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투자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바이오센터
일 시 : 2009년 11월 19일(목)
장 소 : 경기바이오센터회의실
(15시52분 감사개시)
○ 위원장 전진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2009년도 경기바이오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투자위원장 전진규 위원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이어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 임해 주고 계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바이오센터는 21세기 미래성장산업인 바이오 산업분야의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및 산업화 촉진 등을 위해 2005년 5월 재단법인이 설립된 후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경기바이오센터 운영에 대한 전반을 검토하여 동 센터가 경기도의 바이오 허브로서 관련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에 임하는 경기바이오센터 대표이사와 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경기바이오센터 대표이사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허위증언 시에는 위증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표이사 등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채영복 대표이사님 나오셨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나왔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박명환 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나왔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경기바이오센터 대표이사가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하시고 본부장은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11월 19일 경기바이오센터 기관장 채영복.
○ 위원장 전진규 이어서 경기바이오센터 채영복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감사합니다. 재단법인 경기바이오센터의 대표이사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채영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경제투자위원회 전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9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한 센터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전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센터 업무보고에 앞서서 본 센터 및 경기의약연구센터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센터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박명환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경기의약연구센터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지옥표 센터 소장입니다.
(인 사)
오좌섭 경기의약연구센터 본부장입니다.
(인 사)
경기바이오센터의 홍성현 기술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김판수 장비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신상훈 연구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민형기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센터의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전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먼저 센터 주요업무를 개괄적으로 보고드리고 세부적인 내용은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박명환 본부장과 지옥표 소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감사합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경기바이오센터가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바이오 제약분야 지원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한 지 이제 2년여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본 센터는 기반조성사업으로 첨단공동장비를 구축, 분석지원과 기술정보시스템 등을 구축해서 착실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첨단기술지원사업으로는 국내 기초기술을 발굴하거나 선진 전문연구기관의 기초기술을 도입해서 이를 도내 제약기업의 눈높이에 맞게 가공해서 기술을 이전하기 위한 중계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환으로 품앗이 화합물은행 등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물로서 최근에는 당뇨병치료제 분야에서 유효물질이 검색되고 동물 약효실험을 거쳐서 현재 약효검색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가시적인 연구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대표이사님은 인사말만 하시고 그냥 자리에 앉아주시지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전에 전진규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제약업 기업들이 R&D 투자역량이 매우 영세하고 따라서 어느 여타 분야보다도 공공부문의 지원이 절실한 부분입니다. 2010년도에도 본 센터가 도내 바이오산업을 포함한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전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센터의 세부적인 업무보고는 박명환 본부장이, 또 부설기관인 의약연구센터의 업무보고는 지옥표 센터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부장 박명환 경기바이오센터 본부장 박명환입니다. 지금부터 경기바이오센터 및 부설기관인 경기의약연구센터의 금년도 실행했던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바이오센터 쪽을 하고 그다음에 끝나면 곧이어서 지옥표 소장께서 하시기로 하겠습니다.
1페이지에 목차가 있습니다. 일반현황부터 시작해서 미션, 추진현황, 그다음에 내년도에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그리고 작년도 행정감사 때 사무처리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우리 센터의 설립목적이 있습니다. 여기 표시된 대로 바이오 제약기술의 산업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온갖 역량을 다 매진하고자 프로그램들을 짜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추진하고 있는 운영조직은 3페이지에 있습니다. 이사장ㆍ대표이사를 비롯해서 기술지원팀, 장비지원팀, 연구지원팀, 경영기획팀, 그리고 부설기관 해서 경기바이오센터는 27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부설기관은 지금 3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은 저희들이 일반예산하고 임대ㆍ관리할 수 있는 예산하고를 합쳐서 122억 2,400만 원을 세입으로 계상을 했고 그다음에 세출도 그에 맞춰서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집행한 수치들은 표에 표시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뒤에 질문이 있으시면 제가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큰 건물 속에는 기업이 23개가 와 있고요 그다음에 대학의 연구센터 그다음에 기타 1센터 해서 27개 기관이 들어와 있고 우리가 패찰을 발행한 걸로 하면 35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건물에 52%는 기업이 쓰고 있고 나머지의 24% 정도는 우리가 특화연구시설 그래 가지고 3개 대학에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고 24% 정도는 우리 센터가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4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우리가 이 미션을, 즉 경기 바이오 제약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전략적인 목표로 기업 R&D 능력을 제고하자 그다음에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자는 그 2개의 기치하에 실천하고 있는 과제들은 크게 인프라 지원하고 첨단기술 지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공동장비 구축 및 분석 지원, 첨단기술정보 네트워크 지원 그다음에 센터 건물 및 전문시설 운영 효율화 이거는 연구공간 제공으로 압축하여 이해를 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국내 기초성과를 기업화에 연계하는 사업, 선진 전문기관 도입 기술을 확산하는 사업 그다음에 선진전문기관 협력연계 사업, 품앗이 화합물은행 구축 지원 사업, 선진제약사 신약개발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하였고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지금부터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첨단기술 지원을 위해서 첫 번째가 국내기술의 기초기술성과를 기업화에 연계하자, 무슨 말씀이냐면 국내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만들어 놓은 기초기술성과를 산업화하기 위해서는 중간 연구가 좀 필요합니다. 특히 재가공을 하고, 저희들 얘기로는 연계연구를 통해서 그 결과는 신약을 할 수 있는 선도물질이 될 거고 이 물질을 발굴해서 기업에 제공하자 또는 기술을 이전하자고 하는 내용이 되겠으며 금년에는 당뇨병 치료제를 연구해서 유효물질을 검색하고 동물실험에서 약효를 확인하는 일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추진현황은 검색법을 만들고 그다음에 유효물질 검색도 하고 그동안에 나온 유효물질 3개 중에서 2개는 동물에 먹였더니 혈당강하 작용이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하고 지금은 그 물질의 구조를 좀 최적화해서 기업에 넘겨줄 수 있는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6페이지에 있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그림들은 보통 연구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얘기인데 맨 왼쪽 위에 있는 것은 당뇨병이 생기는 것 중에서 비만 또는 영양과다로 인해서 소포체라고 하는 기관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게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가지고 당뇨를 일으키는 그런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그러면 당뇨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겠다 하는 이런 가정하에서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 바로 오른쪽에 있는 거는, 컬러로 안 나와서 좀 죄송합니다마는 우리가 발견했던 물질들이 왼쪽에서부터 보면 밑으로 이렇게 커버가 내려갑니다. 그러면 먹이고 하루가 지나서부터 혈당이 떨어진다고 하는 거를 동물에서 확인한 그런 실험데이터가 되겠습니다. 그 아래 있는 것들은 어떻게 하면 반응ㆍ용량곡선이 나오느냐 또는 우리가 만든 셀 시스템이 잘 되었느냐 그다음에 우리가 만들었던 한 시스템에 물질을 넣으면 용량ㆍ반응곡선이 또 나오느냐 하는 그런 실험적인 자료가 되겠고요.
7페이지 보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본부장님, 이런 거는 업무보고가 아니고 기술보고가 되니까 이건 우리가 문건으로 읽어볼 수 있으니까요. 바이오 업무와 관련된 보고만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래서 다음은 선진전문기관 기술을 도입해서 우리 기업에 확산하자는 건데 금년에는 특히 프랑스의 국립보건의학연구원의 기술을 도입해서 기업에 넘겨주려고 하는 시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8일 날 경기바이오센터하고 국립보건의약연구원하고 그다음에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아예 협력연구센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센터의 주요한 기능들은 프랑스에 있는 기초기술 연구결과들을 소개하든가 기술을 이전하든가 또는 그 기술들을 재가공해서 그 결과를 기업에 이전하는 일을 맡아갈 것입니다. 두 번째가 프랑스 국립보건의약연구원의 기술을 아예 6개를 가져다가 기업들에게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그 기업들의 반응을 조사해서 지금 INSERM으로 보내고 그다음에 INSERM하고 우리 기업들이 바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그런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술들이 우리 기업들에게 흘러가서 신약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 8페이지입니다. 프랑스, 그냥 INSERM이라고 그러겠습니다. INSERM의 우수기술을 발굴하고자 노력했는데 네 가지 기술을 가져다가 여러 가지 방법론적인 어프로치(approach)를 해서 그중에 3개를 골랐습니다. 비만하고 항암단백질하고 다발성경화증이라고 하는 적응증에 해당되는 건데 이 3개에 대해서는 협력연구를 하자고 협의를 했습니다. 조금 소개를 드리면 비만과제에 대해서는 아예 거기에 Jockers 박사를 모셔다가 우리 기업을 상대로 해서 설명도 하고 의뢰하고 자세하게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협의를 다 완성하고 이를 위해서 기반으로 필요한 세포기반이미지 측정시스템이라든지 하는 것도 다 갖춰놓고 그다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지금 시작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항암단백질 역시도 기업에다 얘기를 했더니, 처음에 와서 했던 것은 이거는 세포치료라 그래 갖고 하는 개념으로 했는데 아예 단백질이면 좋겠다고 하는 기업의 요구가 있어서 “그러면 우리가 만들어주마.” 해 가지고 이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다발성경화증은 쭉 히스토리가 좀 길긴 합니다마는 지난주에 아예 불란서에 가서 협의할 수 있는 조건들을 다 협의를 하고 이제 계약서만 바로 되면 일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밑에 있는 거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하고 우리 센터가 공동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난해 신규타깃을 찾아보자, 이 기본기술은 파스퇴르연구소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 2명을 보내서 거기에 있는 기본기술들을 숙지하고 들어갈 수 있는 준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9페이지는 화합물은행 사업인데 이것은 신약을 개발하는 데는 꼭 있어야 되는 그런 화합물은행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왜 시작했느냐 하는 것은 우리 기업들 보면 뭐 한 1,000종, 2,000종 있는 거고 그다음에 국가가 돈을 내서 한국화학연구원에다가 17만 개 정도를 만들었는데 그거 하는 데 한 8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화합물은행을 만들자 그래서 금년 시작할 때는 한 5,000개 정도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우리가 Scripps연구소에 있는 남태규 박사라고 하는 분을 모셔 왔습니다. 그래서 이 전문가하고 얘기를 해봤더니 “처음부터 이렇게 만드는 것보다는 아예 유효물질을 팔고 있는 데가 있으니까 그거를 사오는 게 좋겠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변경했습니다. 10만 개를 사기로 하고 지금은 2만 개가 들어와서 지금 현재 활용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 8만 개는 금년 12월까지 다 들여오도록 지금 준비가 돼서 진행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화합물이 10만 개 그다음 내년에 또 예산을 주셔서 시작하려면 또 한 10만 개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한 100만 개 정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그러면 그걸 관리할 수 있는 또 하드웨어적인, 소프트웨어적인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 역시도 장비위원회를 동원해서 협의를 한 다음에 지금 주문이 나가 있어서 금년 말까지 다 완성을 시키고 이 화합물들을 내년부터는 우리 기업들이 열심히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프로모션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다음 10페이지 되겠습니다. 인프라 지원은 그게 사실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장비지원이 있고, 정보지원이 있는데 첫 번째 장비지원은 경기도하고 지식경제부하고 반반씩 50%, 50% 해서 5년 동안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수요자인 제약 또는 바이오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첨단장비를 구축하자 그다음에 구축하면 분석서비스를 해서 그분들의 경쟁력도 높여주고 인력도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간접적인 지원입니다마는 해주는 방향으로 하고 그다음에 장비를 갖다 놓고 사용할 사람들을 교육시키면 우리도 교육받고 기업도 또 그런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초고속 유세포분리기라 그래 가지고 이것을 비롯해서 15종 구축을 완료했고요. 그동안에 55종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예산 전체로 하면 78억쯤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지 그다음에 생물안전2등급시설이라든지 동물실험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분석했던 시험서비스는 여기에 표를 만들어 뒀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 연구소가 있는 기업들이 한 360여 개 됩니다. 그중에서 한 1/4 정도는 우리 센터에 있는 장비를 활용하고 있고요. 저희들 목표는 좀 더 투자를 해서 아예 반 정도가 우리 센터에 와서 장비를 활용해서 본인들이 일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11페이지는 이렇게 하면서 그냥 장비만 하는 게 아니라 기술지원 또는 구축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국책사업을 하는 데 필수적으로 기술구축을 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기업들이 분석 의뢰를 올 때 그냥 시료만 들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분석법을 아예 우리 직원들이 만들어서 서비스를 해줘야 되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실험계획 구축이라든지 또는 기술지도 건수라든지 하는 게, 뒤에 자료제출을 했습니다마는 기술지도만 하더라도 22개 기업에 33건 정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동물실은 이 기관에 비해서는 80평 이내로 좀 작은 형편이긴 한데 지금은 풀로 가동을 하고 있고 작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래서 좀 증축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들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그럼 이렇게 지원했는데 과연 무슨 효과가 있었느냐 하는 걸 수치로 나타내라 그러면 좀 고민들을 해보는데 만일에 저희들이 투입한 금액에 대한 그 장비들을 기업들이 직접 산다 그러면 한 6,400억 정도를 세이브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나타내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있는 설비들을 활용해서 제품의 원료를 만들어가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어디에서 사온다 그러면 한 150억 정도를 세이브할 수 있는 그런 설비를 갖추고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금년도에 남아 있는 거는 동물세포발효기 50ℓ짜리가 들어오도록 지금은 작업을 하고 있고요. 항상 서비스하는 쪽이니까 이분들이 만족을 하는지 어쩐지, 그래서 만족도 조사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참고를 해서 일들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본부장님, 시간이 자꾸만 너무 지나가는데요. 업무 중심으로 좀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2페이지는 선진전문기관하고 네트워크 연결해서 우리 기업들이 외국에 가서 기술트랜스퍼를 하거나 또는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작업을 하고 있고 특히 미국 샌디에이고 BIOCOM이라든지 LSBC라고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생물산업협회하고 연계를 지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술정보 지원도 이건 인프라에 해당되는 건데 우리 기업들에게 지금 3,800여 종의 저널하고 세 가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본적으로 해 드리고 있고요. 이분들이 또 외국의 BIO 2009라든지 BIO KOREA 2009에 참가할 때 저희 부서들이 함께 참가한다든가 또는 자금을 조금 지원해서 같이 갈 수 있도록 일을 하고요.
그다음에 14페이지는 세미나를 한다든가 그다음에 저희들이 제약산업 핵심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제약분야가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을까 고민을 좀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다음에 선진제약사 교육은 노바티스의 신약개발 노하우가 우리 한국에 오도록 하는 방법인데 성균관대학하고 같이 일을 해서 금년에 해봤더니 한 58개 기업에 한 200여 명이 와서 교육을 받고 갔습니다. 이 사업도 조금 더 내년에도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그다음 4번에 있는 거는 저희들이 건물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안전에 대한 일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금년에는 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하고 에버파트너십 협약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8월 25일 날 협약을 맺고 전기적인 측면에서는 이분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폐수처리조를 보완했는데 이거는 이달 말에 완공이 되고 위험물 창고는 소방협의까지 완료되고 11월 달 공고 나면 한 30일 정도 공기이기 때문에 금년 안에 마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GMP 시설이 있는데 이건 세포치료제를 위해서 하는 GMP 시설인데 사실은 예산을 작년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건데 그동안에 여러 가지 노력을 해서 지금 현재는 우리 도청에서 계약심사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행할 수 있도록 이달에 입찰을 하고 시공을 12월 달쯤 하면 내년 3월까지는 완공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 16페이지는 내년도 사업인데 사실은 금년도 사업하고 연결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저희들이 여기에 나타낸 바와 같은 사업을 해서 우리 제약ㆍ바이오 기업들이 신약도 개발하고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을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드릴 수 있는 거는 24페이지에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요약해서 올려놨습니다. 이것은 문건으로 대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네, 박명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옥표…….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안녕하십니까? 경기의약연구센터…….
○ 위원장 전진규 제가 직책이 언뜻 생각나지 않아서.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소장 지옥표입니다.
○ 위원장 전진규 네, 지옥표 소장님.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전진규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이렇게 연말에 바쁘신데 보고를 드리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여러 번, 사무감사 때나 여러 업무보고에 자세하게 말씀을 드렸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잘 숙지를 하고 계시리라 믿고 올해에 업무 한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간략하게 보고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쪽에 보시면 전체 추진현황 해서 저희 경기의약연구센터가 올해 한 일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로 천연물 신약개발을 위한 평가시스템 구축과 또 이를 위한 기업에 서비스 제공 이런 걸로 주로 업무들이 중점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해서 현재 쭉 내용을 보시면, 중간에 보시면 첨단기술정보 및 네트워크 지원 해서 대외 유관기관과 MOU 체결한 것과 학회ㆍ세미나 참가한 실적이 있습니다마는 아래쪽에 기업지원 사업 쪽을 보시면 산업체에 여러 가지 지원한 실적들이 나와 있습니다. 유니심바의 비교용출 해서 매출액이 약 한 3,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약효평가서비스가 저희들의 홈페이지에 가격은 좀 제외하고 올려놨습니다마는 요즘 조금씩 기업체들 문의가 오기 시작해서 그동안 한 2건 정도 매출을 올렸습니다. 해서 5,150만 원의 약효평가서비스 매출액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일반분석 지원은 기업체들이 분석지원을 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주로 집중적으로 정량분석이나 이런 것들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296만 7,000원의 매출액이 있습니다. 기타 사소한 영세 기업체들 이런 데를 지원해서 비누 개발이라든지 화장품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 몇 건들은 그냥 매출액 없이 지원 내용으로만 나와 있습니다. 기타 저희들이 국책과제는 지식경제부에서 기술기반산업으로 해서 매년 약 20억 가까이 지원받는 것 외에 올해는 국내산 사삼 추출물로 항알레르기 질환 개발해서 2억 원의 연구계약을 수립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21쪽 아래쪽에 보면 수입한약재가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총 물량의 한 반 정도를 저희 경기의약연구센터에서 검증을 받아서 수입이 됩니다. 현재 지금 매출액이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10월 달 통계가 없어서 2억 9,800만 원입니다만 10월 달까지 해서는 3억 5,992만 6,186원 해서 한 3억 6,000만 원 정도의 매상을 올렸고 올해는 무난하게 약 한 4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여기에 쓰인 단가가 한 50% 정도 수가가 식약청 지시사항으로 인해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그럼 연 한 6억 정도의 안정적인 매출이 있을 걸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저희들이 최소한도 전체 운영경비의 한 반은 벌어 쓰자 하는 목표하에 의약품 품질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재 구축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애보트와 우선 1차적으로 약 1억 원 정도의 계약이 협의가 상담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잘해서 식약청을 통과하게 되면, 물론 저희들이 식약청 품질인증기관입니다마는 품목마다 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한 3~4억 원 내지 4~5억 원 정도의 매출은 기대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전체 사용되는 운영경비 약 한 12억 원 정도에서 어느 정도의 매출에 의한 운영경비는 좀 벌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노력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기 앉아 계시는 전진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지대한 관심과 후원 덕분이라는 것을 이 기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저희 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바이오 교육인력 사업 이런 건 저희들이 외부기관의 위탁을 받아 가지고 올해는 바이오협회의 위탁을 받아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아주 호응이 좋아서 앞으로 그런 협회나 단체의 위탁교육 같은 걸 받아서 저희들이 실비로 재취업을 위한 그런 기능교육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상 위원님들, 너무 간단하게 제가 말씀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질의에 제가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바이오센터)
○ 위원장 전진규 네, 지옥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채영복 대표이사님 그다음에 박명환 본부장님 그리고 지옥표 소장님 보고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리 정돈을, 발언대 거기 불편하지 않습니까, 가운데? 위원님들이 보시기 좋게 좀, 앉아서들, 가운데로 자리를 이동해 주셔서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 보충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15분 이내로 보충 질의 답변은 10분 이내로 진행하며 추가 질의는 부위원장, 양당 간사 협의하에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 시간 15분, 보충 질의 답변 시간이 10분으로 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라며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중복질문은 지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김기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 김기선 위원 네, 김기선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지난해에 제가 행정감사 때 이사하고 감사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감사 문제를 제가 거론했습니다. 그래서 외부감사는 적당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자체감사 중에서 과학기술과장이 감사로 돼 있는 걸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거를 관련 부서장이 하게 되어 있는데 정관을 고쳐서라도 이게 바뀌어야 된다는 얘기는 뭐냐면 경투실장이 참석을 하고 우리 위원장님이 참석을 한 내용에 대해서 일일이 다 그걸 확인해서 감사에서 하기는 좀 어렵지 않습니까, 얘기하기가. 감사로 지적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적정하다, 감사를 교체해야 된다.”고 내가 말씀을 드렸는데 시정이 됐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기선 위원 감사 교체 안 됐잖아요. 보니까, 요구자료에 보니까 전임 담당 과학기술과장이 명단에 되어 있던데. 그 부분은 좀 앞으로, 제가 말씀드렸지만 정관도 작년에 잦은 변경으로 인해서 제대로 일치가 안 돼서 정관도 일치되게끔 개정해서 이런 걸 좀 현실에 맞게끔 운영이 되어야 된다고 제가 지적을 해서 정관도 아마 조정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제기합니다. 다시 한 번 이 문제에 대해서 조정을 해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저희 도내 제약업체 수가 얼마나 되는 거죠?
○ 본부장 박명환 지금 313개 정도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식약청에다 문의를 하면 어떤 자료를 내냐면 실제로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를 식약청은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를 들면 식약품안전청의 경인지청…….
○ 김기선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행감 요구자료로 경기도 내 제약업체 현황을 좀 만들어 달라 그래서 주신 거 보니까 기존 업체 수하고 연말 기준 이주 업체 수 반영해 가지고 119개로 되어 있고 이주 업체 수가 3개, 신규 증가 업체 수가 4개, 이전추진 계획 업체 수가 22개로 되어 있어요, 행감 요구자료에 제출한 것에 대해서. 맞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기선 위원 그러면 우리가 한번, 여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세미나를 한 번 했죠? 본부장님 주관으로.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기선 위원 그래서 제약업체 관련해 가지고 제약산업 육성을 하기 위해서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때 보도된 걸로 봤을 때는 지사님도 한 40% 얘기했지만 217개 자료를 그때 내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왜 우리 바이오센터에서 행감 자료, 지금 답변자료, 먼저 본인이 내놓은 자료가 다 이게 제약업체 수가 파악이 제대로 안 됩니까? 전국에 뭐 지금 현재 통계적으로 봤을 때 36%라고 본인도 얘기하셨고. 이런 문제가 우리 바이오센터에서는 도내의 제약산업 분포도나 제약산업에 대한 걸 정확히 알고 이 부분을 좀, 제약산업에 대한 육성지원에 필요한 기술ㆍ연구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걸 정확히 앞으로 파악을 해서 도내 기업이 왜 외부로 이전되어 가려고 하고 또 가는 기업도 우리 여기 노하우, 좋은 기술 같은 거 이전해 주고 그러면 여기에서 있을 것 아닙니까? 신약 같은 거 개발해 가지고 지원해 주고 그러면. 그래서 이런 걸 위해서라도 바이오센터의 역할을 좀 충실히 현황파악을 해서 해줘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네, 알겠습니다.
○ 김기선 위원 두 번째는 지금 제가 알기로 도에서 이런 제약산업들이 다른 시도로 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도가 추진하는 공단이 어디에 조성되고 있죠, 제약공단이?
○ 본부장 박명환 경기 화성바이오밸리로 해서…….
○ 김기선 위원 그게 언제쯤 준공이 될 것 같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지금 2012년을 목표로 해서 가고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공정이 얼마나 이루어졌죠?
○ 본부장 박명환 아, 지금은 신청서 내는 단계고요.
○ 김기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과학기술과장님도 나와 계십니다마는 이런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죠. 자꾸 경기도에, 수도권에 대해서 규제만 얘기하고 타 시도로 가는 기업에 대해서만 원망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빨리 대책을 세워줘야 된다, 도에서도. 과장님도 이런 것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시고 이런 제약단지가 빨리 조성이 돼서 우리 바이오센터에다 그 많은 돈을 퍼부어 가지고 기술연구 시켜서 이런 것을 갖다 기업이전해서 좀 기업경쟁 활성화시키겠다고 한 그런 프로젝트가 전부 유명무실하게 돼서 돌아간다 그러면 이 바이오센터 있으나 마나입니다. 연구는 해 뭘 해요, 이까짓 것. 기업들이 다른 데로 다 가고, 제약단지도 빨리 안 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집행부하고 바이오센터에서는 좀 신경을 써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런 것이 추진이 되고 기술이전이 돼서 기업들이 여기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바이오센터에 입주한 기업이 몇 개라 그랬죠?
○ 본부장 박명환 기업은 23개입니다.
○ 김기선 위원 그러면 연구기관에 대학 같은 경우는 얼마나 들어와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3개가 들어와 있고요, 하나는 한국화학연구원에 있는 부설 독성연구소가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아니, 대학은 지금 제가 경기대학인가 뭐 어디하고 또 한 대학이 어딘가 들어와 있는 걸 제가 아는데 그 대학에서 주로 연구하는 게 뭐죠?
○ 본부장 박명환 아주대학은 세포치료제에 대한 거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고요, 경희대학은 주로 화장품하고 건강기능식품, 피부공학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럼 그거에 대한 실적이 좀 있어요? 기술이전 한 게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아주대학은 연구를 하면서, 연구에 들어와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연구를 하고 나면 그 연구결과를 그 기업이 활용할 걸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 의약연구센터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일을 한 부분이 기업으로 지금 나가 있는 실적을 여러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 실적을 저에게 자료로 좀 해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당뇨병 치료제를 여기서 연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아까 얘기를 해주셨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복제돼지를 이용해서 당뇨병 치료제가, 연구가 복제돼지 성공한 게 있죠?
○ 본부장 박명환 복제돼지…….
○ 김기선 위원 생산 성공한 것. 아십니까, 모르십니까? 서울대학하고 한화L&C하고 합작해서 9월 달에 발표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거기에서 나오는 세포를 이식하면 인슐린을 생산할 수 있겠다고 하는 그런 기술은 개발이 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 쪽으로 연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복제돼지를 활용하는 방법은.
○ 김기선 위원 그런데 우리 경기도에서 지금 지사님이 당뇨병 치료제로 해서 복제돼지 생산에 대해서 얘기하시고 또 황우석 박사 이거 400억 지원 발언도 하신 것 아시죠? 복제돼지.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기선 위원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바이오센터에서는?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세포나 동물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접근방법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걸 전문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전문으로 가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 바이오센터 같은 경우는 화합물을 위주로 해서 의약품을 개발하려고 하는 회사들을 돕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맡고 있습니다. 그게 좀 차이가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아까 여기서 설명을 해주셔서 저도 들어서 알고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복제돼지 생산이 성공했는데 또 이걸 우리 경기도에서는 지사가 그런 얘기를, 황우석 박사 연구에 대해서 계속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냐 이거죠.
○ 본부장 박명환 …….
○ 김기선 위원 본인의 의견인데 왜 답변을 못하십니까? 그거 과학기술과장님, 그런 생각 좀 해보셔야 됩니다.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김기선 위원 다음에 화합물질 이용률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되죠, 화합물 이용률이? 도내 기업에 이전된 게? 화합물질 아까 그…….
○ 본부장 박명환 화합물 은행을…….
○ 김기선 위원 아니, 그런데 이제 다 조성은 안 됐지만…….
○ 본부장 박명환 아직은…….
○ 김기선 위원 시초단계에서 작년에도 보고 들었기 때문에, 또 업무보고 자료에서도 제가 들었거든요. 얼마나 되죠?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 김기선 위원 1건도 없습니까, 그동안?
○ 본부장 박명환 아직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물질이 10월 달에 2만 개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 김기선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미리 우리가 발표돼서 이런 게 홍보된 적은 없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그걸 하는 방법인데요.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연구소장들을 만나서 이러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준비를 하십시오, 그다음에 내년에는 좀 적극적으로 합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것은 세미나나 뭐 포럼 해서 하시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얘기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 많은 예산을 가지고 경기도가 주관적으로 이런 화합물질을 보유하는데 많은 기업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언제 언제까지 이런 물질을 확보한다는 것을 홍보하시라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 본부장 박명환 네, 알겠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래야지 이게 앞으로 단기간 내에 우리가 물질이 확보되면 많은 기업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잘 실행을 하겠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다음에 동물실험실 이용은 어떤 기업들이 주로 합니까?
○ 본부장 박명환 지금 현재는 여기 센터에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주로 하고 있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 기업 외에는 없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제가 기억하기로는요. 지난번에 한국로슈가 한 번 와서 했고요. 그다음에 또 최근에는……. 그렇습니다.
○ 김기선 위원 그것뿐이 없어요? 그러면 이것도 그렇습니다. 이것도 제가 먼저 얘기를 들었는데 있는지도 모른다.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 경기도의 이런 연구기관에서,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또 연구 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인데 이건 내부에서만 잘했다고 소리 지르는 거지 이걸 외부로 그런 게 발표가, 홍보가 안 되니까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우리 업무보고 자료 1월 달에 여러분이 내주신 거 여기 보면 세미나, 포럼 이런 것을 몇 회 하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또 감사 보고자료에 설명해 주신 것을 보면 사실 그것도 여기에 맞게끔 안 된 것 같아요, 제대로. 거기에 홍보를 제대로 했습니까, 이런 포럼이나 세미나에서? 역할에 대해서?
○ 본부장 박명환 주로 우리가 웹사이트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 보내고 그다음에 대답을 받아서 준비를 합니다.
○ 김기선 위원 지금 제가 충청도로 이전하려고 마음먹은 기업을 한번 만나봤습니다. SOS 기술지원 관계 때문에도 그렇고. 그런 문제가 지금 홍보는 경기도에서 잘 안 돼 있다. 오창이나 이런 데 다른 데 오라는 데는 무슨 무슨 지원을 해주겠다, 뭐가 지금 현재 필요한 것 있으면 다 대학하고 연계시켜 주겠다, 뭐 이런 쪽에서 제안도 들어오고 그런다는데 우리는 경기도 시책에서 이렇게 하는데도 그런 게 잘 홍보가 안 되고 그러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세미나, 포럼 이런 것도 중요하고 또 각종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약업체의 파악을 정확히 해서 바이오센터에서 할 수 있는 역할 같은 것을, 연하장 보내지 말고 그런 기업에다가 “얼마나 기업이 어려우십니까? 이런 기술지원이 필요하시면 우리 바이오센터를 이용하십시오.” 해서 여러 가지 책자를 하나 만들어서 보내주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예산 세워서 한번 홍보하면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바이오센터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명심하고 실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기선 위원 지금 시간이 거의 다 됐기 때문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아직 2분 남았습니다. 김기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김광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 김광선 위원 파주 출신 김광선입니다. 경기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서 항상 고생하시는 채영복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치하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저는 그냥 감사라기보다도 간단하게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우선 업무보고 자료 15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추진현황에 보면 센터 내에서 실험한 후에 발생하는 부산물을 통합처리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1월 1일부터 9월, 통합처리기간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돼 있어요. 그러면 9월 30일 이후에는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나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닙니다. 이게 통계를 잡기 위해서 9월 30일까지 적산한 거고요. 그 뒤에 또 계속 발생되고 있는 그것은 아직 여기에 실리지 않았습니다.
○ 김광선 위원 아, 그러면 9월 30일을 기준으로 해서 업무보고 내용에 첨부하시고 9월 30일 이후 것은 기재를 하지 않으셨다?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김광선 위원 이 부산물 처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 본부장 박명환 부산물 처리할 수 있는 업체가 있습니다. 특수폐기물처리 라이선스를 가지신 분들하고 협약이 돼 있어서 처리를 합니다.
○ 김광선 위원 어떻게 협약을 하십니까? 수의계약으로 그냥 협약을 하세요?
○ 본부장 박명환 그 부분은 수의계약입니다.
○ 김광선 위원 수의계약으로 해서 그 업체하고 연간 발생되는 양에 관계없이 그렇게 처리를 하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네, 토털 양은 지금 포캐스트(forecast)가 안 되기 때문에 단위 무게당 얼마 이렇게 해 가지고 합니다. 그래서…….
○ 김광선 위원 그런데 왜 그런 내용은 제가 요구한 자료에 누락을 시켰었어요? 제가 그동안의 용역발주현황 자료요청을 했는데 이런 내용은 누락이 됐던데요?
○ 본부장 박명환 용역은 우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돈을 내고 한 용역으로 해서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었고요.
○ 김광선 위원 그것도 엄격히 따지면 관리용역이잖아, 관리.
○ 본부장 박명환 그게 조금…….
○ 김광선 위원 우리 바이오센터하고 특정업체하고 계약에 의해서 관리용역 아닙니까, 이게? 그렇지 않아요?
○ 본부장 박명환 저희들이 조금 이해하는 데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우리 바이오센터에서는 부산물이 발생해서 선정된 용역업체가 싣고 나가는 것까지만 우리가 저기하고 그 싣고 나간 이후에는 우리가 책임져야 될 부분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없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그것은 없습니다.
○ 김광선 위원 그 사람들은 어떻게 처리하는 거예요? 그것도 알 필요가 없는 거네, 그러면?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그분들도 처리업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요. 아마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디테일한 것은 제가 완전히 숙지가 안 된 상태고요.
○ 김광선 위원 이 문제로 인해서 센터 내에서 질병이 발병한다든가 또 이 문제로 인해서 센터 내의 연구원들이 질병을 얻었다거나 그런 사례는 없죠?
○ 본부장 박명환 아직은 없습니다.
○ 김광선 위원 또 있어서도 안 되고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것은 각별히 유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광선 위원 네, 각별히 유의를 하셔야 되고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에도 이 부분이 누락됐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인정하시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행정감사 제 요구자료 164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동 센터에서 용역을 그렇게 많이 하시지도 않고 또 용역 액수도 다 적고 대부분 여기 용역방식에 대해서는 기술이 안 돼 있는데 본 위원이 파악하기에는 다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진 걸로 이렇게 보여집니다. 맞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김광선 위원 그런데 지금 광교에다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하고자 했던 것이 실패됐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우리 경기도에서 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는 데 의지가 상당히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박명환 본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본부장 박명환 이 부분은 하여튼 도지사를 비롯해서 과학기술과가 주무를 했고 저희들이 행동을 했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른 시도하고 우리 도가 한 방법적인 문제는 조금 달랐다고 생각이 됩니다. 가령 다른 도는 광고를 아주 크게 한다든가 했는데 저희들은 그것보다는 내실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정확하게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쪽으로 했습니다.
○ 김광선 위원 자,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하시고 지금 용역기관이 성균관대학교예요.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성균관대학교 이 용역팀에서, 산학협력단에서 경기도 광교에다가 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해야 될 그런 절박함이라든가 또 필요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아주 절절하게 느끼는 기관입니까, 여기가?
○ 본부장 박명환 여기는 계약주체가 산학협력단이고요. 산업공학과 교수가 하기 때문에…….
○ 김광선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그 용역기관에서 본 위원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필요성을, 유치를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가 있냐 이런 얘기예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김광선 위원 그런데 그 2,500만 원짜리 용역 가지고 이 방대하고 대규모, 이때 아마 전국에서 한 6개 시도가 유치경쟁을 했죠?
○ 본부장 박명환 그렇습니다.
○ 김광선 위원 6개 시도가 맞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6개보다도 한 10개 되는 거죠.
○ 김광선 위원 글쎄, 넘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그런데 2,500만 원 이 용역금액 가지고 저는, 여기 후보지 현장설명에 대한 작성을 했다고 하고 뭐 제안서를 작성했다고 하는데 이 정도 금액의 용역이면 나는 오히려 우리 바이오센터의 본부장님이나 대표이사님이나 여기 임원들이 제안서를 작성해도 오히려 그게 더 효과적이고 현장감이 있고 더 유치하는 데 적절하게 활용이 되지 않았을까, 또 그게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는데 2,500만 원 투자해 가지고 이거 유치하려고 했다는 그 자체부터가 저는 좀 이게 아주 성의 없이 진행이 됐다 이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본부장 박명환 돈은 그 정도 들였는데요. 실제로 한 것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우리 채영복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주변에 있는 분들의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갔고요. 그다음에 저희 직원들도 상당히 많이 인풋이 됐습니다. 그래서…….
○ 김광선 위원 제가 조사해 본 결과에 의하면 여기에 유치경쟁을 벌인 시군에서 홍보비라든지 유치경쟁에 쓴 비용 중에 우리 경기도가 최하위야. 그렇지 않습니까? 유치계획이, 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냐 이런 얘기예요, 내 얘기는.
○ 본부장 박명환 네, 의지는 있었지만 돈은 조금 썼습니다.
○ 김광선 위원 의지가 있었다고 하면 거기에 수반되는 무슨 행정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이게 다 같이 병행이 돼야 되는데 저는 참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가 좀 보완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김광선 위원 네, 말씀하시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 작업에 관해서는요, 성균관대학 쪽에서 주도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바이오센터가 주도적으로 작업을 했고.
○ 김광선 위원 그렇죠, 그래야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성균관대학에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는 저희가 한번 오송에 가서 발표한 일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가장 잘된 자료로 평가를 받았어요. 그래서 지금 자료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우리가 아주 근본적으로 취약점이 있었다면 땅값이 너무 비쌌어요. 30만 평을 확보해야 되는데…….
○ 김광선 위원 광교의 땅값이.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그것이 비쌌고 입주하려는 사람들도 상당히 이쪽이 부담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도 생각하기에는 준비한 자료 중에 경기도가 만든 것이 가장 우수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지사님을 비롯해 가지고 엄청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30만 평을 제안했습니다, 광교에. 30만 평이면 엄청난 돈입니다. 제안을 해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몇 가지 사유로 해서 저희가 차석했어요, 차석.
○ 김광선 위원 아, 차석했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그런 것을 보면 상당히…….
○ 김광선 위원 일단 됐습니다. 대표이사님, 그 등수 순위가 발표됩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죠. 1위가 오송이 됐었고요.
○ 김광선 위원 아니, 그게 2ㆍ3ㆍ4위…….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2위에는 그 당시에 경기도가 제일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대구 뭐 이렇게 나왔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 김광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2등, 3등, 4등, 5등이 이렇게 등수별로 발표가 됐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언론에는 그게 일단 비쳤습니다.
○ 김광선 위원 본 위원은 발표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니, 언론에 나왔어요. 그래서 1등이라기보다…….
○ 김광선 위원 아니, 어떻게 1등이면 유치를 했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첫째, 유치를 하러 오송 그다음에 몇 개 하는데 그중에 경기도 뭐 이렇게 나오다가 대구가 들어갔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데 첫째로 저희가 어려웠던 것은 땅값도 땅값이지만 이것이 지금…….
○ 김광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수도권이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광선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노력은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 김광선 위원 그런데 어쨌든 결과가 중요한 거니까. 노력을 많이 하셨어도 일단 결과가 중요한 것이니까 뭐…….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걸 지사님도 엄청 노력을 하셨던 거고요. 30만 평에 대한 땅값의 부담을…….
○ 김광선 위원 알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자꾸 시간을 너무 많이 쓴다고 위원장님한테 구박을 받아 가지고.
성과급 지급내역을 보니까, 이게 내부규정이 있는 거죠? 성과급 내부규정이.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김광선 위원 거기에 의해서 된 거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지급이 됐는데 전혀 못 받은, 지급이 안 된 분들도 있네요? 그렇죠? 166쪽.
○ 본부장 박명환 입사한 지…….
○ 김광선 위원 아, 그게 충족이 안 돼서 그런 겁니까? 경력이 없으면?
○ 본부장 박명환 네, 그 자격기준이 있습니다.
○ 김광선 위원 우리 임원들은 성과급 지급대상에 포함이 안 됩니까?
○ 본부장 박명환 임원이라 하면…….
○ 김광선 위원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 본부장 박명환 대표이사님이신데요. 포함은 됩니다.
○ 김광선 위원 그런데 대표이사님은 왜 성과급을 하나도 안 드렸어요? 봉급도 안 드리는 데 이걸…….
○ 본부장 박명환 뭐냐 하면 지금 비상근이셔서…….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도에서는 줘야 된다고 그러는데…….
○ 김광선 위원 아, 줘야지요. 당연히 드려야죠.
○ 본부장 박명환 본인은 사양을 하셔 가지고 안 드리는 걸로 했습니다.
○ 김광선 위원 채영복 대표이사님께서 경기바이오센터를 위해서 진짜 연간 많은 활동과 성적을 내시고 또 그렇게 일을 하시는데 당연히 대표이사님께 이걸 챙겨드려야지 그냥 저렇게 힘드신 분을 만날 공짜로 일하시게 하면 되겠어요? 내년서부터는 아주 특별히 금년에 못 드린 것까지 후하게 성과기준에 의해서 지급해 드리기를 당부드립니다.
○ 본부장 박명환 네.
○ 김광선 위원 대우를 잘 해드려야죠. 2분 남기고 그냥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김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이용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용선 위원 이용선 위원입니다. 공동장비 지원실적에 대해서 잠깐만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 비해서 상당히 배 이상이 증가가 됐어요. 작년에는 공동장비 지원실적이 1만 993건에 올 10월까지인데도 불구하고 2만 1,198건, 상당히 증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제품 지원에 관련해서 지금 8종, 10개 기업의 실적을 내셨는데 시제품 지원에 관련해서 상용화된 부분이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아직은 상용화가 아닙니다. 상용화를 위해서 동물실험을 할 시료들을 만들어가는 거고요.
○ 이용선 위원 그렇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그래서 공동장비 지원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는 제약업계에서 우리 바이오센터의 어떤 장비수요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앞으로도 바이오센터가 제약업계의 어떤 역할, 메카역할을 좀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금 공동장비 가동률은 어느 정도 돼야 적정하다라고 생각이 됩니까?
○ 본부장 박명환 보통 보면 한 70% 선을 잡아가는데요. 그게 지금은 자동화할 수 있는 장치들을 끼워 넣었을 때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는 다 합치면 그 정도는 조금 모자랍니다.
○ 이용선 위원 70% 밑도는 겁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바이오센터에서는 아직도 공동장비에 대한 구축이 내년까지는 계획이 돼 있잖아요. 그런 가운데서 또 2단계도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고. 그럼 어느 정도까지 수요자 충족을 위해서 장비구축을 할 계획인지 간략하게 얘기 좀 해주세요.
○ 본부장 박명환 원래 이 센터를 만들 적에 한 200억 원 정도의 예상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는 5년 동안 100억을 넣도록 돼 있어서 내년에 끝이 날 거고요. 그다음 향후에 저희들이 한 50억 정도는 더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내놓고 있습니다.
○ 이용선 위원 여기 수요자가, 많은 제약업계가 경기도에 많이 포진돼 있죠? 한 60~70% 되죠?
○ 본부장 박명환 생산액이 64%고요. 아까 숫자로 하면 한 34, 35% 그 정도 됩니다.
○ 이용선 위원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작년에도 행감 때 경기도 내 생산 제약업체가 타 도에 이전되는 것에 대해서 행감 자료에도, 감사지적에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조사만 했지, 과연 바이오센터가 제약업계의 메카역할을 하는, 경기도에서 조사만 했지 실질적으로 우리가 기업을 어떻게 도와주겠다 이런 대안 역할을 한 번도 안 해봤죠?
○ 본부장 박명환 그것은 접근방법이 지금 두 가지를 하고 있는데요. 생산을 위해서는 제약단지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했었고 이 안이 저희들도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제약회사 쪽에서도 얘기가 있어서 지금 경기 화성바이오밸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협정식이 됐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우리 광교 앞에 7,000평 땅이 있습니다. 그 땅에 대해서 제약회사 연구소가 들어올 수 있도록 특별분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수요조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나머지는 어떻게 하면 R&D 쪽을 지원할 거냐 하는 것인데 우선 우리 센터에 공간이 있으니까 들어오십사 해서 지금 풀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의 수요가 잔뜩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해소시켜 줘야 될 안이 하나 있어야 되는데 그 안으로는 제2바이오센터를 하나 건립했으면 좋겠다라는 아이디어를 지금 제약의료 발전방안에 넣어놓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실제로 신약이나 신제품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와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광교에 와서 연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붙들자. 그런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이용선 위원 그리고 경기도에서 바이오센터를 상당히 괜찮은 기관으로 보고 있죠? 필요한 조직이라고, 산하기관이라고 볼 수 있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거기에 관련해서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기선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화성바이오밸리 특화단지에 관련해서 얼마 전에 중기센터에서 발표가 됐죠? 협약식인가요?
○ 본부장 박명환 협약식을 했습니다.
○ 이용선 위원 네, 했죠? 거기 참여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했습니다.
○ 이용선 위원 누가 참석했죠?
○ 본부장 박명환 그땐 제가 가서 제약의료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이용선 위원 그 발표하기 전에 그걸 주관하는 곳이 경기도, 화성시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양 두 기관에서 했는데 바이오밸리 조성을 하는 것에 관련해서 우리 바이오센터와 어떤 교감이 있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있었습니다. 거기에 TF팀을 운영했는데요. 우리 홍성현 부장이 그 팀원이 돼 있었고 수요조사하는 부분, 그다음에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가자 할 거냐 하는 데 대해서 경기바이오센터가 여러 가지 의견을 넣어줬습니다.
○ 이용선 위원 그러면 경기도, 화성시 두 기관이 협약은 했지만 바이오센터가 화성의 바이오밸리 특화단지를 개발함에 있어서 나름대로 어드바이스를 엄청나게 했을 것으로 사료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화성에 바이오밸리가 들어섬과 동시에 나름대로 앞으로의 어떤 경기도 내의 제약업계 관련해서 발전, 구상, 여러 가지 대안들을 모색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많이 조언을 좀 하셨나요?
○ 본부장 박명환 네, 했는데요. 그중에 저희들이 특이하게 했던 것은 뭐냐면 그 안에 생산을 하면 품질관리를 해야 되는데 품질관리할 수 있는 기능들을 집적화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가령 우리 경기바이오센터에 있는 분석실의 분소를 거기다 하나 만들든가 아니면 아예 거기다 분석센터를 만들어서 생산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그런 안도 넣어드린 적이 있습니다.
○ 이용선 위원 내년 초부터 기업 관련해서 유치, 기업유치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방안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바이오센터가 TF팀에 같이 예속이 돼서 어떤 자문역할 이런 부분들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계속할 겁니다.
○ 이용선 위원 제가 볼 때는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는 바이오밸리 특화산업단지가 될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지금 보니까 우리 도내 올 2009년도에도 22개 기업체가 이전 추진하는 계획을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용선 위원 그 요구자료 25페이지 보면, 아니, 업무보고 자료. 22개가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딸린, 엄청나게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조사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경기도 화성에도 이런 바이오밸리 특화단지가 조성되니까 이쪽에 와서, 이전하지 말고 이쪽으로 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의사표현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 이용선 위원 이것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이용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영주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 송영주 위원 송영주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고요. 보고사항 중에서 일단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페이지로 하면 3페이지 되겠습니다. 예산규모에서 설명을 좀 해줬으면 좋겠는 게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기업부담금입니다. 이게 내용이 어떻게 되고, 징수액이 얼마 안 되는데 이후에 더 100% 되는 상황인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죠.
○ 본부장 박명환 사실은 보니까 “기업부담금 등” 이렇게 해서 돼야 되는데 그 스페이스가 모자라서 ‘등’이 하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 해당되는 것은 기술정보, 이노비즈카페, 그다음에 기업연구 클러스터사업, 공동장비의 민간분담금, 그다음에 IICC에 관련된 돈 그렇게 구성이었고요. 그래서 조금 보면 기술정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돈도 좀 대고 기업이 들어오면서 또 돈을 댑니다, 그런 부분이고. 이노비즈카페는 사실은 예산을 세웠는데 금년에는 실행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러다 보니까 징수액이 지금 좀 차질이 나 있는 걸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러면 기업부담금에서 3억 4,000을 원래 예산으로 세우셨는데요. 이게 10월 현재고 12월 현재로 가면, 12월로 가면 어느 정도 달성될 거라고 보시는 거죠?
○ 본부장 박명환 이 선에서 머무를 겁니다. 더 들어올 것은 없습니다. 들어올 수 있는 돈은 다 들어왔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러면 이 나머지 차액이 아까 말씀하셨던 이노비즈?
○ 본부장 박명환 네.
○ 송영주 위원 그 부분이…….
○ 본부장 박명환 그거하고 그다음에 기술정보를 저희들이 제공할 적에 작년 것을 감안해서 금년에는 기업 수가 어느 정도 되겠다고 포캐스트를 하고 그다음 예산을 세운 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진행했는데 실제로 하다 보니까 한 반절 정도만 기업이 참여를 했기 때문에 우리 부담이 조금 늘어나고 기업부담이 줄었습니다.
○ 송영주 위원 생각보다 기업부담금, 아까 ‘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주로 기업에서 내시는 부담금과 아까 말씀하셨던 이노비즈카페, 그 부분인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송영주 위원 예산 전체규모로 보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어쨌든 세입에서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마이너스가 나면서, 애초의 예상보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3페이지와 관련 하나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장비구축비가 지출액이 얼마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게 끝난 건가요, 아니면…….
○ 본부장 박명환 아직 조금 남아 있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럼 12월 현재로 어느 정도 생각하고 계시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이게 지금 있는 액수가 예정한 대로 거의 다 나갈 거고요. 이것은 조금 자세히 말씀드리면 우리 회계기준하고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말까지 정부예산을 받아서 하는 그런 사업이라서 집행하고 남는 부분은 자동적으로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 송영주 위원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집행은 거의 끝났는데 회계처리상 중앙정부와 맞지 않는 것 때문에 이월되는 금액으로 봐야 된다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알겠습니다. 사실은 확인했고요.
업무와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로 보면 9페이지입니다. 아까 설명은 업무보고하는 데 들었고요. 제가 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애초에 5,000개의 화합물,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셨던 것은 작년에 아니면 올 초 업무보고 사항에도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리고 5억 4,000의 예산으로 해보시겠다고 하신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송영주 위원 그런데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어쨌든 2만 개가 된 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보기는 좀 어렵고 뭔가 계획을 수립할 때 예측이 잘못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이는데 이것에 대한 해명을 하시지요.
○ 본부장 박명환 화합물이라는 게 우리 재산이거든요. 그래서 재산을 우리 고유의 아이디어로 만들 거냐, 아니면 아예 남의 아이디어를 빌려서 만들어 놓은 것을 사올 거냐, 이제 두 가지를 고민해야 되는데 처음 생각은 좀 고생이 되더라도 몇 년 걸려서 우리 고유한 것을 한번 만들어 보자라고 생각을 하고 5,000개를 목표로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5억여 원 넘게 크게 책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들 생각으로 그렇게 했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남태규 박사라고 그 부분을 했던 분들, 그다음에 화합물은행과 관련해 가지고 국내 경험자들이 몇 분 있으십니다. 그래서 그분께 자문을 해봤더니 “지금 시작하는 관점에서는 화합물 수가 적어도 한 20만 개는 있어야 한번 검색하는 것을 돌릴 수가 있다라는 게 있기 때문에 숫자를 늘리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해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 송영주 위원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체가 바뀐 거지요. 5,000개에서 2만 개가 된 것이 아니라 5,000개를 개발하려고 했는데 개발한 게 아니라 2만 개를 사오신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그렇지요. 직접 만든 게 아니라 사온 겁니다.
○ 송영주 위원 그러면 이것은 이를테면 목표를 초과 달성한 개념이 아니라 사업방향이 전환됐다고 봐야 되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방향이 바뀐 겁니다.
○ 송영주 위원 이게 언제 결정된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전체적인 것은 10월 달에 우리 장비위원회를 했습니다.
○ 송영주 위원 장비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난 건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최종적으로는요. 그리고 그 이전에 저희들하고 남태규 박사, 여러 분들을 만나면서 방향을 어떻게 하는 게 좋겠느냐 하는 자문은 봄부터 받아왔습니다.
○ 송영주 위원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는 건 어쨌든 바이오계에서는 최첨단의 바이오센터를 저희가 믿고 있는데, 제가 작년에 2009년 업무보고 계획에서도 그렇고 올 초에도 그렇고 어쨌든 5억 4,000으로 5,000개를 해보시겠다는 보고를 받았고, 그런데 지금 이제 행정사무감사할 때 보니까 개발하지 않으시고 사오신 것으로 10월에 결정하신 건데 저는 이게 많냐, 저게 많냐는 실은 차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것은 전문가의 의견을 거치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 애초에 계획을 세우실 때도 분명히 전문가의 의견을 거치시고 아마 계획을 세우셨을 것 같아요.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송영주 위원 그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셔서…….
○ 본부장 박명환 …….
○ 송영주 위원 그러면 여기 이후에 2010년 계획 나온 것도 실은 변동, 유동성이 많은 사업계획안이라고 봐야 되겠지요?
○ 본부장 박명환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이것처럼 숫자에 관한 부분은, 이번 건은 좀 변화가 있습니다.
○ 송영주 위원 숫자가 아니라니까요, 본부장님!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사업항목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 송영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가 부연해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화합물은행은 개수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 만들면 하나하나 양이 많아요. 많이 가질 수 있는 대신에 시간이 걸리고 사람의 손이 가기 때문에 가지를 많이 만들 수 없습니다. 사오면 하나하나의 양은 적지만 가지가 많아져요. 그런데 저희가 일을 추진하는 시점에서 보면 가지가 많은 것이 급선무거든요. 그래서 방향을 틀은 겁니다. 결국은 마지막 판단이 잘된 거라고 보는데 절차상으로 저희가 처음에 예산 세웠던 거하고 바뀌었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 사업을 봐서는 판단이 잘된 것으로 이렇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송영주 위원 알겠습니다. 대표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새로 만드는 5,000개가 많냐, 우리가 만드는 5,000개가 많냐, 아니면 2만 개를 사오는 게 많냐는 실은 저는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서 했을 거라고, 그거에 대해서 제가 판단할 근거도 없고, 일단 이런 자료 가지고서. 그렇지요? 다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바이오센터에서 해마다 많은 걱정이라기보다는 센터가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다들 크신데 애초의 계획부터 전문가의 의견대로 착실히 세우시고. 그리고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게 5,000개를 5억 4,000에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2만 개를 사는 데 5억 4,000을 혹시 다 내셨나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 송영주 위원 그러면 얼마가 들었지요?
○ 본부장 박명환 2만 개는 한 6,000만 원 정도 되고요. 10만 개를 다 사면 저희가 3억 3,000 정도.
○ 송영주 위원 그럼 5억 4,000이면 올해 예산으로 보면 6,000만 원밖에 안 드셨던 건데 나머지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2만 개는 도착해 있고 나머지 8만 개가…….
○ 송영주 위원 아, 어차피 10만 개를 샀기 때문에, 그럼 한 1억 정도 남아야 되는 거라고 봐야 되겠네요? 예산이 모자라지는 않으셨다는 얘기지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 범위 내에서 했습니다.
○ 송영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요, 이와 연동해서 제가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약효검색의 목표를 보면 3,000종이 목표였는데 결과는 20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것도 아마 그런 전문가의 의견을 거쳐서 이렇게 조정이 된 것인지, 그것 좀 하나 확인해 주십시오.
○ 본부장 박명환 20종은 뭐냐 하면 화합물 지금 2만 종이 들어오기 전에, 저희들이 버츄얼 스크린이라고 그러는데 그냥 카탈로그를 보고 이 정도 구조면 효과가 있겠다 하는 것을 20개 골랐습니다. 그것도 검색은 검색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스템에 넣어서 활성 있는 것을 1단계로 찾아내고 그다음 3,000종이라고 말씀드린, 그 많은 것은 우리 화합물은행이 생겼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다시 검색을 해서 좋은 물질을 찾아내겠다는 건데요. 그 3,000종은 어제 1차 결과가 나왔고요. 지금 막 돌리고 있습니다. 금년 안으로 2만 종에 대한 것은 스크린해서 다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송영주 위원 그래서 목표 대비해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별 차이가 없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송영주 위원 이것은 제가 페이지 확인해서 추가 질문할 때 하겠습니다.
제가 공동장비 구축 및 분석시험 지원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조사를 따로 받았습니다. 어쨌든 기업이 입주하고 있는데 어떻게 만족하시면서 서비스를 받고 계신지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받았는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높은 점수였었어요. 거의 한 80점이 다 넘는 점수를 받으셨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쨌든 기업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서비스 면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면 이것은 여러 위원님들과 의견이 다르다기보다는 저는 첨단의료복합산업단지에 경기도가 탈락하면서 탈락한 이후에, 지사님도 탈락 전부터 탈락이 되면 따로 여기에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런데 신문기사를 보면, 여기를 신청했던 모든 지자체에서 첨복단지를 자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센터의, 바이오를 연구하시는 입장에서 일부에서는 중복투자와 행정력 낭비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게 맞잖아요. 그리고 과연 이곳이 이렇게 경쟁해서 국가산업에 발전이 될 거냐 하는 우려도 있는데 이것에 대한 견해도, 바이오센터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어도 되겠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이 부분은 지난 두 번 정도, 지사님한테도 보고를 드리고 며칠 전에 경기 화성바이오밸리 협약식에서도 제약의료산업 발전방안이라고 해 가지고 발표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아젠다가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핵심적인 게 신약개발 지원을 어떻게 할 거냐 하는 문제를 비교해 드리면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신약이 될 만하다고 하는 그 물건을 제약회사나 대학에서 만들어 가지고 센터에 오면 약효를 평가해서 물건이 되겠는지 안 되겠는지를 신속하게 판정해 주겠다는 쪽으로 일이 분화가 되어 있고요. 저희들은, 보틀넥이 뭐냐 하면 물질을 만드는 게 보틀넥입니다. 평가는 지금 있는 다른 기관에서도, 외부에서도 할 수 있는 거라서 우리는 물질을 만들어 내는 데 특화해서 기업을 지원하겠다 하는 쪽으로 진행을 할 거고, 지금도 일부는 우리 센터가 그 사업을 사실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해당되는 것들이 아까 말씀드린 화합물은행도 있어야 되는 거고 2층에 있는 HTS 그런 플랫폼도 있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약효 타깃이라는 게 들어와야 되는데 이런 모든 여건을 갖춰가고 있는 중입니다.
○ 송영주 위원 네, 본부장님 잘 들었습니다. 마무리하면서요, 저한테 주신 행감 자료 258페이지 아까 여쭤봤더니 약효검색 3,000종이 목표였으나 약효검증이 20종이 됐다, 이 부분 설명해 주셨는데 자료로 하나 주시고요.
다만 당부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 자료를 좀 봐야겠지만 애초에 센터가 목표를 잡으실 때, 이제는 계속 네트워크가 잘되니까 전문가의 의견을 해서 정확한 목표 그리고 정확한 예산 이런 것들을 같이 해주시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그렇게 더 발전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본부장 박명환 네,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송영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은 이해문 위원님이 되시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과천 출신 이해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요구한 자료의 내용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구한 자료 중에 일부는 제가 자료로 확인이 됐고, 특별히 재무제표와 관련해서 잠깐 확인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하고 제가 추가로 가지고 있는 세무조정계산서, 공인회계사 감사보고서, 자체 재무제표를 쭉 분석을 해봤습니다마는 지금 여기에 사업자가 하나로 되어 있나요, 둘로 되어 있나요?
○ 본부장 박명환 사업자는 둘입니다. 우리가 있고 경기의약연구센터가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자 등록부문, 사업자등록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좀 카피해서 제출해 주세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경기바이오센터 제4기의 공인회계 감사보고서를 보면 이 감사보고서를 중심으로 세무조정계산서가 작성돼서 세무보고를 했어요.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다음에 자체 경기의약연구센터 제3기 감사보고서를 보면 여기도 자산도 있고 손익계산서의 항목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왜 통합해서 재무제표를 안 만들었어요?
○ 본부장 박명환 지적받은 적이 있는데 사실은 인정을 하겠습니다. 뭐냐 하면 첫 번째 정신은 “경기의약연구센터의 재정과 관리는 독립적으로 한다.”라고 하는 항이 있습니다, 국가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래서 좀 분리해서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세금조정계산서를 할 적에는 둘을 통합해서…….
○ 이해문 위원 어떻게 통합한 근거가 어디 있어요? 자료 가지고 얘기합시다. 그래서 통합을 했다고 아까 얘기해서 자료를 내가 확인해 보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지금 왜냐하면 회계는 정확하게 해야 되거든요. 지금 여기서 제출한 자료, 제가 세무조정계산서를 가지고 있어요. 세무조정계산서에 통합했다고 자꾸 얘기해서, 이 자료 보세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세무조정계산서가 이거예요. 이게 세무조정계산서예요. 이 세무조정계산서에 보면 경기바이오센터의 결산서만 그대로 세금 낸 것으로 되어 있어요. 언제 통합해서 보고했습니까? 여기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이게 정확하게 해둘 필요가 있어서 그래요. 이게 경기바이오센터 2008회계연도 세무조정계산서예요. 장부 이중으로 만들고 있는 것 아닙니까?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제가…….」하는 관계직원 있음)
○ 이해문 위원 아니, 담당자 조금 이따가 답변하시고 이 내용은 책임을 가지고 있는 본부장이 알고 있어야 돼요. 우리 경기도에서도 이것 가지고 지적받았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중요한 재무제표에 대한 거기 때문에 본부장이 확실히 알고 있어야 돼, 실무자 선에서 이게 답변할 사항이 아니고. 통합재무제표를 만들었다고 지금 자료를…….
○ 본부장 박명환 아니, 통합재무제표는 아니고요.
○ 이해문 위원 그러니까 통합재무제표를 만들게 되어 있잖아요. 지금 왜냐하면 여기에 경기바이오센터하고 경기바이오의약연구의, 이건 별도로 재무제표를 만들었어요.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맞습니다.
○ 이해문 위원 여기서 통합재무제표를 만들어 가지고 처리했어야만 맞고요. 그거 인정하시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거 지금 누락됐잖아요.
○ 본부장 박명환 통합재무제표는 못 만들었고요. 아까 세무조정계산서 할 때는 통합을 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세무조정계산서를 본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여기 나한테 제출한 이게 200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 세무조정계산서예요. 이게 나한테 제출한 거예요. 이 자료에 보세요. 여기에 보면 하나만 되어 있어요. 이 자료 확인해 보세요. 통합재무제표라고 하는 것은 요구자료 뒤에 붙인 건데, 그래서 이게 어떤 것이 세무보고를 진짜 한 건지를 알 수가 없어서 그래요. 둘 다 도장 다 찍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세요? 자료를 보고 얘기해요. 이 자료 없어요? 세무조정계산서.
○ 본부장 박명환 감사도 독립적으로 받고 세무조정도 독립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신고할 적에는 통합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통합한 책자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 갖고 계신 것은 아마 따로따로 있는 것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러면 세무조정계산서를 각각 둘로 했으면 2개 다 자료 제출해 주세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일단 회계처리를 할 때 여기에 통합재무제표를 만든 것이 여기서는 돼야 돼요. 그 지적도 받았어요, 통합 감사 재무제표를 만들지 않았다는 지적. 알겠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다음에 전기오류수정손익을 했어요, 회계원칙을 변경해 가지고. 그러면 여기에 잉여금 처리에만 결과적으로 바꿔놨어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2007년도에도 적자가 났지요? 2007회계연도에도.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렇지요? 얼마가 적자 났어요? 2개를 지금 따로따로 보고 있어요, 통합재무제표가 없기 때문에. 지금 경기바이오센터 것만 보면 2007회계연도에 결손이 많이 났지요?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2개를 다 지금 확인해 보니까 바이오센터라고 되어 있는 게 있어요. 통합재무제표가 없기 때문에 하나하나 가지고 얘기해 보면, 경기바이오센터 이렇게 써 있는 것에 보면 2008회계연도에 매출액 60억을 올려 가지고 결과적으로 이 재무제표에 보면 당기순이익이 7억 9,800만 원으로 계상되어 있어요, 이 자료에 보면. 그런데 그 전에 전기에는 18억 5,200만 원이 당기순이익 난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전기오류수정이익을 3억 2,000을 냈어요, 여기에 보면.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한테 제출한 자료에 보면 여기에는 전기오류수정이익을 또 달리해 놨어요, 여기에 보면. 그래서 이게 맞지 않아서 그래요. 다시 말씀드리면 2007년도를 2008년도에 결산하면서 전기오류수정손익을 써놨어요, 여기 보니까. 그 금액이 대단히 많아요. 그래서 이 많은 금액을 추계해 보니까 원인을 내가 파악을 못해서 전표를 봐야만 이게 확인이 되겠는데, 그럼 이런 식으로 전기오류수정을 이익처분명세서만 해놓으니까 결과적으로 2007회계연도에 이걸 수정해 줘야 돼요. 수정을 안 해놓으니까 2008회계연도에, 그것도 이익처분계산서에만 살짝 고쳐놓은 거예요. 이거 잘못된 거예요. 이거 공인회계사도, 담당 공인회계사도 지난번에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받았어요. 확인하시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이렇게 회계처리가 잘못되거나, 또 우리 도에도 지금 복식부기로 전부 바꿔가고 있어요. 단식부기 안 합니다.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이러한 회계처리를 다시 검토해서 바로잡아 놔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여기에 사업자가 2개예요. 그래서 대표자가 채영복 대표자로 되어 있는 법인사업자가 있고 또 하나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의 대표자 지옥표로 되어 있는 게 있어요. 그렇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러면 이 2개를 따로 분리해서 회계처리를 하고 따로 분리해서 세무조정하고, 그렇게 다 보고합니까? 세무조정은 또 같이 했다는 거 아니에요.
○ 본부장 박명환 세무조정은 합쳤습니다, 법인이 하나니까. 사업자는 예를 들어서 사무소 성격으로 해서 하나일 수도 있고 2개일 수도 있는 그런 뜻에서 지금 경기의약연구센터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이 사업자는 여기 보니까 개시일이 2008년 1월 1일 날 개시했어요, 연구소가. 그다음에 본 사업자는 2007년 1월 1일 개시했고요. 확인해 보시고. 어떤 것은 통합하고 어떤 것은 분리하다 보니까, 회계처리에 전기오류수정이익을 2개로 합해서 하니까 상당히 누가 보더라도 클리어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회계처리를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바로잡아 놓기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 본부장 박명환 네, 알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러면 이 내용 중에 세부, 지금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보면 미수금이 많이 있어요. 미수금이 있는데, 경기바이오센터의 미수금 내역을 보면 경기의약연구센터의 미수금이 있습니다. 이것은 뭡니까? 자료를 보고 얘기하세요, 자료를. 미수금 내역이 여러 건이 있는데 그중에 경기바이오센터의 미수금 내역에 보면 의약연구센터가 안 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수금. 그건 뭡니까?
○ 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는 관리비는 냅니다, 임대료는 면제를 받고 있지만. 그 관리비가 조금 늦게 납부된 적이 있기 때문에…….
○ 이해문 위원 아니, 늦게 납부된 게 아닌데, 이게. 지금 이거 받았어요?
○ 본부장 박명환 지금은 다 해결됐습니다.
○ 이해문 위원 1억 9,600만 원.
○ 본부장 박명환 네, 다 해결됐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건물 사용면적에 따르는 내용을 보면 이게 지금 임대보증금도 안 내고 관리비도 안 내는 단체들이 있지요?
○ 본부장 박명환 임대비와 임대보증금을 안 내는 기관은 경기의약연구센터와 세포치료센터, 그다음에 경기대학에서 와있는 피부생명공학연구센터 3개고요. 나머지는 임대비, 임대보증료 다 내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특례를 주는 것은 무슨 근거에 의해서 주지요?
○ 본부장 박명환 이 센터를 발족시킬 적에 세 가지 분야를 특화시켰으면 좋겠다고 도가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근거해서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임대가 99.6%로 됐다고 되어 있어요. 여기 임대 다 나갔었나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지금 여유가 없나요? 공실이 없나요?
○ 본부장 박명환 없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실제로 많은 기관들이 쓰고 있는 게 보증금도 면제해 주고 임대료도 면제해 주는 기관들이란 말이에요, 이런 기관들이. 과연 이 기관들이 지금 사용하는 면적하고 여기에 들어와서 근무하는 인원수하고, 그 자료 있어요? 면적.
(「네, 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여기 보니까 아주대학교 세포치료센터,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 이런 기관들.
○ 본부장 박명환 우선 면적은 아까 보고자료 3페이지에 있고요.
○ 이해문 위원 인원, 거기서 근무하는 인원. 왜냐하면 어제 나노도 보니까 출연기관에 대해서 인원 3명 가지고 60평씩 이렇게 쓰고 있어요. 그래서 지적을 했더니 다시 조정하겠다,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보겠다는 답변을 했어요. 이게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돼요. 국책연구과제라고 해서 지금 이게, 많은 면적을 아주 효율적으로 써야지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쓰면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그래서 사용면적하고 근무하는 인원수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 본부장 박명환 네, 알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진규 위원장, 정기열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정기열 이해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윤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장윤영 위원 원론적인 것을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경기바이오센터는 연구기관입니까, 아니면 지원기관입니까?
○ 본부장 박명환 연구를 통한 지원기관입니다.
○ 장윤영 위원 연구를 통한, 연구수행 능력은 있다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있습니다. 있고, 앞으로도 만들어 나갈 겁니다. 그런데 그 연구는 대학에서 하는 연구하고 조금 차별화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장윤영 위원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업무보고 자료 3쪽입니다. 금년도 세출예산을 보면 연구사업비가 예산액 40억인데 지출이 13억입니다. 그러면 거의 불과 30~40%밖에 지출이 안 된 건데 여기는 어떤 사연이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처음에 예산을 받고 이사회 승인을 받을 당시에는 저희들이 INSERM에서 기술을 가져와서 중계연구를 하겠다는 아주 의욕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설명을 올렸습니다마는 지금 현재까지 그게 완벽하게 다 진행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 장윤영 위원 지금 말씀하신 거는 INSERM하고 그다음에 IP-Korea와 관련해서 19억 7,000만 원짜리 사업을 설명하시는 겁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그게 주요인입니다.
○ 장윤영 위원 그러면 이쪽에서 19억 7,800만 원 중에서 지출된 건 얼마가 지출이 됐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제가 지금 기억하기로는 10억이 조금 안 됩니다.
○ 장윤영 위원 그렇다손 치더라도 연구사업비 40억 중에 13억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나머지 10억이 또 있는데요. 나머지 10억이 아니라 그렇다손 치더라도 27억, 17억 정도가 또 남는데 이건 또 뭡니까?
○ 본부장 박명환 그중에 한 반절 정도는 지금 12월까지 나갈 계산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전체적으로 제가 지금 예상컨대 한 12, 13억 정도는 우리가 집행을 못하고 내년으로 넘겨야 될 상황이 오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 장윤영 위원 일단 여기는 집행부에서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의 적정성입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는 금년도에 가용재원이 1조 2,000억에 달했었지만 내년도에는 5,000억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부 기관에서는 예산을 이월시켜서 가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애초에 사업예산 신청 당시에 사업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보고서를 제출해 주시면 내년도 예산심의할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이거 ‘등’자가 문제가 되는데요. 예비비라고 하는 것은 관련 규정에 의하면 의회의 승인을 득할 수 없는 긴급사항 즉 재난사항에, 재난을 대비해서 확보하고 있는 것이 예비비입니다마는 지금 여기에서는 2억 이상이 사용된 걸로 나와 있는데 예비비 사용입니까, 아니면 기타비용입니까?
○ 본부장 박명환 첨단의료복합단지 뭐 이렇게 할 적에 좀…….
○ 장윤영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업비입니까, 예비비입니까?
○ 본부장 박명환 예비비입니다.
○ 장윤영 위원 예비비 사용됐다라는 것이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장윤영 위원 어떤 내용입니까?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관련 규정에 의하면 예비비 사용은 의회의 승인을 득할 수 없는 긴급사항이라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이사회의 승인을 득하기 전에 저희들이 집행을 한 걸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장윤영 위원 자, 과학기술과,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이사회의 승인이 아닙니다. 모든 예산 자체는 의회의 승인이 있어야 지출이 가능합니다. 이사회가 아닙니다. 그런데 재난 같은 경우는 의회의 소집을 요구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지출하고 나중에 의회의 승인을 받는 부분인데 그만큼 긴급사항이 연구지원기관에 발생했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 부적정성을 지적을 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제일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예산을 많이 집행하지 못하셨다.”라고 하는 부분인데 여러분들의 주요사업 중에서 기업화 연계사업입니다. 중계연구라고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중계연구를 해서 선도물질을 기업에 이전을 한다라고 했을 경우에, 그렇다고 한다면 이것은 기술을 이전하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 설명자료 대로 결과물, 그 물질을 이전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제가 부족합니다.
○ 본부장 박명환 물질을 이전할 겁니다. 그런데 그 물질은 기술하고 같이 갈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 장윤영 위원 네, 채 대표님 말씀하세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기술을, 이게 중간이니까요. 그걸 갖다가 기업이 더 발전시켜서 나중에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겁니다.
○ 장윤영 위원 네. 그럼 지금 말씀을 제가 기억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결론을 내기 위해서 다음 질문 같이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주요업무가 선진기관에 대한 기술도입 확산사업입니다. 이쪽에서 한 가지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INSERM 기술이전센터라는 것이 있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있어요.
○ 장윤영 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러니까 공동연구센터가 이 바이오센터 안에 있습니다.
○ 장윤영 위원 공동연구협약을 맺은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INSERM은 프랑스에 있는 국립보건의학연구원을 INSERM이라고 합니까, 맞나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죠.
○ 장윤영 위원 그렇다면 INSERM 기술이전센터가 프랑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국내에 있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전센터가 아니라 공동협력센터가 이 바이오센터 안에 있습니다. 바이오센터 안에 버츄얼(virtual)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모든 것을 발의를 해 가지고 협력을 유도해 나가는 그런 센터입니다.
○ 장윤영 위원 버츄얼이라고 한다면 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거기 있고, 파스퇴르연구소는 저쪽에 있는데 그 협력이 이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게끔 돼 있다는 얘기죠.
○ 장윤영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인 버츄얼 형태로 있다라는 얘기인 거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죠. 협력이라는 게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같이 센터에 있는 것은 아니고 경기바이오센터가 중심이 돼서 그것을 이끌어나가는 그런 중심을 여기다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현판식을 가지고 이제 그렇게 했죠.
○ 장윤영 위원 자, 지금 조금 전에 질문 하나 남겨둔 게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는 선진기관의 기술 도입을 해서 확산을 하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 장윤영 위원 여기 필요한 예산을 20억 잡아 놓으셨습니다. 그렇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 장윤영 위원 그렇다면 여기 20억이 소요가 되는 것은 중계연구 결과를 사오는 비용입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일부는 사오고 일부는 이 안에서 하고 뭐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까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을 제가 좀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 장윤영 위원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지금 왜 이 돈이 이만큼 남았는가 그 문제에 관한 건데요.
○ 장윤영 위원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실질적으로 광교테크노밸리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파스퇴르연구소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투입된 게 500억입니다. 향후 이것저것 해서 국비까지 포함하면 2,000억 정도가 투입이 되는데 문제는 거기에서 나온 결과물 있지 않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결과가…….
○ 장윤영 위원 잠깐만요. 중계연구하고 도입했던 그 기술을 기업에 지금 전수를 시킨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지적재산권은 어디에 있느냐라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지적재산권이 예를 들면 INSERM에서 가지고 올 때 저희가 그쪽이 가지고 있는 지식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Negotiation 해 가지고 인정하고 그것을 가지고 와서 이 바이오센터에서 발전시키면 그 부분은 바이오센터의 몫이 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기업이 가지고 가서 발전시키면 그 기업의 몫이 됩니다. 그렇게 분할되게끔 조정이 되어 있는데 이제 그거에 대한 사전에 그 과제를 가져오거나 발전시키기 전에, 사전에 그런 것들이 선이 그어지고 이제 협약이 돼야 됩니다.
○ 장윤영 위원 협약이 되어야 됩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죠.
○ 장윤영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기술과, 명백히 해주십시오. 지금 2008년도, 2007년도 회무 감사결과보고서를 보게 되면 경기바이오센터는 무형재산인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직은 없죠.
○ 장윤영 위원 그런데 여기서 한번 저쪽에 의약센터에다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의약센터에서는 현재 특허권을 3개 보유하고 계십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그렇습니다.
○ 장윤영 위원 네?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그렇습니다.
○ 장윤영 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이 특허는 여러분이 개발한 기술입니까, 구입을 한 기술입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자체 개발한 겁니다.
○ 장윤영 위원 자체 개발한 겁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 장윤영 위원 그러면 어느 것인가는, 그러면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의거하면 바이오센터 부설 경기의약연구센터의 무형재산, 당 센터는 3건의 특허 관련 취득비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 자체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특허 낼 때 이제…….
○ 장윤영 위원 특허 낼 때 들어가는 비용을 말씀하십니까? 그러면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특허라고 한다면 지적재산권이겠죠. 무형의 재산이죠? 그 재산권을 이것도 감가상각을, 그렇다면 이건 문제가 되는데 취득비용을 지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제가 회계는…….
○ 장윤영 위원 지금 여기는 보니까 감가상각을 하고 있는데 이 특허권한은 몇 년입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보통 한 15년 정도, 12년에서 15년까지.
○ 장윤영 위원 그런데 여기는 5년 동안 감가상각을 하는데 취득비용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지비용으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그게 아마 매년마다 쪽지가 날아오더라고요. 특허비용, 유지비용을…….
○ 장윤영 위원 자, 여기에서 제가 문제 지적하는 것은 뭐냐면 지적재산권은 엄청난 재산가치가 있다라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물론이죠.
○ 장윤영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 지적재산권이 감가상각이냐 라는 문제를 보고 있는데 여기는 취득비에서 5년간 감가상각을 한다면서 취득비용, 경비에 대해서 지금 감가상각을 하고 있으니까 이 회계법인이 멍청한 건지 아니면……. 이의제기 안 됐습니다. 이거 감사보고서에서도 그렇게 나와 있어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사실은 뭐 회계처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잘못됐습니다. 감가상각이라는 게 특허에는 없습니다.
○ 장윤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이렇게 나와서 지금 감가상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황해서 이 특허가 도대체 얼마짜리인데, 3건이 53만 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런 특허도 있는가 싶어서 지금 본 건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잘못된 게 아마 매년 내는 유지비용을 아마 감가상각으로 잘못 처리한 것 같습니다.
○ 장윤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 감사장에 나오시면서 감사자료, 요청된 자료에 대한 검토를 안 하고 계셨다는 거예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죄송합니다.
○ 장윤영 위원 지금 저희들이 이 감사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건 뭐냐 하면 중계하는 것도 좋고, 연구하는 것도 좋고, 기업에 도움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서 확보된 기술에 대한 소유권이 경기도에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물론입니다.
○ 장윤영 위원 바이오센터에 있어야 된다는 것이고 거기를 통해서 얻은 기업에 이전이 돼야만 된다라는 겁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건 당연하죠.
○ 장윤영 위원 그런데 지금 나노센터나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이 회계감사결과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특허권은 하나도 없다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진짜 눈먼 돈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최소한, 저기 채 대표님 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파스퇴르는 눈물이 납니다, 지금. 피눈물을 쏟는 게 뭐냐면 진짜 눈먼, 실제로 KIST에 있던 기관 아닙니까, 그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건 그렇게…….
○ 장윤영 위원 아니, 다른 건 아닙니다. 연구결과물에 대해서 아까 협약 있지 않습니까?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파스퇴르 대표님으로 계시니까. 여기에서 나온 결과물, 협약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나온 것들이 그 지적재산권이 경기도에 귀속이 되길 원한다는 겁니다. 바이오센터에 귀속이 돼 가지고 이 기술을 국내기업들한테 이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데 지금 대표님한테 확인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협약이 필요합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삼자 공동연구 아닙니까?
○ 장윤영 위원 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쪽에서 기초기술을 가져오거든요. 기초기술에 대한 것은 인정을 해 줘야 돼요. “몇 %를, 나중에 100%가 되면 너한테 5%를 주겠다.” 한 다음에 우리가 갖다가 또 발전시키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의 몫은 또 30~40%가 될 겁니다. 그리고 기업이 가져가서 또 나머지 30% 하면 그 지분은, 그 40%에 대한 지분은 당연히 경기도 거고 바이오센터 겁니다. 그리고 10% 불란서 것은 줘야 되고 나중에 판매돼서 지급이 되면…….
○ 장윤영 위원 대표님, 시간이 1분밖에 안 남았으니까 제가 확인만 하겠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또 기업이 가지고, 이거 분명하게 돼야 됩니다.
○ 장윤영 위원 잠깐만, 30~40%인데 규정이 지금 제가 보니까 모든 협약서를 지금 다 뒤지고 있습니다만 지적재산 결과물에 대한 내용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거는 지금 우리 불란서하고 얘기 왔다 갔다 하는 중에 그것은 핵심사안입니다. 몇 %를 줄 거냐, 몇 %를 우리가 가질 거냐 그것이 핵심사안이고, 지금 이 연구가 지연이 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지금 그 퍼센티지 가지는 것 때문에 합의가 지금 지연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그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에요. 아주 잘 지적하셨어요.
○ 장윤영 위원 지금 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건 파스퇴르에 국한된 거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니, 여기 경기바이오센터에.
○ 장윤영 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과학기술과하고 경투실에서는 있잖습니까, 테크노밸리에 연계된 모든 기관에 관한 한 지적재산권에 대한 협약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 반드시 체크를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엄청난, 여기 광교테크노밸리에 쏟아부은 예산이 잘하면 조 단위가 됩니다. 이거에 대해서 진짜 제대로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내용 아시겠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장윤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장대리, 김기선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김기선 네,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안양 출신 정기열입니다. 장시간 행정사무감사를 받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부장님, 2010년도 예산은 얼마 신청하셨죠? 저희 경기도에다.
○ 본부장 박명환 36억.
○ 정기열 위원 36억?
○ 본부장 박명환 신청은 100억 했는데 지금 36억으로 돼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100억 신청을 했는데요. 36억 배정을……. 100억 신청한 이유는 무엇이에요?
○ 본부장 박명환 좀 사업을 확대하려고 했는데 그 근본적인 것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이후에 어떻게 대처할 거냐 하는 데 대한 아이디어들을 서로 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사업 도출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를 수행하기 위해서 신청했습니다.
○ 정기열 위원 100억이 필요했는데 경기도에서는 내년도 예산 36억밖에 못 주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한 64억 정도가 부족한데 그러면 36억 가지고 무슨 사업할 수 있겠어요, 네? 36억 갖다 어떤 사업을 하시려고. 그거 안 받아도 되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사업 자체를 100억 되는 사업을 계획하고 계셨는데 경기도에서 36억밖에 안 주면.
○ 본부장 박명환 그래서 사실은 규모를 굉장히 조정을 해야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할 수 있는 아이템들도 좀 조정이 필요합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세요. 그러면 그 핵심적인 아이템이 어떤 것인지 36억 가지고 할, 자료를 좀 준비를 해주십시오.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왜냐하면 100억 예산을 필요로 했다가 36억으로 확 줄여서 경기도에서 주면 실질적으로 어떤 사업을 구상하려고 했는지 알아야 되거든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그런데 그냥 또 36억 주면 그냥 36억 주는 대로 하겠다 그렇게 되면 그 100억 예산을 신청한 것이 제대로 일을 하려고 한 게 아니고 그냥 무작정 예산을 신청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그거에 대한 자료를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끝나는 다음 주 월요일 있죠. 경투실 행정사무감사 시작할 때까지 자료를 제출해서 주십시오.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제가 2009년도 저희 경기도에서 도비 46억을 한 것에 대해서 집행내역을 자료요청을 했어요. 그 집행내역을 이렇게 쭉 보니까 몇 가지 의문되는 것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질문을 드리도록 할게요.
여기에 보면 46억의 세출내역을 총 여섯 가지로 나눴어요, 목을. 세계화 지원, 공동장비 구축, 특화센터 지원, 화합물은행 구축, 시설보완, 전문교육 지원 이렇게 여섯 개 항목에 사용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이 세계화 지원은 어떤 거예요? 세계화 지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 본부장 박명환 사업항목으로 하면 선진전문기관 기술도입 확산사업하고요.
○ 정기열 위원 네, 업무보고 몇 페이지에 나오는 거죠?
○ 본부장 박명환 업무보고 5페이지.
○ 정기열 위원 업무보고 5페이지…….
○ 본부장 박명환 12페이지 두 군데입니다.
○ 정기열 위원 업무보고 5페이지부터, 당뇨병 치료제 이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죄송합니다. 7페이지.
○ 정기열 위원 제대로 말씀을 해주셔야죠.
○ 본부장 박명환 죄송합니다. 7페이지하고 12페이지입니다.
○ 정기열 위원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20억 여기 예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세계화 지원이.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그런데 사용된 예산이 8억 3,800만 원이고, 남는 금액이 11억 6,000만 원이 남았어요, 지금.
○ 본부장 박명환 그게 이제 조금 전에 우리 INSERM의 기술을 가져다가 중계연구해서 결과를 넘기겠다고 하는 그 사업을 시작했는데 연구결과 지분결정을 아주 신중히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어서 전체적으로 좀 시한적으로 늦춰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행률이 조금 저조합니다.
○ 정기열 위원 여기에 소요예산이 19억 7,800만 원, 약 20억 정도 예산이라고 썼는데 지금 사용된 게 8억 3,800만 원을 사용했고, 11억 6,200만 원이 지금 남았는데요. 이게 아직 집행, 이게 금년 내에 다 집행이 될 건가요?
○ 본부장 박명환 아까 말씀드렸듯이 완전 집행은 안 됩니다. 조금 남습니다. 그런데 12월 중에 이제…….
○ 정기열 위원 벌써 지금 제가 보기에는 여기 여섯 가지 기술이 다 들어왔는데 이거에 대한 기술제휴나 이런 것이 다 해서 그 예산이 소요되는 건데 지금 11억 6,200만 원 정도가 남았다고 하면 추진하는 과정에 약간은 문제가 발생한 거 아니에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가 좀 보완 답변드려도 괜찮겠습니까?
○ 정기열 위원 네, 그러세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아까 조금 전에 지적재산권 문제하고 관련된 문제인데요, 이 여섯 가지 기술 중에 세 가지를 우리가 불란서에서 가져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원칙적인 합의가 다 됐는데 논의되는 과정에서 지적재산권 나중에 누가 얼마만큼 가질 것이냐 하는 걸 가지고 아직까지 줄다리기를 했어요. 최근에 가 가지고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되지 않으면 그 연구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은 연구가 지연이 된 겁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지적재산권이 지금 어느 정도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됐어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예를 들면 이 단계까지 하면 몇 % 있는데요.
○ 정기열 위원 아니, “이 단계” 이렇게 하면 모르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쪽에다가 주는 지분을 저희는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하고 그쪽에서는 그 기초기술에 대한 것을 최대한 많이 받으려고 하고 그 사이에 이해관계가 얽혀 가지고 시작이 좀 늦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그것이 이번에 가 가지고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 예산이 전부 지금 순연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앞으로 여기서 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 문제는 이게 시작이 되면 바로 다 소진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해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게 조금 말이 이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금액을 남길 수도 있잖아요. 지금 금액비율로 들어가는 것을…….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왜냐면 이 사업이…….
○ 정기열 위원 적게 들어가기 위해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 여태까지 협상하는 걸 계속 가격을 줄이는 것 아닙니까? 들어가는 투자비용을. 그런데 그걸 다 소진하는 것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지금 그 협상은요, 그 기술을 가지고 들어오기 위한 수단이고 그걸 가지고 들어와서 금년부터 연구를 하면 이 연구가 1년, 2년 걸립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도 똑같은 연구가 계속돼 가지고 그것이 어느 정도 진전이 되면 그걸 기업으로 넘기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을 아까 말씀드렸는데 그거에 대한 지적소유권을 우리 바이오센터가 가지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 시작을 하기 전에 그쪽에서 기술을 내놓아야 되지 않아요? 내놓을 때 이만큼을 달라, 너무 많다 뭐 이런 얘기들이 지금 오가고 있었던 겁니다. 그것이 타결이 좀 늦어졌어요.
○ 정기열 위원 아, 그러니까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저희는 되도록이면 적게 줘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 정기열 위원 타결되는 금액이 지금 그쪽에서 원하는 건, 지금 우리가 이게 20억, 지금 19억 7,800만 원을 예산했는데 그거보다 더 많은 걸 요구를 하는 것인가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런 금액으로가 아니라…….
○ 정기열 위원 아니, 그러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 말씀 들어보세요. 이게 되면 지금 한 품목은…….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가 없으니까 일단 그것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이 한 건이 20억 저기 아니라 하나의 팀이 40억 불이에요, 시장이. 40억 불입니다. 그것이 잘되면 그게 10%의 로열티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얼마만큼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첨예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그냥 섣부르게 갑자기 이렇게 어그리(agree)할 수 없는 문제고, 이런 문제가 있어요. 이것은 나중에 별도로 한번 좀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하여튼 이거 자료로 주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에 대한 자료를 별도로 주시고요.
거기 보면 또 공동장비 구축 10억 하고 전문교육 지원 1억이라고 또 예산이 돼 있었는데 이것은 지금 현재 다 집행이 된 거죠?
○ 본부장 박명환 공동장비는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구축에 10억 했는데, 10억 하고 전문교육 지원 1억이 이렇게 지금 다 집행한 걸로 돼 있는데.
○ 본부장 박명환 네, 다 끝난 겁니다.
○ 정기열 위원 다 집행한 거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어떤 제품을 구입한 거예요? 업무보고에 나와 있나요?
○ 본부장 박명환 장비리스트가 업무보고서에 지금…….
○ 정기열 위원 없어요?
○ 본부장 박명환 안 들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것도 좀…….
○ 본부장 박명환 제출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어떤 걸 구입했는지.
○ 본부장 박명환 네, 제출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왜냐하면 업무보고 하면 우리 도비가 나온 것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됐는지 그거에 대한 자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규모만 크지, 겉으로 봤을 때 규모만 크지 실질적으로 경기도에서 지원한 것에 대해서 제대로 썼는지 안 썼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업무보고만 봐서는. 그리고 특화센터 지원 8억이 있는데요. 이게 임대료 지원이라고 하는데 임대료는 어떤 거를 임대료로 지원을 한 건가요? 여기서 임대료를 지원해 주나요?
○ 본부장 박명환 실상은 이렇습니다. 3개의 센터가 들어와 있는데 아까 임대료를 면제받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 센터들은 임대료를 내지 않는데 경기도가 그걸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 정기열 위원 임대료를 안 내는 업체가 있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니죠. 센터 3개.
○ 정기열 위원 센터. 어떤 센터죠?
○ 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 세포치료…….
○ 정기열 위원 말을 천천히 해주세요.
○ 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
○ 정기열 위원 경기대, 네. 그다음에요?
○ 본부장 박명환 그다음에 세포치료센터, 아주대.
○ 정기열 위원 세포치료센터, 아주대.
○ 본부장 박명환 경희대학에 피부생명공학센터.
○ 정기열 위원 경희대에 피부…….
○ 본부장 박명환 생명공학센터.
○ 정기열 위원 우리가 이 업체들을 지원하게 된 근거는 뭐죠?
○ 본부장 박명환 그거는…….
○ 정기열 위원 도비로 지원해 주는 근거.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이 센터를 만들 적에 특화분야를 설정한 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세포치료센터, 하나는 신소재 그다음 하나는 약효평가 그래서 그 기능을 담당하는 센터가 대표해서 들어왔고요. 거기에 대해서 가령 국책과제를 지금 다들 하고 있으신데 그 국책과제를 할 적에 경기도가 현물로 센터에 공간을 제공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으로 산출이 된 거고요, 근거도 거기에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건 우리 경기도가 각 학교하고 협의를 맺어서 우리 센터에 들어와서 연구개발을 하라 이렇게 해서 그 대신 경기도가 임대료를 지급해 주는 것이 된 거고요. 그래서 잔여금 1억 3,000만 원은 아직 개월수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게 남은 건가요, 임대료가?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이건 그런 뜻이 아니고요.
○ 정기열 위원 아니,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임대료…….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임대료를 보전하자고 받은 돈이고요. 그거는 이제 차근차근 우리 통장에 들어올 때는 사실은 한꺼번에 들어오는 거고요.
○ 정기열 위원 아, 그러니까 한꺼번에 저희가 돈을 8억 드렸을 것 아닙니까, 통장에?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다 드렸는데 1억 3,300이 지금 남아 있는데 이것은 이 3개 업체가, 3개의 센터가 앞으로 11월 달 금월하고 12월 달 남은 임대료 그거 남은 거냐고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 정도…….
○ 정기열 위원 그런데 1억 3,000씩 돼요, 그 임대료가?
○ 본부장 박명환 우리 여기에 48%를, 아니죠. 24%를 쓰고 있습니다. 그 평수가 만만치 않습니다.
○ 정기열 위원 1억 3,000, 어휴! 그럼 평당 얼마씩 하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기업에는 지금 2만 5,000원씩 돼 있고요, 그다음에 다른 층은 좀 내부가 잘 되어 있어 가지고 그거보다 조금 더 산정을 했습니다. 2만 7,000원 정도로 돼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것에 대해 전체적으로 우리 여기 바이오센터에 한 24%를 차지하는 임대료를 교부를 해주는 거다?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화합물은행 구축과 관련돼서 간단하게만 얘기를 해주세요. 이것도 업무보고에 페이지 수, 몇 페이지에 있는 건가요? 화합물 구축.
○ 본부장 박명환 업무보고 9페이지에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네?
○ 본부장 박명환 업무보고 9페이지에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9페이지, 화합물 구축. 여기에도 5억이 들어가는데 이건 5,300만 원 10%밖에 사용을 안 했거든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건 아까 말씀드렸듯이 2만 개 들어온 것은 이미 집행이 됐고요. 나머지 8만 개 비용하고 다른 비용은 지금 조달청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집행이 안 됐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러니까 아니, 처음에 계약을 하시게 되면 연초에, 그럼 지금 계약하셔야, 내년에 사업할 거. 그런데 이렇게 연말까지 가면서, 가도 이렇게 많은 예산이 뒤로 몰린다는 것은 조금 너무 과다한 예산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46억 중에 집행한 것이 27억 집행을 했고요. 18억이 잔여금이 남았는데 당연히 이렇게 되니까 예산이 36억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경기도에서 이렇게 하는 게. 왜 이렇게 연구를 하시면 제대로 하셔서 운영을 하시고 예산을 드리면 제대로 하셔서 도비를 경기도의 바이오산업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또 선도를 하셔야 되는데 이렇게 예산도 올해보다 내년 감축해서 받으시고 그런 거 보면 실질적으로 업무를 잘하지 못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답변시간이 끝나서 제가 여기까지 질문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내년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기선 부위원장, 전진규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전진규 정기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수호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동두천 출신 박수호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답변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이사회에 대해서 잠깐 좀 여쭤보겠습니다. 바이오센터 이사회가 경기의약연구센터하고 이사회가 같이 여기서, 이사회가 같은 겁니까?
○ 본부장 박명환 네, 같이 하고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같이 하고 있고, 이사회 회의록을 보니까 서문호 이사님이나 조인원 이사께서는 어떤 일을 하시는 분들이죠? 서문호 이사님, 조인원…….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 서문호 이사요?
○ 박수호 위원 네. 총장님이세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총장이시죠. 이게 어떻게 되냐면요. 바이오센터 건립 당시에…….
○ 박수호 위원 알았고요. 그다음에 왜 여쭙냐면, 질문을 드리냐면 어디 감사하다 보니까 대학 총장님들은……. 아, 저기구나! 나노소자팹 거기. 마찬가지로 참석은 안 하더라고요, 이사에만 등재돼 있고. 이사회라는 것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중요한 회의기구거든요, 운영에 대해서. 그런데 뭐 대리인을 보내고, 대리인도 고정적인 게 아니라 사람도 바뀌고 그러면 운영에 대한 또 의약연구소라든가 여기 바이오센터에 대한 중요한 이런 부분의 결정은 형식적으로 하고 있다, 이사회가. 그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형식적으로 있으면 아마 과감하게 한번 회의를 하셔서 좀 바꾼다든가 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이사회에서 결정된 부분을 가지고 집행을 하고, 또 계획을 수립해서 도나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그리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파스퇴르연구소하고의 관계가 연관성이 있는 게 있습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공동연구를 많이 추진하고 있죠.
○ 박수호 위원 아니, 거기 울프네바스 그 연구소 소장께서 여기 이사로 돼 있기 때문에 여쭙는 겁니다. 관계성이 좀 있어요? 직접적 관계가 있어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박수호 위원 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파스퇴르연구소가 이쪽보다 연구원도 그렇고 Capacity가 훨씬 큽니다. 그쪽에 많이 의존을 이쪽에서 해야 돼요, 그쪽의 것을.
○ 박수호 위원 그래서 연계…….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러기 위해서 여기 이사회에 넣고 같이 공동협의를 하는 그런 의미로 여기 들어와 있다고 보시면 봅니다.
○ 박수호 위원 울프네바스는 프랑스인이시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독일 사람입니다.
○ 박수호 위원 독일분인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 박수호 위원 한국말 소통이 됩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한국말 안 되죠.
○ 박수호 위원 그러면 여기 이사회에 참석해서 통역을 합니까?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옆에 통역을 데리고 옵니다.
○ 박수호 위원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할 부분이 이사회 하면서 통역을 두고 해야 하는 그런 특수성이라든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니, 옆에 앉아서 소곤소곤 통역하니까요, 저희끼리.
○ 박수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전에 봤을 때 한국어를 못하는데 이사로 와서 회의 참석한다면 아마 문제점도 있을 수 있고, 장단점이 있겠지만 한번 검토는 해볼 필요가 있겠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검토하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래서 의사전달이 잘못됐을 때에 문제점 이런 게 많습니다. 제가 동두천에 거주하다 보니까 통역의 잘못으로 인해서 오해가 굉장히 많아 가지고 괜히 대립되는, 미군 측하고 우리 주민들하고 대립되는 경우도 다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중요한 부분 같은 것은 정확한 통역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서를 보니까 집행한 내역이 예산이 곧 지출액인데, 이거 10월 현재 기준해서 작성한 것 같은데 집행률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박수호 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50% 조금, 한 60%가 안 되는 것 같아요.
○ 본부장 박명환 아까 큰 이유는 연구사업비 중에서 연구가 지연되는 바람에 집행이 늦어졌다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연구관리비라고 된 항목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시면 그 위에 들어온 것하고 나간 것하고 지금 같이 돼 있는데요. 사실은 여기가 하고 나면 좀 남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집행할 내용이 아닌데 지금 집행한 것처럼 들어와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알겠습니다. 연구사업비의 집행이 늦어지는 것은 연구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봐도 됩니까?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협약이 완벽하게 됐어야 되는 것인데 그 협약이 늦어지는 바람에 전체적으로 좀 늦어졌습니다.
○ 박수호 위원 중요한 것은 내년도 사업계획의 모든 협약이나 이런 것은 올해 말 정도에 다 끝났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 연도가 시작되면 사업이 진행되고 집행해야 돼요. 지금 국가가 굉장히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조기집행하라고 대통령께서도 지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건 뭐냐 이게 사업이 꼭 감사하다 보면 거의 걸리고 회계가 2월 말까지 해서 3월부터 시작되다 보니까 자료가 다 안 맞아요, 또 이게. 이거 지적하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기 과장 말이에요.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 박수호 위원 결산에 대한 업무보고를 결산한 후에 받든가 해야지 감사 때 하면 자료가 안 맞아요. 그래서 결산이 덜 나와서, 어제 감사하면서도 보니까 안 맞아. 수치가 안 맞아서 지적했더니 결산시기가 안 맞는 거예요. 이것은 한번 참고로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에 예비비 같은 경우도 보니까 지출을 했네, 예비비를. 일반사업비에 대해서 다 지출이 안 된 상황에서 예비비 지출한 이유는 뭡니까, 이거?
○ 본부장 박명환 아까 첨단의료복합단지처럼 그냥 사업의 성격하고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예비비에서 지출하게 됐습니다.
○ 박수호 위원 이거 예비비 사용에 있어서 승인받았습니까? 예비비에 대해서는 목이나 이것을 전용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아까 그 말씀을 드렸는데요. 첨복단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업은 시작을, 사업은 해야 되겠고 항목이 없기 때문에 또……. 좀 돌발된 상황에서 이루어진 거라고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요.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1년 사업계획을 추진함에 있어서 명확하게 분석한 계획에 의한 당해연도의 사업진행이 안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예비비는 그렇게 쉽게 쓰면 안 됩니다, 예비비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첨복단지의 경우는 예외로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사전에 와서 충분히 설명을 줘야 됩니다. 서로 양해가 됐을 때, 진행해서 일을 하다 보면 불가피한 상황이 있습니다, 불가피한 상황.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고 1년 살림을 하면서 계획된 대로 진행이 안 되면 그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되기 전에는 그 계획대로 진행이 돼야 되고 그리고 평가를 받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그다음에 내년도 계획을 세우는 것이, 그렇게 세워져야 된다. 그리고 나서 내년도 사업도 또 계획적으로 가고 그러면서 평가를 하고 그렇게 가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업하는 진행사항 보면 조금 전에 지적했던 내용의 연구사업비라든가 예비비의 사용에 있어서는 또 집행 진행률을 보면, 한 해를 지금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좀 진행이라든가 상황을 보면 좀 안 되고 있다. 그것은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알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다음에 지금 바이오센터하고 경기의약연구센터하고 기능이 좀 차이가 있죠, 기능이?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기능이 차이가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생명공학적인 거하고 의약연구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천연물하고 이쪽은 합성 쪽으로 해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좀 다르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 박수호 위원 그 운영에 있어서도 운영이 바이오센터 내의 부설기관이라면 지시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합니까? 운영에 있어서는 결정이라든가 이런 것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독립적으로, 이사회에서만 결정해 주면 독립적으로?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렇게 돼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을 받아서 이사회에 상정해서 의결 후 결정되면 집행하고 한다.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그렇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다음에 그 직원들 보니까 거의 다 계약직입니까? 지금 바이오센터는?
○ 본부장 박명환 바이오센터는 정규직이 있고요. 계약직이 하나…….
○ 박수호 위원 정규계약직 아니에요?
○ 본부장 박명환 거의 다 계약직인데 지금 우리 분석실에 있는 한 사람이 계약직으로 돼 있습니다. 대부분 다 정규직입니다. 바이오센터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경기의약연구센터가 지금……. 지옥표 소장님이 답하시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애매합니다. 저희들이 국가과제로 해서 프로젝트 베이스로 연구수당이 나가기 때문에 연간 연봉수준으로 해서 그냥 매년 그렇게 지급되고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래서 지금 차이가 있는 겁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4대 보험은 다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니까…….
○ 박수호 위원 그런데 이게 같은 저기 뭡니까, 여기 바이오센터 내의 부설기관이라도 같이 이게 좀 비슷해야 되거든. 시간외수당 같은 거 있습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없습니다.
○ 박수호 위원 바이오센터 있습니까?
○ 본부장 박명환 있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러면 이것은 문제가 있잖아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게 좀 문제인데요. 사실은 경기의약센터가 먼저 출범했거든요. 그래서 운영하는데 이사회 정관 같은 데 보면 이사회가…….
○ 박수호 위원 제가 지금 시간이 없는데요. 답변 주시면 잘못한 변명밖에 안 하시니까 문제점이 있는 것은 시정을 하시고 시정할 수 없는 것은 업무보고 때 와서 다시 말씀 좀 주십시오, 그 이유가 뭔지.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 박수호 위원 그다음에 기능의 성격이 다르면 분류를 할 필요성도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니까 설립근거가, 경기의약센터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 박수호 위원 보니까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서 설립근거를 적용했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저기 좀 어려운 곳에 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균형적 차원이라면. 저 북부 쪽에 가서 해도 관계는 없잖아요, 연구소 설립 같은 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위치가요?
○ 박수호 위원 네.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그렇습니다.
○ 박수호 위원 이게 보니까 설립근거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하고 과학기술기본법 제8조 및 29조를 적용해서 했다면 이게 연관성이 없다면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겠다. 과학기술과장님!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 박수호 위원 그거 한번 도청에서 점검 좀 해보세요.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알겠습니다.
○ 박수호 위원 그 문제는 한번 토론을 거칠 필요가 있고요. 필요하고 예산이 수반될 수 있다라고 하고 우리 도에서 이해가 되면 북부의 어려운 지역에도 연구소 이런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또 독립해서 할 수 있다라고 하면 가능할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가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예산을 2010년도에 100억을 지금 요구했는데 30억밖에 반영이 안 됐다는 답변 주신 것 같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네.
○ 박수호 위원 그렇죠? 올해도 보니까 의존재원이 한 80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전체사업비, 운영비가 얼마죠? 122억 2,000 그런가요?
○ 본부장 박명환 그건 전체예산이고요. 거기서 건물관리비만 빼버리면 됩니다.
○ 박수호 위원 그러면 얼마 안 되네, 운영비가? 그러면 100% 거의 다 의존재원이네.
○ 본부장 박명환 네.
○ 박수호 위원 경기도에서 46억 출연해 줬고요. 또 중앙에서 11억 지원받았고,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박수호 위원 그러면 사실적으로 의존을 거의 해야 되는데 이제 중요한 게 뭐냐면 경기도 내년 예산이 사실적으로 작년에, 올해 비해서 반도 안 돼요, 반도. 그래서 아마 지방채를 또 얻어야 됩니다. 그랬을 때 연구소라든가 이런 바이오센터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이 중요성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예산 따는 것은 뭐냐면 얼마큼 이게 필요하고 중요하냐, 그런 것을 설명해 줘서 이해를 시키지 않으면 제가 볼 때는 이 운영 자체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한 가지 더 해야 되는데 보충 질의 시간에 해야 되겠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분석하셔서 필요성에 대한 강조를 해야 되고 설립목적대로 운영이 잘되면 아마 인정을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과라든가 이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거 우리가 설립하고 도민의 혈세를 갖다가 운영하는데 성과가 없다. 그 문제점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 또 국가를 경영하는 과학 장관님도 하셨기 때문에 중앙부처에서 예산 좀 확보하는 데 노력해 주셔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박수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수호 위원님을 끝으로 본질의는 이제 다 끝났고요. 다음은 보충 질의 시간인데 추가 질의까지 다 포함해서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보충 및 추가 질의를 하실 위원님은 이해문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박수호 위원님 이 세 분이 되시겠습니다. 먼저 이해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해문 위원 과천 출신 이해문 위원입니다. 아까 주질의에서 요구한 자료를 근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기바이오센터의 입주기관 중에 아주대 세포치료센터가 지금 1,697헤베, 약 514평을 쓰고 있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그런데 이 아주대학교는 작년에 우리 행감에서도, 행정감사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어요. 업무보고 25쪽에 있습니다마는 이 자료를 보세요. 작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대학교 세 군데 경희대, 성균관대, 아주대가 당시에 설립기본계획에 출연하겠다고 해놓고 왜 돈을 안 내고 있느냐, 작년에 우리가 질문을 했더니 여기 결과는 “경희대학교는 출연계획에 의해서 납부를 하고 성균관대학교와 아주대는 출연금 납부에 대하여 확약한 내용이 없어 출연이 어렵다.”는 의견을 해놓고 밑에 가보면 “아주대학교는 출연금 납부논의 종료” 이렇게 해서 종결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주대학교는 이렇게 당초에 아까 본부장 얘기대로 이런 여러 가지 정황으로 장소를 제공하겠다 이렇게 해놓고 출연도 안 하고 그리고 지금 이 500평을 쓴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답변해 보세요. 무슨 근거로. 자기들은 하겠다고 약속을, 그러면 여기 있는 다른 대학은 돈이 남아서 여기다가 줍니까? 얘기해 보세요.
○ 본부장 박명환 실제로 가보니까요. 아주대학의 총장실은 출연금을 내야 된다고 하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우리가 종료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500여 평을 쓰고 있는 것은 아주대 세포치료센터가 국가과제를 수임할 적에 경기도가 현금과 현물을 출자하기로 결정을 한 것에 근거해서 지금 들어와 있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렇게 해서 뭐 여차여차 이렇게 표현을 하면요, 근거를 제출해 주세요. 무슨 근거에 의해서, 본부장 마음대로 여차여차해서 그냥 종료합니까? 이사회도 있고 여기 여러 가지 기관들에 그런 근거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여기 사업자 아까 제가 요구한 자료에 보면, 여기 사업자 등록부분을 아까 제가 두 가지를 얘기했어요. 대표 채영복 이름으로 돼 있는 사업자번호에 이게 법인등록번호가 분명히 “135822-0004313”으로 돼 있고 또 지옥표 대표자 이름으로 돼 있는 데도 법인등록번호가 똑같이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제출한 이 자료, 또 아까 얘기했던 세무조정계산서에 보면 법인등록번호가 “XXXXXX-XXXXXXX” 이렇게 있어요. 이건 뭡니까? 왜 법인등록번호가 이거 틀려요? 얘기를 해보세요.
○ 본부장 박명환 시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세무조정신고할 적에 아마 인쇄된 부분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 이해문 위원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해서 신고를 했단 말이에요? 통합도 그렇고 이 자체 저한테 낸 세무조정계산서도 그렇고, 법인등록번호가. 이게 법인등록, 이건 뭐예요? “XXXXXX-” 이거 뭐 주민등록번호 같은데. 뭡니까, 이거? 얘기해 보세요.
○ 본부장 박명환 주민등록 같습니다, 아마.
○ 이해문 위원 같은 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네요. 누구 주민등록번호예요, 법인등록번호가?
○ 본부장 박명환 아마 그전에 한문희 대표님 주민번호가…….
○ 이해문 위원 한문희 대표?
○ 본부장 박명환 네.
○ 이해문 위원 한문희 대표는 지금 벌써…….
○ 본부장 박명환 옛날 대표입니다, 옛날.
○ 이해문 위원 그러니까요. 그동안에 이렇게 소홀하게 관리를 합니까, 도대체! 아까 제가 재무제표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이런 식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자료를 제출하면 신뢰가 안 가요, 여기서 하는 것에 대해서. 아까 제가 얘기를 했죠? 여기 자체에 보면 지금 두 가지 재무제표를 만드는데, 지옥표 경기의약연구센터 여기 대표로 돼 있으니까 발언대로 좀 나오세요. 그 마이크 좀 켜주세요. 좀 가만히 계시지 말고 답변해 보세요. 제가 아까, 위원장님 추가 질의까지 포함해서 할게요. 자, 이 재무제표 만들었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 이해문 위원 이거 검토했습니까? 대표.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제가 본…….
○ 이해문 위원 아니, 이건 사업자가 바이오 부설 의약연구센터에는 대표자 지옥표로 돼 있어요, 여기 사업자번호에. 그렇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 이해문 위원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세무조정계산서가 없어요, 내가 찾아보니까 없어요. 그리고 통합했다고 해서 통합을 지금 보고 있는데 이렇게 법인번호도 틀리게 돼 있고. 자, 그러면요. 지금 여기에 보면 임차보증금이 2,420만 원이 있어요. 이 임차보증금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다 완납했습니다.
○ 이해문 위원 돈 다 받아냈어요? 임차기간이 다 됐잖아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지금 한약검사소 서울사무소하고 저쪽의 부산에 있는 사무소의 임차보증금 그겁니다.
○ 이해문 위원 아, 2,000만 원짜리.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거기 기간이 언제까지였어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그게 지금 매년 연장하고 있습니다, 전세로 돼 있기 때문에.
○ 이해문 위원 아니, 다 받아냈다면서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아니, 그건 제가 잘못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 이해문 위원 아니, 정확하게 얘기하셔야지. 뭐 자료를 보고 얘기하세요. 자료 여기 14쪽, 여기 보세요, 14쪽.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그 자료는 저한테 지금 없는데.
○ 이해문 위원 이거 없어요? 아니, 감사받으러 온 분이 이거 감사보고서도 안 가지고 나오면 뭘 가지고 하겠다는 얘기예요? 여기 의약센터에서 보고서 낸 감사보고서예요, 이거. 여기 14쪽. 저희 위원들이 여기 오면 그냥 오지 않습니다. 다 자료준비하고 나름대로 다 관련 근거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죠. 그냥 와서, 그 임차보증금을 보세요. 거기에 보면 서울에 삼정빌딩 임차기간이 11월 9일 날 끝났어요, 2,000만 원짜리.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지금 그 빌딩이 부도가 나 가지고 넘어갔습니다. 넘어가 가지고 지금 현재 저희들은 그냥 계속 하고 새로운 임대업, 빌딩 새 주인하고 현재 임대계약은 계속하는 걸로 얘기 중에 있습니다. 있어서 그 보증금이 저희들이…….
○ 이해문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임대기간이 끝났는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보증금이 있기 때문에 돈을 안…….
○ 이해문 위원 아니, 임차 2,000만 원 이거 누구 돈입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
○ 이해문 위원 아니, 왜냐하면요. 제가 이 재무제표를 자꾸 얘기해서 미안합니다마는 여기가 지금 두 집 살림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두 집 살림을.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래서 제가 여기 재무제표에 보면 아까 얘기한 대로 의약연구센터에 보면 미지급금이, 작년 12월 말로 미지급금이 있어요. 1억 2,973만 1,156원 미지급했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그것은 이제 다 지급을 했습니다.
○ 이해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이걸 미지급합니까? 여기 돈이 없어요, 연구소에?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계약이 늦게 돼서 돈이 늦게 들어왔습니다.
○ 이해문 위원 아니, 이거 관리비를 못 냈는데.
○ 경기의약연구센터본부장 오좌섭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해문 위원 네, 답변. 위원장님, 답변 들어보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네.
○ 경기의약연구센터본부장 오좌섭 저희가…….
○ 이해문 위원 아니, 그 마이크 가지고 얘기하세요.
○ 위원장 전진규 소속, 이름을 대세요.
○ 경기의약연구센터본부장 오좌섭 경기의약연구센터 본부장 오좌섭입니다. 저희가 지금 국가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계약이 계약일수가, 협약이 늦게 되면 중앙정부에서 돈이 늦게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돈에서 임대료하고, 경기도도 이제 출연금을 반반씩 부담하기로 돼 있어서 출연금이 같이 나와야 되는데 그 돈 또한 늦게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 급여 같은 경우도 한 1, 2년 전까지는 급여를 못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 많이 협조를 해줘 가지고 직원 급여분에 대해서는 일정부분을 갖다가 먼저, 계약 협약에 의해서 선지급을 해주고요. 나머지 그 임대료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협약이 완료된 다음에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임대료가 좀, 관리비가 밀려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 이해문 위원 왜냐하면 지금 재무제표를 보면 의약센터는 독립채산제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지금 2억 2,4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이 실현돼요. 이게 12월 말로 재무제표에 나온 당기순이익이 실현됐는데 어떻게 이익은 났다고 그러고 못 준 것은 이렇게 직원들 월급도 못 주고 관리비도 못 주고 그러면 이거 문 닫아야 되지 않나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아닙니다. 국가가 그동안, 저희들 연구소만 문제가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국가연구사업이 많은 부분이 그렇습니다.
○ 이해문 위원 그래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저희들이 연구업무 개시연도가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30일까지인데 저희들이 평가받고, 아주 긴 시간 동안 평가받고 또 받고 여러 가지를 한 다음에, 그것이 이제 저쪽 관리원이 따로 있습니다. 그 관리원하고 같이 또 협약하는데 여러 가지 지적사항을 고치지 않으면 돈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 그런 모든 요건을 충족시킨 다음에 보통 계약이 되면 10월 달 정도 이렇게 계약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관리비 같은 게, 그러다보면 경기도에서 돈 받고 중앙정부에서 돈 받는 게 아주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관리비를 저희가 순연해서 드립니다.
○ 이해문 위원 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요. 그 시차가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는 독립채산제로 지금 자본이 35억 있잖아요. 자본이 어떤 형태로 이게 운영되고 있어요, 자본이?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매년 그런 식으로 이게 맞물려 돌아갑니다.
○ 이해문 위원 자본이 35억 있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자본은 따로 없습니다. 그 들어오는 게 매년 이제 35억의 국가연구비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걸 자본으로, 장비를 자본으로 잡은 겁니다. 지금 갖고 있는 장비.
○ 이해문 위원 자본이 없다고요, 여기가요? 여기 35억 자본이 있는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각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자본으로…….
○ 이해문 위원 아니, 현금 및, 여기 보세요. 뭐 자료 하나 보고 이야기하세요. 유동자산, 유동자산에 현금 및 예금성 현금자산이 21억 7,400만 원이 있는데 왜 돈이 없다고 그래요?
○ 경기의약연구센터본부장 오좌섭 그거 제가 답변을…….
○ 이해문 위원 시간이…….
○ 경기의약연구센터본부장 오좌섭 위원님, 그 21억에 대해서는, 국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장비구입비 외에는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비에 한해서만 구입할 수 있고요. 나머지 부분에서는 연구비 관리규정에 의해서 다른 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전혀.
○ 이해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부속명세서를 보면 예금명세서에 나와 있어요. 지금 24개의 통장을 가지고 21억 7,400만 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하고 있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방금 본부장님이 대답했습니다마는 그것도…….
○ 이해문 위원 누가 이거 핸들링합니까, 이 통장은? 여기 센터에서 해요, 의약연구소에서 해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의약연구소에서 합니다.
○ 이해문 위원 24개 통장 가지고 운영하고 있죠?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
○ 이해문 위원 아니, 지금 시간이 없어서 당겨서. 그러면요. 23일 날, 우리 과장님!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 이해문 위원 지금 제가 얘기한 것들에 대해서 지금 들으신 것 중에 이게 두 가지 살림을 살다보니까 이런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 통합을 하든지 아니면 분류를 하든지 정책적으로 좀 경기도에서 뭔가 지침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다음 23일 날 경제투자실 할 때 질문할 테니까 자료 좀 준비하시고요.
○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네.
○ 이해문 위원 자, 끝내겠습니다. 제가 아까 요구한 자료 중에 미비된 것은 자료 빨리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본인한테, 한문희 전 대표한테도 사과하세요. 그 사람 지금 없는데 자기 이름으로 이렇게 세무신고하면 이거 뭐예요, 이거!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조치하시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이해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하시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아까 관련해서 시간이 좀 없었기 때문에요. 거기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좀 하나 먼저 요청할게요. 올해 36억 예산한 것 있죠? 36억 경기도에 신청한 것, 그거 세부목록 해서 비용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그것에 대한 자료를 월요일 날 경투실 행정사무감사하기 직전까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아까 특화센터 지원에 관련해서 제가 약간 질문을 드릴게요. 여기 보니까 우리가 임대료 지급하는 것이 경기대 연구센터하고 아주대 세포치료센터하고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 이렇게 지급을 해준다고 말씀을 하셨죠?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거 행정사무감사 2008년도 했던 거 처리센터 보니까 경희대학교는 출연금을 냈기 때문에 관리비를 지원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관리비를. 그런데 아주대학교는 왜 해주는 거죠, 우리가?
○ 본부장 박명환 그게 국책과제를 할 적에 경기도가 현금과 현물을…….
○ 정기열 위원 아니, 아니요. 그걸 떠나서요. 경희대는 출연금을 내서 그걸 인센티브 차원에서 관리비를 지급해 준다고 돼 있어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건 관리비고요.
○ 정기열 위원 우리 그게 관리비가 임대료잖아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임대료하고 관리비 다 있습니다.
○ 본부장 박명환 임대료…….
○ 정기열 위원 그러니까 임대료, 관리비 다 포함해서 지급해 주는 거잖아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닙…….
○ 정기열 위원 아주대는 출연금을 납부하기 어렵다고 얘기를 했는데도 우리가 지급을 해주고 있어요. 그렇죠?
○ 본부장 박명환 임대료를 지급하고 있는 겁니다.
○ 정기열 위원 성균관대에 우리가 지급해요?
○ 본부장 박명환 임대료 보증받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성균관대도?
○ 본부장 박명환 성균관대학이라는 게 지금 경기의약연구센터입니다.
○ 정기열 위원 네? 성균관대하고 경기대하고 어떻게 그게 같아요?
○ 본부장 박명환 처음에 제가 말씀드릴 때 그랬었는데요. 분명히 다른 것인데 제가 좀 헷갈린 것 같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아니, 본부장님이 그런 것 가지고 헷갈리시면 어떻게 해요, 설명하시면서! 아니, 제대로 말씀을 하셔야지. 어떻게 경기대하고 성균관대하고 같아요! 대학교가 경기대는 여기 있고 성균관대는 저쪽 성균관대학에 있는 거 아니에요?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경기의약연구센터가 성균관대학에 있다가 오다 보니까 제가…….
○ 정기열 위원 경기…….
○ 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
○ 정기열 위원 의약연구센터.
○ 본부장 박명환 네, 우리 부설기관에 있는 기관입니다.
○ 정기열 위원 경기의약 그게 성균관대라고요? 그래서 성균관대하고 아주대는 지원을 해준다.
○ 본부장 박명환 그러니까 경기의약연구센터하고 아주대학으로 표현을 바꾸겠습니다.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말씀 중입니다마는 제가 잠깐 너무 오해가 깊은…….
○ 정기열 위원 이게 경기대학…….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오해가 깊은 것 같아서 제가 말씀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경기의약연구센터는…….
○ 정기열 위원 그러니까 경기의약연구센터예요, 경기대학의약연구센터예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아닙니다.
○ 본부장 박명환 아니, 경기대학 아니고요.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경기의약연구센터는 아까 지역균형특별법에 의해서 경기도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출자해서 만든 출연 연구소입니다. 그런데 경기도는 일부는 현금으로 지급하고 일부는 공간으로 지금 현재 지급합니다. 현금으로 지급하는 게 연 13~14억 정도 운영비로 지급해 주고 있고 나머지는 공간임대료로 지급하고 있는 겁니다.
○ 정기열 위원 잠깐만요, 그렇게 계속할 게 아니라. 헷갈리니까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 되니까.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거기는 성균관대학과 관계가 없습니다.
○ 정기열 위원 경기대학연구센터가 또 있는 거지요? 경기대학 연구센터.
○ 본부장 박명환 경기대학이 아니라 경기의약연구센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없습니다.
○ 정기열 위원 경기대학연구센터는 없고 경기의약연구센터.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네.
○ 정기열 위원 그럼 아까 경기의약연구센터를 경기대학연구센터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경희대.
○ 본부장 박명환 아니요. 제가 경기의약연구센터라고 말씀…….
○ 정기열 위원 아니, 제가 아까 임대센터 3개를 물었을 때 임대료를 지급해 주는 센터가 3개가 있다고 얘기했는데 거기에 경희대하고 아주대 그다음에 경기대학연구센터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 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입니다.
○ 정기열 위원 그게 경기의약연구센터로 말씀한 건지 제가 묻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네.
○ 정기열 위원 그게 성균관대라는 거지요?
○ 본부장 박명환 성균관대에 있다가 왔습니다. 대학으로 지칭하기에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 경기의약연구센터소장 지옥표 경기의약연구센터하고 성균관대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성균관대학 교수…….
○ 정기열 위원 그러면 여기 3개 대, 성균관대하고는 아무런 관련 없는 거라고요?
○ 본부장 박명환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래서 경기의약연구센터는 경기도하고 같이 공동출자해서 관리비를 현물출자했기 때문에 지원해 준다. 그리고 경희대는 출연금을 냈기 때문에 관리비를 지원해 준다, 인센티브 차원에서. 그렇지요? 그러면 아주대는 왜 지원해 주는 거예요?
○ 본부장 박명환 국책과제를 할 적에 경기도가 현금과 현물을 분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아주대가 세포치료…….
○ 본부장 박명환 세포치료센터.
○ 정기열 위원 그게 국책사업이에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 선정은 어떻게 해요?
○ 본부장 박명환 그것은 지식경제부가 했고요.
○ 정기열 위원 그래서 아주대는 그걸 국책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지원을 해주는 거고요?
○ 본부장 박명환 네. 경기도가…….
○ 정기열 위원 그럼 경희대도 나중에 국책사업을 하게 되면 출연했던 것은 우리가 돌려줘야 되나요? 경희대에서 뭐라고 얘기 안 할까요?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그게 약간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첨언하겠습니다. 이 경기바이오센터를 건립할 때 경기도가 3개 대학을 유치한 셈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경기의약연구센터고 나머지 아주대학과 경희대학을 그런 인센티브를 주면서 가지고 들어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 인센티브가 뭐냐, 거기서 하는 국책과제에 경기도가 이 공간과 일부 자금을 매칭해 주는 조건으로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설립할 때 각 대학들하고 무슨 얘기가 있었느냐 하면 “당신들이 들어오면 출연금을 내라.” 하는 얘기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출연금을 내라 하던 것이 얘기로 있었고 그것이 문서화되지 못했어요. 그리고 예를 들면 경희대학은 회의 참석했던 분이 총장한테 가서 결재를 맡아서 그런 것을 기정사실화했는데 나머지 대학은 도중에서 유야무야돼서 총장한테 그런 의사전달도 되지 않았고 그런 것들이 서면에 분명하게 명기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바이오센터가 그 돈을 징수할 근거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근거를, 출연금을 징수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징수를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그래서 그것이 이사회에서 몇 번 걸쳐서 논의되다가 결국 이사회에서 그러면 이제 그런 근거가 없으니까 낸 데는 인센티브로서 관리비를 보전해 주고 나머지는 징수하는 것을 포기한다, 이렇게 결론이 난 겁니다.
○ 정기열 위원 출연금 없어도 그냥 똑같이 지원해 주자 그렇게 하신 거죠?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네. 이게 그래서 그렇게 됐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건 조금…….
○ 경기바이오센터대표이사 채영복 이게 사실 센터 쪽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설립할 때 제대로 안 됐다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왜냐하면 형평성에 맞아야 특혜도 없고 이런 것이 의혹이 없어야 되는데 형평성에 안 맞으니까 당연히 논의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자료도, 회의자료 있지요? 이사회에서 논의된 자료를 그것도 마찬가지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거 나머지 세계화 지원에 대한 11억 6,200만 원에 대한 것을 별도의 자료로 또 요청할게요. 이거를 언제쯤에 다 집행할 건지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어떤 효과, 어떤 저기가 오는지 그거에 대해 문서로 간략하게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전진규 정기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추가 질의, 보충ㆍ추가 질의 시간에 이런 새로운 문제가 노정됐는데요. 이에 관련된 사항은 23일 날 경제투자실 감사 시에 다시 거론될 것으로 생각하고요. 보충 및 추가 질의 종결을,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09년도 경기바이오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경기바이오센터 채영복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 향후 경기바이오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9년도 경기바이오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2009년도 경기바이오센터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8시41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2명)
전진규김기선오정섭정기열김광선김한명박수호송영주이경영이용선
이해문장윤영
○ 출석전문위원
구자중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바이오센터 대표이사 채영복본부장 박명환
경기의약연구센터 소장 지옥표본부장 오좌섭
○ 기타참석자
과학기술과장 오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