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경기도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12월 1일(목)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계속)
-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11분 개의)
○ 위원장 송한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밤늦게까지 예산심의를 위해 고생하고 계신 예결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로서 경기도 소관 예산심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당부드립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위원님들의 본질의 시간은 5분 이내로 하여 주시고 추가질의는 위원님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후 3분의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에 임하는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고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자료제출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2. 2017년도 경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3.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계속)
(10시12분)
○ 위원장 송한준 계속해서 2016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우미리 여성가족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여성가족국장 우미리입니다. 평소 여성가족 정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존경하는 송한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여성가족국 간부공무원 및 산하 기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연희 여성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배한일 여성권익가족과장입니다.
(인 사)
이순늠 보육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정태옥 아동청소년과장입니다.
(인 사)
도현선 다문화가족과장입니다.
(인 사)
김종목 여성비전센터 소장입니다.
(인 사)
한옥자 가족여성연구원장입니다.
(인 사)
양철승 청소년수련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539쪽 세입예산입니다. 여성가족국 세입예산 총액은 2조 1,909억 1,800만 원으로 국비 변경내시 등에 의해 11억 2,1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541쪽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여성가족국 세출예산은 2조 140억 7,900만 원으로 2016년 3회 추경예산 2조 131억 9,600만 원보다 8억 8,2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542쪽부터 551쪽까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542쪽 여성가족과 세출예산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저소득 한부모가족 교육비 지원을 포함한 10개 사업에 7억 6,501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545쪽 보육정책과 세출예산은 공보육 기능 강화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공공형 어린이집을 포함한 7개 사업에 19억 9,718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548쪽 아동청소년과 세출예산은 건전청소년 육성 및 요보호 아동의 보호와 육성을 위해 국비 변경내시와 교육비특별회계 전입금 변경에 따라 결식아동급식 지원 사업을 포함한 8개 사업에 3억 1,246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551쪽 여성비전센터 세출예산은 여성이 행복한 일과 가족을 위해 국비 변경내시에 따라 아이돌봄 지원 1개 사업에 3,681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으로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311쪽 세입예산입니다. 여성가족국 세입예산 총액은 2조 1,814억 8,400만 원으로 2016년도 세입예산 대비 39.5%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세입예산을 설명드리면 여성정책과는 10.3% 감액된 82억 9,343만 원, 여성권익가족과는 20.9% 증액된 381억 4,927만 원, 보육정책과는 43.1% 증액된 2조 281억 2,509만 원, 아동청소년과는 0.6% 증액된 830억 4,683만 원, 다문화가족과는 4.9% 감액된 68억 6,459만 원, 여성비전센터는 7.3% 증액된 170억 504만 원입니다.
다음은 1317쪽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2017년도 여성가족국 세출예산은 총 2조 252억 5,100만 원으로 2016년도 세출예산 대비 25.7% 증액되었으며 이는 2017년도 경기도 전체 예산의 11.97%에 해당됩니다.
1318쪽부터 1383쪽까지 부서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여성정책과 세출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11.6% 감액된 150억 8,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여성단체 활동지원 강화 1억 3,700만 원, 새일센터 지정운영 57억 2,700만 원,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지원 3억 6,600만 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45억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23쪽부터 1339쪽까지 여성권익가족과 소관입니다. 여성권익가족과 세출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12.6% 증액된 357억 8,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 지원 8억 7,500만 원,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 26억 7,600만 원,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 2억 3,200만 원, 해바라기센터 운영 지원에 21억 8,9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40쪽부터 1349쪽까지 보육정책과 소관입니다. 보육정책과 세출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28.5% 증액된 1조 8,498억 8,9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교직원 인건비 1,053억 7,600만 원, 영유아보육료 8,421억 8,400만 원, 가정 양육수당 3,346억 3,300만 원, 특수보육 활성화 지원 196억 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50쪽부터 1368쪽까지 아동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아동청소년과 세출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3.1% 증액된 1,018억 8,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결식아동급식 지원 130억 7,300만 원, 공공청소년수련시설 건립 지원 37억 7,100만 원, 드림스타트사업 지원 56억 7,000만 원,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193억 9,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69쪽부터 1375쪽까지 다문화가족과 소관입니다. 다문화가족과 세출예산은 2016년도 본예산 대비 7.4% 감액된 71억 9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자녀양육 및 자녀생활 등 방문교육서비스 지원 23억 800만 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지원 10억 1,100만 원, 국제이주기구 지원 3억 1,500만 원, 외국인 주민 인권 증진 3억 1,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76쪽부터 1383쪽까지 여성비전센터 소관입니다. 여성비전센터 세출예산은 2016년 본예산 대비 3.9% 증액된 155억 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아이돌봄 지원 사업 138억 6,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입니다. 여성정책과 소관 성평등기금 운용계획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45쪽입니다. 성평등기금은 123억 원의 원금에서 발생된 이자수입과 I-Plus카드 매출액 0.3%를 수입금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여성의 권익ㆍ복리 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 가족문화 지원, 출산장려 등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평등기금의 2016년도 말 현재액은 128억 3,919만 원이며 2017년도 말 조성액은 127억 7,169만 원입니다.
247쪽부터 223쪽까지 자금 운용계획,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서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 소관 청소년육성기금 운용계획입니다. 255쪽입니다. 청소년육성기금은 200억 원의 원금에서 발생된 이자수입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건전한 청소년육성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우수프로그램 발굴, 청소년 장학사업 등 청소년 육성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육성기금의 2016년도 말 현재액은 200억 8,435만 원이며 2017년도 말 조성계획은 200억 4,535만 원입니다.
257쪽부터 262쪽까지 자금 운용계획, 연도별 기금조성 및 집행현황, 예치금 및 예탁금 명세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및 2017년도 예산안이 확정된 후 국비 변경내시 등으로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세입예산 조정안은 국비 내시변경으로 보육돌봄 서비스 등 7개 사업에 21억 4,470만 원 증액하였으며, 2016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 세출예산 조정안은 국비 내시변경으로 보육교사 지원 인건비 등 7개 사업에 41억 2,624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세입예산 조정안은 국비 내시변경으로 청소년지도사 배치 지원 등 5개 사업에 1억 1,314만 원 증액하였으며 2017년도 예산안 세출예산 조정안은 국비 내시변경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5개 사업에 1억 6,005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예산안,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여성가족국 소관 예산안은 도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편성하였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우미리 여성가족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존경하는 송한준 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님 위원회 여러분! 열린 평생교육과 교육협력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항상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교육협력국 소속 간부 및 산하단체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강현도 교육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재승 교육협력과장입니다.
(인 사)
최영두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입니다.
(인 사)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총장은 공석인 관계로 이성근 본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교육협력국 소관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본예산안의 순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66쪽 명시이월 사업조서입니다. 교육협력국 명시이월 사업은 부기별로 총 8건입니다. G-MOOC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비 6,500만 원은 학술용역심의 일정 지연 및 조달청 공개경쟁입찰 2회 유찰로 올해 연도 내의 집행이 어려워서 일부 금액 2,900만 원을 명시이월로 요구하였습니다. 따복기숙사 건립 및 공공건축물 에너지 성능개선 사업은 사업기간이 2017년 7월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139억 6,600만 원 중 설계용역비 등 집행액을 제외한 137억 3,921만 원을 명시이월 요구하였습니다.
다음 267쪽입니다. 단원고 졸업생 대학 등록금 지원금 7억 원 중 타 장학금 전액 수혜 등으로 발생한 금년도 미신청분 4억 7,087만 원을 명시이월 요구하였으며 2016년 제4회 추경 세출예산 요구 사업인 공공ㆍ작은도서관 간 상호협력망 구축 지원 2,500만 원 전액을 명시이월 요구하였습니다.
다음은 563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교육협력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7,478만 원이 증액된 총 209억 2,173만 원으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교육협력과 2015년 교육협력사업 이자반납금 74만 원과 사용잔액 5,678만 원을 계상하였고 도서관정책과 도비 사용잔액 1,726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564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액은 2조 5,349억 9,737만 원으로 정책사업비 2조 4,147억 원, 95%입니다. 행정운영경비 2억 4,559만 원, 재무활동비 1,200억 원입니다. 4.7%입니다.
다음 565쪽입니다. 교육정책과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시 편성되었던 창의ㆍ인성테마파크 연구용역비 1억 원은 학술용역심의 시 정책과제로 자체 수행하도록 하여 전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6쪽 도서관정책과 편성내역입니다. 지특예산인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은 2016년 본예산 도비 편성분 1억 2,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2016년 정부합동평가 특별교부세 선정사업인 공공ㆍ작은도서관 간 상호협력망 구축 지원 2,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17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가지고 계시는 2017년 본예산서 1433쪽입니다. 교육협력국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07억 8,600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7.5%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교육정책과는 도민 e-러닝 통합운영에 따른 부담금 6억 5,500만 원, 도ㆍ시군 및 공공기관 e-러닝 교육에 따른 교육부담금 7억 7,108만 원, 국토부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지역역량 강화 사업 4억 3,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서관정책과는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30억 9,504만 원과 문체부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공공도서관 건립 지원 153억 4,700만 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434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5.94% 증액된 2조 2,479억 5,530만 원으로 이는 2017년도 경기도 전체 예산의 13.2%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1435쪽부터 1448쪽까지 부서별 세출안 세부내역입니다. 1435쪽 교육정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교육정책과는 전년도 대비 1,691억 9,192만 원이 증액된 2조 2,185억 4,247만 원으로 세부편성은 교육정책사업비 8,540만 원과 시군 인성함양 프로그램 운영 1억 원, 학교교육급식 지원 사업 1,03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436쪽입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에 따른 교육비특별회계 법정전출금 2조 925억 8,264만 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출연금 25억 9,060만 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사업 추진 19억 7,500만 원, 지식(GSEEK) 캠퍼스 운영 출연금 16억 8,585만 원, 지식(GSEEK) 사업 추진 사업비 5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437쪽입니다. 경기영어마을 운영을 위한 출연금 13억 2,900만 원과 시설물 보완공사비 5억 원, 저소득층 무료교육비 지원금으로 양평영어마을에 2억 7,500만 원, 파주영어마을에 7억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창의테마파크추진단 운영을 위한 출연금 3억 3,000만 원, 창의테마파크 사업 추진비 32억 원, 인성테마파크 사업 추진비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38쪽입니다. 지역역량 강화, 지역발전특별회계 지원 보조금 4억 3,300만 원,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사업 4억 원과 시군 민주시민 지원금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경기행복학습마을 만들기 교육 사업 1억 8,000만 원,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으로 3억 3,000만 원, 경기 365-24 두루누리 아카데미 운영금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39쪽입니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5억 원, 경기도바로알기 종주단 지원 사업 2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41쪽 교육협력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교육협력과는 전년도 대비 457억 4,477만 원을 감액한 37억 6,2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꿈과 끼를 찾는 경기 교육나눔 사업 1억 2,000만 원, 진로탐색 직업의식 향상교육 5,000만 원, 경기도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지원 사업 3,000만 원, 단원고 졸업생 희망나눔 멘토스쿨 8,000만 원,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금 8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42쪽입니다. 대학생 기업체 예비취업 협력 사업 1억 5,600만 원,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지원 사업 6억 원, 경기도 대학생 지식멘토 사업 1억 원, NEXT 경기 대학생 토론회 1억 원,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 지원 9,400만 원,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 행사운영비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443쪽입니다. 경기도ㆍ중국 대학 간 썸머스쿨 운영 사업비 1억 원, 송파학사 운영금 3억 원, 따복기숙사 운영금 8억 3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44쪽 도서관정책과 세출예산입니다. 도서관정책과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27억 9,400만 원을 증액한 256억 5,0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역은 지특사업으로 민자사업정부지급금 4억 2,140만 원과 공공도서관 건립비 153억 4,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비사업인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46억 4,2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1445쪽입니다. 도서관 정보화 사업 3억 5,000만 원, 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 2억 4,500만 원과 정보소외계층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1억 원, 꿈을 선물하는 책 나눔 사업 1억 5,000만 원,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446쪽입니다. 공공도서관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 1억 원, 전국도서관대회 개최 지원 5,000만 원,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으로 3억 원을 편성하였고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운영비 9억 1,040만 원, 도서관 정보네트워크 강화 및 디지털 도서관 시스템 구축비 7억 2,000만 원, 국비사업으로 도서관 책이음서비스 시스템 구축 지원 경상사업비 1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47쪽입니다. 역시 국비사업으로 도서관 책이음서비스 시스템 구축 지원 자본이전 사업비 6,900만 원, 지특사업으로 작은도서관 조성 1억 1,300만 원,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4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48쪽입니다. 군인아파트 등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1억 8,000만 원,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활동지원 2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지원 7억 원, 작은도서관 냉ㆍ난방비 지원 1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53쪽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2017년도 학교용지부담금 세입예산 총액은 전년도 대비 1,067억 6,200만 원을 감액하여 35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목별로는 공공예금이자수입 10억 원, 학교용지부담금 345억 원입니다.
이어서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1454쪽입니다. 2017년도 학교용지부담금특별회계 세출예산 총액은 세입과 같습니다. 세부 사업별로는 학교용지매입비 교육청 전출금 345억 원, 징수교부금 10억 원입니다.
다음으로 첨부서류인 중기지방재정계획, 성과계약서, 성인지예산서 등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배부된 책자로 갈음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6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7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송한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교육협력국에서 요구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소중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정상균 교육협력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를 하실 거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지미연 위원 지미연 위원입니다. 가족여성연구원의 집행내역, 출연금에 대한 세부자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현호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이현호 위원 일본 위안부 피해자 기림사업 했었네요. 그 사업 한 내용하고요, 또 일본군 피해자 내역, 몇 분이 거주하시는지 그 내역. 아시겠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질의를 하는 중에도 꼭 자료 요구를 하실 것 같으면 거수로 얘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순자 위원님 자료 요청하실 거예요?
○ 박순자 위원 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인구의 날 기념행사 최근 3년간 자세한 행사내용과 집행내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김보라 위원 중국 광둥성과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 사업계획서하고요, 2016년도에 하셨던 내용도 좀 보내주시고, 일본 아이치현과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세부 사업계획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은주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세부내역 있죠? 그러니까 센터 안의 인원 또 사업내역 이런 것들 총체적으로, 사업내용에 들어가 있는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보육정책위원회 규정에 맞는 위원회 구성 명단 또 분기별로 회의해서 진행됐던 것들을 15년도, 16년도 자료 부탁드립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과 관련된 자료인데요. 2015년도 아동학대 신고 및 발생건수가 경기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신고건수는 4,767건 그다음에 발생건수는 2,973건으로 전국 평균에 비해서 상당히 높게 나와 있는데 각 시군별 신고건수 및 발생건수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에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 수 및 전문인력 규모에 대해서 타 시도와 비교해서 같이 표로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질의를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본질의를 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철인 위원 평택 출신 김철인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의존재원 사업에서 50% 이상 감액된 것을 보니까 7개 사업이 있네요. 그런데 여기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기능보강 그리고 성폭력 피해자 간병비 지원, 성폭력 피해자 돌봄비용 지원,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기능보강, 폭력예방교육 지역지원기관 운영, 도 차세대위원회 운영 그다음에 아동시설 기능보강 해서 50% 이상 감액이 됐는데 이 내용을 보니까 국비지원금이 전년 대비 상당 폭 감소하였고, 중앙부처에 예산증액이 필요해서 건의를 했는데도 재원을 확보하지 못한 것도 있다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렇다면 이 사업에 대해서 두 가지잖아요, 하나는 경기도가 홍보를 못 해서 이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그냥 시키는 대로 경기도가 따라가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건지 이게 좀 궁금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이런 사업이 또 많습니다. 그리고 증액도 30% 이상씩 새로운 거 이름만 바뀌어서 증액된 것도 많이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여성가족국장 우미리입니다. 감액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 자료들이 본예산 그다음에 추경, 계속적인 추경으로 저희가 요구하고 있거든요. 맨 처음에 대상을 시군에서 받아서 요구는 했지만 그것이 본예산 때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추경에 요구를 하고 그렇게 해서 추진을, 감액과 그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1건은 아닌데, 저희도 증액이 돼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감액에 대해서는 수요가 줄었다거나 해서 3회 추경이나 마무리 추경 때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동청소년과의 결식아동급식 지원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수요라든지 그런 것들의 최종 분석을 한 다음에 감액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 김철인 위원 아니,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뭐냐 하면 자체적으로 예산 편성이나 이런 거 할 때 경기도에서의 역할은 제안하거나 거꾸로 증액에 대한 사전 협의를 많이 안 하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여성가족부하고 보건복지부가 관련되는 중앙부처이기 때문에, 그 수요를 상시, 분기 또는 반기 때 계속해서 수요에 대한 것들이 맞는지 분석을 한 다음에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있는 상황입니다.
○ 김철인 위원 성폭력 피해자가 점점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나요, 실제적으로? 실제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이런 부분은 많이 감액이 됐는데 어떻게 된 건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것들은 신고에 의해서 처리가 되는 건데 저희가 개략적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어떤 보호라든지 그런 것들은 신고에 의한 처리이기 때문에 수요를 많이 잡았다가 신고되는 건수가 많이 없기 때문에 감액된 그런 상황입니다.
○ 김철인 위원 그렇습니까? 앞으로 이렇게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갑자기 사업이 50% 감액이 됐다가 어떤 것은 새로운 사업으로 해서 증액이 됐다든가 이렇게 고무줄처럼 왔다리 갔다리 하는 형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도민들이 봤을 때도 정책에 있어서 혼란성이 있고 또 하나는 전문성을 집중적으로 발휘를 못 한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사업을 하더라도 홍보라든지, 정확하게 전문성 있게 가려면 그게 사전의 기획부터 잘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꾸준하게 그런 부분을 많이 얘기해야 되고, 정부에서 내려주는 대로 내시해 주는 것에 따라서 운영하는 방식은 바꿔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적극 동감합니다. 저희도 이 부분 홍보 부족에 대해서는 많이 검토도 하고 걱정도 많이 하는 부분인데, 차후에는 적극 홍보토록, 지금 홍보계획을 별도로 세우고 여러 가지 동영상도 만들고 각 분야별로 저희가 조치하고 있습니다.
○ 김철인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1분만.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 지원이라고 했는데요. 이거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 하는 겁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말 그대로 어린이집의 교사들이나 원장들이 오롯이 아이들에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간에 아이들이 아파서 선생님들이 병원에 데리고 가거나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그런 지원을 하려고 한 겁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 이 내용이 지금 감액된 상황입니다.
○ 김철인 위원 상임위에서 감액이 됐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철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김철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철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추경예산에서 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 지원 4,000만 원 계상하신 거요, 이거 부족분인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4회 추경에 된 것들은 거의 다 국비 내시에 대한 조정이긴 합니다. 그런데 4,000만 원에 대한 내용은…….
○ 지미연 위원 이건 국비 내시 아닌데요.
(관계공무원, 여성가족국장에게 개별설명)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특별교부세가 됐기 때문에 그 관련한 사업들을…….
○ 지미연 위원 그건 명시이월하신 사업이고. 특별교부세 받으신 거는 여성취업박람회 이런 거는 명시이월하신 거고.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지금 말씀하신 성문화센터 운영 지원은 정부합동평가 특별교부세에 선정이 돼 가지고 그 관련한 사업들을 추진…….
○ 지미연 위원 도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 지원이에요. 이게 정책적으로 경기도가 어떻게 할 건가 계획이 있어서 예산이 내려간 건지, 아니면 연말에 하다 보니 돈이 남아서 들어간 건지 제가 어떤 게 우선순위였는지를 질의하는 게 핵심입니다. 12월에 이걸 내려보내서 어떻게 하자고요. 이거는 이 기관에서 받으면 명시이월할 수밖에 없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지금 내려온 게 상사업비로 해서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제…….
○ 지미연 위원 이거 도비예요. 국비 아니에요.
(관계공무원, 여성가족국장에게 개별설명)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특별교부세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특별교부세로 내려, 도에 꼬리표 달려서 내려왔습니까? 아니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지는 않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거 아닙니까?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에 대해서 하실 의향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핵심이에요. 이렇게 청소년 지도하는 것이 아무 계획 없이, 무계획적으로, 즉흥적으로 이루어져도 되는 건지를 묻는 겁니다. 그냥 특별교부세 핑계 대면서 명시이월시켜 가면서 적당히 얘기해서 넘어갈 거라고 생각하시라는 얘기 아니고.
그다음에 1321페이지에 있는 본예산, 내년도 예산안 거기 안에 여성 고용안정 지원은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여성근로자복지센터 5개소에 지원을 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 지미연 위원 이거 가족여성연구원에서 하잖아요.
(관계공무원, 여성가족국장에게 개별설명)
설명서 97페이지에 그렇게 해 놓으셨잖아. 아니, 파악이 안 되신 거네? 아까부터 계속 거기에 앉아서 두 분이 사업 설명을 하는데 떠드시는 거예요? 이게 예결위에 오려면 상임위는 이미 지나서 왔는데도 뭐가 그렇게 정리가 안 되신 건지. 설명해 줘 보세요. 답변부터가…….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건 여성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해서 여성근로자센터에 나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일자리재단 관련해 가지고 가족여성연구원을 통해서 나가는 사항입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무얼 하기 위해서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근로자복지센터에서는 지금까지 근로자들의 인권에 대한 상담이라든지 그러한 기능을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항이 좀 미비했기 때문에 종사자 상담 역량 강화라든지 상담지원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래서 이렇게 투자를 하면 목표가 어떤 걸로, 성과목표나 지표를 어떻게 잡고 계세요, 그러면?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근로환경하고 근로문화 개선을 통해서 고용안정을 지원하겠다는 그러한 목표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지금 여성 고용률의 작년도 대비 아니면 최근 3년간의 변화, 향후 앞으로의 계획 다 가지고 계세요? 지금 막연하지 않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매뉴얼도 작성을 하고 그다음에 현장방문이라든지 그러한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 지미연 위원 다시 가져오세요. 무엇을 어떻게 해서 어떠한 성과목표를 지니고 갈 것인가? 가족여성연구원을 통해서 무엇을 성취하실 건가? 가져오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1325페이지에 있는 가족친화기업 컨설팅 및 인증 사업. 한번 작년도 자체평가 좀 해 보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저희가 올해는 53개…….
(관계공무원, 여성가족국장에게 개별설명)
○ 지미연 위원 자체평가, 하셨잖아. 이건 신규가 아닙니다. 하셨으니까 평가 좀 해 보세요, 이 사업에 대한 평가.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가족친화 인증,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사업목표는 일과 가정 양립을 하기 위해서 업체들의 근로문화 개선을 하고자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인증을 하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 지미연 위원 핵심을 자꾸 비껴나가는 답변을 하시니까. 국장님, 솔직히 이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하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돈 지출 딱 넘겨주고 난 다음에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그 부서는 와서 뭐라고 보고를 하는지 보고받으셨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그 업체에 나갈 때 출장도 같이 가고 그다음에 이것을 어떠한 지표로 만들지…….
○ 지미연 위원 누가 갑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 여성권익가족과의 팀에서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같이 출장도 가고 지표를 만들 때도 어떻게 지표를 만들어서 기업을 선정할 것인지 에 대해서도 논의를 합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과정이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과정입니다.
○ 지미연 위원 업무보고를 받으시냐고. 국장님께서 이게 나가고 나면 자체평가 피드백받으실 거 아니에요. 받으셨냐고요. 왜냐하면 받았으면 답변이 그렇게 나올 수가 없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인증위원회도 거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위원으로 해서 이것을 어떤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 지미연 위원 그걸 설명해 주세요. 저한테 그러면 장점을 설명하세요, 장점을. 그럼 되겠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어떤 장점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 지미연 위원 이거 사업의 장점.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 사업의 목표는 중소기업들의 근로문화 개선을 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가족친화기업으로 해서 여성들이 경력단절이 되지 않고 그 회사의 근로문화 개선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인증을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 컨설팅을 하고 있는 그러한 사업입니다.
○ 지미연 위원 그래서요. 그다음에 그래서…….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게 해서 선정을 한 후에 현판식을 하고…….
○ 지미연 위원 그거는 보여지는 거고. 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세금이 들어갔죠. 그거를 했어요. 그래서 나오는 거, 아웃풋을 뭐로. 이렇게 가서 현판식 해서 사진 찍어서 내보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로 그다음에 달라진 변화, 이 사업을 계속할 건가, 더군다나 3,000만 원 증액을 갈 건가 말 건가의 판단근거가 있어서, 제가 묻는 핵심은 지금의 신규사업도 아니고 기존에 해 왔고 더구나 증액이 왔으면 뭐가 뭐가 좋아서 왜 증액을 해야 하는가가 똑 부러지게 나와야 되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기업에서도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이 되고 나서는 기업이미지라든지 그다음에 인력채용이라든지 저희가 제공하고 있는 어떤 인센티브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신청을 하고 있고 재인증을 받으려고 하고 있고 계속해서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 지미연 위원 그것이 여성고용창출로 연결되느냐, 아니면 단지 인센티브를 가져가는 걸로 끝나느냐예요. 자, 자료제출하세요. 그걸로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미리 국장님, 어떻든 상임위에서도 예산심의를 받고 예결위에서 예산심의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거는 제안설명을 하고 위원님들이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를 합니다. 그럴 때 국장님이나 뒤에 계신 과장님들이나 거기에 정확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안설명과 예산심의가 끝나고 계수조정을 하기 전에 위원님들끼리 논의해서 부족하다라고 하는 부서에 대한 부분은 제안설명을 다시 받고 다시 질의를 할 겁니다. 그 부분 우려하셔서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고 법정기한을 지키려고 예결위도 노력을 하지만 거기에 함께해 주셔야 될 부분들을 집행부에서도 해 주셔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특별교부세가 내려왔느냐, 안 내려왔느냐라고 질문하는데 국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제안설명과 더불어 예산심의에 대한 부분이 다 끝나고 나면 위원님들이랑 논의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안설명을 다시 듣고 질의할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명확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설명서 347페이지 특수보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사업 산출근거를 보면, 산출내역을 보면 가정ㆍ민간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지원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조리원 인건비 지원 있습니다.
○ 이은주 위원 도에서 시설당 금액을 보면 10만 원이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번에 그걸 추가하는 겁니다.
○ 이은주 위원 16년도 예산에는 없었고요. 그러면 시하고 도하고 어떻게 매칭을 하시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게 7 대 3으로 하고 차등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은주 위원 이 사업이 분명하게 뭐라 그럴까, 현장의 소리를 들으셨는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국장님. 이게 지금 제가 세부사항 안내를 보니까, 지원 사업을 보니까 39인 미만의 시설에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시 지자체랑 상의를 했는지 우선 저는 문의를 드리고요. 이게 10만 원 지원이라고 하는, 39인 시설 미만이라고 하는 시설에서는 퍼센티지로 따져보면 조리사를 쓰지 않고 그 시설의 장이 겸임을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겸임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경제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겸임을 하는 거겠죠, 원해서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10만 원이라는 인건비는 10만 원의 지원을 가지고 시설에서 조리사로 일하는 사람들은 없어요, 요즘에 인건비가. 그러니까 이거는 지원을 해 봤자, 시설에서 그 지원을 받아서 활용하는 시설이 몇 개나 있을까요. 이 부분도 명칭상 굉장히 좋은 거죠. 도에서 경제적으로 굉장히 힘든 39인 어린이집 시설에 조리사 인건비를 지원하겠다는 명칭은 굉장히 좋으나 그 시설의 현장의 소리를 거의 듣지 않고 책정된 예산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두 번째 보시면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것 또한 16년 예산에는 없었어요. 그런데 17년도 예산의 산출내역에 나와 있는데 이것 또한 마찬가지 시설의 원아 1인당 금액을 보니까 1만 원이에요. 이게 운영 활성화 지원이라는 책정이유를 좀 여쭤봐도 될까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공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지원 관련해서는 저희가 일단 1만 원을 한 사항입니다. 원아당 1만 원을 한 건데 공공형 어린이집이 민간형 어린이집보다 수당의 격차가 나고 있는 상황이 발생돼서 추진을 하게 됐습니다.
○ 이은주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수당의 그거는 국장님께서 한 번쯤 또 생각해 보실 문제가 어떤 게 있냐면 여기 보면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지원이 제 기억으로는 5년, 6년 동안 계속 3만 원 지원하다가 이번에 1만 원이 오른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맞습니다.
○ 이은주 위원 그런데 또 여기다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이 누리과정의 차액보육료에 1만 원 증액이랑 공공형 어린이집하고 민간의 차이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차액보육료에 1만 원이 증액이 되니 공공형 시설에 1만 원에 대한 운영비 차원에서 또 지원하는 금액 사항이라고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공공형과 민간은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국장님께서 한 번쯤은 생각을 좀 하셔서 예산에 올렸으면 하는 본 위원 생각이고 여기에는 증액이 또 다 됐어요. 차액보육료도 집행부에서 올린 증액 말고도, 17년도 예산 말고도 또 증액이 되고 공공형 어린이집도 또 증액이 됐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건 저희가 부동의한 사항입니다.
○ 이은주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선 질의를 했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위원장 송한준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 이영희 위원 자료 요청…….
○ 위원장 송한준 자료 요청이요? 이영희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1344페이지에 어린이집 공보육 추진 운영에 대해서 지금까지 추진한 과정하고 실적하고 전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자료 요청한 거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위원님들이 볼 수 있도록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예산심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실장님, 우리 경기도에 공보육시설이 몇 개나 되죠? 공공보육시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보육은 저희가 올해까지는 3개 선정을 해서 12월 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거밖에 안 돼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공보육은 지금 2016년부터…….
○ 박순자 위원 공공보육시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보육은 지금 3개고요. 공공형이라고 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은 618개소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렇지요. 618개요. 지금 말씀하시는 공보육시설에 보내는 1순위 기준이 뭐죠? 1순위, 우선순위 기준.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보육을 시작할 때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없는, 공공형 어린이집이 없는 곳을 우선으로 해서 시작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원하는 데에서 그것이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에…….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지역에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 국공립 어린이시설에 보낼 수 있는 기준이 굉장히 까다롭죠, 쉽지는 않죠? 또 아무나 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 위원이 질문하는 의도는 그거예요. 1순위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예를 들어서 저소득 수준이 1순위라든지 그런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공형 어린이집 말씀하시는 거죠?
○ 박순자 위원 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런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저소득 어린이를 우선으로 기준을 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지금 대한민국 저출산이 심각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박순자 위원 OECD 국가 중에 1순위라는 것도 알고 계시죠? 지금 제가 2017년도 사업을 보니까 우리 경기도 저출산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사업이라든지 또렷하게 와 닿는 사업이 없어요, 사실. 혹시 준비된 게 있나요, 이 자료 외에?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 자료에는 지금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저출산에 대한 것들을 전체 도정으로 봐서 전체적으로 일자리 청년통장이라든지 BABY 2+ 따복하우스라든지…….
○ 박순자 위원 저출산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전체에서 지금 이렇게 심각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경기도에서 특별히 뚜렷한 대책도 없고 사업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2016년도 기준으로 해서는 지금 말씀드린 그런 저출산이 되는 이유를 외부환경에서 먼저 찾고 해서 청년들이 결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자는 걸로 우선 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제가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거 보니까 출산장려 우수시책 발굴 경진대회가 신규로 3,000만 원이 편성돼 있고요. 그리고 지역특화 출산장려 사업 해서 3,000만 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 두 사업의 차이가 뭐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신규사업으로 시군에서 저희가 정보도 받고 같이 공유해야 될 것들이 있기 때문에 하나는 시군 경진대회에서 거기서…….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이 예산이 제대로 편성돼서 잡힐지 안 잡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두 개가 유사한 사업이고요. 출산장려 사업은 일회성, 행사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시군에서도 지금 저출산에 대한 것들의 인식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시군하고 같이 어떠한 사업이 좋을지도 한번 같이한다라는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 박순자 위원 우리 실장님이 파악하고 있는 저출산의 주요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출산은 일단 아기를 낳지 않는 이유 자체가 결혼을 먼저 꺼려한다라는 데서 저희는 답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 실국의 관련 부서하고 지금 협의를 해서 대안을 찾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박순자 위원 물론 독신가구가 늘고 독신주의자들이 늘기 때문에 그런 원인도 있겠지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우리 대한민국이 독신보다는 결혼을 한 가정이 훨씬 더 많습니다. 맞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 가정을 중심으로 아이를 하나 내지 둘 내지 셋까지 낳을 수 있는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제 말은.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런 정책 부분을 정말로 현실에 맞게 실질적으로 사업을 만들어야 되는데 항상 포럼하고 토론하고 이거 가지고는 이제 안 된다는 거죠. 벌써 저출산대책 문제가 나온 게 10년이 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국가에서도 잘못한 게 있겠지만 국가에서 잘못하면 우리 경기도에서라도 발 빠르게 움직이면 되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래서 저희 2017년도 최대의 업무를 저출산으로 잡고…….
○ 박순자 위원 국공립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내는 순위도, 물론 저소득층도 중요하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소득, 맞벌이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런 어려운 환경도 중요하지만 다자녀가구를 일단 1순위로 하세요. 바꾸세요. 뭔가 획기적인 방법을 내놔야지 토론회하고 정책포럼하고 이건 절대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조금 더 높이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순위를 생각해 보시고 정책을 저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보충질의 시간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윤석 위원 안산 출신 고윤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방금 전에 우리 박순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경기도 저출산 관련해서 본 위원이 도정질문한 거 들으셨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들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경기도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흔두 가지의 정책을 하고 계시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경기도가 1.5명을 달성하기 위해서 연구용역을 준 거 알고 계신가요? 모르시면…….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모르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연구용역을 줬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물들도 나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여기 감액된 사유내용을 보면 인구교육이 있어요, 인구교육.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인구교육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거는 어떤 교육입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인구교육은 저출산 시기가 도래하고 대응정책이 필요한데…….
○ 고윤석 위원 말 그대로 저출산을 해결하겠다는 그런 교육하고 같은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76.9%가 감액이 됐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게 지금 저희도 그거를 지키려고 되게…….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저소득 한부모가족 교육비 지원, 이거는 어떤 겁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소득 한부모에 대한 교육비 그다음에 아이 양육비 그런 것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고윤석 위원 자, 이런 것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에 하나죠? 그렇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이런 예산도 61.3%가 줄었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거기에는 2015년도 생애주기 맞춤형 급여지원체계가 되면서 많은 교육비 부분이 그쪽으로 포함이 됐기 때문에 뺀 겁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가 일몰사업이라고 그래 가지고 아이러브맘 카페 운영했던 것을 일몰사업으로 넣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아이러브맘 카페 이 사업은 저출산을 해결하겠다고 하는 정책 중의 하나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자, 지금 현재 우리 국가가 1.24명입니다.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1.5명으로 늘리겠다고 다양한 정책들을 했는데 이 중에 42개 사업 중에 하나가 아이러브맘 카페 운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일몰사업으로 넣었어. 그러면 현재 정책하고 사업들이 맞는 겁니까, 안 맞는 겁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아이러브맘 카페는 저출산에 기여하고자 한 사업입니다. 다만 아이러브맘 카페와 유사한 경기육아나눔터라든지 다른 여타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비교해서 아이러브맘 카페는 일몰로 하고…….
○ 고윤석 위원 그러면 이와 비슷한 것들을 다른 정책으로 만들어서 그 사업들이 잘되고 있어서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제 이런 것들이 문제라는 거죠. 지금 현재 시행하고 있는 것들을 잘 운영해서 정책에 반영돼서 그 목적대로 가면 되는데 그 기존에 했던 것들을 그대로 놔두고 다른 것들로 생색내기를 또 해요. 그래 놓고 또 먼저 것들은 정리를 합니다. 이게 예산의 집중성이 없는 거예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경기도가 1.5명으로 출산율을 올리겠다고 연구용역을 준 결과물에 뭐가 나오는지 아십니까? 제일 첫 번째가 신혼부부 주거마련 비용이 제일 첫 번째예요. 그게 28.8%입니다. 그러면 용역을 왜 합니까? 용역을 주어서 용역결과를 봐 가지고 그 본 걸로 해서 그런 사업들을 함으로 인해서 출산율을 올리려고 연구용역을 준 것 아니에요. 연구용역 뭐 하러 주죠? 용역을 뭐 하러 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정책…….
○ 고윤석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돈을 들여가면서 연구용역을 주는 이유는 그 결과물을 가지고 그 사업을, 그리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나 그 연구용역을 줘 놓고 그 결과를 가지고 정책을 만들어야 되는데 필요 없는 사업, 그러니까 선택과 집중을 하지 않고 마냥 늘어놓는 사업만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러이런 정책을 하고 있다고 많이 늘어놓습니다. 지금 경기도도 42개를 늘어놓는데 그 42개가 정작 출산율을 늘릴 수 있는 정책이, 핵심 정책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예산을 정말 핵심 정책에 넣을 수 있는 그런 예산들로 편성을 해서 경기도가 실천하겠다는, 출산율을 1.5명으로 늘리겠다 하는 그런 것들을 반영하는 그런 예산들을 편성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송한준 위원장, 박재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재순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준현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교육협력국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50페이지 보면 지식(GSEEK) 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올해 지식(GSEEK) 플랫폼 구축 해 가지고 구축기가 올해까지 해 가지고 1단계로 되어 있는데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콘텐츠 변환 및 신규 개발 그다음에 지식(GSEEK) 플랫폼 구축을 했다고 했는데 이 자세한 내용을 주세요. 특히 콘텐츠 변환 및 신규 개발에는 목록들을 좀 쫙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식(GSEEK) 플랫폼 구축이라고 하는데 이게 전산시스템을 얘기할 텐데 여기 해당 업체 그다음에 과업지시서 이 내용들 좀 다 주시고요. 그다음에 플랫폼 구축 결과, 결과물까지 해 가지고 다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다음은 이정애 위원,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일센터 지정운영한 것 있죠? 국비, 도비 들어간 것. 이게 지금 사업이 국장님, 2년 치 새일여성 인턴제 채용한 것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그리고 그 실적, 명단. 운영 지원한 거는 간단하게 해 주셔도 돼요. 운영 지원한 그 내역하고 직업교육훈련의 훈련별 강사료, 관리비 지원 들어간 내역. 혹시 재취업한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자료도 좀 부탁드릴게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먼저 여성가족국 다문화가족과 우리 경기도 외국인 주민 거주현황이요. 전국 비교해야 됩니다. 광역시 비교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 주민 수가 주민등록 인구하고 실제 거주인원하고 다르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그러면 자료를 받으려면 실제 거주인원으로 받아야 됩니까, 안 그러면 주민등록으로 받아야 됩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일단 행자부에서 지금 통계로 나온 데이터가 11월 기준으로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행자부 자료도 좋고요. 하여튼 외국인 주민 수 하는데 각 국가별로, 출신 국가별로 정리가 됩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정리됩니다.
○ 김길섭 위원 정리된 거로 해서 주십시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그다음 여성가족연구원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2016년 포함해서요. 과제 처리실적하고 연구과제 수행실적입니다. 제가 갖고 있지만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그다음 수탁연구과제 사업, 자체수입입니다. 수탁연구과제 사업 내용, 최근 3년간 내용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조금 전에 새일센터에 관해서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새일센터 근무자 현황 있죠? 새일센터 근무자 현황 광역단체별로 비교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새일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난 뒤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취업한 분들의 고용형태 있죠? 기간제근로자, 정규직으로 다 가잖아요. 그 고용형태 데이터로 나와 있는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다음은 이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호 위원 이현호 위원입니다. 아까 방금 전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증 사업 한 자료가 아직 안 왔네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즉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현호 위원 많이 하지 말고 15년도와 16년도 것만 주세요.
교육협력국에 질의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이현호 위원 현재 우리 경기도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을 위해서 지원하는 기숙사 있죠, 기숙사?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현호 위원 몇 곳입니까, 현재?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저희가 송파학사 운영하고 있고 다음에 우리 국 소관은 아니지만 경기도장학관 쌍문동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네, 두 군데 있지 않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현호 위원 그리고 이제 또 2017년도에는 따복기숙사를 신설해 가지고 할 거고요.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이현호 위원 송파구에 있는 기숙사는 지금 그것이 국방부 소관이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국군복지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송파에는 지금 몇 명이 기숙사에서 기숙하고 있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거기가 총 정원은 600명 규모인데 우리 도민의 자녀가 있는 인원은 133명입니다. 그게 인원이 약간 상황에 따라서 변경되고 있는데 저희 자료 낼 때에는 126명이 입사하고 있는 거로 되어 있고요. 11월 말 현재는 133명이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2017년도에는 또 적더라고요, 지금. 한 110명 정도 기숙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은 국방부에서 군 자녀 위주로 입사계획이 짜여지는데 그 상황을 봐가면서 저희가 우리 도민 자녀 입사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게 문제거든요. 우리가 거기에 연간 3억 주잖아요, 3억.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우리 경기도하고 국방부하고 쿼터제를 서로가 조율해 가지고, 우리가 3억씩을 주는데 자꾸 국방부 쪽에 끌려다니 는 것 같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자기들 자녀부터 더 거기다 기숙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정작 우리 경기도에서 3억을 주면서 기숙사를 임대하면서도 경기도의 자녀들이 기숙을 못 하니까 문제 있지 않냐 그런 거죠.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현호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교육협력국에서 더 관심 갖고 국방부하고 협의해 가지고 우리 경기도 학생들이 많이 기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우리 고유 업무 아니겠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위원님 말씀하신 걱정하시고 지적해 주시는 부분을 상임위원회에서도 많이 말씀해 주셨고 저희 실무자들도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일정한 숫자를 확보하고 그렇게 안정적으로 운영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지만 처음에 설립될 때부터 건립비를 경기도가 부담하지 않았다는 측면 그리고 현역병ㆍ장병 위주로 운영된다는 점 때문에 정확한 인원은 서로 확정하기가 약간 어려운 형편에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또 한 가지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 경기도장학관은 자치행정과에서 관장하고,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습니다.
○ 이현호 위원 송파학사는 우리 교육협력국에서 하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습니다.
○ 이현호 위원 일원화할 수가 없는 건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마 운영주체에 있어서 사실은 운영하는 당사자를 직접 바꾸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 이현호 위원 아니, 어차피 똑같이 경기도에서 하는 건데 경기도에서 하면 되는 거지 왜 안 돼요, 이게? 이게 의지가 없는 것 같아요, 의지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그런 점이 있는데 저희 도의 집행기관도 그렇지만 도의회에서도 소관 위원회가 다른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송파학사든 쌍문동 장학관이든 새로 생기는 따복기숙사든 간에 대학생들한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을 잘 운영해 주는 데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거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아니, 같은 경기도에서 경기도 예산 가지고 임대하는 건데 주관 부서가 2개로 나눠져 있다는 것은, 과거에는 그렇게 해 왔지만 이것을 통합시키려고 애쓰면 될 수 있는 사항 같습니다. 한번…….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종전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아마 부동의를 해서 더 진행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오늘 위원님 말씀 계셨으니까 한 번 더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리고 따복은 기숙사 운영비가 많습니다. 8억이에요, 8억.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8억.
○ 이현호 위원 왜 이렇게 많죠, 이거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거기에 인건비하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같이 들어가 있는데 지금 상임위원회에서 수정…….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많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고 그래서 한 1억 5,000 정도 상임위에서 감액돼서 넘어왔습니다.
○ 이현호 위원 상당히 많죠. 몇 명 기숙할 계획입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거기는 사생이 278명입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송파학사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110명.
○ 이현호 위원 110명 해 가지고 3억이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건물이 독립된 건물이고 또 건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문제, 다음에 인근 지역 간의 관계 이런 것들이 같이 고려가 되기 때문에 운영비가 짜여지는데, 아직 세부적으로 운영계획을 정확하게 짜지 않은 상황입니다만 저희가 거기에 투입되는 인원하고 거기에 프로그램 운영할 것 이런 거를 예정해서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 이현호 위원 예산이 8억이 되기 때문에 형평이 안 맞지 않나 말씀을 드렸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한번 자치행정과하고 교육협력국하고 해 가지고 통합하는 문제도 아마 공유할 사항이 아닌가 말씀을 드리면서 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이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협력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김보라 위원 영어마을 관련돼서 저소득층 무료교육비 지원이 지금 양평이랑 파주 다 삭감됐는데 삭감된 이유가 뭔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삭감되지 않았습니다.
○ 김보라 위원 아니, 2016년도보다 줄었잖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 금액이 일부 감액된 것은 지금 저희가 새로 경상사업보조금을 하면서 근거가 있는 사업만 하라 그래서 거기에 군부대 장병교육비가 일부 감액됐는데 상임위원회 지적도 있고 해서 저희가 군부대 장병도 영어교육을 할 수 있게 근거규정을 만들고 다시 예산을 추경에라도 반영해 가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그렇게 된 사항…….
○ 김보라 위원 군부대 장병들인 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보라 위원 그러니까 사실은 저소득층 무료교육비 지원이라는 제목하고 안 맞아서…….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소득층 지원금에 같이 있어서 그렇게 표현됐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니까 빠져 있다는 것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대학생 기업체 예비취업 관련돼서 지금 사업이 두 가지가 비슷한 게 있는데, 대학생 기업체 예비취업하고 취업예약형 전공과정지원이 있는데 사실은 경기도가 어쨌든 일자리 관련된 거를 통합하는 추세잖아요. 그렇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보라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은 왜 여기서 계속 이렇게 하고 있나요? 사실은 경제실에서 보면 대학생들 취업과 관련돼서는 조금 더 규모 있게 하는 사업들이 많은데 이렇게 계속 여기서 유지를 하는 이유가 뭐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사실 이 대학생 전공과정 취업에 대한 사항은 대학하고 협력해서 하고 있는데 도비지원 사업에 대학교의 자부담이 있고 또 기업체 자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의 자부담이 있는 구조로 사업이 설계돼서 저희가 대학교를 또 공모하고 해서 우리 예산에 있는데 일자리재단 사업하고 일부 기업 위주로 하는 사업하고 서로 잘 매치하면 효과를 더 낼 수 있는 방법은 있을 듯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설계는 도하고 기업하고 대학하고 하지만…….
○ 김보라 위원 이 사업과 관련돼서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따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요.
대학생 공직자 멘토링이 있던데 현직 공직자 100명이 하는 거예요. 이 사업과 관련돼서도 좀 실효성이 없어 보이거든요. 예산 1,000만 원으로 현직에 있는 공무원 100명이 대학생 200명을 지금 멘토링을 하겠다는 건데 어떤 현직 공무원이 하는 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경기도 대학생 지식멘토 사업 말고요?
○ 김보라 위원 네, 공직자 멘토링 사업 있잖아요, 신규로 지금 하려고 하시는 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이거는 대학생들이 취업을 앞두고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아니, 제가 보기에는 우리 현직 공직자분 중에서 이 대학생들을 1인당 2명 정도 맡아서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공직자 여력이 있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이 사업을 할 때, 우리 여가교위에 있는 배수문 위원님도 와서 직접 보시고 이게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 김보라 위원 이게 신규 사업 아니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닙니다. 16년에 비예산 사업으로…….
○ 김보라 위원 아, 비예산 사업으로 했었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했는데 이 부분이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경기도시공사나 문화재단이나 이런 데 공공기업ㆍ기관에 취업…….
○ 김보라 위원 그러면 한 번 해요, 두 번 해요? 몇 번이나 해요? 멘토가 멘티를 만나는 게 몇 번이나 만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두 번 정도 하게 됩니다.
○ 김보라 위원 일대일로 만나요, 아니면 집단적으로 만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단체로 미팅을 하고요. 단체 미팅을 하는데 멘토와 멘티 간의 서로 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2016년에 비예산으로 했던 결과물을 저한테 아주 구체적으로 주시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보라 위원 그다음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ㆍ관리 지원이 있는데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이거와 관련돼서는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 유치를 정말 얼마나 했는지 그런 게 다 결과가 나오나요? 지금 베트남에 가서 유학설명회를 하셨던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이 사업은 경기도 내에 있는 대학교에서 합동으로 유치ㆍ관리 사업을 해 달라는 건의가 있어서 하게 됐는데요. 지금 각 대학들이 학생 수 감소나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어서…….
○ 김보라 위원 그러니까 어떤 대학이 참여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유치됐는지 그것도 결과를 주세요, 저한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리고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을 지금 3억을 들여서 신규로 하신다는데 이거 하시는 목적이 뭐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실 이 사업은 시군에서 16년에는 수원시에서 했고 그전에 용인시에서 각각 했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대학생 유학생들이 들어오면 사실 자기들끼리도 소통을 해야 되고 또 우리 지역사회하고도 소통이 필요해서 저희가 이번에는 도 예산사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목적이 뭐냐고요. 유학생들끼리 서로 소통시키는 게 목적이에요? 경기도가 도비를 들여서 이거를 하는 목적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상임위 심의과정에서도 위원님들께서 이런 유치활동을 하면서 도내 기업체를 방문하거나 하는 그런…….
○ 김보라 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그러는데 이거와 관련돼서도 구체적으로 좀 계획서를 주시고요. 목적도 도와 연관돼서 목적이 뭔지를 설명해 주시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도내 기업체 이런 데 방문하면 도정에 대한…….
○ 김보라 위원 아니,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따로 주세요.
그리고 경기도ㆍ중국 대학 간 썸머스쿨 운영도 있던데 이것도 누구를 대상으로 하고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2016년 3월 3일 날 도하고 도지사하고 중국 광둥성 인민정부 성장 간의…….
○ 김보라 위원 그거 실행계획서는 여기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그 예산과 선정기준과 가서 어떤 썸머스쿨 프로그램을 할 건지를 저한테 따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민간경상보조로 하기 때문에 주관 대학을 선정해서 하게 되는데…….
○ 김보라 위원 아니, 지금 시간이 다 됐으니까 따로 달라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알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여성가족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아까 존경하는 고윤석 위원님께서 아이러브맘 카페에 대해서 질의를 했어요. 그렇죠? 그거 이번에 도비지원하지 않고 전액 시군 자체로 하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아이러브맘 카페는 저희가 일몰을 내년에 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그 대신해서 육아나눔센터…….
○ 김진경 위원 아니, 제 얘기는 뭐냐 하면, 아까 얘기 다 들었고요. 시군 자체의 재원으로 운영하냐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럼 운영되는 지자체들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그거 자료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시군 자체 내에서 계속할 의지가 있는 곳이 있어요, 아니면 재정상 어려운 면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거 확인해 보셨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건 계속하고 있고요. 또 그 형태대로 시군에서 효과성을 보고 확대하는 시군도 있고 합니다.
○ 김진경 위원 그거 자료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본 위원 생각은 아무리 일몰사업이라고 해도 우리 경기도에서 좀 지원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경기도 난동증 아동청소년 전문치료 프로그램 확대사업 있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예산서 몇 페이지…….
○ 김진경 위원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정리를 해 와서 페이지 수를 안 적었네요. 모르세요, 뒤에 담당자분들도? 경기도 난동증 아동청소년 전문치료…….
○ 여성가족국여성정책과장 이연희 아, 난독증!
○ 김진경 위원 네?
○ 여성가족국여성정책과장 이연희 난독증.
○ 김진경 위원 난독증?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렇게 받아들이시고요. 이거 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간단하게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경기도 난독증 관련한 것들은 저희가 1억 7,000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사업의 시기가 좀 늦어졌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성을 보고 내년도 추경에 반영을 하려고 했으나 또 관련된 분들의 어떤 시급성으로 논의가 돼서 상임위원회에서 다시…….
○ 김진경 위원 1억 7,000만 원을…….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1억 7,000이 증액된 상태입니다.
○ 김진경 위원 네, 그렇죠. 수요가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건 바람직하다고 지적이 나와서 상임위에서 세운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건 그렇습니다. 다만 난독증 관련한 것들이 이론이 분분하고 해서 저희가 그걸 충분히 분석을 한 후에 추진하려고 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 김진경 위원 국장님, 본 위원의 생각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몰사업이 사업효과가 크고 수요가 많다 그러면 일몰사업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사업이 진행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맞습니다, 위원님.
○ 김진경 위원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맞습니다, 위원님. 그렇지만 저희는 도 차원에서 정책적인 사업을 추진해서 그것이 효과성을 발휘해서 시군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시군의 몫으로 돌리고 또 다른 사업들을 계속 발굴하는 차원에서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보면 2017년도 예산에 편성하지 않은 사업이 21개예요. 많아서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새일센터 지정운영 사업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이게 금년에는 취업박람회 7회로 완료했고 새일여성인턴제로 52개 업체 229명 연계해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로 35회 또 구인 58건, 구직 272건 상담 등의 실적이 있어요. 맞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이게 연례적으로 집행률도 높지 않고 불용액이 매년 발생되네요. 금년에 보면 55%예요. 현재 11월 달 집행률 어떻게 되고 있어요? 답변 못 하시면 나중에…….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건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지금 제가 11월 달에 대한 것 답변을 못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국장님, 시간이 없어서 짤막하게 답변해 주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그거 나중에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진경 위원 2014년도에 보면 1억 4,000만 원 정도가 불용액 됐고요. 2015년도에는 1억 8,000만 원이 불용됐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추경까지 받았는데도 불용처리가 됐어요. 솔직히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보니까 1억 정도가 감액이 됐어요.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감액이 되면 내년도에는 이게 100% 다 예산집행 가능합니까? 제가 볼 때는 더 삭감해야 될 것 같은데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거 추경까지 받아서 불용액 처리되면 1억이 아니라 반을, 저는 50% 삭감해야 된다고 봐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 김진경 위원 네, 검토해 주세요. 검토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진경 위원 교육협력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김진경 위원 제가 행감 때부터 예결위까지 각종 위원회들 수당에 대해서 질의를 했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우리 경기도가 181개의 위원회가 있는데 2010년도 이후에 94개예요, 위원회가 생긴 게. 그런데 교육정책사업 중에서 2017년도 예산안 산출근거를 보니 위원회 수당이 233.3%가 폭증을 했어요.
(위원장을 향하여)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렇죠? 폭증했던데요. 이유 나중에 담당자분께서 저한테 얘기해 주시고요. 제 얘기 할게요. 위원회 참석하면 반드시 수당, 여비 지급해야 돼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직무상 관계자는 지급대상이 아니고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에 대해서.
○ 김진경 위원 그럼 이거 조례 한번 읽어볼게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경기도 평생교육진흥 조례 제15조 수당에 대해서요. “도지사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경기도위원회실비변상조례에 따라 협의회에 출석한 위원 및 관계전문가 등에게 수당ㆍ여비 등을 지급할 수 있다.” 임의규정되어 있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반드시 지급 안 해도 되는 거 아니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지만 위원회에 오셔서 전문적인 식견으로 자문해 주시거나 의견을 주신 분들한테 규정상 가능한 분들은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김진경 위원 자, 그럼 서면은, 서면수당 얼마 나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잘 모르겠습니다. 잠깐…….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국장님, 나중에……. 아까 답변 못 하신 거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담당자 이따가 저한테 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실장님, 추경에 대해서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77페이지에 보면 보육정보 교환으로 보육발전 지원하는 자체 예산이 있어요, 도비 100% 들어가는 거. 그렇죠? 기억나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이게 보니까 2014년하고 15년도에는 굉장히 집행률도 낮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2016년도에 예산도 늘어났고……. 지금 보시는 거예요? 내용. 4차 추경.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 이정애 위원 그런데 이게 2014년, 15년에는 굉장히 집행률도 낮았어요. 그런데 다시 2016년 추경에 4,500 올리신 건가? 그렇죠? 이거는 본예산에 올렸어도 되는데 갑자기 추경에 왜 올리신 거예요? 이거 11월 달인데 가능한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것도 마찬가지로 특별교부세 관련입니다.
○ 이정애 위원 특교세?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어느 분이 얘기해서 이 사업을 올리셨다는 거네.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죠.
○ 이정애 위원 저희도 의원이지만 이 특교세에 대한 거를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물론 집행부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입장인 것도 저희가 압니다. 또 어떻게 보면 모순된 얘기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특교세를 이렇게 하는 건 저는 이해가 좀 그래요. 일단 거기까지만 질문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그리고 본예산에, 2017년도 예산에 특수보육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건 도비, 시군비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집행률이 굉장히 높은데 사업내용에 보면 실장님, 경기남부만 명시를 딱 해 놓으셨어, 21개 시군에 들어간다고. 북부에는 없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 자료가 저희 국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 이정애 위원 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게 저희 국 자료라…….
○ 이정애 위원 남부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북부는 또 나눠지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그럼 이 사업에 대한 것만 간단하게, 이것도 갑자기 사업이 삭감이 굉장히 많이 됐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사업에 어떤 문제점이 있었나요? 그거 내용은 시간이 없으니까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안 될까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은 사업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 이정애 위원 사업내용을 저한테 얘기해 주시고. 이거는 자료에 안 나와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경기 가족문화체험 한마당 운영 기억나시죠? 이번 예산에 올린 것 같은데, 증액돼서. 여기 아마 안 나올 수도 있어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4,000만 원?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비전센터 업무입니다.
○ 이정애 위원 그거하고 국제다문화인권포럼.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국제다문화포럼은 저희가 부동의한…….
○ 이정애 위원 네? 부동의한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부동의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이거 행사내용만 간단하게, 시간이 없으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이 행사내용을 실제적으로…….
○ 이정애 위원 행사성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확실한 게 없었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했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래서 부동의한 거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저거는 부동의 안 하셨어요? 경기 가족문화체험 한마당 운영은. 이것도 비슷할 것 같은데, 내가 볼 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거는 부동의 안 한 사안…….
○ 이정애 위원 안 하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안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필요성이 사전에 논의되고 저희가 부동의했던 것과 안 한 것은 행감이나 예산 때 논의됐던 사안들에 대해서는 부동의를 하지 않았고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부동의했음을 말씀드립니다.
○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제가 예산심의하는 데 참고로 알려고 질문을 드린 거고.
아까 다른 분들도 새일센터 지정운영에 대해서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시고 이게 쟁점이 될 것 같은데 이게 시군비 사업이에요.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정애 위원 국비사업이라 이 사업 자체 내용을 보면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은 사업이에요.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굉장히 능력이 있으면서도 경력단절된 여성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라 취지는 굉장히 저도 공감을 하고 이해를 해요. 그런데 무조건 국비가 나왔다고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서는 이걸 주관을 하시면서 데이터베이스가 저는 제대로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연결고리가 제대로 돼야 되는 그런 시스템을 실장님께서 해 달라는 거죠, 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왜냐하면 굉장히 중요하거든. 이 사업내용이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그 질에서,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질 내용에서 정말 사회에서 필요한 우리 시대에 여성들이 능력이 있으면서, 그런데 그런 정확한 자료를 사실 시군에서만 받아도 되잖아요, 그거를 하셔서. 그 자료가 안 나와 있다는 게 지금 제가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그 연결고리가, 또 제대로 재취업이 되고 있냐. 어떻게 보면 경상경비가, 물론 아까 자료 요구를 했지만 그쪽으로만 치우치는 면도 있지 않냐, 그런 효율성에 대한 거를 제대로 파악을 하셔서 정말 한 가지 사업이라도 힘이 들더라도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여기 지금 이렇게 새일여성인턴제라든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그런 사업들의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상당히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서 저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 이정애 위원 그 베이스를 먼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 그래야 그나마 제대로 골고루, 그렇죠? 필요한 여성들이 공감을 갖고 또 취업할 수 있는 균등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 데이터베이스를 잡아달라는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교육협력국장님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김준현 위원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108페이지 보면 경기도바로알기 종주단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신규사업인데요. 이 행사ㆍ축제예산 총액한도제가 시행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사업입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총액한도에 대해서는 예산실에서 전체를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사업이냐고요, 이게. 지금 내용 보면 이거는 완벽하게 축제ㆍ행사거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아마 예산실에서 전체를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총액이 넘으면 아예 실국 편성 안 되는 걸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총액한도제에 이게 들어갔느냐의 여부를 묻는 건데 지금 이 제목만 놓고 보면 이게 행사ㆍ축제예산 사업으로 안 돼 있어요.
다음 두 번째, 이거 민간위원회의 사전평가를 받게끔 되어 있는데 받으셨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전평가대상 여부에 대해서 지금…….
○ 김준현 위원 아니, 이거 축제 아니에요? 행사 아니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축제는 아니고요. 지금 민간보조사업으로 저희가…….
○ 김준현 위원 “신규 행사ㆍ축제는”, 제가 이거 지금 경기도 예산편성 세부지침 가지고 읽고 있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경기도에서 나온 거예요! 예산 편성할 때 이거 참고 안 했습니까? 제가 읽겠습니다. “(사전심사) 신규 행사ㆍ축제는 위원회에서 사업목적ㆍ타당성ㆍ사업비 적정성 등 투자심사 기준에 준하는 사전평가를 받는다. 5,000만 원 미만은 상대평가, 5,000만 원 이상은 절대평가” 받으셨어요, 안 받으셨어요! “네, 아니요”만 대답하세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전절차 이행여부 항목에 보시면…….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안 받았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50페이지 보면 지식(GSEEK) 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지난해에 비해서 무려 14억 원씩이나 예산이 증액됐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증액사유로는 보니까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하겠다. 도민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겠다.”라고 하면서 나름대로 작성을 했는데요. 지난해에 콘텐츠 신규 개발 몇 개나 했죠? 올해죠, 올해. 지난해부터 해서 올해까지 몇 건이나 했죠, 신규 콘텐츠를 개발한 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20개.
○ 김준현 위원 몇 개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신규 콘텐츠 개발 20개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올해에 총 39억 9,500만 원. 물론 이거를 전부 다 신규 콘텐츠로 제작한 데 들어가지는 않았겠지만 이 예산 중에 신규 콘텐츠 예산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17년 신규 콘텐츠 개발 50개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내년에 50개 개발을 계획하고 있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거기에 28억 4,800만 원 중에 얼마가 예정돼 있습니까, 신규 콘텐츠 50개 개발하는 데 얼마의 예산이 배정돼 있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50개 과정인데 약 9억 7,000만 원 정도…….
○ 김준현 위원 50개 개발하는 데 9억 얼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9억 7,000만 원입니다.
○ 김준현 위원 약 10억이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그럼 콘텐츠 하나당 2,000만 원 꼴이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희가 2,000만 원 정도 과정당…….
○ 김준현 위원 그 콘텐츠 어떤 콘텐츠를 만드시는데 그렇게 비싸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2,000만 원 정도 콘텐츠…….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어떤 내용의 콘텐츠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게 차시별로 구성되어 있는 형태인데요.
○ 김준현 위원 그러니까 차시별로 뭐가 구성돼 있냐고요. 그 목록 주세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목록은 지금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않았는데…….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올해 2016년도에 아까 20건 정도 콘텐츠 개발하셨다 그랬는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 콘텐츠가 개발하는 데 얼마 예산이 들어갔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4억 원 들어갔습니다.
○ 김준현 위원 마찬가지로 그것도 개당 2,000만 원 정도 되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럼 그걸 주세요. 올해 것을 주시고 그 콘텐츠 제작 관련된 과업지시서, 계약서 그다음에 해당 업체 그다음에 산출결과물 다 주세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16년도분은 말씀하신 자료를 드리고요. 17년도분은 거는 저희가 개발 분야나 위원회 이런 걸 운영하면서 구성하게 되는데 주로 도민께 필요한 사항들, 그런 콘텐츠 위주로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것 다 주십시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준현 위원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교육협력국이나 여성가족협력국 국장님들께서 답변이 어렵고 힘들고 이러면 각 과장님들께서 신속ㆍ정확하게, 빠르게 뒷받침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재순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먼저 다문화가족과에 관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문화가족과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아직 오지 않았어요. 제가 갖고 있는 자료로 질의하겠습니다. 2016년 예산보다 2017년 예산이 줄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다문화가족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센터하고 건강가족지원센터가 합쳐지면서 다문화가족에서 운영하고 있던 거를 여성권익가족과로 가면서 그쪽으로 예산이 흡수된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했던 UCC대회라든지 그러한 행사성 사업들을 금년도에 하지 않은 사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러면 사업내용이 이관되거나 그래서 그런 이유가 가장 크네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저희가 증액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지금 다문화가족이 경기도에 얼마나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54만 7,000명 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54만 명이죠? 전국 최다입니다.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지금 점점 늘어나는 추세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늘어나는 추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통계 기준이 올해부터 바뀌었기 때문에 올해는 전년도 기준보다는 한 1만여 명 줄어든 걸로 통계는 나와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어쨌든 늘어날 거예요, 계속.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김길섭 위원 그러면 사업이 다른 부서로 이관이 된 부분도 있고 하지만 기존에 하는 사업 있잖아요. 그런 사업들은 계속해야 되고 인원이 계속 늘어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예산이 증가돼야 된다고 보는데 줄은 이유에 대해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문화 정책들이 계속 개발이 돼야 돼요.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다문화 정책들을 잘하는 국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국가에 벤치마킹도 해야 되고 또 연구활동도 해야 되고 그러면 예산이 더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적극 동감하고요. 저희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고 그분들하고 대화도 8월부터 10월에 걸쳐서 4~5회 해서 올해 사업에 반영된 것도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계속적으로 다문화정책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관한 질문입니다. 예산이 계속 많이 증액됐습니다. 2013년도부터 해서 2016년 올해까지, 또 내년도도 마찬가지로 올해보다도 아주 많이 증가가 됐고 연구원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맞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연구원 수가 2013년도에 8명이었다가 2016년도 7월까지 14명입니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기본 역할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중에서 연구원 수도 늘어나고 또 예산도 증액이 됐는데 연구과제 수행실적이 아주 저조하네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연구과제의 수행은 연구기간 또 연구의 범위, 연구의 크기에 따라서 조정의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위원님.
○ 김길섭 위원 그렇겠죠, 당연히. 지금 가족여성연구원이 출연금에만 의지하잖아요, 대부분의 예산이.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러면 계속 출연금을 증액해서 편성해야 되는 부분이 생기는데, 수탁 연구과제 사업수행을 조금 확대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자체수입도 확대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맞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지금 자체수입 비율을 보면 비슷한 타 연구기관하고 비교했을 때 아주 저조해요, 실적이. 그리고 자체수입 비율도 저조하지만, 자체수입 비율이 저조한 이유는 수탁사업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수탁용역비가 16년도는 7억 2,700이고요, 13년도에는 4억 5,000 정도 해서 조금씩 사업들을 늘려 나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건 아는데 일단은 출연금에 의지하지 마시고 자체수입을 확대하는 방안들을 계속 강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재순 위원장대리, 송한준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이영희입니다. 행감 또 예산 심의받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린이집 공보육 추진운영에 관해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와서 여기 자료만 가지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니까 경기도형 공보육 어린이집 시범사업 해 가지고 올해부터 추진했습니까? 언제부터 추진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올 3월부터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올해 시작을 했죠. 보니까 지사님 공약사항으로 돼 있는데 추진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서 공보육시범사업추진단을 구성해 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첫해이기 때문에 실적이 미진한 부분은 있는 것 같은데 특별히 이유가 있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공보육 시작하면서 어린이집 매입과 임대에 대한 초기 검토가 있어서 시기가 늦어졌고요. 최종 임대를 결정하고 임대 어린이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선정에 확약히 하다 보니까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 이영희 위원 서울시 같은 데 보면 나름대로 서울형 어린이집 해서 계속 추진을 오랫동안 해 왔기 때문에 그럴지는 몰라도, 올해 처음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준비과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미흡하지 않았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 이영희 위원 그리고 가족여성연구원이 연구 집단인데 거기다가 시범사업으로 추진단을 두어서 하는 부분이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맞지 않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경기도의 공보육을 어떤 방향으로 추진을 할지 연구 플러스 실제적으로 시범사업을 하면서 도출하려고 그렇게 추진을 하였습니다.
○ 이영희 위원 작년에 비해서 올해 예산을 적게 올렸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전년도에는 15억 7,000 정도 해서 5개소를 하려고 했으나 3개소가 실천돼서 7억 9,000 정도가 소요됐고, 올해는 임대를 기준으로 했고 내년도는 매입을 기준으로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국비와 연계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지금 여기 예산에 산입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는 몇 개 정도 예정입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내년도에는 5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럼 올해 예산 잡혀 있는 거는 3개만 했는데 예산이 다 진행이 됐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15억 정도에서 7억 9,000이 출연금으로 남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1억 정도만 소요되고 나머지는 순세계잉여금으로, 그런 사항으로 가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그 예산은 내년도에 같이 추진을 하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어쨌든 간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계속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경기도가 제일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국비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제대로 해서 어린이집 확충을 해야 된다는 의미에서는 다른 지자체나 그동안 해 왔던 시도 우수사례를 참조해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된 사업으로 될 수 있도록 해서 어린이집 보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다음에 존경하는 김길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다문화 이쪽 예산 부분을 좀 더 확충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 다문화에 대한 토론회에서도 의견들이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어차피 외국인들이, 다문화가족들이 여기 와서 가족과 그리고 그 자녀들이 제대로 적응을 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정책적인 배려 그리고 예산지원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가장 많은 다문화가족을 가지고 있는 경기도가 제대로 선도적으로 해 나가지 않으면 그것도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서 지금 일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하실 겁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이 다 옳습니다. 저희 상임위에서도 위원님들이 그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그런데 다만 저희가 이번에도 감액된 부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련해서 통합에 대한 유관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러한 것들을 감안해서 8, 9월부터 해서 외국인 다문화가족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도출해서 회의를 거쳐서 한 3억 2,000 정도는 증액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증액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교육협력국.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이영희 위원 내용을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교육청하고의 연정은 아니지만 어떤 협력을 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청하고는 기본적으로 자체의 큰 틀 안에서 협력이 되고 있고 저희가 교육재정교부금을 일반회계에서 부담해서 전출하는 그런 큰 틀의 협력사업이 있으면서 연정사업으로 1,033억 급식비가 내년도에 확대 반영되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급식비하고요. 또 그다음에 꿈의교실인가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희 쪽에 지금 예산에 반영돼 있는 사항은 창의테마파크 사업이 반영돼 있는데요. 꿈의교실에 관한 사항은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꿈의학교…….
○ 이영희 위원 꿈의학교.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꿈의학교 사업이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고…….
○ 이영희 위원 꿈의교실 말이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경기도청에서 하는 사업은 미래교육 창의ㆍ인성테마파크에 거꾸로교실, 거꾸로캠퍼스 사업이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꿈의교실 명칭이 바뀌어서 다른 명칭으로 진행이 되는 겁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꿈의학교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청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만드는 학교 개념으로 해서 교육청 사업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 이영희 위원 꿈의학교하고 꿈의교실하고 사업이 틀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축구나 이런 쪽에서 도에서…….
○ 이영희 위원 그 부분이 도에서 지원하는 것이 교육청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9시 등교 문제로 인해서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그 시간을 어떤 식으로든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의미에서 예산지원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는 말씀을 물어보는 거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현재 16년도에 그 사업은 없고요. 17년도에도 그 사업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니까 교육협력국인데 협력이 제대로 안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사업 예산도 올리지 않았다는 얘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희가 창의테마파크 사업으로 하려는 사업 위주로 됐고 작년도에 교육협력 사업으로 하면서도 말씀하신 부분들은 반영이 안 되고 초등학교 화장실 개선이랄지 청소년 노동인권교실이랄지 이런 부분들이 반영된 그런 상황들입니다.
○ 이영희 위원 교육환경개선사업 이런 걸 떠나서 교육청하고, 어쨌든 간에 교육협력국이기 때문에 학생들 위주로 또 도민 위주로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교육청하고의 협력관계를 잘 유지해서, 경기도에 있는 시설 있지 않습니까? 별도로 교육청에서 예산도 부족한데 시설을 다시 만들고 하는 것보다는 경기도에 있는 시설을 제대로 이용해서, 학생들이 그 시설 이용해서 학업을 할 수 있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협조관계를 잘해서 그 시설이 쉬지 않도록, 계속 그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관계를 제대로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연정사업도 포함돼 있지만 체험학습 강화 이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도에서 도청이나 도 소속 공공기관들을 오픈하는 것도 있고 시에서 시군이나 시군 공공기관들 이런 기관들을 오픈해서 교육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이런 체험학습 활동들이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사업 전체 망라하고 비예산사업으로 각각의 공공기관이 할 수 있는 거 전체를 망라하는데 비예산사업은 예를 들면 도에서 시군의 합동평가 이런 사항에 반영을 해서 함으로써 시책화가 되도록 하고 내년도 사업 이후엔 좀 더 예산사업도 확대하는 방법을 더 고민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지금 계속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말씀 잘하셨는데요.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겁니다. 새로운 시설이나 이런 것을 예산도 부족한데 새로 신설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시설들을 잘 이용해서 학업에 도움이 되고 또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라는 얘기죠, 같이 협조해서. 그래서 예를 들어서 교육청에서 학생들의 그런 활동을 바로바로 도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얘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게 해 가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순 위원 수원 출신 박재순 위원입니다. 여성가족위원회 예산 증감을 보니까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6,117억 원 정도가 늘었는데 경기도에서 비율로 따졌을 때 이만큼 늘어나는 부서도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니까. 그런데 경기도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출산을 장려하고 싶어도 우리 경기도 입장에서는 인구가 팽창되는 그런 도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인구정책을 쓴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한 문제고 또 안 하는 것은 국가적인 미래산업에 있어서 크나큰 죄를 짓는 것 같고 이런 모든 부분을 생각해 보았을 때 우리 경기도에서 출산정책을 특별하게 세운 정책이 뭐가 있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는 올해를 출산정책의 기점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간에 해 왔던 출산에 관련한 것들이 여성가족국에서만 해야 될 일이 아니고 생애주기별로 정책을 내야 된다는 기저를 가지고 결혼부터, 결혼을 할 수 있게 주거시설부터 또 청년이 일할 수 있게 청년 일자리 통장을 만들고 그런 식으로 해서 전 분야에 걸쳐서 지금 사업들을 도출하고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박재순 위원 그래서 많은 정책들이 있을 것 같은데 남경필 지사님께서도 좋은 정책들을 많이 했었고, 그런데도 우리의 정책에 반하듯이 결혼 적령기가 사실 많이 늦어지고 있는 그런 거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분들에게 결혼을 빨리 할 수 있는 정책 그다음에 결혼을 해서 그들이 아이를 낳아서 잘 기를 수 있는 정책 이렇게 양분화시켜서 하면 무엇인가 달라질 그런 모습이 보일 것 같은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 적극 동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자리를 우선 줘야 된다라는, 어떤 협의라든지 회의를 거쳐서 나온 것들이 생애주기별로 뭔가 대책이 되지 않으면 출산으로 이어질 수 없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라든지 주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올해는 많이 한 부분이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러면 일자리정책에 관해서 무슨 정책을 세워놓은 게 있어요, 가족협력국에서?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저희가 7개 국 20개 과를 기준으로 해서 청년 일자리 통장이라든지 또 일자리재단을 통한 일자리 지원이라든지 그렇게 기본으로 시작해서 같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청년들에게 우리가 줘야 될 게 양질의 일자리잖아요, 좋은 일자리. 그렇지 않더라도 좋지는 않지만 안정적으로 오래 갈 수 있는 이런 일자리들을 만들기가 도에서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그렇지만 다방면에 우리가 무기계약직을 늘린다든지 또 청년들에게 그런 시간제근무 공무원을 늘린다든지 이런 제도를 많이 활용한 부분들인데 실질적으로 이런 정책에 대해서 세운 게 있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를 추진하기 위해서 저희 여성가족국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재단이나 또 여성으로는 새일센터 그다음에 여타 다른 모든 걸 동원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러니까 한 예로 보면 출산장려 우수시책 발굴 경진대회 이런 것이 있어요, 보니까. 그런데 이 정도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결혼을 장려하고 또 결혼문화를 싹 틔우기에는 너무나 예산이 적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거기에 반해서 젊은이들이 결혼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려면, 옛날에 제가 어렸을 때는 한 자녀 갖기 하다가 그다음에 제가 좀 컸을 땐 두 자녀 갖기 운동 그런데 지금은 경기도든 국가든 몇 자녀 갖기 운동하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다자녀 갖기.
○ 박재순 위원 그냥 다자녀. 그럼 경기도에서도 다자녀에 관한 어떤 홍보역할을 뭘 하는 게 있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출산 관련해 가지고 홍보는 저희가 인구협회를 통해서 캠페인이라든지 홍보물, 리플릿들을 배포한다든지 그런 것들 정도 하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1년에 예산 어느 정도 쓰세요, 홍보비에 관해서? 다자녀 갖기에 관해서.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직접적으로 홍보를 하는 것은 어린이집을 통한 출산동요제를 한다든지, 2억. 그다음에 인구협회를 통한 홍보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인구협회를 통한 홍보비는 한 3……, 정확한 금액은 제가 지금…….
○ 박재순 위원 국장님, 그 부분은 나중에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사실 다자녀 갖기 운동을 해도 젊은이들 머릿속에 또 우리 의원들도, 저도 그냥 막연하게 출산장려 그 정도는 기억하고 있지만 우리 경기도에서 다자녀에 대해, 낳으면 많은 혜택을 준다든지 어떤 그런 거가 피부로 와 닿을 수 있게끔, 한 자녀를 가졌을 때 정책 달랐었고 두 자녀를 가졌을 때 정책 달랐습니다. 그러면 국가에서 안 한 사업을 우리 경기도에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국가도 할 거고 우리 경기도도 한다면 이왕 홍보를 할 때 젊은이들에게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정책을 또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좀 써 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하고 저희도 2017년부터는 반드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기저로 해서 적극 추진토록 하고 보고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래서 다자녀 갖기 운동, 결혼문화 이런 것은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하게 홍보를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여성가족국에서 앞장서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꼭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다음은 교육협력국,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끝나고 해요.」하는 위원 있음)
그럴까요? 그러면 다음 교육협력국은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2시 2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중식하고 해요.」하는 위원 있음)
일단 5분 정회를 합시다. 12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회의중지)
(12시2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충질의를 마저 하고 중식을 하고자 했지만 위원님들이랑 논의한 끝에 추가질의에 대한 부분을 알차게 질의할 부분이 있다라는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중식을 하고 휴회한 다음에 다시 시작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중식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본질의는 다 끝났고 지금부터 보충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보충질의 시작하기 전에 가족여성연구원, 청소년수련원 독립회계를 하고 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독립회계 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이제 앞으로 얘기를 안 하더라도 예산심의를 할 때에 출연금 세부내역을 첨부해 주세요. 실질적으로 45억의 큰 덩어리만 할 게 아니라 출연 연구소나 산하기관은 출연금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봐야지 실질적으로 예산을 심의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죠, 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특히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산하기관이 세부내역을 사실 첨부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가족여성연구원, 청소년수련원, 평생교육진흥원도 마찬가지죠? 세부내역이 안 들어와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업내용은 있는데 출연금 전체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따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앞으로 그런 부분의 세부내역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보라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추가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국장님한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일자리 창업 관련된 사업이 12개가 있던데 보니까 시군에서 시행하는 게 6개가 있고 그다음에 일자리재단에 줘서 하는 게 4개 있습니다. 그런데 시군도 제가 보니까 새일센터하고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일자리재단하고 협력해서 하는 사업들이 대부분인 것 같고 도에서 직접 하는 게 하나, 가족여성연구원에 줘서 하는 게 하나 이렇게 있던데 일자리재단에 위탁 줘서 하는 사업과 관련돼서는 지금 이 사업계획을 잡을 때 어떻게 잡고 있어요? 일자리재단에서 사업계획을 올리면 같이 집행부하고 논의를 해서 하나요, 어떻게 하시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일자리 새일센터로 되는 것이 도에서는 4개가 있고요, 광역새일센터 해 가지고. 또 나머지는 시군의 일자리 새일센터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1월 달부터 저쪽으로 저희가 이관이 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기존에 계획되어 있던 거를 추진하고 있고요. 이후부터는 저희가 같이 협의해서 무엇을 추진할지를 그렇게 결정하는 시스템으로…….
○ 김보라 위원 일자리재단하고 업무를 지금 어떻게 하고 계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지금 일자리재단에서 지속적으로 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이게 일자리재단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 역할을 저희가 일단 갖고 있고 다시 그거를 국비를 받아서 일자리재단으로…….
○ 김보라 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이런 거예요. 지금 여성가족국에서는 국비 받아서 일자리재단에 넘겨주는 일만 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아직 지금은 그렇습니다. 11월 달에 받은 상황이라서 지금은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신규사업은 일자리재단하고 협의하고 추진을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어쨌든 일자리재단하고 업무를 어떻게 하시는지는 나중에 따로 정확히 저한테 다시 설명을 해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다음에 교육협력국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김보라 위원 창의테마파크하고 인성테마파크 사업을 올해 추경을 받아서 하셨잖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리고 내년도에는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좀 확장해서 하실 계획이신 것 같은데 지금 교육청에서는 이 창의테마파크하고 인성테마파크를 학생들 체험활동 실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라고 하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지금 창의테마파크와 관련해서 경기도영어마을에…….
○ 김보라 위원 아니, 그 입장을 갖고 있다는 게 사실이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공식적으로 저희가 협의해서 그렇다는 답을 듣지는 않았습니다만 협의과정에서 거꾸로교실 교사캠프에 대해서 약간 부정적인 견해가 있는 정도로만 알고 있고 아까…….
○ 김보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어쨌든 올해 추경에 잡혀서 사업을 하고 내년 본예산을 이렇게 증액해서 잡을 정도면 교육청하고 깔끔하게 협의가 돼야지 사실은 본예산에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신규사업이라도 그래야 될 판에 추경으로 올해 했던 사업인데도 그렇게 정리가 안 되고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위원님, 교육청하고 협의관계에 있어서 저희는 교육청하고 협의를 계속 할 생각이고 앞으로 교육청이 자유학기제 또는 자유학년제 도입, 전반적인 교육정책의 흐름과 맞추어 볼 때…….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시간이 다 됐으니까 이거만 확인할게요. 만약에 교육청에서 지금과 같은 입장을 고수한다고 하면 그래도 이 사업을 시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이게 협력적이면 분명히 효과가 훨씬 더 좋은 거고요. 저희가 하는 사업이 배타적인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꼭 누구를 배척하고 할 사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 김보라 위원 교육청의 입장이 지금하고 동일해도 이 사업은 추진하시겠다는 거네요, 그러면?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일단 창의테마파크라고 표현은 되어 있지만 이게 미래교육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4차 산업 시대고…….
○ 김보라 위원 아니, 그래서 “네, 아니요”로만 대답을 해 주시면 되잖아요. 교육청하고 협의가 다 안 된 거고 교육청하고 협의를 계속 할 건데 교육청하고 협의가 잘 안 돼도 이 사업을 할 거냐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희는 사업을 하면서 교육청의 참여를 요청하고 그렇게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한준 위원장, 조광명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보육정보 교환으로 보육발전 지원이라는 사업, 386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의 산출내역을 보면 일단 마지막에 보육교사 직무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되어 있어요. 오전에 제가 자료 요청을 했거든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에 이 사업에 대해서 전년도 했던 내역이라든지 그거에 대한 성취도를 제가 요청을 했는데 오지는 않았어요, 자료가. 그래서 그냥 우선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이 사업을 국장님, 제목을 보면 보육교사 스트레스죠? 그러면 우선은 취약계층처럼 소수가 아니라 다수를 위한 사업이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이게 250명, 경기도 전체를 볼 때 보육인들이 대략 몇 명 정도라고 집계가 됩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한 5만 4,000여 명이 됩니다.
○ 이은주 위원 그러면 그중에 250명의 선출방법은 어떤 방법이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육아종합지원센터에다가 해서 그쪽에서 선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괄적으로 했습니다.
○ 이은주 위원 우선 이건 예산심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또 증액이 됐어요. 1억이라는 금액이 증액됐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증액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사업에 17년도 예산에는 분명히 어떤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이 부분은 총체적으로 보육인의 스트레스를 전체 보육인을 보는 거냐, 다수를 보는 거냐, 소수를 보는 거냐에 관점이 있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알다시피 매스컴에 의해서 보육인들 전체의 스트레스를 관점으로 보셨으면 좋겠고 증액 부분이 있다고 하면 왜 증액이 됐고, 증액에 대한 내용이 철저하게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자료 요청을 했는데 다른 부분이 왔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마지막이라도 끝까지 자료 요청을 해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이은주 위원 그리고 두 번째, 보육정책위원회에 대해서 제가 자료 요청을 해서 지금 와서 제가 이 부분을 안내해 드리면 보육정책위원회 개최는 연 1회라는 건 알고 계십니까, 국장님?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은주 위원 그런데 이게 연 1회는 위원회별로 지금 현재 열다섯 분에 대한 위원회수당이 나가죠? 그런데 그 수당에 대한 부분이 연 1회예요. 그런데 연 1회에 대한 정책위원회가 하는 일이 뭔지 아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어린이집 관련해서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예산에 대해서 책정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은주 위원 예산은 아니고요.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딱 연 1회 운영위원회의 수당을 받으면서 하시는 일은 하나예요. 월 수납액을 정하시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언제 열리는지 알고 계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2월 중순 정도에 열립니다.
○ 이은주 위원 15년도도 2월 23일이었고요. 16년도 2월 17일 날 또 26일 날 개최가 됐습니다. 이 부분은 연 1회 한 번 열리는 위원회가 3월 달부터 새로운 원아를 받으면서 운영해야 되는 시설에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많이 늦다고 생각합니다.
○ 이은주 위원 많이 늦는 정도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위원회에 나가는 수당에 비해 연 1회 하는 내용 자체가 무의미한 위원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시정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그거는 보건복지부 쪽하고도 많이 협의를 해서 제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은주 위원 보육정책위원회가 생긴 지는 엄청 오래된 거 알고 계시죠?
○ 위원장대리 조광명 정리해 주십시오.
○ 이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말씀 좀 드리는데요. 저희가 오후 일정이 예정돼 있는 게 많아서요. 추가질문 신청하신 위원님도 많고 그래서 시간이 3분이라고 하는 추가질의 시간이 짧기는 하지만 가급적이면 축약해서 질의해 주시고 답변도 짧게 해 주십시오.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주어진 너무 시간이 짧아서 오전에 질의를 하다 사실 말았습니다. 국장님, 저출산에 대해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오전에도 질의를 했지만 보육문제, 그러니까 저출산 문제. 저출산 문제는 사실 우리 모두의 관심이고 다른 위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지만 본 위원은 어떻게 보면 더 관심이 사실은 많습니다. 제가 사회복지학 공부를 하다 보니까 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지금 저출산이 정말로 심각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앞으로의 존폐 위기에 관해서도 그 정도로 심각하다고 했습니다. 국장님, 우리 경기도 17년도 전체 예산이 얼마인지 아시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 쪽을, 여성가족국을…….
○ 박순자 위원 아니요, 경기도 전체.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가 11%니까 19조 정도 됩니다.
○ 박순자 위원 경기도 전체가 지금 19조 5,941억이에요. 그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박순자 위원 거의 20조에 육박한 액수입니다. 그런데 20조에 육박하는 이 예산 중에서 저출산 대책을 위해서 지금 세워진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보육료하고 교사들 운영비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고 저출산으로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3억 정도 되지 않…….
○ 박순자 위원 3억 가지고 어떻게 저출산 대책이 가능하냐고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죠, 맞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박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출산 문제를 정말로 해결하고 싶은 의욕이나 정책이 필요하다면 이 예산이 말도 안 되는 예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남 지사께서, 지금 경기도 내년 사업을 보면 상당히 굵직한 사업이 많습니다. 수백억이 들어가는 사업들도 있고요. 이 수백억이 들어가는 사업들을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저출산 예산이 그만큼 안 잡혔다는 겁니다. 그 부분을 국장님이나 실무진들께서 정말로 필요하다는 걸, 지사님이 모르면 계속 얘기를 해야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하고요. 저희도 지금 기저에 맞게 예산이라든지 이런 일들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 저출산 문제가 포럼이나 하고, 아까도 제가 질의를 그렇게 했지만 토론이나 하고 학술연구나 발표하고 이런 걸로 해결되는 게 절대 아니에요. 안 되면 우리 경기도만큼이라도 TF팀을 구성해서라도 정말로 저출산 해결책이 뭔지, 심각한 문제가 뭔지 그리고 아이를 놓고 키우는 가정에 뭐가 필요해서 애를 안 갖고 덜 낳고 하는 건지, 구체적인 그런 정책이 나와야 된다는 거죠, 현실적으로. 그 부분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출산친화 인식개선사업이 16년 대비 예산이 9,200만 원 삭감이 됐습니다. 17년 예산이 보니까 5,800만 원이 편성이 됐네요. 시간이 짧으니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집행실적을 보니까 36%밖에 안 돼요, 지금. 그 부분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출산 관련해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인구교육 대상이 줄어든 데 대한 예산은 좀 줄어든 거고요.
○ 박순자 위원 그러니까 꼭 필요한 예산은 지금 줄이고 있고요. 지금 이런 인식개선사업은 사실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위원장을 향하여)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성평화인권대상ㆍ포럼이라는 신규사업이 지금 올라와 있더라고요. 이 신규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거는 저희가 상임위 행감이나 예산의 과정에서 또 저희 집행부에서 논의된 사항이 아니어서 저희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부동의한 그런 사항입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럼 집행부 예산 아니고 상임위에서 올라온 건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상임위에서 올라온 사항인데 구체적인 어떤 계획이 좀 없었기 때문에…….
○ 박순자 위원 어찌 됐건 이게 신규사업으로 5,000만 원이 잡혔습니다. 굳이 이런 평화인권대상이나 포럼 예산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래서 부동의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런 사업이 하나 생기면 계속, 이거 없앨 수가 없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좀 심도 있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현호 위원 이현호 위원입니다. 우리 협력국장님.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이현호 위원 제가 아까 오전에 질의할 때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은데 경기도장학관하고 송파학사 또 따복기숙사, 그게 지금 따복하고 송파학사는 국장님 소관이시고 장학관은 자치행정국장 소관인데 저는 시설을 통합하는 게 아니라 그 시설 관리주체를 한 기관에서 했으면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시겠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현호 위원 검토해 보시기 바라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현호 위원 위안부 문제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을 생각하면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거 참 일본군들한테 그렇게 수모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한 분들한테는 정말 우리가 많이많이 해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도와드리고 위로해 드리는 건 좋습니다마는 제가 자료를 볼 때에 행사성인가 봐요. 1억이 보니까,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참여를 몇 분이나 참석했습니까, 그 행사 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올해에는 전체적인 건 1,000명이지만 그 할머님들은 네 분 정도 참석하셨습니다.
○ 이현호 위원 할머니 보니까 거의 다 90이 넘으셨거든요. 그렇죠? 그분들이 본인들한테 알려드려도 못 오시고,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맞습니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오셔서 보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 행사가? 어떤 거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래서 그때는 좀 건강이 허락하신 할머님들만 오셨기 때문에 네 분밖에 못 오셔서 그거는 좀 아쉬웠지만…….
○ 이현호 위원 그래서 과연 이렇게 1억을 들여서 네 분밖에 참여 안 하시고 또 참여하셨더라도 연세가 상당히 높으셔서 아마 우리가 일부러 오시라고 해도 그분들한테는 오히려 힘든 상황이 될지도 모를 거예요. 나는 과연 이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서 하는 기금행사가 누구를 위해서 하는 행사인가 이걸 제가 되묻고 싶거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는 위안부 피해자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하기 위한 전시회라든지 그런 것들로 해서 인식을 좀 제고하는 그런 방면의 사업도 지금 함께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 이현호 위원 예를 들어서 지금 연세가 높으시기 때문에 세상을 떠나실 분이 많으실 텐데 지금 경기도에 열두 분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이현호 위원 그런데 만약 조만간에 다 세상을 떠나시게 되면 이 행사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도 합니까, 행사를?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저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관련해 가지고 계속해서 등록이 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 이현호 위원 할 의미가 있냐 이거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해서 추진…….
○ 이현호 위원 이 행사가 과연 1억을 들여서 해야 할 의미가 있냐 이거죠. 돈 안 아까워요? 그렇죠? 돈 엄청 아까운 것 같은데, 이 행사하는 게. 차라리 그 돈이 그분들한테 직접 수혜가 간다면 저는 반대 안 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래서 그분들한테 생활안정 지원하는 것은 국가에서도 하고 있지만 저희도 같이하는 부분은 또 있습니다.
○ 이현호 위원 70만 원하고 매월 진료비 30만 원 나가지만 실제로 받는 거는 그분들 다 열두 분 받아봐야 1억 4,900, 하루 서너 시간 행사비는 1억.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는데 이거 한번 국장님께서 참고하셔서,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이거 예산 삭감할지 안 삭감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질의 비슷하게 들릴 수도 있고 예산 관련된 질의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집행부가 아시는 것처럼 행정사무감사 때는 지적하고 그것에 대해서 소위 야단맞고 끝나면 끝나는 일입니다. 예산은 위원을 설득하지 못하면 예산이 삭감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것들에 대해서 이 답변 이후라도 관련 공무원들은 적극적으로 설명드리셨으면 좋겠고요. 어쨌든 예산이라고 하는 게, 특히 우리 세금으로 쓰이는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효율성만 갖고 하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저희 의회가 그런 것도 잘 알고 있으니까 설명을 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먼저 여성가족국장님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운영이 있는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상황 같은 게 어떤 상태인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아직도 많이 개선될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지미연 위원 어느 정도에서가 아직도 진행이 돼야 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러니까 노동하는 데 있어서 그분들이 대접을 제대로 받고 있지 못하다거나 급여 차원이라든지 이런 인권적인 문제가 좀 많이 있어서…….
○ 지미연 위원 아직도 그냥 그 상태에서 머물러 있다고 하던가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런 상태가 있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찾아가고 하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운영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지미연 위원 세계인의 날 행사를 해야 하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세계인의 날 행사도…….
○ 지미연 위원 지금 그러한 답변이 나왔기 때문에 세계인의 날 행사를 해서 돈을 쓰기보다는 아까 국장님이 언급하신 그러한 부분이 치유되게끔 하는 것이 우선순위일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세부사업 730페이지에 있는 설명서,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운영의 산출내역 이거를 가능하면 세부 구체적인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여기는 주로 언어가 동남아어인가요, 이쪽에? 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어느 언어를 많이 사용하나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지금 외국인의 분포를 보면 중국이 상당히 많습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순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여기 운영이요.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운영.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운영은 저희가…….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가 언어를 동남아 언어를 많이 쓰시냐고요. 주로 대상을, 상대를 하는 게, 외국인이라는 게 다양하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중국 쪽을 많이, 중국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하여튼 어쨌거나 이 자료 주시기 부탁드리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지미연 위원 교육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지미연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교육청이 하는 사업을 더불어 하시는 것이 좀 보여요. 경기교육나눔 사업 좀 한번 설명해 보세요, 차별화를. 1441페이지에 있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꿈과 끼를 찾는 경기교육나눔 사업…….
○ 지미연 위원 경기교육나눔 사업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꿈과 끼를 찾는 경기교육나눔 사업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안은 도내 25개 공공기관하고 민간단체…….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상, 차별화. 교육청이 하는 교육나눔 사업과 우리 도청이 하는 차별화.
(위원장을 향하여) 저 2분만 쓰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차별화라는…….
○ 위원장대리 조광명 간단히 해 주십시오.
○ 지미연 위원 네. 자유학기제 전면실시로 인한, 그럼 어떻게 하셨어요? 실적이, 이게 신규사업이 아니에요, 국장님.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지미연 위원 그럼 설명을 하셔야 되잖아요. 주로 어떻게, 무얼, 이렇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래서 도하고 도 소속 공공기관들이 찾아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하게끔 하는 그런 사업…….
○ 지미연 위원 그런데 그거를 왜 소외계층 대상으로 계층을 나누셨어요? 수업시간에 오는 거죠, 자유학기제라면. 분명히 정규수업 안 하고 체험활동하는데 왜 소외계층을 나누냐고요. 학교에서는 클래스별로 움직입니다. 그런데 왜 나는 소외계층이라서 여기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거 다시 생각해 주시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지미연 위원 더불어서 마찬가지로 자유학기 체험활동 지원입니다. 124페이지에 있는 이것도 과연 뭘 800명한테 하느냐? 지금 학교에서 다 하고 있어요. 제 주위에 중1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엄청나게, 지금 2학기에 보통 자유학기제를 합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어떻게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 건 제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교육청이 하는 사업에 왜 끼어들어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협력 차원이면 어느 부분이 협력 차원인지, 아니면 셰어하는 부분이 있으면 어디를 돕고자 하는 것인지 명확하게 이것도 제출하시고요.
마지막으로 시간이 없으니까, 1445페이지 경기 다독다독축제. 책을 읽자고 하는 건데 음향ㆍ조명 세트에, 형식적인 프로그램인 세미나ㆍ토론회 2,000만 원밖에 안 들어가는데 나머지가 더, 배보다 배꼽이 더 많습니다. 과연 뭘 하고자 하는 축제인지. 또 한 가지, 2016년 사업추진 자체평가 자체가 부진인데도 기를 쓰고 또 사업을 하시네요. 이것도 이해가 안 가니까 자료 주시고요.
1446페이지에 있는 사이버도서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사업평가 부진 아닙니다. 사업 잘 마쳤습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저는 써 있는 것 보고 읽었습니다. 제가 지어낸 게 아닙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시기별로 아마 이렇게…….
○ 지미연 위원 또 한 가지, 사이버도서관 문화재단에다가 위탁하시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지미연 위원 설명서 223페이지와 224페이지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 구체적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오후 일정이 정말 빡빡합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시간을 정확하게 맞춰주셨으면 좋겠고요. 별안간 2분 더 달라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우리 교육협력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교육협력국장 정상균입니다.
○ 김진경 위원 꿈을 선물하는 책 나눔 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책 나눔 사업, 네.
○ 김진경 위원 그게 연정사업으로 분류돼 있나요? 페이지 수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서점은 연정사업인데……. 연정사업입니다.
○ 김진경 위원 금년에 5억 1,000만 원 편성했어요. 집행률도 좋고, 지금 현재까지 집행률이 얼마나 되나요? 9월 30일까지는 15%인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꿈을 나누는 책 나눔 사업이 1억 5,000만 집행하고 3억 6,000은 집행하지 않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금년 말까지 100% 완료돼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닙니다. 3억 6,000에 대해서는 집행하지 않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금년에 도서기증이 몇 권이나 돼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책 권수로 말씀…….
○ 김진경 위원 네, 기증권수.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
○ 김진경 위원 자, 그러면 2017년도의 예상, 예정.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17년도 1억 5,000입니다.
○ 김진경 위원 1억 5,000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아니, 권수. 권수가? 도서기증 권수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도서기증은, 이거는 책을 새 책을 사서 기부하는 게 아니라…….
○ 김진경 위원 네, 알고 있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기부받은 책을 나눠주는 사업인데.
○ 김진경 위원 예상이 있을 것 아니에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보통 15년도, 14년도의 경우에 5만 권, 6만 권 수준에서 이렇게 사업을 했습니다.
○ 김진경 위원 네, 그런데 제가 질문드릴 거는 금년에 5억 1,000만 원 예산 해서 보니까 내년에 1억 5,000만 원 했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예산이 71%나 삭감이 됐어요. 자체사업 중에서 제일 많이 삭감됐어요, 보니까. 그리고 또 상임위에서 1억 5,000만 원 추가 증액해서 결론은 3억이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16년 올해 사업에도 상임위 증액분이 3억 6,000이어서 그걸 집행 못 한 겁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원래 3억으로 맞춰준 겁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저희가 의회…….
○ 김진경 위원 상임위에서.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상임위에서 증액을 해 주셔서 저희가 부동의는 안 했는데 기본적으로 이 사업의 취지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헌책을 기부받아서 나눠주는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새 책을 받아서 섞게 되면 또 선호가 바뀌고 해서 사업취지가 약간…….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금년에 5억 1,000만 원이잖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지금 다 못 쓰신다고 그랬잖아요. 얼마 못 쓰신다 그랬죠, 아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3억 6,000 증액분을 쓰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김진경 위원 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3억 6,000 증액분을 쓰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김진경 위원 3억을 못 쓴다고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3억 6,000만 원이요.
○ 김진경 위원 3억 6,000을 못 쓴다고요, 나머지는 쓰고요?
(관계공무원, 교육협력국장에게 개별설명)
맞아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잠깐만요.
(교육협력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네, 전액 지출합니다.
○ 김진경 위원 3억 6,000을 지출한다는 얘기예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김진경 위원 나머지 부분은 지출 못 한다는 얘기입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닙니다. 전액 집행완료할 겁니다.
○ 김진경 위원 저 이해 못 하겠는데. 지금 이해를 못 하겠어요, 어수선해서. 담당자, 이따가 저한테 설명 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담당자 확인해서 지금 답변드렸습니다.
○ 김진경 위원 담당자 지금 나오라고 하세요. 위원장님, 그래도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해를 못 하겠어요. 금액하고 막 헷갈려 가지고.
○ 위원장대리 조광명 네.
○ 김진경 위원 지금 국장님 답변도 못 하시고 제가 이해를 못 해서, 시간 다 됐으니까 담당자 뒤로 불러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네, 고맙습니다.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정애 위원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교육협력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따복기숙사 운영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올리셨죠, 국장님?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얼마 올리셨습니까? 8억 3,000만 원?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8억 3,000 올렸는데…….
○ 이정애 위원 이게 장소가 농생대 거기예요, 서울대 농생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 부지에서 합니다.
○ 이정애 위원 보니까 내년 2018년도 3월 준공예정이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정애 위원 2018년 3월 준공예정이라고 자료에 나온 것 같은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아닙니다. 2018년 3월이 아니고요. 2017년 6월이나 7월에 준공할 겁니다.
○ 이정애 위원 올해? 아, 내년에.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2017년.
○ 이정애 위원 그래요? 그러면 현재 기숙사 공정률 현황이 있겠네요? 몇 % 공정진행률이 됐습니까?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설계는 지난번에 완료되면서 예산을 요청해서 예산 반영돼 있는데 시공업체 선정된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시공 공사는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건설본부에서 하는데 공정표대로 진도가 나가면서 내년 7월경에 공사가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지금 건설본부에서 하기는 하는데, 그럼 어쨌든 간에 여기에서 지금 의뢰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쪽으로 준 거잖아요. 공정률이 지금 7월이면, 내년 7월? 2017년 7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 이정애 위원 제가 말하는 2018년 3월이 준공예정이 아니네요, 그러면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내년 17년도 7월, 8월인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2학기 때 학생 모집하려고 합니다.
○ 이정애 위원 모집인원이 입사생이 278명으로 자료에 나와 있어요. 선발기준을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요건하고 기준.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입사생…….
○ 이정애 위원 네.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수원, 그 기숙사 주변에 있는 대학교의 학생들이 아무래도 올 거고요. 우리 경기도민의 자녀…….
○ 이정애 위원 그거 수요조사를 했어요? 안 했죠, 수요조사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9개 대학이 있는 거로 했고 어느 학교의 몇 명까지 수요조사는 안 돼 있습니다, 아직.
○ 이정애 위원 그래서 조금 행정상 어려움이 있겠지만 적어도, 이런 따복기숙사 이 자체가 나쁜 게 아니고 굉장히 긍정적인 건데 이 데이터가 전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278명이라는 수치가 어떻게 나왔는지. 그게 뭐 학교에서 자료로 받은 거예요, 그냥?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거기는 건물…….
○ 이정애 위원 나올 수가 없을 것 같은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건물에 방 수가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방 수로.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래서 방을 리모델링하면서…….
○ 이정애 위원 그 숫자를, 방 수에 맞는 숫자로 인원을 여기다 배정을 하신 건데…….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풀로 받을 수 있는 인원이 278명인 겁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받는 거는 구체적으로 안 나와 있는 거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시설 수용능력이…….
○ 이정애 위원 능력만 얘기하신 거지 이 사람들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이런 거는 세부적으로 안 나와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사실 이런 사업을 하시려면 그것도 나와 있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행감은 아니지만 그런 계획이 없어서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거죠.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그래서 내년도의 운영계획 예산을 수립해 주시면 저희가 어떤 방식으로 선발하고 하는 기준을 만들게 되는 겁니다.
○ 이정애 위원 선발 요건에 맞는 그런 게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 역시 정확한 데이터가 안 나와서 답답하네요.
○ 교육협력국장 정상균 제가 지금 요청드리는 예산은 운영예산이고 운영예산을 가지고 그런 세부적인 사항을 짜게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사전에 이게 나와 있어야……. 시간이 돼서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영희 위원 이영희 위원입니다. 오전에 가족여성연구원 자료를 부탁했는데 제가 요구하는 자료가 제대로 안 왔어요. 어린이집 공보육 추진 운영에 관한 전체 예산 사용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 거를 전부 다 봤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있어요. 그러나 올해 도비 신청한 것이 7억 9,000이고 작년에 남은 예산이, 추진하고 남은 잔액이 예상컨대 7억 정도 있는 거죠.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작년에 15억에서 7억 정도 남았으면 올해 요청한 거에다 플러스해서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1억 정도만 하면 되는지, 사업을. 제대로 말씀해 주십시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한 7억여 원이 출연금으로 남아서 그것이 내년도에 순세계로 넘어가면서 거기서 실제적으로는 한 1억 정도만 있으면 되는 거여서…….
○ 이영희 위원 알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논의는 됐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리고 이런 사업하고 가족여성연구원에 대한 출연금 사용이라든가 이런 전체적인 관리감독은 여성가족국에서 하는 거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결산을 어차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 이영희 위원 결산하면서 제대로 된 운영을 하고 있는지까지도 점검을 하게 되겠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런데 저는 전반기에 교육위원회에 있었고 실질적으로 가족여성연구원에 대한 것도 제대로 모르고 그리고 한 번 직접 가서 어떤 교육을 받게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후반기에. 그런데 사람이든지 누구든지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제가 다양성과 통합의 리더십 최고위 과정 그거를 추천받아서 교육을 받았는데 그 교육을 받으면서 느끼는 거는 정말 참담하더라고요. 제가 교육위원회에 있으면서 나름대로는 교육감의 그동안의 과정 속에서, 예를 들어서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대한 인맥구성이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5분발언을 통해서 제가 얘기를 했고 기타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책자라든가 교과서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도 전부 다 편향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제가 이 교육과정 강의를 들으면서 면면을 보니까 그 추천한 강사분들이 편향적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김길섭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에 보면 연구과제명 같은 경우도 수탁사업 준 이런 부분들까지도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가 요청하겠습니다, 시간이 됐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수탁연구사업 올해 것 자세하게 내용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이사회 조직도, 이사회 명단도 제대로 상세하게 해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보육정책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아이러브맘 카페 아까 오전에 쭉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총예산이 얼마죠? 아이러브맘 카페.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아이러브맘 카페에 대해서는 예산이 이번 17년도에는 없습니다.
○ 김길섭 위원 없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16년도에 7억 7,90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게 지금 일몰됐습니다. 그렇죠, 미반영 됐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유가 뭐예요? 아주 중요한데.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위원님, 아이러브맘 카페는 효과성으로는 아주 좋습니다. 도에서 처음 시도를 했고 그것을 2년간 추진하다 보니, 12년도에 처음 시작해서 거기에 대한 시군에서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짐에 따라서 도는 아이러브맘 카페에 대한 정책적인 것들의 초기 지원과 또 이 이후에는 시군에서 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저희는 일몰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시군에서도 아이러브맘 카페와 같은 유사한 것들을 지금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정책적인 거를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 정도로 생각을 하고 또 이거와 예산이 덜 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김길섭 위원 아이러브맘 카페 수요가 없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수요가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있는데 왜 이렇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런데 그 유사한 것들을 시군에서도 계속 만들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으로 예산의 지원이 굳이 필요없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위원님.
○ 김길섭 위원 시군 자체 재원을 통해 하잖아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그렇죠.
○ 김길섭 위원 그런데 시군 자체 재원을 통해서 하는데 시군부담도 있지만, 또 중요한 거는 시군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감독은 어차피 하셔야 되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주 불만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시군이 자체적으로 하지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방향을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아이러브맘 카페와 유사한 것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럼 따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보육정책과의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교육예산 이게 미반영됐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이거 뭐 돈도 얼마 안 드는데 왜 미반영됐습니까? 그럼 미반영된 사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다음 아동청소년과.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이 예산이 공정경제과로 업무이관됐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공정경제과에 업무이관됐는데 공정경제과에 예산 편성했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예산 편성한 걸로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확인까지는 못 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확인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다문화가족과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비 전담인력 지원 부동의했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부동의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부동의하셨죠?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부동의한 사유가 뭐예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이것이 지속적으로 인건비가 책정돼야 되는 상황이고 지금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올해 추진을 해 보고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다문화가족 사업 중요하다고 했는데, 예산을 늘려달라고 했는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알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1분만 쓰겠습니다, 새일센터 관련해서.
새일센터 근무자 현황 제가 자료 받았습니다. 저는 새일센터가 열심히 하는 건 아는데 지금 취업률이나 이런 거 보면 취업률도 낮고요. 특히 양질의 일자리, 정규직 비율이 아주 낮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하셔야 되는데 관리감독 철저히 해 주시고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새일센터 근무자들 있지 않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202명이네요?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그런데 다 고용형태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고용형태.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고용형태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좀 있긴 합니다만 비정규직이 상당히 있습니다. 40% 정도가 비정규직이 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왜 그러냐면 이 새일센터 근무하는 사람들이 비정규직으로 있으면 그런 분들이 로열티가 없어요. 충성도가 낮다는 얘기예요. 비정규직이 상담을 하는데, 그분들을 다른 데 취업상담을 해 주잖아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비정규직으로 있는데 어떻게 상담이 제대로 되겠어요? 그분들의 근무조건이 열악한데. 그렇죠? 그래서 이 비정규직, 특히 열악한 비정규직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의 고용형태에 대해서 조금은 관심을 갖고, 제가 그분들하고 몇 차례 면담을 해 봤거든요. 면담을 했는데 면담결과가 좋은 얘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특별히 관심을 갖고 차후에도 제가 계속적으로 이 새일센터 근무자에 대한 면담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거예요, 정기적으로.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네.
○ 김길섭 위원 이분들의 고용형태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장 우미리 알겠습니다, 위원님.
○ 김길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종찬 위원 안양 출신 김종찬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평생교육진흥원 원장님께 질의 잠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대행사업이 설명서 44~45페이지 보니까 이렇게 쭉 나와 있어요. 대부분은 불과 일이천만 원, 사오천만 원이어서 시군에 나누게 되면 뭐 커다란, 효과가 미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주로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은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지원 이런 쪽으로 돼 계시는데요. 우선 시군에서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잘 하고 있으니까, 다만 지금 사회복지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주민들이 밀착해서 접하는 부분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이천이라든가 이런 데 보게 되면 평생교육사가 주민센터까지 배치가 돼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회복지 부분에 사회복지사를 많이 배치를 해서 조언을 하게 되는데 평생학습 부분에 평생교육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민간이든 아니면 특정한 공간에는 의무적으로 배치한다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우리가 용역을 줘서 실태조사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실태조사가 이루어지면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순환적으로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 김종찬 위원 이천시 같은 경우 각 동마다 배치하고 있다고 하니까 한번 살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여기 보면 우리동네 학습공간 운영에 예산 5,000만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역 내 유휴시설을 소모임 학습공간으로 사용한다고 돼 있는데 이거 어떻게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정을 하시는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 부분은 공간기부를 지역단위에서 해 주시면 거기에 또 재능기부자와 연결해서 수요자를 통해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이게 신규사업인가요, 아니면 계속사업…….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순수하게 기부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계속사업이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지금은 267개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이 확보돼 있고 앞으로 향후 10년 이내에 5,000개를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런데 5,000만 원 가지고 31개 시군으로 나누면 카페 하나 인테리어만 해도 꽤 될 텐데 이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순수하게 있는 공간을 기부해 주시면 우리가 10만 원짜리 간판을 걸어주고 행사를 통해서 그분들의 기부를 받아들여서 거기에서 평생학습을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게 되면 지금 31개 시군의 통합포털 여기에 4억 4,000 또 프로그램, 세미나 운영하거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3억 이렇게 들어가 계시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식(GSEEK) 프로그램에서 하는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일목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래서 비용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그쪽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많이 깔아서 각 시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향후 통합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조광명 김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은 사업들이니까 앞으로 차후라도 계속 설명을 주시고 함께 의논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1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실국별 심사를 하겠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기획조정실장 오병권입니다. 존경하는 송한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예산 심의로 노고가 많으심에도 세심하게 도정을 살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재철 정책기획관입니다.
(인 사)
김현수 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안동광 미래전략담당관입니다.
(인 사)
최문환 예산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양호 평가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재영 법무담당관입니다.
(인 사)
전하식 행정심판담당관입니다.
(인 사)
고봉태 규제개혁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민병범 정보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승호 정보통신보안담당관입니다.
(인 사)
박종서 빅데이터담당관입니다.
(인 사)
임해규 경기연구원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및 산하 공공기관장 소개를 마치고 기획조정실 소관 2016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가급적 간략히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16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287쪽입니다. 기조실 소관 4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은 특별교부세 21억 8,700만 원을 포함해서 총 21억 8,900만 원을 증액한 3,660억 2,5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288쪽입니다. 세출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조실 소관 세출예산은 당초예산 3조 9,508억 8,360만 원 대비 378억 9,965만 원을 증액하여 총 3조 9,887억 8,3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부내용을 보고드리면 예산담당관 소관으로 시군 조정교부금 정산차액분 326억 9,695만 원, 예비비 51억 1,56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 세부내용은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지역개발기금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7쪽입니다. 예산총괄은 총 자금운영계획 2조 9,331억 7,171만 원이며 세부적인 내용은 11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 수익적 수입입니다. 수익적 수입은 융자원리금 조기상환으로 융자금 이자수입 7억 2,944만 원을 증액하였고 유지보수비 집행잔액 등 수입처리에 따라 기타 영업외 수익 149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15쪽 자본적 수입입니다. 융자금 원금 회수수입 1,797억 2,29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16쪽 자본적 지출입니다. 자본적 지출은 도 및 시군구 사업계획변경 등에 따라 지역개발 융자금 383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그 외 예비비는 1,420억 7,38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17쪽 자금운영계획, 19쪽 예산부속서류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69쪽입니다. 세입예산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조실 소관 세입예산은 총 232억 6,382만 원입니다. 부서별로 말씀을 드리면 미래전략담당관 소관 지역생활권 발전협의체 지원 등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23억 2,816만 원 편성되었습니다. 예산담당관 소관으로는 지역상생발전기금 전입금으로 182억 7,893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정보기획담당관 소관으로는 정보화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 등 6억 6,161만 원,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소관으로 시도 행정정보시스템 보강 등 관련 시군 부담금 19억 9,51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71쪽입니다. 2017년도 기조실 소관 세출예산은 총 3조 3,998억 440만 원입니다.
자료 7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담당관 소관으로는 도정발전을 위한 열린토론회 사업 등 총 5개 사업에 18억 1,50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75쪽입니다. 미래전략담당관 소관으로는 경기연구원 출연금, 지역행복생활권 협력 사업 등 총 18개 사업에 183억 5,5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료 80쪽 예산담당관 소관입니다. 조정교부금, 지역상생발전기금 등 총 12개의 사업에 3조 3,480억 7,8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84쪽 평가담당관 소관이 되겠습니다. 우수 시군에 대한 상사업비 등 10개 사업에 57억 3,5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86쪽 법무담당관 소관입니다.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비 등 총 4개 사업에 19억 8,9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자료 88쪽 행정심판담당관 소관입니다. 행정심판위원회 운영 등을 위한 제반경비로 5억 2,81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90쪽 규제개혁추진단 소관으로 푸드트럭 활성화 예산 등 총 6억 8,56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92쪽 정보기획담당관 소관입니다. 클라우드저장소 유지보수 사업 등 총 15개 사업에 19억 8,36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7쪽이 되겠습니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소관으로 방범용 CCTV 설치 등 총 21개 사업에 151억 4,7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102쪽 빅데이터담당관 소관입니다. 빅데이터 분석작업 등 총 5개 사업에 45억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 1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지방채상환재원적립기금입니다. 자료 20쪽 수입계획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전입금 등으로 2,066억 1,906만 원을 편성하였고 21쪽에 지출계획은 지방채 원리금 상환 등으로 역시 2,066억 1,90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통합관리기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30쪽입니다. 수입계획으로 예치금 회수 등에 따라 101억 7,576만 원을 편성하였고, 자료 31쪽 지출계획으로 101억 7,576만 원으로 전액 도금고 정기예금상품에 예치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지역개발기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로는 40쪽이 되겠습니다. 수입계획입니다. 지역개발채권 매출수입 공기업특별회계 기금 전환에 따른 이월금 등으로 총 3조 2,714억 4,4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쪽 지출계획은 지역개발채권 원리금 상환, 도금고 예치금 등 총 3조 2,714억 4,459만 원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조실 소관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일반공공행정 분야에 32조 7,220억 5,8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주요 세부사업 투자계획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 기준으로 25쪽부터 44쪽까지 되겠습니다. 2017년 기조실 소관 성인지예산은 지역 발전 및 일자리 창출, 정부3.0 분야 사업의 성별 균형 유지, IT 정보 분야의 성평등 강화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중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사업으로 보면 NEXT 경기 창조오디션 추진 등 총 7개 사업에 49억 8,900만 원을 편성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2017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과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오병권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백맹기 감사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관 백맹기 감사관 백맹기입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감사관실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변용현 감사총괄담당관입니다.
(인 사)
한인교 조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송기헌 감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덕진 계약심사담당관입니다.
(인 사)
다음은 배부해 드린 2017년도 예산안 설명서를 중심으로 감사관실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감사관실은 세입 부분은 해당 없으며 예산안 설명서 1쪽 감사관실 세출예산 총괄표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관실의 2017년도 세출예산안은 정책사업비 8억 7,056만 원, 행정운영경비 4억 998만 원 총 12억 8,054만 원이며 전년도 대비 2,931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총괄담당관실 2017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4억 1,566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4,593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3쪽입니다. 자체감사 운영 및 중앙부처 감사지원 사업으로 감사원 감사 및 행자부 특정감사 수감에 필요한 경비, 국내여비, 청백-e 시스템 운영 등 총 2억 6,711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설명서 8쪽 인력운영비 및 11쪽 기본경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사담당관실 소관으로 2017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5억 9,895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1,255만 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16쪽에서 19쪽입니다. 금융정보 조회 수수료, 공공기관 청렴도조사 용역비 등 총 3억 9,17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쪽 조사현안사항 처리 사업에 시책추진 업무추진비ㆍ특정업무경비, 29쪽 옴부즈만 지원 사업, 32쪽 기본경비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감사담당관실 2017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1억 6,634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2,104만 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36쪽입니다. 자체감사 운영 및 조사활동 사업으로 시군 종합감사 및 조사업무추진 등 총 8,55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안 설명서 40쪽 기본경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끝으로 계약심사담당관실 2017년도 세출예산 총 규모는 9,959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2,511만 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44쪽 원가심사역량 제고 사업으로 원가분석 및 공법선정자문단 수당 등 총 3,582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9쪽 기본경비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관실 소관 2017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금일 제출한 예산안은 원활한 감사 운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였음을 말씀드리며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면 청렴한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백맹기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균형발전기획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준 비상기획관입니다.
(인 사)
조학수 기획예산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상구 균형발전담당관입니다.
(인 사)
윤승노 행정관리담당관입니다.
(인 사)
박극 통일기반조성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길재 DMZ정책담당관입니다.
(인 사)
김휘석 비상기획담당관입니다.
(인 사)
박태영 군관협력담당관입니다.
(인 사)
이제부터 균형발전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295쪽부터 296쪽까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DMZ정책담당관의 도비 이자반납금과 군관협력담당관실의 도비 이자반납금 등 4억 4,591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305쪽부터 307쪽까지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공공예금이자수입 등 1억 673만 5,000원이고 세출예산은 지역균형발전사업 육성으로 1억 673만 5,000원입니다.
다음은 235쪽부터 236쪽 계속비 사업조서가 되겠습니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증축으로 70억 원,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 리모델링비로 15억 원,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사업으로 67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244쪽부터 246쪽 명시이월 사업조서입니다. 연도폐쇄기한 조정에 따른 정보통신 유지보수 용역비 등 9개 사업과 국비 교부 지연에 따른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등 3개 사업 그리고 지급시기 미도래에 따른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조성사업 추진 등 2개 사업 그리고 특별회계 사업 지역균형발전사업 육성으로 156억 7,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보고는 먼저 기획재정위원회 소관부서 그리고 안전행정위원회 소관부서 순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07쪽부터 110쪽까지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총액은 1,359억 6,160만 원으로 주요 세부내역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으로 1,211억 7,700만 원과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운영 등으로 11억 6,730만 원 그리고 DMZ 생물권지역 주민교육 등 135억 9,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부터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2,130억 4,956만 4,000원으로 부서별로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12쪽부터 116쪽 기획예산담당관 소관은 기관공통운영경비의 효율적 지원과 경기북부 정보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으로 전년 대비 493만 3,000원이 증액된 25억 1,095만 6,000원을 편성했습니다.
117쪽부터 119쪽까지 균형발전담당관실 소관은 주한미군 반환기지 토지매입비 지원 236억 4,000만 원 등 전년보다 602억 2,184만 원이 증액된 1,712억 4,256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20쪽부터 123쪽까지의 통일기반조성담당관 소관은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운영비로 10억 7,280만 원 등 전년 대비 2억 9,563만 1,000원이 증액된 19억 5,030만 5,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124쪽부터 129쪽까지 DMZ정책담당관 소관으로는 DMZ 관광 활성화로 19억 6,300만 원과 DMZ 인프라 구축으로 331억 3,700만 원 그리고 128쪽에 DMZ 일원 보전 2억 4,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7억 9,343만 6,000원이 증액된 354억 1,736만 2,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0쪽부터 131쪽까지 군관협력담당관 소관으로 한미친선 교류협력 사업으로 8억 4,000만 원 등 전년 대비 1억 3,673만 9,000원이 증액된 19억 2,838만 1,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균형발전담당관 소관 특별회계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일반회계 전입금 500억 등 총 514억 1,000만 원이고 세출예산안 총액은 지역균형발전사업 육성 502억 1,000만 원 등 총 514억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행정위원회 소관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93쪽부터 295쪽까지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으로는 세입예산안 총액이 74억 4,461만 원이 되겠습니다.
296쪽부터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485억 4,196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297쪽부터 304쪽까지 행정관리담당관 소관은 후생복지 증진으로 11억 7,150만 5,000원 그리고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429억 6,303만 5,000원 등으로 해서 전년 대비 221억 8,434만 6,000원이 증액된 451억 7,399만 5,000원을 편성했습니다.
305쪽부터 311쪽까지 비상기획담당관 소관은 북부청사에 비상대피시설 설치비 4억 원 등 전년 대비 7억 5,236만 1,000원이 감액된 33억 6,769만 9,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50쪽부터 251쪽까지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증축으로 117억 8,000만 원,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 리모델링으로 184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입니다. 84쪽부터 94쪽까지 일반공공행정 분야의 투자계획은 남북교류협력 및 통일정책 추진으로 50억 원, 재무활동비로 67억 1,800만 원, 도정시책 기획홍보비로 11억 2,700만 원, 청사안전관리체계 확립으로 105억 3,200만 원, 경기도청 북부청사 증축으로 107억 8,000만 원, 경기도청 북부청사 광장 리모델링비로 189억 원, 공공차량 운행으로 14억 6,200만 원,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 운영비로 10억 3,300만 원, 군관협력사업으로 7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97쪽의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의 투자계획은 경기 안보 페스티벌 8,000만 원, 북부청사 비상대피시설 설치 4억 원,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확충비로 11억 7,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12쪽부터 113쪽까지 문화 및 관광 분야의 투자계획은 DMZ 일원의 합리적인 보전과 이용으로 333억 1,900만 원입니다.
243쪽부터 244쪽까지의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의 투자계획은 낙후ㆍ소외지역 기반시설 확충비로 1,419억 9,800만 원, 접경지역 기반시설 확충비로 383억 800만 원,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으로 514억 1,000만 원, 기타회계전출금으로 500억 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입니다. 469쪽부터 478쪽까지 균형발전기획실의 성인지예산안은 총 3개 사업으로 10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외 통일교육 아카데미로 8,900만 원, 직장어린이집 운영관리로 7억 8,100만 원, DMZ평화가족한마당으로 1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입니다. 47쪽에 기금설치 개요 및 기금운용의 기본방향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해서 보고를 드리고요.
48쪽 기금 조성 및 운용입니다. 2016년도 말 조성액은 114억 9,844만 9,000원이며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은 수입으로 2억 1,996만 9,000원, 지출 50억 원으로 2017년도 말 조성액은 67억 1,841만 8,000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49쪽부터 54쪽까지 세부적인 자금운용계획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를 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라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주민참여예산 운영 관련돼서 최근 3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서 반영된 사업과 예산 액수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푸드트럭 페스티벌 개최라고 되어 있는데 세부사업계획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규제개혁위원회의 개최 주요안건에 대해서 설명자료는 짧게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14년도 4회, 15년도 5회, 16년도 4회 개최했는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안건으로 다뤘던 현황의 세부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청할 위원님, 김길섭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내용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 중에도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청을 하시면 집행부에서는 빠른 시간 안에 자료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손들어 주십시오. 김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보라 위원 기조실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을 보면 집행률이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2017년 예산이 2016년 예산과 동일하거나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도정발전 열린토론 같은 경우에 2015년, 2016년 전부 60%거든요, 집행률이. 그런데 예산은 동일하게 세우셨어요. 집행률이 낮은데도 예산을 삭감하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도정토론 같은 경우에는 그 정도의 수요 또 사업량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가지고 저희가 세웠는데 집행이 부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부분들은 연말까지 하게 되면 집행률이 85%, 90%까지는 갈 예정이기 때문에 예산액에 맞춰서 사업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런데 어쨌든 2015년, 16년 동일하기 때문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보라 위원 올해만 그런 게 아니라 그런 부분은 세심하게 예산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57페이지에 보면 정책개발 등 도정발전 추진이라고 있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올해 집행률이 25%밖에 안 되는데 지금 한 3억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증액된 사유를 보니까 민간전문가 성과보상금 해서 1억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내용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제가 설명드리면 저희 도에서는 연구용역을 확 줄이고요. 연구용역을 대체해서 전문가 자문료, 원고료 이런 쪽으로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실국 전체적으로 봐서는 절반 이상으로 연구용역비를 줄였어요. 그리고 그거를 대체하는 예산을 자문료, 원고료 이런 명목으로 주로 합니다.
○ 김보라 위원 원고료, 자문료는 별도로 있는데 민간전문가 성과보상금이 뭐냐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성과보상금이요?
○ 김보라 위원 네. 원고료는 따로 있고 자문료도 따로 있는데 민간전문가 성과보상금 해서 1억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거 플러스해 가지고 민간전문가가 저희들한테 자문해 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평가를 해 가지고 그게…….
○ 김보라 위원 어떻게 평가해서, 이게 그럼 몇 사람한테 주려고 몇 건에 대한 성과보상금 1억이 잡힌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내년부터는 저희가 평가체계를 만들어서 평가를 해 가지고요, 맥시멈 1억까지도 줄 수 있도록 설계를 하려고 하는데요.
○ 김보라 위원 1건에 1억을 준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최고 1억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최고 1건에 1억을 줄 수도 있어서 성과금을 주겠다고 예산 1억을 잡아놨다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데 최고를 그렇게 생각한 거고요, 사실은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실제 각각의 전문가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원하게 될지는 시스템 설계를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 김보라 위원 이렇게 제가 이해하면 돼요? 그러니까 자문을 해 주는 사람들을, 민간전문가를 평가해서 보상금을 줄 건데 한 사람한테 최고 1억까지 줄 거를 생각해서 1억의 예산을 잡았다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거는 최대한 맥시멈이 그렇고요.
○ 김보라 위원 네, 어쨌든 알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성과물을 평가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 김보라 위원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미래전략 발굴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 세부내용 산출근거를 보면 사실은 미래전략 발굴하고 별로 상관이 없어요. 왜냐하면 발굴된 사업을 홍보하는 책자 만들고 경기정명 천년 기념사업 홍보하고 그런 게 다 사업내용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목하고 사업내용하고 전혀 안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 부분은 저희 경기정명 천년 사업 포함해 가지고 홍보를 한다든지 아니면 저희 지식인…….
○ 김보라 위원 미래전략 발굴이라고 하면 경기도에 있어서의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찾아내는 작업을 하는 데 예산이 쓰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산출근거를 보면 그런 예산이라고 보기에는 어렵고 그냥 홍보예산을 이름을 그렇게 적어놓은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미래전략 발굴 중에서도 특히 홍보라든지 그런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사업명이 조금 적절하게 돼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김보라 위원 그렇죠, 안 맞죠. 그다음에 154페이지 보면 예비비가 있는데 지금 예비비가 매년 한 200억 내외 150억 정도 이렇게 나가는데 2017년 예산안을 보면 2016년도 예비비보다 거의 배가 많게 책정을 해 놨어요. 그래서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예산들이 다 부족해서 모든 부처가 그러는데 예비비를 이렇게 배나 증액을 한 이유는 뭔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사실 예비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어느 정도 유보를 해 놓는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작년에 좀 적게 편성이 됐던 부분이고 내년에는 전체적인 예산규모…….
○ 김보라 위원 그런데 작년에 적게 편성된 게 아니라 2015년, 2014년은 더 적게 편성됐었어요. 물론 여유가 있으면 예비비를 많이 편성하는 게 좋지만 모든 부처가 지금 하고 싶은 사업들을 다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렇게, 제가 보기에는 역대 최대예요, 지금 예비비 편성한 액수가. 이런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보면 사업내용이 사실 이게 왜 기획조정실에 있을까 싶은 사업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업을 실제로 진행하는 거는 중기센터에서 진행을 하는데 사업예산은 여기서 갖고 있는 게 꽤 많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보라 위원 푸드트럭 관련돼서도 신규로 많이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오디션 관련된 것도 있고 이러는데 이거를 계속 이렇게 예산을 여기서 세우고 사업은 경제실 산하기관에서 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게 맞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푸드트럭 관련된 부분들이라든지 오디션 이런 부분은 경제실 포함해 가지고 사업부서하고 내년에는 역할조정을 검토해 보려고 합니다.
○ 김보라 위원 조정을 좀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보라 위원 그리고 균형발전실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김보라 위원 121페이지 보면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이 2016년도 추진실적을 보면 85명이 취업교육을 받았고 사업추진 자체평가도 아주 우수하다고 해 놨는데 예산은 반토막이 났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 김보라 위원 왜 이렇게 우수한 자체평가한 거를 감액을 많이 하셨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취업실적으로 보면 우수한데 취업시키고 나서 관리가 저희 쪽에서 보면 조금 힘든 사항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 취업교육이 통일부에서 좀 사업 방침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취업을 하면…….
○ 김보라 위원 그러면 제가 이렇게 여쭤볼게요. 그러면 여기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은 교육하고 나서 사후관리가 잘 안 되니까 균형발전실에서 하는 게 적합하지 않다라고 판단이 돼서 그럼 다른 곳에서 하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그래서 통일부에서도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방식을 그동안은 취업 위주로 해서 장려금을 주고 이런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취업을 하고 나면 복지 쪽에서 미래통장을 만들어서 지원을 하듯이 취업한 사람들이 3년이든 5년이든 계속 취업을 할 수 있게 저축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통일부에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는 취업에 대해서…….
○ 김보라 위원 아니, 지금 얘기하시는 게 앞뒤가 안 맞는데 제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이 교육만 하고 취업 이후에 관리가 안 돼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이게 이 부서에서 담당하는 게 아니어서 사후관리까지 할 수 있는 다른 부서로 사업을 다 옮긴다면 말이 되는데 그게 아닌 상황에서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그거는 아니고 고용노동부나 이런 데서 취업교육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하고 그쪽에서 하지 못하는 부분만 저희가 하겠다고…….
○ 김보라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실제로 이 사업을 균형발전기획실에서는 계속적으로 확장해 갈 계획이 없는 거고 다른 곳에서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감액했다, 이런 얘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 정도 금액…….
○ 김보라 위원 계속 줄여가야겠네요, 그렇죠? 굳이 여기서 할 필요 없는 거죠? 알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할 수 없는 건 아니고 사각지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겠다고 그래서 금액을 줄였습니다.
○ 김보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기조실장님한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실장님, 도정 역점시책 전략적 도민 인식 제고 사업 있죠? 간략하게만 설명 좀 해 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거는 저희가 도민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예산들을 집행하는 자료입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집행률은 14, 15년도 좋아요. 그리고 2017년도는 금년보다 적어요. 예산이 7억 4,500만 원 편성됐는데 7,500만 원이 삭감됐어요. 편성할 때 그렇게 하신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예산안 산출근거를 보니까 도정 역점시책 홍보 추진이 5억, 감염병 등 재난예방 계도가 2억, 도정 역점시책 업무추진이 4,500만 원. 이거 보시면 제가 볼 때는 도정 역점시책 홍보 추진하고 감염병 등 재난예방 계도가 7억 원인데 홍보용 예산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홍보예산입니다.
○ 김진경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 반면에 도정 역점시책 홍보 추진에 보면 인터넷, 지면이 있어요. 이게 대변인실의 인터넷을 통한 홍보와 중복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편성 근거가 무엇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홍보예산이 사실 대변인실에서 일반적인 홍보로 추진하는 부분이 있고 저희 기조실에서 기획홍보 또 시책홍보 이런 쪽으로 추진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요. 예산이 좀 분리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분리됐다 하더라도 이거는 좀 아닌 것 같은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데 현실에서 집행하는 거를 저희가 보면 대변인실에서 필요로 하는 홍보예산 또 기조실 차원에서, 전체 도정시책 추진하는 차원에서의 홍보예산 이런 부분들이 달리 운영될 필요성이 또 있더라고요.
○ 김진경 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업무추진비 있죠? 도정종합 기획조정 등 시책업무추진비 1억 4,000 이외에 이것 또 세우신 거죠, 4,500만 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이건 별도 항목으로 세워진 겁니다.
○ 김진경 위원 이거는 어떤 식으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역점시책 홍보와 관련해 가지고 저희 업무추진비 필요로 한 부분 집행하기 위해서 세워져 있는 겁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여기 보시면 감염병 등 재난예방 계도가 있어요. 이거 기획재정위에서 실시하고 있죠? 언제부터 실시하고 있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것은 메르스 때 그때부터 들어온 겁니다.
○ 김진경 위원 왜, 보건복지국이 능력이 없어서 들어온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때 메르스 사태 자체가 워낙 도정 전반에 걸쳐서 대응해야 되는 큰 위기였고요. 그런 부분들을 시책 또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그런 기조실 차원에서 들어온 겁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기획위 와서 다 잘 아울렀어요? 다 이게 맞췄다고 생각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노력은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러면 다시 보건복지로 돌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관을 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보건복지국은 일단 자체적으로 그거 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러한 감염병이라든지 도 전반에 걸친 위기요인과 관련되는 시책 이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으로 세우게 됐습니다.
○ 김진경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기조실하고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위원님 지적해 주신 부분을 잘 감안해 가지고 운영할 수 있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감안을 좀 해 주세요,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두 번째로는 주민참여예산 운영이 있어요. 금년에 제3기 위원을 신규로 위촉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진경 위원 몇 명이나 위촉했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67명입니다.
○ 김진경 위원 보니까 예산설명회와 워크숍을 개최했고요. 위촉방법은 어떤 식으로 위촉을 하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각계 전문가들 추천을 받아서 또 시군에서 의견도 받고 이렇게 해 가지고 분야별로 골고루 안배를 해서 위촉하고 있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의견받고 추천받아서, 공모방식은 아니고.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추천을 통해서 대개…….
○ 김진경 위원 거의 추천으로 한다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 사업을 보니까 연례적으로 집행률이 높지도 않고 불용액이 매년 발생하고 있어요. 2014년도는 그나마 84%인데 2015년도 40%, 2016년 올해 49% 이게 연례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2015년 보니까 전년 대비해서 3배를 늘렸는데도 집행률이 40%예요. 그런 상황에서 2016년도에 또 예산도 늘어났고 이번에도 또 늘어났지요? 예산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진경 위원 지금 현재까지 집행률이 어떻게 돼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현재까지 52%입니다.
○ 김진경 위원 지금 12월 초죠. 11월 말까지 52%란 말씀이신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자료 기준으로 52%고요.
○ 김진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2014년도부터 해 가지고 계속 불용액이 생기는데 모범적인 기조실에서 예산을 더 늘리고 편성을 한다? 저는 이게 말이 안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진경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사실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는 저도 시군에 있을 때 보면 시군별로 잘되는 데가 있고 그러는데 우리 경기도가 어떻게 보면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좀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특성이 경기도가 워낙 넓다 보니까 또 주민들이 제안한 이런 사업들이 광역 단위에 걸쳐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반영하는 데 여러 가지 시군이라든지 다른 시도하고 특수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저희가 경기도형으로 새로운 주민참여예산의 틀을 짜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집행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실제 본예산에 반영하는 것 그리고 어느 정도의 예산을 설정해서, 지금은 사실 제안을 받아서 반영하는 형식이거든요. 그런 변화를 주려고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예산도 좀 더 집중적으로 투자하려고 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실장님, 아직까지 소위가 남아 있으니까 생각하시고요. 실용성 있게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진경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균형발전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지미연 위원 수리에코타운은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수리에코타운 지금 2018년까지 마무리하기로 되어 있어서요. 수리에코타운 3개 사업 중에 2개는 지금 완료가 됐습니다. 생태관광지원센터하고…….
○ 지미연 위원 집행잔액이, 집행액이 없어요. 그러시고서 그냥 계속비 이월로 넘기셨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이게 공사기 때문에요, 기반시설 공사비기 때문에 그게 2018년까지 계속비로 해서 지금 계속 집행을, 계약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개 사업은 마무리하고.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면 돈을, 지금 현재 77억 중에 도비가 한 푼도 안 나가는 거를 계속하고 계신 거예요? 제가 지금 이해가 안 가잖아요. 집행액이 없는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도시계획시설 결정하고 협의과정이기 때문에 2017년 초에 돈이 다 나갈 겁니다. 이게 공사비기 때문에 이 일정이 굉장히 많이 지연이…….
○ 지미연 위원 계약금도 필요 없는 거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지, 계속비로 그냥 이렇게 제로로 해 놓으시면 저는 이 사업 하지 마시라고, 계속비 승인 안 하려고 하는 거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그거는 아닙니다.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
○ 지미연 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 지미연 위원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 감사관 백맹기 네, 감사관입니다.
○ 지미연 위원 선진 부패방지 우수, 청렴도 향상 유공공무원 국외연수비를 다 삭감하셨어요.
○ 감사관 백맹기 저희들이 삭감한 거는 아니고요.
○ 지미연 위원 삭감을 당하신 거예요?
○ 감사관 백맹기 예산 쪽에서 일률적인 기준을 세워서 그렇게 정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럼 해외연수 가는 건 다 하지 말자?
○ 감사관 백맹기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제가 아는 것으로는 기본적으로 각 주무과에 가는 것으로 하고, 인원배분에 따라서 하고 나머지…….
○ 지미연 위원 그거는 공무원 본연의 부분에 가는 것이고 이거는 유공이잖아요. 많이 가는 거하고 달리 상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이런 거 없으면 누가 열심히 일하려고 해요? 지금 예산심의하면서 나중에 종합진단하겠지만 경기도가, 이 조직이 어떻게 하려고 하는 건지 싶습니다. 부패방지시스템 운영도 미흡이라고 자체평가하셨어요. 이거는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 감사관 백맹기 부패방지시스템이 미흡이다는 말씀은 다시 한 번…….
○ 지미연 위원 19페이지에,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19페이지 사업추진 자체평가에 그렇게 언급을 해 놓으셨어요. 이건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이러면 뭔가에 문제가 있다는 건가, 운영했을 때 이거는 그 부서에 문제가 있는 건지 하는 거하고…….
○ 감사관 백맹기 예산집행 관련인데 이거는 그런…….
○ 지미연 위원 단순하게 예산집행 때문에 그걸로 미흡이고…….
○ 감사관 백맹기 네, 그렇습니다. 다른 내용은 아니고요.
○ 지미연 위원 그러면 이 자체의 평가를 바꾸셔야 될 것 같아요. 저렇게 계속비로 나가는 것도 돈 안 주고 있으면 저거는 못하는 사업이라 해야 돼요, 잘하는 사업이라 해야 되나. 그렇죠?
○ 감사관 백맹기 다른 내용상의 문제는 아닙니다. 집행시기가 미도래돼서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하나만 여쭐게요. 경기도가 하는 여러 재정사업에 대해서 거시적으로 평가 같은 것 하실 수 없나요, 감사부서에서?
○ 감사관 백맹기 실질적으로…….
○ 지미연 위원 독립성만 있으면 하실 수 있지 않아요?
○ 감사관 백맹기 독립성이 있다고 해도…….
○ 지미연 위원 불가능한가요?
○ 감사관 백맹기 어떤 인원이라든가 능력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는 한번 검증, 한번 저희들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지미연 위원 너무 공직의 능력을 폄하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어느 용역기관은 이거보다 나아서?
○ 감사관 백맹기 그래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조직 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또 그거를 저희 쪽에서 한다는 것은 같은 조직 내에서 중복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같은 조직에서는 자체평가와 같은 능력을 할 수 없다? 꼭 외부기관에 위탁을 줘야만 된다?
○ 감사관 백맹기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그런 뜻은 아니고요.
○ 지미연 위원 저는 그렇게 이해가 되네요.
○ 감사관 백맹기 전혀 그런 뜻은 아닙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기조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기조실장입니다.
○ 지미연 위원 이런 재정사업 평가를 꼭 외부로 용역을 거금을 줘 가면서 매년 해야 하나요? 법에 꼭 이렇게 외부기관에 하라고 되어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는 전문적인 기관을 활용하는 게 더 아무래도 타당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작년에 했을 때 냉철하게 용역보고서 결과가 잘 나왔나요? 그래서 2017년 예산에는 이렇게 행사성이 많고, 사전절차 이행하지 않은 것도 이렇게 많이 쏟아져 나옵니까?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돈은 돈대로 쓰는데 일은 일대로 이루어지지 아니하고 핑계는 대시고. 본 위원은 암만 봐도 혈세낭비로 보여집니다. 우리 식구에게 독립성을 줘서 냉철하게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 그러면 우리가 가장 잘 압니다. 문제는 잘 아는 사람이 비판할 수도 있고 이거를 냉정하게 판단할 수도 있는 거예요. 외부 손길, 모르면서요, 용역기관에 의뢰한 사람, 돈 준 사람의 눈치를 보는 외부 용역기관에 왜 혈세를 맡기십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금 방만한 기관들도 통폐합한다고 얘기하시면서 공공투자관리센터 또 설립하시려고요? 이거는 어떤 계획안에 나온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공공투자관리센터 같은 경우에는 연정협상 과정에서 우리 도내에 그런 전문기관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아, 연정에서 대두된 사업입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연정합의문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연정이 누구를 위한 연정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예산심사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반갑습니다. 남양주 출신 이정애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 세출예산에 보니까 6%가 증가했습니다.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정애 위원 그 이유가 시군의 재정 불균형 해소 때문에 조정교부금 4,312억이 증가됐는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증액됐습니다.
○ 이정애 위원 제가 좀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 2016년도 집행내역 결과하고 2017년도 예산내역 저한테 한 부만 해서 참고자료로 제가 보려고 하니까 그것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조정교부금 관련된 자료 자세하게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보고로 해 주셔도 좋고, 자료로 주셔도 좋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부탁을 드리고요. 아이디어 제안제도 활성화 이거 자체사업이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도에서 100%인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저희 도에서 하는 자체사업입니다.
○ 이정애 위원 이 사업목적을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도정 추진하다 보면 사실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하는 그런 부분도 필요합니다만 도민들의 어떤 신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도입하는 부분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반영하고 또 계속해서 정책에, 예산에 태워 가지고 진행해 나가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이거 아이디어 나눔 프로젝트하고는 어떻게 다른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러니까 도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방법이 여기 아이디어 나눔 프로젝트가 있고 저희가 하는 제안창조오디션도 있고 여러 가지 루트가 있거든요. 그중에서 이 아이디어 나눔 프로젝트는 특히 저희가 공모전 방식으로 해 가지고 제안을 받아서 도정에 접목시키는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두 가지 사업이 유사한 맥락 사업 같은데 별도로 추진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가급적이면 다양한 방식으로 도민들께서 저희 도에 관련되는 아이디어를 내실 수 있게 통로, 창구를 마련해 놨다고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정애 위원 도민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나눔 프로젝트는 행사운영비로 우수제안시상 열두 번에 30만 원을 세부적으로 편성했어요, 사업명세서 73쪽에 보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행사운영비로 민간인 포상금을 주는 것인지 아니면 아이디어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는 건지 내용을 좀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해서 저희가 포상금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북부청의 균형발전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이정애 위원 이번에 파주의 DMZ에 종 사업 하는 것 있죠? 이게 우리 균형발전실에서 자체 아이디어로 이거를 예산에 넣으신 거예요, 아니면 그냥 다른 데서 올라온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살장 박정란 평화의 종 말씀하시는 건가요?
○ 이정애 위원 네, 평화의 종.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김포 애기봉에 행자부 사업으로 해서 평화공원이 조성됩니다. 그래서 그게 내년까지 마무리가 되는데요. 애기봉에 보면 예전에 크리스마스 때 트리가 있었잖아요. 그 트리 했던 철탑이 약해서 무너졌는데 그 철탑을 이용하고 또…….
○ 이정애 위원 기이 있는 거는 있는 거죠, 파주?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지금 철거가 됐습니다. 파주…….
○ 이정애 위원 철거된 데다가 다시 하려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철거된 그 철탑하고 또 우리 DMZ 철책선하고 그리고……. 그래 갖고 김포에다가 그 평화의 종, 애기봉에다가 평화의 종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총 29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김포하고 저희하고 또 민간하고 해 갖고 평화의 종을 거기다 설치를 하고자 합니다.
○ 이정애 위원 있던 데다가 다시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상임위에서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삭감이 됐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유가 뭐, 설명 받으셨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고요. 다른 곳에 있는 평화의 종하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종하고는 뭐라 그럴까, 저희는 상징성이 틀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애기봉’ 하면 북한하고 저희하고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그 트리도 무너졌고 그래서 좀 상징적인 의미로 저희가 평화를 염원하고 이런 뜻에서 그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정애 위원 그러면 평화의 종이 파주지역 다른 데 기이 설치된 거는 없고 중복된 거는 없다고 보시는 거네요, 우리 실장님은?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파주에 있는 거는 조그맣게 그냥 그런 거고 저희는…….
○ 이정애 위원 그거하고는 차원이 틀리게.
○ 균형발전기획살장 박정란 네, 그거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 이정애 위원 어쨌든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된 거는 내용을 들어보니까 설명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은데.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거 시간이 지금 없으니까 나중에라도 자세하게 그 부분에서 비교분석을 저한테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러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종에 대한 부분은요. 김포의 종에 대한 부분이 상임위에서 설명이 부족해서 삭감이 됐다라고 얘기하셨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 부분을 상임위 위원장님이나 상임위에 있는 위원들이랑 다시 한 번 논의하셔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논의는 했습니다, 끝나고.
○ 위원장 송한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계수조정하기 전에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우리 기조실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박순자 위원 혹시 실장님은 우리 17년도 경기도 예산 중에 저출산 대비해서 예산 잡힌 게 얼마나 되는지 아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출산이라고 딱 이렇게 명시해서 한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오전에도 사실 집중적으로 여성가족국에도 이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여성가족국에서도 예산 잡힌 게 사실 턱없이 부족하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3억이라고 아까 국장이 답변하는 것 같던데요?
○ 박순자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3억이라고 여성가족국장이 답변하는 것 같던데요, 제가 모니터 보니까.
○ 박순자 위원 하여튼 그런 부분도 있고 지금 기재위도 보니까 저출산 극복을 위한 예산이 2,700만 원 겨우 잡힌 게 있습니다. 어떻게 만족하세요, 이 예산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닙니다. 더 많은 예산이 투자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은 좀 아쉽게 생각합니다.
○ 박순자 위원 물론 이제 우리 남 지사님의 따복하우스도 사실 저출산 대책을 위한 정책이기는 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박순자 위원 하지만 그 부분은 지금 당장 우리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전에도 제가 말했지만 토론이나 연구, 사실 이런 차원은 이미 시기가 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뭐가 필요한지 그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는 이상은 이 저출산 극복이 사실은 쉽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다자녀가구가 사실은 많지 않잖아요. 요즘 젊은 세대들이 결혼을 한다고 해도 아이를 안 낳는 가정도 있고 또 낳는다 해도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하나 내지는 많아야 둘. 셋 이상 낳는 가구는 정말로 드물어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박순자 위원 오전에 국공립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국공립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어 하는 현장의 엄마들은 사실 많습니다. 많은데 그 기준이 워낙에 까다롭다 보니까 아무나 보낼 수가 없어요. 그 기준을 마련할 때도, 준비할 때도 물론 거기에 저출산, 제가 확인해 본 결과 다자녀도 수용시설에 들어가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정말로 다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국가가 이런 정책을 해서 내가 아이를 많이 낳아서 정말 키우기 참 행복하고 보람된다는 그런 정책이 현실적으로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서 우리 실장님께서 좀 더 많이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지적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박순자 위원 네, 그 부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리고 균형발전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박순자 위원 실장님, 양근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주한미군기지 및 공여구역 환경사고 예방ㆍ관리 조례가 지난 8월 3일 날 조례 제정된 것 아시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조례 시행 이후에 혹시 예산이 필요한가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그 사업은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아니고요. 지금 사업영역에 대해서 저희가 환경에 관한 업무가 많은 사업이기 때문에 업무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 박순자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냐면 도민의 복리를 위해서 제정한 조례에 사실 예산이 수반되지 않아 추진되지 않는 경우도 있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래서 지금 공문을 제가 받은 게 있습니다. 기재위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11월 2일 날 “양근서 의원 의견을 반영하여 도의회 조례 소관 상임위원회를 아래와 같이 변경요청하오니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제가 볼 때는 핑퐁이에요. 서로 지금 안 맡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그건 아니고요. 양근서 의원님도 내용적으로 보면 환경국이 맞다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또 양근서 의원님께서 양해하셨고 기재위 위원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아직 저기는 안 됐는데…….
○ 박순자 위원 그러면 실장님도 이게 환경국 소관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박순자 위원 어떤 측면에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미군부대 기지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환경오염 및 예방사업이 주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게 미군 공여지에 관한 건 균형발전실에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저희 균형발전실에서 하는 사업은 지금 현재 있는 미군기지 내가 아니고 반환된 미군기지에 대한 개발사업이 저희의 주 사업이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그렇다면 환경 부분에만, 지금 환경 부분 문제 때문에 환경국으로 옮긴다 그러면 환경이 필요한 부분은 환경국에서 관할을 하고 또 반환 공여지에 관한 사업은 균형발전실에서 관할하면 안 되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런데 그 조례에 대한 내용은 거의 한 70~80%가 환경오염 방지가 주 업무가 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저희가 내일 또 양근서 의원님을 뵙기로 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지금 환경국에서는, 환경국 공문을 제가 지금 갖고 있습니다. 환경국에서도 환경국에 맞지 않다 이렇게 지금 왔습니다. 이 부분을 분명하게 정리를 해 주시고 저희가 판단할 때도 균형발전실이 맞는 것 같은데 서로 그 부분을 정확하게 좀 매듭을 지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알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현 위원 김포 출신 김준현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기획조정실장님께 여쭙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준현 위원 예산안 설명서 151페이지에 보면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금으로 해 가지고 상임위에서 91억이 삭감됐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준현 위원 삭감돼 가지고 올라왔는데 왜 삭감됐는지 그 내용들을 좀 아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이게 저희 상임위 과정에서, 지역상생발전기금이 저희가 출연을 하게 되면 산식에 맞춰 가지고 나중에 정산을 하는 그런 절차를 거치게 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게 반납을 받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내년도 예산안에 과다 계상된 게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어 가지고 삭감되게 됐습니다.
○ 김준현 위원 실장님도 그에 대해서는 수긍을 하시는 건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는 사실 저희가 갖고 있는 추계에 따라 가지고 이 정도의 내년 예산안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가 당초 제출했던 규모가 반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정부 차원의 정책과제이고 수도권 지자체의 책무사항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의무사항은 아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의무적으로 지금 출연하게 돼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아니, 출연을 하게 돼 있는데 금액 자체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산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35% 전액을 출연한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그게 재정여건에 맞느냐라고 하는 거죠. 그런 점에서 아마 우리 상임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문제 지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런 문제의식이 있었습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준현 위원 다음 두 번째 283페이지 보면 전자도정 운영이라 그래 가지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분담금이 있습니다. 지금 이 사항조차도 이게 의무규정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기도가 제일 많이 분담을 하고 있거든요. 3억 6,800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이런 부분들이 각각의 시도가 여러 가지 지표에 따라서 분담하게 되는 산식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분담을 하고 있는 겁니다.
○ 김준현 위원 네, 산식에 따라서 분담하는 내용은 알겠는데 이게 지나치게 우리가 제일 많이 분담을 하고 있다는 지적들이 나오는 거고 동시에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별도로 36억 9,000인가요? 그 정도를 또 납부를 하고 매년 운영비로 해 가지고, 유지보수비로 해서 14억인가 그렇게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그런 것들을 고려했을 때 타 시도와 형평을 따져보면 실제로 우리가 많이 부담하고 있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준현 위원 짧게 좀 해 주세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불합리한 측면, 특히 저희 경기도에 불리하게 돼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거를 좀 개선했으면 하는 게 저희들 바람입니다. 저희도 건의하고 있고요. 의회에서도 많이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노력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마찬가지로 259페이지 보면 이거는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하는 건가요? 푸드트럭 임대사업 지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규제개혁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규제개혁단장님.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네.
○ 김준현 위원 이 푸드트럭 임대사업을 왜 규제개혁단에서 지금 하고 있나요? 지금 보니까 임대사업뿐만 아니라 여기 보면 컨설팅 및 창업교육 추진, 다음에 푸드트럭 페스티벌 개최, 푸드바이크 비즈니스 공모전 추진.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네, 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입니다. 당초에 잘 아시다시피 푸드트럭에 대한 규제를 경기도가 풀어 가지고 그동안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는데 저희들이 그 규제개혁을 풀고 이후에 어떤 그런 비즈니스 활성화 차원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해당 주무부서를 정해서 추진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아니, 본 위원의 상임위가 경제과학기술위원회고 그다음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이 푸드트럭과 관련한 사업들을 지난해부터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네, 저희들이 작년부터 예산을 일부 지원…….
○ 김준현 위원 그러면 푸드트럭과 관련된 이 사업을 중기센터에 지금 다 위탁으로 주고 있는 겁니까?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일부 위탁 주고 있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일부 위탁을 주고 있다고요?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네.
○ 김준현 위원 그러면 중기센터에 주는 것 말고 나머지는 그럼 직접 수행을 하고 있다는 건가요?
○ 기획조정실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 거기 페스티벌 같은 거는 내년에, 저희들이 당초에는 경제실이나 식품 관련 부서에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아직 그쪽 부서들이 준비가 안 된 사항도 있고 추진에 여력이 부족하다 그래 가지고 저희도 일단은 가만히 놔둘 수가 없어서 세팅을 시켜서 추진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추후에 경제실이나 식품안전 부서에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은 넘겨줘야 될 것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제가 보완설명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실이나 해당 사업부서로 이관할 계획이 있습니다. 해당 부서하고 협의가 완료되면 이관토록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특히 푸드바이크 같은 경우에는 올해 신규사업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준현 위원 신규사업까지 여기서 기획을 해 가지고 굳이 해당 기관에다 넘길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어쨌든 간에 해당 기관들과 경제실과 함께 논의해서 효율적인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현 위원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시…….
○ 김길섭 위원 위원장님,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자료 요청해 주십시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빅데이터담당관 소관입니다. 최근 3년간 빅데이터 분석 사업내용 그리고 최근 3년간 예비비 전용금액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시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시용 위원 김포 출신 김시용 위원입니다. 박정란 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김시용 위원 접경지역 DMZ 근방에 가장 크게 위로를 해 줄 수 있는 평화콘서트를 하고 있죠, 지금?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하고 있습니다.
○ 김시용 위원 파주 임진각에서.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평화한마당, 파주에서 하고 있습니다.
○ 김시용 위원 매년 하고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매년 하고 있습니다. 5월 5일인가 하고 있습니다.
○ 김시용 위원 그런데 접경지역은 파주 그쪽만 있는 게 아니라 김포나 또 연천 이쪽이 다 DMZ 접경지역 아니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맞습니다. 위원님.
○ 김시용 위원 그런데 사실상 제가 김포 출신이 돼서 그런지 몰라도 김포나 연천에서 한 번도 콘서트라든가 이런 걸 개최한 적이 없어서 만약에 김포나 연천 주민들을 위한 이런 콘서트를 해 줄 용의는 있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행사가 주로 파주 임진각 내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금년에 저희가 청소년탐험대라든가 아니면 평화누리길 걷기가 4개 시군에 걸쳐 있거든요. 주로 파주에서만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걸 4개 시군에 나눠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평화콘서트는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파주 한 군데인데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저희는 김포에서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김시용 위원 하여간 김포 같은 경우에는 가장 가깝습니다, 이북하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김시용 위원 가까운 데는 800m밖에 안 되고 또 애기봉에서 봤을 때는 1.2㎞밖에 안 되는데 그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경기도 차원에서 콘서트라든가 오픈마이크라든가 이런 걸 한 번도 개최한 적이 없으니까, 우리도 또 다시 예결위에서 의논을 나누겠지만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한번 제출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존경하는 이정애 위원님께서도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남한하고 북한이 가장 가까운 지역이 애기봉이거든요. 거기에 평화의 종하고 해서 평화공원이 조성이 됩니다. 저희 도 예산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 국비하고 김포시 예산만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 공원이 조성되면 저희도 거기서 많은 사업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김시용 위원 그렇게 해서 관심을 가지고 자료 좀 제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감사합니다.
○ 김시용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애기봉 그 공원이 언제 조성이 되나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지금 하고 있는데 2018년이면 완전히 완공이 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존경하는 김시용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셨고요. 어떻든 파주에 집중되어 있는 그런 행사들을 접경지역에 있는 연천이라든가 김포라든가 이런 부분에 분산해서 분배의 원칙에 의해서 그런 행사에 관심을 갖고 계획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시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종찬 위원 안양 출신 김종찬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도비보조사업 있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매년 퍼센티지를 10에서 20, 30, 40 이렇게 정해서 내려오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그리고 예산은 같이 짜여지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종찬 위원 이 부분에서 차액이 나는 것은 어떻게, 예산조정이 끝나고 보완조사합니까, 아니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도비보조사업은 기본적으로 기준보조율에 따라서 보조…….
○ 김종찬 위원 그게 세부항목으로 보게 되면 가령 30%로 되게 되어 있는데 일부 예산항목에서는 20%로 되어 있고 10%로 되어 있더라고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차등보조율을 적용해 가지고…….
○ 김종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적용을 해서 일정한 퍼센트로 한다라고 내려갔는데 대부분은 그 예산에 맞춰서 편성을 했지만 또 일부 항목에 보니까 그거보다 저조하게 시군 분배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거는 예산이 먼저 편성이 돼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하다 보니까 부족분이 발생해서 그런 거예요? 어떻게 보완을 하시느냐는 얘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일단은 저희가 재정상황에 따라서 보조율에서 좀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고요.
○ 김종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실제로 30%로 보조율을 정해서 차등보조율로 내려왔는데 그 부분의 일부 부분 중에서 20%, 10%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도 지원이 되는가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보조율에 따라서…….
○ 김종찬 위원 그러면 애초에 기준보조율을 내린 거하고 달라지는 거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조율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 김종찬 위원 아니, 가령 지난 10월 달에 각 시군별로 차등보조율 적용해서 시군정하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정했습니다.
○ 김종찬 위원 거기에 맞춰서 다 편성했을 거 아니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준에 안 맞는 부분들, 그게 실제로 있으니까. 그것은 보완을 하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재정력지수라든지 이런 걸 감안해서 차등보조율을 정하지 않습니까?
○ 김종찬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시군에 저희가…….
○ 김종찬 위원 시군에 일률적으로 30%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20%, 21%, 10% 이렇게 되어 있는 그 항목들에 대해서는 추후 조정을 하는가 해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지는 않고요. 30%가 기준입니다마는 20%로 예를 들어서 저희가 보조가 더 충분히 못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30%로 기준으로 봤을 때.
○ 김종찬 위원 그 부족분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부담을 느낄 것 아니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거는 다른 보조율에 따라서 시군에서 부담하고.
○ 김종찬 위원 왜냐하면 연말에 그 비율로 정한다고 내려왔는데 실제로 예산 편성이 됐을 때는 그보다 부족분이 발생하니까. 보니까 전체 부분 중에서 한 70~80%는 그 비율 보조율을 거의 적용을 하셨고 한 10여 % 정도 이런 부분은 미적용이 돼서 위기가정무한돌봄이라든가 푸드드림, 주민센터 인건비라든가 몇 가지 항목에 대해서, 누리과정 차액보육료도 마찬가지, 이런 부분들이 30%로 주어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20%로 책정돼 내려왔다라고 하게 되면 해당 시군은 그 부분에서 부담을 느낄 것 아니냐 이런 얘기죠. 그거는 보완이 되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예산 심의하는 중이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저희가…….
○ 김종찬 위원 항목을 뽑아서 올리면 보전해 주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걸 보조해 주진 않습니다. 지금 정해진 그 보조율에 따라서 시군에서도 그거에 따라서 예산 편성해야 됩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니까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시군에서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부담을 해야 됩니다.
○ 김종찬 위원 부당하다고 얘기할 것 아니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부당하다기보다 그 보조율 자체가 시장ㆍ군수협의회라든지 논의를 통해서 결정된 부분이기 때문에요. 그 부분을 보조해 주기는 어렵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 부분은 차후에 예산담당관께 묻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러시죠.
○ 김종찬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무료법률상담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어느 분, 예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법무담당관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종찬 위원 법무담당관님께 여쭤봐야 되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종찬 위원 각 시군에 보게 되면 많은 무료상담을 하고 있어요. 경기도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하고 있는데 경기도청하고 수원역 앞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럼 거리상 수원에서 하기 때문에 먼 지역은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러면 차라리 각 시군에서 하고 있는 걸 떠나서 이 지역은 외국인이라든가 다문화가족이라든가 이런 분들 위주로 해서 그런 홍보를 하면 저희가 시군에서 언어적 소통이 필요하거나 또는 여러 가지 북한이탈주민 같은 특수한 경우가 있다고 하면 도에 가서 상담을 하라든가 이렇게 일괄 몰아갈 수도 있는데 지금 예산도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고 상담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 채무 대리ㆍ소송 이런 부분은 적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지적 아주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가 지금 20개 정도 거점상담실은 있는데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좀 더 권역별로 무료법률서비스가 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이라든지 무료법률상담과 관련되는 물리적인 기반…….
○ 김종찬 위원 그러면 여기 산출내역에서 80만 원 곱하기 50명인데 이 50명이라는 건 뭘 의미하죠? 그리고 이 액수 80만 원은 뭘 의미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무료소송 지원하는 데 소송 건수별로 지원하는 비용입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니까 상담비용 말고 상담위원 수당이라든가 이런 거는 상당수 이해가 됩니다마는 80만 원 곱하기 50명이라는 이 산출근거는 무엇으로 나온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80만 원은 무료소송에 대해서 지원하는 비용…….
○ 김종찬 위원 50명 했다는 겁니까, 그러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50명에 대해서 무료소송을 지원하는 겁니다.
○ 김종찬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지역에서는 홍보가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경기도에서 하는 부분들, 굉장히 법률적 문의가 많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무한돌봄 이런 것들도 참 애매하긴 한데 특수한 계층에 대해서 몰아서 경기도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한 홍보를 각 시군별로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말씀 따라서 추진하겠습니다.
○ 김종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7시1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송한준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기조실장입니다.
○ 김치백 위원 경기연구원 출연 예산이 10억 증액됐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3개년에 조금씩 증액이 되는데 증액내용이 연구과제사업이 증가됐다인데 기본적으로 연구과제가 한 300건씩 지금 유지되는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연구과제 연구사업비가 한 58억 정도 되면, 58억 대비 300건이면 10억이 증가된다는 건 연구과제 50건이 또 추가된다는 건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산술적으로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거는 너무 과도한 연구과제 증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거의 해년마다 한 300건 정도씩 연구과제를 했는데 갑자기 또 50건을 증가시킨다는 예산이 들어간다는 거는 이건 잘 설명이 안 되는데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300건 안팎으로 저희가 연구과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연구원 차원에서 저희 시책연구라든지 현안연구 이런 부분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하기를 희망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부 증액이 됐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연구원 숫자 대비 어쨌든 연구과제의 양인데 예산만 늘린다고 연구과제 양이 50건 정도가 증가가 되면 그 연구가 다 충실히 수행이 되겠느냐 얘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연구원장님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치백 위원 네, 짧게 설명해 주십시오.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경기연구원장 임해규입니다. 저희가 지금 10억을 증액하는 사업은 시군 미래발전전략을 세우는, 말하자면 일종의 저희들 그간에 하던 사업들과는 조금 성격이 다른 사업입니다. 그래서 추가된 것이고요.
○ 김치백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같은 연구원 숫자 가지고 연구과제가 50건 이상이 증액이 된다는 게 그게 연구가 되겠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아닙니다. 저희들이 50건이 아니고요. 한 10건 정도 연구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과제 하나하나가 큰 연구이기 때문에, 시군의 미래발전전략을 세우는 거기 때문에요.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기존 연구원 가지고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이 말씀이신가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네, 한 10건 정도 하면 그간에 하던 연구의 한 10건 정도는 줄겠죠. 왜냐하면 저희들이 총량은 유지가 돼야 되니까요.
○ 김치백 위원 아, 총량은 유지가 되시고?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네.
○ 김치백 위원 아니, 그러면 기존예산 가지고 충분히 소화 가능한 거 아니에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렇지 않습니다.
○ 김치백 위원 왜냐하면 300건 연구예산이 있는데.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러니까 저희들이 특정한 시군 전략연구를 하게 되면 그 연구에 따르는…….
○ 김치백 위원 연구비용이 더 증가된다?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렇습니다. 조사연구도 해야 되고 또 외부의 전문가들을 초빙해서 연구를 해야 됩니다. 우리 연구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무료법률상담실인데 존경하는 김종찬 위원님께서도 한 번 질의가 있었는데 일단 추진실적은 괜찮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김치백 위원 상담 건수도 6,125건이고 무료소송도 101건 지원을 하시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지금 위치가 경기도청하고 수원역 365민원센터하고 주로 남부 쪽이라면 이런 상담소를 북부에도 운영을 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북부에는 의정부역에.
○ 김치백 위원 의정부역에?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쪽 의정부에서.
○ 김치백 위원 그건 별개인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 별개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의정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쪽 남부에서 하는 것 외에.
○ 김치백 위원 그건 기조실 소관이 아닌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것도 저희가 합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거기는 사업량에 소개가 안 돼서. 어쨌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하고 있고요. 다 포함되어 있는…….
○ 김치백 위원 그러면 3개 지역에 대한 운영예산이라는 얘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 그렇습니까? 푸드트럭은 넘어가겠습니다. 빅파이 프로젝트인데요. 빅파이프로젝트추진단이 있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빅파이추진단이…….
○ 김치백 위원 빅데이터담당관도 있고 그런데 자, 여기에 예산을 내려주는데 거기 예산운영에 대해서는 그냥 보고만 받는 겁니까, 아니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닙니다. 정책기능 그리고 관리감독 기능은 저희 빅데이터담당관실에서 하고 있고요. 실제 경기콘진 빅파이추진단에서 집행을 하죠.
○ 김치백 위원 그러면 빅파이 프로젝트 총괄예산 중에, 사업설명서 437페이지인데 빅데이터 기획홍보가 있어요. 이게 사업내용이 조금 불명확합니다. 빅데이터를 기획하겠다는 건지 홍보하겠다는 건지. 이게 프로젝트 총괄예산 2억 4,800 중에 2억이 소요가 되는 항목인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게 기획을 하겠다는 거예요, 홍보를 하겠다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게 홍보도 포함되어 있고요.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이 사업내역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자료로 주시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세부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왜냐하면 빅파이 프로젝트 사업추진 예산이 45억 정도가 또 추가로 투입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기획하고 홍보, 기획을 하는데 이쪽에서는 각 항목별로 정책연구개발비 따로 있고 빅데이터 분석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예산이 또 따로 있고. 시간 다 됐죠? 하여튼 이런 것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세부사업별로 그걸 정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나영 위원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151쪽에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금. 2017년도 보통교부세 그거에 대한 통보가 왔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직 안 왔습니다.
○ 이나영 위원 언제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12월 중에 결정됩니다.
○ 이나영 위원 12월 중에 들어오는데 아직 정확한 어떤 계획이 없으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행자부에서 지금 시뮬레이션 돌리고 있고요. 그 산정이 끝나게 되면 내려오게 되고 또 한 가지 추가로 말씀드릴 것은 내년도에 저희가 교부단체로 유지돼서 보통교부세를 받을 것인지 불교부단체로 전환될 것인지 이거 자체가 아마 12월 중에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은, 저희가 6개 시 말씀하시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러니까 광역으로써 경기도의 위치가 있고요. 또 6개 기초자치단체 수원이라든지 성남, 고양. 이 경기도 관내의 6개 기초자치단체의 교부단체, 불교부단체 지정문제가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어떤 불교부단체, 교부단체에 대한 결정이 12월에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러니까 그게 기준재정수요하고 기준재정수입을 따져서 중앙에서 보통교부세를 내려줄 교부단체냐 아니냐를 결정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기준재정수입, 기준재정수요에 대한 산정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중앙정부에서 어떠한 통보가 오지 않았잖아요?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라는 방침이 안 내려왔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이번에 재정운용 방향에 대해서 잡으실 때 고려가 되셨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고려를 했습니다. 저희가 고려해서요. 일단은 저희가 불교부단체로 전환되는 경우를 가정해서 지금 예산안 편성을 했고요. 실제 행자부하고 우리가 불교부단체로 전환되는 경우 또 교부단체로 남아 있는 경우에 보통교부세를 적게 받을 경우에 있어서의 재원보전대책 이런 부분들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협의를 하고 계시면 그게 언제쯤 나오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게 12월 중으로 결정이 되는 거죠.
○ 이나영 위원 12월 중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 이나영 위원 그러면 지역상생발전기금 있잖아요? 그거는 원래 법적으로 35%를 적립해 놓아야 되는 게 맞는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그걸 출연을 하게 되는 거죠. 지역상생발전기금조합에.
○ 이나영 위원 네, 출연은 하는데 일단 그거를 적립해 놓는 거 아니신가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기금의 적립입니다. 저희가 출연을 하게 되면 그 기금에 쌓이는 부분이고요. 그거는 지방소비세의 5%분에 대한 35%를 산식에 따라서 출연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이번에 35% 다 해 놓으셨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저희가 산정한 산식에 따라서 예산안을 짰는데 상임위 과정에서 좀 감액이 됐습니다, 위원님이 잘 아시는 것처럼.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산도 있고 또 기준액보다 초과 출연이 돼서 반납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감안된 부분들인데 저희는 가급적이면 당초 저희가 산정했던 원안대로 그렇게 반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이나영 위원 바람이 그러신데 지금 만약에 12월 중으로, 보통교부세, 지방교부세에 대해서 어떤 방침이 12월에 내려온다고 하는데 만약에 안 내려왔을 경우 거기에 대한 대비책은 있으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교부세는 일단 저희 외부재원 확보 차원에서 교부단체가 유지가 되든 불교부단체가 전환이 되든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부분이고요. 지역상생발전기금이라는 것은 지방세 수입의 일환인 지방소비세 일부를 출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출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어쨌든 외부재원이 됐든 자체재원이 됐든 재원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준비를 잘해 주시면 다행이겠지만 본 위원 생각에 상임위에서 삭감하신 데는 다 이유가 있으실 거예요, 그렇죠? 그 나머지 93억이 남아 있으니까 그거 빼고 91억을 삭감하신 거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 정도 삭감을 하셨습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런 건데 지금 중앙정부에서 12월 안에 어떤 계상을 해서 방침이 내려온다고 계획은 있지만 그게 넘어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안 내려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보통교부세가 어떻게 될지는 12월 달에 봐야 됩니다.
○ 이나영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감안하셔서 우리가 받아야 될 거,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돈이잖아요. 그걸 못 받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출해야 될 걸 다 지출할 필요가 있나라는 본 위원 생각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다 적립해서 출연하지 마시고 반 정도, 하셔야 된다면 반 정도만 하시고 나머지는 1차 추경, 내년도에 지방교부세가 내려오는 거 보고 하셔도 늦지 않으실 것 같고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출연의 시기라든지 규모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세밀하게 저희가 검토ㆍ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석을 향하여) 그리고 조금만 더.
○ 위원장 송한준 하세요.
○ 이나영 위원 아까 6개 시에 대한 교부단체로 전락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어떠한 대책을 세우신다고 하셨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 부분은 일단 행자부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기준재정수요하고 수입을 산정하는 부분을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 그 이후에 우리 관내 6개 자치단체의 재정운용과 관련해서는 각각의 시하고도 협의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행자부하고 논의를 해서 하여튼 교부단체가 되든 불교부단체가 되든 그 6개 시의 재정 피해가 최소화되는 쪽으로 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경기도가 조정적 역할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6개의 시하고 상황을 협의를 잘하셔서 앞으로 대책을 잘 마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정리하시지요.
○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저출산ㆍ고령화 극복 전략ㆍ기획 기능을 강화하는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출산ㆍ고령화 사업에 관해서 우리 광역단체 중에서 조직이 되어 있고 예산이 되어 있고 또 이 사업들을 하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우리 경기도가 이 부분에 대해서 타 시도 본부하고 비교했을 때 어떻습니까, 조직이나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말씀해 주신 저출산 관련해서는 여성가족국에서 팀 단위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기조실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인구정책T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 비해서 아주 부족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만 좀 더 보강할 필요성이 있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게 국가적인 문제인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지금 여성가족국에 4명이 근무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리고 우리 기획조정실에는 몇 분 계시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박사급 사무관으로 채용을 해서 1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한 분 계시죠? 저는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 조직 그다음 여러 가지로 많이 강화를 시켜달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다음에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보라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는데 예비비 관련해서 증액을 해서 많이 편성됐다 했는데, 예비비 기준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일반회계 1% 범위 이내에서 적립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일반회계에 많이 못 미치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1%에서는 좀 빠집니다.
○ 김길섭 위원 현재 보면 한 60% 조금 넘네요, 보니까 일반회계에서. 그런데 이 예비비를 편성한 이유가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재난이라든지 미처 대비하기 어려운 요인들에 대해서 대비하기 위해서 예비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제가 예비비 관련 데이터를 받아 보니까 2014년도의 예비비 최종 예산액 대비해서 한 절반 정도 사용을 했고요. 그다음에 2015년도는 거의 한 70% 정도 지출했고요. 2016년도도 거의 한 3분의 1 정도 지출했어요. 그런데 2017년도 내년도 예산은 왜 이렇게 많이 편성하셨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예비비를 과연 어느 정도 편성하는 것이 적정한 것인가 지금도 고민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13, 14년까지만 해도 이 정도 수준으로 편성을 하다가 사실 작년 같은 경우에 적게 편성이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예년 수준으로 환원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길섭 위원 지출결정액을 보면 그래도 상당히 좀 많이 남는다는 얘기죠. 참고하시고 적절하게 편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알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다음 빅데이터담당관실 쪽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빅데이터 분석 사업 추진하고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분석내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들이 쭉 나와 있는데 지금 이 빅데이터 활용을 잘하고 계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직은 빅데이터 활용이 오래되지 않아서요, 효과가 많이 컸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여태까지 저희가 했던 각각의 사업들이 나름 해당분야에 영향을 많이 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빅데이터 활용 전문가 교육은 어떻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빅데이터 영상 교육 관련해서도 저희가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또 청년들의 역량 배가 차원에서 많은 효과를 낳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현재 예산으로는 충분합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 정도 예산이 현재로서는 적정하다고 일단 판단해서 편성해서 제출하게 됐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이 빅데이터가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활용도도 높여야 되고. 우리가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한 지가 꽤 되는데 활용도를 많이 높이셔야 될 것 같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남북교류협력 및 기반구축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김길섭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남북교류협력기금사업 쭉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셨는데 사실 지금 남북관계가 상당히 냉각돼 있지 않습니까?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 중에서 기이 예산을 편성한 부분도 있는데 지금 예산 편성한 것 중에서 민간위탁해서 하는 사업들 중에서 자체 사업하는 부분은 잘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남북관계 교류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하고 싶어도 못 하잖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지금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렇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기다리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기다리고 있죠? 그런데 전체 예산의 50억 중에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준비만 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이 지금 많이 있죠? 사회문화ㆍ스포츠 교류 부분 15억 그다음에 인도적ㆍ호혜적 지원 사업 12억 9,000만 원 이래 가지고 거의 한 60∼70%가 지금 돼 있네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럼 이거는 못 하잖아요. 인위적으로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물리적으로 안 되는 거 아니에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그렇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러면 지금 그 외에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오히려 더 강화를 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각 지자체보다 저희는 지역적인 특수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경기도에서 선도적으로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자체사업은 최대한 많이 생각을 해서 기금사업으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길섭 위원 알겠습니다. 자체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고맙습니다.
○ 김길섭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안제도 활성화 사업 또 아이디어 나눔 프로젝트 사업 또 오디션 활성화 지원 사업, 이 부분들이 유사사업 같아요, 본 위원이 보기엔. 그런데 또 유사한 게 집행률은 다 저조해요. 그런데 또 유사한 건 다 증액이 돼서 올라왔어요. 그 증액된 산출내역을 보면 원질적인 예산에서 삭감이고 거기에 증액된 건 대부분 예를 들면 일반운영비, 행사비 조에 증액이 된 거죠. 그래서 참 어떤 정책을 만들고 또 그 정책 안에 사업을 만들면서 그 사업이 제대로 집행률을 높이고 도민들을 위한 사업이라면 본질적인 예산은 남아 있어야 되는데 특히 더 17년도는 유사하게 돌아가는 행사비 쪽으로 많이 돌아갔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몇 가지 예를 들어 보면 저출산ㆍ고령화사회 극복사업을 보면 일단 연구용역이 잡혔어요. 연구용역이 끝나고 나면 그 용역에 나와 있는 내용을 가지고 간담회나 토론회를 거쳐서 정책이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연구용역은 다 빠졌어요, 예산에서. 그런데 일반운영비 행사비에서 심포지엄이라는 커다란 명목 하에 4회, 참석수당 4회 이런 식으로만 나와 있어서 이 부분도 본질적으로 저출산에 대한 극복 사업이잖아요.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정책이 마련돼야 되는 거고 심포지엄은 사실상 형식적인 커다란 뭔가를 만들어내는 그냥 보여주기 위한 심포지엄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경기도에서 4회 정도를 한다는 건, 예산은 적지만 4회 정도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이 보니까 너무 많은 것 같고 또 여기에 따른 형식적인 거 말고 정말 저출산의 정책을, 연구용역이 그런 거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은 말씀드렸고요.
또 아까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 자꾸 집행률이 저조한 거예요. 그러면 그 저조한 것이 왜 이렇게 저조할까 보면서, 오디션 활성화 지원 사업을 보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건 소관이 어디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 미래전략담당관실에서 합니다.
○ 이은주 위원 아니, 워낙은 이 담당 실국은 경제정책과의…….
(「창경센터요.」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창조경제혁신센터요?
○ 이은주 위원 창조경제혁신센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제실에서 지원합니다. 1년에 한 15억 정도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이은주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집행률도 높이기 위해서,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경제정책과로 이관하는 것에 대한 부분을 기조실장님의 생각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창경센터는 주로 기업인들에 대한 지원 또 창업지원 이런 부분이니까 경제실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제안과 관련되는 부분은 도민의 정책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는 부분이라 기조실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창경센터 운영하고 제안창조오디션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결합시키는 부분은, 업무방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경제실하고 좀 더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은주 위원 다음은 권리규제위원회 운영, 설명서 255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 사업의 산출내역에 자산취득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는 곳에 행정심판 조사능력 강화를 위한 드론 구입이 있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이은주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행정심판에 대한 부분에, 드론이라는 게 요즘 유행하기도 하고 할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넓다는 건 이해가 가지만 이 사업에 드론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우선 행정심판이 예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위원님. 이걸 좀 더 실제적인 진실에 따라서 심판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다 보니까 첨단 증거조사라든지 관련되는 상황파악이 필요해서 드론이라든지 이런 신기술을 도입할 필요성이 커져서, 저희는 가장 현장을 어떻게 하면 잘 파악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드론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해 봤습니다.
○ 이은주 위원 기조실장님, 드론의 영역 사업에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드론보다 행정심판을 제기해서 여기까지 올 때에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전달하고 그것에 대한 행정을 사람이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준연 위원 용인 출신 김준연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이랑 여러 관계공무원님들 고생 많은데요. 저는 질문보다 지금까지 상임위가 거의 다 끝났잖아요. 보면 예산들도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도 했지만 많이 증액도 됐고 특히 행사성 같은 게 많아요. 기조실장님,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보면 예산도 예를 들어서 어두운 지역, 어두운 곳 있잖아요. 예를 들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그런 가족들 있잖아요. 어려운 그런 비용들은 전혀 없고 행사성은 엄청 많이 늘었어요. 그러면 기조실장님은 그런 걸 배려하셔서 해야 되지 않겠나. 사실 한 번 하루 행사에 1억 5,000, 몇억씩 막 되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다 적절하게 세워졌지만 그런 예산들은 거의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31개 시군 경로당 노인분들을 위해서, 사실 우리나라 문화를 보면 70, 80대들이 대부분 장기도 두고 바둑도 두지만 또 화투놀이도 하고 그런 거 하시잖아. 그런 거 말고 좀 스포츠적인 걸 그런 지원도 해 주셨으면 하는데 그런 건 전혀 없어요. 전체적으로 예산 분배를 기조실장님이 그런 걸 잘 개발하셔서 경기도가 좀 더 여러 복지시설 같은 데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게끔, 단발성ㆍ행사성보다. 염려돼서 그런 말씀드렸습니다. 하여튼 다른 질문은 없고요.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주신 그런 말씀들을 앞으로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재순 위원 수원 출신 박재순 위원입니다. 연구원 원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임해규 원장님께. 2016년도에 연구를 하면서 토털 연구과제가 몇 가지나 되었나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연구성과는 기본연구, 정책연구 그리고 수탁연구 같은 게 한 150건 정도고요.
○ 박재순 위원 150건 정도 하셨나요? 그러면 이제 한 3년째 되시는 거잖아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렇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래서 그동안 하시면서 우리 경기도에서 정책으로 개발시켜서 경기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그 정책이 뿌리 깊게 내려가는 정책은 몇 가지나 되는 겁니까?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저희들 정책반영 건수도 별도로 통계도 내고 또 그 반영된 거에 대한 자료집도 다 배부를 해 드리는데요. 2014년에는 144건, 2015년에는 154건, 그러니까 저희들이 한 300건 정도를 하면 그중에 절반 정도는 정책에 여러 가지 방식으로 반영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거 한 두세 가지만 말씀해 주시죠. 정책으로 개발해서 지금 진행 중이라든지 이런 거.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예를 들면 저희들이 작년, 올해 걸쳐서 했던 사업들 중에는 위원님도 기재위에 계셨기 때문에 잘 아시지만 2040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우리 도정 각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들은 에너지 비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전략연구였는데 상당히 도가 중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도 그렇습니다만 중장기적으로 새로운 에너지사업들을 어떤 식으로 투자하고 또 새롭게 평가할까 하는 준거틀이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런 정책들이 잘 반영되어서, 사실은 우리 기재위에서 잘 받아서 정책에 반영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이번에 기재위를 보니까 예산이 좀 늘었어요. 그래서 이 예산이 는 것만큼 우리 경기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을 만큼 제대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증액된 예산들이 각각 세부사업별로 좀 더 효과적으로 집행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중에서 3조 4,000억이라는 게 적은 돈은 아닌 것 같은데.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래도 우리 경기도 총예산의 한 20%를 담당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 경기도민들에게, 특히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특히나 각 지역에 의원님들이 또 있잖아요. 그래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정책적으로 개발하는데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특히 저희 기획재정위 소관 예산 중에는 시군으로 내려가는 조정교부금을 포함해서 시군과 같이하는 또 지역과 같이하는 그런 예산들이 많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시군하고도 협조하고 특히 우리 위원님들 말씀 많이 잘 의견수렴하고 해서 잘 집행되고 적정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렇게 해 주기를 저는 기대하고 있고요. 또 모든 것은 다 기획실에서 기본이, 기획이 잘 되어야 경기도가 편안하게 잘 가는 겁니다. 그런데 기획실에서 그 정책을 하나 개발하는 데 있어서 잘못됐다든지 또 잘못 선택을 한다든지 이러면 예산낭비가 큰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특히 잘 생각하셔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남경필 지사님의 정책공약이었던 따복마을,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빛을 발하고 있지만 또 일부에서는 행사성으로 인해서 따가운 눈초리도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중간중간 점검을 해 줘야 되고 또 결과물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결과물은 받고 있나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저희가 도정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요. 따복을 포함해 가지고 점검하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 박재순 위원 그렇게 해서 좀 더 안정적이고 또 발전적으로 갈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상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박재순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의 본질의는 다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 같고요. 휴식 없이 보충질의를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순자 위원 박순자 위원입니다. 균형발전실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박순자 위원 실장님, DMZ사업이 우리 북부 균형발전실만 관여된 게 아니라 예산심의를 쭉 하다 보니까 문광위에서도 DMZ사업이 많이 있고요. 또 경제위에서도 있더라고요. 혹시 그거 확인해 보셨어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경제위 거는 제가 사실 확인을 못 했습니다.
○ 박순자 위원 지금 보니까 DMZ사업 예산이 접경지역 지원은 16년도 14억 3,000만 원에서 17년은 보니까 49억 3,000만 원으로 대폭 상승이 됐어요. 그 외에 다른 사업도 지금 보니까 예산이 많이 편성됐더라고요. 이 편성돼 있는 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다른 상임위하고 혹시라도 중복된 사업이 있는지 비교를, 다시 한 번 더 재고를 해 보시라고, 체크해 보시고 중복된 사업은, 유사성 사업은 사실은 과감하게 저는 정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위원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희 DMZ정책담당관실에서는 임진각평화누리 개발사업 위주 그리고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기본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하는 행사는 DMZ를 많이 알리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대상이라든가 사업성격이 전부 틀려요. 자전거라 그래도 똑같은 자전거 사업이 아니고 참가하는 대상이 틀리고 또 방법이 틀리고요. 그래서 저희는 물론 위원님 많다는 생각에 공감은 하지만 더 많이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 직원들이 토요일, 일요일 하루도 못 쉬고 나와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우리 직원들이 사명감으로 이 DMZ를 많이 알려서 우리 경기도 내에서 관광객이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 다음으로 거의 연간 580만 정도가 여기 DMZ를 방문하거든요. 저희는 조금 더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중복성이 있나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실장님 잘 알겠고요. 저도 공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일단 거주지가 북부지역이고 또 유일하게 우리 대한민국에서 DMZ지역만이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당연히 개발하고 발굴해서 또 우리 경기도민들한테 오픈하는 게 맞고요. 또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저도 바랍니다. 그런데 분명히 유사한 사업이 중복됐을 수 있다는 걸 체크해 보시라는 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알겠습니다.
○ 박순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박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정애 위원 남양주 이정애 위원입니다. 기조실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지역개발기금 융자금 있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지역개발 융자금으로 올해 1,479억 원을 편성하셨어요. 2016년 대비 399억 8,3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사업설명서 482쪽. 그러면 융자조건이 기준이 있는 거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저희가 그…….
○ 이정애 위원 법적인 기준이 있는 거예요, 아니면 2%대로 설정을 하셨는데 그 원인이 뭐예요? 이율 2.0 설정근거가 뭐예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조례로 정합니다.
○ 이정애 위원 아, 조례에 의해서?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습니다.
○ 이정애 위원 아무튼 시중금리보다 굉장히 높은 것 같은데. 그거는 조례로 나와 있는 기준이 되어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거네요, 그렇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조례로 여러 가지 변수를 감안해 가지고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굉장히 좀 애매한데 그건 어쩔 없는 거고. 그러면 도 융자금과 시군 융자금으로 나눠서 집행하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이정애 위원 시군 융자금의 경우 3개 시군 21개 사업에 융자가 지원되고 특히 거기 자료에 보니까 수원이 9개에 722억 원, 성남이 11개에 507억 원, 수요에 가중이 있는데 이렇게 보면 31개 시군에서 어쨌든 간에 2개 시에 집중적으로 융자가 추진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아무래도 시군마다 개발사업이라든지 사업수요에 따라서 이런 융자를 사용하는데 규모라든지 사업 수 이런 부분에 차이가 있습니다.
○ 이정애 위원 어떤 차이는 있겠지만 한쪽으로 편중된 게 아닌가, 그 이유는 나름대로 들여다보면 이유가 있겠지만 세부적인 것은 나중에 담당하시는 분이 속 내용은 설명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납득이 가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정애 위원 시간이 되니까, 북부의 실장님.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이정애 위원 리모델링에 대해서 굉장히 큰 사업인데 사실 질의를 안 드렸어요. 오늘 예결위원님들도 여러 가지 북부의 열악한 환경 이런 걸 많이 감안해서 질의를 덜 드리시는 것 같은데 전체적인 거 토털은 제가 얘기를 안 하고 다른 공원에 대한 이런 게 사적으로 얘기를 해 보면 우려를 많이 해요. 공원에 대한 부분이 향후에 우리가 본청에 들어갈 계획이 다 있잖아요, 새로 짓는 청사. 거기에 또 옮길 가능성 있는 일부의 실이 있잖아요, 국이나 과가. 그런 거 감안할 때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그런 향후를 보는 거예요. 그거에 대한 거만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세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별관 증축…….
○ 이정애 위원 네. 증축에 대한 거는 이해가 가는데, 별관 증축도 그렇고 그 공원에 대해서. 공원 수요가 좀 있는 거에 대한 걸 약간 설명을 해 주셔야 차라리 털고 가셔야 될 거 같아요.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저희 북부청사 앞쪽에 보면 도로가 있고 앞에 2개의 공원 아닌 공원이 있잖아요. 그래서 2개 앞에 있는 부지를 저희가 문화시설로 전시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하나 만들면서 밖으로 주차장을 빼고 2개 부지를 해서 앞길을 연결하는 브리지를 예술적으로 만들어서 도민들이 도청, 북부청사를 쉽게 갈 수 있으면서 북부청사 전체를 공원처럼 그렇게 꾸미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커다란 사업은 아니지만 남부청사가 광교로 이사 가게 되면 남부청사에 비해서 극히 작은 거지만 우리 북부도민들한테 조금이나마 위로를 할 수 있는 북부청에 대한 그런 마음으로 저희가…….
○ 이정애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거기까지만 제가 듣고 추후에 여러 가지 궁금한 것은 개별적으로 여쭤볼게요, 시간이 지나서. 이상입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정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용인의 김치백 위원입니다. 본질의 때 시간이 없어 못 했던 거 추가로 합니다. 빅데이터가 결국은 빅파이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는 예산이 45억 이상 됩니다. 그 예산 중에 전문인력 양성이 한 6억 이상 돼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교육해서 인력 양성하는 사업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저는 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어쨌든 빅데이터사업단인데 사업단의 원래 취지와 목적이 교육기관이에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빅데이터 관련돼서 교육도 하고 분석도 하고 그런 내용들이 주요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빅데이터 관련되는 교육을 해서 전문인력 양성하는 사업도 하고…….
○ 김치백 위원 아니, 일단 빅데이터를 정책화하는 데 가장 주안점을 뒀던 게 경기도의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서 활용하는 게 일차적인 목적 아니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그게 최우선적인 목표고요.
○ 김치백 위원 최우선적인 목적인데 그 목적도 아직 지금 정확하게 이루어지지도 않고 거기에 대한 기획이나 개발을 자체적으로 연구 노력하는 것도 아니에요, 보니까. 프로젝트 기획ㆍ홍보의 내용이 뭐냐, 내부에 기획이 없어요. 결국은 민간인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공모해서 민간인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모델을 하고 뭐를 또 만들고. 그럼 이런 방대한 예산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지금 발굴하는 것도 아니에요, 이 내용이.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용역도 주고 그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도 또 교육기관에 직접적으로 교육을 하는 쪽으로 신경을 쓰고 있고. 그러면 본래 일차적으로 주안점을 두는 정책 자체도 그게 일단 우선적이 돼야 되고 성과가 나야 되고 또 사업화 모델도 제시해야 되고 이게 우선적이지 않습니까?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위원님,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 김치백 위원 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위원님 말씀 아주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빅데이터 관련되는 부분이 저희 경기도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앞서간다고 합니다만 아직도 초창기고 갈 길이 많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고 실제 도의 정책에 접목시키는 이런 부분들이 최우선적인 사업이 돼야 된다는 말씀 전적으로 맞고요. 그 부분은 추진하고 있는데 이걸 병행해서 빅데이터 산업과 관련해서는 관련되는 인력 자체, 이게 너무나 부재하고 시장 자체가 아직도 초기 형성단계입니다. 그래서 저희 도에서는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부분도 병행해서 하면 요 관련되는 산업 또 관련되는 인력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제가 노파심에 기조실장님께 다시 한 번 사업내역을 잘 들여다보시고. 왜냐, 산학연 전문가 네트워크가 올해도 1억이에요. 전문가 네트워크 작년에도 한 9,000 정도 예산 썼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트워크가 또 필요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계속 유지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쪽에…….
○ 김치백 위원 그건지 아닌지 잘 봐주시고. 정책적 최우선 과제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조금 더 한번 살펴봐 주십사 하고 제가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원래 추진됐던 그런 빅데이터 내지는 그 활용정책이 우선적으로, 그 가치가 먼저 성과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 이은주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네, 하십시오. 이은주 위원님.
○ 이은주 위원 화성 출신 이은주 위원입니다. 우선 워낙 질의 준비 안 했던 부분인데요. 제가 사업책자를 보면서, 설명서를 보면서 균형발전기획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균형발전기획실장입니다.
○ 이은주 위원 준비는 안 했던 사항인데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 사업이 줄었죠? 감액됐죠?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네, 저희가 줄였습니다.
○ 이은주 위원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십시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취업교육이 중복이 많습니다. 고용노동부라든가 외부에서 하는 기관들이 많아서 전문교육은 저희가 그쪽에 맡기고 그쪽에서 할 수 없는 사각지대 분들에 대한 그런 교육을 저희가 맡아서 하려고 조금 줄였고요. 그리고 통일부에서도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취업지원정책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그냥 많이 시켜서 장려금 주는 쪽으로 그런 사업을 했었는데 지금은 복지 쪽과 같이 자본축적형으로 바뀌어서 오랫동안 근무를 할 수 있게 그런 취지로 바뀌어서 한 곳에 취업을 해서 3년이든 5년이든 취업을 해 가면서 한 달에 본인이 얼마를 10만 원, 20만 원 저축을 하면 그만큼을 저희가 해 주는 그런 제도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취업이 곤란하고 교육이 곤란한 부분을 골라서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려고 그렇게 잡았습니다.
○ 이은주 위원 그런데 문득 이탈주민 취업교육은 지금 1억이라는 금액이 삭감됐는데 저희 화성에 이주민지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열악해요. 그런데 저는 다 끝났으려니 하고 책자를 봤는데 한미협력 사업들은 줄은 게 없어요, 송년회부터 해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는 실장님의 답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한미협정에 관련된 사업들이 지금 제가 본 것도 대여섯 개 되는데 줄은 사항이 없어요. 동결 아니면, 증액은 제가 안 보이는데. 그런데 우리 같은 동포인 북한이주민의 취업교육이 굉장히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그 쟁점사항에 대해서만 그냥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취업교육에 대해서는 예산이 줄은 만큼 저희가 더 착실하게 운영을 할 거고요. 한미협력 사업에 대해서는 도내 주한미군이 전국의 60%가 경기도에 있어서 1만 8,000명 정도가 경기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주한미군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적으로 협력적인 네트워크를 해야 되고…….
○ 이은주 위원 실장님, 주한미군이 경기도에 얼마나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1만 8,000명.
○ 이은주 위원 1만 8,000명이 아닌 그거의 두 배가 있더라도 이 사업에 대해서는, 북한이주민들에 대한 중복사업이더라도 굉장히 열악한 이 부분에 대해 삭감이 된 부분은 본 위원은 마음이 아픕니다.
○ 균형발전기획실장 박정란 저희가 예산보다도 더 착실히 내실 있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은주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하기 전에 저도 간단하게 경기개발연구원에 질의 좀 하나 하겠습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이 기본과제, 정책과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기본과제 과제당 하나의 액수가 얼마씩 되죠, 보통?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저희들이 1,200만 원 사업비를 책정해 놓았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1,200만 원 정도의 기본과제 가지고 가능한가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게 저희 원에 있는 박사가 수행하는 사업이니까 인건비는 거기에 전혀 포함돼 있지 않고요, 그렇습니다. 그거 가지고 조사사업하는 비용입니다.
○ 위원장 송한준 네, 알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재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시군 미래발전전략이라 해서 10억을 잡아놨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그렇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래서 주문을 좀 하나 하겠는데 지금 우리가 오늘 마무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실국을 보면 브레이크 나는 부분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드론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이제 브레이크 나는데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시군의 미래전략에 대한 용역도 중요하지만 경기도 내의 실국에 사업 브레이크 나는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런 정책과제도 하나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기개발연구원, 어떠세요?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취지를 제가 정확하게 잘 이해를 못 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러니까 실국 예산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질의를 듣고 계획을 들어보니까 사업이 경제실에서 하고 있는 일이 있고 또 농업 쪽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 있고 브레이크 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걸 한쪽으로 모아서 통일시킬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전략적인 정책을 좀 한번 과제로 해 보는 것도 방법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연구원장 임해규 말씀은 분장사무나 이런 것들 좀 더 정리해서 명확하게 연관성 있게끔 모을 거는 모으고 뺄 거는 빼고 이렇게 좀 하면 좋겠다는 뜻으로, 그러니까 행정진단을 해 보라는 걸로 이해가 됩니다만,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네, 그렇게 해 주시고. 기조실장님, 우려되는 부분이 어떻든 저희들이 예산을 심의하고 예산에 대한 부분을 정리하고 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산하기관에 내려가는 그 예산이 6월, 7월에 내려가는 경우도 있어요. 심의는 12월에 해 놓고.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 이유를 저는 모르겠어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공공기관하고 연계해서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세운다든지 또 우리 본청하고 공공기관 간의 협의진행과정이랄지 이런 절차가 좀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내년에는 그런 부분들 최대한 빨리 내려갈 수 있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그것 제가 여기서는 정확하게 얘기 안 하겠지만 굉장히 심각합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6월, 7월에 내려보내 놓고, 예산을 다 쓸 수 없는 거거든요. 좋은 결과가 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부탁하건대 예산심의가 끝나고 나면, 예산심의를 할 때 미리 프로포절을 다 받아서 예산심의를 한 거잖아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맞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집행부에서 그 과정을 빨리 진행하기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내년 연초부터 그걸 좀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저는 추경에 지금 심의했던 예산이 얼마만큼 잘 분배됐는지 체크할 겁니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 기획조정실장 오병권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한준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신 것으로 알고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2016년도 제4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17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바쁘시더라도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1분 산회)
○ 출석위원(23명)
송한준조광명박재순김길섭김보라김상돈김시용김종찬김준연김준현
김진경김철인김치백박동현박순자윤광신이나영이영희이은주이정애
이현호지미연한길룡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동후
○ 출석공무원
ㆍ여성가족국
국장 우미리여성정책과장 이연희
여성권익가족과장 배한일보육정책과장 이순늠
아동청소년과장 정태옥다문화가족과장 도현선
여성비전센터소장 김종목
ㆍ교육협력국
국장 정상균교육정책과장 강현도
교육협력과장 김재승도서관정책과장 최영두
ㆍ기획조정실
실장 오병권정책기획관 이재철
기획담당관 김현수미래전략담당관 안동광
예산담당관 최문환평가담당관 김양호
법무담당관 이재영행정심판담당관 전하식
규제개혁추진단장 고봉태정보기획담당관 민병범
정보통신보안담당관 김승호빅데이터담당관 박종서
ㆍ감사관
감사관 백맹기감사총괄담당관 변용현
조사담당관 한인교감사담당관 송기헌
계약심사담당관 김덕진
ㆍ균형발전기획실
실장 박정란비상기획관 김재준
기획예산담당관 조학수균형발전담당관 이상구
행정관리담당관 윤승노통일기반조성담당관 박극
DMZ정책담당관 이길재비상기획담당관 김휘석
군관협력담당관 박태영
○ 기타참석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장 한옥자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경기연구원장 임해규
○ 기록공무원
정지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