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회 경기도의회(임시회)
문화관광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1년 2월 18일(금)
장 소 : 문화관광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문화재단
- - 경기관광공사
-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 심사된안건
-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 경기문화재단
- - 경기관광공사
-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10시30분 개의)
○ 위원장 김광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기도의회 제256회 임시회 문화관광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 위원장 김광회입니다. 오늘 2011년도 업무보고 준비로 노고가 많으신 문화재단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1항은 2011년도 업무보고로 업무보고 순서는 경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 경기문화재단
- 경기관광공사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10시31분)
○ 위원장 김광회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업무보고 중 경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소관 사항을 일괄상정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영빈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권영빈입니다. 문화관광위원회 김광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오늘 2011년도 경기문화재단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업무보고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재단은 경기도 내 문화예술인의 창작역량 증진과 도민들의 문예활동지원,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전승과 보존을 이루어 가는데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박물관ㆍ미술관의 입장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재단은 도민 누구나 박물관과 미술관을 사랑방으로 생각하고 즐겨 찾을 수 있도록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 쇼핑몰 운영자의 마음자세로 도민들의 가장 가까운 편의시설로 자리매김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여러 위원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다시피 운영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어서 신규 사업조차 최소화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재단은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과 도내 문화예술인에게 신뢰받는 문화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기도 문화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저희들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깊은 애정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경기문화재단 주요 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광희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그다음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 겸 경기도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최효준 신임 경기도미술관장입니다.
(인 사)
김시업 실학박물관장입니다.
(인 사)
전종덕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백남준아트센터 이영철 관장은 2월 28일 자로 임기가 종료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관장이 복직하려는 대학에서 수업 관련 중요 회의가 있어서 오늘 부득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1년도 우리 재단의 주요업무를 배포해 드린 주요 업무보고 자료를 토대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순서는 첫째 현황, 둘째 비전과 중단기 전략, 셋째 주요 사업계획, 넷째 이사와 감사, 임원과 간부 현황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쪽입니다. 재단 현황은 설립목적 및 설립근거, 주요연혁, 기구와 인원, 재정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5쪽입니다. 설립목적은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의 계승과 지방문화예술의 진흥을 통해 경기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국제문화교류사업을 통해 국가 간의 상호 이해와 협력의 기틀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립근거는 문화예술진흥법과 경기도 문화예술진흥 조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7월 3일 출범하여 2001년에 기본재산 1,000억 원 조성을 달성하였으며 2008년 3월 1일 자로 경기도 박물관ㆍ미술관을 통합하여 운영 중입니다. 2008년 10월 8일 백남준아트센터의 개관을 시작으로 2009년 3월 1일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이 출범하였으며 동년 10월 말에 실학박물관과 경기창작센터를 개관하였습니다. 지난 2월 8일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우선추진대상으로 선정된 것도 주목할 만한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업무보고서 6쪽입니다. 기구 및 인원은 운영총괄 및 문예진흥 지원사업을 하는 사무처와 문화재 발굴사업을 하는 경기문화재연구원, 문화시설인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자박물관, 실학박물관,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등 1처 1원 5관 1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 수는 191명으로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7명과 문화예술 지원과 일반사무를 담당하는 문화행정직 47명, 각종 학술 및 문화시설 운영사업을 하는 학예연구직이 51명, 현장발굴 및 각종 위탁사업을 추진하는 계약직 86명이 각각 사무처 및 박물관ㆍ미술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와 현원이 다른 것은 2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신임 미술관장으로 인해 임원 1명이 증가해 있는 상태입니다.
업무보고서 7쪽입니다. 재정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재산은 도 출연금 1,037억 원과 문진기금 귀속금, 기본재산 적립금, 기부금을 합하여 총 1,215억 840만 8,000원이며 올해 수입과 지출예산은 560억 9,272만 6,000원으로 전년도보다 388억 8,875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로는 첫째 선사어린이박물관 건립이 종료됨에 따라서 200여억 원이 줄게 됐고 도의 세수감소에 따라 박물관ㆍ미술관에 대한 도 출연금이 대폭 감소되었고 지역 건설경기 악화로 인해서 경기문화재연구원의 사업수입 축소가 주된 요인이 되겠습니다. 박물관ㆍ미술관 등 재단 소속 문화기관에 편성된 출연금으로는 정상적인 사업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사업비는 필수사업과 상반기 중심으로 우선 편성하였으며 2011년 추경을 통해 추가예산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각 문화시설의 예산은 경기도박물관 36억 원, 경기도미술관 27억 원, 경기창작센터 13억 원, 도자박물관 25억 원, 백남준아트센터 28억 원, 실학박물관 22억 원,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17억 원입니다. 2011년 개관 예정인 어린이박물관 건립비를 포함하여 94억 원, 선사박물관도 건립비를 포함하여 116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주요사업 추진계획 및 실적보고 시 세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9쪽이 되겠습니다. 비전과 중단기 전략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1쪽입니다. 먼저 저희 재단의 비전은 경기도의 ‘꿈과 미와 힘’을 구현하여 신명나는 경기문화 창달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3대 목표는 경기문화자원의 발굴과 역량 강화, 문화예술의 창조적 에너지 확산, 융합과 창조의 경기문화 실현에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5대 전략과 20개 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략별 주요 과제의 첫 번째는 경기 문화의 위상정립 및 정체성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학연구를 강화하고 경기도 서원과 향교 활용 증대를 도모하며 경기도 정체성 관련 스토리노믹스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대표인물 발굴과 특화사업 및 경기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는 대표문화브랜드 개발 및 세계화입니다. 각 사업들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경기도가 살아 있는 경기도박물관, 뮤지엄파크의 중심 백남준시티 조성, 경기도 정신문화의 대중화와 실학의 재발견 그리고 우수한 도자문화 보급과 확산, 구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사박물관 운영 및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과제는 맞춤형 문화진흥 서비스 제공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경기 예술인을 위한 지원과 참여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재단의 주요 핵심사업이라 할 수 있는 공모지원사업의 선택과 집중 지원 강화와 도민에 대한 직접적 문화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네 번째 과제는 도민에게 다가가는 박물관ㆍ미술관입니다. 박물관ㆍ미술관을 참여와 체험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도민을 고객으로 섬기는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것이며 도내 예술대학, 공단 등과 연계하여 계층별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홍보마케팅 강화 및 경영 효율화입니다. 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문화상품 개발로 자립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또 문화멤버십을 활용한 도민 모두 후원자 되기 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기획전 등을 통한 펀드레이징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별첨자료 3쪽을 보시겠습니다. 재단의 올해 7대 중점사업은 별첨자료로 배포해 드린 것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중점사업은 경기문화아카데미 개설과 운영입니다. 경기문화아카데미는 기존 인문학 강좌와 차별화하여 경기도의 정체성에 대한 관심과 지역 애향심을 높이기 위한 역사ㆍ문화ㆍ예술 교육과정입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경기도의 밝은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창조적 신경기인을 양성코자 합니다. 두 번째 중점사업은 국내 유일의 세계적인 박물관이 될 선사박물관과 어린이박물관의 개관과 운영입니다. 석기시대와 인류진화 역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선사박물관의 개관을 통해 경기북부의 새로운 문화명소를 확보코자 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체험과학 학습을 제공할 어린이박물관의 개관을 통해 인근지역은 물론 경기도박물관과 백남준아트센터와 연계된 대표적인 가족체험형 문화공간이 될 것입니다. 세 번째 중점사업은 기존 경기도박물관을 경기도가 살아 있는 경기도박물관으로 새롭게 개혁하자는 것입니다.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경기도박물관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통시적 전시를 탈피하고 스토리텔링으로 꾸미는 역사문화 콘텐츠를 보강하고자 합니다.
별첨자료 4쪽을 보시겠습니다. 네 번째 중점사업으로는 가칭 백남준, 경기도로의 귀환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백남준 탄생 80주년, 2012년 7월이 되겠습니다. 이를 계기로 경기도와 백남준아트센터에 전 세계적인 관심집중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국제전시와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다섯 번째 중점사업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탄생 250주년을 준비하며, 2012년이 되겠습니다. 순암 안정복 선생 탄생 300주년과 맞물리는 2012년이 되겠습니다. 이 두 분의 탄생 250주년과 300주년을 준비하며 경기도 정신문화의 대중화와 실학의 재발견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전국에 산재한 다산 선생의 유품을 모아 전시하고 마재마을 스토리텔링화, 국제 다산포럼 등의 기념사업을 운영하여 다산에서 시작되는 경기문화의 대중화와 정체성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중점사업은 남한산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입니다. 남한산성은 지난 2월 8일 세계유산 등재 우선추진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종각 복원과 국제적 학술행사, 유네스코 총회 참여 등 사전작업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일곱 번째 중점사업은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의 지역활성화 프로그램 확대입니다.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의 주요 사업대상을 경기도예술인과 인근 예술대학뿐만 아니라 20여만 명의 반월ㆍ시화공단 근로자와 그 가족들로 확대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코자 합니다. 이를 위해 경기창작센터를 리모델링하여 공단 근로자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장소이자 경기예총 등 경기도 예술인을 위한 창조공간을 제공하고 경기도 예술인과 도민을 위한 예술센터, 예술빌리지 등 창조의 공간으로 혁신코자 합니다. 물론 예상되는 문제는 예산의 문제입니다. 하반기 추경을 목표로 해서 예산을 세우고자 합니다.
다시 업무보고자료 13쪽을 보시겠습니다. 2011년도 주요 사업계획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기관장들이 직접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위원장, 고개를 끄덕임)
감사합니다.
그러면 주요 사업계획 중 사무처의 사업과 현재 개관 준비 중에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의 업무에 대해서는 사무처장이, 경기문화재연구원과 경기도박물관 업무는 경기문화재연구원장이, 경기도미술관 및 경기창작센터 업무는 경기도미술관장이, 경기도자박물관 업무는 관장이 공석인 관계로 사무처장이, 백남준아트센터 업무는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을 대신해서 사무처장이, 실학박물관 업무는 실학박물관장이,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업무는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무처장 이광희 사무처장입니다. 지금부터 재단 사무처 2011년 사업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쪽을 보시겠습니다. 공모지원사업입니다. 다양한 지역문화예술 주체들의 문화예술활동과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우수예술 프로젝트를 지원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부터 공모지원사업 체계를 개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부터 동시대 예술의 신경향을 반영하는 예술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전례답습적인 공모지원사업을 차별화하고자 하며 지원금 정산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지역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코자 하는 사업으로써 고양, 부천, 안산 등 8개 시는 우리 재단과 지역문화재단이 지원금을 매칭하여 협력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수예술프로젝트 지원사업은 시각예술, 다원예술, 문학 등 3개 분야의 전문예술인과 단체들의 우수한 예술프로젝트와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은 경기도 내 공연장과 전문공연예술단체 간의 협력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12개 공연장과 14개 공연예술단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사업은 구도심, 전통시장, 공단, 재개발지역 등 지역커뮤니티와 연계해서 예술가가 거주하면서 협력적으로 공동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 및 조사사업은 공모지원사업의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평가와 경기도 문화예술실태 현장조사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들의 소요예산은 37억 800만 원입니다.
16쪽입니다. 문화나눔 확대 운영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문화예술 창조 모델을 개발하고 다양한 계층과 지역공동체의 문화예술경험과 참여기회를 확대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시니어와 주부, 근로자, 청소년 등으로 이어지는 각 세대와 계층의 특성을 감안하여 이들의 활동을 예전보다 확대 지원하는 세대별ㆍ계층별 문화향유기회 확대사업과 재능 기부를 하고자 하는 경기도 거주 예술인들과 소집단의 활동을 매개하고 사회공헌을 위한 연대활동을 지원해 주는 예술인 능력기부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문화가정과 마을, 도시 등의 커뮤니티와 예술활동을 연계해서 공동체 사회의 기반에 예술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커뮤니티와 예술 연계사업,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와 예산을 매칭해서 지역사회에 공공미술을 개선해 나가는 새로운 주문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화나눔 확대 운영사업의 총 소요예산은 7억 6,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지역특성화사업입니다. 도내 유ㆍ무형 자원 활용과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지역명소를 창조ㆍ거점화하려는 사업입니다. 대학생들의 문화기획활동을 지원하는 나도 문화기획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17쪽을 보시겠습니다. 도내 대학가를 대상으로 문화카페, 문화공작소 등 대학가에서의 특화된 문화공간 운영을 지원하는 대학가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문화명소 개발은 도내 유휴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필요한 기업과의 협력, 관련 전문가 네트워크 운영 등으로 문화공간을 조성하려는 사업입니다. 지역특성화사업 소요예산은 3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교도소, 군인, 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방과 후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사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의 역사와 전통문화, 현대예술 등 인문학 강의를 통해 경기도의 정체성과 애향심을 높이게 하는 경기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며 2010년도부터 계속되는 사업으로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사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5억 2,365만 원입니다.
18쪽을 보시겠습니다. 국제문화교류 네트워크 운영입니다. 국제기구, 해외 주요 문화예술기구와의 협력교류 등 국제기관 네트워크 확대와 동북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문가 교류프로젝트와 국제적 석학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 개최 등 해외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뉴욕과 LA에서 실시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경기도의 시각예술가를 참여토록 지원해 주는 사업을 전년도에 이어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8,300만 원입니다.
19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홍보 강화사업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재단의 국문과 영문 홈페이지 운영 및 온라인 홍보를 개선하고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수시로 업데이트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바일용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과 트위터 서비스를 강화하며 격월간으로 발행되는 경기문화나루 잡지를 계속 발간하며 QR코드를 활용한 경기문화나루 E-book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통합 재단의 각종 사업에 대한 홍보에도 적극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5억 8,242만 원입니다.
종합경영기능 개선사업입니다. 재단 소속 문화시설 간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업무 네트워킹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변화된 고객의 욕구 충족을 위해 고객만족 경영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사업입니다. 경영정보화 관리 및 운영은 현재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핸디시스템과 회계 및 인사, 자산관리, 평가시스템을 연동시켜 보다 효율적으로 경영정보를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고객관리 강화차원에서 고객지향적 업무체계를 확고히 수립하고 지역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도록 공연장과 연습실들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기문화멤버십은 도 내 공공문화시설들과 연계하여 경기도 대표 전시ㆍ교육ㆍ공연 프로그램 등 경기문화를 하나로 누릴 수 있는 통합멤버십제도를 구축해서 운영하고 안정적인 투자재원 확보를 위한 후원유치프로그램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해 갈 예정입니다. 또한 박물관ㆍ미술관 등 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을 개발해서 박물관과 미술관 등의 아트숍을 지원해 줌으로써 통합문화재단의 이미지 홍보와 함께 수익 창출도 도모하고자 합니다. 종합경영기능 개선사업의 예산은 7억 170만 원입니다.
다음은 문화예술 계기성사업입니다. 도와의 긴밀한 정책협조하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경기도를 소재로 하는 대중음악 등 경기도 대표문화 콘텐츠 개발과 언론연계 문화예술기획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화예술 활성화 기획발굴지원사업으로 공모지원사업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업들과 계기성 우수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재단에 상주하는 도 단위 문화예술단체의 운영을 지원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9억 6,902만 6,000원입니다. 이상 재단 사무처의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연구원장겸경기도박물관장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과 경기도박물관장을 겸임하고 있는 조유전입니다. 먼저 경기문화재연구원의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유적 학술조사 및 보존 사업입니다. 경기도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조사 및 연구와 발굴된 문화재의 과학적인 처리와 보존 관리 사업입니다. 도가 추진하는 문화재정비 복원 사업에 따른 학술발굴조사를 비롯해 도내 개발지역에 대한 매장문화재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발굴된 문화재를 과학적 처리를 통한 보존과 관리는 물론 외부 문화재 조사기관의 수습 문화재에 대한 보존처리를 용역 사업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45억 원입니다.
22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전통문화 연구 및 보존 전승 사업입니다. 경기문화의 개념을 정립하고 연구자료 축적을 통한 콘텐츠 기초소자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경기문화유산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경기마을조사와 31개 시군의 불천위 현황 조사를 하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기정신문화연구사업입니다. 한국지성사의 뿌리인 기호학의 위상을 정립하여 경기문화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기호학 인물 자료구축과 심포지엄 개최, 경기학 자문회의 운영, 서원ㆍ향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경기역사문화 현양 사업입니다. 경기 천년의 역사와 문화유산 연구 편찬, 체계적인 기록 수집사업으로 경기도 역사서 편찬과 1960년대 경기도 사료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3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유산 네트워킹 사업입니다. 문화유산 관련 학술회의 총괄지원,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하는 율곡 유적 탐방 등 지역인물 특화사업, 향토사연구회와 문화유산 답사 활동 지원 등 연계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4억 원입니다. 다음 경기문화 진흥 사업입니다. 영국대사 소장자료 연구 활용사업과 국립자연사박물관 유치사업으로 전년도에 이어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마틴 우든 주한 영국대사가 소장하고 있던 한국학 관련 자료를 디지털화 및 해제작업을 거쳐 경기학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화성시 공룡알 화석산지 일원에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 건립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는 한편 박물관 유치를 위한 홍보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 364만 4,000원입니다.
이상으로 경기문화재연구원의 2011년 사업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경기도박물관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4쪽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문화유산 발굴과 연구 사업입니다. 경기도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화성 소근산 인근 발굴유물의 정비와 보고서 발간작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1,750만 8,000원입니다. 다음 박물관 전시 운영 사업입니다. 2011년 토끼띠 해를 맞아 토끼띠전과 틈새 전시 위주로 상설전시를 운영할 계획이고 특별전시로 파주 심지원 묘역 출토복식을 중심으로 한 조선의 옷매무새전, 근대전환기 경기도의 사회문화적 특성을 소개하는 근대의 풍경 특별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7,980만 7,000원입니다.
25쪽을 보시겠습니다. 박물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전년도에 이어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984만 원입니다.
26쪽을 보시겠습니다. 도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 문화영화 상영, 문화공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9,550만 원입니다. 박물관 학술교류 사업입니다. 박물관 학술사업 결과를 정리하고 도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학술자료 정보를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500만 원입니다.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입니다. 도내 주요 종중 소장유물의 위탁과 기증을 유도하여 소장품을 확보하고 소장 유물의 디지털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7쪽을 보시겠습니다. 보존과학실 운영을 통해 유물의 안정적인 보존처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5,835만 7,000원입니다. 박물관 홍보마케팅입니다. 박물관 연보 발간과 상설전시 안내물 제작, 홈페이지 운영 등 종합홍보 사업과 문화자원봉사자 운영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7,008만 5,000원입니다. 편의시설 운영입니다. 박물관 이용객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고 박물관에 대한 재인식을 유도하기 위해 기념품점과 편의점, 식당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2억 9,280만 원으로 자체 판매수입으로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경기도박물관 사업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 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 1일 자로 경기도미술관장에 임명된 최효준입니다. 김광회 문화관광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첫 인사를 드리면서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의 2011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주요 업무보고서 28쪽입니다. 2011년 현대미술 기획전입니다. 현대미술의 주요 이슈를 아우르는 기획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새로운 담론을 창출하고자 합니다. 중동의 미술과 문화 전반을 고찰할 수 있는 아랍에미리트 연방의 샤르자의 미술전시를 기획 전시로 개최 운영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5,080만 원입니다. 소장품 전시입니다. 2010년에 수집한 신소장품의 전시를 통해 경기도미술관의 소장작품 수집결과에 대한 평가를 받고 새로운 수집정책 수립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소장품 전시는 상설전ㆍ준상설전과 신소장품 전시 등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8,376만 원입니다.
29쪽을 보시겠습니다. 커뮤니티 프로젝트입니다. 도민의 문화향수권을 신장하고 도내의 다양한 시설과 문화공간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미술관 소장품과 지역작가 작품을 공동 전시하는 함께하는 경기도미술관, 신진작가들의 실험적이고 진취적인 작품으로 특화한 프로젝트 갤러리, 다중집합 공공장소에 설치ㆍ운영하는 한뼘 갤러리, 미술관 앞 잔디마당에 설치한 컨테이너 라이브러리 등과 새로운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1,396만 원입니다. 미술관 교육ㆍ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미술관 진행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현대미술에 대한 전문교육인 경기 모마 렉처스, 미술관 특별행사 프로그램 등 3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4,960만 원입니다.
30쪽을 보시겠습니다. 소장품 수집ㆍ관리 및 자료실 운영입니다. 소장품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한 훈증소독, 작품복원 등 작품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미술관의 연구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교육수집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서 더욱 심화된 내용의 자료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9,212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홍보마케팅입니다. 전시 교육 등 미술관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도 제고와 미술관 내방객의 적극적인 참여기회를 확장시키기 위해 미술관의 홍보마케팅 기능을 크게 강화하고 문화자원봉사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7,470만 원입니다. 편의시설 운영입니다. 관람객이 미술관 관람 후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2010년 5월부터 아트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상품을 구비하여 판매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9,072만 원입니다.
31쪽을 보시겠습니다. 경기창작센터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레지던시 스튜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연간 약 60여 명의 예술가와 이론가의 창작ㆍ연구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근간으로 하는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입주작가에 대한 지도ㆍ조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다학제적이고 국제적인 교류사업 등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32쪽을 보시겠습니다. 연 1회 개최하는 오픈스튜디오와 연 6회로 예정되어 있는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7,888만 원입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중국의 롱마치 기관, 독일의 NGBK 기관 등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실험적이고 다각적인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국내외 작가들의 창작역량 강화와 다양한 담론을 생성할 계획입니다.
33쪽을 보시겠습니다. 지역협력 프로그램입니다. 지역 커뮤니티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에 기반한 예술적 실험을 실천하고 지역주민에게 동시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워크숍과 전시, 자료집 제작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6,750만 원입니다.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입주작가의 작업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과 대부도 내 지역학교, 선감어촌마을 등 지역기관을 연계한 교육프로그램과 공무원 연수와 산학연계 인턴십 등 대상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 프로그램 결과보고 전시와 자료집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557만 원입니다. 작품창고 프로그램입니다. 작품의 안전한 보관 및 운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술관과 연계하여 외부영향을 덜 받는 대형작품 중심으로 보관 프로그램을 수정ㆍ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미술관 수장고의 소장품 포화에 따라 현재까지 운영해온 작품창고의 작가임대형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미술관과 창작센터 자체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을 적국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380만 원입니다. 종합홍보 사업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경기창작센터에 대한 종합적 홍보를 국내외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창작센터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그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600만 원입니다. 저희 창작센터는 올해 전반적으로 2차 리모델링에 따른 사업방향의 조정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신규사업 아이템 개발, 기획 프로그램 개발 등에 적극 노력하여서 이 사업을 더욱더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관해서 위원님들의 지도와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무처장 이광희 경기도자박물관은 관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사무처장인 제가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서 35쪽이 되겠습니다. 박물관 전시ㆍ교육사업입니다. 2011년도 기획전으로는 근대도자 자료전과 광주 왕실도자기 명장전 등 2개의 전시를 기획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족ㆍ친구들과 함께하는 도자여행 등 박물관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도 전년도에 이어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3,000만 원입니다.
36쪽을 보시겠습니다. 소장품 수집 및 관리입니다. 소장 유물의 기록과 전산 등록 등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2,079만 6,000원입니다. 분원백자자료관 운영입니다. 조선백자 문화의 계승ㆍ발전의 주도적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4,985만 원입니다. 문화재 학술조사 사업입니다. 2010년도에 수탁해서 진행 중인 광주시 조선백자가마터 발굴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도자 관련 문화재 학술용역 수탁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5,000만 원으로 자체수입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37쪽입니다. 박물관 종합홍보사업으로 도자전문박물관으로서의 인지도를 적극 제고하고 관람객 유치에 기여하고자 홈페이지 개선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820만 원입니다. 중장기 부지활용 사업입니다. 박물관 미조성 부지에 토기의 공간 등 야외 유적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5억 6,71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자박물관 사업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다음은 백남준아트센터 사업계획도 계속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서 38쪽이 되겠습니다. 국제전시 사업입니다. 백남준아트센터 전시를 통해 아트센터의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백남준 상설전은 1960년대, 70년대 미디어와 대중문화의 발달, 백남준과 동시대 작가들의 활동과 지적담론을 새롭게 해석하여 전시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기획 프로젝트는 설치, 인터렉티비티, 미디어, 사운드 아트, 무용 등 여러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여 백남준의 유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산시키며 교육적인 목적과 연계한 전시 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 5,000만 원입니다. 유물 보존 및 아카이브 사업입니다. 백남준아트센터의 연구기능 확충사업으로 소장품 관리와 아카이브 구축, 도서관 운영 등을 2010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4,290만 원입니다.
업무보고서 39쪽입니다. 대중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참여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 아트센터 체험학습 프로그램, 현대예술 워크숍, 대중공연 프로젝트 등 퍼블릭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6,900만 원입니다.
40쪽을 보시겠습니다. 백남준학 및 국제공동연구사업입니다. 백남준 예술의 풍부한 연구 및 담론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백남준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국내외 인사들에 대한 인터뷰 프로젝트, 백남준의 예술세계에 대한 담론 생산을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 연 2회 한글판과 영문판 저널을 발간하는 학술지 발간사업, 국내외 연구자 네트워크를 통한 국제공동연구 단행본 출간사업과 2010년 시행했던 3개 전시의 합본 도록을 발간하는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1,700만 원입니다.
41쪽을 보시겠습니다. 홍보마케팅입니다. 자원봉사자를 적극 활용하여 도슨트와 작품안전관리를 병행하고 백남준아트센터의 행사와 역할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적인 아트센터로서의 입지를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4,000만 원입니다. 백남준 국제예술상입니다. 백남준 관련 연구를 촉진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백남준 정신을 계승하는 예술가와 이론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그들과 관련된 작품을 전시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2,572만 원입니다. 편의시설 운영사업입니다. 아트스토어 및 카페테리아를 운영하여 백남준아트센터 이용객에게 관람편의를 제공하고 수익성 있는 문화상품을 개발해 판매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1,000만 원이며 자체수입으로 충당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백남준아트센터 사업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실학박물관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서 42쪽입니다. 전시와 문화교육 사업입니다. 국내외 실학유물의 수집ㆍ전시를 통해 대중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사ㆍ문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경기실학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시회로 상반기에는 이익의 성호사설 세상 만물 새로 보기라는 주제를, 하반기에는 세계지도의 수용과 실학자들의 세계관을 조명하는 전시회를 계획할 예정입니다. 문화체험ㆍ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가족,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3,000여만 원입니다.
실학 학술연구 사업입니다. 실학 전문박물관으로서의 국제적인 위상을 정립하고 실학 관련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실학 관련 학술조사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실학연구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성호 세상 만물보기라는 주제와 세계지도를 주제로 하는 두 차례의 학술세미나를 전시회와 함께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실학분야의 원로교수들을 석좌교수로 위촉해서 학술연구를 활성화하고 대외적으로 실학연구기관으로서의 박물관 위상을 높이고 교육사업을 강화하겠습니다. 경기도 내 주요 실학자와 관련된 유적지를 문헌고증 및 현장답사를 통해 조사한 결과를 정리하여 1년에 한 권씩 조사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보다 심도 높은 실학연구의 성과를 쌓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실학 학술연구 사업의 총 소요예산은 1억 3,000여만 원입니다. 소장품 수집 및 관리사업입니다.
소장품 기증과 수집유물을 체계적인 분류와 과학적 관리 그리고 정보화를 위한 보존 및 공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유물기증에 대한 보답으로 기증 초상화 복제 등 기증유물의 번역 등 여러 가지를 출간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000만 원입니다.
홍보마케팅 사업입니다. 박물관 사업의 대외홍보 및 정보제공을 통한 위상을 제고하고 박물관 관람객 증대와 관람객과의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서 실학박물관 영문홈페이지를 개편하고 e-소식지를 발간하는 등 국내외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800여만 원입니다.
관람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박물관 인근에 앞에 다산정원을 조성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박물관 로비 이미지월 및 디지털 전시 안내시스템 등을 강화하는 등 관람환경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현재 다산정원 등 관람객 휴게공간 조성공사를 6월까지 완료해서 정식으로 오픈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3억 5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실학박물관의 주요사업 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입니다.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금년도 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서 45쪽입니다. 남한산성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남한산성 복원정비 사업은 2001년도부터 경기도 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 총 사업비는 586억 5,700만 원입니다. 사업은 성곽보수, 행궁복원, 행궁권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현황으로는 북문에서 동장대 구간 등 총 연장 2,587m의 성곽을 보수 정비하였으며 상궐과 좌전, 하궐을 복원 완료하였습니다. 행궁권역 내의 60건에 달하는 사유지를 보상하여 매수하였고 총 17가구가 이주 완료하였습니다.
2011년 추진계획으로는 연주봉 제5암문 해체보수와 옹성복원, 행궁 하궐 단청공사와 안내전시 공사, 행궁권역 전통공원 조성공사, 인화관 복원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남한산성 복원정비사업은 위탁사업으로 소요예산은 42억 5,100만 원입니다.
46쪽을 보시겠습니다. 문화재 안전관리 사업입니다. 문화재 순찰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서 체계적인 문화재 관리를 도모하고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을 연속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 2,286만 원입니다. 고품격 역사문화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역사, 문화, 자연이 조화된 고품격 문화유적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주민협력사업으로 남한산성 지킴이 제도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47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남한산성 내 주민들과 함께 산성 내 음식점 개선사업은 물론 지역행사 지원과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6,480만 원입니다. 문화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남한산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기획전과 홍보자료 배포, 풍류음악회와 무예시연 등 문화예술공연을 상설운영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1,845만 4,000원입니다. 역사ㆍ문화 교육사업입니다.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역사ㆍ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3,6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의 2011년 주요사업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사무처장 이광희 현재 문화재단에서는 용인의 경기도박물관 옆에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옆에 선사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건립사업은 사무처에서 담당하고 있어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보고서 48쪽입니다. 먼저 박물관 건립 추진현황입니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박물관을 건립ㆍ운영할 목적으로 2011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1년 6월까지 전시공사를 완료하고 7월 중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2011년도 건립 예산은 51억 9,698만 3,000원입니다. 개관기념 특별사업입니다. 개관기념식은 어린이와 함께 만들어 온 박물관에 대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어린이자문단과 가족, 경기도 내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을 초청해서 인형극, 야외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49쪽을 보시겠습니다. 개관 기념 기획전시를 통해 상설전시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특화된 아이템을 전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 개관 홍보를 위해 튼튼한 어린이, 인체대탐험, 이야기나라 등 전시실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며 개관준비사업으로 박물관 내외벽에 환경디자인과 키네틱 작품 설치, 수장고 설비를 위한 공사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2억 765만 원입니다. 어린이박물관 상설운영 사업입니다. 어린이박물관이 개관된 이후에 어린이에 관한 자료수집과 조사연구, 상설전시 프로그램 운영, 연령별ㆍ계층별 교육 프로그램과 주말음악회, 박물관 옥션 등 문화예술 공연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50쪽을 보시겠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네트워크 사업으로 어린이자문단과 문화자원봉사자를 운영하고 어린이동호회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신규 개관 박물관으로서의 국내외적인 인지도 확산을 위한 홍보마케팅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상설운영 사업의 소요예산은 3억 5,757만 3,000원입니다.
51쪽을 보시겠습니다. 다음은 전곡선사박물관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박물관 건립 추진현황입니다. 교육과 흥미, 체험이 공존하는 구석기 시대의 문화를 위주로 하는 전시 콘텐츠 구현을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선사박물관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2011년 1월에 건축공사와 전기공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5월 5일 개관을 목표로 제반공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1년도 건립예산은 94억 1,110만 7,000원입니다.
52쪽을 보시겠습니다. 개관기념사업입니다. 세계의 구석기 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와 스미스소니언 등 해외 유명박물관 소장유물 순회전시 등 특별전을 개최하며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개관기념 행사를 개최토록 하여 전곡선사박물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8억 3,490만 원입니다. 전시운영 사업은 신규 개관 박물관으로서 상설전시실과 고고학 체험실의 전시물 관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 제고에 적극 힘쓸 계획이며 소요예산은 5,736만 원입니다.
53쪽을 보시겠습니다.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선사박물관의 전시물을 활용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해서 관람객의 전시 이해 제고와 학교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사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2,825만 원입니다. 소장품 수집 및 관리사업입니다. 또따벨과 웨찌 복제유물 등 해외 유명박물관의 선사시대 체험교육용 복제유물을 구입하고 전곡리 구석기유적 출토유물과 소장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3,946만 1,000원입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어린이박물관과 전곡선사박물관의 2011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문화재단 대표 권영빈입니다. 지금까지 관련 기관장님들의 보고를 들으셨습니다. 자료 57쪽부터의 이사 및 감사, 임원 및 간부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광회 문화관광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저희 경기문화재단에 대하여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도 하시고 지도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주요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문화재단)
○ 위원장 김광회 권영빈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재백 위원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맨 마지막에 임원과 간부현황을 보시면 1월 31일 기준 미술관장과 박물관장이 공석으로 되어 있었는데 조금 전에 미술관장님은 부임을 하셨고 도자박물관장의 경우는 공개모집을 했는데 아홉 사람씩이나 이렇게 도자박물관장님, 모집공고 하신 적 없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없습니다.
○ 최재백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잘 몰랐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아마 도자재단 대표를 말씀하시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최재백 위원 아, 문화재단?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도자재단.
○ 최재백 위원 아, 도자재단.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지금 의회 내에서는 과거에 각 단체의 간부나 임원들에 대한 임용 때문에 지금도 서로 시시비비가 계속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최재백 위원 그런 점을 참조해서, 앞으로 어린이박물관이나 또 선사박물관 같은 데도 사람을 채용하시게 될 텐데 문화관광국 소관에서만큼은 그런 시시비비가 없도록 적임자를 뽑아서 운영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하나 드리겠고요. 어제 자연사박물관에 대해서 관광국장 얘기를 들었습니다. 얼마 전에 보도자료에 보면 강화도가 적격지다라고 했어요, 이미 97년도에. 확정이 됐다 이런 말씀도 있고 또 서울의 노원구나 전북 남원 이런 데서도 경쟁적으로 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정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에 대해서 2008년도부터 계속적으로 준비해오고 계시는데 다른 경쟁지역에 비해서 우리가 어떤 비교우위를 점하고 계신지, 어떤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이건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견해라고밖에 할 수 없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저희가 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기 위해서 경기도와 저희 문화재단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2010년도 제17차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총회 및 심포지엄도 개최를 했고 여러 자연사박물관, 프랑스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장님 등들을 모시고 심포지엄도 나눴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연환경에 가장 좋은 상태로 보관되어 있는 곳이 저희 경기도다 저는 그렇게 보고 접근성 문제에서는 서울보다는 좀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제일 유력한 후보로서 정부 쪽에서 거론됐다고 보는 것이 용산에 있는 국립박물관 내에 자연사박물관을 하나를 더 넣기로 얘기를 했는데…….
○ 최재백 위원 그러면 강화보다도 더 용산이…….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제 개인적으로는 용산이 가장 어려운 난적이다 생각을 했습니다마는 용산구 구역에서 국방부에서 반대하고 서울시가 반대를 해서 용산 미군기지가 철수된 지역에 대한 여러 의견과 견해가 다르기 때문에 용산지역에 자연사박물관이 들어가기는 현재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상황이 계속되는 한 경기도 화성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재백 위원 하여튼 준비를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어저께, 오늘 여기 좌석에도 미술품에 대한 자료를 주셨네요. 어제 관광국장님께 여쭸더니 앞으로는 소장품 구입에 대해서는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기획전이나 전시전으로 운영할 생각이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단체인 문화재단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어제 황성태 국장께서 어떤 의도로 말씀하셨는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문화재단에는 박물관, 미술관을 포함해서 향후 생기는 2개의 박물관까지 포함해서 8개의 박물관인데 세계 어디서든, 국내 어디서든 박물관, 미술관이 소장품 없이 운영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가 이해하기로는 어제 황성태 국장은 예산이 워낙 각박하니까, 사정이 어려우니까 금년 한 해는 소장품 없이 특별전, 기획전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물관, 미술관을 운영하는 한 소장품 없는 또 소장품 구입비가 없는 박물관, 미술관은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저희가 조사를 한 걸로는 타 기관의 소장품 수집비 현황을 본다 해도 지금 이건 저희하고 비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경우에 1년 유물구입비가 34억 원입니다, 2011년도 예산이. 예년 보면 다 35억 원, 39억 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의 경우에 보면 23억 원입니다.
○ 최재백 위원 좋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국립현대미술관도 31억 원입니다.
○ 최재백 위원 네, 좋고요. 담당국장 생각이 그런데 앞으로 그걸 어떻게 극복하실 건지 의지를 한번 말씀해 주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어떤 의도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좀 더 황 국장님과 만나서 의견도 나눠보고 하겠습니다만 다만 저희로서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기 때문에 많은 소장품 구입비를 할애하기가 어렵다. 고로 소장품을 구입하되 집중과 선택을 해야 된다 하는 점에서는 차이를 둬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양자 간에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최재백 위원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공통적인 사항인데 우리가 흔히 일천만 내방객 시대라고 이렇게 얘기들 하시죠. 그래서 외국인들이 머지않아서 일천만이 될 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일본인 이백만 이렇게 하다가 중국이 한 삼백만 이렇게, 일본을 앞지르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도 문화재단에, 아니면 박물관, 미술관에 평상시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볼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필요할 때 들어가 보면 작년에도 여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달라지지가 않았습니다. 또 앞으로 일천만의 관광객을 수용해야 되는 그리고 또 추세가 일본에서 중국으로 넘어가는, 동남아 쪽으로 넘어가는 이런 추세를 감안해서 거기에 적절한 홈페이지 관리가 되어야 될 것 같다 하는 주문을 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최재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욱희 위원 여주 출신 원욱희 위원입니다. 우리 권영빈 대표이사님하고는 작년도에 종합감사 시에 공적대화를 했고 오늘 업무보고와 더불어서 이렇게 뵈었습니다. 저는 우선 문화재단에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천이백만 도민이 함께하는 문화재단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작년도에 지적된 사항을 접목시켜서 이렇게 한번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무처장님이 하겠습니까, 누가, 두 분 중에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어떤 내용인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우리 사무처에 보면 공모사업을 비롯해서 다섯 가지 사업이 쭉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문화재단 총 예산의 약 65%에 해당되는 한 80억이라는 돈이 우리 천이백만 도민이 골고루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다. 이중에 보면 공모사항이라든가 또 문화나눔 확대 운영이라든가 그다음에 지역특성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사업이 과연 우리 천이백만 도민에게 골고루 갈 수 있는 어떠한 행정적인 절차와 그걸 공지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됐나 하는 것을 묻고 싶은데요. 우선적으로 지금 여러 가지 보면 예술단체라든가 개인이라든가 또한 다문화가족이라든가 이런 여러 분들이 참여를 하고 또 우리 문화재단의 혜택을 보려면 미리 1년 전부터 준비를 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신청 내지 모든 것이 참여를 해야 됩니다. 예컨대 우리 이사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우리 공모, 우리 공공부분의 공무원을 모집한다 할지라도 1년 전에 경기도에서는 총 몇백 명을 모집하고 우리 총무처에서는 얼마를 모집하고 국방부에서는 얼마를 모집하고 전부 다 계획이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약 65% 예산을 가진 이러한 것을 경기도민한테 주려면 이것도 역시 미리 최소한 1년 계획을 전부 다 해서 우리가 전부 다 알아야 된다. 그런데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은 제가 생각해 볼 때는 이것은 어떤 집안 잔치의 행사 내지 집안 잔치의 하나의 재단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 근무하는 분들은 거의 다가 고급두뇌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우리가 밑바닥부터 남녀노소, 단체, 노인 할 것 없이 전부 다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이런 부분을 시행해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원욱희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천이백만 도민들에게 골고루 다 나눠주기에는 저희 돈이 그렇게 많지 못하다 하는 점이 우선 있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러니까 천이백만 속에 여러 단체라든가 모임이나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분들이 골고루 알 수 있도록 되어야 된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게 해서 널리 알리는 데는 더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고 시기도 앞당겨서 하는 방법을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이것은 최소한 1년 전에, 금년도 2011년이라면 2010년에는 이런 부분을 전부 다 계획을 만들어서 최소한 우리 도민, 단체, 각 기관이 알 수 있도록 해서 이것을 다시금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좋은 말씀입니다.
○ 원욱희 위원 이런 부분이 바로 우리 문화재단이 할 일이고 또 문화재단의 존재가치가 있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러나 이게 해마다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1년 전에 공지하기는 힘들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해마다 하는 사업이라고 자꾸만 그런 식으로 해서 똑같은, 어떤 리모델링식으로 하면 안 된다. 뭔가는 바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창작활동도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공모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어떻든 우리가 많은 단체, 많은 기관,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그래야 그 단체가 발전되고 그 예술인이 발전할 수가 있는 기회가 옵니다. 내가 이런 사업을 하고 이런 사업 가지고서 신청을 했을 때 선정된다라고 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 그게 바로 발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제가 조사해본 결과는 거의 다가 아는 사람만 알고 있고 아는 단체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여가 빠지는 경우가 많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문화재단이 더욱 심기일전하셔서 진짜 이것은 우리 공공부문같이 확실하게, 투명성 있게 이렇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알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널리 알리고 더욱더 투명성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예를 들어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경기도의 공무원 모집을 함에 있어서 벌써 금년도 1월 달, 작년 12월에 우리 31개 시군에서 어느 자치단체는 몇 명을 모집하고 다 지금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공부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응시하는 겁니다. 바로 그런 방법으로 우리가 나가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지금 어려운 예산을 확보해서 그 예산을 쓸모 있고 아주 잘 쓸 수 있고 또 발전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하셔서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투명성 있게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알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원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대표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 문화예술이라는 예산이 마인드가 없이 보면 모두가 선심성으로 보이고 낭비성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이 문화예술 예산이 우리의 삶을 한걸음 업그레이드시킨다는 그런 차원의 눈으로 볼 때는 매우 중요하고 건물 하나 짓는 것보다도 이 예산이 더 확보되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문화예술을 보는 내 나름대로의 가치이고 철학입니다.
먼저 한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경기도언론인클럽,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문화원 경기도지회, 민예총 경기도지회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4조 공유재산 사용 면제 및 감면에 관한 조항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건 바로잡아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동의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 점을 가지고 이사회를 열어서 규정을 개정토록 했습니다만 1차 이사회에서 거기에 해당되는 분이 이사 중에 한 분이 계시는데 그쪽에서 좀 더 검토를 해야겠다고 해서 그 이사회에서 다음 이사회로 넘어왔습니다. 그 이사회가 2월 24일에 있게 됩니다. 거기에서 규정을 바꾸기로 서로 논의가 됐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건 법에 관한 문제기 때문에 운영의 묘를 살리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원욱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도민들에게 직접 우리 문화재단의 예산을 나눠주는, 그런 수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특히 그 문화나눔사업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는데 이번에 또 확대 운영할 그런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바람직스러운 그런 시책이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가 보통 소외계층을 위해서 여러 가지 행사들을 많이 치르는데 그것은 그야말로 단발에 그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라고 저는 늘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주민 커뮤니티 아트 지원, 직접 소외계층, 특히 다문화가정 같은 곳에 예산을 지원해서 자체적으로 행사를 하게 해서 참여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이런 사업들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또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특히 다문화가정을 정착시키는 데 어떤 사업보다도 크게 도움이 된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가 얼마 전에 경기다문화사랑연합회 쌀 전달식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나온 경기다문화사랑연합회에서 운영하는 합창단이 17명 정도 됐는데 각기 자기 고유의 의상을 입고 우리나라 노래를 한꺼번에 계속 부르는 모습을 제가 봤는데 굉장히 의미 있고 뜻깊게 봤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면 그런 데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 오늘 업무보고 받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경기문화나루를 발간하는데 요즘 집에 보면 홍수처럼 밀려오는 간행본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경기문화나루 발간물하고 또 관광공사에서 발간하는 GGI인가? GGI Tour인가 굉장히 저는 다른 발간물에 비해서 참 잘 만들었다 그런 생각을 갖는데 조금 아쉬운 것은 요즘처럼 바쁘고 또 홍수처럼 쏟아져오는 그런 발간물에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를 좀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다. 사진을 좀 많이 넣고 말은 좀 줄이고 꼭 필요한 말이 있다면 우리 사이트를 통해서 알리는 방법을 모색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제 생각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라고.
또 여기 보면 우리 경기도에서는 각종 경기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개발, 문화예술작품 개발, 경기를 대표하는 관광상품 개발 등 정말 많은 노력들을 하는데 본 위원이 늘 느끼는 것은 서로 이런 어떤 사업들이 각각 다른 부서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연관성을 가져야 되는 사업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연관성을 가지고 개발하고 또 홍보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문화관광국을 중심으로 산하기관이 좀 유기적으로 협조가 되어야 한다. 그런 협조체제를 한시적으로라도, 팀별로라도 좀 갖춰서 운영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이야기를 늘 했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 대표님께서 한 번 더 참고하셔 가지고 의견을 한번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경기도박물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정말 저는 참 긍정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많아서 제가 한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 수준 높은 전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전시행사를 통해서 폭넓은 문화를 우리 시민들께 되돌려주는 그런 사업들을 참 많이 해서 저는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것처럼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도 한번 제안드렸지만 할 수 있다면 테마별 전시를 하고 그 테마별 전시할 때마다 간단한 학습자료를 만들고 또 필요하다면 각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여러 전시공간들이 많지 않습니까? 연관시켜서 우리는 경기도기 때문에, 어찌 보면 우리가 리드하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그런 전시회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요.
이런 것들은 사실 다른 박물관에서도, 물론 이렇게 시민들을 직접 모셔다가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지만 다른 박물관에서도 좀 참고해서 좀 더 확대시켰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재백 위원님과 우리 대표님의 대화를 제가 들었는데 사실은 요즘 박물관이라는 게 옛날처럼 고가의 물건을 소장해서 그것을 전시하는 데 주안점을 둬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어느 정도 우리가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소장물, 전시물품이 있다면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께 접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박물관 운영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백남준아트센터의 도슨트 운영 이건 또 다른 박물관에서 같이 참고해서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지어질 어린이박물관은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지 않습니까? 전곡선사박물관 같은 경우는 사실은 첫 단추를 참 잘 끼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떤 상징성을 가지고 운영할지는 지금 업무보고에 아직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 부분도 경기도박물관의 운영에 모범사례를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서 박물관의 운영을 한층 높였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고 있는 도자박물관 있지 않습니까? 도자박물관이 있는데 이게 지금 특별한 사업도 없어서 우리 사무처장이 보고하는데 그냥 어렵게 어렵게 아주 간단하게 보고가 됐어요. 이게 지난번에 우리 경기도자박물관이 한국도자재단으로 무상임대, 그게 아직도 논의가 안 되고 계류 중에 있는데 이게 빨리 결정을 봤으면 좋겠어요. 이게 다시 한 번 안건을 심의해서 우리 위원들의 동의를 얻게 되면 빨리 해서 도자재단에 이걸 무상임대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이거 활성화해서 제대로 이걸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옳으신 말씀입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게 해야 되지 이걸 이대로 놔두는 것은 정말 직무유기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것을 빨리 해결을 봤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재구 위원 대표님 수고 많으시고요. 전년도에 직원들도 고생 많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도자재단 얘기를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최재백 위원님께서 올해 예산문제에 관한 내용 때문에 또 언급하셨는데 견해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우리 위원장님께서 보도한 것을 봤습니다. 소장품 예산에 관한 논란이 좀 있은 이후로 소장품 예산의 필요시 추경에 반영하겠다는 위원장님의 보도내용도 있어서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는 박물관의 생명은 어떻든 간에 내용물이 풍요롭지 못하면 아무리 외장을 잘 해놔도 그것은 생명력이 없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간에 전시된 유물이나 소장품 또 우리가 지금 보이고자 하는 그런 내용물들에 대한 확보 이것은 아주 필수적인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시대적으로 만약에 소멸되거나 없어지는 것들이 있다면 그런 것들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저는 위원장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특별히 요구하거나 대안을 갖고 계신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소장품 예산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거지요?
○ 류재구 위원 네, 그렇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소장품 예산이 삭감되었다 하고 어느 신문에서 보도가 되었고 그것이 마치 도의회 문화관광위원회의 책임인 양 보도가 된 점에 대해서는 제가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문광위원장님께 이미 그건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그 당시 신문보도가 나고서 즉각 드린 바가 있습니다. 왜 제가 사과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워낙 예산이 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각 박물관, 미술관이 사업을 벌이면서 우선 인건비 플러스 최소한의 사업을 하다 보니까 소장품은 예산에서 스스로들 자제를 해서 줄인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로서는 만약 이월금이 생긴다든지 또 추경이 생긴다면 그 후에 하반기에는 예산에 소장품 구입비를 최소한이라도 어떻게든 만들어야겠다 하는 그런 실정에 있었는데 아마 해당기자는 소장품 예산이 없다는 데만 주목을 하고서 보도를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똑같은 생각으로 저는 이월금에서든 또 저희 추경 1차든, 2차에서든 예산 확보를 해서 적게나마라도 어떻게든 명맥은 유지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예산 형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을 때도 평균 5억 원을 넘지를 못했습니다. 옛날에 경기도박물관이 도 사업소로 있을 때는 10억, 20억씩 예산을 편성했었는데 문화재단으로 넘어오면서부터는, 특히 소장품 구입에 대해서는 인색하게 지금 예산이 짜여지고 있는 것도 현실인 건 사실입니다. 워낙 예산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오는 불가피한 사정이라고 저는 이해를 합니다만 저희는 어떤 노력을 해서든 콘텐츠 없는 박물관, 미술관은 살아있을 수가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해서, 선택 집중을 해서 유물구입은 계속해서 할 거다라고 밝히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이와 더불어서 한 가지 제가 주문코자 합니다. 지금 우리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앞으로 예산이 확보되면 과거의 예를 들어서 가격을 결정하는 일이 오해를 할 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다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대표님께서는 누가 판단하더라도 적정한 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했다, 물품을 구입했다 이렇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들을 가지고 계신 거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심사위원회를 외부의 인원들로, 전문가들로 구성을 했고 많은 논란을 거쳐서 감정가를 책정하는 걸로 알고 있고 구입대상도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공정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쪽으로 더 독려코자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언론의 보도내용과 의회의 논란 여지가 있었던 내용들을 한두 가지 제가 사례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미술품 구입 문제에 관해서 미술관에서 계속해서 어떤 작품을 구입해야 되느냐, 어떻게 구입해야 되느냐라고 하는 방법상 논란을 가지고 논쟁한 게 상당히 많이 있었다고 제가 자료를 보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뿐만 아니라 경기도가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적 박물관, 전시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역사가 꼭, 이 소장품에 대해서 “아, 이게 지금 그때 잘 구입해서 소장되어 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이 선정되어야 한다. 이 문제를 주문코자 합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도자재단 소송 관련해서 지난해에 계속 얘기가 많이 있었잖아요. 부지에 말입니다. 그런데 그 부지에 관한 소송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거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작년도 수준에서 지금 변화는 없습니다.
○ 류재구 위원 현재 없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류재구 위원 대표님께서 좀 관심 갖고 소송이 패하지 않도록 그런 노력을 가지고 힘을 기울이셔야 될 거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류재구 위원 그다음에 전년도에 인사위원회 때문에 계속 논란이 많이 있었는데요. 인사위원회 구성이 어제 우리 국의 국장님께서 답변한 내용이 우리가 요구를 해도 우리 출연기관에서 잘 응하지 않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지금 대표님께서는 우리 출연기관 전체에 문제가 없도록 다 해결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문화재단의 인사위원회의 장을 대표가 맡고 있느냐, 지금도 그렇다 이 말씀입니까?
○ 류재구 위원 아니, 그런 얘기가 아니고요. 인사위원회 구성요소에 내부자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들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지적이 전년도에 계속 있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인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소관별로 그 문제에 대해서 공정하게 인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적 구성을 좀 바꿔야 된다. 보완해야 된다 그런 얘기. 특히 외부인사를 일정량 넣어야 된다고 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말입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난번 인사위원회에 대한 문제제기를 문광위원회에서 제기해서 인사위원장을 제가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하다가 그때 지적된 사항이 있어 저는 인사위원장에서 물러났습니다. 물러났고 사무처장이 인사위원장을 맡고 있고 기존에 이미 저희는 관계 변호사하고, 관계 노무사하고 그리고 도청 과장님까지 해서 외부인사가 상당히 들어와 있다고 저는 보는데 더 많은 외부인사가 필요한지는 좀 더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다음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박물관을 만들고 사실 이제 하드웨어를 각자 만들어 놓은 다음에 관객들, 다시 말하면 볼거리를 찾아서 아니면 역사를 알기 위해서 내방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찾아가는 예술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는 역사에 대한 우리 청소년들의 자긍심을 키워주는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있는 것을 그냥 보는 것뿐만 아니라 이것을 자랑거리로 삼을 수 있고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키워가는 데에 있어서 동력이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최소한 경기도에 있는 학교 학생들에게라도 지금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 앞으로 발굴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을 인식시키고 이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만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선사박물관과 어린이박물관이 개관하면 더 적극적으로 관계 교육청과 학교하고 연대를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류재구 위원 저는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회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안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어린이박물관이 7월 달에 개관을 하나요? 개관을 얼마 앞두지 않고 있는데 한 가지 당부드리고자 하는 게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 같은 경우는 대상이 대부분 다 어린이들이잖아요. 그런데 모든 시설들도 마찬가지지만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더라도 사고의 위험성은 항상 안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저번에 방문해서 공사현장을 봤을 때 그때는 재질이라든가 아니면 유해물질 그런 것에 대해서 주로 저희들이 얘기를 나누고 왔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아니라 끝마무리를, 공사나 시설 그런 마무리를 지을 때 하나의 모서리라도, 어른들도 사고의 위험성은 항상 안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기구라든가 그런 마무리 작업, 아주 작은 사사로운 그런 부분에도 신경을 더 한번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항상 행감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야간개장에 대한 올해 실효성이라든가 작년까지 진행했던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장단점에 대해서 혹시 파악하고 계신 게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동안에 여론조사도 했고 나름대로 연장의 성과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측면, 긍정적인 측면 다 분석을 한 게 있습니다만 우선 저는 관람객 증대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작년 말, 금년같이 아주 혹한기에는 무리해서 개관을 연장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도 한 시간씩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봄이 되면 더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특히 도심 내부에 있는, 용인지역에 있는 특히 백남준아트센터나 어린이박물관이나 도 박물관의 경우에는 퇴근 후에 자녀들을 데리고 와서 박물관을 관람하고 함께 놀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써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더 홍보도 하고 더 재미난 프로그램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더 적극적으로 연장개장에 따르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합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올해도 야간개장을 계속 유지해 나가실 계획이신 거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탄력성 있게, 융통성 있게 운영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나 아무리 좋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지역주민들이 모르시면 방법이 없거든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주 가까이 있는 저희 수원지역에도 모르시는 분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제가 야간개장을 했다, 아니면 경기도박물관이 무료로 지금 운영하고 있다라고 얘기했을 때 그걸 알고 계신 분들을 저는 사실상 죄송하지만 한 명도 만나지를 못했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까?
○ 안혜영 위원 네. 그렇다고 하면 홍보에 대한 미흡한 부분들이 아직까지는 많이 있지 않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적극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런 부분들을 만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면, 온라인상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학교에 약간의 홍보성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주변 지역에 있는 학교들은 학부모님들한테 제일 직접적으로 아니면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상 층에 모든 학부모들이, 학생들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 부분들을 한번 교육청이라든가 그런 기관하고 상의를 좀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실학박물관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신 답변해 주실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더 전문적인 건…….
○ 안혜영 위원 자세한 건 아니지만 홈페이지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홈페이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럼 실학박물관장님이 하시죠.
○ 안혜영 위원 네.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김시업입니다.
○ 안혜영 위원 저번에 저희 위원님들이 한번 실학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 상세한 설명도 많이 받았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기회에 많은 홍보를 할 수 있고 많은 지역주민들한테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한 가지 예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른 박물관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실학박물관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을 때는 깔끔하고 안내가 많이, 잘 볼 수 있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실학박물관을 가고자 하시는 분들이 실학박물관을 딱 집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기보다는 다른 관광지라든가 박물관, 문화관광지를 찾다가 실학박물관이라는 곳을 우연치 않게 발견하고 찾아가게 되는 케이스가 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실학박물관을 가고자 해서 홈페이지를 찾는다고 하면 거기는 벌써 실학박물관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 많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홍보를 할 수 있는 케이스나 아니면 다른, 더 많은 관람객이나 아니면 지역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른 곳을 찾았을 때 실학박물관이나 아니면 다른 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남양주시에 속해 있죠, 실학박물관이? 남양주시에 들어가서 한번 실학박물관에 대한 홍보가 어느 정도 되어 있나 봤습니다. 그런데 남양주시에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보셨나요, 혹시? 안 들어가 보셨죠?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남양주시의 실학박물관과 연계되어 있는 게 아직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안혜영 위원 네. 제가 들어가 봤을 때 관광지, 남양주시에 들어가 보면 문화관광에 대한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봤을 때 기본적인 지도에는 다산 정약용 유적지라고 그냥 밑바탕에 표시가, 기본적인 지도에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적지에도, 아니면 박물관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박물관 코너로 들어가도 실학박물관에 대한 안내가 전혀 나와 있지 않고요. 그리고 다른 향토사료관, 거미박물관 이런 것은 따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거기에 클릭을 하면 연계가 돼서 들어갈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학박물관에 대한 것은 따로 없고요. 그리고 다산 정약용 유적지에 대한 부분도 사적 유적지에 들어가 보면 따로 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각자의 박물관이나 각자의 부분에 대해서 더 심도 있게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연계되어 있는 시라든가 군청이라든가 그런 곳에 좀 더 대화가 필요하고 공무원분들과의 교류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실학박물관을 비롯한 다른 산하 박물관들을 홍보할 수 있는 케이스를 다른 홈페이지에서도 만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노력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한 예로 들자면 양평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코스로 해서 다른 소나기마을이라든가 그런 곳을 4가지나 5가지 테마로 나눠서 문화관광 아니면 체험 그런 식으로 해서 버스 대절을 해주고 그리고 코스를 한 3~4코스, 식사까지 해서 3~4코스를 안내해 주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군청이라든가 시에 마련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곳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그러면 또 다른 저희들의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특히 다른 박물관들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실학박물관장 김시업 그 문제에 관해서 제가 느끼는 느낌을, 사견 느낌을 하나 말씀드려서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
다산 유적지는 아시다시피 남양주 소유입니다, 시의. 실학박물관은 도에서, 문화재단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동안 과정이 여러 가지 복합적이고 또 이런 준비 또 설립하는 동안에 그 지역사회의 생각대로가 아니거나 그런 여러 갈등이 조그마한 문제들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개관을 해서 1년여 지났으니까 그런 문제를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소를 해야 되는데 그런 점이 노력이 좀 부족해서 아직도 그런 경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면 전철 같은 데는 저희가 노력을 해서 모두 마크를 붙이고 안내를 해주고 그렇게 됐는데 남양주 지역사회 안에서 실학박물관에 대한 배려가 적다면 그건 전적으로 저희 노력 부족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에 의해서 문화관광 상임위는 아니시더라도 저희 경기도의 의원들이 각지에 다 있으니까 필요하시면 도움을 요청하시면 저희들도 도의원으로서 다른 지역 도의원님께 저희가 부탁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홈페이지에 보면 운행코스에는 제가 말씀드린 지도 부분에는 있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실학박물관에 대한 언급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다산 유적지라고만 되어 있지 정약용에 대한 이름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첨부를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박물관이나 산하기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규 위원 양주 출신 김영규 위원입니다. 권영빈 대표님 수고 많으시고요. 작년에도 열심히 잘해주셨는데 금년도 잘해주실 것이라 믿으면서 한번 질의사항, 몇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안혜영 위원님이 어린이박물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또 주변에 남부권역에서는 아마 일단 보면 그쪽에 여러 가지 박물관들이 많이 소재해 있고 미술관이 많이 소재해 있고 다 그런데 방금 전에 북부권에서는 우리 선사박물관이 대표적인 그래도 박물관의 축으로 담당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사업비가 선사박물관 같은 경우는 472억을 들여서 공사를 하고 있고 금년 5월이면 개관을 하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5월 5일 어린이날에 맞춰서 하는 건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어린이박물관은 7월에 또 개관을 하더라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건 여름방학을 기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박물관을 개관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인원도 많이 충당이 돼야 할 텐데 그런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도 충원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조금씩 조금씩, 예산이 없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보충을 해서 최소인원으로 최대효과를 올리는 그런 인사방향으로 가고자 합니다.
○ 김영규 위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선사박물관과 유사한 박물관이 우리나라에도 있습니까? 혹시 아는 견지에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우리나라에는 사립에서 만든 자연사박물관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그러나 국공립에서 만든 자연사 또는 선사박물관은 제 정보로는 처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저도 지역에 있다 보니까 제가 한번 어떻게 공사를 하고 있나 가봤습니다. 실례지만 권영빈 대표님께서는 근간에 언제 한번 가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제가 1월 하순경에 갔다 왔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 1월 하순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김영규 위원 그런데 그동안의 추진경과를 보면 건축공사하고 전시공사를 1월 달에 마무리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 제가 요새는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지금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은 건립사업은 거의 다 끝났고요. 지금 준공검사가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하자보수 기간을 거쳐 3월 말 완료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쯤이면 준공검사까지 나올 것으로 보고 다만 지금 전시품에 대한 설계공사가 거의 끝나서 그것도 지금 이전 설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요한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구석기시대의 인류의 기원에 대한 모형도를 엘리자베스아덴이라고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세계의 모형 인물 만드는 기관에서 만들었는데 그 당사자가 지금 엘리자베스아덴이 와서 지금 설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아마 도지사님도 방문을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며칠 전에도 이재철 과장도 관심이 있어서 거기 들렀던 것 같은데 어찌됐든 간에 2년이 조금 넘는 상황이지만 진짜 조속히 어찌됐든 개관을 목표로 하고 겨울에도 가봤더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날도 금년같이 이렇게 추운 날이 많았었지만 그 와중에도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고 ‘참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두고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다 보니까 그 주변 경관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것을 황성태 국장님이나 도지사님이나 한번 상의를 하셔서라도 그 주변에 들어서니까 축산, 소 분뇨냄새가 겨울인데도 많이 나더라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그게 아마 지금 최대 약점입니다.
○ 김영규 위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텐데 첫 들어서자마자 분뇨냄새가 나고 자연환경이 안 좋으면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별로 좋은 인식이 안 되거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옥에 티라 할까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네, 옥에 티라 그럴까 그것이 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속히 해결해 주셔서, 상의하셔서 도지사님하고 하셔서라도…….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저희도 계속 노력은 하겠습니다마는 이게 개인의 사유지에다가…….
○ 김영규 위원 사유지를 매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셔야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아마 건립 초기부터 그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 김영규 위원 그리고 또 여름 되면 특히 더할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여름에 아주 힘듭니다.
○ 김영규 위원 개관을 앞두고, 그래서 파리나 모기나 위생상 안 좋으니까 관심을…….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게 선사박물관의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해결해야 될 과제라고 봅니다.
○ 김영규 위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또 제안을 한번 해주고 싶어요. 우리 안혜영 위원님한테 내가 어제 얘기를 잠깐 들었더니 지금 경기도 예술의전당 같은 곳에서는 찾아가는 도민안방 해서, 그런데 이제는 반대로 큰 공연을 나름대로 심사해서 경기북부의 도민들이나 아니면 남부 여러 가지 걸려 있지만 사실 경기북부 도민들이 남부권에 와서 박물관을 본다든지 또 여러 가지 주요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물론 차편은 시에서도 있으니까, 경기북부권에서도 있으니까 한번, 자주는 못하더라도 찾아가는 그런 직접, 경기북부권 사람들을 위시로 해서 분기에 한 번씩 한다든지 연중 몇 번 하든지 그건 알아서 할 일이지만 해서 남부권에 대한 여러 가지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사실 몰라요. 또 홍보도 안 되어 있고. 그런 것을, 또 남부권에 있는 사람들은 북부권에 와서 지금 선사박물관이라든지 그런 것을 볼 수 있게끔 그런 체계를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와 더불어서 지금 또 회암사지라는 큰 이조역사를 아주 고려 말서부터 지어진 절인데 그것을 유물 발굴을 계속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금년도 발굴하고. 또 그 전시관을 금년에 개관할 목적으로 짓고 있는데 더불어서 병행해서 북부권을 같이 경영하다 보면 남북이 서로 교류가 되면서 문화활동이 더 한층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권영빈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우선 저희가 북부에서의 선사박물관을 중심으로 경기도의 북부문화 허브권을 만들겠다 하는 것이 저희들의 의지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문화재단의 다양한 행사를 연천에 있는 선사박물관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부대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재도 경기도박물관이 아마 금년 상반기에 여름방학 동안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해서 찾아가는 박물관을 할 것이고 더 많은 홍보를 통해서 남쪽에서 북쪽으로, 북쪽에서 남쪽으로 오는 이런 문화교류를 더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중요한 것은 회암사지를 들른다는 얘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회암사지 바로 거기도…….
○ 김영규 위원 거기도 엄청난 돈을, 예산을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과연 회암사라는 절이 어떤 곳인지 또 이태조가, 이성계가 관심 있게 해서 왕사라고 하는 큰 절인데 그 절에서 유물이 청기와도 나오고 해서, 청기와를 함부로 지을 수 있는 절은 아니에요. 그래서 각별히, 조선 최대의 사찰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어느 뭐, 여기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소실이 돼서 지금은 새로이 발굴을 하고, 그렇다고 해서 절이 없어진 건 아니고 큰 절을 또다시 짓고 있어요. 다시 조계종이나 이런 데서 협력을 해서 짓고 있는데…….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짓고 있는 건 홍보관이지 않습니까?
○ 김영규 위원 홍보관은 홍보관대로 짓고 또 절, 사지. 회암사지를…….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경기문화재연구원이…….
○ 김영규 위원 회암사지를, 대웅전을 다시 또…….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경기문화재연구원이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발굴 해왔고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그동안은 문화재단에서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많이 한 것만큼 효과를 봐야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것 좀 관심 있게 봐주시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다시 한 번 얘기한 그 사항 있죠? 북부권에서 교류할 수 있는 모체를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가 공모를 하잖아요. 방금 전에 존경하는 원욱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공모지원사업이요. 그런데 지금 보면 개별적인 아니면 단체별로 해서 지원사업을 모르는 사항도 많고, 홍보가 안 되니까. 또 아니면 그렇다고 해서 각 시군청에다 연락하는 그런 체계도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떻게 공모를 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저희 문화재단이 공고를 내고 인터넷을…….
○ 김영규 위원 공고를 어디 다 어떻게 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주로 인터넷을 통해서.
○ 김영규 위원 개별적인 시군청에 대해서 의뢰 그런 것은 없습니까? 의뢰사항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8개 지역 시군에 저희가 지역할당제로 매칭펀드로 하고 있는 데는 시군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지역은 저희 재단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럼 매칭하는 8개 시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홍보가 되고 아닌 타 단체에서는 그냥 인터넷을 통해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하는 건 인터넷이 주로 있고 또 지역신문 그리고 기관별로 공고내용을 배송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더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 것을 이왕이면 8개 시를 매칭하는 것보다도 경기도의 31개 시군이 전반적으로 다 알 수 있게끔, 각 시에도 문화ㆍ체육ㆍ관광이 다 있는데 왜 그런 것을 활용 못하고 8개 시군만 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8개 시군 지원금이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는 이유는 이것이 31개 시군에 저희가 다 돌렸습니다. 그리고 다 함께 하자고 했는데 8개 시군만 여기에 합의를 해서 매칭사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다른 시군은 여기에 들어오질 않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의뢰를 했는데 받아주질 않는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의뢰를 지난 3년간 내내 했습니다. 처음에는 4개 시군이 참여했다가 지금 8개 시군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문화재단에서 공모, 지금 제가 알기로는 900여 개의 공모를 해서 들어와서 심의를 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김영규 위원 심의를 하면, 사실은 제가 한번 물었어요. 이런 이런 사항이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느냐 하니까 시에서는 모른다고 그러더라고요, 전혀. 그래서 이게 무슨 문제가 있구나. 시에서도 모르는 창작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개별적인 그런 것은 있겠지만 그래도 도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하는 일이고 또 하면 시도 관심 있게 같이 알아서 대응을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전혀 모른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도 시군을 통해서 알리고 있습니다마는 더 활발하게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요. 이왕이면 우리 문화재단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지역민들이 알 수 있는 매체를 가져야 돼요. 그쪽에서는 한다 하지만 양주시, 우리 기본으로 각 시군에 있는 사람들은 내 고…….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보고 있지 도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는 또 관심 밖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공모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나도 이런 일을 하고 한번 지원해 보고 싶은데 그 사항 사항을 가까운 시에서는 그것을 접하게 되는데 도까지는 접하지 않죠. 그러다 보면 그런 것이 있구나 하고 홍보도 되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시하고도 연계가 돼서 확실히 홍보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대표이사님께 한 말씀 당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예산문제 때문에 전화 주셔서 먼저 감사드리고요.
“소장품 예산을 싹둑, 문화계 전체의 빈축을 사고 있다. 도의회에서 전액 삭감해 버린 것은 부당한 처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우선순위에 밀려서 소장품 예산을 받지 못했지만 추경예산에서 다시 한 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문화재단에서 한 소리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의회에 예산을 올렸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의회에 본예산에 올릴 때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못 올렸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위원장 김광회 그런데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는 건 잘못됐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다음에 추경에 올린다는 시나리오까지 문화재단에서는 이미 언론사를 통해서 기사화 했습니다.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런 시나리오를 가지고 언론사에 흘렸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담당기자를 만나서 왜 자초지종이 이렇게 됐는지 물어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진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추후에 이런 일은 다시 없어야 합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리고 소장품 예산이고 미술품 구입을 하는데 공정하게 할 것도 어저께 문화관광국장을 통해서 저희가 앞으로 예산심사 할 적이나 또 소장품 구입하는 게 공정하게 구입되는가 확인해 주시고 그동안에 소장품 구입예산을 집행할 때 어떻게 집행됐는가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저희 위원회에서는 이렇게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 그러고 이거에 대해서 문의를 하면 항의를 하는 태도는 아주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광희 처장께서는 앞으로 공개된 자리나 기자회견을 통해서 또 우리 위원회가 잘못됐다면 인터넷을 통해서 투명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로 언성을 높이고 나이를 들먹이면서 하는 태도는 시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위원회에서는 추경예산이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앞으로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올 연말 행정감사나 예산심사를 통해서 분명히 불이익을 줄 것을 제가 위원장으로서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위원회에서 잘못하고 위원 개개인이 부당한 부탁을 하면 인터넷 및 그다음에 언론사를 통해서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처장님!
○ 사무처장 이광희 잘 알겠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유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사실 섭섭한 점은 지난번 행정감사와 예산심사 시에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저희가 많은 배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큰 문제점도 없었고요. 그런데 이런 결과가 1월 회기도 없는 상황에서 했을 적에 상당히 언짢았었고 그래도 권영빈 대표이사께서 전화를 주셔서 그래도 일부분이나마 위로가 됐습니다만 추후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저희가 문의를 하면 항의성 태도는 시정되지 않는다면, 지켜보시면 아실 겁니다. 분명히 우리 문화관광위원회 명예를 걸고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주겠다는 것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처장님 시정하십시오, 앞으로.
○ 사무처장 이광희 시정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러면 지금 위원님들이 네 분이 남으셨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어저께 문화관광국 업무보고를 받다가 제가 마치고 하니까 또 부작용도 있어서 그런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네 분 마치고 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중식과 장내정리를 위해서 정회를 하고 할까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점심식사 하고 하십시다.」하는 위원 있음)
(「네 분이니까 마무리하고 하는 게 낫지 않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아니, 어차피 다른 위원님들도 앞에 하신 위원님들만큼 똑같이 시간을 할애받고 얘기를 해야 하니까 중식을 먹은 다음에 다시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그럼 그리 하겠습니다. 어저께 2시가 넘도록 제가 진행을 하다 보니까, 서로 업무협조 때문에 마치고 했더니 여러 가지 말이 나와서, 그러면 권영빈 대표이사님 좀 이해해 주시고요. 관계자 여러분께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중식과 장내정리를 위해서 2시 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35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광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진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진규 위원 고맙습니다. 전진규 위원입니다. 경기도 문화재단이라 하면 그 존재의 가치가 대한민국의 문화재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전진규 위원 서울보다는 여기가 도농 통합이 이뤄졌고 또 경기도가 전국적인 어떤 한 지역이라기보다는 전국 각 지역주민들이 혼합해서 사는 곳이기 때문에 경기도의 문화가 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가 될 수 있다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비슷하게 생각하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그렇습니다.
○ 전진규 위원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최근에 우리 경기도의 새로운 문화의 트렌드라고 할까 그런 것이 좀 변화하고 있는데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새로운 문화의 트렌드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 전진규 위원 지금 현재 경기도에 전개되고 있는 어떤 문화의 변화, 경향 이런 게 좀 있다고 생각하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글쎄, 제가 둔감한지 새로운 변화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죄송합니다. 그런 질문을 해서. 그런데 사실은 지금 젊은 세대들한테는 문화가 상당히 급변하는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시대에는 팝송을, 미국이나 서양팝송을 즐겨 부르고 몇 곡 정도는 암송을 해야 되는 시대였습니다마는 지금은 젊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한국 음악만으로도 충족할 수 있을 만큼 노래 같은 것도 질이 상당히, 질이라기보다는 하여튼 우리나라의 지금 문화예술이 상당히 업그레이드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한류라는 얘기가 한 10년째 내려오면서 한류의 우리 문화가 이제는 우리 국내에서 분출돼서 나가서 중국과 동남아, 일본 이런 데를 휩쓸고 지금에 와서는 또 신한류라는 것이 등장해서 유럽 쪽까지도 지금 진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K-POP이라는 얘기를 들어보셨습니까? K-POP.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잘 모르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제가 12월 말에 싱가포르를 갔더니 K-POP이라는 게 지금 동남아를 휩쓸고 있다. 코리아 포퓰러, 팝송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가 보통?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코리안 팝을 얘기하는 겁니까?
○ 전진규 위원 네, K-POP 코리안 팝이죠. 그래서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쯤 되면 새로운 문화의 흐름을 파악하시고 여기에 대한 경기문화재단의 어떤 대응도 나와야 되는데 지금 모르시는 것처럼, 죄송합니다. 그게 어느 잣대가 되는 건 아닙니다만 이 업무보고 내용이 옛날 거나 지금 거나 어떤 특별한 변화가 없습니다. 문화재단이 바깥은 우리 한류가 동남아, 이제 유럽까지도 진출하는 그런 격랑 속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 경기도문화재단은 좀 벗어나 있다.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를 받고서 조금은 실망을 했습니다. 혹시 올 초에 프랑스의 국영방송이 한류와 관련된 특집을 2시간씩이나 내보낸 것 아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 또한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프랑스의 국영방송에서 한류에 대해서 비상한 관심을 갖고 특집으로 2시간 동안 내보냈습니다. 대표이사님은, 우리는 신문을 많이 보는 편인데요. 들어가서 하루에도 몇 번씩 보는데 그 보도된 자료를 보면 “한류로 통칭되는 한국의 대중문화가 아시아를 휩쓸면서 한국이 동방의 할리우드로 올라섰다.” 몇 가지 중요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나라를 좀처럼 칭찬할 줄 모르는 프랑스가 국영방송 신년특집에 2시간 가까이 한류와 한국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방송은 한류의 힘이 일본을 눌렀고 한류의 격류가 프랑스까지 휩쓸 기세라고 했다.” 해외에서 한류가 활발히 전개되는 양상을 국내에서도 연초부터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그런데 이걸 제가 장시간 걸리기 때문에 일일이 다 읽지는 못하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우리의 다양한 문화가 한류의 영향을 받은 기존의 국가에서 또 신한류라고 하는 것이 등장해서 뿌리를 내리는가 하면 선진국에서는 유튜브 등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서 한류 드라마와 가요가 퍼지면서 기반을 넓히고 있다.” 이런 것들이 상당히 우리에게 고무적인 뉴스로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한류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어요, 사실은.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존경하는 전진규 위원님 말씀은 새롭게 변화하는 한국의 문화, 젊은 문화, 한류, 신한류 이런 무드에 대해서 이런 분위기를 더 띄울 수 있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문화지원책이 경기문화재단은 없다, 이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전진규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런 점에서는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마는 저희가 관련하고 있는 박물관, 미술관, 남한산성 등은 어떻게 보면 좀 더 새로운 문화에 대한 접근보다는 법고창신이랄까, 옛날 것을 살려서 새로운 것을 더 만들어 내는, 어떻게 보면 좀 더 보수적인 입장에 서 있는 기관이고 또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전통문화를 새롭게 어떻게 더 구현해 내느냐 또 저희가 서원ㆍ향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라지고 있는 전통문화를 살려서 새로운 젊은 세대들한테 우리의 것을 더 알리고 더 새롭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는 이런 취지로 일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전진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새로운 문화, 급변하고 있는 신한류 문화에 대해서는 저희가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또 저희 본연의 업무와도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전진규 위원님이 지적하신 데 대해서 저희가 좀 더 경청하고 그 관계, 어떤 방향으로 어떤 노력을 할지 더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사실은 이 한류라고 하는 것이 그냥 갑작스럽게 생성된 게 아니고 우리의 우수한 문화가 응축돼서, 수천 년간의 문화가 응축돼서 이제 제때를 만난 겁니다, 사실은. 그래서 여기서 그 축적된 실력이 발휘돼서 젊은이들을 통해서 우리의 우수한 문화가 다른 나라로 힘을 뻗고 나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이러한 박물관, 이런 옛것에 대한 추구가 사실은 상당히 귀중하다고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에서 다루고 있는 이 분야가 우리 한류하고 직접 겉으로는 연계성이 없는 것 같으나 그러나 이 문화라고 하는 것은 어떤 대중가요마냥 일조일석에 되는 게 아니고 오랜 동안을 거쳐서 이것이 젊은이들에게 어떤 기를 살려주고 축적된 어떤 끼가 발휘되는 거라고 보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문화정책적으로 중앙정부에서 해야 될 뿐만 아니라 우리 지방정부에서도 이제는 의식적으로 의도된 목적을 가지고 연계성을 맺고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더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잘 알겠습니다.
○ 전진규 위원 그리고 박물관을 말씀하셨는데 제가 박물관을 한번 가봤습니다. 다른 외국 박물관도 많이 다녀봤습니다마는 박물관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앉아 있는, 그러한 옛날 것을 보존하는 그런 박물관이 아니라 옛것에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살아 있는 박물관 역할을 해야 된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가리켜 워킹 딕셔너리라고 그럽니다마는 이게 워킹 뮤지엄으로 이렇게. 그래서 이 박물관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의도하시는 게 상당히 전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각종 이벤트를 만들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을 수 있게끔 그런 걸 해주시길 당부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묻자면 제가 동남아 갔을 때도 봤습니다마는 이제는 우리 한국에서 살고 있는 다문화민족들, 아시아인들이 이제는 우리한테 조금도 천대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베트남이라든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잠재된 자원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5년, 10년 지나면서 그들의 GDP가 상당히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어쩌면 우리가 경제적인 부를 계속 누릴 수 있는 데에도 동남아가 더욱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지금 거주하고 있는 다민족들, 아시아인들을 어떻게 우리가 대응할 것이냐 하는 것도 근본적인 관점에서 검토가 돼야 된다. 그런데 이 업무보고에 보면 특별히 눈에 띄는 게 없습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물론 경기도 차원에서 다른 분야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근본적인 관점에서 다문화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획기적인 대책들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대표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금년도도 4,3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다문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는 겁니다.
○ 전진규 위원 지난해도 했었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난해도 했고 앞으로도 더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 전진규 위원 올해는 어떠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금년에는 다문화 전문단체 및 문화예술 교육전문단체와 사업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군포ㆍ안산ㆍ용인지역을 중심으로 다문화 관련 전문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베트남예술제 “인연”이라는 예술제를 개최코자 합니다. 그리고 기회 있을 때마다 저희 경기도에서는 다문화에 관한 관심과 집중…….
○ 전진규 위원 좋습니다. 우리가 미국이나 중국 이런 문화보다도 앞으로는 거기도 소홀할 수 없지만 다민족, 다문화에 대한 문화적 행사, 정책을 밀도 있게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회 전진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공모지원사업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경기도 31개 시군을 중심으로 해서 추진한 다양한 문화예술을 지원하기 위해서 아마 전에 비해서 굉장히 확대돼서 그런 계획을 세우신 것 같은데 아마 지역 문화예술 활동하는 사람들이 저변에 참 많이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금 어떻게 공모에 충분히 홍보가 돼서 많은 사람들이 지원은 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제가 확실한 자료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 사무처장이 답변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 장태환 위원 네.
○ 사무처장 이광희 지금 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활발한 공모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0일부터 1월 20일 사이에 접수를 받았는데 지역문화예술공모는 총 519건이 접수가 되었고요. 우수예술지원에서는 790건이 접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오늘부터 심의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작년에 저희가 행감 때도 지적했는데 문화예술활동 지원이 주로 보니까 대도시에 일부 한정되어 있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수원ㆍ용인 일부지역에. 오히려 모세혈관운동이다 해서 오지라든지 북부지역에도 그런 공연이나 예술활동이 충분히, 그런 오지에 있는 분들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람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제공돼야 되는데 오히려 남부지역, 교통 편한 지역에 많이 한정되어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그래서 각 시군별로 일정부분 나누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 사무처장 이광희 네, 시군별로 소위 공모지원사업을 평가해서 할 때 평가심사의 기준에는 과거부터 시군별 인구비율이라든가 그동안에 시군별 신청했던 실적 또 그리고 재정자립도, 배정금 이런 것들이 객관적으로 조사가 돼서 북부지역이라고 홀대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그런 기준에 의해서 공정하게 배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소위 시군별 최대한 객관적인 기준에 의한 공모심사와 결정 배분이 있을 겁니다.
○ 장태환 위원 공정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무처장 이광희 네, 그러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저희 의왕 같은 데도 문화예술 별도 회관이 없기 때문에 작년에도 보니까 우리 도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여름에 하는 행사였는데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공연을 관람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지원이 있어야 되겠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곳곳에 있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충분히 해주시고 이렇게 사실 많은 지원자 내역 같은 것을 한번 정리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처장 이광희 네, 그러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잘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하나 이사장한테 질문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행감 때도 한번 질문했던 사항인데 실학박물관 지역에 실학이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정신적인 가치를 계승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런 얘기를 했었고 아마 공감하고 그래서 남양주의 실학박물관과 다산유적지를 중심으로 해서 경기도의 실학에 대한 성지화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우리 시대의 시대정신으로 공부도 하고 필요한 부분들을 배우는 그런 산교육장이 됐으면 한다 그런 생각을 한번 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좋으신 의견이시고 특히 모두에서 업무보고에 잠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경기도 정신문화의 대중화와 실학의 재발견이라는 큰 제목을 가지고 내년 다산 탄생 250주년을 맞이해서 대대적인 실학캠페인을 벌이고자 합니다. 그래서 남양주시, 특히 지금 다산생가가 있는 마재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다산과 마재마을의 스토리텔링을 하나하나씩 꾸며가면서 돌아가면서 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역사마을을 만들겠다 하는 것이 저희가 금년 하반기부터 내년 탄생 250주년을 맞는 행사 중에 중요한 행사로 꼽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제학술회의도 할뿐더러 다산의 유품 유물들이 전국에 많이 흩어져 있는데 이것을 기증자나 소유자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다 모아서 아마 대단위, 대규모의 전시회를 갖고서 차제에 다산과 실학에 대한 사상을 경기도의 대표브랜드로 자리 잡고자 하는 계획을 금년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대대적으로 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 장태환 위원 박물관하고 다산생가가 마재마을 안에 있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거기 보니까 유휴지로 도 땅도 있고 일부는 남양주 식당도 같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잘 활용해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서 더 많은, 실학에 대한 다양한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고 거기에 아예 청소년수련관 같은 걸 지어서 캠프라든지 이런 것을…….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지금 그래서 장태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실학박물관 플러스 다산유적지 플러스 지금 말씀드린 마재마을 플러스 지금 생태공원 5만여 평 있는 여기에도 다산농원을 만들어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친환경적 역사문화공간을 구현해 보자 하는 것이 금년도에서 내년에 이르는 중요 목표 중에 합니다.
○ 장태환 위원 내년이 아마 250년 탄생기념일이 있다고 그러니까 올해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셔서 큰 행사가 돼서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준비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감사합니다.
○ 장태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장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여기 보고서 11페이지에 보면 두 번째 전략적 주요과제 중에서 대표 문화브랜드 개발 및 세계화 항에 뮤지엄파크의 중심 백남준시티 조성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백남준아트센터 보고에는 이 사업의 내용이 없던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 금년 7ㆍ8월에 어린이박물관이 개관되면 백남준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도립박물관 3개의 박물관이 개관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세 박물관을 연계한 지역의 뒷산이 경기도의 도유지이기 때문에 이 세 박물관을 연계해서 공공프로젝트로 뮤지엄파크를 한번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저희들의 오랜 과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하반기부터는 이걸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는 계획안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그동안에 가상안을 만들어 보긴 했습니다마는 아직도 예산 부족으로 해서 실효성을 갖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주로 경기남부지역에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수원을 비롯해서요. 그런데 이게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라는 게 어차피 공간적 한계 때문에 참여나 체험 프로그램을 많이 확대하고 만들어도 결국 참여할 수 있는 주민들의 폭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북부지역 주민들이나 아니면 기타 남부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 같은 경우 이런 문화향유권에 대한 제약이 많은 것 같은데, 제한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이것에 대한 어떤 대안적인 사업이나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다른 복안은 갖고 계신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런 애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가 찾아가는 미술관,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도 그것이 좀 더 활성화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특히 경기북부지역 4곳 파주, 포천, 동두천, 양평은 소외되어 있지만 저희가 2011년부터 함께하는 미술관의 운영방안에서 경기북부지역 4곳, 경기남부지역 4곳 추경확보 시 10곳으로 확대해서 주제기획전시회 해서 이걸 계속해서 활성화하려고 하고 있고 박물관도 거기에 따라서 같은 내용으로 비슷한 찾아가는 박물관ㆍ미술관 사업을 전개코자 합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꼭 전시회라는 게 사실 일회적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게? 그래서 아마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물론 좋은 기획이긴 하지만 역시 한계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래서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관이 힘들면 어떻든, 하여튼 그렇게 지속적으로 북부지역도 향유할 수 있게끔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을 한번 찾아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잘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경기창조학교도 운영하고 계시죠, 문화재단에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왜 경기창조학교에 관한 보고는 전혀 내용이 없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경기창조학교는 예산이 우선 평생교육국을 통해서 내려오고 있고 예산에 관한 것과 심의 자체가 교육국에 관련되어서 그쪽에서 보고하고 심의를 받고 있는 형편이어서 창조학교에 대해서는 문광위에서 보고를 드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사업보고도 거기서 하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럼 그 보고를 대표이사님이 가서 보고하시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거기는 창조학교 사무총장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 김달수 위원 이게 어떻게 되는지 저는 잘 이해가 안 갑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어떻게 보면 원래 지난번 교육국장의 복안은 평생교육진흥원을 만들어서 영어마을, 경기창조학교 또 디지털도서관을 합쳐서 평생교육원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조례 개정을 위한 여러 가지 일이 원만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저희 창조학교도 어중간한 상태에 걸려 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예산은 거기서 세우더라도 어떻든 사업을 운영하는 주체는 경기문화재단이지 않습니까? 위탁형태죠, 지금?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은 위탁형태로 되어 있고요.
○ 김달수 위원 위탁형태면 어떻든 그래도 경기문화재단의 사업 중에서 위탁사업으로라도 뭔가 한마디 들어가야 되지 않나 싶은데 전혀 그것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나 그런 데는 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지금까지 저희 관행은 위탁사업으로 하고 있는 것이 10년째 사이버도서관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 또한 저희가 여기 보고에서 생략하고 있는 것도 예산과 또 관련 국과의 관계에서 그쪽 교육국과 관계된 도의회 위원회에서 지금 심의ㆍ보고 이런 것을 다 하고 있다고,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어차피 그런 예산과 아니면 운영에 대한 책임주체도 다 그쪽이면 이걸 왜 굳이 그럼 이렇게 위탁운영을 하는 이유가 뭐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기창조학교가 영어마을과의 위상관계에서 지금 현재 위치도 거기 가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불원간 정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위상정립이 확실히 되어야 저희도 이 어중간한 입장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게 말입니다. 어떻든 운영에 대한 책임이나 그것은 위탁운영이 됐든 뭐가 됐든 운영주체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런 구조가 아니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습니다. 지금 과도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것에 대해서 하여튼 빠른 정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여러 분께서 지적도 하셨고 행감에서도 많이 했는데 어떻든 문화재단의 주요 전략과제 중에 하나가 이런 대표브랜드 개발과 세계화도 들어가 있고 홍보마케팅 강화도 들어가 있는데 결국 세계화의 첫 발이 일본과 중국을 거쳐서 가는 거지 않습니까? 또 가장 가까운 이웃이고 또 가장 그런 잠재적 고객으로서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고 그렇다라면 타기팅도 그쪽을 우선해서 해야 되는데 홈페이지나 그런 데를 보더라도 일어, 중국어는 전혀 없고 그냥 영어로만 그것도 간단하게 계속되어 있는데 사업에는 그것에 대한 보완책이나 그런 것들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그런 세계화할 방법은 뭔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장차는 일어, 중국어로도 된 웹사이트를 만들어야겠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비용도 있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복원토록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안녕하세요? 국민참여당의 유미경입니다. 제가 오전에 경기문화재단을 다녀왔는데 여기 오니까 식구들이 다 있네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공모지원금 미정산 단체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해라. 여태까지 그게 실효성이 없었다라고 지적을 했었고 앞으로 조치하겠다라고 했는데 오전에 가서 보니까 그것에 대한 조치를 잘하고 있는 걸 확인하고 왔거든요. 그러니까 각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요청하는 서류들이 올라왔는데 거기에 표기를 해주셨더라고요. “이 사업은 미정산 단체가 제출한 사업입니다.” 그랬을 때 심의위원들이 지원을 받은 사업자가, 그러니까 지역단체가 미정산을 했을 때, 그런 책임감 없는 모습을 봤을 때 또다시 지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일단은 한번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참 조치를 잘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격려를 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감사합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작년부터 지금까지 늘 말씀드린 게 문화관광위원회 자체에 대한 또는 문화관광부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적다. 그렇지만 그 적은 예산 안에서라도 우리가 배분을 잘해서 사업을 하자라고 항상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또 가서 보고 느낀 게 각 지역별로 지역의 단체들이 많은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거기에서 물론 다 지원을 해주면 좋겠지만 워낙 예산이 적은 상태에서 선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 선정된 단체가 또 최종적으로 받는 금액이 너무 적더라고요. 그러면 그걸 가지고 효율적인 사업을 할 수 있을까, 저는 할 수 없다고 판단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경기문화재단의 물론 예산이 적다라고 말씀하시겠지만 그 적은 예산 안에서만이라도 지역의 단체들, 문화예술단체들에게 실질적인 사업이 될 수 있게 지원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예산배분을 생각을 달리해서 바꿔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그런 문제의식을 안고 왔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마는 공모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지역과 더 많은 돈이 지원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데에 대해서도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특히 문화재단에서는 다른 예산이 아니라 저희가 가지고 있는 1,000억에 대한 기금이자로 이 사업을 꾸려나가기 때문에 이자소득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이 또 현실입니다. 지금 4%대 미만으로까지 가고 있는 어려운 실정이라는 점 그리고 그것을 다른 방법으로 보전할 길이 경기도의 예산인데 그 또한 지금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박물관ㆍ미술관마다 전체의 사업비가 10%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인건비로 채워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하고 싶어도, 더 많은 예산을 집중코자 해도 지금 이상은 더 이상은 하기 어려운 게 저희 어려운 실정임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유미경 위원 궁금한 게 있는데 기금이자로만 지원사업을 하겠다라고 정해놓은 게 누구의 원칙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건 지금까지 문화재단의 오랜…….
○ 유미경 위원 오랜 관행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오랜 관행이고 뿐만 아니라 또 하나는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매칭펀드로 내려오는 액수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칭펀드에 상응하는 예산을 또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 그 예산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도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태까지 그렇게 진행되어 왔지만 그러면 공모지원사업에 대한 예산을 그 이자 플러스 다른 사업에서 일정 정도 배분을 해주면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경기문화재단 예산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유관기관별로 또는 사업별로, 항목별로 그걸 구분해서 자료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물론 전문가들이시니까 잘 알아서 배분을 하셨겠지만 또 다른 생각들이 가미되면 배분율이 달라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유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11년도 업무보고 건 중 경기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빈 대표이사와 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기관광공사 업무순서입니다만 장내 정리를 위해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28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광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개의를 선언합니다. 이번 순서는 경기관광공사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경기관광공사 사장님께서 사직을 하셔서 지금 공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홍경의 경영기획본부장께서 보고를 하겠습니다. 홍경의 경영기획본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2011년도 경기관광공사 도의회 업무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공사의 대표이사가 의회 업무보고를 올려야 되나 현재 신임대표이사 사장 공모절차가 진행 중인 관계로 제가 업무보고를 올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지난해 저희 공사 발전을 위해 각별히 따뜻한 애정과 많은 배려를 해주신 김광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직원 모두를 대표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사의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관광마케팅 오용수 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략사업 고병욱 본부장입니다.
(인 사)
지난해 우리 공사는 그간 추진해 오던 한류월드조성사업, 과천복합단지개발사업 등 도시개발법에 의한 개발사업을 경기도시공사로 이관하는 등 내ㆍ외부적으로 큰 변화의 시간을 보낸 바 있습니다. 사업구조조정 뿐만 아니라 전 직원 성과형 연봉제 도입과 명예퇴직제도 시행 등 인적ㆍ제도적 쇄신도 함께 단행한 바 있으며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고견에 힘입어 인사위원회의 개선, 서면이사의 개선, 홈페이지를 개선 중에 있으며 홍보의 편중에 대한 개선 추진 등 시정이 완료되었거나 또는 현재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고도 함께 올립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에 힘입어 2년 연속 흑자결산이 가능해져 공사의 존립기반과 자립경영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기존 경기도관광진흥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과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매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더 열심히 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올리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에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부탁 올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유인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우리 공사의 조직 구성은 3본부 7개 팀이며 60명 정원에 현원 56명이 근무 중에 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2011년 우리 공사의 예산규모는 약 162억 원이며 주요 수입예산은 출연금 47억 원, 대행사업 45억 원, 전년도 이월금 58억 원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요 지출예산은 관광진흥사업비 21억 원, 대행사업비 40억 원, 업무관리비 26억 원, 경비 18억 원, 차기연도 이월예정액 45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2010년 주요 경과 및 성과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공사는 2010년 전략적ㆍ혁신적 관광마케팅 추진을 통해 저탄소 녹색상품 개발 등으로 약 1만 명의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였고 최신 트렌드 변화에 맞춘 경쟁력 있는 테마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역동적인 경기도 관광 이미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시장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고품질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약 11만 명의 해외 관광객을 경기도에 유치하는 등 경기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뛰어온 바 있습니다.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공사는 이땡큐 사이트를 통한 맞춤형 여행일정 기획 프로그램 제공, 경기도 관광안내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최첨단 관광홍보마케팅을 선도하여 개별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경기도 관광의 종합적 홍보마케팅을 위해 핸드가이드북, 안내지도 등의 고품질의 관광 관련 책자를 제작 배포하였습니다. 더불어 지역특화 관광자원 개발의 일환으로 DMZ지역의 문화관광 이미지 확립을 위한 생태체험프로그램, DMZ 자전거투어를 운영하였고, 임진각, 평화누리의 체계적 관리 운영을 통해 DMZ 일원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국제환경은 세계 경제의 점진적 회복으로 인해 국제관광시장이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여행관광협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이 포함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세계 2대 관광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내환경은 경기 회복으로 인한 소득수준 및 여행심리 회복, 정부의 관광수요 확대 정책에 따라 국내관광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관광객의 폭발적인 증가로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대중화에 따른 정보 공유 가속화로 관광정보 제공 경로가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6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경기도 관광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는 세계 유일한 DMZ 그리고 조선왕릉과 수원화성 같은 세계문화유산, 서해안 갯벌, 세계적 테마파크 등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수도권 2,500만 배후인구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근거리 해외시장 규모가 약 10억 명 이상의 지정학적 이점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기도라는 관광브랜드의 국제적 인지도가 높지 않고 호텔, 쇼핑 등의 관광인프라가 미흡하여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에 어려움이 있는 약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간 경쟁심화로 치열한 무한경쟁시대에 놓여 있다는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7페이지입니다. 전략적ㆍ혁신적 경기관광 마케팅 추진사업과 관련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도내 관광의 국내 경쟁력 강화입니다. 테마ㆍ체험상품 개발을 위해 코레일 등과 공동으로 철도연계 상품을 개발하고 경기도의 역사문화 등을 이용한 저탄소 녹색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올해에도 코레일과 연계한 철도상품 개발을 포함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권역별 신규 관광 테마상품 개발 및 홍보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교육관광 목적지로서의 경기관광 인지도 확대를 위해 서원 등 경기도의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입니다.
1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해외관광객 유치 증대방안입니다. 2011년도에는 한국방문의 해와 연계한 미식(美食), 쇼핑, 뷰티, 스키, 한류 특별상품 등 특화상품 소재를 개발하여 해외관광객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경기관광의 거점 확보 및 선도상품 개발을 위해 항공사를 비롯한 KTO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상품 개발에도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데 역량을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적항공과의 공동 마케팅 사업에 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우리 공사는 2008년부터 중국과 일본지역의 아시아나항공 지역본부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경기도 관광상품 홍보마케팅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내용은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 및 박람회, 이벤트, 설명회, 팸투어 및 세일즈콜과 같은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경기관광 알리기에 힘쓰는 것입니다. 2010년도에는 일본지역 5만여 명과 중국지역 1만 3,000여 명을 유치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일본 및 중국 주요지역의 항공사와 공동으로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경기도 관광상품이 기획 개발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며 특히 경기도 브랜드 홍보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해외 언론 취재지원 및 국내외 여행업계 팸투어 사업입니다. 일본시장에는 쇼핑, 한식과 같은 신규 관심소재 상품을 개발할 계획에 있으며 중화권 시장은 노인 및 청소년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홍콩 관광객을 위한 계절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동남아 일원에 스키상품을 집중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구미주 시장은 지역별 성수기에 맞춰 특별 방한상품을 기획하고 현지 주요 여행사와 공동으로 방한상품 개발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년과 마찬가지로 경기도 관광인지도 향상을 위해 해외 언론 및 여행업계의 초청지원은 계속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주요 해외시장 프로모션 및 세일즈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경기도의 주요 해외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관계 여행사와 기관에 판촉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관광상품 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해외 주요시장 대상 경기관광 프로모션 및 세일즈콜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국에 송출하는 대형 여행사와의 네트워크 강화에 금년에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
19페이지입니다. 도내 여행업계 경쟁력 강화 및 마케팅 지원사업입니다. 지난해 업무보고 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도내 업계 육성이 너무 빈약하다는 지적을 하셨던 사업입니다. 지난해 5,000만 원의 예산규모에서 더 증액하여 활발한 지원을 하고자 하였으나 예산 여건상 올해는 1억이 증액된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도내 업계의 영세함과 노하우 부족 등의 문제로 어려움은 있으나 전략적으로 2~3개 여행사를 선정해서라도 도내 업계 육성에 게으름이 없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온ㆍ오프라인 종합 홍보 마케팅 사업입니다. 홍보 콘텐츠 선정 시 매체, 홍보 콘텐츠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사전에 실시하여 경기도 관광콘텐츠의 효율적 홍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연간 이용객이 6,000만 명 이상이 넘는 중국 항공사 등의 기내지를 활용하여 외래 관광객의 접점장소에서 경기도 관광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공사의 홍보예산 편중에 대한 개선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옥외매체를 통한 경기관광 홍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종합 홍보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옥외매체를 활용하여 축제, 각종 행사 등 경기도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25페이지입니다. 경기도 홍보관 설치 운영 사업입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국 곳곳 우수축제를 직접 찾아가서 경기도를 적극 홍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주요 축제를 찾아가서 홍보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GGI Tour 멀티콘텐츠 구축 사업입니다. 오프라인 월간지 형태로 발행되던 GGI Tour를 잡지매체에서 인터넷으로 전환하여 고객과의 소통의 장으로서 경기도 여행 소셜미디어 허브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29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 모바일 서비스 구축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2종의 애플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기존 애플의 업그레이드 작업과 플랫폼 지원 확대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정보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고객의 이용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또한 포털사이트의 모바일웹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31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경기알림이 전광판 사업입니다. 전광판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풀 컬러 LED 전광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영은 원격제어 시스템을 통해 경기관광공사 내 운영실에서 통제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경기도의 관광정보, 축제 및 이벤트, 각종 도정소식 등을 성실히 송출하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경기관광 포털사이트 운영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공사의 경기관광 포털사이트 운영이 매우 부실하다는 위원님들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여 2011년 금년 3월까지 전면 개편을 통하여 이용객들이 만족할 만한 경기도 대표 관광 홈페이지로 거듭나고자 현재 사이트를 개편 보수 중에 있습니다. 특히 2011년에는 지속적인 온라인 관광정보 제공을 하는 한편 이용객과의 소통네트워크를 통한 개방형 사이트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35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MICE 및 인센티브 관광 활성화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MICE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하여 경기도를 컨벤션 비즈니스의 적지로 이미지를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올해 개최되는 2011년 국제보조기구 심포지엄 등 대형 MICE 행사 유치를 통하여 경기도 관광업계 수입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킨텍스와 연계하여 큰 행사들이 보다 많이 경기도에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경기국제항공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국에서 어제 보고를 올렸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40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 확충 및 지역특화 관광자원 개발 사업입니다. 우선 DMZ 일원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파주 초평도 일원에 평화생태공원을 조성함으로써 분단과 역사의 상징인 DMZ 일원을 생태, 평화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1년에는 철책선 길을 활용한 에코뮤지엄거리 조성, 생태탐방로 조성, 제2단계 군경계력 보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캠프그리브스 순찰로, 초평도 일원 생태탐방로, 장단반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세계 유일의 자원이자 미래 경기도 관광의 블루오션이 될 수 있는 DMZ를 생태,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 브랜드로 육성하여 경기북부 접경지역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교류 협력의 핵심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2페이지입니다. 녹색교육관광사업은 단순히 기존의 자연환경만을 활용하는 소극적인 사업이 아니라 새로운 서식처 조성과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의 기반이 되는 생태전문가 양성,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및 DMZ 일원의 생태자원을 현장에서 조사 연구하는 녹색교육관광의 핵심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공사 중인 습지생태원은 금년 상반기 준공 예정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DMZ 생태학습원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생태환경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DMZ 일원이 개발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페이지입니다. DMZ 및 북부 활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민통선 안쪽 관광자원의 소중함을 홍보하고 활용하는 사업으로 DMZ 자전거투어를 운영하여 도민에게 DMZ의 간접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DMZ 자전거투어를 관광상품화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투어 운영을 위한 화장실, 자전거 거치대 등 편의시설 추가 설치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46페이지입니다.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의 공연, 전시, 이벤트를 통하여 경기북부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말상설공연, 어린이날 축제, 영화제ㆍ이벤트, 상설야외전시 등의 연간 프로그램과 경의선 장단역 증기기관차 전시 관리를 포함해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0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 및 도라산 평화공원 관리 운영에 관한 보고입니다. 우리 공사의 자산인 임진각과 평화센터 및 평화누리, 도라산 평화공원에 대한 관리 운영을 직접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2008년 1월 이후 우리 공사가 직접 운영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이후 매년 10% 이상의 꾸준한 관광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관광객이 방문하여 불편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재방문을 유도하고 신규 방문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5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포 애기봉 개발사업은 시군 위탁사업으로 올 상반기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의 관광 개발에 대한 전문성과 시군의 행정력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하여 도내 시군 관광자원 개발에 부족함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56페이지입니다.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공사의 가장 현안인 사업임에도 여러 가지 내부환경 등 여건 때문에 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의 개선을 위해 현재 업체들과 접촉 중에 있으며 부지공급 방식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해 공공지원책을 수원시와 협의 중에 있으며 7월 경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모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금년에는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각오로 사내에 특별TF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이상 개략적으로 공사에서 올해 추진코자 하는 사업들을 보고드렸습니다. 금일 보고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관광공사)
○ 위원장 김광회 홍경의 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했습니다만 관광공사의 사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위원님들께서는 좀 참고하시고 또 유인물에 대체로 좀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정황을 잘 살펴서 질의응답은 사장님이 취임하시면 더 질의하는 것도 좋다고 위원장은 생각을 합니다. 질의할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이 왜 그만두셨어요? 임기가 한 1년 정도 남으신 것 같은데.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답변 올리기는 곤란하고요. 다만 저희가 잘 못 모셔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잘 모셨으면 더 잘하셨을 텐데.
○ 김경표 위원 깔끔하고 능력도 있으신 분이고 젠틀맨 같으셨는데, 지금 어디에서 뭐 하십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정확지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리겠는데요.
○ 김경표 위원 다른 일 하고 계시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하여튼 잘 되기를 바라고요. 제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경기임진강마라톤대회에 본 위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한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해서 지적하고 개선점과 아울러 이 업무 자체를 관광공사에서 위임받아서 할 게 아니고 체육회라든지 생활체육회 같은 데에서 하면 어떠냐 그런 의견을 드렸는데 혹시 본 위원의 그러한 생각들을 위에 한번 전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위원님 고견에 따라서 전문 공공기관인 생활체육협의회와 경기도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전담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2청 해당부서에 저희는 통보를 했습니다. 의견을 전달해서 현재 그쪽에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결정은 안 됐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정확하게 답변은 못 올리겠으나 어쨌든 현재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고양관광문화단지개발사업단의 업무를 많이 대행해서 하시고 또 거기에서 직접 급여라든지 부대경비를 받았던 그 직원들이 경기도시공사로 몇 분이나 이전하셨지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15명 이관됐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러면 그쪽으로 가시고 새로운 인원을 보충했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도시개발법에 의한 사업에 딸려 있던 인력은 전원 사업과 함께 이관됐기 때문에 저희에게 새로운 인력이 현재는…….
○ 김경표 위원 필요없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보충하지 않고 그대로 하셨군요. 그런데 오늘 사업보고를 보면 아직도 김포 애기봉 개발사업,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 녹색교육관광사업, DMZ 일원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엔지니어들이 필요한 사업들을 직접 관장하시는데 이 업무를 추진하는 데 15명의 전문적인 직원들이 이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상은 없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당초에 전략사업본부 내에 각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고 있는 엔지니어들이 한 다섯 분 정도 계십니다. 현재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전문성 있게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하여튼 업무를 차질 없이 잘 추진하기를 바라고요. 본 위원은 앞으로 관광공사가 나아갈 방향은 직접 이렇게 관광지 개발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콘텐츠의 개발에 역점을 두고 관광공사가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의견을 갖습니다, 점차적으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잘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제 생각은 어떻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맞습니다. 저희가 마케팅사업 위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팸투어사업, 국내외적으로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네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우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데 필요불가결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감사합니다.
○ 김경표 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1년에 이 팸투어사업에 얼마 정도 예산이 책정되어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현재 금년에는 약 5,000만 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투자한 만큼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팸투어가 주로 여행업계 사람들 그다음에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홍보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나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문화관광 소속 위원님들이 나름대로 전문성도 갖고 관심도 많으시고 또 정무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있으시고 또 홍보효과도 굉장히 큰 분들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곳에 우리가 같이 동행할 수 있으면 한두 분씩 팸투어사업에 같이 가실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문화국장께서 업무보고 때도 하셨는데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겠다. 예를 들면 우리가 지난번에 중국 갔을 때, 항저우입니까? 서호에서 했던 그런…….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항저우 서호 맞습니다.
○ 김경표 위원 정말 멋진 공연, 그런 공연을 우리가 임진강에서도 계획해서 한번 했으면 한다. 그런 생각 중이다 했는데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이 있습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 관광공사 마케팅본부 입장에서는 사실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그런 스타상품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 공감을 하고 있으나 예산이 막대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선뜻 제안을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 김경표 위원 그렇죠. 또 만들어 놓고, 엄청난 예산을 투여해서 만들어 놓고 예산 투여한 만큼 효과가 없으면 그것도 낭패지 않습니까? 혹시 하더라도 철저한 계획하에서 하기를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다음에 지금 여기 교육ㆍ관광을 통한 자운서원 활성화라는 그런 또 사업이 있네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의도하는 바도 잘 알겠고 좋은 생각이라고 일단 본 위원은 그렇게 여깁니다. 그런데 지금 경기문화재단에서 실학박물관 운영하고 계신 거 알고 계시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경기문화유산콘텐츠 개발, 경기정신문화연구, 경기역사문화현양사업 이런 다양한 지금, 우리가 앞으로 전통을 계승ㆍ발전해야 할 이런 보존사업들을 펼치고 있는데 그만큼 또 노하우도 많이 축적되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생각은 이런 좋은 생각이면 경기문화재단과 업무적으로 연계를 시켜서 여기에 개발을 의뢰하고 관광공사에서는 마케팅으로 갔으면 어떻겠냐 그런 생각이 들고 기왕에 이렇게 추진하는 사업이라면 지금이라도 경기문화재단의 여러 가지 노하우를 전수받고 또 서로 논의하고 토의하는 가운데서 이뤄졌으면 좀 더 품격 있는 상품으로 개발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 생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더 저희가 협의를 문화재단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이 사업이 저희가 맡느냐 문화재단이 맡느냐를 가지고 논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도 마케팅이 이뤄지지 않으면 학생들을 모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마케팅에 중점을 둬야 된다고 해서 사실은 저희 공사가 이 사업을 맡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더 협의를 해서 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저는 누차 주장하고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문화관광국에 있는 여러 관계 기관들이 전부 업무적으로 연계되지 않는 사업들이 없어요. 관광공사 그리고 경기문화의전당 또 여기 도자재단까지 저는 다 업무들이 연계시키고 협조해서 이뤄져야지만 좀 더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늘 관광공사도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 다른 유관기관과 협조가 돼야 된다, 연계가 돼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경기를 대표하는 그런 관광상품 개발도 실질적으로 우리 예술 쪽에 관계되는 예술의전당과의 협조 없이는 만들 수 없는 그런 상품들이거든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는 의도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 김경표 위원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으로 관광공사가 다른 기관에 비해서 광고비가 많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업무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저는 인식되고 또 광고의 중요성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총예산 대비 광고비가 몇 %나 됩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
○ 김경표 위원 정확한 숫자는 모르고, 많은 건 사실이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가 15%, 40억에서 6억이니까 15% 차지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하여튼 광고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좀 광고비에서 운영할 수 있는 특단의 계획이 필요하다. 늘 했던 식으로가 아닌, 우리 위원님들이 보면서 이런 식으로 광고해서 효과가 있겠느냐 그런 부분도 참 많았거든요. 제가 뭐 딱 어느 한 곳을 지적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좀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따끔하게 저희가 지적을 받았습니다.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GGI TOUR 월간잡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오프라인 폐지하고 온라인으로 간다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오프라인의 효과가 자꾸 감소되고 있긴 하나 그러나 그 콘텐츠는 저희가 계속 모아야 되는, 그런 또 홍보도 할 수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콘텐츠를 모아서 온라인에서 사실은 홍보를 하겠다는 그런…….
○ 김경표 위원 오프라인은 아예 없애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럼 잡지 자체는 없어지는 겁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게 좀 외람된 말씀입니다마는 우리 집에 배달되는 월간잡지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들어졌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했어요. 폐간된다니 아쉽긴 하지만 폐간되는 만큼 온라인으로 더 큰 효과를 내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블로그로 매월 운영할 계획입니다.
○ 김경표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원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욱희 위원 고생하십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감사합니다.
○ 원욱희 위원 우선 예산현황부터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먼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페이지에 보면 금년도 예산이 지출예산은 한 117억 800만 원이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런데 수입예산은 지금 160억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밑에 차액을 보니까 아직 쓰지도 않은 돈이 지금 이월예산으로 해놨습니다. 어떠한 구조상 이렇게 해놓은 이유가 뭔지 우리가 재무제표라든가 모든 것을 만들 때는 세입과 세출은 항시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퀄이 성립돼야 되거든요. 이게 어떤 공법인으로서의 회계검사도 받았을 텐데 좀 구조상 맞지 않는다. 그래서 부득이 12년도로 이월할 표시를 별도로 이렇게 해놓을 이유가 뭔지 좀 이해를 시켜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지금 수입에서 58억과 지출에서의 45억은 저희 자본금입니다.
○ 원욱희 위원 자본금이면 우리가 어떠한 표시를, 예산과목상에 자본금 표시를 해줘야 된다고요. 한번 회계사한테 물어보세요. 이것은 수입과 예산 지출이 맞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공기업도 매한가지겠습니다마는 세입과 세출이 항시 이퀄이 성립돼야 되고 또 그것을 표시하려면 자본금 표시를 꼭 해줘야 된다. 이게 지금 예산을 쓰지도 않았는데 이월표시한다는 것은 구조상 맞지 않는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제가 뭐 이해를 못하는지 우리 홍 본부장님께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회계원리상, 회계정리상 맞지 않는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아마 공기업에 많은 것이 있겠습니다마는 아마 이렇게 한 데는 관광공사 하나뿐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7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도내 관광의 국내 경쟁력 강화 부분 중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8페이지에 보시면 역사문화 체험상품이라고 해서 조선왕릉의 영릉을 비롯해서 세 군데가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슬로푸드가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그걸 좀 설명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
○ 원욱희 위원 음식을 아마 위주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것 같은데요. 여기서 우리 관광공사에서 꼭 체크할 사항 한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영릉 주변이라는 것은 개인이 운영하는 푸드고요. 그다음에 홍 본부장님도 아시겠습니다마는 명성황후 생가를 많은 돈을 투자해서 생가 복원을 했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 원욱희 위원 거기서 작년도에 노동부로부터 어려운 사회적기업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명성황후에. 그래서 감고당 뒤에 보면 사회적기업이라고 승인받아서 많은 인원을 거기에 투자해서 지금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아주 토향적인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 관광상품에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우리 여주는 첼시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데 손님들이 거기서 저녁을 먹고 가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여기에 역사문화 체험상품 개발 중에서 이런 부분도 한 가지가 더 삽입됐으면, 추가계획이 수립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 보셨나요, 거기 한 번?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가 봤습니다.
○ 원욱희 위원 거기에 보면 아주 진짜 토속적인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동부로부터 어려운, 우리가 사회적기업으로 승인을 내서 지금 정부에서 우리 노동인력을 투입해서, 한 20몇 명을 투입해서 지금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고 그것을 상품개발을 지금 하고 있고 판매를 하는 중입니다. 그 부분도 관광공사에서 한번 체험해 보고 그것을 알릴 수 있는 계획에 이어서 상품화시킬 수 있는 이런 것이 관광공사의 하나의 의무라고 생각할까요 이런 것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번 그런 것도 해보시고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신륵사가 지금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사찰음식을 준비하고 있어서 함께 같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네, 템플스테이 거기 하면서도 거기하고 같이, 그렇지만 명성황후가 아마 훨씬 더 나을 겁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검토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향후 추진계획에 9페이지에 보면 도내 체험학습 시설 활성화. 체험학습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작년도에 본 위원이 농촌관광을 테마로 해서 많은 것을 계획을 수립해서 농촌관광을 활성화시키자 아마 이렇게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분야가 거기하고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여주 같은 경우에는 지금 농업관광협회가 이루어져서 그런 분야를 많이 체험할 수 있는 장소와 공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구체적으로다가 작년도에 감사 때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그게 계획에 수립이 안 됐네요, 그런 부분이.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죄송합니다. 저희가 농촌관광협의체 활성화를 위해서 별도의 계획을 수립해서 농촌관광 체험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네. 그래야 좀 보다 나은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농가가 우리 홍 본부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농외소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관광화시켜서 농외소득으로 올렸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게 바로 관광차원이고 체험학습 차원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잘 알겠습니다.
○ 원욱희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어제 관광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중국 관광객 유치에 함께 나선다 해서 5개 시도가 경기도, 인천시 그다음에 서울과 강원, 충북이 함께해서 중국 관광객 유치에 함께 나선다고 했는데요. 그 돈이 약 6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어떠한 개발을 할 것인지 어저께 소상히 관광국장으로부터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또 관광공사하고 연계돼서 추진하고 있는 건지 좀 궁금하고요. 아까 존경하는 김진표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관광국은 관광국과 관광공사와 어디든지 전부 다 연계가 되는 사항입니다. 특히 관광객 유치는 관광공사에서 주무 노릇을 해야 될 것 아니겠느냐 하는 입장에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그것 좀 아시는 대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5개 시도 사업은 이월예산까지 해서 6억 2,500 정도의 사업비로 구성되어 있고요. 과에서 주도적으로 각 시도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견을 물어와서 저희는 여섯 가지의 사업계획을 도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 여섯 가지 사업이 중국의 신화닷컴에 홍보하는 것 그다음에 각종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 그다음에 TV프로그램을 제작해서 해외에 홍보하는 것 그다음에 지자체 대표공연을 서로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것 그다음에 수도권 5개 시도의 관광사이트를 통합해서 관리하는 방안 그다음에 간담회나 각종 설명회 등을 함께하는 이런 사업을 하자는 제안을 도에 건의 드려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을 가지고 5개 시도가 모여서 협의를 해서 결정하면 아마 현장에서 수행은 저희 경기관광공사가 하게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원욱희 위원 하여튼 이런 것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되고 또 한 가지는 그 관광객이, 중국으로부터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우리 경기도에 머물 수 있고 경기도에서 좀 소비할 수 있는 이런 체계가 돼야 된다, 이것이. 5개 시군이 골고루 배분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가 좀 앞장서서 유치계획을 세워주시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돈이 어떠한 분에 의해서 배부되는지는 몰라도 이 돈을 투자시키려면 우리 경기도에 이익이 가는 쪽으로다가 관광공사에서 앞장서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명성황후를 비롯해서 영릉, 여주 출신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어떻든 아까 말씀드린 신륵사를 중심으로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특히 사회적기업으로 승인받은 데는 경기도에서 아마 없을 겁니다, 여주밖에. 노동부에서. 그래서 토속음식점으로다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 음식이야말로 우리가 세계화에 버금가는 이러한 음식이 될 줄 믿고요. 그런 부분도 관광공사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말씀을 끝으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원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장태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태환 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서 잠깐 궁금한 게 있어서 하나. GGI TOUR 멀티콘텐츠 구축사업, 그게 지금 월간지로 나오던 것을 없앤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블로그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오프라인은 이제…….
○ 장태환 위원 그런데 비용을 보니까, 경비를 보니까 1억 정도를 책정해놨던데 올해?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이 예산은 사실 저희가 GGI TOUR를 하면서 가장 큰 게 물론 홍보하는 기능이 가장 컸지만 두 번째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게 도내 신규 콘텐츠를 저희가 취재하면서 확보할 수 있었다는, DB구축을 할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프라인을 폐지함으로 인해 그런 활동이 없어지면 DB구축도 저희가 새로운 콘텐츠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그 새로운 콘텐츠가 있어야만 저희가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새로운 콘텐츠를 얻는 활동은, 취재활동은 계속해서 그 취재된 것을 온라인에서 블로그 형태로 홍보를 하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비용은…….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필요합니다.
○ 장태환 위원 있어야 된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블로그라든지 온라인상으로 옮겨가는데 뒷장에 보니까 또 포털사이트를 운영한다고 하면서 4억 정도를 별도로 또 관리비를.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서 결국은 사이트 관련해서 5억 정도를 가지고 운영하겠다는 그런 예산이네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사실은 위원님, 5억도 요즘 포털사이트를 제대로 관리하고 계속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사실 그렇게 저희가 풍족하고 넉넉한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장태환 위원 지난 행감 때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블로그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했더니 예산을 엄청 늘려서 증액해 놓은 것 같은데.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전년 대비 조금씩 삭감된 부분입니다.
○ 장태환 위원 그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지금 GGI TOUR 이것은 일반인이 취재를 하는 게 아니고 작가라든가 전문가라든가 이런 분들이 다 취재를 하기 때문에요. 나름대로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
○ 장태환 위원 잘 관리하시고 하나 더 질의하는 김에 궁금한 것만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42페이지 보면 녹색교육관광사업, 이 사업은 지속사업입니까? 사업종료 시점까지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지속사업입니다. 지속사업이고요. 이건 대행사업입니다. 경기도로부터, 2청 환경과로부터 대행사업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실제 행안부에서 경기도로 줘서 경기도에서 저희가 대행을 하는 겁니다.
○ 장태환 위원 그럼 지금 공정률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사업진행.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이거에 대해서는 위원님, 죄송하지만 자세한 보고를 위해서 해당 본부장이 답변을 올리면, 허락해 주신다면.
○ 장태환 위원 네, 자세하게 답변하실 분 나오셔서.
○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녹색교육관광사업은 행안부의 광역사업입니다. 2가지 진행인데 하나는 연천습지생태원이 진행되고 있고요. 아직 착수하지 않은 환경교육센터, 2개 사업이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네, 그렇습니까. 그러면 지금 사업은 어느 정도나 시행이 됐어요?
○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생태습지원은 올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해서 진행이 되고 있고요. 환경교육센터는 아직 설계도 착수를 안 하고 있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러면 여기 많은 예산, 사업비가 부지매입비하고, 주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생태습지원은 수자원공사 하천부지를 활용하고 있고요. 환경교육센터는 일부는 이미 경기도가 부지를 확보해 놓고 잔여 토지 일부를 추가로 작년에 매입했습니다.
○ 장태환 위원 그러면 이건 지금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인데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언제 한번 좀 해서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 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장태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장태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안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혜영 위원 안혜영입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 많이 질의를 했었는데요. 홍보비 관련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경기관광공사 2011년 홍보비 전체 계획이 짜여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지금 저희가 사업목표를 거의 한 80% 정도 수립한 상태입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재 계획서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예산이 어느 정도 비용이 되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 현재 예산 올 계획이 6억입니다. 홍보비로 해서.
○ 안혜영 위원 2010년도는 얼마였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2010년도에 저희가 7억이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지금 그 비용 계획된 것에서 항공전 계획은 몇 % 정도 되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항공전은 작년에 보고올린 대로 30% 정도 투입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전체 예산의 30%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적은 비용은 아니네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다른 비용이요?
○ 안혜영 위원 적은 비용은 아니라고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적은 비용은 아니지만 또 항공전이 갖는, 오는 관람객 수에 비하면 그 정도 예산은 투입할 가치가 있다고 실무에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예산 지금 현재 80% 정도 진행이 됐다고 하니까 2011년 홍보비 예산 그걸 먼저 주시고요. 그리고 또 완전히 100% 계획이 다 서면 그것 또한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또 하나 홍보를 많이 하시잖아요? 홍보관을 설치해서 어떤 축제를 가시거나 그럴 때 경기도를 포함해서 전국의 축제마다 찾아다니면서 홍보관을 설치하고 경기도를 홍보하고 계시잖아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제가 여러 번 행사나 축제에 가서 거의 어려운 환경에서 홍보를 하고 계시는 걸 여러 번 봤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고 있고 그런데 그때 몇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홍보를 할 때에, 물론 DB구축도 하지만 그때 가입하시는 분들한테 조그만 기념품 같은 걸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념품을 제공할 때 간혹가다 그냥 받은 즉시 또 한 번 보지 않고 버리게 되거나 아니면 경기도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물론 예산문제가 있겠지만. 그런 기념품을 배포하고 있는 경우를 제가 종종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지적을 받으셨었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경기도와 관계없는 기념품에 대해서 지적받은 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혹시 올 2011년도에 변화되는 게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기본적으로 저희가 기념품을 현장에서 사실 예산관계 때문에 많이 못 만들고 있었던 게 현실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제공을 할 때도 있었고 또 제공을 하루 종일 하는 게 아니고 피크타임만, 하루에 한두 시간 정도 제공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저희가 좀 개선을 해서 위원님 지적대로 버리거나 아니면, 사실 버리면 무용지물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수량을 줄이더라도 경기도와 관련 있는, 갖고 싶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그런 기념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럴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제가 제안을 하자면 단가가 조금 1.5배나 2배 정도 비싸지더라도 사무실이라든가, 홍보라는 건 많은 사람이 볼 필요가 있으니까 1,000원짜리가 됐든 500원짜리가 됐든 자석 같은 거라든가 사무실에 붙여놓을 수 있는, 공지판 같은 데 붙여놓을 수 있는 자석판 같은 거에 경기도를 홍보한다든가 아니면 홍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의 문구를 쓴다든가 아니면 그러한 부분들을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작은 부분에서. 그러한 것을 아이템으로 골라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저는 해봤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31개 시군에 저희들이 홍보를 하는 그런 부분에서 31개 시군과 어느 정도의 교류를 혹시 하고 계신지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홍보사업만 딱 떼어낸다면…….
○ 안혜영 위원 아, 홍보만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실제로 저희가 상품을 만들거나 DB를 구축하거나 이럴 때 의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각 지자체에. 기초 지자체에 의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자료를 저희들이 받는 것도 중요하고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에서 자료를 더 많이 얻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같이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절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리고 아까 김경표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산하기관, 제가 행감 때도 많은 부분들을 지적했었습니다. 행감 때도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산하기관 간에 교류문제. 이게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제가 얼핏 듣기로는 문화관광국 산하 기관들에서 몇 분, 한두 분 정도 교류로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맞습니다.
○ 안혜영 위원 팀장급이 가시는지 아니면 어떤 직원분들이 교류를 하고 계시는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하지 못했지만 그게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사실 시도를, 문화관광국장께서 답변을 하셔야 될 내용 같은데요.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 올리면 관련성 있는 유관기관끼리 한 달에 한 번씩 미팅을 하자 이런 안도 사실 나온 바 있었고요. 좀 시행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각자 업무가 굉장히 바쁘다 보니까 사실 잘 안 된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있기도 한데 이번에 저희 회사 입장에서 보면 문화재단과 문화의전당에 파견을 각각 보냈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하는 일들을 저희가 소상히 모르기 때문에 저희 직원이 파견돼서 갔다 오면 내년에 co-work을 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을 해서 저희는 다른 기관을 선호하지 않았고 그 기관으로 사실은 보냈습니다. 그래서 문화의전당에서 이뤄지고 있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들이 저희 중요한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고 또 문화재단에서 관리하는 각종 문화재라든가 이런 것들이 저희 공사에 큰 자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양쪽 기관으로 보낸 바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그분들이 돌아오시면 co-work 하는데 굉장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기간을 어느 정도 두고 교류를 하고 있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1년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언제부터 시작을 했나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2월 1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 안혜영 위원 2월 1일부터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러면 어떤 분들이 교류를 하신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 기관은 6급 3년 가까이 되는 직원을 한 분 보냈고요. 2급 한 분 보냈고 두 분 보냈습니다.
○ 안혜영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잘 이용하면 많은 위원님들이 우려했던 단절되어 있던 소통의 길이 뚫릴 수 있어서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문화관광국이 경기도의 한발 더 앞서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도 있고요. 잘못 이용이 된다고 하면 가서 정말, 여기서 가서 볼 수 있는 건, 1년이라고 하면 짧은 기간은 아니거든요. 거기 가서 할 수 있는 일이 사실은 없잖아요. 경기관광공사 직원 분이 문화의전당에 가서 1년 동안 있는다고 하면 6급ㆍ2급 분이 거기 가서 일을 배울 수 있는 기간이 얼마가 될 거며 눈동냥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는 반면에 어떻게 보면 당신들이 일하고 계시는 그런 전문적인 직업이 아니라서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타인이 돼 있다가 오시는, 시간낭비를 하시는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사실은 제가 문화관광국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보완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우리 공사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보냈지만 또 파견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파견 받은 직원들을 바로 항공전 현장에 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분명하게 그 능력에, 급수에 맞는 역할을 줘서 현재 현업에서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소중한 자원이 우리 공사에 파견돼서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파견 받은 기관 입장에서도 잘 관리를 하고 업무연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그렇게 해주셔서 훨씬 더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안혜영 위원 감사합니다.
(김광회 위원장, 장태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장태환 안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재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재백 위원 최재백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한식 세계화 하신다고 보니까 업무보고 12페이지에 있네요. 미식상품을 개발하신다고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예를 들어서 의정부 부대찌개라든가 말이에요, 포천막걸리라든가 한식마을이라든가 연음식이라든가 이런 것들, 이런 특색 음식거리를 만들어서 관광아이템으로 해서 우리 내국인에게 먼저 상품화를 하고 그래서 그것이 국내에서 유명해지고 나아가서 한식 세계화의 길이 더 당겨지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나 육성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자치단체와 협력이나 이런 것들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주문을 하나 드렸고요. 답변은 안 하셔도 돼요. 주문을 우선 하나 드릴게요.
그다음에 경기도 홍보관 설치ㆍ운영에서, 25쪽입니다. 제가 지역구가 시흥이어서, 시흥소래축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이름의 축제는 없거든요. 없으니까 뭔가 잘못 파악이 됐다거나 이랬을 겁니다만 확인해서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잡아주시고요. 지금 우리 경기투어 앱이 아이폰에만 지금 사용할 수가 있잖아요. 안드로이드 계열에는 사용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최재백 위원 지금 연간 신장률이 60~70% 신장되고 있거든요. 머지않아서 금년 지나면 1,500~1,600만 대 정도 이렇게들 예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업무보고에 보니까 운영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겠다 이렇게 업무보고에는 넣으셨네요. 언제까지 하시는 겁니까? 금년 내내 개발하시는 겁니까? 이게 30쪽입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4월 내로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최재백 위원 서둘러서 하실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최대한 서두르겠습니다.
○ 최재백 위원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관광포털사이트 말씀하셨거든요. 포털사이트 들어가면 작년 9월 이후에 업데이트된 것 없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지금 보수 중에 있습니다.
○ 최재백 위원 그래서 예산을 4억 이렇게 편성은 해놓으셨는데 좀 서둘러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항상 뒤따라가는 게 아니고 좀 서둘러 가야…….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3월 중에 오픈할 계획인데 당기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당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재백 위원 필요해서 정작 들어갔을 때 그와 같은 상태로 있으면 두 번 다시, 한 번 왔던 손님이 마음이 안 들면 잘 안 들어온단 말이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최재백 위원 그런 점을 감안해서 금년도 업무추진을 잘 해주시길 주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최재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규 위원 홍경의 본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감사합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업무보고를 보면 이게 작년에 활동했던 사항을 주로 많이 적어놓은 것 같아요. 그런데 보면 작년에는 그렇게 했으면 금년에는 또 어떻게 하겠다는, 아니면 일관적인 똑같은 행사를 똑같이 벌이는지, 예를 들면 작년에 존경하는 김경표 위원이 팸투어는 참 좋은 행사다라고 말씀도 하셨는데 그 팸투어를 여러 가지 이렇게 봤을 때 금년에는 팸투어를 달리해야 할 그런 상황이 아닙니까? 똑같이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물론 할 수도 있겠지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콘텐츠가 저희가 팸투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게 신규상품을 만들었거나 새로운 중요한 콘텐츠가 개발됐거나 또 아니면 새로운 지역을 개척할 때…….
○ 김영규 위원 그럼 그때그때 상황을 달리해서 투어를 합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나 인원의 한계 때문에 한꺼번에 동남아 전체를 커버하지 못하고 올해는 말레이시아를 하고 또 방콕 같은 경우도 굉장히 한류 열풍이 강하기 때문에 올해는 방콕을 집중적으로 하고 이렇게 전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국내에는 어떻게 합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국내요?
○ 김영규 위원 네, 국내.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국내는 기존에 주로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서 교장선생님들을 집중적으로 사실은 그동안 타깃으로 삼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보면 본 위원은 경기북부에 살다 보니까 그런 쪽에 관심이 많은데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팸투어를 청년문제연구회에서 작년에 투어를 하신 모양인데, 8페이지요.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라 하면 어디를 관광 활성화로 만들어 놓고 투어를 하셨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가 작년, 재작년 주요 타깃이었던 것이 서부쪽으로는 파주 DMZ 쪽이고요. 두 번째로 동부 쪽에는 승진훈련장, 태풍전망대 이런 곳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태풍전망대는 아까 습지대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거기를 개발한다고 예산은 많이 세워놨던데 어떻게 하신다고 그랬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가 그쪽에 하는 사업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지 전망대를 세우거나 이런 사업이 아니고요. 승진훈련장도 개방해 놓으면 저희가…….
○ 김영규 위원 승진훈련장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군인들이 각개훈련도 하고 그런…….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안보관광입니다. 그렇습니다. 포사격하고 헬기사격하고 이런 안보관광입니다.
○ 김영규 위원 아, 관광차원, 안보차원에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거기에 관련해서 아까 여러 가지 관광이벤트 연계해서 말씀도 드렸는데 지난 행정감사 때 한류가 워낙 그때 대장금이란 연속극 있었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 김영규 위원 그걸 가지고 MBC 측에서, MBC 자체의 문화동산에 대장금파크라고 해서 촬영장소가 있는 것 아시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고 있습니다. 상품으로 상당히 팔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굉장히 호응을 많이 얻었어요. 그래서 진짜 국내 사람이나 국내보다도 특히 외국분들이 많이 왔다 가시고 지금도 오는 것 알고 계십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거기와 연계해서 관광공사가 나서서라도 지금 어쨌든 경기도에 있는 그런 시설이고 하니까 뭐든지 오래되다 보면 퇴색되어 가고 여러 가지 컬러색도 틀려지고 해서 그런 차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어떤가 하고 말씀도 한번 드려봤는데 그냥 말로만 그친 건가요? 아니면 그쪽 MBC 측하고 얘기를 한번 해본 적이 있었습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가 촬영장소가 야외세트장이 조성되면 그걸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주로 저희 관광공사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조성하거나 거기를 보수하거나 이런 데는 저희가 사실은 관여를 안 하고 있었던 게 여태까지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장금테마파크도 저희가 그 상품을 일본이나 홍콩이나 이런 데에 홍보를 많이 했고 저희가 그 상품을 구성할 때 반영되도록 여행사 측에다 요구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노력에 의해서 많이 오신 건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대장금파크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프로그램 만드는데 코스를 집어넣고 이런 역할들을 저희가 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을 사실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보면 국내에서는 대장금파크가 연속극으로 상영된 지도 오래됐고 해서 머릿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지금 보면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데서는 그걸 방영하고 있대요. 그래서 그것이 홍보가 돼서 지금도 많이 찾아오곤 하는데 과연 그 관광상품이 그렇게 좋은 상품인데도 막상 가보면 입장료는 많이 받으면서 거기에 대응하는 질이 떨어진다 이거죠. 점점 갈수록 퇴색되어서.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3월 17일 날 경기도지사 그다음에 그쪽 지역 기초단체장님들 모이셔서 관광 경쟁력강화 대책회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걸 아젠다로 안건으로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 데서도 한번 발표를 하시고 해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같이 연계하는데 지금 경기북부권으로 3번국도 연천 그쪽으로요, 서울서부터 연천까지 가는 그게 3번국도라고 그래요. 유일하게 그래도 경기북부권 그쪽에서는 경원선 라인이라고 그러는데 지금 보면 선사박물관을 많이 짓고 있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 김영규 위원 개관을 5월 달에 합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아까 경기문화재단에도 똑같은 주문을 했는데, 이게 같이 연계되다 보니까 우리 경기도하고 관광공사하고 문화재단 이런 곳이 아까 우리 김경표 위원이 말한 대로 연결이 다 돼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또다시 중복되는데 그런 쪽에 대장금파크하고 경유해서, 바로 옆 동네니까 잘 아시겠지만 회암사지 아시죠? 박물관도 금년 안에 개관 중인데 그쪽하고 연계해서 같이 선사박물관까지, 전곡까지 이렇게 연결하게 된다면 그것도 일종의 테마가 돼서 관광상품화가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유념해 보시면, 경기북부권에 습지생태, DMZ 그것도 있겠지만 중앙의 무대 그쪽 가운데로 해서도 3번국도 그쪽 주변에도 관광상품이 될 그런 여지가 많으니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겠습니다. 선사유적지하고 한탄강 수변자원하고 대장금테마파크하고 연계하는 상품을 저희가…….
○ 김영규 위원 회암사지, 선사박물관.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그렇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게 해서 올라가는 길에 그쪽으로 한번 들러서 저쪽으로 다시 DMZ 쪽으로 나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한번 제가 충고로 얘기하는 거니까 꼭 신경을 써주셔서 그쪽으로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네, 위원님.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심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심노진 위원 홍경의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감사합니다.
○ 심노진 위원 저는 그냥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도내 여행업계가 몇 개 업계나 됩니까?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한 500개 정도, 국내외까지 합쳐서 한 500개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우리 관광공사에서 업계를 홍보해 주기 위해서 노력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우리 경기 여행업계들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외국인이 오게 되면 체류를 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을 많이 해줘야 되겠다, 그렇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그렇습니다.
○ 심노진 위원 여기 와서 삐쭉 보고 그냥 서울로 가서 다 자고 가고 그러면 업계나 숙박업소 이런 데도 어려움이 많다. 그런데 숙박업소가, 숙박업소 때문에 부족해서 어려움 같은 건 없습니까, 현재까지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저희가 가장 큰 어려움이 사실은 숙박업소 부족이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도 대처를 해야지 되는데 올해 작년 대비 잠정 외국인 관광객이 경기도를 대체적으로 방문하고 관광공사에서 홍보를 해서 다녀갈 수 있는 인원은 잠정 집계를 안 해보셨어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한국관광공사에서 조사하는 지표를 가지고 저희가 차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한 300만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렇다면 숙박이 굉장히, 경기도의 경제를 살찌우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와서 보고만 가면 안 되고 와서 체류를 하고 여기에서 그네들이 쇼핑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상품을 될 수 있는 대로 개발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 KTX를 이용한 관광개발을 하신다 그랬죠?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작년도에 다 있었고요. 올해도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 심노진 위원 올해도 그렇게 추진하겠다 이거죠? 그렇다면 전철이나 경전철을 이용해서, 실례를 들면 용인시에 경전철이 사실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졌는데 부산이 먼저 개통을 해서 하고 있고 분당선 연장선하고 이게 연계가 되면 이제 수원역까지 오는 거란 말이죠. 그러면 전철과 경전철을 이용해서 만일 에버랜드를 가는 코스 또 민속촌을 가는 코스, 가다가 역사에서 내려서 자전거투어를 해서 에버랜드까지 간다든지 이런 것도 굉장히 하나의 상품화가 되지 않겠느냐. 왜냐하면 어린 학생들이 여행 올 때 경전철 타보는 것도 굉장히 유익한 자연공부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본부장님이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는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좋은 상품들을 개발하시고 있는데 특히 스키상품은 굉장히 좋다고 난 생각을 하는데 눈이 없는 유럽이라든지 그런 데, 북유럽 말고 유럽 쪽에 눈이 없는 그런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서 홍보를 해서 스키상품 같은 것 하면 굉장히 진짜 호응도가 좋을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관광공사에서도 스키장 같은 것 하나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위원님, 스키장은 대단위 투자가 필요하고 또 계절이, 운영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복합적으로 개발해야만 운영수지가 맞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관광공사가, 민간에서 잘하고 있는 사업을 공공이 들어가서 하는 것도 어떤 시장을 민간에게, 민간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민간이 잘하게 지원을 해주는 역할이 저희에게 합당한 역할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아까 전철사업은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작년에 시흥 갯벌을 가지고 원주에서부터 전철로 모객을 했던 상품을 개발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굉장히 호응이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그런 전철상품도 강화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그래서 조금만 노력하고 또 용인시하고 연계를 해서 같이 협조체제가 이뤄진다면, 용인에도 에버랜드 옆에 문화유적지도 있고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농촌테마파크도 있고 민속촌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연계상품화해서, 제가 알기로는 민속촌이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민속촌은 에버랜드나 다른 관광지 같은 건 먹거리나 볼거리를 창출해 내는데, 에버랜드 같은 데는. 민속촌은 전통 그대로 보존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외국관광객이 항상 오면 우리의 옛 풍습을 보여주는 그런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민속촌이 경기도에 있는 것을 관광공사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요. 저희의 굉장히 소중한 콘텐츠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외국에 나갈 때 민속촌을 늘 홍보하고 있습니다.
○ 심노진 위원 제가 보면 안타까운 게 사실 국가가 해야 될 그런 부분인데 민간기업이 하는데 지금 피자 먹는 아이들이 빈대떡이나 순댓국 이런 것 잘 안 먹잖아요. 그런데 민속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먹거리도 그대로, 볼거리도 그대로 하는데, 기와면 안 갈아도 되는데 초가지붕 이런 건 2년에 한 번씩 이걸 갈아주더라고요. 우리의 멋있는 국가 문화유산이 거기 거의 다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경기관광공사에서도 심혈을 기울여서 어디 꼭 편중돼서 치우쳐서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외국인들이 우리의 옛 문화를 접하고 갔을 때 또 다른 감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꼭 다녀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관광공사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 알겠습니다.
○ 심노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장태환 심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2011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관광공사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경의 경영기획본부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장내 정리와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51분 회의중지)
(17시05분 계속개의)
○ 위원장 김광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택민 원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권택민 원장입니다. 평소 경기도의 콘텐츠산업 진흥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김광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신 가운데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석규 검사ㆍ혁신역입니다.
(인 사)
한중석 산업정책본부장입니다.
(인 사)
차현종 콘텐츠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공연영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그럼 1쪽부터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린 후에 진흥원 2011년도 사업목표 및 전략, 2011년 주요사업 추진계획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3쪽의 기본현황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2001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본 원은 부천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본재산 171억 원으로 입주기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진흥원 사무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혁은 지난 2010년에 있었던 특이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10년 11월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기관인 Best-HRD 인증을 받았으며 작년 12월에는 한국능률협회로부터 콘텐츠 활성화 및 지원사업 관련 국제표준규격인 ISO 9001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다음은 4쪽 조직현황입니다. 4쪽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진흥원의 조직은 산업정책본부 등 2개 본부 1개 국과 10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정원 50명에 현원 43, 최근에 1명이 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어서 현재는 4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2011년도 수입ㆍ지출 예산입니다. 2011년 진흥원 수입예산액은 총 104억 9,975만 원이며 수입예산액 내역은 사업수입, 사업외수입, 출연금, 이월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사업수입은 콘텐츠기업 입주공간 제공에 따른 임대사업수입 및 공용장비 운영 수입으로 4억 8,643만 원을 계상하고 있으며 사업외수입으로 이자수입 및 중앙정부 사업지원금 등 3억 2,000만 원, 출연금은 경기도로부터 82억 6,483만 원, 부천시 출연금 14억 2,848만 원으로 총 104억 9,975만 원입니다.
다음은 6쪽 2011년도 진흥원 지출예산은 104억 9,975만 원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콘텐츠 산업기반 조성에 11억 260만 원, 전략콘텐츠 산업육성에 10억 625만 원, 콘텐츠 유통 활성화사업에 16억 9,893만 원, 현장중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7억 6,186만 원, 클러스터 육성지원사업에 1억 원, 공연영상산업 육성사업에 16억 3,679만 원, 효율적인 성과지향 조직운영을 위하여 41억 9,331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계획 보고 시에 상세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진흥원의 2011년도 사업목표 및 추진전략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1년 진흥원 비전 및 목표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콘텐츠산업의 메카 경기도를 비전으로 경기도를 명실상부한 콘텐츠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산업 진흥정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경기도 콘텐츠기업 매출액 7조 1,890억 원 달성을 통한 경기도 콘텐츠산업 7%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콘텐츠산업기반 조성, 전략콘텐츠산업 육성, 콘텐츠 유통 활성화, 현장중심 전문인력 양성, 클러스터 육성 지원, 공연영상산업 활성화 등 6대 부문에 총 2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9쪽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추진전략으로는 첫째, 기업환경 개선을 통한 콘텐츠산업기반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입주기업 지원사업, 특수영상후반작업 지원, 모바일앱지원센터 등의 지원을 통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우수 콘텐츠기업 유치를 통한 신규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로 전략 콘텐츠산업 육성을 통한 경기도 브랜드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콘텐츠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신 시장을 창출하고 멀티플랫폼 기반 크로스미디어 콘텐츠 개발 및 유통 지원을 통하여 경기도가 콘텐츠산업의 메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셋째, 콘텐츠 유통 활성화를 통한 디지털 신 경제성장 견인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견본시 참가지원 등 콘텐츠 유통 및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및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성게임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기능성게임 시장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 성장지역 개발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게임 성남, 영상 고양, 만화ㆍ애니메이션 부천, 출판 파주 등 기존 클러스터의 활성화 사업과 더불어서 현재 광명, 안산, 안양, 용인, 수원 등 도내 타 시도를 대상으로 신규 클러스터가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현장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미래 콘텐츠 인재를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변화 및 산업환경의 융합화 등 콘텐츠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의 변화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의 역량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과정, 현장인력 재교육 과정 등 기업의 요구에 맞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실질적인 고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여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011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0쪽입니다. 콘텐츠산업기반 조성사업 중 입주기업 지원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입주기업 지원사업은 진흥원 내 입주해 있는 콘텐츠기업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 건물관리 및 입주시설 운영과 인터넷전용선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억 7,760만 원입니다. 더불어 2009년부터 창업진흥원과 연계하여 1인 창조기업의 육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금년에도 약 20개의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들에 대한 창업공간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콘텐츠기업 및 정책홍보사업은 경기도 콘텐츠기업과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 및 사업을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총 예산은 1억 2,500만 원입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 및 전략사업의 대외홍보와 경기도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및 기업을 대상으로 정기정보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동영상뉴스, 정보 웹진, 데일리 뉴스 메일링 등의 고객 정보제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특수영상 후반작업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콘텐츠기업에게 공용장비를 저렴한 비용으로 지원하여 제작비용을 절감하고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장비가 현재 노후화되어 있어 올해에는 기본적인 장비의 유지보수와 최근의 수요를 반영한 최소 규모의 장비구입을 통해서 최소비용으로 기업 수요에 대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다음은 15쪽 전략콘텐츠산업 육성 사업입니다. 전략콘텐츠산업 육성 사업은 네트워크 사업자, 단말 사업자 및 소프트웨어 사업자와 콘텐츠 사업자 간 가치사슬 선순환구조를 형성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업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콘텐츠산업의 흐름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것을 지원하여 새로운 플랫폼 시장에 대한 수익 모델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서 2011년에는 콘텐츠 생태계 프로젝트 추진사업으로 대ㆍ중소기업 협력기반 구축사업을 통한 콘텐츠 개발과 크로스미디어 제작지원을 통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도내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대기업의 매칭참여 유치를 통해 사업의 규모를 확대하고 도내 중소콘텐츠기업의 콘텐츠를 대기업 유통망을 통해 제공할 수 있게 함으로써 도내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새로운 시장 변화에 적응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10억 625만 원입니다.
다음은 17쪽에서 27쪽까지 콘텐츠 유통 활성화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게임상용화지원센터, 경기모바일앱센터, 경기도 콘텐츠 유통 플랫폼 지원사업,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사업, 경기문화원형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 개발사업, 경기기능성 게임페스티벌 등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게임상용화지원센터 운영사업으로 중소 게임개발사에서 개발된 게임이 상용화되기 전에 다양한 테스트를 수행하는 부담을 경감시켜주기 위해서 도내 대학과 연계하여 테스트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과 저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게임 품질향상을 위한 게임 품질 테스트 서비스 지원, 게임 상용화를 위한 게임 서비스 운영 지원 및 게임QA 전문가 세미나 등 게임 품질향상 컨설팅 등을 수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8,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8쪽 경기모바일앱센터 운영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약 700만 대가 판매된 스마트폰 등 스마트 단말시장의 확대와 함께 앱스토어(App Store)의 성장에 따라 모바일 관련 콘텐츠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지난해 중소기업이나 개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경기모바일앱센터를 통해 도내 콘텐츠기업 및 1인 앱 개발자의 신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2,500만 원입니다.
20쪽 경기도 콘텐츠 유통 플랫폼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내 기업이 개발한 콘텐츠를 주요 유통 플랫폼인 모바일, 온라인, IPTV 등 다양한 서비스 기반을 통해서 판매 홍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콘텐츠 전용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기 구축된 온라인 및 모바일 유통채널의 유지보수와 운영, 유통 플랫폼 확장 및 콘텐츠 변환 서비스 지원, 콘텐츠별 프로모션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하여 도내 기업이 개발한 콘텐츠의 유통을 지원하고 더불어 모바일 및 기능성게임 콘텐츠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개발 지원할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8,750만 원입니다.
다음은 22쪽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내 콘텐츠기업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의 사업으로서 수출상담회 개최, 콘텐츠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콘텐츠 해외수출을 위한 현지화 지원 및 해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해외수출, 투자유치, 공동제작 등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2억 6,250만 원입니다.
다음은 24쪽 경기문화원형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원형을 발굴하여 디지털로 복원하고 3D 콘텐츠나 모바일 콘텐츠 등으로 개발 지원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내 지역별 대표 문화자산의 콘텐츠화를 통한 지역홍보와 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6,250만 원입니다.
다음은 26쪽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사업입니다. 2011년도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은 게임의 순기능 확산 및 게임 산업의 신 시장을 창출 육성하고 나아가 기능성게임 산업의 선점을 통해 경기도를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산업 종사자를 비롯하여 도민들에게 기능성게임의 저변을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를 제공하며 기능성게임 산업 관련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은 새로운 기능성게임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 기능성게임 전시회와 기능성게임의 트렌드와 기능성게임 산업의 학문적 연구 성과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컨퍼런스,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들에게 기능성게임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성게임 경진대회와 그 외 다양한 부대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1년도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총 사업비는 5억 8,143만 원입니다.
다음 28쪽에서 35쪽까지 현장중심 전문인력 양성사업입니다. 진흥원은 산업계가 요구하는 현장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콘텐츠산업의 취업을 지원하며 새로운 시장의 요구에 맞추어 콘텐츠 개발자와 창작자의 창작의욕을 고취할 수 있게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사업, 콘텐츠분야 취업지원사업, 경기대학생 콘텐츠 경진대회, 경기App-Star 프로젝트 등 네 가지의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먼저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산업계의 요구를 반영하여 현장중심의 맞춤형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다양한 콘텐츠산업의 변화에 맞춰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제작역량을 갖춘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도내 콘텐츠기업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과정, 릴레이특강, 맞춤형과정을 운영하는 재직자 교육사업과 도내 콘텐츠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취업자를 위한 산업 분야별 교육사업인 예비취업자 교육사업 그리고 일반인 대상 콘텐츠 제작 관련 기초교육을 위한 일반인 교육사업으로 나누어 콘텐츠 관련 교육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1억 9,936만 원입니다.
다음은 30쪽 콘텐츠 분야 취업지원사업입니다. 콘텐츠기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과 채용기업 간의 요구격차를 완화하는 데 필요한 추가적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도내 콘텐츠 관련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제작교육을 지원하며 구직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는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과 콘텐츠 채용기업의 실무담당자와 인사담당자를 초빙해서 채용설명회, 사전 서류심사 및 현장 면접을 지원하는 캠퍼스 리쿠르팅, 콘텐츠기업의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고용촉진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고용촉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2억 7,500만 원입니다.
32쪽 경기 대학생 콘텐츠 경진대회는 도내 대학생들에게 경기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찾아내어 개발하게 함으로써 지역과 해당 지역의 특화된 콘텐츠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경진대회 주제와 분야는 도내 유ㆍ무형 문화자원 및 축제, 행사를 주제로 한 모바일 게임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창작물을 찾아내어 개발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수상작은 지역 문화자원 홍보와 교육용으로 활용하며 관련 축제와 행사 홍보 시에도 활용하게 지원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34쪽 경기App-Star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우수한 모바일 콘텐츠를 발굴하여 개발될 수 있게 지원하고 스타개발 인력의 발굴을 통해 경기도의 모바일 콘텐츠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 모바일 콘텐츠 개발환경 조성을 위해, 원천소스 보유자, 앱 개발자, 프로젝트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각 분야 우수한 역량을 갖춘 개발자들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서 개발그룹의 기업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탤런트 매치 메이킹 사업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개발자 또는 프로젝트를 발굴해서 개방형 모바일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앱스타 프로모션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사업비는 1억 8,750만 원입니다.
다음은 36쪽 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은 위원님들께서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게임은 성남, 영상은 고양, 만화ㆍ애니메이션은 부천, 출판은 파주를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기 구축된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사업과 더불어서 광명, 안양, 안산, 용인, 수원 등 도내 타 시군을 대상으로 신규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위한 기초활동으로 경기도 콘텐츠기업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 홍보, 콘텐츠기업 간의 정보교류와 협업체계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콘텐츠기업 CEO를 대상으로 한 조찬세미나 개최와 지원사업 설명회, 애로청취 및 기업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경기도 콘텐츠기업 총회 등을 통해서 콘텐츠산업 내 이종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8,500만 원입니다.
37쪽 콘텐츠기업 특별금융 지원사업은 주요 클러스터 지역 내 중소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필요로 한 자금의 일부를 간접지원하기 위해 성남, 고양, 부천지역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대출보증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비는 부천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2010년 보증한 8억 2,350만 원에 대한 부천시 부담 손실보전금으로 전액 부천시에서 출연한 시비로 전액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1,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38쪽에서 48쪽까지 공연영상산업 육성사업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8쪽 제3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사업입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지역인 DMZ를 경기도 브랜드화하고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DMZ를 국제적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영화제입니다. 내용적으로는 DMZ의 평화ㆍ생명ㆍ소통을 주제로 한 국내외 다큐멘터리영화 장ㆍ단편 85편 이상을 상영할 예정이고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제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작지원…….
○ 위원장 김광회 원장님, DMZ 다큐영화제는 넘어가세요.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러면 다음 40쪽 경기씨네 인센티브 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국내외 영상물 제작사 및 도내 영상제작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내 촬영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화 관련 중소기업 활용, 도 지역 내 영화촬영 시 경기도 문화원형을 주제로 하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제작 시에 도내 제작비 소비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3억 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2쪽 경기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국내외 영상물 제작사를 대상으로 로케이션 촬영 유치를 통한 관광산업 연계 및…….
○ 위원장 김광회 원장님, 공연영상위원회 것은 지금 들어도 소용없으니까 콘텐츠진흥원 쪽 것만 하세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전체를 뛰어넘고 49페이지의 효율적인 성과지향 조직운영 쪽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의 재단 운영비는 재단 임직원의 생산성 향상과 콘텐츠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직원 근무환경 개선 등에 필요한 운영비로 총 예산액은 33억 9,919만 원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표에서 보시는 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50페이지 공연영상위원회 운영비 사업도 일단 보고를 드리지 않고 53쪽의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시정요구하신 3건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의 철저한 관리 등 시정요구사항 3건 중 2건은 완료하였으며 공연영상위원회 간부의 무면허 관용차 운전 건은 외부전문가의 추가선임 추진 및 인사위원회의 연초 바쁜 일정 등으로 인해서 개최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 지연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15일 자로 산업정책본부장이 임용되었고 징계위원회를 통해서 차주 중 바로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서 조치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업무용 차량운전과 관련해서 진흥원 업무용 차량운행지침을 2011년 1월 28일 자로 개정해서 업무용 차량의 운전자격 확인절차를 신설하여 2011년 2월 16일부로 전 직원에 대한 확인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무면허운전 발생을 차단하고 매년 전 직원 및 신규 입사자에 대해 정기적으로 운전면허 사본 확인을 실시하여 추후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방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래에 있는 처리요구사항 4건 중 3건은 기 완료하였으며 54쪽 인사위원회 위원 외부전문가 보강 건은 현재 숭실대학교에 있는 정보과학대학원의 교수를 외부전문가로 추가로 2월 15일 자로 구성을 완료하였습니다. 건의사항 5건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추진 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부분을 반영해서 사업 추진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진흥원의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한 해 동안 김광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김광회 권택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은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표 위원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중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공상위원회 업무보고를 중단했지 않습니까? 그 이유를 혹시…….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아마 이거를 총괄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위원장이 참석지 않은 관계가 아닌가…….
○ 김경표 위원 이게 굉장히 기형적이에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조직표를 한번 봐보세요, 4p에. 이사장이 계시고 그 밑에 원장과 공연영상위원회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 원장님과 공연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하고는 직제현황으로는 동급이다 이겁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런데 어떻게 매번 원장님께서 공연위원회의 업무를 보고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그리고 이사장 밑에 원장이 있고 위원회라는 게 이렇게 있는 직제를 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원장님은 보신 적 있어요, 이런 직제를?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저희들의 조금 특수성이…….
○ 김경표 위원 이건 뭐 어디 끼워 맞추는 식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독립되어야 된다, 공연영상위원회는.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들을 많이 하셨지만 공연영상위원회를 독립해서 어디 다른 데다 배치를 시키든지 문화의전당에, 우리 조재현 이사장께서 문화의전당 이사장입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쪽으로 떼어 맞춰서 해야 하는데, 지금 어때요? 우리 조재현 이사장님께서 아직도 급여를 두 군데서 받고 판공비를 양쪽에서 받고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문화의전당 쪽은 제가 확인을 못했고요. 저희들한테는 사실은 도에서 2010년과 동일하게 진행을 하게끔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로부터는 작년과 동일하게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하고 이게 이슈화돼서, 거기 새로운 뭐 있는데 금방 보고한 거 외에 다른 보고가 있으면 보고해줘 보세요.
우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확인했지만 지금 공연영상위원회에서 조재현 위원장이 받는 급여가 얼마이고 판공비가 얼마입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급여가 아니라 수당의 형태로 해서 5,000만 원이 나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목표관리비로 해서 3,000만 원이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러면 한 달에 한 8,000만 원 정도.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1년에.
○ 김경표 위원 1년에, 그렇지요. 연봉. 문화의전당에서는 얼마지요? 지난번에 우리가 확인했는데. 전문위원님, 문화의전당.
(「똑같습니다. 5,000만 원.」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5,000만 원이고 또 그러면 그 업무수당.
(「그 사항은 파악을 못했습니다.」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합에 의해서 총 얼마지요, 그러면?
(「1억 3,000 나갑니다.」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이게 그래서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여러 가지 예를 들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우리 문화관광위원회에도 40년 가까이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연금을 받는 두 분의 도의원이 계시는데 그 연금을 일정부분 받지 않고 급여로 대체하는 경우라든지 또 국회의원이 장관이 됐을 때 국회의원 월급을 안 받고 장관 월급만 받는다 이런 사례를 들어가면서 우리 조재현 이사장님도 한 군데에서만 급여를 받아라. 왜, 되도 않는 이런 직제에다 끼워 맞춰 갖고 왜 두 군데에서 급여를, 급여라고 저는 표현을 할게요. 급여를 받고 또 양쪽에서 소위 말해서 업무추진비를 이렇게 받느냐. 그거 지사님한테 제대로 말씀 못하신 겁니까, 원장님?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사실은 과를 통해서 제가 건의를, 위원님들 지적을 다시 작년에 계속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지난 1월 25일 자로 해서 경기도에서 공식적으로 위원장 연임통보를 하면서 동일하게 지급할 것을 공문으로 하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움직일 수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 김경표 위원 이게 제가 생각할 때는 조재현 이사장님의 어떤 도덕적인 데 문제가 있지 않느냐, 어떤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이렇게까지 이슈화되고 예까지 들어가면서 이건 아니다. 굳이 이렇게 양쪽에서, 예를 들면 일을 해서 일한 사례다 이러면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의 직제 자체가 이거 파격적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기형적이에요. 이러면서 이쪽에서 급여를 받고 또 경기문화의전당에서도 급여를 받고 지금 이런 형태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오늘 두 가지를 우리 원장님께 이 업무보고 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건 안 된다. 다시 보고를 하세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제가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양쪽에서 이렇게 급여를 받고 양쪽에서 판공비를 받으면 안 된다. 그리고 지금 경기디지털진흥원에서의 직제가 아주 기형적이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경기 로케이션 지원 활성화라든지 경기 시나리오 공모전이라든지 경기 대학생공연 박람회라든지 경기공연영상 나누기라든지 이런 모든 것들이 경기문화의전당에서 해야 되는 일이고 거기에 유사한 업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공연영상위원회를 이쪽에서 떼서 독립을 시키든지 아니면 이 공연영상위원회 업무를 전부 경기문화의전당으로 이전시켜야 된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 김경표 위원 이런 식으로 우리 위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하면 우리도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 도지사님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어느 특정인들한테 특혜를 주고 이렇게 기형적인 조직표로서 이런 식으로 도정을 이끈다면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또 다른 방도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잘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거 분명하게 위에 목소리를, 우리 위원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그리고 하루빨리 그렇게 전달하시고 보고를 해주세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 정도 말씀드리고 제가 몇 가지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우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하고자 하는 일들은 많은데 예산 부족을 호소하셨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경기도의 어려운 점이 있고 해서 가능하면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는 성남의 게임, 고양의 영상이라든지 파주의 출판 이런 곳에도 출연금을 부천이나, 부천만큼은 아니더라도, 부천은 우리 진흥원이 위치한 곳이기 때문에, 좀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부천만큼은 아니더라도 출연금을 좀 받을 수 있는 노력을 해달라 그런 부탁을 드렸고 또 오늘 업무보고 때 보면 안양이나 안산이나 용인, 수원 등에 콘텐츠산업 매출 기업 규모가 확보된 지역대상으로 아마 육성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곳에도 출연금을 다만 얼마라도 받을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이 선행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런 노력이 지금 되고 있는 것인지 어떤 원장님의 생각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우선 지금 현재 아까 존경하옵는 김경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저희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현재 부천에 소재하고 있고 설립 당시부터 부천시와 경기도 간에 있어서 상호협약에 의해서 저희들이 부천시로부터 출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건대 지금 기타 파주나 그렇지 않으면 성남이나 이런 쪽에서 출연금 형태로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요, 개별 사업별로 예를 들어서 경기 기능성게임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성남시에서 작년처럼 올해도 2억 정도 지원을 하자. 그래서 같이 합쳐서 사업을 하고. 그다음에 영상 쪽 같은 경우에도 아직까지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고양정보산업진흥원이라고 있습니다. 그쪽과 더불어서 또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일부 지원을 받아서 영상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가능하면 그쪽을 저희들이 사업을 수행할 때 저희 사업비와 더불어서 해당 지역의 사업비를 같이 매칭하는 형태로 이런 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하리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진행들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하여튼 수고하고 계시고요. 우리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대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에서는 좀 출연금을 협찬받을 수 없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거는 아까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여태까지 저희들이 삼성전자용으로 해서 개발되는 여러 가지 콘텐츠에 대해서 삼성전자에서 뭐 저희들한테 준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5억을 내면 삼성전자도 5억을 내서 총사업비 10억 원을 가지고…….
○ 김경표 위원 중소기업과 대기업에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아까 업무보고 했는데 그건 제가 알아들었고요. 출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없냐 이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대기업의 입장에 있어서는 자사 사업과 연계되지 않는 이상은 사실은 저희들이…….
○ 김경표 위원 어렵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준조세 형태가 돼버리기 때문에.
○ 김경표 위원 매칭사업으로, 대부분 부천이나 경기도 출연금 외에 본 위원이 거론했던 다른 지역은 매칭사업으로 갈 수밖에 없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김경표 위원 잘 알겠고요. 하여튼 그런 식으로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도콘텐츠 유통플랫폼 지원사업을 보면 다문화가정의 소통, 정착 지원을 위한 기능성게임 개발 및 보급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간단히 어떤 기능성게임인가를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고는 올렸습니다마는 사실 예산관계상 올해 과연 추진이 가능할지 여부는 확정적으로 보고를 드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은 어떤 생각이었느냐 하면 지금 다문화가정을 꾸리고 있는 분들이 국내에 들어와서 우리말을 배우는데 보통 보면 주민자치센터나 교회나 절이나 하는 등등으로부터 우리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태를 파악해 보니까 교육의 내용이 거의 유사해서 어느 한곳에서 배우면 그게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발전적으로 해줘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것들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더 재미있게끔 만들어주면 그리고 그걸 계속해서 발전시켜주면 예를 들어서 기능성게임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고 모바일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할 수가 있고 하는 형태로 해서 단계별로 해서 한글을 습득할 수 있게끔, 우리말을 배울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럼으로 인해서 오히려 또 기능성게임 시장에 대해서도 새로운 어떤 산업형태를 보여 줄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 김경표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은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좀 어렵더라도 추진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습니다. 사실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문화가정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우리가 멀지 않은 장래에 큰 부채로 남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각계에 진짜 다양한 곳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이 잘 파악하고 계시는데 가장 큰 문제가 경제적인 문제하고 언어 장벽의 문제인데 언어의 장벽 때문에 서로의 소통도 안 될 뿐 아니라 또 우리 초등학교의 교육이 대부분 어머니에 의해서 교육이 이뤄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교육도 문제고 또 경제적인 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학원도 특별히 보낼 수 없고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 기능성게임을 계획한 대로 추진해 주기를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화 사업의 예시 해서 포천 막걸리, 양평 소나기마을, 이천 도자기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을 보고해 주셨는데 잠깐 설명을 곁들여 주시겠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예시해 드린 것을 그대로 하겠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이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들이 예시한 거고요. 실질적으로 3억 6,200만 원을 가지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1개 시군 쪽에다가 같이 협력을 하면서 해당 시군에서 예를 들어서 포천의 막걸리다 그러면 포천시에서 저희들이 5,000만 원 하고 포천시에서 5,000만 원을 내겠다, 매칭으로. 하는 곳을 우선적으로 대상으로 해서 그쪽에 있는 지역의 문화원형 그걸 모바일로 만들어서 그쪽에서 활용될 수 있게끔 해준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좀 예산이 여유가 있으면 그쪽의 소개 자료 같은 것을 요즘 흔히 나오는 3D의 홍보영상으로 만들어서 제공을 해주는데 그런 데 일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예산을 지원하면서 같이 만들어 가겠다는 그러한 말씀입니다.
○ 김경표 위원 이것도 본 위원 아주 긍정적으로 봅니다. 더불어서 우리가 전통시장활성화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지금 모색되고 있는데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좀 제안하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것도 방금 말씀드린 대로 경기문화원형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얼마든지 추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라고 그럽니까? 재래시장이 어느 지역에, 안산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그 재래시장과 관련된 소개하는 모바일앱을 만들어서 그걸 제공해 준다. 그런데 그 모바일앱을 만드는 데 예를 들어서 5,000만 원이 들어간다. 그러면 저희들이 2,500만 원을 들일 테니 안산시에서 2,500만 원을 들이겠느냐 그렇게…….
○ 김경표 위원 경기도하고……. 기초지방자치단체마다 재래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재래시장보다 전통시장이라고 늘 표현을 하는데 그렇게 매칭사업으로 해서 또 그것도 시장, 시장상인연합회와 또 상가계로 해서 좀 전통시장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원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건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저희들 예산이 한정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하고자 하는 시군의 매칭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야지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줄 수가 있으리라고 판단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능하면 이걸 여러 시군들하고 같이 협력을 해가면서 그쪽에서 하고자 하는 의향이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예산이 다 소진될 때까지 우선적으로 만들어주는 이러한 형태로 가져가기 때문에, 가능하면 예를 들어서 이천하고 한다면 이천 쪽에다가 전통시장 이쪽을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라는 제안을 저희들이 한번 같이 하면서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이 부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알겠습니다.
○ 김경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김경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화섭 위원 안산 출신 윤화섭입니다.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4쪽에 조직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원장님과 공연영상위원회가 있는데, 직제가 같이 동급으로 되어 있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원장님이 하시는 업무와 공연영상위원회에서 하는 업무 서로가 다르겠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다르면서도 협조가 가능한 것이 또 있나요? 그래서 그 업무분장과 그다음에 유기적으로 업무가 같은 부분을 한번 설명해 주시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공연영상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업무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하나는 DMZ다큐멘터리 영화제를 하는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영화산업 그러니까 영화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로케이션지원 등의 사업을 하는 영상 분야의 지원사업이 있고요. 또 하나는 공연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 이 세 가지로 크게 나눠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나눠봤을 때 물론 영화제도 영상산업 진흥의 일환이라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그 특수성이 있습니다.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 콘텐츠진흥원 쪽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가져가야 될 부분들은 바로 영화산업을 진흥하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콘텐츠산업 중에서 영화산업이 차지하는 역할이나 비중이 현재로서는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건 독자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저희 진흥원하고 같이 연결을 하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영화산업을 지원하는 업무와 콘텐츠사업본부와의 유기적인 게, 서로 업무분장과 업무협조 되는 것은 그 부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인원 구성들도 사실은 전체에서 아까 50명이죠? 그러면 이쪽 영상사업부는 몇 명인가요? 영상위원회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현재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그 뒤에 인원구성에 보면 정원이 50명, 현재원 43명이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정원에 6급은 없는 거고. 정원에 5급은 11명인데 16명이 있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것이 가능하나요? 원래?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원래 정원의 각 직급별로 할당을 받았는데요. 사실은 내부적으로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그다음에 직원들이 계속 훈련을 받으면서 본인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금 주기 위해서 사실은 기존 정원에 있는 직급보다는 조금 하향해서 직원들을 채용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라고 그랬는데 내부적은 이런 것들을 어디에서 심의를 하나요, 아니면 정하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건 인사위원회에서 일단 직원을 채용할 때, 채용해서 제가 최종적으로 결정을 하는 그런 구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인사위원회는 1년에 몇 번씩 열리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사안이 있을 때마다 열리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두 번인가 세 번 열렸죠.
○ 윤화섭 위원 인사위원회가 사안이 있을 때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리고 참고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존경하옵는 윤화섭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사실은 조직이 활성화되고자 하면 피라미드구조 형태를 가져가 주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그러한 구조하에서 직원들이 승진할 수 있는 그러한 여력을 좀 만들어 주고자 체제를 이렇게 정원을 확정했는데 사실은 지난 2년 동안 승진조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채용되고 나서 승진자격에 도달하는 사람이 지난 2년 동안 없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그 인력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룸을 두지 않으면 그때그때마다 매년 승진을 진행하기가 상당히 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운영의 효율성을 갖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면 인사위원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게 아니라 수시로 열린다고 했잖아요. 수시로 열리는 데에다가 수시로 열리면 아까 밑에 직원들 그러니까 아까, 처음이니까 그 직급에 맞도록 처음에 모집했을 거고 거기에서 어느 정도 지나서 승진인사가 되면 인사위원회를 내려서 그 승진인사에 맞도록 인원 배치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사실 이것은 11명인데 16명이 있는 것은 위법이죠? 이 정원 기준에 의하면?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정원에 맞진 않습니다.
○ 윤화섭 위원 맞지 않으면 위법이죠. 정원 기준에 비하면 위법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상 산술적으로 보면 이 5명은 없어져야 되고 이 1명의 6급 자리도 없어야 돼요. 그건 재량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위원회보다 더 훨씬 월권을 하시고 계시는 거죠. 이것은 원장님 스스로가 하는 것 이상 여기서 보면 이사장님 스스로가 이 직제를 사실은 지키지 않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직제를 지키지 않고 있어서, 이사장 본인이 직제를 지키지 않고 있는데 직원들한테 이 기준에 맞도록, 법규에 맞도록 계도할 수 있습니까? 저는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아까, 말은 좀 다르지만 예산을 유용하거나 그다음에 항목이 다르거나 이런 것은 그때 상황에 따라서 예비비로 대치하면 될지 몰라도 여기에 인원 배정하는 것은 실지로는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그러면 이런 내용들을 직제의 편제에 맞도록 하시겠죠? 당장 필요하면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여기에 승진자를, 승진자가 있으면 승진자를 빨리, 인사위원회를 만들어서 직급을 높여주면 될 것 아니에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정원 및 직제 규정 5조에 보면요, 저희들이 정원표는 이렇게 보여주고 원장이 정원표에서 정한 직급보다 하위직급으로 인력을 운영할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둔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든 것을 저희들이 당초에 받아왔던 정원표에 맞춰서 사람을 일일이 운영하는 것보다는 원장이 업무의 효율성이나 인사제도 운영에 있어서 효율성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 윤화섭 위원 금방 그건 어디에 있다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정원 및 직제 규정 제5조에 보시면 그게 나와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래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서 제가 지적한 사항이 몇 가지 있죠? 그래서 이 서류를 제출해서 공문으로 보냈는데 이것이 다 모든 것이 절차상이나 또 이행됐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아까 53페이지부터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던 그 내용입니다.
○ 윤화섭 위원 53쪽부터 55쪽까지 다 있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나머지는 다 완료됐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4-11과 4-34는 완료가 안 되고 추진 중에 있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4-33 말씀이신가요?
○ 윤화섭 위원 4-11하고 4-34는 추진 중에 있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아니, 아까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4-34는 이미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2월 15일 자로 외부인원을 선임했습니다. 이 자료를 제출할 때는 추진 중이었는데 현재로서는 치유가 되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인사위원회 구성은 제대로 지금 보강해서 되고 있다는 거죠? 완료라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완료되었습니다. 완료되었고 4-11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음 주에 인사위원회를 소집해 놓았습니다.
○ 윤화섭 위원 4-11은 작년에 언제 된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작년 행정감사하실 때 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 같이 취업규칙이나 이런 거 복무규정에 보면 원래 들어올 수 있는 자격과 들어올 수 없는 자격이 있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자격요건이 각 직급별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채용공고를 낼 때 들어올 수 있는 자격도 있고 들어올 수 없는 자격도 있는 거죠? 그것을 결격사유라고 하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 윤화섭 위원 결격사유라고 있는데 결격사유에 그때 제가 지적한 것이 해당됩니까, 안 됩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이미 들어와 있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 윤화섭 위원 이미 들어와 있으면 그 뒤에 그것이 발견되면 그 밑에 그것을 확보했으면 됩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것에 대해서 그걸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사위원회를 수시로…….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거기에 해당되는 징계절차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윤화섭 위원 원장님, 인사위원회는 수시로 열린다고 했어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필요할 때 수시로 열립니다.
○ 윤화섭 위원 수시로 열리는데 작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실은 중요한 범죄, 범죄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요? 표현이 범죄라고 되고. 일반인, 또 여기 보면 출장보고는 사전에 해야 된다고 되어 있고 사전에 할 수 없는 급박한 사항이 있을 때는 그 뒤에 다시 갔다 와서 곧바로 하게 되어 있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그때 우리가 내용을 전부 상기해 보면 그게 그때 다 확인되었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 윤화섭 위원 확인됐고 거기에 따라서 여비교통비까지 전부 다 지급됐고 수령했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진행 중이라고 하는 것은 수시로 열리는 인사위원회……. 그러니까 의지가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차주 중에 결과를 다시 보고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차주 중에 인사위원회가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면 저희들이 차주 23일 날 오후 4시에 지금 징계의결 심의를 위한…….
○ 윤화섭 위원 며칟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오후 4시입니다.
○ 윤화섭 위원 언제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23일 날.
○ 윤화섭 위원 23일.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오후 4시에 징계의결 심의를 위한 인사위원회가 이미 소집되어 있습니다. 그동안에 소집이 조금 늦어졌던 것은 업무보고 때 말씀 올린 대로 사실은 저희들이 2월 18일 자로 대상자 경위 확인하고 입증조사 자료를 조사하고 처분요구가 왔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이미 본인에게 모든 자료조사나 이런 부분들이 다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아시다시피 인사위원장이 퇴임을 했습니다. 인사위원장이 퇴임을 하고 최근에 인사위원장을 맡을 분이 다시 들어오게 되고 그다음에 또 아직까지 완결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문화관광국 산하 기관들의 규정에 있어서의 인사위원회 양정기준을 통일화시키는 작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체 조율해 가면서 진행을 해오다 보니까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인사규정 아니, 취업규칙 83조에 보면 인사위원회 기관 이렇게 해서 인사위원회의 위원장, 부위원장 각 1인을 둘 수 있고 위원장은 원장이 선임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하면 이것은 그렇게 시간을 뭐, 위원장이 그만뒀다할지라도 금방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인데 이것을 오랜 시간 지연해서 인사위원회를 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그 이유가 혹시 특정인을 봐주거나 특정인의 입김에 따라서 또 영향력에 따라서 지연되는 것은 아닙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분명히 아니고요.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실무적인 여러 가지 프로세스상에 있어서 조율해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 윤화섭 위원 아니, 조율할 것은, 그 조율할 사항 자체가 옛날에 우리가, 새로운 사실이라면 그것을 어떻게, 새로운 사실이라면 처음에 복명도 하고 인사위원회 열어서 소명도 하고 여러 가지 하겠지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명백하게 밝혀진 내용이죠? 그것은 확인만 시키면 되는 거죠. 그리고 확인도 시켜줬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 윤화섭 위원 확인시켜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인사위원회를 열지 않고 위원장이 사직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는 명백하게 외압이 있었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전혀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윤화섭 위원 원장님은 아니라고 보지만, 아까 그래서 직제가 이사장님 직제가 원장님하고 동급이란 말이에요. 영상위원회하고 동급이라고. 그런데 내 직원이 아니, 여기는 딱 구별되어 있기 때문에 내 직원이 아니니까 손댈 수가 없어요. 업무협조는 가능할지 몰라도 그 업무협조는 부분적인 업무협조예요. 그 외에는 손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한테 와서는 그렇게 말씀하시겠지만 사실은 이것은 명백하게 지연하는 거거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여태까지 조금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위원님께 사과말씀을 올려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여러 가지 실무적인 문제 때문에 조금 늦어지긴 했습니다마는 분명히 말씀드릴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차주 중에 그 결과를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렇기도 하지만 행정사무결과 보고서 배부를 하고 조치결과 제출해 달라고 저희들이 공문까지 직접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문을, 뭐냐 하면 결과보고서까지 책자로 만들어져 있어요. 여기에서는 그런 결과가 지금도 조치 중에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명백하게 지연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말씀드린 대로 다른 이유는 없었고요. 실무적인 여러 가지 절차상의 문제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시다면 2월 23일 오후 4시에 이것을 한다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 안에 지금 모든 서류는 다 준비되어 있는 거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래서 모든 서류는 준비되어 있는데 그 23일 결과와, 2월 23일 그 결과와 제출된 서류를 저한테 좀 복사해서…….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결과 나온 이후에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복사해서 제출하여 주시고. 본인한테는 저희들도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 이것은 전체적인 조직의 운영상 꼭 필요한 조치이고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일벌백계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원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저도 존경하옵는 윤화섭 위원님의 생각과 동일합니다. 조직의 운영을 위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분명히 일벌백계해야지만 조직의 문화가 바로 서리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맞춰서 본 사안도 인사위원회의 협의를 해서 인사위원회에서 올라오는 대로 제가 최종 징계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첨언해서 제가 원장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경기도 무슨 과에서 몇 월 며칠 자로 공문이 내려왔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1월 25일 자로 콘텐츠진흥과, 그때 당시는 콘텐츠진흥과입니다. 1월 25일 자로 공문이 저희들에게 시달되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 공문 좀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수당이 5,000만 원이라 그랬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수당이 2010년도에 집행이 5,000만 원 다 됐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건 전액 다 집행이 되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수당이라는 건 나와야 수당을 주는 거죠? 출석 안 하고도 수당을 줍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현재 월 4회 나오게끔, 회의든 어떤 형태…….
○ 위원장 김광회 그러니까 회의를 나와야 수당을 주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출석 안 하면 수당을 줍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이건 출석여부와 상관없이 수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수당이? 월급이 아니고 수당인데 출석을 안 해도 줍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보임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보임에 따른 수당으로써 지급을 합니다.
○ 위원장 김광회 무슨 모임을 한다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보임.
○ 위원장 김광회 보임?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경기공연영상위원장으로서 보임이 되어 있기 때문에.
○ 위원장 김광회 그럼 수당이 아니죠. 수당은 참석을 해야 수당을 주는 거지 어떻게 참석도 안 되고 직책을 갖고 있다고 해서 준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직책을 가지고 일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 위원장 김광회 직책을 갖고 있으면 수당을 주는 게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직책을 가지고 지금 현재 그 일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 위원장 김광회 그러니까 어디에 나와 있느냐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잠깐, 제가 찾아서…….
○ 위원장 김광회 그걸 명쾌하게 해주시고. 목표관리비라는 건 뭡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필요한 회의를 한다든지 사람을 만나든지 할 때 사용되는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전문위원실에서 수당에 대한 개념과 그걸 좀 파악하시고 규정이, 정관이 있나요, 그런 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이건 확인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렇게 하세요. 일반적 상식으로 보면 수당이라는 개념은 참석을 해야 주는 겁니다. 그리고 2010년도에 5,000만 원이 전액 지급됐다면 날짜별로 월 4회, 언제 어디 참석을 하고 이걸 다 제출해 주세요. 아시겠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러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작년 행정감사에 많은 지적이 있었고요. 지금 원장님이 대신해서 고생이 많으신데 원장님한테 질의하는 거, 언성이 높아도 거기랑은 관계가 없습니다, 원장님이랑은. 행정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지금 몇 개월이 지나도 다른 것은 조치됐고 그런 건 조치가 안 되고 이런다면 앞으로 다시 5분발언과 기자회견을 통해서 우리 문화관광위원회 명의로 조속한 일이 치러지지 않으면 3월 달 본 위원장이 직접 본회의장에서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도 제대로 안 하고 직책을 갖고 있으므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그 직위를 없애버리든가 하도록 할 테니까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꼭 건의하시고 콘텐츠진흥과 과장이 바뀌었죠?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한중석 본부장 나오세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본부장께서 소사구청장으로 계시다가 언제 취임을 하셨나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지난 1월 15일 자로 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15일 자로 퇴임하신 거예요, 취임을 하신 거예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아, 2월 15일 자로 취임을 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렇죠, 2월 15일 자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 위원장 김광회 지역에 보낸 거 보면 2월 14일 자 소사구청을 떠나며 이렇게 보냈죠? 2월 14일 자로.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지금 1월 15일 자라고 그러니까 혼동이 와서 여쭤봅니다.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리고 소사구청장으로 재직 시에 여러 가지 좋은 일도 많이 하셨지만 독특한 행보로 인해서 언론에 많이 오르신 것 기억하십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
○ 위원장 김광회 독특한 행보를 해서 언론에 많이 오르신 걸 기억하고 계시냐고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언론에서도 여러 질책도 받고 칭찬도 받고 그랬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칭찬도 받았다고 그랬고 했는데 직원들의 후생복지적인 성격의 예산을 갖다가 사용한 적 있으시죠? 한번 설명해 보세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일부 지역지에 보도된 걸 아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걸로 이해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내용을 여기 위원님들 다 듣게 한번 설명해 보세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공연티켓을 사서 개인적으로 공연을 봤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사실과 틀린가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사실하고는 좀 다릅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럼 한번 해명해 보세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공연티켓을 사서 저하고 우리 사회복지 담당하는 제일 고참직원이 있습니다. 직원에게 격려 차원에서 줘서 공연을 본 것인데 마치 일부 언론에서는 조금 시각을 다르게 보고…….
○ 위원장 김광회 지금 본부장이랑 그 여직원이랑 둘이 가신 거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2장을 사서 저를 줘가지고…….
○ 위원장 김광회 그러니까 둘이 가신 거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따로따로 갔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따로따로 가셨어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거기서 안 만나시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물론 공연장 안에서야 봤죠.
○ 위원장 김광회 그런데 본인 비용으로 갔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물론 본인 비용으로 갔으면 그런 얘기가 없겠죠. 그런데 직원 격려 차원에서 쓸 수 있는 비용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위원장님. 더더구나…….
○ 위원장 김광회 그러니까 어느 정도 생각이지만 직원들이 하는 얘기가 여기 나와 있잖아요. “청장이 너무 치사한 경비까지 손을 댔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건 인용해서 말씀을 하신 거고요. 제가 부끄럽게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김광회 그래요? 그것 말고도 더 있는데 제가 그것까지만 말씀을 드리고 교육청 관계자가 재직 시에 청장실 방문한 적 있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교육감님이 오셨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때 어떻게 했습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때 소양관에서 교장선생님이나 교육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셨고요. 끝나고 나서 시장님과 둘이 단독간담회를 하시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나 교육감께서 저도 앉으라고 그래서 셋이 같이 앉았고 교육감님이 오시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서는 VIP가 오셨는데 기자들이나 여러 분들이 좁은 구청장실에 한 이삼십 분이 같이 한꺼번에 몰려들어서 같이 간담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차도 한 잔 안 주신 걸로 보도가 됐는데 차를 안 주셨습니까, 일부러?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사실이 아닙니다.
○ 위원장 김광회 어떻게 됐습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차를 제가 주는 건 아닙니다만 거기 테이블에 앉은 분들만 차를 제공할 수 있었고 나머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삼십 분이 뒤에 전부 서있어서 우리 비서들이나 이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몰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까 차도 한 잔 못 드렸다고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래도 천이백만 교육계의 대표인 교육감이 방문했는데도 차 한 잔을 안 줬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그러면?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아니, 교육감님은 분명히 드렸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래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주변에 있는 기자분들이라든지 동행하신 분들이 전부 뒤에서 서 있는 바람에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던 건데 하여튼 이렇게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김광회 또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방선거 시점에서 모 시장 후보에 대해서 뭐라고 발언하신 적 있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고요.
○ 위원장 김광회 그러면 그런 언론에 난 걸 왜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시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본부장께서 기자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도 전화가 여러, 어제 그제 본부장께서 여기 오신다고 저한테 전화가 여러 통이 왔었어요. 그래서 그런 사람, 저런 사람을 많이 아시면 그런 걸 소사구청장 명으로 공보실을 통해서 해명자료를 내거나 이렇게 해야지 그런 문제를 덮어두고 그냥 여기까지 오셨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런 사항까지 일일이 대응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요. 언론에서도 인용해서 보도한 걸 사실로 해서 그걸 대응한다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돼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부천에는 구청장이 세 분 계신데 제일 구설에 많이 올랐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렇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저도 여러 가지, 설사 옥에도 티가 있다는데 저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다른 구청장들이 이런 비슷한 건으로 연루된 적이 있나요? 지금 보시기에 여직원과 따로따로 갔지만 둘이 가서 그런 걸 보고 그런 케이크를 살 수 있는 비용을 가지고 티켓을 끊는 그런 구청장이 있었나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아는 바가 없어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 위원장 김광회 그러면 옥의 티라고 그런 얘기는 무엇입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아니, 옥에도 티가 있는데 제가 사람인데 얼마나 부족한 점과…….
○ 위원장 김광회 지금 청장께서 재직하고 나오시면, 몇 년생이십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52년생입니다.
○ 위원장 김광회 52년생이면 많이 배려를 받으신 거네요, 이번에도?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52년생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보통 53년생도 명퇴를 하지 않습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아니, 53년생 두 분은 지금 재직하고 계십니다.
○ 위원장 김광회 먼저 퇴임한 분도 계시잖아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작년에 원미구청장이 퇴임을, 명퇴를 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제가 부천에 살고 계신 것 아시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 위원장 김광회 부천 출신입니다. 53년생이, 직급을 생각하지 마시고 53년생이 기존에 명퇴하는 내용은 알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또다시 배려받지 못하는 것도 알고 계시죠? 본 위원장 생각은, 지금 청장께서 그 직책에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직책이 뭐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산업정책본부장으로서 맞느냐 그런 말씀이신가요?
○ 위원장 김광회 그렇습니다.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도에서는, 다른 시군도 일부 그렇습니다만 조금 먼저 퇴직하는 사람들에 대한 퇴직자 프로그램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건 알고 있는데 본인이 업무 수행하는 데 별 문제없으시겠어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 위원장 김광회 소사구청 재직 시에 하는 태도로 하면 못 있습니다, 여기. 여기 우리 권택민 원장님도 계시고 먼저 계신 본부장께서, 퇴직한 분이 부시장 출신이시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그분 임기 채웠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6개월.
○ 위원장 김광회 6개월하고 가셨나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6개월 못 채우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6개월 먼저.
○ 위원장 김광회 임기가 몇 년인데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그분이 올해 6월 말까지 하실 수 있는데 개인사정으로 1월…….
○ 위원장 김광회 임기가 몇 년이냐고요?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저희 진흥원의, 앉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저희 진흥원의 규정상 만 60세가 되는 시점에 퇴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 생일이었기 때문에 올해 6월 달까지였습니다. 올해 6월 달까지였는데 본인이 원해서, 이건 순수하게 완전히 본인이 쉬고 싶다라는 요청을 강력하게 저한테 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의사를 제가 존중을 해줬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언제 취임했습니까, 홍 본부장께서는? 근무한 지는 얼마나 됐습니까?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홍 본부장 말씀이시죠?
○ 위원장 김광회 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작년 1월 초, 1월 15일 자로 취임을 했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요새 60이면 나이가 많지 않은 건데 자발적으로 나갔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왜냐하면 도에서 배려한 차원이었고 여러 가지 말 못할 사연이 있다는 내용이 본 위원장에게 얘기가 들어와서 말씀을 올립니다.
○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런데 어쨌든 특별하게 다른 것은 없었고 본인의 입장에서 저한테는,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나이가 들어서 조금 쉬고 싶다. 그래서 여태까지 못했던 것도 해보고 싶고 그래서 그만뒀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래서 그냥 본인의 의사를 그대로 존중을 해준 것 이외에는 다른 건 없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잘 알겠습니다. 한중석 본부장께서 지금처럼 추후에 답변을 하면 저희 위원회랑 일하기는 어렵습니다. 들은 바가 잘 없고 기억도 잘 안 나고 이런 식으로 하신다면 앞으로, 이런 보도사항에 대해서도 인정도 안 하시고 이런 식으로 하면 앞으로는 그 직책을 유지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도에서 배려를 해줬다 하더라도 저희가 여러 가지 조건을 달아서 문화정책 분야나 황성태 국장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시는 태도나 이런 건 영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당당하신 건 좋은데 그렇게 해서는 우리 위원회랑 하기는 힘듭니다. 예산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콘텐츠진흥원에. 그런 예산낭비 차원까지 하면서 자리를 보전해 주고 이런 건, 아예 공석인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없어도 돌아가지 않습니까?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시겠어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위원장님의 깊은 뜻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하겠습니다만 아까 제가 모른다는 얘기는 다른 구청장 얘기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들은 바가 없다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 위원장 김광회 앞으로 그런 태도는 취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하여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가르침을 받아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추후에 업무를 추진하시는 데 다른 식으로 예산을 혼자서 유용하거나 합법적으로 해서 직원들을 장악 못 했을 때 거기서 발생하는 문제나 예산을 함부로 집행해서 자기 친한 분들이랑 사용하는 일이 발생 시에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혼자 일하는 게 아닙니다. 또 직원도 많으시고 본인이 다 데리고 일한다고 생각하시면 착각하시는 겁니다. 구청장 재직 시랑 진흥원 틀립니다, 아시겠죠?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예산집행 헛되게 하지 마시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추후에 그리고 나서 다른 거하고 제삼자를 개입시키는 일이 한 번만 더 발생하면 틀림없이 산하기관의 본부장이지만 위원장이 나서서 일을 처리하겠습니다. 잘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 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네, 유념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회 다음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없으시면 오늘 콘텐츠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수고해 주신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권택민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2011년도 업무보고의 건 중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 산회에 앞서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월 21일 날은 업무보고의 마지막 일정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피곤하시고 힘드시겠지만 많은 협조해 주시고요. 또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체육회 그다음에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에 대한 또 한국도자재단에 대한 소관업무가 마지막 월요일 날 있습니다. 많은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문화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27분 산회)
○ 출석위원(13명)
김광회장태환원욱희김경표김달수김영규류재구심노진안혜영유미경
윤화섭전진규최재백
○ 출석전문위원
직무대리 고광갑
○ 기타참석자
ㆍ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권영빈사무처장 이광희
경기문화재연구원장 겸 경기도박물관장 조유전경기도미술관장 최효준
실학박물관장 김시업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장 전종덕
ㆍ경기관광공사
경영기획본부장 홍경의관광마케팅본부장 오용수전략사업본부장 고병욱
ㆍ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원장 권택민검사ㆍ혁신역 지석규산업정책본부장 한중석
콘텐츠사업본부장 차현종경기공연영상위원회사무국장 서용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