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안전행정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안산소방서
일 시 : 2014년 11월 11일(화)
장 소 : 경기도안산소방서 회의실
(15시20분 감사개시)
○ 감사2반장 서형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안산소방서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소방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감사2반장 서형열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유춘희 소방서장님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개선하고 2015년도 예산안 심사와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함이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방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행정사무감사의 취지를 이해하고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소방서장의 증인선서 후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고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피감사기관의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유춘희 소방서장님 출석하셨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감사2반장 서형열 다음은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경기도의회가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증인 소방서장이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감사반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소방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11일 유춘희.
○ 감사2반장 서형열 다음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춘희 소방서장께서는 인사와 함께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안산소방서장 유춘희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안산소방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방문해 주신 서형열 위원장님과 최호 위원님, 고윤석 위원님, 민병숙 위원님, 윤재우 위원님, 김준연 위원님, 박창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서 간부를 먼저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방행정과장, 김영선 소방행정과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김광수 재난안전과장입니다.
(인 사)
김석구 현장대응2단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과 팀장들을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소방행정과 나용환 소방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권봉영 장비팀장입니다.
(인 사)
재난안전과 이의식 예방팀장, 지호룡 민원팀장입니다.
(일동인사)
현장대응단 최재규 현장대응1팀장입니다.
(인 사)
김태화 현장대응1단장은 화재출동 대기, 현장대응2팀장과 3팀장은 본부 파견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안전센터장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3명씩 함께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안승환 고잔센터장입니다.
김민호 원시센터장, 임영빈 선부센터장입니다.
(일동인사)
양재열 성곡센터장, 이윤성 월피센터장, 이동규 군자센터장입니다.
(일동인사)
백영창 사동센터장, 김영목 대부센터장, 이효청 구조대장입니다.
(일동인사)
다음은 우리 서 소속 의용소방대장과 지역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기백 안산의용소방대장을 대신하여 김영석 부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인 사)
최춘화 안산여성의용소방대 대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님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지역대장님들은 세 분씩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평수 고잔지역대장입니다. 노성호 원곡지역대장, 이상인 사동지역대장입니다.
(일동인사)
임공남 대부지역대장, 김범철 시민시장지역대장, 김원석 공단특별지역대장입니다.
(일동인사)
오늘 김기백 의용소방대장과 도금단지특별지역대장과 반월지역대장은 제주도 등 지방출장으로 참석지 못했습니다. 또한 수암지역대장은 벤치마킹 해외연수로, 풍도전담대장은 도서지역 특성상 교통문제로 참석지 못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담은 영상을 먼저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전면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15시29분 동영상 상영개시)
(15시35분 동영상 상영종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장님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잠시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서 세월호 동영상을 갖다가 한 2분 정도 시청을 먼저 할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허락해 주시기를, 먼저 세월호 희생자 추모영상을 보시겠습니다.
(15시36분 동영상 상영개시)
(15시39분 동영상 상영종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장님, 이제 자리를 바로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세월호 관련사항을 간략하게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발생현황은 총 476명이 탑승하였고 희생자 295명 중 257명이 단원고 학생과 교사 등이었으며 현재도 9명이 실종자로 남아 있습니다. 소방력 지원현황은 4월 17일부터 단원고에 소방력 배치를 시작으로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올림픽기념관에 설치된 임시분향소, 4월 29일 이후 정부합동분향소에 소방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생자 이송은 4월 17일 고 정차웅 군을 시작으로 안산스피드웨이헬기장에서 장례식장 등으로 48명을 이송하였고 5월 9일 고 제세호 군 모친 자살 시도 수보 즉시 구조대와 구급대를 출동시켜 위치추적 실시 후 이송하는 등 유가족과 조문객의 실신 및 과호흡으로 총 78명을 구급 이송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생존자 치유프로그램, 도보순례 지원, 촛불집회가 열렸던 25시 광장과 세월호 1심 선고 공판 중인 수원지법 안산지청에 오늘도 법정의 요청으로 구급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 현재 정부합동분향소, 단원고등학교, 장례식장, 헬기장 등에 총인원 4,089명과 차량 650대를 지원하였습니다. 현재는 정부합동분향소에 소방차 펌프차 1대와 구급차 1대에 인력 5명이 현장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안산소방서는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항상 유가족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열여덟 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지현 양의 예를 도표를 보면서 설명을 잠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 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얼마 전 10월 29일 사고발생 198일 만에 295번째 희생자 고 황지현 양의 시신이 인양되었습니다. 이날은 황지현 양의 열여덟 번째 생일이었다고 합니다. 198일. 팽목항에서 매일 아침 밥상을 차려놓고 딸이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 엄마의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울려 퍼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황지현 양의 사례로 희생자의 지원절차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진도 세월호에서 희생자가 인양되면 팽목항으로 운구가 이루어지고 운구된 희생자는 헬기로 안산스피드웨이헬기장으로 이송되며 이송된 희생자는 안산소방서 구급차가 인계하여 안산고대병원 등 장례식장으로 이송하여 안치합니다. 3~4일 후 장례절차에 따라 희생자 발인을 하면 장례식장을 떠나 단원고등학교에서 노제를 지내고 수원연화장에서 화장을 한 후 추모공원에 유골을 안치하게 됩니다. 그 후 희생자의 영정사진은 합동분향소에 자리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을 안산소방서는 함께 해왔습니다. 그리고 단원고 유가족과 안산소방서는 함께 울었습니다. 세월호 사고의 아픔, 슬픔 잊지 않겠습니다.
이어서 2014년도 안산소방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산소방서는 더 안전한 도민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
○ 최호 위원 잠깐 저기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업무보고는 책자 다 하지 마시고요. 간단간단하게 주요과제하고 타이틀만 해서 해주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시간상 최호 위원 말씀대로, 우리가 공부를 많이 하고 왔기 때문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오늘 보고순서는 존경하는 최호 위원님의 말씀에 따라 일반현황과 2013년도 주요성과, 2014년도 주요추진과제 및 주요추진실적,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공통지적사항 조치내역 순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안산소방서는 안산시 전체 총면적 149㎢를 관할하고 있으며 안산시 및 76만 3,716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안산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는 2,937명이며 이는 경기도 소방관 1인당 담당도민 1,962명임에 비추어 안산소방서의 업무강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산지역 특성으로는 서울의 인구 및 산업분산 시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최초의 계획도시이며 반월ㆍ시화국가산업단지 중심의 공업도시입니다. 또한 외국인노동자 집단거주에 따른 다문화 특화도시이며 서해안 관광의 중심으로 녹색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저희 기구는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력 현황 저희 인력은 소방공무원 260명 등 총 611명이며 52대의 차량과 소방용수 1,33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총 32억 3,576만 원이며 경상비 12억 1,291만 원, 사업비 20억 2,284만 원이 되겠습니다. 인건비는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서 일괄 편성되어 집행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재난안전관리시설은 유인물로 갈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13년도 주요성과입니다. 화재는 최근 3년 평균 588건으로 경기도 내 소방관서 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구조는 5,325건으로 경기도 3위, 구급은 2만 9,628건으로 경기도 2위로 구급소방활동이 가장 많은 관서 중 한 곳입니다. 안산소방서의 하루를 살펴보면 화재는 1.6건, 구조는 14.5건이 발생하며 특히 구급은 하루에 81.1건이 발생하여 17분마다 출동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주요성과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주요 우수성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안산소방서는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경기도 안전관리평가 최우수, 경기도 소방전술 2차 경연대회 최우수, 경기도 소방장비 확인점검 최우수, 경기도 소방장비 개발대회 최우수 등 직원들의 안전관리는 물론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안산소방서는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어서 2014년도 주요추진과제가 되겠습니다. 주요추진과제는 맞춤형 재난대응체계 구축,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안전환경 조성, 생명존중 최우선 119안전복지 구현, 조직역량 제고 및 내부고객 지원강화 4개 분야를 역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맞춤형 재난대응체계 구축입니다. 다각적 재난행정 대응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안산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역은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하는 만큼 화학사고 등 특수사고에 대비하여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하고 특히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현장대응 및 통제역량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선진 화재조사 기반 조성 및 상황대응역량 강화는 유인물로 갈음 조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 내 현장에 도착하여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율을 끌어올리겠습니다. 소방차 길터주기인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 집중 홍보와 불시출동훈련을 통하여 5분 내 현장 도착률을 2013년 9월 현재, 지난해 46%에서 2014년 9월 현재 64%로 18%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어 맞춤형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두 번째,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안전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선제적 소방안전관리 대책 추진을 하겠습니다. 특정대상물 6,796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소방시설이 상시 작동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고객의 소리에 답하는 119민원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동형 심폐소생술 실습장을 운영하여 언제 어디서나 CPR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추진하겠으며 소소심 익히기 교육과 홍보를 통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생명존중 최우선의 119안전복지 구현입니다. 먼저 재난취약계층 안전복지 실현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119생활안전단을 운영하여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119안전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안전관리 강화대책으로 한국어가 가능한 외국인을 활용하여 원어민소방안전교육팀을 구성ㆍ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외국인 밀집지역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과 다문화가정 안전지킴이를 운영하여 외국인 근로자 안전서비스 지원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119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조직역량 제고 및 내부고객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내부고객 만족을 위한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만의 공감ㆍ소통ㆍ공유 공간을 마련하고
SNS 소통 공간을 운영하여 함께하는 안산소방서를 만들겠습니다. 조직 내부역량을 강화하여 앞서가는 안산소방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1인 1자격증 취득과 다양한 교육훈련기회 확대로 소방인재를 양성하고 불시 공직감찰 및 윤리의식 제고를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확립하겠습니다. 셋째, 의용소방대 조직 활성화 및 경쟁력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전문기술 보유대원의 신규영입과 전문교육 확대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봉사활동, 특수시책, 캠페인 합동실시 등 의용소방대 활동영역을 다양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4년도 주요임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2014년 안산소방서에서는 화재발생 및 인명피해, 재산피해 저감의 원년을 만들었다고 자부합니다. 2014년도 화재발생은 최근 3년 동 기간 466건 대비 346건으로 120건이 감소하여 25.7%가 감소되었습니다. 또한 1986년 12월 개서 이래 처음으로 2014년 9월 30일 현재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단 1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최근 그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재산피해 역시 8억이 감소하여 30.7%가 감소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이는 화재현장 5분 이내 도착률 개선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였고 언론매체에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였으며 강력한 의법조치로 경각심 고취 및 안전교육을 강화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공통지적사항 조치내역은 총 8건인데 그중 7건은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구급차량 관리지침에 의거 CCTV 정비로 관리 철저히 하라는 7건은 조치 완료하였으며 PTSD 치료시설을 전 직원이 순차적으로 이용토록 하라는 지적사항은 조치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존경하는 서형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5년도에는 제반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천되고 도민들이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이어지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에 대한 위원님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애정 어린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안산소방서)
○ 감사2반장 서형열 소방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고. 다음은 소방서에 대한 현장확인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제출받아야 될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지금 신청해 주십시오. 그리고 추가자료 요청이 있으실 경우 위원님들은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하실 분? 김준연 위원.
○ 김준연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용인 출신 김준연 도의원입니다. 우리 소방서장님 오늘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자료도 많이 준비하셨고, 또 오늘 저희 위원들이 오면서 긴급훈련, 대응훈련도 보니까 잘된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간에 다 감사드리고 이번에 소방의 날 행사를 했었죠? 11월 7일 날, 52 소방의 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본 위원이 서울시에서 올림픽 실내체육관에서 한 행사를 보니까 경기도 소방공무원들이 아마 차출됐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차출된 인원과 명단 주시고, 거기에 아마 의소대 대원들도 몇 분 꼈을 거예요, 그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 명단이랑, 그날 각 소방서별로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그 내역 있죠? 그것 부탁 좀 드릴게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다음은 윤재우 위원.
○ 윤재우 위원 의왕의 새정치민주연합 윤재우 위원입니다. 안산 관내 소재 요양병원 있죠? 요양시설하고, 요양시설. 요양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 현황하고요. 요양원 중에 스프링클러가 있는 곳하고 없는 곳 파악된 게 있으면 좀 주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알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민병숙 위원님.
○ 민병숙 위원 새누리당 비례대표 민병숙 위원입니다. 심리치료실 운영하고 계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제가 설명을 조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14년도 예산으로다가 타 서와 같이 똑같은 예산을 받았습니다마는 저희 지역에 소재하는 특정 업체에서 저희 소방서로 기부를 갖다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중앙을 거쳐서 저희 이번 추경에서 위원님들께서 2,200만 원을 갖다 저희한테 할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집행은 지금 집행 중에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그래서 아직 PTSD 심리치유실은 아직 온전하게 준비가 되지를 않은 상태입니다.
○ 민병숙 위원 그렇다면 PTSD 치유실 운영은 안 하지만, 불안하고 사고 후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시행하고 있는 것 있으시면 제출해 주시고요. 구급차에 비치된 의무장비와 소모품 현황, 그 리스트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소방서는 이게 자랑거리이다 아니면 잘한 거다 하는 장려사항 한 가지 잘 작성하셔 가지고 지금 바로 안 주셔도 되니까, 감사 끝나고 주셔도 되니까 잘 작성하셔서 하나 내주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네, 고윤석 위원님.
○ 고윤석 위원 반갑습니다, 새정치연합 안산 월피동ㆍ부곡동ㆍ안산동 출신 고윤석 위원입니다. 추가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째, 의용소방대 숫자하고 그리고 소방대별 명칭 있죠? 그다음에 소방대별 인원현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고 그리고 의용소방대별 예산지원내역을 세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알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또 다른 위원님, 신청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 최호 위원 한 가지만…….
○ 감사2반장 서형열 네, 그래요.
○ 최호 위원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민병숙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PTSD 설치 시설비가 도에서 2,200만 원을 지원하셨다 그랬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이번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반영을 갖다 주신 게 2,200이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저희가 작년도 안행위에서 소방서별로 6,000만 원씩 지원을 해서 결정을 해서 이게 올라갔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올 본예산입니다.
○ 최호 위원 본예산인데 그 돈은 어떻게 했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시설공사를 먼저 했고요. 그래서 그 예산과 2,200만 원 추경예산까지 합쳐서 지금 장비를 갖다 구입하는데…….
○ 최호 위원 그 장비에 당초 6,000만 원을 34개 소방서에 본 위원이 배정을 할 때 장비에 대한 매뉴얼을 다 제시해서 내보냈는데 거기에 시설비만 들어갔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있으니까 그거 관련돼 있는 세부내역서 다 제출해 주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알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지금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는 우리가 지금 잠시 정회를 하고 장비를 좀 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질의 답변 시간이지만 소방서에 대한 장비 확인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단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 박창순 위원 잠깐만요.
○ 감사2반장 서형열 네.
○ 박창순 위원 서장님, 비상소화장치함이라는 게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지금 관내에 몇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4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도서지역이 있습니다. 풍도, 육도 이 지역에는 자체적인 소방활동을 해줘야 되는데…….
○ 박창순 위원 비상소화장치함.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소화전을 2개소씩 설치해 가지고 거기에 비상소화전함도 2개씩 두 군데에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총 4개소입니다.
○ 박창순 위원 관내 밀집지역의 시장 같은 데는 따로 없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비상소화장치함 그거 지금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열쇠 그다음 에 관리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가 지난해 도서지역인 풍도 전담 의용…….
○ 박창순 위원 그걸 서면으로 지금 좀 저한테 해주시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알겠습니다.
○ 박창순 위원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네, 질의는 위원님들 조금 이따 정회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확인을 위해서 20분 동안 정회를 선포합니다, 감사중지를.
(16시03분 감사중지)
(16시31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서형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이제 질의 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본질의는 10분, 보충질의는 5분으로 제한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문일답식으로 실시하고 추가질의는 별도로 신청을 받아서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경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윤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재우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왕 출신 윤재우 위원입니다. 먼저 지금 안산에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 인구수가 2,937명으로 이렇게 아까 보고하셨는데 맞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전국 평균이 1,314명인데 이건 두 배가 훨씬 넘는 숫자거든요. 1인당 담당해야 되는 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 조금 부연설명을 드리면 저희를 비롯한 화성, 시흥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소방공무원들에게 기피관서로 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만큼 업무량이 좀 많습니다.
○ 윤재우 위원 모자라도 많이 모자라는 것 같습니다, 이거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런데 나름대로 다 적응을 해서 최선의 노력을 갖다 경주하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여기 안산소방서에서 파악하는 적정 소방공무원 수는 그러면 몇 명 정도라고 보십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단편적으로다 보고를 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서울과 비교를 하면 서울의 한 부의 근무인원이 10명입니다. 펌프차에 5명, 기관 포함해서 5명, 탱크차에 2명, 구급차에 3명 이래서 10명이 근무를 하는데 저희는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명이, 한 부마다 4명씩 차이가 나니까 사실 그 직원들이 받는 하중은 남다를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 윤재우 위원 안산에 보면 위험시설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공단도 있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인원이 적은 거에 대해서 좀 빨리 보충을 해야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화학사고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안산 반월, 안산스마트허브라 그러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네, 이제는 바뀌었죠, 반월공단이? 여기에 보면 화학물질을 제조하고 취급하는 곳이 1,000곳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사에 보면, 신문기사에 보면.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무허가로 사용되어지는 곳까지 하면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공식적인 통계는 유해화학물취급업소는 205개소입니다. 위험물, 저희 소방법상 얘기하는 위험물취급업소가 500, 합쳐 가지고, 잠시만 이 자료 좀 보겠습니다.
(안산소방서장, 자료확인 중)
저희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현황이 반월스마트허브 내에 7,130개소를 포함해서 총9,059개소가 있는데 그중에 위험물만 취급하는 곳이 298개소, 위험물과 유해화학물질을 같이 취급하는 곳이 106개소 그리고 유해화학물질만 취급하는 곳이 99개소 토털 503개소의 대상이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이렇게 501곳…….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3개소입니다.
○ 윤재우 위원 503개요. 굉장히 많은 숫자인데 안산에는 이 화학 관련 사고가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또 일어났다면 피해가 엄청나게 크고 그래서,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원은 많이 부족하고 사실 이게 미리미리 가서 점검하고 이러면 좀 줄일 수 있는데 워낙 많다 보니까, 이거 말고도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데 도금단지에 의용소방대가 얼마 전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발대가 되었습니다.
○ 윤재우 위원 발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 도금단지 쪽에 화학물질을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 의용소방대를 활용해서 어떤 방안을 갖고 있나요, 예방하는 차원에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지금 도금단지는 그 국가산업단지와 별도로 팔곡동에 소재한 도금단지를 일컫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금년도 7월 달에 특별지역의용소방대를 대원 20명으로 발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20명들은 해당 의용소방대원들은 해당 업체에서 근무를 하는 종사원들로서 저희가 소방안전교육을 시키고 훈련을 시켜서 그 이전보다는 조금 더 안전하게 그 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고 하는 그러한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 윤재우 위원 앞으로 새롭게 처음 발대한 도금단지 의소대를 좀 적극적으로 안전교육시키고 또 이렇게 해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다음에 세월호사건 이후에 학교시설에 대해서 안전점검 한 게 있나요, 일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일제점검은 저희가 하지를 못하고요. 소방대상물에 대해서 지난해 12월부터 전수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 같은 경우에는 공공시설물로서 자체 점검대상이 되어서 저희가 거기까지는 손을 못 쓰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래요? 이게 요즘에 신축학교 시설은 괜찮지만 아주 오래 전에 지은 학교들은, 86년도에 안산시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 되면 한 30년 가까이 되는데 그런 데는 안전에 대해서 다른 시 같은 데 보면 문제가 되는 것들이 방화셔터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설치가 안 되어서 문제가 되는 게 좀 있고요. 그다음에 소화기가 10년도 넘고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소화기가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축약식소화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축압.
○ 윤재우 위원 축압식소화기를 아직도…….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가압식소화기를 갖다가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것 같고요. 그 이후에 나온 게 축압식소화기라고 해서…….
○ 윤재우 위원 아, 지금 나온 게 축압식이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이렇게 게이지가 달린 것.
○ 윤재우 위원 옛날 게 가압식…….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가압식소화기가 아직도 그대로 있는 게 아주 태반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어린 초중고 또 대학교도 있지만 어린 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생활하는 곳에 가장 기초적인 안전장구인 소화기조차도 그렇게 관리가 안 됐다라는 얘기를 접했을 때 안산시가 안 했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좀 점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적하고 그래서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다음에 아까 요양시설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스프링클러가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는 모르는 거죠, 이 상태에서는? 이 자료상으로는? 누가 주셨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노유자시설에 대해서는 포항요양원 화재로 인해서 우선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물론 금년도에 장성요양원 화재도 있었습니다마는 그 이전에 포항요양원 화재로 인해서 많은 인명피해가 있어서 2012년 2월 5일 날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방시설을 기존에 있었던 노유자시설에 대해서 스프링클러설비, 자탐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를 소급 적용하도록. 그런데 그 유예기간이 있어 가지고 일정 기간 한꺼번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존에 그러한 시설이 없이 생활을 하던 그러한 곳들이 거의 태반이었으니까. 그래서 그것을 소급 적용을 하도록 2월 5일 날 개정이 되어서 시행 중에 있고요. 그리고 2014년도 7월 7일 날 또한 소방법이 개정되어 가지고,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령이 또한 개정이 되어 가지고 신규라든가 증축, 개축, 용도변경에 해당되는 요양시설은 스프링클러설비라든가 자탐시설 이런 것들을 다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신규로 하고 이렇게 되는 것은 법에 의해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기존 시설에 대해서는 유예기간을 두고 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보니까 기존 시설에 대해서 빨리 스프링클러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지원하려고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이렇게 보도가 나와 있었는데 한번 이게 어떻게 됐는지 그 유예, 실제로 지원하는지는 제가 그것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한번 만약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지금 노유자시설 중에 요양시설 같은 경우, 생활시설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125개소가 있는데 SP설비, 스프링클러설비를 전 대상에 설치를 하도록 이렇게, 그리고 설치를 독려했고 지금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 윤재우 위원 다 되어 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러나 요양시설이고 노유자생활시설이고 이용시설들이 있습니다. 거의 태반은 저희가 노유자시설이라고 하면 유치원이라든가 유아아이들 노는 이런 것들도 전부 다 노유자시설에 들어가는데 그러한 시설의 이용시설, 그러니까 계속 24시간을 거기에서 생활하는 게 아니라 일정 시간만 하루에 거기에서 거주하고 이렇게 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게 유치원 등 그러한 곳인데 노인분들을 위한 그러한 시설들도 이용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은 지금 강제대상이 아니 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이런 요양병원 또 요양시설, 노유자생활시설 이런 데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안 된 데가 있으면 파악하셔 갖고 설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다음에…….
○ 감사2반장 서형열 윤 위원님, 보충질의 때 좀…….
○ 윤재우 위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박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창순 위원 비상소화장치가 지금 생각보다 얼마 안 되네요, 관내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4개소.
○ 박창순 위원 주로 지금 섬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풍도 2개소, 육도 2개소 총 4개소입니다.
○ 박창순 위원 이게 지금 자료에 보면 표지판 설치를 안 해도 되게 되어 있는 건가요, 설치함이 있다는 표지판을?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비상소화장치함에 대한 설치표지판은 설치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러니까 소화전은 모양을 보고 아는데 설치함은 지금 스테인리스함으로 해 가지고 모르는 사람들은 관리자 아니면 그게 뭐하는 건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 거의 대부분일 텐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다행스럽게도 저희가 지난해 풍도의용소방대를 전담 의용소방대를 발대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 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소방서에, 일전에 5월 달에 육도에서 산불이 났는데 사실 저희가 도움의 손길을 주는데 해경, 산림청, 안산시청의 산림진화대 그리고 저희 직원이 육도까지 들어가는데 꼬박 4시간이 지나서 도착을 해서 진화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주민들이 그 화재를 진압하지 않으면 자기 어떤 생명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자위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 소화전 및 비상소화전장치함을 설치해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 박창순 위원 서장님!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혹시 말이죠.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리자로서 소방안전지도라고 혹시 들어보셨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소방안전지도 같은 것이 있어서 시내에 또 그다음에 관내에 어느 곳에 이렇게 소방장치가 있다든지 소방안전시설이 배치되어 있다든지 하는 것들을 지도로 제작을 해서 알기 쉽게 해서 시민들한테 알려준다면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니까, 사실 저희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 박창순 위원 우선 지금 질문을 화두만 던졌고요. 생활안전지도가 있다면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하다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리고 지금 감사를 하러 오는데 말입니다. 고맙기는 하고 기분은 좋아요. 그런데 코사지를 달아주거나 아니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앞에 서서 박수를 치거나 또 앞에다가 이런 것 해놓고 활동사항을 저렇게 해준다든지 기분은 좋은데 감사장에 그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고, 감사결과를 좀 좋고 부드럽게 하겠다는 의도는 제가 알겠는데 불필요한 행위인 것 같아서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다음부터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런 것은 감사장에서 안 했으면 좋겠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이제부터 질문……. 위원장님, 제가 질문을 얼마 만에 끝내야 됩니까?
○ 감사2반장 서형열 본질의는 10분입니다. 그런데 좀 짧죠. 보충질의에도 또 하시고.
○ 박창순 위원 10분이면 10분 내에 끝내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추가질의도 드리고.
○ 박창순 위원 고가사다리가 뒤에 있는 것 봤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가 고가사다리차가 1대가……. (마이크 꺼짐) 죄송합니다. 이게 마이크가 말을 안 하고 조금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바람에 위원님께 제가…….
○ 박창순 위원 괜찮습니다. 하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가 고가사다리차가 1대가 있는데 그것은 외곽센터 사동고가아파트, 고층아파트가 있는 사동지역에 있고 저희 지금 여기는 굴절사다리차가 1대 비치되어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이게 높이가 얼마나 올라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27m입니다.
○ 박창순 위원 27m면 층으로 하면 한 12~13층?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3m 하니까 3×9=27 한 9층 정도, 그래서 8층까지 커버가 되는…….
○ 박창순 위원 8층?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소방안전재난설치법인가요? 그게 보면 16층 이상부터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게 되어 있지 않던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지금 강화가 되어 가지고, 소방법이 좀 강화가 됐습니다. 예전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16층 이상 부분에 대해서 됐는데 신규 같으면 이제는 전 층에 SP설비가 들어가줘야 되고요.
○ 박창순 위원 언제 바뀌었어요, 그 법이?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2005년도에 법이 바뀌었습니다. 좀 강화가 된 법이죠.
○ 박창순 위원 2005년도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확실합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확실합니다.
○ 박창순 위원 16층 이상부터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게 되어 있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예전에 구법에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개정이 되어 가지고 신규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그 층수가 16층 이상의 아파트가 되면 전 층에 다 설치해라.
○ 박창순 위원 전 층으로 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그럼 기존에 법에 허용되어진 16층 이하는 소방차, 고가사다리차가 여기에 안 닿고 그다음에 스프링클러는 16층부터 있고 거기에 어떻게 보면 사각지대가 생기잖아요, 층이.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 16층까지는 사각지대가 발생이 안 되어줍니다마는 고가사다리차로다가 15층, 16층까지 커버가 되어 주니까요. 그런데 사실은 16층 이상 부분에서 30층까지는 저희 장비로다가는 커버를 할 수가 없습니다.
○ 박창순 위원 커버는 안 되는데 그게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게끔 되어 있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사다리차 높이는 지금 12~13층까지 올라가는 거고. 14층부터 16층까지는 지금 스프링클러가 설치 안 되어 있고 소방사다리차는 닿지 않고. 그런 것 아니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기존 아파트 중에서 저희 고잔지역에 그런 우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마는 저희 고층아파트가 많이 밀집되어 있는 사동지역의 아파트는 52m 고가사다리차입니다. 52m라고 하면 16층까지 커버가 들어가는 사다리차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고층아파트에 저희가 지난해 1건, 올해 1건 아파트 화재가 있었습니다마는…….
○ 박창순 위원 거기까지 하시고. 응급처치만 담당하는 구급대원이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런데 소방차 운전에다가 화재진압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 상황 봐서는 발생할 수도 있겠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업무분장은 따로 되어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구급대원이 운전도 해야 되고 또 화재진압도 해야 되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마는 저희 대원들이 사실은 여러 가지 자격증을, 재능을 보유하고 있어 가지고 필요하다면 자기가 꼭 아니면 안 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으로는 구급대원은 구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다른 대원들이 어디에 교육을 갔다든가 연ㆍ병가를 갔다든가 그래서 그 대원들이 부족한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 한해서 자격이 있으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런 경우가 왕왕 있어 가지고 상당히 거기에 볼멘소리를 하는 그런 민원도 나오고 있던데, 보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사실 사람의 능력이라는 것은 위원님께 지금 말씀을 올려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 박창순 위원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요. 꼭 여기 소방서에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니까.
소방서장님은 출퇴근차는 무슨 차로 하십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는 현장지휘차로 해서 싼타페를 경기도 소방관서장들에게 지급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그 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게 1호차인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편의상 1호차라고 그럽니다. 지휘차입니다.
○ 박창순 위원 지휘차?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니까 1호…….
○ 박창순 위원 그 차 운전은 누가 하시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 차 운전은 일전에 어떤 모 일간지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본부 지침에 따라서 출퇴근은 서장이 직접 끌고 다녀라. 단, 공무를 수행할 때는, 출동이라든가 대외관계 행사를 할 때는 다른 직원의 도움을 받아도 된다. 이렇게 그 지침에 따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 차에 혹시 무선설비, 방화복, 헬멧 그런 게 다 비치되어 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비치되어 있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그 출동내역을 보면 혹시, 내가 보고자 하는데 역시 여기만 해당되지 않을 것 같아서 얘기를 안 합니다마는 지휘차량으로 출동한 건수하고 행사나 회의 때문에 다닌 건수하고 어떻습니까, 그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가 화재출동이라고 그러면 아까 저희 2014년도 주요추진실적 중에서 화재가 금년도에 지난해에 비해서 120건이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350건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서 조금 규모가 있는 화재, 그 광역으로 출동이 걸린 게 1건이 있습니다. 양상동의 물류창고에서 있었던 화재가 1건이고. 또 사회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아파트 화재라든가 조금 규모가 있는 화재가 한 다섯 군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현장에는 서장은 시간 불문하고 통보를 받으면 항상 출동하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사실 소방지휘차량으로 만들어진 차가 지휘보다도, 현실이 그렇게 재난이 발생 안 하고 화재가 발생 안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거의 사용을 지금 서장들의 일상적인 그다음에 회의나 행사, 의전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는 그런 얘기들도 있어 가지고 일단 한번 확인해 본 거고요.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지금부터는 조금 실적 부풀리기에 관해서 초점을 맞추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중앙정책이기는 하지만 화재피해 저감정책이라고 해 가지고 중앙부터 해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마이크 꺼짐) 죄송합니다. 이게 자동으로 꺼지는 바람에 제가 깜빡깜빡하고 있습니다. 지금 퇴임하신 청장님이 아니라 그 이전 청장 때 국민생명보호정책으로다 해 가지고 정책에, 그래서 화재피해 저감정책을 갖다 편 적이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 정책을 이렇게 위에서는 보면 실적 위주에 의한 정책을 펼치다 보니까 아래에서는 목숨을 걸고 해야 되는 일이 비일비재해지고 더 늘어나고 그런 거 아니에요, 사실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사실 또 긍정적인 면도 많이 있습니다, 순기능도.
○ 박창순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무조건 인명피해 10% 줄여라, 피해를 줄여라 이렇게 하니까 하다 보면, 화재현장에서 우리가 그래요, 보면. 만약에 3억 피해가 났다고 하면 3,000만 원 피해가 났다. 이게 보면 허위보고가 되는 거죠, 이때부터는. 실적 때문에. 이런 경우가 지금 일선 소방서에 있는 것 아니에요, 사실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피해가 많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대형화재라 그러면 5명 이상 사망하거나 10명 이상 부상을 당하고 그리고 50억 이상이 재산피해가 났을 때를 대형화재라고 저희가 주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이제 그 얘기보다도, 서장님은 그런 개념적인 얘기보다도 위에서는 지금 실적 위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밑에서는 즉시 보고해야 되는, 방화검토회의 해야 되지, 실적 위주에 따른 성과 부풀리기 해야 되지 또 허위보고서, 성과 조작의 늪으로 지금 어떻게 보면 하위직 소방공무원들을 몰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이게. 그런 정서들이 있잖아요, 지금.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또 반대쪽인 측면에서 보면 그 주민들, 피해를 입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소방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주기를 원하는…….
○ 박창순 위원 일단 제가 일선 소방서에서 이런 화두를 던지는 것은 이제 본부 쪽으로 옮겨가기 위한 사전점검 차원이라고 좀 이해를 해주시고요. 심지어 야산에서 불이 났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런데 그 할머니가 불을 보고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그냥 돌아가셨기 때문에 화재로 인한 사망이 아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보고가 된다면, 예를 들어서. 이거는 화재사망이 아니야 이렇게 지금 보고가 되는 이런 상황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일선에서는. 그리고 지금 월 40시간씩 훈련하게 되어 있잖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월 20시간씩.
○ 박창순 위원 40시간 아니던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20시간, 구조대원들 같은 경우에는 40시간…….
○ 박창순 위원 40시간?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나 일반 직원들 같은 경우는 월 20시간씩 해서 1년 240시간을 이수해야 됩니다.
○ 박창순 위원 3교대 근무죠, 지금?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런데 3교대 근무하는 상황에서 이 훈련 20시간, 40시간 이게 지금 제대로 해지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나름대로다가 주간 근무조를 갖다가 활용하고 그리고 야간에도 밤 10시까지는 사실 대기를 하는 시간이 되어 주니까 최선을 다해서 20시간 정도는, 한 달에 20시간 정도는 별 무리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저희가 다른 소방서에 가서 이제 훈련일지를 한번 볼 거예요. 그 훈련일지를 볼 텐데 아마도 밤 12시에도 훈련했다 이런 기록이 또 나오지 않을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지금.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밤 12시까지는 저희는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마는 야간근무일 때…….
○ 박창순 위원 훈련.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훈련도 밤 12시에는 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일같이 하는 장비조작이라든가 소방훈련, 그러니까 4인조법이라든가 지하실인명구조라든가 이런 것들은 8시 이후에는 사실 그런 훈련을 갖다가 한다고 그러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 감사2반장 서형열 박 위원님 보충질의 때 좀 해주시죠.
○ 박창순 위원 네,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경보형감지기하고 간이스프링클러 이렇게, 뭐 서장님 오시면서 또 설치한 실적들이 꽤 되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많이 됩니다.
○ 박창순 위원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좀 승진이라든지 가산점수에 상당히 포함되겠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렇지는 않습니다.
○ 박창순 위원 그렇지는 않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이런 예산들 자꾸, 그다음에 이렇게 설치하는 데 상당히 부담들을 느낄 텐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 안산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매년 재난관리기금으로 해서 시에서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 박창순 위원 일반 업체들한테는 협찬하는 건 없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런 건 없고요. 시에서 1,000만 원 상당의 소화기라든가 자동화재탐지설비, 그러니까…….
○ 박창순 위원 일단 여기까지 답변 듣기로 하고요.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박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준연 위원 새정치연합 용인 출신 김준연 도의원입니다.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 본 위원이나 다른 위원분들이 행감에 대해서 자꾸 요구자료 하신 것 보니까 대체로 잘된 것 같고요.
안산은 보니까, 119허위신고 건수 보니까 3년도, 약 4년에 걸쳐서 1건밖에 없어요. 이런 사례는 진짜 뭐 전 세계에 있으나 마나 한 것 같은데 좋은 현상입니다. 하여튼 간에 이거는 제가 보니까 대체로 잘됐기 때문에 질문을 안 하고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제52주년 소방의 날 행사의 건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안산소방서에서도 그때 52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했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의소대랑 지역의원들 내지는 국회의원들 모시고 했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김준연 위원 우선 행사내용 뒤에 보면 아까도 우리 박창순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꽃사지 같은, 그 행사에도 39만 원이 지출됐더라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김준연 위원 이런 것 같은 것도 제가 보기에는 조금 과하지 않나 싶고. 오늘 같은 날은 뭐 기분은 좋습니다마는 꽃사지 정도는 하지 말았어야 되고, 저 뒤에 보면 “환영합니다” 저런 거는 괜찮습니다, 기분 좋은데요. 그 내용을 물을라 그러는 게 아니라 그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행사를 가졌는데요. 그날 여기 열다섯 분이 가셨다고 돼 있었는데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1명도 안 갔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의용소방대원들 중에서도 가신 분은 계시는데 그분들 같은 경우는 이제 표창을 수령을 한다든가 수상하신다든가 그런 분들이 몇 분이 가시지 않았나…….
○ 김준연 위원 그런 거는 일부 지역에서도 주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장관상 같은 것도 굳이 거기 가셔 갖고,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에요. 다 들어갔습니까, 그 인원들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올림픽경기장에 다 들어갔습니다.
○ 김준연 위원 행사장 다 들어갔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김준연 위원 제가 보기에는 용인이나 타 지역에는 다 못 들어간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동원령 내려놓고 자리가 없다. 그러니까 만에 하나 골든타임이다, 피크타임이다 뭐 그래 갖고 컨트롤타워, 만약에 안산에서도 그 시기에 대형화재가 났을 경우에 15명이라는 소방공무원이 서울로, 예를 들어서 경기도에서 한 행사도 아니고 중앙행사인 서울에서 한 행사를 갔다는 것도, 사실 소방서장님이 예를 들어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대처를 잘했어야 되지 않나, 소신껏. 안 그렇습니까? 우리 지역 안산 안전을 위해서 “인원 못 보냅니다.” 할 수 있잖아요. 그날이 무슨 날인지 아시죠? 소방방재청이 없어지는 날입니다. 그때 국회에서도, 안행위에서도 아마 국감이 실시되고 있었는데요. 그 청장이라는 사람이 거기로 가 있어요. 그러면 오늘 저희들이 도의회 국정감사를 하는데 우리 서장님이 다른 행사 있다고 가시면 되겠어요?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직도 안전에 대한 의식들이 없으시다. 그걸 지적하고 싶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제가 왜냐면 진짜 아찔하잖아요. 경기도에서 각 소방서별로 15명씩 이상 갔다 그러면 34개소, 몇 분입니까? 그렇다고 인원 없다고 만날 인원 늘려달라 그러면 안 되시잖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조금 부연설명을 드리면 사실 저희 행정직 위주로 보냈기 때문에, 출동소방력에는 차질이 있어서는 저희는 안 됩니다. 그래서 행정직 직원들을 위주로다 보냈음을 보고드립니다.
○ 김준연 위원 자, 우리 유춘희 서장님이 집에 불이 났어요. 마실 가면 되겠어요, 안안 되겠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당연히 안 됩니다.
○ 김준연 위원 그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김준연 위원 청장이라는 분이 어차피 사표를 냈겠지만 그건 있을 수 없거든요. 여태 세월호다, 판교테크노밸리 같은 사고 때문에 잠재우기 위해서 대통령이 오고, 없어지니까 소방공무원들을 위로차 왔다 보거든요. 그건 병 주고 약 주는 겁니다. 본 위원은 제가 서장님이나 여기 재난본부에 오시는 우리 행정과장님도 계신데 뭐라 그러는 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이런 걸 소신껏 해도 그분은 살아났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김준연 위원 그렇게 좀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단호하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준연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김준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고윤석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 고윤석 위원 안산 출신 고윤석 위원입니다. 먼저 4ㆍ16세월호참사 이후 지금까지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여러모로 고생하신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우리 유춘희 서장님과 261명의 소방관계공무원 그리고 김기백 의용소방대 연합대장님과 최춘화 연합대 여성대장님 그리고 279명의 의용소방대 대원 여러분께도 노고를 치하하는 바입니다. 오늘 분향소가 철수했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아직 계속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오늘 11일 날 철수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분향소는 아닙니다. 지금 저희 정부합동분향소에는 겨울철 대비해서 그 이전에 몽골텐트로 있었던 그 부분들을 유가족이 대기하고, 팽목항은 철수가 됐답니다마는 저희는 정부합동분향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아니, 이제 지금 화랑유원지에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게 정부합동분향소입니다.
○ 고윤석 위원 거기도 철수한다 그랬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렇지 않습니다.
○ 고윤석 위원 아직 안 했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고윤석 위원 아직 안 했으면 우리 세월호가족들이 여러분, 우리 소방공무원을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끝까지 함께해 줄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계속 열심히 근무토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우리 고층아파트 화재에 대해서 존경하는 우리 박창순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혹시 지금 안산신도시37블록에 초고층아파트 레이크타운 짓고 있는 것 아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알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혹시 몇 층인지 아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30층 건물로, 40층 건물입니다.
○ 고윤석 위원 지금 현재 제일 높은 거는 43층이에요. 지금 현재 장비로써는 화재 진압이 어렵죠, 안산에 있는 장비로써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초고층아파트 화재 발생 시에 일반주택이나 아파트하고 달리 화재 진화 시에 주민 대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데 현재 우리 안산시가 가지고 있는 장비로써는 43층까지는 지금 진화가 어렵고 또 이에 대한 특별한 대안이나 혹시 우리 직원들의 교육이나 훈련사항이 있으면 좀, 지금 현재는 30층까지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거기에 한 1,300개 정도 되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1,300, 4개 단지가, 30층까지 가주는 게 2개 단지가 있고요. 제가 조금만 자료를 좀 보고…….
○ 고윤석 위원 11층 이상 30층 이하가 한 1,30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게 됩니다.
○ 고윤석 위원 그렇죠? 지금 거기도 사실 30층까지도 현재 안산에 있는 장비로써는 어렵잖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지금 43층까지 이제 초고층아파트를 짓게 되면 더더욱 더 초고층아파트에 화재 발생 시 문제가 있는 거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문제가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또 그에 대한 특별한 대안들을 좀 만들어 냈으면 좋겠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조금 부연설명을 갖다 드리면 고층아파트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이 돼 가지고, 초고층아파트들이 많이 지어지고 있어서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대한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이라는 게 제정ㆍ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50층 이상, 200m 이상 되는 건 초고층으로 다 들어가고 30층 이상 되는 건 건축법에서 고층건물로다가 운영이 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30층 이상이 돼 주면 건축구조학적으로 중간에 피난층을 설치한다든지…….
○ 고윤석 위원 네, 됐습니다. 제가 이거 추가자료를 요구한 의용소방대 인원현황 및 지역대별 예산지출내역에 대해서 세세하게 보고토록 했는데요. 이게 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지출내역에 보면 2014년도 현재 예산이 있고 집행이 있는데 이미 기이 집행을 했어요. 1억 원 이상을 집행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동원수당이나 근무수당, 활동비 이런 세부적인 명목으로 지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의용소방대 본부를 포함해서 11곳이에요. 본부 포함해서 11곳이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남성대, 여성대 포함해서 12곳입니다.
○ 고윤석 위원 아, 풍도까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지금 문제는 제가 요구한 것은 어떤 거냐면 이 본대나 여성대나 고잔지대나 이 지대별로, 동원수당이나 근무수당이나 활동비를 지대별로 나간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이게 합산돼서 집행내역이 나온 것 아닙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그 지대별로 지출한 금액에 대해서 또 구분별로 한 거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 자료가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해, 그렇지 않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바로 위원님 말씀 주시는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갖다가 보완해 가지고 신속하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어떤 거냐면 이런 거죠. 가령 해서 동원수당이 지출이 됐어요. 동원수당이 지출이 됐으면 고잔지역대에 가령 해서 몇 명이 동원이 돼서 그 고잔지역대에 몇 월 달에 얼마가 나갔는지가 나와서 그런 부분들이 12개소가 합쳐졌을 때 집계가, 집행합산이 1억 400만 원 되는 것 아니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금액만 있고 각 지역대에 간 금액은 분할된 금액이 없다는 얘기예요. 이게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세부적으로다가 그 내용이 없는 거는 아니겠습니다마는 그걸 갖다가 그런 정리가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조금 위원님께 아직 제출…….
○ 고윤석 위원 자, 서장님. 지금 저희들이 행감 관련해서 한 달 전부터 의용소방대 인원현황 및 예산지출내역에 대해서 자료요구를 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자료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세부적인 내용이 아직까지도 안 되어 있다면 언제 하실 겁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바로 자료를 보완해서 위원님께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네, 좋습니다.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안산에 전통시장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시민, 초지동, 초지시장인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시민시장.
○ 고윤석 위원 초지동의 시민시장?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전통시장 내에 소방출동로는 제대로 확보하셨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위원님 보시기에 조금 미흡한 점이 없지 않아 있는지 조금, 저희는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네,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직접 확인한바,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그 자료에 보시면 맨 마지막 장에 봐주세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본 위원이 재래시장인 초지시장을 직접 현장에 나가서 확인한 결과 초지운동장사거리에서 라성호텔 쪽으로 올라가면 연립과 시장 사이가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거기는 나름대로 확보가 잘되어 있어요. 그러나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시장과 지금 아파트 짓는 곳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두산아파트 짓는…….
○ 고윤석 위원 두산아파트 신축 현장. 그 사이에 보면 그 큰 도로에서 올라가는 그 사이가 과일가게하고 생선가게가 있어요. 혹시 기억나시는 분 계신가요? 안 가보셨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다녀봤습니다마는 몇 번을 갔다 했는데 조금…….
○ 고윤석 위원 자, 어떤 거냐면 이런 거죠. 그게 큰 도로예요, 큰 도로. 라성호텔 올라가는 큰 도로에 연립하고 그 시장 사이에 올라가는 거기는 충분히 확보가 되어 있다는 말이죠. 그런데 좀 더 더 올라가서 보면 지금 두산아파트 짓는 곳하고 시장 사이에 공간이 안쪽에 들어가면 조금은 여유가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한쪽은 과일가게이고 한쪽은 생선가게예요. 거기는 사람이 한 사람 정도 들어갔다 왔다가 할 수 있는 그 공간밖에 안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거기 입구 정도는 좌판 하나를 빼더라도 입구 정도는 충분한 소방통로 확보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서 지적 주신, 명심해서 그 부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의무소방원 아시죠? 군입대 대신에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인원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고윤석 위원 현재 안산소방서119센터에 군복무 대신에 행정병으로 배치된 의무소방원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의무소방대원은 저희가 총 11명이 있습니다마는 행정병으로 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배치가 구조대 그리고 직할…….
○ 고윤석 위원 그러면 작년에 의무소방원이 위급상황에서 소방관이 사용하지 않는 헌 방화복을 착용하고 화재현장에 투입해서 안전사고에 노출되었다고 지적한 바 있었습니다, 다른 데서. 이에 대해서 의무소방원 108명 전원의 개인안전장비를 지급했는데 혹시 여기에 있는 대원들은 다 지급되었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다 되어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다음에 또한 이들의 역할과 화재 발생 시 직접 투입된 경우는 있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화재 발생 시에 투입은 저희가 시킬 수가 없습니다. 화재진압 보조활동이라든가 그런 보조업무를 시키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전장구는 11명이 있습니다마는 1명이 제대한 지가 얼마 안 되어서 12착을 의무소방대원들에게 지급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지금 개인장비 지급 외에도 사실 이 친구들은 아주 어린 친구들 아니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의무소방원들의 안전에 대해서 좀 더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계속 열심히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다음은 보충질문 때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시간 잘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민병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민병숙 위원 우리 소방서장님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환영을 대대적으로 해주셨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죄송합니다.
○ 민병숙 위원 질문은 질문대로 무섭게 하시네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저는 비례대표 민병숙 도의원이고요. 지난주에 고영호 대원이 순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런 일을 당할 때마다 참 가슴이 아프고 또 귀중한 자원을 한 명 잃었다는 그런 생각도 들고 또 여기에 계신 분들 다 같은 입장으로써 마음도 많이 아프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대원들의 안전에 대해서 미연에 사고예방을 위해서 활동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서 한 가지나 두 가지 정도만 말씀을 해주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우선 평소에 저희가 안전과 관련된 훈련들을, 그러니까 오늘도 좀 저거했습니다마는 어느 구조대나 센터의 현장출동대원들은 매일같이 위험예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험예지훈련을 해서 본부에서 내려준 22개 처종에 대해서 연찬을 하고 생각을 하고 또 현장에 출동했다 오면 AAR이라고 애프터 액션 리뷰 그래서 소방활동 검토회의를 어느 출동현장이든지 돌아오면 꼭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그런 활동만이 아니라 저희가 현장지휘관은 안전에 대해서 그 안전만큼 중요한 게 없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내 안전이 먼저가 아니냐. 그래서 저희가 현장지휘관 현장대응단장 밑에 현장대응팀장은 안전전담요원으로다 지정하고 각 출동대별로 분임 현장지휘관을 지정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임 현장지휘관은 현장에 들어갈 때는 태그시스템이라고 그래서 자기이름표를 붙이고 직원들을 관리해 주고. 그리고 어떤 위급상황이 된다라든가 그러면 긴급중지제를 내린다라든가 이런 식으로 현장에서 활동들을 해주게 되는데요. 조금 자료를 보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 자료를 나중에 주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재난현장대응훈련은 장비조작, 위험예지 이런 저것들도 합니다마는 현장에서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는 현장소방활동 긴급중지제, 안전확인시스템, 태그시스템이라고 일명 합니다마는 현장상황판을 갖다가 현장에 비치해서 관리를 하고 현장진입 시 지휘관이…….
○ 민병숙 위원 알았습니다. 그 자료를 나중에 제가 받겠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산소방서는 업무도 많고 또 세월호참사 때문에 올 몇 개월 동안 굉장히 업무가 과중해서 특히 PTSD 치료를 요하는 그런 대원들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자세하게 정책으로 해서 이렇게 했다고 주셨는데 마지막에서 두 번째 장에 주신 것 중에 PTSD 전문가상담 치료 추진을 하실 예정이라는 겁니까, 아니면 하고 계시다는 겁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죄송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세월호 여파로 인해서 저희 지역에 트라우마센터라고 정신건강전문센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트라우마센터와 지난 9월 달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또 저희가 설문조사 방법으로 자가진단을 통해서 유소견자들이 73명이 나왔는데 그 사람들에 대해서 업무협약이 체결되어서 9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서 거기에 정신과 전문의, 심리상담사 등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고요. 그리고 그 세월호에 참여한 대원들 중에서 유소견자들 같은 경우에는 소방청이라든가 소방본부에서 힐링프로그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적극적으로 보내서…….
○ 민병숙 위원 그 후에도 계속 후속조치를 하고 계신 건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앞으로도 정기적인 PTSD 전문상담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고 금년도에도 힐링프로그램에 17명을 더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낼 것입니다.
○ 민병숙 위원 알겠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안산소방서에 치유센터가 안 만들어지고 설비가 갖춰지지 않은 게 정말 이해가 좀 안 가고 안타깝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조금 심리치유실이…….
○ 민병숙 위원 꼭 신경 쓰셔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곧 11월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바로 미진한 부분들 보완해서 막바로 준공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바로 하실 거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리고 전 직원들이 저희 자체시설을 이용해서 보다 더 활력 있는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렇게 꼭 해주십시오. 그리고 구급차량 장비현황 리스트를 제가 받았습니다. 보니까 하루에 81건을 구급출동을 했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러면 17분당 1건을 출동하셨다는 건데 그렇다면 그 앰뷸런스 내에 있는 의료장비라든지 소모품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정비하고 보충할 시간이 있을까요? 17분당 1건 출동하셨는데. 그래서 제가 앰뷸런스를 좀 보려고 했더니 아까도 3대 보유하고 있다고 하셨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가 안산소방서에 구급차는 총 1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대부도에 있어서 총 저희 안산 이쪽 본토 쪽에는…….
○ 민병숙 위원 전체 센터에 그렇다는 말씀이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렇죠. 전체, 안산지역에 센터까지 포함하면 여기에는 9대가 되고 대부도에 1대가 있어서 총 10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0대가 출동하는 게 하루에 80~90건 정도 된다 이 얘기입니다.
○ 민병숙 위원 지금 이 구급차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구급대원이 나와 있나요, 여기에? 나와 있으면 잠깐 나오셔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구급, 현장을 뛰다가 얼마 전에 행정업무를 보고 있는 직원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여기에 리스트를 보니까 장비가 노후된 것도 있고 또 소모품도 전에 쓰던 신제품이 아닌 그런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사용할 때 그것에 대한 문제점이라든지 아니면 문제점이 있을 때 건의를 해본 적이 있어요?
○ 감사2반장 서형열 잠깐 이름을 얘기하시고.
○ 지방소방사 양현주 먼저 제…….
○ 감사2반장 서형열 잠깐, 이름을 얘기하시고. 서장님 계셔도 진솔하게 얘기를 해요. 그래야 또 우리가 관심 갖고 장비개선을 해준다든가 이런 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니까 떨지 말고 진솔하게 얘기해줘요.
○ 지방소방사 양현주 먼저 저는 현장대응단에 있는 소방사 양현주입니다. 먼저 질문하신 것에서요. 저희가 본부에서 정기적으로 장비에 관한 것에 대해서 건의할 게 있냐고 문서가 오면요. 저희가 전 센터에 구급대원의 의견을 취합해서 본부에 의견을 올려줍니다. 올려주면 저희가 본부에서 나중에 시간이 지난 후에요. 다시 문서가 내려오는데요. 저희가 건의한 건에 대해서 이 건은 지금 검토 중이다, 아니면 이 건은 법령을 개선해서 고치도록 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다시 내려오고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러면 개선되어서 새로운 신 장비로 대체해서 받은 적이 있어요?
○ 지방소방사 양현주 이제 저희가 개선된 게 뭐냐 하면 자주 쓰는 장비에 대해서는 내용연수를 없애고 저희가 수시로 조금 신청을 하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정이 되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이게 표준이잖아요, 그렇죠?
○ 지방소방사 양현주 네.
○ 민병숙 위원 모든 앰뷸런스에 다 같이 장착되어 있고 소모품도 비슷한 것으로 되어 있고.
○ 지방소방사 양현주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렇다면 안산소방서에 구급팀들이 좀 나서서 새로운 것으로 또 기능이 더 좋은 것으로 이게 바뀌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지방소방사 양현주 네,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이상입니다. 들어가세요. 짧게 한 말씀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며칠 전에 화재사고 있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민병숙 위원 사망사고여서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화재신고자와 최초 접수시간이 어떻게 됐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화재신고자는 사망자의 어머니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자분이셨거든요. 그리고 신고시간이 아침 5시 14분입니다.
○ 민병숙 위원 그리고 현장출동은 언제 하셨어요? 몇 시 몇 분에 하셨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제가요?
○ 민병숙 위원 아니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우선 출동대원들은 20분에 현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제가 몰라서 좀 묻는데요. 사고원인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사고원인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저희는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전기적 요인이라고 그러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마는 하나에 여러 개 코드를 다 꽂아주는 저거에다가, 꽂는 것 중에 저희가, 멀티탭이라는 용품이 있다고 그럽니다. 한꺼번에 이렇게 저거된……. 그런데 이거가 침대 밑에서 무의식적으로 계속해서 압착을 받아준 겁니다. 그러니까 평상시에는 화재가 안 났을 때는 몰랐는데 이게 계속적으로 압축을 받아주다 보니까 이 멀티탭 자체에서 서서히 변형을 일으키고 압축이 되어서 발화를 한 것으로 저희는 잠정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5시 14분에 연락 받으시고 20분에 도착하셨다고 하셨잖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민병숙 위원 그런데 사망을 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화재가 새벽 5시 20분이니까 보통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잠이 들어 있는 시간이 되다 보니까 화재인지가 굉장히 늦었었던 모양입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안으로 진입을 할 수가 없는 상황…….
○ 민병숙 위원 전소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러니까 그 방, 망자가 있는 방이라든가 그 안쪽은 현관하고 완전히 반대편 쪽에 그 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으로는 진입을 하는데 화재를 끄면서 진입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죄송합니다. 사실 자식을 잃은 부모마음은 어떤 마음인지 저희도 충분히 알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직원들도 한다고 하는데 좀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열심히 하셨는데 사망자가 나와서 안타깝고 또 그렇다 하더라도 문제점이 뭔지 한번 파악하셔 가지고 사망사고니까 잘 대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고맙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민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떻게 최호 위원님 본질의 안 하셨는데, 최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최호 위원 평택의 최호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긴급출동훈련 하셨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보고에 보면 아까 보고할 때 5분 출동률이 64%다 이렇게 보고하셨는데 8개 센터, 1개 구조대, 2개 저기가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시간적으로 그렇게, 안산이 지역이 꽤 넓지 않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전체적으로다가는 149㎢니까 규모가 상당히 큰 지역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도가 한 3분의 1 정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100㎢ 정도는…….
○ 최호 위원 대부도는 빼시고요. 간단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대부도는 빼고. 내부적으로는 그럼 5분이나 7분 이내면 다 도착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훈련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최호 위원 왜냐하면 우리 안산위원님들께서 안전행정위원회 특히 고윤석 위원님께서 자꾸만 센터를 설립해야 된다고 하도 너무 우기셔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 최호 위원 너무 오래 걸린다, 힘들다 이래서 안산반월센터가 예산이 섰는데 그것아직 예산 안 들어왔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고윤석 위원님이 많이 신경 쓰셔서 하신 거예요. 그런데 그것 집행되기도 전에 또 하나 해달라고 그래서, 다른 데는 5분씩 들어오는 데가 거의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한 7~8분, 길게는 십몇 분씩 걸리는 데가 많은데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동호회에 예산을 많이 지원하겠다.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동호회 활성화 하셨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최호 위원 동호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동호회.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업무보고 21페이지에 보면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구성 및 지원요건을 완화해서 자발적으로 동호회를 구성하겠다. 활동경비 적극 지원하겠다. 동호회가 몇 개 있어요, 우리 안산소방서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우선 대표적인 게 축구동호회가…….
○ 최호 위원 아니요. 몇 개 있냐니까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많이는 운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축구, 족구…….
○ 최호 위원 2개입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등산 그 정도 운영…….
○ 최호 위원 3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최호 위원 왜 못 하시는 거는 인원이 없어서 당연히 못 합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것보다도 시간적으로 사실 저희가 2교대자와 3교대 근무자 그리고…….
○ 최호 위원 축구동호회는 예산 얼마 지원하세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많이 지원을 못 하고 좀 저거하면 식사 정도 같이 가서 하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우리 직원들께서 사실 본인들이 하고 싶어 하는, 여러 가지 동호회 활동을 하고 싶어도 물리적으로 사실 불가능한 실정은 저희들 잘 알고 있으니까 어렵게라도 우리 직원들께서 그런 동호회를 만들면 적극 지원해 주시겠다는 서장님의 의지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고맙습니다.
○ 최호 위원 제가 한 가지 지적할 거가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청하신 것 중에서 자체 감찰 실적 및 조치내역을 보시면 2013년도 신분상 조치 41명 했어요. 자료 보셨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최호 위원 저희 주신 자료 300페이지에 있어요. 주의 2명, 주의 4명 뭐 이렇게 쭉 적으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음주운전자 소방장 ○○○ 한 번. 두 번째, 음주운전자 소방장 ○○○ 두 번. 이분이 음주에 적발돼서 신분상 조치를 하신 거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음주운전으로 신분상 조치는 징계를 갖다가 한 번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 최호 위원 했어요? 아니, 됐습니다. 두 번째 것, 과태료 체납내역 및 조치계획에 보면요, 366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체납내역 및 조치계획. 거기에 대상명에 대성정밀 뭐 ○○○ 씨 쭉 이름이 써 있어요. 자료, 저희들 주신 자료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보면 있습니다. 거기에 자체적으로 주신 내용들인데요. 이렇게 개인의 이름을 유인물에 적으셔도 되는지, 이왕우 소방장이 어느 분이신지 모르지만 이 자료는 경기도의 많은 분들이 봅니다. 물론 개인의 일탈로 인해서 문제가 되고 주의를 받은 것은, 사실 저희들 위원들이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개인의 이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하고 있냐를 파악하기 위해서 자료요청을 하는 것이지 개인의 신상을 이렇게 공개하는 것은 개인의 명예에도 사실 상당히 엄청난 불명예가 간다고 저는 보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서…….
○ 최호 위원 또 다음에 과태료 체납내역 같은 경우도 이분들이 일반인들인데 대상명하고 대표자 이름을 이렇게 쭉 적어서 한다는 것은 앞으로 좀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앞으로 적극적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것은 왜냐하면 개인의 프라이버시문제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서장님께서 자료제출을 하실 때 한 번 정도 체크해 보시고 이런 사태가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 한 가지, 지금 우리 화학, 안산은 반월공단뿐만 아니라 지금 아까 화학 관련된 500여 개소? 특히 집중단속이 250여 개 정도 된다고 그랬잖아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여기에 교육, 뭐 훈련도 하시고 감찰도 하시고 여러 가지 하신다고 했는데 화학차량이 있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화학차량은 없고 저희는 제독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제독차량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최호 위원 그러면 제독차량으로 그 공장 주변에 가면, 만약에 조금 유출되거나 이런 거를 감지할 수 있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니까 분석실이 따로 있어 가지고 그 주위에 가면 CL2, 그러니까 염소를 비롯해서…….
○ 최호 위원 그 제독차량이 몇 개나 제독합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9개 종을 갖다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최호 위원 지금 대부분 소방본부에 갖고 있는 화학차량이 실질적으로 그 기능을, 가격에 비해서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 걸로 많이 나와 있는데 전문요원이 누구? 몇 명 있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는 그 차는 전문요원까지는 필요 없고 교육만 제대로 받으면 사용하는 데 별 무리가 없습니다.
○ 최호 위원 아, 그래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최호 위원 그런데 그럼 저 위에 북부에 있는 화학차량은 불필요한 것 같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거는 화학차고 저희는 제독차입니다.
○ 최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바로 화학차들이 여러 가지 9개 이상 다른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소방본부에서 구입을 요구해서 이걸 어려운 여건 속에서 했는데 실제로 그게 쓰는 용도가 별로 없다, 그런 거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쓰이는 용도가 별로 없다 하는 말…….
○ 최호 위원 왜냐하면 화학 관련돼서 가장 많이 해야 될 곳이 안산인데 정작 그 차량은 북부에서 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는 지난해부터, 제독차 출동현황을 보면 지난해부터 금년도까지 503개소의 화학공장들이 있다 보니까 여섯 번의 출동을 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 최호 위원 네, 그래서 여기 아까 소방훈련 실시를 407개소 했다. 도상훈련 407회 이렇게 하셨다고 하니까. 화학사고는 나면 대형입니다. 그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최호 위원 일반사고와 틀려서, 서장님께서 여태까지 잘 관리해 오셨듯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의, 아까 우리 민병숙 위원님도 말씀드렸듯이 안산이 여러 가지 사고로 인해서 1년 내내 많은 힘이 드시고 또 우리 소방대원, 사실 다른 지역에 비하면 260명의 소방대원이면 상당히 열악한 거죠. 여건상 열악한데 저희 남경필 지사께서도 소방인원을 좀 확충해야겠다 했지만 여러 가지 재원상 단번에 되지는 않겠지만 저희 안전행정위원회, 특히 우리 고윤석 위원님께서도 누차 말씀드려서 안산뿐만 아니라 아까 서장님께서 지적하신 몇 군데 소방서에 인력이 배치될 수 있도록 또 서장님께서도 지속적으로 건의를 좀 하시고 그동안이라도 우리 소방대원들이 안전사고가, 과로에 의한 안전사고가 없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호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최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질의는 다 끝나고 제가 몇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소방차가 노후된 게 10대라고 나와 있는데, 과천소방서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좀 어려움이 있죠? 노후가 되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어떻게 정비는 어디서 많이 합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저희 같은 경우는 특수차량들이 대개, 특수차량들 같은 경우에는 특수전문업체, 제작업체에서 주로 수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을 때는 소방산업기술원이라고 저희 관련 업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계 회사라고, 재단법인, 사단법인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곳에서 저희 차량들에 대한 검사를 해주고, 물론 돈은 받고 해줍니다마는 거기서 검사를 받아서 유지관리를 하고 특별한 고장 수리를 할 때에는 제작업체에 가능한 부분은, 조금 심각한 거는 그쪽으로다 입고를 시키고 경미한 건 자체적으로다가 저희 관내에서 수리를 갖다 하고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에 이런 정비창이라든지 정비일을 할 수 있는 데가 있으면 좋겠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열악한 문제인데 좀 노후차량들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달라는 부탁의 말씀드리고. 요즘 보니까 비상구를 올해 실적에 보니까 1건밖에 지금 적발이 없는데 요즘 비상구들을 많이 개방해 놓나보죠? 어떻게 단속을 잘하셔서 그러나?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사실 저희가 비상구에 대해서는 일전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라 그래서 도 조례로 2010년도 4월 19일 날 공포가 돼서 시행을 갖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이제 신고를 하면 돈을 주고 이렇게 보니까 소파라치, 파파라치 이런 쪽으로 해서 많은 실적들이 있어줬었어요. 그러다 이게 12년도 4월 6일 날 이게 문제가 많다. 그 업 하시는 분들은 참 힘들게 저거 하는데 이게 너무 남용이 되고 있다. 그래서 포상금을 온누리상품권으로다 주겠다, 준다. 그리고 소화기라든가 단독경보형감지기로다가 준다 이런 조례가 개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고대상자가 할 수 있는 신고상한액, 신고건수라든가 또 자격조건, 그 지역에서 살고 있는 19세 이상의 사람만이 신고를 할 수 있다 이런 조항을 두다 보니까 지금은 많이 좀 없어졌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또 많이 계도가 되고 그래서 업주들 자체가 우선 비상구는 이게 생명의 문이라는 그런 의식을 갖다 의식 전환이 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러면 서장님 얘기 들으면 단속을 적게 하고 그런 파파라치들이 없어져서 이런 단속실적이 적게 보이는데 그렇지는 않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런 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래요. 그리고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올해는 좀 많아요. 그런데 내가 보면 불법건축 하면 그게 문제가 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건수가 많을수록 더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정말 각별하게, 이후에 한 100건 돼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실적이 좋아야, 이런 거는 실적이 좋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불법건축물에 대해 지자체에 통보해서 좀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시고.
아까 보니까 굴절사다리차 인원이 2명이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굴절사다리차에 특수운전직이 되어 있어서…….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러니까 2명이 붙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운전요원은 한 사람만 붙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리고 또 그거 조정하는 분은?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조정하는 분이 운전까지 다 하는 겁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러면 두 사람이 오늘 하는 것 같던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한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한 사람이 한다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운전을 해서 현장까지 가주고요. 그렇죠, 한 사람은…….
○ 감사2반장 서형열 옆에서 도와주는 거예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탑에 타고 화재 진압을 한다든가…….
○ 감사2반장 서형열 아니, 그러면 올라갈 때는 어떻게 해? 또 올라가서 인명 구조하러 갈 때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게 경방요원들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한 사람은 조작을 해주고 그러면 그 탑 같은 경우가 이제 위로다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탑에 타고 가는 사람을 갖다 저희는 경방요원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이 가 가지고…….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런데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 아까 내가 지켜보니까 10분이 돼도 안 움직여지더라고, 보니까. 그걸 철판을 4개를 갖다 깔아야 하고 뭐를 해야 하고, 그렇다면 인원이 부족하다라는, 내가 봤을 때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 감사2반장 서형열 아니, 운전하랴 뒤에 가서 조종하랴 철판 갖다 깔랴 보니까……. 아니, 화재라는 게 그렇잖아, 일분일초가 중요하잖아요. 내가 아까 지켜봤어요, 거기서. 그랬더니 저래 가지고는 안 되는데, 저기다 인원이 더 들어가야 하겠는데. 아니, 지금 우리 서장님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게 문제가 있다, 나는. 그래서 본부 감사 때도 내가 얘기를 하겠지만 정말 이런 것들, 어려운 것들을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도 하고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드리고.
의용소방대 업무는 화재진압이라든가 이런 거에 보조를 해주고 학생들 오면 심폐소생술이라든가 안전에 관해서 가르쳐주는 목적이 의용소방대의 목적이 아니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그런데 이제 의용소방대들이 봉사활동을 하니 목욕봉사를 하니, 나는 이런 거는, 그런 거를 할 것 같으면 소방에 대한 캠페인을 더 하고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니까 의용소방대의 설치목적이 안전에 화두를 두고 있으니까 봉사는 적십자나 그런 데서 하게 하고 이런 역할들을 할 수 있게 좀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다음 보충질의 하실 분? 네, 윤재우 위원님.
○ 윤재우 위원 먼저 통계가 맞는지 좀 보겠습니다. 401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401페이지. 소방119 안전교육 현황 했는데 여기 초등학생을 2013년도에는 20만 5,220명을 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안산시 초등학생이 보니까 4만 3,000명 정도 되네요, 보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윤재우 위원 그러면 이 학생들을 1년에 한 네다섯 번씩 했다는 겁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이건 이제 특수상황인데 저희가 지난해까지는 안산항공전이 열렸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 내에 벚꽃이 피면 벚꽃축제가 열리고 또 지역 내 각종 행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행사장에 동원, 동원이라고 하면 뭐하고 그러한 행사장이 열리면 저희가 이동체험소방안전시설을 갖다가 거기에 움직여 가서 그 교육을 갖다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들이 잡힌 숫자입니다.
○ 윤재우 위원 그건 안전교육 받은 거하고 무관한 통계를 여기다 넣은 것 같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앞으로도 그건 별도로다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리고 제가 뭐 좀 하나 여쭙겠습니다. 방화관리자를 선임 안 하면 벌금 물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런데 선임해 놓고서 신고 안 하면 또 과태료 물죠, 200만 원 이하?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학교의 방화관리자는 주로 누가 맡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관리자…….
○ 윤재우 위원 보통 교육행정실장이 맡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행정실장이 바뀔 때마다 방화관리자 선임신고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해야 됩니다.
○ 윤재우 위원 해야 되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윤재우 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를 지금 요구를 안 하겠지만 아까 학교가 공공기관이라 그냥 맡겨놨다고 했습니다, 거의. 그런데 제가 교육청에다가 자료를 요구하고 여기 경기재난안전본부에다가 학교만 해당해 갖고 방화관리자 선임신고 이걸 하고 또 행정실장 인사발령 이 현황을 놓고 보면 위반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금방 나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윤재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잘 이행하지를 않았다라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사실 저희 자료에 보면 방화관리자 교육은 2년에 한 번씩 시키도록 되어 있는데 사실 전체 대원들이, 안전관리자들이 교육을 거의 받고 있습니다. 단, 과태료를 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선임신고를 갖다 태만히 한 경우.
○ 윤재우 위원 그래서 아까 학교 소방안전시설 점검을 안 하셨다고 했는데 내년에 언제까지 좀 하시겠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게 저희가 행정력이 사실 변으로 미치지 못했다 하는 건 하나의 변이고 최단 시간 내에 금년도 말까지는 저희가 대상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끝나면 내년 상반기 중에, 뭐 3월이면 3월 안에 끝내는 이런 식으로다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꼭 올해 안에 안산 관내, 이건 행정과장님 경기 내 다 해당되는 겁니다. 그래서 꼭 학교 소방안전 관련한 점검을 꼭 하시기를, 하시고요. 그리고 방화관리자 선임신고 이거는 과태료를 물게 되면 아마 난리가 나겠죠, 학교에서. 교육청 쪽에서 아마 난리날 겁니다, 예산도 없는데 이것까지 내라 그러면. 적극 계도를 하도록 하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그래서 중대한 위반을 많이 한 학교는 과태료를 물리는 쪽으로 그렇게 하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이렇게 제가 이제 교육청에 따로 요구하겠지만 잘 지키는 데하고 안 지키는 곳이 있습니다, 학교별로도. 그래서 제가 통계를 내 갖고 경기재난안전본부에다 주고 각 일선 소방서에다가 보낼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자체적으로 일단 파악하시고요. 나중에 또 그거 보시고 별도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십시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윤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윤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병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민병숙 위원 안산에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거주한다고 알고 있는데 거기 보니까 원어민소방안전교육팀을 구성해서 운영하신다 했는데 이걸 실제로 하고 계신 겁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언제부터 어떻게 실시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금년도에 경기소방학교에서 원어민들 소방안전교육이 있었습니다.
○ 민병숙 위원 금년에?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금년 상반기, 정확히 몇 월인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마는 상반기에, 그래서 그 대상 저희 다문화가족센터를 통해서 거기에 교육받을 자원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가서 교육을 받고, 그래서 그대로다가 사장시킬 수는 없다. 그래서 그분들이 베트남분 한 분 그리고 가장 많이 거주하는 중국 쉬소화 이런 여자분인데 그분을 갖다 해 가지고 두 분이 교육을 갔다 오셔서 원어민강사로다 위촉을 해 가지고 다문화가족센터에서 당신들이 매월 집회가 있으니까, 우리 소방서의 의용소방대원으로다가도 지금 활동을 합니다마는 그렇게 우리 제도에 적응을 하는 계기로다 삼아주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원어민강사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몇 명 받았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2명입니다. 베트남인 하나, 중국인 하나.
○ 민병숙 위원 굉장히 필요하고 잘하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좀 인원을 더 늘리셔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앞으로…….
○ 민병숙 위원 내년부터는 늘리셔서 잘 교육을 시키셔서 활용을 하시면 외국인의 생명도 중요하고 다 같은 생명이니까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하시기를 바라고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 민병숙 위원 마지막으로 휴직자, 2014년 휴직자 현황이 2명이라고 여기 있네요? 2014년도 2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육아휴직 한 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휴직자가 총 7명으로다가…….
○ 민병숙 위원 제가 받은 자료는 2명으로. 이 큰 책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몇 페이지이신가요?
○ 민병숙 위원 868쪽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위원님께서 보시고 계시는 것은 양평소방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7명의 휴직자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질병휴직 그리고 한 사람은 연수휴직입니다. 그래서 연수휴직이 되는 자는 오늘까지 만료가 되어서 내일이면 출근을 하게 되고 5명은 육아휴직입니다.
○ 민병숙 위원 그 5명에 대한 대체인원이 투입이 됐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금년도 본부계획에 따라서 대체인력을 뽑아서 운영을, 8명을 뽑아서 운영을 하다 지난 8월 31일까지 운영을 하고 지금은 예산사정으로 거기에서 종료가 됐습니다.
○ 민병숙 위원 8월까지만 운영하고 그러면 5명을 마이너스 한 채로 운영을 하고 계신 거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더구나 여자, 여성대원, 구급대원이 거기에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민병숙 위원 그러니 구급대원들이 참 어렵겠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구급대원들 같은 경우에는 여성대원들은 그래도 육아휴직이라도 가니까 그나마 좀 저거합니다마는 남자대원들 같은 경우에는 육아휴직도 1년 저거인데 사실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이 그 업무들을 떠맡는 형편이 되고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남자들이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거죠? 눈치가 보이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렇죠. 이 눈치 저 눈치, 직원은 없는데 다른 직원들에게 그 부담을 옮기는 이런 측면도 없지 않아 있으니까 그래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또 육아휴직을 가면 승진이나 다음 보직에 불이익이 따르고 그런 것도…….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거는 법제도상으로 불이익을 주면 안 된다고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안 된다고 되어 있는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 안산소방서에서는 그런 것으로 인해서 육아휴직이라든가, 그것도 큰 국가적인 일이니까 그래서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민병숙 위원 잘하시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민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창순 위원님 먼저.
○ 박창순 위원 서장님!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박창순 위원 자료 보실 것은 없고요. 혹시 소방관들 사이에서 이런 얘기 혹시 안 나오던가요? 이것도 제가 그냥 생각해본 건데 소방병원을 설립하자 이런 얘기들이 혹시 없었어요, 자체적으로?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 공론은 계속 있어줘 왔었고요. 그래서 그것이…….
○ 박창순 위원 아, 있었어요, 그런 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제도적으로다가 그게 지금 된 게 경찰병원에 중앙단위의 소방청에서 경찰병원에서 소방관들이 가면 같이 소방병원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50% 감면 진찰을 받는다든지…….
○ 박창순 위원 그러니까 지금 경찰은 경찰병원이 있지 않습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박창순 위원 어떻게 따지고 보면 부상위험 정도나 병원의 수요로 보면 소방관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그런데 수요는 경찰들이 좀 더 많습니다, 숫자적으로. 그것은 옛날에는 전투경찰이라고 그러는 지금 의경인가 뭐 이런 무슨 데모대 가면 죽봉에 얻어맞고 이런 외상환자들이요. 그러나 소방관들이 다치는 것은 사실 그런 외상환자들보다는 분야가 좀 틀린 화상환자라든가 아주 특수분야로다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고가 그리고 장시간의 저걸 필요로 하는 거죠. 그렇다고 많은 사람이 그런 경우에 닥치는 것은 또 아니고요.
○ 박창순 위원 그러니까 전문 소방병원이 좀 있어야 될 그런 얘기들이 없었느냐 그말이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계속 있어왔습니다.
○ 박창순 위원 건의 좀 하시지 그러십니까? 저기 실장님도 계시는데? 마치겠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감사합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박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윤석 위원님.
○ 고윤석 위원 한 가지만 확인할 게 있어서 간단히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풍도에서 지난 10월 24일 날 13시경, 1시죠. 시흥주민 10명이 남자 3명, 여자 7명 풍도 뒷산에 올라갔다가 길을 잃은 경우가 있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런 경우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4시경에. 그래서 112에 신고한 것 아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평택 해경상황실에서 당 사건에 대해서 신고를 받아서 풍도파출소의 안중호 경사 그러니까 풍도파출소장이죠. 16시 16분에 연락을 해서 의용소방대 6명과 함께 2개 조로 나눠서 이분들을 찾은 것 알고 계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게 한 19시 정도 돼요. 대부도에서 풍도까지 배로 얼마나 걸립니까?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대부도에서 직접 가지는, 여객선만 대부도 방아머리선착장에서 출발…….
○ 고윤석 위원 전곡항이나 탄도항에서 갈 수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전곡항에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일반 여객선은 아니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저희 경기도 행정선과 해경…….
○ 고윤석 위원 그럼 행정선으로 가면 얼마나 걸려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40분.
○ 고윤석 위원 40분. 그런데 우리 대부도119센터에서 이 연락을 받은 것은 언제쯤인가요, 시간이?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특수성이 있어서 위원님께 좀 저거합니다마는 사실 40분이라고 그럽니다마는 그 받았다고 해서 저희가 막바로다가 갈 수가 없는 거고 그 배의 사정이…….
○ 고윤석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평택 해경에서 16시 16분에 접수받았어요. 그래서 풍도파출소장인 안중호 경사한테 연락을 했죠. 그리고 소방서에도 연락을 했을 것 아닙니까, 안산소방서에. 관할이 대부도가 풍도 관할 아니에요, 그렇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러면 안산소방서나 대부도119센터는 분명히 그 연락을 받지 않았겠어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받았습니다.
○ 고윤석 위원 받았어요. 받아 가지고 지금 이분들이 16시경에 길을 잃어서 헤맸는데 19시경 그러니까 한 3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단 말이죠. 그래서 찾았어요. 그 시간이면, 3시간이면 얼마든지 가고도 남는 시간인데 대부도에서 행정선을 빌리든 뭐하든 간에 충분히 가고도 남는 시간 아니에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배편이라는 게 조금 꼭 저희가 육지에서와 같이 계획대로다가 움직여질 수는 없는…….
○ 고윤석 위원 그렇습니다. 저도 알고 있어요. 저도 섬에서 태어나서 알고 있습니다. 대신에 문제는 뭐냐 하면 지금 오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대부119센터에서 오겠다고 했는데 지금 파출소하고 풍도에 의용소방대가 있어서 그분들하고 6명이 가서 찾았어요. 그래서 19시에 종결을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풍도파출소장인 안중호 경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대부도119센터에 전화를 해서 안 와도 된다고 찾았다고. 그동안에, 3시간 동안에 대부119센터는 뭘 했습니까?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제가 대신 답변…….
○ 고윤석 위원 앞에…….
○ 감사2반장 서형열 성함 얘기하시고.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지금 현재 대부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영목입니다. 그날 상황실로 저희가 접보를 받았고요.
○ 고윤석 위원 몇 시에 받았죠?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한 17시 30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한 17시 30분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받아 가지고 저희들이 풍도까지 가는 데는 저희 자체적으로 어떤 어선이나 이동수단이 없기 때문에 해경에 협조를 구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첫째, 저희들이 상황실로 접보받은 즉시 풍도에 있는 지역대장님한테 지금 해경에서 이러이러한 상황이 접보되었으니까 현장에 올라가셔 가지고 지리를 잘 아니까 거기 현지에 있는 해경하고 협조를 해서 일단 수색에 동참해 주라고 통보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통보를 하고 그러고 나서 저희들이 다시 탄도항에 있는 해경한테 연락을 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으니까 협조를, 거기에서 사실을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선형 대원하고 김태훈 대원 2명이 탄도항으로 가서 그 어선이 출발되는 대로 풍도로 향하다가…….
○ 고윤석 위원 가려고 했죠?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가고 있었습니다. 어선이 거기에서 선박이 준비되어서 가다가 다시 중간쯤에서 돌아왔다는 것을 제가 보고받았습니다.
○ 고윤석 위원 왜냐하면 그런 긴박한 상황에서는 해경하고도 행정선 서로 협력을 잘해서 출동을 했었으면 더 좋았을 건데…….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행정선은 조금 더 시간이 저희들이…….
○ 고윤석 위원 그런데 왜냐하면 행정선이라는 게 가령 지역주민들이 필요하면 이렇게 좀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상황 같으면?
○ 대부119안전센터장 김영목 이용할 수는 있는데 신속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 고윤석 위원 하여간 조금 아쉬운 것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섬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시간적으로 걸리지만 3시간 정도, 왜냐하면 40분이면 가는데 3시간 정도의 상황시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못 간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고 우리, 됐습니다. 서장님 나오십시오.
지금 마지막으로 현재 관내에서 안산 외곽에 자리하고 있는 수암119센터의 필요성과 또한 그 지역주민들이 119센터를 많이 요구하고 있다고 저는 들었는데 우리 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아까 최호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습니다마는 사실 저희 안산지역에서 그렇게 원거리 출동을 해야 되는 곳이 그렇게 없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데 지금 추진 중인 반월지역까지 출동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요. 그리고 지금 수암동, 안산동 그래서 수암봉 근처에 그 일대가 시간이 관할센터로부터 6.5㎞가 떨어지고 저희 본 서에서 한 10여 ㎞가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요시간이 15분에서 한 20분 정도가 넘게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동, 수암동 지역에 안전센터의 신설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리고 특히나 행락철이 되면 그 지역에 수암봉으로다가 등산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헬기를 이용한 부상자 처리가 금년도에도 5건이 있었고요. 그리고 산악사고는 28건 중에 헬기이송이 5건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구조활동 및 화재, 원거리에 위치하다 보니까 위험성이 많지 않냐. 그래서 저희는 그쪽 지역에 신설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또 그 지역에 안전센터 부지 같은 경우에는 사실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산이 없어서 아직 저희가 사놓지는 못했습니다마는 재정상의 어려움만 해결이 된다면 바로 그 지역주민들에게도 저희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고윤석 위원 지금 수암119센터는 행정구역은 시흥시지만 지금 목감신도시 행복주택 신도시가 들어서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시흥에서 오는 것보다는 수암119센터에서 가게 되면 훨씬 가깝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지금 어떤 화재가 발생 시에는 지도상에 제일 가까운 센터가 가게 되어 있죠?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네, 그렇습니다.
○ 고윤석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는 수암지역이 약 한 1만 명 좀 넘습니다마는 그 119센터가 신설됨으로 인해서 목감신도시까지 얼마든지 커버할 수 있는, 그래서 많은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수암119센터가 빨리 좀 지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건 우리 서장님과 저도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 안산소방서장 유춘희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고윤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서형열 고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도 많이 가고 그러는데 꼭 하실 얘기만 있으신 분 한마디 더 하신다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종결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감하시느라 애쓰신 유춘희 소방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말씀과 고견은 도민을 대표하는 목소리인 만큼 잘못된 점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소방운영에 반드시 반영할 것은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추가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나 요구하신 자료는 11월 14일까지 안전행정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유춘희 소방서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적으로 내일 현지감사는 평택소방서와 양평소방서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위원님들께서 꼭 참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산소방서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8시11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서형열최호고윤석김준연민병숙박창순윤재우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김창진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안산소방서장 유춘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