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4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7년 12월 4일(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7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2.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계속)
- 3. 2018년도 경기도 예산안(계속)
- 4.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17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2.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3. 2018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4.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18분 개의)
○ 위원장 박동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4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예산심의를 위해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지난 1차 심의 때와 마찬가지로 위원님들의 본질의 시간은 7분 이내로 하시고 추가질의는 5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에 임하는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가 있을 경우에는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고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17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3. 2018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4. 2018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19분)
○ 위원장 박동현 그럼 2017년도 제3차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18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우미리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자치행정국장 우미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중에도 1,300만 도민의 균형된 복지와 경제발전, 안전확립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하여 열정과 헌신으로 도정을 선도하시는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예결특위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소춘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유돈현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이필신 인사과장입니다.
(인 사)
김진기 언제나민원실장입니다.
(인 사)
노찬호 세정과장입니다.
(인 사)
전영섭 세원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원송희 회계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구 특별사법경찰단장입니다.
(인 사)
박태영 경기도장학관장입니다.
(인 사)
김영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자치행정국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262쪽 특별회계 명시이월 사업조서입니다. 종자관리소 부지 매각 지연에 따라 공유재산 매각 감정평가 수수료 4억 2,000만 원을 명시이월하는 사항입니다.
345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도금고 공공예금 이자수입 증가에 따라 당초 대비 70억 원이 증액된 18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7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9월 말 조직개편으로 특별사법경찰단 정원이 17명 증가함에 따라 특정업무경비를 당초 대비 1,020만 원 증액된 2억 3,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365쪽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종자관리소 매각 지연에 따라 매각 예상수입액 2,700억 원을 감액하여 281억 2,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367쪽 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세입예산 2,700억 원 감액에 따라 예비비 2,700억 원을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 제3회 추경 설명을 마치고 2018년도 자치행정국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분홍색 책자 사업명세서 245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자치행정국 2018년 총 세입은 2017년 당초 대비 1조 3,448억 4,339만 원이 증액된 11조 1,564억 4,274만 원입니다. 지방세 편성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지방세 세수추계는 두 차례의 세수추계자문회의를 거쳐 5개 추계모형 중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발한 경기도형 세수추계 모델을 적용하는 등 과학적 세수추계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강화라는 부정적 측면과 공동주택 입주물량 예정분, 저금리에 따른 토지거래 증가추세라는 긍정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세수 불확실성이 점차 확대되는 와중에도 지방세 수입은 금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지방세 세입은 17년 당초 9조 4,079억 4,600만 원 대비 1조 3,418억 5,400만 원이 증액된 10조 7,498억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지방세 이외에는 세외수입 296억 8,829만 원, 국고보조금 59억 5,444만 원, 순세계잉여금 3,7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48쪽부터는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자치행정국의 2018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941억 3,967만 원이 증액된 6,597억 5,37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부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49쪽 총무과입니다. 총무과 2018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35억 3,062만 원이 증가한 323억 4,737만 원입니다. 총무과의 주요 증액사유는 대상인원 증가에 따른 건강보험료,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비, 단체보장보험비 등 증액과 직원들의 콘도예약 어려움 해소를 위한 법인콘도 회원권 구입 9억 원 신규 편성입니다.
258쪽 자치행정과입니다. 자치행정과의 2018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476억 2,837만 원이 증가한 644억 6,232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제7회 동시지방선거 비용 516억 4,904만 원 반영입니다.
265쪽 인사과입니다. 인사과 2018년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13억 4,051만 원이 감액된 603억 1,823만 원입니다. 인사과의 주요 감액사유는 5급 상당 연봉제 실시에 따른 성과상여금 37억 4,635만 원 감액입니다.
다음은 270쪽 언제나민원실입니다. 언제나민원실 2018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6억 6,953만 원이 증액된 53억 696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감사유는 생활임금 상승에 따른 콜센터 운영비 3억 259만 원 증액입니다.
다음은 275쪽 세정과입니다. 세정과 2018년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344억 6,195만 원이 증액된 2,329억 6,376만 원입니다. 세정과의 주요 증액사유는 도세징수교부금 316억 8,246만 원 증액 및 개별주택가격 조사ㆍ산정 국고보조금 27억 5,349만 원 신규 편성입니다.
다음은 278쪽 세원관리과입니다. 세원관리과 2018년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1억 1,959만 원이 증액된 11억 6,878만 원입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지방세 체납평가 상사업비 1억 5,000만 원 신규 편성입니다.
280쪽 회계과 소관입니다.
○ 고오환 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아니, 근데 무슨 번갯불에 콩 구워먹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우리 위원님들 지금 제대로 다 이거 찾아보지도 못합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천천히 하겠습니다.
280쪽 회계과 소관입니다. 회계과 2018년 세출예산은 17년도 당초 대비 89억 4,691만 원이 증액된 2,618억 9,182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정원 증가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인건비 102억 2,738만 원 증액입니다.
다음은 291쪽입니다. 특별사법경찰단의 2018년도 세출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1억 2,319만 원이 증액된 12억 9,443만 원입니다. 특별사법경찰단의 주요 증액사유는 9월 말 조직개편으로 정원이 증가됨에 따른 제반경비 증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35쪽 2018년도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2018년도 세입예산은 17년 당초 대비 2,492억 2,847만 원이 감액된 503억 2,972만 원이 되겠습니다. 종자관리소 매각비용 2,700억 원이 제외된 것이 큰 변동사유입니다.
다음은 337쪽 세출예산입니다.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2018년도 세출예산도 세입과 동일한 503억 2,972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양해해 주신다면 성인지예산안, 중기지방재정계획, 성과관리계획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년 본예산안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불요불급한 사업은 배제하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서 금번 자치행정국의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여 주시면 내실 있는 예산운용을 통하여 일자리 넘치는 따뜻하고 안전한 경기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우미리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익호 인재개발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경기도인재개발원장 김익호입니다. 먼저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인재개발원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먼저 인재개발원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영렬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최승원 역량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저희 인재개발원 소관 2017년 제3회 추경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액 단위는 편의상 만원 단위로 하겠습니다.
저희 인재개발원 소관 추경예산은 259쪽 명시이월 사업 총 1건으로서 시설개선 공사비 27억 9,600만 원 중 7,000만 원에 대한 이월로서 국제교육협력센터 내 교육이 9월부터 올해 말까지 계속 진행됨에 따라 연말까지 공사완료가 불가할 것으로 판단되어 부득이 명시이월을 요청드리는 사항입니다. 교육이 없는 동계기간을 활용하여 내년 2월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인재개발원 소관 2018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유인물을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21쪽 세입예산 부분입니다. 내년도 세입예산 총액은 41억 8,295만 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42억 7,699만 원 대비 9,403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항목으로는 공유재산 임대료가 4억 2,182만 원, 스마트 e-러닝 교육부담금이 4억 8,393만 원, 수입대체수입 KOICA 수탁사업이 3억 961만 원, 수입대체수입 29억 3,078만 원입니다. 2017년 예산과 대비하여 이동통신 중계기 사용료가 공유재산 임대료에서 기타 사용료로 조정되었으며 스마트 e-러닝 운영과 수입대체수입이 시군은 자치단체 간 부담금으로, 공공기관은 일반 부담금으로 각각 분리 편성되었습니다. 2018년 세입예산의 주요 감소사유는 지난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 교육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올해 완료됨에 따라 스마트 e-러닝 교육부담금 3억 1,357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323쪽 세출예산 부분입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세출예산은 84억 3,733만 원으로 2017년 세출예산 105억 5,280만 원보다 21억 1,54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부서별 예산액은 교육지원과가 54억 4,988만 원, 역량개발지원과가 29억 8,745만 원입니다.
다음 324쪽부터는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지원과 소관 예산은 54억 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4억 원은 2017년 9월 29일 자 조직개편으로 스마트 교육과 예산이 교육지원과로 이체된 총괄 금액임을 앞서 보고드립니다. 외국과 상호 교류연수를 추진하는 사업인 글로벌시대의 교류협력 강화사업은 외국 교류연수 다각화 추진을 위하여 국외여비와 행사운영비를 증액 반영하여 2017년보다 1,094만 원이 증액된 2억 2,05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교수요원의 강의역량 강화를 위한 경연대회 참가비용과 국외 정책연수비로 57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인 KOICA 수탁사업입니다. 동 사업을 포함한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은 2017년까지는 역량개발지원과에 총괄 편성하였으나 명확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을 위하여 내년부터는 부서별로 분리 편성하였음을 먼저 보고드립니다. 개발도상국의 사회경제 발전 기여와 협력국과의 우호증진을 위한 KOICA 수탁사업은 3억 961만 원이며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와 강사양성과정 등 6개 집합과정 운영을 위한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은 4,9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5쪽 청사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 분야입니다. 2017년 예산 46억 3,081만 원보다 19억 973만 원이 감액된 27억 2,1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편성 사유로서는 3개년 연차별 시설공사계획에 따른 대상시설 변경 등으로 시설개선 공사비를 19억 2,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기 때문입니다. 주요 예산내역으로는 노무비 단가 3% 인상분 등을 반영한 청사관리 용역비 17억 7,068만 원, 체육관 지붕과 식당 냉ㆍ온수기 교체공사 등을 위한 시설개선 공사비 8억 8,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구내식당 운영지원 분야입니다. 위탁운영 중인 구내식당에 최소한의 운영비와 비정규직 근로자 인건비 50% 지원을 통해 급식의 질 향상과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2017년도 예산 대비 2,200만 원이 증액된 8,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서관 운영사업은 정기간행물 구독료와 소모품 구입 등을 위한 도서관 운영관리비 500만 원과 도서구입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인재원 홈페이지 운영과 e-러닝 학사관리 등을 위한 스마트 e-러닝 운영은 2017년도 소프트웨어 기술자 평균임금 단가기준을 반영하여 지난해 대비 1,900만 원을 증액한 6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 정보화교육 분야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17년까지 역량개발지원과로 총괄 편성되었던 예산으로 내년 예산은 1억 3,360만 원입니다.
다음 326쪽 행정운영경비는 11억 8,693만 원으로 무기계약근로자 2명에 대한 인건비 8,784만 원, 일반운영비 등 기본경비가 10억 9,908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27쪽입니다. 2017년 교육관리시스템과 e-러닝 사업비 낙찰차액에 대한 부담금을 시군 등에 돌려주는 반환금 5,87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8쪽 역량개발지원과 소관 예산은 29억 원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은 2017년 대비 1억 913만 원을 증액한 1억 5,42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서는 원활한 교육운영 지원과 생활관 환경개선을 위해 노후된 인쇄기를 디지털인쇄기로 대체코자 인쇄기 구입비 5,000만 원, 강의실 노후 스피커 교체를 위한 구입비 3,294만 원, 생활관의 낡은 침구류 교체를 위한 침구류 구입비 2,629만 원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신규자와 핵심리더과정 등 62개 집합교육 운영을 위한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으로 2017년 예산 30억 대비 2억 8,000만 원이 감액된 2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로는 2017년도까지 역량개발지원과에 총괄 편성되었던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이 내년부터는 부서별로 분리 편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역량개발지원과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 주요내역으로는 외래강사료가 10억 8,551만 원, 교육훈련 운영비가 11억 1,496만 원이며 행정운영비는 8,568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연정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연정사업은 1개 사업으로 통일전문가 양성교육과정 마련과 통일안보교육 강화입니다. 이에 수반되는 예산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5,072만 원을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에 편성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예산안과 성과계획서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123쪽과 124쪽입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총 385억 원으로서 세부사업은 청사시설의 효율적 관리 199억 원, 스마트 e-러닝 운영에 40억 원,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에 145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안 책자 168쪽부터 171쪽까지입니다. 저희 인재개발원 소관 성인지예산은 글로벌시대의 교류협력 강화 1건으로 외국공무원 교류연수 추진 시 양성이 평등한 예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교육 참가자의 양성평등을 구현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성과계획서 Ⅰ권의 517쪽부터 527쪽까지입니다. 인재개발원의 내년도 성과계획은 전략목표인 행복한 경기도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해 총 6개의 성과지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꼭 필요한 예산만 계상하였기에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저희 인재개발원에서는 행복한 경기도를 이끌어갈 인재육성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며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재개발원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8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익호 인재개발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열 재난안전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입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년 한 해 재난안전본부에서 계획한 주요정책과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에도 재난안전본부 조직발전과 따뜻하고 안전한 경기도, 도민들이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 위해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재난안전본부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훈 안전관리실장입니다.
(인 사)
전광택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김정함 재난예방과장입니다.
(인 사)
임정호 대응구조구급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곤 재난종합지휘센터장입니다.
(인 사)
안기승 청문감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조승혁 안전교육훈련담당관입니다.
(인 사)
고덕근 회계장비담당관입니다.
(인 사)
홍장표 특수대응단장입니다.
(인 사)
고봉태 안전기획과장입니다.
(인 사)
이의환 사회재난과장입니다.
(인 사)
이건용 자연재난과장입니다.
(인 사)
이성기 기동안전점검단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소방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경호 분당서장입니다.
(인 사)
김권운 부천서장입니다.
(인 사)
권용성 안양서장입니다.
(인 사)
조창래 용인서장입니다.
(인 사)
서삼기 평택서장입니다.
(인 사)
이병호 송탄서장입니다.
(인 사)
심재빈 광명서장입니다.
(인 사)
정현모 시흥서장입니다.
(인 사)
서석권 군포서장입니다.
(인 사)
정요안 화성서장입니다.
(인 사)
이경우 이천서장입니다.
(인 사)
어경진 광주서장입니다.
(인 사)
박승주 안성서장입니다.
(인 사)
신종훈 하남서장입니다.
(인 사)
최용철 의왕서장입니다.
(인 사)
최영균 오산서장입니다.
(인 사)
김종현 여주서장입니다.
(인 사)
신민철 양평서장입니다.
(인 사)
김오년 과천서장입니다.
(인 사)
서승현 일산서장입니다.
(인 사)
이경호 의정부서장입니다.
(인 사)
박현구 남양주서장입니다.
(인 사)
박기완 파주서장입니다.
(인 사)
권용한 구리서장입니다.
(인 사)
정상권 포천서장입니다.
(인 사)
서은석 양주서장입니다.
(인 사)
선병주 동두천서장입니다.
(인 사)
이정래 가평서장입니다.
(인 사)
조경현 연천서장입니다.
(인 사)
정경남 수원서장은 퇴직준비를 위한 개인연가의 사유로, 임국빈 안산서장은 인천 낚싯배 충돌사고 실종자 수색지휘의 사유로, 권은택 성남서장은 명예소방서장 위촉행사 참석으로, 배명호 김포서장은 마산119안전센터 개청식 참석으로, 박종행 고양서장은 병원진료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서장님들이 다 서 있으니까 회의장이 너무 무거운 것 같아. 특별히 할 얘기는 없죠?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이랑 인사하고 퇴장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인사하십시오.
(인 사)
수원서장님은 언제 발령 나시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금년 연말까지, 1월 1일 자로 새로 발령이 날 겁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부터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보고는 재난안전본부, 북부본부, 소방학교를 포함하여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총괄규모, 부서별 사업 세부내역, 명시이월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회 추경 제안설명서 3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017년도 제3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안 총괄규모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393만 원 증가한 4억 9,48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가내역으로는 국도비 이자반납금 2,010만 원과 국도비 사용잔액 7,383만 원입니다.
4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괄규모는 2회 추경 9,002억 8,364만 원 대비 0.01%인 1억 1,819만 원 증가한 9,004억 18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내역은 모두 국비 반납액으로 대응구조구급과 162만 원, 재난종합지휘센터 32만 원, 자연재난과 1억 1,625만 원입니다.
다음은 27페이지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 총괄규모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8,918억 3,220만 원 대비 0.1%인 9억 1,681만 원 증가한 8,927억 4,90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내역은 소방보조인력 및 세월호 합동분향소 운영에 대한 국고보조금 9억 782만 원과 한국소방단체 용도지정기부금 900만 원입니다.
29페이지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 총괄규모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8,918억 3,220만 원 대비 0.1%인 9억 1,681만 원 증가한 8,927억 4,90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부편성내역입니다. 32페이지 소방행정과, 사회재난과 세부내역입니다. 소방행정과는 소방보조인력 운영을 위해 1억 6,982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회재난과는 세월호합동분향소 운영비 지원을 위해 7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페이지 안산소방서 세부내역입니다. 한국소방단체연합회 기부금 기탁에 따른 심신건강관리용품 구입에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페이지 명시이월 사업내역입니다. 이번 제3회 추경 명시이월 사업은 총 27개 사업 594억 248만 원입니다. 주요 이월사유는 노후 소방장비 대량 교체에 따라 장기간 소요되는 제작기간과 소방청사 신축에 따른 각종 공정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지연 때문입니다. 이월사업에 대해서는 예정된 사업기간 내에 추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사업별 세부사항은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계속비 사업조서, 성인지예산, 기금별 수입ㆍ지출계획안, 중기지방재정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18년도 예산안 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괄규모입니다. 세출 총괄규모는 2017년 당초예산 8,735억 6,317만 원 대비 10.8%인 944억 7,135만 원 증가한 9,680억 3,4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안전특별회계 전출금 및 기금 전출금입니다.
3페이지 소방행정과 세부내역입니다. 특별회계 운영을 위한 기타회계 전출금 8,569억 3,872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안전특별회계 전출금 5,240억 4,252만 원과 지역자원시설세 특정부동산분 3,328억 9,620만 원입니다.
다음은 대응구조구급과, 자연재난과 세부내역입니다. 대응구조구급과는 재해구호기금 적립을 위한 기금 전출금 370억 3,194만 원을, 자연재난과는 재난관리기금 적립을 위한 기금 전출금 740억 6,3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페이지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 총괄규모는 2017년 당초예산 8,447억 5,453만 원 대비 9.68%인 818억 2,566만 원 증가한 9,265억 8,0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세외수입 46억 2,100만 원, 소방안전교부세 420억, 국고보조금 230억 2,048만 원, 기타회계 전출금 8,569억 3,872만 원입니다.
21페이지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총괄규모입니다. 세출 총괄규모는 2017년 당초예산 8,086억 2,293만 원 대비 6.97%인 563억 3,153만 원 증가한 8,649억 5,44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정원증가에 따른 인건비 증가, 재난안전종합체험관 및 119안전센터 등 소방관서 신축예산 반영입니다.
23페이지 소방행정과 세부내역입니다. 소방서비스 기반강화를 위해 소방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17억 7,534만 원, 대체인력 운영 등 현장활동 보조인력 운영 67억 1,621만 원, 효율적 재정운용을 위한 기관 공통운영경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택적 복지 등 후생복지 지원 194억 5,651만 원, 소방가족체육대회 등 사기진작 프로그램에 15억 2,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홍보물 간행 등 전략적 소방홍보 1억 원, 행정운영경비로 성과상여금, 연금부담금 등 인력운영비에 1,221억 2,440만 원, 기본경비 3억 6,53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재난예방과 세부내역입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구 신고포상금 등 도민 안전의식 제고 1억 3,385만 원,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등 재난안전 관리 1억 2,866만 원, 주택화재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시설 보급 등 1억 3,82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7,6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9페이지 대응구조구급과 세부내역입니다. 긴급구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문구조구급대원 양성, 의료지도의사 운영 등 긴급구조전문가 양성 11억 536만 원,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등 재난대응태세 구축 106억 5,169만 원, 의용소방대 활성화 등 현장대응태세 확립 5억 9,000만 원, 화재조사 전문화 및 과학화 예산 2억 400만 원,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용수시설 보강사업에 30억 원, 행정운영경비로 8,63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페이지 재난종합지휘센터 세부내역입니다. 민방위 역량강화를 위해 민방위 경보통제장비 관리, 노후 무선앰프 교체사업 등 8억 9,689만 원, 정보화 역량강화를 위해 정보시스템 구축에 11억 3,562만 원, 정보통신망서비스 운영 등 유무선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으로 87억 7,847만 원, 응급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지원 4억 9,033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5억 3,48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7페이지 안전교육훈련담당관 세부내역입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재난안전종합체험관 건립 등 도민 안전의식 제고에 40억 8,099만 원, 안전관리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문화운동 추진, 재난안전총괄 조정운영 등에 32억 4,840만 원, 재난관리활동을 위해 재난대응훈련시설 등에 2억 821만 원, 긴급구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공무원 현장대응능력 제고 등 4억 2,45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4,81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페이지 청문감사담당관 세부내역입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클린 소방행정 실현을 위해 소방민원 만족도조사 등 청렴도 향상 추진사업에 8,188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7,57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3페이지 회계장비담당관 세부내역입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후생복지 지원사업에 198억 4,425만 원, 소방청사 관리 등 근무환경 개선에 2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장비 보강 및 운영에 362억 1,164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인력운영비를 포함한 행정운영경비 5,239억 1,0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페이지 특수대응단 세부내역입니다.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소방항공대 및 특수대응단 운영예산으로 28억 8,077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2억 6,92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9페이지 안전기획과 세부내역입니다. 안전관리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업무 역량강화, 안전골목길 조성사업 등으로 29억 3,494만 원,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를 구축하는 정보화 역량강화에 30억 원, 행정운영경비로 7,5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페이지 사회재난과 세부내역입니다. 사회재난안전관리 활동을 위해 시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지원사업 등에 1억 24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3,90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페이지 자연재난과 세부내역입니다. 재난재해 예방활동을 위해 재난관리업무 역량강화 등 재해예방 활동강화 11억 5,328만 원,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풍수해 보험사업 등에 187억 7,88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8,4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5페이지 기동안전점검단 세부내역입니다. 기동안전점검단 운영을 위해 현장안전관리 순회교육,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등 예방적 안전점검 추진에 2억 6,380만 원, 능률적 기동안전점검을 위해 안전점검장비 구입에 90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8,5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7페이지 23개 소방서 세부내역입니다. 소방서비스 기반 강화를 위해 성남소방서 및 2개 지역대 이전, 8개 119안전센터 신축을 위한 소방력 보강 예산으로 223억 3,412만 원,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관서 증축 등 근무환경 개선 99억 4,491만 원, 소방의 날 행사 등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 12억 723만 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체험실 및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 등 도민 안전의식 제고 1억 650만 원,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사업으로 34억 1,1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59페이지입니다. 재난현장 대응력 강화사업으로 소방장비 운영, 소방용수시설 보강 등 소방장비 관리사업 17억 2,146만 원, 소방공무원 피복 및 안전장비 지급, 소방기술경연대회 등 현장대응태세확립 예산 15억 4,268만 원,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 사업으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1억 8,651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257억 7,9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경기도재난안전종합체험관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300억 원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개년간 소방안전교부세 100억 원, 자체재원 100억 원, 오산시 100억 원을 분담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며 2018년에 40억 원을 계속비로 편성하고자 합니다. 성남소방서 이전사업은 총사업비 333억 5,107만 원으로 2017년도부터 2020년까지 진행하는 3개년 계속비 사업으로 2018년에는 설계 및 부지매입비 87억 원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성인지예산서는 사업예산 중 여성 및 남성과 관련된 예산을 별도로 선정하여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미리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재난안전본부의 성인지예산은 8억 6,560만 원이며 성별영향분석평가사업으로만 총 7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인지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2018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서 463페이지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및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ㆍ관리 조례에 따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기금으로 수입액 총괄 규모는 2017년도 4,642억 1,423만 원보다 10.6%인 494억 3,144만 원 증가한 5,136억 4,567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도금고 예치금 이자수입 등 세외수입 72억 5,424만 원, 법정적립금 등 내부거래금 5,063억 9,143만 원입니다.
464페이지 지출계획안입니다. 지출액 총괄 규모는 2017년도 4,642억 1,423만 원보다 10.6%인 494억 3,144만 원 증가한 5,136억 4,567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재난재해 긴급조치 및 응급복구 등 재난재해예방 역량강화를 위해 편성한 501억 6,506만 원과 도금고 예치금 4,634억 8,061만 원입니다.
다음은 2017년도 재해구호기금 운용계획안입니다. 제안설명서 485페이지입니다. 재해구호기금은 재해구호법 및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ㆍ관리 조례에 따라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도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치된 기금으로 수입액 총괄 규모는 2017년도 2,085억 662만 원보다 17.9%인 372억 4,888만 원 증가한 2,457억 5,55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도금고 예치금 이자수입 등 세외수입 19억 6,421만 원, 법정적립금 등 내부거래금 2,437억 9,129만 원입니다.
486페이지 지출계획안입니다. 지출액 총괄 규모는 2017년도 2,085억 662만 원보다 15.2%인 372억 4,888만 원 증가한 2,457억 5,550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재해구호관계자 교육비 및 이재민 구호비 등 재해구호사업에 30억 1,110만 원, 도금고 예치금 2,427억 4,441만 원입니다.
이어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2022 중기지방재정계획 3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점 투자방향은 첫째, 소방관서 신축ㆍ이전을 통한 효율적 재난대응기반 마련 둘째,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소방차량 및 장비 보강 셋째, 경보ㆍ관제태세 확립을 통한 재난관리 사각지대 해소 넷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체계 마련입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간 소방안전특별회계 총 예산은 4조 8,501억 원이고 이 중 투자 가용재원은 1조 4,609억 원입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중기지방재정계획 세부사업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재난안전본부 소관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도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과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편성한 것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
○ 위원장 박동현 이재열 재난안전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겠습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입니다. 도민의 안전과 도정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김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서…….
○ 위원장 박동현 김동현이 아니고 박동현입니다.
(웃 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네, 박동현 위원장님. 정정하겠습니다.
성원을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8년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북부소방재난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봉영 대응구조과장입니다.
(인 사)
김경선 특수대응단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1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18년도 세입예산안, 세출예산안의 총괄 규모와 세부내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신속하고 효율적인 보고를 위해서 배부해 드린 예산안 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세입예산안입니다. 18년도 세입예산 총괄 규모는 7억 9,279만 원으로 2017년도 예산 4억 8,973만 원 대비 61%인 3억 30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경상적 세외수입인 수수료수입과 이자수입 373만 원을 증액한 5,253만 원과 임시적 세외수입인 과징금ㆍ과태료, 기타수입 등 2억 9,932만 원을 증액한 7억 4,0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 세출예산안입니다. 2018년도 세출예산안 총괄 규모는 562억 2,617만 원으로 2017년도 당초예산 326억 8,452만 원 대비 72%인 235억 4,16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소방관서별 예산편성 현황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세출예산은 120억 8,484만 원으로 17년도 당초예산 대비 16억 7,44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11개 소방관서 세출예산은 441억 4,133만 원으로 17년 당초예산 대비 252억 1,61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페이지 소방행정기획과 세부내역입니다. 총 28억 5,295만 원을 감액 편성한 100억 508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서비스 기반강화 예산은 92억 3,660만 원으로 북부소방재난본부 청사건립에 92억 원을 편성하였고 소방장비 이동점검반 운영비 1,270만 원, 청렴도 향상 및 소방활동업무 추진에 2,3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예산은 4억 2,031만 3,000원으로 관사 및 생활관 운영비 3억 2,811만 원, 소방공무원 피복비 3,400만 원, 소방공무원 전문상담팀 운영 4,020만 원을 편성하였고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직장동호회 활동비 지원에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3억 4,8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페이지 대응구조과 세부내역입니다. 금년도 3월에 신설된 대응구조과 2018년도 예산은 2억 8,70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으로 소방행정 전문역량 강화 예산인 소방특별조사반 점검장비 보강에 328만 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예산은 1억 1,572만 원으로 홍보용 기자재 구입에 1,500만 원, 대응구조 업무추진에 440만 원, 소방시설 등 자체심의평가에 1,425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소방특별사법경찰관 활동지원에 920만 원, 주택화재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서 재난취약계층 안전생활환경 조성에 3,330만 원과 경기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3,98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페이지 긴급구조 대응력 강화 예산은 1억 1,3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긴급구조 종합예산에 2,000만 원,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강화에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화재조사장비 확충에 3,598만 원, 화재조사 전문능력 향상에 2,800만 원, 행정운영경비 예산 5,4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페이지 특수대응단 세부내역입니다. 총 8억 9,946만 원을 증액 편성한 17억 9,273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특수시책업무 추진을 위해서 440만 원을 편성하였고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 예산으로 민방위경보태세 확립을 위해서 3억 2,875만 원, 긴급구조 보강사업에 7,500만 원, 다목적 고속구조보트 전진배치에 1억 7,871만 원, 정보통신망서비스 운영 지원에 7억 6,811만 원 등 총 7개 사업에 12억 5,10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행정운영비 예산은 2억 8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페이지 11개 소방관서 총괄 내역입니다. 총 252억 1,612만 원을 증액 편성한 441억 4,133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서비스 기반강화를 위해서 고양 신도센터 이전, 일산 문화센터 신축 등 소방관서 신축과 이전사업에 227억 5,703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소방관서 증축사업, 소규모시설 개보수 등 5개 사업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54억 8,895만 원, 사기진작 프로그램 운영에 6억 1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예산은 총 17억 435만 원으로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에 1,800만 원, 소방안전체험실 운영에 1,200만 원, 소방안전교육을 위해서 1,6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을 위해서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16억 5,78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재난현장 대응력 강화 예산은 14억 3,775만 5,000원으로 소방장비 운영에 6억 4,631만 원, 소방용수시설 보강에 5,500만 원, 호흡보호장비 정비실 운영에 1,328만 원, 수난구조대 운영에 2,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소방공무원 피복비 6억 9,480만 원, 소방기술경연대회 운영비 8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 예산은 9,358만 원으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8,548만 원, 구조견 양성 운영에 81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1개 소방서의 행정운영경비는 120억 5,8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신축 예산은 총 사업비 380억 원 중 18년도 예산에 부지매입비 28억 8,000만 원, 건축비 63억 2,000만 원 등 9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인지예산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신축사업에 계속비 사업 연도별 투자액을 반영해서 건축 시 노약자, 어린이, 여성 등을 위한 편의시설 확보를 통한 편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재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북부소방재난본부 소관 18년도 예산안은 원활한 소방행정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신다면 저희 소방공무원은 내년도 예산을 한 푼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집행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현 위원장, 윤재우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재윤 소방학교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방학교장 마재윤 지난 11월 1일 자로 소방학교로 부임한 소방학교장 마재윤입니다. 최대한 짧게 요약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경기도소방학교가 세계적 수준의 소방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소방학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민원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고문수 교육기획과장입니다.
(인 사)
김승룡 교수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18년도 소방학교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세입예산안, 세출예산안 총괄 규모와 각 부서별 세부사업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쪽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 총괄 규모는 1억 3,637만 원으로 2017년도 당초예산 7,888만 원 대비 5,749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교내매점 신규입찰로 인한 낙찰금액 상승과 노후 소방차량 매각 예정에 따른 불용품 매각대금으로 인해 세외수입 예산액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재산임대수입 4,284만 원, 신규채용 인터넷접수 수수료 3,500만 원 등 경상적 세외수입 8,459만 원과 위탁교육 운영에 따른 수입대체경비 3,000만 원, 불용품 매각대금 2,100만 원 등 임시적 세외수입 5,1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안 총괄 규모는 63억 2,871만 원으로 2017년 당초예산 40억 1,568만 원 대비 158%인 23억 1,302만 원이 증액된 규모입니다. 주요 증가사유로 신임소방공무원 피복구입 예산 22억 원이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2018년도 소방학교 각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5쪽 교육지원과 주요사업입니다. 총 38억 6,334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진, 붕괴, 폭발 등에 대비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도시탐색구조훈련장 설치사업의 2차 연도 사업비 2억 원, 교육홍보영상물 제작 및 청사관리인부 운영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보수 등 교육훈련 효율적 행정지원을 위한 사업비 4억 4,132만 원, 교직원 및 신임소방공무원 피복구입 예산으로 22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7쪽 교육기획과 주요사업입니다. 총 7억 6,751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신규채용, 승진시험 등 공정한 시험관리 예산 및 체력측정장비 보강 예산으로 5억 1,424만 원을, 집합교육에 따른 출동공백 방지와 상시 학습체계 구축을 위한 사이버교육 콘텐츠 개발비 8,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신규 및 전문 교육생의 지속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하여 세탁비, 집기류 설치 등 생활관 환경개선 사업비와 소방전문도서관 도서구입비 등으로 7,021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재난교육훈련체계 전수 및 소방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 소방ㆍ재난공무원 교육과정 운영 사업예산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11쪽 교수운영과 주요사업입니다. 총 16억 9,7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교육훈련 체계적 운영을 위해 외래강사수당 6억 1,000만 원, 교재구입 및 인쇄비 1억 9,300만 원, 수난구조훈련시설 임차료 및 위탁교육비 9,200만 원, 구조ㆍ구급장비 구입 및 화재조사 법정장비 확충을 위한 예산으로 4억 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수요원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비 등 4,000만 원과 일반인 소방안전체험 교육 운영을 위해 수입대체경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실물화재훈련장에 설치된 백드래프트 재현 실습장 등 특수화재 훈련시설 장비보강 예산으로 1억 원, 대강당의 노후된 의자 교체비용으로 1억 20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계속비 사업과 성인지예산입니다. 계속비 사업으로 도시탐색구조훈련장 보강사업 1건이 있으며 총 사업비 50억 원으로 2017년도부터 2018년까지 2년 계속사업입니다. 2017년 첫해 연도 사업비로 40억 원을 편성하여 11월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2018년 10억 원을 모두 반영하여 건축공사 준공과 함께 훈련장비 구매를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도 재정여건상 공사비 2억만을 편성하였으며 훈련장비 구매 등 자산취득비 8억 원은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2018년도 성인지예산은 소방공무원 피복지급 사업으로 22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재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예산심의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예산운용을 위하여 최소한의 꼭 필요한 사업을 2018년 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마재윤 소방학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에 앞서 위원님들의 자료요구부터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재난안전본부인가요? 심폐소생술 모형 있지 않습니까? 그게 두 가지 종류가 있죠? 하나는 전자로 되어 있는 게 있고 일반형이 있고. 그거 좀 각 소방서하고 의소대에 배치돼 있는 게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 좀 하고 싶으니까요, 그것 좀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만 위원님 먼저 하시겠습니다. 자료요구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만 위원 네. 후생복지 지원사업 있죠? 한 15가지 사업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박재만 위원 그거 연 이용하는 인원이나 플러스 그다음에 집행률 16년도, 17년도 것 2년 치를 자료 좀 제공해 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다음 정희시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정희시 위원 정희시 위원입니다. 인재개발원 글로벌시대의 교육협력 강화 사업이 있는데 교육과정 그리고 교과내용, 들어가는 내용. 그다음에 교육기간이라든지 이런 전반적인 내용 그리고 선발과정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또 자료, 국은주 위원님 자료요구하여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자치행정국장님. 무기계약직공무원 전체 각 분야별, 과별 전체 인원하고요. 이게 내년도에 정규직 계획이 어떤 사람이 정규직 계획인지 구체적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또 자료, 고오환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고오환 위원 고오환 위원입니다. 우미리 국장님. 남경필 지사 출마 때 빅데이터 구축이 대표공약이었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빅데이터 구축 있었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거 어디, 자치행정국에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빅데이터 구축은 기조실 소관입니다.
○ 고오환 위원 기조실 소관이에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러면 공무원 전체 관리카드는 어디서 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공무원관리카드요?
○ 고오환 위원 경기도 전체의 공무원…….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인사기록카드 말씀하시는 겁니까?
○ 고오환 위원 그거 자치행정국에서 하는 일 아닙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건 인사과 소관입니다.
○ 고오환 위원 인사과 소관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고오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로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공영애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공영애 위원 안전행정위원회 신규사업 중에서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에서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내역 지금 가지고 계시면 좀 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홀몸어린이 지원사업은 전년도에 2,000만 원 정도 확정돼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 공영애 위원 홀몸어르신, 어르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어르신 것.
○ 공영애 위원 그 사업계획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계획서 드리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리고 굿모닝하우스 운영실적 좀 저한테 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로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희시 위원님 추가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정희시 위원 소방공무원 피복을 구매하고 있지 않습니까? 피복을 구매할 때 여러 가지 기능을 검사할 건데 검사항목 있지 않습니까? 검사항목하고 그리고 지난 3년간 피복 구매내역 그리고 검사테스트 내역. 아마 검사테스트 내역 안에 어느 기관에서 검사를 했는지 이런 것들이 나올 것 같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국은주 위원님 추가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하나만 더. 자치행정국에 상임위에서 신규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신규사업들에 대한 대충 사업계획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이 없어서, 볼 수가 없어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신규사업만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증액과…….
○ 국은주 위원 새롭게 증액된 사업들 있잖아요. 사업이 없이 신규로 증액된 예산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러면 신규사업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요구하실 겁니까? 고오환 위원님 추가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고오환 위원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자료요구할 때 공무원관리카드 부분에 대해서 인사과가 우미리 국장님 소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자치행정국 소관입니다.
○ 고오환 위원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런데 왜 아니라고 얘기…….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자치행정국 소관 인사과라고 말씀드린 건데요.
○ 고오환 위원 그럼 내가 잘못 들었나.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우리 경기도 전체 공무원들의 관리, 능력 여러 가지 관리카드가 있을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인사기록카드가 있습니다. 관리카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공무원 인사기록카드가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게 있으면, 지금 우리 경기도 전체에 있는 조직들이 20년 전, 그전에 있던 조직들이 시대흐름에 변해가는 게 아니라 거의 그냥 닫혀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하는 카드내용을 본 위원이 좀 알고 싶은데 그거 자료로 가능할까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공무원 인사기록카드는…….
○ 고오환 위원 간단간단하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정리가 돼 있는……. 개인으로 되어 있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기조실의 조직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매년 조직진단을 하고 조직에 관련한 것들이 조정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조직진단 관련 차원에서 기조실 소관인 것 같습니다.
○ 고오환 위원 우미리 국장님 소관 중에 있는 걸로 내가 알고 싶은 것은 공무원들이 지금 1년 반 정도 있으면 순환보직되잖아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위원님! 자료요구를 해 주세요.
○ 고오환 위원 자료요구인데, 설명이 좀 부족해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지금 말씀하시는 건 조직 관련이고요.
○ 고오환 위원 아니, 우미리 국장님이 제가 지금 궁금해 하는 걸 이해시킬 수 있는 간단한 자료를 줄 수 있느냐 이거죠. 전체 공무원관리카드 하는 거, 인사과에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개인 것은 지금 개인정보 관련하기 때문에, 인사기록카드라 함은 인사기록이 개인당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총괄해서 드릴 수는 없고요. 지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이 제가 판단했을 때는 지금 현실에 맞지 않게 조직이 그냥 침체화되어 있으며 그다음에 인력 또한 인사교류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 고오환 위원 그렇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전번의 것은 조직진단 부서에서 매년 조직을 진단하면서 조직을 조정하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인사발령을 내는 것은 저희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조직 관련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거기에 인사 관련한 것들에 대한 것은 위원님 뵙고 다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줄 수 있으면 간단하게, 간단하게라도 줄 수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희시 위원님.
○ 정희시 위원 의료 응급상황에서 헬기를 출동시키지 않습니까? 남부중증외상센터와 관련해서 헬기 출동내역. 지금 한 2년 자료는 나올 것 같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제출하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다 요구하신 겁니까?
○ 정희시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조재욱 위원 위원장님! 운영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지금 우리가 추가적으로 메모해서 내면 집행부가 자료를 준비할 수 있어요. 위원님마다 몇 번씩 이렇게 계속하면 길어지잖아요. 메모해서 넘겨주면 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계속 몇 번씩 이러면 안 되잖아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알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하실 실국장을 지명한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질문 순서지에 따라서 오늘은 최종환 위원님 먼저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종환 위원 파주 출신 최종환입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자치행정국장 우미리입니다.
○ 최종환 위원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짧게 질문드리고 짧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내년도 세출예산안에 보면 도지사 이ㆍ취임 추진으로 3,00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새로 취임하시는 도지사 취임식에 들어가는 예산인데 행사비가 2,700만 원이고 준비하시는 데 3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인수위원회 구성에 대한 예산은 전혀 지금 계상이 안 되어 있네요. 경기도지사직 인수에 관한 조례가 지난 8월인가 9월인가 제가 대표발의해서 의결이 되었고 그에 따라서 지금까지 임의적으로 운영되었던 도지사 인수위원회 설치 근거가, 예산집행의 근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사무공간, 운영비 플러스 인수 위원이 몇 명으로 구성될지는 모르겠으나 위원의 수당 등 이런 부분들이 조례에 근거해서 예산지원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결국에는 예비비로 집행하겠다는 뜻이겠죠.
지난 2014년 남경필 지사 취임했을 경우에도 인수위원회라는 명칭으로 부르지 않고 혁신위원회라 이렇게 해서 민간위원 포함해서 인수위원회를 구성했고 모든 지방자치단체, 광역단체, 기초단체들도 인수위원회와 유사한 형태들을 임의적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에서는 최초로 경기도가 도지사직 인수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고 경기도교육감도 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수위원회 설치 근거가 있는데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예측 가능한 예산인데, 이거 모르고 있었던 건 사실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 자치행정국의 총무부서에서는 이ㆍ취임식에 대해서만 예산을 책정하고요. 기조실에 확인은 못 해 봤습니다만 인수위 관련한 것은 기조실 소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수위에 대해서는 여기 편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기조실에 제가 확인해 볼게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저희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지원이 17년 대비 7,000만 원 감액된 것을 계상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최종환 위원 구체적인 것은 국장님께서 수치를 기억하시긴 어렵겠습니다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해에 1억 5,000이었던 게 금년도에는 8,000만 원으로 7,000만 원이 삭감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는 외려 또 6,000만 원이 증액되어 있어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지원과 관련해서.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의 관점과 집행부의 관점이 불일치하는 것 같네요.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7,000만 원 정도 삭감이 필요하다고 작년 대비 절반 정도를 삭감했는데.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가 대한적십자사는 기존에 본예산 대비로 2018년도를 계상했고요. 위원님들은 대한적십자사의 격년제로 해당하는, 제가 확실히는 지금 답변을 못 드리겠는데 봉사활동비라든지 그러한 것들을 더 추가적으로 넣으신 것 같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러네요. 그다음에 인사과의 인력운영비 사업설명서 287쪽, 사업명세서는 268쪽. 성과상여금이 37억 원 지난해보다 감액되었습니다. 5급 상당을 연봉제로 전환한다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면서…….
○ 최종환 위원 5급 상당이라 하면 개방형 또는 임기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개방형 임기제는 지금 다 연봉제로 하고 있고요. 일반직을 얘기하는 겁니다.
○ 최종환 위원 일반직도 연봉제로 전환됩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2018년부터 5급도 연봉제로 하기로 중앙부처에서…….
○ 최종환 위원 일반직 5급도 연봉제로 전환됩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고맙습니다. 다음 재난안전본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재난안전본부장입니다.
○ 최종환 위원 사업설명서 61쪽 보면 성인지예산이 나와 있는데요. 지난해 대비 성인지예산이 50%가 줄어들었습니다. 소방공무원들은 여성공무원들이 상당한 비율이 될 텐데 왜 이렇게 18년도에 성인지예산이……. 지난해가 17억이었는데 지금 8억 6,000으로 절반가량, 50.5%가 줄었어요. 여성공무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소방공무원들은?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저희들이 10%가 조금 넘습니다. 그런데 다른 것에서는 아니고 맞춤형 보육시설 운영 이 부분에 실제 저희들이 운영을 해 보니까 직원들 요구하고 실제 그걸 매칭시킬 수 있는 게 어려움이 있어서 거기서 조금 삭감이 됐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안전기획과 소관에 재난안전키트 보급이 신규로 10억이 계상되었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재난안전키트라고 하면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제작ㆍ보급하고 있는 라이프클락 그걸 뜻하는 것입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최종환 위원 2만 8,000명 상대로 한다고 그랬는데요, 10억 원 가지고. 안전취약계층.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도내 안전취약계층이 7만 2,000명이다. 전체적으로 250억 정도 더 들어간다고 보는데 10억 정도만 계상이 됐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한꺼번에 다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취약계층 중에서 2만 8,000가구만 대상으로 해서 시범적으로 해 보자는 차원입니다.
○ 최종환 위원 재난안전키트 라이프클락과 관련돼서는 제가 지난 8월 28일 날 도지사께 도정질문할 때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제작ㆍ보급ㆍ유통을 하고 있는데 판매가 매우 부진해서 일부 언론에서는 공무원들한테 경기도주식회사의 판매실적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강매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느닷없이 내년 예산에 10억이 계상된 거는 그런 외부적 요인에 의한 압박이 있었던 결과가 아닌가.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계획에 의해서…….
○ 최종환 위원 재난안전키트에는 여러 가지 제품의 종류가 있을 수 있는데 이거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하는 라이프클락을 특정해서 수의계약식으로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게 안전실에서 경주 지진을 계기로 해서 일본에 연수를 가서 우리에 맞는 게 어떤 건지 같이 연구를 해서 나온 거기 때문에 이게 뭐 특정 그런 차원은 아닙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 예산이 30억 신규로 계상되었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상임위에서 5억이 감액됐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전체적으로 이 예산이 얼마로, 157억 정도 잡고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내년도 1차 연도에 30억 잡았는데 상임위에서 5억 삭감되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삭감된 내역이 제출된 자료에는 없는데 하여튼 제가 구문으로 듣기로는 5억 삭감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빅데이터 예산이 기조실에 공공데이터 활용으로 해서 5억이 있고 또 빅파이로 36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조실에서는 실적이 저조하다고 그래 가지고 삭감되고 있는 추세인데 이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를 신규로, 기조실에서도 빅데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과 중복투자 아니냐 이런 시선이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런 지적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저희들이 빅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은 기존의 많이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재난을 예측하는 모듈을 개발하자는 차원이기 때문에, 물론 다른 이미 구축돼 있는 DB는 가져와서 활용은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해서 장기적으로는 경기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의 예측모델을 만들고 선제적으로 예방부터 해서 대항을 하자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그런 활용도에 있어서는 좀 차이가 있고 그래서 지금 선제적으로 진행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최종환 위원 네, 시간이 되었으므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바른정당 이동화 위원입니다. 유일한 야당입니다. 위원장님, 그냥 앉아서 제가 이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 위원장대리 윤재우 네.
○ 이동화 위원 그러면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본부장님께 그냥 질의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자료요구를 부탁드렸는데요.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모형 그게 정식 명칭이 뭡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통상 “애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이동화 위원 애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이동화 위원 어디에 보면 더미로 돼 있고 또 어디에 보면 써니로 돼 있고 여러 가지 용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소방에서는 애니로 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게 미국, 외국에서 최초 만들면서 그 희생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서 만든 걸로 그게 애니가 정석입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애니. 우리가 실질적으로 애니를 통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용소방대 대원분들께서 행사를 통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저도 사실 얼마 전에 고등학교 학생이 욕탕 안에서 온탕 들어갔다 사우나 들어갔다 나오다가 쓰러졌는데 동공이 세 번 풀리더라고요. 동공이 세 번 풀리는데 그때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가르쳐 주신 심폐소생술 또 그다음에 119에다가 바로 전화해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중간고사 보고 나서 심신이 피로한 상태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살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이런 안전교육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심폐소생술이 4분이죠? 10분 이내에 4분이죠,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4분 이내에 실시하면 소생률을 한 25% 정도까지 보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25%. 그러니까 100명 중에, 미국의 시애틀에서는 100명 중에 30명을 살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통계적 데이터도 있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현재 심폐소생술과 관련된 안전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소방서나 의용소방대에 애니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 또 전자로 돼 있는 것은 얼마나 돼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행사장에 가보면 수량도 모자라고 많지 않은 가운데 줄 서서 심폐소생술 교육받는 것을 보고 좀 안타까워하고 그런 것을 느꼈는데 실질적인 교육이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데 사실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게 심폐소생술이고 또 반드시 우리가 심폐소생술은 익혀야 된다라고 보는데 지금 애니가 어느 정도 수량이 갖추어지고 있나요, 이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저희들이 물량으로, 이게 성인ㆍ소아가 있는데 성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경기도 전체 의소대에 가지고 있는 게 547개가 있고요. 그런데 위원님 지역구이신 평택소방서를 보면 의소대원이 한 650여 명 되는데 지금 지급돼 있는 게 22개에 불과합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그냥 옛날 구형, 일반 모형 22개 갖고 사실은 그냥 행사장 이곳저곳 다니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사실 이게 상당히 많이 필요한데, 우리 소방안전교부세 420억 들어오지 않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여기에 보니까 안전교육훈련 담당 이런 걸로 해서 이게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재난안전교육 운영 이런 쪽에 또 내지는 체험교육, 시설확충도 있는데 이런 쪽에서 좀 예산을 활용하면 안 되나 싶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소방안전교부세는 사용목적에 대해서 굉장히 엄격하게 적용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 기금이나 그다음에 교부세나 이런 걸 최대한 검토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북부소방재난본부 같은 경우는 이 데이터가 나와 있어요. 심폐소생술 강사 한 게 2016년도 교육인원이 약 41만 8,000명 교육을 시켰습니다. 사실 실질적인 교육을 지금 잘 시키고 계신데 앞으로도 이런 심폐소생술 모형기가 없어서, 그리고 앞으로는 좀 더 진보적으로 전자와 관련된 거, 최소한 청색ㆍ적색 이 표시 나는 거 있죠? 그러니까 뭐 70개를 하면 청색이 나오고 적색이 나오고 하는 그런 거라도 비치를 해놔야 되지 않냐라는 거죠.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냥 일반적인 건 한 40만 원 하면 스프링 된 거 1개 살 수 있는데 이런 기능이 고도화된 것들은 1개에 800만 원씩 하다 보니까…….
○ 이동화 위원 아, 그렇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사실은 재정적인 부분도 부담이 됩니다. 하여튼 위원님 좀 많이 도와주시면 최대한 확보해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우 위원장대리, 방성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먼저 자치행정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법인콘도 이번에 9억이 지금 신규로 예산이 올라왔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올라왔습니다. 지원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게 기존에 보면 법인콘도 회원 이용률이 상당히 저조하거든요. 15년도에는 50%, 16년도에 66%, 17년도도 9월 현재로 봐서는 51%밖에 되지 않는데 굳이 또 9억을 들여서 지금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가 있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저희 법인콘도를 구매한 지는 한 10여 년 전인 2007년도에 최종으로 법인콘도를 구입을 했습니다. 지금 저희가 구입하려고 하는 것은 하는데 20구좌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한 600일을 더 쓸 수 있는 그런 게 나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셨지만 직원들이 한 60여 %는 주중에 많이 쓰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주말에 쓸 수 있도록 좀 더 확보를 하고 또 그렇게 20구좌를 증자하면서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콘도에 메리트를 해서 주중에 더 쓸 수 있는 그런 확보권을 얻고 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그래서 최종 결론으로는 주말에도 좀 더 쓸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 저희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서 주중에 많이 휴가라든지 그런 것들을 해서…….
○ 천영미 위원 그 말씀은 이해를 했는데 결론적으로 지금 현재 이 저조한 율은 주중에 못 쓰고 주말에만 쓰다 보니까 주말에 쓰기에는 그것도 부족하다라는 말씀 아닙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래서 집행률은 낮아도 주말을 더 많이 이용하게끔 하기 위해서 그렇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천영미 위원 이해했습니다. 알겠고요. 30년 이상 장기재직 우수공무원 해외시찰이 있는데 보니까 예산편성지침에 따라서 이제 배우자도 포함하는 걸로 사업이 변경됐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내년부터 그렇게 지금 포상지침과 집행지침이 바뀌었습니다.
○ 천영미 위원 17년도에 한 몇 분 정도가 대상이었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17년도에는, 저희가 매년도 63~120분이 갔었는데 전년도에 한 70명 정도 간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럼 내년에는 몇 분 정도를…….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내년도에는 일단 63~120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제가 의아했던 거는 일단 17년도에 3억 1,500이었으면 배우자 포함이 되면 예산이 배로 늘어나야 되는데 조금만 더 늘어나 가지고. 그러니까 인원수가 많이 줄은 건지 아니면 더 필요한데 예산이 부족해서 반영을 못 한 건지 궁금해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120분 기준으로 해서 그렇게 했고요. 전년도에는 그 대신 한 분당 400만 원이 소요됐던 것이 올해에는 450으로 해서…….
○ 천영미 위원 어쨌든 가시는데 배우자 다 포함해서 문제가 없다라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예산 부족한 건 아니죠? 알겠고요.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있는데 이것도 예산이 좀 증액이 됐어요. 됐는데 시군의 개최비용 지원액이 증가했다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비율을 도가 더 많이 부담한다는 뜻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니, 도지사기를 개최하면 어떤 한 시군에 선정이 돼서 하는데 그 시군에서 너무 힘들기만 한 거예요. 그래서 약간의 운영비로 해서 저희가 또 추가적 지원을 시군에서도 요구를 했고 저희도 어느 정도 그런 인센티브는 있어야겠기에 증액한 그런 사항입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굿모닝하우스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굿모닝하우스 2015년도에 리모델링 카페 하고 증축하는 데 17억 6,600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리모델링비랑 예산이 계속 추가로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올해는 주차장 부분하고 화장실 부분을 증액했기 때문에 좀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내년도에는 어떤 부분, 동별 그런 증액은 없고요. 다만…….
○ 천영미 위원 제가 우려하는 것은 굿모닝하우스가 지금 현재는 이런 방법대로 운영이 되고 있지만 내년에 만약에 지사가 바뀌어서 관사를 이용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다양한 이변이 있잖아요. 그런데 자꾸 이런 식으로만 하면 어떡하냐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래서 이번에는 그렇게 동별, 어떤 하드웨어적인 것은 조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희가 올해부터 사회적기업에 위탁을 맡겼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사회적기업이 일단 굿모닝하우스를 위탁하는 걸로 해서…….
○ 천영미 위원 거기서 주차할 공간이 어디가 있어서 주차장 확보를 한다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주차장은 테니스장 그 밑에 주차장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면 테니스장을 이용하시던 분들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테니스장 이용하는 사람은 저쪽 호매실동에 동물위생사업소 옆쪽에 약간의 공간이 좀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쪽 근처에 사시던 분들보고 그쪽 가라고 그러고 이거 주차장 만든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청어린이집 운영을 지금 한 특정 기관에서 21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수원여자대학.
○ 천영미 위원 21년째 하고 있는데 좀 변화가 필요하지 않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것을 공고했으나…….
○ 천영미 위원 뭔가 새로운 변화도 좀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은 신경을 써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운영의 묘를 좀 살리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북부청사의 주차장 관련해서는 국장님이 답변하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니, 균형발전기획실에서 합니다. 이건 북부청 균발실인데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기조실 할 때…….
○ 천영미 위원 아, 기조실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균형발전기획실의 행정관리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그리고 소방학교 관련해서 조금 질문을 드릴게요. 소방공무원 피복 관련해서 올해 또 예산이 반영됐는데 그 상임위의 회의 속기록이나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이게 지금 왜, 그러니까 기존에 피복비를 신규로 들어오시는 분들에 대한 예산을 처음에 다 잡지 못하는 거잖아요, 매년.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잡지 못하고 기존에 있던 분들의 피복비를 갖고 사용을 하고 다음에 또 추경해서 잡고 이런 식으로 계속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이게 근본적인 해결방법 없습니까?
○ 소방학교장 마재윤 그게 아니고요. 2016년도하고 2017년도 본예산까지는 본부에 신규직원들 예산이 책정돼 있었는데 17년도 금년 추경 정도 해 가지고 저희 소방학교로 예산배정이 돼 가지고 그래서 한 5% 정도 지금 이행률이 돼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우리 직원…….
○ 천영미 위원 피복은 다 구입했다는 것 같아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다 했는데 그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왜 이걸 추경에 잡냐는 거죠. 추경에 하지 마시고 당초에 본예산부터 좀 수요예측 조사를 잘해서 전체적으로 잡아서 가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방성환 위원장대리, 윤재우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윤재우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자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군포 출신 김경자 위원입니다. 이재열 재난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전 직원 독감예방접종, 설명서 97페이지에 있는데요. 지금 우리 경기도 일반직공무원의 경우는 독감 예방접종뿐 아니라 폐렴구균하고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예산에 편성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고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런데 소방공무원들은 독감예방접종만 편성이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번에 대상포진하고, 사실은 저희들이 환자를 상대로 해서 감염의 우려가 훨씬 높기 때문에, 저는 사실 이번에 와서 처음 하면서 빠진 걸 보고 폐렴구균하고 대상포진 부분들은 반드시 우리가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뿐만 아니라 사실 우리 소방공무원들은 재난구조현장에 투입이 되잖아요. 그래서 재난구조활동을 하시는데 이 폐렴구균, 대상포진 예방접종뿐만 아니라 사실은 본 위원 생각에는 제일 필요한 게 파상풍 예방접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래서 예산을 편성하실 때 공무원, 똑같이 경기도공무원이시잖아요. 그러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 폐렴구균 예방접종 그다음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추가로 소방공무원들의 특성을 살려서 파상풍 예방접종을 꼭 예산편성하시기를 요청드리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천영미 위원님이 피복비에 관한 건 질의했기 때문에 넘어가고.
그다음에 우미리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도 벚꽃축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6년도 예산보다 17년도 예산이 3.7배나 증액이 됐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3,200만 원에서 1억 2,500 증액이 됐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래서 증액이 됐는데 개화시기가 늦어져서 사실은 벚꽃을 구경하기가 힘들었다고 언론에도 나왔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노점상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봄철 놀거리와 먹거리 행사로 벚꽃을 보기 위한 축제가 돼야 되는데 벚꽃을 보기보다는 오히려 노점상과 또 다른 먹거리 행사장이 주를 이루어 가지고 주객이 전도된 그런 축제 아니었나요? 17년도 축제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 노점상 관련한 것은 위원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드릴 말씀은 없고요. 저희가 그로 인해서 팔달구청이나 서부경찰서 등과 같이 공조를 해서 노점상에 대해서 많은 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은 또 정리가 되어가는 그런 부분이고요. 어디에서나 먹거리는 그것을 뺄 수가 없고 노점상협의회하고도 많이 논의를 했으나 어느 정도 지금 정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이긴 합니다. 개화시기는 저희가 했었던 그 주 주말에 좀, 그 다음 주 초나 그때쯤 해서 개화시기가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그렇게 빠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만발은 좀 안 됐다라는 아쉬움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3.7배가 증액이 됐잖아요, 16년보다 17년도가. 그래서 예산이 많다 보면 여러 가지 공연이나 이런 걸 먼저 예약을 해 놔야 되잖아요. 그러면 개화시기에 꼭 맞춰서 축제를 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개화시기에 맞춘 축제보다는 미리 공연을 예약해 놨기 때문에 이 공연에 맞춘 축제가 될까 봐 지적을 한 거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경자 위원 그다음에 벚꽃축제가 전국의 40여 곳에서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도민들이 정말, 경기도에만도 7곳에서 하고 있죠, 벚꽃축제를? 그렇다면 벚꽃축제라고 하면 정말 경기도민들이 벚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여야 되는데 행사나 또는 나머지 먹거리, 노점 이런 쪽으로 변질이 되면 안 된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는 편의시설이라든지 수유시설, 화장실 이런 것들을 해서 편하게 벚꽃을 즐기게끔 했고요. 어떤 커다란 행사는 하지 않고 버스킹이라든지 그런 간단한 행사들을 위주로 그렇게 좀 많이 했습니다. 그다음에 벚꽃을 오랫동안 계속해서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기라든지 포토존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많이 이번에 신경을 썼습니다.
○ 김경자 위원 18년도 내년도에 예산이 벚꽃 개화시기에 잘 맞춰서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경자 위원 정말 경기도민이 도청에도 ‘아, 이런 벚꽃이 많고 즐길 거리가 있구나!’ 정말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축제를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유념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자 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또 질의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희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희시 위원 안녕하십니까? 군포 출신 정희시 위원입니다. 자료요청 과정에서 존경하는 조재욱 위원님께서 좀 마음이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정리를 해서 원활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일찍 일찍 자료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방학교 교장 선생님이신가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마재윤입니다.
○ 정희시 위원 불용품 매각을 이번에 하는 걸로 잡혀 있죠?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차량 5대가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이 매각내용이 뭔가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차량 5입니다. 차량 5대인데 승용차도 있고 SUV차량도 있고 1.1t짜리 트럭도 있고.
○ 정희시 위원 매각절차는 어떻게 됩니까?
○ 소방학교장 마재윤 매각절차는 조달청에 있어서 감정가 2,000만 원 이상, 구입이 2,000만 원 이상이 되면 기준가액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그 밑으로 해서 매각을 합니다. 최고가로.
○ 정희시 위원 장비운반차 같은 경우는, 제가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왜 이렇게 싸게 매각을 하나 싶어서.
○ 소방학교장 마재윤 1t짜리 트럭입니다.
○ 정희시 위원 1t짜리 트럭입니까?
○ 소방학교장 마재윤 네.
○ 정희시 위원 혹시 불용품 매각 관련해서 절차들이 잘 되어 있는지 그리고 매각대금은 제대로 받고 있는 건지 싶어서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 소방학교장 마재윤 잘 알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재난안전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정희시 위원 의료지도 의사 운영을 하고 계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정희시 위원 의료지도 의사선생님은 그러면 2명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건가요, 그때그때 매일 새로운 의사선생님을 임명하는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경기도 전체에 36명, 금년에는 34명이었는데 내년에는 36명으로 본부까지 확대하려고 그러는데 이 풀을 구성해 놓고, 그 풀이 구성된 의사분들이 본부하고 북부본부하고 이렇게 오도록 돼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러면 직접 와서 근무를 하나요, 아니면 본인의 근무지에 근무하면서 상황을 파악하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본부 지휘센터에 나와서 근무를 하면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구급대원이 현장 응급처치를 하더라도 의사의 지도를 받도록 돼 있기 때문에 그러한 소관에 대해서는 전화로 저희들이 시스템이 구축돼 있어서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실제로 36명의 의사선생님들 중에 필요에 의해 가지고 매일매일 두 분을 이렇게 모시는 거 아닙니까? 실제로 매일 이런 사태가 벌어집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정희시 위원 매일매일 이런 사태가, 예를 들면 의료지도 의사선생님이 필요한 상황이 벌어지는지.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아까 법상으로 의사의 지도를 받을, 예를 들어서 쉽게 말씀을 드리면 CPR을 중단하려고 그래도 CPR 유보권은 의사의 지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거를 포함해서 하루에 평균 46건 정도를 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러면 지금 남부 1명, 북부 1명인데 이 인력 가지고 가능한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현재로서 지금 그 정도 인력으로 그러니까 주간에 남부, 북부를 하나 더 해서 야간에 1명 해서 3명으로 운영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추가, 예산요청은 전년과 동일하지 않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국비가 내려오면 거기서 매칭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비에서, 이제 이분들이 야간에 오시게 되면 하루에 50만 원의 수당 지급을 국비에서 하는 거를 매칭해서 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알겠습니다. 세계 소방관 경기대회가 있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격년사업인데 2016년도에는 대회 자체가 열리지 않았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열리지 않았습니다.
○ 정희시 위원 2018년 열립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내년에 충주에서 개최가 됩니다.
○ 정희시 위원 그렇다면 만약에 열릴지 안 열릴지도 모르는데 이걸 추경으로 잡는다라든지.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아니, 확정이 됐습니다.
○ 정희시 위원 확정이 됐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정희시 위원 그리고 이번에 재난안전본부가 상임위 조정 안 하고 상당히 많은 차이들이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재난영상통합관제센터 구축, 집행부에서 요구는 15억인데 상임위에서는 30억으로 100% 인상을 했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당초에는 시군에 있는 CCTV를 한 9만 4,000개를 연계해서 재난현장의 정보를 가지고 좀 더 작전을 초기부터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거기에 국한돼 있었는데 이번에 AI 그러니까 인공지능 개념을 도입해서 수보단계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이제 인공지능 개념을 가져오는 것을 구축하자, 그래서 그 비용이 15억 더 추가가 됐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런데 기본적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15억을 증액하는 거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또 감액도 돼 있어요. 예를 들면 전문 구급장비 보강 구급장비…….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5억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구급장비를 5억 삭감했어요. 상임위가 이렇게 결정한 이유가 뭔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전체적으로 조금 여력이 있는 데를 줄여서 비용을 전체적으로 맞추려고 한 것 같은데 이 구급장비 5억은 다른 부분에서 또 절감되는 부분 해 가지고 부족함이 없도록 채울 계획입니다.
○ 정희시 위원 그렇다면 전문 구급장비가 필요하다는 말씀인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전문 구급장비 이거는 쉽게 말씀드리면 차가 들어올 때 장비가 들어오는데요. TV에 보시면 앰부백(Ambu Bag)이라고 해서 환자한테 공기를 불어넣어주는 게 있습니다. 이게 차량에 들어오는 장비는 기본 차량이 5년인데 한 번만 들어오는데 이 장비는 내용연수가 2년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이런 장비들을 보강해 주는 예산이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 정희시 위원 그리고 교육활동수당이라든지 역량 강화 워크숍을 위한 경비 그다음에 의용소방대 활성화에 대한 여러 가지 경비 이런 것들을 상임위에서 다 일괄적으로 상의했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런데 130 안전센터 취사시설 지원은 일괄 또 삭감을 했어요. 이거를 건별로 고민을 해서 한 건지 아니면 전체 금액을 맞추려고 그냥 어떤 것은 일괄적으로 올리고 어떤 것은 일괄적으로 내린 것인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동일한 겁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일괄적으로 그냥 한 게 아니고 각 사안에 대해서 동의여부를 물어 와서 제가 전혀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조정이 된 것입니다.
○ 정희시 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질의를 통해서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정희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재욱 위원 도시환경 조재욱입니다. 자치행정국이요, 공유재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서 보면 499쪽이거든요, 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조재욱 위원 여기서 보면 17년 당초에 우리가 2,980억이고 추경이 12억 그리고 17년 본예산 대비해 가지고 보면 17년 증감이 엄청 되게 많아요. 이 점이 어떻게 된 부분이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이게 종자관리소를 저희가 신청사 TF 물건으로 매각을 하려고 했으나 매각이 되지 않은 상태로 된 게 제일 큰 건이 되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 부분 때문에 많이 됐다는 부분이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위원님.
○ 조재욱 위원 지금 산출내역 보니까 안양동 이 부분이 179억 그리고 손실보상금이 150억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손실보상금도, 저희가 공유재산을 매각하려고 했을 때 손실된 부분에 대해서 그 건이 생길 때는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한 5년 평균해서 손실보상금을 잡아놓는데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지금 신청사 건립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기본적으로 공유재산 매각대금에서 충당하는 거로 돼 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지금 17년도 신청사 건립기금 전출된 금액이 얼마나 돼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지금 저희가 3,867억 원 중에서 한 730억 확보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 조재욱 위원 730억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조재욱 위원 아니, 17년에서 지금 전출된 부분이…….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17년에만. 저희가 이번 회계에 한 183억하고요. 공유재산 매각 730억 해 갖고 현재 913억 원은 확보된 상태고요.
○ 조재욱 위원 그러면 18년도 부분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18년도에는 지금 265억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329억 중에 전출금은 265억으로 보고 계시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지금 매각수입 부분에서 913억을 전출시키고 18년도에는 265억 이 부분이, 우리가 지금 얼마를 보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3,867억이요.
○ 조재욱 위원 3,867억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신청사 짓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측대로 우리 부분이 여기서 가능할 수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지금 2018년까지의 신청사 매각에 관련한, 신청사를 짓기 위한 재원 마련은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종자관리소가 되게 큰 건이기 때문에 그것들에 대한 경계 조정을 18년도부터 계속해서 그거에 대한 재원이 확정된다라고 하면 문제가 없을 걸로 보고, 지금 18년까지는 괜찮습니다.
○ 조재욱 위원 현재대로는 괜찮고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계획대로 간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계획대로 가고 있습니다. 예산 확보에 대해서.
○ 조재욱 위원 우리가 항상 보면 계획대로는 간다고 그러지만 청사나 이런 부분에서 항상 몇 년씩 늦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전부 다 기금이나 전출 부분 이런 부분이 없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돼 가지고 빠른 신청사가 건립되는 마음으로 질문 한번 올렸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대리 윤재우 조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를 이어가기 전에 위원님들께 하나 제안 좀 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본질의를 다 하고 나서 점심식사를 하기에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앞으로 두 분 정도만 더 질의를 하고 점심식사 후에 질의를 이어가려고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두 분만 더 질의를 하고 잠깐 정회를 한 다음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순서에 의해서 임동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동본 위원 성남 출신 임동본 위원입니다. 우미리 국장님. 굿모닝하우스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업목적에 보면 사용촉진 및 도민개방 활성화로 돼 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이게 몇 년부터 우리가 굿모닝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16년도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아, 2016년부터요. 처음 2016년도에는 외부단체에다 위탁을 했었죠? 처음서부터 우리가 직접 운영한 거는 아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에도 사회적기업에 저희가 공모를 해서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18년도에도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러니까 2016년부터 우리가 운영을 하다가, 외부한테 운영을 하다가 2017년부터 우리가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데가 있고 그렇게 돼 있죠? 카페 같은 거는 2017년 3월 달부터 운영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보니까 2016년 시작할 때보다 실적이 많이 좋아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지금 한 8만여 명 있고 저희가 올 말까지 한 10만 명을 목표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 임동본 위원 게스트하우스 운영하고 작은 결혼식, 카페 운영도 수익사업을 하는데 예산이 자꾸 늘어나고 투입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어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스트하우스 같은 경우에는 1박 5만 원하고 그다음에 한 70~80%의 어떤 그런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예산액 대비로 수익성을 따지자고 하면 많이 부족한 면은 없잖아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보면 우리가 2017년도 예산이 4억 7,900에서 집행률이 10월 달 기준으로 해서 4억 6,600, 집행률이 98%가 되고 있죠? 지금 현재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민간위탁금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다 집행을 한 사항으로서 집행률은 98% 이상이 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보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추진실적을 보면 7만 9,000명이 여기를 이용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런데 이제 보면 공휴일 같은 때, 공휴일은 공무원을 동원해서 운영하는 등 굿모닝하우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비효율적으로 보이는데 개선할 방향은 있으신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아시겠지만 공휴일도, 저희가 수요일, 금요일 그다음에 주말은 작은 결혼식부터 해서 도민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사회적기업에 맡기기는 했지만 인력이 충분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력으로는 공무원은 지금 굿모닝하우스팀이라고 하는 팀이 마련돼 있어서 그 직원들이 좀 노력을 더 해 주시는 부분이고요.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자원봉사를 이용해서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자원봉사를 이용해서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임동본 위원 하여튼 어떤 공공성을 유지한 수익성 확대를 위해서 적절하게 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에 보니까 지적사항에 편의시설 확보 및 관리 철저에 대해서 후속조치로 야외 화장실 증축 및 주차장 조성 공사 추진 중으로 돼 있는데 그거 지금 추진과정이 지금 어떻게 됩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지금 야외 화장실은 공사가 완료됐고요. 주차장 작업을 지금 하고 있고 올 말에 다 완료될 계획입니다. 그래서 시설적인 불편한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 올해 확보한 그런 상황입니다.
○ 임동본 위원 2016년하고 2017년 실적을 보니까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2016년도 4월부터 개장을 한 것이기 때문에 2016년도의 통계는 8개월 정도 통계고요. 2017년도에는 1월 달부터 해서 저희가 또 16년도와는 다르게 각종 프로그램들을 보완해서 그렇게 찾아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임동본 위원 작은 모임하고 작은 결혼식 이런 거를 보면 저소득층, 취약계층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거 이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임동본 위원 더욱더 활성화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가 작은 결혼식을 할 경우에는 스토리가 있거나 보통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특히 저소득층을 위해서 작은 결혼식을 우선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접수가 없을 경우에는 어떤 스토리가 있고 나는 결혼식을 못 했다는 그런 사연이 있을 때 선정을 하거나 또는 다문화가족 등 저소득층을 위한 작은 결혼식이 될 수 있도록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하여튼 많은 사람들이 점점 굿모닝하우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더욱 고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임동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이재열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이순희 위원 본 위원은 이병곤 플랜에 대해서 추진 1주년을 맞아서 그 부분에 대한 걸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인력장비 보강하고 두 번째는 119안전센터 신축, 세 번째는 의료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인데요. 제가 경인일보 보도자료를 보니까 “인구 못 따라가는 ‘119센터’ 신도시 ‘안전사각’”이라고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이순희 위원 지금 화재나 지진, 사고 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신도시 등의 인구증가 지역에 119안전센터 관리계획은 좀 부족하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올해 계획은 어떠십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저희들이 이병곤 플랜에 의해서 매년 5개의 센터를 확충해 나가고 있는데,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경기도의 도시팽창이나 인구증가는 다른 시도하고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에는 상대적으로 투자는 전국적으로 봤을 때 가장 많은 투자를 함에도 불구하고 여건은 그렇게 쉽게 나아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게요. 지금 집행률을 보니까 15년도부터 17년도까지가 60% 이상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동안 이렇게 이병곤 플랜 1주년을 맞이했지만 아직도 사각지대에 있고 또 이 안전센터의 신축이 그렇게 급성장하지 않는 부분으로 굉장히 부진하다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사실 신도시 및 택지개발지구 인구증가로 원활한 소방서비스 제공이 시급하다, 그래서 안전센터 신축이 소방력 보강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한다라고 목적은 갖고 있는데 지금 현재의 센터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문제가 나오고 있는데요. 결론은 각 지역에서 정말 인구증가가 필요한 부분은 119안전센터의 어떤 부분이 좀 보증이 돼야지만 그에 따르는, 지금 119안전센터라는 것은 집을 의미하고 또 살림을 의미하는 거는 여러 가지의 센터가 의미가 되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예산은 확보하셨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2020년도까지 연간계획에 의해서 저희들이 차곡차곡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1년에 5개의 센터를 짓는다고 해도 도시팽창을 감안하면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면이 있을 겁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게요. 여기에 굉장히 지금 지방소방기관 설치 규정에 따라서 인구10만에서 50만 사이에, 시군에서는 2만 명 증가할 경우 뭐 여러 가지의 그런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 향후에 경기도가 굉장히 발전 방향에 많이 있고 또 여러 가지의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요구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정말 필요하다라고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이 확실하게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또 한 가지, 제가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관련돼서 좀 한 말씀 드리겠는데, 본 위원은 안성에 살고 있습니다. 안성에 살고 있으면서 출근을 하면서 제가 안성소방서에 들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한번, 저도 여기 상임위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잘 알지는 못하지만 휴게실을 한번 가자고 해서 휴게실에 들어갔더니 빨래를 많이 걸어놨더라고요. 다른 위원님도 피복관리에 대해서 많이 했지만 저는 피복관리보다는 우리 소방관들이 어떤 현장출동 및 훈련 시에 옷을 많이 버리고 그 옷을 미처 빨지 못하고 젖은 옷을 입고 가야 되는 그런 상황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기본적으로 현장 활동하는 대원들에게 피복은 지급이 돼 있고요. 그런데 현장 갔다 오면 옷을 갈아입고 갈아입은 옷을 내부에서 세탁을 하다 보니까 건조 문제가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대기실이나 공간에 조금 이렇게 거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런데 저는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이렇게 바라보면 그렇게 빨래를 휴게실에다 놓는 것보다는 세탁기가 있으면서 자연적으로 건조기가 있습니다. 요즘은 그런 여러 가지 기기가 많은데 건조기를 놓으면서 소방관들이 출동하고 훈련해서 입었던 옷을 빨래와 동시에 건조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복지도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복지야 다다익선이라고 끝이 있겠습니까마는 지금 저희들 방화복, 세탁기 이제 각 센터까지 겨우 다 들어가는 현실이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투자가 이루어지면 건조기까지도 확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이순희 위원 방화복은 여러 가지의 어떤 큰 의미가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입고 또 서에서 근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빠르게 할 수 있는 거는 건조기고 또 안성에 건조기를 제가 권유를 해서, 설치를 해서 운영하는 것을 여쭤보니까 굉장히 좋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비록 31개 시군에, 안성에만 해당이 아니라 31개 시군 소방서에 많이 있어서 이 부분이 이용이 되는 그런 틈새에 있는 복지 혜택을 좀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많이 챙겨보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자료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우미리 자치행정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공무원도 연가보상비를 책정하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2018년도 연가보상비 어떻게 책정했는지, 기준일은 며칠로 했는지, 금액은 얼마인지 이 상세내역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 위원장대리 윤재우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14시까지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27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윤재우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진행한 순서에 이어서 박재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만 위원 양주의 박재만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들 하셨어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정윤경 위원 아니, 위원장님. 자료요구 좀 할게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정윤경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아니, 정윤경 위원님, 박재만 위원님 질의하시고 나서 그다음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네, 알았습니다.
○ 박재만 위원 저는 간단하게 한 두세 가지만 물어볼게요. 아까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후생복지 지원에 관해서. 답변은 국장님이 하시나?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저희가 2018년도에 한 140억 정도 예산이 잡혀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 박재만 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16년도에서 17년도 되면서 한 20억, 대략. 이건 정확한 계산은 아니고 이렇게 증액이 되고 17년에서 18년도 한 16억 정도 증액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복지후생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경기도 전체 공직에 계시는 분들이 후생복지가 잘 돼야만 또 일도 열심히 하시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증액하고 감액 이런 거를 저는 물어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증액했을 때, 우리가 한 15개에서 16개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공직자들 대상으로.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박재만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천영미 위원님이 그것도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이렇게 보니까 지금 한 5억에서 6억 정도가 증액을 하는데 거의 법인콘도 회원구입권에 대해서 사용이 되는 것 같아요. 한 9억 정도가 들어서 한 20개 구좌를 하신다고 아까 하시면서 이게 주말에 편중이 돼 있기 때문에 주중에 사용을 한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주중 또는 주말에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 박재만 위원 본 위원이 이제 얘기드리고 싶은 거는, 물론 그 전에 한 180개 정도 구좌가 있죠, 4개 회사에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박재만 위원 평균적으로 제가 아까 집행률, 이용률 이런 걸 따져서 자료를 달라 그랬는데 아직 자료가 없으니까, 보면 평균 한 50%에서 55% 정도 사용하는 것 같아요, 법인 저거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박재만 위원 그런데 왜 그쪽에만 집중적으로 이렇게 예산을 편중하려고 했는지, 다른 15개 정도 사업에 정말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이 이용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에 예산을 좀 더 추가로 편성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굳이, 제가 주중이 될지 주말이 될지 이용률이, 집행률이 한 50% 정도밖에 안 되면 거의 반밖에 안 되는 걸 굳이 더 증액을 한 9억 정도 20개 구좌를 더 한다고 생각할 때는 조금 이해가 잘 안 돼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주중에는 저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휴가는 가고 있지만 그래서 콘도를 주중과 주말 또 펜션 여러 가지 형태대로 이용을 하고 있지만 주말에 많이 이용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중의 이용률이 떨어지는 만큼 주말에 많이 이용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콘도 업체와의 인센티브 추가요구와 함께 저희가 20구좌를 더 구매를 해서 주말에도 더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주중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함보다 주말의 이용도를 좀 높이기 위해서 콘도를 하고 있는 거고요.
○ 박재만 위원 아까 본 위원은 주중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했는지 그렇게 제가 얘기를 들었고요. 이렇게 사업을 여러 가지 보면 정말 우리가 꼭 필요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하고 안 중요하고가 아니라 후생복지시설에 대한, 또 이런 대상이 되는 우리 공직자들한테 혜택이 좀 더 갈 수 있는 방법을 더 연구해야 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질문을 했습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어떤 휴식을 위한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사업에 골고루 예산을 증가할 때는 조금 더 현명하게 예산 증액을 잘 나눠서 편성했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답변은 아까 하시고 지금도 하셨으니까 됐고요.
그다음에 자원봉사 활성화 기반구축 있죠? 이 사업이, 이거는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실 건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양해해 주신다면 자원봉사센터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만 위원 네, 그렇게 앉아서 하셔도 되고.
○ 위원장대리 윤재우 나와서 하세요, 마이크 대고.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입니다.
○ 박재만 위원 제가 이렇게 예산을 볼 때 49억이 18년도에 예산이 잡혔습니다. 해마다 이게 한 2.1배 정도가 증가되고 있어요, 3년 사이에. 그런데 증가되는 이유를 보니까 거의 경상비 쪽으로 증가가 돼요, 그렇죠?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 박재만 위원 지금 보니까 인건비하고 기관운영비, 사업비 이런 식으로 지금 증가가 거의 한 14억쯤 해서 거의 다 된 것 같은데?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위원님, 그렇진 않고요. 지금 인원이 6명 증원되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에서도 증액이 되는 건 맞습니다만 31개 시군과 경기도에 1만 9,000여 개의 풀뿌리봉사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31개 시군 지원사업과 자원봉사, 가치증진사업, 생명사랑 또 문화확산 사업 이런 쪽으로 증액이 더 많이 돼 있습니다. 해서 경상비는 현재 인건비 해서 30.7%가 포션이 되고요. 사업비는 69.3%가 되고 있습니다.
○ 박재만 위원 그러니까 사업비가 더 많다 이거죠? 지금 증액된.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네, 그렇습니다.
○ 박재만 위원 하여간 저는 경상비 쪽에 무게를 많이 두고 예산을 증액했는 줄 알았더니 지금…….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영진 그렇지 않습니다.
○ 박재만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위원장을 향하여) 시간 다 됐습니까?
○ 위원장대리 윤재우 25초 남았습니다.
○ 박재만 위원 아, 그러면 됐습니다. 나중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박재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잠깐만요. 정윤경 위원님 짧게 자료요구하시고요. 다음으로 박옥분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예정이니까 준비해 주십시오. 정윤경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세요.
○ 정윤경 위원 재난안전본부의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세부계획서하고요.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 양성 세부계획서 그리고 굿모닝경기 안전문화 119페스티벌 세부계획서, 도민안전의식 함양 언론 모니터링 세부내역하고, 그것까지 자료요청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옥분 위원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산심의 준비하시느라고. 질의하기 전에 저한테 기회가 와서 어쨌든 자료요청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좀 지나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은 개별적으로 메모를 해서 하는 방향, 아까 조재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의하고요. 그리고 이미 공부를 하게 되면 사전에 요청하는 방식으로 해서 가능한 한 질문시간을 좀 확대하고 자료요청 시간을 좀 줄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먼저 시작하고요. 여쭤보겠습니다.
인권센터 담당하시는 분 계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자치행정국입니다.
○ 박옥분 위원 지금 인권센터가 얼마나 됐죠, 만들어진 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인권센터가 8월 중순경에 개소가 됐기 때문에요. 몇 개월 되지 않았습니다.
○ 박옥분 위원 운영 실태는 어떻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지금 인권센터 관련해서 접수가 한 16건 들어왔는데 4건이 처리가 됐고 나머지들은 이관할 때 이관할 부분은 이관을 하고 나머지들은 민간하고 얘기해서 다 처리가 완료됐습니다.
○ 박옥분 위원 경기도의 인권센터는 직접적인 상담도 중요하지만, 저는 31개 시군에 그 인권센터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조례들이 있기 때문에 31개 시군을 컨트롤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우선 시군에 그렇게 인권센터가 전체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시군 공무원들에 대해서 교육을 우선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권센터 개소를 유도하고 있고요. 지금 그런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권센터 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하기 위해서 올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러면 센터는 아니지만 말씀하신 대로 인권교육이라든지 인권교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내용들을 31개 시군과 같이 공유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고요. 보다 더 유도하기 위해서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31개 시군에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거 좋으신 말씀이고요.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아직, 경기도 인권센터가 올해 하반기 개소돼서 시군까지 일단 교육이라든지, 몇 개 시군에 지금 인권센터가 있는 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래서 인권센터 보면 고위관계자가 사실은 우리가 성인지 교육을 하듯이 인권교육이 필수일 것 같습니다. 4급 이상 고위공직자에 대한 인권교육도 저는 당연히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면 충남도지사 같은 경우는 직접 교육을 받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거는 몰랐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런 만큼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내년도의 성인지 교육뿐만 아니라 인권교육 확대에 대한 고민을 해 주시고 그것에 대한 예산 그리고 31개 시군 확대지원에 대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예산 심의하기 전에 최종, 그것과 관련된 예산들을 보다 더 확대할 수 있는 것들을 예산안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짧은 시간이지만 그거 고민을 하고요. 위원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한번 검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어쨌든 자치행정국이 가장 핵심부서인 국인데 여성 국장님이 계신 부분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 역할도 기대하고 앞으로도 국장님처럼 고위공직자가 주요부서 핵심에 포진할 수 있는 그런 고민들 이런 것들도 대표성과 관련해서 고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옥분 위원 감사하고요. 인재개발원 담당하시는 원장님.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인재개발원장 김익호입니다.
○ 박옥분 위원 인재개발원과 관련해서 제가 같은 국은 아니지만 인근에 있기 때문에 많은 민원도 듣고 저도 사용도 많이 하는데요. 전반적으로 이용하는 분들 이야기를 해 보면 상당히 “고압적인 자세다. 고압적이다.” 그런 이야기를 좀 합니다, 시설 이용하는 분들.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없지 않아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어쨌든 경기도는 도민을 위해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 입장에서 그런 얘기가 안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더 친절히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사실 구체적인 얘기도 있지만 그거는 그분의 인권도 있기 때문에 말씀은 안 드리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산하기관들이 갖고 있는 정책이나 내용들을 잘 전달하고 또 이용에 대한 기본적인 수칙과 원칙들을 잘 설명해서 잘 이용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하게 그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해야 될 일이 그런 건데 자칫 고압적으로 뭐 하나 잘못하면 다음에 사용 못 하게 한다든지 이런 말을 쉽게 던진다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앞으로 고압이 아닌 좀 더 친절하게 낮춰서 그렇게 대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보다 더, 어쨌든 눈높이를 낮춰서 모든 도민에게 최고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생활체육이나 이런 체육과 관련된 이용률은 높은데 거기 교실이라든지 강의실에 대한 이용률은 좀 낮은데 실제로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이 어떤가요? 그리고 실제로 그런 공간이 많이 없는데 몰라서 이용을 못 했던 거거든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공실률이 지금 약 40% 정도가 되는데 이거는 국가지방연수원이 전남 완주로 가는 바람에 갑자기 방이 많이 생겨서 그런데…….
○ 박옥분 위원 죄송하지만 그 공실률과 관련해서 지금 몇 명이 들어가고 이용 가능한 게 언제인지 이런 것들을 주시면 홍보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실제로 지역에서는 단체나 이런 데서 그런 공간이 없어서 많이 애타게 찾고 있거든요. 그런데 많이 몰랐어요. 그런 부분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 인재개발원이 보다 도민과 밀착형 행정을 지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시간이 너무 짧네요. 이후에 다시 추가…….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많이 홍보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이후에 다시 추가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영애 위원 안녕하세요? 보건복지위원회 공영애 위원입니다. 저는 신규사업 한 가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신규사업에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이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자치행정국장 우미리입니다.
○ 공영애 위원 지금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이 신규죠? 아니, 2017년에 예산이…….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2017년에 2,000만 원이…….
○ 공영애 위원 그럼 이게 사업주체가 어디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2017년도에 하는 것은 안산시지회…….
○ 공영애 위원 사업을 주최를 하시는 데가 새마을회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새마을회입니다.
○ 공영애 위원 홀몸노인에 대한 돌봄은 보건복지위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다른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다른 거는 없습니다. 보건복지위에서 하는 홀몸노인과는 그렇게 다른 거는 없지만 다만 보건복지위에서 케어하지 못하는 틈새 홀몸노인을 찾아서 하는 것으로 저희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럼 보건복지위에서는 틈새가 생긴다는 말씀이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꼭 그거는 아니지만 모든 65세 이상을 다 케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거나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 공영애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만 이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이 지금 이쪽으로 주체가 가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경기도 새마을회의 어떤 특별한 또는 그러면서도 일반적인 사업 추출을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하려고 하는 의지도 있고 저희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렇다고 해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계속 우리가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이렇게 새마을회로 해서 이 사업을 한다는 것이 어떤 사업을 만들기 위한 예산이 아닌가 싶어요, 제 생각에는. 만약에 이런 사업이 더 필요하다면 저희 보건복지위에서 충분히 예산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
○ 공영애 위원 더 이상 하실 말씀 없으신 거예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한번 체크를 계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굿모닝하우스 운영수입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2017년 예산 대비 지금 증액을 하셨죠, 예산을?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공영애 위원 어떻게 예산이 더 많이 세입이 잡힌다고 생각을 하셨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세입 측면에서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세입 들어오는 것은 카페하고 게스트하우스 부분이라 한 1억여 원 정도밖에 되지는 않지만 이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서 또는 전년도 대비 올해 굿모닝하우스의 이용률이 많이 늘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굿모닝하우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 또 인원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증액한 그러한 부분입니다.
○ 공영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후생복지 사업을 여쭤볼까 하는데요.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계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굉장히 적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1,200 정도밖에 되지…….
○ 공영애 위원 1,200으로 어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가 설문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자체제작 또는 외부의 협조를 받아서 설문조사를 전체적으로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가지고 직원들을 시간선택제 임기제 다급이 케어 또는 상담을 하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부모와 함께하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 이런 것들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좀 더 강화하자는 그런 의견도 없지 않아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 공영애 위원 지금 예산 1,200 갖고 몇 번 설문조사하고 나면 제 생각에는 별, 이게 어떻게 보면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가 싶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거는 되게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가 그거예요.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은 정신건강에서 굉장히 중요하죠. 공무원분들도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런데 이 정도 예산 갖고 보여주기 행정을 하지 마시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충분히 요구를 하셔 가지고 내용이나 사업계획을 더 많이 짜서 많은 예산을 세워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감사합니다.
○ 공영애 위원 예산을 좀 더 증액을 하셔 가지고 우리 공무원분들 스트레스받는 부분, 우울증, 많을 거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여러 가지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셔서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시간이 좀 남았죠?
○ 위원장대리 윤재우 네, 1분 30초 남았습니다.
○ 공영애 위원 할 게 너무 많아. 장학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볼까 해요, 자치행정이요. 이 장학사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하는지 사업계획서 갖고 계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2018년도 것 가지고 있고요. 이거 자세한 사항은 장학관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할까요? 아니면…….
○ 공영애 위원 얘기 좀 듣고요, 자료도 요구하고요. 얘기 좀 한번 들을까 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장학관장 박태영입니다.
○ 공영애 위원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나요, 사업을?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학자금은 경기도민회장학회에서 하는데요. 대학생, 전문대생, 고교생, 예체능생 해서 1년에 434명 정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면 장학생 선발기준을 갖고 계신가요?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 기준하고 사업설명서하고 전부 자료 좀 주세요.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알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짧게 해 주세요.
○ 공영애 위원 들어가시면 되고요. 소방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공영애 위원 소방에 이병곤 플랜이 있으시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거기에 보면 정신건강이라든지 단순 심리상담 이런 것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게 체계적으로 시스템 구축이 안 되고 있나 봐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나름대로는 예방부터 치료까지 전 단계에 대해서 촘촘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나름대로 챙기고 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공영애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자료를 저희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공영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은주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 국은주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재난안전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금부분에 대해서 잠깐 여쭤볼게요. 기금 476쪽에 있습니다. 기금의 전체적인 예산이 60% 이상 증액됐습니다. 작년에 118억이었는데 올해 290억 이상, 170억이 증액됐어요. 그런데 증액된 부분을 대충 그 뒤에 구체적인 내용의 산출근거를 봤더니 안전문화운동 홍보활동에 1억 5,000이 증액됐고요.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이 4억이 올랐어요. 그런데 1인당 인건비를 봤더니 6,000이에요. 이게 뭐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시민수상구조대 말씀하시는 겁니까?
○ 국은주 위원 네. 이 시민수상구조대라는 그 자체가 정규직원을 뽑는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지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시민수상구조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시민들이 수상구조대에 일부 참여를 한다는 뜻이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일반시민들 중에서 선발을 해서 그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물놀이 안전에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 주는 단가가 얼마나 돼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게 뒤에 “천” 자가 빠져야 될 것 같습니다. 잘못, 오기인 것 같습니다. 6만 500원이 1일 단가가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이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니, 도대체 어떻게 6,000만 원이라는 돈이 나오나? 그런데 이걸 아무도 지적을 안 하고 아무도 예산을 짚어보지 않았나 보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좀 더 자세히 챙겨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국은주 위원 네. 그래서 그냥 우리 시민들이 거기에 참여를 하는, 봉사하는 차원에서 시간 금액을 책정하신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의용소방대가 자원봉사입니까,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법률에 의해서 이루어진 단체로 활동은 봉사활동하고 화재진압이나 기타 여러 가지 구조구급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의용소방대 봉사대원들이 다른 봉사단체 같지 않게 예산집행이 많이 되고 있다는 것을 혹시 인정하시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봉사단체 중에서 법정단체로 있는 단체도 많지는 않을 것 같고요. 또 전국적으로 규모나 역할을 봐서 그에 맞는 예우를 해 주기 위해서 그런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봤을 때 형평성 논리에 의해서는 조금 안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제가 예산을 봤더니 예산이 굉장히 많이, 신규 플러스 증액된 부분이 무지 많은데요. 그것의 대부분이 다 의용소방대 거네요, 보니까. 그래서 지금 신규로 보면 2억 8,400이 의용소방대 활성화, 활동수당 지원으로 상임위에서 증액이 돼서 올라왔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의소대 소집하는 경우가 겨울철이나 이런 때 많이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실비보상을 못 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걱정되셔 가지고 올려주신 걸로…….
○ 국은주 위원 워크숍에 4억 예산이 편성됐는데 2억을 더 추가했고요. 경연대회가 8,900을 했는데 3억 4,000을 증액했고요. 의용소방대가 지금 피복비가 4억 8,000, 나름대로 4억 8,000이라고 하면 충분히 집행부에서 계산을 해서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배로 4억을 더 추가해서 8억 8,000. 그런데 좀 과하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당초에 저희들이 요구한 금액이 삭감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셔서 다시 증액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전체 예산과에서 삭감된 금액을 상임위에서 원안으로 올렸다는 뜻인가요? 증액했다는 뜻인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일부 반영이 된 겁니다.
○ 국은주 위원 그 뒤에 보면 취사인력 전환해서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가 있습니다. 인건비가 있는데 예산이 아예 책정되지 않은 부분에 34억을 증액했어요. 이게 뭐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내년도…….
○ 국은주 위원 그 밑에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도 그렇고요, 14억.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내년도에 국가 전체적인 정책방향에 따라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인력 96명분하고 나머지 기간제에 대한 예산이 추가로 반영된 것입니다.
○ 국은주 위원 아니,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이 추가로 반영이 당연히 돼야 된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이게 계획에 따라서 예산이 당연히 올라와야 되는 부분인데 하나도 안 만들어져서 올라와서 상임위에서 이렇게 34억, 50억을 증액할 수가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중앙 단위에서부터 정책이 결정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산편성 과정에서는 그게 결정이 되지 않아서 미반영됐던 것이고 그 이후에 확정이 되면서 필요하다고 인정이 돼서 그 금액이 다시 추가로 반영된 것입니다.
○ 국은주 위원 이것에 대한 전체적인 1인당 인건비 증액과 현황을 자료로 좀 주시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제출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소방학교 한 가지 잠깐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학교를 봤더니요, 포상적인 부분이 있네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학교장 마재윤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여기를 봤더니 교직원부터해서 교육생에 이르기까지 포상금을 주네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주로 교육생들한테 포상을 주고요. 규정에 의해 가지고 1등부터 3등까지 주로 10만 원, 10만 원 해서 1만 원짜리 상품권 주고 그다음에 지금 신규직원 같은 경우는 많기 때문에 5등까지 주고, 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연말에 특히나 그 분야에 있어서 공헌한 사람들한테 상품권을 주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보면서 느끼는 게 솔직히 애들한테 상품권 주는 것도 아닌데요. 안 주면 안 주고 주면 주고 그런데 제가 이것 또한 모순이고 잘못됐다는 게 소방공무원한테 소방의 날에 2명을 선정하면서 표창을 줘요. 연말에 모범공무원 그리고 우수교수요원 해 가지고 포상을 주는데요. 포상을 주면서 5만 원짜리를 줘요, 상품권을. 그런데 저는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 소방학교장 마재윤 조금 금액이…….
○ 국은주 위원 공무원들한테 이렇게 상장을 주는 것에 대한 큰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굳이 여기에다가 상품권 5만 원짜리를 얹혀 주는 게 무슨 의미가 있고 그리고 이게 주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 소방학교장 마재윤 저도 위원님 생각에 동감입니다. 앞으로는 직원들에 한해서만큼은 10만 원 이상으로 해 가지고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럼요. 아니, 그러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포상금액을 제대로 주든지 아니면 말든지. 솔직히 이런 5만 원짜리로 상금을 주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여기까지 우선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곽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곽미숙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곽미숙 위원 곽미숙 위원입니다. 6ㆍ25 민간인 희생자 지원 예산.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자치행정국입니다.
○ 곽미숙 위원 이게 지금 2016년, 2017년은 9월 30일 기준으로 아직 남기는 했지만 집행률이 35%, 30% 그러네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 곽미숙 위원 이게 지금 2016년도 집행률이 35%밖에 안 됐는데도 2017년 예산 똑같이 4,000만 원 확보를 하셨네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2017년도에는 3개 유족회 4개의 사건에 대해서 집행이 됐고요. 지금 지원대상이 15개 사건에 20개 시군인데 실적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신청에 의한 거라 지원이 좀 저조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신청에 의해서 집행이 돼야 되는데 신청을 많이 하지 않으셔서 집행률이 작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됐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예산을 굳이 이렇게까지 확보할 필요가 있을까요? 2년 연속 50% 미만대의 집행률을 하면서 예산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지 않나요? 예산의 규모를 줄이실 생각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그게 신청에 의한 것이고 그래서 저희가 2018년도에 고민하기는 합동위령제라든지 이런 것 쪽으로 검토되어야 되지 않나 하고 일단 예산은 확보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 곽미숙 위원 집행률이 저조하다는 취지로 처음에 기획됐던 예산보다 방향을 바꿔 볼까라는 게 지금 2017년을 한 달 남겨놓은 시점에서 하실 말씀은 아니실 것 같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니, 내년도에 그렇게 좀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다 고령이시고 해서 그런 걸 감안해서 사업의 방향을 조금 그렇게 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네. 그거는 거기까지 하고 다음으로 봤을 때 신규예산에 보니까 바르게와 대한적십자에 대한 편중된 예산들이 굉장히 많아요. 저희가 도내에서 지원하는 단체들이 이 두 단체밖에 없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지 않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지원도 있고 민간단체의 법률에 나와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분야에 자치행정국 소관은 4개 협회고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그동안 다른 단체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원이 되고 있었고 새마을하고 적십자에 대한 것만 저조해서 이번에 신규예산에 이렇게 증액을 많이 하신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새마을회라든지 재향군인회 여타 이런 데는 법률에서 지원이 되도록 되어 있어서 지원하는 부분이고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 단체들이 나름 사업에 대한 것들을 정의해 와서 저희가 일단 예산에 상임위에서 추가된 그런 사항입니다.
○ 곽미숙 위원 저희 경기도 내에 있는 민간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셔서 그분들에게 전반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대단히 찬성을 합니다. 그렇지만 도내에 상주하고 활동하는 지원이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특정 단체들만 지원을 받는다라고 하면 그러면 다른 단체에서 일하시는 자원봉사자님들은 일을 하시고 싶으시겠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4개 단체…….
○ 곽미숙 위원 형평성 차원에서 맞지 않다라고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는 형평성에 대한 것들도 파악을 하셔서 예산편성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곽미숙 위원 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도로변에 있는 소화전.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곽미숙 위원 도로변에 보면 빨간색으로 소화전 표시돼 있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런데 본 위원한테 들어온 민원이나 또 제가 그 민원을 받은 이후에 길을 가면서 눈여겨봤어요. 그런데 달랑 소화전 그거만 하나 있는데 그 주변에 보호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안 돼 있어서 굉장히 방치되고 있거나 그것으로 인해서 거기에 부딪히는 사고라든지 이런 것들이 비일비재하다라는 얘기들이 조금 있던데…….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보호 틀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곽미숙 위원 터널에 대해서 말고 그냥 빨간색 소화전…….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소화전 옆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틀을 말씀하시는 거죠?
○ 곽미숙 위원 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거는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내년도에 저희들이 특별히 소화전에 대한 일제점검을 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예산을 이번에 반영하고자 하니까 도와주시면 경기도 내 전수에 대해서 한번 손을 싹 보도록 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거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했고 그게 안 돼 있어서 그것으로 인해서 사고가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은 파악을 아직 안 하신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아닙니다. 지금 사실은 저희들 소방서 단위별로 소화전 수리비가 연간 500만 원 서 있습니다. 저희들이 총 관리하는 게 한 2만 8,000개 정도 되는데 그걸 염두에 두시면 내년도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그것들에 대해서 확보해야 될 부분과 또 위치상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이랬던 부분에 대한 통계는 갖고 계신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소화전의 고장률은 지금 파악을 하고 있고 또 영조물에 대한 보상까지 해서 그로 인한 피해가 있을 때는 주민한테 보상할 수 있는 재정적인 법률상의 근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거 파악해서 갖고 계신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겠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동일 위원 자치국장님, 경기도장학관 관련해서 국장님이 답변하시렵니까, 아니면…….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장학관장님이 오늘 출석을 해서 장학관장님으로부터 듣는 게 자세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장학관장 박태영입니다.
○ 장동일 위원 서울 쌍문동에 경기도장학관 운영하고 있죠?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 장동일 위원 현재 거기 학생 수가?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정원 384명인데요. 현재 379명 있습니다.
○ 장동일 위원 경기도장학관 운영비가 17억, 이 외에 수입구조가 또 있습니까? 1인당 학생 연간 부담액은 얼마입니까?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월 15만 원입니다.
○ 장동일 위원 월 15만 원. 이 17억이 상임위에서 증액된 것으로 돼 있는데 이게 부족하다는 거죠?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이거는 일반적으로 운영비고요. 상임위에서 2억을 추가해 주신 것은 저희가 현재 전자결제시스템이라든가 회계관리시스템 또 학생들의 입ㆍ출입 문제 이런 것들이 지금 전산화가 안 돼 있습니다. 통합적으로 전산화를 구축하는 경비가 한 1억 5,000 정도 되고요. 5,000은 시설 개보수비입니다.
○ 장동일 위원 경기도송파학사라고 있습니까?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그렇습니다.
○ 장동일 위원 이거는 어떤 성격입니까? 경기도장학관하고 송파학사의 차이가 뭐죠?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사업목적은 같은데요. 송파학사는 교육협력국에서 운영하는 거고요.
○ 장동일 위원 성격이 같은데 이렇게 이원화해서 할 필요가, 이건 장학관님이 답변하실 내용인지…….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그거는 제가 답변할 소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리고 학생을 선발할 때 선발기준이 있는데 성적비율, 경기도장학관 같은 경우에 성적비율을 70% 반영하고 그다음에 가정형편을 30% 반영해서 그렇게 돼 있네요?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그렇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런데 남도학숙이랄지 충남학사, 인천 같은 데는 가정형편을 더 고려하는 비율이 많은데 이거 조정할 용의는 없습니까?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그런데 이게 실제는 70 대 30인데 그런데 성적이 70인데 저희가 기준 성적을 대학생 같은 경우에 B학점 이상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최고점자가 70점을 맞으면 B학점 이상자는 56점, 57점을 받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 갭이 13점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선발합격 여부는 생활 정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생활 정도가 낮은 사람이 우선 입사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 장동일 위원 그러니까 성적은 무조건 B학점 이상이라야 선발이 가능하잖아요.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네, 그렇습니다.
○ 장동일 위원 제가 몇 년 전에 장학관 관련해서 안행위 때, 형편을 좀 아는데요. 현장에서 얘기를 들어보면 어려운 학생들의 진입장벽이 높다. 심사에서 탈락하고 그런 경우를 제가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그거는 성적만 B학점 이상이면 생활 정도가 어려운 사람이 최우선으로, 그러니까 90% 이상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렇군요. 지금 쌍문동에 있는 장학사가 굉장히 좁아서 증축을 하거나 그럴 만한 그게 못 되죠?
○ 경기도장학관장 박태영 시설이 90년도 개관이 돼서 거의 30년이 됐는데 사실상 시설 노후가 많이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리모델링 타당성 용역을 주고 있고요. 건물에 대한 구조안전진단도 용역을 주고 있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증축 여부도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장동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종섭 위원 우선 북부소방재난본부 사업을 보면 소방공무원 전문상담팀 운영이 있어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네.
○ 남종섭 위원 전문상담사가 배치가 되는 건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상담사 자격을 가진 직원들이 있어요. 그래서 현재 3명으로 구성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내부에서 인력 지원을 한다라는 얘기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그렇습니다. 내부에.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에 소방병원이 있나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소방병원은 없고요. 도 차원에서는 서울대학교 분당병원에 업무협약을 통해서 전문치료를 하고 있고…….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소방관들이 이 상담을 통해서 만약에 외상후스트레스라든가 심리치료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 징후가 있으면 그쪽으로 요청하면 됩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그렇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직원들이 이용하는 상담팀을 꾸리는 것 같은데 상담을 전문적으로 둬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그게 전문분야죠. 그런데 직원들이 서별로도 정신과하고 협약 맺어놓은 데가 있고 도에도 있는데 직원들이 선입견이 있습니다. 정신과라고 하는 그런…….
○ 남종섭 위원 그런 치료 때문에 지금…….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치료 때문에 정신과병원에 가기를 꺼려하고 있어요.
○ 남종섭 위원 그러니까 전문상담사가 투입이 돼서 상담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러한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3명의 상담사가 상담전문가로 특채를 한 사람들이 1명이 있고요. 나머지 2명은…….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지금 남부에서도 합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저희 북부에서 지금 시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 결과를 자세히 파악해서요. 이 문제가 지금 굉장히 심각할 수가 있어요. 앞으로 사회가 더 복잡해지면서 스트레스성이 많이 나타나는 징후가 있어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네.
○ 남종섭 위원 그다음에 재난안전본부장님, 아까 국은주 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 자세하게 제가 파악을 못 해서요. 설명서 430페이지에 교대근무자 근무여건 개선해서 이게 지금 상임위에서 전액 감액이 됐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센터 부식비는 현재 센터에 기간제나 이런 부분들이 없을 때 그런 데 한해서 센터에 월 1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 남종섭 위원 인건비성으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런데 기간제라든지 아니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그 부분이 줄어든다는…….
○ 남종섭 위원 그러니까 지금 88군데가 있는데 계약직근로자가 1개소당 한 분씩 계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이분들을 전부 무기계약으로 전환을 하는 시점에 있어서 감액이 된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남종섭 위원 전부 해당이 됩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96명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하고 나머지 분들은 기간제로 전환을 하면서 그때까지, 지금까지 지원했던 100만 원씩을 없애는 것이 되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니까 무기계약직 전환을 하면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이해가 가는 거고요. 그다음 439페이지 의용소방대 활성화 사업을 보면 국은주 위원께서도 그거를 앞서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소방기술경연대회 같은 경우에 예산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왜 그래요? 만약에 군포가 260만 원이 증액됐는데 안성은 2,500만 원이 증액돼요. 이 차이점을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통상 원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각 소방서마다 정원이 차이가 있습니다. 수원 같으면 한 400명 가까이 되고. 그래서 작은 서는, 예를 들어서 과천 같으면 한…….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인력별로 아예 가격을…….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죄송합니다. 이거는 소방공무원이고 의용소방대가 각 소방서마다 편재에 따라서 정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정원에 준해서 배정을 하다 보니까 차이가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인력의 문제로 봐도 되나요, 인력의 많고 적음의 문제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남종섭 위원 다른 이유는 없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남종섭 위원 그런데 피복비도 거의 2배로 증액이 됐는데 그럼 피복비 애초에 편성을 할 때, 피복비가 지금 수량이 모자라서 증액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가격이 싸서 증액을 하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피복은 사실상 100% 지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력이 있을 때마다 많이 지급하려고 하는 편이고요.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증액하면 전부 100% 해소가 됩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번에 설령 증액을 해 줘도 피복 기준에 의해서 100% 지급은 안 됩니다.
○ 남종섭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어느 정도 더 있어야 이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여기 산정한 것에 보면 정원의 5분의 1에 한해서 다 채워 주는 걸로 산정이 됐고 여기에 증액이 더 되더라도 나머지 5분의 4를 한꺼번에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 남종섭 위원 그런데 일괄적으로 똑같은 옷을 맞추나요, 그쪽에?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의소대 피복 기준이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기준이 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아무거나 주는 것이 아니고요. 피복 기준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리고 지금 119안전센터 용역으로 인해서 신축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 거의 마무리돼 가는 단계죠? 내년에 몇 개 정도 신축을 합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마무리가 아니고 32개가 현재로써 최종 목표인데 내년까지 22번째까지에 대해서 부지매입비의 65% 정도까지만 반영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계속 확보를 빨리빨리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다음에 100만 도시가 되면 소방서가 생겨야 된다라는 생각인데 100만 거대도시에 소방서가 지금 1개씩 있는 거죠? 두 군데 있는 데가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고양ㆍ일산 2개가 있고요. 나머지는 지금 1개밖에 없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용인 같은 경우에는 실제 면적이 서울시 면적하고 거의 근접하거든요. 그런데 거기 소방서가 1개예요. 이게 신축계획이 있는 건지요? 신설계획이.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저희들 바람이고 계속 요청은 하고 있는 게 수원 같은 경우는 현재 120만이 넘는데 소방서가 1개밖에 없지 않습니까?
○ 남종섭 위원 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화성도 최근 들어 화재라든지 사고의 수요로 보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용인도…….
○ 남종섭 위원 필요한데 신설계획이 있는 건지요? 아니면 예산 때문에 비교를 하고 있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그것은 기조실과 협의를 거쳐서…….
○ 남종섭 위원 하고 있어요, 기조실하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협의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용인에 대해서도 소방관서가 하나 더 생겨야 된다는 게 저희 본부 입장입니다.
○ 남종섭 위원 하여간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남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오환 위원 경제실 소속 고오환 위원입니다. 우미리 국장님은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2018년도 전체 예산이 22조 997억이잖아요. 그렇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이런 예산이 결정되기까지 추계, 내가 추계위원이기도 합니다만 세수추계 여기서 2018년도에 이 정도까지 예산을 증액하는 데 문제가 별로 없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 자치행정국 소관에서 세수와 관련한 것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지방세 추계입니다. 지방세 추계 관련해서 2회 정도의 세수추계자문회의를 거쳐서 지금 10조 7,498억 원이 나왔기 때문에 현재로는 저희가 지방세를 확보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라고 일단은 생각합니다.
○ 고오환 위원 지금 세계의 경제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금리도 상승기이고 시대가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바뀌고 이런 등등의 기초, 이런 것들이 차곡차곡 준비돼 있지 않으면 2018년도 22조가 넘는 예산 이런 부분에도 너무 후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경기도 전체 공무원들을 총괄하고 채용서부터 퇴직까지 각자의 능력 이런 부분들 전체를 관장하고 있는 게 우미리 국장님이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인사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이렇게 관리를 하려고 그러면, 본 위원이 왜 이 질문을 하냐면 이런 기초가, 또 일을 하는 부서가 능력도 있어야 되고 생각들이 이 시대흐름에 잘 맞아떨어져야 전체 예산들이 효율적으로 절감될 수도 있고 일은 더 극대화하고 이런 부분이 예산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이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의 전체 관리카드 이런 등등은 준비가 잘돼 있나요? 데이터가 잘 구축이 돼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공무원은 임용 시부터 퇴직 시까지 인사기록카드를 정리해야 되는 사항으로써 개인적인 모든 데이터는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시스템으로. 시스템이라면 남경필 지사께서 출마하실 때 빅데이터가 아마 주요 대표공약 중의 하나였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 빅데이터가 어느 정도 지금 구축이 돼 있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빅데이터를 관리하는 부서는 별도로 있습니다마는 그 부서에서 전체적인 실국별의 모든 데이터를 총괄해서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공무원 관련해서는 저희가 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네,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직접 알아보기도 했지만 지금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이미 우리 주변에 다 와 있고 우리 아파트 안에도 다 들어와 있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경기도 조직, 경기도의 각 조직이 생각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아날로그도 아닌 농경사회 정도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그 분야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맡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 관리카드가 제대로 되면 여기 적재적소에 맞는, 거기에 맞는 사람들을 배치함으로 인해서 사업이 극대화되지 않겠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 고오환 위원 그렇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죠? 그 빅데이터도 설치가 안 돼 있고 다 실국별로 따로 데이터 구축하려고 돈 수십억씩 지금 들이고 있는 거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공무원 인사시스템의 빅데이터라 함은 저는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이 조직이나 직무의 높은 성과달성을 위해서 핵심역량을 어떻게 구축하고 연계 추출해서, 인사와 연계돼서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 해서 저희가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만큼 커다란 성과는 좀 덜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고오환 위원 적지 않은 예산을 추계도 하고 전체 공무원들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생각을 바꾸지 않고 전례답습 이런 쪽으로 해서 2018년도를 맞이한다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큰, 어떻게 보면 글쎄요, 4~5년 내에 우리 대한민국 고속도로에 자율주행자동차 모드를 다 깐다는 얘기 들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고오환 위원 그렇게 바뀌어 가는데 4~5년이면 잠깐입니다. 그런데 공무원 전체의 관리능력을 책임지고 있는 부서에서 데이터도 제대로 구성이 안 돼 있고 빅데이터하고 연결도 안 돼 있고 이렇게 해서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냐 이런 부분이 본 위원은 상당히 걱정됩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지당하신 말씀이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이 조직과 그다음에 인사가 제대로 연계돼서 적재적소에, 인적자원개발시스템의 분석을 통한 그런 것이 인사와 연계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고오환 위원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꼭 하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또 앞으로, 시간이 다된 관계로. 지금 자치행정국에서 상임위 신규 증액사업 계획을 보니까 17개 사업에 32억 9,400만 원이 증가돼서, 당초보다 이렇게 증가가 됐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내용 17개를 쭉 살펴보면 유사사업이 너무 많고요. 이거 위원님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전체 상임위가 11개인가요?
(「11개.」하는 위원 있음)
11개 상임위에 최소한 30, 40억은 다 증액을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작은 자치단체의 1년 예산입니다. 이렇게 증가를 해도 원래 세수 계획들에 문제가 없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가 총괄적인 증액사업에 대해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염려되는 바는 없지 않아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염려됩니까? 그러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됩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조정의 여지가 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일단은 상임위에서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해서 넣은 것이기 때문에…….
○ 고오환 위원 네, 이걸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고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준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 예산심의에 임해 주시느라 우미리 자치행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배포해 주신 2018년……. 재난안전본부요. 2018년도 예산안 설명서 228페이지에 보면 재난영상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겠다는 사업이 올해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이 사업은, 시군에 사용되고 있는 CCTV 영상이 한 9만 4,000여 개 됩니다. 그래서 이 영상들을 현재 재난안전본부에 있는 지휘센터에 연계시키게 되면 예를 들어서 화재가 발생하면 그 화재가 발생한 경로상의 주변에 있는 CCTV를 통해서 화재의 양상을 빨리 파악하고 자원들을 좀 더 조기에 가동하기 위해서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9만 4,000여 대 CCTV의 경우는 각 일선 시군별로 관제를 하고 있었던 셈이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것을 지금 경기도 종합…….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휘센터.
○ 김준현 위원 재난종합지휘센터에서 같이 총괄해 가지고 연계를 해서 재난상황과 관련된 종합적인 대응을 하겠다라고 하는 게 이 센터의 취지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같은 설명서 351페이지에 보면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 구축하겠다고 또 30억이 올라왔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것과 재난영상통합관제센터와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재난영상통합관제센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도에 있는 CCTV를 당겨서 재난현장에서 활용하고자 하는 게 목적이고요. 그다음에 빅데이터센터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많은 빅데이터들을 플랫폼을 구축해서 분석함으로 해 가지고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재난에 대해서 예측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은 양해하신다면 안전실장이 추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네, 그래 주세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안전관리실장 김정훈입니다. 지금 현재 도내에는 각 실국별로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농정해양국 같으면 해양사고라든지 그리고 축산산림국에서는 육계ㆍ양계 농장들 이런 데이터들을 다 가지고 있고 농작물 이동이나 가축류 이동경로까지도 데이터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복지국 같으면 장애인이나 자력 대피가 안 되는 어려운 분들의 데이터를 다 가지고 있는데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화재라든지 유독물 누출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대응을 하러 갔을 때 이 근처에 어느 사회적 약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볼 수 있는 플랫폼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그런 플랫폼을 구축하고 각 실국의 데이터를 여기다 담으면 예방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고 초기대응에 저희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센터를 하드웨어적인 센터가 아니고요…….
○ 김준현 위원 쉽게 얘기해서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 같은 경우에는 예측모델들을 개발하겠다는 거고 재난영상통합관제센터는 말 그대로 실시간의 영상들을 취합해서 그것에 따른 종합적인 지휘를 하겠다, 대응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두 센터와의 연계성은 조금 더 다른 적용을 하겠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 구축과 관련해서는 지금 투심을 비롯해서 정보화사업회 사전협의나 기타 등등의 협의를 통해 가지고 전체 157억으로 잡혀있는데 30억을 본예산에 반영하고 나머지 127억 원을 내년 추경에 반영하겠다라고 지금 계획에 올라와 있거든요. 그 사유가 뭔가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지금 각 실국별로 갖고 있는 데이터들이 많긴 한데 플랫폼 구축에, 올해 저희들이 플랫폼 구축을 하고요. 그래서 재난안전본부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먼저 플랫폼에 올려서 분석하고 활용해 볼 계획에 있고요. 그 플랫폼에 다른 실국들은 추후에 계속 그 사업의 정보를 넣고 분석하는 그런 예산을 추후에 편성할 계획에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다면 지금 30억을 편성한 이 내용은 플랫폼 구축 예산만이고 실제로 통합 DB와 그 내용들에 대해서는 127억 원으로서 하겠다라고 하는 거네요, 추경을 통해 가지고?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지금 30억 예산에는 재난안전본부가 가지고 있는 그 데이터는 같이 넣을 수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재난안전본부를 공유해 가지고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네, 화재가 일어났던 데이터들, 교통사고 데이터들 그런 데이터들은 다 넣을 수가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포항 지진을 비롯해 가지고 경기도 같은 경우에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많은 분들이 염려를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에서 취합하고자 하는 재난안전 통합 DB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기존의 재난이력에 대해서만 빅데이터로 수집을 하는 거네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재난이력도 포함을 하고요, 지금 가지고 있는 리스크들…….
○ 김준현 위원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되죠?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시뮬레이션은 지금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프로그램이 없고요. 그것은 나중에 화학물질 같은 경우에 시뮬레이션 할 때는…….
○ 김준현 위원 아니, 제 얘기는 구축사업에 시뮬레이션 내용이 들어가 있느냐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물론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분석하는 거고요. 거기에 재난정보도 물론 들어가고요. 저희들 재난안전본부에서 가지고 있는 유독물질이나 위험물 사용, 저장하고 있는 것들 데이터들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재난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가지고 있는 위험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넣어서 저희들이 분석할 계획입니다.
○ 김준현 위원 혹시 그러면 지진과 관련된 데이터들도 확보한 게 있나요? 예를 들어서 경기도 내에서 지진발생은 거의 극히 드물지만 지반층이라든가 그것에 따른 지진 취약지구들 그다음에 또 내진설계된 건물의 분포현황 이런 것들이 지금 돼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지금 내진설계된 건물에 대한 DB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 김준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전체적으로 지반이나 지질에 대한 조사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고요. 정부에서 시작하고 있는데 2044년에 전국적으로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중앙정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들을 나중에 결합시키는 방법밖에 없는 거네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빅데이터 재난안전센터와 관련해서 시뮬레이션 기능들이 어떻게 보강되는지에 대해서 저한테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요.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마지막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안 됩니다. 추가질문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추가질문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성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성환 위원 성남 출신 방성환입니다. 재난안전본부에요, 사업설명서로는 85페이지하고 310페이지를 같이 좀 봐주실래요? 인건비. 거기 출산휴가, 육아휴직 대체인력 운영 해서 여기 계산이 부기명에 기본급하고 주휴수당이 같이 있어요, 본부장님. 그죠? 기본급하고 주휴수당이 같이 있는데, 60명. 이게 왜 기본급하고 주휴수당을 따로 주죠? 보통은 주휴수당이라는 게 기본급에 포함돼 있는 거잖아요. 거기 310페이지 보세요. 인건비,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거기 기본급하고 시간외수당, 연가보상비 해서 주휴수당은 빠지는데 이런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재난안전본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아니시면 전문적인 거면 담당자가 와서 끝나고 설명해 주시던가요. 이 주휴수당을 왜 따로 주는지만 설명해 주세요. 보통 기본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돼서 들어가는 거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게 교대근무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주휴수당을 별도로 줘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교대근무하고 무슨 상관있어요? 기본급에 들어 있는 거지.
(재난안전본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그것은 끝나고 나서 저한테 와서 따로 설명해 주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따로 소상히 보고드리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297페이지하고 301페이지에요. “소방장비 보강”하고 똑같이 “소방장비 보강” 여기 뒤에 301페이지는 국비고 여기는 도비 100%거든요, 앞에 297. 그런데 펌프차 등 7종 76대, 297페이지에 있고요.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좀 주세요. 국비에 대한 것은 사업계획서에 그대로 들어 있는데 여기는 어째 펌프차 등 7종 76대 이렇게 그대로만 나와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 상세한 내역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리고 이 국비에 발맞춰서 여기도 도비 100% 소방안전 거기를 편성하신 건가요? 7종 76대는 국비로 하지 못하는 부분의 수요를 한 건가요, 자체/직접으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저희들이 연간 발생하는 노후 차량의 총 수량이 있으면 소방안전교부세에서 받아올 수 있는 걸 최대한 받아와서 교체를 하고 그 나머지 부분에서 도비로 반영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국비를 더 받아오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국비를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도 총액에서 주는 부분이…….
○ 방성환 위원 그리고 내구연한이나 이런 게 쭉 있을 텐데요. 그죠? 각자 다 있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국비에 대한 게 시급한 게 앞으로 쭉 들어가고 그다음 순위부터 이렇게 자체예산으로 하는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내용연수가 초과된 것에 대해서는 지금 다 교체를 못 하기 때문에 불용심의회를 거쳐서 아직 쓸 만한 것은 더 쓰도록 유도를 하고요. 나머지…….
○ 방성환 위원 그래요? 그러면 현재 수요는 얼마, 이렇게 해서 현재 수요는 매년 들어가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매년 변동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펌프차 내용연수가 10년인데…….
○ 방성환 위원 아니, 본 위원이 여쭤보는 건 뭐냐면 작년에 비해서 펌프차는 7종 76대가 거의 85억이 줄었어요. 맞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이게 수요가 다 충족이 됐다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그 해당연도의 수요는 충족이 됐다고 보시면…….
○ 방성환 위원 올해?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올해 내구연한 찬 거는 다 됐다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내구연한 차는 것만 또 국비하고 이렇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죠.
○ 방성환 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그렇게 많이 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게 차량이 연도마다 동일 수가 들어오는 게 아니고 관서 증설이라든지 경우에 따라서 들쭉날쭉하다 보니까 연도마다 금액이 편차가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그렇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이 내구연한하고 앞에 거기 펌프차 등 76대 구체적인 내역 좀 한번 줘 보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지금까지 소진됐는데 내년에 도달하는 것 있을 것 아니에요. 그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그것도 좀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10페이지, 아니……. 선택적 복지제도 좀 하나 여쭤볼게요. 선택적 복지포인트가 100억 정도 이렇게 되는데 그 기준이 뭐예요? 이것은 왜 따로 관리를 하나요? 여기 총무과나 이런 데서 다, 이게 특별회계라 그러긴 할 텐데?
(재난안전본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질문을 이해를 잘 못 하시나요? 좋아요. 그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나중에 이것은 전문적인 거니까 담당자가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해 주세요, 선택적 복지제도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거기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있잖아요. 이거 여쭤볼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30년 이상 장기근속공무원 국외시찰이 100명 해 놓고 800만 원이에요. 이거 어느 분이 여쭤봤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왜 800만 원이죠? 작년에 2억 7,000에서 8억으로 급증을 했거든요. 배우자도 같이 갑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내년부터 배우자도 같이 가는 걸로 그렇게 변경이 됐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런데 그 배우자 가는 게 문제가 안 돼요? 만약에 그러면?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것은 우리 자치행정국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예산편성지침과 예산집행지침에 행안부로부터 포상금 목으로 배우자가 갈 수 있도록, 2018년부터 그렇게 시행이 가능하도록 지침이 변경되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시행이 가능하도록?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래요? 그럼 그 지침 좀 한번 줘 보세요, 어떻게 되는 건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190페이지에 의용소방대 활성화가 있거든요. 뒤에도…….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의용소방대 활성화가 1억 4,500 예산이 편성됐어요. 작년 예산보다도 지금 2억 8,800이 삭감이 됐거든요. 지금 경기도의 전체 의용소방대가 몇 명이나 됩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1만 1,000명 가까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1만 1,000명?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1만 1,000명에 1억 4,500 예산이 맞아요? 뒤에도 물론 있어요. 뒤에도 있긴 하지만, 지금 뒤에 의용소방대 활성화 4억 2,700 이건 장비에 대한 부분이고. 워크숍이나 이런 부분에 지금 1만 1,000명인데, 1,100명도 아니고 1만 1,000명이잖아요. 그런데 이 예산이 1억 4,500이 맞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의용소방대 예산은 본부에 편성된 것도 있고요. 또 34개 소방서에도 편성이 된 게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소방서에도 있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방성환 위원 그럼 총 얼마나 돼요, 1만 1,000명에 대해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총 예산이 59억 정도 됩니다.
○ 방성환 위원 59억이요. 주로 어떤 내용으로 구성돼 있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주로 아까 말씀드린…….
○ 방성환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그 구성에 대한, 뭐 시간 다 됐으니까, 59억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을 몰아서 모아가지고 그 구성 항목별로 제출을 해 주세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구성 전체 자료요구식으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윤재우 위원장대리, 박동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박동현 방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재우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재우 위원 의왕 출신의 윤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우미리 자치행정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윤재우 위원 하나만 딱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굿모닝하우스 관련해서 사전에 지적한 것 들으셨죠? 전에 못 들으셨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기…….
○ 윤재우 위원 내용은 얘기하지 마시고요. 전해 들으셨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전해 들었습니다. 처리했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거 계수조정하기 전에 결과보고해 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다음은 재난안전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윤재우 위원 작년에 예산을 세워서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열여덟 군데에 구축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이번 포항 지진 때 어떻게 됐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제대로 작동이 돼서 20초……. 그러니까 경보가 가고 실제 지진이 돌아간 게 20초 정도 저희들이 앞서서 발령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재난문자 오기 전에 경보가 울렸다는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경보가 미리 울리고 실제 지진은 20초 지난 이후에 감지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빨리 경보가 이루어졌다는 거죠.
○ 윤재우 위원 이게 지금 열여덟 군데에 했는데 사실 이번 포항 지진에서도 봤지만 대한민국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인정하시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래서 이 비용을 재난관리기금에서 지금 설치하고 있는데 재난관리기금이 굉장히 많이 쌓여있어요. 이걸 좀 나머지 소방서 그다음에 관공서 또 교육청에 학교, 이렇게 좀 교육청에다가도 설치하고 여기 도청, 의회, 그다음에 여기 수원시청, 구청 이런 데까지 하면 더 좋고. 그래서 시범지역을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리고 학교도 좀 꼭 집어넣어서 교육청이 이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는지에 대해서 경험할 수 있게 좀 더 예산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말씀하신 것에 100% 공감을 하고요. 내년에 소방서 17개를 포함해서 좀 더 확대하는 방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존경하는 김준현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인데 재난빅데이터센터, 저는 두 가지 의문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하나는 기존에 재난종합지휘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의 플랫폼하고 어떻게 연동시킬 건지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지금 대동안전여지도 앱을 만들었죠? 그래서 그 앱하고도 어떻게 연동시킬 것인지, 그 빅데이터들을. 지금 답변 안 하셔도 이 고민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윤재우 위원 김정훈 안전실장님.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네, 김정훈입니다.
○ 윤재우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 재난안전본부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네,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윤재우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보충질의할 순서입니다. 보충질의는 네 분 있습니다. 보충질의를 준비해 주시고요. 보충질의를 짧게 해서 5분에 잘 맞춰주시고요. 보충질의하기 전에 잠깐 제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우리 재난관리기금 있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위원장 박동현 그다음에 재해구호기금 있고,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보면 재난관리기금은 예방기능도 있어요,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예방. 그런데 현재는 거의 다 사후 합니다.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그래서 그 부분을 사업 발굴해서 지금 현재 일반회계로 되어 있으면 일반회계로 해서 할 수 있게 좀 해 주시고요. 왜냐하면 재난기금은 계속 쌓여만 갑니다. 지금 5,000억 넘게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좀 관리하시고.
그다음에 내가 소방학교를 며칠 전에 갔습니다. 혼자 소방학교 갔는데 우리가 구조를 할 때, 지금 현재 교육받는 신입교육생이 한 몇백 명 됩니다.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위원장 박동현 되는데 차량이 어떤 교통사고가 났을 때 현장에 가보니까 샘플은 2대가 있는데 차라는 게 찌그러진 차도 있을 거고, 그렇죠? 온전한 차도 있을 거고. 찌그러졌을 때 어떻게 구조를 조금이라도 빨리 해야만이 생명을 살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정말 실질적으로 될 수 있게 훈련을 하란 얘기예요. 왜냐하면 시범적으로 “이렇게 합니다. 유압기 이렇게 씁니다.” 이게 아니라 정말 기능이 어느 정도 숙달되도록 학교에서 그렇게 할 필요가 있어서 그런 비용이 필요하다라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하시라는 얘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왜냐하면 소모품을 신청 못 해서 하시지 말고 예를 들어서 폐차된 것 찌그러진 것도, 나무도 결이 있듯이 똑같아요. 나무도 결이 있듯이 이게 찌그러졌을 때 어떤 쪽으로 펴야지 잘 펴지는지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런 걸 정말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그다음에 전에 소방재난본부 갔을 때도 얘기 잠깐 들었는데 큰 틀의 큰 장비들은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는데 소모품 같은 경우가 많이 부족하다니까 그런 부분도 신청하세요. 왜냐하면 소모품이 있어야지 실제로 좋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것 좀 신경 쓰시고요.
그러면 이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님, 보충질의 부탁드립니다.
○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본질의 때 말씀드렸던 각 지역에 필요한 사업 우선순위에 119안전센터의 빠른 신축이 해결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다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보도자료를 통해서 제가 봤을 때 구급차 3인의 탑승 필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안행위의 이영희 의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신규 소방공무원이 여기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3교대 몫으로 399명은 채용 중에 있고 내년 되면 교육을 받을 겁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내년 정도의 여러 가지에 관련된 비용이 지금 확보가 되셨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교육에 관한, 기본교육에 대한 것들은 반영이 돼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본 위원이 그 부분을 보도자료를 보면서 안전에 굉장히, 그 3명이 3교대를 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이순희 위원 그런데 지금 저도 주위에서 이렇게 봤을 때 병원을 지나다 보면 한 분의 구급대원은 안전조치를 하고 차에서 지키고 있어요. 그리고 한 분이 들어가서 정리하고 인계하고 나오시는 거거든요. 그 중간에 만일에 병원이 차량 도로의 확보가, 안전의 확보가 안 돼 가지고 좀 돌 수가 있거든요. 그 대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대기부분이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혼자서, 구급요원이 응급처치를 할 때 절대적으로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소방관들이 신체적인 손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래서 저는 물론 안전센터도 어떠한 집의 틀을 가지고 있고 또 그 안에서 살림을 한다고 치면 소방대원들의 어떤 부분이 좀 빨리 배치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올 18년도 계획이 다 있는 건가요, 지금?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이 399명이 내년 한 6월 말쯤 나오게 되면 말씀하시는 구급차 3인 탑승률이 한 72%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100%는 안 되네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100%는 아직, 경기도의 3교대를 다 하는 데도 2020년까지는 가야 될 실정입니다. 그래서 현장인력이 많이 부족하고 또 센터가 하나 생기면 한 26명 정도의 소방공무원 숫자가 증원이 돼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서로 같이 물려 있다 보니까 좀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게, 지금 굉장히 아쉽지만 이것이 그래도 인구수의 증가에 의해서 배치가 돼야 되고 또 이 배치가 적절하게 유지된다면 그만큼 도민의 안전에 대한 확보가 유지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어쨌든 교육받는 분들의 인건비라든가 후생복지에 관련해서 예산은 그럼 안 됐다는 얘기죠? 여기 제가 지금 세부내역을 살펴보니까, 지금 290페이지를 보니까요. 방호활동비하고 구조구급활동비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방호활동비는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부분은 내년 추경에 확보를 해야 됩니다.
○ 이순희 위원 추경에 확보 가능하시겠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확보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오게 되면.
○ 이순희 위원 그러면 집행부하고 이야기가 좀 되고 계신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합의됐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것도 아니고 결국은 이 서비스가 도민의 안전 확보에 관련된 부분이고 또 그것이 지속되기 위해서 신입 소방대원들의 어떤 교육의 절차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이순희 위원 어쨌든 많은 힘든 일을 최우선적으로 하고 계시기 때문에 도민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소방대원들의 안전도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감사드리고 말씀하신 대로 잘 챙겨서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 이순희 위원 꼭 챙겨주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우리 자치행정국장님, 먼저 마무리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하고 증액된 사업 제가 자료를 좀 달라고 했는데 제가 본 입장은 굉장히 많이 심각하다라는 말씀을 일단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우리 의원님들이 예산을 편성하는 부분이라고 해도 예산집행을 위한 사업이 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정말로 사업을 하기 위한 예산이 편성돼야 되는 거지, 예산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끼어 맞춰서 사업을 하는 건 있을 수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냥 예를 들어서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말은 좋습니다. 말은 좋은데 이게 사회복지 차원에서 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보건복지 파트에서 전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경기도새마을회를 통해서 5개 시군에 1억을 추가로 더 편성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이건 누가 봐도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전체 신규사업의 예산내용을 보면 제가 진짜 여기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사업계획이 조금 그렇네요. 그러니까 아무튼 이런 부분이 중복되지 않고 정말로 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예산이 편성됐으면 거기에 정확한 진행이 제대로 바르게 될 수 있도록 사업을 꼭 좀 집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북부에 잠깐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북부소방서의 본부장님, 북부소방재난 전체 예산을 봤더니 우리 의정부가 이쪽 북부소방서의 전체적인 부분에 제일 뒤에서 두 번째예요. 예산이 왜 이렇게 적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다른 소방서는 센터 신축사업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리고 의정부…….
○ 국은주 위원 이게 사업비만이 아닌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사업비만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고양 85억, 일산 71억, 의정부 14억, 남양주 38억 이런 게 기본사업비 아닌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고양이나 일산은 안전센터 신축사업이 있고…….
○ 국은주 위원 양주 75억도…….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거기도 안전센터 2개가 들어갑니다. 부지매입비하고 포함해서.
○ 국은주 위원 가평도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저희가 현장을 갔었잖아요. 북부소방서 만드는 것에 대한 신축사업 지금 저희가 몇 가지 더 추가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내년도 예산이 92억 반영이 되는데 저희가 의견을 개진한 그 부분이 혹시나 반영이 됩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 네, 그때 현장에 오셔서 훈련공간이 주차장 때문에 부족하겠다라고 하는 의견을 내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대안을 어느 정도 청사가 지어지면 그걸 부지매입 방안을 강구했더니 주변에 부지도 없고 그래서 타워주차장을 한번 구상해서 결정되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네. 마지막 우리 재난본부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국은주 위원 우리 방성환 위원님께서도 전체적으로 소방서 59억에 대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달라고 했는데요. 제가 지금 이 자료를 보면서 굉장히 혼돈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의용소방대에 대한 사업이 굉장히 무분별하게 예산이 집행이 된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 자료를 전체적으로 봤더니 앞에 본사업에 의용소방대의 사업이 들어간 부분들도 굉장히 많이 있는데 기금이 매년 200억이 책정되면서 여기에 또 사업이 이것저것 의용소방대가 또 들어가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네요. 굉장히 많이 있는데 실은 기금으로 쓰는 성격을 지금 이렇게 계속 갈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기금에서 의소대를 지원하는 것은 없는데, 소방안전교부세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 국은주 위원 소방안전교부세,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소방안전교부세에서 지원하는 것은 국가 정책적으로 의용소방대원들에 대해서 개인안전장비를 해 주기 위해서 4억 7,000 정도…….
○ 국은주 위원 아니, 290억, 300억. 476쪽에 재난취약시설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 보수보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135쪽에 기금사업에 해당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번에 300억 예산을 내년에 편성을 하잖아요, 291억.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위원님, 죄송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페이지를 못 따라갔습니다.
○ 국은주 위원 476쪽입니다. 설명자료, 476쪽인데요. 제가 아까 오타 났다라는, 1,000원을 빼야 된다라는 여기를 보면 지금 홍보활동비가 어마어마하게 2억 8,000이 잡혀있고 시민구조가 또 여기 몇 개 소방서 인건비 부분에 이게 잡혀있는데 그 밑에 안전요원 인건비가 또 있고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여기에서 이렇게 일괄되지 않게 그냥 어디에서 요구를 하거나 어떤 필요가, 그냥 주변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그러면 이게 예산이 편성되나요? 뭔가 지금 의용소방대와 관련돼서 체계가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아니, 위원님 그렇지 않고요. 말씀하신 478페이지 안전문화운동 홍보활동 자체 돼 있는 부분은 의소대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항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의소대가 아닌 시민들한테 이것을 또 구성해서, 그런데 왜 굳이 이렇게 다섯 군데만이죠? 31개 시군이면 다 일괄적으로 가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아, 시민수상구조대요?
○ 국은주 위원 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것은 지금 이 지역이 물놀이사고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쪽을 집중적으로, 어차피 경기도 내에 모두 배치를 못 하기 때문에…….
○ 국은주 위원 그러면 밑에 안전요원 인건비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 부분이 과거에는 예산으로 편성이 되었었는데 지금 이쪽 기금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결국은 물놀이사고 예방 안전대책 그 밑의 부분하고 위에가 또 중복이 돼요. 거기 위에도 지금 20명이 되어 있는데 밑에도 포천 20명이 또 돼 있어요, 69일. 위에 또 90일, 60일 막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밑에 있는 것은 시군에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위에는 직접 하는 거하고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의소대의 예산지원 부분은 지금까지 쭉 해오면서, 물론 위원님들이 좀 더 지원을 해 주시고자 하는 열의 때문에 조금 더 보강된 부분이 있지만 그렇게 무분별하고 낭비적으로는 사용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양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저기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위원장 박동현 질의 끝나고 나면 이따가 국은주 위원님한테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옥분 위원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인재개발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여쭙겠습니다. 거기 산하기관들이 몇 개나 들어가 있나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산하기관 9개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9개. 그중에서 임대료를 받는 곳이 몇 군데인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다섯 군데 받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두 군데는? 안 받는 데는 어디인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무상으로 하는 데도…….
○ 박옥분 위원 GRI랑 경기관광공사죠?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네.
○ 박옥분 위원 그 두 군데는 왜 안 받고 나머지는 받고 그 기준이 뭔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사실 두 군데에 하나는 조례로, 하나는 법 쪽에 근거가 있어서 그래서 안 받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근거 때문에?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네.
○ 박옥분 위원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다 산하기관 기준 조례가 없어서 그런 건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그쪽에서 조례를 요구하거나 무상임대 근거를 내서 한다면 저희들이 기꺼이 무상으로 할 수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 조례가 있기는 하지만 형평성 문제도 있고 하니까 원장님으로서 전반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고민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감사하고요. 아까 우리 국은주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그게 어느 부서인지는 모르겠는데 홀몸어르신 돌봄사업과 관련해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자치행정국장입니다.
○ 박옥분 위원 우리 국장님이신가요? 자료요청하신 내용을 보면 경기도 새마을회가 65세 이상 홀몸노인을 돌보고 있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금번 사업에 65세 이상 홀몸노인 한 1,500명 5개 시군…….
○ 박옥분 위원 그런데 이게 안행위에서 또 특히 경기도새마을회에서 이 사업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새마을의 역할 중에 지역주민에 대한, 지역주민을 보살피는 어떤 그러한 역할로써 노인돌봄서비스 사업을 그 역할로 한 거 같습니다.
○ 박옥분 위원 저는 역할은 할 수 있다고 봐요. 대한민국 누구나 노인을 돌볼 수 있는 자력은 다 된다고 보는데 문제는 이게 안행위가 아니라 제가 볼 때는 보건복지에 해당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상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수요자와 공급자 중에서 어떤 게 더 먼저이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2017년도에 2,000만 원으로 현재 시행하고 있고 거기에 또 효과성을 경기도새마을회에서 깊이 인지를 하고 시군별로 확대를 요구해서 편성한 그런 내용입니다.
○ 박옥분 위원 그것도 특정한 지역 다섯 군데만 하시던데 기준이 뭔가요? 다섯 군데.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현재는 5개 시군이 책정된 거는 아니지만 공모나 그런 과정을 거치겠지만 일단 2,000여만 원으로 1개 시군을 했기 때문에 5개 시군에 대해서 또 확대를 해야 되겠다라고…….
○ 박옥분 위원 저는 이거는 수요자적 관점으로 봐야 되는데 홀몸 노인이면 보건복지가 대상이라고 봐요, 제가 볼 때는. 대상이 새마을부녀회가 아니라 가장 거기에 수혜를 받고 있는 노인이 핵심이면 이거는 보건복지죠.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건복지 쪽에서도 다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서 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 박옥분 위원 자치행정국이 더 일이 많죠. 거기는 대부분 매칭, 국가사업이 많은데. 어쨌든 전반적으로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확실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리고 글로벌 시대 교류협력사업은 어느 분 담당이신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인재개발원 소관입니다.
○ 박옥분 위원 3년간 집행률을 보면 2015년 같은 경우는 64% 그리고 2016년은 17%예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네, 그렇습니다.
○ 박옥분 위원 2017년은 몇 %인지 아시잖아요, 그렇죠? 6%예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올해 연말 되면 한 70%, 3분의 2는 될 것입니다.
○ 박옥분 위원 이게 기준이 9월 말인가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네, 좀 그렇습니다.
○ 박옥분 위원 하반기에 그렇게 몰려있나요, 사업이?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일정이 갑자기 겨울에, 그 사람들이 원하는 시기가 겨울에 지금 1개가 들어와 있고 또 연말에 1개가 더 있습니다. 그러면 한 60~70% 정도 완료가 되겠습니다. 5개에서 한 3개 정도.
○ 박옥분 위원 지금까지 70%면 나머지 기간에 그러면 다 또…….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아닙니다. 다 해서 3개 70%가 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래요? 그래도 남네요, 30%가.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죄송합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러면 예산 내년도 거 깎았나요?
○ 인재개발원장 김익호 그런 거 아닙니다. 올해 제쳐두고 작년에 좀 심히 부진한 이유는 사드가 그랬고 올해는 그래도 좀 그런데 내년에는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면 100% 되도록 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알겠습니다. 죄송한데 딱 한 가지만. 우리 소방. 수원에 소방서가 몇 개나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수원에 소방서는 1개가 있고요.
○ 박옥분 위원 우리 수원에 그러면 130만에 1개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과거에 수원에 소방서가 2개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전임 지사님이 1실 소방서가 타당하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로 합치는 바람에 그게 그렇게 됐는데 기준으로 보나 실제 업무를 하는 것이나 지휘, 통솔로 봐서도 소방서가 하나는 더 있어야 됩니다.
○ 박옥분 위원 대책이 있으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계속 기조실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조속한 시일 내에 방안을 좀 모색하셔서 130만 수원시민에 맞는 그런 소방서 설치 간곡하게 좀 부탁드립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께서 좀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제가 도와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주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고맙습니다.
○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옥분 위원님은 나중에 기조실 할 때 이거 다시 한 번 거론하시고요. 왜냐하면 이런 거는 총괄 때 하는 게 좋은 거거든요. 그리고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아까 재난안전본부 연이어서 계속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제출하신 예산안 설명서 275페이지 보면 특수재난 전문교육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지난해 대비해 가지고 약 64%밖에 반영이 안 됐거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이 부분은 이병곤 플랜의 일환으로 금년하고 내년 한시적으로 지진, 위험물 이런 특수한 재난에 대해서 해외에 가서 좀 교육을 받고 오고 국내의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건데 현재 인력은 해외 보내는 부분에 작년에 한 200명 갔다 왔기 때문에 좀 줄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외국을 나가는 것은 작년에…….
○ 김준현 위원 24명으로 돼 있네요. 2017년도 추진실적으로 24명이 돼 있는데.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24명이 됐든 240명이 됐든 필요하다면 보내 가지고 교육을 받고 와서 또 경기도 재난안전에 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되는 것인데 그러면 내년에 이 특수재난 전문교육과 관련된 당초예산을 얼마로 올렸었습니까? 기획조정실 이번에 예산편성하면서.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올해 금년에 올린 것은 금년과 동일하게 올렸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36% 정도가 미반영돼 가지고 이렇게 편성이 돼 가지고 내려온 거네요,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국내교육의 인원을 조금 줄인 부분이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국내교육을 줄였다라는 거는 어떤 의미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지금 저희들이 이게, 제가 금년 7월에 왔습니다. 와서 교육에 대한 방법론에 저는 조금 이견이 있는 것이 외국에 많은 대원을 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전문화된 직원이 나가서 제대로 배워 와서 학교에서 재교육이 필요한데 이 교육 방향이 좀 그래서 제가 오면서 국내교육도 지금 현재 수준이면 재교육을 갖다 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이 돼서 조금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지금 이병곤 플랜에 의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증원이 몇 명 정도 됐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3년간 1,891명이 됐는데 이병곤 플랜 이후에는 960여 명, 1,000명 가까이 됩니다.
○ 김준현 위원 1,000명 정도 되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이병곤 플랜이 가동된 이후부터는 대략 한 3년 동안에 1,900여 명 정도…….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앞으로 2020년까지 2,400명 더 증원할 계획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2,400명 정도 더 증원할 계획인데 현재까지는 1,000명 정도 지금 늘렸다는 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그분들이 대부분 다 신입소방관일 텐데 특수재난 전문교육 인원들 자체도 수요가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아울러서 지금 특히 지진과 관련해 가지고는 이제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커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 특수재난에 대한 교육은 국내에서든 국외에서든 더 많이 보강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재난안전본부 측의 예산 확보 노력이 더 절실하다라고 보고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다음 301페이지 소방장비 보강에서요. 303쪽 자산취득비에 보면 개인안전장비 보강과 관련해서 지난해 대비해 가지고, 올해 대비죠, 그러니까. 2017년 예산 대비해 가지고 내년 예산이 굉장히 많이 감액됐습니다. 특히나 공기호흡기 쪽으로 해 가지고 상당히 많이 감액이 돼 있는데 이렇게 공기호흡기뿐만 아니라 개인안전장비 보강 예산이 이 정도 수준이면 이게 가능한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내년도는 36억 정도를 재난관리기금에서 구매를 할 계획입니다.
○ 김준현 위원 이게 기금사업으로 해 가지고 안전장비 구매사업이 별도로 있는 겁니까?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가능합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이거는 자산취득비로 해 가지고 개인안전장비 보강사업으로 해 가지고 1억 8,600을 별도로 또 그러면 계상해서 올린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장비 중에서도 기금으로 다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종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기금으로 살 수 있는 것은 기금으로 사고 그렇지 못한 것은 예산을 반영을 해서 그렇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올해, 그러니까 2018년도에 필요한 개인안전장비 보강 수량이 어느 정도가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교체가 됐든…….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그 전체를 자료로 해서 제출하면 안 되겠습니까? 바로 끝나고 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병곤 플랜에 의해 가지고 개인안전장비가 상당히 많이 보강되고 있다라고 하는 얘기는 듣기는 했습니다만 내년 예산과 관련해서도 지금 보시는 것처럼 굉장히 적은 걸로 지금 나타나 있으니까 이에 대한 노력도 같이 겸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자치행정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 김준현 위원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183쪽에 보면 경기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비가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지금 경기도에 있는 9개소에 2,000만 원씩.
○ 김준현 위원 이게 내년 신규사업으로 지금 예산이 올라온 건데 경기도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이 어떤 것들이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이게 올해 조례가 제정이 된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운영비가 지원이 되는 것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9개소를 내년도에 그러면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계획인 것이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니요, 기존에 범죄지원센터가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운영비를 지원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이제까지 운영비를 지원을 안 했어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런 거 없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어떻게 운영을 했나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이거는 저희가 소관하는 게 아니라 법무부 소관에서 만든 지원센터입니다. 다만 이것이 전국에 지원센터가 있고 또 집행부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저희도 이번에 조례를 제정해서 18년도부터 지원을 시작할 그런 사업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법무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대해 가지고 조례를 제정을 해서 그에 따른 운영비 지원을 지금 하겠다는 얘기네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이것이 지방재정법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센터이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 제정을 해서 내년도부터 지원을 하게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경기도 범죄피해자 지원사업과 관련해 가지고는 법무부에서 그 사업들이 있을 것이고 여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다 법무부 직원…….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운영비로 교부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김준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간에 그렇다면 기왕지사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도, 특히 자치행정과 인권보장팀에서도 경기도 범죄피해자 지원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업들을 같이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준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성환 간사님 마지막으로 해서 종결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십시오.
○ 방성환 위원 방성환입니다. 좀 전에 김준현 위원님이 질의하신 범죄 피해자 이거 국가사무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이게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지원센터를 이제 지방자치단체…….
○ 방성환 위원 일단 이거 질문하셨으니까 끝나고 나서 같이 좀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467페이지의 인건비 전체적으로 한번만 여쭤볼게요, 기준에 대해서. 지금 여기 자치행정과에서 하고 있는 인건비가 기준이 3,655명 전체의 봉급과 정액수당, 초과근무수당 이런 걸 다루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회계과에서 지금…….
○ 방성환 위원 여기와 이 이외의 기준은 뭐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어떤 기준…….
○ 방성환 위원 다른 부서에서도 여기에 안 들어가 있고 그렇잖아요. 여기에도 어떤 거는 들어가 있고, 아까 뭐 맞춤형 복지, 선택형 복지라든가 이렇게 다 틀리잖아요. 그 기준이 있죠?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저희는 도 소속 공무원에 한한 그런 3,860명에 대한 인건비고요.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도 소속 공무원 중에 임금도 여러 구성 항목이 있잖아요. 그중에서 여기에 들어있는 것만 여기서 관리하고 나머지 복지라든가 이런 것들은 또 다른 부서별로 하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복지?
○ 방성환 위원 선택적 복지라든가…….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선택적 복지는 저희가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왜 인건비의 구성 항목으로 들어가지는 않냐고요, 여기에서. 부기명에.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선택적 복지는 별도로 지금 저희가 제공해 줄 수 있는 그…….
○ 방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거기 보면, 이건 뭐 쫀쫀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큰 금액이니까. 이게 초과근무수당하고 그다음에 연가보상비, 만약에 초과근무를 하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하고 연차를 사용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여기서 감액합니까? 어떻게 하죠? 그냥 초과근무수당도 정액수당처럼 주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아닙니다. 초과근무수당은 급수별로…….
○ 방성환 위원 아니,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만약에 초과근무를 했다, 안 했다. 아까 얘기한 대로 연가도 썼다, 안 썼다. 그게 관리가 될 거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죠.
○ 방성환 위원 관리를 해서 만약에 연가 같은 경우는 사용하면 그 금액만큼을 빼놔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죠. 저희가 연가보상비를 보상해 줄 수 있는 것은 최대 20일까지를 기준으로 하고 있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13일까지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 방성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아는데 지금 월급에, 여기에 포함돼서 주잖아요, 국장님. 포함해서 주는 거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러니까 연가하고 초과근무수당은 별개로 각기 운영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연가를 사용했어요, 20일을.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러면 안 주는 거죠.
○ 방성환 위원 뺍니까?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당연히 빼는 거죠.
○ 방성환 위원 금액에서 삭감해서 주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위원님.
○ 방성환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요. 471하고 480에 직무수행경비하고 기본경비가 있잖아요. 거기에 기본경비 중에도 쭉 내려가면 직무수행경비가 똑같이 있거든요, 직책급 업무수행경비로. 우선 이 차이는 뭐예요? 똑같은 직무수행경비로 편성목으로 돼 있고요. 그런데 여기는 직급보조비를 그냥, 471에는 정액수당처럼 그냥 이 직급에 월급 정액수당처럼 주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직무수행경비는 5급 이하 공무원만 지급을 하고요.
○ 방성환 위원 어디 5급 이하예요, 다 있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4급 이상은 직책급 업무추진비로 별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그 차이가 뭐냐고요. 471페이지에 직무수행경비하고 481페이지의 기본경비 중에 직무수행경비가 254명 나가잖아요. 똑같이 직무수행경비로 편성목이 돼 있잖아요. 그다음에 통계목은 직급보조비하고 직책급 업무수행경비 이렇게 있잖아요. 그 차이가 뭐냐고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직무수행경비는 1급부터 전체적으로 다 나가는, 도 소속 공무원 3,770명에게 다 나가는 거고요. 기본경비 직책급 업무수행경비는 4급 이상 직위에 직책급 업무수행경비가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직책급 업무수행경비는 4급…….
○ 방성환 위원 그럼 여기 1급부터 255명은 이중으로 받는 거네요? 254명은. 그 직책을 갖고 있음으로 인해서 254명…….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중으로 받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뭐 이중은, 이중이라고는…….
○ 위원장 박동현 잠깐만요.
○ 방성환 위원 아니, 왜 이런 걸 물어보면 이렇게 어렵습니까?
○ 위원장 박동현 잠깐만요. 우미리 국장님, 정회한 다음에 양 간사님한테 지금 이 부분하고 아까 있었던 부분을 잘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5초 남았네. 아니, 질의하는데 왜 끼어드시고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겠습니다.
(16시21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 위원장 박동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최계동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입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여러분! 평소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문화체육관광국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 및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입니다.
차정숙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수찬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최창호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도현선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안동광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차광회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박규철 한류월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이정호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장입니다.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인 사)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입니다.
(인 사)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과 2018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에서 20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 성인지예산안, 2018년 일반회계 예산안, 2018년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387쪽에서 458쪽까지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은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예산보다 13억 6,000만 원이 증가한 1,538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등 3개 사업 국비 추가 교부액 7억 5,200만 원, 국도비 사용잔액 및 이자반납금 6억 582만 원입니다.
다음은 391쪽부터 395쪽까지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세출예산안 총액은 4,083억 3,055만 원으로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7억 5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391쪽 종무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종무과 세출예산안은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종교 문화활동 3,000만 원을 감액하여 84억 12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2쪽 체육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체육과 세출예산안은 국비내시에 따른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등 2개 사업 6억 2,200만 원을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증액하여 1,227억 4,07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93쪽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국비반환금 583만 원을 증액하여 599억 1,3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4쪽 관광과 세출예산안입니다. 국비내시에 따른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등 2개 사업 1억 3,216만 원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증액하여 489억 9,3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5쪽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보다 4,377만 원이 감소한 176억 9,7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2017년 추가 내시된 국비 교부액을 반영한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콘텐츠산업과 부천 웹툰융합센터 건립지원 사업 10억 원이 11월 10일 자로 교부되어 세입예산은 1,538억 4,635만 원에서 1,548억 4,635만 원으로, 세출예산은 4,083억 3,055만 원에서 4,093억 3,055만 원으로 증액하여 수정예산안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2018년에서 20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중기지방재정계획서 70쪽부터 71쪽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간 내의 일반회계분야 총 사업비는 102조 8,360억이며 이 중 문화관광분야는 2.3%인 2조 3,652억 원입니다. 특별회계는 14조 9,237억 원 중 2.5%인 3,582억 원이며 기금은 25조 6,930억 중 0.8%인 2,055억 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2018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성인지예산 175쪽부터 205쪽까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성인지예산안은 국악분야 예술강사 지원 사업,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체험 사업, 체육 활성화 사업 등 총 11개 사업 212억 778만 원입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8년 본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8년 예산안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사업명세서 579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안은 2017년 당초예산 1,010억 7,637만 원보다 90억 4,851만 원이 증가한 1,101억 2,487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과 세입예산안은 231억 2,174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국고보조금 19억 1,774만 원, 지역특별회계보조금 69억 8,500만 원, 기금 135억 1,900만 원입니다. 종무과 소관 세입예산안은 전통사찰 보수 정비 등 6개 사업 36억 6,815만 원입니다. 체육과 소관 세입예산안은 281억 4,588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사용료 수입 15억 5,000만 원,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127억 200만 원, 기금 134억 5,060만 원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세입예산안은 388억 1,906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국고보조금 330억 9,988만 원,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40억 7,000만 원, 기금 14억 9,918만 원입니다. 콘텐츠산업과 세입예산안은 34억 6,000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국고보조금 19억,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15억 6,800만 원입니다. 관광과 소관 세입예산안은 98억 6,200만 원으로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52억 6,200만 원, 기금 46억입니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세입예산안은 30억 4,004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국고보조금 20억 9,920만 원,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5억 원입니다.
다음은 585쪽부터 633쪽까지 세출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3,581억 2,669만 원으로 당초예산 3,304억 8,341만 원보다 276억 4,328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85쪽부터 문화정책과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정책과 2018년 세출예산안은 2017년 당초예산보다 212억 5,342만 원이 증액된 1,276억 4,79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경기도문화의전당 운영 360억 400만 원, 통합 문화체육관광이용권 사업 144억 4,195만 원, 경기문화재단 운영 415억 7,700만 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시설개선 60억입니다.
다음은 종무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본예산보다 10억 1,725만 원 증액된 82억 6,45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전통사찰 보수정비 12억,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나눔센터 건립 14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99쪽 체육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당초예산보다 24억 1,157만 원이 감액된 770억 4,46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58억 5,700만 원, 전국종합대회 참가 74억 6,493만 원, 체육 활성화 108억 8,000만 원, 체육진흥시설 지원 76억 6,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606쪽 문화유산과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당초예산보다 63억 4,028만 원이 증액된 589억 4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세계유산 보존관리 154억 4,207만 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지원 235억 5,831만 원,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 81억 871만 원입니다.
다음은 613쪽 콘텐츠산업과 세출예산안입니다. 2017년 당초예산보다 38억 900만 원이 증액 편성된 365억 7,055만 원입니다. 주요내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 119억 9,300만 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15억, VRㆍAR 산업육성 50억입니다.
다음은 617쪽 관광과 세출예산입니다. 2017년 당초예산보다 34억 7,204만 원이 감소한 399억 3,79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관광지 개발 20억 6,100만 원, 관광공사 운영 131억 5,100만 원, 한국도자재단 운영 83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625쪽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97억 6,065만 원으로 2017년 당초예산보다 11억 69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운영 11억 3,722만 원,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 27억 8,457만 원입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류월드조성 공기업특별회계 총 예산 규모는 875억 4,194만 원입니다.
다음은 7쪽 사업예산입니다. 수익적 수입은 경기도시공사 배당금 300억 등 577억 6,23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익적 지출은 시도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이자상환액 38억 4,926만 원 등 257억 4,394만 원입니다.
다음은 13쪽 자본예산입니다. 자본적 수입은 순세계잉여금 297억 7,960만 원을 편성하였고 자본적 지출은 시도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원금상환액 617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경기도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18년 기금운용계획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말 총 조성규모는 2017년 말 조성액보다 200만 원 증가한 477억 5,161만 원입니다.
146쪽 수입계획입니다. 도금고 예치금 이자수입 7억 200만 원, 도금고 예치금 회수수입 477억 4,96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7쪽 지출계획입니다. 체육진흥기금 7억 원, 도금고 예치금 477억 5,16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2018년 예산안 편성 이후 추가 내시된 국비 교부액을 반영한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산림병해충 방제 사업이 산림청에서 10월 30일 자로 추가 교부 내시되어 세출예산안을 3,581억 2,669만 원에서 3,581억 2,977만 원으로 증액하여 수정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설명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동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제출한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8년 예산편성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최계동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부터 하겠습니다. 자료요구 있으신 위원님, 김경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경자 위원 김경자 위원입니다. 경기천년사업의 세부계획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도지정문화재 시군별 보수정비 세부자료 도표로 만들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공연 5억이 증액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세부자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필구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 이필구 위원 이필구 위원입니다. 상상캠퍼스 운영 17년도에 28억이고 18년도에 34억인데 원래 목적이 청년 일자리 창출이 사업목적이었잖아요. 그래서 청년 일자리가 얼마나 창출됐는지 그리고 운영비 세부계획서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트경기 최근 3년간 홍보비 집행내역 좀 주시고요. 그리고 체육 활성화 체육진흥기금 있지 않습니까? 이게 상임위원회에서 신규사업이 약 11억 반영 됐잖아요.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7억 5,000이 또 증액됐는데 이 내용 좀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 꼭 해 주십시오. 관광안내지도 및 책자안내가 3억인데 지금 1억 감액돼서 2억인데, 이거 보면 45만 부를 배부하고 배치한다는데 우리가 인천공항이라든가 김포공항 가서 찾아보려고 여러 번 했는데도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실제적으로 이것을 잘 배치하고 있는지, 배치했다면 어느 곳에다 얼마나 배치했는지 명확한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진흥원에서 9억 3,000만 원 증액시켰잖아요? 증액 사유 좀 한번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거 문제인데 경기북부 야간관광콘텐츠강화 사업 하려고 하셨죠, 관광과에서? 20억이 감액됐습니까? 왜 사업을 세웠는데 전체 예산이 감액됐는지 감액된 이유 좀 한번 줘 보십시오. 왜냐하면 예결위에서 한번 살펴보게요.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면요. 경기문화재단, 2014년도에 경기문화재단 예산이 175억이었어요. 그런데 작년 예산이 416억으로 늘어났잖아요. 416억으로 늘어났는데 2014년부터 정규직하고 비정규직 인원 좀 주시고, 2015년도 150억인데 2015년도에 비해서 지금 418억, 3배 가까이 늘었는데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세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필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구환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 고오환 위원 고오환 위원입니다. 한류월드 K-컬쳐밸리 사업 상세 추진현황하고, 이게 꽤 오래됐습니다. 한류월드사업이 언제쯤 끝나는지 상세히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장님 나오셨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나왔습니다.
○ 고오환 위원 여기 4차 산업을 준비 많이 하고 있다고 그러셨는데 4차 산업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관광공사에 경과위에서 마이스뷰로 예산을 거의 10년 가까이 출연금으로 줬다가 성과내역서를 보고 본 위원이 문제제기를 했고 2017년도부터 이 예산이 문광위로 넘어갔습니다. 예산이 15억인데 이 사업을 금년도 당초예산에 어떻게 예산들이 배정이 됐는지 그 자료 좀 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고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성함이 맞았죠? 아까 죄송합니다. 다음 자료요구 신청하실, 이동화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 이동화 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먼저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도의 실태, 그러니까 국가무형문화재 되신 분들 중에 경기도에 소속되신 분들, 그분들 인원이라도 종류별로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경기관광공사의 출연금 중에 경기관광브랜드 홍보 강화하는 거 세부내역 좀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장애인체육회에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 해서 직장 운동부 현황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난 충북 체전, 충청북도에서 체전 하셨죠? 그 체전 이전까지 선수를 타 시도에 뺏긴 현황 있으실 거예요. 그 현황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구할 위원님 거수로…….
○ 이필구 위원 하나만 더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필구 위원님 신청하십시오.
○ 이필구 위원 이필구입니다. 궁금해서 그런데요. 문화유산과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에서 행주산성 시굴 및 발굴조사 2억, 행주산성 어떤 걸 발굴한다는 건지 구체적인 계획 좀 주시면 좋겠고요. 콘텐츠진흥원에 북부미디어융합콘텐츠 지원 3억 증액했는데 3억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서 좀 주세요. 관광공사 다른 거는 이해가 되는데 ‘구석구석’ 5억이 뭡니까? 이거 어떤 사업인지 주시고요, 구석구석 5억. 그리고 세계유산 경기일주여행 4,000만 원 계획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기문화재단 415억 중에서 경기천년에 50억 예산이 세워졌었죠? 그런데 삭감이 30억 된 거죠? 그 50억에 대한 계획서 그것 좀 정확히 주십시오. 경기천년을 50억을 세워서 어떻게 할 것이었는데, 그 계획서 있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50억에 대한 계획서를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30억 삭감됐잖아요. 20억 갖고도 할 수 있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해야 됩니다.
○ 이필구 위원 하여튼 그 50억에 대한 계획서 주십시오. 갖고 계시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이필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필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김준현 위원님 신청하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사업설명서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217쪽 보면 경기상상캠퍼스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경기상상캠퍼스 운영과 관련해 가지고 청년일자리가 이 상상캠퍼스를 통해서 지난 1년 동안 몇 개나 만들어졌는지 세부내역 좀 갖다 주십시오.
다음에 두 번째는 미술품 거래와 관련해 가지고 경기도 내에 있는 미술관과 박물관 현황을 다시 한 번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최종환 위원 파주 출신 최종환입니다. 먼저 문화의전당 출연금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출연금이 전년 대비 75억 증액되어 360억으로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인력운영비가 전년 151억에서 195억으로 44억, 약 30% 증액을 했고 그중에서 기타직 급여는 2017년 대비 503% 했는데 이게 비정규직 전환 때문에 그렇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런 게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런 게 있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비정규직 그러니까 1차, 1단계 대상입니다, 문화의전당이. 그래서 내년 전반기에 전환이 되는데요.
○ 최종환 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이 왜 사업설명서에 이렇게 부실하게 돼 있죠? 비정규직 전환에 따른 지금 비정규직이 몇 명이고 산출근거가 그렇게 돼 있어야 하는데 이거는 그냥 노멀하게 해마다 과거답습형으로 인력운영비가 503% 증액하는 내용이 비정규직 몇 명이 전환하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돼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전당 사업설명서가 따로 제출돼 있습니다. 이거는 총괄로 돼 있는 거고요.
○ 최종환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실제로 물어봤잖아요. 문화의전당이나 재단에서는 산하기관에서 별도의 업무보고 없는 거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업무보고는 없지만 저희들이 자료는, 설명서는 따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저는 국장님한테 질문드리는 거니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문화의전당 사업설명서 267쪽 보면 시설개선비로 별도로 60억이 편성돼 있습니다. 총 130억이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70억이 돼 있고 내년도에 60억이 돼 있는데 2015년도 국비 20억을 받았다가 그거 소진하지 못해 가지고 반납하는 그런 사태를 발생시켰는데 도비로 또 충당하겠다고 60억을 계상했죠? 왜 국비를 반납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반환을 한 건 아니고요. 만약에 이 사업을 못 하면 반환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 최종환 위원 아니 금년까지 못 쓰면 반납하게 된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내년까지입니다.
○ 최종환 위원 내년까지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내년까지라 아직 반납을 안 한 상태고요. 내년에 사업을 정해서 60억을 편성한 겁니다, 내년도 사업으로.
○ 최종환 위원 이게 60억이 리모델링하는 그런 비용인 모양이죠, 130억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전체가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문화의전당 출연금 360억 중에는 시설관리유지비가 전년 대비, 전년 7억 8,000에서 내년도에 25억으로 18억이나, 260%나 증액시켰어요. 시설관리유지비도 260% 증액시키고 리모델링 시설개선비로 또 60억 계상하고 사업을 이렇게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사업은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의전당 시설개선은 전반적으로 하드웨어 개선사업입니다, 130억은. 그리고 운영비에 포함된, 23억이 증액됐는데요. 그 부분에서 노후 음향이랑…….
○ 최종환 위원 260%나 증액됐어요. 이런 예산 증액이 어디 있습니까? 아니, 리모델링비로 특별한 소요가 생겼을 경우에는 그건 이해가 되는데 유지관리비를 260% 증액시키고 별도로 60억을 시설관리비로 또 하고 예비비는 제로, 예비비가 제로인 예산서가 있나요? 2017년도도 예비비 제로, 예산 필요하면 그냥 추경으로 소요재원을 투입하는 모양이죠? 금년도에도 추경에 16억 7,000만 원을 세워줬던데 예비비는 제로로 편성해 놓고 이렇게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요, 출연금에는 예비비를 편성해 주지 않습니다. 다만 문화의전당은 자체수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수입이 있을 때 예비비로 편성을 합니다, 자체적으로.
○ 최종환 위원 아니, 예산편성의 원칙에 예산총액이 보통 1% 이내에서 예비비를 편성하지 않습니까, 0.몇 %든지. 그런데……. 좋습니다.
문화재단 출연금에서도 415억이 내년도에 편성됐고 문화체육국 산하기관 중에서 출연금 규모가 가장 큽니다. 여기도 인건비가 17년 90억에서 103억으로 내년도에 13억이 증액됐어요. 이것도 비정규직 전환의 일환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비정규직, 문화재단은 2단계 사업대상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반영이 안 됐고요. 다만 직원이 14명이 증가합니다. 이거는 증가분이라…….
○ 최종환 위원 14명에 13억이면 연평균 연봉이 1억씩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리고 임금 인상률을 반영한 사업입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인건비는 늘어났는데 사업비는 외려 27억 감액됐어요. 작년도에 138억에서 아, 17년도에. 문화재단은 사업을 대폭 줄인 모양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거는 연정예산이 작년에 46억이 편성돼 있는데요. 이게 편성이 안 된 상태라 좀 줄은 상태입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러면 상임위에서 관련돼서 증액되지 않았나요? 이 사업비 문화재단에? 좋습니다. 박물관 예산이 36억 증액됐습니다. 이게 박물관 무료관람 그 영향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 영향은 아니고요. 박물관, 미술관 사업이 지금까지, 작년에 했지만 소장품이나 환경개선이 거의 안 된 상태입니다, 몇 년 동안.
○ 최종환 위원 그럼 박물관 무료에 따른 경상비 보조는 어떻게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거는 저희들이 상임위랑 협의를 해서 지금 두 달, 세 달밖에 진행이 안 됐습니다.
○ 최종환 위원 내년도 말이죠, 내년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래서 그걸 6개월, 상임위랑 무료로…….
○ 최종환 위원 추이를 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추이를 보고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 좀 고민을 하자고 저희들이…….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경기상상캠퍼스요. 두 가지로 지금 예산이 들어와 있어요. 상상캠퍼스 운영에 관련해서 34억이 돼 있고 또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으로 국비 19억 해서 38억 들어와 있고. 왜 이렇게 두 가지로 예산이 편성돼 있죠? 같은 사업인데 제목만 살짝 바꿔 가지고 이렇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상상캠퍼스 운영은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 자체. 그리고 하나는……. (관계공무원을 향해) 그게 몇 페이지죠? 231.
○ 최종환 위원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서울농생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리고 지특으로 해 가지고요, 여기는 국비를 받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그러니까 시설개선사업이고요, 리모델링 사업. 그러니까 이 부분은 국비를 50% 받아 가지고 리모델링하는 거고 위원님께서 말한 217쪽에 있는 경기상상캠퍼스 운영은 그 자체를 운영하는…….
○ 최종환 위원 아니 거기도 똑같은 사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관리비가, 같은 시설이잖아요. 그렇죠? 경기상상캠퍼스는 시설관리비가 12억으로 들어가 있고 폐산업문화재생사업에는 관리비가 4억이 돼 있어요. 그렇게나 들어갑니까? 어차피 같은 공간에 서울농생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요. 국비…….
○ 최종환 위원 하나는 12억이고 4억인데 같은 공간인데 관리비가 이중으로 그렇게 지출될 수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이 부분은 국비 내려올 때 경상비로 이게 자체로 편성돼서 저희들이 매칭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위원장님 더 해도 되나요, 아니면 추가질의해야 되나요?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유일한 여당 바른정당 이동화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먼저 자료요구를 했는데요. 국장님께 간단하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경기도가 문화유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 가지로 일반 유형문화재라든지 또 도가 지정한 무형문화재는 잘 정리를 하고 지원도 하고 있는데 혹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국가무형문화재를 지원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책자의 내용을 보면 전혀 없습니다. 그렇죠? 전혀 없고, 지금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경기역사인물 조명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경기민속 뿌리찾기 이 내용은 간단하게 어떤 내용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경기역사, 민속 그거는 홍보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역사인물은 어떤 분 조명하는 거죠, 구체적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
○ 이동화 위원 됐습니다. 국장님,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국악이라든지 국악교육, 무용, 악기 개량하는 거, 기악 여러 가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 중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돼 있지만 우리 경기도가 나름대로 그런 부분을 실태조사도 해 놓고 그런 분이 어떻게 재조명될 수 있나라는 것도 한번 우리가 고민도 해 보고 그런 부분에 지원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미흡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적하고 앞으로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하고 또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지원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답변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도지정 무형문화재는 지원을 많이 하고 있는데 국가지정문화재는 좀 미흡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 이동화 위원 미흡한 게 아니라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가, 경기도 출신은 그래도 우리가 경기도에서 나름대로 예우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도자재단 같은 경우도 명장들 우리가 조금씩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옛날에 문광위에 있을 때 그거 그렇게 해 주자고, 장작이라도 좀 매달 대 주자고 얘기했는데 지금 잘 실행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우리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떠나지 않게 또 여기서 그동안 고생하시고 그렇게 국가무형문화재가 돼 있으시면 경기도 출신의 그런 분들을 우리가 잘 모시고 가야죠. 그렇죠? 돌아가신 분들은 돌아가신 분들 나름대로의 우리가 임무를 재조명할 그런 단계가 있다고 하면 그런 것도 재조명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이고요. 나중에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고요. 경기관광브랜드 홍보 강화는 제가 서면으로 나중에 받고 추가질의하게 되면 추가질의하고요.
아까 장애인체육과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사실 우리 경기도가 직장운동부를 잘 활성화시키고 직장운동부를 만들어줘야만 장애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되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충북 체전할 때 보니까 좋은 선수들은 다 뺏겼어요. 결국은 경기도가 12연패 달성을 못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거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도 갔었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먼저 뺏기지 않게끔, 거기는 돈 300만 원, 500만 원 주면 장애인들은 갑니다. 부모들이 데리고 가요. 서울에서 스카우트해 가면 간다고. 적은 돈에도 간다고요. 그게 선수층은 두텁지 않고 얇은데다가 더군다나 조그만 예산 그거 하나하나가 나중에 모여서 결국은 경기도가 12연패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이동화 위원 우리가 사전에 미리 그런 것도 잘 준비해서, 선수층을 뺏기면 안 되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 부분 잘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잘 알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런 부분도 우리가 좀, 그래서 제가 직장운동부 활성화시켜 달라는 얘기하고 그다음에 선수를 타 시도에 뺏기지 않는 그런 것을 장애인체육에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래서 올해도 추가적으로 저희들이 3억 5,000 증액을 해 놓았습니다.
○ 이동화 위원 3억 5,000 가지고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좀 더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죠. 그렇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답변하신 것 중에서 경기상상캠퍼스 운영 관련해서 그게 16년에는 20억, 17년 28억, 18년 34억 이렇게 8억, 6억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이 지금 국비로 진행이 된다고 말씀하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시설 개선은 국비로 매칭이 되는 거고요. 운영은…….
○ 천영미 위원 이게 증액된 사유는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상상캠퍼스 운영 증액되는 거는요. 그게 2016년에는 2개소 올해는 6개소 그리고 내년도에는 1개소가 더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완료합니다. 완료되는 1개 관마다 저희들이 평균적으로 보니까 한 5억에서 6억 정도 운영비로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그게 증액된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상상캠퍼스 리모델링이 하나가 추가됐는데요, 종합동이. 거기에 따른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향후 29억이 들어간다라고 하는데 그렇죠? 향후 29억이 들어가면 그게 끝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운영비요?
○ 천영미 위원 향후 29억 들어간다라고 표시가 돼…….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매년 저희들이 그 정도는 운영비로 들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 천영미 위원 이거 구체적인 세부내역을 이따가 저한테 설명을 담당자 분께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관련해서 신규로 이번에 1억을 편성하셨어요. 그런데 6개 시군만 한다고 하는데 그런 근거가 뭔지 그것도 이따가 설명을 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제가 잠깐 설명을…….
○ 천영미 위원 지금 가능하면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국은주 위원님께서 장애인 문화예술사업이 있느냐, 봤는데 솔직히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했습니다. 단체나 시군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솔직히 잘 안 돼서 시군에 한번 수요조사를 해 봤습니다. 그 부분은 수요조사 한 결과에 나온 사항입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도내 종합대회 개최 관련해서 보면 예산이 전년보다 52.2%가 증액이 됐는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 경기진행비가 17년도에는 570만 원씩이었는데 18년도에는 1,100만 원씩이에요. 진행방법이 바뀌었나요? 왜 진행비가 이렇게 증액이 된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도내 종합대회 말씀하신 거죠?
○ 천영미 위원 네. 양평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양평에서 하는 거요?
○ 천영미 위원 진행비가 이렇게 더블로 뛸 수가 있나요? 뭐가 달라지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요. 저희들이 그동안 시군이나 단체가 운영비를 많이 부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체육회한테 이 부분은 현실화를 해 달라.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도에서…….
○ 천영미 위원 시군부담을 줄여서 도에서 부담을 해 주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줄여주기 위해 현실화시켜 준 겁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전통사찰 보수 관련해서 제가, 우리가 전통사찰을 보수를 해 주고 예산을 지원해 주는 의미는 그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천영미 위원 거기에 유산이 있고 이런 것 때문에 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맞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에서 담당해야 될 문제인 것 같은데요. 실질적으로 내부에 있는 그런 부분의 보수보다는 사실 주변 정비도 많이 해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천영미 위원 예를 들면 올라가는 산책로가 될지, 사찰이 산속에 있으면 그런 것까지 다 정비를 해 주잖아요. 해 주는데, 중요한 건 사찰에서는 입장료를 받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도립공원 안에 있기 때문에 받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런데 그게 사찰을 가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산을 올라가는 길이란 말이죠, 등산로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도에서,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해 준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천영미 위원 그런데도 입장료를 받아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문화체육관광국에서 면밀히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이 부분은 국립공원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받는 거거든요.
○ 천영미 위원 아니요. 도립도 그렇고요. 국립이 아닌 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데가 경기도 내에 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건지.
○ 천영미 위원 그것도 현금으로만 징수를 하면서, 그건 좀 문제가 있다라고 보이고요. 주민밀착형 동네체육시설 이거 제가 볼 때는 정말 어이없는 것 같아요. 이게 민선6기 공약사항입니다. 남 지사의 공약사항인데 총 21개소를 하겠다고 당초에 공약을 하셨었어요. 그랬는데 어떻게 진행을 하셨나 보면 15년도에 8억 정도, 16년도에 10억 했어요. 17년도에 15억. 그렇게까지 한 개수가 몇 개가 되지가 않아요. 절반? 14개 정도를 하셨는데 이제 내년 6월이면 임기가 끝나는데 이제 와서 12개를 갑자기 하겠다고 다시 28억 예산을 세워놓으셨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천영미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16년, 17년, 15년 진행했던 걸 보면 준공된 건 4개밖에 없어요. 아직까지 15년도 것 추진 중인 게 하나가 있고 16년도의 것도 추진 중인 게 3개나 있습니다. 17년도 것은 아예 6개가 전체적으로 현재 추진 중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18년도에 21개 개수를 맞추겠다고 28억 예산을 반영하셨는데 시군 공모도 아직 하지 않은 상태고요. 이게 사업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공약사항이니까 무조건 채워야 된다 이런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이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공약사업 때문에 이러는 것은 아니고요. 12개소 하는 것도 시군 수요조사해서 한 겁니다. 다 수요조사 공모로 했고. 이 사업은 저희들도 그랬지만 시군에서 요청을 많이 하는 겁니다. 다만 저희들이 그동안 작게, 올해도 6개소 한 것은 결국은 저희들 예산 배분에 대한 부분에서 그런 거죠. 이런 게…….
○ 천영미 위원 저도 이런 체육시설이 필요하다라는 것은 인정을 하고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누가 봐도 그냥 공약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됐던 게 다 준공이 마무리가 됐어야 됐는데 되지 않았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구하는데 왜 아직 마무리가 안 되고 있냐는 거죠. 그러면서 다시 또 이렇게 12개소를 한다라는 건 누가 봐도 그렇게밖에 안 보여지니까 면밀하게 이 예산 부분은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동현 위원장, 윤재우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윤재우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자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경자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군포 출신 김경자 위원입니다. 정암문화제 1억 3,500만 원이 증액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정암문화제라고 하면 정암 조광조 선생님하고 관계있는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이 부분은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 부분은 아예 용인 심곡서원으로 하라고 찍어 내려온 사업입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러면 도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관계없는 게 아니라 도비는 지원이 안 되고요.
○ 김경자 위원 아, 국비 100%인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국비랑 시군비가 매칭되는 겁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잘 모르시는 건가요? 심곡서원으로 이 사업…….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심곡서원으로 갑니다.
○ 김경자 위원 100% 다 심곡서원을 개보수하는 데 쓰이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거는 개보수하는 게 아니라 추모선양행사를 진행하는 데 쓰는 겁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러면 행사비인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렇죠. 전액이 행사비입니다. 그리고…….
○ 김경자 위원 행사비로 1억 3,500. 국장님, 이 질의를 한 이유는 제가 조광조 선생님을 존경하기 때문에 묘에도 가봤었어요. 그랬는데 거기에 안내하는 표석이라고 해야죠. 거기에는 한문으로 돼 있기 때문에, 요즘에 중ㆍ고등학교에서 한문 수업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있어요? 확실한 거예요?
(「중학교에 있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중학교에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거를 한문으로만 해 놓지 말고 한쪽에는 한글로도 해 놓아서 정확하게, 거기 묘가 여러 개가 있잖아요? 그러면 조광조 선생님의 묘가 어떤 건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다시 그림을 하나 그려서 한글로 표시를 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요. 또 하나는 심곡서원을 가봤더니 너무 파헤쳐져 있으면서 관리가 허술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도에서는 혹시 그거를 개보수하는 데 예산이 없나요? 문화재 예산도 있길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문화재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런데 올해 예산에 혹시 이거 들어있나요? 심곡서원, 국가문화재인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국가문화재라 이 부분은 만약에 용인시에서 신청을 하면 할 수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러면 국가문화재는 도에서는 전혀 관계를 안 하게 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국가에 신청을 하게 됩니다.
○ 김경자 위원 그러면 도비는 전혀 안 들어가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도비 15%가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15%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심곡서원 가봤을 때, 그건 중종 때 조광조 선생님이 사약을 받으셨기 때문에 그 다음다음 번 선조 때 다시 조광조 선생님을 기념하기 위해서 심곡서원이 만들어졌고 한 거잖아요? 그런데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도에서도 여기의 환경을 개보수할 수 있는 예산을 담을 수 있는 거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담을 수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쪽을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지금 말씀드렸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꼭 한번 가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 김경자 위원 네,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지금 너무 엉망으로 돼 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시와 협의하고 심곡서원이랑 협의해서 저희들이 깔끔하게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경자 위원 감사합니다. 꼭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김경자 위원 그다음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5억이 18년도 예산에 담아 있잖아요? 그런데 15년도에 5억 8,300만 원 예산이 세워졌다가 점점 관람인원도 줄어들고 하기 때문에 2016년도에 5억으로 줄어들었고 그다음에 계속해서 관람인원은 줄어들고 있는데 16년도 예산도 5억, 17년도 예산도 5억, 18년도 예산도 5억으로 세워져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도랑 시군비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도가 5억이고요. 시군비는 20억입니다.
○ 김경자 위원 네, 시군에서 80%.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관람인원이 줄어드는 것은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소외시설 위주로 공연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줄어든 겁니다.
○ 김경자 위원 아, 관람인원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거의 87%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데보다는 소외시설을 찾아가는 공연이라 저희들이 이 부분은 관객 수를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정말 못 듣고 하는 소외시설 위주로 가자 해서 저희들이 방향을 그렇게 잡아서 하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경자 위원 16년도 재정사업평가에서도 평가결과 C등급을 받았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이 C등급은 사업이 안 좋다는 것보다는 “시군사업 아니냐, 도가 왜 매칭을 하냐.” 이런 부분인데 시군에서는 이 부분을 매칭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칭을 하는 거고요.
○ 김경자 위원 그러면 관람인원하고는 크게 상관없이 소외시설을 찾아가기 때문에 인원하고 크게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많은 대중이 있는 데 가면, 관람객 위주로 하면 저희들이 성과를 많이 낼 수 있는데요. 그 성과보다는 보기 어려운 분들한테 저희들이 찾아가서 하는 게 더 공공성이 강하다 이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 김경자 위원 그래서 예산을 계속 5억으로 줄이지 않고 편성을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김경자 위원 50초 정도 남았는데요. 아까 존경하는 최종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 문화의전당 시설개선비가 60억이 편성이 돼 있는데 여기에 혹시 음향시설하고 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편성이 돼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음향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 60억에는 포함이 안 돼 있고요. 문화의전당 사업비 안에 저희들이 음향을 포함시켰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다음 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그거는 담아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번 저희들 시설개선은 에너지 이런 부분보다는 26년 동안…….
○ 김경자 위원 안전으로만 제가 봤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안전 위주로 했습니다.
○ 김경자 위원 그래서 이왕 시설개선을 하는 거면 에너지 절감에 관한 환경 쪽에서도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문화의전당이 에너지 절감에 효율적인 기관으로 정립이 돼 있답니다.
○ 김경자 위원 현재 에너지 절감이 잘 돼 있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김경자 위원 음향시설은 다시 하면 제대로 되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음향시설은 저희들이 18억 정도가 전당 출연금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 김경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재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재욱 위원 도시환경 조재욱입니다. 주민밀착형 동네형 생활체육시설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18년도까지 계속 가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18년도까지 합니다.
○ 조재욱 위원 이게 보면 기존에 21개소에 체육시설을 건립하고자 한다 이렇게 하는데 2017년도에는 몇 % 정도 집행률이 돼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6개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6개.
○ 조재욱 위원 그러면 몇 % 정도 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전체…….
○ 조재욱 위원 17년도에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7년도에만 한 35%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35% 정도 됐고. 그러면 앞으로 남은 부분이, 2018년도까지니까 내년도까지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조재욱 위원 그런 부분이 많이 남았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대부분 시설적인 부분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측면이 있습니다. 건립비 설계부터 해서 또 설계변경을 지역에서 요청을 하고요. 그래서 내년 6월까지는 거의 준공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지금 이렇게 가다 보면 18년도 1년간 우리가 12개소를 해야지만 기존에 잡았던 걸 다 하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조재욱 위원 그런데 지금 따져보니까 1년에 평균 4개 아니면 5군데밖에 안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조재욱 위원 그런데 지금 18년에 이렇게 간다. 갑자기 이런 사업을 해서 이렇게 크게 될 수 있는 부분이 좀 의심스러워서 그래서 여쭤보는 부분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까 천영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시군 수요는 참 많습니다. 그리고 시군에서 체육시설을 확대해 달라는 요구가 많은데요. 저희들이 예산이 없어 가지고 그동안 한 거고 예산이 있다면 더 많이 했을 텐데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물론 항상 잡아놓기는 그렇게 잡아놓지만, 항상 “예산이 없어서 그렇다.” 이렇게 말씀들을 다들 하시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사실상 이런 부분이 어려우면 다시 사업계획을 잡든가 이런 부분이 좀 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미 설치된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상당히 좋은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렇죠. 이 부분은 대부분들이 시군에서 요청을 한 사항을 저희들이 반영하는 거거든요. 대부분 배드민턴이나 탁구장, 체력단련장 이런 걸로 하기 때문에 주민 친화적인 시설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럼 아까 보면 18년에 12개소가 남았는데 예산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군하고도 이런 부분이 있어서 예산 문제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예산편성을 조성해서라도 다시 잡아야 되는데 그런 생각은 어떻게 가지신 점은 없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이 부분은 시군이 요청한 사항, 수요조사를 해서 나온 거거든요. 다만 저희들이 말씀하신 대로 2015년부터 하던 걸 미리미리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미진한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올해 시군 수요를 반영해서 12개소를 반영한 겁니다.
○ 조재욱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은 좀 약속대로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가지고 더 해서라도 내년 안에 다들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DMZ다큐영화제요. 이 부분이 계속 몇 년 됐죠, 이 행사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올해가 9회째고요. 내년이 10회를 맞습니다.
○ 조재욱 위원 10회를 맞고 있는데 영화제 그거를 어떻게 하나요? 우리가 다큐영화제나 이런 데, 영화 이런 부분에서 공모로 해서 나오나요? 이게 지금 다큐영화 찍는 분들이 작품을 출품하고 이렇게 되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출품을 하는 겁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출품을 하는데 출품을 하고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상영이나 보고들 그러나요? 대개들 무슨 영화제 같은 데 가보면 계속 보고 이러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은 출품을 하고 그리고 국내외 저명 영화 관계자들이 심사를 합니다. 심사해서 당선작들을 저희들이 영화관에서 상영을 하는 겁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주민들이나 도민들 참여도는 얼마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올해 42개국 114편이 상영됐고요. 그리고 1만 5,000명이 관람을 했습니다.
○ 조재욱 위원 1만 5,000명이 관람했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조재욱 위원 114개 작품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14편이 상영됐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옛날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도 다큐영화죠? 이런 부분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맞습니다.
○ 조재욱 위원 그럼 우리 영화부분은 몇 개나 됐었어요, 출품작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국내 것은 한국영화는 한 30% 정도 상영하고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이게 지금 계속 보니까 올해 상임위에서 증액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상임위에서 3억 증액됐습니다.
○ 조재욱 위원 3억 증액된 이유가 뭐예요? 위원님들이 물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내년이 10회째를 맞습니다. 그래서 10회에 걸맞은 사업을 진행해 달라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예산은 17억 정도가 정해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10회를 맞아서 제대로 된 행사나 운영을 해 달라 이런 측면에서 증액을 해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재욱 위원 이게 위원님들 요구로 된 부분이에요?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들이 요청을 한 겁니다.
○ 조재욱 위원 그래요? 물론 아마추어 다큐영화 이런 부분이 어디 출품하거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힘들어요. 이런 영화제를 통해서 발굴되거나 이런 부분이 큰데 이런 부분이 미숙한 점이 많이 운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운영하셔 가지고 좀 좋은 다큐영화제가 됐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재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조재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이……. 임동본 위원님은 안 계시고 이순희 위원님 순서인 것 같은데 질문 부탁드립니다.
○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앉아서 하셔도 괜찮은데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니, 서서, 편합니다.
○ 이순희 위원 괜찮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괜찮습니다.
○ 이순희 위원 저는 장애아동에 대한 부분을 질의하고 싶은데요. 지금 현재 장애아동에 관련된 활동을 살펴보니까 486페이지 방과후 교실이 있습니다. 종목별 생활체육교실이요, 구분에서 보면. 산출내역, 사업내용에 방과후 교실로 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중간에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본 위원이 어린이집에 대한 문화예술 교육지원 근거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해서 조례가 통과됐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맞습니다.
○ 이순희 위원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문화나 예술이나 체육이나 활동이 경기도에서 지금 현재 어린이집이 작년, 그러니까 올해 어떤 법적근거를 갖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에 1만 4,000개소의 어린이집 중에 장애전문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장애전문어린이집이 있고 장애통합어린이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체발달은 제가 발달상 결정적 시기는 아이들이 가장 어릴 때 신체발달의 어떤 전문성이 요구되는 그런 교육적인 활동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체육활동의 전문은 아무래도 이쪽 상임위에서 많이 맡아서 하고 계시고 또 여기 지금 예산을 보니까 체육지도자에 관련된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조례를 통과하고 그다음에 장애전문어린이집이라든가 이런 방과후 활동 교실 이런 부분이 좀 없어 가지고 이번에 계획에 못 넣은 건지 앞으로도 안 넣으실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도 그 조례도 만들고 문화예술 조례도 의원님들이 만들어 주시면서 한번 실태조사를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정말 저희들이 부끄러울 정도로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많아 가지고 문화예술도 저희들이 1억 편성하고 시군에서 2억 3,000 해 가지고 한 3억 3,000 정도 편성돼 가지고 하는데 저희들이 부족했던 게 뭐냐 하면 그걸 운영할 수 있는 기관부터가 참 부족하고 그걸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그런 분야를 할 계획으로 있고요. 지금 부족한 거지만 내년부터 예산에 좀 담았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저희들이 확장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참고로 장애전문어린이집에 관련된 여러 가지 신체적인 경험이라든가 여러 가지 활동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의 부분이 저는 찾아가는 체육교실 해 가지고 어쨌든 여기 체육에 관련된 예산이 그렇게 넉넉지는 않다고 저는 보고 있는데 더 넉넉지 않은 것은 장애에 관련된 아이들에 대한, 경기도에 있는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보면 놀이치료라고 미술치료, 음악치료 그다음에 모래치료 여러 가지 치료가 있지만 체육을 통한 체육활동 치료가 발달상에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일부 예, 제가 공부를 할 때 보면 신체적으로 장애를 갖고 있는 일본의 어머니가 아이를 체육활동을 통해서 정말 걷지도 못하는 기어 다니는 아이를 20년 넘게 꾸준하게 체육활동을 통해서 걷는 아이로, 뛰는 아이로 만들었던 그런 예가 있거든요. 그렇다 보면 이것이 어른이 돼서 이렇게 여러 가지의 활동을 하는 것보다는 굉장히 영유아기에 있을 때부터 어떤 신체활동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될 수 있는 국장님의 생각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이것을 1년을 당길 거냐 아니면 1년 후부터 시작을 할 거냐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저희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그 대신 저희들도 기존에 체육이나 이런 게 엘리트 위주 또 생활체육으로 바뀌는 전환과정에 있습니다. 그 전환과정에서도 대부분이 저희들 보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유아한테는 거의 없는 게 현실인데요. 이 사업은 저희들이 한번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지금 경기도에 체육에 관련된 대학도 있고 또 영유아ㆍ아동이라든가 발달에 관련된 교수들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이 예산을 지금 담지 못하고 또 이게 실행이 되지 못한다면 적어도 우리 경기도 안에서 포럼이나 토론회의 토론을 통해서 어떤 연구가 필요하다. 또 각자 부모들의 생각도 중요하고 아이들의, 아동 중심의 어떤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거는 분명히 말씀드리겠는데 포럼이라도 하고 내년도 사업도 한번 저희들이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이것은 지극히, 여기 지금 제가 보니까 다 체육에 관련된 어른 중심지역, 초등학교 중심지역 그 부분으로만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영유아부터, 태어나서부터 어르신까지의 복합적인 그런 상임위인데도 불구하고 0~5세는 배려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학교를 가기 전 아이들은 방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을 통해서 치료도 하고 또 어떤 공간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필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이필구 위원 네, 부천의 이필구 위원입니다. 도자재단 운영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이필구 위원 그런데 그 운영, 지금 정원이 몇 명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 확인 중)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이필구 위원 정원 정도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한 50…….
○ 이필구 위원 몇 개 기관이 있는데 정원을 못 외우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지금 한 80명 정도 됩니다.
○ 이필구 위원 정규가 80이고 무기가 13명인데 지금 현원은 60명이고 무기가 4명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도자비엔, 도자를 살려야 된다는 그런 개념은 없으세요? 예산편성할 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도자를…….
○ 이필구 위원 예산 지원을 국장님이 너무 적게 해 준다 이런 느낌은 안 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것은 공공기관 전체에 대해서 적게 해 줄 수밖에 없는 게 저희들이 실링이 있어 가지고요.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런데 왜 정규는 80인데 현원이 60으로 가는 이유가 뭡니까? 국장님이 예산을 지원 안 해 줘서 그런 것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 이필구 위원 국장님, 그런 것 좀 신경 쓰세요. 알겠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왜냐하면 우리 경기도가 갖고 있는 도자재단 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맞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럼 좀 살리시고 예산도 신경 좀 써주시고 그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각 기관들 현원하고 그다음에 정원 이 정도는 꼭 파악하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래서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면 좋겠고요. 관광기념품 판매지원 있지 않습니까? 설명서. 이거 사업성과 좀 내고 있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관광기념품이요?
○ 이필구 위원 네. 그거 계속 5,000만 원 가지고 하는데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제자리걸음인 것 같은데. 판로지원ㆍ개척도 하고요, 홍보기념품 제작도 하고 그러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올 판매현황은 3,518개를 팔았습니다. 많이 부족한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 이필구 위원 예산 확보해서 효과 좀 낼 수 있도록 하세요. 그냥 늘 하던 대로만 하지 마시고 이왕 하는 사업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리고 수요자 맞춤형 여행콘텐츠 이거는 적정한 사업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869쪽 한번 봐주세요. 가볼 만한 곳 선정 홍보, 전문필진 기자단 운영했다는데 우리 도민들은 느낌이 안 와요. 자기들만의 리그를 펼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기존에 대부분 홍보가 텔레비전이나 아니면 신문에 광고 홍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희들 60~70%가…….
○ 이필구 위원 그런데 5,000만 원을 삭감한 이유는 뭡니까? 전년 대비.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지난해 만들어진 콘텐츠를 좀…….
○ 이필구 위원 성과를 못 내서 그런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활용을 하기 위해서 삭감한 겁니다.
○ 이필구 위원 그래요? 하여튼 이런 예산 신경 좀 쓰시고요. 그리고 문화유적지 관광 활성화 있는데 이건 조금, 이게 4억을 집행했는데 두 곳을 선정해서 한 곳에 예산, 가볼 만한 곳, 여기 보면 문화유적지 대상 스토리텔링 및 야간경관 조명 설치ㆍ운영을 통해 유적지 명소화 및 체류관광객 유치 확대인데 이게 맞는다고 생각해요, 이 예산이? 올해도 예산편성했는데 이 예산은 안 맞는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들이 관광도 주간에만 관광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 같은 경우는 1박 2일 체류형 하려면 야간관광을 활성화해야 되는 측면에서 이 사업이 운영되는 겁니다.
○ 이필구 위원 독산성에 가면 불 켜져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 게 아니라 여기다가 3D맵핑이나 홀로그램을 통해서 거기에 맞는 이야깃거리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행주산성…….
○ 이필구 위원 성과가 어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성과는…….
○ 이필구 위원 2억 들여서 1,500명 왔다는데 그게 맞습니까? 이런 예산은 부적절한 예산 같아서 삭감해야 될 것 같은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행주산성…….
○ 이필구 위원 오산시 독산성에 무슨 야간에 불 켜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야간에 불 켜 있는 게 아니고요.
○ 이필구 위원 그럼 어떤 내용인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건물에 저희들이 영상을 사서 3D맵핑이나 홀로그램 해 가지고 독산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겁니다. 저희들이 이거는 시범사업을 통해 가지고요…….
○ 이필구 위원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독산성에 관련된 이야기고요. 행주산성 같은 경우도 했거든요. 그러면 행주산성…….
○ 이필구 위원 아니, 독산성은 어떤 내용을 발굴해 냈냐고요. 그것도 성과도 없는데 또 예산을 세웠다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예산은 삭감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봤을 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행주산성 같은 경우도 했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 이 부분은.
○ 이필구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행주산성을 저희들이 해 봤는데요, 행주산성도 해 봤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
○ 이필구 위원 오산시 독산성은요? 어떤 만족감이 있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독산성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필구 위원 9월에 행사했는데 어떤 만족감이 있었는지 자료 좀 줘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리고 독산성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이필구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관광 안내지도 이것 좀 신경 쓰셔야 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3억에서 다행히, 성과가 있으면 3억이 아니라 5억이라도 세워야 되는데 이런 예산들은. 그런데 인천공항이라든가 김포공항 우리가 갈 때 제가 일부러라도 한 번씩 꼭 들러봅니다, 경기도를 홍보하는 건 어떤 것이 있나. 서울특별시라든가 경상도 이런 데 것은 있는데 경기도 것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예산이 이제 없어졌나 보다.’ 그랬죠. 그랬더니 여기 버젓이 3억이나 세워져 있어요. 이런 예산 세워진 것들은 국장님이 관리감독 좀 하셔서 성과 내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산을 삭감해 버리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예산 삭감해 드릴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제가 지도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진짜 잘하실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이필구 위원 그래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필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영천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 권영천 위원 이천 출신 권영천 도의원입니다. 최계동 문화체육관광국장님과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에 보면 학교 및 시군 부지 운동장 조성으로 학생ㆍ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 확보 해서 운동장을 축구, 야구 등 겸용 구장을 만들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권영천 위원 518페이지. 천천히 보세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7개 시가 올라와서 있는데 연계적으로는 지금 안 한 시군에도 이렇게 해 줄 계획을 갖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데는 다 해 주고 이제 여기 남은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이건 매년 하는 거고요. 국비가 정액으로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매년 계속할 사업입니다.
○ 권영천 위원 소외된 지역에도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아울러서 존경하는 조재욱 위원님이 생활체육시설 예산의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작년도에 30억 예산이 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26억이 더 예산이 내년도에 대비 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런데 보면 3년간 1년 동안 평균 4개에서 5개소를 건립했는데 내년도 18년도에는 12개를 건립한다고 했는데 가능하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이거는 시군 수요를 반영한 겁니다.
○ 권영천 위원 반영해서. 그런데 평균 보면 4~5개를 했는데 한 번에 그렇게 많이 한다고 그러니까 이게 좀 괜히 제가 불안한 것 같아요. 할 수 있으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에서는 의원님들이 하는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 같은데, 맞는가요?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들이 아마 의원님 사업을 제일 많이 하는 사업부서 중의 하나일 겁니다.
○ 권영천 위원 좀 그런 것 같아요. 경기도민의 삶을 위해서 더 좋은 운동장 또 더 멋진 문화행사를 할 계획은 없는지요, 혹시 시군을 다니면서 영화나 콘서트 같은 행사를 하고 있는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희들이 찾아가는 문화활동도 하고요. 또 하나는 시군 매칭으로 지역문화예술사업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들 문화의전당에서도 예술단이 찾아가는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하는 것보다는 웬만하면 많이 찾아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17년도인가 영화를 114편 한 건가요, 영화상영이? 1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DMZ다큐멘터리영화제인데요. 1년이 아니라 그 행사기간 동안에 저희들이 출품을 해 가지고…….
○ 권영천 위원 행사기간이 몇 년?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한 5일 정도 됩니다.
○ 권영천 위원 5일 동안에 그렇게 많은 작품을 상영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거는 한 4개 시군에서 영화관 몇 개를 빌려 가지고 계속 돌리고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저는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고 또 제가 문화관광국의 일을 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저희 이천 지역 같은 데는 이런 행사를 접해 보지 못한 것 같아서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한번 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알겠습니다. 약속했으니까 그렇게 믿고 이천시민이 국장님이 해 주는 그 멋진 공연을 볼 수 있겠네요, 영화나 어쨌든. 아울러서 운동장 배수로, 인조잔디 그 경기도 업체가 얼마나 경기도에 있는가요, 회사가? 대략. 잘 모르시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3개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3개밖에 없어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다른 시군에서는 자기 지역 그러니까 다른 도에서는 자기 지역에 있는 시군에 생산되는 업체를 선정해서 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경기도는 우리 경기도에 있는 업체들을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가요? 제가 봤을 때는 신경을 별로 안 쓰는 것 같아 가지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건 공개경쟁입찰이라 저희들이 그런…….
○ 권영천 위원 그거는 입찰 있잖아요. 입찰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제한입찰을 하면 되잖아요. 왜? 예를 들면 경기도에 있는 업체 중에서 입찰을 공고하면 되는 거예요. 뭐 전국에서 다 할, 왜 다른 도에서는 그렇게 하는데 뭐 우리는 굳이 다른 도까지 먹여 살리려고 애를 쓸 필요가 있는가요? 왜 그러냐면 지방자치제잖아요. 지방자치제기 때문에 다른 시, 다른 도에서도 자기네 시군에서 나오는 그런 생산들, 꼭 이것뿐만 아니라 건설이라든지 다양한 기업들이, 경기도에 우수 업체ㆍ기업이 상당히 많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많습니다.
○ 권영천 위원 솔직히 많아요. 그런데 그 업체들은 또 소외됐다고 이렇게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다른 지역은 자기네들 바운더리를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경상도면 경상도에 있는 업체 중에서 이렇게 하는데 뭐 경기도는 굳이 전국을 다 해서 할 필요 있어요? 그러면 더 크게 나가면 세계입찰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러면 더 크고 더 멋있고. 그런 것보다는 우리의 업체가 힘드니까 도와줘서 더 잘 만드는, 생산을 해서 세계기업으로 갈 수 있는 기틀을 우리 식구니까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말씀드린 거예요. 제 말에 동의는 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희들이 법령적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른 지역이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중요한 거는 제가 말씀드리지만 금액이에요, 금액. 금액이 얼마 이상은 도, 전국 이렇게 되는데 운동장이라든지 문화 쪽에서 하는 사업은 충분히 경기도 바운더리 안에서 입찰을 볼 수 있다고 저는 보걸랑요. 저도 자세히는 법령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저희 업체에, 운동장이라든지 이 시설이 그렇게 몇백억의 큰 거는 전국적으로 가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국장님이 조금 관심을 가져주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좀 이렇게 하고 또 우리 식구라고 봐야죠. 경기도에 있는, 꼭 운동장이나 이런 배수로나 어쨌든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경기도에서 어렵게 지금 먹고살려고 고생하시는 업체들이 많은데 그래도 막말로 똥개도 내 집에서는 50%는 먹고 간다는데 우리 식구도 챙기지 않으면서 다른 도에 가서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오해하시지는 마세요. 그렇다고 지금 어떤 업체를 선정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라 입찰을 보더라도 우리 이렇게, 무슨 얘긴지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권영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모든 분들 올해 예산편성하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개괄적으로 크게 그냥 한두 가지만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국장님께서 나름대로 이런저런 여러 가지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소외된 계층에 예술도 새롭게 예산이 편성되고 체육 분야도 예산이 많이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지금 문화예술ㆍ체육 쪽에 전반적인 예산이 가장 적은 2.1%, 전체 예산의 2.1%밖에 지금 편성되어 있지 않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중요한 것들은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의 한계, 증액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한계가 있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소외된 계층의 문화예술ㆍ체육 쪽으로 활성화를 띠기 위해서는 공간, 장비 그리고 지도자 이런 것들이 저는 꼭 뒷받침이 돼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경기도에 유도ㆍ사격ㆍ검도 이런 정도만 지금 체육관이 있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3개가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체육관이 있는데 이번에 그 복합문화체육센터가 건립이 되잖아요, 오산에. 그런 것처럼 권역별로 최소한 그런 체육관이 좀 하나씩은 만들어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문화예술도 이제 가장 중요한 예산은 편성이 됐는데 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고요. 그리고 그들한테 어떠한 배움을 하기 위한 지도자가 하나도 없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의 예산이 저는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말씀대로 문화예술을 향유하려면 그 향유를 할 수 있게 하는 그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지도자들이 체육을 포함해서 맡고요. 또 하나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저희들 항상 하는 게 시군에서 공간이 부족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 공간이 저희들도 좀, 맞습니다. 권역별이 아니라 시군별로 좀 많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들 한정된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부족한 점이 좀 많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이번에 장애인체육으로도 예산이 나름대로 좀 많이 편성이 되고 했는데 그런 것들을 조금 체계를 잡기 위해서 조례도 만들어지고 모든 체육시설에 우선적으로 장애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조례도 만들어지고 했잖아요. 그러면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서 필요한 것들이 있다라고 하면 그런 필요한 것들에 대한 서비스가 저는 예를 들어서 편의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어떠한 장애인들이 쓸 수 있는 공간의 확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체 저는 한번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제도적인 것들을 꼭 저는 설치를 하는 것에 일단은 집중을 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미세먼지와 관련해서 체육관들이 다 지금 각 학교마다 만들어지는 것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큰 예산을 두고 있잖아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도 이런 취약계층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마련에 내년도에는 좀 집중을 해야 되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우리 경기북부 야간관광콘텐츠 강화와 관련해서 20억이 전액 삭감됐습니다. 20억이 전액 삭감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한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임진각에 설치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임진각도 보면 1년에 한 500만 이상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공간이고 그 평화와 생태를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낮에는 관광객이 많은데 밤에는 칠흑같이 어둡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경기북부도 1박 2일 관광을 활성화하려면 결국은 야간관광이 활성화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계획한 것이기 때문에 꼭 반영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 부분이 아무튼 필요하다라는 이야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국은주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경기천년사업이 이번에 30억이 삭감돼서 올라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님, 한 말씀해 주시죠. 어떻게 해야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 상임위원회에서도 많이 논의가 됐고 위원님들이 많이 하셨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도 좀 부족한 측면이 많이, 집행률이나 뭐 여러 가지 부족한 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 국은주 위원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 20억 가지고도 그냥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 아니면 예산을 더 증액해야 되는지 그대로 해도 되는 건지, 국장님 한 말씀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야 뭐 예산을 올린 거는 그대로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50억 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다는 아니더라도 좀…….
○ 국은주 위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옥분 위원 박옥분입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생활체육지원금 비율이 같은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장애인지도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박옥분 위원 지도자든 실질적으로 장애인 뭐 경기도연합회라든지 관련된 생활체육 분야별로 다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생활체육지도자는요, 거의 이제 보수는 비슷해졌습니다. 그러니까 지난해까지만 해도 좀 일반 비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보수가 좀 나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들이 수당 같은 거, 명절수당 같은 거를 해서요. 거의 비슷하게 맞췄습니다.
○ 박옥분 위원 행사비와 관련해서, 대회 행사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무래도 기존에는 다 비장애인 위주로 많이 해서요, 저희들도 장애인체육에 예산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다만 2015년부터 예산 해서 올해는 한 92억 정도 해 가지고 많이 증가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장애인에 대한 것은 많이 부족합니다.
○ 박옥분 위원 몇 대 몇인가요, 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몇 대 몇으로, 산술적으로 비교하기는 좀 곤란하고요.
○ 박옥분 위원 제 생각에는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생활체육이라든지 똑같이 영유할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적용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한 것도 동일한 거지만 저희들도, 상임위원회에서도 시설 같은 경우 꼭 비장애인용, 장애인용 구분할 게 아니라 비장애인용도 장애인이 우선 사용할 수 있게 조례도 만들었거든요.
○ 박옥분 위원 통합적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래서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구조로 가고 오히려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체 다는 아니더라도 한정된 공간에. 그렇게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적극적으로 그렇게 좀 시설뿐만 아니라 예산에 있어서도 각 분야별로 좀 차이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많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것을 좀 정상적으로 올려놓을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에까지 구체적으로 반영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상임위원회에서 누구보다도 더 고민을 많이 하셨을 줄 압니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해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구체적으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각 분야별로 생활체육들이 있는데 연합회들이 다 있잖아요. 경기도 가령…….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종목별로 다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종목별로 있잖아요. 그 공간이 있습니까? 연합회들이, 임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그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최소한 회의장소라든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저희들 체육회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서 활동하는데…….
○ 박옥분 위원 그런데 그 안에서 수많은 생활체육연합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다는 수용 못 하고요.
○ 박옥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그 부분은 임대료 같은 경우도 지원을 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부족한 게 사실이라 그거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생활체육하려면 시설뿐만 아니라 그것을 오거나이저(organizer)하고 조직하고 그것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연합회에 자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지원이 필요한데 그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여러 가지 하다못해 비품도 있지 않겠어요? 그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없잖아요. 그거에 대한 대책이 있으신가 해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제 저희들 체육회에 한 19개 종목은 있습니다. 있는데 상당수 이상이 위원님 말씀한 대로 조금 부족한 게 사실인데 저희들이 한번 그 부분에서는, 예산이 또 반영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 박옥분 위원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많은 예산 중에서, 경기도 예산이 22조입니다. 저희 의원들의 역할은 분배를 잘하는 것이, 분배를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의원들의 역할이라고 보는데 누구든 소외되지 않도록 그리고 꼭 필요한 곳에 우선순위로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공간 활용에 대한 부분 좀 부탁드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이거 대답만 하시면 안 돼요. 정말 구체적으로 하셔서 관련 생활체육대표자들, 연합회 회장들 모셔서 대책 마련에 대한 고민을 한번, 회의를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그것에 대한 고민을 국장님 혼자서만이 아니라 같이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체육관 시설들이, 지역사회에 학교시설들이 많이 생겨났는데 물론 체육관 시설 자체가 교육청 소관이긴 하지만 이제는 복합공간으로 많이 활용되기 때문에 문광위에서도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관심을 가지셔야 된다. 지역사회와 이 생활체육이 어떻게 공간이 활용되어 있는지에 대한 그런 것들을 비교적 전수조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셔서 지역사회의 학교에서 어느 곳이 오픈하고 어느 곳이 오픈하지 않는지에 대한 것들을 파악하셔서 그것을 교육청과 협력을 통해서, 협조를 통해서 오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셨으면 해서요. 물론 그것이 뭐 조례에 의해서, 지금 학교 교장의 의지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보다 국에서 좀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 차원에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고 협력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청이랑 협의를 하고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뭐 더 잘 아실 겁니다. 학교에 아이들 안전이 우선이라는 교장선생님들이나 교육청의 입장이기 때문에 참 협조하기 되게 어렵고요. 또 오픈을 했더라도 그 교장선생님이 바뀌시면 또 이게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참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그래도 위원님 말씀하시는 바처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그런 제도적인 시스템적으로 향하는 게 진짜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하는 학교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모범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 아무 탈 없이 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속적으로 우리가 예산지원이라든지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도에서 어떻게 하면 될지에 대한 고민이 같이 수반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시간이 오버됐네요. 이상으로 이후에 추가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남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종섭 위원 남종섭 위원입니다. 우리가 경기도문화의전당에 2017년보다 18년도에 좀 출연금이 많이 늘었어요. 한 70억 정도 늘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늘은 이유가 뭐죠? 어디에 이렇게 많이 늘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일단은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요. 한 46명이 비정규직이 정규직화된…….
○ 남종섭 위원 아, 이거 인건비?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인건비가 늘었고요. 또 하나는 저희들이 시설 개선을 합니다. 그러면 8월 달, 9월 달까지는 문을 닫게 되는데요.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찾아가는 공연을 하다 보니까…….
○ 남종섭 위원 기획공연비가 그래서 늘은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대관료도 있습니다. 대관료도 늘고…….
○ 남종섭 위원 2018년도 전체 공연장 개보수하는데 개보수 언제 끝나요,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8월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그 안에 공연팀들이 다른 데 나가 가지고 외부에서 공연을 하게 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외부에서 저희들이 빌려 가지고, 대관을 해서 그 비용이 좀 증가가 돼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지금 한국도자재단 운영도 17억 정도가 증가가 됐는데 이것도 그러면 무기계약직 전환에 따른 상승입니까? 증액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거는 저희들이 한 네 명이고 통상임금분 증액하는 거고요. 저희들이 많이 늘은 거는 도자박물관ㆍ미술관이 2001년도에 저희들이 개관을 했습니다. 그 후로 한 17년 정도 환경개선을 안 했습니다.
○ 남종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환경개선사업비로 이게 늘은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환경개선사업비가 좀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도자비엔날레 사업은 계속사업입니까, 아니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2년마다 하는 거니까요.
○ 남종섭 위원 2년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해서 저희들이 내년에는 개최 준비로 5억을 좀 반영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 남종섭 위원 그 기본경비가 5억 5,000만 원이 감액됐는데 운영하는 데는 그러면 차질이 없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요, 기본경비가 5억 5,000이 감액된 게 3개 박물관ㆍ미술관 운영비로 저희들이 목 변경만 한 겁니다, 그 상태에서.
○ 남종섭 위원 그런데 한국도자재단이 도자비엔날레 빼고 거기서 운영되는 게 박물관하고 미술관이 거의 주를 차지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박물관하고 미술관 같은 운영은 지금 문화재단에서 박물관하고 미술관 운영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중복적인 성격이 있는데 이거를 이 자리에서 논하면 굉장히 길어지니까. 간단하게 생각은 어떠세요? 이게 합쳐져야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 부분은 이천ㆍ여주ㆍ광주 도예산업 발전을 위한 공간입니다. 그리고 이 박물관은 다른 박물관이랑 미술 전시회 그런 게 아니라 도예만을 위한 지역 경제랑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박물관이 되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래서 상황이 좀 성격이 틀리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성격이 분명히 틀립니다.
○ 남종섭 위원 그래서 기존에 존속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남종섭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 지역기반 육성계획 중에 시군 장애인체육회가 설립이 안 된 데가 있어요, 6개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6개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이거는 왜 안 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지금 통합 운영되는 데도 있고 해 가지고요. 저희들이 이거는 장애인체육회 처장님뿐만 아니라 저희들도 부단체장 회의를 통해서 좀 설립을 많이 해 달라 요청을 해서…….
○ 남종섭 위원 요청을 하는데 그쪽 시군에서 안 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런데 2개는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4개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설득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좀 적극적으로 이거는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경기도에 장애인 전용 체육관 많이들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하나도 없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시흥에 어울림체육관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러고는 거의 없고 복지관이나…….
○ 남종섭 위원 지금 당장은 예산상 문제가 지속이 되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향후에 좀 계획을 충분하게 세워서 장애인 전용 체육관들을 좀 설립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느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리고 지금 지역의 체육관들이 전부 조사를 해 보면 장애인 이동로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안 된 데가 굉장히 많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안 돼 있습니다, 많이 안 돼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누가 시군하고 같이 이거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올해 또 저희 상임위원회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조례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는 종합적으로 한번 실태조사를 해서 그런 부분은 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상임위랑 잘 상의를 하셔 가지고 그 부분은 시급히 좀 교체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 뮤지엄파크 활성화사업이 기본적으로 기본 인식이 활성화사업이 전에 남 지사한테 보고할 때는 300억 정도로 아마 보고가 된 모양인데 그래서 남 지사께서 콘텐츠를 보완하라고 반려를 했는데 지금은 전체 비용이 88억에 대한 용역을 내놨어요. 이거는 좀 어폐가 있지 않나요? 이게 왜 이렇게 줄어든 겁니까? 그거 조금 이따 설명을 하시고요. 그리고 줄어드는 이유 중에 지금 남한산성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남종섭 위원 남한산성박물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런데 거기는 지금 얼마입니까, 280억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280억 규모입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런데 지금 경기도박물관도 잘 운영 못 하시면서 여기다 또 박물관을 건립을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2014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저희들이 등재 조건으로 받은 겁니다. 그래서 이건 또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 남종섭 위원 알겠고요.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서울시나 세종이나 이런 데 보면 박물관 뮤지엄 사업들이 1,000억, 2,000억 규모로 대단히 장기적 계획을 세우는데 우리 경기도에는 이렇게 뮤지엄 사업에 대해서 장기적 계획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도 그래서 지금 대표님께서 오셔 가지고 스마트 뮤지엄 기반 구축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앞으로 더 활성화시키고 확대할까 고민을…….
○ 남종섭 위원 그 계획은 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하고 있습니다.
○ 남종섭 위원 그러면 뮤지엄파크 활성화사업에 지금 경기도 투융자심사 언제 받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5일 날 받습니다.
○ 남종섭 위원 15일 날 받으면 이게 88억, 비록 어떤 용역결과가 나왔지만 이거를 빨리 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려면 이게 설계사업비가 계상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지금은 1단계로 이제, 안 돼서 6억은 정문 앞 부분만 개선하는 거 들어가 있고요. 행정절차에…….
○ 남종섭 위원 추경에 만약에 그 설계비를 담을 거 같으면 내년에 상반기 때 추경이 없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하반기로 넘어가면 이거 언제 시작을 합니까? 이거 예산 담아 가지고 설계하고. 그러니까 지금 본예산에 원래 담았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그러다 보면 저희들이 행정절차를 또 뛰어넘는 결과가…….
○ 남종섭 위원 다른 거는 다 어기면서 급한 거는 잘 안 어기시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남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오환 위원 고오환 위원입니다. 장시간 그렇게 서 있어도 체력이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괜찮습니다.
○ 고오환 위원 괜찮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고오환 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경기콘텐츠 4차 산업 준비하는 자료만 오고 한류월드도 자료가 안 오고 관광공사도 마이스뷰로, 우리 경제실에서 문광으로 넘어간 자료도 안 오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지금 자료가 넘어가서 프린트 해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드릴 겁니다.
○ 고오환 위원 본 위원은 경기도 경제가 잘 되어야 된다는 그 일념 하나로 전체적으로 앞으로 우리 다가와 있는 이 4차 산업을 살려야 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콘텐츠산업과가 우리 경제실로 얘기하면 과학기술과 같은 수행기관이고 수탁기관이 콘텐츠진흥원이 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고오환 위원 콘텐츠산업과 원래 총예산이 혹시 국장님 얼마인지 아세요? 365억으로 적혀있는데요. 이 중 예산을 콘텐츠진흥원으로 수탁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한 302억 정도가.
○ 고오환 위원 302억 정도 수탁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출연금이랑 포함해서요. 공기관 위탁까지 해 가지고요.
○ 고오환 위원 그래서 내가 언제 한번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리 오창희 원장님, 현장방문도 한번 했고요, 우리 경제실에서. 많은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몇 가지 좀 물어보려고 그러는 겁니다.
이 많은 예산을 콘텐츠진흥원장님을 통해서 밑의 직원들, 이분들이 어느 정도의, 4차 산업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배치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궁금하거든요. 거기 원장 이하 몇 명이서 이 302억이라는 사업을 수행을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지금 77명이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여기에 뭐 연구원들도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연구 파트는 없고 주로 연구사업은 있습니다. 연구사업은 있고 대부분 실행하는 분들입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 인재 양성하고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뭐 초기시장 활성화 이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는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요…….
○ 고오환 위원 있다고 본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희들이 지금까지 그래도 경기도 콘텐츠산업과가 2009년에 처음 설립이 됐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들 판교의 게임기업들 그리고 고양의 영상, 부천의…….
○ 고오환 위원 고양의 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고양의 영상밸리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타워. 그리고 부천에도 그렇고 광교 또 VR/AR 해서 저희들이 4차 산업에 대해서는 다른 시도보다는 상당히 앞서가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 고오환 위원 국장님이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 무슨 증거 있습니까? 성과가 있고 뭐 이런 게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 보면 게임기업도 예전에는 중소기업 위주에서…….
○ 고오환 위원 그렇게 자꾸 앵무새같이 얘기하지 말고. 지금 콘텐츠진흥원에서 302억이라는 예산을 받아 가지고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4차 산업이 눈에 보이는 거 아닙니다. 그런 산업을 지금 초기에 시장을 구축하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 자료에 보면. 그런데 거기에 석ㆍ박사, 전문 연구박사도 없는데 어떻게 이거를 창조해 낼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그…….
○ 고오환 위원 이거 자료로 주세요, 성과.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여태까지 진흥원 건립서부터 지금까지의 성과, 4차 산업에 관한 이런 것들 쭉.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알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한류 K-컬처밸리라고 그러죠? 잠자고 있던데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이거 K-컬처밸리를, 이거 명칭 바뀌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직은 안 바뀌었습니다.
○ 고오환 위원 안 바뀌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고오환 위원 이 사업 제대로 추진되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시겠지만 작년에 의회에서 특위가 좀 작동되고 또…….
○ 고오환 위원 아니, 제대로 되고 있냐고요. 안 되고 있으면 안 되고 있다 되고 있으면 되고 있다, 자료를 달라는 데 안 주잖아요. 왜 안 주죠, 그 자료? 지금 추진내역 좀 간단하게 한 거 좀 주라고 그랬는데 왜 안 줍니까? 아, 시간 별로 없어요. 지금 1분 30초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잘 안 되고 있다 이런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조금 부진하고 있는데요.
○ 고오환 위원 이 사업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사업이 한 2001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한류월드사업 자체가. 그리고…….
○ 고오환 위원 거짓말하지 마세요. 손학규 지사가 당선되었을 때 손학규 지사가 한류우드로 출발했으니까 2002년도, 손학규 지사가 6대 때 됐잖아요. 그런데 무슨 2001년이야.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맨 처음에는 고양관광 문화관광 숙박단지에서 말씀하신 대로 손학규 지사님 있을 때 한류우드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그런데 사업은 2001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고양관광 문화관광 숙박단지로서요.
○ 고오환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내가 의원할 때인데 2002년도에 우리 6대 했잖아요. 그런데 무슨 2001년도에 했다고. 모르면서 그렇게 자꾸 아는 척하고 그래요? 그런데 이 내용이 그러면 K-컬처밸리가 지금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또 이거 성공할 수 없는 쪽으로 가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이 부분은요…….
○ 고오환 위원 그것도 자료로 주세요, 상세하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그리고 저 한 30초만 더 하면 안 됩니까?
○ 위원장대리 윤재우 네, 그러십시오.
○ 고오환 위원 아까 이거 자료 달라는데도 안 주는데 마이스뷰로라는 거를 국장님, 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고오환 위원 그 예산이 원래 어디에 있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경제실에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올해 관광과로 넘어왔습니다.
○ 고오환 위원 올해부터 이제 관광부서로 넘어왔죠. 그거 얼마죠, 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5억입니다.
○ 고오환 위원 그 15억 어떻게 사업 예산을 세웠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먼저는 15억 중에서 마이스 유치 및 지역특화 마이스 육성이랑요. 국내외…….
○ 고오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마이스뷰로 하는 컨벤션 전시하고 지금 우리 경제실에서 하고 있는, 킨텍스에 있는 그 전시하고 이 어원 차이가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제실에 있을 때 출연금으로 15억까지 주고 한 10년 동안 계속 그렇게 예산을 가지고 갔는데 그 예산에 어떤 성과가 있고 무슨 일을 하는가 여기에서 이제 충돌이 돼서 그 사업이 우리 경제실에서 문광으로 넘어간 겁니다. 문광으로 넘어갔는데 문광에서 과연, 애매하거든요. 지금 이거 경제실 예산하고 문광에서 세우는 예산하고 본 위원이 봤을 때 제대로 사업 내용을 잘 모르고 있다. 해야 할 사업이 딱 정의돼 있지 않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문제가 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은 문광에서 해야 되면 자신 있게 문광에서 15억 예산 신청해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그 내용 잘 모르겠죠? 자세히 말할 수 없죠? 말할 수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 사업은 그러니까 이게 그 마이스 기반을…….
○ 고오환 위원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고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 예산심의받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아트경기와 관련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149페이지 보면 아트경기로 해 가지고 내년도 예산으로 5억 3,000만 원을 지금 계상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김준현 위원 2017년과 같고요. 미술품 거래실적과 관련해 가지고 자료 좀 달라고 그랬더니 아직 오지는 않았고요. 이 아트경기의 주요 사업내용이 보면 진입장벽이 높은 작가들의 미술품 판로개척 지원이다라고 써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성남 다음에 고양, 부천 이 3개 대도시에서 일종의 상설미술품 거래소를 설치ㆍ운영하겠다라고 하는 거로 지금 돼 있는데요. 먼저 이렇게 대도시에만 집중된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또 주로 보니까 백화점의 한 코너를 이용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던데 백화점은 자체적으로 그런 아트센터 같은 것들을 운영하고 있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작년까지는 이게 경매사업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경매사업보다는 저희가 한 단계 발전을 해서 상설거래소를 만들어보자 해서 시범사업을 올해 세 군데 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시범사업으로 올해 세 군데 했는데 미술품 거래실적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미술품 거래실적이 그렇게 만족…….
○ 김준현 위원 없죠? 다음 두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홍보비를 올해 2017년도에 1억을 집행한 걸로 돼 있는데 내년에도 1억을 집행하겠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2017년도 아트경기 홍보비와 관련해 가지고 약 1억 원을 올해 집행했는데 보니까 홍보물 제작비로 해 가지고 6,750만 원이 제일 많네요, 인건비 포함해 가지고. 그러면 홍보물 제작비는 초기에 홍보물이 필요하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내년도에도 같은 금액으로 해 가지고 홍보물을 제작하겠다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이 부분은 단순히 우리들이 신문에다가 홍보하는 게 아니라요, 이것은 도록 같은 걸 작성해야 됩니다. 사진을 찍고 그 작품에 대해서 하는 비용이고요.
○ 김준현 위원 그러려면 1억 가지고 모자란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217페이지 경기상상캠퍼스 운영. 내년도에 34억이 필요하다고 계상해서 올라와 있는데요. 경기상상캠퍼스 운영과 관련해 가지고 청년 일자리가 얼마나 만들어졌죠? 자료 안 왔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도 지금 직간접적으로 한 152명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152명이 어떻게 만들어졌다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창직ㆍ창업 관련 청년단체가 38개 팀에 92명이 입주했고요. 저희들이 청년…….
○ 김준현 위원 92명이 입주를 했다는 게 그러면 지금 여기서 예를 들어서 스타트업을 통해 가지고 육성해서, 몇 개 팀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38개 팀이요.
○ 김준현 위원 38개 팀에 92명이 여기에 취직을 했다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거기서 자기들이 창직을 한 거죠.
○ 김준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 자세한 내용은 다시 한 번 알려주시고요. 산출근거와 내역들을 보면 포레포레라고 하는 행사 6회, 청년문화페스티벌 해 가지고 합이 2억 5,000만 원의 행사성 예산이 여기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성격상 이런 카니발 같은 어떤 행사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감이 없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위원님,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역이랑 같이 단순한 그런 어떤 팀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랑 같이 어울리는 장소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지역주민축제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지역주민이랑 그리고 거기에 들어와 있는 팀들이랑 같이 어우러지는 겁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 231쪽에 보면 산업단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서울농생대 터가 산업단지시설 아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폐산업시설로…….
○ 김준현 위원 그게 어떻게 또 폐산업시설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것은 국비사업이 되겠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폐산업시설로 지정을 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서울농생대 터를 폐산업시설로 지정을 했다라는 말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유휴시설.
○ 김준현 위원 그럼 유휴공간 리모델링 사업으로 해 가지고 신청한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어쨌건 간에 그러면 경기상상캠퍼스와 관련해서 이 안에 보면 리모델링비가 또 따로 있죠? 방금 전에 얘기한 산업단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과 별개로 이 안에 리모델링 사업이 또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따로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중복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이거는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이것밖에 없습니다. 중복되지 않습니다.
○ 김준현 위원 중복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김준현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한 가지 정책적 제안을 하겠습니다. 먼저 콘텐츠진흥원 원장님, 잠깐 나와 주시죠.
시간이 없고 제안이다 보니까 질의응답 형식보다는 제가 짧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의 그간의 활동내역들을 보면 주로 게임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콘텐츠 제작ㆍ지원ㆍ보급 사업에 집중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또 그럴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장애인콘텐츠를 많이 개발ㆍ보급을 해 줘야 된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그중의 하나가 오디오북 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콘진원 하면 한국 국가 콘진원이든 경기도 콘진원이든 간에 대부분 다 디지털콘텐츠만 진흥하겠다라는 게 주요한 사업의 목표로 돼 있는데 여기에 덧붙여 가지고 오디오북 등 장애인 대상의 콘텐츠를 더 많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됐습니다. 다음 내용은 추가질의 때 또 보충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성환 간사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방성환 위원 사업계획서의 181페이지 확인만 할게요. 이게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름다운 이야기할아버지 사업은 없나요?
(웃 음)
그다음에 할머니 사업인데 518명이잖아요? 3만 5,000원, 82회. 그 20%는 뭐예요? 왜 20%를 전체 중에 주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20%는 국가 직접사업입니다.
○ 방성환 위원 도비 100% 사업인데요? 이 금액에서 지금 20%밖에 안 준다는 거잖아요? 3만 5,000원에서 20%만 주는 거예요? 도비 100%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도비는 20%고요, 국비 80%는 한국국악진흥원으로 직접 교부됩니다.
○ 방성환 위원 국비 직접사업이라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거기로 직접 가는 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저희한테 통과하지 않고요.
○ 방성환 위원 국비이긴 한데 자체ㆍ직접으로 되는 이런 거라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래서 20%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95에 문화재단 있잖아요? 경기천년사업 질문하셨나 모르겠는데 이거 30억이 감액됐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감액됐습니다.
○ 방성환 위원 25억이 증액됐는데,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증액되고 많이 감액됐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상임위에서 논의가 많이 됐는데요.
○ 방성환 위원 주된 이유가 뭐예요, 감액된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집행실적이 올 사업 중에서 부족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집행실적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래서 집행이 가능하겠느냐…….
○ 방성환 위원 실적이 부족한 거예요, 성과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무튼 시간관계상 해 주시고요. 알겠습니다. 그거 보고 좀 해 주세요, 왜 그런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271페이지 부천시 문화예술회관 건립 지원 있잖아요? 이게 도비가 2%고 시군비가 98%로 돼 있어요, 기준보조율이.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잘못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문예회관인데요. 단순히 문예가 아니라 클래식 전용공연장입니다. 그래서 올해 부천시가 중앙투자심사를 받았는데…….
○ 방성환 위원 그럼 20억 중에 4,000만 원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저희들이 20억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 방성환 위원 그렇죠, 2%가 20억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그럼 이게 총 공사비가 얼마예요? 엄청 크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033억입니다.
○ 방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2%가 맞다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맞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289페이지 경기민속 뿌리찾기 이거 도비 100%인데요. 산출내역에 보니까 무기계약직 보수만 나와 있거든요? 산출내역에. 사업계획서 289 경기민속 뿌리찾기, 이건 사업이 없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이것은 언론사에 저희들이 시리즈로 홍보하는 기획홍보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산출내역에 그런 게 없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냥 매회에 저희들이 기획홍보로 500만 원씩…….
○ 방성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산출내역에 왜 그게 없냐고요, 인건비만 들어 있고. 있습니까, 뒤에? 아, 뒤에 연결된 건가요,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도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있잖아요? 그거 372하고 382하고 도체육회 소속하고 도청 소속이 있어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너무 빨리 넘어가나요? 천천히 할까요? 그 기준이 뭐예요, 소속 기준이? 여기에 운동부 있잖아요. 도체육회 소속이 있고 도청 소속이 있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372하고 382. 그 기준이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둘 다 도청 소속입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다 도청 소속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도청 소속이고요. 그런데 구분상 도청이랑 체육회…….
○ 방성환 위원 도체육회는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도 그걸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되냐고 했는데 기존에 90몇 년부터 계속하던 걸 오래된 것은 도청으로 했고요, 보니까.
○ 방성환 위원 어떻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오래된 직장운동부는 도청을 위주로 했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도체육회나 도청이나 다 근로자로 채용하는 거죠? 그렇죠, 근로자 맞는 거죠? 여기 인건비 이렇게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1년 계약입니다.
○ 방성환 위원 1년 단위로 계속 계약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2년 넘은 분들은 어떻게 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것은 비정규직 그 대상에서…….
○ 방성환 위원 아니, 2년 넘는 근로자면 전문계약직으로 해서 제외를 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데 운동선수들이라서요…….
○ 방성환 위원 이것 좀 어렵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런 건 어렵습니다. 경기력이랑…….
○ 방성환 위원 그러면 그 담당자 이따 와 가지고 얘기해 주세요. 왜냐하면 2년 넘으면 기간제법에 의해서 무기계약직으로 자동 전환되는 대상인지, 아닌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전환 아닙니다, 그것은.
○ 방성환 위원 전환 안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선수는 예외입니다.
○ 방성환 위원 예외적인 규정을 한번 갖고 와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확실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퇴직적립금의 금액도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419페이지에 체육활성화 해서 체육프로그램이 있거든요. 체육프로그램 지원 해서 지역사회 역량강화 사업이 작년에 21억 6,000의 사업이 있었는데 올해 전액 편성이 안 됐습니다. 국장님, 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 부분은 연정사업입니다.
○ 방성환 위원 연정사업?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연정사업이 그대로 빠진 겁니다.
○ 방성환 위원 아니, 연정사업도 계속은 하는 거잖아요? 다른 데로 이관된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닙니다. 이번에는 일몰사업으로 아예 없어졌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일몰사업. 연정사업이 아니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일몰의 근거가 어디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러니까 이 부분은 의회에서 편성된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편성한 게 아니라.
○ 방성환 위원 예전에 자율예산이라는 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자율예산입니다.
○ 방성환 위원 연정예산이 아니라 정책예산이었군요. 이것에 대한 필요성 없었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자율편성예산이었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얘기하기 그러네요. 그다음에 430쪽 똑같은 체육활성화에 체육진흥인데요. 이거 앞에 생활체육 혁신모델 그다음에 회원단체 전산구축, 은퇴선수 관리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어요. 그렇죠?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다시 한 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방성환 위원 신규사업 있잖아요. 체육진흥 앞에 생활체육 혁신모델, 회원단체 전산구축.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다음에 뒤에 보니까 도민복리증진, 체육단체교육, 홍보영상제작, 중장기 경영계획 구축, 생활체육진흥 및 공모사업 운영, 이것은 또 작년에 사업을 하다가 전체가 다, 이것도 일몰인가요? 이렇게 한 사업에 산출내역의 부기명이 하나는 뭉텅이로 들어갔다가 하나는 또 뭉텅이로 새로 생겼다가 어떻게 이래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체육공모 사업 같은 경우는 이것도 의회 자율편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삭감이 많이 된 사항이고요.
○ 방성환 위원 이쪽은 연정사업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이쪽 3개는 새로운 발굴사업인 거네요? 앞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방성환 위원 은퇴선수 관리사업도 있고 회원단체 전산구축, 생활체육 혁신모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방성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희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희시 위원 정희시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대표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설원기입니다.
○ 정희시 위원 대표님, 오랜만입니다. 이제 얼마 되셨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1년 조금 넘었습니다.
○ 정희시 위원 1년 조금 넘었습니까? 제가 질의할 것은 길지 않고요. 그냥 추상적인 질문입니다. 1년이 지났으면 경기도 문화정책 전반에 대해서 고민을 해 왔던 것을 이제 드러내야 될 것인데 제가 쭉 ‘경기도 문화정책이 뭘까?’ 이런 생각을 해 봤는데 좀 세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제 느낌에는 ‘자잘한 동네행사들이 많은 것 외에 뭐지?’ 느껴지는 게 별로 없거든요. 대표이사님께서 생각하는 경기도민을 위한 문화정책이 뭔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짧게 질문하신다고 그랬는데 깊이 있는 질문을 하셔 가지고 능력대로 대답을 하겠습니다. 문화라는 게 다른 것과 비슷하게 생산과 보급, 공급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많이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문화가 미술관, 박물관…….
○ 정희시 위원 좀 짧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짧게 해 드리겠습니다.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생산처로 돼 있는데 지금은 그게 전환기에 있습니다. 오히려 도민참여, 생산과 공유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와…….
○ 정희시 위원 좋은 말씀인데 제 이야기는 어디 가나 골목마다, 동네마다 똑같은 가수들 부르고 또 댄스팀 부르고 그런 똑같은 문화행사만 있는 게 아니냐, 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앞으로 그런 활동을 통해서 아주 소규모, 소외지역 포함해서 그런 네트워크 구성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보시기에는 그런 성과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 정희시 위원 불만이 많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앞으로 그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생활문화하고 문화기본법, 말하는 주민, 문화민주주의 그런 식으로 방향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처음에는 그게 부진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대표이사님, 어려운 단어를 써서 제가 잘 이해는 안 됩니다마는, 들어가셔도 좋겠고요. 국장님, 문화정책에 대해서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이랑 이렇게 서로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자주 만납니다.
○ 정희시 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제가 폄하하고 싶은 것은 아닌데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은 국장님이나 대표이사님께서 만들어내야 될 문제인데 우리 경기도 문화정책에 대해서 근본적인 어떤 의문을 가지고 한번 연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하고 계시죠? 지금 왜 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하는 모든 사업은 지역이랑 그리고 또 하나는 영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 정희시 위원 DMZ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는 뭔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DMZ에, 저희들 유일한 경기도가 세계적으로 진짜 가장 유일하면서 가치 있는, 그리고 우리 사회가 앞으로 지향해야 될 게 평화와 생태입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그러면 DMZ국제다큐영화제 내용이 DMZ라는 이 상징적인 단어를 담고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담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러면 지금 성공의 길로 가고 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봤을 때는 크게 발전하고 세계적인 건 아직까지 미흡하지만 단계, 단계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DMZ국제다큐영화제가 굉장히 중요하다, 어떤 평화와 한반도 특성을 담고 있다, 그런 다큐멘터리 중심의 영화제다 이랬는데 예산을 전년 동일하게 잡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정희시 위원 그런데 상임위에서 3억을 올렸어요. 왜 그렇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것은 내년도가 10회가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10회를 맞이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발전적으로 가라…….
○ 정희시 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 전혀 전향적인 생각이 없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요청하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예산을 계속 확대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주어진 예산 안에서 배정을 한 겁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DMZ국제다큐영화제가 대단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홍보비는 없어요. 홍보비는 어디에 들어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홍보비가 한 7,000만 원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7,000만 원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정희시 위원 제가 그건 확인을 못 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765페이지 산출내역에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홍보 그다음에 앞에 말씀하신 이 영화제야말로 어떻게 보면 경기도의 하나의 문화정책일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고요. 증액을 요구하는 이유를 제가 듣고 싶었습니다.
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체육 활성화 27억을 증액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정희시 위원 그중에 대부분은 전국 및 국제대회를 치르기 위해서 올렸고요.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자료 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 전문체육 측에서 체육대회 참가를 통해서 하는 것을 올린 게 계상된 겁니다.
○ 정희시 위원 20…….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22억…….
○ 정희시 위원 22억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정희시 위원 어마어마한 금액인데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이거는 진짜 장애인들이 그동안 자기들이 활동했던 그런 것을 경쟁과 또 화합을 위해서 참여하는 거거든요. 이 사업은 꼭 필요합니다.
○ 정희시 위원 잠깐만요. 장애인단체 협회장님 잠깐 나오시겠어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 처장 장호철입니다.
○ 정희시 위원 처장님, 안녕하십니까? 전국 및 국제대회 참여 해서 22억인데 내용을 좀 부탁드리고요. 이렇게 큰 예산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장애인 전국체전 그리고 국제대회 참가 이거하고 저기인데요. 장애인체육은 하계체육하고 동계체육 두 개로 분류되는데 저희가 종목마다 여러 가맹단체가 있거든요. 위원님께서도 전국체전 오시겠지만 거기에 다 참여하면 거의 대회기간이, 2018년도 예산 얘기하시는 거죠? 평창올림픽이랑 같이.
○ 정희시 위원 네, 2018년.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여기 이게 전국, 18년도 전라북도에서 20개 종목 참여하고요. 또 장애학생체육대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있고요. 또 동계패럴림픽.
○ 정희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무처 운영비가 또 한 5억 올라갑니다. 이거는 왜 그렇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저희가 직원이 굉장히 없었어요. 전에 국감에서도 지적당했지만 직원 하나가 2만여 명 관리를 해요. 재가장애인이 한 52만 되는데 우리 직원들이 그때 14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9급을 5명 보충해요. 올해 먼저 2명 했고 이번에 3명 더 인건비가…….
○ 정희시 위원 전국체전, 국제대회 이것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니면 기본적으로 필요해서 그렇습니까?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기본적으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나 각종 대회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저희가 생활체육대회도 있고. 이 전 종목뿐만 아니라…….
○ 정희시 위원 6명이라고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14명에서 2명 먼저 9급 채용했고 이번에 3명 또 채용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럼 토털 5명인가요?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네. 그래서 19명.
○ 정희시 위원 5명 추가하는 부분이 5억입니까, 아니면…….
○ 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그리고 운영비하고요. 또 기타 들어가는 돈이 좀 있습니다. 제가 자료 보고요.
○ 정희시 위원 아마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질의로 해 주실래요.
○ 정희시 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추가질의 때 다시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정희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곽미숙 위원 곽미숙 위원입니다. 저희 상임위라서 사실 질문 안 하려고 했었는데 하나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DMZ다큐영화제 10주년이라서 증액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상임위 요청이라고 했는데 저는 사실 그거에 대해선 설명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10주년이라고 해서 그 3억이 왜 필요한 건지 설명을 한번 해 주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기본적으로는 저희들 17억 예산이 작년 과제에 반영돼 있습니다. 반영돼 있는데, 저희들이 10주년을 맞아서 DMZ가 좀 발전된 모습을 보여달라는 위원님들의 요청이 있어서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제가 상임위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이 얼마가 있고 예산이 늘려지면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답변을 하실 거면 그 자리에 서 계시지 말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주어진 예산 가지고 그거의 효과를 얼마나 극대화시키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씩 지나면서 뚜렷한 성과가 없는 와중에 예산만 더 증액된다고 해서 얼마큼의 성과를 더 내겠다라는 구체적인 설명이 없는 한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희들이 이 부분은 10주년을 맞아서 지역이랑 그리고 주민들이랑 같이 하면서 뿌리 깊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말씀드렸지만 아무리 영화의 특성상 작품성을 인정해 주고 특수분야라고 하지만 많은 도민이나 시민들한테 외면받는 것은 특수분야라고 해도 인정할 수 없어요. 그 특수분야를 살려야 되기 때문에,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10년이 지나도 변동되는 게 없고 발전되는 게 없다고 하면 과감히 삭제해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을 보여주셔야 되잖아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도 있고 그냥 얘기하는 것도 있고 하니까 참고 좀 해 주세요.
세입ㆍ세출설명서 537페이지 보면 도립체육시설 운영 지원 해서, 팀업캠퍼스 공익프로그램 운영 해서 신규로 2억이 편성돼 왔습니다. 그런데 산출근거의 내용을 보면 어떤 게 공익프로그램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연예인 행사 운영하고 이런 것들이 어떤 공익성이 있는지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전하고요.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그다음에 경기문화창조허브라는 사업명으로 5개의 사업이 있어요. 판교ㆍ광교ㆍ북부ㆍ서부 또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이렇게 해서 각각의 사업으로 해서 경기 도비가 한 53억이 좀 넘어요, 도비만 부담하는 게. 그런데 마지막에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은 경기도가 직접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콘텐츠진흥원에다가 공기관 대행사업비로 하는 건데 그러면 기존에 4개 하면 각각 북부ㆍ서부ㆍ남부에 2개 있는 거 아닙니까? 판교…….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북부에 하나가 있습니다, 의정부에.
○ 위원장대리 윤재우 북부 의정부 또 서부는 시흥시 또 광교ㆍ판교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각각 하고 있는데 물론 명칭은 경기문화창조허브예요. 그런데 참 재밌더라고요. 내용은 다 달라요. 실 내용은 다 달라요. 이런 용어를 왜 각각 5개를 쓰는지도 의아하고 그리고 각각 북부ㆍ서부ㆍ광교ㆍ판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신규로 또 시군 공모로 7억 5,000을 도비 들여서 하려고 하는지 굉장히 의아스럽습니다. 각각의 사업이 다 내용은 다름에도 불구하고 왜 용어는 경기문화창조허브라는 용어를 동일하게 썼는지도 의아스럽다는 말씀을 전할게요. 그리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답변 드려도 될까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아니요. 그냥 참고로 해 주시고, 나중에 따로 설명하실 기회가 있으면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기관광공사 출연금이 131억 5,100만 원인데 사업비가 74억 7,000만 원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사업비를 쭉 봤는데요, 홍보 이름이 들어간 것만 38억 5,000만 원이에요. 저는 그래서 관광공사는 홍보만 하는 곳인가 좀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 부분도 나중에 따로 설명 좀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렇게 해서 위원님들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본질의를 다 마쳤고 또 보충질의를 하실 위원님들이 몇 분 계셔서 보충질의를 다 마친 뒤에 문화체육관광국의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천영미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국장님, 제가 아까 질문드렸던 것 중에서 주민밀착형 동네형 생활체육시설이 있었잖아요. 그게 15년도부터 지금 17년도까지 진행된 과정이랑, 다 된 것도 있고 아직 진행 중인 것 있잖아요? 그 자세한 자료하고 18년도에 하겠다고 하시는 그 계획 전체적으로 해서 자료로 좀 자세한 것을 전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희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지금 저는 안성에 살고 있습니다. 관광이라든가 문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많이 접해 있고 또 1,000년 된 고찰이 3개 이상 되어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굵직굵직한 성당의, 안성성당만 해도 우리 염수정 추기경이 안성 출신으로서 추기경까지 되는 그런 부분으로 많이 문화가 더 활성화되어 있고요. 또 남사당이라고 해서 사물놀이가 유네스코에 등재돼 있어서 굉장히 자부심이 강하고 지난번에는 안성팜랜드가 인터넷에서 검색어 1위로 나올 때, 코스모스가 나왔을 때 굉장히 유명한 그래서 차가 온통 막혀 있는 그런 부분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31개 시군이 자기의 문화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이것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린, 지난번에 경기관광공사에 가서 여러 가지의 웹지도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라고 했고요. 또 홍보가 이렇게 많은데 우리가 31개의 지도를 가지고 정말 그 고장에서 어떤 게 유명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 검색만 하면 나올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우리 31개 전체로 된 그런 부분의 홍보가 부족하다.
또 사실은 외국에 가면 경기도가 좀 알려져야 되잖아요. 그렇죠? 제가 보니까 경기도가 알려지기보다는 그 지역의, 뭐 수원이면 수원 그다음에 과천 문화 이런 식으로 알려지니까 경기도가 그들의 소관에 있는지 아니면 거점, 이런 부분이 지방자치가 얼마나, 그러니까 경기도에 31개 시군이 있다는 것을 잘 인지를 못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예산은 어떻게 편성이 됐는지 그거를 좀 묻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저도 예전에 홍보기획팀장으로 공보관실에서 근무하면서 항상 고민이 다른 시도는 어떻게 보면 지역적인 성격이 되게 강합니다. 특히 또 서울시는 하나의 특별시로 있는데 경기도만이, 아마 경기도를 잘 아는 것보다는 시군이 더 많이 알려졌을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경기도가 빛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군이 빛나는 것 또한 중요하고요. 또 한편으론 저희도 경기도에서 일하기 때문에 광역적인 일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관광도 그렇고 문화도 저희들이 에코뮤지엄 사업 해서 시군 몇 개를 선으로 연결해서 그런 식으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보도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개별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전체 경기도에서 같이 홍보를 해 주는 그런 홍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지금은 뜸하지만 중국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동남아 쪽에서 많이 우리나라의 어떤 부분을 선호해서 오는데 안내에서도 간결하게, 정말 여러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경기도가 우선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또 홍보를 통해서 31개 시군이 혜택 받을 수 있는 그러한 부분으로 국장님이 좀 관심을 가지고 잘 챙기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런 부분의 예산도 챙기실 수 있으면, 그래도 앞으로의 농사를 짓기 위해서 지금 예결심의를 받는 거죠? 그러면 어쨌든 내년에 씨를 뿌리려면 또 수확을 하려면 올해에 적극성을 가지고 말씀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필구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 이필구 위원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님 잠깐 나오십시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홍승표입니다.
○ 이필구 위원 네, 수고 많습니다. 2017년도 빅데이터사업단에서 경기관광공사 빅데이터 활용 내외국인 관광객 관광패턴 분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도내 주요 관광지 및 축제별 내외국인 관광객 방문 실적하고 소비패턴을 분석해 보니까 “북부 쪽에 가면 밤에는 너무 어둡다. 그리고 체류하지 않는다. 흘러간다.” 이런 분석이 나왔어요, 빅데이터단에서. 그래서 해결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일환으로 한 것이 무엇입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야간관광콘텐츠 개발이고요. 관광과에서 북부지역 3개 시군에 10억씩 지원해 줘서 20억 매칭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 저희가 임진각 평화누리에 아시는 것처럼 캠핑장과 인공습지 등이 들어서서 내년도 6월이면 다 완공이 되거든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아까 국장님께도 말씀드린 것처럼 1년에 550만이 오는 대표적인 관광지에, 밤에는 아주 칠흑같이 어두워지거든요. 그렇게 되면 캠핑장에 내년 하반기부터 사람들이 몰려들 텐데 자칫 사고라도 날 수 있고 특히 야간관광을 활성화해야 임진각 평화누리를 중심으로 해서 북부 야간관광이 활성화된다고 봐서 저희가 20억을 편성해서 상정을 했습니다.
○ 이필구 위원 빅데이터 활용 내외국인 관광객 분석에서도 그것이 핵심이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북부 야간관광콘텐츠 강화로 20억을 세웠는데 왜 이 예산이 전액 삭감됐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제가 아마 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필구 위원 빅데이터에서 나온 결론은 북부 쪽에서는 흘러가지 않도록 야간관광지를 반드시 해야 된다 이렇게 나왔는데 그 노력을 왜 안 하셨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죄송합니다.
○ 이필구 위원 알았고요. 지금이라도 노력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들어가시고요.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원장님 한번 나와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입니다.
○ 이필구 위원 OBS 경인TV 경영국장 하셨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그렇습니다.
○ 이필구 위원 유능하신 분이 오셨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감사합니다.
○ 이필구 위원 한번 여쭤보겠는데 플레이엑스포가 있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 이필구 위원 그런데 지금 킨텍스와는 어떤 관계로 협업하고 계신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플레이엑스포는 도 위탁사업으로 B2B 사업은 저희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고 B2C 사업 부문은 킨텍스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러면 킨텍스에 임차료를 냅니까,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임차료 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어떤 면제 규정 같은 건 없습니다. 사업비 안에서 임차료 다 집행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왜냐하면 그것은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는데요. 3년 전엔가 임창열 사장님이 임차료를 안 받고 같이 플레이엑스포를 키워보자는 큰 의미로 계획을 잡았었던 경우가 있는데 그게 안 된다면 좀 문제가 되네요. 그러다 보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플레이엑스포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어요? 이렇게 운영되고 있죠? 처음에는 플레이엑스포가 몇 명이 출발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어떤 말씀이신지? 몇 명…….
○ 이필구 위원 플레이엑스포 게임산업이 처음에는 몇 명이서 시작해요, 직원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저희 직원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 이필구 위원 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플레이엑스포는 조금 초기단계부터 예산을 많이 투입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곽미숙 위원님도 말씀했다시피 플레이엑스포를 활성화시키고 세계적인 게임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이왕 투입하는 김에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키워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 플레이엑스포가 세계적인 게임산업으로 성장하지, 계속 똑같은 예산 투입해서는 세계적인 게임산업으로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이 어마어마하게 밀려오고 미국이 밀려오고 그러기 때문에 이 굿게임쇼가 제자리걸음해서는 안 된다. 새로 오셨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위원님 생각에 저도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 이필구 위원 OBS 경인TV 경영국장까지 하셨으니까 한번 예산확보를 좀 더 하셔서 도약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필구 위원 네, 들어가십시오. 이상입니다.
(윤재우 위원장대리, 박동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박동현 이필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님께서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님께 경기북부 야간관광콘텐츠 강화 예산 전액삭감 사유에 대해 가지고 여쭤보셨는데요.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이 사업구간이 왜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임진각이 저희 대표 관광지입니다. 한 500만 이상이 매년 오고요. 그리고 내년에 습지생태학습원이랑 임진각에 야영장이 오픈됩니다. 거기에 야간관광까지 하면 거기가 아마 획기적으로 또 변모할 수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세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결국 그러면 경기도에서 임진각 일대를 전략적 관광사업지구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종합적인 계획인 건가요, 아니면 지금처럼 예를 들어서 야간관광콘텐츠 강화하겠다라든가 혹은 그때그때 사업 필요에 따라서 만들어내는 계획인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그런 게 아니라 저희들이 이건 파주시랑 같이 임진각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나온 겁니다.
○ 김준현 위원 방금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임진각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이를 통해서 경기도의 거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라고 설명을 하셨는데, 좋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 대해서 부인하지는 않겠는데, 저는 이렇게 좀 이 자리를 빌려 역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경기도에는 임진각을 포함해서 다수의 우수한 관광자원들이 많이 확보돼 있고요. 동시에 그런 관광자원개발이 필요한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전히 경기도 관광사업과 관련된 종합계획이 어떻게 마련이 돼 있는지 위원님들과의 공감대가 형성이 돼 있는지에 대해서 묻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광위 상임위에서 이에 대한 위원님들의 충분한 설득이 안 된 결과 전액삭감돼 가지고 지금 예결위에 올라왔다라고 전 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DMZ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이 물론 소중한 경기도의 관광자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보다도 더 잘 아시겠지만 김포를 비롯해서 파주, 연천으로 이어지는 DMZ 평화공원 이런 부분은 사실 박근혜 정부 때도 추진하다가 중단된 바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들을 같이 염두에 두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 김준현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정책적 제안을 다시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경기도에 무장애 관광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지난 8월 달에 관광활동 차별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개정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경기도에도 경기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가 필요하다라고 보고요. 이는 집행부에서 발의할 수도 있고 혹은 의원 발의로도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요. 이를 통해서 무장애 관광도시조성 지원방안들을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혹시 유니버설 디자인이라고 들어보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한국관광공사에서도 경기도의 양평하고 용인인가, 2개 도시를 그런 무장애 관광지로 선정한 바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한 어떤, 아까 제가 콘진원에 제안했던 것처럼 관광 역시도 장애인,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경기도의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것들이 좀 더 마련이 되면 이런 경기 야간관광콘텐츠 강화사업 같은 경우에도 위원님들이 그러한 부분을 함께 고려할 수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동시에 미술관, 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장애인들을 좀 더 배려하는 예산과 사업들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촉감 전시물이라 그러죠? 그러한 것들을 좀 더 많이 개발을 하고 전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동시에 유니버설 디자인이 그러한 박물관에는 그리고 공공기관에는 그리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시설에는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된다고 보고 이를 먼저 문화관광국에서 실천해서 장애인들의 문화향유권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보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전적으로 동의드립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동화 위원 죄송합니다. 다 끝나신 줄 아셨죠?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요, 자료를 받아 보니까 조금 잘못된 게 있어 갖고, 보충질의는 아니고요. 경기도 내 국가무형문화재 현황을 받았는데요. 출생연도가 평택농악 김용래 이렇게 돼 있는데 64년생으로 돼 있습니다. 이분이 지금 연세가 엄청나게 많으신데 출생연도가 잘못된 것 같아요. 그다음에 제가 요구하는 자료는 이 자료가 아니고 여기에 무형문화재 23호, 돌아가신 분인데 성금연 선생님이 계시고 그다음에 52호일 거예요. 시나위, 지영희 선생님이 계신데 그분들은 다 빠졌네요, 중간에 보니까.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자료가 좀 제대로 충실치 못해 갖고 이건 지적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석식을 위해 8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23분 회의중지)
(20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박동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류인권 농정해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정해양국장 류인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를 위해 열과 혼을 다해 활동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농정해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 본예산과 성인지예산안, 2018년부터 2022년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 기금운용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농정해양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충범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정구원 해양항만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석종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 사)
이관규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 사)
김상열 수산과장입니다.
(인 사)
김동수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김창기 종자관리소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재형 농식품유통진흥원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황태현 평택항만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먼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403쪽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2,384억 원으로 기정액 2,377억 원보다 7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내역은 명세서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405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은 3,333억 5,500만 원으로 3억 5,5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405쪽 해양항만정책과 세부내역을 설명드리면 평택항 O2O물류플랫폼 사업에 4억 원이 감액되어서 264억 1,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06쪽 농식품유통과는 국비변경 내시로 GAP인증농가 4,500만 원을 감액한 482억 7,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07쪽부터 410쪽까지 친환경농업과입니다. 친환경농업과는 노후 농기계 대체비용 증가 등으로 기정액 대비 5억 2,5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11쪽 수산과입니다. 수산과 세출예산은 3,500만 원이 감액된 117억 6,8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412쪽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입니다. 특별교부세 내시로 내진보강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정해양국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8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641쪽 세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정해양국 세입예산은 2,300억 7,7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161억 9,3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내역은 명세서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648쪽 세출예산입니다. 농정해양국 세출예산은 3,271억 4,6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297억 3,6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648쪽부터 658쪽까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 세출예산은 농업전문인력 양성과 공유농업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9억 4,000만 원, 사회적경제형 식물공장 지원 3억 원을 신규 반영하는 등 총 322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659쪽부터 663쪽까지 해양항만정책과입니다. 해양항만정책과 세출예산은 291억 원으로 평택항 활성화, 해양관광산업 육성, 해양안전체험관 착공 등에 역점을 두고 금년 대비 27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664쪽부터 671쪽까지 농식품유통과입니다. 농식품유통과 세출예산은 462억 7,2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8억 4,2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비 지원 208억, 농식품 수출경쟁력 제고에 17억 7,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672쪽부터 684쪽까지 친환경농업과입니다. 친환경농업과 세출예산은 1,892억 1,300만 원으로 쌀 산업 경쟁력 제고와 생산기반시설 확충 등에 주력하고자 금년 대비 224억 6,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쌀 수급 안정을 위해서 논 타 작물 재배지원에 152억 원, 화훼소비 활성화에 3억 원, 과일간식 공급지원에 13억 원을 신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685쪽부터 696쪽까지 수산과입니다. 수산과 세출예산은 수산식품거점단지 조성 37억 2,000만 원 등 174억 5,8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69억 7,0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697쪽부터 708쪽까지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입니다. 친환경양식연구센터 건립비로 20억 원 등 금년 대비 24억 2,000만 원이 증액된 74억 4,7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709쪽부터 715쪽까지 종자관리소 세출예산입니다. 종자관리소 세출예산은 54억 1,000만 원으로 종자생산기반시설 마무리 등으로 금년 대비 15억 5,300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종자생산시설 이전 추가공사비 16억 원과 종자생산기반 확충비로 5억 6,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정해양국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안입니다. 성인지예산서 209쪽부터 244쪽까지입니다. 농정해양국 2018년도 성인지예산안은 금년보다 17억 원이 증가한 총 14개 사업 139억 4,6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성인지예산안의 사업별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79쪽 농림해양수산 분야입니다. 2018년부터 5개년간 농림해양수산 분야 총 투자규모는 3조 848억 원입니다. 228쪽부터 241쪽까지 분야별 투자계획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55쪽 2018년도 농업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발전기금은 농업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융자 지원하는 등 농업경영안정 도모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양해해 주신다면 155쪽부터 156쪽까지 운용총칙은 유인물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157쪽 자금운용계획입니다. 2018년도 기금운용 규모는 729억 6,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습니다.
158쪽부터 161쪽까지 수입ㆍ지출계획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 현황,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서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해양국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도 본예산과 성인지예산안, 2018년~2022년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도 농업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이해로 심의해 주시고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계획된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제시해 주시는 정책방향과 고견에 대해서는 업무설계와 예산집행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류인권 농정해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안녕하십니까?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경기도 축산ㆍ산림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축산산림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견홍수 축산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성식 동물방역위생과장입니다.
(인 사)
김영택 산림과장입니다.
(인 사)
신광선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인 사)
임병규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 사)
옥천석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인 사)
김종학 산림환경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정상현 축산진흥센터 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축산산림국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안, 2018년~22년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 성인지예산안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ㆍ세출안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축산산림국은 농정해양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로 이원화되어 있어 상임위원회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축산산림국 세입예산안은 2,291억 9,873만 원으로 기정액 2,287억 8,849만 원 대비 4억 1,02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은 국비변경 및 추가내시, 공유재산 임대료 등으로 증액되었으며 위원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내역은 세입명세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3,598억 38만 원으로 기정액 3,594억 9,446만 원 대비 3억 59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22쪽입니다. 축산정책과 세출예산안은 426억 2,727만 원으로 국비내시에 따른 조사료 생산용 종자구입지원비 2,68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3쪽입니다. 동물방역위생과 세출예산안은 1,608억 7,650만 원으로 국비변경내시에 따른 세출조정과 G마크 브랜드 전문판매점 지원사업비 조정으로 9,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25쪽입니다. 산림과 세출예산안은 760억 2,692만 원으로 국비내시에 따른 FTA 피해보전직불금 사업비 1억 9,98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6쪽입니다. 동물위생시험소 세출예산안은 106억 5,648만 원으로 국비내시 및 변경에 따른 세출 조정으로 3,328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28쪽입니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세출예산안은 45억 7,490만 원으로 국비내시에 따른 변경사업 6,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5쪽입니다.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공원녹지과 세출예산안은 272억 4,690만 원으로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조성사업 타당성조사 수수료 등 1억 4,2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2쪽, 253쪽, 260쪽 명시이월현황입니다. 명시이월사업은 총 11건 39억 9,797만 원입니다. 세부내역은 제3회 추경 책자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명시이월사업은 집행시기 미도래, 3회 추경 편성, 공사기간 부족 등으로 부득이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축산산림국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사전 양해를 구하고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기이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주요사업 중심으로 간략히 설명 올리겠습니다.
축산산림국 2018년도 세입예산안은 1,296억 4,441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1,336억 4,012만 원 대비 39억 9,571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된 감액사유는 반려동물문화센터 지특회계 사업비 확보완료, 말산업특구사업 완료,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종료 등에 따라 세입이 감소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입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입 사업명세서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은 2,454억 9,510만 원으로 2017년 본예산 2,391억 4,563만 원 대비 63억 4,94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 증감내역은 가축행복농장 20억 원, 반려동물테마파크 진입로 개설 57억 원, 이동식 랜더링 사체처리장비 지원 40억 원, AI 전용 BL3 실험실 건립에 32억 원,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정원만들기 10억 원 등의 사업비가 신규로 편성되거나 증액되었으며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57억 원,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청사증축 9억 원, 말산업특구 지원 39억 원,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27억 원 등은 사업완료로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729쪽 축산정책과입니다. 축산정책과 세출예산은 434억 1,434만 원으로 2017년 본예산 359억 2,636만 원 대비 74억 8,79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29쪽입니다. 주요사업별로 설명드리면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가축분뇨사업 등 16개 사업에 130억 5,4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32쪽입니다.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가축행복농장 지원사업 등 16개 사업에 202억 2,87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36쪽입니다. 축산 신성장동력 기반조성을 위하여 에코팜랜드단지 조성 등 3개 사업에 100억 1,06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38쪽 동물방역위생과입니다. 동물방역위생과 세출예산안은 786억 2,855만 원으로 2017년 본예산 757억 8,158만 원 대비 28억 4,69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38쪽입니다. 주요사업별 설명드리면 상시방역체계 구축을 위하여 살처분보상금, 방역선진형 동물농장 등 15개 사업에 219억 2,4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40쪽입니다.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 등 8개 사업에 172억 9,1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43쪽입니다. 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테마파크 및 진입도로 개설 등 13개 사업에 206억 6,56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46쪽입니다.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지원, 축산물 HACCP 컨설팅 등 16개 사업에 165억 5,27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52쪽의 산림과입니다. 산림과 세출예산안은 564억 1,241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613억 8,588만 원 대비 49억 7,347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로는 752쪽에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둘레길 조성, 산불진화체계 구축 및 운영 등의 33개 사업에 278억 7,251만 원을 편성하였고, 다음 761쪽입니다. 조림, 공공산림가꾸기, 정책숲가꾸기 등 23개 사업에 189억 6,34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66쪽입니다. 임도 및 등산로 정비, 숲길 조성 등 13개 사업에 93억 8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71쪽에 동물위생시험소입니다. 동물위생시험소 세출예산안은 134억 8,975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88억 1,651만 원 대비 46억 7,32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로는 771쪽입니다.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 AI 전용 BL3 실험실 건립 등 10개 사업에 84억 1,366만 원을 편성하였고 776쪽입니다.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운영지원에 3억 28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77쪽입니다. 축산물작업장 위생관리 및 가공축산물 안전성 관리 등 5개 사업에 16억 2,9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81쪽입니다. 야생동물구조 보조원 등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근로자 전환에 따라 12억 7,32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84쪽에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세출예산안은 38억 1,872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41억 156만 원 대비 2억 8,284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784쪽에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 질병검사장비 지원 등 5개 사업에 15억 6,704만 원을 편성하였고, 786쪽에 축산물위생검사기관 운영비 및 가공축산물 안전성 관리 등 6개 사업에 6억 4,16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90쪽입니다. 가축방역, 실험보조원 등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근로자 전환에 따라 6억 9,69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94쪽의 산림환경연구소 세출예산안은 266억 1,708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264억 9,458만 원 대비 1억 2,24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794쪽입니다. 주요사업별로는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구축, 산불방지대책 등 10개 사업에 7억 6,339만 원을 편성하였고, 797쪽입니다. 조림, 정책숲가꾸기, 임도시설 등 8개 사업에 18억 33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04쪽입니다. 산림치유지도사 운영 등 3개 사업에 3억 6,794만 원을 편성하였고, 다음 806쪽입니다. 축령산 자연휴양림 및 강씨봉자연휴양림 운영 및 노후시설 개선을 위하여 5개 사업에 22억 7,50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08쪽입니다. 사방댐시설, 산림자원 생산연구 등 17개 사업에 133억 134만 원을 편성하였고, 819쪽입니다. 물향기수목원 관리 활성화를 위하여 5개 사업에 39억 8,39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23쪽입니다. 감염목 검사요원, 사무보조원 등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근로자 전환에 따라 13억 6,39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828쪽의 축산진흥센터 예산입니다. 축산진흥센터의 세출예산안은 81억 8,760만 원으로 2017년 본예산 대비 9억 2,364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828쪽입니다. 주요사업별로는 우량종축 생산보급, 경기도 보증씨수소 개발 등 7개 사업에 16억 4,297만 원을 편성하였고, 832쪽입니다. 학생승마체험, 승마시설 설치 등 14개 사업에 57억 21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35쪽입니다.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근로자 전환에 따라 2억 4,23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공원녹지과 세출예산안입니다. 1337쪽입니다. 공원녹지과 세출예산안은 149억 2,663만 원으로 17년 본예산 175억 2,788만 원 대비 26억 12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337쪽입니다. 주요사업별로는 지자체 도시숲, 명상숲, 전통마을숲 등 19개 사업에 111억 6,23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41쪽입니다. 연인산도립공원 운영, 수리산도립공원 운영 등 8개 사업에 34억 6,234만 원을 편성하였고, 1345쪽입니다. 도시녹지 관련 등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에 따라 3,14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축산산림국 소관 2018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8년부터 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158~159쪽, 241~247쪽, 250~258쪽입니다. 지방재정법 제33조에 의거 재정의 계획적 운영 및 국가계획과 지방계획의 연계를 위한 5개년도 중기계획으로 향후 5년간 투자수요를 예측하여 수립하였습니다. 18년부터 22년까지 축산산림국 중기지방재정계획 총 투자규모는 1조 1,226억 원입니다. 행정운영경비를 제외한 총사업비 40억 원 이상의 주요사업을 기준으로 보고드렸으며 기타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안 245~266쪽입니다. 2018년 성인지예산안은 총 7개 사업 105억 4,600만 원으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017년 제3회 추경 및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 변경내역 및 명시이월 추가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7년 제3회 추경 세입변경내역입니다. 2017년 제3회 추경 세입변경예산안은 8건 42억 1,142만 원으로 국비변경내시, 예산편성 후 도비사용잔액 세입ㆍ세출에 따른 변경사항임을 보고드립니다. 세입변경에 따라 세출예산 조정으로 가축분뇨 퇴비화 지원, 구제역 및 AI 예방약품 구입지원 등 6개 사업에 42억 4,847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2월 1일 살충제계란 피해구제 관련 조치에 따라 피해보상금이 11억 6,001만 원 국비 100%로 추가 내시되어 예결위에서 추가적으로 세입ㆍ세출을 조정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2017년 제3회 추가 명시이월 변경 및 추가사항입니다. 먼저 명시이월 변경사항입니다. 북부동물위생시험소 청사증축 감리비 예산으로 당초 감리비 1,100만 원에서 1,308만 원으로, 당초 시설부대비 400만 원에서 192만 원으로 명시이월 금액을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명시이월 추가사항 3건입니다. 제3회 추경 예산편성으로 동물방역위생과 긴급가축방역비 4,524만 원, 동물위생시험소와 북부동물위생시험소의 축산물위생검사기관 운영비를 각각 4,950만 원으로 명시이월에 추가하였습니다.
다음은 2018년 본예산 세입ㆍ세출 계속비 변경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 세입ㆍ세출 변경내역입니다. 세입예산은 국비변경 및 추가내시에 따라 축사시설 현대화 등 6건 16억 2,874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 변경에 따라 세출예산 조정으로 12건 14억 4,925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동물위생시험소 AI 전용 BL3 실험실 건립은 국비 5억 원 추가확보에 따라 자체/직접사업에서 국비/직접사업으로 변경하고 산림환경연구소 산림치유지도사 운영사업은 산림청 지침에 따라 인건비를 민간위탁금으로 편성목을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계속비 변경입니다. 동물위생시험소 AI 전용 BL3 실험실 건립사업 국비 5억 원 추가확보에 따라 2018년 계속비 사업비를 32억 8,000만 원에서 37억 8,000만 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ㆍ세출안, 2018년 세입ㆍ세출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신다면 축산산림국 역점사업 추진 등 축산산림국 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도민의 삶에 최대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동현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순재 농업기술원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 김순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와 경기농업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동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농업기술원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도 예산안, 2018년부터 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 성인지예산안과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농업기술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인태 연구개발국장입니다.
(인 사)
최미용 기술보급국장입니다.
(인 사)
남기문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해길 작물연구과장입니다.
(인 사)
서명훈 원예연구과장입니다.
(인 사)
강창성 환경농업연구과장입니다.
(인 사)
윤종철 지도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현기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 사)
이기택 농촌자원과장입니다.
(인 사)
지정현 버섯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조창휘 소득자원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덕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농업기술원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명시이월사업 1건이 되겠습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59쪽입니다. 명시이월 사유는 농업과학교육관이 건축 후 20년이 넘어 노후된 전시실 및 전시물품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변경하기 위하여 국비를 지원받아 농업과학연구관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총사업비 14억 3,000만 원 중 입찰결과 1억 4,500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여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사업계획을 변경승인 후 당초 설계에 미반영된 일부 전시물을 보완하고 추가 발주하게 됨에 따라 사업기간이 내년 3월까지 연장되어 부득이 명시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입니다. 사업명세서를 기준으로 2018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841쪽부터 843쪽까지 세입예산안입니다. 만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2018년도 세입은 208억 7,612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9,116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공유재산 임대료 등 세외수입 1억 9,201만 원과 국고보조금 206억 8,410만 원입니다. 세입예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설명서 12쪽부터 20쪽까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844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원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액은 462억 800만 원으로 금년도 444억 4,500만 원보다 17억 6,3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은 주요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845쪽부터 847쪽까지 행정지원과 세출예산은 31억 4,969만 원으로 금년 대비 1억 3,9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첨단과학영농 기반조성을 위한 국제화여비, 청사시설 관리유지비 등 3개 사업에 22억 2,400만 원, 행정운영경비로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등 3개 사업에 9억 2,729만 원입니다.
848쪽부터 862쪽까지 작물연구과 세출예산은 47억 7,952만 원으로 금년 대비 7억 7,079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연구지원 및 대외협력 추진을 위한 농업연구 개발지원 사업 등 11개 사업에 20억 2,752만 원, 농식품 가공연구사업을 위해 천연물 이용 기능성 식품개발 등 20개 사업에 27억 5,200만 원입니다.
863쪽부터 868쪽까지 원예연구과 세출예산은 41억 2,077만 원으로 금년 대비 867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원예작물 신품종 육성 연구를 위하여 원예작물 신품종 및 품질고급화 연구사업 등 7개 사업에 18억 2,413만 원과 미래농업 연구를 위한 미래 첨단 농업기술의 농업적 응용연구 등 8개 사업에 22억 9,664만 원입니다.
869쪽부터 874쪽까지 환경농업연구과 세출예산은 24억 475만 원으로 금년 대비 3억 9,086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농업환경 및 농산물 안전성 관리 연구를 위하여 친환경 토양 및 시비관리 연구 등 6개 사업에 6억 4,776만 원, 유기농업 및 유용곤충 연구사업을 위한 유기농업기술 개발 연구 등 6개 사업에 17억 5,699만 원입니다.
875쪽부터 888쪽까지 지도정책과 세출예산은 78억 8,197만 원으로 금년 대비 16억 603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농촌지도 기반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기반조성 등 4개 사업에 41억 4,772만 원, 농업인 전문능력 개발을 위해 농업인 대학 운영 지원,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 전문능력 향상 지원 등 43개 사업에 37억 3,425만 원입니다.
889쪽부터 898쪽까지 기술보급과 세출예산은 123억 392만 원으로 금년 대비 2억 7,309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 운영 지원 등 14개 사업에 94억 3,696만 원, 농축산물 안정 생산 기반조성을 위해 미생물 농업 육성, 곤충산업 육성 지원 등 15개 사업에 28억 6,696만 원입니다.
899쪽부터 912쪽까지 농촌자원과 세출예산은 50억 1,599만 원으로 금년 대비 31억 4,166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 농촌자원의 다원적 기능 활성화를 위해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 기술교육, 농업 신기술 시범사업 등 16개 사업에 29억 3,148만 원과 농업경영 컨설팅 강화 지원을 위한 농가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지원, 강소농 사업관리 등 24개 사업에 20억 8,451만 원입니다.
913쪽부터 918쪽까지 버섯연구소 세출예산은 21억 7,520만 원으로 금년 대비 5억 7,617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버섯 신품종 육성, 버섯재배기술 개발 및 버섯균의 산업적 이용을 위한 버섯재배기술 개발 등 11개 사업에 21억 7,520만 원입니다.
919쪽부터 924쪽까지 소득자원연구소 세출예산은 25억 2,679만 원으로 금년 대비 12억 1,072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 특화작물 육종과 작목개발을 위한 인삼, 콩 등 밭작물 신품종 육성 등 12개 사업에 25억 2,679만 원입니다.
925쪽부터 929쪽까지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입니다. 세출예산은 18억 4,935만 원으로 금년 대비 7,138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 선인장 다육식물 난류 신품종 육성을 위한 선인장 및 다육식물 신품종 육성 등 9개 사업에 18억 4,935만 원입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원 소관 2018년도부터 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중기지방재정계획서 책자 247쪽부터 250쪽입니다.
2018년부터 22년까지 농업기술원 중기지방재정계획 총 투자규모는 924억 원이며 연도별로는 내년도에 167억, 2019년 181억, 2020년 188억, 2021년 194억, 2022년 194억입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입니다. 성인지예산서 267쪽입니다. 성인지예산은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농업인 소규모 창업지원 사업 등 12개 사업에 8억 1,600만 원입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원 소관 2018년도 농촌지도자육성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책자 165쪽부터 171쪽까지입니다.
2018년도 기금 수입규모는 총 78억 2,949만 원으로 예치금 회수 77억 3,402만 원과 이자수입 9,547만 원이며 지출계획은 총 78억 2,949만 원으로 영농현장 애로기술 지원을 위한 사업비 1억 3,320만 원과 예치금 76억 9,629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원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8년도부터 22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2018년 성인지예산안,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재우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농업에 대한 애정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도 깊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심의해 주시면 저희 농업기술원 전 직원은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경기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향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동현 위원장, 윤재우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순재 농업기술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부터 하겠습니다. 자료요구는 딱 한 번의 기회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먼저 거수로 신청해 주십시오. 김준현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딱 한 번밖에 안 되는 겁니까?
○ 위원장대리 윤재우 네.
○ 김준현 위원 청년농부사업 진행하고 있지요? 청년농부사업 내용과 그동안의 실적 이것 좀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에 두 번째는 공유농업 하시겠다고 최근에 발표하신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상세한 자료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알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냥 언론에 보도자료 뿌리는 수준이 아니고 그거 말고 보다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주시도록 하고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오환 위원님 자료요구하십시오.
○ 고오환 위원 고오환 위원입니다. 경기도는 농업 6차 산업을 지원하고 있지 않나요? 농업 6차 산업에 대한 지원 자료 좀 주시고요. 지금 농축산 책임자인가, 농업살충제 달걀에 대한 설명을 아주 그냥 당당하게 하시던데 이런 농업살충제 관리가 잘 안 돼서 이게 우리 시장에 유통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이 관리내용 좀 주시고요. 그리고 산란계, 육계, 오리농가의 DB 구축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자료 있으면 좀 주시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DB 구축이요?
○ 고오환 위원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지방수목원 및 박물관 조성을 2010년도부터 했다고 자료에 있는데 이 성과를 좀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또 추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공영애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영애 위원 안녕하세요? 공영애 위원입니다. 승마시설 등 설치에서 승마시설 신규설치 어디인가하고요. 그다음에 승마산업 사업계획서 좀 부탁드리고요. 경기숲 나눔 목공소 조성 운영을 제가 봤는데 이 세부 사업내용 좀 받을 수 있을까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또 한 가지 있는데.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운영에 대해서 사업내용 좀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표해 주십시오. 정윤경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경기우수 농산물 판매 활성화 사업설명서하고요. 신규로 올라온 G마크 등 농식품 산업전 개최에 관한 자세한 사업설명서 부탁드리고요. 산림원 있잖아요, 두 종류던데 산림원 지원 자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휴양림이요?
○ 정윤경 위원 휴양림 말고요. 산림교육하는 거 뭐지? 숲생태 저기하고 같이하는 교육 있던데 18명인가, 19명 채용하는 것 있고 또 1명 채용하는 게 있던데 두 종류. 한 번에 하려니까……. 네, 일단 이상.
○ 위원장대리 윤재우 추가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더 이상 안 계십니까? 저도 요구 좀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에 경기청년농부 홍보사업 1억,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8억, 해양항만정책과에 경기도 중소 수출기업 물류지원 사업 4억, 수산과에 오이도항의 지방어항 지정을 위한 근거 마련하기 위해서 타당성조사 및 개발계획 용역 4억짜리, 축산정책과에 가축행복농장 지원 사업 20억입니까, 이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 위원장대리 윤재우 동물방역위생과에 반려동물테마파크 진입로 개설 지원 57억, 동물방역위생과 이동식 랜더링 사체처리장비 지원 40억. 이렇게 제가 얘기한 건 거의 신규사업 위주인데 좀 상세 사업내역을 주시고 자료는 최대한 빨리 출력하셔서 위원님들께 제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하실 실국장을 지명한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서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바른정당 이동화 위원입니다. 여기 계시는 집행부 분들이 되게 피로해 보이시네요, 하루 종일 기다리시느라고. 저희들도 되게 피곤합니다. 얼른 끝내고 빨리 복귀를 해야 되는데 여하튼 좀 궁금한 거 또 중요한 거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정해양국장님. 그냥 앉아서 답변하시지요. 앉아서 답변해도 되시겠지요? 위원장님이 얘기를 해 주셔야지요.
○ 위원장대리 윤재우 네, 그러셔도 됩니다. 앉아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 이동화 위원 그러면 2017년도 3회 추가경정예산안 농정해양국 거 내용 중에 경기도 평택항 O2O물류플랫폼 사업 4억, 이거 예산 어떻게 하시는 거지요? 국장님.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정해양국장 류인권입니다. 이 예산이 당초 물류 활성화라는 취지 목적을 위해서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을 O2O를 통해서, 특히 대 중국 수출을 하려고 했었는데 뜻은 좋았지만 진행과정 중에서 여러 가지 문제도 있었고요. 또 항만공사가 할 수 있는 사업하고 좀 범위가 달라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경기도주식회사나 또 경기도농식품유통진흥원하고 협의를 해서 올해는 사용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최종적으로 사용하지 않기로 해서 감액요청을 드린 겁니다.
○ 이동화 위원 감액 추경하시는 거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이동화 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은 그럼 전혀 고려를 안 하시고 그냥 전액 4억을 삭감하는 것으로 하시는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항만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마린센터 1층의 빈 공간이라든지 이런 곳에 만약에 필요하다면 경기도유통진흥원이나 경기도주식회사하고 협업을 통해서 그런 사업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하는 일이 이런 투자업무라든지 무역업무라든지 이런 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결국은 항로 다변화, 오직 그거 하나 항로 개설하는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을 사실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해 왔던 것인데 우리 류인권 국장님께서 더군다나 예전에 경제위에 계셔서 O2O플랫폼과 관련된 거 너무 잘 아셔서 그런지 그냥 과감히 날려버리신 것 같아서 좀 유감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도 경제위에 있을 때 그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자유무역지대에 가보면 전 세계의 제품을 다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또 유치하고 있는데 유독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에 이 사업을 한번 추진해 보자라는 그런 취지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주식회사 업무와 겹치는 것은 맞는 거예요. 맞는데 우리가 꼭, 지금 어디에 있지요? 홍대에 있지요? 경기도주식회사 오프라인 매장.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동대문에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동대문에 있지 않습니까? 동대문뿐만 아니라 우리가 1년이면 한 50만 정도의 외국관광객 중에 30만이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 그 관광객을 중심으로 해서 오토와 관련된 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을 구축해서 이렇게 잘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안이었습니다. 어차피 이 예산은 삭감하겠다는, 추경에서 삭감하겠다라는 얘기시잖아요. 그러면 이 부분은 앞으로도 좀 더 점진적으로 해 나갈 수 있게끔 우리 국장님이 고민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투자업무라든지 물류업무라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적인 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사업적인 것을 전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냥 오직 항로만 개설하고 물류만 유치하고 그 두 가지 업무만 하고 있으니까 좀 안타까운 마음에, 신규 항로 개설하는데 우리가 화물유치 인센티브도 실질적으로는 타 항, 부산항이라든지 내지는 인천항이라든지 군산항이라든지 이런 곳에 비해서, 유사사업을 하는 곳에 비해서 상당히 인센티브도 사실 적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기에다 또 우리가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게 평택항하고 제주항하고 물류, 선사 띄우는 것도 사실 인센티브가 없으면 절대로 선사가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이 됐는지. 어떻게 예산이 책정이 됐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맞습니다. 이동화 위원님께서 지금 평택ㆍ당진항 발전을 위해서 특위에서도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시고 또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계시고 감사를 드리는데요. 저희 농정해양국도 지금 똑같은 목표를 갖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센티브라든지 또 저번에도 건의를 해 주셨지만 해수부가 빨리 평택ㆍ당진항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야 거기에 의해서 연도별 국가 투자계획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노력을 저희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동화 위원 한 가지만 더 덧붙여서,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포트세일즈 4회 나가는데 보니까 중국, 벨기에, 독일,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이렇게 해서 한 번 나갈 때 두 군데씩 이렇게 나가는 것 같아요. 유럽 그다음에 동남아시아, 중국 이렇게 해서 나눠서 4회 나가는데 보니까 예산은 달랑 3,000만 원 해 놨더라고요. 그렇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거는 공무원 여비인데요. 그거는 일부를 세워놓고 나갈 때는 기조실의 풀여비를 같이 쓰게 돼 있습니다.
○ 이동화 위원 아, 그렇게 돼 있습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렇습니다.
○ 이동화 위원 알겠습니다. 잘 좀 지원해 주시고요. 국장님, 평택항이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가 삽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거는 하여튼 지금 새로 사장님께서도 오셨고 그래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만들고 조만간 위원님들께 협의를 드리고 고견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윤재우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입니다. 농정해양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농민단체협의회 사무실을 개보수해 주는 예산이 있더라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천영미 위원 그 사무실이 그 단체에서 각자 출자를 해서 낸 사무실인가요, 아니면 그게 어떤 사무실인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현재 농업기술원 건물을 일부 빌려 쓰고 있는데요. 거기에 지금 현재 농민단체협의회에 14개 단체가 가입돼 있는데 일부 거기에 들어와서 쓰고 있는데 너무 낙후돼 있고 그래서 일부 개보수를 하려고 합니다.
○ 천영미 위원 그 사무실의 소유주가 누군데요, 그러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현재 농업기술원입니다.
○ 천영미 위원 농업기술원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이 있어요. 이거 우리 16년도에 예산 부동의하지 않으셨나요? 16년도에 부동의하셨고요. 17년도에는 사업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예산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18년도에 갑자기 8억을 하시겠다고 하시는 이유가 뭐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러니까 16년도에 이게 부동의됐던 것이 17년도에 이월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올해. 그래서 계속사업으로 내년도 예산을 신청하게 된 겁니다.
○ 천영미 위원 당초에 왜 부동의했다가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제가 16년도에 부동의한 사유는 확인을 해서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알려주시기 바라겠고요. 해양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운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어떤 과정을 거치는 거죠?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건가요? 지금 현재.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올해 추경으로…….
○ 천영미 위원 네, 추경으로 시작했더라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처음 세워져서 했는데 지금 해양물류 분야에 전공한 학생들, 졸업예정자나 졸업 후 2년 이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단순 교육이 아니라 평택항 주변에 있는 해양물류 회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인턴십 방식으로 실제로 일을 해 보고 또 현지체험도 해 보고 해서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하는 겁니다. 현재 저희가 짧은 시간 했지만 6명까지 채용을 시켰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체험이라고 해야 되나요? 교육.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렇죠. 실제 그런데 강의실 교육이 아니라…….
○ 천영미 위원 실전교육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실전교육을 어느 정도 기간 동안 하냐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저희가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으로 나누는데요. 이론교육은 주 3회 8시간씩 10주간 동안 하고요.
○ 천영미 위원 10주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천영미 위원 그럼 이게 추경에 세워졌으면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지 않았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진행 중인데 진행 중에 6명이 취업이 된 겁니다.
○ 천영미 위원 아, 취업이 됐어요. 40명을 하셨다고 그랬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40명 중에 6명?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천영미 위원 지금 예산을 다시 본예산으로는 3억으로 해서 반영을 하셨는데 물론 취업하고 연결되는 게 주목적이기는 하죠. 그런 현황을 잘 따라가 보면서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경기 전통주 관련해서 이게 지금 경기 전통주라는 게 뭐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주로 막걸리를 말합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뭐 브랜드 이름이 있나요, 지금 현재 나와 있는 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경기도의 별도 브랜드는 없고요,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시군별로도 많이 있고요.
○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해가, 예를 들면 가평을 가면 가평 잣막걸리가 있듯이 이렇게 각각 시군에 있는 전통주를 지원하고 같이 한다는 얘기인가요? 뭔가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막걸리를 제조하면서 경기미를 사용할 때 차액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 천영미 위원 잣막걸리 할 때도 경기미를…….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막걸리를 할 때, 이거는 경기미 소비 촉진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워낙 경기미와 수입쌀 이런 것의 차이가 많이 심하기 때문에 가급적 경기미를 사용해서 막걸리를 제조해 주십사 그 차액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 천영미 위원 각 시군에서 각각 특색의 브랜드 있는 막걸리를 할 때 경기미를 가능한 이용해 달라 이런 뜻이란 말씀이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별도의 경기도 막걸리를 만드는 줄 알았습니다. 이해했고요.
우리 농정위 예산을 보니까 대체적으로 다 증액을 해서 왔어요, 거의. 그런데 유일하게 아주 크게 감액된 예산이 있습니다, 그렇죠? 뭔 줄 아시죠?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이 50억이 지금 감액이 돼서 왔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상임위에서 감액이 됐는데요. 일단은 제가 담당국장으로서 필수불가결하고 꼭 필요한 예산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결위에서 꼭 좀 살려주십사, 다시 세워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렇죠? 꼭 필요한 예산 맞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반드시 필요합니다.
○ 천영미 위원 저는 혹시 “이 정도 돼도 그냥 사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할까 봐.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아닙니다. 올해 사실은 똑같은 예산 중에서 추경에 10억을 증액시켰거든요.
○ 천영미 위원 제가 봤더니 그렇게 됐었고 이후 봤더니 16년도에는 17억 정도만 예산이 남았을 뿐이었고 그 정도면 이 예산은 당연히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쌀값에 따라서 약간 변동은 있는데 이 예산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천영미 위원 국장님께서도 이 사업 예산에 대해서 의지를 잘 표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감사합니다.
○ 천영미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재우 위원장대리, 방성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방성환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희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희시 위원 안녕하세요? 군포 출신 정희시 위원입니다. 제가 보건복지위 소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 과정에 농업하고 크게 관련이 없어서 문외한입니다. 감안해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천영미 위원님께서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만 그러나 워낙 중요하고 엄중하고 해서 다시 한 번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아시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알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사전에 이 단체들하고 만난 적도 있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단체들을.
○ 정희시 위원 왜 만납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민단체협의회랑 네트워킹도 하고 정보교류도 하고 사업구상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 가끔 만납니다.
○ 정희시 위원 그동안에 국장님께서 만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 이분들의 역할 또 우리 교육적인 측면에서 질 좋은 급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신다는 그 뜻이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당연합니다.
○ 정희시 위원 국장님하고 관련이 없습니다만 앞으로 경기도도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이런 취지의 말씀을 교육청 쪽에서 이야기한 걸로 알고 있어요. 알고 있습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자세히 기억은 안 납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우리 학교급식, 친환경 학교급식이 지난번 작년에 연정사업으로 선정이 되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친환경 무상급식이 경기도의 대표적인 정책의 하나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그런 정책인데 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는 경기도에서 아주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랑할 만한 사업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지금 친환경 무상급식이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전체 급식의 차지하는 비율이 몇 %입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초등학교는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100%. 중학교는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중학교 같은 경우는 한 82% 정도 되는데요. 쌀은 한 72% 되고요, 농산물은 한 40% 정도 됩니다.
○ 정희시 위원 전체적으로 봤을 때 40%대 이렇게 아직까지 갈 길이 먼데 이렇게 예산편성이 잘못돼 있어서 우려가 큽니다.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 친환경 급식이 50억이 감액돼 있는데 감액이유나 논리가 뭡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일단 담당국장이 충분히 설명을 못 한 걸로 판단을 하고요. 이거는 반드시 예결위에서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짐을 저희들한테 주시는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죄송합니다.
○ 정희시 위원 그리고 이 친환경 급식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4년 가까이 전체 절대금액은 움직이지 않으면서 그 사이에 계속 인건비는 상승해 왔지 않습니까? 따라서 전체 총액이 늘어나지 않은 속에서 인건비가 늘었으니까 식재료비가 줄어든, 오히려 질 낮은 친환경 급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친환경 급식을 하나의 통으로 지급할 것이 아니라 인건비와 식재료를 구분해서 지급을 해야 우리 경기도가 지향하는 친환경 무상급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 어떠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소관은 교육청 소관이 될 텐데요. 저희 친환경 단체에서도 그런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 정희시 위원 공감합니까? 그래서 이 예산은 교육청 전체만의 예산도 아니고 도의 예산만도 아니고 교육청하고 도가 같이 만나서 전향적으로 대화를 나눠야 될 것 같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정희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친환경 학교급식 또 초ㆍ중 무상급식 이거는 아이들 건강권이라든지 또 친환경 농산물의 확대 생산 그다음에 농가들의 소득증대, 일석삼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는 농정국장으로서 더 확대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드립니다.
○ 정희시 위원 저는 이번 예결위 활동을 하면서 가장 개인적으로 놀란 예산편성이었습니다. 퇴보, 역주행하는 그런 예산편성이었는데 시정이 돼야 될 거라고 봅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시간이 남았으니까 조금 문외한으로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이것은 국장님 소관이 아닌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 소관입니다. 김순재입니다.
○ 정희시 위원 안녕하세요. 농업기술원 산하에 연구소가 3개가 있나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버섯연구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소득자원연구소.
○ 정희시 위원 소득자원연구소,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대단히 연구소 역할이 중요하고 한데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인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지금 우리나라에서 수출되는 작목 중에서 선인장 같은 경우, 다육식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고유자원은 아니지만 외국의 자원을 활용해 가지고 수출하고…….
○ 정희시 위원 지금 수출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수출선인장이 한 380만 불 정도 작년에 달성을…….
○ 정희시 위원 380만 불.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지금 현재까지 350만 불 정도 이렇게 달성됐습니다.
○ 정희시 위원 40억이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뭐 크면 크고 적으면 적고 한계선상에 있는데 제 생각에는 좋습니다, 선인장 농가도 살려야 되고 또 수출도 해야 되고. 좀 더 연구를 해서 경기도에서 수출작물로 또는 우리 도민을 위한 작물로 연구할 만한 것들이 뭐가 있느냐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렇습니다.
○ 정희시 위원 버섯도 좋고 소득자원 연구도 좋은데 선인장, 다육식물 이후에 또 다른 식물이 뭐가 있을까. 그래서 대체가 되면 대체, 아니면 또 다른 하나를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경기도 농업의 사이즈에 비해서 이 수출금액이 좀 작은 포션을 차지하지 않나 싶었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선인장이 380만 불 정도 수출이 되고요. 다육식물이 최근에 중국에 300만 불 가까이, 한 280만 불 정도 수출되고 있는데 굉장히 급진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렇습니까? 좋은 소식이네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래서 그 이후에 선인장 말고 다육식물 또 다른 품목을 좀 더 연구해서 수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기를 바랍니다. 제가 선인장, 다육식물을 버리자는 이야기가 아니고 계속 개발이 필요하겠다, 새로운 아이템 개발이 필요하겠다 그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 감사합니다.
○ 정희시 위원 죄송한데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산림정책, 수리산도립공원 관련해서 진척현황을 알고 싶어 가지고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수리산이요?
○ 정희시 위원 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수리산도립공원은 지금 현재 지특사업과 도비를 좀 들여서 내년 5월 달에는 개장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거기 최경환 부지가 있는데 부지 교환까지 아마 연말 안으로 거의 될 것 같습니다.
○ 정희시 위원 아직까지는 다 안 됐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지금 중에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주차장 문제 때문에 주민들하고도 대화가 필요하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렇습니다. 그런 문제하고 거기 매쟁이골하고 그런 부분들이 다 거의 내년 중으로 완료가 되면 기간은 5월 달에서 9월 달 정도에 잡아서 개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정희시 위원 평소에 신 과장님하고 몇 번 이야기를 나누고 또 주민설명회도 같이 하고 했습니다만 수리산 생태공원이기 때문에 생태 지향적으로, 주차장도 마찬가지고. 기본적인 그런 생태라는 철학을 갖고 사업이 이루어져야 된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리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정희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우리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도 군포에 같이 있으니까 사업이 되어지는 일들을 같이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 정희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정희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요구하려고 했던 게 뭐였냐면 축산 사업설명서 784쪽, 786쪽에 산림서비스 도우미 운영과 지원에 관한 것 좀 자세하게 설명서 나중에 따로 해 주세요, 자료 가지고서. 부탁드리고요.
진행하면서 보면 일단 사업설명서 247쪽, 축산국이요.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대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상임위에서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지원비 80억 원 중에 20억 원을 감액했어요. 그렇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전년도는 보니까 추경 때 20억 다시 해 가지고 100억을 하신 거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2회 추경에 그랬습니다.
○ 정윤경 위원 집행률도 100%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사업추진 성과 및 평가에 박스 밑에는 17년 추진실적이 80억 집행, 31개 시군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어느 게 맞는 거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17년도요?
○ 정윤경 위원 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17년도 원래 당초예산이 80억이어서 아마 그렇게 쓰여져 있는 것 같은데 모자라서 20억을 증액했기 때문에 100억으로 수정되는 게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렇죠, 이거 틀렸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전년도는 행정수요가 많아서 추경을 포함했고 도비 100억 원을 썼고 또 시군은 100억 원 중, 시군까지 해서 총 200억 원이 집행됐는데 왜 올해 상임위에서 20억 원을 감액했을까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사실 금년에 100억이 필요해서 추경에 했고요. 또 내년 예산은 저희도 예산부서와 협의할 때 “금년에 그렇게 100억이 들었으니 최소한 90억 원이라도, 10억이라도 증액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예산부서에서는 “나중에 모자라면 다시 추경에 하자.” 그렇게 하고 예산이 다시 80억으로 해서 원안대로 넘어왔는데 농정국장님과 마찬가지로 저희 예산을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 정윤경 위원 아니,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감액했을 때는 다 이유가 있으실 텐데?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아마도 예산이 다른 부분이 많이 증액돼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아마 감액이 좀 있어야지 증액이 될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논리를 펴지 않았을까, 저희는 추측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실제 추산되는 행정수요 예산액하고 비교했을 때 사업추진에 문제없어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만약에 본예산이 이렇게 통과된다면 추경에는 반드시 세워져야지 저희가 사업을 할 수 있고요. 저희가 내년도에는 최소한 9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래요. 하여간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필요에 의해서 했을 거라고 보고는 있는데 그래도 예산이 너무 많이 삭감돼서 추경까지 했을 때도 그것보다 한 40억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의문스럽거든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사실은 안 세워주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꼭 좀 위원님께서 세워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사업설명서 68쪽 보면 축산분뇨 악취개선 시설지원 있어요. 이건 상임위에서 10개소 추가지원을 위해서 3억 원을 증액했어요. 이거 본 사업의 취지가 악취제거라는 공공이익을 위한 환경 관련 정책적 판단이 반영된 사업이라고 보고 있는데 이럴 경우 환경국의 기업 및 가정 질소산화물 저감장치 지원사업 있잖아요? 그거 저녹스버너 지원사업하고 대비될 수 있는 건데, 비슷한 것 같은데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이것은 뭐냐 하면 축산농가에 가면 퇴비하고 톱밥하고 섞어서 발효를 시키고 이렇게 해서 오픈된 장소에서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오픈된 장소에서 발효가, 냄새가 많이 나니까 주변에 냄새를 많이 풍깁니다. 이 장치는…….
○ 정윤경 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건 그다음 얘기예요. 환경국의 저녹스버너 사업은 사업설명서상에 보면 자부담이 없어요. 없는데 여기는 왜 과다하게 축산농가에게 자부담을 50% 부담시킨 이유가 뭔지?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저희가 사실은 농가에 지원 나가는 그런 부분이 50%는 자기 사업성이 있는 거기 때문에 최소한 부담을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대부분의 사업들이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대부분의 사업을 봤더니 축산농가 자부담이 50%씩 되는 사업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거 같은 경우 처리시설기기가 고가잖아요. 그리고 어차피 민간자산 지원 성격이 크다면, 그렇다면 도비를 증액해서 이거 시군 재산으로 등록해서 시설기기를 운영하는 공공지원 임대방식 같은 걸로 정책 설계해야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이거는 임대는 안 되고요. 이것은 완전히 설치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동도 안 되고요. 그리고 이것은 약간 신기술입니다. 그래서 농장마다 필요하면 두 대, 세 대가 설치될 필요성이 있는 그런 사업인데…….
○ 정윤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방식을 임대방식으로 말씀드린 거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아, 임대방식으로요.
○ 정윤경 위원 정책방향을 그쪽으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니냐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것은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 정윤경 위원 한번 생각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시간이 좀 더 있으니까, 아까 자료 요구한 것 중에 농정해양국에 경기우수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새로 하나 신설한 G마크 등 농식품산업전 개최하고 뭐가 다른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기존에 있던 우수농산물 판촉전은 다양한 방송이라든지 온라인이라든지 또 오프라인 판촉전이라든지 이런 예산에 서는 거고요. 이번에 신규로 G마크 행사는 저희가 별도로 G마크 생산농가가 생산과정이라든지 또 G마크의 획득을 위한 준비과정, 인증과정 그다음에 유통단계에서 G마크의 과정, 이런 것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15분을 촬영해 가지고 TV방송에 30회 내보내는 방식으로 새로운 유형의 홍보방식을 하려고 합니다.
○ 정윤경 위원 지금 우수농산물 판매 활성화도 보면 막걸리축제 홍보부터 시작해서 전시ㆍ홍보 부스 운영하는 걸로 돼 있어요. 여기도 20억이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정윤경 위원 G마크 농산물은 원래 7억이었는데 10억으로 신규 편성된 거잖아요? 원래 처음에 예산 잡았을 때는, 최종예산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것은 G푸드쇼인데요. 올해는…….
○ 정윤경 위원 G푸드쇼하고 이건 다른 거라는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다른 겁니다. 코엑스에서 개최를 해서 농산물도 생산보다는 유통ㆍ판매의 시대이기 때문에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또 소비자의 니즈를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비슷한 거 같은데, 내용이.
○ 위원장대리 방성환 정윤경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조금 다릅니다. 내년에는 또 수산물까지 확대하고 싶어서 저희가 예산을 10억으로 요청드렸습니다.
○ 정윤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동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동일 위원 장동일 위원입니다. 축산산림국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 장동일 위원 바다향기수목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2007년도에 시작을 해서 2012년경에 부분적으로 개방을 하고 이후에 보완을 해서 완공을 하는 걸로 당초에 계획이 잡혀 있었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장동일 위원 국비하고 도비하고 매칭사업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현재 공정률이 어떻게 됩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지금 공정률은 80% 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장동일 위원 내년 완공이 가능한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내년에는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완공을 해서 오픈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런데 애당초보다는 뭐, 이게 34만 평 정도 되는 걸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시설물이라 할지 이런 것들이 애당초보다는 조금 축소하고 그랬다고 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 장동일 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예산이 애당초 계획한 것보다 자꾸 부족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이게 원래 당초에는 제대로 된 계획을 갖고 했었는데 몇 년 도 쭉 진행돼 오는 과정에서 예산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축소가 됐습니다. 지특도 제한적으로 오게 되고 그래서 사업을 축소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장동일 위원 지특이 21억 정도 책정되는데 여기 바다향기수목원은 12억만 투입되고 나머지 또 다른 사업은 그러면 뭘 합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아닙니다. 국비 지특 12억 5,000에다가 저희 도비 12억 5,000 해서 25억으로 다 바다향기수목원 사업에 들어갑니다.
○ 장동일 위원 아무튼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걸렸고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전임 지사께서 이것을 굉장히 관심 있게 홍보를 하고 했는데 이게 아직도 완공이 안 돼서 답답한 상황인데 내년에는 꼭 좀…….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내년에는 마무리…….
○ 장동일 위원 마무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다음에 농업기술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 김순재입니다.
○ 장동일 위원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농업 홍보 관련 예산이 다 깎였네요, 올해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올해 홍보 관련 예산은 통합적인 추세라서 실국에 있는 예산이 전부 삭감됐습니다.
○ 장동일 위원 그러면 홍보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사실은 기존에 했던 홍보사업은 기획기사로 해서 주로 홍보를 했었는데 신문사나 또는 언론기관하고 협조해서 지속적으로 예산이 없더라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통합적으로 돼 있는 예산하고 합해서 요구를 해서라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장동일 위원 아니, 제가 잘 이해를 못 했는데 홍보를 어떻게 통합한다는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기존에는 저희 예산이 있어서 홍보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그걸 단위사업별로 계획적으로 홍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이 전부 다, 사업소에 있는 홍보예산들이 삭감되고 제가 알기로는 본청에 합산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예산을 그쪽에다 요구해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장동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장동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농정해양국 국장님, 앉아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753페이지인데요. 어선보험 가입지원입니다. 지금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사고 아시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이순희 위원 13명이고 사망이 2명이고 실종이 7명, 이렇게 구조해 가지고 지금 인터넷에 계속 떠 있어요. 그 부분에 관련돼서 경기도도 어촌도 있고 농촌도 있고 도시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선보험 가입지원이 돼 있는데 다행히 도비가 5%예요. 그렇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이순희 위원 시비가 26%, 자부담이 69% 그래서 100%인데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고요. 이번 사고에 경기도민이 포함돼 있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다섯 분이 포함돼 있습니다.
○ 이순희 위원 다섯 분이에요? 주로 어디 사시는 분들이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광명도 있고 각 시군이 다른데요. 그중에 네 분이 사망하셨고 한 분은 지금 건강한 상태이십니다.
○ 이순희 위원 네, 애도를 표합니다. 어쨌든 이런 사고로 인해서 경기도민의 아픔이 같이 동반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어선이 침몰됨으로써 이 업을 이어가고 있는, 여기 지금 222척이 보험에 가입돼 있어요. 그렇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이순희 위원 사실 저는 이 어선의 사고로 인해서 굉장히 애도를 표하고 또 이 부분에 있어서 어민들이 위축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당분간 바다낚시는 하지 않을 것 같은. 그래서 어업에 있어서 좀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까 그런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지금 어선보험 가입도 장려하고 있지만 특히 낚시어업에 관해서는 지금도 각종 법이나 규정에 의해서 교육이라든지 안전시설 이런 것들은 다 점검하고 있고 큰 문제가 없는데 이번에 보니까 낚싯배 같은 경우가 안전벨트가 없었고 또 규정이 없습니다, 안전벨트 규정이.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다시 한 번 저희가 원점에서 낚싯배의 낚시어업에 대한 안전검사를 재검토해서 보완책을 마련할 생각입니다.
○ 이순희 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그 보험에 관련된 것도 굉장히, 사고가 난 후에 보험에 관련된 보상금 부분도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예측해서 측정한다는 것이 힘들긴 하겠지만 적어도 이런 금액의 인원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다시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매뉴얼을 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안전조끼를 입고도 구조되지 못하고 실종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까지도 챙기셔서 좀 더 안전에 관련된 그런 매뉴얼이 낚시를 하는 사람이나 아니면 배를 갖고 있는 부분이나 이렇게 종합적인 매뉴얼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농정 458쪽부터 470쪽까지에 관련된 설명인데요. 이 부분에 농작물재해보험 예산증액이 필요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재해보험이, 저는 안성에 살고 있습니다. 안성은 주로 포도 농사나 배 농사나 복숭아 이런 과일 농사를 많이 짓고 또 여러 가지 농업에 관련된 것은 과수농업이 많이 되고 있는데 갑자기 기후변화로 인해서 우박이 온다든가 해 가지고 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포도가 터진다든가 아니면 배에 갑자기 병이 들어서 그냥 다음 농사를 포기하고 나무를 베어버리는 그런 부분까지 있는데 지금 이 보험에 가입돼 있는 게 굉장히 저조합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이순희 위원 그 사유는 무엇인지 또 어떤 방법을 가지고 계신지?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아시다시피 농작물재해보험은 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 보험으로 보상해 주는 건데요. 지금 경기도는 자부담을 40%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높지는 않아 보이는데 저희가 원인분석을 해 보면 경기도 농작물의 재해율이 타 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낮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민들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걸 꺼립니다. 실제로 보면 보험손해율이 제주 같은 경우는 76%인데 경기도는 9.1%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험가입률도 9.4%로 가장 낮아서 사고재해율하고 보험가입률이 거의 동기화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분석을 해 봅니다.
○ 이순희 위원 본 위원이 민원을 가장, 한 달에 한 번씩 민원의 날이 있어서 민원을 처리하다 보면 이렇게 기후변화에 있어서 갑자기 피해를 봤을 때 그때 문제를 제기해서 관련법을 보고 시행령을 보고 시행규칙을 보고 또 경기도 조례를 보고 이러면서 찾아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홍보를 하셔서 가입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권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저희도 고민을 해 보겠지만 이런 문제는 있습니다. 보험을 주관하는 데가 농협인데 경기도에서 보험가입률이 높아지면, 그만큼 보험가입자는 줄어들면 경기도가 가입한 보험률이 다른 시도에 보험보상액으로 이전되는 그런 효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은 더 신중하게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 이순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필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필구 위원 이필구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번 예산을 보면 1억 이상 행사ㆍ축제 사업 이런 것들 되게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저희가 각종 농민단체도 많이 있고 특히 행사라고 해서 단순히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금 농업도 공급과잉시대이기 때문에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어떻게 유통ㆍ판매할까가 중요하고 그러다 보니까 각종 홍보라든지 광고 이런 것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필요성을 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래요? 그런데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예산이. 대부분 다 축제하고 있는데 이 축제에 대한 효용성이 그렇게 있었습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저희가 어떤 것 같은 경우는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많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는 이런 행사라든지 각종 홍보를 구체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해서 직접 홍보하고 소비자한테 다가가는 것으로 철저히 기획을 하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농어민의 날 행사 같은 경우도 보면 4,000만 원에서 1억으로 갑자기 증액됐는데 무슨 필요에 의해서 이렇게 증액된 거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경기도 농민이 33만 명인데요. 지금까지 4,000만 원으로 실내에서 시상하는 행사로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 농어민의 날 행사를 하지 않고 농어민 대상으로 받는 십여 명 행사로 되다 보니까 저희가 좀 본격적으로 해 보고 싶어서 증액시켰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런데 2015년도 그렇고 2016년도 그렇고 2017년도 계속 4,000만 원 갖고 하다가 왜 올해 갑자기 1억으로 하고 싶은 공격적인 마음이 생긴 겁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도 필요성을 느꼈고 농어민단체에서도 아주 강력하게 요청을 했습니다. 이게 농어민의 행사는 아니지 않느냐 하는 요청을 강하게 했고 그래서 우수농어민이라든지 우수농가 사례 발표회라든지 또 관련 이론적인 워크숍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또 판매라든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저희가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해서 올렸습니다.
○ 이필구 위원 이건 어디서 하셨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이필구 위원 어디에서 하셨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올해는 안산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행사를 결합해서 했는데 겨울이다 보니까 많이 춥고 그래서 종합체육관이나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어린이박물관에서 한 행사는 뭡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어린이박물관에서 한 행사는 농축산물 홍보가 과거에는 동원형 행사였다가 저희가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나 부모들이 많이 모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촌체험을, 그러니까 여름방학을 농촌체험활동으로 지내자 그런 식의 홍보를 저희가 한번 시도해 본 겁니다.
○ 이필구 위원 그런데 효과가 없었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효과는 그게 하루 한 번 행사한다 그래서 바로 효과가 나오는 게 아니고 측정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 이필구 위원 글쎄요. 1억 들여, 2억 들여서 하는 행사들이, 5,000만 원 들여서 하는 행사들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신경을 별로 안 쓰고 그냥 형식적인 행사를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이렇게 국장님께 여쭤보는 거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우려는 제가 충분히 알지만 하여튼 저희가 이런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소비자한테 다가가고…….
○ 이필구 위원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그러면? 그런 행사를 했을 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때 운영결과를 보면 부모님들 포함해서 2,400여 명한테…….
○ 이필구 위원 예산 대비 효과가 충분히 나타났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축제성 예산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분들이 이때 홍보를 보고 농촌에서 여름방학을 보냈는지 안 보냈는지 저희가 후속 추적까지는 못 했기 때문에 직접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 이필구 위원 아니, 행사성 예산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고. 그러면 귀농ㆍ귀촌 활성화 및 박람회 참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산 얼마 집행하셨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귀농ㆍ귀촌 박람회 참석은 전국적인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귀농ㆍ귀촌을 꼭 경기도민만 하는 게 아니고…….
○ 이필구 위원 매번 추진합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이필구 위원 매번 추진합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전국행사를 1년에 6회 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어디서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거는 시도에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아니, 17년도에 몇 번 하셨냐고요. 4회 추진 안 했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17년도에 여섯 번 했습니다.
○ 이필구 위원 여섯 번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이필구 위원 네 번 한 걸로 나오는데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아, 그건 아마 10월 30일 기준…….
○ 이필구 위원 하여튼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행사성 예산이 굉장히 많은데 국장님께서는 이 행사성, 행사하시는 건 좋은데 정말 행사의 취지에 맞도록 설계를 하고 그리고 행사를 짜임새 있게 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물론 4,000만 원에서 1억으로 증액하는 내용들도 있는데 그런 내용들이, 예산 증액한 그런 뜻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라는 뜻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행사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리고 축산, 곤충산업 육성. 국장님이 한번…….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 이필구 위원 원장님, 그런데 곤충산업 육성 그동안 실적이 어땠습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사실은 저희가 금년도에 48억 정도를 시범사업으로 해서 시군에 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소비확대가 소비자…….
○ 이필구 위원 예산이 적어서 효과를 못 낸 겁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건 아니고요. 지금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곤충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아직까지 거부감이 많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익숙하게 하기 위한 홍보사업도 많이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조금 사업이 소비자하고는 각각…….
○ 이필구 위원 아니, 왜냐하면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이유가, 예산을 한 세 배 가까이 늘린 이유가 뭐죠? 국장님처럼 공격적으로 해 보고 싶은 의욕이 불타서 그런 겁니까? 효과도 별로 없었는데 왜 예산을 9,500에서 2억 6,500으로 확 늘리셨냐고요. 447쪽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이거는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여러 가지 사업이 지금 확대돼 있습니다. 여기 곤충산업뿐만 아니라 양잠사업도 있고 그다음에 곤충산업도 있지만 꿀벌도 같이 포함돼 있고요.
○ 이필구 위원 예산이 이렇게 증액되면 효과를 낼 수 있는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이필구 위원 예산만 갖다 쓰시려는 건지, 9,500에서 2억 6,500으로 했는데 예산만 쓰시려는 거예요? 내년에도 효과를 아직 못 냈다 이렇게 하시려는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건 아닙니다.
○ 이필구 위원 진짜로 효과 낼 수 있는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필구 위원님, 정리 부탁드립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께 이거는 사업의 효과가 충분히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 농업산업으로서 반드시 있어야 할 사업입니다.
○ 이필구 위원 감액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원래대로? 효과도 못 내는데 예산만 증액해서 또 예산낭비하는 거 아닌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아닙니다. 위원님이 도와주시면 곤충농가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
○ 이필구 위원 예산 필요한 거예요, 정말로?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위원님이 좀 도와주십시오. 곤충농가가 지금 한 300여 농가가 경기도에 하고 있는데요. 사실 도시농업을 귀농ㆍ귀촌하면서 가장 선호하는 사업이 곤충산업이거든요. 이런 사업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고, 소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거부반응이 있지만 머지않아 이런 산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저희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 이필구 위원 그래요? 하여튼 이거는 신경 쓰시고요. 물론 위원장님이 알아서 하겠지만 효과도 없는데 예산만 많이 늘렸기 때문에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궁금해서. DMZ 흰나비…….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호랑.
○ 이필구 위원 호랑나비. 그 사업은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거는 저희가 사업을 마무리했는데요.
○ 이필구 위원 망했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아니, 망한 게 아니고요. 생태를 복원하기 위해서 나비 번식이라든지 증식기술을 개발해서 그거를 복원하는 기술을 저희가 개발해서 생태로 날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술개발만 해서 어떤 체계를…….
○ 이필구 위원 지금 몇 년 됐는데 기술개발만 했어요? 한 6년 전에도…….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필구 위원님.
○ 이필구 위원 호랑나비 있었는데 아직도 성과를 못 내고…….
○ 위원장대리 방성환 개별적으로 한번 여쭤보세요.
○ 이필구 위원 이것도 또한 마찬가지로 2억 6,000 효과를 못 내는 거 아닌가요? 예산만 갖다 쓰는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복원하는 사업으로 우리가 기술개발한 거고요. 그걸 계속 증식해서 저희가 복원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 기술 개발을 해서…….
○ 이필구 위원 하여튼 이 구체적인 자료 좀, 다시 한 번 더 설명해 주십시오, 어떻게 할 건가. 알았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알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효과도 없는 예산인데.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께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필구 위원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필구…….
○ 이필구 위원 그리고 호랑나비 좀 한번…….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필구 위원님! 저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다음부터 그러시면 안 됩니다. 이필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영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영천 위원 이천 출신 권영천 위원입니다. 류인권 농정해양국장님 또 서상교 축산산림국장님, 김순재 농업기술원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 여러분! 이렇게 밤늦게까지 경기도민을 위해서 또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해 주시는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늦었어도 웃으면서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말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앞에서 존경하는 이순희 위원님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인천 영흥도 낚싯배 전복사고가 났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우리 경기도는 해양 배 사고, 헬기, 특수구조대 경기도는 몇 분 정도에 도착하는가요? 보편적으로.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사고발생 시…….
○ 권영천 위원 네, 발생 시에. 물론 지역 거리마다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장에 낚싯배 사고 시점으로 봤을 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해상 지도선 또 해경이 바다에 떠있기 때문에 거리마다 다를 수 있지만 연안 같은 경우는 연락받고 20~30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체계는 갖추고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것도 좀 당겨야 될 거예요. 20~30분이면 다 죽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왜냐하면 속도가 있고 또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물론 그렇죠. 그렇지만 어쨌든 그런 방법을 거리가 있다 이렇게 하면 할 말은 다 있겠지만 인천 같은 경우엔 한 시간 후에 헬기하고 구조대가 도착했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권영천 위원 우리도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봐야 될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경기도 83척의 낚싯배에 대해서는 안전점검도 하고 교육도 하고 또 각종 시설지원 확인도 하고 있고 그렇지만…….
○ 권영천 위원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시간 없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리고 혹시 특수구조대 있죠? 우리 경기도는 예를 들어서 이원화로 되어 있지 않나. 혹시 예를 들면 해병대가 한 팀 구성돼 있고 또 해군이 한 팀 구성돼 있다든지 특수구조대가 한 팀이 아니고 두세 팀씩 되어 있는가요? 경기도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바다에서 일어나는 경우는 해경이 책임지고 있고요.
○ 권영천 위원 특수구조대 같은 경우에.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특수구조대요?
○ 권영천 위원 예를 들어서 어떤 봉사단체라든지 아니면 지원을 받아서 나가는 구조대가 있지 않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번 같은 경우도 해경이 총 책임을 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낚싯배들이 같이 구조, 수색활동에 같이 지원을 해 줬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이원화돼 있으면 이원화는 안 됩니다, 서로 미뤄서. 세월호도 제가 얘기 듣기로는 구조대가 2개 구조대로 돼 있다 그래요. 그래서 구조대가 먼저 온 구조대, 나중에 온 구조대 예산 관계 때문에 지연되다 보니까 그랬다 그러는데 구조대를 하나로 묶어서 할 수 있게끔. 예산지원을 그래서 한군데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번에는 체계적으로 잘 됐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남경필 도지사님의 골든타임 아시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권영천 위원 초기에 진압하라는 거죠, 모든 일들은.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권영천 위원 옛날에도 저희, 지금은 아닌데 군대에서도 ‘초전박살’ 아시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권영천 위원 그래서 우리도 초전에 모든 것을 다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원 김순재 원장님.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농업기술원장 김순재입니다.
○ 권영천 위원 저는 이천이 도농복합도시라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혹시 제가 농업기술원장님도 뵙고 싶고 그랬었는데 여기서 진짜 오래간만에 봬서 죄송한데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제가 죄송스럽습니다.
○ 권영천 위원 혹시 이천에 특별하게 지원사업이라든지 어떤 기술보급을 하는 게 한 가지라도 뭐가 있는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이천에 지원되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 권영천 위원 한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제가 지금 언뜻 기억이 잘 안 나는데요. 금년도에 이천에서 사업을 잘해서 큰 상을 하나, 기술보급상을 하나 저희가 농촌진흥청에 추천해서 아마 큰 상도 하나 올해 가는 걸로 돼 있고요. 과수에 특히 기술, 그물망 설치 같은, 소과류 안전생산 시범 같은 것도 지금 그쪽에서 확대가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지금 보급하고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저한테 얘기 좀 해 주세요. 시간이 없어서.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이천 사업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러세요. 고맙습니다. 아울러서 국장님, 경기미 판로확대를 통한 쌀 수급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 이게 지금 2억 원인데 2억 원 가지고 31개 시군에서 특별히 들어가는 데가 있는가요, 아니면 2억 가지고 이게 가능한 건가요? 이게 많이 보급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죄송하지만 몇 쪽…….
○ 권영천 위원 공공급식 경기미 소비지원 연정사업.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아, 그건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공공기관에 식당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경기미를 사용할 때 저희가 차액을 보전해 주겠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러면 지금 5,000원씩 차액 지급하는 거잖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 권영천 위원 포당. 20㎏ 포당 차액.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건 계산식으로 그런 건데요. 실제로 쌀값에 따라서…….
○ 권영천 위원 그 쌀은 어디 게 들어가는 거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현재는 각 식당에서 싼 쌀을 쓰고 있는데 경기미가 상대적으로 비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차액을 보전해서 경기미를 쓸 수 있도록 하는 인센티브가 되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어쨌든 제가 조금 인사가 늦었는데요. 류인권 국장님하고 이관규 과장님 또 배소영 팀장님 트리오로 지금 일을 상당히 잘하시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농림위를 사실 몇 번을 의원 돼서, 시의원은 했지만 도의원 돼서 몇 번을 갔는데 지금 한 3년 이상 되면서 국장님 몇 번 바뀌었죠? 그러면 오신 지 얼마 됐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제가 6월 1일 날 왔으니까요.
○ 권영천 위원 제가 오신 국장님을 다 만나 뵀는데 국장님하고 소통이 제일 잘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연락드리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우리 도의원님들을 위해서 더 많은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지역구 내려가면 반드시 의원님들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우리 의원님들 지원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또 아울러서 존경하는 천영미 위원님, 정희시 위원님…….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추가질의 안 할게요.
우수 친환경농산물과 일반농산물 구매 50억 차액된 거, 깎인 거 있죠? 그런데 아까 너무 질문 잘해 주시고 또 국장님이 답변을 잘해 주셔서, 이게 예산 지원하면 국장님은 수용하겠다는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번에 예결위에서 예산확보가 안 되면 제가 아마 쫓겨날 것 같습니다, 농정 측에서.
○ 권영천 위원 받아주시겠다는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당연히 주셔야 됩니다.
○ 권영천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감사합니다.
○ 권영천 위원 과수…….
○ 위원장대리 방성환 위원님, 다른 위원님하고 형평성이 있으니까요.
○ 권영천 위원 한 가지만 할게요. 하고 추가질의할게요.
○ 위원장대리 방성환 아니, 그냥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영천 위원 한 가지만 하고…….
○ 위원장대리 방성환 아니, 위원장이 하면 같이 좀 하세요. 그렇게 얘기를 계속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 권영천 위원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권영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영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영애 위원 안녕하세요? 보건복지위원회 공영애 위원입니다. 저는 동물방역위생과에 질문 하나 드릴게요. 방역참가자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어떤 식으로 이 사업을 하고 계시나요?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방역참가자의 정신건강서비스는 트라우마 같은 게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제공해 주는 서비스고요.
○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제공을 해 주시나요?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네?
○ 공영애 위원 어떤 식으로 제공을, 트라우마…….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지정병원이 있습니다. 그 지정병원에 가게 되면 병원비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대부분 많이들 가시나요?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네, 많이들 가고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3,000만 원 예산이죠?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예산을 어떤 식으로, 지금 사업을 어떻게 예산을 책정하신 건가요?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지금 1인당 40만 원씩 75명 정도 책정을 했습니다.
○ 공영애 위원 계속 이 금액인데 더 이상 인구가……. 75명이 딱 상한선인가요? 아니면…….
○ 축산산림국동물방역위생과장 김성식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예정을 그렇게 한 거고요. 만약에 늘어나게 되고 이게 살처분이 확대되거나 이러면 저희가 예비비로 또 더 충당을 하고…….
○ 공영애 위원 예비비로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이분들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요, 저희 TV만 봐도. 이 3,000만 원이라는 게 너무 소액인 것 같아서 더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도 물어볼 게 많아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이 있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 사업내용이, 지금 사업목적이나 내용이 너무 안 돼 있어요. 이게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금액은 꽤 큰데. 말씀 좀 해 주세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은 반려동물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고 하지만 그 반려동물을 데리고 있는 주인이 잘 몰라서 개 물림 사고도 일어나고 어떤 불상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런 분들, 반려동물과 그 주인을 같이 동반해서 하는 그러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말하는 겁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문화교실이 아니라 문화는 문화인데 거기에 교육도 포함되고 여러 가지가 포함되는 거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이 사업내용 좀 저희한테 자료 주셨으면 좋겠어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가축전염병 근절 기반조성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가축전염병 근절 기반조성사업을 어떻게 하고 계신 건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혹시 몇 쪽인지…….
○ 공영애 위원 아, 504쪽에.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서 나온 사업인데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가축전염병 근절 기반조성이요?
○ 공영애 위원 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이 사업은 북부위생시험소의 여러 가지 사업을 종합적으로 해서 제목을 그렇게 해 놨고요. 사업내용은 수수료발급 우편료라든지 출장여비라든지 시책추진비 이런 일반적인 경상사업비입니다.
○ 공영애 위원 아, 그러니까 가축전염병을 근절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그걸 위한 어떤 저기네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사업소 운영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면 가축전염병 근절을 위한 사업은 어디서 하고 계시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가축전염병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들은, 동물위생시험소가 북부하고 여기 수원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과로는 동물방역위생과가 있고 세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럼 지금 그거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고 계신 건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 내용도 저희가 사업내용 좀 받을 수 있을까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 사업내용이 너무…….
○ 공영애 위원 방대하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방대합니다. 그 사업밖에 안 하거든요, 거기가.
○ 공영애 위원 방대해도 어느 정도의 어떤 통계, 그러니까 나눌 수 있을 거 아니에요? 뭐 어떤 거 어떤 거 이런 것들을 대충 정리해서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위원님들도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그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최대한으로 정리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저보고 왜 사정하냐고 그러는데 해 주세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 공영애 위원 그다음에 승마장 육성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승마를 육성하는 이유는 뭔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저희가 흔히 말하는데 2만 불 시대에는 골프를 좋아하고 3만 불 시대에는 승마를 좋아하고 4만 불 시대에는 요트를 즐긴답니다.
○ 공영애 위원 3만 불 때는 승마. 조만간에 승마를 할 거 같…….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3만 불 시대에 승마사업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승마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고요. 아마 3만 불 시대에 접어들어서 하면 활성화가 많이 될 거고 그 수요가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러니까 도민의 여가를 위해서 지원을 하시는 건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여가와 건강 뭐 여러, 스포츠이기 때문에요.
○ 공영애 위원 그 승마사업 자체를 육성하는 건 아니고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러니까 이 승마사업 육성이라는 게 승마장을 잘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저희가 축산농가로서는 말을 잘 키워서 그쪽에다 대여를 해 주고 도민들은 거기 가서 여가와 체육과 이런 여러 가지를 즐기고,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을 많이 올리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런데 바로 그 옆에 보시면 승마시설 등 설치 지원이 있습니다, 5개 지역에. 이건 지금 우리 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건 아니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도에 있는 승마장입니다.
○ 공영애 위원 아, 도에서 운영을 하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직접 운영이 아니고요, 개인 승마장들입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럼 이건 어떤 조례나 저기에 의해서 지원을 하는 거네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승마장의 어떤 시설 개보수 이런 것들을 지원합니다.
○ 공영애 위원 그와 더불어서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시범사업이 있어요. 위기청소년 힐링승마사업. 신규인데 내용 모르시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이거는 주로 학교에서 문제가 된 학생이라든지 아니면 게임에 빠져있는 학생이라든지 아니면 성격이 좀 다른 사람하고 잘 조화가, 아무튼 그러한 문제아들을 승마체험을 시킴으로써 건전한 방향으로 이끄는 겁니다.
○ 공영애 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공영애 위원 그런데 이 아이들을 어떻게 선별을 하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이 아이들은요, 저희가 기관이 있습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라든지 시군 경찰서 아니면 지역아동센터 이런 데에서 협조해서 저희가 그 명단을 받아서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 공영애 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이게 학교 밖 청소년들한테 어떤 힐링의 계기가 돼서 좋은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성과를 꼭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 공영애 위원 감사합니다. 많이 못 했는데.
○ 위원장대리 방성환 공영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조금 있으면 거의 11시를 향해 가고 있어서요. 질문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영애 위원 저 준수했어요.
○ 위원장대리 방성환 네, 잘하셨습니다. 공영애 위원님 질문시간 준수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윤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윤영 위원 화성 출신 박윤영 위원입니다. 제가 농정위원회 소속 위원입니다. 예결위에서 농정위 가족 여러분들을 뵙게 됐는데 여기서 뵈니까 아주 더욱더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이필구 위원님께서 예산이 필요하느냐고 질의하셨는데요. 원장님, 필요하시니까 요구하셨나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 김순재입니다.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설명을 충분히 못 드렸는데요. 다시 한 번 설명을 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윤영 위원 아닙니다. 필요하니까 요구하셨냐 이 말씀입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사실은 새로운 사업이 3개가 추가되는 바람에 사업예산이 좀 확대가 됐습니다.
○ 박윤영 위원 알겠습니다. 오전 질의 때보다도 이 늦은 시간에 위원님들이 거의 다 참석을 하셨어요. 조금 긴장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다른 상임위는 또 벌써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셨는데 상임위가 가뜩이나 인기도 없는데 제일 늦은 시간에 예산을 심의하게 되었어요. 위원장님!
○ 위원장대리 방성환 네.
○ 박윤영 위원 다음에는 오전에 해양위원회도 할 수 있게끔 도와주십시오. 그렇게 하시겠어요?
○ 위원장대리 방성환 제가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 만들어 주세요.
(웃 음)
○ 박윤영 위원 다음에는 또 아마 이 시간 후에는 이 자리에 안 계실는지도 몰라요.
○ 위원장대리 방성환 이거 시간 빼야 되나요?
○ 박윤영 위원 아, 그 안에 끝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네.
○ 박윤영 위원 공무원분들 계속 “뭐 하시겠다, 하시겠다.” 그러고 그다음에 보면 그 공무원이 어디 가서 찾을 수도 없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국장님, 원장님. 금번 농정 분야 예산 상임위 증감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짤막하게 농정국장께서 말씀해 주시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존경하는 박윤영 위원님과 농정해양위 위원님들께서 저희 농정해양국 예산을 심도 있게 심의해 주셨고 또 예산을 저희가 미처 세우지 못하고 나중에 요청드리거나 위원님들께서 증액해 주신 거는…….
○ 박윤영 위원 저기, 잘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정말 감사드립니다.
○ 박윤영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농정 소속 위원이라 이미 많이 질의했기 때문에 당부말씀을 드리며 마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기 계신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이 농축산 분야에 대해서 많이 모르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 왜 이 사업이 필요한지, 도민에게 얼마만큼 혜택이 돌아가는지 잘 설명을 하셔서 농정위원님들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을 향하여) 시간 많이 지켰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박윤영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곽미숙 위원 곽미숙 위원입니다. 저희 31개 시군의 쌀농사에 대해서 먼저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쌀이 많이 남아서 문제가 심각하고 재고가 남는 쌀로 인해서 적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방안은 생각하셨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국가 전체적으로는 양곡 적자가 매년 한 5,000억 나고 있습니다. 적정 물량보다도 한 200만 t 이상은 공급과잉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도 그렇고 우리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쌀 생산량은 줄이고 소비량은 늘리고 이게 핵심 정책입니다.
○ 곽미숙 위원 그걸 위해서 어떤 역할을 했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는 생산조정제라고 해서, 과거에는 쌀농사를 지을 때 직불금을 지급했는데 내년부터는 새로운 정책으로 벼농사를 짓지 않을 때, 대체작물을 지을 때 직불금을 지급하게 돼 있고요. 그래서 ㏊당 340만 원 잠정적으로 책정하고 있고 그래서 쌀 생산량을 경기도만 해도 한 5,000㏊ 이상 줄일 계획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쌀 소비 촉진을 위해서는 학교 간편식이라든지 현재 쌀 소비량이 1인당 한 62㎏밖에 안 되는데 쌀을 통한 가공식품의 지원이라든지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사실 밥으로 섭취하는 거는 갈수록 아마 소비가 줄고 있을 거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 이외의 다른 대체로 소비를 늘릴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저희가 노력을 해야 되고 제시를 해 줘야 될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농산물의 가격이 계속 저조하잖아요. 농사를 짓기 위해서는 씨도 사야 되고 또 거기에 필요한 비료도 줘야 되는데 사실 수확을 하고 난 다음에 농산물을 출하하기 위해서, 농산물 가격은 한 단에 500원 이러는데 박스로 포장해서 내야 되는데 박스 가격은 700원, 1,000원 이렇게 외려 주보다는 그걸 팔기 위한 다른 것들이 더 비싸서, 그렇다고 포장을 안 할 수도 없는 거고 기껏 기른 거를 포장대 때문에 갈아서 엎을 수 있는 방법도 아니고. 그런 데 적자가 누적된다 이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도에서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그래서 G마크 농산물이라든지 친환경농산물 이런 거에 대해서는 박스 같은 포장재 지원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현장에서 의견을 주시면 저희도 추가로 더 발굴을 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 부분은 G마크 농산물이나 친환경농산물이 아니더라도 도내에서 농산물 재배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돌아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리고 경기도 내 여러 군데가 있겠지만 특히 저희 고양시에 로컬푸드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또 농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에 계신 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시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 사실 농가가 직접 포장을 하고 직접 납품을 하는 체계로 지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곽미숙 위원 그런데 포장재에서, 사실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도 많이 있고 또 인쇄를 하면서 가격표를 잘못 인쇄를 하다 보면 비닐포장재 값이 워낙 비싸다 보니까 가격표를 그 위에 덧붙이고 이런 경우들, 그런데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은 어제의 재고품을 오늘 다시 판매하는 게 아닐까라는 의구심을 갖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포장재 가격이 워낙 비싸고 또 한 장 스티커를 잘못 붙임으로 인해서 그거를 없앤다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농가부담도 좀 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한 대책마련과 또 지난번에 국장님 저희 고양시에 오셔서 농협들하고 간담회를 하셨지만 로컬푸드는 저녁에 업무가 마감이 되고 나면 그 잔여부분을 전량 회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재고는 남아야 되고 그거를 다시 회수해서 가야 되는 번거로움 때문에 오전 시간이 좀 지난 오후 1~2시가 지나고 나면 그 물량이 떨어지더라도 농가들이 다시 납품을 하지 않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해소해 줘야 될 부분일 거라고 생각이 들고 실질적으로 로컬푸드를 찾는 소비자들은 “이 시간에 가면 아무것도 없어?”라는 게 보편화가 되면서 사실은 한 2시나 3시 정도가 되면 소비자가 발길을 끊는 경우들도 생기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출구마련을 해 주셔야 될 부분도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곽미숙 위원님, 로컬푸드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한데요. 경기도가 올해는 로컬푸드에서만 매출액이 한 800억 이상 넘어갈 것 같습니다. 전국적으로 최고인데, 로컬푸드가 또 좋은 게 일반유통을 통할 때는 농가수출이 한 57%밖에 안 되는데 로컬푸드를 통할 때는 농가수출이 80~85% 됩니다. 그래서 이게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인데 저희가 포장재 같은 경우도 적극적으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고요, 좀 넓히겠습니다. 그리고 연중 생산체계를 위해서 로컬푸드에 대해서 비닐하우스라든지 저온저장고 이런 예산이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농가와 소비자의 미스매치 부분, 저희가 이거는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 이 부분을 한번 같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네, 그 부분 좀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끝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해상사고가 예산이 좀 부족해서, 해상교통관제센터 예산부족으로 인한 관제시스템에 문제가 있지 않았냐라는 말들이 많이 있는데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해상에서 나는 사고에 대해서는 해경이 전적으로 책임을 지기 때문에 저희 경기도하고는 상관이 없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 곽미숙 위원 지원이라고 하면 어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예를 들면 자율어선구조대 이런 것들이 같이 출동을 하고 또 해안가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어선자율구조대도 활동을 하고 있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사실 경기도 내에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희가 또 어선자율구조대를 하고 있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사실 좀 생소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도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옥분 위원 밤늦게까지 수고 많습니다. 간단히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보니까 기금이, 농업 관련 기금이 한 두 가지인가요? 농업발전기금하고 농촌지도자육성기금 딱 두 가지인데.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정해양국은 농업발전기금이고요. 아마 농업기술원에 따른 기금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 박옥분 위원 제 생각엔 농업과 관련된 기금을 전반적으로 하나로 통일해서 분야를 지도자라든지 농업 부분 이렇게 해서 나누는 게 낫지 기금 형식을 이렇게 다양하게 하는 것이 맞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게 아마 발전 취지와 역사가 좀, 그리고 또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데…….
○ 박옥분 위원 네, 보니까 설치근거나 이런 게 다르더라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예산실에서 기금 통합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아마 저희가 또 연구를 해 봐야 되겠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냥 놔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분석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예산실에서 이걸 계속 분석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보니까 같은 국인데 농촌지도자 육성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농업발전기금 안에 그 항목을 별도로 정하면 될 텐데 굳이 기금 형식을 나누는 것에 대해서 저는, 설치 연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르긴 한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어쨌든 기금이 이자율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보니까 2018년도는 더 액수가 줄어들 전망으로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국장님으로서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업발전기금은 주로 저리 융자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기금의 이자로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원금을 가지고 실질이자율 1%로 융자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차이가 있다는 거죠. 2018년도와 처음에 2015년도의 차이가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형태로라도 액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걸 융자로 해서 무이자로 어떤 형식인가요, 형식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리 융자입니다. 그러니까 임차인이 거의 1% 수준으로 쓸 수 있는 자금이 되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농촌지도자육성기금과 관련해서는 운영비나 경영경비로는 지출하기 어려운데 지금까지는 지출한 적이 있으신가요, 없으신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원칙적으로는 원금에 손을 안 대고 이자만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자율이 너무 낮다 보니까 일부 원금을 활용하게 됐는데 사업을 다소 줄여가면서 원금이 가능하면 줄어들지 않게끔 사업을 조정해 나가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하던 사업을 한꺼번에 줄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가능하면 원금에 손실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박옥분 위원 농촌지도자육성기금은 존속기간이 2021년이니까, 그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박옥분 위원 2개 다 마찬가지인데 그때 이후에 보다 더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기금에 대해서 고민을 좀, 설계를 다시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가능하시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종합적으로 도의 기금 협의할 때…….
○ 박옥분 위원 가능한 한 일반회계에 넣을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듯싶습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사실상 성격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 박옥분 위원 다르긴 하죠. 내용은 다르긴 하나 그러나 기금 안에서 항목들을 다양하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가령 청소년육성기금이나 여성발전기금도 사실은 여러 가지 형태로 이용하고는 있거든요. 제가 사실 그 위원회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그런 형태도 있기 때문에 한번 고민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은 더 이상 여쭤보지 않고요.
경기미 부정유통 방지와 관련해서 설명서 554페이지 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런데 2018년 예산안에 100만 원이에요. 이게 부정유통을 적발하는 데 있어서 100만 원 가지고 됩니까? 이게 100만 원 맞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게 부정유통 신고포상금인데요.
○ 박옥분 위원 100만 원 갖고 돼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적발된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 박옥분 위원 이 포상금이 적어서 그런 건 아닌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실제로 신고건수가 거의 없습니다.
○ 박옥분 위원 실제로 신고건수도 없고 부정유통을 하지 않는다는 근거인가요? 실제로 부정유통을 많이 하는데 신고건수가 없는 건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부정유통이 적은 건지?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 이유는…….
○ 박옥분 위원 잘 모르시겠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제가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 박옥분 위원 까먹었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죄송합니다. 제가 잊어버렸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 부분은 제가…….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제가 별도로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박옥분 위원 네, 이후에 좀 설명해 주시고요. 어쨌든 실질적으로 부정유통이 있는데 적발이 되지 않는다면 구체적인 대안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러니까 현재는 일반인이 부정유통을 적발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러나 어쨌든 간에 정말로 농민들이 땀 흘려서 경기미를 생산한 것에 대한 가치를 우리가 인정하려면 공공기관에서 어떻게 개입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국장님?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박옥분 위원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박옥분 위원 시간이 얼마 없네요. 그리고 신규사업이 상당히 많은데요. 상임위 위원님들도 올리셨고 담당부서에서도 올렸겠죠. 보니까 생태학습관 운영 보조인부임 해서 인건비와 관련된 것들을 많이 올렸더라고요, 신규사업에.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생태학습관이요.
○ 박옥분 위원 네. 그런 것들은 왜 본예산에 안 넣으시고, 처음부터 안 하시고 신규사업에 이렇게 넣으셨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생태학습관은 양평에 있는 그런…….
○ 박옥분 위원 상임위에서 신청한 거예요. 그죠? 상임위에서. 부서에서 넣지를 않고 상임위에서 편성한 거죠?
(농정해양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수산질병관리원 운영과 관련해서도 그렇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수산질병관리원은 양식장에 우리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차량을 이용해서 출동서비스를 해 주기 위해서 차량임차비라든지 그런 인건비를 세운 겁니다.
○ 박옥분 위원 그런데 왜 처음부터 주무부서에서 편성 안 하시고 상임위에서 인건비를?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미처 생각지 못한 것을 상임위원회에서 발굴을 해 주신 겁니다.
○ 박옥분 위원 이게 한두 건이 아니어서요. 한두 건이 아니에요. 지금 인건비가 한두 건이 아니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런 신규사업을 위한 인건비들입니다.
○ 박옥분 위원 일단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따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방성환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오환 위원 고오환 위원입니다. 밤늦게까지 예산심사받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류인권 국장님, 농정해양국에 가신 지 얼마나 됐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6월 1일 자로 왔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러면 한 5개월쯤 됐네요, 그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6개월 다 돼갑니다.
○ 고오환 위원 업무파악이 어느 정도 좀 됐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고오환 위원 농정해양국의 업무파악이 어느 정도 됐냐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표면적으로는 많이 됐고요. 깊이까지는 아직 자신할 수 없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런데 국민 영양제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계란, 본 위원이 어릴 때는 하얀 쌀밥에 계란 하나 올라오는 게 부잣집이나 했던 거고 도시락에 계란프라이 하나 올라오는 게 쉽지 않았거든요. 지금 살충제 계란 피해에 대해서 나는 오늘 의아한 걸 봤습니다. 살충제를 투입해서 닭의 균을 죽이는 이걸로 해서 달걀이 오염됐잖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그것은 축산산림국…….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러니까 선언적인 얘기를 하는 거니까, 축산산림국장님한테 물어봐도 되는데 내가 일일이 물어볼 수 없으니까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을 아니, 뭐 편하면 답변해 주시고요. 어떻게 보면 범법행위이지 않습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범법행위 한 양계농가에 살처분하고 폐기하고 이런 비용을, 돈을 전부 다 예산으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살충제 계란에 대해서는 돈을 지출한 게 아니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그냥 무조건 폐기하고 있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런데 살충제 때문에 언론이 그렇게 떠드니까 살충제를 쓰지 않는 농가의 판매가 안 된 것을 보상해 준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 보상금은요, 정부 검사과정에서 논란이 될 만한 그러한 검사결과가 나온 게 있습니다. 이게 과연 폐기대상이냐 아니냐. 일단은 그래서 폐기를 시켜놓고 나중에 농식품부에서 그 계란은 논란의 대상이 됐고 이게 꼭 폐기해야 될 만한 그런 사안은 아니었다 그래서 다시 그것만 추려서 보상금을 주는 겁니다.
○ 고오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1차 검사 때는 8개 양계농가에 살충제를 쓰지 않았다 하고 2차적으로는 살충제를 쓰지 않는 농가가 거의 없었다. 저 그런 것에 좀 예민한데 지금도 나는 계란 안 먹습니다. 그런데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국ㆍ도ㆍ시군비를 들여서 살처분 계란을 폐기하는 이런 비용들을 다 댔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아닙니다. 계란…….
○ 고오환 위원 아니, 잠깐만요. 그런 것들을 순수 아니라는 건 2차 검사에서 별로 없었거든요. 아니, 살충제 검출 안 된 계란이 별로 없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런 얘기인데 어떻게 보면 범법행위에 예산을 들여서 살처분 비용 또 폐기 계란 매립하는 비용 이런 걸 우리가 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이게 경기도는 11억 6,000만 원이 들었고요. 전라도 2억 5,900, 경상도는 1억 8,000 이런 정도의 예산을 투입했어요. 그러면 2차까지 조사했을 때 우리 국민 영양제 계란이 거의 다 살충제가 검출됐다라는 보도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 보도는 제가 확실하게 기억은 못 하겠고요. 저희는 실질적으로 농가에 나오는 그걸 전수검사를 했습니다. 전수검사를 했는데 그 당시…….
○ 고오환 위원 전수검사를 누가 어디에 의뢰해서 했는데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전수검사를 다 했습니다, 농가마다. 그래서 총 마지막으로 나온 게 18농가였습니다. 대상은 258농가였습니다. 18농가 했고요.
○ 고오환 위원 그게 아닌 농가. 그러니까 살충제가 아예 안 나온 농가.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아예 안 나온 농가가 258농가 중에서 230농가가 안 나왔습니다.
○ 고오환 위원 지금도 그거 신뢰합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그러면 살충제 나왔던 양계농장은 페널티 줘야 되잖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 농가는 당연히 페널티가 들어가고요. 그 페널티…….
○ 고오환 위원 계란 장사를 못 하게 해야 되는 거잖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어떻게 하냐면 그 농가에서 나온 게 검사가 완료돼서 정상적으로 나올 때까지 계란은 모두 다 폐기처분하고 있고요. 그 비용조차도 본인 농장에서 다 감당을 합니다.
○ 고오환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국도비, 시군비가 들어가서 보상해 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자세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폐기대상 계란에 대해서는 절대 보상을 안 해 준다는 걸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고오환 위원 더 설명이 필요한데 시간이 없어서요. 그리고 농업 6차 산업에 대해서 본 위원이 물었습니다. 기술원장님이 담당이신가요, 농업 6차 산업은? 농업 6차 산업은 누가 하는 거예요? 이거 뭐 어영부영 시간 다 가버리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제가 합니다.
○ 고오환 위원 아, 그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고오환 위원 농업 6차 산업을 우리 국장님이 이걸 꿰고 있습니까? 농업 6차 산업이 뭐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업은 보통 우리 산업분류상 1차 산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생산을 1차 산업이라고 하는데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을 2차 산업이라 하고 그다음에 체험이라든지 유통ㆍ서비스를 3차 산업이라고 하는데 농가소득 그러니까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제조, 유통, 판매까지 같이 한다고 해서 1 플러스 2 플러스 3 해서 6차 산업이라고 보통 통칭을 합니다.
○ 고오환 위원 아, 진짜 꿰고 있네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공유농업 플랫폼 구축 이렇게 해서 6차 산업 농가를 돕겠다는 그런 게 6차 산업인데 6차 산업을 따복하고 전부 연결시켜서, 6차 산업 농가가 사업이 잘돼서 많은 농가들이 6차 산업의 혜택을 입으면 그 물건을 잘 팔아야 됩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고오환 위원 파는 연계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따복하우스 이런 데다 연결시켜 주면 되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실제로 그렇게…….
○ 고오환 위원 그런데 자꾸 우리 경기도는 어디로 가냐 하면, 하고 있는 가족공동체로 해 가지고 잘하고 있는 데가 많습니다, 경기도는 많지 않지만. 그런데 그렇게 잘하고 있는 사람들을 판매를 많이 도와주면 이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자꾸 돈을 주려고 그러는 게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왜 굳이 예산지원을 해야 성공합니까?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일자리도 기업이 결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취직하는 거 돈을 아무리 집어넣은 들 취직이 됩니까? 청년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 만약에 사업이 안 된다면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수가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공유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가족 플러스 2인 정도 외국인 근로자 쓰고 이러면서 성공한 6차 산업 농가가 꽤 많습니다. 우리 경기도는 거의 전무합니다. 이런 것을 해야지 미래의 농업을 바라보면서 젊은이들도 뛰어 들어가서 하는데 그런데 이런 것은 지원을 안 하고 자꾸 예산을 줘서 그룹 지어서 뭐 해 준다, 이건 아니잖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말씀에 공감은 하지만 농업은 이렇습니다. 귀농ㆍ귀촌교육도 하고 청년 창농교육도 많이 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시민이나 또 젊은이가 농민이 되기 위해서는 농업기술보다도 더 중요한 게 농사를 짓기 위한 농장이 필요하고 시설도 필요하고 또 그동안 농업이라는 것은…….
○ 고오환 위원 국장님, 국장님! 지금 농장 사주고 뭐 사준다고 해 가지고 못 합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사주는 게 아니라요…….
○ 고오환 위원 평생 농장을 해 오고 조상들한테 물려받고 철학이 없으면 이런 거 못 하거든요. 국장님, 그런 얘기를 자꾸 하십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현재 위원님, 경기도에 청년이 9,700명인데요. 10년 후에는 마을별로 0.5명밖에 안 남습니다. 그러면 농촌에 청년이 없으면 농촌의 미래도 없는 거거든요.
○ 고오환 위원 시간이 다 된 관계로, 청년들 좀 제발 가만 놔두면 살길 찾아가요! 무슨 매일 “청년, 청년” 그래! 마치겠습니다.
(방성환 위원장대리, 박동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박동현 고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국장님, 아이콘택트가 잘 안 되는데 저 컵을 좀 치우시든지 아니면 잠깐 일어나시든지.
우선 농정해양국장님, 먼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농정해양국에 전체 직원이 몇 명이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177명입니다.
○ 국은주 위원 내년 예산은 얼마로 편성을 했습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내년 예산은 3,271억입니다.
○ 국은주 위원 3,000억. 그런데 나름대로 국장님이 보시기에 그 국에 예산사업이 제대로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제가 이번에 예산 하면서 검토해 보니까 한 245개 사업이 있는데요. 다 의미 있고 필요한 사업들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245개 중에 자체적으로 직접 직영하는 사업이 몇 개인 줄 아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국비사업이 한 120개 정도 되고요.
○ 국은주 위원 그런데 그게 아니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도 자체사업이 한 125개 됩니다.
○ 국은주 위원 도에서 180명, 177명의 직원들이 직접 하는 사업들이 몇 개나 되는 줄 아세요? 거의 대부분 없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예결위에 오면서 지금 한번 쭉 농정해양위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재미있고 공부 좀 할만하고 이것을 깊이 있게 다뤄보면 참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 사업을 보면서 굉장히 특징적인 게 참 많더라고요. 90%가 위탁이던데. 왜 그렇게 다 위탁을 하는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탁도 있고요, 또 시군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니까요. 시군, 사업주체가 전국 농업기술자협회 경기지부, 농민단체협의회, 한국농어촌 귀농지원센터, 한국언론인재단 시군대행, 경기농촌활성화지원센터, 평택항만공사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농식품유통진흥원, 기술화재단에 이르기까지 제가 전체를 쫙 봤어요. 그랬더니 한 80~90%의 주체가 다 민간, 외부더라고요. 그래서 180명이라는 직원이 나는 뭘 하나 굉장히 조금 일단은 일차적으로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질문을 했던 부분이고요.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굉장히 증액된 예산이 많습니다. 그런데 증액된 예산을 보니까 여기는 기본단위가 억에서 10억 단위, 10억 단위가 그냥 새롭게 만들어진 것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잠깐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맨 첫 번째 전문농업인 육성 해서 원래 예산을 선도농업인 육성 해서 2,000을 했는데 증액이 8,000이 됐습니다. 왜 이렇게 8,000 많이 증액이 된 거죠? 그런데 이 사업을 봤더니 실제적으로 별개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도농형ㆍ도시형 해서 7개 시군과 3개 시군에 7,200, 2,800 이 기준을 어떻게 해 가지고 주실 거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것은 상임위에서 증액된 건데요. 농업인단체에 대한 예산지원입니다. 기존에 2,000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전국농업기술자협회를 내년에 전국대회를 도에서 유치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 관련해서 예산이 증액된 겁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크게 억 단위로 확대된 것만 조금 질문 좀 하겠습니다. 농식품 창업 활성화 지원 해서 3억을 만들었는데 1억을 더 확대했어요. 그런데 이 예산을 봤더니 실제적으로 지금 비슷한 것들이 무지 많아요. 그런데다가 제가 연정사업을 좀 봤습니다. 연정사업을 봤는데 전체가 한 11개, 12개 정도 연정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연정사업의 99%, 그러니까 거의 90% 이상이 다 위탁이에요. 민간위탁인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유통센터, 귀농센터부터해서. 그런데 그것들이 다 3억, 9억, 8억, 2억, 6억 막 이래요. 그런데 창농 팜셰어(Farm share) 운영 이게 뭐예요? 창농 팜셰어 운영이 3개 기관에 위탁을 합니다. 한경대, 농협대, 기타 이렇게 넣어놨어요. 그런데 그 사업내용을 봤더니 실은 별거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그 뒤로 또 봤더니 최고농업경영자과정 해서 6억 6,000을 했는데 이것 또한 농협대, 한경대, 경희대 이렇게 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농식품, 농업과 관련된 이런 경영자과정을 하는 게 이 3개 학교밖에 없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농업 관련 학교들입니다.
○ 국은주 위원 이 3개 학교가 전부예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3개 학교는 아니고요. 다른 사업은 또 건국대도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특별히 이 3개 학교를 어떤 식으로 선택하시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농업마이스터과정이나 농업경영자과정은 2년, 1년 전문교육을 시키는 것이고요. 당연히 해당 대학과 위탁이 필요한 것이고요. 청년 창농 팜셰어 같은 경우는 실제로 한 50평 비닐하우스를 1인당 만들어서 농사를 직접 지으면서 창농교육을 시켜주는 겁니다.
○ 국은주 위원 실제 그것에 대한 결과치가, 계속적으로 관리감독이나 사후지도를 하시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대학에 위탁이 되어 있지만 저희가 수시로 같이 협조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귀농ㆍ귀촌이 지금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잘 안 되고 있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국은주 위원 잘 안 되고 있는데 예산은 계속적으로 지원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만큼 귀농ㆍ귀촌이 어렵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귀농ㆍ귀촌……. 제가 지금 이 농어촌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데. 네,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계속적으로 지원하면서, 그러면 그 문제점이 뭐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사람이 없어서 난리더라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까지는…….
○ 국은주 위원 예산은 많은데.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예산이 많지 않습니다.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내년 예산이 도 전체적으로 14%가 증액되었습니다. 그런데 농정해양국은 10%고요, 농정해양위로 하면 7%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전체적으로 증액된 것으로 보이지만 농정해양위 수준으로 하면 오히려 감액된 겁니다, 실질적으로.
○ 국은주 위원 예산이 증액되고 감액되고가 저는 중요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증액이 되든 감액이 되든 사업을 제대로, 정말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진행이 돼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제가 앞에서부터 쭉 이 사업 전체를 다 봤거든요, 농정해양국에. 그런데 정말로 실적을 위한, 그냥 예산집행을 위한, 사업을 위한 것들이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탁이라는 것도, 지금 도의 사업 특징이 그렇습니다. 농식품부가 직접 사업 하는 게 없듯이 경기도도 시군과 같이 사업을 해야 되고…….
○ 국은주 위원 그리고 실제적으로 180명의 직원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또 민간 거버넌스를 활용하는 것은 현재 추세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180명의 직원이 많다고 생각하세요, 적다고 생각하세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많지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안 많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국은주 위원 아, 그러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어느 실국이나 다 비슷합니다. 도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니, 사업의 70~80%가 외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180명이 적다라고 말씀하시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70~80%가 되는지는 제가 파악을 안 해 봤지만 실제…….
○ 국은주 위원 제가 이거 다 돌려봤다니까요. 시군 사업 플러스 민간단체예요. 제가 이거 실제로 돌려봤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실제로 어느 실국이나 도에서 31개 시군을 다 관장하면서 직접 사업 하는 건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수도 없고요. 그게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 그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왜냐하면…….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왜 직원들은 계속…….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도비 100%로 하는 사업 자체가 별로 없습니다. 다 시군 매칭이기 때문에 시군으로 내려가야 사업이 되는 겁니다.
○ 국은주 위원 도 자체사업도 그렇게 되고 있는데. 아무튼 여기까지 일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예산심의받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여쭤보려고 하던 것을 방금 전에 우리 국은주 위원님께서도 여쭤보시고 그 외 또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이 여쭤보시다 보니까 제가 중복 질문은 안 하도록 하고요. 다만 한 가지 제가 자료요청한 것 중에 하나가 경기청년농부 사업에 대한 상세내역을 좀 달라고 했는데 경기청년농부 홍보 상세내역을 주셨네요. 뭐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의 내용 보니까, 추진배경에 보니까 “청년농업인 지원 문제를 장기적 관점에서 정책 마련을 지시하라.”라고 올해 8월 21일 날 지사님 지시사항으로 내려왔네요. 경기청년농부 정책 마련이 됐습니까?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일부는 청년농부의 교육부터해서 그다음에 농장 마련, 소비자와의 유통 그다음에 판로 이것까지 일괄적으로 하는 그런 사업들은 계속 연구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청년농부가 그동안에는 여러 기관에서 교육 위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교육된 다음에 청년농부가 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도 필요하고 당장 농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을 투입하고 있고…….
○ 김준현 위원 좋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교육 부분도 현장에서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고 좋습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좋습니다. 경기청년농부 사업이 단순하게 홍보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귀농ㆍ귀촌을 아울러서 최근에 청년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서 농업이 새롭게 부각될 수 있는 그러한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사업정책으로 이렇게 계획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최근에 우리 농정해양위에서 예산심의가 잠시 파행됐었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 가장 큰 이유가 뭐였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올해까지만 해도 일반회계 대비 3.3%였는데 내년도에는 3.1%로 줄었기 때문에.
○ 김준현 위원 오히려 줄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것에 대한…….
○ 김준현 위원 한번 여쭙겠습니다. 우리 축산산림국장님.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 김준현 위원 예산 설명서 보면 125페이지에 에코팜랜드 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 안에 사업내용 보면 축산 R&D라고 있는데, 축산 R&D라고 있습니다. 에코팜랜드와 관계없이 축산 R&D단지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계획들이 있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에코팜랜드 사업에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복합적으로 있고요. 그중에 하나가 축산 R&D 사업입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됐고요. 이게 농정해양국과 축산산림국 그리고 농업기술원 전체적으로 다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미래는 두 가지를 장악하는 국가가 결국 세계를 제패한다고 그럽니다. 첫 번째는 물류고요. 두 번째는 농업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식량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식량 R&D 사업에 대해서 국가적인 차원으로 전부 다들 엄청난 예산을 확보하고 그에 대한 인력과 연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그런 측면에서 경기도도 농업기술원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 농업기술원장님! 혹시 푸드테크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자세한 사항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들어보지는 못하셨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사실 못 들어봤습니다.
○ 김준현 위원 혹시 그러면 인공육이라는 것은 들어보셨나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들어봤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인공육은 뭐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세포배양을 통해서, 가축을 사양하지 않고 세포배양을 통해서 고기를 생산하는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게 푸드테크입니다. 음식과 기술의 합성어를 의미하는 거예요. 최근에 빌 게이츠도 이에 대해서 엄청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요. 지금 농업기술원에 연구소가 세 분야지요? 버섯연구소, 소득자원연구소,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3개소가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렇게 3개 연구 분야가 있는데 저는 이 자리를 통해서 정책적 제안을 하는 것은 첫 번째는 우리 경기도에서 식량산업과 관련된 R&D를 종합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장기적이고 종합적으로 경기도의 식량 및 농정, 축산까지 포함하는 그러한 형태의 식량산업들을 제대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부터 닦아나가야겠다. 그래야 예산을 늘릴 수가 있지요. 사업이 없는데 어떻게 예산을 늘리겠습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감하고요.
○ 김준현 위원 또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혹시 마산업 알지요? 마산업. ‘말 마(馬)’ 자 말고요. ‘대마 마(麻)’ 자. 대마섬유사업 모르세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식물공장사업.
○ 김준현 위원 식물공장이 아니고요. 최근에 경상북도와 다이텍연구원이라는 곳에서 대마섬유사업과 관련된 심포지엄을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대마섬유 같은 경우에는 신소재로도 굉장히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미국을 비롯해서 엄청나게 이에 대한 연구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당연히 대마재배 및 육성 이런 쪽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대마가 일종의 마약 그런 것으로 분류돼서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는데 최근 들어와서 경상북도라든가 혹은 자유한국당의 김광림 의원 이런 분들께서 다시 대마산업들을 육성해야 된다 그러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원 쪽에서 이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 말씀마따나…….
○ 김준현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류인권 국장님, 치유농업 아시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김준현 위원 돌봄농장도 알고 계시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김준현 위원 제가 구체적으로 묻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든 사업과 관련해서 보다 새로운 내용들을 자꾸 개발, 발굴할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제안하겠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래야만 예산을 더 태울 수가 있는 것이고 그래야만 청년농부들이 더욱더 농업 쪽에 뛰어들 수 있는 길들이 열리는 것이지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재우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재우 위원 의왕 출신의 윤재우 위원입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가 축산국 쪽에서는 전혀 안 와서 유감이다라는 말을 전하고요.
앞에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제출해 주신 자료를 놓고 하나만 딱 말씀드릴게요. 귀농귀촌지원센터 신규로 8억 이렇게 하는데 세부 사업내역 보니까 북부 센터에 3억, 수원 귀농귀촌센터에 5억을 주는 것인데 북부 센터는 이제 사무실 만들고 차량 이렇게 뭘 구축하는 데 다 들어가요. 직원 인건비하고 뭐 이런 거 하는 데. 그리고 귀농센터에 5억은 귀농귀촌의 날 행사, 홍보 이런 데 3억 7,000이나 들어가고 나머지가 인건비예요. 저는 이렇게 해서 무슨 귀농ㆍ귀촌을 지원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3억 7,000은 귀농귀촌의 날 행사, 홍보뿐만 아니라 예비 귀농살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홈스테이 하듯이 농촌에 가서 실제 살아보는 것까지 포함해서 3억 7,000이고요. 그다음에 북부 지원센터 3억은 지원센터 교육이라든지 이런 게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접근성을 위해서 북부에서 많이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부 지원센터는 현재로서는 별도로 센터를 구축하지 않고 북부에 있는 대학과 위탁을 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시군별 귀농ㆍ귀촌 인구 보는데 귀농만 놓고 보면 광주, 여주, 양평, 남양주, 이천, 가평 이쪽을 이렇게 한 권역으로 보자면 이쪽에 제일 많아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북부는 별로 없어요. 그런데 차라리 여주, 양평이나 이런 데다가 귀농지원센터를 한다라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 이쪽에 계신 분들이 수원까지 오시겠습니까? 농사짓던 분들이.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물론 가까이 있을수록 좋은데요. 일단 연천이라든지 양주 또 파주 이런 쪽에서 요청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 윤재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북부는 나중에 놓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북부에 계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 윤재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북부는 나중에 둔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얘기 안 하고. 그러니까 북부 아닌 남부 쪽에, 주로 귀농해서 사시는 분들이 경기도 동부 쪽에 많이 계신데…….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그런데 귀농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농촌 현장으로 가는 것보다는 여기 도시권에 있어서 도시민을 대상으로 많이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일단은 여기까지만 질의하고요. 자료 받은 것 보면 뭐를 한다고 하면 거의 다 홍보성이더라고요. 자료 주신 것 보면 신규, 특히 신규들도 보면 뭐뭐 하겠다고 사업명은 그럴듯한데 내용을 뜯어보면 홍보예요, 대개가.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윤재우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방성환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방성환 위원 성남 출신 방성환 위원입니다. 농정국장님, 농정위에 지금 재원기준으로 국비, 지특, 기금으로 국비를 확보한 게 어느 정도 됩니까? 그리고 작년하고 비교해서 늘었어요, 줄었어요? 대략. 지금 곤란하시면 나중에 보고해 주실래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국비도 좀 늘었는데요. 구체적인 액수는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국비 좀 늘었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방성환 위원 하도 “예산, 예산” 그러셔 가지고. 많이 늘었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 방성환 위원 일단 그 자료 저한테만 보고를 해 주시고요. 조그마한 거긴 한데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이 있어요. 사업계획서 356페이지에. 우리나라도 사막화를 걱정해야 될 정도로 그런 데가 있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중국에서 황사가 넘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실은 일본을 비롯해서 이쪽에 있는 국가들이 많이 그쪽 가서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을 지금 하고 있고요.
○ 방성환 위원 그러면 이것은 우리나라가 하는 게 아니라 가서 하는 거예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중국의 몽골지방 내륙 쪽에.
○ 방성환 위원 3명이 출장 가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것은 현장을 확인한 거고요. 1억 사업으로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하려면 좀 많이 하지 1억을 해서 이게 티가 나나요, 이렇게 하면? 우리나라도 이해 안 되는데 거기 가서 1억 정도를 해서 얼마나 하나요, 이게? 이것도 시간상 담당자가 해 주시고요.
735페이지 보면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시범사업, 이거 내년에 처음 실시하는 것 같은데.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건 어떤 계기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이거.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승마가 현재는 일반청소년들하고 장애인, 신체가 부자연스러운 그런 학생들에게만 했는데요. 너무 좋으니까 이번에는 청소년들 중에 문제아들이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너무 좋다는 게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그런 게? 아니, 무조건 너무 좋다고 그러는데 이게 어디에 좋다는 거예요? 자꾸 그러지 마시고요. 승마가 접근도가 얼마나 있기에 너무 좋다고 자꾸 단정…….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정신건강에 좋고요. 그다음에…….
○ 방성환 위원 정신건강은 강아지 키우는 것도 좋다고 하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물론 그것도 그쪽으로 해서도 좋고요. 그다음에 특히 게임에 빠진 청소년들이나 이런 친구들이 와서 승마를 하게 되면…….
○ 방성환 위원 위기청소년은 여기 250명인데 어떻게 선정하실 거예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여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나 경찰서에 주로 문제가 된, 리스트에 있는 사람이나 아동센터가 있습니다. 그런 데서 명단을 받아서 저희가…….
○ 방성환 위원 제가 보기에 이거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도 말 타고 도망가면 어떻게 합니까? 위기청소년.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승마장 내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망가지는 못합니다.
○ 방성환 위원 아니, 그건 농담 삼아이지만 위기청소년이잖아요. 선발하는 것도 그렇고 오히려 여기에서 역효과, 물론 잘 해야 되는데 잘 선정하시고 잘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범이니까.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농업기술원에…….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 방성환 위원 173페이지에 보면 드론산업 활성화 사업 있거든요. 5GㆍIoT기반 첨단드론 있어요. 그런데 작년 예산보다 1억 3,200이 오히려 줄었거든요. 이런 첨단산업을 이용한 것은 오히려 더 늘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연구사업이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가 기반 조성사업으로 드론을 구입하는데…….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것은 지금 농업에도 자꾸 첨단을 이용해야 되는데 이렇게 2억 3,000에서 대폭 9,800으로 줄였잖아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저희가 그 시험…….
○ 방성환 위원 연구도 마찬가지로 연구를 더 해야지 어떻게 줄입니까, 이런 거를?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기본적인 장비가 갖춰졌기 때문에.
○ 방성환 위원 갖춰졌다고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어느 정도 드론이라든지…….
○ 방성환 위원 드론을, 우리 농지가 얼마나 넓은데 드론이 저거합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시험연구용으로만 저희 쓰는 한도에서…….
○ 방성환 위원 시험연구로?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 방성환 위원 그러면 농작물에 농약 주고 이런 건 드론으로 안 됩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거를 지금 연구해서 효율적…….
○ 방성환 위원 연구를 했으면 보급을 해 줘야 의미가 있는 거지 이렇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이게 아직 확실하게 정립이 안 됐습니다.
○ 방성환 위원 확실하게 줄었다고요, 이게. 2억 3,000에서 9,800으로 대폭 줄이면 이 사업을 안 하겠다는 의미도 함축된 걸로 보여요. 다른 건 몰라도 드론산업에 대한 것은 지금 점점 더 넓혀가잖아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까 6차 산업 활성화하고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이건. 한번 재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 감사합니다.
○ 방성환 위원 그다음에 본 위원이 이것 좀 찾아보느라고 그랬는데 각 과마다 무기계약직을 계속 살펴봤어요. 여기 봤더니 작물연구부터 계속 다, 행정지원과, 각 과마다 무기계약직들이 다 있어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 인건비를 또 찾아봤더니 거의 50억에 달하고 있어요, 7억 5,000, 8억 7,000 이렇게 해 가지고. 왜 이게 각 과마다 무기계약직이 이렇게, 많다고는 할 수 없는데 이렇게 있어요, 다. 왜 과마다 다 있는 거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당초에 저희가 기간제를 이용해서 일용직을 썼었는데…….
○ 방성환 위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거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서…….
○ 방성환 위원 그럼 일용직으로 했다라는 것은 그때 한시적인 거로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농업기술원의 총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금년도에 444억입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440억 중에 지금 다 더해 보니까 50억 정도가 무기계약직 인건비예요, 이거 다 더해 보니까. 8분의 1이, 9분의 1 정도가 무기예약직의 인건비예요. 그렇죠? 저를 보시고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내년도가 55억이고요, 금년도는 28억 정도 됩니다.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잖아요, 지금.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내년도 정책사업으로…….
○ 방성환 위원 이분들 또 정규직 전환문제……. 여기 정규직으로 볼 것 아니에요, 무기계약직이니까. 그렇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렇습니다. 시책사업에 의해서 내년에 한 63명이 또 늘어나서…….
○ 방성환 위원 그럼 정규직은 몇 명이에요, 총?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정규직은 137명입니다.
○ 방성환 위원 아이고. 그럼 정규직 137명에 무기계약직 몇 명이라고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금년도에 85명이고요, 내년도에 63명이 증원됩니다.
○ 방성환 위원 아니, 그럼 440억 중에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예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내년도 예산은 462억인데요. 내년도에 무기계약직 관련된 인건비가 한 55억 정도로 추정…….
○ 방성환 위원 그러니까 55억이라니까요. 그리고 정규직 부분도 있잖아요. 아니, 인건비가 그렇게 많이 차지하고 이러면 무슨 연구를 하겠어요? 이거 담당자가 와서 저에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지나치게, 그리고 각 과마다 있어요. 한 곳에서 종합관리 하세요. 왜 각 과에 인건비가 다 분산돼 있습니까? 아셨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알겠습니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방성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 다 끝났고요. 이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보충질의는 권영천 위원님하고 국은주 위원님 신청돼 있고.
그러면 권영천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 권영천 위원 권영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수 새 기술 보급, 아까 그물망 설치 얘기하다가 끝났는데요. 지금 두 군데 신청했는데 900만 원이고 신청한 데가 30개소죠? 새 기술 페이지에.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 권영천 위원 이 예산 갖고 이게 되는가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도비가 30%고요, 시군비가 50%고 그다음에 자부담이 20% 되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그거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도비만 따져서 900만 원이고 전체 사업비는 1,500만 원입니다.
○ 권영천 위원 그러니까 1,500인데 어쨌든 예산 선 게 금액이 얼마 안 되잖아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지금 2개소 가지고…….
○ 권영천 위원 이거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한다고 그래요. 없애든지 아니면 더 추가로 해서 필요한 예산을 하든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이 확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둘 중에 하나 정리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육묘장 시설계획이 있는데 3,000평인데 이거 예산 가능한 거죠, 국장님? 농정국장님 잘 모르시는가? 모르시면 과장님이 얘기하시면 되고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맞춤농정사업으로 다 시군에 반영돼 있습니다.
○ 권영천 위원 고맙습니다. 아울러서 기획재정위원회 건데 어쨌든 가뭄대책 빅데이터 분석사업의 예산이 줄어들었는데 이 예산 가지고 이거 가능한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사실은 농정도 데이터농정이 필요한데요. 아시다시피 가뭄 같은 경우도 연중 계속되기 때문에 가뭄대비책에 대한 분석과 예측이 필요해서 저희가 빅데이터담당관실하고 그 작업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데이터농정을 하고 싶어서 협의를 했는데 그 예산이 지금 삭감돼서 저희 국의 예산은 아니지만 그것도 살려주시면 데이터농정을 위해서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권영천 위원 잠깐만요,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필요해요. 시군에서 보면 31개 시군 전체는 아니겠지만 소공, 대공 이걸 정리를 해야 될 거예요. 지금 지하수 수심이라든지 이게 대공을 파면 소공이 안 나오는 이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위원님, 잠깐만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요…….
○ 권영천 위원 간단하게 하세요, 시간이 없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지금 기후가 따뜻해짐에 따라서 과일도 계속 북상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아버지가 10년 전에 사과나무를 심어놨는데 10년 후에 아들이 사과나무 자르자는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벌써 그 사과나무 적지는 북상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데이터를 통한 분석과 예측이 필요합니다.
○ 권영천 위원 예산이 지금 좀 더 필요하다는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알겠습니다. 서상교 국장님.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서상교입니다.
○ 권영천 위원 AI, 구제역 같은 게 지금 해마다 정기적인 행사 같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구제역은 아니고 AI가 그렇습니다.
○ 권영천 위원 AI. 어쨌든 또 지나보면 구제역이 발생할는지 그건 두고 봐야 되겠지만 계속 이런 부분이잖아요, 축산농가가. 그런데 그 소독약을 제가 검토해 보니까 그전에 나온 것은 30분도 걸리고 소독기간이 길고 이런 상황인데 지금 제가 검토해서 이렇게 보니까 신제품 개발된 것은 1분에서 3분 정도 또 겨울에는 뿌리자마자 소독이 되는 친환경 제품들이 나와 있어요. 아시는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런 약은 제가 못 들어봤습니다.
○ 권영천 위원 알았습니다. 제가 나중에 국장님이랑 다시 그런 부분도, 왜 그러냐 하면 이천 쪽에 해마다 이런 정기적인 행사를 하다 보니까, 관심을 갖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알겠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얘기하는 걸로 하시고 또 자료가 있으면 자료도 저도 공유를 같이 하겠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 권영천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권영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저는 간단하게. 아까 제가 요구했던 자료가 수리산도립공원의 현재 기간제근로자들과 관계돼서 물어보고 싶어서 했던 건데 산림과 걸로 제가 물어봤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공공과 쪽이라고 그래서. 지금 현재 기간제로 있는 분들이 5명이라고 제가 아까 보고를 받았는데요. 그분들이 지난번에 올해 처음으로 취직, 5명이 처음 취직한 건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그게 전환된 거기 때문에…….
○ 정윤경 위원 추가로 더 모집한 거였나요, 그러면?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기존에 있던 사람들인데 기간제로 근무하다가 무기직으로 전환된 것 그것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기간제로 올해 11월 달까지 근무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한 달 더 연장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내년에 다시 재채용을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별 무리 없으면 다시 재채용을 합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다시…….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지금 금년 기준으로 해서 10개월 이상 근무했던 사람들은 내년도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되는데 무기계약직이 안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연령이 너무 높다거나 본인 싫어하거나 아니면 기간이 짧거나 그러면 그분들은 내년에 다시 기간제로 그냥 되고요. 나머지 전환되는 사람들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돼서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 그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 정윤경 위원 그래서 어쨌든 그분들도, 연령은 도대체 몇 세 정도를 잡는 거죠?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공무원하고 똑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 공무원하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은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농업기술원과 관련해서 저도 그 계약직을 보면서 너무 특이하다라고 해서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방성환 간사님께서 다 질문을 해 주셔서 그 부분은 제가 빼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농업기술원이 앞으로 지금 가는 방향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잘 돌아간다고 생각하십니까?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사실은 두 가지 방향으로 크게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국민의 어떤 먹거리에 대해서 안정적인 생산ㆍ공급에 대한 차원. 또 하나는 미래의 농업 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사업ㆍ연구ㆍ보급이 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미래의 농업 발전과 관련해서 너무 비슷비슷한 교육사업을 계속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드세요? 그러니까 교육이 교육으로만 끝나는. 지금 봤더니 농업경영인 육성, 여성농업인 육성, 농민회 육성, 농민단체 리더십과정 교육, 선도농업인 육성, 최고농업 경영자과정, 후계농 교육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교육이라는 것은 필요하지만 교육이 그냥 교육으로만 끝나는 사업은 실은 바람직한 게 아니다라는 말씀을 정말로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우리가 10년 전과 후를 봤을 때 도농이 도시화된 게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그 사업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져갈 수도 없고 이어져가서도 안 되고 그 사업이 도시화됐을 때 그러면 농기센터에서 어떻게 빨리 사업을 전환해서 움직여야 되는지가 같이 접목이 돼야 되는데.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교육사업 이런 것들이 어떤 대상에 따라서 새롭게 발전되는 기술이나 정보들을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그런 교육이 되겠고요. 도시하고 관련돼 가지고 이런 문제라든지 어떤 기술 보급사업이나 정책사업을 소득화시킬 수 있도록 돈 버는 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기술보급사업을 중점적으로 교육이 되기 때문에 분야별로 또 대상자가 다른 사업별로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제가 전체적으로 농업기술원에다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의정부 같은 경우도 제가 안타까운 부분 중에 한 부분인데 자꾸만 농업부분이 줄다 보니까 농기센터의 역할이 계속 축소가 되고 의미 없이 자꾸만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역시 마찬가지로 그게 줄지 않고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또 다른 방향을 우리가 정말 정확하게 설정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설정이 됐을 때 그 사업의 목적이 정확하게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했던 것들이 계속적으로 그냥 이어지면서 그 사업에 연연하게 되면 결국은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없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라는 것들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신규사업으로 우리 농정해양국의 G마크, 상임위에서 10억이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G마크 등 농식품 안전전 개최, 이걸 사업계획서를 봤더니 그냥 한두 줄 써 있어요. 대관료 1억 4,000, 행사대행 7억 1,000, 오디션 1억 4,000 그래서 10억이라고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요.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면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한 건가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 사업은 올해도 코엑스에서 G푸드쇼라고 해서 G마크 농산물 전체에 대해서 소비자와 만나고 판촉행사하고 수출바이어와 상담하고 이런 행사를 한 건데요.
○ 국은주 위원 그런데 17년도에 7,000? 7억?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네, 7억으로 했습니다.
○ 국은주 위원 17년도에 7억이 됐었는데 18년도에 예산을 하나도 안 세웠다가 왜 상임위에서 10억을 세웠어요?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이게 언제부터 격년제로 시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왜 내년에 또 이렇게 예산을 세우게 된 거죠?
○ 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저희가 하다 보니까 이게 행사로서 하는 게 아니라 농산물 판매ㆍ유통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소비자의 니드를 확인해야 되는데 이게 격년제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에 저희가 부탁을 해서 좀 내년도 예산도 세워주십사 하고 또 3억을 증액시킨 것은 지금까지는 수산물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산물 소비량이 쌀보다도 더 많은 게 우리나라 현실이기 때문에 수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무튼 알았습니다. 우리 현대화 하나만, 축산산림국에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산림국 서상교입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축사시설 현대화, 정화 개보수, 이미지 개선, 환경 개선 엄청, 130억, 83억, 13억, 130억 이런 것들이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 무지 많아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이게 계속적으로 이렇게 투자를 해 줘도 어때요, 상황은? 계속 축산이 많이 줄고 있지 않나요? 그런데 예산은 계속적으로 이렇게 투자가 되는 게 맞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축산은 줄고 있지는 않고요. 전국 대비 한 21% 정도를 계속 점유하고 있고요. 다만 규모화가 돼 가고 있기 때문에 축산농가가 조금씩 줄고 있는 편이고요. 규모가 되다 보니까 그에 따른 환경문제가 많이 대두됩니다, 분뇨가 많이 나오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그런 사업들이 계속 존재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 시스템은 제가 봤을 때는 어느 정도는 좀 됐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예산이 굉장히 많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AI나 구제역이나 이런 것들과 관련해서 정말로 심각한 것들에 대한, 매년 반복되는 것들에 대해서 혹시 어떠한 대책과 어떠한 시스템과 정책적으로 접근되는 게 있나요?
○ 축산산림국장 서상교 지금 다른 질병들은 차치하고 구제역은 백신을 놨기 때문에 일단 안정적으로 가고 있고요. AI가 여러 가지 대책이 없어서 좀 어려운데 지금 AI가 가장, 철새로부터 해서 농가로 가는 그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갈 수밖에 없다면 이 부분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박동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원장님, 아까 이필구 위원님께서 곤충산업 육성 성과 및 계획 자료요청해 가지고 지금 제출하셨는데 보니까 아주 좋은 내용들이 있는데 지금 식용곤충산업과 관련해 가지고 사업도 지금 있는 거죠? 아직 제출을 못 했을 뿐이죠?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건 나중에 자료를 저한테 개별적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원장 김순재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친환경농업과장님, 이관규 농업과장님.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입니다.
○ 김준현 위원 올해 초에 1월 16일 날 논에 콩이나 양파, 감자 등 벼 대체작물을 재배하는 농촌 공동경영체에 여러 가지 지원을 한다고 발표한 적이 있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 사업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사업이 다 완료가 됐고요. 451㏊를 심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완료가 됐다고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 김준현 위원 아니, 이 계획에는 2020년까지 스무 곳을 선정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됐는데 1년 만에 다 됐어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논에 타 작물 재배이고 국비사업으로 하는 게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1월 16일 날 발표한 건 그럼 뭡니까? 담당 주무과장님 아니세요? 제가 지금 그대로 읽을게요, 여기 기사 나온 거. “이관규 친환경농업과장은…….”, 이관규 과장님 맞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맞습니다. 제가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농가에서 벼 재배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논에서 벼 이외의 작물을 재배한 경험이 적고 타 작물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와 기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사업배경을 설명했다.”라고 이렇게 물론 보도자료를 뿌렸겠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설명드리겠습니다. 논 농업 다양화 사업이 되겠는데요, 제가 다른 사업하고 착각을 했는데요. 17년도의 실적을 보면 12억 원을 지원해 가지고 논의 타 작물 재배 120㏊를 지원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앞으로 그러면 계획은 어떻습니까?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내년도에도 이걸 마찬가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김준현 위원 내년도 예산으로는 지금 얼마가 계상됐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3억 6,000이 돼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3억 6,000이 돼 있다고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지금 국비사업으로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사업하고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이것은 다른 겁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같은 사업 아닌가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다른 겁니다, 이거는.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이 사업명이 어떤 거죠, 지금 말씀하신 사업명은 어떤 거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논 농업 다양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논 농업 다양화 사업이 예산안 설명서 몇 페이지에 있죠?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4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422페이지요? 농업공동경영체 6개소라고 돼 있는데 이 농업공동경영체라는 건 어떤 것을 말합니까?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저희가 지원해 준 데는 화성의 영농조합법인이나 쌀 전업농, 작목반 등이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지금 쉽게 얘기해 가지고 아까 논 타 작물 재배지원 사업이나 논 농업 소득 다양화 사업의 경우에는 어쨌건 간에 과잉 생산되고 있는 쌀의 생산을 줄이고 콩 등 타 작물들을 더 늘리자 이런 게 취지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서 농가소득을 다양화하자라는 거잖아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맞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이 사업에 대해 가지고 경기도 내의 논 농사 농가들에 대해서 충분히 알려줄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아울러서 예산이 지난해 그러니까 올해 2017년도에 비해 가지고 동일한 금액으로 돼 있는데 오히려 더 늘릴 생각은 없었나요?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이것이 내년하고 후년까지 10만 ㏊를 정부에서 논에 타 작물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조정제로 인해 가지고 ㏊당 340만 원을 지원하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는 논 대신 밭작물 콩이나 사료작물을 심었을 때 340만 원을 지원하게 되기 때문에요.
○ 김준현 위원 지금 이 논 농업 소득 다양화 사업 같은 경우 올해 실적 대비해 가지고 농가들의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실 논에 밭작물을 재배하다 보면 기반시설 같은 게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이것에 따른 수확기, 장비 이런 게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 김준현 위원 그렇죠, 저는 그걸 얘기하는 겁니다. 논을 하루아침에 밭으로 바꾼다는 게 말이 안 되죠. 그러니 농민들이 그걸 하겠습니까? 안 하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당연히 그것과 관련된 기반내용부터 지원을 해 줘야죠. 아무튼 관련된 내용은 자료로, 개인적으로 저한테 와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친환경농업과장 이관규 네, 알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 보충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동현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하려고 그러는데 괜찮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건설교통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바쁘시더라도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34분 산회)
○ 출석위원(25명)
박동현윤재우방성환고오환공영애곽미숙국은주권영천김경자김준현
남종섭박옥분박윤영박재만이동화이상희이순희이필구임동본장동일
정윤경정희시조재욱천영미최종환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인용
○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장 우미리인재개발원장 김익호
재난안전본부장 이재열안전관리실장 김정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소방학교장 마재윤
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농정해양국장 류인권
축산산림국장 서상교농업기술원장 김순재
○ 기타참석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오창희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 기록공무원
박정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