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인재개발원
일 시 : 2009년 11월 16일(월)
장 소 : 교육위원회회의실
(10시20분 감사개시)
○ 위원장 유재원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 인재개발원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도정업무 수행과 수감 준비에 애쓰신 유정인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개선함은 물론 의정 및 입법활동에 활용하고 2010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만큼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유정인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업무 추진실태를 감사하는 것이니만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당부드리면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유정인 경기도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하여 우리 위원회에서 출석요구한 관계공무원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는 선서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유정인 인재개발원장님 나오셨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위원장 유재원 박덕순 교육컨설팅과장 나오셨습니까?
○ 교육컨설팅과장 박덕순 네.
○ 위원장 유재원 박병선 역량개발지원과장 나오셨습니까?
○ 역량개발지원과장 박병선 네.
○ 위원장 유재원 정상균 e-러닝센터장 나오셨습니까?
○ e-러닝센터장 정상균 네.
○ 위원장 유재원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을 요구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149조의 규정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유정인 인재개발원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11월 16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 위원장 유재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유정인 인재개발원장님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경기시민사회포럼의 김구곤 씨와 서정희 씨께서 참석을 하셨습니다. 이 점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유정인 경기도 인재개발원장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인재개발원장 유정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유재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우리 인재개발원에 대해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주신 데 대하여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 우리 인재개발원이 추진한 많은 교육의 변화와 성과는 도정의 한 축을 이끄시는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성원이 있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소중한 말씀은 교육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인재개발원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1월 2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부임한 박덕순 교육컨설팅과장입니다.
(인 사)
박병선 역량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상균 e-러닝센터장입니다.
(인 사)
업무보고는 유인물을 중심으로 일반현황,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 2009년 추진성과,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부터 5쪽까지의 일반현황과 교육훈련 목표 및 전략은 지난 2월 업무보고 시 보고드린 내용과 크게 변동이 없으므로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6쪽에 2009년 추진성과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9년 추진성과입니다. 2009년은 인재개발원이 변화하는 개혁의 원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중심으로 조직을 전면 개편하여 핵심가치, 리더십 등 역량기반 교육체계를 구축하였고 도, 시군을 통합한 e-러닝 서비스 제공과 교육컨설팅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인재개발원의 변화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에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관한 기관평가에서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식 교육방식인 액션러닝 교육기법을 교육과정에 대대적으로 도입하여 리더십과정과 핵심리더 과정 등 정규과목을 주입식이 아닌 교육생 스스로가 참여하고 학습하는 교육으로 전환하였으며 또한 경기도 핵심가치인 G-value 교육을 통하여 경기도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도록 하였고, 공직생활을 통해서 추구해야 할 가치를 내재화함으로써 공무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업무성과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정책추진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답학습을 신규자과정 등 24개 과정에 운영하여 도정현장의 올바른 이해와 경기도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였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e-러닝 서비스를 추진하여 경기도사이버아카데미를 구현하였고 도민을 대상으로도 e-러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여 경기도 평생교육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도시공공디자인 등 자체 사이버학습 콘텐츠를 개발하여 그 분야에 집합교육과 연계한 사전학습으로 교육효과를 제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컨설팅을 추진하여 조직의 비전에 적합한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정립하고 기관에 맞는 교육체계의 수립을 지원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최고 수준의 교육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왔으며 핵심리더 과정에 1인 1노트북을 제공하여 종이 없는 강의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자료검색 등의 교육편의를 제공하여 교육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교재의 경우에도 교재의 내용과 디자인을 고품질화하여 현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육생이 교육을 이수한 후에 교육에 대한 소감과 느낀 점을 정리하여 주요 신문에 자발적인 기고를 하게 함으로써 경기도 교육의 변화에 대한 인식을 대내외적으로 공유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교육훈련 추진실적입니다. 9월 30일 현재 교육훈련은 당초 계획의 81%인 571개 과정 5만 2,998명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교육과정이 연말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과정별 교육 추진상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0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먼저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한 G-value 과정입니다. 지난해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워크숍을 통해서 도전ㆍ열정ㆍ창조ㆍ공직윤리ㆍ도민만족이라는 경기도 5대 핵심가치를 도출하였고 이러한 핵심가치를 전 직원에게 전파하고 내재화시키기 위하여 자치단체 최초의 핵심가치 교육인 G-value 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이 과정은 교육생들에게 자신의 삶과 공직생활을 돌아보고 자신의 업무에 대한 도전의식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바람직한 경기도 공직자 육성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시도교육협의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 발표되었고 행안부, 부산시 등 9개 기관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경기도의 대표 교육과정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핵심가치의 지속적인 공유 및 확산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서 경기도의 브랜드 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올바른 도정 인식을 위한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입니다. 공직자로서 나의 고객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은 공무원의 기본 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을 금년도에는 교육대상과 목적에 따라 다양화하고 교육내용도 한층 강화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경기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소양교육인 3일 과정, 의무교육으로 운영되는 5급승진대상자 과정, 경기도의 우수자원 발굴 및 정책화를 위한 액션러닝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였습니다. 특히 액션러닝 과정은 15건의 정책연구과제를 발굴하여 이 중 11건을 경기도 제안공모에 응모하여 시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바로알기 과정을 경기도의 선진 교육과정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작년에 연구용역을 통하여 경기도 공무원이 지녀야 할 직급별 리더십 역량을 도출하였고 이를 직원들이 배양할 수 있도록 금년도부터 전국 공공교육기관 최초로 역량 중심의 액션러닝기법을 활용한 리더십 교육을 운영하였습니다. 경기도 리더십 교육은 리더십 역량 진단을 통하여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부족한 역량 향상을 위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우수리더를 찾아 리더십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면서 교육생들이 조사한 내용들을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서 공직자로서 자신의 리더상을 확립하는 프로세스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리더십 역량 향상과 함께 공무원 모두가 스스로 리더라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리더십 교육과정을 더욱 발전시켜서 경기도 공직자 모두가 리더로서의 소양과 능력을 함양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직관 확립을 위한 신규공직자 과정입니다. 신규공직자 과정은 공직에 처음 입문한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과 경기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로서의 자세 및 태도 확립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을 하였습니다. 금년에는 특히 현답학습 등 참여형 교육과 액션러닝 교육 등을 통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였고 도지사의 특강을 통하여 지사님의 도정철학과 경기도의 비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금년에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내년에는 새내기Refresh 과정을 운영하여 교육 1년 후의 자아성찰과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핵심리더 양성을 위한 핵심리더 과정입니다. 6급공무원 대상 장기교육을 작년까지는 1년 과정으로 운영을 하였습니다만 금년에는 6개월로 단축하여 연 2회 140명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6개월의 교육과정을 6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교육모델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현장체험 교육을 강화하고 핵심가치, 리더십, 글로벌 역량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인재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액션러닝 교육을 통하여 17건의 정책연구과제를 발굴하고 경기도 제안공모에 7건을 접수해서 현재 시책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핵심리더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서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사관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 제공은 물론 도정 역점시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직무교육을 전면 개편해서 운영하였습니다. 도정시책 추진지원 및 지역특성을 살린 저탄소 녹색 성장, 통일 대비 등 13개 과정에 1,077명을 교육하였으며 다양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건축, 환경, 사회복지 등 직렬에 부합한 맞춤형 교육 20개 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문화관광, 도시디자인 분야에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해서 문화관광상품개발과정 등 2개 과정을 4주의 명품과정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직무교육도 도정을 뒷받침하고 경기도의 특성을 살린 특화된 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글로벌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입니다. 금년에도 저희 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광둥성과 요녕성 간에 상호 교류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교육내용은 어학은 물론 양 지역 간의 정치ㆍ경제ㆍ문화에 대해서 폭넓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고 영어회화과정은 경기영어마을에 위탁하여 1주 과정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고, 2주 과정은 다양한 회화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심화과정으로 운영하여 총 160명을 교육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무원의 글로벌 마인드를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도, 시군 통합 사이버학습 활성화입니다. 금년에 공무원 4만 5,000명과 도민 1만 명에 대해서 민간임차와 공동활용 방식으로 조성한 총 499개 과정의 e-러닝 학습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공무원과 도민이 상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도입되는 e-HRD시스템과 연계하여 직무ㆍ어학ㆍ리더십 분야에 대한 학습지원을 강화하고 도민 평생학습 포털과 연계하여 도민에 대한 e-러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특화된 사이버학습 콘텐츠 개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도시공공디자인 과정과 신규자사전학습 과정을 개발 완료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로 경기도 규제, IT프로젝트관리 과정을 현재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의 특성과 여건에 맞고 품질 높은 자체 사이버학습 콘텐츠를 더욱 확대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교육컨설팅 및 맞춤형 교육체계 지원 사업입니다. 교육컨설팅은 경기도 내 시군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직 및 교육진단을 통해서 그 조직에 맞는 역량기반 교육체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 목표 총 8개 기관 중에서 연천군 등 4개 기관은 사업을 완료하였고 가평군을 포함한 4개 기관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8개 기관에 대해서 교육컨설팅을 실시하여 기관별 맞춤형 인재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6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중 5건은 조치완료하였고 의정활동관련 프로그램 신설에 대해서는 기관단체관계자 교육에 반영하여 12월에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금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고견과 조언은 겸허히 받아들여 교육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합심 협력하여 저희 경기도 인재개발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인재개발원)
○ 위원장 유재원 유정인 인재개발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 질의시간은 한 위원님이 우선 20분 이내로 하시되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하신 경우에는 추가로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영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영기 위원 유정인 인재개발원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그동안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이번에 감사자료에는 특별히 요구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주요업무보고를 오늘 들었지만 그전에 유인물을 통해서 우리 인재개발원이 하나하나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봤을 때 좋은 점이 있기에 말씀을 드리면서 궁금한 사항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최초로 최고의 점수를 획득해서 베스트 HRD 인증을 획득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고맙습니다.
○ 방영기 위원 지방공무원 교육발전협의회에서 또 G-value 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대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은 교육에 관심을 보이시며 신규자 특히 특강을 해주시는 지사님의 관심과 인재개발원의 직원과 또 많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육이 교육으로 머물지 않고 그 결과를 제안 및 도정시책에 접목된 액션러닝 교육의 성공적 도입과 정착은 공무원 교육의 확대 필요성과 성과를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에 또 칭찬할 만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 e-러닝 교육의 프로그램이 499개의 코스웨어와 1,409개의 단편으로 구성되는 등 그 선택의 폭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 또한 칭찬할 만하면서도 또 여기에 이렇게 많이 늘렸다 하더라도 거기에 원장님과 관계자들이 더 연구를 많이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런 교육의 변화는 시군까지 확산이 되어서 많은 컨설팅을 실시해서, 또한 업무보고에서 봤을 때는 칭찬할 만한 내용이라서 말씀드리고, 앞으로 경기도 인재개발원이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개발원장님 이하 관계되는 공무원들의 노력이 더 절실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또 업무보고에서 본 위원이 듣고 자료를 봤을 적에 작년에 비해서, 작년 자료나 여러 가지를 다시 비교분석해서 봤을 때는 아주 노고가 많으셨다는 말씀으로, 물론 감사는 어떤 지적도 중요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칭찬도 하고 거기에 대한 조언도 주고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성과에 대해서, 좋은 면에 대해서 칭찬하면서 본 위원의 발언을 마칠까 합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 위원장 유재원 방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주상 위원 평택 출신 이주상 위원입니다. 제가 연수과정별 이수현황을 자료요구를 해가지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9월 30일까지의 이수율을 전부 저한테 주셨는데 차세대리더 과정 100명을 계획하고 있는데 9월 30일 현재 19명만 수료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왜, 교육이 11월, 12월 달에 들어가 있어서 그런 건지 왜 이렇게 저조한지…….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금년도에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바대로 강의식 교육이 아니라 참여식 액션러닝 교육으로 전부 운영을 했습니다. 액션러닝으로 하는 교육은 교육생들이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고민하고 또 스스로 발표하고 또 여러 가지 교육적인 부담이 많이 수반되는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많은 홍보도 하고 많은 교육생들이 와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아직 강의식에 익숙한 교육생들 입장에서는 이런 참여식 수업에 대해서 많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참여가 좀 저조해서 당초 교육인원보다 e-러닝이 부족한 부분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지만 금년도에 리더십 교육 차세대리더 과정은 6급, 7급 대상으로 하는 과정인데 교육을 받은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굉장히 부담감을 가지고 왔지만 교육을 참여식 액션러닝 방식으로 진행을 하면서 과거에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교육을 받았고 여러 가지로 느낀 점이 많았다는 그러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내년도에 좀 더 보완해서 좀 더 많은, 두려움 없이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이주상 위원 그 과정 그렇고 또 50% 미만이 꽤 많거든요. 예를 들어서 G-value 과정도 33.9% 또 통합 G-value 과정도 49.4%, 그리고 셀프리더 과정도 30% 또 에이스리더 과정 16.7%, 전체로 보면 81%의 효과를 거양하긴 했지만 이렇게 부분적으로 보면 아주 저조한 부분이 꽤 있어요. 또 직무역량 교육과정에서 60명의 교육계획을 세웠는데 저조로 1기를 폐강시켜서 그런가 실적이 하나도 없는데 “신청인원 저조로 1기는 폐강을 시켰다.” 이렇게 기록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한두 과정만 그러면 좋겠는데 저조한 과정이 아주 많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지금 말씀하신 대로 G-value, 아까 말씀드린 경기도 핵심가치 교육과정 그다음에 차세대리더, 셀프리더 하는 게 리더십 교육과정이거든요. 저희가 리더십 교육은 직급별로 역량을 도출했고 직급 역량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하다 보니까 직급별로 셀프리더 과정, 차세대리더 과정 이렇게 했는데 그러한 과정들이 다 참여식 수업, 액션러닝 방법으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교육받고 간 사람들은 좋다고 반응한 사람이 대다수이지만 그 교육에 대해서 힘들다는 이야기도 좀 합니다. 그래서 이 액션러닝이라는 교육 자체가 많은 부담을 수반하기 때문에 교육생, 우리 도나 시군공무원들이 현업부담도 많은데 또 교육에 가서까지 어떤 그런 부담을 안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약간의 두려움이 있어 가지고 지금 당초계획 대비, 그리고 저희가 작년도에 계획 수립할 때는 많은 부분이 참여하리라고 생각했지만 저희가 직접 운영하면서 보니까 부담 때문에 교육에 많이 참여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보완 발전시켜야 되겠지만…….
○ 이주상 위원 이 교육내용에 보면 5급, 6급 대상자들이 저조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계획 세울 때 좀 더 신중하게 세우지 못했다. 그런 예상을 파악해야죠. 그리고 이렇게 완전히 자율에 맡기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의무감도, 교육을 받도록 하는 의무감도 지워줘야 되지 않겠느냐, 성과 거양을 위해서는. 완전히 본인 희망 여하에 따라서만 한다 하면 그건 공무원 교육에 의의가 없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래서 저희는 핵심가치 교육하고 리더십 교육은 우리 공무원이 누구나 지녀야 될 그런 역량이기 때문에 저희는 앞으로 이걸 의무교육 방향으로 전환을 할 예정으로 있는데 그 부분은 도의 자치행정국하고 협의해서 진행할 사항이고 너무 의무교육화 시켜 놓으면 의무교육에 대한 반발심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여러 가지, 이러한 액션러닝 방식으로 핵심가치 교육을 실시하고 그다음에 리더십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는 저희 경기도 인재개발원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또 민간교육기관에서는 일부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공공교육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이것은 좀 더 정착화되는 부분을 보면서 시행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주상 위원 네, 저는 공무원들의 교육과정 하는 것은 가능하면 의무적인 방향으로 전환이 됐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공직자의, 안 받으면 편하죠. 교육 안 받고 하면 더 편하겠죠. 그러나 대국민서비스에 앞장서야 되기 때문에 전공분야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야 되고 또 거기에 덕목을 다 갖추고 있어야 되는, 공무원은 여러 가지 국민의 봉사자로서의 모든 교육을 다 이수하고 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런 차원에서 가능하면 자율보다는 의무 쪽으로 좀 중점이 이동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이 과정을 선정하고 다 하는 데도 금년까지를 종합해봐 가지고 여기 보면 예산만 전부 잡아놓고서 실적이 50% 미만이 수두룩한데 그런 식으로 하면 예산을 사장하는 결과가 오니까 이걸 거울삼아서 좀 더 신중하게 교육대상 계획을 세워서 어느 정도, 90% 이상 거양할 수 있게 그런 방향으로 교육계획을 해줬으면 합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위원님 말씀대로 계획 세울 때 좀 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실적이 계획 대비해서 차이가 나지 않도록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주상 위원 네. 그러면 하나만 더, 제가 인재개발원의 강사료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했는데 다른 데는 다 액수가 제한이 돼 있고 별로 많지 않은데 우리 경기도 인재개발원만 상한선이 없더라고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이주상 위원 우리 경기인재개발원만 상한선이 없고 또 액수도 제일 많이 주고 그래서, 강사료가 너무 그래서 다른 데까지도 영향을 받게 해서 지나치게 많이 하는 게 아닌가? 시간당 100만 원 주는 것도 있고 그렇던데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볼 생각은 없으신지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강사료를 현실화시키고 다른 교육기관보다 좀 더 많이 줌으로 해가지고 강의하신 분들이 와서 굉장히 좀 더 열정이라 그럴까요, 열정도 쏟고 거기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강의를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을 제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2시간에 100만 원 주는 가급이 있는데 그분들은 전직 장관을 지냈거나 부총리를 지내셨거나 국회의원을 지내셨거나 또 시장ㆍ군수 이런 분들은 현장의 생생한 어떤 경험을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그분들은 그만한 예우를 해서…….
○ 이주상 위원 보니까 서울시는 굉장히 박하게 주더라고요. 물론 거리가 저희하고는 조금 차이가 나니까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시가 가용자원 면에서는 우리 경기도보다 훨씬 여유가 있는 데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기도가 너무 좀 후하게 모시는 것 같아요. 편하게 모시려고 그래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강의료가 그렇게 차이 있다고 해서 강의내용이 월등하게 달라지거나 그렇지는 않을 텐데 하여튼 참고는 한번 해보십시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참고를 하겠습니다. 저희는…….
○ 이주상 위원 서울시하고 비교해 보니까 너무 차이가 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서울시보다도 저희는 아까 방영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강의료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 있어서 앞서 나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중앙공무원교육원보다도 저희가 더 많이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끔 강의 오는 분들도 그만한 기준에 맞는 그런 분들을 섭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주상 위원 비교 검토 한 번 더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하겠습니다.
○ 이주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재원 이주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세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혁 위원 박세혁 위원입니다. 유정인 원장께서 오셔서 인재개발원이 내실화되고, 조용하지만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변화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질의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자주 들어가시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저희…….
○ 박세혁 위원 회원에 가입되어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가입되어 있습니다.
○ 박세혁 위원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는 회원에 가입해야지 로그인이 가능하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경기넷 회원인 경우에는 자동으로 연동화되고요. 그렇지 않은 분은 인재개발원에 가입을 해야 됩니다.
○ 박세혁 위원 회원가입 절차도 간단하다면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복잡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공기관에서 공공기관의 현황이라든지 또는 좀 개괄적인 사항을 보려고 했는데 회원으로 가입해야 된다는 것은 공공기관 성격상 적절치 않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일반적인 저희 인재개발원 현황자료는 우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안 해도 볼 수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이버 교육과정을 수강하는 경우에만 회원가입을 전제로 하고 있고, 일반적인 인재개발원의 돌아가는 현황에 대한 자료들은 일반인들에게 다 오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세혁 위원 제가 그 현황을 좀 파악하려고 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회원가입이 안 되어 가지고 못 봤어요. 그래서 회원가입을 하려고 했는데 그 가입이 일반 기업체라든지 똑같더라고,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 했는데 회원가입을 꼭 그렇게 공공기관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마땅한지 판단해 주시고 공공기관인 만큼 그 성격상 모든 사람이 회원가입을 안 해도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건 당연히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다면 좀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요.
2009년도의 교육훈련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7년 6월 달에 경기도지방공무원교육원이 경기도 인재개발원으로 명칭이 변경됐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박세혁 위원 변경되면서 성격도 좀 변경된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경기도공무원만 대상으로 하던 교육을 경기도민께도 하는 확대교육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박세혁 위원 2009년도에 도민교육이 2건 있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지도자하고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들 300명이 있었는데 300명이 다 교육받았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금년도요?
○ 박세혁 위원 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금년도에는 저희가 2회에 나눠서 하는데 1기는 벌써 끝냈고 2기는 12월 중에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박세혁 위원 그러니까 올 연말까지 목표로 하는 300명은 다 교육시킬 수 있다, 이 말씀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목표는 저희가 300명을 잡았는데 저희가 최대한 홍보를, 1기 교육운영 할 때 시군과 협조하고 시민사회단체 쪽에도 충분히 전파를 해가지고 많은 분들이 교육을 받았고, 12월 달에도 최대한 저희가 노력을 해가지고 300명까지 교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혁 위원 그러니까 그 대상이 주민자치위원하고 일반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에 대해서 연말까지 목표한 계획은 다 끝낼 수 있다, 이 말씀이시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박세혁 위원 이분들의 교육내용은 무엇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 이분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활동사례 이런 것들을 좀 전파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어떠한 역할과 책임을 가져야 되는지 그리고 주민자치센터를 직접 운영해 본 그런 분들이 오셔 가지고 주민자치센터의 어떤 기능 활성화를 꾀하는 내용으로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은 운영이 되고 있고, 시민사회단체전문가 과정은 시민사회단체가 현대사회에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 시민사회단체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 이런 것들에 저희들이 주안점을 둬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그분들에게 좀 특색 있게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사물놀이 운영하고 있는 김덕수라는 분이 2시간 정도 와서 문화공연으로 하면서 강의도 하면서 사물놀이 성공사례를 통해서 본 지역특색사업 발전방안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공연도 겸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박세혁 위원 김덕수 씨는 강사료를 얼마 정도 주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그분 혼자 오는 게 아니고 사물놀이 분들하고 같이 오기 때문에 300만 원 지급했습니다. 이거 할 때는 통합해서 합니다. 그분들…….
○ 박세혁 위원 네, 좋습니다. 공직자들은 신규 과정이든 중간 과정이든 고위자 과정이든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 별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은데 지금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내용은 사실은 인재개발원에서 할 내용은 아닐 것 같아요. 그런 것은 일반 자치단체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요. 그래서 건의하는데 경기도민에 대해서 좀 더 교육 수도 늘리시고 교육내용도 충실히 하기를 건의 드립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경기도민에 대한 교육은 교육국이 신설이 돼서 도민에 대한 교육 전체적인 것을 교육국에서 총괄하기 때문에 교육국하고 협의해서 이 부분을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것이 좋은지 시군과 연계해서 다른 대안은 없는지 한번 협의해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혁 위원 제가 이것을 평생교육하고 관련해서 질문할까 그랬는데 지금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교육하고 평생교육하고는 분야가 틀릴 것 같아요. 물론 교육 자체는 같지만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내용하고 평생교육계든 하여튼 교육국에서 하는 것하고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안 한 거예요. 저는 어떤 교육적인 측면에서 강화를 얘기했으니까 교과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좀 충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알겠습니다.
○ 박세혁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원장께서 지금의 원장까지 오시면서 직무교육이든 직급교육이든 보수교육이든 진급교육이든 여러 가지 교육을 받으셨을 거예요. 기억에 남는 교육 몇 개 받으셨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많은 교육을 받았는데 뭐 하여튼…….
○ 박세혁 위원 좋습니다. 교육을 받을 때마다 어떤 공무원의 윤리라든지 반부패라든지 또는 공무원의 사명이라든지 그러한 교과가 꼭 있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저희가 그동안에 받은 교육은 주입식, 강의식 교육이었기 때문에 내용은 좋았는지 모르지만 전달효과는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금년에 운영한 G-value 과정은 어떤 주입식이 아니라 교육생이 스스로 느끼도록 하는 교육이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참 좋은 교육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그런 교육을 받은 교육생들이 누가 일방적으로 강의해서 내가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체험하고 느끼고 내가 고민해서 의견발표하고 서로 공유하고 정말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준 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우리 교육이 그런 면에서 큰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박세혁 위원 좋습니다. 저는 테크닉적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인재개발원에서 어떤 쌍방향식 또는 어떤 실질적인 현장에서 느끼면서, 배우면서, 대화하면서 그런 어떤 테크닉적인 면은 저는 참 좋은 학습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게 아니고요. 지난 97년, 98년 정부합동감사에서 전국의 공무원 집단에 대해서 감사를 했는데 경기도가 97, 98이죠? 전국 공무원 조직 중에서 가장 부패한 집단으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2008, 2007…….
○ 박세혁 위원 2007년……. 6년, 7년입니까? 2년 연속했는데?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2008년도에는 저희가 전국 청렴도에서 2위 했습니다.
○ 박세혁 위원 그건 수정하고요. 2006년, 2007년 하여튼 가장 부패한 집단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톡톡히 망신뿐만이 아니고 문제가 있다고 발표됐습니다. 그래서 도지사께서도 감사실장을 외부에서 특채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교육과정에서 보면 공통직무에 1개 과정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 공무원의 사명이라든지 윤리의식이라든지 반부패에 대한 의식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것을 인재개발원에서 신규자라든지 중간과정이라든지 고위공직자 과정에 다 집어넣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건의 드립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청렴교육이란 표현은 안 쓰지만 그 청렴교육이라는 내용을 녹아낼 수 있는 교육으로 현재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래서 G-value 과정, 저희 액션러닝으로 진행되고 있는 많은 교육과정이 제대로 된 청렴교육 사례다 해서 저희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우수 교육사례로 가서 발표를 해가지고 저희가 청렴분야 교육점수에 있어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반부패라고 해서 강의식으로 하는 어떤 독립적인 과정도 중요할 수 있지만 저희가 운영하는 리더십 교육이라든가 그다음에 핵심가치 교육, 이러한 액션러닝 교육이 그 과정 속에서 청렴의 어떤 그런 내용이 녹아내지고 그다음에 도전, 열정, 창조라는 그러한 언어가 과거에는 남의 언어로 들렸지만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아, 이것이 나를 위한 가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하는 과정을 통해서 청렴의 이런 문제도 다 같이, 그 교육과정에서 다 같이 학습이 되는 그러한 교육과정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가장 우수사례로 저희 교육과정을 평가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각 시도교육협의회에서도 교육 우수사례로 해가지고 발표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어떤 그런 분야에 대한 강의식으로 하는 그런 부분의 직무과정도 앞으로 더 확대해야 되겠지만 우리가 가치교육, 태도교육으로 지금 하고 있는 핵심가치 교육하고 그다음에 리더십 교육을 좀 더 확대해서 운영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박세혁 위원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의도는 알겠지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무슨 말씀인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 박세혁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재원 박세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규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한규택 위원 본 위원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지적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기관단체관계자 교육운영과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기도도 마찬가지이고 또 일선 시군도 마찬가지인데 그 지역사회를 움직이는 것에는 관도 있지만 민간영역도 있고, 또 민간영역에서 특히 어떤 시민사회라든지 사회단체의 영역들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 단체들이 어떤 시각과 어떤 눈높이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그 사회를 움직이는 질적 수준들이 상당히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공공영역의 교육기관에서 담아내서 그들의 수준들을 좀 높이는 것들은 전반적으로 사회적인 생산력을 높이는데 상당히 크게 기여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기관단체관계자 교육을 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고 좋은 아이템의 사업이 아닌가 이런 개인적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보면요. 본 위원한테 지난주에 우리 담당하시는 과장님께서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 상당히 좀,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 발전적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이라든지 시민사회단체전문가 과정 이런 데서 보면 전반적인 참석인원이라든지 그다음에 만족도 이런 것들이 아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대폭 향상이 되었는데요. 이거는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대단히 잘한 사업 중의 하나가 아닌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 지적을 하자라고 하면 우리 기관단체관계자 교육에 있어서 의정활동의 이해라고 해서 아직 시행은 안 됐지만 12월 3일 날 시행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은 좋은데, 설정은 잘하고 있는데 시기적으로 너무 늦다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의회의 활동이라든지 또 기초단체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어떤 단체관계자 간부급들하고 설명하는 자리가 될 텐데 12월 3일이라고 하면 이 경기도의회에서 2010년도 예산심사라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과연 의원님들이 이런 교육에, 강사 한 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다수가 참여해서 이런 사회단체관계자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화할 수 있는 장들이 펼쳐져야 되는데 시기적으로 좀 적합하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8월이라든지 9월이라든지 10월, 그래도 상대적으로 우리 도의회가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의원님들이 좀 시간적 여유가 있을 적에 이런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 개선방향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월 달에는 여러 가지로 의회활동이 굉장히 많은 그런 시기인데 그 부분을 저희가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는 좀 더 그러한 부분을 감안해서 그러한 여력이 있는 시기에 의원님들이 우리 시민사회단체 과정에 오셔 가지고 강의할 수 있도록 조정을 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제가 연전에……. 저희 지역에, 화서역 근처에 서호생태수자원센터라는 명칭의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서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주민들이 선호하지 않는 비선호시설이지만 우리 사회가 살아가는 데에서 반드시 필수적으로 운영돼야 될 그런 공공시설인데 막상 그 지역주민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선호하지 않는 시설이기 때문에 반대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어떤 시각 그다음에 사실관계에 의한 정보전달, 이런 것들이 일반주민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쳐요. 주민자치위원회 대표님들께서 잘못된 정보를 갖고서 주민들에게 다가갔을 때는 상당한 어떤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는, 그러니까 집단민원이 발생하고 마찰이 일어나서 시위로 번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상당한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갈등들이 표출되는데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님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은 계속해서 강화되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횟수를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횟수를 많이 늘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보면 연 2회 정도, 상반기ㆍ하반기 정도 돼서 대상인원이 한 40명 정도씩, 그래서 최대 100명 미만인데 이런 것들을 2배수 내지 3배수 정도로 확대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무리한 요구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인재개발원 담당하는 부서에서 이것과 관련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다 질의회신을 했더니만 “통상적인 범위를 넘어서 종전의 횟수, 대상 등을 확대하는 경우에는 공직선거법 위반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나왔다라고 하는데 과연 여기서 선관위에다 질의한 내용이 정확하게 뭔 내용인지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러니까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문의한 내용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그다음에 식사비 등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저희가 질의를 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법에 위반이 된다, 그런 회신을 받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교육 횟수, 대상을 늘리는 부분은 크게 선거법하고 관계가,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적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희는 위원님 말씀대로 이러한 주민자치위원회 지도자들과 그다음에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이분들의 어떤 교육수요를 한번 조사해서 내년도에는 수요가 많다 그러면 2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3기도 되고 4기까지 저희가 확대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내년에는 2010년도 6월 2일 날 동시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서 제약이 아마 더 있을 거라고 보기는 하지만 예를 들면 선거법을 자꾸 이렇게 준용해서 설명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거거든요. 아마 이걸 광의적으로 해석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어떤 대 민간영역, 또 도민이라든지 시민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은 상당히,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공공기관에서는 자꾸 선거법을 준용, 해야 되겠지만 그 부분을 갖다가 전적인 이유로 내세워서 한다라고 하는 것은 일을 어떻게 보면 회피하는 그런 의도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걸 무차별적으로 늘려서 한다라고 하면 선관위로부터 제재받을 수 있고 그건 다분히 어떤 의도가 있는 거라고 볼 수 있겠지만 기존에 2회로 되어 있던 것을 4회 정도로 해서 늘린다라고 하는 것은 적극적인 행정활동의 행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대상이라든지 횟수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에는 좀 더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내년도 상반기에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그리고 또 의회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관련해서 제가 이런 것들도 한번 인재개발원에서 담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들을 계속해서 주장을 해왔는데요. 여기 인재개발원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저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에 어떤 여성단체에서 와서 꾸준하게 모니터링을 하기에 ‘야, 저 여성단체에서 상당히 좀 전향적이다. 상당히 잘하고 있다.’ 이런 개인적인 생각은 들었는데 여기에 보니까 어떤 지방 사회단체의 보조금 사업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라고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사실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맞습니다.
○ 한규택 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던 기대보다는 약간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어찌됐든 그런 사회단체의 보조금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광역 경기도의회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을 하고 그에 대한 어떤 평가를 하는 것은 의회의 질적인 발전도 도모되고 더불어서 객관적으로 우리 도민들에게 경기도의회의 활동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어떤 정보 제공의 장도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은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보면 올해는 그런 게 없어요. 여기에 보면 모니터링을 했던 단체가 어떤 보조금 사업 거기에서 탈락됐고 그래서 사업비도 없고 더불어서 단체에서는 만약에 보조금이 있다라고 하면 자체 교육 실시하는 것으로 이렇게 사업방향을 잡는 게 좋겠다라고 하는 내부의견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게 인재개발원에 드릴 말씀도 아니고, 또 오늘 이 시간에 귀한 시간을 내서 도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하시는 사회단체 관계자분들도 있는데 솔직히 경기도 도의회에서 의정활동 평가할 때 그 의원님들의 평가를 가장 정확하게 아는 것은 동료 의원님들입니다. ‘아, 저분이 잘하고 계시구나, 아니면 준비를 많이 해왔다. 상당히 어떤 현실적인 접근, 대안제시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아니면 참 성실하게 하신다.’ 이런 것들을 잘 알 수 있는 게 바로 동료 의원님들인데 그것을 또 동료 의원님들이 서로 외부적으로 표현해서 나타낸다라고 하는 것들은 우리 자체에서는 금기시하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표현을 안 하는데 작년도 행정사무에서 도의회 내에 많은 의원님들이 어떻게 보면 불만족스럽게 생각했던 게 뭐냐 하면 그분들 대다수가 어떤 베스트의원이 안 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어쩌다 한 번 나와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 꾸준하게 활동을 해왔던 분들은 보통 우수의원이라고 분류되는 그 그룹에 나타나지 않고 성실성이나 이런 부분에 많은 부분 문제가 있는 그런 분들로 지칭될 수도 있는 분들이, 동료 의원들이 어떻게 보면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에 있어서 기준점이 막 선정이 되고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그 단체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이런 것들도 한번 공공영역에서 열악한 또 여러 가지 기반이 취약한 사회단체에서 이런 도정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비판과 대안제시를 할 수 있게끔 그분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것들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재개발원에서 담아낼 수 있는 것인지는 저도 정확하게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어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의 인재개발원에서 그 영역도 최종적인 수행기관으로서의 객관적인 평가에 앞서 교육기관으로써 그런 부분을 담아내는 것도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로 잘 진척이 안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하거나 현실적인 방안을 찾는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 갖고 계신 견해가 있다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정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해를 하면서 의정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에 시민사회단체관계자 교육 시에 그런 부분에 대한 과목을 담아서 의정활동 모니터링을 하는 시민사회단체에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 모니터링을 하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국회에서도 국정감사 모니터링을 하면 아주 수십 개 단체가 협조적으로 미리 상당히 오랜 기간 준비를 해서 해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그 모니터링을 하는 분들이 객관성 있게 하려면 전 과정을 봐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쉬운 게 아니에요. 예를 들면 한 사람이 들어와서 되는 게 아니라 상임위별로 최소한 4인 정도가 2인 교대형태로 해서 해야만 객관적인 모니터링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인재개발원이 직접적인 관련 기관은 아니지만 그런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역할도 담아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알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교육운영결과 쭉 보시면 전반적으로 예년에 비해서 만족도라든지 참여도가 상당히 높은데 상대적으로 봤을 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여러 가지 평가항목들이 있을 때 좀 낮은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에서 보면 나머지는 다 80%가 넘는데 식당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78%로 나와 있거든요. 객관적 수치로 보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봤을 때는 제일 떨어지는 항목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원인이라든지 어떤 개선방향은 무엇인지 갖고 계신 게 있으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구내식당의 경우에도 작년 대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해서 서비스의 질이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이렇게 78%까지 나왔습니다. 이게 시민사회단체 과정에서는 89% 나왔는데, 사실 80% 나오면 제 개인적으로는, 100% 나오면 더 좋겠지만 공공교육기관의 구내식당에서 만족도가 80%가 나온 것은 최상은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는 질 좋은 음식 서비스가 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제가 구내식당 음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업체 관계자하고 수시로 만나서 최상의 질을 유지해 달라고 당부를 계속 하고 있고 또 업체에서는 저의 그러한 건의에 대해서 흔쾌히 받아들여서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그리고 교육생들로부터 “자기가 구내식당 많이 다녀봤지만 이러한 구내식당은 처음이다.”라는 얘기를 제가 간간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에서는 78% 나왔지만 이것도 그렇게 미흡한 수치는 아니고 구내식당 음식질 정말 좋게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좀 더 개선을 하면 될 것 같아요. 평가의 방식에 따라서 좀 낮게 나올 수도 있지만 좀 더 이렇게 관심을 갖고 보완해 주시고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한규택 위원 이 말씀을 드리는 배경에는 뭐냐 하면 시민사회단체 과정이나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 같은 경우에는 결국은 우리가 홍보에 의해서도 알리지만 갔다 오신 분들의 입소문에 의해서 이 과정들이 계속 활성화되거나 더 확대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참석했던 분들이 계속해서 그 만족도가 높고 또 그것을 지역사회에 가서 “야, 거기에 가서 그 교육과정을 들으니까 상당한 도움이 되더라.”라고 하는 그런 어떤 소리가 전파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더불어서 강사 만족도도 대부분 다 높아요. 90% 넘는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우수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족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한 강의 같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면 2009년도에는 이렇게 했는데 2010년도 같은 경우에는 이런 만족도가 떨어지는 강의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보완이라든지 강의내용 채택 이런 부분들은 내부에서 어떻게 절차와 과정들을 밟게 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강사 만족도가 떨어지는 부분들은 왜 떨어졌는지를 세밀하게 분석해서요. 그분들의 강의하시는 내용은 굉장히 좋은데 다른 요인에 의해서 이게 떨어진 것인지 그런 것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다른 요인과 함께 해서 강의의 어떤 질적인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다른 강사분으로 섭외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운영했던 내용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내년도에는 이 시민사회단체관계자 교육을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2쪽에 나와 있는 올바른 도정 인식을 위한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이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에 대해서 아마 경기도지사님하고 우리 공무원 노조하고의 어떤 단체교섭과 관련해서 임시적인 사전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무원 노조에서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에 대해서 상당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것의 폐지를 주장하는 것으로 본 위원이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 배경과 내용, 무슨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인지 혹시 알고 계시면 답변을 바랍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을 폐지하자는 게 아니고 저희가 지금 내부방침에 의해서 6급 공무원들이 5급이 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경기도 바로알기의 승진자 과정을 거치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또 일정 시험, 저희가 경기도 바로알기 시험을 거칩니다. 그 시험을 통과해야만 지금 5급으로 승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내부공무원들이 약간은 부담을 느끼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완화시켜 줬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하여튼 최대한 교육과정을 잘 운영해서 그 교육과정을 마친 사람의 경우에는 한 80% 정도가 합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으로 운영한다면 저희들이 그런 부담 그다음에 경기도 바로알기 교육에 대한 그런 생각들이 좀 완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한규택 위원 본 위원도 경기도 공직자가 지금 많은 부분 변화와 다양하게 이뤄지는 경기도 곳곳의 현장의 전반적인 상황들을 제대로 아는 것이 공무수행이라든지 공직수행에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더 확대되어야 되는데 지금 공무원 노조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6급 직원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데 있어서 이 시험이 승진의 조건으로 되면 상당히 부담으로 작용하는 이런 문제가 나타나서 아마 그 부분에 대한 거부감이라든지 문제점을 지적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은 저도 일리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속에서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보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교육과정이라든지 어느 정도 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하면 상당수의 인원이 합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이라든지 교과운영을 통해서 이 부분을 좀 소화해 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인재개발원에서 세밀하게 준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한규택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유재원 한규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종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종성 위원 먼저 2009년도 행정감사를 위해서 고생하신 인재개발원의 유정인 원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정도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훈련 추진을 보시면 신규자 및 핵심가치교육부터 리더십역량교육, 직무 역량교육, 글로벌마인드교육, 장기교육, 기타교육 해가지고 여기에 사이버교육까지 과정 수가 499개가 있습니다. 그렇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임종성 위원 그런데 최근에 이러한 교육들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이 과정 속에 보면 부패방지과정 교육이나 갈등협상관리과정 이런 교육도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다는 생각은 드는데 지금 잘 아시다시피 최근에 보궐선거라든지 또는 공무원들 자살이라든지 같은 직원들끼리 폭행사건이라든지 공직기강이 해이해져서 상당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해이지 않나 생각되거든요. 지금 개략적으로 알고 계신 시장이나 군수 구속된 데가 어디 어디 있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지금 경기도 내에 여러 군데가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 임종성 위원 지금 오산시장 구속됐고 시흥시장도 구속되어서 보궐선거를 치렀고 양평도 그랬었던 거죠? 아닌가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과거에 그랬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 임종성 위원 안성시의장 구속됐고. 그리고 최근에 용인시청의 직원이 자살하고 고양시청에서도 또 자살이 있었는데, 얼마 전 10월 달에도 광주의 모 과장이 부하직원이 업무수행을 제대로 못했다고 그래서 무릎 꿇려놓고 구타를 한 사건사고가 있었거든요. 혹시 알고 계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 임종성 위원 그럼 양평사건은 알고 계신가요? 바로 며칠 전에 일어났던 사건인데.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
○ 임종성 위원 모르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임종성 위원 거기에 P 모 과장이 계장을 구타한 사건인데 모 단란주점에서 술을 먹다가 언성이 높아지면서 과장이 부하직원을 양주병으로 내리쳐서 머리가 찢어지는 사건이 일어났었거든요. 지금 다양한 교육이 있지만 지금 이런 도덕성 해이 때문에 인성교육이나 윤리교육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이고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식을 전달해 주는 교육보다는 가치와 태도를 함양시켜 주는 그러한 교육이 필요하겠다 생각해서 저희가 아까 계속해서 말씀드린 대로 G-value 과정이라든가 리더십 교육 그다음에 참여식 수업을 하게 되는 것이 그러한 가치, 어떠한 가치를 가지고 내가 조직생활을 해야 되고 삶을 영위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는 그러한 교육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임종성 위원 올해는 힘들겠지만 2010년도 지자체 선거가 6월 2일 날 있지 않습니까? 단체장이 올해나 작년이나 많이 구속됐는데 앞으로 또 이런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물론 그 지역의 시민들이 뽑아준 단체장이지만, 강제적으로 교육을 시킬 수는 없겠지만 이 도덕성 문제나 이런 것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지자체장 교육을 집어넣을 수 있다면 그런 프로그램을 좀 개선해서 강화시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매년 할 수는 없어도 임기가 4년이니까 최소한 2년에 한 번만이라도 그렇게 해서 지자체장이라든지, 또 저희도 가끔 가다가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교육을 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스스로 들어가고 있는데 단체장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못 보겠더라고요, 시도의원님들은 들어가시는데. 그래서 인재개발원에서 이러한 교육을 체계화를 시키면 좋을 것 같은데 우리 원장님 혹시 의향이 있으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제가 업무영역에 있어서 지자체장을 교육시키는 것은 제 소관이 아니고요. 그것은 자치행정국에 업무분장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실국장들하고 그다음에 시군의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해서 경기도리더십아카데미를 2개월에 한 번씩 토요일 날 오전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을 참고로 할 때 시장ㆍ군수님들도 나름대로 자치행정국에서 해야 될 사항이지만 그분들을 위한 리더십교육 과정이라든가 어떤 그런 것을 한번 운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작년에 한번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여러 가지 환경이 맞춰지지 못해서 운영을 못 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시장ㆍ군수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분들과 여러 가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하는 것도 저희들이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임종성 위원 우리 시도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국회에서 하는 교육이나 또는 행안부에서 하는 교육, 2박 3일, 1박 2일 이런 교육을, 물론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들어가고 있지만, 여기에 대다수 의원님들이 한 번씩은 갔다 오셨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도 임기가 얼마 안 됐지만 두 번을 갔다 왔거든요. 이것을 인재개발원에서 정 안 된다고 하면 행안부에 건의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자체장들이 더 이상 부패로 인해서 구속되거나, 이게 구속되면 본인 문제만이 아니거든요. 결국은 또 보궐선거하면서 수십억이라는 돈이, 이 세금이 또 그만큼 빠져나가야 되기 때문에 국민들 자체가 정치인들한테 도덕적 해이 때문에 실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 좀 모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은 저희가 자치행정국하고 협의해서 시장ㆍ군수님들을 위한 별도의 어떤 프로그램 이런 것도 한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임종성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유재원 임종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완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완채 위원 하남 출신 윤완채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교육계획목표 대비 과정 및 강사 등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지금 부임하신 지가 얼마 되신 거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제가 지난해 7월 4일자로 왔으니까 한 1년 4개월…….
○ 윤완채 위원 이제 다 보셨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한 텀 지나갔습니다.
○ 윤완채 위원 올해 교육목표 인원이 몇 개 과정에서 몇 명 정도가 됐었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전체적으로 577개 과정에 6만 5,725명을 계획했었습니다.
○ 윤완채 위원 10월 말 기준해서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9월 말 현재로 해가지고 당초계획 대비해서 81%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10월, 11월, 12월까지 하면 당초계획 대비해서 많은 부분 달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윤완채 위원 거의 한 90% 이상 된다고 봅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목표 대비해서 교육생의 신청 저조로 인해서 폐지된 과정이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폐지된 과정이 교육기획실무운영 과정이라고 있는데 저희가 당초에는 교육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다 와서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교육업무를 봤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계획을 했었는데 과정 운영하기 위해서 수요조사를 하다 보니까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너무 수요가, 저희가 생각했던 인원들은 다 교육을 받았고 그 외에 또 추가로 교육업무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또 그 교육을 받고 그 업무를 하면 더 좋겠다고 해서 조금 더 교육인원을 저희가 계획을 잡았는데 실제 과정을 운영하면서 신청을 받아보니까 굉장히 저조해서 교육과정을 폐지시켰습니다.
○ 윤완채 위원 우리 교육계획 최종은 원장님이 결정하시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교육운영담당 파트하고 저하고 협의해서 진행을 합니다.
○ 윤완채 위원 10명 미만의 교육과정도 있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10명 미만은 거의 운영 안 하고 있습니다. 한 20명 내외까지는 저희가 운영하고 있고요.
○ 윤완채 위원 20명부터 그 이상으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20명 내외.
○ 윤완채 위원 그리고 강사수당비는 어디에 기준을 두고 지급을 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강사료는 저희가 공공교육기관하고 또 민간교육기관에서 현재 지급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례를 봐가지고요. 저희가 나름대로 기준점을 설정해서 강사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기준이 정확히 정해져 있어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기본적으로 정한 것은, 강사수당이 모든 강의의 강사분들에게 동일한 강의료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강사분들의 어떤 등급에 따라서 차등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저희 강의에 오시는 분들 중에 대다수가 특별 나급이라고 있습니다. 특별 가급이 있고 특별 다급이 있는데 특별 나급의 경우에는 저희가 시간당 20만 원으로 책정해서 운영을 하고…….
○ 윤완채 위원 최고 적은 가격이 20만 원으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아니죠. 20만 원이 최고 적은 게 아니고 그 밑에 또 있습니다. 일반등급이 있고 특별등급이…….
○ 윤완채 위원 일반등급이 얼마 정도 돼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일반등급에 일반 가급은 시간당 18만 원으로 되어…….
○ 윤완채 위원 최고 높은 것은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최고 높은 것은 특별 가급은 저희가 시간당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분이 2시간도 되고 3시간도 되고 해가지고 한 번 오시면 100만 원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차이가 굉장히 많네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그분들은…….
○ 윤완채 위원 위치에 따라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장차관이라든가 대학총장 이런…….
○ 윤완채 위원 그런 것은 기준점이 있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기준점이 다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우리 교육과정할 때 설문조사 매회 실시합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과정 수료 때 설문조사를 다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우리 설문조사 해가지고 안 좋은 것 이런 것 나오잖아요. 그런 것에 후속조치를 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나름대로 교육생들이 건의한 내용을 가급적 수용하고 반영하려고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이 거기에 뒷받침하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에는 저희들이 반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교육생들이 건의한 사항들을 수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예를 들면 책상을 바꿔달라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바로바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내구연한이 지나면 저희들이 교육생들에게 좀 더 편리한, 편한 교육환경으로 제공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신청을 했다가 미 교육생들 있죠? 거의 없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신청을 했다가 불가피한 사유로 그런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아주 적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아주 적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라든가 사무실에서 불가피한 그런 경우에만 있고 그런 사례는 아주 드물다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윤완채 위원 그게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후속조치는 어떻게 돼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 사람들은 교육이 수료가 안 되는 거죠. 그리고 교육을 다음에 오든지…….
○ 윤완채 위원 다음에, 후속조치를 그렇게 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설문조사 시에 강의만족도가 낮고 그런 강사들에 대해서 그다음에 바로 그냥 저기가 안 되나요? 아니면 또 계속 저기를 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들이 바로 그냥 강의를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요. 여러 번 지켜봤다가 또 그분들하고 상의도 하고 그래서 기회를 주죠. 기회를 줬다가 계속해서 강의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이 되면 저희가 섭외를 안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기간이 한 두세 번 계속 보고 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두세 번 정도 보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한 두세 번 정도를 기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섭외할 때도 그렇게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는 사람은 저희들이 섭외를 안 하고 있고 또 저희가 그렇게 섭외…….
○ 윤완채 위원 기대했다가 안 되는 강사도 있잖아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가끔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그럼 바로, 1년이면 1년이 아니라 그…….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 교육과정을 지켜보고 있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하면 저희가 교체를 합니다.
○ 윤완채 위원 바로 교체가 되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올해 강사, 가장 많이 강의하신 분이 어떤 분이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저희가 이번에 강의가 아니고, 액션러닝 강사들인데요. 액션러닝 강사들은 저희가 강사라고 하기보다는 러닝코치FT라고 합니다.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라고 하는데 그분들은 액션러닝을 하게 되면 한 5일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그분이 러닝코치로서 학습을 안내해 주고 또 그분들이 교육 진행을 다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지금 굉장히, 어떤 분은 그동안 과거에 비해서 강의료를 많이 받았습니다, 금년도에. 통상 저기라면 2~3시간 하고 강사분들이 가시는데 이분은 액션러닝이 진행되기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그게 대개 한 5일 걸리는데요. 5일 동안 그분이 다 진행을 전담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그동안에, 저희 액션러닝 코스를 많이 맡으신 분의 경우에는 강의료를 금년도에 많이 수령한 상태에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교육과정 중에, 인재개발원 운영 중에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저기가 있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수익사업 없습니다. 저희는…….
○ 윤완채 위원 인재개발원에는 전혀 없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없습니다.
○ 윤완채 위원 한 개도 현재까지 없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대표적인 예도 없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수료 후에 시상금 제도 있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교육시상금 예산으로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금액 면에서 차이점이 많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는데 저희가 시상할 때, 평가해서 할 때에도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으로 하고 있고 액션러닝 교육의 경우에는 FT 그다음에 그 과제와 관련된 스폰서라고 해서 실무 과장들이 와서 그분들이 평가해서 평가결과를 가지고 1, 2, 3등을 나눠서 시상금을…….
○ 윤완채 위원 형식적으로 주는 건가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아니죠. 그것을 가지고…….
○ 윤완채 위원 정확하게 정말로 제대로 시상금을 주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지금 예산이 적기 때문에 충분히 못 주고요.
○ 윤완채 위원 정확하게 줘야 효과가 있지 않겠어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런데 더 많이 줬으면 좋겠는데 예산 사정상 많이 못 주고요. 한 50만 원 줄 때도 있고, 1등의 경우에요.
○ 윤완채 위원 우리 요녕성 공무원들 교육 들어오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금년에도 연수했습니다.
○ 윤완채 위원 부담되고 그런 건 없나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부담되는 거 없습니다.
○ 윤완채 위원 무단이탈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런 것 없고 요녕성, 광둥성 공무원들 그리고 저희 경기도공무원들이 갔다 왔는데 굉장히 양국의 제도와 문화 그다음에 역사 그리고 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로 양국 자매결연지역 공무원들이 그렇게 이해하고 있고, 10월 달에도 광둥성에 경기도공무원들이 다녀왔는데 일간, 우리 지방신문에 기고를 해서, 자기가 중국 광둥성 4주간의 경험에서 느꼈던 소감 그리고 이러한 연수가 자기에게 준 여러 가지 소중한 어떤 경험 이런 것들을 담아서 기고를 한 적이 있는데 하여튼 나름대로 굉장히 좋은 과정으로 갔다 온 사람들은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그래요? 다 불만이 없다는 얘기죠?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 윤완채 위원 다행입니다. 타 시도에도 개발원이 있는데 우리 것만 독창적인, 벤치마킹할 만한 게 좀 있어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그게 자매결연지역에 상호연수 해주는 것도 저희가 지금 조금 더 앞서서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강의식 교육이 아니라 어떤 액션러닝 교육이라는 참여식 수업을 교육과정에 대대적으로 도입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 윤완채 위원 끝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우리 순수 도민을 위한 교육과정 지금 쭉 말씀한 대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시민사회단체관계자 과정하고 주민자치위원회지도자 과정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그거 더 좀 확대해서…….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그것은 아까 한규택 위원님 말씀대로 수요조사를 해서 수요가 더 많을 경우에는 좀 더 확대해서 운영하겠습니다.
○ 윤완채 위원 인사이동은 그전보다 많이 줄었나요? 잦았지 않습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인사는 저희가 나름대로 전보제한을 두고 있고요. 그래서 과거하고는 달리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개발원은 좀 전문성이 있어서 오래오래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윤완채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인재개발원의 최고의 경영자로 전략과 향후 비전 좀 해주시면서 끝내겠습니다, 향후 비전, 계획.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하여튼 저희 인재개발원이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교육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을 해야 되겠고,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 새로운 어떤 패러다임 또 새로운 어떤 교육을 더 많이 만들어냄으로 해가지고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벤치마킹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윤완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유재원 위원장, 이수영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 부위원장 이수영 윤완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존경하는 임종성 위원님과 박세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금 구속된 공무원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원장님은 원장님이 직접 가르친 분들은 아니더라도 아마 나름의 느낌이 남다르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 우리 국민들이 불행한 것은 이런 선택된 지도자들이 그런 비리, 부패로 구속되고 우리 국민들을 아프게 하고요. 또 전 김대중 대통령 같은 분도 얼마나 훌륭한 분입니까만 그 자녀들이나 측근들이 구속되는 그런 아픔을 겪고 또 노태우, 누구 다 이름 열거하기도 뭐할 정도로 역대의 지도자들이 다 우리 국민들에게 실망을 드렸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직 대통령이 수사기간 중에 자살하는 그런 또 불행한 일들도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그런 부분에 우리 원장께서도 자라나는 우리 공무원들에게 그런 의식을 잘 고양시켜 주시기를 바라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제가 여쭤볼게요.
우선 경기도 인재개발원이 굉장히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수치로 보니까 교육기간 연장요망이, 건의된 77건 중에 1명만 단축을 요망했고요. 76명이 연장을 요망했습니다. 더 교육받기를 원했다는 것이죠. 왜 이분들이 더 교육기간 연장을 요구했을까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교육이 나름대로 자기가 생각했던 교육이 아니고 함께하는 교육이었기 때문에 그런 반응을 보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많은 교육생들이 교육을 수료할 즈음에 신규자 과정도 그렇고 중국연수 과정도 그렇고 핵심리더 과정 그다음에 많은 G-value 과정 이런 교육받은 사람들이 더 교육을 받고 싶다. 그다음에 다음에 피드백 해줄 수 있는 과정을 좀 신설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그러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부위원장 이수영 네. 우리 여러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교육이라는 것이 딱딱하고 그냥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니까 때워야 되는 입장으로 가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재개발원에서는 거의 100%, 77건 중에 1명 외에는 다 더 교육받고 싶다라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저는 우리 원장과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우리가 숙소에 들어가서 기숙형 교육을 받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사실 먹고 자는 것입니다. 먹고 자는 것이고, 그다음에 강의실의 의자나 책상에 대한 얘기인데 그중에 식당음식 질 개선에 대한 건의가 여러 건 있었거든요. 식당의 음식 질이 불만을 야기할 만큼 그런 수준입니까?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아니,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을 높여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 내에서는 최고의 음식서비스가 현재 제공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부위원장 이수영 네. 그것 꼭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의자 교체요망이 건의에 많았습니다. 의자 교체요망에 대한 우리 인재개발원 측의 입장을 보면 물품의 내구연한이 돼야 바꿀 의지가 있으신 것 같아요, 답변서에 나와 있는 것 보니까.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한다면,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 교육에 집중 못하는 것보다는 내구연한이라는 것에 너무 구애받지 마시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좀 신경을 쓰실 수도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재개발원장 유정인 제가 만약에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면 지금이라도 바로 의자를 교체해 주고 강의실 환경도 딱딱한 강의환경이 아니라 좀 더 포근하고 좀 더 안락한 환경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어려운 그런 부분 때문에 현재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부위원장 이수영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 인재개발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유정인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인재개발원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감사 시 여러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은 도민의 뜻이니만큼 겸허히 받아들여 잘못된 점은 즉시 시정조치하시고 도정 업무에 반드시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59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3명)
유재원이수영한규택임종성김인성박세혁박천복방영기윤완채이음재
이주상이천우정경모
○ 출석전문위원
이흔재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재개발원장 유정인교육컨설팅과장 박덕순역량개발지원과장 박병선
e-러닝센터장 정상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