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보사여성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여성능력개발센터,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일 시 : 2008년 11월 18일(화)
장 소 : 보사여성위원회회의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회의실
(10시00분 감사개시)
○ 위원장 황선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회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사항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여성능력개발센터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사여성위원회 위원장 황선희입니다. 계속되는 감사로 피곤하신 가운데서도 성심을 다하여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성의 능력개발과 수감준비에 애쓰신 조정아 능력개발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치하와 격려를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도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 등을 위한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를 통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면 조정아 능력개발센터 소장이 증인선서와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한 후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십시오.
오늘의 증인이신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출석하셨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위원장 황선희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를 하여 주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보사여성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11월 18일.
○ 위원장 황선희 다음은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안녕하십니까!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조정아입니다. 존경하는 황선희 보사여성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여성능력개발센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도 편달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기대하며 지금부터 2008년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민경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박태환 교육경영팀장입니다.
(인 사)
오명숙 총무담당입니다.
(인 사)
이진희 정보자원담당입니다.
(인 사)
이현리 사이버교육담당입니다.
(인 사)
김영옥 비즈니스지원담당입니다.
(인 사)
한미라 직업훈련담당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센터의 비전과 운영전략, 2008년 중점추진 정책과제, 주요업무 추진성과, 정책과제별 추진실적, 2007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센터는 1997년 10월 개소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IT전문교육, 여성창업지원사업, 여성지식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여성e-러닝센터를 출범하여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성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 기구는 2팀 5담당이며 정원은 20명으로 현재 비전임계약직 1명을 포함하여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총 예산 39억 2,400만 원이며 주요기능과 시설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센터의 비전과 운영전략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센터의 비전은 “여성,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다”로 넓은 가슴으로 품는 인류애와 실력을 바탕으로 행동하고 도전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바꾸는 여성을 배출하고자 합니다. 운영목표와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운영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고의 질적 서비스 보장, 외부수요에 대한 탄력적 대응, 지역ㆍ민간자원 협력 극대화를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육과 돌봄이라는 가치로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금년도에는 보사여성위원회 위원님들을 비롯한 도의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그동안 축적된 센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e-러닝교육 확대 운영 기반조성, 유망여성기업인 양성, ITㆍCT 분야 우수 여성전문인력양성, 경기여성 허브사이트의 내실 있는 운영, 한부모가족의 자립지원, 국제교류 및 협력을 통한 센터의 국제적 위상 정립을 강화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부성과 중 특기할만한 사항으로는 현대경제연구원, 삼성 SDS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식정보, 우수교육콘텐츠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있으며 금년 5월에는 전국중소기업인대회 중소기업 지원 우수단체 부문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10월에는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공시설ㆍ정보ㆍ용품 디자인에서 처음으로 웹사이트 분야에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2008년 중점추진 정책과제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주요사항에 대하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입니다. 경기여성e-러닝센터 구축 및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경기여성e-러닝센터 온라인교육 운영, 사이버교육콘텐츠 개발, 교육콘텐츠 대외 품질평가인증을 통한 공신력 강화, 경영분야에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 개발입니다.
12쪽입니다. 먼저 경기여성e-러닝센터 온라인교육 운영입니다. 도내의 모든 여성들이 시ㆍ공간적인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여성e-러닝센터 교육 운영을 통하여 여성인적자원 개발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교육과정은 정규 7기, 비정규 13기 운영으로 10월 말까지 총 4만 2,000여 명이 온라인교육을 수강하였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75%가 증가하였습니다. 중점추진 방향으로는 국내 최초로 여성 친화적 교육운영 모델 구축, 대외 우수기관 전략적 제휴, 학습자 맞춤형 교육 로드맵과 콘텐츠에 대한 대외 공신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경기여성e-러닝센터 교육콘텐츠 개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성 친화적이고 차별화된 ITㆍ경영ㆍ여성특화 등 3개 분야 10과목을 신규 개발 중이며 기존에 개발한 11과목은 보수ㆍ개편 중으로 12월에 최종 완료될 예정임을 보고드립니다. e-book, 가상스튜디오, MP3 파일 및 모바일 동영상 제공 등 콘텐츠 개발 신규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습의 편의성을 증대하였습니다.
17쪽입니다. 다음은 경영분야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 개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온라인교육 대상자들이 교육에 앞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 및 평가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경력개발 목표를 사전에 설정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경영분야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이 교육수강 전 경영분야에 대한 경력개발 목표를 사전에 설정하고 각자 개인의 수준별로 학습할 수 있는 맞춤형 온라인교육 과정을 제공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하였습니다. 완료보고서를 위원님들 책상에 배부해 드렸습니다.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쪽입니다. 대외 우수기관 전략적 제휴 및 우수콘텐츠 무상도입 추진입니다. 대외 인지도 확보 및 미보유 콘텐츠의 보급을 위해서 국내 여성인적자원개발 및 우수 콘텐츠 보유 기관 간의 전략적 제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까지 삼성화재해상보험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금년에는 현대경제연구원의 비즈니스지식정보 콘텐츠 900여 종의 무상제공, 삼성 SDS 및 신세계 I&C 등 우수교육콘텐츠 24종 무상제공, 이디위너스 라카데미 자격증 정보 1,047개 무상제공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고 향후에도 민ㆍ관ㆍ학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여성창업ㆍ경영지원 원스톱서비스 실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여성비즈니스 전문교육 및 창업설명회 개최, 여성창업지원 사업의 지속적 추진, 여성창업보육행정시스템의 대외 신인도 제고, 유관기관 간 전략적 제휴 및 MOU 후속 이행사항 추진입니다
22쪽에서 23쪽입니다. 여성창업지원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전국 최초로 여성창업지원실을 설치하여 우수한 사업비전과 아이템을 갖고 있는 여성창업자를 발굴ㆍ육성하여 다양한 경영지원과 전문성을 지원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여성CEO를 양성 중에 있습니다. 현재 18개의 입주업체와 41개 독립업체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2008년 10월 현재 1,123명의 고용창출과 52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총 81개 독립업체 중 41개사 독립에 성공함으로써 51%의 높은 창업성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입주업체에 대하여 경영컨설팅, 경영평가와 판로개척 지원, 경영정보 제공, 멘토링 운영 등을 통하여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성스타기업지원실 설치ㆍ운영입니다. 센터 여성창업지원실 입주업체 및 독립업체 중 신기술이나 특허 등을 확보하고 있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업체를 선별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중견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여성스타기업지원실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성창업준비실, 창업지원실, 여성스타기업지원실로 연계되는 원스톱 여성창업지원시스템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구축하여 여성창업지원사업의 성과 극대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여성창업준비실 및 실험실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예비 여성창업자에게 이전단계부터 착실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사무 공간, 경영정보, 창업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여성창업준비실 운영을 통해 6개사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초기 여성창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조명, 촬영 및 편집 장비를 갖춘 여성창업실험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 홍보 등을 통하여 더 많은 여성창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였습니다.
25쪽입니다. 여성비즈니스 전문교육 및 창업설명회 개최입니다. 예비여성창업자들이 창업 및 경영실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여성비즈니스 전문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 비즈니스교육, 투자유치 전문교육 등 5개 정규과정 270명, 이노비즈인증코칭, 국제진출 등 13개 특별과정 220명, 여성창업설명회 2회 63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여성기업 멘토링시스템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성기업인의 어려운 점이 정보 및 인맥인 점을 감안하여 입주업체와 독립업체 상호 간 사업정보교류와 성공과 실패요인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형성 워크숍을 1회 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입주업체 간 정보교류와 사업추진 상황 등을 서로 교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입주업체 간담회를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기반 멘토링시스템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대외 유관기관 간 전략적 제휴 및 MOU 후속이행사항 추진으로 외부 유관기관과의 연계강화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상호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함으로써 센터 입주업체 및 독립업체는 물론 도내 여성기업의 성장과 육성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MOU 추진기관과의 후속 이행사항으로 대기업 CEO 경영성공 특강, 경기여성 CEO-Day 행사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29쪽입니다. 여성정보화 전문인력 양성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여성 IT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 운영, 장기 블랜디드 과정 운영, 단기 블랜디드 과정 운영, 블랜디드 교육 지역거점센터 운영지원, 여성 IT교육생 커리어 상담 강화입니다. 참고로 금년부터 여성 IT전문교육 모든 과정은 경기여성e-러닝센터 사이버교육과 연계한 온라인-오프라인 통합교육인 블랜디드 교육시스템으로 개편하여 운영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여성 IT 단기 블랜디드 과정 운영입니다. 웹디자인 및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장기과정을 위한 기초 입문과정에 중점을 둔 초급과정으로 8개 과정 158명을 교육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여성 IT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 운영은 실무와 현장실습에 중점을 둔 중급과정으로 교육, 인턴, 취업이 연계되는 취업지원시스템을 교육과정 내에 갖춘 교육과정으로 3개월은 센터에서 직접 교육한 후 2개월은 회사에 나가 현장에서 인턴근무를 하는 과정입니다. 2개 과정에 39명이 교육받고 32명이 취업하였으며 잔여인원은 취업지원 중으로 경기여성뉴딜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여성 IT 장기 블랜디드 과정 운영입니다. 사회ㆍ경제활동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IT직무기술을 습득하는 장기과정으로 자바디벨로퍼 등 6개 과정 120명이 교육 중이며 12월에 수료할 예정입니다. 교육과정이 6개월, 1일 3시간 주 5일의 장기교육인 만큼 차질 없는 교육운영으로 IT시장 수요에 적합한 여성전문인력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블랜디드 교육 지역거점센터 운영지원입니다. 경기여성e-러닝센터의 온라인교육과 연계하여 도내 지역 간 교육편차 해소와 전문화된 심화교육을 위한 지역거점센터를 운영ㆍ지원하고 있습니다. 북부여성비전센터, 고양시, 군포시, 남부 저희 센터 등 4개 지역센터에 대하여 학사관리시스템, 교육콘텐츠 등 인프라 제공, 교육과정 공유 및 노하우 전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기관에 대하여는 12월 졸업작품 발표회를 공동개최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IT교육생 경제활동 참여 제고를 위한 커리어 상담 강화와 여성능력개발 교육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성학습자의 특성에 맞춘 정기적인 교육생 상담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수료 후 진로계획 및 경제활동 참여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취업지원 상담 2회, 취업실태조사 2회,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여성들의 재취업에 필요한 여성능력개발 교육을 6개 과정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11월과 12월 중 2회 추가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6쪽 여성지식정보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여성지식정보 허브사이트 위민프로 운영, 여성지식정보 웹진 “우리” 발간 및 운영, 정보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입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여성지식정보 허브 위민프로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여성 관련 정보의 종합적인 수집과 효율적인 정보교류를 위한 유통채널을 체계화하기 위해 여성종합정보의 허브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여성의 요구에 부응하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창업ㆍ취업 정보와 도내외 여성정책과 통계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경기여성지식정보 메일링 서비스, 실시간 뉴스콘텐츠 제공 1만 1,000건, 경기여성달력 등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평균 7만 3,000여 명이 열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한 여성정보의 포털사이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성지식정보 웹진 우리(WoORI) 발간입니다. 전국 지자체 최초의 웹 매거진으로 국내외 여성정책 및 지역 내 여성관련 소식 등 종합적인 여성분야 정보제공과 행복한 가족을 위한 정보, 쉼, 멘토 등으로 구성된 사이버 여성웹잡지 “우리”를 매월 발간하여 최신 여성지식정보 제공과 함께 문화와 삶에 대한 기획특집기사를 제공하는 등 경기여성의 대표적인 사이버 월간지 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월평균 55만 건이 열람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쪽입니다. 네트워크의 안정화 운영 및 개인정보보호 체계화입니다. 최적화된 인터넷 이용환경을 조성하여 센터 내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도모하고 정보통신망과 홈페이지의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를 통해 고객의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행정업무의 공신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 모자자립시설 및 기관교류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목표는 모자자립시설 운영모델 개발, 국제교류 및 협력강화입니다.
43쪽입니다. 모자자립시설 운영모델 개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신 여러 가지 도움을 바탕으로 운영모델을 개발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모자세대가 안정된 생활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자립기반을 도모할 수 있도록 주거와 각종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머니 지원 프로그램, 아동ㆍ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늘푸른빌라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였습니다.
46쪽입니다.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 강화입니다. 적극적인 기관교류ㆍ협력사업을 통해 도와 센터의 국내외적 위상을 강화하고 상호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올 7월 미국에서 개최된 NCDA 미국경력개발협회에서 센터의 여성인적자원개발 분야 우수 사례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동티모르 등 국외 24개국 81명, 국내 13개 기관 74명이 센터를 벤치마킹하였습니다. 또한 새터민이 우리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1일 현장교육을 6회에 걸쳐 632명에게 비예산사업으로 실시하였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사업을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사항은 없으며 건의사항은 9건으로 유인물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점에 대하여는 시정ㆍ보완하고 우수한 성과에 대해서는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여성능력개발센터)
○ 위원장 황선희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방청석에는 경기시민단체연대회의에서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참석해 주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의 원활한 진행과 효율적인 감사를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1인당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10분 이내로 제한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위원님당 5분 내외의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러면 박호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박호남 위원 구리 출신 박호남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보면 상당히 많은 일을 하시고 좋은 일을 하신 것 같은데 교육내용하고 시설 면에 대한 것을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설현황을 업무보고에 보면 IT교육동이 1개 동이 있네요. 그 IT교육동은 몇 층으로 되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전체 강의실로만 되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다 강의실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 정보자료실이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주로 강의는 그럼 2층에서 진행이 되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층하고 2층에서 나누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한 번 강의할 때는 주로 몇 명씩 강의를 받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대다수의 강의실이, 2층에 사무실이 하나 있고요. 사무실 외에 나머지는 다 강의실인데 그중에 대부분이 컴퓨터 교육장이고 2층에 하나 영상관이라고 그 방은 80명 정도가 들어가고 IT교육장은 모두 20명씩 앉아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러면 거의 교육이 있는 날은 대략 출입하는 인원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IT교육장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 박호남 위원 센터 전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매일, 직원들까지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 박호남 위원 교육 받으시는 분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매일 거의 160명 내외의 IT교육생이 들어오고 입주업체 사장님과 임직원들 포함해서 한 200여 명의 교육생들이 출입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강의시간은 몇 분 강의를 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3시간 강의를 합니다. 10시부터 한 번 강의가 3시간하고 주 5일 매일 합니다.
○ 박호남 위원 강의시간이 3시간인데 중간에 휴식시간은 없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일괄적으로 있지 않고 다 반이 다르기 때문에 쉬는 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교육생들이 알아서, 프로젝트 실습 같은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IT실습하는 중간에 잠깐 화장실을 다녀온다거나 아니면 강사 선생님의 재량에 따라서 한 번 정도 쉬고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러면 교육이 시작되면 3시간 동안 연속해서 교육이 된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박호남 위원 그러면 상당히 고된 교육이 될 수도 있네요.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죠.
○ 박호남 위원 그럼 그동안에 그렇게 교육을 받는 교육생들에게서 환자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없습니다. 환자 분들은 애초에 안 나오셨던 것 같아요.
○ 박호남 위원 교육 중에 발생된 환자는 전혀 없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아주 심각한 환자, 감기ㆍ몸살 정도는 있었던 것 같은데요.
○ 박호남 위원 있을 수가 있었는데 제대로 파악이 안 된 걸로 봐도 되겠습니까? 분명히 3시간씩 교육을 받으면 그런 환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보는데 특별히 센터에 의무시설이 배치되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의무시설은 없고 다만 양 동에 하나씩 구급상자 그 정도만 가지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상비약하고 구급약 그것만 비치를 해놓고, 그러면 그 관리는 누가 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직업교육생들에 대해서는 담당 팀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 박호남 위원 의약품 관리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담당 교육생들을 관리하는 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분들은 전문적인 지식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없습니다.
○ 박호남 위원 이런 부분은 긴급히 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또 그런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은 어느 교육기관이나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육하는 것에만 중점을 두다보면 건강관리를 소홀히 할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으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일반 소양교육 정도는 받아서 응급처치가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갖추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 박호남 위원 그리고 그 센터 부근에 혹시 보건소나 병원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차로 한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구청 보건소가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보건소랑 같이 협약을 맺으셔서 일정교육, 어떤 교육이 진행될 때 보건소 직원이 1명 파견돼서 나와 있다든지 하는 시스템을 할 수 있으면 그런 것도 한번 계획을 하셔서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알겠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다음에 오늘 귀한 자료를 이렇게 완료하셔서 주셨는데 이 배부처가 어떻게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업무보고서요?
○ 박호남 위원 아니요. 역량진단시스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것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완료보고를 받기 위한 회의자료용으로 만든 거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행정감사에 대비해서 위원님들께 별도로 제작해서 배포해 드린 거고요. 그 역량진단시스템 자체는 저희 경기여성e-러닝센터 사이트에 오픈돼 있기 때문에 아무나 접속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소식지 “우리”를 발간하신다고 그랬는데요. 혹시 피드백하신 것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모니터링단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래서 그 모니터링단이 일반 여성들로 되어 있는데 그분들을 통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아서 수정하거나 새로운 주제를 기사로 쓴다거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주된 내용으로 피드백에 대한 내용은 어느 정도, 저한테 자료로 해서 보고할 수 있겠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1년에 두 번, 저희는 저희 센터의 모든 사업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최소한 1년에 한 번 내지 두 번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이 웹진 “우리”에 대해서도 고객만족도 조사를 한 게 있습니다. 그것은 모니터링단 말고 일반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건데요. 그 자료도 갖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 자료 한 부만 저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14쪽에 교육생 모집 홍보를 위한 권역별 채용박람회 참가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참가지역이 13개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13개 지역으로만 한정지은 것인지, 아니면 요청되어서 그렇게 된 건지 이게 어떻게 해서 13개 지역만 이렇게 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도청에서 채용박람회를 경기도 권역별로 실시하고 있는 건데요. 저희가 e-러닝센터를 경기도민에게 좀 더 알리기 위해서 요청해서 저희가 참가할 수 있도록 부스를 하나 달라고 해서 도청에서 협조해 줘서 그 부스가 열린 곳은 저희가 다 나간 겁니다. 골라서 나간 게 아니고요.
○ 박호남 위원 혹시 여성회관이 있는 지역만 한 거 아닙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것은 아니고 권역별 채용박람회를 본청에서 계획을 세워서 열거든요, 1년 동안. 그러면 열리는 곳은 저희가 다 쫓아다닌 곳이 이곳입니다.
○ 박호남 위원 북부여성비전센터도 10월 1일 채용박람회를 했는데 거기는 왜 포함이 안 됐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 채용박람회는, 그러니까 북부여성비전센터는 자체 기관 중심으로 한 거고요. 이 채용박람회는 도 고용정책과에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대규모로 하는 거여서 저희가 갔는데 비전센터는 저희가 평상시에 긴밀히 교류를 하고 저희 포스터 같은 거, 그리고 비전센터 홈페이지에 저희 e-러닝센터 사이트 같은 게 배너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참석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만 시간이 남아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 중에 47쪽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대상 무료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혹시 교육생 중에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올해에는 특이하게 장애인이 IT교육 같은 경우에는 오프라인 교육에는 없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e-러닝은 장애인들한테도 굉장히, 집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무한 반복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애인들한테 굉장히 좋은 교육이어서 저희가 저희 콜센터로 전화가 오는 것을 보면 장애인이라고 추측되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그런데 개인정보보호상 이분들이 회원가입을 할 때 장애인이냐 아니냐를 저희가 확인할 수 없어서 e-러닝센터의 장애인은 확인할 수가 없었고요. 오프라인 교육에는 장애인들이 올해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조금씩 있고 그랬습니다. 한두 분 정도 계셨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래서 혹시나 장애인들이 오셨을 적에 그분들이 교육을 받는데 지장이 없도록 장애인 편의시설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혹시 장애인 화장실이라든지 그다음에 리프트를 이용해서 위층으로 다닐 수 있는 그런 시설, 이런 것은 다시 한 번 점검을 하시고 장애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발할 수 있으면 개발하셔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가 장애인 화장실은 각 건물마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교육생이 들어오면 1층은 저희가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게끔 해놨기 때문에 1층으로 교육장을 바꿔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2층에는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려고 예산은 몇 번 세웠으나 그게 삭감돼서 세우지 못했고요. 장애인 전용교육에 대해서는 사실은 여러 가지 특수성 때문에 아직 본격적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e-러닝을 통해서 장애인들이 교육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저희 센터에서 하는 모든 교육이 e-러닝으로 똑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하고 있는데 장애인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저희가 초기에는 일반인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만들었는데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웹 접근성이라고 그래서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서 모든 교육 홈페이지나 교육과정이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 법이 올해 제정이 됐고 2009년 4월부터 시행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지금 e-러닝 사이트 홈페이지는 저희가 95% 이상 준수율을 보여서 잘 추진되고 있고요. 다만 교육콘텐츠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올해 새로 개발한 것부터 적용해서 장애인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호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형식 위원 김형식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8쪽을 봐주세요. 모자자립시설 무료프로그램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합니다. 힘실어주기 가족 캠프가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 조금만 크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김형식 위원 힘실어주기 가족 캠프, 그런데 가족 캠프가 가족 간 유대 강화와 미래에 대한 자신감 심어주기 위한 하계캠프에 1회를 실시합니다. 그 1회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돼서 질의합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사실은 아이들은 너무나 자주 많이 가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운영해 보면 현실적으로 엄마들이 일을 하기 때문에 더 자주 할 경우에 여름휴가, 그러니까 모자가정이 이 빌라에 입주하기 전에는 여름휴가를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첫째는 비용문제, 두 번째는 다들 가족이 아빠하고 같이 오는데 엄마하고 애들만 바닷가에 갔을 경우에 너무 창피해서 못 갔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을 실시함으로써 여름휴가를 애들이 갈 수 있게 돼서 굉장히 기뻐하고 좋아하는데요. 아이들은 더 하고 싶어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엄마들이 갈 수 있을지,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대체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따로 아이들에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래서 대상자를 보면 모자자립시설 입주세대가 26명이라고 되어 있네요? 26명이 이게 세대면 몇 세대나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전원이 다 같이 갔습니다, 9세대.
○ 김형식 위원 아니, 세대 수가 있을 것 아니에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9세대요.
○ 김형식 위원 9세대. 그리고 모범가족 현장체험이 1회가 돼 있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 김형식 위원 모범가족 6명은 또 뭡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이 모범가족 현장체험은 올해 처음으로 만들어 본 건데요. 어머니들이 살다 보면 자조모임 같은 게 엄마들이 서로 자존감을 높이거나 독립해서 나가는데 참 중요한데 바쁘다는 이유로 이런 데 잘 참석하지 않거나 또는 본인들끼리, 가족끼리 같이 살다 보니까 싸우거나 이런 갈등관계가 많이 있습니다. 공동청소구역도 쓰레기만 투기하고 나몰라라 하고 이런 데서 오는 갈등들이 있는데 그중에 어떤 소수의 한두 분들은 굉장히 서로에 헌신해서 앞장서서 청소를 한다든가 다른 가정의 애들을 서로 돌봐준다거나 이렇게 앞장서서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인센티브 차원에서 국회의사당 견학과 63빌딩 수족관을 당일로 아침에 갔다 오후에 오는 두 가족에 대해서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형식 위원 장소가 지금 말씀하신 국회의사당이나 그런 데 말씀하시는 거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장소가 국회의사당에 갔다가 63빌딩 수족관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 김형식 위원 거기에 직원들이 동행을 하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동행합니다.
○ 김형식 위원 몇 명이나 동행을 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직원은 1명이 갔습니다. 그리고 엄마들하고 아이들이 같이 갔습니다.
○ 김형식 위원 여러 명을 통솔하고 인솔하려면 직원 1명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름 캠프는 저희가 1박 2일로 간 거여서요. 거기는 여러 놀이시설이 넓고 그래서 직원들이 4명이 쫓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당일로 가는 것은 일단 엄마들이 애들을 둘 정도 돌보면서 가는 거였기 때문에 직원 1명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금년에 처음 1박 2일의 캠프로 진행이 되는 건데 그 성과와 반응은 어떻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모범가족 현장체험은 올해 처음 했고요. 하계캠프 힘실어주기 가족 캠프는 해마다 해왔던 겁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서 엄마들 같은 경우에는 부모교육을 받고 아이들은 청소년 교육도 조금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들하고 같이 놀면서 1박 2일로 놀러가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가장 인기 있는 최고의 교육입니다.
○ 김형식 위원 성과가 좋다고 말씀하시는데 좋으면 내년에도 계속해서 실시할 예정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내년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 김형식 위원 그리고 그 아래에 보면 학기 중 아동교육 프로그램에 5~6월에 미술심리치료와 아동 성교육 실시를 한 번씩 했습니다. 그런데 5~6월에 한 번 실시한 것은 부족하지 않은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프로그램이 거기 있는 게 3종류입니다. 독서를 통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은 5월에서 6월에 걸쳐서 1주일에 한 번씩 계속해서 한 프로그램이 되겠고요. 미술심리치료 1회는 딱 한 번 하는 게 아니고 매주 1회씩 그러니까 전체 프로그램을 이게 한 여섯 번인가 돌리는 건데 그것을 저희가 1회로, 처음부터 끝까지 그게 하나이기 때문에 그렇게 잡았고 성교육 실시는 한 번 실시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런데 그 옆에 보면 아동들이 입주 3년 동안 바른 성품을 지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3년은 무엇을 의미하는 거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모자가정들이 저희 센터에 입주해 있으면 3년 동안 삽니다. 그래서 3년 동안 어머니들 같은 경우에는 단계별로 1년차, 2년차, 3년차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교육하고자 하는 것이 있고 아동들 같은 경우에는 초기에는 어머니와의 갈등이라든가 불안감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에 역점을 두고 그 이후에는 더 나아가서 바른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독서 프로그램이나 미술이나 성교육을 통해서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겁니다.
○ 김형식 위원 그 아래에 보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을 모자자립시설 청소년과 1 대 1 멘토링을 맺어주기 위해서 정신적인 의지처를 제공하도록 매주 1회씩 실시하고 있네요? 그런데 대학생들과 청소년과의 멘토링을 맺어주기 위해서 실시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학생들은 어떻게 좋은 반응이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앞에서 물어보신 프로그램은 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아동 프로그램이었다면 청소년들은 사실 공부하느라고 바쁘고 미술이니 독서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대학생 언니, 오빠들하고 연결해 주는 게 효과적이라고 판단돼서 이것 역시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저희 센터 인근에 아주대나 강남대 이런 데 사회복지학과하고 저희가 접촉을 해서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회복지학과 대학생들과 이 청소년들을, 여자애들은 언니, 남자애들은 형, 이런 개념으로 맺어줘서 1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서로 같이 얘기를 한다든가 그리고 특히 저희가 모두 3개월간 실시하는데요. 주 1회 이상 만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최근에는 그중에 모두 두 번 정도는 영화를 보러갈 수 있도록 저희가 영화 비용 실비만 지급한 적이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 아래에 보면 한부모가족 교육은 가장으로서 홀로서기와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심리적 교육치료를 8월에서 10월까지 네 번에 걸쳐서 실시했는데 여기 보면 학기 중 아동 교육 프로그램은 5월, 6월에 하고 청소년 교육은 10월에서 12월, 부모교육은 8월에서 10월 이렇게 실시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기간 내에 실시한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동 프로그램은 저희가 방학 때는 하계캠프를 운영하기 때문에 그렇고, 학기 중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서 저희가 학기 중인 5월, 6월에 이것을 실시한 거고요. 그리고 한부모가족들은 저희가 입주하고 나가고 이러면서 제대로 다 입주가 끝난 시점이 이때여서 세대가 찼을 때 이 부모교육을 실시한 게 되겠습니다.
○ 김형식 위원 시간이 다 됐으므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김형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영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명희 위원 위원장님! 잠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주신다면 조정아 소장님이 앉아서 답변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지요.」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황선희 네, 앉아서 답변하십시오.
○ 임영신 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나라당 안양 출신 임영신 위원입니다. 특별히 경기여성연대 조순애 사무처장님과 회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가 1997년 10월에 설치되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임영신 위원 지금 햇수로 10년이 되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1년차 됐습니다.
○ 임영신 위원 세월이 많이 지나서인지 운영을 잘하고 계신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올해 중소기업지원 우수 단체상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셨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임영신 위원 공공시설 정보 용품 디자인 분야 우수상으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것도 있으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임영신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칭찬드립니다. 21명의 직원으로 이 많은 일들을 하신 것은 여러 직원들의 수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보고가 아주 체계적이고 열심히 하고 있고 또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맞는 여성능력 개발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합니다. 그래서 참 기분이 좋고요. 예산규모에서 모자가정의 자립기반 구축을 0.4%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예산의 1%를 투자하셨는데 1%만 투자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워낙 늘푸른빌라 모자자립시설의 특성이 모자보호시설과 달리, 보호시설은 기본적인 생계비나 학용품비 같은 것을 지원하는 것에 비해서 모자자립시설은 단순하게 거주만 제공하는 목적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다른 프로그램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건데 저희가 아무래도 저희 센터하고 같이 있고 또 아무리 자립시설이라고 하더라도 운영해 보니까 아무 프로그램 없이 집만 제공하는 것이 별로 독립에 도움이 안 돼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하는 이유도 있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예산은 많지 않습니다만 업무보고 드린 바와 같이 비예산사업을 많이 끌어들여서, 그러니까 청소년과에서 하는 방과후 아동센터라든가 또 학원하고 연계를 해서 무료로 학원 과외교육을 한다든가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청소년 멘토사업도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많이 실시하는데 그것도 예산이 거의 들지 않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비예산사업, 공연도 무료공연을 가서 보여주고 이러한 것들이 많아서 예산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임영신 위원 아주 효율적으로 운영을 잘 하시는군요. 보니까 2007년도에 비해서 2008년도에 예산이 전체적으로 공정하게 배분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여성 정보화 전문인력 양성에서 11%, 그다음에 기타 8% 그다음에 보니까 전체적으로 모자가정의 기반구축에 1%를 투자했기 때문에 너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모자자립 쪽으로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0페이지의 4번에 보면 다섯 가지 주요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12페이지 4번에 보면 2008년도 주요기능, 그리고 10페이지는 2007년도 주요기능이에요. 그런데 그 기능이 하나도 변함없이 똑같은 기능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어떤 목적이 뚜렷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왜냐하면 11년이라는 기간 동안 일을 해봐서 그러신지 정책의 일관성이 있다는 생각을 해서 굉장히 칭찬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기반이 구축된다면 또 새로운 사업을 주요기능으로 삽입해서 해주시기를 권장하고요. 지금으로써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것과 관계 되어서 29페이지를 보면 민간위탁 현황이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29페이지입니다. 구내식당 같은 경우는 고정이니까 그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어린이집 운영에 모자자립시설, IT교육 및 창업 입주업체의 취학전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육하는 것, 그다음에 온라인 경기e-러닝센터 위탁 운영에서는 온라인 교육 운영, 시스템 운영, 온라인 교육생 모집, 그다음에 네 번째로 직업훈련 민간위탁에서 IT, CT 전문인력 양성교육, IT산업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IT시장 수요에 적합한 교육 실시, 그다음에 다섯 번째 경기여성 정보웹진 발간 및 운영에서는 연 12회 발간, 월 콘텐츠 44개 기사, 연 2회 사이버 이벤트, 앙케이트 실시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이 얘기를 하고 싶은가 하면 2007년도 행정감사 때 외주를 조금만 주면 어떻겠느냐. 여성개발능력센터에서 스스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이 있었던 걸로 본 위원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도 한 개를 뺀 어린이집, 그러니까 구내식당 운영을 뺀 나머지 4개가 중복되어 위탁한 걸로 본 위원이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성능력개발센터 정도의 오늘 보고한 걸로만 보면 앞으로는 민간위탁을 하는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들로 이렇게 선회할 수 있다면 좀 더 예산 절감 면에서도 굉장히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오히려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오늘 업무보고 한 것으로 봐서는 일반 위탁을 받는 그 업체들보다도 더 능력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 지적사항이고 또 2008년도에도 본 위원은 그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순차적으로 민간위탁에서 여성능력개발센터로 이관하는 식의 업무를 해주셨으면 하고 권장합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57페이지를 잠시 보겠습니다. 2007년도, 2008년 교육현황 및 취ㆍ창업 현황을 볼 것 같으면 여성IT 전문교육 현황 및 취ㆍ창업 현황을 보니까 2007년도에 비해서, 2007년도에도 아주 굉장히 실적이 좋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는 전체적인 통계가 아직 나와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2007년도에 비한다면 2008년도에도 아주 우수한 성과를 거뒀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평균 수료인원의 수료율이 88%면 저희가 행감을 하면서 다른 단체에 비해서 약 40% 정도가, 35 내지 40% 정도의 우수한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서 그 부분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부분도 지금 통계상 2007년도는 12월까지 통계가 되어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임영신 위원 그런데 2008년도는 언제까지 통계가 되어 있는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0월 말 현재입니다.
○ 임영신 위원 그럴 경우에 밑에 10월 말 현재로 다음에는 이렇게 표기해 주시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죄송합니다.
○ 임영신 위원 2007년도 12월까지도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2007년도 10월까지도 잘라서 그 자료를 주시면 2개가 서로 비교할 수 있는 비교의 어떤 기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2007년도 10월까지 잘라주시고 2007년도 12월까지도 보고해 주시고 그리고 2008년도 10월까지 기준점으로 하여서 평가의 기준을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답변드려도 될까요?
○ 임영신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먼저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여러 가지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칭찬해 주신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기준이요, 저희가 10월 말로 내년도부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경우에 저희가 교육과정 IT교육생의 수료율이나 취업률이 높은 이유 중의 하나가 해마다 교육과정을 개편합니다. 그래서 어떤 과정은 수료가 어떨 때는 9월에 하고 어떨 때는 12월에 하고 이렇게 변동이 심해서 사실은 지난 연도에 대한 일률적인 것은 저희 센터 같은 경우는 12월에 하는 것이 사실은 더 정확한 통계라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그것은 나중에 위원님께 따로 의논드리고 더 좋은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간위탁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얘기여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센터가 좋은 성과를 내는 이유 중의 하나가 민간과 공무원 간의 최상의 파트너십과 시너지효과를 내는데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IT 직업훈련 같은 경우는 지금 교육생 320명을 운영하고 지역거점센터 4개를 다 관리하는데 직원이 단 2명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만약에 직영한다고 그러면 사실은 강사 같은 사람을 다 저희가 직접 채용해야 되는 건데 그런 것들에 있어서 질적인 관리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드리고요.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또 대신에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직접 운영할 필요성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감을 익히기 위해서도 그렇고 또 저희가 직접 할 수 있는 것은 직접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단기과정은 저희가 직접 합니다. 단기과정은 직접 하는데 다만 장기과정은 저희가 전문기관하고 위탁해서 하는 게 단지 교육만 하는 게 아니라 전국적인 취업 네트워크를, 그리고 트렌드를 빨리 빨리 아무래도 전문기관이고 그리고 최고의 강사를 끌어올 수 있고, 그 강사를 저희가 직접 채용할 때보다 위탁을 주는 게 더 싸게 강사를 데려올 수 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점이 있고요. e-러닝 역시 저희가 4만 2,000명을 운영하는데 직원들이 그 기획과 평가를 통해서 전문기관한테 하고 있고 그게 더 사실은 예산이나 이런 면에서 효율적인 면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린이집이나 웹진 역시, 웹진을 저희가 직접 하게 되면 기자를 채용하고, 저희가 지금도 기획과 평가는 합니다만 그다음에 그것을 프로그래밍화하고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이런 분들이 다 필요해서 저희 센터가 좋은 성과를 내는 것 중의 하나는 위탁기관에 맡겨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저희가 매주 거의 회의를 하고 주간회의, 월례회의 이런 것들을 정례화하고 협업해서, 전문가와 저희 센터의 전문성이 협업해서 가는 점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임영신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렇게 민간위탁을 하면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충분히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또 칭찬하고 싶습니다. 지금 구내식당을 뺀 나머지가 약 5억 6,000 정도를 예산으로 쓰고 있네요, 민간위탁으로. 그렇지만 그 예산이 크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은 어느 위탁 부분에서 가능한 것을, 가능하지 않은 것은 좀 곤란하겠죠. 가능한 것을 경기 여성개발센터에서 앞으로 점차적으로 이관해 올 수 있고 또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관할 수 있는 것들은 이관해서 경기도민의 세금인 어떤 예산 부분, 경비 부분을 좀 절감할 수 있는 것을 더 연구해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지금 충분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해했고요. 그 또한 효율적으로 잘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칭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선희 임영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 합해서 10분이고요. 답변은 좀 짧게 해주시고 위원님들 더 필요한 질의가 있으시면 추가 질의시간 드릴 때 그때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봉희 위원 용인의 조봉희 위원입니다. 조정아 소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께 우선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장소가 용인에 있는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기흥구에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제 지역구에 있군요. 근처에 지나가면서 실은 한 번도 못 들렸습니다. 보사여성으로 오면서 관심은 많았었는데 한번 들려야지 들려야지 하고 실은 마음만 먹었지 그 옆을 수십 번 지나다니면서도 한 번도 못 들렸어요. 제가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이 20명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조봉희 위원 소장님을 포함한 것이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 외에 올 9월에 비전임계약직 1명이 왔는데 이분은 정원 외입니다.
○ 조봉희 위원 죄송하지만 여기 학력 수준은 어느 정도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대부분이 대졸, 대학원졸 이상입니다.
○ 조봉희 위원 왜냐하면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또 개발한다고 하면 연구하는 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혹시 한번 노파심에서 여쭤봤습니다. 다 전문직종에 계신 분들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행정직 그리고 전문계약직, 기능직 이렇게 섞여있습니다. 그런데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세 분야가 다 각자 자기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만나서 함께 일하고 있어서 좋은 시너지가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러면 공무원 같은 경우에도 거기에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그리로 파견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일반행정직에 계신 분들은 순환보직으로 오시는데 요. 또 어쩐 일인지 굉장히 유능하신 분들이…….
○ 조봉희 위원 쉽게 얘기해서 그냥 발령내면 그리로 가는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런데 유능하신 분들이 오셔서 사실은 굉장히 기여도가 높습니다.
○ 조봉희 위원 혹시 여성능력개발센터가 교육기관입니까, 아니면 연구기관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연구는 하지 않습니다. 당초에 제가 알기로 11년 전에 설립 계획 때는 연구기능을 같이 하려고 계획이 됐었다가 그 기능은 싹 다 빠진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교육만 하고 있지만 문제는 저희가 제대로 교육을 하려면 항상 트렌드를 읽고 트렌드보다 앞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문직이신 분들이 해외의 책자를 번역해서 직접 교육을 시키기도 하고 외국 것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기도 하고 그래서 연구하는 태도로 교육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본 위원이 느낀 것은 뭐냐 하면 보사여성 쪽에 들어와서 실은 저도 역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실은 업무파악 겸 행정감사를 하고 있지만 며칠 동안 행정감사를 통해서 느낀 것은 뭐냐 하면 어제 저희들이 여성비전센터에도 행정감사를 했지만 거기서나 여기서나 어떤 교육기관이란 말이지요. 그래서 중복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비전센터에서 하는 부분들을 또 우리 여성능력개발에서 하고 어떻게 보면 교육과정도 실은 다르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비슷하다는 것이지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참, 여러 가지 복잡한 그간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짧게 말씀드리기 곤란한데요. 기본적으로 세 기관이 각자 지역도 다르고 별도의 특성을 가지고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도 사업소다 보니까 저쪽에서 잘하고 있는 것들은 좀 가서 다 해라…….
○ 조봉희 위원 소장님, 쉽게 얘기하면 여성비전센터도 어떤 교육기관이고 지금 능력개발센터도 역시 교육이관이고 하다보니까 실은 양분화 되어 있지만 어떻게 크게 보면 교육기관이란 말이지요. 그럼 이런 것을 통합해 가지고 한 군데로 일을 추진해도 가능한데 굳이 나눠서 할 필요가 있겠냐 하는 노파심에서 여쭤보는 겁니다. 단, 그런 건 있겠지요. 물론 우리 경기도가 천백만 아니겠습니까? 천백만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한 50% 되고 하다 보면 수요가 실은 많은데 교육할 수 있는 장소 내지는 기관이 적다보니까 그분들한테 어떤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한 그런 거라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고 어떤 기관의 뭐라고 그럴까, 실적 위주로 어떤 교육을 한다고 하면 과연 우리 경기여성들한테 도움이 되겠나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런데 사실 교육이라고 하지만 교육의 범위가 굉장히 많고 다양하고 대상집단의 연령, 특성, 학력이 다 다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희 여성능력개발센터나 어느 한 기관이 다 커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교육을 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서 비슷한 부분은 서로 벤치마킹해서 좋은 것들은 가져다 하고, 특히 북부 같은 경우는 능력개발센터가 북부에 없다 보니까 IT교육과정을 작년, 올해에 강화해 나가고 이러면서 일부 유사해 보이는 면이 있지만 저는 그렇다고 하나에서 한다면 현실적으로 다 커버한다는 것은, 천백만을 용인 한 지점 또는 수원 한 지점에서 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조봉희 위원 지금 말씀하신 가운데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 다양하다는 말이지요. 교육받고 싶은 수요자는 상당히 다양한데 그러다 보니까 중복되는 게 혹시 있다고 하면 그건 서로가 얘기해서 한 군데서 집중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또 나머지 기관에서는 다른 쪽에 더 확대해 가지고 교육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노파심에서 여쭤보는 겁니다. 참고로 좀 하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명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리고 홍보실적을 한번 봤어요. 자료에 쭉 보니까,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홍보의 목적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홍보가 그거지요. 쉽게 얘기하면 홍보가 교육일정을 얘기하는 것이 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교육생 모집을 위한 홍보가 있고요. 두 번째는 특히 e-러닝센터 같은 경우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 홍보 두 가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생 모집홍보는 교육생들이 가장 잘 모집되는 통로를 통해서 그게 현수막이 됐든 아파트전단지가 됐든 신문이 됐든 이런 식으로 하고 있고 브랜드 홍보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브랜드라고 하면 개발센터에 대한 인지도입니까, 아니면 교육에 대한 인지도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그리고 경기여성e-러닝센터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입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러면 신문 내지 인터넷에 이렇게 나오는 게 그런 식으로 홍보가 된 것이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조봉희 위원 혹시 홍보하면 홍보비 줍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기사 나온다고 홍보비 준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 조봉희 위원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인터넷에는 배너를 달 때, 그러니까 인터넷에는 교육생 모집홍보를 하기 위한 배너를 달 때는 배너 비용이 들지만 기사에 대한 비용은 지급한 적이 없습니다.
○ 조봉희 위원 배너는 얼마나 줍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것은 저희가 다는 곳마다 다음, 네이버 이런 데에 그것도 메인이냐 서브냐에 따라서, 그리고 노출시점이 얼마나 되느냐 해서 다 단가가 엄청 다른데요. 최근에는 인터넷 홍보를 저희가 초기에는 좀 했습니다만 최근에는 점점 그것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에도 저희가 배너를 많이 달고 있는데 그것은 무상으로 전국의 51개 여성인력개발센터나 이런 데는 저희가 다 무상으로 달고 있고 여성부 같은데, 시청, 용인시청 이런 데 배너가 있는데 다 무상으로 공공기관은 하고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여기 보면 방송에서도 세 번 했는데 이것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저쪽에서 알고 취재를 온 겁니다. 방송은 다 100% 취재 왔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수강생 모집하고 광고 낼 때는 이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기 있는 건 다 기사성, 저희가 보도자료를 내면 그 보도자료를 보고 취재한 그런 겁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럼 지금 홍보비는 하나도 안 들어가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홍보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성비즈니스 전문교육이나 IT교육생이나 e-러닝 교육생을 모집할 때 저희가 홍보비를 씁니다. 그런데 그것은 이런 기사를 내는 데 대한 대가가 아니라 전단지를 제작한다든가 플래카드를 건다든가 아니면 유료로 민간 사이트에 배너를 단다거나 이럴 때 드는 홍보비, 뭔가 제작을 하는 데 대한 홍보비지 여기에 있는 언론보도에 대한 홍보비용은 없습니다.
○ 조봉희 위원 대단하시네요. 다른 기관을 보면 홍보하느라고 홍보비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사실은 홍보비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예산에 못 세워서…….
○ 조봉희 위원 그래도 우리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조정아 소장님이 탁월하시기 때문에 그래도 홍보비가 실은 안 들어가는 거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다른 기관처럼…….
○ 조봉희 위원 간단간단하게 얘기하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홍보비를 좀 세워서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 조봉희 위원 칭찬해 주면 가만히 좀 계세요.
(장내 웃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고맙습니다. 예산을 좀 세우고 싶어서…….
○ 조봉희 위원 그리고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여기 장애여성이수자 및 기업교육 참여 분포도 보면 물론 센터가 용인에 있기 때문에 용인에서 주로 교육생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좀 더 우리 소장님이 관심을 갖고 인근에 많지 않습니까? 거기 옆에 보면 성남, 수원, 화성, 평택, 저쪽에 과천 이쪽으로 다 올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홍보해 가지고 어차피 경기도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교육을 시킨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고 또 골고루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선희 조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덕순 위원 민주당 출신 박덕순 위원입니다. 조정아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지금 보고 있는데요. 2008년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을 수상하셨어요. 그 내용이 굉장히 알차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을 비롯해서 여성비전센터 두 곳을 저희가 행정감사를 했는데 비교하자면 그렇지만 굉장히 잘 돼 있어서 내심 흐뭇하고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제가 작년에 여기를 현장방문한 적이 있어요. 작년에 방문해서 보고 또 제가 보사여성위원회에 와서 행정감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는데 예산이 굉장히 적은데 비해서 많은 일을 하신 것 같아요. 예산규모를 보면 39억인데 하고 있는 일이 대충 7개로 나누어져 있고요. 또 여성e-러닝센터가 39% 예산을 차지하고 있고 두 번째로 많이 쓰인 것이 교육사업 환경에 27%, 세 번째로 쓰이는 것이 여성정보화 전문인력 양성에 11% 또 여성지식정보 네트워크 활성화에 10% 이렇게 쓰이고 있는데 이 예산 중에서 가장 부족한 예산이 어느 분야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러닝센터 구축예산과 교육사업 환경, 행정운영경비 이 세 가지가 부족합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가 됐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최선을 다해서 확보하려고 주어진 여건 하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굉장히 심각한 것은 알고 계시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박덕순 위원 지금 소비자물가가 한 5%에 달하는 고물가 시대에 들어서 있고 그래서 중산층 고학력 여성들이, 그동안 가정에 있던 분들이 요즘에는 생계형 취업에 많이 나서고 있습니다, 살기가 어려우니까. 아이들 자녀교육비라든지 물가가 급등하고 또 가장이 실직하고 이혼하는 등 여러 가지 여건상 우리 여성들이 생계를 위해서 취업을 많이 하고 있어서 여성능력개발센터의 역할이 앞으로도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많은 일들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 여성위원들도 적극적으로 도와 줄테니까 우리 소장님께서도 또 사명감을 가지시고 열심히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잘 알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굉장히 많은 사업 중에서 특히 첫 번째로 예산을 많이 사용하고 있고 또 중요성이 있는 e-러닝센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15페이지에 있지요. 올해 국비를 여성부로부터 1억 원을 지원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이 교육을 전국적으로 확대실시를 해야 되겠지요? 예산을 받았으니까. 이미 전국적으로 그동안에도 하고 있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런데 그것을 인정을 받은 거지요. 경기도가 전국적으로 이런 걸 하고 있어서 1억을 받았는데 내년도도 지속이 되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국비요?
○ 박덕순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내년도에도 1억을 받을 텐데 다만 전반적으로 정부의 예산 10% 절감 목표에 따라서 9,000만 원을 받을 것 같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럼 향후에도 계속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 건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계속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소장님의 능력에 따라서, 업적에 따라서 혹시 더 늘어날 수도 있겠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이번에 국비를 더 받으려고 작년도 우리 보사위 상임위원이셨던 손숙미 의원을 지난주 월요일에 국회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여성부에 좀 어떻게 해서 받아보려고 했는데 예산 사정이 워낙 안 좋다보니까 쉽지는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 박덕순 위원 우리 국회에 있는 여성의원들이 좀 더 노력해 주셔서 더 많이 받아서 우리 경기여성, 또 전국적인 여성들을 위해서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정규과정하고 비정규과정 해서 17개 이수가 있는데 정규과정 수료율이 46.9%인데 50%가 안 되는 거지요? 이게 높은 겁니까, 아니면 평균, 어떻게 저희가 평가를 해야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공공 e-러닝사이트가 정통부에서 운영하던 “배움나라”라고 있는데 거기가 20% 내외고요. 나머지 서울시나 인천시의 e-러닝사이트가 한 15% 내외입니다. 그리고 유료로 하는 민간기업에서 하는 유료사이트 수료율이 제일 높은 곳이 45%인데 저희가 46%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료율이면 축하를 드리지만 사실 내심 이게 과연 여성이라서 50% 정도 이하로 오는 건지 아니면 다른 남성이라든지 전체적인 수료율도 이 정도인지도 궁금한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무료보다는 유료, 민간에서 돈 받고 운영하는 곳이 비쌉니다. 그런데 사이버 MBA나 이런 유료가 제일 높은 곳인데 그런 곳이 45%가 가장 높기 때문에 여성이어서 오히려 저희는 수료율이 높게 나온다 이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인터넷 교육의 한계겠네요.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거점을 네 군데를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20개 과정에 400명인데 4개만 지정한 이유가 있습니까? 좀 더 늘어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31개 시군의 희망하는 기관은 다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이 4개 기관만 희망했기 때문에 거점으로 지정된 겁니다.
○ 박덕순 위원 남부는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하시는 거고요. 북부는 북부여성비전센터에서 하고, 군포지역의 여성회관 그리고 고양의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있지요. 그래서 네 군데인데 경기도에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일곱 군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가능하면 내년도에는 독려를 하셔서 더 많은, 일곱 군데를 다 활용할 수 있으면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적극적으로 협력을 좀 해보시겠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여성정책과가 인력개발센터를 관장하고 있는데요, 담당부서와 협의해서 그쪽에도 공문을 보내고 원하는 곳은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어차피 온라인으로 돼 있으니까 보다 많은 여성인력들이 더 활용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혹시 거점센터의 예산도 지원을 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당초에는 예산을 지원하고자 계획을 세웠으나 도의 예산 사정상 시군에서 시군 교육생을 데리고 하는 것은 간접지원을 해라 그래서 저희가 직접 예산 지원하지 않고요. 다만 저희가 e-러닝센터 위탁운영비에 콜센터에서 전화응대를 한다거나 SMS 문자를 보낸다거나 튜터비용, 그리고 학사관리시스템을 개편한다거나 운영하는 건 저희가 일괄적으로 운영하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거점센터라고 지정해 놓고 적정한 예산지원이 안 되면 사실 미안하고 제대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지 걱정이 되는데요. 어떻게든지 예산을 확보하셔서 거점센터들이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온라인 상담하고 전화학습상담, 직업상담 등으로 8만 5,833건을 했어요.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박덕순 위원 굉장히 많은 건수인데 이게 월 평균 8,583건이고 1인 월간 처리건수가 953건이고 이렇게 따져보니까 대충 한달 30일로 나눠보면 1인당 32건 정도가 됩니다. 굉장히 많은 건수예요. 여기 종사하시는 분들은 몇 분이나 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8명이 근무하시고 직업상담사 한 분이 계십니다.
○ 박덕순 위원 하루에 근무시간으로 대비해 볼 때 1일 1명이 32건 상담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hard work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상담내용을 조금 더 충실하고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것도 좀 인력보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더 하면 좋은데 예산 사정상 저희가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아무튼 이런 문제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여건상 예산을 좀 적극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30페이지에 보면 여성정보화 전문인력 양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기 블랜디드 과정하고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 장기 블랜디드 과정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하고 계시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박덕순 위원 단기 같은 경우는 2개월이고요. 3월에서 5월까지 160명을 8개 과정으로 하고 있는데 주 5일 1일 3시간입니다. 교육시간대가 어떻게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오전ㆍ오후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 10시에서 1시까지 반이 있고요. 2시에서 5시까지 반이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2시에서 5시까지면 직장여성은 교육받는 게 불가능하겠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직장여성은 주로 e-러닝센터를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직장을 다니면서도 이런 여성정보화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해서 자기 직종을 바꾸고 싶다든지 하는 여성을 위해서 혹시 야간반 개설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저희가 2006년도하고 2007년도에 위원님들의 그런 말씀에 따라서 작년까지 2개년간 야간과정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육내용의 특성이 IT고 집에서 복습과 예습이 상당히 필요로 하는 과정이다 보니까, 또 직장생활과 병행하다 보니까 잦은 결석으로 인해서 내실 있는 수업진행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에는 야간과정을 주 5일로 했다가 2007년에는 주 3일로 교육생이 원해서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료율이 너무 저조해서 저희가 2008년도부터 폐지하고 대신 e-러닝센터에서 저희가 제공하는 모든 교육이 기본과정은 제공되기 때문에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직장여성 같은 경우에 온라인으로 하고 주말을 이용해서 교육을 받는다든지 이런 걸 한번 연구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시간이 지났으니까 짧게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은 3월에서 7월인데요. 여기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단기 집중교육을 꼭 이수한 분만 받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은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 말씀이십니까?
○ 박덕순 위원 네, 중간과정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이 저희 센터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조건이 필요 없고 실력 되시는 분들을 뽑는데 많은 분들이 장기 블랜디드 과정을 이수하고 취업하시는 분도 있고 일부는 교육을 더 받고 싶어하셔서 프로젝트 블랜디드 과정으로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박덕순 위원 이 세 가지 과정이 하모니를 이루어서 궁극적인 목표는 취업에 있지 않습니까? 그 취업에 연결될 수 있도록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잘 알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마치겠습니다.
(황선희 위원장, 신계용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신계용 박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명희 위원 박명희 위원입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가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고 또 해외에서도 방문하는 등 여성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좋은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조정아 소장 이하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료집 36쪽을 봐주시면 2008년 공사집행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맨홀 및 오수, 우수관 설치공사에서 6,800만 원 중에 집행액이 438만 9,000원이 집행되어서 집행률이 6.45%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 예산이 당초에 세운 예산입니까, 아니면 추경예산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당초예산입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러면 이렇게 늦어진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있습니다.
○ 박명희 위원 이유가 뭐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당초에는 건물이 오래돼서 배수관과 맨홀 파손문제가 심각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이 지나서 해빙기, 올 봄에 공사를 진행하려던 차에 3월 21일자로 저희 센터에 공문이 도착해서 접수가 됐는데 용인시가 하수관거 정비공사를 실시하니까 저희 센터에 그 공사를 한마디로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센터부지 내에 오수관 공사를 용인시 측에서 수행하고 그것을 용인시 전체적인 하수관거 정비공사랑 연계하겠다는 공문이 접수돼서 저희가 별도로, 그건 오수관 공사만 해당이 되는데 우수관 공사를 저희가 따로 하게 되면 예산이 낭비가 될 요인이 있어서 저희가 용인시가 공사하는 시점에 같이 공사하도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 7월에 “12월 말에 이 공사를 하겠다.” 용인시에서 이렇게 공문이 접수가 돼서 저희가 공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11월 4일 또 용인시에서 공문이 접수됐는데 전체적인 공사가 다 민원이 발생해서 내년 3월로 공사가 연기됐다고, 용인시 측에서 오수종말처리장을 신설하면서 이 하수관거 설치공사에 따라서 저희가 중복 공사를 해서 예산낭비를 피하고자…….
○ 박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용인시에서 지금 예산 지원이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용인시에서 이 공사를 한다는 겁니다.
○ 박명희 위원 예산지원은 없지요? 그쪽에서 전부 다 예산지원하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하고, 우수관 공사만 저희가 자비로 하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러면 겨울에 공사를 하게 되면 문제가 없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원래는 12월 말에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또 11월 얼마 전에 공문이 왔는데 내년 3월에 하겠다고, 민원 때문에 또 연기됐다고 공문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럼 올해 공사를 못하는 것으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래서 저희가 불가피하게 이것은 예산이 좀 남을 것 같습니다. 우수관 공사는 저희가 따로 해야 될 것 같고요.
○ 박명희 위원 이게 그럼 불용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일부 액을 불용처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박명희 위원 용인시에서 어떻게 적절한 처리를 해주셔야 되는데 이것을 예산을 세웠다가 또 공사를 못하고, 공사를 안 함으로써 어떤 문제점은 없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오수관의 불량과 역류, 이런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용인시가 용인시비로 내년에 한다고 그러니까 저희는 예산이 일부 절감되는 측면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박명희 위원 공사를 안 하더라도 문제는 현재는 없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당장 큰 문제는 없습니다.
○ 박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집 31쪽을 봐주시면 사이버교육콘텐츠 관련해서 나와 있는데요. 행감자료집 31쪽 아래 부분부터 33쪽까지 2005년도부터 2008년도까지의 콘텐츠를 보면 몇몇 소수의 과목을 제외하고는 20시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2008년 과목에 Creative 마케터 MINI과정을 보면 세부적으로 광고 마케팅과 아이디어의 만남, 여성마케팅 언니들의 지갑을 열어라, 전시마케팅, 브랜드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 대한 이해가 20시간으로 과연 가능한지, 다 이해들을 하고 있어요? 20시간으로 이해가 가능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요새 아주 심화된 전문내용은 20시간으로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같이 진행되는 추세는 최근엔 20시간도 길다, 20분, 30분짜리 지식콘텐츠가 대세를 이루는 추세입니다.
○ 박명희 위원 이 과정에서 20시간이 이해가 되느냐 그것을 묻고 있습니다. 다른 얘기는 마시고. 부족하지 않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마케팅의 기본적인 것은 저희가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박명희 위원 기본적인 것은 배우고 그래서 이분들이 이걸 배워서 쓸 수가 있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리고 심화된 과정은 저희 센터의 오프라인 창업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러면 이 과목의 수강생들은 이 분야의 전공자를 대상자로 선발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다기보다는 본인이 창업하신 분들이 마케팅의 기본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이 과정으로 부족한 건 부교재나 파일을 MP3로 다운로드 받아서 항상 공부할 수 있도록 그리고 튜터링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박명희 위원 이 과목의 명칭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어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이 과목 수강이 수강생들에게 무리 없이 전달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의하였습니다. 보완할 게 있으면 이것은 더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잘 알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자료집 37쪽부터 수료생 사후관리와 관련해서 IT전문교육 수료자 자격증 취득과 취업과 창업현황 관련이 있습니다. 자료집 38쪽과 39쪽에 자료를 보면 취업률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와 있어요. 특히 올해의 경우 경제가 상당히 어려운 것은 물론인데 취업시장이 급속히 냉각되는 정도가 아니라 취업시장 자체가 없어졌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38명의 수료생 중 30명이 취업이 되고 2명이 창업을 했다는 것은 거의 경이적인 기록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 수료생이 어떤 직장에 취업을 했는지 또 어떤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지 파악되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가 회사명하고 그게 정규직인지 프리랜서인지 다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대부분이 정규직으로 취업했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러면 그 취업자들에 대한 취업 업체와 대우 등에 관한 자세한 자료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줄 수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취업처는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는 교육생들이 저희한테 정확하게 알려주길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만 대략적인 것은 저희가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가능한 정도로 해서, 연락처도 함께 제출해 주셨으면…….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회사연락처요?
○ 박명희 위원 아니요, 본인들 연락처요. 가능한가요? 핸드폰번호.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개인정보는 좀 어렵다고 그러고요. 회사연락처를 저희가 아는 것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바람직한 상황이 계속 된다면 더 많은 지원을 해줘야 될 것 같고요. 혹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취업률이나 창업률이, 어저께 우리가 다른 실국의 산하기관에 대한 행감에서 약간의 자료가 정상적인 것보다 과대한 것이 있었어요. 그래서 과장되었거나 한다면 상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족여성정책국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다뤘고요. 현재 어린이집을 위탁운영하고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박명희 위원 일부 어린이집 문제에 대해서 언론보도된 부분이 있는데요. 일부 어린이집 공기오염의 심각성에 대해서 문제 제기가 된 바 있습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솔직히 말씀드리면 공기오염의 심각성은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만 내년에 저희가 워낙 오래된 시설이기 때문에 리모델링 예산을 수립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박명희 위원 앞으로 이 부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의 건강문제를 소장님께서 각별하게 유념하셔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잘 알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신계용 위원장대리, 황선희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황선희 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의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의현 위원 광명 출신 김의현 위원입니다. 장시간 답변해 주시느라고 애쓰시는데요. 본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30쪽에서부터 33쪽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우선 제가 받은 자료에 보게 되면 2008년도, 2007년도, 2006년도, 2005년도의 총 사업비를 쭉 살펴보니까 2005년도에는 200만 원이었고 그다음에 2006년도에 1,340만 원, 2007년도에 10억이었고 2008년도에는 5억 4,300만 원이에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IT분야는 기술 변화가 빠르고 또 트렌드 역시 점점 빠르게 변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1, 2년 전의 기술이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이 되어서 더 이상 쓸모가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IT분야의 교육콘텐츠 개발을 하는 일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이 등장하는 기술과 그로 인한 트렌드의 변화를 따라가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아야 되는데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도 이러한 점을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되고 기존에 개발했던 프로그램들을 부분 개편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는 내용도 잘 보았거든요. 그런데 2006년도, 2007년도에 걸쳐서 모두 74종의 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열의를 보여주셨다는 것도 자료를 통해서 잘 봤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는 개발 중인 콘텐츠를 보니까 총 10개에 불과하고 총 사업비도 2007년도에 10억, 2008도에 5억 4,000 이렇게 줄었어요. 그 교육콘텐츠 개발이 2007년보다도 저조한 이유가 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2004년도에 e-러닝센터를 설립할 때 당초의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을 했는데 그때 구축기간은 2005, 6, 7, 3개년으로 해서 5, 6, 7까지 가장 집중적인 예산투자를 해서 기본 인프라를 만들자. 이래서 2007년도까지 예산이 집중 투자됐고 2008년도부터는 발전기로 들어가서 예산이 좀 줄어든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예산을 사실은 더 세우고 싶었으나 예산을 세우지 못한 저희의 부족함도 있고, 세 번째는 대신에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무상 제휴해서 저희가 직접 제작하고 싶지만 못했던 것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면 더 예산을 적극 반영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 내용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지적을 하자면 여성특화와 관련해서 2008년도에 개발 중인 강좌내용을 좀 더 현실적인 내용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아름다운 여성으로 일하기”라는 제목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일과 생활의 균형 맞추기, 일터로 간 화성 남자 금성 여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사회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기 위한 강좌인지, 강의 참가자들이 강의 만족은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성 특화에 대해서 직장 내 성차별에 대응하는 방법이라든가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많이 있을 텐데 너무 추상적인 강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이 강좌의 수강인원이 몇 명이 되는지요? 또 강의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 있는지, 또 여성 특화에 대해서라면 많은 전문가가 있는데 좀 더 현실적인 강좌를 기획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간단간단하게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감사합니다. 여성특화교육에서는 성희롱 예방교육은 저희가 작년에 개발해서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현재 아름다운 여성으로 일하기 이것은 지금 개발 중인 과목입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은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과정명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신규 개발할 다른 과정들은 좀 더 실질적으로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저희가 이 과정도 세부적으로는 남녀 간의 관계 갈등이라든가 서로 대화법이 틀린 것, 이런 것을 하는데요. 내년부터는 좀 더 구체적인 것을 하도록 하고요. 참고로 만족도 조사 이 부분은 저희가 80% 정도의 만족도가 나왔습니다.
○ 김의현 위원 현재 수강인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과정에 대한 수강인원은 지금 저희가 따로 뽑은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요. 위원님께 자료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자료를 저한테만 주시지 말고 우리 보사여성위원회 위원님들께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경영 및 실생활에 필수적인 법과 관련해서 콘텐츠를 개발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여기도 역시 30쪽에서 33쪽의 내역입니다. 법무부에서는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법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에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생활법률들을 사이버 법교육센터를 통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발간한 “여성과 생활법률”의 내용을 보면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불편할 뿐만 아니라 권리가 침해되어도 알지 못하거나 제대로 항의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기 때문에 당사자가 권리의 실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주장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법적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법에 대해서 특히 거리가 먼 우리 여성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법을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해 가야 하는지 효과적으로 알게 하는 여성관련 생활법률에 관한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고용이나 계약 등에 관한 법적 지식은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현재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개발 중인 사이버교육콘텐츠 개발 목록 93종 중 법과 관련된 강좌는 2종입니다. 2006년도에 개발된 “e-비즈니스와 법률실무 예제” 그리고 2007년도에 개발한 “상황별 계약서 작성의 법률적 포인트”입니다. 센터에서는 본 법관련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많은 여성들은 법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법적인 관계가 성립이 되어야 되겠고 또 실제로 취업이나 창업을 해야 하는 여성들인 경우에 고용계약이나 사업관련 계약에 대해서 법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그러한 여성들을 위해서 법관련 교육을 좀 더 강화해서 최소한 법을 몰라서 피해보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실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좋은 지적이십니다.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 중복개발 방지법에 의해서 저희가 개발하고자 한 소프트웨어는 다 행정안전부까지 가서 과정명에 따라서 다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이미 개발된 과정이라든가 시장에 있는 과정은 저희가 개발할 수가 없는데요. 그것을 제외한, 특히 저희는 고용과 관계된 법을 위주로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법을 저희가 개발하도록 하고요. 다만 기존에 고용과 관계된 것은 저희 센터 내에서 기 개발한 과정 중에 인사노무관리라든가 직장생활과 회사운영 ABC, 이런 거에는 법의 내용이 녹아 들어가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를 반영해서 중복 개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 센터의 특성에 맞는 법에 대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우선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는 우수한 IT기술을 활용해서 해외취업 확대에 힘을 썼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여성비전센터에 대한 질의내용에 대해서도 이런 강조를 했는데요. 국내의 우수한 여성인력의 해외취업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IT분야의 해외취업을 적극 추진해야 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지원자 대비 취업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분야가 바로 IT분야인데 사무ㆍ서비스 분야 취업 희망자가 6만 7,317명 중 2,506명이 취업에 성공을 했고 또 성공률이 4%에 이르고 있고 IT분야는 9,375명 희망자 중 1,422명이 취업에 성공을 해서 15%라는 아주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 희망자는 5,585명 중 492명이 취업해서 9%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의 교육을 통해서 양성된 우수한 IT 인력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취업 분야를 더욱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는 교육수료생들의 해외취업 분야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IT분야의 해외취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지, 있으시면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올해부터 해외진출이 하나의 관심사가 돼서 저희도 지난달에 캐나다에 있는 해외취업 담당 공무원이 저희 센터를 2명이 방문하기도 하고 또 캐나다대사관에서 열린 해외취업박람회에 제가 가서 참석해 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직 구체적으로 추진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해외취업을, 저희가 직접 만나 보니까 구인처에서 요구하는 것은 일단 영어가, 그러니까 캐나다 공무원을 만나 보니까 영어가 전제조건이어야 돼서 지금 저희가 IT를 가르치는데 5개월, 6개월 걸리는데 그에 못지않은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영어를 가르쳐야 되는, 예산을 투자해야 되는 부분에 대한 부담이 있고요. 두 번째는 젊은 친구들을 많이 원합니다. 그런데 저희 센터의 주대상이 경력단절 3, 40대 여성이다 보니까 30대 여성은 자녀교육을 위해서 이민가고, 저희가 센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이민취업 형태로 자녀교육 때문에 가고자 하는 욕구는 높으나 실력이 아직 많이 안 돼서 저희가 하고자 하는 1년 이상의 영어공부를 시켜야 되는데 과연 그만한 예산을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해서 아직 방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과 또 직원들하고 여러 가지 논의를 통해서 장기적으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고민 중에 있는 문제입니다.
○ 김의현 위원 그러면 저녁반을 이용해서 젊은 층을 공부하도록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면 저희는 쉬운데요. 그럴 경우에 저희 센터가 다른 기관과의 차별성이라든가 정체성, 사실 그런 부분은 대학생, 대졸 직후 자는 대학이 담당하도록 국가정책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도비를 해서 하는 게 바람직한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한번 섭외를 해보시고 노력을 해보실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충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김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신계용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계용 위원입니다. 지금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 개발” 이게 완료돼 있고 아직 오픈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안에서 그냥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IT분야는 작년에 개발한 것은 오픈이 됐고요. 경영진단 이번에 개발한 것은 12월 말까지 시범운영 상황입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면 역량진단의 분야도 몇 가지 분야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e-러닝이 IT와 창업으로 돼 있기 때문에, 주요 분야가요. 역량진단도 IT와 창업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런데 IT는 작년에 벌써 오픈을 한 것이고, 운영 중에 있고 경영 부문에 대해서는 지금 완료는 돼 있는데 아직 오픈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시범운영 중에 있다고 말씀하실 수 있겠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래서 이 시스템 개발하는데 전체 예산이 얼마가 들어간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2억 들어갔습니다.
○ 신계용 위원 IT는 얼마 들어갔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억 5,000 들어갔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래서 제 기억에 이 역량진단시스템이 상당히 오래 전부터 준비를 했는데 왜 이제까지 아직도 오픈을 안 하고 계신가 싶어서, IT는 이미 오픈이 됐다 이 말씀이군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2,000명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신계용 위원 지금 사용을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신계용 위원 제가 보니까 온라인을 통해서 여기 지시에 따라 자기가 창업할 분야의 정보를 일단 보고 창업할 희망 분야를 선택해서 진단을 받으면 거기에 필요한 교육역량 분야가 맞춤 형식으로 제시도 되고 또 본인이 찾아볼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해서 필요한 교육계획이 수립이 되잖아요. 그러면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도 이 사이트 안에 지금 다 들어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00%는 아니고요. 저희가 70% 수준 제공하고 있고요. 30%는 저희가 갖고 있지 않은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명을 그러면 넣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이용자들한테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게 저희 도리라고 생각해서 넣었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저희가 해마다 예산을 세워서 개발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면 부족한 30%의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해주려면 별도 예산이 또 필요로 하는 그런 상황이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원해줄 계획은 현재는 없고 다만 저희가 자체적으로 콘텐츠 개발 비용을 해마다 세워서 가장 많이 사람들에게 역량진단시스템을 세워놓으면 이것을 이용하는 사람들마다 가장 필요한 과목을 공통적으로 저희가 통계를 뽑아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미개발됐으나 가장 우선순위가 시급한 것을 그것에 따라서 개발할 수 있게 됩니다.
○ 신계용 위원 글쎄, 그 콘텐츠 비용이 별도 예산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콘텐츠 개발을 해야 되는 겁니다.
○ 신계용 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보니까는 그 단계의 절차에 있어서 멘토링을 한번 받을 수 있게 분야별로, 그 분야별이라는 게 업종 42개 분야에 대한 멘토링도 딱 한 번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놨던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멘토링은 저희가 시범운영으로 한번 예산 없이 내년에 해보려고, 자체 네트워킹을 통해서 해보려고 구상 중에 있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한 번만 하는 건 아니고 본인이 원하는 것만큼 무한 반복할 수 있는데요. 분야는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눴습니다. 교육정보, 창업절차, 창업자금, 정부정책, 경영실무, 다섯 분야로 교육생들이 역량진단시스템 끝나고 멘토링을 신청하면 자기가, 멘토링 안내 문구가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받고 싶은 내용을 쓰면 저희가 그것을 받아서 적정한 담당 전문가에게 연계시켜줘서 그것을 그분한테 다시 피드백 하는 형식인데요. 이 멘토링 비용은 저희가 자원봉사 개념으로 한번 내년에 해보고 이런 시스템이 어디서 시도된 적이 국내에, 국외에 없기 때문에 한번 해보고 정 안 되면 또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 신계용 위원 사실은 멘토링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전까지는 사이트를 통해서 거기의 시스템 절차에 따라서 하고 나면 자기가 필요한 부분, 부족한 부분을 본인 스스로가 진단을 하게 되고 그리고 그야말로 필요한 지원은 그 멘토링 과정을 통해서 확실하게 이게 가능한 건지 점검과 확신을 하게 되는 그 단계가 그야말로 멘토링 단계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소장님은 무한이라고 말씀하셨지만 분야별로 1회라고 돼 있습니다. 자료에 그렇게 돼 있다니까요. 왜냐하면 그게 수요자 입장에서는 멘토링을 끝없이 받고 싶어 하는 분야가 그 분야예요. 그러다 보니까 개발업자가 한 번으로 제한을 하지 않았을까, 그게 한도 끝도 없는 그런 사항이다 보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분야별 1회는 지금 어디에 돼 있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 신계용 위원 제가 여기를 자세히 봤습니다. 제가 수요자 입장에서…….
(책자를 들어 보이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거요?
○ 신계용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이것을 개발한 업체가 그렇게 운영하도록 저희한테 얘기를 한 건데요.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는 일단 시범단계에서는 여러 가지 요구를 파악해야 되기 때문에 분야별 1회로써는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고, 다만 전문 직업상담사가 이 중간에 코디네이트를 해야 되는데 그 사람이 한 명 있다는 거고요. 현재 이경희 창업전략연구소장이라고 유명하신 분이 계신데 저희가 섭외를 해서 일단 내년에 한번 해주시기로 하셨는데 저희 고민은 멘토링으로 얼마나, 이 멘토링을 넣은 것은 사실은 원래 역량진단시스템은 21세기는 자기 주도적 학습과 자기 주도적 개발이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가 여성을 오프라인에서 교육하다 보니까 자기 주도가 잘 안 되고 누군가가 끊임없이 도와줘야지만 이게 성공하더라는 것을 해서 여기다 멘토링을 처음 한번 넣어본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다고 멘토 비용까지 예산으로 세우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고 그래서 고민 중에 지금 나온 모델입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니까 개발업자들이 이런 식으로 해놓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센터 측에서 그 프로그램 개발하시는 시스템 업체하고 다시 논의를 하셔서 이 멘토링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치밀하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다시 한 번 개선을 하는 그런 게 필요할 것 같고, 그렇다고 한도 끝도 없이 멘토링을 해줄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그 수준이 넘어서면 예산지원 부분도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적정한 횟수라든가 이런 것을 다시 한 번 고민을 하셔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요자 입장에서 내가 그야말로 조그마한 음식점이라도 한번 개업을 해보고 싶은데 좀 더 과학적으로 어떤 게 필요할까라는 입장에서 한번 제가 이것을 보고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 겁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분야당 1회로 제한된 것을 지금 제가 봤고요. 이 분야가 다섯 분야입니다. 그러니까 다섯 번을 받을 수 있게 지금 설계가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 신계용 위원 그러니까 그 분야별이라는 게 42개 업종에 대한 분야인지, 지금 말씀하신 자금이라든가 법령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것인지도…….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것에 대한 1회입니다.
○ 신계용 위원 그것도 수요자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 신계용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신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차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차희상 위원 질의를 다 하셨나 봅니다. 우리 조정아 소장님께서 장시간 동안 질의에 답변을 잘 해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여성능력개발센터의 일반현황을 보니까 전국 최초의 여성이라는 문구가 많습니다. IT전문교육 전국 최초이고 창업보육센터도 전국 최초이고 여성e-러닝센터도 전국 최초이고 경기여성창업준비실도 전국 최초이고 모든 게 다 전국 최초로 지금 아주 자부심을 갖고 근무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에 우리 소장님이 소장으로서 근무를 하시면서 진짜 전국 최초로써 여성능력개발센터를 운영해 오셨는지 한번 본인의 소감을 말씀해 주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처음 왔을 때 일단 센터가 독특한 정체성을 가지고 잘 운영되어 있었고요. 그 기반 하에서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이 이미 마련되어 있었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소장님 자신도 항상 그런 자부심을 가지시고 직원들한테도 용기를 갖고 자신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시고 계신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지금 46쪽에 보면 국제교류ㆍ협력사업이 있는데 많은 국내외적으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나와 있어요. 외국에 있는 여성 공무원이라든지 또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캐나다, 네팔, 중국, 많은 국가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데 벤치마킹하는 이유가 뭐라고 그럽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센터의 전체적인 사업목적에 대해서 굉장히 동의를 합니다. 여성의 경제적 참여가 전 세계적 관심사인데 그중에 저희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독특한 운영모델 자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현재 독자적으로 여성에 대한 개발 이런 홍보를 하기 위해서 그런 벤치마킹을 외부에서 많이 오고 있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거꾸로 우리 센터에서는 선진지에 이러한 벤치마킹을 하러 가고 그러한 것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올해까지 저희가 1년에 한 번 정도 ASTD라는 데를 벤치마킹하러 가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가서, 주로 초청 받아서 저희 센터 사례를 발표하러 이렇게 두 번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또 예산 사정 때문에 그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2008년도 현재까지 벤치마킹을 하러 어디어디를 갔다 오셨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벤치마킹은 한 번인데요. 미국에서 열린 ASTD라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HRD 컨퍼런스에 저희 직원들이, 거기에는 전 세계에서 다 모여들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가서 벤치마킹을 했고, 어떻게 HRD 트렌드가 전개되는가를 보고 왔고요. 제가 참석한 것은 벤치마킹은 저는 가보지 못했고요, 센터에 와서 한 번도. 다만 저희 센터 사례를 소개하러 가는 국제 컨퍼런스에 가서 발표만 주로 하고 왔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갔다 오면 결과물이 나오겠죠? 직원들이라도. 그러면 자료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는 다 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요. 그것이 단지 보고서로 끝나는 게 아니라 e-러닝 같은 경우 콘텐츠 개발이나 사업계획에 많이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올해 e-러닝 가서 보고 이 트렌드가 20시간,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20시간 이렇게 정형화된 게 아니라 훨씬 더 지식이 조합될 수 있도록, 모자이크 식으로 할 수 있도록 더 차실을 쪼개서 여기저기 조합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교육방식들을 가서 보고 와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 결과 지금 우리 능력개발센터에서 많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e-러닝부터 시작을 해서 전통적인 집합교육, 요즘에 블렌디드 러닝으로 해서 사이버교육을 하고 있는데 과연 궁극적인 목적이 지금 많은 여성들이 와서 교육을 받고 사회취업도 했습니다만 궁극적으로 또 창업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창업한 결과가 나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창업 성공률이 51%에 달하고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취업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8만 9,930명의 교육원생이 있는데 그중에서 수료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 e-러닝 중에서요?
○ 차희상 위원 e-러닝 중에서. 그래서 취업은 당연히 그 전문과정을 거쳤으니까 취업은 쉽게 된다고 보는데 사실 여성으로서 창업하기는 상당히 힘들거든요. 그러면 사례가 있으면, 여성창업에 대해서 대표적인 사례가 있으면 한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성공사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러닝센터를 통한 창업사례는 저희가 잘 모르겠고요. 다만 최근에 저희가 워크숍을 통해서 두 분의 얘기를 들었는데 한 분은 젊은 분이 e-러닝센터를 통해서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고 자격증을 따서 회사에 취업한 사례가 있었고요. 또 한 분은 67세 되신 분이신데 이분이 은퇴하고 서울에 살다가 경기도로 이사 오셨는데 e-러닝센터에서 2년간 19개 과정 IT교육을, IT를 하나도 모르다가 동네에서 컴퓨터교육을 받고 고급과정을 저희 e-러닝센터를 통해서 듣고 이분이 용인시 문화회관의 IT강사로 취직해서 지금 활동하고 계시고 또 디지털카메라 사용법을 배워서 노인정에 영정사진을 찍는 자원봉사를 하러 다니고 동시에 멀티 포엠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이런 사례들을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만 e-러닝 회원 수에 비해서 이게 e-러닝의 특성상 저희랑 면 대 면 접촉이 없어서 정확한 사례들을 저희가 다 수집할 수 없는, 저희가 노력은 합니다만 그런 한계가 좀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다가 창업을 해서 성공을 했다, 이런 보고서는 없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오프라인 교육생들은 창업해서 성공한 사례가 아주 많고 저희가 말씀드릴 수 있는데 e-러닝은 없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지금 e-러닝뿐만 아니고 집합교육을 통해서 교육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토털로 봤을 때 창업을 한 수가 얼마 정도가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창업지원실을 통해서 나가신 분들은 지금 100분 정도가 나가셨고요.
○ 차희상 위원 그분들이 현재 다 창업을 잘 하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중에 51%의 기업이 사업을 잘하고 계십니다. 현재 예를 들면 경기도 여성IT기업인협의회가 재작년에 발족했는데 그 발족식 멤버 전원이 저희 센터 IT기업 창업지원실 출신이고요. 경기여성IT교류회라고 있는데 거기도 전원이 저희 센터 IT여성기업인 출신입니다. 그런 식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도 개발하셔 가지고, 이게 다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개발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연구하는 결과물이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과연 그분들이 현장에 나가서 그동안에 여러 가지 사회기반이 안 돼서 창업을 못하고 취직을 못하셨던 분들이 교육을 받고 이번 에 나가서 창업을 했을 때 과연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이게 가장 중요한 거라고 나는 봅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99년도부터 창업지원사업을 시작해서 여태까지 81개 사가 독립했고 18개 사가 저희 센터에 입주해 있는데 그 누적매출액이 524.7억 원이고 누계의 고용창출 인력이, 1년 이상 고용창출률이 1,123명입니다. 이 업체들이 나가서 올 한 해 매출을 저희가 잡아봤는데 190억 9,000만 원을 지금 매출을 올렸고 올 현재 203명을 고용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창업지원을 통해서 이러한 실적이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그 창업하시는 분들이 현재 소재지가 어디서 주로 하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95% 이상 경기도 소재입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럼 경기도에서 교육 받고 경기도에서 예산을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부득이하게 서울이나 지방으로 가서 하시는 분도 계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방은 없고 서울에 계신 분이 저희가 알기로 세 업체 정도가 서울에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럼 거의 다 경기도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계시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경기도가 집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많이 하십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교육 자체도 경기도에 거주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교육을 해준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대부분의 교육이 그렇고 e-러닝하고 비즈니스 교육만 제한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경기도민입니다. 특히 비즈니스 교육은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하여튼 가급적이면 우리가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경기도의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교육기관이 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다행히도 창업하시는 분들이 부득이하게 서울로 갈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초창기에 창업을 할 때는 경기도에서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대책 또 그런 지원을 꾸준히 해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다음에는 27쪽, MOU에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의 추진실적이 나와 있는데 기대효과가 14개 업체에 5억 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지원을 한 겁니까? 아니면 금액이 어떤 계산에서 나온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4개 업체가 5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았다는 얘기입니다.
○ 차희상 위원 지원을 받았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차희상 위원 그럼 창업자금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대출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차희상 위원 그런 부분이 확실히 명시가 안 되어 있고 또 그다음에 전국 경제인연합회 산하 중소협력단체에서 53개 업체에 5,000만 원 상당 지원을 했다고 그러는데 이건 뭡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건 저희가 경영컨설팅을 53개 업체에 대해서 전직 대기업 CEO들이 지원을 해준 겁니다. 그래서 5,000만 원 상당이라는 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컨설팅 비용을 들여서 업체들한테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53개 업체를 지원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컨설팅을 하면 한 5,000만 원 정도가 드는데 저희가 그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외부랑 협력해서 무상으로 한다는 거 하고요. 또 하나는 이분들이 특강을 해주셨어요. 그런 것들이 해당이 되는 겁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금액이 지원된 게 아니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교육이라든지 경영자문이라든지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그분들에 대한 특강, 수강료 이런 것을 포함을, 가상을 해서 한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거는 그렇습니다. 그 밑에 것은 실질적으로 지원된 액수입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경기도신용보증재단에서 나간 것은 창업자금이 대출이 된 것이고, 그다음에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에서 12억 원 상당의 컨설팅 상담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정말 금액으로 계산이 되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특허컨설팅을 해주는데요. 그때 1회당 전문변리사 평균 상담과 특허출원 컨설팅 비용이 보통 150만 원이 듭니다. 그럴 때 저희가 이번에 업체들이 8개 업체…….
○ 차희상 위원 8개 업체면 2회를 실시했는데, 2회를 실시했으면 16개 업체라고 보고 1.2억 원이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80개 업체에 대해서 2006년도에 15개 업체, 2007년도 15개 업체, 2008년도 8개 업체에 대해서 두 번에 걸쳐서 총 80개 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해서 1억 2,000만 원 상당의 컨설팅 효과를 얻었다 이렇게, 이건 지금 누계로 잡았다고 그러네요.
○ 차희상 위원 금액을 써주실 때 점으로 가니까 계산하기가 어렵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죄송합니다.
○ 차희상 위원 이게 1억 2,000만 원이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리고 저희가 다음부터는 명확하게 이게 추정치인지 실제 지원액수인지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하여간 MOU를 체결해서 우수기관과의 기술을 제휴해서 도움을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방법인데 여기에 대한 기대효과가, 가상치가 많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되는 거예요. 금액적으로 이게 정확하게 나오는 금액은 아니잖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1.2억 원을 잡은 것은 1회당 전문변리사와 특허출원 비용을 150만 원으로 잡아서 80개 업체에 대해서 지원을 했기 때문에 1억 2,000이라고 나왔는데요. 다만 이걸 누계로 한 것은 좀 적정치 않은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전국 최초를 지향하는 우리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수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죄송합니다.
○ 차희상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소상공인지원센터 추진실적을 보면 특강 지원해서 2008년도에 1회밖에 안 했어요. 사실 이런 것은 추진실적이라고 하기 이전에 MOU체결한 게 좀 무의미하지 않느냐.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저희가 10월에 MOU를 체결해서 그래서 시간이 얼마 안 됐고요. 저희가 내년도에는 소상공인지원센터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사실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지원을 해주는 데거든요. 이런 데에 대해서 특강이라는 것보다는 실질적인 경기도신용보증재단 같이 어떠한 신용대출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러한 재원을, 자원을 지원받아야지 특강은 무슨, 우리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다 하고 있는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소상공인지원센터하고 사실은 공식 MOU 전에 그쪽 정책자금을 가져다가 많은 업체들이 썼는데 여기에는 저희가 MOU 맺은 이후의 실적만 넣어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 차희상 위원 또 7쪽에 보면 대외 우수기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민ㆍ관협력체계를 지속적 구축을 한다 해놓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현대경제연구원 비즈니스 정보가 900여 종에 무상제공 협약을 체결했는데 9억 원 상당이다. 또 삼성 SDS의 우수교육콘텐츠 24종을 무상도입을 했는데 7.2억 원 상당이다. 이게 돈으로 계산을 한 이유가 뭡니까? 이런 추진성과에 대해서 굉장히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위원님들한테 보낸 자료에 적합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24종이면 우수콘텐츠 24종이 어떤 것인지 세부적인 내용이 들어와서 이렇게 계산이 나와줘야 되는데 금액으로 어떤 평가를 하면 안 되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것은 현대경제연구원 같은 경우는 이 비즈니스 정보를 팔고 있습니다. 자기네가 파는 판매가를 저희가 여기다가…….
○ 차희상 위원 그거 꼭 그렇게 기재를 해야 되느냐 이거죠. 이게 무슨 돈하고는 사실은 관계가 없는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예산절감을 이렇게 했다는 걸 말씀드리려고 한 건데요. 잘 알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너무 이렇게 대외적으로 이런 게 자꾸 나가게 되면 금전적으로 문제가 있어요. 사실 여성능력개발센터는 돈보다도 능력을 위주로 가야 됩니다. 돈을 얼마를 무상으로 제공을 받았다, 이것은 좀 적절치 않은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소장님께서 그동안에 열심히 해서 우리 능력개발센터가 점점 발전하고 정말 전국 최초의 여성능력개발센터로서 가일층 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하여튼 그런 지적한 것에 대해서 다음부터는 좀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선희 차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본 질의가 다 끝났는데 추가질의를 하실 분들 계십니까? 추가질의 간략하게 받겠습니다. 김의현 위원님, 추가질의 해주십시오.
○ 김의현 위원 김의현 위원입니다. 아까 했던 내용 중에서 좀 빠져 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건데 장애여성 이수자 분포 자료 27쪽에 있는 내용이에요. 소장님께서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김의현 위원 언제부터 시행이 되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내년 2009년 4월부터 저희는 하게 되어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언제 제정이 되었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올해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2007년 4월 10일에 제정이 되어서 올해 4월 10일부터 시행이 되었습니다. 이 법의 모든 영역에서,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를 이유로 차별을 받는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한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즉 고용, 교육, 재화와 용역의 제공 및 이용, 사법, 행정절차 및 서비스와 참정권, 모ㆍ부성권, 성, 가족ㆍ가정ㆍ복지시설, 건강권 등의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해서는 안 되며 이러한 차별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손해배상 또 입증책임, 벌칙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벌금이라고 그랬어요. 따르는 법으로서 이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으면 예상치 못하는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법률입니다. 센터에서 쌓아온 성과가 더 많은 여성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제는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을 더욱 높여야 하는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장애여성들을 함께 보듬어 안고 갈 수 있는 경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특히나 여러 방면에서 모범이 되고 있는 여성능력개발센터가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을 서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종류가 조금 다른 사례입니다만 서울시 강동구청에서는 시각장애인과 노인층을 위해서 음성인식바코드가 부착된 말하는 공문서 제도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정보문화진흥원에서는 장애인 웹 접근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올해 시작했습니다.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0차에 걸쳐 진행하며 웹 기획자, 웹 디자이너, 웹 프로그래머 등 민간 웹 개발자와 일반인을 교육대상으로 하고 3일 동안 총 21시간 진행되는 과정에 교육비는 총 38만 원이고 그중에서 본인 부담이 9만 9,000원입니다.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이런 장애인 웹 접근성 확보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 잘 모르겠는데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게 되면 현재 장애여성 이수자에 대해서는 해당이 없다고 자료를 제출해 주셨어요. 이렇게 훌륭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여성능력개발센터에 장애인들의 참여가 저조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대답을 해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러닝센터에서는 많이 듣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저희가 그것은 추적할 수가 없는 한계가 있고요. IT교육과정은 저희가 매일 교육하다 보니까 참여가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 김의현 위원 e-러닝교육은 컴퓨터 등 장비만 갖춰지면 이동성이나 지리적 여건에 상관 없이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IT분야에 대한 장애인들의 관심도 높은 편이고 매년 일반인들과의 정보격차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발표한 장애인 정보격차 실태조사 보고서를 보면 일반인의 정보화 수준을 100으로 봤을 때 장애인들의 정보화 수준이 2005년도에는 65.2, 2006년도에 73.9, 2007년에는 76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센터에서 앞으로 장애인들의 참여를 위해서 현재 3,000만 원이 넘게 집행되고 있는 홍보비용을 활용하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좀 더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좋은 말씀이시고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개발된 경영분야 역량진단시스템이 정보문화진흥원으로부터 장애인을 위한 웹 접근성 지침에 우수사례로 선정돼서 저희가 발표하고 있고요. 저희 센터의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 지침을 저희가 다 지키고 있고 특히 정보문화진흥원의 담당팀장이 저희 센터의 자문위원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시간이 다 돼 가지고, 한 가지 더 했으면 좋겠는데, 2004년도 문을 연 경기여성e-러닝센터는 국내 처음으로 여성 대상 IT비즈니스 특허를 전문교육사이트로 지금까지 8만 5,000명이 수강해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e-러닝센터에 로그인을 해보니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회원들이 정보지식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클럽들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클럽 페이지에 오류가 나서 각각의 클럽을 방문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혹시 클럽 페이지에 오류가 발생해서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계셨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그 점은, 혹시 그게 클럽이 아무나 공개되지 않고요. 그 클럽에 회원가입부터 먼저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돼서 오류가 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김의현 위원 아니요. 지금 확인을 해보시고요. 센터 내에 개설된 클럽이 총 83개라고 되어 있는데 카테고리별 클럽 페이지가 첫 번째 화면에서 그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아서 웹 디자인 카테고리에서 24개 클럽 그리고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에서 4개, 총 28개 클럽을 접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클럽 대부분이 회원 1명으로 운영이 저조한 상태인데 사이트 오류마저 발생하게 되면 회원들의 이용은 점점 뜸해질 수밖에 없고 센터의 명성에 걸맞지 않은 신속 수정 이런 것이 어려우니까 거기에 맞게 신속하게 수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 위원이 클럽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은 센터의 역할이 지금보다 더 한 단계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현재 센터의 아쉬운 점 중의 하나가 수료율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행정감사 자료 45쪽을 보게 되면 현재 교육생 대비 수료생 비율이 정규과정에서 2007년과 2008년 모두 45% 정도가 됩니다. 온라인 과정이다 보니까 소속감이나 수료에 대한 의지가 약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클럽의 활성화를 통해서 수강생 간의 유대감을 활성화해 보면 보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삼성경제연구소 사이트를 보면 연구소 안에 커뮤니티 공간이 활성화되어서 외부에 홍보 효과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보를 나누고 또 함께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서적을 출판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이 연구소의 모델을 벤치마킹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클럽이 활성화가 되면 센터를 이용하는 여성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그 안에 또 다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등의 발달로 사업의 아이템도 다양해지고 있고 아이디어가 곧 힘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여성들이 모여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그 아이디어를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센터가 여성들의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짧게 답변하여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클럽별 카테고리에서 오류가 난 것은 저희가 확인해 보도록 하고 만약에 잘못됐으면 바로 고치도록 하고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수료율 부분에 있어서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사실은 민간 부분의 유료사이트까지 포함해서 전국 최고의 수료율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삼성경제연구소 모델은 저희가 열심히 보고 벤치마킹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클럽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저희도 무진장 애를 쓰는데 여러 가지 하기가 참 어렵고요. 다만 삼성의 그 SERI, 경제연구소의 클럽은 그건 수억 원짜리의 모듈, 굉장히 비싼 프로그램이고 저희가 아직 그 정도는 갖고 있지 못함을 말씀드리면서 지속적으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서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점이 많다는 점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이 클럽이 활성화가 되면 현재 1인당 한 달에 953건을 처리하고 있는 온라인 상담, 전화학습 상담, 직업 상담 등을 회원들끼리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리라고 보고 또한 수강료보다 더 많이 들었다는 홍보비의 경우에도 회원들의 온라인 활동을 자발적으로 추진한다면 경비도 절감할 것이라고 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겠으면 하시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상호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을 PCC솔루션이라고 하는데 2009년도 예산에 그걸 좀 도입해서 자기 지식과 정보를 올릴 수 있도록 개편에 반영하려고 준비 중에 있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추진하도록 하겠고요. 커뮤니티는 삼성경제연구소의 몇 백만 원짜리 사이트하고는, 거기는 회비가 몇 백만 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전문연구인력도 굉장히 많은데 그것보다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그 모델을 저희가 한번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저희가 사실은 올해 삼성경제연구소 측하고 접촉해서 그쪽에 있는 좋은 자료를 우리한테 무상으로 줄 수 없느냐 했더니 목차도 제공해줄 수 없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엄격하게 잘 운영하는 곳인데 저희가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그쪽을 열심히 벤치마킹해서 최대한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충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위원장 황선희 김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짧게 질의하시고 짧게 대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덕순 위원 박덕순 위원입니다. 저는 건의를 드리려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경기도에 여대생들이 매년 900명 이상이 졸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자료 조사한 바에 의하면 30% 이상이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경력을 쌓아야, 경력이 단절이 돼서 이런 것도 되는데 우리가 30, 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강의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여대생들을 포함한 30, 40대 여성들도 전문직을 앞으로 추구를 하고 취업을 하려고 하면 언어가 최소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해외연수를 가기 위해서도 수많은 외화가 반출되고 있는데 우리 여대생들을 포함한 전문직 여성들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우리 자체적인 예산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경기도 내에 있는 대학과 연계해서 MOU를 체결해서 특히 여성리더십센터가 있는 대학이 두 군데가 있어요. 아주대학교와 경기대학이 있는데 그쪽과 연계해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같이 좀 해주셨으면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가 무료로 하는 사이트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여성창업 같은 경우는 경기도민에 한해서 할 수 있는 거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웹진은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런데 만약에 서울에 있는 분이 이걸 운영하고 싶다 그러면 경기도로 이사를 와서 얼마를 거주해야 가능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현재로서는 거주제한 요건은 없는데요. 여성 같은 경우는 대부분 자녀가 같이 학교를 옮겨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쉽게 오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 있던 분이 여성창업센터를 이용하고 싶다 그랬을 때 그냥 주소지만 이전을 하면 가능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공고일 현재 주소지가 경기도에 있으면 가능합니다.
○ 박덕순 위원 제가 아까 사이트를 검색해 보니까 어떤 분이 의견을 올렸는데 본인은 서울에 살고 있는데 창업센터의 지원을 받고 싶다. 그런데 주소지가 안 돼서 못한다. 그랬더니 거기 답변에 거주기한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럼 그것은 아닙니까? 거주기한에 제한은 없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거주제한은 없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내일이라도 주소지만 옮기면 이걸 사용할 수 있다는 얘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정확히 어떤 질의인지 모르겠는데 창업지원실 입주는 가능한데요. 다만 저희가 출석체크 같은 것을 매일 하기 때문에 본인이 여기에 실질적으로 매일 올 수가 없다면 오는 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 박덕순 위원 거주지가 경기도이면 그건 거주제한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자료로 주신 경영분야 여성CDP체계기반 역량진단시스템이 현재 홈페이지 상에서는 가동이 되고 있지 않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개설은 해놨는데요. 12월 말까지는 시범운영 중이어서 아직 오픈되어 있지 않습니다.
○ 박덕순 위원 이러한 좋은 시스템이 개발이 됐는데 좀 시범적으로라도 저희 위원님들이 접속을 해서 이걸 검토해 보고 싶은데 혹시 저희가 검토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겠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가능하고요. 현재 IT분야의 역량진단시스템은 지금 할 수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제가 들어가서 해봤습니다. 그것은 IT에 한정돼 있는 거라 솔직히 경영분야시스템 이것이 더 기대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 위원님들이 좀 접속해서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요. 거기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기대효과에서 보면 상담도 많이 해주는 걸로 되어 있는데 보다 전문적인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여기 지원되는 교수라든지 자문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컨설팅하는 관련분야 교수라든지 전경련 자문위원들을 구성해서 심도 있는 응답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멘토링 풀 같은 경우에요. 그런데 이것이 과연 우리 적은 예산으로 이런 분들의 도움이 가능한지 좀 우려가 되는데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잘 세우셔서 보다 효율적인 프로그램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들께서 경영분야진단시스템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를 하겠는데 그러면 회원가입 이런 것들을 저희가 이 사무처하고 연락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저희도 하면 좋은데 대학하고 한번 접촉해서 대학이 비용 없이도 이런 것들이 가능한지 저희가 한번 그쪽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희상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 차희상 위원 질의가 아니고요, 자료요청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여성창업 현황을 아까 100개 업체가 있다고 하셨는데 대표자하고 주소지하고 창업회사명하고 자세하게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다 나와 있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자료는 다 있는데 개인정보보호법과 연관돼서 저촉되지 않는 자료는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당연하지요. 그렇게 해주시고, 또 한 가지는 사실 오늘 이렇게 회의실에서 감사를 하다 보니까 사실 생동감이 없어요. 초대해 주신다고 한다면 언제 한번 방문할 기회를 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언제든지 위원님들 방문 환영합니다.
○ 차희상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다른 위원님 추가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의를 갖고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실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하여 답변해 주신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년간 여성능력개발센터가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앞으로 더 위원님들의 어떤 기대와 요구에, 또 도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여성능력개발센터가 더욱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해당 위원님뿐만 아니라 위원회 전체 위원님에게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것으로써 오늘의 감사일정인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29분 감사중지)
(14시41분 감사계속)
○ 위원장 황선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회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사항에 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보사여성위원회 황선희 위원장입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현장까지 오셔서 행정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보다 알찬 청소년들의 수련활동과 행정사무감사 수감 준비에 애쓰신 김희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는 도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 등을 위한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를 통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면 김희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이 증인선서와 업무보고를 한 후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십시오.
오늘의 증인이신 김희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출석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위원장 황선희 김희자 청소년수련원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를 하여 주신 후 선서문에 서명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보사여성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11월 18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원장 김희자.
○ 위원장 황선희 다음은 김희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원장 김희자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이곳까지 방문해 주신 경기도의회 보사여성위원회 황선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올해 저희 수련원이 추진해 온 실적을 보고드리면서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위원님들의 지적과 고견을 반영하여 수련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을 약속드리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수련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최정혁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김우수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류명규 홍보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박건호 청소년수련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수련원 일반현황, 두 번째 2008년 수련목표 및 기본방향, 셋째 2008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넷째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다섯 번째로 2007년 행정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수련원 일반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수련원은 2001년도 4월 2일 수련원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근거를 마련한 후 같은 해 5월 25일 재단법인으로 발족, 7월 9일 개원한 이래 현재까지 원활히 운영되어 왔으며 2004년 10월에 문화관광부로부터 시범수련시설로, 2006년 4월에는 국가청소년위원회로부터 안전등급 모범시설로 각각 선정된 바 있습니다.
수련원 직제 및 인력현황은 유인물 1쪽과 2쪽에 나와 있는 바와 같습니다. 수련원의 2008년도 예산규모는 24억 3,600만 원으로 세입부분에 있어서는 시설사용료, 프로그램 위탁교육비 등 경상적수입이 12억 600만 원, 출연금 이자수입, 순세계잉여금 등 임시적 수입이 2억 4,000만 원, 수련원 운영관련 도비보조금과 시설보강사업비 등이 9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본 재원은 모두 수련활동 지원에 환원 투입되는 경비로써 직원 급여 등 인건비 7억 2,700만 원, 일반운영비 등 물건비 9억 6,600만 원, 연금부담금 등 경상이전비 1억 2,400만 원, 시설보강사업비 등 5억 7,700만 원, 그리고 예비비 4,1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페이지 수련원 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련원 전체 부지는 29만 4,000m2이며 시설 연면적은 9,683m2입니다. 시설은 본관과 생활관으로 태양관과 바다관 2개동이 있으며 생활관의 1일 최대 수용인원은 고등학생 기준 580여 명입니다. 수련생 이용시설로는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실내시설과 운동장, 야영장 등의 실외시설, 식당, 매점 등의 후생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수련활동 기자재 현황은 책자에 나와 있는 바와 같습니다. 수련 프로그램 운영은 모험도전, 전통문화, 놀이 체력증진, 지역연계, 문화감성의 5개 분야에서 45개 단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갯벌생태체험, 인공암벽등반 등의 4개 특성화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타 수련원과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4페이지 2008년 수련목표 및 기본방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수련원은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수련원으로 자리매김하자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청소년 중심의 맞춤형 수련활동 지향이라는 목표 및 과제를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으로 브랜드 프로그램, 고객만족도 향상, 수련공간 환경 개선,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5페이지 2008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보다 유익하고 의미 있는 수련활동을 제공하고 수련원의 대내 위상제고를 위하여 국가인증 브랜드 프로그램을 6개를 개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서해바다와 갯벌체험 속으로”를 비롯한 3개 프로그램을, 2008년도에는 연날리기캠프 “하늘높이, 꿈높이”를 포함한 3개 프로그램에 대하여 국가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청소년 “기본질서 및 국제 매너 수련캠프”,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여우끼 캠프” 2008년도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를 위한 “청소년 웰빙캠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터전 인증기관 선정에 따른 정기적 자원봉사활동, 청소년지도사 연찬회 개최 등 5개의 특성화 사업을 개발ㆍ운영 중에 있습니다.
수련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불편사항에 대해서 신속히 처리하는 등 고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고로 만족도는 2008년 9월 말 현재 76.6%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적의 수련공간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태양관 숙소 내 화장실 개별 설치 및 실내체육관 바닥 보수공사를 지난 11월 3일부터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고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수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수련원 이용현황은 2008년 목표인원 5만 5,000명 대비 9월 말 현재 4만 9,322명 89.7%이고 무료 수련활동 인원은 47개교 1,075명입니다.
6페이지에서 10페이지까지 2008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국가 인증 프로그램 6개 사업을 개발ㆍ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 2007년 개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여 경기도 관내 초ㆍ중학생 156명을 금년 5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갯벌의 생성과정과 갯벌이 인간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과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서해바다와 갯벌체험 속으로 고고씽”을, 또 청소년들의 질서의 중요성과 거리 미화원과 함께 주변환경 정화활동,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을 체험한 “우리는 질서ㆍ예절의 전도사”를 3박 4일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내 28개 시군에서 150명의 중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함께 체험 위주의 활동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추구의 기회를 부여한 아름다운 동행 “장애우 캠프”를 3박 4일 일정으로 경기도 관내 소외청소년 및 장애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2008년 신규개발 프로그램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3개의 신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전통 연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연날리기 캠프 “하늘높이, 꿈높이”를 2008년 5월 3일 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소외청소년 83명과 장애청소년 8명이 참여하였으며 다문화가족의 고충이해 및 해결방안 모색과 참가가족 간의 교류 계기를 제공한 경기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신바람 캠프”를 2008년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내 일본, 필리핀, 헝가리, 파라과이 등 11개국 다문화가족 42가족 152명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시기에 습득해야 할 학습의 과정 중 봉사의 중요성과 경험을 통해 봉사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자 육성캠프 “마음사랑 두손행복”을 2008년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관내 중ㆍ고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특성화 사업 개발 운영으로는 국제화시대의 국제매너 습득 및 에티켓 의식함양과 경기도 청소년이라는 자긍심 고취 및 글로벌 마인드 습득을 위해 경기도 청소년 “기본질서 및 국제매너 수련 캠프”를 1, 2차로 나누어 초등학생 300명, 중ㆍ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청소년 스스로 조직하고 활동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과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펼치며 스스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유도하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여우끼 캠프”를 생활권 수련시설 내 동아리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11월 22일 학교 및 청소년단체에게 실시할 예정이며 보건복지가족부 기금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의 몸에 유익한 식단, 욕구를 절제할 수 있는 인내력 배양과 자신의 건강관리 방안을 습득할 수 있는 2008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 “청소년 웰빙 캠프”를 2008년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관내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계획 중입니다. 또한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터전을 마련 마음속의 봉사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정기적 자원봉사활동을 2008년 5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관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청소년지도사의 자질과 소양 습득 기회제공 및 상호 정보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여 청소년수련시설의 발전 방향을 토론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 연찬회를 12월 중순에 개최 예정에 있습니다. 고객만족도 향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수련원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향후 동일 불편사항의 반복을 피하고자 수련생 중 20% 표본을 추출하여 수련원 프로그램, 시설 운영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개선ㆍ보완되어야 할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만족도 제고를 기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2008년도 9월 말 현재 고객만족도는 76.6%로 전년도 68.6%보다 8%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주 단위 수련활동 평가를 정례화하여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수련원 운영을 위해 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UCC, 행정정보공개와 같은 대화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지난 9월 18일 보건복지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98점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수련공간 환경개선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수련원은 모범안전 수련시설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소방 및 전기 안전시설 종합점검을 관련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통해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한국소방안전협회로부터 소방시설을 종합정밀안전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수련생들의 안전한 수련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합동훈련 및 자체훈련을 정례화하여 자체 및 대부소방안전센터 소방합동훈련을 각 1회씩 실시하였으며, 수련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산물 원산지표시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특히 일어나기 쉬운 전도사고와 같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동장 입구에 계단을 설치하고 시설물 입구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였으며 수영장 입수 안전계단을 보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설물 입구에 휠체어 전용 경사로를 설치하여 장애청소년의 수련활동 편의제공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수련활동 환경조성을 위하여 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수련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환경개선 사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세부내용으로는 독립문과 석등을 비롯한 13점의 조형물을 원내에 설치하였고 꽃밭 및 조경터널을 조성하였으며 또한 세계로관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간판과 홍보게시판을 설치하였으며 실내조경을 꾸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련환경을 조성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한편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고급화된 수련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 중에 있으며 세부내용은 유인물 13페이지 내용과 같습니다.
다음은 14쪽 재정자립도 향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수련생 유치인원 목표를 5만 5,000명, 사업수입 목표를 11억 8,500만 원으로 설정하였으며 2008년 9월 30일 기준 현재 수련생 4만 9,000여 명이 이용하였으며 사업수입은 9억 9,200만 원으로 목표치의 83.7% 이상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및 저소득층 자녀 수련활동비는 9월 말 현재 47개교 1,075명이 면제를 받았습니다. 경영수지 개선을 위한 수련원 사용료 현실화를 추진, 금년 1월 1일부터 인상된 수련활동비를 적용하고 있으나 국공립 타 수련원에 비해 75%에서 87% 정도로 가장 낮은 사용료로 재정자립에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홍보사업팀 운영 활성화를 통한 경영수지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수련단체 유치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여 350명 이상의 대규모 수련단체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말 및 동절기에는 생활권 수련시설 및 청소년단체와 사회단체, 종교단체, 기업체를 유치하고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 공간을 제공하여 수련원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문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영문 브로슈어를 제작ㆍ활용하여 대외 홍보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련원 홍보용 팸플릿을 제작하여 9월 말에는 그동안 수련원 이용고객들에게 원장의 감사 인사장과 함께 도내 1,200여개 초ㆍ중ㆍ고등학교 및 단체에 프로그램 홍보지를 발송하였습니다. 언론매체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국제캠핑협회인 ICF 정회원 가입, 삼육재활원 자매결연, 경기도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캠프 등 7개 사업에 대해 언론보도가 이루어졌고 계속 각 언론매체에 원장 인터뷰를 게재 수련원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0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2007년 행정사무감사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는 건의사항 9건 중 1번 사항은 야구장, 농구장 앞 족구대 기둥 2개 철거 완료하였고, 실내체육관 앞 배드민턴장 나무라인 제거와 산책로 철망 2개소 철거를 완료하였으며 또한 수영장과 화장실 사이에 스테인리스 소독용 발판 2개소 및 슬리퍼 40개를 비치하여 운영하였으며 야영장 주변에 잡초 제거 및 수련원시설 주변 쓰레기 청소도 완료하였습니다. 2번 사항은 장애우 청소년과 소외청소년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경기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신바람 캠프”, 소외청소년을 위한 연날리기 캠프 “하늘높이, 꿈높이”를 운영하였습니다.
3번 사항은 대형세탁기 및 건조기를 2007년도에 구입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세탁일지를 비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4번 사항은 응급처치원 자격증 소지자 1명과 응급처치 교육이수자 4명과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청소년지도사 5명을 응급처치교육 이수 및 자격을 취득케 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수련생 입소 시 및 프로그램 운영 간에 안전사고 예지교육과 생활관 내 당직자를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사고 발생 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5번 사항은 국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관련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몽골 청소년센터, 말레이시아, 수단, 한ㆍ중ㆍ일 청소년 교류 등 내실 있게 추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6번 사항은 청소년들의 욕구에 발맞추어 영문 홈페이지, UCC 및 클럽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7번 사항은 자원봉사 캠프 “마음사랑 두손행복” 캠프 기간 중 12월 29일부터 계획되어 있는 위원님들을 초빙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8번 사항은 각 학교장과 청소년시설 기관에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학교장 및 기관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였으며 청소년 관련기관의 온라인 게시판과 홈페이지 게시판 홍보를 통해 모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9번 사항은 아름다운 동행, 연날리기 캠프, 다문화 캠프, 국제 매너캠프 등 특성화 사업 운영 시 모집대상을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시설, 청소년 쉼터 등 소외받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실시하였으며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하여 사용료 전액을 면제 및 중식지원 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등 수련시설을 이용하는 단체가 요청할 경우 수련 정원의 2% 범위 내 면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경기도 청소년수련원의 전 직원은 경기도의 대표 수련원으로서 청소년 육성정책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청소년수련원)
○ 위원장 황선희 김희자 경기도 청소년수련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께서 9월 초에 임용 받으셔서 출근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빠른 시간 내에 업무를 파악하신 것 같아서 다행스럽고요. 지금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의 원활한 진행과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는데 위원님 1인당 질의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10분을 드리도록 하고 추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5분 보충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감사장이 다르기 때문에 시계가 없잖아요. 그래서 앞에 우리 타이머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좀 늘어질 수 있는데 위원님들 알아서 시간을 잘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쪽에서 쪽지를 드리면 눈치껏 알아서 해주시고 박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차희상 위원 질의에 앞서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네.
○ 차희상 위원 행정감사 요구자료 9쪽에 보시면 각종 위원회 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사회가 있고 인사위원회,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인사위원회를 뺀 이사회와 운영위원회 회의한 자료를 지금 바로 좀 보내주십시오.
○ 위원장 황선희 지금 요청하신 자료 준비해 주시고 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명희 위원 한나라당 소속 박명희 위원입니다. 우리 김희자 원장님 지금 두 달여 남짓 되셨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고요.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고생 많으셨다는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사항들에 대해 조치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치했던 사항 중에서 농구장 앞에 있는 족구장 족구골대를 제거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명희 위원 그런데 인터넷 홈페이지에 보면 아직도 그 족구장이 남아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족구장을 어디 다른 데다가 설치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니요. 저희가 족구장을 배드민턴장의 네트만 내려놓고, 조금 높이를 낮추어서 족구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박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10분이기 때문에 본 위원의 질의에 간단간단하게 짧게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농구장도 제거를 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 농구장은 따로 어디다가 설치를 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체육관에 할 계획입니다.
○ 박명희 위원 알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2005년에 만들어진 이후에 보완이나 수정이 좀 잘 안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변경사항이 있으면 즉시 즉시 수정해 주시고 보완조치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청소년수련원이 저소득층 청소년과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싶으며 향후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집 35쪽을 보시면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기 보면 “하늘높이, 꿈높이”와 “신바람 캠프”가 있는데 이게 자부담 100%라고 되어 있는데 표기가 조금 잘못된 것이 아닌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자부담이라는 표현을 저희가 부담한다는 것으로 했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러니까 이 자부담이라고 하면 이용자 부담 같은 느낌이 드는데 업무보고를 보면 수련원 부담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업무보고와 행감자료가 지금 표기가 다르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을 좀 정정하셔야 될 겁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올해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4개의 사업을 하고 있었죠?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4개 사업이 있는데 아동복지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을 위한 연에 희망을 담아 “하늘높이, 꿈높이”와 또 다문화가족 초등생 가족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신바람 캠프”, 장애인ㆍ소외청소년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12월에 실시할 2008년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 “청소년 웰빙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더욱이 내년에는 새터민 청소년을 위한 캠프 등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것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싶고 또 내년도 사업에서는 이들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현재 계획되어 있는 것과 함께 더 확대해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측에서도 본 위원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요.
자료집 51쪽을 보면 안전사고와 관련해서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년간 수련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올해 9월 말 현재까지 28건으로 지난해 1년간 27건 발생한 것과 비교할 때 약간 증가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특히 휴식시간에 발생한 사고가 올해 9월 말 현재 17건으로 지난해 휴식시간 발생한 안전사고 7건에 비해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박명희 위원 청소년수련원에서 수련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은 청소년수련원에 자녀를 보내야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게다가 휴식시간 중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더욱이 사고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수련생에 대한 안전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련원에서는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는데요. 다소 어려움이 있겠지만 수련원 관계자들이 수련생들의 휴식시간에도 안전사고 발생이 더 이상 계속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한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박명희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용도전환 문제와 관련해서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명희 위원 지난 10월 중순께 언론보도를 통해서 보도된 경기개발연구원 자치행정연구부의 조성호 연구위원의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용도전환 타당성 검토결과에 대해서 원장께서는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받았습니다.
○ 박명희 위원 제가 지금 언론보도 자료를 들고 나왔는데요. 언론보도를 보면 청소년수련원의 성수기 활용률이 48.5%, 비수기 활용률은 6.1%로 매우 저조하다며 청소년수련원의 용도전환을 주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활용방안은 영어마을로 전환과 국제중학교로 활용 또는 글로벌청소년수련센터 등으로 전환하는 것 등으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이 보도를 접하면서 본 위원은 두 가지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제안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는 청소년수련원의 활용률이 낮다는 소리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원장 이하 전 임원진들의 분발을 촉구하고 또 청소년수련원의 활용도를 높여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는 청소년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 청소년과 장애인,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서 극복해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말씀드려도 됩니까?
○ 박명희 위원 아니요. 나중에 답변하세요. 또 하나 제안은 청소년수련원의 다른 용도로의 활용을 제안한다면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제기한 글로벌청소년수련센터로의 기능은 현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으로 운영하면서도 가능한 것임을 강조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영어마을로의 전환이나 국제중학교 설립 등은 바로 이곳 청소년수련원에서 언덕 하나만 넘어가면, 현재는 이전을 했는데요. 지금 엄청난 시설이 방치되고 있어요. 어디인지 아시겠어요? 창작센터로 운영하느니 창조학교로 운영하느니 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구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현재 경기도기술학교를 말하겠습니다. 그 부지를 활용하도록 하라고 역제안을 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이해가 안 가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니요. 갑니다.
○ 박명희 위원 청소년수련원은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며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제안한 내용의 경우 구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를 리모델링해서 이용하면 충분할 것 같다고 본 위원은 판단하는데 원장께서도 본 위원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말씀드릴까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호일보에 10월 28일 그 신문에 났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조성호 박사가 이것을 통계를 내서 보고서가 나왔는데 본관에서 도지사에게 업무보고 하는, 저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보고 제가 당황했습니다. 저희 이용률 43%라는 것은 잘못 나온 겁니다. 83%입니다. 저희가 청소년수련원 이용률은 83%고, 잘못 나온 거라서 그 자리에서 시정을 했지만 이미 언론에 배포된 다음이어서 그랬고, 기호일보에다가도 저희가 반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용도전환에 대한 보고과정에서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명희 위원님 말씀 그대로 저희도 실질적으로 청소년수련원은 경기도에 유일한 것이기 때문에 없앨 수가 없다, 그래서 여기를 오히려, 직업전문학교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현재 있는 이 대지를 가지고, 우리의 건물을 가지고 특성화 사업을 하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지사님께 제가 직접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사님이 계획을 해와봐라 해서 제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글로벌 특성화 계획” 해 가지고 계획을 제가 지사님께 말씀을 드린 게 있습니다. 보고를 드린 게 있는데 바로 이 시설 속에서 특성화 글로벌 사업으로 지금 예절관이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서 한국전통문화예절관을 만들어서 우리 청소년들과 외국인청소년 또 여기 한국에 있는 외국인 자녀, 청소년들과 한국의 일반청소년들과 함께 우리 한국의 전통, 제대로 짜여진 한국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을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시설을 좀 바꾸기로 했습니다.
○ 박명희 위원 지금 이 언덕 하나만 넘어가면 텅 빈 채 방치되어 있는 구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가 있어요. 그 시설이 굉장히 엄청나게 큰 시설입니다. 따라서 그걸 그대로 방치하지 마시고 그 시설도 청소년수련시설하고 연계해서 거기다가 국제중학교를 설립하든 또 영어마을하고 같이 연계해서 시설을 활용하든 하면 아마 그 시너지 효과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지사님께 분명하게 말씀을 드려서 비어 있는 지금 경기도립직업전문학교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하고 제안을 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고맙습니다.
○ 박명희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봉희 위원 용인의 조봉희 위원입니다. 김희자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 우선 감사드리고요. 대단하시네요. 제가 와서 우리 원장님을 뵈니까 역시 여걸이구나. 아까 그렇지 않아도 우리가 이동을 하면서 여러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이 오셨다, 능력 있는 분이 오셨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역시 와보니까 대단하시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고맙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실망스러운 것은 뭐냐 하면 제가 여기 팸플릿을 봤어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해 가지고 나왔는데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오자마자 거기를 가봤을 때는 이런 느낌을 못 받았어요. 처음 찾아간 게 바다관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조봉희 위원 거기 가보니까 그게 여관 건물이지 그게 청소년수련원시설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맞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러면 이거 태양관이지요. 태양관을 리모델링할 것이 아니라 거기부터 리모델링을 했어야지요. 어떤 학생들이 와서 자고 교육을 받겠습니까? 들어오자마자 느끼는 것이 뭐냐 하면, 본 위원이 느낀 것이 뭐냐 하면 여관 같아요. 그게 어떻게 수련원입니까? 저는 그런 모습을 보고 원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됐다고 하지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죄송합니다.
○ 조봉희 위원 그래도 저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여기를 들어왔는데 첫 방문지가 거기 아니겠습니까? 예산이 없지만 또 예산을 확보하는데 어려움도 있겠지만 바로 리모델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조봉희 위원 학생들이 와서 얼마나 실망스럽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도 노력할 테니까 위원님들이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십시오.
○ 조봉희 위원 우리 원장님, 김문수 지사님하고도 잘 안다고 하니 가서 좀 달라고 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또 하나 느낀 점이 뭐냐 하면 여기 보면 부지가 상당히 커요. 29만 3,921㎡라고 하면 이게 3.3으로 하면 한 8만 평 정도 되는데 그 큰 부지를 활용을 잘못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뭡니까? 나머지는 뭘로 활용하는 거예요? 그냥 산으로 있는 거지요? 이 건물 빼고, 건물이 차지하고 있는 부지가 몇 평이나 됩니까? 시설면적이 여기 9,683㎡지요? 그럼 나머지 남아 있는 땅이 몇 평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한 8만 평이 되는데요. 8만 4,000평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산이 있으니까 산 부지까지 올라가지만 거기까지 저희가 프로그램에는 다 활용을 합니다. 등산도 있고 암벽도 있고 하이킹도 있고 프로그램에 넓은 이 대지가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본 위원이 와서 보고 느낀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고로 하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조봉희 위원 또 한 가지 여기에 보면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있는데 두 번째 장애청소년, 소외청소년 관련 무료프로그램을 분기마다 운영하여 새터민 가족 청소년, 다문화가족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을 지적했는데 이거 지난번에 감사 때 지적을 받은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업무보고에 보면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해 가지고 아까 존경하는 박명희 위원님도 잠깐 어필을 하셨지만 아름다운 동행 “장애우 캠프”하고 또 연날리기 캠프 “하늘높이, 꿈높이”, 경기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신바람 캠프”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세 가지 이걸로 인해 가지고 다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게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지적을 받고. 간단간단하게 말씀하세요. 지적을 받고 이 프로그램을 만든 거 아닙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날짜를 보니까 아름다운 동행 “장애우 캠프”는 행정감사 받기 전에 이게 사업을 실시한 것이고 2008년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했단 말이에요. 나머지 두 개는 행감에서 지적을 당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행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전에 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계속 사업으로 연계를 시킨 겁니다. 계속사업입니다. 내년에도 하려고 합니다.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새터민을 위해서 계속사업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추진하는 겁니다.
○ 조봉희 위원 장애우 캠프에도 많이 참여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많이 하는 것보다 저희가 인원에 제한을 주니까요.
○ 조봉희 위원 몇 명이나 신청해요? 신청하면 몇 명이나 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가 프로그램에 따라 다릅니다.
○ 조봉희 위원 아니, 장애우 캠프에 신청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니까 프로그램에 따라 다른데요. 저희가 아름다운 동행 같은 경우에는 예산 때문에 인원을, 이건 저희가 100% 지원을 하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 때문에 인원을 많이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름다운 동행은 65명을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원장님, 본 위원이 질의한 것만 간단간단하게 답변하세요. 몇 명이나 여기 신청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65명을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여기 참가 대상이 100명인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두 번에 걸쳐서 100명입니다.
○ 조봉희 위원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3박 4일 동안 했는데 무슨 두 번을 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이것은 위원님, 제가 착각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조봉희 위원 1박 2일씩 한 거예요? 1박 2일씩 두 번 한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닙니다. 3박 4일입니다.
○ 조봉희 위원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3박 4일밖에 없는데 무슨 교육을 두 번을 합니까?
○ 위원장 황선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원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시면 담당자로 하여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는 나오셔서 소속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신 위원님 말씀에 답변하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죄송합니다.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원장님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예정계획이 100명이었고 10월 2일 시점으로 저희가 캠프를 했을 때 결과는 65명으로 정산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 조봉희 위원 결과가 65명이 뭐예요?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저희가 처음에 실시계획을 100명을 잡았고 실제 참가했던 인원은 65명입니다.
○ 조봉희 위원 여기에 대한 효과가 있었습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네. 비장애인 친구들하고 장애인 친구들하고 함께 하는 그런 공간이었기 때문에 비장애인 친구들이 장애인 친구들을 많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럼 거기에 장애우들은 몇 명이나 참여를 했습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장애인 친구들이 15명이고 비장애인 친구들이 29명 거기에 자원봉사 친구들이 21명 그렇게 총 65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자원봉사 하면 학생들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일반대학생하고 일반고등학생들이 함께 참여를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그리고 연날리기 캠프 “하늘높이, 꿈높이” 이것도 역시 답변하신 팀장님 관할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네, 연날리기캠프 “하늘높이, 꿈높이”는 순수한 소외청소년 친구로 했는데 이중에 83명이 소외청소년이었고 장애청소년이 8명, 우리가 또 연계한 삼육재활원 8명 초청해 가지고 함께 91명이 활동을 했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봄에 한 거지요?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네.
○ 조봉희 위원 또 경기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신바람 캠프”는 어떻습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부천 무지개공간이라는 다문화 지원동아리가 있습니다. 거기 협조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152명, 42가족이 참여를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참여하면 어느 정도 입회비를 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박건호 아닙니다. 순수하게 무료로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본 위원이 보면서 이의를 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대개 보면 이게 5월, 6월, 10월 행사예요. 그럼 봄이나 여름 정도의 행사란 말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또 이것뿐만이 아니라 보통 프로그램을 보면 다 봄 내지 여름, 겨울행사는 별로 없어요. 여기 보면 겨울행사라고는 경기도 청소년 자원봉사 육성캠프, “마음사랑 두손행복”, 몇 개 있는데 본 위원이 느끼는 것은 뭐냐 하면 봄, 여름, 가을보다는 겨울에도 어떤 교육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학생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좀 개발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14쪽에 보면 재정자립도가 나와 있는데 교육비로 인해 가지고 재정자립도, 그러니까 자립도를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이 몇 %나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지금 현재 74%입니다.
○ 조봉희 위원 본 예산의 74%를 교육비로 충당이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지금 모자라니까, 부족하니까 경기도에서 운영보조금을…….
○ 조봉희 위원 원장님, 본 위원이 질의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총 예산 중에 교육생이 들어오면 교육비를 내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사용료요.
○ 조봉희 위원 사용료를 내는 거지요. 1인당 얼마씩, 그게 충당이 몇 %나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이들이 내는 사용료가 우리 운영비의 몇 %냐라고 물어보시는 겁니까?
○ 조봉희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운영비에는 사용료만을 제가 계산을 못 해봤는데 사용료로는 지금 11억이니까 그것은 제가 계산을 못 해봤습니다.
○ 조봉희 위원 원장님, 그래도 오신지 한 두 달 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조봉희 위원 오늘 여기가 무슨 자리입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리예요. 웬만한 것은 숙지해 나오셔서 답변석에 서야지 그런 것 자체도, 어떤 기본적인 것도 지금 숙지가 안 된 상태에서 행정감사 답변석에 선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죄송합니다.
○ 조봉희 위원 금방 답변이 안 나오신다고 하면 나중에 추후로 답변해 주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퍼센티지를 내기 않았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 조봉희 위원 이거 지금 보니까 2009년도에 인상을 하려고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쭉 해서 인상액을 제시해 놨는데 다른 일반연수원하고 우리 수련원하고 사용료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많이 납니다.
○ 조봉희 위원 몇 %나 차이 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보통 저희가 다른 수련원에 비해서, 사설에 비해서는 50%정도 밖에 안 되고 전국의 국공립수련원을 전부 통계를 내봤어도 저희가 75%에서 87% 정도입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인상폭을 보면 10%예요. 그리고 여기에 수련활동비를 보면 16%, 33%, 33.3% 이렇게 나와 있단 말이죠. 너무 많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사용료가 많다는 겁니까?
○ 조봉희 위원 인상폭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이번 2008년 1월에 인상한 인상폭이요?
○ 조봉희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게 7년 동안 개원한 이래 처음으로 인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실제로 저희가 자립경영을 하는 데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타 수련원과 비교하면 굉장히 사용료가 쌉니다.
○ 조봉희 위원 됐습니다. 시간이 다 됐으니까 일단 마치고요. 저는 우리 김희자 원장님이 상당히 탁월한 분이 오셨다고 해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두 달 정도 되셨는데 행정감사 답변석에 서시면서 답변하시는 것을 봤을 때 조금 실망스러워요. 왜냐하면 기본적인 것은 어느 정도 숙지하셔 가지고 답변을 주셔야 되는데 몇 개월 안 됐다고 해서 밑에 계신 팀장님이나 그런 분들한테 맡기는 모습을 보고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빠른 시일 내에 업무파악을 하시고 또 주변에서 기대한 만큼 원장님이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고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조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봉희 위원님이 요구하신 재정 관련자료는 준비가 되시는 대로 빨리 드리도록 하십시오. 황원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황원희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요업무보고 내용을 들었습니다. 우리 청소년의 모든 생활, 노력 이런 것을, 인성교육이라든가 이것을 청소년수련원을 통해서 확보하는 계기가 꼭 되도록 바라면서 제가 좀 묻겠습니다. 우선 지금 존경하는 조봉희 위원께서 지적하셨지만 리모델링을 포함해서 앞으로 원장님께서 청소년수련원을 어떻게 운영을 하고 어떻게 하면 비전이 있겠다, 현재 7월에 와서 하다보니까 이러 이런 것, 현재 경영수지 개선노력에 보면 인상액이 2008년 1월부터 올렸는데 지금 이런 걸 했었을 때 앞으로 애로점 문제, 그래서 결국 내가 수련원 원장으로 있으면서 앞으로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계획을 하겠다 하는 것을 일단 먼저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지금 5페이지를 보게 되면 2007년도와 2008년도를 비교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뭐냐 하면 지금 2008년도 9월 말까지 4만 9,322명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황원희 위원 그런데 2007년도에는 몇 명이 들어왔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수련생이요?
○ 황원희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007년도에는 5만 6,800명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 황원희 위원 12월까지 한 것이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007년도에는 그렇습니다.
○ 황원희 위원 그러면 올해 들어서 작년보다는 많이 떨어진, 수련원생들이 많이 감소가 된 이유를 누가 좀 대답할 수 있겠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는 조금 감소될 겁니다. 왜냐하면 11월부터는 태양관과 체육관 공사로 인해서 수련생들을 지금 바다관에 100명에서 150명 정도 수용하는 시설밖에 없기 때문에 학교단체나 이런 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08년도에는 12월 말에 가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황원희 위원 공사관계 때문에 떨어지겠다? 그러면 원장님, 지금 리모델링을 포함해서 기타 원장님께서 느낀 대로 앞으로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비전, 어떻게 어떻게 하고 이러이러한 애로도 있다는 것을 한번 계획 같은 것을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까 위원님께 업무파악을 못했다고 꾸지람을 받아서 제가 지금, 하여튼 업무파악을 지금 제가 한 바퀴를 돌았으면 자신 있게 말씀드릴 건데 두 달 동안에 사실 노력을 하려고 해도 역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 수련원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우리가 정말 경기도의 최고수준이 될 수 있다는 목표는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2009년에는 비전을 그야말로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과 도전의 공간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자연 속에서 전인교육을 할 수 있는 수련원을 만들기 위해 저희가 여러 가지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대표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설사용료 인상은 현재 할 수가 없습니다, 2008년 1월 1일에 했기 때문에. 그래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자립경영도 하고 또 정말 훌륭한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는 저희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보다 좀 더 차별화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보급하고 불우 청소년들을 위해서 무료캠프를 많이 계획하고 있고 공공 수련시설의 공익사업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가장 제가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비수기, 동절기에 지역의 공익사업으로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거리를, 아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동절기에는 저희가 비수기입니다. 그때 이용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동절기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금 계속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련원 주변에 많은 것을 이용하고 또한 아까 존경하는 박명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앞으로 선감 해양체험관광지구 내에 제2수목원 또 국제요트대회, 바다 레저타운 등 이런 데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아주 극대화된 시너지효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저는 이제 두 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만 차근차근 연차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해서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의 미래를 여는 정말 최고의 수련원을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 황원희 위원 지금 시설의 재정적인 적자를, 사실 우리 도에서도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재정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시설비 인상 외에는 다른 것은 없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황원희 위원 그러니까 올해 올렸으니까 올릴 수는 없다. 뭐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공시설 공익사업을 확대하고 또 비수기에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셔서 연차적으로 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이 돈이 안 들고서는 안 될 것 같은데, 예산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황원희 위원 돈이 지원이 안 되고서는 안 될 것 같은데 이게 만약에 도에서 지원이 안 된다고 했을 때 원장님이 생각하시는 그것하고 달라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슨 특별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런데 예산 지원이 안 돼도 저희는 예산이 없는 현재의 상황에서도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정말 사랑하시고 애정을 가지신다면 앞으로 제가 글로벌 특성화 사업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을 좀 올리려고 합니다. 그게 올라가면 위원님들께서 깎지 마시고 지원해 주시면 제가 신바람 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 황원희 위원 결국은 예산으로 귀결이 되는군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원장님의 야심찬 운영계획을 지켜보겠습니다만 상당히 뭐라고 그럴까, 동절기 프로그램 준비 이런 것도 사실 여기서 해양레저, 저쪽의 전곡항이라든가 이쪽에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어쨌든 전부 다 예산이 필요한 그런 거예요. 자동차를 임차한다든가 기타 등등, 그래서 하여튼 기대하고요. 청소년수련원에 발전이 있기를 빌면서 하여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황원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선희 황원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형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형식 위원 김형식 위원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위원님들께서 여기 올 때 방문한 곳이 바다관이고 그다음에 실내체육관, 세계로관 이렇게 우리가 점검을 했어요. 그런데 장애인 출입시설이 잘 안 돼 있는 데가 있던데요. 입소하는 장애인들은 대강 얼마나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장애인 출입이 아주 많이 와도 한번 오는데 20명, 30명 정도입니다, 한 프로그램에.
○ 김형식 위원 장애인 프로그램이 다양한데 바다관하고 실내체육관 입구에 장애인들이 출입하기가 곤란하게 돼 있더라고요. 계단식으로 돼 있던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닙니다. 이쪽에도 휠체어가 들어가게 돼 있고, 이쪽에도 만들어 놨습니다.
○ 김형식 위원 우리가 가서 볼 때 계단식으로만 돼 있던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 제가 안내한 쪽에 거기에는 없었죠.
○ 김형식 위원 거기는 없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죄송합니다. 이쪽으로 장애인들이 들어갈 수 있게, 휠체어를 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이쪽 계단도 장애인이 출입할 수 있게끔 할 수는 없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시정해 놓겠습니다.
○ 김형식 위원 거기 보니까 장애인 주차장도 있고 장애인들이 휴식할 수 있는 처소는 있는데 출입을 못하게끔 돼 있으니까 그것도 내년에는 계단을 일부분이라도 없애 가지고 장애인들이 출입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겠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래야지 장애인들이 마음 놓고 출입을 할 수가 있지, 저쪽에 있다고 하면 빙 돌아서 가야 되고 또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꼭 내년에는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겠습니다.
○ 김형식 위원 감사자료 24쪽을 봐주세요. 24쪽을 보면 조리원 현황이 있어요. 그런데 조리원 현황에 무기계약직 조리원 최남옥, 여자, 이렇게 기록이 돼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김형식 위원 무기계약직에 조리원 최남옥, 여자, 이렇게 기록이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아래에 보면 계약기간은 08년 4월 1일부터 09년 3월 31일까지 12개월로 돼 있어요. 그러면 무기계약직이라는 것하고 계약기간하고 어떻게 다른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니까 이게 무기계약으로, 일단 저희가 조리원으로 무기계약자 하나만 씁니다. 그런데 이게 1년씩 아마 계속 계약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에 계약을 해놓고 그냥 무기계약을 안 하는 게 아니라 1년에 한 번씩 계속 재계약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무기계약직이 아니잖아요? 1년에 한 번씩이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지만 그 사람을 그만두게는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년까지.
○ 김형식 위원 그러면 계약직 12개월 개념은 없애고 그러면 무기계약직으로 기술해, 무기계약직이라고 아주 달아 놓든지 하지 왜 계약기간을 12개월로 써놨느냐 이 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것은 제가 잘 파악이 안 되는데 그것은 담당자가…….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네, 담당자 나와서 답변하세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경영기획팀장 김우수입니다. 저희가 정원 규정에 직원들이 22명이 있는데 현재 17명이 근무하고 있고 조리원이나 이런 분들은 예전에 기간제근로로 저희가 채용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간제근로로 어느 한정 기간 예비용으로 쓰다 보니까 식당의 질이나 이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1년 단위로 저희가 계약을 해서 인원을 채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무기계약직이라는 말을 왜 써놨어요? 여기다가.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현재 무기계약직과 기간제근로자로 이렇게 나뉘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기계약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이것은 무기계약직이 해당 안 되는 거 아니에요? 1년 단위로 계약을 할 것 같으면.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지금 용어가 무기계약직과 기간제근로자로 이렇게 두 가지 명칭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1년 단위로 계약직하고 일용인부라고 사용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명칭이 바뀌어서 무기계약직과 기간제근로자로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 김형식 위원 이해가 조금 덜 되네, 내가 볼 때는. 그리고 25쪽을 한번 봐주세요. 가스 안전점검에 대해서, 가스 안전점검은 사고 중에 가장 위험성이 많은 것이 가스 안전사고입니다. 그런데 단원구청에서 08년 2월 4일 노후된 가스 호스를 지적받아서 점검한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래서 호스가 노후됐다고 해서 교체를 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리고 가스안전공사에서 또 08년 4월 25일 지적받은 게 있네요? 이것도 그런 이유에서 실시한 겁니까? 가스안전공사에서 보일러실 전기선 노출 등으로 교체한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교체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가스안전공사에서 이것을 1년에 몇 번이나 점검을 받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정기적으로 1년에 한 번씩 받습니다.
○ 김형식 위원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40쪽을 한번 봐주세요. 40쪽 상단에 보면 제일 위에 수련활동 장비 부분에 수련기자재에 자전거 128대, 인라인스케이트 여러 가지 등등 많은데 이게 고장 나거나 파손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있습니다. 있으면 수시로 점검해서 시설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러면 고장이나 파손된 것은 통계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김형식 위원 고장이나 파손 등 이런 부분은 통계적으로 나오지 않느냐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런 것은 많이 그렇게 파손되거나 그러지 않아서 저희가 통계를 내지 못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런데 못쓰게 될 정도로 이렇게 심하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런 것은 현재까지는 없어요? 간단하게 손봐서 사용할 수가 있다 이 말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김형식 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41페이지에 국제교류 운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외국인들도 교육비를 받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국제교류요? 이것은 전부 다 무료였습니다.
○ 김형식 위원 무료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김형식 위원 무료면 무료라고 기재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냥 돼 있어서 질의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2007년도에 이루어진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2007년 사업입니다.
○ 김형식 위원 그런데 2008년도에는 실시가 안 됐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008년에는 이것은 하지 못했습니다. 국제교류는 시행을 못했습니다.
○ 김형식 위원 2008년에는 시행을 안 했다고 그러셨는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앞으로 12월에 할 계획입니다, 국제교류는.
○ 김형식 위원 이것은 수련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말레이시아나 한ㆍ중ㆍ일 청소년과 같이 이런 외국 사람들을 초청해서 교류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12월에 파키스탄의 청소년들이 오고 또 중국 산둥성 청소년들이 올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형식 위원 12월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김형식 위원 비수기에 그런 사람들이 오니까 천만다행이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김형식 위원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내년에는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김형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계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신계용 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계용 위원입니다. 저소득층 교육과 관련해서 예산이 없어서 적게 받으신 상황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학생들에 대한 교육은 예산이 부족해서 많이 입소시킬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어떤 목적이라고 그럴까요, 그리고 도비가 사용되어야 하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런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이 우선돼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보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런데 예산이 부족해서 오고 싶어도 못 온다고 그러면 그런 상황은 없어야 되겠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신계용 위원 무슨 방법이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는 나름대로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저소득층이나 장애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합니다. 지금 저희가 운영하는 예산 속에서 제가 정확하게 퍼센티지를 못 내봤습니다만 프로그램 중에서 무료 프로그램은 현재 많이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 욕심에 좀 더 했으면 좋겠다 해서 내년에는 그 예산을 조금 더 잡아보려고 그럽니다. 예산이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너무 거기에다만 투자할 수가 없더라고요.
○ 신계용 위원 저소득층 장애인 교육생 수를 보니까 마치 정원의 2% 그것을 맞추기 위한 것처럼 2%가 나오더라고요. 아까 천 몇 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 2%를 맞추기 위한 숫자인 것처럼 그렇게 돼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1,075명은 면제받은 수련생들입니다.
○ 신계용 위원 아, 그렇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러니까 저희가 전체 인원, 예를 들어서 지금 4만 6,000명 정도가 수련을 했는데 그중에 1,075명이 면제를 받았다는 겁니다, 장애아들이 아니고. 그러면 그 속에는 기초생활대상자들은 전액을 면제해 줍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우리 수련원에 온 아이들 중에서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은 학교에서 요구를 하면 법적으로 2% 범위 내에서는 무료로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그 인원이…….
○ 신계용 위원 그게 2%이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것은 별도 예산이다, 이 말씀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지금 하시는 사업 중에 기금을 받아서 하시는 사업이 2개인가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있습니다.
○ 신계용 위원 보건복지가족부하고 하나는 청소년기금 같은데 그러면 그런 자체 프로그램 사업도 도의 청소년기금이라든가 여러 가지 기금, 그쪽 분야의 기금이 있어요. 장애아동들을 위한 장애인 기금도 있고. 그런 것을 사업 공모를 하셔서 충분히 하실 수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래서 저희가 그것도 공모를 하고 선정을 받아서 계속 100% 장애인이나 소외계층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좀 더 해보려고 그러지만 많이 힘듭니다.
○ 신계용 위원 도에 청소년기금도 있고 장애인복지기금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충분히 활용을 하셔서 그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신계용 위원 예산 말씀을 하셔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다음에 행감 요구자료 20쪽에 보면 2008년도 예산편성 세입에 2007년도하고 다른 부분이 재산임대수입이 1,560만 원이죠? 이게 들어와 있습니다. 이게 어떤 재산을 임대했기에 들어온 수입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어느 것을 말씀하셨죠?
○ 신계용 위원 20쪽에 있는 경상적수입의 세입 부분에 재산임대수입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게 어떤 재산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이게 매점 임대한 수입료입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면 2007년도에는 매점을 어떻게 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007년도에…….
○ 신계용 위원 직영을 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닙니다.
○ 신계용 위원 이 예산항목이 새로 들어와 있기에, 그러면 기존에는 어디에 세입을 어떤 세목으로 잡으셔서 계산을 하셨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이게 2008년부터 예산 항목이 재산임대료로 들어가서 여기다가 삽입을 시킨 겁니다.
○ 신계용 위원 그 전에는 다른 항목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랬습니다.
○ 신계용 위원 회계처리상 그렇게 했다 이 말씀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신계용 위원 그다음에 25쪽에 보면 식당위생지도점검 실적 중에 서울의 한 중학교의 요청에 의해서 안산시 단원구청에서 나와서 지도 점검을 했는데 특이사항이 없다, 이렇게 보고가 돼 있습니다. 선린중학교가 왜 요청을 했습니까? 지도 점검해 달라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선린중학교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한 게 아니고 그 학교에서 이쪽으로 보내려는데 여기가 안전한가를 평가해 주십시오, 한 겁니다. 그래서 와서 보고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다. 잘못돼 있는 게 없다라고 판단을 내려줬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학교 측에서 시에 요청을 하는 학교가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글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 신계용 위원 확실하게 하기 위한 학교 측의 사전준비 과정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런 것 같습니다.
○ 신계용 위원 그다음에 아까 어떤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여름에는 수영장을 이용할 수도 있고 여기 큰 부지를 이용해서 청소년들의 건강, 이런 교육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한 가지 생각해 보는 것이 요새는 아이스링크장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신계용 위원 그래서 여름에도 청소년들이 많이 그 지역에 있는 아이스링크장을 이용하더라고요. 그래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도 아이스링크장을 한번 마련을 하면, 물론 그것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많이 있기는 있겠지만 한번 그런 아이스링크장도 하나 마련하는 것도 장기적으로는 검토해 볼 필요도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한번 제안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시군의 청소년수련관과 수련원의 차이라는 게 “원”은 숙박시설을 같이 갖추고 있는 게 수련원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박명희 위원님이 신문, 언론 그리고 경기개발연구원의 연구 자료를 말씀하시면서 하셨는데 그것이 시군의 청소년수련원하고 우리 경기도 청소년수련원의 어떤 차별화 이게 확실히 안 되니까 일부에서는 그런 연구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이 생각하실 때 시군 청소년수련원과, 시군에 청소년수련원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거 하고 우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어떤 차별화된 특성, 그리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나가야 독자성이라고 그럴까요, 정체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는 지금 자연권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수련관이라고 있는 데는 대체적으로 생활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는 가볍게 학생들이나 단체들이 수시로 가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뭐든지 만들 수 있고 잘 운영이 될 수 있는데 저희 수련원은 자연권이기 때문에 자연을 이용해서 해야 되는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특별히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있는 동안에는 프로그램을 좀 더 차별화해서 생활권에 있는 수련관들도 우리 수련원에 와서 자연권 속에서 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지금 동절기 프로그램 또 토요일ㆍ일요일 프로그램 이런 것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신계용 위원 하여튼 시군과 다른 독자적인 그런 프로그램들을, 그리고 저소득층 청소년 그리고 장애청소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과 정성을 보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신계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덕순 위원 민주당 출신 박덕순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오늘 이 수련원에 들어오면서 초반에 안내를 먼저 받았습니다. 먼저 안내를 받아서 제일 먼저 들른 곳이 바다관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일단 바다관의 1층을 봤는데요. 1층의 안을 들어가 보니까 1층에 있는 숙소의 바닥에 여러 가지 장판 같은 것이 들떠있고 발로 밟을 때 그것이 발에 쓸릴 정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숙소 바닥을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안에 들여다보니까 샤워실이 있는데 저희한테 보여준 그 1층에 몇 명을 수용하게 돼 있습니까? 그 면적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거기가 제일 큰 겁니다.
○ 박덕순 위원 제일 큰 데 몇 명이 거기서 숙박을 하게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5명에서 2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25명에서 28명이 잠자리를 하는 자리인데 그 안의 세면대에 가보니까 세면기가 딱 하나였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샤워기도 1개였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여학생 같은 경우에 아침에 일어나서 25명 이상이 그 1개를 가지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고 해야 될 텐데 이거 도저히 이런 시설을 보고 학부모나 학교 측에서 여기를 보낼 수 있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의왕에 있는 부곡중학교의 학교운영위원장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아이들 어디 보낼 때 제일 먼저 숙소를 봅니다. 비용을 보는 게 아닙니다.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숙소가 좋은지를 먼저 보는데 이 바다관 같은 경우에는 시급히 세면기나 샤워기를 인원 대비해서 어느 정도는 보완을 해줘야 아이들이 제대로 생활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실내체육관 쪽으로 제가 안내를 받아서 가보니까 화장실이 여성, 남성으로 구분이 돼 있고 가운데 장애인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 화장실의 표시에는 남성 장애인, 그러니까 남자 학생들이 들어갈 수 있는 표시가 돼 있고 여성 장애인 화장실이 안 보여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여성 장애인 화장실은 어디 있냐 그랬더니 여성 장애인 화장실은 따로 없고 여학생 화장실 안에 있다라고 말씀하셨죠? 그러면 그 여성 장애인 화장실이 여성 화장실 안의 어느 쪽에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들어가는 첫 입구에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런데 지금 남자 화장실에 변기 수가 몇 개입니까? 여자 화장실하고 비교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남자 화장실은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모르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양성평등 시각으로 볼 때 남자 화장실에 소변기하고 대변기 포함한 개수하고 여자 화장실의 대변기 개수하고 비교했을 때 동등하게 되어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덕순 위원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화장실에서 걸리는 시간이 남성에 비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남성 화장실의 소변기까지 포함한 것보다 원래는 두 배 정도 있는 것이 바람직한데 우리나라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특히 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들어가서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사료되는데 여자 화장실, 남자화장실 가운데에 장애인 화장실을 굳이 하나만 만든다고 한다면 여성 장애인 화장실을 만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남자 화장실 안에 남성 장애인 화장실을 만들면 그것이 더 바람직하지 이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장애인들이 한 번에 들어오는 학생들 수가 20, 30명 된다고 하는데 그 학생들 중에 여성이 몇 명이고 남성이 몇 명인지를 제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생리적으로 여성이 훨씬 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것은 좀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리고 여성 장애인의 안내표시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성 장애학생이 왔는데 화장실이 안내표시가 없다면 어딘지 몰라서 우왕좌왕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은 시급히 조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화장실 입구에 장애인점자표시판이 없었습니다, 보도블록에. 그게 엘리베이터 앞에는 있는데 화장실 앞에도 그런 것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될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지금 안 돼 있어서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굉장히 노력하신 것은 많이 눈에 보여서 상당히 짧은 시간 내에 고생하신 것은 제가 잘 알겠고요. 제가 학부모회장이나 학교운영위원장을 한 입장에서 볼 때 시설이 많이 뒤떨어졌다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제가 의왕시에 살고 있는데 의왕시 같은 경우에 국제교류를 합니다. 일본하고 미국에 있는 학생들하고 1년에 한 번씩 왔다갔다 하면서 홈스테이를 시키고 하는데 이런 아이들을 데리고 왔을 때 어디를 데려갈지 정확히 몰라서 굉장히 고민을 합니다. 제가 자원봉사 차원에서 학생들을 데리고 다닌 적도 있었는데요. 그랬을 때 우리가 비수기에, 특히 겨울 같은 경우에 그 시군의 아이들이 주로 방학 때 옵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우리가 여러 가지 글로벌 어떤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신다고 했을 때 31개 시군에 자매결연되어 있는 학생들을 데려다가 여기서 한국의 전통음식이라든지 전통예절을 교육시키는 그런 예절관을 응용한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굉장히 유익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또 외국학생들 같은 경우에 무료로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이럴 때는 당연히 시군에서 적당한 비용을 받아서 오히려 수익창출도 되고 경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제가 적극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신계용 위원님이 얘기하셨는데 서울에 있는 선린중학교에서 식당에 대한 지도를 했다 했는데 경기도 학생이 아닌 다른 학생들도, 서울학생들도 여기 올 수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주 낮은 프로지만 옵니다.
○ 박덕순 위원 아까 말씀하신 중에 경기도 최고의 수련시설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저는 그것 가지고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경기도 최고가 아니라 전국 최고, 저는 세계에서 가장 최고로 가는 청소년수련시설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여기 자연환경을 볼 때는 진짜 이렇게 좋은 곳이 없습니다. 전국 어디가도 이렇게 좋은 시설이 없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수련시설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더 보면 수련장비 같은 경우도 아까 김형식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이 자전거가 128대, 인라인스케이트가 91족, 양궁이 15대 이렇게 많은 수련기자재가 있는데 자전거가 128대면 과연 이게 한 번에 얼마큼 사용이 되고 있는지 기계나 장비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고 고장 나는 걸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그때그때 수련시설에 이게 얼마 정도가 사용되고 있는지, 용도를 혹시 파악한 거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모두합니다. 자전거 있는 만큼을 수련생들을 조를 나누어서 예를 들어서 400명이 들어온다 그러면 4조로 나눈다든가 해 가지고 그 시설을 다 이용을 합니다. 아까 오시다 보셨겠지만 라인 그어 있고 이런 게 자전거면허도 주고 이러는 겁니다.
○ 박덕순 위원 그래서 이왕지사 갖추고 있는 시설이라면 수련기자재를 잘 활용해서 녹슬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비수기에 학생들 말고 다른 사회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럴 경우에 지금 이용한 건수가 올해 같은 경우에 몇 건이나 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몇 건인지 통계는 아직 내보지는 않았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럼 2007년도의 이용실적은 어떻게 됩니까? 학생이 아닌, 청소년이 아닌 다른 일반 공공단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머릿속에는 항상 저거해서, 그 통계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는데 일반인이 2007년에 7,027명이 다녀갔습니다.
○ 박덕순 위원 7,027명이 학생이 아닌 일반인인데 학부모는 아니겠지요? 학생 따라온 학부모 아니고 일반사람이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일반인 속에는 2008년도에 제가 온 다음에도 학부모, 부천지역의 학부모회장단들이라든가 시흥지역의 어머니 무슨 모임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그런 분들이 대개 학부형들이시지요.
○ 박덕순 위원 그렇다면 이런 분들이 오셨을 때는 비용은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1인당 대개 하루 오셔서 하실 때는 사용료, 체육관 사용료 별도, 강당 사용료 별도, 세미나실을 쓰면 세미나실 별도, 프로그램을 요구하면 프로그램비 나름대로 다 계산합니다.
○ 박덕순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일반인 식비가 얼마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5,000원입니다.
○ 박덕순 위원 그다음에 숙박료는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숙박료는 2만 4,000원입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하루에 3식을 한다고 했을 경우에 1인당 얼마 정도 되는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2만 4,000원, 맞습니다.
○ 박덕순 위원 식비 포함해서입니까, 아닙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포함해서입니다. 그건 위탁을 했을 때입니다.
○ 박덕순 위원 이렇게 일반인들이 만약에 사용을 한다고 한다면 비용을 어느 정도는 약간 올릴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학생들 것은 올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어떤 경영 활성화 차원에서 적당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지원해 주고 또 자연환경이 너무나 좋기 때문에, 어디 외국의 유명한 별장 못지 않게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시설보완을 조금 더 해서 비수기에 일반인들이 사용했을 경우에는 조금 더 수익적인 면에서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가격인상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위원님들이 조례에서 통과를 시켜주셔야 됩니다.
○ 박덕순 위원 너무나 재정자립도가 열악하고 예산이 적고 저희가 해야 될 일은 많고 그런 것이 좀 되고 아까 대강당에 가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402석이나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의자에 딱 앉아보니까 뭔가 교재를 적거나 교육을 받을 때 적을 수 있는 어떤 책상 같은 게 안 돼 있었고 그냥 좌석만 돼 있어서 그것도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된다면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교육을 받을 때 적을 수 있도록 교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여러 가지로 굉장히 노력하시는 것이 눈에 보여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렇지만 부족한 것들은 계속해서 보완을 해주시고요. 또 비수기 때 특히 겨울방학 같은 경우에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하나 건의를 하는데 방학 기간 중에 경기도에 있는 유명한 시인이나 소설가들을 초청해서 문학캠프 같은 것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래서 문학소녀, 예를 들어서 시인이나 소설가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녀들이 어디 가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학기 중에는 없지 않습니까? 학교 다니기 바쁘니까. 그랬을 때 예를 들어서 일주일이든 보름이든 이런 소설가 지망생 이런 아이들을 데려다가 문학캠프를 열어서 그 아이들 앞에 진로도 확장해 주고 한다면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의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의현 위원 광명 출신 김의현 위원입니다. 장시간 서계시면서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요.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저희 오는데 또 맞이 하시느라고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위원장 황선희 잠깐만요, 위원님들이 불편하지 않으면 앉아서 답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니, 괜찮습니다. 이제 몇 분 안 남으셨는데, 그래야 빨리 끝나죠. 괜찮습니다.
(장내웃음)
○ 김의현 위원 자료 67쪽에서부터 69쪽에 해당하는 사항이에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교육 이수자 지역별 현황자료를 보니까 매년 20% 내외의 서울 거주자가 시설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20%고 2008년도에는 15%를 이용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함께 비교적 근접한 지리적 위치로 인해 인근지역 거주 청소년들이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청소년수련원에 교육이수자가 많다는 것은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측면에서 바람직합니다만 교육 이수자의 증가에 따른 시설관리 및 비용의 증가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의 경우에는 교육프로그램 이용자의 39% 가까이 경기도 외 지역여성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을 여성부로부터 인정을 받아서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고 있는데 덕분에 그 1억 원을 가지고 여성능력개발에 쓰여서 전국단위 교육센터로 거듭나는데 아주 기여를 했습니다. 우리 청소년수련원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적용해서 서울시에다가 지원액을 강력히 요청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요청해도 주지 않을 것 같은데요. 가능하다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예를 들어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이 지원요청이 어렵다면 사용료를 인상한 후에 경기도 거주자에 한해서는 할인혜택을 주는 방안은 어떤지 그렇게 한다면 경기도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외부지역의 교육 이수자들로 인한 수련원 관리비를 충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 지역 교육 이수자에 대한 현실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수련원 사용료에 대한 개선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알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21쪽에서부터 27쪽까지의 내용인데요. 이 내용은 청소년수련원의 경우 식중독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식품안전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청소년수련원의 식당 위생 지도 점검의 경우에는 단원구청의 산업위생과에서 4월 4일 1회 점검한 후에 선린중학교 요청에 의해서 5월 19일에 추가로 1회 점검을 실시했고 또 경기 식약청에서 4월 25일과 7월 24일 2회 점검 실시, 경기도청소년과에서 5월 6일 1회 실시, 안산시청 클린사업소에서 10월 22일에 1회 실시해서 총 6회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맞습니다.
○ 김의현 위원 위생 지도 점검을 여러 기관에서 진행할 경우에는 그 객관성을 확보할 수는 있습니다만 오히려 책임이 분산되어서 각각 기관의 점검을 꼼꼼하게 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특히 단원구청의 경우 총 4명의 점검요원이 4개월 동안 635개소의 급식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수련원의 위생을 좀 더 철저하게 점검하기 위해서는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6월에서부터 8월까지의 기간에 좀 더 집중적으로 위생 점검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가 정기적으로 지금 여러 가지 식중독에 관련된 것을 계속 검사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존경하는 김의현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저희가 연구를 해서 더 많은 점검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그리고 청소년수련시설 안전 점검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자료 39쪽에서부터 40쪽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최악의 참사로 기억되는 화성 씨랜드 화재사건 기억하고 계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올해로 9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생 19명을 포함한 총 23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5명이 부상을 당한 씨랜드 참사 이후 정부는 청소년기본법을 강화하고 수련원 시설과 관련한 건축법, 소방법 등을 개정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인 청소년수련원은 그 규모가 점점 대형화되고 있으나 안전관리에 있어서는 여전히 미흡한 수준입니다. 경기도 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청소년과에서도 진행한 청소년수련원 점검결과보고서 등을 보면 여전히 경기도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도 면에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경기도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도를 꼼꼼히 점검해 보는 차원에서 이 행정감사 자리를 빌려서 수련원 담당자분께 몇 가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본 위원의 질의에 답변을 잘 하신다면 수련원의 안전관리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을듯 하니까 답변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께서 해주셔도 되고 담당자께서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먼저 수련원의 일반관리 영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첫째, 수련원 건축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하며 또 화재와 같은 긴급재난 발생 시에 인명구조와 화재 확산방지 등에 필요한 기본자료로써 수련원 건축물의 건축도면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둘째, 교육 이수자들의 수련원 입소 시 안전교육 진행을 위한 비상시 대처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 또는 교육자료를 비치해 두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점검자, 작성자, 점검사항, 시정사항 및 조치를 기재하는 안전점검일지를 작성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가지고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늘 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김의현 위원 재해ㆍ재난 발생 시 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유관기관에 연락을 취하기 위한 연락망을 구축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제가 자료를 다시 요청할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김의현 위원 부상자가 나왔을 때 가장 먼저 어느 곳에 연락을 하십니까? 현재 이 자리에 병원의 연락처를 외울 수 있는 담당자분이 계시면 일어나셔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는 시화병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병원의 연락처를 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전화번호요?
○ 김의현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것은 432-2600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은 외우지 못했습니다.
○ 김의현 위원 다음은 소방관련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수련원에 현재 소화기는 총 몇 개가 구비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건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 김의현 위원 그리고 그게 유효기간이 있는데요, 소화기의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인지 확인하셔서 저한테 나중에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 스프링클러 등 자동화재 탐지시설 점검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것은 지난번에 소방시설에서 와서 전부 점검을 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 김의현 위원 그러니까 소방시설에서 와서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없다 이 말이지요? 없는 거지요?
수련원 내에 비상조명등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비상등 같은 게 정상적으로 작동해요?
(「그렇습니다.」하는 관계자 있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작동하고, 이거 소방시설에서 점검한 지가 한 20일도 안 됐습니다.
○ 김의현 위원 소방시설에서 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일제 전부 다 했습니다.
○ 김의현 위원 그러니까 수련원에서 직접 하지 않고 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같이 함께 합니다.
○ 김의현 위원 그러니까 위탁업체가 하고 있을 경우에는 그게 1년에 몇 번씩 하는 건 아니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그러니까 수련원에서 직접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하는 거고요. 수련원 내 숙박시설에 비상등과 같은 비상물품은 어떤 종류가 구비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보통 상비약품만 준비되어 있습니다.
○ 김의현 위원 비상물품은 상비약으로 되어 있다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비상물품이요?
○ 김의현 위원 네. 숙박시설에 비상등과 같은 비상물품이 뭔지 잘 모르시나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잘 이해가 안 갑니다.
○ 박호남 위원 피난사다리라든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건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 김의현 위원 파악을 해주시고요. 시설의 종합관리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업체가 어디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유진입니다.
○ 김의현 위원 유진솔루션, 관리에 대한 결과보고서에 대해서 자체적인 확인절차를 실시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이 사람들이 하고 있는데 그러고 난 다음에도 그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다시 자체적으로 확인하고 계시다 이 말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김의현 위원 전기안전관리에 대해서도 위탁업체 관리에 대한 연수원 자체점검은 진행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합니다.
○ 김의현 위원 안전사고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때 꼼꼼하게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합니다. 수련원 안전사고 발생현황을 보니까 작년도에 27건 발생한 데 비해서 올해 9월 말까지 발생현황이 28건으로 오히려 작년보다 증가를 했어요. 자체 활동 중에 부상이라고 해도 수련원에서 부상으로 인해서 수련원의 안전에 대한 신뢰가 깎일 수 있는 문제니까 학생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합니다. 담당자분들께서는 긴장감을 가지시고 위탁업체에만 맡기지 마시고 직접 수련원의 안전을 확인하시고 학생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로 사소한 부상도 발생하지 않고 또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수련원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면서 제가 여러 가지로 구비되어 있는 게 뭐냐, 시설이 다 되어 있느냐, 점검을 한 것이 뭐냐 이런 것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것에 대한 점검표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우리 위원님들께 다 주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자료를 다 가지고 왔습니다만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김의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김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호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호남 위원 구리 출신 박호남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9월에 업무보고하실 때 제가 중점적으로 하시고 싶은 사항이 뭐냐고 여쭤봤을 때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하시겠다 그렇게 말씀하신 적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 소신에는 변함이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변함 없습니다.
○ 박호남 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의현 위원님께서 안전에 대한 것을 쭉 말씀하셨는데 제가 시설을 둘러보고 안전에 대한 여러 가지를 점검을 실제적으로 해 봤습니다. 안 된 부분을 몇 가지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영양사 나와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지금 조리사가 몇 분이나 계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수련생들이 들어오는 인원에 따라서 변합니다. 그래서 다섯 분 된 적도 있고…….
○ 박호남 위원 지금 제가 조리사를 만나봤는데 12년 경력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쪽에서 시설이 없어짐으로써 이쪽으로 오셨다고, 그런데 자격증은 없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자격증이 없더라도 경력이 상당히 있으시니까 거기에 따라서 근무를 하시는 걸로 보이는데 영양사께서는 잠깐 앞으로 나와 보시지요.
○ 위원장 황선희 영양사는 나오셔서 이름 밝히시고 위원님 질의하시는 부분에 답변하세요.
○ 영양사 최하영 영양사 최하영입니다.
○ 박호남 위원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자와 안 가진 자, 경력이 있는 자하고의 차이는 뭐가 있습니까?
○ 영양사 최하영 일단 조리사 자격증을 가지게 되면 아무래도 국가에서 인정을 하는 자격을 가지게 되니까 실질적으로 일을 할 때는 경력 있는 자가 음식을 하는 면에서는 더 낫지만 우리가 학교나 이런 데서 봤을 때는 그래도 자격이 주어진 사람을 인정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밖에서 봤을 때는…….
○ 박호남 위원 그렇죠? 공신력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지요?
○ 영양사 최하영 네.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영양사로서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분이 채용되어 있는 것이 더 좋겠다 그런 뜻이지요?
○ 영양사 최하영 네, 아무래도…….
○ 박호남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고하시고요. 제가 살균소독기를 점검해 봤는데 도마, 칼, 조리기구 그다음에 앞치마, 신발 이런 것에 대한 살균소독기는 다 있는데 행주처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 락스에 담궈놨다가 삶아서 그냥 건조대 없이 주방기구 위에다 널어서 말린다 그렇게 답변을 합니다. 맞지요? 그래서 여름철에 위생에서 가장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곳이 행주입니다. 건조기 하나 사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겠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래서 행주관리가 철저히 돼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지금 갯벌체험을 하러 나갈 때 바다관 앞에 있는 길을 건너서 갯벌로 나가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 길을 한 번 직접 건너보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거기 뭐가 좀 설치가 돼야 되는데 설치가 되지 않은 것이 있지요? 제가 지금 거기를 건너가 봤는데 거기 횡단보도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위험지역 표시도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 수련원 안에 있는 도로에는 횡단보도 표시도 되어 있고 위험표시도 되어 있는데 정작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길에는 그런 표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여름철에는 야간에도 학생들이 거기를 넘어 다닙니다. 그렇죠? 밤에도 학생들이 갯벌이나 바다를 보고 싶어서 나갈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에는 점멸등이 필요합니다. 야간을 위한 점멸등도 횡단보도에, 바다관에서 갯벌로 나가는데 그런 교통표지판을 설치해서 안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강당에 대한 소방관계에 대해서 김의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비상구 설치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비상구가 지금…….
○ 박호남 위원 강당에는 무대 쪽에도 비상구가 있어야 되고 무대 앞 쪽에도 비상구가 있어야 되는데 현재 지금 이 건물에 있는 강당에는 무대 쪽에 비상구도 없고 앞쪽에 비상구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뒤쪽에만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이것은 안전에 큰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점검을 하실 때 그냥 형식적인 점검이 되고 있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쪽에, 지금 제가 건물구조를 밖에 나가서 살펴보니까 무대 쪽 뒤쪽으로 피난사다리를 설치하면, 외부사다리를 하면 비상구 설치를 할 수 있게 돼 있고 앞쪽에 좌측, 우측 거기도 건축물 도면을 보시고 반드시 비상구를 설치해야만 안전에 대한 것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겠고 그리고 지금 의자가 앞에서부터 뒤까지 쭉 나열이 되어 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러면 중간에 있는 학생들이나 대피할 수 있는 중간통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중간쯤에는 의자 하나를 빼고 그쪽으로 중간통로를 내서 비상구 쪽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시설을 변경해야 됩니다. 이런 것도 중점적으로 비상구 설치에 대한 것도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감사합니다.
○ 박호남 위원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김형식 위원님이 장애인시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점자블록이 엘리베이터 앞에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점자블록이 엘리베이터 앞에만 되어 있다는 것은 거기까지 시각장애인이 와서 엘리베이터 있다는 것만 인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시설을 설치하려면 숙소에서부터 강의실까지 올 수 있는 그런 점자블록 시설을 다 해야 됩니다. 그렇죠? 한 군데만 설치하면 거기까지는 어떻게 옵니까? 이것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에 대한 시설도 전반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재설치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그 시설에 가보니까 화장실을 창쪽이 아닌 안쪽에다가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호남 위원 냄새 나는 건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도 그걸 걱정하는데요. 환기처리에 대해 아주 설명이 과학적으로 되더라고요.
○ 박호남 위원 과학적으로 되셔도 대부분의 화장실은 창 쪽으로 해서 환기가 가능하도록 해야 여름철에 위생상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도면상 그게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게 밑에 다 연결돼서 내려가야 되는 비트인가 이런 것들 때문에 거기다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 박호남 위원 그렇다면 굳이 이렇게 되면 시설을 전면적으로 하더라도, 나중에 이거 해놓고 난 다음에 문제가 생겨서 그때 뜯으려면 이중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아예 설치를 안 하시든가,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문제가 있는 걸 보고도, 다 그렇게 지금 우리 원장님께서 그것을 알고 계신데 그걸 그냥 놔두고 하겠다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건 다시 한 번 아예 설치를 하지 말든지 하려면 제대로 해야 나중에 이중적으로 예산이 안 들어간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것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의무실이 설치돼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의무실이라고 별도로는 안 돼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양호실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제가 점검을 해보는데 양호실은 어디 있는지 몰라서 못 가봤습니다. 그리고 응급처치사는 아까 업무보고 시에 보니까 응급처치사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데 응급처치사한테 긴급으로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지금 응급처치사가 우리 청소년지도사 중에 한 사람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요. 나머지 청소년지도사 5명도 모두가 다 지금…….
○ 박호남 위원 그러니까 교육생들이나 교육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진행자가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치료사한테 연락할 수 있는 방법.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무전기를 다 갖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무전기로 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무전기를 모두 갖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무전기를 24시간 휴대하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호남 위원 그다음에 아까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에는 시화병원에 연락해서 그쪽으로 후송을 한다고 그랬는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우리가 데리고 가는 경우도 있고 앰뷸런스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여기서 가까운 안전센터에서 119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니까 시간이, 여기에 다 없습니다. 그래서…….
○ 박호남 위원 그러니까 얼마나 걸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한 10분 정도 걸립니다.
○ 박호남 위원 10분 걸리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호남 위원 응급환자가 호흡이 멈춰서 뇌사자로 되는 것은 5분 정도 숨을 멈추면 뇌사자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모든 응급출동은 5분 이내로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10분이 걸린다는 것은 응급처치사가 응급적으로 처치를 해도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수련원에서 필요한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런데요. 저도 와서 그것을 걱정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걱정하셨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셔야죠. 응급처치사가 가지고 있는 응급처치 장비가 뭐가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장비가 기본적인 것만 갖고 있습니다.
○ 박호남 위원 기본적인 것이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심폐소생…….
○ 박호남 위원 심폐소생?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호남 위원 기본적인 것은 그것밖에 없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이번에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박호남 위원 다시 한 번 점검하시고 가능하면 응급차량을 비치할 수 있도록 119구급대라든지 시화병원이라든지 해서 MOU를 맺든지 협약을 하든지 하셔서 성수기에 학생들이 많았을 적에는 차량을 여기다 대기시키는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계약은 체결했지만 그것은 안 해줍니다.
○ 박호남 위원 노력을 해보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박호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호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현장을 돌아보시니까 현실감 나는 질의를 하셨습니다. 차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차희상 위원 김희자 원장님 힘드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괜찮습니다.
○ 차희상 위원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요청한 자료가 상당히 늦게 도착했습니다. 지금 받았는데 먼저 감사하기 이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지적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9쪽을 보시면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위원명단 해 가지고 보니까 청소년수련원에서 이사회, 인사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회가 3개가 있습니다. 인사위원회를 뺀 나머지 이사회하고 운영위원회 회의록을 시작할 때 요청을 했는데 지금에 와서 가져왔어요. 그래서 충분히 검토는 못했습니다만 우리 원장님께서는 이사회하고 운영위원회를 정관에 몇 회 회의를 하게 돼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운영위원회는 분기별로 하게 돼 있고요. 이사회는 저희가 정기이사회가 있고 임시이사회로 해서…….
○ 차희상 위원 지금 이사회 회의록을 보니까 우리 원장님 오시기 전에 전 원장님이 계셨을 때 2회 이사회를 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또 운영위원회도 마찬가지이고 운영위원회도 분기별로 한 번씩 하게 돼 있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1회밖에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이렇게 방대한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하시면서 굉장히 기본적인 운영위원회 회의가 되고 있지 않다라는 것을 지적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원장님이 여기에 부임하고 오셨으면 바로 이사회를 소집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운영현황을 보고받으시고 거기에 따른 이사회 의결을 거쳐서 취임을 하셨어야 되는데 그런 절차를 밟지 않으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죄송합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의욕만 앞서 가지고, 물론 이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은, 거기에 대해서 지적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사회가 있으니 이사회에서 정식으로 이사님들을 불러 가지고 정식으로 이사회에서 임용을 하고 업무를 추진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과정이 좀 생략이 됐다. 내용은 뭐 더 이상 제가 지적을 안 하겠습니다. 사실 여기 서류상에 색인목록에 하나도 찾아볼 수 있는 서류가 기록이 안 돼 있고 이런 부분은 행정문제니까 이 자리에서 거론 안 하겠습니다만 이사회를 오시자마자 열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죠. 인정하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모든 행정은 이사회를 통해서 규정대로 체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먹구구식 행정은 절대 안 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게 하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 6쪽을 봐주십시오. 6쪽에 보시면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질서ㆍ예절의 전도사하고 장애우 캠프에 대해서 공모사업을 한 것 같은데 거기 위탁업체가 어디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저희가 한국청소년진흥센터라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모를 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공모사업 두 개 다 같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닙니다. 하나는…….
○ 차희상 위원 그러니까 예절 전도사가 어디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하나는 경기도에서 하는 공모입니다.
○ 차희상 위원 여기 자체적으로 한 공모사업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우리가 자체적으로 경기도에다가 올려서 저희가 받은 겁니다.
○ 차희상 위원 2건이 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하나는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용어가 아직 숙달이 안 돼서…….
○ 차희상 위원 그게 어떤 사업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름다운 동행이…….
○ 차희상 위원 한국청소년진흥센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차희상 위원 공모사업할 때 신청한 업체가 한두 개 업체가 아닐 텐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러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제가 와서는…….
○ 차희상 위원 자세히 모르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와서는 공모에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확실히는 모릅니다만 그 공모된 대상은, 저는 와서 우리가 예산이 부족하면 이런 공모라도 많이 하면 되지 않겠냐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굉장히 많이 해서 우리가 이것도 잘 따온 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경쟁이 굉장히 심하더라고요.
○ 차희상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다음에 14쪽을 봐주세요. 여러 번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조봉희 위원님도 말씀이 있으셨고, 경영수지의 개선을 위해서 그동안의 수련원 사용료를 금년 1월 1일부터 인상을 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래서 지금 재정자립도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 인상한 분만큼 수입이 창출되니까 그 효과가 있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물론 인상할 수밖에 없었던 시기라고 보지만 그러면 지금 이러한 인상요인이 업무보고할 때 보니까 지금 4만 9,322명에 목표치가 어느 정도 80% 이상을 달성했다고 그러셨는데 수입 면에서 보면 사용료 인상분에 따른 그 효과가 우선적으로 나타나게 됐다는 생각이죠? 사용료 인상으로 인한 이 금액이. 그러니까 지금 목표가 11억 8,500만 원인데 지금 이미 9억 9,200만 원의 수입을 올렸단 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차희상 위원 그럼 이렇게 근사치에 올라온 것은 수련원 사용료 인상 부분의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인상요인도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가서 혹시 인상할 수 있는 이러한 계획은 없던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인상계획은 현재는 없습니다.
○ 차희상 위원 일체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왜냐하면 저는 2008년 1월 1일에 인상한 줄 모르고 업무파악이 깊게 안 된 상태에서 사용료가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재정자립이 이렇게 어렵고 시설이나 이런 것을 하고 싶어도 못한다라고 하면서 사용료 인상을 해야 되겠다 했더니…….
○ 차희상 위원 업무보고하실 때, 처음 오셔서 우리 의회에서 업무보고하실 때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때 제가 파악을 못했을 때입니다.
○ 차희상 위원 분명히 제가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게 지금 매년 이런 식으로 해서 인상요인이 발생한다고 해서 인상을 한다고 그러면 청소년수련원이 수익사업하는 데가 아닙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차희상 위원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서 우리 경기도에서 전액 투자를 해서 수익 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이러한 인상문제를 가지고 거론한다는 것은 취지에 어긋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압니다.
○ 차희상 위원 어려워도 허리띠 졸라매고 내부적으로 구조조정을 하든지 해서 여기서 헤쳐 나갈 방법을 찾으시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내부적인 구조조정은 안 됩니다. 지금 22명도 16명으로…….
○ 차희상 위원 아니, 그런 구조조정이 아니라 전반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사용료 인상문제만 거론하지 마시고 이제는 종합적으로 운영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갖고 가셔야 된다는 얘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우리 원장님께서는 청소년들을 한마디로 표현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기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차희상 위원 그렇죠.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데에 연연하지 말고 정말 와서 편안한 시설에서 수련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다음에 박호남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 우리가 현장방문 왔을 때 공사현장부터 보여주셨어요. 사실 이 자리에 현장소장을 출두시켜서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피감기관 요청을 안 했기 때문에 부를 수는 없습니다만 어떻게 동절기에 공사를 해서, 물론 비수기에 공사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지금 태양관 앞에 바닥공사가 방수공사 아닙니까? 그거 방수페인트 칠하고 콘크리트 치고 뭐하려면요. 한 달 이상을 건조 안 시키면 다 갈라집니다. 이제 난방기 돌려버리면, 물론 전문가가 알아서 하시겠지만. 그리고 12월, 1월 동절기에는 공사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그렇고, 존경하는 박호남 위원님이 아마 지적을 하셨는데 화장실 공사도 전반적으로 조금 검토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위치적으로 아주 안 좋습니다. 그런데 자신 있게 아까 소장은 얘기했는데 가급적이면 공기를 당겨서 12월, 보니까 45일입니다. 착공일로부터 45일인데 45일이라고 그러면 12월 이후가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이전입니다. 11월 3일…….
○ 차희상 위원 공기를 당겨서라도 이게 얼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 배관 다 터집니다. 그런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전문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하여튼 겨울 공사는 가급적이면 중지해야 됩니다. 원장님이 처음부터 오셔 가지고 그런 마인드를 갖고 움직이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면에 대해서 좀 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로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셨고요.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차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본질의가 다 끝났는데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봉희 위원님 보충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는 질의 답변을 포함해서 5분 이내에 마쳐주시기 바랍니다.
○ 조봉희 위원 용인의 조봉희 위원입니다. 원장님, 대단하시네요. 건강이 대단하시다고요. 아까 자리에 앉아서 답변을 해도 된다고 했는데 굳이 서서 하신다고 하니까, 건강이 여기가 공기가 좋아서 건강한 겁니까, 아니면 평상시에 운동을 좀 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평소 건강관리를 열심히 했습니다.
○ 조봉희 위원 더군다나 건강관리를 잘 하시는데다가 여기 공기 좋은 데 와계시니까 더 건강하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다시 보충질의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까 질의하다가 말았기 때문에, 도중에 끝났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다시 한 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재정자립도, 수련 활동비 내지는 숙박비 같은 것이 재정자자립도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얼마 되냐고 해 가지고 자료를 지금 받았어요. 그런데 2005년부터 2008년도까지 인상을 한 번밖에 안 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개원해서 처음으로 2008년에 한 겁니다.
○ 조봉희 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면 2005년도에는 자립도가 77.48%이고 2006년도는 76.42%, 2007년도는 72.08%, 2008년도는 73.24%란 말이에요. 자꾸만 자립도가 낮아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짧게 말씀드리려면 참 어려운데요. 이 시설 자체가, 처음 저도 와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시설 자체가 우선 이 건물의 전기나 난방이 전부 LPG로 돼 있습니다. 경유로 돼 있고, 그러니까 운영할수록 이게 올라가고 이러면 자립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용료는 그대로 올리지 않은 상태에 있으면서, 그러니까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운영보조금이 또 어느 때는 저희에게 액수를 높여서 줄 때가 있고 또 적게 줄 때가 있습니다.
○ 조봉희 위원 자립도는요. 여기 자료에 보니까 운영보조금은 뺀 나머지 갖고 자립도를 측정한 것이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 조봉희 위원 네, 아시는 분이 말씀하세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현재 저희가 자립도를 판단할 때는요. 운영보조금을 도에서 3억에서 5억을 지금까지 받아왔고요.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은, 자립도를 판단한 것은 저희가 최종 수입액에서 운영보조금을 얼마나 받았다 이것을 가지고 판단하는 거고요. 별도로 시설보강사업비라고 현재 공사나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빼고 지금 판단을 한 겁니다. 그랬기 때문에 지금 매년 78%, 76% 이렇게 낮아지는 가장 큰 요인은 도에서 운영보조금을 세계로관이 새로 증축됐다면 여기에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4억을 받았다가 내년도에 5억을 지원하게 되면 저희 자립도는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이것을 판단을 해서…….
○ 조봉희 위원 네, 이해를 했습니다. 됐고요. 그런데 08년 1월 1일부에 인상한 것을 보면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하다 그만뒀는데 물가에 비해서, 다른 것의 인상폭에 비해서 너무 많지 않은가 하는 차원에서 아까 질의를 드렸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인상률이요?
○ 조봉희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지금 한 번에 올릴 때 퍼센티지를 보면 많이 올라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 타 수련원의 사용료에 비하면 그래도 적은 거죠.
○ 조봉희 위원 아까 원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일반 연수원보다는 상당히 저렴하게 수련원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인상폭이 크다고 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자체적으로 상당히 적은 거거든요, 액수가. 그래서 이해가 되는데 인상할 때는 어떤 위원회에서 합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여기서 그냥…….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인상은 저희 이사회에서 해서 의회에다가 위원님들께 조례로 올립니다.
○ 조봉희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조봉희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아까 리모델링 얘기가 또 나오는데 아까 본 위원이 한 가지 느낀 것은 뭐냐 하면 저쪽에 여관 같은 바다관, 그쪽은 빨리 리모델링을 하세요. 여기에 나온 것도 보니까 정말 보기 안 좋습니다. 시설 자체가 육안적으로 봤을 때 여관 모습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게 모텔을 구입한 겁니다.
○ 조봉희 위원 글쎄 그러니까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위원님들께서 다른 장소에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보충해 줘야겠다고 좀 해주십시오.
○ 조봉희 위원 올리세요. 해달라고 할 게 아니라 올려야지 해주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닙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올리면 틀림없이 되도록…….
○ 조봉희 위원 원장님!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조봉희 위원 지금 행감 시간이에요. 지금 농담하는 시간인 줄 압니까? 지금 질의드리는 게 심각한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웃으면서 행감 치르면 되겠습니까? 자세가 잘못되셨네, 정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죄송합니다.
○ 조봉희 위원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쉽게 몇 가지 제안을 드리려고 했던 건데 그런 식으로 농담 비슷하게 받아들이시면 안 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아닙니다, 위원님.
○ 조봉희 위원 그것 좀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방에 들어가 보니까 앞뒤가 2개 방을 이용할 수가 있는데 가운데 화장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문닫이 문을 잘 한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방안에 숙박하는데 상당히 냄새가 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부지에 비해서 활용도가, 여기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더 활용할 가치가 있다. 그런 차원이라고 하면 혹시 이쪽에 체험마을이라고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있습니다. 어촌마을…….
○ 조봉희 위원 어촌마을 말고 또 아니면 과수라든가, 땅이 많이 있으니까 과수라든가 그런 것도 한번 다시 과수나무를 심어 가지고 육성할 필요도 있지 않은가. 그래서 그것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게끔, 체험할 수 있게끔 와서 활용할 값어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겨울 프로그램이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 프로그램을 더 개발하셔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해주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숙박시설에 보면 중앙난방식으로 돼 있다 보니까 한 번에 불을 켜지 않으면 전체가 다, 그래서 소수인원이 들어올 수 있단 말이죠. 소수인원이 들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전체를 다 이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기름 값 내지는 아니면 전기세라든가 여러 가지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것도 조금 조금씩 나눠 가지고 부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강구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조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순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 박덕순 위원 박덕순 위원입니다. 인력현황을 업무보고 2페이지에 보니까요. 정원이 22명인데 현원이 16명입니다. 그런데 이게 9월 현재로 돼 있는데 현재도 16명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언제부터 이게 6명이 감소된 채로 운영이 됐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지금 개원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 박덕순 위원 지금까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네.
○ 박덕순 위원 그러면 정원을 22명으로 정했는데 개원해서 지금까지 6명이 감원된 채로 돼 있는데 원장님 빼고 1급이 1명, 3급이 3명, 4급이 3명, 5급이 4명, 6급이 5명, 7급이 5명인데 지금 6급 같은 경우는 5명 전원이 없고 5급도 4명 중에 2명만 있고 4급도 3명 중에 2명만 있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운영이 제대로 됩니까?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 것 같은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어렵지만 저희가 두 몫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 박덕순 위원 그것은 정원을 정한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정원에서 6명이나 없는 채로 개원이래로 이렇게 유지됐다고 그러면 이것은 진짜 행정감사 지적감입니다. 이것은 조속히 인원을 보충해서 제대로 운영을 하셔야지 사람이 하는 일인데 이렇게 인력이 없는 채로 운영을 한다는 것은, 시설이 아무리 좋으면 뭐합니까? 프로그램이라든지, 특히 5급 같은 경우나 6급 같은 경우가 주된 업무를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6급 5명이 전원 결원된 상태로 운영한다는 것은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고 지적할 수밖에 없고요. 이것은 빨리 원장님께서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게 일시적으로 인원이 줄어든 것으로 알았는데 개원 이래로 이렇게 됐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고요. 이것은 보충해 주시고 1년 중에 계절별로 수용인원이 많이 다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가장 많을 때하고 적을 때 어느 정도 차이가 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비수기에는 거의 없는 정도이고 3월에서 10월까지는 성수기입니다. 그때는 인원이, 그러니까 성수기인 경우는 대개 8,000명 정도가 한 달에 수용이 됩니다. 그런데 비수기인 경우에는 보통 한 2,000명 정도입니다.
○ 박덕순 위원 그렇게 많은 인원의 차이가 나는데 아까 식당 같은 경우는 인원이 늘어나면 조리사를 더 보완해서 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그렇습니다.
○ 박덕순 위원 그런데 이렇게 학생이 많이 늘어날 때 인력은 어떻게 보완해서 쓰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조리사요?
○ 박덕순 위원 아니요. 지금 인력이 6명이나 부족한 상태인데 또 학생까지 늘어난다고 그러면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 같은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다른 인원은 보완을 못하고 청소년지도사는 저희가 산학협약을 맺어서 아르바이트생을 씁니다.
○ 박덕순 위원 이게 전문적으로 관리가 돼야 되는데 아르바이트생 갖고는 부족할 것 같고요. 아무튼 정원에 대한 인력을 내년도에는 확실하게 보충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노력하겠습니다.
○ 박덕순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박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 차희상 위원 있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차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차희상 위원 차희상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질의하다가 건의사항을 말씀드려야 되는데 못했습니다. 제가 보니까 체육시설은 정말 넓은 운동장에 아주 훌륭히 잘 돼 있는데 이제 아이들이 연수 끝나고 나서 각자 숙소에 들어가면 저녁에 휴게시설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없습니다.
○ 차희상 위원 요즘 아이들이 저녁 때 되면 뭘 합니까? 전부 다 인터넷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휴게시설은 매점 휴게실이 있습니다.
○ 차희상 위원 매점 말고, 그러니까 PC방을 하라는 게 아니라 요즘 애들이 인터넷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그러니까 최소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은 기본적으로 만들어 줘야 된다. 그러니까 한두 개라도 공간을 만들어서 애들이 와서 그래도 요즘 애들이 이메일 없는 애들 없고 웬만한 것은 전부 인터넷으로 하잖아요. 그런 인터넷이나 PC방 정도는 꼭 필요하다. 그다음에 나아가서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 탁구대라든지 당구대라든지 기본적으로 한두 개는 필요하다 이거예요. 요즘 애들이 정말 그런 시설이 없으면 저녁에 놀거리가 없어요. 그러면 텔레비전 보고 뭐합니까? 아무것도 못하는 거예요. 또 때에 따라서는 노래방 기계도 한두 개는 필요할 것 같고,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생들이 들어오면 프로그램이 끝나는 게 10시에 끝납니다, 프로그램 끝나는 시간이. 그리고 점심 휴식 시간 이외에는 사실은 프로그램이 계속 풀가동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쉴 수 있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노래방 기계 같은 것은 저희가 준비가 되어 있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PC방 같이 인터넷은 한두 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차희상 위원 네, 그것은 꼭 필요한 겁니다. 그래야 애들이 저녁에 어디 다른 생각 안 하고 자기 나름대로 공간이 필요한 겁니다.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가급적이면 요즘 애들 당구 안 치는 애들 없어요. 당구대 하나 갖다 놓으세요. 그거 큰 돈 안 들어갑니다. 어디까지나 건의사항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황선희 차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현장에 와서 이렇게 행정감사를 하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직접 와서 보시고 또 이렇게 관심을 가지시고 좋은 건의사항과 지적사항들을 많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아까 우리 김희자 원장님께서도 답변하시는 가운데 청소년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멀지 않은 바로 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해서 경기도에서는 그리고 또 국가에서도 청소년들을 위한 예산이 많이 부족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을 우리 경기도 청소년들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관리를 해주시고 아까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 청소년수련원이 시군 청소년수련원하고 다른 부분이 생활권에 있지 않고 자연권에 있다라고 하는 그런 차별성을 말씀하셨지만 그런 차별성 이외에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연권에 있으면서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라고 하는 허브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올해 12월에 갖고 계신 청소년지도사들 교육, 지도사들 수련회가 한 번 있는데 그런 수련회가 어떤 형식적인 수련회가 아니라 모여서 정말 경기도의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을 어떻게 해 낼 것인가 그 소년들에게 비전을 어떻게 심어줄 것인가, 경기도에 있는 수련원을 통해서 심신과 인성에 대한 교육들을 어떻게 잘 감당해낼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낼 수 있는 그런 허브의 역할도 함께 해주시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아울러서 청소년수련원이 지금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는데 프로그램을 개발하시면서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에 있어서 주의하셔야 할 점은 청소년과 가족을 동반한 프로그램은 동반하시되 이용료 수입을 늘리기 위한 일반인들의 활용에 있어서는 좀 더 심도 있는 고민을 하셔야 된다라고 하는 것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된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오늘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해주신 그런 것들을 잘 참고하셔서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열의를 가지고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행정감사에 충실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성의껏 답변해 주신 우리 김희자 원장님과 또 수련원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과 또 정책대안 등에 대해서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더욱더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해당 위원님뿐만 아니라 위원회 전체 위원님에게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써 오늘의 감사일정인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7시1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황선희이우창신계용김형식김의현박덕순박명희박호남조봉희차희상
최환식황원희
○ 출석전문위원
이관수
○ 피감사기관 참석자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