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11월 28일(월)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 심사된 안건
-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
(10시25분 개의)
○ 위원장 송한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은 지금 대내외적으로 총체적 위기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국제정세의 변화, 국정농단에 따른 정치적 불안정 그리고 청년실업과 저출산, 가계부채 등 경제성장 위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국회도 예산심의를 12월 2일 법정기일 내에 마무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도 도민을 위해서 법정기일 내 예산심의를 마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하고자 하오니 예산심의에 성실히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먼저 회의진행에 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사하게 될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경기도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오병권 기획조정실장이 총괄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하고 필요시 해당 실국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총괄 부분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한 후 실국별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며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은 8분 이내로 하여 주시고 추가질의는 위원님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후 5분의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 경과 시 벨이 울림을 알려드리오니 이 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에 임하는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실국별 제안설명은 5분 이내로 핵심사항만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
(10시27분)
○ 위원장 송한준 그러면 안건상정을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경기도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오병권입니다. 존경하는 송한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행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강태석 재난안전본부장입니다.
(인 사)
백원국 도시주택실장입니다.
(인 사)
서강호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인 사)
정상균 교육협력국장입니다.
(인 사)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입니다.
(인 사)
김건중 농정해양국장입니다.
(인 사)
배수용 보건복지국장입니다.
(인 사)
김건 환경국장입니다.
(인 사)
우미리 여성가족국장입니다.
(인 사)
서상교 철도국장입니다.
(인 사)
이재철 정책기획관입니다.
(인 사)
김정훈 안전관리실장은 국민안전처 대책회의 참석 중입니다.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인 사)
정세현 소통기획관입니다.
(인 사)
백맹기 감사관입니다.
(인 사)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임종철 경제실장입니다.
(인 사)
김익호 축산산림국장은 현재 병가 중입니다.
구헌상 교통국장입니다.
(인 사)
홍지선 건설국장입니다.
(인 사)
이세정 복지여성실장입니다.
(인 사)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재준 비상기획관입니다.
(인 사)
최원용 일자리노동정책관입니다.
(인 사)
조정아 국제협력관입니다.
(인 사)
연정협력국장은 현재 공모 중이고 아직 공석입니다.
이어서 직속기관ㆍ출장소ㆍ사업소 간부공무원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순재 농업기술원장입니다.
(인 사)
김원섭 인재개발원장입니다.
(인 사)
윤미혜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인 사)
김종근 소방학교장입니다.
(인 사)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입니다.
(인 사)
김준태 수자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이계삼 건설본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2017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쪽이 되겠습니다. 예산 총 규모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제4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22조 6,216억 원입니다. 그래서 제3회 추경 대비 2,239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17조 8,632억 원, 특별회계는 4조 7,58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료 2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111억 원, 국비 등 의존재원 89억 원이 감소되었으며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7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자료 3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법정경비로 시군조정교부금 정산분 327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국고보조사업은 변경내시에 따른 국비와 이에 따른 도비부담금 217억 원을 감액 반영하였습니다. 용도지정 등 필수사업비는 국고보조금 반환금 등 77억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자체사업은 2016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평가를 대비하여 158억 원을 감액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4쪽 특별회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규모는 제3회 추경예산 대비 2,210억 원이 증가된 4조 7,58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유로는 지역개발기금 공기업특별회계의 시군 등 융자금 회수가 증가하였고 한류월드 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용지 및 주택 판매수익 증가가 주된 증가요인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7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3쪽 대내외 경제여건은 생략하고 자료 5쪽의 경기도 재정전망에 대하여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의 경우 주택 공급물량 증가, 기존 금리가 인상되는 경우에 부동산시장의 위축 가능성이 있어서 15년이나 16년과 같은 호황의 세입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세출은 16년 당초예산 대비 재정운용 여력이 다소 증가하였으나 법적ㆍ의무적인 경비의 부담, 일자리 창출, 남북부 균형개발, 예방적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등 수요의 증가로 재정부담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자료 6쪽 예산편성 방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 예산안은 여야가 합의한 연정합의문 정신에 따라 연정의 가치를 적극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지속적인 재정혁신을 통해 일자리ㆍ안전ㆍ복지 등 도정사업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도록 하는 것이 내년도 재정운영의 기본방향이 되겠습니다. 특히 네 가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집중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잘 사는 경기도, 두 번째로 안전한 경기도, 세 번째로 균형 있고 편리한 경기도, 네 번째로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만들기에 재원을 중점 배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네 가지 주요 도정사업에는 제2기 연정사업을 우선 반영, 연정합의문에 의한 총 180개 연정사업에 1조 9,073억 원을 반영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액 반영한 것이 109건 1조 2,843억 원, 일부 반영이 63건에 6,230억 원, 그 외 미반영된 것이 8건 있습니다.
이어서 자료 8쪽부터 15쪽까지 예산의 주요 반영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잘 사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1조 3,377억 원을 편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일자리재단, 중소기업 육성기금 보증지원, 공공임대상가 정책운영, 소상공인 종합지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소방력 강화, 미세먼지 대책 등 도민 밀착형 안전예산으로 1조 2,69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인프라 구축, 소방관서 신설 이전, 소방장비 보강, 소방공무원 역량 강화,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방지 시설 개선 등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세 번째로 균형 있고 편리한 경기도를 위해 1조 7,420억 원을 편성하여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편리한 도로교통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지역 균형발전사업 등에 재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국지도 건설, 교통사고가 잦은 곳 개선사업 등에 예산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네 번째로는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를 위해 복지예산 5조 2,957억 원을 편성하여 기초생활 보장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였습니다. 기초생활 보장이라든지 의료급여, 주거급여, 영유아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인기초연금 월동난방비 등에 저희 도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자료 17쪽이 되겠습니다. 2017년 예산규모입니다. 예산안 총 규모는 19조 5,941억 원이 되겠습니다. 16년 본예산 대비 3.3%인 6,326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16조 9,136억 원으로 16년 대비 9.3%인 1조 4,322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2조 6,805억 원으로 16년 대비 23%인 7,996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감소사유는 지역개발기금 공기업특별회계가 2017년부터는 기금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자료 20쪽 일반회계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7년 세입은 16조 9,136억 원으로 16년 대비 1조 4,322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16년 3회 추경 대비로는 5.3%인 9,467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17년 본예산 대비 세입예산에 대해 구체적인 내역을 말씀드리면 취득세 8,609억 원 등 지방세가 16년 본예산 대비 1조 893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금년 3회 추경 지방세 9조 2,446억 원보다는 1.8%인 1,633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세외수입은 4,040억 원으로 16년 대비 915억 원이 감소하였는데 주요 감소사유로는 재산매각수입이 신설된 공유재산관리 특별회계세입으로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그 외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8,983억 원으로 16년 대비 4,84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16년 대비 2,817억 원이 감소하였는데 주요 감소사유로는 소방교부세가 17년부터 신설되는 소방안전 특별회계 세입으로 전환되었고 보통교부세는 15년 취득세입 증가에 따라 기준재정수입액이 기준재정수요액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여 불교부단체 지정을 가정해서 미계상하였기 때문입니다. 의존재원은 총 6조 2,034억 원으로 16년 대비 2,315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16조 9,136억 원이 되겠습니다.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 경비에 3,368억 원, 기타회계 전출금 등 재무활동으로 1조 2,890억 원, 정책사업에 총 15조 2,77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예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시군ㆍ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는 5조 4,481억 원이 되겠습니다. 16년 대비로는 6,281억 원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지방세 등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국고보조사업은 7조 2,458억 원이 되겠습니다. 16년 대비로는 1,750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기초연금 649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531억 원 등 국비 및 도비가 증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체사업예산은 1조 5,468억 원이 되겠습니다. 16년에 1조 2,638억 원보다는 2,830억 원이 증가된 규모입니다.
이어서 자료 22쪽 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 예산규모는 2조 6,805억 원입니다. 16년 대비해서는 7,996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회기별로 설명을 드리면 공기업특별회계가 3,644억 원으로 16년 대비 1조 9,561억 원이 감소하였고 기타특별회계는 2조 3,161억 원으로 16년 대비 1조 1,565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어서 자료 23쪽이 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금은 특정한 행정목적 달성을 위해 법령ㆍ조례에 근거하여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경기도가 운영하고 있는 기금은 총 21개입니다. 기금운용 규모는 5조 3,735억 원으로 사업성기금 11개에 1,685억 원, 융자성기금 5개에 3조 9,375억 원, 적립성기금 4개에 1조 2,573억 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통합관리기금으로 102억 원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자료 27쪽이 되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제출된 중기지방재정계획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의 세입전망 그리고 투자계획을 수립하여 보고드리는 내용입니다. 계획기간 중에 일반회계ㆍ특별회계ㆍ기금을 포함한 예산규모는 132조 1,329억 원으로 연평균 0.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는 94조 1,754억 원으로 연평균 2.7%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별회계는 12조 3,665억 원으로 연평균 2.8%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 계획기간 중에 공유재산관리 특별회계와 소방안전 특별회계가 신설되어 총 12개의 특별회계가 운용되며 지역개발기금 공기업특별회계는 기금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어서 자료 31쪽입니다. 성인지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성인지예산서는 성별과 관련된 예산을 별도로 선정하여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은 총 181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1조 2,960억 원 규모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자료 35쪽 성과계획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성과계획서는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를 대상으로 실국별 전략목표와 정책사업 목표달성을 위하여 수립하는 연도별 시행계획이 되겠습니다. 2017년도에는 총 31개의 전략목표, 385개의 정책사업 목표, 683개의 성과지표를 수립하였으며 성과계획 예산규모는 16조 5,715억 원입니다.
이상으로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7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송한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제출한 예산안은 연정정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도정의 주요시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오병권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최동후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최동후 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최동후입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입니다. 금번 추경은 법정경비 정산 차액분, 의존재원 변경내시에 따른 변동금액 등을 조정하였습니다.
3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3회 추경 대비 29억 원 증가된 17조 8,63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쪽 세출예산안입니다. 정책사업은 30억 원이 감액되었고 재무활동 27억 원, 행정운영경비 32억 원이 각각 증액되었습니다.
5쪽 특별회계입니다. 3회 추경 대비 2,210억 원 증액된 4조 7,58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개발기금 시군 융자금 상환 1,797억 원, 한류월드 조성사업 용지 및 주택판매수익 540억 원 등이 증액되었습니다.
9쪽 주요사업 검토입니다. 신규사업은 25개 사업 71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도 신청사 건립 통합주차장 조성 설계비 부담금 22억 원, 201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지자체 특별교부세로 14건 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0쪽 1억 원 이상 증액사업입니다. 31개 사업 244억 원을 증액하였는데 노인장기 요양시설 급여 13억 원, 국가유공자 생활보조수당 지급 8억 원 등입니다.
11쪽 10월 31일 기준 집행액이 없는 사업입니다. 154개 사업 2,981억 원으로 주요 미집행 사유는 집행시기 미도래, 국비 미교부, 예산배정 유보 등입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 명시이월사업입니다. 221개 사업 3,787억 원 중 이월액은 2,000억 원으로 5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2년 연속 2,000억 원을 넘었다는 것은 예산편성 시 사업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었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명시이월사업 중 예산 전액을 이월한 사업이 55개 사업 379억 원이며 이 중 당초예산에 편성된 29개 사업 137억 원이 전액 이월되었는데 검토가 필요합니다. 특히 교육협력과의 따복기숙사 건립사업은 지난 9월 제3회 추경예산에 편성한 138억 원을 전액 명시이월 하였는데 예산편성 시기, 사전절차 준비가 적절하였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상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를 마치고 계속해서 2017년도 경기도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2017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24조 9,676억 원으로 전년도 대비 2조 1,394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일반회계 16조 9,136억 원, 특별회계 2조 6,805억 원, 기금 5조 3,735억 원입니다.
5쪽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16조 9,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조 4,322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세수입은 9조 4,079억 원으로 세입예산의 5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8쪽입니다. 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한 세입예산 총규모는 2조 6,8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96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16조 9,1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조 3,412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10쪽 계속비사업입니다. 계속비사업은 57개 사업으로 연부액은 6,999억 원으로 2016년 당초 대비 5,508억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13쪽에서 15쪽입니다. 지방세 지출보고서,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예산 편성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 기금운용계획안입니다. 2017년도 말 재원조성 규모는 총 21개 기금 4조 7,293억 원으로 2016년도 말 대비 2조 3,717억 원이 증가하였는데 지역개발기금이 공기업특별회계에서 기금사업으로 변경되어 기금조성 규모가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19쪽 검토의견입니다. 먼저 세수추계입니다. 2017년도 도세 세수추계는 9조 4,079억 원으로 2016년 본예산 대비 1조 893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3년간 도세가 과소하게 추계되었는데 당초 추계액 대비 매년 20% 이상 초과징수되었습니다. 이는 재원을 제때 사용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 만큼 세수추계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21쪽 순세계잉여금입니다. 2017년도 순세계잉여금은 3,400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11월 3일 부동산 대책의 부정적 영향도 있지만 최근 2년간 경기도 부동산시장 호황으로 세수추계액 대비 초과세액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예비비 집행잔액 600여억 원과 부동의 예산 미집행액 400억 원 등 더 많은 집행잔액이 발생할 것으로 사료되는바 적정하게 반영되었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22쪽 세출예산 분야별 재원배분입니다. 사회복지투자가 36.4%로 가장 높고 경제가 1.3%로 가장 낮은데 이는 매년 반복되는 재원배분 구조입니다. 민선6기 최우선 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규모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경제분야 투자비율이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고 17개 시도 중에서도 매년 전국 최하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교육ㆍ환경보호 분야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서 2017년 가용재원이 10년 이래 가장 좋은 상황으로 미래 먹거리 사업을 위한 경제,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재원배분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25쪽 지방재정 투자심사입니다. 지방재정법 제37조에 의하면 투자사업 및 행사성 사업은 예산안 편성 및 의회의결 요청 전에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투자를 받지 않은 사업은 10건에 281억 원으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27쪽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 리모델링은 변경된 투자심사 지침이 반영되지 않아 재심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200억 원의 많은 재원을 투자하는 만큼 일부 도민에 한정된 문화시설보다는 많은 도민이 바라는 SOC, 균형발전사업 투자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며 추진 시 주차장 문제, 주변 환경과의 조화, 의정부시 재원부담, 추가 의견수렴 등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29쪽 지방보조금입니다. 지방보조금 편성액은 1,166억 원으로 한도액 이내로 편성하였습니다. 신규사업은 19건에 30억 원으로 사업의 타당성, 행사성 사업 여부 등 검토가 필요합니다.
30쪽 학술용역비입니다. 전년 대비 21억 원이 절감되었으며 이는 사전심의 강화로 관행적인 학술용역을 억제하는 제도개선을 통해 감액하였는데 예산절감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사전심의를 받지 않은 6건 7억 원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31쪽 행사ㆍ축제예산입니다. 총한도액 기준 대비 15억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비 조정이 필요하며 총한도액 외로 편성된 사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34쪽 신규 및 증액사업입니다. 경기도는 신규사업 추진 또는 기존사업 예산 확대가 필요한 경우 실국 자체적으로 예산절감을 통해 재원조달 방안을 제시하고 편성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방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우선순위가 맞는지, 투자심사ㆍ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행정절차가 사전에 이행되었는지 등 검토가 필요합니다.
38쪽 홍보예산입니다. 예산은 17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9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신규 및 증액사업에 대한 홍보효과, 대상 등 검토가 필요합니다.
39쪽 부동의예산입니다. 2016년 본예산 부동의사업은 총 376건 1,028억 원입니다. 집행 보류된 사업 63건을 제외하고 대부분 집행이 가능한 사업으로 부동의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집행 보류된 사업과 미집행된 사업이 2017년 본예산에 반영되었는데 검토가 필요합니다. 또한 예산심의권은 의회의 고유권한으로 명백한 사유 없이 부동의하거나 의결된 예산을 정당한 이유 없이 집행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만큼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41쪽 연정사업입니다. 경기도 민생연정정치 합의문에 의한 연정사업은 총 167건에 1조 9,073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8건은 미반영되었습니다. 연정사업 예산은 의회와 집행부가 합의한 사업으로 연정정신을 최우선으로 담은 예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반영 사업에 대한 검토와 반영된 사업 중 사전절차 이행여부 등 검토를 통해 연정정신에 부합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42쪽 주요사업 검토입니다. 먼저 청년수당 지원금으로 경기도는 일하는 청년통장 143억 원과 청년구직 지원금 16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년실업률이 사상 최고치인 현 시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은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사전 행정절차가 필요한 만큼 중앙부처 협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43쪽 경기도주식회사입니다. 법인등록을 마쳤고 12월 8일 공식 영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자본금 60억 원으로 설립된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브랜딩,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2017년 본예산에 공동브랜드 우수상품 판로지원을 위해 4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경기도 자본금 출자비율 20%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는 만큼 공공성 확보나 시장자율성 확보 등 추진방향에 대한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주식회사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44쪽 이층버스입니다. 2015년 10월부터 남양주ㆍ김포에 9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19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고 2017년 150대를 추가 도입하기 위해 2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추가 도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는 만큼 28대에 대한 시범 운행과 타당성 분석을 통해 추가 도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됩니다.
46쪽 4대 테마파크입니다. 먼저 반려동물테마파크입니다. 테마파크 조성 165억 원, 진입로 개설 58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진입로 개설은 투자심사를 받지 않았으며 시유지 사용여부 등 다양한 의견이 있는 만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팀업캠퍼스 조성은 97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민간투자 여부, 운영 주체 및 운영비 최소화 등에 대하여 사업시행 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창의테마파크 조성 32억 원, 인성테마파크 조성 20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영어마을 통폐합 행정절차 이행, 교육연정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47쪽 도로분야 재원투자입니다. 도로분야 예산은 2,792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9억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또한 지방도 예산 중 53%인 713억 원을 북부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도로예산의 투자우선순위별 반영여부, 북부지역 배려, 신규사업 반영여부와 2016년 예산이 이월 없이 적기에 투자되었는지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49쪽 소방력 강화 방안입니다. 경기도는 2020년까지 소방관 근무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소방력 강화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우선적으로 2018년까지 2,341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2017년 본예산에 1,231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소방사무가 대부분 국가사무임에도 국비지원은 매년 감소하고 있고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50쪽 경기정명천년 기념사업입니다. 3개 기관 8개 사업에 8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사ㆍ전시성 예산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며 상징물 제작에 대한 콘텐츠, 도민의 참여와 소통 등 많은 예산이 투자되는 만큼 충분한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51쪽 기금운용 검토입니다. 저금리 기조에서 이자수입 감소와 자체수입만으로 기금의 고유목적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201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 시 유사성격 및 규모의 한계가 있는 기금을 포괄기금으로 통합 운용 및 기금 존속기한 연장을 제한 운용하는 등 효율적인 기금운영 추진을 개선 권고한 만큼 기금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2017년 재난관리기금 규모는 4,6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7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주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응급복구 및 조치에 기금을 편성하고 여유자금은 금고에 예치하고 있습니다. 재난 발생 후 복구해야 할 사후적 조치가 아닌 가뭄ㆍ풍수해ㆍ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사전적 예방을 위한 사업에 기금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산운영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6년도 제4회 추경(총괄))
검토보고서(2017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총괄))
○ 위원장 송한준 최동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먼저 자료요구를 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괜찮으시면 앞에 있는 자료를 옆에 내려놓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괜찮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내려놓으시고 시작하죠, 안 보여 가지고. 뒤에다 놓으시든가, 옆에다 놓으시든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거수해 주세요. 김준현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2017년 연정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미반영된 사업이 총 8건 114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미반영 사유들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준연 위원님.
○ 김준연 위원 용인 출신 김준연입니다. 재난관리기금이 2016년에 비해서 16% 증가했다고, 637억이 증가했다고 그랬습니다. 3년 동안 재난관리기금 쓴 내역 좀, 기금이 이렇게 많이 있어야 되는지 그것 한번 3년 동안 쓴 내역 좀 주세요.
○ 위원장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길섭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자료요청하겠습니다. 2016년 부동의사업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부동의 사유에 대해서 즉시 자료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자료요구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집행부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자료요구하신 부분에 대해서 빨리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총괄 부분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고 세부사항에 대한 질의는 각 실국별 심사 때 질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예결위 심사방향에 대한 간략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부처나 시군 등 협의가 필요하고 사업계획 수립 등 시기적으로 예산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아닌지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보겠습니다. 법적인 사전절차는 이행되었는지 또는 용역 등을 통해 사업계획 확정이 필요한 사업은 아닌지, 특정지역 및 특정단체에 지원되는 사업은 아닌지, 전시성ㆍ일회성 행사ㆍ축제예산은 아닌지 등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럼 오병권 기획조정실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석 위원 안산 출신 고윤석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고윤석 위원 2017년도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보이는데 우리 세입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까 모두에 보고드렸을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 세입이 아무래도 취득세 의존 비율이 상당히 큰 구조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 자체가 내년에는 좀 불확실하지 않나 이렇게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대내외 경제 여건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이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네, 경기도는 지방정부 최초로 연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지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연정의 가치를 기본방향으로 해서 예산편성을 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연정은 누구를 위한 연정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경기도민을 위한 연정입니다.
○ 고윤석 위원 도민을 위한 연정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고윤석 위원 근데 연정사업 중에 연정에 넣어져 있다고 해서 그 사업을 면밀하게 관찰하지 않고 꼭 해야 된다는 것, 그것도 갖고 계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도 사실 연정 협상과정에 집행부를 대표해서 참석해서 쭉 그 과정을 지켜봤는데요. 일단 288개 과제가 저희 도민을 위해서 의미 있는 그런 과제라고 생각이 되고요. 다만 그 부분을 정책으로 추진하는 과정 또 예산안에 반영하는 과정의 시기 문제라든지 또 규모의 문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고윤석 위원 네, 연정내용에 들어가 있더라도 각 상임위의 의견을 중시하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물론입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연정사업에 보면 어떤 공공성보다는 말 그대로 특혜성 예산, 민간투자라든가 이런 특혜성 예산이 보여지는데 혹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글쎄 제가 딱히 어떤 게 특혜성 예산이다 이런 부분들을 판단은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은 상임위 과정에서도 걸러주셨고 또 예결위 과정에서도 충분히 걸러주실 거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 부분들은 상임위에서도 충분하게 의견을 나누었지만 예결위에서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또 다양하게 생각들을 해서 그런 부분들이 편성되지 않도록 하는 것들이 저희들 책임인데 우리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런데 상임위에서 안전 관련해서 예산편성을 우리 공무원들이 했는데 그 내용 전체를 보지 못하고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것도 있던데 혹시 그게 어떤 예산인지 아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제가 개개 세부사업까지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합니다만 그 상임위 심의내용에 대해서는 개략적인 보고를 받았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니까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예산을 올릴 때 충분히 의원들한테 그 관련된 설명들을 정확하게 해서 그 의원님들이 이해가도록 해야 되는데 사실 그런 부분들이 부족하다는 거죠. 쉽게 얘기하면, 하나만 얘기하면 자전거 안전모 착용 관련해서 본 위원이 조례를 국가에다 촉구건의안도 한 적 있고, 촉구건의안을 한 게 어떤 거냐면 국가의 법률이나 경기도조례나 도로교통법에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것만 나와 있고 전혀 안전에 대한 것이 없어서 국가에다 촉구건의안을 했고 또 그 과정에서 작년 11월 달에 조례까지 했어요. 혹시 그 내용 알고 계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그 내용에 보면 어떤 거냐면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자전거를 타는 분들 안전모를 사라 그러면 당장 잘 안 사니까 경기도가 나서서 300명 이상의 행사를 할 때 그 부상으로 자전거를 줄 때는 안전모를 같이 주라고 조례 내용에 담아져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고윤석 위원 그런 내용을 가지고 상임위에서 이번에 안전모를 하겠다고 올렸는데 아마 전액 삭감이 된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뭐냐면 우리 공무원들이 예산을 받으려고 할 때 정확하게 내용들을 얘기했으면 상임위에서도 그거를 인식하고 했을 건데 그런 설명이 없이 그냥 3억으로 안전모를 사야 되겠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상임위원들은 이게 선심성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신 거죠. 그래서 전액 삭감을 했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뭔가 예산을 받을 때는 명분을 가지고 또 왜 그거를 해야 되는지를 정확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설명들이 부족했다는 거죠. 실장님께서는 그 내용을 정확하게 잘 모르시지만 혹시 그랬다면 그것도 문제는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의원님들이 조례를 만들어 주시거나 아니면 이번에 의원님들이 제안해 주신 연정과제 이런 부분들은 사실 저희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조례를 발의하신 의원님들이라든지 제안하신 의원님의 당초의 취지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사업계획을 세운다든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더 잘 할 수 있는데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각 실국에서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네, 왜냐하면 조례를 만들 때는 그 조례의 대상이 있고 해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만들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들을 설명을 제대로 잘 못 해서 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이런 것들이 좀 안타깝다는 거죠.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직시하고 또 충분하게 설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리고 2017년 예산에 보면 정말로 행사성 예산이 지금 한 10억이 넘게 증액 편성돼 있어요. 혹시 이런 행사성 예산이 내년 대통령 선거하고 관련해서 어떤 사람 모으기 식 그런 행사가 없는지도 좀 봐야 되겠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거하고는 관련 없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래요. 왜냐하면 2017년도에 행사성 예산으로 약 10억 이상이 지금 편성이 돼 있어서 이런 것들을 좀 우리 예결위에서 면밀하게 파악해 가지고 그런 일회성 예산 같은 거를 줄일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그리고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예산이 편성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고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연 위원 용인 출신 김준연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우리 기조실장님 이층버스 예산이 얼마 잡혀 있죠? 225억 잡혀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런데 제가 듣기로 상임위에서는 한 100대 정도 해 주자는 그 의견으로 제가 알기로는 들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저희가 150대 했는데 100대 됐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런데 이층버스가 지금 검증이 일부는 됐다고 하지만 연비 혹시 아세요, 연비?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연비나 분진, 먼지, 이산화탄소 여러 가지 등등 많이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준연 위원 경기도 버스들이 서울시 들어갈 때는 그거 제약 많이 받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그것 때문에 서울시하고 논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런데 이게 좋은 취지인데, 본 위원이 볼 때 좋은 취지인데 이게 더군다나 수입도 하고 또 AS문제 등 연비도 안 좋고 여러 가지 제가 알기로는 안 좋은 거로 알고 있는데요. 굳이 이렇게 꼭 급하게 해야 되는지. 본 위원이, 추경 때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 일부 통과시켰지만 우리나라 현대라든가 기아, 대우 같은 데도 있지 않습니까? 연비는 그거보다 훨씬 좋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굳이 빨리 서둘러, 경기도 예산 투입해서 쉽게 말해서 지자체 33%, 경기도 33%, 버스회사 33% 아닙니까, 맞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준연 위원 우리 220…….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225억.
○ 김준연 위원 네, 투자를 꼭 해 갖고 해야 되는 건지 그런 것도 따져보고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어떤 생각이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사실 이층버스에 대해서는 여러 지적들도 해 주시고 지난번에 추경 과정에서도 그렇고 좋은 의견들 많이 주셨습니다만 저희 집행부에서는 어쨌든 지금 수도권의 교통문제, 특히 출퇴근시간 이런 부분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안전이라든지 말씀해 주신 오염의 문제 이런 부분들을 잘 해소해 나가면 이층버스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량 규모라든지 또 운행노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잘 설계한다면 도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김준연 위원 우리 기조실장님 감사드리고, 우리나라 자동차가 전 세계 5위 정도 됩니다. 이것도 참 어쩌면 수치스러운 일이죠. 우리 관련 공무원님들이 현대나 기아, 대우 같은 데도 있겠지만 그쪽으로다 업무 협조해 가지고 국산율을 빨리 당기는 것도 하나의 애국의 길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어떤 생각이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말씀해 주신 거를 포함해 가지고 저희가 이층버스 또 나아가서 교통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 김준연 위원 네, 제가 이제 상임위별로 할 때 정확히 더 물어보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준연 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이제 탄생이 됐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몇 월 며칠로 돼 있죠? 11월 8일로 돼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11월 8일로 돼 있습니다.
○ 김준연 위원 11월 8일로 돼 있는데, 전에도 사실은 본 위원이 지적한 게 저희 의원들이 해 줬지만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충분히 각 시군이나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가 할 수도 있는데 이게 11월 8일 날 주식회사가 등록됐습니다. 그런데 실장님, 이게 여러 가지 운영방법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온라인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도의회나 경기도청에도 일부 상품 진열이 돼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중소기업 생산제품 말씀하시는 거죠?
○ 김준연 위원 네, 경기도주식회사 그거 PR하고 홍보하고 판매하려는 것 아닙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경기도주식회사가 앞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되면 그런 PR의 방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다양하게 좀 고민을 할 겁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러니까 수출 내지는 내수.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내수, 수출 다.
○ 김준연 위원 여러 가지, 그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생긴 것 아닙니까? 이거를 기존에도 할 수 있었던 거를 다시 주식회사 만들어 줘 가지고 더 활성화시킨다는데 이거 말로만 아닌 진짜 실질적으로 여기 위원들과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 있을 겁니다. 도의회나 도청에도 이런 거를 전시해 갖고 PR할 수 있게끔, 진짜 전시행정이 아닌 진짜 실질적인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기조실장님 많이 힘 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명심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고맙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용인의 김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지미연 위원 아까 앞서 한 것하고 중복되지 않게끔 본다 그러면 기재위에 올라온 행사성 예산들이 올해는 참 많습니다. 전년 대비 100억 원 이상 증액이 되어 있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이해를 하는 게 좋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행사성 예산이 최소화돼야 되고 적정한 그런 사업들만 예산지원이 돼야 된다는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아무래도 개개의 사업 추진하는 주체들에서는 또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증액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기획재정위원회가 그렇게 행사성이 많이 올라가는 위원회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기재위 말씀하시는 겁니까?
○ 지미연 위원 네, 파악은 하고 계시나요? DMZ담당관 부서에서 100억이 넘습니다. 이게 관광공사에다가 또 이전시켜주는 것, 아직 잘 모르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세부적인, 기재위에서 올라온…….
○ 지미연 위원 제가 지금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예산을 보고 있나 싶을 정도였기 때문에 질의드리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를 보면 전체 해 가지고 지금 예산안에 올라온 게 117억이거든요. 행사성 예산……. 행사ㆍ축제예산으로 저희 갖고 있는 게 117억입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기재위에 DMZ정책담당관 부서에 있는 그 사업이 이 부서가 전년 대비 107억이 증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광공사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출연금까지 다 포함하셔 가지고…….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이 페이지에 있는 예산을 볼 때 기재위가 아니라 문화관광위원회 아닌가라고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이 부서에서 하면서 이게 맞습니까?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사업 추진을 출연금 형식으로 해 가지고 편성을 한 것 같은데요. 세부적인 그런 규모라든지 추진 체계 이런 부분들은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전 부서 안에, 현 상임위 안에 행사성이 일회성, 하루에 심지어는 몇십억씩 이렇게 지출되는 것들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숨겨놨다고 표현이 되겠습니다. 이런 것은 2017년도 경기도가 나갈 방향은 아닌 것 같아서 총체적으로 기조실장님이 한번 체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승남 위원 고구려의 기상 태극기의 도시 구리월드디자인시티를 추진하는 구리시 출신 도의원 안승남입니다. 오늘 개괄적인 설명을 쭉 들었지만 기획조정실에서 그래도 중심적으로 기획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경기천년사업이 지금 기조실에서 기획을 짜고 있는 것 맞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일단 신규사업인 거로 느껴지고 또 실제로 이 천년이라는 의미가 상당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70억 예산을 확보했는데 아마 문광위에서 40억 삭감한 걸로 알고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일단 경기천년사업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경기정명 천년사업은 고려시대에 5도 양계 이렇게 하면서 경기라는 이름이 처음으로 사용된 게 이제 내후년이면 천년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이 999년을 맞는 해고요. 그거를 기려서 저희 경기도민들에게 경기라는 그런 네이밍 브랜드가 갖고 있는 자긍심 고취를 하기 위해서 도에서 새롭게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고요. 저희가 플랫폼 형태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여러 가지 경기천년을 기릴 수 있는 연구라든지 또 행사 이런 부분들을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도 있고 또 기획재정위원회 소관도 있고 해서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 안승남 위원 지금 그렇게 설명해 주셨는데 그거에 대한 연구용역이라든가 세부 준비됐던 사항이 있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저희가 용역까지 하지는 못했고요. 전문가들이라든지 관계자들 회의를 계속 거치면서 일종의 내부적인 TF로 운영을 해 왔는데 그런 논의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하고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니까 보통 어느 기업이 됐든 단체가 됐든, 특히 우리 지자체 같은 경우에 경기도가 이제 천년이라는 것은 굉장히 의미와 상징성을 갖는데 내년이 이제 999년이고 2018년이 그럼 천년이 되는 해 아니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이제 사실 5년 전부터 준비를 하면서 의회하고 같이 공감대를 형성했어야 되는데, 왜냐하면 경기도가 있었다는 얘기는 사실은 우리 백성들이 있었고 또 백성들이 뽑은 대표인 의회와 같이 공존한다는 얘기인데, 경기도 천년은 도청의 천년이 아니라 경기도의 천년이기 때문에 경기도와 의회가 함께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준비되는 내용들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 지금 문화관광위에 있었던 70억 말고 실제로 경기천년사업과 관련된 세부 예산내용을 별도로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저 자료 먼저 하나만 좀 요청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자료요청부터 잠깐 하고.
○ 김길섭 위원 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양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7년도 행사ㆍ축제예산과 관련해서 올해 총 세 차례에 걸쳐서 민간심의위원회에서 46개 사업을 대상으로 해서 심사를 했습니다. 이 심사내역 결과와 그다음에 이 사업명들 다음에 심사위원회 구성내용, 명단들도 다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제출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최근 3년간 도세가 상당히 과소 추계됐어요. 아시죠, 그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네, 당초 추계액보다 보통 한 몇 % 정도 이상 추가징수됐는지 아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매년마다 조금씩 다릅니다마는 몇천억씩 좀 더 들어오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한 20% 이상 이렇게 초과징수됐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초과세입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길섭 위원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무래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부동산거래가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많게 되고 이러면 취득세가 많이 들어오고 그러면서 저희 초과세입 발생하는 쪽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겠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길섭 위원 올해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올해도 어느 정도 초과세입은 발생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예산안에도 순세계잉여금에 초과세입을 감안해서 편성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길섭 위원 잘 알겠습니다. 상당히 보수적으로 추계를 해서 그렇다고 생각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공격적으로 좀 하시면 안 되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도 최대한 공격적인 것과 또 수비적인 것 이렇게 밸런스를 이루려고 노력하는데요. 그게 참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솔직히 드리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세출예산 분야별로 재원을 배분한 걸 보면 사회복지 쪽에 36.4%로 가장 많죠,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다음에 쭉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분야별 재원배분이 적게 된 데가 어느 분야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자체사업 기준으로 보자면 경제 분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대적으로 투자를 더 해야 할 부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도정과제 중에서 일자리창출이 가장 큰 핵심과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게 경제 분야 아닙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런데 일자리창출이 가장 핵심정책이고 또 가장 우리가 우선적으로 이렇게 신경 써야 될 부분인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 경제 분야 1.3%로 가장 낮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년 예산을 우리가 배분할 때 재원배분에 있어서 지적을 계속 했어요. 근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내년 예산에 경제 분야가 배분에 있어서 전국 최하위입니다. 지금 몇 %인지 아세요? 이거 전국으로 봤을 때 지금 우리 지자체, 16개 지자체 중에서 제주 같은 경우는 6.4%입니다, 경제 분야가. 그리고 세종 6.2%, 대구 4.7%. 거의 2% 이상은 다 돼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길섭 위원 평균 몇 %인지 아시죠? 3% 정도 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알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네, 2.9%입니다. 근데 평균 2.9%인데 우리 경기도가 지금 한 1.5%정도 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번에 하면 한 1.7%까지 갈 것 같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건 봐야죠, 이제. 근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경제투자 비율이 전국 최하위인데 이 부분은 저는 한 중간 정도는 가야 된다고 보고 물론 문화ㆍ관광ㆍ체육 쪽도 증가하고 또 교육ㆍ환경 이쪽은 감소하고 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을 배분할 때, 조정할 때는 정말로 심사숙고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오히려 점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왜, 우리 전체 예산규모를 봤을 때. 그래서 지금 가용재원이 2016, 17이 사실 가장 좋은 상황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지금 얼마 정도 돼요, 가용재원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16년 할 때 1조 2,000억 정도 가용재원 봤고요. 내년 17년 예산에서 1조 5,000억 정도 가용재원 보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길섭 위원 근데 매년 2,000억 원 정도 지역개발기금융자도 발행하고 이렇게 하는데 2017년에는 없잖아요. 2016, 17은 없잖아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사실 기채를 하지 않고 건전하게 재정운용을 하고 있고 그런 면에서 또 내년에는 가용재원도 더 증가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위원님,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드려도 될까요?
○ 김길섭 위원 네, 얘기해 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다만 재원이 확충되는 경우에도 저희는 재정구조 자체가 100이 들어오면 저희가 실제 쓸 수 있는 건 한 45밖에 안 되고 법정경비로 시군이라든지 교육청에 전출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한된 45% 정도의 재원을 가지고 또 각 분야에 이렇게 배분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해 주신 경제 분야 예산에 적극적인 투자 이런 부분들을 늘리고 있고 금년에도 한 380억 가까이 그렇게 경제실 예산에 증액 편성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저희하고 재정구조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더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게 아니고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재원배분할 때 효율적으로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김보라 위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년도 세입 관련돼서 질문을 하고 있는데…….
○ 위원장 송한준 마이크 켜시고…….
○ 김보라 위원 네, 다시 하겠습니다. 잘 안 들렸을 것 같아서. 많은 위원님들이 내년도 세입 관련된 질문들을 하셨는데 저도 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본예산 대비해서는 1조 정도 늘은 거로 지금 세입을 잡으셨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근데 이게 3회 추경 대비해서는 얼마나 증가한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한 1.8% 정도 늘은 건가요? 어떻게 되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16년 당초 대비해서는 1조 893억 원이 증가했고요. 최종예산 대비로는 1,633억 원 증가 잡았습니다, 내년 도세 목표를.
○ 김보라 위원 그래서 지금 어쨌든 세계 각국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내년도 경기전망을 썩 좋게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지금 대부분 한 2% 정도 성장 이래서 매년 이렇게, 사실 2016년 말에 보면 2017년을 예상하면서 계속 내려서 성장률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보면 지금 우리 경기도에서는 그런 추세와 상관없이 세입예산을 잡지 않았나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이것이 달성 가능한 세입이고 이렇게 보시는지. 제가 왜 그걸 여쭤보냐면 과소세입을 여태까지 잡아왔던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본예산에 이렇게 과하게 잡으면 그것이 달성 안 됐을 때의 대비책이라든지 기존에 추경을 예상하면서 세워왔던 이 예산편성의 패턴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우려스럽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세수를 너무 많이 잡아도 문제고 너무 조금 잡아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밸런스를 유지하는 게 어렵다는 말씀 올렸는데요. 저희가 이번에도 본예산 편성하면서 세수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고민도 많이 했고 세수추계자문위도 한 번 더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문가들 의견도 듣고요. 각 시군별로 예상하는 부분 또 행자부에서 갖고 있는 그런 모델을 돌려서 시뮬레이션 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한 결과 현 단계에서 저희가 예측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선이 이 정도다 해서 그렇게 예상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추경예산은 어떻게 지금 생각하고 계세요? 2017년도.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추경예산은 지금 단계에서 단언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내년 상반기 중에 좀 더 추가적인 재원이 있게 되면 저희가 추경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제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아니, 저는 이렇게 내년을 전망할 때 본예산만 보는 게 아니라 적어도 이게 예상치를 볼 때 추경까지도 감안해서 세입에 대한 그리고 세출에 대한 예산을 잡아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야지만 계획적인 추경이 잡히지 이 추경에 대한 계획이 없으면 항상 상반기 이후에 하반기에 추경을 잡아서 제대로 예산집행이 안 되는 경우들이 되게 많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래서 어차피 본예산에 모든 것들이 안 된다고 하면 예산, 특히 세입과 관련돼서는 본예산 세입규모와 그다음에 대략적인 상반기 내에 있어서의 추경예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함께 고민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보라 위원 한편 우려스러운 게 또 여기 보면 취득세가 가장 큰 퍼센트로 우리가 높여 잡았지만 레저세나 지방소비세 이런 거는 정말 경기하고 아주 밀접해 있는 거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근데 그런 부분도 지금 보면 거의 10%대 이렇게 높여 잡았어요, 지방소비세 같은 경우에도. 그래서 과연 그 한 2%대의 경제성장을 하려고 하는 우리나라에서 경기도만 유독 이렇게 높게 잡는 게 맞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행정운영경비가 지금 한 67% 정도 감액된 걸로 여기는 나와 있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많이 이게 감액돼서 올라왔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소방안전특별회계 만들면서 그쪽 부분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게 감액된 겁니다. 다른 요인은 없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리고요. 지금 보면 어쨌든 법적인 거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되는데 이번 예산편성에 보면 일반사업과 행사성사업 같은 경우에 투자심사를 받지 않은 예산들이 있어요. 그리고 학술용역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것들이 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이거는 어떤 요인으로 이렇게 해서 심의를 받지 않게 되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예산안을 편성하고 또 의회에 제출해서 심의 받는 단계에서 각각의 행정절차가 개별 사업별로 다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마치는 걸 조건으로 또 계속해서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요, 병행해 가기 때문에 절차가 아직 미처 마쳐지지 못한 그런 사업이 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일단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하여튼 최대한 기한에 맞춰서 또 사업이 진행되는 시기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 김보라 위원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액수가 다 큰 사업들이에요. 그리고 대부분 신규사업들이예요. 그러면 더더군다나 이게 지켜져야 되는 건데, 예산심의과정 전에.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게 어쩌다 한두 건이면, 그런 게 아니에요. 지금 보면 일상적으로 그냥 이렇게 이 절차들이 지켜야 되는 것이 형식적으로 있고 나중에 사업 시작하기 전에, 근데 예산이 편성되고 난 다음에 만약에 심의했는데 안 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참 뼈아픈 지적이신데요. 그래서 또 예산에 저희가 담고 가지 못하면 나중에 이행되더라도, 절차가 이행되더라도 사업을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저희도 최대한 절차를 빨리 이행하고자 합니다만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이라든지 그런 조금 딜레이된 부분들이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지금 행사성 축제예산에 총액한도제가 생겼잖아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실링이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근데 지금 올라온 예산은 보면 그 한도를 넘었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초과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리고 사실은 이 행사성ㆍ축제성예산이라고 볼 수 있는 다른 항목으로 들어가 있는 예산들도 지금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근데 이 부분을 총액한도제가 생겼는데 초과된 것 알면서 그냥 올린 이유는 뭐예요? 상임위에서 알아서, 아니면 예결위에서 알아서 정리하라는 얘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사실 의결을 해 주시면 행자부하고 추가협의를 한다든지 또 총액한도액에서 제외될 수 있는지를 행자부랑 추가적으로 논의해 볼 그럴 여지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초과되는 금액을 올리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 김보라 위원 아니, 잠깐만. 그러면 이거 확실히 해 주세요. 그러니까 총액한도제 초과돼도 상관없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총액한도에서 제외를 나중에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 행자부하고 100% 다 협의 안 된 사업들이 일부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우리가 심의할 때 총액한도제 신경 쓰지 말고 하면 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게 하고 만약에 나중에 의결이 됐는데 한도를 초과해서는 저희가 못 하니까요. 행자부 협의를 마친 과정에서도 그게 조정이 되지 않으면 내년에 집행하는 단계에서 그 한도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집행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어쨌든 한도, 이 총액이 넘어간 부분에 있어서는 할 수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여지가 있고 그건 사후에 행자부하고 논의를 해 봐야 되는 거고 만약에 이게 안 된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집행할 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리고 위원님, 추경으로 조정하는 방안도 있고요. 방법론은 좀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따복미래농장만들기 그 공모사업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그 공모사업이 용인의 한우랜드 조성사업으로 선정이 됐네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런데 보니까 17년도에 도비가 50억 원이 편성이 됐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50억 원에다가 자비가 있고 또 시비가 좀 있고 그렇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근데 이 많은 금액을 여기다가 다 투자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따복미래농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해서 했는데 용인에서 적극적인 의지, 특히 용인농협ㆍ용인축협하고 같이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적지로 어쨌든 선정이 돼서 추진할 계획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근데 이 액수가 사실은 적은 금액이 아닌데 공모사업이라면 한 군데 밖에 선정이 안 되나요? 원래 그걸 목표로 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번에는 사실 사업규모나 예산을 봤을 때 한 개소를 추진하는 걸로 해서 용인이 선정이 됐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러면 도비 50억이 일단 들어가는데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뭐예요? 50억이라는 이 많은 돈을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주로 도비가 투입되는 부분은 따복미래농장 관련되는 인프라, 기반시설 쪽입니다. 그래서 진입로라든지 주차장, 상하수도 같은 기반시설 이쪽으로 투자가 될 예정입니다.
○ 박순자 위원 많은 금액이 투자되는 반면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그 역할을 사실은 저희가 그래도 좀 관리감독은 해야 되지 않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물론입니다.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요. 이게 도비가 50억 투자되는 만큼 따복미래농장 사업 자체 그리고 주변 관련되는 기반시설에 대한 관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도의 적극적인 관리감독 또 역할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렇죠. 50억 원, 물론 총 사업비가 150억에서 50억이 도비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50억이라는 돈이 사실 적은 돈은 아닙니다,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물론입니다.
○ 박순자 위원 우리 도에서 할 수 있는 관리감독 철저하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북부청사광장 리모델링 사업에 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액수가 당초 사업비보다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 늘어난 이유가 뭔지 상세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설계하는 과정에서 리모델링 사업을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어차피 한 번 하게 되면 계속해서 우리 도민들이 향유하게 되는 그런 시설이고 하기 때문에 시설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확대가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저도 물론, 제가 북부에 거주하고 있으니까 더 멋있는 청사, 더 잘 된 모습을 보면 정말로 기분도 좋고 참 좋습니다. 근데 사업비가 애초에, 처음에 시작할 때 그 예상보다 사실 많이 늘어났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그 늘어난 부분을 정말로 좀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했는지 그 부분도 궁금하고요. 경기도 북부에는 사실 모든 게 다 열악해요. 보면 교통도 그렇고 도로보급률도 그렇고 취약한 게 사실 전국 최하위가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근데 이제 물론 그럴 듯한 청사도 중요하고 그런데 이런 예산이 정말로 헛되게 낭비되지 않게 심도 있는 고민을, 그러니까 건물을 하나 짓더라도 정말 앞으로 백년대계를 볼 수 있는 그런 건물이 들어서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리모델링한답시고 조금씩 조금씩 넓히다 보면 나중에 보면, 예를 들어서 남부 쪽에 만약에 우리 경기도청이 정말로 멋있게 하나 생기면 또 북부도청에는 ‘아, 그때는 우리가 제대로 좀 설계를 잘 해서 할 걸.’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도록 좀 더 신중하게 정말로 설계라든지 리모델링 사업이 완성됐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송한준 위원장, 조광명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조광명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기획실장님, 어쨌든 예산 조정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감사합니다.
○ 김치백 위원 계속비 사업량이 많아요. 한 57건 되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또 사업비 증감도 한 20여 건 이상 되고 농정해양위를 보니까 계속비사업도 꽤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제가 얼핏 보기에도 한 6~7가지가 계속사업으로 있는데 어쨌든 최근 3년간 농정해양위 예산이 거의 3.1%, 2% 이런 수준이었어요. 그러면서 그럼 계속비사업이 꾸준히 그 실링 안에 들어있단 말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들어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물론 이제 농정에 관련된 미래농정을 위한 투자가치가 있겠지만 에코팜 같은 경우는 2008년부터 앞으로 2020년까지 이렇게 쭉 꾸준히 가야 되지만 그 예산이 또 만만치 않습니다. 그게 실링 안에 들어오면서 전체 예산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바로 투입돼야 될 농축어민에 대해서는 감액이 되는 역할밖에 못 하고 있다. 그런 사업들이 따복미래농장을 말씀하셨고 또 반려동물테마파크, 갯벌자원연구센터, 야생동물구조센터 이런 게 다 들어온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 기조실장님이 의지를 가지시고 농정해양 예산이 사실은 증액이 좀 됐습니다. 0.1% 됐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좀 증액됐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런 계속된 사업이 추가로 들어왔기 때문에 결론은 또 무의미해지는 상황이 또 초래됐습니다. 물론 미래 투자 가치를 놓고도 심사숙고해서 예산에 반영해야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농어민에게 지원해야 될 이런 예산도…….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선한 예산 필요합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그런 점들은 앞으로는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또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감사를 하다 보니까 평택항만공사가 저희도 뜬금없습니다. 한참 쌀 소비, 축산업 진흥 이렇게 하다가 항만공사 딱 가 가지고 자동차 수출에 컨테이너에 항만공사 입지에 대해서 얘기를 행감을 하니까 사실은 뜬금없다. 그래서 이거는 국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앞으로 항만공사의 발전과 업무내용의 효용성과 이런 것도 더불어 같이 가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정책적으로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리고 경기도에 지진이 발생되면 대책이 강구 돼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지난번 경주 지진을 계기로 자체적인 대책을 수립했고요. 지진 관련되는 예산, 내진설계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증액하고 신경 썼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저희 예결위 요구 자료에 시설물 내진보강 현황 예산 반영을 봤어요. 43억 정도가 세워져 있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혹시 내용이 뭘까 하고 봤어요. 그중에 하나 경기도노인전문병원이 지금 5,400만 원 세워졌네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혹시 또 있나 하고 봤어요. 그런데 여기가 워낙 설립된 지가 오래돼서 소방시설 교체, 노후배관 교체, 석면 교체 이게 다예요, 사업내용이. 지진 대책은 전혀 상관없던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지진대책 관련되는 세부사업 내역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하여튼 그렇다는 거. 다른 것도 지금 찾아볼까 하다가 제가 이것만 보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보고 부탁드리고. 그래서 아까 기조실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모든 안전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안전에 대해서 또 부각된 게 지진입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나 예산적으로나 그 부분도 신경을 써 주십사 요청드립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명심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7년도 예산안 심의와 관련해서 오병권 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 내년도 도세 세수추계와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도 여쭙겠습니다. 세수추계 방식과 관련해서 지난 6년 동안 개별분석 방법을 적용했는데 내년도 세수추계 모형과 관련해서는 시군 자체 추계를 적용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십시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4개, 5개 정도 방식으로 쭉 세수추계를 해서 그 결과를 세수추계자문위원회에 보고합니다. 그러면 세수추계자문위원회에서 전문가들이 도의원님들도 참석을 하시지만 거기서 여러 가지 요인들을 감안하셔서 그중에서 시군 자체 추계방식이 제일 나은지, 아니면 또 우리 경기도의 개별분석 방식이 나은지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셔서 그중에 적정한 금액을 결정하시는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지난 6년 동안은 계속 개별분석 방법을 적용해 왔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매년 할 때마다 저희가 각각의 방식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 해서 자문위원회에 보고드립니다. 그러면 보고를 기초로 해 가지고…….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자문위원회에 보고를 해서 자문위원회에서 결정을 했겠지만 방식은 6년 동안 해 왔던 거와 달리 내년에는 시군 자체 추계방식을 적용한 걸로 돼 있는데 왜 그러냐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올해도 5개 중에 시군 자체 추계방식, 경기도 개별분석 방식 중에서 중간 값을 채택한 겁니다.
○ 김준현 위원 아, 중간 값을 채택해 가지고 했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께 5년 동안 그리고 이번에 한 거에 대한 세부적인 방식이라든지 그거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로.
○ 김준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중간 값이 가장 합리적인 방식이다라고 판단을 한 거네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게 가장 타당하다고 판단을 하셔서 결과를 주신 겁니다.
○ 김준현 위원 내년도 경기도 아파트 입주물량이 약 12만 3,000가구 정도가 예상되어 있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지금 잡혀있는 게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제까지 기준으로 해 가지고는 상당히 큰 물량이라고는 하는데 문제는 부동산경기가 사실 많이 냉각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중앙정부의 가계대출 억제정책으로 인해 부동산경기가 다시 또 얼어붙지 않느냐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세수추계와 관련해 가지고 내년도 세수추계가 사상 최대라고 보고 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좀 많이 잡았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게 되면 과다 계상된 게 아니냐고 우려 할 수밖에 없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7월에 세수추계를 하고 이번 본예산을 앞두고 한 번 더 추계를 해서 잡았기 때문에 현 단계에서 저희가 판단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하는 규모를 잡았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내년 경기전망을 100% 현 단계에서 할 수는 없습니다만, 저희가 예상한 범위에서 세수는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후 내년도에 세수 들어오는 부분이라든지 감안해서 내년도 재정 운영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라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알겠습니다. 대내외적인 어려운 경제여건과 부동산경기 등을 감안했을 때 내년도에도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저 역시 부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고 이점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집행부에서도 내년도 세수추계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변화된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좀 더 세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다음 말씀을 더 드리려고 하는데요. 아까 자료요청도 했고 다른 위원님들도 얘기를 하셨지만 내년 2017년도 행사ㆍ축제예산과 관련해서 총액한도제에 비해 일단은 좀 늘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실링을 조금 초과한 예산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도액이 102억 원인데요. 예산안에 반영되어 있는 것은 117억이 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 보면 신규가 절반을 넘습니다,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신규사업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 김준현 위원 특히 3억 원 이상의 신규행사의 경우에는 무조건 민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투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 김준현 위원 내년도 3억 원 이상의 신규행사가 몇 건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그것은 별도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네, 그러면 2억 5,000에서 2억 9,000까지는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것도 사업비별로 범위를 나눠서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행사ㆍ축제예산 목으로 편성된 예산이 아닌, 예를 들어서 시군활성화 이런 목으로 그 안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다른 사업에 들어가는…….
○ 김준현 위원 세부내역으로 들어가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최근에 모 상임위에서도 하나 발견이 됐고요. 대부분이 다 2억 5,000 혹은 2억 9,000 사이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게 지금 전체적으로 몇 건이 있는지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행사와 축제예산은 총 한도액과 별건으로 숨겨져 있는 셈입니다. 혹시 그 내용들을 파악하고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목으로 되어 있는 행사성 예산 이외에 행사성 예산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 점검해 보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목의 세부내역 중에 행사 및 축제예산으로 되어 있는, 그중에도 특히 신규로 편성되어 있는 3억 원 미만 자료를 다 뽑아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말씀드린 대로 사업비 규모별로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하위 10% 미만은 다 일몰사업으로 지정하게끔 되어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올해 세출이 그렇게 적용된 걸로 돼 있는데 그 내용들이 지금 반영이 됐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재정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일몰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일몰시키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 평가결과를 한 98% 이상 반영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총 몇 건에 얼마 정도 되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몰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 김준현 위원 네, 그렇습니다. 평가 하위 10% 그것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몰사업이 66개 사업 대상이었고요. 그중에서 24개 사업에서 예산이 요구됐습니다. 그래서 3개 사업을 제외하고는 전부 일몰시켰습니다. 그래서 98.2% 정도 이행을 한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 김준현 위원 말씀하신 게 평가결과 하위 10%에 해당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일몰로 처리된 겁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재정사업평가 결과에 따른 겁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조광명 위원장대리, 송한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호 위원 이현호 위원입니다. 국지도나 지방도 우선순위 투자현황을 봤는데요. 사업기간이 전부 10년씩 5년씩 길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장기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기간이 길어야 될 요인이 있습니까, 착수해 가지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이현호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잘 아시는 것처럼 SOC 관련해서, 특히 도로 관련해서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재원이 한정돼 있고 또 여러 가지 우선순위 고려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 이현호 위원 아니, 그 기간을 5년, 10년 정해야 될 의무가 있는 거냐고요, 법적으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법적으로 그런 건 없습니다.
○ 이현호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나 하면 처음에는 주민들이나 지역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 지방도나 국지도가 착수되면 상당히 기분이 좋아서 들떠 있지만 시작해 놓고 나서 질질 끄니까 다른 민원 생기고 또한 예산 범위도 당초에 했던 거에서 아무래도 지가 상승이 되니까 또 물가 상승되고 하다 보니까 집행부 쪽에서는 재원이 모자라기 때문에 못 한다 해서 자꾸 더 늦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20건 할 거를 10건 하더라도 조기에 완공시켜 주고 또 다른 데 해 주고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게 아닌가. 어떤 거 보면 설계만 해 놓고 나서 진행도 안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이 볼 때에는 난감을 표하지 않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길섭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가용자원이 늘었지 않습니까? 그전에는 재원이 없다고 했는데 재원이 늘어났으니까 이번 기회에 진행하고 있는데 우리 이천을 지금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다른 지역이라도 오랫동안 끌었던 데는 빨리 완공시켜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착공해서 완료하는 준공기간까지 너무 길다, 제가 볼 때는. 5년 또 그렇게 해서도 5년 안에 안 끝날 수도 있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이현호 위원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제가 볼 때는. 선심성으로 해 놓고 나서 또 지사가 바뀌든지 하면 질질 끌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집행부가 되기를 바라고요.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축제예산에 대해서. 사실 축제예산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선심성이라고 많이 듣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방에도 축제 때문에 망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어요. 축제행사를 누구를 위해 하냐 이거에요. 어떻게 보면 주최 측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행사하거나 할 때에 인원동원이 안 되니까 뭐 심한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공무원들 시켜 가지고 동원까지 시킨다 이거지.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정말 도민들이 낸 세금을 적정하게 써야 되지 않나 말씀드리고 행사는 어떻게 보면 선심성이고 예산 낭비 같아요. 물론 집행하는 쪽에서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바라보는 옆의 사람들은 제발 이제는 축제를 줄이자 이런 말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참고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지적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행사성 예산 관련되는 부분,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 향후에 예산편성 과정이라든지 집행 과정에서도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현호 위원 중복되는 말씀이지만 지방도나 국지도 사업을 선정하게 되면 사업기간을 5년 할 거를 3년, 8년 할 거를 5년 이런 식으로 짧게 해 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빨리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현호 위원 또 한 가지요, 북부청사 증축한다고 70억 세우셨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안 썼잖아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현호 위원 왜 안 썼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북부청사 관련해서는 리모델링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일단 반영했고요. 광장 리모델링사업 이런 예산은 반영했고요. 재원 투자 우선순위 감안해서…….
○ 이현호 위원 그 당시 세울 때는 그게 필요했기 때문에 세웠을 거예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아무래도 전체적인 우선순위 조정이 있었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러니까 이런 예산 세우실 때는 계속사업에다가 이월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겠습니다.
○ 이현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남양주 이정애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공무원 여러분 행감 또 예산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 경기도에서 기조실장님이 경기도 살림을 총괄하는 입장이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정애 위원 그렇게 보면 되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걱정이 돼서 2017년도에는 경기도 도민들이 그동안에 굉장히 경기전망이 어둡다 보니까 모든 국민들이 제가 볼 때 굉장히 어둠의 터널이라고 저는 표현하고 싶어요. 그 터널에 오랫동안 갇혀있으면서 굉장히 희망을 많이 마음속에 느끼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게 서민들의 삶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하면 우리 경기도의 집행부 공무원들과 도의원들이 예산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형평성 있게 잘 배분이 돼서 도민의 삶이 밝게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보면서 애쓰셨다는 말씀드려보고요. 경기도 살림의 경기전망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 기조실장님으로서 말씀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사실 전체적인 거시경제 전망이 있을 수 있고 특히 그 외에도 세부적으로는 경기도 세수와 관련되는 경기전망이 있을 수 있는데요. 전반적인 경제전망이 내년에도 그렇게 밝지는 않습니다. 아까 일부 언급이 됐습니다만 2% 안팎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고 여러 가지 대내외환경의 불확실성이 이런 부분들이 가중될 것 같아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특히 부동산경기가 세입에는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부동산경기가 내년 상반기 지나서 하반기 가게 되면 현재 15년, 16년 누려왔던 일종의 호황이랄까 이런 부분들은 좀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저희가 재정운용을 하고 또 세출분야에 있어서도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도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저도 여러 위원님들이 기조실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자료를 통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저도 그분들하고 생각이 별 차이는 없어요.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질문을 드리는데 그동안에 2~3년 동안은 굉장히 우리 경기도가 호황을, 쉽게 말하면 그런 세입 부분에서는 호황을 누렸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15~16년은 괜찮았습니다.
○ 이정애 위원 15~16년은 누렸는데 올해 국가에서 발표하는 여러 가지 전망 같은 거 보면 세계경제 또 세계시장이 바뀌고 금리도 올라가다 보니까 굉장히 어둡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불 보듯이 부동산경기가 침체를 하고 얼어붙다 보면 세입이 굉장히 줄어들 거라는 예상이 나오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추계를 많이 잡으신 것 같은데 너무 보수적으로 잡지 않으셨나 하는 생각도 좀 걱정스럽고. 그러나 또 전문가들이 그런 여러 가지 경제전망을, 우리 경기도에서는 아까 자문회의를 거쳐서 그 자문회의뿐이 아니고 여러 가지 데이터에 의해서 수집을 하시고 그 분석을 토대로 예산편성도 하고 지표를 잡으시는 것 같은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런 거를 구체적으로 좀 더 어떻게 하고 계신지가 궁금하거든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약간 제가 듣기에는 물론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회의도 하시겠지만 좀 추상적인 부분도 있지 않나, 그런 자료에 대한 분석자료가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일단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자료를 갖고 있고요. 세수추계를 하게 되면 전문가들, 학계에 계신 분, 도의회 의원님들 다 참여하셔 가지고 같이 의견을 교환합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한 다섯 가지 정도, 행자부 모델도 있고요. 시군에서 분석한 거, 경기도에서 자체적으로 분석한 모델 또 한국재정학회 모델이 있습니다. 이런 각각의 모델을 통해서 시뮬레이션 한 내용들이 다 각각 보고가 됩니다. 그리고 그 부분들을 다 고려를 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변수를 감안해서 ‘아, 그중에 어느 정도가 제일 적합하겠다.’ 이런 고민을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이번에 세수추계하고 본예산 임박해 가지고 세수추계위원회를 한 번 더 했습니다, 자문위원회를. 그래서 저희가 예상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대한의 노력을 한다 이렇게 그런 기조로 운영을 해 왔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걸 근거로 잡으셨다 이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세부적으로 진행됐던 그런 저희 자료라든지 분석자료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자료 있으면 그것 좀 한번 해 주시고요. 그래서 제가 건교위에 있다 보니까 물론 제가 건교위에 있어서 저희 상임위에 있는 그런 예산만 더 증액시키고 확대해 달라는 뜻은 아닌데요. 고민하고 그중에 실링을 정하고 근거에 의해서 하셨겠지만 그래도 경기도에 보면 교통인프라나 도로인프라가 대한민국에서 굉장히 큰 경기도의 살림규모나 여러 가지 적정성을 놓고 볼 때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런 쪽에 기조실장님께서 어렵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교통인프라, 문화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가야 되는데 서민들이 좀 가장 그래도 경제와 밀접한 그런 상황으로 가려면 교통인프라가 우선 더 확대돼야 된다고 보는데 너무 낙후되지 않았나, 경기북부로 굳이 안 나누겠습니다. 그쪽에 세심한 배려가 있어서 살림을 재분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해 주신대로 저희가 여러 가지 투자우선순위가 있습니다만 교통인프라, 교통체계 개선 이런 부분들에 대한 노력이 더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기조실의 예산은 작년 대비 늘어난 것 같은데요, 자료로 보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기조실은 사실 자체사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 이정애 위원 그렇죠. 정책…….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리고 성인지예산 같은 거는 좀 준 것 같아요. 작년 대비 굉장히 줄어있는 걸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왜 그럴까요? 굳이 철도 그쪽 그런 걸 떠나서 근본적으로 성인지에 대한 거를 우리가 고민하고 배려를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기조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성인지예산 저희도 도입된 지 얼마 안 되고 그래 가지고 조금 아직은 정착이 안 되고 도입 초기라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더 신경 써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리고 우리 경기도에서 보면 많은 위원님들도 고민을 얘기하시고, 축제예산 같은 거. 너무 또, 저는 축제라는 개념을 굉장히, 31개 시군에서 민선시장이 운영하다 보니까 약간의 선심성 물론 그런 게 느껴지긴 느껴져요. 그러나 여러 가지 문화 인프라를 볼 때 꼭 축제라는 개념보다, 필요한 그런 사업들도 꼼꼼히 들여다 보면 축제라는 개념보다 함께하고 그 속에서 여러 가지 싹이 되고 부흥이 될 수 있는 예산들도 있는데 그런 게 축제라는 이름하에 가려져서 너무 꽁꽁 얼어붙는 분위기도 분명히 있거든요, 지금 현시에. 너무 우리가 쏠림현상이라고 한쪽에 그런 의견을 많이 주고받고 언론에서 그러다 보면 그게 집행부 공무원들은 또 너무 움츠리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과감하게 공격적일 때는 공격적으로 예산편성을 해 주셔야 되는 그런 의지도 필요하다고, 그래서 그 중심에 기조실장님이 서 계셔야 된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게 행사성 그런 부분들이 낭비가 되지 않고 그러면서도 위원님 지적해 주신대로 어떻게 보면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게,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정말 균형 있게 100% 우리가 만족은 못 느끼지만,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죠. 적어도 투명하고 살림을 잘한다, 경기도만큼은. 그런 이미지 갖는 데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전자에서 얘기했듯이 오늘 총괄질의에 대한 부분은 큰 틀을 얘기하시고요. 실국별에서 자세히 예산심의를 위한 질의 답변을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거를 감안하셔서 질의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동현 위원 수원 출신 박동현 위원입니다. 오병권 기조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투자심사 이거 보면 사업이 12개 정도 일반사업하고 그다음에 행사성하고 해서 12개 정도 합해 있는 거로 검토보고에 나와 있어요. 나와 있는데, 특히 지방재정법 37조에 의해서 꼭 받아야 되는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투자심사를 의무적으로 받게 되어 있는, 사업비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들 감안해서 의무적 대상이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있죠? 그러면 한 12건이 이렇게 심사를 안 받았는데 괜찮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행정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물론 투자심사까지 다 마치면 좋은데 여러 가지 다른 절차들 진행하다 보면 조금 늦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왜냐하면 우리 도시환경위의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70억이 오타로 인해서 삭감이 됐어요. 오타 하나에도 이렇게 70억이 삭감되는데 걱정되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 부분도 저희가 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 박동현 위원 왜냐하면 환경국의 담당하고 그다음에 예산실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는 바람에 오타가 된 것 같고 시행규칙 보니까 그것은 제외로 되어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제외대상사업입니다.
○ 박동현 위원 받긴 받습니다. 그래서 담당은 마음 많이 아프겠지요. 이게 잘못되면 어떻게 될까 걱정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게 그렇고 또 사실은 환경국 같은 경우 작년 같은 경우는 도비 자체가 50억도 안 됐어요, 그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동현 위원 이번에는 미세먼지 대책 때문에 많이 세웠데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저도 예전에 환경국장 해서 그때 사업비가 얼마 안 됐었는데요, 이번에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 박동현 위원 세운 거는 좋은데 보면 거의 다가 매연차, 경유차에 포커스를 맞췄는데 사실 경유차가 주범은 아니거든. 무슨 얘기냐면, 왜 이런 얘기 하냐면 연정예산에 보면 생태도시숲, 생태쌈지공원 이거에 대해서 34억이 미반영 되어 있거든요. 사실 장기미집행공원이 2020년 되면 한 575개 정도가 소멸되죠, 해제되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사실 공원 자체가 우리한테 상당히 허파역할을 할 수 있는데 그래서 환경국에서 내년 2017년 예산을 많이 잡은 것은 비교적 좋은 사항인데 사실은 경유차 자체에만 포커스를 맞춰서 하는 건 잘못됐다. 따라서 연정사업으로 일은 넣어놓고, 왜냐하면 그건 일몰이었나요, 그게 무슨 사업이죠, 34억이? 17년도 일몰사업이라고 그래 가지고 연정으로 잡혀있거든요, 그 사업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를 꼭 반영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허파 같은 역할을 하는데, 지금 계속 공원은 없어지는데 최소한은 해야 되지 않냐 하고.
마지막으로 이건 하나 제안 한번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 소방력강화 프로젝트 해서 일명 ‘이병곤 플랜’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물어볼게요, 이건. 매년 500명씩 2020년까지 2,000명을 증원하는데 가능한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거는 저희가 국민안전처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연차별 인력증원 계획을 수립을 한 겁니다. 그거에 맞춰 가지고, 다만 인건비라든지 이런 예산반영 부분은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래서 하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소방차 있잖아요, 특히 사다리차. 사다리차가 사실은 수입할 때 6억이나 7억 주고 수입합니다. 그런데 이거를 내구연수가 12년이 되면 교체를 합니다. 교체를 하는데 사실 그것은 주행차가 아니기 때문에 위에 사다리만 교체하면 그거 다시 쓸 수가 있어요, 점검은 해야 되겠지. 그래서 어떤 제안을 드리는 거지 꼭 그렇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양면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내구연수를 안 지키면 안전에도 문제 있고, 여러 가지 재정하고 양면성은 있지만 그런 부분도 약간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그게 팔 때는 매각할 때 얼마에 파는지 아세요? 고물값으로 팝니다. 2,000~3,000만 원에 팝니다. 살 때는 6억, 7억 주고 사와 갖고, 그것도 거의 다 수입이거든요. 그런데 위에 사다리만 바꾸면 3,000만 원인데 3,000만 원만 바꾸면 되는데 그게 너무나 아깝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시간 다 됐으니까 이만하고 줄이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 부분들은 재난안전본부하고 협의해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의왕의 김상돈 위원입니다. 지방세를 이렇게 많이 부과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미납세액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납세액이 해마다 보면 2,000억이 넘어요. 그나마 3년 새 결산기준을 보면 2,700억, 2,600억, 올해는 2,100억 해서 그나마 조금 낮아진 것 같아서 노력한 흔적은 보이는데 2,000억대가 넘는 결손액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그런 체납액을 줄이고 세수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기동징수반도 운영하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이 사실 체납하시는 분들 쫓아다니면서 세금 걷기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체납액이 거의 1조 원에 달하고 있어요. 1조 원에 달하는 금액을 이걸 지금 하던 대로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될 것 같고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고민들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자치행정국에서 일단 고민하고 있고요. 17년도에는 다른 시도에서 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중앙에서 하고 있는 거 연계해서 더 근원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의를 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게 매년 퍼센티지를 정하는 것도 아니고 매년 2,000억대 그 수준에서 미수액이 발생이 되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계속 그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1조, 아무래도 지방세 부과액이 늘어나다 보니까 미수금에 대한 금액도 자꾸 커진단 말이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비례해서 같이 갑니다.
○ 김상돈 위원 1조 원에 가까운 그런 미수금에 대해서 체납액 확보방안에 대한 강구를 강력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강구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득수 위원 부천 출신 나득수 위원입니다. 2017년 경기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다 그렇겠죠. 세계적으로 장기 디플레이션 경향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 경기도는 작년에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예상을 불투명하게 했는데 그래도 경기도는 세수가 지금 한 2조 3,000억 정도가 증가됐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많이 들어왔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렇다면 올해도 세수추계를 제가 봤을 때는 지방세수입에서 그렇게 비관적으로 추계를 안 하신 것 같아요. 올해는 상당히 낙관적으로 추계를 하신 것 같아요. 그게 맞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낙관적으로 추계를 했다기보다는 저희가 갖고 있는 데이터를 기초로 해서는 제일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수준으로 이렇게 추계를 했습니다.
○ 나득수 위원 2016년 4회 추경만을 기준으로 해서 봤을 때 4회 추경안 지방세수입이 9조 2,446억 원이에요, 맞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나득수 위원 이번에는 9조 4,000억을 지금 추계를 하셨단 말이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추계했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이게 낙관적이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2016년 4회 추경보다 한 1.7% 상승한 1,600억 정도를 증액했잖아요. 그게 낙관적이지 않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낙관적이다, 비관적이다 이런 부분들은 판단기준에 따라 가지고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요. 저희는 하여튼 객관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니까 기존의 예산안들은 상당히 비관적으로 하셨어요. 그런데 내년 2017년 예산안은 보니까 지방세수입만은 그래도 좀 증액편성을 했다 이렇게 제가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낙관적, 비관적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재정투입이 조속한 시일 내에 많은 규모가 될 수 있도록 세수추계를 적극적으로 노력하자 이런 부분에 정책적인 방향은 있을 수 있었고요. 또 의회에서 여러 의원님들 지적 이런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신 것 같아요. 그런데 세수를 보면 2016년 4회 추경이 한 6,140억 정도 돼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나득수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4,040억을 예산안에 추계를 하셨어요, 예산안에 4,040억을. 그러면 2016년 4회 추경보다 2,100억 정도를 감액 추경하셨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세외수입 말씀하시는 거죠?
○ 나득수 위원 세외수입.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세외수입은 관련되는 특별회계 조정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그거에 맞춰 가지고 조정하고요. 세외수입은 사실 큰 폭의 변동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예를 들어서 저희가 종자관리소를 매각한다든지 이런 매각수입 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들이 증액되고 이러면 이게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의 세입으로 전환되고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 가지고 조정을 한 겁니다. 세외수입은 사실 큰 폭의 변동을 초래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2016년 예산안을 기준으로 봤을 때, 2016년도 본예산과 2016년 4회 추경예산안을 봤을 때 한 3조 6,600억이 본예산보다 증가됐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나득수 위원 그렇죠. 그러면 2017년도 예산안도 어느 정도, 최종 4회 추경예산까지 해서 어느 정도 증액될 거라고 예상을 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세입에 있어서 전체적인 증액 말씀하시는 거죠?
○ 나득수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러면 그거를 항목별로 나눠서 말씀드리면…….
○ 나득수 위원 아니요. 총체적으로 우리가 예상하는 예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세입은 16년 당초예산 대비 1조 4,322억이 증액되고 있습니다. 16년 당초예산 대비, 본예산 대비.
○ 나득수 위원 아니, 본예산 말고요. 16년…….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16년 본예산과 16년 4회 추경 최종예산안과 그 차이가 3조 6,600억이잖아요. 그러면 17년의 본예산과 17년의 추경 마지막 예산이 있을 것 아니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내년 17년 추경예산안 생각하시는 거죠?
○ 나득수 위원 네, 그건 아직 예상이 안 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는 사실 기대는…….
○ 나득수 위원 그래도 짐작하는 수치가 있을 것 아닙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17년 추경예산도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그런 선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나득수 위원 네, 아무쪼록 2017년 본예산 추계에서 지방세 수입은 아무튼 현실에 맞게 추계를 하셨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나득수 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준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세수 추계방법이 추계모형에서 우리가 지자체 추계를 기준으로 해서 하셨다 그랬는데 이 방법은 독립적인 평가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자체에서 뭐라 그럴까요, 지자체 수치가 오류가 발생하면 그것을 그대로 우리 경기도가 떠안는 그런 오류수치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시군별 추계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 나득수 위원 네, 시군별. 그러니까 여태까지 개별분석으로 하셨다면 개별분석으로 가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개별분석법으로 계속 가셨는데, 그래도 20% 초과징수가 발생하고 그러잖아요. 그 방법 자체도 객관성이 없는데 시군별, 시군 자체 추계방법을 도입한다는 것은 시군의 자체의 오류를 우리 경기도가 그대로 추계상에 가져온다는 건데 이거 너무 독립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객관적이지 않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각 추계방식, 산정방식마다 장단점이 있고요. 시군 추계방식도 기본적으로는 저희 개별분석방식하고 동일한데 시군별로 자체 요인을 감안한다는 그런 특성이 있고요. 저희가 세수 추계할 때는 그런 시군별 분석이라든지 저희 개별분석, 그런데 메인으로 주로 고려하는 것은 저희 경기도의 개별분석이 메인이 됩니다. 그래서 그걸 다른 분석방식, 분석결과하고 결합을 시켜서 적정치를 산정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니까 시군도 마찬가지로 세수 추계가 항상 과소 추계가 일반적이지 않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무래도 보수적으로 잡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행자부 세수 추계방법은 좀 도입하기가 그렇다면 우리 경기도형 세수 추계방법 그것들 개발할 의향은 없으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그래서 그거 개발하려고 재정학회라든지 이렇게 같이 좀 고민을 해 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러 차례 지적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고민 계속하고 있습니다.
○ 나득수 위원 네, 저희들이 여러 차례 지적을 하니까 지방세 세수 추계도 정확하게 가는 것 같고, 이 방법도 계속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앞으로도 위원님의 많은 관심과 지원,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아무튼 경기도형 세수 추계 프로그램 개발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합리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하는데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나득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본질의는 이제 양쪽 간사님이 한 분씩 마무리를 하시고 그다음에 보충질의를 들어가고 그렇게 진행을 좀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님 그럼 간단하게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실장님, 미래전략발굴사업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하는 미래발굴사업 말씀하시는…….
○ 김진경 위원 네, 경기정명천년 2018 맞아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념사업추진 또 차별적인 홍보를 통한 도민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제가 어저께 이 사업이 무엇인가 해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는데 이게 무슨 사업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거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경기정명천년을 2018년에 맞기 때문에 내년부터, 999가 되는 해부터 해 가지고 저희가 플랫폼을 만들어서 도민들 아이디어도 듣고 해서 천년을 기리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그 부분과 관련되는 예산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또 기획재정위원회 이렇게 포함돼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게 보면 2014년, 2015년도 집행실적을 보니까 집행률이 좋아요. 그런데 금년에 보니까 2014년, 2015년도에 비해 예산이 두 배나 늘었어요. 그리고 지금 보면 9월 30일 현재 집행률이 40%예요. 이거 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연말까지는 더 집행률이 올라갈 예정이고요. 지금도 집행이 한창 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요.
○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게 보면 올해 6,000만 원인데 내년 2017년에 14억 6,800만 원, 두 배로 책정이 됐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유가 뭐죠? 이게 보면, 여기 예산안 산출내역 보면 도정 주요정책 가이드북 제작하고 공약 및 제안 책자 제작이 있어요, 2,000만 원씩. 이거 상관이 있는 거예요, 아니면 별개의 사업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경기천년과 관련돼서 별도의 소통 예산, 홍보 예산 14억을 편성한 부분이고요. 내년에 증액된 거는 18년이 천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경기정명천년사업과 관련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해는 사실 내년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예산편성이 됐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지금 다음 달이면 말일이 되는데 40%, 9월 30일까지……. 지금 현재 집행률이 몇 % 정도 됐어요, 그러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11월 말 기준으로 다시 산정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네, 그것도 보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그리고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금이 있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이 사업목적이 어떻게 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거는 저희 수도권의 3개 광역자치단체가 출연을 해 가지고 다른 나머지 수도권 이외의 자치단체하고 재원을 공유하는 그런 기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저희가 지방소비세 5%…….
○ 김진경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비수도권 재정을 지원해 주는 사업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서울, 인천, 경기에서 출연을 해 가지고 기금이 적립되면 이거를 전체적인 17개 시도에서 셰어를 합니다. 그래서 그거를 재정지원 계정, 융자관리 계정 해 가지고 각각의 지방, 그러니까 비수도권 지역하고 이렇게 사업을 나눠서 하는 그런 기금이 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것도 사업을 보면 내년 예산에 1,924억 원을 편성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보니까 2015년도에 지역상생발전기금 해 가지고 정산액이 93억 원이 발생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혹시 이 내용 아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알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어떤 내용이에요, 이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게 저희가 납부를 하게 되면 산정기준에 따라서 하고 나서 추가로 납부되거나 이러면 정산을 합니다. 93억 같은 경우가 추가로 납부가 되면 저희가 정산해서 돌려받고요. 그렇게 되면 세입으로 잡히고 또 내년에, 이게 산식이 지방소비세 5% 중에 35%를 출연하고 그래서 쌓인 기금을 배분하는 이런 산식이 있거든요. 그거에 맞춰 가지고 하고 추가로 되거나 과소납부가 되면 돌려받거나 추가로 내거나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김진경 위원 정상적으로 예산집행이 가능하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네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제가 상임위에서 자치행정국에 행감하고 예산을 질의한 게 있어요. 뭘 질의했냐면 혹시 실장님, 우리 경기도에 산하 위원회가 몇 개인지 알고 계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전체 위원회 말씀하시는 겁니까?
○ 김진경 위원 181개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보면 2010년도 이후에 설치된 것이 무려 52%예요. 181개 위원회 중에 2010년 이후에 설치된 것만 해도 94개예요. 제가 볼 때는 이런 위원회도 필요성은 있겠지만 우후죽순으로 위원회가 너무 생기는 것 아닌가 싶어요. 이게 말씀드리면 자치행정국도 3년에 단 한 건 열린 것도 있고 작년에는 단 한 건 개최된 것도 있고 그래요. 이런 것들을 제가 볼 때는 필요 없는 것들은 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서면회의 수당이에요. 오지도 않고 자치행정국 같은 경우에는 10만 원을 지급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서면회의 같은 경우는 형식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되면 위원회 예산도 또 많이 편성도 해야 되고 방만해지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장님 생각 어떠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위원회가 정말 순기능이 많고 필요한 게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까 위원회가 너무 많이 늘어나고 또 어떻게 보면 관련되는 예산이 불필요하게 나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위원회 정비 자체도 필요하고 운영의 내실화 또한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김진경 위원 그래도 위원회별로, 위원회가 필요하겠지만 저는 제일 중요한 게 서면수당이라고 생각해요. 안 오는데 10만 원을 지급한다? 다른 위원회도 다 10만 원씩 지급하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진경 위원 저는 서면회의 수당 이것도 좀 많다고 생각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서면수당 포함해 가지고 위원회 정비 방안 또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안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게…….
○ 김진경 위원 실장님 좀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사실 저희가 지속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의식이고요. 과제이기도 합니다.
○ 김진경 위원 네, 그거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드릴 거는 우리 119안전센터 신축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기획재정위원회랑 연결이 돼 있죠? 조정실하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왜냐하면 이게 2022년도까지 용역을 준 걸로 알고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김진경 위원 1위부터 지금 한 31개 시군,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수요조사를 했는지, 이게 순위가 맞는 건지, 환경도 흐르고 시대가 흐르면서 택지개발이 지연되는 곳도 있고 늦춰지는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빨리 되는 경우도 있고, 늦춰지는 데가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런 것 수요 확인도 안 하시잖아요. 예를 들자면 시흥시를 얘기할게요, 제가. 시흥시는 지금 4개 센터가 있어요. 2017년도 되면 10만 인구가 늘어나요. 순위가 27위부터 30위인가 그 사이에 있어요. 만약에 10만이 더 늘어나면, 지금 4개 센터를 이용해야 되는데, 지금도 힘든 편인데 그거를 어떻게 감당하실 건지?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119안전센터 관련해 가지고는 각 지역마다 워낙 수요에 대한 그런 부분들 많으셔서 저희가 작년에 용역을 해서 순위를 정해놨는데요. 이거를 어느 시점에 어떻게 다시 보완을 해서 우선순위를 조정할 것인가 이 부분은 또 기존에 우선순위를 매겨놓은 그거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사실…….
○ 김진경 위원 지금 용역을 3년씩 하지요? 몇 년씩 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작년에 용역 해 가지고 지금 나와 있는 것은 32순위까지 저희가 규정을 해 놨고요.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아니, 용역을 3년마다 하시는지 1년마다 하시는지, 이렇게 순위 정해놓으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거는 일단 작년에 처음으로 했고요. 이후에 언제 우선순위를 조절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은 아직 저희가 검토를 해 봐야 됩니다.
○ 김진경 위원 이것도 제가 볼 때는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시 같은 경우에도 택지개발 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 데 용역을 다시 줘 갖고 순위를 좀 바꿔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 있거든요. 그거는 한번…….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언제 우선순위 조정이 필요한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 김진경 위원 용역도 제가 알기로는 3년에 한 번씩 하기로 했다는 걸 얘기 들었거든요. 3년 저는 솔직히 길다고 생각해요. 늦어도 2년에 한 번씩은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적정한 주기가 어떠한 것인지 저희가 고민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김보라 위원 자료요청만…….
○ 위원장 송한준 네, 자료요청하세요.
○ 김보라 위원 일자리재단 관련해서 자료요청하겠습니다. 기존에 일자리재단으로 통합되기 전에 했던 사업내용들 있잖아요. 각자 다른 부처에서 했던 것들 중에서 일자리재단으로 넘어온 것하고 신규로 일자리재단에서 마련된 전체 사업하고 해서 예산하고 대략적인 사업의 규모 있잖아요. 그거를 자료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대비해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금 자료요청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시간에 갖다 주시고 특히 실국별 질의할 때 그전에는 자료를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 갖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다음은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성남의 이영희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벌써 2시간 이상 서서 이렇게 답변을 잘해 주고 계신데 수고가 많습니다. 저희 의회에서 이번 315회 정례회를 통해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서 본예산까지 이렇게 심의를 받고 계시는데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요. 짧은 시간 안에 행정사무감사 또 예산을 다루다 보니까 제대로 된 심도 있는 예산심의가 안 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런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2017년도 예산,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또 경기도의 예산편성 세부지침 이런 근거를 가지고 예산편성을 하시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조금 변동이 있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영희 위원 기간 면에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지금 장단점을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계속해서 예산편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상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시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앞당겼고요. 그런 과정에서 또 사업설명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개선하고 해 가지고 저희가 편성하는 과정에서도 그렇고 또 위원님들 심의하는 과정에서도 좀 더 개선된, 업그레이드된 그런 프로세스가 되도록 노력을 해 왔습니다.
○ 이영희 위원 장점이 많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지금?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들은 하여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습니다.
○ 이영희 위원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세수 추계 문제도 있고 그래서 예산 세수 추계를 전반기, 후반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예산편성 부분에 있어서 일찍 또 하다 보니까 문제도 있다고 지적도 있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래서 한 번 더 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네, 그러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다뤄지면서 1년간 사업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명시이월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또 계속비사업이라도 장기간 예산이 멈춰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지적 주셨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정말 필요한 사업의 우선순위에 의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제대로 안 돼 있어서 그런 결과가 나타났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명시이월은 법에 의해서,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우리 공무원들의 면책, 아니 면죄부를 주는 그런 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아무튼 이런 예산들이 규모 있게 쓰여지고 적절하게 시기에 맞게끔 써야 된다는 것이 전제가 돼야 됩니다.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 예산 규모가 많이 올라왔는데 항상 예산안 편성지침에 의해서 필요한 법적 조례 그런 부분의 절차를 제대로 거쳐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지금 검토의견서에도 많이 나오고 있잖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물론 질의를 하면 최대한 잘해 보겠다고 말씀하시겠죠. 그러나 이런 부분들이 매년 지적사항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목표는 중요한 사업에, 우선사업에 쓰여질 수 있도록 예산이 편성돼야 된다. 그렇게 하려면 철저한 준비를 통해서 그것이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사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다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이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준비하셔서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명시이월 부분하고 그다음에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부분 또 저희 위원회에서 하지만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그런 부분들이 절차를 제대로 안 거치고 하는 부분들 때문에 위원회와 의원들과 집행부와의 어떤 불편한 관계도 이루어질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예산편성과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그러한 부분이 없도록 해 주시는 것이 우리 집행부의 역할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오늘 예산심사가 시작되지만 그런 부분들까지도 철저하게 집행부와 우리 위원들 간의 질의와 답변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네.
○ 위원장 송한준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인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철인 위원 2017년도 일몰사업에 관련해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자세하게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자료요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몰사업 관련해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네.
○ 위원장 송한준 다음은 박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순 위원 수원 출신 박재순 위원입니다.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지죠. 그리고 이번에 예산을 세우면서, 약 한 19조 6,000억을 세우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또 그동안 경기가 불안하고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그런 상황에서 공공기관에서 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정상 그러지 못한 점이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경기도에서 아무래도 우리가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 일자리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경기도에서는 일자리창출에 있어서 어떤 계획을 갖고 어떻게 편성을 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앞서 모두에서 전체적으로 보고드릴 때 네 가지 역점 목표를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중에서도 다 소중하지 않은 게 없겠습니다마는 특히 일자리창출, 경제 활성화와 관련되는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자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그리고 그러한 부분들이 각 도정 전 분야에 걸쳐있습니다. 일자리창출과 관련되는 것은 문화에도 녹아있고 농정에도 녹아있고 그리고 특히 경제실 예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3,000억 가까이 그렇게 끌어올렸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그런 문화, 경제 또 SOC예산 마찬가지입니다. 다 일자리창출과 연계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조기에 집행이 되고 또 그래서 실질적인 효과가 저희 도민들에게 나타날 수 있도록 그렇게 편성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우리 경기도가 앞장서서 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저는 개발도상국 ODA사업에 대해서도 좀 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17년도 계획을 갖고 있는지 그 부분도 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ODA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 상반기까지 제가 경제실장을 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의 ODA사업을 전년도 대비 한 3배 정도까지 예산을 증액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목표는 예산 증액된 규모를 가지고 사업내용 자체도 고도화를 하고 대상국도 확대하고 다변화하고 그러면서 실제 해당국하고 좀 더 소통을 하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ODA사업 쪽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런 단계로 진화하는 그런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박재순 위원 사실 우리가 수출입 관계에 있어서 1조가 넘는 무역 수출입을 하고 있는데 꺾였어요,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서.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우리가 생각지 못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국방문제를 비롯한 경기도에서 해야 할 일이 또 많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경기도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은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지 그것도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트럼프 당선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대내외 경제요인 변화 중에 대표적인 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해 나가고 이렇게 되면 특히 우리 도내, 국가경제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마는 수출에 미치는 영향 이런 부분들이 클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바로 트럼프 당선 이후에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TF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에는 경제전문가, 외교안보전문가 또 저희 도청 집행부 다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한국은행이라든지 또 우리 산하기관인 중기센터 다 포함이 돼서 각각의 파트별로 우리 도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특히 수출에 미치는 영향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고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런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특히 우리 경기도에는 중소기업도 있지만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많아요. 한 80개 업체 되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소상공인, 더 많습니다.
○ 박재순 위원 80개 업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전국으로 약 한 300만 개의 소상공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소상공인들의 가족까지 합하면 상당히 많은 숫자죠. 그래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정책은 충분히 세워 놓았나요? 어떠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소상공인 관련해서는 저희 신보에서 소상공인 관련되는 대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챙기고 있고 중기센터에서도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되는 별도 조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기센터, 경기신보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정책적으로는 저희 경제실에서 준비를 하면서 일자리재단이라든지 관련되는 기관들과 다 연계해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 지적해 주시면 대책을 더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특히 경기도에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이 많이 있잖습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금리를 인상한다 하더라도 한 번 더 템포를 낮춰서 생각을 해 줬으면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우리 재정상 어떠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뭐 그거는 신보하고 협의해서요, 구체적인 어떤 게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네, 그 부분을 좀, 우리 경기도 중소상인들 또 기업을 위해서 그렇게 해 주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안타까운 거는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 쪽에 이번에 보니까 예산을 그렇게 많이 편성하지 않았어요. 작년도에 우리가 1.4%를 했고 올해는 1.3%를 했어요. 그 반면에 우리가 사회복지, 여성 쪽에 2.3%가 늘어났는데 사실은 어떻게 보면 경제가 살아야 복지나 여성들에 대한 어떤 배려나 그런 부분이 더 살아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거꾸로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 추경에 세운다고 한다면 우리가 복지 쪽에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예산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예산이 없으면 아무것도 세울 수 없는 그런 상황이니까 그 부분을 올해 못 한다면 내년도에는 좀 생각을 하셔서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에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복지예산 비율이 34%에서 한 36%를 초과하는 범위까지 늘어납니다. 복지예산이라는 게 경직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저희 재정구조상 좀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경제실 예산, 나아가서 경제분야 예산에 대해서는 뭐 투자한다고 했는데 위원님께서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말씀 주신 것 같아요. 더 투자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도요.
○ 박재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저는 부탁을 드리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재순 위원 이번에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경기정명천년 기념사업이죠. 본 위원이 도민의 날과 도민헌장 조례 제정을 위한 노력을 하면서 느낀 겁니다. 이게 도민의 날이든 도민의 헌장을 하기 위해서 제가 공청회도 했었고……. 아, 공청회를 한 게 아니라 토론회를 열었었죠. 토론회도 하고 많은 관계자, 전문가 이런 분들하고 의견교환을 했었는데 결국은 공청회를 한 번 더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났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자치행정국과 같이 연계를 해서 지금 공청회에 관한 자료 인터넷으로 조사하는 그런 것까지 했는데 이것 또한 천년 기념사업이 저는 이번 조례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상징적인 기념물이라든지 그것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함께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경기도의 위상을 제대로 한번 세우고 그다음에 우리의 정체성을 앞으로 미래에 나갈 수 있는 그런 모든 분야를 정비할 수 있는 그거를 만든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고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은 결국은 조례로써 뒷받침할 수 있는 것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천년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그래서 날짜 하나를 정하는데도 도민들에게 물어보자는 그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그랬어요.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더라도 우리가 어쨌든 도민들이 생각하는 것 또 도민들이 바라는 것, 도민들이 바라는 상징물 또 여러 가지, 도청 앞에도 그런 상징물들이 현재 있어요. 그러나 지금 시대적으로 잘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 제대로 된 걸 만들어 보자고 하는 건데 여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말씀해 주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경기정명천년사업 하면서 기존에 우리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그런 경기도의 정체성과 관련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연관시켜서 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극 고려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예산을 이렇게 많이 세워서 하는 것을 우리가 사업함에 있어서 전시성이 아니라 또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도민들의 정신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는 꼭 좀 부탁을 드리고요. 사실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많은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공청회를 비롯한. 그래서 그런 거를 함께 공유하면서 뒷받침해 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렇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명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세수추계 많이 말씀 주셨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조광명 위원 세수추계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었습니다. 의견을 좀 냈는데요, 반영은 안 됐습니다. 제가 서면으로 의견을 낸 것 혹시 실장님 받아보셨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제가 그것까지 받아보진 못 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분명히 전달하라고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조광명 위원 경기도가 세수추계 하면서 정확성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지적은 매년 있어 왔고요. 그거에 대한 해결책을 주문해 왔는데 잘 안 됐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해 왔던 방식, 우리 위원님들 많이 분석 말씀 주셨고요. 개별분석방식에 의한 세수추계방식이 정확성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지적들이 매년 있어 왔습니다. 그것을 계속 고수하고 있고요. 우리가 지금 세수를 하는 데, 세수추계 하는 데 그 재원이 목적세와 부동산세가 주 나뉘면 부동산으로 걷어지는 세수가 70%가 넘죠? 77%, 80% 가까이 되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게 됩니다.
○ 조광명 위원 그렇게 되고 있는데 그래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서 부동산 추이를 분석하게 되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래서 우리는 개별분석방식에서 적용되는 독립변수를 부동산 관련 데이터만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의 가장 중요한 인구구조의 변화가 데이터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고 31개 시군의 특수성이라고 하는 것이 반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겁니다. 이 데이터의 3년간 통계가 과거의 데이터만 반영돼서 미래의 예측데이터에 대해서 아예 반영되어 있지 않고요. 지금 세수추계 한 것이, 세수추계 경기도가 한 것 중에 한 3,000억 정도를 감했는데요. 이게 부정적 요인들만 반영했습니다. 긍정적 요인에 대해서는 아직 반영하지 않았죠. 이를테면 전세가격의 지속적 상승에 따라서 실수요자들이 매매로 전환한다든가 미분양주택이 감소추세에 있다든가 주택매매 가격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지가가 상승하는 추세에 있다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지난 8년간 통계를 보면 세수추계하고 한 3,000억 정도의 차이가 발생했고, 물론 차이가 적은 때도 있고 많이 1조가 넘은 때도 있었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조광명 위원 2016년도 부동산거래로 보면 2016년도가 100으로 치면 2017년도, 내년에는 150%가 증가하고 2018년도에는 200%가 증가한다라고 하는 부동산전문가의 의견도 그날 제시됐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통상 집행부가 세수추계를 보수적으로 한다라고 하는 의미와 세수추계를 정확하게 알고 보수적으로 하는 의미는 다릅니다. 행자부가 세수추계 한 것은 10조 정도 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조광명 위원 재정학회가 회귀분석방식으로 한 것은 9조 정도 됩니다. 재정학회는 세수추계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방식을 얘기하는 정도 수준이니까요. 재정학회가 세수추계 하는 것은 늘 이렇게 굉장히 적게 나타납니다. 시군이 자체 추계한 것은 시군마다 세수추계 한 것을 얘기하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시군별로.
○ 조광명 위원 31개 시군마다 자체 추계한 것을.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반영한다라고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세수추계를 세수추계자문위원회의 전문가와 위원들이 함께 세수추계를 했다라고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가 정확하게 얘기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문가와 의회가 함께 논의해서 세수추계를 했다라고 하는 것으로 이것을 위원들한테 강요하면 굉장히 곤란하다. 이것은 그동안에 오류라고 하는 것이 경기도가 계속 발생해 왔기 때문에 경기도만의 세수추계방식이라고 하는 것을 반드시 개발해 내야 되고, 제가 제안서를 낸 것에 대해서 꼭 확인해 보십시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확인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의회가 이 부분에 관해서, 집행부가 지금 세수추계 한 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보수적으로 했고요. 내년도 예산이 이렇게 한다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보시면, 제가 드린 자료에 보면 이러저러한 정치적 멘트도 좀 써놨는데요. 이렇게 보수적으로 세수추계 하는 것은 역대 지사님도 마찬가지지만 하고 싶은 사업을 하기 위한 재정마련, 재원마련이라고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세수추계 이쯤 말씀드리고요.
연정의 문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모두발언에서 실장님께서 여야합의에 의한 연정예산이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요. 경기도가 생각하는 연정, 현재 연정의 기본입장이 무엇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연정에 대한 기본입장…….
○ 조광명 위원 국면이 달라졌습니다. 도지사께서 탈당을 하셨죠. 당적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경기도가 생각하는 연정에 대한 기본입장은 무엇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기본입장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여러 정책과제들이라든지 사업들이 경기도민을 위해서 어떻게 형성이 되고 추진이 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냐. 그리고 지금 저희 경기도의회와 협력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 이런 과정에서 우리 도의회의 정당과 또 집행부가 협력할 수 있는, 협업할 수 있는 협치의 그런 형태를 만드는 게 연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 조광명 위원 지금 말씀 주신 것이 연정을 하기 이전과 이후가 달라집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구체적인 그런 협치의 방식 또 협치의 내용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조광명 위원 차이가 없죠. 도민을 위해서 함께 협력하고 논의하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데 교섭단체 간의 협의라든지 또 집행부와 도의회 간의 협력방식 이런 부분들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지금 도지사께서 탈당하신 것이 연정 이전과 이후, 당적을 갖고 있거나 당적을 갖고 있지 않거나 아무 상관없다는 말씀이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글쎄요, 저는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애초에 연정이라고 하는 것이 연정을 생각하셨던 것들에 대한 기본적인, 저는 큰 축에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차이가 없는 것을 연정이라고 얘기했던 거라고 한다면 차이가 없을 수밖에 없고요. 그쯤 이해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조광명 위원 누리과정에 대한 해결방안이 좀 필요할 텐데요. 경기도가 생각하는 누리과정 해결방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누리과정 관련해서는 사실 일단 17년 이후의, 내년 이후의 문제와 금년 16년도 예산을 처리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17년 이후의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중앙에서, 국회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7년 이후의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근본적인, 근원적인 그런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바람 내지 기대를 갖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금년 예산 관련해서는 우리 도의회를 중심으로 또 저희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논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논의를 통해서 정말로 실질적인 해결책이 마련이 돼서 어린이집과 관련되는 그런 여러 가지 논란 내지는 문제점들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실장님, 제가 질문을 간단하게 말씀드렸는데요. 주신 말씀은 한 바퀴 삥 돌다가 그냥 온 느낌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핵심이 없습니다. 요지가 뭐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러니까 의회를 중심으로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대안…….
○ 조광명 위원 현재의 경기도의 고민은, 고민의 지점은 어디 있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결국에는 금년 16년 누리과정과 관련해서는 어차피 5,459라는 재원부담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각각의 대안을 어떻게 마련해서 그걸 조정하고 실행할 것이냐 그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조광명 위원 국가에서 내년 예산을 확정할 때 12월 2일로 예상되기는 합니다만 다행히도 누리과정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안이 나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때 시나리오라고 하는 것들이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것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여전히 한 바퀴 돌다가 다시 제자리에 오셨습니다. 안을 좀 내주셨으면 좋겠고요. 경기도가 갖고 있는 안, 시나리오가 분명 있을 거고요.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풀어야 될 안이 있을 수 있고, 안을 좀 내 주셨으면 좋겠고.
관련해서 2016년도 올해 세입ㆍ세출을 맞춰야 되는 문제, 전입ㆍ전출을 맞춰야 되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경기도의 해법 내지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당연한 대의전제로서 금년도 예산을 통해서 세입세출을 정리하고 맞춰야 된다는 부분을 위해서 경기도도 노력을 할 거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드린 누리과정 문제에 대한 교육청과의 협의ㆍ협력을 통한 대안 마련, 이런 부분들이 선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조광명 위원 제가 세수추계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잡았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아마도 경기도의 두 기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누리과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법을 찾는 과정에서 세수를 더 잡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해 주십시오, 세수추계 여지가 있는지.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검토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리고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물론 저희들도 검토를 했지만 지방재정투자 심사를 받지 않은 건이 6건이 언급됐고 북부청사 리모델링에 대한 변경된 투자심사 지침서에 따라서 재심사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문제제기, 학술용역 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이게 과거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당시의 기조실장이 와서 사과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했었는데요, 다시 재발됐습니다. 지금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기조실장으로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입장을 표명해 주십시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단 개별 사업별로 사전투자 이행과 관련해서 앞으로의 추진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 일정 그리고 어떤 절차를 거치겠다 이런 부분들 명확하게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고요. 기본적으로는 사전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고 향후에는 예산편성 과정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검증 스크린기능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현실적으로 지금 예산에 제출된 부분들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었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당시에 예산을 철회했습니다. 그리고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재발방지 약속했습니다. 그런 걸 여쭤보는 겁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불가피하게 제출된 측면이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 조광명 위원 의회가 이 부분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지금? 지금 말씀 주신 게 그런 의미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는 바라건대 심의를 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설명을 드릴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기조실장으로서 이 문제는 말씀 주시는 것이 납득할 수 있는 선 이내입니다. 말씀 주실 거 더 없으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드리고 싶은 말씀 다 드렸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논의해 보겠습니다.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조광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3시09분 회의중지)
(13시16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조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도 됩니다. 장시간 총괄 보고를 받고 질의를 위원님들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세입ㆍ세출의 부분 그다음에 투자 심의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실국별 질의를 하면서 심도 있게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많은 위원님들이 보충질의는 실국별에서 충분히 하기로 하고 총괄 질의에 대한 부분은 이걸로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7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이화순 의회사무처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회사무처장 이화순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송한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의회사무처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7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종구 공보담당관입니다.
(인 사)
고재학 의정담당관입니다.
(인 사)
장종재 입법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지영 예산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오재영 총무담당관은 연정실행위원회에 참석 관계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먼저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4회 추경 사업명세서 277쪽부터 280쪽까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277페이지 총괄표를 보시면 세출예산안은 405억 6,664만 원으로 당초예산 400억 1,941만 원보다 5억 4,723만 원 1.4% 증가하였으며, 3회 추경예산 415억 3,863만 원보다 9억 7,199만 원 2.4% 감소하였습니다.
278쪽 공보담당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료관에 홍보안내도우미 운영을 통해 의회 안내 및 견학을 운영코자 하였으나 안내도우미 미채용 및 사업비 조정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및 사료관 설치비용 1억 2,59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정기간행물 제작 계약비용 집행잔액과 간행물 우편요금 할인으로 절약된 집행잔액 1억 5,246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279쪽 총무담당관 예산입니다. 의정 스마트 소통지원 집행잔액과 노트북컴퓨터 구입 대신 대여로 전용하고 남은 잔액 2억 1,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연정위원장 사무실 설치와 관련하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로 837만 원, 사무실 설치비용 1억 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세미나 비용 집행잔액 3억 3,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80쪽 입법정책담당관 예산입니다. 지역상담소 운영과 관련하여 상담소 기본운영경비와 상담관 미채용으로 인한 상담수당 등 2억 4,00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4회 추경 명시이월에 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4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정위원장 사무실 재배치 등 인테리어 건에 대해 1억 100만 원을 증액요청하고 동일금액을 명시이월하고자 합니다. 또한 위원회별 정책연구용역은 3회 추경 증액 반영 등으로 계약이 늦어진 2억 3,700만 원과 준예산 부동의로 인한 사업지연으로 8월에 계약이 이뤄진 자치법규 사후입법영향분석 연구용역은 3,800만 원을 명시이월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의회사무처 소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지고 계신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82~84쪽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된 의회사무처 사업은 영상 및 언론매체 홍보 199억 1,000만 원, 미디어 홍보 73억 7,700만 원, 청사시설 유지관리 86억 3,000만 원, 의정지원 기준경비 528억 5,100만 원, 의원 입법활동 연구용역 57억 7,500만 원, 지역상담소 운영 62억 4,4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처 2017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세입ㆍ세출예산안 책자 7쪽부터 25쪽까지입니다.
먼저 7쪽 세입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총 1억 7,140만 원으로 이자수입 340만 원, 불용품 매각대금 등으로 4,300만 원, 지역상담소 임차보증금 반환수입으로 1억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입니다. 8쪽 세출예산 총괄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처 2017년도 세출예산 규모는 2016년도 당초예산 대비 21억 7,561만 1,000원을 증액한 421억 9,50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체 예산의 56.6%인 239억 664만 4,000원은 정책사업이며 43.34%인 182억 8,838만 2,000원이 행정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각 담당관실별로는 공보담당관 68억 8,133만 6,000원, 총무담당관 322억 4,041만 2,000원, 의정담당관 2억 6,573만 1,000원, 입법정책담당관 27억 1,363만 원, 예산정책담당관 9,391만 7,000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부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보담당관 소관 예산입니다. 사업명세서 9~11쪽입니다.
9쪽 의정정보화 추진과 도민소통 의정홍보, 의회도서관 운영사업입니다. 의회 홈페이지 운영 관리와 공보업무 추진을 위해 2억 3,460만 원을 계상하였고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의원 업무수첩 제작과 홍보물 제작비로 1억 3,740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회도서관 운영비는 6,278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9쪽 하단에서 10쪽입니다. 영상 및 언론매체 홍보사업으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의정홍보 및 의정현황 시책홍보 등에 45억 8,984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0쪽 의정홍보 역량강화, 미디어홍보사업, 행정지원연찬회입니다. 의정홍보 역량강화를 위한 일반운영비, 업무추진비, 자산취득비로 1억 8,358만 원을 계상하였고 의회 정기간행물 제작, SNS 홍보매체 운영 등 미디어홍보비로 14억 2,1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행정지원위원회 연찬회 지원을 위한 행사운영비와 실비보상금으로 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1쪽입니다. 공보담당관실 행정운영경비로 2억 4,529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총무담당관 소관 예산으로 사업명세서 12~20쪽입니다.
먼저 12쪽 의회운영사업입니다. 의장상장 제작, 재해복구 지원물품 구입 등 일반운영비로 9,9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사무처 직원의 국제화여비로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운영을 위한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7,560만 원, 5급 이하 직원들의 대민활동비 1억 2,600만 원, 모범공무원 포상금으로 4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방호의 효율성 제고사업입니다. 청사방호와 민원안내 및 제복근로자 피복비 등으로 1억 3,2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2쪽 하단에서 13쪽입니다. 국내외 교류사업 추진과 국제외빈 방문행사 지원사업입니다. 국제교류 활동지원과 의원 국외활동 수행여비 등으로 2억 3,08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국제외빈 방문행사 및 외빈 초청여비로 5,3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시설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청사관리 기간제근로자 보수로 2억 9,874만 6,000원, 도의원 생활관 임차료 및 공용차량 임차료, 사무실 재배치 등 인테리어 비용, 도의원 생활관 유지관리, 기계시설 유지관리, 도시가스ㆍ전기요금, 전기ㆍ조명ㆍ차량ㆍ청사시설 유지관리, 사무실 재배치 등 인테리어 공사비와 방화 운전 등 외부용역 비용으로 총 15억 6,194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의회시설 업무추진비 관련으로 450만 원을, 청사환경 개선으로 665만 원을, 지하주차장 보수공사로 4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CCTV 설치비용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지원능력 강화와 스마트 의회 구현, 사회복지시설 지원입니다. 의정지원능력 강화교육으로 5,000만 원, 소통과 나눔 행사 비용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스마트 의회 구현을 위한 노트북컴퓨터 임차료 7,800만 원과 공공요금ㆍ통신시설 유지관리 비용으로 1억 3,787만 6,000원을 계상하였고 IP교환기 및 무정전 전원장치 교체 비용으로 1억 1,513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위한 비용 6,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4쪽 하단부터 15쪽까지 의정지원 기준경비입니다. 의정활동비 23억 400만 원과 월정수당 57억 8,688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의원 국내여비 1억 5,800만 원, 의원 국외여비 4억 1,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정운영공통경비로 8억 8,745만 6,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의회운영 업무추진비 3억 5,640만 원, 전국시도의회 의장단협의회 부담금 1억 278만 원 7,000원, 의원 국민연금 부담금 2억 1,879만 6,000원, 의원 국민건강 부담금으로 1억 9,582만 원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쪽 하단부터 16쪽까지 의원 의정역량강화 지원사업입니다. 의원님들의 원활한 활동 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지원 인력 사업비로 5,218만 원 1,000원, 월간공공정책 등 구독료, 지방의회발전연구원 연회비로 1,8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원 의정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비로 5,000만 원, 의정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사업비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의원 체육의 날 행사 1,800만 원과 각종 세미나 등 지원 1억 7,7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력운영비입니다. 사업명세서 16쪽에서 19쪽까지입니다. 의회사무처 소속 일반직ㆍ계약직공무원에 대한 보수 167억 7,728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6쪽, 17쪽, 19쪽 상단 부분은 의회사무처 인건비 세부내역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쪽 하단부 기본경비입니다. 행정사무 수행을 위한 필수경비인 사무관리비와 공공운영비로 4억 1,172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기본업무 수행여비 1억 477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업무추진비 7,924만 원, 직책급 업무추진비 7,92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사무기기와 행정장비, 차량 구입비로 3억 8,38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부터 22쪽 의정담당관 소관 사업입니다. 먼저 21쪽 의정운영 지원으로 청각장애인을 위한 본회의 수화통역비 960만 원, 본회의장 근무직원 근무복 구입비용 560만 원, 시스템 유지보수비 5,900만 원, 시책업무추진비로 5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으로 5,500만 원, 기록업무 지원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보수 및 속기사 근무복 구입비용으로 3,976만 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지원을 위한 비용 7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2쪽입니다. 기관운영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8,386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3~24쪽 입법정책담당관 소관 사업입니다. 먼저 23쪽 입법운영 지원사업으로 전문가 인력풀 운영과 법률고문수당 등으로 4,800만 원을, 입법정책위원회 운영으로 500만 원, 의원연구활동지원 심의위원회 운영으로 5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의원 입법활동 연구용역으로 15억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역상담소 운영과 관련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 일반운영비 9억 3,98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4쪽 지역상담소 업무추진을 위한 여비 1,488만 원, 지역상담소 자산취득비로 3,5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입법정책담당관실 기관운영 기본경비 등 행정운영경비로 8,05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25쪽 예산정책담당관 소관 사업입니다. 예산분석 지원사업으로 5,130만 원, 예산정책담당관실 행정운영경비로 4,261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 세출안 및 2017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 의회사무처는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사무처 운영에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화순 의회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의회사무처에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있으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자료요청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네,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이나영 위원 영상 및 언론매체 홍보 부분에 CATV 공익캠페인이랑 의정 스팟 홍보 있으시죠? 그거 각각 10개 사의 지역케이블에다가 나가는 걸로 아는데 그 10개 사 리스트 뽑아서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송한준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또 계십니까? 자료요청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연 위원님.
○ 김준연 위원 질문해도 되죠?
(「아니, 끝난 다음에.」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송한준 의회사무처장님 착석하셔서 답변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연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처장님. 용인 출신 김준연 위원입니다. 보니까 새로 증액된 게 있어요. 미디어 홍보 자체 직접 잡혀있고 상임위별 간행물 제작 및 발행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왜 증액했는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운영위원회 심의과정에 간행물 제작비로 4억 1,000만 원 정도가 증액됐습니다. 그 증액된 이유는 의원님들의 홍보를 더 하기 위해서 상임위원회별로 홍보지를 만들어서 그거를 홍보를 해야 된다고 의견을 주셔서 위원회에서 증액이 됐는데 그 부분이 약간 여러 가지 공직선거법이나 이런 데 저촉이 되는 걸로 그 이후에 저희가 자문을 받았습니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간행물위원이라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위원님들이 모르실까봐 제가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또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청사시설 유지관리 지하주차장 보수공사가 올라왔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도 아까 식사하고 여러 위원님들이 올라오면서도 봤어요. 너무나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가 큰 광역지자체이고 도의회 의원들도 전국에서 최고 많잖아요. 다른 광역의원들 경기도에 와서 지하주차장 보면 아마 놀랄 거예요. 이렇게 큰 의회가 지하주차장이 엉망이라고 하면 놀랄 겁니다.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준연 위원 엉망이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부실인데 앞으로 예산 주면 잘할 수 있는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저희 설계가 내일까지 하면 진단하고 설계용역이 나오기 때문에 내년도에 공사비로 4억을 요구했었는데 이 부분이 운영위 심의과정에 설계도 다 안 끝났는데 예산을 요구한다고 해서 이것도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내년도에 이 상태로 계속 지낼 것인지, 아니면 깨끗하게 할 건지…….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경기도청 리모델링 30억씩 들어가고 북부청이나 여러 청사들 올해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거 보니까 다 몇십억씩 들여요. 본 위원도 어차피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러잖아요. 의회도 이거 당연히 해야죠. 그 대신 어차피 경기도의회가 광교로 이사하기 전까지 몇 년 동안 여기 있어야 되는데 저렇게 방치해 둘 수 없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준연 위원 깔끔하게 할 수 있는 거죠? 부실공사 안 나올 수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관리감독을 잘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책임지셔야 돼요, 처장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준연 위원 다음 질문도 있지만 다른 위원님들 질문 한두 건이 있기 때문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철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철인 위원 평택 출신 김철인 위원입니다. 여기 101페이지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지원이죠? 사업명세서 21페이지인데요. 여기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이 제가 봐서는 그동안에 진행이 잘 안 됐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회교실이 그동안에 횟수도 많이 늘어나고 지역 의원님들이나 여기에 참가하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 김철인 위원 그거에 대한 내용이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있습니다.
○ 김철인 위원 그거에 대한 내용을 저한테 좀 주시고요. 본 위원은 이런 것을 많이 확대시켜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거든요. 잘하실 수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잘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더 증액해야 된다고 봐야 되죠, 향후?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위원회 심의과정에도 이걸 증액을 많이 시켜놔서 사실은 이게 너무 많이 증액됐기 때문에 이거를 다 할 수 있을지, 지금 저희 올해 수준으로 본다면 내년도에 한 30회 정도를 하는 예산으로 위원회에서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다 할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철인 위원 여기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잘 준비가 돼가고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홍보는 할 때마다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김철인 위원 좀 잘해서, 제가 질문이 많이 있습니다만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제가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철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처장님, 사무처는 의정활동 지원하는 기관이죠? 그래서 별다른 쟁점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크게는 없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크게는 없는데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늘어난 거하고 삭감된 내용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잘 살피셔서 좀 적정하게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아까 존경하는 김준연 위원께서 청사시설 유지관리 지하주차장 보수공사에 대해서 질의를 했거든요. 제가 볼 때는 지하주차장이 한 3회 정도 공사를 되풀이해서 한 것 같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하자보수를 여러 번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보증기간이 없나요, 그런 것들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보증기간이 있는데 하자보수 예치금이 공사비의 한 2% 정도 예치를 하다 보니까 그게 예치금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하자가 완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 김진경 위원 아까 처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관리감독 잘하고 부실공사 없이 잘하시겠다고 그렇게 아까 답변하셨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진경 위원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 연찬회 사업이 있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진경 위원 정보화위원회하고 간행물편찬위원회 연찬회 각 1회씩 실시하는 거. 연찬회 경비하고 외부위원 여비를 지급하는 사업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진경 위원 사업 집행절차 보시면 수시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9월 30일 현재 9%인데 지금 집행률이 어느 정도 되어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게 정보화나 연찬회 같은 것들이 의회 회기 중에는 갈 수가 없고 연말에 또 가기 때문에 연말 상황이 지나면 100% 다 집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김진경 위원 이게 2014년도부터 보면 60%, 52%뿐이 안 돼요. 그리고 2014년도에는 6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지원이 됐고요. 집행률이 60%이고요. 2015년도에는 갑자기 예산이 거의 두 배죠, 1,100만 원. 100% 증액이 됐고 여기도 52% 집행률이 있어요. 그리고 다시 또 올해 2014년 기준에 맞춰서 600만 원의 예산을 집행했어요.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했는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게 정보화위원회하고 간행물편찬위원회가 합동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따로따로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 비용인데 비용은 많지는 않습니다.
○ 김진경 위원 최근 3년 동안 보면 집행률이 너무 낮아요. 아까도 처장님께서 올해 100% 하겠다, 제가 볼 땐 100% 못 하실 것 같은데. 100% 못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이거에 맞게 삭감하는 게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지금 비용이 2016년도 예산이 한 600만 원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일부 집행하다 보면 남기는 하겠지만 그걸 감안해서 위원님들이 잘 하실 수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진경 위원 2017년도에는 예산을 얼마 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올해는 정보화위원회, 간행물편찬위원회 각각 500만 원씩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1,000만 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진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우선 추경부터 보겠습니다. 279페이지에, 절반도 못 쓰셨어요, 맨 마지막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지미연 위원 언제 이거를 아셨어요. 이거 일찍 반납하셔도 되는 거 아니었나요? 이렇게 마무리 추경까지 오셨어야 되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중간중간 저희가 판단했으면 좋은데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번에 추경에서 하는 부분들이 입찰 낙찰 잔액이라든지 사료관, 홍보관 이런 부분들에 대한…….
○ 지미연 위원 아니에요.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건 맨 마지막에 있는 각종 세미나 등 지원이에요. 5억 6,000의 예산을 세웠는데 기껏해야 2억 3,000밖에 못 썼어요. 제가 이거 지적하는 겁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많이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런 거는 양당에서 통보가 늦어져서 그런 건가요? 왜 이렇게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지 못하게끔 잠식하고 있었을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이 부분이 작년에 올해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 예산이 많이 증액됐습니다, 원래 요구했었던 그 비용보다. 보통 한 1억 5,000 그 정도 수준으로 진행을 해 왔었는데 이 예산이 한 5억 정도가 더 세워지다 보니까 집행을 많이 못 한 그게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누구 탓이에요? 양당의 책임이에요, 의회사무처에서 그냥 들어줬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거 도민이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홍보를 더 많이 해서 의원님들 쓰실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좀 더 하겠습니다, 앞으로.
○ 지미연 위원 과한 예산은 잡지 마세요, 의회사무처는 더더욱. 알뜰, 효율적인 것을 해야 집행부를 야단칠 수가 있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올해 내년도 예산…….
○ 지미연 위원 마지막 추경의 58% 불용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이거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래서 조금 이 부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예산심의하면서 너무 많이 증액된 그것도 좀 있는 것 같고요.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체크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말씀드리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거는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17년도 예산 보겠습니다. 14페이지 보세요. 14페이지 하단부에 사회복지시설 위문 해서 6,200만 원 잡아놓으셨어요. 이거 선거법에 걸리는 거 아니에요? 이거 의원들이 지출해도 됩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거는 선거법에 걸리지 않게 수용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을 갈 수 있게 해 놓은 사항으로 선거법 괜찮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거 자문 받으셨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받았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23페이지 보시면 의원 입법활동 연구용역 있습니다. 이번에도 4억 8,000을 증액시키셨어요. 제가 앞서서 지금 세미나 등 해 가지고 58% 불용 있는 거 말씀드린 이유가 내년도에는 국가적으로 대선이 있기 때문에 과연 이렇게 잡아놓으신 연구가 제대로 의원들이 충분하게 소화가 가능하느냐의 여부입니다. 이거를 그냥 전년도 수준이 아닌 증액을 하셨기 때문에. 분명히 이것은 그러한 것도 보시고 애당초부터 너무 많은 예산을 편성해 놓으시기보다는 필요한 예산만 적정히 편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부분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좀 과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이 예산이 의원연구단체에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위원회에서도 하고 또 교섭단체에서도 하고 의원님들이 연구용역을 하는 건데…….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 드린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 부분이 올해 하반기 원구성이 되면서 내년도에 또 활발하게 연구용역이 일어날 것으로 수요조사를 해서 이런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거는 58% 이상 안 남기실 자신 있다 이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지미연 위원 제가 그렇게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일단 아까 처장님 얘기하실 때 운영위원회 심사 때 위원님들이 증액하셨던 내용 중에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얘기를 하셨는데 조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상임위원회에서 간행물 제작과 관련돼서 4억 1,400만 원을 증액을 했는데 이게 상임위원회별로 소식지를 만들어서 그거를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배부하는 그런 예산으로 신규항목으로 증액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검토했더니 “특정의원별 활동을 발췌 수록한 인쇄물을 제작, 해당 지방의원에게 제공하여 일반 선거구민에게 배부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고 지방의회가 제작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정치자금법에 위반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의회 의원이 의회소식지를 유관단체, 일반주민에게 배부하는 것은 또 역시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 또 “구독신청자를 지방의원이 모집해서 지방의회에 구독신청자 명단을 제공하는 것도 법에 위반이 된다.” 이런 이야기를 위원회 심의 이후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의회사무처에서 선관위에 문건으로 질문한 문건 내용하고 회신 받은 문건을 주세요. 지금 얘기하신 거는 처장님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질문을 보내서 회신을 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이 부분이 저희가 질의한 게 아니라 질의 회신 사례에 나오는 부분인데 전부…….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지금 처장님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해당 상임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서 증액시킨 내용과 관련해서 선관위에 별도의 질의서를 보낸 게 아니네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질의서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왜냐하면……. 질의서는 보내셨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니요. 안 보냈습니다. 그거는…….
○ 안승남 위원 그럼 질의서 안 보내고 기존 선거 관련, 선거법 관련해 가지고 질문 답변한 그 사례를 보고 지금 해석하신 거 아니에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그게 선관위의 해석이라고 보면 안 되죠.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처장님 얘기하시는 가운데 몇 가지 내용들을 볼 때 지금 우리 경기도의회 소식지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안승남 위원 경기도의회에서 소식지를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상임위원회별로 소식지 만들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있냐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기관별로…….
○ 안승남 위원 아니, 그러니까 상임위원회별로, 우리 경기도의회 전체가 소식지를 만들어서 경기도의회 전체의 소식을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통로나 내용을 보내고 있는데 그 소식지에 상임위 활동이 다 담기지 못해요. 그래서 예산을 만들어서 상임위원회별로도 소식지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떤 특정인의 선거운동 그런 차원이 아니라 의정활동하는 부분들에 대한, 아니면 또 여러 소식에 대한 것들이 담기는 건데 그게 선거법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하게 질문하셔서 받으셔야지 지금 질의응답한 어떤 선거 관련, 선거법 위반 관련 내용을 가지고 안 된다고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하시면, 처장님이 선관위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닙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 내용은 운영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선관위에 질의하지 않고 내부적인 검토와 또 유권해석한 이런 자료들을 가지고 그 이후에 운영위원회하고 다시 협의를 했는데 그러면 이런 방법보다는 현재 의회소식지가 발행되고 있으니까…….
○ 안승남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일단 지금 저한테 얘기했던 그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주시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는 나름대로의 의미를 담은 거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 의회사무처에서는 그 의미가 어떤 내용인지를 잘 들어 가지고 그 내용을 잘 기술해서 선거법에 위배되는 내용이 뭔지,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는 게 뭔지를 구분한 가운데 운영위원회에 설명을 하고 예결위에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설명내용을 듣다 보면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온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지금 어떤 해석과 확대해석, 유추해석 속에서 답이 나온 것 아니에요? 지금 보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 부분은 위원님 별도로 자료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설명 주시는 것 동시에 운영위원회에서 이 예산을 증액할 때 어떤 취지로 했는지를 적어서 주셔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것도 같이 설명드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리고 또 그것과 관련된 거를 잘 정리해서 선관위에도 질의를 하셔야 돼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 부분이…….
○ 안승남 위원 선관위에 질의하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답변과 관련된 거로 표현하면 문제가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가 선관위에 질의하려고 했었는데 운영위하고 협의하면서 질의하지 않는 게 더…….
○ 안승남 위원 그거는 운영위하고 문제고 지금은 예결위 아닙니까? 예결위원이 지금 질문한 거 아니에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알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 내용 준비하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리고 영상 및 언론매체 홍보 관련해 가지고 의정현안 시책홍보에서 예산이 많이 감액이 됐더라고요. 상임위 심사 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이게 홍보비에서 삭감됐습니다, 2억 5,000 정도가.
○ 안승남 위원 그 삭감이 운영위원회에서 됐는데 이거와 관련된 삭감 세부내용을 좀 주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리고 청사시설 유지 관련해 가지고 지하주차장 보수공사가 지금 용역결과 후에 하는 거로 하고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는데 이 지하주차장 관련해서도 용역을 해서 해야 될 정도로 심각합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는 원인을 분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난 3회 추경 때 원인분석과 설계를 하기 위한 비용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아직 결과는 안 나왔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내일 용역이 끝나는 날이고 중간에 한번 전문가들하고 회의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 안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지금 예결위 진행하는 중에도 그 결과를 우리 위원님들이 받아보기 어려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니요. 보실 수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용역결과 전체를 보면 정리가 안 될 수 있으니까요. 요약보고를 좀 위원님들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처장님, 아까 우리 존경하는 지미연 위원도 얘기를 하셨고 안승남 위원도 얘기를 하셨는데 선거법에 대한 부분을 지적했잖아요. 그 부분들을 선관위에 질의한 부분이 있으면 질의한 대로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의회운영위원장님이랑 제가 이 심의가 끝나고 나면 추후에 다시 전화를 해서 내용을 파악해 볼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위원장 송한준 그런데 지금 안승남 위원님이 자료요청한 부분을 잘 만들어서 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동현 위원 수원 출신 박동현 위원입니다.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지원이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보니까 사업설명서 104페이지에 있네요. 2014년도에는 집행률이 하나도 없네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 박동현 위원 아니, 2014년도. 왜냐하면 2016년도는 이제 12월 달에 지불하면……. 이게 작성이 전에 된 거기 때문에 안 들어간 거는 알아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닙니다.
○ 박동현 위원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때는…….
○ 박동현 위원 없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하지 않았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러면 15년도부터 한 거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15년도에는 집행률이 18%인데 왜 그러죠? 이번에 16년도는 몇 % 정도 됐어요, 몇 명?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올해는 거의 다 소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4명을 조사요원으로 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 박동현 위원 도시환경위에서 3명 했고 다른 데 어디어디 위원회도 했을 것 아닙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보건복지에서 1명 해서 4명 했는데 이거를 내년도에는 위원회별로 한 2명 정도는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고 심의과정에 의견이 있었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럼 여기 현재 증액이 됐나요, 금액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증액됐습니다.
○ 박동현 위원 얼마 증액됐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3,000만 원으로 됐습니다.
○ 박동현 위원 왜냐하면 사실은 이게 왜 이렇게 작년하고……. 올해는 어느 정도 4명이 됐는데 어떻게 홍보가 잘못됐던 건가요? 왜 이렇게 안 됐을까, 15년도에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겠는데 홍보도 좀 많이 안 되고 또 기간이 행정감사 기간 중에만 사용하다 보니까 한 2주 정도의 기간 가지고는 모집에 응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서 활용이 덜 됐던 것 같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러면 이거를 방법을 바꿔야 돼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만약에 우리가 행정감사 지원, 사무보조인데 그날 출근해야만, 그날 해야만 받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일급을 받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날 와서 어떻게 그거를 지원해 줄 수 있어. 미리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시행하는 어떤 시행규칙을 만들어서 이게 위촉이 되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 거 이렇게 해서 해야지. 그래서 예를 들면 일주일 전에 해서 그때부터 자료 준비를 해 갖고 행감 끝날 때까지 한 15일 이렇게 가야지 이게 실효성이 있는 거지 행감 하는 날 와서 자료 받아서 어떻게 보조를 할 수 있어요, 맞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위원님 지적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할 때는, 이게 조례에 의해서 지원하는 건데 이 활동기간을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미리 공고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기간이라든지 또 여기에 응하는 조사요원의 기준이 현재는 너무 좀 높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좀 이 조사요원을 구하는 것도 한번 조금 폭넓게 구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확대하는 걸 검토하고자 합니다.
○ 박동현 위원 우리 도시환경위에 3명의 사무보조가 있었거든요. 굉장히 의욕적인 거예요, 와서 막 진짜. 그리고 그전부터 준비를 한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당일에 와서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자기 시간 내서 저녁 늦게까지 준비해서, 사실은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아직까지 수준은 좀 낮아요. 낮지만 하겠다는 어떤 의욕들을 보이고 그거를 우리가 받아서 거기에다 위원들이 조금만 더 보태면 좋은 자료가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증액된 거는 잘 됐다고 생각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부터 해야지, 한 일주일이나 며칠 전부터 해야지 그다음에 열흘 정도인가 며칠뿐이 안 되다 보니까 금액도 얼마 안 되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래서 한 15일 정도나 이렇게 해서 미리 준비해야만 사무보조로서 역할을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리고 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아까 질의한 건데 지하주차장 보수공사 4억 삭감됐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런데 어떻게 설계해 갖고 언제 나온다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설계기간이 30일까지가 용역기간입니다. 그런데 결과는 거의 다 나와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나와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왜냐하면 아까 처장님 말씀하실 때 하자이행보증을 보면 율이 있어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여기는 몇 %로 돼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2%로 돼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제가 알기로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지난번 공사한 거 그게 2%로 돼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아닙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공사금액의 2%.
○ 박동현 위원 2%로 돼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제가 알기로는 3% 이상이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게 2%에서 10%까지 되는데, 그래서 내년도에 공사를 할 때는 이 부분을 잘 검토해서 충분한 금액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박동현 위원 지금 설계가 나왔다는데, 설계가 좀 있으면 나온다는데 설계가 나와서 그거 갖고 또 금액을 다시 뽑는다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용역이 나오면 거기 용역에서 보수비용이 나온다는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닙니다. 공사금액이 나오는 거죠. 설계와 공사금액이요.
○ 박동현 위원 그래서 미리 잡아놓은 것 아닙니까, 이렇게 4억을? 예상해서.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왜냐하면 내용을 보니까 사실은 어떤 재조정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그레이팅을 더 쳐야 되거든요. 한 10㎝나 11㎝를 더 쳐야만 자기 자체적으로 힘을 받거든요. 그래서 그레이팅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올리는 거로 돼 있고 자동문도 올려야 되고, 지금 할 게 많습니다. 왜냐면 자동문 다 걸립니다. 10㎝ 올리면 자동문 어떻게 될 거야, 다 걸리지.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데 근본적으로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 산출내역을 보면 그냥 대충대충 잡은 거예요, 대충 4억 원 정도 잡은 건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대략 잡았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렇죠, 맞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아무튼 이거는 위원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수는 빨리 해야 될 사항인데 산출내역을 보고서 새로 잡아야 될 건지, 아니면 미리 잡아놨다가 불용이 되면, 일부 남는다라면 나중에 반납할 건지 그런 부분인데 그거는 한 번 더 논의 좀 한 다음에 결정할 사항 같아요. 그래서 사실 안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리고 사실 그거를 근본적으로 잡기가 애매해요, 애매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실 지하실은 밑에가 나갈 게 없어. 방수라는 거는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밑에 지하가 있나요? 의회 건물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없습니다.
○ 박동현 위원 없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그렇기 때문에 방수는 별로 의미가 없는 거고요. 방수공사하면서 에폭시 바르는 거, 에폭시는 뜨지 말라고 하는 건데 의미가 없어요, 사실은. 방수 의미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진단 설계용역을 했는데 한 세 가지 방법으로 분석을 해서 제시했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러면 나중에 나오게 되면 자료는 받아볼 수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동현 위원 자료 좀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석 위원 고윤석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박동현 위원님도 지하주차장 부실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다섯 차례나 반복을 해서 지금 계속 부실공사가 일어났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공사 공법을 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도 또 시멘트로 합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거는 이제 진단 설계용역이 끝나봐야 되는데 현재까지 나와 있는 안은 세 가지 공법으로 제시를 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시멘트로 덧씌우기 같은 이런 거는 또 마찬가지예요. 공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은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거는 별도 자료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입법전문위원실에서 지역상담소를 운영하는데 사실 지역의 의원님들이 요구해 가지고 처음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현재 지금 보면 거기 전세보증금 예산으로 얼마가 들어가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한 1억 2,000 정도가 내년도 반환되고 새로 받아야 되는 걸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면 전체 얼마냐고, 전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현재 들어가 있는 게 한 1억 2,500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리고 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게 전세금으로 들어…….
○ 고윤석 위원 그게 전부 다입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고윤석 위원 내년 예산 다 포함해서 전세보증금?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거기 인건비 해서 전체 운영비가 있는데 전세보증금 뺀 나머지 내년 예산이 얼마죠? 인건비 포함해서 운영비까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내년도에 지역상담소와 관련돼서 9억 9,000만 원 정도 편성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9억 9,000. 그다음에 거기 보면 또 상담관도 배치된 데가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한 일곱 군데 되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열한 군데가 지금…….
○ 고윤석 위원 열한 군데. 그런데 지금 9억 9,000에다가 한 10억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효과는 어떻습니까? 10억이 넘게 투자되고 있는데 효과성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처장님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지난해 부정적인 언론보도도 있었기는 하지만 그 이후에 여러 가지 홍보를 병행해서 방문하는 민원인이라든지 또 거기에서 안내하는 여러 가지 회의도 진행되고 해서 현재는 의원님들이 많은 부분으로 지역상담소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저도 가끔 이용하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에 비해서 실효성이 덜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처장님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시는가 봐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잘 운영되고 있고요. 더 잘 되게 홍보나 지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 문제는 제 지역에서도 보고 이렇게 해 보지만 조금은 예산투자에 비해서 본 위원은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있어서 다시 한 번 우리 예결위에서도 더 봐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운영하는 것 있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순자 위원 그게 도정정책 홍보 목적으로 사실 운영이 되고 있지만 인건비가 좀 과다하게 계상되어 있지 않나 이런 생각 안 드시나요? 설명서 9페이지인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54페이지……. 혹시 몇 페이지 말씀…….
○ 박순자 위원 설명서 9페이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순자 위원 9페이지. 혹시 다른 시도하고 비교해 보셨어요? 비교해 볼 때 우리 경기도가 다른 타 시도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SNS 홍보는 저희가 의회소식지 만들어서 홍보하는 거라든지 또는 블로그나 포토툰 그런 미디어 홍보가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런데 다른 타 시도하고 비교를 해 봤을 때 우리 경기도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게 다른 타 시도하고 비교할 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비교를 직접 해 보지는 않았는데 경기도가 여러 가지로 미디어 홍보에 좀 앞서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아니, 앞서가는 거는 좋은데 인건비가 과도하게 계상되어 있지 않나 해서 일단 제가 질의를 한 거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박순자 위원 아까 좀 전에 존경하는 고윤석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지역상담소에 관해서 사실 본 위원도 굉장히 뭐라 그럴까, 사실 우리 경기도 의원님들이 다 원해서 지역상담소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순자 위원 그리고 우리 처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또 경기도 전체를 한 바퀴 도신 걸로 알고 있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다는 못 돌았습니다.
○ 박순자 위원 어떻게 돌아보니까 돌아본 느낌과 소감이 어떠세요? 분위기가 대충 나왔을 텐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원님들 걱정하시는 부분을 제가 듣고 어떻게 하면 시와 잘 연계를 해서 더 많이 활용되고 의원님들이 의정상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할 수 있게 베이스를 만들까 그런 차원에서 현장을 좀 다녔습니다.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저희가 예산편성된 예산 대비해서 과연 우리경기도 의원님들이 이 예산만큼 지역상담소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있고요. 홍보가 부족했으면 홍보를 더 해야 될 것 같고요, 아니면 의원님들이 지역에서 더 노력을 하시든지. 그런데 본 위원이 겪어본 결과로는 ‘이 지역상담소가 과연 계속 존재하는 게 맞는 걸까?’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가까이 있지만 사실 지역상담소에 갈 시간이, 모르겠습니다, 제가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로 없습니다. 없고, 지역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민원은 동네에서 들어오는 민원이기 때문에 바로 민원인들 만나서 현장으로 가든지 또 민원인들 만나서 상담 듣고 그렇게 하는 경우가 굉장히 저는 많거든요. 그런데 정말로 지역상담소를 활용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더라고. 그러니까 그 부분에 좀 더 정말 우리 지역 의원님들께서 열심히 노력을 하셔서 경기도의회가 우리 지역에 상담소가 있다는 걸 우리 지역민들한테 확실히 인지를 시켜 주든지 아니면 정말로 더 많은 홍보를 해서 노력을 하시든지, 예산 대비 저는 효율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물론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사실 큰 기대는 좀 이르기도 해요. 그런데 좀 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 대비해서는 좀 효율이 없지 않나. 그 부분 좀 각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자료요청과 질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자료요청부터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처의 자료를, 타 시도 비교한 자료입니다. 타 시도 비교자료인데 2015, 16, 17 세출자료요청하겠습니다. 가능하겠죠? 17개 시도…….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제가 경기도하고 비교하려고 그래요. 자료 준비해 주시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의회사무처 예산이 타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어떻습니까, 규모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규모가 큰 도입니다.
○ 김길섭 위원 당연히 커야죠. 제일 규모가 크죠. 그런데 예산 비중은 어떻게 돼 있어요? 옆에 자료 좀 주시고 도와주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제가 예산정책담당관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정책담당관실이 몇 명이예요? 몇 명 근무하시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15명입니다.
○ 김길섭 위원 열다섯 분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지금 기본 2016년 예산 얼마 잡혀 있었습니까? 예산정책담당관실. 7,500만 원입니다. 맞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그런데 올해 얼마가 잡혔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올해…….
○ 김길섭 위원 9,400만 원입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9,400만 원입니다.
○ 김길섭 위원 네, 9,400만 원 잡혔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저는 이거 보고 참 답답하다는 그런 심정이에요. 예산을 분석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예산을 분석하는데 열다섯 분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발간실 같은 걸 활용해서 내년에는 심의과정이 한 7,500만 원 정도가 증액되는 게 있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얼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7,500이 증액된…….
○ 김길섭 위원 아니, 증액으로 지금 우리 상임위에서는 1억 증액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냐 하면 제가 예결위 위원을 하면서 느낀 거예요. 물론 위원장님 계시고 위원님들 다 계시는데 이 예산을 분석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쭉 하잖아요. 그런데 타 시도하고 비교했을 때 상당히 뭐라고 할까, 조금 미흡한 걸 제가 찾았어요. 특히 교육청 예산 같은 경우에, 이거 잘 들으셔야 돼요. 교육청 예산 분석관 몇 분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두 사람입니다.
○ 김길섭 위원 두 분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자,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그런데 두 분이서 경기도교육청 예산을 분석할 수 있겠어요?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의회사무처에서 좀 제대로 파악을 하셔서 부족하면 정말로 부족하다 또 필요하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질의를 드린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전에 세 분이었어요. 맞죠? 교육청 예산분석관이 세 분이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4명이었다가 현재 2명으로.
○ 김길섭 위원 4명에서 2명으로 줄었잖아요. 4명에서 3명, 2명 됐어요. 그런데 줄어들었으면 당연히 업무가 오버로드 걸린단 말이에요. 그리고 부실하게 분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이번에 진짜 지적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특히 이왕 할 바에는, 지금 분석관이 교육청에서 파견돼 오신 분들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이 부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교육청에서 파견돼 오신 분들은 다시 교육청으로 복귀를 합니다. 자유롭지를 못 해요. 올바로 분석을 못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정말로 전문위원을 채용해서 교육청 예산을 분석해야 돼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의하십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도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을 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같이 느끼시면 개선을 하셔야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꼭 찾으셔야 돼요. 지금 제가 전부터 건의를 드리려고 쭉 메모를 해 놨는데 지금 추가인력 보강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계속 들어왔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그런데도 이게 개선이 안 돼요. 추가인력 보강이 필요하면 당연히 추가로 보강을 해 주셔야 되고 특히 독립성이나 자율성 이런 부분이 사실은 보장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독립성, 자율성이 보장 안 돼요. 교육청에서 파견돼 오신 분들이 분석을 했잖아요. 그런데 잘못 분석해서 다시 교육청으로 들어가면 또 지장이 있을 것 아니에요, 여러 가지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라도 이 독립성, 자율성이 보장될 필요가 있다. 이래서 전문인력으로 채용하고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한번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검토가 아니고요. 긍정적으로 개선을 시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분석관들 제가 밤을 새우는 것도 봤고 정말로 과부하, 어떻게 보면 오버로드가 걸리는데 이런 부분을 개선 안 해 주시면 안 돼요. 특히 공직에서부터 그런 부분이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정책담당관실 예산이 1억입니다. 그런데 1억 갖고는 턱도 없어요. 자료 다 이거 받아야 되고 찾아야 되고 검토하고 하려면 인력도 필요하고 예산도 증액이 돼야 돼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인력 부분은 다른 총무과에 인건비가 한꺼번에 서 있고요. 예산담당관실에 서 있는 거는 그 부서에 관련된 비용만 서 있기 때문에 인건비는 별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지난번, 아까 예를 들어서 교육청 예산을 얘기했는데 네 분이서 했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두 분이잖아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이 부분은 반으로 줄였어요. 그러면 업무가 두 배로 늘어난 거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참고하셔 가지고 저는 이번만큼은 예산정책담당관실 전체 여러 가지 문제점을 파악하셔서 이번 기회에 개선을 꼭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검토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검토 아니에요. 검토가 아니고 개선을 시켜 주십시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김길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23페이지 영상 및 언론매체 홍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년 대비해서 3억 5,000만 원 증액해서 이번 예산에 편성하셨어요. 일단 증액사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설명서 23페이지 말씀. 작년에 42억에…….
○ 이나영 위원 작년에 42억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42억에서 올해…….
○ 이나영 위원 올해 45억이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45억 9,000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 이나영 위원 3억 5,000 정도 증액을 했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래서 올해 주로 늘어난 예산을 보시면 언론매체를 이용, 25페이지 자료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5페이지에 언론매체를 이용한 의정홍보비용으로 한 5억 5,000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 부분인데…….
○ 이나영 위원 어느 쪽 말씀하시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25페이지입니다, 설명서 자료.
○ 이나영 위원 네, 제가 보고 있는데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설명서 자료 25페이지에서…….
○ 이나영 위원 산출근거 말씀하시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산출근거에서 중간쯤에 보시면 언론매체를 이용한 의정홍보라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20억 8,000 정도에서 26억으로 늘어난 게 표시가 되어 있는데 5억 5,000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게 늘어난 이유를 보시면 하단부 맨 밑에서 두 번째 보면 의정활동홍보비가 2억이 줄어들었지 않았습니까?
○ 이나영 위원 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요. 추가로 배너광고라든지 인터넷광고비로 3억 5,000 정도가 늘어나는 그런 내용입니다. 총괄적으로는 2억이 줄고 5억 5,000이 늘어서 3억 5,000 정도가 언론매체를 이용한 의정홍보비로 늘어나는 게 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네,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이게 서울시랑 인천시가 유사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다고 참고자료로 여기 담으셨어요. 맞으시죠? 페이지 26페이지에 보면 참고자료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타 시하고 이렇게 봤을 때 현저하게 저희 경기도의 예산이 좀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서울시가 14억, 인천이 1억 5,000 정도, 경기도가 45억. 저희가 영상홍보로 지금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그러면 우리 경기도 예산이 이렇게 높게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을 한다면 다른 시, 타 시에 비해서 차별화가 되고 좀 더 내세울 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 생각에는. 그래서 거기 영상홍보 부분에서 저희 경기도만이 내세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어떤 게 있는지 처장님 생각 말씀 듣고 싶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서울시하고 딱 구분해 놓은 자료는 지금 없습니다만 서울시는 좁은 지역에 언론사들이 뭉쳐져 있는 그런 상황이고 저희는 31개 넓은 지역에 언론사들이 각각 이렇게 많이 있기 때문에 경기도를 출입하는 언론사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서울은 중앙지가 많고 그런 상황이라 비용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경기도는 여러 지역, 서울은 이게 한쪽에 집중이 되어 있고 경기도는 여러 지역별로 분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각 지방별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러니까 지역지들도 서울에 비해서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여러 가지 분산돼서 분야 분야별로 언론매체들이 있기 때문에 서울보다…….
○ 이나영 위원 그래서 각 언론매체별로 들어가는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신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그런 것에 비해서도 좀 많이 차이가 난다고 느끼지 않으십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워낙 숫자가 저희가 많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럼 그거 통계자료라든지 이거 예산 편성하시면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있으세요? 그럼 자료로 요청을 드리겠고요.
아까 전에 제가 CATV 공익캠페인하고 의정 스팟 홍보 10개 사에 대해서 리스트 자료요청 드렸거든요. 그거 아직 못 받았는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그거 준비해서 빨리 주시고요. 이거 10개 사 선정 어떻게 하십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거는 도내에 10개가 있습니다, 케이블 TV사가. 그래서 그 10개 회사를 다 지역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선정보다는 홍보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나영 위원 홍보를 하도록 유도하신다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시는 부분을 홍보를…….
○ 이나영 위원 저희가 비용이 나가잖아요, 도에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런데 의원님들이 직접적으로 하시는 부분을 그거를 홍보하는 대가로 주는 거는 안 맞고 그 회사를 상대로 경기도 의정이 포괄적으로 홍보가 되도록…….
○ 이나영 위원 지금 6,200여만 원이 각각의 10개 사한테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이 비용이 그럼 어떤 비용이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거는 저희 2017년 예산요구액은 한 1억 2,500만 원인데 6,250만 원씩 해서 두 번 하고 4개월 정도로 해서 책정을…….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이 비용이 어떤 비용이냐고요. 아까 전에 그 국…….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공익캠페인을 홍보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이나영 위원 그렇죠. 홍보하는 거고 그리고 뒤에 아래쪽에 보면 의정 스팟 홍보도 지금 저희가 250만 원씩 10개 사에 나가고 있잖아요? 이거는 그럼 어떤 비용입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것도 같은 10개 사를 대상으로 하는데 앞에 CATV 캠페인 홍보가 있고 스팟 홍보가 있는데…….
○ 이나영 위원 그거 홍보하라고 주시는 비용이신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이게 다른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대해서 홍보를 하라고 나가는 비용이 맞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개별 의원님들을 홍보하라고 나가는 게 아니고…….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회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활동사항을 포괄적으로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는…….
○ 이나영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본 위원의 말이 그거입니다. 각각 개인의 의원들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그렇게 의정활동에 있어서 포괄적으로 아무튼 경기도정에 대해서 홍보를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잖아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맞습니다.
○ 이나영 위원 네, 그렇게 하라고 지금 지불이 되고 있는 금액인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 10개 사, 지금 저한테 주신 10개 사 말이에요. 이거 선정을 어떻게 하시냐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선정이 아니고 다지?
○ 이나영 위원 선정이 아니라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선정하는 게 아니고 현재 도내에 있는 CATV 회사가 10개입니다.
○ 이나영 위원 아, 그냥 10개인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싶었고요. 그러면 도내에 있는 10개 사 케이블에다 지금 똑같이 250만 원씩 나가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추가질문을 할까요?
(송한준 위원장, 박재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재순 네, 그렇게 하시죠.
○ 이나영 위원 네, 추가질문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호 위원 이현호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하나 부탁의 말씀인데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한테만 그렇게 국한된 것 같지는 않은데요, 제가 다른 의원들 여쭤보니까요. 지금 의장님 표창장이 각 시군에도 많이 나가지 않습니까, 의원들이 부탁하셔가지고요. 보니까 하나에 한 1만 5,000원이더라고요, 상장 케이스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혹시 우리 도의원님들이 도의원 표창 상장 케이스 제작하는 데에 부탁하면 가능성이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거는 선거법 관계로 지원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 이현호 위원 우리가 걸리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원님들이…….
○ 이현호 위원 저희들은 줄 수 있거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런데 개별적으로 이 케이스를 주는 게…….
○ 이현호 위원 우리가 그 지역에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정치자금법에 안 맞는다는 해석을 받아서 지원이 어렵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 직원이 걸린다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줄 수 있는, 내가 지금도 이거 보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니, 그 케이스가 한 1만 5,000원에 해당되는 거기 때문에 그 물건을 상을 받는 사람들에게 주는 그런 형식이 돼서 줄 수가 없는 걸로…….
○ 이현호 위원 그런데 의장님은 왜 돼요, 의장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회 이름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가능하지만 개별 의원님들이 이렇게 주는 것은 안 맞는다는 해석을 받았습니다.
○ 이현호 위원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선관위에 물어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이 표창을 할 수 있느냐? 상장 케이스든 패든 할 수 있냐 했더니, 할 수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거는 할 수는 있는데, 그 비용이 들어가서 예산으로 해서 주는 거는 안 되는…….
○ 이현호 위원 예산으로 하는 건 안 된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현호 위원 그러면 저런 건 가능한가요? 만약에 돈은, 우리가 개별적으로 하려면 비싸더라고요, 맞추려니까.
(의회사무처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위원님, 이 부분은 제가 별도로 파악을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현호 위원 네. 그래서 개인이 구입하려고 했더니, 저도 한번 물어봤거든요, 제작하는 데다가. 그런데 값이 비싸요. 그래서 그 케이스는 똑같이 하고 내용 속지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혹시 의원이 필요해서 자비를 가지고 할 때에 같이 주문하게 되면 이 값에 해 줄 거 아니에요, 그 회사에서. 그렇죠? 그 문제를 차후에 알아보셔서, 아까 제가 밖에 나가서 다른 의원들한테 그 얘기했더니 저보고 제발 가서 이 사항을 질의해 달라고 해서 왔는데, 처장님께서 세심하게 검토해 보셔서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순 위원장대리, 송한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송한준 이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처장님 그간 본예산 준비하시느라고 애 쓰셨는데 그래도 우리가 사업을 꼼꼼히 챙겨봐야 하는 입장이고 또 잘해 주셔야 하는 입장이지만, 힘드셔도 잘 부탁드립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정애 위원 운영위원회 예산이 2016년도 전년 대비 좀 늘어나셨습니까, 이번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좀 늘어났습니다.
○ 이정애 위원 얼마 정도 늘어났습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 예산이 한 422억 정도 사무처 예산인데요. 지난해보다는 한 1.4% 정도 늘어났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렇죠. 점점 늘어나는 추세니까, 여러 가지. 그런데 이번에 신규사업이 올린 게 있죠? 운영위원회 자체 내에서 신규사업이 있네요, 제가 보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일부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몇 건 정도 됩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제가 몇 건까지는 안 세어봤는데…….
○ 이정애 위원 정확히 기억이 안 나시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혹시 제가 궁금한 게 신규사업 중에서 운영위원회에서 삭감된 거 있습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것 좀 참고적으로 제가 알고 싶은데 대강 얘기……. 이 자리에서 얘기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삭감된 내용이…….
○ 이정애 위원 사업 중에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홍보비는 예년에 비해서 3억 5,000 정도를 더 세웠었는데 그게 조금 삭감이 되고…….
○ 이정애 위원 전체적으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다음에 의회 지하주차장 공사비 그게 신규 사업인데 전액 4억 삭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연구용역비를 조금 더 요구를 했었는데 그게 1억 2,000 정도가 삭감이 됐습니다.
○ 이정애 위원 운영위원회 자체에서 위원님들한테, 일단 2017년도 예산 중에서 참조적으로 그만큼 삭감된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기본 청사하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주차장하고 연구용역비.
○ 이정애 위원 주차장하고 연구용역비하고 그리고 청사비 짓는 거하고. 그건 제가 참고적으로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고요.
어쨌든 운영위원회에서 하시는 여러 가지 기본적으로 정해진 영역이 있으니까, 자체적으로 큰 사업은 많지 않지만. 또 의원들하고 연관된 예산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솔직히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런 고민도 되지만, 그래도 저희가 1년 예산을 안 짚어볼 수가 없어서.
전년도 대비 특별히 늘어난, 증액 많이 시킨 사업이 있습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특별히 증액시킨 예산은 없고 아까 말씀드린 그런 내용들이 있고, 지역상담소 31개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그동안에는 기간제근로자였다가 12월 1일부터는 시간선택제공무원으로 신분이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그 사람들의 인건비가 추가되는 예산…….
○ 이정애 위원 그렇게 바뀌니까 추가되는 거. 상담소 문제는 우리 의원들이 동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1, 2년 하다 보니까 예산의 효율성, 호불호가 다 있어요. 굉장히 좋은 점도 있고 또 이용 못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정말 예산의 효율성인가 이런 것도 있지만 또 여러 가지 일자리 창출도 그렇고 좋은 점도 많은 것 같아서 단번에 찬반 가지고 논하기보다는 한번 해 보고 무엇이 문제인가도 고민해 보고, 여러 가지 그 안에 들여다보면 또 있어서 조심스러운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그 안에, 상담소 상담하시는 분이 따로 또 11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상담관.
○ 이정애 위원 상담관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열한 분이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런데 어떤 상담을 한 실적이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내용이 보통…….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보통 그 지역에 있는 민원인들이 의원님들이 안 계실 적에 와서 불편한 사항들을 이야기하게 되면 그 상담관이 이 일이 시청에 해당되는 일인지 교육청에 해당되는 건지 도인지 이것을 구분해 가지고 민원을 연결시켜 주는 일 내지는 간단한 것들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페이가 시간당 계산하는 거죠, 와서 하루 하는 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페이가 아니고 그 사람들은 봉사하는 성격으로 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나오고 6만 원씩 해서…….
○ 이정애 위원 한 번 나올 때 6만 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하루에 6만 원.
○ 이정애 위원 그러면 두 번 나오면 12만 원. 그래야 뭐 참고적으로 필요한 데는 필요한지, 사실 제가 이렇게 보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31개 중에서 열한 군데만 상담관을 두고 있고 나머지 지역은 또 필요하지 않다는 지역들도 있어서 내년도에는 한…….
○ 이정애 위원 필요한 데는 또 필요하고, 저희 의원들이 조금만 수고하면 상담 정도까지는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저도 그런 민원상담 있으면, 물론 바쁘지만 상담소에 가서 얘기 들어보면 일반적인 거, 뭐 다 들어줄 수는 없는 민원이지만, 저희가 상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굳이, 그건 나중에 또다시 얘기하시면 되고. 그렇죠?
일단 2017년도의 예산 몇 가지 궁금한 거를 제가 질의드릴게요. 사업명세서에 보면 대부분 홍보사업 중에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몇 페이지입니까?
○ 이정애 위원 9페이지.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9페이지.
○ 이정애 위원 뉴스통신 수신료하고 라디오방송 의정홍보 계상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예산안 사업명세서 9페이지에, 제가 일반 그거를 안 보고 여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뉴스통신 수수료는 통신사 5개를 대상으로…….
○ 이정애 위원 경기도에?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연합뉴스라든지 뉴시스라든지…….
○ 이정애 위원 몇 개가 있겠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5개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거를 해마다 해 왔던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해 왔던 겁니다.
○ 이정애 위원 똑같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이것도 똑같이 나눠서 줍니까, 아니면 5개라고 말씀하셨는데 다 달라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거는 회사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차이가. 우리 보면 무슨 방송, 무슨 방송에서 상임위별로 다 또 나가는 게 있어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것은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별도로? 나중에, 필요한 건 아니지만 궁금해서. 그러면 라디오방송 의정홍보는 뭐예요? 이걸로 나가는 거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라디오방송은 경기…….
○ 이정애 위원 이건 어느 어느 방송이에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경기방송하고 경인방송 두 군데가 라디오방송이 있기 때문에…….
○ 이정애 위원 아, 이게 그러면 경인방송하고 경기방송하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두 군데.
○ 이정애 위원 경기는 여기 수원에 있는 거고 경인은 인천 지역에 있는 건데, 이게 언제부터 나갔던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스팟 뉴스 그런 내용인데 이건 예년에도 나가고 있는…….
○ 이정애 위원 예년부터 나갔던 거를 계속 계상한 거네요, 그렇죠? 자동적으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건 참고적으로 제가 이해를 할게요. 알겠습니다.
이번에 신규 사업에 웹진 운영이라고 했는데 이 사업은 뭐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거는 저희 의정소식지를 인터넷상에서 웹진으로 만들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주고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 이정애 위원 이거 신규사업 아니에요, 혹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현재도 해 오고 있는데…….
○ 이정애 위원 해 오고 있는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점차 구독층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구독층은 대개 어떻게 선정이 되나요? 어떤 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본인이 수신동의를 해서…….
○ 이정애 위원 아, 인터넷 저걸로?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본인이 원하면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게 다양하지는 않겠네요, 그렇죠? 일반 나이 드신 분 이런 분들은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겠네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암만해도 인터넷으로 보는 거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더 선호하는 것으로…….
○ 이정애 위원 그러게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공보담당관님, 마이크 가능한가요?
○ 공보담당관 김종구 공보담당관 김종구입니다.
○ 조광명 위원 예산 2억 5,000 삭감한 내역이 이게 가능해요? 운영하시는 데 문제없어요? 상임위에서 2억 5,000 삭감한 거.
○ 공보담당관 김종구 아껴서 운영하면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저희 당초 계획보다는 홍보 대상이 약간 줄어들 걸로 봅니다.
○ 조광명 위원 과장님이 상당히 곤란하실 것 같은데. 괜찮아요?
○ 공보담당관 김종구 어쨌든 당초 계획보다는 약간 축소 운영하게 됐습니다.
○ 조광명 위원 예산에 대한 의지가 별로 없으시네요. 알겠습니다.
입법정책담당관, 마이크 되나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입니다.
○ 조광명 위원 이게 신규사업은 아닌가요? 국제입법정책심포지엄 개최와 입법정책위원 민간위원 해외연수 이 2건이 신규사업인 거죠?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이게 의회에서 신규사업을 요청한 사업인가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금년도 8월에 입법정책위원회 조례가 개정되면서 입법정책위원회 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 조광명 위원 아니, 알겠고요. 그러니까 의회에서 집행부가 편성한 것인가요, 아니면 요청해서 한 건가요, 아니면 의회에서 그냥 편성한 거예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당초에 저희들이 최초 요구에는 없었고요. 추가로 증액된 부분입니다.
○ 조광명 위원 집행부 판단은 아니시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초기에 판단은 못 했고요. 나중에 판단해서 들어갔습니다.
○ 조광명 위원 집행부가 요청한 예산 아니에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같이 요청을 해서 정리해서 증액이 된 예산입니다.
○ 조광명 위원 입법 관련돼서 국제입법정책심포지엄을 가야 될 이유가 있나요? 경기도의회 입법정책담당관실.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경기도가 전국적으로 보더라도 가장 선도 지자체의 의회로서 전국 단위의, 국제 단위의 이런 심포지엄은 필요하다고 보고 계상을 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뭔가 딱 설명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아요, 분위기가. 그러면 민간위원이 해외연수 가는 데에 예산 지원하는 게, 입법정책담당관실도 그렇고 예산정책담당관실도 민간위원 해외연수 예산을 신규로 편성해서 예결위로 넘겨왔는데요. 이 예산이 다른 위원회의 형평에 비추어 보면 이런 예산 편성으로 하는 게 맞나요?
○ 입법정책담당관 장종재 다른 위원회 사업계획들은 저희가 못 본 상황이고요.
○ 조광명 위원 과장님, 됐습니다. 처장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조광명 위원 신규 사업으로, 입법정책담당관실하고 예산정책담당관실에 신규 사업들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다른 위원회보다는 입법정책이나 예산정책위원회가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예산이라고 봅니다.
○ 조광명 위원 이런 의지만 있으면 다른 데도 위원회 예산 이렇게 세울 수 있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이 부분은 민간인 지원 예산이고, 의원님들은 별도의 예산 없이 기존의 예산을 가지고…….
○ 조광명 위원 아니, 처장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조광명 위원 제가 여기 민간위원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의원님 얘기하는 게 아니라.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조광명 위원 예산정책위원회 민간위원 해외연수, 입법정책위원회 민간위원 해외연수가 신규로 이렇게 잡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최근에 위촉하고 그리고 예산을 부랴부랴, 집행부가 편성하지 않았던 것을 한 거 같은데 이렇게 운영해도 괜찮은 건가를 여쭤보고 있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입법정책이나 예산정책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겠다는 그런 걸로…….
○ 조광명 위원 민간위원이 의정활동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의원님들하고 같이 민간인들이 외국 사례라든지 그런 경험을 하기 위해 하는 겁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의원들이 해외에 가는 케이스가 좀 있잖아요. 거기에 산출기준으로 나눠서 풀예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임위에서 가거나 그 외에 선택지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상임위에서 가고 입법정책이나 예산정책위원들은 또 갈 수 있는 예산이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아닙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똑같은 상황입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조건이 같을 텐데 예산정책ㆍ입법정책 민간위원들의 해외연수를 어떻게 한다는 얘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만약에 입법정책위원님이나 예산정책위원님이 같이 해외연수를 가시게 되면 상임위원회 연수나 다른 외국 가시는 거를 대신 활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조광명 위원 처장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조광명 위원 제가 이렇게 막 질문하는 의도를 이해하실 거라고 믿고요. 이게 신규로 충분히 검토된 상태로 올라왔다고 느껴지지 않아서 지금 여쭤보는 거고, 다른 위원회의 위원들, 이를테면 의회에 소속되어 있는 위원 말고 도에 소속돼 있는 많은 위원회에서 민간위원들하고 같이 가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잘 안 되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의회가 이렇게 민간위원회 위촉하고 예산을 세워놓으면 그 이후에 도의 위원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나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어려움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의회가 고민을 좀 더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의회가 예산을 세우고 집행하는 것이 집행부 예산보다는 자유롭고 편할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나름의 엄격함이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조광명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순 위원 수원 출신 박재순 위원입니다. 처장님에게 한 가지 물어볼게요. 우리가 2016년도에 사무실 배치하면서 보니까 4억 5,000을 썼어요. 그렇죠? 그런데 꼭 해야 될 그런 사업이 있는 거 같으면서도 또 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런 거가 있었을 것 같은데, 제가 이렇게 이론상으로 보니까. 실내환경 개선공사, 건설위ㆍ도시환경위 회의실ㆍ경제위. 다 실내환경 개선이에요. 그런데 거기가 상당하게 어떻게 보면 기간이 좀 되었던 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박재순 위원 그러니까 환경이 한 10년 이상 됐던 그런 곳인가요? 아니면 인구수가 늘어서, 의원들이 늘어서 그런 것 같진 않은데.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올해 주로 환경 개선을 했던 부분이 복지위원회 내부 구조가 좀 안 맞고 또 부족했던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복지위원회 사무실을 좀 개선했었고 일부 작게는 도시환경위원회나 이런 데도 개선을 좀 했습니다.
○ 박재순 위원 환경 개선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앞으로 좀 지양을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도청을 이전하는 그런 입장이고 또 앞으로 2~3년 내에는 옮겨가야 될 그런 상황인데, 웬만하면 앞으로도 특별하게 상임위원들이 늘어나지 않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사실 도민들 또 우리가 보는 입장, 여러 가지 교감이 다르잖아요, 생각 자체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위원장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앞으로는 조금 신중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경기도 하면 청렴도에서 빠질 수가 없는데 2017년도에 예산이 전혀 반영되질 못한 건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저희가 공무원에 대한 청렴예산은, 도의 집행부에 한꺼번에 직원들에 대한 예산은 서 있는 거고요. 의원님들 청렴도에 대한 부분은 운영위원장님이 청렴관이 되실 텐데 그 부분은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앞으로 추경에라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러니까 우리 의회사무처 내에는 전혀 세우질 않았어요. 의회사무처 내 뿐만 아니라 우리 의원님들 것까지 이런 것 보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미처 생각을 못 했었는데 저희가 바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다음 추경에 꼭 반영을 하셔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우리가 1,300만 인구를 대표하면서도 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도민들의 질타 속에서 의정활동이나 또 공무원들의 청렴도는 우리 경기도의 표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못 했던 부분들이 있었다면 앞으로 우리 의회가 좀 앞장서고 그 뒤에서 집행부가, 특히 우리 의회사무처에서 잘 도와주면서 한다면 좋은 의정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처장님께서 감지하고 계셨다가 꼭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검토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재순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처장님 오셔 가지고 아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이렇게 의회가 부드럽게 잘 진행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감사합니다.
○ 이영희 위원 저는 기초의회에서도 활동을 했고 도의회 와서도 2년 이상 활동하면서 좀 안타까운 것은 지난번에 체육활동 한 번 했잖아요. 전체적으로 같이 움직이는, 사무처하고 의원들 간의 어떤 체육활동도 좋고 또 아니면 다른 연찬회나 이런 부분들이 특별히 없었던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하고 있는 것, 그런 것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운영위원회 심의과정에 의원 체육의 날 행사비용이 저희가 당초에 예산 요구했던 것은 1,800만 원이었는데 그게 한 1억으로 증액이 됐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체육의 날을 제대로 잘, 의원님들 사기도 이렇게 하면서 하는, 집행부하고도 같이하고 좀 재미있으면서도 그날을 잘 즐길 수 있는 그런 체육행사를 하라는 의미로…….
○ 이영희 위원 증액을 해서 체육행사를 멋들어지게 한번 하자는 얘기입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어떻든 간에 사무처에서 해서 외부강사도 초빙을 해 가지고 의정활동을 더 강화시키기 위해서 의원님들 연수도 하고는 있지만 더 필요하다면 외부에 가서 일일이 이렇게 저희들이 금액을 지불하고 가서 교육을 받고 그러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관내에서, 의회 내에서 외부강사들이 와서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것이 일일이 한두 명씩, 몇 분씩 그때마다 비용을 들여 가지고 가서 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분들 참여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모색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사실은 의원활동 한 번 하면서 여야 간에 의원님들이 만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이렇게 활동하다 보면 4년 동안 얼굴 한 번, 얘기 한 번 나눠본 적 없는 분들도 많이 있으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그런 교육을 통해서라든가 연수를 통해서 또 이런 체육활동을 통해서 같이 어울리면서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요.
아까 김철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청소년이 의회 방문하는 것 있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영희 위원 각 지자체에서도, 기초의회에서도 어린이들이 많이 방문해요. 매주 방문해요, 저희 지역만 하더라도. 그래서 상임위에서 증액을 했다고 그랬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두 배로 지금 증액이 됐습니다.
○ 이영희 위원 증액을 해서 아이들한테, 대상은 초등학생입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초ㆍ중ㆍ고 다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초ㆍ중ㆍ고 전부입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영희 위원 그리고 여기 내용 보면 3월 달에 광고를 해 가지고 선정을 한다 그랬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처음 수요조사해 가지고, 수요조사하는 학교들이 다 하지는 못하고 올해 같은 경우에도 한 30% 정도밖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학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하셔서, 모르긴 몰라도 기초의회하고 광역의회를 같이 경험하거나, 크기에서도 좀 차이 날 겁니다, 아마. 이 내용들은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 학생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계속 추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영희 위원 간단하게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보충질의를 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오늘 위원님들 질문 가운데 조금 중복될 수 있는데 우리 경기도의회 상담소 운영 관련해서 사실 우리가 조례에 근거해서 경기도의회 상담소가 마련되기 전에 경기도의 구리시 같은 경우는 구리 지자체에서 도의원 연구실을 내줬어요. 그런데 그게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 그래서 폐쇄되려고 그랬다가, 폐쇄가 됐지, 사실은. 그런데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경기도의회 상담소가 만들어지고 그런 어떤 법적인 문제, 선거법 문제나 이런 걸 다 피해 가지고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데 저는 경기도의회 상담소의 여러 가지 유형들이 31개 시군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본인이 가고 있는 상담소의 유형만 보게 하지 마시고 좀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서 의원님들한테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아, 이렇게 이용하고 있구나, 이렇게 활용하고 있구나, 이런 사례가 있구나.” 왜냐하면 잘 되고 있는 상담소와 실장의 활동이라든가 상담관의 활동들을 좀 전파시켜서 그것이 모범사례로 퍼져나가야 되는데 조금 미진한 분위기에 익숙해 있는 분들은 의미 없다는 얘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그것과 관련해서 사례 중심으로 자료를 준비해서 의원님들께 설명을 해 드리고, 저는 이 부분이 너무 중요하고 우리 도민들을 만나고 챙기는 데 굉장히 활용을 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챙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존경하는 이현호 위원님도 아까 의장 표창이나 우리 도의원들 표창 관련해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도 역시 답변하실 때 선거법 얘기를 하셨어요. 그렇죠, 처장님?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선거법 관련해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중복되게 궁금해할 수 가 있고 계속 고민할 수 있는 사항이라 의회사무처에서 정확하게 의원님들의 요구사항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사례별로 분류해서 도리어 우리 경기도의회사무처에서 의원님들을 지원해 주는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들에 대한 것을, 선거법이 어떻게 관계되는지를 정확한 질문과 정확한 답으로 갖고 계셔야 돼요. 그래야 설명이 가능하거든요. 왜냐? 지금 우리 의원들도 표창 가능합니다. 표창장으로 표창 가능해요. 그렇잖아요, 보면. 그런데 이걸 우리 의장님처럼 케이스 괜찮은 걸로 해서 가격이 좀 가는 걸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가 있는데 그거 관련해서도 정확한 선거법에 질문과 답변으로 설명을 드려야지 막연하게 하다 보면 다들 오해를 하거든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그건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러면서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고 발송하는 데 있어서 분명히 재정적 지원과 확보를 받습니다. 알고 계시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우리 지방의원들은 안 돼요. 그러면 이게 왜 안 되는지를 분석하고 우리가 의회 상담소 사무실을 만들듯이 의정활동을 지원해야 되지만 선거법은 피해 가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노력해 주셔야 되는데 선관위처럼 답변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처장님께 좀 자료요청을 드리면 우리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의정보고서를 제작하고 발송하는 것과 관련해서 어떤 항목으로 어떻게 해서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지를 국회와 관련해 가지고 정확하게 내용을 확인해 주시고 우리 지방의원들이 하려고 그럴 때는 뭐가 선거법에 위배되고 어떻게 되는지, 아니면 조례를 만들면 이것이 가능한 건지 해 가지고 관련된 자료를 충분히 만들어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예산심사할 때 의회사무처에 여러 가지 지원해야 될 일 중의 하나로 이 내용을 제가 특별히 공부를 좀 할 테니까요. 이 내용들을 좀 정리해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가능하시겠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안승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청소년의회교실에 대해서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101페이지고요. 청소년의회교실 2016년도 당초 계획상 몇 회 운영 예상하셨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올해 15번…….
○ 이나영 위원 올해 15번이시라고요? 12회죠? 12회로 알고 있고요. 12회 중에서 그러면 지금 현재까지 6회 운영이 되셨습니까? 올해 16년도 실적이?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더 했습니다.
○ 이나영 위원 몇 회 운영하셨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현재 11번 했습니다.
(관계공무원, 의회사무처장에게 개별설명)
12번입니다, 12번 계획인데…….
○ 이나영 위원 12번 다 채우셨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현재 11번 했고 한 번 남아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지금 2016년 9월 30일면 지난달이잖아요, 그렇죠? 한 달 전에 6회 정도 운영하신 거고 한 달 사이에 6회를 다 진행하신 거예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이나영 위원 이게 주말마다, 일주일마다 하는 건가요? 일주일에 두 번씩 진행이 되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상반기, 하반기로 표현한 게 조금 미진했는데요. 그게 하반기에 6번 했다는 표현으로…….
○ 이나영 위원 하반기에 6번이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상반기 6번, 하반기 6번인데 올해 이제 11번 다 하고 한 번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 이나영 위원 그 한 번은 그러면 언제 하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12월에 합니다.
○ 이나영 위원 12월이요? 알겠습니다. 이거 그럼 자료를 제출하실 때 상반기 6번, 후반기 6번 이렇게 나눠서 주셔야지 위원님들이 보실 때 이건 충분히 이해를 못 할 수 있는 자료거든요. 거기다가 추진실적 해서 6번이라고 쓰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절반밖에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12번 꼭 채워서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김철인 위원님께서 이번에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처장님께서 “두 배 정도 위원회에서 증액을 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처장님은 증액이 된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세워봐야 되는데 저희가 할 때 의원님들 앉는 자리가 제한돼 있는데 거기 300명이 온다고 300명이 앉을 수가 없으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1층에도 앉고 2층에도 앉는다든지 그건 방법을 찾아서, 그걸 좋아하시고 또 효과도 있고 하니까 방법을 찾아보는데 현재까지는 세부적인 계획이 없기 때문에 얼마가 들어갈 것 같다는 것은 아직 확인 못 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처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한 번, 1회 운영할 때 인원수를 늘리는 쪽으로 지금 생각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횟수도 좀 늘리려고 하고요. 저희 계획은 올해 12번, 내년에 15번 정도로 늘리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횟수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하고 한 번 참여하는 인원도 조금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래서 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2014년도, 15년도 집행률을 보면 85%, 70%. 전부 다 100% 집행이 안 됐다고 나와 있어요. 그럼 이 부분은 왜 그렇게 나와 있는 거죠?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 당시에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까 100% 집행은 안 됐는데 올해는 거의 집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럼 이때도 1회 정도 집행을 못 하신 거예요, 각각 연도마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마지막에 이렇게 하다 보면 좀 계획된 인원보다 조금조금 줄기도 하기 때문에…….
○ 이나영 위원 횟수는 맞았는데 인원이 안 된 겁니까?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횟수는 다 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거 홍보도 아까 전에 같이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홍보 부분은 어떻게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직접적으로 도하고 학교하고 이렇게 협의를 해서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의회사무처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처음에 모집할 때 말씀하시는 거죠?
○ 이나영 위원 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교육청으로 문서를 보내고 학교로도 보내고 해서 응모를 받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나 도교육청하고 연계가 안 되어 있다면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그 부분이고요. 정리하겠습니다.
청소년이 이렇게 교실 밖의 실제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체험한다는 것은 드문 기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예산을 책정해서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교육청하고 잘 연계하시고 또 도에서도 나름대로 홍보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본질의랑 보충질의를 하시느라고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의회 운영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안승남 위원께서 선거법과 관련된 부분을 이야기하셨고요. 제가 알기로는 간행물의 약 4억 이상 예산에 대한 부분이 실질적으로 개인별로 어떤 지출이 됐을 경우에는 선거법에 걸릴 수 있지만 상임위별로 어떤 위원님들이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의회가 의원들이 중심이 돼야 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실질적으로 의원들끼리도 약간 상임위원장이나 부위원장이나 대표단에 집중돼 있는 의원들에 대한 집중적 홍보에 의해서 약간 사이드에 있는 의원님들에 대해서는 지역에 홍보가 덜 되고 있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는 그런 부분에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골고루 모든 의원들의 홍보와 일하는 부분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의회는 조례가 사실은 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입법정책관 쪽에 민간과 함께하는 그런 교육도 필요하지만 입법정책에 종사하시는 직원들에 대해서 좀 더 좋은 교육은 없는지 고민하셔서 그런 부분에 예산을 좀 담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 의회에서 일하고 계신 청원경찰이나 속기사들에 대한 부분도 지금 현재 무기계약제로 돼 있나요?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그냥 직원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직원으로. 어떻든 사이드에서 일하시는 속기사분들이나 청원경찰에 대해서도 복지 차원에 대해서는 부족한 게 없는지 이런 부분을 면밀히 파악해서 처장님께서는 좀 더 행정에 형평성을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 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네.
○ 위원장 송한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8분 회의중지)
(17시23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실국별 설명과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먼저 이우철 대변인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변인 이우철 안녕하십니까?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대변인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진원 언론협력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회광 보도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그럼 2017년도 대변인실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쪽, 사업명세서 29쪽 총괄입니다. 대변인실의 2017년 본예산 세출예산 총액은 2016년 당초예산 62억 3,280만 원에서 21억 7,905만 원이 증액된 84억 1,186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언론협력담당관 세출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대비 22억 1,568만 원 증액한 83억 2,000만 원으로 계상하였고, 보도기획담당관 세출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대비 3,662만 원 감액한 9,186만 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설명자료 4쪽부터는 세부사업별 주요내용입니다. 사업설명서 4쪽, 사업명세서 30쪽 신문을 통한 홍보사업입니다. 광고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2016년 본예산 대비 10억 원이 증액된 25억 2,80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2016년 3차 추경예산액과 비교하면 오히려 5,000만 원 감액된 금액입니다.
사업설명서 7쪽, 사업명세서 30쪽 방송을 통한 홍보 사업입니다. 지역방송채널을 활용한 도민밀착형 홍보 강화를 위해 2016년 본예산 13억 원 대비 6억이 증액된 1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9쪽, 사업명세서 30쪽 인터넷 언론을 이용한 홍보 사업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매체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6년 본예산 9억 5,000만 원 대비 1억 원이 증액된 10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12쪽, 사업명세서 30쪽 케이블TV를 이용한 홍보 사업입니다. 지역케이블TV 방송을 통한 의정활동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2016년 본예산 5억 8,000만 원 대비 3억 2,000만 원이 증액된 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14쪽, 사업명세서 30쪽 경기 GTV 운영 사업입니다. 인건비 현실화를 위해 2016년 본예산 6억 7,678만 원 대비 3,609만 원이 증액된 7억 1,287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16쪽, 사업명세서 30쪽 홍보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도ㆍ시군ㆍ산하기관 언론담당자 간, 도ㆍ의회ㆍ언론인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2016년 본예산 대비 2,100만 원이 증액된 3,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19쪽, 사업명세서 31쪽 국내외 언론인 팸투어 사업입니다. 국제 언론단체 행사유치, 해외 언론사 팸투어를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를 추구하는 경기도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 경기도의 가치와 도민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신규사업으로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21쪽, 사업명세서 31쪽 기자실 운영입니다. 원활한 도정홍보 추진, 언론과의 소통 활성화, 상시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기자실 운영비로 2016년과 동일하게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23쪽, 사업명세서 31쪽 여론수렴강화 사업입니다. 신문구독료, 통신구독료, 간행물 구입 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3,500만 원이 감액된 7억 6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신문구독료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 반복적인 예산전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016년 본예산 대비 6,500만 원 증액된 2억 6,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신구독료는 2016년 본예산 대비 1억 원이 감액된 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간행물 구입 예산은 2016년 본예산과 동일하게 4,1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26쪽, 사업명세서 30쪽 언론보도 모니터링 및 분석 사업입니다. 신문ㆍ방송 스크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언론보도 모니터링 효율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스크랩 언론매체 4개 사와 신문초판 서비스를 추가하여 2016년 본예산 대비 2,448만 원이 증액된 1억 1,0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29쪽, 사업명세서 30쪽 인건비입니다. 대변인실 무기계약근로자 4명에 대한 인건비로 경기도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규정에 근거 인건비 인상분을 반영하여 2016년 본예산 대비 2,683만 원을 증액한 1억 3,85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32쪽, 사업명세서 31쪽 기본경비입니다. 언론협력담당관 운영을 위한 행정운영경비로 기관운영기본경비, 자산취득 증가를 반영하여 2016년 본예산 대비 2,228만 원이 증액된 1억 383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35쪽, 사업명세서 33쪽 홍보대상 우수자 및 우수부서 포상 사업입니다. 주요 도정사업과 현안에 대한 직원 및 부서의 자발적인 도정홍보 참여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본예산과 동일하게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37쪽, 사업명세서 33쪽 보도기획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도정정책방향 홍보 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정책메시지 자료집을 제작하는 사업으로 2016년 본예산 대비 480만 원이 감액된 1,0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업설명서 39쪽, 사업명세서 33쪽 기본경비입니다. 보도기획담당관 운영을 위한 행정운영경비로 기관운영기본경비, 자산취득 감소를 반영하여 2016년 본예산 대비 3,183만 원이 감액된 5,13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실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운영 방향은 기존의 도정중심 홍보에서 탈피하여 도정과 의정이 함께하는 맞춤형 홍보와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홍보기반 조성을 위해 의회 및 언론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변인실 직원 모두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경기도, 경기도의회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한준 위원장, 조광명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우철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세현 소통기획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소통기획관 정세현입니다. 먼저 소통기획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태환 홍보미디어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용준 홍보콘텐츠담당관입니다.
(인 사)
저희 소통기획관 사업설명은 2017년도 본예산과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위한 설명으로 드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예산 사업설명서 책자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총괄현황입니다. 소통기획관실 2017년 본예산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금년도 93억 1,000만 원 대비 17.6% 증가한 109억 4,000만 원으로 약 16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 사항은 홍보미디어담당관은 금년도 44억 5,000만 원 대비 7.1% 증가한 47억 7,000만 원으로 약 3억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외국어홈페이지 유지보수 증가 등으로 인한 1억 9,000만 원 증액과 G-Life 발행부수 증가로 인한 6,000만 원 증액 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음으로 홍보콘텐츠담당관은 금년도 48억 5,000만 원 대비 27.2% 증가한 61억 7,000만 원으로 약 13억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해외홍보 강화, 경기도 콘텐츠 제작 및 배포를 통한 최신의 정확한 경기도 정보 제공을 위해 5억 원을 증액하였고 도정정책홍보비 중 방송프로그램 편수 증가 및 꾸준히 늘어나는 실국 홍보지원 등을 위하여 2억 6,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 정책과 사업의 브랜드 홍보비 중 도정에 대한 도민 이해도 제고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자 G-BUS TV 홍보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모니터 홍보 강화를 위하여 2억 3,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 담당관 소관 사업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의 배너 및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는 디지털마케팅 사업비에 약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쪽입니다. 도 대표 블로그와 SNS 소통매체 콘텐츠 제작과 운영에 약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도와 시군 홍보담당자 전문교육 운영을 통한 도와 시군 간 정보교류를 위해 SNS 소통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약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쪽입니다. 도정에 관심 있는 도민들이 도내 현장을 직접 답사하여 도민의 시점에서 직접 도정홍보 콘텐츠를 기획ㆍ생산할 수 있는 경기소셜락커 운영비에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쪽입니다. 도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꿈나무기자단 운영에 약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쪽입니다. 도내 소재하는 중ㆍ고등학교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기자단 운영에 약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도내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기자단 운영에 약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7쪽입니다. 주요 도정 행사와 도의회 본회의 등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소셜방송 Live경기 운영에 약 3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쪽입니다. 도정 관련 사진, 영상 등 자료를 보관ㆍ관리하는 멀티미디어 자료실 운영비에 약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쪽입니다. 모바일 미디어의 사용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생활정보, 관광정보, 지식정보 등을 모바일 매체 환경에 최적화시킨 모바일 전용 콘텐츠 제작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쪽입니다. 도의 주요정책 및 현안,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도민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도정 여론조사에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9쪽입니다. 도정 시책사업 등에 대한 조사ㆍ평가 및 온라인 여론조사 시스템 운영, 패널모집 활동 등을 진행하는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에 약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2쪽입니다. 도정 주요행사 취재 및 기획기사 작성 등 인터넷 뉴스를 통한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해 경기G뉴스 운영에 4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5쪽입니다. 도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해 생활정보 월간지 G-Life 발행에 금년 대비 6,000만 원 증액한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8쪽입니다. 도의 대표 홈페이지 콘텐츠 생산과 유지관리비와 외국어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경기도 홈페이지 콘텐츠 생산관리에 금년 대비 약 1억 8,000만 원을 증액한 10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3쪽입니다. 도정뉴스, 방송 보도자료 등 도민에게 유용한 도정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경기도 뉴스포털 홈페이지 운영에 약 2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6쪽입니다.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소외계층의 경기도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경기도 장애인 모니터링에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홍보콘텐츠 담당관 소관 사업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6쪽입니다. 우리 도의 다양한 매력과 흥미 있는 정보를 세계 주요국에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매체홍보를 위해 해외홍보비에 금년 대비 약 5억 원이 증액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9쪽입니다. 도정정책 홍보 사업입니다. 종전 세부사업별로 편성되었던 기획홍보비, 도정정책방송, 홍보대사 운영 등 개별사업들을 도정정책 홍보에 통합 편성하여 예산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했습니다. 개별사업으로 정책 다양성, 매체환경의 다변화 등 홍보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및 맞춤형 콘텐츠 발굴을 위해 기획홍보비에 금년 대비 약 2억 5,000만 원이 증액된 1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각종 도정정책 결정 과정과 주요행사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하여 도정정책 방송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를 활용한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운영에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73쪽입니다. 도정 브랜드 홍보 사업입니다. 종전 개별사업별로 편성되었던 유사 사업들을 경기도 브랜드 홍보에 통합 편성하여 예산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였습니다. 개별사업으로 부족한 자체 보유매체를 보완하고 도민의 접근성이 높은 교통과 생활밀착형 옥외미디어 홍보를 위해 옥외미디어 광고에 금년 대비 약 2억 9,000만 원이 증액된 11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도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을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비자 언어로 표현하여 도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정브랜드 개발 및 관리에 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문가 그룹을 활용한 효율적인 도정홍보 컨설팅을 위하여 홍보 컨설팅에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TV, 라디오 등 매체에 사용할 공익 캠페인을 통한 도정의 주요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광고 제작에 5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기도의 기본현황, 분야별 통계지표 등 경기도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하여 홍보책자 발간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캠페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소통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도민생활을 개선할 도민 참여형 공공캠페인 추진을 위하여 생활개선 공공캠페인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시기별 또는 이슈별로 효과적인 대응을 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쌍방향 홍보를 위해 홍보 이벤트에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8쪽입니다. 소통기획관 연정사업 경기도 브랜드 개발입니다. 해당 사업은 연정2기 합의문 세부사업 262번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켓을 지향하는 경기도의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국내외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하여 새로운 경기도 브랜드 개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본예산에 3억 원을 신규편성 요청하였고 향후 경기도의회와 브랜드의 역할과 개발 범위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 243쪽 소통기획관 소관 명시이월 현황 보고입니다. 해당 사업은 도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사업으로 명시이월 사유는 경기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경기도 전용서체를 개발 중에 있고 해당 사업을 완료하기 위한 사업기간이 내년 4월까지로 해당 사업 예산 1억 9,800만 원 중 36.2%인 약 7,100여만 원을 명시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소통기획관실 소관 2017년 본예산 및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소통기획관실 소관 사업내용은 경기 도정의 주요정책 콘텐츠에 대한 홍보역량 강화와 브랜드 차별화를 통한 경기도의 위상 제고, 도민 참여형 양방향 소통 그리고 공감 확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사업내용에 대해 여러 위원님들께서 주신 지적과 고견은 실제 사업 추진에 보다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정세현 소통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능식 연정협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연정협력과장 김능식입니다. 연정협력국장은 현재 공석으로 부득이하게 제가 설명을 드리게 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연정협력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기 대외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황성민 서울사무소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2017년도 연정협력국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서 배부해 드린 세입ㆍ세출예산 설명서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 사업설명서 47쪽입니다. 2017년도 연정협력국 소관 세출예산 총액은 5억 5,842만 원입니다. 이는 전년도 대비 5억 9,020만 원보다 3,178만 원 감액 편성된 금액입니다. 연정협력과 내년도 세출예산은 1억 8,05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4,271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대외협력과 2017년도 세출예산은 8,555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4,87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서울사무소 2017년도 세출예산은 2억 9,236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2,574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3쪽, 사업설명서 48쪽 연정협력과 세출예산안입니다. 경기연정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세출예산은 1억 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5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경기연정 성공적 정착을 위한 경기도 연정실행위원회 등 회의운영에 1,750만 원, 경기연정 토론회 및 워크숍 등에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해외 연정사례 비교연수를 위한 경기연정 강화 국외연수에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7쪽, 사업설명서 48쪽입니다. 기본경비 세출예산은 4,622만 원으로 전년 대비 593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10쪽, 사업설명서 49쪽입니다. 인력운영비 세출예산은 2,927만 원으로 연정협력국 사무보조 업무지원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14쪽, 사업설명서 50쪽 대외협력과 세출예산안입니다. 국회 및 도의회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세출예산은 5,635만 원으로 전년 대비 4,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국정감사 관련 경비 3,785만 원, 지방의회발전연구집 구독에 300만 원을, 의회협력 국외연수 수행에 따른 국제화 여비 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18쪽, 사업명세서 50쪽입니다. 기본경비 세출예산은 2,92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75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22쪽, 사업명세서 51쪽 서울사무소 세출예산안입니다. 현안법률 체계적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4,070만 원으로 52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25쪽, 사업설명서 51쪽입니다. 국비예산 추가확보 지원을 위해 1억 5,404만 원으로 2,296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28쪽, 사업명세서 51쪽입니다. 국회ㆍ중앙부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설명회에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31쪽, 사업명세서 51쪽입니다. 도정 주요현안의 효과적 홍보를 위한 홍보물 제작 및 도서구입에 1,285만 원으로 24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34쪽, 사업명세서 51∼52쪽입니다. 부서운영에 필요한 행정운영경비 세출예산은 7,47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연정협력국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집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능식 연정협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거수해 주십시오. 자료 요구하실 분이 안 계시면……. 네, 김준현 위원님 자료요청.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경기도 브랜드 홍보, 페이지 73이요. 보면 사무관리비에서 옥외미디어 광고 해 가지고 11억 9,600만 원이 있는데 옥외미디어 광고 이게 지금 올해 처음 하는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닙니다. 옥외미디어 광고는 계속사업입니다.
○ 김준현 위원 계속하고 있는 계속사업인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G-BUS 광고비라든지 TV 광고비라든지 계속 위원님들이 익숙하신 광고입니다. LED광고라든지 그 사업은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습니까? 이 진행내용 세부내역 좀 갖다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안승남 위원님.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우리 소통기획관 페이지 36쪽 예산안 설명서에 보면 도정 여론조사라고 있거든요. 2016년도에 도정 여론조사가 20회 실시가 됐는데 이 20회 실시된 거에 대한 설문내용이 뭐고 결과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볼 수 있게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새해 2017년도에는 여론조사를 어떤 거를 하려고 계획되어 있는지 계획서도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안승남 위원님 자료에 온라인 여론조사도 같이 주십시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보라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김보라 위원 소통기획관 예산 설명서 67페이지 보면 해외매체 홍보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주요 해외매체 홍보비. 그런데 이때 얘기하는 주요 해외매체가 어디를 지금 상정하고 계시는지 하고요. 13페이지 보면 홍보 선진지 연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홍보 선진지 연수 계획하고 장소를 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대변인실에 보면 20페이지에 국제언론단체 행사 유치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국제언론단체 행사인지 그 행사 계획서 주시면 좋겠고요. 35페이지에 보면 홍보대상 우수자 및 우수부서 포상이 있는데 그 선정기준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준연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김준연 위원 금액은 적은데요. 홍보대사 운영비가 3,400인데 홍보대사는 인원을 말하는 거죠, 사람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맞습니다.
○ 김준연 위원 예를 들면 연예인, 체육회 있을 것 아니에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연 위원 그 명단 주세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알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인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김철인 위원 여기 꿈나무기자단 운영하고요, 소통기획관에. 그다음에 청소년기자단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거 관련돼서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경기도 홈페이지 콘텐츠 생산ㆍ관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더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수고하셨습니다. 김준현 위원님.
○ 김준현 위원 홍보콘텐츠담당관, 소통기획관 쪽이요. 경기도 브랜드 개발, 예산안 설명서 79페이지요. 경기도 브랜드 개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경기도 브랜드 개발 계획 연간 로드맵이 들어가 있는 거로 해 가지고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요청은 이후에 우리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자료요청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 질의로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십시오. 김진경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우리 대변인실하고 소통기획관실 홍보예산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변인실, 홍보예산을 보니까 주요사업이 케이블TV를 이용한 홍보, 신문을 통한 홍보 또 방송을 이용한 홍보, 인터넷 언론을 이용한 홍보, 네 가지가 있지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이 홍보예산 관련 증액 사업에 대해서 홍보에 대한 효과나 대상 그리고 종합적인 검토가 있었는지, 세밀한 검토가 있었는지 묻고 싶고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홍보예산 관련 증액이 많이 됐어요. 그렇죠?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케이블TV 이용한 홍보 보시면 16년도에 비해서 55%나 증액이 됐고 방송을 이용한 홍보 46% 증액됐어요. 인터넷 언론 이용한 홍보는 11% 증액됐고요. 신문을 통한 홍보 같은 경우는 금년에는 역대 최대로 예산이 증액된 상태지만 내년도에는 약간 줄었어요, 예산이.
○ 대변인 이우철 네.
○ 김진경 위원 그래서 왜 이렇게 예산이 과다하게 책정이 된 건지, 기존에 있는 홍보예산이 어떻게 효과가 됐는지, 현재 지금 어떻게 효과가 돼서 이렇게 2017년도에 홍보예산이 과다 증액이 될 수 있는지 합당한 이유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일단은 큰 틀에서는 그전에는 이제 도정, 다시 말해서 도지사의 홍보에 역점을 두었다면 제가 대변인 취임 이후로는 도의회랑 같이 활동하는 홍보에 치중을 뒀고요. 또 하나는 미담사례나 어떤 경기도의 주인공은 7,000명이다. 그러니까 도지사 한 명이 아니라 도의원님들 그리고 또 도에 계시는 우리 공무원분들 해서 이런 홍보를 많이 하자는 취지에서 좀 많이 늘렸고요.
○ 김진경 위원 이거 혹시 최근 3년간 집행률을 보시면 100% 다 하셨나요?
○ 대변인 이우철 광고 홍보비는 90% 이상 다 집행이 됩니다.
○ 김진경 위원 90% 이상이 어느 달에 집중이 됐을까요?
○ 대변인 이우철 이게 연초에 홍보비가 나오면 그걸 열두 달로 나눕니다. 보통 나누기 때문에 매달 이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평균적으로 나눠서 주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저희는 신문이면 신문, 방송이면 방송, 그 매체 전체의 대상에 N분의 1 해 가지고 나눠주는 형태입니다.
○ 김진경 위원 네, 일단 알겠고요. 소통기획관실, 보면 경기도 해외홍보사업 있어요. 경기도 해외홍보사업 2017년도 예산이 금년에 비해 101%나 증액이 됐어요. 지금 보면 집행률이 56%예요. 지금보다 10억 8,000만 원이 편성됐어요. 지금 집행률 보시면 9월 30일 현재 기준에 56%거든요. 지금 11월까지, 지금 현재까지 몇 %나 되나요? 그리고 아까 제가 대변인실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에 있는 홍보예산에 대한 효과가 어떻게 입증됐고, 얘기 듣고 계시는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진경 위원 지금 제가 뭐라고 질문했어요?
○ 위원장대리 조광명 마이크 켜고 답변 주세요.
○ 김진경 위원 제가 뭐라고 질문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현재까지 예산집행 말씀하셨습니다.
○ 김진경 위원 또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11월까지 집행률 말씀하셨습니다.
○ 김진경 위원 또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해외홍보…….
○ 김진경 위원 위원이 질문하면 들으셔야죠. 왜 다른 사람 말에 귀를 기울여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질문하신 것 자료 좀 확인하려고 그랬습니다.
○ 김진경 위원 계속 질문하고 있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진경 위원 그 2개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왜 2017년도에 홍보예산 관련돼서 과다 증액이 됐는지 그것까지 세 가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해외홍보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홍보는 지금 11월 말 현재 55.5% 집행률 예상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55%면 이거를 다음 달까지 100% 완료할 수 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금 12월 말까지는 91% 예정돼 있고요.
○ 김진경 위원 91% 예정인데 101%나 증액을 시켰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내년도 사업에 101% 증액된 것은 사실 전반기 상임위원님들이나 예결위원님들의 협의가 있었는데요. 경기도는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이 전혀 없습니다. 즉 경기도라는 스펠링이나 한문을 봤을 때, 특히 중국시장에서 경기도가 이게 길인지, 무슨 어떤 시인지 이런 개념이 전혀 없다라는 정체성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경기도가 해외홍보를 한 적이 한 번도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당연히 생겼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문제를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좀 밟아나가는, 해결하는 것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게 그럼 주요 해외매체 홍보비 4억 원 그거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닙니다. 그 매체비뿐만 아니고요. 지금 해외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개발을 해야 되고요. 또 해외홍보 예를 들어서 중국에…….
○ 김진경 위원 답변 짧게 해 주세요. 끝났으니까 나중에 보충질의 때 할게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중국의 검색창을 보시면 정보가 엄청나게 잘못 돼 있습니다, 경기도의 정보가.
○ 김진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따가 나머지는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실 때 물론 답변을 준비하느라고 뒤에 보조받는 직원들을 쳐다볼 수는 있는데 그래도 가급적이면 눈을 좀 맞추고 답변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고윤석 위원 소통기획관님.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36쪽에 보면 도정 여론조사에서 5억 편성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사실을 확인하겠습니다. 최근 경기도가 도정 여론조사를 진행하면서 자의적으로 일부 질문을 추가해서 우리 남 지사가 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여론조사기관에, 미디어리서치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그 계약해지와 함께 수사기관에 의뢰했다는데, 이 내용 맞습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맞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면 지금 여론조사 내용을 줄 때 경기도가, 담당 기관들이 내용을 주지 않습니까? 자체적으로 합니까, 자기들이 내용을?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닙니다. 저희 경기도 해당 팀하고 저하고, 저도 다 포함해서 사전에 협의와 저희 컨펌을 받고 나서 조사 회사에서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당연히 그렇게 했겠죠. 그런데 미디어리서치는 왜 자의적으로 추가해서 질의서를 만들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고 업체에 굉장히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 말씀을 전했고요. 그다음에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실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 업체 자체적으로 수행했던 것이기 때문에, 물론 저희 용역 안에서 업체가 저희와 사전협의 없이 했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그 업체가 자기들 자의적으로 그렇게 할 수가 있나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 고윤석 위원 그렇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이게 아시아경제 11월 23일 자에 내용이 나와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도정 여론조사하고 온라인 여론조사가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여론조사 맥락은 다 똑같은 것 아니에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여론조사 두 가지인데요. 도정 여론조사는 전화조사로만 합니다. 샘플 사이즈가 1,000명이고요, 도내 거주자 1,000명이고요. 온라인 조사는 말 그대로 온라인으로만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의 품질이 좀 다릅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면 도정 여론조사나 온라인 여론조사나 이 두 가지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그 실적들을 반영해서 어떠한 정책을 만들었습니까? 구체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세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예를 들어서 지금 도정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을지연습 관련해 가지고 실제 접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었고요. 그래서 실제 을지연습훈련의 내용을 조사를 기반으로 재정립을 한 적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특사경의 단속품목에 대해서도 도민들이 가장 위협을 느끼고 있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 뭔지를 먼저 설문해서 그 우선순위를, 특사경 단속 우선순위를 정한 바가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 여론조사를 왜 하는지는 아시잖아요?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여론조사를 하는 이유는 어떠한 정책을 만든 후 그 정책을 통해서 도민께 필요한 사업들, 정책을 만들려고 하는 거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나 이 언론기관에 예산을 선심성으로 주고 돈만 낭비하고 정작 정책을 개발하지 못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산이 들어간 만큼 그런 정확한 정책들을 판단하고 분석해서 우리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맞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 해외홍보 66쪽에 있습니다. 지금 2017년도의 해외홍보 전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2017년도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의 정체성 확립부터 밟아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경기도가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대한민국 안에서 어떤 위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정체성을 먼저 밝히고요. 2018년, 19년도에는 친숙도라든지 예를 들어서 세부정보에 대한 전달, 이런 것들로 확장해 나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다면 외국 유명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를 할 생각이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이게 선정과정 절차나 계약방식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사업별로 다른데요. 용역사업을 진행할까 지금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수행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용역사업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고윤석 위원 어렵겠죠, 직접 하시기가. 그런데 또 이게 지금 그 예산안에 용역비가 다 포함되어 있나요? 용역비를 다시 세워야 됩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니, 물론 여기 예산안에 용역비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포함되어 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고윤석 위원 왜냐하면 어떤 정책이든 간에 그 정책을 만들어낼 때는 예산이 수반됩니다. 그 예산은 우리 도민들의 피와 땀이 서린 세금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다만 100원을 쓰더라도 그 100원 이상의 효과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정책들을, 우리 도민을 위한 정책들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조광명 위원장대리, 송한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송한준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연 위원 용인 출신 김준연입니다. 우리 소통기획관님이 일반임기제이십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맞습니다.
○ 김준연 위원 지금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 하고 계시고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과거에 했습니다.
○ 김준연 위원 아, 과거에요. 주요 경력이 그렇다는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러면 ㈜크로스커뮤니케이션 지금 현재 사장이시고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금 공직자이기 때문에 할 수가 없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럼 다른 분이 운영하시는 거군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연 위원 예를 들어서 가까운 집안이나 누가…….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금 운영은 못 하고 있고요.
○ 김준연 위원 그래도 하실 거면 만약에 이거 공무원 끝나면, 임기 끝나면 일을 하셔야 되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마땅히 해야죠.
○ 김준연 위원 그러면 그거 그만두시면 안 되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닙니다. 그거는 관계없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고윤석 위원도 얘기했지만 여론조사라는 게 일반 전화는 1,000통 하면 몇 %나 전화 받을 수 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응답률 말씀하시는 거죠?
○ 김준연 위원 네.
○ 소통기획관 정세현 5% 정도.
○ 김준연 위원 5%도 안 나와요, 그렇죠? 왜냐하면 여기 의원들이 보통 경선해서 올라온 의원들이 많기 때문에 샘플 돌리면 한 2% 나옵니다, 2%. 그것도 2%도 끊습니다. 예산 같은 거, 진짜 조금 아까 얘기했지만 돈 안 들이고 경기도 PR할 수 있고, 예를 들어서 남 지사 PR할 수 있는 방법도 많아요. NEXT 경기 좋아요. 그렇죠? 돈 안 들이고 이런 관공서에 걸어놔도 “경기도 하면 NEXT, 다음 뭐가 준비되는구나, 미래가 준비되는구나!” 뜨잖아요. 생각나죠, 그렇죠? 돈 안 들이고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예산이 보니까 많이 깎였던데, 깎였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여기서 더 이상 깎이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러니까 소통기획관님이나 여러 미디어 담당 과장님들이나 그걸 잘하셔야지 괜히 위원들 질문하는데 다른 데 보고 다른 거 하면 기분 나빠해요. 본 위원이 깎는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 하나하나 보니까 경기도를 위하고 경기도의회를 위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 경기도민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경기도를 위한 건 이해하겠는데 경기도 의원을 위하는 건 무슨 정책이 이 안에 있어요? 경기 G뉴스 같은 거?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G뉴스도 있고요. 앞서 제안설명 때 잠시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생방송 중계를 하는데요. 그걸 지금 현재는 도의회 본회의 생중계만 하고 있는데 운영위원회 때도 언급해 드렸지만 실제로 좀 확장을 할까 합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경기 G뉴스는 인터뷰를 해서 알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인터넷 다 치면 나오잖아요. 근데 거기는 예산이 그대로예요, 작년도에 비해서. 왜 그랬어요, 거기는요? 거기는 의원들을 위해서 많이 PR을 하고 있는데 왜 예산은 거기는 그대로 뒀습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러니까 그 사업비 역시 용역사업입니다. 그래서 용역사업이라는 것이 하나의 용역업체를 정하면 이 돈 갖고 충분히…….
○ 김준연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거기 경기 G뉴스에 있는 직원들이 9명이 됐든10명이 됐든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연 위원 그럼 그 사람들 용역 맡기면 월급 당연히 안 올려주고 싶지, 예를 들어서 경기도나 경기도의회나 청소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용역. 안 올려주려고 하잖아요. 비정규직, 소위 말로. 다른 데는 예산 올리고 G뉴스는 왜 안 올립니까? 그럼 다른 거 삭감합니다, 다? 같이 올리셔야죠, 올리려면.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알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경기도 의원들을 위해서 PR하고 계시는 데는 예산 안 올리고 정작 예를 들어 지사라든가 엉뚱한 PR하는 데는 돈을 올리시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연 위원 그러니까 깎는다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를 잘 살피시라는 거죠. 거기는 계약직이기 때문에 안 올려주고 다른 공무원들은 올려주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아셨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 잘 반영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요청한 자료가 아직 오지는 않았는데 일단 다른 것부터 하고 있고요. 자료가 오지 않으면 그냥 구두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대변인실부터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 대변인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 김보라 위원 신문을 통한 홍보예산이 있고요. 그다음에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예산이 있던데 대부분 요즘의 신문들은 사실 특히나 지방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을 같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 대변인 이우철 네, 맞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여기 신문을 통한 홍보에서 지금 얘기되는 신문하고 그다음에 인터넷언론을 이용한 홍보에서 보면 지역 인터넷, 인터넷언론, 중앙지 인터넷매체 이렇게 따로따로 되어 있는데 이게 중복되나요, 아니면 별개의 지면을 갖고 있지 않은 인터넷만 하고 있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인터넷 언론이라고 따로 등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언론으로 따로 등록한 매체 안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 김보라 위원 그러니까 중복되는 데는 없어요? 중복되는 데 있죠?
○ 대변인 이우철 중복되는 것은 둘 다 등록을 했을 때 중복이 되는 거지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중복…….
○ 김보라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둘 다 등록되어 있는 곳이 있지 않냐는 거예요, 제 얘기는.
○ 대변인 이우철 꽤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꽤 있죠. 꽤가 얼마나 돼요? 몇 %나 되죠?
○ 대변인 이우철 그거는 워낙 숫자가 많기 때문에 카운트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렇죠, 대부분이 중복하죠. 그렇죠?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특히 지방지 같은 경우에는 이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신문을 종이로 읽는 게 아니라 핸드폰을 가지고 읽기 때문에 그렇게 두 군데를 다 활용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사실은 저희도 신문을 통한 홍보비 별도로 하고 그다음에 인터넷언론을 이용한 홍보 이렇게 해서 이중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하나로 합쳐서 그런 중복을 없애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대변인 이우철 존경하는 김보라 위원님,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인터넷매체로 등록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인터넷매체로 등록한 업체는 예를 들어서 조선일보나 중앙일보나 한겨레가 홈페이지가 있지만 그거는 인터넷언론으로 등록한 매체가 아니고요, 별도로 또 있습니다. 그것은 조금 다른 뜻의…….
○ 김보라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핵심은 이런 거예요. 동일한 기사내용으로 양쪽으로 올라가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그건 어쨌든 중복으로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확인을 하고 싶은 거고 그렇다고 하면 그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 아니냐는 거예요. 근데 그 퍼센티지가 적으면 상관이 없고 기사내용이 다르면 상관이 없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죠?
○ 대변인 이우철 실제로 운영을 해 보면 이게 사실 문광부, 예전에 문광부에 의해서 인터넷매체가 등록이 되다 보니까 5인 이상 혹은 법이 위헌 판결을 해서 1인도 인터넷등록매체로 등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5인 이하의 매체들이 가장 많은 광고비를 가져갑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거는…….
○ 김보라 위원 그래서 그거를 지금 설명을 저한테 하시려고 하지 말고 어쨌든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으니까 중복되는 부분이 얼마나 있는지를 그리고 어떤 신문사인지 그리고 어떤 인터넷언론이 중복되는지를 쭉 예산을 뽑아서 저를 주세요. 그럼 되는 거죠. 그러면 그 부분은 중복이라고 판단을 하고 삭감을 해도 상관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중복되는 게 많지 않으면 다 가는 거고 중복되는 게 있으면 그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대변인 이우철 저도 처음에는 중복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 김보라 위원 아니, 그걸 어쨌든 자료로 달라고요.
○ 대변인 이우철 네, 자료로 한번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다음 14페이지 보면 경기 GTV 운영과 관련된 예산이 지금 있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니까 경기 GTV로는 검색이 안 돼요. 경기도청 GTV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경기도청 내의 TV를 말하는 겁니다.
○ 김보라 위원 그래서 어쨌든 하나로 통일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예산은 경기 GTV 해서 전체를 아우르는 것처럼 받아서 가시는데 실제로 바깥에서 우리가 검색을 하려면 경기도청 GTV로 검색이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 GTV가 시청률이 어느 정도 되죠?
○ 대변인 이우철 이것은 시청률이라기보다는 이제 우리 청내 방송이기 때문에요, 시청률이라고 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우리 청에서만 볼 수 있어요?
○ 대변인 이우철 주로 청내에서 보고요. 대신 공중파에서 뭐를 찍어 달라, 공중파에서 사실 경기도의 여건상 다 오긴 어렵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찍어서, 영상을 제작해서 사실은 그 영상을 제공하는 업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영어뉴스는 누구를 대상으로 해서 제작을 하시는 거예요? 청내에서 보는 게 주인데 지금 여기 보면 영어뉴스 진행자 등 2명 해서 1일 뉴스, 영어뉴스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 대변인 이우철 그것은 도청 내 영문 홈페이지를 지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영어뉴스는 그러면 매일매일 나오나요?
○ 대변인 이우철 주간단위로 나가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주간단위로 영어뉴스를 만들어서 도청 홈페이지에 매 주마다 올려요, 그러면?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이 영어뉴스를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보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그게 확인이 돼요?
○ 대변인 이우철 그거는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더불어서 지금 외국어 홈페이지도 운영을 하시잖아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저희 소통기획관에서 합니다.
○ 김보라 위원 아, 그건 소통기획관에서 하세요? 그럼 시간이 다 되니까 소통기획관에서는 외국인을 위해서 만든 외국어 홈페이지가 하루에 어느 정도 접속하는지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이영희 위원입니다. 소통기획관 소관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운영 이 부분에서 지금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금 경기도 대표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고요. 블로그에 콘텐츠가 올라가면 그 콘텐츠를 실어 나르는 역할을, 네이버라든지 다음이라든지 실어 나르고 있고요. 경기도에 또 페이스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있고 트위터도 있고 카카오스토리도 있습니다. 이렇게 3개 매체를 SNS 소통매체로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위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블로그에 하루 접속량이 어떻게 됩니까? 몇 명 정도 들어오고 있습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접속량이라기보다는 구독자 수가 중요한데요. 실제 블로그 같은 경우는 현재 네이버에서 포스트라는 형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일평균 한 6,000명 정도 방문을 하고 있고요. 페이스북은 지금 한 7만 명 정도 ‘좋아요’ 구독자 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6,000명 정도면 그렇게 많지 않은 겁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물론 6,000명 정도 많지 않은데 실제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좋아요’나 댓글을 달면 그게 또 퍼져나가기 때문에 확산의 결과물들은 좋은 결과물들이 좀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서울시나 성남시 같은 경우 어떻게 운영하는지 아세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대략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어떻게 운영합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서울시 같은 경우는 지금 부분 외주발주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다고, 자세한 거는 사실 제가 속속들이 알고 있지 못하고.
○ 이영희 위원 그게 아니고요. 일단 연관돼서 홍보활동을 어떻게 하느냐가 SNS 통해서 한다고 말씀하시니까, 예산 들여서까지. 지금 서울이나 성남시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SNS 중에서도 트위터도 하시고 페이스북 다 경기도에서 하는데 트위터 같은 경우에 그 부서에서 어느 사업을, 좋은 사업을 하거나 아니면 민원이 발생되거나 하고 그러면 바로바로 처리를 하면서 그 홍보부분을 전부 다 리트윗하고 전파가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 부분은 자치단체장이, 단체장이 그걸 직원들을 통해서, 공직자들을 통해서 그렇게 하라고 유도하는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성남시 같은 경우는 각 개인 공직자들이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주로 트위터로 시작을 했죠. 계정을 거의 다 가지고 있어요. 2,500여 공직자들이 트위터 계정을 전부 가지고 있으면서 그 부서에서 아니면 예를 들어서 실국 또 사업소, 주민센터, 구청 각 부서별로 전부 다 소통담당관이라고 해서 전부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서 홍보를 계속 리트윗하면서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단체장 사소한 것까지도 전부 다 트위터에 리트윗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 정치적인 생각이라든가 그런 부분들까지도 트위터로 해서 공직자들이 일일이 퍼 나르고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공직선거법 위반에 노출될 수 있다. 그런 위험이 있다. 그것은 그 부서의 중요한 일, 홍보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해라, 그렇게 제가 얘기를 했어요. 얼마든지 해라. 그러나 정치적인 문제, 단체장이 뭐 이렇게 이렇게 하는 그런 의도에서 하는 부분들까지도 리트윗해서 퍼져나가는 그런 정치적인 문제는 하지 말아라 이렇게 주문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서울시도 마찬가지고. 그러면서 서울시가 어떤 정책을 내놓았을 때 바로바로 그것이 주민들한테까지도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한테 전부 연계된다는 거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경기도에서 대표 블로그를 하면 트위터에 링크시켜서 전부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바로 또 리트윗돼서 전파가 되고 그러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이왕 하려면 그런 것도 우리 공직자들 통해서도 같이 그 부서에 홍보를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이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래서 이 브랜드 문제, 장애인 모니터링 이 부분도 신규로 하는 거죠, 그건?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속사업입니다.
○ 이영희 위원 지속사업이에요? 아, 지속사업이네요. 그 부분 그렇고. 경기도 브랜드 개발 이거 말씀 잘 하셨는데 사실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에요, 그렇죠? 이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에요, 브랜드라는 게. 그래서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지자체에서도 브랜드 문제 때문에 계속하다가 중지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이 자치단체에서 한다는 문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걸 철두철미하게 준비하셔서 정말 경기도가 ‘이런 자치단체다, 광역단체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위원님 주셨던 아이디어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죄송한데 자료요청 먼저 잠깐 해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모바일전용 콘텐츠 제작 있죠? 33페이지에 보면 그 내용이 있는데 지난해 모바일전용 콘텐츠 제작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했는데 이 계획을 갖다 주시고요. 마찬가지로 용역계약서, 제안서 다 같이 갖다 주십시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알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위원님들, 자료요청할 때 이렇게 얘기를 하셔도 되고 중간에 휴식시간이라도 서면으로 자료요청을 해도 됩니다. 그래서 집행부께서는 서면으로 요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청이나 질의에 대해서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서면으로 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셔도 된다는 걸 홍보해 드리겠습니다.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대변인실에 간단하게, 전반적으로 작년 대비 무려 36%의 대변인실 예산 증감입니다. 파격적인 거예요, 이건.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그러면 홍보를 해야 하는 가짓수의 증가입니까, 아니면 매체의 증가입니까, 아니면 단가의 상승입니까? 신규는 기껏 해야 국내외 언론인 팸투어 외에는 전부 다 기존의 사업들이에요. 간단하게.
○ 대변인 이우철 매체를 좀 늘렸고요. 그리고 횟수를 늘렸습니다.
○ 지미연 위원 매체를 늘리고 횟수를 늘렸다? 그러면 여기에 포함되는 자료는 아까 위원님께서 요청한 거에서 다 나올 수가 있는 거죠?
○ 대변인 이우철 네.
○ 지미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소통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0페이지에 있는 경기도 홈페이지 콘텐츠 생산관리. 사업설명서를 보면 2014, 15 계속 불용이 2억 이상씩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꼬박꼬박 9억씩 가져가셨어요. 이거 잘못된 예산편성이죠? 이번에도 그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을 걸로 보이는데, 계수조정 전까지 자체 삭감안을 가져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설명서 51페이지 참고하시면 돼요.
그다음에 경기도 브랜드 개발, 굿모닝경기, 세계속의 경기도 이거를 버리실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사실 굿모닝경기나 NEXT 경기는 브랜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슬로건의 성격이고요. 세계속의 경기도가 유일한 경기도의 공식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의미적으로도 그렇고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적극적으로 브랜드 개발에, 연정사업의 또 일환이기도 하고요, 브랜드 개발을 검토하고 있고 예산을 반영한 것입니다.
○ 지미연 위원 정권이 바뀌고 도지사가 바뀔 때마다 이러한 BI 쪽으로 예산이 이렇게 낭비돼도 되는 건지. 도민이 봤을 때는 그게 그거거든요. 또 한 가지 경기도라는 것이 중국인이 봤을 때는 ‘길인가, 뭔가?’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게, 지금 경기도 정명 천년이라 해서 예산을 엄청나게 편성시켜놨기 때문에 경기도를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한쪽 부서에서는 천년 기념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이게 길이냐 뭐냐 하고 앉아 있으면 이거는 부서 간에 소통이 안 되어 있는 거고 또 어찌 보면 소통기획관에 있는 사업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게 정말 옳은 것인지, 아니면 도지사가 지난 2년간 현장방문한 거 체크한 거 혹시 있으세요? 소외계층을 방문하거나.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저희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 지미연 위원 장애인하고 면담을 하거나 그야말로 그늘지고 어렵고 경기도가 보듬어야 될 계층을 찾아가는 것을 했는가, 소통기획관이 쓰고자 하는 예산이 결국은 도지사와 도민과의 소통을 하자는 거 아닙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런데 결국은 예산은 이렇게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경기도가, 도민이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고 나아진 게 없을 경우에는 예산 잘못 편성하고 집행하고 있다라고 보인다는 얘기예요, 문제는. 부서를 위해서 예산을 세워줘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소통기획관의 역할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대변인실 질문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우리 지미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예산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렇죠?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국내외 언론인 팸투어 사업이 신규로 올라와 있네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렇다고 예산이 그렇게 썩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없던 사업이 신규로 올라왔으니까 이 수립된 계획을 보면 제대로 사업추진을 하려고 계획을 만든 건지 아니면 그냥 형식적이고 행사성으로 만든 건지 제가 사실은 감이 안 옵니다. 혹시 여기의 세부적인 자료가 있나요?
○ 대변인 이우철 자료를 지금 준비 중에 있고요, 곧 드릴 건데. 그게 사실은 매년 저희한테 요청이 왔던 건데…….
○ 박순자 위원 어디서 요청이 왔죠?
○ 대변인 이우철 언론인 단체에서 매년 왔던 건데 그게 다른 부서에서 하다가 대변인실에서 총합적으로 하겠다 했는데, 하다가 중간에 김영란법이 시작되면서 그게 위법이다, 아니다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저희는 지난번 상임위 때 설명을 드렸지만 위법성이 높아 보인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렇게 상임위 때 설명을 드렸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자료, 계획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바로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다음은 소통기획관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해외홍보 예산, 당초 5억에서 지금 5억 740만 원이 증가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박순자 위원 엄청 많이 증가하셨네. 이유가 뭐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올해는 사실 해외홍보에 대한 기초공사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내년도에는 그 기초공사를 좀 더 완벽하게 완료를 하고 거기에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100% 정도 증액된 것입니다.
○ 박순자 위원 예산 증가 대비 우리 경기도 홍보를 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내려면 소관부서에서 좀 더 유기적인 협조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렇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실국에서도 해외홍보나 해외마케팅과 관련한 사업비나 사업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전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 예산이 어찌 됐건 거의 100% 이상 증가를 했습니다. 시스템을 만들어서 서로 유기적인 협조가 사실 필요할 것 같고요. 이 예산이 정말로 낭비되지 않은 예산으로 쓰이려면 철저한 협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알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박순자 위원님께서 금방 질의하신 그 팸투어에 대해서…….
○ 대변인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 김상돈 위원 신규사업이기는 한데, 사실은 이 팸투어 행사가 지금 각 부서에서 여러 군데에서 하고 있잖아요.
○ 대변인 이우철 네, 맞습니다.
○ 김상돈 위원 너무나 유사한 사업이에요. 그런데 이 유사한 사업을 결국은 또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현재 관광과에서 중국 언론인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도 2억짜리를 하고 있는데, 여기다가 또 위탁을 줘요.
○ 대변인 이우철 네, 맞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러면 굳이 여기서 예산을 세울 필요가 있는 것인가, 똑같은 사업을 하면서. 차라리 관광과에서 하면서 함께 업무공조를 해서 여기서 초청하고자 하는 데를 조금 더 초청을 해서 함께 행사를 하는 게 맞는 거지 별도로 하는 게 맞다고 보시는 거예요?
○ 대변인 이우철 당초 예산 수립 당시는 한 2, 3년 정도 국제기자단체에서 요청이 와서 다른 실국에서 예산을 지원했던 부분을 대변인실에서 세워서 안정적으로 하자는 취지였는데요. 그런데 외국 기자분들은 “김영란법 대상이다, 아니다.” 이런 논란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상임위 과정에서 문제가 될 소지가 높아 저희가 어렵다는 의견을 드렸었습니다.
○ 김상돈 위원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이것이 관광과에서는 중국 언론인 파워블로거 팸투어 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함께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알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다음 소통기획관.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상돈 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영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이것이 전년과 예산은 동일하게 편성이 됐는데 그 산출내역을 보면 용역 인건비가 한 2억 1,400만 원이 들어가요, 맞죠? 이게 좀 과다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사업 자체가 용역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요, 투여되는…….
○ 김상돈 위원 타 지역 운영사례 같은 걸 한번 비교해 보신 적 있습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어디하고 비교해 보셨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서울시와…….
○ 김상돈 위원 예산 운영하는 게 어때요, 우리 경기도하고? 비슷합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서울시 같은 경우는 영역별로 나누어져 있기는 한데요. 전체적으로 한 4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제가 한 군데를 본 게 경남 거를 한번 봤어요. 경남 거를 보니까 운영 인건비로 나가는 게 한 9,600만 원 정도가 나가더라고요. 9,600만 원 나가는데 블로그 콘텐츠 제작이라든가 명예기자 관리 또 SNS 운영관리 같은 걸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는 경기도보다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4회 연속, 4년간 받고 있어요. 이런 데들을 한번 벤치마킹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조건 매년 반복적으로 용역을 주는 게 아니라 이렇게 잘된 사례들을 찾아서 그런 사례 중심으로 해서 예산을 줄여가면서 알차게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반영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존경하는 박순자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경기도 해외홍보 관련해서요. 이게 2016년부터 시작이 된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안승남 위원 사업근거가 경기도 해외홍보 컨설팅 추진계획하고 경기도 해외홍보 콘텐츠개발 추진계획인데, 근거가? 이거 왜 하는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사업목적을 말씀하시는…….
○ 안승남 위원 해외홍보를 왜 하냐고, 경기도 해외홍보를 왜 하는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경기도 해외홍보의 목적은…….
○ 안승남 위원 그럼 반대로 목적을 길게 얘기하실 텐데. 지금 최근에 보신 것 중에 한국에서 상하이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 런던이나 홍보한 거 보셨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개인적으로는 광고물을 본 적이 있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저는 본 기억이 안 나거든요. 실제로 해외홍보 하는데 주로 해외 어디다 하실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주로 중국시장이 가장 큽니다, 비중이.
○ 안승남 위원 중국시장에다 하실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안승남 위원 드리는 말씀인데 이거 홍보 왜 하는 건지 다시 물어볼게요. 경기도를 중국에다 홍보 왜 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경기도라는 브랜드를 사용…….
○ 안승남 위원 브랜드 사용해 가지고 홍보하면 뭐가 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하는 기업들도 있을 수 있고요.
○ 안승남 위원 그러니까 벌써 소통기획관이 생각하는 홍보가 있는데, 바로 기업이 홍보돼야 된다는 거예요. 경기도의 기업이 홍보돼야 되고 경기도의 기업이 홍보하면서 ‘아, 이 기업의 제품이 좋구나.’ 하면 쓸 거 아닙니까? 그런데 경기도를 왜 홍보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경기도를 홍보하는 데는 사실 저는 그냥 막연한 홍보가 아니고요. 경제적 효과를 노리는 겁니다. 즉, 경기도 홍보를 통해 가지고 관광객들이 유입된다면…….
○ 안승남 위원 그러면 그 관광객 관련하는 거는 관광객과 관련된 파트에서 관광 유치나 이런 것과 관련된 걸 하면서 경기도가 자동 홍보되면 되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맞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왜 따로 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런데 실국별로 개별적 목적을 위해서 하고 있지만 경기도라는 통합 브랜드를 관리해 주는 실국은 없습니다.
○ 안승남 위원 통합 브랜드가 왜 필요하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경기도라는 대표 브랜드, 적어도 인지도와 호감도 이런 것들을 올려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경기도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경기도와 관련된 관광상품이나 관광과 관련된 부분들이 좋은 인기를 얻고 있으면 경기도 브랜드 보고 옵니까, 그 관광과 관련된 매체를 보고 옵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서로 두 개의 상생작용…….
○ 안승남 위원 기업의 물건이 팔릴 때 그 물건 자체가 좋아서 팔리는 거지, 경기도를 보고 그 물건을 삽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예를 들어서 삼성그룹의 기업PR이 있고요. 삼성그룹의 제품이 있는데…….
○ 안승남 위원 바로 그거예요. 유럽에서 뭐라고 그랬냐 하면요, LG, 삼성이면 팔려요. 대한민국 코리아 안 붙어 있어도 된다는 거예요. 저는 경기도 브랜드 관련해서 계속 얘기하시는 거를 우리 위원님들도 질문하고 받고 저도 질문을 하는데, 왜 하냐고 물어봤을 때 경기도 자체를 홍보하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궁극적으로는? 경기도 안에 있는 기업들이 잘돼야 되고 경기도와 관련된 관광과 관련해서 해외에서 들어와야 되고. 그런데 경기도라는 브랜드를 보고 우리 구리시의 동구릉을 찾아올까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건 아닙니다.
○ 안승남 위원 그건 아니에요. 그러면 경기도의 관광과 관련된 매체들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홍보를 하고 제대로 된 걸 꾸미고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문에 대한 예산이 더 지원돼야 되는데 여기 해외홍보라는 부분 가지고 막연하게 그럴싸한 얘기를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 브랜드가 안 뜨면 어떻게 할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러니까 큰 의미로 브랜드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고요. 경기도의 관광자원이라든지 기업정보 같은 경우도 오정보가 상당히 많이 있고 정보가 없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작업을 총망라해서 하겠다는 것이 해외홍보입니다.
○ 안승남 위원 그래서 기존 콘텐츠 오정보 수정은 당연히 할 일인데 지금 이 사업과 관련해서 2016년도에 추진한 내용이 뭔지 보고 싶어요. 왜냐, 해외홍보 조사 컨설팅 용역을 해서 결과가 뭔지도 보고 싶고, 2016년도에 추진실적 관련된 자료를 다 주시고요. 그리고 2017년도에 이런 사업계획이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 암만 봐도 이 방식 말고 좀 더 우리 경기도에 살고 있는 각국의 언어를 잘하는 대학생들이나 외교 전문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좀 더 개미군단의 바닥부터의 홍보가 현실적이지 이거는 큰 돈 들이고 폼은 잡는데 실제로 제가 런던이나 상해나 광고 본 거 없는 것처럼 관심 있는 사람만 보는 것처럼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실제 기업과 관광과 관련된 매체에 저는 더 집중해야 된다고 보는데. 자료를 주십시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알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질의 잘하셨고요. 지금 안승남 위원님이 계속 질의하고 나서 자료 얘기하는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주십시오. 그래서 해외 홍보했던 부분들을 자료를 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다 메모리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수조정할 때 그런 부분들이 많이 참고가 되니까 유념하셔서 답변해 주시길 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거거든요. 관광에 대한 경기도를 외국에 홍보한다고 했을 때 관광공사에서 할 수 있는 일이고, 기업에 대한 홍보를 한다고 했을 때 경기도에서 중기센터가 있습니다, 상해에도 지사가 있고. 그런 부분들이 위원들은 굉장히 궁금한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잘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호 위원 이현호 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다시, 차후에.
○ 위원장 송한준 먼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앞에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국내외 언론인 팸투어와 관련된 지적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10월 달에 언론을 통해서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셨죠?
○ 대변인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네, 봤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렇다면 이 사업을 계획할 때는 전혀 몰랐다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저희가 문의를 한 결과…….
○ 김준현 위원 어디에다 문의하셨죠?
○ 대변인 이우철 권익위에 직접 공문으로 문의한 결과, 외국의 기자들은 “해당사항이 되지 않는다.” 이런 답변을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이 국내외 언론인 팸투어가 외국인 언론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내용인가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문제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이 팸투어를 주로 어디를 대상으로 하겠다는 걸로 계획을 잡았습니까?
(관계공무원, 대변인에게 개별설명)
DMZ 관광인가요?
○ 대변인 이우철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는데요. 수원화성, 남한산성, 한국민속촌, DMZ 캠프그리브스, 판문점 등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경기도 전역이네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경기관광공사에서 지금 언론인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 계획 말고 또 다른 홍보계획들이 있나요? 대변인실에서 파악하고 있는.
○ 대변인 이우철 저희가 하는 거는 아니지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이거는 중복업무네요?
○ 대변인 이우철 중복되는 거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고요. 다만 요청하는 단체가 달라서 추진했던 건데…….
○ 김준현 위원 요청하는 단체가 다르면 매번 다 중복업무더라도 그냥 집행을 하겠다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그 당시에는 집행할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했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뭘 근거로 그렇게 판단했죠?
○ 대변인 이우철 매년 그 단체에서 요청이 왔었고 연속 2년 동안 저희가 예산을 지원했던 적이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거 지금 첫 사업 아닌가요?
○ 대변인 이우철 저희 대변인실은 처음 사업인데요. 그 단체는 매년 요청을 해서 다른 실국에서 예산지원이 계속 나갔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 왜 이번에는 대변인실로 왔죠?
○ 대변인 이우철 그래서 그것을 그렇게 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대변인실에서 하자라는 의견이 있어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 김준현 위원 어쨌든 김영란법 위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게 저희가 그렇게 의견을 드렸습니다.
○ 김준현 위원 좋습니다. 소통기획관 문의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운영에 보면 물론 올해 추진실적을 단순히 나눌 수는 없겠지만 콘텐츠 생산량이 총 120건입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현 위원 2015년도에는 몇 건이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제가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냥 2016년 거 기준으로 한다면 9월 30일 현재 총 120건이 생산됐는데 단순히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나누자면 건당 340만 원입니다.
○ 소통기획관 정세현 9월 말 현재.
○ 김준현 위원 네, 산출내역을 보면 주로 인건비가 제일 많이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소프트웨어산업협회, 소프트웨어 대가산정 가이드 기준으로 인건비는 근거를 했고요. 93페이지 모바일전용 콘텐츠 제작을 한번 볼까요? 마찬가지로 올해 실적 기준으로 해서 225건에 예산은 3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단순히 나누면 건당 133만 3,000원입니다. 여기에도 인건비가 주로 많이 들어가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 산출내역에 특급기술자, 중급기술자, 초급기술자 그다음에 아까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운영과 관련된 각급 기술자의 금액들이 좀 다릅니다. 물론 이 기술자의 기술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차액이 난다는 거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급기술자가 예를 들어서 20일을 한 달 동안 풀로 12개월 동안 모바일전용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다는 거거든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김준현 위원 100%?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특급기술자 한 분이 풀타임으로 모바일전용 콘텐츠 제작에만 뛰어들었다는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보충질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질의를 하겠는데 이 콘텐츠 제작과 관련돼 가지고 예산들이 좀 과다하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까 제가 요청한 자료에 의해서 다시 한 번 보충자료를 통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대변인실 질문드리겠습니다. 모든 위원님들이 아까 팸시티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질의했는데 저도 준비했다가 중복질의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그거는 취소를 하고요.
어쨌든 간에 지금 여러 가지 방송매체에, 케이블TV, 신문, 방송 이런 도정홍보 극대화에 굉장히 애쓰는 거는 제가 인정을 하겠어요. 그 부분은 굉장히 인정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보예산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한 49% 증액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과다하게 증액이 된 거는 아닌지를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요. 대변인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대변인 이우철 본예산 대비 36% 그다음에 최종 추경 대비 15% 증가가 되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전년 대비 제가 볼 때는 증액에 대한 게 세밀한 검토가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싶고요. 팸시티는 굳이 제가 여기서 얘기를 안 하고 우리 상임위 자체에서도 많은 질의가 오간 것 같아요, 그렇죠? 기본 상임위에서.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걸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그거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특히 이제는 케이블TV 이용하는 홍보예산 이것도 굉장히 좀 늘어났어요. 2016년도 본예산 대비.
○ 대변인 이우철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런데 증액사유를 보니까 의회와의 홍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 케이블TV 방송을 통해서 의원별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서 증액을 시킨다고 내용은 여기 세부사업 설명서에는 하셨어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도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에요. 그리고 제가 볼 때 기존에 있는 거, 여러 가지 인터뷰도 하고 소식지에도 내보내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전체 의원님들이 여야 할 것 없이 한두 번씩은 인터뷰도 하고 나오고 있는데 그런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 굳이 또 여기다가 예산을 더 들여서 해야 될 이유가 있냐는 것도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 대변인 이우철 기존에 인터넷 경기 케이블TV가 총 10개 사가 있었는데요. 10개 사에 동일하게 500만 원씩 지원을 해 줬었는데…….
○ 이정애 위원 일괄적으로, 일률적으로?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러다 보니까 이 케이블 10개 사가 어떤 데는 7개 지역을 커버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데는 1개 지역만 커버하는 경우도 있어서…….
○ 이정애 위원 지역을 권역별로 말씀하시는 거죠, 그거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나오는 데가 있고 안 나오는 데가 있고.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에 계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고 어떤 지역은 상대적으로 많이 안 나오는 이러한 영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좀 보정도 하고 그리고 단가를 500에서 700으로 높였습니다. 높인 이유는 기존에는 단순전달이었지만 앞으로는 콘텐츠 개발을 좀 해 달라. 그냥 단순한 인터뷰가 아니라 상임위 때 말씀드리면 미담사례를 많이 홍보해 달라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비용이 조금 추가가 됐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래서 세부적인 사업설명은 집행부 대변인실에서 고민하고 해서 확대시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저희 의원 입장에서는 1년 살림 짚어보는 과정에서 굳이 그런 게 없다면, 그리고 이거 저는 공개적으로 얘기해도 되는 것 같은데 언론사마다 매체가 굉장히 홍수잖아요. 그런데 일률적으로 얼마씩 얼마씩 똑같이 지급한다는 게 동의가 좀 힘들어요, 사실. 그런 부분에서 정리정돈 좀 해 주었으면 이런 문제가 유연하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힘들더라도 유연하게 정리정돈을 해서 정리를 해 줘야 된다 그런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허투루 쓰이지 않게끔 평가도 잘 하고 콘텐츠 유지도 잘 해 보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매체의 인터뷰 이런 것도 사실 의원들이 계산도 하게 돼요. 굳이 안 나오는데 바쁜 사람들이 다른 권역별로 이렇게 조사를 해 보니까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이니까 솔직히 불가근불가원이라고 저희가 또 거부도 못 하거든요. 그래서 실효성에 대한 의문 이런 게 또 예산까지 연결이 되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대변인실에서 점검 좀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 이정애 위원 시간이 끝난 것 같아서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이우철 대변인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대변인입니다.
○ 이나영 위원 14페이지 경기 GTV 운영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대비 3,600만 원 증액이 됐죠? 그래서 증액사유가 인건비와 운영비 증가에 따른 증액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방송 콘텐츠의 성격상 인력의 어떤 전문성이라든지 장비에 따라서 방송의 질이 좀 좌우가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필수적이라면 증액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감사합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아까 전에 존경하는 김보라 위원님께서 이 GTV 시청률이 얼마나 되는지 지금 검토가 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우철 대변인님께서 거의 청내에서 방송이 되는 거기 때문에 시청률 집계의 필요성을 좀 못 느끼시는 것 같은 뉘앙스로 답변을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 대변인 이우철 네, 시청률을 카운트하기가 사실 조금 어렵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이게 거의 청내에서 지금 방송이 되고 있는, 방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저희가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상파 방송, 보도전문 채널, 지역 방송 등 다양한 방송사에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도정홍보를 강화하시겠다고 하는 게 이 사업의 취지 중의 하나로 지금 판단이 되는데 지금 이거는 제대로 되고 있습니까?
○ 대변인 이우철 GTV의 대부분은 청내에서만 나가지만 GTV가 만든 콘텐츠, 다시 말해서 영상들은 여러 방송에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그쪽에서 요청들이 옵니다. 왜냐하면 경기도가 워낙 넓기 때문에 카메라 기자분들이 도청이라든가 경기도 행사에 오기 어렵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찍기도 하고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이게 어떤 영상을 제작해서 어느 하나의 뉴스처럼 제작이 돼서 방송사에서 방영이 되게끔 하는 게 아니고 자료 제공 차원에서 제작이 되는 건가요?
○ 대변인 이우철 예를 들어서 KBS에서 경기도의 오늘 회의에 대해서 1분 30초짜리 영상을 찍어달라, 이런 취지다라고 요청이 오면 저희가 그렇게 찍어서 제공을 합니다.
○ 이나영 위원 뉴스의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1분 30초짜리 잠깐 참고자료로 쓸 영상 그런 거를 제작해서 제공하신다는 거죠?
○ 대변인 이우철 참고자료라기보다는요, 그거를 가지고 방송사는 뉴스를 편집하겠죠. 그러니까 저희가 뉴스편집을 위한 기본자료를 영상으로 제공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나영 위원 네. 편집을 위한 기본자료를 주신다고 하셨는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지상파 몇 군데에 저희 영상이 제공되고 있죠?
○ 대변인 이우철 거의 지상파와 케이블TV를 포함한 모든 방송 채널에는 다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케이블까지 다 포함을 하신다고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한 방송사에서 저희 영상을 사용하잖아요. 편집을 해서 사용을 하는데 이게 지금 한 방송사에서 평균적으로 저희 영상이 몇 번 나가고 있는지 그 빈도수에 대해서는 파악이 좀 되셨습니까?
○ 대변인 이우철 지금 총 1,015건이 제공됐고요. 2015년도에는 654건이었는데 올해 1,015건으로 증가했습니다.
○ 이나영 위원 650여 건 중에서 1,000건 대로.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죠.
○ 이나영 위원 증가가 됐다는 거잖아요?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이거는 어떻게 파악을 하셨어요?
○ 대변인 이우철 이거는 저희가 자료현황으로 가지고 있는 겁니다.
○ 이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만약에 이 부분이 좀 안 됐다면 시청률 부분과 같이 해 가지고 말씀드리려고 했었는데 본 위원이 처음에 판단을 했을 때 원래는 뉴스가 전체적으로 하나의 뉴스로 만들어져서 제공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기본 자료가 제공이 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더 이상 질문을 드릴 거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데 한 가지 조금 증액 부분에 있어서는 청내에서 주로 트는데 예산을 7억 정도 증액시키려고 올리셨죠? 아니다, 3,600만 원.
○ 대변인 이우철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증액을 시키셔서 7억 정도를 지금 예산을 들이려고 하시는데 그렇게까지 증액을 시키는 거에 대해서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저희가 좀 판단이 안 되고 있거든요.
○ 대변인 이우철 사실은 카메라기자 그다음에 취재기자, 편집기자 등 한 13명이 있는데요. 일반 방송사보다는 급여가 많이 낮습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예산이 증액된 이유는 수화 통역하시는 분이 혼자 하시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을 2명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늘리는 것은 주로 인건비이기 때문에 좀 반영이 됐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도 동의하는 바이고요, 시간이 다 됐는데 추가질문으로 할까요?
○ 위원장 송한준 추가질문을, 그냥 마저 하세요.
○ 이나영 위원 그러면 간단하게 추가질문을 하겠습니다. 연정협력국 김능식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3페이지 경기연정 효율적 지원 체계 구축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경기도 연정2기 과제가 288개 맞죠?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지금 예산 산출근거에 보면 행사운영비에 토론회랑 워크숍이 각 4회, 1회 이렇게 해서 3,500만 원 책정을 하셨어요. 그거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네, 그래서 저희 상임위 때 심사에서 이거를 계수조정을 통해서 일단 한 1억까지는 증액하는 걸로 지금 계수조정을 한 상태입니다.
○ 이나영 위원 아, 지금 계수조정을 하셨어요?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네, 상임위에서 그렇게 됐고 지금 여기서 심의를 해 주시면…….
○ 이나영 위원 본 위원이 그거를 미처 확인을 못 했었고요. 알겠습니다. 본 위원도 이 부분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를 하는 데 있어서 증액을 시켜야 된다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세현 소통기획관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인데요. 9월 30일 기준으로 사업 집행률이 62%에 불과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다 집행을 하셨나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지금…….
○ 이나영 위원 원래 2016년도에 조사하시기로 한 기본 당초계획이 20건이셨죠? 조사계획이.
○ 소통기획관 정세현 여론조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 이나영 위원 네, 여론조사 20건이셨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여론조사는 20건 맞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지금 다 하셨나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용역을 중지한 상태이기 때문에요. 19건 지금…….
○ 이나영 위원 19건 하셨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여기서 조금 이해가 안가는 게 패널모집 프로모션하고 설문참여 프로모션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 차이점이 뭔가요? 그러니까 좀 정정해서 말씀드리면 패널이라는 게 정확하게 어떤 거를 뜻하시는지.
○ 소통기획관 정세현 패널은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는 일반 도민들을 말합니다. 지금 한 6,000명 정도 모집을 해 놨는데 그 모집단 수가 커질수록 조사의 정교함이나 조사의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그 패널 집단을 계속 늘려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패널모집이고요.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설문참여 프로모션은 어떤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설문에 참여하게 되면 소정의 상품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인센티브 개념이죠. 리워드 개념으로 아주 저가의 상품을, 기념품 같은 거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다 도민들 대상인 거네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여기 마일리지, 경기도 추첨보상 방식이라고, 41페이지 타 시도 및 해외 유사 사업 현황에 보면 서울시는 전 참여자한테 마일리지 적립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경기도는 추첨 보상 방식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것도 연관되어 있는 건가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마일리지는 도민들이, 예를 들어서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교통비 티머니라든지 이런 쪽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환산해 주는 건데요. 경기도는 아직 그 작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작업까지 검토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경기도는 기념품으로만…….
○ 이나영 위원 그 추첨 보상이라는 게 기념품 말씀하시는 거세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이나영 위원 이거 서울시랑 저희가 비교를 했을 때, 예산 부분 말씀드릴게요. 물론 어떤 정책의 질을 판단할 때 예산으로만 판단을 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정책 집행에 있어서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예산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지금 1,500만 원 예산 잡혀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지금 설문참여 프로모션 비용이 제외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경기도 수준으로 3,000만 원 더하고 또 여기다가 통합 예산 마일리지 되는 거 3,000만 원 더해서 봤을 때 총 금액이 대략 한 7,500만 원 정도 소요가 될 거로 예상이 돼요. 그래도 저희 경기도보다 적은 예산이잖아요? 그런데도 여기는 전 참여자한테 마일리지를 주고 있어요. 그런데 경기도는 추첨 보상으로 하고 있고요. 그 부분 왜 그렇게 되고 있는지.
○ 소통기획관 정세현 예산의 차이는요, 서울시 같은 경우는 온라인 여론조사 시행한 지가 좀 됐습니다. 그래서 시스템 자체가 안정화가 돼 있기 때문에 시스템 관리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경기도는 지금 시작 초기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시스템이 그렇게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관리ㆍ유지ㆍ보수의 비용이 그만큼, 차액만큼 더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고요.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마일리지가 됐건 기념품이 됐건 그 차이는 없습니다,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마일리지나 기념품에 따른 예산의 차이는 아니고.
○ 소통기획관 정세현 큰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큰 차이는 없고,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정리만 조금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냥 마무리하세요, 위원님.
○ 이나영 위원 네, 마무리만 하겠습니다. 지금 증액하시기로 올리신 거잖아요, 온라인 여론조사도.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이 성과에 대해서 위원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이제까지 집행했던 성과나 실적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 부분 제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나득수 위원 부천 출신 나득수 위원입니다. 소통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19쪽을 보면 블로그 및 SNS 소통매체 운영에 대한 예산입니다.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 것은 2014년도에 우리가 예산을 5억 잡았어요, 그렇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나득수 위원 2014년에 5억을 잡았죠, 5억 예산편성을 했죠. 그다음에 집행을 보면 계약액이 3억 8,950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집행누계는 4억 6,700이에요. 그러면 계약액이란 뭐고 집행누계액이란 뭘까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담당 과장이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 나득수 위원 시간이 카운트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십시오. 과장님 나오십시오.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입니다. 2014년도에 예산을 5억 했었습니다. 5억 해서 실질적으로 집행이 4억 6,774만 3,000원이고요. 계약액이 3만 8,900…….
○ 나득수 위원 아니, 3억 8,900.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3억 8,950만 원. 그게 계약액보다 집행누계액이 많은 이유는 여기에 대한 평가수당, 용역업체 선발에 대한 평가수당 같은 것이 지급된 겁니다, 사무관리비하고.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우리 계약은 용역업체에 대한 계약이고?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그렇습니다. 나머지 평가수당 같은 경우는 직접 집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래서 그럼 계약액이 상당히 들쭉날쭉해요, 그렇죠? 2015년도에는 2억 7,700이란 말입니다. 이렇게 들쭉날쭉한 게 뭐예요? 2016년도에는 3억 5,200이고, 왜 그러죠?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이거는 저희가 공개경쟁입찰을 부쳤습니다. 공개경쟁입찰을 부치다 보니까 연도별로 낙찰률이 다르게 나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2017년도 예산은 4억 800입니까? 4억 800에, 아직 그거는 안 한 거죠? 응찰은 안 한 거죠, 아직?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 나득수 위원 이거를 정규화시킬 수는 없나요? 정규화. 이렇게 들쭉날쭉 하는…….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지방계약법에 보면 2,000만 원 이상은 공개경쟁입찰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 나득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개경쟁입찰이죠. 그런데 우리가 보면 계약액이 들쭉날쭉하다 이거죠.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맞습니다. 이거는 법상 정해진 사항이라, 회계과에서 직접 하기 때문에요, 입찰을요.
○ 나득수 위원 아, 우리하고 상관없습니까?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회계과에 질문하겠습니다. 그리고 용역 인건비를 보니까 올해 2억 3,400이에요, 2017년도에. 그렇죠?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대부분 한 55% 정도가 지금 인건비예요, 용역 인건비. 그렇죠?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이걸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는 없나요?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몇 개 시도가 자체적으로 시작했다가요, 서울이나 부산 같은 경우에 일부 직원을 채용했었습니다. 채용을 해서 용역을 주지 말고 자체적으로 한번 실시를 해보자 했는데, 직원을 일단 채용을 하자면 기준인건비에 적용을 받고요. 또 한 번 채용하면 고용부담이 들고…….
○ 나득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경상남도 같은 경우에는 그 자체 역량을 강화해서 SNS 1위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례도 있어요.
○ 소통기획관홍보미디어담당관 박태환 위원님,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도도 작년까지는 5년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업체에서 자꾸만 광고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신청을 안 한 겁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소통기획관 소관 예산이 전반적으로 증액이 됐어요. 증액도 한 18% 정도?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나득수 위원 전년 대비, 2016년 대비. 증액사유가 뭐라고 봅니까? 증가율이 높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보다 개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실국에서 수요가, 저희 소통기획관이 신설된 지가 1년 반 조금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까지는 대외홍보에 대한 감각이나 수요가 별로 없었는데 실제 경험을 하면서 실국에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것에 기인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혹시 남경필 지사님의 대선에 대한 그런 어떤 홍보는 아니겠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저는 개인의 홍보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경기도의 콘텐츠가 중요하고 경기도의 콘텐츠가 뜨면 의원님들 포함해서 모든 선출직 공무원들의 인지도나 이미지가 다 향상되는 거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도의 콘텐츠에 주력하는 것입니다.
○ 나득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기자단도 있죠? 꿈나무기자단, 청소년기자단, 대학생기자단, 소셜락커. 이 기자단이 연령대별로 구분이 돼 있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꿈나무기자단은 4학년, 6학년이고요. 청소년기자는 중ㆍ고등학생.
○ 나득수 위원 그러면 그 역할이 비슷하지 않아요? 예산 산출내역도 보면 비슷해요. 기자단 운영 인건비, 기자단 취재 지원, 현장취재 발대식 이렇게 예산 산출내역이 똑같아요, 똑같아. 이걸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통합도 고려해 봤습니다. 그런데 통합을 하게 되면 예산 규모가 커지고 아마 커지게 되면 대기업들의 입찰참여를 우려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해서…….
○ 나득수 위원 용역비가 늘어날까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용역비는 좀 줄어들 수 있는데 전체 예산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대기업 입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중소기업…….
○ 나득수 위원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 위원장 송한준 마무리 좀 해 주세요.
○ 나득수 위원 알겠습니다. 보면 많은 실국에 홍보예산이 산재돼 있잖아요. 기재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DMZ하고 여러 가지 혼재돼 있어요, 그렇죠? 이것을 한 번에 소통기획관실에서 총괄 관리하는 거를 어떻게 고려해 보시겠어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시면 총괄 관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나득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녁과 휴식을 위하여 7시 5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7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10분 회의중지)
(19시5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소통기획관님, 한 말씀만 드릴게요.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다 경기도 브랜드 개발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거든요. 보니까 내년도 예산안이 3억이에요. 그런데 상임위에서 1억 삭감해서 2억으로 조정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이게 예결위에서 증액이 되든 다시 삭감이 되든 그거는 모르겠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만약에 예산이 세워진다 그러면 자산이 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소통기획관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앞서 지미연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경기도 브랜드가 사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제작된 지 한 12년 이상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의성이라는 측면과 활용도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현 시대에 맞는 그런 거를 반영해서 기업을 포함한 도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본질의랑 보충질의 함께 마무리 조광명 위원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소통기획관실이 대변인실에서 이제 다른 살림을 차린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대변인실보다 더 커졌어요. 볼륨이 80억, 100억 이렇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 조광명 위원 대변인실 업무와 소통기획관실의 업무의 영역이 정확하게 어떻게 나눠집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대변인실 업무는 언론관계 대응을 영역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소통기획관실은 그 밖의 도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통로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렇게 보면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봤더니 그 중간에 나눠지지 않는,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지점이 어디냐고 질문을 한 겁니다. 소통을 잘 못 하시는 것 같아요, 소통기획관님이. 그 지점이 어디예요? 나눠지는 지점.
○ 소통기획관 정세현 사업을 예를 들어서 설명드려야 됩니까?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홍보라고 하는 기능이 대변인실에서 대 언론관하고 이 홍보 영역이 나뉠 수가 없는 분야예요, 어느 측면에서 바라보면.
○ 소통기획관 정세현 네, 맞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니까 이게 예산을 놓고 보면 이거를 왜 나눴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이게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이런 불편한 오해가 있습니다, 이게 중복되는 것이 아닐까. 그 부분에 관해서 끊임없이 설명하셔야 되고. 정확하게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그 나눠지는 지점이 어디입니까? 그냥 중복으로 자꾸 이해해도 되나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중복은 사실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콘텐츠 같은 경우는 하나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면 기자를 상대로 하는 콘텐츠로 각색을 하는 경우와 일반 수요자나 도민들을 생각하는 콘텐츠로 각색한 커뮤니케이션 앵글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콘텐츠 자체는 동일할 수 있겠…….
○ 조광명 위원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체든지, 제가 보기에는 매체도 아닌 것 같은데요, 여러 가지 자료를 보면. 경계를 자료로 주시든지 별도로 설명 주시고요. 도정 여론조사에 인터넷조사가 있습니다. 물론 전화면접조사가 있고 FGI도 있고 뭐 쭉 있는데 인터넷조사와 뒤의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가 명확하게 갈라지는 겁니까, 아니면 이것도 비슷한 겁니까?
○ 소통기획관 정세현 갈라지는 겁니다.
○ 조광명 위원 인터넷조사와 온라인 여론조사의 차이가 어디에 있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인터넷조사가 온라인 조사입니다. 도정 여론조사가…….
○ 조광명 위원 도정 여론조사 범위에 전화면접, 인터넷조사, FGI, IDI 쭉 있어요. 그다음에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가 또 예산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도정 여론조사, 인터넷조사 이 항목 4,800만 원하고 경기도 온라인조사에 1억 5,400만 원이 어떻게 다르냐는 거예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인터넷조사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 회사의 패널을 활용하고 있고요. 경기도 온라인 조사 같은 경우는 경기도 자체 보유 패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점이 다릅니다.
○ 조광명 위원 그게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 소통기획관 정세현 조사를 하는 모집단이 온라인 조사 같은 경우는 경기도가 보유하고 있는 모집단 패널을 활용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여론조사 안에 있는 인터넷조사 같은 경우는 여론조사기관이 갖고 있는 패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집단이 다릅니다.
○ 조광명 위원 우리가 갖고 있는 온라인 여론조사의 모집단, 집단 샘플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거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온라인 조사는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온라인 조사의 모집단을 우리가 알고 있다는 얘기는 이 여론조사의 왜곡현상이 굉장히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집단을 계속, 어떤 여론조사기관은 어떤 분야의 여론조사를 계속하다 보면 예컨대 정당 같은 경우도 특정 정당에 익숙한 응답 비율이 높아지잖아요. 여론조사 다 아시는…….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의 모집단을 우리가 끊임없이 뭔가를 계속해 왔다고 한다면 그런 거에 익숙해서 여론조사의 객관성이라고 하는 게 왜곡될 수 있다는 거예요. 동의하시죠?
○ 소통기획관 정세현 그래서 객관성 확보를 위해서 온라인 여론조사 패널 확대를 지금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요.
○ 조광명 위원 그거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자료면. 그래서 제가 이거 2개가 무슨 차이가 있냐라고 하는 거, 이거 이렇게 운영하면……. 도정정책 홍보와 우리 브랜드 홍보 볼륨도 굉장히 큽니다. 세세한 내용은 별도로 나중에 정리하는 걸로 하고요.
연정협력국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연정협력국이 연정과 관련돼서 사실 애매해진 상황이 있습니다, 도지사님의 탈당 이후로. 물론 이해관계인들은 다 연정하고 아무 상관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래서 연정의 생명력ㆍ지속성ㆍ확장성 이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고민해야 될 시점, 그래서 과거의 1년 전에 했던 사업을 내년에도 똑같이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굉장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예산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이를테면 경기 연정 효율적 지원체계 구축에서 사무관리비 말고 행사운영비, 경기연정토론회 및 워크숍, 국제화 여비, 경기 연정을 위한 국외연수, 이게 직원들 간다고 하는 것은 직원의 형평성 때문이라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다른 말씀 안 드리겠는데, 경기연정토론회를 워크숍하고 계속 이렇게 해야 될 것인지라고 하는 문제는 그게, 연정의 동력은 지사님입니다, 맞죠?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연정은 집행부뿐만 아니라 의회가, 모든 사람이 다 같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조광명 위원 그거는 작년 얘기고, 버전이. 실제로 연정의 주체는 지사님으로부터 동력이 나온 겁니다. 그렇지 않나요?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다 같이 하는 게 연정이라고 저는 줄곧 생각해 왔기 때문에요. 동력이라는 부분을 저는 정확히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 조광명 위원 애초의 엔진이 지사님으로부터 나온 거죠. 아니, 그거를 연정…….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최초에 제안하신 거는 그렇게 됐습니다.
○ 조광명 위원 지방의회가 구성되고 전 지사 때는 연정이 없었는데 왜 연정이 됐겠어요. 그거는 남 지사가 판단하셔서 남 지사로부터 동력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만약에 남 지사의 다른 문제가 생기면 연정은 끝나는 겁니다. 틀려요?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최초의 시도는 그렇게 하셨지만 현재 3년째 가는데요…….
○ 조광명 위원 과장님!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네.
○ 조광명 위원 과장님 수준에서 그 정도 답변하시면 됩니다.
○ 연정협력국연정협력과장 김능식 알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여기 국비예산 추가확보 지원과 예산항목에 주요현안 홍보 및 자료수집, 국회 중앙부처 국비확보 정책설명회 이게 거의 다 같은 맥락이죠? 예산사업명만 다른데 내용은 같은 내용 아닙니까?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내용은 좀 다른 내용입니다.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세분화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뭐 하려고 하는 겁니까, 이게?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저희가 기본적으로 저희 핵심업무 중에 국비 확보와…….
○ 조광명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국비예산 추가확보 지원사업 내역이 1억 5,400인데 여기 사업내역에 보면 중앙부처 및 시도 간 업무협조가 2,700만 원, 서울사무소 임대료, 주차료, 생활관 임대료 8,200만 원, 서울사무소 관리비 4,400만 원, 국비예산 추가확보 지원사업명에 실제로 국비 확보 사업과 관련돼서는 2,700만 원, 여기 주차비가 왜 750만 원씩 되죠?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저희 사업소 성격 자체가 국회나 이런 중앙부처에서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방문하고 저희 사무실에서 여러 가지 간담회나 이런 업무협조가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 조광명 위원 사무소에 사람이 누가 옵니까? 찾아가지. 국회회관을 찾아가고 다른 장소에서 모셔서 연찬을 하시든지 조찬을 하시든지 하시는 거잖아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네, 맞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런데 사무실에 누가 와요? 750만 원씩 주차비 이게 뭐예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그 외에도 도에서 국회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이 올라오시고요. 또 중앙부처에서 오시는 분들도 저희랑 업무협조를 위해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이 주차내역을 오신 것하고 지금 외부라고 얘기하신 것을 증빙할 수 있어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네, 저희 자료가 준비돼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자차하고 사람하고 주차비하고?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사람까지 완전히 구분돼 있지는 않고요.
○ 조광명 위원 자료 주세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네, 알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내역들을 쭉 보면 이런 자료도 있습니다. 주요현안 홍보 및 자료수집에 국ㆍ도정 관련 정책자료 등 도서구입, 도서구입비가 있는데 285만 원 이게 전년도하고 똑같습니다, 2016년도, 17년도 예산안이. 이 책을 구입한 게 무슨 책이에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여러 가지 연구에 필요한 것도 있고 저희 요청해 오는 책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렇게 여러 개 좋은 것 이런 것 얘기하지 마시고 정책부서가 아닌 데 정책자료가 왜 필요하죠? 무슨 책을 구입한 거예요, 이게? 출판기념회 책 사준 건가요, 아니면?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아닙니다. 국회수첩 같은 경우도 저희가 구입하고요. 출판기념회 관련된 업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정책자료 구입비인데 국회수첩이 정책자료 구입비예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저희가 지원업무를 하다 보니까 국회수첩을 필요로 하는 도 집행부라든지 여러 곳에서 요청이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내역 주세요.
○ 서울사무소장 황성민 네, 알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조광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저도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예결위에서 자료를 요구한 것을 보면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홍보에 대한 부분을 자료를 요구했었거든요. 자료를 받아보면 홍보를 어떤 의원들을 했나, 경기도의회 의원이 몇 명이에요? 알고 계세요, 대변인님?
(「127명.」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대변인 이우철 127명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경기도의회 전체 대변을 하시는 분이 의원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계세요? 127명입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 위원장 송한준 혹시 이 자료를 보낸 것을 알고 계시죠?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홍보 결과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었는데 소통기획관이 이걸 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대변인실에서 하나요? 의원들 인터뷰하는 것.
○ 대변인 이우철 대변인실에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러면 제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자료 보고 계세요? 127명 중에 66명을 52% 정도 진행했는데 아까 의회 제가 심의할 때 어떤 얘기를 했냐면 127명의 의원이 홍보에 대한 부분 중심이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상임위 위원장 쪽에 포커스가 너무 맞춰져 있다. 그런데 의회의 중심은 전체 127명의 의원이어야 된다라고 저는 얘기했습니다. 이걸 딱 보니까, 보세요. 자료요청을 했는데 홍보를 한 사람들이 운영위 및 예결위원 31명, 대표단 18명, 상임위 위원 임원 17명, 미실시 16명. 그리고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에, 남 얘기할 수 없으니까 제 얘기 하나 할게요. 예결위 4명에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인터뷰를 못 했어. “예결위원장ㆍ교육위원 연결 안 됨, 송○○, 안산.” 송이면 누구예요, 예결위원장이면? 아니, 나는 정말로 이해가 안 가는 게 적어도 경기도를 대표해서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이 집행부에 자료를 요구했더니 “예결위원장ㆍ교육위원회 송○○.”
박순자 위원님, 송○○면 누구예요?
○ 박순자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송한준 저예요. 이거 자료 이렇게 내면 안 되는 겁니다. 대변인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대변인 이우철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정말 이걸 물어보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 이렇게 예산을 갖다 따면서, 전자에서도 얘기했지만 127명의 의원들 그다음에 집행부에서 같이 종사하시는 분들, 함께 더불어 홍보가 되어야 되는데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 집중돼 있어. 인정해요?
○ 대변인 이우철 제가 자료를 처음 봤는데요.
○ 위원장 송한준 아니, 자료를 갖다 예결위에서 요구하면 대변인이 보고 내보내지 않아요?
○ 대변인 이우철 통상적으로는 그렇게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초선의원님들을 먼저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아니, 여기 자료가 있는데 무슨 초선의원들을 먼저 해요? 상임위원장들 다 하고, 성남의 방○○, 방 의원이면 누구야?
(「방성환.」하는 위원 있음)
다 알고 있잖아. 정말 부탁하는데요. 권력집중적으로 행정하지 마세요. 상임위원장이라든가 부의장이라든가 예결위원장은 그냥 다 어디서든지 자연스럽게 홍보됩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의원들한테 홍보해서 그 지역의 시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셔야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대변인 이우철 잘못됐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초선의원님들을 먼저 하려고 했었는데 한번…….
○ 위원장 송한준 아니, 자료가 있는데 왜 그러세요?
○ 대변인 이우철 죄송합니다. 이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런 예산은 정말 저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도 본질의, 보충질의 하셨고요. 제가 이런 얘기 하는 것들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지 마시고 정말 제가 중요한 얘기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래지향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형평성을 가지고 멀리 있는 사람부터 챙길 수 있는 그런 정책을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발전할 수 없어요. 정말 기대했었는데 아쉽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대변인 이우철 네.
○ 위원장 송한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예산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휴식과 다음 질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8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20시19분 회의중지)
(20시31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임종철 경제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지난 10월 1일 자 경기도 인사발령에 따라 경제실장으로 발령받은 임종철입니다. 부족하지만 경기도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위원님들 앞에 말씀드리며 존경하는 송한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께 저희 경제실 업무에 대한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을 건의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실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및 출연기관 간부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실 간부공무원입니다.
최원용 일자리노동정책관입니다.
(인 사)
조정아 국제협력관입니다.
(인 사)
이춘구 경제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허승범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길관국 공정경제과장입니다.
(인 사)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종돈 산업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공정식 에너지과장입니다.
(인 사)
김기세 특화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엄진섭 과학기술과장입니다.
(인 사)
김규식 외교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이소춘 국제통상과장입니다.
(인 사)
곽태기 기술학교장입니다.
(인 사)
참고로 투자진흥과장은 현재 공석인 관계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다음은 공공기관 및 출연기관 간부입니다. 참고로 충실한 예산설명과 심의를 위해서 직급은 본부장급 참석을 원칙으로 하였고 취임 후에 현재 인사를 못 드린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만 대표이사가 참석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다음은 김은아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다음 공공기관입니다.
김한섭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임채화 경기신용보증재단 사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한배수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최강선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배장원 기획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한양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행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윤효춘 주식회사 킨텍스 마케팅부서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7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및 판교공기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17년도 본예산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배부해 드린 연주황색 표지의 책자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위원님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원 단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45쪽에 명시이월사업 예산입니다. 명시이월사업 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경기도기술학교 발전방안 연구 등 총 5개 사업에 5억 4,563만 원을 명시이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15쪽의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실 2016년도 4회 추경 세입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1억 5,077만 원이 증액된 656억 5,5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8쪽의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4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은 기정예산보다 30억 9,173만 원이 감액된 2,899억 6,6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은 326쪽의 공정경제과 소관입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전환되어 집행된 23억 3,3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다음은 324쪽의 과학기술과 소관입니다. 스마트 제조혁신 기반구축 사업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4회 추경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말씀드리고 17년도 본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회계, 판교테크노밸리 공기업특별회계, 기금운용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입니다. 배부해 드린 하늘색 책자가 되겠습니다. 우선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17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153쪽부터 155쪽이 되겠습니다.
경제실 세입예산은 전년보다 102억 2,593만 원이 감소한 474억 1,22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은 재원별로 말씀드리면 고덕산업단지 공업용수도건설 등 국고보조금 13건에 214억 8,836만 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6건에 191억 6,940만 원, 기금보조금은 지역ㆍ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1건 34억 4,000만 원, 세외수입 7건은 33억 1,448만 원이 되겠습니다. 항목별 상세한 사항은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6쪽의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년도 경제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358억 9,582만 원이 증가한 2,904억 8,1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도 일반회계 총예산의 약 1.72% 비중으로 전년 대비 0.09%가 증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7쪽의 경제정책과 소관입니다. 146억 3,2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 역량강화 및 기반조성을 위해 지역맞춤형 경제활성화 사업 21억 원과, 그다음 페이지 158쪽의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해 경기도 굿모닝론 운영 3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62쪽의 일자리정책과입니다. 670억 7,0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163쪽의 경기도일자리재단 운영지원에 200억, 경기도 청년구직 지원금 16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71쪽의 공정경제과 소관입니다. 235억 8,22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73쪽 소상공인 지원을 위하여 소상공인 종합지원 65억 1,980만 원, 174쪽 공공 임대상가 정책 운영에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8쪽의 기업지원과 소관으로 525억 6,1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소기업지원 기반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사업지원 142억 5,300만 원, 181쪽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경기도 공동브랜드 우수상품 판로지원을 위해 4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4쪽 산업정책과 소관입니다. 275억 4,091만 원을 편성하였고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서 185쪽의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지특보조사업 115억 9,440만 원, 고덕산업단지 공업용수도 건설 국고보조사업 146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87쪽의 에너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168억 28만 원을 편성하였고 에너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서 경기도 에너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30억 원, 지역상생나눔 태양광발전소 건립에 20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2쪽의 특화산업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183억 2,932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195쪽의 K-디자인빌리지 조성사업에 26억 9,600만 원, 한ㆍ독 융합기술 공동연구 개발사업에 17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7쪽의 과학기술과 소관입니다. 443억 1,709만 원을 편성하였고 기업중심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71억 원, 199쪽이 되겠습니다.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 육성을 위해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에 4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3쪽 외교정책과 소관으로 48억 5,0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제협력 확대와 강화를 위해서 204쪽의 국제개발협력사업 30억 원을 편성하였고, 206쪽 국제통상과 소관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45억 4,11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경기수출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47억 2,000만 원, 207쪽의 해외 경기통상사무소 GBC 운영에 3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9쪽부터 투자진흥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23억 5,996만 원을 편성하였고 외국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해외 투자유치단 파견 및 홍보 마케팅 사업에 6억 4,000만 원, 210쪽 부품 국산화 및 국내기업 동반성장 투자유치사업에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2쪽부터 기술학교 소관이 되겠습니다. 38억 9,5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3쪽 취업교육 지원을 위해 학습교구 지원비 11억 7,046만 원, 214쪽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내시설 환경개선사업 14억 6,24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실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마치도록 하고 다음은 판교테크노밸리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로 배부해 드린 2017년도 판교테크노밸리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의 예산총칙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하고 6쪽에 있는 예산총괄표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판교공기업특별회계의 예산규모는 2,196억 1,684만 원을 편성하였고 9쪽의 수익적 수입은 관리사업수익 67억 7,400만 원, 임대사업수익 82억 5,600만 원을 편성하였고, 10쪽의 수익적 지출은 판교테크노밸리 공공건축물 감가상각비 61억 5,108만 원,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 경상적 대행사업비 183억 7,4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자본적 지출은 판교테크노밸리 전략시설 유치 지원에 260억, 계약해지 반환금 73억 2,71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쪽부터 24쪽까지는 자금운영계획으로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판교테크노밸리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경제실 소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로로 된 서식의 하늘색 책자 59쪽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 도모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으로서 60쪽부터 운전자금의 조성현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융자금을 제외한 2016년도 말 기금조성액은 617억 7,510만 원으로 2017년도에는 수입 1,800억 원, 지출 2,143억 5,000만 원이 예상되어 2017년도 말 기금 현액은 274억 2,51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61쪽부터 65쪽까지는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자금운용계획, 연도별 기금 조성 및 집행현황,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표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의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의 운용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융자금을 제외한 2016년도 말 기금조성액은 735억 2,902만 원으로 2017년도 수입 2,260억 원, 지출 2,757억 2,000만 원이 예상되어 2017년도 말 기금 현액은 238억 90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1쪽부터 75쪽은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9쪽의 노동복지기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0쪽의 노동복지기금 운용계획을 보고드리면 2016년도 말 기금조성액은 100억 3,332만 원으로 2017년도에는 수입 1억 5,050만 원, 지출 1억 2,000만 원이 예상되어 2017년도 말 기금 현액은 100억 6,382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역시 81쪽부터 85쪽까지는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판교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실 산하 총 11개 과가 있고 특별회계 또 기금 등이 있는 관계로 위원님들께 간략하게 설명드린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경제실 예산안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희들이 성심성의껏 집행하기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써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임종철 경제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전태헌입니다. 황해청 간부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인 사업총괄본부장입니다.
(인 사)
이영종 기획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송해충 개발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석 투자유치과장입니다.
(인 사)
황해청 예산안 설명은 2017년도 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17쪽 2017년도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 규모는 전년도 당초예산 대비 2억 3,600만 원이 감소한 14억 2,720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 세부내역으로는 경제자유구역청 운영비 4억 2,420만 원, 포승지구 간선도로 10억 300만 원이며 세입예산의 감소 사유는 2016년에 비해 포승지구 개발사업 추진지원 국고보조금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
218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총 36억 9,716만 원으로 정책사업 33억 9,005만 원, 행정운영경비 3억 711만 원입니다.
219쪽입니다. 평택BIX, 현덕지구의 본격화된 개발에 맞추어 전략적 홍보활동 강화를 위하여 경제지 등 지면광고 1억 원, 구글 등 온라인 광고에 2,500만 원 등 전문매체별 특성에 맞는 홍보비용으로 2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해외 인지도 제고 및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위한 정부 해외합동 광고 및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등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에 2억 7,7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0쪽입니다. 관사 추가 임차료 1억 5,000만 원, 공공운영비 1억 5,830만 원 등 3억 83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2쪽 개발과 소관 예산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18조에 의거 포승지구 내 간선도로 건설사업비 20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3쪽 투자유치과 소관 예산입니다. 국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전문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타깃기업 발굴을 위해 민간위탁금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사업으로 투자유치 프로젝트 및 기업정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투자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웹기반 투자유치시스템 구축에 8,58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4쪽입니다. 국내외 홍보관 운영 및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을 위한 행사운영비 1억 6,000만 원, 국외업무여비 1억 3,800만 원 등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총 3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입니다. 먼저 따복공동체 회복과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협조를 보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송한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따복공동체지원단은 과 단위이므로 간부공무원 소개는 생략하고 다만 사무수탁 민간기관인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권운혁 센터장이 배석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따복공동체지원단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7년 사회적경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주황색 책자입니다.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청취의 편의를 위해서 만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99쪽입니다. 도비 이자반납금은 2015년도에 추진한 희망마을만들기사업 정산에 따라 발생한 이자 반납을 위해 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 사용잔액은 희망마을만들기사업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지원한 도비 정산에 따라서 집행잔액 1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비로서 2016년 9월 국고보조금으로 추가 내시된 예산 3,85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2016년 10월 국고보조금으로 추가 내시된 예산 9,5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0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고보조금 추가 내시에 따른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으로서 국비 3,851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으로서 국비 9,590만 원, 도비 61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지원 및 역량강화사업과 관련하여 사회적기업 설립 및 지원 예산 3억 2,000만 원 중 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을 성장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사업에서 수행함에 따라서 불용예상액 1억 2,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시장조성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 스타기업 지원사업이 경기도 착한기업상의 사회적경제조직 분야와 중복되게 됨에 따라서 사업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여 해당 예산액 2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따복공동체지원단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ㆍ세출안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이어서 2017년 예산안 세입ㆍ세출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회적경제기금 운용계획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파란색 책자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2017년도부터 2021년까지 5년간의 연동화 재정투자계획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책자 65쪽 제4장 분야별 투자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각 분야별 투자방향, 부문별 투자계획, 주요 투자사업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세부사업계획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91쪽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회복 분야는 따복공동체 한마당 개최 등 5개 사업에 313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59쪽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는 사업개발비 등 사회적기업 육성 등 10개 사업 745억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따복공동체지원단 소관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늘색 책자입니다.
313쪽부터 318쪽까지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은 따복공동체 청년 등 특화사업 발굴 1억 5,000만 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상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따복공동체지원단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2017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하늘색 책자입니다.
따복공동체지원단은 소관 위원회가 기획재정위원회와 경제과학기술위원회로 기획재정위원회 소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5쪽입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세입예산은 지역역량강화사업 등 2건으로 6억 2,4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항목별 상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137쪽부터 139쪽까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37쪽입니다. 2017년도 따복공동체지원단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2억 4,604만 원이 증가한 78억 1,03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따복공동체 활동 지원을 위해 따복공동체위원회 운영, 인식 확산 등과 관련하여 2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따복공동체 청년 등 특화사업 발굴 지원을 위해서 1억 5,000만 원, 한마당 개최를 위해 1억 5,000만 원,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위해 500만 원, 융복합 행정체제 운영을 위해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8쪽입니다.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55억 1,023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군 전문인력 지원사업을 위해 1억 500만 원, 주민공모사업을 위해 사업비 8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특회계보조금으로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사이 좋은 마을만들기 2개 사업 4억 2,400만 원, 도시생활환경개선사업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원단의 행정운영경비로 6,91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29쪽입니다. 국고보조금으로 사업개발비 등 사회적기업육성사업 1건 17억 9,400만 원, 지특회계보조금으로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14억 원,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 59억 6,200만 원, 마을기업육성사업 6억 5,300만 원 총 80억 1,5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31쪽입니다.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억 3,067만 원이 증가한 172억 8,08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을 위해 사업개발비 등 사회적기업 육성 19억 933만 원,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14억 원,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59억 6,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2쪽입니다. 사회적경제 심사위원회 운영 등 일반운영비 여비 등으로 5,600만 원, 사회적경제 특례보증 출연금으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사회적경제 지원 및 역량강화로 사회적경제기업 마케팅 지원 1억 5,000만 원,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 2억 원, 맞춤형 컨설팅 지원 5억 1,000만 원, 사회적기업 설립 및 지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을 위해서 베이비부머, 청년 등 창업교육 지원에 5억 3,7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네트워크 구축 및 협동화를 위해서 3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사회적경제 시장조성 지원을 위해서 나눔장터 조성 사업 등 3건에 4억 5,000만 원, 생협점포 입점 지원 등 6개 사업에 10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지원을 위해서 지특보조금으로 마을기업 육성 사업 8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회적기업 경영 지원에 5억 4,600만 원, 따복형마을기업 육성 지원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협동조합 설립 및 지원 사업에 3억 원, 경기도쿱협동조합 설립 육성 사업에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금전출금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자금 이차보전금으로 1억 원, 사회적경제기금 전출금으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간략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89쪽부터 95쪽까지입니다. 사회적경제기금은 지난 7월에 제정된 경기도 사회적경제기금 설치ㆍ운용 조례에 따라서 올해 7월 19일 새롭게 설치되었습니다.
89쪽입니다. 사회적경제기금은 경기도 민생연합정치 합의문 제11조에 의거 조성된 예산으로 사회적경제 및 공유적시장경제 육성과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및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자금입니다.
90쪽입니다. 2017년도 기금은 일반회계 전입금을 통하여 적립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적립된 금액은 없으며 2017년도 처음으로 10억 원을 조성하여 연도 말 기금 잔액은 10억 원이 될 예정입니다.
91쪽 자금수지 총괄입니다. 2017년도 수입은 전입금 10억 원이고 지출계획은 전입금 10억 원 전액이 도금고에 예치될 계획입니다.
92쪽 수입계획, 93쪽 지출계획, 94쪽 연도별 기금 조성 및 집행현황, 95쪽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따복공동체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요구를 하실 위원님들 있으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실장님, 전통시장 살리기 관련된 증액요청된 사업들 있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진경 위원 그거 자료제출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승남 위원 안승남입니다. 존경하는 김진경 위원님께서도 자료요청을 하셨는데요. 과별로, 사업명별로 31개 시군에 지원이 확정된 사업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시군 배정이 어떻게 됐는지까지 자료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지금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라는 사업명이 있으면 그 예산이 우리 집행부 편성했을 때하고 증액했을 때하고 시군으로 어떻게 그 내용들이 들어가는지까지 과별로, 사업명별로 31개 시군 지원내역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요. 전통시장 말고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자치단체로 가는 게 확정 안 된 거는 괜찮지만 자치단체 확정된 거는, 예를 들면 가스 관련 부분도 보니까 증액하면서 안산하고 가평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역이 확정된 것은 자료로 주십시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경기테크노밸리 추진계획이 있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경기…….
○ 안승남 위원 경기북부테크노밸리…….
○ 경제실장 임종철 아, 북부. 네.
○ 안승남 위원 그런데 시군이 지원해서 공모가 나가서 선정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추진계획과 선정기준과 조건 관련된 부분들을 일체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가 고양시에 하는 테크노밸리를 말씀…….
○ 안승남 위원 네.
○ 경제실장 임종철 그것은 아마 도시실 소관 사안이라 자료를 받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고양시 관련. 우리 과학기술 쪽에서는 나중에…….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저희가 도시실에서 그거를 다 그림을 그린 후에…….
○ 안승남 위원 그러면 선정기준과 어떤 조건이라든가 관련해서, 왜냐하면 시군들이 지원할 때 나름대로 필요해서 그렇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제가 도시실하고 협의해서 자료를 받아 드리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 김준연 위원 용인 출신 김준연 위원입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통 대출해 주잖아요? 담보대출해 주잖아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준연 위원 대출 각 시군별 목록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대출업체에 대한…….
○ 김준연 위원 네, 업체에 나간 것. 그리고 금리가 몇 %인지 그것 좀 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대출 목록이라는 게 대출에 대한 어떤 내용인지 제가 감이 안 오는데…….
○ 김준연 위원 보통 소상공인들한테 돈이 나가잖아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준연 위원 담보가 있든 없든, 신용이든 뭐가 되잖아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준연 위원 만약에 A업체가 1억이 나가면 무슨 업체 이름이 있고 금리가 연 몇 %다 있잖아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올해 2016년도 거를 기준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러세요. 너무 많으니까 올해 16년도 것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다른 위원님 자료요청, 김치백 위원님.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이게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 내역자료 좀 요청합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대행사에 위탁을 준 거지요, 이 사업 자체가?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온라인마케팅 사업 말씀하시는 거지요, 위원님?
○ 김치백 위원 네. 그래서 실제적으로 마케팅이 구축된 현황, B2C든 B2B든 O2O든 어떤 마케팅 소스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현황까지도 부탁합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상입니다.
○ 안승남 위원 추가로 하나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송한준 이은주 위원님부터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NEXT 희망일자리 사업 외에 자체지원 사업 중에 증액된 부분 있지요, 17년도. 산출근거를 보면 17년도 산출내역만 나와 있지, 16년도 예산하고 17년도 예산하고 증액된 부분을 우선 자료요청드리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은주 위원 그다음에 희망일자리 사업 자체직접 사업 중에 이것도 마찬가지로 산출근거인데 산출근거에 인건비 내역이 정확하게 나와 있지를 않아요. 발굴비 이런 식으로만 나와 있어서 산출내역을 좀 더 자세하게, 16년도랑 17년도 대비해서 산출내역, 인건비까지 정확하게 나와 있는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안승남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세요.
○ 안승남 위원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리는데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지원과 관련해서 세부내용하고 어떤 비용들이 들어가는지 세부계획서를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안승남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중간에 또 자료요청하실 위원님이 있으면 또 자료요청하시고요. 위원님들이 자료요청한 것은 집행부에서 빠른 시간에 자료를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송한준 그러면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철인 위원 평택 출신 김철인 위원입니다. 상임위 검토보고서인데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료제공한 건데 41페이지를 보겠습니다. 2017년 일자리정책과 주요사업 내역인데요. 그중에서 첫 번째, 도 및 전국기능대회 지원 해서 21억에서 27억으로 해서, 2017년도에는 27억으로 증강이 됐는데, 6억이 증강됐네요. 그래서 28.6%인데 기능대회 같은 경우에는 대회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통 정해져 있는데 여기에서 작년도하고 거의 같은 수준으로 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6억을 증강한 이유가 또 따로 있나요? 간단하게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기존에 품목을 저희가 편성할 때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것보다 제4차 산업혁명도 있고 해서 저희가 미래선도사업 종목을 많이 편성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정 부분 사업비가 조금 증액됐습니다.
○ 김철인 위원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가령 예를 들면 저희가 드론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종목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 김철인 위원 아, 드론 같은 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철인 위원 좀 추가가 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지능형로봇이나 3D프린터 이런 것도 저희가 새로운 기능경기종목으로 편성할 계획입니다.
○ 김철인 위원 네, 좋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 경기도일자리재단 운영 지원이 120억에서 200억으로 증액돼서 2017년도에는 200억인데요. 80억이 증액됐네요. 그런데 일곱 번째에 보면 시군 일자리센터의 운영지원금은 오히려 감액이 됐습니다. 6억 9,000이 감액됐는데요. 그러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보통 시군 일자리지원센터로서의 기능을 많이 유지하고 있는데 굳이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운영지원금을 이렇게 증액할 필요가 있나요? 이게 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재단에 들어가는 비용은 저희가 새로 통합이 되면서 경기도 관련된 일자리가 새로 출범하고 통합편재단이 출범하면서 생기는 사업예산을 편성한 거라 일부 증액이 됐고 위원님 말씀하시는 일자리센터의 운영지원비 6억 9,000이 삭감된 사안은 저희가 시군의 일부 사업비를 조금 줄이는 사안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일자리재단 200억에 대해서는 상세한 내역을 한번 자료로 위원님께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네, 그것 자료 좀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철인 위원 본 위원은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지원 해서 여태까지 많이 지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저조한 건지, 그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에 운영지원금을 늘려서 전체적으로 통합을 하려고 해야 되는 건지. 이게 중복적으로 혼선이 생길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겁니다, 사업적으로. 그런 부분은 감안을 하셔 가지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까지 감안해서 저희가 일자리재단 사업예산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철인 위원 그리고요, 5번에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지원으로 해 가지고 165억이 이번에 신규로 증액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9번을 보면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 사업은 오히려 더 감액이 됐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은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 사업을 저조하게 감액시킨 게 앞뒤가 안 맞는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거 홍보부족인가요, 아니면 무슨 이유인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감액사업은 저희가 공공기관의 인턴사업비를 저희가 일부 감액한 사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구직지원금은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내년도부터 신규사업으로 정말 일자리를 위해서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300만 원 범위까지 6개월 동안 지원해 주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건 뭐냐면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지원 이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존에 했던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 지원 사업 이것도 많이 증대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것의 홍보나 이런 것이 부족하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이게 중복되지 않게 체계적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집행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중복이나 이런 건 없도록 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민간참여형 경기일자리카페 지원 사업인데요. 1억 원을 신규사업으로 했네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철인 위원 그런데 경기일자리카페 해서 굳이 카페를 만들 필요가 있나요? 지금 장애인이나 이런 곳에서도 카페를 만들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활용하고 있고 그런 커피점이라고 하나요? 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그래서 거기서 해도 되는데 굳이…….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게 사업내용이 카페를 만드는 그런 내용보다는 기존에 취업준비생이나 경력단절여성 이런 취업희망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저희가 상담사를 배치해서 카페 형식으로 운영하는 거지 카페를 이렇게 하는 거는 아닌데 실질적으로 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있는 곳에 저희가 상담사를 줘서 사업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간관계상 다음에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철인 위원 감사합니다.
(송한준 위원장, 조광명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철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기업지원과에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179페이지 보시면 창업프로젝트에 반려동물 산업이 이번에는 주요 핵심이신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반려동물 창업을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넣었습니다.
○ 지미연 위원 뭐 특별한 이유 있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요즘에 사회 트렌드에 반려산업 관련된 사료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이 신성장산업으로 저희들이 예측되고 있어서 창업사업으로, 프로젝트 사업으로 이번에 새로 발굴해서 신규사업으로 편성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설명서 411페이지에 있는 퉁친 이런 산출내역 말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명시이월사업 중에서 이 학술용역은 언제쯤 끝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어떤 명시이월…….
○ 지미연 위원 기업지원과. 2016년도 4회 추경에 245페이지.
○ 경제실장 임종철 서북부센터…….
○ 지미연 위원 네. 이게 예산 편성시기가 언제지요? 본예산 아닌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본예산 편성으로 했…….
○ 지미연 위원 1년씩이나 손도 못 대고 계셨네? 이거 그냥 명시이월 안 시켜도 되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거는 저희가 서북부지역에 사전기초조사를 해서 사업을, 용역을 하려고 그러던 사업이 좀 늦춰진 사업인데 내년으로 이월해서 내년 1/4분기 내에 심의를 마쳐서 바로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1년 동안 사장시키시면서. 하지 마세요.
그다음에 구체적인 데이터 주시는 거, 설명서 447, 453, 465, 468, 477 이거는 사업설명서입니다. 제가 불러드린 페이지에 퉁친 예산들 구체적인 산출내역을 준비하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에너지과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187페이지 한번 보세요. 에너지센터가 구체적으로 하는 게 뭐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가 테크노파크에 위탁을 주는 사업인데 에너지센터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모니터링 사업이나 컨설팅 사업 이런 부분을 하는 게 센터의 주요업무가 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설명서 529페이지 보세요. 설명서 529페이지 하단부 보시면 경기도 에너지센터 설치 및 운영 하고 기타사업비 5억 3,000만 원 나와 있습니다. 이 기타사업비가 531페이지, 뒤에 설명서 531페이지 주요 추진실적 안에 “에너지 자립마을 2개소 선정 및 시설설치 지원” 이게 2016년 실적을 이렇게 해 놓으신 건데 지금 그거를 얘기하는 건가요, 이 사업이라는 거가?
○ 경제실장 임종철 아닙니다.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5억 3,000은 자립마을 선정 2개소하고는 좀 틀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네? 다시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말씀하신 에너지 자립마을 2개소하고 기타사업비 5억 3,000은 그 사업이 아닙니다.
○ 지미연 위원 그래요? 그러면…….
○ 경제실장 임종철 5억 3,000에 대한 사업비 자료를 저희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거기가 10명의 인건비가 5억 2,000만 원이에요. 529페이지 하단부에 있는 박스 보고서 질의하고 있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지미연 위원 10명의 인건비가 5억 2,000, 여기 529페이지 하단부에 있는 것도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출해 주시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531페이지 에너지 자립마을 2개소 선정을 이 에너지센터에서 했다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에너지센터에서 자립마을…….
○ 지미연 위원 그걸 했다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 지미연 위원 531페이지의 주요 추진실적 안에 에너지 자립마을 2개소 선정을 여기서 했다는 얘기죠, 에너지센터에서?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센터 주관으로 자립마을 선정을 했습니다.
○ 지미연 위원 했다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지미연 위원 근데 말이 안 맞는 게 그 예산 보시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8억의 예산이 있어요, 지금. 187페이지.
○ 경제실장 임종철 그건 사업비고요.
○ 지미연 위원 그렇죠. 거기는 도비하고 시군비 매칭이 들어갑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뒤에 있는 여기서 에너지센터에 있는 이 파트에서는 이 자립마을 2개소 선정을 도비 100% 준다? 이건 모순 아니에요? 이건 자기의 업무를 넘어서는 일을 한 것 같은데.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죄송합니다. 제가 사업명을 정확하게 몰라서 그러는데 담당과장이 잠깐 설명을 드리면 안 될까요?
○ 지미연 위원 시간이 오버됐기 때문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지미연 위원 자료 제출해 주세요.
○ 위원장대리 조광명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저희가 질의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5분이고 가급적이면 요약해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나득수 위원 부천 출신 나득수 위원입니다. 공공기관 출연금 사업설명서 34쪽을 보시면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대상 소액금융지원이에요. 굿모닝론은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이 채무조정 성실상환자 소액금융지원은 저소득ㆍ저신용 근로자를 위한 금융지원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6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예산은 한 20억 세우셨네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신규사업인가요? 올해 신규로 하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신규사업입니다.
○ 나득수 위원 우리 도내에 최근 5년간 채무조정 확정자가 8만 9,000명 정도 된다고 그래요, 맞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한 10만 명 정도, 저희들은 한 12년부터…….
○ 나득수 위원 10만 명. 그런데 20억 규모 가지고 이분들에게 소액금융지원이 충분한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사실은 충분하지는 않습니다만 저희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받는 사람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거기에 맞춰서 예산 출연하기는 사실 힘들고 저희들 여기서 일부 신보하고 해서 걸러서 정말로 생활자금이 필요한 채무불이행자만 선별해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혹시 우리 도가 필요한 자금이 얼마 정도 되는가는 추계는 해 보셨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그 정확한 추계까지는 아직 산출은 못 해 봤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렇다면 정부 서민금융지원하고 협력은 가능한 사업인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중앙하고 협력사업이요?
○ 나득수 위원 네, 중앙하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이건 충분히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중앙하고 협력사업으로 추진하실 겁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아직 사실 그런 계획은 없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건 충분히 이런 유사한 사업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같이 협력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득수 위원 아무튼 전국적으로 가계부채가 약 1,300조 규모라고 해요, 전국적으로. 그렇죠? 1,300조 규모인데 그렇다면 우리 경기도 내의 가계부채는 한번 추정해 보셨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죄송합니다. 위원님, 그거까지…….
○ 나득수 위원 파악되지 않았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정확하게는.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이런 가계부채를 줄여나갈 실질적인 방안, 서민금융 지원정책을 통해서 가계부채를 줄여나갈 실질적인 방안은 가지고 계신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그래서 기존에 있는 굿모닝론이나 이런 사업과 이번에 이런 채무조정 성실상환자에 대한 신규사업까지 해서 이렇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경제실의 대표적인 사업인데 위원님 말씀하신 건 좀 더 브로드하고 이런 걸 말씀해 주신 건데 아직까지, 그렇게까지 크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나득수 위원 그래요.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86쪽이죠.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 지원에 관한 질문입니다. 시군 일자리센터가 추진실적이 많은 것 같아요. 추진실적이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예산이 줄었어요? 우리 도비가 작년에는 53억 9,000만 원 정도 됐는데 지금은 46억 9,800만 원으로 줄었어요. 6억 9,300이 줄었어요. 왜 줄었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인건비나 이런 건 다 그대로이고요, 위원님. 일부 사업비만 조금 저희가 조정한 사안입니다.
○ 나득수 위원 사업비가 그러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인건비나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 나득수 위원 6억 9,000, 7억 정도 줄었다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나득수 위원 그런데 이렇게 좋은 사업을 왜 예산을 줄이는 건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기존에 저희가 1인당 31개 시군에 522명의 상담사 인건비는 그대로 다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기타 사업비만 조금 삭감한 사항입니다.
○ 나득수 위원 그렇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나득수 위원 그러면 이게 도비ㆍ시비로 운영되는 거죠? 국비지원은 받지 못하는 겁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이건 지방비, 도하고 시군비 사업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나득수 위원 국비 지원은 안 됩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이건 국비 사업은 없는 사업입니다.
○ 나득수 위원 없는 사업입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나득수 위원 그다음에 출연금 사업설명서 49쪽을 보면 지역 맞춤형 경제 활성화 사업으로서 지금 판교, 양주에 위치해 있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그 운영 및 사업비로서 20억에서 21억, 1억을 증액했어요. 그런데 보니까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네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나득수 위원 7억 5,000을 삭감했어요. 그 이유가 뭡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 심의과정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현 정부의 핵심사업으로 창업이나 이런 사업으로 편성이 됐습니다만 일부 언론보도나 이런 부분에서 나온 내용들이 있어서 타 시도 이런 것들의 사례를 보시고, 상임위원회에서 내년도 국회에서 국비지원 상황을 봐서 판단해서 도비도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일부 삭감을 했습니다.
○ 나득수 위원 이게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그 자금이 아닌가요? 그렇지는 않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정부에서 현 정부 주도로 창업이나 일자리 창출 때문에 만들어진 사업입니다.
○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나득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도민을 위해 본예산 심의에 애써 주시는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 집행부 노고에 우선 감사드리며 본예산 질의를 하겠습니다. 임종철 실장님께서는 중간답변 없이 적으셔도 되고요. 마지막 일괄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행감이 아니고 예산심의여서 제가 의문점을 나열하는 걸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도 굿모닝론 운영, 경제정책과. 지원근거를 보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으로 자활급여에 관련된 사업이죠. 그런데 이 사업을 경제정책과에서 소관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이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보건복지국 소관으로 부서 이관이죠, 심도 있는 고민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두 번째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아까도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자료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희망일자리사업 자체지원하고 자체직접사업으로 나눠져 있는데요. 여기서 보면 고용정책기본법 제6조 지원근거에 “국가는 다음 각 호의 사항에 관하여 필요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자체지원사업에 도비 50, 시군비 50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국가의, 정부에서 내려오는 정부에 관한 요구를 하셨는지, 국가사업에 대한 예산을 요구하는 노력을 하셨는지 그 부분이 본 위원은 궁금합니다.
그다음 또 두 번째 NEXT 일자리사업 자체직접사업에 보면 공통점이 있어요. 저소득층, 취약계층 취업관련 사업인데 사업 산출내역을 보면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해서 상담해 줄 수 있는 상담사 인건비가 지금 없어요, 산출내역에. 그래서 아까 자료요청을 했기 때문에 그 자료 제출하는 걸로 제가 확인을 또 해보겠습니다.
다음 경기 청년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보면, 일자리정책과. 이게 지금 15년도에 예산이 집행됐다가 16년도는 일몰되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17년도에는 일몰되지 않고 또다시 예산이 17년도에 올라왔어요, 이 경기 청년해외진출 지원사업이. 그래서 이게 놓친 건지 아니면 어떤 사유로 다시 17년도에 일몰되고, 16년도에는 집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7년도 예산에 왜 올라왔는지 이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음 공정경제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경제민주화 확산사업을 보면 사전심의 강화로 관행적인 학술용역을 억제하는 제도 개선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의 산출근거를 보면 너무도 당당하게 1억이라는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가 책정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당연히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관행적 학술용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예산의 절감으로 삭감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다음 질의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출근거에 보면 16년도 예산에 문화공연사업 자체가 있었어요. 20개소 전통시장 그다음 4개소 전통시장에 대한 문화사업 시행이 있었는데 17년도에 증액이 됐어요, 이 사업이. 증액된 사업을 보니까 전통시장 문화활성화 지원이라는 홍보사업이 들어가 있고요. 전통시장 문화축제 지원사업이 1개소 해서 어마어마한 2억 9,000이라는 예산이 17년도에 증액됐어요. 그런데 다행히 확인해 보니 문화축제 2억 9,000이라는 예산은 상임위에서 삭감됐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또한 마찬가지 이중적인 공연사업이 있는데도 또다시 증액을 하는 사업으로 이것 또한 이 사업 안에 행사성예산은 심도 있게 한번 생각해 볼만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슈퍼맨 창조……. 네, 추가질의 때 시간을 이용하겠습니다. 답변은 서면으로 해 주셔도 되고요. 위원장님, 답변은 지금 들을 수 있나요?
○ 위원장대리 조광명 네.
○ 이은주 위원 지금까지 질의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저희가 시간이 짧다 보니까 별 수가 다 나오네요, 질의를 5분 다 쓰시고. 실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는 건 간단하게 해 주시고요. 나중에 서면으로 주시면 속기록에 반영하는 형태로 하겠습니다. 아니면 답변해 주실 수 있으면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서민금융센터 말씀해 주신 건 사실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저희 경제부서에서 관할하는 건데 한번 위원님 건의해 주신 사항은 저희가 심도 있게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사업 예산 노력은 사실상 저희가 하지를 못했습니다. 위원님, 그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세 번째 NEXT 일자리 관련된 건 자료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청년해외사업이 15년도에 하고 16년에 없다가 17년 생긴 건 17년 사업에 대한 사업내용을 자료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민주화 확산사업 용역비는 저희가 내년에 이 사업에 대한 개념이나 사업범위 확장을 위해서 연구개발비 용역을 세운 건데 저희가 절차에 따라서 진행할 계획입니다만 필요하시면 저희가 사유를 이것도 자세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은 2억 9,000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사업은 기존에 있는 문화공연사업하고는 사업내용이 좀 틀립니다. 그래서 틀린 사업내용은 저희가 자료로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실장님, 총체적으로 간단하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경제실에서 2016년도 설립된 경기도일자리재단 있죠,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매진할 방안이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 일자리 창출 또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육성 지원방안,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여러 가지 첨단과학기술 연구지원 및 신재생에너지, 미래신성장동력산업 인프라 구축지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경제실에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데 방안을 짧게, 시간이 없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일자리재단과 말씀하신 주식회사에 대해서는 특히 일자리재단은 지금 현재 여성 맞춤형, 청년 이런 통합된 재단입니다. 출범해서 굉장히 전례 없던 큰 사업을 추진하는 거라 지도감독에 정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주식회사도 역시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해서 전국에서 최초로 추진한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20% 출자한 범위 내에서 책임감 있게 잘 관리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상공인이나 전통상인은 위원님 말씀해 주시는 대로 전통시장 활성화나 소상공인 지원에 저희 기업지원과하고 공정경제과, 과학기술과에서 R&D사업까지 해서 굉장히 많은 사업이 있습니다. 위원님, 제가 한번 이 소상공인 관련된 건 정리해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나 아까 말씀하신 신성장동력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관련 용역뿐만 아니라 아까 기능경기대회에서 드론 얘기도 드렸습니다만 요소요소에서 신성장산업을 경제실의 역점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R&D 등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 정도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45페이지, 사업명세서 157페이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이게 실장님, 자체사업이죠?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자체사업, 그렇죠? 그동안에 2016년, 이게 언제부터 했던 거예요? 2015년 이전에도 진행을 했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157페이지요?
○ 이정애 위원 네, 그건 사업명세서고.
○ 경제실장 임종철 사업명세서요.
○ 이정애 위원 설명서는 45페이지.
○ 경제실장 임종철 네, 2016년도에는 저희가 11억 8,500만 원을 했고 2017년도는 7억입니다.
○ 이정애 위원 이번에 좀 삭감이 됐네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왜 삭감이 됐다고, 어떻게 이유가 뭡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것은 저희 경제정책과에서 기존에 있던 경기도경제인연합회, 경경련 예산으로 편성돼서 일자리재단으로 통합되면서 중복되는 건 정리하고 이렇게 해서 일부 감액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정애 위원 그래서 여기 설명서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2016년도의 추진실적을 보니까 특성화고 쪽으로 직업교육, 취업지원이 나와 있어요, 이 사업 내용이.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정애 위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중요한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대행사업기관이 일자리재단인데 우리 경제정책과가 담당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그 경경련 사업이 경제정책과 소관이었습니다. 그게 일자리재단하고 통합이 되면서 그 예산이 거기로 가게 되어서 이거는 나중에 향후에는 일자리재단 사업이 되고 그 일자리정책과하고 같이 하게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나중에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정애 위원 또 여기 내용에 특성화고 직업교육이라고 그래서 교육청하고의 협력사업 전환을 검토, 혹시 교류가 있었는지. 그런 생각은 있으셨는지 그것도 설명해 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사실은 그것까지는 아직 제가 검토를 못 했습니다만 한번…….
○ 이정애 위원 이 사업이 특성화고라고 이야기를 하시니까 일단은 교육청 협력사업하고도 같이 매치가 되어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하고 의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사실 교육청 사업은 잘 모르겠는데 제가 한번 파악해 보고 그거는 다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시간이 되어서 이상입니다. 다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딱 맞춰주셨네요.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고윤석 위원 실장님, 우리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내년에 예산을 많이 증액을 했는데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는 많이 세입이 좋아질 것 같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아까 오전에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 고윤석 위원 짧게 하세요, 짧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다른 시도보다 부족하다고 해서 많이 편성해 주셨습니다.
○ 고윤석 위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언제 출범식 했죠? 지금 현재 경기도일자리재단에 경기도립직업학교가 통폐합되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기술학교가 같이 1월 1일 자로 됩니다.
○ 고윤석 위원 1월 1일 자로. 지금 거기에 19명의 선생님들이 계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분들은 지금 현재는 지방전문경력관 자격으로 근무하고 계시잖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지금 이분들 시험을 보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시험을 봐서 순차적으로…….
○ 고윤석 위원 1차적으로 시험이 끝났고 2차, 3차 세 번을 실시한다고 하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순차적으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면 혹시 여기서 합격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한 번 떨어지면 그다음에 또 시험 보시고 그다음 시험 보시고 이렇게 해서 저희가 순차적으로 볼 수 있도록…….
○ 고윤석 위원 세 번에 안 되면?
○ 경제실장 임종철 그러면 재단으로 고용승계가 됩니다, 공무원이 되는 게 아니고.
○ 고윤석 위원 이분들의 고용보장을 하시겠다고 하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저희들이 전원 고용승계가 됩니다.
○ 고윤석 위원 혹시 이분들의 인건비에 대한 임금 지급표가 나와 있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자료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가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왜냐하면 이게 나와 있어야 예산이 나올 거 아니에요.
○ 경제실장 임종철 재단 출연금 예산으로요?
○ 고윤석 위원 아니, 지금 현재 이분들 내년 1월 1일부터 통폐합이 되면 이분들의 인건비가 책정이 되어야 예산편성을 할 거 아니에요. 임금표가 나와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임금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거 제출해 주세요. 왜냐하면 이번에 통폐합을 하면서 불이익을 받는 사람이 없어야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지금 소상공인과 관련되어서 많은 정책들을 하고 계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지금 소상공인 관련해서 점포환경 개선사업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공고는 어디에다가 합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공고요? 저희들이 인터넷이나 홈페이지나 신문…….
○ 고윤석 위원 그렇죠, 인터넷이나 홈페이지에 하시죠. 그러면 지금 법률 1만 3,086호에 지정된 소상공인연합회라고 있죠, 각 지역에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연합회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그분들이 이런 사업들을 하고 홍보를 받아야 되는데 여기에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하십니까? 잘 안 하시잖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소상공인연합회하고도 저희가 같이 홍보도 하고 같이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게 홍보가 잘 안 되어서 가령해서 무슨 환경 개선사업을 하는데 일주일 정도 시간을 줍니다. 그렇죠, 지금?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모르고 있다가 한 2~3일 후에 알게 되죠. 그러면 이분들은 나중에 알아 가지고 그리고 또 문제는 뭐냐면 이 사업하는데 서류가 너무 복잡하다는 거예요. 불필요한 서류가 너무 많아요. 우리 실질적으로 쓰고 싶은 사람이 못 쓰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서류를 간소화해 주는 방법도 생각해 주십시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지금 국가도 혼란상태이고 또 우리 소상공인들이 정말로 어렵습니다, 경제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이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동의합니다, 위원님.
○ 고윤석 위원 왜냐하면 어려울 때 우리 중기센터나 각 실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을 도울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이 적재적소에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실질적인 명분만 가지고 있지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관리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보시면 5060 베이비붐세대 퇴직자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하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혹시 이걸 보면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냐면 그 5060 베이비붐세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그런 형태로 보여지는데 혹시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대표적으로 5060이 베이비붐세대가 되고 또 퇴직해서 실질적으로 경험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채용이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건데…….
○ 고윤석 위원 왜냐하면 비정규직을 양산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해 줘야 된다 이런 거예요. 지금 경기도는 우리 경기도 공무원 퇴직자를 위해서 인재개발원에서 다양한 교육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 교육조차도 마찬가지로 뭔가 핵심을 찔러 가지고 그분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말 그대로 사업만 많고 예산만 들어가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한테 도움이 안 되는 사업들이 많다는 거예요. 정말로 그분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예산을 써 가면서 그런 사업들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우리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사업추진에…….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소상공인 지원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정말 그분들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 위원입니다. 먼저 자료요청을 하고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463페이지 보시면 경기도 공동브랜드 우수상품 판로지원 40억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이 40억이 경기도주식회사에 관련된 사업인 것 같아요. 경기도주식회사에 관련된 사업계획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실장님, 요즘 보면 화두인 경제민주화의 출발점이 재벌기업과 병행해서 전통시장 살리기 관련된 사업이 그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아주 중요한 사업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진경 위원 보시면 전통시장 살리기 관련 사업이 무엇이 있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전통시장 현대화사업하고 경영환경 개선사업 그다음에 문화예술 진흥사업 이렇게 종류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렇죠. 보시면 예산을 제가 봤어요. 2017년도 예산안 사업설명서하고 위원회별 예산안 총괄 조정 현황을 봤어요. 보니까 이 예산이 다 틀려요. 내용은 큰 사업 안에 소규모사업이라든가 뭐가 있겠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부기가 따로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제가 그러면 네 가지를 시간이 없으니까 읽어드릴 테니 이거 잘 메모하셨다가 내일 저한테 예산 설명을 해 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2017년도 예산안 사업설명서에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에 2017년도 예산안이 38억 8,500만 원이 편성되었다고 적시되어 있고요. 위원회별 예산안 총괄 조정 현황에는 당초 예산이 0원이었는데 상임위에서 20억 증액이 되어서 20억으로 조정이 됐어요. 또 하나, 두 번째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이에요. 2017년도 예산안 사업설명서에는 10억 700만 원이 적시되어 있고 위원회별 예산안 총괄 조정 현황에는 당초 예산안에서 2억 9,0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되어 조정하니 0원이 됐어요. 전통시장 안전관리사업 역시 두 자료 내용은 맞아요. 맞는데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에서 2017년도 예산안설명서에 내용이 없고 위원회별 예산안 총괄 조정 현황에 상임위에서 18억이 증액됐어요. 이 세 가지 제가 말씀드린 거 내일 저한테 예산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경기도가 경제민주화에 얼마나 의지가 있는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존경하는 서진웅 의원께서 지난해와 올해 전통시장 현대화에 대한 도비지원이 전혀 없다 그렇게 지적하셨어요. 그리고 국비라도 확보해야 되는데 경기도의 시장규모나 이용 인구수 대비 지원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이렇게 지적했어요. 맞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김진경 위원 솔직히 이게 맞다고 그러면 우리 경기도가 현실 파악을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국민 정서에 반대로 정책방향이 지금 흘러가고 있어요.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경기도의 최근 5년간 예산을 뽑아봤어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현황 보니까 2012년도에 31곳 시장 18억 5,770만 원, 2013년도에 31곳 15억 3,288만 원 지원했고요. 2014년도에 17곳 2억 4,000 지원했어요. 매년 전통시장에 대해서 규모가 축소되고 있어요. 이유가 무엇이죠? 축소되는 이유.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 시설 현대화 국비사업에 대한 것은 국비하고 시군하고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고 그 이외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이나 문화 관광형 시장사업, 글로벌 명품시장, 골목상권 활성화사업 이런 것은 저희가…….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국비 이야기하시는데 국비 얼마 내려왔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내년도…….
○ 김진경 위원 올해요. 808억 내려왔죠?
○ 경제실장 임종철 지특회계 사업으로 저희가 38억 8,000 내년에 내려옵니다.
○ 김진경 위원 올해요, 올해. 전통시장 관련되어서 국비가 올해 얼마나 내려왔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올해는 50억.
○ 김진경 위원 50억 내려왔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제가 언론을 잘못 봤나 보네요. 언론 보도에 의하면 808억이……. 아, 808억 중에서 50억 2,000만 원 확보했다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50억 2,000입니다.
○ 김진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국비 808억 중에 전체 6%뿐이 안 돼요. 그러면서 아까 실장님은 국비, 국비 이야기하시는데 그렇게 노력하셨어요? 노력 안 하셨잖아요. 부임된 지 얼마 안 되셨지만 노력하셔야 된다는 제 말씀이에요, 이게. 언론에 보면 제가 어저께 인터넷 찾아봤어요. 경기도 전통시장 예산 딱 치니까 언론에 제목만 쳐도 ‘경기도 전통시장 갈수록 황폐화.’, ‘도 예산지원 없이 맨입 생색.’,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미온적.’,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지원 안 한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우리 실장님께서 할 게 많아요, 할 게 많은데 지금 시간상 못 하는데 우리 실장님 오셨으니까 이 한마디만 좀 듣고 싶어요. 앞으로 전통시장 어떻게 하실 건지. 앞으로의 계획 이것만 짧게 말씀해 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말씀처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도비뿐만 아니라 국비나 국가사업 확보에도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실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이제 한 달 조금 넘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경기도 성장 동력산업을 지원하는 경제실의 실장님으로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설명서 681페이지 보면 뷰티산업입니다. 보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전년도 사업 대비 증감이 됐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3억 저희가 더 편성을 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내용을 보니까 화장품 국제규격 표준화사업이 기존에 20개 기업인데 40개로 증가했더라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다른 내용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기업 지원을 늘리게 되는, 그래서 증액이 됐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경기도에 화장품 회사가 몇 개 정도 되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경기도 내 전체 화장품 회사, 한 300여 개 됩니다.
○ 김치백 위원 300여 개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결국은 순차적으로 저희가 300여 개 기업을 다 지원하는 이런 계획이신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이나 이런 것도 봐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꼭 다 되는 것은 아니고요.
○ 김치백 위원 다는 아니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대체적으로 그러면 뭐 한 30%면 30% 이렇게 되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100개 기업 정도?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기준을 정해서.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뷰티산업박람회인데 뷰티박람회인데 결국은 뷰티 관련 기업들 하게 되면 또 450개 사 이렇게 해서 결국은 뷰티박람회라 함이 경기도 소재의 그런 관련 기업들이 다 참가하게 하는 그런 박람회인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도내에…….
○ 김치백 위원 경기도 소재?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 저희가 397개 사에 581개 부스를 운영을 해서 전시회나 박람회를…….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순수 경기도 소재 기업이라는 이야기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뷰티박람회 개최 지원인데 아웃바운드 사업 지원이 있어요. 어쨌든 내년 사업계획을 보면 태국ㆍ베트남ㆍ중국인데, 중국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중국이 의미가 있나요, 내년도에도?
○ 경제실장 임종철 지금 사실상 위원님도 언론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만 요즘 사드 때문에…….
○ 김치백 위원 그건 나중에 같이 합시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931페이지 이쪽은 경기통상사무소입니다, GBC. GBC에 대해서 실장님이 생각하는 GBC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수익사업을 해야 되는 기관입니까, 아니면 경기도가 어쨌든 수출기업에 대한 대기업 서비스를 하는 투자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어떤 수익적 측면보다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해외마케팅이나 전시회 등을 지원하는…….
○ 김치백 위원 어쨌든 공공성을 띤 투자 개념의 지원 서비스 사업이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물론 많은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는 성과관리서를 작성해서 능력을 평가하자 이게 굉장히 곤혹스러운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성과관리를 요구하면 서비스에 대한 순수성이 떨어지고 공공성도 조금 저하될 우려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는 실장님이 잘 판단하셔서 정책 방향을 가지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중국에 수출, 비즈니스 상대국으로서는 다른 외국 기업보다는 굉장한 차이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도. 그래서 이게 GBC같이 나름대로 공공성을 띠고 수출 상담을 지원해 주는 게 저는 굉장히 경기도가 역할을 크게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물론 GBC에 대한 예산이 작년 대비 많이 증액은 됐어요. 증액은 됐는데 결국은 이게 인건비란 말이죠. 운영비하고 인건비 외에는 없어요. 기존에 GBC 운영업소가 몇 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17년도에는 10개에다가 추가로 신설되는 2개까지 하면 12개를 운영해야 되는 운영비 플러스 인건비거든요. 그래서 현지에서의 인건비 애로점은 뭐냐, 인건비 인상분이 없기 때문에 한 2~3년 해서 노하우가 쌓인 직원이 결국은 인건비 인상이 안 되기 때문에 더 좋은 인건비를 제시하는 데로 그냥 빠져나간단 말이죠. 그래서 비어있는 이 자리를 신규로 다시 채용해서 또 가르쳐야 되고. 이미 또 배운 직원들은 인건비 인상이 안 되면 또 뺏기고 이런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점은 실장님이 좀 염두에 두셔야 된다. 이거 좀 염두에 두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상임위에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습니다.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보라 위원 제가 묻는 질문에는 가능하면 단답식으로 대답해 주세요. 길게 하지 마시고요. “네, 아니오.”로 해 주시면 제일 좋겠습니다. 82페이지에 보면 국제 보트쇼 개최와 관련되어서 지금 4억 6,000만 원이 증액됐는데 다른 비용이 증액된 게 아니라 전시장 임차료가 3억 6,000이 증액이 됐거든요. 주된 이유가 뭔가요, 임차료만 이렇게 많이 증액된?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참가업체하고 바이어 유치 비용이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네? 임차료인데, 대부분이?
○ 경제실장 임종철 8억이요, 위원님? 임차료 및 위탁수수료 8억.
○ 김보라 위원 네, 8억. 그중에서 제일 많이 증액된 게 뭐예요? 지금 전시장 임차료, 대행수수료, 관리비 및 사무국 운영비가 지금 3억 6,000이 증액이 된 거잖아요. 다른 국내외 참가업체의 유치라든지 바이어 유치 이런 거는 5,000만 원, 5,000만 원 해서 실제로 소액이 증액이 됐는데 보면 전시장 임차료라든지 운영비라든지 실제로 보트쇼에 참가하는 규모를 늘리기 위한 증액이라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지금 대답 못 하시면 서면으로 자료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할증료 등이 인상된 부분인데 이거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90페이지 보면 경기 해양레저인력 양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36명 교육했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각종 인력 양성하는 목적은 사실은 경제실에서 하는 것은 취업이나 창업을 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36명 중에 그러면 취업이나 창업하신 분이 몇 분이나 계시죠? 모르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통계상 2명이 취업이 된 상태…….
○ 김보라 위원 그러면 36명 교육시켜서 2명 취업시키려고…….
○ 경제실장 임종철 보강교육이나 창업준비를 하고…….
○ 김보라 위원 지금 5억 8,000만 원을 들여서 하는 거네요,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104페이지에 경기마이스아카데미 운영하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여기도 교육목표만 있지 취업목표는 없어요. 그죠? 몇 명이나 취업시키려고 이거 하시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경력단절여성이라든가…….
○ 김보라 위원 아니요, 그건 다 알고 있으니까 몇 명 취업시킬 거냐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일단 목표는 저희가 교육받은 인원 전원 취업이 목표입니다만 위원님, 사실상 현실적으로는…….
○ 김보라 위원 현실적으로 어렵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보라 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경기 해양레저인력 양성도 5억 8,000 들여서 36명 교육해서 2명 취업시켰고 경기마이스아카데미도 지금 예산을 1억 5,000을 들여서 하겠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걸 해서 취업까지 갈 수 있을 만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까? 저는 좀 어렵다고 보고요.
113페이지에 미래선도산업 5개 직종 대회를 추진하겠다고 그랬어요, 그죠? 이 5개 대회를 지금 매년 쭉 이어서 지속적으로 하실 생각이세요? “네, 아니요.”로 얘기해 주세요. 이거 신규인데 앞으로 계속 5개 직종에 대해서 대회 운영하실 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저희가 운영을 계속 할 계획입니다.
○ 김보라 위원 세부계획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보라 위원 그다음에 전통시장 관련해서 보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통시장 활성화하려면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환경이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문화공연은 세 번째인 것 같아요. 그런데 2016년도에 1억 9,000이었던 문화예산이 위원회 증액까지 합쳐서 2017년도에는 지금 10억이 넘었어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보라 위원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인력이나 환경개선에 투자되는 것에 비해서 문화사업이 너무 많이 증액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상임위에서도 일부 증액된 사업이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네, 그래서 “네, 아니오.”로 대답해 주세요. 너무 많이 증액됐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일부 저희 계획보다 많은 건 사실입니다.
○ 김보라 위원 그다음에 230페이지에 보면 경기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청년해외진출 사업인데 3개소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 3개소를 운영한다는 얘기가 뭔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기존에 캐나다하고 중국하고 향후에 미국까지 해서 3개소를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각각에 지금 현지에 1명씩을 두는 거예요, 이 사업 전담인력을? 어디에 두는 거예요? 국내에 있으면서 그걸 하는 건가요, 이분들이?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현지에서 이걸 매니징하는 인력이 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지금 40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1개소당 12명, 13명 정도죠,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평균적으로 보면…….
○ 김보라 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전담인력이 지금 인건비가 1억인데 40명밖에 하지 않으면서 이걸 3개소로 나눠서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취업인원이 너무 적지 않냐. 오히려 이럴 바에야 이걸 2개소로 해서 운영비를 좀 줄이고 1개소당 전담인력이 마크할 수 있는 학생인력을 늘리든지 이래야 되는 게 아닌가. 3개소로 늘릴 거면 이 취업인력도 늘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보면 상임위에서 감액하고 증액한 예산이 다른 상임위보다 경제과학위원회가 많아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김보라 위원 이걸 제가 상임위 위원님들이 생각하는 경기도 경제활성화 방안과 우리 집행부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이 잘 안 맞는다 이렇게 이해해도 돼요? 그냥 “네, 아니오.”로만 대답해 주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 김보라 위원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감액과 증액이 많죠?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한 사업에 증액해 주신 부분도 있었습니다, 상임위에서. 기존에 있는 사업이 부족하다고 해서 증액해 주신 부분이 많습니다.
○ 김보라 위원 어쨌든 우선순위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우선순위는 좀 다릅니다.
○ 김보라 위원 추가질의 이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동현 위원 수원 출신 박동현입니다. 실장님, 도시가스 공급 확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입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죄송합니다.
○ 박동현 위원 괜찮습니다. 우리가 테스트 하려는 게 아니라 도시가스 하면 단위가 있잖아요. 부피 있고 그다음에 뭐가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다음에 면적 있고, 정확하게 제가 전문 저기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 박동현 위원 부피가 있고 열량이 있는데 이게 이거랑 같은 사업인지 아닌지 제가 확인 좀 하려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도시가스를 쓰게 되면 루베당인가 아니면 열량인지 모르겠는데, MJ인지 모르겠지만 20원씩인가 얼마씩 모여서 도로 옵니다. 그러면 도에 한 50억에서 60억 하면 31개 시군에다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해 줍니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1위부터 5위까지 예산 되는 범위 내에서 지원해 줍니다. 해 주는데 그 사업하고 도시가스 공급 확대하고 같은 개념입니까, 아닙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사실 굉장히 전문적이신 말씀 해 주셔서 제가 정확히……. 그거는 이 사업하고 틀립니다.
○ 박동현 위원 틀리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박동현 위원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말씀드리면 왜냐면 이것도 똑같은 사항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거기 열악한 데 사는데 배관이 안 들어가다 보니까, 배관이 안 깔리다 보니까 지원하는 거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농어촌이나 이런 데 하는 겁니다. 그죠? 그런데 현재 보면 여기가 증액을 했어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증액했는데 한 지역에 15억, 얼마죠?
○ 경제실장 임종철 30억하고 12억하고.
○ 박동현 위원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박동현 위원 사실은 이게 31개 시군에 어려운 데를 들어가야 되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죠?
○ 경제실장 임종철 지금 두 가지 사업이 상임위에서 증액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가평의 설악면에 들어가는 사업이고 하나는 안산의 대부도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상임위에서 증액시켰으니까 어쩔 수 없이 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상임위에서 위원님들이 논의하셨는데 가평 같은 경우는 열악한 시군 형편상 도에서 지원해 주자는 측면에서 한 거고 대부도 같은 경우는 위원님들이 판단하셨을 때 대부도에 도시가스의 배관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셔서 하게 된 사업인데 집행부에서는 도시가스 배관사업이 현재로써는 도비지원 계획이 없습니다. 내년도부터 연차별로 계획을 세워서 지원해 나가는 사안인데 지원을 편성해 주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 박동현 위원 본 위원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현재 사용량에 대해서 20원인가 얼마를 모아서 도에 모이는 돈이 50억, 60억, 70억 왔다 갔다 합니다, 그때마다 사용량에 따라서. 그걸로 해서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현재 도에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또한 이걸로 했을 때 일부지역에 너무 많은 걸 한다는 얘기죠. 그런 거라서 물어본 거고, 질의한 거고.
또 다른 것도 하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에 보면 지금 국비가 잡혔고 시비 이렇게 해 갖고 매치돼서 하고 있잖아요. 지원하고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런데 지금 상임위에서 도비로 자체, 이거는 지특이잖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지특회계 사업입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런데 지특인데 상임위에서 20억 자체로 올라왔어요, 똑같은 항목으로?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러면 페널티 안 물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페널티라는 건 어떤 건지 제가 정확하게 저기 하겠습니다. 위원님, 아까도…….
○ 박동현 위원 무슨 얘기냐면 이거는 도비 매칭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지특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예를 들면 20억을 상임위에서 증액했더라도 목을 바꿔야 돼요. 왜냐하면 똑같은 사업이 되면 안 된다는 얘기지.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부기를 틀리게 해서…….
○ 박동현 위원 부기를 틀리게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부기가 거의 똑같은 것 같은데?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부기가 다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상임위에서는 다르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래서 이걸 같이 하게 되면, 그리고 사실은 그런 부분이거든요. 왜냐하면 현재는 계속 지속적으로 국비가 내려오는 상황이고 시비하고 매칭인데 도비가 상임위에서 20억 증액했다는 얘기는, 내부적으로 무슨 일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은 만약에 도비를 같은 항목으로 하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아마 페널티 무는 걸로 알고 있는데.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같은 항목으로 하면 안 됩니다.
○ 박동현 위원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박동현 위원 그래서 사실확인하려고 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아직 자료는 안 왔는데 뭐냐면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시간 걸리니까 짧게만 하겠습니다. 18억이 올라왔는데 사실은 이게 환경을 어떻게 개선한다는 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게 위원님, 내년도에 국비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사업을 국가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 되는데 주차장 정비가 되겠습니다. 시장 주변의 주차장에 거기 안에 시설물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박동현 위원 사실은 우리가 전통시장 하면 주차장 부지가 없어요. 부지 없고 사실은 만들기 어렵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박동현 위원 그렇죠? 일단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박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우리 경제실 소관 증액이 많다고 위원님들 말씀 주시고 그것에 대해서 묻는데 그러면 증액한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부동의…….
○ 경제실장 임종철 상임위에서는 저희가 별다른 의견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저희 집행부에서는.
○ 위원장대리 조광명 아니, 증액이 돼서 동의여부를 묻지 않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그 부분에 대해서 별다른 의견 내지는 않았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동의했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네, 알겠습니다.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실장님, 우리 경기도 예산 중에 경제분야에서 차지하는 예산이 몇 %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본예산 편성기준으로 해서 1.72% 지금 편성해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2017년도는 그렇게 됐다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17년도 1.72% 정도입니다.
○ 박순자 위원 저희가 자료를 보면 일단 2016년 기준으로 보면 경제분야가 1.3%예요, 저희 받은 자료에 보면. 전국에서 경기도가 최하위인 건 알고 계시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성적이 많이 낮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들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부 경제 관련된 공무원들 노력도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님.
○ 박순자 위원 지금 경기도 예산 중에 사회복지가 36.4%고 경제분야가 1.3%예요. 그리고 전국에서 최하위고요. 1,300만 인구를 가지고 있고 또 민선6기 남 지사님께서 굉장히 일자리 창출이나 이런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음에도 경제분야에 지금 굉장히 투자비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 부분에 경제 쪽은 어떻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그래서 그런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지난 상임위 심의 때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상당 부분 많이 경제실에 대한 걸 질타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서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 증액도 되고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듣기로는 지적한 게 사실 어제오늘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매년 비교를 해서 매년 지적을 했다고 하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게 없으니까 답답하기는 해요. 특히 과학기술분야 쪽은 투자가 계속 되어야지 결과가 나오는데 기술분야를 놓고 보면 1~2년에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과학기술분야 같은 경우 특히 더 신경 좀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미래 먹거리라든지, 사실 미래 먹거리 기술개발도 필요하잖아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위원님, R&D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희 쪽에서.
○ 박순자 위원 1~2년 안에 계속 이게 뭐가 딱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투자를 계속 해야 될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특히 예를 든다면 지금 사업설명서 보면 817쪽 드론활성화 지원사업 있습니다. 보면 예산이 16년도에는 5억이 잡혔는데 지금 2억이 삭감되고 3억으로 잡혔어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박순자 위원 특히 이런 분야도 16년도 예산보다 어떻게 2억이나 삭감을 시키고 뭘 기대하시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가 조금 삭감이 됐습니다마는 저희가 세미나하고 간담회하고 이걸 조금 삭감한 내용이고요. 사실 저희가 올해 세워진 예산으로 용역을 해서 다음 달에 용역사업이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세부적인 사업계획이 많이 나와서 저희가 내년에는 그 용역을 바탕으로 한번 기초적인 사업에 대한 건 추경이나 이런 걸 통해서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경기도 가용재원이 2016년에 가장 좋은 상황이었어요. 사실 충분히 올릴 수 있었는데 관심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신경을 안 쓴 것 같습니다. 이 부분 1.3%에서 몇 %까지 올려줄 수 있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지금 1.7%를 편성했고 올해, 내년부터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반드시 다른 시도 평균처럼 2% 이상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약해도 너무 약해요, 그죠? 전국 평균 시도…….
○ 경제실장 임종철 조금 저희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도세에 비해서 적은 건 사실입니다.
○ 박순자 위원 조금이 아니라 전국 최하위예요. 그 부분 신경 써서 증액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알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조광명 위원장대리, 송한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이영희 위원입니다. 임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오신 지 얼마나 되셨다 그랬죠?
○ 경제실장 임종철 한 달 보름 조금 됐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 부서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위원님들 질의에도 답변 잘하시고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저는 간단한 것, 아까 이은주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NEXT 희망일자리사업이 자체지원하고 그다음에 자체직접 이렇게 두 가지로 해서 10억하고 5억이 올라와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이 두 가지 사업을 내년부터는 일자리재단에서 사업을 하게 됩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일자리재단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전자에 말했던 자체지원사업은 시군구에서 50 대 50으로 해서 사업주체가 시군구였잖아요, 그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런데 내년부터는 같이 일자리재단에서 시군비 매칭이 없이 진행하겠다는 것이죠?
○ 경제실장 임종철 이거는 위원님, 10억, 10억 배정된 것은 시군에 내려서 시군하고 같이 하는 사업이고 5억에 대한 것은 일자리재단으로 해서 도비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따로따로 관리를 하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시군구하고 같이 매칭해서 하는 사업 거기에 보면 자료에 보면 기본배분액 거기에서 인구수, 재정자립도, 차상위계층, 실업률, 일자리 창출 수 뭐 이렇게 해서 퍼센티지가 전부 다 똑같이 돼 있는데 그래도 차상위계층 이 부분을 좀 더 고려를 배려해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소득수준을 좀 더 고려하라는 위원님 말씀이신 거죠?
○ 이영희 위원 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가중치를 저희가 부여해서 합니다마는 소득수준에 대한 가중치를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는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아무튼 박순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일자리사업, 또 희망일자리 하면 “희망”이라는 단어가 붙었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배려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K-디자인빌리지 조성사업 있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내년도 예산이 27억 정도. 경기도와 포천시가 7,000억 원을 지원하여 국제패션디자인학교, 섬유패션전시장 등 패션문화 융복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렇게 했는데 분석한 자료에 보면 중간에 문제가 좀 있어서 딜레이되고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런 부분은 사업 진행과정,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진행과정이라든가 철저하게 파악을 해 가지고 제대로 된 기준 룰에 의해서 진행을 하는 것이 맞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맞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위원님, 사실은 크게 많이 지연은 안 됐다고 저희 실무진은 판단합니다마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요소요소에 많은 절차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항상 관심을 가지고 보고 추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이영희 위원 보니까 큰 사업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리고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와중에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있죠. 포천-화도구간 노선이 K-디자인밸리를 관통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다는 그런 얘기가 있는데.
○ 경제실장 임종철 그전에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 지하로 하게 돼서 일정 부분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됐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영희 위원 아무튼 이 사업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으로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경기도 청년구직 지원금 지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거 해당 상임위에서 120억 삭감돼서 45억으로 올라왔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이거 18세에서 34세까지 지금 청년의 범위를 잡아놓으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이나영 위원 기본계획 수립은 아직 안 되셨고요. 12월에 하실 거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지금 그래서 저희가 내부결재는 받았고 상임위 보고도 했고 현재 관련된 청년들 여론조사나 이런 의견조회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여론조사와 의견조회라고 하면 어떤 부분입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이 청년구직 지원금은 기존에 성남이나 서울시같이 현금을 주는 게 아니라 구직활동에 직접 종사하는, 경기도는 청년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포인트로 지급을 해서 하는 걸로 지금 안을 잡아놨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여론조사도 같이 하고 그다음에 서울시하고 성남시하고 틀리게 중앙부처 협의가 일부 남아있습니다. 내년에 중앙부처 협의를 하는데 보통 중앙부처 협의가 한 3개월에서 4개월 이상 걸립니다. 그래서 그게 내년 2/4분기까지 하는 걸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이 사업은 지금 현재 사업계획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사업시행은 내년도 7월 이후가 될 거라는 말씀이신 거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6월 이후 7월로 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럼 만약에 7월에 이게 정부랑 협의가 다 완료돼서 7월에 시행된다. 그런데 만약에 지금 삭감이 돼서 올라온 45억을 가지고 사업이 시행될 경우에 지금 지원대상,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당초에 165억은 5,000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300만 원씩 5,000명 해서 150억하고 기존에 기본 인프라 구축비 15억 해서 165억인데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 내에 중앙부처 협의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 이나영 위원 그런데 45억으로 진행이 될 경우 지금 지원 규모…….
○ 경제실장 임종철 1,000명 정도로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5,000명에서 1,000명으로 현저하게 줄어드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상반기에 집행을 할 수가 없어서요. 하반기부터 집행하니까 저희는 시범사업으로 1,000명을 편성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지원금액은 어떻게 변동이 있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300만 원 동일합니다. 6개월.
○ 이나영 위원 6개월에 300만 원이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맥시멈 300.
○ 이나영 위원 이거 165억으로 잡았을 때 5,000명이라는 걸 7월 이후에 시행을 한다는 것도 예상을 하고 잡으셨죠? 처음에 잡으실 때. 165억 처음에 잡으실 때도 협의…….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게 저희 집행부에서는 그러그러한 중앙부처 일정 이런 걸 감안해서 1,000명으로 해서 40억에서 50억으로 편성했는데 이게 연정과제가 되겠습니다. 아마 의회에서 여야 간의 협의과정에서 연정과제 5,000명을 아마 전부 예산으로 편성하신 사안으로 같이 여야 합의로 편성이 된 사안인데 저희 집행부에서는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봤을 때 중앙부처 협의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6월…….
○ 이나영 위원 그럼 집행부에서는 처음에 45억, 1,000명으로 안을 그렇게 잡으셨다는 말씀이십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는 1,000명 하고 연차별로 조금씩 늘려서…….
○ 이나영 위원 지금 경기도 18세에서 34세 청년이 몇 명 정도 되죠?
○ 경제실장 임종철 대상은 한 7만 명, 여기 소득기준도 들어갑니다, 위원님. 18세부터 34세 중위소득 80%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7만 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7만 명이 대상인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나영 위원 그중에서 1,000명을 처음에 계획을 잡으셨다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내년도. 왜냐하면 이게 지금 상반기 내에 중앙부처 협의할 때 제도가 또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서울시나 성남시 사례를 봤을 때 저희가 중앙부처와 협의하면서 대상이나 범위를 조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서.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조정을 할 때 실장님, 처음부터 집행부에서 너무 적게 규모를 잡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45억, 처음에.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들이 1,000명을 잡은 이유는 저희가 당초에 시범사업…….
○ 이나영 위원 조정하면서 분명히 줄어들 텐데, 조정하다 보면.
○ 경제실장 임종철 줄 수도 있지만 또 늘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이제까지 정부가 성남시랑 서울시랑 이 부분 때문에 서로 협의가 됐다 안 됐다 논란이 많았잖아요. 그게 이전 사례들이 있는데 이걸 늘려주실 거라고 판단을 정말 그렇게 하셨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가 실무진에서 같이 검토한 건 서울시하고 성남시의 약간의 불협화음 난 건 현금으로…….
○ 이나영 위원 현금이 아니죠, 그건. 돈으로 지급한 건 아니죠.
○ 경제실장 임종철 현금으로 성남이나 저기는 지급한 부분 하나하고 사전에 범위나 절차 등을 아예 협의조차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성남은요.
○ 이나영 위원 아니죠. 그건 실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본 위원이 성남 위원입니다. 성남 출신입니다. 협의를 안 한 게 아니고요, 보건복지부에서 원하는 절차대로 협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복지부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동의가 없었다고 했었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동의가 있어야 됩니다.
○ 이나영 위원 성남시 입장에서는 협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복지부 입장에서 동의를 하지 않은 사업은 안 된다 이렇게 나온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내용이 안 맞아서 동의를 안 해 줘서.
○ 이나영 위원 실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요. 이 부분은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165억을 집행부에서 올렸는데 상임위에서 정부와의 협의문제 때문에 120억을 삭감했겠거니 예상을 하고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처음부터 45억을 이렇게 잡으셨다는 건 너무 적게 잡으신 거 아닌가. 왜냐하면 7만 명이 대상인데. 이거는 사업시행을 실장님 말씀처럼 여야, 도지사님까지 해서 전부 다 연정에 합의가 된 건데 그러면 실효성 있게 사업이 진행되려면 실제적으로 우리 경기도 청년에게 최대한 많이 갈 수 있게끔 계획을 잡으셨어야지 너무 처음부터 몸을 사리는 그런 모습을 보이시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저희가 1,000명으로 잡은 것은 이게 지금 현재 저희가 포인트나 이런 걸로 하는 건 타 시도하고 처음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시범사업 개념도 있는 거고 위원님 말씀처럼 상반기 내에…….
○ 이나영 위원 시범사업이라고 하기에는 이전에 서울시랑 성남시에서 이미 입증이 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 경제실장 임종철 입증이라고 하면 내용에 대한 입증은 또 저희가 중앙부처하고 협의해야 될 부분이 남아있다고 저희는 판단이 돼서요.
○ 위원장 송한준 위원님, 정리 좀 해 주세요.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정리 우선 하겠습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이게 연정을 통해서 저희 여야와 도지사님이 전부 다 합의를 한 사항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했다라는, 그 자체 사업을 시작했다는 거에 의미를 두지 말고 정말 청년들 모두, 7만 명이라는 그 수를 염두하셔서 대상을 좀 넓게 보시고 사업을 진행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 예산 소위가 남았잖아요. 거기에서 적절하게 합리적으로 조정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명심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휴회하기 전에 실장님, 165억에 대한 부분이 연정사업으로 해서 담겨졌는데 실질적으로 집행부에서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이고 지금 우리 위원님이 질의를 하시는 내용 중에 중앙부처와 협의를 해야지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러면 45억이 되든 100억이 되든 60억이 되든 실질적으로 협의가 끝난 다음에 추경에 담아도 되는 것 아닙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시기적으로는 그렇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렇죠? 그 질의를 하나 하고 또 하나는 실질적으로 어떤 식으로든가 상임위에서 그다음에 연정예산이니까 동의가 있어서 진행을 했겠지만 적은 돈도 아니고 160억에 대한 예산을 담았는데 집행부에서 그다음에 상임위에서 120억에 대한 부분을 다 목차별로 나눠서 예산을 담았어요.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위원장 송한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상임위에서 심의해 주실 때 저희들 집행부에서의 집행방법이나 향후의 집행시기 이런 것 등을 같이 고려해서 심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심의내용을 받아서…….
○ 위원장 송한준 그래서 제가 전자에 질문한 게 실질적으로 후반기 6월 이후에나 쓸 수 있다면 이 예산은 연정예산이지만 집행하기가 어려우니 126억에 대한 부분은 실질적으로 반납해야 되는 게 사실 정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떠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예산 집행시기는 하반기인데 저희가 상반기에 중앙부처 협의를 할 때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그 해당 지자체에서 사업집행 의지가 있느냐가 예산편성으로 보기 때문에 일부 예산편성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제가 말씀드리는 건 연정예산이라는 것은 양당과 그다음에 집행부 수장이 서로 합의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을 담은 부분인데 상임위에서 그 예산을 갖다 필요예산이라고 해서 막 10억, 20억 이렇게 쪼개서 편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다 각별로 상임위에서 연정예산을 갖다 그렇게 한다면 연정예산을 담을 필요성이 있느냐는 생각도 듭니다. 이 정도 질문하고요.
장시간 질문을 했으니까 또 다음의 질의를 위해서 휴식을 좀 가질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22시32분 회의중지)
(22시4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연 위원 경제실장님, 좀 쉬셨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추경 때 일자리재단 있죠. 거기도 그렇고 경기도주식회사 본 위원이 어쨌든 추경 때 통과시켜줬잖아요. 그렇죠? 예산도 확보해 드렸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감사합니다.
○ 김준연 위원 그게 다 경기도민을 위하고 경기도를 위해서 한 거 아닙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또 일자리 전략회의 운영자금 해서 7,500이 또 증액이 돼서 왔어요. 이게 또 뭔 자금입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 일자리재단의 전략회의 관련된 예산을 저희가 수립을 못 해서 이번에 상임위에서 추가로 편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이런 식으로 하면 앞으로 행정감사를 진짜 엄격하게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건데 참 저희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야 되는데 저희들도 열심히 못했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거 7,500만 원만 주면 잘 운영되는 거죠?
○ 경제실장 임종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전략회의가 잘 되겠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더 이상 질문하고 안 하고 다른 질문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 내지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 예산이 총 얼마였죠?
○ 경제실장 임종철 현재 지금 우수상품 마케팅 및 판로 지원에 40억 편성했습니다.
○ 김준연 위원 여기 보니까 경기도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해서 증액이 또 3억 7,200만 원이 올라와 있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건 국제통상과의 우수전시회에 들어가는 사업 상임위에서 증액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여기 예결위원들 중에 상임위원도 계신데 이거 조금만 더 설명 좀 해 주시죠. 여러 위원님들 계신데.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협의할 때 뿌리산업으로서 금형산업이라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의 뿌리산업으로 금형산업에 일정 부분 산업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금형산업에 대한 지원이나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을 추진하는 측면에서 매년 열리는 한국기계전…….
○ 김준연 위원 실장님, 금형이라면 사출도 되고 금형 예를 들어서 프레스, 자동차 찍는 그런 거 있는데.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뿌리산업이 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구체적으로 더 설명 한번 해 보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래서 저희가 매년 열리는 한국기계전이라는 큰 전시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해외바이어들이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는데 거기에 경기도의 금형산업이 진출을 해서 전시회에 우수 바이어들과 협상을 통해서 수출이나 판로개척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측면에서 편성을 한 사업입니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금형 비싼 건 몇억씩 가요. 진짜 비싸요. 저도 사업을 해 봤고 저도 그쪽 유통을 알기 때문에, 삼성이랑도 제가 관련된 사업을 했기 때문에 비싼 게 진짜 몇억씩 가요, 조그만 게. 그런데 이 예산 가지고 턱도 없을 텐데. 하시려면 많이 하든가 하지 말든가 해야지 괜히 흉내만 내면 예산낭비라고 생각하는데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내년도에 기계전에 40개 사 100부스 정도 진출하려고 사업 잡아놓은 사안이 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것만 주면 경기도주식회사가 잘 돌아갈 거지요? 앞으로 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거는 주식회사하고는 별개의 사업입니다만 주식회사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실장님, 혹시 추경 때 또 다른 예산 이런 거 비슷하게 올라오면 안 됩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아닙니다. 이 본예산 해 주시는 걸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하여튼 간에 본 위원이나 여기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 계신데 진짜 어렵게 출발했잖아요, 출범도 했고요. 하여튼 소상공인 내지는 중소기업재단을 위해서 우리 실국장님들이 진짜 내 일처럼, 내가 사업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 주셔야지만, 사실은 전에 중소기업지원센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허락했잖아요.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준연 위원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고맙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고윤석 위원 실장님, 제가 본질의 때 경기도립직업학교에 대해서 아까 질문했었는데요. 거기에 시험을 합격하지 못한 분들은 재단에 편입되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고용승계가 됩니다.
○ 고윤석 위원 그분들 고용에 대해서는 보장한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현재는 그게 공공직업전문학교로 되어 있는데 재단으로 편입해서 말 그대로 도나 국가가 운영하면 공공직업전문학교가 되지만 노동부가 인정하는 민간인이 하는 인정 직업전문학교 그렇게 갈 수도 있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현재는 일자리재단으로 들어가도 저희 공공 그걸로 인정받아서 할 수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인정받아서 하는데 그게 나눠져 있잖아요. 도나 국가가 하면 공공직업전문학교로 분류되고 그리고 노동부가 인정해 주는 인정 직업전문학교로 분류가 될 수 있는데 혹시 지금 현재 여기는 일자리재단에 편입해서 가면 노동부가 주는 인정 직업학교로 전환될 수 있나 물어보는 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제가 사실은 그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 못 했습니다만 그건 지금 현재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제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따를 수 있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일반 공공으로 했을 때 하고 다른 점.
○ 고윤석 위원 그렇죠.
○ 경제실장 임종철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리고 현재 그 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산업현장에 나가서 그 아이들이 아주 일을 잘하고 있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기술학교 출신들은 취업도 잘되고…….
○ 고윤석 위원 잘하고 있는데 일자리재단에 통폐합한다고 해서 그 아이들한테 불이익이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런 것은 없도록…….
○ 고윤석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파악해서 해 주시면 좋겠고.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그런 것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방금 자료요구해서 전통시장 문화행사 사업비라 해 가지고 쭉 세 가지를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그래 가지고 3개로 분류했는데 다 그게 그겁니다. 문화활성화지원, 문화공연사업, 문화축제지원 다 내용이 그게 그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문화공연사업하고 활성화하고 사업이…….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그걸 지적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지금 2017년도 예산이 쭉 나와 있는데 액수만 되어 있고 이게 도에서 뭉뚱그려서 다 합니까, 아니면 지역에, 1억 5,000이면…….
○ 경제실장 임종철 그 사업내용이 따로 있고요.
○ 고윤석 위원 그 사업내용에 목적사업이 있을 거 아니에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을 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오고 이렇게 금액만 해서 자료를 준 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다시 작성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 내용에는 분명히 목적사업이 정해져 있을 건데 그 내용을 안 주고 그냥 무슨 무슨 사업에 얼마, 무슨 무슨 사업에 얼마 이렇게 뭉뚱그려서 와서.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목적사업의 내용을 적시해서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실장님, 아까 시간이 없어서 마무리를 못 지어서 짓겠습니다. GBC에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GBC가 나름대로는 많은 활동을 하면서 그간에 쌓았던 노하우를 DB화시키거나 아니면 매뉴얼화시킨 게 없다 이거는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나름대로는 중국에 수출을 하는 경기도 내 기업들이 때로는 성공도 하고 때로는 실패도 하고, 이런 실패한 자료도 사실은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는데 그러한 자료들이 구축되거나 아니면 DB화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운영인력도 부족하고 그것을 또 담당할 사람도 없고 결국은 많은 직원들이 그 노하우를 숙지해서 다 빠져나간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런 DB화도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935페이지 사업설명서 보시면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인데 이것도 도쿄도 있고 뭄바이도 있고 호치민도 있고 좋다 이거예요. 상하이, 선양이 여기에 또 들어가 있다는 얘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실장님께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저는 작금의 정치적 상황과 경제적 상황이 맞물려 돌아가는 대 중국 수출 관련된 모든 사업이 사실은 조금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이게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이런 사업들이?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사드 때문에 미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저희가 거기에 대한 대비책도 세우고 있는데 저희가 현재 표면적으로는 그렇습니다만 내부적으로 실제 저희가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사업들은 상당 부분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표면적으로는 사드배치 때문에 일정 부분 제약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거로 인해서 저희들이 사업 자체를 다시 재검토할 수는 없는 거고 사드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계속 협의가 되고 있어서…….
○ 김치백 위원 네, 말씀은 이해하겠는데 그러니까 어쨌든 그렇다고, 환경이 나쁘다고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 투자에 대한 효과는 있을 것이다 지금 이렇게 답변하시는 거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실제적으로 GBC나 현장의 분위기는 그래도 괜찮다는 분위기인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제가 아까 말씀 조금 드렸습니다만 사드 때문에 사실 내부적으로 관공서하고 협의가 안 되는 게 몇 개 있습니다. 저희 외교 파트하고 일정 부분 있습니다만 처음에 사드 나올 때보다 지금은 많은 부분이 소통돼서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에 희망을 가지고 하면 아마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추후에 혹시 추경 때나 이런 관련 현황에 대해서 변화가 있으면 다시…….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제가 바로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자료를 받는 거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해외마케팅 자료가 왔는데 올해 예산은 7억이에요. 3개년 보면 어쨌든 2억 5,000, 4억 7,000, 올해 16년도 7억, 내년도 예산도 7억 규모인데 온라인 해외마케팅인데 이게 사이트나 아니면 기존에 이런 온라인마케팅이 구축되면 사실은 제품을 얹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업데이트시킨다거나. 이게 신규로 마케팅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이 꼭 반복해서 들어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953페이지.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기존에 아주 유망한 마케팅, 판로 가능한 사이트에 저희가 계정을 확보해서 들어가는 거라 중복 이런 거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신규상품도 계정을 다시 만들어서 올라가야 되고 그러는 건가요, 신규상품이 발굴되면?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신규상품이 그 사이트의 개별계정에 별도로 계정을 만들어서 들어가게 됩니다.
○ 김치백 위원 상품 하나하나마다?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김치백 위원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서면으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네, 서면질의하세요.
○ 이나영 위원 635페이지에 섬유 디자인 패션 사업 있잖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나영 위원 그 사업 중에서 패션모델 체험 사업 2억 원 이번에 새로 넣으셨죠, 들어간 신규사업이잖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이나영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경제실에서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사업타당성에 대해서 설명자료 서면으로 부탁드립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서면보고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시간이 늦어서 간략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일자리재단과 관련돼서 2016년과 2017년도 세출예산 비교현황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48개 사업으로 해서 2016년도에 비해서 증가된 게 한 46억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전부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하고 액수가 거의 비슷해요. 그러니까 청년구직지원금을 뺀 나머지 일자리와 관련된 사업예산은 2016년 통합되기 전이나 일자리재단이 만들어지기 전이나 만들어진 이후나 별 차이가 없다 이렇게 볼 수 있고 신규사업도 지금 보면 4개밖에 없어요. 기존에 했던 사업들을 다 몰아준 것뿐이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이것만 보면. 그래서 제가 추가로 자료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일자리재단이 만들어지면서 인건비하고 관리비가 2016년도에 이 일자리재단에서 했던 사업들하고 통합됐을 때하고 그 인건비ㆍ관리비 비교표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각각의 사업에 대해서 2016년 계획ㆍ실적, 그다음에 2016년 9월 말 실적상황 그리고 2017년도 계획이 수치상 목표가 몇 명인지 그거를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경기도주식회사와 관련돼서 저희한테 예산요구한 경기도 공동브랜드 우수상품 판로지원 사업과 관련된 40억 말고 경기도주식회사가 하고 있는 다른 사업이 있나요? 계획하고 있는 다른 사업이 있어요, 이거 말고?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저희 도 지원 사업은 저희가 위탁자 사업으로 가는 거고요. 기존에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상품 전시한다든가 상품 편성하…….
○ 김보라 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 사업 40억 외에 경기도주식회사가 2017년도에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예산과 사업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출자금 사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거를 다 주셔야 저희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다음에 460페이지에 보면 개성공단 평화누리명품관 운영하는 예산이 있는데 지금 개성공단이 폐쇄됐잖아요. 그렇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그렇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에 전시돼 있는 상품들은 기존에 만들어진 건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이건 킨텍스에 저희가 전시한…….
○ 김보라 위원 아니, 그건 제가 아는데, 전시관이 어디인지. 거기에 전시돼 있는 상품은? 그런데 이게 계속 폐쇄가 장기화되면 이 명품관을 계속 유지하실 거예요?
○ 경제실장 임종철 기존에 국내에도 공장이나 제조업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오는…….
○ 김보라 위원 그런데 국내에서 생산된 것을 개성공단 평화누리명품관에다 전시하는 게 맞아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런데 개성공단에 참여했던 업체를 저희가 홍보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개성공단은 저희가 아직도 계속 협의는 하고 있고, 뭐 정부의 방침대로 따라서 하겠습니다만 완전히 다 없어졌다고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저희가 이 개성공단 상품에 대한 것은 저희가 여기에 별도로 개성공단…….
○ 김보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폐쇄가 장기화된다고 하면 그 이름을 개성공단 평화누리명품관이라고 해서 이걸 도비를 들여서 유지하는 게 맞는지. 물론 폐쇄로 인해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건 맞지만 어쨌든 개성공단에서도 만들어지지 않은 상품을 이렇게 그런 이름으로 전시하는 거와 관련돼서는 좀 고민을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추가자료로 5060 베이비붐세대와 관련돼서 지금 20명 이렇게 해서 6억 5,000 예산을 들였는데 사실은 20명 일자리 창출로 봤을 때 이것은 효율적이지 못한 예산이고 대신에 이분들이 중소기업 관련돼서 지원업무를 정말 잘하고 있다라고 하면 사실은 그런 측면에서 더 의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베이비붐세대 관련돼서 일하시는 분들이 주로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2016년도의 중소기업 지원실적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사회적경제기금 관련돼서 조례가 만들어지고 어쨌든 기금을 담으려고 예산에 한 거는 참 좋은 일이기는 한데 10억 가지고 뭘 하나요? 뭘 할 수 있어요, 10억 가지고?
○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네, 마지막입니다.
○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 저희가 지금 조례가 제정돼서 사회적기금에 대한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년도에 10억을 적립하는 거는 시드머니 성격으로 보고요.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나오면 기금 적립 액수, 운영방안 이런 것들을 다시 만들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런데 어쨌든 이 사회적경제기금 관련돼서는 조례가 만들어진 것도 좀 시간이 있었고 그다음에 기금 관련된 운영계획을 만들기 위해서 3억이라고 하는 돈을 들여서 2016년도에 국제포럼도 하고 이랬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계획이 마련되지 않아서 이 기금을 10억 정도밖에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거는 조금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명 위원 조광명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경기청년 해외진출 지원 사업, 사업설명서 167페이지인데요. 실장님, 혹시 이 사업 아시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제가 일부 보고는 받았습니다.
○ 조광명 위원 이게 2015년도에 사업을 했다가 일몰사업으로 정리했고…….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고 나서 이 사업을 또 하겠다고 하는 건데 이게 왜 정리됐는지 아세요?
○ 경제실장 임종철 일몰 이유요?
○ 조광명 위원 네.
○ 경제실장 임종철 그거는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올해 사업하는 부분에 대한 사업계획은 같이 실무자하고 논의는 했는데 일몰에 대한 이유는 정확하게 제가…….
○ 조광명 위원 이게 7억이었다가 5억으로 줄었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조광명 위원 당시에 미국 15명, 중국 30명, 캐나다 15명. 지금은 미국 15명, 중국 7명, 캐나다 23명.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조광명 위원 예전에 관련서류가 남아 있나요, 우리 도에? 사업할 때.
○ 경제실장 임종철 네, 있습니다. 일부 2015년도 사업예산 자료가 있을 겁니다.
○ 조광명 위원 그때 합격자에 한해서 부모동의서, 참가자서약서 이런 게 있었는데요. 자료를 볼 수 있을까요?
○ 경제실장 임종철 부모동의서하고 참가자서약서. 제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자료 주시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조광명 위원 이게 개인부담이 이번에는 얼마인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아마 2015년도 거를 참고하겠습니다만 아직 올해 거는 정해져 있지는 않은데 2015년에 준해서 할 계획입니다.
○ 조광명 위원 2015년도에는 얼마였어요?
(경제실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경제실장 임종철 정확하게 담당……. 정확하게 지금 모르는데 제가 확인해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2015년도에는 50만 원이었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액수 50만 원.
○ 조광명 위원 자기부담이. 미국 가는 데. 그러면 이게 취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확인이 됐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실제 교육받은 사람의 사후 팔로우업이요?
○ 조광명 위원 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현재 6월까지는 저희가 3개국에 45명을 지원했는데 현재 37명이 취업한 걸로 팔로우업은 되고 있습니다.
○ 조광명 위원 2016년도 8월 기준 말고 최근의 기준자료가 있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11월 이쯤이요?
○ 조광명 위원 네.
○ 경제실장 임종철 이거는 저희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취합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2016년도 8월 기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100%거든요. 맞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15명, 100%. 네,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자료의 신빙성에 문제가 좀 있어 보이고요. 이게 그러면 일자리재단에서 지난번 2015년도처럼 그렇게 운영하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경경련에서 했던 사업을 이번에는 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 조광명 위원 일자리재단에서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 조광명 위원 방식은 같고요?
○ 경제실장 임종철 제가 15년도 방식을 한번 살펴보고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해서 올해 사업방식은 다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보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미국, 캐나다, 중국 똑같이 가는 거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거기 갔던 데 똑같이 가나요? 캐나다 몬트리올, 중국 동화대.
○ 경제실장 임종철 일단은 저희가 기존에 했던 데이기 때문에 거기도 하고 미국도 새로 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 조광명 위원 안이 나와 있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이게 아직 안은 없습니다.
○ 조광명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2015년도 사업 하면서 여러 가지 잡음들이 좀 있었는데…….
○ 경제실장 임종철 잡음이요?
○ 조광명 위원 네. 그게 그래서 일몰됐다가 다시 17년 예산에 5억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선발되면 이러저러한 얘기가 또 구설이 있을 것 같은, 이 사업 준비를 지금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지 않아서 이게 뭔가 또 그런 사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혹시나 들어서 질문하고 있는데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 제가 사실 2015년 걸 잘 몰라서 참 송구스럽습니다만 사업을 전체적으로 리뷰해서 저희가 일자리재단에 이걸 해외취업 전담팀…….
○ 조광명 위원 실장님, 시간 다 됐으니까 별도로 실무자가 비교해서, 2015년하고 비교해서 안이 있으시면 주십시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 조광명 위원 네,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조광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순 위원 수원 출신 박재순 위원입니다. 경제실이 어려우니까 우리 경기도가 어려운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해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대답 좀 해 주시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아까 예산 관련돼서도 많은 위원님들이 질타를 주셨습니다. 실무경제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좀 더 배전의 노력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네. 경제실이 좀 활성화가 돼야만 우리 경기도의 모든 부분에서 잘 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작년보다도 줄은 1.3% 내년도 예산이 세워졌던 금액이 2,173억 원 정도 되는데요. 그런 부분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셔서 꼭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우리가 많은 쇼 중에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국제보트쇼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거 하면 좀 이익이 나나요, 어떠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보트쇼가, 보트산업이 신성장산업 중에 하나로 2008년, 2007년부터 시작됐던 사업인데 어떤 장기적인 투자사업으로 경기도가 자동차산업과 함께 신성장산업으로 같이 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시회나 이런 걸 통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저희가 한 10년 가까이 이 보트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실 2008년 과장 때 이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내용을 아는데 많은 성과와 그동안에 인지도가 높아졌다는 것은 확실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 박재순 위원 보트쇼가 많은 성장을 해 왔고 또 우리 경기도의 한 축으로서 자리매김을 했다고 지금 실장님께서는 말씀하시는 거지요?
○ 경제실장 임종철 그렇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러나 역사에 비해서 이렇게 보면, 지금 몇 회인 줄 아십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저희가 내년이면 10회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10회. 혹시 국제보트쇼에 가보셨습니까?
○ 경제실장 임종철 제가 2008년에 경제정책과장을 했습니다. 그때 보트쇼를 담당했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때 어디서 하신 거…….
○ 경제실장 임종철 그때는 전곡항에서 했습니다.
○ 박재순 위원 전곡항에서. 저도 전곡항에서 한 번 하는 거 가봤었고, 제가 의원 하기 전. 그다음에 의원 하고나서는 일산에서 했었어요.
○ 경제실장 임종철 네, 킨텍스.
○ 박재순 위원 킨텍스에서 해서 가봤었는데 그 부분이 왜 옮겨졌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10년을, 10회를 하면서 예산을 작년도에 8억 5,000을 세워서 했고 이번에 13억을 투자해서 내년도 예산을 잡아놓은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생각만큼 그렇게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하시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평가기준은 서로 틀릴 수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성과가 없다고 판단하시는 부분도 일부 이해는 됩니다만 저는 앞으로 향후에 발전가능성도 많고 전 일정부분 성과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내년도부터도 아마 더 10회 이상의 향후에 성과가 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이게 신성장산업이면서도 성과가 없는 그런 부분을 하나 질타하고 싶고요. 또 하나는 조금 전에 박순자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지만 드론산업에 대한, 미래 먹거리산업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에서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예산삭감에 대해서 본 위원은 질타를 하고 싶고요. 또 우리가 마이스산업이나 이런 산업에 대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진출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아까 드론이 일부 삭감된 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내년도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반드시 사업을 보강하도록 하고 마이스산업이나 신성장산업은 저희가 굴뚝 없는 산업으로 지금 도 경제실에서도 역점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 박재순 위원 그중에 또 하나를 예를 든다면 우리 수원에서 에어쇼를 2년에 한 번씩 했었어요. 그때 사람이 어느 정도 오는지 기억하고 있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에어쇼 제가 정확하게 보고는 못 받았습니다. 에어쇼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게 어느 산업보다도 더 활성화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고 또 일자리창출이나 지역상권을 살리는 데 저는 확실한 자신을 갖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4일을 열면 거의 10만이 넘게 온다는 거죠. 그래서 교통체증을 비롯한 숙박, 음식 모든 면에 있어서 거의 주위의 상권은 활황을 이뤘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 수원에서. 그래서 그 역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랐는데 실질적으로 내년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도 않고 있고 또 그 에어쇼에 대해서 할 생각도 없고 이런 걸 사장시키면 앞으로 우리 경기도에서 경제가 발전해 나가는 데 그 지역산업과 그 좋은 쇼를 우리 주민들과 대한민국 국민은 볼 수 없다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을 해 주시고 반드시 추경에 세울 수 있으면 경기도 단독으로 에어쇼를 꼭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군 당국과 협조를 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위원님, 아마 항공전은 제 기억으로는 관광공사나 관광과 파트에서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항공산업 육성과 항공산업 진흥에 대해서 경제실도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게 경기문화재단이 함께하는, 경기도가 전체 함께하는 것이니까 저는 모터쇼를 빗대서 에어쇼도 우리 경제실에서 볼륨을 키워나갈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러니까 꼭 해 주실 것을, 한번 고민해서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으로 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경제실장 임종철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걸로 알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잠깐…….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은 경투에 소속돼 계셔서 안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일단 일자리재단에서 대표님이신가요, 오셨는데 가셨나요?
○ 경제실장 임종철 아직 계십니다.
○ 위원장 송한준 어떠세요, 일자리재단 지금 몇 개월 되셨죠?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8월부터 지금 4개월째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개인사업 CEO를 하시다가 이제 공공기관을 맡으셔서 한 8개월 정도 하셨는데…….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4개월 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4개월 하셨어요?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네.
○ 위원장 송한준 어떠세요, 운영을 해 보시니까?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함께 구성원들 모두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서 저도 더 분발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민간에서 있을 때보다 아무래도 공공에서 취약계층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구직 및 취업지원 활동을 해야 되는 것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하여튼 애쓰시고 있는 건 알고 있고요. 개인회사는 이익을 창출하는 걸 우선으로 하지만 공공기관은 공공을 위해서 서비스 차원의, 도민의 서비스를 위한 기관이기 때문에 이익의 창출보다 공공의 서비스를 우선으로 하는 그런 정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주식회사 대표님 오셨나요? 지금 시작의 단계인데 어떻든 주식회사에 대한 부분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결위에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앉아계셔서 감사하고 주식회사가 이왕 만들어진다면 잘 운영되기를 많은 의원들이 바라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표로서 관심을 가지고 전자에서도 얘기했지만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정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우리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중기센터와 진흥원의 통폐합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존경하는 박재순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사실 산업혁명 이후, 콘베어 벨트 이후의 정보화시대 그다음에 지금 시대는 아까 뿌리산업도 많은 얘기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뿌리산업의 금형도 이제 3D산업이 점쳐지고 있는 시대가 왔거든요. 그래서 드론과 3D산업 활성화 정책을 많이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무튼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서 계수조정할 때 다시 한 번 서로 의견을 나누는 걸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안전행정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정해양위원회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정말 끝까지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24분 산회)
○ 출석위원(25명)
송한준조광명박재순고윤석김길섭김보라김상돈김시용김종찬김준연
김준현김진경김철인김치백나득수박동현박순자안승남이나영이영희
이은주이정애이현호지미연한길룡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동후
○ 출석공무원
기획조정실장 오병권재난안전본부장 강태석
도시주택실장 백원국자치행정국장 서강호
교육협력국장 정상균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농정해양국장 김건중보건복지국장 배수용
환경국장 김건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철도국장 서상교정책기획관 이재철
대변인 이우철소통기획관 정세현
감사관 백맹기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경제실장 임종철교통국장 구헌상
건설국장 홍지선복지여성실장 이세정
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일수비상기획관 김재준
일자리노동정책관 최원용국제협력관 조정아
농업기술원장 김순재인재개발원장 김원섭
보건환경연구원장 윤미혜소방학교장 김종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전태헌수자원본부장 김준태
건설본부장 이계삼의회사무처장 이화순
따복공동체지원단장 류인권
○ 기록공무원
안현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