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2년 12월 6일(목)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3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계속)
- 2. 2013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13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2. 2013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25분 개의)
○ 위원장 최우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3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위원장 최우규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2건을 일괄하여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2013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우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3년도 예산심의 등 바쁜 일정 속에서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서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유면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 사)
천성기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박충호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박석앙 문화재과장입니다.
(인 사)
김건중 문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희준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황선구 고양관광문화단지개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공공기관장 및 보조단체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엄기영 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한성섭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현재 공석 중이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은 별도 예산지원이 없어서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손혜리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은 입원치료 중으로, 송영건 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다리 골절로 출석하지 못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 및 공공기관장에 대한 약력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도부터 2016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성인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양해해 주신다면 위원님들께 배부된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3년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2013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52쪽부터 455쪽 세입예산입니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2012년 당초예산보다 63억이 증가한 82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로는 문화재 보수 정비 23억 등 국고보조금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457쪽부터 493쪽 저희 국 소관 2013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산규모는 2,238억 5,000만 원으로써 2012년도 당초예산 대비 0.04%인 1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457쪽부터 464쪽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입니다. 문화예술과 2013년도 세출예산안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의 30%인 670억 5,000만 원이고요. 금년 대비 9.3%가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로는 안성 세계민속축전 사업 50억 원은 2012년도에 사업이 종료되었고 문화회관 건립 지원 사업은 2012년 41억을 편성하였으나 2013년도는 수요가 없어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8억 원, 도 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사업 19억 원, 문화바우처 50억 6,000만 원, 공립박물관 건립사업은 61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소관 공공기관 예산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운영비 236억 원, 경기문화재단 운영비 196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국장님! 잠깐만요. 명세서로 설명을 주시는데 설명서로도 설명이 가능한가요? 우리 위원님들을 위해서.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 자료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최우규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양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그래도 준비해 오신 것만 갖고라도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명서로 하는 게 좀 나으실 거예요. 그렇게 가능하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최우규 설명서를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잠시만 준비하는 시간을 좀 주시고요, 그리고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 설명서를 갖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5쪽 문화예술과 세출예산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악 분야 예술강사 지원입니다. 저희가 국악강사를 학교에 파견해서 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전파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5억 6,700만 원이고 국비와 도비가 50% 매칭비율이 되겠습니다. 내역으로는 인건비가 14억 또 운영비가 8,000만 원, 연계 프로그램이 약 4,000만 원, 강사선발 또 기타 강사연수 등의 예산이 포함돼 있습니다. 참고로 2012년도에는 국악강사 172명이 498개 학교에 파견돼서 교육을 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66쪽 되겠습니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성인지 예산에 포함된 사업입니다만 저희가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비가 1,500만 원인데 이게 단체당 2,300만 원의 65%를 지원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15개 시군 20개 사업을 선정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아까 앞서서 말씀드린 대로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예산을 전년도에 이어서 계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7쪽 광역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입니다. 이 사업도 대상이 일부 소외계층이 들어가 있고 또 일반주민도 함께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 문화예술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학교, 지역사회에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역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를 저희 경기문화재단에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으로는 예술강사 연수, 지역 학습공동체 지원, 학교폭력 예방 솔루션 제공 이런 사업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8쪽 우수전통 민속보존 사업입니다. 경기도민속예술제와 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1위와 2위를 한 팀에 대한 지원인데요. 저희가 도비는 8,200만 원, 시군비는 1억 9,30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와 시군비는 저희 기준보조율에 따라서 3 대 7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비 내용은 46개 종목별 18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9쪽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지원입니다. 2012년도에 저희가 대상팀이 수상을 포기하는 바람에 한국민속예술제에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2011년도에 최우수상을 받은 광주시 광지원농악팀이 대표팀으로 참가하게 됐습니다. 악기 구입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내용으로서 예산은 4,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0쪽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참가 지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12년도에는 경북 김천에서 행사가 있었고요. 내년도는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 페이지에서 말씀드린 대로 악기 구입비와 운영비 포함해서 3,400만 원을 국비와 시군비 매칭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71쪽 경기도민속예술제 참가 지원입니다. 저희 경기도민속예술제를 내년도에는 포천에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포천은 개최 기초자치단체이기 때문에 1,000만 원 또 나머지 참가 시군에 대해서는 3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해서 예산이 3 대 7 매칭에서 3억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예산은 상임위 때 시군 참가 지원 예산이 적다는 지적이 있어서 500만 원으로 증액 조정된 바 있습니다.
다음 72쪽 찾아가는 문화활동입니다. 저희가 공연장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직접 도민이 있는, 소외계층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사업으로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총 862회 공연을 하고요. 평균 회당 공연단가는 27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보다 단가가, 올해가 250만 원이었는데 단가가 올랐습니다. 이것은 가급적 조금 더 좋은 양질의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고 대신에 횟수를 저희가 유지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래서 나눔공연, 소외계층에 하는 나눔공연을 종전에 20회에서 내년도에는 40회로 늘려서 횟수는 유지하되 단가는 좀 올리는 쪽으로 예산을 조정해서 편성했습니다. 총예산이 23억 2,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3쪽 도 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사업입니다. 저희 도에는 예총과 민예총, 문화원 등 3개의 문화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62 대 12 대 26의 비율로, 그 세 단체가 합의한 그런 지원 비율에 따라서 각각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올해가 14억 6,000이었는데 약 5억 정도가 늘어서 내년에는 19억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4쪽 경기도문화의전당 출연금입니다. 전당에 대한 시설관리 운영, 개ㆍ보수 또 작품창작ㆍ기획 공연 등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인력운영비는 46억이고요, 기본경비는 약 51억입니다. 그리고 예술단 운영비가 152억 정도 되고요. 여기에 출연금 외에도 자체 수입이 48억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75쪽에 보시면 상세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저희 문화의전당은 3본부 8팀 1실 1역으로서 정원은 82명이고 4개 예술단 286명이 있습니다.
다음은 76쪽 아마추어 연극제 개최입니다. 아마추어 연극팀을 대상으로 해서 참가 시군에 대해서는 150만 원, 개최 시군에 대해서는 1,000만 원 지원해서 1억 7,500만 원이 지원되겠습니다. 참고로 2012년도 22회 연극제에서 부천 끼극단의 욕망 열차가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77쪽 공연ㆍ전시 나눔 사랑티켓 사업입니다. 전시관람을 하지 못하는 24세 이하 아동ㆍ청소년과 64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공연전시ㆍ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인 평균 6,000원을 해서 전체 대상 6만 6,000원을 지원에서 총사업비는 4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랑티켓은 개인은 연 10회까지 지원이 가능하고, 연 1회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78쪽 문화바우처 사업입니다. 저희 국에 문화바우처, 스포츠바우처, 관광바우처 세 가지의 바우처 사업이 있습니다. 그 중에 문화바우처 사업은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누구나 문화예술 기회를 골고루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합니다. 1인 5만 원 기준으로 해서 13만 240명에 대해 국비 68%, 도비 10%, 나머지는 시군비 해서 총예산은 65억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9쪽 건축물 미술작품심의위원회 운영입니다. 건축면적 1만 ㎡ 이상을 건축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서 미술품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건축물 미술작품심의위원회가 있는데 이 운영위원회 심의수당과 기타 비용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80쪽 거리로 나온 예술입니다. 이건 내년도에 새로 하려는 신규사업인데 그동안의 예산지원이 전문단체 중심으로 되어 있었다면 우리 도내에는 수천 개의 아마추어 예술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분들이 도민 밀집지역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중에 우수한 팀을 선정해서 도내 약 100여 곳에서 정기적인 공연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10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1쪽 경기문화재단 출연금입니다. 경기문화재단 안에는 경기도박물관ㆍ미술관 등 8개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박물관 등 8개 기관의 운영비와 전시ㆍ교육 프로그램 사업비 또 문예진흥사업, 소장품 구입, 창작센터 개ㆍ보수 등 사업이 이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총예산은 196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상세내역은 82쪽에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83쪽 공사립 박물관ㆍ미술관 운영 지원입니다. 84쪽하고 같은 제목이 있는데요. 83쪽은 도에서 직접 하는 사업이고 84쪽은 시군에서 하는 사업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업전문인력ㆍ관계자 교육훈련, 통합 홈페이지 활성화 등 역량강화에 1억 원, 지원사업 평가에 5,000만 원 해서 1억 5,000만 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84쪽 공사립 박물관ㆍ미술관 운영 지원이 시군에서 직접 하는 사업이고요, 시군 박물관에서 직접 하는 사업이고요. 전시 지원, 교육ㆍ체험 프로그램 지원, 전문인력 보조금 지원 그다음에 맞춤형 지원 등 해서 총예산은 20억 4,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5쪽입니다. 한글날 문화행사 지원인데 행사는 여주에서 하는 행사고요,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는 한글을 기리기 위해서, 한글창제를 기리기 위해서 한글사랑 나라사랑 의식 등 기념식 행사와 전통문화 공연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가 70%, 여주군이 30% 해서 총예산은 1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013년도 제야행사입니다. 86쪽입니다. 이건 해마다 임진각에서 계속해 왔고요, 내년에도 같은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87쪽 지방대 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년 지방대 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사업을 공모해서 저희 시에 성남, 시흥, 부천이 각각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남문화재단, 대림대학교, 부천문화재단에서 각각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입니다. 우리 도 예술단체의 공연장 활성화 또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위해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금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고요. 20개 단체를 선정해서 지원하는데 1개 단체에 6,580만 원을 지원하고 협력사업으로 뮤지엄나잇페스티벌 등 2억 원의 협력사업 등을 포함해서 총 17억 1,600만 원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89쪽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대상도 일부 소외계층이 있음을 말씀드리고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매칭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과 경기도 예술 기획지원 사업의 큰 사업이 있고요. 여기는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만 예술이 흐르는 공단,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 유망작가 예술프로젝트 등 지역과 밀착된 또 지역의 특성에 맞는 그런 예술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90쪽 공립박물관 건립입니다. 하남 역사박물관과 안양 김중업박물관, 여주박물관 3개소가 됩니다. 그래서 안양 김중업박물관은 12월 중에, 올해 12월 중에 착공예정이고 여주박물관은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남 역사박물관은 11월 달에 공사가 발주되었습니다. 예산은 총 113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91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2쪽 공립미술관 건립입니다. 앞의 90쪽과 마찬가지로 사업만 박물관에서 미술관으로 바뀐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주시의 시립장욱진미술관에 대한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93쪽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94쪽 지방문화원 시설비 지원입니다. 문화원 건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부천문화원에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광역특별회계로 2억 원, 도비로 2억 원 해서 4억 원이 지원되겠습니다.
다음은 96쪽 문화관광 기획홍보입니다. 총예산은 5억 원인데 방송 또 다중매체, 지방지, 중앙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상임위에서 1억 5,000만 원이 삭감돼서 3억 5,000만 원으로 조성된 바 있습니다.
다음은 97쪽 경기역사 인물조명입니다. 일간지와 같이 우리 경기도 역사, 문화, 예술 분야의 주요인물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정립하는 사업이고 1년에 총 20회 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2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종무과 예산 보고드리겠습니다. 전통사찰 보존정비 그다음에 103쪽에 보시면 같은 제목인데 101쪽은 국비사업이고 103쪽은 자체 우리 도 사업이 되겠습니다. 역사ㆍ문화적 가치와 건축사적 가치가 있는 노후 목조건물의 보수를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16개소에 대한 사업을 지원받아서 저희 도와 시군비를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26억 2,500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103쪽 전통사찰, 같은 사업인데요, 이거는 자체사업입니다. 그래서 국비는 없고요. 저희가 매년 연말 추경에 반영해 오다가 2013년도에는 당초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법당시설, 선원, 요사채 등 6개 사업에 5억 2,400만 원 총 사업비는 13억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05쪽 전통사찰 방재시설 구축이 되겠습니다. 전통사찰을 화재ㆍ도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으로서 14개소에 대해서 각 사업당, 사찰당 2억 5,400만 원씩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기화재 예측시스템,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을 추진합니다.
107쪽 지방대 활용 지역문화 컨설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사업이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경기문화재단이 선정되어서 국비와 도비를 5 대 5로 매칭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08쪽 향교ㆍ서원 활성화입니다. 향교ㆍ서원의 현대적 가치를 찾기 위해서 유교문화, 전통미풍양속 계승ㆍ발전 등을 통한 현대인의 인성, 예절을 위한 사업으로서 향교ㆍ서원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1억 4,000만 원, 우수 향교ㆍ서원 특화프로그램 운영지원 1억 5,000만 원 해서 총 2억 9,000만 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09쪽 종교계 문화예술 프로그램입니다. 불교, 천주교, 기독교 종교별로 종교문화예술의 보존과 계승을 살리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밑에 보면 봉축점등예술제, 성탄문화프로그램, 천주교 청소년축제 등 포함해서 1억 5,000만 원의 사업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10쪽 종교인 화합 한마당 행사입니다. 여기 신규사업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사실은 앞에 설명드렸던 종교계 문화예술프로그램의 일부로 추진하다가 내년도에는 독립시켰기 때문에 신규사업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올해 추진하는 사업과 똑같습니다. 예산은 1,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 소외계층 템플스테이 체험입니다. 저소득층 노인 등 소외계층 1,200명을 대상으로 해서 1박 2일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인당 5만 원씩 총 1,200명을 해서 총예산은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 다문화가정 마음회복 프로그램입니다. 이거는 개신교와 천주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감안해서 종교가 그런 부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고자 하는 그런 사업으로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세출예산입니다. 115쪽 경기도생활체육회 운영입니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44개의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44개 종목별 연합회를 지원하고 또 31개 시군 생활체육회도 지원하고 각종 대회도 함께 지원하는 내용으로 인건비 8억 2,200만 원, 경상비 6억 8,600만 원, 국비 6,500만 원 포함해서 총 15억 800만 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116쪽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입니다. 생활체육지도자 7명, 일반 3명과 어르신 4명 7명을 대상으로 하는 수당과 활동여비를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기 표에 보면 다소 복잡한 것 같지만 총 수령액으로 말씀드리면 월 207만 원이 되겠습니다. 연봉은 2,476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른 시도와 비교해서는 저희 시도가 다소 높은 수준에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17쪽 시군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이거는 116쪽하고 같은 사업이면서도 시군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78명, 총 278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지원규모는 앞 페이지와 똑같습니다. 여기 다만 증가된 사유가 있는데 수당 외로 지급하던 활동여비가 수당으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 그래서 도에서 집행해 오던 활동여비를 시군 보조사업으로 전환해서 저희 도비가 줄어보입니다만 생활체육지도자가 받는 액수는 더 늘었습니다.
다음 118쪽 경기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지원입니다. 10개 종목, 저희는 65세가 아니고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해서 10개 종목에 대해서 31개 시군 3,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로 올해는 부천에서 했고 내년에는 안산시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총예산은 1억 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19쪽 생활체육 지도인력 지원입니다.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한 전문 교육훈련입니다. 지도자 이론 및 실기교육 등으로 2,000만 원을 편성한 바 있습니다.
120쪽 생활체육 육성지원입니다. 도 종목별 연합회 44개 종목과 생활체육인의 밤 및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총예산은 4억 8,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올해보다 예산이 약 4,000만 원 정도가 감소했습니다.
다음은 121쪽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지원입니다. 이 사업도 50% 이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청소년교실, 여성교실, 어르신교실 등이 있고 각 9,000만 원씩 해서 총 3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22쪽 경기사랑클럽 최강전입니다. 도비만으로 하는 도 자체사업으로서 종전에 축구와 족구만 하던 것을 내년에는 야구와 배드민턴 두 가지 종목을 더 늘려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진행, 상패 및 시상, 회의, 운영비, 대관료 등이 있는데 상임위에서 상패 및 시상으로 분류된 1억 6,000만 원이 과다하다는 지적을 받았고요. 이게 1억 6,000만 원이 조정돼서 예산은 조정하면 5억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123쪽 초ㆍ중ㆍ고생 주말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입니다. 저희가 엘리트체육에 대한 지원이 많았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엘리트체육과 함께 생활체육에도 많은 사업을 펼칠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부터 새롭게 하는 사업이고 학생폭력, 학생따돌림 문제 등에 대처하는 차원에서 풋살, 도내 지역아동센터 클럽을 육성하고 경기도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전을 추진하고 자원봉사를 활용해서 생활체육 결연사업을 하는 사업으로서 저희가 기본적으로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겠다 그래서 여러 가지 사회문제 힐링에도 함께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5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24쪽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 지원입니다. 내년에는 안산시에서 20개 종목 1만 5,000명이 참가하겠습니다. 개회식 행사, 대회홍보 등 1억 1,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입니다. 도지사기를 18회, 도회장기 대회 2회, 경기사랑 1회 등 21회 체육대회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고 도비 10%, 시군비 90% 해서 26억 400만 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26쪽 도 단위 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입니다. 경기생활체육대축전 1회, 경기도지사기 종목별대회 15종목 18회, 경기도생활체육회장기 종목별대회 2종목 2회, 경기사랑 생활체육대회 3종목 2회 등의 대회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총예산은 4억 9,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27쪽 전국생활체전대축전 출전입니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우리 경기도 팀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2013년도부터는 전국 어르신 생활체육대회와 같이 통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간경상보조로 5억 7,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8쪽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출전 및 개최입니다. 대회 출전 32회 또 전국 단위 대회 개최 지원 3회 해서 1억 6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9쪽 스포츠 바우처입니다. 아까 문화 바우처와 함께 바우처사업인데 저소득, 유ㆍ청소년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자 만 7세에서 19세 2,376명을 대상으로 해서 국고보조율 70%, 도비보조율 9%, 시군비 부담률 21%로 총 19억 9,500만 원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0쪽 학교생활체육 활용 종합스포츠클럽 육성입니다. 이것도 신규사업이고요, 지금 학교시설이 잘 개방이 안 돼서 도민들이나 학생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10개 학교를 선정해서 지도자 비용, 시설 대관료 등 총 3억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1쪽 우수 생활체육프로그램 공모 이것도 신규사업이고요, 상임위에서 1억 원이 삭감 조정된 바 있습니다. 우수한 신규사업을 신청 받아서 저희가 효과가 큰 신규사업 위주로 추진하는 새로운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1쪽 경기도체육회 사무처 운영입니다. 경기도체육회는 총 21명이 있고 수탁사업소에 2명이 있습니다. 우리 경기도 체육의 위상 정립을 위한 종합지원, 54개 가맹단체 지원 또 직장팀 관리, 도민체전 개최, 전국체전 참가 등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4대 보험 포함해서 13억 3,000만 원이고 사무관리 운영비 등이 4억 1,400만 원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17억 4,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3쪽 체육진흥사업입니다. 54개 가맹단체에 대한 지원과 우수선수 발굴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비 산출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1개 사업을 해서 77개 단체, 21개 사업 16억 6,400만 원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상임위 조정 시에 5억 원이 더 증액된 바 있습니다.
134쪽 경기도체육회 직장팀 육성입니다. 저희 도에는 5개 직장팀이 있습니다. 역도, 수영, 수구, 다이빙, 펜싱, 수중 5개 팀이 있고요. 지난 대구에서 열린 2012년 93회 전국체전에서 이 5개 팀이 1,427점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저희는 가급적 비인기종목 위주로 지원하는 게 저희 방침이고 27명에 대한 인건비 또 5개 팀에 대한 운영비, 훈련비, 용품구입비 등 해서 15억 3,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5쪽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총 4개 팀 34명이 되겠고요, 육상, 사격, 근대5종, 컬링팀이 되겠습니다. 컬링팀은 2012년도에 새롭게 창단이 됐습니다. 예산이 10억 정도 늘었는데 그 이유는 컬링팀이 올해 지원 예산이 없다가 내년에 지원 예산이 포함이 돼서 늘게 되었습니다. 인건비 14억 4,900만 원, 운영비 13억 4,300만 원 해서 27억 9,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6쪽 세계요트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12개 팀 60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 최상급대회로 국제요트연맹에서 공인한 세계3대 요트대회 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세계 10개국을 돌면서 개최하는 것으로 대회참가비 1억 원, 경기운영비 1억 7,000, 숙식ㆍ교통비 2억 7,000, 행사비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최근 관련 요ㆍ보트산업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등록대수 기준으로 보면 최근 3년간 58%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선제적으로 이 요트대회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6억 300만 원인데 상임위 심의 시 1억 원이 삭감 조정된 바 있습니다.
다음 137쪽 우수 체육선수 및 지도자 육성이 되겠습니다. 우수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보상ㆍ육성금을 지원해서 경기력 향상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수지도자 보상금과 우수선수 육성금 포함해서 13억 9,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38쪽 전국체육대회 참가 지원입니다. 동계전국체전이 2월 달에, 하계가 10월 달에 그렇게 열리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계는 빙상 등 5개 종목, 하계는 육상 등 45개 종목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총예산은 54억 3,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139쪽 전국 소년체전 참가지원입니다. 육상 등 33개 종목을 대상으로 해서 선수단 숙식비, 운영비, 격려금 등 1억 6,6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비 지원입니다. 내년에는 연천에서 열립니다. 좀 의아스럽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가 대도시 중심으로 줄곧 개최해 오다가 내년부터는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지역 위주로 추진하자는 방침을 세워서 연천에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우승 메달, 가맹경기단체 지원 또 사무국장 활동비, 평가회의 개최비 등 해서 1억 7,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1쪽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지 지원입니다. 연천군에 개ㆍ폐회식 행사비로서 2억 원이 지원되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 운영입니다. 장애인체육회는 1처 3과 12명이 근무 중에 있고 장애인체육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또 올해 7연패에 이어서 내년도 33회 장애인체육대회 8연패 달성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건비 4억 9,900만 원, 경상비 5억 2,800만 원 총 10억 2,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3쪽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지원입니다. 동계대회 그리고 하계에 각각 운영비, 보상금, 강화훈련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10억 5,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4쪽 장애인 종목별대회 개최 및 참가지원입니다. 각종 국제대회 출전 등을 지원하고요, 또 제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내년도에 여주에서 합니다만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지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2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45쪽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참가지원입니다. 올해 전국체전이 대구에서, 내년에는 장애인대회가 대구에서 열리도록 돼 있습니다. 육상 등 15개 종목 350명 선수단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총예산은 5,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46쪽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및 선수육성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우수자원을 육성ㆍ관리하고 타 시도 우수자원을 유치해서 장애인체육 전력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스포츠토토 휠체어 테니스팀에 대한 우리 유지관리비도 포함돼 있습니다. 총예산은 2억 4,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47쪽 장애인 가맹경기단체 지원입니다. 저희 장애인 가맹단체는 현재 28개가 있고 28개에 대한 행정보조비, 임원활동비 또 준가맹단체인 2개 단체에 대한 행정보조비 등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2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48쪽 장애인체육인력 육성지원입니다. 장애인 시군 및 가맹단체 임직원에 대한 연수교육 비용으로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9쪽 장애인생활체육클럽 지원입니다. 40개 클럽을 대상으로 해서 매니저수당, 시설사용료, 운동용품 지원 등 1억 4,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50쪽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운영입니다.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저희 시군별 배치해서 그분들 활동에 대한 급여, 4대보험, 퇴직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서 총예산은 1억 2,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51쪽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장애인 참가지원입니다. 경상북도에서 열리는 대회로서 볼링 등 8개 종목 100명이 출전할 계획입니다. 일반운영비, 보상비 등 총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52쪽 장애인생활체육활성화 사업지원입니다. 점점 증가하는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 도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총예산은 1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53쪽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원입니다. 주 개최지는 안산시인데 7개 종목 3,000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경기진행비, 기타 피복비 등 6,2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54쪽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성화맞이 문화행사입니다. 내년에 평창에서 스페셜올림픽이 열리고 저희가 성화맞이 문화행사를 300만 원을 지원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5쪽 지방체육시설 건립 및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16개 사업 16개소에 대한 사업이고 계속사업이 7개소, 신규사업이 9개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비 30%, 도비 21%, 시군비 49% 매칭비율로 시군 체육 인프라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자료는 156쪽부터 159쪽까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0쪽 생활체육공원 조성입니다. 이 사업도 국비 30, 도비 21, 시군비 49 비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계속사업은 양평, 가평 또 신규사업은 평택 안중 생활체육공원 조성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101억 6,700만 원으로서 161쪽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162쪽 노인생활체육시설 조성입니다. 포천시에 있는 노인전용 탁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서 총예산 5억 원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경기도종합사격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부장 등 15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고 본부장 등 직원인건비 또 경상비, 시설관리비 등 해서 17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64쪽 경기도 시흥시에 경기도검도회관을 운영 중입니다. 일반수용비, 공공요금 등 3,34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65쪽 경기도유도회관입니다. 수원시 오목천동에 있습니다. 이것도 검도회관과 마찬가지로 운영비를 3,000만 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69쪽 문화재과 세출예산입니다. 남한산성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지금 저희가 남한산성 국가지정문화재를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인화관 복원 등 2개소에 대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그래서 국비 70, 도비 30으로 총예산은 14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0쪽 남한산성 국가지정문화재 재난방지시스템, 앞에서 비슷한 사업을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이거는 남한산성행궁 노후 CCTV를 교체하는 사업으로서 1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71쪽 남한산성 복원정비입니다. 남한산성을 저희가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신청을 해서 실사를 받고 2014년도 상반기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완료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예산으로서 폐사지 정비, 긴급보수, 행궁권역 유지관리 등 11억 7,200만 원인데 상임위 예산조정에서 5억 원이 삭감된 바 있습니다.
172쪽 남한산성 도지정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입니다. 소화전 등 방재시스템 구축과 CCTV 또 소화전 유지관리비 등 포함해서 2억 4,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73쪽 남한산성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숭렬전 마당복토 후 다지기 및 배수로 정비, 수어장대 석축ㆍ담장보수 등 3개 사업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74쪽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관리 및 홍보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남한산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인해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8,000만 원입니다.
다음 175쪽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입니다. 등재신청서 보완, 실사단 운영, 학술연구, 등재 추진위원회 운영 등 5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6쪽 국가지정문화재 재난방지시스템 구축입니다. 국비 70, 도비 15%, 시군비 15%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국가지정문화재 6개소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2억 9,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78쪽 도지정 목조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입니다. 수원향교 불꽃감지기 설치 등 목조문화재 23개를 대상으로 해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총예산은 7억 5,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79쪽, 180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81쪽 국가지정문화재 방재시설 유지관리입니다. 수원시 팔달문 등 주요 목조문화재 7개소에 대한 지원사업으로서 총예산은 8,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2쪽 국가지정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입니다. 국가 중요 목조문화재에 상주 감시인력을 배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인력 1인당 2,10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서 총 22명을 대상으로 4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4쪽 문화재 관리 사회복무요원 운영입니다. 고양시 등 7개 시 15명을 대상으로 행주산성 문화재 관리 공익근무요원의 보수 및 부대비용으로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85쪽 문화재위원회 운영입니다. 문화재위원회 참석수당 월평균 3회 정도 개최해서 1년에 한 600건 정도를 심의하는 위원회고 운영비와 보상금 등 1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6쪽 국가지정문화재 돌봄 사업입니다. 내년도에 새로 하는 국가사업으로서 문화재 46개소에 대한 상시 관리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예산은 4억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87쪽 도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입니다. 도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지금 현재 55명 있고 전수교육조교가 40명 있습니다. 그래서 보유자는 월 120만 원, 전수교육조교한테는 월 50만 원 지원이 되겠습니다. 총예산은 10억 3,200만 원입니다.
190쪽 도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입니다. 이 부분은 단체에 대한 지원인데 현재 17개 단체가 지정이 돼 있고 월 8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총예산은 1억 6,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92쪽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입니다. 양주 소놀이굿 전수회관에 대한 지원인데요, 지붕설치비를 위한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3쪽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입니다. 김포통진두레놀이에 대한 공연제작비와 공연비 6,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4쪽 도 무형문화재 공개행사입니다.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매년 1회 이상 공연을 공개토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유자 37명, 보유단체 16개에 대한 예산지원으로서 총예산 1억 4,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95쪽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고양시 태고사 원증국사탑 3D 정밀측량 등 50개소에 대한 지원사업으로서 국비 70%, 나머지 30%를 도와 시군이 15%씩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총사업비는 143억 5,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96쪽, 197쪽 참고자료가 되겠습니다.
195쪽은 국가보조금이 되고 198쪽은 분권교부세로 받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광명시 오리 이원익묘, 신도비 보호구역 토지매입 등 44개 사업에 대해서 총 56억 5,3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99쪽, 200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쪽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고양시 일산밤가시초가 지붕이엉보수 등 45개 사업에 도비와 시비를 3 대 7로 매칭해서 36억 7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02쪽, 203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4쪽 고구려 문화유적 보존정비입니다. 연천군 대전리산성 시굴조사를 위한 사업으로서 2억 원이 되겠습니다.
205쪽 양주 회암사지 종합정비 사업입니다. 2013년까지 계속사업으로서 내년도에는 유적정비 3억 6,000, 단지정비 24억 등 해서 32억 4,400만 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206쪽 전곡리 선사문화체험 관광벨트 조성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1994년도부터 추진해 왔던 사업으로서 내년도에는 토지매입 37억 등 해서 총 51억 1,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07쪽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원화성 문화재구역 정비 또 화성행궁 2단계 복원 부지매입 등 총 17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8쪽 오이도 유적 종합정비 및 역사공원 조성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쪽 오이도 지역이 문화보존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전시관 설계 및 공모비 포함해서 1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9쪽 세계유산 활용 및 홍보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3D 영상제작으로서 총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0쪽 생생문화재 사업 도 직접사업입니다. 문화재청에서 문화재 생생사업 공모를 통해서 사업을 선정했고 저희는 경기문화재단에서 하는 “남한산성 행궁에서의 하루” 5,000만 원 지원받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11쪽 생생문화재 사업 시군 지원입니다. 이거는 고양의 “도심 속 밤가시초가”, 남양주의 “홍유릉 문화제”, 연천의 “숭의전에서 고려를 만나다”라는 3개 사업에 대해서 총 1억 5,000만 원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12쪽 경기 삼남길, 의주길 개발 및 활용연구입니다. 올해 2012년도에 경기 삼남길 일부 구간을 개통했습니다. 내년에는 잔여구간을 개통하고 의주길 구간을 개통토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은 3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13쪽 문화유산 활용입니다. 문화유산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서 생태환경 조성과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 만들기 5개소 등 총 6개 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세출예산 217쪽입니다. 재단법인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입니다. 부천에 있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사업비인데 일자리창출에 7억 원, 동반성장 구축에 25억 3,000만 원, 영상산업 활성화 16억, 효율적 성과지향 28억 등 총 88억 2,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18쪽…….
○ 오문식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최우규 위원장, 김종용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김종용 네, 오문식 위원님.
○ 오문식 위원 현재까지 지금 제안설명을 들어보면 위원들한테 나눠주신 설명서로 하다 보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원안대로 세입ㆍ세출예산으로 설명을 해서 빨리 듣는 게 좀 나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금 벌써 1시간이 지났는데 그게 좋을 것 같아요.
○ 위원장대리 김종용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그렇게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네, 내용에 나와 있으니까.」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님들이 동의해 주셨으니까 오늘 실국이 많거든요. 많으니까 의사진행의 효율을 위해서 예산설명서, 사업설명서 있죠? 그거 가지고 좀 축약해서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산업과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산업과 예산 증가는 신규사업인 수원 영상미디어센터 건립비 10억 원,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사업 20억 원이 반영되어서 올해 대비 26.3%, 26억 9,000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484쪽에서 486쪽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하실 때 페이지를 정확하게 얘기 좀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484쪽입니다. 문화산업과 예산인데 금년 대비 26.3%가 증가했고 주요사업으로는 만화규장각 사업 등 만화산업 지원에 16억 6,000만 원, 콘텐츠진흥원 운영비로 77억 7,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87쪽부터 493쪽, 관광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의 15.1%인 337억 3,000만 원으로써 올해 대비 18%인 51억 5,000만 원이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2013년 세계도자비엔날레 28억 반영, 관광지 개발 등 관광시설 조성예산 19억이 증액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경기안산항공전 6억 원, 여행바우처 13억 1,000만 원, 문화관광해설사 12억 2,000만 원, 관광지 개발 37억 2,000만 원, 문화관광자원 개발 45억 1,000만 원을 반영하였고 관련 소관 공공기관 예산으로 경기관광공사 출연금 74억 6,000만 원, 한국도자재단은 도자비엔날레 28억을 포함해서 74억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으로 2013년 고양관광문화단지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 총예산 규모는 445억 1,000만 원으로 2012년 당초예산보다 42%인 333억이 감소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양관광문화단지 조성사업 예산 총칙 및 예산 총괄표는 공기업특별회계 예산 2쪽부터 4쪽까지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사업예산 수익적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액보다 92억 2,000만 원이 감액된 189억 1,000만 원이며 주요 감소사유는 1구역 계약해제에 따른 용지매각대금 조정 때문입니다. 용지매출수익은 한류월드 1구역 용지매각 중도금으로 금년도보다 89억 3,000만 원이 감액된 188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어서 8쪽 수익적 지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예산보다 70억 1,000만 원이 증액된 33억 8,000만 원이 반영되었고 지역개발기금 이자비용 102억 5,000만 원, 예비비 지출예산을 편성하고 남은 217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 자본적 수입으로 경기도 지역개발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지방채 차입액 200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4쪽 자본적 지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년도보다 403억 8,000만 원이 감액된 114억 2,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는 2013년도 지방채 상환계획에 따른 원금상환계획이 없기 때문이며 기타 자본적 지출은 한류월드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관련법에 의거 농지보전, 광역교통개선대책부담금 114억 3,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자금운용계획 예정 재무제표는 17쪽부터 23쪽까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체육진흥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80쪽입니다. 체육진흥기금은 지방체육진흥 시책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서 1998년부터 500억 원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습니다.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에는 도비출연금은 없으며 2012년도까지 적립된 471억 9,700만 원과 2013년 12월 말까지 발생하는 이자 31억 2,000만 원 중 체육진흥사업으로 집행되지 않는 15억 2,000만 원에 대한 예탁금 및 예치금이 계상돼 있어서 총 487억 2,500만 원의 체육진흥기금이 조성될 계획입니다.
84쪽 지출계획입니다. 체육진흥사업비 16억은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제16조에 의거 체육진흥 및 체육지도자, 체육단체 등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운용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0쪽부터 8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2013년도 예산과 관련하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에 대한 예산 설명자료를 위원님들께 별도로 배부해 드렸으니 심의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종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요구한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시어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결해 주신 예산에 대해서는 계획성 있게 집행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살리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신환 환경국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준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네, 말씀하십시오.
○ 이재준 위원 예산안 설명을 간략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장시간 하니까, 그거 좀 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하시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짧고 명료하게 핵심 포인트만 좀 해주십시오. 국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감사합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에 정말 고생이 많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천이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경기도정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예결위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저희 환경국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성원과 협조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김종용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환경국 소관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그리고 2012년부터 2016년 중기지방재정계획과 2013년 기금운용계획 그리고 2013년 성인지예산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저희 환경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연제찬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양정모 기후대기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 박성남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박홍석 북부환경관리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변진원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입니다.
(인 사)
그럼 첫 번째 2013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006쪽입니다. 세입예산 먼저 보고드립니다. 금번 세입예산은 징수교부금 수입 그리고 국고보조금 등 조정으로 금년 당초예산 대비 836억이 감액됐습니다. 이 중에서 팔당본부와 공단사업소를 제외하고 환경국 소관 예산은 금년 당초예산보다 3억 4,300만 원 증액됐습니다. 소관 부서별 내역은 뒤에서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설명 올리겠습니다. 1010쪽입니다. 2013년도 세출예산 총액은 2012년보다 803억 1,600만 원 감액돼서 6,790억이 되겠습니다. 환경국 세출예산은 이 중에서 91억 4,800만 원이 증액돼서 1,497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 대비 약 6.1% 증액됐습니다. 그리고 도 일반회계 총예산 대비 약 1.26%의 비중임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1011쪽 부서별 주요예산 편성내용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정책과 소관입니다. 환경정책과는 전년도보다 4억 3,000만 원이 증액돼서 134억 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환경시책홍보비 9,200만 원 그리고 환경산업 해외마케팅 추진비 4,000만 원 그리고 환경비전과 전략사업에 5억 3,200만 원 계상했습니다.
1012쪽 아토피 없는 캠프 운영에 6,000만 원 그리고 아토피 검사 및 치료비 지원에 1억 4,000만 원 그리고 내년에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지원 건립비 가평, 수원에 각 24억 합쳐서 26억 8,1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예산서 1013쪽입니다. 청소년 환경교육프로그램에 2억 1,500만 원, 녹색환경지원센터 지원에 10억, 그리고 초록마을대학 운영에 12억 등 12개 사업에 21억 6,400만 원 계상했습니다.
1015쪽입니다. 광역특별회계사업비로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지원사업비에 63억 원 그리고 야생동물피해 예방사업에 5억 3,100만 원 그리고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퇴치사업에 3억 원 포함해서 13개 사업에 79억 800만 원 계상했습니다.
1017쪽 환경정책과 행정운영비는 1억 2,0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1019쪽 기후대기과 소관입니다. 기후대기과는 전년보다 37억 6,100만 원이 증액돼서 총 1,029억 8,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비 530억1,900만 원 그리고 수도권 대기개선사업 4개 사업에 556억 9,900만 원이 상세내역이 되겠습니다.
1020쪽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사업에 185억 3,200만 원 등 6개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사업에 198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1021쪽 계속해서 기후대기과 소관입니다. 굴뚝자동측정기기 운영관리비에 3억 9,000만 원 등 2개 사업에 약 3억 1,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022쪽입니다. 석면슬레이트 지붕철거사업비 19억 7,200만 원 포함해서 6개 사업에 30억 6,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023쪽 환경 닥터제 지원 2,400만 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 8개 사업에 총 9,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024쪽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교부금 등 환경오염부담금 징수비용에 약 100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울러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6억 6,300만 원을 포함한 16개 사업에 138억 7,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028쪽 기후대기과 행정운영경비로 약 1억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도보다 약 10억 9,000만 원이 증액돼서 총예산 414억 6,500만 원 계상했습니다. 특별히 내년 신규사업으로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우수시군에 대한 포상금 20억을 포함해서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사업비 230억 그리고 남양주 일패매립지 테마파크 조성사업비 4억 5,000만 원 해서 약 237억 4,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030쪽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기반시설 구축사업비 72억 포함해서 7개 사업에 147억 5,800만 원을 계상해서 자원재활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1031쪽 농촌 폐비닐 수거보상금 1억 8,000만 원 포함해서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수거사업비로 약 7억 8,4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032쪽 자원순환과 행정운영경비는 5,4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다음 1033쪽 북부환경관리사업단 소관입니다. 금년 대비해서 약 800만 원이 감액돼서 10억 정도 계상했습니다. 임진강 평화습지원 운영 관리 등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사업에 7,500만 원 그리고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 지원에 4억 5,000만 원 그리고 굴뚝자동측정기기 설치비 지원사업비 9,900만 원 포함해서 2개 사업에 2억 6,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계속해서 1034쪽입니다. 환경오염행위 신고와 민관합동점검 보상금 포함해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2개 사업에 330만 원, 그리고 북부환경관리사업단 행정운영경비로 2억 2,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051쪽입니다. 공단환경관리사업소 소관인데요. 전년 대비 6억 7,900만 원을 감액해서 7억 3,3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주요사업은 광역특별회계사업으로 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비 2억 2,100만 원을 포함해서 산업단지에 대기질 개선사업을 위해서 2억 9,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052쪽입니다. 수질자동감시시스템 운영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을 위한 6개 사업에 1억 1,900만 원 그리고 민간환경감시단 지원을 포함한 5개 사업에 1억 3,300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계속해서 1053쪽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행정경비로 1억 8,9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환경국과 공단환경관리사업소 소관 2013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12년~2016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78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중기지방재정계획 환경보호 분야의 투자규모는 약 3조 7,549억입니다. 그중에서 환경국 투자규모는 5,647억입니다. 연도별 규모는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84쪽 분야별 현황입니다. 폐기물 분야는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그리고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포함해서 6개 사업에 약 1,699억 되겠습니다.
85쪽, 86쪽 대기 분야는 운행차 저공해 사업 그리고 보증기간 경과된 저감장치의 성능 유지관리사업 또 저녹스 버너 설치사업 포함해서 9개 사업에 약 3,300억 되겠습니다.
87쪽, 88쪽 자연 분야에 151억, 환경보호 일반 분야에 3개 사업 473억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 마치고 내년도 환경보전기금 운용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 158쪽입니다. 환경보전기금은 1991년부터 2004년까지 경기도가 100% 출연해서 150억 원의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기금 마련 목적은 기업이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고자 할 때 자금을 융자해 주고 대출이자에 대한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는 환경민간단체에 대한 환경보전사업비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159쪽 기금조성 및 운용계획, 163쪽까지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성인지예산서입니다. 189쪽~203쪽이 저희 환경국 소관인데요. 성인지 관련 예산은 5개 사업에 67억 6,6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설치지원에 63억 그리고 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에 2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별 추진사항은 2013년 세입ㆍ세출예산 내용과 중복이 되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국 소관 관련 예산, 계획, 기금에 대해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평소 환경국 업무에 애정과 열정을 가지시고 좋은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위에 설명드린 예산안, 기금 운용계획안, 재정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환경행정의 가치를 실현하고 경기도 환경행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효율적으로 투자될 수 있도록 저 환경국장을 포함해서 환경국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박신환 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안녕하십니까? ‘팔당호는 더 맑게, 삶의 질은 더 높게’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입니다. 금년 한 해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상임위원회에 이어서 2013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종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팔당수질개선본부 소관 201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팔당수질개선본부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전재식 수질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정상구 수질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주명걸 상하수과장입니다.
(인 사)
김경기 수질총량과장입니다.
(인 사)
팔당수질개선본부 2013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설명은 기이 배부해 드린 사업설명서의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2년도에서 2016년까지 5개년간 중기지방재정계획의 환경부분 팔당수질개선본부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78쪽에서부터 89쪽이 되겠습니다. 팔당수질개선을 포함한 78쪽 정책방향으로부터 79쪽까지 중점투자방향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0쪽 팔당수질개선본부 소관 주요 세부사업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수립한 팔당수질개선본부 중기지방재정계획 총 투자규모는 3조 7,549억 5,700만 원으로 이 중 자체사업은 수계관리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695억 1,600만 원이며 국고보조사업은 분뇨처리시설 확충 등 19개 사업에 총 3조 6,854억 4,100만 원을 계획 수립하였습니다.
다음은 팔당수질개선본부 2013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팔당수질개선본부 2013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입니다. 2013년도 예산안 사업명세서 1008쪽부터 1009쪽 상단까지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4,412억 2,100만 원으로 2012년도 당초예산 대비 835억 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내역은 세외수입으로 수질개선부담금 20억 6,700만 원, 국고보조금 등으로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1,054억 2,000만 원, 하수관거정비사업 1,474억 5,800만 원 등 총 28개 사업에 4,391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명세서 1036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국고보조사업비 감소에 따른 도비부담금 감소 등으로 인하여 2012년 당초예산 대비 887억 8,400만 원이 감액된 5,194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편성내역에 대하여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각적인 수질개선환경에 대한 정보교환을 위한 홈페이지 위탁관리 등 4개 사업, 수질개선정책 수립비에 1억 8,200만 원, 팔당수질개선 및 효과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포럼 운영 등 4개 사업, 팔당수계 정책운영비 등 운영비에 1억 2,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명세서 1037쪽입니다. 한탄강 오염 예방활동을 위한 민관 상설협의체인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운영 지원, 한강수계 발생 부유쓰레기 처리비용 부담 등 수계관리 2개 사업에 18억 원, 홍보 및 팔당 물환경교육 위탁사업 등에 팔당지역 직접관리 6개 사업비로 2억 9,100만 원, 팔당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의 수계정화활동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팔당지역 관리지원 사업비 7,000만 원, 팔당전망대 정비 및 청사시설 유지관리로 4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38쪽입니다.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에 따른 국내여비로 200만 원, 한강수계관리기금 업무추진에 따른 여비 2,000만 원, 원거리 거주 직원의 출퇴근용 차량 임차비 7,000만 원, 여주군 관내 3개 보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비 1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39쪽입니다.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비로 1억 9,700만 원, 수질오염 민관 합동점검 보상금 등 3개 사업에 수질관리 기반조성 직접사업으로 2,300만 원, 개인하수처리시설 개선 및 위탁관리비 지원사업으로 18억 5,000만 원 그리고 노후된 분뇨처리시설 개선을 위해서 23억 5,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040쪽입니다. 가축분뇨 해양투기 방지 및 적정처리를 위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비로 239억 6,600만 원, 경안천 수질정화를 위한 유지관리비 1억 6,000만 원,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군 지원 생태하천 복원사업비로 550억 1,900만 원, 남양주 실학박물관 생태동산 유지관리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1쪽입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등 3개 사업에 맑은 물 공급기반 구축 사업비 1,300만 원, 상수도시설 확충ㆍ하수도시설 확충사업으로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먹는 물 관리 업무추진과 수질검사용 채수용품 구입 재료비 등으로 800만 원, 먹는 물 관련 사업자에게 부과ㆍ징수하는 수질개선부담금에 대한 징수교부금 13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2쪽입니다. 지방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규제를 받고 있는 수원시 등 6개 시군의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에 2억 6,600만 원, 지하수 관리계획 수립 용역비 1억 9,000만 원, 상수도 유수율 제고 및 급수취약지역 상수도 보급사업으로 40억 원, 재해 등으로 인한 수돗물 단수 및 비상음용수 공급을 위해서 병입수돗물 생산지원 2,400만 원, 농어촌 상수도 미보급지역 상수도 확충 등으로 133억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농어촌 상수도 미보급지역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을 위해서 16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세서 1043쪽입니다. 저소득층 옥내 급수관 개량지원 사업비 903가구에 14억 9,700만 원, 성남시ㆍ용인시ㆍ안산시 등 노후정수장에 대한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비로 17억 4,700만 원, 소규모 공공하수도 설치ㆍ하수관 개량사업ㆍ하수처리장 개선보완사업 등으로 42억 2,800만 원, 시흥시 하수처리장 확충 민자사업으로 7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4쪽입니다. 수원시 등 26개 시군 46개소 하수처리장 확충 사업비 1,378억 800만 원, 이천시 3단계 하수관거정비사업 71억 9,900만 원, 안성시 등 하수관거정비 민자사업에 414억 8,700만 원, 수원시 등 27개 시군 51개소에 하수관거정비사업에 1,474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5쪽입니다. 안성시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민자사업에 13억 6,200만 원, 평택시 등 5개 시군 8개소의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에 150억 5,200만 원, 남양주시 등 4개 시군 5개소의 면 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에 94억 1,400만 원,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 생활용수로 재활용하는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비 102억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046쪽입니다. 환경개선특별회계에서 융자 지원한, 융자금 원리금상환에 42억 1,500만 원, 용인시ㆍ파주시ㆍ평택시 3개 시의 하수도관거정비 BTL사업 임대료 지급사업비 165억 6,500만 원, 수질오염총량관리 워크숍 및 업무추진을 위해서 1,700만 원 그리고 오염총량제 시행 대비 팔당지역 개인하수처리시설 배출량 실태조사 연구비 등으로 3억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047쪽입니다. 수질자동측정망 위탁관리 및 물놀이 지역 수질조사 업무추진의 오염총량관리 지원사업에 5억 2,200만 원, 진위천 수계 총량관리 이행평가 대상 모니터링 비용에 1억 4,000만 원, 진위천 수계 총량관리 이행평가 사업에 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48쪽입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전문인력 인건비로 1억 200만 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 저감사업비로 105억 6,200만 원 그리고 공중화장실 물 절약시설 구축사업비 7,500만 원과 본부 무기계약근로자 2명에 대한 인건비 및 행정운영비 등으로 2억 4,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팔당호관리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086쪽이 되겠습니다. 2013년도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한강수계관리기금 44억 5,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012년도 대비 11억 4,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087쪽입니다. 2013년도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세부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불법행위 지도단속을 위한 업무추진 기본여비 및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2개 사업에 1억 4,400만 원, 수질오염 사고대비를 위한 방제장비 구입비 2,000만 원, 상수원보호구역 선진지 벤치마킹 연수비 1,200만 원 그리고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청소 및 제초작업 인부임과 부유쓰레기 위탁처리비로 1억 9,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088쪽입니다. 팔당상수원보호구역에 보호시설물 설치 및 보수공사비로 1억 8,700만 원, 보유선박에 대한 선박수리공사비 8,000만 원, 상수원보호구역 내 기타시설물 정비에 1억 6,800만 원, 인력운영비, 기본경비 등으로 행정운영경비에 36억 4,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팔당수질개선본부 2013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종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위원님들의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팔당수질개선본부 2013년도 예산안을 원안은 원안대로, 변경안은 변경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신다면 계획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수질개선을 통하여 도민의 복리증진은 물론 이천오백만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정렬 도시주택실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 김정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결위 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오늘 김종용 위원장님을 모시고 또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3년도 도시주택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우선 제안설명에 앞서 저희 실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택 신도시정책관입니다.
(인 사)
최원용 지역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종수 도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철중 도시주택과장입니다.
(인 사)
이춘표 주택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한은석 토지정보과장입니다.
(인 사)
신동복 택지계획과장입니다.
(인 사)
손임성 신도시개발과장입니다.
(인 사)
김대순 도심재생과장입니다.
(인 사)
이병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은 지방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방안 관련 토론회 참석으로 인해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관계 등을 감안해서 저희 소관 예산에 대해서 최대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ㆍ세출예산 사업명세서 975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976쪽의 저희 실 세입예산은 금년도보다 14억 6,000만 원이 감액된 828억 5,14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변동사유는 국고보조금이 감액된 데 있습니다. 지역정책과는 85억 9,700만 원이며 도시정책과는 63억 3,000만 원, 도시주택과는 3억 4,800만 원, 주택정책과는 332억 9,500만 원, 977쪽입니다. 토지정보과는 6억 8,140만 원, 신도시개발과는 332억 원을 계상하였고 도심재생과는 4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978쪽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금년도보다 51억 2,654만 원이 감액된 1,005억 8,081만 원, 4.8%가 감소된 금액입니다. 지역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은 979쪽 83억 9,687만 원으로 수도권 정책전환추진에 9억 5,660만 원, 개발제한구역관리 59억 7,49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981쪽 경기도 마을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하여 13억 2,755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로 1억 3,73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83쪽 도시정책과 예산은 65억 358만 원으로 도시정책 수립비 9,910만 원, 도시계획정보체계 확산사업비 5억 원, 중심시가지 재생사업 시군 교부금으로 58억 3,000만 원, 행정경비로 7,4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85쪽 도시주택과 예산은 174억 1,920만 원이며 세부내역으로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4개 사업에 60억 7,070만 원,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에 84억 6,090만 원, 개발제한구역관리비 27억 7,210만 원, 행정경비 1억 1,5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89쪽입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예산은 6,010만 원으로 도시계획 정책지원을 위한 도시정책포럼 운영비로 2,050만 원과 행정경비 3,9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90쪽입니다. 주택정책과 예산은 243억 4,226만 원이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소도읍 육성사업 등 3개 사업에 35억 6,250만 원,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에 203억 2,2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우수한 건축주택문화 육성을 위해 경기건축문화제 등 6개 사업에 3억 6,242만 원을 계상하였고 행정경비로 9,47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시주택과와 주택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사업비에 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일부 양해의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도시주택과와 주택정책과에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사업비를 각각 8억 2,000만 원과 22억 9,000만 원 등 총 31억 1,000만 원을 예산안에 편성하여 제출하였으나 그 이후, 예산편성제출 후 11월 12일 농림부와 본 사업에 대한 도비 편성금액 상당액을 전액 농협자금으로 추진하기로 협의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농협자금 80%에 도비 매칭사업 20%로 돼 있는 예산안을 도비 매칭사업 20%를 전부 농협자금으로 하고 그 금액 31억 1,000만 원을 전액 삭감하면서 이를 다른 사업으로 전환해서 편성 심의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올립니다. 저희 이 제출안은 건축디자인 개선 시범사업에 1억을 3억으로 증액하고 기존 주택 매입임대사업에 27억 1,000만 원 그리고 경기도 아름다운 건축지도제작 사업에 2억 원을 각각 신규로 편성하고자 제의드리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도의 주거복지 확충차원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임을 감안하시어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994쪽 토지정보과 예산입니다. 21억 602만 원이 되겠습니다. 도민 편익위주의 지적행정 구현을 위한 도로명 주소부여 사업 등 10개 사업에 20억 2,802만 원을 편성하였고 행정경비에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택지계획과 예산은 1억 2,787만 원이 되겠습니다. 대부분은 친환경 신도시 건설정책 사업비에 편성된 것이고 행정경비는 9,873만 원이 되겠습니다. 신도시개발과 예산은 332억 4,754만 원이며 도심재생과의 예산은 83억 7,737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3년 예산안 기타 특별회계에 대해서, 특별회계 부문입니다.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096쪽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안 일반회계 전입금 75억 원을 계상하였고 순세계잉여금 50억 6,000만 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1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기반시설설치비 지원 125억 1,000만 원, 예비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3년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입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동 특별회계 예산서 3쪽, 4쪽 예산총칙 및 총괄표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동 예산서 6쪽 수익적 수입은 예금이자 수입 1억 4,000만 원이고 수익적 지출은 89억 원으로 공기관 등 경상적 대행사업비가 63억 2,684만 원, 일반관리비 3,950만 원, 시도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상환이자 24억 원 등입니다.
10쪽에 자본예산입니다. 자본적 수입으로 시도지역개발기금 차입금 수입 157억 원을 계상하였고 차입금 원금상환액은 70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68쪽부터입니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등에 따라서 도내 도시재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비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2013년도에는 공공관리제도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안전진단 및 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의 초기단계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기금조성 및 운영에 대해서 설명드리면 기금조성 현황은 금년 말 현재 추정예치금 31억 5,300만 원이 되겠으며 내년도 이자수입은 3,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31억 원을 지출하고 내년 말 현재 추정액은 8,400만 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170쪽 내년도 자금운용계획 중 수입내역은 금년도에 이월된 예치금 회수금액 31억 5,259만 원과 이자수입 3,128만 원이며 지출내역은 공공관리 및 정비사업 등 비융자성 사업비 31억 원과 예치금 8,387만 원이 되겠습니다. 기타 기금에 대한 자세한 내역은 171쪽부터 174쪽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저희 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12년도부터 2016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릴 순서입니다. 동 계획은 시간관계상 유인물 203쪽부터 지역 및 도시 분야 총 20건 6,887억 2,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부문별 세부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도시주택실 2013년 성인지예산안 보고입니다. 성인지예산서 47쪽부터 68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실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7개 사업 379억 6,400만 원이며 양해해 주신다면 사업별 세부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실 소관 내년도 일반회계, 특별회계,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 2016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안, 내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보고드린 예산은 도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으로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예산심의 과정에서 지적해 주시는 의견과 최종적으로 심의해 주시는 예산에 대해서는 최대한 집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용 위원장대리, 최우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최우규 김정렬 도시주택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안녕하십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입니다. 도정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고 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에도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최우규 예결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윤구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윤미혜 보건연구부장입니다.
(인 사)
이재성 대기연구부장입니다.
(인 사)
오조교 수질연구부장입니다.
(인 사)
김구환 북부지원장입니다.
(인 사)
오문석 수원농산물검사소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보건환경연구원 2013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802쪽부터 803쪽이 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2013년도 세입예산안은 전년도보다 5억 1,133만 원이 증액된 20억 6,642만 9,000원입니다. 세입예산 주요내역으로는 시험검사 수수료 수익 9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요 감염병 표본감시사업 등 12개 보조사업에 국고보조금 11억 4,752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소관 상임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804쪽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원장님, 사업설명서를 토대로 해서 짧게 짧게 이렇게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명세서로 하지 마시고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아까 그렇게 계속 진행을 했었는데요…….
○ 위원장 최우규 그게 이제 길어져서 그런 것 같은데요, 짧게 짧게 이렇게 세세하게 설명 안 주시면서 설명서로 해주시는 게 저희 위원님들 보시기가 훨씬 편하실 거예요. 그렇게 좀 해주세요. 준비 안 되셨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설명서로 하면 아무리 짧게 해도 시간이 아무래도 더.
○ 위원장 최우규 그러니까 그냥 사업에 대해서 중간중간 그냥 이렇게 넘어가시잖아요, 명세서로 하시다 보면. 설명서로 이런 게 있다라고만 이렇게 해서 쉽게쉽게 넘어가 주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그거 뭐 세세하게 안 해도 되시니까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먼저 보건복지공보위 소관 설명서 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 부분인데 재산임대 수입이 되겠습니다. 총 수입액이 1,32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건 저희 연구원에 설치된 이동통신중계기 4대에 대한 수입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8쪽이 되겠습니다. 수수료 수입으로 9억 원인데요, 이건 주로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의 시험검사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총 70만 원으로 공공요금 및 세입ㆍ세출 외 현금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10쪽이 되겠습니다. 기타 수입으로 저희가 불용품 매각대금하고 물품구입에 대한 지체상금 포함해서 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주요 감염병 표본감시사업으로 주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시행하는 주요 감염병 유행을 사전 파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12쪽이 되겠습니다. 식중독 예방 및 관리로 이건 연간 지속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3쪽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첨단분석장비 보강이 되겠습니다. 총 2억 중 국비 1억을 저희 도비하고 합해서 장비를 보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14쪽이 되겠습니다. 대기측정장비 확충사업으로 역시 국고보조금 50% 포함해서 저희가 대기측정소의 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환경 분야 시험검사 국제적 적합성 기반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역시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저희 실험하는 데 필요한 시약ㆍ초자나 국내외 여비, 인건비 포함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식의약 안전감시 및 대응사업으로 이것은 중앙에서 총 16개 시도에 공히 지원해 주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식의약 안전감시 및 대응사업으로 100%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8쪽 감염병 조사관리 및 실험실 감시망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 역시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질병관리조사 사업하고 그다음에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 운영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19쪽 감염병 지역거점 진단 인프라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매년 지속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설명서 20쪽이 되겠습니다. 에이즈 및 성병 실험실 진단사업으로 국고보조금 50, 도비 50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21쪽 생물테러물자 비축 및 관리, 이것도 역시 50 대 50의 사업으로 생물테러물자를 관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2쪽 결핵소집단 유행검사입니다. 이것은 최근 3년 전부터 결핵이 유행돼서 중앙질병관리본부에서 검사에 소요되는 시약ㆍ초자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세입예산에 대해선 이제 마치고 세출예산 24쪽이 되겠습니다. 시험연구비 운영지원 사업으로 이것은 모든 시험에 소요되는 예산을 총무과에서 각 부서에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26쪽이 되겠습니다. 민원편익증진 사업이 되겠는데 이것은 카드, 저희가 민원수수료를 그동안은 도 수입증지로 발행해서 했던 것을 저희가 이제 카드수수료로 2%를 지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청사유지관리, 이것 역시 해마다 청사유지관리를 위해서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29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역시 총무과에서 각 부서에 지원해 주는,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31쪽 감염병 병원체 및 위생세균 검사가 되겠습니다. 역시 매년 저희 기본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33쪽 지역거점 진단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주로 저희가 여러 가지 감염병 예방사업 중에서도 고위험군 감염병을 취급하기 위해서 생물안전실험실을 운영하는데 특별히 생물안전실험실 운영하는 데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34쪽이 되겠습니다. 질병관리조사 실험실 감시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 역시 기금 50%, 도비 50% 해서 매년 저희가 실시하는 기본사업이 되겠습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주요 감염병 표본감시사업으로 이것도 역시 매년 저희가 수행하는 기본사업이 되겠습니다.
36쪽에 생물테러대비 탄저균 감시사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페이지 37쪽 에이즈 조기 확진 체계구축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조기에 시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38쪽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운영망 사업으로 최근에, 이것도 몇 년 전부터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중앙에서 기금을 지원해 주고 저희 도비하고 해서 식중독 예방사업이 되겠습니다.
39쪽입니다. 식중독 예방 및 관리로 이것도 역시 국비를 50% 지원받아서 수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40쪽에 결핵소집단 유행검사 앞에서도 잠깐 설명을 드렸지만 몇 년 전부터 결핵이 많이 확산되기 때문에 이걸 중앙하고 저희 도하고 전국 16개 시도가 공히 지원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1쪽이 되겠습니다. 식의약품 등 먹을거리 안전성 검사에 필요한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43쪽이 되겠습니다. 약품 유해물질 안전관리 사업으로 역시 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서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44쪽에 식품 유해물질 안전관리 그다음에 45쪽에 보건연구과제 수행, 모두가 사실 매년 지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나중에 보시고 의문이 있으신 분은 질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7쪽에 보건연구부 행정운영경비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각 부서에서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49쪽에 북부지원 소관의 시험검사 업무지원이 되겠습니다. 사실 북부지원에, 저희가 따로 예산에 편성은 됐지만 하는 일은 본원에서 하는 똑같은 일을 담당하기 때문에 특별히 그렇게 자세히 설명드릴 사항은 없고요.
페이지 65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원농산물검사소의 농산물 정밀검사를 위해서 저희가 총사업비, 도비 100% 2억 6,944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주로 시험에 필요한 시약ㆍ초자라든지 장비 같은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67쪽이 되겠습니다. 수원농산물검사소 내에 안양ㆍ안산ㆍ구리 농검소가 소속이 돼 있기 때문에 각 농검소에서 필요로 하는 시약ㆍ초자라든지 장비 예산이 공히 똑같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78쪽이 되겠습니다. 대기측정망 운영사업이 되겠는데요. 저희 본원이 각 시군에 설치된 대기오염 자동측정망에서 송출되는 각종 대기오염 정보를 수집ㆍ평가를 해서 다시 시군에 통보해 주는 그런 대기측정망을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80쪽에 대기측정망 운영이 좀 전에 말씀드린 시군에 설치된 총 74개의 대기측정망을 유지ㆍ운영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대기측정장비 확충사업은 74개 대기측정망 중에서 노후된 측정망을 단계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7개 시군의 자동측정망이 노후가 돼서 국비 50%, 도비 25%, 시군비 25% 해서 교체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82쪽이 되겠습니다. 악취검사 및 실태조사로써 이건 대기분야에 각종 악취, 시군민원으로 의뢰되는 악취검사를 하기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총 연간 한 6,500건 정도의 검사건수를 수행하게 됩니다.
83쪽이 되겠습니다. 사업장 대기오염도 검사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현장에 출장을 나가서 시군에 의뢰되는 대기검사라든지 민원으로 의뢰되는 대기농도검사를 실시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84쪽이 되겠습니다. 실내공기질 조사사업으로 역시 실내공기질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자산취득비라든지 시험연구비 예산이 되겠습니다.
85쪽에 토양 및 골프장 잔류농약검사 역시 해마다 반복 수행하는 기본사업이 되겠습니다.
87쪽에 다이옥신 실태조사는 저희가 다이옥신 실험실에…….
○ 위원장 최우규 소장님!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위원장 최우규 적어온 거를 보고 읽으시는 것이죠, 지금?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아닙니다.
○ 위원장 최우규 설명서를 보고 하시는 게 아니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설명서 보고, 적어온 거…….
○ 위원장 최우규 빨리빨리 좀 해주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적어온 걸로 하면 벌써 끝났을 거 같은데 위원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 문형호 위원 그런데 숙지, 완전하게 머릿속에 있어요, 없어요? 아니, 듣기가 애터져서 못 듣겠어. 좀 빨리빨리 하세요, 빨리빨리.
○ 위원장 최우규 진행해 주십시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최선을 다해서 빨리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 문형호 위원 빨리 하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88쪽의 연구활동 증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최근에 문제되는 아토피라든지 이런 도민 건강에 필요한 연구사업을 하기 위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90쪽이 되겠습니다. 환경분야 시험, 검사 국제적 적합성 기반구축사업으로 대기연구부 전체에 저희가 실험하는 데 정도관리라든지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 세운 예산이 되겠습니다.
91쪽은 대기연구부의 행정운영경비가 되겠고요.
92쪽에 수생태조사 이거는…….
○ 위원장 최우규 그냥 넘어가시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수질에서의 미생물검사를 위해서 실시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94쪽에 폐수 수질검사 역시 기본사업이 되겠습니다.
96쪽에 하수 수질검사하고 98쪽에 먹는물 수질검사 그다음에 100쪽에 유역환경조사 모두 수질연구부에 해마다 반복되는 그런 기본사업이 되겠습니다.
102쪽에 국제적 적합성 기반구축사업은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역시 우리 연구원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 정도관리라든지 이런 데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106쪽에 행정운영경비, 107쪽에 대기오염도검사 그리고 108쪽에 악취실태조사, 109쪽부터 111쪽, 112쪽 역시 본원의 대기부나 수질연구부에서 하는 일을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북부지원에서 똑같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에 소요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2013년도 예산안은 도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긴축 편성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우규 원장님. 51쪽부터 64쪽까지는 그냥 넘어가셨는데 왜 넘어가신 거죠? 말씀을 주셔야죠. 참고할까요, 그냥 저희가?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 위원장 최우규 전혀 말씀을 안 하고 넘어가셨어요. 그리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본원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북부지원에서 하는 똑같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그리고 71쪽에서 76쪽을 그냥 넘어간 것도 마찬가지인가요, 그러면?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원농산물검사소 내에 안양ㆍ안산ㆍ구리 농산물검사소가 있기 때문에, 하는 일은 거의 대동소이하게 같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말씀을 안 하셨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 거죠. 그렇게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질 않으시니까, 계속 진행하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인데요. 중식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료요청을 좀 하시고 식사를 하고 와서 질의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문형호 위원님 자료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형호 위원 자료요청입니다. 문화관광국장님, 그냥 앉아서 들어보세요. 입석문화라 그래 가지고 비석 같은 거 세워져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거 경기도 내에 각 지역별로 되어 있는 것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그다음에 한글날 행사 있었죠? 85쪽에 나와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있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건 여주 일부지역인데 기타 지역에서도 했는지, 경기도에서 한글날 행사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문화유산 만들기 있어요. 거기에 보면 또 5개소로 되어 있고 그러는데 107쪽에. 그것도 잘 정선을 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다음에 문화예술특성화단체 등 89쪽에 나와 있어요. 그것도 자세하게 해 가지고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광역지역문화 관계가 나와요, 67쪽에 나와 있더구만요. 그것도 자세히 해주십시오. 이상 나온 것은 개조식으로 하세요, 답변을.
그다음에 또 하나, 남한산성 복원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그것은 남한산성에, 아직 잘 몰라요. 병자호란 때죠? 그때 여인이 혼을 불살라 가지고 지조를 지키는 인물이 있어요. 그런 것이랑 찾아 가지고 이것은 전개식으로 해 가지고 오후까지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 위원님 자료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위원 문화예술과 있죠. 문화예술진흥 관련해서 문화예술과에서 장기적인 계획수립 해놓은 게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없어서 이번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 최호 위원 그래요? 그거랑 관련해서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반영돼 있는 거 어떤 계획들을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자료 좀 주세요.
그다음에 전통사찰 방재시설 구축하는 게 종무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경기도 31개 시군의 전통사찰 지정기준 있죠? 예산 지역하고 지정된 곳하고요.
그다음에 스포츠바우처사업 있죠, 470페이지. 기초수급, 생활보장수급가구 내 유소년이라는데 이게 엘리트스포츠를 얘기하는 건가요? 어떤 형태로 지원을 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외계층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 최호 위원 그거에 대한 내역서 좀 주세요.
그다음에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중에서 기존 육상, 사격, 근대 5종 3개에서 컬링 하나가 늘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하나 늘었는데 3개 팀 운영할 때는 17억이었는데 1개 팀이 추가됐는데 10억이 늘어났어요. 각 기존 3개 팀들은 상당히 열악한 여건 속에서 이걸 한 것 같은데 운영에 대한 세부내역서 좀 주세요.
그다음에 도지정 목조문화재 해놨죠? 향교 등 다양하게. 그것의 지정하고 설정요건, 거기에 예산 지원한 거, 방재시스템 구축하잖아요, 거기에요. 그거에 대한 거 자료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용석 위원님 자료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석 위원 그린벨트에 대한 총망라,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경기도에서 내놓을 수 있는 만큼 뽑아주세요, 그린벨트에 대한 자료. 이해 가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기본방향이라도 좀…….
○ 이용석 위원 아니, 경기도에서 그린벨트에 대해서 일한 부분 있잖아요. 앞으로 방향이랄지 여러 가지 있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요약해서…….
○ 이용석 위원 그걸 뽑아 주세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이용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미정 위원님 자료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원미정 위원 원미정 위원입니다. 어제 DMZ 관련해서 과에다 요청하긴 했는데요, 아직 안 와서. 전체 과의 DMZ 관련한 사업 정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오늘 소관 부서에 민간단체나 아니면 시민감시단으로 책정돼서 나가는 예산들이 있어요. 거기의 산출기초들 좀 잘 정리해서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원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기 위원님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기 위원 문화예술과에 지원사업이 있어요. 지원해 주고 사용내역 받은 거 있으면 전부 다 제출 좀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예술과.
○ 이상기 위원 문화예술과 사업 중에서 지원해 준 내역이 있을 거라고요, 그죠? 시도에 지원을 했든지 단체에 지원을 했든지 지원한 게 있어요. 그 지원하고 나서 사용내역을 확인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회의중지)
(14시53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김종용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문화체육관광국, 환경국, 팔당수질개선본부, 도시주택실, 보건환경연구원을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하실 실국 및 본부장을 지명한 후 해당 실국장, 본부장이 발언대로 나오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본질의기 때문에 10분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본질의가 끝난 후에 추가질의 5분을 드리는 걸로 하겠으니까 시간을 철저히 좀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안내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일 위원님이 먼저 신청을 하셨는데 안승남 위원님! 안계일 위원님 먼저 드리겠습니다. 안계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7월 1일 자로 왔습니다.
○ 안계일 위원 7월 1일 자로요.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의 전반적인 예산이 본 위원이 전반기에 여가평에 있다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와서 보니까 굉장히 적은 것 같아요. 지금 올해 어느 정도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2년 대비 1억 차이여서 올해 수준 정도 됩니다. 그래서 2,239억 원 되겠습니다. 2,238억 원 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전체 그러면 몇 % 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 예산 대비 1.78%.
○ 안계일 위원 그러면 이 1.78% 정도 되는 예산이 어떻게 타당하다고 보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민의 숫자와 문화욕구를 감안했을 때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계일 위원 좀 많이 부족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실제로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이러면서 도민이나 국민의 문화에 대한 향수 또는 체육인에 대한 이런 예산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 경기도에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예산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최근에…….
○ 안계일 위원 예를 들어서 2009년도에 보면 전체 예산의 2.61% 하다가 2010년도에는 2.40%, 2011년도에는 2.26%, 올해는 1.95%에서 또 올해 1.7% 정도로 내려가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의 소견 좀 얘기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적으로 보시면 그렇고요. 가용재원으로 치면 저희가 올해 대비해서 내년 예산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적해 주신 대로 수요에 비하면 부족한 게 많습니다.
○ 안계일 위원 전체적으로 지속적으로 쭉 줄어 내려가고 있잖아요, 지금. 그리고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이 많이 필요하다는 거는, 공공기관이 지금 얼마나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9개 공공기관ㆍ보조기관 합쳐서 851억 정도.
○ 안계일 위원 단체가 9개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9개입니다.
○ 안계일 위원 산하단체ㆍ기관들 또 많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도청에 총 26개 기관ㆍ단체가 있는데 저희가 아홉…….
○ 안계일 위원 박물관 다 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문화재단 내에 또 8개 기관이 별도로 있고요. 그렇게 합치면 16개가 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러면 그 전체예산이 어느 정도 필요하세요? 기관관리만 하기 위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산정한 것은 최소 1,000억 정도 필요한데.
○ 안계일 위원 기관관리에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850억 정도 수준으로 섰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도 전체에서 사실 공공기관 관리도 가장 많이 하고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줄어드는 거는 우리 국장님 마인드가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거든요, 어떠세요? 오히려 지난해보다 예산확보를 덜 하시고 이렇게 되는 상태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용재원으로 치면 줄지 않았는데요. 복지예산이 약 7,000억 정도 늘어나는 바람에 상대비중이 좀 준 측면이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아무튼 예산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거 지금 총괄질문을 하는 시간인데요,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체육진흥사업을 지난해 26억 정도 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그런데 올해 지금 어느 정도 한 거죠, 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도…….
○ 안계일 위원 16억 정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16억, 10억 정도가 줄었습니다.
○ 안계일 위원 10억 정도 줄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그러면 이 단체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지난해 수준이 안 돼 가지고 가능하겠어요? 위원회에서 약 5억 정도는 다시 세워준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도 어느 정도 부족한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어차피 뭐 결정은 여기서 할 부분은 아니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여건이 되면 올해 수준 정도는 필요하다고 보이는데 일단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 상임위에서 5억 원을 증액시켜준 것 최소 그 정도는 지원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나머지 부족액은 내년에 또 추경에서 세우는 걸로 그렇게 생각…….
○ 안계일 위원 사실은 운동하고 이런 사람들을 많이 지원을 해야 되는데 교육현장에서나 이런 데에서도 사실 지원이 좀 줄어들고 있는 형편이에요. 우리 존경하는 이용석 위원님 늘 주장하시는 학교운동장을 자꾸 줄이고 이런 문제도 보면 체육인들에 대한 어떤 지원이라든가 이게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거든요. 그러면서도 이율배반이랄까. 한쪽에서는 운동선수들이 국위선양을 하길 원하고 나가서 금메달 많이 따기를 원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의 생각은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실제로 국민이나 도민 전체에 주는 영향이 큰 데 비해서 예산이 거기에 맞춰서 충분히 수립이 안 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남한산성을 내년에 유네스코에 등재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그중에서, 지금 등재를 하려면 그 지역을 정리하고 옛날 사찰 같은 거 깨끗이 하고 해야 되는데 폐사지 정비사업 예산을 지난번에 삭감을 했습니다. 그거 삭감을 하고도 유네스코 등재하고 이러는 데 별문제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복원한다는 계획을 올렸기 때문에 좀 그래서…….
○ 안계일 위원 재고해 볼 필요가 있겠죠? 예산에 대해서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계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네, 안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승남 위원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월드디자인시티 국토해양부 승인이 난 구리시 출신 도의원 안승남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에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사업을 보다 보니까요, 제가 사는 구리시에서도 많은 행사가 있었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제가 가서 볼 때마다 많은 준비와 참여가 이루어지는 걸 보는데 한 가지 부탁을 드리는데 우리 131명의 도의원들에게 지역에서 이런 행사가 있을 때 공지해 주시는 방법 없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어떻게, 문자메시지 비용을 별도로 편성해 드려야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자메시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니까 예산 따로 편성해 드려야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필요하지…….
○ 안승남 위원 필요 없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앞으로 문화체육관광국의 사업들이 우리 해당 시군에서 진행될 때 존경하는 도의원님들한테 국장이 책임지고 안내, 공지, 초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123쪽하고 130쪽을 보니까요, 사업들을 제가 보면서 사회적 배려층에 대한 프로그램들을 잘 마련하셨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새롭게 하는 사업입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진행하기보다는 그러한 내용들이 기존지역에서 시군 단위로 다 행사가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한번 보세요. 123쪽, 130쪽 보면 지금 하려고 하시는 사업들이 시군 단위에서 다 어떤 형태로든 진행이 되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군에서 하는 사업하고는 좀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다른 측면이라는 게 어떤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지금…….
○ 안승남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사회적 배려층하고 그 운동을 하시는 분들 다 어울려서 한마당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긴 한데요.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써가면서 기존에 하고 있는 그것이 공공에서 하든 사적으로 하든 하는 데하고 다 부대끼게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사업을 꼭 도에서 할 필요가 있나요? 자료로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그 사회적 배려층과 거기에서 재정적 보조만 해주면 다 그게 어우러질 수 있는 부분인데 저는 지금 도에서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거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잠깐 설명하시겠어요,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잠깐 설명하고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사업이나 이런 거는, 지역아동센터하고 하는 사업이나 아니면 대학 봉사단, 동호인 클럽하고 하는 사업은, 학생스포츠클럽 리그전은 시군에는 없습니다.
○ 안승남 위원 네? 그게 없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군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규모가 작거나 계층이 다르거나 비슷한 거는 있지만 저희가 이걸 새롭게 본격적으로…….
○ 안승남 위원 그러니까 비슷한 건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데 성격이 다르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요.
○ 안승남 위원 성격 다른 걸 자료로 주세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저도 많이 지역을 다니지만 유사한 일들이 크고 작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데 도에서 이것을 별도로 할 이유가 없다. 도리어 이 재정을 해당되는 단체나 그 모임이나 여기에다 전달해 주면 사회적 배려층들이 참여할 수 있게 개방할 수가 있고 기존 시스템을 활용할 수가 있어요. 잘못하면 이건 일회적인 행사로 되어 버리거든요. 자료를 주시도록 하고 경기도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자료를 제가 오늘 처음 봤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봤는데 장애인체육회 관련해서는 여기 자료가 상세히 안 나와 있어서 체육회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분은 몇 분인지 자세히 안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하고 중앙에 물론 조직이 있겠지만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에 각각 회장님이 계시고 무보수직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그다음에 나름대로 조직이 다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공통적으로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가 엘리트체육을 담당하든 사회체육을 담당하든 결국은 체육이에요. 분리시키기보다는 이 일을 관리하는 분들, 일하시는 분들을 굳이 생활체육회로 조직해 가지고 21명 배치하고 또 체육회로 17명을 따로 배치할 게 아니라 하나의 팀으로 구성해서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가 일할 수 있게 서포트 해주면 되는데 왜 이렇게 두 가지로 분리해 가지고 무려 인건비가 경기도체육회는 1억 3,300만 원이 들고 경기도생활체육회는 8,200만 원이 들어요. 21명, 17명 인원이 배치되어 있는데 제가 시군에서 움직이는 생활체육회와 체육회를 볼 때 중요한 조직 활동, 모든 걸 다 시군에서 하고 있거든요. 여기서는 종합만 해주면 되거든요. 그런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근무하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시군에서는 굉장히 박봉으로 어렵게 근무들 하고 있는데 여기는 공무원 수준으로 보수를 다 받고 있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이런 걸 쭉 볼 때 이건 엄청난 예산낭비다. 그래서 조직 통폐합을 하면서 실무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체계를 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 의견이 어떠신지 시간을 충분히 드릴 테니까 저를 설득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지적하신 것처럼 국가지원 틀이 있기 때문에 그 틀을 우선 감안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 도만 특별히 그렇게 할 만한 타당성은 적다. 또 지금 체육회가 54개 가맹단체고 생활체육회는 44개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거의 한 100개 가맹단체가 시군마다 또 수십 개씩 있고 그래서 굉장히 규모가 방대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다 한쪽에서 몰아서 하는 게 꼭 효율성에 부합하느냐 그런 거는 좀 아닐 것 같고 또 지적하신 내용 중에 성격이 점점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엘리트체육보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2013년도 예산에도 신규사업을 생활체육 위주로 개발을 했는데 그거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은 다르게 가는 게 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또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측면에서도 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더 하실 말씀 없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분리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현 추세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가에서 재단법인이다 사단법인이다 나누어져 있다고 하지만 지금 시군에서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실무 일을 보는 직원들을 통합해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얘기하시는 것처럼 국가에서 조직이 이렇게 갈라진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 경기도에서 재정도 없고 어려운데 이렇게 인건비를 낭비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방만하게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한 번 문제제기 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체육 예산이 방만한 규모는 아니고요. 다른 시도에 비해서…….
○ 안승남 위원 인건비를 얘기하는 거예요, 체육 예산이 아니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것도 같이 다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시군은 같이 하고 있지만 통폐합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별도로 존재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폐합된 거는 또 아니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시군은 지역과의 어떤 긴밀성이나 그런 동일성이 있지만 도 단위로 보면 동일성이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시군처럼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 안승남 위원 말씀 다 하셨어요? 더 하실 얘기 없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다 했습니다.
○ 안승남 위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시군도 다 근무하는 분들이 통폐합되지는 않았지만 통폐합돼서 시군의 일을 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많이 있고 다시 한 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서 관심 두셔야 될 부분이 사회체육, 생활체육이 좀 더 확대되면서 엘리트체육의 중요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엘리트체육 부분은 국가에서 더 많이 배려하고 신경을 써야 될 거예요. 왜냐! 국가대표 어디로 가야 됩니까? 국내에서도 있지만 세계로 나가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여야 되는 위치예요. 그런데 경기도에서만큼은 도리어 엘리트체육에 대한 중요성보다는 생활체육에 더 중심을 둬야 되는데 제가 중요하게 얘기하는 거는 인건비에 대한, 상대적으로 지금 두 조직에 대한 인건비를 보니까 너무 방만하다는 거예요. 지금 17명, 21명이면 38명이나 되는데요, 이거 웬만한 중소기업 이상이에요. 지금 얼마나 도민들이 힘들게 일들을 하고 있는데. 쪽지 왔으니까 또 하실 얘기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계속…….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지금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실무 근무하는 분들에 대한 통폐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다른 말씀 없으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안승남 위원 그럼 제 계획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종석 위원 국장님, 그대로 질의하겠습니다.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안계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문광위 전체 예산 1억 주는 거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리고 오늘 같이 자리하고 계신 도시환경위원회 예산이 960억이 줄었습니다. 국민이 잘사는 것과 환경 그다음에 놀고먹고 또 문화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두 위원회가 다 예산이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는데요. 국장님께 질의할게요. 지금 전국 꼴찌죠, 우리 도의 문화예산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전체 예산 대비 규모 2% 미만인 데는 경기도가 유일합니다. 다른 16개 시도는 돈이 많아서 문화예산들을 더 많이 주셨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조실장이 전날 설명드린 것처럼 의무적 경비가 경기도가 40%가 되나 보니까…….
○ 김종석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 다른 시도 중에서 광주시 같은 경우 11%, 보편적으로 제가 보니까 5% 정도가, 4~5% 정도가 됩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행정을 집행하는 수장인 김문수 도지사님의 인식 그다음에 해당 국을 책임지고 계신 국장님 다 문제가 있으신 거예요. 문화산업에,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배려가 있다라고 하면 어떤 부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2% 미만으로 하겠어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좀 노력하실 생각 없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솔직히 말씀드리면 노력을 많이 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용재원을 기준으로 하면 저희가…….
○ 김종석 위원 가용재원은 도지사님하고 그 부분들을 하겠지만 담당국장님으로서는 가용재원을 걱정하기에 앞서 여기에 있어서, 문화관광국에 있어서 예산들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는 게 먼저잖아요. 저는 문화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도민 모두가 향유하는 문화정책이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산편성에서요. 과정에서 소외된 서민, 사회 취약계층들이 되도록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산들이 짜여져야 된다고 보고요. 그다음으로 지역특성들을 감안해서 그걸 지원할 수 있는 문화예산 편성들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이번 예산안이 적절하게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노력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제가 2012년 예산수립 사업 중에서 2013년에 집행부에서 예산을 수립하지 않은 것을 전체적으로 모든 경기도 실국에서 가져와 보라고 했더니 243개 사업이 2013년도에 예산이 편성 안 됐습니다. 그중에서, 전체 243개 중에 대부분이 사업이 종료됐거나 혹은 예산목이 바뀌었거나 또는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다 사업이 종료돼서 예산이 편성 안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관광국 예산은 부천국제만화페어,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2개만 유일하게 사유가 시책추진보전금 검토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243개 중에서요. 저는 지금까지 예결위원회 질의하면서 지역과 관련되어서 단 한 번도 발언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보면서 모욕감이 느껴져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시책보전금으로 검토할 테니까 본예산을 이전에 상임위원님들이 하신 것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임의적으로 없애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거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 보세요. 이유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뜻은 아니었고요. 상임위에서 위원님들한테 꾸중을 많이 들었고 그래서 예산으로 하는 걸로 그렇게 조정이 됐습니다.
○ 김종석 위원 올 7월에 오셨다면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 7월입니다.
○ 김종석 위원 올해 7월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러니까요! 그전에 2년 전부터 본예산으로 되어 있는 것을 7월에 오셔 가지고 예산 짜면서 시책추진금으로 하라니요?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243개 사업 중에서 단 하나도 없다니까요! 그거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산을 자르려고 한 의도는 없었고요.
○ 김종석 위원 이유가 뭡니까? 이유가 뭐냐고요! 이유 말씀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 판단으로는 예산이나 시책이나 그렇게 차이를 두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원이 확실히 되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했던 부분인데 위원님들로부터 많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 김종석 위원 다음 사업 종료되지 않은 상황 중에서 예산을 중단한 경우에 대해서는 집행실적이 미진하거나 이 부분들의 사업성과가 뚜렷이 없었던 경우에 대해서는 그 사업은 없애야 됩니다. 부천에서 하고 있는 두 사업에 대해서 사업집행 실적이라든가 이게 현저히 떨어졌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런데 왜 그런 식으로 예산집행을 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모욕감을 느낀다는 거예요, 유일하게 부천 관련 예산 2개만.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하는 사업이어서 제가 지역 것만 그래서 화를 내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명백한 이유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 본예산에서 자르거나 이러셔야지 위원님들이 다 편성해 놓은 것에 대해서 집행부가 고민 없이 특별한 이유 대지도 못하면서 “시책추진금으로 해라.” 우리가 무슨 도지사 시혜 받고 있는 그런 입장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이것들을 다 지역으로 내려보내시든지요.
다음 문화바우처, 전체적인 바우처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문화바우처, 관광바우처, 스포츠바우처 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집행 실적이 별로 안 좋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외계층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집행이 늦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시도 순위는 저희가 1위입니다. 그런데 절대수치는 좀 낮습니다만 시도 순위에서는 저희가 1위고 연말에 기획바우처를 발족해서…….
○ 김종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문화바우처 하면서 문화카드 만드는 것이 카드결제로 하게 되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자!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문화바우처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6억 원 편성되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기초생활수급자한테 문화생활하게 한다면서 탁상행정식이지 신용카드 발급해 가지고 그거로 해서 결제하라 그러면 그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닌 겁니까? 지금 제가 신용카드라고 그래서 여쭈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하신 6억 부분은 기획바우처라서 직접 하는 사업, 모셔 와서 직접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카드로 하는 거는 본 사업입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러니까 그거 카드로 하고 계세요, 안 하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획바우처는 카드로 안 하고 있습니다. 매우 어려워서 지원이 더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별도로 또 하고…….
○ 김종석 위원 그러면 올해 스포츠바우처하고 관광바우처 새로 시작하죠? 저는 이 사업을 줄이라는 게 아니라 대폭적으로 늘려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여행도 하게 해드리고 뭘 하게 해드리는 게 맞는 것인데 문제는 이와 관련돼서 가장 편한 방법으로 소비자 입장에 서서 대책을 만드셔서 편하게 해야지 이게 마치 “내가 가난하게 사는 것 동사무소 가서 할 수밖에 없겠지만…….” 하고 하는 절차상에 있어서 좀 더 편하게 해서 사업을 증대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국비가 70%이기 때문에 중앙에 그런 거를 건의해 보는 걸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DMZ영화제 하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저는 문화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는 하드웨어에서 콘텐츠ㆍ소프트웨어로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문화재단은 이사장님이라고 하셔야 되나요, 사장님이시나요? 같이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예컨대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콘텐츠 부분들을 왜 우리가 못하는가 하면 정치와 행정 쪽에서는 가시적으로 드러나야 되니까 자꾸 하드웨어에다만 투자를 합니다. 예컨대 연극단체에다가 1년에 1,000만 원씩 20개에 2억만 지원을 해주고 여러분들 오셔서 경기문화의전당 공간 비어 있는 곳 31개 시군 가서 “한 달에 한 번씩만 공연해 주시면 저희가 1,000만 원 그냥 공짜로 드릴게요.” 하면 제가 봤을 때 대학로에 있는 연극단체 중에서 점차점차 경기도로 다 상당히 옮겨올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이렇게 좀 접근을 사람에 투자하는 쪽으로 가야 된다는 데 동의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저희가 찾아가는 종합예술공연은…….
○ 김종석 위원 아, 그거 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다른 시도보다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감안해 주시면…….
○ 김종석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냥 찾아가서 하는 부분들이 아니라 극단이 아예 여기 와서 살게 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분들의 입장에서 한 달에 1,000만 원 정도만 되면. 사업이 있는 줄은 알아요. 그것도 보면 30개 시군엔가 가서 1년에 한 번인가 전시성으로 하는 거잖아요. 실질적인 내용으로 들어가게 좀 사업을 추진해 보시라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DMZ영화제 있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이 영화제가 행사지 콘텐츠입니까? DMZ영화제 다큐멘터리 영화를 활성화시키려고 한다면 그 영화를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예산이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영화제는 홍보성, 행사성의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콘텐츠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거 한번 말씀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또 그렇게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 경기도는 다양성 영화를 중심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그중의 일환이고요. 다큐영화제를 저희가 올해 4회째 했는데 나름대로 많이 발전을 하고 있다. 부족한 면도 물론 있지만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네,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추가질의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기 위원님 손들고 계시네요. 이상기 위원님 먼저 드리고 드리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이상기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식사 전에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안 들어와서 그냥 질의를 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최대한 빨리 작성하고 있습니다.
○ 이상기 위원 설명서 66페이지에 보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다음 장도 마찬가지지만 지역특성문화, 특성화 문화예술교육사업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래 가지고 이게 단체에다 지원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25개 단체.
○ 이상기 위원 몇 개 단체에다가 지원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개 사업에 지원합니다.
○ 이상기 위원 지원을 하고나서 사용내역을 확인했습니까? 확인하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다른 사업처럼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 이상기 위원 확인하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이따 받아보면 알겠지만 확실하게 확인하고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자료 좀 빨리 해주시기 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하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74페이지 문화의전당 출연금이요, 그중에서 시설비 및 부대가 4억 5,262만 5,000원이 나갔어요. 예산을 세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위원님.
○ 이상기 위원 그 내역도 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그리고 79페이지 건축물 미술작품심의위원회 운영 이렇게 해서 2012년도에 2,322만 원을 책정했었는데 70%뿐이 집행률이 안 돼요. 그런데도 2013년도 예산은 4,788만 원을 책정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2배가 는 이유가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 사업이 관련 규정의 개정으로 금년도 상반기에 시군에서 저희 도로 이관이 돼서 내년엔 더 수요가 많을 거라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 이상기 위원 그래서 사업을 올해 많이 못했다, 이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81페이지에 경기문화재단 출연금 중에서 창작센터 개ㆍ보수 비용으로 4억이 돼 있어요. 그것도 자료 좀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그리고 89페이지 보면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 해서 사업비 산출내역을 보면 전통시장, 마을, 공단 등에 대한 예술인 협력사업 해서 3억 원이 책정됐어요. 그런데 80페이지 보면 거리로 나온 예술 해서 이게 공연이더라고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공연입니다.
○ 이상기 위원 1,000회를 실시한다 그랬어요, 2팀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지금 전통시장이 많이 죽어가고 있잖아요, 이런 거를 같이 연계해서 하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이상기 위원 예산도 절약이 되고 또 전통시장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이상기 위원 그렇게 할 계획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리고 91페이지 보면 하남 역사박물관 실시설계비가 얼마예요, 도대체가? 지금 현재 “실시설계 완료, 2012년 11월 중 공사발주 예정” 이렇게 돼 있는데, 실시설계비가 얼마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자료로, 지금 제가 수치를 정확히 갖고 있질 않아서.
○ 이상기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2012년까지요, 그렇죠? 2012년까지 31억 9,4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됐어요. 2011년, 2012년에 걸쳐서.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런데 실시설계 하는 데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갈 리는 없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 않습니다. 그게 지금 공사발주기 때문에.
○ 이상기 위원 확인해 보세요. 무슨 실시설계 하는 데 31억씩 들어가요? 총 공사가 100억 뿐이 안 되는 건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사가 늦춰져서 공사금액이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다.
○ 이상기 위원 공사가 이게 실시설계가 늦어져서 공사발주가 안 된 겁니다. 제가 자료를 안 받아봤지만 보면 알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 이상기 위원 그렇죠? 실시설계가 늦어진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러면 11월 중이면 거의 끝물에 실시설계 완료된 건데 예산 먼저 확보하고 공사, 이게 제가 판단하기에는 한 5억 정도는 실시설계비고 나머지는 공사비 같은데 공사비 미리 확보해 놓고 안 쓴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 이월 될 것 아닙니까, 이거?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걸 그렇게 예상을 못하시면 어떻게 해요? 여주박물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주박물관 같은 경우 발주는 언제할 거예요? 실시설계 중이라는데. 올해 발……. 내년에 발주할 수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내년…….
○ 이상기 위원 몇 월에 발주할 예정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 하반기.
○ 이상기 위원 그럼 이렇게 많은 예산을 확보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국비 내려왔다고 무조건 갖다가 들이 붙이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약 한 17억이 들어가는데, 내년 예산까지. 이게 실시설계비가 17억 못 들어가요. ‘그냥 예산 먼저 확보하고 하자.’ 이런 심산 아니십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거라고…….
○ 이상기 위원 확인해 보시고요, 자료로 제출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94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지방문화원 시설비 지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추진 자체평가 의견 이게 무슨, 뭘 여기다가 써야 되는 겁니까? “사업추진 자체평가 의견” 이렇게 각 페이지마다 다 있는데 거기다가 뭘 써야 맞는 거예요? 이렇게 써놓아도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내년 부천문화원 하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부천문화원 예산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그동안에 추진됐던 사업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밑에 이 예산은 부천문화원 예산입니다. 그래서 조금 다른데요. 올해 사업…….
○ 이상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부천문화원을 지금 지으려고 예산을 신청한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런데 거기 자체평가 의견에다가 포천, 동두천 뭐 착공하고 준공하고 이런 걸 써놓으면 뭐하냐 이거에요. 그렇게 써놓는 거 아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보실 수 있는데 이거는 금년도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평가한 부분을 적다 보니까 그렇게 좀 됐습니다.
○ 이상기 위원 자체평가 의견란에다가 그렇게 써놓으면 안 되는 거죠. 내용을 묻는 게 아니고요, 그렇게 써놓으면 안 된다는 걸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죠? 사업추진 자체평가 의견에다가 부천문화원 짓는데 포천문화원하고 동두천문화원 언제 착공하고 언제 준공한다고 써놓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의견을 써놔야죠, 거기다가.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좀 보시기가 네, 뭐.
○ 이상기 위원 112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다문화가정 마음회복프로그램 해서 개신교 2회, 천주교 2회 이렇게 써 있어요. 다문화가정은 개신교나 천주교 쪽에서만 오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불교 쪽은 템플스테이로 기존 사업이 있어서 그걸로 감당을 하고 개신교, 천주교 쪽에 없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이상기 위원 템플스테이로 그러면 다 이거를 대체한다 이 말씀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 예산은 별도로 있습니다.
○ 이상기 위원 그래서 형평성하에서 그렇게 한 겁니까,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 위원님들이 너무 불교 쪽 지원이 많다는 지적을 계속해 오셔서 그걸 감안해서 새롭게 하는 사업입니다.
○ 이상기 위원 불교를 두둔해서가 아니라요, 사실은 전통사찰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우리 한민족이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많은 거죠. 역사가 많으면 당연히 문화재도 많은 거죠, 그렇죠? 그거 뭐 어느 특정 종교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오랫동안 발전해 왔으면 역사 문화가 많을 것이고요. 또 역사가 짧으면 그만큼 문화재가 적겠죠. 그러니까 그런 거를 형평성으로 따지면 안 되는 거고요. 이거는 다문화가정에다가 포인트를 줘야 되고요, 또 다문화가정이 다양한 종교를 갖고 있는 것 아닙니까? 힌두교도 있을 거고. 그렇죠? 그래서 다양하게, 지금 다문화가정 이런 사람들이 출신지가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또 종교도 각각 다르고. 그래서 같이 이렇게 포함해서 다른 종교도 같이 넣어서 하는 게 좋겠다고 제안하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이제 8초뿐이 안 남았네요. 스포츠바우처 사업에서 이거는 자료로 주십시오. “시군 사업 중도포기자로 인해 집행률이 다소 부진한 감이 있으나 시군 담당자 집행독려 등을 통해 집행률을 점차 높여가고 있음” 이렇게 했는데 왜 포기하는지 자료로 좀 해주세요, 자료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원미정 위원님, 최호 위원님! 자료가 왔나요? 자, 자료를 빨리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 자료는 모든 위원님들에게 공통으로 주십시오.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빨리 신속하게 주십시오. 다음은 서진웅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서진웅 위원 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세요. 앞서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고 말씀하시길래 간단하게 제가 확인만 하겠습니다. 바우처 사업들이 왜 실적이 안 좋으냐 하면,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하셔야 돼요. 이걸 행사 뭐 기획해서 그냥 국비 내려오니까, 아니면 우리가 도에서 그냥 어영부영 관례적으로 추진하고 이런 것은 상당히 안 좋습니다. 실적이 안 좋은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 지금 예산과정에서 토의하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없고 그래서 이 부분은 심각하게 생각을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좀 전에 김종석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분명히 시책으로 할 게 있고 또 예산으로, 본예산으로 할 게 있습니다. 또 애니페어 같은 경우에는 애니가 앞으로 문화산업 쪽으로 발전이 기대돼지고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서진웅 위원 그게 또 고용효과도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것을 시책으로 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그거 부천판타스틱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뭐 1년, 2년 전이 아니고 10몇 년이 된 것 아닙니까? 그것을 시책으로 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이거 일회성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가 본 예결위에서 다시 조정을 할 것이고요. 그리고 또 만화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지금 아예 편성을 안 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서진웅 위원 네, 이 부분도 상당히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하나 개괄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제가 110페이지인가요? 거기서부터 한 130몇 페이지까지 쭉 보니까 우리 체육하고 체육지도자 앞으로 그러니까 뭐라고 그럴까요?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어떤 재목들 키워나가는 체육교육하고 또 하나는 생활체육하고 상당히 보면, 특히 생활체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도에서도 잘 생각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저희들도 행사 많이 다니지만 이것이 어떻게 보면 정말로 도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서 삶의 질을 좀 높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보급해서 그것이 꾸준히 발전할 수 있게 지원 하느냐 안 하느냐, 물론 그거 하고 있지만 그것보다 더 뭐라고 할까요? 대회를 주관하는 단체 위주의 대회, 한마디로 하면 행사성 대회. 예산이 이런 식으로 다 편성이 돼 있어요. 이것은 좀 더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도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와 그런 것을 보장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면서 문화적인 향유를 느끼면서 또 하나는 어떻게 보면 뭐라고 그럴까요? 열심히 살 수 있는 어떤 동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은 없고 그냥 대회 위주 또 주관 사업 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이런 부분은 앞으로 잘 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0분 체크가 안 되나.
자, 그리고 제가 다른 위원님보다 많이 하면, 똑같이 하려고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그거 관련해서. 짧게 한 말씀.
○ 서진웅 위원 네, 조금 여유 주셨으니까 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지적이 옳다고 판단을 하고요. 그래서 각종 행사 시에 개ㆍ폐막식에 드는 비용을 내년부터는 최소화해서 실질적인 행사에 많이 쓰일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이거 보면 이 사업이 예산 설명서 보고 쭉 봐도 실질적으로 도민의 삶을 증진시킬 수 있거나 또 어떻게 보면 생활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고민한 흔적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가 계수조정하면서 조정을 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무튼 앞으로도 이런 부분의 집행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바우처 사업, 지금 뭐 기획바우처 속에는 개별여행바우처, 복지시설단체여행바우처 또 기획여행바우처가 있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서진웅 위원 그리고 문화바우처, 스포츠바우처가 있는데 이런 부분의 집행이 뭐 각 따로 해서 된다는 것도 아니고 동원해서 된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거 시기에 11월 달에 하고 또 12월 달 하고 1년 열두 달 중에 그렇게 3회, 4회가 밀려서 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도시주택국장님!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입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이것으로 설명을 하셨으니까 이것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설명서죠? 예산설명서. 31페이지 보면 경인대도시권 미래발전전략 및 추진대책이 있습니다. 이것을 저는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것은, 이 예산은 절실히 저희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필요합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좀 반대의견인데요, 40페이지 봐주십시오. 경기도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및 시군 마을만들기 지원 사업 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이게 지금 있고, 이게 연구용역이라는 말이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렇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그다음 43페이지 보면 기본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죠? 10억을 편성하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이거 연구용역 해서 이 결과에 따라서 그다음 것은 추경으로 편성하든지 정 이게 필요하면.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어떻게 하든지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이거하고 이거하고는 성격이 좀 다른 사업인데요. 이거는, 기본계획 수립은 전체적인 큰 기본계획을 만드는 거고.
○ 서진웅 위원 잠깐만요, 저 시간이 안 늘어가고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위원님, 마을 단위 종합계획 그거는 별도로 10개 마을을 시범적으로 한번 이렇게 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별도, 어떻게 별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왜 별도가 될 수 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래서 43쪽에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이것은 저희 자체 도에서 직접 수립을 하면서 전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거고요. 44쪽에 나와 있는…….
○ 서진웅 위원 그러면 40페이지에 있는 것은요? 이것도 도비로 하는 건데 이거 도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40쪽에 있는 것이 저희 도에서 직접, 아니 40쪽에…….
○ 서진웅 위원 2개 다 도에서 하는 거예요. 자, 넘어가겠습니다. 127페이지 보십시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127이요?
○ 서진웅 위원 네. 좀 전에 93페이지에 있는 거 이것은 국비내시로 들어왔다 그랬고요, 그죠? 농어촌 주택개량.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그리고 127페이지. 경기도 부동산포털 운영, 고도화사업. 저도 이거에 대해서 보니까 상임위에서도 유지보수비만 빼고 삭감을 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런데요. 지금 유지보수비 말고 몇 가지의 추가적인 수요라든가 주변여건에 다른 사업들과의 연계성 이런 것들 때문에 일부는 추가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상임위에서 인정을 하지 않은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나 그게 절실히 필요한…….
○ 서진웅 위원 상임위에다가 구체적인 설명 안 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상임위에서 설명을 어느 정도 드렸습니다만 세부적으로 설명을 자세히 드리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 서진웅 위원 상임위에서 세부적으로 자세히 못했다면 그건 국장님, 잘못된 거죠.
그다음에 말이죠. 156페이지 좀 봐주십시오. 맞춤형 정비사업 활성화에 의한 기반조성지원사업, 이것은 다음에 봅시다. 먼저 뉴타운 매몰비용 관련 예산편성한 거 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편성을 안 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뉴타운 재개발사업을 위한 매몰비용 지원사업을 편성 안 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이게 상임위에서 지금 5억 5,000만 원 증액을 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왜 편성을 안 했습니까?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2013년도 예산안에 39억을 편성했는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더 심각하지 않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데 우선은…….
○ 서진웅 위원 경기도가 서울시보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거는 마찬가지인데요. 저희는 조례라든가 지원기준 이런 것들을 좀 더 정리한 다음에 추경에 편성할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추경에 편성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왜냐하면 관계법령도 국회에 지금 계류 중에 있기 때문에 지금 추진위와 조합에 대한 부분인데 조합…….
○ 서진웅 위원 참 내가 볼 때는 좀 뻔뻔하고 경악스러운, 또 무책임합니다. 이건 지사께서 옛날부터 공약했던 사항 아닙니까, 뉴타운?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관계법이 일단은 정비가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그 부분을 망라해서 조합과 추진위를 함께 정리할 차원에서 제도개선 정비 후 추경에 반영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뉴타운 추정분담금 프로그램 지금 홍보하고 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거 잘 되고 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나름대로 저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상당히 저는 미흡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 현재 인식…….
○ 서진웅 위원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홍보를 문자메시지를 포함해서 우편이나 전체적으로, 전체 다 망라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실제로 저희 시스템에 접속해서 들어온 사람들의 숫자만…….
○ 서진웅 위원 예전에 말이죠, 존경하는 김종석 위원께서 지난 9월 달에 도정질의 시에 이거, 제 기억으로는 지사께 질의한 걸로 알고 있는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홍보 많이 됐습니다, 지금은.
○ 서진웅 위원 그래서 필요성 제기했었고 지사께서 검토해서 답변하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홍보 많이 됐습니다.
○ 서진웅 위원 지금 몇 % 정도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어요, 어느 정도?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시스템에 접속된 비율은 한 20% 내외로 되고 있습니다만.
○ 서진웅 위원 20%도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데 실제로는 한 동네에서 한 사람만 접속을 해 봐도 그 동네분들에 대한 인식이 거의…….
○ 서진웅 위원 구전으로?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아니, 그게 상황이 건물이나 이런 게 똑같기 때문에 노인들이나 이런 분들은 다 옆에서 대부분 알고 있기 때문에, 또 지역 시군에서 설명을 통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현수막 등등. 그래서 실제로 알고 있는 거는 현지에 거주하는 분들은 대부분 알고 있고요. 외부인들도 문자라든가 우편을 통해서 대부분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매입임대주택. 기존주택 매입해서 임대사업하는 예산 있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지금 얼마 편성했죠, 13년도에?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13년도에 재원상 저희가…….
○ 서진웅 위원 27억 편성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편성을 못……. 네, 상임위에서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27억 1,000만 원 편성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이 금액이 당초에는 없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성립전 국비내시로 편성한 거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서진웅 위원 왜 본예산에, 당초에 편성을 안 했었습니까? 이 예산이 2012년도에 얼마였어요, 2012년도에?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금년도가…….
○ 서진웅 위원 48억 편성돼 있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금년도 사업집행이 상당히 부진해 가지고 추경 이후로 착수가, 집행이 부진해서 당장 지금 그거 소진하는 문제를 먼저 처리하고 추경에 편성을 하려고 생각했던 건데 일단 추가내시 떨어짐에 따라서 그걸 추가적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추가내시가 왜 떨어졌어요. 농협에서 지원해 가지고 예산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예산 제출 후에 이게 나온 거 아닙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재원이 좀 남아서.
○ 서진웅 위원 재원이 남아요? 기획조정실장은 지금 가용재원 없다고 난리 치는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아니, 그것이 아니고요. 농협 부분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 서진웅 위원 농협에서 한다고 한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원래 우리가 필요했던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빠졌던 거기 때문에.
○ 서진웅 위원 지금 전세임대주택도 작년에 있었죠, 예산이?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이번에 편성 안 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전세임대는…….
○ 서진웅 위원 편성돼 있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편성됐습니다. 그거는.
○ 서진웅 위원 얼마 돼 있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
○ 서진웅 위원 얼마 돼 있어요? 이게 편성 돼 있다고요? 모르시나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거는 저기 자료…….
○ 서진웅 위원 서면으로 보내주세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자료로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네, 들어가세요. 들어가시고요. 환경국장님!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서진웅 위원 세입ㆍ세출예산안 설명서 195페이지 한번 봅시다. 경기도 사랑의 나눔장터 운영. 저는 이거 전액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가 내년에 좀 의욕적으로 재활용률,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도에서 한번 해 보고 싶은 사업입니다만…….
○ 서진웅 위원 이거 일선 시군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 거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많이 합니다만 전체 시군이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면 오히려 이것은 일선 시군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도에서 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일 텐데요.
○ 환경국장 박신환 안 하는 시군과 관련해서는요…….
○ 서진웅 위원 저는……. 아니, 그거 잘 생각해 보십시오. 일선 시군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잘하는 시군은 좀 지원을 해줘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안 하고 있는 시군이나 못하고 있는 시군에는 도가 잘 운영해서 좋은 모델을 만들어서 넘겨주는 게 오히려 사업의 효율성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서진웅 위원 그건 국장님 생각이시고. 그리고 178페이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포상지원, 이거 설명 좀 해주십시오.
○ 환경국장 박신환 경기도가 워낙 서울시의 17배로 넓고 그동안 쓰레기처리 문제는 시군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도로변 그다음에 도시의 쓰레기 그다음에 농촌 쓰레기 문제가 제대로 해결이 안 된 채 지금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 1년 동안 화성시를 대상으로 쓰레기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시군에, 자원순환부서에 있는 시군 공무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인센티브나 유인 동기부여가 부족해서 내년에는 잘하는 시군을 좀 평가를 통해서 상사업비도 드리고 또 자원순환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 서진웅 위원 상사업비 주는 목적은 좋은데 이 상사업비가 의례적으로, 관례적으로 내려가는 어떤 시혜성이 될 수 있을, 용도가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높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지금 시군에서 근무하는 청소부서의 직원들은 그동안 사실 우선순위에도 많이 밀리고 있는데요…….
○ 서진웅 위원 차라리 상사업비보다도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게 낫죠.
○ 환경국장 박신환 사업비는 직접 지원하려면 물량이 많이 크고요. 시군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고유사업이기 때문에 이 쓰레기 치우는 업무가. 오히려 시군이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그 부서에 일하는 공무원들이나 청소부 아저씨들한테 우리가 격려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게 더 도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서요, 평가를 통한 포상금 지원예산을 세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일단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상 시간이 됐으므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위원님들 책상에 보면 보도자료 나온 게 있다고요. “팔당호 녹조 막을 신기술, 경기도에서 나왔다.” 참 기분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여름만 되면 녹조로 우리들이 고생을 많이 하잖아요. 먹는 물도 걱정하고 그다음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데 이런 신기술이 우리 경기도에서 나왔다는 거에 대해서 참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 고생하셨고요. 강동한 연구사, 여기 혹시 계시나요? 고생하셨고요. 아마 예산에 배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에는 우리 김영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이진수 문화관광국장님! 양주 출신 김영규 위원입니다. 이진수 과장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반갑고요. 저도 지난 전반기 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있던 위원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상임위원회가 틀려지다 보니까 이런 자리에 처음 뵙게 되네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그냥 제가 옛날 과거에 문광위원회에 있을 때하고 뭔가 틀려진 점이 없나 책자를 보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경기도 민속예술제를 늘 해마다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지지난해인가요? 민속예술제를 경연하면서 여러 가지 승부조작이 있다 그래서 보도자료까지 많이 나가고 그러한 사실 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 면에서 어쨌든 우리 민속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예술제인데 그런 오류가 있다는 것이 참 불미스러운데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게끔 확실하게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그 시군에 대해서 500만 원씩 지원을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300만 원씩 지원합니다.
○ 김영규 위원 300만 원 했다가 아까 200만 원 추가해서 500만 원으로 늘어났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임위에서 500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 아직 정식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이왕이면, 300만 원 가지고 행사를 가기에는 너무 벅찹니다. 그죠? 그렇지 않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여기서 무슨 행사를 한 번 하려면 관광버스 하나 가지고 차를 이동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그리고 참가하는 그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물론 당일 날 하지만 그 전날 가서도 잠을 잘 수도 있고, 먼 데는. 또 아니면 참가하느라고 굉장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경비도 많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300만 원 가지고 참가하라면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니까 500만 원은 저는 적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참가하시는 분들은 좀 넉넉하게 준비를 잘해서 민속예술제가 성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문화의전당 현황을 보니까 정원보다 현원이 많이 줄어요.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이유가 금전적으로 문제가 돼서 그렇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출연금이 늘지 못하다 보니까.
○ 김영규 위원 출연금 때문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또 경상비가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좋지 않고 해서.
○ 김영규 위원 그러면 그거는 어쨌든 정원을 줄이든지 현원을 늘리든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정원하고 현원이 맞지 않아요. 그러니까 좀 앞으로는 이왕이면 꽉 채워 가지고 제대로 된 문화의전당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장욱진미술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도비가 하나도 안 됐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92쪽. 내년 7월 개관이라고 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행정절차가 늦어져 갖고 지금 내년도 국비를 못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한꺼번에 받을 계획입니다.
○ 김영규 위원 내년 7월 개관이라고 돼 있는데. 그걸 미리 좀 당겨서라도 지원해주고 할 수는 없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사업진행에 문제가 없도록 저희 도비지원을 적절히 하겠습니다. 만일 사업진행이 순조롭게 되면 1회 추경에라도 더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현장에 가보시진 않으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는 지나가다 봤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나가다 봤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그런데 왜 지나가다 봐요? 좀 들러 가서 잠깐 어떻게 이 상황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보고 싶었는데…….
○ 김영규 위원 국장님은 그런 데 세심히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지역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잘 살피셔야죠, 직책에 맞게끔. 그것 좀 추경에라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종교인 화합 한마당 행사 이것이 새로이, 없던 사업인데 이게 잘 화합이 됩니까? 무슨 행사를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종교에 구분을 두지 않고 하는 사업인데 사실 새로운 사업은 아니고 계속 올해까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별도로 독립시켜서 분리하다 보니까 새로운 사업이 됐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새로운 사업이 아닙니다.
○ 김영규 위원 주로 사업하는 내용이 뭡니까, 행사?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천주교, 불교, 기독교 3개 종교단체에다 그 종교단체에서 하는 문화예술사업을 선정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선택해서 뭘 해주냐니까? 뭘 어떤 사업을 하냐니까, 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그 3개 단체가…….
○ 김영규 위원 행사내용이 뭐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이 모여서 종교 간에 벽을 허물고 같이 화합하는, 그래서 도민화합도 이끌어내는 그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니, 화합하는 건 좋은데 행사내용이 뭐라고요? 다시 한 번 얘기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거기 행사 내용은 문화예술행사가 들어가는 거고요, 그 안에.
○ 김영규 위원 안 하신 거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도 했었습니다. 죄송한데 제가 직접…….
○ 김영규 위원 보지는 않아 가지고 잘 모르겠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한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그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다음에 템플스테이 체험이라고 돼 있는데요, 소외계층들의. 지금 우리 경기도에 템플스테이가 몇 곳이나 지정돼 있습니까? 템플스테이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현재 15개소 있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15개소인데 과연 그 소외계층들이, 작년 예산 보니까 금년 예산하고 똑같은데 작년에 템플스테이를 1,200명이 활용을 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금년에도 그렇고. 1,200명이 다 활용을 한 게 맞습니까? 예산을 다 쓴 게 맞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다 집행이 됐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것도 직접 보시진 않으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템플스테이 경험을 했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직접 소외계층들하고 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외계층하고 한 건 아니고요.
○ 김영규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외계층하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냥 스스로 체험을 해 봤습니다.
○ 김영규 위원 뭐 그거는 했다고 볼 수도 없는 거고. 직접적으로 소외계층하고 템플스테이를 같이 활동을 하면서 그분들의 애환을 같이 보듬어 주셔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 데 신경을 좀 써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그리고 금년도 경기도체육대회가 연천에서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2013년도에 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 개최를 하면 개최지 지원금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얼마인지 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저희가 연천군에 한 27억 정도가 덜 받습니다.
○ 김영규 위원 27억이 부족하다 그런 거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그 얘기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개최지로 선정이 되면 한 50억 정도 이렇게 도에서 예산이 나갈 거예요, 아마. 그렇죠? 그리고 27억이 부족하다는 거는 지금 저도 같은 동료 위원이 경기도민체전을 연천 전곡에서 하는데 거기 여러 가지 시설비가 부족하다 그래 가지고 그거를 또 한 번 말씀 좀 드려달라 하는 그런 제의를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동절기 공사도 할 때가 얼마 안 남았는데, 내년 개막식도 얼마 안 남았는데 시설비가 부족하다 해서 시책추진비를 요구하고 했으나 지금 연말이 되다 보니까 없대요. 그래서 그거를 좀, 무슨 얘기인지 이해를 하시겠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들었습니다. 김광철 의원님한테.
○ 김영규 위원 그래서 내년도 본예산에다 편입을 해 가지고 줄 수 없나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추경에 지금 12억 원이 편성되어 있고 나머지 15억 원은 당초에 시책으로 지원을 검토했었는데 그 15억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지 위원님들과 협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영규 위원 위원들과 협의가 필요하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우리 계수조정 때 좀 올려달라 그런 말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 5월 사업이라서 좀 급한 편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죠. 급하죠. 동절기에는 또 공사를 못하는 거 아닙니까? 하여간에 그 사항은 잘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잘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위원님, 마무리해 주십시오. 추가질문도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저 추가질의 안 쓰고 지금 할게요. 한 5분만 시간 주세요.
○ 위원장대리 김종용 추가질의 시간에 하시죠. 규칙이 있는 거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합시다. 지금 현재 양주에 별산대놀이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지금 여기에 보유자를, 보유자하고 전수자하고 지원하는 금액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규 위원 그 금액들을 잘 쓰고 있습니까,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요구하시는 수준에 비해서 조금 적어서 계속 증액해 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양주에는 별산대놀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지금 제가 알기로도 보유자나 전수자나 이게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그렇게 일도 안한 분들한테 이렇게 사업비로 해서 산출이 됐는데 돈은 나가고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매월 단위로 나가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원래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선정된 사람은 자기 저걸 보여줘야지 되는 거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년에 한 번씩 시연을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시연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런데 그런 것이 제대로 잘 기준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하는지 안 하는지 일일이 체킹을 하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체크하고 개별적으로 했다가 같이 통합해서 했다가 다시 개별적으로 하고 이래서 조금 왔다 갔다 한 측면이 있고요. 내년에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사항에 대해서, 지금 별산대놀이에 대해서는 지금 시하고 그쪽 별산대놀이 전수자들하고 뭐가 문제가 좀 많이 있습니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를 적극적으로 한번 도 차원에서 문화담당 국장님이시니까 잘 중재를 서셔 가지고 그것이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양주로 가서 한번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네, 한번 직접 들어보시고 무엇이 문제인지 국장님이 신경 쓰셔서 잘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다 된 관계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네,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정대운 위원님이 신청해 놓으셨으니까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팔당수질개선본부.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입니다.
○ 정대운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얼마 전에 팔당댐에 한참 녹조로 인해서 피해가 많았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그 부분 마무리가 잘 됐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현재는 마무리가 잘 됐습니다.
○ 정대운 위원 어느 정도 심각했었나요, 그 당시에?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가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언론에서만 봤거든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저희들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조는 7월 28일부터 발생을 해서요, 8월 20일까지 한 30일간 정도 됐고요. 날씨가 비가 오고 또…….
○ 정대운 위원 정리는 어느 정도 다 됐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정리는 다 됐습니다, 현재는요.
○ 정대운 위원 100%?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100% 다 됐고요.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왜 그렇게 녹조현상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십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녹조현상의 원인은…….
○ 정대운 위원 원인파악 하셨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원인이요?
○ 정대운 위원 뭐 때문에 그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첫 번째로는 기온상승이 첫 번째 원인이 됐고요.
○ 정대운 위원 하천에서는 일부 오염물질이 흘러간 건 없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런 것도 간접적인 영향이 있죠.
○ 정대운 위원 그런 부분에서 특히 팔당으로 흘러들어가는 첫째 하천관리가 중요해야 되겠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하천관리가 중요합니다.
○ 정대운 위원 그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하천관리는 저희들이 지천관리를 해서요, 특히 팔당특별…….
○ 정대운 위원 단체가 있나요, 단체? 관련…….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단체는 관리한다기보다는, 단체가 3개 단체가 있고요.
○ 정대운 위원 어디요? 경안천살리기…….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경안천살리기도 있고 한탄강살리기도 있고…….
○ 정대운 위원 본부장님은 단체가 있음으로써 팔당댐의 관리가 잘 된다고 보십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일부 그 부분도 많이 민간단체들이 단체를 구성해서 저희들 공무원들이 직접적으로 하지 못하는 일들을 이렇게 도와주는 그런 차원에서 경안천과 북부지역의 한탄강 신천 그쪽 지역에 많은…….
○ 정대운 위원 제가 우리 본부장님한테 왜 질문을 하냐면요, 사실 환경이라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아무리 이렇게 관리한다 해도 사람의 힘으로도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천재지변이 있을 수도 있지만 또 우리 재해도 있을 수 있어요. 사실 우리 공무원들 인력으로는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단체도 있고 그런 거 아닙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특히 본부장님의 의지가 없으면 아마 우리 먹는 물 식수, 먹는 물 식수잖아요, 팔당호가?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그런 부분에서 많은 피해도 있을 수 있어요, 의지에 따라서. 지금 현재 이번에 예산이 경안천살리기운동본부에 얼마 올라왔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저희들이 도비로 1억이 올라왔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럼 도비하고 시군비가 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50%, 50% 이렇게 해서 총 2억이 되어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정상적으로 올라왔나요? 됐나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중에서…….
○ 정대운 위원 삭감됐죠? 3,000만 원.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3,000만 원이 삭감됐기 때문에 시군비하고 삭감되는 걸 보면 6,000만 원이…….
○ 정대운 위원 그럼 삭감되면 이게 운영할 수 있나요, 이 부분에서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래서 지금 그게 어렵기 때문에…….
○ 정대운 위원 지금 그 부분이 여기 내역서를 보니까 다 일단 적절히 해졌는데 왜 상임위에서, 우리 본부장님이 설명을 잘못해서 이렇게 잘린 거 아니에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설명은 충분히 드렸는데 이 부분이 2012년 종합감사에서도 지적이 돼 있고 민간단체의 개인한테 인건비로 지불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충분히 답변을 드렸고요. 그런데 최종 계수조정하면서 일부…….
○ 정대운 위원 아니, 여기 보니까 뭐 일방적으로 지급을 하는 건 아니고 조항에 의해서 재원분담 합의의 어떤 지원근거가 있긴 있네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근거가 다 있습니다. 마련은 해놨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건 그렇고요. 지금 청사시설 운영비에서 보통 사업비 이 부분들은 경기가 안 좋다 보면 기존에 있는 분만 가지고 갈 수는 있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이 청사 부분에서도 감액됐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7,000만 원 정도가 감액이 되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이 청사에서, 여기에 보니까 전망대도 있고 한데 여기에 사람들 많이 오나요, 거기에? 일반 사람들이.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작년 한 해에 3만 5,000명 정도 방문을 했고요. 올해에는 한 4만 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여기도 보면 운영비인데 이것도 위원회에서 7,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만약에 관리가 좀 소홀히 되면 그만큼 여기에 찾아오는 도민들도 많이 없겠네. 그렇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도민들이나 수도권 또 전국적으로 이렇게…….
○ 정대운 위원 환경을 우리가 체험을 많이 함으로써, 사실 우리가 인근에 있는 일반 가정집도 제대로 환경을 못 지키고 있어요. 사실 그런 부분들 눈으로 보고 그런 교육을 통해서 우리가 쓰레기 배출 그것도 줄일 수 있는 거 아니에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인 영향도 있겠네요. 관리가 제대로 이렇게 소홀히 되면.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여기 청사 및 전망대 유지관리비는 실질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이렇게 그냥 들어가는 거거든요.
○ 정대운 위원 이것도 우리 본부장님이 설명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양을 짧은 시간에 다 볼 수가 없어요. 지금 경안천 이 부분도 필요합니다. 그만큼 본부장님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틀려지는 거거든요. 여기 보니까 지역의 위원님들도 계세요. 지역경제에도 지장이 간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추진실태 검증용역이라는 이 부분은 뭐예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 용역은…….
○ 정대운 위원 이거 자료 있어요? 이거 보니까 신규사업 같은데…….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신규사업입니다.
○ 정대운 위원 지금 여기에 하천 이런 부분들이 다 감시역할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용역이라는 것이, 이런 부분들이 시행이 안 되고 만일 용역을 하겠다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이 부분도 집행부가 올린 건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것은 갑자기 위원님들이…….
○ 정대운 위원 그거 자료 있으면 줘보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렇게 해서 중간에 끼어들어온 거고요. 여러 가지 절차를 수행하려면 중간평가 용역도 거쳐야 되고 평가, 본예산 하기 전에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 정대운 위원 일단 그 자료를 줘보세요. 좀 보고, 여기 책자하고 내용하고 보니까 사실 용역하고 맞지가 않아서 제가 질문을 했는데 우리 본부장님은 거기서 우리 위원님들이 끼워 넣었다고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되죠, 그런 것들은.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표현이 좀…….
○ 정대운 위원 무안하게. 제가 무안하잖아요, 질문한 것이.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러면 자르지도 못하잖아요. 제가 봤을 때, 판단했을 때 저도 환경단체를 오랫동안 했어요. 지금 사업내용을 살피다 보니까 이 사업하고 연결성 부분에서 맞지 않기 때문에 질문했어요. 설사 위원님들이 좋은 뜻에서 했을 수도 있어요, 다 파악하고. 그럴 때는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시면 안 돼요. 그러면 집행부가 하는 것은 로맨스고 우리 위원님들이 하는 것은 다 스캔들이네. 불륜이네. 다 잘라버려야 되겠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 부분은 제 표현이 좀 부적절했고요. 이 부분도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건설본부에서 하는 일반 하천정비하고 저희들 복원사업이 이게 중복과 여러 가지…….
○ 정대운 위원 어쨌든 여기에 청사는 그 지역에 미치는 경제 부분도 있고요. 또 비록 민간단체지만 사실 민간단체 한번 줬던 사업을 줄이면 성과가 안 나옵니다. 저도 단체를 많이 해 봤지만 애들 주던 것을 갑자기 양을 확 줄여보세요. 짜증내잖아요, 이 부분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들한테 정말 제대로 설명을 해주세요. 왜 그러냐면 짧은 시간에 위원님들이 하니까 이해를 못해서 이런 부분도 생기는 거예요. 아까 즉흥적으로 그러니까 그렇게 잘려버렸잖아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 필요한 부분을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다음에 유미경 위원님 드리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네, 우리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16페이지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랑 시군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양쪽으로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천동현 위원 그게 읽어봤는데 이해는 되는데 좀 자세하게 어떤 건지 다시 한 번 천천히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왼쪽 도 사업은 도가 직접 하는 거고 오른쪽은 시군 사업인데요, 합해서 2개가 285명입니다. 그런데 도 사업이 그중에 7명, 시군 사업이 278명으로 나누어져 있고 예산은 국비 받아서 도비 매칭하는데 거의 똑같습니다, 금액은. 다만 시군에서 별도로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시군 생활체육지도자는. 이를테면…….
○ 천동현 위원 그러니까 도 생활체육지도자가 그냥 쉽게 얘기하면 이게 당초예산보다 많이, 내년도 예산에는 이게 얼마예요, 12억 정도가 줄어들지 않습니까? 이거를 시군으로 직접 갈 수 있도록…….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시군으로 넘겨서 실제로 수령액은 조금 늘었습니다.
○ 천동현 위원 늘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늘었습니다.
○ 천동현 위원 이 자료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좀 알기 쉽게…….
○ 천동현 위원 시군에 몇 명씩 배치되며 얼마씩 지급되며 눈으로 볼 수 있게끔 한번 자료를 줘보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122페이지에 보면 경기사랑클럽 최강전인데요. 당초에 4억인데 내년도에는 5억 6,000으로 늘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천동현 위원 늘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올해까지는 축구랑 족구 총 331개 클럽이 참가해서 4억을 썼는데 내년도 보니까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야구하고 배드민턴.
○ 천동현 위원 야구랑…….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배드민턴.
○ 천동현 위원 배드민턴이 추가되고 축구나 족구도 클럽 수가 더 늘었는데 5억6,000이 가능할까,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더 써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실 더 많이 필요한데 예산이 없기 때문에 좀 아껴서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천동현 위원 그러니까 올해는 4억 갖고도 331개 팀을 했는데 내년에는 몇 개 팀이에요? 이게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696개 클럽입니다.
○ 천동현 위원 600…….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96개 클럽.
○ 천동현 위원 2배 이상 나오면 예산이 한 9억 정도는 되어야 될 텐데 그러면 올해 과다하게 썼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내년에 5억 6,000이라도 가능하다는 얘기인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건 올해 과도하게 쓴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저희가 좀 예산 사정이 넉넉지 않기, 증액이 쉽지 않습니다.
○ 천동현 위원 제가 보기에는 운동함에 있어서 부족하면 예산을 더 달래서라도 제대로 편성해야지만 되리라고 보거든요. 아니면 여기서 배드민턴이든지 야구든지 하나를 빼서 후년부터 한다든지 의욕만 앞서갖고 그냥 더 일을 벌였다가는 다른 것까지도, 축구나 족구 같은 거는 올해 했던 사람이 내년도 가면 벌써 줄어들 것 아닙니까? 지원하는 폭이. 그러면 불만이 나올 거란 말이죠. 올해보다 내년이 또 틀려질 거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야구를 먼저 하든지 배드민턴을 먼저 하든지 아니면 금액을 좀 늘리든지 세 가지 중에 합리적인 방법을 취해서 소홀함 없이 내년에도 경기사랑클럽 최강전이 잘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종목을 줄이는 건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저희가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 천동현 위원 그러면 예산을 증액하든지, 제대로 하려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예산에 만약 이게 증액이 안 되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배려해 주시면 하고 만약에 안 되면 추경에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그래서 좀 활력을 줘서 경기도민들이 야외활동도 하고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내년에 연천에서 하죠, 경기도체육대회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천동현 위원 이게 올해는 평택에서 했는데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총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군비까지 포함해서요?
○ 천동현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가 없어 갖고…….
○ 천동현 위원 대략.
(「시설비 50억하고요, 행사비 15억.」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65억?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65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 천동현 위원 도에서 얼마 정도 지원해 줬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50억.
○ 천동현 위원 도에서 50억 지원해 줬습니까?
(「시설비 50억하고 행사비 2억.」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설비 50억, 행사비 2억. 52억 지원했습니다.
○ 천동현 위원 52억. 내년도에는 연천에 얼마 정도 지원해 줄 예정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27억을 지원해 주시면 총……. 같은 액수.
○ 천동현 위원 52억?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설개선비 50억, 행사개최비 2억 원 이렇게 됩니다.
○ 천동현 위원 그런데 지금 그 예산이 내년 본예산에 안 서 있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추경에 담으려고 했는데 다 담질 못했습니다.
○ 천동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년 본예산에 그게 안 섰다는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본예산에 안 섰습니다.
○ 천동현 위원 그러니까 연천에서는 지금 행사날짜는 잡아놓고 예산은 안 세워주고 연천이 뭐 그렇다고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거의 한 30위 그 정도 가는데 이게 본예산에 안 세워둔 이유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예산부서하고 협의했는데 예산부서는 지원 의지는 확고하고요. 다만 이게 예산으로 할 거냐 시책으로 할 거냐, 이게 조금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 천동현 위원 해주긴 해준다는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나 예산부서나 똑같습니다.
○ 천동현 위원 어떤 일이든지 하여튼 간 이 행사에 있어서 소홀함 없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웬만하면 본예산에 세워서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료 183페이지 보면 국가지정문화재 안전경비인력 배치가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천동현 위원 배치를 어디서 합니까? 이게 시군에서 합니까, 아니면 도에서 배치를 해줍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거 중요 목조문화재 7개소에 대해서 하는데요. 이거는 국비지원 사업이라서 국비를 지금 70% 지원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 천동현 위원 아니, 그래서 이게 인력배치를, 경비인력 배치를 주간ㆍ야간 하는데 이 배치인력을 어디서 하느냐 이거지. 시군에서 하냐, 도에서 하냐.
(「시군에서 하는 겁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이거 배치인력 자료 좀 주세요. 여기 나오는 배치인력, 어떤 사람인지 어디인지 자료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드리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네. 주시라고요, 인력이. 이게 언제부터 했습니까? 국장님, 3개년간 자료로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자료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88페이지 도지정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산출내역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문화재명이 있고요, 기능보유자가 있고 전수교육조교가 있습니다. 문화재명 제22호 보면 고양송포호미걸이 했는데 기능보유자가 없고 전수교육조교는 2명이나 있어요. 기능보유자가 없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능보유자가 사망한 경우입니다.
○ 천동현 위원 아, 네. 그렇죠? 지금 안 계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원래 계셨던…….
○ 천동현 위원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한 내용이 사망해서 지금 기능보유자가 없으면 전수교육조교가 2명이나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 중에 누구를 하나 기능보유자로 올리고 해야지 사망한 지가 언제인데 이거를 방치하고 있느냐 이거죠. 여기 지금 22호도 그렇지만 제가 보기에는 37호 옹기장도 그럴 거고 34호 안성향당무 여기 기능보유자도 사망했습니다. 거기 전수교육보조자 유청자 씨 이분이 자기를 해달라고 그렇게 몇 년부터 여기 도청을 몇 번을 오고 전국, 지금 뭐 이진수 국장님이야 올 7월에 발령 받았지만 작년, 재작년 몇 년부터 계속 옵니다. 그러면 상식선에서 전수교육보조자를 기능보유자로 올리고 해주면 될 거를 이거를 너무 소홀하게 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거니까, 제가 보기에는 53호 중에 지금 세 군데가, 네 군데가 없는 것 같은데요. 지금 말씀하신 고양송포호미걸이가 뭐 사망하셨다 그랬고 제가 아는 건 안성향당무도 사망하신 지가 벌써 꽤 오래되셨습니다. 그런 걸 이어갈 수 있도록 좀 전수교육보조자분들 중에 합의를 해서 누군가를 빨리 해줘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무형문화재 지정이 되려면 해당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거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천동현 위원 심의절차를 어디서 하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설치된 위원회가 있습니다. 무형문화재심의위원회가 있어 갖고,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 천동현 위원 그래서 지금 꽤……. 아니, 그러니까 해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지금 몇 년이 흐르도록 계속했는데 하신 적이 있냐고요. 없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식적으로 서류를 제출하셨으면 아마 당연히 심의가 됐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천동현 위원 본 위원이 몇 년 동안 이거를 해 달라고도 몇 번 얘기, 요구도 했고 했는데 심의한 적이 없죠? 시군에 떠밀고 하니까. 적극적으로 도에서 합리적으로 기능보유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서 비어 있는 자리를 하루빨리 내년 중으로는 꼭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천동현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장대리, 최우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최우규 천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미경 위원 진보정의당의 유미경입니다. 원래 상임위 관련 질문은 하지 않기로 돼 있는데요, 오늘은 예외적으로 잠깐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큰 틀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의원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합니다. 문화체육관광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우선 당장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한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면 그 투자를 무엇으로 할 것인가, 정책을 선정하고 그에 맞게 예산을 배정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려 왔고 열심히 떠들었지만 김문수 도지사님은 공개적인 석상에서는 약속을 하시고 한 번도 약속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한 번 예산이 올라간 적이 있죠? 전국체전을 경기도 고양시에서 할 때 그때 잠시 예산이 올라갔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2007년 기준으로 보면 엄청나게 삭감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예산 대비 문화체육관광국 비율 자체가 우리는 2% 아래잖아요, 항상. 1년 내내 거쳐서 추경을 겨우겨우 올려야 2%가 약간 넘습니다. 그런데 시도 평균이 5%예요. 전국 꼴찌입니다. 경기도가 전국 꼴찌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게 가용재원 기준으로 보면 최선을 다했다. 물론 그 부분 인정합니다. 그리고 격려드립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가용재원으로만 일을 합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늘 말씀드린 것처럼 적극적으로 하시고 중앙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라, 그런 부분들을 가져와라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의지를 듣고 싶습니다. 자꾸 가용재원 기준으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실링제에 묶여서 여기서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다라는 그런 뉘앙스가 자꾸 풍겨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 노력을 무엇으로, 예산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비는 물론 국비 확보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환경국장님. 환경국 예산을 훑어보면서도 또 마찬가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을 훑어보는 것과 같은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어찌 됐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태를 생각하고 또 도민들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을 만들어내는데 거기 또한 되게 열악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작은 사업들 중의 하나가 102쪽에 보면 굴뚝자동측정기기를 설치한다, 주로 중소기업 기준으로 하겠다고 돼 있거든요. 그것을 근거로 해서 혹여라도 유해물질이 나왔을 경우에 행정처분 근거로 삼겠다 했는데 그 기준이 뭐죠? 그걸 설치할 업체를 어떻게 선정합니까? 설명서 102쪽입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아, 102쪽이요?
○ 유미경 위원 네.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 대답해 주세요. 만약에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질문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요, 중소기업 자체가 그것을 할 수 없어서 지원해 주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그것을 행정처분 기준으로 삼겠다라는 부분으로 친다면 그렇다면 대기업은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대기업도 이제, 굴뚝자동측정기기는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에 따라서 1종, 2종, 3종……. 5종까지 나누지 않습니까?
○ 유미경 위원 그렇죠.
○ 환경국장 박신환 그래서 저희가 지금 설치 운영ㆍ관리비를 지원하는 대상은 1종에서 3종 사업장을 중소기업이 됐든 대기업이 됐든 똑같이 설치해…….
○ 유미경 위원 아, 그래요? 여기는 중소기업만 한다고 돼 있어서 저는 대기업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대기업은 운영ㆍ관리비를 직접 자기가 지출하고요, 중소기업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 유미경 위원 네, 그렇다면 이해됐습니다. 혹여라도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1종부터 3종에 해당되는 오염물질을 사실 대기업이 훨씬 많이 배출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이 간과될까 봐서 말씀드리는 거고.
○ 환경국장 박신환 아닙니다.
○ 유미경 위원 110쪽에 보면 석면슬레이트 지붕철거사업이 있습니다. 석면 자체 또한 WHO 기준으로 해서 1급 발암물질이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경기도에 굉장히 많잖아요. 이 사업은 언제 마무리됩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기한을 지금 정부에서도 정해놓진 않고요.
○ 유미경 위원 보니까 예산이 되게 적게 책정이 됐기 때문에 시간이 되게 길어질 것 같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이거는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들인데 좀 빠른 시간 내에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여러 가지 우선순위 때문에 아마 정부지원도 제한적이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더 시급한 일들도 있기 때문에 물량이 적다는 것을 송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국토생태네트워크 구축 관련 예산이 신규사업으로 들어갔었나요? 그게 어떤 사업이죠? 국토생태네트워크 구축을 하겠다라고 하는 사업이 삭감됐던데. 그 사업내용이 뭐죠? 그것도 서면으로 주십시오. 서면으로 주세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거는 아마 북부 DMZ총괄과의 예산이었던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네, 서면자료로 주시고요. 또 신규사업 중에 환경문화예술 보급사업이 있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
○ 유미경 위원 환경문화예술 보급사업.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유미경 위원 재활용 악기를 활용해서 음악제도 하고 워크숍을 한다 뭐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거를 어떻게 그냥 자체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문화체육관광국 안에 경기도문화의전당도 있고 문화재단도 있고 유관기관들이 있는데 거기하고 협조해서 하는 겁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문화관광국 쪽이 아니라 환경단체 쪽에 그런 쓰레기, 소위 정크아트라고 하는 그런 부분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통해서 저희가 쓰레기를 통한 문화활동, 환경교육 차원에서 접근하고자 하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그러면 그분들하고 같이, 어쨌든 문화예술단체가 또 각 지역마다 있지 않습니까? 연계해 가지고 같이 하면 좋겠다라는 제안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더 좋은 공연이 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생태ㆍ경관보전지역 관리비가 있던데 이게 명지산 외에 1개 지역을 선정했어요. 이 선정사유가 뭐죠?
○ 환경국장 박신환 군립공원 두 군데 명지산이랑.
○ 유미경 위원 아, 군립공원만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천마산.
○ 유미경 위원 우리 군립공원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경기도에?
○ 환경국장 박신환 위원님…….
○ 유미경 위원 경기도에 군립공원이 몇 개나 되냐고.
○ 환경국장 박신환 군립공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가평이랑 남양주 천마산 두 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래요? 아니, 이것도 보니까 경기도 생태ㆍ경관보전지역 관리한다는 부분은 경기도가 되게 넓잖아요. 그런데 두 군데밖에 없어서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이렇게 하는 것인가?
○ 환경국장 박신환 아, 생태경관지역은 국가에서 특별히 생태경관이 좋은 지역을 지정해서 하는 거고 예산사업은 저희가 이번에 2개를…….
○ 유미경 위원 중앙에서 하면서 도에다가 바로 예산 지원해 주고 그러지는 않습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기도 합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사업현황 좀 알려주십시오, 자료로.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도시주택실! 도시주택실은 보면 2012년 대비 51억 정도 감액이 됐어요. 그 감액사유가 뭐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전체적으로 말씀이죠?
○ 유미경 위원 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국비지원금이…….
○ 유미경 위원 그중에서 특히 주택정책과가 많이 삭감이 됐어요. 이유가 뭐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아까 존경하는 서진웅 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주택행정이라든가 일부 임대주택 부분 같은 것들은 지금 국토부의 정책이 아직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이 안 돼 가지고 그게 되면…….
○ 유미경 위원 아, 국비에서 내려올 것이 안 내려와서 그렇게 된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저는 이걸 보면서 책임지는 실장님으로서 너무 소극적으로 행정을 해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는가 질책 좀 하려고 나오라고 그랬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지는 않습니다.
○ 유미경 위원 알겠습니다. 사업하는 데 이상이 없다면,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유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미정 위원 안산 출신 원미정 위원입니다. 총괄적으로 그냥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직접적으로 관여되는 건 아니지만 각각 다 세우려니까 좀 그렇고요, 전체적으로 문화 관련해서 문화관광.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문화재단 뭐 이렇게 문화관광 관련한 산하기관에 예산 세울 때 보육료 관련해서 제가 전체적으로 다 확인을 해 봤어요. 경기도청은 그걸 적용해서 했는데 내년도부터는 무상보육이 확대 실시됩니다. 3~4세아부터. 그런데 실질적으로 예산 세우실 때 그 부분이 좀 인지가 안 되셨는지 지금 이 산하기관들은, 물론 숫자가 좀 적은 데도 있고 좀 많은 데도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그걸 적용하지 않고 예산수립을 하셨어요. 그래서 금액이 적고 많고를 떠나서 국가의 중요 정책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좀 인지하지 않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좀 챙기셔서 전체 실 산하기관들한테 좀 전달을 하셔서 이거 다 수정예산 좀 세우셔서, 보육료 관련해서. 이거는 직원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거든요, 실제로 미취학 아동에 대해서. 그러니까 좀 적더라도 정확하게 세우실 수 있도록 해서 다 수정예산 세우시도록 해서 주시고요. 문화관광국 관련해서 앞에서도 여러 번 얘기하셨지만 그거는 빼고 문화복지 효과와 관련해서, 확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시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여기서 보면 공연전시 나눔 사랑티켓 이거나 그다음에 문화바우처 사업이나 문화취약계층들한테 문화복지 혜택을 주려고 하는 사업들인데 각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사업 중에 뒤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거리로 나온 예술사업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저는 사실, 이 사업 추진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죠? 신규사업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프로단체들만 지원을 하다 보니까 우리 아마추어단체들 지원이 소홀했습니다. 그래서 아마추어단체 수요가 느는 거를 대비해서 아마추어단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려고 하는 사업…….
○ 원미정 위원 이거는 이제, 그렇죠? 단체한테 직접 지원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단체 내지 취미나 아니면 개인도 가능합니다.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 원미정 위원 거리로 나온 예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 원미정 위원 시군에 어쨌거나 그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예술을 펼칠 수 있는 그런 비용을 주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저희도 안산이나 뭐 수원이나 요즘 같은 경우 여러 시군에서 문화의 거리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예술기관, 문화예술의 전당이나 이런 곳이 없는 그런 데서 문화예술을 볼 수 있는 기회보다 실제로 여기 예술거리에서 쉽게 늘상 주말이면 공연이 되고 있고요. 1년 사이에 저희도 아주 그냥 대폭적으로 확산이 돼서 주말이면 아주 아이들부터 해서 어른들까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보시고 즐기시고 정말 이거는 따로 바우처 사업으로 주지 않아도 또 뭐 티켓을 주지 않아도 오히려 투여한 예산 대비 굉장히 효과 높은 문화복지서비스를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사업들이 보니까 상임위에서 조금 삭감이 됐어요, 조정이 됐어요. 어떤 이유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처음 하는 사업이고 또 시군에서도 일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감안됐던 것 같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수요조사 결과라고 돼 있어요.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좀 보시고 하신 것 같은데 저는 효과적으로, 앞에 거론한 여러 가지 사업 중에 실질적으로 오히려 일반시민들, 취약계층부터 모든 시민들한테 문화복지서비스를 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확대해서, 좀 적극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이 지적해 준 그 취지가 저희가 하려고 했던 취지하고 정확히 일치합니다.
○ 원미정 위원 저는 직접 제가 그거를 경험하고 실제로 눈으로 본 사업이고요. 그래서 오히려 정말 저희가 예술의전당이나 이런 데 갈 기회가 많지 않고 또 그런 예술과 이거는 좀 더 다르게 아주 눈앞에서 펼쳐지고 참여하고 이렇게 해서 굉장히 효과가 높은 문화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적극적인 설명을 좀 해주시기를 권고 드리겠습니다. 네, 들어가시고요. 환경국장님!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원미정 위원 제가 오전에 자료요청을 했는데 그게 비교검토를 하려고 좀 요청을 드렸었는데 사실은 그거에 합당한 자료는 오지 않았고요. 그냥 설명서나 명세서에 있는 걸 보고 비교를 좀 해 볼게요. 환경 관련한 그리고 문화, 환경, 수질 여러 가지 민관 협력을 통해서 감시를 하는 그런 체제들이 많이 있어요, 보니까. 그런데 그 각각의 민관 협력을 통해서 하는, 관에서 하지 못하는 사업들 중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들이 산출기초가 굉장히 달라요. 굉장히 형평성에 맞지 않게 편성이 되어 있는 것들이 있어서 질의를 좀 드리고자 하는데요.
지금 환경 관련해서 민간환경감시단이 있고요. 또 국비로 여기 안산ㆍ시흥공단 관련해서 환경감시하는 민간활동이 있고 그다음에 국비로 민간자율환경감시원 활동지원이 있어요. 137페이지는 국비 100% 지원으로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반월공단, 시화공단에 환경감시원 활동하는 민간환경감시단은 도비ㆍ시비로 하는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리고 다른 데 북부청 같은 경우는 이거를 민관 협력으로 안 하고 환경감시 인부를 써서 아예 이 활동을 하시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원미정 위원 그다음에 뭐 다른 거 비교하려고 요청했던 게 안 와서 이 세 가지만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 활동의 역할은 거의 비슷하죠?
○ 환경국장 박신환 조금씩 틀립니다.
○ 원미정 위원 약간씩은 다른데 기본적인 취지는 같잖아요, 환경감시활동. 일단 환경개선하는 것에 대해서는.
○ 환경국장 박신환 권한이 좀 틀리고요. 우리 도에서 하고 있는 북부환경관리사업단에서 하고 있는 경우에는 거의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돼서 그분들이 단속권한을 가지고 직접 하는 것이고.
○ 원미정 위원 그렇죠. 아니, 권한이 있고 없고 이런 것의 차이는 있는데 역할, 그분들이 하시는 활동에 대해서는…….
○ 환경국장 박신환 감시차원에서 보면 똑같죠.
○ 원미정 위원 감시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북부 같은 경우는 아예 채용을 해서 하니까 급여가 한 320만 원 정도 돼요, 월. 그러니까 이 활동을 하는 데 1명이 필요한 예산을 봤을 때 한 320만 원 정도 되고. 지금 남부 쪽에 안산하고 시흥에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하는 민관 협력활동으로 하는 거는 지금 100만 원이 안 되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100만 원…….
○ 원미정 위원 야간까지 하면 그 정도?
○ 환경국장 박신환 네, 100만 원 내외.
○ 원미정 위원 내외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원미정 위원 그리고 시간도 지금 8시간 근무 정도가 아니라 6시간 정도 책정해서요, 그 비용을 산출해서 주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원미정 위원 안산이나 시흥의 반월공단, 국가산단 같은 경우는 99년도에 굉장히 이게 악취나 대기환경오염이 심각했습니다. 저희가 문 열고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심각해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들고일어나서 정치권에서 같이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을 했고요. 그래서 시작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 사업을 통해서 효과가 굉장히 크게 나타났습니다. 현재는 굉장히 좋아졌고요. 숫자적으로 봤을 때도 초기연도 1,385건에서 지금은 295건 정도로 굉장히 이 사업의 효과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사업은 인건비예요. 사람을 써서 직접적으로 감시활동을 하는 거거든요. 3교대로 해서 24시간 하는 부분인데. 오히려 관에서 직접적으로 이런 사업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민참여를 통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이 반영되지 않은 예산책정으로 인해서 활동하시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또 초기연도에는, 우리가 도에 지도감독권이 있잖아요, 환경감시 관련해서 공단에. 도가 다 갖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시에서 5 대 5로 지원을 하다가 전체 대응비율이 바뀌면서 3 대 7로 이제 3 정도만 지원을 하고 있죠.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 부분들도 오히려 초기연도보다는 지금 적게 지출을 하고 있는 거고, 비율변경 때문에. 또 현실성이 반영되지 않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활동은 충분히, 3교대 하면 8시간 정도 이렇게 같이해서 충분하게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예산상에 6시간 정도 책정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다 보니까 효과 대비 적절하지 않은 예산편성이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앞에 다른 활동 뭐 국비로 지원해서 하루 감시 나가는 거는 보니까 하루가 5만 원이에요, 수당이. 플러스 식비 따로 주고 교통비 있고요. 따로 교통 다 차를 대서 다니고 있고. 그런데 여기는 보면 한 2만 3,000원~3만 원 정도가 안 돼요. 야간을 해야 3만 얼마 조금 넘는 정도 해서. 이런 부분들은 같이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그런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초산출할 때 굉장히 적절하지 않은 그런 예산배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환경국장 박신환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안산ㆍ시화에서 활동하시는 민간감시단의 역할은 2004년 이후에 6년 동안 우리 관의 역할 이상으로 아주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오셨고요. 그분들이 지금 오랫동안 하면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드리는 지원예산들이 적어서 이게 무슨 아르바이트 파트타임 일자리로 퇴색하는 그런 문제가 지금 야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좀 예산을 올려드려서 그분들이 하시는 역할의 의미를 최소한 보수로라도 보상해 드리고자 최소한 예산을 잡고자 했습니다만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송구스럽게 말씀드리고요.
○ 원미정 위원 적극적으로 확보 노력을 해주시고요, 국장님이.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원미정 위원 시간이 다 돼서 그냥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일자리가 복지다.’ 해서 다른 부서에서는 굉장히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다른 각각의 실국에서, 과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면 실질적인 일자리들이거든요. 이것을 각각 별개로 볼 것이 아니라 일자리사업과 또 필요한 목적사업과 2개를 연계해서 오히려 정말 양질의 일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게 지금 예산책정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별개로 보지 말고 이 사업 따로, 그다음에 일자리사업 만들어서 또 따로 투자하지 마시고요. 이 2개를 연계해서 효과적인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 적극적인 설명과 노력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위원님, 이거 한 가지 잠깐.
○ 원미정 위원 네.
○ 환경국장 박신환 아까 위원님 질문 중에 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 원미정 위원 간단하게 해주세요. 시간이 다 됐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보조비율 도에서 30% 하고 안산에서 70% 하는 거는 도의 사업을 안산시한테 맡겨서 저희가 돈을 덜 주는 게 아니고요. 원래 도비보조금 조례에 의해서 안산시는 저희가 30%를 지원하도록 해서 그렇게 50 대 50으로 하다가 30 대 70으로 법적으로 바뀐 거고요.
○ 원미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비율이 바뀌어서 그랬다고 얘기했잖아요, 아까.
○ 환경국장 박신환 그러니까요. 저희가 덜 준 건 아니고.
○ 원미정 위원 그러니까 전체예산, 여기서 지원하는 예산금액이 그만큼 줄었다는 얘기를 말씀드린 거예요. 비율은 전체적으로 3 대 7로 바뀌었잖아요, 전에 5 대 5 하다가.
○ 환경국장 박신환 그리고 민간환경감시단은 기본적으로 안산시, 시흥시의 활동업무를 보조해 주고 있습니다. 악취관련 민원감시를 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에서 역할을 지금 충분히 하고 있는데 좀 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저희가 지원책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우규 원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신환 국장님 추가답변한 거는 원미정 위원님이 제재를 못했으므로 원미정 위원님 시간으로 간주를 하겠습니다, 사용하신 걸로.
이진수 국장님, 잠깐만 좀 나와 주십시오. 아까 사업장에 돌아가셔야 될 문화재단 엄기영 대표님이나 황준기 사장님, 아직도 자리에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앉아계십니다.
○ 위원장 최우규 우리 위원님들한테 동의를 얻고, 예산 답변은 국장님께서 하시기 때문에 산하단체의 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는 좀 근무지로 보내려고 그러는데 굳이 질의가 있으신 분 있으면 일단 말씀을 주십시오. 그러면 다음번에 문형호 위원님 질의의 기회를 드리고 근무지로 돌아가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 기회는 김호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호겸 위원 이진수 국장님 계시죠? 이진수 국장님하고 직원 여러분들!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의 중복은 좀 피하고 88, 89쪽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과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과 관련해서 지금 이게 국도비 매칭사업이네요, 50%씩. 17억 1,600만 원,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상당히 큰 많은 돈입니다. 많은 금액인데 지난해 16억인데 올해 1억이 증액됐어요.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뭐 특별한 이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5 대 5로 매칭을 하다 보니까 국비가 한 5,000만 원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합이 1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김호겸 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1,700여 만 원이 공연장 상주단체의 육성지원으로 20개 단체에 지원이 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20개 단체에. 지금 20개 단체 지원이 되고 있는데, 그다음에 상주단체 협력사업 2,000만 원은 뭐죠, 그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주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서 공연행사를 펼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리고 평가 및 운영비 이건 어디서 소요가 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밑에 평가 및 운영비 2억 원이요?
○ 김호겸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건 문화재단, 우리 경기문화재단이 이 사업을…….
○ 김호겸 위원 약 2억씩.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모니터링 및 평가비용이 되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말이죠. 지금 이게 약 17억이라는 돈이 20개의 상주단체, 상주단체가 뭡니까? 각 지역에 공연장이 있다는 걸 얘기하시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시군에 있는 문화예술…….
○ 김호겸 위원 시군에 있는 공연장에 쉽게 얘기해서 약 1억씩 그냥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1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연단체 신청을 받아 갖고요, 심의선정을 합니다.
○ 김호겸 위원 심의선정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심의선정을. 경쟁률이 비교적 높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말이죠, 많은 문화예술단체가 지역에서 주민화합을 위해서 어렵게 많은 공연활동도 하고 있는데 상당히 많이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또 이런 상주단체들은 지역 지자체에서 따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도 있을 텐데 불구하고 도에서 이런 많은 돈을, 한 단체에 약 1억 원 가까운 돈을 준다고 하는 것은 이게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나 예술인들 입장에서 볼 때는 참 동의하기 어렵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이거 집행을 어디서 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문화재단에서요.
○ 김호겸 위원 문화재단에서 이 돈을 내려줘서 문화재단에서 이대로 사업을 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이 공연장 상주단체로 목적사업으로 내려온 돈입니까, 이 돈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임의대로 더 편성할 수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특정해서 국가사업으로……. 특정해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 김호겸 위원 그래서 지금 20개 단체에 지원된 현황하고 각종 공연현황 그것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다음에 지역문화예술 특성지원과 관련해서 이거는 주로 지금 쉽게 얘기해서 지역에 많은 예술인들의 공모사업에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걸로 봐야 되겠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것도 마찬가지로.
○ 김호겸 위원 이것도 50% 매칭사업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문화재단에서.
○ 김호겸 위원 지역문화예술……. 이게 뭡니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어디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는.
○ 김호겸 위원 문체부에서. 그러니까 정부예산을 받는 건데.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19억여 원이 공모사업으로 나가고. 지금 경기도 예술기획 지원, 예술이 흐르는 공단 2억 원 이거는 어느 단체입니까,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술이 흐르는 공단은 공단지역이 문화예술이 많이 소외돼 있기 때문에 저희 많이, 도내에 있는 공단 중에서 저희가 선정을 해서 거기에 미술작품도 설치하고 또 공연도 지원하고 이런 사업입니다.
○ 김호겸 위원 공연단체입니까, 여기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지원사업인데 공연도 있고 또 작품설치도 있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그러니까 예술이 흐르는 공단, 주체가 어디냐 이 말이에요. 어디? 어디 단체에서 하는 거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 김호겸 위원 문화재단에서 임의대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지금 이게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던 문화예술위원회, 문광부에서 20억이면 약 40억 아닙니까, 둘이 합치면. 이 사업을 한데 우리가 합산을 해서 집행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 이런 얘기예요? 이쪽 거는 우리 상주공연장만큼 지원이 돼야 되는 예산입니까, 이거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건 특정해서 문화예술진흥법 관련규정에 따라서 지원이 되는 거라서요. 이 사업에만 쓸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지금 이 사업도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호겸 위원 언제 내려줍니까, 이 돈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연초에.
○ 김호겸 위원 연초에 내려가죠. 지금 공연 많은 단체가 공모를 많이 하죠, 여기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공모를 많이 할 텐데 지금 각 지역에서, 아까도 모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각 지역에서 어렵게, 어떤 지역에서 문화예술 하면서 어렵게 활동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상당히 목말라하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뭐 1,000~2,000만 원 올려도 100~200만 원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이런 많은 의욕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에 보니까 엄기영 대표님 계시고 실무자 계실 텐데 이런 부분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상당히 성역과 같이 느껴지고 그런 말씀들을 하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공모사업이 공모가 들어오게 되면, 거기 심의위원회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호겸 위원 심의위원회는 어디서 구성된 심의위원회입니까? 문화재단에서 구성한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문화재단에서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호겸 위원 심의위원 명단도 좀 주시고요. 지금 공모사업과 관련해서 공모사업의 지원된 현황하고 그다음에 지원했다가 탈락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탈락되신 분들도 탈락현황 이유를 좀 적시해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많은 문화예술인 단체들이 정말로 열심히,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체육 예산은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 주시고 또 문화재단의 이런 사업들이 올바로 성공적으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준 위원님, 문형호 위원님한테 한번 양보해 주시면 어떨까요? 고맙습니다. 문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형호 위원 문형호 교육의원입니다. 용인, 여주, 이천, 안성, 양평 5개 시군이 제 구역입니다. 교육의원은 경기도에서 일곱 사람만 6ㆍ2지방선거 때 뽑혔어요. 그래서 특히 교육에 관한 모든 전반적인 것을 하는데 예결위원은 교육의원 대표로 제가 혼자 여기 자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점을 알아주시고 대답을 해주세요.
지금 말이죠. 의사진행발언을 잠깐 하고 본 발언을 하겠습니다. 어제, 그제 김동근 실장 때부터 계속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여기 답변서를 낼 때 도청에서도요, 표지를 좀 제대로 해서 내줬으면 쓰겠어요. 뭐 꼭 틀렸다기보다도 딱 표지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면 예를 들면 각 위원들의 분류도 제대로 해줘야 돼요. 그냥 무턱대고 문형호 위원 그럴 것이 아니라 문형호 교육의원, 그다음에 제일 위에는 여러 가지 날짜가 나와야 됩니다. 그 위원이 자료요구를 하는 날짜, 그다음에 접수처에서 접수한 날짜, 그다음에 세 번째는 언제까지, 네 번째는 거기서 제출일. 이 4개가 쭉 나와야 돼요. 그래야 이 표지만 봐도 쪽 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제출한 사람들 뭐 “7급 담당” 해졌는데, “자료문의” 그래졌는데 이건 자료문의가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답변한 사람들인데 왜 자료문의라고 써놓습니까, 문의는 위원이 했는데. 이런 것도 형식적인 것이지만 딱 갖춰야 돼요. 형식 없는 내용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제대로 좀 해줘야 앞으로는 외부에 오신 손님들이 보더라도 위상도 그렇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꼭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내년부터 한글날이 공휴일입니다. 제가 교육자 출신이어서 우리나라에 제일가는 경기고등학교에서도 아이들을 내가 가르쳤어요. 그래서 국가관이나 이런 것이 확립이 되려면 맨날 영어쪼가리 같은 거 써서는 안 돼요, 이제는. 싸이 보세요. 싸이는 한글로 해서 세계적으로 하잖아요. 말춤도 우리 춤입니다, 당나귀춤. 그래서 한글을 좀 많이 써주시고. 보면 바우처 그러는데 바우처가 뭔 말인지 난 잘 모르겠어요. 바우처는 보면 보증서 또는 상품권 그렇게 쓰면 될 것인데 왜 바우처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더욱이 문화관광국은요, 우리 조상의 얼을 받들어야 되는데 외래어로 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우리 것으로 좀 적어보세요. 뭐 리모델링, ‘다시 짓기’ 그러면 되잖아요. 리스산업, ‘임대’죠, 임대. 빌려주는 사업. 제고, 왜 그런 일본 놈들이 쓰는 그 어려운 말을 써요. ‘높이기’ 이런 식으로 쓰고 말이죠. 특히 제일 혐오스러운 것은 뭐예요? 서울을 갖다가 ‘HI SEOUL’. 뭐 여기가 어디 동경입니까, 독일입니까? 이런 것 대단히 잘못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아까 환경국에서 12페이지에 나오는 노로바이러스 같은 거 이런 것은 병명이고 약명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 도청에 나오는, 제가 의회에서 이렇게 쭉 2년 동안 보니까 전부 그런 식이에요. 앞으로는 한글을 잘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관광, 가만있자! 민속이면 어느 분이 나오셔야죠? 네, 한번 나오십시오. 내가 이 예산에 대한 질문도, 그것은 각론이니까 천천히 하고 우리 관광, 문화, 조상의 얼 그것에 대해서 조금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여기 엄기영 재단 대표도 나오시지만 이분은 그전에 MBC였는데 KBS에 지금 토요일 날인가 국악한마당 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본 적이 있습니다.
○ 문형호 위원 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쭉 보지는 않고 있습니다.
○ 문형호 위원 관계하시면 그런 것도 좀 보시고 그래야 되는데 제가 왜 이걸 묻냐면요, 거기에 국악인들 나와 가지고 입는 한복 보세요. 이런 것도 말이죠. 아무렇게나 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예절사 자격증을 갖고 특강을 하러 다니는데 옷이 틀려요. 여성분들이 입는 옷은 말이죠, 옷고름이 어디로 가야 돼요? 오른쪽으로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게. 음과 양이라 그래서 그래요. 여기서 강의는 못하지만. 그런데 왼쪽으로 가 갖고 틀리게 입는 것이에요.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 조상들의 혼을 거꾸로 바꿔버린 거예요. 그래서 내가 KBS에도 전화를 하고 한복협회에다도 해 가지고 참 까다롭게 했는데 “패션이니까.” 패션이면 뭐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런 우리 남자분들 옷 보세요. 단추 잠글 때 언제든지 왼쪽에 단추 위로 올라갑니다, 위로. 그래서 오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여성분 단추는 오른쪽 것이 왼쪽으로 가 가지고 왼쪽으로 도는 거예요. 이것이 음과 양이에요. 그거 아무 때나 하기 싫다고 해서 하고 좋다 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중종 때 말이죠, 사학의 김장생 대선비가 만들어 놓은 사계 편람에 다 나오는 책이에요, 문헌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끄떡끄떡해 가지고 하는 거, 이거 관광국에서 좀 잡아줘야 되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번 하세요. 내가 얘기해 봐야 안 들어. 그러니까 정식으로 보시라고요. 그래서 내가 강의는 아니지만 전통적인 것이니까 시간도 없고 간단히 말씀드리는데 그런 거 하세요. 만약에 자문을 하면 내가 대답을 해 드리겠어요, 나중에라도. 이게 잘못되면, 우리 조상의 얼이에요.
그다음에 또 하나 나온 김에 얘기드리겠습니다. 결혼식 때 결혼식장에 가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네, 많이 가 보셨죠? 갔을 때 어떻게 합니까? 신랑과 신부가 서 있는 자리가 틀려 있어요. 이것도 사계 편람에 다 나와 있어요. 선비들이 만들어 놓은, 중종 때 만들어 놓은 책에. 즈그들 멋대로, 즈그들이라고 미안합니다. 내가 사투리를 잘 쓰는 편인데, 자기들이 마음대로 예식장에서 하는 거 그런 건 잡아줘야지 말이죠. 왜 그러냐 하면 남동여서예요. 남자는 동쪽으로 서고 여자는 서쪽으로 서라는 얘기예요. 동쪽은 어디에요, 오른쪽이 동쪽인 것이에요. 아버지가 신부를 데리고 가다가 나중에 신랑한테 인계할 때 어떻게 해 버립니까? 거기에서 잘못된 거예요, 바통터치가. 그래서 주례 앞에 설 때 보세요. 언제든지 설 때는 하객이 눈으로 돌리고 있는 쪽을 보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틀려버리죠. 틀린 것은 왜 그러느냐, 왜 지적을 하느냐! 죽었을 때 묘에다가 장례를 할 때는 그렇게 한 겁니다. 그러니까 결혼식이 아니라 장례식이에요, 그것이. 이런 것도 좀 고쳐주라고, 이제는. 이런 것이 중요한 거 아니에요! 예산이 얼마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것을 문화관광국에서 조상의 빛나는 얼을 잘 좀 해줘야지 말이죠. 그래서 내가 사실은 이번에 문화관광국에다가 이 얘기를 하려고 내가 몽동거리고 있었어요. 어쩌십니까, 앉아 계신 분들? 내 말이 틀렸어요? 이런 거 우리가 제대로 하자 이거예요.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문형호 위원님! 예산도 조금씩 섞어가면서 말씀해 주세요.
○ 문형호 위원 네. 그럽시다.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조상의 얼, 결혼식 같은 거 이런 것도 우리 민속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죠. 그래서 간단히 몇 가지만 얘기했는데 그런 거 많이 있어요. 하나만 말하고 위원장님이 말하시니까 문화재단 얘기하겠습니다. 요새는 또 세상이 많이 변해 가지고 축가 부르는 것 봤죠? 축가를 신랑 신부하고 같이 있는데 신랑이 축가를 부르더라고요. 신부 혼자 세워 놓고 신랑이 불러요. 그거 맞아요? 이런 정신 넋 빠진 미풍양속이 어디가 있어요? 이런 것을 우리 잘 계도를 합시다, 계도. 그래서 내가 얘기를 드립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아까 문화재단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107쪽에 나와 있죠. 거기 보면 향교ㆍ서원 그러거든요, 거기에. 문화재단 얼마 나오냐면, 얼마입니까? 8,000만 원 되어 있죠? 그런데 거기에 보면 경기문화재단 위탁수행 그래졌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막연히 그렇게만 되어 있어서 내용상의 것이 뭔지 한번 얘기를 해주세요. 향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답변드릴까요, 아니면 문화재단 사장……. 지금 107쪽 말씀하시는…….
○ 문형호 위원 엄기영 대표가 나오셔서 해주셔도 좋고 거기서 해도 좋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07쪽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문형호 위원 107쪽에 보면 향교ㆍ서원 그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거는 국가에서 하는 사업을 저희가 얻어낸 거고요, 경기문화재단이. 그래서 그걸 위탁 받아서 그렇게…….
○ 문형호 위원 아니, 그것은 여기 써 있으니까 알고. 대답을 하실 때도요, 제가 국문학ㆍ국어학을 했기 때문에 논술팀장도 했어요. 첫 줄 딱 들어보면 알아요. 그래서 그다음 줄은 안 들어도 되니까 자르겠습니다, 이해하시고. 향교가 말이죠, 각 고을에 다 있어요. 노인, 어르신들이 다 있어요, 향교. 향교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여기 수원향교 가봤습니다.
○ 문형호 위원 어디 가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수원에 있는…….
○ 문형호 위원 저 여주 능서리에 있는 데는 가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못 가봤습니다.
○ 문형호 위원 못 가봤죠? 그러니까 우리 이 국장님이 그런 자리에 있게 되면 다른 것 하지 말고 그런 것도 좀 돌아보세요. 그래서 향교를 가면 나중에 제를 지낼 때도 다 사모관대 쓰고 도포 입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초헌관, 아헌관 그러잖아요. 한 번이라도 해 보셨어요?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할 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본 적이 있습니다.
○ 문형호 위원 보기만 하면 뭐해요, 해 봐야지. 김문수 지사는 전에 포은제 했다던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했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 솔찬히 압니다. 그래서 내가 질문하는 거예요, 민속학을 하기 때문에. 도청에서 나를 한 번도 자문한 적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뭐라고 합니까, 백리지재(百里之才)라고 합니까, 뭡니까 그걸 모르는 식인데. 향교에 무엇을 지원하기 위해서 이렇게 돈이 들어갔냐 그 말이에요. 그 행사를 하는데 무엇을 하는데 그렇게 돈이 들어가냐 이 말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향교, 지적해 주신 것처럼…….
○ 문형호 위원 빨리 얘기해 보세요, 간단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향교를 우리 도민의 어떤 수련 여가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컨설팅을…….
○ 문형호 위원 그런 교과서식의 얘기는 하지 말고요. 어째서 비용이 들어가는가. 내가 보기에는요, 향교에다 지원한다는 돈이 그 돈을 좀 적당하니 미봉책으로 해 놓고 밑으로 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내가 물어본 거예요. 향교, 실제적으로 지낼 때요, 돈 별로 안 들어가요. 돼지머리 갖다 놓고 다 뭐하고 시제 모시고 할 때 그런 거 하는 건데 별로 안 들어가요. 그런데 뭔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냐 이 말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 돈이 향교로 가는 돈은 아니고요. 우리 경기문화재단하고 한국외대가 있습니다, 용인에. 같이 컨설팅 사업을…….
○ 문형호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항교ㆍ서원 운영방안 컨설팅 해 갖고 8,000만 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운영방안을 컨설팅하는 겁니다.
○ 문형호 위원 그러면요, 여기서 절반으로 자르겠습니다, 예산할 때. 아주 간단간단하게 얘기합시다. 서원도 그래요. 서원 여기, 내가 수지에서 삽니다, 수지. 거기에 누구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문형호 위원 그것도 모르시면서 어떻게 국장 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 문형호 위원 조정암이에요. 조정암. 조광조 선생. 거기 서원 심곡서원이에요. 그래서 ‘깊을 심(深)’ 자입니다, 그것이 ‘골 곡(谷)’ 자에다가. 그게 어째서 나온 줄 알아요? 조광조 선비가 내려오다가 거기 내렸어요. 그래서 거기가 그런 거예요. 그리고 거기 수지가 고향이고. 어디서 돌아가신 줄 알아요? 모르죠? 문화관광국장이 그런 정도는 알아야지 경기도에서 말이죠. 전남 화순군 능주면 남정리에서 돌아가셨어요, 사약을 받아 가지고. 거기 서원이 있어요. 그래야지 서원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해서, 서원에도 가보면 별로 단청 해놓은 것도 없어. 그냥 그대로 방치해 갖고 아무렇게나 되어 있어. 정말로 우리 문화재가 말이죠, 돈은 많이 들어가는데 제대로 신경을 안 써요. 유홍준 씨의 “나의 문화유산기” 있죠? 그런 거 읽어보면 별나도 잘된 것 같은데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 경기도도 그런 거예요. 지금 여기 제가 여러 가지 자료를 내놓으라고 하니까요, 내놨는데 전부 잘못되어 있어요. 하나만 얘기하겠습니다. 아까 “문화체육관광국 결산 및 불용액 현황을 내시오.” 했더니 예산현액, 집행액. 예산현액이면 본예산이 얼마고 그다음에 예산 재정 또 더 올린 것 그것은 얼마고 그래서 현액이 얼마다고 나와야지, 이것만 빼놓고 뭐 이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에요? 모르면 말 못할 것 아니에요, 이게.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시간이 오버된 거는 좀 알고 해주십시오.
○ 문형호 위원 네. 그리고 불용액이 얼마 나왔으면 거기에 몇 %의 불용액이라고 나와야지 말이죠. 이것만 해 갖고 휙 잡아 던져 놓고 말이죠.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냔 말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간을 주시면 자세히 작성을 하겠습니다. 너무 급하게 하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문형호 위원 호랑이 열두 번 물어가도 정신만 총총히 살면 되는 거지. 그거 하나를 못해요, 전문가들이. 좌우지간에 이거 다시 만들어 갖고 오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리고 조금 이따 추가할 때 각론은 더 자세히 말하겠습니다만 문화재단에서는 향교 이거 내용상으로 쭉 빼서 서면답변 주세요. 시간을 하도 위원장님이 재촉하시니까 더 이상 얘기 못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네, 문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재준 위원님 잠깐만요. 아주 바쁜 시간 내셔서 참석해 주신 엄기영 대표님, 관광공사 황준기 사장님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이태영 사무처장님, 생활체육회 한규택 사무처장님, 장애인체육회 한성섭 사무처장님 각자 근무지 기관으로 돌아가셔도 괜찮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재준 위원 고양 이재준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산하단체 인건비에 대해서 평가해 보신 적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도 예산편성하면서 좀 따져 봤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어떤 느낌이 드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금…….
○ 이재준 위원 문화재단 같은 경우 2급이 10명이 필요합니다. 10명의 인건비가 9,072만 원이에요, 연봉이. 3급이 22명인데 7,500만 원, 경기도문화의전당 1급이 8,500만 원 3명, 2급이 6명 7,700만 원, 경기관광공사 2급이 5명 7,100만 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에는 5,900으로 돼 있는데요.
○ 이재준 위원 그게 열 달 치예요. 자료도 똑바로 못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평균 개념이라서…….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평균이 열 달 치 10개월 치 지급된 걸 인원수로 나눈 거예요. 그러면 12로 곱해 갖고 평균을 해야죠. 그러니까 다시 다 계산했잖아요. 경기도체육회, 거기 경기도체육회 4급이 7,100이잖아요. 1.2 곱하면 8,597만 원입니다. 경기도체육회 51명 중에 4급이 2명, 5급이 5명인데 인건비가 사장 빼고 1급이 9,500만 원 이렇게들 지급하면서 이게 가능한 겁니까? 이러고서도 산하단체들이 일을 제대로 하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제가 좀 설명 드려도 될까요? 그런 개념이 아니고 10개월 동안 받은 거를 나누기 10 한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두 달 치를 더 더하는 거는 안 맞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표기를 좀 했어야 되는데…….
○ 이재준 위원 그러면 작년보다 인건비가, 잠깐만요! 그러면 2011년 4급이 7,400만 원인데 7,100만 원으로 줄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어디 말씀이십니까?
○ 이재준 위원 경기도체육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체육회요? 여기 좀 준 부분이 있고 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경영…….
○ 이재준 위원 그게 아니고 그건 다시 점검을 해 보세요. 그게 맞으니까, 제가 계산한 게 맞으니까 다시 계산해 보시면 되고. 너무 비쌉니다. 이거 어떻게 하시겠어요? 인원도 많고 구조조정 해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도에 대한, 도정에 대한 수요가 느는 것처럼 우리 공공기관도 비례적으로 수요가 는다고 생각합니다, 도민들의 수요가. 그래서…….
○ 이재준 위원 경기도체육회에서 6월 달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올해 6월 달에. 언론인들하고 식사를 6∼7번씩 하지 않습니까, 한 달에.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냐는 거예요, 긴급한 이유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행사를 앞두고 보통 그렇게 집중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선거철이라 그러신 거 아니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이재준 위원 네, 됐습니다. 하여간 전반적으로 산하기관 단체들 인건비 조정하시고 직급별로 이 인원이 적당한 인원인가도 평가해 보세요. 어떤 데는 높은 직급만 많잖아요. 그렇게 하고 이분들 일이 진짜 필요한 일인지 그리고 기관업무추진비가 왜 이렇게 많습니까? 체육회, 문화의전당 다 그래요. 우리 실국보다 많이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보다 많습니다.
○ 이재준 위원 무슨 이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기관별로 좀 성격이 다른데요.
○ 이재준 위원 성격이 다른데 그 기준을 초과했다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준을 초과한 건 아니고…….
○ 이재준 위원 됐습니다. 빨리빨리 넘어 가십시다. 퇴직했는데 왜 다시 또 입사한 사람들이 3명이나 있죠? 경기도문화재단 퇴직했는데 2개월 만에 다시 입사했고 관광공사 2개월 만에 2명이 다시 입사했습니다. 이 이유가 뭡니까? 직원이 퇴직했다가 다시 입사할 때는, 그만한 사유들이 있어서 퇴직을 했을 텐데 한두 달 만에 다시 들어온 사람들은 도대체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거는 별도로 설명자료를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네, 그러세요. 그리고 북한강 수상스포츠체험지구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안 끝났는데 왜 예산 반영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비 매칭사업이라서…….
○ 이재준 위원 아니, 국비라도 환경영향평가에서 부결 받으면 취소할 겁니까? 그리고 이거 팔당수질본부에 와야 되는 예산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내려온 예산이라서 저희 쪽…….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웃기는 거죠. 대한민국 정부도 웃기도 경기도도 웃기고. 수상스키장을 만드는데 하나는 농정국에 가 있고 하나는 문광에 가 있고 실질적으로 물을 관리하는 건 팔당수질본부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이쪽저쪽 나누어 갖고 숨겨 놓고 그렇게 해서 예산 통과하는 거 아닙니까? 전액 삭감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리고 장애인생활체육클럽에 우수클럽만 지원하는 이유가 뭡니까?
가뜩이나 장애인이라 안 받아주는데, 그거 많지도 않은데 다 같이 지원해 주면 안 되나요?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예술단체 지원도 보통 너무 수요가 많기 때문에 선정해서 지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으로 인해…….
○ 이재준 위원 그래도 장애인이지 않습니까? 장애인을 클럽 회원으로 받아주는 데도 별로 없어요. 그리고 많지도 않잖아요, 30 몇 개밖에 안 되는데 거기서 또 우수클럽으로 나누면 그건 사실 본질에 어긋나는 것 아니냐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장애인 체육예산을 가급적 늘리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우수클럽 해 봐야 돈 얼마 지원해 주죠? 200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다 합해서 1억 4,000 총사업비는…….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요, 얼마 되지도 않은 예산들 이렇게 하지 말고 장애인클럽이 일반인들하고 섞여서 활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공원 있죠? 공원. 양ㆍ가평에 조성하는 것. 양평이 전국에서 제일 많은 것 아십니까, 생활체육공원이? 1인당 평균의 10배도 넘게 갖고 있어요, 양ㆍ가평이. 거기다 또 이거 설치하는 이유가 뭐죠? 국비 따와서, 거기 지역구 국회의원이 국비 따와서 그냥 무조건 주는 겁니까? 이거 전액 삭감합니다. 삭감해도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거는 계속사업인데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 이재준 위원 계속사업이라도 그거는 작년 얘기고요, 올해 제가 예결위에 있으니까 그거 못합니다. 그다음에요, 박물관하고 미술관 있는데 창작미술관이, 창작?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센터.
○ 이재준 위원 창작센터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하루에 20명밖에 안 오는데 무슨 근무인원이 8명씩이나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관람객을 기준으로 해서 한 건 아니고요.
○ 이재준 위원 그렇죠, 어쨌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입주작가 지원이 주목적입니다.
○ 이재준 위원 입주단체 주……. 그럼 입주단체를 지원해 주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입주작가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 지원해 주는 겁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럼 입주작가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파주 헤이리 마을에 우리가 지원해 줬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지원해 줬죠? 그런데 지원금에서 누락된 게 있는데, 그렇죠? 14억 저기 해줬죠? 지방세 감면해 줬죠? 특혜 줘 가지고. 거기에 전시공간을 일정 부분 이상 확보하도록 하는 조건으로 취ㆍ등록세 감면해 줬어요. 그게 14억인가 그런데 지금 전시공간을 다 없애버리고 거기다가 커피숍하고 판매시설 만들었는데 그래서 거의 다 지적을 받았어요. 그러면 14억을 환수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 얘기를 적어달라는데 자료에 그거는 빼버렸어요. 일부러 빼신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특별점검을 7월 달에 했고요, 7~8월 달에 거쳐서. 그래서 이행강제금 부과가 3건이 됩니다.
○ 이재준 위원 가보세요. 가보시면 그래서 옛날 원래 사시던 분들이 다 팔고 나갑니다, 지금. 왜 그러냐면 전부 커피숍이니까 그분들이 거기서 문화활동하러 들어간 건데 그것이 지켜지질 않잖아요. 일단 거기까지만 하시고요. 환경국장님께 질의…….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이재준 위원 자료 183페이지에 보면 남양주 일패 사용종료매립지를 우리가 처음으로 시작해서 15억을 들여서 하는 사업인데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매립지 전부 지원해서 사업을 할 건가요?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가 지금 30개 중에서 27개는 그렇게 지원을 했고요. 남양주 일패랑 별내에 있는 종료매립지를 지난 민선3기 때 도민과의 약속을 지금 실천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주민지원시설로 저희가 지금 지원을…….
○ 이재준 위원 이런 건 좀 국비가 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쓰레기매립지가 복원되는 사업인데.
○ 환경국장 박신환 이 부분은 지금 시도비, 시군비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비와 시군비로만 하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도비 매칭사업으로 아니, 저기 국비 매칭사업으로 진행할 그런 생각은 없어요? 이게 계속 늘어날 텐데요.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부에도 저희가 예산의 몫이 크기 때문에 지원요청을 합니다만 이 쓰레기 처리업무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자치사무로 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 확보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 이재준 위원 네, 됐습니다. 그다음에 132페이지에 보면 128번, 요새는 다 119로 통합이 돼서 이거 128번 안 쓰는데, 128번 계속 유지해야 되나요? 환경신문고. 지금 우리 직통전화들이 다 이상하게 무용지물이 되고 있어요. 1336도 그렇고 119로 다 통합을 해놓으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119로 전화를 해요. 그럼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지금 반드시 다 통합되어 있진 않습니다. 119로 통합해서 하나로 하려고 합니다만 그 119센터 콜센터의 인력도 문제고 또 다른 기관 대 기관에 있는…….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도지사가 정책을 잘못 가면 그런 직언들을 해서 바꿔줘야지 이건 긴급한 사항들 아닙니까? 그리고 두 번, 세 번 거치지 않게끔. 119라는 것이 그러지 않아도 사람이 3조 3교대가 안 돼 가지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데 거기다가 다 콜센터를 만들어놓고. 그러면 차라리 콜센터를 설립하는 게 낫지. 소방공무원을 뽑을 이유가 없죠. 그렇게 하면서 이런 것들을 다 기능을 죽이고 있잖아요, 지금. 이것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도 이걸 좀 광고를 한다든지 뭘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108페이지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08페이지에 보면 실내공기질 측정이 있는데 이 측정을 받아도 우리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저기가 안 돼요. 그걸 갖고 공인인증이 안 돼서 다시 돈을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지금 보완하는 대책이 필요한데요.
○ 환경국장 박신환 인증이요?
○ 이재준 위원 네. 그러니까 자기들이 인정을 해주는 기관에서 받지 않으면…….
○ 환경국장 박신환 아, 그렇습니다. 여기 지금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은 법적기준 의무기관 이내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 오히려 더 열악한 사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지금 인증을 저희가 직접 해주는 게 아니라 실내공기질이 나쁜 곳을 측정해서 보여주고 환기의 중요성을 일깨워서 스스로 어린이들을 위해서 환기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사업의 목적입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런데 이런 데는 사실상 비용을 들여서 공기질 측정을 하기도 상당히 어려운데 우리가 공인을 해주는 방법은 없냐는 거예요.
○ 환경국장 박신환 법정의무기관에 대해서 찾아보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나 환경…….
○ 환경국장 박신환 네, 찾아보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문화관광국장님! 지금 경기도에 무형문화재가 몇 분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오십…….
○ 김종용 위원 국장님, 찾아보지 마시고요. 그러면 몇 분인지 지정현황하고 그 전수자가 누구신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55명입니다.
○ 김종용 위원 네, 그다음에 지원금 1년에 얼마 정도 나가는지 그걸 좀 데이터를 주시고요. 지금 아까 어떤 위원님이, 김영규 위원님이 질문하셨을 때 무형문화재 한 분들이 각자 해서 한 번씩 시연의무가 있다고 얘기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까지 그분들이 그걸 다 지키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저희가 점검을 했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각자 개인적으로 시연회를 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이 합해서 한 경우도 있고 또 나눠서 한 경우도 있고 했습니다.
○ 김종용 위원 합해서 한 경우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용 위원 언제 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천지진동 아라리요 할 때 같이 했었습니다.
○ 김종용 위원 45명이 다 모여서 자기 시연을 다 했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용 위원 자,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린 겁니다, 지난번에. 경기도 전통문화축제 해서 제안서 받아 보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용 위원 검토해 보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용 위원 경기도 무형문화재 이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시민들하고 같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안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체험행사 해 가지고 경기도 전통문화축제 해서 제안서를 드린 거거든요. 시군에서 1년에 한 번 개최를 하게 되면 적은 비용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용 위원 제가 볼 때는 문화관광국에서 한 4,000~5,000만 원만 지원해 주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매년 한 번씩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좋으신 제안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어서…….
○ 김종용 위원 되도록이면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통사찰에 대해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상기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전통사찰에 국비 매칭과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이 있어요, 그렇죠? 1년에 두 번 정도 있는데 그 예산이 많은 것도 아닌데, 경기도에는 전통사찰이 100여 개가 넘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녀보면 주지스님들이 하는 얘기가 시혜를 받는 곳만 계속 시혜를 받는다 이런 불만이 있습니다. 좀 더 수요조사를 정확하게 예측하셔서 도의원님들도 우리 불교, 불자 의원님도 계시거든요. 그분들한테는 권한은 없지만 그래도 상의를 하셔서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서 어떻게 지원하실 것인가를 논의 좀 했으면, 논의의 장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따져보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것 좀 상의해서 같이 토론도 하고 그래야 실제적으로 지원혜택이 갈 수 있는 거거든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제안입니다. 제가 이제 어떤 단체로부터 제안을 받아서 시연설명회를 한 번 했었어요, 경기도에서. K-Pop 요즘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K-Pop이 요즘 아마 대세인 거는 알고 계실 거고 오디션 프로그램 1개 프로그램에 280만 명이 참석합니다. 그렇죠? 대단한 인프라죠? 저는 그렇습니다. 이 K-Pop이 잘만 하면 한국의 문화로 승화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미 대세로 자리 잡았고요. K-Pop뿐만이 아니고 연속극도 마찬가지고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죠? 경기도에 K-Pop단지를 조성해서 거기에 박물관도 만들고 테마공원도 하고 또 소규모 공연장도 만들고 그다음에 방송디지털장비 같은 경우도 산업화시킬 수도 있거든요. 그런 제안이 왔는데 그거 많지 않은 예산으로 앞으로 경기도가 20~30년 먹고살 수 있는 먹거리가 생길 수도 있거든요. 중국이나 일본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K-Pop 스타들이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경기도에서 만들어 주면 그 수입을 경기도에서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긴요한 사업이고 다만 이제 저희가 지금 고양 한류월드에 K-Pop 아레나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같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종용 위원 고양문화, 저기 한류문화단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K-Pop 아레나를…….
○ 김종용 위원 거기는 규모가 너무 작고요. 아레나는 공연장입니다. 이건 테마공원을 얘기하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10년, 20년 갈 테마공원을 얘기하는 거고 단지 공연만 하기 위한 그런 시설은 아니거든요. K-Pop은 지금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소공연장을 만들어 주면 그 사람들끼리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되고요. 청소년뿐만이 아니고 외국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되는 겁니다. 그런 걸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 보셔서, 지난번에 제가 사업자를 데려다가 경기도 경투실하고 한 번 논의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같이 한번 해 보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팔당수질개선본부.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입니다.
○ 김종용 위원 본부장님, 작년 여름에 녹조 때문에 비상 걸렸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그 제거비용으로 얼마나 쓰셨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제거비용으로 얼마나 들어갔죠, 우리가? 녹조 제거하기 위해서 쓴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대충, 대략.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것을 녹조비용으로만 쓴 걸 별도로 이렇게 뽑기는 어렵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니까 방지시스템이 만들어져 있고 그 방지시스템 위에서 계획에 의해서 제거 프로그램 운영한 것 아닙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그 비용 총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녹조방지시스템에 그런 프로그램이 팔당에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 김종용 위원 장비도 구축이 안 됐습니까? 수요 보니까 장비 있던데.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런 일부 장비는 검사하는 장비가 있는데 여러 가지 그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 이번 저희들이 1억 5,000 예산을 세운 게 있습니다, 녹조방지를 위한.
○ 김종용 위원 그럼 작년에 한강수계에 녹조가 발생했을 때 국가 전체적으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죠? 그걸 제거하기 위해서.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예산 안 썼나요, 하나도?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
○ 김종용 위원 아, 됐습니다. 됐고요. 또 설명서 보니까 39쪽에, 38쪽에 직원 출퇴근용 차량임차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멀리 있다 보니까 수원에서 출퇴근하시는데 차량이 이제 렌터카 쓰시는 모양이에요, 1년에 한 번씩? 작년에 6,000만 원, 올해 7,000만 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출퇴근 임차차량입니다, 45인승 1대.
○ 김종용 위원 렌터카 쓰는 거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주로 수원에 있는 직원들이 우리 팔당까지 출퇴근하는.
○ 김종용 위원 아, 그걸 뭐라고 그러는 게 아니고 지금 2년 동안 쓴 것만 해도 1억 3,000이지 않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요즘 버스 같은 것 한번 사면 4~5년, 내구연한 10년 정도 됩니다. 그렇죠? 이걸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셔서 차량 구입하는 게 효율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런데 그것을 저희들도 비교검토를 했는데 또 운전기사 별도로 인건비 나가고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로 비교를 해서 렌터카가 그래도 저렴하면서 여러 가지가 유리하기 때문에.
○ 김종용 위원 아, 예산도 효율성 있게 써야 되지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게…….
○ 김종용 위원 기사 한 분 선택하면, 취업하면서 일자리도 생기는 겁니다. 그냥 그렇게 단순하게 1년에 7,000만 원씩이면 10년이면 7억입니다. 기사 1명 쓰고 차 산다고 7억 안 들어가거든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걸 한번 비교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게 필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게 여기뿐만이 아니거든요. 2청도 마찬가지고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그래서 한 거고요. 그다음에 105쪽 한번 보십시오. 지금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BTL사업으로 국가에서 하는 거죠? 국비로다가.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김종용 위원 지금 도비는 안 들어가나요, 하나도?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하수관거정비사업에 국비만 들어갑니다.
○ 김종용 위원 국비만 들어가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교육청에서도 각 학교를 지을 때 BTL학교를 많이 짓습니다. 그런데 그 BTL학교가 문제가 뭐냐 하면 지나치게 이율이 높다는 겁니다. 장기상환을 하지 않습니까, 10년, 20년? 그러면 교육청 학교 짓는 거 4.86% 계산해 봐서 약 1.9배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거든요. 1.9배. 막대한 예산이죠? 국비든 도비든 국민의 세금 아닙니까? 이런 것도 잘 검토하셔서 과연 꼭 BTL이 필요한가, 국가적으로 내가 볼 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국가에서 하는 사업도.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런…….
○ 김종용 위원 재정보증기금으로 쓰면 되는데 꼭 이걸 BTL사업으로 전환해서 하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 수익률을 보니까요, 5.88%, 6.86%가 있어요. 꿩 먹고 알 먹는 장사잖아요, 이 사업하시는 분들. 그렇죠? 대기업에서 컨소시엄 구성해서 들어와서 융자받아서 하는 겁니다. 이자 내고도 남습니다. 대충 계산해서도 나옵니다. 그것 좀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건의해 주십시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알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됐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환경국은 이따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위원 문화체육국장님!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간단하게 하고요, 의사진행발언 잠깐 위원장님한테. 위원들은, 지금 우리 사실 시작하신 지 거의 한 3시간가량 다 됐죠? 저희는 뭐 화장실 간다고 왔다 갔다 하는데 뒤에 계시는 분들은 움직이지도 못하시는 것 같아서 제 발언을 빨리 끝내고 한 10분간 정회를 해서 화장실 갈 시간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그래서 한번 제가 부탁드립니다 하고 말씀드리고요, 지금부터 간단하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진흥 종합계획에 대해서 아까 제가 자료요청을 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런데 지금 문화예술진흥과에서 이 관련돼서 지금 보니까 여기 종합계획 수립하기 위한 예산이 2억 5,000이 올라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럼 그동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는 사업계획을 짜거나 어떤 새로운 걸 발굴하거나 또 현재 거를 유지보수하거나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어떤 계획에 의해서 예산을 집행하거나 수립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종합적인 계획 마련을 그동안에 못했습니다.
○ 최호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사업에 보면 단순히 그냥 도의 역사문화예술에 관한 조사연구 그다음에 역사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정책개발 등 수립, 사실 그게 그거 아닙니까? 연구라고 하는 것이 그 속에 다양한 포맷을 정해서 하는 건데 그냥 단순하게 이걸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하는 식으로 예산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포괄적으로 이렇게 해서 예산을 2억 5,000씩이나 올렸어요. 지금 이 부분들이 다른 것하고도 많이 중복되고 있는 것 같은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예산은 제가 보기에 급하게 그냥 어떤 전시성으로 예산을 끼워놓은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금…….
○ 최호 위원 제 얘기는요, 간단하게 아까도 제가 사전설명 드렸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종합계획 수립은 꼭 필요한 거라서 저희가 예산을 세운 겁니다.
○ 최호 위원 이 부분은 지금 각 과가 기존, 지금 이거 보면 문화예술체육관광의 대부분이 체육예산이 한 51억 줄고 그 예산을 쪼개서 다른 실국으로 나눴어요. 결과적으로는 한 0.04% 정도 이제 재원이 감액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결과적으로 보면 기존에 있는 사업들을 재정비해서 그걸 효율적으로 좀 써야 되는데 기존에 있는 것도 제대로 예산이 집행되지 않는데 자꾸만 새로운 신규사업을 만들어서 그게 진짜로 각 실국에 필요한 부분이라면 해야죠.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하더라도 국민한테 미치고 있는 문화예술이라고 하는 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가 최소한의 문화향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지켜야 되기 때문에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이런 새로운 계획, 아무 어떤 계획도 없이 그냥 단순히 수치에 의해서 이렇게 이거 갖고, 이거 지금 계획서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 사업에 대한 계획서요?
○ 최호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마련이…….
○ 최호 위원 자료가. 없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임위에서…….
○ 최호 위원 자료도 없는데 무조건 예산부터 달라 그러면 됩니까? 이거는 하여튼, 제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자를 다 찾아봐도요, 장애인 관련해서 하는 문화예술 관련한 게 없습니다. 지금 보면 보여주는 거, 그분들 공연 관람하는 거 여러 가지 구석구석 있어요, 소외계층 해서. 그런데 정작, 청소년들이 문화예술하는 게 많죠. 유능한 예술가도 많고요. 세 손가락밖에 없는 피아니스트도 있고. 사실 청소년들의 부모가 자기 자녀가 장애라는 것 때문에 평생 고통 속에 사는 부모들이 꽤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장애인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대략?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최호 위원 한 10%대입니다. 상당히 많은 숫자, 우리가 보기보다 정신장애까지 따지면 거의 13%입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이니까요. 얼마 되죠? 600만 이상이 장애를 안고 삽니다. 그중에 자녀가 장애인인 부모들이 약 200만 명 됩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앞으로도 특히 문화 쪽에서는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됩니다. 그 장애아들이 더 이상, 특히 정신박약이나 정신지체 쪽에는 더 진행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이 감수성을 전달하고 유지해 주는 것이 문화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이 장애인들에 대한 예술 또 어떤 그런 단체 그걸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홍보도 하고 또 그분들의 자질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좀 진행됐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부 장애인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도 사업계획 세울 때 그런 점을 감안해서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리고 72페이지에 찾아가는 문화활동하고 또 거리로 나온 예술 해서 23억, 10억이 돼 있죠,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어떻게 보면 거의 유사한 겁니다. 찾아가는 거나 또 뭐 거리에서 하는 거나. 그러면 이제 주로 거리로 나온 예술이라는 건 행위예술이라든가 아마추어리즘을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단체들이 많이 활동을 해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그분들하고 같이 접목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게 좀 필요할 것 같아서 제안삼아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이 연계가 돼야 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다음에 생활체육육성지원 중에서 여성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예산 4억 8,000만 원 중에서 여성생활체육 활성화 예산 해서 4,000만 원만 책정해 놨어요, 10%도 안 되게.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4,000만 원 가지고 여성생활체육을 활성화하겠다는 방안이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동안에 많이 투자를 못했었고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라서 많이 담질 못했습니다.
○ 최호 위원 성인지예산이라고 주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성인지예산에 보면 여성 관련해서 없습니다, 예산이 별로. 그죠? 올해부터 시작하는 성인지예산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좀 더 참고해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도시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 김정렬입니다.
○ 최호 위원 경기도 마을만들기 사업 하시죠, 10억 예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최호 위원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지금 도시가 젊은이들이 떠나고 또 그런 데가 농촌화가 슬럼화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뭔가 좀 돌아와서 살고 싶은 마을 또 남아 있는 분들끼리도 좀 환경조성을 통해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사업이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그런데 이 10억이 10개 마을만 이번에 시범지구하는 건가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일단은 10개만 시범적으로 마을플랜을 만들어서 하는 건데.
○ 최호 위원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경기도에 31개 시군이 있는데 어떤 특정지역에 몰려있게 하지 않도록 공모를 하실 때 좀 골고루 분포돼서 3개 시에 1개 정도는 시범마을이 돼야 된다. 시범마을을 보려고 저희 평택에서 연천까지 가긴 어렵잖아요. 그죠? 또 연천에 있는 분이 평택까지 오긴 그러니까 인근에 포천, 연천 이렇게 근거리에 적어도 3개 도시에 하나 정도씩 돼서 시범마을이 인근에서 봐서 효과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히 신경 써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최호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농어촌 빈집정비 있죠? 지금 농어촌에 집들을 떠나서 거의 부서지고 폐허가 돼서, 흉물처럼 돼서 주민들한테 상당히 불안감을 주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 보면 100만 원을 동당 지원하시는데 도가 30% 하니까 30만 원 하는 거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100만 원이면, 혹시 실장님께서 포클레인 장비하고 덤프트럭하고 하루 쓰면 얼마인지 아십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글쎄, 구체적인……. 100만 원 정도밖에 예산을 지급 못하고 나머지는 시군비로.
○ 최호 위원 그러니까 시군비가, 여기 줄 때 시군비가 아니고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거 자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자부담일 것 같으면 자기들이 처음에 했죠. 빈집이 돼 있다는 이유는 그 가족이 떠났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포클레인 텐 정도 부르려면 한 170만 원 줘야 됩니다. 1일.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170만 원이요?
○ 최호 위원 70만 원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70만 원.
○ 최호 위원 그다음에 덤프트럭 같은 경우에도 한 60만 원 줘야 됩니다, 기름 값이 많이 올라서. 그것만 해도 130만 원이고 폐기물 처리하는 비용만 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자체에서 그 예산이 모자라기 때문에 그거를 도에서 지원해준다 하더라도 그 소유주를 적극적으로 설득하지 못하는 이런 폐단도 있어요. 이걸 좀 더 현실적으로 하셔서 최소한 50 대 50 정도를 하시든가 아니면 비용산출을 제대로 해서 실질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게 어떻겠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 도비…….
○ 최호 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냥. 시간이 돼서.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현재는 30%만 저희가 지금 생각하고 시군비 70% 넣는 건데요. 지원비율이…….
○ 최호 위원 제가요, 지금 시간이 다 됐어요. 그래서 좀 더 강구하셨다가, 제가 추가질의 시간에 다시 한 번 여쭤볼게요. 한두 개 남아 있거든요. 이상입니다. 들어가세요.
(최우규 위원장, 김종용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김종용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아까 최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어떠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5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7시45분 회의중지)
(18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대리 김종용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조성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성욱 위원 용인 출신 조성욱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가장 최하위권의 영향을, 지금 바닥으로 기고 있는데 우리 체육이라든지 문화활동이라든지 모든 부분에서. 우리 경기도의 대표적인 상징물이 뭐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 조성욱 위원 경기도 그러면 상징될 수 있는 상징물. 파리에 가면 에펠탑이 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수원화성도 있는데 그렇게 뚜렷하게 하나를 딱 꼽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조성욱 위원 그렇듯이 상당히 우리 경기도가 내세울 만한 게 딱히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정책도 좀 세워야 되지 않느냐. 그만큼 어떤 중심축이 아직도 체계를 못 잡아서 이렇게 헤매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한 게 있었는데 찾아가는 문화활동이라고 설명서 72쪽에 보면 있는데 31개 시군의 예술단에 대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잘되고 있나요, 지금 현재?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직접 찾아가서 거기 그분들 수요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호응이 좋은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성욱 위원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좋은데 또 일부는 그렇지 못한 것도 있고 또 더 계승 발전해서 도민들의 문화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도 시키고 관심도 갖게 해야 할 필요성도 있는데 어떤 데 일부 보면 농번기라든지 아니면 그 대상이 나이든 60~70 이상 노인네 분들 상대로 해서 시낭송 발표라든지 전혀 어떤 주변 여건이라든지 그 대상자와 관계없는 활동들을 하고 있는 단체도 있어요. 그와 반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단체들이 또 상당히 있다라고 봅니다. 순전히 국도비만 받아서 그런 행사성, 일회성 행사로 해서 주민하고 동떨어진 행사를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파악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지금 125쪽의 설명서에 보면 도 단위 생활축전지원을 2012년도엔 6억 5,100만 원 했는데 이제 반으로 깎여서 2억 6,000만 원으로 삭감이 됐어요, 3억 9,000만 원이나 이렇게. 도 단위 축전지원을 삭감하게 된 이유가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거기 조금 설명을 달아놨는데요. 시군 자체예산으로 하는 게 좀 적합하지 않냐 이렇게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도비지원 비율을 조금 줄였습니다.
○ 조성욱 위원 이게 명칭 그대로 도 단위 생체기 때문에 도에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시군은 더 관심을 갖지 않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확하게 예산편성에 소신을 갖고 실링이 적다고 해서 아마 이게 이렇게 의도적으로 잘린 것 같은데 심도 있는 검토 후에 예산편성을 해주시기 바라겠고 또 설명서 133쪽에 26억 4,400만 원 체육기금이 당초에 있었는데 내년도 예산에는 16억 6,400만 원으로 반 정도 가까이 삭감이 됐어요, 줄어서 예산이 편성됐어요. 이것도 도대회라든지 전국대회라든지 국제대회란 말입니다. 말이 그대로 체육진흥을 위해서 쓰는 사업들인데 이런 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삭감이 이것도 역시 이렇게 됐는지, 예산편성이 됐는지 답변 좀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적인 관점에서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데요. 예산 실링이 처음에 제한돼서 내려오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 조성욱 위원 그래요? 실링 때문에, 단순히? 그래도 어떻게 해서라도, 전체예산 좀 늘었잖아요, 경기도 예산이? 그렇죠? 4% 정도 늘었나요, 몇 % 늘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별로는 줄은 사업도 많습니다.
○ 조성욱 위원 그리고 설명서 140쪽에 보면 연천군이 별안간에 개최하게 된 이유가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동안에 시설이 좋은 대도시에서 쭉 했었는데 그런데 그렇게 하면 대도시에만 집중이 되니까 그런 걸 좀 벗어나서 연천같이 이렇게 소외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체육시설을 확충하자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 조성욱 위원 어디서 반납한 게 아니에요? 반납해서 연천군으로 간 게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건 아닙니다.
○ 조성욱 위원 그런 게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조성욱 위원 연천의 인프라가 지금 다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 체육대회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인프라가 확충 중에 있고요. 조금 더 예산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 조성욱 위원 존경하는 김영규 도의원님께서 질문했었는데 예산확보는 충분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확보를 다 못했습니다.
○ 조성욱 위원 어디서 어떻게 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시면 예산에 담고 만약에 부족분이 생기면 시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 조성욱 위원 지금 또 한 가지 우리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람 수로 기준하면 에버랜드입니다. 많은 걸로 기준하면.
○ 조성욱 위원 그건 그렇고 그건 사설 놀이시설 쪽이고 그런데 그 외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외에는 DMZ평화누리 쪽이 많습니다.
○ 조성욱 위원 평화누리 쪽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평화누리 포함 임진각 해서 그쪽이 2위가 되겠습니다. 에버랜드가 1위고. 그쪽에 예산지원이 좀 많으니까요, 그걸 포함하면…….
○ 조성욱 위원 우리 경기도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어느 정도 되죠, 1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가적으로는 1,000만이 최근에 넘었고 저희가 한 250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 조성욱 위원 에버랜드하고 민속촌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250만 명이 넘죠? 거기만 해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에버랜드는 2010년 기준으로 해서 54만 명의 외국인이 왔습니다.
○ 조성욱 위원 지금 경기도에서 관광지개발이라고 해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용문산이라든지 산정호수라든지 그 외 여러 가지를 개발하고 또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예산 투입만큼 어떤 관광지개발이라든지 관광할 수 있는 주민들의 어떤 인프라 구축, 주민을 위한 그런 것이 안 돼서 여름철에만, 피서철에만 오는 관광이라고 할 수 없는 그런 현상을 갖고 다 관광객이라고 해서 이렇게 데이터를 뽑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도에서 에버랜드나 민속촌은 회사나 기업이 한 거고 경기도에서도 주관이 돼서 하여튼 큰, 2박 3일 정도 체류형 외국인 관광을 유치시킬 수 있는 그런 정도는 돼야 되지 않냐, 광역도시로서. 그런데 그런 게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우선적으로 고양한류단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년 3월이면 370실 규모의 호텔이 준공됩니다. 그래서 거기 있는 문화시설과 또 킨텍스를 합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조성욱 위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외국인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서 이렇게 해외 홍보관을 중화권으로만 하나 이번에 예산을 편성했는데 지금 중미권이라든지 중남미권, 아시아권, 아랍권, 유럽권, 동유럽이든지 서유럽이든지 이렇게 폭넓게 해서 홍보관이라든지 전시관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중장단기적인 예산을 갖고 일을 하셔야지 중화권 달랑 한 군데 갖고는 얼마나 유치시키겠어요. 돈도 1억 세우던 거 이제 5,000만 원 세웠어요. 1억 5,000에서 5,000만 원으로 깎였어요. 내년도에 5,000만 원 갖고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게 과연 우리 문화관광정책이 제대로 가는 거냐. 과연 그렇게 해서, 오히려 지금 유럽이라든지 불황일수록 더 관광객 유치라든지 서비스관광 이런 쪽으로 해서 의료관광 여러 가지 엄청 많은데 경기도만은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실은요. 이렇다 내놔서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게 없어요. 이 예산서에 보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예요. 5,000만 원 갖고 해외관광객 그것도 중화권 하나 갖고 유치시키겠다고 그러는데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왜 유럽이나 중미라든지 중남미라든지 아랍이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는 홍보라든지 아무것도 없어요. 경기관광공사까지도 있고 문화관광국도 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적해 주신 대로 중화권, 일본 정도만 있는데 저희가 좀 여력이 있다면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그런 부분까지 넓게 해서 계획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대로 투자를 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사실은.
○ 조성욱 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유럽권에도 하나도 없고 중남미권이나 어디에도 없잖아요. 이게 관광객 1명이 먹고 자고 쓰고 사고 하는 게 돈이 엄청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국내 소비촉진이라든지 발전에. 이거보다 손쉬운 외화획득이 없다고 저는 봐요. 이렇게 가장 좋은 산업인데 관광산업이 이걸 그냥 관광객 이렇게 표현들을 하니까, 관광산업인데 이것도. 그거에 대한 어떤 마인드를 갖고 계셔야 되는데 전혀 너무 없어서 안타까운 심정이에요. 우리가 5천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문화만 보더라도 그것만 우리가 관광시켜줘도 충분히 대한민국이, 특히 우리 경기도가 인프라가 좋은 게 국제공항이 둘이나 있잖아요. 김포하고 인천에 있잖아요. 2개나…….
○ 위원장대리 김종용 조성욱 위원님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 조성욱 위원 아무쪼록 관광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추경예산이라도 더 세우셔서 이거 앞으로 우리가, 그냥 말이 문화체육관광국이지 무슨 관광국이에요, 이게. 관광계로 만들든지 무슨 관광 뭐 없애든지 해야 될 판인데 앞으로 이런 데서 관심 갖고 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조성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조성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분 남으셨거든요, 본질의. 이강림 위원님, 오문식 위원님, 이용석 위원님. 이강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강림 위원 포천 출신 이강림 위원입니다. 방금 하신 국장님 다시 한 번 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전에 조성욱 위원님이 몇 가지 하시는 과정에 약간은 중복된 게 있는데 바라다보는 시각이 좀 틀려 갖고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이 31개 시군이 공히 같이 할 수 있는데 80쪽에 보면 거리로 나온 예술은 15개 시군으로 한정이 되어 있거든요. 공연도 거의 1,000회 가까이 비슷한 상황인데 내용은 보면 좀 틀릴 것 같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다릅니다.
○ 이강림 위원 내용은 틀린데 31개 시군에 대해서 골고루 사업을 펼치는 부분은 괜찮은데 15개 시군으로 제한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한한 건 아니고 수요조사를 했는데 우선 15개 시군이 먼저 하겠다고 그래서 이렇게 할 거고 저희가 이게 잘 되면 다 확산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지금 도비 30% 그다음에 지방비, 시군비 70%인데 본 위원이 염려하는 그러한 상황은 뭐냐 하면요, 문화예술에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큰 비용부담도 아니면서 하다못해 쌈지공원 비슷하게 하면서 문화예술에 불을 지필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일단 시도하면서 신청만 받아서 되는 데만 먼저 주는 것보다는 조금 그래도 한번 권장을 해서라도 골고루 해서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잡아주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점을 감안하고 또 공연의 질이 확보돼야 되기 때문에 일정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 운영하려고 합니다.
○ 이강림 위원 15개 시군에 대한 수요조사결과 내역서를 좀 제출해 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다음은 사항별 설명서 122쪽이요. 경기사랑클럽 최강전이 있는데 지금 기존에, 여기는 축구와 족구, 야구, 배드민턴 클럽대항전을 주최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기존의 축구 같은 경우 보면 K리그가 있고 K2, K3 그렇게 전부 각 클럽들의 대항전이 있는데 그거랑은 상황이 좀 틀리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거는 경기지역에 한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런데 대신에, 예를 들어 축구로 따지면 40대, 50대 해서 사실은 기존에 클럽대항이 상당히 있었는데 그거랑 이거랑 같은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 이강림 위원 기존에 시군에 예전에 조기축구회 선수들끼리 해서 40대, 50대 이렇게 해서 클럽들이 형성이 되어 있어요. 지금 그분들이 경기하는 그러한 클럽대항전이냐 그걸 질의한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팀들도 다 포함이 됩니다.
○ 이강림 위원 출전하는 데는 제한이 없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강림 위원 대신에 두 종목이 늘어나는데 예산은 거기에 비해서 부족한 것 같은데 경기를 치르는 데 큰 문제는 없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조금 그런 점이 있는데 생활체육은 기본적으로 저예산으로 또 자발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예산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럼 바로 옆에 초ㆍ중ㆍ고생 주말 생활체육프로그램 활성화가 있는데 거기도 보면 비슷한 상황의 축구리그전 개최 이런 게 있는데 지금 현재 각 축구센터가 상당히 있어서 현재 이러한 과정을 하고 있는데 전국적인 게 상당히 대회가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와중에 경기도만 별도로 하고자 이 계획을 수립한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특색사업으로 새롭게 마련한 사업이고요.
○ 이강림 위원 기존에 전국대회가 굉장히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만 별도로 하고자 이렇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강림 위원 그게 올해 신규사업으로 된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신규사업이고 이거는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 학생들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 이강림 위원 이게 지금 전국적으로 있는 게 유소년부터 시작해서 학생부 전부 있거든요, 클럽대항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여기 보면 학교스포츠클럽 1,100개 클럽이 참가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도내에 있는 축구클럽을 다 망라해서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다음은 130쪽에 보면 학교체육시설 활용 종합스포츠클럽 육성이 있거든요. 이게 10개 교만 지정해서 먼저 시행을 하실 걸로 지금 여기 사업계획에 나와 있는데 선정을 10개 교만 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앞으로 연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단 시범사업 성격이 있고요. 결과가 좋다면 확대해 나갈 계획이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이미 이러한 시설을 다 개방하고 한 그러한 학교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다른 인센티브나 아니면 더 불이익을 당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여러 가지 점을 감안해야 되겠지만 지역안배라든지 또 새로운 개척의 의미 이런 걸 감안해서 선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강림 위원 앞으로 그 부분을 할 때는 진짜 소외되지 않게끔 또 불이익을 받지 않게끔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다음에 경기도체육대회가 있고 생활대축전이 있고 또 장애인체육대회가 있는데 개최를 하는 과정에 31개 시군 중에 아직 개최를 못한 시군이 몇 군데나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좀 자료로 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경기도체육대회는 대도시 중심으로 했으니까 개최 못한 데가 훨씬 많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아직 개최 못한 데가 훨씬 많은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강림 위원 근데 이 개최가 지금 보면 개최지 신청을 했다가 반납하고 또 급하게 해서 추진하고 그런 예가 여러 번 있는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요. 이게 어떤 시스템으로 해서 도체전을 치르게 되면 그다음에 생활체전이라든가 장애인체전을 그 이후에 연속적으로 치를 수 있는, 한번 우리가 전국체전이나 월드컵 이런 거 올림픽 하면 인프라가 구축이 되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강림 위원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면 조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지금 그렇게 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익년도에 다음 행사를 진행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아직까지는 그렇게 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렸고 2015년부터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이강림 위원 그리고 체육 인프라 구성을 위해서 좀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개최를 못한 지역 우선으로 추진을 해야 된다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런 기준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54쪽에요. ‘주말에는 경기도로’ 캐치프레이즈가 기가 막힙니다. 신규사업인데 이게 5억을 들여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게 용역이에요? 이게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간략히 좀 설명해 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기획자의 권유를 받아들여서, 특히 서울에 소비가 가능한 그런 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할 계획이고요. 여기 용역은 아니고 저희 마땅한 단체를 선정해서 같이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 이강림 위원 내용 중에 보면 문화관광 이벤트 개최, 숙박여행 프로그램 개발, 관광포털 개편, 홍보 마케팅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이거 분명히 용역은 아니죠? 이거 어디에서 주최가 돼서 하는 거죠? 주관이 돼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관광과에서 할 겁니다.
○ 이강림 위원 관광과에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강림 위원 그러면 이거 용역 안 주고 공무원들이 직접 계획을 세워서 수립해서 추진하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마 관광공사하고 같이 협력사업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강림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거 계획서 꼭 좀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강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오문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문식 위원 팔당수질개선본부장님 잠깐 나오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입니다.
○ 오문식 위원 위원회에서 13년도 청사관리비를 얼마나 삭감했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7,270만 6,000원이요.
○ 오문식 위원 그렇게 감액하면, 삭감하면 운영을 할 수 있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건 기본적으로 청사관리를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감액되면 청사관리가 어렵습니다.
○ 오문식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삭감한 금액을 보면 전혀 청사관리를 못할 것 같은데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어렵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예산하고 관계없는 것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13년도 오염총량제를 경기도하고 환경부하고 체결하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거 준비 다 됐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준비를 다 해서요 지난번 저희들이 7월 달 환경부에 각 시군에서 들어온 것을 정리해서 상정해서 8월 달에 보완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서류를 다시 전체로 보완해서 지난 11월 28일 환경부에 보완서류를 최종 제출한 상태입니다.
○ 오문식 위원 알았습니다. 잘 하시고요. 그게 결과적으로 오염총량제가 우리 경기도에 또 다른 규제 중의 규제입니다. 잘 아시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오문식 위원 오염총량제가 수정법보다도 더 엄청난 규제예요. 본 위원은 그쪽에 관련이 돼서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좀 완만하게 해결하시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오문식 위원 지금 한강유역청에서 관리하는 주민지원사업 특별기금이라고 있습니다. 대략 금액은 한 700억 정도 되는데 그걸 지금 초장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강유역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엔가 재작년에 도정질의 때 분명히 질의를 했는데. 그거 특별기금을 우리 경기도에서 관리해야 되는데 본부장님! 왜 못 찾아옵니까, 권리를?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것을 저희 수계기금이 총 매년 한 4,500 정도 저희들, 서울, 인천 이렇게 수계기금이 거칩니다. 저희들이 그중에서 대략 42%~43% 정도 수계기금을 주민들이 납부를 하고요. 그중에서 저희들이 4,500억 정도 갖다 쓰는 게 한 50% 가까이, 대략 한 48% 그 정도 비율로 경기도에 다시 재투입이 됩니다.
○ 오문식 위원 기금을 가져오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걸 왜 한강유역청에서 관리를 해야 되냐 이거예요. 원래는 우리 경기도에서 해야 할 일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거를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이 신경 바짝 써주시고 꼭 좀 찾아오십시오, 권리를. 그래서 예산 기금을 우리 경기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이고요. 환경국장님 좀 나오시죠.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오문식 위원 하루 종일 힘드시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오문식 위원 하루 종일 힘드시냐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아닙니다.
○ 오문식 위원 할 만해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괜찮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러세요. 열심히 하세요. 공무원일 때 열심히 하셔야지. 설명서 21쪽을 봐보면요. 우수환경기업 발굴지원 법적근거가 없어요. 무슨 근거로 이 사업을 하시려고 하는지?
○ 환경국장 박신환 네, 이거는 저희 환경산업 업체들이 일반 제조기업체보다 상당히 열악합니다. 시장도 작고 기술은 상당히 좋은데요. 그래서…….
○ 오문식 위원 아니,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거는 사전절차이행 사항에서 봐보면 법적근거가 없더라고요, 그 하단부에 보면. 그러니까 그게 우선 뭔지 자료를 좀 요구하겠습니다. 해서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59쪽을 봐보세요. 구리 장자호수공원 사업비 이월 이렇게 했더라고요. 저한테 주어진 시간이 10분밖에 안 되니까 이것도 자료로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오문식 위원 96쪽을 좀 보세요. 생태교통 시범사업인데 이게 원래 우리 도에서 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법적근거도 없고.
○ 환경국장 박신환 국가에서 교통분야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서 수원시가 추진하는 사업을 국비ㆍ도비 지원을 통해서, 교통분야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아니, 글쎄요. 제가 먼저 하려고 그랬더니 먼저 하시네. 도비 15% 지원 근거도 없이 지원하는 거고 수원시 단체장의 의지로 하는 건데 그게 도비를 지원해야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것 같은 건 지금 경기도의 재정이 열악한 상태인데 잘 검토를 해 보시는 건 어때요?
○ 환경국장 박신환 모든 사업이 법적근거를 갖고 했다기보다도 조장해 주고 격려해 주고 지원해 주는 사업은 사실 법적근거 없이 할 수 있고 크게 따진다면 사실은 녹색환경기본법 차원에서 저희가…….
○ 오문식 위원 아니, 국장님! 예산을 경기도 재정이 좋을 때야 까짓것 못 도와줄 것 뭐 있습니까? 다 도와줘야지, 홀딱 벗고 아주. 그러나 이거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재정이 없어서 지금 아주 여러 가지로 경기도가 어려운 상태에 있는데 검토 좀 해 보세요.
○ 환경국장 박신환 도비 1억 5,000 투자하면 효과는 상당히 클 거라고 보입니다.
○ 오문식 위원 그다음에 124쪽을 한번 봐보실래요? 교통소음저감사업입니다. 소음지도인데 성남시하고 남양주시만 지원을 좀 하는 것 같습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작년에…….
○ 오문식 위원 31개 시군 중에 성남시하고 남양주만 아마 국가에서 응모하는 데 해당되는데 그것도 우리 도비가 또 일정부분 지원이 되더라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오문식 위원 이 부분도 잘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이것도 시군 수요를 받아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요. 수원시에서 이미…….
○ 오문식 위원 꼭 지원해 줘야 돼요?
○ 환경국장 박신환 이것도 필요한 사업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 오문식 위원 149쪽에 녹색종합체험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10억씩 도비를 세워줘야 되는데 우리 경기도 예산이 없는데, 시흥시인데 이것도 꼭 이렇게 도비지원이 나가야 되는지 아주 참 걱정입니다. 됐고요, 그것도 한번 좀 검토해 봅시다.
그다음에 175쪽에 보면 무단투기신고 포상금 지원이 있습니다. 시군별 차등지급 내역이 있는데 그것도 자료로 제출 좀 해주시고, 되셨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예산심의할 때 이런 걸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좀 뵙겠습니다. 설명서 69쪽, 70쪽을 보면 2013년도 10월 달에 충북 단양에서 민속예술제가 있는 것 같은데 예산이, 농악팀이죠? 광주시 같은데 같은 팀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문식 위원 그런데 뭐 이렇게 악기도 두 번 사줘야 되고 운영비도 두 번 지원해야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은 테마를 하는데 하나는 성인팀이고 하나는 학생팀이 되겠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런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문식 위원 아! 아니, 그러면 그렇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여기 설명서를 봐보면 그렇지가 않아요. 알겠습니다. 건축물미술작품심사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문식 위원 이게 참 본 위원이 지금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위원회 참석수당이 14회 곱하기 12명 곱하기 11만 5,000원. 위원회 심사수당 이렇게 해서 1인 한 분이 참석수당하고 심사수당하고 같이 받는 거예요, 이거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문식 위원 21만 5,000원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같이 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이 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이렇게 돼 있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규정에 따라서 같이 줄 수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아, 같이 줄 수 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참석수당과 심의수당을 동시에 줄 수 있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거 심사할 만하네요, 그 위원들. 많이 받아 가네요. 그리고 속기비용이 또 한 1,100만 원 정도가 서 있는데 이거 경기도청이나 우리 도의회 속기사들 많은데 이런 예산을 배정해야 되는지 걱정인데요. 이것도 한번 우리 국장님 아니, 경기도 재정이 좋으면 아무 관계없어요. 그렇지만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본 위원이 이런 것까지 보게 됐습니다. 이런 건 절약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경기문화재단 출연금 박물관 소장품 구입 해서 10억 잡았죠, 예산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오문식 위원 구입목록하고 그리고 사실 1점에 10억이 넘을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금액 결정방법 이거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94쪽에 보면 지방문화원 시설지원 해서 집행률이 제로예요. 그건 왜 그렇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것, 저기 그…….
○ 오문식 위원 예산심의할 때 국장님 그런 것 먼저 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절차이행이 늦어서 그렇습니다. 절차이행이…….
○ 오문식 위원 그럼 예산확보 해놓고 보자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당초에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걸로 판단하고 세웠던 거라서요.
○ 오문식 위원 예결위 위원님들이 보실 때는 항상 집행률을 제일 먼저 보는데 제로예요, 제로.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문제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또 185쪽 문화재위원회 보면 거기도 마찬가지 녹취록 작성 해서 한 1,720만 원 또 잡혔습니다. 녹음해서 보조공무원이 그냥 녹취 작성하면 안 돼요, 그런 거? 뭐 이렇게 예산을 여기다 또 쓰시는지 모르겠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거기서 위원님들의 발언내용을 다 제대로 남겨서 나중에 또 검증을 받는 게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작업…….
○ 오문식 위원 그러면 그런 거 우리 도청이나 도의회 속기사들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협조를 해주시면 가능한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문식 위원 그런 부분을 좀 더, 아니 1,728만 원이면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사업비가. 그리고 문화재위원 수당이 원거리하고 이렇게 보면 상당히 많이 나가는 것 같아요. 1회당 평균 한 286만 원 정도 나가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계산을 해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실제로 2시간 기준으로 해서 위원님이 받는 돈이…….
○ 오문식 위원 그런 부분 이유가 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한 20만 원 정도 되거든요.
○ 오문식 위원 사연이 뭔지 그걸 분석해서 자료로 제출 좀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많다고 할 수는 없는데요.
○ 오문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유가 뭔지. 본 위원이 보기에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자료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오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질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우리 이용석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 이용석 위원 이용석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다 해주셨기 때문에,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빨리 물어보겠습니다.
추경사업에 고양사업단 1차 일시차입금 이자분 12억 4,000만 원 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용석 위원 그 내용을 짧게 설명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역개발기금으로 다 발행을 못해서 1,740억을 반환해 줬는데 그중에 566억을 불가피하게 농협으로부터 일시차입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1구역 계약해제 시 금고에서 차입한 돈 566억 원에 대한 이자 나가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용석 위원 그렇게 얘기를 해야죠. 그다음에 고양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 216억 예산 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용석 위원 그건 뭐예요? 그것도 마찬가지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한데, 몇 쪽?
○ 이용석 위원 아니, 지방채상환 재원으로 사업구역 내 매각대금 활용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도 자체 가용재원을 활용하여 지방채상환 이렇게 돼 있잖아요. 모르고 있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기타 이자부담 102억이랑 나머지는 광역교통개선부담금 등…….
○ 이용석 위원 아, 글쎄 중요한 거는 지금 SOC 사업을 위해서 돈이 없어서 지금 경기도가 생난리를 치고 있는데 이게 지금 216억 그다음에 12억 4,000만 원을 그냥 허공에 날리는 것 아닙니까, 사업을 진행대로 안 하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거 왜 물어야 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유치작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 이용석 위원 글쎄, 이게 잘못된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잘못된 건 아닙니다.
○ 이용석 위원 좋습니다. 어떻든 간에 저희들이 판단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체육관광국에도 21건의 신규사업이 99억인데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실질적인 신규사업은 10건입니다. 나머지는 신규사업이라고 할 수 없는 건데…….
○ 이용석 위원 21건인데요, 무슨.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형식적인 분류…….
○ 이용석 위원 아니, 형식이 어딨어. 21건 신규는 신규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수수료 같은 게 또 신규사업이 되기 때문에.
○ 이용석 위원 아니, 됐습니다.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용석 위원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만 20세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세계대회로 알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렇게 표현하면 안 되고 세계 대학생들의 체육대회를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작년도에 우리 경기도의회에서 의장님하고 본 위원, 넷이서 그 대회에 갔다 온 거 알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모르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문화관광국장이 그런 걸 모르면 안 되지.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태권도시범대회에서 1등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이용석 위원 몰라요? 그럼 관광과장, 알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말씀, 얘기해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모르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아니, 세계 대학생들의 올림픽이라고 하는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가서 경기도민이 1등을 하고 왔는데 그걸 모르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걸 신나게 홍보도 좀 해주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엉뚱한 데만 쓰고 말이에요. 강수지라고 태권도 품새 1등 한 사람이 있어요, 여자. 그것도 여자예요, 여자. 그러면 경기도에서 신이 나서 자랑도 하고 경기도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돈 써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걸 모르고 있었다면 전혀 지금 하나도 지원이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원은 없습니다. 국가 주관으로 하기 때문에요.
○ 이용석 위원 아, 그러면 장학금이라도 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 가지 숨겨 놓은 돈들 많은데. 좀 관심을 가지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관심을 갖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바우처사업이니 뭐니 해서 쭉 무척 많은데 새로운 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잘하는 사람들이 기초가 튼튼해야 위로 올라가는 거죠. 근본을 버리면 안 됩니다, 근본을. 새로운 것도 좋지만. 이상입니다. 들어가요.
그다음에 환경국. 환경국장님! 쓰레기와 사랑과 전쟁 포상 20억 31개 시군 주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이용석 위원 그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에코랜드 수영장 건립 건 도비 30억 부담금에 대한 답변 좀 해주세요.
○ 환경국장 박신환 위원님, 남양주에 공교롭게도 내년에 일패 사용종료매립장에 테마파크 조성하는 사업이 있고 지금 질문 주신 에코랜드 공원화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테마파크조성사업은 지금 예산사업으로 잡아서…….
○ 이용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결론만 얘기하시라니까요.
○ 환경국장 박신환 에코랜드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 예산사정 때문에 내년 초에 2년간 분할해서 예산 당국의 다른 재원으로, 시책추진보전금 등 다른 재원으로 지원하도록 저희가 예산부서와 지금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책임질 거죠? 책임지실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이용석 위원 됐습니다. 거기가 광주사태 못지않게 쓰레기매립장 때문에 앰뷸런스에 지역주민이 60명이 실려나간 걸 내 눈으로 본 사람이에요. 그런 데 즉각 해주셔야 하잖아요. 그렇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이용석 위원 됐습니다. 그다음에 팔당수질개선본부장님! 상수도유수율제고사업 10억, 기존방식 탈피해서 IT기술 융합한다고 그랬죠, 다 듣고 계시죠? 그다음에 하수관거정비사업 그다음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그다음에 하수처리장 수질오염사고 대비, 수질관리 기반조성 많이 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이제 통합적으로 묻겠습니다. 눈이 많이 왔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남양주에 염화칼슘 얼마나 뿌렸을 것 같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글쎄요. 그 양은 모르지만 이번 폭설이 오기 전에…….
○ 이용석 위원 아니,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그러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양은 모르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염화칼슘은 왜 뿌리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뭐 제설작업…….
○ 이용석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그게 녹으면 다 어디로 들어갑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게 팔당호로 들어갑니다, 남양주 그쪽에서는.
○ 이용석 위원 그러면 독극물을 먹는 것 아니에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이번…….
○ 이용석 위원 먹어도 죽진 않겠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1월 달에 와서요. 그래서…….
○ 이용석 위원 아니, 답변하지 마시고 제 얘기 들어보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에서 친환경 제설제 나온 거 알고 있습니까, 모릅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나온 거 알고 있습니다. 액상으로…….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은 못 주더라도 남양주만이라도 아니면 상수도보호구역에서 그 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지역만이라도 염화칼슘은 중국산 어떤 걸 넣어서 해서 들어왔는지도 모르는데 외국산을 그냥 막 갖다 뿌릴 것이 아니라 친환경 제설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뿌리도록 홍보했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래서 지금 그것을 저희가…….
○ 이용석 위원 아니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지금 시군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문제 때문에.
○ 이용석 위원 협의가 아니라 했어요, 안 했어요! 그렇게 묻는데 왜 여러…….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O, X만 얘기하세요. 시간이 없잖아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홍보는 아직 하지 않…….
○ 이용석 위원 안 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조사는 했고요.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잘못한 거예요. 당장 친환경 제설제 쓸 수 있도록 하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지금 조치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다음에 가축분뇨수거 운반비 많이 준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지금 주민지원사업으로 비료 공급하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비료도 공급…….
○ 이용석 위원 그거 지금 총 관리는 누가 합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총 관리는 누가 해요? 돈만 지원해 주고 있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돈을, 시군에서 직접 관리를 합니다.
○ 이용석 위원 시군에서, 여기서 팔당본부장이 관리하셔야 됩니다. 업자들이 산업폐기물 들어간 제품들 수도 없이 갖다 팔아서 그것이야말로 발암물질이 나올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만드는 친환경 최고의 좋은 제품을 거기다 집어넣어서 농사짓게 해야 물이 오염이 덜 될 것 아닙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알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도시주택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 김정렬입니다.
○ 이용석 위원 그린벨트가 71년도에 지정됐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불이익 보상해결 여기에 대한 대안이 뭡니까? 71년이면 지금 2012년 몇 년 됐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보상 문제는…….
○ 이용석 위원 아니요. 몇 년 됐습니까, 그린벨트?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 40여 년…….
○ 이용석 위원 40년이 넘었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린벨트 사람은 봉이에요?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거는 계획제한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상까지는 대상 아닙니다.
○ 이용석 위원 아니, 묻는 말에 대답만 해요. 그래요? 국민 아니에요? 자, 그러면 지금 국가에서 한다는 짓이 40년 동안 지가하락, 각종 규제로 사람을 죽여 놓고 이제 와서 크게 한다는 짓이 토지수용해서 보금자리주택 수용한다든지 아니면 공단 한다고 거저 지금 가지고 갔는데 그 지역사람들 애환은 생각 안 합니까? 지금 보금자리주택 경기도시공사가 보상을 하는데 공시지가를, 보상가를 너무 안 줘 가지고 지금 피를 토하고 있어요. 국장님, 나가보셨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종전에는 많이 그랬습니다마는 지금은 시세로 하기 때문에…….
○ 이용석 위원 그 사람들 나가서…….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은 시세에 맞춰서 많이 보상이 현실화되고…….
○ 이용석 위원 그 사람들 편에 서서 얘기라도 좀 하고 편이 되어 보십시오. 지금 경기도지사는 면담 요청했는데 만나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도청에서 직원들이 하는 일이 뭡니까! 꼭 잘하고 힘이, 좋고 좋은 일만 합니까! 국가에서 땅을 거저 뺏어가겠다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가서 같이 대화도 좀 하고 편이 돼서 도와주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위원님, 그것은 거저 뺏어가는 건 아니고요. 지금은 정당한 보상을 하면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주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게 정당한 보상이라고요? 그렇게 안일합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남양주의 경우에 사업이 너무 방…….
○ 이용석 위원 남양주가 아니라 지금 그린벨트 전체를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양면성이…….
○ 이용석 위원 제가 남양주 표현은 했지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 양면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보상가를 많이 주게 되면, 정당하게 어느 정도는 보상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지나치게 많이 줄 경우에 사업이 안 되기 때문에 사업이 안 되게 되면 주민들이 계획된 대로 사업진척이 안 됨에 따라서 오히려 더 손해나는 문제도 있기 때문에 적정하게 저희가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결론은 되든지 말든지 관심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건 아닙니다.
○ 이용석 위원 제가 묻는 말은…….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건 아닙니다.
○ 이용석 위원 지역주민들이 고충이 있어서 그렇게 피를 토하고 있는데 국장이 나가서 같이 함께 공유하면서 그 사람들 애환을 들어봤느냐고 묻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애환까지는 아직 구체적으로는 못 들어봤습니다마는…….
○ 이용석 위원 그럼 현장에 나가보지도 않았다는 얘기 아니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러나 금년 12월부터 도지사가 추천하는 감정평가사가 1명 더 추가될 수 있기 때문에 금년에…….
○ 이용석 위원 그 답답한 소리하지 마세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것을 하면 좀 많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 이용석 위원 국장님!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마무리하는데요, 그러지 마시오. 경기도 그린벨트 면적이 얼마입니까? 경기도 전체.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전체의 약 12% 정도 됩니다.
○ 이용석 위원 12%?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이용석 위원 그럼 12% 사람은 다 뒈져도 괜찮다는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데 그렇게 평가할 건 아니고요.
○ 이용석 위원 아니, 본 위원이 지금 피를 토하는 사람을 대변하고 있는데 그렇게 안일하게 답변을 하니까 하는 얘기 아니에요. 일반지역 사람은, 그린벨트 사람의 지가하락으로 각종 규제로 인해서 개발이 안 되고 돈이 안 돼서 피를 토하는 그 사람들의 애환을 물었잖아요. 그럼 그렇게 거기에 맞는 대답을 해야지 무슨 원칙과 규정을 따져요, 여기서? 그러면 안 되지.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 부분은 많이 저희가 나름대로 지원을, 더 지원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아무튼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걸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국장은 곧 경기도지사 신분으로서 총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안일하게 대답을 해요? 한번 나가보세요, 진건지구하고 지금지구 보금자리주택. 예를 들면 LH 하는, LH가 한다고 하면 국가시행기관이기 때문에 경기도지사가 힘이 없어요. 그러나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 관할에 있는 거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마는.
○ 이용석 위원 그러면 그 주민 편에서 지사가 만나줘야 되고 그것도 안 되면 국장이 나가서 그 애환을 들어보고 왜 그러는지 합리적인 대화, 대안, 대책을 내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나가보지도 않았다면 큰 실수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데 법령에 정한…….
○ 이용석 위원 그 많은 돈을 쓰면서, 그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구상을 좀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용석 위원님 마무리 부탁합니다.
○ 이용석 위원 네.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본질의 10분은 다 마친 것 같습니다. 이어서 추가질의를 신청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는 5분입니다. 그다음에 또 필요하시다면 보충질의 5분 드리겠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분?
(김종석 위원, 질의준비)
○ 이용석 위원 제가 바로 질문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김종석 위원님 이해하시겠습니까?
○ 김종석 위원 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용석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 이용석 위원 네, 보건환경연구원 원장님.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입니다.
○ 이용석 위원 지금 농산물검사소가 수원ㆍ구리ㆍ안양ㆍ안산 검사소가 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거기서 그걸 왜 하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도민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합니다.
○ 이용석 위원 그렇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이용석 위원 그다음에 잔류농약검사 9,000만 원 그다음 다이옥신 5억 2,000 그다음에 먹는물 수질검사 7억, 먹는물 수질검사 또 1억 이런 식으로 많이 있거든요. 이거 해야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친환경적인 도민의 생명과 바로 연결되니까 해야죠. 그러면 관리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주로 연구원에서는 샘플링해서 그것이 기준에 맞나 안 맞나, 안전한가 안 한가를 검사해서…….
○ 이용석 위원 그럼 우리 공직자들이 찾아다니면서 자발적으로 해주십니까, 아니면 요청이 들어오면 합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주로 의뢰, 시군하고 민원인들 의뢰에 의해서 검사를 합니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경기도에 약수터가 몇 개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한 450…….
○ 이용석 위원 딱 데이터가 나왔을 것 아니에요, 시군별로.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450여 개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지금 도민들이 계속 활용하고 있는 거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우리 도에서 계속 주기적으로, 장마가 온다든지 아니면 눈이 한번 온다든지 했을 때 주기적으로 다니면서 시료채취하고 자발적으로 하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하고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 데이터가 있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데이터 있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거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이용석 위원 저는 그런 얘기를 이제 공통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공직자 여러분들이 틀에 박혀서 정해진 예산만 가지고 매년 예산을 수립하다 보면 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딱 틀에 박힌 데서 해야 되니까. 그저 공직자 여러분들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변함없는 성원과 애정으로 도민을 위해서 함께 일해 주기를 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알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알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우리 지역의 애로사항을 도의원들이 대변하기에 너무나 안 됩니다. 그리고 대변해도 뭐 자료도 제대로 안 주고 뭐가 뭔지 모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무슨 얘기했는지 즉각 알아차려서 이걸 토론도 하고 토의도 해서 여러분들이 같이 대안을 내세워서 예산이 가는 정말 미래를 내다보는 그런 게 짜져야죠. 그저 돈을 주니까 그 돈을 소모시키기 위해서 돈에 와꾸를 맞추다 보니까 새로운 아이템이 나오는 겁니다, 새로운 아이템이. 남으면 이거 우리 필요 없다 그러고 다른 부서 모자란 데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금 300건이야. 320건이야, 지금. 우리 도청에 신규사업이. 교육청이 71건이고, 신규사업이. 불요불급하게 할 수도 있죠.
제가 큰소리로 얘기를 했다라고 하면 이해를 좀 해주시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웃어야 할 자리에서 웃지를 못하고 우리가 핏대를 올리고 열을 올리고 얘기할 수밖에 없는 이 현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도의원이라는 자리가 얼마만큼 높은 자리인지 아십니까? 군대로 말하면 별 둘 이상으로 가는 자리입니다. 지금 우리 이사관들이 가면 쳐다도 안 보죠?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이사관들이 잘해 줘야 우리가 빛이 나는데 그저 경기도지사만 잘해 주려고 모든 사람들이 움직이다 보니까 우리가 같이 함께 경기도를 빛 못 내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셨어요? 별 둘이 떠봐요. 얼마나 멋있고 폼 나나.
그러면 제사 지낼 때 현고학생(顯考學生)이라고 남자는 쓰는데 그 현고학생이라는 게 공무원으로 말하면 5급이죠? 5급 이상이 되면 현고학생이 아니에요. 사무관입니다. 사무관 이상이면 국가의 책임 있는 사람들이에요. 명심하셔야 됩니다.
끝으로, 웃으십시오. 죄지은 것 아니고 미소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미소는. 돈으로 살 수 있어요, 미소요? 환경국장님! 돈으로 살 수 있어요?
(웃 음)
왜 대답을 안 해? 돈으로 살 수 있냐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못 살 것 같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렇죠. 미소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구걸할 수도 없어요. 구걸할 수도 없고 빌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탐이 난다고 훔칠 수도 없습니다. 그렇죠? 미소는 누군가에게 주기 전까지는 필요 없는 게 미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웃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웃어야 경기도가 빛나고 또 우리도 신이 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인상을 쓰고 앉아 있는데 경기도가 발전되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부터 웃으십시오. 아셨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잘 알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크게 대답 좀 해 봐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감사합니다.
○ 이용석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이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석 위원님 질문하시겠습니까? 김종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김종석 위원 문화관광국장님!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요, 29페이지 보시면 DMZ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영화제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이것은, 콘텐츠 지원하는 데는 1억 6,300만 원밖에 안 돼 있거든요. 실제 내용에서요, 사업비에서. 29페이지만 한번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 확인 중)
아니, 그거 찾지 마시고 그거 보고 읽는 거니까. 1억 6,300만 원이 다큐멘터리 제작하는 데, 콘텐츠 제작하는 데 비용은 그것이고 나머지는 다 행사운영비 이겁니다. 그래서 이 다큐멘터리영화제는 콘텐츠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예산은 다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시책추진비로 하시든지 그러세요.
다음으로 자료요청할게요. 세계요트대회, 안산항공전, DMZ영화제, 판타스틱영화제, 만화애니페어 이 5건에 대해서 최근 3년간 예산지원내역, 정량적으로 관객들 참가자들이 얼마인지 되는 내용하고 정성적인 판단한 내용까지 포함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김종석 위원 자료제출해 주십사하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다음으로 짧게 짧게 말씀드릴게요. 경기문화재단이요. 거기 상임위에서 196억 원 출연금 나가는데 19억 증액하셨거든요. 특별한 이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47억 정도가 덜 갔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비해서.
○ 김종석 위원 뭐 특별히, 아니 왜 47억이에요? 도비에서 보니까 10억 정도 덜 갔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건 올해 대비해서, 신규사업을 빼고 올해 대비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 김종석 위원 12년 대비해서, 거기 81페이지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 자료 알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10억인데 무슨 47억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출연금은 하여튼 47억이 덜 갔습니다, 그래서. 올해 대비해서. 거기는 관련 사업을 다 넣다 보니까 그렇게 비유가 됐는데, 형식적으로 됐는데요, 실질적으로는 47억이 덜 갔습니다.
○ 김종석 위원 아이고, 그런 게 어디가 있어요. 보고하는데 당초예산 대비 10억이 덜 갔다고 돼 있는데 실제 내용은 47억이란 말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요. 81쪽을 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자료로 설명해 주시고요. 그래서 19억 증액하는 것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체로도 될 것 같고요.
97페이지요. 경기 역사인물 조명하는데 뭔데 이게 2억 원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것은 지방언론사하고 같이 협력사업으로써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 거고요.
○ 김종석 위원 뭘 어떻게 진행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우리 도내 문화, 예술, 역사 등의 주요인물을 저희가 발굴해서 같이 업적을 조사하고 또…….
○ 김종석 위원 그러면 특정 신문사 하나하고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종석 위원 2억의 비용으로 그런다는 건 전체예산 홍보비하고 비교했을 때 조금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
○ 김종석 위원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과하다고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사업성과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어떤 성과가 있으신지요.
161페이지요. 160페이지 생활체육공원은 아까도 이재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체육공원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공원 하는 거 너무 많거든요. 저는 이 부분들도 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20페이지요. DMZ영화 우수작 상설 상영을 어디에서 하시겠다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내 전역에서 할 계획입니다.
○ 김종석 위원 도내 전역에서요? 그 옆에 다양성영화산업 육성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경기도는 다양성영화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고요. 그거…….
○ 김종석 위원 연중 합니까? 연중 하고 지역으로 하게 됩니까, 아니면 특정시기에 하게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연중 하는 개념입니다.
○ 김종석 위원 네, 많이 여기는 도와주시는 게 좋겠네요. 지금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에서요, 아까 예산 나왔는데 문화 관련돼서 기금 조성된 것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은 없고요. 문화재단의 기본재산이 있습니다. 재단의 기본재산.
○ 김종석 위원 문화재단의 기본재산이라 하더라도 체육기금은 있잖아요, 진흥기금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체육진흥기금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러면 문화 쪽에 예산 없다고 그러지 마시고 이건 뭐 관련 상임위에서나 해서 기금을 하나 만들거나 이래야 좀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노력들을 해 보실 의사 없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계속 2000년대 초반까지 적립을 할 수 있었는데 그 후에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적립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김종석 위원 재단에서 기본적으로 한다라는 게 무슨 말씀인지 제가 좀 이해가 안 가서 어떤 기본재산이 있다라는 소리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기본재산이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자료로 그럼 제출해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콘텐츠진흥원 아까 얘기한 30페이지 한번 가보실래요? 32페이지입니다. 경기도 로케이션 하는 데 지원하는 역할을 하시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쭉 보니까 경기도 촬영 영화를 관람이 1,000명 이상 했다는데 1,000만 명도 아니고 1,000명입니까? 경기도가 나오는 장면의 영화들을 했다는 소리 아니에요? 32페이지 상단 말하는 거예요, 기대효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 확인 중)
경기콘텐츠진흥원 자료 32페이지를 보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여기저기 영화에 경기도 장면이 많이 나오게 하는 것에 대해서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지금 여기의 업무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래서 부산 “해운대”처럼 제대로 된 영화 하나 찍어서 경기도 널리 홍보할 수 있게 그런 뒷받침하시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런데 32페이지 상단에 보시면 경기도 촬영 영화관람이 1,000명 이상 했다고 되어 있다니까요. 1,000만 명이 아니냐 그 말이에요.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이 인원은 이제 전체 관람객 인원이 아니고 시사회 인원만을 얘기한답니다. 시사회 처음에.
○ 김종석 위원 시사회 1,000명을 하건 2,000명을 하건 뭐가 중요합니까? 경기도가 제대로 나와 있는 영화들이 얼마나 흥행되게 하는 데 이런 역할들이니까……. 네,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유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유미경 위원 진보정의당의 유미경입니다. 문화관광국장님. 국장님 자꾸 불러서 죄송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괜찮습니다.
○ 유미경 위원 고양의 한류월드, 한류문화사업단 있잖아요. 거기 예비비가 왜 많은가에 대해서 아까 설명을 충분하게 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예비비가 왜 많은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 심의 때 일부 조정이 돼서 예비비로 돌려졌습니다.
○ 유미경 위원 조정을 한 사유가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이 좀 지지부진하다고 보신 것 같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거기서 삭감한 것 자체가 이자 같은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자상환하고…….
○ 유미경 위원 이자상환금을 안 하게 되면 연체료 물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것은 의무적으로 지출해야 되는 경비입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왜 이게, 그래서 그냥 예비비로 놓고 알아서 써라랍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상임위에서 그렇게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그대로 반영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잘 안 됐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걸 설명을 잘 하셔야지. 예를 들어서 전체예산 대비 예비비가 너무 많으면 예결위에서 예비비 자체를 삭감해 버리면 이건 어떻게 해서 만들어 내려고 그러시죠? 이자상환 어떻게 하실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비비를 갖고 활용을 해야 되는데 조금 정상적인 지출은 아닙니다.
○ 유미경 위원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제대로 설명을 해주셔야죠, 예결위원님들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서 예결위에서, 위원장님 포함해서 예결위에서 이 기채 차입금 이자상환과 부담금은 법적ㆍ의무적 경비이기 때문에 저희 집행부 원안대로 좀 해주셨으면 저희…….
○ 유미경 위원 법적ㆍ의무적 경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깎여나갈 정도로 했다면 국장님이 거기서 제대로 충분히 설명을 못하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제가 제대로 대응을 못했고요. 다만, 지적해 주신 위원님한테 나중에 사후적으로 충분히 설명을 드려서 어느 정도 납득을 받았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러면 그것을 상임위 계수조정할 때까지 관철을 시켜야지 공식적인 일과 사적인 일은 다른 거잖아요.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유미경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문화체육관광국 산하에 산하기관이 9개가 있는데요. 그중에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체육관광국 자체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문화적 향유 기회를 높이고 또 한 가지는 경기도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그런 일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 대표적인 기관이 경기문화재단이라고 말씀드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유미경 위원 그런데 경기문화재단 플러스 콘텐츠진흥원도 마찬가지고 산하기관 출연금 자체를 다 삭감했어요. 그러면 삭감을 해서도 사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셔서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신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 유미경 위원 그럼 왜 그렇게 편성을 하셨죠? 만약에 그런 식으로 집행부에서 편성을 해주시면 상임위든 예결위든 간에 집행부 의견을 존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최대한 확보를……. 원래는 한 30%씩 삭감이 됐었는데 최대한 확보를 한 게 그렇습니다.
○ 유미경 위원 정말 경기도는 웃기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예산편성권이 집행부에 있는데 집행부에서 예산편성한 것을 의회에서 삭감해야 되는데 증액을 하자고 난리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형적인 게 3년 내내 계속되죠? 국장님,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제가 국장님께 개인적으로 뭐라고 크게 말씀드리지를 못하겠지만 기본적으로 경기도 전체에서 문화체육관광국을 대하는 기본 마인드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그렇게 편성을 해주고 정말 재밌는 사실은, 물론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김문수 도지사님은요, 행사장에 가면 항상 의원들 불러들입니다. 굉장히 잘 챙겨주세요. 옆에 놔두고 그럽니다. “의원님! 이 행사에 예산 꼭 편성해 주실 거죠?” 예산편성권이 저희들한테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 만약에 내년에 그 예산이 깎이면요, 의회에서 깎아서 그렇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저는 그런 제스처 정말 싫습니다. 예산편성권은 집행부에 있는 거고요. 저희는 그게 정말 합당한가? 만약에 합당하다면 그냥 넘어가지만 합당하지 않다면 삭감하는 그런 권한만 있는 거지 어떻게 의회에서 증액을 하고 그걸 집행부하고 서로 타협을 하고 그런 일을 만들어 낸다는 거예요? 앞으로 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종용 유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이재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재준 위원 문화관광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39페이지입니다. 한국도자재단 해서 곤지암도자공원 조성 사업이 있어요, 10억짜리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이게 전액 도비로 하는 건데 이게 왜 필요한지 자료요청을 했는데 자료가 안 왔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는 전달이 됐을 것 같은데.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이천도자기축제 관련해서 여러 군데 사업이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그런데 이 도자공원을 꼭 해야 되는 거예요?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내년에 세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건 이제 도자재단의 적립금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이천 세라피아와 여주 도자세상과 같이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이 같이 어울려서 새롭게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 이재준 위원 저는 기존에 있는, 여주ㆍ이천 쪽에 있는 사업장들을 활용하는 것이 맞지 별도로 떨어져서 도자공원을 조성했을 때 과연 누가 거기에 갈 거냐. 그래서 도자공원의 접근성과 수지분석 자료 했는데 제목만 오고 내용은 안 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 예산은 좀 삭감을 해야 되지 않냐. 이게 과연 필요하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통합해서 같이 드린 자료에 있거든요.
○ 이재준 위원 그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이건 제가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오이도, 208페이지입니다. 오이도 아시죠, 오이도 위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그쪽이 양쪽이 다 공원이고 오이도 바로 앞에 옛날 공터 있던 데도 주물거래유통센터로 되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재준 위원 거기다가 이 역사유적공원을 한다는 것이 맞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데 이제 지경부에서 이게 문화특구로 지정이 돼서 저희가…….
○ 이재준 위원 아니, 지경부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다 예산낭비예요. 이게 국회의원들이 할 일 없으니까 지역 그냥 아까 양ㆍ가평에 뭐야 체육공원 조성하는 것처럼 전국에 10배도 많게 해놓고서도 예산 가져갈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게 그 정도밖에 안 되니까 허구한 날 그런 건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다가 석기시대 것, 구석기시대 것 예산을 갖다 해놓는다고 그랬을 때 지역 주변은 전부 공장지역이고 시화호방조제도 최첨단 조력발전소가 있는데 그런 거와 전혀 별개로 해서 이걸 했을 때 누가 가냐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국비사업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시지만 지금 예산투입이 안 됐을 때 그리고 예산이요, 지금 총 370억이 드는데 이제 16억 들어간 거거든요. 이거 가면 갈수록 우리 도비 내라고 얘기할 거예요. 이리저리 압력 가해서. 그래서 이건 예산을 전부 삭감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 이거는 시흥시에서도 선호하는 사업이고 또 저희가 서해안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도 또 같이 연계시켜서 하는 사업이라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예산낭비예요. 전혀 안 그래요. 위치도 그렇고 거기에 누가 올라갑니까? 거기 수자원 하시는 분들, 주거하시는 분도 얼마 되지도 않는데. 하여간 그렇고.
그다음에 95페이지입니다. 문화원 건립하는 걸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는데 저는 이 지원사업이 조금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화원은 문화원을 건립하는 순간 그 사람들만의 전용공간이 돼요. 거기다가 문화원을 건립해서 도비를 지원해 줄 때는 작은 박물관이라도 하나 지어서 그걸 운영하면서 사람들이 와서 이용하면서 문화원이 되게끔 해야지 이 사람들 지어놓으면 아예 자기네들 안방이죠, 안방. 문화원이라는 것이 사실상 지역주민들하고 거의 관계성이 없어요. 그분들만 고유공간이 되지. 그래서 이것을 지원해 줄 때는 거기다가 작은 도서관이든 조그만 작은 박물관이든 뭐를 해서 지역주민들이 와서 이용할 수 있는 그것을 곁들였을 때 우리 도비가 지원되게끔 그렇게 지원방침을 좀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건 국가하고 시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저희 독단적으로 가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 이재준 위원 아니, 그렇게 되지 않으면 저희 고양시도 따로 하나 지어놨는데 지어놔 봐야 갈 사람이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이상 들어가시고요. 환경국장님께 질의 하나만 드릴게요.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이재준 위원 59페이지입니다. 자연환경보전시설 내용이에요. 시흥 갯골생태공원하고 이천의 환경학습관은 제가 그럭저럭 이해를 하겠는데 의왕 왕송호수 이거하고 구리 장자호 이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글쎄요, 문제가 특별히 상임위원회에서 의왕과 관련해서는 의왕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레일바이크 사업과 저희 수변데크 사업의 중복성 여부를 요구했었습니다마는 중복되지 않는 것으로 저희가 설명을 올렸고요. 구리 장자호수공원은 지금 사업의 확장 필요성은 있습니다만 확보한 예산이 지금 집행이 안 돼서 이월됐고 지금 계속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이재준 위원 이거는 국비가 오더라도 저는 도비는 전액 삭감을 해서 시군비가 알아서 하든 그건 알아서 하실 일이고 사실 의왕 왕송호수 같은 경우는 이미 환경단체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하고 있고 그것을 무리하게 그놈의 레일바이크 사업인가 한다고 하는데 단체장이 그렇게 개념이 없어서야 도대체가 뭘 하는지 저는…….
○ 환경국장 박신환 그거랑은 별개 사업입니다. 저희가 수변데크 해주는 것은 그 현장에 가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거기서 조류생태과학관을 만들어놨는데 도로…….
○ 이재준 위원 아니, 근데 레일바이크하고 조류생태한다면 거기에 조류 옵니까, 안 오죠.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가 하는 이 수변데크 사업은 레일바이크랑 별개 사업입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요. 거기에다가 레일바이크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미 있는 조류도 다 쫓아버리는데 거기다 데크를 설치해 봐야 소용이 없다는 얘기죠.
○ 환경국장 박신환 레일바이크 사업은 지금 진행 여부가 일단 시에서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요.
○ 이재준 위원 계속 추진하고 있죠. 그래서 환경단체가 아무리 해도 추진하겠다고 의사를 굽히지 않으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그 사업의 타당성은 종합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취소됐을 때 이 예산이 가죠.
○ 환경국장 박신환 종합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역여건과 지역의 투자우선순위나 가치 이런 것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런데 도심 한복판에 사실 환경보전이용시설을 따로 이렇게 만든다는 것이 저는 어울리지도 않네요, 제목하고.
○ 환경국장 박신환 근데 거기 너무 위험합니다. 가족 단위의 탐방객들이 많이 있는데요, 인도가 없어서 상당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저희가 친환경목재로 수변데크를 만들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재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팔당.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팔당수질개선본부장입니다.
○ 이재준 위원 팔당 하나만 여쭤볼게요. 정수장고도화사업 그거 도비 지출하실 건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현재 국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진행되는 건 지출해야 됩니다.
○ 이재준 위원 이번에 도비가 얼마입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이번 3개 정수장에 14억 4,000만 원 도비가 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전액 삭감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지금 현재 설계가 완성단계에서 착수를 들어가고 하여간 용인ㆍ안산 이렇게 세 군데 국비까지 배정이 되고 또 2013년도 배정도 계속사업이거든요. 그것을 삭감…….
○ 이재준 위원 그런데 그것은 전액 국비로 해야 되는 것이 맞고요. 그리고 수자원공사가 물을 공급하는 데서 사실상 물에 하자가 있으면 자기네가 배상을 해야지, 그런 문제가 있고. 또 하나가 냄새가 나는 것이 특정 일부의 일시적인 현상들인데 그것을 갖다가 돈을 들여서 상시 가동체제로 간다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잖아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거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이번 저희들 7ㆍ8월 녹조 때문에 환경부에 건의해서 이번 2013년 예산으로 1,500억을 우선 5개 정수장을 시범으로 우리 수도권에, 지금 수도권의 팔당호는 그동안에 수질이 좋아서 고도정수처리를 하지 않았거든요.
○ 이재준 위원 저는 환경부에 있는 박사님들이 진짜 박사인가 의심스러워요. 돈벌이 박사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사실상 우리가 수질을 관리하면서 온도는 관리하지 않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재준 위원 그런데 사실 오염총량제에 의해서 주변 택지를 개발하고 친수구역 개발하고 이러면 생활하수가 수온이 높아져요. 그러면 당연히 녹조가 겨울철에도 발생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러면서 이것을 배출자들이 원인부담행위를 하지 않고 공공이 해준다는 문제도 있고 그리고 사실상 일시적으로 하는 것을 다른 방법들도 있을 텐데 정수장 전체를 다 정수장고도화 사업으로 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지금 광역정수장이 수자원공사에서 5개를 2016년까지 완성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한강수계 22개 지방정수장은 김포정수장 빼놓고는 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도비를 들이지 않고 국비로 원래 70% 이상 해줄 수 있는데 그것을 전액 저희들은 도비를…….
○ 이재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첫 번째 이 예산 전액 삭감할 것이고 첫 번째가 뭐냐 하면 전액 국비로 해야 되고 국비 이전에 과연 이것이 맞냐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맞냐는 거예요. 오염이 발생됐으니까 다 오염에 대해서 대비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걸 전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하는데 이것이 정말 증명이 됐냐? 녹조의 원인도 규명이 안 되고 그러면 녹조가 부분적으로 발생됐을 때 약품이나 뭘 투입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내지는 팔당 위에 물 방류시설을 갖춰서 일시적으로 물을 조절해서 할 수는 없느냐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이거 1조 원을 투자해 놓고 그다음엔 또 뭐 할 거예요. 보세요, 하수종말처리장 그다음에 고도화사업 그다음에 총인처리 그다음에 또 정수장고도화. 한 번에 해도 될 걸 이 수십 가지를 거쳐 가면서 하는 이 이유. 거기다가 이제 지속적으로 약품을 팔아먹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가 속고 있는 건 아니냐는 거예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렇지는 않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 녹조라는 것은 저희들이 발생을 막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사람이 하는 일로써는 최대 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쩌면 천재일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 100%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당장 녹조가 작년 겨울에만 해도 거의 2개월, 올해만 해도 1개월 자꾸 이렇게 길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흙냄새나 곰팡이 냄새, 우선 상수도에 이렇게 난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대구의 페놀사건처럼 국비를, 거기는 60% 이상만 국비를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70% 이상이니까…….
○ 이재준 위원 아니, 보세요. 물을 맑게 하겠다고 해서 22조라는 돈을 들여서 했고 고향의 강 사업 해서 또 수천억 들여서 하고 이렇게 하면서도, 또 아까 내가 얘기했지만 수상스키장 만들고 그러면서 모든 개발행위는 다 허용해 주고 이제는 물을 잘 못 쓰니까 이것도 공사해 준다고 하고. 도대체 이 메커니즘을 언제 깰 거냐는 거예요. 어느 한 군데는 깨트려져야 우리가 살 수 있는 거지 모든 게 다 자본이에요, 모든 게 다 자본. 모든 게 다 개발이고. 이게 환경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문제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이건 전액 삭감할 거니까 살릴 생각하지 마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것을 삭감하면 안 되고요. 지금 저희들이 그래서 환경부에 건의하는 게 금강산댐에서 방류를 연 18억 t을 차단해서 동해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 이재준 위원 됐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그럼으로 인해서 이게 녹조가…….
○ 이재준 위원 뭐냐 하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조절해도 돼요. 북한강 쪽에서 녹조가 생기잖아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걸 위로 해서 일시적으로 뺄 수도 있는 문제 아닙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어떻게 뺍니까?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그건 연구를 하셔야죠. 물의 흐름만 주면 변동이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은 하나도, 그건 돈벌이가 안 돼요. 한 번만 개통해 놓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허구한 날 팔아먹을 수 있는 상품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 논리가 지금 논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철저하게 다시 원점서부터 검토가 돼서 이 대책이 세워져야지 이런 식으로 계속 저 사람들이 하는 논리로만 하면 우리는 어디까지 갈 거냐는 거예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일단 광특회계로 배정된 국비 매칭사업이니까 이건 반영을 해주시고요. 앞으로 저희들이 추가로 되는 부분은…….
○ 이재준 위원 수자원공사가 해야 되는 거고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수자원공사도 부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댐용수료 에 대해서 재판을 하고 있고요. 소송을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국가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열심히 싸우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상수도 이런 부분은 지방공기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지방…….
○ 이재준 위원 이렇게 할 것 같으면요, 물 값 내지 말고 전부 정수장을 밑으로 옮기세요. 팔당 밑으로 옮겨서 다 공짜로 쓰시면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좋은 물 먹겠다고 물 값 내고 있는데 그러면 정수장고도화 사업을 하면 김포 앞에서 해도 돼요. 그렇잖아요. 왜 그거 쓸데없는 돈들을 거둬가면서 비용들을 또 낭비하면서 그리고 개발하면서 이러면서 우리한테 국세로 모든 것을 다 커버하게끔 만드나요. 그래서 이 부분은 분명히 짚고 넘어갈 거니까 그렇게 아세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고도정수는 국비로 지원할 수 있게끔 계속 건의를 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그러니까 국비 아니면 수자원공사가 하지 않으면 도비는 절대 못 나갑니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진행되는 사항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허락을 해주시고 앞으로 추가되는 것은 저희들이 100%는 아니지만 국비로 다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재준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장대리, 최우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최우규 이재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영봉 본부장님이신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팔당본부장 유영봉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의회 와서 한 수 가르쳐 주러 오신 거 같은데 아주 한 수 저희가 잘 지도받겠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지시한 대로 잘하겠습니다, 본부장님.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자, 의회에 와서 예산심의하는 위원님들 질문에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심의조정의 권한은 집행부에 있습니까? 여기 위원님들에게 있는 겁니다. “안 됩니다.” 지금 놀러오셨습니까? 본부장님! 놀러오셨어요, 여기?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답변드리러 왔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질문하는 거에만 답변을 주시고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어제하고 똑같은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일하는 분들은 전문가들이세요. 지금 하는 일을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분들입니다. 여기서 질의드리고 심의하는 위원님들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그리고 참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위원님들한테 “그건 안 됩니다.” “예산 자르면 안 됩니다.” 이런 발언이 어딨습니까? 그런 건 좀 될 수 있으면 자제해 주시고요.
하여간 오늘 5개 기관의 심의를 하고 있는데요. 가장 바쁘신 분은 이진수 관광국장님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이 가장 바쁘신 거 같고. 보건환경연구원은 도저히 질문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편중되는 거 같은데…….
(「한 번 했어요.」하는 위원 있음)
한 번 한 건 알고 있습니다. 한 번 한 건 알고 있고요. 들어가세요, 본부장님. 들어가시고 한 분 정도 더 질의를 받고 식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없어서, 나오십시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 정대운 위원 설명서 있죠? 71쪽이요. 찾으셨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정대운 위원 저번에 국회에서 국정감사 때 보니까, 제목도 기네. 지금 예산서에 보니까 예산이 3억 1,773만 원으로 계정돼 있거든요, 안산농산물 정밀검사에. 그래서 제가 무엇을 물어보려고 하냐면 국정감사 때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 해 가지고 존경하는 윤명희 국회의원님께서 발언한 내용을 제가 좀 봤어요. 지금 보니까 이제까지 한 부분들이 식약청에서 이 부분들을 다 검사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마침 관련 법규가 올해 7월 22일 날 시행이 됐더라고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정대운 위원 수산물검사, 국가사무에서 지방사무로 변경되었다는 것 그거 알고 계시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알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런데 여기에 찾아봐도 그 내용은 전혀 없는데 이미 법으로도 개정이 됐는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이런 걸 비치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래서…….
○ 정대운 위원 여기 내용에는 없는데요? 구입을 하실 건가요, 안 하시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구입을 할 겁니다.
○ 정대운 위원 지금 보니까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가 됐는데 수산물에서 많은 항생물질이 패류독소가 확인되고 있는데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우리 도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은 장비 하나는 갖추어야 되지 않냐.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래서 실링관계로 본예산에 당초에 삭감이 됐었는데요.
○ 정대운 위원 삭감됐다고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삭감됐다가 다시 추가로…….
○ 정대운 위원 아, 그러면 추가가 된 겁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추가로 올린 겁니다.
○ 정대운 위원 그래요. 추가됐으면 다행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설명서 41쪽이요. 찾으셨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정대운 위원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장비들이 여러 가지가 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많습니다.
○ 정대운 위원 주로 검사부분들이 내구성이 보통 몇 년으로 합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모든 장비는 10년으로 돼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10년이요. 제가 또 확인해 본 결과 의약품 부분에서 용출시험기라고 보니까 이게 산 지가 꽤 됐는데 16년 정도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오래된 장비를 가지고, 이 약품이라는 것은 또 사람이 약을 먹잖아요. 그러면 이제까지 그 기계로, 오래된 기계로 검사를 했으면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이제까지 왜 10년이 넘었는데, 16년인데 이걸 방치해 뒀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렇지는 않고요. 그런 10년이란 것은 모든 장비를 10년이 되면 교체를 하라 이런 뜻은 아니고 최저…….
○ 정대운 위원 그런데 내구성이 많이 떨어질 것 아닙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자동차…….
○ 정대운 위원 약품이란 것은 저희 인체에 중요한 부분인데 그래도 16년 동안에, 그러면 제대로 관리가 되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사용빈도에 따라서는 자동차도 마찬가지고 관리하는 데 따라서 24시간 풀가동하는 장비는 내구연한이 10년이 돼 있어도 한 6~7년 만에도 고장이 자주 나고 수리를 하고 하게 되면 좋지 않은 경우가 있고요. 이렇게 사용빈도가 많지 않고 관리를 잘하면 16년 아니라 한 20년까지도 쓸 수 있습니다.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일정 수명이 됐다고 다 무조건 교체하지는 않고요. 이 장비 자체가 아주 정밀성을 요하거나 이런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검사에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 정대운 위원 원장님! 연구원 거기에 있는 장비들 사후관리는 어떤 식으로 되고 있나요? 예를 들어서 그냥 오래되든 뭐하든 이렇게 검사가 사실 판단의 잘못에 따라서 또 생명과 관계될 수가 있거든요, 이것이. 금방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여기 부서들 다 중요하지만 생명과 직결된 보건연구원 같은 데 그 사후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래서 그런 검사장비를 매년 이 장비가 과연 얼마나 정확하고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가를 정도검사라고 그래 가지고 그런 장비를 전문적으로…….
○ 정대운 위원 누가 와서 그런 것을 이렇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런 업체가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업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정대운 위원 그것은 어떤 식으로 와서, 뭐 기관이 있나요? 이렇게 봐주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있습니다. 전문업체가.
○ 정대운 위원 몇 년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그것은?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매년 하고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매년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주요장비에 대해서.
○ 정대운 위원 그러면 데이터 해 놓은 것도 있겠네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있습니다.
○ 정대운 위원 한번 나한테 개인적으로 주시고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는 이 기구가 이렇게, 교체할 의사는 없는 거예요? 이거 잘 작동되고 있나요, 이 기계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지금 이것 16년 된 것은 이미 노후화가 다 됐기 때문에 교체…….
○ 정대운 위원 이번에 들어갔나요, 예산에?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이 역시 교체하려고 올린 겁니다.
○ 정대운 위원 늦게나마 들어갔으면 다행이고요. 어쨌든 전반적으로 모든 기계에 대해서 성능검사 한번 재정비를 하세요. 전부 체크하시고요. 정확하게 하셔서 결과를 나한테 해주시고. 이것은 중요한 겁니다, 우리 생명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또 존경하는 위원님들 상임위에서도 놓치는 부분도 있어요. 우리가 예결산에서 깎는 것이 다 일은 아니에요. 잘못된 것은 미처 원장님들이 설명을 잘 못해서 빠트릴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찾아서 반영하는 것도 우리의 임무입니다. 명심해 주시고요.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잘 알겠습니다.
○ 정대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40분 회의중지)
(21시2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우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식사가 좀 늦어졌는데요. 정말 고생들 많으십니다. 추경안, 2013년도 예산심의를 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신데요. 우리 집행부가 고생하시는 만큼 저희 위원님들 또한 아주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정말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막중한 이런 분량을 소화해 내고 있다는,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집행부 여러분들이 일하실 때 얼마나 참 열심히 하세요. 또 그 분야에서는 아주 훌륭한 일들을 하시고 가장 잘하시는 박사님들이시고 이렇지만 의회의 예산심의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도민의 눈높이에서 또 시각은 견제의 눈초리로 시작합니다. 여기의 기능은 그런 거기 때문에 예산심의를 하시는데 많은 얘기를 하시고 싶기도 하고 이렇겠지만 저희가 주어진 시간이 넉넉지 않기 때문에 간단명료하게 진행될 수 있게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계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환경국장님, 계신가요?
(「화장실 가신 것 같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아, 그러세요? 조금 이따 하죠.
○ 위원장 최우규 국장님이 아직 안 오신 모양이죠? 알겠습니다. 환경국장님, 일단 감점 1점으로 해서 넘어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자, 환경국장님은 안 오신 거를 감안하시고 질의해 주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국장, 발언대로 입장 )
안계일 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안계일 위원 성남 출신 안계일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맛있게 했습니다.
○ 안계일 위원 예산설명서 17쪽 보시면 환경산업 육성 1억 3,730만 원이 있는데요. 이게 어떤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 환경기술을 가지고 각종 수질개선이나 폐기물 처리, 대기오염 처리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이 갖고 있는 기술들이 워낙 독특하기 때문에 시장형성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 그래서 그 환경기업들을 해외진출을 통해서 시장을 확대해 주고 국내에서도 시장의 영역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사업 제목은 참 굉장히 좋은데 내용을 보면 1억 3,730만 원뿐이 안 돼서 그런지 대부분 비교연수, 연수 위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환경 해외마케팅을 해야 되는데 마케팅 비용은 4,000만 원뿐이 안 돼 있고 그래서 이게 예산이 조금…….
○ 환경국장 박신환 실제로는 거기 마케팅부분이 4,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 안계일 위원 너무 적지 않나요, 마케팅 쪽이?
○ 환경국장 박신환 네. 크지는 않습니다만 카탈로그 제작이나 해외기업 초청 상담회 이런 부분들이 해외마케팅과 관련된 예산이고…….
○ 안계일 위원 이게 잘못 보면 연수하기 위한 사업예산같이 보여서 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요. 좀 내실 있게 해주시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안계일 위원 그다음에 21쪽 우수 환경기업 발굴ㆍ지원이요. 이게 올해 처음 하시는 거죠? 4,000만 원뿐이 안 되는데.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이 중에서 우수환경 인증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가 기술 전문가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한국환경기술원이라는 환경부 산하의 조직이 있습니다. 거기 포함해서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그 기준을 만들게 하고 공모를 받아서 저희가 심사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 안계일 위원 환경하면 분야가 굉장히 광범위할 텐데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어느 분야에서 선정하실 건가요?
○ 환경국장 박신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지난 11월 14일 날 경기도환경산업협회를 발족했습니다, 기업들이. 그 분과를 보면 수질분과, 대기분과, 폐기물분과, 재활용분과가 있습니다. 이게 크게 보면 위원님이 지금 여쭤보시는 그런 분야가 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 분야별로 해서 한 개 내지 두 개씩 주겠네요, 그럼?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렇다면 인증제품 전시회하고 기술설명회를 하신다 그랬는데 1,000만 원 가지고 뭐 전시회하고, 설명회야 뭐 한 두세 번 할 수 있겠지만, 1,000만 원 가지고. 전시회는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데요? 이게 예산을 좀 너무 형식적으로 짜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전시회는 저희 관내에 있는 전시시설 뭐 킨텍스나 화성에 소재한 신텍스나 이런 전시공간에서 기술설명회와 동시에…….
○ 안계일 위원 기존 도내 전시시설을 활용하시겠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러면 거기의 임대나 뭐 이런 거…….
○ 환경국장 박신환 임대는 기술설명회기 때문에 큰 공간보다도 부스 하나 정도…….
○ 안계일 위원 아, 설명회하면서 전시를 하시겠다 이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러면 그 인증제라는 것을 보통 각 분야별로 인증제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인증제는 해 놓고 사후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유명무실한 인증제가 굉장히 많아요, 지금 전국적으로. 기초단체도 많고. 지금 사후관리를 어떻게 하실 건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사후관리는 해외시장 개척 나갈 때 우선권을 부여한다거나, 저희가 중국과 지금 MOU가 되어 있는 자매결연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에 나갈 때 우선권을 부여하고 그다음에 카탈로그 제작할 때 이 기술을 실어서 우리가 홍보도 해주고…….
○ 안계일 위원 그러면 이 인증을 해마다 몇 개씩 늘리나요, 기업체?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렇게 해야 되겠죠, 아무래도? 기업의 어떤 사기문제도 있고. 그 정도 하시기로 하고요. 그다음에 27쪽 보시면, 25쪽부터 아토피 관련된 예산들이 쭉 있는데요. 지금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감사합니다.
○ 안계일 위원 지금 아토피에 대해서 환경국에서 조사된 게 있나요? 보건복지부나 이런 데에서는 있을 텐데.
○ 환경국장 박신환 그 자료를 공통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는 환경보건과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아토피를 비롯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전국의 25%의 아토피환자가 경기도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통계는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아토피성질환의 내용으로 치료받은 사람들의 숫자를 통계로 잡은 내용입니다.
○ 안계일 위원 27쪽에 아토피 없는 경기도 만들기 예산 중에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예산이 오히려 줄었어요, 작년보다. 오히려 늘려서 해야 되는 사업이 아니었어요? 아토피라는, 아토피 치료에 대한 어떤 사업목적은 잘 잡았지만 사업에 대한 추진력이 좀 약해진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이 준다는 것은.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지 않습니다.
○ 안계일 위원 27쪽이요.
○ 환경국장 박신환 저희가 금년에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 사업으로 예산을 책정하고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들도 있고 해서 이 자체 사업예산은 좀 줄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토피 없는 경기도 만들기 사업의 전체적인 의지가 약해졌거나 추진동력이 떨어졌거나 하는 내용은 아닌 것으로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지금 아토피, 이제 보통 어린이들이 많이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아토피 환자를 가진 가정은 가정 전체가 굉장히 큰 시름들을 앓고 있는데, 치료기간도 장기간 요하고. 그런데 좀 색다른 게 아토피캠프를 하겠다 해서 1억 5,000의 1/4로 돼 있네요. 6,000만 원. 이게 어떤 식의 캠프를 하는 거죠?
○ 환경국장 박신환 아토피 진단을 받은 아이들 중에서 주로 저소득층 아이들을 데려다가 1박 2일, 2박 3일 동안 부모들에게 아이들 음식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주거환경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개선시키는 정보도 제공하고 또 숲속에서 주거체험과 숲체험을 통해서 증상이 좀 완화되는 그런 체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될 필요성을 자각하게 하므로 치료를…….
○ 안계일 위원 그런데 지금 특별하게 무슨 캠프를 해 놓은 것은 아니잖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아토피캠프를 시군에…….
○ 안계일 위원 제가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면 아토피 치료는 거의 환경적인 요인이 많잖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경기도 내 도유림이나 무슨 수목원 그런 데에다가 예를 들어서 힐링센터를 만든다든가 좀 더 우리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그 캠프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 겁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우선은 이게 단기적으로 저희가 캠프와 아토피 없는 가정 만들기를 하는 것이고요. 위원님, 33쪽에 봐주시면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라고 지금…….
○ 안계일 위원 여러 가지가 또 계속되는…….
○ 환경국장 박신환 가평지역에 숲이 양호한 그런 지역에 중장기적인 어떤 치유관리센터를 국비를 받아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도에서 도비만 가지고 할 문제가 아니고 아토피는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대상 그런 병의 일종이잖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국비를 활용하고 그다음에 수목원 등을 이용해 가지고 수목원 같은 데, 산 이런 데 가면 아토피 환자가 굉장히 좋아진다는 이런 게 나와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맞습니다.
○ 안계일 위원 그래서 경기도에서 어떻게 보면 이 환경국에서 특화사업으로 예산이 좀 들더라도 한번 적극적으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안계일 위원 아무튼…….
○ 환경국장 박신환 보다 좀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안계일 위원 아토피로 인해서, 우리 경기도가 아토피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안계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안계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용 위원 환경국장님.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김종용 위원 설명자료 187쪽 보면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기반시설 구축이 있거든요. 그게 국도비해서 시군비까지 포함해서 올해는 열두 군데하고 지난번에 12년도에도 7개 시군을 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12년도에 실시한 시군구가 7개인데 어디어디인지 자료를 주시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지금 내가 알고 있는 어떤 한 지역이 그 시에서 지정해서, 시에서 한 동을 지정해서 그 동에서 아파트단지를 하나 지정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지급된 쓰레기통을 제가 한번 봤어요. 그런데 별반 차이가 없더라고요. 없고 그 쓰레기통 밑에 보면 이런 꼭지가 달려 있어서 물을 뺄 수 있는 그런 장치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시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산집행은 된 거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됐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그 점검을 하셨나요, 그리고 사후에?
○ 환경국장 박신환 그럼요. 저희가 현장을 많이 다녔고요. 감량효과에 대해서도 시군으로부터 자료도 받아 봤더니 많은 데는 약 40%, 적은 데는 한 20%까지 음식물쓰레기가 감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제가 파악한 것은 그게 아니고요. 그 쓰레기통이 지급됐는데 밖에 있는, 이 책자 188페이지에 보면 장치가 있잖아요. 공동활용센터가 있는데 이게 활용이 제대로 안 되더라고요. 가정에서 이런 쓰레기통으로 배출하는지는 모르지만 이게 설치가 안 돼 있으니까 실제적으로 시행이 안 되고 있는 지역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그럴 리가 없습니다. 이게 지금 예산을 들여서 했기 때문에요.
○ 김종용 위원 그러면 그 7개 시군이 어디어디인지. 그다음에 그 실시, 전체가 하는 게 아니지요, 시군이?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선택해서 몇 군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렇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을 하시고 그 점검내용을 주십시오.
○ 환경국장 박신환 그 점검을 하고 달라는 말씀이십니까?
○ 김종용 위원 점검한 거 있을 것 아닙니까, 12년도 거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지금까지 어느 정도 추진됐는지 모르지만 시군별로 그 편차가 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그거 좀 자료를 주시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난번에 제가 물어봤더니, 시흥시에 체험센터가 생기는 거 있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무슨 센터요?
○ 김종용 위원 녹색성장종합체험센터. 149페이지입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그게 국비, 도비 해서 되는데. 저희가 제주도에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라는 곳을 한번 방문해 봤었어요. 거기는 체계적으로 설명자료가 잘돼 있고 그다음에 거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이게 홍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보는데 여기는 조금 외지지 않았습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위치가요?
○ 김종용 위원 네. 처음에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이 보고를 받을 때 제가 그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거 선정기준이 어딘지 모르지만 보니까 신청이 한 서너 군데 같이 신청 받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시흥 정왕동으로 갔더라고요. 물론 거기를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거기는 아무래도 좀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접근도가 부족한 게 사실이거든요. 이 체험센터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접근성도 좋고 홍보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 아닙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 안 드십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그 주변에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시화방조제랑 조력발전소 그다음에 오이도, 서울대 유치 부지 등 이렇게 가깝게 연계해서 하면 더 좋았을 텐데 시흥시에서 아마 시유지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를 찾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이 시설이 좀 집적화되지 않고 약간 떨어져 있는 그런 측면은 있습니다만 교통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시흥시가 요즘 최근에 도로도 많이 새로 생기고 해서요.
○ 김종용 위원 체험센터 거기는 지리적으로 여건이 안 좋다는 얘기고요. 거기 그 주변만 하더라도 인구가 상당하니까 그런데 어차피 경기도민이나 대한민국 국민한테 홍보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이런 체험센터가 만들어지니까 한번 가보십시오 해야 되는데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드린 거고요. 이게 200억 원짜리 공사입니다. 그렇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경기도에서 상당한 액수를 투자하고 시군비도 있는데 좀 아쉽다는 점을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여기 뭐가 들어가는 거지요, 구체적으로?
○ 환경국장 박신환 기능이요?
○ 김종용 위원 네, 어떤 기능을 갖다 집어넣는 겁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기능은 아시는 것처럼 지금 녹색성장 체험을 위한 시설이 되겠습니다. 이를테면 친환경도시의 내용들이 무엇인지 그런 것들…….
○ 김종용 위원 혹시 제주도의 스마트 그리드 거기 가보셨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저기 말씀하시는 겁니까? 제주도…….
○ 김종용 위원 스마트 그리드라고 거기도 녹색성장 일환으로서 만든 단지…….
○ 환경국장 박신환 알고 있습니다.
○ 김종용 위원 실증단지라고 그러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그 실증단지에 가보면 체계적으로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런데 내가 볼 때는 그런 시스템을 하기에는 여기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은데.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거기는 지금 기업이 섹터를 맡아서 약간 경쟁적인 체제를 도입해서, 거기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지금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어떤 지역으로 좋은 모델이 되고 있고요. 여기도 수도권에 위치하기 때문에 제주도 못지않게 저희가 콘텐츠를 잘 보강한다면…….
○ 김종용 위원 여기 지금 진척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공정률이?
○ 환경국장 박신환 공정률은 지금, 착공은 금년 말에 예정돼 있습니다만 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인허가 절차랑 현상설계를 지금 했어요. 그런데 현상설계…….
○ 김종용 위원 집행률이 11%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러면 이게 부지만 선정돼 있고 지금 실시설계 용역 중 아닙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김종용 위원 그 부지에 어떤 건물도 지금 들어서지 않았지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김종용 위원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환경국장 박신환 이미 지금 진행, 행정절차가 많이 진행됐고요. 저희가 홍보가 잘돼서 많이 찾는 체험센터로 만들도록 시흥시랑 협의하겠습니다.
○ 김종용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기 위원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이상기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았거든요. 문화예술과 시군단체 지원 사용내역 그걸 받아 봤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는 못 봤습니다. 그런데 제일 마지막에 보니까 2011년 경기도 문화카드 사업비 정산 현황 보니까 반납액이 한 1/4 정도 돼요, 1/4도 넘어요. 왜 이렇게 많이 반납이 되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약 1/4 정도…….
○ 이상기 위원 41억 8,200의 예산을 짰는데 사용예산이 31억 6,300이고 잔여예산액이 10억 1,800이 반납되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왜 이렇게 반납이 돼요? 사업이 잘못된 거예요, 아니면 홍보부족이에요, 아니면 뭐예요,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 이상기 위원 원인을 정확하게 좀 서면으로 보내주세요. 원인이 있을 것 아닙니까, 반납하는 원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조금 소외계층 입장에서 생각하는 면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 이상기 위원 그러니까 사업을 잘못 집행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맞지요? 아니면 뭐 홍보가 부족했다든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는 좀 많이 개선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 이상기 위원 개선을 하고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그리고 제가 자료로 받은 것 중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시설비 및 부대비 세부내역을 받았어요. 그런데 세부내역을 보니까 국악당 정화조실 폐쇄 및 오수관로 설치공사 해서 2,000만 원이에요. 이게 2,000만 원 들어요? 그리고 구내전화 교환장비 구매설치 이게 7,200만 원이고요. 컴퓨터 등 물품구입하는 데, 지금 문화의전당 직원이 몇 명인지 몰라도 6,400만 원. 의회보다 더 큰 모양이에요? 무선마이크 교체하는데 2억 1,800. 물론 이유가 있어서 했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과다하다고 생각이 되니까 이 세부내역 좀 주세요. 어째서 이런 예산이 나왔는지.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너무 과다한 것 같아요. 그다음에 자료 받은 것 중에 경기창작센터 리모델링 사업이 있어요. 이거 몇 년 됐습니까, 이 건물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창작센터는 원래 도립기술학교였는데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 이상기 위원 어느 정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년 넘었습니다.
○ 이상기 위원 20년 넘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이상기 위원 지금 보수비용을 보니까 4억이 넘는데 차라리 새로 짓는 게 낫지 않아요? 계속 이게 연차적으로 들어가는 모양이던데.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내년에 4억을 추가 하면 당분간은…….
○ 이상기 위원 09년에 25억 원, 12년에 10억, 13년에 4억 도대체 얼마가 들어가는 거야,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더 이상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내년을 빼면요.
○ 이상기 위원 아니, 이 정도면 새로 짓는 거나 비슷한데요, 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건물이 여러 동 됩니다, 위원님. 그래서…….
○ 이상기 위원 여러 동 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리모델링 3개 동 하는 데, 아 4개 동 하는 데 뭐 25억 정도 들 정도면, 이거 지금 전시동 같은 경우도 언뜻 보니까 몇 평 되지도 않던데요, 뭐. 연면적이 한 720평 정도뿐이 안 되는데요. 판단을 잘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갈 리가 없는데. 이것도 세부내역 좀 한번 주세요. 이해가 안 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겠습니다.
○ 이상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석 위원 팔당상수원본부장님! 아까는 주어진 10분 동안에 얘기를 함축해서 다 하려고 하다 보니까 얘기를 못해서 이걸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다시 모시겠습니다.
지금 예산을 보니까 4,250억, 4,400억 정도 되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상당히 많은 돈인데 지금 수도권 2,500만 명이 먹는 거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을 매년 쏟아붓는 거잖아요. 그러면 궁극적인 것은 어떻든 간에 아까 쭉 나왔지만 녹조서부터 하여튼 뭐든지 그런 현상이 없이 우리가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다 이렇게 보면 맞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코덱스라는 말을 아십니까? 코덱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코덱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 이쪽은 아십니까, 코덱스? 보건환경연구원. 코덱스에 대해서 모르세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알아야 되는데. 이렇게 검사를 하고 잔류농약검사를, 이렇게 많은 일을 하면서 코덱스를 모른단 말이에요? 사전 찾아보세요. 코덱스라는 게 C.O.D.E.X. 해서 코덱스, 국제식품규격위원회거든요. 국제식품안전협의회 뭐 그렇게 얘기하는 건데 우리나라 한국이 71년도에 가입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세계 169개국이 거기 참가를 하고 있거든요. 다시 말하면 환경이라는 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필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환경이라는, 상수도보호지역이라는 그것 때문에 그 지역에서는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지금 손해를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4,250억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기왕에 이렇게 투자를 해줄 바에는, 벌써 수년간 했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지원해 줄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건 근본이 되어야 된다, 근본이. 우리 도의원들이 도정에서 질의한 것 아마 여러 번 보셨을 거예요. 김문수 도지사님께서 발암물질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지요? 그 발암물질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거기에 8개 시군인가, 상수원보호지역에 지금 지원을 받는 지역이 몇 개 군이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특별대책지역이 7개 시군입니다.
○ 이용석 위원 7개 시군. 7개 시군에 각종 규제가 상수도보호지역 때문에 말도 못하게 많지요. 그러면 이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건 뭐냐 하면 대한민국에서 법을, 상수도보호지역이라는 그런 법 굴레 때문에 자기가 마음대로, 농업을 하면서도 마음대로 못하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부족하지만 그러면 기왕에 주어진 땅이기 때문에 농사를 안 지을 수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기왕에 농사짓는 거면 그냥 이장이나 그 지역주민들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생산하는 가장 좋은 KS제품, 좋은 제품 있잖아요. 그것을 공개입찰을 해서 육하원칙에 의해서 공문법에 의해서 공개입찰을 해서 가장 좋은 놈으로 선별해서 그거 아니면 쓸 수 없게끔 해주면 우선 첫째 그만큼 품질이 좋은 게 들어가니까 산업폐기물이 들어간 발암물질이라는 그런 비료는 절대 사용할 수가 없을 것 아닙니까? 이거 하나만 시정해도 아마 물먹는 소비자들한테 엄청난 큰 힘을 줄 겁니다.
밤이면 산업폐기물이 들어가서 지금 비료화돼서 쏟아져 들어가서 발암물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지금 가구공장에서 나오는 그 톱밥이 전부 다 발암물질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것이 다 섞여져 퇴비화돼서 다 들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걸 막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에서, 우리 검사기관이 있으니까 강력하게 건의해서 최고의 좋은 것을 우리가 공개입찰을 해서 그거 아니면 쓸 수 없도록 해주면 자동적으로 좋은 것만 쓸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이장이나 자율에 맡겨버리면 검증이 안 되니까 메이커가 아니니까 그냥 아무거나 싸게, 술 사주고 밥 사주고 하면 다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해프닝을 낳고 있다. 그럼 그거를 팔당본부에 그렇게 많은 돈을 쓰면서 그걸 기초적으로 어차피 똑같이 돈 들어가는 건데 그냥 아이템만 가지고 하면, 수도권 2,500만 명이 다 좋은 물을 더 먹을 수 있는 가장 아이템이거든요. 그럼 녹조현상도 덜 나올 거란 말이에요. 가장 좋은 양질의 비료를 준다라고 하면. 이것은 제 생각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나왔던 건데 많은 사람들의 이권개입, 먹고 자는 거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그러는 건데 이것은 반드시 실현돼야 할 거라고 저는 강력히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제안하는 겁니다. 필요합니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알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래서 친환경, 친환경 그다음에 세계유기인증대회도 했지요, 경기도 김문수지사 대회로? 세계유기농대회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친환경급식이 자그마치 경기도에서 한 4,700억이 나갑니다. 무상급식 나가는 게. 교육청에서 한 3,700억 우리 경기도청에서 932억이 나갑니다. 한 4,700억 되는데 그게 전부 다 경기도에서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서 우리 학교급식으로서 경기도민이 건강하게 가야 하는데 그게 다 돈만 주지 관리감독이 소홀해요. 그러면 이거 하나 실천함으로 인해서도 경기도에 많은 영향이 있을 것이다라는 걸 생각합니다. 7개 시군에 그렇게 어떻든 간에 죽이 터지든 공개입찰을 하면, 공개입찰법이 있지 않습니까?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그럼 그렇게 엄격하게 제대로 원료를 썼는지, 했는지 이런 걸 다 보고 하면 된다는 거지요. 그렇지요?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그래서 코덱스 기준을 왜 말했냐 하면 코덱스 기준은 일반 축분으로 만든 비료는 사용할 수 없도록 돼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놓아길러서 닭이 돌아다니면서 주워 먹은 걸 가지고 모여서 싼 똥 이런 것만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만든 좋은 제품을 유지해 줄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하면 이것은 대단한 거다. 그리고 유기인증 농가는 이런 비료를 쓸 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강경하게 하는 거니까 이거 두 가지만 실천한다고 하면 아마 팔당상수원에 가장 혁신적으로 돈 안 들어가고 가장 좋은 일을 할 것이다라는 그런 생각에 제안을 드린 것입니다. 한번 연구하시고 검토해 보시고 부족한 게 있으면 상의를 해 보십시오.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그렇게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강림 위원 이강림 위원입니다. 들어가시고요. 도시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입니다.
○ 이강림 위원 설명서 기준으로요, 31쪽에 보면 경인대도시권 미래발전전략 및 추진대책이 있거든요. 이게 용역비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강림 위원 우리 도시주택실에서는 상황을 보니까 내년도에는 앞으로 경기도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시면서 용역을 많이 발주하신 것 같아요? 지금 수도권 경인대도시권 용역을 발주하게 된 주요내용이 뒤에 보면 토지이용계획의 탄력적 조정전략, 난개발 방지를 위한 계획관리체계 마련, 낙후지역 균형발전대책, 도농 간 문제해소를 위한 관리대책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대부분의 이 과정들이 그동안 우리 경인권에서는 전부 여러 번 용역이 나왔던 과제가 아닐까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존경하는 이강림 위원님 지적대로 일부 단편적인 용역이 있었고요. 그렇게 되지만 단순히 학문적인 연구가 대부분이었고요, 저희가 이번에 추진하고자 하는 이유는 우선은 종전과는 달리 현재 시기적으로 세종시나 혁신도시에 이어서 이전이 되면서 시기적으로 지금 저희가 경인대도시권의 경기도 발전을 위한 새로운 틀을 중앙정부에 제시하고 나갈 필요가 있기 때문에 추진했다고 보면 되겠고요.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 우리 경기도의 가장 큰 현안이면 현안이고 그동안에 숙원이면 숙원이었던 수도권 규제라든가 이런 부분의 공간정책에 대한 틀을 새롭게 계획하려고 하는 그런 취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 과제가 보면 우리 도시주택실에 맞는 그러한 과제만 또 제시가 되는 게 아닐까요? 지금 향후계획에 보면 용역수행 중에 광역정책협의회 구성이라고 또 돼 있는데 지금 건설교통위원회 쪽에서 보면 수도권교통본부라든가 이거 이미 서울ㆍ경기ㆍ인천에 다 구성이 돼서 지금 돌아가고 있거든요. 이러한 부분이 전반적으로 그러면 전체 콘트롤을 하시는 용역인지 아니면 도시주택실에서 필요한 그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과업을 지시하시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답변드리겠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저희 도시주택실 업무가 주된 업무가 되는데요. 다만 관련 공간계획이라든가 교통이라든가 이런 게 다 연관이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것은 수도권광역경제권협의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여기에서 표현한 것은 그것이 어차피 서울ㆍ경기ㆍ인천 또는 비수도권과의 관계도 다 조금씩은 정립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3개 지자체가 함께 나가야 되고 또 나아가서는 국토해양부나 국토연구원 또 국토계획학회 이렇게 해서 전국적인 차원에서 나름대로 이것이 경인대도시권과 다른 지역과의 연결성을 수미일관하게 하면서 정부의 정책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그런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이강림 위원 대부분은 그러니까 도시주택실 관련된 주택정책이라든가 공간정책 이런 부분이죠? 교통정책은 포함이 안 됐고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면 우리 자연보전권역이라든가 수도권 공간의 범위가 동북부지역 이런 데 전부 다 걸치기 때문에 북부지역을, 포천ㆍ연천이나 이런 지역을 수도권에서 제외하고자 하는 노력도 저희가 많이 연구결과, 종전의 연구결과에 따라서 제시했었습니다마는 그게 많은 한계점을 지니기 때문에 대도시권 중심으로 수도권이라는 개념을 없애고 다른 지역도 도시권이라는 개념으로는 다 포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개념으로 어프로치함으로써 저희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 이강림 위원 네, 됐습니다. 그리고요, 다음은 40쪽에 경기도 마을만들기 기본계획수립 및 시군 마을만들기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는 기본계획으로 5개년 동안의 수립 연구용역이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강림 위원 전체적으로, 이거하고 43쪽에 보면 똑같은 과정에 마을 단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으로 또 10억이 서 있습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설명을…….
○ 이강림 위원 그러면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또 이런 마을 10개를 선정해서 마을마다 1억씩 용역을 또 줘서 10억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5개년 계획 수립한 이후에 그러면 10억씩 투자한 것하고 계속 앞으로 추진을 또 해야 되는데 용역을 준다면 총 예측사업비는 어느 정도를 예측하고 있는 겁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총사업비는 저희가 지금 정하고 있지는 않고요.
○ 이강림 위원 기준도 없이 무조건, 용역결과에 기본계획서 보고하는 데 최소한 이거 자체만도 벌써 한 13억 2,000만 원 정도의 용역비가 들어가는데 그렇게 많은 용역을 들여서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과를 얻어야 되는데 그러면 최소한 그래도…….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경기도 마을만들기라는 개념은 뉴타운사업이라든가 이런 등등의 전면 철거재정비사업에 대한 한계점 이런 것들이 많이 노정됐기 때문에 일부 그런 것들을 저희가 계속 추진할 수 없는 지역에 대해서 새로운 대안사업으로 제시되면서 우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서 마을만들기 조례를 제정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조례에 따라서 법정계획으로 기본계획 5개년짜리를 수립하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43쪽에 나와 있는 10개 마을에 대한 기본계획은 장기플랜, 전체적인 도 전체 플랜이고 이것은 구체적인 이런 정신을 담아서 마을만들기의 공동체 형성이라든가 주민들의 어떤 프로세서 관리를 하면서 실제로 마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시군에 보조금으로 주어서 센터를 통해서, 마을활동가라든가 이런 경험 있는 센터를 통해서 실제 마을계획을 수립해 가는 그런 과정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이 10개 시군을 따로따로 용역을 줬을 때 거의 비슷하게 나올 수도 있겠네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 내용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왜냐하면 기본계획은 전체적인 마을만들기에 우리의 마을현황이라든가 유형 등등 해서 큰 플랜으로 나오는 거고 44쪽의 마을 단위 계획은 마을 단위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을 단위인데 지금 축산산림국이라든가 농정국이라든가 우리 도시주택실에서 하는 것들이 편린적으로 되기 때문에 그걸 융합적이면서도 통합적이면서도 주민들이 원하는 형태의 시민참여 주도의 그런 계획을 실제 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단위 계획입니다, 이것은.
○ 이강림 위원 아니, 그런데 일단 용역을 줘서 마을 단위 계획이 나왔는데, 계획은 나왔는데 그다음에 추진될 예산이 투자가 돼야지 추진이 된단 말이에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이강림 위원 예산에 대한 수요예측 이 부분까지 그러면 해놓고 용역을 주시는 겁니까, 아니면…….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 계획에서, 기본계획이나 마을 단위 계획에서 각각 총사업비나 총 소요예측액이 나올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러니까 이 2개의 용역을 한꺼번에 양쪽으로 주는데 그러한 부분이, 우리가 조례를 하나 만들어도 이제는 예산이 동반된 조례를 만들게 되면 예산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그러한 제도를 만들고 있는데 지금 이러한 부분은 전혀 예산이 예측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의 용역을 발주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거는 이 계획을 해 봐야 사실 총 저기가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총사업비까지는 아직 강구하지 못하고 있고요. 다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취지도 맞추고 또 실제 마을계획 자체는 전국, 우리 경기도가 31개 시군이기 때문에 사실은 전부 해야 되는데 그렇게는 못하지만 10개 정도는 필요하다는 데 동감하면서 다만 금액은 한 7억 정도로 3억 정도를 삭감하는 의결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성실하게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강림 위원 잘 알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또 156쪽에 보면요. 맞춤형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지원입니다. 이 부분도 보면 또 계획수립한 용역과정이거든요. 이 부분하고 158쪽에 보면 맞춤형정비사업 운영 해서 이 부분도 또 연구용역이에요. 이게 같은 사업이죠,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취지는 비슷한데요. 앞에 것은 농어촌을 주로 중심으로, 비도시지역 중심으로 된 거고 156쪽에 있는 지역은 소위 뉴타운 등이 시행되고 있는 도심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만들기 내지는 이런 맞춤형정비사업이 소위 지금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주거환경관리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이라는 법정용어로 되어 있는데 그 예산을 집행하기 위한 도심 내 업무를…….
○ 이강림 위원 네, 내용은 아는데 지금 보면 156쪽은 기반조성을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결국은 기반조성을 해 나가기 위해서 이것도 광역…….
○ 이강림 위원 마을당 1억씩 주는 사업인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이강림 위원 그게 연구용역 없이 기반조성 하는데 뭘 어떤 근거로 주는 거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거는 궁극적으로는 기반시설비를 지원하려고 하는 건데요. 기반시설비를 지원하기 전에 그 플랜을 마을 단위의 정비사업 계획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일단 1억 계산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이강림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용역이죠, 용역?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이번의 경우는 용역이지만 다음부터 들어오는 거는 국비를, 현재는 신규 법이 금년도 8월 달에 됐습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에서 지금 예산을 확보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국비지원이 따르게 됩니다, 사업에 대해서는. 올해만 이제…….
○ 이강림 위원 그 부분 56쪽도 용역이고 58쪽도 용역입니다. 다 맞춤형정비사업, 또 하나는 맞춤형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 다 용역인데.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저희가 이번에 좀…….
○ 이강림 위원 그 사업기간이 앞에는 1월부터 12월이고 그다음에 158쪽 그 사업은 또 3월부터 9월까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건 뭐 특별히 다른 이유가 있나요?
(관계공무원, 도시주택실장에게 개별설명)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 사업과 시군 사업이라는 차이 때문에 시군에서 또 매칭을, 156쪽 거는 매칭을 또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시군이 70%고 도비가 30%다 보니까, 시군 매칭하고 연결해서 하려다 보니까 사업시기를 좀 달리하고 있습니다.
○ 이강림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강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형호 위원 문형호 교육의원입니다.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십시오. 저기 집행부에 모두 앉아 계신 분들 피곤하시죠? 몸도 좀 움직이고 고개운동도 좀 하시고 그러십시오. 자유스럽게 해야지 너무 딱딱하니 그러시면 안 돼요. 그리고 보니까 또 좀 잠도 오고 그런 분도 계시구만요, 내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조금 사기 문제입니다. 열심히 들으셔야 우리도 질문하는데 잠자 버리고 그러면 안 되죠. 그래서 그런 것은 좀 잘 조심해 주시고. 관광국장님! 2010년, 2011년 결산보고에 준해서 2010년 불용액이 얼마나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0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확인 중)
불용액이…….
○ 문형호 위원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억 4,300만 원입니다.
○ 문형호 위원 얼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억 4,300만 원요.
○ 문형호 위원 그러면 몇 %나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707억 해서 한 1% 미만…….
○ 문형호 위원 그런 정도로 해둡시다. 11년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1년은 31억 4,100만 원입니다.
○ 문형호 위원 그 비율이 얼마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0%가 넘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불용액이 남는다는 것은 잘 아시죠? 어쩝니까, 불용액이 남는 것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산절감한 측면이 있는가 하면 또 계획이 잘 못 세워 져서…….
○ 문형호 위원 지금 잘 못 세워진다기보다는 지금까지 쭉 보면 불용액이 굉장히 많이 남는 이유는 이렇게 예결위나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을 깎아내리니까 숨기는 거예요, 숨기는 거. 사실 따지고 보면. 그런 것이 많아요. 내가 교육자적인 입장에서 보면 정직성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좀 정직하게. 예산도 제대로 딱 맞추면 또 예결위에서 위원님들이 “좋다.” 딱 해줘야 되는데 튀밥을 튀어놓으니까 쪼갠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또 숨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사회가 불신사회가 되는 거예요, 이게. 그것을 조금 계산에 넣어주시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간단히 하겠습니다.
134쪽과 135쪽을 한번 봐주셨으면 쓰겠습니다. 거기 보면 직장팀하고 이쪽은 도청직장팀 그래졌어요. 그래졌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런데 그 예산이 말이죠, 가운데 사업비 산출내역을 보면 인건비 27명의 퇴직적립금 해 가지고 얼마예요, 11억이나 책정이 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어쩝니까? 너무 많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류급 선수도 많기 때문에 거기에 상응하는 그런 인건비가 책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일류급은 뭐 동메달 아니, 금메달부터 따기 시작하면 다 정부에서도 보상이 나오고 그러잖아요. 보상 내지는 포상이 나오고 그러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거는 월급 개념이니까 그거하고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렇더라도 사업추진 성과 및 평가를 한번 보십시오. 보면, 예산 확보액이 12년도하고 11년도하고 이렇게 쭉 보면 그런 것으로 대비해 볼 때 이것은 조금 많은 편이고 그다음에 135쪽 한번 보십시오. 거기는 도청 여기 계신 집행부 분들이신데 지금 인건비 34명의 퇴직적립금 해 가지고 얼마예요. 14억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러면 도청 직원이면 직원으로서의 급료도 받을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단일체제로 되어 있고요. 중복지원은 없습니다.
○ 문형호 위원 이것도 납득이 좀 안 가는데 이것도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한번 줄여보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청 말고 111쪽 봅시다, 111쪽. 111쪽을 보면 소외계층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소외계층에서 1,200명 나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러면 1,200명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 문형호 위원 아무튼요. 1,200명 선정 그것은 선정기준, 내력 해 가지고 서면으로 제출을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래서 한번 봅시다. 그다음에 121쪽을 보시면 생활체육 프로그램인데 이쪽의 120쪽하고 121쪽 해서 보면 얼마냐 하면 3억 6,000이 나왔죠, 총사업비가? 그런데 유소년 25개소, 25개소, 25개소 해서 나와 있는데 그것이 9,000만 원씩 이렇게 쭉 나오면 좀 차등이 있어야 되잖아요. 똑같이 그렇게 됩니까? 아니, 유소년 아이들은 똑같이 25개소인데 어리니까 좀 적게 책정하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왜 이렇게 뭐 시험 평균점수 맹이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거의 실비개념에서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상징적인 의미도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대답이 어째 시원찮아서 말이죠. 좀 그러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죄송한 것이 아니에요. 죄송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에요. 이것은 돈을 깎냐 보태냐의 문제인데. 그래서 이것도 제가 나중에 명단 올릴 때 좀 깎든지 조정을 하겠습니다. 그런 것이 있고.
그다음에 85쪽을 한번 봅시다. 85쪽을 보면, 85쪽이 뭐입니까? 한글날이죠. 아까 자료를 봤는데 한글날에 대해서 내년에는 공휴일 되고 해서 쉬고 그러는데 국기를 거는 집이 몇 가구 안 되죠? 그거 한번 조사해 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건 없고요.
○ 문형호 위원 그런데 오전부터 질문을 해 보면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그 자리에 오셨는지 아마 위인설관(爲人設官)으로 자리만 만들어 갖고 사람을 붙여놨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어요. 전혀 뭐 한 것이 없어요. 향교에 가봤냐고 해도 가본 적 없고 뭐 해 봤냐고 해도, 국기 같은 국가관도요, 이런 문화관광국에서 좀 해 가지고 안 되면 얘기도 하세요. 꼭 그냥 그런 단체만 할 것이 아니라. 한글날 백일장대회랄지 그런 것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도에서 주관해 가지고 큰 전체적인 백일장대회나 그런 것 생각 안 해 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글쎄요, 적극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고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한글날 행사에 대해서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지적을 많이 받아서 고민을 많이 해 볼 계획입니다.
○ 문형호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여주에서 한 것만 나와 있는데 여주는 어디서 하는지 알아요? 세종중학교에서 한 것입니다, 세종초등학교에서도 하고. 퀴즈대회도 하고. 제가 직접, 제가 한글학자예요. 그래서 직접 거기는 몇 년 전부터 가서 시행을 하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한글에 대해서 어른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학교들이 그래요. 그래서 교육청도 내가 되게 채근을 합니다. 그래서 많이 저변 확대되었는데 이제는 문화관광국에서도요, 좀 그런 것에 대해서 힘을 씁시다. 여기 예산도 보세요. 70% 해 가지고 얼마입니까, 7,000입니까? 또 여주군은 3,000입니까? 그런데 이런 정도 갖고 경기도를 전체적으로 하기는 너무 적잖아요. 시상도 해야지 뭣도 해야지 유ㆍ초ㆍ중ㆍ고 해서. 상은 많이 줄수록 좋은 것이에요.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장려해야지 말이죠. 깎을 데 가서는 안 깎아버리고 체육이나 이런 뭐 도청 직원들은 그냥, 이게 말이죠. 얼어서 죽고 뜨거워서 죽고 하는 것이에요, 그것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말씀하신 도청 직원들은, 도청 직장팀은 직원이 아니고 우리 엘리트 선수들 팀을 말하는 겁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여기 자료로 보면 그렇게 보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표현이 좀 그렇게 돼서 오해하실 수 있는데 엘리트 선수팀을 말하는 겁니다.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시간은 지났습니다.
○ 문형호 위원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말이죠. 남한산성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우리 여인네의 지고지순한 절개를 나타내는 그런 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찾지 못하고 황진이를 내놨는데 황진이야 뭐 모르는 사람 있겠어요? 그리고 그것은 기록상으로는 기녀라고 나오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송파나 저런 데서도 무슨 축제를 해요. 저도 경기고에 있을 때 송파 그쪽이 지역 학군이어서 조사를 했는데 갑자기 이걸 보니까 생각이 나서 지금 오늘 하는데 그거 한번 조사를 해 보십시오. 우리가요, 아까 선돌도 얘기했지만 이미 유명해져버린 사람은 이제 발굴할 필요 없어요. 내둬버려요, 많이 알아져 버렸으니까. 그런데 그야말로 보석같이 연꽃, 연꽃이 구정물에서 피는 꽃 아닙니까? 그런 보석 같은 사람이 묻혀 있는 것을 찾아내야 돼. 그것이 문화관광국에서 할 일이 아닌가 싶어서 얘기를 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잘 명심하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또 각론으로는 한 번 더 질문하겠습니다마는 앞으로는요, 어제 남북교류 그 자료 보니까 맨날 객관적인 사실은 없고 그냥 뭐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전국, 아니 남북사투리대회 같은 것 한번 계산해 보세요. 그런 것 좋잖아요. 문화적으로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요, 15년 전에 전국사투리대회에서 1등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남북 간에 언어 이질적인 것이 많이 나니까…….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제가 한 말씀 더 안 드리면 또 잊어버리신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말씀드립니다. 정리해 주십시오.
○ 문형호 위원 네. 그래서 그런 대회를 한번 유치해 보시라 그런 얘기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형호 위원님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본인이 하면 되게 짧죠. 남이 하는 건 길게 느껴지고. 네, 맞습니다. 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 오문식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네, 말씀하십시오.
○ 오문식 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예산심의를 내일도 해야 되고 또 월요일 날 이어서 계속 전체적으로도 해야 되는데 예산심의에 관련된 것만 하면 안 될까요, 위원장님?
○ 위원장 최우규 일단 말씀, 의견 주세요.
○ 오문식 위원 그러니까 시간 좀 정확히 지키고 해서 예산 관련된 것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자꾸 중복되고, 그나마 저희 위원회는 지금 잘 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가, 좀 전에도 문형호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본인이 할 때는 소중한 거죠. 중복, 당연히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중복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본인한테는 또 중복이 아니거든요. 이랬을 때 오문식 위원님 말씀 주신 것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마는 같은 위원님들끼리는 서로가 배려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제가 그런 부분은 최대한 안 되게끔 이렇게 하겠지만 그나마 그래도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고요. 지금 오문식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조금씩은, 많이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까 지치기도 하시고 그런데요. 될 수 있으면 중복을 안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한 번씩 가져주시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시작,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추가질의인지 보충질의인지 너무 오래돼 가지고 헷갈려 가지고.
○ 위원장 최우규 잘 하시면 전체적인 것은 제가 제재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편안하게 하십시오.
○ 김종석 위원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문화국장님, 제가 하루 종일 내내 괴롭힙니다. 자리로 좀 나와 주시죠. 낮에도 제가 막 화를 내고 좀 그랬는데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뭐 특별한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닙니다. 그 상황은 뭐 국장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고 믿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아까 주신 자료에서요, 문화재단 기본재산 관련돼서요. 보면 도 출연금이 2,000, 지금 문화재단 돈 주고 있는 게 출연금으로 계속 주고 있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런데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2001년까지만 도 출연금 돼 있고 이후에는 좀 안 나와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문예진흥기금 귀속금이 97년 받고 말았는데 그 뒤로는 이렇게 못 받게 돼 있는 겁니까? 안 들어온 이유는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중앙에서 못 받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 옆에 그러면 기금 적립금이라고 돼 있는데 이 기금 적립금은 무슨 기금을 적립한다는 말씀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에서 그게 처음에는 기금으로 시작한 것이었고요. 그래서 도에서 적립한, 계속 일정기간 동안 적립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 김종석 위원 그러니까 그 기금 명칭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리고 재단이 설립되면서 기본재산으로 변경이 됐고요.
○ 김종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체육기금처럼 어떤 우리 도의 공식기금이 있어서 기금을 적립하거나 그것은 이해가 가겠는데 현재 기본재산으로 포함돼 있는 기금 적립은 2011년도에 4억 9,000, 그 이외 11억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떤 명목으로 이렇게 기금, 이 기금 적립금이라는 게 어떤 건지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해당 실무자께서 답변하실 수 있으면 해주셔도 좋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로 좀 드리면 안 될까요, 지금…….
○ 김종석 위원 자료는 주셨는데, 알겠습니다. 기금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그 기금이 적립되고 회계상으로 나오는데 이 기금이 도대체 어떤 명칭의 기금인지를 지금 몰라하셔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금은 아니고요. 위원님, 기금은 아닙니다. 기금은 의회에서 의원님들 의견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저희 문화재단 이사회에서 결정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금액입니다. 그래서 기금하고는 좀 다르게 봐주…….
○ 김종석 위원 네, 이것은 여전히 좀 이해가 안 돼서요. 나중에 제가 설명을 듣기로 하겠고요. 여기 보시면 또 그것도 있어요. 기관단체 출연금이 2000년까지 일부 소액이나마 좀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전혀 노력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역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좀 늘리려면 체육기금처럼 도 조례에 따라서 기금을 만들어도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와 관련된 것은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검토를 하셔 가지고, 반드시 문화재단에 주는 기금을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전체 문화산업 그다음에 또한 활동들을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그 기금을 하나 차고 있어야만 중장기적인 계획도 세워가고 좀 더 원활하게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건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요. 한번 검토해 보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출연금이 다소 부족하기 때문에 기본재산의 운용이자 수입을 사실은 그 사업에 충당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지금.
○ 김종석 위원 지금 계속 핀트가 좀 안 맞았네요.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그다음에 저는 그 부분도 아까 제가 거기 여러 사업들에 대해서 정량 뭐 그거 주라고 했는데 그 자료가 아직 안 나와서 그러는데요.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저는 그러니까 일회성, 낭비성, 선심성 문화사업 예산들에 대해서 삭감되거나 이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이제 콘텐츠로 좌우되는 시대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경기도가 어디든 투자를 해서 “뽀로로” 같은 걸 하나 만들었다면 어마어마한 돈방석에 앉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기금도 필요 없이 그 자체수입으로 엄청난 사업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금 외형적으로는 이제 많이 하드웨어가 역시 여전히 잘돼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 콘텐츠들을 개발해 놓고 이러는 부분들에 대해서 하루아침에 안 됩니다. 그건 동의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종석 위원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러면 큰 계획을 좀 제대로 해주셨으면 쓰겠고요. 그다음에 전당에서 보시면 여러 공연들 하고 이런 사업한 것 잘 봤습니다. 전국순회도 하고 지역도 순회를 하는데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은 이것들에 대해서는 전문가, 우리가 비용을 들여가면서 보여 주기 위한 활동들이지 않습니까? 제가 초점을 좀 맞춰서 해 보자는 것들은 조금 조그마하게 하는 것들도 도와주, 고생하면서 시군들에 대해서 도와주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럴까요? 아까 연극단체의 예를 들었듯이 그게 경기도에서 주거와 일자리와 이런 것들을 같이 확대할 수 있는 그 사업의 콘텐츠들을 개발하는 데 해주셨으면 하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와 관련된 창조적인 예산이 올라온다면 여기에 있는 어떤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좋은 것을 발견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종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시, 원미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원미정 위원 국장님, 다시 나오셔야 되겠는데. 원미정 위원입니다. 앞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것은 다 빼고요.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주말에는 경기도로’라는 프로그램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이것 관련해서 보니까 몇 개 사업으로 나눠져 있어요, 전체. 그런데 아까 여러 가지 관광복지에 대한 부분 얘기했는데 물론 섬지역도 굉장히 이런 문화공연이나 기회가 적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그런데 편성이 보니까 1억 5,000 정도 돼 있어요. 경기도에는 4개의 섬이 있는데 여기서 예만 들은 거죠? 제부도, 국화도 등.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예만.
○ 원미정 위원 전체를 다 돌아가는 건가요, 대상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서를요?
○ 원미정 위원 네, 도서지역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다는 아닙니다. 지금 여건이 안 되는 데가 많기 때문에 되는 데만 골라서 할 예정입니다.
○ 원미정 위원 이게 세부내용이 없어서 어디를 몇 회로 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제가 아까 거리로 나온 예술이나 이 부분 관련해서도 사실은 행사나 서비스를 통해서 문화예술복지 혜택을 입는 대상자와 사실 이것과 비교를 했을 때 여기도 지금 전문가가 가는 건 아닌, 그러니까 프로급이 가는 건 아니잖아요. 클래식 음악 하시는 분들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 원미정 위원 그 지역에서도 예술단체들 작게는 프로급 말고요, 그런 문화예술단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회적기업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는 데도 많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두 가지 사업을 비교해 보면 굉장히 아마 여기 수요가, 횟수나 이런 것들이 안 들어 있어서, 그런데 이게 아마 섬이나 이런 지역으로 가는 것도 두 가지 다 마찬가지로 겨울 못하고요. 대부분 아마 봄부터 가을까지 5월부터 10월 정도로 써놓으셨는데 몇 회에 어디 가는지 자료 좀 주시고요, 비교할 수 있게.
그리고 그 밑에 캠핑가족 숙박여행 프로그램 개발이라고 돼 있어요. 이것은 대상자가 그냥 캠핑족을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캠핑 마니아 분들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관광이 좀 경유형, 소위 말하면 경유형 위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부가가치가 높은 체류형으로 바꾸겠다 이런 프로그램이고요.
○ 원미정 위원 아니, 그래서 대상이 이 프로그램 지원이 체험비용, 레크리에이션, 장비 미보유 가족 장비대여 지원 이렇게 돼 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고요.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입니다. 그것은 그분들이 그런 걸 자부담을 하는 거고요. 저희는 문화예술을 공급하는 게 되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여기 세부산출내역에 그렇게 돼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프로그램 개발이라고 하면 “문화예술” 저희가 이걸 글자를 넣었어야 되는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를테면 가평에서 하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처럼 그런 콘텐츠를 저희가 개발해서 하겠다는 겁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면 이 밑에 저희 자료 주신 것의 소요예산에 세부산출내역 오른쪽으로 이건 뭐예요? 캠핑관광 프로그램 활성화 해서 3,400만 원, 철도숙박상품 개인개발 운영 1억 1,600. 여기에 보면 체험비용, 레크리에이션, 장비 미보유 장비대여 이렇게 돼 있어요. 기념품 및 물품구입, 자료 제작. 프로그램을 개발하신다고 돼 있는데, 제목은 그렇게 돼 있는데요. 내용은 원래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지원해 주는 형태로 돼 있어요, 세부내역서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가 그렇게 돼 있는데,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걸 7월 달부터 개발을 시작했는데요. 아직 좀…….
○ 원미정 위원 올해 7월에 개발을 하신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이게 내년도 예산이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러니까 올 7월부터 이걸 개발에 들어갔는데, 발굴에 들어갔는데 아직 좀 미완성입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열심히 가다듬어서 그렇게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러면 더 개발하셔 가지고 확실하게 하셔야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임위에서도 그렇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 뒤에 보면 또 체류형 정보제공을 위한 경기관광포털 개편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것도 원래 관광포털 웹사이트가 있죠, 저희 경기관광?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 원미정 위원 그런데 이걸 개편하는 게 1억 3,000 정도가 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데 관광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좀 관광공사 위주로만 돼 있어서 우리 도 전체에서 하는 것도 민간에서 하는 게 이런 게 거의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다…….
○ 원미정 위원 그래서 내용, 홈페이지 개편할 때 내용 추가나 이런 것이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그리고 경기도의 자체 홈페이지도 굉장히 잘돼 있고 연계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것, 그 밑에도 마찬가지 연계해서 지금 통합 홍보마케팅 이렇게 돼 있는데요. 저희도 제가 대변인실 담당이기 때문에 홍보 관련한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실제로 비용이 덜 들면서도 홍보효과가 많이 날 수 있는 요즘에 SNS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사실은 홍보할 수 있는 게 많고요. 현재 경기도 자체에 있는 여러 가지 홈페이지 관광공사 홈페이지, 도청 홈페이지 또 블로그 이런 것들 지금 운영하는 게 되게 많아요. 그런 것을 통해서 사실은 홍보를 비용 덜 들여가면서도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찾아보시는 게 현재 비용면에서, 비용절감면에서. 전체적으로는 이 사업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계획되거나 추진이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관광포털 1일 방문객이 1,000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목표를 1만 명으로 세웠거든요. 그래서 혁신적으로 한번 바꿔보려고 합니다.
○ 원미정 위원 그래서요, 이게 내용 바꾼다고 해서 찾아오는 건 아니고요. 연계를 하거나 홍보를 하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원미정 위원 실제로 지금 경기도청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나 이런 거 다 지금 하잖아요, 계정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원미정 위원 그럼 그걸 통해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방법들, 다 링크 걸어서 들어올 수도 있고 그거 자체에 짤막짤막하게 홍보해서 올리는 경우도 오히려 더 효과가 많거든요. 아마 여기 1,000명 들어오는 것보다 저희가 경기도청이나 친구 맺기 한 게 더 많을 거예요. 사실 여러 가지 홍보 관련해서는 대변인실에서 많이 개발되어 있고 고민들을 많이 하니까 그런 것들을 다시 한 번 협의하셔서 좀 절감해서 할 수 있는 홍보방법들을 고민하셔서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원미정 위원 이 사업은 좀 전면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원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승남 위원 구리시 출신 도의원 안승남입니다. 저는 과장님을 좀 모시고 싶은데요. 토지정보과장님 계십니까?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토지정보과장입니다.
○ 안승남 위원 경기부동산포털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는데 제가 도시환경위원회 처음 활동할 때 이 경기부동산포털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예산이 투여된 만큼 제대로 된 성과가 나올 수 있는지. 경기부동산포털에 대한 자랑을 한번 해 보세요.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경기부동산포털이 2011년도에 개통이 돼서 현재까지 지금 매달 한 35만 건씩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운영하는 온나라도 있고 다른 포털에서 운영하는 그런 내용도 많이 있는데 저희는 이제 실시간으로 하는 부분이 많이 있고요. 다른 포털에서는 오프라인으로 해서 분기별로 한다든가 한 달 주기로 한다든가 하는데 저희는 될 수 있으면 최신의 정보를 주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실제로 이 포털에 들어가 보지 않으신 분들은 잘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부동산 중개를 하는 분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시죠?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부동산 중개를 하시는 분도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요, 저희 공무원들도 이용을 하고 또 이제 이사하는 부분이라든가 중개업자뿐 아닌 다른 부분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리고 경기도 말고, 전국에서 경기도에 관련된 땅이라든가 토지라든가 건물이나 특히 아파트 관련 관심 있는 분들은 다 이 포털 들어와서 확인하고 제가 알기로는 경기도로 이사 오시는 분 또 이 동네에서 저쪽으로 이사 가시려는 분들도 다 이 자료를 검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지금 여기서 잠깐 질의응답하는 동안에도 한번 들어가 봤었거든요. 그런데 구동속도가 많이 떨어졌어요.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접속량이 많고 저희 데이터를 많이 올리다 보니까 속도가 좀 느려진 부분도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실제로 여기에 있는 데이터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오픈하지 않으면 이 정보를 특정인이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사실은 많은 혼란이라든가 여러 가지 거래하는 데 있어서 문제도 많이 생길 수 있는 부분들이죠?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저희가 제공하는 정보는 정확한 정보고요. 일반 포털에서 오는 것은 부정확한 정보도 간혹 있기 때문에 혼선이 오는 부분도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왜 상임위에서 예산이 그렇게 많이 깎였습니까?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신규사업을 억제하고 유지보수만 하라고 예산을 절감하셨는데 저희가 내년도부터 부동산행정정보화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거는 뭐냐 하면 지금 이제 각종 부동산에 관련된 공부발급하는 것을 통합해서 지적도라든가 토지대장이라든가 건축물이라든가 등기부까지 나중에 합쳐서 종합공부를 만드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걸 하게 되면 이제 저희 포털을 편집을 다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당초에는 늦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년도 2월 달에 일부분을 오픈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 안승남 위원 처음 부동산포털을 준비할 때 그런 부분들은 계획 안 했던 거예요?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그건 국토부에서 별도로 했기 때문에 그 당시에는 못했었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국토부 자료를 쉽게 가져오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 다시 해야 되는 겁니까?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지금은 각각의 자료를 우리가 갖고 오는 건데요. 그게 국토부에서 종합계획에 의해서 공부를 합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우리 구조화 편집하고 그쪽 파일하고 틀리기 때문에 별도의 개발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서울이나 다른 광역자치단체에서 이런 부동산포털을 준비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지금 저희 같은 포털은 없고요, 일부분만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지금 상임위에서 이 부분 관련해서 충분히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절감 차원이에요, 뭐예요?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저희가 설명을 잘못 드린 것 같고요. 예산절감 차원에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 안승남 위원 저 같은 경우도 이 프로그램에 관련해서는 계속 자주 접촉을 해 보는데 지금 얘기했던 것처럼 그런 것들이 다 합쳐진다 그러면 우리 도민들에게 더 정확한 정보 그다음에 많은 양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유리한 점이 있을 텐데 하여튼 자료를 좀 더 잘 정리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 번 배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토지정보과장 한은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집행부 여러분들이 보실 때는 저희 위원님들이 좀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 많이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저희가 경기도 예산,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자료를 11월 21일까지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 자료가, 요구한 자료가 도착한 것이 30날 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30날. 저희가 경기도 예산 심의하기 바로 직전 전날 오후 늦게 도착을 했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엄중히 항의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오늘 사실 뭐 분위기는 나쁘진 않은데요, 제가 지금까지 예산심의의 느낌을 편안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여기 계시는 심의 위원님들은 사실 우리 집행부에 우호적인 분 한 분도 없습니다. 심의 자체가 뭡니까? 견제 내지는 반대의견을 갖고 자꾸 질문을 드리죠. 드리면 꼭 어떤 때가 생각나느냐 하면 논문심사할 때하고 똑같은 것 같습니다. 저희 위원님들이 여러분의 잘된 것은 안 봅니다. 잘못된 것만 계속 반박을 합니다. 반박을 하면 거기에 일목정연하게 대답을 해주시는 국장님들은 실력이 있는 분들이시고요. 여기서 반박논리가 좀 지나치다 그래서 화를 내시는 분은 심의에서 진 겁니다, 그건 사실. 위원장 입장에서 제가 중간 얘기를 이렇게 말씀드리면요. 그건 정말 예산심의의 근본도 잘 모르고 들어오신 거죠. 어떤 위원님들이 그거 뭐 잘했다고 얘기하시겠습니까? 반대논리로써 집행부의 논리를 계속 허점을 공략하고 반박의 논리를 펴는 것이죠. 그랬을 때 그걸 잘 슬기롭게 진짜 차분하게 논리로써 대응하시면 그 논리가 우위를 차지하는 거고 이기는 것이죠. 그랬을 때 그런 분위기 속에서 저희는 그럴 수밖에 없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집행부 여러분 고생한 거 모르겠어요, 다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심의는 심의일 뿐입니다. 예산에 대한 심의는 저희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심의조정의 권한은 저희의 고유기능이고 권한입니다. 이 부분까지를 설득시키려고 그러고 또 침범하려고 그러는 건 조금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요.
제가 좀 넋두리가 길었던 것 같습니다. 계속 힘내시고요. 저희 또한 저희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우리 집행부 여러분 저희가 왜 미워하겠습니까? 전혀 그런 거 없다는 말씀을 제가 분위기 환기시키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고생들 많으시고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운 위원님 손이신가요, 아니면 문형호 위원님 손이신가요? 문형호 위원님, 짧게 예산을 중점적으로 해서 질의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형호 위원 위원장님께서 경고를 하시니까 겁나서 질문을 못하겠네요. 문형호 교육의원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교육의원들은요, 도청에 관한 집행부 분들하고는 거의 접촉이 없어요. 의회에 와서도 오른쪽에 지사님을 비롯해서 실국장, 이쪽에 교육청 그러는데, 교육청하고는 우리가 매일 하지만. 그러기 때문에 몇 년 만에 모처럼 예결위원으로 와서 만나기 때문에 반갑기도 하고 그래서 할 말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됐으니까 이해들을 해주시고 또 우리 위원장님도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역시 교육자 출신이니까 문화관광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또 좀 나와 주십시오.
213쪽에 보면요, 문화유산 활용 해서 생태환경 해서 5,000만 원이 나와 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리고 그 밑에는 살아 숨 쉬는 해서 5개소에 1억 정도 되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런데 그것은 우리 학교에서 또는 아이들이 교육청에서 이렇게 하는 생태과학 분야하고 어쩝니까? 비슷하지 않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비슷한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행궁기행, 고택 장 담그기, 사찰음식체험 이런 정도로 저희가 생각하는데요.
○ 문형호 위원 그래서 지금 스팀교육이라고 들어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스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못 들어봤습니다.
○ 문형호 위원 S.T.E.A.M. 그것이 창의인재과학교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과학인데 A가 들어가는 것은 ART 해서 예술이기 때문에 과학이 이과지만 문과까지 섞어서 천재를 양성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다산 정약용 선생, 요새 다빈치코드라고 그러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런 것하고 같습니다. 그래서 안산에서 갯벌연구를 해요. 그래서 이것도 생태계하고 비슷한데 그렇게 되면 거기에 지원을 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뭐…….
○ 문형호 위원 모르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모르셨죠, 그런 것이 있는지 몰랐죠, 아직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모르는 것이 많더라고요, 아까 보니까. 앞으로는 교육관계하고 연상을 해서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연상을 해서 지원 좀 해주십시오. 도에서는 예산이 많기 때문에 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5,000만 원이니까 1억 정도, 1억이니까 한 1억 5,000정도 이렇게 지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123쪽을 보면요. 설명을 하실 때 학폭, 학교폭력에 관한 말씀을 하시면서 스포츠 얘기를 했어요. 초ㆍ중ㆍ고생 주말생활체육. 그런데 아주 좋은 생각이고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5억 5,000이 배정되어 있는데 그게 1, 2, 3, 4까지 쭉 보면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하지 않도록 즐거움을 유도하는 스포츠인데 조금 적지 않을까, 예산이. 그런 기분이 들어갑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서 우선 축구 한 종목만 할 계획이라서.
○ 문형호 위원 2번을 보면 경기도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전 해서 축구 이렇게 나오는데 좀 적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도 조금 연구를 해 보시면 어떨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문형호 위원 그다음에 65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65쪽을 보면 국악 분야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국악은 정말로 조상의 얼을 이어가는, 계승하는 좋은 것인데 거기에 보면 국악강사가 172명 498개 교 뭐 이렇게 쭉 나오는데 이것은 아마 들으셨는가 모르겠어요. 광명에 가면 태연고인가 태원고인가 거기서 국악을 아이들에게 전수해서 가르치고자 하는데 강당이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지으려고 몇 번 시도를 해도 제대로 안 되는데 도에서는 대응투자도 있고 그럴 것입니다마는 요새 대응투자를 도에서 안 한다고 김동근 실장이 탁 잡아떼는 그런 것을 제가 답을 들어본 적도 있는데 그런 데 좀 같이 손을 잡고 해서 우리 어린 학동들이 어려서부터 우리 국악에 좀 타고난 소질을 할 수 있도록 한번 합시다, 그것도. 한번 연락을 해서 국장님께서 그걸 해주시면 아마 그 선생님들이 모든 분들이 절을 한 백 자리 정도 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해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설사업은 국비를 받아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서 그런 쪽으로 한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네, 그렇게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하나만 더 질문을 하면 139쪽에 보면 전국체전 소식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1억 9,000입니다. 1억 6,000이죠, 1억 6,000. 그런데 아까 질문할 때 생활체육 121쪽에 보면 3억 6,000인데 전국소년체전이면 아주 학생도 많고 하는데 좀 예산이 적지 않은가. 생활체육은 3억 6,000이나 되는데 이것은 1억 6,000 정도면 교육에 대한 눈높이가 도청이 항상 낮게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가요. 그래서 그것도 저것은 깎고 이것은 좀 올리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예산보다는 조금 저희가 한 6,600만 원 비율로는 좀 높은데요. 좀 늘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이해를 해주시면…….
○ 문형호 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 시간도 오래됐으니까 환경국 하나만 질문드리고 끝내려고 합니다. 아까 우리…….
○ 환경국장 박신환 환경국장 박신환입니다.
○ 문형호 위원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하셨는데 1013쪽에 보면 아토피 그것에 대해서 조금 예산이 줄어졌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문형호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다른 사회 분야의 생각에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유ㆍ초ㆍ중ㆍ고 학생들 생각은 한번 해 보셨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습니다. 저희가 아토피 없는 학교 만들기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교육청과 협조해서.
○ 문형호 위원 그런데 예산이 오히려 좀 많아져야 될 텐데 줄어진 것은 뭡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아까 줄었던 것은 캠프랑 학교랑……. 학교협력사업이 아니라 캠프, 일반 가정 그다음에 아토피 없는 가정 만들기 사업입니다. 그래서 대상은 학동들입니다만…….
○ 문형호 위원 그러면 학교는 한번 가보셨어요? 학교현장은 한번 가보셨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네, 그렇습니다.
○ 문형호 위원 몇 군데나 가보셨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한 군데 가봤습니다.
○ 문형호 위원 한 군데 가서 표준 기준이 되겠어요?
○ 환경국장 박신환 이번에 금년에 한 사업은 5개 했습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어째 갔든지 표집, 준거집단을 하려고 하면 1개 정도 갖고 되겠어요? 경기도가 지금 초등학교가 몇 개인지 아십니까?
○ 환경국장 박신환 금년에 시범사업을 5개 했는데요, 그중에 1개 갔다는 말씀입니다.
○ 문형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경기도에 초등학교가 전부 몇 개 정도 돼요? 모르시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모르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근 1,000개 가까이 됩니다.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문형호 위원 그런데 딱 한 군데 보고 이렇게 예산을 책정한다 그러면 좀 납득이 안 가잖아요.
○ 환경국장 박신환 그렇다고 1,000개를 다 할 수가 없어서 저희들이 금년에 시범사업 5개 했고요.
○ 문형호 위원 그러니까 표집이라는 것은 여론조사도 플러스마이너스 몇 % 하듯이 그래도 한 100여 개를 가봤다랄지 50개를 가봤다랄지 그래야 좀 앞뒤가 맞지 않느냐.
○ 환경국장 박신환 학교는 그래도 교육청에서 교육현장을 잘 아시는 교육 간호선생님들이 뽑으셨습니다.
○ 문형호 위원 물론 그것은 그렇지만 기왕에 아토피 관계로 해서 사업을 벌이신다고 하면 좀 가까이 가보는 것이 좋죠.
○ 환경국장 박신환 네.
○ 문형호 위원 그렇게 해 봅시다 하고 대답을 하세요.
○ 환경국장 박신환 내년에는 좀 더 많이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형호 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또 뭐냐면…….
○ 위원장 최우규 시간이 다 됐습니다, 문형호 위원님.
○ 문형호 위원 교실에서도 새로 지은 교실은 그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문형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체육과장님 좀 앞으로 나오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위원님한테 개별적으로 설명하러 안에 있답니다.
○ 안승남 위원 빨리 오시라고 해야죠. 지금 어디에서…….
○ 위원장 최우규 누구를 찾으신 거죠, 안승남 위원님?
○ 안승남 위원 체육과장이요.
(체육과장, 회의장으로 입실)
○ 위원장 최우규 체육과장님 발언대로 좀 나와 주세요.
○ 안승남 위원 지금 예산심사를 하고 있는데 체육과장님은 어디를 갔다 오시는 겁니까?
○ 체육과장 박충호 죄송합니다. 위원님이 좀 뵙자고 그래서 잠깐 갔었습니다. 체육과장 박충호입니다.
○ 안승남 위원 아까 이진수 국장님께 경기도생활체육회하고 경기도체육회하고 실무적으로 일하는 팀을 통폐합하는 것에 관해서 질문을 했었거든요. 그때 계셨죠?
○ 체육과장 박충호 네. 그랬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것에 관해서 의견을 좀 주십시오.
○ 체육과장 박충호 제가 체육분야에 3년 차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과거와 다르게 중앙에서부터 통폐합에 대한 얘기가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볼 때 지금 현재 도 단위를 말씀드리면 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정관에 의해서 설립된 지부 형태이고 또 생활체육회는 국민생활체육회 정관에 의해서 만들어진 지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합문제는 중앙에서부터 물결이 이루어져서 도 또 시군 이렇게 옮겨가는 것이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더 하실 얘기는 없으세요?
○ 체육과장 박충호 그래서 시군의 경우를 보면 현재 31개 시군 중에서 15개는 통합상태로 운영되고 있고 나머지 16개소는 분리돼서 운영되고 있는데 15개 운영되는 형태가 대부분 시군 규모가 작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사업규모가 작은 데가 통합돼서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아까 제가 국장님께도 질문드렸었는데 회장이라는 자리, 이사회라는 자리 또 대의원총회와 관련된 그다음에 상부조직과 관련된 부분들은 변동이 없고 실제로 상근해서 일하는 조직을 통폐합하는 거예요. 그게 아까 과장님 스스로 얘기하신 것처럼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지금 그것에 대한 논의가 되고 있죠?
○ 체육과장 박충호 네, 그렇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이번에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끔 통폐합했을 때의 인건비라든가 경상비라든가 그 외 관련되는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경기도생활체육회, 경기도체육회의 소위 말하는 사무처를 통폐합하는 거와 관련된 계획과 예산안을 내일까지 갖다 주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의 질의를 충분히 하신 것 같습니다. 김종석 위원님 마무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석 위원 네, 마무리인데 예결위원님들과 좀 공유할 부분이 있어서, 도시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입니다.
○ 김종석 위원 제가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우리 실국장님들을 하도 괴롭혀서 오늘 별도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뉴타운 매몰비용과 관련돼서 지금 상임위에서 조정해서 5억 5,000만 원 편성하신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김종석 위원 어찌 됐든 뉴타운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지금 경기도 집행부에서 시군과 도의 어떤 지원 비율을 최종 결정하신 것 같은데 말씀 좀 해주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이 자리를 빌려서 존경하는 김종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데 대한 답변을 드리면서 여러 예결위원님들께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뉴타운에 대한 매몰비용 문제가 상당히 뉴타운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주민들의 희망이 절실한데 실질적으로 매몰비용 때문에 추진위원회나 조합이 해산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개정해서 조합의 경우도 공공에서 매몰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국비를 지원받는 제도를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관계부처의 반대가 심해서 현재 국회에 계속 법안이 계류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매몰비용이 계속 증가되고 있기 때문에 대책을 계속 미룰 수는 없고 또 마침 존경하는 김종석 위원님께서 추진위원회 해산 시에 매몰비용에 관한 도비지원 대책 등에 대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 주셔 가지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의결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동 의결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에 대해서 저희 집행부에서는 이를 수용하면서 이를 계기로 매몰비용 처리방침을 오늘 오후에 최종적으로 확정을 지은 것 같습니다. 그 주요내용은, 핵심내용은 추진위원회나 조합이나, 조합은 물론 관계법이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되는 것을 전제로 해서 하는 건데 우리 뉴타운의 경우에는 주민이 30%를 스스로 부담하고 70%를 가지고 시군과 우리 도가 50%씩 균등하게 비용을 분담하는 걸로 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타운이 아닌 일반 재건축이나 재개발사업 같은 경우에는 순수 민간사업이라는 점에서 전체적인 비용지원은 고려하기 어렵고 시군마다 상황이 좀 다르므로 자율적으로 지원여부를 결정하게 하고 지원할 경우에는 도에서 10% 내외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하였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쨌든 제가 아니라 나머지 여기 예결위원님 중에서도 뉴타운 해제된 지역 또 현재 가지고 있는 위원님들이 많으셔서 모든 분들의 노력의 결과로, 결과 자체가 만족스럽지는 못하더라도 어쨌든 실마리를 찾아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지금 사실 뉴타운 부분들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해제될지 이 부분들에 대해서 아직 예측이 정확하지 않지 않습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렇습니다.
○ 김종석 위원 그래서 이와 관련된 뉴타운 매몰비용이 예결위원님들이 심의하셔서 5억 5,000만 원이 좀 적다고 생각하셔서 위원님들께서 좀 더 논의하셔서 증액하는 조치들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도 집행부 입장에서는 받아들이실 수 있으신 겁니까?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존경하는 김종석 위원님께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조례 개정 발의와 동시에 예산안 반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여러 동료 위원님들이 다 같이 동참하셔서 상임위원회에서 5억 5,000을 추가적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 하는 제안을 하셔서 의결이 됐기 때문에 저희 집행부로서는 이 안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 김종석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우규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얘기는 결론적으로 상임위에서는 예산이 만들어서 올라온 건 아니죠?
○ 김종석 위원 증액해서 올라왔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아, 증액해서 올라와 있습니까? 좋은 일을 잘 결단하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요. 뉴타운에 대해서는 31개 시군구에서 참 뜨겁죠. 아주 거기 고통 받는 우리 도민들이 많습니다. 늦었지만 잘한 일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마무리, 최호 위원님 마무리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위원 보건환경연구원.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발언대에 나오시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나와서 서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 자리가. 천이백만 도민 앞에 서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이렇게 자세에 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최호 위원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관련해서 사실 위원님들께서 전문지식이 없고 저 역시 전문지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보건환경연구원에 질의할 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전문지식이 없으니까 주신 자료에 보니까 지금 약 30개 정도의 검사들이 있어요. 30여 개 종류가, 주신 자료에 보면. 감염병 병원체 위생검사 뭐 이런 것부터 쭉 있는데 각 검사마다 일률적으로 집행되고 있는 시약ㆍ초자ㆍ소모품 구입 이런 게 있잖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이게 한 25억 정도 됩니다, 전체가. 그런데 중복되어 있는 것들이 꽤 많고요. 이 소모품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거의 비슷하게 갈 텐데 소모품이나 시약ㆍ초자를 어디에서 구입합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입찰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입찰로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이게 지금 항목별로 다 나눠져 있는데 항목별로 다 합니까, 아니면 일괄적으로 묶어서 합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일괄적으로 묶어서 합니다.
○ 최호 위원 일괄적으로 묶어서 하는데 이게 항목별로 다 시약이 어떤 게 들어가고 어떤 게 들어간다 그렇게 합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항목별로 금액을 나눈 겁니까? 제가 보기에는 공통소모품이나, 연구물품 중에서 공통물품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공통물품이…….
○ 최호 위원 소모품이라는 게 우리가 붕대든 뭐든지, 예를 들어서 병원으로 따지면 붕대다, 테이프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 공통으로 쓰여지는 물품들이 있고 각 시험사항마다 시약이나 이런 것들이 재료가 틀려서 따로 구입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 공통물품은 일반운영비로 구입하고요.
○ 최호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소모품이라는 것은 대충 무엇을 말합니까? 일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지역거점 진단인프라 구축해서 하는, 지역거점 진단인프라 구축이라는 게 뭡니까? 다른 것은 생물테러, 에이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이런 식으로 딱 있는데 지역거점 진단인프라 구축하는데 무슨 항목을 하는 건데 여기 시약ㆍ초자가 들어가고 소모품이 들어가는 거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이 명칭은 중앙의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16개 시도에 하나의 그냥…….
○ 최호 위원 저기요, 제가 원장님 얘기 잘 들었는데요. 원장님, 말이 길거든요. 제가 7분밖에 안 남았으니까 간단하게 요점만 얘기해 주세요. 제가 물어볼 게 많이 있으니까요. 지금 이게 병원체 법정 감염병 관련해서 하는 거죠? 그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맞습니다.
○ 최호 위원 그것만 얘기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 얘기하시면 되는 것을 몇 분씩 얘기하시려고 그러신지 모르겠어요. 보면 제가 몇 가지인데 시약이 25억 정도의 시약이 들어가는데 몇 가지 지금 중복되는 게 똑같은 안이, 페이지가 저는 헷갈렸어요. 똑같은 안이 어떻게 페이지가 중복돼서 잘못 인쇄가 됐나 이렇게 봤는데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망 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망 운영 해 갖고 거기에 시약하고 2,800만 원 어치를 샀어요. 그런데 이 노로바이러스라는 게 어떤 겁니까? 식중독입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식중독균입니다.
○ 최호 위원 그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망 운영할 때 노로바이러스 채수장비를 사시지 이것도 분리를 해놨어요? 식중독 예방 및 관리 이쪽에다 노로바이러스 채수장비 구입 이렇게 해서 넣어놨어요. 지금 39페이지 보시나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보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거기에 보면 노로바이러스 채수장비 해서 식중독 예방 및 관리에 들어가 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노로바이러스라는 것들이 이렇게 보면 지금 채수장비 구입을 2,400만 원 했어요. 장비구입. 그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맞습니다.
○ 최호 위원 장비가 얼마입니까? 장비 값이 얼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2,400만 원 되겠습니다.
○ 최호 위원 2,400이면 정확합니까? 다시 한 번 보세요. 나중에 또 다른 소리하시면 안 됩니다. 2,400이 맞아요? 원장님!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1,200짜리 2대 맞습니다. 2,400만 원.
○ 최호 위원 1,200입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1,500짜리 노로바이러스는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또 1대가 있는데요. 병원체 및 위생세균검사.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설명서 페이지를 좀 알려주시면.
○ 최호 위원 결핵검사장비 있죠? 53페이지요. 53페이지 병원체 및 위생세균검사 별첨자료 보면 자산취득비 4,900만 원에서 노로바이러스 채수장비 신규 1세트 1,500만 원 이렇게 돼 있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죠? 이게 입찰 봤을 때 단가가 올랐었나요? 이게 지금 보면, 노로바이러스 이 사업들이 전부 다 신규사업입니까? 왜 이게 장비들을, 똑같은 장비들을 계속 사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이거는 북부지원하고 본원하고 구분이 돼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노로바이러스 장비가, 식중독 예방 및 관리가 북부에 또 있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거기 또 샀죠? 1,200만 원. 그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지금 노로바이러스 장비가 이게 북부에 있다는 거죠, 지금? 그러면 노로바이러스 장비를 북부에 또 샀네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2대 산 겁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보면 기존에 노로바이러스 장비뿐만 아니라 결핵검사장비 등 여러 가지 장비들이 전부 다 내구연한이 다 되어서였습니까, 아니면 이 장비가 아예 없었습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북부지원에서는 결핵을 내년도부터 처음 시행해서…….
○ 최호 위원 지금 식중독 예방 관련해서도 노로바이러스 장비가 있는 거잖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북부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내년부터 하는 겁니까? 그동안 안 했어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동안은 본원에서 다 검사를 했었는데요.
○ 최호 위원 그러면 지금 이번에 북부에는 모든 장비나 이런 실험기구를 다 새로 한 세트를 하는 겁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결핵하고 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만 내년부터 분리해서 실험하는 겁니다.
○ 최호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식중독 예방관리, 노로바이러스 실험실 감시망, 병원체 및 위생세균검사 이런 것들이 중복되어 있는 게 꽤 많아요. 그리고 제가 보면 이 소모품이라는 건요. 기본적으로 비슷한 항목에 거의 같습니다. 결핵도 사실 냉정하게 따지면 에이즈하고 비슷한 항균체를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그렇지는 않습니다.
○ 최호 위원 그렇지 않아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박테리아하고 바이러스하고는…….
○ 최호 위원 지금 보면 제가 대상포진을 한 번 걸렸었어요. 대상포진을 우리가 인터넷에 치면 뭐가 나옵니까? 매독이라는 게 나오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매독하고 대상포진하고는…….
○ 최호 위원 그것을 치면 그렇게 비슷한 항목이 나옵니다, 병원에 보면.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완전히 다른 균입니다.
○ 최호 위원 다른 균인데 그렇게 매독균이라고 해서 비슷한, 완전히 다르면서도 비슷한 항목으로 나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들은 여기서 하는 그런 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약 26~27억씩 들어가는 시약ㆍ초자ㆍ소모품이라는 것들이 적은 금액이 아니걸랑요. 전체 예산은 상당히 큽니다. 이런 약품들을 한 번도 이번에 자료들을, 이 공개내역서하고요. 각 약에 대한 세부, 아까 입찰 받으셨다고 그랬지요? 입찰.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그 입찰내역서 이런 거를 전부 다 자료 주시고요. 장비 산 부분에 대해서 장비현황 전부 다 자료 제출해 주세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알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리고 지금 업무추진비 얼마 쓰지요? 시책업무추진비.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저 말씀이신가요?
○ 최호 위원 네.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기관장은 시책이 2,000만 원입니다.
○ 최호 위원 아! 2,000만 원입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상당히 많네요. 2,000만 원의 시책업무추진비를 어떻게 주로 쓰시지요?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주로 시책에 관련된 식비라든지 뭐 관련 회의에 필요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각 파트별로 시책업무비가 따로 있는데, 저는 제가 5분 더, 아까 추가발언 안 해서 위원장님! 5분 마저 쓰겠습니다.
지금 여기 주신 거 내용대로 보면 각각의 시책추진비가 있고 여비가 꽤 많습니다.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 총 근무하는 직원 수가 몇 명입니까?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정규직이 186명, 한 190명 가까이 됩니다.
○ 최호 위원 그렇죠?
○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 네.
○ 최호 위원 지금 제가 이 항목들을 보면 일반운영비 및 여비가 상당히, 다 채취하고 다녀서, 수거하러 다녀서 그런지 모르지만 상당히 많은 액수, 이 비용의 대다수가 시료약하고 시험약하고 소모품하고 일반여비가 거의 대다수를 지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우규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발언은 거의 다 된 것 같은데요. 더 굳이 꼭 해야 될 발언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위원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석 위원님 간단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용석 위원 도시주택실장님.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도시주택실장 김정렬입니다.
○ 이용석 위원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린벨트는 정부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해서 당연히 그런 것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40년을 그냥 묶어서 지나갔기 때문에. 그러나 지금 도시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창고나 꿩사, 축사 이런 것을 지어놓고 공장을 지어서 불법으로 돼서 고발되면서 강제이행금을 물리는 가구가 본의 아니게 정부가 만들어놓고 정부가 마음대로 뺏어가는 세상에서 나도 잘살자고 하다 보니까 다 세금도 많이 내고 전과자가 되어 있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이용석 위원 전과자가 되면 시집장가 가는 데 지장 많습니다. 살아가는 데 지장이 많습니다. 적어도 시집장가를 가려면 부모들이 양반인지 상놈인지는 다 확인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셨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이용석 위원 그래서 부탁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보면 농어촌 주택개량융자금 얼마 되지 않는데 그린벨트 같은 데는 이런 것은 우선순위를 한다라고 하면 더 많은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줘야 돼요. 그린벨트에는 지금 신규로 주택을 지을 수가 없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주민지원사업을 통해서…….
○ 이용석 위원 아니, 신규로 주거 허가가 안 나잖아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럼 그런 사람에게 자녀가, 지금은 소가족이니까 다행이지 옛날에 네다섯씩 낳은 그런 사람들이 자녀가 크면 시집장가를, 시집은 가면 그만이라고 하지만 장가를 들이면 살림을 내줘야 되는데 집을 짓지 못하잖아요. 그런 고충을 한번 생각해 보셨어요?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그러면 제도가 나와야지 제도가 없잖아요. 경기도의 이렇게 많은 돈을 다루면서. 지금 제도가 없잖아요, 제도가. 그러니까 예산을 좀 세워서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서 그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짜라는 겁니다. 예산을 주라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지금 저희는 나름대로…….
○ 이용석 위원 아, 글쎄 이해 가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래서 정서적으로 그렇고요.
○ 이용석 위원 이해 가면 간……. 아니, 글쎄 변론하지 말고 이해 가시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그렇습니다.
○ 이용석 위원 알면 최고의 대변자로서 실천을 하십시오.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그런 측면에서 생활편익이나 복지증진의 생활비용 보조 등 다양한 사업을 나름대로는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재원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 이용석 위원 아, 그러니까 미미하니까 좀 신경을 쓰시라는 거예요. 전체 흐름에 우리가 지금 이 위원회만 다루는 게 아니고 경기도 27조 원을 다루면서 와 닿는 필링을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아셨죠?
○ 도시주택실장 김정렬 네.
○ 이용석 위원 그 사람들 아까 12%라고 그랬는데 12%가 아니라 피를 토하고 있다는 것만 아세요. 자, 이상이고. 그냥 들으세요. 뭐 대답…….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팔당상수원본부장님, 그냥 앉아서 듣기만 하세요. 지금 하수관거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저희 동네도 그랬습니다. 이게 업체에게 돈을 주고 일을 시키니까 업체가 건수만 늘리고 쉬운 것은 하는데 어렵고 잘 지은 집, 돈이 들어가고 이런 데는 하지 않고 누락된 세대가 많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셨지요? 그래서 “그거 왜 안 하느냐?” 그랬더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는데 원 취지는 한 집도 빼지 않고 하수관거를 다 연결할 때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 파악해서 누락된 게 있으면 빨리 예산 들여서 마저 처리가 돼야 하수관거의 목적에 맞는다고 생각하니까 이거 찾아서 예산 세워서 내년에 집행해 주십시오. 아셨죠?
○ 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네.
○ 이용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우규 이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들 많으셨는데요, 위원님들. 조금 미진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충분히 있지만 미진한 부분에 대한 기관은 추후 시간이 나는 대로 다시, 시간이 없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다시 한 번 예산안 심사를 하기로 하고 오늘 좀 마무리를 했으면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서 문화체육관광국, 환경국, 팔당수질개선본부, 도시주택실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보건복지공보위원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기획위원회 소관 2013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바쁘시더라도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서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27분 산회)
○ 출석위원(20명)
최우규김종용오문식김영규김종석김호겸문형호서진웅안계일안승남
원미정유미경이강림이상기이용석이재준정대운조성욱천동현최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흔재
○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환경국장 박신환도시주택실장 김정렬
신도시정책관직무대리 이기택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복팔당수질개선본부장 유영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