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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4.11.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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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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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일 시 : 2014년 11월 17일(월)

장 소 :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실


(10시16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광철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기평생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된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의로 임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감 준비에 애쓰신 이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진행에 앞서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취지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사무 전반을 점검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하도록 하고 새롭게 추진하거나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들에 대하여는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관계자 여러분들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이성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 위원장 김광철 그러면 선서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인 이성 원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17일 증인 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 위원장 김광철 다음은 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입니다. 평소 경기평생교육진흥원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김광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면서 2014년도 경기평생교육진흥원 행정사무감사 관련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문행 본부장입니다.

(인 사)

윤기영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박선경 평생학습전략실장입니다.

(인 사)

고은현 평생학습정책연구실장입니다.

(인 사)

김경우 창조학교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김명희 대외사업기획팀장은 출산휴가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리참석 했는데, 죄송합니다. 김가영 대외사업기획팀장 대리참석했습니다.

(인 사)

보고는 일반현황, 비전 및 경영목표, 2014년 주요 추진성과, 사업 추진현황, 수탁사업 추진현황, 경기도평생대학 운영현황,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의 연혁, 조직 및 인력 그리고 8쪽의 예산편성 등 일반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경기평생교육진흥원의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경기평생교육진흥원의 비전은 즐기는 평생교육으로 더 잘 살고 더 품격 있고 더 행복한 경기도민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앞서가는 평생교육, 열린 평생교육, 특화된 평생교육의 세 가지 경영목표 아래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4년의 주요 추진성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2014년은 경기도 평생교육 허브기능 수행을 위해 평생학습 통합포털 운영 및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였으며 일, 학습복지, 문화가 선순환하는 학습생태계 조성을 통한 평생학습형 일자리 창출 및 학습마을 조성과 시군 맞춤형 평생학습 컨설팅 수행으로 시군 주도의 경기도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결혼이주여성 등 평생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확대실시와 창조캠퍼스 운영을 통해 국내 최고 품질의 창의ㆍ인성 콘텐츠를 제작 보급하였으며 이를 통해 도민에게 평생교육 기회 증진과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업별 보고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사업별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진흥원의 첫 번째 전략목표인 경기도 평생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능 수행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평생학습포털 운영사업입니다. 도민 누구나 빠르고 편하게 평생학습 정보 검색이 가능토록 도내 31개 시군에 평생학습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습니다. 31개 시군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평생학습 기관 및 프로그램 정보의 실시간 제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14년 11월 현재 920여 개 기관 60만 건 이상의 평생학습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바일 기반 서비스 제공, 콜센터 구축 등을 추진하여 평생학습포털이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한 평생학습 문화의 장으로 정착되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평생교육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담당자 전문성 강화입니다. 도, 시군, 평생학습기관 간 협력체제 강화와 실무자 역량 강화를 통해 31개 시군의 균형적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시군 우수사례 공유 및 협력사업 진행 4회, 전문역량 강화 교육 2회, 시군 과장급 간담회 실시 및 맞춤형 자문컨설팅 등입니다. 추후 네트워크 범위를 확대하고 우수성과 공유 및 보급에 만전을 기하여 경기도 평생교육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입니다. 도 평생학습 진흥계획과 시군 평생학습 정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실행력 있는 정책 발굴 및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안성시와 부천시에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ㆍ제공 중에 있으며 기이 실시된 시군에 대한 사후관리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 경기도 평생교육 인증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도내 평생교육 우수기관 및 콘텐츠를 발굴ㆍ인증하여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에는 평생교육기관, 학습동아리에 대한 인증을 우선 도입하고 추후 프로그램, 강사, 자원봉사자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증시스템 구축을 통해 평생학습의 질 제고와 도민의 평생학습 선택권이 보장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경기도 평생교육 기초조사 사업입니다. 도내에 산재되어 있는 평생학습 정보를 통합 조사하고 연차별 누적 관리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정책수립을 지원하며 도민 누구나 손쉽게 평생학습 정보를 활용토록 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조사하고 있는 평생교육법령상의 1,000여 개 기관을 제외한 도내 5,000여 개의 기타 법령기관에 대한 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평생학습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한 행복지수도 같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8쪽 도민 대상 평생교육 인지도 강화 사업입니다. 도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4년에는 평생학습 행복송 공모 및 아이디어 공모, 광고 페이지 제작ㆍ배포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30쪽 평생ㆍ창조교육 전문저널 더more 발행 사업입니다. 도 및 시군의 평생학습 관련 소식과 이슈들을 종합하여 온ㆍ오프라인 소식지를 발간하는 사업으로 2014년에는 온라인 웹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총 20회의 온라인 뉴스레터를 배포하였으며 오프라인 저널 1회를 발행ㆍ배포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입니다. 전국 지자체의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특화프로그램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참가하였습니다. 경기도는 진흥원을 중심으로 21개 평생학습도시 통합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우수사업 전시 등을 통해 도 및 시군의 평생학습사업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였습니다.

다음은 32쪽 진흥원의 두 번째 전략목표인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형 평생학습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주민이 기이 보유한 지식, 기술, 재능을 활용하여 주민을 강사로 양성하고 도민들은 주민강사로부터 지속적으로 거주지 내에서 학습수혜를 받으며 상호 소통함으로써 평생학습을 매개로 학습복지, 문화,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선진국형 평생학습을 구현하는 사업으로 2014년에는 16개 시군 52개 마을에 평생학습생태계를 조성하였으며 주민강사 및 학습 코디네이터 608명을 양성하였으며 이 중 545명은 일자리에 배치하였고 823개 프로그램을 주민 자체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약 3만 명의 주민이 학습 수혜를 받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5쪽 주민평생학습활동가의 활동 동기 분석입니다. 평생학습 참여자들의 질적 제고와 참여 확대 및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평생학습활동가의 동기를 분석하고 자발적ㆍ지속적 참여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활동가의 동기 분석을 위한 인터뷰 진행 및 주요 요인에 대한 다각적 분석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마을 내 우수한 평생학습 활동가 발굴 및 제도적 측면의 관리방안 마련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6쪽 평생학습 아이디어 공모 사업입니다. 평생학습의 관심 및 필요성 자각 등 평생학습 인식 제고를 통한 도민 주도, 도민 참여의 평생학습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2014년에는 총 78건의 아이디어가 응모되었으며 이 중 6편을 선정하여 정책 및 사업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이 중 1개 사업은 사업 개선에 기이 적용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37쪽 인문학교육 소외일터 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소외일터 종사자에 대한 인문학교육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인문학교육 소외일터 발굴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도민과 직접 대면하는 소외일터 종사자들의 인식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자체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을 활용, 교육을 위해 안성시와 시범사업 운영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소외계층 길 찾기 프로그램 운영사업입니다. 학교적응 실패율이 높은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 청소년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1만 2,400명으로 전국 대비 22.3%이며 중도입국 청소년은 1,550여 명으로 30.8%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인순이와 좋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해밀학교와 공동주관으로 101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사후 멘토링 지원 사업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39쪽 평생학습마을 진로코디네이터 양성 및 배치 사업입니다. 마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이 실시될 수 있는 체계를 구축ㆍ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에는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하여 약 100명의 진로코디네이터를 양성하고 일자리를 배치,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양성된 진로코디네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교육지원청과의 연계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생활 속 친근한 진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진흥원의 세 번째 전략목표인 경기도형 평생교육의 선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창조학교 창조캠퍼스 운영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창의ㆍ인성교육 멘토들이 강의한 약 1,000여 편의 자체 제작 콘텐츠와 방송통신대학,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의 교류를 통해 확보한 약 100여 편의 강좌와 7만여 편의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현재까지 약 14만 명 이상의 도민이 이용하였으며 네이버, KT 올레TV 등 다매체 미디어를 통해 전국 서비스 및 전국 시도 진흥원, 공군, 대학 등에도 보급하고 있습니다. 창조학교 콘텐츠는 전국 최초로 대학에서 정규학점으로 인정받는 등 그 우수성이 증명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청소년용 콘텐츠를 중점 개발ㆍ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어르신 행복배움터 조성 및 학습형 일자리 창출 사업입니다. 도내 경로당, 시니어클럽 등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 및 세대 간, 주민 간 소통의 장인 행복배움터로 조성하고 시니어강사로 양성 배치하여 평생학습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토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130여 명의 시니어강사를 양성하였으며 이 중 54명의 어르신을 23개 기관에 일자리 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쪽 교육기부 매칭 사업입니다. 진흥원은 지자체 최초로 교육기부 매칭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개인의 재능기부, 기관의 교육프로그램, 교육시설, 콘텐츠, 물품기부 등이 편리하게 이루어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였으며 운영 활성화를 위한 기부콘텐츠 발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MOU 체결 등이 추진되었으며 기부활동 정보 통합 및 체계화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5쪽 사고뭉치고등어 사업입니다. 대안학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에는 미인가 대안학교 15개 팀 및 비행청소년 5개 팀을 포함한 총 18개 교 36개 팀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46쪽 결혼이주여성 창의ㆍ인성지도사 일자리 배치 사업입니다. 도내 결혼이주여성이 평생교육의 수혜자에서 글로벌문화의 공급자로 전환되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ㆍ인성지도사로 양성 및 일자리 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에는 2013년에 본 진흥원에서 양성한 26명을 대상으로 지역 아동센터 등에 일자리 배치를 하였으며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보수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수탁사업 추진현황입니다. 총 6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5억 7,400만 원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경기도평생대학 업무현황 보고입니다. 경기도평생대학은 구 안산영어마을 평생교육시설을 전환하여 2014년 1월에 개원하였으며 본관은 (주)엑스퍼트컨설팅에 임대하였고 창의인성센터는 진흥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4년에 창의인성센터 운영 현황은 총 50회 약 8,760명이 이용하였으며 이용 실적은 진흥원 자체교육 운영이 13회, 도 및 시군 지원사업이 4회, 대학 및 공공기관 지원이 5회 및 일반 대관 28회입니다. 교육운영 이외의 시설 안전관리 및 설비 효율성 증진과 이용편의성 개선을 위한 공사 및 작업도 추진되었습니다. 향후 경기도평생교육대학 활용을 위한 홍보 강화와 주변 환경 및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ㆍ운영을 통해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 행정감사 조치사항 보고입니다. 행감 조치사항 보고는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관 2014년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 위원장 김광철 이성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질의 및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하신 경우에는 추가로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 저는 보통 연천에서 6시 정도에 출발을 합니다. 그런데 깜깜하죠, 요즘에는 6시 정도 되면. 그런데 오늘 3번 국도를 나오다 보니까 훈련차량이 여러 대가 지나가고 있어요. 지나가고 있는데 그게 호루가 없는, 여기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보병을 이동하는 차량들이 호루가 없습니다, 겨울에도 거의 없어요. 없는데 거기에 우리 병사들이 쭉 이렇게 닭장처럼 타 가지고 이동하는 모습을 제가 보고 오면서 조금 소회에 잠겼습니다. 요즘에 우리 병영문화에 대해서 걱정도 많이 되시고 군대가 이거 이렇게 되었냐 하면서 아마 선배 전우분들이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연평해전을 우리가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게 우리의 지금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아마 선배들이 볼 때는 군대가 이래 가지고 이거 어디로 가겠느냐 이런 말씀 하시는데 우리 아들딸들을 좀 믿고 격려해 주고 그런, 오늘 보면서 좀 짠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요청한 자료는 조례에 나타난 각종 기구와 관련해서 회의 내용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없다고 이렇게 답을 하셨습니다. 지금 조례에 보니까 평생교육진흥 시행 수립에 있어서 조례에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되어 있는데 협의회가 있습니까? 20명 내외로.

○ 위원장 김광철 이성 원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경기도 차원에서는 도지사님이 위원장이고 부교육감이 부위원장인 경기도평생교육협의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그 요청한 자료에는 왜 없다고 하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진흥원 차원에는 없고요. 그거는 경기도…….

박옥분 위원 회의록까지 제가 부탁했는데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교육협력국에서 그걸 소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박옥분 위원 그러면 진흥원 자체에서는 어떤 회의가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는 자문회의하고요, 자문회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자문회의는 조례에는 없던데요. 없는데 그냥 임의기구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자문회의는 그냥 그야말로 전문 자문을 받는 거기 때문에요.

박옥분 위원 그러면 회의비 주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20만 원씩…….

박옥분 위원 그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주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보통 공공기관은 다 자문회의는 일반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박옥분 위원 아니, 그런데 조례에는 없다고요, 조례에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우리 진흥원 정관에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상위법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죠. 정관.

박옥분 위원 우리 정관이요? 조례 말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우리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정관에…….

박옥분 위원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했고요. 잘 알겠고요. 그리고 지금 제9조에 보면, 평생교육진흥법 기본법에 의하면 실제로 계획 수립을 할 때 도 교육감하고 함께 하기로 돼 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협력하도록.

박옥분 위원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부교육감이 부위원장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경기도평생교육협의회에. 그게 이제 그 법에 근거해서, 법에도 그렇게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고요.

박옥분 위원 중장기 정책목표라든지 기본방향 그리고 기반 구축을 위해서 함께 하고 있으신가 해서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의견은 수렴을 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크게…….

박옥분 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청하고 진흥원하고 겹치는 사업들이 좀 있잖아요. 마을공동체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협력이 안 된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3년 동안, 평생학습 마을만들기는 3년째고요. 교육청은 내년부터 하겠다는 계획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저희한테 통보를 해오거나 협의 요청한 사실이 없는데 그거는 그쪽에서는 평생학습 차원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아마 교육감님의 정책적인 공약에 의해서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 별도로 협의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회의 구조 말고 수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없습니다, 현재는. 저희가 필요시에 의견은 구하는데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지난 우리 김문수 도지사님 시절과 김상곤 교육감 시절에 상호 교류가 생각하시는 것보다 상당히 안 돼 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마 그게 지금은 많이 개선되는 분위기가 됐기 때문에.

박옥분 위원 회의라 해봤자 1년에 한 번인데 그게 협력구조라고 할 수 없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것을 시스템화 하셔서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거버넌스 형식의 협력체계를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조례에 보면 재원문제, 19조에 보면 재원문제에 대해서 도의 출연금하고 보조금 그리고 정부의 지원금 그리고 대학이라든지 기업 그리고 민간의 자발적인 출연금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출연금하고 보조금 말고는, 도의 보조금 말고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게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국가보조금이 있는데요. 사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교육부 산하이다 보니까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지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 일부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포스코에 홍보 쪽에서 1억 2,000을 기업후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시설이 열악한 곳에 다섯 군데에다가 시설개선사업을 해준 적은 있고요. 이게 생각보다 그렇게 기업에서 아직 평생학습 쪽에 후원한 경험이 없어서 저희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국가는 3억 준 적 있고 그다음에 작년에 4,000만 원 정도 저희한테 사업비로 줬습니다.

박옥분 위원 어쨌든 지금 전체적으로 거의 한, 얼마죠, 총 운영비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우리 예산이…….

박옥분 위원 약 40억 정도 되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40억 내외입니다.

박옥분 위원 그 예산을 실질적으로 지금 다 도의 출연금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자생적으로 발생한 수익 말고는 어려운 상황이 있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그래서 원장님께서는 보다 더 외부의 어떤 펀드레이징(fund-raising)을 좀 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시스템화 시켜주셔야 돼요, 내부적으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평생교육에 대한 것은 하나의 도 차원이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기업의 사회적인 사회환원 차원이, 사회공헌 차원이 평생교육 쪽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것을 좀 확대시킬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2014년 사업별 추진현황을 보면 사실상 이게 보고자료 자체가 글씨 작게 해서 쉽게 볼 수는 없는데 지금 11월 거의 말입니다. 그런데 예산액에 비해서 집행액이 막 10분의 1, 5분의 1밖에 집행이 안 된, 거의 다 지금 행사가 그러거든요, 사업이. 왜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사업 성격상 예를 들어 포털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많은데요. 포털사업이 이제 내년 2월까지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전체 사업비의 약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미 사업은 됐는데 지출이 안 된 부분이 있고, 제가 보고받기로는 대부분이 연말까지는 지출되는 것으로 이렇게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예산 지출을 빨리 적절히 하라고 지시를 하지만 이게 뭐 실무선에서…….

박옥분 위원 업무수행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대부분은 문제가 없고요. 딱 한 가지 지금 저희가 좀 애로사항을 갖고 있는 것은 소외일터 그 사업은 안성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추구하는 목적과 또 소외일터에서 요구하는 게 좀 다릅니다. 저희는 교육프로그램을 인문학 프로그램을 공급해 주고 싶어 하는데 소외일터에서는 장소를 좀 마련해 달라, 인프라를 지원해 달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조금 이렇게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 사업 말고 나머지 사업은 크게 지장 없이…….

박옥분 위원 그러면 전문저널 더more 같은 경우 온라인ㆍ오프라인 하는데 그 오프라인은 받아보는 대상이 누구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31개 시군 담당자하고 그다음에 도서관 또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있고요.

박옥분 위원 저는 유관기관 다 그렇게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 예산이 5,000만 원 넘고 온라인까지 하면 거의…….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해서 5,000만 원 정도.

박옥분 위원 상당히 많은 금액인데. 그리고 이게 업체가 서울이던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은 저희가 공모를 하기 때문에요.

박옥분 위원 그게 이왕이면 경기도에 그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경기도에다 하시지 왜 서울에서, 물론 그쪽에서 조금 싸거나…….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건 아니고요, 위원님.

박옥분 위원 퀄리티 문제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왜 서울이, 대부분 보니까 위탁업체나 이런 게 서울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것은 원장님께서 서울에 연고가 있으셔서 그런 건 아닙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개인적으로 저는 집은 용인이고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아니요. 학교나 이런 연고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설명드리면 이게 한 번 유찰됐습니다. 이게 지금 제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오프라인을 여섯 번 하던 것을 두 번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으로 하자 했는데 이게 처음에 저희가 공모했을 때 유찰되다 보니까 그다음부터 저희가 사정을 해서 들어온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거는 앞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경기도에 했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온라인과 관련해서나 오프라인 마찬가지로 지금 받는 사람 자체가 뻔히 우리 식구 중심으로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보다 받는 사람의 수요 자체를 창출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수동적으로 배포하시면 안 돼요. 거의 3,000부에서 5,000부 발행하던데 그거를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수요자를 좀 창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사실상 이거 업무추진비와 관련해서는 제가 가능한 한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업무추진비는 기관에 꼭 필요한 겁니다, 저도 조직을 운영해 봤는데. 그런데 보면 내용이 사기진작비가 상당히 많고 그리고 웬 신입회원 환영회 그다음에 퇴직직원 환영회가 한 달에 몇 번씩 있고 시책추진비하고 또 기관운영비랑 같은 날짜에 겹치는 것도 상당히 많고요, 그렇습니다. 왜 그런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제가 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는데 사실은 저희가 조직이 처음 만들어지다 보니까 또 직원이 입출이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래서…….

박옥분 위원 아니, 저는 상당히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몇천만 원을 갖다가 거의 날짜별로 한 달이면 30일 내내 다 업무추진비, 시책추진비 그리고 기관운영비 3개가 동시에 하루도 안 빼놓고 먹는 거로 다 굴러가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 갑니다,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분명히 업무추진비는 필요합니다, 사기진작을 위해서. 그런데 이것은 일주일도 안 돼서 반복적으로 사기진작을 해요.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회계처리는 깔끔하게 해야 됩니다, 업무추진비라 할지라도. 그런데 딱 봤을 때 누가 봐도 너무 속된 말로 회계처리가 지저분합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 부분에 대한 해명 이따 해주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5월 달에 민선6기 출범 관련 업무회의를 몇 번 하셨습니다. 민선6기 출범 관련 업무회의를 5월 달에 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미 결정도 안 났는데 5월 달에 하는 것은 차기 경기도지사와 관련해서 캠프회의 아닙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런 사실은 없고요.

박옥분 위원 그러면 그런 기록이 왜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첫 번째 업무추진비는 저희가 여러 사업을 하다 보니까 동시에 지출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저희가 특히 전략실 같은 경우는 시군과 업무추진을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우리 직원들과의 화합을 위해서 오찬이 주로 직원들 팀별로 저하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사기진작비로 좀 많이 들어간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박옥분 위원 민선6기 출범 관련 업무회의 이렇게 돼 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어떤 특정 캠프하고 한 게 아니고요. 양쪽 캠프에서 뭘 중점적으로 평생학습을 위해서 하고 있는지를 미리 파악하기 위한 회의고요. 전혀 뭐, 만약에 캠프하고 관련된다면 오히려…….

박옥분 위원 그러면 그렇게 했어야 되죠. 민선6기 정책회의, 평생학습 관련 정책회의라고 표기를 하든지. 그건 업무의 어떤 그런 신뢰성 문제 아닙니까? 이거는 기본이 아니에요? 출범 관련 업무회의 그러면 당연히 캠프회의 같은 느낌이 들죠. 그것은 어떤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고 설사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정책회의라든지, 민선6기 맞이 정책회의라든지 이렇게 표기를 해주셨어야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만약에 그게 사실이었다면 그렇게 표현을 오히려 좀 에둘러서 했겠는데 아무튼 그거는 저희가 적절치 못한 표현으로 생각을 합니다.

박옥분 위원 그건 에두르는 게 아니라 이해가 떨어지고 실제로 캠프회의를 했는지도 모르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94페이지에 보면 이사회 명단이 있습니다. 이사회는 자문위원과 다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사회는 저희 정관에 의해서 의결권을 갖는 기구입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맨 끝에 회의록 사본 별도 첨부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왜 첨부 안 하셨어요? 지금 봐 봐요. 회의록 사본 별도, 어디다가 놨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자리에 별도로 제출돼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어디에요? 저는 없는데. 이거예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거에 회의록이 있습니까? 저는 없는데, 사본이. 이게 오늘 주신 거예요? 왜 오늘 주셨어요, 이거를? 검토도 못하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자료제출 요청이 갑자기 몰려들어서 직원들이 좀 제때 못한 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옥분 위원 나머지는 추가 때 다시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위원 안녕하세요? 안양 출신 조광희 위원입니다. 2012년 1월 1일에 처음 오셨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1월 4일 날 오셨네, 1월 1일.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제 설립된 지 2년밖에 안 됐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조광희 위원 원장님이 갖고 있는 어떤 비전이 있나요? 특별히 갖고 계신 비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평생학습이 행복도하고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게 많은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만족에 따른 행복도는 한계에 와 있고 이제는 학습 같은 이런 걸 도구로 해서 행복도를 높여야 되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민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그러한 평생학습체제를 구축해서 스스로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비전입니다.

조광희 위원 292회 정례회 때 우리 남 지사님은 ODA사업, 즉 공적개발 원조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어요. 우리 평생학습원에서도 지금 하는 공적개발사업이 있으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저희가 개인적인 우리 자체 예산은 아니고 경기도의 교류통상과 예산을 공모에 응모해서 따서 온두라스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거는 올해 처음 하신 건가요, 작년부터 하신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작년하고 올해 두 번 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럼 그건 연속성이 있는 내년에도 하시고 계속 할 수 있는 사업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자체 예산은 지금 한 1,000만 원 정도 편성을 해서 올려놨는데요. 이게 또 도 교류통상과, 이제 이름 바뀌었는데 거기 공모사업에 저희가 응모를 해서 따와야만 되는데 그게 경쟁률이 보통 한 7:1 정도 이렇게 됩니다.

조광희 위원 내년까지는 따셨나, 내년에는 어떻게 되셨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내년에 다시 공모사업을 하면 다시 또 응모해서 프레젠테이션하고 예산을 따는데 그래서 저희가 이걸 좀 예산을 자체 편성해서 어느 정도 하는 게 어떤가, 성과 대비 저희가 예산 확보 노력이 좀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조광희 위원 통상과에서는 온두라스만 하나요? 몇 군데 또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통상과도 예산이 작년에는 6억이었다가 금년에 1억으로 줄었습니다, ODA 사업예산 자체가. 그래서 공모를 하기 때문에 제3세계, 남미라든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거는 응모하는 기관에서 정하고 그거에 대해서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같이 가신 분이 담당자 장재영씨하고 크레듀 김미정, 주식회사 크레듀는 어떤 관계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크레듀는 삼성의 계열사인데 저희가 온두라스에서 그냥 한 게 아니라 마을의 지도자들에 대해서 액션러닝 기법으로 문제해결 기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김미정 박사는 그쪽의 전문가인데 이분은 개인의, 자기의 휴가를 다 써서, 1년 치를 다 써서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가서 저랑 같이 교육을 반반씩 나눠서 진행을 했습니다.

조광희 위원 거기 가서 하신 구체적인 사업을 한두 가지만 말씀하신다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마을주민들에게 첫 번째 한 게 온두라스에 전기가 없는 학교가 6,700개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작년에는 6개 학교, 올해는 4개 학교에 태양광패널 그다음에 인터넷, 컴퓨터를 설치해 줬고요. 작년에는 37명의 마을리더, 금년에는 35명의 마을리더에 대해서 새마을운동 플러스 액션러닝 기법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법을 저희가 교육을 6일 동안 시켰습니다. 그게 주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광희 위원 내년 예산은 얼마로 잡으셨어요? 작년에 좀 깎으셨던데, 2012년보다. 내년엔 어느 정도 잡히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전체 약 37억 정도로, 그렇게…….

조광희 위원 그리고 38페이지 소외계층 길에 대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과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초록길캠프라고 있지 않으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작년에는 3박 4일 국토순례 캠프였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올해는 어떤 사업이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올해는 해밀학교랑 해서요. 저희가 작년에 백두대간 이렇게 했고요, 올해는 대학생 서포터즈 20명을 포함해서 101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했습니다. 그다음에 캠프가 끝나면 멘토로 참여했던 대학생들이 사후 멘토링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을 했습니다.

조광희 위원 며칠을 하시는 거예요, 이거는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3박 4일.

조광희 위원 똑같이 3박 4일?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조광희 위원 멘토학생들이 20명이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조광희 위원 20명이 81명의 학생들을 서포터즈 해줬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 학생들이, 지금 다문화가족 학생들이 대체로 연령층은 어떻게 됐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학생들입니다, 고등학교…….

조광희 위원 고등학생.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가끔 중학생들, 주로 고등학교. 중ㆍ고등학생들입니다.

조광희 위원 그런데 여기 다문화학생들은 좀 나은데 중도입국 청소년들은 언어는 어떻게 됐어요? 언어가 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언어가 되는 친구도 있고, 대부분이 서툴지만 기초적인 소통은 되는 그런 수준입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 행사가 끝난 다음에 그 아이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365ㆍ24 두루누리 아카데미를 활용해서요. 대학생들로 하여금 멘토링을 하는데 그냥 공부가 아니라 종로를 같이 간다든가 대학로를 같이 가면서 어울린다든가 이런 식으로 그 친구들이 ‘아, 대한민국이 우리를 관심 있게 보는구나.’라는, 그런 애정을 갖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반응은 상당히 좋습니다.

조광희 위원 지금 경기도에 다문화학생, 중도입국자 학생 수는 대충 어느 정도 되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다문화는 2013년도 기준 해서 약 1만 2,500명 정도 되고요. 중도입국 자녀는 1,550명, 지금 드린 자료가 약간 착오가 있었는데 1,550명 정도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총 다문화가족과 중도입국자 청소년이 한 1만 4,000명 정도 되는 거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근데 그 학생 중에 참가한 학생은 81명이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나머지 학생들에 대한 어떤 해줄 수 있는 그런 거는 생각하고 있는 건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경기창조학교에서 청소년 중심의 콘텐츠를 만드는데 그때 이런 다문화들을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님이 적극 협조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현재까지는 온라인으로 접근하는 수밖에 없고 사실은 이 80명도, 예산 총 4,000만 원입니다. 저희가 2,000만 원, 인순이와 좋은 사람들 2,000만 원 해서 4,000만 원이기 때문에 1만 명이 넘는 것을 하려면 예산상으로도 힘들고 물리적으로도 쉽지는 않습니다.

조광희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번에 다문화가족 중에서 군대도 갔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조광희 위원 군대도 갔고 그렇다 보면 지금 더 많은 다문화가족 또 중도입국자 학생들을 좀 더 치밀하게 관리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하고요. 지금 물론 다문화하고 중도입국 학생들도 중요하지만 우리 학교 밖 학생들이라고 해서, 학교 밖 학생들은 몇 명으로 추산되고 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경기도가 한 2만 1,000명 정도로…….

조광희 위원 전국적으로는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전국적으로는 한 8만 명 좀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8만 명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조광희 위원 그런데 이거 자료를 제가 다 찾아봐도 너무 많이 차이 나요. 그러니까 뭐라 그럴까, 드러나지 않아 가지고 어느 곳에서는 22만 명까지 나오고 어느 곳에서는 자료를 찾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 2만 명 이 정도밖에 안 나오는데, 지금 학생들이 너무 많이 가출을 하고 있어요. 제가 깜짝 놀란 게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더 많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여학생이 거의 배 정도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이 여학생들은 성폭력과 성매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거의 한 60∼70%가. 그런 문제가 있다면 지금 학생들이 나와서 거의 센터를,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되시는지 알고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은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거로는 센터 이용률이 3.6%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거의 학생들이 센터를 이용하지 않고 어느 곳에 가 있냐면 선후배 집이나 이런 데 가서 나쁜 짓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가출청소년 보호시설 형태는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정확히 알고 있지는 않지만 보호센터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몇 개 정도 있죠, 경기도에?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데이터를, 그 쪽 데이터는 제가……. 죄송합니다. 공부를 더 하겠습니다.

조광희 위원 네. 경기지역 쉼터 개수가 한 22개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출청소년 보호시설 형태를 보면 단기쉼터, 중장기쉼터, 일시쉼터, 상담복지센터 등 네 종류를 갖고 있는데 이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까 학생들이 더 혼란을 갖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종류를 좀 줄여서 한 두 가지 종류 해 가지고. 지금 제가 보기에는, 물론 제가 주로 보고 있는 게 다문화, 중도입국자인데 요새 제가 공부한 거에 의하면 가출청소년 문제가 엄청 심각하지 않은가. 특히 지금 여성 가출학생들은 거의 성매매에 연관돼 있다. 특히 가출한 이유 중의 하나가, 한 20% 정도가 친지와 가족들에 의해서 성폭행을 당했더라고요, 성폭행.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맞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리고 가출 이유 중의 하나가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그러니까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인해서 가출한 학생이 한 절반 정도 되더라고요. 그럼 결과적으로 학생만 문제가 아니라 교육을 할 때 학부모도 같이 교육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당연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부모하고 학생 교육을 실시했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워낙 넓은 땅에 많다 보니까 예산적인 한계가 있어서 2012년도에 하고 저희가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게 평생학습 진로코디네이터 양성을 해서 마을에 배치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진로지도를 부모가 하다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갈등관계에 의해서 애들이 반발을 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다음에 학교에서 하다 보면 성적순으로 하다 보니까 모범생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마을에서 진로코디를 해서 애들을 안정을 갖도록 하자, 예방 차원에서. 그래서 금년에 104명을 최초로 마을 주민들을 진로코디네이터로 양성해서 지금 약 80명을 배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가출학생들은……. 추가질문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위원님들, 예령 소리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분 정도 더 하셔도 충분하게 질의시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권미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미나 위원 안녕하세요? 권미나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굉장히 수고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 행정감사에서 홈페이지를 거의 다 봤는데 우리 경기도평생진흥원이 홈페이지가 가장 잘 돼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통합서비스 된 게 다른 데는 안 돼 있는데 여기는 되더라고요, 제가 들어가서 보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그 노고에 너무 감사하다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창조학교를 많이 다니고 있었고요. 창조학교 사이트 들어가서 보니까 이게 테마별로 돼 가지고 잘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한 가지 아쉬웠던 거는 뭐냐면 테마별 강의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거를 제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테마 중에서 하나 들어가서 봤는데 저희 창조 콘텐츠가 지금 수가 한 1,009개 정도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맞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의 소견으로는 테마적인 콘텐츠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권미나 위원 그렇다고 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권미나 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원래 창조학교는 이어령 교수님이 한 거 맞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분 강의도 조금 있는데 많지는 않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확대해서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개인적으로 지난주에 제가 장관님을 뵀는데 최대한 멘토들을 동원해서 그냥 한 사람의 강의가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테마 별로 융합형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 경기도에서 예산이 되느냐 해서 제가 충분한 예산이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만 해결되면 대한민국 최고가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보기 힘든 그런 콘텐츠를 저희가 만들어서 보급한다면 상당히 경기도의 위상이 제고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미나 위원 요즘에는 보통 인성교육을 많이 주장하고 있고 우리나라 초ㆍ중ㆍ고등학생들의 인성교육이 지금 무너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분야별로 지금 굉장히 잘 돼 있어요. 노인특강이라든지 그런 거는 많이 있는데 아이들의 인성에 관한 교육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이어령 교수님께서 이거를 주장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인성교육에 포커스를 맞추셔 가지고 테마 별로 인성교육시스템을 구축을 했으면 좋겠는데 이와 관련돼서 예산은 저희 상임위에 보고를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 조금 더 반영이 됐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소견입니다. 동의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저는 당연히 주시면, 저희가 제작비용이 다른 데 제작비용의 3분의 1도 사실, 강사료뿐만 아니라 제작비도 안 들이고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다음 질문 가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요즘 제가 저희 아이랑 많이 싸우거든요. 저희 아이가 공산당도 무서워하는 중학교 3학년인데요. 아침에, 어저께 또 대화하다가 ‘우리아이 인생 즐겁게 만들어주기’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엄마인 제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몇 사람들만 알지 않고 우리 경기도민 전체에게 많이 홍보될 수 있도록 홍보를 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주신 감사자료에 보시면 27페이지 소외계층 창의ㆍ인성교육 현황이 있습니다. 여기도 보면 일회성 교육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적혀져 있었거든요, 27페이지 보시면. 그래서 이런 것도 일회성 교육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원장님께서는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최대한 교육청과 협력해서 이런 부분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보고자료 37페이지 보시면 인문학교육 소외일터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신다고 되어 있는데요. 요즘에 어떻게 지원을 하시고 있는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거는 안성시하고 협력을 해서요. 당초는 안양시로 했었는데 거긴 자꾸 인프라를 해 달라 그래서 인프라는 저희 사업 성격상 안 맞기 때문에, 콘텐츠를 보급하고 성과까지를 측정을 해서 이걸 시군에 보급하는 게 저희 목적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은 곤란하다 해서 다시 안성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연말 안에 저희가 실시할 예정입니다.

권미나 위원 올해 안에는 되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페이지 32페이지 보시면요. 평생진흥원의 대표사업인 것 같아요.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권미나 위원 이거 대상 선정은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는지요? 시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했는데 현재 상황으로는 예산 반영된 걸 보면 내년에는 신규사업이 안 되는 예산이 지금 교육협력국에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신규사업에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상당히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권미나 위원 아, 내년도 예산에 이게 좀 많이 깎였나요? 어떻게 지금 편성돼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작년 대비, 3억 2,400이 교육협력국에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시군에서 또 5 대 5 매칭을 합니다. 금년엔 12억이었는데 그럼 6억 4,800밖에 안 되는 거죠, 내년에는.

권미나 위원 굉장히 많이 깎였네요, 이 부분의 예산이. 실은 남경필 도지사님의 공약 중에 따복마을 공동체라는 거 있으신 거 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고 있습니다.

권미나 위원 이 사업이 따복공동체하고 연계되는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맞습니다.

권미나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많이 우리 도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사업인데 이 사업의 예산이 줄었다는 거는 본 위원이 굉장히 가슴 아프다고 생각하는데 내년도 예산을 조금 더 보유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발로 좀 뛰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많이 도와주시면 제가 당연히 대표사업이기 때문에 더더욱, 이게 혜택이 전부 다 도민들한테 가는 겁니다. 저희 강사뿐만 아니라 교육, 복지도 전부 다 도민들한테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인프라 구축 사업이 아니라서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64페이지 보시면 작년에 행정감사 처리 요구 중에서 위탁계약에 관련된 게 지적을 받으셨었어요. 기억이 나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권미나 위원 9-152 건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요. 진흥원 간에 관리위탁협약 체결을 해서 법률자문을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에서 또 평생교육진흥의 공익목적 달성을 위해서 잘 유지ㆍ운영하고 있다 그랬는데 지금 그게 저희가 현장에도 나가봤었잖아요.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 부분은 두 가지인데요. 관리위탁 주는 쪽에서 거기도 처음 위탁받고 또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고를 세 번 하면 계약을 해지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가 계속 압력을 행사하는데 약간 속된 말로 개기는 걸 보면 한 번 정도는 경고를 받고 내년부터 정식으로 하겠다는 그런 건지,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권미나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장님께서 법적인 근거를 다 대셔 가지고 꼭 이게 관리가 잘 되고 있게 해주시고.

또 하나, 칭찬했으니까, 이거는 정책에 대한 대안입니다. 안산 평생대학에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프로그램이 아예 진행이 되고 있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평생대학 시설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을 하셔 가지고 우리 도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TF 팀을 꾸리시든지 거기에 관한, 제가 볼 때는 예산이 부족해서 그러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당초 공무원 1명을 파견해 주고 신규채용 2명 그다음에 계약직 2명, 5명을 팀으로 꾸려서 배치하기로 했었습니다. 도지사님 결재까지 받았는데 실행상 과정에서 파견이 어렵다라고 실무부서에서 나오는 바람에 팀을 꾸리지 못한 측면이 좀 크고요. 저희가 경험이 미천했고 도교육청과의 관계 그다음에 세월호사건, 여러 가지가 겹쳐서 이게 만족하지 못한 수준에 있는 건 저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권미나 위원 파견을 못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게 저희 진흥원에서 설립됐을 때 2년 연속 파견을 했습니다. 그런데 관례상 3년까지 파견한 적이 없다. 저희는 그쪽은 회계도 별도 특별회계고 하니 별도 아니냐라고. 지사님은 그런 것 관계없이 결재해 주시거든요, 보통, 필요성에 의해서. 그런데 조직부서에서 그건 곤란하다라고 끝까지 요청했지만 끝까지 파견 안 해주고 그랬기 때문에…….

권미나 위원 그럼 향후 그쪽 시설에 대한 프로그램 같은 거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지금 교육협력국에서 창의ㆍ인성 쪽으로 예산을 1억 정도 편성을 해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그걸 재원으로 하고. 개인적으로 얘기하면 제 딸이 지난번 수능을 봤는데 옆에, 반에 있는 애들이, 같은 반 친구인데 밥을 먹다가 신고를 했답니다. 그 친구가 주머니에 불법 휴대금지물품 가지고 있다. 그래서 조사했는데 다른 게 들어 있어서 불법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같은 반 친구하고 밥 먹다가 그것을 신고하느냐, 이거는 수능이 아니라 인성시험을 봐야 된다.

권미나 위원 그렇죠, 인성이 잘못된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는 아주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딸도 충격을 받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인성교육이 땅에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차원에서 인성교육을 좀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제가 하고 있고 때마침 교육협력국에서 그런 예산을 편성해 놔서 저희 보고 요청한 부분도 있고 해서 위원님들 도와주시면, 그리고 교육청과의 관계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과거에는 거의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런 어려움이 많이 해소됐기 때문에 협력체제를 구축해서 육체가 아닌 지적인, 정신적인 차원에서 애들의 창의ㆍ인성교육을 강화하고자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권미나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앞으로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춰서 우리 평생진흥교육원이 나간다면 경기도에서 가장 좋은 교육시스템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평생교육진흥원의 더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하면서 본 위원은 행정감사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용복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용복 위원 원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현 사회는 핵가족이 심화됐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리고 또 세대 간의 단절도 가면 갈수록 깊어지고 그리고 주민 간의 소통부재가 이루어집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이웃 간 만남 그리고 소통, 신뢰를 통해서 공동체 회복이 우리의 사명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또한 진흥원의 절체절명의 사명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남경필 지사님의 따복마을 그리고 또 경기도평생교육원의 Golden Triangle 프로젝트하고 교육청의 마을교육 공동체사업은 같은 맥락의 사업이라고 생각하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저는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웃 간의 만남과 소통 그리고 신뢰를 통해서 공동체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절체절명의 공통분모가 세 사업에 포함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의 견해도 이것에 대해 동의하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저는 동의합니다.

진용복 위원 그러면 지금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는 사업 중에서 원장님이 좀 애착을 갖는다면, 모든 사업이 다 중요하겠지만 그중에서 갖는다면 세 가지 정도만 꼽아주실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첫 번째가 Golden Triangle 사업이고요. 두 번째가 경기창조학교, 세 번째가 소외계층 다문화 쪽에 저희가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것하고 창의ㆍ인성교육, 청소년들의 창의ㆍ인성교육 이 세 가지 정도 되겠습니다.

진용복 위원 본 위원도 거의 대동소이하게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 첫 번째 말씀하신 평생학습 중의 하나인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사업이 조금 전에도 답변했듯이 지금 예산이 절반 이상 삭감됐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절반 정도로 편성된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지난해 2014년도 본예산에서는 어떤 과정이 처음부터 그렇게 세워 졌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지난해도 저희가 교육국에는 6억 편성을 요청했는데 3억을 편성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말 그대로 노력을 같이 해서 6억으로 증액을 시켰고요. 올해는 3억 2,400을 편성을 해놨기 때문에 좀 더 분발을 같이 해야 되는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예산은 전액 마을로 가서 마을이 학습으로써 주민들과 소통하는 그런 매개체로 쓰기 때문에 저는 아주 소중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런데 왜 그러면 지난 14년도 본예산 반영하실 때처럼 그렇게 열정적으로 예산편성에 심혈을 기울이지 않으셨나요? 올해는. 내년도 예산이 한 50% 가까이 삭감이 됐다고 하는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타이밍을 잘못 맞췄습니다. 저희가 기획조정실장님을 면담했는데 이미 도지사님 결재가 난 상황이었고 기획조정실장은 그걸 모르고 저하고, 아시면서도 제가 예산 때문에 “한번 뵙겠습니다.” 해서 날을 잡았는데 기획조정실장님이 너무 빠듯한 일정이라 비서관이 날짜를 잡다 보니까 그걸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 그날 관련해서 요청하러 갔더니 오전에 결재가 났다고 해서 저희가 참, 노력은 똑같이 했습니다.

진용복 위원 요새 사회문제가 되는 것 중에 가장 많은 게 며칠 전에도 주차문제와 관련해서 30대 자매가 40대 남성한테 흉기로다가 살해당한 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주민 간의 소통 부재이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우리가 가볍게 보아 넘길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사회공동체가 서로 주민 간에 소통이 잘 된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 작은 부분도 이렇게 소통 부재가 되다 보니까 큰 사회문제화가 되고 있는데요. 제가 용인에 있는 모 마을의 평생학습축제에 초청을 받아서 가 봤는데요. 정말 주민과의 소통과 화합하는 데 굉장한 역할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이 저는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지 알았더니 용인시로부터 1,000만 원을 받고 자부담 200만 원 그래서 1,200만 원 갖고 거의 9개월에서 10개월 정도의 프로그램을 회전을 시키는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하면서 지금 우리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사업처럼 일자리도 창출되고 그리고 또 학습복지 같은 것 하죠. 문화도 같이 누리면서 지역공동체 간의 정말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일등공신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4년도 예산편성 과정에서도 힘들었는데 2015년도에 그 예산이 절반 정도 삭감이 됐다는 것은, 그러면 2015년도에 신규 사업은 못하는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렇게 편성이 된다면 사실상 신규사업은 어렵다고 볼 수…….

진용복 위원 그러면 한 군데 평생학습마을로 지정이 되면 몇 년간 지원을 해주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3년간 시군과 일대일 매칭사업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러면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 겁니까? 시군에서 1,000만 원 내고 경기도에서 1,000만 원씩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런데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게 예산을 한번, 저희가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심사 과정이 있지만 그때 저희들이 더 노력을 같이 합심해서 정말 주민 간의 소통 부재인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작은 사업을 갖고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에서 행복한 주민과 함께 하는 그런 공동체를 만드는 데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박람회 관련한 건데 박람회가 지금 경기도에서 1,500만 원 예산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시군은 몇 개 시군에서 같이 참여를 하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금년에는 21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은 21개 시군이 참여를 했습니다.

진용복 위원 부스를 하나를 갖고 시군에서 같이 참여하는데 예산상의 어려움은 없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이제 통합부스를 하고요. 워낙 예산이 제한되다 보니까 일부에서 전시성 아니냐. 그래서 최소의 예산으로 말 그대로 효과는 최대한 보기 위해서 시군이 같이 하면 사실 조금 세이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했고 돈이 많이 드는 행사라든가 그런 것들은 저희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좀 안타까운 게 10월 달에 이 박람회가 진행이 됐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저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한테 한번 이것에 대해서 초청장을 보내줬으면 관심이 있는 위원들은 참여해서 그거에 대해서 체험을 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게 좀 아쉽고요. 내년에는 기회가 된다면 상임위에 통보를 해주셔서 위원들도 같이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인문학교실 여기에서 자료, 소외일터 교육 프로그램이죠? 이것은 자료로 대체를 해주시고요, 2014년도 추진현황에 대해서요.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권미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창조학교, 저도 지금 자투리시간을 이용해서 자투리시간이 있으면 창조학교 웹을 깔아 놓고 보고 그랬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이것도 더 많은 경기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우리가 세바시 프로그램을 보고 있듯이 같이 좀 해줬으면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조광희 위원님께서 발언을 해주신 가출청소년 여학생 중에서 50% 이상이 가정에서 부모와의 불화 때문에 가출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작은 부분이더라고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지를 못하기 때문에 부모와 그리고 자녀 간의 의견이 벽에 부딪치는 거죠. 어떻게 보면 그것은 서로의 배려고 우리가 작은 교육만 한번 실시를 한다면, 그런 교육 중에 있잖아요. PET인가 그래서 부모역할훈련 같은 것. 저희도 현장에서 과정을 진행하면서 부모들이 굉장히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의 잘못을 먼저 시인하는 거죠, 남편 탓을 하는 것보다, 자녀 탓을 하는 것보다. 그 부모역할훈련을 받다 보니까 자신의 탓이 더 많았다. 그래서 자신만 바꾸면 모든 것을 바꿀 수가 있는데 자신이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한다고 해서, 큰 예산은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부모역할훈련 같은 것도 진흥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서 적은 비용으로, 지금 가출하는 청소년의 50%가 부모갈등 때문에 하는데 이런 것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번 개발해 주셔서 2016년, 적어도 2016년에는 이런 사업을 한번 반영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연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진용복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진용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을 아주 잘 효과적으로 써 주시네요. 다른 위원님, 김미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비정규직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자료를 주신 것 중에 13쪽에 보면, 맨날 똑같은 얘기해서……. 13쪽에 보면 2012년 7월 1일 한 번으로 시작을 해서 마지막 스물여덟 번째 2014년 9월 4일까지 스물여덟 번의 채용공고가 나갔어요. 1명, 적게는 1명 많게는 4명 이렇게 나갔고 월 간격을 보면 한 달도 있고 한 달에 두세 번도 있었고 길어봐야 서너 달인 것 같은데 이렇게 자잘하게 계속해서 채용공고가 나가는 이유가 뭐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정규 인건비로 채용하는 게 아니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한두 달씩 인원이 집중적으로 필요할 때 인력을 확보하는 차원이라서 지금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채용기간이 그러면 단기간이라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보통 아주 길어야 6개월이고요.

김미리 위원 길면 6개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보통 2개월, 3개월. 3개월…….

김미리 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사업은 지금 이미 예고가 되고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한두 달 후의 일 또는 서너 달 후의 일이기 때문에 미리 채용공고를 할 수가 없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미리 채용공고를 하는데요.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할 때 맞춰서 하다 보니까 그때쯤…….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필요할 때만 그때그때 하신다는 얘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느냐라는 거죠. 같은 달에 보면 한 보름 차이로 채용공고가 나가기도 하는데 채용공고만 나가는 것뿐만이 아니라 서류도 받아야 되고 면접도 봐야 되고 이런 안내가 나가야 된다면 이것을 담당하는 자에게는 업무과다인 거예요. 불필요한 업무과다인거죠. 지금 맨날 없는, 예산뿐만이 아니라 예산이 없다는 얘기는 인력도 부족하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진짜 단타로 공고를 내고, 지금 뒤에 예산 집행한 것을 보면, 시책추진비 이런 걸 보면 면접을 위한 다과준비도 시원찮게 사이사이 끼어서 많이 나오던데 이런 부분까지 감안한다면 굳이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좀 묶어서, 짧은 기간에 최소한 두세 개는 엮어서 할 수 있지 않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이 제가 직원들한테 주문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사업담당자가 다 따로 따로 있다 보니까 “사업담당자들이 공고 낼 때 같이 내라. 같이 해서 같이 해야지 왜 따로 따로 하느냐.” 담당자들은 자기 일만 보거든요. 그런 부분을 제가 계속 주문해서 하반기에는 같이 뽑은 사례가 몇 번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이것은 각 부서별, 개인사업체가 아니잖아요. 자기 일만 보면 안 되는 거죠. 연합을 해서, 회의체계라는 게 괜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회의를 하면서 당연히 인력수급에 대한 것도 회의내용에 포함되어 나와야 하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할 때는 이렇게 단타적이면서 하는 그런 손실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또 관련해서 월 급여액을 봤더니 총액으로만 나오고 월 기본급여가 나오고 초과근무수당이 나왔더라고요, 비정규직이. 20페이지입니다. 그런데 다른 분이 하신 거에 자료를 보면 다른 제수당이 나와요. 정규직이었던 것 같죠? 거기에 있는 제수당은 어떤 게 포함되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4대 보험하고 가족수당 그다음에 직급수당, 급식보조비 이 정도가 들어갑니다.

김미리 위원 그런데 여기 비정규직 관련해서는 월 급여하고 초과근무수당만 나와 있는데 맞나요? 월 급여액하고 초과근무수당만 지급이 됩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위촉연구원으로 명칭을 하고 있다가 제가 이것은 임시직들이 위촉연구원 갖고는 다른 데 가서 이렇게 활용이 안 되니 사업전담직으로 이름을 바꾸자 그러면서 채용 체제가 바뀌었습니다. 사업전담직은 교통보조비하고 정액급식비 그다음에 4대 보험 이렇게 정규직하고 유사하게, 그러니까 위촉연구원 때는 그게 없었는데 사업전담직으로 제가 명칭을 바꾸면서 이렇게 조금이나마 몇만 원이지만 개선이 됐습니다.

김미리 위원 급여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비정규직이라는 어떤 참 슬픈 이름으로 인하여. 그런데 제수당에 관련해서 정규직과 유사하게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죠. 비록 속은 상할지언정, 금액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동료들 입장에서 동일한 수당에 대해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고 하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는 되지 않는 것이고요. 또 여기 보면 빠져 있는 게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이나 관련해서 연가 부분이 없더라고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지금 연가가 있기는 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지금 자료가 되게 부실한 것 아시죠? 분명히 질문지에는 월 급여 및 제수당이 연가수당이라는 이름까지도 똑 들어가서 자료요청을 했는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연가수당은 저희도 지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왜 안 합니까? 그건 근로기준법 위반인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연가수당은 한 달 전에만 통보해서 휴가를 다 쓰도록 이렇게 하면 지출을 안 하도록, 그것을 주면 방만한 경영이라고 이런 표현이 또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게 참…….

김미리 위원 근로기준법, 지금 그 연가사용 촉진과 관련해서는 누가 통보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제 명의로 직원들한테 경영지원실에서 보내줍니다.

김미리 위원 근로기준법에 준해서 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준해서 하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서면으로 통보하시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서면으로 사용촉진 통보하시고 그렇게 하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게…….

김미리 위원 그러면 비정규직들에게도 똑같이 하고 계십니까?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네, 감사합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급여부분은 피치 못하게 현재 상황에서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 외 복리후생과 수당에 관련해서까지, 생로병사와 관련해서까지도 차별이 있다는 건 있을 수 없는 거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위원님만큼은 아니지만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제가 이것은 국가가 진짜 관심을 갖고 오히려 돈을 더 받아야 되는 애들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뭐, 최대한 저는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줄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요.

김미리 위원 최대한이요? 원장님이 주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제 규정상, 제 권한상…….

김미리 위원 어느 규정으로 주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할 때는 다른 데는 얼마만큼 주고 있는지를 따지는데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위촉연구원일 때는 이런 게 못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업전담직으로 해 놓으니까 나중에 이 친구가 몇 달 했더라도, 다른 데 가더라도 “사업전담직으로 일을 했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 그러면 수당 같은 거에서 한 달에 7~8만 원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더 주자해서 그런 부분은 규정 내에서 제가 저촉되지 않는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저도 애가 넷이라 그런 부분은 아주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김미리 위원님의 생각에 100%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현재 저는 지금 거기 직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지금 현원 30명 중에서 29명이라고 그랬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거기에 지금 비정규직 인원이 다 포함된 숫자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닙니다.

김미리 위원 아닌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비정규직은 몇 명인가요, 현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자꾸 이제 사업이 종료되면 바뀌다 보니까 보통…….

김미리 위원 지금 스물아홉 분 이외의 숫자인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8명 정도.

김미리 위원 8명 정도가 아니라 정확한 숫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총 하면 9명입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면 그중에 무기계약자가 몇 명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무기계약직은 없습니다.

김미리 위원 없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지금 여기가 개원한 지가 언제였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2012년 1월 달이었습니다.

김미리 위원 2012년 1월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최초의 채용공고가 7월 달이더라고요. 12년 7월 달. 그러면 현재 만2년이 지났는데 지금 전체 인원 9명 중에서 최소한 만 2년을 근무하신 분이 없다는 얘기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지금 10개월 근무하신 분이 가장 오래인데 그분은 원래 저희 직원이 아니었고 안산영어마을 기능전환하면서 저희한테 이관된 분인데 그분이 가장 오래 됐는데 고령자라서 전환 예외자입니다, 연세가 좀 있으셔서. 나머지는 5개월이 가장 오래 근무했습니다.

김미리 위원 어떻게 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 5개월 식으로 해 가지고 사람이 바뀌면 업무가 연결이 됩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뽑을 때, 저희도 참 업무추진에 애로사항입니다, 사실은. 한 사람이 계속 이렇게 일을 하면 되는데 중간에 끊기거든요. 사업비…….

김미리 위원 처음 계약할 때 1년 단위로 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 그렇지 않죠. 사업전담직…….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사업부서에서, 여기 진흥원에서의 문제인 것이지 그분들이 일을 하기 싫어서 그만두는 건 아닌 거죠? 여기 자료에 보면 수의계약현황이에요. 저는 수의계약현황이 일반적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어떤 전문적인 기술이 있거나 물품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특이하게도 평생교육진흥원에는 여지껏 했던 다른 기관들과 다르게 용역수의계약이 들어가 있어요. 운전원이라든지 그다음에 사무실 비서 이런 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이렇게 하는데 그 기간도 6개월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 애초부터 1년 이상의 근무자를 채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저도 경영지원실장하고 본부장님하고 “이거 무기계약직으로 가야 되지 않겠냐?” 그런데 제가 약간 조심스러운 것은 제 임기가 내년 말인데 원장이 바뀌면 기사가 안 맞을 수도 있고 또는 비서가 안 맞을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운데 지금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사실 또 부담됩니다. 사실 무기계약직으로 해줘도…….

김미리 위원 그럼 지금 정규직들은 대표가 바뀌면 다 부담스럽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은 법적인 문제라서요. 아무튼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김미리 위원 법적인 하자가 없는 한도 내에서 지금 말 그대로 요령을 피운다는 것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맞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렇죠? 기간제법이라는 거를 준수하지 않고 계시고 2년 이상이 되면 무조건적으로 앞으로도 있을 자리라면 전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야 하는 게 맞는데 지금 평생교육진흥원은 애초에 그런 의도가 없으세요. 아예 의지가 없으세요, 이런 계약하는 걸 보면. 단지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인해서 그냥 하나의 비품, 소모품 이런 걸로 지금 생각을 하고 유도하시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것까지, 알겠습니다. 앞으로…….

김미리 위원 혹시 영화, 요즘 아주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영화 ‘카트’ 보셨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요. 보지 못했습니다.

김미리 위원 보시기를 꼭 권유드립니다. 어제 제가 보면서 진짜 거기서 통곡을 하고 왔는데 비정규직은 직업이 비정규직인 거지 사람이 비정규직인 건 아니거든요. 사람을 울리지 않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런 제도를 해주시기를 바라는데 평생교육진흥원만 용역을 주고 평생교육진흥원만 단기계약을 당연하게 하고 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는 100% 동의를 하는 부분이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하는 일이 계속 있고 예산이 어차피 지출될 인건비성으로 되는 것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 비서가 다른 데 정규직이 됐는데 그걸 포기하고 다시 그대로 일을 하고 있을 정도로 인간적인 차별이라든가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그 친구도 고민했겠죠. 여기는 임시 계약직이고 저쪽은 정규직인데. 그런 인간적인 관리차원은 잘하고 있고요. 오히려 비정규직이 더 케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나마 인간적인 가족 분위기라니까 불행 중 다행이긴 한데요. 예산이 없는 거면 평생교육진흥원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예산이 없는데 예산 절감을 사람에게서 하지 마십시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거기를 운영하는 것은 기계나 기타 그런 게 아니고요. 사람이 하는 건데 그중에 상당한 부분을 비정규직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지는 못할지언정 단기적으로 하는 소모품 취급도 하지 마시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적극 반영해서…….

김미리 위원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대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눈 뜨고 잘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경순 위원 수원 출신 남경순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는 평생교육진흥원의 설립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경기도민이 학습을 통해서, 원하는 학습을 통해서 행복해지는 게 목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남경순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첫 번째는 대학 유치고 두 번째는 교육청과 협력 사업 추진, 세 번째는 평생교육 사업 추진, 네 번째는 도서관 업무라고 저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 그건 교육협력국…….

남경순 위원 협력국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평생교육진흥원이 아닙니다. 교육협력국 업무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경순 위원 평생교육진흥원은 학습을 위한 것을 말씀하신다라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31 시군 평생교육관계자들 네트워킹하고.

남경순 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 주신 것을 보면 평생진흥원이 교육에 대한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제가 볼 때는 먼저 우리가 행감할 때 보면 IT쪽에 많이 업무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들은 바로는 능력개발센터랑 여기랑 겹치는 부분이 많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여성능력개발센터는 20시간 그다음에 정규과정이고요. 수료증도 주고 또 그거에 대해서 학점 인정 일부 되는 그런 부분이고 거기는 학점은행제 비슷하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는 5분짜리, 10분짜리, 20분짜리, 30분짜리 해서 창의ㆍ인성 부분만 저희가 자체 개발해서 하고 있고,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임차입니다. 콘텐츠를 임차해서 하는 부분이고요. 저희와 차별이 그런 점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경순 위원 능력센터는 임차고 여기 평생교육진흥원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서…….

남경순 위원 자체 개발해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능력개발센터는 기업에서 리더십교육, 어학교육 그다음에 갈등관리 이런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저희는 순수하게 창의ㆍ인성만.

남경순 위원 창의ㆍ인성만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자체적으로. 그다음에 콘텐츠 구성 양식도 5분도 좋고 10분도 좋고 30분도 좋고 이렇게 자유롭게, 종류에 따라서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리고 사업별 일자리 교육에서 보면, 2014년도에 보면 경력단절여성, 결혼이주여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거기서 사업하는 게 옳지 않다라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거는 비전센터라든지 능력개발센터에서 하는 업무가 맞지 이게 꼭 여기서 교육, 암만 평생교육진흥원이라고 해도 여성하고 이게 중복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생각은 어떻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일단 여성비전센터,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하는 사업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거의 안 하고 있고요. 저희가 경력단절여성이라든가 결혼이주여성 하는 것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모델을 한번 만들어서 보급해 보자는 차원이지 저희가 계속할 수 있는 사업은 사실 아닙니다. 이게 시군에서 적극적으로 하도록 성과를 좀 보이고 의미를 지금 전달하는데 이제 조금 의미가 전달할만하니까 예산이 어떻고 저렇고 해서 막 잘려버리고 해서 저희도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지양하고 있고 없는 걸로 저는…….

남경순 위원 그리고 2013년도에 행감에 대한 조치사항 보면 2013년도에 평생교육진흥원이 통폐합한다라고 여기 쓰여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청소년수련원과의 통폐합 부분요?

남경순 위원 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제가 직접 나서서 이렇게 저렇게 얘기한 적도 없고 지금도 한 번도 청소년수련원 직원들하고 간담회를 한다든지 한 적 일절 없습니다. 단지 저는 만약에 통합이 된다면, 평생교육진흥원 쪽으로 통합이 된다면 이 청소년수련원이 그간 너무 양적인 성장을 하고 또 시군에서 운영하는 수련원하고 비교했을 때 결코 낮다고 할 수 없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시군 평생학습센터에서 하듯이 허브역할 그다음에 질적인 역할, 네트워킹 역할 이런 역할 쪽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는 생각은 개인적으로 갖고 있고 통합이 안 됐기 때문에 통합이 된다면 저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 최고의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되도록 하겠다는 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제 또 한 가지는 이거는 조금 저기한 사항이지만 아까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혹시 업무추진비 책정이 얼마 돼 있나요, 혹시 거기 평생교육진흥원에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업무추진비가 종류가 여러 가지…….

남경순 위원 아니 총괄적으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총괄적인 부분만 가르쳐주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6,300만 원 된 걸로…….

남경순 위원 2014년도 예산인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남경순 위원 올해, 그럼 2015년도 예산은 얼마 편성하셨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비슷한 수준에 지금…….

남경순 위원 아, 비슷한 수준. 비슷한 수준이 얼마예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지. 숫자를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안으로 지금 6,900만 원이 올라가 있답니다.

남경순 위원 6,300은 한 400정도 오른 거네요, 그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도 여기 업무추진비 현황을 보니까 다른 것은 저기할 거 없고, 분갈이 있잖아요. 분에 대해서 분갈이 한 금액이 너무 커요. 그래서 그것을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분갈이, 그러니까 분갈이. 유관기관에 준 것은 말고 자체 내에서 분갈이 한 금액이 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화분 분갈이 한 거요?

남경순 위원 네, 그게 월 별로 한, 하나는 백 얼마짜리도 있고 얼마짜리도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해 주시고 저만 주시지 말고 전체 위원님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자료는 드리겠고요. 보완 설명을 드리면 저희는 파티션이 없습니다. 파티션 대신에 나무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나무가 잘 죽습니다, 사무실이다 보니까. 아마 그런 비용이란 걸 조금 양해해 주시고, 자료만 보시면 또 “뭐야?” 이렇게 하시는데 사실 파티션 대신 지금도 계속 제가 “나무 사라.” “나무 죽이지 마라.”…….

남경순 위원 그런데 다른 데 보면, 도청에도 보고 그러면 다 파티션을 하는 추세인데 왜 거기만 유독 화분으로 그렇게 가리는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좀 푸른 환경에서 하자, 우리. 파티션 하면 이게 물리적인 장벽이 심적인 장벽이 되고 결국은 갈등의 요지가 되니, 직원들은 간담회할 때마다 파티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해 달라고. 그런데 저는 끝까지 “안 된다. 나무로 파티션을 대신하자. 그게 우리가 좀 인간답게 일하는 게 아니겠느냐.” 그런데 나무를 많이 죽여 먹습니다. 사무실 환경이 워낙 건조하다 보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경영지원실장님이 예산 이렇게 얘기하지만 저는 “야, 그래도 파티션보다 낫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오죽했으면 화분업자한테 한 달에 얼마주고 와서 화분 좀 관리하도록 해라. 사는 거보다 그게 낫지 않느냐. 그런데 화분업자도 조금 난색을 표한답니다. 사무실에서 많이 죽여 먹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나름대로 하다 보니까 그런 거라서 자료 보실 때 맥락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원장님께서 직원들을 좋은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한데요. 그래도 파티션과 화분하고 반씩 적절히 해서 예산을 비교해서 그런 것 좀 감안해서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 적극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남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경기도평생교육을 선도하고 경기도의 허브기능을 수행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행정감사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순희 위원입니다.

저는 맨 처음에 평생교육원 이렇게 하니까 막연했어요, 사실은.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안성시에서 컨설팅, 그러니까 경기교육에 있어서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사업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정말 필요한 거구나. 우리가 어떠한 교육계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도 정말 중요한데 경기도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31개 시군을 관리를 하면서 또 한꺼번에는 못하니까 프로젝트 사업을 할 때 이거 굉장히 참 좋은 사업이었구나. 우리가 시군을 관리한다는 것을 제가 직접 그날 같이 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31개 시군의 관리를 하면서 원장님이 끝까지 주도적으로 마지막까지 심화, 학습이니까 간담회, 짧은 간담회였지만 그 속에 들어가서까지도 부시장님이나 직원들한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끝까지, 마무리까지 한 걸 보고 참 이게 31개 시군을 관리한다는 것도 이만큼 힘들고 이런 기능은 꼭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Golden Triangle 프로젝트 사업을 하면서 지금 단점은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단점은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데 우리 남경필 지사님이 따복마을 하시고 또 이재정 교육감님이 교육마을 사업을 하시면서 저희 사업을 이렇게 벤치마킹을 많이 합니다. 실제 현장도 많이 가고. 그런데 협력이 좀 안 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는 그런 사업에 교육공동체사업이라든가 따복마을의 한 형태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저는 단점보다 장점이 좀 많은데 왜냐하면 저희가 52개 마을을 하다 보니까 52등 하는 마을, 제가 봤을 때 제일 못하는 마을도 다른 사업에 비하면 상당히 의미가 있다. 주민들이 움직이는 의미가 있고, 그래서 상당히……. 단지 예산 부분, 예산이 저희는 밖에 나가서 얘기를 할 때 “내년도 사업 어떻게 됩니까?” 자꾸 질문을 받는데 그 예산이 저희 진흥원에 세우는 게 아니고 교육협력국에 세우고 교육협력국은 또 자체 실링이 있습니다. 특정 사업에 많이 줄 수가 없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 쪽 사업에 많이 줄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고 하다 보니까 이거는 교육협력국을 넘어선 그런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제가 알아보니까 12년도부터 준비를 하셔 가지고 12년, 13년, 14년, 이번에 선거가 있던 14년까지 꾸준하게 아마 지속적으로 유지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여기에서 마을교육의 공동체에 이재정 교육감님도 충분하게 이거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갖고 또 여기 남경필 도지사님의 따복마을도 마을이 살아야 또 아이들도 웃음소리가 난다라는 그런 의미로 받은 것 같은데 이거는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셔서, 이게 31개 시군으로 나가는 사업이고 이것이 단계적으로 하는 사업이에요. 그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순희 위원 그리고 이거 부분에 대해서 좀 잘 사는 도시는 나름대로 자립도가 있어서 사업을 발굴하겠지만 그러지 못한 시군이 굉장히 많아요. 그죠? 자립도도 안 돼 있고 그날 가서 보니까 안 돼 있는 부분, 그다음에 어떠한 간담회를 가면 주도적으로 몇 명의 이야기만 나오지 거기에 해당되는, 같이 참여하신 분들의 소리가 좀 안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단점으로 본다면 이게 교육에 관련된 공동체에서 나온 사업이므로 조금 모두가 다 참여해서 자기의 생각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하고 사례를 발표하고 평가를 하고 그것이 또 다른 계획을 하는, 연간계획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거는 정말 잘하셨다라고 하고요. 예산도 반드시 확보하셔서 정말 다른 시군에서 벤치마킹하고 프로젝트 사업을 지속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 한번 보시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 여러분들께서 상임위원회의 예산위원회에서 적극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저희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네, 꼭 해 가지고 오십시오. 그리고 45페이지 한번 보시면 “학교 밖 청소년 대상 학습동아리 육성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 및 미래인재 양성”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동의를 하고요. 그다음에 학습동아리 당의 어떠한 인센티브도 차등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거는 “도교육청 및 청소년상담복지 연계”라고 돼 있어요. 그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순희 위원 이 연계는 잘되고 계신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게 내년도 계획이고요. 지금 현재…….

이순희 위원 향후 추진계획을 지금…….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같이 잡고 계시지 않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왜냐하면 저희가 받으려면 교육청의 협력을 얻어서 받고 있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협력체제가 실무선에서 잘 돌아가지 않았었습니다, 그전에는. 앞으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저희는 항상 요청을 하고 장학사님도 자주 오십니다, 저희한테는. 그런데 그런 개인 장학사 차원이 아니라 조직 차원에서 저희가 전 교육협력국장, 평생교육국장을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이분이 정년하시고 나가셨어요. 다시 또 오셨는데 저희가 조직 대 조직 차원에서 좀 체계적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어쨌든 우리가 아이들에 관련된, 청소년에 관련된 것은 조금 어렵다하더라도 먼저 두드리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두드리고 같이 하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여기 향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학교 밖의 다문화청소년 학습동아리 우수사례 성과 공유입니다. 동아리가 굉장히 많아요. 저는 고등학교 선생님, 교장 선생님을 뵙고 제가 깜짝 놀란 케이스가 어떤 거냐면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자기가 원하는 수업을 오후에 특별활동을 했더니 학습의 열정이 굉장히 높아져 가지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동아리를 만들어서 이후시간을 이용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성과가 굉장히 좋아 가지고 이 아이들이 특정 과를 진학하는 율이 굉장히 높아졌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같이 함께 여기 추진계획엔 있지만 적극적인 추진계획에 넣어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할 예정입니다. 그건 공유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지난주에 의왕에 있는 소년원이 있습니다, 서울 소년원. 거기 하고 MOU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현재 365ㆍ24 두루누리 아카데미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런 부분 포함해서 연말에 약 1,000명 정도가 와서 어울림 콘서트를 하는데 그때 와서 이 친구들이 자기들이 했던 것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게요. 발표하는 자리에 저희 위원들도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두루누리 아카데미 이렇게 해서 같이 하셨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래서 이렇게 미리 우리가 예방하는 교육이 사회적 비용을 들이지 않는 거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맞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리고 20~30년 후에, 이 비용이 지금은 그냥 들어가는 예산인 것 같지만 20~30년 후에 예방에 관련돼서는 이것보다, 이 교육을 예방하지 않으면 사회적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거 알고 계시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대처하셔서 어떤 큰 프로젝트도 하시지만 이 학교하고 연계된 그런 프로젝트도 잘 진행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사례를 좀 같이 공유하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철 위원장, 남경순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남경순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보면 우리가 요즘에 행감 때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비전센터, 너무 혼동이 일어난다고 위원님들 많이 지적했는데 평생교육진흥원이 일반 시민들로 너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왜? 시군들 아직까지도 우리가 평생학습원이나 이런 관계가 중간 허브역할에서, 지금 우리가 2012년도에 생긴 거잖아요. 이제 걸음마 단계인데 많은 일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업에 각자의 좋은 아이템을 여기서 냈겠지만 다른 기관들도 있어요. 지금 예를 들어서 학교폭력이나 여러 가지, 우리 상담복지센터 그분들도 말은 협력한다 하지만 다른 생각을 갖고 있어요. 너무 일들이 패러다임이 많이 퍼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왜 그러냐면 엄연히 우리가 경기도가 있고 시군이 있지만 우리는 빨리 두 발 세 발 뛰어도 시군은 한 발자국도 못 움직이는 데가 있단 말이에요. 일의 다양성을,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이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그것부터 인식을 해줘야 돼요. 우리는 정말 시군의 평생학습원들이 잘 갈 수 있는 정부와 도에서 그 역할, 시군의 좋은 사업들, 평생교육진흥원이 할 수 있는 사업을 해야지 기존에 하고 있는 것을 같이 좀 비슷하게 하면 혼선이 일어납니다. 우리 도민들은 혼선을 일으킬 수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이거는 좀 이렇게 섞이지 않는 일, 전에 우리가 잘했지 않습니까. 어르신들 이렇게 방치돼 있는 프로그램들 확산시켰죠? 예전에 보면 평생학습원이, 시군이 고작 할 수 있는 것이 동아리, 이게 평생학습이 아니에요. 그거에 대해서 우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만들어지면서 패러다임을 싹 바꿨지 않습니까? 어떤 시군은 지금 보면 지자체 업무 소관들이 각 공직자들이 부서들이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역에 가면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런 부분들이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광명시 같은 데는 그것을 같이 협력해서 이러 이런 부분들을 해야지, 또 거기서 한 단계의 전문성을 요하는데 평생교육사들이 다른 일도 할 수 있지만 거기에 맞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어쨌든 이런 부분들을 사업할 때는 말은 연계한다 하지만 그쪽 당사자들도 제대로 하지도, 아직 결과도 없는데 사방에서 이렇게 학교 밖 뭐 여러 가지 일을 꺼내다 보면 혼선이 일어납니다. 아시죠? 그거는 엄밀히 우리 사실, 직원들도 많이 있어요? 여유 있습니까, 인력이? 인력이 있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정대운 위원 우리가 이제 2년 넘어섰는데, 지금 시군에서도 평생학습 다 자리를 잡고 있지 않아요. 그냥 지자체장들이 자기의 어떤 성과물을 위해서 거대포장해서 평생학습 이렇게 하고 있는데 과연 그것이 평생학습이 제대로 가고 있는가. 우리 경기도가 해야 할 일이에요. 가서 이것은 너무 업무 영역에서 하다 보면, 혼선이 일어나다 보면 결론은 피해는 밑에 수혜 받는 우리 도민들이고, 이것을 앞으로 집중적으로 하세요. 일단은 근본적으로 시군에 평생학습도시가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는지, 지자체장의 어떤 선심성에 의해서 그냥 포장된 정치적 이용인지 그것부터 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경기도평생대학교 있죠? 지금 어떻게, 올 1월부터 시작한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지금 아마 운영하기도 어려울 때인데 어떤 식으로 많이, 수요자들은 교육을 많이 옵니까, 지금 현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금년에 약 8,000명 정도가 이용을 했습니다.

정대운 위원 비용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1인당 얼마 정도 들어가는 거죠, 비용? 교육생.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용료 말씀하시는 거예요?

정대운 위원 네, 이용료 그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숙소는 하루에 8만 8,000원인데요. 저희 시군에서 이용할 때는 30…….

정대운 위원 그거 말고 평생학습, 평생대학교 왔을 때 우리가 위탁을 줬잖아요. 그 금액.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본관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대운 위원 네, 본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본관은 저희가 시설 자체를 위탁을 줬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컨트롤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그게…….

정대운 위원 그러면 그래도 협의를 했을 거 아니에요. 무조건 예를 들어서 어렵다고, 또 이렇게 변할 수는 있어요. 어렵다고 해서 임의대로 이렇게 금액을 올렸을 때 우리 경기도의 타이틀을 썼기 때문에 무슨 또 사업의 목적으로나 이렇게 오인이 될 수가 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두 가지입니다. 저희가 요구한 것은 은퇴자 또는 은퇴 예정자 교육 1만 2,000명 그거는 유료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 3,000명은 무료로 하는 조건이고 나머지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내에서 교육사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정대운 위원 이것을 위탁을 주다 보면 우리가 관리하는 데 피동적이 될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사업이 안 되다 보면 우리가 목적이 근본적으로, 제가 8대 때도 있었지만 우리가 목적이 은퇴자를 위한 교육기관을 목적으로 했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정부에서 어떤 법령이 통과도 안 돼서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이분들도 그런 것을 가상해서 들어온 거잖아요. 그런데 자기들이 투자한 비용도 있고 하다 보면 그 영역이 커져나갈 수도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쩔 때 보면 청소년의 청소년 기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데, 수련활동이 있는데 약간 빗나가서도 이렇게 받을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에 세월호로 인해서 지금 모든 청소년시설들이 거의 휴점 단계란 말이에요. 아시죠? 그런 것을 좀 철저히 짚어 주시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정대운 위원 어떤 비용 이렇게 인상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논의를 하셔야 됩니다.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임의대로 그쪽 기관과 올려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러냐면 만약에 이것이 너무 과다하게 올라갔을 때는 고스란히 우리 도민들의 또 원성이 나올 수 있으니까 문제가 되니까, 그런 부분들은 의회하고 혹시 사용료 인상 관계에 대해서는 꼭 협의할 수 있겠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엑스퍼트 연수원에 저희 위탁인데 그거에 직접 적용한 것이 대해서 저희가 사실 비즈니스기 때문에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은 좀 많지 않고요.

정대운 위원 아니, 그러면 그 사람들이 위탁 줘서 무조건 금액을 막 올려도 되는 겁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요, 그 부분, 그러니까 선택은 고객이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1만 5,000명에 대해서는 저희가 컨트롤을 하는 걸로 이렇게 계약이 됐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런데 그래도 어느 정도 서로의 합의는 있어야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건 뭐 사회적 물의가 있는 건……. 그다음에 임대료, 교육생들에 대한 수강료 말씀하시는 거죠?

정대운 위원 그렇지, 수강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거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정대운 위원 그래도 말이야, 사회적 물의가 아닌데 그래도 진흥원이 위탁을 줬을 때 어느 커트라인은 줬을 거 아닙니까. 왜 그러냐면 하다 보면 도가 운영하는지 알지 그분들이 운영한다고 생각을 안 하거든요. 우리가 위탁을 줬으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다시 한 번…….

정대운 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영어마을 같은 데도 다 협의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다른 데도 그런 비슷한 교육기관이 있을 거 아닙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것은 특별히 잘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남경순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위원 이성 원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시흥 출신 이상희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 또 남경순 위원님께서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질의한 부분은 빼고 아까 분갈이 되는,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하니까. 파티션을 안 하고 화분으로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화분을 안 죽이게끔 하셔야지 죽여 갖고 만날 예산이 들어가면 되겠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팀별 책임제를, 제가 책임자를 넣어서, 직원들이 바쁘다 보면 그냥 죽더라고요. 잘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 예산이 2012년도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총액이 1,496만 3,000원을 썼어요. 그런데 분갈이하고 유관기관 축하 난 등이 466만 5,000원 정도 돼요. 그러면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이 유관기관 축하 난 등 꼭 보내야 되는 겁니까, 유관기관끼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시군에서 평생학습축제를 한다 그러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이 좀 그럴싸한 걸 보내주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럴싸한 것 보내주기를 바라는 것은 좋은데 이 부분이 기관 업무추진하는 데 무슨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이게 도움이 됩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래도 감사의 전화는 꼬박꼬박 받는데요. 앞으로는 좀 줄여서…….

이상희 위원 아니, 감사의 전화는 크게 도움이 되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거 안 주면 또 섭섭해 합니다, 사실은 시군에서, 시흥시에서 행사하는데.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시군에서 섭섭해 하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전화도 사실 옵니다, 보내 달라고.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했는데 기관에 앞으로 이런 화분, 축하 꽃 보내지 말라고 하더라 얘기하시면 되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거 서로 해서, 기관 업무추진비 많지 않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얼마 안 되는 금액에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1,500만 원 정도 되는 데서 이렇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도 그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아무튼 줄여나가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한 466만 원, 30%가 업무추진비로 나간다는, 이건 과연 업무추진하는 데 효과적인가, 효율적인가를 생각해 보셔야 돼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판단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2015년도부터는 좀 생각하셔 가지고 집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업무추진비가 2012년ㆍ2013년ㆍ2014년도 예산액은 2012년도 6,042만 원, 13년도는 7,222만 원, 14년도 7,292만 원 이렇습니다. 그런데 점점 업무추진비는 올라갔어요. 재정은, 경기도 재정이 악화일로라고 하는데 거꾸로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은 업무추진비가 상대적으로 올라갔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일을 하다 보니까 점점 일하는 영역이 넓어지고 또 초기 설립했을 때보다는 좀…….

이상희 위원 아니, 그런데 예산을 실링도 30%씩 줄이고 하는데 어떻게 업무추진비가 늘어난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도 줄인 겁니다, 사실은.

이상희 위원 아니, 결과가 있잖아요. 2012년도에 6,000만 원이고 2013년에 7,200, 2014년에 7,200 정도 되는데 줄인 게 아니잖아, 계속 늘어났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제가 참고로 예를 들어 Golden Triangle 52개 마을을 다 돌아다닙니다. 그 마을 가면 밥을 사실 어쩌다 한번 얻어먹으면 이건 원장이 좀 창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직원한테 업추비 써라. 그게 다 업추비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52개 마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상희 위원 아니, 그거는 잘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예를 들어서 업추비가 그런 데서…….

이상희 위원 잠깐만요. 그런 걸 잘하시는 거라고. 잘하시는 부분이고 다니시면서 지역에 평생교육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 위해서 원장께서 가서 식사 대접하는 것은 좋아요. 왜? 사기진작을 시켜주고 하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부분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업무추진비가 올라갔어요. 이건 어떤 현상인지? 그래서 올라갔다는 말씀이신지. 아니, 다른 데는 줄였는데 어떻게 업무추진비에서 올라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게 정원 가산 업무추진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저희가 정원이 지금 9명에서 29명으로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자연증가분도 아마 있을 것 같고요.

이상희 위원 13년도에 12년도에서 이렇게 자연증가분으로 늘어났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잘 알겠고요. 그런데 2012년도에도 잔액이 366만 원이 발생됐고 13년도에도 417만 원이 발생됐어요. 2014년은 아직까지 집행을 안 했으니까 잔액이 얼마 남을지 모르겠는데 예산은 없다고 하면서 잔액이 이렇게 남겨지는 법은 뭐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는 항상 “업추비가 많지 않습니다. 여유가 없습니다.”라고 매일 보고받는 게, 제가 “야, 그거 좀 하면 어떠냐?” 이렇게 하는데 아마 이게 예상을 해서 지출이 얼마 있을 거다 해서 좀 여유 있게 놔뒀는데 그게 예를 들어서…….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없는 예산을 편성했으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앞으로는 뭐…….

이상희 위원 적재적소에 잘 집행하시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관에 축하 난이라든지 이런 것은 좀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ODA사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2012년도 11월 달에 MOU 체결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2013년도 1월 달에 남미지역 현장 탐방하고 기조실장, 평생교육진흥원장, 교류통상과 직원 등 4명이 현장 탐방하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대상지역을 온두라스로만 하고 간 겁니까, 아니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업무출장 말씀하십니까?

이상희 위원 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업무출장은 당시 도지사님이 남미를 순방하기로 돼 있는데 어떤 협력사업이 있는지를 사전탐방 차원에서 기획조정실장이 간 거고요. 저는 기획조정실 예산으로 평생교육 쪽 좀 해보자 그래서 같이 가서…….

이상희 위원 그래서 그때 간 것이 온두라스사업이 된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닙니다. 그때 OEI라고 파라과이, 대외협력국장이 파라과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파라과이에 갔다 오고 그다음에 저희가 원조사업 하고 있었던, ODA사업 하고 있었던 파라과이 현장방문 그다음에 아르헨티나 가서 아르헨티나 대학과의 협력관계, 그건 기조실장 일인데 그런 걸 쭉 보고 와서 그다음에 OEI하고 그러면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냐 했더니 남미 중에서 가장 열악한 곳이 온두라스다. 거기가 학교…….

이상희 위원 그럼 OEI에서 지정을 해줬다는 얘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한테 추천을 한 겁니다.

이상희 위원 지금 사업을 하시면서 자체적으로 평가는 어떤 평가를 내고 계세요? 지금 두 번 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13년도하고 14년도, 올 14년도하고. 자체평가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직접 가서 작년도 직접 강의를 했고 올해도 제가 했는데 현장 분위기가 지금 온두라스 OEI 국장이 남미 전체의 교육프로그램 바꾸는데 우리 대한민국 전문가들이 와서 좀 도와줄 있느냐라는 상황까지 갔고요. 실제로 작년에 교육과정에 참여했던 그런 리더들, 저희가 새마을운동 플러스 마을문제 해결 중심으로 했는데 온두라스의 가장 큰 문제를 사실 그 마을에서 해결하고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는 상당히 의미를 두고 있고 또 대외평가도 올해 예산을 따기 위해서 저희가 발표를 했는데 전 심사위원이 1등을 줬습니다. ODA 13개 곳에서 공모 지원을 했는데 7명 심사위원 중에서 전원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ODA사업을 1등을 준 것으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공모사업에 저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예산이 아니고 공모사업에 응모한 겁니다.

이상희 위원 공모사업 그것은 예산이 얼마나 돼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다 공모입니다, 전액.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얼마?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작년에 1억, 올해 5,000. 지금 가지고 계신 자료…….

이상희 위원 공모사업에서 1억하고 5,000하고 경기도에서 대응사업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전혀 없습니다.

이상희 위원 하나도 없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그리고 OEI하고 매칭하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일대일 매칭으로,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우리는 인력만 나가는 겁니까, 지금?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죠. 저희 가는 차비도 거기서 다 대고.

이상희 위원 뭐 여기 평생진흥원에서 내는데 뭘 거기서 다 내, 다 내기를.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자체에서 재원을 내더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 안 냅니다.

이상희 위원 자체에서 내는데 뭘 안 내, 안 내기를. 항공료하고 자체에서 내는 것 같은데 그건 뭐…….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2013년에는 제 출장비하고 냈고요. 올해는…….

이상희 위원 2014년도는 없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니까 재료비 같은 거 정도 저희가 좀 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이거는 진흥원에서 내고 가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죠. 우리가 공모사업 예산으로 해서 가는 겁니다.

이상희 위원 아니, 자체 재원으로 들어가는 부분 말이에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지금 저희가 활용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저희 진흥원 자체예산은 편성이 아예 안 돼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럼 보고서 여기 주신 거에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건 경기도 교류통상과에서 받은 돈으로 했다 이 얘기입니다. 저희 자체예산은 안 들어갑니다. 작년에 249만 원 나간 게 여비 그게 저희 전부고요.

이상희 위원 어쨌든 들어갔죠? 들어갔고, 그 부분은 중요치 않고요. 한 1분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ODA사업도 좋아요. 우리 경기도를 또 홍보하는 데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동북아시아에 우리 민족사업 같은 거 구상해 보신 적 없어요? 평생교육이라고 하면 온두라스에 지원해서 그 나라가 어려워서, 빛이 없어서 우리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해주고 하는 것도 좋은데 우리 민족사업에 대해서는 도대체 관심을 갖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동북3성이나 연해주나 일본이나 이런 부분에, 우리 민족사업에 관심을 가져야되는데 교육부에서도 안 하고, 대한민국 교육부라는 데서도 안 하고 그러면 우리 경기도에서라도 이런 부분은 온두라스보다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앞으로 그런 생각 좀 해보시겠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상임위 예결위원회에서 협력해 주시면 저희가 얼마든지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평생교육 차원으로 해외로 눈을 돌린다고 하면 우리 동포들한테 돌려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것도 역시…….

이상희 위원 그것도 한번 계획을 세워보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남경순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본질의를 마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추가질의 시간이오나 회의 정리와 휴식ㆍ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17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 위원장 김광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해서 사실은 오전에도 끝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에 평생교육진흥원이 설립이 되고 난 이후에 아마 연혁도 짧고……. 올해가 만 3년차 들어가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 위원장 김광철 만 3년 차 들어가실 텐데 우리 위원님들하고의 교류나 소통이 아직 좀 덜 돼 있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진흥 업무에 대해서 오늘 저희가 감사를 통해서 평생교육진흥원의 어떤 정책방향이라든가 이런 걸 대안적 제시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오후까지 질의를 연장시켰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이제 본 질의는 다 하셨죠?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죄송하지만 진흥원의 구성원들이 대부분 라이선스를 어떤 걸 갖고 계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대부분 평생교육사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사회복지사도 있는데 대부분 다 평생교육사입니다.

박옥분 위원 평생교육사요? 그런데 대부분 위탁업무가 많고 직접 서비스는 많지 않던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 직접 서비스는 연구사업.

박옥분 위원 연구사업 하나. 그러면 연구사업은 평생교육원 분들이 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진흥원에서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진흥원에서 연구사업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평생학습 정책연구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정책연구실이 따로 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거기는 대부분 라이선스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박사도 있고요. 주로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들이 다 있습니다. 전원이 석사학위 소지자 이상입니다.

박옥분 위원 네. 그리고 아까 칸막이와 관련해서 몇 번…….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 네. 파티션.

박옥분 위원 파티션 문제. 저도 조직에서 일을 해보면 업무, 전화나 올 때 파티션을 놓은 거하고 화분을 놓은 거는 천지 차이가 있는 게 때로는 극비사항도 있고 부서의 특성상 조용조용히 할 때도 있는데 다른 부서와의, 다 들리고 또 어떤 소통의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오히려, 거기가 만약에 도시 중심에 있으면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화분 개념이 맞을 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 자체가 다 산과 들인데 그 안에 파티션 부분을 굳이 화분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물론 공공의 공간이긴 하지만 사적인 부분도 일정 정도 있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그 부분들을 좀 고려해서 잘 생각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직급별 간담회할 때마다 위원님이 하신 말씀하고 똑같은 얘기를 하는데요. 저는 일어서서 쳐다볼 때 벽보다는 나무를 쳐다보고 또 상대방을 볼 때도 나무를 한 번 보면서 보는 게 좋지 않겠냐 하는 생각에서 제가 한 번만 더 나무를 해 보자. 정 안 되면 어떻게 내년에라도 한번…….

박옥분 위원 주변이 다 산이고 그런데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위원님한테 별도로 쪽지를 넣어서 부탁한 것 같은 생각이…….

박옥분 위원 아니, 전혀 그런 건 아니고 저도 조직생활을 해 보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 저도 이해합니다.

박옥분 위원 칸막이하고, 전화가 똑같이 동시에 업무전화를 하면 이게 혼동이 돼서 어떤 때는 짜증날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전혀 직원들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우리 직원들이 제일 좋아할 것 같습니다.

박옥분 위원 저한테 그런 건 없고요. 아니, 이거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시스템의 특성상 그런 거고. 그리고 대부분 아까 화환인가요? 화분을 보내주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그때그때에 따라 다르거든요, 행사규모라든가. 저는 되도록이면 화환보다는 계속 키울 수 있는 걸 보내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렇죠. 제 생각에도 저는 보내주시는 거랑, 아까 입장이 좀 차이가 있는데 저는 분명히 꼭 필요할 때는 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이왕이면 지속가능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화환은 일시적이고 환경적으로도 그렇고 저는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봤을 때는 거의 전부 다 화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가능한 한 지속가능한 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2013년도에는 C등급을 받았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기관평가요?

박옥분 위원 네, 기관평가. 이번에는 몇…….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B를 받았는데요. C는 신생이라 무조건 C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신생기관은. 그래서 C를 받았고요. 저는, 기관장은 계속 B, B를 받았습니다. A를 기대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박옥분 위원 B를 받았는데 나름대로 A를 받으려면 어떤 전략을 쓰셔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평가의 초점이 뭔지 좀 더 저희가 포커싱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심사위원들이 바라는 평생교육에서의 필요한 부분과 저희가 생각하는 바하고 매칭을 해서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아까 이사회 명단을 주셨는데 여기서 여성이 몇 명인가요? 여성이 한두 분밖에 안 계시는, 이름으로 봐서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두 분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지금 조례에 의하면 한 성이 60%를 넘지 못하게 돼 있는데, 물론 권고사항이긴 하지만. 2명만 하신 이유가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게 처음에 감사, 이사할 때 도에서 주로 주도적으로 해서 저희가 받아서 제가 원장 취임 전에 이미 이사회가…….

박옥분 위원 그거는 상당히 수동적인 거고요. 평생교육은 사실상 대상 자체가 여성이 더 많습니다. 평생교육 주체가 더 많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다음 구성 때는 한 성이 60%가 넘지 않도록…….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반드시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도교육청과 말고 일반 31개 시군과의 거버넌스, 주민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31개 시군 관계자하고는 관계자들 간담회가 연 4회 이상 있고요. 또 과장급들 간담회, 그다음 아까 말씀드렸던 연말에 하는 행사해서 수시로 저희가 채널을 확보하고 있고요. 도민들의 의견은 주로 저희가 Golden Triangle 52개 마을 다니는 거하고 또 아이디어 공모를 받습니다, 도민들의. 그런 식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아까 김미리 위원님이 질문을 하셨지만 아웃소싱을 하는 이유가 뭐죠? 기사분하고 비서랑.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정원 관리상 그렇게 된 건데 엄격히 얘기하면 법을 역이용하는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김미리 위원님 말씀처럼 도하고 협의해서 안정적인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네. 그리고 사업안에 보면 사업비 안에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게 아까 말씀드린 사업전담직.

박옥분 위원 근데 그렇게 할 경우에 사업의 연속성이라든지, 이게 한 번만 할 게 아니잖아요, 사업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매년 거듭하면서 어쨌든 일에 노하우도 붙어야 되는데 그렇게 일회성으로……. 지금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지금 저희가 시군이 31개 시군이다 보니까 5분씩만 통화해도 155분 통화해야 되는, 상당히 물리적으로 직원들이 과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이 집중될 때 그런 직원들 채용해서 업무를 보고자 하는데 사실 제대로 하면 정원 내에서, 정원을 또 확보해서, 어차피 예산은 나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정원을 확보하는 게 맞는데 도 지침상 공공기관의 규모를 너무 크게 하는 거는 지양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정규직은 뽑지 못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사업전담직 기간을 여러 명한테 하지 말고 한두 명이 하더라도 1년 이상 하도록 최대한 조율해 보겠는데 이게 사업시작이 3월에 되고 4월에 되고 이렇기 때문에 애로사항은 사실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일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어쨌든 노하우가 축적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일회성으로 그냥 단순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평생교육기관이라고 하는 목표는 평생 동안 그 분이 행복하게 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그럼 그 사람이, 일 자체도 하나의 학습의 과정입니다, 일 자체도.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맞습니다.

박옥분 위원 일 자체도 학습의 과정이기 때문에 거기서 훈련돼서 보다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해야지 그렇게 필요에 의해서 하는 부분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제가 도하고 협력을 해서 염려하신 부분을 최대한 해소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사업의 내용들을 보면 실제로 여성국하고도 중첩되는 게 있고 그리고 교육청하고 중첩되는 것도 있고 때로는 보건복지하고도 중첩되는 것도 있고 그렇거든요, 각 부서별로. 협의를 좀 하시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도에 평생교육전략위원회를 만들어놨습니다. 과장급들 해서 같이 논의하도록 예전 지사님 계실 때 만들어놨는데 우여곡절 끝에 저를 위원장으로 하라고 지사님께서 직접 지시하셔 가지고 하다 보니까 협력이, 공공기관장이 하는 경우 많지 않거든요. 전문성 가지고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저를 하도록 하셨는데 사실상 회의 두 번 하고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서로 업무 이해도 해야 되고 상호교류도 해야 되고, 또 저희가 평가지표도 만들어놨거든요. 자체평가도 하도록 했는데 그 부분은 좀 미흡합니다. 그것도 좀 저희가 내년에는 이해를 해서 같이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런데 평생진흥원에서 일자리도 창출을 하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까 말씀드린 Golden Triangle에서 마을강사들, 학습형 일자리라고 해서 그걸 말씀드린 겁니다.

박옥분 위원 그걸 얘기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아무튼 전반적으로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어쨌든 평생교육이라고 하는 거 자체가 천이백오십만이 제도권에서 받지 못하는 교육들을 받음으로 인해서 삶의 질이 높아지고 그것이 지역사회나 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만든 거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것을 집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반적으로 비저닝(visioning)과 이런 거 봤을 때 개인의 행복적인 측면에서는 포커스가 맞춰졌는데 지역사회나 공동체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그 부분은 약간 좀 전반적으로 결여된 느낌이 들거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비저닝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보다 내년도에는 개인의 성장이 얼마만큼 지역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그 관점에서 보다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 감사 자료 23쪽에 보면 정원 30명 중에 현원 29명이면 그래도 1명은 부족하지만 적당하다고 보이는데 급수를 보면 사무직 2급ㆍ3급, 전문직 2급ㆍ3급은 과부족이에요. 그런데 4급, 5급으로 내려가면 그나마 사무직에서는 1명씩 과원이지만 전문직 5급에서 100%가 과원이거든요. 그렇죠? 정원은 5명인데 현재 원은 10명이에요. 그러면 100%가 과원이라는 소리인데 여러 가지 이유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보면 전문직 2급이 할 일이 있고 5급이 할 일이 있는데 이렇게 따지다 보면 2급이 해야 할 일도 5급이 하고 있지 않을까. 그러면 이게 업무의 책임소재라든지 책임성이라든지 또는 너무 과다하게 업무가 책정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채용할 때 급수를 정하는데요. 많은 구성원들 의견이 한 1년 정도 일을 해보고 승진시키는 게 어떠냐. 너무 처음부터 4급, 3급 뽑아 놓으면 그 전에 있던 5급들이 승진 기회가 없어지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한 거고요. 당연히 급수가 높을수록 저도 좋죠, 직원들이. 그런 부분이지 절대 그 직원이 일을 못해서 5급 주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되도록이면 낮춰서 했다가 승진시키는 방식으로 하자는 그런 의도에서 하다 보니까 좀 이렇게 몰린 것 같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래도 정원이라는 것은 그런 정원 숫자에 맞아야 된다라는 소리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정관에 의해서 이 정원이 정해졌겠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일을 익힌 다음에 승진을 하자라는 거는 정관의 내용과는 전혀 다를 것 같아요. 3급으로 올 때는 3급만큼의 책임성을 지니고 오는 거고 5급으로 올 때는 5급만큼의 역할을 하러 올 텐데 아까 말씀드린 거는 그러면 2급, 3급이 해야 할 일 100개 중에 지금 정원이 모자라기 때문에 절반밖에 못하고 있을 거고요. 나머지 절반은 지금 급수가 낮은, 일을 배우는 단계인 분들이 다 처리를 해야 하는 업무과다 상태가 된다라는 얘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무튼 그 부분은 저희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어떻게 개선하실 건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내년에 승진요소가 있습니다. 승진요소 때 5급이 올라가는 부분인데요. 그런 여유를 주자는 차원에서 5급을 확보하고 했던 겁니다. 만약에 그냥 처음부터 뽑아버리면 5급은 영원히 승진을 못하고 그냥 앉아 있어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을 조직 관리 차원에서 한 거지 절대 다른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그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창의ㆍ인성지도사라고 있죠? 결혼이주여성 창의ㆍ인성지도사요. 여기 보면 예산이 1,000만 원이 잡혀있는데 지금 13년도ㆍ12년도 걸쳐서 56명이 창의ㆍ인성지도사라고 양성이 됐는데 도대체 창의ㆍ인성지도사가 여기 보면 학교에 7명이 배치돼 있다 그러고 지역아동센터에도 12명이 배치가 돼 있는데 어떤 일들을 하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결혼이주여성들이 자기나라의 문화를 우리나라에 와서 소개하는 그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선녀와 나무꾼 얘기가 베트남도 있거든요. 그런 얘기를 지역아동센터라든가 학교에 방과 후 이런 데 가서 글로벌 문화가 유사하다는, 동질감을 키워주는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런데 여기 도내 초ㆍ중ㆍ고 11개 교 7명 배치라 그랬는데 학교에 아예 취업을 시키신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시간당 2만 5,000원씩 드리고 학교에서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가 파견해 주는 겁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면 그 하는 그 활동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그거는 엄밀히 말해서는 배치가 아니죠? 평생교육원에 소속된, 양성된 인원으로서 학교의 요구가 있으면 파견해 주는 그런 형태인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죠. 일종의 그런 거죠.

김미리 위원 그럼 이거는 취업을 했다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일종의 아르바이트 내지는 교육시킨 후 사후관리이기는 한 것 같은데 이주여성 개인으로 봐서는 정확하게는 취업을 했다고 볼 수 없는 거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죠.

김미리 위원 그런데 이것을 배치했다고 말씀하시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고용노동부 기준에 의하면 취업이 맞고요, 고용노동부 기준에 의하면. 그런데 김미리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의미의 취업은 아니죠.

김미리 위원 그러면 고용노동부에서 말하는 취업은……. 이게 지금 정해져 있는 시간만큼의 근무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요청이 있을 시에만 나가는 거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사전에 몇 시간 언제 하겠다 협의를 해서 한 학기동안 지원해 주는 겁니다.

김미리 위원 아, 한 학기동안 이런 식으로 계약이 돼서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자리 양성하는, 거의 보면 그건데 아까 시간당 2만 5,000원으로 인한 1,000만 원 예산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사업내용에 보면 주민평생학습활동가가 있고 평생학습마을 진로코디네이터가 있고 시니어강사가 있어요. 다 마을에 관련된 그러한 것이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이 차이점이, 굳이 이렇게 나누는 이유가 뭘까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코디네이터는 마을에서 평생학습을 기획하고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될지 그다음에 수강생 모집하고 수업 준비하고 그다음에 강의 진행을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고요. 시니어강사는 어르신들, 특히 그쪽에 노인정을 저희가 평생학습시설로 갖춰놓고 시니어강사로 양성을 해서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도록 하는 부분이라서 시니어라는 표현을 차별적으로 하기 위해서 했고요. 평생학습활동가는 통칭입니다. 평생학습 관련해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을 평생학습활동가라고 통칭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시니어강사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나이로 인해서 이런 명칭이 붙은 것이지 주민평생학습활동가라고 해 가지고 달라질 건 없는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들어갑니다. 거기에 들어갑니다.

김미리 위원 그런데 사업내용에 보면 다 각각, 각각으로 있어서 마을 만들기의 사업에 있어서 어디서는 주민평생학습활동가, 어디서는 진로코디네이터, 어디서는 시니어 강사 이런 식으로 해서 나누어져 버리면 사업은 많이 하는 것같이 보여요, 사실은. 시각적으로는 그렇게 광범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 마을의 특성에 맞는 어디는 진로 코디네이터, 어디는 시니어 강사 지금 이런 형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이죠? 아니면 한 마을에 이게 다 공존하는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요, 같이 들어가기도 하고 하나만 들어가기도 하고. 왜냐하면 저희가 진로 코디네이터 양성한다고 그래서 다 보내주지는 않거든요, 희망자만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같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저희는 주민강사를 다양한 역량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 진로 코디네이터도 진로 지도하는 것도 주민 강사의 한 영역으로 해서 마을 내에서 진로 지도하도록 이렇게 한 겁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면 이 3개가 다 공존하고 있는 지역이 있나요? 어디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3개가 공존하는 데는, 예현마을은 이제 하시는 분이 노인회장 하셨던 분이라서 시니어, 사업명은 다른 데지만 Golden Triangle에서 하는 거고요. 사실 저희가 시니어 강사 하는 것은 이게 국비사업으로 60ㆍ70 대상으로 해서, 60대ㆍ70대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그렇게 붙여야 될 수밖에 없는 거고, 사업을 가져온 거라서. 하지만 활용은 저희는 구분하지 않고 되도록 하도록 하는데 워낙 넓다 보니까 이렇게 겹치는 경우는 많지는 않습니다.

김미리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할 위원님들 더 계십니까?

이순희 위원님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지금 잠깐 이야기를 하면 위원님들이 여럿이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도 제가 질의를 안 하려다가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파티션에 관련된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원장님이 하시고 계신 게 저는 맞다라고 봐요. 자연을 통해서 소통하는 자리. 왜냐하면 지금 여기 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거는 기존의 틀을 깨는 거거든요. 그런데 기존의 틀을 깼을 때 파티션보다는 그래도 자연을 통해서 서로가 공감하는 분위기를 연출을 하는 데 있어서 이것은 어떤 원장님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에 직원들을 독려하는 그런 부분이라서 저는 이 부분에 하고 만일에 아까처럼 화초라든가 나무에 문제가 있다면 개인의 이름표를 거기다가 걸어줘서 책임성을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주 좋은 아이디어십니다.

이순희 위원 그래야 그것도 관리가 되면서 초록색, 같이 공생하는 거거든요. 나뭇잎이 물을 안 줘서 같이 이렇게 했을 때는 거기에 있는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이 아마 그렇게 떨어지는 낙엽처럼 보이지 않을까, 내일을 위한 준비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소통을 해서 같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저는 한 가지 아까 사고뭉치고등어에서 기존의 학교하고 연계해서 학교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의견을 받아서, 각 학교에서 하고 있는 게 달란트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경기도의 학교에서 특색으로 방과 후에 사고뭉치고등어, 그러니까 창조인재양성 사업과 맞물리는 어떤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더 조력할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찾아내서, 이번에는 미리 찾아내서 계획을 세우는 데 하시고 이 부분도 확장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니까 예산도 굉장히 열악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청소년들은 사실 누구든지 일하는 것 굉장히 어려워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하시면서 발굴하시면서 함께 가시고 또 이 부분의 예산을 적극적으로 해서, 일선의 고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 이야기할 때 결코 고등학교를 지원하고 그것을 연계해서 지원하고 이런 부분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마침 하니까 이게 특색사업으로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존의 고등학교라든가 중학교에서 하고 있는 그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을 미리 받아보면 어떨까. 그래서 그것을 원장님의 어떤 직원들의 가치관으로 함께 확장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남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경순 위원 수원 출신 남경순 위원입니다. 다른 게 아니고 원장님, 먼저 저희들한테 개개인에게 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사업설명을 해주셨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런데 여기 수탁사업에 대한 자료를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수탁사업. 49쪽입니다. 찾으셨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남경순 위원 먼저 저희들한테 설명한 내용에 보면 사업에 대해서 다 이렇게 자세히 여기다가 기재를 해놨어요. 그런데 이번에 준 자료에 보면 달랑 이것 한 장이에요. 왜 이렇게 대충 하듯이 해 놓으셨는지. 그것에 대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이게 관례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수탁사업은 도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도 행정감사에서는 수탁은 제목과 간단하게 하는 게 다른 데도 예년대로 해왔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가 없어서 또는 숨기기 위해서는 안 드린 것은 아닙니다.

남경순 위원 아니죠. 그러니까 먼저 저희 위원님들 개개인에게 설명하실 때는 자세히 설명분이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했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혹시 시간이 짧아서 이렇게 해주신 것 아닌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니, 그것은 이미 자료를 다 드렸기 때문에, 그거 붙이는 것은 뭐 그냥 하면 되고 다시 쓰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남경순 위원 아까 오전에 질의할 때 위원님들이 왜 이렇게 자료를 늦게 주셨냐고 질의하는 부분에 있어서 원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셨죠? “행정감사가 자료가 많은 관계로 늦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왜냐하면 지금 여기 진흥원에서 가장 먼저 자료 주시고 오늘 이사회 한 것도 오늘 주신 것 아니에요. 책상에, 제 자리에는 있지도 않고,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 그리고 업무보고 내용도 3일 전에 주셨어요, 분명히. 그리고 또 우리가 자료요청 한 것은 일주일 전에 줬을 거예요. 다른 상임위는 다 갖고 왔단 말이죠. 위원님들이 공부를 안 하시고서 여기서 업무보고 질의를 한다라는 것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 부분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남경순 위원 왜냐하면 딴 어떤 상임위에서 우리가 질의를 하면 위원님들이 몰라서 혼동한다는 소리나 하고.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위원님들이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되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래서 내년부터는 자료를 정확히 해서 빨리 주시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러한 부분도 수탁사업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데 왜 설명할 때는 이렇게 했으며 여기에 왜 이렇게 또 기재를 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다음부터 이렇게 해주지 마시고 일괄적으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내년 2015년도부터는 자료에 대한 것을 빨리 위원님들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상입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성 원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이상희 위원님 먼저 하세요.

이상희 위원 오전에 이어서 오후까지 행감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안산영어마을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안산영어마을이 크레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예전에 삼성의 계열사라고 그랬나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몇 개월 정도 위탁했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위탁이 아니고요. 그 건물을 크레듀에서 지은 겁니다. 크레듀에서 지어서 거기서 자기네는 온라인사업 전문기관인데 영어오프라인교육사업을 하겠다, 집체교육을 연계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한 1년이 채 안 돼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사업을 포기하면서 저희 도에 기부채납한 겁니다.

이상희 위원 그것은 새로 지은 신관을 말씀하시는 거고, 영어마을을 위탁했었던 거죠? 크레듀에다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닙니다.

이상희 위원 아니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크레듀하고 삼육SDA하고 컨소시엄으로 했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 아니에요, 어쨌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그런데 1년도 안 돼서 그만둔 이유가 회사 사정상?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는 그렇게, 그 당시에 제가 그쪽에 개입은 안 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크레듀가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 그 사업을 철수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상희 위원 신축건물을 짓는 데 한 20억 이상 들어간 것 같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30억 정도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데 그냥 기부채납하고 빠진 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거고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아니, 기업에서 30억씩 신규투자를 했다가 1년도 안 돼서 철수를 할 때 아무 소득도 없이 철수한다는 게 이해가 안 돼서 말씀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개인적으로 그 사장님을 아는데요. 크레듀 사장님이 무리해서 계획이 안 된 상태에서 자신의 뭔가 돌파구로써 무리한 투자였다는 게 시장에서 의견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준비 안 되고 프로그램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건물을 짓다 보니까 유지보수비에다가 사람, 사업을 축소하는 단계라서 과감하게 정리하는 차원에서, 기부채납도 경기도에 주는 거기 때문에, 또 그렇게 그냥도 기부채납하기 때문에 좋은 뜻에서 가슴은 좀 아팠을 수 있지만 기부채납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처음에 어쨌든 위탁했을 때의 목적은 달성이 안 되고 크레듀에서 지은 건물만 기부채납하는 그런 결과가 도래됐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경기도영어마을에는 어떤 피해나 이런 부분은 없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것은 저희가 전체를 위탁하는 거기 때문에 사업이 망하고 안 하고는 그 당시에는 그쪽 비즈니스…….

이상희 위원 지금 안산영어마을 평생교육시설을 내년도에는 어떻게 쓸 계획을 세우고 계세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창의인성센터는 아까 보고말씀드렸듯이 교육협력국에서 창의ㆍ인성교육에 예산 한 1억 정도 편성해 놨고 저희도 이제 다양한 요구가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와 있고 금년에는 상당히 저희 개인적으로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사실은. 여러 가지 세월호부터 교육청과의 관계부터 직원 파견부터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홍보가 어느 정도 되어 있어서 하반기에는 좀 실적이 났습니다. 그래서 창의ㆍ인성 쪽으로, 저는 제 욕심으로는 이런 학교 밖 청소년 가족들이 같이 와서 치유 겸 서로…….

이상희 위원 아니, 글쎄요. 그러면 내년도에 안산영어마을 평생교육시설을 활용계획이 섰을 것 아니에요, 지금 정도는. 거기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시설은 좋고 한데 그냥 펑펑 공실로 놀리고 있는 상황인 것 같아서 내년도에는 우리 이성 원장께서 어떤 계획을 갖고 안산영어마을 평생교육시설을 활용할 것인지 이것이 지금 정도는 서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 얘기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맞습니다. 일단 저희가 50% 이상 돌린다는 목표는 세워놓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디 몇 명 이렇게는 아직 못 뽑았는데 그것은 저희가 뽑아서 필요하시면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아니, 뭐 자료를 꼭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지금 정도는 내년 계획이, 특히 거기는 아직까지 평생교육원에서 시설을 이용하거나 그동안 활용하거나 이런 계획들을 특별히 세우지 않았었잖아요. 그러면 내년도 정도는 그런 계획이 세워져서 이 시설을 얼마만큼, 100% 이용할 수 있게끔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는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게 하셔서 내년도에 안산영어마을 평생교육시설이 잘 활용되고 지금처럼 공실이나 비어 있지 않게끔 계획을 잘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다문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평생교육원에서는 다문화에 대한 사업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전무한 것 같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전무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중도입국 자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해서 아까 얘기했던 인순이와 사람들 그거와 같이 해서 4,000만 원 집행한 게 있고요. 또 많지 않지만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이 정도 있고, 저희가 항상 예산을 많이 올립니다만 이게 진흥원에서 하는 일이 맞냐 안 맞냐는 얘기부터…….

이상희 위원 아니, 평생교육진흥원 아니에요? 진흥원이라는 게 아니라 평생교육을 하는데 어쨌든 평생교육 차원에서도 다문화도 접근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요. 조금 아까 가수 인순이 씨를 얘기하셨는데 인순이 씨가 하는 사업이 원주하고 하기로 되어 있다면서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이상희 위원 원주, 강원도?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위치가 원주고요. 원래 여주에 오기로 했던 게 교육청하고의 관계 때문에 원주로 갔는데 사업 장소는 원주고 교육대상은 경기도 출신입니다.

이상희 위원 교육하는 데는 원주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해밀학교가 원주고요. 거기서 다 하는 게 아니고 거기가 기반이고 보통 3박 4일 이렇게 하는 거라서요.

이상희 위원 여주로 유치하려고 했다가 안 된 주된 이유가 뭐예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제가 인순이 씨한테 직접 들었는데 교육지원청의 주무관 때문에 눈물 몇 번 흘리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속이 터져서 포기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했는데 당시 강원도에서는 무조건 해주겠다 해서 그렇게 된 걸로 제가…….

이상희 위원 결국은 강원도 원주로 끝나서 되돌릴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어쨌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죠, 이제는.

이상희 위원 이런 부분이 우리 평생교육원에서도 이런 것을 인지했을 때 과연 원주로 가면 우리 경기도 사람들을, 다문화들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지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맞습니다.

이상희 위원 아무래도 그런 부분인데 그런 것들이 그렇게 되지 않게끔 해야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그건…….

이상희 위원 앞으로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당연히 적극적으로…….

이상희 위원 그렇게 해서 경기도에서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수고하셨습니다.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124페이지 보면 수의계약 정산결과 보고서에서 정산보고서 내시는 것은 좋은데 정산보고라고 하면 세부명세서가 들어가는 게 정산보고서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계약서 중심으로 해서 통으로 그냥 준공계, 보고서, 총 금액만 나왔어요. 이건 낼 의미가 없죠. 왜냐하면 앞부분의 사업계획서에 총 금액이 나와 있는데 굳이 뒤에 총 금액만 나올 이유가 없는 거죠. 왜 세부계획서를 안 내신 거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마 제출되어야 할 양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그것은 필요하시면 저희가 위원님들한테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아니, 정산결과 보고서라고 하는, 정산서라고 하는 것의 의미 자체가 양을 핑계로 대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죠. 사실상 여기 더more 저널 같은 경우 편집비나 이런 게 얼마 드나 보려고 그랬더니 내용 세부항목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또 건축과 관련해서도 전문가들이 있으세요, 저희 상임위에. 그러면 그분들이 실제로 보고 싶은데…….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이것도 자료가 좀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부분은 미처 이렇게 뒷부분을 챙기지 못했는데…….

박옥분 위원 이것은 상당히 큰 실수하신 거예요. 이 부분이 추가로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것은 제출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저희가 전산으로 다 결제하기 때문에 전산상으로 다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금 중장기계획이 세워져 있나요, 진흥원에?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그 자료 볼 수 있습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그것 좀 보여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지금 평생교육 거버넌스 모형을 개발하셨죠? 2013년에. 개발하셨어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일부만 되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진행 중인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우리가 지난 2013년도부터 해왔던 부분인데 그게 대상별로 하는 거로 했는데 아마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내년도는 지금 예산이 안 잡혀 있는데 올해 것은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2013년도 예산은 잡혔었잖아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2014년도 이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예산은 다 쓰신 건가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박옥분 위원 그러면 일부…….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건 자체예산이라서요, 자체 추진사업이라 예산은 많이 들지 않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러면 일부 되신 것만이라도 모형 개발하신 것 좀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이성 원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정원이 30명이시죠? 거기에 또 비정규직 해서 한 40명 정도가 근무를 하시는 거네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렇죠? 업무강도는 어떠세요? 자체평가하실 때 우리 직원들의 업무강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공공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곳 중의 한 군데가 아닌가 생각을 사실은, 업무량에 비해서요. 강도는 제가 모르겠고 양은 생각보다 상당히 많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 답변을 갖다가, 저희가 업무강도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요청할 자료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원장님께서 솔직하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셔야 되거든요. 직원들의 업무능력평가를 할 때 강도가 지금 원장님 견해는 타 기관들에 비례해서 높은 편이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상당히 높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 거죠?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이 2012년도 말에 설립이 됐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11년 말에.

○ 위원장 김광철 11년 말에 설립이 됐죠? 그때 이사회 회의록을 보니까 그때 아마 예창근 이사장께서 근무하실 때인데 평생교육진흥원의 전체적인 우리 경기도의 예산이, 그때 2012년 당시입니다. 당시에 1,000억 정도의 평생교육예산이 아마 제대로 되려면 필요하고 이성 원장님 답변하는 중에 한 500억 정도가 또 우리 자체 수립되어 굴러가고 있고 실질적으로 예산은 한 90억 정도 이렇게 답변을 해주셨거든요, 그때요. 기억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경기도 전체의 평생교육에 대한 그림의 틀을 그려나가야 되는데, 저는 이성 원장이 개인적인 능력이 출중하다고 그래서 아마 스카우트가 돼서 이렇게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도 이렇게 감사를 늦게 하는 것은 평생교육원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확한 업무분석이 필요하다. 또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정책방향을 설정을 해줘야 된다. 이런 방향 때문에 저희가 우리 진흥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업무강도라든가 또 아니면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아까 우리 박옥분 위원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중장기계획에서 로드맵으로 제시가 돼서 제대로 가고 있느냐, 또 아니면 교육협력국이죠, 현재요. 그러니까 집행부의 부서가. 교육협력국하고의 어떤 업무에 대한 연계 또 협력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는지 솔직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이제 교육협력국하고는 실무차원에서 실무자들 간의 어떤 친밀도 또는 과장급의 관계 이런 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가끔 하다 보면 이게 도에서 할 일이냐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할 일이냐는 차원에서 약간 이견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약간 아쉬운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없지 않아 있다고, 전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요. 없지 않아 조금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그게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평생교육이 이제 우리가 경기도 예산 중에서 1,000억 원 정도가 지금 집행이 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거든, 2012년 당시에요. 지금은 어느 정도 우리가 집행이 되고 있죠? 평생교육 분야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당시에는 본예산 기준이었는데 20% 일괄삭감 이래서 한 800억~900억 정도…….

○ 위원장 김광철 그러니까 올해 13년도, 14년도는…….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점점 줄고 있습니다, 현재.

○ 위원장 김광철 점점 우리가 실링에 의해서 좀 줄고 있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줄고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줄고 있는데, 이게 각 실국마다 또 각 과마다 평생교육 분야가 거의 다 있잖아요. 그렇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런데 이런 문제를 아마 우리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원장께서, 어차피 저희가 3년 차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때가 돼 있거든요. 그다음에 거기서 또 하나 우리 이사회 회의에서 답변 중에 의회하고의 협조관계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답변이 구체적으로다가 이런 답변이었더래요, 보니까. “의회 구조상 예산 확보가 어렵다.” 이게 무슨 답변입니까? “의회 구조상 예산 확보가 좀 어려웠었다.” 이렇게 예 이사장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그거 몇 년도…….

○ 위원장 김광철 12년도 회의록입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의회 구조상이 아니고 예산…….

○ 위원장 김광철 여기에 지금 자료를 보면…….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저희가 예산을 올리면 평생교육국, 지금 교육협력국의 실링이 있습니다. 평생교육국 사업이 있고 저희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저희한텐 실링을 주다 보니까 저희한테 실링을 많이 줄수록 교육협력국은 또 예산이 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기서부터 한정이 됐기 때문에 예산구조가 교육협력국을 통해서 나오는 게 아니라 의회 차원에서 다이렉트로 편성이 되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데 거기서 이미 30억, 40억 이렇게 딱 잘라져 나오니까 키워 봐야 10%, 20% 확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예산이,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공공근로 예산에 최소한 그게 400억이라고 그러면 4분의 1만 우리 쪽으로 와도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는데 이게 패러다임 좀 바꾸려면 그 예산 내려오는 구조부터 바꿔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 위원장 김광철 글쎄, 이거는 우리 원장께서 답변한 내용이 아니고 이사장께서 그날 그 회의록상에서 말씀하신 내용이었어요. 오해의 소지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의회 구조상 예산 확보가 좀 지난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이 답변을 한 겁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아, 네. 저는 뭐…….

○ 위원장 김광철 그분이 답변을 한 건데 이런 거는 이게 아마 속기가 잘못된 건지 또 아니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죠. 그죠?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의회가 왜 무슨 갈등을 합니까? 일 잘하는 데 돈 많이 줍니다. 그죠? 일 안 하는 데에 돈 줄 필요 없죠. 우리 위원들은 기본적으로다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 위원장 김광철 한 가지 더, 우리 오늘 동료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서 좀 방만하게 쓰임새가 있는 데가 있는 것 같아요. 얘기하면 많은 돈은 아니겠지마는 아까 우리가 업무추진비라든가 시책추진여비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될 때는 매야 됩니다. 또 써야 될 때는 반드시 써야 되겠죠. 예산을 확보해서 써야 되는데, 직원의 사기앙양 좋습니다. 다 좋고 어떤 조직을 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원장께서 상당히 어려운 결심을 하고, 아마 제가 알기로도 이성 원장께서 어려운 결심을 하고 좋은 직장을 소위 말해 때려치우고 이쪽으로 스카우트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좋은 놀이, 또 좋은 콘텐츠를 보유하고 계시기 때문에 경기도평생교육의 밑그림을 그리라는 사명감도 있으신 거거든요. 도민이 행복한 어떤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 콘텐츠를 한꺼번에 모아둘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평생교육진흥원이 가지는 독특한 캐릭터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연구부서냐, 집행부서냐. 이게 지금은 얼치기 상태거든요, 그렇죠? 연구부서도 아니고 집행부서도 아니고 연구 반 집행 반 이렇게 하는 부서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정체성을 반드시 확보할 필요가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동의하십니까?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동의하고 딱 한마디만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이제 업무추진비가 많은 것 중에는 시책업무추진비가 있는데요. 이건 사업을 추진할 때 회의하고 간담회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이게 한 2,400만 원 정도, 한 3,000만 원 가까이가 편성이 됩니다. 왜냐하면 간담회비도 다 업무추진비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볼 때는 “무슨 업무추진비가 이렇게 많아?” 이렇게 돼 있지만 사실적으로 제가 쓰는 업무추진비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혹시나 오해하시지 않겠지만 오해가 없으시도록, 혹시나 하시는 분 계시면 양해 부탁드리고요.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진흥원의 역할을 몇 프로 할 것이고 또 위원님들이나 여러 군데서 요구하면 저희가 또 모른 척 할 수 없는 부분, 해서 되도록이면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허브역할에 선택과 집중을 하고, 그래서 한 80~90%는 그쪽으로 하고 10~20%만 이쪽으로 하는 방향으로 제가 방향성을 좀 더 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감사드리고요. 이성 원장님께서 그동안의 우리 위원 개개인을 이렇게 만나 뵈시면서 업무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 주신 일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상임위원회하고의 지속적인 교류가 제일 필요합니다. 그래야지만이 저희가 같이 고민할 수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좀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성 원장을 비롯한 진흥원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제기와 함께 정책적 대안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성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지적사항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당부하고 제기하신 정책적 제안들은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평생교육진흥원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5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9명)

김광철정대운남경순권미나김미리박옥분이상희이순희진용복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한태석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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