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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 문화여성공보위원회행정사무감사(1999.11.2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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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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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여성공보위원회 회의록

제5호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공보관실


일 시 : 1999년 11월 27일(토)

장 소 : 문화여성공보위원회


(10시35분 감사개시)

○ 위원장 윤학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경기도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문화여성공보위원장 윤학상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또 첫눈이 내린 날입니다. 위원 여러분의 오늘 일이 잘되시고 또 해피데이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 제가 기원합니다.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도정홍보와 도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하여 애쓰시는 공보관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문화여성공보위원회의 감사 일정에 따라 경기도 공보관실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0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만큼 감사에 임하는 집행부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같은 목적이 잘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각 부문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일정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경기도공보관 이하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간단히 인사에 갈음합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기 립)

이춘욱 공보관 나오셨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네.

○ 위원장 윤학상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받는 공보관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ㆍ답변하기 전에 먼저 선서를 하여야만 합니다. 증인께서는 선서를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동법 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이신 공보관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이춘욱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보관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9년 11월 27일 공보관 이춘욱.

○ 위원장 윤학상 다음은 공보관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구 위원 전문위원! 국정감사자료 공보관실 것 가지고 있으면 줘봐요.

○ 공보관 이춘욱 안녕하십니까? 공보관 이춘욱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공보실에 근무하는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조경행 공보담당입니다.

(인 사)

이강석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홍보담당은 중앙지 기자세미나 수행때문에 오늘 참석치 못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1999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학상 위원장님과 문화여성공보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항상 저희 공보관실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지도편달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일반현황과 '9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9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공보관실 기구 및 인원은 공보관을 중심으로 공보담당, 홍보담당, 홍보기획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원은 일반직 17명과 별정직 3명, 전문직 4명 등 총 24명입니다.

이어서 5쪽에 있는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실 소관 '99년도 예산액은 34억 7,400만원으로 '98년도 최종예산액 19억 3,400만원보다 15억 4,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산항목별 내역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쪽, '99년도 홍보시책 추진방향입니다. '99년도는 민선2기 2년차로써 새로운 21세기를 준비하면서 자치도정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도민의 희망과 자신감 회복에 중점을 두어 홍보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민선자치에 부응하는 열린홍보, 도민의 신뢰감을 회복하는 능동적인 실천홍보, 자치도정의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는 창조적 기획홍보를 전개하고 900만 도민의 역량을 한데 모아 도전, 창조, 희망의 경기구현을 뒷받침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7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도정신문 「주간경기」발행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ㆍ편달해 주시면서 여러 가지 발전방안을 제시해 주신데 힘입어 '96년 4월 19일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16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주간경기는 매주마다 17만부내외로 탄력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인쇄비, 택배비 등 13억 1,700만원의 예산으로 금년도에는 11월 22일 현재 총 4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효율적인 배부관리를 위해 배부처를 조정하고 생활현장의 미담수범 사례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서 주간경기의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 때 우편배부를 확대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상설 우편신청 접수창구를 설치하는 등 모든 도민이 쉽게 받아 보실 수 있도록 배포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배부관리 실태를 점검해서 효율적인 배부관리 체제를 확립해 왔습니다.

참고로 지난 '99년 1월 11일, 120호부터 구독신청에 대한 우편접수 창구를 개선한 이후 현재까지 총 7,500여건이 접수되어 주간경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늘어가는 추세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9쪽과 10쪽의 주간경기 배부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1쪽, 언론과의 유기적 협조채널 구축입니다. 우리 도에 정기적으로 출입하는 언론매체는 방송사 7개사, 신문사 20개사 등 총 27개 언론사로서 이들 언론사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도정홍보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도정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파함으로써 신뢰받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고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여 민선자치도정에 대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월말 현재 1,597건의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정례간담회를 갖는등 쟁점사항 발생시마다 실ㆍ국장 이상 간부의 도정 브리핑 제도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언론사와의 유기적인 연대 체제를 구축하여 주요정책에 대한 능동적인 홍보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고 모든 시책을 도민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도민 여론조사 실시입니다. 도정의 주요 정책결정과 시책의 추진성과에 대한 사전, 사후 여론조사를 통해 열린도정을 구현하고자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입니다. 경기개발연구원과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도내 20세이상 남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지에 의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결과는 실ㆍ국별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도정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도민의 요구사항을 도정에 반영하여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3쪽, 국민홍보위원을 활용한 순회홍보입니다. 국민홍보위원은 구 공보처 지침에 의해 '76년부터 2년 단위로 운영해 온 대면홍보 제도로써 지난해 5월에 국무총리 명의로 16명을 위촉하였으며 임기는 올해 말까지입니다. 금년도 시ㆍ군 순회홍보는 총 183회에 4만 7,693명을 대상으로 IMF 극복, 경제살리기, 제2의 건국운동 동참 홍보 등을 강연방식으로 실시하였습니다. 강연에 참석한 계층을 말씀드리면 노인, 주부 등 일반주민과 기업체, 사회단체 임직원 그리고 학생과 민방위대원 등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시ㆍ군 순회홍보 강연에 따른 성과를 분석하여 운영상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임기만료에 따른 위촉대상자원을 추가로 발굴하여 도민의 신망과 존경을 받는 인사가 위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쪽, 도민과 함께 하는 영상홍보물 제작입니다. 도정의 주요활동을 시각적이고 생동감 있게 VTR로 제작, 홍보물을 다양화함으로써 도정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넓히고 우리 도를 찾는 외부인사에게 소개자료로 활용하고자「새천년 희망의 경기」를 제호로 해서 제작했습니다. 2,900만원의 예산으로 경기도의 현재와 미래상, 그리고 경기도의 특성과 연혁, 문화전통, 주요관광지 등을 담아서 14분 분량의 국문판, 영어판, 일어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기간 중에 방영하였으며, 우리 도를 찾는 해외투자자 등 국내외 방문객 안내, 교육 기관 등에 VTR 테잎을 우선 배부하였으며 도 본청과 사업소에서 영상홍보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15쪽, 어린이를 위한 도정소개 만화제작입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경기도를 알아보기 위해 도청을 찾아오는 초등학생들이 많습니다만 이들에게 제공할 마땅한 홍보자료가 없었습니다. 경기도정을 알기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연혁부터 부서별로 하는 일과 도의회에서 하는 일 등을 총망라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시ㆍ군과 도내 초등학교에 초판 1만부를 발행하여 배포하였으나, 호응도가 좋고 교육청의 요청도 있어서 1만부를 추가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도정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하여 자긍심과 애향심을 심어주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홍보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News Letter 발행입니다. 경기도의 투자여건 등에 대한 홍보를 통하여 외자유치를 촉진하고 해외와의 교류ㆍ협력 매체로 활용하기 위해 영문판 News Letter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창간호를 발행으로 매월 1회 2,000부를 발간해서 해외 외국인, 도내 외국기업 주한외국 대사관 등에 배부하고 있으며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투자유치 성공사례 등 외국인이 참여하는 지면 확대와 도정소식, 국내외 외국인을 위한 투자정보를 심층적으로 게재하는 등 외자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7쪽, 홍보매체의 다변화 추진입니다. 경기넷 홈페이지와 지역신문 등 홍보 매체를 다변화하여 도정을 널리 알리고 도민과 함께 하는 도정구현은 물론 올바른 여론형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경기넷 홈페이지에「경기뉴스」홍보사이트를 설치하여 도정 홍보자료 4∼5건을 매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내 76개 지역신문사에도 홍보자료를 제공하는 등 홍보매체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특성에 맞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18쪽, 경기TV방송국 설립추진입니다. 900만 도민의 일체감 형성과 지역 문화의 창달을 위해 TV방송국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6년 11월에는 도의회 문화공보위원회 주관으로 바람직한 TV방송국 설립방안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신 후 여러 차례의 도민의견 수렴과 함께 중앙부처에 건의안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올해에도 대통령과 관련부처에 도지사 지휘보고를 올리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왔으나 방송법 개정 무산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회에 계류 중인 통합방송법의 제정추이와 방송위원회 구성 등을 주시하면서 기존지역 민방의 운영실태를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음 보고순서는 19쪽, '9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와 '2000년도 업무계획, 그리고 부록으로 국민홍보위원 현황, 참고자료 등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행정감사를 지도하여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도정홍보 시책운영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공보관이하 전직원이 자치도정 발전을 위해 분발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 위원장 윤학상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공보관 괜찮으시겠죠?

○ 공보관 이춘욱 네.

○ 위원장 윤학상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공보관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윤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구 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임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동안에 많은 업무파악을 하시고 계신 것 같아서 상당히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며 간단히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경기도지사 공약사항인 경기TV방송국 설립에 관하여 몇 가지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추진사항을 보면 '98년 6월 경기도방송국설립준비단이 발족됐습니다. 그리고 세미나와 공청회등 설립준비를 위해서 노력을 하다가 '99년 7월 26일 민영TV방송국 설립건의를 한 바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 공보관 이춘욱 네.

박윤구 위원 '99년 8월 6일 현 시점에서 검토가 부적합하다며 반려가 됐습니다. 반려 사유로는 방송위원회 지역민방 정상화 방안 중에서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한 1도1사만 설립토록 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 지역에는 인천방송이 있다는 사유로 반려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네.

박윤구 위원 경기도민은 지금 900만명에 육박을 하고 인천시민은 250만명입니다. 또 광역 자치단체를 포함한다고 하는 것은 인천광역시를 포함한 경기도라는 뜻으로서 당연히 경기도방송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96년도 발족한 경기도방송국설립준비단이 무슨 일을 어떻게 했길래 '97년도에 인천방송국이 설립되고 말았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물론 약간 저희들이 알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마는 소상히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고, 경기도는 '99년 8월 27일 인천지역만을 방영권으로 했던 인천방송이 경기지역까지 방송권역을 넓히도록 하는데 문화관광부가 인천방송과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것은 보도에 의한 것입니다. 자본금이 480억원이나 부채가 800여억원으로써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서 경인방송으로 명칭을 개명하는데 본사와 보도국 등 주요부서는 그대로 두고 경기도지역에 별도의 시스템만 설치ㆍ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을 뿐 아니라 '99년 8월 16일 인천방송 사장이 인천시의회를 방문해서 인천방송의 경기도 이전은 사실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는데 경기도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경기도방송국 설립에 관한 앞으로의 계획을 확실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시간이 있어야 되겠죠?

○ 공보관 이춘욱 그 답변은 바로 드리겠습니다. 인천방송설립배경은 제가 오기 한참 전의 얘기인데 그것은 추후로 서면답변해 드리고.

박윤구 위원 그것은 공보관이 업무파악을 하시면 그 정도는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좋습니다. 서류로 주십시오.

○ 공보관 이춘욱 처음에 유선방송설치 부분은 인천방송하고 경기도하고 합의사항의 기본적인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사명칭은 인천방송에서 경인TV로 하고 본사는 수원 또는 경기도내에 하는 것으로 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경영난에 허덕이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신규주주를 영입해서 도내기업, 유지, 문화단체참여 등 이런 신규주주를 영입하고 현 주식에 대한 감자실시를 해서 그런데 대한 인천방송의 보증서를 징구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경기도가 합의를 이미 했고, 아까 말씀하신 인천TV에 인천시의회에서의 얘기한 사안은 저희하고 합의한 사안하고는 전혀 배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는 일고의 가치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화관광부의 입장에서는 경기도 전역으로 방송권역을 확대하는 요청을 받은 경기TV방송 설립에 대해서 당초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존 공중파 방송국, 수도권을 다 커버하고 있는 공중파 방송국의 반발로 처리하기가 곤란하다는 내용이고 문화관광부에서는 방송구역을 경기남부 지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변경할 것을 유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천방송에서 재작성해서 문화관광부에 제출한 것으로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박윤구 위원 다시 한 번 부분설명을 좀 드릴게요. 경기방송국을 설립, 경인방송으로 개명을 하고 그리고 본사를 수원으로 옮기고.

○ 공보관 이춘욱 수원 또는 경기도내 지역으로 옮기고.

박윤구 위원 좋습니다. 모든 시스템이 다 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본사를 옮기게 되면 시스템이 다 옮기게 되는 거죠. 오히려......

박윤구 위원 예를 들어서 인천쪽에다가 주요 시스템을 놔두고 그리고 쉽게 얘기해서 껍데기만 여기에 와 있겠다라고 하는 이런 설들이 지금 많거든요.

○ 공보관 이춘욱 그것은 저희가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박윤구 위원 그것은 책임질 줄 수 있습니까? 양보할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 책임질 수 있냐 이거예요.

○ 공보관 이춘욱 지금 저희 인천방송국과 합의한 내용들이 안 지켜졌을 경우, 애초에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것 같은데 방송 설립문제은. 무슨 공보관의 역할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중앙부처라든가 또는 도지사라든가 직접 나서야 되는 이런 부분의 문제이기는 하나, 지금 어느 창구로 듣습니까? 이 창구를 통해서 듣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한 번 얘기하겠습니다. 경인방송으로 개명하고 모든 시스템이 온다로 알면 돼죠?

○ 공보관 이춘욱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박윤구 위원 맨 처음에 경기방송설립에 관한 이때도 최선을 다 한다고 그러고, 된다고 그랬다고요. 그런데 결국에 무산되고만 것이라고.

○ 공보관 이춘욱 부지사께서도 질의ㆍ보고도 하고 또 요로에 있는 사람들 다 만나고 도의원님, 또 국회의원님한테 요청도 하시고 문화관광.......

박윤구 위원 경기방송설립 관계로 예산 얼마나 쓰셨습니까? 아는 사람 얘기해 보세요. 경기방송설립 관계로 현재 내버렸다고 하는 돈의 액수가 얼마나 됩니까? 그게 무산됨으로써 버렸다라고 하는 액수가.

○ 공보관 이춘욱 경기방송TV를 위해서 별도의 예산을 세워놓은 것은 없고 추진을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박윤구 위원 그 비용이 얼마나 돼요?

○ 공보관 이춘욱 비용까지는 계산을 안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문화관광부에서는 인천시와 경기도에 도비를 받아오는 쪽으로, 경기남부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조금 미루고 인상입니다. 그리고 인천시의회, 시민단체들은 분명히 인천방송이 자기들 기업차원에서 설립한 것이 아니고 인천시민의 방송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경기도지역으로 이전내지는 경기TV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 반발하는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저희가 부단히 다각적인 노력을 해 가지고 하여튼 임기내에 설립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윤구 위원 그런데 시청권역을 남부지역으로 한다라고 하는 것은 남부ㆍ북부를 나눈다는 이야기지요? 인천방송은 남부로 하고 SBS가 북부로 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저는 못 들어봤습니다.

박윤구 위원 그러면 북부는 어떻게 봐요? 이게 남부지역으로.

○ 공보관 이춘욱 저희가 그것을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남부만 확대하는 것을 수용할 수가 없고, 당초 경기도와 합의한 내용이.......

박윤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인천방송의 속내가 뻔한 거라고요. 우리 같은 비 전문가가 봐도 이것은 뻔한 거라고요. 하물며 전문가들이 보면 이것에 대한 속내를 금방 예측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잠깐 속기록은 중단하고.

(11시07분 기록중지)

(11시09분 기록개시)

박윤구 위원 이 사항에서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고 싶은 내용이 뭔가하는 것은 충분히 예감을 하셨을 거라고 보고, 인천방송과의 경기도의 합의, 또는 경기도 방송국을 설립해야 하는 문제, 250만의 광역시를 포함해서 경기방송이 만들어져야 한다라고 하는 아주 정당한 것, 이런 것을 지적해 드립니다.

○ 공보관 이춘욱 네, 알겠습니다.

박윤구 위원 나중에 위원님들께서 서면으로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보충질의 있으십니까?

김영웅 위원 추가로.

박윤구 위원 이것에 대한 추가, 그러면 이어서 대안설명은 나중에 할까요?

김영웅 위원 네.

박윤구 위원 좋습니다.

김영웅 위원 위원장님, 그 사항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 위원장 윤학상 김영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웅 위원 신설방향이 광역시와 도청 소재지에 1개 TV방송을 둔다라는 것은 법적사항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방침으로 되어 있고요, 저희.......

김영웅 위원 방침은 어디 방침입니까, 중앙정부 어디 부서의 방침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문화관광부의 방침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웅 위원 방침이라고 하면 어떤 효력이 발생하지요?

○ 공보관 이춘욱 그 부분은 제가 구체적으로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김영웅 위원 지금 박윤구 위원께서도 심층적으로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경기도가 서울을 중심에 두고 지역의 특성으로 인해서 서울에 소재한 국영방송과 MBC, SBS를 비롯한 민방에 의해서 광고시장의 잠식, 또 가시청권의 문제 등 기타 등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경기도민이 당연히 알아야 할 경기도정의 제반문제와 도의회활동사항 등, 예를 들자면 제주도나 경상남도 창원 같은 데는 기초자치단체의 시정이나 시ㆍ군의회의 상황까지 상세히 녹화하여 방송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900만명의 대단위, 정말 엄청난 큰 도입니다. 내가 1개 도 광역시에 하나씩 방송을 설치할 수 있다, 개설할 수 있다라는 게 법적사항이냐고 묻는 것이 바로 그겁니다. 우리 경기도는 왜 이렇게 TV방송국에 한해서만 괄시를 받아야 되느냐, 이것은 문제점으로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인천방송이 지금 수지타산이 맞지 않으니까 이제는 가시청권을 경기남부까지 넓혀서 자기들의 어떤 수지를 맞추기 위해서, 기업으로서는 능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오히려 SBS나 MBC의 집요한 방해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나는 조금 다른, 통합방송법이 아직 국회에서 통과가 안 됐지요?

○ 공보관 이춘욱 네.

김영웅 위원 통합방송법이 국회에서 통과됐을 때는 우리 경기도에 TV방송을 설립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까?

○ 공보관 이춘욱 그것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0% 될 수 있는 사안은, 통합방송법 제정되는 취지하고 방송위원회 구성, 이게 방송위원회에서 결정해 나가는 사안이기 때문에.......

김영웅 위원 지금 통합방송법이 국회에서 상당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계류되고 있는 이유는 바로 방송위원회 위원 선임에 관한 문제예요. 누가 몇 명하나 그것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예민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러면 통합방송법이 국회에서 통과됐을 때는 경기도가 TV방송국을 하나 개설할 수 있다는 소신도 없는 거지요?

○ 공보관 이춘욱 지금 경기도출신 국회의원이 꽤 많이 되고 영향력도 상당히 있으십니다. 그래서 요즘 도의 각종 현안법을 개정하는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계십니다. 사실 도의회 의원님들이 노력해 주시는 것 플러스 도출신 국회의원들하고 긴밀한 협조를 해서 지금 말씀하신 방송법 제정하는 문제하고 방송위원회의 위원구성하는 문제를 저희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영웅 위원 인천방송에서는 좀전에 박윤구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인천사람들이 자기들 시민의 힘으로 인천TV를 개설했는데 이것을 경기도로 넘긴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도 대단히 반발할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그래서 인천TV에서는 경기남부를 가시청권 내로 하기 위해서 대단히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지금부터 2개월쯤 전인가 이영성 부의장께서도 인천TV의 좌담회에 나가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말하자면 그 일환이예요. 인천TV가 경기남부권을 가시청권으로 두는 새로운 승인을 받느냐 안 받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기도로서는 자존심의 문제다 이겁니다. 이러한 문제를 얘기해 봐야 논쟁만 될 것 같으니까 상세한 것을, 앞으로 계획,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다, 우리는 의회에서 촉구결의안만 내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상세하게 계획을 세워서 같이 의논하는 이런 형태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윤학상 김영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윤구 위원님.

박윤구 위원 제가 계속 질의하는 거지요. 지금 질의중간에 추가질의를 하셨습니다.

경기도 방송국 설립문제는 임창열 도지사의 공약사항입니다, 아주 중요 공약사항이기도 합니다. 꼭 해낸다는 의지로 힘껏 밀어붙여보시면 저희 또한 힘이 되어 드릴테니까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이춘욱 알겠습니다.

박윤구 위원 다음은 조금 민감한 사항인데요, 대한매일신문이라고 아시지요?

○ 공보관 이춘욱 네.

박윤구 위원 주민계도를 한다는 명목으로 '98년도에는 2억 3,190만 6,000원의 예산을 들여서 2,915만 5,000부의 대한매일신문을 구독했습니다. 그리고 '99년도 금년에는 9월말 현재로 1억 6,4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약 2만부 가까운 부수를 구독한 바 있습니다. 공보관 알고 계시지요?

○ 공보관 이춘욱 네.

박윤구 위원 그런데 이상한 것은 부천시 등 8개 시ㆍ군 주민들과 광명시 등 10개 행정기관 실ㆍ과에는 배포하지 않고 있어요. 이것부터 묻겠습니다. 이것을 배포하지 않는 사유가 뭡니까?

○ 공보관 이춘욱 도 본청에서는 대한매일신문에 대한 주민계도용으로 전혀 구입한 게 없습니다. 그리고 각 시ㆍ군은 자체예산으로 그쪽에서 이것을 보급하고 있고, 도에서 이것을 보급하라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시는 뜻은 알겠습니다.

박윤구 위원 무슨 말씀이야. 문서번호 공보13130-25호, 시행일자 '99년 9월, 수신 국회행정자치위원회, 제목 국정감사 요구자료 제출, 우리 도 국정감사 요구자료를 붙임과 같이 제출합니다. 대한매일신문 구독현황해서 쪽 나와 있는데, 금액까지.

○ 공보관 이춘욱 각 시ㆍ군에서 구독해서 배부한 내용을 저희가 파악해서 집계한 내용입니다.

박윤구 위원 그러면 여기다 그렇게 기록해 놔야지요. 여기 이것을 보면 경기도에서 총계 지출한 액수로 전부 되어 있는데.

○ 공보관 이춘욱 각 시ㆍ군에서 자체예산으로 구입해서 배부한 내용입니다. 저희가 집계를 다 받아서 통계를.......

박윤구 위원 그러면 예산은 각 시ㆍ군에서 했고 여기 시ㆍ군에 없는 시ㆍ군은 대한매일신문을 구독하지 않았다?

○ 공보관 이춘욱 그것은 그쪽 결정으로 한 겁니다.

박윤구 위원 그러면 각 시ㆍ군의회에 가서 따져야 될 문제네요?

○ 공보관 이춘욱 그렇습니다.

박윤구 위원 그렇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도 본청에서 이런 것을 우리가 예산세워서 해 가지고 다른 데로 배부했다면 이것은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저희 예산으로 집행된 것이 아닙니다.

박윤구 위원 시ㆍ군 예산으로 쓴 것을 국정감사 자료에 첨부해서 낸다는 게 이야기가 됩니까?

○ 공보관 이춘욱 집계한 현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보시면 자료차원인 것 같습니다.

박윤구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추후 확인을 더 해보고 여기 '99년도 국정감사자료 제출서류에서 봤는데 이런 사실이 없다니까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윤학상 박윤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성 위원 이영성입니다. 아까 박윤구 위원님이 질의하신 방송국문제, 잠깐 하나 더 제가 질의하는 것은 현재 인천방송국에서 경기남부권에 케이블TV하고 연결해서 방송하고 있는데, 성남까지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아까 김영웅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방송내용이 경기도와 관계되는 것이 거의 없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벌써 네크워크 시설을 만들었으면 경기도에 관한 소식이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인천방송을 보는 시청률이 높아질 텐데 방송내용 중에 경기도를 소개하는 내용이 거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단 그런 네트워크를 했으면 인천방송국에 출혈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주재기자를 두든지 해서 경기도의 소식, 또 그 지역소식이 함께 나가야 시청률이 높아질 텐데 그것이 안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것을 한번 조사해서 일단 홍보가, 경기방송의 역할을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의식을 주민들이 가질 수 있게 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주간경기 택배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구를 했는데 주간경기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한번 지적해 드린 데만 하지 말고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유관기관하는 중에 병원같은 데 하는 것도 참 좋을 텐데 병원도 다 빠져 있고, 또 소위 중개소라고 그러나요? 복덕방, 그곳이야말로 진짜 많은 도민들이 참여하는 곳인데 거기도 안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금은 많이 홍보가 돼서 무료배포대라는 게 있지요? 교차로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우리도 어차피 무료로 주는 거면 택배비에 드는 운송비를 가지고 무료배포대를 설치해서 그렇게 배포할 용의는 없으신지 그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 공보관 이춘욱 먼저 말씀하신 iTV의 경기도 소식부분은 iTV쪽에서도 뉴스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경기도 도정소식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2월부터는 아마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런 프로그램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협의 중에 있고, 또 하나 SBS도 자기들의, 우선 여러 가지 이유야 있겠습니다만 경기도 소식을 한 10분 정도 제작을 해서 나가는 쪽으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KBS도 앞으로 그런 것을 더 확대해 나간다는 게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합니다. 저희 도정소식을 도민들한테 알리는 게 부족한 데 그런 시간대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도정소식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간경기 택배부분은 굉장히 좋으신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저희가 이것을 가지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같은 데 취업정보 이런 것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대학교 도서관에 갖다 놓으면 그게 1시간 안에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중개복덕방이라든가 병원, 대학교, 회사들도 그런 것에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효율이 없는 아파트 배포하는 것은 줄여나가고 효과가 있는 데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영성 위원 학교를 하신다니까 학교는 경기도 안에 있는 학교만 하지 말고 이왕하면 서울까지도 무료배포대를 만들어서 놓든가 이렇게 해서 진짜 효율적인, 읽히는 주간경기가 되도록 마련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국민홍보위원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국민홍보위원 추천자는 누구고, 12월까지로 지금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전문분야에 대한 다양한 참여도가 아직도 빈번한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추천자는 누구고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홍보가 홍보로써 제대로 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맞습니다. 16명의 국민홍보위원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교수분들은 자기 강의시간하고 겹치면 빠지고 또 하는 사람만 하고 자질부분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이번 연말에 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좀더 다양한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이것은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새로 위촉할 계획입니다.

이영성 위원 그 추천권자 중에 우리 위원님들도 추천할 수 있는 것을 주셨으면 합니다.

○ 공보관 이춘욱 그러겠습니다.

이영성 위원 아니, 위원님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 아니라 추천하는 것을.

○ 공보관 이춘욱 추천을 해주십시오. 공식적인 루트로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으니까 이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 검토해 달라고 해주시면 저희가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이영성 위원 그렇지요. 그 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소위 용역사업에 대한 문제인데 여기 결과가 별로 신통하게 안 나와 있는데 용역사업을 주고 나서 공무원들이 참여 못하게 되어 있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용역사업이 어쨌든 3,000만원미만은 수의계약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머지는 입찰로 다하고 있습니다.

이영성 위원 아니, 입찰을 통해서 용역사업이 말하자면 여기 도정홍보전략 같은 것이 밀커뮤니케이션에 갔다고 하면 거기서 하는 것 외에는 이쪽에서 참여가 안됩니까?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용역사업이 이론적으로 학술적으로만 돌아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정에 반영되는 비율이 적은 것 같다라는 느낌을 계속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서 공무원이 용역에 같이 동참을 한다고 하면 보다 내실있는, 우리가 돈을 들인만큼의 기대효과를 도정에 반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공보관 이춘욱 그것은 저희가 검토하겠습니다. 공무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영성 위원 그게 안 되는 이상 용역사업이 진짜 어떤 의미에서는 돈 낭비이고 학술연구한 그분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끝나는 공중분해 현상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다른 용역사업도 마찬가지지만 내실을 기한 부분과 내실을 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용역을 주실 때, 그 부분에 대한 것도 강조해서 말씀을 드려주시고 실전에 배치가 안 되는 용역이라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공보관 이춘욱 알겠습니다.

이영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윤학상 이영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경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렬 위원 오경렬 위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중에 국정감사자료를 보니까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되었을 사안들이 또 행정감사에서 다시 중복지적이 되는 이런 것을 본 위원이 보고 참 행정감사 및 국정감사, 또 감사원 감사, 공직자들이 감사에 묻혀서 산다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튼 공보관 이하 관계자 여러분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도내 CATV 네트워크 구축과 관련해서 CATV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당초 공보관실 주관으로 '99년도 추경예산에 3억원을 반영하여 추진하여 오다가 2000년도 소요사업비로 문화관광국 예산으로 7억 5,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음을 볼 때 도대체 사업주체가 공보관실인지, 아니면 문화관광국인지 애매모호하여 2000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할 때 사업소관 실국이 변경되었을시, 의회에 사전 보고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0년부터 실국을 변경하여 추진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집행부에서는 CATV 네트워크망을 이용해 문화예술행사 홍보에 주안점을 둔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납득이 가지 않기 때문에 공보관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이춘욱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목적은 도정을 원활하게 도민들한테 알리는 수단으로써 케이블TV를 네크워크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케이블TV를 추진함에 있어서 각 지역 SO간의 이해가 맞지 않아서 추진이 조금 지연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성남SO를 제외한 나머지 SO들만으로 해서 일단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우선 그것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올해 예산이 책정돼서 일부 12월부터 이 네트워크가 가동됨에 따라 집행이 되고 나머지 부분은 저희가 3차 추경에서 삭제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문화재단으로 그 예산이 가는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아니, 잠깐만이요. 이 예산이 어디에 세워지는 겁니까? 공관실에 세워지는 것입니까, 아니면 문화관광국으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문화관광국으로 세워지게 됩니다.

오경렬 위원 문화관광국 예산입니까, 아니면 문화재단 예산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아마 문화관광국에서 문화재단에 배정을 하는 예산으로.

오경렬 위원 문화관광국에서 문화재단에 배정하는 예산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네.

오경렬 위원 그런데 문화관광국의 이것을 소관 업무로 하는 것입니까, 공보관실에서 하는 겁니까? 공보관실에서 하는 주기능은 뭡니까?

○ 공보관 이춘욱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 산하에 있는 직원이 24명입니다. 24명 중에서 언론을 상대로 하는 지원기능, 기획, 소위 케이블TV 등 이런 것을 써포트할 수 있는 그런 기능, 그 다음에 기존 다른 기능해서 세 가지 기능으로 분류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실 인원이 작다 보니까 제작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기능을 확대해 나가는 추세에 있고, 문화재단이 문화기능, 관광기능 또 공보기능 이런 것을 도에 써포트하는 기능을 아마 앞으로는 더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능은 공보관실에 있지만, 도와주는 기능은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저쪽하고 연결하는 부분을 분담하는 개념에서 예산이 배정된 것 같습니다.

오경렬 위원 집행부에서 CATV 네트워크망을 이용해서 문화예술행사 홍보에 주안점을 둘 때 공보관실에서 추진하는 것보다 지금 공보관께서 얘기한 대로 문화관광국 소관 도 출연기관인 문화재단에 위탁해서 추진함이 더 효율적이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이 부분, 또한 본 위원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향후 추진계획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내 케이블TV 네트워크의 문제점이나 향후 추진계획들, 이런 계획들을 여기서 행정감사자료에 밝힐 필요가 없지요. 공보관실의 주기능이 뭡니까?

○ 공보관 이춘욱 도정을 적절히 알리는 것이 주기능입니다.

오경렬 위원 적극적인 도정홍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언론홍보만이 홍보입니까? 왜 공중파방송은 홍보를 못합니까? 답변해 보세요.

○ 공보관 이춘욱 저희가 공중파방송을 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공보관실에서 100% 다하지 못하는 부분은 있습니다마는 NBN이나 YTN이나 또 이런 다각적인 방송망을 활용해서 저희가 도정홍보를 해 오고 있습니다.

오경렬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은 문화예술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이고, 공보관실은 언론과 방송관계 업무를 주업무로 하고 있음을 볼 때 집행부 주장에 대해서 본 위원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CATV 네트워크망이 구축될 시에는 도정홍보가 최우선이지, 무슨 문화예술홍보가 우선입니까? 이런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고 생각되고, 또한 소관 부처의 당연한 일들을 다른 부서로 이관하는 자체가 직무유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관 이춘욱 저희로서는 보다 효율적으로 해 나가기 위해서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사실 공보관실의 기능이 실행기능보다는, 실행기능도 갖고 있습니다만 기획하고 참고적인 기능들을 많이 갖고 있고,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도에 있는 자원들을 다 동원해서 도정을 알릴 수 있도록 한다는 생각을 하고 추진하다 보니까 문화재단도 활용할 수 있고 또 다른 도 출연기관도 활용할 수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념으로 검토된 겁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너그럽게 적극적인 홍보를 하기 위해서 그쪽도 끌어들여서 이것을 하려고 하는 의지로 받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좋습니다. 지금 공보관께서 답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적은 인력으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해 가지고 운영하기에는 너무 벅차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여러 가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문화재단의 홍보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그쪽에서 프로그램을 제작을 하고 문화관광국에서 홍보를 하겠다라는 것인데 사실 본 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은 제기능을 가지고 있는 소관 부서에서 홍보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제작은 그쪽에 의뢰하더라도, 그것까지 다 이관을 하려면 공보관실이 왜 필요합니까? 뭐하러 남아 있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컨트롤은 저희가 하게 될 것입니다.

오경렬 위원 컨트롤이 아니라 제작을 그쪽에서 하게 되고 제작 끝나고 나면 프로그램 갖다가 네트워크망 활용을 이쪽에서 활용해야지 뭘 관리하고 있습니까? 언론사하고 네트워크망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9개 SO. 시청자가 72만 가구나 돼요. 우선 공중파 방송이 없으니까 케이블TV라도 활용하자는 취지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본 위원이 며칠 전에 내년도 예산에서 문화관광부분의 진흥비를 보다가, 사실 금년도 추경예산을 심사할 때 이 예산을 본 위원이 공보관실에 세워준 것입니다. 내년 예산에 문화관광국으로 들어가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담당자를 불러서 확인했어요, 이것을 문화관광국으로 넘겨주어서 얻는 효과는 무엇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도에서 충원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의 기능을 현재 단순 문화지원적인 기능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21세기를 앞두고 조직을 공보기능까지도 서포트할 수 있는 기능으로 가야 된다는 많은 사람들의 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보실의 작은 인원으로서는 이것을 추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극적인 의미에서 저희를 서포트할 수 있는 산하조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조직관장은 문화관광국 소속이 되지만 문화관광국의 일부분은 공보관실에서 활용을 하면서 지원받을 수 있는 체제로 저희는 적극적인 검토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는 공보관실의 어떤 일을 떠넘기는 식의 개념으로 보시지 말고 정말 21세기에 공보실에서 기획한 것을 손발이 돼서 움직여줄 수 있는 태스크포스적인 기능을 그쪽에서 해주고 그리고 물론 예산이 여기나 거기나 도의 예산이기 때문에 추진하는 것은 사실상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다만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거기에 전문 기획ㆍ제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가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오경렬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효율성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 하셨다면 반드시 의회에 사전에 보고를 하고 난 다음에 시행을 해도 늦지 않을 것 아니겠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그 점은 사과드립니다.

오경렬 위원 그것을 다하고 나서 예산까지 그쪽에 올려놓고 나서 말이에요. 위원이 자료검토하다가 보니까 그게 들어가 있고 그리고 나서 지적하니까 이제 얘기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담당자하고 전화해 보니까 이것은 문화예술행사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네트워크 구성된 케이블TV에다가 프로그램을 한 곳에만 제공하면 동시에 케이블TV에 나가는 것이라고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왜 솔직하지 못한 것입니까? 동시에 나가는 것은 좋아요. 문화예술행사에 주안점을 둔 것이 아니고 도정홍보, 도정시책 이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을 이해 못할 위원님들이 안 계세요. 한나라당 위원께서도 이러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소신껏 일을 하신다면 도와주시겠다고 합니다. 여야가 없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것은 도정홍보가 주요 목표인만큼 도에서는 사실 도정시책이나 도정홍보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케이블TV 네트워크망을 활용한다라고 위원님들한테 사전 양해 내지는 보호를 위해 해야 됐음에도 절차가 무시됐다는 것입니다.

○ 공보관 이춘욱 죄송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다시 사과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문화재단을 산하조직으로 가지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공보관실의 도정홍보나 도정시책, 홍보까지도 문화재단에서 제작할 수 있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문화재단의 기능은 도지부를 가지고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마 문화재단 자체도 21세기를 앞두고 모든 조직이라든가 역할을 다시 바꾸어야 된다라고 자기들도 생각하고 있고 도에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하는 부분은 거기다가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없습니다. 거기 일부 케이블TV 네트워크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등등을 제작을 의뢰, 이런 것을 같이 기획하기 위해서 그쪽을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경렬 위원 그렇다면 사실 조직이나 그쪽도 기능으로는 어렵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전체 공보실의 인원이 24명이라고 하셨죠? 그러면 공보관실 기능을 확대하면 안 되겠습니까? 전문인력을 공보관실에 배치하세요.

○ 공보관 이춘욱 도와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전문인력이 없어서 이게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어차피 인력이 부족하고 그쪽도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그쪽은 지금 있는 어떤 조직이나 기능이나 인원을 재개편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 인원이 현재 문화지원쪽 아니면 관광지원쪽의 일변도였다면 그 부분은 좀더 21세기에 맞게 개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공보관실은 사람을 하나 늘리고 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예산이야 여기서 쓰나 거기서 쓰나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인력부분은 사실 접근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효율적으로 조직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접근을 했습니다.

오경렬 위원 물론 효율적인 조직활용을 하는 것은 정말 몇 번 얘기해도 옳은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공보관실 인력이 부족해서 그쪽으로 업무를 이관한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이쪽에 전문인력을 재배치하라는 것입니다. 그쪽도 어차피 재배치하고 지금 기능이나 조직으로는 어렵다면 우리 공보관실의 기능이나 조직을 늘려서라도 공보관실의 역할을 제대로 해 내야지, 이 부분을 공중파 방송관리가 어렵다고 소관 업무를 포기한다는 것은 공보관의 직무유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포기라는 부분은 저희로서는 그렇게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저도 사실 도청에 들어온지 4개월 됐습니다마는 제가 여기서 일을 하는 한 모든 신명을 다 바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기관을 염두해 두지 않고 일에 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을 포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일을 끌어오고 일을 벌리면 벌렸지,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인 개념으로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알고 있습니다. 공보관께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시는지 또, 열심히 하시는 공보관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타 부서에 있는 직원을 데려다가 열심히 활용하고 있고 정말 밤늦게 고생하고 있는 공보관실 직원들에 대해서 본 위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자료만 가지고서 볼 때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개념으로 도정홍보를 위해서 신명을 다 바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은 동감하고, 제작은 그쪽에서 할 수는 있겠지만 방송사관리 프로그램을 배분해 주는 것은 공보실에서 제 역할을 해야될 것입니다. 제작의뢰는 공보실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쪽에서는 홍보, 그러니까 방송홍보 내용에 대한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하게 하고 여기에서는 하드웨어로서 제 역할을 다 하시라는 겁니다. 업무를 그쪽에 전적으로 이관하시거나 그러지는 마시고.

○ 공보관 이춘욱 알겠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윤학상 오경렬 위원님 간단히 해주십시오.

오경렬 위원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위원님들 일정 때문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영웅 위원 케이블TV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윤학상 그럼 김영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웅 위원 네트워크 법인설립이 아직 안 됐죠. 지금 추진 중에 있죠?

○ 공보관 이춘욱 성남 네트워크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거기를 일단 제외해 놓고 나머지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웅 위원 지금 두루넷의 시험방송을 왜 지금 보류중이에요?

○ 공보관 이춘욱 그게 합의가 돼야지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네트워크 설립이 아직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 공보관 이춘욱 네, 그렇습니다.

김영웅 위원 지금 오경렬 위원님의 얘기가 대단히 일리가 있는 얘기인데, 여기 보고서를 낸 것 같으면 매일 10분간 뉴스제작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 공보관 이춘욱 네.

김영웅 위원 그러면 이것이 경기도에서 일어난 뉴스만 되어 가지고는 안 될 것이다 이 말이에요. 31개 시ㆍ군, 경기도 전체에 대한 소식이 거기에 나가야 돼요. 그렇다면 이 제작비가 1일 10분간 제작을 한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예요. 사실은 문화재단 얘기도 나오고 문화재단이 도정을 홍보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국에다 제작을 의뢰해 가지고 거기는 소프트웨어를 하고 여기는 하드웨어적인 기능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방법은 외주를 줄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지금 공중파 방송들이 전부 프로덕션에서 제작을 해서 납품하고 있거든요. 그런 방법으로 해서 하는데 이것은 대단히 어려운 문제가 있고 그리고 현재 케이블TV 시청자들이 경기도에 얼마나 되느냐 경기도 도민이 낸 세금으로 경기도민에게 알릴 수 있는 모든 사업을 한다면 경기도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그러한 장치가 돼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케이블TV 가시청 세대수가 나와 있잖아요. 경기도민 900만명이 진짜 강요가 아닌 선택해서 누구든지 볼 수 있는 장치가 돼야된다는 그것을 강조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공중파는 물론 청취자들이 자기 자의에 의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케이블TV는 9개 지역밖에 없어요, SO사업자들이. 이랬을 적에 경기도민이 골고루낸 세금을 가지고 9개 지역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균등의 원칙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냐, 이 문제를 분명히 염두해 두시고 이 사업은 추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위원장 윤학상 김영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경렬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경렬 위원 동료위원께서 방금 지적해 주신 그 부분은 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도에서 구독하고 있는 신문과 간행물 구독종류는 지금 몇 종류나 됩니까?

○ 공보관 이춘욱 종류를 물어보셨습니까? 신문은 중앙지 11개사 신문, 지방지 9개사 신문을 모두 구독하고 있습니다. 부수는 중앙지 322부, 지방지 309부해서 635부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오경렬 위원 지방지가 9개사밖에 없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지금 저희가 구독하고 있는 것이 9개사입니다. 경인, 기호, 수도권, 중부, 경기, 경인, 인천, 도민, 현대일보.

오경렬 위원 그 외의 주간지들은.

○ 공보관 이춘욱 그 외 주간지들도 신문사에 같이 해 가지고 40여개 주간지 내지 단행본을 구입을 했습니다.

(윤학상 위원장, 박윤구 간사와 사회교대)

오경렬 위원 월간 주간지 포함해서 40여부 됩니까?

○ 공보관 이춘욱 주간지로는 40여개가 안 되고 한번 단권으로 나온 것까지 포함하게 되면 그 정도됩니다.

오경렬 위원 본 위원이 왜 이것을 질의하느냐 하면 본 위원이 도 본청을 돌다가 도 본청에서 신문이 여러 곳에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각 실ㆍ국과별로 신문이 몇 부씩 들어갑니까?

○ 공보관 이춘욱 1부 들어가는 곳도 있고 안 들어 가는 곳도 있고 2부 들어가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오경렬 위원 중앙지, 일간지로서 11개, 지방지 9개면 20개 신문이 각 실ㆍ국별로 다 들어가는 것입니까?

○ 공보관 이춘욱 필요한 데는 다 넣어주고 부분적으로 나눠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경렬 위원 여기에 대한 연간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예산이 5,302만원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저희도 줄여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부문 중의 하나입니다.

오경렬 위원 아니예요. 본 위원은 적은 예산을 다시 줄이라는 취지에서 질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이 예산은 편성되어 있는 예산이고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시라는 것입니다. 신문이 버려지거나 남아서 방치되는 이런 예가 없어야 할 것이라는 것이고 신문도 꼭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신문들이 제대로 보여질 곳에 제대로 안 보여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한 부서, 힘 없는 부서 이런 데에서 언론 신문구독하는 것까지 소외 당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라고, 도에서 도정홍보가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사와 관련한 여러 가지 홍보부분에 대해서 그 동안에 공보관께서는 어느 정도의 대언론 관계를 유지하면서 홍보에 전념하였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관 이춘욱 그 동안 도정홍보를 그냥 보도자료 배포하는 선에서 이렇게 해 왔던 것은 아닙니다. 하여튼 적극적으로 도정을 알리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매체라든가 이런 것을 활용해 왔습니다마는 원활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도지사와 제가 사실 굉장히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도지사의 활동이 즉각적으로 기자들한테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서 하니까 최근에 보도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중앙부처에서 우리가 어떤 결과물을 얻어낸다든가 또 법안통과를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 그것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이런 것들이 상세히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부족합니다마는 도정홍보는 제가 매체도 다양화하고 또 기법도 좀더 연구를 해 가지고 잘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경렬 위원 어제도 본 위원이 여성정책국 감사를 하면서 홍보부분에 대해서 강한 질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왜 본 위원이 이러한 지적을 하느냐 하면 각 실ㆍ국에서 의욕적으로 벌였던 여러 가지 사업들이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 보는 시각은 전혀 다른 시각으로, 그 동안에 노력했었던 여러 가지의 성과물들을 평가절하하고 또 언론에서 보도를 함에 있어서 다른, 그러니까 각 실ㆍ국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홍보기법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보도가 나오는 사례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각 실ㆍ국이 커다란 일들을 해 내고서도 그렇게 언론으로부터 질타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했던 겁니다. 공보관실에서는 그러한 부분까지 각 실ㆍ국에 여러 가지 자료도 제공하고 그쪽에서 올라온 보도자료는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셔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 공보관 이춘욱 그렇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실ㆍ국장 회의 때도 누누이 강조하고 있고 주간회의 때도 강조하는 것이, 지금 하나의 성공사례를 말씀드리면 경기도의 전통음식 축제가 있었습니다. 보건복지국에서 했었는데 저희하고 기획단계에서부터 같이 해 가지고 홍보된 횟수가 무려 50회 가까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례를 해 가지고 실ㆍ국장들한테 말씀드립니다. 모든 것을 처음에 기안할 때부터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그것을 좀 상의해 달라, 나중에 다 되고 난 것 가지고 보도해 달라고, 던지지 말고 초기부터 해주면 우리가 홍보를 감안한 기획도 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갑니다. 그래서 음식물축제 때 상당히 성공적인 것을 사례로 얘기해 주고 합니다.

오경렬 위원 앞으로 계속적으로 도정시책이나 도정홍보가 정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각 실ㆍ국과도 긴밀하게 협의를 하셔서 도정홍보에 전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윤구 오경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웅 위원 김영웅 위원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보충질의에, 내 질의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104쪽, '99년 1월 30일 경기도지사는 「아가씨와 건달들」외에 129개 생활정보지 발행사에 보낸 공문에서 080음란 폰팅광고, 이벤트회사 광고, 음란성 성기구광고, 유흥업소 구인광고 등 청소년의 탈선과 퇴폐에 매춘을 부추기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지적하면서 불건전 광고의 자발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위에 열거한 불건전 광고의 횟수, 또 생활정보지에 불건건 광고를 한 발행사를 지금 일일이 열거해서 밝혀주기 어렵다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위원장께서는 이 자료를 속기록에 게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청소년법이 개정된 7월 1일 이후에 적발건수, 조치내용 위에 주제같은 겁니다. 이것을 후에 자료제출을 해 주시고, 속기록에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210페이지, 도정홍보 자료목록에 '99년도 도정홍보가 1,494건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이 모두가 공보관실의 홍보계획에 의한 대언론사의 적극적인 홍보정책에 의한 자료인지, 아니면 취재기자들의 취재에 의한 자료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지 이것도 좀 밝혀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물론 공보관의 역할이 담당업무가 그렇기 때문에 보고서에 그렇게 냈을 수도 있지만 의회로서는 '99년도 각종 언론부터 경기도의 문제점을 보도한 내용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아시겠지요. 내용별과 실ㆍ국별로 잘한다 칭찬하는 것 말고 경기도의 특종, 문제점을 지금 당장 보고 못할 것입니다. 내용별하고 실ㆍ국별로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위원장께서는 그것 역시 속기록에 기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윤구 김영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웅 위원께서 질의하신 건에 관한 서면답변은 속기록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서면질의 답변은 끝에 실음)

○ 공보관 이춘욱 우선 도정홍보자료에 1,494건 부분은 하루에 저희가 기자실에 배포하는 보도자료가 4∼5건 됩니다. 그러니까 1년치를 다 모으면 이렇게 됩니다. 취재한 내용이 아니고 저희가 자료를 제공한 내용입니다.

김영웅 위원 100% 그렇다는 얘기죠. 취재기자들이 취재한 내용은 별도이고, 알았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윤구 김기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주 위원 아까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여론조사에 있어서 감사자료 요구 중심으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도정에 관한 도민의 인식도를 파악하여 도 정책에 수립반영하는 열린도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약 3,400여만원의 예산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세 가지만 묻겠습니다. 먼저 '99년도 중 여론조사를 몇 회에 걸쳐 어떤 방법으로 실시했는지와 두 번째 여론조사를 도에서 한국갤럽에 직접 의뢰하지 않고 경기개발연구원을 경유한 특별한 사유는 있는지, 세 번째 여론조사결과를 정책기획관과 해당 실ㆍ국장이 정책입안이나 사업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한다고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당 실ㆍ국에 전달했는지 또한 실제로 정책에 반영된 내용은 무엇인지 이것을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행정예고수수료입니다. 행정광고는 주요시책이나 행사내용을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통해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홍보내용을 게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도정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질의를 얻기 위하여 필요하고 보도자료 내지 기자회견 등 공식적인 대언론 홍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행정광고를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따라 도정홍보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도 공보관실에서는 1억원의 예산으로 행정정보 공개 차원의 행정광고를 13회에 걸쳐 실시한 것으로 자료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행정광고의 성과가 지금 어떻게 달라졌는지, 또 앞으로 성과여부에 따라서 운영해 나갈 것인지 답변을 바랍니다. 이 답변은 많은 시간의 제약을 받기 때문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속기록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윤구 김기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주 위원께서 질의하신 건에 관한 서면답변은 속기록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공보관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게 감사에 임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공보관실 감사를 마침으로써 '99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마는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하기 위하여 노력을 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있게 답변을 해주신 공보관이하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공보관실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올바른 도정홍보와 도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공보관실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도 공보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1999년도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0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윤학상김기주김영웅박상호오경렬이영성박윤구박혁규어경찬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신승학지방행정주사 김진우지방행정주사보 이돈재

지방기능8급 문정란지방기능9급 김민아

○ 출석공무원

공보관 이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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