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양주소방서
일 시 : 2010년 11월 16일(화)
장 소 : 경기도양주소방서회의실
(16시07분 감사개시)
○ 감사2팀장 이용석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양주소방서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경호 양주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자치위원회 민주당 간사 감사2팀장 이용석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양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이경호 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계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조치하고 2011년도 예산심의 등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확보함과 동시에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감사를 실시해 주시고 수감기관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주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소방서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고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은 후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호 양주소방서장 나오셨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 감사2팀장 이용석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경기도의회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서장께서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팀장에게 직접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경호 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자치위원회에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11월 16일 증인 이경호.
○ 감사2팀장 이용석 다음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안녕하십니까? 양주소방서장 이경호입니다. 먼저 경기도 소방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도 편달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석 감사2팀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금년 한 해 우리 서에서 추진한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8월 5일 갑자기 세상을 떠나신 이보형 전임 양주소방서장님 상가에 행정자치위원회 이해문 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위원들께서 조문을 해주신 데 대하여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후임 서장으로서 당시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위원님들께 큰 결례를 범했다고 생각하며 사죄의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지도와 지적을 해주신다면 이를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양주소방서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소방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인재 양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입니다.
(인 사)
석효순 양주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입니다.
(인 사)
○ 감사2팀장 이용석 박수 좀 한번 쳐주시지요.
(박 수)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원과장 조진형입니다.
(인 사)
예방과장 허순입니다.
(인 사)
방호구조과장 김남석입니다.
(인 사)
총무담당 김정희입니다.
(인 사)
관리담당 조호선입니다.
(인 사)
장비통신담당 이정훈입니다.
(인 사)
지도담당 유해준입니다.
(인 사)
민원담당 송재용입니다.
(인 사)
생활안전담당 오병왕입니다.
(인 사)
대응구조담당 황충현입니다.
(인 사)
작전1담당 강성모입니다.
(인 사)
작전2담당 최돈인입니다.
(인 사)
119구조대장 홍용기는 2주간 경기소방학교 교수요원양성반 교육 중으로 오늘 불참하였습니다.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석안전센터장 이재훈입니다.
(인 사)
회천안전센터장 한규호입니다.
(인 사)
광적안전센터장 신선호입니다.
(인 사)
양주안전센터장 현윤철입니다.
(인 사)
남면안전센터장 이구영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0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0년도 주요성과, 정책방향 및 추진실적, 당면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 일반현황입니다. 양주소방서 관할은 2008년 7월 24일 개서한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1읍 4면 6동이고 면적은 310㎢로 이는 서울특별시 면적의 51%에 해당되는 광범위한 지역입니다. 인구는 19만 3,600여 명에 7만 4,100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처럼 넓은 지역을 관할하는 기구 및 소방력으로는 3과 9담당 1 구조대 및 5개 안전센터와 2개 지역대가 있으며 인력은 소방공무원 138명, 의용소방대 461명, 사회복무요원 13명이며, 소방차량 40대, 구조구급장비 135종 1,021점, 정보통신장비 5종 387점, 소방용수시설 327개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양주소방서 총예산은 13억 6,800만 원으로 이 중 직장분위기 조성비 27.9%, 생활환경조성 1.2%, 재난대응력강화비 17.5%, 긴급구조강화비 0.4%, 행정운영비로 7억 2,500만 원에 53%를 각각 차지하고 있으며 인건비는 소방재난본부에서 일괄 편성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화재안전관리시설은 근린생활시설, 공장 등 총 3,096개소이며, 이 중 대형화재 위험성이 높은 위험물제조소 및 대형화재취약대상 등 총 1,514개소를 특별안전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소방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재난위험시설은 시설물과 건축물을 포함한 총 208개소로써 시설물의 상태평가 기준에 따라 5등급으로 분류하고 저희 관내에는 재난위험시설은 없으며 중점관리대상을 집중 관리하여 재난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쪽 2010년도 주요성과입니다. 긴급대응활동 실적으로 2010년 9월 30일 현재 화재진압은 총 530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5명의 인명피해와 28억 6,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구조활동은 1,435건 출동하여 189명을 구조하여 1일 평균 0.69명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였으며 구급활동은 6,047건을 출동하여 4,556명을 이송하여 1일 평균 16.6명에 대해 구급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대민지원은 올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가옥 침수 시 52회 1,392t 급배수지원 활동과 각종 행사지원 등 32회에 걸쳐 소방력을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금년도 정책방향 및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양주소방서에서는 민생안정 중심의 안전한 양주 실현을 위하여 정책방향 목표를 소방력 기반 강화 및 근무환경 개선, 한발 앞선 예방행정 및 대응능력 강화 그리고 민생중심의 119시스템 운영으로 정하고 모든 역량을 다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먼저 소방력 기반 강화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활동 중심의 내근출동대 시범 운영, 장흥119안전센터 설치 추진, 청사 리모델링 및 노후 장비 교체, 의용소방대 활동범위 확대,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현장활동에서의 직원보호 제도 정착, 의무소방원ㆍ사회복무요원 건전한 복무생활 유도, 시민홍보를 통한 안전문화 조성 순으로 중점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쪽입니다. 현장활동 중심의 내근출동대 시범 운영입니다. 3교대 추진과 관련하여 2010년 1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범운영 관서로 지정되어 약 3개월간 내근 직원 및 센터장 30명을 1일 6~7명 6개 조로 편성하여 시범 운영한바 외근 출동력 보강으로 3교대 실시 기반 조성과 부족한 현장활동 인력을 보강하고 내외근 직원 일체감 형성으로 현장활동 시 팀워크 상승에 커다란 효과가 있었습니다. 또한 내근출동대 시범 운영 결과 대다수의 직원들이 만족하고 있고 행정인력이 현장업무와 병행 추진하는 데 가장 적합한 교대근무 방식을 채택하여 2010년 4월 1일부터 전 소방관서에서 4조 교대근무 방식으로 확대 시행 운영 중이며 현재 우리 서는 1일 7~8명이 4조 교대근무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장흥119안전센터 설치 추진입니다. 소방력 보강 5개년 계획에 의거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119안전센터 예정부지 선정 추진사항입니다. 먼저 설치 필요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서 관할 중 가장 먼 원거리 지역에 위치하여 출동시간은 물론 높은 고갯길로 겨울철 결빙 시 초기대응이 다소 곤란한 지역입니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 장흥지역을 통과하는 사패산 및 노고산 터널에 대한 재난사고 대비에 소방력이 필요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2010년도 7월 제8차 소방력 보강 계획에 의거하여 소방 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예정부지 3개소를 선정하여 반영 요구 중에 있으며 도 재정여건이 향상될 때에 최우선으로 조기 설치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11쪽입니다. 청사 리모델링 및 노후 장비 교체입니다. 노후된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근무환경과 노후 장비의 적기 교체를 통한 현장업무 수행능력 향상입니다. 3개 안전센터 사무실 리모델링과 2개 안전센터 체력단련실 보강 및 구급소독실 설치, 소규모 시설 개보수 공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노후 구급차량을 적기에 교체하여 최상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내용연수가 지난 노후 차량 1대를 금년 12월 중에 교체하면 양주소방서에서는 내용연수가 지난 차량은 없으며 재난현장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2쪽입니다. 의용소방대 활동 범위 확대를 위해 의용소방대의 역할 및 기능을 확대하여 지역 재난사고 방지에 기여하고 청년층 119자원봉사자를 적극 모집하여 활용하고자 합니다. 의용소방대 활동 및 운영 활성화 추진사항으로 5회 52명이 화재현장을 출동하였고 84회에 걸쳐 1,933명이 화재예방 캠페인 등 홍보에 주력하여 왔으며 각 의용소방대에서는 자체교육, 훈련 등 소방학교 전문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의용소방대 사기진작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의용소방대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산업시찰 및 정기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아울러 백석의용소방대에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백석읍 소재 단독주택 세대에 분말소화기 1,700대를 무료 보급하였고 청년층 119자원봉사자 모집을 통해 총 12명이 현재 임용되어 소방재난현장 등에서 활동 중에 있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취미동호회와 연계하여 청사 내 체육시설 등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희망하는 종목인 풋살, 자전거, 등산, 테니스별 동호회를 조직하여 모든 직원이 적극적인 활동에 임하고 있고 동호회별 자체 및 인근 관서와 교류를 통해 친선경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열심히 일하는 소방공무원 우대 방안으로 표창, 문화탐방 및 문화공연, 성과상여금 최상위 지급을 통해 직원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과의 유대강화를 위한 청사 체육시설 및 대회의실 등을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완전 개방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서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보고서 14쪽입니다. 현장활동에서의 직원보호 제도 정착입니다. 재난현장활동으로 신체 및 심리적 피로 누적에 대한 치유 및 동료 소방관의 인명피해방지 안전대책 강구 추진실적으로 경기소방학교에서 실시한 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원을 재난현장에 배치하여 직원 안전관리 등 위기상황 스트레스 해소 관리에 주력하였고, 각 안전센터별 부센터장을 건강관리 담당자로 지정 운영하여 매일 근무교대 시 소방체조를 실시하는 등 평소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긴급대응팀 운영방법에 따른 개별 임무 및 구성방법 매뉴얼 등을 배포하여 동료 소방관 구출팀을 조직하고 교육훈련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의무소방원ㆍ사회복무요원 건전한 복무생활 유도입니다. 화재진압 등 보조요원으로 복무 중인 의무소방원ㆍ사회복무요원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내실 있는 복무생활 정립을 위하여 본 서 1층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을 활용하여 군 전환복무 중 지식함양은 물론 전역 후 빠른 사회적응을 돕고 있으며 올해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 일손돕기 지원활동 등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119멘토링을 주 4회 운영하여 좋은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아울러 복무 중 어학시험, 컴퓨터 관련 자격증 취득 권장은 물론 표창수여, 체육행사, 안보견학 등 사기진작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시민 홍보를 통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과 공감하며 체험할 수 있는 교육기회 제공과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로 안전한 시민생활 환경을 조성키 위해 도민이 참여하는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내 어린이집, 예비군훈련장 등 111개소 3,700여 명에 대하여 직접 방문 및 출장교육 형식으로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하였고 어린이안전뉴스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 외 119소방동요제, 어린이소방과학교실, 하계 119안전체험캠프 등을 운영하여 좋은 평을 얻은 바 있습니다. 아울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안전문화 프로그램인 오픈하우스의 날 개최와 우리집 화재 대피도 그리기 운영사항은 11월 중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시 실시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17쪽입니다. 둘째 한발 앞선 예방행정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청렴도 향상의 지속적 추진, 맞춤형 예방활동 전개, 위험물제조소 등 안전관리 강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 구조구급대 특수교육 추진, 소방발전을 위한 시민참여 운영 순으로 중점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청렴도 향상의 지속적 추진입니다. 도내 청렴도 1위 유지와 청렴 풍토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원과장 등 간부 및 실무공무원 8명으로 구성하여 분기별 청렴시책 추진상황 및 내부청렴도 향상방안 논의를 통하여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고 민원담당자 사기진작을 위하여 관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각종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청렴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도 향상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 직원에 대한 청렴의지를 다짐하고 있고 연말연시, 휴가철, 명절 전후, 비상근무 등 시기별ㆍ계절별로 자체 감찰활동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직원에 대한 청렴의지 확산을 위하여 청렴서약서 작성, 서한문 발송, 자체 방송 멘트에 따라 친절교육을 아침방송 등을 실시하여 청렴도 향상에 전력을 다한 바 있습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맞춤형 예방활동 전개입니다.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상 중심의 계절별ㆍ테마별 안전대책 추진으로 효과적인 예방행정 실현을 위하여 계절별ㆍ테마별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검사를 769개 대상에 대하여 실시하였고 영세공장 등 숙소가 있는 사업체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274개소 중 175개소에 설치하였으며 미설치된 96개소에 대해서는 11월 중 설치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사업장 체류 외국인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4개 언어로 된 CD영상물을 배부하였습니다.
보고서 21쪽입니다. 위험물제조소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집중점검으로 화재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용 위험물 양성화 조치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대비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특별소방검사와 불법 대형운반용기 단속을 통해 대형사고 방지에 주력하였으며 소방서 협의 없이 설치한 기존 군용 이동탱크저장소를 양성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홍보 및 교육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방지입니다. 휴가철 물놀이시설 이용객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내수면 저수지, 수영장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유사시 활용하고 인명구조함, 거치대를 양주시의 협조를 받아 송추유원지 등 7개소에 설치 완료하였으며 송추, 일영, 장흥, 안고령 유원지 등에 대하여 특별순찰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안내문을 차량 방송설비를 이용하여 대민 홍보에 전력을 다하였고, 구조대원 등 안전사고 및 수난사고 대비 특별교육 훈련을 사전에 실시하여 수영 미숙자와 고립야영객 등에 대한 인명구조 시 상황별 대처할 수 있도록 최정예 구조대원 육성에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시청과 소방서 간 Hot-Line 구축으로 안전관리요원 및 지역주민에게 수난장비 사용방법 및 인명구조요령 등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여름 등산객 중 폭우로 인한 10여 명의 조난자가 발생하여 송추계곡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신속히 전개한 바 있습니다.
보고서 23쪽입니다. 구조구급대 특수교육 추진사항입니다. 최근 재난의 다양화ㆍ복잡화로 유형별 전문교육이 요구되고 응급처치 대중화에 따른 교육프로그램 운영 추진을 위해 산악사고 및 수난사고 대비 특별훈련 및 G20테러 대비 생화학차량 운용교육을 실시하였고 구조장비인 유압전개기, 공기에어매트 등을 이용하여 현장방문 해서 적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구조전문 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대상인 노래방, 관광호텔 등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하였고, 구급대원 중 1ㆍ2급 응급구조사를 등급별 실기교육, 응급구조사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구조구급 행정을 추진하였습니다.
보고서 24쪽입니다. 소방발전을 위한 시민참여 운영을 위해 민원 현장확인 점검에 시민 참여로 소방의 투명성ㆍ객관성을 확보하고 도출된 문제점과 제도 개선사항을 소방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전직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감사관 4명을 위촉하여 소방행정 청렴 옴부즈만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시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양주 시민회 5명으로 구성된 NGO단체 등으로 구성하여 합동 소방검사를 실시하여 투명한 소방행정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5쪽입니다. 셋째, 민생 중심의 119시스템 운영 사항입니다. 예산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 소방차량 권역별 정비소 운영, 안전관리 기동점검반 운영, 맞춤형 구급활동 전개, 외국인 긴급상황 접수 시 적극 대응, 위치정보시스템 현장확인 조기대응, 사회취약계층 민생안정 지원, 화재피해 주민센터 운영의 내실화 순으로 중점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7쪽입니다. 예산절감을 위한 에너지 절약입니다. 정부의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와 예산절감을 위해 공공기관 에너지 10% 절약 목표 이행에 따른 사무실 등 청사 온도 적정유지 및 무분별한 전력 사용 억제, 미사용 사무기기플러그 제거, 청사 외부 운동시설 야간조명 사용 제한 등 정부 에너지 절약 시책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8쪽입니다. 소방차량 권역별 정비소 운영입니다. 차량 정비 시 기존 원거리 정비소를 센터 인근 정비소로 변경하여 신속한 수리로 소방차량 100% 가동유지를 위해 소형 차량 및 대형 소방차량 점검 가능 지정업체를 양주시 지역을 3개 권역별로 나누어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가까운 인근 센터를 권역별 지정하여 소방차량 고장 발생 시 신속히 수리하여 재난현장에 즉시 투입가능토록 지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단한 수리는 자동차정비자격을 소지한 양주소방서 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체 기동점검반에서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9쪽입니다. 안전관리 기동점검반 운영 사항입니다. 안전관리 기동점검반을 운영하여 관련법령 준수여부 확인 및 소방대상물의 부실시공ㆍ점검을 예방하기 위한 소방관련 전문자격증 소지자와 행정경험을 갖춘 직원으로 기동점검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관련업의 등록기준 등 관계법령 준수 여부 확인을 통해 총 점검대상인 공사업체 등 34개 업체 중 10%를 표본으로 추출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고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기술인력의 이중취업 여부 및 기술인력 적정 선ㆍ해임 여부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정밀점검과 소방시설완공 대상은 기동점검을 통해 제출한 자료 5%를 선정하여 현장과 일치하는지 여부 확인 등을 통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0쪽입니다. 맞춤형 구급활동 전개입니다. 응급처치의 대중화를 위하여 응급처치교육 전담반을 구성하여 유형별ㆍ환자특성별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구조사 1급과 간호사로 구성된 각 안전센터별 2~3명을 1개 팀으로 응급처치교육 전담팀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고 학교, 군부대, 경찰서 등 찾아가는 생활 속의 응급처치 및 순회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여름철 폭염방지 교육 및 환절기 신종플루 예방법 교육과 구조구급대원 등 54명에 대하여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계절인플루엔자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도청, 시청, 보건소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도민안방 행사 시 사회취약계층 대상 U-안심콜 등록 중점적 홍보 및 거동 불편자에 대한 대리등록, 혈압ㆍ혈당체크, 건강상담 등을 실시하여 무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보고서 31쪽입니다. 외국인 긴급상황 접수 시 적극 대응입니다. 최근 외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등의 각종 재난수보 시 보다 적극적인 대응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신고자, 상황실, 통역자 간 3자 통화서비스를 통해 총 17회의 통화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또한 주한미군 소방대와 3자 통화 음원협정 체계 구축으로 외국어 사용자 신고접수 시 통역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인 신고접수 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황실 근무자 전원이 119생활영어를 계속 연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2쪽입니다. 위치정보시스템 현장확인 조기대응입니다. 최근 통신수단 발달로 인하여 위치추적 요청 건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0년 9월 말 기준 위치추적을 활용하여 총 245건에 1,498명이 동원되어 인명 수색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SMS 문자메시지를 이용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의용소방대 상시동원 체제를 구축하여 현장활동을 전개토록 하였고 유관기관, 관련단체와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조체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3쪽입니다. 사회취약계층 민생안정 지원입니다. 경제상황 악화로 증가하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확대하기 위해 원거리 농촌마을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하였고 시청,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협동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주택에 대해 합동 소방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하여 126세대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을 하였습니다. 또한 의용소방대를 통해 화재취약계층인 1 대 1 멘토링 운영과 양주소방 의용소방대에서는 쌀, 고구마 농사 등을 통한 이익금에 대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에 대하여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편 백석의용소방대는 무료로 1,700개의 소화기를 보급한 실적이 있습니다.
보고서 34쪽입니다. 화재피해 주민센터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불의의 화재사고로 생계 곤란에 처한 도민에게 피해복구 및 구호제도를 적극 안내 지원함으로써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화재현장 관계자에게 피해복구 안내 및 리플릿 배부, 화재증명원 발급 안내, 화재보험 납세연장, 세제지원 등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적극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의용소방대에서는 화재피해 주민 이재민에 대한 가재도구 정리 및 청소 등 피해복구지원 활동을 전개하였고 양주소방서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화재피해 주민센터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5쪽입니다. 당면현안 사항은 화재와의 전쟁을 통해 화재피해 원천적 저감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7쪽입니다. 화재와의 전쟁을 통한 화재피해 원천적 저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국민안전에 관한 사회의 자기책임 실현 풍토 조성을 위해 금년 말까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10% 이하로 줄이기 위해 2010년을 화재피해 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하여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부추진 사항으로써는 소방전술, 작전 재정립을 통한 화재진압능력 강화 또 화재현장 5분 이내 현장도착률 제고, 실질 훈련을 통한 대응능력역량 강화, 화재와의 전쟁 홍보를 위해 의용소방대 캠페인 활동 등 취약계층에 대해 1 대 1 멘토링제로 밀착형 화재예방 대책 실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양주소방서의 2010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2010년도 주요업무에 차질 없는 마무리로 도민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양주소방서)
○ 감사2팀장 이용석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입니다만 우선 저희 위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부의 4선 의원 신광식 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 수)
포천시의 윤영창 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 수)
가평군의 위대한 무소속 김성기 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 수)
저는 남양주 이용석 위원입니다.
(박 수)
오늘 시간이 많이 지체된 것은 가평소방서에서 여기 오는 데만 1시간 40분 걸렸습니다. 길거리에서 가면서 오면서 시간을 다 뺏겼기 때문에 감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점을 양해해 주시고요. 본래 우리 행정자치위원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10년간 감사를 받지 않은 곳을 파악하다 보니까 열두 군데 서가 파악이 돼서 이번에 13명이 3개 팀으로 나눠서 감사를 어제오늘 이틀에 걸쳐서 실시하고 있는데 저희는 2팀에 소속돼서 경기북부 위원이 경기북부를 감사하게 된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은 생략하고 이어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위원님들과 사전협의한 바와 같이 본질의는 20분 이내, 보충질의는 10분 이내로 제한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실시하고 추가질의는 별도 신청을 받아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안녕하세요? 김성기 위원입니다. 양주 이경호 서장님을 비롯해서 간부 여러분 그다음에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께서 그동안의 감사준비에 아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사항만 여쭙겠습니다.
감사자료 1866페이지 보시면 관내 소방점검을 해서 과태료를 부과한 내용이 있는데요. 거기에 2008년도에 보면 6번, 7번, 9번, 19번, 20번 3건에 대한 것은 법원에 통보를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고 나머지는 없고. 그다음에 2010년도에 3건이 징수가 안 됐어요. 이 징수가 안 된 이유를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김성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거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 현재 미납분은 납부의 약속을 받아서 11월 중에, 지금 이게 9월 30일 기준으로 작성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1월 저희들이 파악해 본바 11월 오늘까지 보니까 2건에 대해서 이미 징수를 했고 현재 1건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안에 2010년도 것은 과태료를 완료토록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2008년도에 징수를 했다고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2010년도 것은 징수를 현재 하고 있는 중이고요. 2건은 이미 납부를 했고 1건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지금 3건인데.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2010년도 미납 건이 3건인데요. 2건은 징수를 했고 요. 1건은 이제…….
○ 김성기 위원 어느 것을 했어요? 징수한 게 어느 거예요? 보람아트빌 B동, C동, 그다음에 황돈.
(양주소방서장, 자료 확인 중)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황돈하고……. 현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람아트빌 B동에 대해서 지금 징수가 완료됐습니다. 황돈은 아닙니다.
○ 김성기 위원 황돈 200만 원은 안 됐고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2건은 다 됐고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그 1건도 금년 중에 내겠다고 전화상으로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금년 안에 낼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다음에 2008년도는 5건이 있는데 아직까지 여기 보면 징수가 안 된 걸로 나와있어 가지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나머지 2008년도도 계속 지속적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납부할 수 있도록 추진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납부가 안 될 시에는 저희가 재산조회 등을 해서 압류절차를 통해서 낼 수 있도록 관련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소방점검을 해서 소방점검에 이상이 있어가지고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징수를 안 하면 나중에 계속 누적이 되다 보면 ‘아유, 소방서에서 나와서 소방점검을 해봐야 그렇지.’라고 하는 인식을 심어주면 안 됩니다. 반드시 징수를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그런 인식을 시켜줘야 돼요.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잘 알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다음에 1909페이지에 보면 우리 소방공무원 징계현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 2010년도에 징계 받은 사람이 네 사람이 있는데 전부 다 음주운전으로 해서 징계를 받았어요. 공무원들이, 특히 소방공무원이나 경찰공무원들, 어떤 공무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소방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음주를 해서 적발이 되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적발이 돼가지고 징계를 받았다고 것은 정말 뭐라고 할까, 너무 과하게 말씀 안 드리고 일단 앞으로도 이런 음주운전으로 해 가지고 징계를 받지 않도록 직원 교육을 철두철미하게 시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음주운전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감독을 해서 안전운행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다음에 화재현장 5분 내 도착률이 양주가 49%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경기도가 57.1%인데 거기에 미치지 못한 퍼센티지가 나왔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을 하시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저희 관내가 상당히 넓습니다. 다른 데도 물론 넓겠지만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현재 저희 면적이 서울시의 약 반 정도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거리 출동이 많고요. 현재 저희들이 작년도에 5분 출동률이 30.7%에 불과했는데 금년도에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해 가지고 49% 정도로 향상을 시켰습니다. 향상을 시키게 된 원인은 화재접수와 동시에 지금 현재 예비방송을 통해 가지고 저희들 자체적으로 출동시간을 단축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지리조사 등을 철저히 해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출동차량에 내비게이션이 전체 다 장착이 완료되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조금 도움이 됐다고 보는데 장기적으로는, 장흥 같은 원거리 지역이 있습니다. 장흥지역대 같은 이런 데서 화재가 났을 경우에는 좀 더 저희들이 소방관서를 신설해서 원거리 지원을 배려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일단 화재가 발생되면 피해자 측에서 신고를 해서 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데, 건물이 화재가 나고 있는데 소방차가 빨리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래서 좀 늦게 오면 누구한테 탓을 돌리느냐 하면 소방관들한테 탓을 돌려요. 자기 원인도 모르면서, 하여튼 원인이야 어떻게 됐든 간에. 그래서 군대말로 하면 5분 대기조를 우리 직원들이 어떤 의식을 가지고 출동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되는데 하여튼 서울 같은 경우는 92.8%이고 다른 지역도 상당히 5분 출동률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5분 출동률이 경기도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를 하셨다가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그런 태세를 갖춰주면 고맙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잘 알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3교대 근무가 있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양주에는 3교대 근무가 31%로 나왔어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경기도는 전체 평균 29%인데 경기도에 비해서는 조금 상회를 하지만 전국적으로 봤을 때는 70%가 3교대를 하고 있다는 게 수치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3교대 근무를 함으로 해서 직원들의 불만이 좀 있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3교대 하는 인원이 부족해서 그거에 대한 불만이지 현재 3교대 하는 체제에는 그렇게 큰 불편사항은 없습니다. 저희들이 내근출동대를 활용해 가지고 기존에 현장업무를 하는 직원과 행정업무를 하는 직원들 간의 위화감도 다소나마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근출동대를 함으로써 그러한 것들이 많이 없어지고 현재 부족한 것은 절대적인 인원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원을 확보할 때 위원님들께서 노력을 해주시고 저희들을 도와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리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역지사지라고 바꿔놓고 제가 말씀드리지만 만약에 2교대에서 3교대로 가다 보면 자기한테 돌아오는 수당이나 모든 게 불이익을 보니까 반대하는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방사 같은 경우에 한 달에 2교대 할 경우에는 시간외수당, 야간근무수당, 휴일수당 해서 118만 원을 받는데 3교대를 할 경우에는 65만 원 정도를 받고 있어요. 차액이, 갭이 53만 원 정도 나다 보니까 상당히 자기가 피곤하더라도 2교대를 하려고 다 인식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나 그다음에 경기도소방본부에서 3교대를 추진하고 있는 거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전국적으로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하여튼 간 자기가 피곤함 없이 정말 화재가 났을 때 출동 그다음에 119를 불렀을 때 출동하는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 3교대를 주장하고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나 우리 소방본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을 미리 소방공무원들께서 인식을 하셔서 이건 어차피 할 것으로 생각이 되니까 미리 미리 마음의 자세를 갖고 3교대를 앞으로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인식을 가지시고 정부 시책이나 소방본부 시책에 적극 호응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소방업무를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도 소방본부하고 많은 절충을 해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만큼 최대한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저희가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감사합니다.
○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김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제가 또 하겠습니다. 심폐소생술 전담반이 양주소방서 내에 편성되어 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지금 현재 편성되어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어떻게 편성되어 있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각 센터별로 5개 팀으로 나눠져 가지고 지금 14명이 편성돼 가지고 현재 각종 교육이라든가 군부대, 예비군,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나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다 저희들이 1급 응급구조사로 편성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제가 가는 데마다 이 내용을 말씀드리는데 4월 달에 신문지상에 보도된 내용이 있는데 인근의 일산소방서에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 14명이 서울에 있는 백병원에 가서 80시간을 교육을 이수하고 거기서 자격증을 습득한 사례가 보도된 게 있어가지고 제가 이걸 말씀드리는데 다른 소방서에는 전담반이나 어떤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은 없더라고요. 다행히도 오늘 양주소방서에서는 자격증을 소지하고 관내의 기관이나 학교 그다음에 단체 이런 데 다니시면서 하고 계시다는 데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심폐소생술이라고 하면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여름철 피서지나 그다음에 교통사고로 인해 가지고 한 생명이 죽어가는데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다 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요원화가 돼가지고 생명이 꺼져가는 걸 살릴 수 있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고 누구나 다 그런 교육과 그런 기술을 하나의 기술이죠. 그런 것을 습득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대단한 효과입니다. 다행히도 양주에서는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우리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요원화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 그다음에 의용소방대원들로 하여금은 편성된 게 없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적해 주신대로 현재 의용소방대원들 활용해 가지고 현재 금년도에 백석의용소방대장들 해 가지고 3명이 입교하고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그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좀 더 활성화해서 앞으로 의용소방대원들도 전담팀으로 해서 직접 심폐소생술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더 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하도록 하는 데 주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렇게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네, 김성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신광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광식 위원 신광식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를 보니까 장흥119안전센터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나와 있어요. 본인도 그 지역의 사정을 알기 때문에 안전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위치가 아직 확정이 안 됐잖아요. 보면 선정 1ㆍ2ㆍ3위 후보지가 있는데 선정 1지역은 너무 평당 단가가 비싸고 선정 2지역이나 3지역이 적당한데 약 1,000평 정도 되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 신광식 위원 2009년부터 추진해 가지고 아직까지 반영이 안 된 거 아닙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러면 서장님 보시기에는 선정 2나 3지역이 타당하다 생각합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장흥시내 쪽에 1지역 같은 경우에는 일영리에 바로 있습니다. 그래서 장흥면 주민자치센터 바로 뒤쪽에 건축물이 있고 면소재지에 있다 보니까 상당히 지가가 비쌉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송추고등학교 방향에서 고양 방향으로 300m 지점인데 이건 다소 약간 장흥면 중심에서 벗어났지만 평당 120만 원 정도가 되고 있고 세 번째로는 지금 장흥면소재지에서 의정부 방향으로 1.3㎞ 정도에 장흥면소재지와 송추유원지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면으로 상당하게 세 번째가 메리트가 있고요. 저희 소방 측면에서 보면 아무래도 도심권에 있는 것이 출동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상당하게 필요하지만 재정여건을 감안해서는 선정 2부지나 세 번째 부지도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어차피 2011년도에는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추경이나 2012년도에 부지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본서를 설득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최대한 노력해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현재 여기 땅이 소방서 9,846㎡죠? 땅 면적이?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런데 건평은 4,808㎡더라고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지금 1,450여 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러면 연면적은 500평 정도 되겠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연면적은 1,400여 평.
○ 신광식 위원 그러면 여기는 다른 소방서보다 부지가 넓은데.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많이 넓습니다.
○ 신광식 위원 연천 같은 경우에 가보니까 당초에도 훈련탑이나 체험시설을 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가보니까 거기에 도로가 나고 로터리가 생기는 바람에 안 되고 있더라고요. 도시계획상 문제점을 풀고 있기는 하지만 시간이 걸리는데 혹시 여기 소방서에도 한 가지라도 체험관이나 소방탑을 설치할 수 있는 면적이 나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체험장 정도는 나올 수가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이쪽이 교통여건이 입지가 조금 안 좋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만들어 놔도 찾아오시기가 불편하다 보니까 다소 어렵지 않나. 향후에 의정부 행정타운 내에 의정부소방서라든가 아니면 소방서를 이전할 때 행정타운 내에 같이 짓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건 쉽지 않기 때문에, 의정부만 해도 땅을 새로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건물들을 이용해 가지고 기이 확보된 토지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어느 규모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규모는 지금 공지가 조금 있습니다. 저희들이 훈련장으로도 사용하고는 있지만…….
○ 신광식 위원 그 면적이 얼마나 돼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전체 면적의 한 1/3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 신광식 위원 한 1,000평 정도 되겠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공통적인 면적 빼고 아마 700~800평 되지 않을까, 한 700평 정도.
○ 신광식 위원 그러면 훈련탑 같은 경우는 몇 평 정도면 돼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방학교 규모로 짓기에는 상당히 작습니다, 부지 자체가. 그리고 소규모 훈련탑 같은 경우는 작게 지으면…….
○ 신광식 위원 최소 면적이?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한 500~600평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체험관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체험관은 그것도 사실 짓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체험관을 조그맣게 지으면 지을 수도 있지만 어떤 규모로 짓느냐에 따라서 다를 텐데 체험관도 예산에 맞춰서 지을 수밖에 없는, 또 그리고 부지 설정을 설계를 한번 받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느 규모가 적당한지는. 저도 그 자체에서 어느 정도의 규모로, 또 저희 부지가 안고 있는 건축면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을 별도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신광식 위원 지금 이쪽 북부지역이 훈련탑이 없다 보니까 모든 것이 지금 남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소방학교로 가고 있는데, 그래서 2청사 선다는 건 요원할 거 같고 연천이나 거기가 좋은데 또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가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내일 우리가 2본부에서 감사할 때 다시 얘기가 좀 나오겠지만 그것을 한번 적극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알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보면 여기 노인전용 구급차가 있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 운행일지 있어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운행일지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운행일지 좀 갖다 주십시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알겠습니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신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영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지요.
○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소방 취약시설 중에서 노유자시설이 양주 관내에는 몇 개소가 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노유자시설은 전체 저희들이 분류하고 있는 게 53개소를 지금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는 53개소가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노유자시설은 7개소로 지금 알고 있는데, 현황이.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현재 노유자시설 내에는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해 가지고 분류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노인복지시설은 경로당이라든가 이런 노인 관련 시설입니다.
○ 윤영창 위원 그게 아니겠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그리고 장애인시설…….
○ 윤영창 위원 아니, 서장님! 여기 현황에 나와 있는 화재취약시설 7개소가 있는데 그건 경로당이나 그런 건 아니겠지. 서장님이 잘못 아시는 것 아니에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양주시에 노인요양시설로 법령이 되어 있는 게 14개가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서 노인복지시설 중에서, 사회복지시설 중에서 노유자시설은 7개소로 지금 되어 있는데?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노유자시설 중에는 아동복지시설이 있고요, 노인복지시설이 있고 그리고 장애인시설 이렇게 세 가지로 크게 분류가 됩니다. 그중에 노인복지시설…….
○ 윤영창 위원 장애인시설은 말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장애인시설에 보면 거동불편자 노인분들에 대해서도 분류를 또 따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도 두 개로 또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노인복지시설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7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 제출해준 자료에 7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7개입니다.
○ 윤영창 위원 화재가 일단 발생이 되면 다른 시설과 다르게 노유자시설은 거동이 불편하고 모든 행동이 나이들이 많다 보니까, 또 노인 장애를 가지고 계시다 보니까 화재가 발생됐을 때 가장 취약하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이 봤을 때. 그중에서도 서울정신요양원이라든가 대진요양원은 굉장히 취약한 시설로 되어 있는데 우리 서장님, 한번 서울정신요양원하고 대진요양원 가보셨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방문했었습니다. 서울요양원하고요.
○ 윤영창 위원 언제 가보셨어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제가 와서 한 9월 달쯤 된 것 같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일단 그런 화재가 취약한 시설들은 서장님께서 직접 현장확인 행정이 중요하거든요. 전체 7개소를 다 방문한 것은 아니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다 하지는 못했고요. 그중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서울정신요양병원도 갔다 왔고요. 추후적으로…….
○ 윤영창 위원 노인복지시설 7개소를 서장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현장확인 행정을 펼쳐 나가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제시하며)
그다음에 자료 가지고 계시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가지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1901쪽, 확인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보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2009년도에 피복비가 2,478만 5,000원 예산액이 서 있는데 집행액은 3,553만 원을 집행했어요. 그것은 어떻게 예산액보다 집행액이 이렇게 많이 초과가 됐는데, 이것은 예산제도상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설명을 해주세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예산 회계법 절차에 의해서 의소대는 세세항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지 않고 목별로 해서 통합예산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 세울 때 좀 부족했던 부분을 다른 예산으로 해서 더 집행했던 모양입니다.
○ 윤영창 위원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주시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통상적으로는 피복비를 다른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한데 예산을 피복비로 집행이 가능할 거로…….
○ 윤영창 위원 서장님, 확실하게 답변해 주세요. 다른 목에서 이거 예산을 집행했다면 예산을 전용했다는 얘기인데, 맞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말씀드린 대로 전용은 아니고요. 그 예산 내에, 다른 일반보상금 내에 의용소방대 지원 경비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목이 동원수당이라든가 의소대 근무수당, 피복비 이런 것들이 같이 묶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세세항 내에서는 집행이 가능합니다.
○ 윤영창 위원 비목이 다 보상금으로 되어 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일반보상금 내에 의용소방대 지원 경비가 있습니다. 그 내에 포괄적으로 기동화라든가 피복비, 활동비, 의용소방대 근무수당 등이 함께 같이 묶여져 있습니다. 이 예산서는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다른 잉여예산이 있다면, 잉여예산인지 또는 정당하게 집행될 것이 집행이 안 되고 피복비로 전용이 됐다는 얘기 같은데……. 그렇다면 다른 예산이 남는 예산이 있었습니까? 그 보상금 속에…….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말씀하신 대로 보게 되면 근무수당에서 옆에 보면 2009년도에 당초예산은 1,700 정도였다가 소방서가 생기면서 아마 근무 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2009년도에는 좀 줄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무수당에서 조금 남았던 것을 피복비라든가 이쪽으로 조금 돌려 쓴 것 같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근무수당에서 남았다면, 3,500만 원에다 근무수당도 1,100만 원이 나가면 약 4,900만 원인데…….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그 옆에 활동비도 조금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잉여예산에서 집행을 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여기 장비 중에서 차량 명세를 갖다 설명을 좀 구체적으로 해주시지요. 무슨 차, 무슨 차가 있는지.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차량 명세요?
○ 윤영창 위원 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보유차량 현황을?
○ 윤영창 위원 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알겠습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의 보유대수 차량이 40대입니다. 이 중에 화재진압으로 사용하고 있는 차량이 21대 그리고 구조구급 관련해서 구조차라든가 구급차 이게 10대를 보유하고 있고요. 또 진압보조차량으로 해서 화재진압차량 등 화재조사차량 이런 차량들이 4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지원차량으로 5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총 4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화재진압차량 21대를 다시 또 구체적으로…….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소방 현장에서 바로 불을 끌 수 있는 펌프차가 11대 있습니다. 또 펌프차를 지원하기 위한 물을 실어나르는 물탱크 차가 5대 있습니다. 그리고 고가차가 1대 있습니다. 그리고 굴절차가 1대 그리고 화학차가 2대 그리고 조연차라고 조명도 하고 배연도 시킬 수 있는 차량 1대 보유해서 총 2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화학차 2대는 지금 하론가스를 갖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하론가스는 아니고요. 대부분 나이트워터라고 해서 수성막포를 유류화재라든가 이런 때 진압할 수 있는 것하고 또 분말약제를 싣고 다니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렇게 2대예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래서 저희가 배치는, 남면 쪽에 공단이 많습니다. 검준공단이라든가 이런 데가 많기 때문에 바로 검준공단을 관할하고 있는 남면안전센터에 배치를 해서 화재 발생 시에 빨리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게 화학차량은 잘못 사용을 했을 경우에 오히려 인체에 엄청난 피해가 있을 수가 있는 건데 화학차량 2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뭐 뭐라고 하셨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화학차에는 기본적으로 물에다 거품을 일으킬 수 있는 화학약품을 싣고 다닙니다. 이게 수성막포라고 하는데요. 비율에 따라서 이 폼 소화약제 한 2,000ℓ가 기본적으로 물하고 같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 차량에. 이것은 주로 유류화재라든가 화학제품화재 때 그것을 방출해서 거품을 이용해서 유증기를 덮어서 화재를 진압하는 목적의 차가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류화재라든가 이런 게 있을 때는 물하고 유류독성물하고 같이 농수로라든가 이런 쪽으로 퍼져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방지하기 위해서 흡착포라든가 모래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제독할 수 있도록, 또 시하고도 연계를 해서 저희들이 같이 합동으로 그 화학제품에 대한 것들은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우리 서장님께서는 양주시가 다른 시와 다르게 화재에 취약한 대상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저희 양주시의 특성은 회천이나 양주시 지역에 택지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공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철거가 되고 아파트 단지를 조성해서 현재 공사 중에 있고요. 검준공단이라든가 이쪽에 공단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세한 공장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위험성도 좀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농촌형 도시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까 주택하고 농촌형이 혼합되어 있으면서 영세공장들이 1,807개 정도가 지금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취약요인도 같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여기는 택지개발 운운하는 것은 좀 현황에 맞지 않다고 보고요. 일단은 소규모 영세공장들이 너무 밀집한 지역이 많다 보니까 한 군데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에 인근에 접해 있는 공장들끼리 다시 불이 붙어서 여러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쪽은 그런 기존 공장이, 현장을 가봐야 되겠지만 소방차가 수시로 진입할 수 있는 진입로가 확보가 안 되고 또 여타 취약한 그런 시설에 대해서 정기적인 예방활동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예방활동을 어떻게 했는지 그것을 좀, 공장 밀집지대 예방활동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시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영세한 공장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현재 1,600여 개의 공장이 있고 이 중에 300여 개의 섬유 관련 공장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섬유를 제조하고 있는 데는 53개소가 있는데 이러한 곳들은 화재가 잘 나고 있습니다. 텐더기에서 화재가 많이 나는데 텐더기는 뭐냐 하면 섬유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다리미 역할을 하는 큰 기계입니다. 20~50m 정도 되는데 그게 워낙 열을 발생하다 보니까 그런 데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관련업체 53개소를 전부 다 소집을 시켜서 이러한 텐더기 관리에 대한 것들도 교육을 시키고 화재가 발생됐을 때 그러한 것들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소화기라든가 소방서에 바로 즉시 통보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지속적으로 섬유공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관심을 가지고서 화재 취약시기 이전에 저희들이 전부 다 교육도 시키고 방문해서 점검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여기 8월 6일 자로 왔는데 와서 현황을 보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공장이 많이 있습니다. 1,807개 정도의 소규모 영세공장이 있는데 저희들이 그걸 다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현재 그중에 공장 내에 외국인이라든가 아니면 공장 직원들이 사는 조그만 방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룸이 아마 비치가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그것을 다 전수조사를 해서, 274개 정도가 그런 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숙사 형태의 조그만 방 형태로 해서 거기에서 숙식도 하고 생활도 하시는 데를 전부 다 전수조사를 해서 현재 274개에 대해서 단독형 화재경보기를 자비로 설치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고 현재 거의 다 완료가 되고 11월 말 중이면 그러한 대책도 설치가 완료돼서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데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쪽에서 지금 얘기했던 텐더기 시설이 화재가 났을 때는 정화조까지도 전기가 단전이 돼서 폐수가 하류 쪽으로 많이 방류가 될 수 있는, 하천을 오염시킬 수 있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의 화재는 재산 그거 소멸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하천 오염까지, 그런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데보다도 더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쪽의 업체는 물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갖다 의무적으로 설치를 할 수 있게끔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고 또한 여타 개인 재산에 대해서도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갖다 일반 세대에는 양주시하고 협조를 해서, 일정량 협조를 해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이런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잘 알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여기는 직원들이 공상으로 인해서 장기 입원, 휴직, 이런 직원들은 없나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공상으로 인한 장기 휴직자는 없습니다. 대부분 공상자들이 간단한 통원치료, 출근하다가 간단한 접촉사고 이런 것들로 인해서 한 적은 있는데 보통 통원치료 해서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래서 이쪽 양주 쪽에는 공장 밀집지대에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도 소방에 대한 소방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조직을 만들어서 자기네들끼리 그 사람들에 대한 교육을 시켜서 평상시에 자체로 예방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서, 그런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우리 소방서에서 전기안전협회라든가 이런 데하고 협조를 해서 기본적으로 공장들이 누전을 갖다 확인할 수 있는 누전탐지기 정도는 조작을 해서, 누전탐지기 비싸지도 않은데 그런 장비를 확보해서 그것은 우리 예방부서에서 점검도 할 수 있고 또 자체로도 장비를 갖다 임대를 그쪽에 줘 가지고 조합원들끼리도 누전을 갖다 탐지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갖춰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것은 전문분야니까 그것까지는 우리 손이 못 미친다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조작하는 거 간단합니다. 누전탐지기 가지고 조작하는 거 간단하니까 멀티소방공무원이 되려면 앞으로는 대형면허 이런 거 딴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쪽까지도 영역을 확대해서, 특히 이 양주 같은 데는 공장 밀집지대가 많고 하니까 그런 누전탐지 이런 시스템도 갖출 수 있도록 서장님이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가 향후에 전기안전공사와 협조해서 또 그런 전기까지 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자료 1971쪽에 보면 대형화재 취약대상 소방검사를 했는데 2008년부터 2010년도까지 한 게 있고 다중이용업소 소방검사를 한 결과 불량내역이나 조치내역, 하여튼 점검은 잘하셨나 본데 여기에 지적된 내용이 한 건도 없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양주 같은 경우에는 특별안전관리대상이 1,514개소가 있고 특정소방대상물이 3,000개가 넘는데 이거 소방검사를 일일이 다 하시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전체 하지는 않고요. 위탁기업에 위탁을 줘서 하는 부분이 있고요. 대형대상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직접 소방검사를 하지 않고 위탁을 줍니다, 소방점검 업체에. 점검업체에서 한 걸 가지고 저희들이 소방검사를 갈음 처리하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일단 화재가 나면 소방검열, 소방검사를 제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 이게 또 규명이 되지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소방검사를 제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가 매스컴을 통해서 나와요. 그래서 일은 열심히 해놓고 또 소방검사도 열심히 했으면 다행인데 어떤 시설물에 대해서 형식적으로 정말 점검이나 하고 거기에 비치된 카드에 사인만 하고 오는, 이렇게 형식적으로 하다 보면 나중에 화재가 났을 때 면하기가 참 어려운 그런 일이 왕왕 있는데 지금까지도 열심히 잘해 주셨지만 앞으로도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방검열, 검사가 아주 철두철미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양주에 15층 이상 건물이 하나도 없나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아파트만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15층 이상은 지금 18개 단지 165개 동이 있고 일반건물로서는 나라빌딩이라고 10층이 유일하게 한 개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자료에 보면 전혀 양주시에는 하나도 없는 걸로 이렇게 나와 가지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그렇습니다. 10층 이상 일반 건축물은 없습니다.
○ 김성기 위원 다행인데, 지난 10월 4일 날 부산 38층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났고 외국이지만 어제 상하이 28층 건물에서 화재가 나서 60여 명의 사상자를 냈고 그다음에 11월 14일 경북 포항 노인요양센터에서 화재가 나서 27명의 사상자를 낸 이런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전자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형식적이 아닌 실질적으로 소방검열을 제대로 해주셔서 노인요양시설이나 어린이집 그다음에 다목적시설 그다음에 축사형 창고, 여기도 양계장이 많이 있지요, 비닐하우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저희들이 축사시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런 거를 좀 많이 하여튼 간 철두철미하게 소방검열을 하셔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일전에 우리 양주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우려의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19쪽에 청렴도가 도내 1위로 돼 있나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현재 2009년도에 전국에서 경기소방이 1위로 되어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정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다른 시군 소방서에서 추진하는 내용보다 아주 알차고 추진하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일단 그 불미스러운 일이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도록 직원교육을 통해서 많이 해주시고 직장분위기를 쇄신하는 데 더욱더 신경을 쓰셔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모든 게 다 화재사고가 나서 출동하는 거나 119출동하는 거나 모든 게 다 우리 직원들의 결속, 직원들의 화기애애한 직장분위기가 서지 않으면 속으로 곪는다고 하죠? 그런 내용이 없도록 항상 우리 서장님께서는 직원들하고 면담도 하고 취미활동도 같이해서 직원들의 애로사항이 뭔지 파악해서 사전에 그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게 서장님의 임무가 아닌가 해서, 청렴도 1위로 되어 있는데 금년도에 불미스럽게 그렇게 나서 제가 여쭈는 겁니다. 앞으로도 청렴도 1위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김성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윤영창 위원 여기 자체도 소방대원들 인사기록카드 사본이 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저희들이 한 부씩 비치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민원근무자가 모두 몇 명이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민원근무자가 총 8명입니다. 소방검사 하는 직원이 4명 또 소방건축허가나 시설에 대한 도면을…….
○ 윤영창 위원 지금 그 8명에 대해서 바로 인사기록카드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알겠습니다. 바로 준비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바로 제출해 주세요.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 윤영창 위원 제가 검토를 잠깐 해야 되니까 다른 분 없으면 정회를 잠깐 해주세요.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러세요. 이용석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지난 양주소방서에서 당초에는 4,800평을 구입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2,978평만 구입하고 1,822평이 감소됐는데 그 이유를 보면 신축 예정부지가 다른 소방서 부지에 비해 2배 이상 넓다는 이유로 축소 결정됐다고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생각해 보면 그때 당시에 다른 이유가 없이 이것을 이렇게 그런 이유로 축소시키지는 않았을 거라고 판단되거든요. 지금도 조금 아까 들어오다 살펴봤지만 우리 부지가 넓어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선 우리 경기북부에 헬기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급할 때 차량이 못 들어갈 때 우선적으로 출동해서 순발력을 발휘해야 할 고가의 장비가 남부 오산격납고에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경기북부 어딘가 소방헬기가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쪽에 지난번에 구입 못한 부지를 구입해서 헬기가 뜨고 내리는 데 지장은 없는지를 한번 살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위가 많이 개발돼서 아파트도 들어오고 했는데 헬기가 뜨면 소리가 요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능한 건지 그렇지 않으면 어디 골짜기로 들어가서 헬기가 뜨고 지는 데 이상이 없는 데 독자적으로 가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파악을 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잘 알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리고 제가 119앰뷸런스 출동 현황 및 환자후송병원 기록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5년치를 요구했는데 2년치만 기록이 돼서 왔는데 여길 보면 양주에도 병원이 있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있습니다. 종합병원은 아니더라도 소규모 병원들이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우선 어디 조금만 아파도, 배가 아파도 119를 부르는 현상황인데 여기 실적을 보면, 평균을 보면 예스병원, 의정부 성모병원, 성베드로병원, 백병원, 추병원, 신촌병원, 의정부의료원. 의정부의료원도 사실은 국립의료원이기 때문에 괜찮은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정부 성모병원이 현저하게 숫자가 많아요. 본인들이 원해서 그리 갔는지 아니면 119안전센터 기사, 운전하시는 소방공무원들께서 그쪽으로 가면 처우개선이 좋아서 일방적으로 간 건지 아니면 종합병원이기 때문에 그냥 간 건지 알 수는 없습니다마는 현저하게 한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거든요, 실적이.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의정부 성모병원이 사실 종합병원입니다. 그런데 양주에는 종합병원이 크게 있지 못하고요.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대부분 양주나 회천에서 의정부 성모병원까지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지금 터널도 뚫려 있고요. 그래서 오히려 터널을 활용해 가지고 가게 되면 양주 회천 지역에서 10분에서 15분이면 아마 도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의정부 성모병원 호응도가 좋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많이 가게 되는 거고요. 무엇보다도 저희 관내에는 이렇다 할 큰 병원이 없습니다. 조그마한 소규모 병원이 많다 보니까 인지도라든가 이런 면에서 주민들이 선호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종합병원을. 그래서 그쪽으로 다 이송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러면 병원에서는 환자를 많이 유치해야 돈을 벌기 때문에 병원에서 자기 병원을 이용하라고 홍보를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지역에 무슨 작은 행사 있으면 튀어나가서 자기네들이 봉사하면서 우리 병원 이용하라고 홍보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아프면 119를 부를 게 아니라 병원의 앰뷸런스를 부를 수 있도록 예방차원에서 홍보가 병행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하나의 소방공무원의 일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싶거든요. 이런 데 대해서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저희 소방력을 갖다가 좀 더 확보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염려 차원에서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119만 누르면 응급차고 이런 것들이 다 오기 때문에 일부러 신고하시는 분들이 병원 전화번호를 이렇게 하고 있다가 병원 이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병원차를 이용하게 되면 바로 응급차에 대한 수수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 무료로 하는 119소방차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이게 왜 그러냐 하면요. 사고라는 것은 생각은 가질 수 있을지 몰라도 언제, 어느 때 발생할 지 모르는 거기 때문에 사고가 나면 내가 어느 병원으로 갈 것인가 판단하기 이전에 우선 생각나는 게 빨리 병원을 가야 된다는 생각에 119를 부르는 거거든요. 그러면 불렀을 때 싣는 것까지는 119소방공무원이 하는데 어디를 가냐고 물었을 때에 알아서 빨리 보내달라고 했을 때 일방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면 잘해 주는 데로 갈 수밖에 없겠죠. 그러나 지역의 소방공무원이 공과 사를 구분해서 명쾌하게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처신을 잘해 주셔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 직원들하고 이런 것을 철저하게 관리해서 염려하시는 바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리고 아픈 얘기지만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5일인가 여기 서장님께서 신문 보도에 의하면 자살로 추정하는 그런 사고가 벌어졌죠. 그 후로 우리 양주소방서 소방공무원님들이 일하는 데 큰 지장이나 그로 인해서 여러 가지 후유증이나 이런 건 없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크게 8월 5일 날 그러한 불의의 사고가 있었고요. 8월 6일 날 제가 갑자기 발령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와서 무엇보다도 이런 직원들에 대한 동요라든가 타 기관에서 보는 그러한 곱지 않은 시선을 종식시키기 위해 왔고요. 또 와서 보니까 저희 직원들은 오히려 초연하게 근무를 하고 있고요. 현재는 저희 직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오히려 외부기관에서 더 다른 눈으로 자꾸 보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분이 오신 것도 전임 파주서에서 있었던 일인데 마치 양주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종식시키는 게 가장 큰 먼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해서 제가 그런 것들을 많이 홍보도 하고 해서 지금 직원들은 다 편안한 상태로 있고 화재출동이라든가 구조구급현장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네, 바로 그겁니다. 어제 제가 파주소방서를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왔습니다. 거기에도 장근완 양주소방공무원이 자살한 걸로 6월 27일 날 나왔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 양주소방서에서 우리 도민을 위해서 봉사한 실적이 있습니까? 119 신고 들어와서 아니면 태풍 곤파스로 인해서 나무가 부러져서 베는 거 이거 말고 자발적으로 모내기를 한다든지 아니면 어디 쓰레기를 주으러 나간다든지 지역을 위해서 과수 대민봉사를 했다든지 이런 봉사실적도 있습니까?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봉사실적 크고 작은 것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저희들이 말씀하신 대로 도로 청소도 많이 하고요. 또 그리고 취약대상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방문해서 또 의소대하고 합동으로 갑니다. 가서 목욕봉사라든가 이런 것들도 겸해서 해 드리고 있고 또 전체적인 분위기는 의용소방대원분들도 양주 같은 경우에는 봄부터 휴경지에다가 벼를 심는다든가 고구마를 심어서 그 이익금을 갖다가 연말 때 불우한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도 같이 그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개별적으로도 저희들이 교통이라든가 아니면 지역행사 이런 데 참여를 해서 도민들하고 같이 소통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러면 우리가 불이 났을 때에는 긴급출동을 해서 소방에 충실해야 되겠지만 불이 안 났을 때에는 준비 중이란 말이에요. 불이 났을 때를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는 비상상태 기간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매일 불이 나면 좋겠지만 불이 나지 말아야 되잖아요. 여기 보면 출동 건수가 상당히 많은데 중요한 것은 예방홍보를 철저하게 해서 불이 안 나야 되거든요. 작은 부주의로 불나는 건데 어떻든 간에 평소에 불 끄는 게 주업무지만 불 안 나게 하는 방법을 반상회를 통한다든지 아니면 지역 언론에 슬쩍슬쩍 끼워 넣기로 시정홍보랄지 해서, 불나는 원인이 분석이 많이 되잖아요. 뭐 누전이라든지, 흔히 누전이라고 하는데 누전의 원인이 미세한 먼지의 스파크로 인해서 번지는 경우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러한 내용이 나지 않게끔, 예를 들어서 감지기 같은 거 이런 거를 놔야 한다든지 하여튼 뭐라고 꼬집어서 말은 할 수 없어도 불이 안 나게 예방하는 차원의 일이 있다고 하면 불 끄는 것 못지않게 활동을 봉사차원에서 해주셔야 한다고 전 생각하거든요. 그럼 불 안 나면 편안하게 3교대도 필요없이 그냥 충분히 휴식 취하면서 할 수 있잖아요. 불이 났을 때, 태풍 곤파스처럼 그냥 여기저기서 나무가 부러졌을 때 우리 소방인력이 모자라는 거지 평소에 준비상태로 있을 때에는 그렇게 크게 부족한 거를 못 느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평상시에도 보면 화재출동을 안 할 경우에도 여러 가지 훈련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현장적응훈련이라고 해서 소방차를 직접 현장에 접근해서 불이 났었을 때를 가정 해 가지고 어떻게 대피하고 어떻게 화재진압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이런 것들도 화재 안 날 때는 수시로 하고 있고요. 그밖에 소화전 검사라든가 또 소방시설 점검 이런 것들을 평상시 때도 많이 하고 있고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위원님께서 당부하신 대로 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찾아서 화재예방이라든가 이런 데 중점을 둘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이번 소방의 날 행사하셨죠?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우리 남양주도 제가 소방의 날 행사에 참여해서 격려를 했는데 떡국 끓이고 삼겹살 해서 막걸리 한 잔 먹었거든요. 이런 거 가지고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처우, 쉽게 말하면 사기차원에서 약하거든요. 그래서 평소에 체육대회랄지 야유회랄지 등산 이런 것을 꾸준히 훈련을 통해서, 체력 강화를 통해서 유비무환 상태로 지속되는 데에 우리 소방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평소에는 모르지만 사고가 났을 때에 출동을 하면 당황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지금 아시안게임하지만 금메달 따는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이 결국은 연습에, 훈련의 결과거든요. 그럼 소방의 훈련은 평소에 반복훈련밖에 없습니다.
추가로 더 말씀드리면 8월 1일 날 용인 이승언 소방서공무원이 맨홀 질식사로 사망한 사고에 제가 다녀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근에 하나시 김도훈 소방공무원이 사다리차에서, 그렇게 높지도 않은 데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사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지사가 왔는데 가족들이 울부짖는 게 두 가지 이유더라고요. 하남은 원래 부산 그쪽이 고향인가 그런데 날 지방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하는데 TO가 없어서 안 보내줬기 때문에 죽은 거 아니냐라고 원성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사라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걸 느끼고요. 또 두 번째는 이승언 거기는 누나 같은데 도지사를 붙들고 20분간을 놓지를 않고 멱살을 잡고 내동생 살려내라고 붙들고 놓지 않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불상사를, 제가 세 개의 유형을 봤습니다. 우리가 4개월 됐습니다. 5개월째 접어드는데, 도의원 8대 의원 되면서. 자, 이것은 조금만, 전문가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소방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문가인데도 이런 실수가 4개월에 4건이 일어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방관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지난 것을 토대로 해서 두 번 다시 이러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훈련에 훈련, 이것을 훈련이라고 생각하면 군대로 말하면 짜증이 나고 힘들지만 여러분들 웃으면서 지역의 천이백만 도민의 재산을 지켜준다는 그런 긍지를 가지고 훈련에 임한다고 하면 재미있을 겁니다. 그냥 훈련, 운동만 시킬 것이 아니라 거기에 포상과 상 그리고 충분한 예산이 수반이 돼서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저희들이 여건을 만들어줄 테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계급사회에서 국한되어 있지 말고 우선 꼭 할 일이 있다라고 하면, 부족한 장비랄지 새로운 아이템이 있다고 하면 저희들한테 주십시오. 발벗고 나서서 소방공무원들이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대단히 감사합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영창 위원님.
○ 윤영창 위원 없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러면 끝으로 본 위원들께 건의할 사항이 있다라고 하면 건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겠습니다. 소방서장으로서 보고 느낀 바를 얘기해 주시면 저희들이 의정활동에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양주소방서장 이경호 네, 항상 행정자치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희 소방공무원들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수고를 해주시는 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사실 저희 소방공무원들 자체가 근무환경이 그동안 많이 열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2교대에서 3교대 추진 과정에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먼저 빨리 해결이 돼야 되지 않을까. 또 도에서도, 소방본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타 시도보다 약간 저조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도 재정여건들 여러 가지로 감안해 가지고 내부적으로는 저희들이 군살을 제거해서 중복된 투자가 없도록 최대한 할 겁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고 3교대에 관해서도 모든 직원들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도 재정여건이 어렵기는 하지만 가능하면 이러한 것들이 해결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평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도 말씀했듯이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대화와 서류를 통해서 숙지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오전 가평소방서, 오후에 양주소방서를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바람에, 시간을 길에다가 많이 소비하는 바람에 행정사무감사는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료를 요청해서 눈으로 보았고 또 충분히 교감이 형성돼서 앞으로 예방차원에서 더 열심히 지역주민을 위해서 우리 재산을 지켜주는 데 책임을 다 하시리라 믿고요.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 수감하시느라 애쓰신 이경호 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오늘 많은 문제점을 지적하시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소방서장께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여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업무에 반영할 것은 조속히 반영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화재 및 각종 재난 예방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해 도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추가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나 요구하신 자료는 11월 17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양주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감사종료를 선포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11월 17일 제2소방재난본부 또는 11월 24일 종합감사 시 추가로 감사를 실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양주소방서에 대한 현지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8시0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명)
이용석김성기신광식윤영창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김승구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양주소방서장 이경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