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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6.11.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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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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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일 시 : 2016년 11월 8일(화)

장 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회의실


(11시08분 감사개시)

○ 위원장 최지용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 최지용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수감준비를 위해 애쓰신 양철승 원장님을 비롯한 수련원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의 취지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사무 전반에 대하여 점검하여 부족하고 잘못된 점은 시정 개선하고 바람직한 정책들은 더욱 발전시켜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감사 진행 시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정책적 대안도 제시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당부를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도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양철승 원장님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최지용 정호필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까?

○ 사무국장 정호필 네.

○ 위원장 최지용 오세진 운영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 위원장 최지용 박일호 경영기획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기획팀장 박일호 네.

○ 위원장 최지용 김문수 마케팅전략팀장 나오셨습니까?

○ 마케팅전략팀장 김문수 네.

○ 위원장 최지용 김우수 교육수련팀장님.

○ 교육수련팀장 김우수 네.

○ 위원장 최지용 김영옥 행정안전팀장님.

○ 행정안전팀장 김영옥 네.

○ 위원장 최지용 안정순 운영지원팀장님.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지원팀장 안정순 네.

○ 위원장 최지용 유현석 교육운영팀장님.

○ 경기도청소년야영장교육운영팀장직무대리 유현석 네.

○ 위원장 최지용 그러면 양철승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됩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8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 위원장 최지용 다음은 업무보고 순서가 되겠습니다. 양철승 원장께서는 간부소개는 좀 전에 하셨으니까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지용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2016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멀리 이곳 수련원까지 찾아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간부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 번째 수련원 일반현황, 두 번째 2016년도 경영방침, 세 번째 2016년도 주요 업무실적, 네 번째로 201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마지막으로 수련원 현안 및 건의사항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3쪽 수련원 일반현황입니다. 수련원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11조 및 경기도청소년 수련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의거 설립되었으며 우리 청소년들을 지성과 덕성을 겸비한 인격체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기능은 경기도가 설치한 청소년수련시설의 수탁운영, 청소년 일반수련활동 지원, 장애인청소년 등 소외청소년을 위한 특수 수련활동 지원 등이며 이외에도 가족단위 활동, 환경관련 활동, 국제청소년 교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원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야영장은 경기도 광주시 천진암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입니다. 주요연혁으로는 2001년 7월 9일 개원하여 지난 15년 동안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하여 내실 있게 기관을 운영하여 왔으며 인력은 정원 34명에 현재 2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원 5명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 통합채용을 통하여 모집 중에 있으며 내년 1월 중에 충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직제는 1국 1본부 6팀이며 주요기능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규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규모는 추경을 포함하여 총 65억 3,207만 6,000원이며 수련원이 52억 2,614만 8,000원, 야영장이 13억 592만 8,000원입니다. 세부 예산내용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의 시설현황입니다. 시설은 수련원의 부지가 9만 3,000여 평에 본관과 생활관 3개 동 53실이 있으며 실내시설ㆍ실외시설ㆍ후생편의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총 461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야영장은 부지가 8만 7,000여 평으로 관리동과 야영지 7개소가 있으며 텐트 114동, 집회시설, 체력단련시설, 문화시설, 기반시설로 구성되어 있고 동시에 1,140명을 교육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수련프로그램은 단위프로그램 52개와 국가인증 프로그램 31개,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8쪽과 9쪽이 되겠습니다. 수련활동 인증제를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위원회로부터 부여받아 수련원 19개, 야영장 12개를 국가인증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10쪽 2016년도 경영방침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청소년 사회교육기관 도약이라는 비전을 기초로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강화, 수련원 기능 및 역량 강화, 효율적인 시설운영 강화,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 등 5대 목표와 12개 추진과제를 수립 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실적보고는 자료제출 기준일이 8월 말로 되어 있어 이용인원 등 업데이트가 필요한 실적은 10월 말 기준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청소년이 꿈을 키우는 공간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하여 청소년활동의 공교육 지원체계 기반 조성을 통한 학교를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운영, 수련원 프로그램과 연계된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수련원이 도립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하여 입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인권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환경 변화와 연계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이를 보다 업그레이드하여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14쪽입니다. 찾아가는 수련원으로서의 기능 확대를 위하여 수련원의 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차별화된 문화복지 공공서비스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교육기부 및 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활동 경험의 장을 제공하여 상대적인 소외감 해소 및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세부 프로그램 운영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5쪽부터 18쪽까지입니다. 공공특성화 사업은 8개 분야의 24개 사업, 4,918명을 운영하였습니다. 10월 말 기준으로는 7,544명 수련원이 6,765명, 야영장 779명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경기도 공공사업의 허브역할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주요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외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축구 꿈나무 풋살캠프, 북한이탈청소년과 함께하는 캠프 “반갑다 친구야” 등 5개 사업, 환경감수성 향상을 위한 유아환경교육 “환경체험 톡톡”, 청소년수련활동 현장강화사업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과 “찾아가는 야영체험”을 운영하였으며 또한 공동체 회복을 위하여 가족을 대상으로 한 부자녀캠프, 야영대회, 브라보 가족봉사단 등 5개 사업, 청소년의 인성 및 역량강화 사업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중국 광둥성 청소년국제교류사업 등 6개 사업, 지도자 역량강화를 위한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기관ㆍ단체 지도자 워크숍 등 2개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청소년 활동 전문영역의 지속 개발 관점에서 친환경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금년에 11개 사업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올해부터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수련원에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야영장 특수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야영장의 가동률 제고 등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2쪽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강화를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신 수련원과 야영장 시설기능 보강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으며 입소고객들이 안전한 가운데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금년 말 안에 개보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세부시설별 보강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세 번째, 수련원 기능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개인의 역량 강화와 조직 역량 강화의 조화를 통하여 업무 효율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직원들의 능력배양을 위한 교육강화 및 제도개선입니다. 개인 업무분장별 직무보수교육과 업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외부 임금체계 개선 컨설팅을 통하여 성과 및 역량 평가를 통한 성과연봉제를 도입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공공기관 공통 제도개선 권고사항과 근로기준법을 반영하여 제도개선을 진행하였습니다.

둘째, 26쪽입니다. 다양한 홍보전략을 통한 고객유치 및 대외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 구축, 홈페이지 활용을 통해 청소년활동 실시간 공유, 언론을 활용한 대외 인지도 향상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8쪽 사업 운영실적입니다. 10월 말 유치목표 대비 실적 및 면제자 수는 28쪽 하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표인원 수는 목표 7만 8,300명 대비 7만 1,361명으로 달성률이 91%입니다. 수련원은 목표 4만 8,300명 대비 5만 2,473명으로 달성률이 109%를 달성하였고 야영장은 목표 3만 명 대비 1만 8,889명으로 달성률이 63%에 미칩니다. 수입액은 목표 17억 2,800만 원 대비 12억 7,700만 원으로 74%의 달성률을 보였습니다. 수련원은 목표 13억 9,300만 원 대비 11억 1,400만 원으로 80%를 달성하였고 야영장은 목표 3억 3,500만 원 대비 1억 6,300만 원으로 달성률 49%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동절기 캠프 운영 등을 통하여 목표인원 및 수입액을 달성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현재 면제 인원 및 금액은 852명을 대상으로 약 1억 200만 원이 면제금액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서진웅 의원님께서 금년도에 발의하신 조례개정에 따라 더욱 많은 수의 청소년들이 면제의 대상이 되며 그 당시 협의대로 2017년도 추가인원에 대해서는 도와 상의하여 예산을 수립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저희 수련원은 이를 계기로 도립기관으로서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9쪽부터 31쪽입니다. 네 번째로 효율적인 시설운영 강화입니다. 교육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연계하고자 동계 프로그램 및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유휴공간을 활용하기 위하여 국민캠핑장 조성사업비 10억 원을 유치하여 현재 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2017년 5월 준공 일정으로 진행 중입니다. 또한 야외주차장을 활용 태양광 발전장치를 설치 운영하여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2쪽부터 36쪽까지입니다. 다섯 번째로 학교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형성사업 강화입니다. 첫 번째로 경기도 청소년 관련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청소년지도자 양성사업으로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 청소년 관련학과 중부권 연합연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예비지도자 육성사업, 사회적기업 창업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청소년수련시설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둘째로 광복 71주년 기념 경기도 나라사랑 “독도수호 한마음 대전”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3월 1일 제암리 3ㆍ1운동 순국기념관에서 출정식을 개최하였고 7월에는 독도수호 거리캠페인을 펼쳤으며 8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 플래시몹 등 독도수호대 교류활동을 진행한 바 있고 10월에는 116주년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나라사랑 함양 사생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셋째로 청소년 환경 한마당 축제를 10월 28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진행하여 청소년활동에 환경교육을 접목 운영하고 있는 선두기관으로서 경기도 환경교육 관계자 네트워크 형성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의 201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입니다. 총 34건으로 처리요구가 4건, 건의사항이 30건입니다. 우선 처리요구 4건 중 안전매뉴얼 등 3건은 완료하였고 세종 도예원과 관련하여 무상사용허가 기간 연장 등의 쟁점에 대한 수련원ㆍ도예원 간 협의안 1건에 대하여는 경기도에 제출하여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30건의 건의사항 중 직원과의 소통 강화, 합리적 직원 충원 등 26건은 완료하였고 역량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합리적 평가 및 고용창출 방안과 수련원 내 상록수 조경 계획안 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나머지 미진행 사항 나머지 2건도 도예원과 관련된 사항이었습니다.

다음은 48쪽 현안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제3회 추경에 반영된 시설기능보강사업 진행사항입니다. 수련원 뒷산 팔효정 보수공사 4,000만 원은 현재 안전진단을 진행 중에 있으며 등산로 정비 공사 1억 원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노후 교육기자재 교체 5,000만 원은 조달청 구매를 통해 11월 말까지 교체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건의사항입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수련원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11월 말일까지 완료하여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확정되는 대로 위원님들께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1년도 설립한 본 수련원은 시설에 있어서 건물의 노후가 심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시설 및 교육기자재로 전반적인 개보수가 시급한 상태입니다. 총 21개 시설보수 및 증축에 약 98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걸로 판단되며 자료에 열거한 시설 중장기 발전방안은 경기도 도립기관의 위상에 부합하는 고객안전 제일주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시설의 면모를 갖추고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도립수련원 위상이 하루빨리 재정립되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청소년수련원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차별화된 사회교육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 임금 개선사항입니다. 50쪽입니다. 경기도 내 공공기관 및 국공립 청소년수련기관에 비해 열악한 임금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적극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타 기관 대비 기본급 및 수당이 현저히 낮으며 최초 입사단계에서도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역량 있는 직원 유치에도 어려움이 있으며 잦은 이직이 발생하여 조직역량 축적의 어려움도 있습니다. 수련원 직원 모두가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청소년 육성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마지막으로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청소년수련원)


○ 위원장 최지용 양철승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본질의 시간과 추가질의 시간은 이전에 실시한 바와 같이 동일하게 본질의 10분, 추가질의 5분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원장께서 답변하시기 전에 답변을 원장이 하시는 걸 원칙으로 하되 답변이 어려울 경우 실무 팀장 또는 관계직원들께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만 나오셔서 발언대에서 소속과 직, 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대운 위원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양철승 원장님, 직원들과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는 데 고생이 많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왜 하는지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잘못된 부분도 바로잡고 또 사업도 성과를 내기 위한 거잖아요. 본 위원이 이맘때쯤 여기서 행정사무감사를 했습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사항 부분을 봤더니만 우리가 작년 이맘때도, 사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경기도가 예전에 보면 갑과 을 이런 용어를 쓰지 말자고 했잖아요. 보면 경기도가 갑질을 지금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갑질. 경기도는 갑질하고 있다. 아마 우리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때 내용이기 때문에 잘 아실 겁니다. 지금 수련원 안의 도자기체험관 운영협약이나 시행 이런 것 관련해서 좀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서 그 당시에 바로잡기 위해 시정을 했는데 처리결과에 보면 “법률자문 결과 도 및 수련원과 세종도예원이 맺은 협약서상 불공정거래나 부당한 사항은 없다는 의견입니다.” 이렇게 쓰여 있는데 이거 어디서 한 겁니까, 이 의견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입니다. 그 당시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요.

정대운 위원 누가 이걸 이런 식으로 거기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즉시 저희가 경기도의 법률…….

정대운 위원 저도요, 법률은 몰라도 기본상식을 압니다. 이분 하신 분이 참 이해가 가지 않는 분입니다. 법률 자문하신 이분도 제대로 이 사항을 파악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당시의 협약서 시행 이런 걸 보면요. 우리가 2009년 10월에 기부채납협약서를 체결했고 공유재산 평가가 2010년 11월, 공유재산 사용허가 2011년 3월에 그다음 운영협약서 체결이 2011년 4월, 시행규칙안 통보가 11월 5일.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기부채납자인 세종도예원은 불공정계약으로 판단하여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시행규칙안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시행규칙을 통보한 걸 아시죠, 그 내용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리고 통상적으로 보면 기부채납 물품에 대한 공유재산 평가할 때 지금 경기도는 건물에 대한 것만 평가사업 기준으로 기부채납자에게 무상사용 10년을 부여했습니다. 그런데 시설물, 이건 도예원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게 아니라 가마 이런 부분들이 금액이 꽤 나갑니다. 건물은 있으나 마나예요, 어떻게 보면. 가마나 기자재, 물품 등에 대한 공유재산 평가를 하지 않고 무상 기부채납으로 일부러 넣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종도예원은 이런 시행규칙이 부당해서 사인을 안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면 통상적으로 우리가 건물을 임대해도, 기부채납이란 것은 대부분 건물 그리고 이것이 6개월 전에 기간이 만료됐을 때는 철거비용까지……. 아니, 기부채납으로 건물을 받았으면 우리 경기도 것이 되는 거지 끝났다고 해서 그 기부채납자한테 철거비용까지 부담시킨 건 그야말로 악덕업자죠, 악덕업자. 경기도가. 이거 그때도 분명히 얘기했죠? 법적으로 갔을 때 이건 문제 있다.

그리고 여기 내용에도 보면 “경기도와 세종도예원(을) 간에 체결한 기부협약서 14조〔제14조(운영방식 및 위탁협약) ① “을”은 도자기체험학습 및 기타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사용료(체험료) 징수방식, 수익금 배분방식, 수익금 정산 등 “을”의 세부 수익사항은 도자기체험장 관리기관인 청소년수련원과 별도협약에 의한다.〕” 여기에 분명히 수익을 어느 정도 보장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런데 전혀……. 사실 지금 현재 몇 년 차죠? 한 6년 차 됐나요, 지금?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5년 차 들어갔습니다.

정대운 위원 5년 차 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그리고 우리가 저번에 2014년도 세월호, 2015년도 메르스 있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기부채납이라는 것은 경기도에 일종의 책임이 있는 거죠, 운영상에는. 그렇죠? 기부채납이 돼 있으니까. 위탁을 줬으면 또 틀리지만 기부채납된 거잖아요. 건물은 어떻게 보면 우리 경기도 것을 세종도예원에서 맡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경기도는 2014년도하고 2015년도 세월호하고 메르스 때 지원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수련원은 지원받았습니다.

정대운 위원 받았죠? 그런데 세종도예원에는 한 푼도 준 거 없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리고 국가재난 위기 기간 동안에는 법적으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제21조제4항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천재지변이나 그 밖의 재난으로 피해를 본 경우 등의 사유로 사용ㆍ수익하지 못한 기간의 범위로 연장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을 실제적으로 우리 경기도가 공문을 세종도예원한테 띄워줬죠, 그 당시에? 메르스 관련해서도 문을 닫아라.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재난이죠? 국가위기 재난이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정대운 위원 재난사고죠? 그러면 지금 행정사무감사 오늘 할 일이 없는 거죠. 여기에다가 무슨 내용……. 이거 확인 제가 할까요, 가서? 이런 내용들 갖다 주면서 실제 이걸 보고 판단해 줘야 되는데 이거 안 된 것 같아요.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는, 그래도 세종도예원도 경기도하고 협약했을 때 처음에는 좋은 취지에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부당하니까 시행규칙도 서명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우리가 수익을 어느 정도 보장해 줬는데 지금 수익 나고 있다고 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닙니다.

정대운 위원 없죠? 계속 그냥……. 그리고 무조건 가마나 일부 부분들도 그게 지금 하다 보면 또 사와야 할 사항도 있잖아요? 우리 경기도가 지원해 주는 것 아니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그럼 그거 다 경기도 것 되는데 누가 투자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보니까 세종도예원에서는 여기에다가 크게 무리한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보니까 2015년 11월에도 분명히 변호사 대리임으로 해서 진정서까지 냈어요. 경기도 그거 아시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고 있습니다.

정대운 위원 여기 내용도 진짜 보면 정말 우리 경기도가 도민들한테 갑질을 지금도 하고 있네요, 보니까. 다른 것 필요 없어요, 여기서는 해 달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정확하게 우리가 기부를 해도 일방적으로 시행규칙으로 해서 통보하는 것은 없어요. 시행규칙이란 건 운영협약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 시행규칙이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일방적으로 한 거잖아요, 이미 코 껴 왔으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소한 우리 경기도가 그런 오명을 낳아서는 안 되고 그분들도 손해 봐서는 안 되잖아요.

그리고 가마나 물품 관련해서 정확하게 그 부분들도 평가해서 금액을 넣어줘야 되는 거고, 기부채납을 넣었다 하더라도. 그리고 2년 동안의 이 부분에 국가재난으로 인했을 때는 당연히 연장을 해야 되고 그리고 그동안에 못했다고 해도 운영비 지원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최소한 그 사람들도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왜 수련원이 전부 세금계산서 발행을 합니까? 기본적인 것은 청소년수련원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왔을 때는 우리 청소년수련원이 세금계산서 발행해도 되겠지만 기본적인 보장을 한다고 돼 있는데 세종도예원에서 자체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운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홍보해서 오는 부분까지 경기도가 해 줄 수는 없잖아요? 그 부분을 하려면 본인들의 세금계산서 발행도 해야 되는데 그야말로 갑질은 왕갑질 했어요.

또 여기 내용 보니까 사업자가 2012년도 7월에 나왔는데 아니, 수련원의 매점은 개인사업자를 여기다 하라고 해 주고 이거야말로 잘못된 거예요. 이것은 우리 전에도 집행부가 왔지만 아무런 어떤, 이제 바뀌었으니까 모르지만 이건 정말 제대로 해 줘야 됩니다. 이건 좀 협의해서……. 지금 우리 원장님은 법을 잘 아시니까 말 못하죠.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이 내용도 다 엉터리입니다. 이거 경기도가 갑질한다. 완전히 이건 갑질이에요. 아니, 무조건 일방적으로 강압적인 계약 체결과 처음에는 좋다고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죠.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여기 보면 내용들이?

참 한심합니다. 변호사들도 다 판단해서 여기에……. 아니, 이분들이 통상적으로도 기부채납하면 건물이 우리 경기도 거예요. 어떻게 나중에 끝나면 건물도 그 기부한 사람한테 다 철거하라고 하고. 그러면 시설물 특수한 가마 같은 비싼 것은 공유재산 평가도 안 해 주고 그리고 국가재난 위기가 생겼어도 일방적으로 문을 닫아라 해 놓고도 경기수련원은 지원받고, 거기는 지원도 안 해 주고. 진짜 이거 잘못된 거죠.

원장님, 이 부분은요. 조만간에 집행부 오셨으니까 이 부분 가지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는 얘기만 하고 말았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가면 안 되죠. 그래도 명색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서 활동하는 기관에서 이렇게 갑질하고 있으면 안 되죠. 우리 수련원 원장님이 한 건 아니지만 집행부가 갑질한 거죠. 계속 직원들이 바뀌다 보니까 이런 모양이 된 거예요. 이거 하루빨리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정대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가 원래 이순희 위원님이 시작이었는데 지금 바로…….

오세영 위원 하셔도 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아니, 잠깐만요. 지금 순서가 정대운 위원님으로 바뀌셨고 여러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면 지금 류재구 위원님께서 다른 일정 때문에 먼저 하시겠다고 어제부터 말씀을 주셨는데 양보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 먼저 양해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직원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청소년수련원이 나름대로 열악한 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런 열악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좀 개선해야 될 것, 문제가 있는 것들 몇 가지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해하시기 바라고요.

먼저 만족도조사를 했어요. 그런데 내부만족도는 14년도에 93.3% 그다음에 15년도에 92.2%, 올해 조사한 게 89.2%로 좀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만족도는 의외로 14년도에 80.8%에서 15년도에는 여러 가지 사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87.4%라는 높은 만족도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금 말씀드린 만족도가 낮아진, 특히 야영장의 만족도가 낮아지고 있는 거예요. 이 문제에 대해서 왜 그런지 먼저 답을 주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만족도 부분은요. 전반으로 좀 높은 편이었는데 계속 저조한 이유는 다른 건 없고요. 당연 시설 쪽에서 많이 저조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 청소년수련원이나 야영장이나 오래된 시설이다 보니까 학생들의 편의가 좀 부족하고요. 야영장 같은 경우에는 특히 화장실 같은 부분, 저희 수련원 같은 경우에도 일반 프로그램 하는 부분 시설들이 좀 열악해서 아마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 점은 지금 말씀드린 이렇기 때문이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 관리자로서는 문제를 해결해야 될 의무가 있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두 번째, 이직률을 볼게요. 14년도에는 1명이었습니다. 15년도에 11명이었죠. 그리고 16년도 올해만도 5명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직에 대한 그 이유를 물으니까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다 열악한 여건, 특히 봉급이라든지 기타 문제가 있는 것이다라고 답변을 여기서 했어요.

그런데 15년도에 봉급 조정되셨죠, 일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일부 3% 인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류재구 위원 그러면 지금 말한 내부환경 중에 말씀드린 봉급문제는 일정량 좀 인상된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류재구 위원 그렇다면 지금 말한 어떤 이유로 16년도에도 5명이나 이직이 됐을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 15년도에 이직한 건 저희 수련원이 급박한 사태로 인해서 노조가 생기면서 직원들이 대거 탈퇴한 거였고요. 16년도에 5명 중에서 1명은 부모님이 굉장히 편찮으셔서 병가 때문에 관뒀고요. 4명 관둔 이유는 저희 수련원의 급여구조가, 지금 위원님도 급여를 지적해 주셨지만 급여구조가 한 5년 이상 근무를 하게 되면 급여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열악해집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수련원이나 이런 청소년시설 계통에 어느 정도 알 만하고 눈을 뜨게 되면 다른 기관하고 비교하게 되고요. 비교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우리 수련원이 열악하다는 걸 많이 파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나가게 되면 대부분 제가 꼭 면담을 해서 물어보는데요. 저한테야 피상적인 이유를 얘기하지만 궁극적으로 보면 여기서 이직을 하고 다른 기관에 취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류재구 위원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런 요인 때문이다라고만 변명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입사를 할 때는 이미 다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을 알고 들어오는 거고요. 지금 얼마 있으면 눈이 뜨인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만은 말하자면 다 이유가 아니다.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관리자는 이런 문제 또한 충분하게 원인도 좀 생각을 하셔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여기 지금 데이터가 있어요. 그 내부만족도, 외부만족도 이런 과정 속에서 내부만족도가 높지 않다고 하는 얘기예요, 이게요. 그런데 그런 얘기는 지금 말씀하신 관리에 어딘가 허점이 있다 이렇게밖에 얘기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 점 참고하셔서 이런 내부적 만족도가 높아지고 직원들이 정착해서 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원장님이 하셔야 된다 그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명심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수련원 이용자 문제인데 말이죠. 14년도에는 4만 6,000명 했어요. 15년도에 4만 3,000명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 말까지 3만 9,000명 했어요. 지금도 이용자 숫자가 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용자 숫자가 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저희 시설이 갖고 있는 한계성입니다. 전의 세월호 이전 같은 경우에는 수련원의 시설을 이용하는 데 규제가 없었기 때문에 저희 수련원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461명의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그때 당시는 약 800명까지 수용을 했습니다. 그래도 아무런 법적 제제가 없었는데 세월호 사건이 터지면서 한 방에 수용인원도 10명으로 제한했고요. 그리고 프로그램도 제한했고요. 교육청에서 특히 대단위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지양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수인원이 오고 학교, 학년별로 적은 인원이 오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 주신 것 중에 우리 시설물, 답변 들은 내용입니다. 우리 시설물 중에 지금 말씀하신 소규모의 말하자면 이용자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시설이 돼 있지 않고 처음부터 크게 돼 있다, 이렇게 저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렇다면 그에 대한 대책이 뭐 있냐 그런 얘기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시설에 문제가 있고 상황이 바뀌었으면 그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변화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런 노력을 뭐 했냐고요. 지금 말씀하신 크게만 있으니까 이용이 안 된다, 이렇게 둘 게 아니라 그것이 거기에 맞게 개선할 수 있는 요인을 내놔야 되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래서 작년에 이런 지적이 있어 가지고 작년에 위원님들이 지원해 주셔서 저희 일부시설 중에서 바다관이라는 시설을 리모델링했습니다, 10억 원을 들여서. 그래서 이제는 학교단체에 의존하지 않고 청소년단체라든가 가족이라든가 이런 저희 수련원의 본래 목적에 맞는 소외청소년들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유치하려고 지금 저희 수련원의 방향을 전환하고 있는 그런 중에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이미 이런 문제가 나왔으면 그 계획이 먼저 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래야만이 능동적으로 될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안전불감증에 대한 얘기 좀 하겠습니다. 14년도에는 안전사고가 14건 났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15년에는 33건이 났습니다.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류재구 위원 16년도에는 벌써 이미 35건이 발생했어요. 자료내용입니다. 그런데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어디냐라고 하니까 먼저 체육관에서 많이 난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휴식시간에 많이 난다 이랬어요. 그렇다면 이 두 가지 큰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한 개선책은 뭐로 갖고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 14년도에 사고인원이 적고 15년도에 늘어난 인원이고. 14년도에는 세월호가 나면서 일체의 수련활동이 중단이 거의 됐습니다. 그래서 거의 못했기 때문에 14년은 수치가 굉장히 적은 거였고요. 평균적으로 잡으면 아마 30여 명이 돼야 할 겁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사고의 주원인이 경미한 사고지만 주로 저희 지도자들이 함께하지 못하는 그런 시간에 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휴식시간이라든가 아니면 체육관에서 체육활동을 할 때든가.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저희 수련원의 특성상 여기는 자연권 수련원인데 학생들의 자유시간이라든가 체육활동시간을 제한하는 것까지는 어려울 것 같아서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가급적이면 학생들의 휴식시간을 줄인다거나 자유시간을 줄인다거나 이것은 제가 보기에도 저희 수련원의 운영상 맞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이 주지를 시킬 거고요. 학생들에게 주지도 시키고 저희 지도자들에게 교육도 잘 다시 시키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처음부터 여기 지금 인솔한 교사 그리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진행자 이런 사람들에게 충분한 교육을 시키세요. 이게 지금 외부의 문제라고 얘기할 수가 없다니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류재구 위원 문제는 우리 관에서 어떻게 하냐, 최종적 책임은 우리가 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문제를 잊지 마시고요. 더 이상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수의계약 문제 한 가지 얘기할게요. 2014년도에 수의계약이 있어서 문제 지적 받으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14년도요?

류재구 위원 네. 15년도 감사 때 지적 받으셨잖아요. 그러면 그건 확인하실 거고요. 지금 2016년 올해 쪼개기 공사를 합니다. 오수처리의 관로관 공사를 연결해서 하는데 왜 3,000만 원짜리를 분리발주 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확인 중)

류재구 위원 그러시죠. 122쪽에 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죄송합니다, 122페이지 어느 부분이.

류재구 위원 122페이지 하단에 있잖아요, 하단에 있어요. 16년 오수처리 3,000만 원짜리를 쪼개서 발주한다니까요. 확인하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현재 오수처리와 관련해서 분리해서 한 것은 분뇨수거 및 설비 철거하는 업체하고 공유공하수관 연결공사가 업체가 틀립니다. 이게 한 업체가 다 하는 게 아니라 분리, 저희가 일부러 분리한 게 아니라 업체가 할 수 있는 업태가 분리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부득이하게 분리한 거지 한 업체가 다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분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류재구 위원 제가 말씀드린 이 내용은 관로관 공사하고 연결공사는 지금 말씀드린 충분히 한 업체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그게 다르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내가 볼 때 더 원래 처음부터 발주 자체를 잘못했다고 판단되고요. 어쨌든 간에 지금 말씀드린 가능하면 수의계약을 줄이자라고 하는 것이 기본원칙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기본원칙에 따라서 가능하면 함께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그런 얘기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마지막으로 주문드릴게요. 제가 지금 현재 수련원에 대해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미래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있냐라고 얘기했는데 아직 한 번도 이 문제에 대해서 용역을 줬거나 그런 일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내부적인 문제보다도 외부적인 요인에 문제가 많이 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우리 안산시와 함께 경기도가 미래에 대한 청소년수련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용률을 높일 것인가라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류재구 위원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용역을 주든지 어쨌든 합동으로 이 문제를 연구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지적대로 저희가 안산시하고는 계속적인 연관이 있는데 아마 그런 세부적인 것까지는,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까지는 저희가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좀 더 심도있게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내외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용역 등 더 나은 자구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질의를 못하신 부분이 계시면 내일모레 종합감사 시간이 또 있으니까 그때 마무리발언 더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양철승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관련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서 잘 들었고요. 저는 41페이지 처리 요구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지난번 행감 때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위원님이 답변을 한 사항도 있지만 원장님이 주로 시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갯벌샤워장, 수영장이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라고 얘기하셨고 세 곳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라고 그렇게 의사소통하면서 이루어진 일문일답의 내용이 여기 발췌가 돼 있습니다. 그중에 처리결과를 보면 갯벌샤워장은 청소년 전용카페 및 바리스타 교육장소로 경기도에서 반영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의 또 한 부분은 수영장하고 국민캠핑장 조성대상지로 선정돼 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갯벌샤워장과 수영장이 활용되어 있는데 국민캠핑장으로 하면서 이 부분의 시설이 모호하게 없어지는 부분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 없어지는 건 없고요. 갯벌샤워장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갯벌샤워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날, 이게 지금 8월 달 자료라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추경 때 올렸었는데 이 부분은 추경에 반영을 못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순희 위원 저는 어떤 걸 물어보냐 하면 국민캠핑장으로 조성 시에 우선순위로 갯벌에 당연하게 있어야 될 샤워장이, 수영장은 그 부분은 또 모호하니까 갯벌샤워장이 필요할 것 같은데 시설물 중에 아이들이 바깥활동을 하면 당연하게 필요할 것 같은데 어느 한 공간에 대집단활동을 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전용카페로다가 한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갯벌샤워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갯벌샤워장 건물이 어떻게 돼 있냐 하면 목욕탕같이 돼 있습니다, 남녀. 그런데 실제적으로 학생들이 갯벌을 갔다 와서 목욕탕을 쓰는 게 아니라 거기서 손발만 씻고 흙먼지 털고 실제적인 샤워는 다 숙소에 들어와서 합니다. 현재 기존 돼 있는 건물 2개가 남녀목욕탕같이 샤워꼭지가 많이 있는 부분은 학생들이 전혀 이용을 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순희 위원 그런데 참고로 여기 계획에 보시면 차량이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카라반을 여기다가 시설을 하겠다라고 했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렇다 하면 카라반을 이용하는 캠핑장에는 당연하게 야외의 샤워장이 필요하고 또 거기에 업그레이드 돼서 겨울에는 찜질방까지 하는 그런 시설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 하면 기존시설, 그것도 더군다나 바리스트자격증, 여기다 바리스타 교육장소로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렇다면 바리스타자격증 획득하려면 기간이 얼마 걸리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글쎄요. 저희가 바리스타교육이라고 해 놓은 것은 어떤 전문가보다는 청소년들이 대부도나 여기를 찾던 청소년들에게 어떤 직업체험 같은 그런 개념을 많이 한 겁니다.

이순희 위원 어떤 탐색활동이라 하더라도 오랜 기간 숙련이 되어 있고 하는 부분, 일회성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이 자격증을 획득하려면 이론적인 거하고 실습적인 게 포함이 되어 있는데 과연 이것이 아이들한테 탐색하고 갈 정도의 어떤 활동의 프로그램인가라는 의안이 좀 있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카라반 설치하는 게 지금 과연 여기에서 타당한가, 가족시설물을 좀 더 이용을 했으면 하는 부분이 더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어쨌든 예산을 확보해서 그 부분을 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토 달지는 않겠지만 부대시설만이라도 어느 정도는 바깥을 바라보면서 해야지 여기에 바리스타교육장소를 만들면서 샤워장을, 그래도 기본적으로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리면서 당연하게 있어야 될 시설물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고 또 프로그램 개발에서도 신중하게 선택을 하셔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바리스타강사진도 재능봉사 받으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렇다 하면 기존에 있는 강사가 이것을 직접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도 교육적인 거하고 행정적인 거하고 시설적인 것을 다 같이, 이건 한 가지 예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요.

69페이지 행정감사 요구자료를 보시면 안전에 관련돼서 제가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살펴보면 시설이용에 대한 안내만 있을 뿐입니다. 제가 요구한 것은 아마 작년 15년도에도 행감 나왔을 때 일지라든가 이것을 직접 했던 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것을 아마 요구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그냥 안내자료만 저한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안전점검일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소방안전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어떤 거냐 하면 세월호를 통해서 우리가 시설에 대한 점검을 정확하게 해야 되고 입소 전에 아이들하고 직접적으로 교육을 해서 아이들이 이 시설을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강조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다음에 구조라든가 아이들의 화재에 있어서 여러 가지 안전에 대비해서 오리엔테이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갖추라고 말씀드렸는데 현재 그 부분은 빠져있습니다. 그다음에 메르스가 작년에 해서 굉장히 운영상 어려움이 있었고 또 상임위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덕분으로 시설보강이라든가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 해 나가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르스하면 떠오르는 게 여기에서 보면 위생이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러면 위생에 관련된 안전일지라든가 그동안 위생에 대해서 안 하지는 않으셨을 거예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한 적어도 이렇게 세월호를 통하고 세월호의 교훈과 메르스 교훈을 통해서 아이들이 대상이기 때문에 안전을 우선적으로 하는 일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기대를 하고 왔는데 그대로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확실하게 내용을 파악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이 작년에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많이 보강해서 일지부분도 다 작성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저희가 위원님 요구하신 자료의 의도를 제가 정확히 파악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 방금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가 많이 개선을 했습니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위원님이 다시 한 번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더욱더 열심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지금 보면 여기 청소년수련원이 굉장히 넓습니다. 실내공간과 또 실외공간이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정적인 공간과 동적인 공간이 좀 있고 아이들에 관련된 선생님들 열심히 다 노력하고 계시지만 갯벌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시설물이 각자 방향이 다른 안전점검이 필요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 시설물 전체로 파악을 하셔서 아이들에 관련돼서 언제 어느 때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원장님과 선생님이 열심히 했다는 그런 부분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매뉴얼이 필요하다라고 요구를 했고 당연하게 그거 아이들을 위해서 해 주셔야 되고요. 또 이제는 한 가지 더 돼서 가족중심으로 이 수련원시설을 이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하면 좀 더 폭넓게 그런 부분 안전에 관련돼서, 위생에 관련돼서 여러 가지 점검을 하셔서 그 점검에 관련돼서 안전하게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또한 원장님의 직무라고 전 생각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향후에 다시 한 번 파악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양철승 원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류재구 위원님께서 고객만족도 관련돼서 질의를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내부결과도 있고 또 외부결과도 있는데 내부결과는 상당히 높게 고객만족도가 나오고 외부결과는 조금 미흡하게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행정감사 2015년도 보게 되면 식사라든가 직원들의 근무여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보강이 많이 됐나요? 식사는 2017년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300원 인상이 됩니다.

오세영 위원 인상되는 걸로 얘기하고 그다음에 직원들에 관련된 부분이, 왜 그러느냐 하면 직원들이 만족을 해야 청소년 관련된 쪽의 수련원 같은 경우가 목적, 취지가 만들어진 게 인성과 덕성을 겸비해서 보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한 부가적인, 학교도 있겠지만 학교 외에 이런 부분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오세영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의 준비, 예를 들어 이런 게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 하여튼 어려운 여건에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으로 감사를 하겠습니다.

이용자만족은 아까 말씀을 드렸고 자체사업 운영실적을 보게 되면 프로테이지가 상당히 높게 나왔어요. 목표 대비 실적으로 하게 되면 10월 말 기준으로 해서 91.14%라고 10월 기준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보게 되면 수련원은 자체수익은 상당히 많이 올랐고 위탁도 제대로 목표를 달성했는데 야영장을 보게 되면 위탁이 40.65, 자체가 92.54인데 수련원 같은 경우는 위탁을 80%를 잡았어요, 목표로. 그런데 자체는 20%를 잡아서 목표율 자체가 낮게 책정되다 보니까 달성률은 150%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야영장 같은 경우는 수련원이 20%였는데 자체는 43%를 잡았습니다, 야영장이.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목표는 실적으로 보게 되면 상당히 잘 했는데 야영장 같은 경우는 조금 하다 보니까 퍼센티지가 100이 넘어야 되는데 그게 절반도 못한 거죠, 인원 대비 보게 되면. 그리고 수입 자체도 보게 되면 똑같이 인원이 적으니까 수입도 당연히 만족을 못했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수련원은 자체를 낮게 잡고 야영장은 자체를 좀 높게 잡아서 데이터를 볼 때는 사실은 미흡한 걸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게 10월 기준에서 91%라면 적은 건 아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유가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오세영 위원 짧게 설명 좀 해 주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입니다. 일단 수련원 같은 경우에는 학교 수련활동이 중심에 있다 보니까 저희한테 위탁하는 경우가 굉장히 높고요. 여기서 자체 같은 경우에는 방학 중에 교회라든가 청소년단체가 자체프로그램을 많이 하고요. 야영장 같은 경우에는 실제적으로 자체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야영장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선호하는 대상이 정해져 있거든요. 학교에서 야영에 관심이 있는 운영방침이 있다든가 아니면 야영을 위주로 청소년단체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위탁보다는 자체가 높고요.

그리고 야영장이 퍼센티지가 낮은 이유는 전반적으로 제가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시설부분입니다. 저희 야영장이 굉장히 좋고 위치도 좋은데 관련된 시설들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위원님들도 지적해 주셨고 올해 예산에 반영을 해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화장실부터 공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시설부분만 조금 개선이 되면 야영장도 아마 이용률이 높아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세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감사 22쪽 답변내용을 보게 되면 가족이용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가족단위로 1박 2일 동안 하는 합숙프로그램을 말하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오세영 위원 그런데 제출한 자료를 보게 되면 2014년도가 646명이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이 558명, 2016년이 190명으로 축소가 됐어요. 반면에 야영장은 가족이용 프로그램이 2014년에 76명에서 2016년에는 1,037명으로 인원이 증가된 걸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도 가족이용 프로그램 이용현황이나 2016년이 보게 되면 똑같아요, 프로그램 운영이 수련원 내에서 보게 되면. 그런데 인원은 상당히 많이 줄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에 어떠한 중복성이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보강을 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 준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야영장은 또 반면에 대폭 증가를 했어요. 증가한 이유는 사실은 야영장 관련돼서 아까 원장님 말씀처럼 가족단위나, 어떤 욕구가 되게 많죠, 자연에 대한 욕구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수련원 내의 이용이 저조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용인원이 저조하다는 건 수치상이고요. 저희가 무슨 얘기를 하냐 하면 사실 가족단위프로그램은 그동안은 가족단위라고 해도 대단위를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2015년도 같은 경우에 인원이 저조한 이유는 브라보 가족봉사단이 현재 진행 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8월 말 현재 자료라 그렇고요. 현재까지 자료를 따지면 가족봉사단 전체가 880명입니다. 이게 자료 제출시점이 8월 말이라 그렇고요. 지금 현재까지 한 인원은 880명으로 실적이 나와 있고요.

오세영 위원 880명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오세영 위원 880명이 8월까지 돼 있는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럼 이건 양해해 주시면 우리 교육수련팀장이…….

오세영 위원 그건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보게 되면 2015년도 가족이용 프로그램이나 2016년 가족이용 프로그램 이용이 558명에서 190명으로 줄어들었다고 얘기했는데 법원과 함께하는 가족성장 캠프 이 부분이 33명이 똑같아요. 이게 인원을 정해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건 저희가 대상자를 모집하는 게 아니라요. 수원가정법원에서 그 정도 대상자를 선발해서 저희한테 위탁운영을 하는 겁니다.

오세영 위원 이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도 확대를 계속 건의드리고 있고요. 또 이런 부분에도 저희가 많이 지원하려고 하고 있는데 아마 수원지방법원의 여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여기까지만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올 때마다 항상 부장판사님이 같이 오시는데요. 항상 건의합니다. 이건 저희 수련원의 목적과 맞기 때문에 비용을 떠나서…….

오세영 위원 그러니까 수련원 관련된 쪽이 그런 쪽에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확대를 말씀을 드렸고 아까도 말씀한 것처럼 우리 수련원 관련된 쪽은 상당히 비용이 많이 투자가 됐던, 그러니까 이용률이 좀 높아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오세영 위원 야영장 같은 경우는 아까 원장님 말씀처럼 시설개선 이런 게 많이 지원됨으로써 더 많은 청소년들, 관련돼서 아까 지리적으로 상당히 좋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퇴촌에 있다 보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오세영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도의회나 청소년수련원 쪽에서 많은 노력을 좀 해야 된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은, 왜냐하면 2015년도나 2016년도나 똑같은 프로그램 3개를 가지고 운용한다, 가족이용 프로그램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하고 더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냐하면 지금 청소년의 문제는 가족의 뭐라고 그러나요, 정상가족이 아니라 결손가정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더더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주는 게 우리 청소년수련원의 역할, 아까 덕성과 지성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걸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많이 노력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이따 저희 시설 라운딩하실 시간이 될지 모르지만 저희 바다관 자체를 가족중심으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그게 금년도 5월에 끝났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가족중심으로 해서 청소년들이 더욱더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마지막 끝으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열악한 환경이라는 표현을 씁니다만 도에서 산하단체로 해서 필요한 부분은 말씀을 하시고, 일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잖아요. 또한 미래의 주인공을 위해서 만들어진 우리 수련원이라면 의회와 도에 여성가족국이 있습니다만 필요한 부분은 일을 하기 위해서라고 하면 의회에서도 협조해 줄 용의가 있다. 위원들한테 또 집행부에도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산하기관에서 예를 들어서, 시간이 다 됐는데 하여튼 저는 개인적으로 열심히 더, 우리 청소년수련원이 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오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말을 받아서 한 말씀 드리면 타 시도와의 비교분석한 표에 보면 차별화가 돼 있는 게 분명한데 우리 도 산하의 기관 대 기관에 대한 분석표는 없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러니까 어떤 데이터를 분석하는지…….

○ 위원장 최지용 수당과 기본급에 대해서 직원의 임금개선을 보니까 류재구 위원님이나 오세영 위원님도 이것에 대한 걸 살짝 짚어주셨는데 우리 경기도 산하의 기관 대 기관끼리의, 타 시도와 비교해 놓은 게 있지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최지용 그것과 똑같이 비교해 놓은 게 있느냐 이거죠, 우리 관내의 도 산하기관끼리.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산하기관을 비교하려고 했는데요. 사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는데 그 비교가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이런 청소년업계의 동종의 비교는 의미가 있지만 지금 산하기관이 도시공사, 의료원부터 다 하는 역할이 틀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와 비교를 하면 격차가 더 심한 건 뻔히 나오겠지만 하는 일의 업무형태를 봤을 때 그런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돼서 비교를 안 했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업무형태는 좀 다를 수가 있지만 산하기관이라는 데의 기본급이라는 게 업무는 다르지만 수당이나 기본급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거의 비슷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타 시도와 비교하는 비교표는 있는데 우리 경기도 산하의 기관 대 기관의 비교표는 없어서, 우리가 보고 한번 비교해 볼 만한 자료가 있음직도 한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장님 지적해 주시면 비교는 해 보겠습니다. 비교는 해 보겠는데 저희가 일단은 도 산하기관 중에서 최저기 때문에 어디랑 비교해도 상관없는데 비교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전국의 산하기관끼리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도 산하기관이 다른 데도 유사하다고 그러면, 여기 수련원뿐이 아니고 다른 기관도. 그러면 이야기할 게 없는 거고 도 산하기관끼리에도 차이가 현저하게 많이 격차가 벌어진다고 그러면 한번 고려해 볼만한 사안이라는 얘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비교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시간이 12시가 넘었는데 이나영 위원까지 하고 중식을 할까요, 아니면…….

(「한 바퀴 돌고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한 바퀴 돌면 늦어요. 어차피 지금 많은 분들이 남으셨기 때문에.

(「둘 남았는데요, 뭐.」하는 위원 있음)

아니요. 또 다른 위원님도 오실 것 아니에요.

(「배수문 위원님도 남아 계시잖아요?」하는 위원 있음)

여기도 오고 있는 중이고 이동화 위원님도 계시고.

(「이나영 위원님 하시고 그러면…….」하는 위원 있음)

네, 이나영 위원님까지만 하고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 안녕하세요?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40페이지의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이용자 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14년도부터 2016년도 3년 동안 청소년수련원 이용자 현황을 보면 연간 계속해서 감소를 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3년 치를 비교했는데요. 2000……. 청소년 이용자가 감소를 한다고 말씀하신 겁니까?

이나영 위원 청소년수련원 이용자 현황 시군별로 비교를 한 표가 있죠. 페이지 40페이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 네. 이게 감소가 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행정감사를 대비하면서 요청했던 자료가 8월 말 기준입니다. 8월 말 기준이라 저희가 그렇고요. 현재 10월까지 비교를 하면 아마 2014년 대비 더 상승하는 걸로 저희가 조사돼 있거든요. 아마 자료조사 시점이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별도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지금 자료 주신 것 중에서 2014년도, 2015년도 자료는 총 12월 달까지의 자료인 거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2016년도 자료는 8월 기준이라는 말씀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자료를 제출한 시점이 8월 말이었기 때문에 8월 기준이었고요. 이건 다시 최근 것까지 해서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저희가 행정감사를 하기 전에 자료를 보고 오지 않습니까, 원장님?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나영 위원 그럼 여기다가 8월 기준이라고 표시를 좀 해 주셔야지 저희가 착오가 없는 건데 여기 표시도 없고 지금 본 위원이 질문을 했을 때 자료가 그러니까 추가자료를 주겠다라고 하면 질문을 준비해 온 위원의 입장에서도 좀 당혹스럽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잘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나영 위원 그러면 2016년도 지금 현재까지 총 이용현황 자료로 요구드리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5만 3,758명입니다.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럼 이건 나중에 추가질문을 제가 자료 보고 하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나영 위원 10월 18일 날 Y사이드저널이라는 기사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대한 기사가 났어요. 그 부분 원장님 알고 계십니까? 제목 헤드라인을 말씀드리면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황당한 실수로 행사 취소”라는 헤드라인이 떴습니다. 이 점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 야영장에서 있었던 일 같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이나영 위원 이 내용이 대충 그렇죠. 아버지와 자녀가 캠프에 같이 1박 2일 동안 참여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요. 선착순으로 20가족 정도 모집을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찾아보니까 그 전에 10개 정도의 보도자료가 뿌려져 가지고 기사가 올라 왔어요. 10개 이상의 홍보하는 기사가 올라왔었고 이렇게 자체적으로 열심히 구상하고 준비하신 이런 사업들이 이메일 표기 오류 때문에 취소가 됐다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경위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건 저희 실제적으로 청소년야영장 본부장으로 있는 오세진 본부장이 설명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이나영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 오세진입니다. 아까 위원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하반기에 야영장의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원래 계획되지 않았던 부ㆍ자녀캠프라는 사업을 별도로 계획을 해서 운영안을 마련하고 계획홍보를 했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신문에 저희가 홍보를 했고요. 그래서 한 6개에서 10개 정도의 신문에 홍보가 됐고 사실상 모집기간이 조금 부족하긴 했었습니다. 그런데 모집을 하는 과정에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홈페이지의 담당자 이메일이 잘못 표기되는 실수는 저희가 저질렀습니다. 저지른 부분에서 그 부분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서 저희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나서 한 4일 정도 후에 그것에 대한 개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개정하는 과정에서 또 한 번 실수가 홈페이지에 보면 메인창에 하는 부분은 개정을 했는데 메인창 안의 내용에 보면 담당자 이메일을 또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저희가 또 고친 부분이 다시 한 번 문의가 들어와서 개정을 하는 과정이 있었고 사실상 그 잘못 표기된 이메일이 발송되지 않는 메일로 저희가 확인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잘못된 메일로 보냈을 때는 메일 발송이 안 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확인에서도 메일이 잘못된 발송을 해서 모집이 온 부분에서는 좀 적겠다는 분석을 나름대로 했었고 그리고 그 문의가 1건이 왔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한 2주간 모집을 했는데도 사실상 홈페이지에 확인된 부분은 굉장히 많은 분이 접속을 해서, 저희도 보니까 160건 정도가 확인을 했었더라고요. 그리고 많이 일간지에도 돼서 저희가 모집이 될 줄 알았는데 최종적으로 모집은 여섯 가족밖에 모집이 안 돼서 그 행사가 힘들어서 참여 신청을 한 가족에게 별도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 행사를 취소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굉장히 좋은 취지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저희 나름대로의 분석은 청소년야영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관의 인식이라든가 어떤 부분에서 좀 잘못이 있지 않나 해서 향후의 부분에서는 홍보라든가 저희 기관 인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서 노력하려고 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네,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런데 언론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청소년수련원 측 관계자분한테 한번 질문을 하셨나 봐요. 이렇게 이메일 표기 오류 때문에 행사가 취소된 것 아니냐라고 했을 때 어떤 관계자분들께서 아니다. 신청한 인원수가 적어서, 날씨가 좀 추워져서 그렇게 된 것 같다라고 답변을 하셨다고 제가 확인은 했거든요. 그 부분은 그럼 어떻게 되신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이메일이 잘못 온 부분에 대해서 수정을 했는데 그 기간이 짧았고 이메일 잘못된 부분에서 문의전화가 딱 1건이 있었습니다. 1건 있었고 저희가 그 전화를 받고 바로 수정을 했었기 때문에 저희 판단으로도 사실상 저희도 행사를 하면서 이 행사를 잘 마치고 싶지 안 하고 싶은 게 아니고, 왜냐하면 저희가 이게 억지로 하는 게 아니고 아까 위원님 질문에서 제가 대답한 것처럼 하반기에 활성화를 시키려고 급히 별도의 사업을 추가로 만들었던 사업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하다 보니까 홍보적인 부분이라든가 그런 실수는 좀 있었는데 저희의 분석에서는 이메일 실수에서 올 참가자가 오지 않은 부분은 아닌 것 같다. 어떤 여러 가지 다른 이유에서, 뭐 날씨라든가 저희 기관의 어떤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여러 가지 안 왔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답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은 조금 다른데요. 부ㆍ자녀캠프라는 게 특성상, 물론 여기 청소년수련원 모든 관계자분, 직원분들이 잘하려고 후반기에 이렇게 계획을 하신 그 노고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캠프의 특성상 신청을 받아서 선착순으로 모집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무래도 신청하시는 분들이 선착순이고 스무 가족밖에 뽑지 않는다면 좀 일찍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을 하겠죠. 그걸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10월 6일부터 홈페이지에 공고를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관심 있는 분들은 그 전에 들어가서 시작되면 빨리 가서 해야겠다라고 하고 이메일이 고쳐지기 전에 이미 많은 분들이 보실 수도 있고 신청을 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죠, 본 위원의 생각은.

그러면 이메일이 고쳐지기 전에 조회가 어느 정도 됐고 다운로드가 어느 정도 됐고 이것의 수는 파악이 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회가 160건 정도 됐었고요.

이나영 위원 그것은 총이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총이고. 다운로드는 한 40건 정도가 다운로드가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총이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그전에 확인을, 그때 제가 모집됐을 때 아니, 취소라는 부분을 저희가 확인했을 때 그때 홈페이지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그때까지 홈페이지에 조회한 횟수와 다운로드한 횟수를 해 보니까 그렇고 지금은 굉장히 횟수가 좀 더 늘어나긴 했는데 그때 160건과 다운로드 40건 정도를 확인했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는 있는 사항이네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아예 영향이 없다라고는 판단 못 드리겠지만 그 메일 자체가 발송 취소로, 아예 다른 데로 발송되는 게 아니고 저희도 그 메일로 보내보니까 아예 발송이 안 되는 메일로 그렇게 뜨고 있더라고요.

이나영 위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건 알고 있는데 신청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신청을 했는데 선착순에서 밀려갖고 안 됐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이메일 때문이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하실 거 아니에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차후 당연히 어느 정도 업무를 하시다 보면 이메일 표기에 있어서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후에 어떻게 조치를 하시냐 이게 중요한 건데 기사에도 벌써 그런 말들이 나와요. 어떤 한 시민분은 이메일 오류가 아니라 우리가 가만히 있었으면, 아마도 그 1건 문의하신 그 분이실 것 같은데 본인이 어떻게 이메일 체크하다가 발송이 안 된 걸 알고 그 사항을 알았다라고 해서 이렇게 된 건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책임감 있게 사과하실 거 하시고 이렇게 기간연장을 더 하시든가 이런 식으로 다시 한 번 모집을 하신다든지, 그런데 일주일 정도 더 하셨다고요, 그 후에? 연장을 하신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연장이 아니고 원래 기간이 그 정도 있었습니다.

이나영 위원 원래 기간인 거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이나영 위원 그럼 그전에 계셨던 분들을 위해서 다른 조치가 필요하지 않았나라고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고요. 그래도 열심히 하시다가 실수가 나신 거지만 앞으로 이런 거 실수가 없게 해야지 수련원의 이미지도 그렇고 업무의 운영상에도 문제가, 타격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하나 추가로 더 말씀을 드리면 이메일을 봤을 때 너무 길고요, 복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알파벳 b가 앞에서 4개나 연속이 되죠. 그렇게 되고 이게 골뱅이하고 ggyc. 이렇게 되니까 아무래도 이게 잘못 클릭이 될 수 있는 부분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메일을 조금 더 쉽고 아니면 들었을 때 확실하게 기억에 남는 이메일로 변경을 하시는 것도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잘해 보다가 실수를 하긴 했는데 어떤 그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는 그에 대한 추가대책이라든가 도민들이 그런 부분에서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시간을 지금 마칠까 합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감사중지)

(14시13분 감사계속)

○ 위원장 최지용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종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찬 위원 안양 출신 김종찬 위원입니다. 청소년사회교육기관 운영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습니다. 보니까 2014년, 15년 밖에도 나와 있던데 최우수등급 받고 B등급도 받고 이렇게 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으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올해는 어떻게 됐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현재 올해도 저희가 결과는 안 나왔는데요. 현재 저희가 올해도 최우수등급 받는 데는 저희 수련원도 그렇고 야영장도 그렇고 다 받는 데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김종찬 위원 지난 지지난 계속 세월호 또는 메르스 사태로 많이 힘들었을 텐데 아무튼 운영하시고 상태 개선하시고 수익사업도 잘하시고 해서 우수평가기관 받은 것에 대해서는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저는 페이지 24페이지, 25페이지 업무보고 또 건의사항 50페이지에 있는 직원 처우개선 부분에 대해서 잠깐 여쭙고 싶습니다. 행정사무감사 34페이지에 나와 있는 2016년도 급여현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보게 되면 현재 직원부분에 대한 처우개선이라든가 또는 급여수준 이런 부분을 잠깐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우선 48페이지 행정사무감사에 있는 직원 노조가입 부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2013년 8월 20일 날 최초 26명이 노조에 가입이 돼서 지금 3년 됐네요. 그런데 현재 노조원이 네 분밖에 안 남으셨는데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처음에 제가 작년도 5월에 여기 처음으로 수련원장으로 와보니까 그때 당시 제 전임 수련원장까지가 1년 8개월 정도 공석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당시 우리 위원님이 지금 말씀해 주셨던 세월호 사태도 터지고 그전에 해병대캠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굉장히 신분에 불안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민노총 산하의 공공운수노조의 조합원으로 직원들이 많이 등록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와서 노조라는 것은 어차피 존재하는 거고 그렇지만 저는 저희 노조가 설립한 취지가 당초 노조가 추구하고자 하는 노조의 설립목적하고는 틀린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당초 노조는 노사 간에 어떠한 투명하고 공개적인 원칙 하에서 상호발전적인 보완요소가 많은데 저희 노조는 그런 측면이 아니라 약간 왜곡된 그러니까 일종의 자기방어적인 요소가 많아서 저는 노조를 탈퇴하는 게 아니라 설득을 많이 했습니다. 직원들하고 얘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게…….

김종찬 위원 노조가입은 팀장까지 합니까, 어디까지 합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팀장까지 합니다. 경영기획팀장만 제외하고요.

김종찬 위원 지금 이전에 2015년도 이사회 회의록이라든가 이런 걸 보게 되면 그동안 전임 근무했던 분들의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소송도 하셨고 또 그런 부분이 많이 있던데 거기 지적사항 중의 하나가 현재 여기 청소년수련원이 과연 근로기준법의 준수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노동조합을 결성한 이유는 계시는 근무자들의 처우개선이라든가 또는 임금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교섭력을 늘리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요즘은 공공기관에서도 많이 지원하고 그러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 입장이라든가 노조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김종찬 위원 현재 많이 지원해 드리고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노조보다는 저희가 노사협의회가 있거든요. 노사협의회하고는 정기적인 대화도 있고요. 노사협의회에서 건의한 사항을 충분히 토의하고 직원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대한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현재 여기는 일반직만 노조가입이 되나요, 아니면 비정규직 계신 분들도 같이 가입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비정규직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김종찬 위원 그럼 올해 같은 경우도 열일곱 분 정도 새로 신규채용을 하셨더라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중에 인턴이 좀 저희가 많습니다. 인턴은 자격이 안 되거든요.

김종찬 위원 그래서 올해 채용하시는 분들이 들어오시면서 노조에 가입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글쎄요. 저희가 노조가입 하라 안 하라는 권하지는 않았지만 노조 측에서는 아마 노조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기존에 존재하는 노사협의회에서도 설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왜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하냐 그러게 되면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해서 여러 가지 주신 자료라든가 이런 걸 쭉 봤어요. 봤는데 현재 공공기관 아니면 도에서 출연하는 기관이라든가 이런 부분,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타 기관하고 비교할 그런 건 아니겠습니다만 객관적 수준이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 굉장히 힘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노조를 통해서 어떠한 교섭력을 늘리거나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이 있거나 했을 때 그것을 받아주는 시정을 건의하는 부서라든가 이것이 여성가족국 쪽으로 하나요, 어느 쪽으로 하나요, 문제가 있거나 하게 되면? 처우개선문제 이런 것은 누가 어디다 개선해서 어떻게 해결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처우개선 부분이 발생하면 저희는 당연히 도집행, 저희는 여성가족국 산하의 청소년과거든요. 과하고 충분하게 협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체제는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현재 아까 도내에 있는 타 출연기관을 떠나서 동일한 청소년수련원의 성격 갖고 있는 기관들이 수원도 있고 다른 데도 많이 있다고 했는데 거기에 비교해도 현저히 어려운 처지에 있다고 아까 말씀을 하시고 직원들도 나와 있는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직원들 처우부분이요?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럼 뭣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상대적으로 저희가 계속 인상을 못 시켰었고요. 처음에 저희 직원들의 급여 출발점이 절대적으로 잘못됐었고요. 그리고 그 후에 후발적으로 생긴 기관들 자체가 직원들 처우를 늘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희가 동일업종에 비해서는 좀 처지게 됐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소송을 통해 가지고 복직신청을 받았던 전임근무자분들이 올해 말까지 임기가 돼 있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한 분 있습니다. 전임 사무국장이요.

김종찬 위원 그분은 그대로 올해 말까지 준수되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근무하고 계십니다.

김종찬 위원 계시고요. 지금 우리 공무원노조라 하더라도 그동안 많은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분들이 현재 여러 가지 지금과 같은 상황 속에서도 어떠한 노조 활동부분이 있다 하면 차량지원이라든가 교통비라든가 이런 걸 다 받고 있어요. 현재 있는 공무원노조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현재 청소년수련원이 가장 시급한 문제 중의 하나가 현재 있는 시설기준도 중요하지만 계시는 근무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그리고 타 기관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동등한 기준을 유지해야 유능한 인재가 들어오고 채용가능하지 않겠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봤을 때 여기가 거주지하고 떨어져 있는 원거리지역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단순히 사명감으로 근무한다, 이런 것보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수년간 누적된 부분이라고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타개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여가교 소관 상임위 기구라고 하게 되면 제가 봤을 때 저희도 아마 책임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애로사항이 있으면 저는 도와주고 싶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타 부서와 현저한 차이가 있다고 하면 그 심각성을 느끼셔서 이것을 소관부서에다 정책기관이라든지 시정조치를 요구하시고 그런 부분이 있거나 하게 되면 애로사항 같은 거 청취할 수 있도록 저희 위원회에도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직원현황을 보게 되면 1, 2, 3, 4, 7급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요. 거기에 일부 겸임을 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여기 데이터에는 경영기획팀하고 시설환경팀이 겸직하고 있지만 나머지 부분은 없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만 이사회 기록이라든가 다른 기록에 의하게 되면 상당부분 많이 겸임하거나 공석이 돼 있는 경우가 많았더라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 그리고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어느 한 분이 일반직으로 들어오셔 가지고 정년까지 보장이 되는 건 있지만 중간에 자리가 없게 되고 공석이 나오지 않게 되면 오랜 기간 동안 동일한 자리에 근무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런 직급기준은 타 기관도 똑같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타 기관하고 조금 틀린 게요.

김종찬 위원 수련원 같은 경우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수련원이 타 기관하고 틀린 게 저희 경기도 같은 경우에는 직원채용 방법이 경기도 산하에 있는 26개 공공기관을 한꺼번에 일제히 공채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결원이 생긴다고 해서 저희만 공채할 수 있는 게 아니라요 전체적으로 경기도 내에서 공공기관 공개채용할 때까지 기다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업무에 대한 공백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러한 모든 노동조합 부분의 지원문제라든가 여기 계시는 직급의 어떤 직급표라든가 또는 급여기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것을 논의하거나 해결하는 부서는 어디죠? 여가교 소관 부서인가요, 여성가족국?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렇죠. 여성가족국입니다.

김종찬 위원 거기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다룰 수 있는 부서라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렇죠. 아무래도 저희 감독기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김종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화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 평택 출신 이동화 위원입니다. 양철승 원장님을 비롯한 수련원 간부 임직원 여러분, 행정감사 받느라고 고생 많이 하십니다. 먼저 제가 전반적인 걸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원장님, 청소년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학교 내의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반적으로 청소년이라 하면 학교 내, 학교 밖 청소년을 다 아우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제가 쭉 우리 업무보고를 받고 책자를 쭉 훑어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공공특성화사업이 8개 분야 24개 사업인데 전체 우리 사업 중에 몇 %나 차지하는 거죠, 이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프로테이지는 제가 지금 위원님이 질문하시니까 정확히 안 내봤는데요, 많은 프로테이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동화 위원 그렇죠. 사실 우리가 일반청소년뿐만 아니라 위기청소년도 우리의 미래지 않습니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 주는 또 손 한 번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는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우리의 미래가 참담하게 만들어지지 않기 위해 우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따뜻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해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동화 위원 제가 한번 이거 질문을 던지는 거에 ○, ×로 한번 해 주세요. 성범죄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있습니까? 그냥 ○, ×로 해 주십시오. 없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반 저희가 수원법원 대상 프로그램을 하는데요. 거기에는 그런 학생이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런 학생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동화 위원 저소득층 여성ㆍ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소득층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성, 남성 구분 없습니다.

이동화 위원 중도입국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없습니다.

이동화 위원 폭력에 시달리는 청소년, 그러니까 폭력을 가한 청소년이 아니라 시달리는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없죠.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에 대한 프로그램은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제가 하는 걸 봤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것도 저희가 법원하고 연계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고요. 일부 상담센터에서 하는 연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러면 지금 법원과 함께하는 가족성장캠프라는 걸 갖고 말씀하시는데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지금 11월 달이지 않습니까? 10월 달에 이거 행사 안 된 거로 돼 있는데 이거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실시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실시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게 아마 8월 기준이라 그런 건데 실시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실시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자료가 8월 말이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 이후에 실시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좋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안 한 게 뭐가 있느냐 하면 “찾아가는 야영체험”도 아직 안 했는데 이건 했는지 안 했는지 궁금한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것도 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자료가 아마 8월 말이라 위원님께서 좀…….

이동화 위원 그다음에 경기도환경교육지도자 양성기관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건 하셨나요, 지도자 역량강화 사업?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거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 위원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아직까지 종료된 사업이 아닙니다.

이동화 위원 환경마당축제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끝났습니다.

이동화 위원 끝났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이게 그럼 언제 발간이 돼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자료가 8월 말 시점으로 자료를 제출하라고 그래서요.

이동화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시점이 지나서 위원님들이 좀 헷갈리시는 겁니다.

이동화 위원 탈북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탈북청소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동화 위원 이렇게 보면 우리가 청소년이라고 하면 관내에 있는 사업은 보통 우리가 위탁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여기서.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학교에서 위탁 줘서. 그런데 공공에 대한 것은 우리 청소년수련원에서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 자부담행사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래서 원장님이 예산이 모자라다 하면 우리 위원님들께 말씀드려서 공공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해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이게 중요한 거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위탁사업 받아 갖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 저는 보지 않고요. 이런 사업이 우리가 공공의 관련된 특성화사업을 많이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보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5기 대학생자원봉사단 “경ㆍ청ㆍ수”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은 500만 원인데 위탁사업이지만 12명이 들어와서 500만 원짜리 사업을 했어요. 이게 어떤 사업인지 궁금한데 이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자료를 잠깐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시간이 없는 관계로 자료를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또 한 가지 아까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께서 부자캠프죠, 부자캠프? 부자캠프에 대해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취소된 캠프요.

이동화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취소된 활동이요.

이동화 위원 취소된 캠프 부자캠프. 아주 캠프 내용은 상당히 좋습니다. 보면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액자 만들기 그다음에 가족소통법 칠교놀이 그다음에 모닥불놀이, 이미지에 관련된 것 이렇게 네 가지 프로그램을 해서 2인 4만 2,000원, 20가족 40명 내외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광주에 있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 한다라고 1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동화 위원 실질적으로 언론에서 나온 내용을 보면 17일까지 150명이 접속을 했고 그다음에 40명이 다운로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18일 날 발표하기는 네 가족밖에 신청이 안 돼 미달이 돼 가지고 이 프로그램은 전면 취소한다라고 네 가족에 통보를 한 사실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면 답변은 이렇게 했어요. 14일 날 정정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이렇게 얘기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언론사에다가 배포하기를 선착순 모집한다라고 하면서 언론홍보를 하셨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동화 위원 그래서 야영장 홈페이지에도 내보냈고 그다음에 캠프 진행자 전화번호도 내보냈고 이렇게 해서 다 내보냈더라고요. 그러면 야영장 홈페이지에는 전혀 접속이 없었습니까? 본부장님, 대신 답변하셔도 되겠습니다. 소속하고 성명 밝히시고요. 간단하게 빨리빨리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 오세진입니다. 어떤 부분 말씀?

이동화 위원 간단하게. 야영장 홈페이지에도 홍보를 했고 그다음에 캠프 진행자 전화번호도 올렸지 않습니까? 홍보를 했잖아요, 언론을 통해서?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런데 그쪽에 리턴된 게 하나도 없냐 그 얘기예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야영장으로 문의전화 온 건 그 1건밖에 없었습니다.

이동화 위원 야영장으로?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1건이 아까 말씀드린 이메일이 잘못 올려져 있다 그 문의전화 1건만 있었습니다.

이동화 위원 그럼 진짜 실질적으로 네 가족밖에 등록을 안 한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저희가 입금날짜가 모집 다음 날짜라서 확인해 보니까 네 가족밖에 안 돼 있어서 네 가족에게 양해를 구하면서…….

이동화 위원 자, 이런 겁니다. 40명이 다운로드를 받았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이동화 위원 150명 접속자는 둘째치더라도 40명이 다운로드를 받았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참가를 하려는 의지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이동화 위원 그런데 4명밖에 안 됐다라고 4명한테 통보를 해 준 것에 대해서 40명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한테 죄송하다는 사과의 문자라든지 메일을 보내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다운로드 받은 부분 가지고 저희가 개인정보를 알 수가 없어서 그건 따로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동화 위원 거기 안 나타납니까, 다운로드 받은 거?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그냥 아이디만 돼 있고.

이동화 위원 자, 그럼 공식적인 사과 홈페이지에다 하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부자캠프 모집 취소에 대한 공지는 저희가 따로 올렸습니다.

이동화 위원 철저하게 잘 준비하고 잘 정리해서 해 주셔야지 ‘co.’ 그거 하나 들어가 가지고 결국은 이런 낭패를 봤습니다. 제가 왜 이런 걸 갖고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진짜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지금 부자 간 그다음에 부모와 자식 간에 소통이 안 돼서 학교밖 청소년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런 프로그램 한번 개발해 보세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청소년들이나 부모나 다 휴대폰 갖고 있죠. 휴대폰을 갖고 1박 2일이든 2박 3일이든 영상을 만들어서 서로 소통하는 공간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거 참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진짜 부자와 자식 간에, 엄마와 아들 간에 다문화가족이든 학교밖 청소년이든 또 어려운 저소득층이라든지 또 돌봄가족이라든지 이런 가족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별로 없다라는 거예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런 청소년수련원에서 부모와 자식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야영을 한다라고 하면 아마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고요. 그런 것을 한번 개발하고 연구해서 야영도 하고 캠프도 하고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장을 한번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알겠습니다. 향후 가족야영캠핑이라든가 할 때 위원님이 주신 프로그램을 반영해서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수고하셨습니다. 시간 아주 정확히 맞춰 주셨네요. 다음은 배수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수문 위원 네, 질의하겠습니다. 과천 출신의 배수문 위원입니다. 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청소년 기본법상 청소년이 몇 살까지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9세부터 24세입니다.

배수문 위원 네, 24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이나영 위원님이 요청했던 자료 보니까 수련원은 대학생이 1,400명 이용했고요. 야영장은 156명밖에 이용 못했어요. 만 24~25세까지는 거의 대학생들도 다 포함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포함이 됩니다.

배수문 위원 이쪽을 개발 안 한 겁니까, 열어놨는데 대학이 안 오는 겁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게 여태까지 대학 쪽으로는 저희가 홍보를 안 했고요. 금년도부터 대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죠. 법상 돼 있는 연령을 확인하고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초ㆍ중ㆍ고 같은 경우는 교육청과의 연계는 어느 정도 잘 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교육청과의 연계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게 제일 중요한 것 문제 같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정규프로그램화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행정적으로 조치를 교육협력국하고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건 여성가족국에서도 하지만 여성가족국 힘 가지고 좀 부족하고요. 그렇게 해서 학생들이 여기 1박 2일이든 2박 3일 왔다 가면 정규프로그램을 이수한 것과 같은 효과를 충분히 가져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만약에 야간까지 학습을 했다면 1.5배인가요? 가능할 걸요, 아마?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그런 걸로 연결이 좀 돼서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고3 아이들, 중3 아이들 거의 마쳐갈 때는 겨울방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이번 같은 경우도 사실 개발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지금 고3 애들이 세월호 겪고 이러면서 수학여행을 한 번도 못 간 애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학생들을 위한 것들 이번 겨울에 준비하셔서 홍보하고 고3 애들 대입입시 마치고 나면 할 게 없어요. 걔네들한테 아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가 준비 중인데요. 하여튼 위원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네, 그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앞에 쓰여 있는 해양캠핑장 이거 내년에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맞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현재 설계 끝나고 내년 2월부터 공사 들어갑니다.

배수문 위원 지금 여기도 보니까 카라반만 10대 일단 돼 있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또 한 게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카라반하고 야영장 일반데크가 설치돼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거기다 더 할 수 있는 것 여러 가지, 요즘 다양성의 사회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청소년들에게 다양성을 좀 확보할 수 있으면 좋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비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글램핑이라든가 캠핑카 그다음에 수목캠핑장 이런 다목적인 여러 가지 유형의 것들을 좀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구비가 돼 있다면 대학생들 유치하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단순하게 텐트만 쳐놓고 하는 것들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그래서 다양성을 좀 확보했으면 좋겠다, 카라반 10대만 딱 갖다놓고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걸 지금 운영하고 있는 야영장도 공간이 있다면 공히 적용했으면 좋겠고 일부 텐트를 그렇게 변형해서 운영하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한번 계획을 세워봐 주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수련원하고 야영장이 통합된 게 올 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자, 지금 양쪽에 로고 따로 쓰고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로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 로고 따로 씁니다.

배수문 위원 어쨌든 그게 통합해서 수련원 로고로 야영장을 쓸 수 없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야영장도 그렇고 수련원도 로고를 지금 현재 다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배수문 위원 네, 그거 필요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여기도 나름 햇빛을 상징하고 아이들한테 좋은 것 맞긴 한데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통로고를 이 기회에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건물 내에 있는 사인물까지 다 통일을 기해 주면 좋겠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청소년에 맞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신경 쓰고 하면 금방 될 것 같아요. 로고 같은 경우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중장기 발전계획을 계속 만들고 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거기에 가장 걸림돌이 뭡니까? 예산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직원 처우문제가 지금 현재 저희한테는 가장 걸림돌입니다.

배수문 위원 다른 데 비하면 70% 수준 안 되는 처우를 받고 있는 경우 많죠, 직능별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지금 여기 건물 관리하시는 건 외주 주고 있나요, 아니면 직원이 직접 하나요? 청소라든가 용역.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외주 주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외주 주고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거기 비용이 충분치 못하나요, 아니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비용도 그냥 빠듯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직원들이 좀 더 힘들게 움직여야 될 구조인 같고요. 오다 보니까 가로등 같은 경우가 완전 녹이 슬어 가지고 누가 보더라도 문 닫기 직전 같이 보이는 구조물들이 몇 개씩 있어요. 올 연말까지 저희들이 급하다고 해서 9억 8,000인가요, 9억 7,000으로 지금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운영되고 있고 가로등을 이번에 교체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런데 한 가지 더 보자면 여기서 했던 모든 사업들에 대해서 중간에 정산 그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준공하기 전에 돈을 지급하면 안 되죠, 원래? 준공 떨어진 다음에 지급해야 되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럼요.

배수문 위원 지금 그렇게 안 된 걸로 보고가 되고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준공이 안 떨어졌는데 돈을 지급하는 경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위원님께서…….

배수문 위원 2014년 이후 매년 개보수공사가 증가하고 있는데 준공공사가 철저하게 지금 안 되고 있다라고 파악이 되고 있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선입금을 일부 공사하기 전에 지불하는 건 있고요. 최종적으로 잔금은 공사 끝나면 지불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리고 하자담보기간 책임기간 중에 연 2회 정기적으로 하자검사도 실시해야 되는데 충실히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건 잘 체크하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확인해 봐야겠는데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소외계층에 대한 프로그램 아까 이동화 위원님이 질의하셔 가지고 몇 가지 답을 하셨어요. 본 위원이 추가로 또 요청을 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되어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가 홍보는 계속 하고 있고요.

배수문 위원 지역아동센터가 대표적인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시설이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거기서 인원 받아서 가능하면 따로 예산을 좀 편성해서 해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건강가정지원센터랑 연결을 해 가지고 가족단위의 캠핑을 받는 것들이 되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도 우리 아들이랑 부자캠프를 한 번 간 적이 있어요. 갔다 오고 난 다음에 상당히 좋아졌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스갯소리로 중학생들 때문에 무서워 가지고 뭣도 못한다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중학생들이 상당히 그런 문제에 봉착하고 있거든요. 그 시기에 한 번쯤 모자가 됐든 부자가 됐든 모녀가 됐든 이런 프로그램, 아니면 가족 4명이 다 와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든 이런 것들을 좀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이걸 지금 하고 있거든요, 자체적으로. 그래서 각 지역별로 여름에 텐트 쳐놓고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여기는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져 있으니까 프로그램만 옮겨와서 한다면 시너지 있게 될 것 같고요. 충분히 경쟁력에서 앞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배수문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청소년수련관 같은 이런 시설들이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안전관리라든가 전체 매뉴얼이 확 바뀌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맞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여기서는 이전과 이후 운영 변화에서 획기적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신 그리고 내놓을 만한 게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획기적으로 바뀐 건 일단 시설의 안전을 다시 재점검을 했었고요. 그리고 직원들에 대해서 안전교육을 했었고요. 그리고 참가하는 학생들한테 그런 걸 충분히 주지시켰고요. 그리고 시설도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매뉴얼대로 맞춰서 모든 걸 다 개선했습니다.

배수문 위원 지금 우리나라는 글쎄 이런 걸 학교에서 한다고 하긴 하는데 여기서도 안전과 관련된 것, 소방서에서도 지금 안전교육을 만들고 있는데 거의 턱없이 부족해서 특화된 안전교육 1박 2일 캠프 같은 것도 따로 제대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지금 지진이 나면 어떻게 숨을지 제대로 매뉴얼대로 하는 학교도 없다고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특화된 것들로 하나 만들어가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안전에 대한 관리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건 교육부터 바뀌어야 된다, 인식부터 바뀌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들어오고 나가면 청소년들이 제대로 된, 미래로 단절된, 안전에 대해서 불감증이 단절된 것들이 연결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줘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요. 특히나 이 건물들이 십수 년 전에 지었기 때문에 내진설계가 어떻게 됐는지 정확히는 알지 못하는데 어느 정도입니까? 확인해 보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내진설계는 확인은 안 해 봤지만 이 건물의 노후로 봐서는 거의 내진설계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수문 위원 네, 그게 좀 필요할 것 같다. 이런 공공건물들이 사실은 다른 쪽에 지진이 나면 대피시설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돼 있으면 문제가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건물 노후화를 극복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검토한 예산서를 보니까 수련원에 한 52억, 야영장에 48억 이렇게 돼 있네요. 그래서 100억 정도 있어야 되겠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현재 장기적인 계획으로 저희가…….

배수문 위원 작년 행감에도 이런 게 지적됐던 내용 같아요. 그런데 그걸 지금 있는 걸로 평가될 게 아니라 추후 더 이상 금액을 추가로 안 들여도 될 만큼의 수준으로 건물별로 진행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러니까 대단위로 그렇게 가는 것이 예산도 부담이 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집중도 있게 고쳐야 될 것 같다. 지금 우선순위에 둬야 되는 게 대강당하고 식당을 얘기하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배수문 위원 십수 년 됐으면 사실 거기가 제일 위험할 것 같기도 하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배수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요청하는 게 훨씬 더 빠르지 않을까. 지금 도의 예산이 넉넉한 게 아니기 때문에 어떤 걸 올려도 여기서 원하는 것만큼은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얘기했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그런 걸 담보로 할 수 있는 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덧붙이겠습니다. 프로그램 내에 이런 것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이 들어요. VR체험 같은 것, 가상체험 같은 것, 로봇체험 같은 것, 인공지능체험 같은 것들의 특화된 것들을 앞선 기업들한테 후원을 좀 받고요. 그다음에 장비의 일부를 그게 훨씬 효과가 좋다면 나중에 사는 조건으로 후원 좀 받고 그래서 수련원에서 미래에 체험할 수 있는 그런 특화된 프로그램을 좀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배수문 위원 그게 훨씬 더 앞서가는 수련원이지 않을까? 다양성의 세계에서 꼭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배수문 위원 속사포처럼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한데 많은 지적들이 참고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옥분 위원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해 봅니다.

우선 전체적으로 산하기관이 저희 경기도가 한 24개 있는데 지금 원장님의 연봉이 어떻게 되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는 6,000입니다.

박옥분 위원 산하기관 중에서 지금 거의 2억이 되시는 분이 계신 반면 6,000이 되십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글쎄요. 하는 일의 성격이나 업무의 숙련도나 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 충분히 인정을 하고요. 그렇지만 제가 오기 전부터 한 2년 정도 공백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의 인상이 없다는 것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전의 원장님도 6,000만 원을 받으셨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전 원장은 2년 전에 5,000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연봉이 5,000?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5,000 맞습니다. 2013년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본 위원은 전반적으로 이 청소년사업이 속된 말로 유권자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라서 그런지 산하기관 치고는 상당히 적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오히려 더 신경 쓸 일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러다 보면 당연히 직원들의 처우도 맞물려가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박옥분 위원 그렇죠. 그래서 직원들 월급이 상당히 많이 2013년보다 2014년 급여가 하락되고 2015년도 그렇고 계속 동결되면서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악순환의 고리가 되는 거죠.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2017년도 계획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17년은 저희가 맨 뒤 자료의 건의사항에 올려놨는데요. 저희가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대로 우리 경기도에 있는 산하 공공기관 수준에 맞춰 달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이고요. 최소한도 경기도 내 산하에 있는 적어도 도립, 도립은 아니지만 시립 정도, 지금 현재 시립 중에서 가장 급여가 괜찮은 데가 성남문화재단입니다.

박옥분 위원 이직률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이직률? 저희 수련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수련원 이직률이 2015년도에 꽤 높았고요. 2016년도부터 좀 준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직률 중에 저희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중간 허리층에 있는 직원들이 많이 빠져나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5년, 6년 정도 된 그 직원들이.

박옥분 위원 좀 숙달되고 숙련이 되면 빠져나가는 이유가 처우나 여러 가지 조건이 안 좋은 거기 때문에 어쨌든 2017년도에는 직원들의 처우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요. 그와 맞물려서 실질적으로 근무시간에 외부에 나가서 강의하고 그런 적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런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번에 감사에서 지적받은 것 있으신가요, 감사실에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감사실은 없었고요.

박옥분 위원 감사에서 지적받은 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과 관련해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감사에서는 지적받은 게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박옥분 위원 전혀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박옥분 위원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말씀하시고요. 직원들이 처우가 열악하다고 해서 책무를 다하지 않고 근무시간에 외부강의라든지 회의, 어쨌든 대표자의 승낙 없이 나가거나 이러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되는 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여기는 계속적으로 학생들이 오고가는 곳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 안전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청소년단체와의 연계나 네트워크를 얼마나 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전까지는 청소년단체와의 네트워크가 거의 없었고요. 작년도부터, 제가 전 직장이 청소년단체에 있었기 때문에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서 금년도부터 좀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네트워크 속에서 정책반영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 참여율이 좀 인상이 됐고요. 왜냐하면 저희는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지적했지만 주중에는 학생들이 많은데 사실 주말에 저희가 활용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을 활용하기 위해서 청소년단체, 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수련시설협회 이런 데하고 네트워크를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행정감사자료 121페이지에 보면 청소년수련원 자체가 개보수할 경우에 준공검사 후에 공사대금을 지급하여야 하지만 총 14건의 공사에 대해서 준공공사의 실시 없이 공사대금을 지급한 적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급한 거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다른 분 대답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자료 페이지를 다시 한 번 알려주시면.

박옥분 위원 121페이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이 말씀하는 의도를 제가…….

박옥분 위원 그것은 나중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다시 한 번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실에서 나온 자료로 알고 있는데요. 그건 나중에 다시 말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없는데 하여튼 위원님 자료를 다시 보여주시면 저희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건물을 보다 보면 작년이나 올해나 여전히 죽어있는 듯한 건물이 있습니다. 저는 아까 예산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바다이다 보니까 염분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계속 이후에 수억씩 들여서 이것을 재보강 한다 하더라도 이 부분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될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고요. 사실 외관이라든가 내벽이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많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현재 도의 여력이나 봤을 때 저희한테 많은 예산을 배정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박옥분 위원 기자재 자체를 다른 거로 바꾸거나 지금 쇠 같은 경우는 계속 금방 녹슬어 가지고 보기에 외관상으로 봤을 때 금방 노후화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아까 이야기한 거의 100억 정도의 광주야영장을 포함해서 그렇게 들을 예정인데 대부분 기자재나 이런 것들을 어떤 것으로 하시는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바다관 외벽공사를 할 때도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을 많이 고려했습니다. 왜냐하면 해풍을 직접적으로 맞기 때문에 그러한 내구성이 좀 있고 염분에도 강하고 그런 것을 택하려다 보니까 사실 비용이 좀 상승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많이 주저하게 됐는데 향후 이런 공사나 기자재를 구입할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더 참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여기 학생들도 계속 왔다 가고 직원들도 사실상 일반인이 사시는 거에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혹시 의무전담인력은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의무전담인력으로 해서 저희가 따로 양호사 이런 배치는 없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최초에는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119시스템이 잘 돼 있고요. 저희 지정병원도 있고 또 저희 직원들이 신속히, 또 응급처치사도 다 저희 직원들이 거의 자격증을 따고 있고 해서 큰 상처는 다 후송을 하고요. 웬만한 것은 자체적으로 저희 직원들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요즘은 사회복지사이면서도 간호사 겸직으로 있는 분들이, 라이선스가 있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글쎄요, 저희가 아직 그런 분들은 찾아보지 못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향후 직원 뽑을 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고용확대라는 측면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봤을 때 한번 그런 것도 해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심폐소생술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끊임없이 이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여기에 출퇴근을 하시는 직원들이 많으시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요, 저희는 거의 기숙사에서 다닙니다.

박옥분 위원 여기 관사에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박옥분 위원 그런 부분에 그냥 무료제공하시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요. 작년에 감사 때 지적이 돼서 일부시설, 전기료라든가 공공요금 일부를 받고 있습니다. 한 달에 2만 원 정도 받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워낙 다른 데 관사 쓸 때도 그렇게 내는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원래는 동종 청소년 이런 계통에서 안 내거든요. 안 냈는데 작년 도감사 때 지적이 됐어요, 저희가.

박옥분 위원 그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받아야 된다 그래 가지고 금년도부터 받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게 어떤 문제가 되는 건가요, 안 냈을 경우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안 냈을 경우에 문제는 되지 않지만 그래도 시설사용에 대한 책임감 또 도 공무원도 파견 나가서 아파트를 쓸 때는 기본적으로 공공요금은 낸다고 그러더라고요.

박옥분 위원 공공요금 내고 처우개선비가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후생복지라든지 이런 거 같이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고려해 주시고 여기서 지내실 때 안전문제라든지 편안하게 다음날 일 잘할 수 있도록.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 환경적인 것도 잘 배려해서 같이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동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 위원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수련원의 양철승 원장님 또 야영장의 오세진 운영본부장을 비롯한 팀장님들 행감 준비에 굉장히 많이 애를 쓰셨다라는 말씀드리고 오늘도 변함없이 청소년이 활동하고 있는데 행감을 이곳에서 한다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전반적인 행감에 대한 절차는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행감이 여성국 할 때 통합해서 일부를 하는 것도 효율성에 대한 문제점으로 보고요. 그래서 수련원이 사실은 전국에 거의 한 700개가 있고 더군다나 거기에 생활권과 자연권으로 구분이 돼서 특히 요즘 세월호사고 이후로 체험활동이 굉장히 위축이 됐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면 수련원을 계속 이어나가야 될 것이냐, 아니면 폐쇄해야 될 것이냐 이런 통합의 문제까지도 갔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고 있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런데 청소년 기본법에 의해서 청소년활동을 보장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마을과 통합이 안 되고 지금 형태로 가는 시점에서 2015년 대비 2016년도의 수련활동은 계속 주는 거로 통계적으로 나오고 만족도도 굉장히 떨어지는 거로 나옵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수련원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그게 뭐라고 생각하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저희가 아까도 이나영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이었는데 이 자료가 8월 말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작년 대비해서 많이 떨어진 것은 아마 저희가 이 자료를 제출한 게 8월이라 그런데 실제적으로 수련원 인원이 떨어지는 건 아니고요. 현재 수련원 인원이 작년 대비해서 인원이 더 많은 건 사실입니다. 아마 그 자료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동규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건 그걸 말씀드린 건 아니고 지금 체험활동이 줄고 있는 전반적인 사항에서 전에 대비 굉장히 이용률이 전체적으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수련원은 경기도의 유일한 수련원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설은 2000년대 미래를 보는 청소년들에게는 시시설이 굉장히 노후됐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열악하다, 이것은 우리 중앙에 있거나 지금은 저는 ‘수련’자도 쓰는 게 맞지 않다. 이게 무슨 옛날 해병대캠프 여기 와서 극기훈련하는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수련원을 운영한다고 하면 이건 체험활동에 문제점이 되고 학부모들이 안 보내는 거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 그러니까 하나 고치고 또 하나 고치고 이런 매뉴얼은 이제 중단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다 모든 것을 들어오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이게 체계적으로 맞는, 프로그램하고 시설이용하고 맞아야 되는데 프로그램 이용하고 시설보수하고 안 맞고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 수련원이 앞으로 계속 이어나갈 거라면 과감히 이번 10날에 제가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수련원이 개보수되고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수련원이 그냥 청소년들 체험하는 곳으로만 가서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수련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거기에 보강하기 위해서는 청소년지도사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양성하고 또 청소년들이 수련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거를 개발하고 요즘 학교나 학부모들이 원하는 안전에 관련된 센터기능을 하고 더 나가서 리더십에 대한 샘플링을 돌려서 이런 거를 안전하고 앞으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리더역할을 해 주는 곳이 수련원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인증프로그램도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앞으로 그러면 2017년 대비 프로그램 보강이라든가 청소년지도사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예산 확보하셨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금년도에는 저희가 했는데 내년도에는 아직 확보를 못했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보강하셔서 이곳에서 지금 현장에서 경기도에 150개 되는 청소년시설들이 거기에 있는 청소년지도사들 또는 그거에 직접 관계된 교사라든가 이런 프로그램들이 보강이 돼야 되는데 여기는 청소년야영장, 청소년수련원으로만 해서는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보강이 돼야 된다. 특히 안전에 대한 부분은 어디에 내놔도 안전하고 뭐가 돼야 되는 부분인데도 아직도 시설 노후로 인해서, 특히 등산로를 가보면 길을 찾을 수가 없어요. 저는 태어나서 이런 등산길을 처음 봤습니다. 이것은 당장 KBS에 나와야 될 정도 수준이에요. 이것은 바로 보강이 되지 않으면 정말 큰 문제가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인증 프로그램으로 해서 최우수 프로그램을 받고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을 합니다. 그런데 인원 대비 인증프로그램을 하려면 실외에는 15명당 지도자 1명, 실내는 30명당 1명의 지도자를 파견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여기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이에요? 한 번에 전체적으로 다 수용할 수 있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460명 정도 됩니다.

김동규 위원 460명이면 그 대비 직원 수가 있어야 되는데 직원 수 대비도 안 되고 또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도 안 되고 그다음에 직원들이 2015년도에 거의 열몇 명이 퇴사하고 또 2016년 현재 5명이 퇴사하고 직원의 보충률은 떨어지고 급여는 시군보다도 최하위이고 이런 여건에서 누가 경기도에서 근무하고 싶어요? 여기서 근무하고 싶은 사람 별로 없어요. 왜, 시군의 수련관이나 수련원의 근무 페이가 더 높은데. 거기 관장 월급이 1억이 넘는데 여기 6,000만 원, 직원들 4,000, 2,000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그거는 원장님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동감합니다.

김동규 위원 그 이유는 과감히 어떤 개선과 그 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그런 것들을 성과연봉제를 도입하고 타 기관과 형평성을 고려할 수 있게끔 끊임없이 요구하셔야 돼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되지 않으면 청소년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진다. 지금 보면 14년도에 93%, 15년도에 92%, 16년도에 이제 9월이라 89%라고 그래서 그래도 14, 15 대비하면 떨어져요, 높아야 되는데. 지금 공공기관 만족도 보면 95% 이상 되거든요. 어디 가니까 100%라고 그래요. 이상한 데 통계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수련시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직원의 처우개선에 대한 기본적인 이직률이 생기지 않도록, 아까같이 가장 중요한 중간관리자가 없으면 프로그램에 대한 질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보완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2015년 대비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삭감이 됐어요? 14년 대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15년 대비는 증액이 됐습니다.

김동규 위원 14년, 15년에 떨어졌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때는 떨어졌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행감을 통해서는 15년 예산에 대한 부분을 행감하다 보면 그 부분은 14년도에 없다고 그래서 그냥 거의 없애려고 해서 예산투입도 안 했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2016년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조금 더 예산확보에 1억, 2억으로 그냥 땜빵 하는 형태의 부분으로 해서는 아무래도 앞으로 경영하는 데에 대해서 또 핵심목표를 실행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많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예산과 인원, 직원에 대한 이런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해 주시고 특히 이번에 김동규 위원님께서 종합적으로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동안 노력이 좀 부족했다는 점 충분히 시인하고요. 앞으로는 도 집행부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위원님들의 관심 하에 더욱더 직원들이 열심히 근무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특히 청소년들이 오고 싶은 곳, 머무르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돼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러면 시설에 대한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식사, 특히 청소년들이 밥 이런 거 가지고도 굉장히 SNS나 이런 걸로도 많이 하는데 우리 수련원의 밥이 맛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좀 떨어져 가지고 작년에 300원을 인상시켰고요. 3그 300원을 전액 부식비로 투입을 할 경우에는 부식이, 부식비에 전액 300원을 투입하면 좀 높아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금년도에 인상된 300원을 전액 부식비로 다 투입해서 식사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수련원의 잠자리도 굉장히 중요하고 시설의 안전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식당에 대한 부분은 정말 뷔페 수준, 요즘 애들이 학교에서도 급식이 집에서보다 더 맛있대요. 그런 것처럼 우리 수련원에 와서, 이천의 교육연수원 가보셨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가봤습니다.

김동규 위원 거기는 정말 호텔이잖아요, 숙소도 그렇고 식사부분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동규 위원 그 정도는 안 돼도 청소년들이 한 번 더 이 급식을 할 수 있게끔 질을 높일 수 있고 이용에 대한 전반적인 수준을 봐야 되겠다. 아까 성과급은 있지만 조례에 정해져 있는 부분들을 일부 여기서는 무료로 이용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시중에 맞아서 전체적으로 우리 단가가 낮은 부분도 있지만 좀 더 시가액의 기준에 맞춰서 그런 것들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특히 아까도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이 수련원에서 잠자리를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도 불구하고 직원 숙소동이 없다. 그냥 무슨 여기 와서 잠시 머물렀다 가는 것도 아니고 직원에 대한 숙소를 해서 3만 원, 5만 원 책정을 해서 자기이름을 줘서 당신이 근무하는 동안에 의견을 해 가지고 직원동을 짓든지 뭔가 대비책을 해야지 그냥 땜빵식으로 다 하는 거 이거 안 됩니다. 그러지 마시고 직원 숙소동으로 책정을 해서 거기에 대한 비용 곱하기 사용료해서 3만 원, 5만 원 이렇게 해서 가야지 수련원인데도 불구하고 직원 숙소동도 없고 그냥 땜빵식의 이런 형태로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 행감을 통해서 우리 수련원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이념 및 핵심목표에 대한 기준을 조금 바꿔주시고 시설보강은 최소한의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시설, 직원들의 처우개선을 통해서 품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동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1차 본질의를 한 번씩 다 하셨습니다. 이제 추가질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추가질의는 순서 없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 성남 출신 이나영 위원입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십니다, 원장님.제가 우선 원장님께 질문을 드리기 전에 김문수 팀장님에게 다시 한 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나와 주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오세진 본부장입니다.

이나영 위원 그래요? 오세진 본부장님이십니까? 죄송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 오세진입니다.

이나영 위원 아까 전에 제가 부자녀캠프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서 본부장님께서 앞으로 사후조치를 잘하시겠다라고 이렇게 정리가 됐었는데 아까 존경하는 이동화 위원님이 똑같은 질문을 하셨죠, 말씀을.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 다시 한 번 짚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 게 사과를 홈페이지에 올려서라도 했냐라고 말씀하셨죠. 하셨냐?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취소에 대한 공지를 올렸다라고 약간 모호한 대답을 하셨어요. 그런데 질문의 요지가 그게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에 올렸다는 내용은 분명히 인원이 미달돼서 진행을 못한다라고 공지를 올리셨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맞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 부분에 대한 공지의 유무를 물으신 게 아니라 이동화 위원님께서는 홈페이지에 사과에 대한 공지를 올렸냐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 그렇게 모호하게 하시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아까 전에 그래도 실수가 있었다라는 부분의 지적을 드렸고 그 부분에서 일정 부분 인정을 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맞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더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부장님께 또 말씀을 드리고 갑니다. 이번에는 어느 정도 상당 시간 시간이 흐른 걸로 압니다, 이게 10월 달에 있었던 거니까. 지금 조치를 한다고 해도 오래 지난 거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꼭 이렇게 해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 경기도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네, 알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리고 원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보고를 들으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전반적으로 취소됐다는 건 개괄적으로 보고를 받았고요.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언론과의 그런 보도내용은 미처 제가 보고를 못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나영 위원 아까 전에 약간 모르시겠다는 표정인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본 거고요. 해당 직원에 대해서 어떤 주의가 좀 있었나요, 그런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행사를 많이 기획을 하고요. 그 행사가 참가인원의 부족에 의해서 또 아니면 어떤 여건에 의해서 취소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는 직원들이 다양한 욕구를 수용해서 많은 활동을 하는 걸 원해서 일부 취소가 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직원들을 제가 뭐 특별히 문책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이나영 위원 문책을 하지 않더라도, 그러니까 어떤 징계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 부분은 아까 전에도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첫 번째 문의전화가 들어왔었죠? 문의전화가 들어왔었는데도 홈페이지 밖에 있는 이메일만 고쳐졌고 안에 있는 건 또 고쳐지지 않아서 두 번째 문의가 왔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당연히 운영상에 있어서 문제가 될 만한 건데, 그러니까 제가 이게 업무보고가 아니고 행정감사기 때문에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징계를 하지 않더라도 원장님께서, 아니면 본부장님께서 주의를 주고 가실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건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라 어떤 고객 응대차원의 문제고 우리 시스템의 문제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주의를 주고 다시 한 번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 제가 추가로 다시 자료요청했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나영 위원 자료 보니까요, 전반적으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노고가 많으시고요. 그런데 궁금한 점이 안산이나 안양, 수원, 부천 이런 도시들이 타 지역에 비해서 조금 높은 편이에요. 그런데 안산 같은 경우는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본다고 해서 이렇게 좀 높다는 건 알겠는데 수원, 안양, 부천은 성남의 예를 들면 많이 차이가 나요. 지리적으로 성남하고 다르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어느 정도 비슷한 거리거든요. 그런데 이 지역들이 좀 높은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은 수련원 이용을 특정, 보면 사실 소문에 의해서 저희 수련원을 아는 지역이 많이 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재입소율도 한번 조사해 봤는데 한 20몇 %가 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용했던 지역에서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나영 위원 이용했던 지역에서 자주 이용……. 잠시만요. 조금 시간을 더 주실 수 있나요? 이용했던 지역에 대해서 어떤 메리트가 따로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니고요. 그건 절대 있을 수도 없고요. 단 저희는 내년도 같은 경우 금년도 5월에 신청을 내보냅니다, 내년도 걸 신청하라고. 신청하면 접수순에 의해서 조정해서 하기 때문에 어떤 메리트나 이런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나영 위원 아무튼 다른 지역 이용률을 끌어올리는 데도 앞으로 대책이 좀 필요할 것 같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맞습니다.

이나영 위원 원장님께서 노력을 하고 계시니까요, 앞으로도 좀 기대를 해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리고 또 질문드릴 게 페이지……. 잠시만요. 그냥 이건 페이지 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사업계획하고 예산안이 사전승인하게 되어 있잖아요. 알고 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2015년도에 이게 사전에 도지사에게 보고가 되고 승인을 받도록 돼 있는데 미이행했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작년에 지적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래서 2017년부터 바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게 저희도 그 지적받은 부분의 행정적인 절차는 충분히 이해를 했지만 사실 도에서 저희 예산안 심의하는 기간이 저희가 그걸 사전에 승인을 받기에는 시간적인 게 잘 안 맞습니다. 원래 도지사한테 사전 승인받는 건 맞지만 도 집행부에서 예산을 결정해서 저희한테 주고 이게 또 도의회를 통과하는 이 과정에서 예산이 다수 변경되고 수정되고 그렇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그런 행정적인 절차가 맞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행을 안 하려고 한 게 아니라 이행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이나영 위원 2017년 내년도에 그것도 그러면 지금 제출이 안 됐다는 거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현재 똑같은 그런 시행착오를 계속 알면서도 겪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이게 어떤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의회하고 도하고 조례를 개정을 하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좀 조정이 있으셔야지 매번 똑같은 걸 지적을 당하면서도 계속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매년 지적받은 건 아니고 작년에 그게 지적이 나왔었거든요. 지적이 나왔었는데 저희가 그 부분을 집행부하고는 협의했습니다. 협의했어도 이게 저희 것만이 아니라 모든 도의 시스템을 바꿔야 되기 때문에, 절차나 이런 진로를 바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그렇게 썩 수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을 다시 참조해서 도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도하고 협의하시고요. 필요하다면 이 조례는 의원들하고 같이 만드는 것, 의회의 의결이 있어야 되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이 조례를 의원들이 발의를 해 놨는데 이걸 지키지 않고 집행부하고만 협의가 됐다라고 이렇게 진행을 하시면 의원들이 저는 존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절대 아니고요. 그건 있을 수도 없는 거고요. 하여튼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을 심도 있게 다시 한 번 신중하게 재검토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 번 이런 똑같은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요. 절차를 무시한다는 건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좀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았습니다.

이나영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57페이지 보시면요. 이사회 명단이 있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거기에 2016년도 이사장이 전 사통부지사 이기우 부지사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나영 위원 이것 같은 경우는 당연직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정관상 그때 당시 사회통합부지사가 당연직 이사장을 겸직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런데 지금 저희 부지사님이 바뀌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나영 위원 그러면 이사회 구성에도 재구성이 돼야 될 텐데 이거 언제쯤 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재구성은 저희가 바꾸는 게 아니라 일단은 도에서 조례가 바뀌어야 되거든요.

이나영 위원 조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례가 바뀌고 그 조례에 의해서 저희 정관이 변경되고 하는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먼저 정관을 바꾼다고 해도 그건 순서가 안 맞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아까 식사하면서 도하고 이런 부분을 협의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행정부지사가 되든 연정부지사가 되든 결정이 되면 그것에 따라서 조례가 바뀌면 저희도 막바로 정관을 변경해서 이사장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지금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사통부지사뿐 아니라 행정1ㆍ2부지사도 당연직위원장이나 이사장이 될 수 있잖아요. 그 직위에서 인사이동이 되면 계속 조례 개정이 필요한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 정관에는 사회통합부지사가 이사장을 한다라고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또 조례…….

○ 위원장 최지용 아니, 이사장이 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으면 인물만 바뀌어 가지고서는 관계가 없겠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사람이 바뀌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 자리가 고정이 돼 있는 거죠.

○ 위원장 최지용 글쎄, 이사장이 고정이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이 바뀐다 하더라도 고정된 것에서는 이상이 없느냐, 아니면 사람 이름까지 해서 그걸 조례로다가 또 개정을 해 줘야 되느냐 이겁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조례로 개정을 해 줘야 됩니다.

○ 위원장 최지용 아, 그렇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최지용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영 위원 용인 출신 오세영 위원입니다. 양철승 원장님, 장시간 동안 행정사무감사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자료 제출해 주신 걸 보고 잠깐 의문이 있어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2016년 가족이용프로그램이 2014ㆍ15년보다 적은 이유를 서면으로 답변을 하라고 했는데 답을 보게 되면 부자녀캠프 같은 경우에는 8월 말 기준으로 봤을 때 10월 31일 기준으로 했고 여기 저희 감사요구자료에는 8월 말로 돼 있었다고 하면 부자녀캠프 9월 3일서부터 4일은 53명이 늘었다, 법원과 함께 하는 가족성장캠프도 10월 7일부터 8일 해서 30명 이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브라보 가족봉사단을 보게 되면 저희 자료제출은 99명으로 되어 있었던 부분이 있었어요, 23페이지를 보게 되면. 그런데 24가족 해서 880명을 하고 저희 감사자료 23쪽을 보면 도내 청소년가족 24가족 해서 99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까지는 9월 빼고 8월 말로 계산하면 99명으로 돼 있었는데 9월 24일이랑 10월 8일 걸 빼면 이게 어떻게 이렇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 위원님 무슨 말인지 제가 이해했습니다. 이게 브라보 가족봉사단은 항상 일정한 가족이 참석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현재 24가족 99명이고요. 이건 1회 인원이고요. 그러니까 8월 말 현재 5회 진행했다고 그러면 여기다 곱하기 5로 했어야 되는 겁니다. 아마 저희가…….

오세영 위원 그러면 2016년 가족이용 프로그램 및 이용인원을 하면 190명이라고 표기가 됐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보게 되면? 거기는 왜냐하면 9월 말 현재 5회 진행으로 해 놓고 이걸 보게 되면, 누구나가 다 데이터를 보게 되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오세영 위원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보고 이게 제대로 된 건가 다시 한 번 짚어보려고 지금 말씀을 드린 겁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죄송합니다. 곱하기 5를 해서 인원을 더 늘렸어야 됩니다. 죄송합니다.

오세영 위원 그럼 작년보다 인원이 190명이 아니라 1,054명이 맞는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현재 10월 31일 기준해서 98가족 1,054명이 제출해 드린 자료가 맞습니다.

오세영 위원 제가 뭐 어떠한 데이터만 가지고 증감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꼭 필요한 부분의 프로그램은 운영돼야 된다. 그리고 이게 만족도 수요조사 같은 건 더 조사를 해서 이런 부분에서 발굴을 더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오세영 위원 이걸 보게 되면 데이터가 혼선을 빚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가 잘못 표기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오세영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지용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찬 위원 추가질문 한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5페이지에 보게 되면 임금체계 개선 컨설팅에 일터혁신컨설팅이라고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종찬 위원 이게 어떤 컨설팅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노사발전재단이라고요. 정부에서 일반기업체라든가 저희 관공서 같은 경우에 열악한 조건에 있는 데를 심사를 해서 무료로 컨설팅을 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노사발전재단에 의뢰를 했고 저희가 선정이 돼서 지금 작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종찬 위원 청소년수련원에서 직접 공모 신청하신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현재 컨설팅 진행 중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언제 결과가 나오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1차 결과는 어제 나온 자료를 제가 갖고 있습니다, 받은 게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이게 올 연말까지 컨설팅 결과가 나오고 완료되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최종은 11월 17일 날 최종적으로 저희가 받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11월 17일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주로 여기다가 컨설팅 맡긴 내용은 어떤 거였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임금제가 성과급제를 도입해도 가능한 건지 하는 부분하고 시간선택제에 대한 일자리 부분하고 전반적인 저희 수련원의 임금체제 개선안을 수립해 달라고 해서 거기서 조사를 해서 수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여기 25페이지에 있는 내용 전부 다를 의뢰했다는 얘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김종찬 위원 그럼 옆에 있는 현행의 도입, 미도입 부분은 컨설팅 결과에 따라서 결과가 나올 부분이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종찬 위원 그러면 이건 어떻게 비용을 책정…….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닙니다. 무료로 해 주는 겁니다, 정부에서.

김종찬 위원 무료로. 정부 지원 컨설팅 해서 이 결과가 나오는 것에 따라서 그러면 어디다가 이걸 보고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이 결과를 놓고요. 그게 아무래도 객관적인 자료기 때문에 도 집행부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을 거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던 낮은 임금을 하기 위해서, 어떤 객관적인 자료를 모으기 위해서 한 거기 때문에 도 집행부하고 협의할 예정입니다.

김종찬 위원 도 집행부는 여성가족국을 말씀하시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종찬 위원 거기에 따라서 이걸 컨설팅하고 있다는 것을 여성가족국에서도 알고 있는 부분이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고 있습니다.

김종찬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거기 제도개선에 보게 되면 경기도 공공기관 공통 제도개선 권고사항 및 근로기준법 반영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보게 되면 노조 설립을 13년도에 애써 하셨는데 현재 굉장히 부실하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만 우리 청소년수련원 원장님이나 간부님께서는 노조 활성화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종찬 위원 다시 한 번 처우개선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도 역시 컨설팅 관련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저희들에게 결과보고를 해 주시고 이 부분 참고로 해서 여성가족국에서 좋은 결과 나오도록 그렇게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지용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옥분 위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172페이지의 최근 5년간 비정규직 채용현황 및 공고 내용을 보면 점점 줄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비정규직이 2012년은 1명 그다음 8명, 4명, 15명, 2016년에는 17명이나 됐습니다. 우리가 비정규직을 점점 없애는 추세에 이렇게 확대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고요. 홈페이지를 또 보면 11월 7일 날 직원 채용공고 거기 역시도 기간제근로자 사무보조 해서 또 역시나 기간제근로자로 이렇게 올려 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비정규직이 17명이 된 이유는요. 여기서 비정규직은 인턴까지 포함을 한 겁니다. 여기서 수련보조지도사 13명은 한시적인 계약직 보조지도사거든요, 인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제가 보기에는 비계약직 신분은 맞지만 실제적으로 인턴과정을 거쳐서 일정기간을 짧게 근무하는 직원이기 때문에 비정규직 역할은 잘 안 맞는다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런 비정규직이 좀 있는 이유는 저희 직원이 34명이 정원인데요. 매년 결원이 생깁니다. 그럼 결원이 생기면 그때그때 이게 보충을 하게 되면 이런 정규직으로 보충을 할 텐데 지금 도에서 공공기관 통폐합, 공공기관 채용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거기서 일정한 요건이 될 때까지 저희가 기다려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수련원은 아시다시피 청소년수련지도사가 그 자리를 당장 비우고 갈 수 없거든요.

박옥분 위원 대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대체인력을 계속 쓰다 보니까 인원이…….

박옥분 위원 그럼 지금 총정원에 정규직이 몇 명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34명이 근무해야 되는데 현재 29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대부분 정규직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29명이 다 정규직입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보면 시간외수당은 보통 한 분당 얼마씩 타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시간외수당을 한 명당 얼마씩이라고 정하지는 못하고요. 저희가 교육수료팀 같은 경우에는 근무시간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많고요. 다른 팀 같은 경우에는 정상적인 업무에서 좀 오버되는 그런 정도…….

박옥분 위원 최종 몇 시간까지 시간외수당 할 수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한 달에 52시간 저희가 책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거의 다 채우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교육수료팀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채우고요. 왜냐하면 거기는 밤 10시까지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 팀들은 좀 떨어지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일단 기본적으로 처우가 열악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처우가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저녁 있는 삶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런 건…….

박옥분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시고 청소년수련원 그러면 청소년지도자분들인데 상당히 얼굴이 밝고 명랑하고 오히려 저희가 얼굴만 뵈도 힐링이 돼야 되는데 이상하게 얼굴이 그렇게 환하지 못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그렇게 보셨다면 저희가 일단은 위원님이 좀 어려우셔서 그렇게 표정을 지었는지는 모르지만요. 저희 직원들은 임금수준, 처우 이런 것과 상관없이 저희 직원 모두는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얼굴 표정이 밝지 않다는 건 제가 보기에도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그렇게 보셨다면.

박옥분 위원 그래서 시간외수당을 줘야 되는데 그것이 오버돼서 대체근무휴무로 이렇게 요구한 적 있으신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현재까지 시간외근무수당이 오버돼서 대체로 한 경우는 저는 아직까지…….

박옥분 위원 오버되지 않아도 혹시나 예산이 많다라고 생각돼서 대체휴무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런 적은 없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 적이 전혀 없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없습니다.

박옥분 위원 다행이고요.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이라든지 그리고 학생들의 힐링을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인데 이분들의 삶은 누가 보장해 주나, 이분들의 힐링은 누가 보장해 줄 건지에 대한 기관장으로서의 고민 같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명심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지용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에 위원님들께서 청소년수련원 업무 전반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양철승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제기하신 지적사항과 문제점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며 정책적인 제안들은 향후 업무추진 시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31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1명)

최지용박옥분김동규김종찬류재구배수문오세영이나영이동화이순희

정대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준목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사무국장 정호필

청소년야영장운영본부장직무대행 오세진

○ 기록공무원

배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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