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일 시 : 2016년 11월 10일(목)
장 소 : 경기콘텐츠진흥원 회의실
(10시37분 감사개시)
○ 위원장 염종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바쁘신 와중에도 연일 늦게까지 행감에 임해 주시고 계신 위원님들 잠깐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제 오른쪽에, 일어나실 필요는 없고요. 목례 정도만. 파주의 박용수 간사님 참석하셨습니다.
(인 사)
그다음에 광명의 권태진 간사님 참석하셨습니다.
(인 사)
남양주의 송낙영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 사)
의정부의 국은주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 사)
고양의 김달수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인 사)
연천의 김광철 위원님 참석하셨고요.
(인 사)
성남의 임동본 위원님 참석해 주셨습니다.
(인 사)
감사합니다. 기자님들은 오늘 참석을 안 하셨나요? 저한테 명함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그럼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염종현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임위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고 계신 우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또한 행감 준비로 밤늦도록 수고해 주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께서는 호명하면 “네.” 하고 크게 답변하고 잠시 일어나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증인 참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서용우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나오셨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 염종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를 받는 서용우 사무국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및 제149조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요령은 서용우 사무국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41조, 같은 법 시행령 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43조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10일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
○ 위원장 염종현 서용우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전에 오늘 이 자리에 조재현 집행위원장님께서 바쁘신 중에 또 소관 DMZ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잠깐 인사말씀을 듣고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 예정에는 인사만 드리고 가려고 그랬는데 또 이렇게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님들, 지난번에 영화제 때 뵙고 또 오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저희 영화제가 올해 8회를 했는데요. 아시다시피 처음에는 굉장히 문제도 많았고 준비도 덜 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7회 때까지만 해도 그다지 자랑스럽게 자신 있게 얘기할 것들이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중에 가장 컸던 게 대중들의 반응이었는데 올해 8회에 비로소 대중들에게 가까이 가는 영화제가 된 것 같아서 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점유율을 보면 기존에 상업영화 극장 점유율보다 넘는 점유율이 됐고요. 특히 저희 영화제가 하는 기간이 비수기입니다. 제가 비교할 건 아니지만 그때 또 마침 제가 상업영화 감독을 하나 데뷔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제 관객점유율은 1∼2%였습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훨씬 많은 50%가 넘는 관객이 왔고요. 그래서 한편으로 저는 기분도 좋았습니다만 씁쓸한 기억도 있습니다. 작년에 위원님들 도움으로 해서 저희가 직원도 보강이 됐고요. 사실은 기적적으로 3명의 정직원이 이끌어왔던 영화제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비로소 위원님 덕분에 5명으로 됐고요. 그런데 아직도 여전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오늘 아무쪼록 저희 영화제 발전을 위해서 정말 고귀한 질문, 질의 성실하게 답변하도록 우리 사무국장께 지시를 했고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집행위원장님, 오늘 모쪼록 후반기 처음 문광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요. 오늘 위원님들이 하는 내용들을 잘 나중에 받으셔서 DMZ영화제 잘 진행하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나가셔도 좋습니다.
그럼 서용우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먼저 2016년도 주요업무 성과보고를 위해 이곳 부천까지 자리해 주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 겸 영화제 프로그래머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6년도 주요업무 성과를 사전에 제출한 자료집을 바탕으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조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인원은 정원 7명이며 현원은 5명으로 올해 2명이 채용되었습니다. 부족한 인원은 매년 단기 계약직으로 선발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16년 예산현황입니다. 세입은 21억 5,507만 4,000원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파주시,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보조금이 17억 9,000만 원이며 사업 외의 수입은 1억 8,921만 8,000원입니다. 세출은 총 21억 5,507만 4,000원으로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사업비가 16억 6,507만 4,000원과 법인 운영비가 4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2016년도 사업목표는 시간 관계상 자료집을 참고해 주십시오.
4페이지 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영화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고양 메가박스와 파주 출판단지 메가박스 그리고 연천, 김포 아트홀에서 36개국 116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되었습니다.
5페이지로 넘어가서 주요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앞서 집행위원장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총 1만 8,909명으로 매진이 38회, 매진이 임박한 영화가 11회를 기록해서 역대 최다 관객과 매진을 기록하여 다큐영화에 대한 대중화 가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DMZ 비전 섹션 신설과 아시아 4개국의 시각에서 바라본 일본군 위안부 특별전은 기존의 위안부 문제와는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자와 관객들에게 관심유발은 물론이고 DMZ의 평화ㆍ소통ㆍ생명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매년 관심을 더해가는 다큐제작 지원은 총 20편에 3억 5,000만 원을 지원하여 다큐영화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우수한 작품을 발굴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 세계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그런 축제의 장으로서의 영화제를 보면 올해 참여한 공식 게스트 수가 146명으로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해외 참가자가 70명으로 작년, 2015년 해외 46명보다 24명이 더 증가한 숫자입니다.
다음으로 다큐멘터리를 통한 청소년 창의교육 프로그램의 정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큐영화 관람과 자유학기제를 연계한 행사에 28개 교 3,091명과 다큐백일장 390명을 합쳐서 총 3,481명이 참여하여 우리 영화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웹사이트 관련 개편과 친근한 SNS 콘텐츠 기획으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였습니다. 경기북부지역까지 영화제 상영관을 확대하였습니다. 그 결과 홍보기록이 1,850건으로 역대 최다 홍보를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김포시와 연천군에 특별상영회를 통해서 경기북부지역에까지 다큐영화 관람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상시 다큐영화 홍보와 관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정기상영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극장 외에 저희가 찾아가는 다큐상영회를 연간 65회 이상 3,700명에게 관람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학교를 찾아가는 다큐특강과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다큐 인문학 수업과 또한 청소년 다큐제작 워크숍까지 평상시 생활 속에서 다큐를 자연스럽게 보고 느끼고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7페이지 세부 사업추진 현황은 중복이 되는 관계로 자료집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오며 향후 계획으로 매년 저희가 영화제 마치고 난 뒤에 열리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앙코르 상영전을 서울에 있는 인디스페이스 극장과 함께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할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위원님! 이번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염종현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내실 있게 잘 마무리가 되었음을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미흡한 부분들은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언제든지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DMZ 문화 콘텐츠로서 평화, 소통, 생명의 경기도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 염종현 서용우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인데요.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9월에 위원님들과 함께 DMZ 개막식에 함께했던 것이 새록새록합니다, 느낌이. 그래서 현장을 다녀오셨고 직접 체험도 하신 만큼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많이 도움이 되리라 보고요. 원활한 행감을 위해서 위원님들과 사전협의를 했습니다. 저희가 본질의 10분, 추가질의 10분, 보충질의 5분 이렇게 했는데요. 시간은 위원님들께 충분히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용우 국장, 발언대로 좀 나와 주십시오.
그럼 질의 답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이 매번 처음으로 하니까 오늘은 좀 뒤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이…….
○ 국은주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의정부의 국은주입니다. 이 다큐영화제 법인등기가 2014년도 6월 5일 날 사단법인으로 등록을 했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우리 국장님, 사단법인의 의미를 혹시 아시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사회단체 법인으로 민법 32조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요.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법인을 만든 법인체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회원이 지금 얼마나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회원이 현재 47명입니다.
○ 국은주 위원 그러면 회비는 얼마나 걷히고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회비는 후원회비 외에는 걷혀지고 있지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작년에 비해서 올해 보니까, 지금 제가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아직 안 왔는데. 이 영화제를 하면서 작년 같은 경우 후원금이 55억 9,400 들어왔는데 올해 11억 2,500밖에는 안 들어왔어요. 이거 왜 그러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후원금을 잘못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후원금은…….
○ 국은주 위원 아니, 그러면 28쪽에 이건 뭐예요? 자체수익사업에 있어서. 사업 요구자료에 28쪽을 보면 지금 15년도, 16년도, 14년도 자체수익사업 현황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여기 금액의 단위가 천원이 아니고 원단위입니다.
○ 국은주 위원 아, 천원이 아니고 원단위이구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네, 천단위인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금액이 많이 줄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8월 31일 기준입니다, 위원님. 그래서 원래 영화제가 최종…….
○ 국은주 위원 이 후원금이 그때 행사를 할 때 들어오는 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들어오는 것들에 대해 세이브 돼서 연말까지 계속 이렇게 들어오는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가 마칠 때, 영화제가 마치는 시점이 9월 29일인데요. 9월 29일까지 후원금을 받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미 지났잖아요, 11월이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8월 31일까지의 금액인데 원하시면 지금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을 다시 제출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밑에 보시면 9월 30일 기준 티켓 수입 혹은 후원금이 540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현재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그 정도밖에 안 돼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쉽지 않습니다.
○ 국은주 위원 생각 외로 금액이 많이 들어오지 않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단법인체라고 하면 사람이 중심이 돼서 회원들의 회비를 통해서 단체가 운영이 되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DMZ다큐영화제 이 법인체는 도에서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거의 20억 가까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20억 가까이 들어가고 있어서, 물론 일부 특수성은 있지만 그것에 의존해서 사단법인체가 운영이 되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직원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을 보면 기본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상근직원이 5명이 있고 우리 위원장님은 비상근입니다. 맞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우리 위원장님은 비상근인데 비상근의 의미는 어떤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시 출퇴근을 하지 않고.
○ 국은주 위원 정시 출퇴근을 하지 않고 어떠한 명예 비슷한 직으로 활동을 하는 게 비상근으로 보면 되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출퇴근은 하지 않지만, 상근 출근은 하지 않지만 영화제의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과 법인에 대한 사무 총괄을 하십니다, 실제로. 명예직은 아닙니다.
○ 국은주 위원 명예직은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여기에 우리 위원장님의 근무현황이 뒤에 쭉 나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연간 위원장님이 받는 보수가 8,000만 원이에요. 연간 수당 5,000에 업무추진비 3,000 해서 8,000이거든요. 8,000이면 실은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물론 이제 정식근무를 하지 않는 비상근으로 인해서 급여를 이 정도 주는 건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많은 금액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국은주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상 영화제집행위원장은 비상근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급여라기보다는 정확한 명칭인 집행위원장 수당으로 표기되어 있고 그중에 3,000만 원에 대한 것은 기관업무추진비로 법인카드를 사용하는 겁니다, 급여로 입금받는 게 아니고. 해서 어쨌든 그 금액에 대해서는 각기 다 다르지만 조재현 집행위원장님이 가지고 계신 여러 가지 배우로서의 역량 이런 것들 총 고려해서 경기도가 판단해서 수당에 대한 계약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물론 영화인이기 때문에 명예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고요.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아직 안 왔습니다. 자료가 아직 안 와서 자료를 빨리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조금 사업이 전체적으로, 지금 128쪽을 보면 우수작 상설상영현황을 봤을 때 일부 관람인원에 대해서는 조금 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48회에 2,608명이잖아요, 관람객이. 우수작 상설공연을 오픈했을 때. 그런데 2015년도에는 109회를 했어요. 109회를 하면서 인원은 훨씬 더 줄었어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해서 이번에는 횟수를 줄인 건가요, 아니면 조금 더 작년하고 올해의 다른 점이 뭐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말씀하신 대로 답변드리면 이 자료보고도 8월 30일 기준입니다. 그런데 2015년도는 12월 31일 자로 기록된 횟수와 인원수입니다. 지금 현재 총 올해 12월 31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것을 합치면 총 75회에 3,742명 정도가 관람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직 4개월 정도의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은 숫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제가 2015년도 자료를 봤더니 관람인원이 10명 미만이 한 30개 정도 되더라고요, 아예 없는 데도 있고. 물론 다큐라는 그 자체가 약간의 특수성도 있지만 이렇게 많은 공연을 많은 곳에서 하는 것 굉장히 중요한데 홍보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했는데 아예 없는 데도 있고 2명, 3명, 7명, 10명 이런 식으로 관람인원이 적은 것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방식이 찾아가는 다큐멘터리상영입니다. 저희 영화제에서 틀었던 작품을 상영해 주는 건데 대부분 공문을 경기도 내에 관련된 도서관, 복지회관, 관련된 문화예술과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드리면 역으로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상영본을 가지고 상영하든지 아니면 DVD를 보내드려서 상영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홍보는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저희가 즉각적으로 하겠습니다마는 2014년, 15년도에 그렇게 하다 보니 관람객 수가 말씀하신 대로 너무 저조한 경우가 많아서 올해 2016년도에는 그런 것보다 좀 더 선택과 집중을 해서 관람인원이 아주 적은, 효과가 없는 데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장소와 그런 공간을 중심으로 상영회를 개최하는 걸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홍보예산을 보면 생각 외로 굉장히 많습니다. 다른 기관에 비해서 여기 다큐영화제 하나를 가지고 홍보예산을 보면 훨씬 많습니다. 지금 1억 6,000인데 실은 그것에 비해서는 실제적으로 상영하는 게 굉장히 저조하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물론 아까 말씀하신 최대 언론사에 홍보를 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적으로 그러한 실적을 보면 제가 봤을 때는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 거죠. 그러니까 지역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지역적인 연계와 지역에서의 홍보의 네트워크가 잘되어야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따로 놀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역 나름대로 영상은 가지고 갔는데 거기에서는 전혀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다 보니까 이러한 실적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홍보예산에 제가 구체적으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지역의 연계가 그리고 지금 이 홍보를 조금 더 다양한 각도에서 해야 될 필요가 있고.
지금 시간이 다 돼서 제가 뒤에 추가로 질문하겠지만 지금 보면 4개 지역으로 너무 집중되어서 또 상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기도 하고요. 앞으로는 이게 전체적으로, 이것을 경기도 전체 사업으로 예를 들어서 영화제를 확대한다라고 하면 각 시군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하면서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그쪽으로 와서 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면 오히려 더 선택과 집중을 잘하고 예산도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홍보에 더 신경 쓰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군포의 정윤경 위원님 참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입니다. 경기도가 어떻게 보면 DMZ의 특수한 공간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게 맞죠, 영화제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이를 전략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DMZ관광포럼이라든지 DMZ관광기념품공모전, DMZ평화생태공원 조성이라든지, 그중에 어떻게 보면 경기도가 갖고 있는 것 중에 DMZ가 제일 크다고 보는데 2009년도인가요, 첫 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2009년도에. DMZ다큐영화제가 분단 이후 최초로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실시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이후에는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 이후에는 통일대교 남문에서도 했고 도라산역에서도 했고 올해처럼 캠프 그리브스에서도 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시에 아람누리극장에서도 개막식을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와중에도 불구하고 119마일이라면 한 248㎞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휴전선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지역 청년들과 함께 걸어가며 토론하는 DMZ대장정도 있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있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몸소 체험하게 되었고. 이 후기로 나온 얘기가 어떤 얘기가 나왔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평화대장정 행사 이후에 각국에서 청년들이 참여를 해서 분단에 대한 아픔을 그리고 또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절실하게 체험을 통해서 느꼈다고 얘기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그거를 통해서 학교현장에서 한번 학생들에게 과거의 냉전시대에 관한 것을 교육한 적이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5박 6일 정도 행군하는 과정 속에 머문 지역 학교 학생들하고 토론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부분이 몇 회 정도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두 번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본 위원이 왜 그러냐면 이걸 통해서, 전자에도 얘기했지만 냉전시대의 그 아픔을 앞으로 통일국가로 가는 것, 과거에는 DMZ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면 이것은 문화콘텐츠로 가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좀 더 그거에 대한 것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송낙영 위원 지금 올해 36개국에서 116편 했잖아요. 상영관 지원규모도 상당히 컸다고 하는데 내년에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상영편수를 최대한 늘리는 것은 현재 상태로 유지할 예정이고 말씀하셨던 DMZ영화제만의 차별성과 정체성 그리고 학생들 관람이라든지 또 나아가서 노인계층들까지 영화제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작년보다는 올해 좀 더 영화제 상영한 곳을 늘렸잖아요. 이거에 대해 문제점이나 이런 건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경기북부지역에 있는 도민들에게까지 상영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막상 해 보니까 여러 가지 홍보라든지 또 다큐영화제에 대한 인식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게 활성화된 그런 결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걸 그러면 개선할 점이라고 봐야 되겠네요? 지금 경기도민들은 그걸 확대하고자 하는데 그 문제점을 보완해서 나가야 되는 게 맞네요. 관람객 수는 늘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늘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점을 보완해서 처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문제가 퇴색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게 맞는 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개막식 예산집행 내역을 보면 올해는 개막식이 어떻게 잘됐다고 보세요, 본인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는 OBS방송과 같이 연계해서 영화제 현장에 오지 못한 분들까지도 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홍보의 효과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방송이다 보니까 아주 간략하게 진행을 필요한 순서 중심으로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 송낙영 위원 잘하셨다고 보시는 거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뭐 최대한 최선을 다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문제는 2014년도에는 2,300 정도의 규모를 했단 말이에요. 2015년에 6,790만 원 정도 되죠. 맞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07년도…….
○ 송낙영 위원 2015년도. 15년도에 홍보예산이 6,790만 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홍보예산은 그것 또한 8월 30일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까 최종 정확한 금액은…….
○ 송낙영 위원 아니, 7회 때 개막식. 개막식 예산, 175페이지. 6회 때 2,700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6회 때는 고양시 아람누리극장에서 실내에서 하는 관계로 기타 무대장치비용이라든지 인프라비용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15년도에는 얼마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작년에 2,300만.
○ 송낙영 위원 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작년이 6회이고요.
○ 송낙영 위원 아니, 작년 7회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6,700만 원이요.
○ 송낙영 위원 6,700 맞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올해가 8회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송낙영 위원 4,700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 부분에서 어디가 그러면 차이가 나는 부분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출연료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전인권 씨 가수가 했고 올해는 일반, 유명가수가 아닌 합창단 그리고 오케스트라 중심으로 해서…….
○ 송낙영 위원 그렇게 된다면 축하공연 뺀 데가 이 부분 아니에요? 440만 원 들어간 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송낙영 위원 그거잖아요. 그리고 메인무대 디자인 제작설치가 이게 더 많이 들어 갔던 부분 아니에요? 그 부분이잖아요. 제가 가보고 참 진짜 이 정도 예산을 들여서 이 정도, 참 내가 진짜 좋게 봤어요. 그런데 전년도하고 올해에 그 부분이 궁금한 부분이에요. 좀 더 올해는 내실 있게 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단 말이에요, 영화예술인들이. 그런데 작년도에는 왜 이렇게 문제점이 있었는지, 비용 자체도 차이가 나잖아요, 한 2,000만 원 나면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축하공연하고 무대장치에 있어서 아주 간소화시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축하공연의 출연료와 무대장치비용이 그 차액이 약 2,000만 원 정도 나는데 거기에서 많은 절감을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이 정도 예산이면 가능하신 거네요, 이 부분은? 내실 있는 분야로 꾸려나가신다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내실 있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안 하셨다는 게 아니고 내실 있게 하셨기 때문에 내년에도 이 정도 예산이면 좀 더 큰 효과를 누리실 수 있지 않나. 그래요. 그리고 영화제가 어떻게 보면 특유의 마니아층이 아니고 향유하기에 만족도가 높은 것은 아닌지. 그리고 또 하나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어떤 점은 내가 더 신경 써야 되겠다 하는 부분 있으면 말씀 한번 해 주실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무래도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축제가 성공하려고 하면 고양시의 시민들과 파주시의 시민들을 어떻게 극장으로 오게끔 하느냐가 문제인데 아무래도 평상시에, 이건 영화제 임박해서 홍보하는 것보다 평상시에 다큐영화에 대한 체험기회를 많이 확대하는 것이 효과라고 생각하고 평상시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요. 조재현 집행위원장님의 일관성 있는 프로그램 독립성 유지와 행정기관의, 도의 지속적인 지원정책, 국내 영화의 모범사례로 본 위원은 소개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의 최고의 국제다큐영화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또 하나는 어떻게 보면 문화는 한 민족이 공통적으로 만들어낸 생활양식이라고 볼 수 있겠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 민족에 놓여 있는 DMZ, 어떻게 보면 우리 문화의 일부분이잖아요. 그동안은 아까 전자에도 말씀드린 DMZ을 정치ㆍ사회적 공간으로 봤다면 지금은 이제 하나의 문화콘텐츠의 소재로 시각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송낙영 위원 그거에 대한 어떤 방향으로 가시고자 하는 생각은 없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어려운 장르이기는 하지만 DMZ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 워낙 이 시대에 중요하기 때문에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교육이라든지 관광이라든지 또 취약한 다큐산업에 대한 것을 육성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서 유네스코국제본부에 DMZ자연생태유산으로 신청하느냐, 전쟁문화유산으로 신청하느냐, 아니면 복합문화유산으로 신청하느냐 검토하고 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곧 아마 DMZ가 그렇게 선정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꼭 필요한 문화콘텐츠가 이런 다큐영화 같은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산의 윤화섭 위원님 참석하셨고요. 그다음에 경기일보의 김동수 경제부장님께서 지금 참석해 계십니다. 널리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김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광철 위원 연천의 김광철 위원입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제가 문화관광위원회에 와서 DMZ 사업비에 대한 내역을 국제다큐영화제로 집행하신다고 그러는데요. 일반적으로 예산의 규모가, 여타 다큐영화제가, 우리 국내에서 DMZ영화제 외에 다른 데 영화제가 있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국내의 다큐영화제는 EBS에서 하는 EBS국제다큐영화제가 있고 또 국내에만 하는 인디다큐영화제가 있습니다. 2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EBS다큐영화제는 지금 연혁이 어떻게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12회…….
○ 김광철 위원 국제다큐영화제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그건 방송에 상영하는 그리고 오프라인 극장에서도 병행하는 좀 차별성 있는 영화제입니다. 방송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광철 위원 그렇죠. 방송프로그램 속으로 들어가겠네요? 그럼 EBS다큐영화제는 총액 예산이 어느 정도나 집행이 되죠? 예산액으로 하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가 정확한 예산규모는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만 약 10억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철 위원 약 10억 정도에서 집행을 한다 이런 얘기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광철 위원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사실 여기 예산액의 규모로 봤을 때에는 국제다큐영화제에다 하는 데는 예산이 사실은 그렇게 큰 예산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조재현 집행위원장께서 이번에 8회째를 집행하면서 관객의 만족도라든가 또 관객을 모으는데 성공적으로 자평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7회까지 이어져오는 동안에 다큐영화제가 그동안에 고양, 파주, 올해 연천하고 김포를 신설하셨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관객들의 호응도가 그만큼 높아졌다는 기준을 지금 뭐로 측정하신 거죠? 조사를 했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일반적으로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 보면 지역적인 분포가 있고 그런 걸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관람률입니다. 관람객 수인데 저희가 연천, 김포를 확대한 이유는 아무래도 거리상 너무 먼 곳에 있는 경기도민들이 오기는 힘들고 하니 그쪽에 주말을 이용한 관람기회 또 쉬운 다큐멘터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그런 것들이 그래도 관객 증가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김광철 위원 제가 이번에 저희 지역에서, 제가 연천지역이기 때문에 수레울아트홀에서 상영작을, 개막작을 봤습니다. “그날”을 제가 봤는데 사실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적은 지역이다 보니까 홍보 자체도 상당히 미흡했어요. 거기다 거리에 배너 정도 거는 정도였고 주민들이 전혀 알지를 못했습니다. 물론 파주하고 고양은 아마 시비를 대고 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광철 위원 대고 있는데 아마 이번에 연천하고 김포는 시비에 대한 지원 관계는, 시군비에 대한 지원 관계는 아마 협의가 안 됐을 것이고 또 그 정도의 출연할 수 있는 저것도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그날”이란 개막작을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했는지 제가 전문영화인이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그날 저희 관객석은 꽉 찼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전부 다 무료관객이지만 군인들이 많은 지역이니까 젊은이들이 와서 “그날”이란 작품을 보고 나가면서 관람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그냥 제가 봐도 어떻게 보면 좀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줬는데 그게 개막작으로 선정된 이유가 어떤 것이었는지 저는 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개막작을 선정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DMZ영화제가 가지고 있는 소통ㆍ평화 이런 주제를 이번 개막작에서는 강조를 담다 보니까 아마 전쟁 이후에 외할아버지, 인민군 할아버지의 삶을 쫓아가는 그런 걸로 좀 DMZ 정체성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조금 대중성이…….
○ 김광철 위원 글쎄요. 거기까지 하고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우리 전문영화인인 조재현 집행위원장 와 계시는데 요즘은 우리 관객들의 수준이 엄청 높잖아요. 영화를 보는 기준 자체가 엄청나게 높거든요. 우리 한국영화들이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평가지수가 높은데 과연 저는 그게, 다른 영화는 제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보지를 못했는데 그런 개막작 정도의, 개막작으로 선정이 돼서 DMZ의 의도에 맞는 그런 걸로 간다 할지라도 과연 그것이 다른 관객들한테 얼마만큼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고 정말 재미있다, 진지하다, 볼만하다는 얘기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검토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잘 검토해 주시고 저는 전문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전문인이 선정한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이유가 있었는데 그것을 저희들한테 설명이 부족하다. 개막작으로 선정하기는 제가 봤을 때 어떤 이념, 외할아버지의 그런 이념의 대결장, 그 현실에 대한 엄마의 눈물, 엄마의 고뇌 이런 걸 담아내셨는데 글쎄요, 제가 볼 때는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한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이게 8회째 진행하시면서 DMZ라는 상품이 상당히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나 아니면 문화위원회에서 또 우리 문화관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DMZ를 갖다가 계속 정부에서는 크나큰 상품이다 하고서 계속해 왔는데 일전에 저번에 제가 업무보고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이 DMZ다큐위원회가 현장 근처에 있지 않고 여기 부천의 콘텐츠진흥원 내에 사무실이 위치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4년도에 영화제가 사단법인 분리되기 전에 콘텐츠진흥원 속에 경기영상위원회의 사업으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 지금 현재 있는 사무국 위치 그대로를 사단법인을 설립할 때 소재지로 지명하다 보니 지금 계속 그 장소에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존경하는 염종현 위원장님께서 영화제 법인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시고 하셔서 아마 계속 이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광철 위원 아니, 모르겠습니다. 특정인을 갖다가, 부천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영화의 도시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동감을 합니다마는 이게 DMZ다큐영화제다 이렇게 한다고 하면 현장성이 분명히 있어야 되고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DMZ에 대해서 공감하고 이해하고 DMZ에 대해서 어떤 특별성을 가져야지만 이게 세계적인 권위 있는 영화제로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거지, 제가 볼 때는 18억이라는 영화제 비용 많은 예산 아닙니다. 많은 예산 아닌데 정말 경기도가 투자를 해서 이 DMZ다큐, 상징성 있는 영화제로 가려고 한다면 적어도 DMZ 근처에 해서 현장을 직원들이 보시고 영화인들이 와서 보시고 느끼고 해야지 감동 있는 작품이 나오지 여기서 콘텐츠만 암만 중요한 걸 제작한다 할지라도 과연 이것이 관객들의 뇌리에 박히겠느냐 하는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데 어떻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김광철 위원 조례는 제가 검토해 보지 않았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염종현 위원장께서 조례를 발의했다 하시는데 부천은 이거 외에도 부천영화제가 크게 자리 잡고 있는 도시입니다. 자리 잡고 있는 도시고 한번 이 기회를 틈타서 저는 현장에 실사한 그러한 영화제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아마 우리가 2014년도에는 개막식을 고양의 아람누리 거기서 했던 걸 요즘은 캠프 그리브스에서 한다고, 아마 다른 어떤 제언에 의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광철 위원 정말 DMZ의 아름다운 광경, 그 DMZ을 품고 있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공감하지 않으면 절대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사무국장님이 감동하지 않으면 절대 다른 사람들 감동 못 시킨다 이런 얘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명심하겠습니다.
○ 김광철 위원 이 점에 대해서는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콘진에 속해 있는 걸 효율성 때문에 우리가 독립을 시켜주는 게 맞다 해서 독립을 하는 조례를 한 거고요. 장소는 연천으로 가도 됩니다. 저는 장소를 부천에 있으라는 얘기는 안 했고요. 거기에 구애받는 건 아니고 김광철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검토해 주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윤경 위원 정윤경 위원입니다. 다큐멘터리 드라마는 픽션과는 달리 사실 정보에 전적으로 입각해서 내용이 전개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보니까 다큐멘터리영화제 출품작이 2014년도에서 69개국에서 661편, 2015년은 88개국에서 849편, 2016년은 105개국에서 1,290편으로 증가추세에 있는데요. 이건 DMZ다큐멘터리영화제가 세계적인 다큐영화제로 발전하는 증거일 수도 있고요. 그동안에 우리 홍보 노력 덕분일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이렇듯 제8회 DMZ다큐영화제가 다수 관객과 매진작을 기록하면서, 관객 수하고 최다 매진작을 기록했는데 이렇게 하면서 다큐멘터리 대중화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거든요. 우수 다큐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상영장 추진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도 앞서 보고를 드렸던 것처럼 약 75회 정도의 상영을 할 예정이고요. 내년에도 평상시 다큐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교든 복지회관이든 도서관이든 미술관이든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 찾아가는 것을 활성화할 계획이고요.
○ 정윤경 위원 지금까지는 안 했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해 왔습니다. 매년 해 왔습니다.
○ 정윤경 위원 어느 정도 지금 추진실적이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는 3,700명 정도. 75회에 3,700명 정도…….
○ 정윤경 위원 75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75회.
○ 정윤경 위원 75회. 이런 건 찾아가는 다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다큐상영회.
○ 정윤경 위원 상영 횟수인데 그럼 어떻게 홍보를 해서 접수를 받는 건가요, 지역에다 접수를 받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맞습니다. 공문도 보내고요. 홈페이지에 알리기도 하고 또 주변 기관들의 추천을 받기도 하고 해서 원하면 저희가 바로 찾아가서 현장에서 합니다. 그리고 정기상영회가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날 하는 정기상영회가 있고 학교를 찾아가는 특강도 있고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물론 국내도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데 이런 증가하는 인기를 통해서 볼 때 영화제가 불러들이는 외국인 관광객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 점에서는 아직까지 많이 보완이 돼야 될 문제인데 올해 외국인 참가자가 한 7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건 관광객이 아니고 저희 영화제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오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DMZ다큐영화제를 보기 위해서 외국에서 일부러 오는 관광객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지금 봤을 때 점점 외국작품 참가 추세가 늘고 있는 거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늘고 있는데 참가작을 유치하는 데만 신경을 쓰고 있지, 그런 참가작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열리고 있다는 홍보를 거국적으로 좀, 세계적으로 해야 되지 않은가,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래서 내년에는 유럽 쪽에 저희 한국 다큐멘터리를 가지고 가서 유럽 쪽에서 다큐상영회를 개최함으로써 또 한국 다큐멘터리를 홍보하는 기회도 가지려고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계속 “가지려고”, “하려고” 지금 그러고만 계시네요? 지금 2016년도 사업 목표한 제작 및 배급지원작 20편 선정했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정윤경 위원 그 선정할 때 절차 및 기준이 어떻게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먼저 공고를 내고요. 낸 작품들 가지고 구분을 합니다. 이게 단계별로 신진감독은 신진감독대로 접수를 하고 또 제작 중인 단계 그리고 다 만들어진 작품을 또 신청을 받는데요. 받은 작품들은 예심을 통해서 영화제 때 본심 발표를 합니다. 그래서 진행을 합니다. 예심과 본심 과정을 통해서 합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제가 말하는 건 선정기준은 그럼? 절차는 그런 식으로 한다면 기준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선정기준은 1년 내에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작품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제작지원은 한국, 아시아 이렇게 구분을 해서 제작단계 그리고 중간 거의 만들어진 단계, 기획개발단계 이렇게 해서 따로따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면 출품한 출품작 참가자들에게 어떤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제작지원을 받은 작품은 반드시 그다음 회의 영화제에 발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일 먼저. 다른 영화제에 틀면 안 되고요. 그래서 제작지원의 이 취지가 좋은 다큐멘터리를 저희가 미리 기획단계에서 발굴하자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제작지원에 선정된 작품은 내년에, 그다음 해에 상영될 수 있고 또 거기에 배급된 작품들은 저희 G-시네마라는 경기도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쪽과도 연계해서 개봉될 수 있도록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다수 출품작하고 상영 횟수에 비해서 연간 입장수입이 크지가 않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 이유와 수익 확대 방향 혹시 있으신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일단 근본적으로 영화관람 금액 자체가 일반 상업영화하고 다릅니다. 다르고 단체관람은 청소년 같은 경우에 1,000원이다 보니까 저희 유료관객 수가 약 1만 2,000∼1만 3,000명 정도 되고 나머지는 기관이라든지 내부 참가자들이라든지 이런 분들, 게스트들이 무료로 관람을 하시는 건데 제일 좋은 방법은 다큐멘터리 후원회를 좀 더 많이 가입시켜서 그 후원회원들이 ID카드를 가지고 많이 관람을 하는 그런 마니아들을 발굴하는 쪽이 금액을 증가시키는 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면 아무래도 다큐 같은 경우는 사실 대학생들이 좀 더 바라보는 시각이나 이런 것들이 나을 것 같거든요. 대학교 쪽하고 연계를 하셔서, 각 대학들과 학생회나 이런 쪽하고 연계해서 지금 청소년 1,000원인데 대학생도 큰 돈 안 들이더라도 적은 금액으로 총학생 쪽이나 이런 쪽 연계해서 상영을 한다고 그러면 아마 더 많은 도민들이 보지 않을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3년 전부터 경기도 관내의 영화과, 신방과 관련 대학과는 저희가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 정윤경 위원 아니, 관련 학과만을 얘기한 게 아니고 상영작을 할 때 어차피 이렇게 돈 들여서 저희가 제작도 하고 지원도 하고 했는데 많은 사람이 보는 게 중요하잖아요. 매년 흘러갈 때마다 그 작품이 시간이 지나면 묻혀버리잖아요, 새로 나온 작품에. 그래서 묻히기 전에 그해 연도에 새로 만든 작품은 경기도 관내에 있는 대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한 번 쫙 돌리시고 고등학생들도 수능 끝나고 나면 고등학생들 할 일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강당 있는 고등학교들 많아요. 그래서 단체관람을 강당 있는 학교에다가 해서 하는, 그러니까 노력이 필요하지 이게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할 거라고만 하지 마시고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적극적으로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것은 제가 홈피 봤더니 찾아가는 다큐특강이 있더라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건 올해 연도에 얼마 정도 진행이 됐나요, 몇 회 정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 다큐특강은 15회 정도 실시했습니다.
○ 정윤경 위원 15회,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대학을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홍보를 더 해서 많이 신청 받도록 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제가 보니까 “찾아가는 다큐특강은 학교, 도서관, 시민단체, 지역 커뮤니티 등으로 다큐멘터리 감독, 제작자는 물론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에 맞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서 다큐멘터리에 관한 다양한 특강을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맞습니다.
○ 정윤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으로 아까 영화 보급도 문제지만 지금 이런 계획은 좋은데 노력하는 것들이 많이 부족해요. 도서관, 시민사회단체 지금 너무나 할 곳이 많은데 1년에, 지금 11월인데 15회밖에 안 했다는 것은 그냥 보여주기식밖에 안 된다고 봅니다, 제가 봤을 때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더 열심히 발굴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이런 걸 많이 하셔야 DMZ다큐영화제에 대한 홍보도 되는 거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맞습니다. 열심히 발굴하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열심히 좀 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잘 알겠습니다.
○ 정윤경 위원 부탁하겠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정윤경 위원님은 시간 카운트를 못 했었기 때문에 10분 이상 하신 걸로 아시면 될 겁니다. 카운트를 너무 늦게 해서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권태진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권태진 위원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느 때보다 DMZ다큐영화제가 이 보고자료에 보면 이번 8회에는 사업이 성공한 걸로, 그전보다 대성황리에 이뤄졌다는 건 아니지만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자료상으로 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보면 7회 때에는 개막식 행사비용이 한 6,000몇백, 7,000만 원 가까이 들었고 이번에는 한 4,700 정도 들었는데 그 내용 자체가 잘못됐다 그런 건 아니고 내실을 기해서 좋았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어떻게 보면 물론 우리 다큐영화제 활성을 위해서는 지금 DMZ라는 특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많은 인원을 불러 모으려고 해도 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을 거고 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치고 싶은데 DMZ라는 그 타이틀에 묶여서 못 하는 그런 부분들이 제약된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지난여름에, 저희들이 이번에 위원회가 바뀌면서 위원장님 비롯해서 일단 우리가 뭐든지 현장에 직접 전부 다 참여해서 많이 가 보자, 보고 우리가 얘기를 잘잘못을 지적하든지 해야지 우리가 보지 않고 그냥 내용만 가지고 매체를 통해서 자꾸 듣고 지적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래서 아마 행사들, 체육행사나 문화행사 모든 부분들은 위원장님 비롯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이 참여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해 왔고요. 그러다 보면 평화음악제 성황리에, 저희들도 참여했는데 한 5만 명 정도가 참여했다고 주최 측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저희들이 눈으로 봐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더라고요. 물론 거기는 출입패스를 끊지 않고 출입이 자유로운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거기도 타이틀은 DMZ고 똑같은 DMZ입니다. 우리 영화제도 앞으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금 스카이워크 독개다리 완공한 것 아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권태진 위원 가보셨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직 못 가봤습니다.
○ 권태진 위원 거기하고, 아직 못 가보셨으니까 어떤 답을 못 내리겠다, 거기하고도 연결돼, 어차피 DMZ니까 거기 개막식에 참여하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그걸 같이 투어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 저희들도 그 행사에 잠깐 들러봤지만 아기자기하게 캠핑장부터 시작해서 놀거리, 볼거리들이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역축제하고 연계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렇죠. 바로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함께할 수 있는 방법, 물론 매체들만 통해서 비용을 들여서 홍보하는 것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입소문으로, 이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입소문이. “다큐영화제 가니까…….” 물론 영화제도 좋지만 다른 볼거리도 많고 함께해서 좋았다는 그런 부분들.
청년일자리 제가 공식 그거는 자료를 찾다 보니까 못 찾아서 그런데 청년일자리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습니까? 몇 명이, 우리가 공고해서 공식적으로 공개모집을 했죠, 스텝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스텝들이 총 한 28명 정도가 영화제에 근무하게 되는데 정직원 5명을 제외한 23명 정도는 단기계약직으로 채용돼서, 공고절차는 똑같습니다. 공고를 내고…….
○ 권태진 위원 그 행사장에 참여하시는 스텝을 얘기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행사장…….
○ 권태진 위원 우리 8일간 행사를 하는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자원활동가…….
○ 권태진 위원 그건 자원봉사자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자원활동가들이 저희가 한 100명 정도 운영되는데 그때 간단한 안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자원활동가가 하고 그 외에 OBS에 용역을 주다 보니까 스텝들은 거기에 온 스텝들입니다.
○ 권태진 위원 거기서 스텝들을 쓰는 겁니까? 그 비용은 OBS에 다 포함됩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저는 스텝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분들을 우리 일자리 창출해서 어떻게 해서 같이 그걸 했느냐, 함께해서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는데 그건 아니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간접적으로 저는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어쨌든 간에 일자리는 창출했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공식적인 인원수는 체크를 못 하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OBS에서 참여한 인력들은 적어도, 저희가 예통을 하다 보니까, 들어가는 인원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참여하는 인원들이 40~50명 정도는 충분히 되고요. 그 외에 저희가 제작지원을 20편 정도 합니다. 하면 지원금을 받았다는 것은 스텝들이 꾸려져서 영화를 찍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지원 편 수가 있어서 한 200명 정도의 간접적인 청년일자리 창출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 권태진 위원 나름대로 평가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관적인, 굉장히 많이 하지만 내실적으로 개막식 행사를 했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우리 경기도의 다큐영화제를 알리려면 더 화려하고 더 멋지게, 비록 DMZ에 의해서 제한된 구역에서 하지만 더 많은 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더 화려하게 멋있게 해서 경기도를 홍보하고 그게 소문이 나서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굉장히 산업이 제일 굴뚝 없는 산업이라고 얘기, 가장 쉬운 게 그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더 많은, 조금 더 투자를 해서 더 멋있고 화려하고 많이 알릴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겸해서 골고루 생각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활성화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권태진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그냥 몇 가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장소이전에 대해서 말씀이 나왔는데요. DMZ영화제의 명칭이나 주제성이 어차피 반영된 사업을 하고 상영장소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여러 가지 사업진행의 효율성이나 그런 걸 위해서 사무국을 이전하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꽤 설득력이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혹시 사무국 이전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영화제는 현장에 있는 것이 맞습니다. 저희가 영화제 한 달 전에 부천에서 현장 고양 사무국으로 이전하는 그런 어떤 번거로움이라든지 비용이라든지 또 실제 관객들이 인식하기에 영화제가 열리는 고양 혹은 파주에 사무국이 있는 것이 정서적으로 헷갈리지 않는다고는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효율적인 면에서도 영화제가 열리는 곳에 있는 것이 맞는 것 같고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또 다른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장소이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을 텐데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일단 저희 영화제가 그래도 하나의 조례에 의한 사단법인이다 보니 조례에 “부천시에 둔다.”라고 명기되어 있고 또 정관도 마찬가지입니다.
○ 김달수 위원 물리적 조건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물리적인 조건은 고양시에서 아무래도 영화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그런 예산 및 여러 가지 지원에 대한 프로그램이 뒷받침되어야지 될 것 같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현재 직원이, 장소이전과 관련해서도 먼저 하면 그러면 어떻든 사무국 이전에 대해서는 그냥 생각만 해 보시고 현재 외부적으로 협의를 하거나 내지는 그 이외에 다른 액션이 있었던 적은 없죠, 아직?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직원이 원래 정원이 7명인데 3명에서 5명 늘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부족한 이유가 예산상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7명 정원이…….
○ 김달수 위원 네, 채우지 못 하는 이유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처음부터 이게 분리될 때 충분한 인원이 충원되지 못했습니다, 출발부터. 그러다 보니까 매년 정원을 늘려나가는 것은 전반적인, 제가 알기로는 산하기관의 정원을 가급적이면 늘리지 않는 방향이어서 한꺼번에 하기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지금 올해는 2명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예산상의 이유는 아니고 그런 여러 가지 도의 신규채용 방향과 같이 맞물려 있다는 얘기인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게 예산도 전혀 관계없는 것은 아닙니다. 인원이 늘어나는 것에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기 때문에 법인운영비에 대한 이런 조정이 필요하고요.
○ 김달수 위원 보니까 이게 오히려 이런 기획의 지속성이나 연속성, 프로그램의 질 이런 걸 유지하려면 기획자나 프로그래머의 신분이 사실 제일 중요하잖아요. 매년 바뀌고 그러면 그걸 담보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보면 기획자나 프로그래머는 다 계약직이나 시간제로 이렇게 쓰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프로그래머는 작년에는 그랬습니다마는 올해는 내부 정직원이 프로그래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
○ 김달수 위원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다른 영화제 보면, 집행위원장이나 사무국장이 계약직이고 프로그래머나 이런 실무진들이 다 정규직이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다른 영화제의 추세는 프로그래머들은 비상근이 많습니다. 비상근이 많고 연간 계약을 해 나가는 그런 상황이 더 많습니다.
○ 김달수 위원 직원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현재 저희 프로그래머는 직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직원으로.
○ 김달수 위원 그러니가 2명, 2명 있죠, 지금? 2명인가요, 1명인가요? 프로그래머가, 정직원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프로그래머가 1명이고요. 1명으로 운영되고 그 팀이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어떻든 직원채용이나 TO에 대해서도 한 번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2016년도 직원채용과 관련된 자료, 특히 인사위원회 명단이나 회의록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리고 우리 기금은 없죠, 기금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없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냥 규정만 있을 뿐이고 아직 기금에 대한 내용은 없는 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지원사업을 좀 더 안정적으로 하려면 기금이 반드시 필요할 텐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래서 장기적인 계획에는 다큐펀드 제작이라는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딩하는 자금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김달수 위원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이게 영화제만 그냥 운영하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다큐영화제 조직이. 펀드를 통해서 다큐 제작지원도 사실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니까 그걸 안정적으로 하려면 이 기금 조성에 대한 것도 한번 반드시 생각을 하셔서 사업에 반영시켜야 될 겁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물론 해야 되겠죠. 이게 당장 큰돈을 운영할 수 없으니까 이 기금 조성에 대한 프로그램도 한번 사업에 반영해 주시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또 하나는 협찬금이나 후원금은 누가 보통 모금하죠, 이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전 직원이 다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는 조재현 위원장님과 제가 주로 많이 했습니다.
○ 김달수 위원 협찬금은 2014년도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에 15년도가 좀 줄었다가 16년도도 1억 5,000만 원인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이게 다 협찬금으로 받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특별후원금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그런데 협찬으로 표기를 했습니다마는 현금도 현물도 있고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주로 현물이죠, 현물?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이 금액은 현금입니다.
○ 김달수 위원 1억 5,000은 현금인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현금하고 카드결제.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른 영화제에 비해서 어떤가요, 협찬금의 규모가? 우리 영화제 협찬금의 규모가. 다큐멘터리영화제는 아니더라도 부천이나 전주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부천하고 전주하고 비교해서는 상당히 부족한 금액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천영화제는 후원회를 통해서 약 5~6억 이상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규모가 크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저희도 다큐영화, 다큐라는 장르 자체도 저는 충분히 그런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장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나라 영화산업에 있어서. 그러면 후원이나 협찬도 거기에 못지않게 받을 수 있는 이런 잠재력이 있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보면 미약한 것 같아요. 또 이 조직 자체도 이미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협찬과 후원에 대해서 이렇게 미온적으로 받으면 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훨씬 더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습니다.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지금 12시가 거의 돼 가는데 위원님들의 기본질의조차도 다 못 하신 상황인데요. 방금 고양의 곽미숙 위원님 참석하셨습니다. 그러면 한 분만 더 질의받고 중식을 하고 그다음에 질의를 이어나갈까요, 아니면 기본질의를 다 하시고 중식을 할까요?
(「중식하시고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한 분만 더 질의받으시고 중식한 후에 진행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수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조직이 그렇게 크지가 않고 예산도 그렇게 크지가 않고 그렇지만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DMZ다큐영화제는 소규모 인력으로 단일사업에 열정을 갖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게 전에도 한 번 지적이 됐던 것 같은데 DMZ라는 그 지역한정적 네이밍으로 다큐영화에 대한 경기도 전체 전역은 물론이고 또 전국적인 관심도가 높아지는 데 한계가 있지 않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대로 DMZ 때문에 그런 한계적인 것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더 거꾸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DMZ라는 것 때문에 해외에서 바라볼 때는 더 인식을 빨리 하고 더 깊게 해서 오히려 이걸 잘 살리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용수 위원 그래요. 장기적으로 보면 저도 접경지역 출신이고 하기 때문에 DMZ가 갖고 있는 가치 또 역사적 상징성 그다음에 또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거기에 따르는 평화와 자유에 대한 갈망 또 역사적 인식 이런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면 굉장히 의미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사무국장님께서, 여기 전 임직원들이 그런 열의와 열정 또 역사의식, 사명감 이런 것들로 더 충전해 가지고 이 기관이 잘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열심히 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지금 질문드린 건 확인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물론 일반인들이 생각했을 때는 말씀하신 대로 DMZ가 들어갔기 때문에 다큐영화제에 대한 전반적인 그런 내용들을 담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나라고 하지만 우리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또 세계적으로도 대한민국의 아픈 현실 이런 것들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동의합니다.
○ 박용수 위원 우리 DMZ국제다큐영화제는 독립제작사들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하고 차이점이 뭐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G-시네마는 전체 예술영화, 독립영화를 또 다큐멘터리 다 포괄하는 배급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급.
○ 박용수 위원 그러면 콘텐츠진흥원하고 협업해 가지고 다양성영화 상영추진을 함께 하거나 또 찾아가는 영화관 이런 것 운영하는 거, 협력하는 것은 어떨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콘텐츠진흥원에서 하는 G-시네마와 저희가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저희 영화제에 배급 지원받은 작품들은 G-시네마에 개봉할 때 협약을 통해서 상영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 박용수 위원 여기 지금 콘텐츠진흥원 원장님 와 계시지만 중장기적으로는 DMZ국제다큐영화제가 우리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다양성영화사업을 인수해 가지고 조직 확대하는 것 이게 영상콘텐츠 개발 분야의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조직 자체의 권위나 비전 무엇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영화제는 다큐영화제 상영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영상산업을 지원 육성하는 사업들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찾아가는 영화 다큐상영도 하고 있고 공동체 상영이라든지 그리고 청소년 또 다양한 계층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워크숍하는 그런 행사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G-시네마 같은 것들이 공통적인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건 저희 기관이 원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전체적으로 협의해서 더 효율적인 기관의 사업이 편성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박용수 위원 사실 아무리 훌륭한 다큐영화제를 만들어도 결국은 어디에 귀결이 되느냐면 종점이 홍보를 잘해야 돼서 여러 분야에 계신 분들 또 다양한 계층들이 이 영화를 다 보고 또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홍보마케팅팀의 언론홍보, 광고, 마케팅, 온라인ㆍ오프라인 홍보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 우리 도민들이 봤을 때 다큐영화제 그러면 뭔가 딱딱하고 그런 게 없지 않아 있지 않습니까? 이걸 우리가 찾을 수 있는 해법, 특별한 거, 획기적인 거 없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가장 그래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게 SNS를 통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쪽에 올해도 주력해서 하기는 한다고 했는데 또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내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온라인 홍보에 치중하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저는 어떤 기관이든지 간에 우리가 사업이 활성화가 되고 또 조직이 살아 움직이는 조직으로 가려면 무엇보다도 비전과 예산 확보거든요. 그 예산 확보에 있어서만큼은 뭐라고 할까, 전사적으로 달려들어서 여기에 필요한, 여기에 다큐영화제에 대한 의미 상당히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우리가 도민들한테 홍보하고 좋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적극적으로 밀접하게 도민들이 접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예산 확보 특별한 계획이 있습니까, 방안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무래도 지역민들이 다큐멘터리의 여러 가지에 참여할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저희가 내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노인분들이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제작해 보는 그런 과정이라든지 또 학생들의 참여라든지 이런 것들을 더 확대하려고 하고 있어서 내년도 예산 증액된 가운데 제출된 상황입니다.
○ 박용수 위원 그리고 추진하는 데 있어서 마지막으로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게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 같아요. 우리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어떤 일회성 축제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은 간소하게 하고요. 내실 있게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제작지원이라든가 인력확충이라든가 아니면 홍보라든가 이런, 마케팅이라고 하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이런 쪽의 예산을 내실 있게 써야 되거든요. 동의하시는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동의합니다.
○ 박용수 위원 내년에 다큐영화제에 우리 기관이 좀 더 살아 움직여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박용수 간사님 수고하셨고요.
○ 곽미숙 위원 중식 전에 자료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네, 자료 요청하십시오.
○ 곽미숙 위원 이번에 홍보 관련돼서 집행했던 예산집행 세부내역이요. 세부라는 뜻 알고 계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거하고 이사진 명단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 이상희 위원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DMZ영화제 14년도, 15년도, 16년도 참여국가 자료 좀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계속)
○ 위원장 염종현 자리를 정돈해 주시고요.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질의를 하셨는데요. 본질의를 안 하신 위원님, 윤화섭 위원님, 이상희 위원님이 본질의 안 하셨나요? 임동본 위원님 안 하셨고. 어떻게 두 분 먼저 질의하시겠습니까?
○ 윤화섭 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보충질의요, 나중에요?
○ 윤화섭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이상희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희 위원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오전에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자료를 받았는데 2014년도, 15년도, 16년도 연도별 출품국가 및 상영국가 해서 2014년도에는 83개국이 출품을 했고 33개국이 상영을 했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2015년도는 88개국이 출품하고 46개국이 상영하고, 2016년에는 105개국 출품하고 36개국 상영하고. 매년 출품국가가 늘어나는 추세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예산은 어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무래도 해외 사이트를 통해서 계속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가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예산이 증가된다고 하는 것은 어떤 예산이 증가가 된다는 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 예산……. 저는 출품국 수를 얘기하는 겁니다.
○ 이상희 위원 아, 예상. 예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예산은 연도에 따라서 좀 줄었다가 또 늘어났다가 합니다. 저희는 출품상영 편수에 따라서 예산이 거의 결정이 되니까 상영규모는 지금 100편 내외로 계속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상영을 100편 내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지금 33개국 상영하고 46개국, 36개국 이렇게 상영을 했는데 몇 개 나라에서 몇 작품씩 상영을 하는 모양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는 36개국에 116편을 상영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116편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여기는 국가는 36개 국가이고 상영된 작품 수는 116편을 상영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36개국의 116편을 상영하셨다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14년도의 예산은 어떻고 15년도, 16년도의 예산은 어떻게 책정됐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4년도에는 15억 9,500만 원이고요. 2015년도에는 18억 8,000만 원이고요. 올해 6회는 15억 5,400만 원,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2014년도가 15억 5,400만 원이고요. 올해는 15억…….
○ 이상희 위원 15년도는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5년도는 18억 8,000만 원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리고 16년도에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6년도는 15억 9,500만 원입니다.
○ 이상희 위원 15억…….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9,500만 원입니다.
○ 이상희 위원 3,500만 원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9,500만 원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작년보다는 한 3억 정도가 줄었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건 경기도비를 얘기하는 겁니다. 경기도비, 시비, 국비 다 합쳐서. 그래서 경기도비가 줄어들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국비, 도비, 시비 다 합쳐서 15억 9,500이었다고요, 올해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15년도는 18억 8,000?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올해는, 16년도에 도비가 줄어들었다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도비가 3억이 줄어들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3억이 아닙니다. 2억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16년도에는 도비가 예산이 줄었는데도 출품작은 105개국에서 출품을 했는데 출품이 더 늘어난 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출품이 늘어났고 상영편수도 작년보다 늘어났습니다.
○ 이상희 위원 예산은 없는데도 지난 15년도보다 늘어난 이유는 어떤 결과에서 이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여기 예산이 줄어든 것은 상영하기 위해서 한 예산은 그대로 있고 홍보비라든지 행사비 이런 것에 축소를 시켰고요. 아무래도 단편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똑같은 한 편이라도. 그래서 단편을 조금 증가하다 보니까 편수는 늘어났지만 예산은 그대로, 작년보다 좀 부족하지만 했습니다. 그리고 도비 외에 기타수익이 또 있습니다. 협찬, 후원금과 또 이월금을 합쳐서 작년보다 특별후원금이 5,000만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 KEB 하나은행에서 지원해 준 것…….
○ 이상희 위원 그럼 16년도에 15억 9,000 말고 더 포함된 게 예산이 얼마나 돼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여기 법인 운영비가 제외돼 있는 거고요. 그 외에는 순수한 영화제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비를 표기해 놓은 겁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15년도에는 예산이 18억 8,000인데도 출품국가는 88개국밖에 안 됐는데 2016년도에는 예산이 적은 데도 105개국이 출품을 했어요. 이것은 아까 인터넷 온라인상의 홍보를 하고 한다고 말씀을 주셨죠?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국가는 더 늘어날 것이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예산은 절약하고 결과는 더 많이 좋아지고 있는 현상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무래도 영화제 인지도가 해외나 국내에서 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출품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이게 8회까지 진행됐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8회까지 진행됐는데 이 DMZ영화제의 목적이 뭐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라는 어떤 평화ㆍ소통ㆍ생명이라는 주제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장르를 융합시켜서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8회라고 하면 8년 동안 한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8년 동안 했으면, 평화ㆍ생명ㆍ소통 등 DMZ의 가치를 담은 우수 다큐멘터리 발굴과 지원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8년 동안 하면서 우수 다큐 발굴이 됐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아시겠지만 2014년도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대중적으로 한 483만 명 정도 동원을 했습니다. 그 영화도 저희 영화제에서 신진감독 제작지원으로 지원된 작품입니다. 그 밖에도 많은 다큐멘터리가 영화제에서 상영으로 끝나지 않고 일반극장에 개봉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 대표적으로 말씀하실 영화가 어떤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금방 말씀드렸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같은 작품…….
○ 이상희 위원 하나? 그 한 가지 영화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두 개의 문” 같은 것도, “두 개의 문”도 저희가 제작지원해서 극장 상영을 했는데 10만 가까이 관람을 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그런 영화에 지원해서 400몇십만씩 영화를 관람했다고 하면 그런 것에 의해서 수익이 발생되는 부분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는 제작지원으로 끝나는 것이고요, 투자를 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다큐멘터리를 하는 사람들이 저희 영화제 지원을 받아서 다시 또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익이 발생되어도 저희 영화제가 가지고 오는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
○ 이상희 위원 그건 잘 알겠고요. 어쨌든 목표가 평화ㆍ생명ㆍ소통이라고 하면 평화ㆍ생명ㆍ소통에 대한 세 가지 가치를 담은 우수 다큐라도 8년 정도 되면 그것이 좀 확보가 된다든지 발굴이 됐으면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은 미진한 부분인 것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맞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그 목적에 따라서, 목표에 따라서 세 가지 미션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찾아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노력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무조건적으로 영화 출품하는 것만 볼 것이 아니고 이 세 가지 가치를 담아내고 소화해 낼 수 있는 이런 상영작들을 출품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공모할 때, 출품 받을 때 그런 것들도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DMZ섹션이라고 해서 각국의 분쟁이라든지 남북에 관련된 새터민의 문제라든지 이런 직접적으로, 그런 섹션이 있고요. 또 제작지원 파트에도 DMZ 프로젝트라는 제작지원 파트가 있습니다. 특별하게…….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DMZ가 일단 평화를 상징하는 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영화제도 DMZ영화제니까 이런 부분에서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러한 정말 상징적인 영화작품이 발굴돼서 그것이 지속적으로 상영될 수 있고 언제든지 어느 자리에서 상영되더라도 대중이, 다중이 호응하고 호흡할 수 있는 이런 작품을 기대하고 싶은데 앞으로 그런 작품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런 작품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것이 제일 사업의 목표니까 그 부분을 이제는 8년 차 되고 10여 년 차 되면 분명히 만들어 내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10년 차라고 하면 내년, 후년 이태가 남았는데 이태 동안 10년 동안에 해 왔었던 것을 기념하는 기념작이라도 하나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셔서 이 가치에 부합하는 그런 작품, 영상물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부탁 좀 드릴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본질의 안 하신, 곽미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 곽미숙 위원 네.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곽미숙 위원 고양 출신 곽미숙입니다. 2016년 홍보예산 세부 집행내역을 달라고 했는데 지난번 2015년 감사 때에도 이런 부분들 때문에 마찰이 좀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세부라는 말씀을 아까도 강조를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항상 보면 세부내역을 달라고 하는데 이렇게 뭉뚱그려서 내역서를 주십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말씀하시면 더 세부, 어떤 건지…….
○ 곽미숙 위원 세부라는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신 다음에 세부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분명히 자료요청할 때 말씀을 그렇게 드렸습니다. 2015년도에도 똑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부자료를 제가 요청했다가 그 난리가 났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맞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세부내역을 항상 안 주시는 이유가 뭘까요? 왜 두 번씩 얘기를 해야지 자료가 나올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이게 세부항목이라고 드렸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리고 지금 홍보예산 집행내역 주셨는데 홍보하셨던 거, 부스홍보 하신 적 있으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홍보 집행내역에는 부스홍보 내용은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다른 걸로 포장이 돼 있어서 제가 못 알아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부스홍보는 저희가 특별히 예산을 들이지 않고 라이온스클럽 그리고 재향군인회가 내어주는 부스를 무상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 자리에 현장 인력배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럼 그 인력에 대한 인건비는 무상으로 지급받으신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내부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근무를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럼 그날 홍보부스에서 근무했던 직원들이 저희 DMZ다큐영화제 내부 직원이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새로 뽑힌 신입직원들이신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단기 계약직 중에서 나갔습니다.
○ 곽미숙 위원 단기 계약직이 저희 DMZ다큐영화제를 홍보하기 위해서 나가면서 다큐영화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현장에 나가서 합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어떤 말씀인지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시면…….
○ 곽미숙 위원 홍보부스를 운영할 거면 홍보부스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어떤 내용으로 질문을 하실 건지에 대한 답변과 그 자리에 홍보를 하러 나왔다고 하면 기본적인, 본인이 그 자리에 나가 있을 때는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나가 있는지에 대한 확고한 인지는 돼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본 위원이 봤습니다, 홍보부스 운영하고 있는 걸. 질문도 물론 했습니다. 전단지 나눠주는 게 홍보라고 생각하십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질문하는 것 외에 적극적으로 잘 안내하는 것까지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런데 전단지 가지고 가시면 되고 궁금한 것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보라는 게 홍보라고 생각하십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부족했다면 더 잘할 수 있도록 시정하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부족했다면”이 아닙니다. 2015년도에 행정감사 때 DMZ다큐영화제 문제가 많았었죠? 지금까지 해결됐었나요? 제가 물론 총괄감사 때 짚고 넘어가겠지만 제가 어떻게 했죠, 도 감사 요청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도 감사 요청했는데 아직까지도 도 감사실이 바쁜 관계로 일정이 안 잡혔습니다. 2015년 감사도 말끔히 정리가 안 된 상황에서 2016년 감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와중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답시고 파견된 직원들조차 본인이 그 자리에 왜 참석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게 지금 개선을 하고 더 앞으로 노력을 하겠다는 얘기고 예산이 지금 줄었기 때문에 예산을 더 증액시켜 달라는 말이 나옵니까? 예산 자체가 집행이 투명하지가 않은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투명하지가 않은 걸 말씀해 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그 홍보부스…….
○ 곽미숙 위원 지난 2015년 것 투명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 넘어가자고 했는데 지금 그것에 대한 것도 해명이 하나도 안 됐습니다. 그러면 저희 위원들이 행감만 하고 행감 장소에서 떠들기만 하고 가는 사람들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습니다.
○ 곽미숙 위원 문제점이 있으면 시정돼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지금 시정된 게 뭐 있습니까? 2015년 거 시정된 거 뭐 있습니까? 지금 다른 위원님들 설명하실 때 제가 들었는데 작년에도 분명히 예산이 도에서 내려간 게 얼마, 시에서 내려간 게 얼마, 저희가 시에서 내려간 예산이나 후원금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를 하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DMZ다큐영화제가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였는데 그때도 다른 부분에 대한 것은 은폐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세무감사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DMZ다큐영화제가 총예산이 얼마가 집행이 되고 있으며 어느 부분에 어느 정도가 쓰여지고 있다라는 것은 도 예산을 많이 집행하는 도의원으로서 기본적인 상식 아닙니까, 알고 싶은 것은? 그런데 그거에 대한 것 명확하게 그때도 답변 안 하셨습니다. 한참 지난 이후에 저한테 자료 갖고 오셨죠? 나중에라도 필요하실 것 같아서 지금 드린다고. 그러면 그거 드렸으니까 2016년도에는 질문을 하지 말라는 얘기셨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건 아닙니다.
○ 곽미숙 위원 아니면 본 위원이 이 상임위에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자료 가지고 보시고 알아서 하시라는 얘기였었나요?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거 전혀 아닙니다, 위원님. 그리고 홍보부스에 저도 한번…….
○ 곽미숙 위원 2015년에 대한 부분이 명확하게 해소가 되지 않는 한 2016년도 것은 행감을 다시 진행할 이유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2015년이 해소가 안 됐는데 2016년 집행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명확히 떠들어 봐야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2017년은 더더군다나 미지수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이사진 명단이 대폭적으로 수정된 것 같습니다. 맞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 곽미숙 위원 수정 안 됐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추가로 2명이 더 이사로 위촉됐습니다.
○ 곽미숙 위원 원래 다섯 분이었다가 지금 7명으로 된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이사선임의 추천기준은 뭐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전문성과 영화제에 관련된 각 부분별로 홍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이런 쪽의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추천합니다.
○ 곽미숙 위원 누가 추천하셨고 어떻게 받으셨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님도 추천하고요.
○ 곽미숙 위원 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대부분 집행위원장님이 추천하십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선정도 집행위원장님이 하시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선정은 총회에서 결정하는 겁니다. 추천해서 선거로 결정되는 겁니다.
○ 곽미숙 위원 선거 제대로 하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제대로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제대로 하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제가 이사회 회의록 또 떠들어볼까요? 저희가 2015년 이사회 회의록 뒤져봤을 때 어떤 결과들이 나왔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추천해서 다 총회 회원님들이 투표로 결정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사무국장님, 그거 명확하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저희 2015년도 이사회 회의록 저희가 그때 봤을 때 분명히 저희뿐만 아니라 그때 더불어민주당에서까지 이사회 회의록 때문에 문책 많이 받으셨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4년도입니까, 15년도 새로 이사님 위촉할 때는…….
○ 곽미숙 위원 이번에 새로 위촉하실 때는 정확하게 하셨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곽미숙 위원 이사 중에서 전문성을 띄었다고 하는데 어떤 전문성인지 저한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두 분인데요. 최창의 위원님은 경기도 교육위원을 하셨고 고양시에 소재하시면서 저희 영화에 있어서 학생들 다큐관람이라든지 이런 쪽에 전문적인 경험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저희가 위촉드렸고요.
○ 곽미숙 위원 학생들 다큐관람하는 데 무슨 전문성이 필요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교육 관련된 그런 단체도 운영하시고 또 고양시에도 계시고 해서 충분히 관람객에게 홍보하고 알리는 데 역할을 하셨습니다.
○ 곽미숙 위원 고양시에 계시면서 교육 관련단체를 운영한 사람이 한 분이시던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은데 저희 총회 회원이었고요. DMZ를 만들 때 총회 회원이었고 해서 추천됐습니다.
○ 곽미숙 위원 DMZ 만들 때 총회 회원 언제 말씀하시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5년도에 새로 총회 회원으로 등록되시면서 이사회에 추천이 됐습니다.
○ 곽미숙 위원 총회 회원을 그러면 이사로 선정하기 위해서 총회 회원으로 넣은 건 아니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으로도 활동하셨죠, 먼저.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시면서…….
○ 곽미숙 위원 언제부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5년부터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15년 언제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확한 날짜가, 자료를 제가 보고 말씀드리, 작년에 집행위원회에서 위촉했습니다. 작년 초로 알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2015년 초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2015년 초면 2015년 행감 때는 이 자료가 누락됐었네요? 그때는 없었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죠.
○ 곽미숙 위원 2015년 초인데 2015년 행감 때는 왜 보고 안 하셨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5년 행감 때 위원 수가 집행위원회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회는 그때 하지 않았죠.
○ 곽미숙 위원 2015년 초에 됐던 것을 그때까지 이사회도 안 하고, 위촉했었는데 1년이 지난 다음에 지금 와서 선정으로 넣으셨다는 거예요? 저희 지난번에 이사회 회의록 봤는데 이사진부터 시작해서 다 들었는데 그때 명단 없었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6년도 이사회에서…….
○ 곽미숙 위원 서용우 국장님은 시간이 지나고 상임위원님들이 바뀌고 나면 그 전 걸 그다음에 보고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항상 생각하시나 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5년도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셨고 2016년도 이사회에서…….
○ 곽미숙 위원 본 위원이 2015년 자료 받았던 것 다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에 최창의 위원 없습니다. 왜 누락시켰죠, 그러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누락시키지 않았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왜 없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가 그걸 다시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확인해 보십시오. 누락되지 않았습니다.
○ 곽미숙 위원 제가 DMZ다큐영화제에는 한 번 경고를 했을 텐데요. 주실 때마다 자료가 달라서 본 위원의 머리로는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자료를 항상 요청하면 위원이 알아볼 수 있게 자료를 주셔야 되는데 같은 건으로 항상 몇 번씩 자료요청하게 만들고 오는 것마다 자료가 달라서 알아볼 수가 없게끔 항상 하시잖아요. 질문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용우 국장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 염종현 지금 곽미숙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15년도에 집행위원이셨고 16년도에 이사이신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질의하시는 것에 대해서 정확히 누락된 부분이 없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거기에 대해서 곽미숙 위원님께서 의문이 있으신 만큼 거기의 의문이 해소될 수 있는 자료를 빨리 제출하십시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출하겠습니다. 지금 준비해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달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달수 위원 내부운영과 관련된 말씀을 몇 가지, 인사위원회 회의록을 봤는데요. 신규직원을 채용할 때, 우선 우리 DMZ다큐영화제가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의 저거를 받죠? 받는 기관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출연기관은 아닙니다.
○ 김달수 위원 출연기관은 아니지만 거기에 해당되는 기관이죠? 그 법률의 영향을 받는 기관인 것 같은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출자…….
○ 김달수 위원 사단법인이라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자ㆍ출연하는 기관은 거기에 준해서 아마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든요. 직원채용 인력의 직무내용 및 경력사항, 그러니까 자격요건에 보면 학사학위 취득자가 있어요, 둘 다. 이게 필수 자격요건인가요, 학사학위 취득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조항이 있는데 그중의 한 가지입니다.
○ 김달수 위원 우리 내규죠? 내규에도 보면 취업규정에 보면 1ㆍ2ㆍ3ㆍ4급이 쭉 자격기준이 나오는데 5급이 학사학위 취득자, 첫 번째가. 두 번째가 채용예정 직무분야에 대해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 또 상기 각 요건과 동등하다고 인정되는 자 이렇게 돼 있거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학사학위 취득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그 전문분야에 2년 이상 경력이 있는 자이면 됩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런데 보통 자격요건이나 직원채용을 할 때 요즘은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서 성별, 신체조건 그다음에 용모, 학력, 연령에 대한 불합리한 제한을 두지 못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이 중의 하나라고는 하지만 학사학위 취득이라는 것 자체가 자격요건으로 들어가 있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이 규정과 상충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산하기관에 대부분 5급 정도일 경우에 학사학위 취득자 혹은 그 분야에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자 이게 대부분 공통적으로 들어있어서 저희도…….
○ 김달수 위원 보통 안 들어 있죠, 그런 게. 왜냐하면 시험을 보니까.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채용할 때는 시험을 보잖아요. 시험을 보기 때문에 학력ㆍ연령기준이 아예 없죠. 그냥 시험 봐서 시험에 합격하면 2차, 3차 이렇게 보는 거죠. 이것도 다만 시험을 안 볼 뿐이죠, 이거는. 시험을 안 보고 면접으로 대체하는 건데 대신 이렇게 자격요건을 내걸어서 이 요건에 맞는 사람을 서류전형에서 시험을 보는 거죠, 2차 면접을 보는 거죠.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그렇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이게 어떻든 서류전형 요건에 학사학위가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요건에.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일종의 여러 조항 중의 한 조항이라고는 하지만 어떻든 학사학위라는 것 자체가 일종의 필수 자격요건처럼 이게 비춰질 우려가 있단 말이에요, 분명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굳이 저희가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 영화제는 전문인력을 채용해야 됩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전문인력이라는 게 꼭…….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관련분야 학과를 전공하는 것을 반영…….
○ 김달수 위원 그러면 직원들이 다 영화ㆍ영상 관련학과 출신들인가요? 사무국장님은 거기 출신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김달수 위원 나머지 직원들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나머지도 영화ㆍ영상 관련된 직원들이 많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많지……. 그렇죠. 물론 유리하고 그런 게 필요할 수도 있지만 어떻든 학위 취득, 그러니까 학력을 조건으로 내거는 그 자격요건은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검토해서 그게 맞지 않으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차라리 그러면 간단한 필기시험이라도 그 자격을 알 수 있는 시험제도를 운영하는 게 낫지 이렇게 학위를, 그러니까 학력을 명시적으로 요건으로 내거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조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소지가 많은 조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점차적으로 직원채용 자격요건에 대해서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김달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김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은주 위원 할 사람이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일단 기본적인 자료 제가 잠깐 본 것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계약발주에 있어서 2015년도에 작년도에 메타플레이 유찰돼서 다시 수의로 한 자료가 있습니다. 옥외광고물을 봤더니 형식적으로는 1차 용역 입찰공고를 냈네요. 그런데 지금 이 입찰을 여기 자체 내에서 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나라장터에 올리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이걸 나라장터에 올려서 했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나라장터에 올렸는데 지금 1차에 안 됐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그래서 똑같이 2차에도 나라장터에 올렸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똑같이 올렸는데 1차에 입찰이 안 되고 2차에 가서 마지막 부분에 참가 가능지역을 서울, 경기로 계속적으로 제한한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경기도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영화제이다 보니 대부분의 예산집행을 지역업체를 고려한 그런 조항을 집어넣는 상황이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지금 옥내외광고물라는 게 실은 어떤 전문성이나 특별한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서울, 경기가 광고물업체가 제가 알기로는 아마 수십 개, 한 수백 개 될 걸요? 수백 개 되는데 거기에서 입찰이 하나도 안 들어왔다는 게 좀 저는 이해가 안 가거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매년 이런 게 참 어려운 건데요. 입찰금액이 과업에 비해서 낮고 하다 보니…….
○ 국은주 위원 이게 낮다고요? 그래서 지금 2차 입찰을 넣었는데, 입찰공고를 했는데 2차에도 등록을 안 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국은주 위원 2차에도 등록을 안 했는데 3차에 수의를 하는데 어떻게 수의를 1개 업체가 와서 그냥 수의를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의계약은 비교견적을 통해서 하는데요. 두 번이나 유찰된 업체와 우선적으로 저희가 진행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우선적으로 했다니 그게 무슨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 유찰이 됐어요. 유찰이 되고서 지금 수의로 했잖아요. 수의로 한 메타플레이가 어떻게 해서 그냥 한 사람을 찍어가지고 이렇게 8,000, 거의 9,000만 원짜리를 줬냐고요. 이거 수의를 할 때도 이렇게 하시면 안 되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비교견적을 통해서 했습니다.
○ 국은주 위원 몇 개 비교견적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두 군데 비교면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2개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아니, 지금 이거 100~200짜리도 아니고 8,000 이상짜리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인쇄견적서를 보니까 제가 정말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카탈로그 1,200부 제작하는 데 966만 원 그다음에 티켓카탈로그 1만 5,000부 하는 데 718만 원 그다음에 공식포스터 3종 3,500부 하는 데 209만 원. 이게 지금 어떠세요? 아니, 저도 인쇄를 이렇게 저렇게 해 봤지만 이 금액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 금액은 비교견적을 통해서 했는데 1,200부에 대한 1부의 페이지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200페이지 이상 되는 어떤 책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 국은주 위원 티켓카탈로그는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티켓카탈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용은 조그만 소책자인데 소책자를 1만 2,000부 인쇄한 비용입니다. 실제 실물을 보시면 조금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 국은주 위원 어찌 됐든 요즘 이런 것들이 워낙 문제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서 입찰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하도록 하고 그 입찰을 통해서 했을 때 제대로 관리감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우리 담당하는 사람들의 역할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누가 봐도 실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 분명히 여기 DMZ는 사단법인체예요.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사단법인체인데 제가 후원금, 협찬금 리스트를 달라고 했더니 아예 그냥 너무 노력도 안 하고 도에서 주는 예산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 정도밖에는 비쳐지지 않아서. 이것은 사단법인체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취지에 어긋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단법인의 기본규정이 뭐예요? 아까 말씀하셨죠. 정관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뭐예요? 사람에 의해서 기본적으로 법인은 수입금 및 지출 43조를 보면 법인의 수입은 회원의 회비가 기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물론 아무리 이게 경기도의 어떤 특수성을 가지고 사업을 한다라고 하지만 사단법인의 취지를 벗어난, 그냥 이게 공기업도 아니고 공공기관도 아니고 사단법인체가 그냥 정부 예산 다 의지해서, 도 예산 다 의지해 가지고 하는 그 취지는 저는 잘못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 솔직히 사회복지기관이 후원금 하나 받으려고 주말도 없이 직원들이 뛰어다니는 현 실태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여기가 정말로 이런 식으로 계속 갈 거면 이 콘진에 아예 차라리 들어와서 사업을 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성격이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지금 사단법인체의 직원들이 성과금도 지급을 받고 있어요. 이게 과거에 콘진에서 어떠한 취지에 의해서 법인체를 만들어서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면 사단법인체는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민간에 의한, 민법에 의한 민간이 주관해서 운영하는 게 사단법인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것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민간의 사단법인이 할 수 있는 성격은 전혀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이게 법하고 실제 실행하는 거하고는 전혀 다른 거예요. 지금 하시는 행태가, 모든 것들의 사업이. 그렇게 되면 실제적으로 왜 사단법인을 만들었어요? 왜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 단체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국은주 위원 그렇죠. 그러면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면 정부의 예산에 의지하면 안 되죠. 최소한 기본적으로, 아니, 도자재단이 지금 40%의 자립도를 가지고 있는데 내년에는 50% 자립도를 가지겠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단 하나도 후원이 됐건 회원의 회비가 됐건 아무것도 없이 도비 예산 거의 99%, 95% 이상 들여서 이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번에 후원회원이 540명이고 말씀하신 외부 협찬 받아온 게 1억 6,0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영화제라는 특수성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6대 영화제, 국제영화제가 다 사단법인화되어 있고 다 이런 형태로, 회비로 운영되기보다는 지자체의 목적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사단법인의 순수한 취지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 점도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네, 조금 다를 수는 있어요.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조금 다르다라고 해서 실은 현재 직원들이 안주하고 그냥 이 사업을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제가 봤을 때는. 그렇기도 하고 지금 2014년도에 비해서 계속적으로 협찬금이 줄고 있어요. 2014년도에는 그래도 협찬금이 많았는데 15년도, 16년도 그만큼 노력을 덜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같은데. 직원은 점점 늘어나는데 직원이 늘어나는 역할은 뭐하고 있고. 직원이 늘어나면서 예산도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직원들의 역할, 예산은 점점 늘어나면서. 이 국제영화제를 만들기 위한 어떤 사단법인체로서 자립도적인 부분에 있어서 독립적인, 아까 500몇 명 이야기를 했지만 인터넷상에서 돈 1만 원짜리 사람들 가입하게 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계속 관리하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계속하고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계속 관리하면 최소한도 매년 증가가 돼야 되죠. 이게 일회성으로 그친다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2014년도에 일회성으로 한 번 끝나고 2015년도에 또 그냥 인터넷으로 올려서 사람 좀 모집하고 16년도에 그런 식으로 또 계속해서, 그러니까 과거에 있었던 사람이 연계돼서 물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새로운 사람들이 그냥 일회성으로, 단편적으로 이 사업이, 사람들이 계속 진행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것이 솔직히 그 사람들이 인터넷에 들어와서 회원이 되고 이 사업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의지가 있다라고 하면 저는 그 사람들을 관리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정회원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해서 최소한 한 달에 1만 원 정도는 계속 내면서, 그러니까 결국은 돈 1만 원 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에요? 그때 거기 영화제에 왔던, 초대됐던 사람들이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맞습니다.
○ 국은주 위원 와서 모든 것들 다 혜택 보고 다 서비스 받고 다 입장했을 때 그 혜택 다 본 거잖아요. 결국은 이 사람들이 돈 1만 원을 냈지만 1만 원 이상의 혜택을 다 보고 간 거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 앞으로 이게 계속 세이브가 될 수 있도록 관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도 하고 이 사람들이 거기에 의미가 있다라고 하면 정식 회원가입제를 만들어서 계속적으로 매달 최소한 1만 원 이상의 회비를 내면서 연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죠. 그래야 사단법인체의 취지에 맞는 거예요. 그러면서 확대가 돼 가는 거예요, 맞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국은주 위원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매년 예산을 주니까 그거 가지고 여기에 접근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앞으로는 그런 취지를 조금 더 살려서 잘 운영을 해 나가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잘 알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미숙 위원님.
○ 곽미숙 위원 홍보 관련해서 추가질문 잠깐 드리겠습니다. 홍보 주로 하는, 어디다 뭘 할지, 어디다 뭘 할지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어디서 결정을 하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전체 사업계획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팀별로 업무가 분장이 되고 해서 집행위원회나 이사회나 이런 회의에서 좋은 방안들이 제안이 되면 그걸 반영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저희 집행위원 명단에 김동현이란 분이 계시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 김동원. “연”이 아니고 “원”.
○ 곽미숙 위원 김동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김동현은 없습니다, 집행위원 중에.
○ 곽미숙 위원 제가 홍보예산 집행내역을 쭉 보다 보니까 2015년하고 다르게 정동진독립영화제 프로그램에 광고를 하셨고 서울독립영화제에도 광고를 하셨어요. 인디다큐페스티벌에도 하셨네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그러면 이쪽에서도 저희 다큐영화제에다가 홍보를 하셨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홍보는 하지 않고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 교류 내지는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저희한테 홍보비를 준 적은 없습니다.
○ 곽미숙 위원 그럼 저희만 했나 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워낙 열악한 영화제이고 거기 오는 많은 관객들이 우리 영화제에 오는 확률이 높습니다. 해서 영화제를 카탈로그에 알리고 있습니다.
○ 곽미숙 위원 2015년까지 안 하다가 갑자기 하게 된 기준은 뭔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니, 14년도도 했고 계속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아, 14년도에도 하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13년도도 했고 했습니다.
○ 곽미숙 위원 제가 봤더니 김동현이라는 분이 서울독립영화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부집행위원장입니다.
○ 곽미숙 위원 부집행위원장이면서 사무국장, 정동진독립영화제 지도위원, 겹치는 인물이시더라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분이 사무국장에서 부집행위원장이 올해 됐습니다.
○ 곽미숙 위원 부집행위원장이 올해, 겸직하고 계신 거 아니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니고요. 사무국장에서 부집행위원장이 되신 겁니다. 겸직이 아니고요.
○ 곽미숙 위원 주로 그분이, 다큐영화나 독립영화라는 게 한정돼 있다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DMZ다큐영화제는 뭔가 조금 투명해지고 클리어해질 때까지는 자성을 하는 분위기를 보여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곽미숙 위원 사실 지난번에는 제가 이 부분에 대한 걸 못 봤던 거 같은데 지금 이렇게 나와 있고 또 겹치는 사람이 다 겹쳐있는 관계로 본 위원이 보기에는 별로 투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큐영화제는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2015년 행감에 대한 부분이 해결되지 않는 한 투명함이 더 전제돼야 된다는 명심하에 집행을 하셔야 될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시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도의 감사 말씀하신 대로 다 받겠습니다. 작년 게 미흡한 게 있으면 다 받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도 감사를 받으시겠다고 하시는 건지 도 감사실에서 안 하시는 건지 본 위원이 문광위에서 빠지고 나면 감사를 안 해도 될 거라고 생각을 하셔서 그런 행동들을 하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거 아닙니다.
○ 곽미숙 위원 도 감사가 진행돼서 명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한 DMZ다큐영화제는 항상 빨간 딱지가 붙어 있다라는 걸 명심하시고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한 거 또 2017년도에 반영을 합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곽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곽미숙 위원님께서 도 감사 얘기를 하시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하실 말씀 혹시 있으신가요?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입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 올해 감사가 진행됐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된 거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가 감사실하고 계속 얘기를 해서 2017년도 감사일정에 저희가 넣는 것을 계속 추진하고 있고 15년, 16년 두 해 다 합쳐서 감사를 받는 것을 추진하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일정상 사정이 있어서 그러셨겠지만 어떻든 문제가 있다 이렇게 예단하는 건 좀 아니지만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가능여부를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 문화체육관광국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국은주 위원님.
○ 국은주 위원 국은주입니다. 하나만 더, 지금 우리 영화제 정산서를 봤더니 작년도에 여비가 쭉 되어 있는데 앞부분에 지금 네 번을 가서 500만 원, 2,000만 원짜리가 있어요. 도대체 이게 누가 어디를 갔는데 한 번 가는 데 500만 원 해 가지고 4회 해서 2,000만 원이죠? 이게 가능한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한번 보겠습니다. 보통 프로그래머가 해외 영화제에 참가를 해서 작품을 수급하고 여러 가지 심사위원을 섭외하고 하는 일이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아니, 누가 정확하게 어디에 뭘 가서, 이렇게 그냥 이런 식으로 정산이 됐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산서 페이지를 한번 주시면 제가 자세히…….
○ 국은주 위원 정산서 10쪽에 2015년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정산보고서라고, 지금 22억 전체적으로 정산 총괄한 것 중에서 보조금집행 현황에서, 제7회 다큐영화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자료가 아니고 혹시…….
○ 국은주 위원 제가 추가로 자료 받은 겁니다. 7회 다큐영화제에요. 7회 다큐영화제인데 다른 것 쭉쭉 밑에도 여비가 쭉 나와요. 그런데 여비 쭉 나오는 거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를 했는데 지금 이 앞부분은 이해가 좀 안 가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자료 10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은 산출내역에 500만 원 곱하기 4회라고 잡아놓은 거지 실제로 결산 과정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산으로 잡아놓은 건데…….
○ 국은주 위원 아니죠. 지금 이게 정산서라니까요. 정산보고서는 정산을 한 거잖아요. 지금 예산을 다 썼다고 해서 집행한 거잖아요. 그래서 집행잔액이 0원인데, 2,000만 원 다 썼다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찾아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은주 위원 당초 집행계획이 2,000만 원이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1페이지 보시면 세부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 국은주 위원 21페이지요? 저 준 자료에 21페이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출 자료, 지금 가지고 계신 자료 21페이지요.
○ 국은주 위원 일단 보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00만 원 지출에 대한 계획은 그렇게 4회로 잡혀있지만 실제로는 4회 이상 2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 국은주 위원 그다음에 우리 요구자료 78쪽을 보면 민간소외계층 문화예술활동 지원실적이 있는데요. 그게 2014년도의 예산액이 1,465만 2,000원이고 지출도 그만큼 했어요. 그런데 이것에 대한 그 정산서를 가져오라고 했더니 가져왔는데 이게 아무리 봐도 그것에 대한 예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건 말씀하신 대로 이 표기가 낮달 소풍에 대한 예산이 아니라 2,400만 원은 시네마 콘서트의 전체 사업예산을 표기를 했습니다. 그 행사의 낮달 소풍 관련된 계층들을 초대를 했습니다. 조금 이 표기는 담당자가 표기오류인 것 같습니다. 낮달 소풍의 사업계획 금액이 아니라 시네마 콘서트의 전체 사업비를 기재해서 밑에 하고 차이가 있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 국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고요.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이상희 위원님.
○ 이상희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좀 질의할게요. 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 중에서 “유튜브 신데렐라”, “백만 번 산 고양이” 이것이 우수작으로 당선된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이 우수작으로 당선된 작품은 정기상영회가 있나 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우수작품은 저희가 일산 고양의 메가박스 백석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극장에서 정기상영회를 합니다. 그때 우수작품을 월에 한 편씩 관객들에게 무료로 상영하고 있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게 몇 월 달부터 몇 월 달까지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보통 3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합니다.
○ 이상희 위원 3월부터 12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사업예산이 집행되는 시점에서부터.
○ 이상희 위원 그러면 매년 고양에서만 상영을 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 처음 실시를 했고요.
○ 이상희 위원 그러면 올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올해는 김포아트홀에서도 했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건 지난번에 영화제 할 때 한 거고. 뭐 그 소리를 하셔, 지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리고 서울역사박물관이라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그곳과도…….
○ 이상희 위원 서울 얘기하시지 말고 지금 질의하는,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고양에서만 하냐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면 다른 지역에 있는 도민들은 고양으로만 가서 봐야 되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극장 상영은 좀 제한적인 게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예산과…….
○ 이상희 위원 극장 없는 시군이 어디 있다고 극장이 제한적인 게 무슨 말이 돼요? 지금 얘기하는 건, 본 위원이 얘기하는 취지를 못 알아들으세요? 이거 어려운 점 없을 거 같으니까 31개 시군에 돌아가면서 할 수 있도록 기획해 보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고양에서만 해서 다른 데 있는 사람들 고양으로 보러 가야 될 거 아니냐고. 한 번 정도 움직여주면, DMZ사무국에서 한 번 정도 움직여주면 다른 시군의 도민들도 같이 향유할 수 있는 부분을 편리함에 의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찾아가는 영화상영도 하고 있는데 더 확대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글쎄, 찾아가는 영화상영을 여기다 왜 갖다 붙이셔! 이거 우수작이라고 해서, DMZ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면 다른 지역 도민들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이거 무료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무료입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다른 시군에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줘야지 편리성이, 편리에 의해서 한 군데서만 하면 그 지역 사람들은 계속 혜택을 보고 다른 지역 사람들은 혜택을 못 보면 되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거 검토해 보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방금 이상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거와 조금 연관해서 저희가 영화제 기간에 다큐영화제를 상영을 하고 그러고 나서 그 이외의 시간에 우수작 상설상영 이것 말고 또 시군을 순회하면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현재는 없습니다.
○ 위원장 염종현 이거 하나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런데 지금 이것을 이상희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확대해서 상영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일 큰 것은 예산입니다. 극장을 대관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 위원장 염종현 예산이면 그게 어떤 예산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극장을 대관하고 상영료를 지급하는 두 가지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극장을 대관하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상영료, 그 감독에게 콘텐츠에 대한 비용을…….
○ 위원장 염종현 저작권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작권료를 지급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게 저작권이 다 다릅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평균 한 번 상영하는 데 약 30에서 50만 원 정도 지급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저작권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한 번 하는 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한 번 하는 데.
○ 위원장 염종현 그러면 대관을 하는 데는 어느 정도 들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대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극장 크기에 따라서 다른데…….
○ 위원장 염종현 그렇겠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현재로는 한 80만 원 정도.
○ 위원장 염종현 대관하는 데 한 80만 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31개 시군을 다 돈다, 한 번씩 한다 그러면 평균 한 120∼130만 원 잡고 금액은 한 3,000∼4,000만 원이면 되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게 한 개에…….
○ 위원장 염종현 아, 1년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년에 보통 한 10번 정도 상영합니다.
○ 위원장 염종현 그럼 인원상으로는 필요로 하는 인원이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건 저희 직원이…….
○ 위원장 염종현 하는 데 문제는 없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문제는 없습니다. 조금 더 보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1명 정도 더. 31개 시군을 다 한다면.
○ 위원장 염종현 개막식에도 저희가 갔지만 저조차도 시간관계상 개막작을 보고 오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적어도 우리 DMZ국제다큐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볼 만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도민들이 골고루 수혜를 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예산이 얼마나 수반이 되는지 그걸 좀, 이게 인원도 많지 않으니까 다각도로 하기는 어려우니까 그것만이라도 31개 시군에, 1년에 한 번 가는 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적절하게 31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상영하는 데 필요한 부분의 예산이 어느 정도나 들어가는지 그걸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
○ 위원장 염종현 네.
○ 이상희 위원 사무국장이라 그러셨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조금 아까 예산 때문에라고 말씀 주셨잖아요. 고양에 두 번 할 거 다른 데 한 번 하면 된다는 얘기예요. 무슨 예산 얘기를 해요? 그리고 직원이 뭘 필요해요, 이거 하는 데? 그 극장하고 다이렉트로 전화연결만 해서 대관하면 되는 거예요, 서로가 대관료 얼마나 되냐고 하고. 이게 무슨 인원이 들어갈 일이야, 예산이 들어갈 일이야? 그것을 여러 군데 다른 시도에도 할 수 있게끔 하라는 얘기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이상희 위원 왜 웃어요, 지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게 아닙니다. 지금 그냥 상영회를 하는 게 아니고 감독님이 오십니다. 감독님이 오시고 사전에 초대한 사람들…….
○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얘기 들어보시라고! 고양에도 올 것 아니야! 고양에도 대관하고 다른 데 한 군데 더 돌리라는데 무슨 예산이 더 들어가, 더 들어가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고양의 횟수를 줄여서…….
○ 이상희 위원 지금 그것 때문에 위원장께서 예산이 얼마나 더 들어가냐고 만들어 보라고 얘기를 하니까 다행인데 31개 시군에 다 하려면 한 번에 할 수 없으니까 31개 시군에 다 돌면서 한 번에, 1년에 다 할 수 없으니까 몇 군데라도 지정해서 하려면 예산 편성하면 한 번에 몇 군데씩 할 수 있잖아요. 그 얘기인데 지금 하는 얘기는 이렇게 한 군데에서만 하지 말고 다른 데도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하라는 얘기를…….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잘 알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그런데 무슨 딴소리를 해. 편의에 의해서 하지 말고 여기서 두 번 하더라도 영화감독이 오는 건 똑같이 오는 것이고 대관료도 똑같이 들어나는 것인데 다른 지역에도 그런 혜택을 주라는 얘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수고하셨고요. 임동본 위원님.
○ 임동본 위원 간단하게 두어 가지만 묻겠습니다. 2015년 행정감사 시 너무 적은 정규직으로 많은 계약직을 관리하는 것을 지적받았는데 이와 관련해서 조직안정화에 대한 조치는 어떤 결과를 가지고 계신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래서 올해 2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제의 특성상 단기계약직을 운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임동본 위원 별다른 지장은 없으시죠, 거기에 대해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규직이 좀 더 부족하지만 점차적으로 이건 보완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 임동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성과에서 보면 역대 최다관객, 최다매진기록으로 대중화 가능성이 확대되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기존 상영지인 고양시와 파주시를 포함해서 연천, 김포 특별상영을 통한 경기북부지역 문화향유권 확대는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가 가능한지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확대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집중적으로 안정화시킬 필요가 있는 상항입니다. 그래서 올해 시행했던 두 군데를 내년도에 한번 해 보고 좀 활성화되고 더 필요성이 있으면 다른 지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서 31개 시군이 다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앵콜상영전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교육과 연계한 상영 및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 임동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염종현 임동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서용우 사무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심도 있는 감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끝났습니다. 감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토록 하고 제안한 내용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오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 후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러면 DMZ국제다큐영화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종료하고 11월 15일에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15시0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2명)
염종현박용수권태진곽미숙국은주김광철김달수송낙영윤화섭이상희
임동본정윤경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상진
○ 피감사기관참석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기타참석자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 기록공무원
이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