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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문화여성공보위원회행정사무감사(2001.11.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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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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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여성공보위원회 회의록

제4호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일 시 : 2001년 11월 26일(월)

장 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회의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회의실


(11시22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영웅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여성공보위원장 김영웅입니다. 연일 강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하시는 위원님들과 경기도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는 문화여성공보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2년도 예산안 심사시에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 만큼 감사에 임하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 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참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김화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 위원장 김영웅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받는 김화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하여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에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해서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해서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1년 11월 26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 위원장 김영웅 다음은 김화양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나오셔서 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입니다. 우선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바쁘신데도 저희 수련원을 찾아 주신 데 대해서 무척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 임직원 일동은 앞으로 위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저희 수련시설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가장 좋은 시설로 자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노력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원의 수련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최사순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 사)

특성화 프로그램을 전담하고 있는 3급 왕성옥 선생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 사)

그리고 경영팀의 인사 기획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손창익 선생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 사)

그외 직원들입니다.

(인 사)

그러면 200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수련원 시설현황, 그 동안의 운영성과, 2001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수련원 기본자산은 3억원으로 경기도에서 출연해서 지난 7월 9일 개원했습니다. 이사회 구성은 1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장님은 제1행정부지사로 되어 있습니다.

3페이지 정원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원은 21명인데 현재 원장을 포함해서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원이 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능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및 청소년지도자 연수, 장애인·근로·소년소녀가장 청소년 등 소외계층의 특수수련활동, 가족단위 수련 및 여가활동을 위한 시설운영, 도 대표 수련시설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겠습니다. 팀별 업무는 경영기획팀과 청소년수련팀입니다. 경영기획팀은 이사회 운영, 예산관리, 시설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팀은 청소년 수련에 관한 모든 사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2001년도 예산규모는 저희가 7월 9일 개원했기 때문에 6개월 예산이 되겠습니다. 전부 5억 3,516만 7,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도비보조와 사용료 수입이 되겠습니다.

5페이지 수련원 시설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지는 8만 7,000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비 7억원, 도비 9억원 해서 총 105억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저희 수련인원은 현재 숙박이 고등학생 기준으로 해서 300명, 야영이 400명 해서 700명규모입니다만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애써주셔서 앞에 대부궁 터를 매입함으로써 내년부터는 시설 개·보수 후에 540명에서 570명까지 수용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시설은 현재 숙박 300명 규모는 서울이나 지방의 한 학년당 학생수가 460명에서 500명이 넘어가기 때문에 숙박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부시설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6페이지 그 동안의 운영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설이 7월 9일 오픈했기 때문에 수련원생들을 모집하려면 대개 계약이 1월에서 3월까지 계약기간인데 학생들을 많이 모집하는데 문제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10월까지 그 동안에 1만 285명이 다녀갔습니다. 이용료 수입이 그 동안에 1억 8,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연말까지는 1만 2,000명선이 되겠고 이용료수입도 2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약도 한 1만명 정도가 예약이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상당한 인원이 저희 시설을 이용하리라 보고 있습니다. 주요 수련프로그램은 환경의식 함양을 위한 갯벌채집 활동, 문화감성을 위한 민속무용, 모험탐사를 위한 갯벌탐사, 담력훈련, 해양탐사, 과학정보, 축제사업, 문화학교 사업 등을 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수련원시설 보강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요예산은 3억원 전액 도비를 지원해 주셔서 생활관에 전기증설 공사, 방충망 설치, 정수기 구입, 관리동에 식당 기자재도 1대를 구입했습니다. 저희들이 원래 300명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동안에 수련생들이 500명, 600명 단위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야영장에 텐트도 30동 구입했습니다. 체육관에 전혀 앰프시설이 안 되어 있었기 때문에 앰프하고 조명시설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기자재라든지 경비실 시설을 보강했습니다. 향후 보강계획은 야영장 법면이 많이 망가졌기 때문에 트랜치 설치라든지 수영장 트랜치 등 주변시설 보강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하자는 작년 12월에 완공됐습니다. 금년을 지나면서 33건 정도가 발생했습니다. 그 가운데 21건을 조치 완료하고 12건은 현재 조치 중에 있습니다.

8페이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성화사업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특성화사업비는 총 2억원이 들어갑니다. 현재 오시다 보셨겠지만 생활관 앞에 인공암벽을 설치하고 있는 중입니다. 1억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오시다 보셨겠지만 갯벌이 2㎞ 정도까지 물이 빠지고 들어오는 훌륭한 갯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갯벌탐사와 함께 수심이 2m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양탐사를 위해서 보트를 구입해서 갖출 계획에 있습니다. 아직 계약은 안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이킹 자전거를 구입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저희 해안도로가 훌륭하게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자전거를 타고 해안을 따라가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 세 가지 사업에 2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홈페이지 구축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홈페이지가 여태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000만원을 들여서 홈페이지를 12월 하순까지는 개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ISO인증 활동사업도 해서 저희들이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 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0페이지 수련생 유치 홍보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에 간이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그 후에 언론매체, 중앙일보라든지 SBS, 수원방송 및 한국청소년마을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 저희 수련시설 홍보를 주로 해 왔습니다. 특히 경기도 및 인천, 서울시 소재 초·중·고등학교부터 청소년단체 해서 전부 4,500부의 계획을 마련해서 발송한 바 있습니다. 기타 홍보 영업활동으로서는 저희 직원들이 수련생들이 없는 날마다 전체 직원들이 직접 학교마다 찾아다니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1페이지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방향은 다양화, 전문화,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서 고품질 서비스로 고객감동 구현으로 기본방향을 정했습니다. 추진방침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과 일반 가족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시설이용을 극대화해서 프로그램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특성화와 지속적 공급으로 수요자가 바라는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의 상시적 제공을 위해서 시설보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의 합리적 운영 및 전문지도자를 확보하겠습니다. 실천전략으로는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요자 참여중심의 수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프로그램의 전문화와 지속적 프로그램을 수급하고 상근 인력을 최소화하고 전문지도자를 확보하여 효율적으로 배치함으로써 탄력적인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 예산운영으로 재정의 건전성 유지와 이용자를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 여러분께서 도와주셔서 옆에 모텔 및 횟집을 매입해서 이 지역이 청소년수련시설로서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상과 시기에 맞는 적절한 유치 마케팅 전략을 세워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영방침에 다양한 수련거리 제공과 수요자 참여중심의 수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속에는 양질의 식사, 쾌적한 시설, 우수한 프로그램 내용과 수련거리는 수요자 중심교육으로 청소년 욕구와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체험식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수련거리를 위해서 기존영역 중 미실시 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상시 청소년들과 개발계획을 세워서 연구 개발해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수련거리의 전문화,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 환경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저희들이 타 시설이 갖고 있지 않는 갯벌체험 및 환경학교 수련을 중점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의 지속적 수급을 위해 설문조사를 통해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수요자들이 충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는 조금 아까 말씀드린 프로그램 내용의 총괄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14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저희들이 7월 9일 개원했기 때문에 홍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에는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 주시고 해서 시설도 보강하고, 현재 1만 2,000명 정도 수용했습니다만 내년에는 4만 5,000명 정도로 하고 가동률을 14.5% 끌어올려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토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5페이지 관리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근 인력을 최소화하고, 지금 저희 정원이 21명입니다만 현재 13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원이 부족한데 금년에 대부궁 및 음식점을 인수하게 되면 인원이 아무래도 늘어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원을 늘릴 때 최소화 쪽으로 하고 전문지도자들을 확보해서 효율적으로 배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에 대해서는 안전을 우선으로 해서 관리운영 기준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상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예산 운영으로 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품질 서비스, 식사나 시설, 교육면에 있어서 고품질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근인력 최소화는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갈음하겠습니다. 직원도 참가자 욕구충족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배치해서 흥미성을 배가하고 취미활동 영역을 강화하도록 개발하겠습니다.

16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시설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설에서는 수련생들의 안전관리가 최우선 되고 있습니다. 시설안전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입소시 철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서 시설이용에 대해서 전혀 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환경관리에 대해서는 특히 여름철 각종 질병에 대비해서 소독을 실시하고 식·음료에 대해서는 수시 점검을 통해서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입소시 환경생태교육을 실시해서 환경조성에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시설유지 보수관계는 하자발견시 즉시 조치함으로써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정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낭비적 요소를 배제하고 교육기자재 확충에 중점을 두어서 예산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도별 수입·지출을 분석하고 평가해서 차기 예산운영에 효율성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료 수입 외에 시설물 대여, 각종 사업을 개발해서 운영예산에 충당토록 하겠습니다. 이용률의 극대화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에 1만 2,000명, 내년에 4만 5,000명, 2003년에는 5만명을 끌어올리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재정의 건전성과 수익성의 조화로 균형예산 편성으로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서비스 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프로그램 제시 후에 이용자가 원하는 맞춤프로그램도 구성해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대상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해서 프로그램의 효율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가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의 극대화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인터넷을 활용해서 수련시설안에 네트워크가 이루어지도록 해서 서로 의견교환도 하고 질적인 향상을 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련활동 참가자들의 특성화, 전문화된 교육으로 수련활동의 목적을 충족시킴으로써 윈윈(WIN-WIN) 개념을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한 번 다녀간 분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수련원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18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확충 및 인력보강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운영방침은 수련원 입구에 있는 모텔 및 횟집을 매입하여 환경정비는 물론 부족한 숙박시설과 특별활동실로 이용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설확충에 따른 최소한의 인력을 보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대부궁 모텔은 이미 소유권이전 등기는 끝났습니다. 횟집은 협의취득을 위해서 지금 감정평가 중에 있습니다. 모텔은 용도를 변경해서 저희 수용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160명에서 18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개·보수하고 가족모텔로도 해서 가족단위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조할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인력보강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모텔 및 횟집매입으로 수용규모가 확충됨에 따라서 3명 정도는 공채 또는 특채를 통해서 보강할 계획에 있습니다.

19페이지 실습생 활용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해서 지도자 양성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 실습차원의 중간지도자로 보조인력을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모집대상은 청소년 관련학과와 대학생들을 활용해서 실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공대학생들이 청소년 예비 지도자로서의 다양하고 실질적인 체험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고 학교에서 학습하기 어려운 분야의 이론교육과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도자 양성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20페이지는 앞에 말씀드린 수련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21페이지는 홍보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방침은 대상과 적절한 유치 마케팅 전략을 개발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해서 적극적인 고객유치에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홍보전략으로는 일선 수련담당교사 및 청소년단체 수련관련자 초청연찬회를 개최해서 실질적으로 수련원에 와서 환경이나 시설을 보고 저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찬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홈페이지는 12월에 완성되는 것으로 수련원 소개나 시설안내, 온라인상 예약제도를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서울시나 경기도 단위교육청 및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서 저희 수련시설을 홍보함으로써 단체 협조체계를 유지하겠습니다. 홍보물도 저희들이 실제 갖고 있는 홍보물이 예전에 만든 것이기 때문에 다시 홍보물을 제작해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이나 방송이용을 극대화 해서 계절별로 저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습니다.

홍보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대부도 포도축제라든지 갯벌축제, 허수아비축제 등을 개최해서 저희 시설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 수련원 이용고객관리를 철저히 해서 이용자들에게는 감사서신 및 홍보물을 발송하든지 사후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200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저희가 7월 9일에 출범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계속 연구개발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 위원장 김영웅 청소년수련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답변 가능하시겠지요? 일문일답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 위원장 김영웅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원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진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청소년 교육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신 김화양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 하실 때 일반현황 중에서 지금 결원이 여덟 분이 계신 것으로 말씀하였는데, 아까 원장님 말씀은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서 효율화를 극대화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결원 여덟 분 되시는 분들이 일반관리팀에 계신 분들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수련팀과 경영기획팀 다…….

최규진 위원 제 생각은 인력을 될 수 있으면 적게 하셔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수련시설은 사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거든요. 물론 적은 인원을 가지고 운영해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청소년수련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인원은 채용을 하셔야 되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장님 말씀이 여러 가지, 제가 여기 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을 다니면서 봐도 지금 구조조정 과정에서 일률적으로 계획성 없는 구조조정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된다고들 말씀하시는데 수련원은 더더군다나 그런 교육보다 안전이 사실 우선되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보강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당초에 인원을 적게 시작한 것은 하반기에 저희들이 운영했기 때문에 운영해 가면서 인원을 보충하는 게 좋겠다는 이사장님의 말씀이 계시고 해서 적은 인원으로 출범했습니다. 현재 청소년 문제가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적자운영 상태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보강한다면 밖에서 말씀이 계실 것 같고 1인 2역, 3역의 입장에서 운영하자는 입장에서 충원을 못했습니다.

최규진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청소년수련시설은 안전이 기본이기 때문에 적은 인원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씀하시지만 자칫 잘못하면 그런 부분이 도외시되는 것 아니냐 해서 말씀드리고, 6쪽의 운영성과에 보면 운영형태별에서 재단위탁이 21%이고 이용자 자체가 79%로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재단위탁이라는 것은 모든 프로그램을 위탁해서 들어오는 것이고 이용자 자체라는 것은 시설만 빌려주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거기서 하는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렇다면 원장님께서 심혈을 기울여서 여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실질적으로 거의 80%가 시설만 빌리고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한다면 프로그램 이용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언밸런스가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7월 9일에 오픈했기 때문에, 청소년수련원은 거의 1월에서 2월까지 전부 예약이 끝나는 형편입니다. 늦게 문을 열었기 때문에 일반하고 대학생들이 많이 참석했고 재단위탁은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들어왔을 때 수련시설을 전부 다해 주는 것이고 이용자 자체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은 직원들이 나가서 시설세팅도 다해 주고…….

최규진 위원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원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효율적인 수련활동을 보조하는 여러 가지 때문에 계획적으로 좋은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설명을 듣다 보니까 내용을 보면 현재 2001년도 지난 얘기지만 마련하신 프로그램을 위탁해서 재단에서 하는 부분은 21%밖에 안되고 서류상으로는 80%이상이 시설만 빌려주고 나머지 운영은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설명이 그래서 어떻게 된 부분인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다해 놓으면 들어오는 수련생들도 좋은 프로그램에 의해서 운영해야 되는데 시설만 빌려서 자체운영이 80%라는 부분은, 물론 대상자별로 일반인이라든가 차이가 있겠지만 설명하시는 부분하고 틀리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홈페이지 구축운영 부분인데 이게 개발계약이 되신 상태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어떤 거요?

최규진 위원 홈페이지 구축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계약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라고 여성들이 여러 가지 기능들을 익혀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분들이 계신데 혹시 계약이 안됐으면 거기 참여시키는 방안이 없겠느냐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계약이 되셨다면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는데요, 수련생들을 올 7월부터 운영해 보시고 설문조사를 해보신 게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것을 자료로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최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홍영기 위원님.

홍영기 위원 질의드리기 전에 자료요청을 할게요. 법인정관을 빨리 주시고 그 다음에 2001년도 예산 중에서 인건비를 제외한 경상적경비, 사업비를 뽑아서 주시고요. 동료위원님들 질의 끝난 다음에 정관하고 예산서를 보고 나서 제가 질의를 드릴 테니까 자료부터 우선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김영웅 더 이상 없으세요? 박상호 위원님.

박상호 위원 박상호 위원입니다. 여기 수련원을 준공한 게 언제였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작년 12월 12일에 준공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민간위탁을 했다가 법인설립을 한 게 7개월, 8개월 정도 공백기간이 생겼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6개월 동안 공백기간이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12월 12일에 준공, 2001년 7월 9일에 여기서 개관한 것 아닙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하자보수가 많아요. 공사 하자보수가 33건이나 되는데 그 중간에 민간위탁을 해서 민간위탁자들이 관리를 소홀히 해서 관리소홀로 하자보수가 더 많이 발생한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것은 제가 알기로 1월에 위탁을 줬다가 1개월만인 2월에 위탁을 해서 그 이후로는 청소년과에서 기술직공무원 2명이 나와서 여기 지원이라든지 전체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시설관리에는 거의 손을 대지 못하고 방치된 상태에서 7월까지 할 수밖에 없었다…….

박상호 위원 원장님, 민간위탁자들이 관리를 충실히 했다고 하면, 이런 하자보수나 보강사업이라는 것은 관리를 잘하면 보강사업도 안 해도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보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박상호 위원 민간위탁자들이 관리를 충실히 했다고 하면 하자보수도 덜 했을 것이고 보강사업 7,800만원도 거의 없었을 것이라고 보시는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위탁관리자가 1개월밖에 안 했기 때문에 업무 자체가 사실 당초…….

박상호 위원 1개월밖에 안 했지만 우리가 다음해 재단법인을 설립해서 시간적으로는 8개월 내지 7개월이 걸립니다. 그렇지 않아요? 어차피 그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이런 것도 손해를 봤다고 해야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기 보다는 그 동안 방치되어 있었거든요.

박상호 위원 방치는 그 사람들이 계약했다가 해약했기 때문에 방치할 수밖에 없었던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1개월밖에…….

박상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계약하고 해약됐기 때문에 그 기간에 공백이 생기고 관리가 부실해서 하자보수든 보강사업이 발생해서 약 7,800만원이라는 돈이 우리한테 더 들어가지 않느냐고 볼 수도 있다는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방치된 것도 있고 당초에 여기 건물 시설설계를 국토공사에서 맡아서 했는데 당시에 시설이 부실한 면도 있었다는 두 가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8쪽을 보시면 하이킹자전거 구입이라고 있거든요? 이게 구입내역에 보면 산악자전거 100대거든요. 산악자전거입니까, 하이킹에 쓰는 자전거입니까? 하이킹과 MTB는 굉장히 차이가 나는데 어떤 것을 구입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수련팀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시지요. 아무나 전문가가 하시면 좋지요. 나와서 하세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수련팀장 최사순입니다. 지금 말씀드렸던 수치는 MTB이면서, 앞에 MTB가 현재 수량 100대 중에서 성인용이 50대, 초급자용 50대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MTB이면서도 평자전거입니다. 그래서 MTB의 특성도 살려있고 일반 해안도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겸용이에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네.

박상호 위원 여기 보시면 소요예산이 7,000만원인데 보관장소도 만들어야 되고 하이킹 코스도 만들어야 되는데 예산에…….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자전거 1대에 얼마 꼴인데 7,000만원 가지고 가능하지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자전거 1대에 평균 25만원대입니다.

박상호 위원 25만원대로 100대면 그렇게 되나요? 그러면 산악자전거와 하이킹자전거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고 봐요. 하이킹자전거는 기어가 작은 것도 괜찮은데 산악자전거는 굉장히 기어가 고급화되어 있고 그래서 관리나 안전문제도 굉장히 긴요하게 봐야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자신 있으신 거예요? 우리가 사준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한 코치도 필요하고 안전요원도 필요하고 아주 부수적인 게 많다고 생각되거든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옳은 말씀이십니다. MTB사용, 또는 일반도로 하이킹에 대비해서 모든 안전장비, 헬멧에서부터 무릎보호대, 팔꿈치보호대 이런 것을 전부 함께 구비하게 되어 있고 또 스쿠터를 이용해서 앞·뒷면, 중간에 진행교사들이 안전봉을 들고 지휘하도록 되어 있고, 사전도로에 대해서는 행사 2시간 전에 현장답사를 하고 확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원님들께서 보시는 것처럼 우리 해안도로에는 차량통행이 그리 많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하이킹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보관과 관리에 대해서는 수련원 들어오시면서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는 12m짜리 2개의 컨테이너박스가 있습니다. 최대한 방습, 또는 온도유지라든지 이런 것을 고려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MTB자전거 운영 또는 일반하이킹에 대비해서 전 교사에게 전문가를 초빙 사전연수를 한 다음에 운영하도록 기획하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렇게 돼야겠지요. 그러면 MTB코스를 3개 코스로 한다고 했는데 하이킹코스하고 MTB코스가 따로 있어야 되겠지요? 그런데 MTB코스를 약 몇 ㎞ 정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실제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거리는 MTB일 경우에는 약 1.2㎞짜리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 하이킹도로는 여기에서 제부도를 왕복하는 편도 24㎞, 왕복 48㎞…….

박상호 위원 하이킹 말고 MTB를 제가 묻는 것이니까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MTB는 2개 코스입니다.

박상호 위원 몇 ㎞짜리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MTB는 1.2㎞ 정도 소요되고 한 곳은 2.4㎞ 소요됩니다.

박상호 위원 연결이 가능합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연결되지 않습니다. 연결할 경우에는 출발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박상호 위원 MTB코스의 거리가 보통 국제거리나 국내거리가 있지요? 몇 ㎞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지금 국제거리, 국내거리의 정확한 수치는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박상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4㎞ 내지 5㎞, 그렇지 않으면 7㎞까지 장기간 가는데 우리가 코스를 갖고 있는지, 가질 수 있는지 또 경기도나 전국에서 MTB로 경기할 수 있는 코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거의 없다고 봐도 관계없어요. 여기서 한다는 것을 굉장히 좋게 생각하는데 그런 코스를 갖고 있을 수 있는 위치나 산의 고가 이런 게 맞는지, 평평한 데 산악코스를 만들어 봐야 아무 소용없는 거거든요. 우리나라가 여기서 훈련해서 국제적으로 나가서 우승할 수 있다는 코스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지형이나 거리가 가능한 지 말씀해 주세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말씀 올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수련원을 감싸고 있는 이 야산지역은 이미 모험시설을 중간중간 설치하고 도로로 개설되어 있습니다, 민간도로처럼. 그래서 그 부분을 좀더 손볼 경우에는 전문가들이, 실제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기준에 맞는 그런 거리가 충분히 나옵니다. 그리고 현재 MTB를 청소년들이나 수련원 이용자들이 쓰는 것은 어쩌면 비전문가 중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주 초급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큰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가능한가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가 얼마 손보지 않으면 가능합니다.

박상호 위원 오히려 전문가들의 코스는 높아도 괜찮고 악해도 괜찮고 험해도 괜찮습니다. 산이 높아야 된다고 봅니다. 아주 험해야 된다고 보는데 무슨 도로포장을 잘 만들고 이런 게 아니고 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이면 어디든지 가능하거든요, 물을 건너도 상관없고. 그런데 산이 높은 게 없지 않아요?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저희 수련원과 공무원수련원 뒤쪽으로 해서 현재 개설되어 있는 곳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평지하고 고가있는 곳하고 이런 곳들로 최장거리가 3㎞정도 나와 있습니다. 조금만 더 개발하면 실제로 가능하고, 생각보다 옆의 산은 낮습니다만 상당히 험한 쪽이 많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래서 보통 5바퀴 내지 7바퀴를 돈다고 봐요. 5㎞라면 35㎞ 내지 40㎞, 어떤 것은 60㎞도 가더라고요. 그런 코스를 정말 만들어서 우리나라에 산악MTB하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고 경기를 가질 수 있는 코스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가능하면 그런 쪽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리고 원장님, 잠깐 나오시지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난 번에 도와주셔서 장애인들을 수련한 적이 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런데 장애인들이 수련하는 곳을 만들려고 하면 굉장히 어려운 게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장애인들이 1년에, 이 시설이면 굉장히 좋다고 그 사람들이 말하더라고요. 장애인들이 수련할 수 있는 시설은 경기도고 전국적으로 없다고 보는데 그나마 이 시설에 와서 자기네들이 활용하고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장애인들 편의시설을 중요하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이거라도 활용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그 사람들이 생각을 갖고 있고, 또 그렇게 부탁하고 있어요. 여기 보니까 향후계획이나 주요업무계획에 보니까 그런 게 없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때 장애아동들을 치러보고 나서 내년도 사업계획에 소외청소년 무료 프로그램 계획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장애아와 함께하는 한마음 체험활동을 계획했습니다.

박상호 위원 이 속에 있는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없습니다. 내년도 사업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장애인들이 꼭 자동시스템으로 오르내리고, 그런 시설로 하려면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니까 여기 시설이 넓고 지난번에는 원장님이 수영장의 물까지 낮춰 주셨잖아요. 장애인들이 깊은 데서 놀 수 없고 수영할 수도 없는데 수위를 빼주셔서 활용을 잘 했다고 했어요. 이만한 시설만이라도 장애인들이 쓸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잡으셨으니까 내년에는 장애인들을 위해서 더욱 더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는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위원님들 무시하거나 만만히 보면 안됩니다. 산악자전거에 대한 전문가가 계신지는 몰랐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미란 위원님.

김미란 위원 저는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께서 하자보수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고, 3쪽에 보면 가족단위수련 및 여가활동을 위한 시설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까지 가족단위로 몇 가족이나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여가활동이라는 것은 어느 종목을 가지고 운영하시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말씀하신 가족단위수련은 저희들이 대부도호텔을 매입했기 때문에, 이쪽은 가족단위로 오면 취사관계가 어렵습니다. 밖에 나가서 해야 되고 시설내부에 화장실하고 욕실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공동으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는 조금 어렵습니다. 대부도호텔을 이용했을 경우에는 방마다 화장실하고 욕실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가족단위로 오시면 충분히 쉬실 수 있도록 하고 아래층에 노래방이 6개가 있는데 개조해서 방을 크게 들이고 공동취사장을 거기에 만들려고 합니다. 가족단위로 오셔서 숙소로 쓰시고 거기서 식사를 직접 해드실 수 있게 내년도에 할 수 있도록. 가족단위로 오시면 갯벌에 나가서 게도 잡고 조개도 잡고 충분히 시간을 많이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김미란 위원 다른 프로그램은 없고 갯벌에 가서 조개잡기 하는 것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가족단위는 대개 그렇게 합니다. 저희 생활관 시설에는 가족단위도, 저희 수련원이 최하 20명 단위로 받습니다. 가족 몇 분 오셔서 시설운영을 못하기 때문에 20명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20명 단위로 오시려면, 가족단위는 대부도호텔을 매입했기 때문에 거기서 시설을 운영하도록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김미란 위원 그러면 식사문제 이런 것은 시설이 되는데 기왕이면 가족단위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것도 같이 이용하고 교육도 시킬 수 있도록 이런 방향을 한번 잡아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런 의사는 없으신 것인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저희들이 운영해 보겠습니다.

김미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김미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영기 위원님.

홍영기 위원 홍영기 위원입니다. 김화양 원장님 설명을 잘 들었는데 경기도청소련수련원이 재단법인이 되기 전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위수탁에서 재단으로 출연되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물론 도 청소년과에서 이 청소년수련 업무자체를 주관하면서 세밀한 검토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나 생각하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정원부분에, 최규진 동료위원님도 질의하셨습니다만 내용적으로 볼 때는 원장님이 답변하는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일 중요한 게 우선 자체수입하고 지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그런다고 답변해 주셨는데 그 이전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청소년수련팀은 3명이 정원에서 부족한 것 아니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경영기획팀의 연도별 기획발생 유치계획을 보면 과연 이 인원으로 계속해서 해 나갈 자신이 있으신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보강교육을 우선 내년에 그렇게 세워놨고 예약 들어오는 것을 봐서 예약이…….

홍영기 위원 지금까지 잘못된 게 그런 부분이거든요. 실제 법인이 설립되면서 장기재정운영계획이 설립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수련생들을…….

홍영기 위원 아니, 장기재정운영계획 수립이 안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이게 문제라고요. 이거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청소년수련원에 또 문제가 생긴다는 게 예측되는 부분이거든요. 분명히 재단이 설립됨과 동시에 장기재정운영계획이 수립되어야 되는데도 또 안됐다고요. 수립이 안됐으면 어떤 근거에 의해서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할 것이냐 하는 거거든요. 제일 중요한 게 인적구성인데 필요정원, 현원을 보고한다, 주먹구구식 운영이지 경영하는 데서 이런 기법 도입하는 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보고나서 한다. 별도의 재단법인이거든요. 별도의 법인이면 재정운영계획 수립된 것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운영하면서 거기에서 모순점, 시행착오가 나올 경우에 거기에 대처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계획도 없이 학생들 오는 것을 보고 청소년수련원을 운영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분명히 하고, 이사회 몇 번 하셨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2회 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이사장님이 참석을 하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이사장님께서 바쁘셔서…….

홍영기 위원 이것도 문제이고, 죄송하지만 우리 상임위원장님이 의장직무대행을 하셨는데, 만들지 말든지 채용을 시키지 말든지,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경기도 시·군에서 운영하는 시설이 지금 몇 개 있는지 아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5개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14개가 있고 공사중인 수련원이 4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일반업체나 일반인들이 경영하는 게 29개나 있어요, 경기도 내에. 잘못됐으면 책임자가 분명히, 이사장이 부지사면 나와서 여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원장님을 통해서라도, 또 경영기획팀도 있고. 그러면 경영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해도 될까말까 한 판국에 이사회 두 번 하는데 이사장은 출석도 안 하고 이사회 회의 주관도 안 하고, 또 재정운영계획은 법인이 설립됨과 동시에 운영계획이 수립되어야 됨에도 수립도 안 됐다고요. 그러면 또 문제가 생길 경우에 매각할 건가요? 경기도에서 매각할 수 있는 길밖에 없잖아요. 본청에서 오신 분들, 이 부분에서 문화정책국 감사할 때 분명히 다시 한 번 짚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도 그런 내용을 알아두시고요, 이것은 원장님이 하실 일이 아니라 정책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현장에 왔으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인지하십사 하는 내용으로 질의드리는 것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요. 팀별 업무 중에서 영업유치는 어느 팀에서 하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영업유치는 전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어느 팀이든 팀에다가 둬야 되는 것 아니예요? 무조건 말하기 좋게 즉흥적인 답변을 할 게 아니라 경영기획팀에서 영업전략을 세우고 영업유치를 해야지 여기 보니까 고객관리 및 편의제공은 아까 최규진 위원님께서 청소년수련측에서 안전관리나 고객편의 제공은 가능하지만, 전 직원이 당연히 해야지요. 그것은 얘기하나마나지만 아까도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최소한 경기도내 지방자치단체, 그렇지 않으면 개인들이 운영하는 수련원이 많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수련생들 많이 오시게 하려면 가장 근본적인 것은 영업유치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경영기획팀, 청소년수련팀에도 없다. 이것도 또 지적 받을 사항이 아니라 문제점이다 하는 얘기로 답변은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답변하실 게 없잖아요. 본 위원 얘기가 틀린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제 말은, 지금 최사순 팀장이 하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팀장이 한다면, 저희한테 해준 업무보고에 어느 팀에서 한다고 기록이 안 되어 있는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3페이지 청소년수련팀에 보시면 여섯 번째 홍보계획수립 및 시행이 있고, 그 문제를 그러면 최사순 팀장한테 답변하도록 할까요?

홍영기 위원 답변을 듣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아까 위원장님도 얘기하셨지만 저도 수련원 업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기 때문에 이 내용을 많이 알고 있거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위원들한테 제출한 서류나 업무보고서에 보면 명기되어 있는 부분에 그냥 총괄적인 것보다 좀더 세분화되고 구체적으로 기록들을 해주셨어야 되는데 홍보계획 수립 및 시행, 말 그대로 홍보계획 해서 유치도 한다 그랬는데 누가 이거 홍보계획수립 시행으로 보겠느냐고요. 구체화 시켜주십사 하는 것으로 질의드리고요. 각 실·국도 마찬가지지만 사업소도 마찬가지로 예산이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이자수입 1,050만원이 어떻게 계산돼서 산출된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이자수입은 도에서 출연한 3억원하고 매점의 보증금으로 받은 돈이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게 얼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5,000만원입니다.

홍영기 위원 3억 5,000만원이 재단설립이 된 시점에서 1,050만원의 수입이 나옵니까? 무슨 고금리 상품이 있어서, 금리가 이렇게 좋은 상품이 있나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3억원 출연금에 대해서는 6% 정도…….

○ 경영기획팀 최영우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경영기획팀 7급 최영우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3억원에 6%면 1,800만원이 나옵니다. 거기에서 세금 떼고 약 5%의 이자수입이 들어옵니다. 그거에 의해서 1,050만원을 이자수입으로 책정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도에서 여기 예치해 준 기점이 언제지요?

○ 경영기획팀 최영우 기점이 7월 9일입니다.

홍영기 위원 7월 9일인데 7, 8, 9, 10, 11, 12, 6개월이잖아요.

○ 경영기획팀 최영우 매달 이자 받는 것으로 해 가지고…….

홍영기 위원 아니지요. 매달 이자를 어떻게 받아요. 당해연도 예산인데 받은 기점부터 시작해서, 예산회계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데 어떻게 해서 이런 계산이 나왔느냐는 얘기지요. 그렇지요? 1년 전체로는 최 주사님이 계획한 것이 맞을 수 있겠지만 이자수입이 7월에 기금이 적립됐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7월부터 6개월 아니예요? 이자수입 부분도 다음 보고자료에는 정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자료로 받을 수밖에 없네요. 주요 수련프로그램 중에서 자체 우리 지도사님들이 교육시키는 프로그램, 그 다음에 위탁이야 우리하고 관계 없잖아요. 그럼 여기 현재 있는 것은 다 자체 거지요? 보고자료 6페이지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다 자체 프로그램입니다.

홍영기 위원 6페이지에 주요 수련프로그램은 전부 우리 자체 청소년수련원팀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시설보강과 관련돼서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하셨습니다만 지금 조경 부분에서 나무들이 고사되어 있는 것을 본 위원이 먼저 번에 와서도 봤고 이번에 또 봤거든요. 조경사업에 대해서는 하자보증금을 적립해 놓은 것이 있나요? 나오셔서 직위하고 본인 소개 하시고 답변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시설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나와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경영기획팀 조흥제 경영기획팀에 근무하는 5급 조흥제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7월 9일 개원해서 조경 부분에 많은 실책을 범했습니다. 애초 처음에 잘 자라고 있었고, 또 저희가 처음 하다보니까 그런 명확한 기초지식 없이 나무를 그냥 대수롭지 않게 봤습니다. 그런데 근무해 오다 보니까 나무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니까 그때는 겉잡을 수 없어서 저희가 자체 예산을 들여서 방역도 하고 병충해 방지도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예산에 수목관리에 대해서 충분한 예산을 세워서 봄부터 장마철, 가을철 해서 예산을 반영해서 철저한 병충해 방지를 하도록 계획을 세워놨고 현재 올해도 하자보수를 신청해서 수련원 내부에 있는 나무들은 거의 한 70∼80% 일단 교체를 다 하고…….

홍영기 위원 70∼ 80% 교체했는데도 지금도 고사된 나무가…….

○ 경영기획팀 조흥제 나무를 70∼80% 교체했는데 그 중에 일부 수종만 교체된 겁니다. 그리고 건설본부에서 내년 초반까지 하자보수를 다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지금 조경은 건설본부하고 관련되어 있나요?

○ 경영기획팀 조흥제 건설본부에서 애초 주관해서 신한건설이라는 데서 이 공사를 처음에 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여기 조경이 다른 데하고는 틀리잖아요. 해안이라는 기후의 특수성 때문에 고사목이 병충해보다 더 많은 것 같은데 청소년수련원에서도 수종을 잘 선택해서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하자보수와 관련해서 33건 중에 21건이 조치 완료됐다 그랬지요? 그런데도 12건 조치 중인 사항이 뭐뭐예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 경영기획팀 조흥제 지금 12건 조치 중인 사항은 시설보강사업으로 토목공사 야영장 쪽에 토사유출이 많이 됐습니다. 그것하고 같이 시설보강 배수로를 넓히는 시설보강을 하면서 야영장 부분하고 수영장 윗부분에 플륨관 교체하는, 이런 것처럼 미비한 것들은 지금 토목 부분이 많이 미비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자보수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실시하도록 오늘도 공사하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청소년수련원이 재단이 됐으니까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 와서 지적만 하려는 것은 아니거든요. 문제점을 개선해 주고 필요한 예산도 의회차원에서 승인해 주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와서 분명히 짚을 것은 짚어줘야 되는데 청소년수련원은 지금 재단으로 시작해서 지금 수련생도 받고 하는 과정인데 아직도 12건이 조치 중이다. 물론 과정 과정에 문제는 있었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하자보수 할 것은 빨리 하고 또 주변에, 지금 본 위원이 들어오면서 보니까 수영장 뒤에 법면 처리가 안 돼서 토사가 그냥 벌겋게 유출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 저런 부분들이 최소한 수련원에서 갖춰야 될 기본적인 것은 완벽하게 갖춘 다음에 수련생 모집이고, 업무보고 해주신 여러 가지 보고가 이루어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선 갖춰져야 될 것도, 청소년수련원이 금년도에 된 것도 아니잖아요. 작년도부터 계속해서 위원님들이 오셔서 지적도 하시고 또 집행부 여성정책국 청소년과에서 예산확보도 못한 것을 우리 상임 위원님들이 예산까지 줘가면서 지적해서 "그 예산 집행해라"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아직도 시설보강이 제대로 안 이루어졌다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특히 재단이 됐기 때문에 더 어려우실 거라고요. 예산 모든 과정이 재단이 별도 법인이고 별도 회계규정에 의해서 처리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본 위원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과연 어떻게 해결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에요.

지금 적자운영인 상태에서, 흑자운영이라면 이런 예산이 뒷받침 될 수 있지요. 적자운영인에 아직도 이런 하자보수가 문제가 된다는 것은 원장님 이하 전 수련원 식구들이 시간이 되시는 대로 관심을 갖고 필요하다면 우리 직원들 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빨리 시설보강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원장님 나오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해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지금 발언하신 분께는 발언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 경영기획팀 조흥제 명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원장님 나오십시오. 도의회 2차 추경에서 시설보강으로 모텔하고 횟집을, 모텔은 현재 매입이 끝났다고 들었거든요. 그와 관련해서 수용규모 부분입니다. 아까도 제가 경기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일반인들이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의 규모들이 지금 우리 규모보다는 전부, 아까 원장님 업무보고에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최소한 지금 한 학년 중심의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야 되는데 수도권에 있는 학교가 한 학년 중심으로 최소한 8학급 이상이라면 전부 300명이 넘지 미만인 학교는 농촌 학교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187명이, 모텔은 처음부터 수용시설로 한다 그랬고, 횟집도 같이 수용시설로 하실 계획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거기는 구조상 문제가 있습니다. 모텔은 방으로 꾸며서 쓸 수 있는데 횟집은 식당체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일단 저희들이 매입이 끝나면 거기 이용에 대한 계획을 별도로 세워서, 3층에는 가정집을 꾸미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계획할 생각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식당규모가 지금 240명 일시에 수용할 수 있습니다만 인원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 식당을 늘려야 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정규모로 이것을 운영하려고…….

홍영기 위원 그러면 현 수용인원이 몇 명이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현재는 300명입니다.

홍영기 위원 보고된 자료에 187명으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것은 내년에 시설해서 187명을 늘릴…….

홍영기 위원 그러면 500명 가까이는 수용이 가능하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래서 내년에 시설을 늘린 후에 청소년 지도사님들은 보강할 계획이신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럼 시설규모가 확정된 다음에 청소년 지도사는 늘리신다 이 말씀이시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이미 주 시설매입이 완료됐기 때문에 인원보강 계획은 서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럼 청소년 지도사는 공개채용하나요, 특채로 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 동안 들어오신 분들은 공채로 들어오셨는데 그 문제는 도하고 협의해서 공채로 하든지 특채로 하든지 하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리고 캠프장 이용실태를 아까 설명해 주셨는데 8%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캠프장 이용하는 분들은 식사는 어떻게 처리하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식사는 자체에서 거의 하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럼 캠프장 천막 임대하고 사용료만 저희 수련원에서 수입으로 잡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홍영기 위원 다른 위원님들 있으신가요? 잠깐 자료 보고나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최규진 위원님.

최규진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잠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물론 7월 9일 개원돼서 예산 세우신 분이나 집행하신 분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셨으리라고 예상합니다. 그렇지만 2001년도 예산규모하고 예산 집행내역을 보니까 홍보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홍보비가 예산, 이게 언제 건지 모르지만 저한테 있는 자료를 보면 홍보비 1,000만원 세워놓으시고 집행잔액이 1,00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게 자료가 맞는 건가요?

○ 경영기획팀 최영우 최영우입니다. 1,000만원 홍보비는, 애초에 예산이 홍보비라는 몫이 없어서 안 세워져 있다가 일단 홍보는 해야 되니까 일반수용비에서 홍보비가 나갔습니다. 이번 추경 때 다시 홍보비로 1,000만원 세워서 지금 1,000만원은 지출 안된 것으로 되어 있을 겁니다. 향후 11월, 12월에 홍보비로 나갈 겁니다.

최규진 위원 수용비에서 나갔는데 집행잔액에…….

○ 경영기획팀 최영우 추경이 지난 토요일 있었는데 그때 추경 통과하면서 11월, 12월에 홍보비로…….

최규진 위원 그저께……. 그럼 여기 나머지 예산 다 그런가요?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아까 원장님 설명하실 때 홍보부분에 치중해서 말씀하셨는데, 홍보비가 예산을 세워놓고 그대로 남아 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된 내용인가 해서 말씀드렸는데 시설관리용역비라든가 교육강사료 이런 것도 거의 비슷한 말씀이세요?

○ 경영기획팀 최영우 지금 교육강사료 같은 경우 기존에는 학생들이라든지 교회 단체라든지 이런 단체들이 많이 와 있어서 교육강사료가 지급이 안 됐고 기업단체들이 요즘에 많이 들어옴으로 해서 교육강사료가 원인행위는 있고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연구용역비는요?

○ 경영기획팀 최영우 연구용역비는 애초에 1,300만원 예산이 서 있었는데 1,000만원은 경영컨설팅비 해 가지고 1,000만원이 서 있었고 300만원은 회계감사비로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경영컨설팅비는 다른 업무추진에 있어서 추진을 못하고 회계감사비 300만원만 나가있는 겁니다.

최규진 위원 지금 그런 사전설명 없이 자료를 보다 보니까……. 아까 말씀했듯이 토요일날 통과됐다니까 말씀드릴 게 없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박상호 위원님.

박상호 위원 여기 소외청소년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있지요? 아까 자료 주신 중에. 주요내용에 보면 장애자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2인 1조로 활동하게 되어 있는데 맞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박상호 위원 그리고 여기 또 굉장히 넓어요. 이것은 무료입니까? 소년·소녀가장, 시설아동, 결손아동 다 무료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좋지요. 그런데 소년·소녀가장이나 결손아동, 이런 사람들을 끌어내기가 참 어려울 텐데요. 시단위로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시·군에서 지원 받아서 할 겁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2인 1조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비장애인이 한 사람 와야겠지요? 그랬을 때는 봉사자를 어떤 식으로 구하려고요? 어려우시면 자료로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수련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수련팀장 최사순입니다. 비장애인 학생과 장애인 학생이 2인 1조로 시설을 이용할 계획인데 자원봉사학생은 학교단위에 총 몇 명을 사전에 제시해서 지원하는 학생을 중심으로 편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장애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이 나오는 것이 불편한 것에 대해서는 학교단위 또는 시·군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특별히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행사가 아닌 것으로 모든 홍보물 내용도 그렇게 할 필요 없이 다 함께 하는 캠프라든지 이런 가명하에서 그러한 감을 최대한 느끼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비장애인은 대학생입니까, 고등학생입니까?

○ 청소년수련팀장 최사순 수화가 가능하다든지 또는 그것과 관련돼서 학습이 되는 인원을 쓸 계획입니다.

박상호 위원 지체장애자들 보니까 먹는 것은 다 잘먹고 덩치는 산만하니까 혼자서 다룰 수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여름에 갯벌체험도 있잖아요. 수영장도 특히, 여기서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그네들은 그대로 싸버리거든요. 그럼 선생님이 빨리 건져내야 되는 경우가 있는데, 또 캠프화이어를 하다 보면 그냥 덩치는 큰 게, 혼자 관리를 못해요, 둘이 매달려도 힘들지요. 그런데 여름이니까 땀은 나지 봉사자가, 거기다가 또 소독을 안해 놓으니까 모기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수련회를 올 때는 물론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소독문제라든지 혼자 2인 1조 하지 말고 두 사람이 한 사람 관리할 수 있도록, 이왕 봉사자들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면 되겠지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한 사람 관리할 수 있도록. 또 봉사함으로써 학교에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인 1조는 너무 힘들어요. 두 사람이 한 사람 관리하고 될 수 있으면 소독관련 문제라든지 수영장도 마찬가지고, 갯벌체험도 마찬가지일 텐데 봉사자를 한 사람 더 끌어들이는 게 낫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홍영기 위원님 계속해 주시지요.

홍영기 위원 제가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몇 가지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홍보지를 애초에 재단되기 전에 제작해 놓은 것을 지금 쓰시는 거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인쇄물은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러니까 명칭 자체가 차이가 나는데, 이거 이해할 수밖에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예산 들여서 폐기 처분시키고 새로 제작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했으니까 쓰시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다른 것, 홍보지를 물론 촬영 자체도 겨울에 하다 보니까 삭막하고 내용 보면 누가 보더라도 지금 구매충동이나 호기심을 갖고, 여러 가지 부분은 결국은 홍보지가 좌우할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홍보지 보면 여러분들이 보셔도 표현이 뭐한지 몰라도 촌스러워 보이고 그래요. 누가 봐도 괜찮다 하고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차피 재단으로 바뀌셨고 예산이 없더라도 다른 것은 몰라도 홍보지는 다시 제작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행정서류야 다 재단법인으로 바뀌셨지만 경기도선감청소년수련원이라는 명칭은 없어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지적해 드리고요. 그 다음에 회계규정 보면 수의계약 부분이 있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원장님 답변이 가능하신지 모르겠는데 1억원이하 기준으로 해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방재정법에 제가 알기로는 이런 게 아닌 것 같은데 어떤 관련 규정에 의해서 1억원이하는 수의계약 하신다고 하셨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 규정은 당초 도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홍영기 위원 도에서 파견 나오신 직원이 계시니까.

○ 지방행정주사 김정문 청소년과 김정문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회계규정상 1억원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공사를 1억원이하는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규정에 의해서 1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상위법령에 의해서?

최규진 위원 5,000만원 아니예요?

홍영기 위원 다시 확인좀 해주시겠어요? 제가 알기로도 5,000만원으로 아는데.

○ 지방행정주사 김정문 물품구입은 3,000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전문 건설업은 7,000만원인데, 금액부분에 대해서는 재무회계규칙을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김 주사님이 보셔도 1억원이라는 것은 안 맞는 것 같지 않아요?

○ 지방행정주사 김정문 일단 상위법률에 저촉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원장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고객유치팀 운영하신다 그랬는데 아까 설명하실 때 제가 자세히 못 들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한 번…….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질의를 잘…….

홍영기 위원 고객유치팀을 운영하신다고 설명하셨거든요. 결국 고객유치팀은 홍보 또는 영업을 한다는 내용이시지요? 운영계획이 있으시면 원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것을 저희들이 전담하고 있는 수련팀장으로 하여금…….

홍영기 위원 아니, 그럼 원장님은 이 자리에 왜 계신 거예요? 그런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왜 제가 이런 질의를 자꾸 하고 동료 위원님들도 몇 가지 지적하셨지만 지적하는 이유는 청소년수련원이 잘 되기 위해서, 원장님부터도 직접 진두지휘 하시고 통제가 가능하시게, 그리고 또 청소년 수련업무 전반적으로 원장님이 다 아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자꾸 지금 행정사무감사라고 해서, 처음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받는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밑에 계신 직원들이 보충설명 하더라도 가만 있지요. 다른 수감기관에 가면 위원들이 호통치고 난리가 나요. 그래도 처음 수감을 받는 기관이기 때문에, 또 내용을 잘 모르시기 때문에 양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이 답변을 자꾸 안 하시려고 하고 모르신다고 하면 안 되지요. 원장님이 업무파악을 완벽하게 하셔도 위원들 질의에 답변이 제대로 못되는 것에 대해서, 미미한 부분만 위원님들이 "담당자가 보충답변 해주십시오." 해야 되는데 지금 원장님이 업무파악이 이 정도로 안 되어 있으면 문제점이 있는 거지요.

유치팀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담당자가 아니고 원장님이 아시는 대로 어떻게 운영하신다고 답변을 한 번 해보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고객유치관계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직원이 다 나가서 연고지를 찾아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 전직원이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홈페이지가 구성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우편발송을 통해서 미흡하나마 4,500부 했고 최근에 수련팀이 없는 날을 이용해서 조사부터 나가서 서울에 있는 학교라든지 직접 홍보물을 돌리면서 시설물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고객유치팀이 아니라 전직원이 한다고 하면, 팀을 운영한다고 하면 별도의 조직을 만드시거나 구성하신다는 의미로 위원들이 보는 것이지, 전직원이 고객유치를 열심히 한다는 쪽으로 의사표명을 하셔야지, 팀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

홍영기 위원 본 위원의 질의를 모두 마치면서 한 가지 부탁을 드릴게요. 힘들게 지금까지 오셨고 앞으로도 힘들 것으로 봅니다. 여기 계신 직원분들 진두지휘 하시려면 원장님도 많은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여기 직원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행정사무감사 하러 위원들이 와서 어떤 지적이나, 저희들이 여러분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예산반영이나 정책방향을 해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지 여러분들을 나무라고 잘못했다고 질책하러 온 자리는 아닙니다. 본 위원이 여러 가지로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한테 많은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좀더 청소년수련원이 경기도의 많은 청소년수련원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성공적인 수련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모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홍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종결을 선언하기 전에 나도 몇 가지만 할게요. 아까 박상호 위원께서 장애인에 대한 것을 물으셨는데 여기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 없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그러면 계단에 램프가 되어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그것은 안되어 있고 계단 1층을 사용하면 지장이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화장실도 갖추고 있고…….

○ 위원장 김영웅 장애인용?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네, 장애인용 화장실도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그러면 밖에서 1층까지 올라오는 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그 다음에 시각장애인들을 유도할 수 있는 것도 마련되어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시각장애인에 대한 시설은 안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여기 준공하던 날 우리가 와서 그 문제를 몇 사람들이 얘기하고 갔어요. 더군다나 도 대표 수련시설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상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련시설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중에서 특히 장애인시설에 비교적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얘기를 했거든요. 앞으로 이런 것은 시설비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특히 청소년과장은 얘기를 잘 들으셨다가 장애인을 위한 시설보강에 관해서는 예산을 어떻게 해서라도 거의 완벽에 가깝게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수영장 들어가는데 장애인 한 사람 앞에 몇 사람 보조인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장애인들에게 보조인이 필요하면 그것은 장애인을 위한 일이 아니예요. 스스로 혼자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관해서는 솔직한 얘기로 위원님들이 같이 고민해서 오늘 이 시점까지 왔다고 봐야 합니다. 위원님들도 관심과 더불어 책임과 애정을 가지고 계세요. 아까도 증인선서를 나와서 하셨지만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이 전부 답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임을 지는 거예요. 증인이외의 분들은 증인이 답변을 하시다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나 잠깐 알아봐야 할 부분이 있으면 옆의 직원이 직접 하게 하든지 물어봐서 하는 게 원칙입니다. 오늘 처음 받으셨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봐지는데 앞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실 때는 분명히 알고 계셔야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시정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그리고 아까 하자보수가 33건 중 21건이 조치완료되고 12건은 현재 진행중이라는데 33건 중의 하자보수가 생활관 변경누수 어디어디 외 몇 건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나와줘야 돼요. 33건이 나오고 그 중에 완료된 것은 어디어디 외 몇 건이 됐고 아직 진행중이거나 미완료된 것은 어디어디라고 보고서를 그렇게 해줘야 위원님들이 이렇구나 하지 공연히 필요없는 질의·응답으로 시간을 끌게 되어 있다고요.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면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청소년수련원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 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하기 위해 그 동안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있게 답변해 주신 청소년수련원장 및 관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청소년수련원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경기도청소년의 밝고 명랑한 미래를 심어 줌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하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후에는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겨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사항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59분 감사중지)

(15시41분 감사계속)

○ 위원장 김영웅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직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여성공보위원장 김영웅입니다. 연일 강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과 21세기에 가장 각광받고 있는 IT산업인 경기도 문화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는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는 문화여성공보위원회의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2002년도 예산안 심사시 활용하며 아울러 이를 도정시책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인 만큼 감사에 임하는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관계관 여러분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 만큼 각 부분별로 세밀하게 검토하시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가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재단출범기간이 일천함에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애쓰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이하 관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참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김태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나왔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받는 김태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에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제1항,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4제5항과 경기도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1년 11월 26일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 위원장 김영웅 다음 김태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은 나오셔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안녕하십니까? 사무처장 김태희입니다. 우선 인사드리겠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신 경기도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회 김영웅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 전에 저희 센터의 팀장들을 위원님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한 분씩 전부 일어나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마케팅팀장인 박준규 팀장입니다.

(인 사)

조호성 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윤병철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김세일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저희 재단설립과정부터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3월 경기도 문화산업육성 실행계획에 따라 설립되었습니다. 첨단디지털 문화산업 집적지 조성에 있어서 최종사업지로서 부천시가 2000년 6월에 확정되었습니다. 이어서 올해 2001년 3월에 경기도 조례제정이 공포되었으며 이 건물 5, 6, 7층 3개층 약 1,347평의 건물임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01년 6월부터는 재단법인설립추진팀이 운영되었으며 8월 17일에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발기인총회를 거쳐 8월 29일 재단법인설립 등기를 마쳤으며 9월 27일 본 센터에서 초대이사회를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개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총 사업비가 약 133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말씀드리면 2001년도에는 국비 20억원, 도비 23억원, 시비 50억원 총 93억원으로 되어 있으며 2002년도에는 도비 10억원, 국비 10억원, 시비 15억원 등 40억원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재단의 기구 및 조직부터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조직은 1사무처 3개팀이며 세부적으로는 마케팅팀, 행정지원팀, 기획팀 등 재단운영상 꼭 필요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팀별의 운영방향은 자료 8쪽에서 보시듯이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효과를 볼 수 있도록 조직과 업무영역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료 5쪽 상단에서 보시듯이 저희 총원은 11명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도상에 있어서 총무팀은 정관에는 없는 조직이나 저희 DAH 행정업무와 회계업무를 1년간 한시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도지사님과 부천시장님의 특별배려로 파견된 행정공무원 6급, 7급 2명으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조직인의 충원은 향후 저희 본 센터 사업방향 설정시마다 적기에 탄력적으로 전문인력을 보강·채용하는 방안으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다음은 5쪽 하단의 2001년도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입니다. 2001년도 출연금은 국비 20억원, 도비 20억원, 부천시에서 20억원 총 60억원입니다. 회의자료에서 보시면 인건비 등이 포함된 재단운영비가 5%에 약 3억원 정도입니다. 사업지원비는 42%에 25억원 정도입니다. 세부적으로 나누면 공용장비가 20억원, 내부인테리어 등이 3억원으로 책정했으며 예비비가 3%에 약 2억원 정도이며 입주업체관련 문화창업교육 지원비 등으로 사용할 기본재산은 약 50%에 30억원에 이릅니다.

지금부터는 저희 재단의 역점추진사항 및 사업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재단의 금년도 세부사업은 첫째, 우량 입주업체 유치 둘째, 공용장비 도입 셋째, 웹사이트 구축 넷째, 아카데미 운영 등입니다. 회의자료 10쪽부터 세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입주업체 유치입니다. 입주업체는 저희가 유치를 기준으로 해서 세부사항을 마련했습니다. 11월, 아마 이번 주 말일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이번 주에 자문위원회를 통한 분석 및 검토를 통하고 저희 센터의 여러 이사님들의 사전협의를 득한 후 입주업체를 결정하여 약 15개 업체내외로 내년 3월 본 센터 오픈에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주업체는 단순한 선정이 아닌 말 그대로 유치전략을 펴고 있고 그에 따른 세부계획을 저희가 마련해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자료 11쪽입니다. 두 번째는 공용장비 도입입니다. 공용장비 도입은 철저하게 실수요자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당수 예상 입주업체들을 저희가 방문하여 그들이 필요한 장비를 심도있게 파악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과 11월에 제2차에 걸쳐 전문리서치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약 150개 업체, 현재 디지털아트관련 업체가 약 500개 업체가 됩니다. 그 중에서 150개 업체에 대하여 정밀수요조사를 의뢰해서 공용장비 구축방향을 설정하고 세부품목에 대해서 의견을 저희가 충분히 수렴했습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충분한 검토분석을 거친 후 사전협의를 득하고 장비도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1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웹사이트 구축입니다. 웹사이트는 기존 유사기관과 저희 DAH를 차별화하고 인지도 보완 및 양질의 첨단정보를 제공하고 수집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입니다. 문화산업 컨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최상의 시스템을 저희는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취업아카데미 운영계획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문화컨텐츠 관련업종 중 애니메이션과 게임, 그리고 기획 및 제작에 있어서 특히 고급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 분야 전문가들을 집중 육성하여 교육수료 후 유망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고 본 재단이 홍보사절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우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그간 방대한 양의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내년에 개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DAH 아카데미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아카데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외의 문화컨텐츠 관련해서 전문투자사업 결성권이 있습니다만 잠시 후에 다시 설명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저희는 이 네 가지 건에 대해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나름대로 준비를 열심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준비하느라 위원님들한테는 다소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 저희 재단에 큰 관심과 지속적인 지도편달을 부탁드려마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 위원장 김영웅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사무처장 가능하시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가능합니다.

○ 위원장 김영웅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기 위원 용인출신 홍영기 위원입니다. 지방자치 광역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문화산업육성 실행계획을 수립해서 21세기 지식산업과 문화산업을 선도할 신산업혁명에 앞장서기 위해서 문화인프라 조성기반 구축을 위해서 우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창립된 것 같습니다. 규정집을 보니까 인사에서 신규임용은 공개경쟁시험에 의해서 채용하신다고 했는데 공개채용 하셨나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직원은 규정집 제11조에 관련해서 채용했습니다. 설립당시 최초인원은 목적사업 수행상 특별채용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특별전형으로 채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9월 27일 전에, 그리고 창립 전에는 특별채용 형태로 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추천을 받고 인터넷 공모도 통했습니다만 거기서 받은 인사들 중에서 최종결재해서 임용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러면 공개채용을 안하고 특별채용을 하신 거네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 재단규정상 설립 전에는 특별채용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제11조에 따라서.

홍영기 위원 제11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제11조에 의해서 했습니다. 아까 보고드렸듯이 11명 중 8명은 아주 최소의 필요인원으로 채용했고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

홍영기 위원 처장님, 위원들이 질의하는 내용의 요점만 간략하게 답변을 하세요. 처음 하시는 것이고 또 저희들이 도에서 행정사무감사를 나오면서 법인이 생긴 이래 이런 감사를 처음 받는 것 아니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위원들 질의하는 요지만 간략하게 답변하셔야지, 지금 답변하는 부분에도 신규임용이 인사규정에 있는데 처장님이 답변을 너무, 성격상 그러신 지 몰라도 빨리 빨리 말씀하시지 말고 천천히 하시자고요, 시간 많으니까. 신규임용이 제11조에, 정관을 갖다놓고 같이 한번 보시자고요. 처장님 답변이 재단설립 전에는 특별채용을 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는데 그 조항이 어디에 있어요? 여기서 허위증언 하시면 벌금내고 처벌받을 수 있다고 선서를 분명히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규정에도 없는 답변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페이지 3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기 위원 33쪽을 제가 펴놓고 처장님한테 규정집 갖다놓고 답변하시라고 하는데 처장님이 여기서 허위답변을 하시면 처벌받는다고 선서하셨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홍영기 위원 그런데 처장님 답변에 뭐라고 하셨는지 알아요? 설립 전에는 특별채용할 수 있다고 답변하셨다고요. 어디에 그런 규정이 있느냐고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것은 제가 수정드리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수정이 아니라 잘못했다고, 분명히 속기록에 남게 하기 위해서 "잘못 답변드렸습니다" 하고 말씀하셔야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제가 잘못 답변드렸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공개채용시험에 의한다고 하는 그런 조항은 하나도 없는데 인사부서에서는 신규임용하는, 처음부터 공개시험을 안한 거지요? 현재는 특별채용으로 다 했다는 거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맞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러면 규정은 세워져 있는데 어떻게 특별채용을 해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재단설립 당시 최초인원을 선발하는 경우에는…….

홍영기 위원 선발이 아니라 아까도 정원보고 하실 때 보니까, 물론 거기 이사장님은 직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12명이 재단정원 아니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맞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런데 11명이라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이사장님 포함해서 12명이고 이사장님 제외하면 1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홍영기 위원 이사장을 왜 제외시켜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것은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여기에 대해서는 처장님이 신규임용을 특채로 하신 거예요, 누가 하신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도 특별채용 형태로 선정된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홍영기 위원 처장의 직급이 몇 급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일반 1급입니다.

홍영기 위원 이것이 어디에서 결정난 거예요? 처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는 입장이 아니네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 규정에 따르면…….

홍영기 위원 규정에 그런 규정이 없어요. 처장님이 정확히 파악을 못하시면서 답변하시다 보면 처장님은 허위증언이 되니까 모르는 내용은 "이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하고 솔직히 답변하셔야지 정확히 모르시면서 당장 넘어가려고 답변하시면 안되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천시 경제통상국장님이나 경기도 문화관광국장님이 오셨으니까 잠깐 정회를 하셔서라도 거기에 대한 답변을 같이 논의하셔서 답변해 주시고, 재단법인이거든요. 별도 회계법인이고 별도 회계규정에 의해서 운영되는 기관인데 재정운영계획을 아직 수립 안 하셨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2001년도에 관련된 것은 이사회를 통해서 승인 받았습니다.

홍영기 위원 재정운영계획을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홍영기 위원 그럼 승인 받으신 재정운영계획서를 본 위원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동료 위원님들 질의 끝난 다음에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홍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규진 위원님.

최규진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처장님, 지금 답변하실 때 재정운영계획을 통과 받으셨다는 겁니까, 예산안을 받으셨다는 겁니까? 잘못 답변하신 것 같아요. 예산안을 승인 받으신 거지 제가 봤을 때 재정운영계획은 안 하셨을 거예요. 예산안만 이사회에서, 설립하고 예산안만 승인 받으신 거지 재정운영계획은 아마 안 하셨을 것으로 봐요. 2001년도 예산안 하고 2001년도, 2002년도 재정운영계획은 별도 부분인데 지금 처장님 말씀은 제가 알기로 예산서만 가지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서를 보면 안을 주셨는데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최초 설립작업이 언제부터 들어갔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2000년도부터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립작업은 실무팀이 2000년 6월까지 결정됐습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예산서를, 이것은 어차피 이사회에서 통과된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재단법인이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어서 예산안에 대해서는 의회에 보고를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사회만 통과하면 되는데 이 예산안 말고 예산집행 실적이 있으면 주세요. 예산집행 계획 세워서 어느 부분은 계획대로 집행됐고 어느 부분은 집행이 안 됐는데 집행잔액 남은 사유가 무엇 때문에, 처음에 계획은 이렇게 세웠지만 계획대로 안 돼서 집행잔액이 남았다는 집행실적을 주시고, 지금 입주업체 선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획대로 되시는 거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규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조금 이따 자료 온 다음에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최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상호 위원님.

박상호 위원 박상호 위원입니다. 임직원 선발기준을 보시면 신규채용은 공개경쟁채용이 원칙이나 특별전형은 서류심사, 면접에 의한다고 했거든요. 그리고 맨 끝에 보면 재단사무처장의 추천으로 이사장의 승인을 거친 후 채용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채용되신 분들이 몇 분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현재 총 직원은 8명입니다.

박상호 위원 그랬으면 공개경쟁채용은 안 했나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공개경쟁채용은 안 했습니다.

박상호 위원 특별전형으로 이사장의 승인을 받아서 채용한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추천을 받아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추천을 받아서? 재단사무처장의 추천을 받았으면 여기 재단사무처의 추천을 받은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결정은 이사장님이 한 것이고.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최종결정권자는 그렇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한 사람 빼놓고 일곱 사람을 다 그런 식으로 채용했다는 말씀이지요? 이사장 개인이 승인한 것이냐, 아니면 채용하는 심사위원들이 있느냐 이렇게 묻는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이사장님이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아니, 추천을 하셨잖아요. 재단에서 했으면 처장님이 추천했을 거 아니예요. 그러면 어떤 기준을 두고 했는지는 아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냥 이사장이 서류로, 몇 사람이 올라왔는데 다 채용됐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심사기준은 저희가 디지털아트관련 업계에서 근무하거나 아니면 경력 있는 사람들을…….

박상호 위원 그건 알겠는데요, 그럼 경력 있는 사람이 왔겠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왔겠습니까? 그런 뜻이 아니고 일단 채용을 하려면 7명을 채용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열 사람이 왔든 스무명이 왔든 왔을 거 아니예요. 그랬을 때 그 기준을 어디다 두고 채용했느냐 묻는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설립 당시 추진팀 4명은 그대로 채용되었으며 차후 3명은 9월 27일 이후에 추가로…….

박상호 위원 그러면 아까 팀장들은 사전에 채용되어 있던 거라는 말씀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박상호 위원 그럼 언제부터 채용했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6월부로…….

박상호 위원 일단 처장님하고는 한참 생활을 하셨겠네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는 9월에 부임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 얘기를 또 왜 묻느냐 하면 아까 간부소개 할 때 오래 되셨는데도 이름을 잘 기억 못 하시고 자꾸 자료를 보시더라고요. 그 정도 생활이 되셨다면, 또 이런 사업을 하려면 관계자들 하고도 굉장히 친숙해야 되고 이름 석자는 빨리빨리 기억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어 있어서 제가 서류를 본 거예요. 그러면 세 사람 채용문제는 이사장이 승인했다. 남은 심사기준은 모르고, 심사위원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어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심사위원이 별도로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정확히 말씀 못 드리겠고요,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사장께서 결정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거기에 서류를 넣었을 때 세 사람 채용할 때 세 사람만 딱 했습니까? 아니면 2, 30명 온 데서 서류심사 한 겁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세 명만 올라온 건 아닙니다. 복수로 올라왔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리고 여기 직급을 보니까 일반직 직급이라고 해서 거의 일반직 직급 다 2급이더라고요. 연세들도 33세, 28세, 28세 그랬는데 이 직급은 공무원 어느 직급하고 같아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정확히는 구분 안 되어 있습니다만 공무원 직급하고 약 2계급 내지 3계급 정도가 차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급에 따라서.

박상호 위원 그럼 이 직급은 누가 결정해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 규정집을…….

박상호 위원 규정은 여기서 만든 것 아니예요? 규정을 보니까 2급은 연봉 3,000만원에서 5,000만원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일반공무원들과 만약에 3계급 차이나면 한 5급 정도 될 것 아닙니까? 그럼 공무원 봉급도 5급이 한 5,000만원 받나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는 연봉제 계약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일반공무원 규정과 똑같지는 않습니다, 저희 규정상.

박상호 위원 규정은 만든 게 규정인데, 그래서 규정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직원채용 심사 한번 알아보셔서, 심사위원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국장이 했다든지 그런 것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것을 알아보셔서 이따 서류로 주세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박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주 위원 부천에 김기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량업체 유치전략 관련해서 보면 업무보고서 10쪽에 의하면 15개 내외의 우량업체 입주를 추진한 것으로 보고하셨어요. 우리는 그 동안 IMF이후 아직까지도 중소기업이 자금, 판로 등에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고 업체 입주 유치를 위해서 남다른 노력을 많이 한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우량업체 유치에 대하여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유치를 희망한 업체는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또한 수출업체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수출업체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기주 위원 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는 모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선정이 아닌 저희들이 발로 뛰어서 직접 유치하는 형태로 유치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약 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도있는 협의를 거쳤고 현재 저희 센터에 입주를 희망한, 입주가능성이 큰 업체는 30개 내외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주심사소위원회를 거쳐서 12월 중으로 1차 스크린을 거쳐서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빠르면 1월에 입주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수출업체 유치에 전략을 펴고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씨네픽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큐빅스라는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어서 요즘 히트를 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업체가 직접적으로 저희 센터에 입주한다고, 아직 장담드리기는 힘듭니다만 그런 업체 뿐만 아니라 드림미디어, 드림픽쳐21 같은 여러 업체들과 긴밀하게 협의를 거쳐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대로 저희 센터의 최종목표는 수출입니다. 문화컨셉 수출에 있기 때문에 수출가능성이 큰 업체를 위주로 저희가 유치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김기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지요. 이계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계석 위원 이계석 위원입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해서 여기와서 느낀 분위기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업 초창기라 그런지 아니면 우수인력 집단들이 모인 분위기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산만하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혹시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처장께서 업무에 대한 숙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느냐 하는 점을 묻고자 합니다. 임원을 구성하는 절차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까? 임원 구성절차 한번 설명해 보시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임원이라고 말씀하시면 이사님들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계석 위원 그것은 나한테 다시 묻지 말고 임원구성의 절차는 어떤 절차를 밟아서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보시라 그 얘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 재단법인은 지난 8월에 창립총회를 갖기 전에 발기인대회를 가졌습니다. 8월에 도청에서요. 그래서 관계자 여러분들의 추천을 받아서 발기인대회를 마쳤고 등기인감을 거쳐서 발기인 14명이 곧바로 이사로 등재되는 그런 절차를 거쳐서 저희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27일에는 창립이사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이계석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요지는 임원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임원구성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임원구성은 이사장 1인에 사무처장 1인, 이사 15인 이내, 감사 3인으로 구성이 되고 있습니다. 규정상 저희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처장을 제외한 모든 임원은 비상근으로 함을 원칙을 하고 있습니다.

이계석 위원 이사구성은 어떻게 합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이사구성은 발기인 총회에서 선임된 발기인을 위주로 되어 있고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당연직이사와 선임직이사 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직이사로서는 총 7명입니다. 이사장이신 도지사님과 부천시장, 오늘 참석해 주신 경기도의회 문화여성공보위원장이신 김영웅 위원장님과 부천시의회에서는 관련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경기도의 문화관광국장, 부천시의 경제통상국장, 그리고 사무처장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계석 위원 그러면 사무처장의 소신발언을 요구하겠습니다. 오늘 주신 이사 및 감사명단에서 이사 14인, 감사 3명 포함해서 17명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이계석 위원 17명 중에서 서울에 거주하시는 이사가 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사를 구성할 적에는 관련 분야에 전문가, 또 관련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인사 중에서 지사가 추천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데까지 사무처장이 임원구성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해줄 줄 알았는데 답변이 미흡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꼭 지역주의를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17인 중에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이사가 아니고 타 지역, 주소가 서울로 되어 있습니다만 서울에 거주하는 이사가 지금 6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맞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맞습니다.

이계석 위원 물론 이 문제는 사무처장이 이사를 추천했거나 사무처장이 구성한 것은 아닌 줄 압니다. 그런데 이사회의 명단을 놓고 사무처장이 봤을 때에 느낌이 어떻습니까? 경기도에도 이 분야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진 않을 텐데 어떻게 해서 많은 인원이 서울에 거주하는, 경기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의 인사를 이렇게 했느냐에 대한 소신을 말씀해 보시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이사추천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부천시와 사무처, 그리고 경기도 등에서 추천을 받아서 최종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기준으로 최종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금 지적하신 경기도 이외 분들, 서울 분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제 소신을 말씀드리자면 디지털아트 관련돼서 전문가들은 서울에 더 많습니다. 그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저는 사료되고, 또 하나는 디지털아트 관련 사업은 지식산업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역적인 것보다는 인재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옳지 않았었나 하는 뜻에서 그렇게 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계석 위원 그 답변에 대해서 제가 논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면 경기지역에 사는 전문가보다 서울에 거주하는 전문가가 더 훌륭한 사람이 많다 이렇게 이해가 가능한데, 공인회계사가 있습니다. 경기도에 공인회계사가 이렇게 없습니까? 또 그 외에 보면 물론 전문가 중심으로 추천이 됐겠지만 경기도에도 이에 못지않게 많은 유력한 인사들이 있을 텐데 없단 말이지요. 여섯 사람씩이나 서울 사람으로 이사를 구성했는데 어떻게, 물론 이것은 사무처장이 구성한 것은 아닌 줄 압니다. 잘못됐다라고 하는 생각이 없습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 점에 대해서 제가 지금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좀…….

이계석 위원 소신을 제가 얘기하라 그랬어요. 어떻게 보면 이게 잘못됐다. 경기도 사람으로 구성할 수 있는데 서울 사람으로 구성한 것은 무리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느냐 말이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 점에 대해서는 공인회계사 감사 세 분 중에서 한 분은 도에서 추천하신 분이고 또 한 분은 부천시에서 추천해 주신 분인데 그런 식으로 3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많이 계신 분들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성격상 그렇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사진이 계속 교체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가 있고 여러 가지 이유로 사퇴도 할 수 있을 것이고 교체가 될 때는 사무처장으로서 위원님의 의견을 충분히 감안해서 차후 구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계석 위원 이 이사구성에 대한 문제는 지적사항으로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거듭되는 말이지만 경기도에도 훌륭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타 지역 사람을 많이 이사로 구성했다는 것은 경기도의 자존심에 관한 문제 아니냐, 이것은 차후에 다시 한 번 사무처장이 기회 있는 대로 이 사항에 대해서 제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홍영기 위원님.

홍영기 위원 홍영기 위원입니다. 예산서에 보면 각종 위원회 참석수당이 15만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지금 위원회가 규정에 보면 이사회하고 자문위원회 두 개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렇습니다.

홍영기 위원 그런데 15만원을 위원회 참석수당으로 책정한 배경이 어떻게 해서 15만원씩 위원회수당이 책정되셨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것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결정한 것은 아니고 이사님과도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저희와 유사기관이 문화관광 산하 기관인데 문화컨테츠진흥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심사기관이 아닌 관련 기관들을 활동비로 약 2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굳이 그것을 준용하자는 뜻은 아니었고 그런 사례들을 저희가 중점적으로 검토해서 15만원을 책정했습니다.

홍영기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물론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에 계시는 분들이 엘리트이실 것은 분명하지요. 신지식 산업을 선도하는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연봉개념까지도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경기도, 부천시가 투자한 재단법인이란 말이에요. 공무원 수준하고 편차가, 지급규정이 조금 높은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너무 턱없이 높아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이 규정집을 보면서 느낀 것이 문화재단 규정을 거의 자구수정만 하고 그쪽 규정을 갖고 온 것 아닌가 생각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행자부에서 준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처장님이 그 내용은 잘 모르실 테니까. 2001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위원회참석수당은 기본이 5만원입니다. 초과로 3만원이상 할 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그럼 8만원인데 어떻게 15만원씩 책정됐는지, 어떤 기준도 없고, 물론 구성원들이 전부 높은 학력 가지고 있고 유능하신 분들이라서 그런 것도 좋지만 이 부분까지 편차가 있는데, 더 한 것을 하나 제가 발견했는데요, 여비규정을 보면 공무원여비규정하고 너무 차이가 나거든요. 규정집 268쪽을 보면 준비금이 미화 300불 되는 부분, 또 국외여비도 공무원 예산편성지침에는 가나다라 해서 4등급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그냥 1·2 해서 가등급·나등급으로만 되어 있고요. 물론 거기에 대한 미화도 다 높고, 더 중요한 것은 공무원은 조사활동비란 게 없어요. 275쪽에 보면 사무처장과 임원은 1,500불, 일반직 2급은 700불, 일반직 3급은 600불, 일반직 4급은 500불, 어디서 이런 것을, 여비규정이 최소한, 경기도에서 물론 신지식 산업과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서 고급인력들이 와 계시다고 하지만 연봉개념이면 연봉에서 처우에 대한 부분은 이미 연봉개념에서 보수로서 그만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별화가 공무원하고, 물론 어느 정도 선에서 차별화 되는 부분은 이해할 수 있지만 너무 터무니 없이 고액을 준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처장님이, 물론 저희가 디지털하이브 말고 들어가서 문화관광국 행정사무감사 할 때, 문화재단하고 거의 유사한 기준이거든요. 이 부분은 분명히 행정사무감사 시정사항으로 분명히 위원님들이 조치하겠지만,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직원 채용부터 현재까지 진행되는 상태에 대해서는 거의 처장님이 주도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보다는 지적사항으로 우선 지적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질의드린 재정운영계획 거의 안 되셨을 것으로 보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인이기 때문에 장기재정운영계획이 수립되어야 된다는 것도 미리 말씀드리고, 인사규정에 의한 공개채용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감사조치사항에, 처장님 조차 특채되셨으니까 처장님이 그 전에 행해진 행위에 대해서 아실 수 없을 것 아니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적하고 지금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 문화산업 육성에 실제 출범을 하면서 도의회에서, 사업도 지금 준비 중인 시점에 와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시정 내지는 조치를 해주고 가는 게 바람직한 것이지 여기 계시는 분들이 일을 잘못했다. 또 문제가 있다하는 것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우선 드리고, 또 행정직으로 파견공무원이 와 있습니다만 짧은 기간안에 많은 일을 하다보니까 행정적인 절차에 문제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완벽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홍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없으십니까? 최규진 위원님.

최규진 위원 수원출신 최규진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처장님께 말씀드리면서 예산집행 실적을 자료로 주십사 하고 말씀드렸더니 달랑 한 장 가져오셔서, 지금 "출연금 3억원" 해서 이것을 가져오셨는데 이것을 놓고 보면, 이 예산계획안은 이사회 통과된 안이시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렇습니다.

최규진 위원 이 안에 보면 회의운영비 해서 각종 위원회참석수당 15만원×900만원, 물론 자료주신 거에는 사업기간이 2000년도 12월 28일부터 2001년도 10월 31일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달랑 한 장 해다 주시니까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예산운영계획을 세우셨으면 이 계획에 따라서 계획은 이렇게 세웠는데 집행은 어느 정도 덜 됐다. 그러면 미집행 사유가 뭐뭐라는 것을 표현해 주셨는데 한 장 달랑 가져와서 여비·교통비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것은 지출결과만 말씀드리는 거니까 어떻게 해요. 9월 27일 재단이 발족돼서 3개월 사업을 했는데 물론 여러 가지 기간이 짧았던 것은 이해하지만 너무 무성의하게 자료를 준 것 같아요. 이것은 쓴 것을 하신 거고 이전에 집행계획을 세웠던 부분을 같이 놓고서 판단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인건비 같은 거야 그렇다 치지만 사업을 만들어 놓고 예산을 이만큼 세웠는데 사업비가 집행이 덜 됐으면 집행이 덜된 사유가 여러 가지 회의를 운영하신다 그래서 계획을 잡으셨지만 회의운영이 잘못됐다. 회의운영을 네 번 잡았는데 세 번 밖에 안 됐기 때문에 회의운영비가 남았다는 것을 보려고 하는 건데 달랑 한 장 갖다놓으시니까 예산집행내역을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물론 1년치 뽑은 것을 3개월치로 나눠서 하는 게 문제가 있겠지만 회의 끝나기 전까지 집행실적을 다시 한 번 주세요. 이상입니다.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홍영기 위원님.

홍영기 위원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인사규정에 대해서 처장님께서 경유서를 하나 제출해 주세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홍영기 위원 경유서를 해주셔야 근거가 되니까, 처장님이 내용을 모르는 부분은 모르는 대로 인사규정의 몇 조 몇 항에 의해서 이렇게 집행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경유서를 본 위원한테 하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호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영웅 네.

박상호 위원 여기 93쪽에 보면 기능직공무원보수규정 준용기준표 해서 기능직 7급은 공무원보수규정 별표8 봉급표의 8등급에 준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위에 일반직과 전문직 연봉규정표를 보면 지금 그런 게 안되어 있거든요. 아까 처장님 말씀하실 때는 2∼3급 정도로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차이가 그렇게…….

박상호 위원 차이가 그렇게 난다고 했는데 너무 성의가 없잖아요. 될 수 있으면 확고부동하게 해주시고 표를 내주셨으면 어디에 준한다든지 이렇게 해주시면 우리가 이해하기 좋지 않겠어요? 고용문제하고 아까 제가 세 사람 채용한 문제는 아마 담당국에서 아실 겁니다. 누가 심사해서 어떻게 했는지의 과정. 왜냐하면 앞으로도 사람을 채용해서 써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심사의 규정이 있어야지 모든 일에 이사장이 다 천거한다면 필요없는 것 아니예요? 규정문제는 자료로 주세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규진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 위원장 김영웅 최규진 위원님 하세요.

최규진 위원 최규진 위원입니다. 여기 도에서 파견나오신 분 계시지요? 아까 얘기는 끝났지만 예산자료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제출할 수 있습니까?

○ 총무팀장 김세일 도에 집행된 게 문화재단을 통해서 지출된 겁니다. 저희가 한 게 아니라 문화재단을 통해서 그 동안 10월말까지 지출됐습니다. 저희는 실질적으로 1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지출됐거든요.

최규진 위원 문화재단을 통해서 그 동안 예산이 지출됐다는 말씀이세요?

○ 총무팀장 김세일 그 동안 10월말까지는 모든 지출이 문화재단을 통해서 지출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여기서 지출된 것은 1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지출된 것인데 자료를 가지고 계신 것은 아마 문화재단을 통해서 지출된 자료일 것입니다.

최규진 위원 그러니까 문화재단에서 언제까지 지출했다고요?

○ 총무팀장 김세일 10월말까지요.

최규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사규정을 자꾸 말씀하시는데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공무원인사규정을 준용하다 보니까 그런 조항이 있는 것 같은데 제23조에 보면 시보임용이라는 조항이 있지요? 현재 처장님 이하 계약된, 일하시는 분들은 원래 시보시네요? 9월 27일에 발족이 됐으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맞습니다.

최규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박상호 위원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여기 이사명단에 17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맞습니다.

박상호 위원 당연직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정원이 몇 명입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것은 15명내외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진 구성은요.

박상호 위원 15명내외? 감사 빼고 이사진이에요, 감사를 합쳐서 하는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감사를 제외한…….

박상호 위원 그러면 14명, 15명내외니까 15명까지도 가능한 것 아닙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가능합니다. 15명내외이기 때문에. 정확한 표현은 '이내'입니다.

박상호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한 사람이 이사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가능합니다.

박상호 위원 이사진들이 아까 이계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서울 쪽으로 치중돼 있으니까 경기도내에도 아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을 도에서 추천받아서 정원을 채워주셔도 되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나머지 1명에 대해서 저희 계획을 말씀드리자면, 재단출범 당시에 1명을 비워둔 이유는 입주자대표, 입주자가 10개에서 15개 회사로 결정됐을 경우 입주자대표 중 이사 1명을 영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상호 위원 그 문제는 나중에 정원을 늘려도 돼요, 그때 가서 할 수 있는 것이니까. 도에서든지 이사 한 분을 추천한다고 하면 가능하냐 이렇게 묻는 거예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저희들이 검토하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검토가 아니라 정원이 15명이면 15명이 가능한 것이고, 여기도 또 14명이잖아요. 그러니까 되는 것이고. 입주자는 정원을 늘리면 되는 것이니까.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그 사항은 사무처장으로서 된다, 안 된다라고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은…….

박상호 위원 아니, 말씀드렸듯이 서울 쪽에 너무 치중되어 있잖아요. 도에서 경기도 쪽에 계신 분을 도에서 추천한다고 하면 할 수도 있다는 얘기지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박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영웅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종결을 하기 전에 인사에 관해서 위원님들이 계속 질의하시는데 사무처장은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인사규정과 인사규정시행규칙에 지금 혼란이 와 있어요. 사무처장은 인사규정을 가지고 답변하고 있고 위원님들은 시행규칙을 가지고 질의하고 있다고요. 거기서 착오가 왔다고요. 그렇게 답변하면 쉽잖아요.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네.

○ 위원장 김영웅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심도있는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중에 지적하신 사항이나 시정 권고된 사항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하기 위하여 그 동안 노력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및 관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향후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각광받고 있는 IT산업에 보다 활력을 불어넣는 총매적 역할로 경기도 문화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내일 11월 27일 오전 10시에는 여성회관과 문화예술회관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오후 2시에는 경기도2002년월드컵수원경기추진위원회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0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4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

김영웅박상호김기주이계석최규진김미란홍영기

○ 행정사무감사보조공무원

전문위원 정병헌지방행정주사 조성두지방행정주사보 유회준

지방기능7급 김경애지방기능9급 김민아

○ 출석공무원

문화관광국장 한석규청소년과장 홍동표

○ 출석증인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원장 김화양

·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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