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연천소방서
일 시 : 2010년 11월 15일(월)
장 소 : 경기도연천소방서회의실
(09시59분 감사개시)
○ 감사2팀장 이용석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연천소방서에 대한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최영균 연천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자치위원회 민주당 간사 감사2팀장 이용석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연천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최영균 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소방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조치하고 2011년도 예산심의 등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확보함과 동시에 의정활동에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이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감사를 실시하여 주시고 수감기관에서도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천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소방서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고 간부소개 및 업무소개를 받은 후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인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균 연천소방서장 나오셨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 감사2팀장 이용석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경기도의회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서장께서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팀장에게 직접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최영균 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11월 15일 증인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 감사2팀장 이용석 다음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안녕하십니까? 연천소방서장 최영균입니다. 먼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저희 연천소방서를 방문해 주신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항상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용석 감사2팀장님, 신광식 위원님, 윤영창 위원님, 김성기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탁월하신 식견과 혜안을 바탕으로 부족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 아낌없는 질타와 조언을 해주시면 적극 시정 개선하여 소방행정 발전에 귀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연천소방서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형근 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도균 방호구조과장입니다.
(인 사)
조영현 총무담당입니다.
(인 사)
박용규 관리담당입니다.
(인 사)
이용현 장비통신담당입니다.
(인 사)
이길선 대응구조담당입니다.
(인 사)
이종헌 예방담당입니다.
(인 사)
이해두 생활안전담당입니다.
(인 사)
김진용 진압1담당입니다.
(인 사)
김상돈 진압2담당입니다.
(인 사)
김상희 119구조대장입니다.
(인 사)
김상일 은대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박영기 전곡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박성기 연천119안전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0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연천소방서 일반현황, 2010년 주요업무성과, 주요추진실적, 당면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1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연천군은 총 면적 696㎢에 2읍 8면 96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1만 9,000여 세대에 4만 6,00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학ㆍ장남산업단지 조성과 백학관광리조트 개발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안보와 천연의 풍부한 자연생태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레저 유동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방조직으로는 2과 8담당 1구조대 3안전센터 7지역대가 있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보유소방력으로는 소방공무원 등 530여 명, 소방차량 35대, 소방장비 3,134점, 정보통신장비 234점,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188개소가 있습니다. 2010년 총예산은 11억 100만 원으로 경상비 9억 300만 원, 사업비 1억 9,800만 원이며 인건비는 본부에서 별도 편성합니다.
특정소방대상물은 근린생활시설, 창고, 공장 등 1,157개소를 관리하며 이 중 대형화재 취약대상 등 총 6개소를 특별안전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쪽 2010년도 주요업무성과입니다. 먼저 산불화재 진압대책 추진사항은 화재로 인한 사망률을 20% 이상 줄이기 위해 2010년을 화재피해 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화재와의 전쟁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주민 속으로 찾아가는 홍보활동 4회, 화재예방 홍보안내문 2,240부, 화재 다발시기 의용소방대 순찰인력 증원 13개 조 328명을 동원, 예방홍보활동을 하여 산불발생은 전년 대비 19건 54%가 감소되었습니다.
보고서 4쪽입니다. 여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은 2010년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한탄강 유원지 및 임진강 북삼교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설치 운영하였습니다. 2009년 2,394건의 안전조치와 2010년 3,737건의 안전조치를 하였으며 특히 최근 2년간은 수난사고 없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하였습니다.
보고서 5쪽입니다. 북한 황강댐 무단방류 대비 임진강 안전대책 추진사항은 2010년 5월 13일 임진교에서 18개 유관기관, 동원인원 1,024명, 장비 786대를 동원하여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임진강 수위 감시용 경보체제 구축을 위해 연천소방서와 28사단 간 수위 감시용 핫라인을 구축 군남댐과 소방서 간 CCTV 및 경보장치를 설치하여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응장비로는 수위경보 경광등, 수위감시용 CCTV, 소방서와 28사단과의 핫라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2010년 9월 말 현재 화재진압 현황은 153회 출동, 89회 화재진압을 하여 4억 4,4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2009년 대비 화재건수는 36%, 재산피해는 39%가 감소하였습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인명 구조현황은 2010년 9월 말 현재 516회 출동, 99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조하였으며 1일 평균 2.2건 출동, 5.2명을 구조하였습니다.
보고서 8쪽입니다. 구급활동 현황은 2010년 9월 말 현재 2,870회 출동, 응급환자 2,290명을 신속히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구급건수와 이송인원은 1%로 증가하였으며 1일 평균 10건 출동에 8명을 이송하였습니다.
보고서 9쪽입니다. 금년 1월에 갑자기 발생한 연천군 장탄리 지역 구제역 방역 급수 지원은 2010년 1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긴급방역급수를 1,685회 총 4,233t을 초성리 검문소 등 17개소에 지원하였습니다.
특이사항인 재난관련 중장비 전문자격증 취득현황을 보고드리면 연천고등학교 평생교육과정인 굴삭기 등 중장비 자격증을 총 7명이 취득하여 재해 발생 시 중장비 운전요원으로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양성하였습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우리 서의 정책방향 및 주요실적을 말씀드리면 섬기는 소방, 함께하는 안전관리를 목표로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 한발 앞선 예방안전대책 추진, 소방서비스 향상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보고서 11쪽입니다. 먼저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현장 대응 소방력 강화, 재난대응능력 향상, 군민에 대한 소방서비스 강화, 의용여성소방대 봉사활동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재난현장 대응소방력 강화를 위해 제트스키 1점, 고무보트 2점, 운송트레일러 2점의 소방장비를 보강하였으며 또한 소방장비 자체 기동점검반을 편성 운영하여 차량 관련 정비자격증 등을 소지한 소방공무원 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 총 39회 35대의 소방장비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보고서 14쪽입니다. 소방장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주요장비 조작훈련을 월 2회 실시하였으며 소방차량 진입 곤란지역에 소방용수시설 2개소를 설치하였고 또한 잠수장비세트 51종 212점과 호기말 이산화탄소 측정기 등을 포함 총 9종 18점의 구조구급장비를 추가로 보강하였습니다. 구조대원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산악구조 훈련 등 사고별 구조훈련을 총 7회 실시하였으며 구조기술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구급대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급경연기술대회 등에 참가하여 응급처치 전문성 확보로 신속 정확한 응급환자 처치로 생존 회복률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5월 13일 임진강 주변 임진교에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2급 방화관리대상물에 대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매월 실시하여 화재 초기 자율방화능력을 강화하였고 소방대원에 대하여는 현장 표준활동기법 숙달로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의 현장적응성을 강화하여 안전한 소방활동이 되도록 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군민에 대한 구급서비스 강화를 하고자 노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긴급구조시스템인 U-안심콜 224명을 DB 등록 운영하였으며 또한 지역주민 대상 응급처치교육을 총 44회 1,648명에 대해 실시하였고, 구급대원 병원 임상실습을 통하여 응급처치 전문성을 확보토록 하였습니다.
보고서 17쪽입니다. 의용여성소방대 봉사활동영역을 확대 운영하고자 13개 대별로 의용소방대 조직을 일제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마라톤 외 2개 종목에 의용소방대원이 참가하였으며 임진교 긴급구조 종합훈련 참가와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유동순찰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안전도우미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한발 앞선 예방안전대책 추진을 위해 원천적 화재 저감 및 사회 안전망 확충, 119서민지원단 운영 확대, 계절별 특별안전대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보고서 21쪽입니다. 원천적 화재저감 및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하여 서장 등 간부를 편성하여 매주 목요일 현장 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74개소를 점검하였고 한발 앞선 예방활동을 위해 전곡재래시장과 청산공단에 대하여 취약요인 사전 제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였으며 또한 소방검사요원에 대하여는 검사 실무지도 및 법령 연찬 등으로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서민을 위한 119서민지원단을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소규모 영세업소 소방검사 유예, 화재취약 주거시설에 기초소방시설 보급 등 119서민지원단을 적극 운영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였습니다. 지난 9월 16일 연천군 중면 삼곶리, 횡산리 2개 마을에 대하여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선포하였으며 심폐소생술 실습,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초기 소방시설을 주택에 무료로 설치하였으며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에도 소화기 등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거주자 화재예방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보고서 23쪽입니다. 계절별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봄철엔 청소년시설 17개소, 여름철엔 민박시설 등 16개소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실시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는 화재경계지구 등 다수의 출입이 예상되는 대상을 집중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5쪽입니다. 소방서비스 향상 기반조성을 위해 소방력 향상 개선방향,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방상 조성, 소방공무원 근무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
보고서 27쪽입니다. 소방력 향상을 위해 직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분야별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을 우대하는 등 소방활동 마일리지제도를 도입 개인별 성과관리를 통해 공정한 인사행정과 사회복무요원의 직무 분야 성취율 제고 및 열린 복무생활로 사기진작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보고서 28쪽입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방상 조성을 위해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인 민원담당자 면담제 등을 적극 운영하였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부조리사례 데이터베이스화로 직원 정신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소방민원 업무를 고객 중심인 스피드 민원처리인 24시간 민원실을 운영하여 민원 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처리하였습니다.
보고서 29쪽입니다.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중형 펌프차 2대를 12월 중 교체 보강토록 하겠으며 구급대원 감염 방지를 위해 전곡ㆍ연천센터에 구급대 소독실을 8,900여만 원을 투입하여 7월에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격무부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상황실, 은대센터, 은대구급대를 3교대 근무체제로 확대 운영을 하고 있으며 관서장 현장근무자 격려 방문으로 능동적 근무여건 개선을 마련하고 소방행정 전략 업무수행을 위해 연천군 도의원이신 김광철 의원님을 초청 상ㆍ하반기 2회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끝으로 우리 서 당면현안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을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폭설 고립 예상지역 7개소에 대하여 소방력을 동원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연천소방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이용석 감사2팀장님, 신광식 위원님, 윤영창 위원님, 김성기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연천소방서)
○ 감사2팀장 이용석 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식구인 의용소방대장님을 소개를 안 하셨어요. 이런 자리에서 멋지게 다시 한 번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죄송합니다. 우리 연천소방서에 소방공무원 113명과 그리고 의용소방대원 416명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역에 봉사하고 또 지역현장에 출동이 많고 하는 의용소방대 대장님 두 분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장일섭 남성의용소방대장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그리고 3개 여성대가 있습니다. 백학여성대 대장이시고 연천군 연합의용소방대장님이신 김영희 대장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 감사2팀장 이용석 평소에도 내 식구만 감싸지 마시고 함께 공존하는 남녀 의용소방대원을 적극 내 식구 못지않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자리해 주시죠. 감사 이전에 저희를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정부의 4선의원이신 신광식 위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사만 하시죠.
(인 사)
(박 수)
그다음에 포천군의 공직생활에서 국장으로 예편을 하시고 이번에 입문하신 윤영창 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포천시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포천시, 참. 죄송합니다.
○ 윤영창 위원 안녕하세요.
(박 수)
○ 감사2팀장 이용석 가평군에서 공직생활을 30여 년 이상 하시고 이번에 무소속으로 당당하게 의원에 입성하신 김성기 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 수)
○ 감사2팀장 이용석 저는 남양주 출신 이용석 위원입니다. 감사합니다.
(박 수)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만 연천소방서에 대한 현장확인을 먼저 실시하고 감사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현장확인을 위해 약 3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감사중지)
(10시48분 감사계속)
○ 감사2팀장 이용석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위원님들과 사전 협의한 바와 같이 본질의는 20분 이내, 보충질의는 10분 이내로 제한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실시하고 추가질의는 별도 신청을 받아 진행하겠습니다.
의용소방대 간부님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에 계신 소방공무원님들께서는 다 자리에 안 계셔도 좋으니까,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 김성기 위원 담당 과장하고 계장님만 남으세요.
○ 윤영창 위원 담당 과장, 계장님들만 남으시고…….
○ 감사2팀장 이용석 핵심만 남으시고 지역의 119안전센터소장님은 남으셔서 꼭 하실 말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라고요. 뭐 다 안 계셔도 좋다라고 지금 저희들이 했으니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연천소방서장님을 비롯해서 간부 여러분들께 감사준비하시느라고 그동안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연천군에 심폐소생술 전담반이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심폐소생술 전담반이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몇 개 팀에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현재 저희들이 1개 반에 4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 올리면 저희들이 현재 지역주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시키고 있고요. 5사단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한 1만 5,000명 정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교육은 누가 시키나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 심폐소생술 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가 7명이 있습니다. 7명이 구급차를 가지고 가서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이용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심폐소생술 전담, 교육받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7명이 여기 있습니까? 소방서 내에?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저희들은 소방서 내에 1급 응급구조사가 7명이 있고요. 간호사가 1명 있고요. 그리고 2급 응급구조사가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제가 지금 8월 30일 자 경기일보에 보면 여성의용소방대원 심폐소생술의 전파라고 하는 보도된 내용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일산소방서에서는 지난 4월 5일 날 여성의용소방대원 14명이 서울에 있는 백병원에서 응급의학과 박준석 교수로부터 응급처치 및 필수요소인 기초의학이나 응급처치학, 그래서 80시간을 교육을 받고서 자격증을, 자격시험에 통과를 해 가지고 자격증을 습득한 게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름 피서철이나 그다음에 교통사고 등으로 해서 제때 심폐소생이 안 될 때는 죽음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에 좀 그, 일곱 분이 계시다고 하니까 의용소방대원들로 하여금 이걸 좀 전파를 해서 일산소방서에서 하고 있는 이런 걸 다시 한 번 벤치마킹하셔서 연천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격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김성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일산소방서의 사항은 벤치마킹 해 가지고 저희들이 1급 응급구조사 이용해 가지고, 1급 구조사가 교육을 전담해 가지고 저희들이 의용소방대를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지금 현재 연천군의 의용소방대원들 중에 자격증 가진 사람은 없지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 연천의 의용소방대는 경기소방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대장들하고 대원들이 교육을 받는데 자격증까지는 아직 딴 사람은 없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교육만 받지 교육받고서, 그게 흔히 이러한 분들, 위험에 닥쳐 있는 사람들을 자주 접해 가지고 하면 되는데 교육받는, 어떤 실습이나 저게 없으면, 실질적으로 대처하는 저게 없으면 또 잊어버리거든요. 자격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자격증 가진 사람들이 순회하면서 마을회관이나 어떤 교육 있을 때마다 전 대원들,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수시로 교육을 시켜 가지고, 특히 연천군 같은 경우에는 물이 많기 때문에 한탄강도 있고 임진강 뭐 이렇게 다 물이 끼어 있기 때문에, 또 교통사고도 많이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니까 그 자격증 가진 사람들로 하여금 심폐소생술의 전파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연천군이 화재현장 5분 내 도착률이 2008년도에는 45.5% 그다음에 2009년도에는 40.4% 그다음에 2010년도에는 36%로 도착률 현황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 상당히 도착률이 늦은 이유가 뭡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현장 도착률은 다른 지역, 시 같은 경우에는 반경이 시내만 출동을 하다 보니까 출동거리가 5분 이내에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도농복합형 지역이다 보니까 여기 연천, 전곡지역이 출동거리가 상당히 길게 잡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고탈출훈련이라든지 아니면 출동훈련을 계속해서 출동률을 높이려고 하고 있지만 거리가 원거리이다 보니까 지금 현재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을 해서 출동률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아까도 여담사항으로 말씀을 드렸다시피 화재가 발생되면 신고될 때서부터 출동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화재가 발생되면 다 아시다시피 5분 이내로 모든 게 다 전소가 돼요. 그래서 주민들 입장에서, 피해자 입장에서는 불이 났으면 바로 연락을 해서 또 연락하면 바로 소방차가 와야 되는데 소방차가 한 10분 정도 왔다 하면 10분 정도 왔을 때는 벌써 다 연소가 돼서 다 타버린 상태에서는 그 피해자 입장에서는 또 소방서 탓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다 타 버렸다.”라고 하는 식으로 소방서에 책임을 전가하는 이런 사례들이 빈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여기는 정말 접경지역이고 산악지역이고 하니까 하여튼 간 우리 대원들이 5분 대기조로 편성이 돼서 움직이고 계시겠지만 앞으로 화재가 발생되든가 119출동이 요구되는 사항이 있으면 즉각 출동될 수 있도록 만전에, 항상 긴장한 상태에서 근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명심해 가지고 저희들이 현장 출동에 소방력을 전체 집중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의용소방대에서 동원된 인원을 가지고 저희들이 화재진압 및 소방활동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김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윤영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영창 위원 윤영창 위원입니다.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니까 최근 2년 동안에 한탄강 유원지에 물놀이 안전사고가 금년도에는 제로화가 됐다. 참 정말 많은 예방활동을 해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은 연천소방서 서장님을 비롯해서 구조대 여러분들에게 정말 치하를 드립니다.
또한 6쪽에서도 화재발생 연도별 인명피해가 금년도에는 한 명도 없었다, 이것도 정말 바람직스럽게, 아주 우리 연천소방서 서장님 이하 전 대원들이 예방활동에 본보기로 이거 정말 저희로서는 연천소방서 여러분에게 수고 많았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업무보고를 보면서, 군남댐이 최근에 설치가 됐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설치가 됐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저수량이 얼마나 됩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이 황강댐이 약 3억 5,000t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약 한 7,000t 정도 되는데요. 실질적으로 황강댐에서 방류했을 때 군남댐 관계자들 얘기로는 한 1억 4,000t까지는 물을 저장할 수 있다고 이렇게 자료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제가 알기도 군남댐은 7,000t, 뭐 6,600t, 7,000t 정도……. 몇 t입니까, 공식적으로?
(「7,000입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7,000t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 윤영창 위원 그런데 황강댐은 4만 5,000t이기 때문에 이게 사실상 북한의 상류댐에 대비해서 군남댐을 설치를 한다 하더라도 이게 얼마만큼 실효성 유무가 많이 논란의 대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게 아까 상황실에서도 봤을 때에 이쪽 한탄강 쪽의, 교각 쪽의 수위는 모니터링이 되는데 군남댐 상류 쪽의 수위는 모니터링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윤영창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들이 28사단하고요, 필승교에서, 제일 처음에 다리가 필승교입니다. 거기서 현장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저희들 이제 그 수치만 돼 있지 거기는 전방지역에 있다 보니까 CCTV를 설치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병하고 연락을 하고 저희들 감시장비에서 그거를 바로, 물의 수위를 알 수가 있고요. 물높이가 5m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로 경보가 울릴 수 있도록 체계를 갖췄습니다. 그래서 상황실에서도 바로 그걸 대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군부대하고의 핫라인이 유선으로 되어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유선으로 28사단과 연결이 돼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 핫라인이 글쎄, 100% 완전히 아무런 사고도 없이 될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핫라인이 소통이 안 됐을 때 어떤 다른 비상라인을 또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요. 제2의 어떤 통신방안이, 소통방법이.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은 28사단하고 핫라인 연결시킨 사항 하나하고요. 그쪽에 관리하는 부서가 28사단이다 보니까 군작전상황실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다이렉트 연결해 가지고 수시로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유지를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 올린 필승교 사항은 수자원공사하고 연천군하고 28사단하고 해서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무전으로 해서 하는 그런 라인은 구축이 안 되어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여기가 전방부대다 보니까 무전은, 저희들은 유관기관 협조체제만 갖춰져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말씀 올리면 군부대에서는, 전방 철책선에는 무선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지역은 저희들이 출동할 때는 항상 차를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소방차를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네, 됐고요. 지금 재난 대비해서 중장비 전문자격취득을 확대를 한다, 이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이건 참 바람직스럽고요. 다음에 여기 와서 보니까, 지금 장비들 현황을 보니까 모터, 제트스키라든가 고무보트라든가 이런 등등의 일반 소방대원이 할 수 없는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은 아까 직원 얘기를 들어 보니까 면허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다만 저희 입장에서 봤을 때는 면허가 없이 장비를 갖다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제트스키고 고무보트고 이런 것들은 다 뭐든지 원동기면허를 취득을 해야 운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 구조대원은…….
○ 윤영창 위원 글쎄, 면허가 없어도 된다고 하는데 어차피 우리 소방대원 하면 전천후 대원이 돼야 될 것이고 어떤 유사시에 활용을 하려면, 또 사회에 나가서도 어떤 모든 면허를 갖다 취득한다는 것은 자기 소양능력 여러 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건데 이런 거는 하여간 중장비뿐만 아니라 원동기면허 이런 것들도 좀 확대를 해서 전 대원들이 뭐든지 면허를 갖다 취득을 확대하는 쪽으로 평상시에 교육을 통해서 확대가 됐으면 바람직스럽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중장비면허를 포함해서 일반면허까지 취득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다음 지난 9월 13일 화성소방서 소방관 부인이 경기도공무원 노조홈페이지에다가 호소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화성소방서 대응1과장 모모 과장이 직원, 하급소방관들에게 평상시에 욕설을 많이 하고 또한 본인은 지하실 체력단련장에서 골프나 친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런 식으로 내용이 홈페이지에 떴습니다. 이거는 상하급 소방대원끼리의, 하급자는 일을 하고 상급자는 골프연습이나 하는 이런 거는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은 근무형태라고 보는데 이런 쪽에 우리 소방서장님께서도, 여기도 지금 골프연습장이 있습니까? 체력단련실 안에.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 소방서에는 없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없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런데 이런 게 상하급자 간에 위화감이 조성되지 않도록 이것이 바로, 정말 그래야 서로가 같이 근무를 갖다 정말 명랑하게 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전 직원들이 9월 13일 날 경기도공무원 노조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한번 열람을 해보시고 이런 상관들이 바람직스럽지 않은 근무형태 이런 것은 좀 바꿀 수 있도록 다 같이 한번 열람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열람을 저희들이 하고요. 저희 연천소방서는 간부들이 솔선수범하도록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규정에 보면 소방위 이하는 업무편람을 갖다 작성을 해서 비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천소방서 업무편람들이 다 각자 비치가 돼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저희 연천소방서는 업무편람이 다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래서 한 분만 좀, 누구 한 분만 소방위 이하로 업무편람 하나만 좀 저한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한 분 업무편람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한 사람 여기서 찍어서…….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총무계장, 업무편람 하나, 강 부장 거 가져오세요.
○ 윤영창 위원 본인 걸 하나 가져오세요.
그다음에 정기적으로 매년 8월 달에는 고객만족도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연천소방서도 실시를 했습니까, 금년도에? 고객만족도조사.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기 위원님 스피드민원 말씀하시는 사항이신지요?
○ 윤영창 위원 아니, 매년 정기적으로 민원인들에게 고객만족도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 제가 하나 말씀을 올리면 고객만족도 조사사항이 스피드민원이라고 해 가지고요, 그전에 우리 간부들이라든지 직원들이 민원인들한테 전화를 해서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항은 본부에서 일괄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아니, 아니에요. 소방서별로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게. 소방서별로.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아, 네. 그럼 저희들이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연천소방서장에게 개별설명)
위원님, 저희들이 지금 그 사항을 한번 확인해서 별도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네. 그다음에 정기품질검사라는 게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정기품질검사?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전기품질검사…….
○ 윤영창 위원 정기, 정기적으로 품질검사를 갖다 한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우리 행정업무의 정기품질검사 말씀하시는 사항이십니까?
○ 윤영창 위원 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은 그전에 업무편람을 작성을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평가도 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그게 계속 유지는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요즘은 실시 안 합니까? 요즘은 실시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
○ 윤영창 위원 지금 안전관리대상에서 여기에 특별안전관리대상 6개소가 있는데 지금 화재경계지구로 전곡재래시장 1개소가 있습니다. 아시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맞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여기는 정기적으로 현지 안전지도를 나가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정기적으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정기적이라는 건 얼마 만에 한 번씩 주기로 나가는 겁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기동순찰을 1일 2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옥내소화전 내지는 비상소화전함 장치 점검을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현지에 나가면 거기 현지에 지도일지가, 순찰일지 이런 것들이 비치가 되어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거기 전곡시장번영회 사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이번에 G20정상회의 때도 전진배치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번영회장하고 해서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거기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점검한 것이 기록에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거기 나가서 보면 일지 같은 게 있어서 여기 소방서에서 정기적으로 나갔다 하는 근거가 거기에 나와 있는 게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자체적으로 전곡시장번영회 사무실에서 이용하는 사항은 저희들이 아직 확인을 못했고요. 저희들은 거기 근무 나가게 되면 근무일지에 기록을 하고 여기 서내 근무일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계속 유지 관리를 하고 현장점검하고 점검에서 미흡한 사항이라든지 아니면 또 그쪽에 점검해서 지도한 사항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문제는 여기서 정기적으로 점검을 했다. 사실은 화재 이런 것은 화재가 나서 소화를 빨리시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예방행정이 중요한 것인데 그렇다고 보면 현장 특정소방대상물이라든가 특별안전관리대상의 여기를 정기적으로 나갔다, 지도 점검을 했다 하는 것이 뭐 근거가 기록에 남아 있어야 그래도 위에서, 감독부서에서 나가 봤을 때 ‘아, 제대로 다녔구나!’ 하는 것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개별적으로 업무일지에만 나와 있으면 근거가 없어서, 그런데 재래시장번영회라든가 그런 데는 좀 일지를 하나 비치를 시켜놔서 언제 누가 나와서 어떻게 지도를 했다 하는 거가 좀 객관적으로 증거가 제시될 수 있도록 이런 게 좀 보완이 됐으면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이 좋으신 말씀을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들이 대상물 같은 경우에는 자체 방화관리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화관리자들이 저희들이 자체 점검한 사항에 대해서 기록 유지를 하는 대장이 있고요. 저희들이 소방점검내지는 지도를 했을 때 그분들이 자체 대장에다가 기록을 해서 저희들도 자체 점검일지를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확인해서 현장에서 또 지도도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여기도 아파트라든가 공동주택에서는 주차장이 협소하다 보면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는 공간까지도 완전히 주차 때문에 정말 위급 비상시에 출동에 많은 제약이 되는 이런 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쪽 연천지역엔 그런 게 없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저희들이 점검을 해봤습니다. 저번에 부산에서 우신골드스위트 화재 때 고층건축물이기 때문에, 저희들 고층건축물이 아파트 같은 경우 6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건축물에 고가사다리차를 대보고요. 현재 차가 접안이 가능한지, 차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다 확인을 했습니다. 특별히 이상 있는 곳은 없었고요. 저희들이 야간에 주민들이 주차를 많이 하다보니까 그 지역에 고가차를 댈 수 있도록 황색선으로 해서 소방차 전용구간을 설치를 했고요. 그리고 아파트의 관계자들한테 또 주민들한테 계속 홍보를 해 가지고 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아파트마다 소방차 주차전용구역을 다 만들어 놨나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만들어 놨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의용소방대, 아까 연합회장님들이 오셨는데 의용소방대원들의 요양이라든가 장애, 장제, 유족보상금이 지급된 적이 있나요, 최근에?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 소방서는 아직 그런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지급된 적은 없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전혀 없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연천소방서의 고객불만사항이 민원서류로 처리 접수가 되는 경우가 있지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진정민원이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러면 그게 1년이면 몇 건 정도나 있나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이 2008년도에 2건 있었고요. 2009년도에 3건 있었습니다. 현재 2010년도에는 없는데 저희들이 민원인들한테 말씀을 드리고요. 고객불편사항을 좀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먼저 접수됐던 것은 모두 100% 다 해결이 된 건가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다 해결이 됐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런 연천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소방수요가 다른 데보다는 좀 적다고 보는데 인구도 그렇고 공장밀집형, 공장들도 많지 않고 해서 그런 것들은 소방수요가 적다고 보는데 노인전용 실버앰뷸런스가 별도로 비치가 돼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저희들 소방서에도 노인전용 앰뷸런스가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다음에 이쪽에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일단은 단독형 주택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연천소방서에서 좀 연천군청과 같이 협조를 해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이런 데는 보급이 절실하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보급실적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 연천소방서에서는 지금 화재와의 전쟁 관련해서 주택화재 예방대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 1명의 인명사고가 없이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연천군하고 협조해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265개를 보급을 했고요. 저희들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라 해서 연천군 죽면의 횡산리, 삼곶리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전에 연천군에서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2008년도 이전서부터 보급이 돼 가지고 한 310대 정도를 기이, 우리 소방서 이전에도 보급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거와 병행해서 화재 단독형감지기를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천군하고 협의해 가지고 앞으로도 계속 보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보급한다 하는 것보다도 일단 이거 감사 끝나면 연천소방서에서 연천군에다가 공문을 바로 보내셔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좀 확대 추진해 달라 해서 예산지원 좀 한번 바로 신청을 해주세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연천군 재난안전관리과에 협조해 가지고요, 공문도 보내고 단독경보형 확대 보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여기는 전용 소방운전기사가 몇 분이나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 제가 말씀을 잘 못 들었는데요. 한번 다시 말씀해 주시면…….
○ 윤영창 위원 운전기사들은 보통 소방원들이 하지 않고 기능직들이 따로 하지 않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 소방공무원들은 소방차를 운전하려면 저희 자격증이 그전에는 1종보통 말고 대형면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보유를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멀티소방관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대형면허를 거의 다 취득을 한 상태입니다.
○ 윤영창 위원 전 소방대원들이 다 취득을 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러고 소방공무원들이 1종보통의 자격증이 있으면 소방차를 운전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어 가지고요, 저희들이 대형차를 운전면허할 수 있도록 전부 다 교육을 해서 전 직원이 다할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이 지금 질문하신, 말씀하신 기능직 사항은 저희들 소방서는 소방대원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 윤영창 위원 여기는 기능직은 없습니까, 그럼?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기능직이 없습니다.
○ 윤영창 위원 네.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광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광식 위원 수고 많습니다. 신광식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아까 보고한 데 보면 노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긴급구조시스템 해 가지고 안심폰, 무선페이징까지는 알겠는데 U-119안심콜은 뭡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이 당초에 무선페이징 시스템하고 안심폰 시스템을 현재 구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무선페이징 같은 경우는 2명, 안심폰은 3명이 지금 현재 수혜를 받고 있는데요. U-안심콜 시스템이라고 해갖고 컴퓨터에 독거노인에 대한 주소라든지 카드가 있습니다. 그것을 사전에 입력을 시켜 가지고 전산에 그걸 입력을 시킵니다. 그러면 컴퓨터에서 그 대상에 대해서 관리를 하면서 관계자가, 독거노인이 전화가 오시면 상황실 모니터에 뜹니다. 그러면 그 모니터를 가지고 DB를 입력시켜 가지고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더 할게요. 아까 소방차량 보관창고를 보니까 온도가 5도를 유지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런데 보니까 연료비가 굉장히 많이 들 것 같은데 1년에 유류비가 얼마나 들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이 유류비는 일반운영비에서 지급이 되고 있는데 전체 통계는 지금 정확하게 나온 것은 없지만 실질적으로 월 한 1,000만 원 정도 해서 1년에 한 1억 2,000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유류비가. 보니까 지금 규모에 비해서 굉장히 건물이 크고 그다음에 보온장치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애. 그러니까 기름값이 엄청 비싸잖아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 보온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십시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을 연구를 해서 보온장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유류비를 절약을 해야 될 것 같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알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심폐소생교육, 그다음에 응급자 처리, 그다음에 소방교육 같은 것을 학생들한테 하고 있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하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럼 학생들한테 자원봉사시간을 달아주나? 하고 있는 거 몰라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심폐소생술교육을 받으면 1일 2시간씩 달아준다고 합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럼 확대해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어릴 때부터 소방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어야 나중에 발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꼭 좀 확대해 주시기 바라고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확대해서 보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 여기는 거리가 좀 멀잖아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 신광식 위원 그래서 직원들이 주로 여기 사나?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 연천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한 24% 되고요. 나머지 동두천, 파주, 포천지역이 70% 정도 되고요. 외곽, 한수이남 쪽이 8명 정도가 지금 현재 살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제가 물어보는 이유는 지금 생활관 같은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그거에 대한 신축 같은 거는 필요 없습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현재 생활관을 5개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 신광식 위원 5개. 몇 명인데?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현재 5개 1인 1실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1인 1실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래서 화장실하고 싱크대가 있는 데는 있고요. 또 단독으로 그냥 방만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연천 여기 은대센터에는 5개가 준비되어 있고요, 전곡에 2개 생활실을 준비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는 이상이 없고요. 더 증축은 현재 요청되지는 않습니다.
○ 신광식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물을게요. 지금 여기 소방서 부지가 전체가 몇 평입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3,630평입니다.
○ 신광식 위원 3,600평?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3,630평입니다.
○ 신광식 위원 그다음에 연면적이 몇 평이에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연면적은 1,500평입니다.
○ 신광식 위원 그다음에 바닥면적은?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바닥면적은 한 650평 정도 되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650평. 제가 이걸 묻는 이유는 뭐냐면 당초에 공유재산을 취득할 때 여기다가 3,600평을 준 이유는 훈련탑하고 체험관을 짓기 위해서 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런데 보니까 그게 없어.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현재 없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 이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당초에 저희들이 연천소방서를 신축할 때 청사 좌측면에 훈련탑 및 체험관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여기 도로에 위원님들이 오시다 보면 전면 쪽에 로터리가 설치가 돼 있어서 그 로터리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군부대 옆에 의무대가 있습니다. 의무대 정문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의무대 정문을 뒤로 내는 관계가, 도로가 성립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소를 하기 위해서 로터리 규모를 축소해서 현재 연천군에서 국토해양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수정이 되면 그 부분에서 수용이 됐을 경우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해서 다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 올리면 저희들이 2009년도에 약 17억 5,000만 원을 올렸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얼마?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17억 5,000만 원을 훈련탑 지으려고 올렸었는데 그 사항이 그 당시까지 그것이 운영이 협의가 안 돼 가지고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토해양부하고 연천군하고 협의가 되면 그 부분을 수용해서 저희들이 훈련탑을 설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이해가 안 가는 게 그러면 당초에 땅을 구매할 때 그거 몰랐어요, 로터리 생긴다는 거?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지금 제가, 그 당시에는 제가 없었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모든 게 도시계획도로라는 게 있잖아요? 그런 게 없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제가 그 당시에는 근무를 안 해 가지고요.
○ 신광식 위원 아는 사람 없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아니, 직원 중에?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
○ 신광식 위원 관공서를 짓는데 도시계획도로가 생기는지 로터리가 생기는지 모르고 그걸 갖다 땅을 샀다? 산 지도 얼마 안 됐는데.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고요. 저희들이 2008년도 6월 9일 날 개서를 하다 보니까 이쪽에 부지를 사고 신축하고 이런 사항이 동두천소방서에서 이것을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아직 그런 부분에서 미흡한 것 같습니다.
○ 신광식 위원 좀 이해가 안 가 가지고요. 그러면 지금 언제까지 해결될 전망이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그 부분은 국토해양부하고 연천군에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연천군에서는 군수결재가 나가지고요, 그쪽 국토해양부의 실무자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도로문제가 있어서 저희들도 그쪽에 위원님 말씀대로 체육시설 내지는 훈련탑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제일 빠른 시간에 할 수 있도록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이게 굉장히 시급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북부에서 전부 남부 소방학교 쪽으로 가잖아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그러다 보니까 불편해 가지고 빨리 만들어 주려고 한 건데 이런 문제가 생기니까 이건 공무원들도 책임 있는 거예요, 보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지적해 주신 게 맞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훈련시설을 최대한 보강할 수 있도록 지적해 주신 대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먼저 그러면 훈련탑 17억 5,000만 원은 그냥 불용처리한 거야?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17억 5,000만 원을 올렸었는데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채택이 안 됐습니다.
○ 신광식 위원 아, 예산 확보가 안 됐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하여튼 앞으로 뭘 할 때는 충분한 검토하에 예산낭비가 되지 않도록, 예산편성 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는 예산낭비되지 않도록 도시계획 확인하는 일이라든지 모든 업무처리의 검토를 세심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하여튼 고생들 많이 하는데, 마지막으로 연천소방서장으로서 건의할 게 있으면 한번 얘기하세요. 건의사항, 애로사항이라든가 뭐.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은 연천소방서가 한수이북 최북단이다 보니까 이쪽 지역에 여러 위원님들이 오시는 사항도 참 불편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 연천소방서의 입장 봐서는 어떤 지역이든지 우리 직원들이라든지 우리 군민들이 소방에 대해서 예방도 하고 진압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소방서에서는 원거리라는 그런 사항을 제외하고는 직원들이 특별하게 불편한 사항이 없기 때문에 건의사항은 특별하게 위원님한테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 신광식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징계사유를 보면 음주운전이 제일 많더라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신광식 위원 또 소문에는 연천소방서 직원들이 징계받은 사람들이 많다, 제가 파악은 안 했습니다마는, 맞는 얘기예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최근에 저희들이 징계를 받아서 저희들이 간 직원은 1명이고요. 온 직원이 6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쇄신하기 위해서 여기 오면 가족처럼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징계부분을 떠나 가지고 가족처럼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 신광식 위원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철저히 대책을 마련해서 추진하겠습니다.
○ 신광식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신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몇 가지 사항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3교대 근무가 있는데요. 자료에 보면 연천군이 3교대 근무가 36%예요. 우리 경기도 전체 3교대 근무가 29%로 나와 있거든요, 평균. 전국은 70%로 나와 있고. 그래서 매번 신문지상을 보면 우리 경기도가 전국에서 최하위 3교대 근무로 지정이 돼서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소방본부에서도 이걸 금년이나 내년, 최대한으로 3교대로 가는 걸로 올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연천군에서는 경기도 평균 29%에 조금 상회를 하고 있지만 의용소방대 같은 데는 3교대 근무가 100%고 포천 같은 데가 44%, 의정부가50%예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거기에 좀 밑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 연천소방서에서는 3교대가 지금 상황실과 은대구급대 그리고 은대119안전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6.9%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칙이 개정되면 그 부분을 수용을 해서 전곡119안전센터하고 구조대하고 통합 운영을 해 가지고 3교대를 약 62%까지 올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러면 62%까지 언제까지 올릴 예정입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지금 도소방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칙이 통과돼서 그 부분이 수용이 되면 저희들은 통합을 해서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래서 도에서도 상당히 전국에 미달되기 때문에 가까스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 연천에서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자세나 소방공무원들이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를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비교를 보면 소방사 기준에 2교대 할 경우에는 118만 원, 3교대 할 경우에는 65만 원 그래서 한 53만 원 정도 차액이 나다 보니까 소방근무하는 근무요원들이, 소방공무원들이 기피를 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거 맞지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지금 저희들 출동력 사항에서는 3교대가 바람직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희들 직원들이 수당문제가 있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53만 원의 갭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직원들이 상당히 기피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연천소방서에서는 연천군지역의 소방력을 최대한 동원해서 화재예방 및 진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점진적으로 개선시켜 가지고 그 부분에서 확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성기 위원 저희도 행정자치위원으로서 소방본부의 업무를 저희가 맡고 있고 며칠 후면 소방본부에 대한 감사도 실시를 할 겁니다. 거기서도 거론이 되겠지만 일단은 우리 직원들이 내 주머니에 들어오는 급여가 53만 원이라는 차이가 나면 상당한 부분이거든요. 뭐 그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화재나 그다음에 119출동 시 3교대가 돼 가지고 충분히 휴식을 취한 다음에 출동을 해야 자기도 안전사고에 유의를 할 수 있다라고 해서 3교대로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급여문제, 수당문제 같은 거는 저희가 도소방본부하고 절충을 해서 최대한으로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보지 않도록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우리 소방공무원들께서 다소 수당이 적어진다고 해서 전국이 70% 상회하는 3교대 근무를 우리 경기도에서, 최하위인 경기도에서도 상당히 지금 본부장도 곤욕스러운 그런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우리 마음의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근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저희들이 3교대를 확대해서 군민들이,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소방업무에 만전을 기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성기 위원 그다음에 고층건물이 연천군에 이 현황에 보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아까 서장님실에서 보니까 6동 있지요? 고층건물.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고층건물 11층 이상이 저희들이 6개 동이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11층 이상이 6동.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6개소가 전부 다 아파트입니다.
○ 김성기 위원 그게 아까 우리가, 뭐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지난 부산 36층 오피스텔 화재 났을 때 현장을 보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고층건물이, 우리가 여기 지금 사다리가 있지만 그 사다리 가지고 진압을 못하는 고층건물, 15층 이상은 안 되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래서 15층 이상은 안 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저도 매스컴을 봤지만 일본 같은 경우에는 소방헬기가 떠가지고 수직으로 물을 쏴가지고 진압하는 이런 현장도 보여주고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고층건물 30층 이상이든 20층 이상이든 위에서만 내리지 수직으로 뿜는 그런 헬기가 없다고 그러는데 맞지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현재 그 부분은 없는데 저희들 경기소방에서는 지금 산림청 헬기 까무프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본부에서 직선으로 쏠 수 있도록, 방수포로 쏠 수 있도록 지금 현재 규정을 검토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래서 그거는 고가장비고 수백억 원에 해당하는 예산이 소요되는 사항이지만 그 이전에 우리 지방서에서 준비할 사항은 고층건물에 대한, 지금 현재 수시로 관리자분들을 교육을 시키시고 있나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고층건축물 관계자에 대해서 간담회를 2회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서 고층건물 관계자들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또 고층아파트에 대해서 아까 위원님한테 말씀 올린 고가사다리차를 현장에서 부설해 보는 사항하고 에어매트를 펴서 실질적으로 적응훈련을 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김성기 위원 그래서 관리자에 대한 화재, 소방교육을 간담회를 통해서 좀 철저히 해주시고 신축 고층건물을 짓게 되면 소화전이 필수적으로 시설이 되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소화전은 확보가 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을 하셨다시피 아파트단지 내에 소방차 전용주차장을 지금 다 해놓으셨다고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고층아파트에는 고가사다리차를 부서할 수 있도록 황색선으로 해 가지고 고가사다리차 전용구간을 설치를 했습니다.
○ 김성기 위원 불은, 화재는 예측할 수 없는 시간에 나기 때문에 항상 대비를 해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고층아파트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안전조치를 강구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김성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윤영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영창 위원 아까 소방서장님께서 고객만족도조사하고 정기품질 소방행정 진단 이 용어 자체를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그렇죠? 처음 들으시는 겁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아니, 그 부분은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연천소방서에서 지금 적용되는지를 정확하게 몰라서 말씀을 못 올렸습니다.
○ 윤영창 위원 아까 뒤에서 얘기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간 것이고 경기도 품질소방행정 운영규정이 있습니다. 경기도 품질소방행정 운영규정 그 52조에 의하면 자체로 매년 1월 달에 정기품질 소방행정 진단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적합, 부적합을 판단을 해서 부적합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할 수 있도록 이런 규정이 있는데 이런 것조차도 지금 우리 서장님께서 모르신다는 건 좀 유감이라고 생각이 되고 또한 고객만족도조사도 이거는 정기적으로 매년 8월에 실시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건 제69조에 나와 있는 사항입니다. 이런 사항은 다시 한 번 규정을 보시고 이게 여태까지 안 돼 있던 것을 앞으로는 실시를 하도록 이렇게 시정을 요하고요.
그다음에 전직원 월례조회를 얼마 만에 한 번씩 합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매월 1회씩 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매월 1회요. 그때 행사식순 좀 한번 말씀해 주시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참고로 예를 말씀 올리면 저희들이 매월하는 월례조회는 특별한 케이스가 있으면 저희들이 외부강사를 초청해서 하는 강의도 있고 교육도 시키는 사항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의 순서를 말씀 올리면 처음에 국민의례를 하고요. 제가 당부말씀도 드리고 직원들한테 저희들 소방업무에 대해서 정보도 알려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끝나고 나서 부패방지, 청렴이라든지 외부 친절강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와서 강의도 하고요. 끝나면 저희들이 도상훈련이라든지 아니면 이쪽 연천지역의 민원사항이라든지 이런 사항을 서로 교육도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방관련 또 방호관련 또 민원관련 사항에 대해서 직원들한테 전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제가 좀 묻고자 하는 의도는 소방행정서비스헌장이라는 게 있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있습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가지고 계십니까? 서장님, 지금 가지고 계세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제가 직접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 윤영창 위원 우리 직원들, 지금 간부님들 헌장을 가지고 계신 분 한번 손 좀 들어 보시죠? 아무도 없으시죠?
(손드는 관계공무원 없음)
이렇듯이 항상 공무원이라 하면 평상시에 아는 사항이라도 반복해서 의식을 갖다 주입함으로써 결국은 점차적으로, 좀 나쁜 말로 얘기하면 세뇌당한다고 그럴까요. 이런 식으로 점차적으로,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그 의식이 점차적으로 머릿속에 계속 가득 차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소방공무원의 기본자세는 소방행정서비스헌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래서 월례회의 때는 그 식순에 반드시 소방행정서비스헌장을 낭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소방공무원의 의식이 함양될 수 있도록 이렇게 개선을 바랍니다. 아까 그리고 제가 부탁했었잖아요. 가지고 왔습니까?
(관계공무원, 윤영창 위원석으로 가서 자료전달)
네, 이상입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경기도 품질소방 운영규정과 고객만족도조사, 소방행정서비스헌장은 꼭 연찬을 해 가지고 소방업무에 꼭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네.
○ 감사2팀장 이용석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기 위원 지금까지 우리 세 분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잘 이행되실 거라고 믿고 있지만 저도 공직생활을 33년을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정말 우리 소방공무원들께서는 지금 현재 정복을 입고 계시는데 계급을 달고 계시기 때문에 상당히 직장분위기가 우리 서장님이 잘하는 여하에 따라서 이 분위기가 달라질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서장님의 역할이 크시다고 하는 말씀은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져갈 때 평상시하고 그다음에 화재하고 긴급출동 상황이 발생됐을 때하고의 차이를 잘 인식을 하셔서 평상시에는 우리 직장동료 직원들과 같이, 우리 서장님이 아주 인상도 좋으셔 가지고 잘 하실 걸로 알고 있는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항상 직장에서 모든 게 투명해야 되고 그다음에 청렴한 공직자상이 정립이 되지 않으면 일전에 파주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양주의 서장으로 발령을 받고 얼마 있지 않아 자살까지 하는 그런 사태를 알고 계실 겁니다. 내부에서 내부결속이 되지 않으면 이러한, 사실상 언제 어느 때 그늘이 있는지를 몰라요. 그래서 이런 걸 같이 직원들하고, 저 말단 직원들하고 같이 소상하게 말씀도 하시고 얘기도 하고 대화도 하고 어떤 직장 식당에서 소주 한 잔 먹을 수 있는 분위기를 가지면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찾아서 해결해 줄 때 우리 근무환경이 상당히 바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더 우대를 해줘서 근평에도 잘 매길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연천소방서는 정말 화기애애한 소방서다라고 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주실 것을 제가 여태까지 공직을 통해서 느낀 바를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현황에는 없는데 연천군에 노인요양시설, 그다음에 어린이집, 그다음에 사회복지시설, 그다음에 축사형 창고, 그다음에 비닐하우스 단지 이런 현황이 없어요. 이런 현황을 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이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모든 게 파악이 돼 가지고 특별관리를 하고 있나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 말씀하신 요양시설 같은 경우는 이번에 포항에서 화재가 있어 가지고요, 기존에 저희들이 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노인요양시설이 열 군데가 있습니다. 인가시설 아홉 군데, 비인가시설이 한 군데 있어 가지고 열 군데를 지금 점검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특별한 지적사항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 소방서 옆에도 은혜마을이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리를 저도 직접 나가서 확인을 하고 그분들한테 애로사항이라든지 점검을 해드리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 김성기 위원 우리가 화재가 나서 출동을 해 가지고 그 원인을 규명을 해보면 방송에 나오는 얘기가 소방점검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하는 게 아주 첫째 조건으로 나와요. 그래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서장님을 위시로 해서 우리 간부님들이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돼, 제대로. 소방점검을 제대로 해서 소방점검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전기누전이다라고 하면 면할 수가 있겠지만 소방점검을 형식적으로 카드나 가서 기재하고 뭐 이런, 그 카드가 있지요? 거기 비치가 되어 있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김성기 위원 그런 걸 제대로 점검을 하셔서 화재로부터 보호를 받고 또 우리 소방관님들이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해서 그런 것을 또 면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러한 사회복지시설이나 특히 어린이집 같은 데, 하여간 대중이 많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의 좋으신 말씀 감사말씀 드립니다. 저희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어린이집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점검에 더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신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전문가답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제가 배려를 하고요. 위원님의 고견을 말씀해 주신 우리 소방서는 가족처럼 따뜻한 분위기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김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석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9월 태풍 곤파스 때 연천소방서에서는 어떤 지원을 하셨습니까? 119안전센터는 인력이 모자라서 밤을 새가면서 고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작 서에서는 어떤 지원을 독자적으로 하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은 태풍 올라왔을 때 저희 센터에서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했고요. 동막골에 저희들이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때 비가 많이 와서, 바람도 많이 불고 해 가지고 저희가 출동을 해 가지고 인명구조도, 대비도 시키고요. 또 그 부분에서 옆에 교육원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전부 다 대피를, 65명을 대피시켜 가지고 구조한 적도 있고요. 그리고 이쪽 밑에 동막골 하류 부분에 대해서는 기동순찰하고 검사를 해서 점검을 해 가지고 요구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네. 119안전센터가 지금 3교대를 요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통 2교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 바람에 나무가 엄청나게 많이 쓰러지는 바람에 나무 베는 작업에, 베는 것도 중요하지만 옮기고 그러는데 상당히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랬을 때 연천소방서에서 인력을 안전센터로 파견이 나가서 함께 일을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제가 가져봅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도 본서에서도 같이 출동해서 하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이번에 같이 많이 하셨다 이거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그렇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3교대를 요하고 하는 데는 피로나 과로에 얽매여서 필요한 건데 실질적으로는 불이 나거나 사고가 나기 이전에는 충분한 훈련 또 충분한 휴식, 그다음에 충분한 운동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유사시에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준비를 하는 건데 평소에 일이 없을 때 충분한 휴식이 중요한 거지만 운동, 계속 반복되는 주의 훈련을 통해서 유비무환 상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조정면허를 다 가지고 계십니까? 그 제트스키랄지 보트를 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구조대원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혹시 조정면허가 없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 파악을 해서 서면보고 해주시고 거기에 따르는 예산을 청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 말씀대로 조정면허를 딸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하고요. 그 부분에 대상자가 있으면 서면보고를 드리고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그리고 아까 수중차량을 봤을 때 적어도 서에 있는 여기 앞에 계신 분들은 다 그 작동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계속 시간 날 때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전문가가 한 분 있었는데 그분이 아프지 말라는 법 없지 않습니까? 출장 가야죠. 자기 가정의 애경사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럴 때 있으나 마나 한 것 아닙니까? 그 고가장비가 있으나 마나 한 상태가 되거든요. 어느 때 어느 때 뭐 필요하면 119 나가고 또 불 끄러 나가고 그러다 보면 좋은 장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작동을 못해서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를 대비해서 만능 소방요원들이, 탤런트가 되시길 거듭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119소방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 해주시는 것은 더 없이 고마운데요. 우리가 흔히 아프면 병원의 앰뷸런스를 불러야 되는데 왜 119를 부르죠? 아니, 119는 실어다주는 의무만 있지 사실은 고치는 기술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홍보가 이상하게 돼서 우리가 아프면 병원에 앰뷸런스를 불러야 되는데, 자기가 가고 싶은 병원에 콜을 해서 평소에 잘 다니던 데로 연락을 해서 우리가 치료를 받아야 맞잖아요. 그런데 그냥 상식선에서 이상이 있으면 119를 부른단 말이에요. 이것도 119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119출동건수를 제가 이번에 자료를 요청해서 파악을 해봤습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이 우리 13명 동료 위원들이 요청을 해서 소방본부에서 준 게 2권, 그다음에 개별로 비공개돼서 나온 게 큰 거 1권 해서 3권입니다. 여기를 쭉 훑어보면, 여기가 연천이니까 가까운 걸 보면 2009년, 내가 5년치를 요구했는데 2009년, 2010년 것만 자료를 저한테 줬는데 여기 건수를 보면 관내 연천의료원이 1,235건, 한북제일의원이 188, 동두천 중앙성모병원이 235, 의정부성모병원은 551, 현저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또 2010년도도 마찬가지예요. 연천의료원이 1,009건, 동두천 중앙성모병원이 201건, 의정부성모병원 344, 기타 관내병원 473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교통사고가 나거나 내가 의식불명이 돼서 타인에 의해서 연결이 돼서 119를 요청해서 가는 경우에는 119소방공무원이 가까운 곳, 응급하니까 이송하는 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충분히 여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119를 불러서 가는 경우가 더 많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에 여유가 있다고 하면 자기가 원하는 병원, 주치의 이런 데로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19기사님들이, 소방공무원들이 평소에 자주 가는 곳만 가는 그런 결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떤 의미를 뜻하냐 하면 병원에 특혜를 주는 거 아니냐? 아니면 그 이면으로 생각하면 그 병원에서 잘 고쳐주고 치료를 잘하기 때문에, 시설이 좋아서 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병원과, 병원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게,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서 있는 게 병원일지 몰라도 그 사람들도 돈을 벌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거거든요. 불만의 소지가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게, 서장님은 명쾌하게 공과 사를 구분해서 잘 처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좀 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 귀중한 지적해 주신 사항은 감사말씀 드리고요. 저희 연천의 특수한 사항이 큰 병원이 없습니다. 없어 가지고 연천의료원하고 한북제일병원 쪽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위원님 말씀대로 현재 저희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게 제일 빨리 이송하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큰 부상환자는 가까운 데서 응급처치를 하고 큰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고 말씀을 올리고요. 저희들이 가까운 데 의정부성모병원이라든지 일산아산병원이라든지 멀리까지 이송을 합니다. 그런데 좀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만성질환자라든지 본인이 가시던 병원까지도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관내 병원에 들렀다가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송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의 이런 특혜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저희들은 병원 관계자들한테나 또 간담회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님 당부말씀대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일차적으로 119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 응급실이, 입원실이 없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1차 병원까지 가는 데는 119가 갔는데 마음에 안 들거나 그 시설에 수용이 안 됐을 때 다른 병원으로 가자라고 요구했을 때 이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그 말씀은 하나 더 올려도 되겠습니까?
○ 감사2팀장 이용석 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희들이 병원의 병상베드라든지 응급실 상황을 항상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서 출동을 했는데 저희들이 병원에 이송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환자가 다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경우에는 병원 구급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글쎄요. 그래서 묻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일차적으로는 가는데, 가봤는데 응급실이 없을 때 급하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사설 앰뷸런스를 불러서 주더라고요, 사설. 그 병원에서 치료를 해야 되는데 다른 데로 간다라고 하면 자기네 수치를 올려야 할 환자가 다른 데로 간다는데 안 해줘요. 그러면 거기서 당황합니다. 바로 이럴 때 다시 119를 부르면 안 와요. 그래서 이 체제가 모순이다. 사람이 아파서 병원에 가야 되는데 자기병원에서 치료 안 하고 다른 데로 간다고 해도 이렇게 해줘야 되는데, 정부에서 제도적으로 이런 것은 좀 뒷바라지가 돼야 되는 것 아닌가. 좀 심도 있게 이 면에 대해서 생각을 하셔서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자료를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영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영창 위원 지금 업무편람을 잠깐 검토를 해봤습니다. 여기 내용은 개별적인 업무편람이 아니라 어느 누가 전체적으로 현황을 갖다 작성한 것처럼 보이는데 업무편람이라 하면 겉표지부터 담당자 누구 거다 하는 것이 나와야 될 것이고, 이 내용을 보면 여기에는 소방서장님이 안충진 서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임자입니까?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1대 소방서장입니다.
○ 윤영창 위원 1대요? 지금 우리 서장님은 몇 대고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저는 3대고요. 2대는 박정준 서장이고 제가 3대 소방서장입니다.
○ 윤영창 위원 그런데 안충진 서장님이 연락책으로 나와 있어요.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죄송합니다. 그건 앞으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 장비담당자 이해우 소방교가 작성을 한 거라면 모든 자동차에 대해서 정기검사는 언제고 오일교체는 몇 ㎞마다 현재 해서 몇 ㎞마다 이렇게 해야 된다, 이런 쪽으로 개별적으로 자기의 주어진 업무를 갖다 여기 소상하게 나와 가지고 일을 처리하는 이런 식으로 업무편람이 돼야 되는데 편람 자체가 아마 여기는 전혀 정비가 안 돼 있는 걸로 지금 판단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감사가 끝나면 개별적으로 업무편람을 작성을 해서 그거는 직접 서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이 업무가 한번 편람이 작성이 되면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새로운 담당자가 업무편람을 보면 즉시 업무가 숙지돼서 업무의 어떤 시기를 갖다 놓치거나 또 우를 범하지 않게 편람을 갖다 재정비를 해서 비치를 할 수 있도록, 정비를 할 수 있도록 이것을 서장님이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연천소방서장 최영균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업무편람을 다시 재정비해 가지고 업무에 만전을 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윤영창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팀장 이용석 윤영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앉으세요.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 수감하시느라 애쓰신 최영균 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방서장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여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업무에 반영할 것은 조속히 반영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 위원님으로부터 서면질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속기록에 기록하여 주시고 연천소방서장께서는 서면질의에 대해서도 답변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화재 및 각종 재난예방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해 도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추가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나 요구하신 자료는 11월 17일까지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연천소방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감사종료를 선포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11월 17일 제2소방재난본부 또는 11월 24일 종합감사 시 추가로 감사를 실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연천소방서를 감사하게 된 것은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감사를 받지 않은 소방서를 저희 위원회에서 선정하게 된 겁니다.
끝으로 소방공무원에 대한 노고와 필요성은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신중하고 조금만 더 우리가 주의를 한다라고 하면 안전사고가 나지 않을 것을 순간의 실수로, 우리가 순간의 부주의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사망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저희 위원들이 8대에 들어서서 지난 8월 1일 날 용인소방서의 이승언 소방공무원이 맨홀구출사건에 질식사로 사망해서 장례식을 치르는 과정을 저는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바로 8월 양주소방서장이 순직하는 것을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하남소방서의 김도훈 소방공무원이 어린자녀 셋을 놔두고 또 사다리에서 떨어져서 순직한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정말로 가족들이 몸부림쳐 외치고 내 아들 살려내라고 도지사를 붙들고 20분 동안 가족이 멱살을 잡고 놓지 않는 모습, 왜 내 아들이 지역 자기고장으로 가려고 하는데 인사이동을 안 해서 여기서 죽은 거 아니냐라고 원망하는 것도 지켜봤습니다.
이제 내 가족처럼 또 내 식구처럼, 이제 지위를 떠나서 한가족 한마음으로 돼서 우리가 우리 천이백만 도민의, 연천군민의 재산을 지켜주는 데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난다라고 하면 이제 안일해 지면 안 됩니다. 이제 3교대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충분한 준비와 충분한 훈련, 충분한 운동으로 다져질 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점을 유념해 주시고 서장님부터 솔선수범해서 할 일이 있다라고 하면 본 위원들에게 꼭 건의를 해주십시오. 저희들 위원들이 메일이 다 있습니다. 비밀 지켜드릴 테니까 꼭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윗사람 눈치 보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해주시면 본 위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함께 고민해서 우리 소방업무에 보탬이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저희 일정이 또 파주로 가야 됩니다. 시간을 더 가지고 감사에 임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좀 아쉬움도 있고 또 시간을 갖고 여러분의 대화를 들어야 되는데 대화를 듣지 못하고 가는 점을 아쉽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평소에 교감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보이지 않는 유구무언의 대화로써 많은 발전이 있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시 한 번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으로 연천소방서에 대한 현지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1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4명)
이용석김성기신광식윤영창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김승구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연천소방서장 최영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