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2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4년 12월 03일(수)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4년도 제2회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2. 2015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계속)
- 3. 2015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14년도 제2회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2. 2015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3. 2015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40분 개의)
○ 위원장 류재구 자리를 정돈해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서 이양형 재난안전본부장께서 조금 전에 출석하셨다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겨서 귀가를 요청해 왔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도 아무래도 몸에 정양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이석을 허락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2014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15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며 위원님들의 질의 시간은 10분 이내로 해주시고 추가질의는 위원님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후에 별도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에 임하는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가 있을 시에는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님들에게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2014년도 제2회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5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3. 2015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41분)
○ 위원장 류재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5년도 경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5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3건을 일괄하여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5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그다음에 균형발전기획실, 재난안전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지금 눈이 와서 일선 소방서장들이 여기에 참석해 계신 분들도 있고 미처 아직 도착 못 하신 분도 있습니다. 현장의 재난상태가 혹여 자리를 비움으로써 비롯된 위험이 있을 수 있어서 인사만 하시고 귀청토록 그렇게 조처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실국별 설명에 앞서서 도내 시군 소방서장에 대한 소개가 있겠습니다. 오후석 안전기획관이 이양형 재난안전본부장을 대신해서 시군 소방서장을 소개해 주시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예산심의에 앞서서 소방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방서장은 시간 관계상 4명씩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석홍 수원서장, 임국빈 성남서장, 최영균 분당서장, 김성곤 부천서장입니다.
(일동인사)
이병균 안양서장, 유춘희 안산서장, 전광택 용인서장, 이민원 평택서장입니다.
(일동인사)
김권운 광명서장, 정장권 시흥서장, 조창래 군포서장, 권용성 화성서장입니다.
(일동인사)
조승혁 이천서장, 안기승 김포서장, 이종원 광주서장, 임정호 안성서장입니다.
(일동인사)
음두호 하남서장, 우동인 의왕서장, 홍진영 오산서장, 홍영근 여주서장입니다.
(일동인사)
김태철 양평서장, 안선욱 과천서장, 박종행 고양서장, 서은석 일산서장입니다.
(일동인사)
김석원 의정부서장, 신종훈 남양주서장, 김조일 파주서장, 정요안 구리서장입니다.
(일동인사)
서삼기 포천서장, 우근제 양주서장, 심재빈 동두천서장, 김옥식 가평서장입니다.
(일동인사)
김오년 연천서장입니다.
(인 사)
김정함 송탄서장은 장기근속 해외연수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소방서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시군 소방서장님께서는 임지로 귀청하셔도 좋겠습니다. 이어서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도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 성인지예산안, 중기지방재정계획 순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 및 유관단체 임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대직 총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홍균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박덕순 인사과장입니다.
(인 사)
정병윤 언제나민원실장입니다.
(인 사)
박동균 세정과장입니다.
(인 사)
노찬호 세원관리과장입니다.
(인 사)
송영국 회계과장입니다.
(인 사)
한양희 특별사법경찰단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장학관 박상목 장학관장입니다.
(인 사)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김순택 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을 기이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83쪽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2,242억 9,007만 원이 증액된 7조 8,550억 155만 원입니다. 주요 세입예산은 지방세 징수실적 호조에 따라 취득세 1,638억 원과 지방소비세 579억 원을 각각 증액하였고 공공예금 이자수입도 25억 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284쪽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액 대비 48억 5,174만 원이 증가한 5,472억 4,654만 원입니다.
285쪽 부서별 세출예산입니다. 세정과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49억 1,446만 원을 증액한 1,422억 4,4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액내역으로는 도세징수교부금 부족액 49억 1,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286쪽 세원관리과 세출예산입니다. 세원관리과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27만 원을 증액한 2억 2,825만 원으로 세정 업무수행 부족분을 반영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87쪽 회계과 세출예산입니다. 회계과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6,300만 원을 감액한 2,276억 5,81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도유재산 위임관리 부적정에 따른 시군보조금 6,300만 원을 감액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부서별, 세부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1쪽 세입예산입니다. 15년도 자치행정국 소관 세입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조 774억 1,428만 원을 증액한 7조 7,868억 9,040만 원입니다. 부서별로 세입예산을 보고드리면 총무과는 부속의원 환자진료비 수입 9,400만 원이고 자치행정과는 자원봉사자 보험료 등 국고보조금 41억 4,6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인사과는 시험업무 관련 수수료 3억 2,500만 원, 언제나 민원실은 여권발급 수수료 등 20억 2,03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2쪽입니다. 세정과 세입예산은 7조 7,501억 원으로 이 중 지방세 수입이 7조 6,577억 원입니다. 취ㆍ등록세 등 보통세 5조 9,428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등 목적세 1조 6,897억 원, 지난연도 수입 25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외수입은 경기도 금고출연금 112억 5,000만 원 등 총 224억 5,3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3쪽입니다. 회계과 세입예산은 301억 5,133만 원이 되겠습니다.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시군 위임관리 일반재산 대부료 등 5억 5,093만 원을 계상하였고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생활관 전세금 반환금 등 296억 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94쪽 2015년도 자치행정국 세출예산 규모는 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의 3.37%인 4,891억 236만 원입니다.
다음은 195쪽 부서별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6.3% 증가한 238억 9,592만 원이 되겠습니다. 후생복지 지원에 단체보장보험 10억 7,500만 원 등 총 100억 5,32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6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사업으로 공직자 한마음수련회 등 총 8억 8,0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7쪽입니다. 청사방호 체계구축을 위하여 청사경비 등 안내도우미 용역 등 6억 8,89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상생협력적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1억 85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8쪽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사업으로 벚꽃맞이 방문객 편의시설 제공 등 총 3억 6,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99쪽입니다. 음향 및 방송시스템 운영을 위해 5억 6,912만 원을 계상하였고 문서정보 지원을 위해 7억 5,470만 원, 365열린도서관 운영을 위해 4,83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 기록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종이기록물 DB 구축 사업 등 14억 2,39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0쪽이 되겠습니다. 총무과 행정운영경비로 청원경찰 보수 등 87억 9,16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3쪽 자치행정과 세출예산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90억 1,49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치역량 기반구축을 위해 경기포럼 운영 등 사무관리비 3억 2,630만 원, 퇴직공무원 도정 설명회 등 행사운영비 3,200만 원, 이북5도 경기도사무소 운영비 지원에 3,000만 원 등 총 5억 1,8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3쪽 하단부터 204쪽이 되겠습니다. 장학사업 지원을 위해 총 2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법질서 확립 추진을 위해 1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 참가 지원 등 1억 7,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5쪽이 되겠습니다. 자율방범대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2억 760만 원, 자원봉사 활성화 기반구축을 위해 13억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원봉사자 코디네이터 지원을 위한 국비예산으로 민간위탁금 4,125만 원,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4억 3,27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6쪽입니다. 역사규명 추진을 위한 민주공원 조성에 국비 26억 2,400만 원, 대일항쟁 강제동원 피해여성 근로자 지원에 1억 9,420만 원, 민주공원 운영비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7쪽입니다. 자치행정과 행정운영경비는 기본경비 등 8,17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208쪽 인사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38.4% 감소한 555억 6,27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공정한 시험업무 추진을 위한 시험관리비 등 11억 4,058만 원, 공무원 직무능력개발 추진사업비 29억 7,755만 원과 국외훈련 지원 15억 8,302만 원, 학습동아리 운영에 1,825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209쪽입니다. 간부공무원 역량평가를 위해 2억 4,640만 원을 계상하였고 모범공무원 등 포상지원을 위해 공로패 제작 등 4억 4,2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10쪽입니다. 공무원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출산휴가ㆍ육아휴직자 대체인부임 등 17억 7,77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인사업무 추진을 위하여 사무관리비 등 4,0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인사과 행정운영경비로 명예퇴직 수당 등 473억 3,56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2쪽 언제나민원실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언제나민원실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4.2% 감소한 39억 33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고객 체감형 민원시책 추진을 위해 라디오민원실 운영 등 1억 380만 원을 편성하였고 민원행정 개선과 민원담당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1,85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여권민원 서비스 제고를 위해 2억 6,58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13쪽입니다. 여권 민원실 국비지원 사업으로 여권민원실 인부임 1억 71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14쪽입니다. 시군 여권민원실 운영 지원을 위한 국비 5억 6,468만 원을 계상하였고 콜센터 운영 민간위탁금 24억 2,229만 원, 수원역 민원센터 운영비 1억 2,117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215쪽입니다. 언제나민원실 행정운영경비로 2억 8,51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6쪽 세정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19.6% 증가한 1,579억 1,74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방세정 운영에 세외수입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등 총 10억 9,875만 원을 계상하였고 지방세수 증대 지원을 위해 1,567억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17쪽입니다. 세정과 행정운영경비로 기관운영 기본경비 등 8,89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8쪽 세원관리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세원관리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8억 1,799만 원으로 지방세원 발굴 활동 지원을 위한 도세 체납액 징수활동비 등 총 7억 4,78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원관리과 행정운영경비는 기관운영 기본경비 등 7,0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9쪽 회계과 소관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대비 6.6% 증가한 2,369억 9,35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회계계약관리를 위한 자산취득비 등 6억 7,77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직무수행경비로 대민활동비 17억 2,22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1쪽입니다. 지방행정연수원 매입비 등 공유재산관리비 247억 9,82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유재산 위임관리에 따른 시군 보조비로 4억 원, 차량유지 관리를 위해 22억 3,1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2쪽입니다. 생활관 임차료 등 일반운영비 49억 8,470만 원, 전기 및 기계설비 재료구입 등 재료비 1억 5,150만 원, 변압기, 부대시설 교체 공사 등 시설비 6억 6,066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223쪽입니다. 관사증축 등 리모델링 공사비 13억 200만 원, 회계과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1,998억 9,947만 원을 지방공무원 보수규정에 따라 계상하였습니다. 공무원 보수 등 세부내역은 223쪽부터 228쪽까지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30쪽 특별사법경찰단 소속 세출예산입니다. 특별사법경찰단 소속 2015년도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4.5% 증액된 9억 9,63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특별사법경찰활동 활성화 지원을 위하여 수사차량 임차료 등 8억 8,9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31쪽입니다. 특별사법경찰단 행정운영경비로 8,57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2015년 성인지예산과 중기지방재정계획입니다. 세부적인 보고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기이 배부한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201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5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예산낭비가 없도록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예산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익수 인재개발원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인재개발원장 박익수입니다. 평소 우리 인재개발원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주시는 존경하는 류재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과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장수진 교육컨설팅과장입니다.
(인 사)
박수영 역량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의돌 e-러닝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305쪽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예산 총액은 48억 1,967만 원으로 1회 추경예산 50억 147만 원보다 3.6% 감소한 1억 8,18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사항은 공유재산 임대료에서 무상대부로 전환된 경기관광공사 임대료 1억 1,936만 원, 건물평가액 산정기준 변경 등으로 가족여성연구원 임대료 등 6,510만 원을 감액하였고 커피전문점 신규입점에 따라 26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07쪽 세출예산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총액은 88억 3,424만 원으로 1회 추경예산 89억 1,024만 원보다 0.9% 감소한 7,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낙찰차액으로 교육관리시스템 이중화사업에서 7,600만 원을 감액 편성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1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43쪽 세입예산입니다. 2015년도 세입예산액 총액은 2014년도 당초 세입예산 59억 6,147만 원보다 9억 6,026만 원이 감액된 50억 121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사항별로는 공유재산 임대료 3억 4,780만 원, 수입대체수입 29억 9,800만 원, 도, 시군 공공기관 e-러닝 교육부담금 16억 5,521만 원입니다.
444쪽입니다. 세출예산 총액은 103억 1,464만 원으로 2014년 당초예산 99억 904만 원보다 4.1% 증가한 4억 56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45페이지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사업은 2014년도 당초예산 4억 8,446만 원보다 1억 5,017만 원을 감액한 3억 3,429만 원으로 주요 편성내용은 스마트 강의실 구축을 위한 1억 6,000만 원, 노후 강의용 방송장비 및 교육용 컴퓨터 교체를 위한 1억 2,675만 원입니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전문인력 양성은 2억 3,882만 원으로 격년제로 실시하는 중국 장쑤성 과정이 2015년도에 운영됨에 따라 3,702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은 2014년도 당초예산 39억 2,583만 원보다 9억 2,783만 원을 감액한 29억 9,800만 원으로 주요내역은 현장학습비용 1억 1,804만 원, 외래강사료 등 강사관련 비용 14억 8,066만 원, 기타 교육운영에 소요되는 비용 10억 4,041만 원입니다.
446쪽이 되겠습니다. 도, 시군 연계 사이버교육사업은 2014년 단년 사업인 교육관리시스템 이중화사업의 완료로 2014년도 당초예산 15억 150만 원보다 5억 8,447만 원을 감액한 9억 1,70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모바일 러닝 및 지식콘텐츠 서비스는 학습인원 증가에 따른 콘텐츠 임차비용 증가 등으로 2014년 당초예산 3억 9,900만 원 대비 6,100만 원이 증액된 4억 6,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경기도 특화 교육콘텐츠 개발은 2014년 대비 2배인 10개 과정을 개발할 계획으로 2014년도 당초예산 2억 6,500만 원 대비 1억 4,833만 원이 증액된 4억 1,333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교육관리시스템 고도화는 4억 5,000만 원으로 학습자-교수 간 실시간 소통 체계 구축, 설문 및 평가시스템 등 다양한 교육방법 운영기반 구축을 위하여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447쪽입니다. 청사시설 효율적 운영관리는 2014년 당초예산 16억 1,243만 원보다 16억 2,383만 원이 증액된 32억 3,626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은 청사시설 용역 근로자의 상여금을 반영한 청사시설 용역비 13억 2,572만 원, 본관 및 도서관 화장실 개선, 대강당 벽면 보수, 각 건물 방수공사 등 시설개선공사 6억 1,000만 원, 도내 공무원들의 재난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재난안전체험교육장 건립관련 11억 1,77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11억 8,709만 원으로 무기계약근로자 2명에 대한 인건비 6,043만 원, 3개 과 사무관리 및 공공운영비 10억 3,7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48쪽이 되겠습니다. 내구연수가 경과한 업무용 컴퓨터 교체 등을 위해서 자산취득비 2,6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2014년 e-러닝 사업 시군 부담금 중 낙찰차액 등으로 발생한 금액을 시군에 되돌려주는 반환금 기타는 총 7,4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재개발원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5년도부터 2019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55쪽입니다. 인재개발원 소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3개 사업 총 316억 3,100만 원으로 세부사업별로는 수입대체경비 활용사업 149억 9,000만 원, 도, 시군 연계 사이버교육 사업 52억 원, 청사시설 효율적 운영관리 114억 4,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인재개발원의 성인지예산은 관련 정책사업이 없기에 편성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인재개발원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류재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를 비롯한 인재개발원 전 직원은 열과 성을 다해서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오늘 편성된 예산이 낭비됨이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재구 위원장, 최호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최호 박익수 인재개발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입니다. 평소 건전한 예산편성과 재정운용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균형발전기획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심경섭 비상기획관입니다.
(인 사)
류호열 기획예산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성근 균형발전담당관입니다.
(인 사)
박인복 행정관리담당관입니다.
(인 사)
남궁황 통일기반조성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길재 DMZ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준목 비상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천호달 군관협력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별도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과 2015년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2015년도 성인지예산안, 2015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57쪽 기획재정위원회 소관사항 예산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세입예산액은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위반 과태료 380만 원, 기획예산담당관 그외수입 2,128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8쪽입니다. 균형발전담당관 세입예산액은 주한미군공여구역 지원사업에 34억 원이 증가한 917억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59쪽입니다. DMZ정책담당관 세입예산액은 한국형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에 1억 2,000만 원이 감액된 2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61쪽이 되겠습니다.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34억 원이 증액된 675억 3,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2쪽입니다. DMZ정책담당관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한국형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은 1억 2,000만 원을 감액한 2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DMZ일원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은 경기관광공사 위탁사업을 도 직접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과목변경을 하였습니다.
다음 299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액은 38억 3,205만 7,000원으로 기정액보다 64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편성내역은 증지수입 사업비 940만 원을 증액하였고 기타 수수료는 1,586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00쪽이 되겠습니다. 비상기획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액은 22억 6,596만 9,000원으로 기정보다 130만 9,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01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의 예산액은 141억 9,860만 7,000원, 비상기획담당관의 예산액은 40억 5,376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302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은 별도 경정사항이 없습니다. 비상기획담당관 소관 예산은 40억 5,376만 원으로 추경 1회 예산 대비 222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31쪽 명시이월사업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 소관 명시이월사업은 직장어린이집 증축에 따른 사업비로 당초예산 9억 7,000만 원 중 9억 2,799만 6,000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15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44쪽 일반공공행정 분야입니다.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운영지원 사업에 12억 9,500만 원, 군장병 위문공연 사업에 5억 6,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48쪽에서 49쪽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입니다.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중 비상기획담당관 소관은 생활민방위 역량강화 부분으로 총 503억 5,800만 원입니다.
64쪽이 되겠습니다. DMZ 인프라 구축사업에 175억 8,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91쪽이 되겠습니다. 낙후ㆍ소외지역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755억 500만 원,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254억 9,7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200쪽이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에 243억을 반영하였습니다.
그다음에 203쪽 기금이 되겠습니다.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정책 추진사업에 60억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균형발전기획실 소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서 259쪽이 되겠습니다. 균형발전기획실의 2015년도 성인지예산은 여성의 취업 및 활동영역 확대를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총 5개 사업에 5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60쪽 행정관리담당관, 263쪽 통일기반조성담당관, 266쪽 DMZ정책담당관, 269쪽 비상기획담당관, 272쪽 군관협력담당관 사업으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여 설명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성인지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015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3쪽이 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안은 국고보조금과 기금 등 27억 1,80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4쪽이 되겠습니다. 균형발전담당관 세입예산액은 국고보조금 등 1,159억 3,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5쪽이 되겠습니다.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세입예산액은 국고보조금 13억 5,60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6쪽이 되겠습니다. DMZ정책담당관 세입예산액은 국고보조금 등 114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7쪽이 되겠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균형발전기획실 예산안은 1,856억 1,946만 1,000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이 96억 3,874만 9,000원, 균형발전담당관 소관이 1,372억 5,855만 원,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소관이 18억 8,293만 2,000원, DMZ정책담당관 소관이 347억 7,941만 8,000원, 군관협력담당관 소관이 20억 5,981만 2,000원입니다.
다음 98쪽이 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예산액은 96억 3,874만 9,000원으로 작년보다 32억 3,263만 3,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정책품질력 향상에 8,440만 원, 효율적 재정운영에 4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9쪽이 되겠습니다. 도정홍보 및 행정지원에 11억 3,770만 원, 정보화 격차 해소에 5,808만 원, 안정적인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에 4억 1,19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0쪽이 되겠습니다. 경기북부 문화기반시설 확충에 72억 1,248만 1,000원, 행정운영경비는 2억 6,917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03쪽이 되겠습니다. 균형발전담당관 예산액은 1,372억 5,855만 원으로 작년보다 286억 2,055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낙후ㆍ소외지역 기반시설 확충에 878억 950만 원,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281억 2,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4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1억 2,005만 원, 재무활동은 21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6쪽이 되겠습니다.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예산액은 18억 8,293만 2,000원으로 작년보다 3,974만 5,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남북협력 및 통일비전 정책개발에 1억 850만 원, 6ㆍ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추진사업에 6,129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7쪽이 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강화사업에 16억 4,0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8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기본경비는 6,244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09쪽이 되겠습니다. DMZ정책담당관 예산액은 347억 7,941만 8,000원으로 작년보다 120억 6,237만 7,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DMZ관광활성화사업에 14억 9,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11쪽이 되겠습니다. DMZ 인프라 구축사업에 331억 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14쪽이 되겠습니다. DMZ일원 보전사업에 1억 원, 행정운영경비는 7,591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16쪽이 되겠습니다. 군관협력담당관 예산액은 20억 5,981만 2,000원으로 작년보다 4억 1,724만 2,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군관협력사업에 12억 6,450만 원, 한미협력사업에 7억 4,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17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는 4,781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3쪽이 되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지원사업에 국비 30억 9,100만 원, 일반회계 전입금에 21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24쪽이 되겠습니다.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에 국비와 일반회계 전입금 242억 9,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3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은 총 14억 2,811만 1,000원으로 경상적 세외수입 5억 1,131만 1,000원, 임시적 세외수입 8억 5,180만 원, 국고보조금 6,5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425쪽이 되겠습니다. 비상기획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은 모두 국고보조금으로 총 11억 7,967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6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 소관 112억 4,553만 6,000원, 비상기획담당관 소관이 27억 713만 1,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427쪽이 되겠습니다. 행정관리담당관 소관 예산 편성안은 전년도 예산액 114억 85만 원에서 1억 5,531만 4,000원이 감액된 112억 4,553만 6,000원입니다. 먼저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총 9억 3,641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8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자치 역량강화를 위하여 총 3억 3,744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9쪽입니다. 여권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총 3억 9,345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1쪽이 되겠습니다. 청사 유지관리 운영을 위하여 총 70억 6,013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32쪽이 되겠습니다. 공용차량 운영에 16억 7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3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총 9억 1,025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35쪽이 되겠습니다. 비상기획담당관 소관 예산 편성안은 전년보다 14억 7,383만2,000원이 감액된 27억 713만 1,000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비상대비 훈련강화를 위해 총 6억 8,208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36쪽이 되겠습니다. 생활민방위 역량강화에 19억 2,890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38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운영경비로 총 9,494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끝으로 남북협력기금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15년도 기금운용안 28쪽, 2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남북협력기금은 경기도 남북교류협력의 증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남북교류협력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2001년 11월 9일 설치되었으며 남북교류협력사업 재개 및 확대추진, 취약계층 대상 인도적 지원 및 긴급구호사업, 남북한 주민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사회문화 교류사업,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정책 관련 국제ㆍ국내외 회의와 학술연구에 관한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남북협력기금의 2014년도 현재액은 136억 9,400만 원이며 2015년도 수입 3억 2,000만 원, 지출 60억 원으로 2015년 말 잔액은 80억 1,400만 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0쪽부터 34쪽까지 세부적인 자금운용계획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균형발전기획실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2015년도 성인지예산안, 2015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해 주신다면 소중한 예산이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최호 이병관 균형발전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양형 재난안전본부장이 금일 신병으로 인하여 참석할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후석 안전기획관이 대신 보고하겠습니다. 오후석 안전기획관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존경하는 최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위원님들의 높으신 경륜과 고견으로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노고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점에 대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가오는 2015년에도 재난안전 분야 조직 발전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재난안전본부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본부 및 소방학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인창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정경남 재난대응과장입니다.
(인 사)
장진홍 재난종합지휘센터장입니다.
(인 사)
서석권 특수대응단장입니다.
(인 사)
고광춘 안전기획과장입니다.
(인 사)
김철중 재난대책과장입니다.
(인 사)
유돈현 기동안전점검단장입니다.
(인 사)
김영중 소방학교장입니다.
(인 사)
김철수 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권용한 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입니다.
(인 사)
박승주 소방학교 교수운영과장입니다.
(인 사)
최병일 재난안전과장은 광주광역시 지역희망박람회에 VIP재난훈련시뮬레이션 시험 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부터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관련 소방방재청 국비 교부액이 변경이 되어서 위원님들께 제출된 예산안과 다소 차이가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보고는 세입ㆍ세출예산안 총괄규모와 세부내역, 명시이월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2회 추경 제안설명서 책자입니다. 1쪽 세입예산안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세입 총괄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8억 5,857만 원 감소한 490억 3,50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급경사지 정밀점검 국고보조금 2억 9,250만 원, 11월 17일 국비 교부액이 변경된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국고보조금 감액 12억 원 등 국고보조금 9억 75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2013년도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4,892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쪽에서 6쪽 세출예산안입니다. 2쪽입니다. 세출 총괄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7억 7,349만 원 감소한 5,758억 60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세부내역은 선택적복지제도 운영 6,971만 원, 청사 사무실 개선공사 5,890만 원, 신설부서 기본물품 자산취득비 8,934만 원 등 소방행정과 예산 3억 1,4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급경사지 정밀점검 2억 9,250만 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감액 13억8,000만 원 등 재난대책과 예산 10억 8,75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7쪽 명시이월 사업내역입니다. 명시이월사업은 3개 사업 42억 5,502만 원으로 이월사유는 소방차량 등 특수차량의 제작기간 장기간 소요로 인한 사업기간 부족입니다. 기타 사업별 상세사항은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같이 효율적이고 신속한 보고를 위해 별도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세입ㆍ세출예산안, 계속비 사업조서, 기금별 수입ㆍ지출계획안,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예산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은 2014년도 당초예산 425억 1,453만 원보다 130억 3,692만 원 증가한 555억 5,14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불용품 매각대금 등 기타수입 5억 6,627만 원, 소방관련법 위반 과태료 수입 7억 3,252만 원 등 세외수입 16억 7,258만 원, 119구조장비 확충 등 19개 사업 국고보조금 509억 7,886만 원, 오산소방서 신축비용 지역개발기금 예수금수입 2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쪽 세출예산안 총괄규모입니다. 세출예산은 2014년 당초예산 5,332억 243만 원보다 1,423억 8,997만 원 증가한 6,755억 9,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난안전본부는 노후장비 구입 국비보조 증가 등으로 2014년 당초예산보다 1,439억 2,189만 원이 증가하였으며 소방학교는 소방종합훈련시설 보강사업 종료에 따라 2014년도 당초예산보다 18억 7,126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23개 소방서는 2014년 당초예산보다 3억3,934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6쪽에서 8쪽 소방행정과 세부내역입니다. 6쪽입니다. 소방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15억 45만 원, 출산휴가ㆍ육아휴직 대체인력 운영 등 현장활동 보조인력 운영 46억 753만 원, 기관공통운영 지원경비 등 효율적 재정운영 6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선택적복지 운영, 소방공무원 피복 지급 등 후생복지 지원 296억 521만 원, 소방가족 체육대회,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사기진작 프로그램 8억 7,295만 원, 소규모 시설물 보수 등 소방 청사관리 34억 9,724만 원을 투입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소방홍보 간행물 및 영상물 제작 예산으로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재난안전과 세부내역입니다. 비상구 신고포상금 등 도민안전의식 제고에 3,390만 원, 재난예방 홍보강화, 물놀이 안전시설 설치 등 재난안전관리에 1억 8,528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재난취약가구 안전시설 보급에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에서 14쪽 재난대응과 세부내역입니다. 12쪽입니다. 긴급구조전문가 양성 5억 9,712만 원, 구조구급장비 보강, 구급차량 구입 등 재난대응태세 구축 118억1,50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소방기술경연대회 등 현장대응태세 확립 1억 2,466만 원, 화재조사 전문화 및 과학화 예산 5,86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난대응력 강화를 위해 노후 소방장비 한시적 지원사업 등으로 266억 8,2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6쪽에서 18쪽 재난종합지휘센터 세부내역입니다. 16쪽입니다. 접경지역 민방위 경보시설 확충 등 민방위 경보태세 확립 3억 68만 원을 계상하였고 재난종합지휘센터 관제시스템 보강 등 정보시스템 구축에 6억 3,959만 원, 유무선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으로 74억 25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예산 10억 1,40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쪽에서 22쪽 안전교육훈련담당관 세부내역입니다. 20쪽입니다. 119안전체험마당, 소방안전교육 등 도민안전의식 제고에 3억 3,2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안전문화운동 추진, 재난안전 총괄조정 운영, 재난안전 연구용역 등에 6억 9,250만 원, 재난대응훈련실시에 2억 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소방공무원 현장대응능력 제고 등 현장대응태세 확립에 1,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청문감사담당관 신뢰받는 소방행정시스템 구축 예산으로 8,0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특수대응단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소방항공대 및 특수대응단 운영 예산으로 34억 6,51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쪽입니다. 안전기획과 재난피해자 심리관리 지원사업 등으로 6억 3,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재난대책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운영 등 재해예방활동 강화에 11억 4,067만 원을 계상하였고 재난피해 저감 및 효율적 복구체계 구축에 332억 9,95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난관리기금 전출금으로 497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2쪽입니다. 기동안전점검단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등에 7,300만 원, 안전점검 장비구입에 6,91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소방학교 세부내역입니다. 청사관리인부 인건비 등 3억 5,373만 원, 신규채용 등 시험관리 예산 3억 6,838만 원, 교육교재 구입, 외래강사 수당 등 일반인안전교육운영 예산 등으로 13억 3,600만 원을 투입하였으며 소방공무원 피복구입예산 1,16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에서 38쪽 23개 소방서 세부내역입니다. 36쪽입니다. 오산소방서 이전 부지매입 잔금 45억 5,900만 원, 김포 대곶안전센터 신축 설계비 등 2억 3,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근무환경 개선사업에 11억 961만 원, 교대근무자 취사지원 등에 12억 2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 등에 8,279만 원, 의용소방대 활성화 등에 33억 7,11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8쪽입니다. 소방용수시설 보강사업에 12억 3,949만 원, 소방기술경연대회 등 현장 대응태세 확립에 18억 487만 원, 긴급구조 종합훈련,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등에 1억 8,7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0쪽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오산소방서 이전사업은 총 사업비 192억 5,164만 원으로 2014년까지 부지매입금 57억 원을 투입하였고 2015년 부지매입 잔금 45억 5,900만 원, 2016년에 설계 및 건축비 89억 9,926만 원을 계속비로 계상하고자 합니다. 기타 2015년 예산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기금별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기금책자 제안설명서 233쪽입니다. 재난관리기금 2015년도 수입은 2014년도 수입보다 413억 8,196만 원 증가한 872억 2,41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도 금고 예치금 이자수입 6억 원, 2014년 시군 집행잔액 반납금 10억 원 등 세외수입 16억 원, 도 금고 예치금 회수 328억 원, 도 일반회계 전입금 497억 4,000만 원 등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856억 2,41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34쪽 재난관리기금 지출계획안입니다. 2015년도 지출안 총괄규모는 수입안과 동일하게 872억 2,413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재난재해 긴급조치 및 응급복구를 위한 시군 지원금 200억 원, 안전문화운동 홍보활동 지원 5,000만 원, 홍수정보시스템 보강 등 재해예방 자체사업 11억 2,000만 원, 재해예방사업 시군 보조금 140억 3,000만 원 등 재난피해 응급복구 지원에 352억 원을 계획하였고 이자수입 및 기금보전을 위한 도 금고 예치금 520억 2,413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251쪽 재해구호기금 수입계획안입니다. 재해구호기금 2015년도 수입은 2014년도 수입보다 39억 6,482만 원 증가한 261억 1,876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세외수입으로 예치금 이자수입 4억 9,516만 원, 도 금고 예치금 회수 221억 564만 원,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이자수입 35억 1,785만 원 등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 256억 2,359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252쪽 재해구호기금 지출계획안입니다. 2015년도 지출안 총괄규모는 수입안과 동일하게 261억 1,876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재해구호관계자 교육비 및 이재민 구호비 등 재해구호사업에 21억 1,170만 원을 계획하였고 이자 수입 및 기금 보전을 위하여 통합관리기금 예탁 100억 원, 도 금고예치 140억 706만 원 등 재무활동 240억 706만 원을 계획하였습니다.
이어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년에서 2019년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45쪽~51쪽입니다. 47쪽입니다. 2015년에서 2019년까지 5개년 간 총 사업비는 31개 사업 8,598억 원이며 자체사업비는 소방관서 신축 및 이전 909억 원, 소방차량 보강 459억 원 등 21개 사업 5,664억 원이며 국고보조사업비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939억 원, 119구조장비 확충 160억 원 등 10개 사업 2,934억 원입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중기지방재정계획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성인지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본부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성인지예산서 129쪽~140쪽이며 소방학교 소관 사항은 501쪽에서 506쪽입니다. 131쪽입니다. 재난안전본부 성인지예산안은 소방가족 체육대회 5,600만 원, 전문 구조구급대원 양성 3,300만 원, 재난관리업무 역량강화 4,100만 원 등 총 3개 사업 29억 9,100만 원이며, 503쪽입니다. 소방학교 성인지예산안은 생활관 환경개선 1개 사업 3,300만 원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인지예산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양근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재난안전본부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도의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재난안전본부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편성한 것으로 폭넓은 이해와 협조로 심의ㆍ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의결하여 주시는 예산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호 위원장대리, 양근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양근서 오후석 안전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은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장기재직자 공로국외연수로 참석할 수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대행을 맡고 있는 김경호 소방행정기획과장이 대신 보고하겠습니다. 김경호 소방기획과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 김경호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30년 장기근속 공로연수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평소 도민의 안전과 도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양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북부소방재난본부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평소 위원님들의 높으신 경륜과 고견으로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먼저 북부소방재난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특수대응단장 강효주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2015년 세입ㆍ세출예산안의 총괄 규모와 세부내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신속하고 효율적인 보고를 위해 별도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세입예산안입니다. 2015년도 세입예산 총괄규모는 5억 4,699만 원으로 2014년 당초예산 6억 4,339만 6,000원 대비 14.98%인 9,640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경상적 세외수입인 수수료, 이자수입 등 1,744만 9,000원을 감액한 6,082만 1,000원과 임시적 세외수입인 과징금 및 과태료, 기타수입 7,895만 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 세출예산안입니다. 2015년도 세출예산안 총괄규모는 185억 1,254만 6,000원으로 2014년도 당초예산 179억 9,889만 4,000원 대비 2.8%인 5억 1,365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소방관서별 예산현황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세출예산은 10억 7,450만 1,000원으로 2014년도 당초예산 대비 3억 733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11개 소방관서 세출예산은 174억 3,804만 5,000원으로 2014년도 당초예산 대비 8억 2,098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페이지 사업별 예산현황입니다. 주요 편성은 소방서비스 기반강화 등 6개 사업 5억 1,365만 2,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소방서비스 기반강화를 위하여 소방력 보강 사업에 19억 9,400만 원, 신뢰받는 소방행정시스템 구축 사업에 2,700만 원,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근무환경 개선 등 3개 사업에 13억 6,085만 4,000원,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도민 안전의식 제고 등 2개 사업에 18억 5,733만 6,000원,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하여 소방장비 관리 등 3개 사업에 15억 1,629만 6,000원,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를 위하여 민방위 경보태세 확립 등 2개 사업에 3억 6,481만 5,000원, 행정운영경비로 113억 9,22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페이지 소방행정기획과 세부내역입니다. 총 3억 9,512만 1,000원 감액 편성한 6억 4,239만 6,000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서비스 기반강화 예산은 4억 9,872만 5,000원 감액한 2,250만 원으로 신뢰받는 소방행정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소방장비 기동점검반 운영비 1,000만 원과 청렴도 향상 및 소방활동 업무추진비 1,25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예산은 8,828만 2,000원 증액한 3억 5,877만 9,000원으로 북부소방재난본부의 청사 및 생활관 등 운영비 3억 3,813만 4,000원과 소방공무원 피복비 1,824만 5,000원,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을 위하여 2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난대응력 강화 예산은 화재조사 전문화를 위하여 465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1,067만 2,000원을 증액한 2억 5,646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페이지 특수대응단 세부내역입니다. 총 8,778만 5,000원이 증액 편성된 4억 3,210만 5,000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기진작프로그램 운영으로 450만 원,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 예산은 3,570만 3,000원 증액 편성한 1억 290만 3,000원으로 민방위경보시스템 운영지원 사업에 3,840만 3,000원, 신속한 재난대응 태세 구축을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 및 구조장비 보강 사업에 6,45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는 일반운영비 등 기본경비 3억 2,47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페이지 11개 소방서 총괄예산 내역입니다. 총 8억 2,098만 8,000원 증액 편성한 174억 3,804만 5,000원으로 주요 편성내용은 소방서비스 기반강화를 위한 소방력 보강 예산으로 양주, 장흥119안전센터 신축사업 예산 19억 9,400만 원입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예산은 10억 207만 5,000원으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체력단련실 보강 469만 원, 소방청사관리 3억 7,708만 5,000원, 관사 및 생활관 운영 임차료 증액 1,000만 원, 사기진작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소방특수시책 업무추진비 5,700만 원, 소방의 날 행사 운영비 1,330만 원, 교대근무자 근무여건 개선비로 5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예산은 18억 5,733만 6,000원으로 도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이동안전체험차량 572만 4,000원, 소방안전교육을 위하여 1,6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을 위하여 소방검사반 운영에 522만 원, 의용소방대 활성화에 18억 2,989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재난현장 대응력 강화 예산은 15억 1,164만 6,000원으로 소방장비 관리 및 보강을 위하여 소방장비 운영에 4억 1,725만 9,000원, 소방용수시설 보강 9,405만 원, 호흡보호장비 정비실 운영에 1,328만 원, 수난구조대 운영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현장대응태세 확립을 위하여 소방공무원 안전장비 지급에 8억 2,825만 7,000원, 소방기술경연대회 8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긴급구조 및 민방위 역량강화 예산은 2억 6,191만 2,000원으로 신속한 재난대응태세 구축을 위하여 긴급구조 종합훈련 3,226만 5,000원,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2억 2,154만 7,000원, 구조견운영 8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1개 소방서의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108억 1,107만 6,000원으로 업무추진비 5억 4,200만 원, 기타 기본경비로 102억 6,907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양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북부소방재난본부 소관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원활한 소방행정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신다면 저희 1,920여 소방공무원은 내년도 예산을 한 푼도 낭비하지 않고 알뜰하게 집행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양근서 김경호 소방행정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균형발전기획실, 재난안전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를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답변할 실국장 등을 지명하신 후 해당 실국장 등이 발언대에 나오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해 주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자료요청.
○ 위원장대리 양근서 자료요청을 먼저 하겠습니다. 자료요청하실 위원님들 준비해 주시고요. 우리 김영환 위원님 자료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균형발전기획실장님.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40페이지 보면 도정시책 기획 홍보가 있는데요. 9억 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 좀 주시고요. 대변인실과 별도로 북부 이렇게 예산편성을 하시는데 여기에 대한 근거도 한번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명세서 83페이지 DMZ SNS홍보단 육성 운영사업인데요. 그간의 실적하고요. 이 내용, 사업내용을 좀 한번 저에게 주십시오. 홍보단 육성할 때 몇 명을 대상으로, 어떤 계층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는지 함께 주시고요. 그다음에 DMZ 전국 고교생 백일장 대회 신규사업으로 넣으셨는데요. 이 신규사업 계획 좀 저에게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지역균형발전사업 육성 129페이지, 이게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지출사안인데요. 201억에 대한 6개 시군 지역발전전략사업 내용을, 사업내용을 좀 저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양근서 송순택 위원님.
○ 송순택 위원 신규사업 있죠? 신규사업 5,000만 원 이상 업무를 주셨는데 그 사업명세서와 함께 사업명세서에 단가와 양을 명시해서 해 주십시오. 그리고 재난안전연구관이 새로 탄생했는데 그 부분이 올해 이제 처음으로 탄생했거든요? 올해, 옛날 업무와는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는지 그것을 좀 주십시오. 그다음에 재해등급이 D등급인 경우 있죠? 그 D등급인 경우를 종류별로 나눠가지고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좀 빨리 주십시오.
(양근서 위원장대리, 류재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류재구 네, 요청하십시오.
○ 박승원 위원 박승원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드리겠습니다. DMZ정책담당관에 보면 민간이전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하여튼 상당히 많습니다. 일일이 거명하지 않겠는데 민간이전, 민간경상 사업보조 위탁한 사업 어떤 단체인지 하고 어떤 사업내용 그거 구체적으로 자료주시고요. 그다음에 남북교류협력기금 있죠? 최근 3년 동안 사용내역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자료요청하실 분? 조승현 위원님.
○ 조승현 위원 경기도민의 장학금 지원내역을 지역별로 구분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 중에 제2새마을운동활성화 내역과 재향군인안보토론회 이 사업 내역서를 좀 구체적으로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인재개발원의 교육관리시스템 내용이 4억 5,000 예산인데 이 내용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서 구체성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업설명 내용을 가지고는 이게 어떤 사업내용인지를 제가 파악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진용복 위원님.
○ 진용복 위원 진용복 위원입니다. 자율방범대 여건개선을 위한 초소 냉난방기 설치에 관련된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관사 증축 및 리모델링 관련 자료 있죠? 예산 그리고 설계도 그리고 조감도 있으면 그것까지 주시고 그리고 도청어린이집 현황자료를 요구하겠는데요. 13년도하고 14년도를 분리해서 인건비, 운영비 그리고 시설개보수비를 포함한 상세한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교직원의 수 그리고 원아 수까지 포함해서 자료를 빠른 시간 내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더 자료요청하실 분? 조재훈 위원님.
○ 조재훈 위원 선택적 복지제도 약 59억 정도 되어 있는데요. 내용이 어떤 쪽으로 선택적 복지로 쓰였는지 상세자료를 주시고요. 도세징수교부금이라고 3% 나와 있는데요. 도세징수교부금이 어떤 내용으로 얼마를 걷었는지 그 내용을 좀 주시겠어요? 지금 이 도세징수교부금하고 도세가 지금 늘어나는 그런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제가 매칭을 못하겠어요.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고 그런 것 같은데 그 도세징수교부금 내용을 주세요, 세정과 쪽에서. 이상입니다.
○ 김영환 위원 추가적으로 자치행정국장 쪽에 자료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36페이지 보면 도세체납액 징수활동비라고 이렇게 했는데 도세의 최근 3년간 체납액, 세원별 체납액을 좀 3년간 가져다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기도장학관 운영이 있는데 그 장학관에 최근 5년간 입사한 학생들 현황을 주시고 혹시 개인정보 관련된 부분이 좀 있을지 모르지만 시군별로, 그러니까 시군별로 그 장학관에 입사한 현황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미리 위원님.
○ 김미리 위원 균형발전기획실의 예산안 설명서 77쪽부터 87쪽까지가 모두 행사성인데요. 이 행사들의 시기와 사업명과 금액과 기대효과, 비교점 이런 거를 비교를 해서 오늘 중으로 제출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자료요청하실 위원님들 안 계신가요? 없으세요? 그러시면 질의 들어가면 중간에 정회를 하기가…….
○ 김미리 위원 위원장님, 한 번만요.
○ 위원장 류재구 네, 더 하세요.
○ 김미리 위원 하나 더 자료요청하겠습니다. 한국어 역사문화 강좌가 있는데요. 이게 2013년도, 14년도, 15년도 비교자료도 다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석우 위원님.
○ 홍석우 위원 홍석우 위원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소방서가 언제 건축됐는지 그 소방서의 건축연도하고, 연월하고 그다음에 규모 그다음에 소방장비 작은 거 빼놓고 소방차량의 구입연도가 언제인지 장비보유현황을 갖다가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 조재훈 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아, 먼저 하세요.
○ 권미나 위원 권미나 위원입니다.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각 국외연수가 많이 잡혀있는데요. 국외연수에 관해 과별로 1인당 얼마인지까지 해 가지고 좀 보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조재훈 위원님.
○ 조재훈 위원 임시적세외수입란에 보면 그외수입으로 해서 경기도 금고 출연금이 600억 원에서 1,100억 원으로 이렇게 늘어난 걸로 표시가 돼 있는데 이게 어떤 내용인지 좀 자료로 주시면…….
○ 위원장 류재구 자료요청하실 분 더 하세요. 다 하셨습니까? 그러시면 질의응답에 들어가면 어차피 중간에 정회를 해야 되니까 중식과 휴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고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0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 위원장 류재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할 순서입니다만 아침에 신문보도와 그리고 지금까지 요구한 자료가 계속 제출되지 않아서 심의를 계속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에 책임을 맡고 있는 황성태 기획조정실장께서 발언대에 서셔서 이 문제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황성태 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먼저 실장님께서 여기 오신 거는 아침에 언론보도에 어떤 연유든 간에 4월에 추가 경정예산이 감액추경으로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보도를 한 것에 대해서 우리 김영환 위원님으로부터 충분한 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환 위원님 얘기해 주십시오.
○ 김영환 위원 실장님, 어저께 “4월 달에 감액추경 할 수도 있다.” 이런 게 답변에서 좀 나와서요.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아예 본예산에서 우리가 감액조치를 하고 가는 게 맞지 않나요?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아니요. 어제 그 총괄 질문 답변하는 과정에서 지금 제가 금년도의 부동산 거래량을 보면 10월 달하고 11월 달에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내년도에 지금 저희들이 세입을 최대한 잡아놨기 때문에 감액을 할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이렇게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지 내년 4월 달에 지금 부동산 거래량으로 봤을 때 반드시 감액을 해야 된다, 또는 감액이 불가피하다 이런 취지는 아니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제 지방세 세입조치를 2015년도 본예산에 7조 6,000억 해 놨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거기에 제가 보기로는 지방소비세 관련돼서는 한 4,000억인가요, 6,000억인가요? 추가적으로 해 놓은 게? 14년도 대비.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그거는 위원님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2013년도 말에 금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그 당시에 아마…….
○ 김영환 위원 아니, 그 문제가 아니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지방소비세 관련되는 세법이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에 책정을 안 해서 자연증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김영환 위원 자연증가분이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그 차액이 지금 한 6,000억?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6,000억 정도 됩니다.
○ 김영환 위원 6,000억 정도 더 잡아놓은 거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거는 이제 자연증가분으로 올려놓은 거고 어저께 소비 관련된 부분은 저도 어저께 질의를 좀 했습니다마는. 그리고 부동산 거래 관련해서 지금 4조 잡아놨나요. 세수입을?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그 정도 잡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4조 정도 잡아놨죠? 본예산 기준에서, 그러니까 2014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해서 얼마 늘어난 거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약간 좀 줄어들은 걸로 이렇게 보시면……. 비슷한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 김영환 위원 2014년…….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저희들이 14년도보다 거래량은 마이너스 5%로 잡았고요. 그 대신에 가격이 한 2.5% 정도 올라가는 걸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거는 어떻게 보면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 좀 비관적인 시각으로 잡아놨네요?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그래서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인천이 마이너스 10% 줄어드는 걸로 잡았고요. 서울이 마이너스 5% 줄어드는 걸로 잡았는데 저희 경기도의 부동산시장 특성이 인천보다는 서울하고 좀 유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서울하고 동일하게 마이너스 5%로 잡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12월분 아직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10월, 11월분 저도 이제 데이터를 좀 추가적으로 확인하겠습니다마는 두 달분만으로 내년도를 예측하기에는 너무나 빈곤한 데이터고요. 제가 1월 달부터 9월 달까지 봐서는 2014년도 우리가 1회 추경, 2회 추경 거치면서 지방세 수입을 1조 원 정도 더, 사실은 초과세입이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초과세입으로 더 늘어났기 때문에 소비세는 자연증가분이고 부동산세, 취득세 관련된 부분은 좀 비관적으로 내년 본예산을 올려놨기 때문에 4월에 감액추경할 수도 있다라는 것은 좀 섣부른 답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12월분 좀 지켜보시고요. 이미 세수추계 본예산 올려놨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벌써 우리가 감액추경할 수도 있다라는 이런 걸 얘기를 해버리면……. 제가 보기에는 초과세입이 또 있는데, 14년도분에도 초과세입이 또 발생할 여지가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조금 우리 도민들한테나 예결위 진행하시는 예결위원님들께 어떻게 보면 올바른 판단을 해 내기가 좀 어렵게 만드는 구조를 말씀하신 거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아니,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위원님이 어떤 취지로 말씀을 하신 건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다만 내년도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세입을 최대한 이렇게 좀 잡았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거고요. 실제 세입을 추계하는 과정에서 세입은 내부적으로도 과연 이렇게 마이너스 5% 정도만 잡아야 되는 건지 더 많이 낮게 잡아야 되는 거 아닌지 이런 부분에 대한 논란도 사실상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금년도의 부동산 거래 추세를 좀 감안해서 또 서울의 추계치를 감안해서 마이너스 5% 정도 잡았는데 실질적으로 부동산이라고 하는 것이 계약이 되고 나서 두 달 정도 전후로 해서 등기가 되고 실제적으로 이전이 되고 취득세가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 10월 달하고 11월, 12월 달에 이루어지는 거래는 사실상 내년 세입으로 잡히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11월하고 12월 달에 상당히 좀, 취득세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면 저희들도 예산을 편성하는 집행부 입장에서 그게 내년 세입으로 잡히니까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유독 내년 1, 2월 달에 세입으로 들어와야 될 11월, 12월분이 상당히 거래량이 떨어지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이니까 상당히 좀 불안하고요, 사실.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먼저 이렇게 말씀을 해버리시니까 예결위원님들께서 내년 세입추계와 세출구조를 판단하기가 굉장히 힘든 말씀을 하신 거예요, 사실은.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지금 2014년도 2회 추경, 마무리 추경 이것까지가 지금 7조 5,000억 잡아놓은 거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렇죠, 2014년도가? 근데 지방소비세 자연증가분, 6,000억 더 자연증가분 올라가는 것 그거 플러스해서 지방세 수입을 2015년도에 잡아놓은 게 7조 6,000억입니다. 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7조 6,000억. 이제까지 취득세 관련해서 곡선이 쭉 이렇게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그 곡선에서 우리가 부동산 거래절벽이 일어났던, 정부 정책 이후에 거래절벽이 일어났던 그때 빼놓고는 완만한 증가분이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서 지방소비세 증가분도 있고요. 그래서 7조 6,000억도 그냥 그 정도 잡았으면 저는 그 정도일 것이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또 그 와중에 감액추경 얘기를 해버리면 우리 예결위에서 본예산 기준으로 그냥 아예 감액 처리하고 가는 게, 기조실장님 말씀이 맞다면 감액추경하기 전에 본예산에서 잘라놓는 게 맞죠.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위원님, 제가 조금 추가로 말씀드리면요. 실제 세수는 7조 정도 되지만 나머지 지방소비세나 레저세 또는 취ㆍ등록세 이런 부분들은 거의 일정한 증감폭이 없습니다. 단지 취득세 안에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주택 부분이 있고 토지 부분이 있고 일반건축물 부분이 있는데 토지나 일반건축물 부분도 그 패턴이 아주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약간 정체 내지 이런 모습을 보이는데 특히 취득세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그동안에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으면 정부에서 취득세 감면조치를 취해 가지고 부동산 경기를 띄우고 했는데 사실상 13년 말에 취득세를 절반으로 인하한 그 이후에는 정부에서도 이런 조치를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에 보면 결과적으로 부동산 시장이라고 하는 것이 국내 경제성장률하고 동행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 여러 가지 국내 기업체들의 기업실적이라든지 또 내년도에 국내 경기전망 이런 거를 봤을 때 적어도 금년 수준 정도 저희들이 세입을 잡았는데, 주택거래 부분에 있어서 금년 수준 정도만 버텨준다면 상당히 선방하는 거 아닌가 이런 예상을 하고 있는데 11월 달에 특히 지금 계속 이렇게 주택 부분에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세입을 최대한 많이 잡은 상태에서 계속 11월 달 같은 모습이 12월, 1월, 2월까지 이렇게 연속으로 이어진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세수를 너무 과다추계한 것 아닌가 이런 우려가 돼서 어제 발언 중에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실장님, 지금은 예산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의회에서 충분하게 논의하고 하는 것은 좋지만 언론을 통해서 불안심리를 조장하거나 또 아니면 예산심의의 방향을 잘못 가게 하거나 이런 것들은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점에 대해서 좀 주의를 요청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리고 두 번째, 지금 실국에 현재까지 보고되고 있는 실국의 요구자료가 50%도 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해당 실국을 따로 일일이 할 수 없어서 실장님께 이 문제에 대한 주지를 하려고, 말씀드리려고 오시라고 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알겠습니다. 빨리 좀 독려해서…….
○ 위원장 류재구 실국에 바로 말씀하셔서 지금까지 요구된 자료는 가능하면 빠른 시간 내에 조처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 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네, 잘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어제 심의를 마쳤던 대변인 예산에 대해서 추가로 확인할 부분이 있어서 먼저 대변인에게 질의할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대변인, 발언대로 서주시기 바랍니다.
○ 양근서 위원 방금 이석하신 기획조정실장님 들어오셔서 잠깐 대기하라고 급히 전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이석하지 마시고 지금 오셔서 대기하시라고 말씀 전해 주십시오.
양근서 위원입니다. 어제 대변인실에 대한 예산심의 과정에서 대변인실이 경기도 전체 실국을 포함한 홍보사업에 대해서 도지사 직속 보좌기관으로서 총괄기능을 수행해야 된다.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내용은 다 숙지하고 계시죠. 대변인님?
○ 대변인 채성령 네, 양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 잘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걸 앞으로 그럼 어떻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신가요?
○ 대변인 채성령 저희가 물론 존경하는 양근서 위원님 말씀대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만 대변인실이 도정홍보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된다는 말씀, 지적은 맞습니다. 하지만 대변인이 모든 실국의 소관 사업에 대한 홍보예산을 전반적으로 다 관리한다라는 거는 도정홍보의 효율성 차원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또 어려운 점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현재 대변인실이 도정 기조 전체적인 전략을 실국과 협의 하에 지금 홍보를 하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개선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겠습니다만 도정 컨트롤타워의 역할로서 실국 소관사업 홍보예산을 전체적으로 관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근서 위원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변인실을 비롯해서 각 실국에서 집행하는 전체 사업 홍보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고 계셔야죠, 당연히. 그래서 어제 그 현황을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기에 실국별 홍보예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을 해서 보고해 달라고 자료요구 제출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방금 여러 위원님들께 지금 나누어드리고 있는데 자료가 도착을 했습니다.
지금 현황을 파악해 보니까 대변인실 포함해서 전체 경기도 홍보예산이 내년도 기준, 내년 예산안 기준으로 얼마입니까, 대변인님?
○ 대변인 채성령 약 35억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 정도 규모면 적정한 규모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다고 생각하십니까?
○ 대변인 채성령 홍보예산은 사실 현실적으로 항상 좀 빠듯하게 운영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 양근서 위원 약간 빠듯하기는 하지만 어쨌든 적정규모라는 말씀이시죠?
○ 대변인 채성령 적정규모라고 제가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내년 예산에 그렇게 세워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이 자료가 일단 대변인께서 공식적으로 내년도 예산 그러니까 경기도 전체 홍보예산이 35억 2,500만 원이라고 분명히 답을 하셨어요, 자료도 그렇게 제출이 됐고. 이것을 누가 작성을 한 겁니까, 어느 부서에서?
○ 대변인 채성령 어제 대변인실에 예결위 회의에서 양근서 위원님께서 자료요구를 하신바 예결위 직후에 대변인실의 실무주무관이 직접 예산담당관실에서는, 그러니까 대변인실은 타 실국의 소관 홍보예산을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하기 때문에 예산담당관실에 요청을 했는데 자료를 줄 수 없다고 대답을 하여서 저희 실무자가 실국 소관 예산서를 직접 보고 초안을 작성한 다음 자료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오늘 오전에 예산담당관실에 최종 확인을 거치고 자료 제출을 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정확한 출처가 예산담당관실입니까, 아니면 대변인실입니까?
○ 대변인 채성령 방금 말씀드린 바대로 작성을 하고 예산담당관실의 확인을 거쳐서 제출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대변인실하고 예산담당관실에서 최종 크로스체크를 통해서 오차가 없게, 오류가 없게끔 최종 확인된 전체 홍보예산이라는 말씀이시죠?
○ 대변인 채성령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좋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대기하고 계신가요?
○ 위원장 류재구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 양근서 위원 조금 전에 기획조정실장님 발언 마치시고 이석 못하게 대기 중이라고, 대기하시라고 말씀 분명히 드렸는데.
지금 여기 예산담당관 나와 계신가요?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러면 기획조정실장 대신해서 예산담당관께서 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예산담당관 이희원입니다.
○ 양근서 위원 예산담당관께서는 경기도 전체 홍보예산을 어느 정도 규모로 파악하고 계시죠?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어제 대변인실에서 작성한 자료에는 35억으로 돼 있는데요. 조금 일부 빠져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고요. 본청의 35억 원과 북부청의 11억. 그러면 46억인데 이보다 조금 더 되는 걸로 이렇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현재 제출된 자료는 35억 2,500만 원으로 돼 있는데 추가로 확인해 보니까 누락된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것까지 포함하면…….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확인은 해 보지 않았습니다마는 35억과 하단에 보면 북부청 소관 11억이 있는데요. 그럼 46억인데 이 숫자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머릿속에 있는 숫자하고는 조금 다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의회의 자료제출을 받으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최종 누구 전결을 받아서 제출이 됩니까?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아마 이 자료는 대변인실에서 직접 실국을 통해서 확인했던 것 같고요. 여기에는 의회사무처도 자료가 안 보입니다. 아무튼 조금…….
○ 양근서 위원 아니요, 경기도의회는 제외하고라도 경기도 본청, 경기도 집행부, 경기도 북부청까지 포함해서 경기도 전체를 말하는 거죠. 어째든 공식적으로 지금 의회에 제출된 자료가 지금 위원님들이 보고 계신 35억 2,500이고 2014년도 자료까지 나와 있어요. 2014년도에는 28억으로 돼 있는데 어쨌든 이것에 대한 최종 자료작성의 책임은 예산담당관실 아니라는 얘기신가요?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아니요. 꼭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공동책임이 있는 거죠, 결국은 대변인실하고?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이 자료는 아마 어제 대변인실에서 각 실국을 통해서 파악한 자료인 것 같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것을 그러니까 파악한 이후에 예산담당관실 통해 가지고 크로스체크한 다음에 이쪽으로 제출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공동책임이 있는 거 아니에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글쎄요, 공동책임이라고 한다고 하면…….
○ 양근서 위원 이 자료에 대한 신뢰성, 공신력에 대해서 보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공문으로 제출했으니까. 누가 담보하느냐는 얘기예요. 대변인실이냐, 예산담당관실이냐 아니면 두 개의 부서가 다 책임지느냐는 얘기예요.
○ 기획조정실예산담당관 이희원 예산은, 총괄은 저희 예산담당관이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다만 이 자료작성은 대변인실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도 더 한번 확인할 필요는 있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대변인 다시 발언대로 나와주십시오. 의회 입장에서는 경기도 집행부로부터 제출받은 최종자료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하는 책임은 결국 도지사한테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든 행정적으로든 그렇게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하면 작성주체가 부서별로, 책임주체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판단은 내부적으로 하시고요.
거듭 질문을 해서 내년도 예산 중에 홍보예산이 차지하는 액수를 35억 원 정도로 확인을 해주셨고 예산담당관실하고 양 부서가 서로 크로스체크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게 맞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위원들이 받은 공통 요구자료 목록이 있습니다. 책자가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한번 펴주시기 바랍니다. 303페이지에 홍보예산 내역 해서 이 홍보예산 내역은 대외협력팀장이 그러니까 대외협력관실에서, 집행부 대외협력관실이 있죠. 대외협력관실에서 각 실국에서 제출한 홍보예산 내역을 취합해서 작성한 자료입니다. 여기 홍보예산 내역을 보면 2014년도 예산액이, 그러니까 2014년도 같은 경우는 이번 추경, 2회 추경까지 포함한 겁니다. 2회 추경 기준으로 84억 2,700만 원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액은 101억 5,800만 원이 지금 책정이 돼 있습니다. 당초 지금 대변인하고 예산담당관께서 방금 보고하셨던 35억 원하고는 어마어마한 2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액수입니다. 똑같은 집행부의 각각 다른 부서에서 지금 예산사업비를 집계를 해 가지고 의회에 보고를 했는데 차이가 나도 단순한 실수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많은 차이가 납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명을 하십니까? 어느 게 맞습니까, 어느 게?
○ 대변인 채성령 일단 조금 전에 제가 35억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본청 예산만 제가 35억으로 말했는데 북부청까지 합치면 그 자료에도 본청ㆍ북부청 나누어서 있다시피 약 46억이 되고요. 지금 양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저희가 예산을 세우는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저희 대변인실의 예산을 제외한 다른 실국의 소관 홍보예산 사업에 대해서는 사실 정확하게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제 양근서 위원님께서 자료제출 요구를 하셨기에 저희가 급하게 예산서를 보고 초안을 작성하고 나름 검토를 거쳐서 제출을 한 것인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정말로 답답하고 한심하고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가 없고 또 그런 답변밖에 안 되는데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북부청 예산까지 합치더라도 약 46억 원인데 어쨌든 지금 다른 자료에 의하면 101억 원이 넘는 걸로 예산이 편성돼 있어요. 그리고 대변인실도 지금 예산이 달라요, 각 부서별로 확인을 다시 정밀하게 검증을 해 봐야 되겠지만. 이게 무슨 얘기냐, 결국은. 경기도가 지금 각종 홍보사업들을 펼치는데 대변인실은 어제도 지적을 했지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분명하게 직제상에 사무업무분장 규칙 속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라고, 전체적인 홍보사업에 대한 총괄조정 역할을 하라고 분명히 명시가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고 방기하고 있어요. 그 권한을 행사하지도 못하고 있고, 무능해서인지 아니면 몰라서인지 아니면 저항이 심해서인지 못하고 있고. 그 상태에서 경기도에서 지금 연간 집행하는 홍보예산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조차 부서별로 각각 달라요. 들쭉날쭉이에요.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지금? 한두 푼이 아니지 않습니까? 46억 대 101억. 2배 이상, 50~60억 차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당당하게 대변인께서는 그 정도 예산, 당초 보고했던 46억 정도의 예산이면 충분하진 않지만 그 정도면 일종의 적정 규모다, 이런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의회에서 적정하게 판단해서…….
○ 대변인 채성령 아까 적정 규모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의회에서 적절하게 나머지 예산, 그러니까 약 50억에서 60억에 대한 예산 그리고 그 외에 또 다른 부서의 실국별 예산을 한번 취합해 달라고 하면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200억이 될지 300억이 될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은 이번 의회에서 책임을 지고 계수조정해 분명하게, 엄중하게 이런 문란하고 방만하고 계통도 질서도 없이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집행하는 이 행태에 대해서 강력하게 경고를 하고 이거에 대해서 엄중하게 내년 예산안에 책임을 지고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기도라고 하는 집행부 하나에서 올라온 자료가 각각 2배 이상 차이 나는 것에 대해서 부지사가 됐건 도지사가 됐건 명확하게 이 과정을 해명을 하시고 사과를 해줄 것을 요청을 합니다. 이것은 위원장님께서 집행부에 다시 확인을 하시고 엄중하게 물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인 파악을 하기 어려웠다는 것은 좀 이해가 되는 말인데 그래도 의회에 자료제출을 할 때는 충분한 검증을 거쳐서 문제가 없도록 자료가 제출됐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예산담당관이 나와 계시니까 바로 총체적인 걸 다 조사하셔서 거기서 의회에 자세한 자료를 다시 한 번 제출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 양근서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류재구 이 문제에 관한 발언은 나중에 다시 듣도록 그렇게 양해해 주세요.
○ 대변인 채성령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최대한 빨리 파악을 해서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근서 위원 이 문제를 가지고 정회를 하면 아까운 예산심의 시간을 낭비할 수가 있으니까요. 오늘 중으로 파악을 해서 오늘 중으로 정식으로 와서 해명을, 책임 있는 지휘자가 와서 해명하고 사과할 수 있게끔 해주세요.
○ 위원장 류재구 오늘, 지금 말씀 들으셨죠?
○ 최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 위원장 류재구 잠깐만.
○ 최호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류재구 잠깐만!
○ 최호 위원 신상발언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오늘 중으로 그거는 자료제출을 해주시고요.
○ 최호 위원 이거를, 회의를, 위원장님!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근본적인 문제가 이게 하나하나 질의할 때마다 1시간, 2시간 이런 식으로 제약 없이 하면 근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우리 양근서 간사님께서 발언이 다 끝나셨으면 제가 하고자 하는데 기회를 주시면 하겠습니다.
대변인 서보세요. 정확하게 말씀을 하세요. 예산편성을 대변인실에서 합니까, 기조실에서 합니까?
○ 대변인 채성령 존경하는 최호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대변인실이 아니라 기조실에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어제 양근서 위원님이나 여러 동료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청한 것은 맞습니다.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대변인실에서, 물론 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이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성실히 답변하거나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본인이 하지 않아야 될 일을 만들어서 짜깁기하든 어떤 형태로든 해 갖고 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지금 저는 위원장님한테 다시 한 번 요구를 드립니다. 전체 예산에 대해서 각 실국에 있는 모든 예산, 각 실국의 필요에 의해서 예산을 짜고 그 짠 것을 각 실링에 의해서 기조실에다가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기조실에서 그 사업성 타당여부를 검증해서 예산을 하는 것인데 저는 대변인을 불러서 대변인 소관 업무는 아까 우리 양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홍보에 관련된 것은 업무적으로는 같이 협조도 하고 지도도 하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의 배분의 문제는 대변인의 소관이 아니다. 저는 대변인 소관에 있는 예산만 제대로, 그것이 제대로 작성이 됐는지 아니면 그 세부내역들이 제대로 왔는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문제를 제기해야 되는데 저는 대변인께서도 이 점을 망각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지금 다른 실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본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다른 실국에 예산을 신청하거나 자료파악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해당 소관부서가 와서 보고를 하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지금 이 시간을 계속 본인업무가 아닌 걸 또 물어보고 다시 또 오면 해당부서 불러야 되고 이렇게 돼 갖고는 예산심의가 정확하게 될 수 없다 이렇게 판단이 들어서요. 위원장님께 다시 한 번 건의의 말씀을 드리면 대변인 소관은 대변인 소관 업무만 예산을 갈라주시고 나머지 부분들은, 총괄업무에 대한 부분들은 기조실에서 기조실장이 정확하게 자료제출을 하셔서 아까 우리 양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가능하면 오늘 중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대변인에 대한 질의는 대변인 스스로의 재원이 아니라면 여기서 대변인 질의는 마쳤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게 반복되는 얘기인 만큼 오늘 중으로 자료를 충분히 보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해도 좋습니다.
○ 대변인 채성령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계속해서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위원님.
○ 조광희 위원 조광희 위원입니다. 저는 관사 증축 등 리모델링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추경 때 150억 올리셨죠? 15억, 15억.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그때 리모델링비로 2억을 드렸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리모델링하고 방수 예산 이렇게 해서…….
○ 조광희 위원 그런데 왜 하나도 안 하셨죠, 일단은?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저희들이 그동안에 관사의 문화재 분석, 문화재 가치 분석 용역 실시하고 하느라고, 그다음에 방수 예산 이 부분에 대해서 방수 예산의 집행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비에 그걸 포함을 시켜서 같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조광희 위원 방수 예산이 많이 나왔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방수 예산이 결국 리모델링하고 같이 추진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를 하느라고 좀 늦어졌습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 조광희 위원 늦어진 게 아니라 이렇게 따지면 이번에 또 예산을 저번하고 똑같이 올리셨네요, 13억. 2억 빼고 나면 거의 똑같이 그대로 올리셨잖아요. 그러셨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그런데 이러면 저번에 2억 저희 추경 때 드린 것은 일단 급한 대로 리모델링하라고 드렸는데 쓰지도 않으시고 그대로 명시이월 하시고 그대로 가지고 계시다가 이번에 다시 올린 것은 위원들이 생각할 때는 무슨 억하심정이 있으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전혀.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그렇게 해 갖고선 어떻게 예산을 편성할 수 있겠습니까? 전혀 그런 건 아니고요. 방수 예산하고 리모델링하고……. 방수 예산하고 구분지어서 공사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 조광희 위원 제가 관사를 두 번이나 가봤는데 방수공사 어려움이 별로 없을 텐데요? 2층에 운동기구 있는 데 거기 증축하셔 가지고 밑에 나무발판 깔으셨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그거만 드러내고 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큰 액수가 드는 것도 아닌데 추경 때와 똑같은 예산을 올리신다는 것은, 그리고 보면 전에는 작은 결혼식을 이번에 야외 결혼식으로 바꾸시고. 어차피 지금 보면 매주 수요일 날 어린이들 소풍 오게 하고 계시죠? 지금도 하고 계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지금 추워서 안 하고 있습니다.
○ 조광희 위원 추워서 안 돼……. 11월 달까지는 하셨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그거는 학생들이 엄청 많이 밀려 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소풍 행사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결혼식은 신청했는데, 신청하신 분 3팀밖에 없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그것도 취소하셨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그렇다면 꼭 그거를 야외 결혼식이라든가 아니면 게스트하우스 물론 다 좋은데 지금에서 증축문제는 빼고 그거를 리모델링한 상태에서 그렇게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린이들 소풍이라든가 아니면 수원시민한테 개방하면 될 것을 꼭 이렇게 추경 때 안 주셨다고 그래서 그대로 명시이월 해 가지고 다시 넘기셔 가지고 똑같이 금액을 올리셨다는 것은 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당초에 추경 올릴 때에 증축비 부분이 필요하다는 것이지 방수 예산하고 리모델링을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설계하면서 그런 것이지 무슨 의회에서 예산을 세워 주신 것을 그런 취지로 전혀 생각을 안 했고요. 설사 그렇게 했다 그러면 위원님들이 이 예산을 받아주시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 조광희 위원 리모델링비는 얼마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6억 8,000 정도.
○ 조광희 위원 6억 8,000?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그리고 증축 부분이 나머지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물론 관사가 67년에 준공됐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그 밑에 시설비, 감리비, 시설부대비 그러니까 154페이지요. 올리신 것 중에서 이거는 다 이게 같이 올라오신 건가요? 이거는, 지금요? 리모델링비하고 시설 증축비하고 같이 올라오신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설계비는 빠져 있죠. 2억에 대한 것은 먼저 주신…….
○ 조광희 위원 옆으로 다 빼놓으셨잖아요, 2억은 또. 그거 안 보셨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전체 당초에 추경 때 올린 거에서 2억을 뺀 금액.
○ 조광희 위원 뺀 상태에서 13억 올리셨는데 여기서 시설비, 감리비, 시설부대비에서 이것도 퍼센티지로 나눠야 되는 건가요? 리모델링비하고 증축비를 나누면 되는 건가요? 감리비는 없겠네요. 리모델링은 감리 안 하셔도 되죠? 감리비나 설계비는 필요 없으신 거 아니세요?
(관계공무원, 자치행정국장에게 개별설명)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시설비, 감리비, 시설부대비가 같이 들어있는 겁니다. 증축분이 있기 때문에 그게 들어가 있는 겁니다.
○ 조광희 위원 이거 리모델링도 포함돼 있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광희 위원 아니, 저번에 추경 때도 모든 위원들이 증축하지 말고 그냥 리모델링만 해서 시민들에게 돌려주자 그랬는데 전혀 하지도 않으시고 명시이월 다 시켜, 300만 원을 쓰셨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거…….
○ 조광희 위원 300만 원을 어디다 쓰신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거는 설계 제안공모하면서…….
○ 조광희 위원 계약금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계약금이 300만 원밖에 안 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니, 설계 제안공모하면서…….
○ 조광희 위원 광고비?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니, 아닙니다. 제안공모했던 시상금입니다.
○ 조광희 위원 시상금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300만 원이.
○ 조광희 위원 그러면 지금 집행부에서는 관사를 증축하고 리모델링을 어떻게든지 강행하시겠다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저희들은 그 시설이 노후됐고 그랬기 때문에 원형보전을 해서 나중에 누가, 어느 분이 도지사를 하셔도 다시 관사로 환원할 수 있는 수준에서 리모델링과, 이렇게 해서 쓰고요. 기존에 있는 연회장이 30명 정도밖에 없어서 30명분에 대한 것을 증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것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 조광희 위원 혹시 방송에 도지사 관사에 대한 안 좋은 그런 거 있는 건 아시나요? 방송에 나온 거 보셨어요? 혹시 그거 때문에 남경필 지사가 안 들어오신 건 아니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니, 그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 조광희 위원 있는 건 아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광희 위원 관사에 대한 안 좋은 소문, 초대 지사님 때부터 있었던 루머라면 루머고 또 루머는 아니고 정확한 정보인데 1971년도에 김태경 지사는 부인이 청와대 후원금을 빼돌려서 경질되고 이런 거 알고 계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런, 뭐…….
○ 조광희 위원 그러니까 관사에 입주한 지사님들의 우여곡절에 대해서 알고 계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신문에 일부……. 기억은 안 납니다만 제 견해를 여쭤보셨으니까, 도지사 부인이 잘못돼서 하면 그분이 도덕성 측면에서 그런 것이지 이거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런 부분의 거론이 그야말로 어떤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는 저는 이해할 수가 없고 제 소신껏 그런 거에는, 저 자신이라 그러면 전혀 관계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 조광희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루머가 있다 보니까 지사님도 더 앞으로의 꿈을 위해서 안 들어가시고 작은 결혼식장이라든가 게스트하우스, 연회장을 만드시는 게 아닌가.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런 거거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제가 지사님하고 동일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그걸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제가 알고 있는 상 단연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조광희 위원 본 위원은 어찌됐든 저번 추경 때 아쉬운 대로 리모델링해서 그것을 사용하시길 바랐는데 지금 보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300만 원 달랑 상금만 주시고 전혀 쓰지 않고 또 이번에도 전에 추경 때랑 똑같은 금액을 올리셨어요, 똑같이. 그랬다는 것은 전에 추경 때 저희가 삭감한 것에 대한 어떠한,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들을지 모르겠지만 반발심이 아니신가 하는 거 때문에 제가 노파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것은 꿈에서도 그런 생각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그 일을 제 나름대로 좋게 해서 충정을 가지고 다시 위원님들을 더 설명을 드리고 그래서 그렇게 나아가자 하는 취지지 위원님들한테 단 한 순간도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은 없다는 말씀을 자신 있고도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조광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장, 최호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최호 네, 조광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김영협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협 위원 부천 출신 김영협 위원입니다. 인재개발원 박익수 원장님! 지금 경기도에 우리 공유재산 임대한 부분 건물만 몇 개 정도 되죠? 임대하고 있는 건물이.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우리 인재개발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영협 위원 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지금 신관 1개 동입니다. 거기에 지금…….
○ 김영협 위원 그거 몇 개 업소가 들어와 있어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4개.
○ 김영협 위원 뭐 뭐 들어있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평생교육진흥원하고 경기복지재단 그다음에 광역치매센터…….
○ 김영협 위원 경기개발, 4개?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가족여성연구원.
○ 김영협 위원 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가족여성연구원. 그 건물에 지금 현재 관광공사와 GRI도 들어가 있습니다만 2개 기관은 관련법에 의해서 임대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럼 이 업체, 여기서는 지금 임대료를 다 받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방금 말씀드린 4개 기관에 대해서는 임대료를 받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리고 경기관광공사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관광공사하고 경기개발연구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해서 임대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행감 때 존경하는 윤재우 의원이 제시했던 사항인데 그 옥탑에 송신탑 있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송신탑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때 그거 질의했던 대로…….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저희들도 그때 처음 알았기 때문에 내년도 당초 예산에는 반영을 시키지 못했고 내년도 추경에 세입예산으로 잡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게 액수는 얼마 안 돼요. 많아봐야 몇백인데. 작년, 올해 1년마다 계약을 하거든요, 1년 하고. 모르셔서 그러는데 아마 맨 처음부터 계약서를 작성해서 임대수익이 나왔을 거예요. 몇백씩 될 거예요, 아마.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김영협 위원 처리하시고. 알았습니다. 이상 들어가시고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김영협 위원 최원호 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입니다.
○ 김영협 위원 장시간, 오늘도 고생 좀 하시겠네요. 긴장 푸시고 여유 가지시고 대답하십시오. 우리 장기 국외파견 올해, 금년도 몇 명이나 가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좀 자료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96페이지.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현재 장기훈련은 94년부터 186명을 지원했고요 단기훈련은 63팀에 239명입니다. 현재 금년도 선발은 9명을 했습니다, 장기훈련은. 단기훈련은 8개 팀 33명을 했고요.
○ 김영협 위원 지금 금년에 몇 명이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금년에 9명을 선발했습니다.
○ 김영협 위원 9명 선발, 금년에 지금 나가 있는 사람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금년에 나가 있는…….
○ 김영협 위원 선발했다는 건 아직 안 나갔다는 거 아니에요. 선발돼서 나갔다는 얘기예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선발해서 내년에 나갈 사람이 되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선발해서 내년에 나갈 사람이 9명?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현재 훈련 중인 사람은 8개국에 28명이 훈련 중에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현재 8개국에 28명?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김영협 위원 나가 있는 사람이? 그리고 작년, 전년에 몇 명 갔다 왔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지난해요?
○ 김영협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15명이 선발됐습니다.
○ 김영협 위원 15명이 선발됐다니요? 갔다 온 사람이 왜 선발이 돼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게 갔다가 또 먼저 갔다가 오고 그랬기 때문에 이걸 표현해서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 김영협 위원 1인당 얼마씩 예산이 드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1인당 미국기준으로 해서 연 5,9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체재비, 학자금, 항공료, 기타 이렇게 해서요.
○ 김영협 위원 여기 자료에는 그렇게 안 돼 있는데요? 여기 자료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그렇게 안 돼 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게 연으로 돼 있고 2년 갔다 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는 곱하기 2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학교에 따라서 좀 다르고 나라에 따라서 다르고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사항은 미국을 기준으로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 김영협 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지금 여기 자료와 또 내가 추가로 질의해서 요구했던 자료와 맞지 않은 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시간이 10분밖에 안 주어져 있는데 이거 다 말씀드리기 어렵고. 여기 갔다 온 사람들, 복귀한 직원들 현장에 다 복귀해 잘하고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업무와 관련돼 있는 데, 80%가 그 업무와 관련돼 있는 데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럼 나머지 20%는 무슨 얘기예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래서 나머지 20%가 그거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질 않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실국장님들이 업무배치를 소속 실국에 대해서는 하고 있는데 그래서 계속 권고를 하고 있고, 최대한 했습니다. 그런데 각 부서별로 약간에 100% 전체를 여건상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공무원 한 사람한테 2년씩 장기유학을, 전부가 학위 따러 갔더라고요, 거의 다 대부분이. 학위 따 가지고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이 업무에 복귀해서 우리 국민의 혈세를 갔다가, 혈세를 1억 이상 낭비해가면서 갔다 와서 업무에 복귀해서 그 이상의 기대치, 그 이상의 성과를 내야 할 텐데 몇 사람 내가 물어보니까 대답을 얼버무려요, 제대로 못해. 지난번에 우리 국장님도 말씀 못하셨지만 당연히 그 사람들도 못해요. 그런데 또 갔다 와서 대기업에 파견, 그건 또 무슨 소리예요? 파견 나간 직원 있죠? 외국에 2년간 국외연수 갔다 온 직원이 대기업에 파견 나가 있는 거 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민간에 휴직ㆍ파견 나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어떻게 해서 나가 있는 거예요? 공직자가 대기업에 파견 나간다? 이해가 안 가…….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민간하고 교류사업 추진 측면에서 그렇게 나가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몇 년 정도, 계약 기간이 돼 있어요, 그것도?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습니다. 1년입니다.
○ 김영협 위원 1년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김영협 위원 언제부터 언제 나갔어요? 지금 몇 명 나가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2명 나가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누구누구예요? 이름 댈 수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손임성 과장하고요, 엄진섭 과장, 환경직 엄진섭 과장이 되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이 사람들 지금 다 어디, 한 사람은 삼성 나가 있고 또 한 사람은?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하이닉스에 나가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하이닉스? 그래서 이 사람들은 1년 파견하고 다시 업무 복귀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영협 위원 가서, 거기는 뭐예요? 연수식이에요, 아니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근무입니다. 교류근무를 하고 있는 거죠. 가서 민간에서 같이…….
○ 김영협 위원 그럼 월급은 여기서 우리가 지급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거는 거기서 주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월급은 거기서 주고 있고? 그럼 계약이 정해져 있어서 복귀가 확실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렇다라면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외국 보내 갖고 학위 따 가지고 와 가지고 사기업에, 개인기업에 가서 좋은 일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보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위원님의 걱정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고 어떤 걱정을 하시는지 그런 사항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공무원들이 국외훈련이라든가 민간교류 파견 이런 것을 많이 해서 경험도 쌓고 민간이 갖고 있는 노하우도 도입되고 또 때로는 바로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계량화돼서 나타나지 않는 부분도 물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전체적인 공무원 추세도 그렇고 공무원도 다른 민간기업에서 배우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취지에서 앞으로 이런 부분이 더 폭넓게 추진되는 것이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서울시나 중앙부처 전체 공무원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지금 우리 자치행정국뿐이 아니라 전 부처가 예산안, 예산지를 보면 목적과 취지는 당연히 합당하고 좋은 일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지금 바라는 건 앞으로 경기가, 미래가 암울한데 정말 행정이 국민들 피부에 와 닿는, 실감할 수 있는 그런 실용적인 행정을 펼쳐야지 목적만 번지르르하게 전시성, 선심성 그런 모습들을 그런 식으로 포장해 가지고 행정을 펼치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이것도, 국외연수 이것도 이번에는 제가 그냥 그대로 넘어가겠습니다. 내년 행감 때 이거 내가 다시 지적합니다. 철저하게 해서 한 사람이라도 누락되지 않게. 이거 지금 지난번에 추가자료 요청했는데 1년에 25명씩 갔다 왔다고 했는데 지금 2년 치가 14명 들어와 있어요. 아니잖아요. 그거 지금 들춰보면 다 들통 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만두고 다음 행감 때 내가 지적할 겁니다. 명심해서 하십시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김영협 위원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최호 김영협 위원님, 발언 1차 되셨으면 발언 종료해 주시고 보충질의 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네.
○ 위원장대리 최호 김영협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김미리 위원님께서 신청하셔서요. 우리 진용복 위원님 잠깐 계시고, 오늘 실국이 사실 많습니다. 또 후반에 문광위나 농정위, 이렇게 오래도록 시간을 하게 되면 오늘 밤 12시에도 안 될 것 같아서 가능하면 우리 위원님들께서 짤막하게 요약을 하셔서 본질의 해주시고요. 또 부족하신 것은 보충질의 때 하셔서, 가능하면 동료 위원님들께서 중복질의를 안 하셔서 시간을 좀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김미리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리 위원 김미리입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에 질의드리겠습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소방행정기획과장 김경호입니다.
○ 김미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여기 보면 교대근무자 근무여건 개선으로 해서 소방대원들이 교대근무를 하면서 스스로 취사를 하는데 최소한의 부식비 지급의 상황으로 각 개소당 100만 원씩 지급하고 있네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소방대원들은 참 열악하고 힘든 일들을 하시는 분들인데 이런 음식자체도 스스로 해 먹어야 할 만큼 지원이 안 되는 겁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현재 취사인부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센터에 대해서는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으로 급식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지금 북부소방재난본부의 11개 소방서인데 이게 전체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북부관내 11개 전체입니다.
○ 김미리 위원 전체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김미리 위원 남부는 지금 취사병이 있나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따로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런데 남부는 되는데 북부가 안 되는 이유가 뭐죠? 같은 소방업무를 하고 있는 똑같은 소방공무원으로서 어디는 그래도 해주는, 식사를 들면서 그나마 휴식을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북부는 단지 개소당 100만 원씩 지급해주면서 스스로 해 먹으라고 하는 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남부도 동일합니다.
○ 김미리 위원 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남부도 북부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 김미리 위원 아까 왜 저기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취사를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그랬잖아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다 있는 게 아니고요. 저희 북부관내 같은 경우에 51개 센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취사인부가 지원이 되는 데는 한 여섯 군데밖에 안 되어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어찌됐든 지원되는 데가 있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지원되는 데가 잘못된 건가요, 지원을 안 해주고 그냥 부식비로 때우는 데가 잘못된 건가요? 엄밀하게 우리가 요즘 안전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쉴 수 있는 그 시간에는 쉬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밥을 스스로 해 먹어야 된다라는 문제가 모두가 그렇다고 그러면 정말 모두의 그런 상황이 똑같으니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소수일망정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된다고 한다라는 건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그런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 번 검토해서요.
○ 김미리 위원 안 되는 이유가 뭐죠? 취사인부를 구하기 힘들다라는 것은 핑계 같은데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현재 예산이 아마 부족해서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이런 예산은 좀 세우셔야죠. 다른 데서, 어디 보면 무슨 행사성경비나 또는 연찬회나 이런 데 쓸데없는 비용들이 몇천만 원씩, 몇억씩 세워지고 상황에 이건 지금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에 대한 그런 휴게시간조차도 빼앗아가는 상황인데 이런 부분들은 최소한의, 최소한이 아니죠. 최대한의 노력을 하셔서 이런 예산들은 세워지도록 노력을 하셔야 할 겁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알겠습니다.
○ 김미리 위원 이것은 꼭 좀 더 쟁점으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알겠습니다.
○ 김미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재난안전본부.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김미리 위원 저는 예산이 많이 나와 있는 것들을 좀 빼야 하는 입장인데 너무 적게 잡혀져 있는 것들이 자꾸 보이네요. 지금 자치행정국에서는 퇴직공무원에 대한, 명예퇴직자죠? 그것을 60개월분을 50%씩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자의 퇴직 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50만 원 한 번이에요, 70명. 마찬가지로 소방대원 쪽으로 일을 하시다가 명예퇴직을 하시는지 또는 피치 못한 어떤 그런 활동 중에, 이것은 산재에서 처리가 될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부분들을 보면 좀 피치 못하게 그 일을 할 수 없어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신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더 열악한 상황에 있는 분들은 50만 원 딱 한 번 주고 그냥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물론 퇴직금은 나가겠지만 그 이외에 이렇게 한다라는 건, 지금 무슨 차이죠? 똑같은 공무원들끼리. 소방공무원한테는 이렇게 홀대를 하고 자치행정국에는 60개월분을 줍니다, 50%씩.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소방공무원도 명퇴수당은 규정에 의해서 50개월분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건 뭐죠? 퇴임 소방공무원 격려금 50만 원 한 번 나가는 거는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이것은 명퇴금이 아니고 포상금으로 별도로…….
○ 김미리 위원 그러면 명퇴금은 어떻게 나가고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러니까 남은 개월 수에 따라서 50개월까지 계산을 해서 지급을 해줍니다.
○ 김미리 위원 여기는 지금 산정이 되어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산정이 되어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되어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명예퇴직금 이외에 포상금이라는 말씀이세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럼 모두 퇴직하는 분들에게 명예퇴직금 이외에 50만 원을 더 추가로 지급을 한다라는 겁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 아직 들어가지 마세요. 구조구급장비 내지는 소방장비 같은 걸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삭감이 돼서 올라왔어요. 구조구급장비는 8,400만 원이 삭감됐고 소방장비는 엄청난 금액이 지금 삭감이 됐는데 100억이 넘네요? 100억 3,000. 그런데 알기로는 소방장비가 예산이 없어서 제대로 구비해 놓질 못해서 많이 힘들고 때로는 소방대원들이 각자 주머니 털어서 하다못해 사소한 거겠지만 면장갑 같은 것 정도는 개인이 산다라는, 말 그대로 유언비어인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말들도 많은데 장비구입 예산이 삭감되어질 만큼 그런가요? 충분한가요, 장비들이?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한시적인 노후장비에 대한 국비지원이 배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노후장비와 119구급차 합쳐가지고 389억 국비가 지원되는 게 있기 때문에 원래 도비에서 지원을 했던 지원금액을 예산 사정상 내년도 예산은 도비는 삭감을 하고 국비 쪽으로, 국비를 받는 부분으로 보완을 할 예정입니다.
○ 김미리 위원 아까 국비 받는 내역을 봤거든요. 거기 내역과 여기에서 나와 있는 내역이, 그러니까 장비내역이 좀 다르던데 이렇게 서류상의 표현만 그렇게 하고 그 국비로 나오는 금액이면 여기에 삭감된 금액만큼을 다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는 말씀이세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어차피 국비가 100%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방비 50%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390억 중에는 도비매칭 131억이 들어가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국비에서 내려오는 것 말고는 도비에서는 그다지 크게 증감은 그럼 별로 없다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럼 국비 그 정도가 내려왔기 때문에 소방장비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에 대한 설들은 다 잠식되는 건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단 긴급한 것들은 내년도에 웬만큼 저희가 노후장비들은 교체를 합니다.
○ 김미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자리에 나오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김미리 위원 이 부분은 제가 잘 몰라서 질의드립니다. 설명서 64쪽에 보면 인건비 부분이 나와 있는데요. 무기계약자 관련해서입니다.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그런데 옆의 별첨자료를 보면 기본급이 104만 9,220원이에요, 한 달에. 많이 받는 사람이 해봐야 아니, 이 사람이 많이 받는 거네. 152만 2,000원이네요. 이게 지금 104만 9,220원이면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거 아닌가요? 이게 2015년도 예산인데 2015년도 최저임금 월 급여액에 상당히 못 미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책정된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 사항은 예산편성지침에 있는 전국이 다 동일한 같은 예산입니다.
○ 김미리 위원 전국이 같습니까, 경기도가 같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전국이 같습니다.
○ 김미리 위원 전국이 다 같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김미리 위원 그럼 예산지침에 그렇게 나와 있다손 치더라도 그럼 국장님의 생각을 여쭙고 싶습니다. 이것 어떻게 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사무보조임금이나 이런 비정규직인 경우에 예산이 정규직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아마 여러 가지 방면에 했고 그래서 전체적인 예산 또 지방의 예산 해서 했는데 저는 장기적으로는 더 올려줘야 된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하나의 지침을 줬기 때문에 현재로는 여기에 충실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미리 위원 2015년도에 최저임금이 얼마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5,600원으로.
○ 김미리 위원 5,600원을 기본시급으로 해서 하루 8시간 해서 한 달 하면 이게 턱도 없는 금액이 나오는 건 아시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니, 전체로 따진 거하고…….
○ 김미리 위원 전체로 따지시면 안 되죠. 공무원들도 급여를 그러면 수당까지 모두 다 따로 계산해서 그걸 기본급으로 생각하십니까? 수당은 수당인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연말정산에…….
○ 김미리 위원 최저임금은 나라에서 정한 겁니다, 정부에서. 그리고 그것을 지키라고 각 민간기업부터 해서 다 그것을 권장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것을 경기도에서 너무 당당하게 어기고 있거든요. 총액기준이 아닙니다. 기본급은 달리 기본급이라고 정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좀 더, 시간이 없어서 제가 길게 하고 싶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답변을 하셔서, 개인적인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하셔서요.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최호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용복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용복 위원 박익수 원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인재개발원장입니다.
○ 진용복 위원 원장님, 원장님은 인재개발원에 취임하신 지가 얼마 되셨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작년 6월 20일 날.
○ 진용복 위원 작년 6월이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원장님께서는 인재개발원의 주 임무,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저희 공무원 교육을 시키는…….
○ 진용복 위원 공무원 교육시키는 기관이라고요? 제가 설명서 책자를 보니까, 청사시설 효율적 운영관리 그것을 자세히 보다 보니까 재난안전체험교육장 건립 건에 대해서 지금 사업신청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예산도 반영됐고. 맞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맞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재난안전체험교육은, 지금 우리 도에서도 그렇죠? 즉 재난본부에서도 이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소방학교에서는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 인재개발원에서는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집합교육을 1년에 1만 명 정도 시키는데 그 1만 명에 대해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서 안전체험시설을 지어서 교육을 시킬 이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재난본부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은 시키지 않고 소방공무원 교육만 시킨다는 게 확실한 답입니까? 맞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진용복 위원 오후석 안전기획관님, 거기서 답변해 주세요. 일반인들은 교육 안 시킵니까? 소방공무원 외에 경기도 공직자들 교육 안 시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반 경기도 공직자도 일부 하고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하고 있죠? 지금 재난본부에서 하고 있다는 답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원장님께서는 소방공무원만 지금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한다고 답을 하셨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그렇습니다.
○ 진용복 위원 어떤 답이 맞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금년에 한 번도 실시한 적 없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에 대해서 금년도에 저희가 요청했을 때 한 번도…….
○ 진용복 위원 자, 그것은 차후에 두 기관에서 저한테 답을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인재개발원에서 사업계획으로 올라온 것 보니까 11억 정도가 계상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신축건물을 하는데 280헤베, 즉 층당 43평 정도의 안전체험교육장을 설립해서 도민들을 위해서 한다는 거죠? 아니면 공무원들만 합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주로 여기 집합교육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런데 본 위원 생각은 분명히 경기도에 재난본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재개발원에서 특별히 이것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업내용을 제가 보니까 지금 도민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재난본부에서도 실시를 하고 있어요. 소방학교를 포함한 시군에 있는 7개 소방서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민간인들을 위해서. 그리고 또 여기 인재개발원에서 이번에 다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는 체험장에서도 똑같은 내용의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은 재난본부에서 하고 있고요. 그러면 재난본부는 이미 시스템이 갖춰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안전에 대해서, 도민의 재산과 그리고 생명을 담보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미 소방본부에서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만약에 이런 사업을 하려면 차라리 소방본부에다가, 소방학교도 있죠? 아니면 일선 소방서에다가 이러한 예산을 더 지원해 줘서 그쪽에서 더 효율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소방서의 장점은, 31개 시군에 34개가 있나요, 몇 개가 있나요?
(「34.」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34개 소방서가 있죠? 그럼 일선 소방서에서, 그 시군에서 가까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로 이런 체험교육장을 건립한다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를 안 해 보셨나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저희가 금년도에는 소방학교에 가서 한 번도 실시를 하지 않았고요. 작년까지는 신규임용 공직자에 대해서 소방학교로 가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할 때 보니까 소방학교가 저희 인재개발원하고 상당히 거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보통 110명이 가서 하려면 거의 하루가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1만 명 중에서 한 70% 정도는 3일짜리 교육이거든요. 3일짜리 교육에 대해서는 사실상 거기까지 가서 교육을 실시할 수가 없습니다. 신규자 같은 경우에는 3주 이상 교육을 하기 때문에 하루 정도는 시간을 빼도 크게 교육하는 데 지장이 초래되지 않지만 다른 과정은 교육에 지장이 초래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1만 명에 대해서 바로 다 실시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해서 계획하게 됐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 이야기는 변명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어떻게 짜고 시간조절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경기도 내에 있는, 그렇죠? 수원에서 남사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그리고 수원 인재개발원에서 한다고 했을 때 연천에서 여기까지 내려오기도 힘들 거고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위원님, 그게 아니고요. 저희는 기왕에 교육 들어와 있는 교육생이 1년에 1만 명을 교육을 시키거든요. 안전교육과 상관없이 들어오는 그분들한테 약 1시간 정도씩 할애를 해서 그 교육을 시키겠다 그 말씀입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소방안전에 대해서 목숨과 담보되는 교육, 심폐소생술 같은 것 등등 여러 가지를 1시간 내에 교육을 한다고 해서 체득이 될까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소방학교에서도 유아를 대상으로 해서, 소방학교가 아니라 소방학교에서도 초등생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이 지금 절감이 돼서 시행을 못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선 소방서에서도 유치원, 어린이집 또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소방안전교육을 시킵니다, 그거에 대해서. 그러나 그것은 아이들이 가서 한두 시간 했다고 몸으로 체득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어린 시기에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서 교육을 받으면 그만큼 뇌에 오랫동안, 장기기억을 하기 때문에 그 교육을 받는 거지 성인이 돼서 한두 시간 받는다? 그게 체득이 될까요? 그건 형식적인 교육에 불과할 것이고 이왕에 받을 거면 저는 차라리 소방학교에다가 예산을 투여해서, 그 부족한 부분을 더 예산을 투여해서 경기도의 공직자들도 1박 2일 내지 2박 3일 체험을 하든 아니면 1일 체험을 하든 그런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저희가 엊그제 성남시 수진1동에서 갑자기 쓰러진 주민을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금년도 10월 초에 저희 신규임용자반에서 심폐소생술을 익혀간 사람입니다. 그런 성과가 사실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지금 이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네, 맞습니다.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동감을 합니다. 저도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교육을 몇 번 받고 그랬지만 사실 일상생활에서 다시 제가 재활용을 못 하니까 그게 사장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11억씩 예산을 낭비할 필요 없이 31개 시군에 34개 소방서가 있으니까 차라리 예산을 더 지원해 줘서 이런 교육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경기소방재난본부가 국가직도 아니잖아요. 경기도 소방직이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업무영역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올해 공직자들이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한 명도 받지 않았다. 그럼 서로 다 업무연락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같은 경기도 공무원으로서.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업무연락이 저거한 게 아니고 작년까지 부분적으로 저희가 가서 했기 때문에 올해도 사실 요청을 했습니다마는 올해 소방학교의 사정에 의해서 실시하지를 못했습니다.
○ 진용복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국장님, 잠깐만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진용복 위원 네,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온 것 중에서 보니까 복지 및 공무국외연수가 있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진용복 위원 있죠? 저도 공직자들께서 도민의 삶의 질, 행복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거에 대해서 공로연수를 가는 건 저도 100%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우물 안의 개구리 식으로 경기도 내의 사정만 살펴보는 것보다도 선진지를 견학해서 새로운 행정을 도입하는 것을 저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요. 경기도에 공무원들이 한 3,500여 명 되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 정도 되죠? 그리고 소방직공무원이 한 6,400여 명 되고요. 그러면 소방직공무원도 경기도 공무원 맞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렇죠? 국가직도 아니고. 그런데 제가 예산 편성안을 보니까 2014년도, 15년도에 보니까 국외기관 벤치마킹 해 갖고 경기도 공무원들은 14년도에 1억3,000 아니, 13억 정도 그리고 소방직공무원들은 1억 3,000이니까 1,370만 원 정도 한 10배 가까이 차이 나죠? 공직자의 수는 한 1.8배 정도 차이 나고. 그런데 올해도 보니까 그 정도, 예산은 좀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저는 이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해요. 비록 소방직공무원의 수가 1.5배 많다손 치더라도 소방직은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담보로 하는,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있는,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게 소방본부고 그리고 경기도 공직자들은 전문가적인 여러 가지 파트가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많이 확보된 거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이거는 공감을 하는데 그런데 다른 부분에서는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이 또 있더라고요. 가족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동호회 지원, 해외 배낭여행 같은 거 있는데 이 부분은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모든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이러한 정책이 있기 때문에 앞에 말씀드린 국외기관 벤치마킹하고 이건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2015년도 예산액에 계상된 거 보니까 5,000, 5,000, 똑같더라고요. 공직자 수는 1.8배 차이 나고요. 그리고 동호회 지원은 2,000, 1,000, 배 차이 나고요. 그리고 해외여행은 1억 8,000, 1억 8,000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금액만큼은 누가 봤을 때 대동소이하나 인원이 경기도는 3,500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재난본부는 6,400명 정도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 예산편성이 아까 처음에 말씀드리는 그 부분 공로연수에 대해서는 저는 공감을 하고요. 그런데 사기진작용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이것은 무언가 좀 예산편성이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국장님의 입장은 어떠신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위원님께서 정확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국외여행과 달리 일반 사기진작 대책에 대해서는 소방공무원이 불리한 그런 대접을 받아야 되는 것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공무원들도 차별 없이 추진되도록 할 것이고요. 부족한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공무원들이 기본적으로 이런 분야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산이 그동안에 좀 점진적으로 늘어오고 또 발전시켜 왔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사기진작, 저희들 업무를 저희들이 사기진작 하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도민들 입장에서는 좀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소방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들 이런 부분도 그러한 사기진작책이 앞으로 일반 공무원들보다 오히려 더 진작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재난본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단순히 사기진작 예산이 아니라 그거를 통해서 보다 많이 더 활력 있게 일들을 하고 그래서 도정에 그 몇 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재난안전본부도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이 앞으로 많이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진용복 위원 네, 본 위원이 거듭 말씀을 드리지만 저는 경기도의 공직자 3,500여 명께서 고생하시는 걸 분명히 저도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동호회 프로그램, 진짜 2,000만 원 갖고 무슨 동호회 프로그램을 하겠습니까? 이 예산도 확대가 돼야 되는 거고요. 그러나 제가 비교한 거는 소방본부하고 지금 그걸 비교해서 그런 거지 제가 3,500여 명의 공직자들의 노고에 대해서 제가 폄하를 하는 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시는 걸 알고요. 그러니까 가족프로그램이나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예산을 양쪽 다 좀 많이 올려서요. 사기진작, 말 그대로 사기진작을 위해서 예산편성을 2015년도 추경부터 반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지적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진용복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최호 진용복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아까 박승원 위원님께서 먼저 손들어 주셨기 때문에요. 박승원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승원 위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승원 위원입니다. 재난안전본부…….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박승원 위원 앞으로 제가 계속 짧게 짧게 질문할 테니까 짧게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 76쪽에 보면 소방청사관리에 소방공통 소규모 노후시설보수 33억5,000만 원이 예산편성돼 있는데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구체적인 세부내역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138쪽에 소방안전교육과 관련해서 전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3억 가까이 증액이 됐는데요. 짧게 설명해 주십시오. 증액사유, 소방안전교육.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
○ 박승원 위원 다음에 설명해 주시고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박승원 위원 이 소방안전교육이 출장 위주로 돼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무슨 구조요?
○ 박승원 위원 출장, 그러니까 밖에 나가서. 여기 보면 방문객 중심으로 돼 있는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기본적으로 소방안전교육 내년도에 예산이 많이 늘은 것은 체험장비가 많이 낡았기 때문에 교체하는 비용 때문에 많이 늘었고요. 지금 출장 해 가지고 현장에 나가 가지고 교육시설들 보면 애들 놀이기구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미끄럼도 타고 로프에서 떨어지는 것도 하고 이러한 것들을 현장에 나가서 직접 보여주면서 교육을 하게 됩니다.
○ 박승원 위원 세월호 사건 이후에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아져 있고 현장에서 보면 각 학교뿐만 아니라 일반단체, 종교시설 포함해서 많은 단체나 기관들이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심폐소생술 포함해서 여러 가지 안전교육이 필요한데 내방객 중심으로 하지 말고 구체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찾아가는 현장 소방교육을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인재개발원장입니다.
○ 박승원 위원 17쪽에 보면 경기도 특화콘텐츠 개발 해 가지고 직무중심 e-러닝 교육콘텐츠 개발한다라고 돼 있는데요. 이 구체적인 내용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 장에 교육관리시스템 고도화 관련해서 4억 5,000만 원도 새로 개발비로 했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박승원 위원 짧게 이 고도화사업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비가 어떤 건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사이버교육 콘텐츠가 2009년도에 구축이 됐습니다. 2009년도에 해서 기능이 조금 떨어져 있어 가지고 기능을 개선하고요. 그다음에 현재는 사이버교육을 하는데 일방적으로 강의만 하지 교육생이 거기다 질문이라든가 이런 걸 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스템도 하고 그다음에 설문이라든가 평가시스템을 전산화하는 그런 작업…….
○ 박승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두 가지 사업 내용과 관련해서 세부적인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 담당자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당부드리는 것은 각 부서에서 보면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된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SNS 관련해서. 그런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적인 교육방침이 시대적으로 좀 뒤떨어져 있어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는데 교육적 측면들을 지식전달형식으로 하는 것은 구시대적 측면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전체 구성원들이 만나서 토론하고 집담회를 통해서 상호 소통하는 형식의 교육방식을 소규모라도 그렇게 만드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인재개발원에 대한 전체적인 교육의 틀을 그런 관점에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잘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네, 됐습니다. 자치행정국.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박승원 위원 50쪽에 보면 벚꽃맞이 방문객 편의시설 관련해서 2,000만 원을 세웠는데요. 조명시설 임차, 발전차 임차 해서 행사 때 잠시 대여하는 형태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습니다. 조명 1주일 정도 합니다.
○ 박승원 위원 제가 의회 와서 몇 번 느낀 건데 행사만 끝나고 가는 거잖아요. 행사만 끝나면 해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저 밑에서부터 쭉 올라오는 공간을 보면 그 공간을 도청에서 적절하게 도청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경기도의회를 이미지화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 게 더 효과적이다 이런 판단들을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단순한 행사를 위한 형태로 진행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에 관련해서 실무자 저한테 와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54쪽 방송장비 교체설비에 관련해서 대회의실 신관 4층 새로운 설비가 5억 4,000만 원인데요. 자세하게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72쪽에 보면 자치역량기반 구축사업에 도지사님 표창장 제작하는 데 이게 2억입니다, 2억. 맞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전년도보다 8,0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랬습니다.
○ 박승원 위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이거 세부적인 자료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게 갑자기 8,000만 원 정도 증액될 만한 사유가 있는지 자료 자세히 나중에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바로 옆에 73쪽에 장학사업과 관련해서 경기도장학관을 민간위탁한다는데 기존에 경기도민장학회에서 하던 거를 별도로 다른 데 민간위탁한다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예산편성 과목이 민간위탁금이라 그렇지 경기도민회 같습니다. 도민장학회가 같습니다.
○ 박승원 위원 아니, 지금 장학금 지원은 이게 10억인데 장학관 운영비, 민간위탁비가 13억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뭔 내용인지 이해가 안 가서 그런 겁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장학관 운영비를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경기도민회 장학회로…….
○ 박승원 위원 이해 안 갑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따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박승원 위원 80쪽에 민주평통자문회의 경기지역 사업내용을 보면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포함해서 3건이 신규사업으로 편성이 됐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신규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에 대해서 사업을 새로 펼치는 사항이 되겠고요. 통일안보현장 체험사업, 평화통일콘서트 마찬가지로 내년에 새로 되는 사업입니다. 좀 더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로.
○ 박승원 위원 북부지역에서 북한이탈주민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되어지고요. 별도의 사업을 따로 진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라고 판단합니다. 왜냐하면 북한이탈주민사업과 관련해서 정확한 사업의 목적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행사성 위주로 상당히 많이 진행되고 있고 현실적으로 그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은 잘 진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담당국에서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합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협의해 주시기 바라고요. 위원들과 구체적으로 상의해 보겠습니다. 거기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포함해서 평화통일콘서트도 마찬가지고요. 전체적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는 업무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98쪽 학습동아리 관련해서 예산이 1,800만 원이 세워져 있는데 강사비 지원 등 포상금 형식으로 돼 있습니다. 학습동아리 운영과 관련해서 현재 도청의 공무원들이 다양한 형태로 학습을 하고 동아리 형태로 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중요한 것은 결과물들을 어떻게 남기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학습동아리 운영했던 도청 공무원들이 모여서 하루가 됐든 이틀이 됐든 적절한 시점에 학습동아리 발표회를 통해서 공무원들 간에 서로 고민하고 있는 것들 학습한 내용들을 상호 소통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동의하고…….
○ 박승원 위원 그렇다면 이 부분과 관련된 발표회 중심의 내용들을 잘 짜셔서 추경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감사합니다.
○ 박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균형발전. 65쪽에 보면 통일대비 경기도 전문인력양성 해외연수사업 매년 진행하고 있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사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리더반이 있고 일반 공무원반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요. 각 임지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박승원 위원 이거 어디다 위탁사업하고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탁보다도 독일, 해외 쪽은 해외법인을 통하고 있고요. 지금 내부적인 거는 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해외, 독일에 계속 연수를 가고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박승원 위원 최근 3년간 다녀온 명단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통일교육 진행하는데, 민간위탁 해서 진행하는데 공무원들이 많이 참여하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참여합니다.
○ 박승원 위원 형식적으로 참여하시고 중간에 가는 분 저는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이 사업 다시 재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69쪽 북한이탈주민 민간위탁 2억 2,200만 원, 이 사업 어디에서 하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어떤 사업이신지 모르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69쪽에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사업.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맞춤형 취업교육하고 권역별 취업지원 그거 말씀이십니까?
○ 박승원 위원 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맞춤형 취업교육은 저희 도가 직접 주관을 해서 공개입찰을 합니다.
○ 박승원 위원 공개입찰을 하는 겁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공개입찰해서 4개 과정을 진행하고 있고요. 또 권역별 취업…….
○ 박승원 위원 그러면 취업하고 직접 연관되어져서 하고 있는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물론 그분들이 하나원에서 나왔을 때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합니다. 어떤 쪽에서 근무하고 싶으냐. 그래서 거기에서 많이 나온 업종을 택해서 저희가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 구체적인 사업프로그램 내용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박승원 위원 DMZ정책담당관에 아까 제가 민간경상사업 보조사업이 굉장히 많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자료요청을 했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여기에 현재 위탁하고 있는 단체가 어딘가를 확인하려고 했는데 그 내용은 없어요. 그러니까 DMZ국제교류협력사업, 평화통일마라톤대회를 비롯해서 평화누리길 자전거퍼레이드, 청소년탐험대, 평화누리길 팸투어 운영, SNS 홍보단 육성운영사업, 평화가족한마당,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평화누리길, 나라사랑 DMZ체험캠프 운영, DMZ전국고교생백일장 전부 다 민간위탁인데 어디서 하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그 내용 다시 한 번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게 아까 자료 한 번 드린 것 같은데요?
○ 박승원 위원 이게 공모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지정된 단체가 하고 있는지 그걸 알고 싶다는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전부 관광공사에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전부 다요? 전부 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9개 사업, 한 10억 정도 되는데요. 위원님, 이 배경을 좀 아셔야 될 것 같은데 저희가 북부에 과거에 문화관광과하고 환경과가 있었습니다, 2010년도에. 그것이 2012년도에 DMZ정책과라는 게 생기면서 관광공사에 DMZ 전담하는 전략사업본부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일한 DMZ 이 부분을 관리하기 위해서 본부가 하나 생겨져 있는데 그 본부에서 하는 일이 전부 이런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광공사에다 위탁을 민경보에서 주고 있는데 제가 금년에 다시 한 번 검토해 볼 것은 이게 관광공사 고유사무로 본다면 이거를 출연금으로 돌려서 관광공사가 책임을 지고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그거를 한번, 제도적인 측면을 한번 바꾸고…….
○ 박승원 위원 제가 2011년도 기획재정위 있을 때 행감에서 DMZ 관련된 사업들이 중앙정부 보통 대여섯 개, 그리고 경기도청에서도 서너 개 부서에서 이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어서 자칫하면 DMZ의 환경파괴문제나 여러 가지 난개발 문제에 있어서 통합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그래 가지고 그 당시 DMZ 총괄과를 만들 것을 제안해서 그렇게 만드셨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박승원 위원 그래서 그 측면에서 제가 다시 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게 너무 민간에 위탁함으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관리를 되게 허술하게 하지 않는가라고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거거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닙니다. 저희 나름대로…….
○ 박승원 위원 운영방식과 관련해서만 담당자 따로 이따가 저한테 설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박승원 위원 115쪽에 한미협력사업과 관련해서 이것도 1억 이상이 증액이 됐는데요. 증액사유만 저한테 별도로 따로 설명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알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마지막으로 70쪽에 민방위교육훈련 관련해서 민방위교육 강사수당이 1억 6,800만 원이 나가고 있는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강사…….
○ 박승원 위원 국도비 포함해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증원이 됐습니다, 국비 쪽에서.
○ 박승원 위원 상관없고요. 이 강사진 명단 주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풀로 돌아가고 있는데 그 풀 명단을 드리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네, 풀 명단 주세요. 풀 명단 주시고, 그러니까 보면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민방위교육 강사진들이 지금은 이제 상당히 우리 도민들의 생활에 굉장히 필요한 부분들이 교육이 진행돼야 되는데 굉장히 과거적 어떤 그런 틀에 박혀서 아직도 그 강사교체에 대해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제 얘기 무슨 얘긴지 이해 가시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박승원 위원 지금 시대적 상황에 맞는 강사들을 환경분야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우리 생활에 관련된 형태의 강사로 배치해 주십사 부탁드리고 그 명단을, 풀 명단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이거는 위원님, 매년 우수한 인재가 그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명단을 따로 드리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제가 보고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호 위원장대리, 류재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류재구 박승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석우 위원 동두천 출신의 홍석우 위원입니다. 북부재난본부장님 조금 나오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행정과장 김경호입니다.
○ 홍석우 위원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이제 종합청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지금 예산이 제대로 배정되지 않고 또 기획조정실장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이 사업을 바라보고 있음을 감지했습니다. 그렇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북부소방재난본부에 현재 근무환경이 어떠한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현재 북부소방본부는 KT청사의 3, 4층을 임대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근무인원은 한 80명 정도가 됩니다. 지금 또 북부지역에는 통합사무실이 구축이 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청사가 협소하고요. 그다음에 또 특수대응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 그 특수대응단에 차량이 여러 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차고지가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노상에다가 지금 방치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 홍석우 위원 지금 차고지가 전혀 없기 때문에 모든 장비를 노상에 방치하고 있는 상태입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금 장비가 몇 대나 되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차량만 제 기억에는 한 4대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버스가 또 있습니다. 직원들…….
○ 홍석우 위원 차량과 버스가 전부…….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행정차까지 해서 15대.
○ 홍석우 위원 15대가 있어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 장비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알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금 모든 차량과 장비가 노상에 방치되어 있다는 말씀입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행정차만 주차장에 대 있고요.
○ 홍석우 위원 행정차량만 주차장에 있고 소방장비는 모두 다 노상에 방치되어 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거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차량이 크기 때문에 건물 자체 내 주차장에는 주차를 못 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런 상황이에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이제 북부종합청사의, 합동청사 그동안에 건립 추진경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추려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2013년도에 김문수 지사님 시절에 의정부소방서와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를 추진하려는 그런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결재를 받았습니다. 그런 다음에 결재를 득한 이후에 행정절차로 인해서 공유재산심의라든가 이런 것을 다 마쳤고요. 그다음에 2014년 금년도에 의회에서 약 5억 원의 부지 예약금을 예산을 확보해 줬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집행을 해야 되는데 그 예약금 5억을 아직까지 도 예산담당관실에서 배정을 못 해줘서 지금 계약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배정받았는데, 예산은 편성됐는데 예산담당관실에서 예산을 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진행이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그런 얘기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홍석우 위원 지난번에 남경필 도지사님께서 8월 19일 날 북부 본부 건립추진 계획을 보고받으셨다고 하는데 보고하셨습니까, 그 당시에?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남경필 지사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시던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우리가 원안대로, 추진계획대로 추진하라 이렇게 지시를 하셨습니다.
○ 홍석우 위원 원안대로 하게 되면 의정부 행정타운으로 옮기는 것을 말하는 거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사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홍석우 위원 황성태 기조실장님하고도 한번 만나서 보고하셨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그거는 아마 저희 북부 본부장님이 회의 때 만나서 그렇게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 당시에 답은 뭐라고 들었는지 알고 계십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그때도 원안대로 추진하는 걸로…….
○ 홍석우 위원 그 당시에도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지시하셨다고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홍석우 위원 확실합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지금 현재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그 당시 기조실장님도 계획대로 추진하라 그러셨고 지사님께서도 계획대로 추진하라고 하신 게 맞죠, 확실하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본 위원이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니까 기조실장님께서는 “3월 달에 용역결과가 나온다.”라고 하면서 경기도청 북부청사 옆으로 증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들으셨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만약에 종합청사가 북부청사 옆으로 옮겼을 경우에, 증축했을 경우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문제점에 대해서 좀 갖고 계신 게 있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북부청의 부지에다가 합동청사를 건립했을 경우에는 북부청사 맞은편에 바로 아파트단지가 있습니다. 약 800세대 이상이 있는데 만약에 저희가 청사가 준공이 돼서 운영이 된다고 그러면 거의 하루에 저희가 출동 50건이 넘습니다. 그러다 보면 출동벨 소음 때문에 아마 주민들의 상당히 큰 민원 발생 우려가 크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북부청 내에서 현재 우리가 부지로 하려고 하는 그 장소가 아마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직원들 행사라든가 또 아니면 그 주변에 있는 도민들이라든가, 도민들이 많이 여가생활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부지 선정에 있어서는 약간 좀 부적정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홍석우 위원 담당자의 판단인가요, 주변 사람들과의 여론수렴 결과인가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주변 사람들의 여론수렴 결과입니다.
○ 홍석우 위원 여론수렴을 해 보셨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몇 사람만 얘기 들어서 의견을 수렴한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어차피 소음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민원이 발생하는 것은 아마 불 보듯이 빠듯하다고 봅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원안대로 의정부시 금오동 행정타운으로 옮기는 것하고 지금 이제 도에서 북부청사 옆으로 옮기는 것하고 두 가지 안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원안대로 갔을 경우하고 북부청사 옆으로 갔을 경우하고 출동을 했을 경우에 어느 것이 가장 국민들에게, 주민들에게,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할 때는 당연히 행정타운으로, 거기서 출동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으로 봅니다.
○ 홍석우 위원 그건 이유가 뭡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일단 그 지역은 주택가가 없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아마 이런 불편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홍석우 위원 지금 행정타운 쪽에는 주택가가 전혀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런 상태기 때문에 출동하는 데 큰 민원이 발생하지 않겠다고 판단하고 계시는 거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홍석우 위원 지난번에 10월 14일 날 의정부시하고 경기도하고 토지매매계약서를 체결하셨죠, MOU 수준의?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럼 그 당시에 매수자가 경기도지사라고 되어 있고 매도자가 의정부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지사한테 결재를 받은 사안입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사님께 결재 받은 사항이 아니라 이것은 계약금이 들어간 게 아니기 때문에 실국 전결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지사님께서 이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모르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사님도 모르고 계시는 상황에서 토지매매계약서를 실국 차원에서 작성하고 나서도 도지사한테 보고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까, 그러면?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그거는 저희가 계약금이 배정되면 그 무렵에서 품의가 이루어져서 그때 정식적으로 보고를 하고 결재를 받는 그런 절차를 하게 됩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MOU 수준의 계약서라고 알고 있는데, “본 계약의 효력은 계약금 납부일로부터 발생한다.”라고 하면서 계약서를 10월 14일 날 체결했습니다. 그렇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 홍석우 위원 그런데 매수자는 경기도지사 직인이 찍혀 있고 매도자는 의정부시장으로 찍혀 있는데 이것을 계약서를 체결하고 나서도 위에, 보고라인에 보고를 하지 않은 상태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럼 어디까지 보고가 되어 있습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지금 현재는 저희 북부청 실국장인 소방본부장까지만 결재를…….
○ 홍석우 위원 소방본부장 선에서만 이 보고를 받은 상태입니까?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런데 이제 보니까 어제도 기조실장하고 이 문제 가지고 조금 논의를, 제가 질의를 했는데 기조실장은 청사를 행정타운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예산문제도 거론하고 계시더라고요?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그렇습니다. 예산…….
○ 홍석우 위원 그러면 기조실에서 갖고 있는 예산에 대한 개념하고 북부소방본부에서 갖고 있는 예산확보방안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예산확보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 위원님! 진행하시는 데 시간 보시고 조절 좀 해주세요.
○ 홍석우 위원 1분만, 답변만 듣고 말겠습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합동청사 총 공사금액은 240억 정도가 소요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의정부소방서의 부지가 우리 도 소유가 20% 정도 해당이 됩니다. 그다음에 의정부소방서의 건물도 80%가 우리 도 소유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매각하게 된다 그러면 약 42억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42억을 상계를 하면 총 240억에서 42억을 제하게 된다면 약 198억 정도 소요가 될 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꺼번에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저희가 원래 추진계획에서 4개년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약 70억 정도 이렇게 해서 3개년 계획으로 잡았었는데 지금 현재 내년에는 아직까지 예산이 잡힌 건 없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북부소방재난본부의 청사건립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느끼고 계시죠?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당연히 느낍니다.
○ 홍석우 위원 여하튼 2015년도 예산에 지금 반영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사업에 대한 필요성 그다음에 시급성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 기조실과 의견을 나눌 필요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알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 네, 고맙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승남 위원 소방행정과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소방행정과장 이인창입니다.
○ 김승남 위원 과장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승남 위원입니다. 우리 도내에 지금 119센터가 신축을 해야 될 곳이 여러 곳이 있죠?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네, 그렇습니다.
○ 김승남 위원 지금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하고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지금 저희가 소방서 신축에 대해서는 원래 5개년 계획서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역의 관할이라든가 면적, 인구 그리고 소방대상물의 수요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들을 감안해서 저희 나름대로 5개년 계획으로 수립해서 우선순위로 신축을 하고 있습니다.
○ 김승남 위원 제가 참 부득이하게 저의 지역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할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저희 지역에 지금 강상 119센터가 어떠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승남 위원 그것이 전년도에 양평읍사무소에서 119센터가 더부살이를 하다시피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읍사무소가 신축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그나마 있을 데가 없어서 지금 현재 샌드위치 패널로 해서 가설 건물에 지금 현재 그 직원들과 함께 근무를 하면서 이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양평군에서는 자비, 도에서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러한 부분에 어려움이 있고 또 그 지역에 안전도 문제가 있고 해서 자비를 들여서 공사를 해 보겠다 해서 20억의 예산을 세워서 공사를 진행하던 중 40%의 공정을 마치고 예산부족으로 지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사가 중단된 채로 방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도에서 119센터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지금 물론 5개년 계획이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만 그것이 도에 부담을 지우지 않고 지자체에서 스스로 저희가 자체예산을 가지고 해 보려고 노력을 하다가 지금 이렇게 40%의 예산을 소진한 상태에서 방치되고 있는 이런 데가 좀 우선지원이 돼서 되어야지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저희도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원래 5개년 계획에 의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경기도에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또 신도시 택지개발로 해서 저희가 현재 31개소가 신설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런 부분들이 도 재정여건도 감안해야 되고 그래서 여러 가지 기조실하고도 협의를 했지만 지금 현재 신축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그런 부분들이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용역을 지금 기조실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전체적으로 지역의 특성이라든가 소방수요 이런 것들을 전부 망라해서 하여튼 이번에 용역을 줘서 거기에 의해서 용역결과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가 되어 있고요. 현재 저희는 이거에 대해서 지금 양평 강상 119안전센터를 예산 지원하는 방안은 저희 본부에서도 지금 상당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차피 도의 예산실에 요청을 했지만 지금 기조실에서 받아들여지지 않고요. 그래서 이번에 아마 또 양평 군수님이 지사님한테 건의를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책보전금으로 이렇게 하는 걸로 했었는데 현재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그것도 안 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하여튼 기조실하고 최대한도로 협의 중에는 있습니다.
○ 김승남 위원 참 안타까워 가지고 저도 나름대로 조용히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이 있어서 이렇게 공론화해서 해결을 하고자 말씀을 드리게 됐습니다. 지금 그것이, 예산을 반영하는 것이 시책추진비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도 사업을 도지사 시책비로 할 수가 없다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지금 또 도에서 예산을 반영을 해주는 것도 지금 양평군비로 8억이라는 돈이 지금 투자가 되어 있기 때문이 이 재산권을 어떻게 해야 될지에 문제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좀 어떻게 슬기롭게 푸셔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것이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김승남 위원 그게 지금,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8억이라는 돈은 지자체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공사비 부족으로 인해서 이렇게 방치가 되고 있는데 이러한 법적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될 것인가를 모색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가장 간단한 것은 지자체에서 그냥 자부담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간편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실이 그렇지 못하고 이번에도 이게 9월 달에 공사가 중단이 됐어요. 그래서 동절기에 이것을 방치하게 되면 부대비용이 더 발생이 되고 이래서 그 안에 좀 해결을 해보려고 최선을 다해 봤습니다마는 그러한 문제에 봉착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앞으로 과장님께서 더욱 관심을 가지시고 빠른 시일 내에 이 문제가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를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소방행정과장 이인창 네,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승남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미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권미나 위원 장시간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미나 위원입니다. 저는 경기도인재개발원부터 하겠습니다.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보면 특화 e-러닝 교육콘텐츠 개발사업 있으시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e-러닝 교육이 지금 여성능력개발센터도 e-러닝이 있는 걸 알고 계십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그거하고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하는 거는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저희 원에서 하는 거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지금 제가 홈페이지, 경기도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리더십경영이라 그래 가지고 이것도 e-러닝으로 되어 가지고 있는데 노병찬 박사의 오디세이, 손자병법 지금 제가 보고 있거든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이 프로그램하고 그러면 우리 경기도평생교육원의 창조학교에 있는, 창조학교 안에 있는 교육프로그램하고 다른 게 뭐가 있죠? 혹시 아세요? 경기도평생교육원의 창조학교에 있는 프로그램?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 창조학교에 있는 콘텐츠 내용은 제가 지금 확인을 못 했고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콘텐츠 내용에 대해서는 중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데 대상 갖고 저희가 구분하고 있는데 능력개발센터에서는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저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지난번 관련 위원회에서 콘텐츠가 우수한 게 많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도민한테 좀 개방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래서 도민한테 지금 개방이 되는 거죠? 경제…….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아직까지는 개방을 못 하고 있고요. 내년부터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지금 여기 경기도 인재개발원 안에 들어가서 로그인은 그러면 공무원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일반인도 될 수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지금 현재는 공무원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근데 지금 여기 로그인에 들어가서 보면요, 지금 로그인 신청만 하면 되게 돼 있는데요. 그건 왜 그렇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열린공부방에 조금 개방해 놓고 있는 게 있거든요.
○ 권미나 위원 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보신 것 같습니다, 위원님께서는요.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여기 있는 교육과정 중에서 사이버교육과정은 일반인이 들어 갈 수 없다는 말씀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저희가 지금 사이버교육과정의 콘텐츠가 한 940여 개 되거든요. 근데 그 콘텐츠는 공무원한테만 지금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경기도민과 같이 공유를 할 수 있다면 다른 실국에서 만드는 프로그램하고 중복되는 것들을 피할 수 있고 예산을 조금 절약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런 말씀이 나오셨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도민들한테 무료로 하는 것이 선거법이라든가 이런 게 걸린다고 해서요. 저희가 금년 상반기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서 내년부터는 도민들한테도 우수 콘텐츠에 대해서 서비스하려고 이렇게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지금 경기평생교육원에서는 무료로 강좌를 오픈을 하고 있거든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그것 역시 선거법에 위반된다면 할 수 없는 사업인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근데 설립목적 자체가…….
○ 권미나 위원 아, 다르다는 말씀이시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각 실국별로 중복되는 게 있으면 상의를 하셔 가지고 예산 절감하는 데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알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우리 안전 관련에 대한 거가 지금 굉장히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권미나 위원 그래서 지금 이 교육콘텐츠 개발사업 하시는 데 안전 관련에 대한 학습지원방안 프로그램도 좀 집어넣어 주셨으면 합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알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우리 민원실 관련돼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권미나 위원 민원실에 라디오 운영으로 6,000만 원이 잡혀있는데요. 라디오 운영 민원실이 뭔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 라디오 민원실이 99.9 경기방송하고 같이 매치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게 꼭 필요한가요? 이 사업이 도민들한테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 사업이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많은 알림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보통 저희가 생각할 때 민원실이라면 도민들하고도 이 방송을 통해서 대화와 소통이 가능한가요, 1 대 1로? 그냥 홍보만 하시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신청을 하게 되면 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무슨 신청을 어떻게 하는지 좀 자세하게……. 지금 24시간 도민 민원실이 있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권미나 위원 24시간이 있는데도 지금 경기방송에다가 라디오 운영을 해야 되는 필요성.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24시 민원실은 언제라도 와서 민원을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라디오 민원실은 방송매체를 통해서…….
○ 권미나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요. 여기에 대한 거를 상세하게 내용을 주십시오. 자료로 받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방독면이……. 균형발전기획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권미나 위원 아까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요. 북부청에 근무인력이 늘어나서 지금 통근버스 임차 예산이 증가한 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생활관 임차비용이 감소했습니다.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거는 기 저희가 임대했던 거에 대한 기간이 만료돼서 그거에 대한 대체분이기 때문에 감소했다고 표현하시면 좀 안 맞을 것 같습니다.
○ 권미나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고 임차가 2015년에도 가능할까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2015년에 15동을 추가로 할 겁니다.
○ 권미나 위원 신규임차가, 지금 재임차는 4동으로 되어 있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기간이 만료돼서 재임차가 4동 있고요. 15동은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배려가 돼서 내년에 예산을 추가로도, 추경에 이어서 또 추가로 15동을 할 계획입니다.
○ 권미나 위원 지금 그러면 자료에 보면 작년에는 27동이었고 내년에는 19동인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게 됩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줄어든 거잖아요. 그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닙니다. 기존에 추가로 순증 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 권미나 위원 27 플러스 19라는 말씀이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게 보셔야 맞습니다.
○ 권미나 위원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다음에 북부청사 화생방 물자 보급사업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 지금 방독면을 다 보급하도록 되어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권미나 위원 근데 지금 북부청사 조직개편 등으로 인해서 부족분이 지금 47개가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부분은 지난번에 우리 국지도발사태가 하도 많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일제조사를 했고요.
○ 권미나 위원 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기존에 직원들에게 배정된 게 그게 유효기간이 한 5년에서 7년 정도 됩니다. 거기에서 검사에 불합격 받은 부분만 다시 보충하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많이 부족한데 예산이 감소됐기 때문에 감소된 예산으로 이거 커버가 괜찮으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감소된 게 아니고 보충 부분이 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보충 부분을 다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것만 추가로 보충하면 기존 것하고 해서 다 운영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또 우리 접경지대 민방위 시설장비 확충사업 중에서 주민대피시설과 민방위 급수시설이 작년보다 예산이 감소했습니다. 거기에 대해…….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거 이제 대피시설인데요, 접경지역의.
○ 권미나 위원 굉장히 많이 감소가 됐던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김포하고 연천 쪽에 시설을 설치하는데 그게 매년 국비매칭에 의해서 저희가 매칭부담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까지 5개를 설치를 했고 지금 김포하고 연천 1개씩 해서 2개를 더 하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이거는 예산이 삭감되어도…….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닙니다. 순증 부분입니다.
○ 권미나 위원 아, 순증 부분이시라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이거 하실 때 장애인시설이 그 안에 좀 돼 달라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거는 좀…….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민원을 들었는데 상당히 이 시설 자체가 방폭문으로 해서 일반인들도 상당히 접근하기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어서 장애인 부분은 검토하려면 재정적인 측면에서 지원이 좀 더 많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은 지금까지 검토를 못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주민, 만약에 사고가 났거나 그랬을 때는 장애인은 죽으라는 말씀이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보호자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지금 대피시설이 지하로 내려가는 시설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다 장애인이 혼자 지하로 내려가는 그런 시설을 하기에는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도 검토는 했었는데 지금 현재 이미 대피시설이 일반시설은 평당 400만 원이면 되는데 이 방폭문 작업을 하면 600만 원 정도 들게 됩니다. 그 자체가 이미 고가에다가 장애인시설까지 거기 감안하면 너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 권미나 위원 결론은 돈 때문에 장애인은 배제된다는 말씀이시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닙니다. 꼭 보호자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권미나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비상사태이기 때문에…….
○ 권미나 위원 그렇죠. 비상사태일 때는요,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이나 똑같은 인권을 갖고 있는 거는 맞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 권미나 위원 근데 돈이 없어서 장애인시설을 못 하겠다 그거는 말이 안 됩니다. 앞으로 예산편성하실 때 장애인들을 배려한 예산편성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부분은 비상시에도 좀 배려가 될 수 있는 어떤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우리 권미나 위원님 시간 잘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좀 시간을 잘 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영환 위원님 하시고 그다음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다음 기회 드리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위원장님 명심하겠습니다. 균형발전기획실장님 다시 한 번 자리에 좀 나와 주십시오. DMZ관련 행사들이 참 많네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한 9개 정도 됩니다.
○ 김영환 위원 근데 제가 보면 이거 조금 내용들을 이렇게 좀 합치고 규모도 좀 키울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있는데 너무나 파편화된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전략적으로 크게 한번 또 고민을 해주십시오. 그중에 하나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평화누리길, 이게 민간위탁하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결정하셨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결정이라기보다 위원님께서…….
○ 김영환 위원 관광공사가 한다고요, 또?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아까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민간경상보조는 다 관광공사로 하여금 위탁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홍보대사 위촉비로 3,000만 원이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누구를 홍보대사로 임명하시기에 3,000만 원씩 이렇게 줘야 되나요? 우리 균형발전기획실장님이 더 훨씬 잘 생기셨고 나가시면 화면발도 잘 받으실 것 같은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직은 뭐 누구라고 정하진 못했습니다만 좀 급이 있는, 영향력을 미치는 유명한 인사를 좀 하려고 그럽니다.
○ 김영환 위원 근데 굳이 이렇게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경품추첨이 있어요. 자동차 한 대, TV, 냉장고, 컴퓨터, 등산용 가방 뭐 이런 건데 얼른 빨리 선관위에 유권해석 의뢰를 하십시오. 왜냐하면 협찬이라도 선거법 위반 소지가 매우 높은, 필요한 물 이런 게 아니고요. 경품입니다, 경품. 그러니까 얼른 유권해석 좀 경기도선관위에 받으셔서 그 선관위 공문을 저한테 좀 갖다 주십시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거는 위험스럽습니다. 그리고 홍보대사 관련해서는 고민 좀 해주세요. 지사가 오히려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거기에 또 이제 SNS 홍보단 있는데 대학생 블로거들 초청하는 거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그런데 이런 것도 예를 들면 홍보대사 쪽에 홍보, 평화누리길 이쪽에 합쳐도 되고. 그렇죠? 그다음에 평화누리길 자전거 퍼레이드 이쪽에 합쳐도 되고, 그러면 10명씩이라도 파워블로거들을 그쪽에 좀 끼워 넣어서 곳곳에 SNS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훨씬 좋지 않을까요? 자전거 타면서도 자전거 길을, 새로운 테마를 SNS에 홍보하고 그다음에 우리 청소년 하는 그쪽에도 끼워서 파워블로거들이 청소년들이 어떻게 DMZ 쪽을 이렇게 같이 다니는지, 사실은 그런 것들이 훨씬 더 테마별로 살려줄 수 있는 SNS 홍보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파워블로거만 딱 모아놓으면 그분들 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나머지는 SNS에서 다 놓쳐버려요, 파워블로거들한테. 그런 방안들을 좀 고민해 주시면 좀 전략적으로 고민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이거에 따라서 특별회계 운영하고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제가 이제 지원내역들을 보니까 전략산업이라고 전통시장을 살리거나 혹은 관광형 테마 형태의 지원사업들을 하거나 이렇게 쭉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경제실에 올라와 있는 경제특화발전사업 이 내용과 그렇게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전략산업을. 그리고 제4조 보면 지금 이제 2015년도부터 19년까지인가요, 6개 시군이 지정돼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5년간입니다.
○ 김영환 위원 5년간. 4조제5호에 보면 그 밖에 도지사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군이 또 있습니다. 그거에 따라서 별도로 지정한 시군이 있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난번에 각종 지수에 의해서 평가 받아서 하위 6개 시군 외에는 추가로 한 건 없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그 밖에 도지사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인정한 시군은 없다 이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없습니다. 없고 사업도 책정한 바 없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렇죠? 할 수 있네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요. 지금 그 부분에서 저희가 그 조례 자체가 하는 거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낙후지역을 대상으로 한다고 목적에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경제실하고 동북부지역하고 그 조례에다 담으려고 그러면…….
○ 김영환 위원 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지역균형발전 하면 우리 여기 북부 도의원, 저까지 포함해서 북부 도의원 중의 하나입니다. 이제 다 북부를 생각을 하죠.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지원 대상지역 선정기준들을 보면 6개 시군이 딱 나와 있고, 그렇죠? 남부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동부 있습니다. 여주, 양평…….
○ 김영환 위원 동부 여주에 하나 있죠.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여주가 하나 나오죠. 남부는 없잖아요.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남부는 없습니다.
○ 김영환 위원 6개 시군 중에 남부가 없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그 밖에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군, 균형발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군 지정 운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뭐 할 수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경제실에서 올라온 이 실시계획이 이 조례 그대로 따라서 한 겁니다. 내용 세세히 검토해 보니까 이 조례대로 실시계획을 썼어요. 그래서 필요하다면 저는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를 좀 개정해서라도 시스템적으로 움직여야 된다, 그 예산들은. 오히려 나는 균형발전기획실장님이 더 좋아하실 줄 알았더니 내키지 않아 하시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는 개인적인 심정은 돈을 많이 넣어주신다면 환영하는 입장이고요. 다만 목적을 달리하고 있는 그 금액을 우리 조례에 넣어서 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경제실에서 별도의 방법으로 하는 게 경제 분야에 효과가 있는 건지는 아마 좀 깊이 있게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영환 위원 깊이 고민하셔도 경제실에서 올라온 이게 다입니다. 실시계획이 이게 다인데요. 이 지원 조례 이상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실시계획 안에 있는. 그다음에 균형발전기획실에서 도정 시책홍보 할 수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20조4항19호, 그러니까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에 나와 있네요. 아까 대변인 나와서 얘기를 했는데 대변인실하고 좀 도정시책 홍보하는 사항 할 때 공문도 오가고 같이 소통도 합니까, 아니면 단독적으로, 조직적으로 별도로 하시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별도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대변인실은 공보행정의 종합계획 수립 및 조정에 관한 사항 할 수 있고요. 경기도정 홍보계획 수립 및 추진에 관한 사항인데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 좀 받으신 공문들이 있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부분은 큰 틀에서의 어떤 도정 홍보 부분은 본청에서 다 실시를 하고 있고요.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그 기획들을 어떤 공문 형태로 북부에 보내준 적 있냐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희가 홍보 분야에 대해서 큰 틀에서 해 달라는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가끔.
○ 김영환 위원 공문은 받은 적이 없다 이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공문은 따로 받은 적은…….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제가 자료, 대변인실에서 전체 도정 홍보기획 관련된 큰 기획들이 있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 계획들이 있고. 그런 걸 실국별에서 그 코드 그러니까 홍보기획 코드들이 좀 있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영환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보낸 공문이 있는지, 있으면 저한테 좀 갖다 주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 부분은 분야별로 시기를 정해서 저희가 홍보자료를 제공을 하면 본청에서 총괄적으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딱 40초 남았으니까요. 우리 자치행정국장님, 40초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30초 동안 막 질의할 테니까 나머지 답변 좀 해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김영환 위원 국외훈련 파견자 중에 아까 삼성, 하이닉스 파견돼 있는 분들이 있다고 그랬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민간기업에 파견할 수 있는 근거, 근거 법률, 조례 이렇게 좀 주시고요. 사실은 저는 이제 이런 거예요. 외국에서 이렇게 훌륭한, 우리 도민의 세금을 써서 갔다 오셨는데 삼성으로 파견되고 하이닉스로 파견되고, 이 우수한 인적 자원을 그렇게 또 파견한다는 게 좀 아쉽기도 하고요. 이제까지 파견현황들 있으면, 대기업으로. 삼성 어디인지 구체적인 계열사까지 집어서 이렇게 최근 10년간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영환 위원님 고맙습니다. 잘하셨네요. 양근서 위원님.
○ 양근서 위원 양근서 위원입니다. 우선 재난안전본부장님 나와주시겠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워게임 재난안전센터 설치 사업비가 들어와 있는데요. 4억 원이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단 두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워게임 2억 원에 빅데이터 안전 관련해서 2억 원 해서 4억 원입니다.
○ 양근서 위원 무슨 말씀이신가요, 빅데이터 안전관리라고 하는 것은? 어쨌든 워게임 재난안전센터 설치 사업비로 해서 4억 원이 지금 편성이 돼서 올라와 있어요. 그렇죠? 간단하게 빨리빨리 대답하세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우선 워게임 재난안전센터라고 하는 사업내용을 살펴봤더니 어떤 거냐면 이를테면 워게임은 말 그대로 전쟁에 대비한 모의전쟁 훈련이죠. 시뮬레이션인데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금 현재 소방본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그렇죠? 답변하세요, 얼른얼른. 그렇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지금 저희가 연구용역 실시 비용입니다.
○ 양근서 위원 아니 아니, 이미 지금 소방관들을 상대로 해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은 하고 있다고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걸 모르세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건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것을 이를테면 더 업그레이드해서 일반 도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연령대별로.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사업계획을 보니까 영아부터 유ㆍ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까지 무슨 복지 프로그램 만들듯이 생애주기별 콘텐츠를 만들어 가지고 활용하겠다 이게 지금 기본계획이에요. 그러니까 소방관 전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전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령층을 확대해서 전쟁에 대비한, 아니면 또 재난…….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난이도를 조정해서 제공하겠다는 겁니다.
○ 양근서 위원 재난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지금 그 콘셉트란 말이죠, 그렇죠? 우선은 용어 자체가 오히려 불안의식이나 위기감을 조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까 워게임은 말 그대로 전쟁 대비한 모의훈련 시뮬레이션인데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은 전쟁 대비하는 그런, 전쟁 터졌을 때 어떻게 하자 이게 아니잖아요. 대부분이 재해상황 발생했을 때, 불이 났다랄지 홍수가 났다 이런 걸 유형별로 분류해 가지고 지금 대비하고자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용어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 그래서 지금 원래 지향하고자 하는, 하고자 하는 사업목적에 맞게끔 용어 자체를 다시 개선해 달라, 이 주문을 드리고 싶고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괜히 도민들한테 그렇지 않아도 접경지역에 있는데 이런 안보 불안의식이라든지 이런 걸 조장할 필요가 없단 얘기예요. 전쟁게임 훈련으로 놔둔 게 아니지 않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답변 확실히 잘하세요. 두 번째로 지금 세부적인 사업내역을 봤더니 자료에는 지금 소요예산 해 가지고 “미정”이라고 돼 있어요. 그리고 괄호 해서 “내년 상반기 연구용역 2억 원” 이렇게만 돼 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연구용역을 실시하겠다는 얘기고 이 사업이 이번에 4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몇십억이 될 수도 있고 몇백억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죠. 전체적으로 총 이 사업비 규모는 얼마라고 파악을 하고 계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단 연구용역이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아니, 그냥 그것은 세부계획이 나오는 거고 총괄적으로 지금 이 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라고 하는 것을 먼저 파악을 해서 시작할 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대충 한 100억 내외로…….
○ 양근서 위원 100억짜리 사업이죠, 그러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100억짜리 지금 프로그램 만들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이것이 저는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제출한 사업설명서 어디에도 이게 전체적으로 일단 발을 담가놓으면 100억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100억짜리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를테면 유아부터 노년까지 연령층별로 컴퓨터를 통해서 마치 우리가 1인칭 시점의 시뮬레이션 게임 하듯이, 전쟁게임 하듯이 어떤 특정상황을 정해 놓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자체가 과연 필요한지 저는 굉장히 근본적으로 회의가 들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 나름대로 뭔가 확신한 효율성에 대한 어떤 신념체계가 있다면 저는 이것을 세부 사업설명서에서 명확히 밝혔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 자체는 지금 밝히지도 않은 상태고. 어쨌든 담당부서에서 제출한 계획서에 보면 소요예산은 미정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유일하게 나와 있는 것은 2억 원짜리 연구용역을 하겠다 이거밖에 안 나와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또 내년도 사업에는 4억 원이 편성이 돼 있고. 앞뒤가 안 맞는다는 얘기죠. 그리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잠깐 말씀드리면 여기에 용역이 2개가 있습니다. 지금 워게임이 하나가 있고 빅데이터 안전센터 만드는 것이 2억 원이 있습니다. 두 가지 건입니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빅데이터 안전사업에 대한 내용도 없고요. 빅데이터 안전센터 만드는 것은 그러면 빅파이 사업에 포함이 안 된 상태입니까? 중복편성이 돼 있지는 않겠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아, 빅파이 사업…….
○ 양근서 위원 별개로 지금 추진하는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러니까 예산은 따로 되어 있고 내용은 관련성이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워게임 재난안전센터 설치는 남경필 지사의 공약사항이고 남 지사께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넥스트 경기 10대 과제 중에 지금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지금 재난전문가를, 소방인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래서 지금 남경필 지사께서도 아마 공약사항에 소방인력을 앞으로 재난전문가를 포함해서 임기 동안 약 4,000명 충원하겠다고 그런 계획을 발표하셨던가요? 맞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대충 향후 8년간 4,000명 내외.
○ 양근서 위원 그러면 지금 내년도에 충원인력 예산이 반영이 돼 있나요, 예산안에?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단은 충원인력이 6개월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 500명 정도 선발을 해서 교육을 하면 후년에 채용이 가능합니다.
○ 양근서 위원 내후년에?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충원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아직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올해 교육받은 사람들이 내년 1월 달에 저희가 200여 명이 충원이 됩니다.
○ 양근서 위원 200여 명이 충원이 돼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250명입니다.
○ 양근서 위원 250명이에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지금 또 의회에 제출한 자료하고 말을 바꾸시는데요. 소방인력 250명을 충원하겠다고 하는 계획이 예산담당관실에서 작성하고 기조실장이 총괄적으로 내년도 예산에 대해서 세입ㆍ세출 설명한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자료 9페이지에 “골든타임 5분 확보 안전한 경기도 건설” 이 제목으로 해서 소방분야에 1,157억을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거기에 재난전문가 등 소방인력 250명을 증원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200억 정도라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지금 보고가 됐어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러니까 올해 250명이 내년에 채용이 되는 겁니다.
○ 양근서 위원 내년 예산에 지금 200억을 반영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250명을 내년에 뽑겠다는 얘기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아니요. 올해 뽑아놨는데 이미 교육 중입니다, 지금.
○ 양근서 위원 채용을 안 했는데 교육을 미리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내정자를 선발을 해서? 잠깐만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소방인력 250명 충원에 대한 세부계획을 달라고 자료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자료가 왔는데 답변 내용을 보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소방인력 250명에 대한 충원 세부계획은 없으나”, “없습니다.”예요. 분명히 있다고 했는데 없다고 돼 있어요. “민선 6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현장활동에 부족한 소방인력을 충원 계획 중이며 경기도의 부족한 현장활동 인력은 소방력 기준 대비 4,513명으로 도 재정여건을 감안할 때 일시에 부족인력을 증원하기 어려우므로” 당연히 그렇겠죠. “금년도에 우선적으로 192명을 충원하고 향후 화재 진압 및 구급대 운영인력 등 4,321명을 8년간에 걸쳐서 연차적으로 충원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답변자료가 왔어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맞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지금 250명에 대한 충원 세부계획 없다고 그랬잖아요, 답변서에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조금 전에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저는 지금 아까 얘기한 192명 포함한 그 인력이 내년에 채용이 될 거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답변자료에 보면 250명에 대해서는 어쨌든 충원계획이 없고 다만 금년도에 우선적으로 192명을 충원하겠다는 계획은 있어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이 금년도가 올해를 얘기하는 겁니까, 내년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이 192명이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받고 있는 사람 중에서 192명이 내년도에 채용이 됩니다.
○ 양근서 위원 본부장님!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1월 15일, 1월 15일 채용이 됩니다.
○ 양근서 위원 금년도가 무슨 뜻이죠? 금년도가 뭘 의미하죠? 금년이 뭘 의미합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 부분은, 자세한 건 저희 소방행정과장이…….
○ 양근서 위원 아니 아니, 금년이 뭘 의미하냐고요? 올해입니까, 내년입니까, 아니면 작년도입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금년은 2014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올해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자료에는 올해 192명을 충원하겠다고 돼 있잖아요. 그리고 250명에 대한 충원계획은 없다고 그러고. 좋습니다. 그러니까 내년을 잘못 표기해서 금년도로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양근서 위원 그렇죠? 내년 1월에 지금 충원계획이군요, 사실상 보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정원 승인은 올해 받았고 저희가 임용을 내년 1월 15일 날…….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것은 단순한 실수라고 치고 그렇다 할지라도 250명하고 190명은 근본적으로 다르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250명에 대해서는, 내년에 뽑을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계획을 세워서 정원 승인도 받아야 되고 교육도 시켜야 됩니다.
○ 양근서 위원 이것도 굉장히 엉터리 같은 답변을 계속하고 계신데 자료로 제출한 내용하고 지금 구두로 설명한 내용하고 또 달라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이번에 경기도 예산안 심의하면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리들이 받은 자료에 대한 신뢰성, 이걸 담보를 못해요. 어떻게 이 자료를 믿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위원님! 내년도에 250명 채용하겠다라는 건 계획이고요. 그 계획이 실질적으로 예산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250명에 대한 정원 승인을 별도로 받고 또 의회의 예산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계획으로 있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거라는 답변을 드린 거고요.
○ 양근서 위원 이것만 확인할게요. 아니, 지금 내년도 세입ㆍ세출 총괄설명서에 250명을 증원하기로 돼 있고, 교육을 받는다는 게 아니라 증원을 하기로 돼 있고 이에 필요한 예산 그러니까 채용을 하면 당연히 인건비를 줘야 되니까. 이에 대한 인건비로 200억을 투입한다고 이렇게 돼 있다니까요.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고 전혀 다르지 않습니까? 어떤 게 진실이냐는 얘기예요. 이게 가짜입니까, 아니면 본부장님이 말씀하시는 게 가짜입니까, 아니면 두 개 다 가짜입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일단 200억은 올해 증원한, 그러니까 정확하게 숫자 250이 되진 않는다 하더라도 그 200억으로 올해 말씀드린 192명 정원 승인받은 사람이 내년 1월에 임명이 됐을 때 봉급을 주고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예산지원이 될 겁니다.
○ 양근서 위원 상황논리로 지금 변명하고 빠져나가려고 하지 마시고요. 어쨌든 분명히 제출된 자료하고 답변한 내용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 위원장 류재구 정리 좀 해주세요.
○ 양근서 위원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셔 가지고 정확하게 자초지종 해명해 주시고 자료 제출해 주시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다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양근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순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송순택 위원 안양의 송순택 위원입니다. 방금 동료 위원님과 대화를 하시는데 보니까 전혀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자치행정과 빅데이터 그 부분과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자치행정과가 아니고 정보통신담당관실의 빅데이터 말씀하시는 건가요?
○ 송순택 위원 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거랑 저희가 하고 있는 빅데이터 안전센터하고의 차이점 말하시는 건가요?
○ 송순택 위원 아니요, 관계가 어떤 거냐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빅데이터 관련해서는 다양한 사업들이 있고요. 소방 쪽에서는 저희가 안전 관련돼 있는 빅데이터 사업을 하고 있는 거고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빅데이터를 사용한 도민의 수요, 니즈나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서비스 하는 방안들을 검토를 하고 있는 겁니다.
○ 송순택 위원 그건 알아요. 그럼 안전교육 훈련과 그 부분이 4억이라고 지금 적혀져 있는데 그 속에 빅데이터 구분이 따로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빅데이터 용역 2억 원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 송순택 위원 왜 그러면 안전교육 훈련이라고 그렇게 했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자료 확인 중)
○ 송순택 위원 좋아요. 그러면 빅데이터 사업이 만일의 경우 중단이 되면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저희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안전 대동여지도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 사업이 추진이 안 되게 됩니다, 예산 확보를 못 하면.
○ 송순택 위원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송순택 위원 그다음에 그것과는 관계없습니다. DMZ정책담당관실에서 왜 신규사업에 대해서 저기를 안 줘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DMZ는 균형발전기획실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위원님 질문을 제가 정확히 이해를 못 했습니다. 한번 다시 질문해 주십시오.
○ 송순택 위원 DMZ정책담당관이 신규사업을 하는데 한 4개인가 5개인가 돼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아까 자료로 제출…….
○ 송순택 위원 그런데 데이터를 왜 안 주냐 이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자료를 드린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지금 다시…….
○ 송순택 위원 다시 그럼 주세요.
그다음에 급경사지, 급경사지 재해예방 법률 그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입니다.
○ 송순택 위원 D등급 받은 거 있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있습니다.
○ 송순택 위원 그러면 47개소나 된다는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송순택 위원 그중에서 안산시하고 도 건설본부가 담당하는 부분이 아직 확정이 안 된 모양인데 아직까지 계획도 안 세워놓은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이것은 이제 저희가 47군데 중에서 우선순위를 소방방재청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해당 시군에서 건의를 받아서 저희가 소방방재청에 예산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선정한 사업에 대해서 추진 중이고…….
○ 송순택 위원 아니요, 알았어요. 아니 D등급 판정을 받았으면 거의 위험하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대책도 없이 어디하고 어디, 안산시하고 건설본부 담당자가 그건 괜찮습니다라고 하니까 놔둔다는 얘기예요?
○ 재난안전본부직무대행 오후석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매년 건의를 해서 사업, 예산에 따라서 사업하고 있습니다.
○ 송순택 위원 그러니까 계획도 없는 이유가 뭐냐고요?
○ 재난안전본부직무대행 오후석 …….
○ 송순택 위원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북한이탈지역 그 문제인데 하여튼 여기 예산서에 보면 예산이 너무나 적어요. 남북교류랍시고 하는데 물론 기금에서 사용되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예산이 너무 적다는 얘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지적해 주신 건 맞습니다.
○ 송순택 위원 지금 상황이 아무리 안 좋다고 할지라도 남북교류에 대한 생각은 우리가 지울 수 없는 거 아니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이번에 이탈주민 그 건도 지난번에 위원님들 배려 덕분에 조례를 고쳐 가지고 이탈주민에 대해서 기금을 쓸 수 있도록 해서 내년에 한 1억 6,000을 반영했고요. 또 남북교류협력기금에서도 금년에 50억이었던 걸 내년에 10억 더 증액해서 60억으로…….
○ 송순택 위원 네, 알았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래서 이탈주민한테 충분한 배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송순택 위원 네. 그다음에 다문화라고 하면 우리가 외국인을 생각합니다만 북한이탈주민이 다문화로 분류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가는데 앞으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희 입장에서는 북이탈주민을 다문화 쪽으로 분류를 한 적은 없고요.
○ 송순택 위원 아니, 지금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아닙니다. 다만 그 말씀이 나오는 경우는 이탈주민들만이 전형적으로 쓸 수 있는 어떤 공간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문화지원센터처럼. 그런 말씀에서 그 얘기가 나오는데 그 부분은 좀 더 오히려 더 고립시키는 정책 같아 가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 송순택 위원 그렇죠. 그 분야는 다시 한 번 자세한 얘기를 나누셔 가지고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송순택 위원 그다음에 너무나 5ㆍ24 조치로 정치적인 그런 관계가 미궁이 돼 있으면 우리 민간인 차원에서 그 조치가 많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중에 하나 우리 의원들이라도 좀 더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의회 쪽에서도 그 부분의 특위가 구성돼 있고 저희도 북하고 실무적인 접촉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건이 저희 쪽 조건도 있습니다. 북쪽 조건이 또 까다롭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정말 잘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볼 때는 금년보다는 좀 나은 남북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 공격적으로 반영을 해봤습니다.
○ 송순택 위원 앞으로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통합이 되니까 이제 좀 달라진 점이 뭐냐 했더니 컨트롤타워가 하나 구축이 됐다 이런 정도로 하는데 정말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뭔가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지 않아요? 저는 인원과 조직이 조금 달라지는 게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점에서 아무튼 참 각오를 새로이 하고 해서 정말로 다른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감사합니다.
○ 송순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송순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현국 위원 수원 출신 장현국 위원입니다.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지역균형발전 질문드리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장현국 위원 어저께 경투실에서, 경제실에서 올라온 것도 경기동북부 경제특화발전사업 해 가지고 400억이나 왔었거든요. 거기에 뭐 다른 거는 지역산업경제발전, 생활경제육성 뭐 그런 쪽으로 나왔는데 지역균형발전으로 해서 5개년간 사업계획이 나왔는데 거의 362 그다음에 2019년까지는 403억까지 이렇게 해 갖고 장기 5개년 계획이 수립돼 있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제가 먼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일단 중장기적인 건 좋다고 보고 있어요. 모든 게 단기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인데 저희가 이를테면 선거제도가 4년마다 한 번입니다. 그러다가 단체장이 바뀌든 누구, 그렇게 될 경우는 4년 임기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래서 이런 것도 그분이 하시는 그 기간 동안에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테면 계획을 해도 4년, 8년 그런 식으로 짜야 되는 거 같은데 거기에선 공감이 가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런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그 조례가 탄생이 됐고요. 계획적인 개발사업을 하자는 취지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 아마 시작이, 내년도 시작이 되면 아마 다음 자치단체장이 바뀌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비가, 도비하고 매칭이 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게 사업을 포기하든가 이러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러니까 처음부터 계획을 다음 사람 것까지 연계되게 할 수 있게 심도 있게 하면 되는데 거의 다 보면 국가나 지방이나 사장되는 경우가 있어요. 다시 단체장의 사고에 따라서, 자기 생각에 따라서 확확 뒤바뀌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런 것들을 우리는 철저하게 다시 재검증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존경하는 김영환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DMZ 관련해서 행사가 꽤 많더라고요. 지금 계속사업이 5개 있고 신규사업이 다시 4개가 더 늘어났습니다. 거기에다가 균형발전 신규사업 보면 그 외에도 행사성이 아닌 5,000만 원 이상 사업 현황에 대해서도 이를테면 지역균형발전지원 해 가지고 가평, 포천, 동두천 이렇게 해 갖고 30억이 올라와 있네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건 특화…….
○ 장현국 위원 신규 반영사유를 보니까 자세한 게 안 나와 있어요. 기본계획 확정에 따른 예산반영 이렇게 나왔는데 구체적으로 이건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접경지역 임진각 특화사업하고 일반 접경지역 특화사업하고 중앙의 각 부처가 하는 게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게 저희 도가 제안을 해서 당첨이 돼 가지고 나오는 국비매칭사업이기 때문에요. 그건 중앙정부에서 상당히 심도 있는 검토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다음에 신규사업 중에 도로망 전망대 이전 신축, 캠프브리지 이런 것들 예산들이 쫙 돼 있는데 이런 것들이 지금 도지사가 계획하고 있는 북부, 동북부지역에 2,000만 원 내에 들어가는 예산들인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아닙니다.
○ 장현국 위원 별도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거 별도입니다.
○ 장현국 위원 행사성, 이렇게 있는 행사 현황도 별도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별도인데 위원님, 아까 9개 말씀하신 것 중에 4개가 신규라고 했는데 그중에 2개는 금년에 저희가 돈이 없어서 일몰시켰다가 다시 탄생된 거기 때문에 순정 신규는 2개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연천지역…….
○ 장현국 위원 평화가족한마당 말씀하시는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장현국 위원 관련 행사에 대한 것으로 평화가족한마당.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렇습니다. 그게 연천하고 파주에, 특히 연천지역에 DMZ를 알리는 사업을 해 달라는 그 군수님의 뜻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수렴을 했습니다.
○ 장현국 위원 다 따로 돼 있다는 얘기죠? 그다음에 푸른숲관광 테마세트장 진입로 조성사업 이것도 포함되지 않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교량부분인데 거기 2,000억에는 들어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 장현국 위원 그리고 현재 들어가 있는 것이 지금까지 이미 도로사업에 펼쳐 있는 것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다 제외하고 앞으로 더 추진하겠다는 사항들이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SOC 쪽은 제가 답변드릴 상황은 아닙니다만 북부를 우선해서 개통을 시키고 신규사업은 최대한 절제하자는 그런 도의 방식으로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집중적으로 예산편성 할 때 거기 포함돼 있는지 없는지 세밀하게 저희들이 분석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요. 네, 됐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장님, 앞으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장현국 위원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대회의실 신관 4층이라고 하면 위치가 어디죠, 신관 4층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지금 신관 4층에 회의실이 있는 걸로…….
○ 장현국 위원 회의실이 있는 거죠? 거기 방송장비시스템 교체설치가 돼 있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5억 4,800이네. 이것은 내구연한이 오래되고 노후화 돼서 교체하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장현국 위원 총 72개 품목에 오디오, 스피커, 앰프 등 그런 것들이 교체되는 걸로 돼 있는데.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내구연한이 거의 장비마다 다 틀리겠지만 9년에서 10년으로 그런 장비들이 내구연한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설치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2000년에 설치했습니다.
○ 장현국 위원 2000년에 설치했어요? 그럼 14년이 됐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럼 내구연한 지났죠. 그렇다면 경기도의회에 있는 방송장비시스템, 일단 본회의장에 들어가 있는 건 3억 5,000 예산 반영돼 있더라고요. 그거는 이쪽 소관이 아니니까 잘 모르시겠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래서 상임위까지 전부 다 해 달라 한 번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산이 많이 들고 또 신청사 광교로 가게 되면 호환성이 안 되고 이중으로 다시 그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안 된다 그렇게 기조실장이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도청 신관에도 이전을 같이 해야 되는데 그쪽은 왜 그렇게 설치하려고 하는 거고 의회 쪽은 왜 설치를 안 하려고 하는지 거기에 해명할 수 있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기조실장이 어떻게 답변을 했는지 제가 정확히 그건 모르기 때문에…….
○ 장현국 위원 지금 제가 설명드렸잖아요? 일단 신청사 가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설치하면 경비가, 필요성이 없고 또 내구연한, 아니 호환성이 없어서 상임위 쪽에는 설치를 못 하고 일단 급한 대로 본회의장만 하는 걸로 돼서 본회의장만 3억 5,000 돼 있고요. 지금 같은 경우 본관, 신관 4층에는 5억 4,800이 돼 있단 말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장현국 위원 무슨 말씀인지 이해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제가 이 분야에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이전이 가능하냐, 아니냐는 것은 그 방송시스템의 이전이 가능하냐, 아니냐? 또 지금 있는 사무실 크기와 비춰서 그것이 적정용량이냐 이런 부분에 있지 어느 것을 몰아 통으로다가 이전이 불가하고 이전이 가능하고 그런 것은 아니지 않나 제 상식선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래서 형평성에 어긋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원님들 활동하는 데에 대해서 “그쪽에 투자 좀 해주십시오.” 하니까 그쪽은 안 하고 신관에만 하게 되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건가 해서 내가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그것은 나중에 내가 또 별도로 기조실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알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다음은 장학금 사업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73페이지에 있네요. 총 23억 예산 올렸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5억 9,000 정도 더 증액이 올라왔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거는 수요가 더 많아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금액을 더 조정해서 인상을 해서 그럽니까? 세부계획이 없어 가지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예산이, 재정이 굉장히 열악했기 때문에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2학기를 나눠서 줘야 되는데 한 학기밖에 주지를 못해, 그런 관계로 올해 더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2014년만 달랑 있어 가지고. 그럼 2013년도에는 더 감소됐나요, 증액됐나요? 3년도, 4년도 비교해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2013년도 10억 예산 섰습니다. 2012년도도 10억이 섰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러니까 점점 증액을 한 상태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12, 13년 같은데 작년에 재정이 어려워서 5억으로 세웠다가 올해 10억으로 다시 환원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리고 쭉 보면 31개 시군마다 인원하고 금액이 나와 있는데 인원은 어떻게 시군의 재정자립도로 합니까, 아니면 인구분포대로 지급하는 겁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제 인원이 정해지면 기본배정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배정, 추가배정 그다음에 인구 및 회원 수 비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인구는 예를 들어 70%, 회원 수는 30% 이렇게 판단을 해 갖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를…….
○ 장현국 위원 그 세부적인 자료를 줘야 되겠는데요? 제가 대충 봐도 큰 도시보다도…….
○ 위원장 류재구 장현국 위원님!
○ 장현국 위원 작은 도시가 더 많은 경우도 막 눈에 띄는데요.
○ 위원장 류재구 장현국 위원님! 마무리 지어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네, 그다음 마지막으로 개성시 개풍군, 장단군 특별 유공 그런 것은 무슨 경우입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미수복지가 되겠습니다. 경기도 원래 저기인데…….
○ 장현국 위원 시간이 별로 없다고 하니까 그거는 세부적으로 자료 갖고 오시고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장현국 위원 이것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질의하실 위원님 다시 한 번 거수해 봐주세요. 세 분, 네 분.
그러면 지금부터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잠시 자료요청 하나 드릴게요.
○ 위원장 류재구 네?
○ 조재훈 위원 자료요청 하나…….
○ 위원장 류재구 네, 그러세요.
○ 조재훈 위원 오산의 조재훈 위원입니다. 이 자료는 안전행정위 자료가 아니고요. 기조실 쪽 자료로 보시면 되는데 제가 사실은 이틀 전에 자료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맥이 잘 안 짚여서 이제 정리가 됐습니다. 각 산하기관, 출연금을 받는 산하기관의, 각 산하기관별로 동산 즉 현금자산 총액을 제출해 주시고, 각 기관별로 해야 됩니다. 23개인가 되는 거 같은데요. 그다음에 이번 연도 출연금을, 출연금 금액은 여기 있어요. 출연금을 받아서 집행하려고 하는 이번 2015년도 예산내역, 목록별로. 한 장, 두 장이면 되겠죠. 이 자료를 좀 최대한 빨리 받았으면 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여기 예산담당관실에서 저 총괄자료를 준비해 주실 분이 나와 계신가요?
○ 조재훈 위원 안 계신 거 같은데요.
○ 위원장 류재구 안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나중에 여기 배석해 있으라고요.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2분 회의중지)
(17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류재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아직 본질문을 안 하신 위원님만 손 들어주세요, 김정영 위원님 그다음에 조승현 위원님. 본질문 안 하신 분, 없으시죠? 두 분 말곤 없으시죠? 그다음에 박승원 위원님 다음에 하시고요. 그러시면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정영 위원 균형발전기획실장님!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김정영 위원 저도, 앞서 질문하신 위원님들 계시는데요. 지역균형발전사업 있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정영 위원 이게 5년간 그럼 이 6개 시군이 결정이 돼 있는 상황인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한 2,700억 정도로 결정이 돼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이게 1년간 단위사업입니까, 아니면 계속 지속적인 사업, 사업마다 틀린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처음에 한 38개 사업을 시장ㆍ군수로부터 받아 가지고 정리해 놓은 게 22개 사업인데요. 그거는 보통 2년, 3년, 4년 대중없이 기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업별로.
○ 김정영 위원 아, 그러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이것을 경기도로 건의를 하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시장ㆍ군수가 도에다 제출했고요. 저희가 현지 실사까지 다 끝내고 2부지사가 위원장이 돼서 심사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거기서 심사까지 끝내서 확정시킨 게 그겁니다.
○ 김정영 위원 조금만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어떤 사업인지.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사업에 대한 자료는 아까 자료를 별도로 드렸는데요.
○ 김정영 위원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주로 SOC사업 쪽이 많은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주로 지역균형발전 조례는 SOC 위주로 가고 있고요. 지금 아까…….
○ 김정영 위원 마을 안길 뭐 이런 것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것도 있고 아까 김영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이제 경제 쪽 400억이 별도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김정영 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나눠주신 자치행정국 책자 20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이게 지방세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것을 세정과에서 예상을 해서 기획실로 드리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세수추계를 해서…….
○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세수추계를 세정과에서 하시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보니까 취득세가 가장 포션이 크고요. 그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취득세가 지금 2015년도 본예산에는 54.5%를 차지하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취득세가 52.6%를 차지하는 걸로 세수추계를 했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런데 책자에는 54.5%예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책자 잠깐 좀 보겠습니다.
○ 김정영 위원 책자에는 54.5%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계산해 보니까 52.62%가 맞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자료의 신뢰성에 대해서 자꾸 질책을 하시는데 지방세는 이것 우리 1년 살림살이의 엄청난 중요한 부분 아닙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것 다 합치니까 106%예요. 수식이 잘못 물렸는지 이것 아무튼 잘못 작성이 된 것 같은데. 아니 1년의 지방세를 우리가 추측하는 이런 자료마저도 정확하지가 않으니까 문제가 좀 있지 않나 싶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넣어보지 못했는데 큰…….
○ 김정영 위원 이것 2015년도 경기도 살림살이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럼요. 보통 큰 잘못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을 좀 신중하게 검토하시고 실수가 없으셔야지 자꾸 지금 위원님들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잖아요. 또 한 가지 질문드리면 지방교육세를 보니까 주민세의 10%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제가 자료를 받아볼 수 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취득세, 등록면허세, 레저세 이렇게. 그래서 지방교육세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자동차세, 레저세의 40% 이렇게 쭉 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이것도 지금 기준이 올해와 내년도를 예측해서 수립하시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 국회에서 담배세, 담배가격을 2,000원을 올리려고 그러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정영 위원 그러면 그게 올라가면 이것도 좀 많이 올라가겠네요? 어떻습니까? 담배소비세가 많이 차지하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담배세는 시군세고요. 담배에서 소방안전세 이 부분이 확정이 되면 저희들이 늘어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추계하기로는 800억 원 정도 그렇게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종 확정되어 있는 그런 단계를 봐서 판단해야 되겠지만 그 정도 내외가 되지 않을까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정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해해 주시고요, 박승원 위원님이 급한 일이 있으시다고 해서 먼저 질의하시도록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박승원 위원입니다. 균형발전기획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박승원 위원 통일대비 전문인력양성교육과 관련해서 지금 몇 년도부터 진행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과거부터 계속 진행을 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과거부터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2012년부터 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독일과 중국을 연수를 통해서 통일대비 인력을 양성하겠다 이런 취지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걸 제목을 저희가 잘못 달은 것 같습니다. 양성보다도 통일에 대한 우리 도의 의지를 전파시키는 쪽이 더 좋습니다, 그 표현이.
○ 박승원 위원 이 사업에 대한 목표와 전략적 관점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혼선이 생기는 건데요. 세 가지 정도 문제점이 있는데 현재 이 사업은 독일과 중국에 우리 공무원들을 포함해서 몇 분들이 연수를 다녀오시고 전문인력양성이라는 과정 속에서 어쨌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이 사업에 대한 연속성과 계속성에 대한 전략적 목표가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즉, 무슨 얘기냐면 여기에 다녀오신 분들이 대부분 아까 제가 자료 확인해 보면 시장ㆍ군수 그리고 시ㆍ군의장, 그분들을 수행하기 위한 수행비서 그리고 일부 고위직 공무원 이렇게 가시거든요. 기존의 언론을 통해서도 확인을 했었고. 제가 8대 전반기에 기획재정위원회에 있을 때, 이 사업에 대한 최초의 사업계획 세울 시에 동의를 했습니다마는 이 사업의 지속성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라고 판단이 돼요. 무슨 얘기냐면 적어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가려면 경기도에서 통일문제에 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통일교육전문가, 통일관련 단체, 통일교육 관련된 업무를 보고 있는 공무원, 학자 이런 분들을 포함해서 지속적으로 통일대비를 위한 경기도 차원에서의 어떤 전략적 관점에서 이 사업들이 진행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수를 가시는 분들도 그런 분들이어야 하고 연수를 다녀오면 다녀온 이후에 우리나라의 통일정책 차원에서 경기도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 발표회 자료집을 만들어서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확장시켜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상 그런 내용의 사업들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이 사업에 대한 분명한 수정이 좀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지적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도 검토하는 것이 과거에 관리자반이라고 그래 가지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시장ㆍ군수 플러스 수행원 이런 부분에서 2013년도인가 그렇게 진행된 바가 있고요. 그 부분은 시군의 어떤 5급 내지는 4급 관리자급을 중심으로 그것을 바꿔서 내년부터 해보려고 내부적으로 방침을…….
○ 박승원 위원 그렇게 다녀오시는 분들이 일회성으로 끝난다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다녀오신 분들이 통일문제와 관련된, 통일대비를 위한 인력양성이라고 하는 사업체 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 사업은 다시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본 예결위 과정에서는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통해서 이 사업내용에 대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구체적으로 추경 전까지 이 사업에 대한,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얘기했던 내용과 관련해서 대폭 수정을 통해서 사업계획안을 다시 제출하셔서 추경에 사업안을 제출해 주시면 그것 논의한 이후에 진행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그 부분은 상당히 교육효과는 큽니다. 크고, 저희가 해외연수 중국하고 독일 가는 것 말고 내부적으로 인재개발원이나 통일연수원 등을 통해서 연간 한 4,000명 정도 통일의 필요성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 분단의 현장, 백두산 분단의 현장 이걸 보고 각자가 느끼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 박승원 위원 아니, 그걸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다 아는데 이 사업의 연속성이 없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적어도 다녀오신 분들이 1기, 2기, 3기 모여서 지속적으로 대토론회하고 경기도가 이 통일정책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내부적인 역량들을 확보해 나가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진행되고 있지 않잖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토론회를 하고 있고요, 보고회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 효과는 정리한 걸 다시 한 번 위원님께 별도 설명드리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동의 안 되고요. 사업 다시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들하고 다시 한 번 상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DMZ 관련돼서 아까 본 위원이 축제ㆍ행사성 관련된 민간경상사업보조 내용을 아까 자료 부탁했는데 아까 답변과정에서 경기관광공사에서 이 사업을 다 진행한다고 그랬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거기로 위탁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현재 10개 정도의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가짓수가 너무 많지 않냐는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는데요. 그건 지금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한 개최지가 다르고 또 각 행사마다 제가 고객으로 모셔야 될 대상주민이 다릅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다양하게 보이는데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일단 세계적으로 한 개밖에 없는 이 DMZ를 어떻게든 많이 알리고 통일로 빨리 가자고 하는 취지이기 때문에.
○ 박승원 위원 실장님의 의지는 무슨 얘기인지 충분히 이해가 가고 DMZ를 통해서 경기도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미래, 경기도 미래를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해서는 무슨 의미인지 알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DMZ와 관련해서 향후에 20년, 50년의 모습은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고민들을 저희들이 사업을 통해서 다 알 수가 있어요. 현재 저한테 자료를 보고한 10개 가지의 사업내용은 다 축제와 관련된 예산입니다. 이외의 사업도 굉장히 많이 있지요. 현재 이런 식으로 진행하다 보면 내년에 또 하나 늘어나고 후년에 또 하나 늘어나고 계속 늘어납니다. 현재 진행하는 사업비만 11억인데 계속 늘어나다 보면 50억 이상이 될 수도 있어요. 이렇게 축제ㆍ행사로만 계속 진행해 나갔을 때 이것 어떻게 나중에 감당할 거냐는 거예요. 게다가 중요한 것은 DMZ에 대한 전략적 관점에서 이러이러한 축제들은 계속 해 나가고 질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잖아요. 지금 사업내용들을 보면 각각의 내용이 다르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외부적인 어떤 요청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진행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 경기도가 생각한 전략적 측면에서의 행사가 아니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은 현재 10개에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실장님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이고 현재 있는 10개 중에서도 행사를 통해서 이게 바람직하지 않고 정말 소모성 행사에 불과하다면 당연히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 속에서 이걸 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DMZ에서 맨날 축제ㆍ행사만 해야 됩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지적하신 뜻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걸 반영해서 이번에 사실 실무적인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민간경상보조로 되어 있는 그 부분을 저희가 출연금 쪽으로 해서 경기관광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아주 알뜰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제도개선을 시켜 나가보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올해 신규가 몇 개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신규가 2개입니다. 아까 2개는 금년도 예산사정 때문에 누락됐다가 원대 복귀된 게 2개 있고…….
○ 박승원 위원 지금 저한테 준 자료는 신규가 4개로 체크되어 있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그중에 14년도에 없었다가 나타난, 괄호 안에 있는 부분은 과거에 있었는데…….
○ 박승원 위원 없어졌다가 다시 생긴 게 2개고, 새로운 신규가 2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주 신규는 2개고요.
○ 박승원 위원 아주 신규는 2개라는 거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내년에도 늘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희가 그건 지도감독 차원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올해 이 10개 사업 중에서도 예결위원들이 협의해서 1~2개 정도는 적절히 사업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많은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본 위원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시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취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 박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박승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승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조승현 위원입니다. 장시간 예산심의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방금 존경하는 박승원 위원님이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아까 제가 쉬는 시간에도 DMZ 테마를 활성화하고 또 접경지역을 통일의 어떤 현장의 삶으로 바꿔 나가는 게 참 의미가 있다. 그런데 조금 비약하면 시장바구니에다가 이것저것 다 집어넣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서 정리할 필요는 있다고 보고 있고요. 방금 존경하는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중복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한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누리길 관련해서 홍보대사를 3,000만 원씩 이렇게 하는 것은 좀 과다하지 않나요? 내용과 취지와는 다르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유명한 분을 모셔서 붐을 일으켜보려고 하는 저희 욕심이 좀 들어 있는데요, 그 부분은 나중에 한번 위원님께서 좋은 안을 주시면 협의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래서 연예인을 동원해서 3,00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은 좀 재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평화누리길 활성화 및 기반시설 관련해서 지역별로 차등을 두는 것은 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지난 2013년인가요? 시행령 보조규칙을 아마 개정함으로 인해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그거에 근거하셔서. 그런데 차등화하는 것은 맞지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어느 특정지역을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이것 좀 재논의할 필요는 있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희 도 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런 고육지책으로 그걸 하고 있는데요. 재정이 많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네, 예결위 차원에서 서로 논의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는 통일대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참 잘 하시는 사업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효과성은 두 번째 하더라도. 그런데 이 내용을 보니까 주신 자료 갖고는 제가 흔쾌히 이해가 안되는 게 커리큘럼 과정의 위탁교육을 하는 겁니까? 정식 커리큘럼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닙니다. 지금 독일 쪽은 분단의 현장을 보고 우리의 통일을 대비하는 어떤 자세를 가다듬는 부분이 되겠고요. 중국 쪽도 선양대학교하고 협의를 해서 현지교육도 받고 토론도 하고 백두산까지 가서 분단의 현장을 보면서 자세를 가다듬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럼 보통 몇 개월을 가는 겁니까? 며칠, 일주일 이내로 갔다가 오시는 겁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독일 같은 경우는 일주일, 중국 같은 경우는 4박 5일 정도 이런 식으로.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어떤 감각적인 시각은 있을지언정 과연 전문인력이 양성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아까 박승원 위원님도 질문이 그건데…….
○ 조승현 위원 아, 그 말씀을 하셨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제가 제목을 바꾸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봐도 좀 안 맞기 때문에 바꾼 다음에…….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저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내에 북한학과가 대학원에 많이 개설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통일부라든지 이런 데는 90%를 지원해줘 가지고, 군도 마찬가지고 와서 위탁교육을 받습니다. 2년 정규 석사과정을. 이런 쪽에 장기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해서 그분들이 앞으로 우리 분단을, 접경지를 하고 있는 경기도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 서 그야말로 전문가를 양성할 필요가 있다. 아까 이런 사업들은 감각적인 어떤 시각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정책을 수립하고 생산해 나가는 데는 좀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일회성으로 잠깐 갔다 오는 어떤 예행 개념으로 봐서는. 그래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그런 쪽으로의 그런 정식 교육과정을 통해서 전공할 수 있도록 도에서 배려하면 어떻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전문인력 쪽은 지금 통일부가 주관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게 부족하다라는 저희 수요판단이 있으면 도 차원에서도 한번 적극적으로…….
○ 조승현 위원 통일부는 통일부 직원들을 보내요, 예산으로 90%를 지원해서. 또 군도 마찬가지고요, 군인들도 정보계통 군인들은. 그래서 우리 도도 이런 사업들을 하니까 정말 실질적인 이런 전문가를 양성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로 질의를 하는 겁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전문가과정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균형발전실은 됐고요. 자치행정……. 국장님, 차량관리는 우리 회계과에서 하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특별사법경찰 관련 차량은 별도로 예산이 편성됩니까? 회계과에서 다 하지 이 사업비 예산이 별도로 올라 왔어요. 특별사법경찰 활동 차량은. 이것 다 회계과에서 총체적으로 차량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임차를? 그런데 왜 이걸 여기는 따로 편성을 했냐는 얘기죠, 예산을. 사유가 있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수사차량으로 해서 별도로 예산이 지금…….
○ 조승현 위원 어쨌든 경기도 예산으로 하는 것 아니에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런데 방법상의 문제인데 회계과에 세워서 차량을 이관해서 사용해도 그건 문제는 없는데…….
○ 조승현 위원 그럼요. 아무 문제없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저희들은 그렇게 세워서…….
○ 조승현 위원 오히려 업무의 효율성에는 그게 나을 것 같은데.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것은 차량을 원활히 사용하는 데 지장이 없다면 소속을 어디로 두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다음에 장학금 지급 현황을, 올해 100% 예산이 증액됐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승현 위원 증액됐는데 이 부분이 제가 기준을 좀 같이 요청을 했는데 지역별로 그냥 인원만 주셨어요. 추후에 기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기준이 뭡니까? 지급하는 기준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 조승현 위원 아까 말씀 안 하셨는데.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료를 잠깐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발기준은 학업성적 우수장학생과 예능ㆍ체육 특기장학생으로 크게 구분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학업성적 우수장학생은 대학, 전문대생은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평균 80점 이상, 100점 만점에. 고등학생은 전 과목 평균 70점 이상 학생으로서 소득수준, 경시대회 입상실적…….
○ 조승현 위원 디테일한 것은 국장님 별도로 주시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러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건 그 인원이 엄청나게 많을 거 아니에요? 해당되는 우리 경기도에 있는 아이들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죠. 많죠.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어쨌든 663명만 지급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분들이 또 통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조건에 해당되는 아이들은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뭐 차상위계층이라든지 기초수급자라든지 이런 기준은 아니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래서 학업성적 30%하고 소득수준도 60%를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 조승현 위원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건 아닙니다.
○ 조승현 위원 그 기준을 안 주셔 가지고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지금 말씀하신 기준으로 본다면 수만 명이 해당될 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663명만 어떻게 로열박스 같이 이렇게 선택되는 이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 않느냐.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장학금이라는 것이, 장학생 이런 부분은 비단 도민회 장학생뿐만이 아니고 모든 장학금이 갖고 있는 어쩌면 한계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 저희들은 그래도 학업성적을 30%로 하고 소득수준을 60%로 해서 최대한 저소득층…….
○ 조승현 위원 저소득층에서 그렇게 어려운 아이들 중에서 공부를 잘하고 기준에 한다면 제가 동의하겠지만 이건 민간기업이라든지 다른 단체에서 지급하는 게 아니고 도민의 세금으로 지급하는 거기 때문에 공평성이, 무엇보다 투명해야 된다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승현 위원 이건 좀 별도로 예산심의 전에, 저는 이 장학금 자체를 문제 삼는 게 아닙니다. 방식, 지급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 또 선택의 문제도 있을 거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자료를 안 주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질의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별도로 꼭 설명을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다음에 시간이 다 돼……. 인재개발원이요. 글로벌시대에 걸맞은 전문인력 양성이에요. 그래서 보면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사업도 있고 자치행정국 사업도 있고 다 혼합돼서 뭔가 인재개발원의 정체성을 찾을 필요가 있다 저는 보고 있고요. 이 예산은 2015년에 얼마 요청하셨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금년도에 2억 3,888만 원입니다.
○ 조승현 위원 2014년에 집행률이 몇 %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2014년에 집행률이 좀 낮습니다.
○ 조승현 위원 한 50% 됐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그 사유가 뭡니까? 그리고 또 이렇게 2억 3,800을 요청하셨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원래 정상적으로 하게 되면 중국의 5개 성하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데요. 랴오닝성 같은 경우에는 2개 과정이 옵니다. 그런데 작년에 랴오닝성에서 2개 과정이 다 오질 않았고요. 그다음에 장쑤성은 격년제로 실시하는데 금년도에 오질 않았습니다. 내년도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6개 과정이 다 오는 걸로 전제가 돼 있기 때문에 예산이 금년도에는 많이 사용하지 못했습니다마는 그걸 대비해서 그렇게 세워놨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랴오닝성 공무원이 우리 경기도에다가 취소요청을 한 겁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거기 국내 사정에 의해서 거기서 취소를 요청한 겁니다.
○ 조승현 위원 자기들이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몇 개 과정을 하는 겁니까, 내년에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내년에는 6개 과정이 계획돼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래서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요, 이분들이 오시면? 결론은 뭡니까? 이게 내용이 뭐예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러니까 성마다 자기네가…….
○ 조승현 위원 아니, 그분들이 오셨을 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러니까 성마다 자기네가 여기에 올 때 허베이성 같은 경우는 농업분야에 대해서 좀 가르쳐 달라. 또 어떤 성은 인사조직시스템에 대해서 좀 가르쳐 달라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맞게 프로그램을 정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며칠 오셔서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 이게 이루어집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보통은 2주고요. 랴오닝성 일반직원하고 광둥성에서 오는 경우에는 4주짜리입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저희도 똑같이 그런 식으로 2주 아니면 4주로 가는 겁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상호 호혜법칙에 의해서 똑같이 가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이게 일부 기초단체에서도 정주하는 개념으로 가고 있고 그런데 과연 이렇게 2주, 아까 제가 이병관 실장님한테도 전문인력 양성할 때 말씀을 드렸지만 2주 가서 그렇게 전문인력 양성이 될 수 있습니까? 사업을 하나 하더라도 좀 돈이 들어가더라도 사람에 대한 투자니까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잠깐, 조금 얘기하면 여행가는 형태로 가서는 좋은 인재를 활용할 수 없다. 사람의 육성은 바로 나타나지 않아요, 효과가요. 그게 몇 년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이런 돈이 있다 그러면 한 명을 보내든 두 명을 보내더라도 실질적으로 교육을 하는 게 어떻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 조승현 위원 보여주는 식으로 이렇게 툭툭 하는 것보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적어도 국제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이 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조직이라는 게 한 명이 수만 명의 먹거리를 만들듯이 한 명의 정책적 개발이 수천만 명이 그런 혜택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1,260만이.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조승현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인재를 길러내는 그런 데에 포커스를 맞췄으면 좋겠어요, 저는. 2억이 아니라 20억이 들어가도 그렇게 하면 좋습니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인재개발원에서 우리 공무원들 연수뿐만 아니라 이런, 아싸리 편하게 연수라는 목적으로 세우면 괜찮습니다. 그야말로 1주일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전문인력 양성은 그에 걸맞은 프로그램에 따라서, 그 프로세스에 의해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잘 알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리고 아까 어떤 위원님도 그 말씀을 하셨는데 소방관련 교육 이게 기초단체들도 그런 시설이 다 돼 있어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하실 필요가 있습니까? 기초단체 청 내에, 시청 내에도 다 있습니다, 일부. 그런데 굳이 광역에서 또 이렇게 막 30몇 억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1년에 저희가 집합교육을 만 명 정도 시키는데 그 만 명의 인원을 직무전문이라든가 일반소양보다, 소양도 교육을 시키겠지만 온 김에 이런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을 시키는 것도 괜찮다는 판단하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오히려 번거로우실 것 같은데요, 여기까지 오시려면.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아니, 원래 이것 때문에 따로 오는 것이 아니고…….
○ 조승현 위원 다른 거 하다가 하신다는 얘긴데 그건 큰 의미가 없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러니까 주목적은 사실 다른 직무교육으로 오는 거고 그중에 일정 시간을 빼서 이 교육을 과정 중의 한 과목으로써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 조승현 위원 그걸 그분들이 오히려 번거롭게 생각하실 거라는 얘기죠, 직무교육 받고 가셔야 되는데 소방교육까지 한다는 것은. 그리고 아까 소방서뿐만 아니라 시청 내에도 다 기초단체에서 그런 시설들이 갖춰 있기 때문에 굳이 30억을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그런데 사실 금년도에도 성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배려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성과를 계량화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네?
○ 조승현 위원 성과를 계량화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 인재개발원장 박익수 아니, 실제적으로 저희 교육받은 교육생이 실제 민원인이 쓰러졌을 때 응급조치를 해서 소생한 이런 경우가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 조승현 위원 알겠습니다. 질의시간이 너무 초과돼서 또 다른 위원님들한테 피해가 되니까 이만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조승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 먼저 하시고.
○ 김영환 위원 안전기획관님 자리 좀 해주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김영환 위원 이제 뵐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 부탁 좀 하려고요. 지금 개별소비세법 국회 통과했습니다. 그래서 신설되는 개별소비세에 따라서 596원 신설됐거든요. 여기의 20%가 소방안전교부세로 들어옵니다. 계산을 해 봤더니 1년에 보통 한 45억 갑 정도 대한민국에서 소비가 돼요. 소비세가 올라감에 따라서 추정을 한 게 한 35억 갑 정도 되는데 거기의 20%, 120원. 120원이 소방안전교부세입니다. 120원을 갑으로 나누면 어떻게 되냐면 전체 개별소비세 4,300억 정도가 나오는데 그중에 1,080억 정도가 소방안전교부세, 4,320억인데 이 중에 우리 경기도가 교부세를 받아오는 작업들을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그 작업이 지방소비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방소비세도 우리 세정과나 자치행정국에서 굉장히 열심히 노력을 해줬는데 우리가 기준들을 먼저 작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담배 소비량이 가장 많은 지역 혹은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소방안전과 관련된 커버 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 혹은 16개 시도 중에 가장 출동건수가 많은 지역. 일산만 해도 한 달에 한 480몇 건 하더라고요, 한 소방서에서. 부산 같은 경우는 한 180건, 200건이 채 안 되던데. 그런 데이터들을 우리 소방재난본부 이쪽에서 준비를 하고 있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6개 시도하고 이 4,320억 정도 가지고 나중에 경합을 벌일 텐데 미리 준비를 해 놓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자리 들어가셔도 됩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감사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조승현 위원님 좀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장학관 질의를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김영환 위원 장학관 제가 보니까 한 380명 정도 수용인원이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여러 시군별로 제가 쭉 훑어봤습니다마는 나름대로 경쟁률이 있고 좀 치열한 것 같아요. 그런데 선발기준이 우리 조승현 위원님도 장학금 지급의 선발기준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성적이 70%고 생활수준이 30%입니다. 그런데 요즘 강남3구에서 서울대를 50% 이상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소득에 따라서 교육이 결정이 되고요. 그 교육에 따라서 부가 대물림됩니다. 그런 사회가 돼버렸어요. 이제 개천에서 용 안 납니다. 무슨 의미냐면 우리 장학관, 쌍문동에 있는 거 그 장학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에 대해서 저소득층 아이들을,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아이들에 대한 최대한 배려를 좀 해줘야 된다. 요즘 저소득층 아이들은 대학 등록금 때문에, 1,000만 원씩 하지 않습니까? 대학 등록금 때문에 아르바이트합니다. 등록금 내고 그다음에 공부할 시간을 못 쫓아서 성적이 자꾸 뒤처지는 거거든요. 대학 졸업할 때쯤이면 다른 생활 형편이 나은 친구들은 그냥 학교공부 계속 쫓아가면서 스펙 쌓고 해외도 나가고 이러지만 저소득층 아이들은 그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장학관 이용을 하는 학생들을 선발을 할 때도 오히려 저는 거꾸로 생활수준에서 일단 70 그다음에 그중에 성적우수자를 뽑는 게 저는 이 장학관 운영의 기본적인 정책방향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나중에 고민을 해주십시오, 예산 심의 끝나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간략히 말씀드리면 학업성적 70점, 생활 정도 30점 이 부분은 도민회하고 도민회 장학관, 도민회 장학회하고 논의를 또 하겠고요.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는 기초생활수급자에는 가산점 10점을 주고 있고 그다음에 장애인 자녀, 차상위계층 자녀, 북한이탈주민 자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5점을 주고 있어서 최대한 하고 있는데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이런 부분을 위원님 말씀을 적극 유념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체납액을 좀 보고 있는데요. 취득세, 등록면허세,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이월된 거 이렇게 보니까 2011년도에 총 합쳐서 3,218억이 체납됐고요. 그다음에 2012년도에 2,164억 체납됐고 2013년도에 2,245억 체납됐습니다. 그다음에 징수 실적을 보면 2011년도에 체납액이 3,218억인데 징수는 1,093억 했고요. 2012년도에 체납액은 2,164억인데 991억을 징수를 했고요. 2013년도에 2,245억의 체납액이 있는데 840억 징수했습니다. 그럼 결손처리한 거 제가 좀 불러드릴게요. 2011년도에 538억 결손처리 했고요. 2012년도에 1,296억 결손처리했고 2013년도에 549억 결손처리 했습니다. 이거 단순한 산수적인 계산인데요. 그러니까 징수는 한 30∼40% 하는 거 같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약 33% 정도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얼른 산수로 계산해도 징수는 그 정도 하고 체납액은 나머지인데 그 나머지 부분에서 매해 징수는 내가 보니까 아니, 결손처리는 한 20%? 그 정도 결손처리, 때로는 결손을 많이 해야 되는, 5년이죠? 5년. 결손처리 시점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데 이렇게 합쳐 봐도 잘 안 나와요. 나머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요, 산수로 이렇게 계산을 해 봐도. 5년 지난 거는 어떻게 합니까? 그냥 다 결손처리합니까, 아니면 구상권 회수합니까? 어떻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다 하지는 않습니다. 판단을 해서 결손처분하고 결손처분했다 하더라도 계속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손 징수할 근거가 마련되면 바로 환원될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왜냐하면 가뜩이나 우리 도 세입 관련된 부분, 세출 관련된 부분이 규모도 커지고 한 푼 두 푼 아껴야 되는데 요즘 신문지상이나 잘 보셨다시피 돈 있는 분이 잘 안 내시더라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런 점도 많이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지금 이거 업체에 위탁하나요? 징수할 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저희들이 추심원을…….
○ 김영환 위원 직접?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민간경력이 있고 그런 추심원이 그 효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민간전문가들 많이 있을 겁니다. 많이 활용을 해주시고요. 그런 분 채용도 하셔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채용해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징수강화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손처리도 잘 판단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때 됐다고 결손처리하지 말고 보면 549억, 1,296억, 538억 이것도 사실은 잘 찾아보면 이 속에서, 결손처리하는데 이거를 아예 다른 추심기관으로 넘겨버리면 안 됩니까? 결손처리하기 전에 예를 들면 다른 추심기관에 그냥 통으로 넘겨서 그쪽에서 징수 받게 하면 안 되나요? 법적으로 어떻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거는 법적 제도가 마련돼야 되는데 위원님 말씀을 유념해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결손처리하기 전에 제가 보면 민간기관들이 좀 있어요, 공공기관 업무를 대행해 주는.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을 해주시고 결손처리를 조금 신중하게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리 위원 김미리입니다. 365열린도서관 관련해서 어느 분이 답변을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지금 보면 도서구입비가 남부에 3,000만 원이고 북부에 2,500만 원이 잡혀 있는데요. 이 도서구입비의 예산책정은 어떤 근거로 하시는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어떤 예산편성 기준은 없고요. 저희들이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냥 부서 내 임의규정으로, 그러니까 지침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시는 겁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동안에 책에 대해서 책을 대여해 주고 그러면서 요청한 거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365열린도서관 운영을 하는 게, 사실은 남ㆍ북부 모두 이렇게 운영을 하는 게 좀 자랑할 만한 것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이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거는 참 고맙고 감사한 일인데요. 도서구입비는 도서관이라고 명명 되어진 곳에는 도서관법에 의해서 권장사항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어떤 사항인지 정확하게 세부적으로는…….
○ 김미리 위원 그러면 이 도서구입비를 책정을 하는 거에 그냥 예산담당에서 정리를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실무자가 참여를 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실무자가 하고 있죠, 사서가. 사서직이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실무자가 그렇게 같이 참여를 하는데 그런 도서관법에 규정되어져 있는, 규정이라기보다는 권장하고 있는 그거는 살짝 무시하고 그렇게 책정이 되는군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도서관, 제가 그 분야에 정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답변을 못 드리는데 사서직이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 기본적인 방침이라든가 이런 거에 의해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두 군데에 다 사서가 근무하고 있긴 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네, 다행입니다. 도서관법에 의하면 도서비는 예산액의 3%, 운영비는 1%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금액만큼을 다 하시지는 못할 겁니다만 그 근거에 크게 많이 부족하거나 미달되지 않도록 최대한 충족되는,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려면 대출ㆍ반납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큰 역할은 도서를 적당량 구비해서 원활하게 대출ㆍ반납을 해 주는 거니까 그거에 유념해서 운영을 해 주신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감사합니다.
○ 김미리 위원 그리고 한국어 역사문화강좌 관련해서요. 균형발전실이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김미리 위원 지금 13년도에 1억……. 안 나오셨나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건 균형발전실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김미리 위원 한국어 역사문화강좌 관련해서 13년도에는 1억이 책정되어 있다가 14년도에 2억 5,000으로 대폭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번에 다시 4,000만 원이 감액이 되었어요. 이 이유가 뭘까요? 대폭 증액이 됐다가 이게 유지가 단지 한 해 실행을 해 보고 다시 삭감이 된다라는 건 애초에 증액을 했을 때 문제점이 너무 과다하게 책정되었거나 하는 건 아닌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그 부분은 교육을 많이 시키면 시킬수록 미군 범죄도 줄고 해서 다 좋은데 연간 1만 명 정도가 우리나라에 신규병력이 들어오는데 그중에 5,000명 정도가 병사입니다. 병사를 대상으로 그 교육을 시키는데 지금 금년도에도 한 2,000명밖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계속 늘려야 될 필요가 있는데 사실 내년에 재정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좀 줄여서 짜놓은 상태입니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13년도에 비해서 올해 14년도에는 인원수가 늘어난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인원수가 있는데 교육을 못 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아니요, 금액상 1억에서 2억 5,000으로 늘어났으면 150%가 증액이 된 건데요,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미리 위원 그러면 이 금액이 그만큼 늘어난 것만큼 13년도에 비교해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인원수가 늘었냐고…….
○ 김미리 위원 교육생 그러니까 병사 수가, 교육을 받은 병사 수가 늘어난 건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늘었습니다.
○ 김미리 위원 병사수가 는 거예요? 여기 보면 세 군데를 했네요? 미7공군, 8군, 미2사단 해서 3개를 했는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평택, 의정부, 동두천 대학교 3개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위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미리 위원 여기는 지금 두 번, 2회 집행을 했다고 한다라는 얘기는 교육을 2회 한 겁니까, 아니면…….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차수를…….
○ 김미리 위원 교육을 2회에…….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똑같은 교육을 두 번 반복했다…….
○ 김미리 위원 같은 곳에서 두 번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김미리 위원 각 두 번씩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미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요. 지금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관련해서 자료를 받았는데요. 여기에 내용을 보면 영유아보육교사 양성과정, 간호조무사 양성과정, 돌봄서비스전문인력 양성과정, 경리ㆍ사무실무자 양성과정. 특징이 뭐냐 하면 대부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거라는 겁니다. 그렇죠? 지금 여성가족국 소관 해서 여성가족국이나 복지여성실 또는 비전센터 같은 데서 이미 북한이탈주민 여성에 관련한 그런 취업 관련한, 교육도 마찬가지고 취업과 관련한 이런 교육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최소한 여성이 주관이 되는 여성가족국 산하의 이런 기관들이 하지 않는, 북한이탈주민이 여성만 있지는 않죠. 물론 손쉽게 취업할 수 있는 부분이 남성보다는 조금 더 유리한 그런 면들이 있다는 거는 인정하지만, 그러니까 북한이탈을 한 남성분들의 그러한 교육을 시켜서 이분들이 사회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게끔 하는 교육과정이 하나도 없어요. 제목은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인데 여성가족국에서 하고 있는 대부분 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내용과 차이점이 없다면 과연 이게 지금 존속의 필요성이 있는가 싶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 교육과정은 노동부 산하에도 각 직종마다 여러 개가 있고요. 국가가 하는 게 여러 개가 있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각 국에서 하는 교육이 여러 개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 부분은 의문을 가졌었고 왜 여성만 대상으로 하느냐고 따져봤더니 설문조사할 때도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쪽이 여성만 있습니다. 남자는, 또 한두 명을 놓고 과정을 신설하는 게 좀 문제가 있고 또 이탈주민에 대한 어떤 특성이 좀 있습니다. 여성이 좀 적극적이고 남성은 거의……. 좀 이렇게 표현하면 어떨는지 몰라도 아주 피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김미리 위원 그 말씀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개인의 성향일 수도 있어요. 그분들이 일을 안 하거나 못하면 도태되잖아요, 이 사회에서. 또는 나쁘게 말하면 우범 그런 쪽으로 바뀔 수도 있는 사항이라면 그 사람들이 안 한다고 놔둘 것이 아니라 그분들을 정착자금이니 이런 거를 다 주시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김미리 위원 그런 거와 연계해서 이런 교육들을 필수과정으로 받게 하거나 하는 그런 유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착할 수 있게끔 하는 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취업지원이지 손쉽게, 그러니까 여성들에게 그냥 편안하게 말도 잘 먹히고 하는 그러한 여성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거는 지금 여기에서 하고 있는 거와는 맞지 않다라는 거예요. 왜냐?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성국에서, 수많은 기관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간호조무사 양성과정도 달랑 네 명이에요, 지금 과정이요. 한두 명이더라도 할 수 있다면 그분들을 하셔서 그분들이 또 나가면 “하니까 좋더라. 하니까 더 효과가 있더라.”라고 파급을 해서 한 해에는 두세 명으로 시작했을지라도 그다음 해에는 더 곱으로 곱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남성 북한이탈주민자들에 대한 교육들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셔야지 그렇지 않다면, 이 부분이 계속 여성으로 간다면 이 부분은 말씀드렸듯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위원님 말씀대로 그건 저희가 최대 공통분모를 찾아서 많은 사람이 요구하는 직종과 업종을 찾아가지고 교육을 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고요. 특히 아까 제가 말씀드린 남성 부분이나 일부 근로하기를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한 200명 정도를 시군으로부터 받고 하나원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멘토ㆍ멘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한을 빨리 알리게 하고 빨리 적응하게 하기 위해서. 우선 그 본인의 어떤 의식구조가 바뀌어야 그다음 단계를 저희가 지원할 수 있다는 어려운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미리 위원 한국어 역사문화강좌 미군에게도 2억 1,000만 원을 쓰시는데, 그렇죠? 2억 1,000만 원을 쓰시는데 북한 동포들에게도 최소한 그 정도의 비용을 할당하셔서 빨리 정착해서 같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좀 더, 다른 실국들과 겹치지 않도록 논의도 하시고 검토를 같이 하셔서 시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수요가 있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 김미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자료요청드린 게 아직, 개인한테만 아마 전달되고 있는 게 있나 봅니다. 전체 위원님들께 자료는 다 배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석우 위원님께서 먼저 하셨으니까 홍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홍석우 위원 홍석우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균형발전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홍석우 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DMZ사업 그다음에 캠프그리브스사업에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캠프그리브스를 비롯한 DMZ 활용방안을 우리가 좀 더 깊이 있게, 심도 있게 연구하고 정말 관광상품으로써 적극 개발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몇 가지만 실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캠프그리브스 들어가 본 적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한 번 가봤습니다.
○ 홍석우 위원 한 번 가서, 언제 다녀오셨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그 시점은 언제입니까? 다녀오신 지가.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난 가을쯤 되는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난 가을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캠프그리브스에서 혹시 주무신 적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잠은 못 자봤습니다. 저도 한번 체험하고 싶었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못 했습니다 .
○ 홍석우 위원 그냥 들러만 보고 오신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그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기숙사 부분…….
○ 홍석우 위원 총 면적, 캠프그리브스의 총 면적 혹시 알고 계시냐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지금 정확히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렇게 사업비만 투입될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개념은 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왜 캠프그리브스에 돈이 들어가야 되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한 번 갔다 오신 걸로 모든 걸 다 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여러 번 다니시면서 활용도를 보고, 전체적인 주변 환경을 둘러보신 다음에 나름대로 실장님의 개념도 갖고 가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그래서 캠프그리브스의 면적이 지금 한 25만㎡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경기관광공사가 모든 것을 위탁 맡아서 하고 있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위탁을 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위탁운영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부분 부분 사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DMZ 개발과 연계돼서 부분 부분 사업이 이루어지고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랬었다가 종합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경기개발공사가 관광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서도 경기개발공사가 종합활용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다, 정말 명품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다 그런 계획이 나올 필요가 있다고 봐요. 혹시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현재는 경기관광공사가 한 400억 프로젝트로 해서 임진각유역 광역 활성화대책이라는 용역이 금년 말이면 완성될 것 같고요. 그거는 이제 임진각 쪽이고 그 안에 비무장지대, 민간인통제구역 그쪽으로 들어가서는 저희가 주축이 돼서 지금 나름대로 활성화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여기에 대한 캠프그리브스 및 DMZ에서 종합발전계획을 우리 도에서 갖고 갈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DMZ가 파주에만 국한되지 않고, 연천에 신탄역 아시죠, 경원선의 종착역? 경원선의 종착역 신탄역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DMZ에 연결됩니다.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파주와 연천을 연결하는 그런 관광벨트의 형성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DMZ 활용방안, 종합 활용에 대한 종합발전계획을 우리 도에서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아직까지 다른 곳에서 손을 대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 조금만 더 여기다 예산을 투입하고 발전계획을 세운다면 아주 훌륭한 명품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그렇지 않아도 저희 도에서 한 5개 분야 특화사업으로 집중되어 있는 곳이 DMZ 쪽입니다. 그래서 한강유역 문화특정지구뿐만 아니라 접경지역 또 특수지역 이렇게 해 가지고 한 5개 정도 사업이 있는데 그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서 캠프그리브스도 하나의 축이 돼서 움직일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리고 조만간에 미군기지들이 모두 다 평택으로 이전하게끔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이제 경기북부의 많은 미군기지들을 반환받게 되는데 반환공여지에 대한 개요는 갖고 계십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반환공여지도 지금 동두천시장께서 중앙부처에 가서 건의도 하고 그랬었는데 저희도 도가 주축이 돼 가지고 관계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GRI 관계 연구관들까지 합쳐서 TF팀을 구성해서 좀 선제적으로 나갈 계획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혹시 그 반환공여지 현황 자료는 안 갖고 계시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한 18개 정도인데 저희가 쓸 수 있는 반환공여지는 한 8개 정도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나 이제 어차피 균형발전실에서 이런 일, 사업을 하신다고 그러면 반환공여지에 대한 현황 자료 그다음에 어떤 반환공여지를 활용하겠다 그래서 용역보고서 정도는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될 단계가 아닌가 싶은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프로그램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갖고 있습니까? 용역보고서를 갖고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각 시군 단위에.
○ 홍석우 위원 각 시군 단위로. 도에서는 종합적으로 갖고 있는 것 있습니까, 그러면?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걸 모으면 종합판이니까요, 나름대로 공여지별로 계획은 다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공여지별로 되어 있는데 도에서는 아직 취합을 한 상태는 아니다 이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다 되어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되어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 자료를 따로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자료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캠프그리브스를 비롯한 DMZ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민통선 출입에 대한 어떤 행정절차가 간소화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기 통일대교라고 그러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통일대교.
○ 홍석우 위원 통일대교를 건너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신고를 해야 되고 복잡한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예산을 상당히 많이 투입하고 있는데 이것이 좀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민통선 안에, 캠프그리브스 안에 편하게 들어갈 수 있게끔 그런 행정 절차를 간소화할 필요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시 검토한 일이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부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안보차원에서 그거를 거부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다만 개인이 됐든 단체가 됐든 들어갈 수 있는 신청기간을 좀 줄인다든지 이런 부분을 지금 민군정책팀에서 국방부 차원하고 같이 대화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사업비만 투입하고서 아주 포장은 잘해놓고 있는데 포장사업비에 투자 대비해서 어떤 경제적인 효과라든지 우리 경기도에서 바라보고 있는 관광활성화가 안 된다고 그러면 예산 투입하는 것이 낭비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홍석우 위원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사업한다 그러면 많은 관광객이 들어와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려 하는데 이런 것도 한번 감안하셔 가지고, 국방부와 긴밀히 협의를 하셔 가지고 관광코스만큼이라도 우리 민간인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게끔 그런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게끔 협조를 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조만간에 대책을 찾아보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대책을 찾아보시고요. 그다음에 미군공여지가 보면 대체적으로 외국의 사례를 보게 되면 현재 있는 건물을 그대로 놔두고 일부만 고쳐 가지고 관광지로 많이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조사해 본 적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금 캠프그리브스는 그런 취지로 가려고 그럽니다. 그게 1953년도 건물인데 근대문화유산 쪽에서 봐도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외형은 그대로 놔두고 안쪽을 좀 리모델링을 해서 그 내용, 그 현장을 우리 도민들이 아주 살아있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캠프그리브스 속속들이 한번 다 다녀보셨습니까, 아니면 잠깐만 갔다 왔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인근은 다 다녀왔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인근 다 다녀왔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기숙사 부분이 좀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 잘못되어 있어서…….
○ 홍석우 위원 기숙사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그게 지금 안팎이…….
○ 홍석우 위원 그거 호스텔로 되어 있는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안팎이 다 그냥 리모델링이 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바깥도 과거처럼 그냥 놔두고 안에만 현대식으로 고치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했는데 이미 그건 다 됐고 남아있는 여러 가지 시설들에 대해서는 밖은 가급적 손을 대지 말고 안쪽만 유효하게 할 그럴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필리핀의 수빅 해군기지 이야기 들어 보셨겠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클락.
○ 홍석우 위원 네, 클락은 공군기지고요. 그런데 두 기지를 저희가 다녀와 보니까 옛날에 미군들이 쓰던 걸 그대로 놔두고 주변 조경만 정리해 가지고 관광지로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굳이 이렇게 우리처럼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사업을 하지 않아요. 사업을 하지 않아도 외국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관광지로 성업을 이루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가든 캠프그리브스를 비롯해 가지고 일부 지역에 종합발전계획이 끝나게 되면 특별히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가 관광자원이 될 수 있거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래서 이거는 이제 경기관광공사와 긴히 협의하셔서 종합발전계획 내에서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조만간에는 더 이상 사업비가 투입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체험관광위주로 좀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천과 연계해 가지고 DMZ 관광사업도 활발하게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위원님 뜻 충분히 반영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분? 명상욱 위원님.
○ 명상욱 위원 자치행정국장님 먼저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명상욱 위원 국장님, 늦게까지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 도에 중요한 자주재원이 말하자면 지금 취득세입니다. 그런데 2015년도 취득세를 보면 4조 298억이요, 전년도에 비해서 지금 얼마냐면 4,447억을 증액하셨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자료 보면 경기도가 차지하는, 취득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17개 도에서 가장 높습니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경기변동이라든지 중앙정부에 추진하는 부동산거래활성화라든지 이런 거에 따라서 이게 심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높게 잡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저희들이 이제 세수추계를 하는데 여러 가지 방안이 있지만 개별분석, 안행부 세수추계프로그램, 시군 자체 추계 이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개별분석방식이 가장 적합한, 추계방식하고 가깝다고 그래서 취득세 목표액을 4조 1,015억 원을 판단하다 시군 자체 추계액 3조 7,135억 원에 비해서 너무 과다한 측면이 있어 가지고 세수추계자문회의에서 보수적인 측면에서 하향조정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제 기조실장님께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전년도 대비해서 주택거래량 기준 해서 5% 하향조정해서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취득세 부분은 정부의 정책 또 여러 가지 전반적인 경제 동향과 같이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은 분명히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취득세 위주의 세입구조는 뭔가 재정의 건전성 유지에는 좀 쉽지 않은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무슨 저희 경기도 차원에서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향후 방향이라든지 대책에 대해서 좀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근본적으로 취득세는 점차 한계가 있다, 보유세하고 달리 취득세 이런 거는 그런데. 새로운 세원을 발굴함과 동시에 기본적으로 저희 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앙과 지방의 세목의 배분 또는 세율의 조정, 뭐 이런 거를 통해서 안정적인 그런 것이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은 쉽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지방소비세를 하는데도 보통의 노력을 기울이는 게 아니고 각 시도가 연합해서 추진하기도 하고 의회에서도 건의안도 내주시고 이래서 이제 그걸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자치국장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드리는 거보다는 기본적으로는 아주 공평과세와 세금을 제대로, 아까 걱정하시던 체납액 부분을 접근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근본적으로는 재정의 8 대 2 구조를 6 대 4까지 최대한 끌어내리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는 말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무슨 말씀인지……. 더불어서 하여튼 저희 부가가치세가 됐든 어떤 중앙정부를 상대로 해서 지속적으로 뭔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길이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더불어서 또 특별사법경찰 업무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좀 질의를……. 우리 존경하는 조승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지금 11개 수사센터에서 87명이 도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기획단속, 수사활동, 법질서 확립을 하고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명상욱 위원 근데 도정 차량은 회계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우리 특별사법경찰단은 별도로 차량을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가 있는 겁니까, 이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현장에 나가고요. 그다음에 그동안에 특사경이 자치행정국에 있다가 또 안전이 강조되는 안전행정실로 되면서 북부로 갔다가 다시 이렇게 오는 과정 속에서 그런 부분도 있고요. 이 차량은 뭐 저희들이 회계과로 두든 여기에 두든 그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계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사는 거보다는 최대한 임차를 해서 활용하는 걸로 추진코자 합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면 어느 쪽이 효율적이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럼 같다고 보면 되는 겁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저희들이 회계과에 둬서 전체적인 수량을 한다고 그러지만 이 숫자가 그렇게 분리해 놨다고 그래서 그렇게 혼란을 가져올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특사경에 그걸 두고 즉시 언제라도 바로바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회계과에 만약에 두게 되면 또 배차를 받아야 되고 그런 부분에 불편함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이원화로 해서 관리하는 거에 큰 손실이라든가 어려움이 없다면 지금 상태로 관리를 용인해 주신다면 이대로 관리하는 게 업무 효율상은 훨씬 낫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가 특사경에 계신 분들이 파견기간이 만료되면 인력교체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이게 뭐냐면 특정 업무지식과 경험, 노하우 이런 것들이 있는데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분들이 연계성을 갖고 인력 확보되는 게 더 중요한 게 아닌가에 대한 생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 제가 오전에 전체 판단할 때 참석을 못 하고 검찰청 주관하는 협의회도 다녀왔습니다. 거기서 나온 얘기도 결국엔 특사경이 전문성을 갖고 지속적으로 그 갖고 있는 노하우를 계속 살려나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서 오고 또 시군에서 오다 보면 파견을 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 근무평정이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불리한 점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은 도 전입할 수 있는 가점을 부여하고 있고 이러는데도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만으로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검찰하고도 협의하고 중앙부처하고도 협의해서 각종 특수활동비라든가 이런 예산지원 측면 또는 제 나름대로도 근평이라든가 승진에 불리한 점이 없도록 앞으로 각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역점을 두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인센티브든 고가의 가점 이런 것을 통해서 장기근무를 유도 하는 방향을, 대책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감사합니다.
○ 명상욱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리 재난안전본부 잠깐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명상욱 위원 저희가 세월호 참사 그다음에 판교테크노밸리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로 저희 경기도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도 있고 고민도 많고 관심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에 보니까 재난안전본부 국고보조금이 510억 원이었고요. 2014년에는 343억 대비 48.7% 167억 원이 증가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명상욱 위원 그러면 사후 방재정책에서 과다한 복구비 또 그다음에 보상금 등으로 안전사고에 대한 예산이 투자가 많이 되는데 사전예방 차원의 무슨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방향을 갖고 계신 게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지금 현재 저희가 사전예방 차원에서 하고 있는 것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예방하고 대비하고 대응하고 사후보완 문제인데요. 저희가 올해 17개 분야에 대해서 특별히 재난취약시설들 대상물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난총괄조정회의라고 그래서 저희가 매월, 분야별로 선정을 해 가지고 재난대비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그게 이제 형식적인 재난훈련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요. 이게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사후약방문식보다는 사전예방교육, 사전에 이런 부분들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을 때 더 중요한, 우리 안전본부가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태까지는 사실은 사전예방이 교육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좀 미비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기동안전점검단이라고 하는 현재 각 분야별로 현장에서 점검하는 인력하고, 조직하고 그리고 안전교육훈련담당관이 과장급인데 거기에 점검부서를 만들어서 저희가 사전교육이나 이러한 부분들을 전담해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앞으로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좀 차단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재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조재훈 위원 오산의 조재훈입니다. 가벼운 거 먼저 질의를 드릴게요. 자치행정국장님이실 것 같아요. 민원 쪽은 자치행정국장님이시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조재훈 위원 책들이 많아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나 찾아놨는데 민원접점부서공무원 심리치료프로그램 운영 1,500만 원이 있어요? 아시죠, 있는 거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재훈 위원 이게 큰 금액도 아닌데 있다 없다 합니다. 이게 작년엔 없었던 것 같고 올해는 있고. 생색만 내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심리프로그램을 가지고 하나요? 1,500만 갖고 할 수 있는 게 그리 많지 않아 보이는데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제 이게 도ㆍ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한 15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심리치료로 해서. 그런데 이제 지금 점차 고질민원 이래서 민원인과 접촉빈도가 높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신체적으로 고단한 것보다 정신적으로…….
○ 조재훈 위원 아, 그건 알고 있어요. 그거 모르는 사람 없고요. 그래서 이걸로, 1,500만 원으로 고질적인 민원들에서 오는 스트레스 이런 것들이 1,500만 원 갖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1박 2일 한 개 과정을…….
○ 조재훈 위원 아, 그러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근데 작년엔 또 왜 없죠? 올해는 또 있고. 이거 뭐 있다 없다 해도 되는 예산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지는 않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럼 잘라버리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이게 작년에는, 계속 똑같은 말씀을 드리는 것 같지만 재정상태가…….
○ 조재훈 위원 재정상태가 아무리 열악해도 심리치료비 1,500만 원을 깎는 예산편성이 어디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 부분에 있어선 정말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조재훈 위원 민원이 발생했을 텐데도, 그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앞으로 계속…….
○ 조재훈 위원 제가 이건 별거 아닌데, 1,500만 원은 적은데 이거는 국장님 입장에서 밑에 직원들에 대한 마인드예요. 이거 1,500만 원 적은 건데 예산 없다고 자르고 그리고 올해 조금 나아지니까 넣고, 이거는 지속적인 발생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한 예산편성을 제대로 했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저희들이 이걸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을 못 한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 조재훈 위원 아무튼 그리고 금액을 상태, 실태를 파악하셔서 국장님이 느끼실 때 이게 조금 더 금액이 커져야겠다라고 생각하시면 키우세요. 이거 민원접점부서 민원공무원들 굉장히 힘들다는 거 다들 알고 있거든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재훈 위원 뭐 적절한 치유, 치료프로그램 이런 거를 매칭시키시길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감사합니다.
○ 조재훈 위원 다음에는 꼭 그렇게 해주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다음 이거는 조금 민감할 수 있거든요. 언제나민원실 24시간을 시작하게 된 게 언제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료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뭐 그냥 생각나는 대로 하셔도 됩니다. 김문수 지사 시절에 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러면 한 5~6년 된 건가요, 아니면 7~8년 된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2008년…….
○ 조재훈 위원 취임하자마자 처음에 했겠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래서 한 6~7년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 언제나 24시간 민원 말고 전철역인가 어디에도 또 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어떤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거는 폐지를 했습니다.
○ 조재훈 위원 이미 폐지했나요? 언제 폐지했습니까? 최근에 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작년, 2013년 말에 했습니다.
○ 조재훈 위원 제가 올해도 있다고 들었었는데?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작년 12월 31일 자로 했습니다.
○ 조재훈 위원 작년 12월 31일? 제가 어떤 분한테 그거하고 이거가 지금 고민 중이다 그랬는데 그분이 잘못 얘기하셨나 보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재훈 위원 높은 분인데. 좋습니다. 그러면 24시간 민원실만 얘기를 할게요. 하루에 몇 명. 밤에, 야밤에, 밤 10부터 아침 5시, 6시까지 몇 명 옵니까, 평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평균…….
○ 조재훈 위원 2명이죠? 3명, 2명. 제가 얘기할게요. 2명, 3명. 요즘 거기 하루 켜놓으면 난방비가 얼마나 들까요? 그것도 제가 얘기할까요? 4만 원 듭니다. 직원 인건비도 많이 들겠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조재훈 위원 야간으로 하고, 그 직원분들은 또 교대근무 때문에 없던 병도 생긴다고 합니다. 투입 노력, 경비 대비 너무 효과가 적어요. 폐지하셔야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지난번에…….
○ 조재훈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폐지하는 쪽이 맞아요, 안 맞아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점진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
○ 조재훈 위원 점진적?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이 도민에 대한…….
○ 조재훈 위원 제가 국장님보다 조금 더 높으신 분한테 들은 얘기는 “이거 정말 효용가치가 너무 떨어졌다. 정말 없어서 신중하게 생각을 해봐야겠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신중하게 생각해 보는 그 시작점을 균형발전국장님이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국장이요?
○ 조재훈 위원 아니 아니. 네, 자치국장님.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효율성 측면을 갖고 따지면 사실은 위원님 의견에 전혀 하나도…….
○ 조재훈 위원 아니, 무슨 얘기인지 압니다. 이게 취지는 굉장히 좋았어요. 의도도 좋았고 아주 좋았는데 지금 한 6~7년 해보니 이거는 너무 사람만 힘들게 하는 것이고 지출만 많이 나가는 것이고 하루에 20~30명 오는 것도 아니고 2명, 3명 어떨 때는 1명 오는 날도 있어요, 제가 보니. 거기 또 이 추운 겨울날 사람 혼자 있어야 되고 이런 것들이 1명, 2명, 3명을 위해서 10시간 불 켜놓는 거는, 사람이 또 그 시기 앉아있는 거는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근무인원도 대폭 줄였습니다, 그래서. 그 점진적으로…….
○ 조재훈 위원 근무인원을 줄이면 그 근무자들은 더 힘들어지는 거죠. 제가 이제 아주 직설적으로 물어본 건데요. 점진적 이런 거 말고요. 이거 제가 전보다 추가지출이 얼마나 비용이 발생하느냐 이런 얘기 안 할게요. 보고는 싶어요, 자료. 하기 전에 민원실 전체 비용과 하고 나서 비용. 효과는 정량화할 수 없겠지만, 계수화할 수 없겠지만 지금 제가 새벽에 가 봐도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물어보면 1명, 2명, 3명이라고 얘기를 해요. 가보셨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럼요.
○ 조재훈 위원 그래서 이거는 다소 지속적인 사업이었고 취지는 좋았지만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서비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웬만하면 요즘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많이 뗍니다. 주민등록등본부터 해 가지고 인감까지 다 뗍니다, 인터넷으로. 그것을 이용하지 뭐 2~3명 오는 것을 위해서 그 넓은 데 불 켜놓고 사람 있고 장비도 쓰고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거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고 정책의 문제인데요. 이거는 국장님께서 기조실장님하고 한번 신중하게 논의를 해보세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기조실장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일부는 같은 생각을 갖고 있고요. 저는 이걸 담당하고 있는 국장으로서는 이걸 바로 폐지하기보다는 점진적이고 그다음에…….
○ 조재훈 위원 근데 어떤 사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12시 이후에는 그런 게 있지만 지금 저녁시간이라든가 이런 때는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건 자료로써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효과 있는 부분만큼만 경제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 보셔야겠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줄였고요.
○ 조재훈 위원 생각만 하지 마시고 이제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렇지만 제도가 단칼에 자르는 것도 좋지만 그런 부작용 같은 것도 좀 검토하는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러니까 이제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10시까지만 하고 10시 이후부터 9시까지는 안 한다, 뭐 그러면 4시간 추가근무가 되니까 비용 내지는 근로자들의 어떤 편의, 힘든 것도 많이 없어질 것 같고. 그렇게 한번 추진해 주시기를 저는 강력히 권고드립니다. 제가 가서 보니 여기 계신 분들 다 웃으시는 게 다 동감한다는 표시예요, 지금. 국장님 모르셨어요? 다 웃으셔요. 그게 동감한다는 얘기입니다. 빨리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위원님 말씀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직원들도 고단하지 않고 민원인들이 불필요하다면 그걸 존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 조재훈 위원 이건 이제 여기서 정리하고요. 직원 마음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 2억 3,100만 원이 있고요. 비고란에 1인당 검진비 증액 이렇게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조재훈 위원 그리고 그 다른 쪽의 항목에 검진비용 증액 해 가지고 5억 7,900만 원이 7억 700만 원으로 증액된 내용이 있어요. 이게 다른 품목인가요? 아니면…….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그거는 하나는요, 직원 마음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은 내년에 신규사업으로서 최근에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어려운 일들도 굉장히 많고 이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심리안정 교육이라든지…….
○ 조재훈 위원 국장님, 제가 조금 전에 지금 직원 마음건강프로그램 스트레스 막 이랬잖아요. 그런데 가장 치열하게 힘든 데가 민원접점부서, 민원이었잖아요. 공무원 심리치료프로그램 거기다가는 달랑 1,500만 원 넣고. 그것도 있다, 없다 하고. 직원 마음건강관리프로그램으로 그냥 떡 2억 3,100만 원을 넣어놓는 이런 예산편성이 어디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전 직원 대상으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이거를 마음관리프로그램, 물론 공무원 일하시는 분들 다 힘드시죠. 그러나 이 금액이 저는 일정 부분은 아까 얘기했던 민원접점 그분들에 대한 보상 내지는 스트레스 치료, 마음 치료 이런 쪽으로 갔어야지 맞다고 보는 거예요. 그냥 직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를 하겠는데 포인트를 잘못 잡은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접점부서에 대한 예산도 점차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조금 더, 이거 접점을 늘리고 이걸 깎으면 될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별로 없는 공무원들도 많은데 그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잡아놓는 것보다는 정말 스트레스 많은 부서에 집중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야지 그 부서로 가도 뭐가 다른 보상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어려운 부서로 누가 가려고 하겠어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재정적인 부분이 물론 있지만 같이 병행해서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 조재훈 위원 예산을 편성하실 때 이런 어떤 숫자의 나열이 아니고, 숫자의 그냥 조합으로 맞춰놓는 것이 아니고 한 꼭지를 따더라도 배려, 이것의 어떤 가치, 효용성, 이런 것들을 가지고 숫자배분을 해야 예산이 바로 서 있는 거거든요. 예산에는 또 혼이 들어가야 되고 정신이 들어가야지 되는 것인데, 이 부분은 잘못됐다는 게 아닙니다. 이 부분은 생각이 바뀐 거죠. 저는 이거 하나 지적하고요. 국장님 마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감사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조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조재훈 위원 그리고 재난안전……. 딱 1분만 할게요. 재난안전, 아까 명상욱 위원님이 하시던 질문에 그냥 간단히 여쭤볼게요, 잘 몰라서.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입니다.
○ 조재훈 위원 아까 안전 취약한 부분, 지역, 지구 이런 데 17개를 집중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17개가 뭐죠? 일단 한번 쭉 들어볼 수 있나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기본적으로 놀이터라든가.
○ 조재훈 위원 놀이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환풍구.
○ 조재훈 위원 환풍구.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리고…….
○ 조재훈 위원 생각나시는 대로 쭉. 별로 없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갑자기 말씀을 하시니까…….
○ 조재훈 위원 안전 취약한 부분이 어디인가 이렇게 보면 17개 다 나열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딱 사고들이 많이 나는 데를 짚으신 거예요. 하나 더 꼽으라면 펜션 같은 데, 대학생들 다니는. 그런 데도 취약 부분이 되겠죠, 거기 사고 많이 나니까. 그냥 저희들도 잘 모르니까, 국장님도 모르니까 우리 17개 부분을 환기 차원에서 쭉 읽어주고 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환기 차원이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지금 저희가 시특법상 안전관리대상 건물, 대형공사장 그리고 저희가 어린이놀이터, 승강기, 유도선 그리고 산악지역의 안전시설물, 지역축제장 이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 조재훈 위원 17개 아직 안 됐는데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17개가 다 안 나와 있는데…….
○ 조재훈 위원 그냥 17개를 환기 차원이니까 쭉 읽어만 주세요. 우리들이 다 모르고 있는 내용들이니까.
(관계공무원, 안전기획관에게 개별설명)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환풍구, 소규모 공연장, 임시가설건축물, 야외행사 풍등, 대형간판, 놀이시설, 에스컬레이터ㆍ승강기, 지역축제장, 번지점프장, 트램펄린, 키즈카페, 건설공사장, 싱크홀, 크레인, 불꽃놀이 장소, 배수지 상수도관, 노후 교량입니다.
○ 조재훈 위원 그런데 저기가 하나 빠졌네요. 대학생들 자꾸 사고 나고 그러는 펜션이나 뭐 이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펜션은 빠져 있는데 이번에 별도로 저희가 점검을 했습니다.
○ 조재훈 위원 거기는 꼭 18개로 늘려야 될 것 같아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 조재훈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양근서 위원님.
○ 양근서 위원 양근서 위원입니다. 재난안전본부장님 나오십시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기획관 오후석입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남경필 도지사의 핵심 도정 중의 하나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골든타임 5분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맞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 차원에서 지금 소방인력 부족한 4,000명을 임기 내에, 4년 동안에 다 충원하겠다고 공약을 발표했고요. 그런데 지금 집행부의 향후 추진계획 답변 내용을 들어보니까 한 4,300여 명이 부족한데 이 충원계획은 8년간에 걸쳐서 하는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남경필 지사의 공약은 시작부터 사실상 약속을 지키지 못한 공약으로 폐기처분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 점이 일단 오늘 질의를 통해서 확인이 됐고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현실적으로…….
○ 양근서 위원 그다음에, 현실적으로 어려운 공약이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소방학교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력이 연간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산술적으로 4년 동안에 4,000명을 충원하려면 500명 정도 규모로 충원해야 되는데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아니요. 4년 동안 500명씩 하면 2,000명 충원이 가능하고요. 8년 정도는 해야 4,000명이 가능합니다.
○ 양근서 위원 1,000명씩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사실은. 1,000명씩 해야지 4,000명이 충원이 가능하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현실적으로 여건상 불가능합니다, 1,000명씩은.
○ 양근서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이제 그 공약 자체가 현실성이 없는 공약이라 할지라도 남 지사를 비롯해서 의회나 그다음 집행부 그다음에 경기도민 전체가 어쨌든 공동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안전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행정력을 집중해서 더 이상 도민들이 생명과 건강, 안전으로부터 재난에 의해서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컨센서스(Consensus)가 형성이 돼 있는 거 아닙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면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특히 재난안전본부, 주무부서에서는 이 정책 어젠다(Agenda)를 굉장히 밀도 있게, 굉장히 긴장감 있게 잘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확인한 것처럼, 이건 질의응답을 통해서 확인이 됐고 정회 시간을 통해서도 재차 확인하려고 했지만 여전히, 현재 경기도가 충원하려고 하는 소방인력의 정확한 규모가 어떻게 됐는지 이게 여전히 미궁이에요. 심지어는 취재기자가 궁금해서 취재를 왔는데도 확인을 못 하고 돌아갈 정도입니다. 이건 정회시간에 담당본부장님, 담당과장님께서도 내년도 충원계획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예산이 올해 반영이 됐는지 내년에 반영이 됐는지도 서로 의견이 엇갈려서 충돌하고 있어요, 본 위원 앞에서. 그리고 여기다가 예산담당관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료가 지금 잘못돼서 제출됐다는 것은 이미 확인이 됐고. 예산담당관실 담당직원조차도 정확하게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입이 10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이 할 말이 없으시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데 정확한 소방인력, 올해의 충원실적 있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올해 충원을 위해서 반영됐던 예산이 얼마였고 그다음에 내년 계획이 있을 거예요. 내년 계획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살피셔서 250명인지 192명인지 아니면 400명인지 정확한 인원하고 그다음에 내년도에 지금 반영된, 본예산에 반영된 예산. 그리고 추가로 이를테면 400명을 충원한다고 했을 때 추경에 반영해야 될 거 아닙니까. 추경에 얼마큼 반영하겠다 이런 계획들을 좀 일목요연하게 확인을 하셔 가지고 제출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는 재난본부장도 모르고 담당과장님도 모르고 예산담당관실에서도 정확하게 지금 이 엄중한 시국에 안전 분야를 책임지는 소방인력에 대한 현황을 정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지금 뭐랄까요. 좀 나사가 빠져 있고 긴장감이 풀어져 있는지 이걸 단박에 알 수 있는 사실이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는 유의를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겠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네, 들어가시고 자치행정국장님 나와주십시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입니다.
○ 양근서 위원 우선 자치행정국장님, 업무추진비가 다른 실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이 편성이 돼 있던데요. 총 얼마입니까? 모르십니까? 총 10억 2,552만 원이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양근서 위원 굉장히 많네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이걸 다 지금 자치행정국에서 쓰십니까? 구체적으로는 시책추진비가 3억 1,000만 원,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6억 7,100만 원,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4,452만 원 이렇게 지금 편성이 돼 있어요. 아마 부서ㆍ기관운영업무추진비야 이해가 가는데 시책추진비가 3억 1,000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이것을 자치행정국장님 다 쓰시는 건 아니죠? 어떻게 사용합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아닙니다. 지사님, 부지사님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지사님이 사용하시는 게 포함돼 있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부지사님 이렇게 다 포함돼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얼마가 포함돼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제가 정확히 이건…….
○ 양근서 위원 이것도 그러면 자치행정국의 업무추진비 현황하고 주 사용자가 누구인지 그것을 구분을 해 가지고 제출을 별도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두 번째로 도지사 공관 리모델링 사업을 다시 올리셨습니다. 이것은 1차 추경 예산심의 때 굉장히 논란이 있었던 것이고 아마 대체적으로 여야를 막론하고 동의를 해서 리모델링 2억 원을 편성을 해주고 전제조건을 달았던 것이 “당초 집행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리모델링 사업의 방향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수정하고 방향 전환해서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단서를 달아서 최소한의 리모델링 사업비 2억 원만 편성했습니다. 다시 내년도에 지금 똑같은 사업비 약 14억 원인가요, 13억 원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게 지금 다시 올라왔는데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사업계획 내용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일일이 열거할 필요도 없이 활용방안에 관한 것을 보면 여전히 도표에, 그림에 지금 카페를 만드는 것도 있고요. 전혀 바뀌지 않았어요, 지금 현재. 그러니까 의회가 심의를 하면서 나름대로 심사숙고하고 판단해서 일단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수용을 하되 대신 상호 합의하에 대략적으로 설계를 좀 변경해서 사업계획을 바꿔봅시다. 이렇게 제안한 것인데 그걸 정면으로 지금 무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사업계획서를 다시 올리면 의회가 이것을 다시 받아줄 수 있겠습니까? 일단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필요 없고요. 확인됐으니까 됐고. 들어가십시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 양근서 위원 다음 균형발전실장님 잠깐 발언대에 서주십시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양근서 위원 북부지역 특화발전 공모사업으로 400억 원을 지금 편성을 해서 남 지사님 임기 동안 2,000억을 투자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지금 세웠습니다. 당장 내년에 400억이 편성이 돼서 올라왔는데요. 일단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운용하시는 균형발전실장님 입장에서 이러한 사업방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만 말씀해 주세요. 타당하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어떤 방향수정을 해서 다른 방식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간략하게.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큰 틀에서 보자면 경제건 SOC건 다 같이 균형발전 쪽에 놓고 볼 수 있겠는데요. 북부 SOC 쪽을 저희가 균형발전 쪽에서 감당을 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 지금 400억 그 부분은 경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아니죠. 지금 도로개설사업들이 대부분 북부에 집중이 돼 있고, 그렇죠? 인프라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게 도로개설사업일 텐데 그건 이미 북부청 그다음에 건설교통본부를 통해서 여러 도로사업들이 지금 북부 쪽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집중이 돼 있는 거고. 그것 말고 별개로 지금 SOC 투자한다고 400억 도로사업 외에 특화사업, 방금 말씀하신 특화사업을 지금 하겠다고 하는 건데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운용하고 있잖아요. 여기서 지금 집중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이 물론 거기에는 SOC사업도 있지만 아까 김영환 위원님께서도 그 내용을 소개를 해주시던데 대체적으로 북부지역의 특화발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책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다를지 모르지만 이 400억 지금 새로 편성하려고 하는 공모사업하고 결국은 특화발전사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는 측면에서는 사업방향이나 목적이 중첩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공모사업과 단위사업에 장단점이 있다는 거 아시잖아요. 대규모 사업일수록 공모사업보다는 단위사업으로 밀도 있게 제대로 된 사업계획을 추진해서 하는 것이 사업성과도 높이고 실패 확률이 낮은 거죠. 그래서 공모사업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 공모사업의 사업방식에 있어서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면 이것을 기존에 있는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에서 넣든지 아니면 다른 단위사업을 특별히 북부 쪽에 집중하는 균형발전사업을, 별도로 단위사업을 기획해서 만들어서 넣든지 이런 방식으로 가야 된다고 하는 것이 대체적인 우리들의 판단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앞전에 경제실장님한테도 주문을 해 드렸지만 계수조정 전까지 특화산업 공모사업 400억 원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할 것인가 지원 방식을, 예산편성 방식을 변경을 해서 지금 안을 가져오라고 주문을 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럼 그것을 경제실 혼자만 하기 힘들 겁니다. 그것을 실장님께서도 같이, 균형발전실이랑 같이 합의하셔서 원만하게 가장 합리적인 안을 도출해 주시라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저도 개인적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지역균형발전 조례는 경기도 전체를 놓고 낙후된 지역을 저희가 관리하려고 그러는 쪽이고요. 지금 400억 그 부분은 북부지역만을 놓고 집중적으로 해 보겠다고…….
○ 양근서 위원 북동부, 동부까지.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북동부. 취지가 공간적 개념이라서 조례에다 한데 담기가 약간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은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 양근서 위원 적극적으로 같이 검토를 해주십시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양근서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립공원에 대한, 도립공원 조성ㆍ관리는 주무과가 축산산림국인가요? 거기 이제 공원녹지과가 있는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산림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연인산도립공원도 공원녹지과에서 당연히 관리하고 사업도 그쪽에서 담당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 보니까 지금 균형발전기획실에서 연인산도립공원 관광기반시설 확충사업에 대해서 캐빈하우스 15동 신축하는 사업으로 15억을 지금 편성해 놨어요. 이것은 갑자기 지금 올해 처음으로 생긴 사업인데 이 연유를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건 제가 확인을 못 한 부분인데…….
(관계공무원, 균형발전기획실장에게 개별설명)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잘 모르시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제가 미처 확인을 못 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이것도 제가 보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어쨌든 연인산도립공원은 환경과 녹지관리라고 하는 측면에서 관리가 돼야 돼요,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네.
○ 양근서 위원 그래서 공원녹지과에서, 주무부서에서 관리를 하는 게 맞죠. 그런데 지금 이 캐빈하우스 사업에 대한 검토를 하더라도 이것이 필요한지 아니면 어느 정도 규모로 해야 되는지 적절성,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더라도 공원녹지과 주무부서를 통해서 의회에 올려서, 해당 상임위가 도시환경위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더 굉장히 심사숙고해서 고민을 해야 될 문제인데 지금 균형발전실은 어디 소속인가요, 상임위가, 소관이?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기재위하고 안행위 두 군데입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럼 여기 균형발전기획실 이 사업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그 사업은 기재위…….
○ 양근서 위원 안행위인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기재위가 되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기재위에서 했나요? 기재위에서는 환경이나 아니면 녹지 관점에서 이 사업을 볼 수는 없겠죠. 그냥 단순히 어떤 개발 측면에서만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엄밀한 타당성 구성이 안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 경로로 여기서, 주무부서가 아니라 균형발전기획실에서 느닷없이 이 사업을 하게 됐는지 그 상세한 경위, 이 사업이 편성되게 된 계기를 한번 별도로 자료로 제출을 좀 해주시고. 이 부분도 그런 관점에서 한번 저희가 예산심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 지특사업 관계는 아마 공모 형식을 취해서 된 게 아닌가 싶은데 확인해서 자료 드리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 권미나 위원 간단하게 추가발언 하겠습니다. 재난안전본부인데요. 소방재난본부가 재난안전본부로 통합되면서 달라진 점을 이렇게 보니까 지금 안전기획관이라는 게 새로 생기는 거죠, 그렇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런데 지금 중앙정부에서 보면 안전행정실장이 있습니다. 안전행정실장과 안전기획관이 다른 점이 뭐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거의 비슷한 기능이라고 봅니다. 다만 직급이 3급에서 2급으로 바뀌는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런데 비슷하다면 굳이 있어야 되나요? 예산 낭비도 있는데.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안전실장이 만들어지게 되면 안전기획관 자리는 없어지게 될 거라고 지금 저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안전기획관이 없어진다고? 그런데 지금 예산에는 안전기획관 예산까지 포함해서 올리셨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거는 이제 안전기획관실의 과나 담당관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거고요. 안전기획관의 직급이 3급에서 2급으로 바뀔 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이게 중복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그렇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또 하나. 지금 재난본부에 보니까 신규사업 중에 어린이 재난교육 및 체험전이라는 게 있어요. 그렇죠? 1억 올라온 거, 맞나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페이지가, 죄송하지만.
○ 권미나 위원 지금 제가 이걸로 받았기 때문에 페이지가 없는데.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및 체험전, 사업명세서 268페이지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도교육청이 보면요, 굉장히……. 예산을 잡을 때, 지금 이거 교육협력과 거거든요? 그런데 말이 하나가 바뀌고 똑같아. “체험형 재난안전 교육지원”하고 “어린이 재난안전 교육 및 체험전”, 체험전이라는 말과 체험형이라는 게 바뀌어서 하나는 1억이 올라왔고 하나는 6억이 올라왔어요, 사업이. 그런데 제가 이거 비교해서 보니까 지금 이게 재난본부에서 할 사업은 아닌 것 같아요, 교육 일이기 때문에. 한 국으로 이거를 묶어줘야지, 실링 때문에 따로따로 잡으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볼 때는 전문성이 없어 보이거든요? 지금 재난본부에서 하시는 거는 이게 전부 다 전시회고 경연대회고 안전체험 한마당이고 안전 뭐 이런 거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교육국에서 하는 거는 학교마다 500만 원씩 지원해서 120개 학교를 아이들한테 안전교육을 하거든요. 제가 미국에서 학교 다녔는데 미국은 사이렌 울리면 모든 수업을 다 중단하고 나와요. 그다음에 앰뷸런스가 도로를 가면 차들이 모두 갓길로 비켜주는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굳이 어린이 안전체험교육과 전시회를 통해서 얼마나 우리 도민들이 일깨워질 수 있는지. 이 예산을 차라리 교육에다가, 아이들 학교에다가, 나머지는 학교에다가 붙여줘서 교육을 하는 게 더 낫지 않겠나라는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한 자만 바꿔서 예산을 다른 국마다 세운다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예산을 세우실 때 다른 실국하고 중복되지 않는 예산을 좀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조금 설명을 드리면요. 학교에서 하고 있는 안전은 각종 교통안전도 있고 그리고 지진이라든가 재해로부터의 안전, 범죄로부터의 안전, 다양한 안전들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하는 것은 주로 소방 관련되는 안전교육을 전담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여기에 대한 해당학교라든가 어린이들 축제장, 저희들은 주로 축제장이라든가 이런 데를 많이 다니면서 안전체험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안전체험교육의 이 장소는 틀리다 이런 걸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예산요구서에 보면요, 산출내역에 보면 자세한 게 없고. 이거에 대한 사업이 자세하게 지금 잡혀져 있습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주로 저희가 안전주간인 5월 달에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이라든가 전시회 이런 데에서 사업들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인명구조 관련되는 경연대회라든가 안전체험마당에 9,500만 원 그리고…….
○ 권미나 위원 이 9,500만 원이 한 군데에서 다 사용이 되는 건지, 아니면 경기도 31개 시군에 어떻게 나눠져서 사용되어 있는지가 지금 잡혀있는지요? 제가 볼 때 1회성, 행사성 경비라고밖에 보이지 않거든요? 교육을 하려면 제대로 학교나 그런 데 가서 아이들을 직접 교육할 수 있도록, 거기도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비상벨 누르면 아이들이 다 나올 수 있는. 그런 데다 지원이 되는 게 맞는데 자꾸 행사성, 축제성 이런 데에 예산을 낭비하는 거는, 1회성에 관한 거는 저는 타당치 않다고 봅니다.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근데 맞는 말씀이신데요. 위원님 말씀이 많이 맞는데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이러한 안전교육하고 사실상 이제 축제라든가 이런 데를 가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놀이를 통해서 안전체험을 많이 하게 됩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세부 지금 사업계획서가 있으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저희가 내년도에 5월 22일에서 25일까지 궁평항이라든가 이포보공원이라든가 몇 군데 예정되는 장소는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는 것으로 지금 잠정적으로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1억이란 예산을 3, 4일에 다 쓰시겠다는 말씀이시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이거 3, 4일 해 가지고 얼마나 교육이 된다고 보십니까?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저희가 예정 참여인원을 대충, 한 2만에서 3만 명 정도가 이 체험에 참여할 거라고.
○ 권미나 위원 2만 명에서 3만 명이 이 프로그램에 전체 참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분야마다…….
○ 권미나 위원 그냥 축제에 오는 사람이 2만 명에서 3만 명이죠, 그죠?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오는 사람들 중에서 이 프로그램에 일부, 다양한 프로그램인데 거기에 이제 분야별로 참여…….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이거에 대한 자료를, 상세자료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떤 식으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지, 아니면 대상은 아이들인지 어른인지 그 대상범위도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 교육을 해서 얼마나 사업의 효과가, 기대효과가 있는지까지도. 그냥 여기 보니까 취학 어린이 안전증진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진흥에 기여, 이렇게 그냥 일반적인 말 말고요. 정말 이런 안전교육을, 이게 지금 신규이기 때문에 작년에 비교해서 말씀은 못 하시겠지만 기대효과, 얼마만큼.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거는 앰뷸런스가 밖에서 울리면, 소방차가 울리면 차가 밖으로 다 이렇게 외국처럼, 미국처럼 할 수 있는 그렇게까지 교육이 되는 건지 어떤 건지, 교육의 내용은 뭔지 해서 저한테 좀.
○ 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그 자세한 내용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네,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지금 한 국을 아침 10시 반부터 7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 국이 더 남아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 중복된 발언, 가능하면 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에 잠깐 나오실래요? 상임위원회에서 조정액이 있었죠?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증액이 있었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동의하신 범위가 어디까지 신가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일단 범위를 말씀드리기 전에 근본적으로 저희 국에 애정을 가지시고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증액해 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다만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저희들이 증액되면 다른 실국에 불가피하게 또 감액되는 이런 현실을 감안할 때…….
○ 위원장 류재구 제가 지금 잘 못 알아듣고 있는데요.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그래서 저희들이 실국이 증액됨으로 인해서 다른 실국이 한정된 재원을 갖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상당히 조심스러운 가운데이지만, 그 성의와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하지만 부동의를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지금 제가 알아듣는 게 정확하다면 증액을 동의하신 범위가 있으시면 그 자료를 내시고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은 원점에서 다시 다 재검토해야 되는 것인 만큼 그 점을 국에서 잘 이해하고 계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 자치행정국장 최원호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자치행정국, 인재개발원, 균형발전기획실, 재난안전본부, 북부소방재난본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늦게까지 성실히 답변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위원 여러분, 석식과 휴식을 위해서 8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09분 회의중지)
(20시29분 계속개의)
○ 위원장 류재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2015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류재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체육진흥기금 그리고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병갑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박홍석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이창수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정은섭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김재훈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이재영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황선구 한류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장 및 보조단체장입니다.
조창희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최동욱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이태영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강병국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황준기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다음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안에 대해서 가지고 계신 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315쪽부터 316쪽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2014년도 제2회 추경 세입예산은 2014년 제1회 추경예산보다 95억 2,815만 원이 증액된 1,162억 9,172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국비 추가내시 증액분 94억 6,842만 원, 시군 및 민간에 지원한 도비보조금 정산확정에 따른 잔액 및 이자 2억 8,473만 원입니다. 세입 감액내역은 본예산 편성 시 도비감액비율에 따른 지역문화예술지원 기금보조금 2억 원과 경기도 옛길 개발 및 조성 위수탁 협약 분담금 최종결정에 따른 시군부담금 감액분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317쪽부터 323쪽까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1회 추경 대비 4.12%가 증액된 2,343억 6,602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유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기금보조금 84억 500만 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국고보조금 5억 1,342만 원, 산업관광 육성 기금보조금 5억 5,000만 원 등의 국비내시가 있겠습니다. 감액사유는 지역문화예술 지원기금 2억 원, 도 무형문화재 기타보상금 미집행 예정액 5,660만 원입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318쪽 문화정책과입니다. 본예산 편성 시 기금매칭 도비가 1억 원 삭감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기금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사업도 1억 원 감액하였습니다. 생활문화센터 조성지원사업은 1회 추경 이후 2개소가 추가 선정되어서 국비 5억 1,342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320쪽 체육과입니다.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 선정으로 기금 83억 400만 원을 반영하였고, 경기도종합사격장, 경기도검도회관, 경기도유도회관 등 도립체육시설 개선사업에 동 기금 1억 100만 원과 도비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22쪽 문화유산과입니다. 도 무형문화재 개인전승 예비인정분 미집행 예정액 5,66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323쪽 관광과입니다. 산업관광 육성기금 5억 5,000만 원이 내시돼서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개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입니다.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7쪽, 사업예산 수익적 수입입니다. 2015년도 상반기 중 매각이 예상되는 한류월드용지 매각수입 288억 원을 감액하고 영화 “어벤져스2” 등 부지대부 임대수입 9,159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체육진흥기금입니다.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84쪽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기금은 체육진흥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서 500억 원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으며 2013년도부터 16억 원의 체육진흥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85쪽입니다. 2014년도 말 현재액은 예치금 8억 1,000만 원과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477억 7,300만 원 등 총 485억 8,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기금운용으로는 지출액 16억 원이고 수입액은 2015년도 이자수입 11억 3,400만 원과 2014년도 이자수입 등 4억 6,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015년도 말 현재액은 예치금 3억 4,500만 원과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477억 7,300만 원 등 총 481억 1,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86쪽 자금수지총괄과 87쪽 수입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8쪽 지출계획입니다. 체육진흥사업비 16억 원은 경기도 체육진흥 조례 제16조 규정에 의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장애인체육 등 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당초 제출한 사업내용을 경기도체육진흥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일부 변경된 내용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생활체육 현장지도 활동강화 1억 2,000만 원, 경기도 대표 스포츠이벤트 1억 1,000만 원, 재능나눔 생활체육복지 6,000만 원, 우수전문체육인 경쟁력 지원 1억 3,000만 원, 비인지 유망종목 육성사업 1억 5,000만 원, 장애인생활체육 보급 및 활성화지원 2억 원, 장애인체육 직장운동부 운영지원 3억 원, 스포츠산업 전시마케팅 지원 1억 1,000만 원, 도립전문체육시설 화재안전시설보강 1억 2,000만 원, 지역사회 체육역량강화 프로그램 3억 원이 되겠습니다.
2회 추경과 기금사업 설명을 마치고 다음으로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입니다. 2015년도부터 5년간 분야별 세입전망과 투자계획을 수립한 것입니다. 문화 및 관광분야에는 문화예술 부분에 도서관 정책과 관광 부분의 DMZ정책담당관 예산이 포함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30쪽부터 32쪽입니다. 계획기간 내에 문화 및 관광분야 일반회계는 총 예산 중 2.0%인 1조 6,119억 원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는 2.7%인 4,728억 원, 기금은 0.2%인 102억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및 기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 기준으로는 2.0%를 차지하며 연평균 5.6%의 상승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0쪽부터 70쪽까지 세부사업계획서입니다. 계획기간 중 40억 이상 주요사업분야는 1조 3,154억 원입니다. 국고보조금 1,436억 원, 지특보조금 3,216억 원, 기금보조금 998억 원, 도비 7,504억 원이 되겠습니다. 부문별로는 문화예술 5,729억 원, 관광 2,391억 원, 체육분야 2,745억 원, 문화재 1,394억 원, 종무행정 및 콘텐츠산업육성 896억 원 예정입니다.
다음은 2015년도 성인지예산안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성인지예산서 87쪽부터 99쪽까지입니다. 총 4개 사업 34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올해 대비 1개 사업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455쪽부터 493쪽이 되겠습니다. 455쪽 세입예산안은 2014년 당초 대비 12.5%인 107억 원이 증가한 962억 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95억 원이 증가한 국고보조금 주요사업으로는 전통사찰 보존정비 등 32억 원, 문화재 보수정비 152억 원, 세계유산 보존관리 130억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시설 건립 및 정비를 위한 지특보조금은 2014년보다 4억 원이 감소한 368억 원이 편성되었고 소외계층 문화역량 강화 등 기금보조금은 19억 원이 증가한 20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58쪽부터 493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2,464억 4,900만 원으로 지난해 2014년 대비 26.4%가 증액되었고 12.2%가 증가한 도 일반회계 예산 대비 비중은 1.51%에서 1.70%로 늘어났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459쪽부터 468쪽 문화정책과입니다. 문화정책과 2015년도 세출예산안은 867억 5,000만 원으로 2014년 대비 44%가 늘었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소외계층 문화역량 강화 기금보조금 20억 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시설개선 지특보조금 20억 원과 매칭도비 편성 50억 원, 산업단지 및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지특보조금 23억 등 의존재원이 확대되고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 조성,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 운영, 농생대부지 도시계획시설 변경, 관사 교육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등 신규사업 발굴과 경기문화재단ㆍ경기도문화의전당 출연금 증액 등입니다. 이 외에 문화정책과 주요사업으로는 국악분야 예술강사 15억 6,700만 원, 도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 15억 원, 공사립 박물관ㆍ미술관 운영 8억 5,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69쪽부터 471쪽 종무과 소관입니다. 2014년 대비 13.5%가 증가한 60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보존정비 23억 1,000만 원, 전통사찰 방재시설 구축 24억 2,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입니다. 2014년 대비 1.4%가 증가한 566억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액사업은 전국체육대회 참가 지원 62억 3,000만 원, 체육진흥사업 29억 7,800만 원, 생활체육 육성지원 9억 5,000만 원, 꿈나무스포츠학교 운영 7억 원, 전국 생활체육대축전 출전비 7억 원 등이며 2015년도 신규사업으로는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 10억 원, 생활체육 사회인야구장 조성 12억 5,000만 원, 주민밀착형 동네형 생활체육시설 건립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사업으로는 지방체육시설 지원 126억 7,600만 원, 생활체육공원 조성 43억 5,100만 원, 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지원 14억 원, 스포츠강좌 이용권 19억 2,200만 원, 경기도종합사격장 운영 17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8쪽 문화유산과입니다. 2014년 대비 27.9%가 증가했습니다. 493억 2,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가 131억 5,200만 원에서 186억 원으로 증액되었고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존관리 국비 49억 3,000만 원을 확보하여 도비 21억 1,3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신규사업 5억 원을 편성하였고 전곡리 선사문화체험 관광벨트 조성 21억 9,400만 원, 양주 회암사지 종합정비 13억 8,400만 원, 오이도 유적종합정비 및 역사공원 조성 11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5쪽 콘텐츠산업과입니다. 2013년 및 2014년 대비 63.8%가 증가한 185억 5,4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운영 국도비 21억 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출연금 등입니다. 신규사업은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설립 운영 10억 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운영 20억 원이 되겠습니다. 그 외 주요사업으로는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16억 원, 경기문화창조허브 15억 원,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10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89쪽 관광과입니다. 2014년 대비 22.7%가 증가한 29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계도자비엔날레 25억 원, 경기항공전 개최 사업비 10억 원 등이며 공공캠핑장 조성 9억 원, 경기관광포털 외국어서비스 강화 5억 원, 중국 개별관광객 유치홍보 3억 원, 가족캠핑대회 개최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사업으로는 문화관광자원 개발 35억 원, 북한강 수상스포츠 체험지구 17억 8,700만 원, 관광안내표지판 관광지 개발 11억 2,000만 원,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10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입니다. 2015년도 총 예산규모는 626억 2,400만 원으로 2014년 당초 대비 19.3%가 증가하였습니다. 예산총칙과 예산 총괄표는 예산안 2쪽부터 4쪽까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사업예산 수익적 수입입니다. 용지매각에 따른 계약금 및 중도금 일부로 용지매각수익 288억 원, 사업단 자금 예치에 따른 이자수입 1억 1,400만 원, 경기도시공사 한류월드 2ㆍ3구역 현물출자에 따른 배당금 280억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8쪽 사업예산 수익적 지출입니다. 총 448억 4,600만 원입니다. 인건비 등 영업비용 9억 5,800만 원, 지역개발기금 이자 상환 106억 6,500만 원, 예비비로 332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쪽 자본예산 자본적 지출입니다. 금년도보다 109억 100만 원이 증액된 177억 7,800만 원으로 한류콘텐츠공공지원센터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4억 7,000만 원, 지역개발기금 원금상환 173억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자금운영계획, 예정 재무제표는 17쪽부터 23쪽까지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을 설명드렸습니다.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출 드린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시면 계획성 있게 집행해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류재구 이진수 문화체육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순 위원님.
○ 박창순 위원 국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금 제가 상임위원회 심사하고 난 결과를 얘기만 들었습니다만 사실은 저도 문화체육관광 분야가 지금 관심이 많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생각을 좀 한편은, 지금 우선 총괄적인 얘기니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문화ㆍ체육, 관광은 지금 아닐 테고 문화와 체육 부분 산하기관들과 단체들이 주로 수원에 대체적으로 많이 집중돼 있는 편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콘텐츠진흥원하고 도자재단, DMZ다큐멘터리 영화제 빼고는 수원에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수원에 많이 집중적으로 있는 편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어떻게 보면 도민들한테 상당히, 도민들이 수혜를 골고루 입어야 되기도 한데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결국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수도 있어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냐면 이게 지금 지방공기업이, 국가에서도 보면 지방공기업이 지방으로 이전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정부종합청사까지도. 그런데 이게 너무 수원에 공공기관들하고 산하단체들이 많이 집중화 돼 있다. 그래서 이걸 분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평소에 저는 하고 있었고 제 소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금 대체적으로 올라온 예산들이 보면 다시 이렇게 만들어지고 또 건설되어지고 회관을 또 지어주고 증축하고 이런 과정들이 다시 이게 수원에 계속 중복 내지 계속투자 이렇게 돼 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으로서 거기에 대한 행정철학은 따로 있으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적해 주신 말씀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좀 부족하긴 하지만 내년도부터 예산심의를 해주시면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거 갖고 충분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거를 하나의 거점을 삼아서, 최근에 경제실이 북부로 간 것처럼 저희 문화체육관광도 북부에 거점을 마련해서 조금 균형 있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꼭 수원에 존재하지 않아도 될 그런 기관들하고 기구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으레적으로 워낙 오랫동안 이렇게 지속되어 왔기 때문에 당연한 것 같이 그렇게 돼 있는데 사실은 구호만 이렇게 균형발전위원회, 균형발전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분도 그런 얘기는 국가에서부터 나와야 될 얘기지만, 해결해야 될 일이지만 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지사나 도 산하기관들이라든지 아니면 공기업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지금 인근 시도를 포함해 가지고 낙후돼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기 북도 쪽으로 이전을 해 가도 될 만한 기관들이 특히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많이 있어 보여요, 제가 봐서는.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 예산편성도 이제는 필요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주신 말씀을 다 한꺼번에 소화하기는 사실 쉽지 않은 면이 있고요. 대신에 저희가 예산을 심의해 주시면 가급적 소외지역에 많이 배정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박창순 위원 또 특히 지금 제 소관 상임위원회는 아닙니다만 관심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 저번에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 발의하면서 거기에서 분명히 실질적인 사업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을 해보시라고 제가 지금, 의논 저하고 하신 적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거기에 대한 사업계획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저희가 그 말씀을 주셔서 민간에 계신 분들하고 뵙고 또 그래서 사업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에서 검토를 해주시면 저희가, 사실 진작 이런 사업을 했어야 되는데 그걸 계기로 이런 국어 관련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 박창순 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일이죠, 그런 부분들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동안에 좀 소홀히 했던 면이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중요하고 매우 또 중요한 일인데 그런 것들을 관심을 조금 더 가지시고 내실 있고 효율적인 사업들을 발굴해 가지고 꼭 좀 실천해 주시기 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대답 그렇게 듣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제가 듣기로 문화체육관광국에 지금 증액ㆍ감액 이렇게 보니까 감액은 97억 1,423만 4,000원 이렇게 돼 있네요, 심사결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그다음에 증액은 85억 4,400만 원 이렇게 돼 있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부동의를 하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부동의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거기에 대한 의견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해주신 조정안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되게 잘 검토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문화재단 출연금이 거의 50억 가깝게 감액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일부 조정안에 대해서는 조금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증감의 차이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제가 봐서는 그런데 문화재단 거기서 감액 사유가, 그러면 전체적으로 집행부에서 올린 예산안 여기에 대해서 지금, 표현이 이래서 어쩌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집스럽게 지금 원안가결을 요구하고 계셨던 상황이 아니었던가요? 일부 안에 대해서 부동의하신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적인 것은 아니고요. 일부 안에 대해서…….
○ 박창순 위원 일부 안이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제가 듣기로는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전체, 일부라는 구분이 없어서 그냥 제가 부동의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박창순 위원 제가 듣기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이 워낙 집행부의 안하고 지금 성격하고 내용이 달라서 전체적으로 다 부동의한다 이렇게 들어 가지고 혹시 그러면 상임위원회에서 제대로 심사가 안 되고 예산결산위원회로 온 것인지 그걸 우선 파악하기 위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에서 나흘 동안 하셔서 되게 검토를 세세하게 하셨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렇다면 이 안에 대해서 대괄적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에 대해서도 지금 국장님께서 전체는 아니지만 일부 정도는 부동의했다, 일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런 뜻으로 부동의를 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랬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박창순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칩니다.
○ 위원장 류재구 박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양근서 위원님.
○ 양근서 위원 양근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확인하고 넘어갈 테니까 짧게 짧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우선 지금 내년도에 경기항공전 사업 하겠다고 다시 올라왔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전체 규모 20억이고 도비 10억, 시군비 10억인데 올해도 경기항공전이 개최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전체 사업비가 총 얼마 들어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14억 들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중에 도비가 얼마 들어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반회계에서 2억이고요, 시책추진보전금 6억 해서 8억입니다.
○ 양근서 위원 당초에 올해 1차 추경 때 경기항공전 개최하겠다고 예산 요구를 했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 금액이 얼마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요구한 건 14억이고요.
○ 양근서 위원 14억 전액 삭감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시책추진비 6억을 새로 편성해 가지고 이 경기항공전을 기어코 추진을 했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심의를 하면서 여러 합리적인 검토 또 심사숙고 끝에 예산을 편성하지 않으면 그 얘기는 그 사업에 대해서 추진을 중단하거나 아니면 추진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이미 확보된 그 예산만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라는 의미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런…….
○ 양근서 위원 “네, 아니오.”만 답변하세요.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시책추진보전 사업은 예산심의를 받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렇게 해서 그 사업을 추진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경기항공전은 당초에 2013년도 재정위기를 맞아서 대형 행사 사업들에 대한 1차적인 구조조정 작업이 들어가면서 국제보트쇼 이런 걸 포함해서 격년제로 추진하기로 했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검토했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올해도 추진하고 또 내년도 하겠다? 격년제로 하겠다고 한 약속은 이제 헌신짝이 된 건가요? 알겠습니다.
다음 빅파이사업 지금 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단을 만들어서 추진하는 거로 돼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러면 문화관광국에 빅파이사업과 관련돼서 지금 내년도에 편성된 예산이 어떤 겁니까? 얼마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없습니다. 축제 분석 빅파이 6,000만 원은 그거하고는 별개로 편성이 된 겁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콘텐츠진흥원이 문화관광국 소관 산하기관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공공기관입니다.
○ 양근서 위원 거기에 지금 출연금으로 내년에 빅파이사업 예산으로 15억 6,000만 원이 반영돼서 올라왔는데 없다고요? 무슨 말씀인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국의 소관이 아닙니다. 기조실의 소관입니다.
○ 양근서 위원 기조실 소관이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이 사업 자체는 기조실 소관인데 문광국의 산하기관인 콘텐츠진흥원을 한다는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좋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의 정관 개정을 통해서 지금 이 추진단을 구성하려고 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정관 개정을 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상임위원회에서 이 문제가 논란이 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조례 개정 전에 정관만 개정해 가지고 문화사업이 아닌, 그러니까 콘텐츠진흥원에 부여된 고유한 사업이 아닌 사업을 이렇게 추진할 수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포괄적으로 해석을 했는데 상임위원님들께서는 그렇게 안 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적을 많이 당했고요.
○ 양근서 위원 문화관광국장님이 콘텐츠진흥원에 상임이사로 들어가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올해 임시회 콘텐츠진흥원의 4차 회의에 참석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 자리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발언하신 내용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뭐라고 발언하셨습니까? 정확하게 속기록에 남아 있는 걸 말씀해 보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근거가 부족하다고 본다.” 이런 얘기를 제가 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조례 개정 없이 콘텐츠진흥원의 정관만을 개정해 가지고 빅파이사업추진단을 만들어서 추진하는 것은 담당국장의 입장에서 보더라도 문제가 있다, 근거가 없다, 이건 정말 소가 웃을 일이다, 하여튼 그런 취지로 발언하셨잖아요? 그랬죠? 정확하게 그 속기록 읽어드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속기록 갖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렇게 발언하셨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신 건가요? 생각이 바뀌었냐고만 물어봤습니다. 생각이 바뀌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 뜻은요, 제가 이사회에서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직접적인 근거가 부족하지 않냐라고 제가 이렇게 본 겁니다. 그래서 물론 조례는 조금 기타 2조4호인가 거기 보면 약간 포괄적으로 맨 마지막에, 3조4호입니다. 있긴 하지만 “그 밖에 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도지사 및 시장ㆍ군수가 위탁하는 사업”이라고 사업범위가 맨 마지막에 들어가 있긴 하는데요.
○ 양근서 위원 알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요지는 지금 빅파이사업 자체를 문화산업으로 본다는 얘기이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관련은 있다고 제가…….
○ 양근서 위원 광의로 해석을 해서 그걸 그렇게 보겠다고, 간주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광의로는 그렇게 조금 관련…….
○ 양근서 위원 그렇게 보면, 광의로 보면 문화산업하고 관련되지 않은 사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모든 게 다 문화하고 직결이 돼 있지, 직간접적으로 연결이 돼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콘텐츠산업이 굉장히 빨리 성장하고 있고 또 많은 분야랑 관련이 되면서 성장하기 때문에…….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스스로 논리적으로 모순된 얘기를 자꾸 하지 마세요. 소신 있게 말씀을 하셔야지. 불과 몇 개월 전에 이사회에서 하셨던 말씀하고 지금 또 의회에서 이 일을 추진하시면서 하는 말이 그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달라지면 되겠습니까. 됐습니다. 콘텐츠진흥원 올해 4차 임시회 때 관련해서 국장님께서 발언했던 내용 지금 그 자료 갖고 계시죠? 그거 복사해서 지금 전체 위원님들한테 뭐라고 답변했는지 나눠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리고 문화관광국의 산하기관 출연금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내년도 경기도의 전체 출연금 규모가 3,362억 원 정도 됩니다. 이 가운데 740억 원 정도가 지금 문화관광국 산하기관들한테 출연금으로 지급이 됩니다. 엄청난 액수죠? 그리고 문화관광국 소관 사업만 했을 때 700억 원 정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방금 말씀하셨던 콘텐츠진흥원의 빅파이사업에 15억 6,000만 원 그리고 별개로 진흥원에 대한 운영비 72억 6,200, 경기문화재단 236억 원을 지금 출연금으로 지원합니다. 경기문화의전당에 대해서는 228억을 지원합니다. 228억 7,500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경기관광공사 여기는 문화관광국뿐만 아니라 여러 실국에 있는 사업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출연금을 받아가면서. 경기관광공사 85억 6,700만 원 운영비조로 받아가고 있고. 경기의료관광센터 구축한다고 1억 6,500, DMZ 관광 활성화 2억 8,400, 평화누리 운영 1억 6,000, 경기마이스뷰로 사업 15억 이렇게 지금 사업비를 가져가고 있는데 이 사업들에 대해서 꼭 필요한지 타당성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은 일단 놔두고라도요, 지금 예산을 받아가더라도 꼭 출연금으로 받아가야만 되는 근거가 있나요? 이를테면 이런 산하단체나 기관에 대해서 출연금이 아닌 보조금 형태로도 지원하는 방식이 있을 텐데,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왜 출연금으로 받아가야 되나요? 이 많은 액수를. 예를 들면 단순한 경상비 정도야 그렇다 치더라도 지금 대부분 경기관광공사 같은 경우에 구체적인 정책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업비를 출연금으로 받아가요. 출연금은 보조금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죠. 뭐가 다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정산 여부라든지요.
○ 양근서 위원 정산합니까, 안 합니까? 출연금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출연금은 안 합니다.
○ 양근서 위원 그냥 주고 나면 끝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공기관 설립취지랑 관련이 될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그런 공공기관이 창의적으로 또 저희 공무원이 못하는 그런 한계를 적극적으로 보완한다는 차원에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출연금으로 주면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에 비해서 창발력, 창발력을 고양시킬 수 있다 이런 말씀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아니, 그런 증거가 있나요? 그런 객관적인 연구보고서가 나온 게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는 않고요.
○ 양근서 위원 없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건 개인적인 판단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반적으로 그렇게 본다고 생각합니다.
○ 양근서 위원 저는 이 부분을 올해부터 점차적으로 과감하게 보조금 사업으로 전환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조금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부는 보조금 사업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보조금 사업으로 지금 일부는 거의 안 되어 있고요. 지금 저희가 내역을 파악하고 있는데 거의 안 되어 있고 상당부분 지금 출연금 사업에 대해서 구조조정을 해서 보조금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것들을 골라서 전환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보니까 한국도자재단도 빠졌네요. 한국도자재단이 지금 52억 2,500만 원을 내년도에 가져가고 별도로 구체적인 사업으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사업 25억도 그냥 출연금으로 가져가요. 이런 경우가 어디가 있습니까? 모든 사업비들을 다 손 쉽게 출연금으로 가져가서 정산도 하지 않고, 저는 이건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 차원에서 손을 대기 전에 집행부에서 이 부분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서 어떤 구조개선 방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양근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 홍석우 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네, 먼저 하시죠.
○ 홍석우 위원 홍석우 위원입니다. 2015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조정안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조정안에 보니까 산업단지 및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이라고 있어요. 11억 7,300 증액됐는데 이 사업 내역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이태호 위원님 먼저 하세요.
○ 이태호 위원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종무과에 해당되는 건데요. 전통사찰 방재시설 구축에 18개 사찰이 있는 걸로 여기 내역에 나와 있는데요. 2014년도 실행했던 것하고 앞으로 2015년도에 할 것, 그것 좀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전통사찰 보존정비 이 부분에도 18개, 14년도 실행했던 것 그다음에 15년도에 해야 될 계획서 이것 2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 권미나 위원 저도 자료요청하겠습니다. 백남준아트센터 단행본 및 학술지 출간 있죠? 그것 지금 혹시 하나 받을 수 있을까요? 가능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가급적 빨리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또 그 옆에 보면 이렇게 많아요, 단행본이. 인터뷰 프로젝트 있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백남준아트센터 관련해서 전반적인 단행본 있으시면 한 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하고 아까 거리로 나오는 무슨 뭐 하나 있던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거리로 나온 예술.
○ 권미나 위원 거리로 나온 예술하고 사업계획서 그다음에 차이점 해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최호 간사님.
○ 최호 위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러시죠.
○ 최호 위원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국장님한테 몇 가지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해서 지금 문광위가 작년도에 비해서 전체적인 재원은 조금 늘었지 않았나요, 처음에 예산 배정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514억 원 늘었습니다.
○ 최호 위원 늘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동안은 도에 재정위기가 와서 여러 가지 예산 사업들, 모든 사업을 하게 되면, 쉽게 삭감하게 되면 대부분 문화예산 쪽을 많이 삭감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장애인체육회 같은 경우는 서울시가 장애인선수단이 한 2만 5,000명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경기도는 얼마나 됩니까? 한 3만 5,000, 4만 명 조금 넘는 것 같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가 많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올해 예산도 보면 서울의 장애인체육회 예산이 43억입니다. 올해 우리 경기도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얼마였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 30억 원대로 제가…….
○ 최호 위원 26억, 28억 정도 됩니다. 28억대. 그런데 내년도 예산에는 얼마 신청하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3년 당초 대비 1억 원 증가했습니다.
○ 최호 위원 아, 2014년도. 내년도 예산, 2015년도 예산이 얼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약 27억입니다.
○ 최호 위원 계속 줄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당초 대비는 1억이 늘었고요.
○ 최호 위원 제가 13년 최근 5년간 예산을 보면 계속 예산이 줄어들어갑니다, 그렇죠? 그런데 2013년 35억 정도였었는데 2014년도에 28억, 2015년도에 또 내렸어요.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 하면, 이건 대표적인 얘기를, 조금 이따가 구체적으로 하겠습니다. 예산이 500억씩이나 증액이 됐는데 계속적으로 지원해 주던 사업들의 예산을 전액 삭감하거나 대폭 삭감한 것들이 15년도 예산에 올라와 있어요. 대표적인 것 제가 몇 가지 보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매년 우리가, 사실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매년 5억씩 도비가 지원됐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이게 지금 도비, 시군비를 통해서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매년 5억씩 주다가 갑자기 1억만 지금 15년도 예산에 책정하셨네요? 그 사유가 뭐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주로 5억 된 건 상임위에서 증액이 됐던 부분이고요. 저희가 예산 편성했던 5억 원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1억 원만…….
○ 최호 위원 지금 대부분의 예산을 보면 한 1∼2년, 2∼3년 정도는, 물론 도의회가 상임위에서 예산을 증액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검토성이 검증되면 관례적으로 2∼3년 그 사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간다고 하면 대부분 본예산에 하는 경우가 많죠. 지금 문화관광위 예산을 보면 대부분 그런 예산들이 여태까지 그런 시범과정을 통해서 정착된 것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런 기조로 지금 신축한 여주박물관에 2013년도에 도비 11억, 2014년도에 도비 5억 2,400 지원하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2015년에는 마무리공사인데 4억 7,600 정도, 당초 2014년도에 10억을 지원하시려고 하다가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5억 2,400만 지원하셨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이것도 그렇게 해서 올해 500 얼마가 늘었으면 그 나머지 14년도 예산 재원에 10억의 부족분을 마저 채워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빠져 있었어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리고 그거와 걸맞은 마지막 한마디 더 말씀드리면 아까 장애인체육회 관련돼서 우리가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이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죠. 특히 장애인은 사실 어떻게 보면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가 아니면 그 마음을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은 재활의 개념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 재활의 기준은 체육활동을 통해서 신체나 정신적으로나 그 기능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는 게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지도하는 지도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떤 마인드, 특히 장애인에 대한 어떤 정이 있어야지만 가능한 겁니다. 일반 지도자하고는 좀 틀려요, 생각이. 그런데 이것도 2014년도까지 인건비 지원을 하셨어요. 그런데 올해는 전액 삭감을 했어요. 그 이유는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장애인 체육예산을 예산부서를 설득을 못 시켜서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지금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좀 늦게 임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고민을 해서 추경 때 적극적으로 사업발굴을 해서 예산을 더 세울…….
○ 최호 위원 물론 반드시 장애인체육회라고 해서 모든 예산을 100% 증액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필요불급한 예산이 있고 조금 아껴서 할 수도 있고 또 도의 재정상태가 갑자기 올 한 해 세수가 들어왔다고 해서 갑자기 좋아지는 건 아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또 내년도 재원 구조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런 부분에서 보면 한 번에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꼭 필요한 것들이, 필요불급한 것들이 있죠. 기존에 지도자들, 그나마 많이 주는 것도 아닌데 한 50만 원 정도 주던 예산을 어떻게 보면 저렴한 비용을 받고 어떤 그런 의지가 강해서 하시는 것 같아요, 그 지도자분들이. 일반선수를 지도하는 거하고 또 틀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작은 예산을 갖고도 말없이 꿋꿋이 일해 오신 분들에 대해서 효율적인 부분이나 이런 걸 따지지 마시고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사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문화관광체육과 이런 전체 예산들은 사실 어려울 때일수록 정신적인 함양이나 문화 콘텐츠를 도민이나 시민에게 준다는 차원에서는 저는 예산 삭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기조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럴수록 그런 쪽에 삭막해질 수 있는 그런 정신을 좀 더 다양한 문화활동이나 체육활동을 통해서 헤쳐 나가는 것도 사실 중요하다고 보는데 이런 부분들이 방만하게 운영하는 부분들은 방만하게 가고 진짜 지원해 줘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안 되는 이런 역현상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좀 더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장애인 종목별대회 참가 같은 경우도 보면 여기 530명 정도 참가할 것이라고 예산을 짜셨더라고요. 지금 장애인 종목이 몇 개 종목입니까? 한 27개 정도 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럼 그 27개 정도에 보면 여기는 17개만 지금 신청을 하셨어요, 이 재원을. 그럼 나머지 10개 종목은 참가를 안 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정 시군 수가 확보돼야 경기가 되기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어서요.
○ 최호 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그런 예산들, 이게 실제로 거기는 숙박비하고 식비, 교통비 그 정도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특별하게 다른 재원을 지원하는 건 아니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가장 실비의 개념을 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특히 장애인 같은 경우는, 우리 정상인 같으면 두세 명, 서너 명이 가서 방 하나 잡아서 숙박을 해도 되지만 장애인 같은 경우는 불편한 부분이나 이런 것 보면 사실 어떻게 보면 일반인보다는 숙박하는 시설이 좀 넓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보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보편적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화예산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재원의 구조를 보면 저희가 북부, 남부 이렇게 개념 차,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시는데요. 어떻게 보면 경기도 전체라고 보고요. 특히 외부에 한강을 끼고 있는 상수원보호구역법에 묶여있는 도시들이 꽤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 도시는 사실 다른 걸 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산업시설도 안 되고요. 여러 가지 대중밀집지역에 관한 시설도 안 되고. 결국 그런 데에는 있는 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데에 도가 좀 더 전략적으로 도비나 이런 걸 적절히 지원해야 되는데 혹시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한강수계에 있는 그 도시들에 대해서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어떤 계획이나 예산 지원에 대한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관광 진흥정책 중에서 생태관광이 큰 축을 차지하고 있고 최근에 더 중요성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DMZ하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수변지역 이런 데에 저희가 새로 더 적극적으로 사업발굴을 해나가는 추세에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래서 지금 주신 말씀에 대해서 예산에 일단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각 실국의 실링도 물론 있겠지만 일단 계획서를 세우는 자체부터가 시발점이 된다고 생각하시고 아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 더 질의할 게 있는데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제가 이따 추가질의 시간에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상욱 위원님 하시고…….
○ 명상욱 위원 우선 제가 자료요구 한 다음에 질의하겠습니다. 2015년 신규사업 세부계획서인데요. 각 과별로 산출내역이 들어간 신규사업 세부내역 5,000만 원 이상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출연재단 다 포함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명상욱 위원 우선 아까 존경하는 양근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짚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경기문화의전당 보면 228억 7,500만 원, 경기문화재단 235억이 계상됐습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보면 출연금이 한 700억 좀 넘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명상욱 위원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뭘 말하냐면 사실은 이 예산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도 의문스러울 정도로 사후정산이 안 되고 있는 거죠. 실질적으로 정산서라는 외부업체에다 준 책 한 권으로서 그걸로 다, 저희 담당부서에서는 그걸로 종결을 하는 거죠, 사실은. 그 부분을 어떻게 심의하시죠? 혹시나 좀 그거 알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체적으로 이사회 같은 의결기구가 있어서요. 그 안에서 회계감사도 받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조금과 출연금이 다르다 보니까 좀 지적해 주신 대로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아무래도 보조금하고 출연금의 차이는 보조금은 심의를 받는 거죠, 지금 이렇게? 그래서 예산이 편성되는 게 보면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여기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보면 출연금 속에 사실은 영상산업 활성화 사업이 있었고요. 이거 DMZ 국제다큐영화제는 어디 다른 데로 넘어간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단법인으로 그 분야만 독립이 됐습니다, 올 6월 달에.
○ 명상욱 위원 네, 독립되면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것도 중복되는 사업들이 각 출연기관에서 지금 별도의 사업으로 비슷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중복되는 건 없습니다. 영상위원회하고 별개라서 중복은 안 된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내용상 그렇게 보고 있고 이게 사실은 출연금으로 간 예산이 쓰여지고 있는 걸 보면 실질적으로 뭐라고 그럴까요? 낭비성, 방만하게 쓰여진다고 그럴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글쎄, 출연금 규모가 타 시도랑 비교해서, 물론 절대비교가 있고 상대비교가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많은 수준은 아니고요. 최근에 계속 한 3~4년 동안 줄어 와서 그리고 또 하나는 문화체육관광 분야라는 게 민간인들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하기가 어려운 사업이 많아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저희가 공공기관이 26개인데 9개가 저희 국 소관입니다. 그만큼 저희 분야의 특성이 그렇다 보니까 그렇게 운영이 되고 그런 구조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겁니다.
○ 명상욱 위원 창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국장님 말씀에 공감하는데 그러나 하여튼 도민의 세금이 예산으로 쓰여지는 상황이니까 이 예산이 창의성 속에 가려져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맞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실례로 하나, 재단에서 예산 1억 3,000만 원이라는 돈이 사업으로 어떻게 쓰여졌는지 예를 들면 1억 3,000이라는 돈이 사업에 감독 1년 치 월급, 코디네이터 월급, 사무실 운영비 그다음에 1,000만 원씩 3회 공연. 이게 1억 3,000만 원짜리 사업이 사실은, 그리고 없어요. 창의적이라는 거기에 가려서, 창의성이라는 데. 그냥 없어지는, 그런데 그게 도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문화건 어떤 좋은 콘텐츠가 됐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뭔가 상임위에서도 진행된 상황이 사실은 보조금 사업하라고, 재단 보니까 보조금 사업으로 많이, 그것만 남겨놓고 다 삭감이 되셨네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뭐 출연금……. 네,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주로 하여튼 보조금, 출연금이 사업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그만큼 삭감이 됐다고 봐야지요? 사업성이 없어진 거지요, 그러니까. 사업을 하기 위한 예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국장님이나 국에서 좀 뭔가 심도 있는 변화가 있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쉽게 얘기하면 이런 겁니다. 지금 저희 관사 교육체험형 문화프로그램 운영에서도 보면 이거 실질적으로 저희가 그냥 출연금으로 넘어갔으면 여기에 저희가 또 볼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지 않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물론 별도자료는 제출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 그러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그러면 현재 다른, 이 관사와 맞물려서 다른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 이게 지금 올라와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도 추경에 올렸다가 다 삭감된 사업인데요. 자치행정국 사업과 맞물려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프로그램 중심이라서 총감독을 임명해서 1년 동안 연간 운영할 계획인데요. 자치행정국하고 관련은 되지만 또 거기하고 반드시 일치돼야 되는 사업은 아니어서 저희는 어느 정도 추진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지금 관사로 활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런 부분들의 사업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 자체가 좋다 나쁘다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지금 현재 상황은. 그러나 이게 사업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부수적인 상황들이 돼 있어야지만 이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측면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여튼 재단 출연금 기관에 대해서는 뭔가 정말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성이 있지 않겠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방안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거기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될 수 있는 방안을.
○ 명상욱 위원 하여튼 사후에라도 정산부분, 결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도 뭔가 좀 있어야, 대안이 있어야지만 출연기관으로서 나름대로 창의성을 갖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 그게 다시 피드백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어떤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고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거지 단순하게 그냥 창의적인 방향만 놓고 가서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여기 계신 분들도 그렇고 도민들도 이해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용복 위원님.
○ 진용복 위원 진용복 위원입니다. 국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세계요트대회가 격년제로 진행되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내년에 사업비로 계상된 게 얼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6억 원입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13년도에는 얼마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비 17억 원이었습니다.
○ 진용복 위원 17억 원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그래서 화성시하고 같이 매칭을 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화성시까지 12억 원 해서 한 29억 원이었습니다.
○ 진용복 위원 29억 원이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그런데 13년도에는 29억 원에 세계요트대회를 치렀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그런데 2015년도의 사업비 계상은 6억 원이에요. 그러면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에 말씀드렸는데 사업방식을 많이 바꿨습니다. 2013년도에는 독점적인 권한을 가진 에이전트 중심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로 해서 비용이 많이 들었고요. 내년부터는 경기도 요트협회 중심으로 해서 아시아권 국제대회로 이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예산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 진용복 위원 세계요트대회인데 13년도에 29억 원으로 행사를 치렀는데 6억 원에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지금 5개국 정도 섭외를 했고요. 저희 포함해서 한 6개국 정도가 참가를 하게 되겠습니다, 아시아권에서.
○ 진용복 위원 15년도의 세부내역을 보니까 13년도의 세부내역하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없는 사업이 많더라고요. 조직위, 심판진, 선수단 숙식비, 차량 임차 등등해서 굉장히 많이 사업비가 빠졌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6억 원에 행사를 치를 수 있다라고 국장님이 답을 할 수 있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드린 대로 13년도까지는 세계랭킹 아주 최상위권 드는 분들을 모시다 보니까 관련 부대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부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시아권 국제대회로 하고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6억 원은 도비고 화성시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기로 했는데 화성시에서 10억 원을 확보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화성시하고 저희 예산을 합치면 16억 원이 되겠습니다. 화성은 페스티벌 중심으로 하고 저희는 요트대회 중심으로 하고 이렇게 같이 묶어서 추진하는 걸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화성시에서 지금 아직 협의가 안 됐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산안이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의는 아직 일정이 안 됐고요.
○ 진용복 위원 만약에 화성시에서 이 예산이 확보가 안 된다면 요트대회를 치를 수가 없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상관없습니다. 거기는 페스티벌이라서 요트대회가 아니고요. 다만 같이하면 좋으니까 마리나에서 그런 식으로 저희가 연계해서 추진하려고 하는 거고요. 화성시 예산이 설사 확보가 안 돼도 대회 자체는 할 수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세계적인 선수는 아니더라도 외국인 선수, 중국ㆍ일본ㆍ말레이시아ㆍ러시아ㆍ호주의 선수들이 오는데 이분들의 체류비라든가 아니면 선수들을 저희들이 초청할 때 초청비 같은 게 나가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먼저는 다 초청을 해드렸는데 내년에는 그런 비용은 없이, 원래 2013년까지도 사실은 그 초청비가 너무 부담돼서 계속 줄여나가는 중이었거든요. 그래서…….
○ 진용복 위원 그러면 5개국의 출전선수들이 자비로 요트대회에 참석한다는 거지요? 항공비나 체류비 같은 모든 것을 다 자부담해 가지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부 지원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부담이 많고요, 일부만 저희가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에 보면 그런 내용이 하나도, 산출내역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건 어떻게 된 거지요? 그러면 자료를 허위로 한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한 장으로 지금 된 것을 갖고 계신데 저희가 자세한 자료를 다시 작성해서 드리겠습니다.
○ 진용복 위원 아니, 자료를 요구하면 위원이 무엇을 의도하는지 알고 자세한 자료를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2013년도하고 15년도 걸 비교해서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13년도 건 장황하게 나왔습니다. 해외이송 중계비, 시청률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거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쭉 나가서 29억의 사업비가 책정됐는데 지금 2015년도에는 달랑 6억 갖고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누가 이것을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은 선수 초청비용도 체류비용도 하나도 안 준다고 하다가 제가 계속 이것을 집요하게 질문하니까 지금 이제서 답을 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럼 이 요구자료를 지금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자세한 내용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세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리고 94쪽에 보니까 마을공동체 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있어요, 설명서에. 지금 우리 경기도 남경필 지사께서 하시는 따복마을 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이것도 주민 간의 의사소통, 소통이 부재라서 의사소통을 하면서 주민들 간의 화합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목적사업을 갖고 하는데 여기서도 보니까 마을동네 목공방 조성 및 운영을 통해 지역커뮤니티 재생 및 담론을 형성한다 그렇게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따복마을이나 또 교육협력국에서 하고 있는 골든트라이앵글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주민들 간에 의사소통을 하는 사업인데 이거하고 중첩된다고 생각은 안 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향점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을공동체를 다시 이런 사업을 통해서 부활시키고 또 더 발전시켜 가는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다만 문화적인 접근, 저희는 문화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지금 따복마을이나 아니면 골든트라이앵글 같은 그런 사업에다가 문화국에서 거기서 생각하지 못했던 문화를 접목시켜서 이런 사업으로 더 확장하게끔 조언을 구했으면 예산낭비가 안 되고 할 수 있는 충분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국에서 따로 하나의 신규사업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은 예산낭비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보실 수도 있지만 분야별로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 지역특성에 기반해서 특색 있는 그런 사업의 필요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이랑 또 생활체육에 같은 예산이 있는데요, 비슷한 예산이. 그래서 그렇게 저희가 연구를 했고 기본적으로 추진하는 틀은 그쪽 기조실에서 하는 것하고 맥을 같이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 진용복 위원 맥을 같이한다고 하니까 하나의 사업만 접목을 시키면 예산을 절감해서 같이 사업으로, 따복마을이든 골든트라이앵글이든 같이 사업을 나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하나의 문화라는 독창적인 것만 생각하고 사업을 하면 예산낭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말씀 이해하겠고요. 기조실에서 생활체육이나 문화예술에 대해서 접근하기는 좀 어렵고 그러니까 저희가 그 틈새를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검토를 했던 거고요.
○ 진용복 위원 그러니까 각 실국마다 따로따로 놀면서 사업을 하는 게 아니라 같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경기도 사업예산을 절약하는 측면에서 같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트워킹을 같이 하고 그렇게 위원님 지적한 것처럼 큰 틀에서는 같이 아마 보조를 맞추고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 진용복 위원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87쪽에 보면 토요문화학교 운영이 있는데요. 이게 사업평가는 어떻게, 보시기에 사업평가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게 올해부터 저희가 받은 국비사업인데요. 문광부에서 하다가 저희 쪽으로 넘긴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운영한 지는 1년 정도, 올해 됐는데요. 국도비를 50 대 50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학생들 토요일 날 남는 시간을 이용해서 저희가 그런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이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니까 연평균 한 2만 8,000여 명의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참여를 하니까 사업성이 괜찮다고 평가가 돼요, 보니까. 그런데 사업에 보니까 예산이 삭감된 것은 국비가 삭감됐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삭감을 한 건데 이것은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38쪽에 보면 공공캠핑장 조성, 지금 경기도가 공공캠핑장을 직접 운영하거나 아니면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비사업은 있었습니다만 저희 자체사업은 없었습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국비, 공공성을 갖고 있는 캠핑장과 민간이 운영하는 캠핑장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체감도는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그런 검토를 못해 봐서 확실히…….
○ 진용복 위원 그러면 검토를 안 하셨는데요, 어떻게 또 신규로 이런 사업을 하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취지는 캠핑장이 경기도에 딱 맞는, 경기도 여건에 맞는 그런 사업이라고 판단을 했고요.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약 30%의 캠핑장이 경기도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광에서 제일 약한 부분이 체류가 안 되고 경유성이 너무 많은 건데 그런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업이 캠핑장이 아닐까 해서 저희가 검토를 쭉 하다가 사업을 올린 겁니다.
○ 진용복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관이 주도하는 사업도 좋지만 일단 민간이 그 캠핑사업에 진입해 있잖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그러나 국장님 생각은 공공성 확보 차원에서 경기도에서 지원해 주면서 캠핑장을 시범 운영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진용복 위원 공공에서 하기 전에 이미 민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물론 민간에서도 합니다.
○ 진용복 위원 그러면 민간에서 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해 주든가 아니면 예산적으로 지원해서 보완을 해주든가 해야 되는데 민간이 우선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걸 또 공공에서 ‘아, 이것도 해봐야 되겠다.’ 해서 신규사업으로 지금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뒷북 정책이다 보니까 민간에서는 공공성에 밀릴 수밖에 없지요. 그러다 보니까 민간이 사업하던 게…….
○ 위원장 류재구 진용복 위원님,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용복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업하던 게 도태가 되다 보니까 이건 비용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신중히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추가질문은 다음에 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하시고 김영환 위원님 하십시오.
○ 권미나 위원 늦은 저녁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권미나 위원입니다. 궁금한 것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업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문광부 사업을 딴, 유치한 사업이고요.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이고 저희 경기문화창조허브하고 같이 연계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경기문화창조허브하고 차별화되는 것은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창업자 중심이고 저희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그것보다 좀 더 발전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분들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럼 초기 창업자라면 어떤 문화 쪽으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아이디어를 갖고 있거나…….
○ 권미나 위원 예를 들면 영상이라든지 그런 쪽도 포함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콘텐츠는 다 됩니다.
○ 권미나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재단에 보면 G오픈스튜디오 네트워크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건 어떤 사업이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경기도 내에 많은 예술인들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특히 많은 곳이 양평하고 안성 이런 데인데요. 이분들 간에 서로 네트워킹을 해서 이분들의 활동이 저희 도민한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네트워킹…….
○ 권미나 위원 분야가 도자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문화예술 일반이 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문화예술 일반인데 이게 좀 너무 광범위한 사업이지 않은가 싶어요. 왜냐하면 정확한 전공분야도 없고요. 아까 양평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희 용인도 되게 많거든요. 너무 주먹구구식 답인 것 같아서 시간관계상 자료로 받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자료로 스페시픽(Specific)하게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역특성화 프로젝트, 19페이지 우리 재단 보면 경기 안산, 안산 단원 또 안산읍성축제, 시흥, 화성 이렇게 있는데요.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다른 시군은 지원 안 합니까? 계속 여기만 지원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31개 시군 공모하시는가, 어떻게 하시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꼭 안산만 지원해 주는 건 아닌데요. 저희가 기존에 지원했던 사업이 좀 있어서 안산이 다소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꼭 그런 안산만 지원해 주겠다는 그런 방향은 아닙니다.
○ 권미나 위원 내년에도 여기에다 계속 지원해 주시겠다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게 상임위에서 좀 조정이 돼서, 균형 있게 하라고 지적을 해주셔서 조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것은 시도 형평성 원리에 맞지 않은 사업인 것 같거든요. 이 부분은 고려를 해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문화의전당 우리 경기필 운영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경기필하고 우리 4개 단체 오디션 하시는가요? 오디션 하지요, 1년에 한 번씩? 단원 오디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테스트를 합니다.
○ 권미나 위원 그리고 몇 명 정도가 1년에 교체가 되는지, 몇 %가 교체되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년 주기로 잡았을 때 저희가 한 270~28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최근 2년에 교체된 인원수가 8명이라고 합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제가 단편적으로 경기필 같은 경우를, 그럼 경기필 작년 자료를 좀 주세요. 2011년부터 2013년. 올해 하셨어요, 오디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곧…….
○ 권미나 위원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럼 2013년까지 인원변동 있는 거 그거 체크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오케스트레이션 악보 그거 저희 도비로 지금 나가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보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본부장님이 대답해 주세요. 본부장님이 대신, 시간관계상. 올해 각종 공연할 때마다 오케스트라 악보 편곡하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편곡할 때도 있고 그냥…….
○ 권미나 위원 안 할 때도 있고 그런데 편곡하실 때 편곡비 주잖아요. 우리 도비로 나가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그렇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 오케스트라 악보 지금 다 잘 되어 있나요? 구비가 되어 있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구비되어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다른 데서 만약에 빌렸을 때 거기에 대해서 임대료도 받으시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저희 빌려 쓸 때는 임대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임차료.
○ 권미나 위원 아니, 다른 쪽에서. 그러니까 만약에 다른 오케스트라에서 우리 경기필로 악보를 임대 좀 하겠다 하면 그 임대사업 하시냐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그렇지는 않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렇지는 않고, 그럼 우리 악보는 그대로 지금 있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갖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그것도 마찬가지 2011년부터 14년 올해까지 한 연주 중에서 편곡료가 들어간 사업에 대한 악보가 몇 개나 있으며 거기에 대한 증빙자료 다 갖고 계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 권미나 위원 그것 좀 저한테 주십시오.
○ 경기도문화의전당경영본부장 김웅겸 네, 알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 장애인은 체육 사업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장애인 문화 육성하는 사업 올해 있습니까, 내년도에? 2015년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장애인 문화요?
○ 권미나 위원 네, 문화. 예를 들면 장애인들이 악기를 배우고 싶다 그런데 거기 지원할, 이번에 또 조례로 통과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부 있습니다. 일부 있는데…….
○ 권미나 위원 어떤 사업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주는 게 있고요. 장애인 무용단 같은 경우요. 안양에 소재하는데요. 그런 경우도 줬었고요. 우리…….
○ 권미나 위원 내년 사업에 되어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의전당에도 어린이드림합창단, 삼성에서 지원받아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일부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드림합창단은 장애인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단체 하나가 장애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단체 하나가.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일부로 섞여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31 시군 지자체에 장애인들의 문화적인 욕구가 지금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기도 문화행정국에서는 장애인 문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갖고 있지 않아요, 맞죠? 체육만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많지는 않습니다.
○ 권미나 위원 많지 않죠? 거기에 대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생각합니다.
○ 권미나 위원 내년 추경에라도 장애인들이 문화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좀 확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아까 토요학교 말씀, 진용복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 토요학교가 전공자 대상인지 일반 대상인지, 지금 이거 어떻게 되어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선생님분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 권미나 위원 아니요, 대상.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대상은 초ㆍ중ㆍ고등학교…….
○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일반인인가요, 아니면 전공자들 대상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거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도 있고요. 여러 가지 계층으로 섞여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그 아이들의 실력이 다 틀릴 텐데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말씀드린 대로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도 들어가 있고 그런데…….
○ 권미나 위원 아니, 제 말은 질적으로. 질적으로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아이들을 만약에 받는다 그러면 그전에 전공했던 아이들도 있을 것이며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있을 것인데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을 갖고 계시는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스러운데 제가 그런 내용까지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세울 때, 이거 신규사업이시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 권미나 위원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가에서 하다가 올해부터 지자체로 넘겨서 저희가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5 대 5로 매칭해서.
○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5 대 5로 받아서 하는데 그전에는 어떻게 하셨냐고, 작년에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올해부터 처음 했던 사업이고요, 도가 하기는. 작년까지는 국가에서 했는데, 그것 좀 양해해 주시면…….
○ 권미나 위원 그냥 예산만 던져 주고 수업의 질은 나 몰라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파악을 못 한 것은 제가 못 하는 거고요. 그걸 자료로 좀 제출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거는 자료를 제출하셔 가지고 수업의 질의 효과를 위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구체적인 걸…….
○ 권미나 위원 거기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좀 해주십시오. 왜냐하면 지금 전공자들 레슨비가 얼마인지 알고 계세요? 일반적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잘 모릅니다.
○ 권미나 위원 시간당 20만 원입니다. 그러면 그중에서도 소외계층의 아이들이 전공하고 싶은데도 전공 못 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정말 저는 우리 경기도가 서울의 한국종합예술학교처럼 실력 있는 아이들을 배출해서 전공자로 만들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질적으로 높은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다는 게 본 위원이 가슴이 아픕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다른 질문은 제가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영협 위원 부천 출신 김영협 위원입니다. 이진수 국장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존경하는 진용복 위원님, 아까 질의하셨던 것 제가 추가질의 해도 상관없으시겠죠? 이의 없으시겠죠? 아까 진용복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국제요트대회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협 위원 그게 언제부터 했죠, 시점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08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선 4기가 2006년부터 시작했으니까요. 민선 4기 시작한 지 2년 후부터 시작됐습니다. 항공전하고 같은 해에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협 위원 아주 성실한 답변에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동안에 2013년까지 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작년까지 했습니다.
○ 김영협 위원 작년까지 했죠. 작년까지 하고 2010년도에 안 하고 내년에 하겠다고 지금 예산을 줄여 가면서 하고 있죠, 하려고 계획하고 있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런데 지금 모든 사업이 계획해서 행사를 진행하면 성과에서 계속 늘려가면서, 확대해 가면서 하는 게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보기에 따라서 좀 다른데 그동안에 했던 방식에 대한 지적도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산 부담이 되니까 조금 합리적인 그런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 김영협 위원 합리적인 방식을 채택했다고요? 그럼 국장님, 이렇게 한번 계산을 해 봅시다. 사업의 개념을 한번 정리를 해 보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국제요트대회요?
○ 김영협 위원 아니, 어떤 사업이든. 사업이라는 개념 정리를 한번 해 보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을 통해서 어떤 목적하는 분야나 장르를 촉발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그게 또 도민들한테 혜택이 가급적 많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물론 그런 것도 틀린 사항은 아닙니다. 그러나 100% 맞는 사항은 아니고. 사업이라는 자체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과 투자라는 과정을 거쳐서 결과물을 내는 게 사업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제요트대회가 지금까지 해온 사업이 성공적인 케이스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실패한 케이스였다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과가 있는데요. 세계 일류수준을 유치했다는 것은 저희가 어떤 많은 모델을 참고할 수 있었는데 반면에 예산이 많이 들고 또 독점적인 에이전트하고만 해야 돼서 뭔가 융통성 부분에서 조금 부족했던 그런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러니까 세계 굴지의 프로선수들을 초빙해서 그렇게 맨 처음에 했으면 더 성공적으로 확대해서 가공할 만큼, 세계가 주목할 만큼 계속 지속적으로 해 나갔어야 그 사업이 성공한 사례지 그거 한두 번하고 결국, 여하튼 흥행이 안 됐든지 사업의 성과가 없었든 간에 중간에 축소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세계가 보는 이목이 어떻게 되겠어요. 경기도가 자랑으로 내놓을 만한 그런 건 아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내…….
○ 김영협 위원 그런 결과를, 말을 포장하지 말고, 숨기지 말고, 감추지 말고 얘기하자면 김문수 지사가 공약사업으로 내세워서 치적사업으로 하려고 했던 거예요. 하다가 실패하니까 그랬던 것 아닙니까? 그냥 또 없애버리기는, 무턱대고 한 번 했고 안 하기가, 치워버리기는 좀 어색하고 그러니까 그냥 이어보자. 조금씩 줄여 가면서 어영부영하다가 나중에 가서 치울망정 해보자 식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글쎄, 뭐…….
○ 김영협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이 사비를 들여서 그런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하게 되면 접겠어요, 계속 조금씩 줄여 가면서 하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새로운 방식을 찾고 그동안에 소외됐던 도내 체육인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그렇게 사업을 마련했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 지적처럼 또 그런 측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김영협 위원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건 추진하려고 하면서 부천시가 충실히 해왔던, 부천시가 문화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 김영협 위원 부천시가 문화도시고 브랜드화 된, 상징적 문화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도 내에서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그런 대표적인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영협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그 여러 가지 문화 중에 뭐가 대표적인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주로 저희가 5대 콘텐츠를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는데요. 5대 콘텐츠 중에서 만화하고 애니메이션 쪽이 되겠습니다, 부천은.
○ 김영협 위원 만화, 애니메이션 하기 전에 부천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국제영화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제영화제를. 그걸 아까 존경하는 최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작년까지 5억씩 꼭 지원해 왔었어요, 주기적으로. 그런데 금년에 이유 없이, 하자 없이 1억으로 줄여놨어요, 1억으로. 그것도 없앴다가 1억으로 줄여놓은 거예요. 없앴다가. 뭐 때문에 그랬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예산부서를 좀 더 설득을 잘했어야 되는데 충분히 설득을 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에서 1억만 편성을 했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래서 연 5억씩 지원하던 국제영화제를, 전국에서 그래도 부산국제영화제 다음으로 흥행을 돕고 있고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연이어서 한 번도 실패 없이 지금까지 해 오던 국제영화제를 도비를 5억씩 지원하던 것을, 그렇다고 실패한 영화제 같으면 부천시 자체에서 접었을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영협 위원 그래도 쭉, 그렇지 않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실패한 사업으로 보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 김영협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부천시에서 그렇게 성공리에 쭉 연이어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렇게 지원금액을 지원을 하지 않고 딱 끊어버리면, 하물며 도가 자랑할 만한 굴지의 문화사업을, 성공한 케이스 사업을, 실패한 사업도 아니고. 그걸 무턱대고 끊어 버리면, 잘라 버리면 도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부천시에서는 그런 어려운 장애를 갖고 하라고, 지원금이 부족한, 사업비 부족한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부천이라는 도시가 옛날에는 공업도시여서 그때는 굴지의 기업들이 많아서 그래도 자립도가 괜찮았었는데 지금은 그런 기업들이 다 나가고 정말 자립도 없어요, 지금 없어요. 그런 역할을 하는 도시가 아닙니다. 그런데 문화사업 그런 것조차도 도에서 적극 지원을 해서 흥행리에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줘도 그럴 판인데 도에서 지원금을 잘랐다는 것은 아주 정말 안 될 일을 한 겁니다, 집행부에서. 어떻게 할 겁니까? 제가 예결위에서 다시 그걸 부활시켜 살려 놓으면, 지원할 수 있도록 증액해 놓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노력이 부족했던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의견을 모아 주시면 그 행사 지원에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김영협 위원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추후 다음부터는 경기도 내, 우리 부천시 행사뿐이 아니고 도내 모든 행사에 심혈을 기울여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알겠습니다.
○ 김영협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승현 위원님.
○ 조승현 위원 조승현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예산심의 받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농생대 부지 도시계획시설 변경이 있습니다. 이 부지가 어디 출연을 했습니까, 혹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안 했습니다. 아직 도가 갖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도가 아직 가지고 있습니까? 문화재단에 출연하려고 할 예정인가요, 혹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에 따르는 시설 변경입니까,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 하고는 상관없고…….
○ 조승현 위원 상관없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학교 용지라서 저희가 문화 및 집회 시설로 바꿔야 되…….
○ 조승현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으로는 출연 자체는 불가한 걸로 인식을 하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지금 법제처에 유권해석을 의뢰해 놓은 상태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추후 대응을 할 계획입니다.
○ 조승현 위원 안행부에서는 좀 어렵다는 식으로 해석이 됐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소극적으로 답변이 왔고요.
○ 조승현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 도시계획시설 변경이 확정됐을 때 이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를 조성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부지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청년창작소는 관계없이 저희가 사업을…….
○ 조승현 위원 어디다 하겠다는 겁니까, 이걸?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건물이 22동 있는데 농원예학관이라고 농업기술원에서 잠깐 썼던 건물입니다. 그래서 그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할 계획입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럼 학교용지이기 때문에 시설 변경하고는 관련 없이 이 사업을 하는 데는 행정절차에 문제가 없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이게 신규사업이지 않습니까?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가? 이게 어디에다 민간위탁하시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위탁을 문화재단에다 할 계획입니다.
○ 조승현 위원 문화재단에다 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사업위탁을.
○ 조승현 위원 부지 출연은 불가능하고 사업은 문화재단에서 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부지 출연은 아직 결론이 안 났…….
○ 조승현 위원 그거는 아직 결론이 안 났으니까 그렇고. 그러면 그 사업은 문화재단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문화재단하고 계속 사업구상을 같이 했습니다, 도하고.
○ 조승현 위원 이 사업이 언제부터 계획됐습니까? 중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한 4, 5월 정도부터 됐습니다. 올 4, 5월.
○ 조승현 위원 이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이 된 거죠? 반영사업 아닙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요. 됐을 것 같습니다.
○ 조승현 위원 반영을 언제 했습니까? 반영을?
(관계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에게 개별설명)
비대상이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비대상 사업입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런데 왜 여기 반영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사업설명서 89페이지. 이걸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 안 한단 말이에요? 이런 사업들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저희가 확인을 좀 해서 다시 한 번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담당…….
○ 조승현 위원 이런 사업을 반영을 안 하고 어떻게 진행합니까? 여기 반영이라고 지금 되어 있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제작하신 자료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합니다.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이 금액이 최종금액입니까,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조승현 위원 반영입니까, 반영이 아닙니까? 명확히 해주십시오. 지금 말씀하신 건 정확히 책임져 주셔야 됩니다. 별도로 자료를 주시고 설명해 주십시오, 시간이 없으니까. 별도로 설명을 해주세요, 시간이 가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다음에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하는 영상산업과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은 굉장히 본 위원이 볼 때는 유사하다고 사료가 되는데 이걸 한쪽에서 집중과 선택을 하시든지,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원회에서도 위원님이 그렇게 의견을 주셨고요. 저희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네, 그러면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관광해설사 이게 전액 삭감됐어요. 그러면 그것은 결론은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겁니까, 시군이 부담하라는 뜻입니까? 삭감액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도 좀 답답한데 이게 국가는 발을 빼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걸 또 모르는 척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서 상임위원님들이 많이 걱정을 해주시고 이 부분은 조정해서 증액이 됐습니다.
○ 조승현 위원 상임위 차원에서 증액이 됐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가 미처 받지를 못했고요.
○ 조승현 위원 이게 법적 조례에도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이 사업 자체가 굉장히 목마른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도비가 전액, 어쨌든 상임위원회에서 증액됐다 그러니까 더 이상 제가 질의는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자기비엔날레 있지 않습니까? 전국적으로 이 비엔날레사업이 한 10군데서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지금 이 사업내용을 보면 굉장히 거창합니다. 거창한데, 이게 국고보조금이 안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도비로만 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10개 비엔날레사업 중에 7개가 국고보조금을 받습니다. 어느 사업보다도 굉장히 경쟁력 있다고 일정 부분 제가 인정을 하고 싶은 사업인데 그보다 더 못한 특정 광역시에서 하는 사업, 그걸 제가 언급하기는 좀 그렇고요. 거기는 국고보조금이 많이 교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하나도 없어요. 원래 이게 시작할 때부터 국고보조금이 없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거꾸로 반증하면 우리 공직자분들의 어떤 열의가 부족하지 않았나라고 하는 우려의 생각도 있는데 동의하기는 좀 어려우시겠죠, 제 말씀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미처 생각 못 했던 부분인데요.
○ 조승현 위원 이건 절대적으로 해야 돼요. 이보다 더 사업성도 없고 효과성도 없는 지방에서 하는 사업들이 국고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국장님이 책임을 갖고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도문화 제정, 지정된 사업비가 꽤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
○ 조승현 위원 네, 문화재. 보수하고 할 때. 직접 가서 확인하신 적 있나요? 이게 규정과 원칙이 다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어느 지역을 얘기하기는 좀 어렵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언론에 많이 지적이 됐습니다.
○ 조승현 위원 본 위원이 육안으로 확인한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 아마 상임위원회 위원님들도 질의를 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고증도 안 된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것은 직접 확인하신 적이 있나요? 몇 군데나 확인하셨나요, 혹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일일이 다 가본 건 아니지만 제가 남한산성 등등 해서, 회암사지 등등 해서 갔었습니다. 큰 사업 위주로.
○ 조승현 위원 문제점을 알고 계시다니까 더 이상 진행……. 이 사업비를 지급할 때 그런 것들을 통해서 명확하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최근에 개선방안을 저희가 문화재청에 제출을 했는데요. 이게…….
○ 조승현 위원 그리고 국장님, 중국관광 개발관광 홍보예산 3억이 있고 또 중화권 주요 거점도시 로드쇼 관련해서 또한 5억 2,000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비 여러분이 편성해 주신 내용을 보면 약간 차이는 있어요. 그런데 본질은 같지 않느냐? 아까 균형발전실 할 때 DMZ라는 테마 하나 가지고 여기저기 그냥 시장바구니에 뭐 주워담듯이 막 그렇게 해요. 그래서 효과 없이 하지 마시고 이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입니까, 크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온라인, 오프라인도 있고 현지냐 국내냐에 따라서 차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다 서로 통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그걸 좀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눈 건데요.
○ 조승현 위원 그러지 마세요. 그냥 이거 어디 통합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묶는 방법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여기 지금 이 내용을 한 페이지 봐서 5억 2,000을 예산심의한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면 내용은 저는 비슷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게 민간경상보조사업이다 보니까 요구하는 주체가 틀려서 아마 이렇게 사업을 속된 말로 찢어서 들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해 보십시오. 그렇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방식이 좀, 목적은 같지만 방식이 달라서 그렇게 생각을 했던 건데요.
○ 조승현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가족캠핑대회 개최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경기북부인데 위치가 정해진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모를…….
○ 조승현 위원 신규사업인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직 정하지 않았고 예산이 통과되면 1월 달쯤에 공모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 조승현 위원 1월 달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이게 지역은 북부중심으로 돼 있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조승현 위원 북부라도 DMZ를 경계로 하는 서부지역도 있기 때문에 같이 포괄적으로 좀 하세요, 이런 거 하실 때는. 강이나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같이 좀 이 사업들이 진행, 캠핑 마니아들이 많이 늘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 도가 특히 많습니다.
○ 조승현 위원 굉장히 많이 늘어서 이걸 선호하는 게 많습니다. 요구도 많고요. 지금은 소규모 형태로 지역별로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이 시설을 통해서 하면 아마 우리 도민들이 이용하는 데 굉장히 좋을 것이다. 그래서 좀 지역을 분산해서 할 필요가 있다 저는 보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정캠핑 방식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지역경제하고 연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추진하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그러면 이건 도비 자체로만 하는 겁니까? 시군비 매칭사업 없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도비로만 일단 하고 있습니다.
○ 조승현 위원 시간이 다 돼서. 아까 얘기했던 부지 관련해서는 별도 설명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별도로 확인을 드리겠습니다.
○ 조승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조승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장현국 위원님 질의하시죠.
○ 장현국 위원 장현국 위원입니다. 경기도 수원월드컵재단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재단 이사장님은 임기가 어떻게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재단 이사장은 도지사고요. 부이사장은 수원시장인데 임기는…….
○ 장현국 위원 사무총장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사무총장은 2년입니다.
○ 장현국 위원 사무총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무총장은 2년입니다.
○ 장현국 위원 2년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2년 임기 중에 도에서 내정되나요, 아니면 수원하고 같이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쭉 사무총장을 도에서 임명했고요. 지난번 때, 민선 5기 때 수원에서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지분이 6 대 4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6 대 4입니다. 60 대 40.
○ 장현국 위원 그런데 거기 인사위원회 하게 될 경우 운영위원이나 자문위원 그런 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인사위원회 개최는 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몇 회해요, 한 해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건 제가 자료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장현국 위원 자료를 봐야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정확히…….
○ 장현국 위원 했는지 안 했는지 그걸 모르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직접, 보통 인사위원회는 과장급이 출석을 해서요. 저는 이사회를…….
○ 장현국 위원 그쪽에 행감 할 때 문제점을 보니까 회의를 안 하고 서면회의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위원회가 서면위원회가 다 있나 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확실히 알아보시고 나중에 대답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리고 아까 그렇지 않아도 균형발전국에 질문을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DMZ도 있고 하는데 거의 이를 테면 캠프그리브스 같은 경우도 이쪽 관광위에서 하는데, 문화관광위에서 하는데 계획이나 행사계획 그런 것들은 관광국에서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2청에서 하고요, 위탁을 관광공사에 주는 식으로 해서.
○ 장현국 위원 경기관광공사에 위탁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계획하는 것은 2청사에서 하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청에서 직접 소관…….
○ 장현국 위원 그럼 주관자는 어디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주관자는 2청입니다.
○ 장현국 위원 2청이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원래 같이 묶어야 되는데 또 2청의 특수성이 있어서 그렇게 나눠서.
○ 장현국 위원 예산편성은 그럼 어느 쪽으로 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청으로 다 돼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2청으로 돼서 균형발전국으로 다 돼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경기관광공사에선 DMZ행사를 어떻게 해요? 다 대행업무만 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2청의 사업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또한 조금 이원화체제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지금 현실은 그렇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것을 현실적으로 맞게 어느 쪽에서 주관해서 한꺼번에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게 더 잘될 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요. 말씀드린 대로 일부 사업들은 2청에서 직접 하는 현재 구조라서 그런 게 있습니다. 만약에 그 업무를 저희가 가져오면 2청의 해당부서는 주요한 업무가 없어지는 결과가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선 좀 전체적으로 다 보면서 검토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럼 부서 존립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식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가 좀, 하여튼 조직체계가 그렇게 나눠져 있다 보니까.
○ 장현국 위원 알겠습니다. 효율적 방법을 다시 한 번 2청사하고 협의해서 조직개편을 어떻게 해서라도 일원화가 돼서 총책임 할 수 있고 주관을 할 수 있는 그런 부서가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그다음에 이번에 2014년 제1추경에 경기항공전 아마 예산반영이 안 됐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안 됐습니다.
○ 장현국 위원 그래서 시책추진비로 수원에서 실시하게 됐습니다.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그렇게까지 꼭 항공전이 필요합니까? 아마 그것도 안산에서 해오던 것을 안산에서 못 하게 됐는데 그것을 꼭, 다른 시군에서 못 한다고 하는 것까지 해서 시책추진비로까지 해가면서 굳이 항공전을 해야 되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예결위 위원님들 뜻에 조금 어긋나게 한 것 같아서 좀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저희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까 도민들의 반응과 또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입증이 됐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불가피하게 하게 됐습니다.
○ 장현국 위원 경제적 이익이 딱 보니까 그때 한 45만? 45억 정도 된다 그랬나요? 얼마 되죠, 이익창출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40억. 순, 현금 빼고 40억입니다. 카드매출만.
○ 장현국 위원 거기에 관련된 업체나 또 조금 이익되는 것은, 그쪽 주변 상인들은 조금 이익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의 주민들은 특히나 수원 같은 경우는 도심 가운데 있어요. 주민이 최소한 20만 명 이상은 살고 있습니다. 또 특히나 그 항공전을 예행연습하고 할 경우는 소음공해가 더 세요. 많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들은 조금 지양을 해줘야 되는데. 그렇다고 어디 외떨어진 데 군부대에서 한다고 그러면 이해는 됩니다. 그런데 도심에서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 이번에 1월에서 2월 정도 다시 한다고 하는데 공모 예정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장현국 위원 신청한다는, 아직 도래되진 않았지만 예상되는 데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의사를 피력한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예상되는 데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의사를 구두로 전달해 온 곳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 장현국 위원 아, 그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곳 정도 있습니다. 4개 시군.
○ 장현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건 철저하게 파악하고 주민들한테 미리 홍보하고 그런 것들을 어느 정도 알리고 나서 해야지 반발이 있으면 그 또한 항공전을 한다는 것에 오히려 실추시킬 수가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잘 알겠습니다.
○ 장현국 위원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김영환 위원 국장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사업설명서를 쭉 보다 보니까 경기문화창조허브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요. 광교, 판교 얘기가 많이 들어옵니다.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죠? 문화창조허브를 어떻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광교사업은 국비사업을 유치해서 하는 거고요. 판교는 저희가 올해부터…….
○ 김영환 위원 다 봤습니다. 예산구조는 다 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북부에도 또 이제…….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그 창조허브를 통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갖고 있는 문화적 자원이나 원형을 통해서 그걸 IT기반에서 사업화를 하겠다. 또 청년들 어떤 갖고 있는 아이템을 기업으로 길러내서 일자리를 만들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콘텐츠코리아랩과 조금 맥은 같은데요. 단계는 조금 다릅니다.
○ 김영환 위원 국비사업은 뭐였죠, 지금? 광교가 국비사업이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나머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하고 20억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콘텐츠코리아랩은 국비사업이고요. 네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한 자료가 있는데 자료를…….
○ 김영환 위원 221페이지, 223페이지, 225페이지 그다음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이거까지가 같은 맥락에서 이뤄지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은 어디서 하는 거죠? 공간을, 거점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거 같이 판교에 있습니다. 같은 건물에.
○ 김영환 위원 판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판교 창조허브 6, 7층에 있습니다. 저희 것은 8, 9층에 있고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4개 프로그램이 지금 전체적으로 경기도에 돌아간다 이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콘텐츠진흥원 관련해서. 전년 대비 예산이 조금 올랐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올랐습니다.
○ 김영환 위원 어느 정도 올랐죠? 11억 정도. 그러네요. 동반성장 제작지원이라는 게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LG나 SK 같은 대기업의 플랫폼을 영세기업들이 좀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상생 협력사업입니다.
○ 김영환 위원 어떤 플랫폼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 아이템을 개발해도 마케팅도 못 하고 판로 확보가 안 되니까 그것을 대기업의 어떤 플랫폼을 이용해서 그런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를 하고 그런 게 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105페이지 보니까 빅데이터 활용 문화행사 등 영향도 분석이라고 되어 있는데, NICE평가정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가맹점매출 지역소비 통계 그래서 경제성 분석하는 거죠, 결국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문화행사 온 분들이 그 지역 거점이나 그 지역에서 얼마나 소비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왜 이걸 여기서 이렇게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 문화체육관광국은 조금 다른 실국보다 특수하지 않냐 이렇게 판단을 했고요. 워낙 축제나 행사가 많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올해도 상반기에 시범적으로 다큐멘터리 영화제 등 해서 3개 정도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굉장히 참고가 많이 되는 유용한 자료였습니다. 그래서 또 하고 싶어서 내년에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정당성을 좀 입증받겠다, 이걸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더 개선해 나가고 효과를 좀 높이려고.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저쪽 기재위 쪽에 빅데이터 분석 거기 사업량으로 좀 집어넣었어도 됐을 텐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생각을 했는데 저희 국의 특수성을 좀 주장해서 별도로 받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 것들이 실국별로 몇 개 흩어져 있더라고요. 소방재난본부도 하나 들어와 있고.
지금 뭐 하나 좀 설명을 주셔야 되는 게 보니까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 조성 이 사업이 반절이나 깎였어요. 그 해당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어떤 의견들이었길래 청년들의 창작소 조성 이 사업이 반절이나 이렇게 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2개소를 준비했는데요, 하나는 농생대 하나는 북부의 영어마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북부 영어마을은 위원님들께서 준비가 부족하다고 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북부 쪽은 삭감이 됐고 이쪽 남쪽의 농생대 사업만 인정이 됐습니다.
○ 김영환 위원 북부가 보니까 사업비가 5억 5,000에 운영비 2억 5,000.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리모델링비 4억.
○ 김영환 위원 리모델링비 4억. 남부는 리모델링비가 8억, 운영비 1억, 사업비가 3억이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오히려 사업비는 남부가 적고 북부가 많네요? 리모델링비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영어마을은 바로 쓸 수 있는 건물상태고요. 그런데 여기 농생대는 조금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 김영환 위원 왜 남부 위원님들을, 좀 잘못 보이셨어요? 북부 위원님……. 위원님들 없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설명을 제가 제대로 잘 못 했던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거 대신에 산업단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이 올라왔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건…….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은 왜 이렇게 50억 가까이가 삭감이 됐습니까? 상임위 의견은 뭐였죠? 많이 늘어나기는 했습니다,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이 좀 투명하지 못하고 이런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 김영환 위원 국장님은 어떤 생각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점 인정하고요. 대신에 위원님들 의견을 존중하지만 그래도 50억 정도 깎이면 사업하기가, 운영비만 다 충당이 돼서 사업을 거의 못 하고 그 밑에 박물관, 미술관 9개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를 조금만이라도 좀 확보해 주시면 저희가 도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어떤 게 투명하지 않다는 지적들이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존경하는 양근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출연금이다 보니까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사업대상이라든지 또 효과라든지 구체적인 내역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지적을 하신 겁니다.
○ 김영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류월드사업단장님 나오셨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잠깐만 자리 좀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입니다.
○ 김영환 위원 단장님, 한류월드 뒤에 영화세트장들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네?
○ 김영환 위원 뒤편에 영화세트장들이 좀 있는데 관할구역이 아닌가요, 거기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세트장 이렇게 보이는 데. EBS 그쪽에서.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지금 “암살” 촬영하는 장소.
○ 김영환 위원 네. 그거는 한류월드 구역이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맞습니다.
○ 김영환 위원 거기가 영화인들이 그런 세트장이 없다고, 당장 그게 개발계획이 들어가는 덴가요? 개발이 이루어져야 되는 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그런 문제는 아니고요. 저희가 그런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제작비, 세트장 제작만 하는 데 18억 정도가 들어갔다고 하고요. 해서 저희도 원칙적으로 존속을 시키는 것을 상당히 바라고 있습니다마는 문제는 “암살” 영화, 케이퍼필름 쪽에서 영화가 촬영이 된 후로부터 개봉 전까지는, 영화개봉 전까지는 그 어떠한 민간에게 개방을 할 수 없다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부분이 있어서 약 영화개봉이 언제까지냐고 얘기했더니 영화촬영은 12월 말일 경으로 촬영은 끝나고…….
○ 김영환 위원 아니, 결론만 좀 얘기를 할게요. 경기도에서 무허가라고 그거를 철거한다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그런 뜻은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경기도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그거는 고양시에서 했으면 모를까 무허가하고는 저희는 상관이 없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 한류월드 부지 관할이.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부지에는 임대계약을 만료를 했기 때문에 임대계약이 12월 25일까지인가, 24일로 제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데 24일까지 임대기한이 만료가 되면…….
○ 김영환 위원 올해?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금년.
○ 김영환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2014년 12월 24일로 임대계약이 만료가 됐을 때 그다음부터 어느 단체가 됐든 어느 기업이 됐든 영화사가 됐든 가설 건축물 플러스 우리 임대한 땅을 지속해서 임대받을 수 있는 자가 있으면 저희는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 부분을 좀 지속적으로 협의해 주시고요. 많은 영화인들이 그 세트장 이용하길 원하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그분들을, 그 예술인들 좀 보호해 주는 차원에서 그런 부분에 최대한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최대한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한류월드 사업들이 좀 지지부진하죠? K-POP 아레나 어떻게 하기로 했죠?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지금 K-POP 아레나…….
○ 김영환 위원 BC분석이 안 나왔습니다, 타당성.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저희가 우리 문화관광부하고 문화관광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BC분석을 했을 때는 1.14가 나와서…….
○ 김영환 위원 아니, 그거는.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기재부에 넘겼더니 기재부에서 0.645 정도로 나왔습니다. 해서…….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기재부…….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그것이 우리가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문화관광부에다 어필하기를 빠른 시간, 늦어도 내년 2월까지 그 어떤 결과가 나오지 아니하면 경기도에서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우리는 그 K-POP 아레나 공연장 지정을 지정철회를 요구하겠다라고까지 저희가 해놨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아니, 거꾸로 된 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는 경기도가 K-POP 아레나 하겠다고, 하겠다고 문화관광부 이렇게 선전하시더니 이제는 무슨 문화관광부가 K-POP 아레나를…….
○ 문화체육관광국한류월드사업단장 황선구 2012년도 당시에는…….
○ 김영환 위원 잠시만요. 제 얘기가 안 끝났고요. 주객이 전도된 것 같아요. 저희 의원들한테 뭐라고 했습니까? K-POP 아레나 한다고, 한다고 김문수 지사 때 얼마나 자랑을 했습니까? 그러더니 이제 지정철회를 한다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뭐냐면 아까도 BC분석 얘기를 했지만 문화관광부에서 백 번, 천 번을 하면 뭐 합니까? 그건 소용없습니다. 기재부 경제타당성 용역을 통과해야죠. 0.64 굉장히 모자란 수치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5년 동안, 제가 온 임기 5년 동안 한류월드가 아무것도 해낸 게 없죠. 결과물이 없어요, 이제. 진척사항이 없어요. 다시 원점이에요, 또. 고양시가 5년을 버렸습니다. 경기도 5년을 버린 거고요. 그래서 단장님께서, 몰라요. 총 책임을 맡고 계시지만 또 남경필 지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한류월드를 다시 이끌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5년의 세월이 좀 안타깝고 아쉽기도 하고요. 그 뒷부분 여러 가지 의원들의 아이디어 제안했었지만 그게 다 거절되고 결국에는 이렇게 왔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건데요. 여하튼 보충질문 조금 있으면 제가 그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홍석우 위원님은 첫 질문이시죠? 홍석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홍석우 위원 동두천 출신 홍석우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출연금 때문에 좀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까 존경하는 양근서 위원님하고 김영환 위원님께서도, 경기문화재단하고 문화의전당 출연금이 꽤 되네요, 그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235억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28억.
○ 홍석우 위원 228억 되죠? 근데 아까 감액된 사유를 방만한 운영으로 결론을 내리신 것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런 지적을 하셨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런데 예산이 줄어들게 되면 본래 목적사업에서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집행부에서 원하는 만큼 예산을 증액시켜 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갖고 계시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데 위원님들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이게 방만한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서 출연금이 아니고 보조금으로 내려도 사업이 가능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가능합니다.
○ 홍석우 위원 보조금으로 해도 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사업적 성격이 강한 예산은 보조금도 가능…….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보니까 경기문화재단하고 경기문화의전당이 제가 행감에서도 얘기를 들었어요. 너무 사업이 엉망진창이라고. 너무 손댈 데 많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래서 그것이 출연금 대신에 보조금으로 사업비 성격을 좀 바꿀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는데 동의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제 말씀은 전체 다는 아니고요. 사업적 성격이 강한 거는 독립시켜서 보조금으로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홍석우 위원 아직도 그러면 전부 출연금으로 원하고 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기본적으로 출연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고요. 다만 위원님들 지적, 생각하시는 만큼 그렇게 잘 집행을 한 편이 아니어서 그런 문제가 있는 거지 출연금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공기관을 수립한 이상, 세운 이상은 출연금은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홍석우 위원 출연금도 성격에 따라서 출연금 일부를 갖다 보조금으로 전환시켜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적 성격이 강한 것은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부 보조금 사업이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일부 보조금 사업 갖고는 안 되니까 출연금 중에서 꼭 필요한 거 외에는 전부 다 보조금으로 돌려도 사업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근데 말씀드린 대로 공공기관에 출연금을 주는 것은 너무 당연한 거고요. 다만 위원님들 지적대로 그게 잘 적정하게 집행이 되는 그런 장치를 별도로 보완을 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홍석우 위원 근데 그게 적절한 보완이 되냐고요, 쉽게 얘기해서. 감사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어떻게 적절한 보완이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행정감사 받습니다, 별도로.
○ 홍석우 위원 행정감사 갖고 부족하니까 이런 지적이 나오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 문제는 보조금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지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업을 쭉 살펴보니까 굉장히 좋은 사업들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도민들을 위해서. 아늑한 소극장이 어디 있는 거죠, 이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행복한 대극장, 아늑한 소극장인데요. 큰 거는…….
○ 홍석우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행복한 대극장, 아늑한 소극장이라고 이름을 저희가 명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공연장이 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작은 극장.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바로 옆에 있는데요, 큰 공연장 옆에요.
○ 홍석우 위원 어디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인계동에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인계동?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행복한 대극장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같이 안에 있는데…….
○ 홍석우 위원 같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아서 저희가 이름을 그렇게 명명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창순 위원님께서 하나 좋은 지적을 해주셨어요. 우리 문화사업이 모든 게 수원 위주로 다 편성돼 있다 보니까 문화의전당 사업인지 아니면 수원 문화의전당 사업인지 알 수가 없어요, 경기문화의전당 사업인지. 전부 수원 위주로, 전부 수원 위주로 문화사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혹 가다가 한두 가지만 다른 쪽에 가서 하고 있더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순회, 예술단이 4개가 있는데 다 순회공연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순회공연 몇 개 외에는 대부분의 공연사업이 경기문화의전당, 예술의전당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의전당.
○ 홍석우 위원 수원 근처에서 모든 사업이 짜여있어요, 보니까. 인정하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다른 경우도 약간 비슷하다고 봅니다. 특정한 거점이 있기 때문에.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거점이 수원이다 보니까 전부 다 수원 위주로 하는데 이걸 갖다가, 각종 문화 공연을 갖다가 조금 더 폭넓게 확대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문화재단 북부사무소를 설치해서 공연예술도 같이 할 계획입니다.
○ 홍석우 위원 그동안은 좀 덜 해 오셨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좀 북부 쪽에 덜 갔던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내년도에는 북부에도 문화 혜택을 갖다가 많이 줄 수 있게끔 계획 세우시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증액을 하셔 갖고, 북부 사무소 예산을 그래서. 내년이 첫해지만 그래도 규모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일단 올해 보니까, 2015년도 예산 사업계획안도 보니까 전부 다 이쪽 수원 위주로 사업계획을 짜다 보니까 우리 박창순 위원님께서 성남에 사시면서도 그런 말씀 하시는 거예요, 오죽하면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게 도대체 수원 사람들 위한 문화의전당인지 도민들을 위한 문화의전당인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한쪽으로 편중 돼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2015년도에는 사업계획 짤 때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너무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사업계획을 짜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그다음에 아까 내가 자료요구한 게 있었는데 산업단지 및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대해서 아직 자료가 안 왔거든요? 자료 준비 아직 안 됐습니까? 증액을 12억 7,000만 원씩 했으면 세부계획을 줘야지 저희들이 판단할 것 아니겠습니까? 해야 될지 말아야 될 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바로 드리겠습니다. 국비사업인데 도비매칭이 안 됐던 부분이 상임위에서 매칭이 된 내용입니다.
○ 홍석우 위원 이거 다른 위원님들도 알아듣기 쉽게끔 설명 좀 해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런 사업이 좀 없는 건 아닌데요. 산업단지든 어떤 시설이든 낙후된 거를 그냥 버리기보다는 이거를 문화적인 관점에서 재생을 해서 그 지역의 주민들과 또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또 환경을 좀 개선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생사업이고요. 지금 여기는 부천, 시흥, 광명, 안산 4군데가 문광부에서 선정이 돼서 국비를 받고 있는데 저희가 도비매칭을 못 하다 보니까 상임위 위원님들이 이거 도비매칭이 필요하다 해서 12억을 상임위에서 증액을 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래요. 이게 공모사업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부천, 시흥, 광명, 안산에서 했는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부천, 시흥, 광명, 안산입니다.
○ 홍석우 위원 국비는 반영되고 도비가 반영 안 된 사업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영환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게 있는데 지금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 조성 지원사업에 있어서 12억이 삭감되면서 경기영어마을에서 하려고 했는데 그쪽에는 여건조성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저희가 준비를 탄탄히 못해서 그런 지적을 받은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농생대는 준비를 잘했고 영어마을은 준비를 안 했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비슷한 차원에서 준비를 했는데 그렇게 보신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아니, 농생대는 준비를 잘해서 위원들에게서 사업승인을 받았고 북부에 있는 영어마을은 국장님께서 준비를 소홀히 하셔 가지고 위원들로부터 동의를 못 받아내셨다고 하는 말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국장님께서 노력을 안 하셨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니, 노력은 했는데 부족하다고 보신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부족한 부분 극복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물론 저도 안타깝게 생각하는데요.
○ 홍석우 위원 아니, 이런 사업을 하면서 농생대에서는 준비를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도 동의를 받아주셨고 영어마을이 있는 북부에 대해서는 사업을 갖다 사업비 삭감해도 그냥 무덤덤하게 넘어가신다는 게 말이 되는 것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차원은 아니고요. 저희는 사실 예산편성안이 당연히 다 통과되길 원하는 거고요. 그래서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 이제.
○ 홍석우 위원 준비가 될 되셨다면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보신 것 같습니다, 준비가 덜 됐다고.
○ 홍석우 위원 어떤 면에서 준비가 덜 됐다고 보셨습니까, 상임위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 경기문화창조허브 의정부에 설치하는 것 등등 북부사업을 저희가 내년에는 많이 준비를 했습니다. 그 중에 이게 하나였는데요. 나머지 두 개 사업은 좀 약간 증액된 사업도 있고 그런데 이 사업이 좀 조정이 됐습니다.
○ 홍석우 위원 국장님, 북부가 남부에 비해서 문화콘텐츠가 많이 부족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래서 저희가 많이 책정을 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럼 적극적으로 살리시려고 왜 노력 안 하셨습니까? 이런 것도 차별을 받아야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북부사업을 많이, 내년에는 많이 발굴을 했습니다. 이것만 있는 건 아니고요. 나름대로 많이 노력을 했고 북부 예술인들도 만났고 그렇게 저희가 또 예산부서에서 많이 배정을 해줬고요.
○ 홍석우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원들 설득 못 시켜서 결국 삭감 당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 노력이 부족했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인정해도 되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노력 부족하신 것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본질문을 안 하신 분 계신가요? 없으십니까? 안 하시죠? 본질문하실 건가요, 안 하실 건가요? 그러면 보충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청을 좀 해주세요. 양근서 위원님, 그다음 또 누구 계세요? 보충질문 하실 분.
○ 권미나 위원 저요!
○ 위원장 류재구 권미나 위원님, 김영환 위원님. 양근서 위원님부터 해주십시오.
○ 양근서 위원 네, 문화관광국의 예산사업을 쭉 일견 훑어보니까 어떤 느낌이 드냐면 대체적으로 문화사업은 돈을 아무리 쏟아 부어도 스펙터클하게 무언가 하드웨어적으로 보여지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잘 성과가 드러나지 않는 법이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잠재적이고 또 의식적인 영역에 속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섣불리 문화사업에 대한 성과분석을 즉자적으로 하기는 힘듭니다. 그런 부분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에 대한 예산은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계속 확대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왜냐하면 그것이 국민의 어떤 잠재역량, 의식수준 또 품격, 교양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상승시키는 힘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운영을 잘못하면 현실적으로 이 고단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쨌든 경제적으로는 좀 상류층이고 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계층들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경기도의 문화 관련 예산들을 일견 보면 대체적으로 문화 관련 산업 육성 쪽에 비중이 가 있고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두 가지입니다, 산업하고 예술진흥하고.
○ 양근서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로 문화예술공연 또 이런 것들 진흥하고 확산시키는 데 두 가지 초점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한 가지 좀 아쉬운 것이 부분적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역량 강화사업도 있고 또 그 외에 저소득층을 위한,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소외돼 있는 층들을 위한 문화적 향유의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간간이 보이기는 하는데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그 사업 비중을 분석은 못 하고 있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면 그건 굉장히 생색내기 식으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실제로 많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아니, 제가 보기에는 크게 부족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많이 늘렸고요.
○ 양근서 위원 하여튼 제 느낌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자료를 그럼 제출하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최근에 많이 늘렸습니다.
○ 양근서 위원 굉장히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실지 모르지만 중장기적으로 문화정책의 방향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분명히 그렇게 인식을 하고 수정해 가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소외계층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콘텐츠진흥원장 나와 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공공기관장은 아까 인사드리고 퇴실했습니다.
○ 양근서 위원 다 퇴실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과장은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과장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콘텐츠산업과장.
○ 양근서 위원 잠깐 그러면 콘텐츠산업과장이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간략하게 묻는 질문에 곧바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입니다.
○ 양근서 위원 늦게까지 고생하시는데요. 콘텐츠진흥원장님이 현재 주요 경력이 뭡니까? 이전에 출신이 뭐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이전에는 일단 제가 알기로는 남양유업의 대표이사를 했었고요. 콘텐츠 관련해서 어떤…….
○ 양근서 위원 전문성이 있으신 분이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어떤, 남양유업의 그거는 관계가 없는데 그럼 그 콘텐츠와 관련된 대표경력이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제가 자료를…….
○ 양근서 위원 자료를 보고 말할 정도라면 전문성이 없다는 얘기나 다름없는 거고요. 놔두세요. 지금 콘텐츠진흥원의 정관 개정을 해서 빅파이사업단을 만드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최초로 이것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뭡니까? 주무과장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최초로 어디서부터 이렇게 하자고 제안이 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기조실에서 그렇게 왔습니다.
○ 양근서 위원 기조실에서? 공문으로 왔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왔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공문은 아니고요. 유선이나 이런 협의로 해 가지고.
○ 양근서 위원 누가 했습니까? 최초의 제안 내용이 뭐였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그러니까 빅파이를 하는데 그게 공공기관에서 해야 되는데 공공기관에 좀 유사한 게 콘텐츠진흥원이다 해 가지고 거기서 하자 이렇게 얘기했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 가능 여부에 대해서 주무과장이시니까 분석을 해서 답변했을 거 아니에요. 뭐라고 답변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일단 조례나 이런 걸 보면 아까 국장님도 말씀드렸지만 명확하게 어떤 그런 근거는 없지만 광의적으로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주무과장은 광의적으로 해석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근거가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보고를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네, 그렇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런데 담당국장께서는 콘텐츠진흥원 이사회에 오셔 가지고 근거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지금 나누어 드린 속기록에 그렇게 나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명확한 근거가 없다고 말씀드린 거지 근거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드린 건…….
○ 양근서 위원 과장님 말씀하는 게 아니라 우리 문화국장님 말씀하시는 거, 문화국장님이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속기록에 남아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네.
○ 양근서 위원 그리고 담당과장으로서 솔직하게 말씀해 보세요. 이 빅파이사업이, 빅데이터사업이 문화산업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김재훈 저는 처음에 검토할 때부터 어떤 거기에 광의적으로 굉장히 폭넓게 보면 그 개념에 맞다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주무과장으로서 자격이 없어요, 지금. 그런 답변하시는 것 자체가. 전문성도 없어 보이고. 들어가십시오.
다음에 경기관광공사 사장도 마찬가지로 이석을 하셨을 테고, 경기관광공사의 주무과장님 나와 계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관광과장 이재영입니다.
○ 양근서 위원 지금 관광공사에서 DMZ 관광활성화사업 2억 8,400, 평화누리 운영 1억 6,004억 이렇게 두 개를 하고 있네요? 이것은 언제 어떻게 해서 이걸 시작하게 되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그 사업은 저희 2청에 있는 DMZ정책담당관실의 소관 업무입니다. DMZ정책담당관에서 관광공사로 위탁을 준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렇죠. 균형발전기획실에 DMZ정책담당관실에서 위탁을 줬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네.
○ 양근서 위원 그 외에 지금 DMZ 또는 평화누리 관련된 사업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러니까 DMZ정책담당관에서 지금 관할하고 있는 사업 중에 유독 이것만 별도로 줬는데, 그러니까 아무런 제안을 안 했는데 DMZ정책담당관실에서 그쪽으로 사업을 줬다는 얘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상호 협의해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최초로 누가 제안했습니까, 이 사업은?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그건 DMZ정책담당관실에서 제안한 사업이죠.
○ 양근서 위원 그쪽에서?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네.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업들은 지금 이미 DMZ정책담당관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많은 DMZ 관광활성화사업, 별도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평화누리 관련된 사업들이 또 수없이 많이 있고 대부분 다 중복되는 사업인데 별도로 또 위탁사업의 형식으로 해서 경기관광공사를 돕기 위한 목적인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것도,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기마이스뷰로 사업 해서 15억짜리가 있는데요. 마이스산업이라고 하는 것은 전시ㆍ컨벤션, 회의 개최하고 임대해 주고 이런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네, 맞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킨텍스가 대표적인 그런 마이스산업, 복합 건물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네.
○ 양근서 위원 킨텍스 사업은 국가적으로 재정 재난을 안겨줄 정도로 엄청난 적자를 발생시키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도 여전히 해소를 못 하고 있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그런데 이제 제가…….
○ 양근서 위원 아니, 그런 상황이죠, 지금.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업이죠. 적자 규모가 지금 줄어들고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런 문제점을 안고 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지금 경기마이스뷰로라고 하는 사업은 뭡니까, 이것은?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마이스뷰로도 경제투자실에서 관광공사에다 위탁 준 사업입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사업 내용이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는 못하지만요…….
○ 양근서 위원 경기관광공사에서, 킨텍스도 지금 저렇게 적자에 허덕이고 있고 사업을 잘 진행시키지 못하고 관리를 못 하고 있는데 별도로 또 마이스산업을 만들어서 또 15억짜리 사업을 경기관광공사에……. 경기관광공사가 이것에 대해서 특성화된 전문성이 있는 공사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이재영 전문성이 부족해 가지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직원을 파견 받아 가지고…….
○ 양근서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문화관광국장님 다시 나와 주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문화창조허브사업이 총 경기문화창조허브,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해서 세 군데에서 총 65억 사업을 내년도로 계획을 하고 계시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내용을 보니까 문화창조허브사업이라고 하는 것도 말은 뭐 하여튼 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사업 내용을 보면 일종의 문화 관련 인큐베이팅 사업이에요. 그렇죠? 창업공간 내주고 창업지도 해주고 그런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콘텐츠진흥원도 사실 그런 거죠? 원래 그런 사업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걸 주사업 중에 하나로 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다음에 국비 지원받아 가지고 공모사업에 당첨된 그 뭡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콘텐츠코리아랩.
○ 양근서 위원 콘텐츠코리아랩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런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양근서 위원 그러니까 건물 만들어놓고, 건물을 새로 건립을 하든 아니면 임대를 하든 공간을 만들어놓고 사무실 공간 만들어서 싸게 창업자들한테 빌려도 주고 여러 가지 경영지도 해주고 그런 겁니다.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펀딩하고 컨설팅 해주고 교육도 시키고 그렇습니다. 종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그러면 결국은 이 사업 자체가 명칭은 다르지만 방금 말씀하셨던 코리아콘텐츠랩이랄지 콘텐츠진흥원 이런 사업들하고 거의 사실상 똑같은 사업 아닌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특성이 좀 다릅니다. 방식은 말씀하신 대로 비슷한데 판교는 게임 중심, 스마트콘텐츠 중심이고요. 저희가 광교에 하려고 하는 거는 광교는 융합기술 쪽에 특성이 돼 있어서 그런 R&D 중심으로 하려고 하고 그렇게 지역산업 특성에 맞춰서 사업을 꾸며가고 있습니다.
○ 양근서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년도 사업 중에 문화행사, 문화 관련 사업 중에 도지사 공관에서 하려고 하는 사업이 뭐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총감독제를 임명해서 도지사 스토리텔링이라든지 작은 전시ㆍ공연이라든지 그런 것을 기획한 것을 2억 원을 편성해 놨습니다.
○ 양근서 위원 구체적으로 그 사업명이 뭔가요? 단위사업명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단위사업명이 관사운영 프로그램…….
○ 양근서 위원 그 자료를 지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 내역을 드리겠습니다.
○ 양근서 위원 이상입니다.
(류재구 위원장, 최호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최호 양근서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미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미나 위원 권미나 위원입니다. 저는 백남준아트센터에 대해서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자료 좀 달라고 그랬는데 안 오네요. 좀 시간이 많이 걸리나 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 권미나 위원 네, OK. 우리 도에서 7억 원 지금 백남준아트센터로 도비를 지원해 주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출연금으로 가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출연금, 100% 출연금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100% 다 출연금이시죠? 보조금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보조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남준은.
○ 권미나 위원 그렇죠? 100% 출연금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그런 거에 비해서 백남준아트센터가 경기도 도민들에게 어떤 혜택을 준다고 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백남준의 실험적인 그런 예술세계를 도민들한테 보여주려고 목적을 했는데 최근에 예산을 충분히 확보를 못 해서 사실 그렇게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 권미나 위원 그런데 예산을 충분히 확보 못 한 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프로그램이 아예 없어요.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프로그램을 못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리고 토요일에나 좀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저희 용인에서는 거의 스산하게 흉물스러운 건물로 지금 지정되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전시 계획을 거의 못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 권미나 위원 꼭 경기도에서 그거를 해야 되나요? 용인이 달라고 그러면 주실 수 있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거는 신중한 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 권미나 위원 검토를 하셔야 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가…….
○ 권미나 위원 제가 볼 때 백남준아트센터는 7억을 저희가 출연금으로 주는 거에 비해서 얻어오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인정하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드린 대로 예산이 충분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런…….
○ 권미나 위원 그런데 예산을 충분히 줘도 콘텐츠가 나올 게 뭐가 있으세요? 머릿속으로. 지금 국장님이 백남준아트센터에 예산을 더 지원해 준다, 그러면 콘텐츠 뭘 하실 생각이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말씀드린 대로 실험적인 그런 예술세계 관련해서 저희가 아카이브나 이런 것도 갖고 있고요. 그동안에 전시 기획도 계속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노하우도 많이 쌓여 있고요. 아시다시피 백남준아트센터가 분명히 우리 한국에서는 가장 거점이 되는 그런 거라서 충분히 전시 기획 능력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 권미나 위원 제가 볼 때는 콘텐츠 할 브레인이 없어요, 경기도에는. 인정하세요? 아무리 많은 출연금, 보조금 지원해도 이거를 해낼 수 있는, 백남준 기념관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브레인이 없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도서관 운영도 마찬가지고.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갈게요.
아까 존경하는 홍석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경기영어마을에 지금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 조성 지원, 경기영어마을에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하셨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쪽이 출판, 인쇄 이쪽이 기반이 돼 있는데요. 그런 거에 기반해서 청년문화기획가를 양성해서 이 청년문화기획가가 그 지역 커뮤니티에 스며들어가서 그 해당지역을 문화적으로 재생하고 어떤 일자리를 만들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이런 청년문화기획가 양성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게 경기영어마을하고 어떤 관계가 있다고 보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영어마을이 어렵기 때문에, 또 그 지역 문화가 굉장히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제안을 저희가 낸 겁니다. 낸 건데 채택이 돼서 그렇게 편성이 됐습니다.
○ 권미나 위원 제가 볼 때 경기영어마을은 영어를 보급화 하는, 처음의 취지가 외국에 유학 가는 아이들이 너무 돈도 많이 들고 하기 때문에 영어마을에서 영어를 배워서 그거를 활용하는 뜻에서 영어마을을 했잖아요. 본 위원이, 제가 그쪽 상임위원으로서 영어마을에 가보면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요. 경기영어마을에 문화콘텐츠가 없습니다. 아세요? 그렇게 접근을 하셨으면 이 예산이 안 잘렸을 텐데 지금 접근하는 방법이 틀렸습니다. 인정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해서, 또 여기저기 벤치마킹도 해서 그렇게 안을 잡은 거거든요.
○ 권미나 위원 본 위원이 경기영어마을에 아이디어를 줬어요. 핼러윈 데이 축제 한번 해봐라. 겨울에는 사람이 없으니까 겨울에도 불빛축제를 해 가지고 여기다가 문화콘텐츠를 입혀보라고 했는데 이런 콘텐츠를 낼 때 브레인들이 모여 가지고 연구를 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사업이 뭔 사업인지 본 위원도 이해가 안 갑니다. 아까 홍석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북부 쪽에 문화사업 이거 발전시켜야 되는데 그런 쪽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이거 굉장히 위원으로서 마음 아프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만약에 그 예산 확보가 안 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가 설치되니까 거기를 통해서 적절한 사업이…….
○ 권미나 위원 그럼 이거 예산 확보해드리면 여기에 맞는 콘텐츠 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건 위원님들 뜻에 따르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지금 상임위 조정안을 보고 있는데요. 향교ㆍ서원 활성화에 지금 증액이 됐어요. 제가 봐도, 지금 향교에 보면 이게 도비매칭사업이죠? 아, 시군비. 맞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그런데 이게 오르면 시군에서도 매칭률이 높아지는데 그게 과연 할 수 있을까요? 지자체마다 돈이 없다고 난리인데. 이거 꼭 증액해야 됩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증액 안 하고 그냥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군에 부담이 좀 덜 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꼭 증액의 필요성이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아니, 국장님 생각을 물어보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는 아직 사실은 증액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못 했습니다, 가능한지 여부를.
○ 권미나 위원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지금 신규로 여기 상임위에서 올라온 거 보면 경기인형연극제 및 초ㆍ중ㆍ고 연극제 지원사업 이거 지금 교육협력과에 청소년기금으로 하는 청소년연극제하고 중복되는 사업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개별 축제사업이 그렇게 증액돼서 들어간 거에 대해서 저는 좀 조심스럽고요. 그렇게 지원해준 예가 없기 때문에 위원님 뜻도 있지만 제 입장은 조금 그렇습니다.
○ 권미나 위원 이 사업은 제가 볼 때는 청소년연극제랑 아주 똑같은 사업이라고 보고 있어서 이건 예산낭비라고 볼 수밖에 없는 사업이고요. 동두천 락페스티벌은 동두천이 록하고 무슨 관계가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동두천에 락페스티벌 하는데…….
○ 권미나 위원 신규사업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도비 지원해준 예가 없고요. 동두천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어려우니까 도비를 지원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세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시에서는 얼마 예산을 갖고 하시는지 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정확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 권미나 위원 파악도 못 하고 도비를, 예산을 세운다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상임위원님들이 그렇게 판단을 하신 겁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지금 이거 3개 신규사업, 행주참게축제까지 이거 전부 다 위원님들이 세우신 예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상임위에서 조정된 안입니다.
○ 권미나 위원 그러면 국장님께서는, 국에서는 지금 이거 논의된 바가 없으신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없습니다.
○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도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은 이거 문화재단 거죠? 문화원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원, 예총, 민예총 세 단체입니다.
○ 권미나 위원 문화원, 예총, 민예총 3개인데 이 사업이 감액된 이유가 뭐죠? 상임위에서 뭐라고 말씀하세요, 위원님들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원 관련 사업만 감액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권미나 위원 왜 감액,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죄송한데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권미나 위원 아니, 삭감됐는데 그거 국장님이 모르시면 어떻게 해요? 이거 속기록 좀 주세요. 그날 했던 거 파악해 가지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속기록이 없습니다, 별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이렇게 하셨기 때문에요.
○ 권미나 위원 지금 문화원 사업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시도에서 문화원이 얼마나 힘들게 지금 연명을 이어가고 있는데 도 예산마저 삭감을 한다면 문화원이 굉장히 힘듭니다. 이 부분 알고 계시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권미나 위원 이거 삭감돼서는 안 되는 예산인데 이게 삭감이 돼서 본 위원은 좀 유감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최호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데이터로서 조금 뭐랄까 의미가 와 닿지가 않아서 국장님께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문화창조허브 네 가지 사업이 있잖아요. 보니까 경기문화창조허브 같은 경우는 5,000개 스타트업 기업, 18년까지. 그다음에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은 330개 스타트업 기업 그다음에 R&D성 광교 이쪽은 창업 50건 그리고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19년까지 2,500개 스타트업 기업. 대충 한 8,000개 돼요, 기업이. 경기도에 중소기업, 소상공인 포함해서 몇 개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글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62만 개 있습니다. 그중에 중소기업이라고, 5인 이상 중소기업이라고 하는 것들이 한 1만 5,000개~6,000개 그 정도 있는데요. 지금 거의 1만 개에 육박하는 기업 창업을 이쪽에서 이루겠다하셔서 제가 좀 놀랐습니다. 이렇게 대충 데이터를 보니까 소상공인까지 치면 거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기업창업을 이 문화콘텐츠 사업에서 19년까지, 좀 빠르면 18년까지 이루겠다. 특히 북부 같은 경우는 한 해에 500개씩 창업시키겠다 이런 계획을 여기다가 써 놓으셨어요. 그런데 또 의아한 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같은 경우는 2,500개 스타트업기업 창업시키고 일자리가 다시 어떻게 반절로 1,250개로 줄어들어요? 창업하면 일단 그분은 경제활동인구로 편입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분명히 나눠서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은데 창업하고 또 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부분을 함께 합쳐서 얘기하다 보니까 조금 저희가 그렇게 혼란을 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걸 정말 알차게 운영하시려면 이런 과도한 목표치보다 어떻게 보면, 제 생각에는 이게 다 될지도 의문스러워요. 그러면 경기도 경제성장률 2%는 올릴 겁니다, GRDP를 제가 보기에는. 이쪽에서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고요. 정말 그 의욕은 제가 좋게 봅니다. 그리고 정말 한 축으로 성장동력을 만들어낼 사업 영역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감사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더더군다나 휴먼캐피털이 이쪽에 많이 집중적으로 투자되고 우리 청년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쪽에서 많이 얻어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도한 목표치를 설정하기보다는 좀 내실 있게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한 말씀 드리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잘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좀 사이드 한 건데 223페이지 광교 얘기하면서 서울대 차세대융기원을 썼어요. 제가 이거 서울대 빼고 경기도 집어넣느라고 3년 걸렸습니다. 차세대융기원은 경기도예요, 경기도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데 이게 마치 서울대 것인 것처럼 서울대 차세대융기원을 간판부터 시작해서 위원들 업무보고 자료에 다 올렸더라고요. 우리 경기도 조례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설치 운영 등에 관한 조례, 그 안에 5조에 뭐라고 쓰여 있냐면 서울대에 위탁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용어를…….
○ 김영환 위원 그래서 명칭 좀 바꿔주시고요. 경기도 겁니다. 서울대 것 아닙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거기에서 민간경상보조사업 하는 데 일종의 R&D성인데 이걸 그러면 융기원 쪽하고 나노하고 과학기술진흥원하고 협력사업으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사업구조로 이 콘텐츠 CT, 그러니까 이쪽 개발과제를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 주겠다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기관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긴 하는 거지만 저희 사업은 일단 독자적인 사업이고요. 거기에 그런 특성과 그런 존재하는 기관과의 협력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체적인 사업방향에 대해서 연구용역 중이어서 나오면 한번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특히 이 기업기술 개발과제랄지 이런 것들은 여기 경제실에 계신 분들이 좀 계시네요, 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국장님도 경제기획관을 하셨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진흥원 같은 경우는 기술개발사업들이 많잖아요. 전문가들도 풀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진흥원이나 혹은 융합사업이 필요하면 융기원이나 혹은 나노기술연구원하고 좀 협력, 이게 나노 쪽하고 연결이 되나? 콘텐츠 이쪽은 별로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진흥원 쪽은 많이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융합연구를 하시는 게 저는 좋겠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협력을 요청해서…….
○ 김영환 위원 네, 그렇게 진행하시는 게 오히려 시스템적으로 안정적이고 또 검증받는 기회들이 많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야 저희가 빨리 안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북부사무소 있잖아요. 북부사무소 97페이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문화재단.
○ 김영환 위원 네, 문화재단 북부사무소. 이게 장소가 어디에 설치하게 되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의정부에 합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아까 우리 문화창조허브,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도 의정부에 있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같은 건물 안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 김영환 위원 문화재단도 그쪽에 있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서로 연계가 돼야 되기 때문에.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경기북부 문화예술활동 지원 해서 단체 지원 60개, 젊은 예술인 25인 지원, 청소년 문화예술동아리 지원 해서 초ㆍ중ㆍ고 문화예술동아리 80개 지원, 전통연희문화 프로젝트, 자발적인 지역축제 48개 단체 지원. 이 내용들이 조금 정책설계가 그냥 고전적인 방식이에요. 이래서는 문화재단의 본질적인 역할이 그냥 돈 나눠주는 것 이상으로 더 되지 않겠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런 지적을 벌써 받았고요. 그런데 사실은 여기 지금 내 있는 것은 일차적으로 저희가 예술하시는 분들 받아서 그냥 일단 틀을 짜놓은 거고 지금 구체적으로 그분들하고 만나서 그분들 의견을 수렴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특색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문화재단 쪽에 조금, 우리 이진수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고양, 파주 쪽에 사회적 활동가, 시민사회, 예술가들 굉장히 많습니다. 영화인, 예술인, 음악인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많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분들 머릿속에서, 제가 늘상 차도 하고 맥주도 한 잔씩 하면서 이렇게 받는 영감이라는 것은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이 막 쏟아져요, 그분들 시민사회 쪽에서. 우리가 그쪽 의견도 이렇게 접촉을 하면서 많이 흡수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가 사업을 서두르지 않고 의견수렴 과정에 많이 집중을 우선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를테면 한 예로 사회적기업이지만 사회적 활동가 중에 하나고 문화관광국에서 강의를 계속 직원들한테 하는 분 중에 한 분이 덕이동 패션아울렛을 싹 고쳐놔 버렸어요, 그 속에 들어가서. 거기가 일종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 이렇게 들어오면서 우리 상인들 한 200여 분이 옷 파는 데인데 아울렛처럼, 그 속에 들어가서 2층에 창작공간 만들고 하면서 손님들이 좀 부쩍 늘어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성공한 예가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런 지역 활동가들의, 예술인들 이런 의견들을 많이 받아서 과연 그들이 뭘 필요로 하는지, 그분들의 문화적인 활동들을 어떻게 서포트 해줄지 이런 것들을, 아마 의정부에도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실 거라고 보고요. 그래서 북부거점으로 인해서 경기북부 전체 문화예술인들이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 또 지역에서 어리고 소외된 지역으로 자꾸 들어가려는 예술가들이 있거든요. 그런 예술가들 지원을 어떻게 우리 경기도에서 좀 인커리지(encourage) 해줄지 이런 부분들 고민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문화예술 이런 쪽이 그분들이 사실은 고집도 세고요. 그쪽 한 방면으로 계속해왔기 때문에. 그런데 사실은 얘기를 많이 해야 되는, 소통을 많이 해야 되는 그런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 심포지엄 같은 경우도, 간담회 같은 경우도 문화예술인들하고 좀 활동가들하고 다양하게 판을 만들어서 어떻게 지역사회를 바꿔낼지, 어떻게 하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들에게 따뜻한 위로들을 시켜줄지 이런 것들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의견수렴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그래서 특색에 맞게 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호 위원장대리, 류재구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류재구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하시죠.
○ 홍석우 위원 홍석우 위원입니다. 여기에 아까 놓친 게 있는데 좀 보겠는데요. 문화융합형 청년창작소 조성 사업하고 서울대 농생대부지 도시계획시설 변경사업을 묶어서 보니까 서울대 농생대부지 도시계획시설 변경하는데 9억을 편성하셨더라고요. 이거 시설변경해서 무슨 용도로 쓰시려고 그러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학교용지로 여전히 되어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반환이 된 게 11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학교용지로 돼 있습니다, 용도가. 이걸 진즉에 바꿨어야 되는데 그래서 그걸 문화 및 집회시설로 그렇게 용도를 바꾸려고 합니다.
○ 홍석우 위원 그게 지금 경기도 땅인가요? 학교시설로 돼 있기 때문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년 반 정도 됐습니다, 경기도 땅이 된 지.
○ 홍석우 위원 네? 몇 년 됐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년 반 정도.
○ 홍석우 위원 2년 반 됐다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그런데 도시계획시설 변경하는데 그게 그 사업비가 9억 들어가는 거예요, 변경하는 데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동안에 좀 미리 해놨어야 되는데 이게 된 부분이 없어서요.
○ 홍석우 위원 그런데 우리 상임위에서 검토보고서를 보니까 동 부지가 경기문화재단으로의 출연이 불가하다는 행자부 유권해석이 있다고 나왔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 가실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래서 행자부에서 소극적 의견을 냈기 때문에 지금 법제처에 가 있습니다, 유권해석 문제가. 그래서 12월 중순께에 아마 그게 되는데 이 도시계획시설 변경은 그거하고는 직접적으로 상관은 없습니다. 그 출연 여부하고는 상관없이 뭔가 사업을 하려면 학교용지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요.
○ 홍석우 위원 학교용지로는 안 되고 시설변경을 해야지만 문화재단에서 쓰는데 목적이 맞다는 그 말씀입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단에서 사업을 하든 아니면 저희 문화국에서 직접 하든 이제 문화 쪽으로 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 홍석우 위원 그럼 학교용지로서는 안 되고, 한계가 있는 거고 시설변경을 해야 되는데 그런데 행자부 유권해석이 이렇게 나왔으니까, 불가하다고 나왔는데 이 문제를 풀어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그 대비방안을 검토하고 있고요. 지금 법제처도 제가 갔다 왔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을 받기 위해서.
○ 홍석우 위원 법제처에서는 아직 의견이 나오지 않은 상태 아니에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12월 달에 의견이 나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12월 중에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다행히도 유권해석이 출연이 가능하다 그러면 괜찮은데 출연이 불가하다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면 도가 직접 하는 방안도 있고요.
○ 홍석우 위원 도가 직접 하는 방법은 어떤 방안이 있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사업을 위탁해서 하는 방안이…….
○ 홍석우 위원 사업을 위탁한다고요? 어디다 위탁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위탁을 하면 어디다 위탁하겠다는 거예요? 위탁을 갖다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문화재단에다가.
○ 홍석우 위원 경기문화재단에다가 위탁하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건 어떤 문화예술 특화지역으로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그래서 농업기술원에 있다가 저희 문광국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이 토지가. 땅이. 그래서 저희가 책임지고 하는 겁니다.
○ 홍석우 위원 소유는 경기도 땅이에요,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관리는 저희가 관리전환을 받았습니다. 농업기술원에서 최근에.
○ 홍석우 위원 농업기술원에서 관리전환을 받았는데 유권해석은, 행자부에서는 유권해석이 불가하다고 나왔기 때문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불가한 건 아니고 다른 법령에 있으면 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소극적으로 했습니다. 안 된다고 딱 자른 건 아니고요.
○ 홍석우 위원 안 된다고 딱…….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법제처를 제가 엊그제 갔다 왔는데 지금 된다, 안 된다 비중이 한 5 대 5 정도 되는 걸로 제가 담당과장한테 들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안 될 경우에는 위탁운영 맡기겠다는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사업위탁 쪽으로 저희가 직접 해보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안 됐을 경우에는 사업위탁을, 직접 하는 게 아니라…….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박물관, 미술관은 무상대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상대부 방식이 있고 사업위탁 방식이 있고 현물출연 방식이 있는데 저희가 대비책을 세우고 있는 중입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12월 중순경에 나온다면 곧 나오겠네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홍석우 위원 그럼 나오면 나오는 결과를 우리 예결위원님들에게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홍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 김영환 위원 아까 하나 놓쳐서 경기마이스뷰로. 조직적으로 어떻게 돼 있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경제실에서 그쪽으로…….
○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에서 그 조직을 총괄합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못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제실에서 합니다.
○ 김영환 위원 경제실에서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김영환 위원 경제실에서 못 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제실에서 위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제가 그래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아무도 통제를 못 하고 있어요, 제가 보니까. 국제통상과에서는 예산만 냅니다. 지금 이 마이스뷰로의 굉장한 중요성을 우리가 놓치고 있어요. 서울 한 60억 집어넣어서 대대적인 국제컨벤션, 미팅 이런 것들 다 유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주도 얼마입니까? 그 조그마한 데에서도 지금 30억씩 집어넣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앞으로 이 컨벤션, 미팅 그다음에 전시산업 이쪽은 사실은 또 하나의 성장영역인데 이건 마케팅 없이는 안 돼요. 또 기획이 필요하고요. 그런데 제가 킨텍스 임창열 사장 오고 나서 임창열 사장하고 공통으로 느낀 게 뭔지 아세요? 그 마이스뷰로 단장이 문화관광공사?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경기관광공사.
○ 김영환 위원 경기관광공사? 아니, 한국관광공사.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 거기서 파견된…….
○ 김영환 위원 한국관광공사에서 파견와요. 1년 옵니다, 1년. 그래서 임창열 대표하고 저하고 조금 논의한 건 뭐냐 하면 여기 한 2, 3년 더 있어서 이 조직적인 성과들을 끌고 가야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뭐라고 답변하는지 아세요? “곧 가야 합니다.” 애정이 없어요, 애정이. 이래서 무슨 기획, 우리 전시산업을 유치하고 이런 사업들을 합니까? 그래서 지금 조직적으로 떨어져 있는 걸 제안을 하십시오. 왜냐하면 예산만 넣고 있어요, 경제실은. 조직적 컨트롤이 안 됩니다, 경제실에서. 이쪽에서 하는 것으로 그때 경제부지사 있으면서 그쪽으로 완전히 가버린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협의를 한 적이 있고요. 관광공사도 그걸 저희가 했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도 그런 의사를 밝혔습니다. 제가 하겠다고, 주시면. 조정을 해주시면. 그런데 결국은 잘 조정이 안 돼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한국관광공사 파견, 전문가들 많습니다. 이거 할 사람들 많이 민간에 있거든요. 좋은 사람 데려왔으면 좋겠고요. 1년 하고 그냥 가버릴 거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이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 부분은 위원님이 도와주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아니, 그게 협력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데 킨텍스 사장 오고 나서 한 번도 온 적이 없어요, 마이스뷰로 그쪽에서. 이래 가지고 무슨 컨벤션을 유치하고 전시산업을 유치합니까? 조직적으로 정말 지금 아무도 닿지 않는, 손길이 닿지 않는 그 기구를 정말 잠재성 있어야 될 그 기구가 지금 잘못되고 있다. 그래서 이건 경제실하고 협의하고 어떻게 방안을 좀 내야 될 것 같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의사는 분명히, 의사를 갖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렇게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명상욱 위원님 질의하시죠.
○ 명상욱 위원 저는 우선 자료 좀 하나만 부탁, 도단위 예술단체 문예진흥에서요. 52개 사업 세부내역을 자료 좀 주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리고 국장님, 하여튼 오늘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많으신데 아까 말씀하셨던 내용을 제가 끝으로 듣고 싶어요. 지금 뭐냐 하면 경기문화재단 운영비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냥 재단만 운영하실 겁니까? 아니면 어떤, 여기서 무슨 계획이든 안이든 뭔가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방향이 더 좋을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그러니까 상임위원님들이 그렇게 조정하신 것도 나름대로 뜻이 있다고 받아들여지고요. 다만 아까 제가 말씀을 과하게 드린 것 같은데 사업비가 부족한 형편입니다, 없는 건 아니고. 문화재단 밑에 9개 기관이 있다 보니까 운영비가 기본적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50억 정도가 삭감됐기 때문에 그게 50억이 다 사업비에서 줄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계획했던 사업이 많은데 상당수를 사업을 못하는 지경에 이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주시면 감사하고 또 만약에 이번에 안 되더라도 추경에 해주시면 저희가 잘 꾸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질의 다 마치셨습니까? 장시간…….
○ 최호 위원 잠깐만.
○ 위원장 류재구 최호 위원님 하시죠.
○ 최호 위원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보충질의 할 때 하나 여쭤볼 게 있었다고 말씀드린 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210페이지에 세계유산 남한산성 보존관리라고 있어요. 남한산성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남한산성 내의 개인소유지 땅들을 그동안 무분별하게 점유하고 썼던 것들 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런 땅에 대해서 지금 사업비 산출내역을 보면 토지매입비 해서 5필지, 1필지 이렇게 해서 토지들을 매입한다고 예산을 세우셨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거기에 필지들이 꽤 많은데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런 토지를 선정했는지 그 기준을 간략하게 얘기 좀 해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매입예정인 대상토지는 문화재보호구역 내에 있는 토지고요. 국가지정이 13억이 되고 나머지 2억 5,000이 도지정이 되겠습니다. 문화재보호구역 내의 토지를 매입하게 되겠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보면 혹시 경기도의회 의장님 앞으로, 도지사님 앞으로 탄원서가 들어온 게 있어요. 지금 남한산성 도유지 내에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토지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게 역사관, 전망대, 탐방로로 가는 개인소유지의 땅에 지금 저희 시설물을 설치해서 유지하고 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하남시 학암동 산20번지라고, 간단하게 얘기할게요. 시간이 얼마 안 돼서. 이분이 탄원서를 넣었습니다. 넣어서 지금 법원의 판결을 받아서 화해권고가 내려졌지요? 그 내용 아시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런데 화해권고가 내리고 경기도가 매입해 줄 것을 권고했는데 지금 이렇게 토지매입을 해서 주변시설, 특히 역사관이나 전망대, 기존 유적지 시설을 가는 토지부터 민원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부터 정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니었느냐. 지난번에 제가 서울농대를 경인교대 땅하고 2년 반 전에 공유재산 변경할 때 저희가 그때 탐방했었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거기에 보면 경기도가 정부로부터, 기재부로부터 받은 재산 중에 바로 이런 형들의 땅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 그것을 거의 헐값에, 공원녹지로 묶여 있는 땅을 저희가 받았어요. 사실 유명무실한 땅을, 그냥 내버려둬도 국가재산인 것을, 아무도 사용하지 못한 땅을 받으면서 했는데 그 옆에 이런 땅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가 갖고 있는 도의 재산의 길을 막는 이런 현상이 지금 남한산성에 계속 일어나고 있는 거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그렇게 되면 결국은 지금 남한산성 내의 그런 부분에 문제, 도립공원들이 이런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는데 그런 것들이 결국 유적지나 이런 것을 계속 막게 되고 또 사용불가를 해서 소송을 계속 걸면 그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문제로 발생될 텐데 이것이 결국에는 경기도의회 의장님 앞으로 또 지사님 앞으로 땅 소유주가 탄원서를 제출하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하거나 어떤 계획을 갖고 있으셨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이게 지금 두 가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은 보호구역 내를 저희가 말씀드렸고 그것은 저희가 11억 8,000만 원 정도 세웠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법원에서 화해결정이 나서 지금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에서 약 12억 원인데요, 추정가액이. 예산 확보를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확보가 됐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2016년에 축산산림국에서 계획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보호구역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공원 전체를 관리하고 있는 축산산림국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어서요, 그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는 걸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호 위원 이 부지가 축산산림국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공원녹지과.
○ 최호 위원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이게 조금 혼돈이 돼 있습니다. 저희하고 축산산림국이랑 같이 하다 보니까, 같은 남한산성을.
○ 최호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문광위 쪽으로 오는 게 역사관, 전망대 관련된 탐방로 지점이다 그래서 문광위로 온 것 같아요. 그렇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는 토지매입을 보호구역 내의 것만 하다 보니까 그 외의 지역은 공원이 돼서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아! 그럼 이건 축산관리, 그럼 결국 화해권고를 내리는 것이 축산산림국 쪽의 소관으로 넘어갔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최호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분 안 계시지요?
그러면 국장님, 수고 많으신데 부기설명서 160쪽 한번 봐 주실래요? 160쪽 하단에 보시면 유형별 생활체육대회라고 하는 게 있어요. 원래 이 액수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좀 큰 액수로, 원래는 장애인단체가 주관하는 축제형태였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유형별 생활체육대회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류재구 네, 알고 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류재구 유형별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제라고 하는 이름으로 했었는데 지금 이게 장애인체육회로 귀속돼 버렸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사업을 하는 걸로 됐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러니까요. 원래는 장애인단체, 장애인단체협의회가 추진했던 사업이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이 사업은 도가 했고 저희한테 주신 말씀에 해당되는 사업은 국비사업인데 아직 국비가 안 내려와서 이번 예산편성에 못 담았습니다. 그런데 곧 내년 초에 내려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라고 해서 장애인단체가 추진했던, 아니 지금까지 진행해 왔던 사업 비목이 제가 알기로는 없어졌어요. 그렇게 됐고 그것이 제가 파악하기로는 장애인체육회로 그렇게 이관된 형태를 취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가 그 현장을 가서 본 결과는 이게 장애인체육회가 할 수 있는 성분의 대축제가 아니고 장애인단체가 그분들에 맞는 콘셉트를 가지고 다양한 행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지금 제가 볼 때는 잘못 이해하고 체육회라는 이름으로 된 것 같아요. 확인해 보시고 만약의 경우에 그런 게 있다면 원래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계수조정 전까지 확인해서 예산을 분리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문화의전당 비목을 출연금 외에 4억 그다음에 보수비 70억 이렇게 분리해 놨는데, 예산에다. 원래도 이렇게 부기를 따로 잡아서 예산승인을 받았나요, 아니면 출연금 내에 전체 포함돼서 진행해 왔다가 이번에만 이렇게 분리를 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시설개선비가 제대로 들어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고요, 70억이. 그동안에는 그냥 유지관리비 정도만 들어가서 그런 차이가 있었고요. 그리고 세 가지 보조금 사업 DMZ음악제, 광복70주년 음악제 그다음에 외국 연주자 초청음악제 이것은 예산부서하고 협의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출연금보다는 보조금 성격이 더 맞다라고 해서…….
○ 위원장 류재구 그래서 지금 보조금 사업으로 따로 빼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그렇게 받았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아, 그러셨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마치 문화의전당 사업이 분리됨으로써 문화의전당 출연금 자체가 많이 증액되지 않은 것으로 오해되게 부기가 됐다라고 하는 점을 지적하려고 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런 착오가 없길 바라고요. 한 가지 자료를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95쪽인가요, 문화재단 북부사무소가 지금 설치돼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아직 안 됐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그런데 이 절차는 어떻게 밟았나요? 지금 여기 부기에는, 아직 절차가 밟아지지 않은 거라면, 예산이 지금 이미 올라와 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 위원장 류재구 그것은 어떻게 그러면 목을 세우게 됐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저희가 예산부서에 계획서를 제출했고요. 그래서 예산부서에서…….
○ 위원장 류재구 예산부서에다 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하겠다고 제안했고 그게 검토한 끝에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 위원장 류재구 아, 그렇습니까? 그렇게 북부에 다른 사무소를 내는 절차와 과정에 대한 규정이 있다면 그걸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질의응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회의장 입ㆍ퇴장)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위원님들, 자리에 착석해 주십시오.
다음 실국의 예산심의와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23시32분 회의중지)
(23시51분 계속개의)
○ 위원장 류재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5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농정해양국, 축산산림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익호 농정해양국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해양국장 김익호 안녕하십니까? 농정해양국장 김익호입니다.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경기농정해양 분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께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내년 농정예산 확보에 있어 위원님들의 도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미, 한중 여러 FTA와 쌀 관세화 유예 등으로 어려운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앞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경기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농정해양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5~2019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2015년도 성인지예산안,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농정해양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수환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상경 농식품유통과장입니다.
(인 사)
박종민 친환경농업과장입니다.
(인 사)
김동수 수산과장입니다.
(인 사)
홍석우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입니다.
(인 사)
김진원 해양항만정책과장은 해외출장으로 부득이 참석 못 하였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정해양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유인물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2014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31쪽부터 332쪽까지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정해양국 소관 세입예산은 2,098억 2,900만 원으로 기정액 2,112억 5,500만 원보다 14억 2,606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농업정책과 세입예산은 27억 5,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농식품유통과 세입예산은 26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친환경농업과 세입예산은 11억 6,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수산과 세입예산은 1억 5,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3쪽 세출예산입니다. 2014년 제2회 추경 농정해양국 세출예산은 2,502억 6,800만 원으로 기정액 2,498억 9,000만 원보다 3억 7,8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사업 위주로 세출예산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34쪽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예산액은 359억 2,9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7,2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국비내시에 따라 FTA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 2억 1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사업량 감소에 따른 국비 교부 감액에 따라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자문사업 1억 2,9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336쪽 친환경농업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친환경농업과 예산액은 1,455억 9,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억 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비내시로 2014년 대한민국 친환경농산물 큰잔치 및 홍보비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으며 카타르 내부사정에 의한 사업추진 어려움으로 경기도-카타르 식물공장 협력사업비 8억 원을 감액 계상하였고 사업량 증가에 따른 국비 증액내시에 따라 한발 대비 용수개발사업비 10억 5,5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38쪽 수산과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산과 예산액은 211억 9,7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7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불법어업 단속기관 보조금 17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4년도 제2회 추경 의회 제출 후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추가 제출한 변경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비내시에 따라 행복마을 만들기 포상금 5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고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4,500만 원과 쌀소득보전직불제 21억 1,100만 원, 밭농업직불제 4억 3,700만 원을 감액, 배수개선사업에 11억 7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정해양국 소관 2014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과 변경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농정해양국 소관 내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01쪽 세입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정해양국 세입예산은 2,032억 1,800만 원으로 금년도 세입 1,920억 3,200만 원보다 111억 8,6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농업정책과는 금년 대비 5억 4,600만 원이 증가한 38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위원장 류재구 국장님! 설명을 잠시만 멈춰 주시겠습니까?
현재 시각이 23시 59분입니다. 24시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차수변경을 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산회하고 차수를 변경한 다음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4시00분 산회)
○ 출석위원(21명)
류재구양근서최호권미나김미리김승남김영협김영환김정영명상욱
박승원박창순송순택이태호장현국조광희조승현조재훈진용복최춘식
홍석우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문영
○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장 최원호인재개발원장 박익수
균형발전기획실장 이병관재난안전본부장직무대행 오후석
북부소방재난본부장직무대행 김경호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진수
농정해양국장 김익호축산산림국장 서상교
농업기술원장 임재욱기획조정실장 황성태
대변인 채성령
○ 기타참석자
경기도장학관장 박상목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김순택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창희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이태영경기도생활체육회사무처장 강병국
경기관광공사장 황준기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