경기도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산도 주고 함께한 거예요. 그리고 연구과제도 활성화를 시키고. 연구과제를 갖다가 기업화시킨 과제가 대표적인 게 뭐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현재는 없습니다.

○ 송한준 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현재는 없어요. 어떻든 늘 하는 얘기지만 과학이라는 건 아웃풋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면 도내 기업 과학기술정책에 기여한 사례가 있으면 아이디어를 좀 만들어 내야 돼요. 지금 사례가 없다고 얘기하셨잖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기술을 상업화한 건 없고요. 도내 기업을 위해서 저희가 지금까지 400억 정도의 국가 과제를 땄는데 이 중에 상당수의 기업이 도내에 소재한 산학연 기관으로 많이 펀드가 나갔습니다.

○ 송한준 위원 자,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향후 경기도의 도민들을 위한 대책이 뭐가 있는지.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나노센터에서 어떤 정책을 펼치는 데 있어서 도민에, 기업들에게 향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획도 고민을 해서 알려주시고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질문 때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더 심각하게 다시 한 번 강조를 드린다면, 이게 다 나왔던 얘기입니다. 노사관계의 문제, 조직관리의 문제 그다음에 행정력 부재에 대한 부분을 아까 제가 전자에서 얘기했던 그 세 가지의 큰 단락으로 해서 육하원칙에 의해서 자료로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위원장 김기선 다음에 민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민경원 위원입니다. 고철기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제가 보도자료를 본 기억에 의하자면 지난해 나노센터 이용실적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보도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100억 원은 안 넘었고요. 저희가 현금으로 서비스 받고 이런 것들은 50억이 넘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산학연의 태양광이나 LED 개발하는 과제수행을 전체 400억가량의 과제수행을 하다 보니까 그런 실적 그것도 금전화하고 그다음에 다른 유사기관과 같이 하는 것까지 합치면 대략 75억에서 한 80억가량 됩니다. 그런데 100억가량으로 왜 넘었다고 그랬는지는…….

○ 민경원 위원 그러면 보도자료가 약간 오버해서 나온 보도자료인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계직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에게 개별설명)

죄송합니다. 누적을, 신문기사는 누적이라고 얘기했답니다. 작년 한 해만 아니고.

○ 민경원 위원 그전에 쭉 이어온 수입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는 말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민경원 위원 그러면 해마다 이용수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민경원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여쭤보냐 하면 어쨌든 나노센터의 이용수입이 해마다 늘어나고 또 작년에 이용수입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면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렇게 수입이 많은 만큼 우리 나노센터가 경기도민과 또 경기도의 나노기술 향상을 위해서 더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뜻에서, 그런 생각을 갖고 말씀을 드리고 여러 위원님들이 지금 계속 지적을 하셨다시피 노사 문제라든가 조직관리 문제, 행정력 부재 문제를 지적하듯이 이런 쪽의 신기술 또 고부가가치기술을 계속 나노센터에서 연구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지적이 작년 행감에 이어서 올해도 이렇게 말끔하게 아직도 개선책이 나오지 않았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 차원에서 제가 여쭤봤고요. 특히 나노센터에서는 첨단기술에 대한 전문가 양성 이 부분에도 중요한 마인드로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지금까지, 아까도 작년 행감 때 위원님들께서 고객만족도를 구체적으로 조사해 달라고 해서 조사한 바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센터가 조금 모범사례로 뽑혀 가지고 내일은 일본의 나노 관련 전문가들이 저희 센터를 오전에 방문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성과를 볼 때는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대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하여튼 그런 노사관계에 아무런 문제점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그와 병행해서 저희가 지금 팹서비스도 평균 20~30%씩 늘어나고 건수도 늘어나지만 이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도내 기업을 돕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나노센터가 현장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31페이지를 보면 고교생 전문교육프로그램, 산업연수프로그램 사업을 하고 계신데 어떤 방식으로 우리 고교생들을 교육을 하고 있는지 또 교육을 마친 후에는 이 학생들을 어떻게 사후관리를 하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존경하는 정상순 위원님께서도 사전 질의를 해 주셨던 건데요. 지금 대학생들은 취업이 안 되고 중소기업은 구직난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원인이 수요가 없는 곳에 공급이 많고 수요가 있는 자리에는 공급이 달리다 보니까 그 미스매치를 극복하기 위해서 실업계고등학생들을 실은 작년에 저희 예산에서 30명을 연수시켰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와 도교육청, 대기업 그다음에 첨단 유망기업이랑 전부 컨소시엄을 만들어 가지고 저희 센터에 지금 30명이 교육을 받았는데 그 30명 중 4명은 군대에 갔고요, 2명은 대학교 진학을 할 사람은 안 뽑았는데도 2명은 대학 진학을 했고요. 2명은 연수를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완료한 학생이 22명인데 그중에는 삼성LED, 삼성전기, 하이닉스 등 주로 대기업에 많이 취업이 됐고 그다음에 저희 입주기관이라든가 경기도 내에 있는 첨단산업기관에도 취업이 현재 19명이 돼 있고요. 3명은 대기 중인데 곧 취업이 다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00%가 취직이 되는데 고용노동부에서는 이걸 전국으로 확산하자, 그래서 인원을 한 300명 하면 어떻겠냐라는 의견이 나오는데 잘 아시다시피 저희 센터의 직원이 활용률도 장비가 저희가 200대가 넘는데 직원은 기술직이 한 40명 되다 보니까 핸들링 할 수 있는 맨 파워가 좀 적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리는 건 문제가 있고 하여튼 이러한 사업이 도내의 실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과 도내 기업의 인력난 수급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아울러서는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 민경원 위원 지금 현재 30명을 교육을 하고 계셨고 300명까지 확대는 못 하더라도, 여건상. 그러면 지금 현재 조건에서는 몇 명 선까지 확대할 수 있는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올해 현재 계획은 60명에…….

○ 민경원 위원 60명?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페이지에 작년에 행감 때도 제가 지적을 했는데 이사회 구성과 운영의 문제는 여러 위원님들도 다 같이 공감하는 문제입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방안을 제가 듣지를 못했는데 앞으로 이사회 구성 명단이라든가 운영방안에 대해서 올해 연말에 다시 한 번 이후 행감에 지적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갖고 계시면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행감 바로 이후 도와 협의해서 어떡하면 실제적으로 참석할 사람들이 이사로서 등재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건 실은 처음 지적받은 게 아니고 여러 번의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도와 교육과학기술부 그다음에 저희 당연직이사로 되어 있는 5개 대학, 5개 대학 중에 아주대학교 총장님은 여러 번 참석을 하셨었어요. 그래서 나머지 대학들도 다 어떻게 하든 부총장급으로 내린다든가 아니면 연구처장, 실제 계속해서 참여를 하실 분들 이러한 분들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는 도와 교과부 그리고 각 대학교들과 협의해서 더 이상 위원님들의 신경이 안 쓰이도록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이사회 구성과 운영이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나노센터에 기여를 하고 애정을 갖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는 그런 이사회 운영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뜻에서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 분들한테 나노센터에 대해서 질문을 받은 바로는 나노센터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인지를 못하고 있고 도대체 나노센터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물어오는 분들이 간혹 있었어요. 그래서 지난해 일궈낸 성과 중에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다가설 수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한두 가지 그 사례를 간략하게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첫 번째로는 저희가 태양전지를 재작년에 23%로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경신한 후에 현재는 30%가 넘어서 올 말까지 35% 정도가 된다면 전 세계 최고의 효율을 올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이러한 기술이 도내 기업에 상업화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잘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가 형광등을 쓰고 있는데 지금 이 안 사무실의 이런 것들이 추후에는, 형광등에는 수은이라는 환경오염물질이 있어서 이런 것을 전기세도 적고 유지보수가 적게 들어가는 LED조명으로 바꿔야 되는데 이러한 조명을 바꾸도록 하는데 일조를 기술적으로 하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전문인력 양성에 최대한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민경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상순 위원 부천 출신 정상순입니다. 산업연수프로그램 추진실적에서요. 직접 담당하시는 분이 어느 분이신가요? 그럼 담당하시는 분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속기를 위해서 직과 성명을 얘기하시고 답변해 주세요.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나노공정본부장인 이종근입니다.

○ 정상순 위원 제가 왜 담당하시는 분을 나오시라고 했냐하면요, 고철기 원장님이 다 하시니까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요. 통계수치가. 그래서 담당하시는 분한테 직접 물어보려고 합니다.

추진실적이 2010년에 30명 모집했었죠?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 정상순 위원 조금 전에 원장님께서는 대학진학이 4명 했어요. 2명하고. 그리고 군 입대가 2명 했고요. 맞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 정상순 위원 그리고 중간에 연수 포기는 몇 개월 정도 하다 포기한 겁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2달 반 정도 하고서 포기했습니다. 한 사람은 해외출국 때문에 중도에 그만뒀고요. 한 사람은 적성에 문제가 있어서 적응을 못해서 중도에 포기를 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지금 예산이 경기도청하고 교육청하고 지원받아서 하는 겁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경기도교육청이죠?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경기도교육청입니다.

○ 정상순 위원 주로 여기에 수련생들이 수원 쪽에 있는 학생들만 통계수치로 나와 있습니다.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작년도에는 시범운영이었기 때문에 일단 학생들이 다니기가 쉬워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처음 시범운영 기간에는 수원시내에 있는 7개 교와 협약을 맺고 시작했고요. 올해부터는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금년에 보니까 또 금년에도 거의 수원 쪽에, 지역이 부천이나 광명 이쪽에, 북부 쪽에는 거리가 멀어서 안 된다고 내용이 나왔는데 그게 맞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 경기도에서 예산을 줘서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기숙사 정도는 확보해서 정말 나노팹소자에서 연수생들이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렇게 진행해야 된다고 합니다.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정상순 위원 그리고요. 지금 고등학생들이 3개월 교육하고 있죠?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3개월은 작년 시범운영 때 3개월입니다. 지금 올해부터는 그 기간을 연장해서 한 1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교육시키고 있는, 연수생 전담하는 인력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지금 전담인력이 없어서 올해 예산에 전담인력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여기에 보면 250만 원 2인 해서 12개월 되어 있고 전체 예산이 거의 교육비로 다 들어가네요?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리고 이 학생들이 연수기간에 100만 원 소정의 직급을 받죠?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거기에 교육비도 다 포함되어 있고 교통비 다 포함되어 있어요.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그걸 빼고 난 다음에 실제로 가져갈 수 있는 수당은 어느 정도 됩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한 70여만 원 됩니다.

○ 정상순 위원 70만 원이요?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 정상순 위원 학생들이 계속 연수받으면서 이거에 대해서 불만이 없으시던가요?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저희들이 시범운영을 끝내고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교육내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워했습니다. 단지 아직 휴게실이라든지 이런 어떤 부대설비에 대해서 좀 문제를, 아직 그게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시범운영 기간이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완벽하게 갖춰지질 않았는데 올해 3월 2일부터 올해 1기가 시작됩니다. 1기부터는 많은 개선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교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정상순 위원 시범내용이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 계획했던 대로 해서 학생들이 앞으로 계속 1기, 2기 나갈 텐데 이 부분들이 학교에서 실제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좋은 평가들이 나오면 좋은데 안 좋았을 경우에는 그래도 경기도에서, 나노팹소자에서 하는 연수생들 아닙니까?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정말 심사숙고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 정상순 위원 지금 보면 70만 원 정도 가져가는데 이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학교에서 직급을 70만 원 받아가면서 학교에 혜택주는 것은 주로 뭐가 있습니까? 3개월 동안 실습기간에.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학교에서는 없습니다.

○ 정상순 위원 전혀 없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런데 상반기 지금 모집하는 경우에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이 학생들이 보통 교과과정을 필수적으로 수업일수를 맞춰야 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야간수업이나 아니면 주말에 추가수업 운영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그러면 취업이 보장됐을 때 거기에서 직장에 가면 초급 급여가 어느 정도 책정된 걸로 되어 있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지금 대기업인 경우는 한 2,600~2,700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협약 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 정상순 위원 금년에 하고자 하는 것은 60명이죠?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60명입니다.

○ 정상순 위원 60명인데 1기생은 수원이나 가까운 데 하지만 2기생들은 예산을 좀 확보하더라도 경기북부 쪽에 그리고 수원하고 멀리 있는 곳들 열악한 쪽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정보산업고등학교의 학생들 선발해서 운영을 했으면 합니다.

○ 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정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용 위원님 본질의 안 하셨는데 하시겠습니까?

○ 김종용 위원 안 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그러면 추가질의 김영환 위원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고철기 원장님 다시 한 번 좀. 간단한 것부터 확인만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정관 보고 있는데요. 정관에 당연직이사로 서울대 총장, 성균관대 총장, 아주대 총장, 한양대 총장, 경희대 총장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고요. 해임할 경우에는 2/3 이상 찬성으로 장관 승인. 여기서 장관이라 하면?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교육과학기술부.

○ 김영환 위원 교과부장관입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혹시 여러 번 지적하셨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장관 승인을 받기 위한 공문서를 발송하거나 교과부, 그 이전에 몇 번이나 보내셨어요, 교과부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먼저 교과부에 보내기 전에 부총장이나 연구처장들이 왔을 때 이걸 “급을 내리시죠.” 그랬을 때 이분들이 그거를 제대로 못하시는 것 같아요.

○ 김영환 위원 아니, 이건 이사회이지 않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김영환 위원 이사회에서 이 안건이 혹시 논의는 되셨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작년 초에 논의됐다가 부결됐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아주대 총장님은 자주 오신다고 그랬는데 다른 총장님 출석률은 어떠신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주대 총장님을 제외하고는 근자에 와서는 다른 총장님들은 참석 안 하십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이게 형식상 이사회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과부에 이사회에서 다시 재논의를 하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인 이사회 내용이 돼야 되는데 총장님들이 다 빠져버리면 그 내용이 실제로 잘 다뤄지겠습니까? 그러면 “이사회의 절차는 이렇습니다.” 이사회에 다시 안건 부의하시고 총장님이 잘 못 오시니까 부총장님이나 실제 업무를 현장에서 계속 이사회에 참여하면서 나노특화팹센터를 같이 활동하실 분을 하십시다라고 이사장님께서 이사회에 건의를 하시고 그 절차적 수순을 계속 밟아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과학기술과장님도 참여를 하시고 그러니까. 여러 번 지적이 됐는데 이렇게 자꾸 막히면 안 되지 않습니까? 실제 참여도 안 하시고, 우리 민경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총장님이 참여 안 하시고 대타로 참여하시고 수당 받아가시면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 내용이 돼야 되는데. 정관에는 이렇습니다. 대리참석이 여기는 규정이 없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대리참석이 당연직이사의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 김영환 위원 정관 몇 조에 그렇게 되어 있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

○ 김영환 위원 이거는 시간에서 좀 빼주셨으면 좋겠는데.

○ 위원장 김기선 하세요.

○ 김영환 위원 없는데요, 제가 보니까. 몇 조에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15조2항에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가 지명하는 대리인에게 좋습니다. 이 부분은 여하튼 원장님께서 해결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고등학생 산업연수 31페이지 존경하는 정상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것도 경기도……. 고용노동부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자. 예산이 얼마나 지원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하튼 지금 수행하고 있는 것은 경기도교육청하고 경기도가 예산 지원을 통해서 나노특화팹센터가 그 업무를 위탁받아서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정상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런 교육프로그램들이 체계화되고 프로그램화되고 이렇게 되는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그러니까 석 달 계속 이렇게 교육지원프로그램들이 이어지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소외되고 있는 북부 친구들이 이쪽에 와서 실제 교육연수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뭔가 지원요건들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수원지역에서 오는 아이들도 좋지만 특히 북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소외된 아이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친구들이 통학도 멀고 우리가 교통비를 지급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을 위한 뭔가 기숙사위탁도 좀 단기간 필요하고요. 경기도기술학교 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기숙사를 일정 부분 공실들이 있다면 그걸 활용하는 부분이나, 여기서 바로 짓는 것은 장기적인 어떤 계획이 따라야 되기 때문에 경기도기술학교 기숙사를 보충해서라도 그 아이들이 수원지역 내에 들어와서 이쪽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강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애초에 고민이 그러니까 수원시만 하는 것은 이게 지금 도와 도교육청 사업인데 적합하지 않으니까 교통문제는 하여튼 학생들이 어차피 해결을, 저희가 도와줄 수가 있으면 다행지만 현재 통근버스도 없는 상황에서 할 수가 없고 기숙사 문제를 여러 번 해봤는데 워낙 장기간이니까. 저희가 대학생들도 인턴사원 하면 그런 걸 해줘야 되는데 지금 저희가 장기간이니까, 한 일주일 정도면 부탁을 해볼 텐데 장기간이니까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어떤 방안이 생기면, 저희 현재는 북부학생이라고 안 받는 건 아닙니다. 그 학생들이 오기가 어려운 거지 저희는 전부 다 열려 있는 상태고요. 그렇지만 학생들이 편하게 올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숙사 문제라든가 아니면 적어도 교통문제가 어떻게 됐으면, 교통문제는 또 광교지역이 교통문제가 좀 나쁘지 않습니까? 자가용 없으면 오기도 어렵고. 그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도와 협의하거나 아니면 여러 차원의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또 하나 방법이 우리가 임대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기서 수익도 발생하는데 공공기관의 성격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공실이 생기면, 그러니까 계약이 만료되고 기업이 예를 들면 본인의 이익을 쫓아서 나갈 때 그런 공간들을 좀 리모델링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니면 옆에 융기원 같은 경우는 서울대생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거기는 넘쳐날 것 같은데 이런 것을 조금 더 전체적인 입장에서 경기도 실업률이, 청년실업률이 1등입니다, 1등. 그런 측면을 고려해 보면 그런 공적영역을 좀 확대해서, 우리가 임대사업을 좀 포기하더라도 아이들 취업지원에 애를 쓰셨으면 좋겠다. 여러 가지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시고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위원장으로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현재 도청 파견근무 직원이 누구죠? 지금 현재 근무하시는 분이?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현재는 안 나와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그럼 교과부에서 나와 계신 분이 누구시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교과부에서도 안 나와 있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안 나와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잠깐만 과학기술과장님 앞으로 좀 나오시죠.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과학기술과장 이부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전임자한테 나노의 행정감사에 대한 인수를 좀 얘기를 들으셨습니까? 인수인계할 때.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네, 일부 들었습니다. 또 위원장님께서도 저한테 하실 말씀도 있고 해서 얘기는 들었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오늘 업무보고가 행정감사 때 똑같은 얘기가 나왔습니다. 답답하기 한이 없습니다. 어떻게 조치를 하시겠습니까?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지금 노사문제도 있고 조직관리 문제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글쎄 이게 이제 저희 도뿐만 아니라 정부부처인 교과부가 관련이 되어 있어서 그런데 이 부분은 제가 윗분께 보고를 드리고 그다음에 원장님도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개선하시겠다고 얘기를 하는 만큼 저도 도 차원에서 협의를 해서 총장이 대리하는 이사 문제 그다음에 노사가 화합하지 않은 그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되도록 저도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이제 말로만 개선한다 또 아니면 하겠다고, 지금 현재 먼저 행정감사 이후에, 11월 16일 이후에도 노사문제도 계속 우리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하나도 이행이 안 되셨어요. 이사회 문제도 하나도 이행이 안 되셨어요. 그다음에 행정에 대한 공백 이 문제도 하나도 지금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장님한테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이런 식으로 한다 그러면 추경도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추경 반영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 예산심의를 안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이렇게 경기도가 관리해서 되겠습니까? 우리 위원들은 시간낭비해가면서 그 많은 행정감사 시간에 밤늦도록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해결사항을 얘기해 주고 많이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업무보고 시간에 하나도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앞으로 해나가겠다고 또 얘기를 했습니다. 과장님, 이건 분명히 지사께도 보고를 하시고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우리 의회에서는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추경, 앞으로 예산심의 하나도 안 하겠다. 나노특화팹센터에 대해서는 조치가 있지 않는 한은 우리 의회에서 전혀 인정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리십시오. 알겠습니까?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들어가세요. 어쨌든 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행정감사 때도 많은 지적을 해주셨고 대안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또 오늘도 똑같은 얘기로 2시간 가깝게 지금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답변으로 일괄되고 이런 상황에서 과연 우리가 뭘 기대하고 우리가 의회에서 시간을 할애해서 행정감사 업무보고를 받겠습니까? 정말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고철기 대표를 비롯한 나노특화팹센터의 임직원들께서는 분명히 아셔야 됩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남식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부분이 아주 피부에 닿습니다. 명심하시고 업무에 꼭 반영하셔서 빠른 시간 내에, 지금 3월 달 초에 바로 추경 있습니다. 추경 때 만약에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추경예산 전혀 우리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유념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면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회의중지)

(16시08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기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경기테크노파크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유현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 시에는 일반현황은 생략하시고 금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안녕하십니까?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문유현입니다. 존경하는 경제투자위원회 최기선 위원장님과 위원님……. 죄송합니다. 김기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신 자리에서 저희 경기테크노파크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취임한 지는 이제 갓 한 달이 좀 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제 소견을 담아서 보고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일러서 기존의 업무 연장선상하에서 보고드리고 다음 기회에 제 생각과 함께 담아서 보고드릴 것을 약속드리면서 오늘 보고를 갖고자 합니다. 특별히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제안해 주신 여러 고견들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서 저희 테크노파크의 중점 추진과제로 반영되도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자중 기획조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정환 행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강선 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에 따라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추진방향, 주요 업무사업 추진계획순으로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대해서는 익히 위원님들께서 다 아시는 사항이기 때문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참고로 9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보고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금년도 총 예산규모는 202억 6,700만 원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경기TP 자체예산 확보를 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는 80억 3,400만 원 그리고 경기도라든지 중앙정부, 안산시 등으로부터 수탁을 받아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규모는 122억 원 규모가 되겠습니다. 지출내용에 대해서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부터 2011년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익히 위원님들께서 아시는 바대로 경기테크노파크의 존재 이유는 경기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들 중소기업의 기술고도화, 신기술사업화를 통해서 지역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이런 일들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역혁신의 키워드라 할 수 있는 혁신주체로서의 중소기업, 대학이나 연구기관, 지원기관, 정부나 지자체 등 혁신주체들 간에 네트워크, 협력, 교류 이를 위한 시스템 어프로치(System Approach)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인식하에서 저희들의 테크노파크 기본방향 및 목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 경기 안산지역 지역기술혁신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서는 혁신주체들 간에 네트워킹, 아웃소싱, 정보자원 교류의 중심역할을 하고 셋째로서는 지역혁신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하오며 마지막으로 내부역량 강화 및 재정건전성 제고를 하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저희들은 경기테크노파크 중장기 비전 및 발전전략, VISION 2020이라고 합니다마는 그것을 수립해서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추진코자 하며 기회를 주신다면 나중에 준비되는 대로 별도 이 자리에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목표는 중복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중에 하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고도화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첫 번째로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입니다. 이는 저희들이 도내에 있는 주요 국공립연구기관이라든지 또 기술경영지원기관, 산학협력단, 과학기술관련 단체 등 총 52개 기관이 참여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15억 원을 가지고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서는 현장ㆍ중기애로기술지원, 시험분석 그리고 유관기관 간 연계지원을 통해서 중소기업 고도화를 지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의 목표는 300여 개 기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저희들이 25억 원의 사업을 가지고 총 501개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50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31건의 여러 가지 각종 지원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인증ㆍ경영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서는 Green-ALL 사업입니다. 이는 경기도에서 3억 원 예산을 받아서 녹색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녹색인증 취득 및 취득 후 지원 그리고 녹색산업의 육성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녹색인증 지원과 관련해서 상담이라든지 녹색인증 획득이라든지 녹색인증 비용지원 그리고 마케팅, 컨설팅 등의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아울러서 녹색산업 육성기반 조성을 위해서 각종 협의회 구성, 컨퍼런스, 심포지엄이라든지 워크숍 등 그리고 여러 가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수요를 조사하는 등의 활동을 하여 왔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들이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형 인증 획득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또한 경기도로부터 1억 1,000만 원을 가지고 이 분야에 대한 어떤 기술경영분야에 있어서의 인증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인증분야로서는 기술혁신, 시스템혁신, 친환경, 경영혁신, 제품혁신 등의 분야에 있어서 총 31개 인증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획득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저희들이 경기TP 내에 있는 기술이전ㆍ지식센터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경기기술이전센터의 경우는 기술공급자와 기술수요자 간에 기술이전 중개알선을 통해 공공R&D 성과물의 확산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특별히 기술거래 기관과 관련한 유관기관 간에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사업을 통해서 어떤 기술도입 희망기업이라든지 판매 기업이라든지 이런 기술수요에 대한 기술평가 그리고 기술이전설명회, 기술이전 중개ㆍ알선 그다음에 기술사업화 컨설팅 이런 등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주요실적에 대해서는 자료로써 대신하고 금년도의 경우에도 이러한 내용을 담아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경기지식센터 운영이 되겠습니다. 지식센터의 경우에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선행기술조사, 지식재산권 출원지원 그리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유망기업을 발굴해서 지역대표기관으로 육성하는 내용이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국내특허지원이라든지 해외특허지원 그리고 연구에 앞서서 필요로 하는 선행특허기술조사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 또한 저희들이 그동안 오랫동안 지식센터를 운영해 왔는데 이러한 경험이라든지 노하우를 살려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활성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경기도 혁신기관 네트워크 구심점의 역할을 하기 위한 지역혁신거점 육성사업입니다. 이는 금년도의 경우에 지식경제부로부터 9억 원, 경기도로부터 9억 원 총 18억 원 규모를 가지고 저희들이 지역혁신거점 육성과 관련한 연구개발이라든지 시험분석, 교육, 훈련, 창업보육 그다음에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산학연계 또한 거점에 필요한 여러 가지 각종 자원에 대한 DB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 활성화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익히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대로 저희 TP가 위치하고 있는 안산사이언스밸리 내에는 TP만이 아니라 반경 1㎞ 이내에 한양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각종 산학연의 중요한 혁신클러스터 주요기관들이 함께 집적해 있습니다. 이 기관들이 사실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내에 하나의 기술혁신클러스터로서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이걸 도 차원,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사이언스밸리를 정책적으로 육성 발전시키느냐가 무척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 TP에서는 앞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기본방안을 마련해서 위원님들께 보고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안산사이언스밸리가 단순하게 안산시에 인접해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 안산시 사업이 아닌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역혁신의 중심 거점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단지로서 발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앞으로 협조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기술 고도화를 위해 기술이전, 기술 지도ㆍ자문, 지적재산권 관리, 기술인증, 교육훈련 등 기업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패키지를 만들어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울러서 교류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외부 가용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아웃소싱 방안도 적극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경기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처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중앙정부 그리고 31개 기초지자체 간에 협력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서 명실상부한 지역혁신의 거점, 구심체 역할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아울러서 기업이나 대학, 연구기관, 기술지원기관 등의 혁신주체가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을 해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강한 조직으로서 경기TP가 명실상부한 지역혁신의 구심체역할, 거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테크노파크)

○ 위원장 김기선 문유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겠습니다.

○ 오세호 위원 원장님, 평택 출신 오세호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경기테크노파크가 안산에 위치하고 있잖아요? 안산이면 서부벨트 식으로 해 가지고 시흥, 부천 그다음에 안산, 화성, 평택 이런 쪽으로 경기만을 끼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우리 경기TP에서도 실질적으로 경기만에 대한 해양에 관한 그런 어떠한 기술적인 문제나 아니면 또 전반적인 연구용역을 가지고 계신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먼저 오세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제가 바로 앞서 앞으로 경기테크노파크가 위치한 가칭 안산사이언스밸리 그것을 단순하게 그 지역만이 아니라 정말 집적하기 어려운 클러스터가 정말 거기에 형성이 돼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앞서 말씀드린 경기TP, 생산기술연구원, 전기연구원 그다음에 시험원 그다음에 그 바로 옆에는 한국해양연구원 그다음에 농어촌개발공사가 하고 있는 농어촌연구원까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그 지역 내에 고도로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주변지역과 연계해서 그 필요로 하는 각종 정책이라든지 기술자문이라든지 앞서 말씀드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모멘텀으로서의 그 지역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 한다면 결국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시화호를 비롯한 경기 평택, 안성 그다음에 오산, 시화 이런 곳과 함께 연계해서 발전시킬 것을 구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따로 용역사업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지난해에 다행히 안산사이언스밸리 발전방안에 대한 용역 연구를 한 바 있습니다. 내용은 부족하지만 그걸 토대로 해서 말씀해 주신 대로 어떻게 하면 크게는 경기지역, 좀 더 작게 본다면 서남부 경기지역과 연계한, 결국은 안산사이언스밸리 발전구상에 대해서 좀 더 저희들의 생각을 모아서 발전시키고 그 결과를 가지고 위원님들께 건의드리고 가능하다면 경기도 사업으로만이 아니라 국가사업으로서 발전이 돼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하나의 단추를 끼고자 하는 욕심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세호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서 우리 경기도가 해안을 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수도권 지역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해양문제에 관해서는 특히 평택항을 끼고 있지만 그런 문제에 관해서는 좀 소외시되지 않았나 하는 그런 본 위원의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경기TP가 위치한 곳이 안산 쪽이고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 집행부에서 경기만에 대한 개발계획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마스터플랜만 갖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그런 것을 연구용역을 하여서 집행부에도 건의 좀 해 주시고 또 그다음에 우리 경기TP에서도 이러한 사업을 갖고 활성화를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다음은 업무보고 9페이지에 보면 경기도의 올해 사업관리에 대한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마이너스 2억, 약 400이 줄었습니다. 그렇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네.

○ 오세호 위원 그러면 예산증감률에서 마이너스 37.1% 해서 제일 많습니다. 마이너스 된 것 중에서. 이 이유는 뭡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사실은 이건 2억 줄었다고 그러지만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사업관리비로써 2억입니다. 다시 말해서 저희들이 수탁을 받음으로 인해 가지고 그것에 따른 오버헤드가 2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인 사업으로 본다면 사실 많이 줄었습니다. 우선 일례로 저희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가 기술닥터사업입니다. 또 제가 보고받기로도 그렇고 제가 파악한 바로도 이 사업만큼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고 중소기업에서 정말 환영, 높이 평가하는 사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다행히 경기도에서 지난해까지는 25억을 받아서 추진했는데 불행하게도 예산 사정상 금년에는 15억으로 좀 줄었습니다. 등등 하다 보니까 오버헤드 차원에서 이렇게 줄어든 것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경기도 내에 여러 가지 다른 여타 사업이 있고 그 우선순위에 따라서 정책적으로 결정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혹시 여유자금이라든가 있고 그러면 특별히 기술닥터사업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행히 과학기술개발과에서도 그 중요성을 알고 차기 추경에서는 꼭 반영하겠다는 구두의 약속도 저희들이 듣고는 있습니다.

○ 오세호 위원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이나 또 거기에 지역구를 가지신 송한준 위원님께서 경기TP에 대해서 상당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뭐 우리 경제투자위원회에 소속하신 위원님들도 다 애정을 갖고 있지만 이렇게 후발주자여서 예산 배정에서 광교테크노밸리는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실질적인 우리 경기TP는 적지 않나 하는 그런, 그래서 그것에 따른 불이익을 좀 받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 이하 모든 임직원분이 적극적인 사고경영을 가지셔서 이제는 여기에 있는 조감도처럼 이것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노력을 더욱더 배가를 부탁을 드리고요. 저희 경투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모든 대책이나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감사합니다.

○ 오세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오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문유현 원장님 새로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본부장님도 새로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얼른 현장에서 잘 우리 기업들과 적응하셔서 경기도 중소기업들이 정말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빨리 올라설 수 있게 도와주시고 그 혁신형 중소기업들로부터 좋은 일자리가 많이 탄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경기도 청년실업률이 16개 시도 중에 제일 높습니다. 예비 백수도 제일 높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우리의 미래 세대들이 자꾸 일자리 양극화, 중소기업들이 굉장히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속에서 좋은 일자리는 정말 좋은 중소기업을 통해서 나옵니다. 우리가 대기업은 사실은 지난 10년간 일자리가 100만 개나 줄어들었습니다. 대신에 중소기업들에서 이제 일자리가 탄생이 됐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중소기업들이 갈수록 어려운, 임금을 삭감함으로써 자신의 경쟁력을 그런 차원에서 높이는 건데,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나락으로 계속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면 또 세대 간으로 이게 부가 대물림 되고 자꾸 어려운 지경에 빠지게 되는데 그런 부분의 핵심은 바로 중소기업이 좋은 중소기업으로 많이 나와야 되고 그 많은 좋은 중소기업들이 많은 일자리를 또 창출해 내고 그 과정의 핵심에 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예산 심의 때 여하튼 도의회 경투위에서도 열심히 노력은 했습니다만 이미 편성 자체가 일단 집행부의 의지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후에 추경 과정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원장님이 제대로 일을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조건을 경기도에서부터 부여를 해 주는 것 이게 집행부의 일이고 그다음에 도의회는 그런 세세한 부분들을 격려하고 도와주고 이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도 김문수 지사님을 만나실 때 좋은 중소기업들을 많이 내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예산문제다 이런 부분을 많이 얘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가 예산 지원하는 게 일단 사업을 직접 출연금을 통해서 지원해 주는 것하고 그다음에 관리비, 운영비라고 그러나요? 운영비 출연금을 통해서 지원하는 건데 제가 예산서를 보면 경기도 사업관리비로 3억 4,600만 원 이게 맞나요? 실무자가 나오셔도 됩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으로 잡고 있는 건 그렇습니다. 그런데 수탁사업 규모가 어떠냐에 따라서 좀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경기도 기업지원사업이 총 12개 사업에 41억 정도 되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좀 어떤가요? 41억 4,500 정도 되는데. 전년도 비해서. 실무자 답변하셔도 됩니다.

○ 기획팀장 조성민 기획팀장 조성민입니다. 지금 사업관리비는 현재 경기도 사업에서 저희가 한 15% 정도 잡고 있고요. 전년 5억 5,000에서 3억 4,600 정도로 저희가 한 37% 정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사업들은 보면 경기도 지원사업비가 한 41억 정도 되고요. 전년도 55억 정도에서 많이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이 저희가 추경이라든지 정부사업을 수주하면서 매칭사업이라든지 확보가 수시로 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과학기술과랑 집행부랑 협력해서 많은 사업들을 수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원장님 잘 들으셨죠? 이후에 추경이나 하여튼 경기도 보조할 구멍들을 많이 만드셔야 되는 게 원장님 역할이십니다. 그리고 지금 기술닥터사업이랄지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이랄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이랄지 한 12개 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경기북부하고 남부하고 통계 좀 내보셨습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너무나 또 아픈 질문이시고 제가 아직 궁금했는데 파악하지 못한 사항입니다. 사실은 제가 업무를 보고 받고 또 여러 가지 파악하는 중에 경기테크노파크인데 혹시 안산테크노파크가 아닌지 또 여타 경기테크노파크로서의 여러 가지 해야 될 역할이 많은데 너무나 지역적으로 편중돼 있는 것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무척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고 나중에 과연 그 예산 배분이, 아니면 지원하는 중소기업들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는 한번 별도로 조사를 해서 나중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기술닥터사업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사실. 그리고 사실 인력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그런 부분을 해결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면 저쪽 파주까지 가기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리고 처리속도도 아마 왔다 갔다 하는 데, 저도 지하철로 출퇴근하지만 오늘은 3시간 걸렸습니다. 오늘 3시간 걸려서 출근했는데 왔다 갔다 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만큼 효율성도 떨어지고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고민을 해 주시고요. 여기 보육시설도 마찬가지고 아무래도 근거리가 좀 낫겠죠. 그다음에 지역혁신거점육성사업 같은 경우도 그렇고요. 전자상거래야 뭐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그런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도 저는 좋은 사업이라고 봐요. 이 부분도 아주 테크노파크에 어떻게 보면 수요와 공급을 유통시켜 주는 과정이잖아요? 그런 네트워크가 잘 돼, 촘촘히 짜져 있으면 중소기업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은 인터넷이나 수요조사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일정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데, 그래서 북부지원에 이 프로그램 이식들이 좀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기획을 좀 제대로 하셔 가지고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산업과 연계된 그런 세심한 배려들이 많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송한준 위원님이 또 지역이시고 그 지역에서 테크노파크를 무지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기회 있을 때마다 송한준 위원님 좀 많이 부르셔서 같이 교류하고 공유하고 이런 과정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고요. 아마 송한준 위원님도 테크노파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민경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먼저 원장님 취임과 우리 본부장님 취임을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경기테크노파크가 더욱 발전을 하리라고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날 우리 북부의 대진TP 업무보고를 저희들 상임위원회에서 받지 않는 걸로 그렇게 의견을 모아서 업무보고를 받지 않았습니다. 알고 계시죠, 원장님? 그 정도까지 오게 됨은 그동안 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북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정말 경기도가 노력을 하고 기대하는 만큼 의지를 보여주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그런 결과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우리 경기TP가 대진TP의 역할을 못하는 부분 그러한 북부, 우리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님이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북부지역까지도 우리 영세 중소기업들이나 아니면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같이 더욱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도 좀 드리고요.

최근 언론보도나 업무보고를 보니까 영세기업 지원과 또 녹색기업 지원에 대해서도 우리 경기테크노파크가 나서고 있다 또 적극 노력하겠다는 그런 말씀도 있으셨는데 여기 지금 내용을 보니까 구체적인 내용은 없어요. 그래서 원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아시는 데까지 영세기업 지원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할 것인지 그 계획하고 또 녹색성장산업 관련 기업에 대해서도 어떻게 지원할 계획을 갖고 계신지 간략하게나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사실 좀 어려운 질문이십니다만 앞서 제가 보고드린 대로 경기TP의 존재이유 자체가 중소기업 때문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개 많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이 소위 말하면 조건들이 있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이라든지 매칭펀드를 대야 된다라든지 최소한 연구인력이 몇 명 있다라든지 그러한 소위 문턱들이 있는데 저희 경기TP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전혀 문턱이 없이 아무라도 기술적인, 그 대신 초점은 기술이라는 데 아무래도 두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술적인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들의 경우에 있어서는 누구든지 경기TP에 접촉을 하면 저희들이 도와드릴 수 있는 모든 어떤 제도적인 장치가 됐든 수단이 됐든 통해서 하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사실 아까 김영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결국은 예산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발품을 팔아서 도와드릴 수 있는 건 도와드리되 거기에서 구체적으로 전문가를 연결시켜서 그분으로 하여금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지원하도록 할 때는 반드시 그분 수고료라든지 함께 돼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활동을 위한 최소한의 예산은 확보가 돼야 되겠다. 그러기만 한다면 그걸 통해서 저희들이 연결고리를 갖고 그 연결고리만 갖는다면 그 외에 대해서는, 다시 말해서는 전문가를 알선해 준다라든지 특허문제가 애로사항이 있다라든지 아니면 기술마케팅 문제가 있다라든지 하면 그러한 유사기능을 갖고 있는 경기지역 내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라든지 중소기업청이라든지 아니면 특허청이나 중기청이라든지 그런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기관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알선해 주고 연결시켜 준다면 결국은 그러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서 말씀드린 연결고리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품을 팔 수 있는 그러한 예산 정도는 있어야 되겠다. 그러면 그것만 해 준다면 저희들이 여러 개의 각종 제도적인 장치를 통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확한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두 번째는 녹색성장산업인데 이것은 제가 사실은 어떻게 육성을 해야 된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는 녹색인증,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녹색인증을 저희들이 획득하는 데 지원해 주게 되면 그걸로 인해 가지고 정부로부터 여러 가지 필요한 지원이라든지 사업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연결시켜 드리도록 하고 다만 부분적이긴 하지만 태양광 LED 밸류체인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그것은 저희들이 기획단계에 있어서 금년도에 3억이 배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경기도 지역 내에 모든 녹색사업을 육성할 수 있는 것이냐. 그건 아닙니다. 극히 부분적이지만 그러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중앙정부로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연고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그린빌딩제 사업군, 기업지원사업이라고 해서 경기도라든지 그리고 수원 삼성전자 이런 기관들이 해서 연간 10억 원 정도 규모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기획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저희들이 사업은 중앙정부의 절차를 거쳐 가지고 거기에서 평가돼서 저희들이 채택이 되면 그 사업도 추진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밖에 녹색 대상이라든지 그런 격려사업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무튼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원장님의 세세한 답변 감사하고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는 아까 원장님께서 설명,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정말 문턱 없이 기술적인 부분이나 여러 가지 사항에 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들, 영세 기업들이 우리 경기TP를 잘 활용하고 연결고리가 잘 이루어져서 정말 소신 있게 자기들의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일으켜 나갈 수 있도록 더 소극적인 부분보다는 적극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발품을 팔아서라도 적극적인 마인드로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경기TP가 해외진출을 위해서 해외기획단을 파견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맞죠, 원장님?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그러니까 해외, 예를 들어서 어떠한 투자설명회라든지 그럴 때 저희들이 독자적으로라기보다도 다른 여타 예를 들자면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납니다만 중앙정부에서 코트라라든지 그런 데서 했을 때 저희 관내 기업들과 함께 거기에 가서 설명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민경원 위원 아, 네. 최근에 중국으로 다녀오셨죠? 맞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게 맞습니까?

(「최근이 아니라 작년에 저희들이 10월 달에 중국에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그래서 어쨌든 초반부터 성과를 거두기는 어려움이 많겠지만 해외에 이런 개척단이 파견되므로 해서 정말 우리 경기도 내에 있는 기업들이 해외에 많이 진출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파견할 때 그런 걸 더 심혈을 기울이시고 파견 갔다 오셔서도 사후계획이 추가적으로 더 효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혹시 여기 파견하실 때 그 파견 절차나 아니면 선정 관련해서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과가 있으시면 성과도 간략하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기술본부장 최강선입니다. 민경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저희들이 별도의 사업비를 책정해 가지고 있지는 않고요. 그게 주로 중소기업지원센터가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별도 사업 꼭지에서 해외마케팅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테크노파크가 하는 사업들 중에서는 기술이전센터가 하는 것이 있고요. 그다음에 로봇사업 쪽에서도 세부 꼭지에서 해외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해외마케팅, 해외로드쇼가 있을 때에 지원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안산시가 저희한테 위탁한, 정보산업진흥센터에서 IT기술 관련해서 해외로드쇼 간 부분이 있고. 그래서 연간 4회 내지 5회 정도의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다 어떤 절차를 거치냐 하면 해당되는 사업범위에 대해서 사업공고를 내고요. 공고를 내서 거기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기업들을 선발합니다, 먼저. 선발한 다음에 그 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에다가 사업체 정보를 주고 그 사업체 정보를 가지고 대상 국가의 수요자에 대한 조사를 적어도 한 달 전부터 미리 매치메이킹을 위해서 사전조사를 시킨 다음에 현지에 가서는 상담을 원하는 바이어들이라든가 그런 분들하고의 상담을 통해서 해외진출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 성과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마는 미리 그렇게 준비를 하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통해서 현지에서 직접 거래계약을 하고 오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협력을 하기 위한 MOU를 하는 경우도 있고 또 투자의향이라든가 구매의향서를 교환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필요하시다면 별도로 자료를 작년도 사업에 대해서 준비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경원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의왕 출신 김종용 위원입니다. 원장님, 취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이게 지금 17쪽에 보면 기술닥터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3일 안에 방문해서 1 대 1로 현장애로사항 해결 원포인트 레슨 지원을 한다고 하셨는데 그 밑에 보면 교수님들이 273건 그다음에 연구원, 기술사, 컨설턴트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경기TP에 상주하는 인원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만약에 그 분야에서 어떤 교수님이 필요하다고 기업체에서 요청하는 겁니까, 아니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이쪽에서 선택해서 내보내야 되는 겁니까?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우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드리고 부족하면 본부장님께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들이 공고를 하게 되면 중소기업으로부터 기술 관련한 어떤 신청이, 애로사항이나 그런 것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것을 제대로 잘 기술을 해서 그 분야 전문가 3인을 저희들이 찾아서 그쪽에 추천을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3인 중에 가장 적합한 분을 택해서 그분을 통해서 기술지원 자문이라든가 현장애로기술 해결 그런 것을 하고요.

○ 김종용 위원 전문가가 직접 현장으로 나가는 거죠?

○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문유현 네, 그렇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을 죄송합니다마는 기술본부장님께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입니다. 김종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기술닥터사업 추진절차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연초에 한번 만 공고를 하고요. 사업설명회는 수시로 기업들이 모여 있는 데 가서 연중 필요하면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업설명회를.

○ 김종용 위원 신청서는 딱 한 번만 받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아니, 신청은 수시로 받고 있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있다는 것을 한 번만 공고를 해서는 기업들이 중간 중간에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잊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순회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천도 가고 성남도 가고 고양도 가고 이렇게 지역을 순회하면서 기술닥터사업이 어떠한 사업인지를 순회설명회를 해서 작년에도, 제가 지금 숫자를 기억 못하는데 많은 지자체들 또는 상공회의소라든가 기업들 모임 이런 데서 설명회를 했고요. 접수는 수시로 받습니다. 저희 직원한테 수시로 접수를 하는데 접수를 간략하게 한 장짜리로 해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다. 기업정보에 대한 연락처 정도만 보내주시면 바로 저희 직원이 회사 담당자한테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해서 문제점에 대해서 조금 더 상세하게 안 다음에 거기에 알맞은 전문가 3인을 추천해 드립니다. 전문가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저희들이 2년 동안 하면서 또는 테크노파크 그전에 하면서 구축했던 전문가 데이터베이스가 있고요. 또 상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퇴직기술자라든가 연구원, 대학교수 이런 분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그 데이터베이스는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요, 우리 담당직원이. 그래서 해당되는 분야의 전문가 3인을 그 기업에 추천해 드립니다. 이러 이런 분들이 계신데, 간단한 이력하고요. 추천을 해드리면 그 회사에서 보시고 그 세 분 중에서 한 분을 선택하게 되죠. 선택을 하면 저희 직원하고 그분하고 그 회사를 방문합니다. 방문해서 실제 문제점을 가지고 그 회사 분하고 상담을 해본 다음에 그 회사 분한테 전문가가 돌아온 다음에 문의를 해봅니다. “이분이면 되겠습니까?” 해서. 되겠다 그러면 그분으로 하고요. 좀 안 맞는 것 같다, 정확하게 안 맞는 것 같다 그러면 다시 추천을 해드립니다.

○ 김종용 위원 선택은 기업체에서 한단 얘기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만약에 전문가가 선택을 하게 되면 며칠 정도 기술지원을 하는 겁니까? 그 회사에서 습득할 때까지입니까, 아니면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겁니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경중에 따라 다른데요. 현장의 컨설팅을 통해서만 하는 그런 지원사업이 있고요. 사업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건 방문만 해서 하는 경우는 최대로 10회까지 방문을 할 수가 있고요. 기술컨설팅만 가지고 해결이 좀 어렵겠다고 하는 것은 방문했던 전문가가 기술지도계획서를 작성해서 다시 냅니다. 그래서 이건 좀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그래서 간단한 테스트라든가 아니면 간단한 시제품도 만들어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것들은 저희들 기술닥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평가를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것은 수차례의 방문 가지고 될 게 아니고 간단한 테스트, 실험 정도도 해야 되겠다고 인정이 되면 최대 6개월까지를 지도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지도하는 게 있고요. 어떤 경우는…….

○ 김종용 위원 최장이 6개월이라는 얘기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지난번에 저희가 경기TP 갔을 때 거기 입주해 있는 업체들도 좀 있더라고요. 그분들은 특허를 갖고 있는 분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기술력이 좀 부족할 때 경기TP에 위탁해서 그 안에서 연구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 건 자격기준 심사는 어떻게 합니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대상기업…….

○ 김종용 위원 그렇죠. 거기 입주할 수 있는 대상기업을 선정할 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테크노파크에 입주하는 기업들 선정을 말씀하시는 거죠?

○ 김종용 위원 네, 그렇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테크노파크에 입주할 자격심사는 다른 팀에서 하는데 제가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네, 간략하게 해주십시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테크노파크에 입주신청도 하는 양식이 따로 있습니다. 테크노파크이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이런 건 쓰면 안 되니까 저희들이 추구하는 기술분야하고 적합한지. 그래서 그 기술을 가지고 앞으로 사업전망이 좋은지. 그래서 그걸 평가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적합하지 않으면 입주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개는 입주신청하는 기업의 한 60% 정도만 입주를 하고요. 40% 정도는 계속 입주를 못하고, 테크노파크 입주취지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못하고…….

○ 김종용 위원 심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겁니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심사위원회가 구성돼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아, 거기서 자체평가를 하는 거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네, 발표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영닥터사업 같은 경우도 하나요, TP에서?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경영닥터는 저희가 알고 있기에는 중소기업지원센터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상순 위원 안녕하세요.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녹색산업 무한성장이요. 18쪽에 있는데요. 업체들 인증할 때 보편적으로 심사규정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입니다. 녹색인증은 정부에서 작년에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을 4월 달에 발효하면서요, 그 기준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녹색기술이나 녹색기업의 인증받기 위한 가장 큰 요소는 사실은 해당 분야의 기술이냐 아니냐가 가장 큰 요소로 되어 있는데 제가 그 자료는 지금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자세하게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주로 기술성 위주로 많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기술도 중요하지만 중소기업들의 환경이 녹색성장 그러면 항상 접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우리 회사가 녹색인증에, 뭐 기술적인 것이지만 실제 회사에 왔을 때 녹색성장의 인증을 받은 이유가 옥상에 녹색성장 좋은 조경 해 놓고 그리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고 그런 자전거 대수가 많다거나, 출퇴근하는 분들이요. 직장에 나오신 분들이. 그런 것도 심사기준에 들어가서 정말 얼마 전에 과학과장님이 진행했던 올레길이라든가 산업현장 중소기업에 연결된 도로를 만들어서 실제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고 하는 걸 해줘야지만 성장이 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좋으신 말씀인데 이게 이제 보니까 정부에서 3개 부처에서 인증을 해주는데 그게 기준을 아마 처음에 시작하면서는 기술위주로 구성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식경제부, 환경부 3개 부처인가가, 인증을 해줄 수 있는 정부부처가 3개 부처인데 구성된 심사요건에 보면 그렇게 위주로 되어 있어서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크게 보면 다 녹색분야인데 그렇게 한정을 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기회가 되면 건의도 하고 반영하는 것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 정상순 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스타기업은 어떻게 또 선정을 하는 겁니까? 스타기업 육성 19쪽에 나와 있는데요.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이건 특허분야에서 저희들이 하는데요. 특허청하고 저희들이 지식재산센터를 운영하면서 작지만 강한 특허를 가지고, 강한 특허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보면 크게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에 착안을 해서 기업들을 하나하나씩, 예를 들면 여기에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자세한 사업들이 많습니다. 특허출원비용을 지원한다든가 컨설팅만 지원한다든가 개별 기업에 대해서 특허맵을 제시한다든가 일부 마케팅 이래서 자잘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럴 게 아니라 정말로 기술력이 좋고 지재권을 앞으로 확보할 가능성이 많은 그런 기업이 있다 그러면 여기를 패키지로, 종합적으로 지원해서 글로벌기업으로 육성해 보자. 그래서 연간 5개 기업 정도만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기본은 좋은 지재권을 기존에 많이 확보하고 있거나 앞으로 그런 지재권을 많이 확보할 가능성이 있는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우량기업으로 키우기 위해서 종합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선정단계에서 지재권 문제에 많이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 정상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안산 그리고 부천, 시흥 이 지역에 열악한 중소기업도 많습니다. 잘해서 스타기업으로 육성해서 우리 서부권의 기업들이 잘되는 도시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정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한준 위원님 질의하실 사항 있으십니까?

○ 송한준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업무보고를 정확하게 들어야 되는데 운영위원회에 중요한 조례가 있어서 좀 내려갔다 왔습니다.

존경하는 김기선 위원장부터 많은 질문을 했을 거라고 예측하고요. 저는 새로 오신 원장님에 대해서 일단은 오신 거 축하드리고 그리고 중앙부처에 주로 있다가 오셨기 때문에 지자체가 그렇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고 계신 그런 정책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은 부분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김영환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확인만 좀 하려고 그럽니다. 다른 분이, 본부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26페이지 보면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이라고 5,000만 원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데 지금 5,000만 원 가지고 어느 정도 규모의 어느 정도 인력을 양성하는지에 대해서 조금 아시는 본부장님이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입니다. 방금 김영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 2011년도 계획은요, 이 5,000만 원이 경기도의 지원사업인데 이 사업을 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게 연간 12회 정도가 계획되어 있고요. 여기에서 교육 예상인원을 잡고 있는 것이 600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술분야는 약 8개 분야가 되는데 제가 지금 일일이 다 기억은 못합니다마는 예를 들면 자동차부품 관련 교육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테크노파크의 4대 분야와 관련되는 지능형로봇 관련 분야 교육이라든가 해서 산업현장에서, 그러니까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좀 차이가 있는 그런 교육들을 길게 하는 것은 한 10시간, 이틀에 걸쳐서 10시간까지 하고 짧게는 4시간 정도 이렇게 해서 12차례에 걸쳐서 600명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게 어느 정도 예산입니까? 600명 정도를 교육하는데 5,000만 원이라는 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주로 강사료하고 교재비가 소요되는 겁니다. 12차례 교육하는 것에 전부 다 합해서 5,000만 원 가지고 하겠다는 겁니다.

○ 김영환 위원 이런 기술인력들을 양성할 때 사실은 고도의 과정을 통해서 배출을 많이 시키는데 12번을 통해서, 제가 조금 의문시 되는 게 과연 그냥 이게 하나의 동향을 설명하거나 어떤 세부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기보다는 그 분야의 어떤 트렌드를 설명하거나 이 정도에 그치는지 아니면 정말 전문적으로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그런 전문인력들을 양성해서 배출시키는지를 제가 고민이 들어서 여쭙는 것이었습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간 가지고 전문인력을 어떤 스킬을 굉장히 높여서 보내는 것보다는 재교육차원이 강하고요. 방금 지적하신 바대로 관련 분야에 대한 동향, 최신 동향이라든가 정보 이런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최신의 어떤 현장에서의 경영기법, 현장관리기법 이런 것들을 합숙 또는 비합숙 하루 내지 이틀을 통해서 현장관리혁신이라든가 이런 교육들이 주로 되고요. 기술분야의 깊이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정도의 그런 교육은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경기테크노파크 설치ㆍ운영 조례에는 이 산업기술인력 양성사업이라는 게 어떤 교육사업으로 있나요, 사업목적 중에? 조례에 분명 있을 것 같은데.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테크노파크의 사업, 고유사업의 정관에는 교육사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이게 작년에는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갔습니까?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작년에도 경기도에서 5,000만 원 가지고 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 정도 사업으로 산업인력들을 재교육하고 현장의 수요에 맞게 하는 게 저는 조금 어렵지 않나. 그래서 이분들도 좀 강화를 하고 만약에 하루 이틀 재교육하고 그냥 보낼 거면 이게 정말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들을 중소기업들은 원하는데 제대로 교육 좀 받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매칭이 조금 돼야 될 것 같다. 설계도 필요하고요. 아무래도 한 달 이렇게 내보내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어느 정도 토요일ㆍ일요일을 이용해서 기업들과 MOU를 맺어서 그분들도 일한 것으로 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시켜준다랄지 어느 정도 아이디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산업인력 양성사업이라는 게. 그리고 별도의 예산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이 부분들 좀 현장밀착형으로 교육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로봇산업, 정상순 위원님 지역구도 사실은 로봇산업의 중점인데 IICC부분이 과학기술진흥원의 IICC하고 연계된 거죠?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그 사업입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그 사업 위탁을 받은 건가요?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정상순 위원님, 신경 써주셔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문 원장님 처음 부임하셔서 업무파악도 많이 해주시고 업무보고 잘해주셨는데 잘 경기TP를 운영해 주시고 산업기반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구자중 전문위원님, 거기 앉아 계시니까 감회가 새로우시죠?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우리 위원들의 염원을 담아서 경기테크노파크가 잘 발전할 수 있도록 실력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경기테크노파크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13개 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또한 이번 우리 상임위 회기 중에 의원발의 조례 5건을 심도 있게 심의해 주셨고 아주 의미 있는 임시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또한 업무보고 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은, 당부해 주신 말씀은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산회 전에 우리 위원님 여러분에게 3월 중 임시회의 일정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 23일 본회의 시에는 부부동반 등원하시는 것을 꼭 잊지 마시고 등원해 주시길 부탁의 말씀드리고요. 257회 임시회가 3월 4일 날 11시에 본회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3월 5일부터 7일까지는 휴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3월 8일 날은 저희 위원회에서 조례하고 추경예산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월 9일, 10일 날 도정과 교육행정 질문이 있는데 여기에 우리 위원님들 준비되신 위원들 계시면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원래 17일까지인데 우리 위원회가 17일 날 일정을 잡았습니다. 16일까지는 예산결산위원회 활동이 있기 때문에 휴회가 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세호 위원님께서 예결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3월 17일 날은 저희가 먼저 외투기업하고 약속한 대로 외국인투자기업 투자유치 및 효율적 관리방안에 대해서 세미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날 평택지역에 외투기업이 좀 많고 그렇기 때문에 오세호 위원님을 좌장으로 해서 발표자는 경기개발연구원의 김은경 부장을 저희가 일단 섭외를 했고요. 그다음에 대학교수는 아직 추천을 안 했습니다. 그다음에 외투기업협의회에 관련된 기업체에서 한 분이 나오셔서 발표를 하시고요. 토론자로는 오세호 위원님이 좌장을 맡아서 해주시고 그다음에 전태헌 실장께서 나오셔서 외투기업 관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토론해 주시는 것으로 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외투기업협의회에서 또 나오셔서 토론을 해주시는 걸로 해서 계획을 잡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부수적인 협의를 다시 한 번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해서 3월 17일 날 2시에 의회에서 세미나를 갖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날은 전부 우리 위원님들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실 수 있도록 사전에 일정을 좀 조율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3월 18일 날 10시에 본회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3월 28일서부터 30일까지는 저희가 연찬회를 수차 계획을 했다 못했는데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연찬회 계획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역시 우리 전문위원님과 또 양당 간사님 협의를 해서 연찬회 계획을 세워서 3월 28일~30일 2박 3일 동안 추진하는 계획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날 역시도 일정을 좀 비워두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3월 임시회 때 다시 뵙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4차 경제투자위원회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0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김기선김영환금종례김종용민경원박남식송한준오세영오세호이태순

장현국정기열정상순

○ 출석전문위원

이문선

○ 출석공무원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 기타참석자

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최양희부원장 전헌수연구개발본부장 박유근

기초연구실장 방영봉기획조정실장 조영준경영지원실장 유영민

ㆍ경기과학기술진흥원

원장 이원영전략기획실장 이연희경영지원실장 민형기

경기바이오센터장 전영중경기의약연구센터장 오좌섭

ㆍ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 고철기운영관리본부장 신기수나노공정본부장 이종근

패턴공정실장 강호관박막공정실장 성호근특성평가실장 박경호

소자개발1실장 박원규소자개발2실장 신찬수기획관리실장 안동구

운영지원실장 김대용재무실장 조동환

ㆍ경기테크노파크

원장 문유현기획조정본부장 구자중행정본부장 최정환

기술지원본부장 최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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