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회 경기도의회(정례회)
본회의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11월 1일(목) 오전 11시 개식
제273회 경기도의회(정례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총무담당관 김성년)
(11시28분 개식)
○ 총무담당관 김성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73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어서 윤화섭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윤화섭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김문수 도지사와 김상곤 교육감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금년 초에 계획했던 많은 일들을 마무리해야 하는 길목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더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44일간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오직 도민을 위한 뜨거운 사람이 되어 마지막까지 힘을 내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분권 강화와 민생의회 실현을 목표로 도민의 뜻에 귀 기울이며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우리 마음은 항상 도민이 행복하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은 만만하지 않고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서민들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예산안에 대해서는 도민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복지확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제273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등 안건심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 추경예산안과 2013년도 사업을 설계하는 새해 예산안 심의가 있어 그 어느 회기보다도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금년도의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었는지 총체적인 관점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내년도 예산편성 또한 도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적정한 재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한 검토를 해보시고 비전을 제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서민경제, 취약계층, 농업, 각종 재난 등 시급한 민생현안 사업에 예산이 우선 집행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동안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도민과 함께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고군분투한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보좌인력 한 명 없이 현장에서 도민과 삶의 애환을 나누고 도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을 입안하면서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이 보다 알차고 보람된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총무담당관 김성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1시3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