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5회 경기도의회(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일 시 : 2016년 11월 21일(월)
장 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2.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 - 문화체육관광국
- 3.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 - 문화체육관광국
- 4.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
- - 문화체육관광국
- 5. 예산안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
- 심사된 안건
- 1.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희 의원 대표발의)(이상희ㆍ윤화섭ㆍ송낙영ㆍ임동본ㆍ곽미숙ㆍ염종현ㆍ권태진ㆍ정윤경ㆍ김광철ㆍ국은주ㆍ김달수ㆍ김상돈ㆍ김진경ㆍ방성환ㆍ장동일ㆍ박창순ㆍ김주성ㆍ김종석ㆍ최재백ㆍ조광주ㆍ오완석ㆍ김원기ㆍ민경선ㆍ김미리ㆍ박재만ㆍ조광희ㆍ이나영ㆍ이은주ㆍ임채호ㆍ김성태ㆍ서진웅ㆍ문경희ㆍ최호ㆍ한이석ㆍ송영만ㆍ이필구ㆍ이효경ㆍ원욱희ㆍ김규창ㆍ민병숙ㆍ이재석ㆍ장동길ㆍ박순자ㆍ김승남ㆍ원대식ㆍ임병택ㆍ천영미ㆍ장현국ㆍ정대운ㆍ이재준 의원 발의)
- 2.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 문화체육관광국
- 3.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 문화체육관광국
- 4.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
- - 문화체육관광국
- 5. 예산안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
(10시53분 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정례회 제4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염종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일정에도 오늘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에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정책의 수혜자인 도민의 입장에서 열의를 갖고 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건상정에 앞서 위원회 예산심의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예산심의 일정은 오늘부터 2일간 문화체육관광국의 예산안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갖겠습니다. 질의 답변이 종료된 후에는 계수조정활동을 한 후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일정에 따라 오늘은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1건의 조례안을 심의한 후에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로 인하여 위원님들 모두가 힘드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도민들을 위하여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만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1.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희 의원 대표발의)(이상희ㆍ윤화섭ㆍ송낙영ㆍ임동본ㆍ곽미숙ㆍ염종현ㆍ권태진ㆍ정윤경ㆍ김광철ㆍ국은주ㆍ김달수ㆍ김상돈ㆍ김진경ㆍ방성환ㆍ장동일ㆍ박창순ㆍ김주성ㆍ김종석ㆍ최재백ㆍ조광주ㆍ오완석ㆍ김원기ㆍ민경선ㆍ김미리ㆍ박재만ㆍ조광희ㆍ이나영ㆍ이은주ㆍ임채호ㆍ김성태ㆍ서진웅ㆍ문경희ㆍ최호ㆍ한이석ㆍ송영만ㆍ이필구ㆍ이효경ㆍ원욱희ㆍ김규창ㆍ민병숙ㆍ이재석ㆍ장동길ㆍ박순자ㆍ김승남ㆍ원대식ㆍ임병택ㆍ천영미ㆍ장현국ㆍ정대운ㆍ이재준 의원 발의)
(10시54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이신 이상희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의원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시흥 출신 이상희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1285번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의 제정이유는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여 지방문화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에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의 장에게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책무를 부여하였습니다. 안 제5조는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의 사업과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안 제6조에는 경기도지사가 보조금을 지급받은 경기도 문화원연합회를 지도ㆍ감독할 수 있도록 하여 보조금이 올바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리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지역문화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 이상진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상진입니다.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조례안은 의안번호 1285번으로 2016년 10월 21일 이상희 의원 등 50명으로부터 제출되어 2016년 10월 28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입니다.
필요성 및 절차 이행입니다. 본 조례안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지역문화의 진흥을 위하여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의 지원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 관련 법률에 따른 입법예고와 관련부서 협의기간을 두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조례 개정을 위한 제반절차를 적절하게 이행하였습니다.
조례안 주요내용에 대해서는 검토보고서 1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및 비용추계입니다. 이 조례안이 시행될 경우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운영보조금으로 향후 5년간 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며 사업보조금은 이미 지원하고 있어 비용추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입법예고 결과 별도 의견은 없었으며 관련부서인 입법정책담당관의 일부 의견을 반영하였습니다.
조문별 검토의견입니다. 안 제1조 및 제2조는 이 조례의 목적 및 정의에 관한 규정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 제3조는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ㆍ지원을 위해 시책과 예산 반영 지원을,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의 장에게는 지역문화 진흥에 관한 책무를 부여하여 정책 수립과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안 제5조는 지방문화원진흥법 제12조제3항 및 제15조에 따른 도지사의 보조금 등의 지원에 대한 사항과 경기도 문화원연합회가 경비를 보조받기 위해서는 법 제12조제3항에 따른 사업 실적이 있어야 함을 규정한 것으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종합의견입니다. 이 조례안은 한국문화원연합회의 지회인 경기도 문화원연합회에 대한 육성 및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려는 것으로 상위 법규인 지방문화원진흥법에 근거가 있고 관련부서 의견수렴 및 입법 결과 별다른 의견이 없는 점 등으로 보아 조례 제정에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본 조례의 제정을 통하여 지방문화원진흥법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지역문화를 균형 있게 진흥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위원장 염종현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이상희 의원님께서는 답변을 위해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필요한 경우에 집행부 관계자를 호명해서 질의하셔도 좋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중앙에서 법이 개정돼서, 지방문화원진흥법이 개정된 것에 있어서 그 근거로 저희 도에서 제정을 하는 것이죠?
○ 이상희 의원 네, 맞습니다. 지방문화원진흥법이 개정돼서 그것에 의해서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고 지금 조례…….
○ 위원장 염종현 이게 언제, 금년에 개정이 된 건가요?
○ 이상희 의원 네, 금년에 개정이 됐고요. 그리고 문화원진흥법이 다른 시도에는 있는데 경기도에는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방문화원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거기에 맞춰서 시스템, 제도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지방재정법이 바뀌면서 저희가 일반단체에 운영비나 보조금을 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상위법에 근거가 없어서 그동안 좀 변칙적으로 준 측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 근거가 마련이 돼서 거기에 맞춰서 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하나만 우리 국장님한테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국장님, 잠깐만. 비용추계가 매년 1억 6,000 정도를 추가로 저희가 이 법에 근거해서 지불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 밑에 1억 6,000에 대한 근거들이 나와 있어요. 현재 운영비, 인건비, 시설 임차비, 행정운영비 이게 도 문화원의 현 상황을 적절히 반영을 한 건가요? 어떤 근거에서 이렇게 작성을 했는지 궁금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현재 문화원이……. 이 운영비에 대해서는 저희 국에서 지금 지원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자치행정국에서 총괄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하는 걸로 해서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예산담당관실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느냐면 오늘 이 조례가 물론 본회의 통과가 남았지만 저희 상임위에서 이 조례가 통과되면 당장 저희가 오늘 예산심의하는 데 이 부분을 위원님들이 참고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제가 비용추계에 대한 적절성이 맞는 건지를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기존에 예산담당관실에서 지원되는 그 수준에 맞춰서 저희가…….
○ 위원장 염종현 아, 그런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합당하다고 보는 거네요, 이 금액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기존에 총괄적으로 지원되던 부분 관련해서…….
○ 위원장 염종현 네,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심의하는 데 참고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들어가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로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희 의원님께서는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심사한 결과 이의가 없으시므로 표결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조례안과 관련하여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6조2항에 의거 도지사를 대신하여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별도 의견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희준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이의가 없으시고 집행부에서도 별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1항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경기도 문화원연합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제 예산심의를 진행해야 되는데요. 잠깐 정회해서 자리를 정돈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16년도 제4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문화체육관광국
3.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경기도지사 제출)
- 문화체육관광국
4.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경기도지사 제출)
- 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다음 의사일정 제3항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도 경기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평소 문화체육관광국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격려해 주신 염종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병갑 문화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전기송 종무과장입니다.
(인 사)
박덕진 체육과장입니다.
(인 사)
김양희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인 사)
홍덕수 콘텐츠산업과장입니다.
(인 사)
라호익 관광과장입니다.
(인 사)
고광춘 한류월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공공기관장입니다.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인 사)
정재훈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인 사)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장호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한규택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입니다.
(인 사)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입니다.
(인 사)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입니다.
(인 사)
김동진 한국도자재단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세입ㆍ세출예산안,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사업명세서를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53쪽 세입예산안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 2016년 제4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은 제3회 추가경정예산액보다 5억 3,212만 원이 증가한 1,177억 8,7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기금 13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국고보조금 4억 7,400만 원입니다.
이어서 362쪽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은 3,437억 2,962만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액보다 37억 9,679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363쪽 문화정책과 세출안입니다. 문화정책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1,170억 9,261만 원보다 9억 9,197만 원이 감소한 1,161억 6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업으로는 경기도 국어문화진흥사업 7,000만 원, 문예회관 건립 5억 원, 생활문화센터 조성 6억 원입니다.
다음은 365쪽 종무과 세출안입니다. 종무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84억 3,469만 원보다 7억 원 감소한 77억 3,4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사업은 수원사 명상센터 건립 지원입니다.
다음은 366쪽 체육과 세출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922억 4,112만 원보다 23억 5,148만 원이 감소한 898억 8,9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업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27억 원, 지방체육시설 10억 원입니다.
다음은 368쪽 문화유산과 세출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516억 4,305만 원보다 2억 858만 원이 증가한 518억 5,16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업은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 1억 5,5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콘텐츠산업과입니다. 콘텐츠산업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282억 9,058만 원보다 3,808만 원이 증가한 283억 2,8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증액사유는 국비보조사업 사용잔액 반납금입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2016년도 총수입은 373억 9,921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및 감액사업은 한류월드 용지 매각수익 539억 9,362만 원 증액, 배당금 159억 원 감액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세입ㆍ세출안 제안설명을 마치고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추가 국비 교부된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고자 하오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 배부해 드린 설명자료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과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사업이 11월 14일 자로 국비 17억 원이 증액 교부되어 세입예산은 1,177억 8,720만 원에서 1,194억 8,720만 원으로, 세출예산은 3,297억 2,962만 원에서 3,314억 2,969만 원으로 증액하여 수정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국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2017년 성인지예산안, 2017년 일반회계 예산안, 2017년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중기지방재정계획서 5쪽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2017년도 예산안을 기준으로 향후 5년간 세입전망과 투자수요를 전망하여 재원 배분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문화관광 분야에는 우리 국 이외에 문화 부문에 도서관정책과, 관광 부문에 DMZ정책담당관 예산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68쪽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간 내 일반회계 분야 총사업비는 94조 1,754억 원이며 이 중 문화관광 분야는 2조 5,960억 원입니다. 특별회계는 12조 3,666억 원 중 2.4%인 2,917억 원이며 기금은 25조 5,909억 원 중 1.0%인 2,458억 원입니다.
73쪽부터 문화 및 관광 분야 중점 투자방향과 세부사업계획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성인지예산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하여 이를 예산편성에 반영함으로써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예산의 수혜를 받도록 하는 제도이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성인지예산안은 성인지예산서 83쪽부터 118쪽까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의 2017년도 성인지예산안은 총 13개 사업 149억 8,000만 원입니다. 사업별 세부평가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7년도 예산안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사업명세서 555쪽입니다.
2017년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923억 2,094만 원보다 87억 2,727만 원이 증가한 1,010억 4,867만 원입니다. 주요증액은 문화유산과의 국고보조금이 2016년 대비 48억 895만 원, 지난 11월 1일 자로 신설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의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 30억 52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559쪽부터 604쪽까지 세출예산안입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3,194억 8,627만 원으로 2016년도 당초예산 2,904억 2,918만 원보다 290억 5,708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60쪽부터 문화정책과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정책과 2017년도 세출예산안은 2016년 당초예산 1,112억 3,547만 원보다 67억 7,425만 원이 감액된 1,044억 6,1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업은 서울대 수원캠퍼스 융복합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 90억 원입니다. 문화정책과 신규사업으로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6억 5,000만 원, 문화영향평가 시범운영 1억 원, 굿모닝 경기 사진전 1억 원, 경기도 청년신진작가 공모전 1억 5,000만 원, 경기도 아트마켓 5,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종무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종무과는 2016년도 본예산 84억 3,469만 원보다 12억 9,147만 원 감액된 71억 4,32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업은 수원사 명상센터 건립 지원 20억 원이며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세계성모순례성지 및 평화문화나눔센터 건립 11억 원,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 6,000만 원, 종교문화 교류활동 3,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73쪽 체육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체육과 세출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693억 7,457만 원보다 59억 1,968만 원이 증액된 752억 9,4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업은 팀업캠퍼스 98억 원이며 2017년 신규사업으로는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12억 2,700만 원, 도립체육시설 개선 1억 원입니다.
다음은 581쪽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안입니다. 문화유산과 세출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419억 6,636만 원보다 85억 8,099만 원이 증액된 505억 4,7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업은 세계유산 보존관리사업 59억 원,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22억 원, 도지정 문화재 보수정비 13억 원입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전수교육관 건립 10억 원, 경기도 문화재 원형기록화 5억 2,000만 원, 문화재 내진 진단사업 2억 원입니다.
다음은 589쪽 콘텐츠산업과 세출예산안입니다. 콘텐츠산업과는 2016년 당초예산 242억 9,295만 원보다 90억 6,859만 원이 증액된 333억 6,15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은 VRㆍAR 매직스튜디오 운영 50억 원, 만화ㆍ애니ㆍ영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 11억 원, G-시네마 제작지원ㆍ저변확대ㆍ유통지원 19억 원,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및 운영 10억 원입니다.
다음은 593쪽 관광과 세출예산안입니다. 관광과는 2016년 본예산 321억 7,827억 원보다 78억 4,669만 원 증액된 400억 2,49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30억 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26억 원, 평창동계올림픽 활용 3개 시도 공동마케팅 10억 원입니다.
다음은 600쪽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세출예산안입니다.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세출예산은 2016년 당초예산 42억 429만 원보다 44억 4,940만 원이 증액된 86억 5,3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세계유산 보존관리 43억 6,000만 원, 남한산성 복원정비 4억 9,000만 원, 세계유산 남한산성 역사문화 명소화 4억 원, 남한산성 도립공원 공공용지 매입 5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도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총 예산규모는 1,258억 4,903만 원입니다. 예산총칙 및 예산 총괄표는 예산안 2쪽부터 4쪽까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 사업예산입니다. 수익적 수입은 718억 5,541만 원으로 한류월드 용지 매각수입 407억 1,724만 원, 경기도시공사 한류월드 2ㆍ3구역 현물출자에 따른 배당금 300억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익적 지출은 473억 4,903만 원으로 인건비 등 일반관리비 10억 6,632만 원, 지방채 차입금 이자상환액 77억 8,536만 원입니다.
다음은 13쪽 자본예산입니다. 자본적 지출은 785억 원으로 지방채 차입금 원금상환액을 편성하였습니다.
17쪽부터 23쪽 자금운용계획, 예정재무제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도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도 체육진흥기금은 기금운용계획안 123쪽부터 129쪽까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 말 총 조성규모는 487억 5,804만 원으로 2016년 말 조성액 대비 1.5%가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26쪽 수익계획입니다. 도금고 예치금 이자수입은 7억 2,038만 원이고 도금고 예치금 회수수입 480억 2,54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27쪽 지출계획입니다. 도금고 예치금 487억 4,5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16년도 예산편성 이후 추가 국비 교부된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고자 하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 배부해 드린 설명자료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의 문화관광해설사 육성사업이 11월 4일 자로 국비 3,500만 원이 감액 교부되어 세입예산은 1,010억 4,867만 원에서 1,010억 1,367만 원으로, 세출예산은 3,194억 8,627만 원에서 3,194억 5,127만 원으로 감액하여 수정예산을 편성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설명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금번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제출한 예산편성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희준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진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이상진입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검토보고서 1쪽입니다. 경기도 예산안 규모입니다. 제4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21조 6,216억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2,239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는 29억 원이 증가한 17조 8,632억 원을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2,210억 원이 증가한 4조 7,58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입니다. 세입예산 규모는 1,177억 8,700만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5억 3,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검토보고서 2쪽입니다. 세목별 주요 증감내역입니다. 국고보조금 등 2,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등 보전수입으로 1억 6,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세외수입으로 3억 8,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 편성내역입니다.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 국고보조금 11억 감액, 수원사 명상센터 건립 지원 국고보조금 7억 감액,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국고보조금 4억 7,400만 원 증액,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13억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규모입니다. 세출예산 규모는 3,437억 2,900만 원으로 제3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37억 9,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증감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1,170억 9,200만 원보다 9억 9,200만 원이 감액된 1,161억을, 종무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84억 3,400만 원보다 7억 원이 감액된 77억 3,400만 원을, 체육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922억 4,100만 원보다 23억 5,100만 원이 감액된 898억 8,900만 원을, 문화유산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516억 4,300만 원보다 2억 800만 원이 증액된 518억 5,100만 원을, 콘텐츠산업과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액 282억 9,000만 원보다 3,800만 원이 증액된 283억 2,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검토보고서 3쪽 신규사업에 대한 검토의견입니다.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 신규사업은 노후된 공립박물관 안전 및 관람환경 개선사업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6년 정부합동평가 우수평가에 따른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반영하는 것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된 노후 안전시설 교체 및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추진을 통해 문화예술 프로그램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나 명시이월을 통해 집행되는 사업인 만큼 내년에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검토보고서 3쪽 하단부터 4쪽 주요 증감액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주요 증감액 사업내용은 대부분 국비 변경 내시에 따른 변동 국비 예산액 반영과 특별조정교부금 대체지원에 따른 도비 감액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토보고서 5쪽부터 6쪽까지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입니다. 수입자금으로 한류월드 용지매각 수익금 539억 9,300만 원을 증액하고 경기도시공사 이익배당금 159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검토의견으로 금회 제4회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은 한류월드 사업용지 매각에 따른 매각대금 539억 9,300만 원과 지방공기업법 개정 등으로 인해 경기도시공사 이익배당금이 감소함에 따라 배당금을 감액시키는 것입니다. 경기도시공사 이익배당금은 제3회 추가경정예산 시 부족금을 지역개발기금에서 차입하는 등 도시공사 이익배당에 따라 불확실하게 결정되는 구조인 만큼 이익배당 형식보다는 정액으로 분담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토보고서 6쪽부터 7쪽까지 명시이월 사업입니다. 명시이월 9개 사업 176억 7,1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사업별 이월사유는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사업 대부분은 국비가 익년도에 교부되어 자금 없는 이월과 정부합동평가 실적 우수 특별교부세 교부가 하반기에 이루어짐에 따라 명시이월을 하는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서울대 수원캠퍼스 융복합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사업은 구 서울농생대 종합관 및 강당을 리모델링하여 복합문화 예술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당초계획으로는 2017년 3월에 개관을 해야 하나 사업계획이 변경되어 2016년 11월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2017년 7월 착공이 예정되어 있는 등 사업추진이 당초계획보다 미진하므로 단계별 세부사업 추진과정에 대한 명확한 검토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검토보고서 8쪽부터 9쪽까지 추가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 후 국비내시액이 변경됨에 따라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된 세입내역으로 당초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국고보조금을 13억 원 편성하였으나 17억 원을 증액하여 30억 원을 편성하였고 변경된 세출내역으로 당초 13억 원을 세출예산으로 편성하였으나 17억 원을 증액하여 30억 원을 편성하는 사항입니다. 추가예산은 국고보조금이 변경됨에 따라 반영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며 당초 제출안과 추가예산을 반영한 내역은 하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검토보고서 1쪽입니다. 경기도 예산안 규모입니다.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규모는 19조 5,941억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6,326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는 1조 4,322억 원이 증가한 16조 9,136억 원을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7,996억 원이 감소한 2조 6,80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입니다. 2017년도 예산규모는 4,453억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851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는 278억 원이 증가한 3,195억 원을 편성하였고 특별회계는 573억 원이 증가한 1,25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검토보고서 2쪽입니다.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세입예산안은 1,010억 4,800만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87억 2,7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부서별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목별 내역입니다. 세외수입은 12억 5,300만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5,100만 원이 증가하였고 국고보조금 997억 9,600만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86억 7,7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검토보고서 4쪽입니다. 2017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세출예산안은 3,194억 8,600만 원으로 2016년도 예산액 대비 27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문화정책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1,112억 3,500만 원보다 67억 7,400만 원이 감액된 1,044억 6,100만 원을, 종무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84억 3,500만 원보다 12억 9,200만 원이 감액된 71억 4,300만 원을, 체육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693억 7,500만 원보다 59억 1,900만 원이 증액된 752억 9,400만 원을, 문화유산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419억 6,600만 원보다 85억 8,100만 원이 증액된 505억 4,700만 원을, 콘텐츠산업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242억 9,300만 원보다 90억 6,900만 원이 증액된 333억 6,200만 원을, 관광과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321억 7,800만 원보다 78억 4,700만 원이 증액된 400억 2,500만 원을,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는 2016년도 당초 세출예산액 42억 400만 원보다 44억 5,000만 원이 증액된 86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신규사업과 30% 이상 증감액 사업내역은 10쪽부터 27쪽까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 20쪽으로 사업별 검토의견입니다. 문화정책과 굿모닝 경기 사진전 사업입니다. 사진전을 통해 경기도를 홍보하고 경기도민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계획한다면 공모전의 모든 참여자와 도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전시회가 2회로 단기에 그치고 신규사업인 만큼 사업종료 후 성과를 분석하여 사업을 확대 또는 축소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1쪽 경기도 청년 신진작가 공모전 사업입니다. 도내 젊고 실력 있는 청년 신진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작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에게 미술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긍정적인 측면은 기대되나 작품 선정 시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혜택이 집중되지 않도록 작품선정위원회를 공정하게 운영해야 할 것이며 작품의 보관 및 장기적 활용방법 등에 대한 계획도 수립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문화영향평가 시범운영 사업입니다. 경기도의 모든 사업에 대해 문화적 관점에서 계획이나 정책을 진단하는 사업으로 신규사업인 만큼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시기별ㆍ테마별ㆍ타깃별로 사업 결과 분석과 컨설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도의회에서도 조속히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사업입니다.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및 도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생활문화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이 미수립되어 있으므로 사업방향과 세부 추진계획 검토 등 예산편성에 대한 면밀한 심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종무과 전통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8개 시군 10여 개 사찰에서 음식 체험교육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 제고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마음치유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도민들에게 템플스테이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두 사업을 차별화하여 운영시키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2쪽 종교문화 교류활동 사업입니다. 종단에서 추천한 도내 종교지도자와 국외 성지ㆍ유적지 등을 합동 탐방하기 위한 민간인 국외여비로 종교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다종교 사회에서 화합하며 상생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사업입니다. 다만 민간인 국외여비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 기준 및 기금운용계획 수립 기준에 의해 지방자치단체 사업을 학계, 언론, 기업, 연구기관 등의 전문가에게 수행하는 경우 지급하는 여비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선심성 국외여비 지급이 되지 않도록 사업계획에 효율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여 집행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 사업으로 경기도 유도회관 개보수 사업과 경기도 검도회관 개보수 사업입니다. 각종 대회 및 행사 개최 시 부족한 주차공간 확보와 노후화된 선수숙소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유도회관 개보수비를 편성하였고 유해석면 제거와 창호공사 등 노후된 선수숙소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검도회관 개보수비를 편성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 경기도 문화재 원형기록화 사업입니다. 경기도 지정문화재 보존과 전파를 위한 기록화 사업으로 도지정 무형문화재 17건에 대한 영상화 사업비와 인터넷 및 모바일 콘텐츠 구축 사업비, 경기도 문화재 총람증보 제작비를 편성한 것으로 사업취지는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문화재 내진진단 사업입니다. 지진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 방지를 위해 도지정 문화재 364개소를 대상으로 내진진단을 하는 사업으로 최근 경주 지진피해에서 알 수 있듯이 그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사업시행 주체가 경기문화재단으로 사업추진에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련 시군과 협의를 통해 사업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23쪽 콘텐츠산업과 소관으로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입니다. 2016년 3회 추경에 20억 원을 반영 후 계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협업시스템을 기반으로 영상콘텐츠의 기획, 제작, 유통 등 전 단계를 지원하고 영상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콘텐츠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차세대 영상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 사업진행 초기단계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향후 사업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확대 구축 및 운영 사업입니다. 경기서부권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확대 구축ㆍ운영하는 것으로 2021년까지 매년 창업 50건, 일자리 창출 150건, 스타트업 지원 300건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세부적인 프로그램 운영 내용 및 방향에 대해서는 세밀한 계획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VRㆍAR 매직스튜디오 운영 사업입니다. 도내 VRㆍAR 선도기업 50개를 육성하고 킬러콘텐츠 5개 제작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VRㆍAR을 활용하여 융복합 콘텐츠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사업시행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었듯이 적은 인력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여부와 사업의 중복성은 없는지 점검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24쪽 만화ㆍ애니ㆍ영화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입니다. 콘텐츠산업의 원천소스로 주요한 기능을 하고 있는 만화ㆍ애니ㆍ영화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2017년에는 산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에 집중투자하는 것으로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부가가치가 매우 큰 산업에 투자하는 것이기에 적절한 예산편성 사업이라고 판단됩니다. 또한 경기서부지역을 만화ㆍ애니ㆍ영화 콘텐츠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고자 하는 연정사업 목표의 하나로 실시되는 사업인 만큼 미래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문화기반 구축 사업에 지원하는 것은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24쪽과 25쪽 관광과 소관으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사업입니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 국제도자 전시행사비, 홍보마케팅비 등을 편성하였고 격년제로 실시하는 행사로 2015년 예산액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매회를 거듭할수록 관람객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외국인 관람객 비중은 전체 관람객 대비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경기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하여 더 많은 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본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북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빛을 활용한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평가위원회를 통해 7개 시군 중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양주시는 장흥문화예술체험 특구사업, 포천시는 포천아트밸리 야간프로그램 사업, 가평군은 자라섬 야간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빛을 활용한 야간관광상품을 개발하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주위환경과 어우러지고 그 지역 특색에 맞는 야간조명을 설치해야 할 것이며 인공조명에 의한 빛 공해 등으로 지역주민의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충분히 홍보 및 관련절차 이행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평창동계올림픽 활용 3개 시도 공동 마케팅 사업입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관광 특수를 활용한 경기도, 서울시, 강원도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과 결합하여 홍보하는 것으로 도내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기존 경기관광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과 중복이 되지 않도록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검토보고서 26쪽 주요 증액사업입니다. 서울농생대 문화공간 운영 사업입니다. 청년상상공작소를 추가 운영함에 따라 8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서울농생대 문화공간을 활용하여 청년문화 활성화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문화센터 등을 운영하여 지역에 기여하는 바는 인정되나 향후에도 시설운영비가 지속적으로 소요된다면 도비만이 아닌 기타 재원확보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팀업캠퍼스 조성 사업입니다.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430번지 일원에 스포츠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5년 제2회 추경예산에 9억 6,000만 원과 2016년 제1회 추경예산에 3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2017년도에는 국비 20억 원과 도비 77억 6,200만 원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팀업캠퍼스가 조성될 경우 생활체육 문화시설의 확충으로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이벤트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나 시군비가 전혀 확보되지 못하고 도비의 비율이 높으므로 추가적인 국비 또는 시군비의 확보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10조1항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예산을 의결하기 전에 매년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대한 계획을 세워 그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되어 있으나 경기도에서는 2015년 확보한 9억 6,000만 원 예산을 전액 집행하고 2016년도 확보한 30억 중 10억 8,000만 원을 집행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결받지 아니하고 예산을 편성ㆍ집행하는 등 관련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바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27쪽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 사업입니다.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콘텐츠진흥원 운영 출연금으로 전년 대비 출연금 45%가 증액된 만큼 보다 심도 있는 예산심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특히 G-시네마 지원 예산은 2016년도 대비 536%가 증가하고 다양성영화산업 육성 사업에 편성된 예산과 사업성격이 유사하므로 중복성 검토 및 통합운영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G-NEXT 사업입니다. 차세대 게임인재 양성 및 우수 게임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게임산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층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G-NEXT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운영비를 추가 반영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토보고서 28쪽 총평입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검토한 결과 전년 대비 278억 원을 증액 편성한 것은 문화체육관광국의 예산확보 노력이라 판단되나 도 전체 일반회계에서 차지하는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은 3,195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1.89% 수준입니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 1.87% 대비 0.02% 증가에 머물러 생활 속 문화의 확산을 통한 문화 경기를 추구하기에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므로 문화관광 분야의 예산확충이 시급해 보입니다. 2017년도 신규 및 주요 증액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하며 산하기관의 예산 집행실적 부진사업, 유사ㆍ중복 사업, 구체적 사업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산하단체에 지원하는 출연금은 조례에 정하여진 기관에 지원할 수 있고 지난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해당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도록 한 조항이 신설되었으므로 제로베이스 예산을 원칙으로 기존 사업을 포함한 모든 사업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자원배분을 결정하는 등 심도 있는 예산심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고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31쪽입니다. 2017년도 한류월드조성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2016년도 685억 1,100만 원보다 573억 3,800만 원이 증액된 1,258억 4,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 내역으로는 상업시설 부지 매각대금 407억 1,700만 원, 경기도시공사 한류월드 2ㆍ3구역 현물출자에 따른 배당금 300억 원, 테마파크 부지 대부에 따른 기타 임대수익금 8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내역으로는 인건비, 여비 등 일반관리비 10억 6,600만 원, 지방채 상환계획에 의한 차입금 이자상환액 77억 8,500만 원과 차입금 원금상환액 78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은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조속히 지방채 상환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검토보고서 32쪽 체육진흥기금입니다. 2016년도 말 체육진흥기금 현재액은 480억 2,500만 원으로 2017년도에는 지출계획 없이 7억 2,000만 원을 추가 조성하여 2017년도 말에는 487억 4,600만 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수입계획으로는 도금고 예치에 따른 예치금 이자수입 7억 2,000만 원, 2016년 말 체육진흥기금 집행잔액 도금고 예치금 이월금 480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출계획으로는 개별사업에 대한 지출계획 없이 도금고 예치금 487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금은 특정한 분야의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하거나 특정 수혜자에게 고정적이고 신속하게 사업을 집행할 수 있는 유용한 재정운용 제도이나 그간 일반회계 부족분에 대한 보충적 역할에 머무는 등 기금 조성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당초 체육진흥기금의 조성 목표액은 500억 원인 만큼 2017년도 개별사업에 대한 지출계획 없이 운용계획을 세운 것은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33쪽부터 34쪽까지 계속비 사업입니다. 경기도 전체의 계속비 사업은 57건, 총사업비 6조 391억 7,100만 원이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사업은 2건, 총사업비는 327억 2,2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시설개선사업과 팀업캠퍼스 조성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의견으로 계속비 사업은 지방재정법 제42조에 의거 완성에 수년을 요하는 사업에 대하여 필요한 경비의 총액과 연도별 금액을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사업은 총 2건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나 연도별 기간 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향후 추진실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35쪽 중기지방재정계획입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지방재정법 제33조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의 발전 계획과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전망하여 수립하는 계획으로 문화 및 관광 분야에 2017년부터 2021년까지 2조 5,96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문별 정책방향과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문화관광 분야의 재원이 추가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36쪽 성인지예산안입니다. 성인지예산안은 여성과 남성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여 예산편성에 반영함으로써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예산의 수혜를 받도록 하는 제도로 2017년도 경기도 성인지예산안의 전체 규모는 1조 2,960억 7,700만 원으로 181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국은 13개 사업 149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성인지예산 사업 중 일부 사업은 성과지표가 미기재되어 있거나 지표로 설정하기에 부적절한 사업이 있으므로 향후에는 성인지 대상사업 선정에 있어 성별 혜택의 수치와 내용을 객관적인 자료나 분석결과에 입각해서 편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검토보고서 38쪽 추가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 후 국비내시액이 변경됨에 따라 반영하는 것으로 변경된 세입내역으로 당초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국고보조금 6억 원을 편성하였으나 3,500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고 변경된 세출내역으로 당초 6억 원을 세출예산으로 편성하였으나 3,500만 원을 감액하여 5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추가 예산안은 국고보조금이 변경됨에 따라 반영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으며 당초 제출안과 추가 예산안에 반영한 내용은 하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17년도 경기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16년도 제4차 추경(문화체육관광국))
검토보고서(2017년도 본예산(문화체육관광국))
○ 위원장 염종현 이상진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인데요. 시간이 공교롭게도 지금 어느덧 정오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식을 좀 하고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정회를 해야 되는데 정회하기 전에 위원님들이 자료요청하실 게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료요청을 먼저 위원님별로 받고 그리고 추가자료도 질의 중에 요청하시겠지만 먼저 자료요청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자료요청해 주시고 자료요청은 계수조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 아주 자세히 정성껏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송낙영 위원님.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경기문화재단 페이지 24쪽이요. 설명서요. 경기 컬쳐 빅데이터 경영구축 사업계획서하고 스마트뮤지엄 시스템 구축 사업계획서요. 그리고 상징물에 관한 거는 아직까지 안이 안 나온 거죠? 상징물 제작 부분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천년사업에 대해서요?
○ 송낙영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사업설명서 39쪽 생활문화 기반조성 사업하고 생활문화 확산사업, 생활문화 육성사업, 39쪽, 40쪽, 41쪽입니다. 이거에 대한 세부사업계획서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하나 더 43쪽에 보면 G오픈 스튜디오 있습니다. 이거는 설문조사하신 게 있더라고요. 설문조사했는데 한 96%가 만족했다고 그러는데 설문자료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면서 하셔도 되니까요.
제가 좀 하나 요청할게요. 문화재단이 공기관 대행사업을 지금 하고 있을 겁니다. 약 한 170억 정도 규모가 되는 것 같은데 그 사업리스트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서울농생대 문화공간 운영에 대해서 2016년도 사업 세부내역 좀 주시고 문화의전당에 세계 유명 연주자 초청공연이 있는데 16년도에 비슷한 유사사업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6년도 사업예산 포함한 내역하고 성과 그다음에 2017년도 대비해서 17년도 역시 사업추진 내역과 예산성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요.
그러면 2시까지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4시3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점심식사 잘 하셨어요? 오전에 질의응답 시간이었는데 공교롭게 중식 시간이랑 겹쳐서 중식들 다 하고 새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다 배포된 거로 알고요. 감사드리고 질의 답변을 시작할 텐데 국장님, 전체적인 예산설명 잘 들었고요. 그다음에 수석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 잘 들었는데 저희가 위원장부터 해서 우리 전 문광위 위원님들이 문광국의 예산이 일반회계 대비 너무 적다를 늘 주장했었고 그래서 9.5%죠? 한 280억 정도가 늘었는데 여전히 1%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1.89% 해서 0.5% 정도 일반회계 대비 오른 것 같은데 미약하지만 하여튼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 문체위 위원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우리 문체위 예산이 너무 적다라고 얘기한 것과 그다음에 오늘 예산심의에서 정말 우리 도민의 혈세인 예산이 정말 적절하게 사업에 반영되고 투영되고 사용되고 있냐는 별개입니다. 때문에 적정하지 않은 사업은 과감하게 삭감을 하겠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고요. 적절한 사업임에도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잘 동의를 못 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자료나 이런 거를 통해서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래서 불이익을 당하시지 않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문화재단 대표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 설원기입니다.
○ 송낙영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G오픈 스튜디오 도민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 있잖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조사 분석만 나왔지 내용은 없어요? 질문 내용. 자료를 준비해 주셔 서 제가 자료는 봤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가 보통 이상이 99%, 만족 이상이 96%로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재참여 의사에는 93%로 참여의사로 바뀌었으나 이거할 때 어떤 기준과 잣대를 두고, 설문지 내용을 제가 한번 보고 싶어서 그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거는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자체가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하게 되니까 설문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높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는 합니다. 경기도 내의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작업실에 직접 찾아가서 오픈 스튜디오를 하는데 지원자들을 모집해서 가고 싶은 분들이 가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유익한 체험이 되는 건데 사실 어떤 면에서는 예산에 비해서 참여자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지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 송낙영 위원 예산 대비 인원이 1,050명이잖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일일 평균 58명이 참석하고 그랬는데 도내 예술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죠. 문제는 예술가를 통해서 학생과 일반인에게도 전파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간다면 좀 더 좋은 방향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 자체는 G오픈 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함과 동시에 좀 더 폭넓게 하면 낫지 않은 방향일까. 제가 한번 그래서 예산 자체를 보면서 그 방법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제안을 드려보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내년 G 스튜디오 사업은 콘텐츠를 영상으로 개발할 겁니다. 그래서 콘텐츠 개발사업에 대해서 예산 요청한 게 있는데 그게 거기 포함되어 있는데 이거는 좀 더 교육적이고 영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저희 사이트에 제공하고 유튜브하고 네이버캐스트에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이 사업을 끌고 나가려고 그럽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앞에 보시면 생활문화 확산사업하고 육성사업이 어떻게 달라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 중에 기반조성사업은 연구사업입니다. 이게 아시겠지만 문화기본법하고 지역문화진흥법에 의해서 사실 저희들이 앞으로 확장해 나가야 될 일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도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전반적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를 찾아서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함으로 해서 다른 예산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적은 예산을 통해서 대중이 함께 갈 수 있는, 대중문화로서 상당히 좋은 부분이기 때문에 먼젓번 행감 때도 한번 제가 몇 군데 찾아가 보고 그랬는데 본 위원 얘기는 생활문화 확산하고 육성사업을 같이 병합해서 가야 되는 게 낫지 않은 부분이에요, 이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럴 수도 있습니다. 원래 기반사업은 연구사업이고 확산하고 육성사업은 조인해서 같이 가도…….
○ 송낙영 위원 같이 가더라도 큰 무리수가 없는 거 아니에요, 이 사업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무리수 없습니다.
○ 송낙영 위원 오히려 육성을 해서 확산하는 사업이 되잖아요. 그렇게 되는 게 그게 맞는 거 아닌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맞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구분이 있다면 그중에 사업…….
○ 송낙영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인원이 적잖아요. 적은 인원을 갖고 효율적으로 사업비 자체를 증액시켜서 한다면 좀 더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내야지 않나 이거죠. 왜냐하면 적은 인원을 갖고 양쪽의 사업을……. 거의 비슷하잖아요, 두 가지 사업 자체가. 육성을 해 갖고 확산을 해 나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부분 그렇게 하실 수 있으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보면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 이 부분은 어떻게 해 나가실 거죠?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 사업은 쉽게 말하자면 일석이조 사업입니다. 저희가 공연할 수 있는 동호회나 이런 데를 발굴해서 그 동호회들을 적은 금액으로, 아마 1회당 100만 원 정도일 겁니다. 그 동호회와 매칭사업으로 소외계층 기관이나 이런 데에 가면서 공연을 해 주고 그러는 사업입니다.
○ 송낙영 위원 제가 하나 부탁을 좀 드릴게요. 어르신들이 시골에 가게 되면 소외계층이나 이런 분들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원할 때는 지금 이 시기가 되면 어떤 사람은 쌀을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쌀을 원하는 사람한테 김치를 몇 군데서 갖다 줘요. 그 부분은 원치 않잖아요. 그러면 찾아가는 소외계층을 위해서 문화나눔을 하잖아요. 그전에 한번 제가 봤는데 나눔을 한다 하더라도 그 노인분들한테는 흥을 돋워주고 삶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는 이 부분은 좀 판단을 한번 잘 해 주십사 하는 부분에서 말씀드렸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알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독도탐방이요. 우리가 여기에다 예산을 지원해 주는 방식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저희가 대행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주로 어떤 사업이 되는 거예요, 여기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저희 경기도에서도 독도 나라 사랑의 개념으로 독도를 탐방하게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 송낙영 위원 작년에 했던 거 연속적으로 가는 똑같은 사업이잖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 독도 관련 책 있는 거 아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독도 관련 책자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어떻게 보면 탐방보다도, 학생들이 책 하나 지금 없는 곳이 상당히 많아요. 지금 CD로 있는 곳이 많을 거예요, 학교별로. 그러면 좀 더 나은 방향이 될 수, 꼭 굳이 거기서 탐방하는 게 아닌 학생들에 한해서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떠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거 사업자 선정해서 하시는 건가요, 이 부분?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직접 추진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 사업을 직접 추진하신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이희준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송낙영 위원 팀업사업 있잖아요? 광주 곤지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사업에 대해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설계를 거의 완료 중에 있고요. 광주지역의 지역발전이나 저희 체육발전을 위해서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송낙영 위원 문제점이라면 공유재산 심의계획이 통과 안 됐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오후에 안행위에서 다시 심의를 할 예정입니다.
○ 송낙영 위원 심의할 예정이라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거기 현장에 몇 번 갔다 오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현장에 제가 한 3번에서 4번 갔다 온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지역주민하고 거기 가시게 되면 진입로 자체가 외길이잖아요, 현재는. 외길로 해서 거기까지 올라가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있지 않아요, 거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저희가 설계를 하면서요, 우려하시는 부분들은 설계를 통해서, 방음수목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일단은 배수문제가 있을 테고요. 진입도로문제 있을 테고 소음문제 있을 테고,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저희가 배수문제는 아까 말씀 주셔서 또 확인했는데요. 설계를 통해서 주신 부분은 지금…….
○ 송낙영 위원 거기서 그러면 밭이 도로 밑을 절단해서 나가는 걸로, 물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 기법까지는 제가 정확히 확인을 못 했는데 배수문제는 지금 설계 말씀 주신 내용이 있어서…….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왜 그러냐 하면 작년 이맘때죠. 작년 2회 추경인가, 2회 추경하고 연말에 할 때 이거를 통과시켜주면 모든 거를 공유재산 관리계획 다 통과 받는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남지 않은 게 주민의 소음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만일 5시 반, 6시에 나와서 운동을 하게 되면 배트소리 해서 소리가 많이 나요. 민감해요, 거기가. 여주에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거 힘들다, 하지 말자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떻습니까? 문제제기 되잖아요. 지금 문제가 많잖아요, 그쪽 주민들하고. 사업을 하시되 좀 신중하게 지역주민의 동의를 거쳐야 된다고 보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송낙영 위원 혹시 지역주민에 대한 동의 구하신 게 있으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저희가 지역에서 이장님들이랑 해서 설명회도 하고 동의도 구하고 그랬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자료 한번 주실 수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드리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연립에서 받으신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저는 이장님들 받는 거는 큰 의미 없다고 봐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서 최고로 소음피해를 보실 분하고 분진피해를 보실 분들이 연립에 사시는 분들이니까. 그러니까 그분들의 동의가 다 됐는지 그 자료를 한번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가 출장 다녀온 결과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질의하실 때 위원님들 가급적이면 세입ㆍ세출설명서 몇 쪽이라든지, 아니면 기관 자료 몇 쪽이라든지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메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을 가급적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문화재단.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대표 설원기입니다.
○ 이상희 위원 설명자료 중심으로 여쭤볼게요. 8페이지거든요. 문화유산본부 관리비가 4억 6,200이 감액됐는데 감액사유가 뭐예요? 좀 많은 것 같아요, 감액이.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저희가 감액된 것 중에 제일 큰 건 남한산성 관리비가 문화유산센터로 이관되면서…….
○ 이상희 위원 아, 이관돼서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이상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에 미래스마트 문화예술 기반조성 사업이 있어요. 스마트뮤지엄 시스템 구축 사업이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이에요? 스마트뮤지엄.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스마트뮤지엄 구축은 제일 중심적인 게 CRM시스템인데요. 그게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System이라고 웬만한 선진국 미술관이나 또는 국립현대미술관에도 사용을 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건 고객관리를 정보화해 가지고 고객들이 오시는 분이 한 번 왔는지, 두 번 왔는지, 어느 지역분이 왔는지 이런 걸 분석하고요. 그리고 빅데이터를 통해서 그 분석내용을 가지고 고객관리를 디자인하는 그런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6개 미술관ㆍ박물관이 있는데 그게 통합관리가 안 되고 전에 제가 청문회 때도 윤화섭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전에도 뮤지엄패스라든지 회원가입이라든지 이런 걸 활용했는데 다들 실패한 그런 경험이 있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정확한 분석을 가지고 그런 거에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 증가도 기대할 수 있고요.
○ 이상희 위원 일단 말씀 들어서 알겠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대표님께서 오셔서 이런 시스템 구축하기 전에 다른 방법으로 그렇게 고객관리를 할 수 있고 고객 동원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해 본 건 없죠? 이건 무조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하시……. 이게 15억 정도 들어가네요, 지금?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전체가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적은 금액도 아니고 본인이 와서 그러한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을 때 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말고 한 번도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시스템을 구축하시겠다는 생각을 하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실질적으로 이 시스템이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맞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경기도에서는 이렇게 똑같은 시스템이 필요할까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CRM은 일부고요, 다른 것들은 전체적인 분석관리뿐 아니라 예를 들어서 이상희 위원님께서 저번에도 위탁경영에 대해서 어떻게 방어를 할 것이냐 이렇게 문의를 하셨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구축하면 저희가 편의시설 관리라든지 뮤지엄 관련해서 전체적인 관리를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경영에 대해서도, 운영에 대해서도 훨씬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그런 위탁경영에 대한 방어도 되리라고 믿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일단 알겠고요. 이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 데서 이것을 한번 시연을 한다든지 어떤 걸 보고 이해를 시켜주면 모르겠지만 이 금액은 너무 과다하고 그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9쪽의 문화정책 기획발굴 의회편성지원사업, 이건 감액된 거 그 사업비인 모양이네.
북부문화예술 활성화에도 지금 감액이 많이 됐네요. 감액사유가 뭡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북부문화사업은 사실 부분적으로 감액된 것처럼 보이는데 전년 대비해서 연정예산으로 5억이 증가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 이상희 위원 그럼 어떤 사업이 없어지고 다른 사업이 생기고 이렇게 됐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건 아니고요. 전번에 저희가 요구한 금액은 같습니다. 그런데 요구한 금액에 추경 때 연정사업으로 5억이 추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 이상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특별사업으로 해서 10쪽에 신규사업인데 Hop-on 함께 가요 박물관으로, 용인 미디어 퍼포밍 아트페스티벌 두 가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Hop-on 함께 가요 박물관은 선사박물관 사업입니다. 아시다시피 연천 쪽에 인구가 많지는 않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선사박물관이. Hop-on 함께 가요 박물관은 아웃리치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그 박물관에서 그 지역 내에서도 사각지대에 계신 또는 소외계층 이런 쪽으로 아웃리치해 가지고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상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용인 미디어 퍼포밍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건 뮤지엄파크에 3개 박물관들이 협업을 해서 백남준아트센터 포함해 가지고 하는 뮤지엄파크 개념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11쪽에 특별사업으로 해서 백남준 사이버네틱스전 이런 거 할 때 같이 하면 되는 사업 아니에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건 백남준에서 기획사업입니다. 기획전시입니다.자체 내에서…….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기획전시라고 하더라도 지금 말씀하신 건 용인 미디어 퍼포밍 아트페스티벌이 그런 맥락하고 비슷하다는 말씀을 주시니까 사업을 같이 몰아서 하면 안 돼요? 이것도 2억이고 이거 1억이면 예산을 좀 줄여서, 아니면 같이 하더라도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수 있게끔 융복합시켜서 협업으로 하면 안 되겠느냐는 얘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렇게 사업을 늘려만 놓지 말고 콜라보레이션해서 효과가 좋게끔 하시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얘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매번 이 사업, 이 사업 해서 사업에 쫓기지 말고 하나 하실 때 예산을 같이 포개서 하더라도 그런 방법을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이 처음 생기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아닙니다.
○ 이상희 위원 있었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원래 지속사업입니다.
○ 이상희 위원 이전에 있었는데 이번에 증액이 6,000만 원이 됐는데 약 150%의 증액인데 어떻게 된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게 2년에 한 번씩 하는 사업인데요. 전에도 금액은 유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또 다른 예산이 첨부되어 있는 거예요? 아니, 작년에 4,500인데 올해는 1억 500이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게 2년에 한 번씩 하는 건데 한 해는 심사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위원들을 국내뿐 아니라 국제위원들을 초청해서 심사를 하게 되고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적극적으로 선정된 작가가 전시를 하고 기획전시로 백남준아트센터에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금액 차이가 해마다 좀…….
○ 이상희 위원 네, 알겠고요. 전시장 인력운영 지킴이 4억 7,000만 원이 신규네요. 이건 무슨 계획이에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어린이박물관 인력 쪽으로, 전 해에 그게 전시사업으로 되어 있었는데 어린이박물관에서는 거의 상설전시로 운영되고 오히려 어린이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교육하면서 그 감시 인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박물관 내에서는 전시 자체는 상설 위주의 전시이기 때문에 그 예산을 그쪽으로 이관한 겁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상설전시 운영에서 3억 8,700 감액하고 이것이 전시장 인력운영 지킴이 쪽으로 더 들어왔다는 얘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전에도 그 지킴이 운영은 있었는데 그건 전시사업 비용에서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나눠놨다는 얘기죠, 인력운영 예산하고. 그래도 늘었네요, 예산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조금 늘었습니다. 교육 강화라든지 지킴이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비용이 좀 늘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시간이 다 됐네. 이따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래 시작할 때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조금 결례를 한 것 같습니다. 예산을 심의하면서 우리 위원회 김달수 위원님께서 연정실행위원장이시고 또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소관 부서로 두고 계신데요. 최근에 연정합의문에 기초해서 회의도 계속 집행부와 함께하시고 이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에 임하면서 김달수 연정실행위원장님께서 그래도 모두발언을 한 번 하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깜빡 그 시간을 놓친 것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이 자리에 우리 집행부 또 전체 산하기관장님들 모두 계시니까 김달수 연정실행위원장님 말씀 듣고 추가질의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달수 위원장님.
○ 김달수 위원 고맙습니다. 김달수 위원입니다. 저희 문광국의 연정과제가 23개 과제가 현재 사업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는 시행 중인 사업이 있죠. 계속 그동안 해 오던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주민들의 호응이나 수요가 높기 때문에 더 확대해야 된다는 그러한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신규사업들이 또 있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최초로 시행하는 그런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고 또 하나는 연정사업을 선정하는 과정 속에서 위원님들이 제기하신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들은 처음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미처 세밀하게 기획이나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지적이나 또 조언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시행 시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집행부 분들께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정사업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준비하고 토론하고 합의해서 진행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국장님을 비롯한 산하기관장님들이 아마 설명을 잘해 주셔야 될 겁니다. 자료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고 설명 잘해 주시고요. 위원님들도 특별히 연정예산이나 사업을 잘 챙겨주셔서 우리 경기도가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장님 감사드립니다. 하여튼 우리 집행부나 산하기관에서는 경기도가 연정을 함에 있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의 전체적인 연정합의문에 기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빠짐없이 위원장님께 보고드릴 건 보고드려서 저희가 연정정신에 입각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도민을 위해서 업무를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드리고 김달수 위원장님한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질의응답 추가로 진행할 텐데요. 우리 국장님 안 가셔도 되겠습니까? 괜찮으시겠어요? 다녀오세요. 공유재산 심의가 시작된다고 하니까 안행위에 다녀오시고요. 위원님들, 팀업캠퍼스 문제로 지금 공유재산 심의를 안행위에서 하는데, 이 자리에 계셔서 질의응답을 받으셔야 되는데 잠깐 안행위 좀 다녀오시도록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녀오시고요.
질의응답을 추가로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해당 기관이나 집행부 과장님들 호명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문화의전당 대표님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 출신 김광철 위원입니다. 세입ㆍ세출안 설명서 106쪽입니다. 전반적으로 전년도에 비례해서 32억 정도 예산이 증액됐거든요. 하여튼 예산 확보에, 편성하시는 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좀 여쭤볼게요. 전당 기획공연, 기획전시 사업이 7억 7,000인데 원래 전년도가 2억 8,000이었다가 올해 4억 9,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어요. 주요 내용이 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전당 기획공연 사업은 제가 문화의전당을 운영하는데 지금 세 가지 분야로 지금 생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순수예술 쪽이고요, 두 번째가 순수예술 포함한 대중적인 순수예술 그다음에 세 번째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익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수익사업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이 전당 기획공연이 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공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글쎄, 그 주요 내용들이 어떤 것인지 그것만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 내용은 뮤지컬이나 연극, 무용, 특히 윈터 페스티벌 같은 대중적인 음악과 인기가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클래식이나 굉장히 약간 대중적일 수 있는 그런 장르의 공연들을 기획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 정도 사업비가 투자된다면, 이런 말씀을 여쭤봐도 될 사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수익률을 어느 정도 기대하고 계신 거죠? 티켓 판매수입이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윈터 페스티벌도 이런 수익사업 중에 하나인 건데요. 10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알겠습니다. 그 자세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세계 유명 연주자 초청공연을 올해 처음 계획을 하셨네요. 이 내용은 어떤 건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건 올해 처음으로 하게 됐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신 분들을 초청해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이런 걸 했습니다. 제가 취임하고 1년 6개월이나 걸려서 모실 수 있는, 이런 분들은 보통 2~3년 정도의 스케줄이 다 잡혀 있는 분들이라서요. 제가 1년 6개월에 걸쳐서 올해 처음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내년에도 계속사업으로 가져갈 계획입니다. 이거에 대한 자료는 아까…….
○ 김광철 위원 세계에서 아주 유명하시다 그러는데 어떤 분들을 어떻게 섭외를 해서 누굴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건지 그걸 말씀해 주시겠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올해 같은 경우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핀커스 주커만이 오셔서 4번 공연을 하셨고요. 그리고 리카르도 무티라는 세계 최고의 지휘자께서 오셔서, 지금 시카고 상임지휘자이신데요. 이분이 저희 예술단 경기필과 같이 공연을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 클래식 역사상에 처음으로 있는 일이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아니, 그건 올해 진행한 사업이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내년에도…….
○ 김광철 위원 이거 6억 7,000은 신규사업이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내년에는 초량린이라는 중국계 미국 바이올리니스트와 또 몇 분하고 오실 계획을 잡고 있고요. 리카르도 무티 지휘자가 한 번 더 오십니다, 내년에도.
○ 김광철 위원 그럼 이런 분들 한 번 초청하는 데 비용이 어느 정도가 되는 거죠, 한 분을 계산한다 그러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개개인이 다 틀리긴 한데요, 많게는 2억까지도.
○ 김광철 위원 많게는 2억이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2억까지도 들어갑니다.
○ 김광철 위원 적게는 얼마 들어가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적게는 몇 번 공연하느냐에 따라 틀린데요. 5,000~2억 사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5,000~2억 사이로 보면 되는 겁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알겠습니다. DMZ 평화콘서트 비용이 계속사업비로 계속 올라오는 사업인데 이 내용을 저는 한 번도 보지를 못했습니다. 보지를 못해서 이게 문화방송하고 같이 공동주최를 하는 거죠, 우리 문화의전당하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이게 우리 쪽 문화의전당에서 투입되는 그런 예술단은 어디가 투입이 되는 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올해는 무용단과 국악단이 같이 공연을 했고요. 작년에는 경기필하고 무용단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 김광철 위원 경기필ㆍ무용단, 무용단ㆍ국악단 이렇게 투입되고 나머지는 전부 다 대중가수들이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그렇습니다. 이게 매년 광복절 때 하는 행사여서 경기도와 MBC가 함께 광복절 특집공연을 같이 하는 겁니다.
○ 김광철 위원 이게 MBC에 얼마 주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6억입니다.
○ 김광철 위원 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6억.
○ 김광철 위원 MBC 전체에 6억을 다 주시는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그렇게 많이 줘야 돼요? 하루 공연인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도 좀……. 무대설치와 아주 유명한 출연진들, 케이팝 아이돌 스타들 이런 분들을 다 MBC에서 섭외하고 또 방송하고 하는 그런 데 쓰인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걸 지금 MBC에서 몇 회째 진행해 왔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올해 전당을 통해서 공동주최한 것은 2회입니다.
○ 김광철 위원 2회입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이거 매년마다 경쟁입찰하실 것 아니에요? 아니면 MBC하고 그냥 일괄적으로 수의입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수의계약입니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맞지 않지 않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랑 공동주최이기 때문에, 수의계약이라고 할 수 없이 그냥 공동주최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총사업비는 거의 2배 정도 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우리가 뭐든 방송사에서 산출하는 근거는 다 있죠. 있는데 이걸 지금 2회째 MBC하고 공동주최를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그러면 우리 전당에서 이거 공개경쟁입찰을 시킬 필요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지 사이즈도 다르고 질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가 입찰하려면 위탁사업이 되는 거고요. 공동주최는 같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수의계약이 없이 같이 공동주최이기 때문에 저희 사업비를 투입할 수 있는 겁니다.
○ 김광철 위원 글쎄요, 본 위원이 잘 보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게 돼서 좀 외람된지는 모르겠으나 이거는 어떤 방송사를 선정하게 될 때 지자체 내에서도 이런 사업들을 거의 다 방송사하고 위탁 내지는 공동주최로 하고 있거든요. 하고 있는데 이것은 경쟁방법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본부 쪽에서, 문화의전당 쪽에서도 다각도로 검토를 해 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말씀은 다른 방송사도 있으니 경쟁을 시켜서 다른 방송사도…….
○ 김광철 위원 당연히 그걸 받아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6억이라는 돈이 그렇게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6억을 갖다가 우리가 공동주최한다 할지라도 내려준다 그러면 비교견적 내지는 다른 어떤 걸 받으셔서 처리하시는 게 옳은 방법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잘 알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보니까 다른 데는 예산이 증액됐는데 예술단 순회공연하고 경기필이 900, 400씩 감액됐네요. 이쪽이 이렇게 감액이 된 이유가 뭐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필은 사업비가 충분하기 때문에…….
○ 김광철 위원 충분합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이렇게 한 거고요. 순회공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직 집계되지 않은 올해 수익 산출 부분이 있는데요. 그게 내년에 반영이 될 때 조금 더 추가적으로 여기 포함될 예정입니다.
○ 김광철 위원 지금 여기 인건비가 올해 한 2억 4,000 정도 증액됐는데 일반인건비 증가분에 대한 인건비 증액분입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맞습니다.
○ 김광철 위원 3% 더 그냥 증액시킨 건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3.4% 정도 인상했습니다.
○ 김광철 위원 3.4% 우리가 물가인상분 증액시킨다 이런 말씀이시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엊그제 감사 때에도 존경하는 김달수 위원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경기필이라든가 우리 유명 예술단을 키우려면 제대로 키워야 되고 제대로 대접해 줘야지 거기에 대한 상응하는 요구를 우리가 해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서 도의 예산실하고의 관계는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는지, 어떻게 조인하고 계시는지? 그러니까 우리가 경기필을 끌어나가는 데 있어서 인건비 부분이 서울하고는 어떻게 비교가 돼요? 몇 % 정도 수준일까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는 전국으로 치면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2~3위 정도 하고요. 월등히 압도적인 1위는 서울시향이 가장 많습니다. 서울시향을 제외하고는…….
○ 김광철 위원 서울시향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상위권에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서울시향은 우리보다 어느 정도나 인건비 총액…….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정확하게는 제가 모르는데 최소한 2배 이상은 됩니다.
○ 김광철 위원 최소한 2배 이상은 되어야 돼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김광철 위원 우리 단원들이 서울시향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우리 단원들 중에서, 경기필에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아마 암암리에 오프닝이 있으면 시도해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김광철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감사합니다.
○ 김광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화섭 위원 윤화섭입니다. 콘텐츠진흥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입니다.
○ 윤화섭 위원 우선 VR과 AR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간단히 게임을 예로 들겠습니다. 게임에서 AR이라고 하면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해서 여기에 몇 가지를 덧입혀서 그렇게 해서 게임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강현실로 부릅니다. 그런데 가상현실 같은 경우에 아예 가상의 게임현실을 구현하고 가상의 상황, 즉 해저나 아니면 우주공간이나 이런 가상의 상황을 그렇게 설정하고 거기서 게임을 하는 겁니다. 게임을 예로 든다면 조금 전에 간단히 말씀드린 것처럼 증강현실 같은 경우에는 현실세계를 게임의 장으로 활용하는 거고 가상현실 같은 경우에 가상의 세계를 설정하고 그런 환경을 느끼게 만들어 놓고 게임을 하는 그런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 콘텐츠진흥원에서는 하고 있지 않은 사업이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사실은 올해 추경을 통해서 일부 반영이 돼 있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앞으로 VR과 AR의 전망이 어떻다고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비단 경기만의 문제는 아니고 세계적인 흐름을 볼 필요가 있는데 사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VR하고 AR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은 후진국입니다. 다른 나라보다 형편없는 후진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포켓몬고가 나왔을 때 경기도가 이걸 나서서 최소한의 플랫폼을 만드는 데 기여해야 한다 그렇게 주장해 왔고 일부 추경예산에 반영된 겁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예산이 지금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가상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VR이라고 하는 거고 증강현실이라고 하는 것은 AR이라고 하는데 지금 아까 잠깐 설명해 주셨지만 AR이라고 하는 것은 포켓몬고 그것이 AR, 그러니까 증강현실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증강현실 게임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리고 VR은 가상현실인데 가상현실이 180도에서 360도까지 회전 기술이 가능하다는 거잖아요? 위ㆍ아래, 상하로 쳐다보면 하늘도 틀리고 땅도 틀리고 양옆이 볼 때마다 바뀌어지는 것인데 그러다 보니까 스튜디오가 중요하다는 거죠. 스튜디오는 아까 잠깐 설명을 들으니까 판교하고 거기에 있던 20개, 40개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거기는 지금 규모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판교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현재 저희들이 광교에다가 파일럿으로 한번 해 봤었습니다. 올해 추경예산을 받아서 광교에다가 파일럿을 해 봤는데 거기에 지금 10개 기업이 인큐베이팅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VRㆍAR을 말씀드리자면 그게 비단 하나의 콘텐츠 갖고만 되는 게 아니고 기기, 즉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머리에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런 기기산업부터 해서 콘텐츠 제작, 그런 스튜디오 이런 게 다 일관해서 처리해야 될 생태계가 구성돼야 하는 겁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우리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어디까지 하겠다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은 지금 그런 걸 직접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걸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게임산업에서 ARㆍVR을 말씀드리면…….
○ 윤화섭 위원 제작만 하는 것, 제작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우리가 VR 그러면 그것보다 더 많지만 일단은 쓰는 것 써서 체험하는 것을 VR로 다들 그렇게 인식하고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산업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이해하고 저희들이 흔히 밸류체인이라 얘기합니다. 밸류체인이 구성요소가 상당히 여러 개 있습니다. 기기산업부터 시작해서 콘텐츠 그다음에 그와 같은 것을 제작하는 환경 이런 것들을 다 가치사슬이라는 측면에서 얘기합니다. 그게 일관성 있게 구성되어야지 하나의 생태계가 작동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컨소시엄이 형태가 되어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어떤 클러스터 형태를 갖춰야지 가능하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그것이 형태가 갖춰져 있냐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거 하나의 샘플로 했던 게 저희들이 광교를 하나의 샘플로 했던 건데 거기에는 그런 걸 제작하는 스타트업들도 한 10개 정도밖에 못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개 층을 쓰고 있었는데 1개 층을 더 늘려서 지금 2개 층을 쓰고 있는 거고 그와 같은 지역별 거점을 비단, 광교를 하나의 시범사업을 파일럿으로 해 봤으니까 다른 데도 좀 더 확산해서 해 보고자 하는 게 저희들의 계획입니다.
○ 윤화섭 위원 사실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컨소시엄과 많은 예산이 필요한데 우리는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매직스튜디오 공간 구성해서 광교와 판교 스튜디오를 활용하니까 적게 자본이 든다는 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꼭 저희들이 적게 드는 것은…….
○ 윤화섭 위원 4억이라고 그러니까 적은 거잖아. 그것이 원래 AR보다 VR 쪽에서는 스튜디오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가상현실에 대한 새로운 흥미뿐만 아니라 그렇게 앞으로, 예를 든다면 달나라에 내가 착륙했는데, 하늘을 보니까 착륙했는데, 거기에 보면 지금같이 막연한 달나라가 아니고 현실과, 가상현실이기는 하니까. 가상 플러스 현실이니까 거기에 내가 쭉 보면 누군가가 갈 수 있는, 가서 탐험하고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스튜디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잖아요. 스튜디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그 스튜디오를 우리가 아까같이 광교와 판교를 이용한다고 하니까 비용이 50억 중에서 한 10%도 안 되는 거잖아, 4억이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최소한으로, 1단계로 시작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아까 컨소시엄, 나머지는 다 되어……. 업체들은 선정되어 있나요, 아니면 다시 공모하나요? 지금 앞에 낀 것, 끼면 어느 정도 하면 아까같이 이렇게 갑자기 환경들이 변하니까 멀미하는 것들을 아직 못 잡고 있잖아요, 선진국에서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기술적으로 그렇다고 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사실은 왜냐하면 어지럼증이 당연히 날 수밖에 없는 거지. 하늘을 보다가 밑에 땅을 보면 땅에서 여러 가지 생물들이나 다른 것들이 움직여야 되니까. 그런데 그것이 지금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되어야 되는데 시각은 아까 달나라를 잘 보고 있는데 청각은 못 따라오잖아요. 그러면 들어보지도 않은 소리가 나는 거고. 그러니까 생체학적으로 어지러움이 날 수밖에 없는 현상이지. 그런데 그런 것들이 아직 기술적으로 잡혀져 있지 않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현재 상황은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할 때는 여러 가지 동시에 컨소시엄을 하든지 분야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생태계라고 저희들은 말씀드립니다.
○ 윤화섭 위원 분야를 정리해서 아까같이 서로 컨소시엄을 형성해서 협력사업을 해야 이게 어느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중에서도 우리는 주로 스튜디오 그것을 담당한다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이것 갖고는 됩니까, 50억 갖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저희들이…….
○ 윤화섭 위원 앞으로 얼마나 투자하려고 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이 하나의 워딩으로 표현하자면 사실 이 산업에 대해서는 오버슈팅이 필요합니다. 과감하게 골대가 출렁거릴 정도의 슈팅이 필요합니다. 특히나 한국은 지금 현재 게임산업이 양극화돼 있어서 대기업들은 대기업대로 넥슨, 엔씨소프트 제 갈 길 찾고 있고 마이너기업들은 이런 걸 따라갈 힘을 못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소한의 인프라를 갖춰줘야 한다고, 그게 퍼블릭섹터에서 갖춰줘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걸 오버슈팅을 최소한 300억 이상은 한 5년간 정도는 집중적으로 투자가 돼야 합니다.
○ 윤화섭 위원 매년 300?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는 사실 그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300으로 올려버리지 그랬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걸 차마 도하고 얘기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충분히 얘기를 못 한 겁니다.
○ 윤화섭 위원 사실은 아까같이 그런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증강현실 AR 그것이 효과적이라는 것, 더 산업으로 훨씬 발달할 수 있다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구현이 훨씬 용이합니다.
○ 윤화섭 위원 우리는 둘 중의 하나를 정해서 아까같이 슈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개 다 잡자고 보면 아무것도 못 잡을 수가 있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기술적으로 더 어려운 게 VR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VR 쪽으로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VR, 지금 우리는 VR에 치중하려고 하신다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보다 거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지금 AR 같은 경우에는 아까 가상현실이 현실과 접목돼서 이렇게 하는 것들이 좀 더 기술적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쉽잖아요, VR보다는. 그런데 우리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그건 않고 VR 쪽으로 하겠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VR 쪽이 훨씬 더 기술적인 어려움들에 많이 부딪쳐 있습니다, 현실세계에서.
○ 윤화섭 위원 어려운 점은 있는데 우리가 선구적인 역할을 하겠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조금 더 저희들이 도와줄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300억이면 주로 어디다 투자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이 만일 한다 그러면 아직까지 VR 같은 게 실상에 많이 접해지지 못했으니까 가령 체험공간도 만들어야 하고요. 그다음에 일관성이 있게 원스톱 처리할 수 있는 어떤 프로세스, 창업부터 시작해서 교육 그다음에 인력양성 그다음에 그걸 갖고 투자를 육성하는 그런 사람들, 엔젤들도 모으고 이런 걸 일관성 있는 한 곳에서 처리하는 게 저희들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지금 세계적으로 VR이 잘돼 있는 나라는 어디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현재는 중국이 훨씬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입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기술뿐만 아니라 제품도 중국을 우리가 따라갈 수 있겠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저희들이 만일 아까 말씀하신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그런 걸 따라가려면 최소한 삼성전자가 나서야 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헤드마운트는 삼성전자는 이십몇만 원이라는데 중국은 1만 4,000원짜리가 나왔다는 것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기술적으로도 우리가 뒤처진 데다가 그다음에 제품적으로도 떨어져 있는데 우리가 300억을 투자하면 계속, 중국은 그냥 더 기술력이 높아져서 더 싼 제품을 다량으로 배출할 건데 우리가 따라가겠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 정도 갖고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 윤화섭 위원 다른 기술은 우리가 거의 비슷하게 가든가 선구적으로 가고 있는데, VR은 우리가 훨씬 늦게 가는데 그냥 하다가 흐지부지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래서 저희들은 위원님께도 각별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들 중의 하나가 여기에 오버슈팅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것은 경기도도 중요하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배려가 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정책들은 다들 말로만 하고 끝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결국은 뭐냐면 아마 이것일 거예요, 예측하겠지만. 핸드폰은 거의 국민 누구나 한 사람 앞에 하나씩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만약에 VR이 개발됐을 때는 한 사람 앞에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아마 약간의 세트장 같은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렇지. 단체가 하나를 갖고 있든가. 결국은 뭐냐면 그 말은 수요가 그렇게 높지 않을 거다. 그러니까 투자는 높게 하더라도 그 생산성이 낮을 거다. 그러다 보면 국제적인 추세로 AR 쪽으로 가면 가상현실과 접목하니까 그것이 훨씬 빠른 효과뿐만 아니라 그것은 계속 기술개발이 될 거다 하는 내용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핸드폰은 왜 잘 팔려요? 핸드폰은 딱 2년에 한 번씩 거의 바뀌는 수준으로 되어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계속 팔리는데 VR은 하나 사놓으면 여럿이 돌려봐도 되고 맨날 영화만 보고 있을 것도 아니고 가상현실만 보고 있을 것도 아니니까 제품을 하나 사놓으면 제품의 연장이라고 하나? 주기, 수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라이프 사이클.
○ 윤화섭 위원 그것이 길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긴데 그것도 커버가 안 된단 말이에요. 그것까지 좀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런 기기 쪽뿐만 아니라 지금 콘텐츠 쪽은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그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VR을 제일 먼저 활용한 게 어떤 거냐면 비행기 조종사들 훈련시킬 때 쓰이는 시뮬레이터입니다.
○ 윤화섭 위원 비행기 조종사는 자기들이 조종할 때 쓰면 될 일이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전부 비행기 조종사는 아니니까. 그다음에 거기에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이나 또 학생들이나 일반인이라든가 국민들이 갖고 있어 봤자 그것을 지금 핸드폰 같이 한두 개씩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주기가 최소한 2년씩인데 이건 한 10년이 넘을 것, 꽤 오래 장기간이 걸릴 것 같은데 그러면 공급은 많다 하더라도 수요가 적으면 그것은 당연히 사양산업으로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우려가 있어서 하는 거고요. 그거를 잘 보완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감사합니다.
(염종현 위원장, 박용수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박용수 윤화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안 계시면 제가 잠깐만 중간에 하나, 문화의전당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짧게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도 비슷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거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업 아닙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런데 왜 들어와 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 청소년교향악축제의 의도 자체가 굉장히 좋고 바람직한 거라고 판단돼서 내년에는 위탁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진행을 할까 해서 그리고 또 이 예산을 짤 때 벌써 반영이 됐던 사항이라 일단 이렇게 올려져 있는 겁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리고 아까 또 지적해 주셨는데 세계 유명 연주자 초청공연 6억 7,000 들어가 있는데 이게 관객 수요 이런 거, 사업비가 좀 과다됐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하여튼 자료 있으면 한번 제출해 주시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워낙에 유명하신 분이라서요, 개런티 부분이 많이 차지합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 효과 분석해 놓은 게 있으면 계수조정하기 전에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전략프로젝트 사업하고요, 전당 브랜드공연, 자체공연. 그중에서 오케스트라 관련된 사업이 좀 많다라고 지금 계속 얘기를 합니다. 그것도 자료를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다음에 우리 콘텐츠과.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차세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 있죠?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16년 추경 때 20억 들어갔죠?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런데 이것도 추경 때 들어간 20억 그 자료 낸 거 있습니까? 사용내역.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사용내역을 자료로 직접 제출한 건 없고요.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것 좀 자료로 주세요.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추경에 이어서 계속 들어오니까 한번 봐야 된단 말씀이고요. 존경하는 윤화섭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VRㆍAR 매직스튜디오요. 그것도 경기도 전체 영향 검토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도 좀 삭감의 여지가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자료 좀 주시고요.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세부계획은 위원장님께서 요구를 하셔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네. 관광공사…….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여기 보면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 있죠, 8억?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이게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이것도 좀 많은 것 같고요. 그리고 경기 힐링 뮤직 페스티벌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몇 페이지…….
○ 위원장대리 박용수 거기 좀 찾아주세요. 저도……. 2억 9,000 들어온 것 있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건 어떤 거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매년 여주 금모래은모래뻘에서 캠핑페스티벌을 합니다. 그래서 1,000가족이 와서 한 3,000∼4,000명 모이는 건데 그때 페스티벌을 한번 하자라고 제안이 들어와서 저희가 예산에 편성을 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한수이북에는, 북부지역에는 가평에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있는데 남부지역에 하나도 없어서 남부지역에도 하나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가장 좋은 지역이 여주의 금모래은모래뻘에서 캠핑페스티벌을 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저희가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것도 저희 위원님들한테 억셉트가 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리고 뉴스플랫폼 활용 경기관광 홍보 3억 들어온 거 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거는 경기관광 마케팅 1.5억 들어간 거랑 좀 중복되는 게 있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좀 중복되는 게 있는데 그거는 다른 게 아니고 국내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에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언론사를 통해서 비단 중화권하고 동남아권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로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해서 그것을 별도로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건 자료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문화관광 활성화 지원 3억 들어가 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거는 또 어떤 거죠? 제목이 다 비슷해 가지고. 그것도 사업 구체적인 거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시군의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선정을 하고 그랬는데 이건 한번 공사에서 거시적인 안목에서 직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자. 다만 추진할 때는 역시 시군하고 협업을 통해서 하자 이런 측면에서 했는데 이거 자료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리고 제가 그때 제안을 드렸던 경기북부에서 경기서해안까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코레일 상품.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거하고 시티투어하고. 그거는 용역비 들어갔나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그게 예산편성된 다음에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편성을…….
○ 위원장대리 박용수 하여튼 1,000만 원이든 2,000만 원이든 우리 경기 전체 권이니까 그런 거는 또 들어가야 되잖아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거는 예산을 저희가 얼마 정도 들어갈지를 해서 소위 하기 전에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 주시고요. 그다음에 재단에 실학박물관 있지 않습니까? 실학박물관 그거는 제가 그렇게 우리 도사 연구 필요하고 총서 발간하고 해야 되는데 예산이 늘기는커녕 4,500에서 2,000으로 줄었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총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대리 박용수 네, 총서. 실학총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사실 그거는 저희가 책정, 실학박물관에서 4,500에서…….
○ 위원장대리 박용수 제가 계속 강조해 드리는 대로요, 우리 경기도사 연구하고 경기도 내에서 학생들한테 역사교육을 바로잡고 교육시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예산들은요, 다른 데서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건 멈춰지면, 역사교육에 대해서는 관심을 좀 가져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알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그렇게 짧게 하고요. 지금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료제출 요청하실 위원님들도 많으시고 하기 때문에 제가 짧게 그렇게 지적을 해 봤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경기천년사업이 정책과 사업인가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정책과장님 좀 나와 주시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김상돈 위원 금년도 출연금이 70억인가요? 내년도 출연금.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 김상돈 위원 이것이 작년도부터 시작을 해 갖고 5억 예산을 투입했지만 실적이 상당히 저조한 걸로 나와 있고 또 집행률도 20%도 안 되는 걸로 나와 있는데 70억이 내년도에 예산집행이 가능한 금액이에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일단은 이게 금년 한 5월경까지 저희 문광국에서 추진하다가 이거를 한번 경기도 전체적으로 추진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기조실 쪽으로, 전체적인 총괄은 그쪽에서 하기로 했고요. 그래서 금년 6월부터 계속 내년도 경기천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이런 부분에 논의가 돼서 현재 전체적인 정해진 방침에 따른 사업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기조실에서 모든 걸 총괄하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사업은 저희가, 70억 부분은 경기문화재단하고 저희 집행부하고 해서 저희가 집행할 겁니다.
○ 김상돈 위원 70억에 대한 게 집행률이 내년에도 가능하다 이런 말씀이시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다음은 굿모닝 경기 사진전이 있어요. 이것도 정책과 거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게 존경하는 국은주 위원님이 행감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 예산이 1억이면 기존 예산 2억 플러스 3억이 되는 겁니까?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아니요, 사진전은 1억입니다.
○ 김상돈 위원 사진전은?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사진전은 1억. 공모전 시상금이 1,200.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건 1억 5,000 편성했습니다.
○ 김상돈 위원 1억 5,000?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청년 신진작가 공모전은 1억 5,000이고요.
○ 김상돈 위원 1억 5,000이고 시상금으로는 1,200이고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 사진전이 사실 이게 너무 이벤트성 아니냐 이런 어떤 설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거는 저희가 문화예술을 담당하면서 사실 사진에 대해서는 별도로 어떤 사업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도민들의 사진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특히 요즘엔 스마트폰이나 이런 게 보편화되면서 그리고 어떤 SNS를 통해서, 여러 가지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걸 통해서 사진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저희가 이 사진전을 통해서 경기도에 대한 어떤 자긍심이라든지 경기도의 숨겨진 자연이라든지 문화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자 해서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심은 굉장히 좋았고요, 금년도 사업에 대해서는.
○ 김상돈 위원 성과가 있었다라고 평가를 하신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올해는 처음이지만 또 내년이 되면 훨씬 더 이게 발전하리라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여기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향후 어떻게 처리를 하세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저희가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시상을 했고요. 저희가 굿모닝 하우스에서 전시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시도 좀 했고요, 홍보도 많이 했고요.
○ 김상돈 위원 개인적인 생각이겠습니다마는 이게 굿모닝 하우스보다는 이런 것에 대한 어떤 홍보역할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오히려 미술박물관이나 이런 곳에서 개최하는 것이 더 효과가 낫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전시 장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전시 부분도 있고 실질적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경기도를 대표한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담당관실하고 협력을 해서 경기도 전체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도 협조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상돈 위원 어차피 올해 계획된 거니까 사업을 해 보시면서 더 효과적인 게 어떤 게 나은 것인가에 대한 평가를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알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다음은 관광공사 나와 주시고요. 관광공사 예산이 내년도에 대폭 늘었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일부 증액이 됐습니다.
○ 김상돈 위원 증액된 게 평창동계올림픽 마케팅사업이라든가 또 디지털 관광마케팅 이런 것 때문에 늘은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런 것도 있고 자꾸 중화권 위주로 돼 있던 것을 다변화하는 문제 그다음에 시군과의 협업할 수 있는 것들 그다음에 관광공사가 직접 할 수 있는 것들 해서 조금 증액이 됐습니다.
○ 김상돈 위원 동계올림픽 3개 시, 서울과…….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강원도, 경기도.
○ 김상돈 위원 강원도, 경기도 해서 10억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건 TV광고 제작비가 50억이에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50억인데 서울이 30억 그다음에 경기도하고 강원도가 10억씩입니다. 관광과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한테 대행사업으로 줄 건데요.
○ 김상돈 위원 이게 그럼 의무금인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 김상돈 위원 각 3개 시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3개 시도인데 서울에서 30억, 경기도하고 강원도가 10억씩 해서 50억인데 50억을 서울, 강원, 경기지사가 MOU를 맺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이건 안 낼 수가 없는 거네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럼요. 서울이 30억 내는데 저희가 10억 정도는 당연히 부담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콘텐츠진흥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입니다.
○ 김상돈 위원 콘텐츠진흥원도 예산이 많이 늘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지금 추경예산 대비해서는 약간 줄어든 규모입니다.
○ 김상돈 위원 아, 추경. 본예산 대비 는 거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시네마 지원 금액이 아주 높게 예산이 잡혔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어떤…….
○ 김상돈 위원 G-시네마, 시네마 지원 예산. 이거 28억 맞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잠깐 맞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자료확인 중)
네, 28억 맞습니다.
○ 김상돈 위원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어떤 사업인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그동안은 다양성영화에 대해서 국한돼서 개봉 지원하는 걸 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경기도에서 영화산업에 대한 지원이 거의 대부분이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영화산업 전체의 프로세스에 있는 거를 다 일괄해서 한번 지원해 보도록, 육성해 보고자 하는 겁니다, 영화산업 전체를. 그래서 제작 지원부터 시작해 가지고 기반 구축하는 거, 유통 지원하는 거, 이런 것까지를 다 포함해서 해 보려고 저희들이 새로 계획하고 말씀드린 겁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럼 다양성산업 육성에 대한 사업이 지금까지 있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그렇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걸 다 포함해서 하시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아니, 지금 그거는 일부가 협약에 의해서 진행되는 게 있었습니다. 그게 있었는데 그건 그것대로 협약에 따라서 진행되는 거고 저희들은 그것까지 포함해서 다시 더 크게…….
○ 김상돈 위원 포함해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영화산업 전체에 대해서 한번 생태계를 갖춰 보고자 하는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이 사업 자체가 유사하고 중복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려보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그건 일부 다양성영화를 개봉하는 데 지원해서 메가박스하고 옛날부터 협약이 돼 있었던 겁니다. 그걸 지금에 와서 없앨 수는 없고요. 그러니까 그건 그것대로 진행을 하되 새로 영화산업 전체의 밸류체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태계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 네, 감사합니다.
○ 김상돈 위원 다음은 문화재단. 다산현양사업이 사업설명서 161쪽에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181주기를 맞이해서 가곡 창작 공연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처음하는 사업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맞습니다.
○ 김상돈 위원 이건 어떻게 해서 올리게 되신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실학과 다산 관련해서 좀 더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린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이 문화제 행사를 매년 하잖아요? 매년 문화제 행사를 하고 있어요. 문화제 행사에서 181주기로 해서 하지 않나요, 내년도에?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남양주시에서 시행하는 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 김상돈 위원 네, 그렇죠. 그런 행사가 있는데 별도로 이런 가곡 창작 공연을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가 하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 프로그램 자체를 좀 더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계획한 겁니다.
○ 김상돈 위원 아무튼 하더라도 남양주에서 문화제 행사를 매년 하고 있잖아요. 그 행사랑 같이 겸해서 해야지 행사도 좀 빛이 나고 성대한 것이지 별도로 이렇게 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문화제 행사를 하게 되면 그 문화제 행사를 하기 위해서 무대장치라든가 음향시설 이런 것이 다 갖춰진 상태인데 비용도 많이 줄어들 거라는 얘기예요, 이렇게 하면.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알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그런데 이것만 별도로 할 경우에는 어차피 남양주에서도 다산 문화제 행사를 매년 하고 있는데 181주기에 대한 행사를 크게 할 것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또 이런 행사를 5,000만 원씩 들여서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연계시켜서 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박용수 김상돈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문화재단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 설원기입니다.
○ 정윤경 위원 70쪽에 경기도 대표문화유산 100선 프로젝트 있잖아요? 이게 경기천년사업하고 내용이 좀 중복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아직 천년사업 관련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진 거는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문화재단에서 이 100선 프로젝트는 저희가 하고자 하는 방향하고 일관성이 있어서 그러는데 앞으로 저희가 경기도 내에 있는 문화유산 관리를 조금 더 일원화해서 안내라든지 또는 어느 수준으로 어떻게 입구의 표지라든지 이런 것도 하나의 매뉴얼화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조사를 통해서 앞으로 그렇게 진전시킬 생각입니다.
○ 정윤경 위원 대표님 말씀은 이해를 하겠는데 이 내용 자체는 지금 경기천년사업 속에서 해야 되는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천년사업이 정확하게 포맷이 안 잡혀 있으니까 그래서인데 만약에 잡힌다면, 확정이 된다면 이 내용 자체는 그쪽 사업으로 들어가야 될 내용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만일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같이 하는 방향으로 하든지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문화정책과 여쭤볼게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정윤경 위원 아까 존경하는 김상돈 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요. 굿모닝 사진전 있잖아요. 굿모닝 하우스에서 올해 한 거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사진전은 전시만 그쪽에서 한 거고요.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전시회 2회 4,000만 원 잡혀 있는 거죠? 1억 예산 중에서 시상금으로 1,200이 나가고 전시회 두 번 하는 데 4,000만 원 잡혀 있고 홍보 및 운영비로 4,800이 잡혀 있는 거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지금.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실질적으로 전시회를 2회 했고요. 저희가 굿모닝 하우스에서 한 번 했고…….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올해 굿모닝 하우스에서 한 번 하고 또 어디서?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하남에서 한 번 했습니다.
○ 정윤경 위원 하남에서 했고. 그런데 1억이 들었던 거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전시회가 그렇고요. 실질적으로 거기 시상도, 상금도 나갔고 그리고 거기 운영하는 부분들도 좀 있었고요. 심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경비들 해서 그렇게 나갔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 사진전에 예산이 한 곳에 완전 몰빵하는 식으로 너무 많이 잡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이 예산은 좀 수정이 많이 필요한 예산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과다하게 잡혀 있어요, 지금 예산이.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실질적으로 해 보니까 이게 상당히 좀 빠듯하게 사실…….
○ 정윤경 위원 그렇죠. 예산을 여유 있게 쓰려면 얼마든지 더 늘릴 수도 있지만 이 사진전 2회에 1억이나 들어간다는 거는 누가 봐도 너무 과다한 예산이다 그렇게 보거든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런데 이게 보시는 시각에 따라 그런데 예를 들어서 서울 같은 경우에는 3억에도 하고요. 대구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훨씬 더 크게 하거든요. 그런데 경기도 도세에 비추어서는 사실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돈이 적은 게 문제가 아니고 홍보 효과라든가 이런 것들이 정말 제대로 됐는지, 굿모닝 하우스나 하남 그 지역에서만 딱 하고 특별히 경기도민한테 이것이 정말 큰 사진전으로 다가왔다는 그런 느낌도 없고, 그렇지 않아요? 돈을 들였으면 뭔가 제대로 된 결과물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효과가 좋았다고 그러는데 가서 봐서 그 자리에서 좋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투자 대비 효과는 제가 봤을 때는 아닌 것 같은데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나름대로 홍보는 좀 했고요.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 홍보 좀 했고 그리고 이거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홍보담당관실 쪽에서 같이 협력을 해서 경기도의 자료로…….
○ 정윤경 위원 이 사진전은 신인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기존의 정말 훌륭한 작가들을 대상으로서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금년에는 일반 도민들 대상으로 했고요. 그리고 특별전으로 해서 기성작가들, 작가들은 특별전 식으로 상금은 안 주고 특별전으로 전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 정윤경 위원 어쨌든 지금 이 내용에 대한 비용이 너무 과하다고 전체적인 의견이 그래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줄여야 될 것 같아요. 삭감해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저희는 사실 좀 키웠으면 해서…….
○ 정윤경 위원 아니, 돈을 많이 들인다고 크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예산을 꼭 많이 들여서 크게 하려고 하지 말고 적은 예산 가지고 좀 더 커다랗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찾으셔야 되는데 돈이 들어간 거에 비해서 제가 봤을 때는 홍보나 뭐든 이런 굿모닝 경기 사진전이 과장님이 바라보는 것만큼 저희 위원님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 아니거든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면 전반적으로 사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고요. 그리고 올해는 첫해다 보니까 약간 좀 부족한 게 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일반 프로작가들도 참여를 시킬 생각이고요. 그리고 SNS, 예를 들어서 요즘에 페이스북이라든지 인스타그램 이쪽을 많이 활용하면 훨씬 더 많이 참여를 하시거든요.
○ 정윤경 위원 그런 거 활용하면, 아까도 인스타그램 얘기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물론 기본적으로 사진 전문가들도 그렇지만 방금 말한 대로 스마트폰이 너무 많이 활용화되고 있어서 사진을 일반 시민들도 스마트폰 가지고도 정말 잘 찍는, 촬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비해서 사진에 대한 이런 것들은 비용이 줄어들고 있는데 사진전은 오히려 더 지금 너무나 많은 비용을 요구하고 있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아니다 싶은 것 같아요. 고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다음에 정책과에 계속, 경기도 아트마켓이요, 133쪽. 이 부분은 이것도 2회 진행으로 되어 있어요. 신규사업이잖아요, 지금요? 아닌가? 2016년도에 한 건가요? 하고 지금 똑같이 했는데…….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올해 이렇게 다시 들어왔는데요. 이거는 도내 예술대학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예술대학?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예술대학들.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중에 회화과 이런 학생들이 굉장히 도내에 많이 있는데 이런 분들이 전문작가는 아니지만 전문작가가 되기 전에 이분들이 직접 한번 작품을 일반 도민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그런 것도 되면서 일반 도민들 같은 경우에는 그냥 한번 와서 이런 작품들도 쉽게 살 수 있는 그런 아트마켓 개념이 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청년들 대상으로, 학생들 대상으로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주로 학생들이 많이 오시고요. 일반 도민들 중에서도 아주 전문적인 분들은 아니지만 약간 벼룩시장 개념으로 해서 공예라든지 이런 걸 판매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 정윤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희 지역에서도 아트마켓을 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아트마켓 거리를 조성해서 하고 있는데 조금 방향이 서로 다른 것 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참여도가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되게 높은데 여기는 지금 예산 대비 학생들과 해서 또 공연 이런 것들이……. 공연 위주로 할 건가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공연도 있고요. 공연과 더불어서 마켓,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마켓.
○ 정윤경 위원 마켓 할 때 사실 이런 공연은 무대공연보다는 거리공연으로 해야 되는 거거든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버스킹 개념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 정윤경 위원 그런 개념으로 가야 된다고 보는데 하여간 이 부분도 조금 예산이……. 2회, 딱 두 번 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나 큰 효과를 보는가 좀 그런. 이게 꾸준하게 여러 번 할 수 있는 그런 거라면 모르겠는데, 지금 2회 정도 해서 이것이 시험 단계에서 한 번 해 보는 거라면 모르겠지만 이런 게 아니라면 이런 거를 계속 1년에 두 번씩 이렇게 5,000만 원씩 들여서 진행해 나간다는 그 자체는 이것도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좀 더 많은 도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곳에다 예산을 투자해야지. 그렇죠? 일단…….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여러 가지로 저희도 한번 다시 사업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더 있는데 다음에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장대리, 염종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과장님, 이게 2년째 사업이 아니고 신규사업 아니에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올해는 추경에 들어갔고요. 내년에 당초예산…….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여기는 왜 올해 사업에 잡히지 않아 있어요, 그러면? 자료에.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내년에는 당초예산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잡혔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추경에 들어왔으면 추경이라고 여기에다 표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추경의 표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추경의 표기도 없고 또 세부사업설명서에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다 이런 세부사업설명서도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동의를 받기 위해서는 그러한 세부적인 내역의 동의가 돼야지. 이런 거는 농생대 같은 그런 공간에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 사업이거든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별개로 5,000만 원 들여서 사업을 이렇게 하는 거는 사실 또 다른 거리행사뿐이 안 되는 그런 개념이라서 정윤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 임동본 위원님.
○ 임동본 위원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임동본 위원 2017년도 예산안 분석보고서에 보면 문화관광국 예산을 보면 지난해 대비해서 약 10% 정도 증액 편성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서별로 보면 오히려 문화정책과하고 종무과가 감액 편성되었어요. 그 이유는 무엇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정책과 같은 경우는 작년에 서울농생대 협력사업 관련했던 예산이 90억 감액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크게 영향을 미쳤고요. 그다음에 종무과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국비지원 사업으로 했던 수원사 명상센터 건립 지원 사업이 올해 지원된 사업입니다. 그게 20억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종무과 사업이 크지 않은 가운데에서 그게 비중을 많이 차지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우리 도의 경우 타 지역보다 관광객 수가 급속히 늘고 있잖아요. 증액이 지금 필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견해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가 예산이 예산부서에서 전체적으로 실링이라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다 보니까 부분 부분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우리 문광국 예산이 29조 5,941억으로 2.27%를 차지하고 있고 일반회계는 1.89%를 차지하고 있는데 여전히 타 시도에 비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이 낮거든요. 예산을 증액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앞으로도 필요한 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분석보고서 21쪽을 보면 문화체육관광국의 출연금이 매년 늘고 있는 추세로 연 평균 8% 정도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공공기관 중 문화재단이 67%의 큰 폭으로 증가한 걸로 되어 있어요. 이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재단 같은 경우 2013년, 2014년에 약간 좀 정체였습니다. 정체였었는데 특히 작년에 연정사업이 활성화되면서 문화재단에서 예산이 좀 대폭적으로 증가된 측면이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래도 지금 플러스가 많이 증가된 것 같아서. 하여튼 필요한 예산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각 기관마다. 이해하기 어려운 예산도 있는데 출연기관의 고유목적사업에 소요되는 경비 등의 관련 규정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음에 문화정책과에 대해서…….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임동본 위원 경기문화재단 출연금이 약 386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매년 보면 유물구입비 예산의 편성에 인색한 것 같아요. 내년 예산에도 편성하지 않은 것 같은데 편성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예산 관련해서는 저희가 금년 대비해서 한 38억 정도는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물구입비에 대해서는 지금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안 되어 있는 거죠. 금년에도 안 되어 있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편성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여러 가지 다른 수요 때문에 아무래도 유물구입비는 약간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 임동본 위원 앞으로도 경기도 유물의 진품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유물구입 등에 대한 예산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알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또 올해 경기만 에코뮤지엄 조성사업 집행률이 8월 말 기준에 따르면 33%로 현저히 낮은 특별한 이유는 있나요? 사업에 특별히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현재 문제는 전혀 없고요. 저희가 금년 8월경에 안산ㆍ화성ㆍ시흥ㆍ경기도 해서 MOU를 추진해서 본격적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시기적으로 약간 좀 늦은 부분이고 사업하는 데에는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 임동본 위원 연내 집행은 가능한 거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일부 필요한 경우에는 내년에 약간 이월을 해서라도, 그런데 집행상에는 큰 문제가 없으리라고 판단됩니다.
○ 임동본 위원 현재 안산시ㆍ화성시ㆍ시흥시 권역이죠? 3개 시.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임동본 위원 3개 시군의 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여튼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알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들어가시고요. 문화유산과 좀 나오세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문화유산과장 김양희입니다.
○ 임동본 위원 전체 도지정 목조문화재에 대한 정밀 실측조사는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와 관련 시군 관리계획은 수립되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나머지 문화재에 대해서는 다 있는데요. 저희가 이번에 경주 지진 나면서 보니까 첨성대 문화재 원형기록이 없다 이런 뉴스를 보고 이거를 반영하게 됐고요. 한 네 군데 정도만 하면 완벽하게 다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임동본 위원 도비가 6,500만 원이죠?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 임동본 위원 시군비 1억 5,166만 7,000원인데 여기 보니까 지금 수원향교 등 4개 지역이라는데 수원, 양평, 의정부, 한 군데는 또 어디죠?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양평에 두 군데가 있습니다. 수원, 의정부 각각 한 곳이고요, 양평에 두 군데인데 한 군데는 노산사지고요, 하나는 김병호 씨 고가가 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양평이 두 군데군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 임동본 위원 아울러서 문화재 내진 진단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그것도 이번에 국가에서는 중요한 국가문화재에 대해서는 일본 동북아 지진 나고서 조사를 했고요. 저희는 내년도에 신규로 전체 목조문화재하고 석조문화재 중에서도 진단이 필요한 곳 364점에 대해서 내년에 진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임동본 위원 최근 수원에도 지진이 발생한 바 있죠?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이제 경기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화재ㆍ지진 등 재난대비를 위해서는 실측조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에 대해서는 꼭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저도 해 주시면 내년에 꼭 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전체적으로 국장님 잠깐 나오시죠. 여기 예산을 보면 지특예산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한 예산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우리 문광국 예산 중에서 지특예산이 몇 %나 차지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상당히 많은데.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가 지금 의존재원이 이번에 1,270억 되는데요. 지금 데이터는 아마 찾고 있는 것 같은데 그 1,270억 중에 제 생각에는 거의 351억, 3분의 1 그 정도가 지금 지특예산입니다.
○ 국은주 위원 지특예산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우리 문광국 예산 설명자료를 중심으로 제가 조금 질문을 하겠습니다. 9쪽을 보면 문예회관 건립이 있습니다. 안성, 오산, 용인. 실제적으로 안성, 오산, 용인 이런 쪽은 그래도 문화예술 쪽이 나름대로 잘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들이 북부 쪽에는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네요. 이게 지금 지특예산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을 지역을 지정해서 예산을 줄 때 어떤 식으로 지역을 지정해서 예산편성을 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특예산 같은 경우 주로 국비랑 시군비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아무래도 시군의 신청을 받아서 일정 정도 경쟁이 치열한 경우에는 스크린해서 국가에다 올리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번 건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문예회관 건립 지원 관련해서는 북부 시군에서 올라온 게 없어 가지고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게 됐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무튼 우리 북부 쪽에 너무 그런 것들이 많이 취약한데 조금 아쉽기도 하고요.
14쪽에 통합문화체육관광이용권 취약계층에 대한 게 있어요. 올해 예산이 많이 늘었는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예산이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1만 원이 플러스가 됐는데 이게 다 100% 취약계층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혀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인터넷을 통해서 도서를 구입한다든지 뭘 한다든지 이런 모든 걸 폭을 좀 넓혀주면 취약계층들이 이것을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이게 생각 외로 100% 다 소진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많이 한정이 되다 보니까 사용을 못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을 고민해서 폭넓게 취약계층에 대한 문화바우처사업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59쪽을 보면 콘텐츠산업과 예산인데요. 웹툰 아카이브 구축이 지금 2억 예산입니다. 그런데 이 웹툰 아카이브 구축이 매년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야 되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 경우도 지금 부천시에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별도로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특별히 어떤…….
○ 국은주 위원 국고보조가 매년 지원이 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62쪽에 작은영화관 이야기가 조금 나왔었는데요. 포천을 꼭 지정해서 여기에다 2개나 예산을 지원해 주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것도 지특예산이고요. 작년에는 가평이 신청을 해서 가평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포천 같은 경우 이번에 지원이 되게 된 게 포천도 개봉영화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지특으로 지정 지원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이거 건물을 이렇게 지원해 주면 지자체에서 운영을 하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같은 5 대 5 매칭으로 해서 포천이 지원해서 포천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 국은주 위원 그 옆에 광교 허브 설립 운영과 관련해서도 VRㆍAR프로그램이 작년에 8억이었는데 올해 더 2억을 늘려서 10억이 갑니다, 지특예산이. 그런데 이런 정도로 지금 이 사업을 더 확대해서 운영할 만한 어떠한 효과가 있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VRㆍAR사업은 아까 위원님 말씀에 콘텐츠진흥원장도 답변했지만 오버슈팅이란 얘기를 했었는데요. 지금 게임산업 쪽이 굉장히 우리나라가 선진적인 위치에 있다가 지금 조금 이게 위기상황에 있는 것이 왔고요. 저희는 돌파구로서 VRㆍAR사업이 다시 한 번 우리나라가 게임의 선진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계기로 보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이렇게 투자했을 때 거기에 따른 일자리나 우리한테 어떤 예산적인 수익이나 이런 게 얼마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경기문화창조 허브 관련해서 일자리 관련된 데이터 자료는 저희가 있는데요. 그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쪽을 콘텐츠산업 중에서 그래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가장 높은 곳으로 지금 하고 있고요. 저희가 광교 경기문화창조 허브 관련해서는 지금 18년까지 창업 100건, 일자리 창출 25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70쪽을 보면 국민여가캠핑장이 있습니다. 국민여가캠핑장에 올해 10억을 더 투자해서 도에서 직접 1개소를 운영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도에서 하나 운영하는 건 어디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임진각에 평화의 언덕 있는 데 거기에 캠핑장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 부분입니다.
○ 국은주 위원 75쪽에 올해의 관광도시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지자체 시군에서 올라와서 여기에서 선정된 곳이 안산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건 사실은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서 문체부 쪽에서 선정이 돼서 내려온 케이스입니다. 세월호 특별법에 페이버를 줄 수 있는 조항에 따라서요.
○ 국은주 위원 이게 사업내용이 뭐예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지원이라는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올해의 관광도시로 지원이 되면 3개년에 걸쳐서 국가에서 콘텐츠ㆍ상품개발, 컨설팅 그다음에 시설 개보수, 홍보 마케팅 이런 예산을 국가에서 5 대 5로 지원해 줍니다.
○ 국은주 위원 이게 기금이 국고기금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관광진흥기금입니다.
○ 국은주 위원 관광기금이에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의전당 잠깐.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 국은주 위원 문화의전당이 올해 예산이 많이 증액됐네요. 32억, 거의 33억 가까이 예산이 증액됐는데 지금 이 예산이 증액되면서 실제적으로 계속적으로 우리 도비가 증액이 되는데 여기에 따른 자체적인 수익사업은 올해 얼마나 했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수입은 작년에 비해서…….
○ 국은주 위원 저희가 문화의전당뿐만 아니라 지금 재단도 그렇고 콘진도 그렇고 다들 계속 도비 예산만이 증액되는 게 저는 전부는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물론 꼭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책정을 할 수도 있지만 자체적으로 수익사업을 하는 것에 저는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여기의 예산을 봤더니 올해 시설비ㆍ부대비가 좀 많이 책정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문화사업비 부분에 있어서 27억이 많이 책정됐거든요. 이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예산이 이렇게 증액된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시설비ㆍ부대비에는 저희가 자산취득 피아노 구입비 2대 5억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니요, 문화사업비. 문화사업비 27억 8,000이 지금 증액됐는데. 이 문화사업비가 지금 뒤에를 보면 구체적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그다음에 전당 기획공연 그리고 DMZ2.0 예술과 대화 그리고 경기실내악축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됐어요. 그랬다라고 하면 지금 이런 것들이 제가 잠깐 들었는데 문화재단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을 다른 형태로 바꿔서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문화의전당에서는 이 예산을 이렇게 확대하면서 좀 더 늘려서 전체적으로 포괄하겠다는 뜻인가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가 찾아가는 공연만 예산이 올라간 게 아니고요. 여기 보면 경기 Peace & Piano 페스티벌도 증액이 됐고요.
○ 국은주 위원 네, 그러니까 실내악축제도 그렇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내년이 아무래도 경기천년 전 999년 플러스 1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Peace & Piano 같은 경우는 격년제로 하는 페스티벌입니다. 그래서 2018년에는 이 Peace & Piano 페스티벌을 못 합니다, 격년제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에 좀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올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증액된 부분이 무용단하고 국악단입니다. 무용단하고 국악단을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여기까지만 하고 제가 잠깐 쉴 텐데. 그래서 우리 사장님께서 행감 때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전당에 기획공연이 많이 부족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한다라고 했는데 결국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많이 예산이 충원됐거든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그런 것들을 많이 활동을 하면서 자체수익 예산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저희가 시설 면에서 서울에 있는 예술의전당은 부대사업으로 많이 충당이 되는 데 비해서 저희가 그게 없기 때문에 그런 게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아까 김광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수익 부분, 수익을 100% 이상 낼 수 있는 사업 부분을 많이 증액을 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2시간 정도 진행이 됐는데요. 좀 휴식하자는 의견들이 있으셔서 15분 정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권태진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태진 위원 문화재단 대표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 설원기입니다.
○ 권태진 위원 문화재단의 출연금 예산을 보니까 한 110억 정도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맞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중에 경기천년사업이 70억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걸 빼고 나면 40억. 미래스마트 문화예술 기반조성 30억 원은 대표님이 취임하시면서 의지로 이렇게 빅데이터를 만들고 하시겠다고 한 사업이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맞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걸 빼고 나면 100억인데 특별히 늘어난 거 없네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줄어들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예산이 전체로는 줄어들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권태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연정이라든지 이런 걸 쭉 하면 전체 예산은 300억 가까이 늘어났는데 이렇게 따지면 70억 포함해 버리고 팀업스포츠 그런 거 해 버리면 실제로 사실은 전체로 늘어난 건 없어요, 보면.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말은 계속 이렇게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 가서 활동할 수 있는 조그만 사업들은 할 수가 없어요, 지금 여기 보니까. 저는 전체적으로 그거 하는데 하여튼 천년경기를 위한 준비사업에 작년에 2억 든 건 이건 무슨 사업이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천년사업 준비를 위한 기반…….
○ 권태진 위원 2억 가지고 뭘 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중에 지적받았던 토크콘서트도 했었고요. 그리고 전문가 간담회를 하고 또 도민 여론조사도 진행했고요.
○ 권태진 위원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천년사업을 올해 새로 전부 다 또다시 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사실 처음에는 이게 문화재단사업으로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기조실에서도 그렇고 경기천년사업이라고 하는 게 도 사업으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 권태진 위원 이 앞에 했던 건 싹 무시해 버리고, 2억은 그냥 날려버리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날려버린 건 아니고요. 저희도 나름대로…….
○ 권태진 위원 반영이 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의견수렴이나 여론조사 결과나 이런 건 반영되리라고 믿습니다.
○ 권태진 위원 지금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데 뭐 또 그게 반영이 되겠습니까? 싹 무시되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TF가 구성돼서 아마 저희가 진행한 사업에 대해서는 결과보고를 그쪽으로 올릴 겁니다.
○ 권태진 위원 하여튼 잘 마쳐주시고요. 아까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있죠? 이건 왜 줄었습니까? 줄어든 이유를.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건 국비사업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줄여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가 책정한 예산이 아닙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러면 기존에 하던 데가 불만이 많을 거예요. 지금 몇 개 단체가 하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17개 예술단체고요. 13개 공연장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13개 공연장에서 17개 단체를 지원하는데 그럼 많이 줄여야 되겠네요, 올해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충족을 못 시키겠네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권태진 위원 이거 기금으로 내려온 거네요. 그렇죠? 이거 기금사업이네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예술위원회 사업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래서 우리가 같이, 여기에서 우리 도비로 문화재단에서 같이 기존처럼 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이라도 맞출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좋은 거 아닌가요? 한 3억 정도가 지금……. 전년도는 9억이네요. 그렇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사실 전년도에는 18억으로 돼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18억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권태진 위원 18억인데 많이 줄었네요, 그러면. 지금 줄은 것은 2억 7,000 줄은 걸로 돼 있는데.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올해는 13억 정도, 한 5억 줄었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래요? 지금 공연장 상주단체 세입ㆍ세출설명서 13쪽인데, 사업명세서 555페이지에 들어가 있는데. 6억 3,000. 지금 사업설명서 제일 첫 장입니다, 문화재단.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게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매칭해서 12억 8,000쯤 되는 거죠.
○ 권태진 위원 다시 한 번 설명해 줘 보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지금 국고 세입 페이지를 보고 계셔 가지고 그게…….
○ 권태진 위원 저는 사업설명서를 보고 있는데 세입예산서 페이지는 555쪽 하단 중간쯤에 있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이게 국고보조금으로 6억 3,800이 들어와 있고요. 그게 도 매칭사업으로 해 가지고 합하면 13억 정도가 됩니다.
○ 권태진 위원 지금 얼마나 줄었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한 5억 정도 줄은 걸로 돼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여기는 지금 매칭을 빼버리고, 2억 7,300 들어가 있는 걸 보니까 그걸 빼고 한 모양인데요. 하여튼 이런 것은 그래도 기를 살려주고, 그 지역의 공연장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우리 재단에서 도와주고 같이, 그리고 기존에 하시던 분들이……. 매년 바뀌죠, 이게? 몇 년간 합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계속하는 단체도 있고요, 또는 바뀌는 단체도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매년 이렇게 다시 공모해서 선정하는 거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러니까 했던 데가 다시 될 수도 있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선정될 때도 있고 또 새로 바뀌…….
○ 권태진 위원 보통 몇 개가 들어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35개 정도…….
○ 권태진 위원 35개 들어오는데 열세 군데 선정한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이게 공연장하고 거기 단체하고 매칭해야 되기 때문에…….
○ 권태진 위원 공연장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지자체에도 공연장 허가서류를 넣어줘야 되고 예술단체가 그걸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권태진 위원 하여튼 지난 예산이라도 같이 맞출 수 있도록 해 주시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알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리고 최병갑 과장님.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 권태진 위원 2016년도 예산에 연희페스티벌 있었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게 부동의가, 동의가 늦게 풀려서 사업을 시행 못 했죠? 이행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러면 올해는 어떻게 합니까?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올해는 아직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 권태진 위원 왜요? 작년에 안 했으면 해 줘야지.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예산실 입장은 특정 시군의 행사라고 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예산…….
○ 권태진 위원 경기도가 다 똑같지 특정 시군이 어디 있습니까? 다 경기도 행사인데 특정 시군이라고 얘기하기는 뭣하지 않습니까? 연합회가 있고 그리고 당연히 전년도에 준비했던 사업인데 우리가 예산을 빨리 못 풀어줘 가지고 늦춰지는 바람에 연기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사업이 취소됐으니까 다시 한 번 더 책정하셔 가지고 도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만약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주신다면 저희가 여러 가지로 집행하는 부분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곽미숙 위원 관광과요. 853페이지 도심 야간축체 개최, 이거 올해 2017년 신규사업으로 잡으셨는데요. 사업내용이 어떤 건지 설명해 주세요.
○ 관광과장 라호익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심 야간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특구라든가 아니면 도심지역 중에서 쇠락한 지역을 대상으로 거리미술 프로젝트를 접목하고 그다음에 거기다가 축제를 접목해서 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도심 야간축제를 개최하려고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런데 이게 약간의 모순이 있는 게 관광특구하고 구도심?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도내 구시가지, 관광특구로 지정돼 있는 도내 구시가지가 있어요?
○ 관광과장 라호익 예를 들면 동두천 같은 경우에는 미군들이 철수해 가지고 그래서 거기가 관광특구인데 도심이 상당히 쇠락되고 상권이라든가 아니면 도시 활력화가 줄어든 곳이 많이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공사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 곽미숙 위원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보니까 홍보부스 운영도 하시고 찾아가는 박람회도 하시고 굉장히 많이 하고 계세요. 그런데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 보니까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대사 위촉이 있어요, 탈북미녀 해서.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분들은 어떻게 해서 위촉을 하게 된 건가요? 본인들이 희망하셨나요, 아니면 저희가 임의적으로 선택해서 제의한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분들이 한 게 아니고 저희가 제의한 건데 왜 DMZ 관광홍보대사로 제의했냐면 이분들이 탈북여성 중에 세 분이 고정적으로 하는 패널이 있습니다. 한송이를 비롯해서 세 분인데 상당히 말도 잘하고 또 그 프로가 종편 채널A에서 상당히 인기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만갑”이라고. “이제 만나러 갑니다.” 탈북자들이 나와서 하는 토크쇼인데 상당히 시청 점유율도 좋고 그래서 저희가 제의했는데 흔쾌하게 그분들이 수락해서 세 분을 4월 16일 날 광주광역시에 찾아가는 관광박람회 할 때 위촉해 가지고 내년 3월 말까지 1년간 저희가 그분들과 함께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경기박람회 광주광역시 편 그다음에 어린이날 평화누리행사 이런 것들에 그분들을 초청해서 저희가 홍보마케팅을 같이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DMZ 관광 활성화는 또 북부지역 관광 활성화하고도 연계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래서 탈북여성들을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탈북여성들도 좋지만 그분들이 끝나는 시점이라든지 아니면 그것에 맞춰서 퍼포먼스적인, 홍보대사 위촉 선발대회를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퍼포먼스를 가져주시면 훨씬 더 홍보하는 데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것까지는 아직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 어차피 그분들이 3월 31일까지니까 4월 1일 이후에는 다른 분을 또 1년 단위로 위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평화누리길 홍보대사를 2015년도에는 조재현 탤런트 배우를 했고 금년도에는 배우 이광기가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다시 위촉할 건데 1년 단위로 위촉하기 때문에 홍보대사를 어떤 선발대회 같은 걸 겸해서 거기에 대한 입상자들을 홍보대사로 하면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선발대회 예산을 저희가 미처 생각 못 했기 때문에 편성하지 못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곽미숙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행감 때 질의했던 부분 중의 하나인데 저희가 경기도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많이 알려야 된다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경기도 내에 있는 관광지를 찾아갔는지 서울시를 찾아갔는지 그런 것에 대한 홍보가 안 돼 있다라고 말씀드렸었잖아요. 제가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공항 갈 때마다 안내데스크에 가서 일반인처럼 해서 문의해 보니까 보통 거기가 한국관광공사에서 파견 나와 있는 직원들이 다 상주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장사를 하는데 내 집 먼저 팔아야지 남의 집 것 먼저 팔겠습니까? 보니까 설명해 주시는 부분들이 아무래도 경기도에 대한 홍보는 미흡하더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답변해 주셨지만 우리도 인천공항에 안내데스크를 다시 부활해서 경기도에 대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경기도 내에 있는 관광지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사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게 관광과 소관인 것 같기는 한데 제가 관광공사 사장 입장으로서 또 제가 2004년도에 관광과장 하면서 이게 처음 만들었던 겁니다. 그래서 현재 KTO하고 인천, 서울은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도 매년 2억씩 해서 3년 동안 운영했다가 제 기억으로 2009년인가 10년도에 끊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필요할 경우에 인천관광공사하고 서울관광공사에 신세를 지고 있는데, 팸플릿 안내 같은 것들이요. 그런데 그게 한계가 있어서 조금 부족한 게 있고 또 하나는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할 때도 경기도 안내데스크가 없으니까 저희가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그때 운영할 때도 경기도관광협회에서 운영했는데 그 당시에 2억 줬는데 지금 얼마 정도 들어갈지 모르지만, 3억이든 그분들이 3명이 상주 근무하면서, 2명 근무하고 하루 쉬고 순환근무하면서 경기도에서 제작되는 각종 홍보물, 관광안내물 같은 것을 배포하면서 안내하면 상당히 효과적일 걸로 생각이 됩니다.
○ 곽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수 간사님.
○ 박용수 위원 이거 국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재단이나 관광공사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전당도 마찬가지인데요. 아까도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우리 도민들이 이용하는 문화콘텐츠가 남부랑 북부랑 시설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죠,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박용수 위원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또 예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 연정예산 중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같은 것 이런 것도 그렇고 북부문화예술 활성화 이것도 아까 지적해 주셨는데 예산이 작년에도 8억 얼마씩 세웠던 것 반 이상씩 다 날려버렸어요. 소외계층 같은 데 찾아가는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더 환경도 안 좋고 한데 소외지역 같은 경우에 이런 것……. 예산을 삭감한 이유가 있나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 부분은 저도 북부문화사업단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문화사업단 쪽에서 애로사항이라 그럴까요? 건의사항 중의 하나가 자기네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일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문화사업단이 일종의 링크하는 역할이고 전체적으로 거기서 결정이 끝까지 나는 사업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사업들 위주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빠지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박용수 위원 어찌 됐든 북부 쪽에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같은 것 이런 것은 거의, 모르겠어요. 이게 숫자로 봐서는 40% 이상씩 삭감된 것 같은데 이런 것도 그렇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이런 것도, 경기나눔 이런 것, 문화나눔 이런 것, 31 같은 것도 이러고, 북부 쪽에 자꾸 이러면 소외를 느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주시고요. 예술단 순회공연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해외공연 같은 것도. 아니, 해외공연은 작년에 4억 세웠는데 올해 이거 얼마입니까? 4억 7,000 올렸는데 예술단 순회공연 국내 같은 경우에는 1억도 안 되는 돈을 또 삭감해 버렸어요.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한 번 순회공연 갔다 오는 비용이 거의 5억 가까운 돈인데 31개 시군구 다니면서 작은음악회 같은 이런 것들이 도민들한테 줄 수 있는 행복인데 이런 것은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는 건데 확확 다 잘랐어요, 지금 보니까. 디테일은 모르시겠지만 어찌 됐든 지역의 문화, 지역의 예술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우리 극단들 있지 않습니까? 오케스트라가 움직일 수는 없지만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도 작은 앙상블로 해서 다닐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있고 극단이나 무용단이나 다 마찬가지고요. 이런 쪽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재단과 전당과 협의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올해 예산 중에 뮤지엄센터 있죠? 백남준아트센터, 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기존 박물관 해 가지고 묶어서 발전방안에 대해서 예산을 세운 게 있었죠? 5억입니까, 4억입니까? 최초 5억인 걸로 알고 있는데 4억이 돼 있었죠? 그렇게 모여 있으니까 그거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그거 어떻게 용역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4억 예산 서 있고요. 5,000만 원 갖고 지금 용역 진행 중에 있고요. 용역결과 나오면 3억 5,000은…….
○ 박용수 위원 올해 쓸 수 있습니까? 애초에 5억이었던 게 줄어서 4억인데 왜 5,000만 원밖에 안 돼요? 무슨 계획변경이 되고 있는 겁니까, 도대체가?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어찌 됐든 박물관 쪽, 미술관 쪽, 아트센터 이런 것들은 우리가 그래도 자산이잖아요, 경기도를 대표하는. 그리고 굉장히 거기가 어린이들도 그렇고 찾는 분들이 있어요, 꽤. 대표적인 그런 관광지 또 유산 이쪽으로 활성화를 시켜야 된다라고 제가 행감 때도 지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어떻게 발전시키겠다고 하는 용역비가 왜 불용처리될 것, 지금 12월인데 곧.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진행 중에 있고요. 결과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시설개보수나 환경개선을 하려고 지금 재단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비용을 왜 그렇게 잘못 추계한 거예요, 처음에? 용역비 말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당초는 굉장히 큰 그림을 그렸다가 그걸 무작정 투자하기보다는 용역을 통해서 조금 그림이 나오면 그것에 따라서 사업비를…….
○ 박용수 위원 하여튼 내년 업무보고 때 한번 그 그림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관광과 같은 경우에, 계속 말씀드릴게요. 수요자 맞춤형 여행콘텐츠 개발이 있어요. 그거 자료 한번 주시고요.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하고 디지털 관광마케팅 이것도 2억, 5억씩이나 다 들어가 있고 한데 이것도 자료 한번 줘 보시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아까 관광공사 사장님께 말씀드렸던 코레일 협력사업에 대한 용역은 한번 우리가 포괄적으로 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것은 아까 관광공사 사장님께서는 관광공사 차원에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그건 저희 쪽에서 대행사업으로 해서 사업비를 나름대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코레일하고 연계된 지역관광 활성화, 민간이 됐든 시티투어가 됐든 뭐가 됐든 민간사업 분야에 대해서 우리가 용역비를 줄 수가 없겠지만 코레일하고의 연계된 이런 사업 그다음에 또 시티투어 같은 이런 것은 북부 활성화 벨트, 클러스터로 엮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우리가 만들 필요가 있기 때문에 용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내년도 관광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기지개를 펼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보자는 말씀입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것은 저희가 관광과에 선형콘텐츠 개발사업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Over the Rainbow라는 그런 사업을 통해서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가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그냥 마지막으로 하나 짚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도 무형문화재 전승 있지 않습니까? 서울 같은 경우 무형문화재 보유자 1개월은 130만 원 정도인데 경기도가 125만 원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열악한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5만 원 정도는 우리가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서울하고 경기도하고 인구수를 따져도 그렇고 프라이드도 있고 한데 이런 분들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서 이런 것들은 거꾸로 인상할 필요가 있는데 국장님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게 재작년까지는 120만 원으로 같았습니다. 같았는데 저희도 그간에 계속…….
○ 박용수 위원 이런 것 얼마 안 되니까 서울시하고 맞추면 우리 도민들도 프라이드도 있고 하니까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가 5만 원 올랐는데 그쪽에는 한 12만 원 오르면서 차이가 벌어졌는데 말씀 공감합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고요. 전체 위원님들께서 본질의는 다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충질의 시간이 왔는데요. 곽미숙 위원님 간단히.
○ 곽미숙 위원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곽미숙 위원 저희 경기도 내에 문화재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남부가 됐든 북부가 됐든 관광콘텐츠 개발을 많이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콘텐츠가 많이 없었다라는 얘기가 많이 있으셨어요. 제가 5분발언도 하고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문화재를 관광콘텐츠로 개발하는 사업이 굉장히 저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각 시군을 연계해서라도 그런 부분들은 할 부분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 건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도 위원님 말씀에는 공감하고요. 저희가 실링이라는 한계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시작은 이번에 관광과 통해서, 시작은 1억 원의 예산을 통해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유적지의 어떤 관광자원화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곽미숙 위원 실질적으로 1억으로 문화재에 대한 관광 활성화 사업이 가능하다고 보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가 예산부서랑 아무래도 어떤 제한된 조건 속에서 협의를 하다 보니까요. 저희가 많이 반영은 못 하고 1억 원의 예산을 반영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곽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하셨는데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실 동안 제가 몇 가지만 간단간단하게 여쭤볼게요.
관광과랑 관광공사 좀 질의드리겠는데요. 우리 도 관광과에서 관광공사에 위탁사업들 여러 가지 주지 않습니까? 거기 신규사업이 이번에 상당히 많아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위원장 염종현 많은데 지금 817쪽에 보면 수요자 맞춤형 여행콘텐츠 개발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아, 신규사업은 아니네요. 이거는 기존에 16년도에 2억 5,000이었는데 이게 보니까 개별 관광객이 좀 늘어서 그거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이랬는데 저는 다른 뜻에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관광과에서 위탁을 주는 사업이나 그다음에 관광공사 사업이 큰 고민이 없는 듯한 예산 증액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맞춤형 여행 개별 관광객이 많이 온다 그러면 그거를 좀 고민을 해서 예산을 증액하는 범위가 차근차근하게 조금씩 증액이 되는 게 맞다 이렇게 보는데 2배 늘고 그다음에 또 보면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도 같은 마케팅 차원인데 그것도 2억을 새로 하고 그다음에 디지털 관광마케팅도 5억이 확 갑자기 들어오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디지털 관광마케팅이다 그러면 이게 신규사업이잖아요. 사업설명서를 보면 “모바일 IT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으로 도내 관광을 홍보한다.” 하면 이것이 시범사업이면 이 타깃을 좀 좁혀서 시범사업 성격으로 한 1~2억 정도 담아서 그 사업을 한번 해 보다가 그것이 효과가 좋다 그러면 3~4억으로 늘리고 이렇게 가는 게 저는 예산편성에 맞다고 보는 건데 사실 산하기관에 따라서는 특히 도자재단 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1억, 2억짜리 기획사업을 제대로 하지도 못해요. 하물며 3억 넘어가는 기획사업은 상상도 못합니다. 그런 산하기관이 있는가 하면 5억, 6억 이렇게 툭툭툭……. 물론 고민을 안 한 건 아니겠지만 너무 쉽게 예산이 주어지는 느낌이 좀 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민 없이 예산이 좀 반영된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어서 국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고요. 저희가 도자재단 같은 경우는 사업의 확장성이라고 할까요.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어떤 일정한 틀 속에서 사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신규사업 내지 새로운 어떤 분야의 사업 같은 것들이 조금은 여의치 않은 가운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 1억, 3억짜리 사업 느는 이런 것들이 조금 아무래도 더뎌 보이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관광 쪽 같은 경우도 저희 콘텐츠 업무와 더불어서 굉장히 역동적이고 변화가 굉장히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변화하는 것, 소위 말하는 홍보매체도 굉장히 다양하게 변화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희가 트렌드를 따라 가면서 이렇게 신규 예산이 생기는데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시범적인 그런 걸 통한 다양한 확대 이런 말씀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고민해 주시고요. 저희가 계수조정할 때 제가 지금 거론했던 부분들은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하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공사 사장님한테 한 두어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그리고 저는 질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공사 설명자료 21쪽에 보면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금년에 2억이었는데 이게 8억으로 6억이 갑자기 늘었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었던 건가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금년도에 2억 가지고, 지방지를 위주로 한 창간 광고 정도 준 게 2억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중앙지는 전혀 거의 홍보를 못 했던 건데 3억 4,000은 중앙지도 좀 확대해서 하자는 거고요. 그 아래 4억 4,000은 저희가 2018년도에 평창동계올림픽 이후에 2020년도에 일본의 하계올림픽, 2022년도 중국의 동계올림픽 이렇게 해 가지고 6년 동안 계속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이나 중국, 일본을 방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외국 언론사 홍보도 좀 해야겠다라는 차원에서 이거는 전략적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에 지금 한류드라마 이런 것들을 전혀 방영을 안 하도록 돼 있는데 IPTV라고 그래서 SNS 통신을 통한 홍보를 지금 할 수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추진하려면 비록 이게 새로운 예산인 것 같지만 길게 보면 중화권이나 동남아에 편중되는 관광객을 세계 관광객들로 다변화하는 데 평창, 동경, 북경이 6년 동안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돼서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위원장 염종현 동경이 언제 한다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동경은 2020년도 하계올림픽이고요, 2022년도에 북경의 동계올림픽입니다. 그래서 6년 동안 한국, 중국, 일본 외무부장관이 함께 홍보마케팅을 하자는 협약을 맺도록 그렇게 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알겠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4배씩 갑자기 늘어나는 거는 바람직하지가 않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46쪽에 경기 힐링 뮤직 페스티벌이 있죠? 이건 뭡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아까 답변을 한 번 드린 적이 있는데요. 락페스티벌을, 팝페스티벌을 주로 가평 자라섬에서 계속해 왔거든요. 그러니까 남부지역도 한번 하자라는 취지에서 남부지역은 가장 좋은 데가 역시, 가평은 캠핑페스티벌을 겸해서 하기 때문에 남쪽에서 가장 큰 데는 여주의 금모래은모래뻘이 1,000캠프를 합니다. 그러면 한 4,000명 정도 모이고 시민까지 모이면 한 1만 명 정도를 합니다. 그래서 올해 1만 명 정도 모인 팝페스티벌을 했는데 이거를 지사님 시책추진비로 사용을 했다가 시책추진비로 행사성은 좀 그렇다라고 해서 일반예산으로 그렇게 전환을 해서 저희가 지원을 할 생각이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파주의 포크페스티벌도 북부만 하지 말자, 남부에서 하자 그래서 올해 저희가 1억 5,000, 용인시가 또 1억을 내서 할 예정인데…….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이거를 어디서 할 예정이라고요?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금모래은모래뻘, 여주의 캠핑장에서 행사 때 같이 할 겁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까 박용수 간사님 구석구석 사업 4억 얘기 했지 않습니까? 바람직한 사업인데 그런 것도 4억 하기가 참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3억 되는 사업이 관광공사가 무슨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곳도 아니고 여주에 캠핑장이 얼마나 규모가 있고 4/4분기에 하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런 예산은 저는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수조정 때 이 부분은 참고하겠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53쪽에 뉴스플랫폼 활용 경기관광 광역 홍보가 있는데 이거랑 우리 위탁사업 광역권 경기관광마케팅 1억 5,000 사업과는 내용이 다른 겁니까? 같은 광역 홍보인데.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좀 다릅니다. 그 1억 5,000은 국내 관광을 위주로 해서 국내 언론을 하는 거고요. 이것은 세계적으로 통신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그런 통신사로 하여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평창, 동경, 북경 그 6개년을 대비해서 해외에도 홍보를 해야겠다라는 거…….
○ 위원장 염종현 그러니까 내용이 다르다는 말이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이고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문화정책과.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이상희 위원 굿모닝 경기 사진전, 경기도 청년 신진작가 공모전, 경기도 아트마켓 이 사업들은 함께 묶을 수 없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묶기는 좀 어렵습니다. 성격이 사진전하고 아트마켓은 좀 가능할 수도 있는데요. 저희가 신진작가 공모전 같은 경우에는 신진작가들을 선정해서 하기 때문에 약간 성격이 틀립니다.
○ 이상희 위원 글쎄, 그건 알겠는데 이 세 가지는 하나로 묶어도 사업상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유사한 사업, 같이할 수 있는 사업을 이렇게 쭉 늘어놓지 말고, 예산만 더 들어가게 하지 말고 한 번에 묶어서, 아까도 어떤 사업을 말씀드렸지만 시너지 효과 내지 융복합 효과 이런 것들이 나타날 수 있게끔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한번 같이 엮어서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런데 신진작가 공모전 같은 경우에는 그게 경기도미술관에서 청년작가들 미술품을 공모해서 하는 거고요. 사진전 같은 경우는 일반 도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거의 경우는…….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면 경기도미술관에서 하면 사진전은 미술관에서 못 해요? 그리고 경기도미술관 앞에 아트마켓 하면 못 해요, 여기다가? 뭘 못 한다는 얘기를, 경기도미술관이 얼마나 넓어요, 거기가? 실내에서만 하지 않아도 되고 아트마켓은 실외에서도 하니까 발상의 전환을 좀 가지고 방법을 한번 연구하면 안 되겠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저희가 검토는 해 보는데요. 지금 아마 미술관 쪽은 아직도 거기 세월호 분향소가 있기 때문에 장소상의 어떤 제약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럼 청년 신진작가 공모전은 거기서 하면 되냐고. 뭐 말을 그렇게 해요? 그거는 해도 되고, 세월호 때문에.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거는요, 제가 말씀드린 거는 신진작가 공모전은 사업의 주체가 미술관이 되는 거고요. 전시는 저희가 굿모닝 하우스나 이런 데서 전시하고요.
○ 이상희 위원 주체가 미술관이면 이건 미술관에서 바꿔서 한 군데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뭘 계속적으로……. 이거는 같이 할 수 있으면 어느 과에서 하든 간에 한 과로 몰아서 같이해서 예산낭비하지 말고, 행사만 백화점식으로 늘어놓지 말고 이런 것들 같이 한번 하시라는, 그럼 더 큰 효과가 나올 것 같으니까 예산은 좀 줄이고 같이해서 하시라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그거 검토해 보시고요.
미술품 거래소 운영 1억이 증액됐네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거 증액사유가 뭐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금년에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약간 예산이 부족한 것 같아서 저희가…….
○ 이상희 위원 미술품 거래소 운영하는데 예산이 어떤 부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거래들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거 아니에요, 지금?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왜 예산이 3억씩 들어가요? 1억이 왜 증액돼야 된다는 거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일단은 저희가 여러 가지를 내년도 사업은 조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한 군데서 할 수도 있고요. 다른 곳에서도 같이 추가로 할 수도…….
○ 이상희 위원 작년에, 올해의 효과가 어땠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올해도 괜찮았습니다.
○ 이상희 위원 괜찮은 게 어떤 효과냐고요. 괜찮다고만…….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올해가 전체적으로 사업예산은 2억 정도 했는데 저희가 1억 3,000 정도 판매를 했고요. 젊은 작가들…….
○ 이상희 위원 아니, 예산이 2억 들어갔는데 판매가 1억 3,000 된 건 효과하고 관계가 없는 것 아니에요, 이거는. 2억 원은 운영하기 위해서 들어간 예산이고 1억 3,000 판 거와 무슨 상관……. 13억을 팔았으면 모르겠어요, 2억 들어가 가지고 거래가 돼서. 그랬다고 하면 증액을 해도 되는 거지만 증액할 이유가 뭐냐는 얘기예요, 이게. 올해 처음으로 했는데. 효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효과가. 이거는 거래하는 데 운영하기 위해서 운영비로 들어가는 부분인데 왜 또 50% 증액을 하냐고.
농생대 문화공간 운영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28억 예산인데 8억이 대폭 증액됐는데 증액사유가 뭐예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올해 저희가 하나의 공간을 더 추가적으로 연말까지 합니다. 청년상상공작소라고 해서 하나의 공간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리비가 늘어나고요.
○ 이상희 위원 청년상상공작소 창작센터에 없어요, 대부도?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대부도가 아니고요, 서울농생대 내…….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는 지금 없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거기는 창작센터고요. 거기는 작가들을 위한 창작센터 공간이고…….
○ 이상희 위원 그래서 예산이 이 정도 더 들어가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다음에 경기도 국어문화진흥 사업하고 한글날 문화행사 5,000만 원씩 감액했는데 이거는 감액하는 것보다 오히려 증액하지는 못할망정 감액을 왜 했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저희는 증액을 희망했는데 이게 예산실에서…….
○ 이상희 위원 이게 말이 돼요? 5,000만 원을 예산실에서……. 참, 답답……. 네, 일단 알았습니다.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위원님께서 올려주시면 저희는…….
○ 이상희 위원 체육과 과장님.
○ 체육과장 박덕진 체육과장 박덕진입니다.
○ 이상희 위원 경기도체육회 직장팀 육성 9억 8,000만 원 증액인데 이게 뭔 내용이에요?
○ 체육과장 박덕진 인원이 11명 증원됐습니다.
○ 이상희 위원 무슨 팀이죠?
○ 체육과장 박덕진 스키팀이 7명이고요, 선수가 4명 해서 11명 증원됐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1년에 거의 10억 들어갑니까?
○ 체육과장 박덕진 전체가 38명으로요.
○ 이상희 위원 새로 창단하는 팀이 38명이에요?
○ 체육과장 박덕진 아니, 전체요. 11명 늘어서…….
○ 이상희 위원 다른 얘기하시지 말고 9억 8,000만 원이니까, 전체는 28억 5,000만 원인데 왜 전체를 들어가서 얘기를 하세요? 지금 늘어난 얘기만 하시라니까.
○ 체육과장 박덕진 수구팀이 2명 증원이 됐고요, 그다음에 다이빙팀이 1명.
○ 이상희 위원 그거 세부내역 좀 주세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팀업캠퍼스는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으니까 이것은 안전행정위원회 내일 결과를 보고 또 말씀을, 계수조정할 때 한번 보겠습니다.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이상희 위원 문화유산과.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문화유산과장 김양희입니다.
○ 이상희 위원 문화유산과장께서는 오이도의 선사유적공원 조성에 대해서 아시죠?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 이상희 위원 이게 2013년도부터 시작이 됐는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그 사업이 지금 2014년도부터 저희가 도비 반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이상희 위원 그게 왜 반영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예산계에서 자체적으로…….
○ 이상희 위원 지침 때문에 그렇죠? 예산편성지침.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그것 때문에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이게 2013년도에 투융자심사를 해서 당시 도비 44억 원 지원토록 합의를 해서 총사업비가 380억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국비ㆍ지방비 매칭사업인데 50 대 50으로. 우리 도에서 45억을 매칭하기로 했는데 도비 45억 중에서 2억 5,000 지금 집행이 됐어요, 15년도까지 해서. 그럼 42억을 교부 안 하면, 국비도 42억을 매칭 안 하게 되면 50 대 50인데 84억의 갭이 생기는 걸 가지고 어떻게 시군에서 이거 대응을 해서 사업을 하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 지침이 바뀌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편성을 하지 말라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2014년도 투융자심사 당시 다 합의해 놓고 집행이 안 되면, 이거 나 몰라라 하면 중앙에서 하는 거 똑같이 배워서, 중앙에서도 사업 시작해 놓고 시작되면 지원 안 하겠다 이런 못된 것만 배워서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을 하면 시군에서 어떻게 되나요? 이 사업만 그런 게 아닐 거야, 아마. 이거 말고도 이런 사업이 많을 텐데 그것은 이전에 합의된 내용들을 지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저희 실무부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가 미리 지원을 약속하고 시작했는데 중간에 중단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계에 저희가 꾸준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예산계로 공문을 보내서 이거는 지특사업비 아니더라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라도 해결을 해 달라고 저희가 문서도 보내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이상희 위원 특별교부금은 특별교부금대로 또 써야 될 부분이 있는 거고 이거는 예산으로 편성됐던 부분을 왜 특별교부금으로 돌리냐는 얘기예요. 그것은 예산을 편성했었으면 예산으로 편성해서 가야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요.
○ 문화유산과장 김양희 네, 그러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한 두어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관광과 과장님.
○ 관광과장 라호익 관광과장 라호익입니다.
○ 이상희 위원 위원님들께서 여러 번 질의해 주셨는데 평창동계올림픽 활용 3개 시도 공동 관광마케팅 해서 TV 광고비용에 10억을 했는데 경기도에서 동계올림픽을 하는 데 10억을 내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 관광과장 라호익 평창동계올림픽을 함으로써 관광 수요가 좀 많이 증대될 걸로 생각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하고 경기하고 강원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협력사업으로 공동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지금 보면 TV 광고 제작비가 5억인데 우리 경기도에서 이런 거를 하면 자체적으로 해서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물론 광역시끼리 협동해서 같이 한다는 거는 좋지만 10억씩이나 하는 거는 좀 예산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과한 것 같아요.
○ 관광과장 라호익 왜냐하면 외국인 관광객 숫자라든가 이런 거를 감안해서 3개 시도에서 부담 비율을 정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외국인 관광객 비율 때문에 정했다는 말씀이에요?
○ 관광과장 라호익 아니요. 그 50억에 대한 사업비 부담을 그런 거를 감안해서 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일단 알겠고요. 그거하고는 상관이 없을 것 같고, 알겠고요.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대표 설원기입니다.
○ 이상희 위원 본 위원이 아까 오전에 질의할 때 스마트뮤지엄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고객관리 전산시스템 구축이 주라고 말씀을 하셨었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지금 6개 기관에다가 설치한다는 거는 뭐고, 이것도 세부내역을 좀 주세요. 3억이라고 해 놨고 지금 12억 8,000인데 AR 3D 전시 가이드 제작은 뭐고 3D 영상 전시 제작은 또 뭐고. 이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설명자료하고 주세요. 스마트 키오스크 제작 설치. 아까 말씀하실 때는 고객관리 차원에서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이렇게 들어간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3D 영상 전시 제작 2억, AR 3D 전시 가이드 제작 6개 기관 6억. 이런 것들이 뭔지를 좀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세세한 사업내역을 좀 주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예를 들어…….
○ 이상희 위원 사업내역 주시고 얘기하시자고요. 이상입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알겠습니다. 그 상세내역을 드리겠습니다.
(염종현 위원장, 권태진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권태진 상세내역 주시고 마쳤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윤경 위원 체육과 과장님.
○ 체육과장 박덕진 체육과장 박덕진입니다.
○ 정윤경 위원 287쪽에요, 사무처 운영비 있잖아요. 2016년 대비 2017년이 사실은 준 것처럼 보이지만 시책홍보비나 스포츠과학센터 시설개선비를 빼고 나면 준 게 아니라 늘었다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 사무처 운영비가 5,000만 원 돈이 늘었어요. 왜 그런 거죠?
○ 체육과장 박덕진 …….
○ 정윤경 위원 시간이 없는데. 그다음에 국내여비도 지금 2,400 좀 넘게 늘었고 그리고 이제 보면 기관ㆍ시책ㆍ정원가산ㆍ부서운영 이렇게 해서 업무추진비가 따로 정해져 있는데 협력추진비 및 회의비로 해 가지고 거기도 2,900만 원 가까이가 늘었어요. 올해 운영을 했는데 뭐가 더 부족했다든가 아니면 더 추가적으로, 그러니까 왜 이렇게 늘었는지 이유가 궁금해요. 전체적으로 이게 1억이에요.
(관계공무원, 체육과장에게 개별설명)
일단 지금 궁금하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1억이라는 돈이…….
○ 체육과장 박덕진 통합을 하고요. 회의 운영이나 이사회 운영 이런 것들이 조금조금 늘은 것 같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조금조금 늘은 게 아닌데요, 지금. 협력추진비 이런 것 지금 통합해서 뭐가 늘었다고…….
○ 체육과장 박덕진 가맹단체하고 회의하고 이런 데 운영하는 거거든요.
○ 정윤경 위원 아니, 여기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따로 있고 시책운영업무추진비 따로 있고 정원가산업무추진비 따로 있고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따로 있는데.
○ 체육과장 박덕진 그거는 자체에서 쓰는 거고요, 협력추진비는 대외적으로 가맹단체, 협회, 시군 이런 데 합쳐서…….
○ 정윤경 위원 그게 늘었어요? 아, 합쳤잖아요. 통합했는데. 늘은 게 아니잖아요. 통합한 거지.
○ 체육과장 박덕진 시군이 종전에는 대의원 속에 포함이 안 되어 있다가 포함이 되면서 31개 시군도 같이 회의에 참석하고 회의 횟수 이런 것들이 좀 늘었습니다.
○ 정윤경 위원 회의 횟수가 늘었다고요? 좀 자세하게 주셔야 될 것 같고 국내외 여비도 좀 늘은 것도 그렇고요. 사무처 운영비가 왜 이렇게 늘어나게 됐는지 자세하게 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 체육과장 박덕진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들어가시고요. 관광과장님.
○ 관광과장 라호익 관광과장 라호익입니다.
○ 정윤경 위원 817쪽에 수요자 맞춤형 여행콘텐츠 개발 있잖아요. 이 부분은 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 관광과장 라호익 수요자 맞춤형 예산이 작년보다 2억 5,000 정도가 더 늘었는데요. 그중에서 저희가 내년도에 확충하려고 그러는 게 개별 관광객 확대를 위한 특화콘텐츠 개발에 좀 역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게 어떤 거예요? 지금 이달의 가볼 만한 곳 콘텐츠 선정 이거 말고 그거 외에 또 다른 콘텐츠를 더, 특화콘텐츠를 개발하겠다는 건가요?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현재 앞으로 관광객…….
○ 정윤경 위원 지금 2016년도에 들었던 예산의 배, 따따블로 올랐는데 그러면 2016년도에는 이 콘텐츠 개발했던 효과가 있었어요?
○ 관광과장 라호익 네, 있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기에 이렇게 배, 더블 이상으로?
○ 관광과장 라호익 저희가 금년도에는 개별 외래 관광객 체험코스 K-style 10코스하고 웨딩&먹거리 10코스의 관광상품을 개발했고요. 내년도에는 개별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서, 그런 트렌드에 맞춰서 특화콘텐츠를 더 많이 개발하려고 이렇게…….
○ 정윤경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게 관광공사하고도 연결되기는 하지만 관광객 수요가 많이 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지금 콘텐츠는 계속 개발을 해서 관광공사하고 연계를 시켜서 하려고 하는 건지.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하여간 너무나 많이 증액을 시켜놓으셔서 이 부분에 대한 콘텐츠 개발 전년도 거에 대한 자료를 요구할게요.
○ 관광과장 라호익 네,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리고 848쪽에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 있잖아요. 그다음에 888쪽에 디지털 관광마케팅 있어요. 디지털 관광마케팅도 결국은 국내외까지 전체적으로 커버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하고 그다음에 관광공사에서 하고 있는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하고 이 세 가지는 제가 봤을 때 하나로 묶어서 해야 될 내용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거기도 통신, SNS 이용해서 국내외도 홍보하고 이런 거 하겠다는 그 마케팅과 다 연결되는 것 같은데.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마케팅하고는 연결이 되는데요. 신흥시장 관광마케팅은 중국 위주에서 동남아 위주로…….
○ 정윤경 위원 직접 찾아가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지금?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디지털 관광마케팅은 디지털상에서 하겠다는 거고요.
○ 관광과장 라호익 네,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런데 요즘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한데 국외적인 거는 온라인 마케팅이 훨씬 더 활용적이거든요. 그런데 온라인 마케팅에도 벌써 5억이, 디지털 마케팅에도 5억을 넣고 있으면서 또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에도 또 넣고 이런 것들이, 그리고 또 관광공사 쪽에서는 전략적 언론매체 홍보를 위한 이런 마케팅, 이것도 결국은 마케팅이에요, 홍보 자체도. 이거를 같이 묶으면, 전부 똑같은 내용들을 분산시켜서 하고 있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이거 전부 다 과장님 산하에 하는 예산 아닌가?
○ 관광과장 라호익 타깃이 좀 별개이다 보니까 그리고 언론홍보…….
○ 정윤경 위원 집중 타깃은 다르기는 한데 결국은 마케팅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디지털 마케팅이나 언론매체에 홍보하는 거나, 홍보도 마케팅이니까 그거나 이게 결국은 다 하나로 묶인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신흥 해외시장 관광마케팅, 디지털 관광마케팅 이거는 하나로 합치든가 아니면 하여간 좀 예산을 조정해야 될 것 같아요.
○ 관광과장 라호익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권태진 정윤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화섭 위원 윤화섭입니다. 국장님, 국장님은 문화체육관광국의 전체적인 정책을 입안하고 보고도 받고 다 하시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래서 이번 예산과 관련해서 제안과 그다음에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하면 우리 다문화 청소년 국악교실, 다문화 청소년 문화체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죠? 그다음에 다문화 미니 월드컵, 다문화 신문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다문화와 관련된 걸 우리 문화정책과에서 다 뽑을 수 있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잡혀 있는 사업들 재단과 관련해서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것 좀 예산과 자료를 뽑아서 주시고요. 그런 것들을 좀 통일시켰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전체 중에서 목이 이렇게 나가지만 자꾸 내용들이 전부 다 별도의 관계같이 보여서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또 그다음에 배분이 잘 안 된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 자료를 보고 같이 이야기를 하시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전당이나 재단 등에 하여튼 다문화 관련된 사업 부분이 있으면 추출해서요.
○ 윤화섭 위원 문화정책과 우리 전체 다. 그리고 아까 잠깐 존경하는 이상희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미술품 거래소 운영은 올해 처음 시도했지만 갑자기 예산이 많이 늘었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2억 사업에서 1억이 늘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증액을 했는데 증액한 것도 참 중요하지만 방법도 중요하다고 봐요. 주체자가 전부 다 위탁을 줘 버리면 그거 증액만 해 봤자 아무 내용이, 저희들이 얻는 거는 없죠. 그래서 그러려면 소재나 명칭도 정확하게 전달해야 될 것 같아. 이거는 신진작가를 위해서 하려고 한다면 신진작가를 딱 찍든가 기성작가를 하려면 기성작가를 하든가 이렇게 해야지 그냥 거래소에 있다가 위임하면 결국은 그냥 거기에 혜택을 보거나 같이 한 사람들은 효과가 그렇게 높지 않겠다 그렇게 보고요. 더불어 덧붙인다면 경기도에 아트페어를 운영하는 시군이 있다면 그것과 합쳐서 조정도 해 보고 함께하는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저는 가져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검토해 보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리고 장소도 문제인 거는 뭐냐 하면 성남에서 또 할 건가, 아니면 수원에서 할 건가, 고양에서 할 건가, 연천에서 할 건가, 어디서 할지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그런다고 해서 매년 돌아가면서 할 건가. 그리고 주체는 우리지만 거기에 참여하는 부분들이 일정하지 않은데 어떤 신진작가들은, 신진작가면 도대체 어디까지 신진작가라 해서 어떤 사람들이 참여할 건가, 서양화만 할 건가, 하다못해 조각도 할 것인가, 아니면 동양화도 할 것인가 이런 것들을 좀 구체화해서 하면 훨씬 효과도 높일 뿐만 아니라 그런다고 해서 각 시군으로 분산시켜도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을 가져 보죠. 그리고 거기 주체는 우리 도립미술관이 돼야 된다. 문화재단과 협의해서 도립미술관이 주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죠.
그리고 경기도의 장애인 체육시설이 우리가 보유한 시설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도립 장애인 시설을 따로 전용으로 갖고 있는 거는 없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체육시설이 하나도 없으니까 각 시군이나 아니면 장애인을 수용하는 단체에서 그런 시설을 별도로 만들어서 전국체전이나 세계대회나 이런 데를 출전시키잖아요. 그 대신 또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장애인 체육시설을 대체하는 체육시설이 있을 거라고. 잘은 모르겠지만 장애인들 수용하는 단체들 거기에 가면 재활 체육시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작은 데는 몰라도 조금 큰 데는 그것을 하루 종일 쓰지 않는 부분들이 있거든. 그러면 그 시간대를 서로 MOU를 체결해서 우리 장애인 선수들이 쓰도록 만들고 또 그다음에 재활할 때는 재활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하면 저희들은 적은 비용에 좋은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난번 행감 때도 위원님과 또 다른 위원님께서 말씀 주셔서 저희 생각에도 전용시설을 통해서 장애인분들이 오랜 시간 이동하게 하는 것보다는 주변 주변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저희가 시설을 개선해 주고 그럼으로써 활용도를 높이는 그 방안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하고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구상을 잘해서…….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장애인 시설들을 파악해 놓은 것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은 한 6개소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6개 정도 파악되어 있으면 그 파악된 부분들도 특정 종목을 우리가 정해 줄 필요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다면 확실하게 시설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마련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건 저희가 시군과 협의해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리고 아까 국비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 안산 같은 경우에는 산업역사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해서, 공단을 하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그것이 사실은 아까 시흥하고 비슷하게 그런 사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왜 자꾸 내용은 예산 실링에 밀린다고 하지만 지지부진한 이유가 뭐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안산 산업역사박물관은 올해도 시군에서 요청한 비용대로 해서 매칭 지원됐고요. 거의 마무리 중에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래서 그런 비용들이 토지를 매입하거나 보수하고 이런 부분들은 보면 대부광산이나 사지, 그러니까 절의 복원사업 같은 이런 것들을 보면 그냥 예산은 책정해 놓고 매칭사업만 승인해 놓고 그 뒤로 지지부진하면 토지값이랑 요즘 예측할 수 없게 인상이 되는 부분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그 비용들이 많이 소모되는데 하려면 그냥 한 건당 빨리빨리 정리를 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효과적이고 합리적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떠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말씀에 동의하고요. 저희도 그래서 제한된 예산에서 사업을 정리할 때 계속사업 내지 완료가 예정되는 사업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예산을 배정해서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경기도에서 체육이나 관광이나 또 아까 예술분야 빼고 경기도를 홍보하거나 이런 것들은 혹시 파악을 해 놓은 게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희 문화체육관광국 쪽 말고 경기도를 홍보하는…….
○ 윤화섭 위원 아니,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내에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경기도를 홍보하는……. 위원님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제가 질문하신 취지를 이해 못 한 것 같습니다.
○ 윤화섭 위원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그분들이 세계적이든 국내적이든 관광과에서는 경기도를 알리기 위해서 부산에 가서도 홍보활동하고 이런 것들 있잖아요. 예를 든다면 그런 것들인데 그런 것들은 혹시 파악된 거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관광과가 주로 그 업무를 하고 있고요. 다른 과에서는 그런 쪽 업무는 특별나게 하고 있는…….
○ 윤화섭 위원 줌마탐험대 들어보셨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체육과 쪽에서의…….
○ 윤화섭 위원 문화체육관광이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들어봤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거기는 해외 홍보가 안 되는 건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줌마탐험대를 통해서도 홍보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올해는 줌마탐험대가 안 갔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문제가 있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 윤화섭 위원 내년에는 갈 계획인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그게 문제가 있어 가지고 페널티 단계에 있기 때문에 내년도 좀 어려울…….
○ 윤화섭 위원 내년에…….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지금 페널티 상황에 있기 때문에 내년도 좀 어렵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대신 다른 장애인이나 요즘은 체육회랑 생체가 합쳐졌으니까 다른 계획은 없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지금 줌마탐험대 그 콘셉트는 현재 저희가 문제가 있는 사안이어서 페널티 중에 있고요. 다른 것들은 특별하게 그 콘셉트로 따로 준비하고 있는 건 없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듣기로는 장애인도 이렇게 원정팀을 구성해서 할 거라고 하는데 혹시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네, 없습니다.
○ 윤화섭 위원 만약에 장애인들이 해외원정을 가신다면 어떻게 예산이 가능하신가?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사업내용을 잘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 사업이 긍정적인 답변이시라는 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건 지금 내용을 조금 더 살펴보고요. 그 내용에 따라서 제가…….
○ 윤화섭 위원 내용이 살필 것도 없고 아까 그런 게 우리 경기도 홍보 차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또 그다음에 장애인들 자긍심을 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니까. 구체적인 것은 당연히 협의를 하겠지만 그런 게 기본적인 계획이 있어야 하는 거지 페널티같이 택도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지 않겠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받아들이고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권태진 윤화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송낙영 위원 국장님, 관광공사 같은 경우 사업이 해마다 늘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사업이 좀 느는 추세에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수익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수익구조는 관광공사의 현안입니다.
○ 송낙영 위원 현안문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광공사 경상비가 매년 46억에서 47억 출연금을 받아오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2016년도에 얼마 받았죠, 출연금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자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확인 중)
관광공사가 2016년도에 106억입니다.
○ 송낙영 위원 올해 얼마 받았어요? 17년도에 받게 될 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17년이 100억이고요, 16년도가 106억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사업구조상 수익이 늘지 않는다고 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지금 그게 해야 될 현안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게 현안문제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왜 그러냐면 제가 그걸 짚고 넘어가서 확고히 하고자 그러는 거예요, 그 부분을. 내년 1월 1일 자로 해서 7명이 늘죠, 신규 채용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인원 증원 중에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렇게 되면 얼마의 적자가 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인건비가 더 늘어날…….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수지분석상 따져본다면 어떻게 돼요? 등급판정을 받을 때, 연말에 가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경상비 증가하는 부분이 등급 받을 때 유리한 요건은 아닙니다.
○ 송낙영 위원 문제는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수익성을 강화하는 부분은…….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경상경비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사업성을 더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시고요. 들어가시고요. 최 과장님.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송낙영 위원 작년에도 한글날 문화행사 관련해 가지고 문제가 있었죠? 예산편성 부분에 있어 가지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한글날 행사요?
○ 송낙영 위원 네, 한글날 문화행사 관련해 가지고. 예산편성 부분에 있어 가지고. 작년에 계셨었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나중에 집행했잖아요, 이 부분을. 본예산에 세우지 못한 부분이 있었잖아요, 작년에. 최 과장님.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본예산에서 이건 편성이 된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작년에 편성을 못 했죠. 그래서 추경에 편성을 했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요.
○ 송낙영 위원 아니죠. 그래서 위원님들이 질타를 그 부분에서 많이 했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떻게 보면 한글날 기념식이 상당히 소중한 부분이죠. 세계적으로 우리 문자를 사용할 수 있는 거고 어떻게 보면 요즘 다양한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가지고 점점 사회가 비주얼 되어감에 따라서 글자를 기피하는 현상도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그러다 보니까 난독증환자가 20% 정도 되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기념행사를 삭감한 부분은 많지도 않잖아요, 이 부분은. 이 부분은 지켰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과장님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들이 계수조정에서 올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시려고 그래요? 한글날 하면 생각나는 부분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이 아프잖아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뭐 그런 건 있지만 일단은 저희 집행부에서는…….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 저거하더라도 강하게 이 부분을 했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청각장애인들 있잖아요. 이분들 상당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분들 한 번 만나보신 적 있으세요? 대화 한 번 나누신 적 있으세요, 수화로써? 없으시죠?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 송낙영 위원 일부분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저한테. 저는 한글을 만드신 분이 누군지 몰랐다고. 제가 그래서 세종대왕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외침을 받아올 때 이순신 장군이 누구인지 몰랐다고 하는 분이 그분들이었더라고, 몇몇 분들이. 그러면 한글날 기념식 행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흔히 컴퓨터 있잖아요. 못 쓰는 게 많잖아요. 이분들한테는 상당히 소중합니다. 내구연한이 오래된 부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적은 비용으로 해서 폐기처분하잖아요.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내세우든지 하셔야지 “위원님들이 삭감한 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렇죠, 과장님?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일단 집행부에서는 이 금액이 적정하다고 지금 판단한 거고요.
○ 송낙영 위원 그러니까 적정하다고 했는데 좀 더 그 안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했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체육과 관련해 가지고 이희준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송낙영 위원 장애인체육 관련해서 도지사기 종목별 장애인 생활체육 예산 미편성되어 있잖아요. 설명서 420페이지에 있는 거, 이게 왜 미편성되어 있는 거예요? 420페이지요. 왜 그렇게 된 부분이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게 지금 일부 사업이 다른 목으로 갔습니다. 그전에는 장애인어울림대회로 해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랑 이런 것들이 여기에 들어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이름이 이쪽보다는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으로 가는 게 더 적정하다고 그래 가지고 하위 구성하는 요소가 다른 예산 사업으로 가면서 이게 발생하게 됐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지원비가 감액된 부분이 있죠.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설명해 주실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이 부분은 지금 저희가 당초 실질적으로 내년에 봤을 때 한 곳을 생각해서 하나를 넣었는데요. 지난번 행감 때에도 지적해 주셨듯이 저희가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된다는 입장에서 보면 사실 유력한 곳은 한 곳이어서 저희가 작년에는 3,000만 원, 올해 1,000만 원을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가 좀 더 노력한다는 차원에서 이 부분은 논의과정에서 된다면 저희가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 문화재단, 83페이지요. 용인 미디어 퍼포밍 아트페스티벌, 이거 사업계획서 좀 한번 줘 보실래요? 용인 미디어 퍼포밍 아트페스티벌 사업비가 1억 들어가네요. 83페이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그거하고 82페이지 Hop-on 함께 가요 박물관으로 1억 7,000, 이거 사업계획서 한번 주시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특별전시회 개최 집행률이 12%거든요. 89페이지 특별전시회 개최가 집행률이 12%인데 이거 삭감해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특별전시 집행률은 연말 되면 다 집행될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채워지기 때문에?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냥 둬야 된다 말씀하시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들어가시고요. 경기도문화의전당.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입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문화의전당 설명서 9페이지인데요. DMZ2.0 예술과 대화 이 사업이 어떤 거죠? DMZ영화제 때 하는 겁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아닙니다. 이건 제목 자체가 DMZ2.0이고요. 포럼과 예술, 음악회가 같이 하는 겁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이건 어디에서 해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내년은 아직 장소를 정하지 않았고요. 올해는 안산에 있는 서울예술대학교와 협업으로 거기에서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하는 게 맞는데 장소가 어디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내년이요?
○ 송낙영 위원 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는 학교랑 협업을 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학교하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경기도 전역에 있는 대학교하고 같이…….
○ 송낙영 위원 명칭은 DMZ를 쓰지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게 지금 DMZ가 비무장지대를 뜻하지 않습니까? 이건 Dream Making Zone이라고 해서 꿈과 희망을 얘기하는 젊은이들과 토론을 하고 음악회를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또 다른 DMZ의 뜻을 표현하고자…….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예술과 대화를 통하고 난 다음에 거기 DMZ를 현장방문하나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꼭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저희가 첫 회 때는 임진각에서 평화음악회를 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2회부터는 예산을 조금 줄이는 차원에서 임진각까지 연결시키지…….
○ 송낙영 위원 줄인 이유는 왜 줄이신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이게 주목적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주목적은 경기도의 대표브랜드가 DMZ라는 거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활용해서…….
○ 송낙영 위원 분단된 국가의 꿈과 여기에서도 뭔가 알려주고자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주고자 했던 게 맞는 거잖아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이 행사가 끝난 다음에 거기 가서 견학을 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관광공사와 협업을 통해서 지금 잘 만들고 있잖아요. 그게 맞는 거지 학교에서 토론회를 거치고 이걸로 끝나면 안 되죠. 애초 취지에 맞게 하셔야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토론을 통해서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기는 합니다.
○ 송낙영 위원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안 가시잖아요. 애초 취지에 벗어나게 되잖아요. 이 부분은 그러면 잘못된 거죠.
그리고 “브라보! 마이 라이프 2017”은 어떤 내용이에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저희가 올해 첫 번째로 3월 달에 했는데 주로 공공 일을 하시는, 올해 첫 해는 소방공무원 및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들 1,500분을 모시고 위로와 감사의 공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그런 분들을, 환경미화에 종사하시는 분이나 또 감정노동 일을 하시는 분들 혹은 버스 운전하시는 분들 이런 쪽으로 시리즈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감사합니다.
(권태진 위원장대리, 염종현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염종현 질의 마치신 거예요?
○ 송낙영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문화재단.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 설원기입니다.
○ 국은주 위원 문화재단에 올해 예산이 많이 늘었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국은주 위원 지금 한 38억 늘었네요. 38억 늘었는데 많은 위원님들이 북부 쪽의 예산을 많이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어쨌든 행감 때 지적을 한 것처럼 나름대로 대표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요. 일단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이 그쪽으로 현실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직원배치가 첫째는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가서 보셨겠지만 건물도 나름대로 독립적인 건물이 있어야 사업이 제대로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사진하고 미술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에 제가 예산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렇다라고 하면 남부에서만 다 하지 말고 이걸 좀 분산해서 북부에서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알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설명자료 143쪽을 보면 거리로 나온 예술이 있습니다. 거리로 나온 예술하고 작은음악회 같은 게 있는데 이것을 저는 지역공원의 활성화 차원에서 사업 운영을 확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 굉장히 소규모 공원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데가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으로도 의외로 많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데를 주말에 소음악회라든지 문화가 있는 산책이라든지 작은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면 작은 공원들이 굉장히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리로 나온 예술이 그런 쪽으로도 같이 매칭해서 사업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알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 중에 100만 원의 기적 같은 사업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국은주 위원 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소외계층 쪽에 찾아가서 하는 공연이고 그런데 그걸 공원이나 이런 쪽으로 활성화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151쪽을 보면 경영본부 사업비가 있는데요. 경영본부 사업비가 왜 이렇게 많이 증액됐어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사실 경영본부 사업비는 이번에 천년사업하고 저희가 따로 신청한 미래스마트경영사업하고 일단은 그쪽으로 배정이 되는데 사업 성격에 따라서 다시 배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그냥 그렇게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 국은주 위원 저는 이게 일시적으로 늘어나 보인다라고 해도 아무리 그래도 5억 6,000짜리가 11억 2,000이 돼 버려서 이런 것들은 이렇게 통으로 넣어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아니요, 5억 6,000짜리가 117억이 된 겁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니까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런데 그게 70억이 천년사업에 대한 거고 30억이, 100억은 신규사업 일단 배정받은 금액이고요. 그게 사업 성격에 따라서 배분되는 건데 일단은 경영본부로 받은 겁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아까 천년사업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했는데 저는 그 부분도 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153쪽을 보면 경기문화재단 20주년 기념사업 예산이 또 1억 5,000이 있잖아요. 1억 5,000이 있는데 경기천년이 경투에서 전체 총괄하는데 지금 재단 쪽으로 70억이 온다라는 것은 저는 조금 과하지 않나. 과연 그것 가지고 어떤 사업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 나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조금……. 아무튼 우리 재단에서 사업을 할 때 철저하게 행감에서 지적한 것처럼 그냥 그렇게 예산을 주기 때문에 전전긍긍하면서 예산을 쓰기 위한 사업이 돼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체육회 처장님, 296쪽을 보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입니다.
○ 국은주 위원 도 직장운동부 예산이 9억 8,000이 올랐습니다. 9억 8,000이 오르고 그 뒤에 보면 도 직장부가 또 5억 2,000이 올라갔어요.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어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일단 기본적으로 선수 인건비 상승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도팀에 9억이 올라간 것은 사실은 잘 아시지만 이번에 스키 크로스컨트리가 창단되면서 11월분, 12월분 급여가 계상됐고요. 그다음에 그게 또 내년까지, 그러니까 올해 11월분, 12월분, 내년 1년 치이기 때문에 그것 포함해서 인건비 상승분이 계상돼서 그런 걸로 보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이게 공무원 준해 가지고 선수들 인건비를 지급하다 보니까 매년 공무원 준해서 상승이 계속 되는 거예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 선수들이 실적이나 평가나 연마다 국내대회건 국제대회건 나가서 그런 실적에 의해서 어떤 평가가 안 돼요? 그냥 무조건 들어오면…….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평가는 선수는 일반대회 출전한 걸 가지고 평가하게 돼 있고요. 감독은 체전이 끝난 다음에 다면평가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년 계약을 하고 재계약할 때 다시 조정하게 돼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 선수들이 어때요? 평균 몇 년 정도 근무를?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평균 한 7~8년 이상 근무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팀의 실업팀 선수들이 다른 시군에는 없는 팀들을 저희가 위주로 하다 보니까 오게 되면 오랜 기간을 저희 체육회팀이나 도청팀에 있고요. 또 군대 간 친구들도 군대를 가서 상무나 이런 데를 제대하면 다시 경기도 실업팀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334쪽 하나 더 여쭤볼게요. 지금 체육 활성화, 배려계층 생활체육 지원이라고 해서 2억이 추가가 됐는데 지금 이게 2억을 추가해서 할 만한 이런 특징이 있나요?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꿈나무스포츠시설이라고 지역아동센터를 위주로 저희가 공모해서 피구, 풋살, 티볼 세 종목을 해서 아동센터에서 원하는 종목을 가지고 매주 하루씩 지도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요구하는 데가 많아서 현재 140군데에서 180군데로 늘리려고 예정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스포츠박스라고 그래서 1t트럭에다가 체육용품을 싣고 가서 아까 말씀드렸던 지역아동센터나 아니면 필요로 하는 곳을 사전에 조사해서 가는데 그게 트럭 임대비하고 그다음에 1대, 한 사람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두 사람이 거기에, 그래서 1대를 더 할 예정으로 해서 2억이 증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저는 이게 좀 이름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배려계층 하면 보통 너무 취약계층의 이미지가 강한데 경기스포츠 성장지원사업이라든지 꿈나무키움 이런 식으로 해서 타이틀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 정책부서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 그것에 비해서 제가 많이 아쉬운데 장애인 전문체육에 직장운동부가 4억 5,000입니다. 지금 일반 선수들이 전체 50억이거든요. 한 50억인데 우리 장애인들이 물론 숫자적으로도 적지만 직장운동부가 4억 5,000 예산이 지원되고 있어요. 이거 좀 너무 심하지 않나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선수팀이나 선수층에서 보면 약간 취약한 측면이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일반 비장애인들의 선수육성과 관련해서 예산편성한 것만큼 하지는 못하겠지만 분명하게 비슷하게는 가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콘텐츠산업과 관련해서 지금 콘진원에서 산학연 해 가지고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사업을 얼마나 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콘진원이 지금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산학연 해 가지고 별도로 집어서 하는 사업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거의 없어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국은주 위원 그렇지만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어마어마한 사업을 하고 있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런데 그것에 반해서 북부 쪽에 너무, 아직 연수가 많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미숙하기는 하지만 인력 면에 있어서도 굉장히 부족하기도 하고.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쪽에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이 산학연 사업이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도 북부문화창조허브를 다녀와 봤는데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업들 중에 지역과 연계한, 주로 제조랑 디자인 쪽으로 하고 있는 데 지역과 연계한 사업이 있으면 북부문화창조허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국은주 위원 그쪽에 산업체도 많고 또 의외로 학교도 거의 16개 이상 될 정도로 대학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무엇을 하든지 북부가 많이 취약하다 보니까 어떤 연계되는 사업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조나 생산직의 그런 사업체뿐만 아니라 대학과 같이 연계해서 일자리 창출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히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 꼭 접근해서 북부 쪽에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쪽에 예산편성해서 일자리 창출 산학연 사업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조금 하고 정회하고 추가로 해야 될지 마칠지는 좀 위원님들 의견들을 들어보기로 하고요.
체육과 물어볼게요. 과장님이나 처장님이나 누가 나오시죠.
○ 체육과장 박덕진 체육과장 박덕진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287쪽에 아까 존경하는 정윤경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것 같은데 체육회 경상비가 좀 늘었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위원장 염종현 이 부분은 계수조정할 때 참고하겠다는 말씀을 미리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296쪽에 존경하는 국은주 위원님께서 공교롭게도 좀 전에 말씀하셨는데 직장팀 육성에 9억 8,000이 늘었잖아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그다음 298쪽에 보면 산출근거가 쭉 나와 있어요. 거기에 우수선수 관리지원이 1억 7,500이 늘었는데 이거는 왜 이렇게 3배가 늘어난 거죠?
○ 체육과장 박덕진 영입비입니다. 선수 영입하는 데 사용하는 금액인데요.
○ 위원장 염종현 영입비용이요?
○ 체육과장 박덕진 영입, 데려오는 거요. 우수선수 데려오는 영입비.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매년 이렇게 영입비용 대비해서 예산을 풀예산으로 잡아놓는 거예요, 아니면 영입대상이 확정돼 있는 거예요?
○ 체육과장 박덕진 확정돼 있는 건 아니고요.
○ 위원장 염종현 매년 이 정도 잡습니까?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위원장 염종현 작년에도 이렇게 잡았었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작년에는 예산사정 때문에 좀 덜 잡았는데요.
○ 위원장 염종현 작년에는 얼마로 잡았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4,500 정도.
○ 위원장 염종현 다 쓰셨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다 소모를 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4,500을 영입하는 데 썼다는 얘기예요, 선수 영입하는 데?
○ 체육과장 박덕진 네, 선수…….
○ 위원장 염종현 어떤 선수를 영입하는 데 4,500을 썼나요?
○ 체육과장 박덕진 육상선수 2명하고 사격선수 3명, 근대5종 4명 데려오는 데 사용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총 몇 명이에요?
○ 체육과장 박덕진 사격 2명, 근대5종 2명, 4명…….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1인당 보통 한 1,000만 원 정도의 영입비용이 든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내년도에 1억 7,500 잡은 근거는 뭡니까?
○ 체육과장 박덕진 내년도 계획은 근대5종하고 육상인데…….
○ 위원장 염종현 몇 명이에요?
○ 체육과장 박덕진 총 4명입니다. 근대5종 2명, 육상 2명.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같은 4명인데 3배가 늘어났는데 그러면 이번에 데려오는 사람들은 퀄리티가 높아서 돈을 더 주는 건가요?
○ 체육과장 박덕진 금년에 근대5종도 1명은 5,000만 원이에요.
○ 위원장 염종현 아니, 4,500이었다며요, 총예산이. 그냥 자료 주세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자료 주시고요. 그러면 그다음 직장운동경기부에도 2억이 늘었어요. 마찬가지인가요, 직장운동부도? 예정된 인원이 이렇게 있는 거예요?
○ 체육과장 박덕진 예정돼 있는 건 아니고요. 선발을 해야 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래도 2억을 잡은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계획이 없이 그냥 이렇게 잡아놓은 건 아닐 테고.
(관계공무원, 체육과장에게 개별설명)
그것도 그냥 자료 주시고요, 설명이 어려운 것 같은데.
298쪽으로 다시 넘어가면 산출근거에서 전지훈련비가 2배 정도가 늘어났어요, 그렇죠?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위원장 염종현 제가 아까도 예산편성하는 것 관광과 얘기할 때도 했는데 그냥 고민 없이 듬성듬성 늘리는 느낌이 있어서. 이거는 전지훈련을 그러면 금년에 비해서 2배로 간다는 의미인가요? 인원이 2배까지 늘지는 않았을 테고.
○ 체육과장 박덕진 6,190만 원 늘었는데요.
○ 위원장 염종현 아니, 그러니까 금년이 6,160이었는데 2배가 늘었잖아요. 그러면 2배가 는 이유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도 자료 주세요.
체육과 마지막으로 360쪽에 보면 민간단체 체육행사 등 지원 해서 금년에 6억이었는데 5억이 늘었어요. 이것도 대폭 늘었는데 이것은 왜 늘은 겁니까? 360쪽에 보면 산출근거에 민간단체 체육행사 등 지원 해 가지고 금년 예산이 6억이었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5억이 늘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5억이 또 확 늘었어요. 이거 왜 늘은 거예요?
○ 체육과장 박덕진 이것은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답변하는 게 제대로 없잖아요. 자료 주시면 하고요. 들어가시고요.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저희가 예산을 위원님들이랑 같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렇게 하지만 재단, 전당, 공사 다 마찬가지고 12월이면 자체수익으로 예산을 다시 짭니다, 심의한 것 외에. 자체수익 들어오는 걸로 다시 사업계획을 짜요. 알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리고 내년 2월 정도에 순세계잉여금이 남으면 그걸로 사업을 다시 짭니다. 알고 계세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1회 추경 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그 의견을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당 같은 경우에는 이것 외에 예산심의를 받지 않고 의회와 관계없이 50억 정도를 사업을 추가로 짭니다. 알고 계시죠? 재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재단도 제가 알기로는 버금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재단 같은 경우는 출연금 외의 규모가 150억 내외 정도 됩니다, 100억.
○ 위원장 염종현 자체수익이 얼마나 돼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추가가 되는 부분이요?
○ 위원장 염종현 문화재단이 자체수익이 얼마가 되냐고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자체수입이 94억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자체수익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위원장 염종현 순세계잉여금이 한 20억 나오나요, 20억∼30억? 보통.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20억 내외.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전당 같은 데는 한 50억 정도를 그 사업을 재구성하고 재단 같은 경우는 110억 정도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사업을 재구성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그 사업이 예산심의 받을 때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거든요, 이렇게. 그런데 그거는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 행감을 합니다. 사업에 대해서 행감을 하는데 예산심의할 때 지금쯤이면 자체수익 정도의 사업예산은 다 나오는데 그것이 여기에 반영을, 이거 출연금만 하는 거니까. 그런데 그 사업을 포함하는 게 적절치 않은 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 부분이 전체적으로 자체수입이라는 것들이 대부분 재단, 공공기관 같은 경우 사업 잔여금 같은 거나 아니면 기금의 이자나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 위원장 염종현 그러니까 저희가 11월에 이렇게 예산심의를 하면 자체수익을 가지고 12월에 이사회를 열어서 거기서 사업을 재구성한다고요. 그렇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 거에 대한 윤곽은 저희가 예산심의할 때는 대충 다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포함해서 예산심의 받는 거는 어떻든 출연금 외이기 때문에 적절치가 않냐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참고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 부분은 어차피 12월 달에 받는 게요.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1월이나 해서 다시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2월 정도에…….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2월에 순세계잉여금, 그러니까 1월에 보통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지 않습니까, 1월이나 2월에? 업무보고 받을 때 자체수익과 순세계잉여금에 대한 사업이 포함되게 업무보고를 하나요, 아니면 순세계잉여금 거는 빼고 업무보고가 되나요, 보통?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1월이면…….
○ 위원장 염종현 재단하고 전당은 어떤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포함되죠?
○ 위원장 염종현 포함을 한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 말씀하신 부분 관련해서는요, 사실 말씀하시는 대로 윤곽은 되지만 정확도는 굉장히 떨어질 겁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어떤 그런…….
○ 위원장 염종현 그러니까 지금대로 가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몇천만 원…….
○ 위원장 염종현 업무보고 때 하는 게 맞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 부분은…….
○ 위원장 염종현 제가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기관장들이 잘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액면 그대로 출연금 가지고 이래저래 예산심의를 지금 받는 거예요. 받는데 상당 금액을 자체적으로 다시 추경 형식을 통해서 사업을 재구성한다는 얘기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거기에 대해서 우리 기관장들의 의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아까도 모 기관장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게 대표나 사장, 기관장님들의 하고 싶은 관성이 많이 작용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무리수가 좀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사업들도 이러한 저희 지금 예산심의 받은 거와 같은 차원에서 정말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예산을 재편성해야 된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저희가 재구성돼서 업무보고가 올라오는 1월 말∼2월 초에 업무보고 현황 때 그것을 저희가 신랄하게 살펴보고 거기에 대해서 토론을 좀 함께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의 기관장님들이 물론 쌈짓돈처럼 하시지는 않겠지만 정말 혈세처럼 사업 재구성하는 데 아주 심혈을 기울여 달라는 얘기를 드리고 그 지도감독을 하는 우리 문광국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주지를 시켜 달라는 얘기를 제가 다시 드리는 거예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말씀의 취지는 충분히 알겠고요. 취지에 맞게 저희가 지도감독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렇게 하시고요. 추가질의하실, 그러면 임동본……. 어떻게 그냥 추가질의들을 받고 마칠까요, 아니면 석식을 하고 다시 정회를 하고 할까요?
(「추가질의하고 마치죠.」하는 위원 있음)
오늘은 좀 다르네, 예전보다. 그러면 그냥…….
○ 정윤경 위원 추가질의가 몇 분이나 더 있는지 상황 봐서 해야지.
○ 위원장 염종현 자, 그러면 한 5분 동안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8시27분 회의중지)
(18시28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동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동본 위원 관광과장님이요.
○ 관광과장 라호익 관광과장 라호익입니다.
○ 임동본 위원 도예인의 예술적 역량강화와 판로지원을 위한 예산이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도예인에 대한 예산지원은 지금 얼마나 편성되어 있는지. 786쪽이요.
○ 관광과장 라호익 출연금에 예산이 편성돼 있는데요. 출연금 도자비엔날레에 포함해 가지고 89억 1,500만 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도예인에 대해서 지원되는 사업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다면 도자페어에 도 출연금으로 4억이 들어가 있고요. 해외 홍보 전시마케팅에 1억 원, 전통가마 사용 지원에 3억 그다음에 전시 지원이라든가 이런 거에 9,000만 원 정도 편성되어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도자기의 영속성을 위한 지원 및 장인들의 예술성과 우수한 공예예술 보존을 위하여 관련 예산이 확대 지원되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관광과장 라호익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현재 상태로는 예산 형편상 많이 지원 못 하는 부분이 사실은 많이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난번 행정감사에 지적한 바 있는데 내년 개최 예정인 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에 필요한 예산은 충분히 반영이 된 건지요?
○ 관광과장 라호익 현재 26억 원이 출연금으로 지원 편성됐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26억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홍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어느 행사든 홍보비가 부족하다는 의견이나 관광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하여 효과적으로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별도의 홍보마케팅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과장 라호익 네, 잘 알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들어가시고요. 관광공사 사장님.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관광공사 사장 홍승표입니다.
○ 임동본 위원 문화체육관광국 산하기관 출연금이 2016년보다 올해 8%가 증가했는데요. 경기관광공사는 지금 106억에서 100억으로 6%가 감소했어요. 6%가 줄어들었는데 문제는 없습니까?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조금 전에 송낙영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셔서 국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106억에서 100억으로 6%가 줄었는데 위에 거 마케팅 기반 구축은 정해진 예산에 의해서 저희가 집행을 하면 되는데 아래 진흥사업 운영경비 이게 46억에서 43억으로 줄었습니다. 이게 준 이유를 제가 추적을 해 보니까 경기도시공사, 경기항만공사, 경기관광공사는 수익을 내는 기관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5%를 삭감하자라고 해서 46억에서 5%를 하니까 2억 3,000을 그냥 자른 거죠. 그런데 진흥사업 운영경비는 말이 운영경비지 인건비하고 4대보험으로 아주 필수경비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2억 3,000을 저희가 충당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수익구조가 없기 때문에. 더군다나 우리 송낙영 위원님 지적대로 내년에 1월 1일 자로 7명이 늘어나면 그게 또 필수경비가 3억 2,000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5억 5,000을,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재산 중에서 현금 가지고 있는 게 30억뿐이 안 됩니다. 거기서 5억 5,000을 잠식해야 되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금년도 저희가 경영평가를 받을 때 개인 매출액은 전국의 13개 기관에서 1등을 해서 6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6점의. 수익구조는 우리가 죽어라고 노력했지만 수익구조가 없어서 6점 만점에 3.6점을 받았거든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저희가 7위권에 중위는 유지하고 있었는데 만약에 이게 5억 5,000 자본금을 잠식한다 그렇게 되면 최하위로 전락할 위기입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그 많은 예산에서 5억 5,000 때문에 경기관광공사가 최하위로 전락된다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러면 지금 3억 5,000이 모자란…….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5억 5,000입니다. 2억 3,000 깎인 거하고 추가로 7명 인건비 3억 2,000하고 5억 5,000은 추가로 증액을 좀 시켜주셔야 그나마도 수지균형이 겨우 맞지 그렇지 않으면 5억 5,000이 펑크 납니다, 이게.
○ 임동본 위원 5억 5,000이 추가 증액이 돼야 된다?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자본금을 잠식해야 됩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런데 지금 왜 이렇게 106억에서 5억을…….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그러니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경기도시공사, 항만공사, 관광공사가 공사니까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관 아닙니까? 그래서 일률적으로 예산부서에서 5%를 삭감했는데 유감스럽게도 항만공사하고 도시공사는 수익구조가 있습니다, 사업을 하니까. 그런데 경기관광공사는 임진각 평화누리하고 캠프그리브스밖에 없어서 1년에 한 60억 들어가는데 46억을 계속 지원받다가 올해 43억이 되면, 내년도에 필수경비는 63억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당 부분 적자를 보게 되는 거죠.
○ 임동본 위원 네, 알겠습니다. 5억 5,000이 지금 추가로 더 들어가야 된다 이 말이죠?
○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네, 그렇습니다. 추가로 편성을 해 주셔야 됩니다.
○ 임동본 위원 네, 들어가십시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콘텐츠산업과.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입니다.
○ 임동본 위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출연사업 중에서 G-시네마 지원 부분이 536%로 크게 증액되는데 증액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이죠?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영상산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의회에서 문제제기가 됐고요. 저희가 영상 쪽에서 몇 년 동안 한 것은 대표적인 게 DMZ영화제 이런 쪽에 집중이 되다 보니까 올해 영상산업을 발전시키자라는 취지에서 저희가 강력하게 예산부서에다 사업계획을 제출했고 그게 반영이 된 겁니다.
○ 임동본 위원 아, 그래 가지고 536%가 증액이 됐군요?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네.
○ 임동본 위원 다양성영화산업 육성 사업과 상당히 유사한 사업으로 중복성으로 인한 통합운영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지금 제작부터 유통까지, 배급까지 계획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됐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다양성영화가 기존 메가박스와 관련해서 협약을 통해서 지금 배급을 하고 있거든요. 유통을 하고 있는데 유통 부분이 일부 겹치지 않냐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저희가 유통 부분은 지금 상영관을 일부 확대하는 거하고 IPTV 쪽을 어떻게 유통을 시키는 데, 배급을 하는 데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다양성영화, 우리가 다큐멘터리영화를 하면 그 작품을 또 IPTV를 통해서 시청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이 고민을 하는 차원에서 결정된 겁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상영관을 확대하는 거하고 IPTV 채널 문제를 해결하고 2018년도부터 기존의 2억 5,000짜리 다양성영화 사업 통합문제를 고민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렇게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세요. 체육과장님.
○ 체육과장 박덕진 체육과장 박덕진입니다.
○ 임동본 위원 경기도종합사격장 있잖아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임동본 위원 그게 지금 2016년도하고 2017년도 똑같이 18억 400만 원으로 예산이 돼 있죠?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임동본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추경으로 해서, 24억 5,000만 원을 추경에 잡아 가지고 시설이나 이런 걸 전부 다 보완했죠?
○ 체육과장 박덕진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경기도사격장에서 용도로 쓰고 있는 게 뭐뭐 어떻게 쓰고 있죠?
○ 체육과장 박덕진 전체가 사격장…….
○ 임동본 위원 네, 경기도체육대회하고 뭐 이런 대회가 1년에 한 10번 있다고 그러는데 다른 거 특별한……. 국가대표선수 강화훈련도 여기서 하나요?
○ 체육과장 박덕진 도지사기만 하고 있고요, 도대표. 국가대표는 표적이 옛날식이라 못 하고 있습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2016년 8월 달까지인가 18억 400만 원에 대한 집행이 100% 완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임동본 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까지 남은 기간이 많이 있는데 8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이거는 어떠한 돈으로 해서 집행을 하고 있죠? 지금 모자라고 있잖아요.
○ 체육과장 박덕진 인건비에서 5,000만 원 정도를 실탄 구입에 사용을 하고 있고요. 내년도에는 3억 정도가 모자라는 실정입니다.
○ 임동본 위원 지금 인건비에서 실탄을 사고 계시다고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금년.
○ 임동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18억 400만 원으로 해 가지고 내년 예산이 충분히 되겠어요?
○ 체육과장 박덕진 내년 예산도 부족합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럼 부족한 걸 왜 18억 400만 원으로 똑같이 올렸죠?
○ 체육과장 박덕진 저희 예산편성하는 데 규모 때문에 다 실을 수가 없었습니다.
○ 임동본 위원 그러면 현재 내년도에 18억 400만 원 외에 얼마가 더 추가로 예산편성을 해야 되죠?
○ 체육과장 박덕진 2억 8,000입니다.
○ 임동본 위원 2억 8,000이요?
○ 체육과장 박덕진 네.
○ 임동본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여기 보니까 100% 집행을 벌써 했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뭘로 집행하고 있나 궁금해 가지고 물어봤습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태진 간사님.
○ 권태진 위원 국장님.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입니다.
○ 권태진 위원 방금 체육과장님께서 인건비를 가지고 실탄을 산다는데 이건 예산을 전용하는 것 아닙니까? 인건비를 가지고 어떻게 실탄을 삽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자료확인 중)
아니, 인건비를 가지고 어떻게 실탄을 삽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저도 확인했더니요, 사실은 저희가 체육회로 민간위탁을 해 주고요.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저희가 당초 줄 때 구성요인이 있습니다. 요인이 있는데 확인했더니 지금 체육회 쪽에서 그런 어려움이 있다고 그래 가지고 전용을 저희한테 변경된 사업계획 승인을 준비하는 중이고요. 현재 그렇게 집행된 건 아니라고 합니다.
○ 권태진 위원 집행을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지금. 그 계획도 전용을 했으면 올려야지. 예산을 올려서 그 승인을 받고 해야 되는 게 원칙인데 미리 썼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아닙니다. 지금 확인했더니, 저도 그래서 지금 확인한 거거든요. 확인했더니…….
○ 권태진 위원 지금 말이 영 다른데요. 앞뒤가 안 맞는데요.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그래서 조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똑같이 저도 좀 의아한 점이 있어 갖고…….
○ 권태진 위원 큰일 날 일이에요, 진짜.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확인했더니 그런 사정이 있어서 체육회에서 체육과랑 협의를 했고 그 부분에서 답변이 이제…….
○ 권태진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건 그렇게 하고 아까 관광공사 사장님이 답변하시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께서는 내년에 7명이 충원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경상경비가 줄어든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걸 어떻게 할 것인지 아까 여쭤본 것 같아요. 그런데 5억 5,000이 지금 부족하다는데 그걸 어떻게 충당할 겁니까?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지금 그 부분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적정한 방안이라든가…….
○ 권태진 위원 지금 연정예산이고 뭐고 우리가 실링을 좀 높여 달라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아까 이야기 전체적인 큰 틀로 보면 천년사업 이런 걸 다 여기 집어 넣어버려 가지고 다른 일을 못 해요, 사실은. 거기에 연계돼서 지금 북부문화사업단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전년도는 15억인데 올해는 10억이에요. 그쪽으로 보면 우리가 지금 경원선 문화축제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 3개 시군이 혜택을 보고 있는 축제 아시죠?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 권태진 위원 그런 것도 있고 파주의 방죽축제, 소요산 여러 가지 축제들 많지 않습니까? 그쪽 지역은 그래도 우리가 말하는 남부 쪽보다는 열악하니까 북부를 많이 지원하자,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많이 도와주자 이런 식으로 말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도 예산 5억을 줄여버렸어요. 요새 전부 다들 활성화시키자, 뭐 하자 하면서 결국은 기본으로 하던 거는 다 삭감되어 버리는 거예요. 큰 타이틀의 그런 덩어리만 가져오고. 사실 경기천년 이런 거는 기조실에서, 기획위에서 하든지 진짜 그런 거는 그쪽에 묻어두고 이 70억이 고스란히 여기에 와도 우리가 부족할 판에 지금 이런 식으로 다 박혀 있거든요. 하여튼 그거 참고해 주세요, 그런 부분들을.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위원장님하고 말씀드려서 상의해서 할 건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 네, 알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태진 간사님께서 지금 중요한 얘기를 하신 거예요. 이상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이상희 위원 재단 대표님. 우리 대표님께서 취임하시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하시는 거는 대단히 좋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지금 미래스마트 문화예술 기반조성에 30억이 편성됐는데 경기도 문화유산 세계화 사업 3억 빼놓고는 27억이 스마트예술 기반조성이에요. 이것 좀 참조하셔서, 그리고 이것이 중복되는 부분들도 있고 ARㆍVR이 왜 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쪽에서 그렇게 필요한 건지, 그게 공동으로 콘텐츠진흥원하고 이러한 부분에서는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지 이런 것도 좀 협업 차원에서 한번 판단해 주시면 좋겠네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 설명을 드린다면…….
○ 이상희 위원 간단하게만 해 주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저희가 앱을 통해서 휴대전화로 경기도박물관의 전시안내를 받는 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그만두게 돼서 지금 성균관대하고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앱을 경기도박물관에서만 사용을 했는데 그게 개발이 되면 저희가 휴대폰 앱을 다운 받으면, 경기도 G-MUSEUM 앱을 받으면 어느 기관 가도 그거를 누르면 그 전시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뿐이 아니라 AR을 이용하면 거기에 대한 교육까지도 볼 수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래적으로 저희가 경기문화재단 또 기관들 운영에 대해서, 경영에 대해서 발전을 시킨다면 저희가 이런 테크놀로지를 사용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반조성인 사업입니다, 이게.
○ 이상희 위원 좋은 말씀이시고요. 그러니까 한 번에 다 하시려고 하시지 말고 일단 하나하나 구축하시는 게 좋지 않겠나 말씀을 드릴게요.
경기천년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천년사업을 지금 하는데 천년사업비가 38억인가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천년사업비는 이번에 70억으로…….
○ 이상희 위원 70억이죠. 전체가 70억이고.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저희가 처음에 재단 내에서 계획한 금액은 그거였는데 그게 중단되고 이번에는 기조실에서 전체적인 그런 거를 재편성하겠다고 그래서 70억이 내려온 겁니다.
○ 이상희 위원 그 세부내역을 보면 고려문화대전은 뭡니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사실 천년사업이 아직 정확하게 확정된 내용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게 TF가 구성된 후에 정확한 세부내역은 재조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에서…….
○ 이상희 위원 재조정이 되는데 어쨌든 지금은 사업내용이 이렇게 정해져서 금액을 다 세분해 놨잖아요. 경기도청 청사 특별전, 이거 미술전 하지 않나요? 경기천년 경기미술 3억, 경기천년 평화음악회, 이거 평화음악회 안 하나요? 제야행사 및 경기천년 비전선포, 제야행사 안 해요? 제야행사 하는데 뭘 또 해, 4억을. 아니, 이런 것들 전부 다 유사ㆍ중복사업을 경기천년이라는 데다 맞춰서, 무슨 미술도 경기천년 동안 오면서 발전사를 하는 거예요, 평화음악회도 천년 동안 한 음악회를 해서 하는 거예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 부분은 저희가 도하고…….
○ 이상희 위원 그리고 스토리텔링 관광 명소화하고 밑에 보면 미담사례 발굴ㆍ발간 해서 스토리텔링 발굴 및 기록이 있어요. 여기도 보면 관광 명소화 스토리텔링이 8,000만 원이고 스토리텔링 발굴 및 기록 1억, 이런 것들이 유사ㆍ중복사업이라고 볼 수 있고 또 상징물 제작 설치 19억 3,500만 원하고 슬로건 및 엠블럼 디자인 제작 같은 경우에도 1억 4,000. 상징물 제작이 되면 엠블럼 같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따로따로 제작해야 되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그 부분도. 그러니까 이런 겹쳐지는 유사ㆍ중복사업들은 좀 살펴보시고 그래서 예산을 절약하든지 아니면 사업을 제대로 하시든지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전당.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문화의전당 사장 정재훈입니다.
○ 이상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전당은 대한민국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지난번에 행감 때, 며칠 전에 행감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바로 반응이 왔네요. 1억 예산 들어가던 게 7,400만 원으로 해서 사업비를 책정하셨는데 사업비 내용도 지금 한 걸 보면 공연제작비가 6,000만 원이고 운영비, 홍보비 해서 1,400만 원 정도 들어갔다는 이런 사업계획은 참 잘 되지 않았나. 위원들이 지적해 주는 사항을 잘 받으셔서 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더욱더 좋은 사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DMZ 평화콘서트는 매년 6억씩 들어간 거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작년에 저희가 처음 했는데요. 작년에는 3억을 했고요.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6억으로 되는 이유는 뭐예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작년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70주년 기념을 하기 위해서 3억을 확보해 놨던 거고요. 올해는 도 차원에서 같이 증액이 된 것 같습니다.
○ 이상희 위원 평화콘서트도 아까 보면 경기천년 평화콘서트가 또 있어요, 거기도. 이런 것들이 중복사업이니까 같이 협업을 하든지 해서 예산편성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 이상희 위원 예술단 해외공연 사업비 좀 여쭤볼게요. 독일 내 베를린, 하노버, 뮌헨 이렇게 3개 지역을 돌면서 3회 공연을 하는데 이게 초청받은 겁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초청을 받은 거지만 예술단 같은 경우 숙식만 제공하는 초청인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저희가 여행비, 그러니까 비행기 표나 때로는 숙식까지도 저희가 해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상희 위원 지금 숙식비만 제공받는다고 하는데…….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어떤 곳에서는 숙식을 제공해 주는 데가 있고요.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제작비 8,000만 원이고 항공료, 숙박이 3억이에요. 그러면 여기 숙박비도 포함이 됐다는 얘기고 경기필하모닉은 공연할 때 출연료가 나갑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나갑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경기필의 직원들은 급여가 아니에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급여인데요. 공연할 때마다 공연수당이 나갑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나는 그게 이해가 안 가는 게 직원들 급료가 책정돼서 나가는데 행사를 하는 데 또다시 출연료를 줘야 되는 겁니까? 다른 데서 초청하면 출연료를 줘야 되겠지만 직원 아니에요, 직원? 여기 단원 아니에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맞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단원인데 출연료가 나가고 공연수당이라는 거는 좀 모르겠어요. 공연을 하니까 수당이 나간다는 거는 모르겠는데 출연료가 나간다는 거는 좀 이해할 수가 없는데 다 이렇습니까?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그게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출연료와 공연수당이 같은 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여기도 출연료 표현하고 공연수당하고 어떻게 같은 거예요, 다르게 표시했는데. 그리고 숙박비도 어디에서는, 오케스트라 필하모닉이 초대받았는데, 베를린 뮤직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서 가는데 거기서 어느 정도의 보조는 있겠죠?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베를린 뮤직페스티벌에는 저희가 받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아마 하노버나…….
○ 이상희 위원 말씀하시기에는 숙식 제공하고 하는데 정확한 말씀을 해 주셔야 되고 답변이 이렇게 갔다 저렇게 갔다 하면 안 되고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저희가 한 번 해외공연을 간 김에 하나만 하고 오는 게 아니고요. 가능한 그 주변 지역의 또 다른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으면 두 번이나 세 번 정도 하고 오는 게 통상적으로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합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지금 세 번을 한다고 했는데 현지 대관료하고 예비비 등도 9,000만 원이 편성되어 있고 대관료도 한 군데는 베를린 초청받아서 가니까 거기는 그냥 할 것이고 두 군데면 어느 정도나 되는지, 그냥 어바웃으로 해서 올라오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아직 그게 결정이 안 되고 지금 계속 진행사항이라서 저희가 그렇게 표시를 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벌써 초청을 받으셨으면…….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베를린 뮤직페스티벌에는 초청을 받은 게 맞고요. 그다음에 그게 가장 중요한 페스티벌이라서 그 날짜를 전후로 해서 지금 알아보고 있는 시점입니다, 나머지 두 군데는.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그냥 대강 생각하고 세우시지 말고 올릴 때는 좀 세부적으로 판단하셔서 과하지도 않게, 모자라지도 않게 이렇게 편성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저희가 작년에도 베를린에 공연을 갔다 와서 아마 그거를 기반으로 해서 경기필 기획실에서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작년에 갔다 온 거면 더욱더 디테일하게 나올 수도 있는 건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아직 계획도 안 세워졌다고 하는데 이런 금액이 나왔다고 하니까 어디다가 맞춰서 이 예산을 편성하는 데 해 드려야 되는가 이게 걱정돼서.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위원님, 이게 작년 같은 경우는 기획사가 두 군데였습니다. 그러니까 초청을 하는 주체가 두 군데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게 좀 지금하고는…….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베를린 갔다 오셨을 때 지출된 부분, 작년에 했던 거하고 같이 하실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전의 그거를 좀 주세요.
○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추가로 계시면,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최병갑 과장님.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송낙영 위원 경기도 성곽투어 프로그램 운영이요. 페이지가…….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그거는 문화유산과 같은데.
○ 송낙영 위원 문화유산과, 죄송합니다. 72페이지. 문화재단 대표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문화재단 설원기입니다.
○ 송낙영 위원 이 사업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경기도 성곽투어 프로그램 운영 대상이?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대상은 오픈되어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안내하는 전문가를 붙여서 모집해서 성곽투어할 때 지적인 내용, 역사적인 내용…….
○ 송낙영 위원 아니, 성곽을 투어하는데 이 홍보가 어느 대상이 되느냐 이거야. 저소득층이면 저소득층, 일반이면 일반인한테 하는 거예요, 아니면 누구한테 하는 건지. 이게 사업계획이 어떤 건지 제가 궁금해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일반인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일반인한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강사료가 나가게 되잖아요, 이게?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수원산성이나 남한산성 같은 데는 해설사가 있잖아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따로 해설사가 있는데…….
○ 송낙영 위원 그 현장에 보면 해설사가 있더라고요. 제가 얼마 전에 행감 기간에도 수원화성을 한번 돌아봤거든요. 해설사가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문제점이 뭔지 봤는데 해설사가 거기는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정확한 사업내용이 어떤 건지, 대상이 누구인지 그걸 제가 알고 싶어서 그래요. 지금 이거 보면 예산요구 필요성에 경기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 남한산성과 등재를 추진 중인 북한산성, 문수산성, 독산성 등 풍부한 성곽유산을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 운영이란 말이에요. 이거 한번 정확하게 좀.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보고서를 따로……. 지금 설명을 할까요?
○ 송낙영 위원 아니, 지금 듣고 싶어서 그래요. 아시는 대로.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제가 아는 바로는 경기도 내에 성곽이 제일 많습니다, 다른 데보다. 거기서 저희가 남한산성도 그렇고 북한산성도 그렇고 전문적인 그런 성곽투어에 대한 안내는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전문가를 붙여서 일반인들 상대로 모집을 해서 이 성곽투어에만 신경 쓰는 그런 안내와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주안점은 어떻게 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 거네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네, 그 부분 맞고요. 그런데 남한산성뿐이 아니라 북한산성도.
○ 송낙영 위원 북한산성도 있고 문수산성도 있고 독산성도 있는데 이 분야에 대해서는 그러면 관광공사하고 협의 한 번 하신 적 있으세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없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 송낙영 위원 주가 되는 게 거기가 일단 협조공문을 띄워서 거기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예산편성하고 나중에 거기로 주실 것인지 제가 그게 궁금해서 그래요.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 저희 재단에서 직접 집행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알겠습니다. 최병갑 과장님, 아까 다른 거 보다가. 죄송합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경기민속 뿌리찾기 219페이지에 있어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문화정책과장 최병갑입니다.
○ 송낙영 위원 219페이지 경기민속 뿌리찾기. 집행률 자체가 43%더라고요. 연말까지 가면 몇 %까지 되는 거예요? 이거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 부분 아니에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지금 9월 말 현재고요. 연말까지는 다 집행이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100%요?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주로 내용이 어떤 거예요, 이 사업 내용이? 그냥 과장님이 아시는 범위 내에서.
○ 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저희가 경기도와 관련된 여러 가지 경기도의 사상이라든지 경기도의 문화 그리고 경기도의 인물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가 연재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좀 더 하셔도 되는데. 우리 문화재단은 경기천년사업 70억 미래전략담당실에서 받아서 그냥 고생만 많이 하시는 것 같아. 억울하시겠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산하기관 기관장 여러분! 예산안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개선하여 예산 운영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계수조정에 참고할 예정이오니 빠른 시간 내에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잠시 후에 계수조정 등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한 이후에 다시 곧바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할 테니까 위원님들은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04분 회의중지)
(19시07분 계속개의)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예산안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
○ 위원장 염종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안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안심사소위원회 위원은 정회 중에 위원님들과 기이 합의한 대로 소위원회 위원으로는 박용수 위원, 권태진 위원, 송낙영 위원, 곽미숙 위원, 정윤경 위원님으로 하고 다섯 분의 위원 중에서 박용수 위원님을 예산심사 소위원장으로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예산안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은 협의한 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내실 있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심사과정에서 거론되었던 문제점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예산안심사소위원회 활동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09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 출석위원(14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김상돈송낙영윤태길
윤화섭이상희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희준문화정책과장 최병갑
종무과장 전기송체육과장 박덕진
문화유산과장 김양희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관광과장 라호익한류월드사업단장 고광춘
○ 기타참석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경기도체육회사무처장 최규진경기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장호철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사무총장 한규택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박헌용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한국도자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 기록공무원
박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