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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6.11.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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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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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일 시 : 2016년 11월 3일(목)

장 소 :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실


(10시12분 감사개시)

○ 위원장 최지용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 최지용 위원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수감 준비에 애쓰신 김경표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진행에 앞서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취지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하고 보다 나은 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자 여러분들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도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 위원장 최지용 증인인 김경표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3일 직위 경기도평생교육원장 김경표.

○ 위원장 최지용 다음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김경표입니다. 평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최지용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도민을 대표하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과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며 최고의 평생학습 제공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 평생교육의 표준이 되고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관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G-MOOC추진단 윤여준 단장입니다.

(인 사)

진흥원 박희동 본부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문정일 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한욱 송파학사장입니다.

(인 사)

윤기영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박선경 전략사업기획실장입니다.

(인 사)

이윤조 정책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고운미 행복배움센터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김경우 콘텐츠팀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박형주 플랫폼팀장입니다.

(인 사)

G-MOOC추진단 강성규 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일반현황, 비전 및 경영목표, 2016년 주요 추진성과, 사업 추진현황, 수탁사업 및 경기도평생대학, G-MOOC추진단 순으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설립근거 및 주요연혁, 조직 및 인력현황 등 일반현황과 2016년도 주요 추진성과는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성과에 대해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진흥원 전략목표인 평생교육의 허브화를 위해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도민 누구나 편리하게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6년 현재 약 29만 2,000여 건의 강좌정보와 15만 9,000여 건의 행사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및 전문성 강화 사업입니다. 지역 평생교육의 연계 및 전문성을 강화하여 국가-도–31개 시군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간담회, 지역 평생학습 발전사 세미나, 맞춤형 전문연수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도 및 시군 평생교육의 추진 역량 강화에 기여하였습니다. 오는 12월에는 평생교육 우수사례가 많은 도민과 공유될 수 있는 경기도 평생교육 어울林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많이 참석해 주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쪽입니다. 다음은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지원 사업입니다. 시군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11개 시군의 평생학습전략체계 수립을 지원하여 전담조직 확대 개편 및 6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공모를 통해 파주시, 광주시를 선정하였으며 지역에 맞는 중장기 발전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경기도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컨설팅 사업입니다. 도내 직업훈련기관의 안정적 운영과 도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도 총 30개 기관을 선정하여 일대일 현장 컨설팅, 워크숍 및 인터뷰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경기도 평생학습 전문저널 발행입니다. 평생학습에 대한 도민의 인지도 확산과 지역의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 온라인 뉴스레터를 총 18회 발송하였으며 다매체 홍보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23쪽입니다. 다음은 세계평생학습포럼 사업입니다. 국내외 선진 평생학습 정책 및 사례를 공유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6월 22일 약 600여 명의 도, 시군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관계자가 참석하여 행사를 성대히 개최하였습니다.

24쪽입니다. 다음은 노인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연구 사업입니다. 도내 노인평생학습 참여 실태와 정책 현황을 분석하여 노인에 대한 관점 전환을 위한 경기도만의 차별성 있는 노인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구 완료 시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쪽입니다. 다음은 국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사업입니다. 9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경남 거창군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경기도 24개 시군 통합부스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경기도 홍보에 기여하였습니다.

26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 국제개발 협력사업입니다. 경기도의 평생학습 우수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도에는 온두라스를 대상으로 교육기자재 보급과 마을리더 문제해결 역량강화 교육을 수행하여 경기도 평생학습 전파에 기여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아시아권으로 수원국을 확대하여 경기도형 평생교육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7쪽입니다. 두 번째 진흥원 전략목표인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일, 학습복지, 문화가 선순환하는 건강한 학습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선진국형 평생학습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도에는 평생학습마을 우수사례의 모델링을 통한 확산에 기여하고자 평생학습 유형분석연구를 실시하였습니다.

29쪽입니다. 다음은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시설의 개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학습 편리성 증진 및 교육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267개 시설을 지정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하여 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0쪽입니다.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제 운영입니다. 도내 평생교육 기관 및 동아리 인증을 통해 도민이 양질의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으로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및 간담회 개최와 인증제 수기공모전 개최를 통해 현재까지 총 172건의 인증을 달성하였습니다.

31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6대 영역 현황분석 연구입니다. 경기도의 통합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현재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조사하여 평생교육법에 따른 6대 영역 분류를 실시하였으며 향후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체계적인 분류가 될 수 있는 가이드로써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입니다. 마지막 진흥원 전략목표인 평생교육의 선도화를 위해 경기도 세대공감 맞춤형 문해교육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세대 간 연계를 통한 다양한 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하여 경기도만의 특색 있는 문해교육을 추진하였으며 경기도 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의 개정을 통해 진흥원이 경기도 문해교육센터로 지정되면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문해교육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3쪽입니다. 다음은 경기도 평생교육 통계 조사입니다. 경기도 평생교육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통계조사는 완료되었으나 타당성 검증 및 분석 등 후속작업을 마무리하여 평생교육 통계가 정책 입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강사 역량모델 개발 연구입니다. 평생교육 강사의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여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침을 마련하고자 추진 중인 연구 사업으로서 역량분석 및 모델구축 연구가 충실히 완료되어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7쪽입니다. 다음은 수탁사업 및 경기도평생대학 운영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수탁사업은 경기 365-24 두루누리 아카데미, 소외계층 지원사업,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경기도 송파학사 운영 총 4개 사업을 수탁 운영하였으며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경기도평생대학입니다. 2014년 1월 1일 구 안산영어마을을 평생교육시설로 기능 전환하여 개원한 이래 시설 활용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진로체험 교육 시설로 전환하여 경기도평생대학 기능을 강화하고 운영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45쪽입니다. 이상으로 진흥원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G-MOOC추진단 사업에 대해서는 윤여준 G-MOOC추진단장이 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윤여준 단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G-MOOC추진단장 윤여준입니다. 존경하는 최지용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G-MOOC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업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에 문을 연 GSEEK 사이트에 대한 간략한 보고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현재 GSEEK 사이트에 탑재된 과정은 모두 207개 과정입니다. 올 연말까지는 모두 339개 과정을 탑재해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에는 일종의 시험운영기간을 가져서 일반인 사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1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공개 오픈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는 54시간 동안에 방문자 수가 약 6,300명에 달했습니다. 저희는 연내에 회원 수를 약 1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연말까지 목표달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전체 페이지뷰 수는 약 13만 건을 기록하였습니다. 접속기기별로 보면 PC가 70%고 모바일이 30%였습니다. 모바일 30%는 저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도민들의 반응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치고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편이다. 특히 휴대전화로도 학습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다라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학습자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는 마이플랫폼의 기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앞으로 도민 여러분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계속 기울이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베풀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관련 G-MOOC사업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가지고 계신 보고자료 45쪽입니다.

첫 번째로 기존 콘텐츠 변환 사업입니다. 홈런과 창조학교의 콘텐츠를 가운데 내용이 좋은 53개 과정을 GSEEK 콘텐츠로 변환해서 콘텐츠의 품질을 개선하고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다음은 46쪽입니다. 두 번째는 신규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신규콘텐츠는 모두 20개 과정을 개발했습니다. 생활지식에서 융합지식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폭넓은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평생학습 차원에서 지식체계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습자들의 학습활동을 분석해서 계속 보완해 나감으로써 양질의 콘텐츠를 도민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입니다. 세 번째 참여콘텐츠 개발사업입니다. 참여콘텐츠는 경기도민 가운데 안전이나 경제, 환경문제 등과 같은 도민의 삶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있는 분들이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서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참여공간을 만드는 계획입니다. 당초계획은 연내 20개를 개발목표로 했습니다만 이 사업이 예정보다 진도가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10개 콘텐츠를 개발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도내 31개 시군에 근무 중인 평생학습사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참여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분들을 계속 발굴해 나감으로써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입니다. 네 번째 지식생태계 인재양성 사업입니다. 도내 31개 시군의 평생교육원을 통한 추천이나 자발적 신청을 통해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해낼 수 있는 도민을 찾아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의 과정을 교육을 통해 지식생산자로 양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런 지식생산자를 연내에 32명 발굴할 계획이며 앞으로 이 사업이 지속되면 이분들을 중심으로 일종의 지식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쪽입니다. 다섯 번째 G-MOOC 플랫폼 구축사업입니다. 컴퓨터는 물론 휴대전화로도 학습할 수 있는 반응형 웹기술을 적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누구나 자신의 지식을 콘텐츠로 만들 수 있도록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이렇게 만든 콘텐츠를 마이플랫폼을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은 50쪽입니다. 여섯 번째 G-MOOC시스템 인프라 구축사업입니다. 콘텐츠의 저장공간을 확대하는 하드웨어를 도입해서 접속자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사용량이 폭증하는 경우에도 사이트가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1초에 3,000명 정도가 동시접속을 해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겠습니다만 교육사이트의 경우에는 실제로 초당 3,000명이 접속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은 51쪽입니다. 일곱 번째 학습분석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플랫폼에 접속하는 학습자에 관한 정형ㆍ비정형의 데이터를 수집ㆍ분석해서 학습자의 참여형의 소요를 판단한 다음에 그 학습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습효과를 한층 높이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저희들 GSEEK 사이트가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참여를 높이는 데는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스템 운영을 정밀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입니다. 여덟 번째 도민 e-러닝 통합 운영입니다. 기존 e-러닝 사이트인 홈런과 창조학교를 지난 연초부터 통합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가 계속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홈런과 창조학교 사이트는 금년 12월 31일까지만 운영이 되고 새해부터는 이 두 사이트의 콘텐츠는 모두 GSEEK 사이트로 이관 운영됩니다.

다음은 53쪽입니다. 아홉 번째 G-MOOC 운영사업입니다. 요즘 국내에는 수많은 플랫폼에 우수한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는 그런 시대적 상황을 감안해서 GSEEK사이트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와 마케팅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이런 홍보노력의 일환으로 학습지원 콜센터를 운영하고 SNS는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포스터를 아파트나 주민센터에 붙인다든지 리플릿을 배포한다든지 하는 그런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선 수원대학교와 대진대학교 등과 협약을 맺어서 대학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실시해서 학습지원을 겸한 홍보활동을 벌여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10월 31일에 오픈을 한 GSEEK 사이트가 도민들의 평생교육을 위해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G-MOOC추진단 사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 위원장 최지용 윤여준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아까 멘트를 순서를 바꿔서 했는데 바로 감사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사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제와는 반대로 맨 나중에 했던 이나영 위원서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 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먼저.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거버넌스 모형개발을 연구를 통해서 하겠다라고 했거든요. 교육청과 연계사업에 관련된 자료 2015, 16년도의 교육청과 어떠한 거버넌스적인 협의를 했는지 그걸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외부강의를 가면서 2014년부터 계속 지적되었던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매뉴얼을 제작하고 또 그것에 대한 조치를 한다라고 했는데 외부강의에 대한 조치결과를 자료로 주시고요. 사실은 2014년부터 출연금에 대한 집행잔액이 조금씩 있었어요. 그런데 특히 2015년도에는 집행잔액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집행잔액에 대한 사유가 있으면 주시고 아니면 그 이유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질의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 안녕하세요?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김경표 위원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51페이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51페이지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내용이 나와 있어요. 지금 경기도평진원과 영어마을이 통폐합될 예정이죠? 맞습니까, 원장님?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통폐합 관련해서 TF팀 구성한다고 계획서상에서 봤습니다. 그런데 영어마을 기능전환을 TF팀을 구성해서 폐지를 하면서 영어마을 기능전환을 하신다 하셨는데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조례는 통합한다고 아마 의회에서 승인해 주셔서 통과가 됐습니다. 기초적으로 앞으로 그 절차에 대해서는 영어마을과 경기도 집행부 또 우리 평생교육진흥원 직원들 총 7명으로 구성돼서 지금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럼 영어마을 설립취지가 살려져야 된다고 보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TF팀 구성하시면서 공공기관의 경영합리화 때문에 통폐합이 되지만 지금 영어마을의 본부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으셔서 본래의 설립취지가 살려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다음 질문으로는 페이지 275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275쪽의 경기도평생학습 전문저널 더more 발행에 있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이 2월에서 12월까지 11개월 지금 예상하셨죠? 연중사업으로 볼 수가 있는데 아직 예산집행률이 8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이유를 제가 작년에 속기록에서 행감 때 답변하신 내용을 보니까 연말 마지막에 1회 정도 오프라인 책자를 발간하시기 때문에 그때 1,400만 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하셨어요. 맞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2,775만 원 집행된 것에서 1,400만 원을 더하면 한 4,175만 원이라는 예산이 집행된다는 거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나영 위원 그밖에 또 들어가는 예산이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더more 발행으로 그밖에 더 들어간 돈은 없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나머지 총 지금 예산이 5,000만 원이 잡혔잖아요. 그런데 4,175만 원을 쓰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거기에는 다매체 홍보비가 같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이나영 위원 다매체 홍보비라면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라디오도 광고하고 있고 아파트에도 광고하고 있고 또 홈플러스 그런 데도 지금 광고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지금 마지막 1,400만 원이라는 오프라인 책자 말고도 홍보비용이 더 들어가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제가 2015년도 똑같은 더more 발행사업에 대해서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께서 예산집행부분에서 지적을 한번 하셨어요. 그래서 이렇게 대답을 하셨는데 지금 저희가 받은 자료에 보니까 2015년도에 최종 집행액에서도 700만 원이 남았었어요. 그 부분은 그럼 왜 그랬던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돈이 남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마 네고를 한 금액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계약을 체결하면서 예상보다 단가가 조금 싸게 나왔기 때문에, 저렴하게 나왔기 때문에 남는 부분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낙찰차액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나영 위원 낙찰차액이라고 하기에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00만 원 또 올해 800만 원 이렇게 남는 것은 조금 적지 않은 금액이 남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more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한두 번 하는 사업도 아니고 여러 차례에 대해서 지금 몇 년째 시행이 되고 있는 사업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5년째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5년째 사업이면 어느 정도 낙찰가를 예상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앞으로는 예산을 세우는 데 있어서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예산책정을 미리 하시는 데 있어서 꼼꼼하게 하지 못하신 점은 인정을 하시는 거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인정하셨으니까 앞으로 조금 더 예산책정에 있어서 꼼꼼하게 사업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더불어서 직원들의 예산절감을 위한 노력도 이나영 위원님께서 고려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 부분은 당연히 직원분들께서 도예산을 아끼면서 진행을 하시는 부분이니까 당연히 격려를 해 드릴만한 일이지만 이게 5년에 걸쳐서 된 사업이니까 그만큼 조금씩 불용액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알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참고적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여기 more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 선정은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시군 선정…….

이나영 위원 그냥 31개 시군에 다 전체적으로 나가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진흥원의 직원 성과평가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직원 성과평가 등에 관한 규칙이라는 것에 따르면 2급 이상 직원에 대해서는 성과계약 체결 및 성과평가를 실시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어떻게 실시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리가 나름대로 매뉴얼을 만들고 규정을 만들어서 한 번 지적 받은 이후에 그 부분에 있어서 철저하게 미리 제안서 내면 그걸 보고 원장이 평가하고 나중에 연말에 가서 그 제안대로 실행됐는가를 저희가 검토하는 그런 방법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2015년도에 도 자체적으로 감사 지적이 있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나영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규칙 개정이라든지 이런 걸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그 규정 내용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저희가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제출을 요구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다음에 27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사업이라는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30개 시군 내에 267개의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을 하셨다고 지금 자료에 나와 있어요. 여기 30개 시군 리스트 자료요청드리고요. 그다음에 이 사업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사업이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말씀하신 거와 같이 더more 사업이라든지 Golden Triangle 사업과 같이 연말에 한꺼번에 예산이 집행이 될 만한 사업은 아니라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되는데 이것도 지금 집행률이 50%도 안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모두에 총괄한 업무보고를 드릴 때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어울林콘서트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우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모든 사업들을 한꺼번에 평가하고 또 거기에서 다른 31개 시군과 했던 것들을 공유하는 데 많은 예산을 우리가 책정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거기서 우리가 필요한 예산은 한 6,000만 원 정도 추정하고 있는데 사실은 예산이 한 3,000여만 원밖에 갖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3,000만 원이요? 4,000만 원이라고 돼 있는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래서 어울林콘서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종합적이고 총괄적으로 우리가 성과공유를 하는 12월 14일 어울林콘서트를 진행합니다. 그런데 예산이 많이 부족해서 각 사업별로 나름대로 그날 할 예산들을 아직 집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집행률이 저조한 걸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본 위원이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데 어울林콘서트라는 게 개별 하나의 사업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어울林콘서트는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1년 동안 하는 모든 사업들을 한 군데로 모아서 거기에 평가하고 각 31개 시군들이 서로 공유하고 또 잘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표창하고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그 사업하고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사업하고 어떤 관련이라는 것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날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지정된 그런 공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10만 원짜리 현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처 하지 못한 그런 시군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그날 사업을 같이 진행합니다.

이나영 위원 이 부분 서면으로 다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해가 조금 잘 가지가 않아서요. 이 부분은 조금 서면으로 답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또 그리고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모니터링하는 활동비가 있습니다. 앞으로 2개월 동안 그 활동비도 아직 집행을 못하고 있는 거고요. 또 홍보물제작비, 어울林콘서트를 위해서 그때 우리동네 학습공간에 대한 홍보물제작…….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 서면으로 정리 좀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유관기관 MOU 체결해서 추진하신다고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사업 내용에 나와 있어요, 추진 주요성과에. 홈플러스하고 경기도박물관협회랑 MOU 체결을 하셨다는데 이 기관하고 체결을 하셔서 실질적으로 어떠한 교류가 이루어지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MOU는 체결했지만 아직 현판식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물관협회라든지 또 전시관협회 같은 경우는 130여 개의 회원을 갖고 있는 그런 단체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가 현판식을 하고 활동계획을 만들어서 그렇게 추진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 안녕하십니까? 수고 많습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요.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요. 먼저 전년도 이월액을 보면 이게 G-MOOC사업 때문에 발생한 것이죠? 전년도 이월액을 보면 G-MOOC사업 때문에 이월된 것이죠? 이월액 말입니다, 이월액.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 위원장 최지용 마이크를 조금 당겨서 말씀하시죠.

류재구 위원 전년도 이월액이 많은데 G-MOOC사업 때문에 그런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G-MOOC사업 일부도 있고요. 또 평생대학에 대한 이월금도 있고 또 우리 본원에 대한 이월금도 많이 발생했습니다.

류재구 위원 취임하신 지가 오래지 않기 때문에 전년도 관리가 잘못됐다고 생각되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올해는 좀 시정하셨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G-MOOC사업 구조에 대한 것을 좀 묻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지금 진흥원이 전체적으로 운영 자체가 출연금이 약 39억이 되잖아요. 그다음에 대행사업비가 49억 9,000만 원 그다음에 수탁사업이 약 5억 3,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총 105억 정도로 현재는 잡혀 있는데 지금 조직구도를 보면 조금 전에 보고하셨을 때도 좀 기형적 보고가 되고 있잖아요. 사실 원장께서 실질적으로 보고를 해야 되는데 G-MOOC단만 따로 보고를 해야 되는 기형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거죠. 이게 태생의 한계가 있어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이게 만들 때부터 제가 볼 때는 조직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했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조직체계를 다시 정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께서 이해하신 대로 모든 조직관리라든지 기타 예산운영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평생교육진흥원의 원장인 제가 총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G-MOOC사업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유례가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우리 도의 역점적인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을 통해서 이 사업이 좀 더 원만히 추진되기 위해서 추진단의 조직구조를 가능하면 사업부분에 있어서는 그래서 자율권을 보장하자 이런 차원에서 지금 이런 조직구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류재구 위원 말씀하셨듯이 지금 말한 것은 새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가 집단이 있어야 된다는 건 분명하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게 정치적 집단이 아니라는 겁니다. 원장의 한계가 있겠지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한 대책들을 세우셔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왜냐하면 일단 조금 전에 출연금 얘기했습니다. 왜 출연금 얘기했냐 하면 재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 관리가 일단 돼야 된다, 어떻든. 재정관리가 돼야 되고 두 번째는 조직도 자체도 효율적으로 관리돼야 되는데 지금 현재와 같은 진흥원 구조로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원장께서 어떻게 통솔하거나 할 수 있는 그런 범주를 벗어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지는 않습니다.

류재구 위원 어째서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모든 조직관리나 예산관리가 최종 원장의 결재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드린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본인이 스스로도 여기서 보고할 수 없는 입장 아닙니까? 업무 자체를 보고할 수 없는데 지금 말씀드린 조직관리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좀 더 위원님들께 자세하고 성실한 보고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류재구 위원 제가 말씀드리려고 한 건 있죠. 물론 원장의 한계를 벗어난다고 하는 건 뭐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지금 말씀드린 일정영역의 체제가 잡히면 지금 말씀드린 그 집단은 조직 자체를 전문가로 구성해야 한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리고 원장께서는 총괄하는 원장으로서 직접 관장할 수 있는 요인을 찾아내서 이제 그렇게 하셔야 된다 그런 뜻이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두 번째는 송파학사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송파학사 관리를 지금 현재 진흥원에서 하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송파학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지금 말한 말하자면 선발, 입사 확인 때 선발기준을 성적우수자, 문화예술ㆍ체육분야 상위 입상자, 도내 아동양육시설 출신자여야 하며 시군별 인원 배정 후 순위를 선발하는데 여기서 학업성적자가 70%, 생활정도를 30% 이렇게 반영하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여기서 아동양육시설 출신자 이렇게 우선 선발한다 하더라도 말이죠. 입사기준 자체가 대도시에 거주하는 사람이 대부분 다 입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환경이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건 인정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하면 지금 말한 소외계층들도 대등하게 입사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우리가 정한 규정에 소외계층 생활이 한 30% 정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 30% 정도 되고 또 우리가 이런 규정을 정확하니 정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하면 소외계층 우선으로 우리가 선발하고…….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학업성적자 70%, 생활정도를 30% 이렇게 얘기해요. 생활정도를 30% 이렇게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 다 이런 것이 대도시 사람들 위주로밖에 할 수 없다, 이런 데 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자, 그래서 있잖아요. 이것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라고 하는 점을 같이 좀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이것은 아예 앞으로 있잖아요. 사회적약자를 배려하기 위해서 일정 인원을 아예 우선적으로 말하자면 룰을 고쳐서 그것이 먼저 일단 선발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를 바꿀 용의가 없으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요. 더more 사업 지금 하고 있잖아요? 책자를 발행했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지금 계속해서 더more, 말하자면 오프라인의 책자를 점점 적게 지금 발행하고 있잖아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리가 지금 포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또 나름대로 예산절감 차원에서 가능하면 온라인을 활성화시켜서 더more 발간해서 우리가 발송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앞으로 발간 안 하실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앞으로 가능하면 지금 1년에 한 번 하는 500부는 1년 동안 총괄해서 나오는 그런 책자가 되겠고요. 한 달에 두 번씩 우리가 온라인상으로만 발간해서 배포하는 것은 앞으로 좀 더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원장님께서 오신 이후에는 발간한 적이 없으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제 올해 12월 달에 발간 예정입니다.

류재구 위원 검토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 부분에서도 저도 관심을 많이 갖고 계속해서 온라인상의 우리 구독자를 늘리자고 해서 지금 꾸준하게 올려가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온라인상의 구독자를 늘리신다 그거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지금 말한 오프라인상에서 만들어 놓은 이 더more 책자를 검토해 보셨냐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랬더니 어떤 게 문제가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이 책자는 온라인상에서 우리가 썼던 자료를 중요한 자료만 모아서 만드는 책자가 되겠고요.

류재구 위원 제가 이거 지금 책자를 검토해 보셨냐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게 문제냐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글쎄, 특별한 문제점은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 책자를 보는 방법 자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대중은 어떻게 볼 것인가라고 하는 점을 먼저 눈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양을 수용하기 위해서 이 작은 글씨로 이렇게 다양한 것을 넣어놨어요. 이게 지금 구독자들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뭔가 구독을 하기 위한 것은 누구든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이렇게 지금 많은 빽빽한 숫자들 책을 누가 볼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수없는 예산을 들여서 만든다고 그러면서 예를 들어서 책자가 오면 아예 보지도 않고 저쪽으로 폐기 처분할 책은 안 만드는 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검토를 해 보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실제로 앞으로 이제 내용들을 어떻게든지 많이 넣는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냐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그러시면 제가 지적한 내용 뭔지 이해가 되실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위원님 지적한 내용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다시 한 번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건 시간이 다 돼서 일단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우리 김경표 원장님 또 직원 여러분!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 송파학사 관련돼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가 지역특성상 먼 거리도 있어서 기숙사를 들어가지 못하거나 또 하숙을 하지 못하거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송파학사를 운영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30% 반영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까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 말씀처럼 도심에 있는 학생들 위주로 선발규정이 돼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가 아니라 선발기준은 변경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그리고 전반적으로 내용을 원장님이 모르시는 부분은 송파학사 팀장님이나 이런 분이 답변을 하셔도 좋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개정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하고 오세영 위원님의 지적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일반평가에서 학업성적이 70점이고 생활정도가 30점이지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녀라든지 국가유공자라든지 또 장애인등록자녀라든지 차상위계층자녀라든지 그런 분들께는 가산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처럼 그것도 좀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검토해서 좀 더 소외계층 자녀를 늘릴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평가기준을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지금 사회가 너무 양극화되고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있기 때문에 교육환경에 대해서도 차상위계층이나 소외된 계층에게 우리 도가 운영하는 부분은 공공성 그다음에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하는 부분이 더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송파학사는 그런 취지에서 저는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강력하게 수정하기를 바라면서 다음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평생교육 관련돼서 언론 보도내용 30페이지를 보게 되면 2014년도부터 아마 드림코치가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도내에 있는 교육분야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서 창의ㆍ인성주민강사라는 부분에서 드림코치를 양성했어요. 그래서 소외계층을 위한 전문강사를 육성한 건데 제가 조사해 보면 2014년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로 해서 우리 진흥원 예산이 투입돼서 이루어졌습니다. 드림코치가 1기가 양성되고 또 2기가 양성됐습니다. 아마 원장님이 계시지 않을 때 이게 드림코치가 된 건데 내용을 보게 되면 드림코치와 함께 청소년 창의ㆍ인성교육 전문코칭으로 해서,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드림코치는 경기도와 진흥원, 경기대학교가 함께 경기도 경력단절여성을 창의ㆍ인성주민강사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써 배출되었으며 지난해 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1기들의 활동내용을 보게 되면 기관이 76개, 교실 105개, 강사비가 1시간당 3만 원에서 16차 시간으로 해서 48만 원이 지급이 됐고 1기가 29명을 배출했습니다. 그래서 활동한 인원이 20명인데 이분들이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청소년쉼터 그다음에 사회복지상담실 이런 쪽으로 갔습니다. 가서 활동을 했는데 이게 2기의 양성만 하고 끝났어요. 이게 지금의 행복배움센터가, 그전에 창의인성센터가 운용이 됐던 건데 행복배움센터로 이관되면서 이게 멈춰졌다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그다음에 관련돼서 경력단절여성의 어떤 직업적인 측면도 있고 지역사회의 어떠한 활동, 기여 이런 부분이 있었음에도 아까 제가 언론보도를 말씀드렸다시피 3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온 분들이에요. 그런데 예산도 그렇게 많지 않았을 것 같은데 평생교육 관련된 쪽에 우리가 많은 프로그램 또 강사를 육성한다고 업무보고에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 부분은 많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해서 교육을 시켰으나 이분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기관 같은 데서 활용도를 좀 높일 수 있었으면 이 사업이 계속 진행될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를 못해서 아마 이 사업이 일몰된 것 같습니다.

오세영 위원 그런데 원장님, 선생님들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강사들은. 왜냐하면 일괄적으로 행복교육센터로 이관되면서 그다음에……. 우리 진흥원의 입장도 있겠고 강사님들의 입장도 있습니다. 강사님들의 입장은 뭐냐 하면 그러면 지금도 교육현장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창의ㆍ인성교육의 필요성으로 교육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라고 저한테 강사님들은 얘기를 하세요. 그러면 지금 우리 진흥원에서 파악하는 거랑 강사님들이 파악하는 거랑 상이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존경하는 오세영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하셔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관련자들 또 우리 진흥원에서 연구해서 다시 실시할 수 있는 사업인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아까도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청소년쉼터 이런 부분 또 학교가 자유학기제로 도입되면서 많은 부분을 요청하는데 예산부분이 아시다시피 차상위계층이나 어려운 층을 대상으로 하는 축이면 재능기부로 사설 강사님들이 가서 교육을 하시는 거죠. 이분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경력단절여성이란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3 대 1이라고 해서 경쟁률이 3 대 1 높다 이런 걸 떠나서 선발기준에서도 자발적인 거지만 경쟁률을 뚫고 두 달 정도를 공부해서 강사를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름대로 자기들의 어떠한 기여하고 싶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진흥원에서 양적 관련된 또 질적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강사를 많이 육성한다고 하는데 보여주기식이 되면 안 되고 서울시 같은 경우는 5년간을 지속적으로 진행을 했다라고 합니다. 1기를 배출하고 아까 원장님 말씀처럼 한다면 그럼 사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 하는 게 낫지. 꿈을 줬습니다. 드림코치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분들한테. 드림코치라는 표현을 쓰면서 꿈과 희망을 전달해 주는 분들이었고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몇 억이 들어가는 예산이라면 사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으나 2년차 들어가서 이게 끝났다라고 하면 처음에 시작 자체가 우리 창의인성센터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배움교육센터로 지금 바뀌었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직원들이 과연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가라는, 평생교육진흥원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제가 하나 여쭤보면 지금 원장님이나 본부장님 그다음에 실장님들 교체가 올해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위에들이 얼마 되지 않았어, 다. 그러면 우두머리들이 이거 뭐 수시로 교체가 된다고 하면 이게 제대로 정책에 반영되겠습니까? 반영되면 교체할 때마다 센터가 바뀌고 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바뀐다면 일관성 있는 정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강력하게 원장님과 드림코치 분들이 지금 한 15명 정도가 동아리 수준으로 해서 경기대학교랑 지금까지도 활동하고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원장님이 말씀한 것처럼 감사가 끝나면 우리 진흥원 쪽이랑 강사님들과의 어떤 미팅할 의향 있으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렸냐면 담당자가 바뀌고 팀이 바뀌어도 정책은 일관적으로 진행돼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경기도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사업이 중단되는 아쉬움은 없어야 된다. 평생교육진흥원의 업무보고를 보게 되면 비전 및 목표 즐기는 평생교육으로 더 잘살고, 더 품격 있고, 더 행복한 경기도라는 비전을 가지고 우리 진흥원이 세워졌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나 직원분들께 저는 마음을 한 번 더 가다듬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오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대운 위원이 안 오셨기 때문에 다음은 배수문 위원님으로 바로 넘어갈게요. 배수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수문 위원 김경표 원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에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사실만 확인하겠습니다. 지난번 계약직 직원 채용과정에서 정치성향을 묻는 이슈가 제시된 적이 있어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리 진흥원에서 그렇게 면접 때 면접관들한테 충분한 질의해서는 되지 않을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인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런 것들이 공공기관에서 일어나면 전체 경기도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줍니다. 그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특별히 인사채용에 있어서는 그 사람 인생이 걸린 거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감사합니다.

배수문 위원 그걸로 인해서 그동안 해 왔던 명성에 흠이 안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GSEEK 관련해서 한마디로 쏟아 붓고 있죠, 전 힘을. 원장님은 별로 관여 지금 못하시고 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아닙니다.

배수문 위원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물론 오늘 제가…….

배수문 위원 이런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원장님이 관여하시는 것만큼 저희 경기도의회도 논의테이블에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일단 틀을 정해 놓고 달려가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어요. 어떤 목적을 정해 놓고 달려간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렇게 되면 주변의 것을 둘러볼 여유가 없습니다, 목표성과물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가기 때문에. 그래서 원장님이 한 번 더 걸러주시고 그게 조금 더 필요하다면 저희 의회에서도 같이 논의의 대상으로 계속해서 논의테이블에 같이 앉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게 꼭 필요할 것 같고 그렇게 하셔야 나중에 예산지원에서 꼼꼼히 따지는 것 이전에 사전에 이해가 될 수 있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좋은 제안입니다.

배수문 위원 지금 남경필 지사께서 출범하신 이후에 계속해서 산하기관이 엄청 만들어지는 추세거든요. 산하기관이 만들어지는 추세는 지금 중앙정치에서 보듯이 그런 개연성으로 바라볼 도민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나 지금 상황에서 더 그렇다는 얘기죠. 특히나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지는 교육, 홍보도 되게 중요하지만 여태까지 공공영역에서 만들었던 오프라인 플랫폼들이 제대로 성과 내지 못하고 예산 대비 일반인들이 만든 플랫폼에 비해서 성과 내지 못한 게 엄청 많습니다. 그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출발하시는 거예요. 뽑아놓은 인력도 많고요. 투여된 금액도 엄청 많습니다. 오신 단장님께 따로 질문을 드려야 되겠지만 그런 부담 안고 계실 거라는 거죠. 총괄책임을 지고 계시는 원장님 입장에서 소통을 더 많이 하셔야 되고 더 많은 대안들을 가지고 계셔야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더 앞서서 영어마을까지 지금 관장하시게 되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어저께 영어마을 행감을 했습니다. 영어마을은 고유 영어마을을 설립했던 그리고 노하우가 있던 것들을 다 걷어내고 다른 걸 심는 것보다는 절충안을 얘기했거든요.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그 외의 다른 콘텐츠도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어떠한 단 하나의 콘텐츠가 전체를 대표하는 듯한 밀어붙이기식의 행정들이 보여진다, 외부의 힘이 보여진다라고 들리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보입니다. 그걸 막아내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일을 하시는 주체들이 막아내지 못하면 결국은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도민에게 갑니다. 맞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래서 10여 년간 운영해 왔던 곳이거든요, 10년간. 직원들이 그냥 운영을 하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전문가집단이 그동안 운영했던 직원들과 그 위에서 행정을 총괄하시는 분들이 같이 머리를 맞대고, 그래서 TF팀을 만든 것 같은데 인원이 너무 적어요. 그 인원 가지고 미래를 설계하고 그 큰 덩치의 영어마을들을 설계해 나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더 심도 있고 조금 더 늦게 가더라도 좀 더 심도 있고 모든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을 만큼의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가지고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본 위원이 자료요청한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내용에 몇 가지가 있는데요. 얼마 전에 조례 개정을 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감사합니다.

배수문 위원 그걸 진흥원으로 지금 확정을 했습니다. 저희 의회에서는 열성을 가지고 진흥원을 믿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센터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특히나 거기에 관련된 인력들이나 아니면 적어도 있는 인력에서 전담인력들을 배분하셔야 될 거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지금 계획하고 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선은 그 조례에 의해서 진흥원으로 행복배움센터를 같이 운영하게 그렇게 조례를 만들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은 우리가 하나의 팀을 만들어서 행복배움센터를 전담하게 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가평생교육원에서 하는 행복배움센터에서 요구하는 것들은 지금 현재 진흥원에서 지금 있는 직원으로도 얼마든지 소화해 낼 수 있겠다.

배수문 위원 올해 예산이 6,500인가요, 문해교육에 관해서는 전체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죠, 6,500이죠. 그 정도 예산이면 사실 가능해요. 그런데 저희들도 조례 제정할 때도 1억 미만이기 때문에 예산금 더 필요없다라고 했거든요. 사실 그렇게 가면 안 되고요. 잠재적으로 경기도에서도 거의 250만 정도가 문해로 볼 수 있다라고 하거든요.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돼 있고 정보습득이 그 사람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상황에서 정보습득에 장애가 있는 도민들에게 센터를 운영하고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건 상당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그렇게 관심을 더 가져주시기 바라고 본궤도에 빨리 오를 수 있도록 이것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문해교육에 대해서 좀 더 활성화하고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필요한 인력이라든지 예산이 필요하다면 우리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의회에서도 얼마 전 조례를 또 개정한 거고 올해 또 조례를 제정했고 개정까지 했으니까 잘 될 수 있도록 같이 논의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리고 교육청과의 업무협력에 대해서 제가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원장님 새로 오시고 엄청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교육청과의 업무협력을 하기 위해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노력한 만큼 성과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게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연정을 한다고 하면서 교육청과의 연정은 형식적으로는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내용적으로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교육청의 고위공직자들이 관료화되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저 개인적으로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더 많이 문을 두드려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생교육진흥원의 역할 중에 교육청과 소통하고 나면 자동으로 해결되는 일이 되게 많습니다. 맞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따로 일부러 홍보 안 해도 되고요. 일부러 사람들 모으지 않아도 되고요. 교육청에서 조금만 할애해 주고 조금만 신경 써주면 훨씬 더 많은 평생교육이 가능합니다.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하버드대학교에서 만든 책 일곱 가지 행복조건 첫 번째가 바로 교육이 그 사람의 평생행복을 좌우한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70년간의 연구결과거든요. 그렇다면 모든 도민이 행복한 게 우리 도정의 목표라면 교육에 특히 평생교육에 올인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배수문 위원 아마 책임을 엄청 지고 있고 원장님의 지금 역할이 상당히 강합니다. GSEEK도 출범했고요. 영어마을도 관장하셔야 되고요. 기존사업도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거기다가 저는 교육청까지 업무협력을 아울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좋은 말씀이고요.

배수문 위원 특히나 TF팀을 만들 수 있으면 의회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해서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우리 진흥원 자체 내에서 TF팀을 만들어서 교육청과의 협력을 위해서 2개월 전부터 계속 하고 있고요. 약속을 드릴 수는 없지만 12월 말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좋은 긍정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내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참고로 여기 교육협력과장님 배석하고 계신데 같이 좀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저희 도청에서 교육지원청에 지원하는 것들의 총괄을 사실은 저희 위원회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업무보고가 사실은, 교류하는 것에 대한 업무보고가 따로 있지 않고요. 그런 것들의 논의테이블에 저희 위원회가 거의 빠져 있어요. 이런 것들은 같이 고민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교육위원회는 열심히 그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교육청에서 우리 교육협력위원회 위원들과도 더 많은 소통이 이루어지게끔 중간에서 행정적으로 조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평생대학 수탁 주신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리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안산 이것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엑스퍼트도 하고 3분의 2의 시설물은 그쪽에 위탁 줘서 운영하고 있고요. 3분의 1의 창의인성센터는 우리가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여기 보면 2015년도 집행내용에 보시면 예산집행률이 상당히 낮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배수문 위원 거기다 인력에 대한 지원, 그러니까 예산집행은 훨씬 더 낮아요. 이거 왜 그렇게 됐죠? 보고해 주신 자료에 의하면 41%밖에 안 돼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거기는 첫 번…….

배수문 위원 이거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는 처음에 인력이 바뀐 건지, 아니면 처음에 예산을 잘못 세운 건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건 용역을 줘서 우리가 직원을 채용하려고 처음에 그렇게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체채용을 하면서 예산을 많이 절감한 부분이 있고요. 또 그쪽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우리 직원을 채용해서 그것을 활성화시키게 하려고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아서 채용이 늦어지는 바람에 예산이 절감이 됐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래도 전체 집행률이 60%밖에 되지 않았다는 건 초기에 예산을 잘못 잡은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특히나 40% 차이 나는 건 예산상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사실. 절감한 겁니까, 40% 완전히?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아니면 중간에 이 사업을 바꾸면서 의도했던 대로 안 돼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절감했던 부분이 있었고요. 또 1억 2,000의 우리 평생대학 대관료 부분은 실질적으로 반영이 안 돼서 나중에 반영되면서 그게 불용액이 생긴 겁니다, 이월액이 생긴 겁니다.

배수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배수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희 위원님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원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직원분들도 많은, 이 내용을 보니까 또 작년에 우리 15년도의 행정감사라든가 지금 16년도의 행정감사 이런 자료를 보면서 좀 더 많이 직원분들이 이 부분에 대한 또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평가에 의해서 좀 더 잘 만들어 주시고 성실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34페이지 자료 보면 평생교육강사 역량모델 개발이라고 돼 있습니다. 여기 추진배경을 보니까 도민 평생학습 참여율의 증가는 우수한 평생교육강사 확보와 유관이라고 돼 있고 또 참여율도 꾸준하게 상승이 되고 있고 조사도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하여 프로그램이라든가 강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배경을 조금 더 우리 원장님이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평생교육강사는 작년 기준으로 해서 우리 경기도에 1만 3,154명 이렇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검증할 시스템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서 과연 어떤 분들이 도민들께 요구되는 그런 강사인가를 롤모델을 만들어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31개 시군 평생학습기관에 우리가 제시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한 모델로 인해서 강사를 우리가 섭외하고 강사를 만들어낸다면 우리 경기도에 좀 더 질 좋은 교육이 이루어지겠다 싶어서 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순희 위원 저도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타당성 검증 실시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요? 지금 현재 강사 역량모델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또 도입은 교육이라는 부분의 모델을 개발해 주는 거고 전개할 때 그런 학습의 기간이라든가 그다음에 마무리해서 이분이 정말 교육강사로서의 어떤 모델을 갖췄다라고 생각을 하시고 또 강사로 직접 현장에 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훈련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 부분이 많이 빠져 있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이 사업은 2016년도의 사업으로 중간보고까지 받고 있고 최종 결론이 난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나중에 최종결과물이 도출되면 그때 우리 위원님께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어떠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교수라든가 교수법도 굉장히 중요한데 한 사람의 어떤 상호작용에서의 언어전달이 저는 굉장히, 이번에 어떤 한 교육을 받으면서 굉장히 많이 느낀 공감입니다. 어쨌든 강사가 제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왜냐하면 우리 경기도가 교수, 강사를 만들어 내는 그 모델을 제시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적인 의견이 들어가지 않고 공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어떤 상호작용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러한 공적인 기관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 부분에 참여를 하면서 굉장히 불쾌한 그런 부분을 많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어쨌든 우리 김경표 원장님 잘하고 계시지만 이 부분이 공인으로서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그러한 쪽으로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분이고요. 또 참고적으로 어떤 직업이 좋다는 것은 지금 이 시대에는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이순희 위원 다양한 직업에서 농업부터 우리가 일차적으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직업이 저희가 어렸을 때 생각했던 직업보다 굉장히 다양해지고 또 어렸을 때 공감을 했던 직업도 없어지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에 관련된 거 꾸준하게 발굴하셔서 경기도민의 연령, 어려서부터 100세 시대까지 살아가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발굴을 통해서 끝까지 잘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 용역의 최종보고회 때는 우리 위원님 꼭 모시도록 하겠고요.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31개 시군의 요청을 받아서 다양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는데 오늘 위원님 말씀을 듣고 앞으로는 중간보고회 때 정도 시간 나시는 위원님들 꼭 모시고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춰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희 위원 고맙습니다.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 자료 51페이지네요. 행정사무감사자료 51페이지에 지금 여기 위원님들이 많은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통폐합 관련 TF팀 구성이, 51페이지입니다. 중간에 교육정책과 내에 창의인성팀이 있습니다. 지금 이것이 어제도 영어마을에 가서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감사를 실시하면서 창의인성에 관련된 여러 가지 시범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학기제 대비해서 우리가 다양한, 조금 전에 강사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양한 학습의 어떤 효과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이 TF팀의 책임으로 가고 계시니까 이 시범사업이나 자유학기제 관련돼서 어떠한 회의가 이루어졌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어제 영어마을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자세한 이야기 말씀은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영어마을은 새로운 브랜드로 아마 출발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영어의 프로그램만 진행을 했지만 영어의 프로그램이 그 거대한 시설물의 40% 정도밖에 공유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채워나갈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거꾸로교실도 있는 거고 또 교육청에서 참여를 해 온다면 거기에 꿈의학교라든지 그런 프로그램들도 넣을 거고 또 기타 앞으로 우리가 연구 검토해서 정말 거기를 우리 도민께 자유학기제라든지 도민을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채워서 거버넌스 형태, 기획단계에서부터 평가까지 모든 것들을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런 주체들의 의견을 모아서 영어마을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들을 갖고 지금 TF팀에서 연구하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네, 열심히 하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이제 얼마 시간이 안 남아서. 여기에 보면 307페이지에 교육청과의 업무협력 내용이 있습니다. 그동안 초ㆍ중ㆍ고교 청소년 대상 창의ㆍ인성교육 프로그램의 보급에 관한 사항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진행사항이라든가 이런 건 자료로 저에게 보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두 기관이 달라서, 여기 지금 어린이집은 여성국에서 하고 있고 또 유치원 쪽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두 개 기관이 달라서 특위 구성을 하는데 제가 어린이집ㆍ유치원교육환경개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을 할 때 어쨌든 어린이집 관련, 유치원 관련 두 개 기관의 직원들이 와서 업무보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보면 교육청에서의 현안이 굉장히 관료적인 게 아마 제가 느낀 걸로, 아마 원장님도 똑같이 느꼈다고 볼 거예요. 한 30년 정도 늦었습니다, 정책적으로 대응하는 게. 굉장히 외부에서 지금 시대에 필요한데라고 조언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은 건 원장님이 이번에 1년 동안 아마 교육청하고 하시면서 많이 느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취임한 지 한 7개월 됐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들 30번 이상 지금 만났고 또 실제 아직 보고가 되지 않았지만 지난번 위원님 여러분께서 2,000만 원 학부모코칭교육 예산 통과시켜 주셔서 지금 4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서 아마 11월 달에는 같이 그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처럼 교육청과의 협력이 돼야 우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진정한 사업이 완성된다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 지금 진행하고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경기도교육청과 가능하면 거버넌스 방식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그렇게 해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고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우리 결과물을 위원님들께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자꾸 말씀하시고요. 원장님이시니까 새로운 틀에 오려고 하는 마음이 없어요. 제가 보면 교육청 관계자들이 관료의 근성이 좀 남아 있는 것 같아서 새로운 틀에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하자고 하는 그런 부분인데도 이렇게 좀 다가오려고 하는 그런 불편한 진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틀을 우리 원장님께서 좀 깨셔서 우리가 화합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다가섰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지용 위원장, 김동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김동규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찬 위원 김종찬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우리 원장님께 지난번 제5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 개최 일정이 11월 23일에서 24일 날 예정돼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김종찬 위원 장소가 어디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12월 14일로 날짜는 바뀌었고요. 수원의 노보텔입니다.

김종찬 위원 예전에 경기영어마을을 활용해서 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변경된 모양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럼 그 당시 평생학습 상징물을 제작하신다고 하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김종찬 위원 평생학습 관계자 연대의식도 강화하고 인지도도 높이고, 참여기회. 어떻게 제작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아직 못했습니다.

김종찬 위원 지금 11월인데 12월 달에 평생학습 관련 행사를 하시려면 빨리 하셔야 될 것 같은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저는 우리 직원들께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의 상징물은 우리가 시간에 쫓겨서 졸작으로 만들어내면 절대 안 된다.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 얻어서 우리가 내년 사업으로 넘기더라도 시간을 갖고 정말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상징물로 우리가 만들어내야 된다 해서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여러 군데서 시안을 받아보지만 저를 비롯한 우리 직원들이 딱히 지금 만족도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해해 주신다면 시간을 갖고 이 사업은 추진하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통폐합 추진일정에 따른 추후 평생교육진흥원의 상징성 때문에 그런데 원래 이 예산은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도 계시지만 당시 이게 꼭 필요하냐?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굳이 예산을 책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했던 부분을 우리 평생교육진흥원 측에서 이 부분은 꼭 필요한 부분이고 앞으로 우리 평생교육사 내지는 학습에 종사하는 분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겠다, 그래서 이걸 최소한 연말에 우리가 하고 있는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 여기에 맞춰서 제작을 해서 모든 것을 하시겠다라고 한 부분이었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한 6개월 됐는데 아직 준비가 안 돼 계시는 거네요?

그럼 또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평생학습 어울林이라는 표현을 콘서트든 한마당축제든 많이 쓰고 있는데 얼마 전에 경기도교육청에서 제9회 경기 평생교육학습 어울林 한마당축제를 했어요.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평생학습 어울林 한마당축제하고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평생학습 어울林콘서트가 뭐가 어떻게 다릅니까, 구체적으로? 똑같은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교육청의 어울林 축제는 제가 직접 참석하지 않아서 어떤 방향으로 진행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진행하는 어울林콘서트는 1년 동안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벌였던 다양한 모든 사업들을 모아서 유공자 표창도 하고 또 평생학습마을공동체 현판 수여식 또 평생학습사업 성과 공유 등 31개 시군과 어찌 보면 1년을 마무리하면서 평가하고 같이 공유하는 그런 자리로서 다른 축제라든지 그런 사업들하고는 좀 차별성이 있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무감사 자료에 보게 되면 평생교육진흥원이나 G-MOOC추진단에서 각 시군에 있는 평생교육사분들하고 간담회도 하셨더라고요. 지금 시군 평생학습원과 경기도교육진흥원하고는 어떻게 교류협력 관계입니까, 아니면 경기도가 센터기능을 하고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허브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단순히 그냥 교류협력해서 이렇게 서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그쪽에서 요구되는 그런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무한대 서비스를 하고 있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도 경력에 보니까 광명시에서 시의원도 하시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광명시에 가면 광명시평생학습원이 있습니다. 굉장히 모범적으로 잘 되어 있는데 지금 경기도에 있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도 광명시학습원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학점인증제라든가 이런 프로그램을 못하고 있죠? 못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안 하고 계시는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안 하고 있다고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안 하고 있다고요. 그러면 여기 평생교육법이라든가 이렇게 보게 되면 여러 가지 평생교육에 대한 인증시스템도 있고 학력 보완도 하고 있는데 지금 광명에 있는 부분이 경기도에 그런 기능 하고 있는 곳이 광명시 말고 또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 우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의 평생교육의 허브역할, 헤드역할을 하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직접사업은 우리가 지양하고 있고요. 나름대로 31개 시군에서 요구되는 연구과제 해서 공유하고 있고 또 모범사례 만들어서 벤치마킹하게 하고 있고 그런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광명시 같은 경우는 연계가 돼 있죠, 광명시학습원 같은 경우. 그럼 그런 부분들이 경기도에 적어도 동서남북 각 시군마다는 좀 힘들더라도 권역별로 동서남북의 우리 학습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어도 광명에 있다고 하게 되면 이쪽의 동쪽도 있고 남쪽도 있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그 부분은 동의하시나요? 검토해 볼 의사가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31개 시군 중에서 25개 학습관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김종찬 위원 거기는 대부분 학점교류 인증은 못하고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런데 그 학점제 인증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은 제가 취임하면서부터 새로운 체계를 구축해야 된다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테 꾸준히 요구하고 있고 나름대로 공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산문제 때문에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따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김종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 부분은 됐고요. 아까 앞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질문을 하셨는데 지금 공공기관 통폐합 평생교육진흥원하고 경기영어마을 관련해서 진흥원에서 주체적으로 하거나 이런 부분은 거의 없으신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그럼 질문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G-MOOC 관련돼서 G-MOOC추진단의 본부장님한테 제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G-MOOC본부장님 잠깐.

○ 위원장대리 김동규 네, 본부장님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김종찬 위원 최근에 GSEEK 창립도 했었고 여러 가지 G-MOOC에 대해서 많은 준비과정을 거쳤습니다. 저희가 G-MOOC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정의가 수강자 수 제한이 없는 대규모 강의로 별도의 강의료 없이 인터넷에 제공되는 교육과정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금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 창의ㆍ인성교육,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거꾸로교실, 그 거꾸로의 정의를 보게 되면 마찬가지 MOOC를 활용해 온라인 선행학습 후 오프라인에서 토론식 강의를 하는 것을 우리는 거꾸로교실이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묻고자 하는 G-MOOC, GSEEK 이런 부분들은 G-MOOC추진단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죠?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이 거꾸로교실이라는 창의ㆍ인성테마파크 이 부분은 지금 어디서 맡아 하고 있습니까? 경기영어마을도 아니고 평생진흥원도 아니고 그러면 이게 G-MOOC와 관련되는 프로그램 중의 일환인데 혹시 아시나요?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저희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김종찬 위원 관련이 없습니까?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여기 얼마 전에 미래사회 창의ㆍ인성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에 보게 되면 미래교육 인재 여러 가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 경기도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이런 부분들하고 MOU를 체결했는데 이 부분도 MOOC하고는 관련이 없습니까?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저희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업무협약서 최근에 된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그러면 G-MOOC 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아까 e-러닝이라든가 홈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주식회사 엑스퍼트컨설팅에 용역을 의뢰해서 연말까지 하겠다 이렇게 지금 돼 있죠?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김종찬 위원 그러면 나머지 여러 가지 콘텐츠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자체로 개발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디 용역을 주거나 발주하는 기관이 있습니까?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현재 GSEEK에 탑재하는 신규 콘텐츠는요. 다른 전문업체한테 지금 맡겨서 하고 있고요.

김종찬 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게 되면 그런 내용은 ㈜엑스퍼트컨설팅에 의해서 홈런이라든가 이런 과정을 다 마무리하는 건 나와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업계획에 어디서 한다는 주체가 나와 있지를 않은데요?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신규 콘텐츠 부분에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거기에 회사가 나와 있나요?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회사 나와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참고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김종찬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평생교육진흥원의 장소가 인재개발원에 학습원이 있고요. 안산에 평생대학이 있고 지금 G-MOOC추진단이 계시는 곳이라든가 이걸 추진하고 있는 장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현재 위치하는 곳은 인재개발원.

김종찬 위원 평생학습원하고 같이 있나요, 아니면…….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아닙니다. G-MOOC추진단은 인재개발원 옆에 건강증진센터라고 있습니다. 거기 1층을 저희가…….

김종찬 위원 별도로 있습니까?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럼 거기서 지금 여러 가지 온라인에 대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갖춰서 거기에 시스템을 다 같이 구비하고 계시는 건가요?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그런 시스템은 원래…….

김종찬 위원 외부용역 줘서?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전산실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그건 원래 현재 진흥원에서 같이…….

김종찬 위원 진흥원 내에 있는 시설들을 활용하고?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네,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네. 과학창의재단이라든가 이런 건 다 다 국책 중앙정부 출연기관인데 관계없다고 하시고 경기영어마을 미래교실네트워크 플립트 러닝(flipped learning)도 관계없다고 하시니까 뭐 딱히…….

차후 5분발언에서 추가질문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동규 김종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감사 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십니다.

먼저 우리 김경표 원장님께 간단하게 한 가지만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국제개발협력사업 ODA사업 온두라스 선정해 가지고 지원해 주신 것 있으시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동화 위원 오시기 전에부터 그게 사업이 진행됐던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왜 거기를 선정했고 또 하게 된 사유가 있으신가요, 그거 내용이?

○ 위원장대리 김동규 나머지 분들은 뒤에 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은 하시는 동안 밑에 앉아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준비하는 동안은 밑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2012년도는 경기도와 OEI 간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OEI는 이베로아메리카 국가기구라고 해서 남미의 15개 국민소득이 매우 낮은 그런 나라들입니다. 그중에서도 온두라스는 1인당 국민소득이 1,980불이고 또 전기 없는, 빛 없는 학교 수가 거의 7,000개가 넘는 아주 그렇게 교육환경이라든지 여건이 아주 나쁜, 좋지 않은 그런 나라입니다. 그래서 OEI 측에서 온두라스를 좀 지원해 주면 어떻겠느냐 그런 요구가 와서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동화 위원 네, 내용 설명은 잘 들었고요. 우리 따복공동체지원단에서도 ODA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의 좋은 농산물이라든지 또 내지는 여러 가지 사업들을 따복공동지원단에서 하고 있는데 이런 건 서로 상호 간에 좀 교류가 있어야만이, 한쪽에서는 온두라스 해 주고 한쪽에서는 동남아시아 해 주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서로 정보공유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이거 질문을 드렸습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 경기영어마을이 평생교육진흥원으로 통합되면서 우리 김경표 원장님께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사항 또 그다음에 진행사항 또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많은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또 우리 김경표 원장님도 잘 준비하고 계시고 단계별로 추진계획도 잘해서 내셨습니다. 앞으로 통폐합과 관련된 TF팀 잘 구성하셔서 1ㆍ2ㆍ3단계까지 잘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사실은 우리 경기영어마을을 다시 살려내는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드립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질의 안 드리고요. 그 다음은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지원과 관련해서 Golden Triangle 사업에 대해서 향후 추진 또 그다음에 이제까지 진행돼 왔던 상황에 대해서 소상하게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보면 우리가 2012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2년부터 5개년간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사실 상당히 평생학습마을을 조성하면서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동안에 2012년도에 보면 7개 시군이 도비 100% 해서 29마을이 진행을 했고 그렇게 하면서 쭉 올해는 사실 20개 시군에 65마을과 12억을 배정해서 도비 50%, 지자체 50% 해서 이거 진행을 했던 사업이지 않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올해 최종적으로 결과물이 나오는 거죠? 올해 5년차에 대한 거. 앞으로 향후 계속 사업이 진행되는 사업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이게 원래는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5년간 예산지원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년 차에는 3,000만 원, 2년 차ㆍ3년 차에는 2,000만 원 또 4년 차ㆍ5년 차에는 1,000만 원씩 그래서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최종 약속된 예산이 마무리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올해 7개 시군 29개 마을이 원래 우리의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게 된 사항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 집행부에서 최종 결론을 못 내리고 있지만 어떤 식으로 우리가 이걸 슬기롭게 풀어갈 건가를 지금 나름대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이 부분은 좀 더 우리 위원님들과 또 집행부와 잘 상의해서 계속되는 연계사업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보고요.

한 가지만 더 지적을 하자면 우리가 2014년도의 행정감사 때 지적사항이 중도입국자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과 관련돼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때 평생대학시설을 활용해서 잘 정리하겠다라는 그런 얘기가 있으셨고 2015년도에도 그 부분이 지적이 됐고 2013년부터 계속 이게 지적됐던 부분인데 지금 중도입국자녀에 대한 평생교육진흥원의 입장은 어떤 것이고 또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이며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사실은 이 사업은 수탁사업으로 진행됐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과 직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탁사업 예산이 안타깝게도 계속 감액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쭉 진행하다가 올해 내년에는 중도입국자녀에 대한 사업예산이 지금 편성돼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 말씀대로 본 원장도 이런 사업에 있어서는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수 있으면 추진을 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GSEEK과 관련돼서 본부장님이 답변하셔도 되죠? 거기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좀 그리로 당기셔 갖고. 제가 GSEEK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저도 등록을 했습니다. 아까 주요 업무보고하실 때 제가 들어가서 해 보니까 사실 평생학습과 관련된 아주 경기도에서 글로벌 스탠더드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서 학습사 중심의 온라인 평생교육포털사이트를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게 정치적인 홍보성이 되면 안 되고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될 것 같다라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사실 이게 제가 들어가서 보니까 도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또 학습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잘 느꼈는데 이게 홍보가 잘 돼야 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홍보가 잘 안 되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고 어떤 상대로 이걸 홍보해서 이 사이트를 더 활성화시킬 건가 그것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저희 GSEEK추진단에 운영팀이 있습니다. 운영팀에서 사실은 이것을 담당하게 되는데 운영팀이 그동안에 조직이 꾸려진 것도 좀 늦었고요. 그다음에 이러한 많은 홍보나 마케팅사업을 할 업체를 선정하는 데도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서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데요. 일단은 저희가 강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어차피 이게 온라인상의 교육이고요. 저희 콘텐츠들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저희 외부에 있는 많은 뉴미디어플랫폼들이 있습니다. 그쪽을 통해서 그쪽 많은 사용자들한테 홍보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조금 전에 김경표 원장님께 다문화 중도입국자에 대한 질문을 드렸는데 사실 다문화가족 중에 중도입국자들이 들어오면 정상적인 교육을 못 받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교육을 못 받고 제도권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들이 사실은 그냥 집에서 방치되고 내지는 방황하고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도 있고 주변에 그런 것을 저희가 다문화지원센터 지난번에 가서 보니까 그런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 또 다문화지원센터 그다음에 진짜 개인, 개인인 중도입국자들이 이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검정고시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다문화가족으로서 이해도 하고 같이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소통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세부적인 것을 하려면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경기도의 산하기관 내지는 센터, 연구원 모든 곳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와서 협업을 하지 않으면 이 사이트는 살아날 수가 없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그런 단체들과 잘 협업을 해서 그네들이 다 볼 수 있고 그네들이 지자체에 있는 청소년문화센터도 좋고 주민자치위원회도 좋고 우리 갖고 있는 기술학교도 좋고 이런 모든 곳에 그네들이 들어와서 이 사이트를 최대한 활용한다라고 하면 진짜 사교육 없이 우리가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교육적 혁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지사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고 진짜 경기도민과 전 국민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잘 만들어 주시고 홍보를 잘해 주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들어와서 공부할 수 있고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해 봅니다. 거기에 마무리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G-MOOC추진단본부장 문정일 이동화 위원님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올해는 어쩔 수 없이 플랫폼을 구축을 하고 오픈을 하는 데 정진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당장에 올 연말도 그렇지만 내년서부터 지금 말씀하신 다문화문제서부터 많은 청소년들의 취업문제까지 저희가 그런 생각들을 연구를 많이 하고 있고요. 실제로 온라인상에서 그런 것들을 해낼 수 있는 것도 대단히 의미가 큽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아주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화 위원 우리 김경표 원장님께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는데요. 앉아 계셔도 됩니다. 우리가 평생학습프로그램 오프라인으로 많이 하고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이동화 위원 이런 부분을 같이 GSEEK과 함께 공유를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상황이 되고 그다음에 예산 대비 좋은 실적을 내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아주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상에서의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이 지식이라면 오프라인상으로 끌어내야만이 지혜가 된다는 얼마 전에 교수님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종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꾸로교실도 필요하다면 오프라인으로 하지만 온라인상에다 우리가 저장해서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게 그런 식으로 온ㆍ오프라인으로 같이 겸하는 그런 평생교육이 된다면 좀 더 깊이가 있고 효율적인 교육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화 위원 깊이 있는 답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동규 이동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계시면서 답변을 하실 때는 직급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민의 학습권을 어쨌든 보장하고 활발하게 참여해서 도민의 성장을 견인해 내야 한다고 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업무보고를 보면 사업이 일반적인 사업 중심, 특성화된 사업이라기보다는 일반적인 사업 중심으로 특히 전반적으로 보면 지금 경기도가 32% 정도가 다문화가 경기도에 거주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문화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인식을 같이하고 있고요. 종합적으로 다시 검토해서 소외계층에 대한 그런 사업들을 영어마을이나 진흥원 또 여기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GSEEK캠퍼스 또 안산에 있는 평생대학 창의인성센터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다문화나 이런 부분들이 이제는 소외계층이라기보다 우리의 삶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다문화나 이주민, 이주민은 북한이탈주민까지 포함한 이주민 사업들이 포함돼서 평생교육진흥원이 생긴 이유가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분명히 경기도 도민들의 삶의 성장을 견인해 낼 수 있는 그러한 특성화된 사업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특히 시민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회통합적인 차원의, 사회통합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건 일반적인 교육은 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통합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그런 특성화된 교육을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금 이번에 2016년도의 기관평가 몇 등급 받으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C등급 받았습니다.

박옥분 위원 2015년에는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B등급 받았습니다.

박옥분 위원 왜 C등급 받으셨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와서 몇 가지…….

박옥분 위원 간단하게만,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왜 내려가셨습니까, C등급으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선은 여러 가지 비전이라든지 또 계획 자체가 실행단계에서 언밸런스가 있었다 그런 지적이 있을 수 있고요.

박옥분 위원 상당히 중요한 문제예요. 원장님이 바뀌신 이후에 등급이 낮았다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죄송합니다. 그런데 재평가는 아니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금 보니까 여러 산하기관 제가 조사를 했는데요. 이사회 출석률이 몇 %인지 아세요? 몇 %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올해 60% 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다른 기관에 비해서 거의 꼴찌예요. 다른 데는 보통 70~80%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노력 갖고 안 돼요. 그리고 서면답변이라는 건 뭐예요? 서면회의도 있습니까? 서면이라고 하는 것도 있어요, 회의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서면이사회를 할 수 있게는 돼 있지만 가능하면 앞으로는 지양하고…….

박옥분 위원 점수에 기관평가에 있어서 이사회 운영실적이나 이런 것도 다 포함된 거 알고 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러면 그걸 시정하셔서 해야지 C등급을 받으세요? 저희 상임위 산하기관이 C등급 받는 거 저희 위원 입장에서 옳지 않습니다. 기분이 안 좋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죄송합니다.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좀 더 좋은 등급을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B등급을 계속 받다가 C등급을 받으십니까? 지금 이사회 출석률이 보니까 60%도 안 됩니다. 58%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꼴찌예요, 꼴찌. G-MOOC 자문위원회는 어떻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자문위원회는…….

박옥분 위원 거기도 자문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박옥분 위원 조직표 안에 있습니다, 자문위원회가. 몇 번 합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자문위원회는 올해 두 번 했습니다.

박옥분 위원 몇 %나 참석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관계직원에게) 몇 % 정도…….

박옥분 위원 그 정도는 파악하고 계셔야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자문위원회로 한 60% 참석한 것 같습니다.

박옥분 위원 전반적으로 상향조정을 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점검하십시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구성원에 문제가 있다면 바꾸시고 출석률에 따라서 교체시기나 이런 것들을 적절하게 하시고 혹시나 집행부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집행부들이 보통 부지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많이 있어서 거의 보면 출석률이 낮습니다. 알고 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으로…….

박옥분 위원 실제적으로 가동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셔야 돼요. 형식적인 위원회로 두시면 안 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참석률이 58%라는 게 말이 안 됩니다. 다른 데는 가령 중소기업지원센터나 이런 데는 84%예요. 그렇게 올려주십시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금 시간외수당과 관련해서 어디까지 시간외수당을 받으시죠? 직책.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직원들만 받습니다. 부서장급들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지금 G-MOOC하고 했을 때 거의 다 나가는데 실제로 편차들이 상당히 심하던데 우리가 저녁이 있는 삶이 있습니다. 저녁이 있습니까? 지금 보니까 보통 50~100 사이 시간외수당을, 제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해 주시는 건가요, 원장님께서? 이건 무슨 제 수당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가능하면 48시간인데 원래 규정은 우리는 24시간으로 제한해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시간 내에 일을 하도록…….

박옥분 위원 아니, 많이 타가고 안 타가고의 문제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해 주시고요. 페이가, 월급이 적다면 상향조절을 해서라도 시간외수당보다는 우리가 일가정 양립을 주장하는 이 시대조류에 맞게끔 해야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적극적으로 지원하셔서 근본적인 기본급에 대한 부분을 상향조절하시든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전반적으로 검토를…….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한 말씀 첨가해서 드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서 직원들 근무시간 내에 하고 추가시간은 가능하면 안 하는 그런 방향으로 여러 가지 저희가 현재 그렇게 하고요.

박옥분 위원 인력이 부족하면 더 쓰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고요. 급여부분하고는 상관없는 걸로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아니죠. 꼭 그렇지는 않다고 보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지금 여러 가지 직원들의 복지증진과 맞물려서 전반적인 것을 고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보고 때 제가 지적했던 조직표, G-MOOC 조직표. 평생교육진흥원 조직표를 보면 아직도 여전히 G-MOOC단장이 원장 위에 있습니다. 맞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에 있는 건 아닙니다.

박옥분 위원 위에 있습니다. 조직표를 이렇게 그리지 않습니다. 원장 밑에 보통 라인을 그려서 밑으로 내려가는 게 정상적인 거예요. 어떻게 이사회, 바로 원장 위에 라인이 그려집니까? 제가 지적하니까 은근슬쩍 단장님만 살짝 내렸는데 그거 맞지 않습니다. 다시 그려주십시오, 이거. 맞지 않다라고 인정하시면, 그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원장님 밑으로 하십시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몇 번에 걸쳐서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 아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G-MOOC의 사업이 지난번 10월 31일 날 오픈은 했지만 추가해서 해야 될 사업들이 아직도 산적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들이 어느 정도 완료됐다고 판단하면 이사회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논의과정을 거쳐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 조직표가 그렇게 있는 것과 아닌 것 차이가 뭔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저는 이 조직표하고 상관없이…….

박옥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G-MOOC라든지 우리 진흥원을…….

박옥분 위원 원장 위에 라인이 그려져 있습니다, 추진단장님이. 그건 맞지 않는 겁니다, 이게. 분명히 제가 수정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대로 홈페이지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GSEEK과 관련해서 31일 날 했는데요.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단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내용이 이것이 아까 다른 타 위원님께서도 지적했듯이 정치적으로 이용돼서는 전혀 안 됩니다. 특히나 지금 남경필 지사님께서 거대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칫 이것이 다른 데로 사용하거나 그렇게 되지 않도록 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견제를 반드시 해 주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 안에 인문학이라든지 시민교육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정말 도민의 삶에 그리고 도민의 성장을 견인해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반드시 해 주셔야 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콘텐츠를 새로운 콘텐츠 제작함에 있어서 의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래서 시민모니터단을 좀 구성해서, 이 GSEEK과 관련한 시민모니터단 해서 좋은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김동규 위원장대리, 최지용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최지용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박옥분 위원께서 지적하신 대로 조직표는 조직이기 때문에 원칙과 기준이 있으면 그대로 따라줘야 맞는다고 봅니다. 그대로 지켜 주시고요. 예우는 별도로 예우해 드리면 되는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조직표에는 조직 그대로의 원칙과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G-MOOC사업이 완료되면 앞으로 좀 더 우리가…….

○ 위원장 최지용 아니, 그런데 G-MOOC사업단 밑에 진흥원이 있는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생각하지 않으면 원칙은 지켜라 하는 얘기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다음은 김동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 위원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고생이 많으시고 또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신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감 준비 얼마나 하셨죠? 다 파악하셨어요? 자신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최선을 다했습니다.

김동규 위원 본 위원이 질의드리는 이유 중의 첫 번째는 시작할 때에 요구자료를 했어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요구자료 주는 건 처음 봤어요. 기본적인 행감 준비를 과연 했는가를 점검하고 싶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위원이 요구자료를 했는데 “페이지 47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건 요구자료의 답변이 아닌 거죠. 그건 ‘알아서 찾아서 답변해라.’ 이게 행감 준비를 했다고 보시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건 왜 제가 요구자료를 했냐 하면 얼마큼 시스템이 구축이 돼 있고 앞으로 행감에 대한 처리능력을 보기 위한 자료요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끝나가는 시간까지 하나도 그 내용이 안 왔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학습에서 거버넌스 구축하고 모형개발 연구를 통해서 교육청하고 협약하겠다. 또 그것에 대해서 MOU도 맺고 나름대로 했는데 지금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영어마을까지도 다 통합한 사항입니다. 평생교육진흥원을 영어마을로 이전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의원님들이 조례에 의해서 결정한 사항을 존중합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면 파주영어마을로도 가실 수 있다라는 것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김동규 위원 파주영어마을로도 진흥원을 옮길 수 있다라는 건가요? 왜냐하면 큰집과 작은집의 차이이기 때문에 큰집으로 가는 게 맞지 않나요? 직원 수를 보나 규모를 보나 봤을 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의원님들이 만들어준 조례에 의해서 성실하게 통폐합을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면 지금 통합에 관련된 조례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12월까지 통합에 대한 조례가 나올 것 같습니까? 지금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우선은 지금 우리가 통합에 대해서는 보수체제라든지 여러 가지 고려돼야 될 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지난번에 만들어 주신 예산 5,000만 원을 갖고 지금 용역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김동규 위원 지금 한국에서 추구하는 평생교육이 초고령화사회로 가면서 굉장히 중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에 대한 부분이 외국사례를 보면 굉장히 철두철미하게 준비돼 있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G-MOOC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원이 돼야 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언론에 대한 부분도 인사에 관련된 것도 이것도 못 막아서, 이것도 어떤 근거에 의해서 5명의 면접관에 외부전문가로 초빙된 M 모 교수가 정치성향으로 좌파우파 얘기했다. 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이게 언론적으로 가는 건 문제가 있고 언론자료 보도에 보면 다 기본적인 언론만 나왔지 중점적으로 시민이 다가갈 수 있는 평생교육의 매뉴얼에 대한 부분은 없다 이렇게 보거든요, 본 위원은.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문제가 왜 발생됐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기본적으로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더 앞으로는 면접관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시킨 이후에 면접에 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게 아마 언론에 나간 이유는 직접 당사자가 인권위원회에 이것을 문제제기 하면서 언론에 나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평생교육에 대한 예산을 분석해 보면 전반적으로 기본적으로 박람회비용 1,000만 원, 교육인증제 1,000만 원,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 4,000만 원 이건 무늬만 평생교육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정을 하기 위해서 2015년도에는 66개를 했다가 2016년도에는 201개로 해서 현재는 267개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북부지역은 고양 빼고는 거의 어렵고요. 그다음에 우리 원장님께서 언론에도 얘기한 것처럼 박물관, 미술관, 경기도하고 MOU를 맺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8개만 또 동네를 지정했어요. 그러면 경기도에 박물관이, 미술관이 8개밖에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MOU를 맺어서 평생교육, 우리동네에 대한 학습공간을 넓혀서 어떤 그 부분을 하겠다라고 하는데 그 부분은 앞과 뒤가 맞지 않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협회라는 게 있습니다. 협회의 회원이 한 130여 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8개 진행하고 내년에는 좀 더 많은 협회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에 아마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2015년 대비 2016년은 신규적으로 굉장히 많이 늘으신 건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기관과의 맺었을 때의 기대효과 이게 그냥 무늬만 있기 때문에 늘어나지 않는다는 거죠, 이건. 그러니까 그걸 가서 현판 걸어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안의 동아리나 모임에 대한 지원과 또 평생교육사들을 파견해서 어떠한 모니터링을 해 줄 것이고 그러한 조사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앞으로도 가장 초고령화사회에서 노인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셨습니다. 그 연구용역을 1,500만 원에 줬을 때는 그냥 기본 설문지 조사해서 데이터만 빼고 앞으로에 대한 사업과 방안은 없다라는 거예요. 기대효과가 없는 거죠. 그럼 그거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아직 최종 결과물을 도출해 내지는 못했습니다. 아마 연말 정도 최종 보고서가 나오면 그때 그 보고서를 토대로 해서 다양한 정책을 연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런 이유가 박람회를 가든 지역 시군의 학습박람회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1,000만 원이잖아요, 박람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김동규 위원 그러면 전국에 모였을 때 우리가 경기도 박람회 가면 한 마디로 허접해요. 뭔가 다른 데 시군보다 좀 더 질 좋고 ‘아, 우리 경기도가 평생교육에 앞장서는 도시다. 우리가 퇴직 후부터도 평생교육의 보장된 교육을 받는다.’ 그런 것들이 G-MOOC가 온라인, 오프라인 다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그냥 가보면 똑같아요, 작년이나 올해나. 시군은 더 심하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는 이번에 거창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갔습니다. 우리 시군에서 1,000만 원 예산 편성했고 31개 시군 중 23개 시군에서 1억 2,000 편성해서 공동부스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시도의 부스에 비하면 우리가 압도적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다녀갔고 또 반응도 매우 좋았다고 저는 그렇게 자부하고 싶습니다.

김동규 위원 아니, 사람이 오는 건 당연히 박람회의 개념이 방문해서 홍보하고 알리는 부분이지만 저는 질을 얘기하고 싶은 겁니다. 프로그램 내용들이 똑같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시군에서도 박람회를 가지 않습니까? 박람회를 가면 지금 필요한 상담이라든가 평생교육사를 시군별로 교육을 받았지만 그리고 끝이에요. 그 자격증 종이에 불과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앞으로 어떻게 활용해서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사들을 배치하고 동아리 활동을 해 주고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주라는 거죠. 연계를 해서 앞으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질을 높여 달라는 거지 그것에 대한 내용에 참가하지 말라 이런 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주장하고 싶어 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전체적으로 지금 시군 직업훈련기관 현황을 봐도 30개 시군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북부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여기도 고양시 말고는 없어요. 안산, 시흥 이렇게 있지 없는 거예요. 그럼 균형적으로 북부와 남부가 직업에 관련된 이런 선정이 됐을 때 혜택을 좀 받아야, 그렇지 않아도 북부가 소외됐는데. 그런 부분들도 균형적으로 배치를 해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 말씀 공감합니다.

김동규 위원 다시 한 번 끝으로 이 부분까지는 사실은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직원들에 대한 생일 축하 해서 5만 원도 주고 또 회식도 하고 가급적이면 업무에 관련된 이런 부분도 있지만 또 김영란법으로 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업무추진비를 삭감하는 거나 이런 부분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업무의 효율성. 그런데 업무추진비의 내용 보면 ‘사기진작을 위한 식사’ 이런 용어는 가급적이면 좀 빼고 ‘회의 후의 식사’ 아니면 뭐 ‘간담회를 통한’ 이렇게 가야지 ‘격려하고 사기진작’ 언제 사기 떨어져서 뭐 식사 못했습니까? 그러니까 용어에 대한 해석, 교육입니다. 우리 평생교육원의 교육에 대한 부분은 그런 것 하나하나 세밀하게, 아까처럼 하나 봐도 ‘아, 위원이 준비할 수 있는’ 뭔가 이런 것들이 좀 준비될 수 있는 게 앞으로 영어마을부터 또 G-MOOC 세 가지, 네 가지 사업을 다 해야 되는데 저는 사실은 우리 진흥원이 그러한 역할과 의무를 할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라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다른 지역, 북부ㆍ남부 소외받지 않고 앞으로 초고령화사회와 저출산으로 인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 천만원 단위 이런 부분이 아니라 용역을 하더라도 5,000만 원 또는 사업을 하더라도 그것과 맞게 시군이 늘려가는 숫자만큼 예산이 반영이 되지 않으면 그 사업은 없어져야 된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감사합니다.

김동규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김동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위원님들이 한 번씩 질의를 다 마친 걸로 이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추가질의 시간입니다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 순서대로 가는 것보다는 꼭 추가질의하실 위원님만 거수로 해서 한 5분씩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류재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죠.

류재구 위원 원장님, 수고 많으신데 자료가 조금 오지를 않았어요. 나중에 자료요청한 건 죄송합니다만 그것 좀 보시고 시정할 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먼저 우리 인증시스템 건 말이죠. 평생교육인증시스템 하시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증시스템이다라고 말하면 공신력, 가치 이런 게 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 말씀 100% 공감하고 있고요. 저는 이 인증제라는 것이 수십만의 프로그램을 과연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그걸 어떻게 인증한다는 말이냐 그런 의구심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객관성이라든지 투명성 그런 것도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우리가 지금 많이 산재해 있는 동아리 컨설팅사업이나 그런 사업으로 바꾸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만약에 원장님, 이것을 지속해야 한다면 이게 어떻든 자격증 내지는 이런 것까지도 좀 구상을 해서 그 평생교육기관에서 예를 들면 수업을 했다 이렇게 얘기하면 내가 나중에 이것을 어떻게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해 보실 필요가 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하여튼 이 부분은 저도 위원님하고 생각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네, 같이 한번 해 보시자고요. 그다음에 성과평가를 하시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런데 직원들 성과평가에 대한 규칙 보면 2급 이상 직원이 성과계약 체결하고 그다음에 성과평가를 한다고 돼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거 하고 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하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세요. 그런데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성과평가를 한 게 아니고, 지금 말한 성과계약 체결 당시에 했던 그런 내용이 아니고 근무성적평가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렇게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 그렇지 않나요? 확인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말한 근무성적평가와 성과평가하고는 결과가 좀 다르다고 봐져요. 지금 확인해 보시고요, 답변하시기 좀 곤란할 부분도 있으실 테니까. 만약의 경우에 3급 이상과 같이 똑같이 평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계약직이니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 보시고 그다음에 성과에 대해서 사실상 재계약 여부를 따져야 되는 그런 문제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좀 한번 해 보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다음에 더more 제작처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원래 오시기 전에 발생한 일인데 이미 감사 때 왜 관내에서 제작을 하지 외부에서 제작하느냐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 15년도에도 변화가 없는데 올해는 어떻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올해는 꼭 가능하다면…….

류재구 위원 아니, 지금 말한 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라는 거지 의무사항이 아니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왜냐하면 얼마든지 관내에 많은데요. 그다음에 제가 너무 안타까운 얘기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질의 끝내겠습니다. 문해교육 보조교재 말이죠. 제가 지난번에도 사석에서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지금 이게 보조교재입니다.

(책자를 들어 보이며)

저는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맞습니다.

류재구 위원 아마 제가 볼 때 이게 받는 사람은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배부내용을 보면 이게 엄청난, 요구에 비하면 너무 적을 수밖에 없는 현실 아니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책이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사실은 31개 시군에 요구된 세트는 1만 세트였습니다. 그런데 2015년도 500세트, 2016년도 500세트밖에 보급을 못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예산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류재구 위원 그러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또 예산도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다 실링에 묶여있고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고려해 주시다면 하여튼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어느 정도 예산을 추가 확보하셔서 100%는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요구되는 자료에 미칠 수 있도록은 하셨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들어요. 대응 좀 해 주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집행부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런 식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제가 마지막 얘기입니다. 언론보도 자료를 쭉 보니까요. 제가 이 업체가 어떻다 그렇게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만 홍보효과 그리고 그게 전달될 수 있는 매체에 대한 선택들 이런 것들을 하셔야 될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한번 분석을 해 보십시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는 일일이 제가 말씀드릴 수가 없어서 이 내용을 금방 보시면 아, 우리가 지금 보도되고 있는데 왜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홍보가 이렇게밖에 안 되는지, 발생하고 있는 내용들이. 이 자료 한번 검토해 보시면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지 제가 이게 공개석상에서 딱 어느 업체를 지적하지 못하겠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류재구 위원 그다음에 우리 진흥원이 일하고 있는 것들이 홍보되는 게 좀 더 많은 도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은 마찬가지시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적극 공감합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게 한번 해 보시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수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수문 위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있어서 온두라스가 지원이 됐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배수문 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이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 흑룡강성에 있는 우리 조선족 그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통일 대비하고요. 그쪽을 통해서 우리나라 정보가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되게 높은데 이왕 지원하면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쪽 도서관 같은 것을 지원하는 게 훨씬 낫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사실 온두라스가 5년째 2012년도부터 우리가 지원…….

배수문 위원 물론 명분은 있는데 실리를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처음에는 많은 예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1,000만 원 갖고 거의 항공료, 숙식제공을 지원받으면서 그쪽의 요청에 의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배수문 위원 그것은 가지 않고 여기서 그냥 보내주는 정도만 해도 될 것 같고요. 제가 요청하는 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위원님께 양해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도 굉장히 그쪽 모든 어려운 나라에서 항공료, 숙박 다 해 주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진행하면서 우리 배수문 위원님이 말씀하신 동남아 쪽이라든지 조선족 그쪽으로도 확대해 나가는 방향으로 그렇게 계획을 세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요구됐던 이사회 구성 관련해서 여성비율이 너무 적다. 됐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지금 여성이 12명 중에 2명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지금 결원이 한 4명 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배수문 위원 잠깐요, 나중에 해 주시고요. 거기서 한 가지 더 하자면 연정1기 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교육사업도 연정부지사 소관이었죠? 아닌가요? 평생교육은 연정부지사 소관이 아니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아니었습니다.

배수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됐으면 그냥 지나가고요. 그다음에 평생교육에 관해서 북부지원만 따로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북부 쪽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따로 지원을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북부 쪽은 아무래도 우리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가능하면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소외로 우리가 분류해서.

배수문 위원 여러 상황에서 지금 경투실도 북부로 가있고 그다음에 GRI도 북부지원 만들어 지원하고 있거든요. 혹여 그런 방향이 있으면 북부지원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다음에 각 31개 시군에서 평생교육을 지금 되게 열띠게 하고 있고 특히나 주민자치센터 같은 데서 되게 열정적으로 하고 있고 한 7,000개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이걸 통합모델들을 만들어서 진행해야 될 시기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후죽순처럼 되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여기는 대표적으로 경기도를 끌고 나가고 있다고 하면 그런 모델개발 이런 것들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 조금 더 세밀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사업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모델개발 그리고 이런 것들이 우수모델이다라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갈 필요가 있다, 지금 해 왔던 것보다 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다음에 위원님들이 속해 있는 지역도 우선선정이 돼 가지고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주축이 돼서 할 수 있는 것들도 알선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게 지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배수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찬 위원 김종찬 위원입니다. 아까 잠깐 보충질문하다 시간이 종료돼서 추가로 마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창의인성, 미래교육 이런 용어를 계속 많이 쓰고 있는데요. 가령 경기영어마을 같으면 ㈜미래교실네트워크에서 직원 두 분을 발령을 내서 현재 거기에 미래 거꾸로교실에 대한 실험 내지는 지원사업을 하고 있어요. 마찬가지 꿈의학교라는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는 소관인데 거기도 접목이 돼서 두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 한 40%는 진행되는 중 한 곳은 종료가 되고. 하지만 결론은 서로 같이할 수 없다 이렇게 교육청에서 결론을 냈고 도에서는 계속 연정사업으로 추진해 보겠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현재 뭐냐 그러게 되면 평생교육진흥원하고 G-MOOC, GSEEK 이 부분하고 경기영어마을하고 이게 다 한 지붕 세 가족 같이 흩어져 있어요. 지난번 9월에 TF팀이 구성됐다고 하지만 한 번 정도 회의하고 그걸 누가 주도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미래방향성도 없고 현재 어디한테 물어봐도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다 모르겠다. 아까도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평생교육진흥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이 영어마을을 함께해야 되는데 그것은 차후문제 같지만 어떻게 보게 되면 이것을 잘 만들어내야 될 그런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명확치 않고 현재 G-MOOC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아까도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홈런 이런 부분들이 어떤 회사에서 종료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여기 콘텐츠에 대해서는 계속 향후 추진계획, 예산이 있습니다마는 다 올해 말로 돼 있는 부분이 다 완료됐으면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회사라든가 콘텐츠가 있을 거 같은데 그런 부분도 향후 추진해서 결과보고 하겠다. 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앞으로 경기경어마을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의 협력이 없이는 어렵다고 보는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맞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런데 교육청에서 거기에 대해서 지금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현재 도에서는 연정사업으로 계속 추진하겠다 해서 양평에다가 10억, 파주에다가 10억을 계속 내년도에 지원하겠다. 하지만 받는 쪽에서 받을 의사가 명확치 않지만 이런 상태에서 잊어버릴 만하면 지난번 10월 20일 날 우리 남경필 지사님하고 이재정 교육감이 만나서 협력관계에 대한 논의를 했었습니다. 거기에 실무단 배석을 했습니다만 하지만 명확하게 나온 결론도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이걸 방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저희 여가교 또 제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 영어마을 통폐합 부분에 대해서는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남경필 지사께서 내년도 대권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향후 1년 동안 계속 논의만 하고 지낸다고 하게 되면 결국 이 피해는 도민의 혈세와 도민들이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현재까지 방향성도 없고 책임성도 없고 아는 분도 없는 이러한 통폐합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 계시는 분들께서도 다시 한 번 처음부터 검토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심각하게 갖기를 바라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은 제가 올 연말 지나고 내년에 앞으로 조례 얘기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원래는 이 부분이 실험을 해서 진흥원에서 만들어갈 것이 아니라 모든 게 준비가 되고 난 다음에 그것을 서로 간에 합의된 상태에서 밀고 통합을 해 나가야 되는데 지금 합의된 거 없이 원칙만 졸속으로 세웠어요. 원래 작년에도 없던 거, 올봄에도 없던 것이 올여름에 통합 논의가 돼서 지금 하다 보니까 서로 책임지는 부분이 없습니다만 외부에서 봤을 때는 거기에 나와 있는 거꾸로교실, 정찬필 사무총장이 하고 있는 미래교실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MOOC하고 절대로 다른 사업분야가 아니라고 볼 수 있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꾸로교실은 MOOC의 일환이에요. 그래서 그걸 추진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게 되면 오히려 추진단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하고, 왜냐하면 어차피 같이 통합할 기구기 때문에 이것은 MOOC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은 경기영어마을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은 평생교육진흥사업이다. 그러면 누가 하죠? 그러면 네트워크라는 부분은 혹시 제3의 기관에서 어떻게 위탁하거나 여기서 파견하는 그런 형태인지 심히 우려되는 사항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셔서 아까 여러 가지 어울林축제라든가 이런 데 평생학습마크 부분도 비록 필요하지만 졸속으로 하지 않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추진하는 통합 부분에 대해서도 절대로 졸속으로 하지 마시고 신중히 각계기관의 용역이라든가 이런 걸 검토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게 되면 아까 통폐합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연구용역비 부분이 있었어요. 2016년도 창의인성테마파크 연구용역비 1억이 돼 있는데 자료에 보게 되면 명시이월 돼서 내년도 연구용역을 수행하겠다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평생학습교육진흥원에서 발주한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말씀을 잘못드린 것 같은데요. 관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위원님, 아마 말씀 잘못드린 것 같습니다.

김종찬 위원 관계가 없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네. 적극적으로 같이 논의하고 있고 TF팀도 구성해서 같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연구용역을 통해 가지고 뭔가 강력한 모델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보게 되면 이 부분은 앞으로 우리 평생교육진흥원 원장님께서 의무와 책임이 있는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빠져 있는 상태가 돼 있는데요.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 누가 책임지는지, 도지사가 책임지는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신중히 고려해서 살펴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제가 간단히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교육청과의 협력 그건 절대절명의 우리의 사명이다 하는 이야기를 우리 김종찬 위원이 하셨는데 100% 공감합니다. 지금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꿈의학교를 추진하는 교육청의 위원장이 만화가 김재동 선생님께서 하고 있고 또 거꾸로교실은 정찬필PD, 지금은 사무총장으로 이야기합니다. 그 두 분이 지금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고요. 또 연정부지사님께서는 교육청의 정책기획관실과 우리 교육협력국의 국장, 과장을 참여시킨 가운데 협업관계를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우리 진흥원 차원에서도 일부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를 제출했습니다마는 꾸준하게 프로그램이라든지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갖고 협의회에서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잘 알겠고 제가 우려하는 것은 다들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것을 컨트롤하고 있는 타워라든가 이것을 통제하고 뭔가 회의하는 구조가 돼 있지를 않아서 서로 겉도는 부분을 빨리 종식시키고 누가 책임을 져줘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려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김종찬 위원 수고하셨고요.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윤여준 G-MOOC단장님께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G-MOOC추진단장 윤여준입니다.

오세영 위원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우리 경기도를 위해서 애써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10월 31일 날 오픈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부현황을 보게 되면 추진단에서 20분 정도가 근무를 하고 계신 거죠?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오세영 위원 보게 되면 장관실에서 근무하신 분도 계시고 또 방송사에서도 근무하신 분이 많고 평생진흥원 중에서도 G-MOOC 관련된 예산이 100억 정도 책정돼 있는데 맞습니까?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저희 예산이요?

오세영 위원 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아닌데요.

오세영 위원 어느 정도.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39억 정도.

오세영 위원 39억. 그러면 올해가 39억이면 2017년도 예산은?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제가 알기로 52억, 54억 정도.

오세영 위원 그럼 대략 90억 정도 올해 예산이랑 내년 예산인데.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그렇죠. 두 해 합치면 그렇게 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왜냐하면 신규 e-러닝까지 포함돼서 G-MOOC가 규모가 커졌습니다. 예산도 100억 가까이 들어간 예산이라면 적은 예산이 아니죠,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 상태에서. 그리고 플랫폼이나 예를 들어서 신규 콘텐츠가 e-러닝보다는 더 보강이 되고 지사께서 말씀한 것처럼 정말 사교육이 공교육으로 가는 어떻게 보면 전환점이라고 볼 수도 있는 건가요?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저는 이 GSEEK이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전환시키는 역할까지 하기는 현재로서는 쉽지 않다고 보는데요. 저희는 좀 차원이 달라서요. 이것은 무슨 제도교육을 목적으로 한 게 아니고 광범위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이기 때문에.

오세영 위원 사교육이라고 하면 학생들을 말하는 게 아니라 돈을 내고 강의를 듣는 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도민이 주도해서 하는 말씀…….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그런 점이 부분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오세영 위원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려서 콘텐츠 관련된 쪽에서 상당히 전문가들이 지금 이 추진단에 들어와 계시는데 앞으로는 추진단의 명칭이 바뀌겠죠, 내년도면?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네, 그렇겠죠.

오세영 위원 그러면 인원 보강이라든가 평생진흥교육원에 포함돼서 사실은 G-MOOC가 진행이 됐어요. 이렇게 되면 안에 있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단장님?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저는 평생교육이라는 게 아마 제가 보기에는 지금 추세로 가면 기술개발속도가 워낙 빨라서 누구라도 평생교육을 받아야 되는 시대라고 말들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도 국가기관이 있습니다만 평생교육이 아마 멀지 않아서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의 기구나 기능이 굉장히 확대될 거라고 보는데요. 저는 그렇기 때문에 MOOC라는 것은 평생교육을 목표로 하는 것이고 방법이 MOOC 방법이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굳이 조직을 분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세영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원장이고 단장님이 저보다 아주 더 훌륭하시고 하다 보면 개인적으로 조직이라는 게 함부로 하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서 조직이라는 부분은 지금 수직에서 수평으로 많이 가있습니다. 특히 G-MOOC 같은 경우에는 영입을 했던 분들이 거의 다 사실은 보강이 돼서 5월 달에 우리 단장님이 취임하셔서 꾸려졌습니다, 이제 6개월이 지나가고 있고. 그러면 평생진흥원 원장과의 어떠한 이런 부분이 코웍(co-wook)이 제대로 되겠느냐, 또한 아까도 말씀한 것처럼 교육협력국이라든가 교육청 간에 관련된 쪽에서 어떻게 보면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부분의 권한이 지금 단장님에게 더 많이 가야 되는데 원장님이 있음으로써 어떤 디딤, 뭐라고 그래요, 장애가 되는 부분은 없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염려하시는 게 무슨 일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 여기 부임할 때까지는 이 조직체계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상태로 왔는데요. 와서 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우선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조심하는 것은 제가 원장님보다 나이도 많고 그렇게 보면 나이가 많다 보니까 사회적 경력이 더 길겠죠. 그래서 혹시라도 원장님을 불편하게 해 드리는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 때문에 굉장히 제가 처신하는 데 조심하려고 애를 썼고요. 또 원장님께서는 성격이 좋으셔서 지금 그 문제 때문에 무슨 갈등이 있거나 불편함이 있는 것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조직의 체계랄까 여러 위원들이 제기하셨는데요. 제가 보기에도 이 조직체계는 좀 독특하다고 해야 될까, 기형적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생각이 들어가는데요. 그러나 그것은 제가 왈가왈부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말씀드리기는 조심…….

오세영 위원 제가 왜 그 질의를 했냐 하면 지금 평생교육진흥원의 전체예산이나 G-MOOC 예산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어떻게 보면 동등한 예산적인 측면이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 우리 윤여준 단장님 같은 경우는 국가적으로 아주 요즘같이 시국이 어수선할 때 바른 말씀도 하시고 이런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저희 경기도에 그리고 추진단장을 하시면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이런 부분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도민의 한 사람으로 또 의원의 한 사람으로 G-MOOC를 추진하고 있는 단장님의 어떤 언행 하나하나가 개인적인 G-MOOC의 단장이시기도 하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걸 안 하시고 예를 들어서 어디 교수님을 하신다든가 이런데 지금은 우리 평생진흥원에 속해 있는 단장님이시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도 말씀드렸고 아무쪼록 저는 신규 콘텐츠 이런 부분은 20분의 우리 직원들도 있지만 상당히 많은 도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열려있는 공간에서 귀를 많이 기울여줬으면 하니까 지금은 스타트단계에서 통합기준에서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 같은 경우에는 업무보고를 다시 받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서 정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더욱 보강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에서, 왜냐하면 기대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거잖아요. 도민 또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지켜보고 있는 거잖아요, 경기도가 먼저 선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하여튼 노고에 감사드리고 아무쪼록 더 나은 G-MOO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G-MOOC추진단장 윤여준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오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경표 원장님을 비롯한 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제제기와 함께 지적 또는 정책적 대안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나 미진했던 부분은 11월 10일 합동종합감사 시에 다시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김경표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지적사항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당부하고 제기하신 정책적 제안들은 향후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5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1명)

최지용박옥분김동규김종찬류재구배수문오세영이나영이동화이순희

정대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준목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김경표

○ 기록공무원

이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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