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일 시 : 2014년 11월 12일(수)
장 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 회의실
(09시59분 감사개시)
○ 감사1반장 문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립과천도서관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양주 출신 문경희 위원장입니다. 오늘 실시하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 첫 번째로 실시되는 감사로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효율적인 감사가 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간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바쁘신 와중에도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의견수렴, 자료수집 등 다각도로 준비를 해 오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성심을 다하여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기교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님,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목적은 교육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행정업무 추진상황에 있어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교육향상 우수시책에 대하여는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서로 상생하며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는 데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감사위원님들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의 경험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간의 의정활동과 금번 제공된 감사 자료를 통하여 파악된 불합리하거나 개선할 사항들에 대하여는 세심하게 지적하여 주시고 우수사례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도록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감사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용인 출신 김치백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안산 출신 천영미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파주 출신 최종환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파주 출신 김동규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양평 출신 김윤진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그리고 저희 의사사무처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전문위원실 한근석 수석전문위원입니다.
(인 사)
(박 수)
교육전문위원실 홍창성 주무관입니다.
(인 사)
(박 수)
교육전문위원실 서충섭 주무관입니다.
(인 사)
(박 수)
그럼 먼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출석요구된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련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을 요구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제149조 규정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출석요구된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과 부장들은 현 좌석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12일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
○ 감사1반장 문경희 다음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내용 중심으로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은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입니다. 경기교육과 과천도서관 발전을 위해 평소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문경희 감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우리 도서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도서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부장 박상원 서기관입니다.
(인 사)
기획정보부장 강선주 서기관입니다.
(인 사)
총무담당 박인숙 사무관입니다.
(인 사)
사서담당 조문숙 사무관입니다.
(인 사)
정보봉사담당 안양훈 사무관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문경희 감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21세기를 지식 정보화 사회라고 합니다. 다양한 지식 정보를 누가 먼저 취득하고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각자의 삶의 질이 결정되는 지식 정보화 시대를 맞아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신속한 정보제공자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도서관은 “행복한 미래, 도서관과 함께”라는 비전 아래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주민들과 소통하고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경기도립과천도서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일반현황 둘째, 2014년도 운영방침 셋째,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보고서 3쪽 우리 도서관 연혁입니다. 우리 도서관은 1984년 2월 24일에 개관하였고 2006년 7월 15일에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2014년 현재 개관 30년 차에 이르렀습니다. 기구는 2부 3담당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 44명에 현재 4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5쪽 예산현황입니다. 2014년도 예산 총 규모는 13억 3,163만 5,000원으로 기본운영비는 5억 1,592만 5,000원, 자료 확충비는 2억 2,860만 원, 사업비는 5억8,711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시설현황은 부지 2,574㎡에 건물 연면적 5,586㎡로 열람실 602석을 포함한 총 1,568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고서 6쪽 장서현황입니다. 9월 30일 현재 30만 1,800권으로 국내도서 87.7%, 국외도서 5.1%, 비도서가 7.2%입니다.
보고서 7쪽 이용자 현황입니다. 금년도에는 9월 30일 현재 222일을 개관하였으며 76만 7,934명이 194만 1,274권의 자료를 이용하여 1일 평균 3,459명이 8,744권의 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보고서 11쪽 2014년도 운영방침입니다. 우리 도서관 주요사업은 크게 네 개 분야로 지식정보서비스 확대로 스마트 도서관 구현, 배움중심수업을 위한 학교도서관 성장지원,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미래인재 육성, 지식정보 격차해소를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지식정보서비스 확대로 스마트 도서관 구현을 위한 세부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식정보 자원의 균형적 확충으로 이용자의 요구와 이용계층 특성에 맞는 최적의 장소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자료구입 예산은 2억 1,060만 원입니다. 9월 30일 현재 1만 3,356권의 신간자료를 확충하였으며 549권의 기증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보고서 16쪽 이용자 중심의 맞춤정보서비스 강화입니다. 이용자 맞춤정보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희망도서신청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1,487명에게 2,069권의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테마로 만나는 책이야기, 원작과 함께 보는 추천영화목록 등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로 독서 흥미 유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서 구성 및 자료이용에 관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17쪽 도서관운영위원회 및 대외협력 강화입니다. 도서관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 각종 문화시설과 긴밀히 협조하기 위하여 도서관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 협력강화를 위하여 공공도서관협의회 경기중부권역 대표도서관으로 공공도서관 상호 업무협의와 유관기관 교류를 통한 정보공유 및 협력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회도서관 학술정보 상호협력, 국립중앙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연계, 대학교와 가족협정 등 타 기관과의 정보공유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8쪽입니다. 안정적인 도서관정보화시스템 운영을 위하여 철저한 시스템관리뿐 아니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의 안정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웹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9쪽 도서관 홍보 활성화입니다. 도서관 홍보 활성화는 도서관 이용안내 및 정보제공으로 도서관에 대한 주민들의 폭넓은 이해증진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합니다. 추진내용으로는 도서관 소식지와 도서관 이용안내 리플릿을 발간하여 배포하였으며 게시판 안내, 홍보물 배포, 도교육청 보도자료, 지역신문 및 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도서관 소식지에 독서 및 서평 자료를 강화하여 독서문화 정보지를 발간할 계획이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도서관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배움중심수업을 위한 학교도서관 성장지원 세부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및 학교 교육과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사서 미배치교 독서진흥프로그램, 찾아가는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는 과천도서관 특화사업으로 1년에 두 차례 총 20회를 실시하였고 사서 미배치교 학생들의 독서진흥을 위하여 중등 2개 교 학생들에게 독서토론 및 논술학습법 등을 운영하였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보고서 21쪽입니다. 찾아가는 도서관서비스 구현을 위해 14개 공립유치원과 아파트4개소에 이동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19개 학교 및 군부대 2개소에 순회문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ㆍ중ㆍ고등학교 30개 교를 대상으로 협력문고를 운영하여 총 2만 6,400여 명에게 6만 1,700건의 자료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지식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4개 기관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순회문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다음은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미래인재육성 세부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양한 독서문화기회 제공으로 학생 및 지역주민의 독서능력 함양과 도서관 이용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 운영되는 독서교실 그리고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도서관 주간행사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을 비롯하여 어린이 독서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현장학습, 일반 및 어린이독서회를 운영하여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3쪽입니다. 지식정보 격차해소를 위한 평생교육활성화 세부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은 자료실 운영 내실을 통해 수준 높은 지식정보 서비스로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로 자녀교육도서, 청소년 권장도서, 어르신 코너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속 간행물 수요조사를 통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고 어린이 독서 진흥을 위한 행복한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편의서비스로 추천도서목록 제공과 예약도서 신청제, 각종 안내문자 및 자료 상호대차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검색, 노트북, 비도서 대출서비스 등 디지털 정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4쪽 평생교육 지원입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의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아, 학생, 학부모,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상ㆍ하반기 28개 강좌에 5,373명이 참가하였으며 유아 및 학생 대상 방학프로그램은 11개 강좌 운영에 1,09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학습동아리는 모두 7개 동아리로 1,451명이 참가하였으며 11월 4일부터 2주간 평생학습동아리 작품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수교육학생 대상의 찾아가는 도서관 책 놀이 프로그램이 10월 17일에 시작하여 현재 관내 4개 교에 운영 중입니다. 이외에도 12월까지 인문학, 독서교육 등 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문경희 감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그동안 우리 도서관은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 속에 경기도의 중추적인 도서관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우리 도서관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도록 전 직원이 성심을 다하여 감사에 임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도서관 발전을 위한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립과천도서관)
○ 감사1반장 문경희 박정범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안녕하십니까?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원장 강순남입니다.
존경하는 문경희 감사위원장님 그리고 감사위원님들! 바쁘신 중에도 경기교육 발전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우리 연수원의 2014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의 높으신 안목으로 지도해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평화연수원이 최고의 연수원으로 도약하는 발전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리 연수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획연수부장 천병석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다음은 총무부장 이선구 사무관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2014년도 주요업무를 일반현황, 기본운영방향,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 3쪽입니다. 본 원은 1997년 11월 1일 경기도예절교육원으로 개원하였고 경기도율곡교원연수원 예절분원, 경기도예절교육원, 경기도예절교육연수원으로 개명되었으며 2012년 7월 1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으로 조직개편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조직 및 지원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원은 기획연수부, 총무부 2개 부서로 조직되어 있으며 정원은 교육전문직 4명, 일반직 18명으로 총 22명입니다. 현원은 교육전문직 4명, 일반직 15명으로 총 19명입니다.
보고서 4쪽 부서별 주요업무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보고서 5쪽 시설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현황은 3만 877㎡의 토지와 행정관 외 부속건물 3동, 6,023㎡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부 건물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6쪽 예산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원 2014년도 예산 총액은 9억 9,274만 4,000원이며 연수운영 예산은 전체 예산의 4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본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쪽 기본체계입니다. 본 원은 더불어 살아가는 품격 높은 평화인 육성이라는 비전 아래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명품연수 실현을 지표로 평화로운 삶을 실천하는 민주시민 육성, 인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학교문화 창조, 교단 지원을 통한 교육공동체의 평화역량 강화를 운영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추진과제로는 교육공동체별 다양한 연수과정 운영 외 2개 과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10쪽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4쪽부터 15쪽까지 교원 연수 현황입니다. 교원 연수 과정은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의 소통 능력과 마인드를 구축하여 민주시민 육성으로 교원의 역할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금번 9월 말 기준 추진 실적은 평화교육 직무연수를 교장 과정 2기, 교감급 과정 2기를 연수하였고 학교폭력 예방 직무연수를 교감급 과정 1기와 치유ㆍ성장 프로그램 교감급 과정 2기, 교사 과정 2기 총 직무연수 9기에 625명이 이수하였으며, 향후 평화교육 직무연수를 포함 8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16쪽부터 19까지의 교원연수 내용은 평화교육 직무연수, 치유ㆍ성장 프로그램, 학교폭력 예방교육 직무연수, 문화예술교육 직무연수에 대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서 20쪽부터 21쪽까지입니다. 찾아가는 초등학생 맞춤식 평화예절 교육과 중학생 맞춤식 인성ㆍ진로 교육은 학생의 기본생활습관 교육과 정서교육을 통해서 바람직한 인성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초등학생 맞춤식 평화예절교육은 4개 교 387명, 찾아가는 중학생 맞춤식 인성ㆍ진로교육은 2개 교 205명, 총 6개 교에 592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보고서 22쪽 시설관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수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을 개선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생활관 보일러 교체공사 외 2개 소 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연수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쾌적한 연수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경희 위원장님 그리고 감사위원님! 항상 경기교육과 우리 연수원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육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지도 편달해 주시는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개선책을 모색하여 연수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의 모든 공무원은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현장이 요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 감사1반장 문경희 강순남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 질의시간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본질의는 20분으로 하고 시간 내 질의를 다하지 못한 경우 추가질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때에는 해당기관을 호명한 다음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하시는 분은 소속, 직ㆍ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시고자 하는 위원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용인 출신 지미연 위원입니다. 도립과천도서관 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입니다.
○ 지미연 위원 지금 위탁 준 부분이, 운영시설 중에 위탁 준 부분이 어디어디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위탁 준 시설은 식당하고요. 그다음에 시설관리 위탁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시설관리 위탁을 주로, 세분화시키신다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시설 청소 용역 그다음에 당직 이런 부분 위탁 주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리고 이제 전산에 대해서도 전산 유지보수에 대해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것밖에는 없나요? 매점은 식당하고 같이 하나요, 같은 분이 하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식당하고 매점하고 같이 합니다.
○ 지미연 위원 같은 분이 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같은 업체입니다.
○ 지미연 위원 식당하고 매점하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같이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혹시 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 참, 사물함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지미연 위원 본예산, 2015년도 예산안 관장님이 편성하신 거 아니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런데 왜 모르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죄송합니다.
○ 지미연 위원 식당하고 매점하고 전년도 대비 본예산의 임대수입안에서 약간씩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자판기, 사물함, 복사기는 전년도 대비 예년도 예산안의 수입안에, 세입안에 낮게 잡혀있습니다. 제가 왜 그런가 했더니만 관장님이 파악이 안 돼 계시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 부분은 제가 아직…….
○ 지미연 위원 본예산안을 우리가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업무파악이 안 돼 있으시면, 그죠? 그러면 그 내용을 잘 모르시겠네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흰 사물함이나 이런 시설은 위탁을 주기 때문에 회계법에서…….
○ 지미연 위원 무슨 법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예산회계법에서…….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근거. 위탁을 주신 근거가 어디에, 법령 근거가 어디에 의해서 하신 거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시설물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면적 대비 나오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면적이 기준으로 돼서 기초 금액이 되고요. 식당 같은 경우는 저희가 최고가 입찰을 보기 때문에 보통 면적에서 산출한 것보다 금액이 많이 입찰금액이 나옵니다.
○ 지미연 위원 최고가 입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사물함, 자판기, 복사기도 한 사람한테 주셨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이거는 입찰 보셨습니까, 수의하셨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다 입찰입니다.
○ 지미연 위원 입찰로 하셨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수의……. 입찰로 알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분명합니까? 수의하셨습니까, 입찰하셨습니까?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입찰로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평균 몇, 응찰률이 얼마나 됩니까? 응찰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시는 거죠, 계속 한 분이 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이번에 사물함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앞으로 할 겁니다. 계약이 끝나는 대로 하는데 한 사람이 계속하게끔 하는, 그 유리하게끔 하는 거는 없습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답변을 명확하게 좀 해 주세요. 어떻게 하셨는지, 지금 현재 사물함의 위탁을 입찰로 하셨는지 수의로 하셨는지. 그러면 한 사물함의 월 이용료가 얼마인지 아세요, 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7,000원입니다.
○ 지미연 위원 7,000원이죠? 그러면 사물함이 현재 몇 개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230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죠? 그거 곱하기 7,000원 하게 되면 월 수익률이 나오고 12개월로 하면 연수익률이 나와요, 그죠? 단순 계산을 해도 2,000만 원 가량 됩니다. 그다음에 그 사람이 복사기도 하고 자판기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2015년도에 지금 올라온 것은 세외수입은 1,031만 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2014년보다 더 다운시켜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입찰을 분명히 본 것인지 아니면 그냥 흘러오던 관행대로 하셨는지.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입찰로 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그 자료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자료를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근거하셨다는 거 있잖아요. 면적 대비 어떻게 이것을…….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산출근거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렇죠.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서면 제출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왜냐하면 다른 지자체에 비하면 비용이 엄청 저렴한 거예요. 이거는 개인이 이 모든 것의 비용을 우리가 제대로 받고 그다음에 그것을 학생 이용자에게 환원시켜줘야 되는 게 맞는 방법입니다. 그런 면에서 질의를 드린 거기 때문에 꼭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또 한 가지, 식당에서 혹시 관장님이 식사 한번 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가끔 합니다.
○ 지미연 위원 어떠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는 거기 백반하고 돈가스가 3,500원인데 저는 3,500원에서 먹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고 제가 가끔 식당에 들릅니다. 이용자들도 그렇게 많이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많이 먹는 걸로 알고 있다가 아니라 한번 좀 유심히 지켜봐 주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알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 이용률. 그다음에 관장님, 그러시다 그러면 홈페이지는 자주 열어보셔서 관리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실은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홈페이지를 한 번 쭉 살펴봤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랬더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홈페이지를 지금 개선하고, 디자인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선 개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 지미연 위원 아니, 예산 들어가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아니에요. 이용자의 가장 많이, 저도 가장 많이 보는 곳이 참여마당. 그렇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목소리, 이용자의 목소리. 가장 많이 요즘에 화두가 됐던 부분이 어디 있는지 아세요, 혹시? 보셨다고 하시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
○ 지미연 위원 진짜로 보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봤습니다.
○ 지미연 위원 직원의 불친절이 얘기 나왔었습니다, 10월 달에.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봤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거는 조치하셨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어떻게 조치하셨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일단 그 직원이 안내실에서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에 저희가 안내실에서 배제시켜서 다른 업무를 맡도록 하고 저희가 그 직원에 대해서 부서장이 또 친절교육을 시켰고 저도 전 직원을 상대로 친절교육을 시켜서 앞으로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도록 우리 전 직원 앞에서도 또 교육을 시켰습니다.
○ 지미연 위원 기본적인 것이 마인드가 안 돼 있으면 자리를 옮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때문에 과천도립도서관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로 자존심이 있어 보이려고 하려면 본인 자신 스스로가 다짐을 잘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반드시 관장님이 신경 쓰셔야 합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식당의 메뉴에 대한 것도 많이 나왔어요, 그죠? 위생상태는 어떻게 점검을 따로 하십니까? 위탁을 줬다고 그냥 넘겨놓으신 거는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여기 식사하는 유일한 장소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위생문제라든가 그런 부분 미흡하다면 더욱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관장님이 직접 나가시는 것도 좋지만 관장님도 자녀가 있으시고, 그죠? 그들이 가시는 게 더 현명합니다. 우리는 이용자 측면에서, 그러니까 관리자 측면에서 뭘 보기보다는 이용자 측면에서 보는 것이 그 시선이 딱 맞는 거예요. 그런 점에서 관장님께서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열람실도 마찬가지고요. 와서 쾌적하게, 그러니까 이용자 스스로 지켜야 될 예의도 있지만 또 관리감독하는 입장에서는 청소, 청결 같은 부분들 더 이상 이런 민원, 소리 안 나올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다음에 보시기에는 지금 현재 용인시도 마찬가지지만 도서관에 대한 업무분장에 대한 책임 여부가 여러 가지 화두가 되고 있거든요. 관장님의 입장에서 보셨을 때 도립과천도서관이 경기도교육청 소관이거든요, 관할이. 그다음에 지자체에서도 또 이용하는 시립도서관이 존재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통합을 할 의향, 여부를 건의하실 생각 없으신지 여부입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지금 저희 과천도립도서관이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서 하는 역할이 학교와 연관돼서 예를 들어서 학교 도서관이나 학생과 학생 독서교육과 연관돼서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만약에 일반 지자체에 통합된다면 그 부분이 약화될 수가 있어서 그러한 부분은 그냥 지자체 도서관에 맡기고 저희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으로서의 11개 도서관은 다른 지자체의 도서관보다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니라서 어떤 학교를 위한, 학생을 위한, 독서교육을 위한 어떤 공공도서관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는 저는 현재로서는 현 상태가, 현 상태에서 더 발전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런데 이용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말씀하시는 거 하고 현 상황은 또 달리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고요.
그다음에 우리 평화교육연수원 원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입니다.
○ 지미연 위원 원장님 생각에 평화교육이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물으신다면 이제 경기도교육청의 평화교육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평화교육이란 학교교육공동체나 학교에서 평화교육이란 학교교육공동체가, 그 말 그대로 평안하고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는 것. 그것이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그렇고, 경기도교육청에서 평화교육연수원을 개원하면서 평화교육기본계획을 내려줬습니다. 그래서 평화교육연수원이 탄생하기도 했고요. 보통은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그런 개념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생각은 평화교육이란 학교에서 평화교육은 학교 교직원 또는 학교에 있는 모든 교육공동체가 평화롭게 다툼이나 폭력이 없는 그런 평화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주 대상이 어떠한 문제에 봉착하신 분들이 오시나요? 그러니까 이게 수가, 한 해에 제공할 수 있는, 교육연수원에 와서 평화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원수가 한정되어 있잖아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죠.
○ 지미연 위원 그럴 경우에 선택적인 특별함, 선택을 받는 데에 조건이 있느냐 이거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 연수원에서는 주로 평화교육연수계획을 보내드리고 평화교육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희망을 받아서 연수를 합니다.
○ 지미연 위원 내 마음의 평화를 원하는 수요자를 우선으로 하신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평화교육, 그 마음이 평화라고 하면 저희가 지금 평화교육기본계획을 내려준 것에는 다문화 존중, 양성 평등, 비폭력, 국제협력, 차별 없애기 또 생명존중교육 이런 다양한 평화교육 영역을 저희가 연수 중에 있는데 그런 연수계획을 학교로 내려주고 학교에서 그 연수계획을 보고 희망하는 사람들이 저희 연수원에 와서 평화를 얻어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지미연 위원 각급 학교마다 Wee클래스를 운영하는 건 알고 계시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지미연 위원 그거에 연관돼서 오는 숫자가 몇 퍼센트 정도 되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거하고 연관돼서 특별히 데이터를 내거나 그러지는 않고요. 일단 개인이 그 학교에서 연수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순서로 연수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어찌 보면 조금 좋은 시설을, 어찌 보면 이 존재하는 이유하고는 상반되게끔 선택받아서 올 수 있는 경향이 없지 않을 수 있음을 지금 원장님 말씀 안에는 제가 잡을 수가 있겠네요. 그러면 1년 365일 안에 며칠이 운영되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연간 가동률은 연수만 봤을 때는 43% 정도 되고요. 그 외에 다른 부서나 다른 교육청이나 이런 데다 빌려준 것까지 합치면 54% 정도 됩니다.
○ 지미연 위원 절반은 공간의 회전율에 있어서 잠자고 있다는 말씀이죠? 이것을 높이실 방법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가 계속 평화교육을 운영하는데 운영하는 인원, 인적자원이 실제로는 지금 2명의 연구사가 있습니다. 연구사 2명이 평화연수원을 지금 운영하고 있고 그 외에 총무부서 다른 분들은 연수를 지원해 주시는 부서입니다. 실제 저희 희망은 연구사 좀 증원해 주면 더 많은 가동률을 높일 수 있고요. 그 외에 지금 현재에서 할 수 있는 한 연수 기회를 많이 제공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 지미연 위원 왜냐하면 경기도 안에는 고등학교의 같은 경우에 부적응이라든지 기타 등등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사례들이 많고 학교나 교육지원청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같은 것을 하는데 그러한 아이들을 좀 우선으로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굳이 주말 아니어도 되는 거거든요. 지도교수가 계시거나 그거를 해서 정말로 교육현장에서 낙오되지 않는 아이들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 위원이 봤을 땐 쉬운 일만, 편한 일만 골라서 하세요. 또 한 가지 평화교육에 대한 아이덴티티가 없어요. 지금 뭘 해야 하는지? 부지와 공간은 엄청 좋고 시설관리를 위해서 돈도 많이 들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좋은 시설이 목적 없이 그저 개념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것만 대동소이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 경기교육청의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점에서 본 위원은 오늘 그러한 점을 원장님께 한번 제안드리는 겁니다.
이 좋은 시설 보면 정말로 우리 현장에서 있는 친구들이 와서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그러한 데서 한번 숙박을 하면서 뭔가 다른 생각, 나한테도 어떠한 의미를, 존재의 가치를 깨우쳐서 자살도 예방할 수 있는 거고요, 어찌 보면. 그런 방법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좀 너무 교사 위주로, 그러니까 선택받은 교사. 예를 들어 교육감이 어떤 걸 했을 때 잘해 준 교사들 어떠한 상의 개념으로 해서 쉬었다가는 공간은 아닌지. 그다음에 홈페이지 안에, 홈페이지는 아니지만 이용하고 난 교사들의 그다음 피드백도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저희가 설문을 통해서 거의 교사들이 또 교원들이 후기 쓴 것을 항상 보고 있습니다. 거의 70명이…….
○ 지미연 위원 지금도 금요일 날 8시 공연을 체험으로 집어넣으세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지미연 위원 지금도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지금도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 중단됐다가 최근에…….
○ 지미연 위원 금요일 날 오후 8시에 공연 관람하는 것을 체험으로 집어넣으셨냐고요, 지금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세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문화체험도.
○ 지미연 위원 그렇게 되면 먼 거리에 계신 분은 8시에 보고 나서 집에 가면 자정이 넘어가는데요. 그래서 건의에 올라가는 게 그런 내용 아닙니까? 금요일 날 8시에 있는 걸 체험으로 넣지 말고 연수기간 안에 넣어주는 게 편한 거 아니냐. 그렇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양질의 문화체험을 하려다 보니까 금요일 날에 좋은 공연이 많았고요. 또 추가로 더 좋은 공연을, 추가시간을 더 드리는 의미도 있고 해서 했는데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려워하시고 문제점을 제기하셔서 지금 지미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깊이 저희 연수원에서 다음 후기부터는 방법을 개선해 볼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지미연 위원 왜냐하면 오늘 도립과천도서관이나 평화교육연수원이나 이용자를 위해서 존재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 이용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 안에서 업무를 많이 추진하시고 또 이왕이면 경기교육에 득이 되는 방향으로 기존에 있는, 과거에 하던 것 그대로 하는 사업을 그냥 대동소이하게 운영하기보다는 올해만은 뭔지 좀 색다르게 또 다른 걸 찾아가면서 하는 부분으로 전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 지미연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지미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시고자 하는 위원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종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종환 위원 파주에서 일하고 있는 최종환입니다. 먼저 과천도서관 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입니다.
○ 최종환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 본 자료에 의하면 과천도서관이 최근 3년간 이용자 현황을 집계해 본 결과 2년 연속 이용자가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년에 총 이용자 수가 113명으로 2012년 이용자 수 119만 명에 비해서 약 5만 3,000명이 감소했습니다. 마이너스 4.5%죠. 금년 9월 말 현재 이용자 수는 아까 보고된 바와 같이 약 76만 명입니다. 이런 추세를 연말까지 환산할 경우 올 한 해의 이용자 전망치는 약 102만 명으로 예측됩니다. 9월까지 이용자 수 76만 명에 대한 월 평균을 연말까지 환산할 경우에 약 102만 명이 시뮬레이션 되는 것이죠. 이럴 경우에는 작년에 113명이었던 것에 비해서 약 11만 명, 10.1%가 감소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작년의 경우 중ㆍ고생과 일반인은 감소추세였었지만 0~13세 유아 및 어린이 이용자는 2012년보다 그나마 2만 7,000명 증가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0~13세 연령대의 이용자도 6만 3,000명 정도 급감할 것으로 추정되고 중ㆍ고생도 약 3만 7,000명 감소, 일반인도 1만 3,000명 감소로 전망됩니다. 2년 연속 전 연령대에 걸쳐서 감소하는 것은 과천도서관이 주민으로부터 외면받는 것 아닌가, 이용자들이 이탈하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가 있는데요. 이처럼 2년 연속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요인이 무엇이라고 보는지 좀 분석이 되셨는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감소하는 부분은 특정한 요인 때문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현재로서는 분석한 건 없지만 제가 생각한 바로는 일단은 과천만 하더라도 과천시에서 하는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 있고 또 저 문원동에는 문원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 쪽으로 이용자, 주민들이 많이 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면 어떤 하드웨어 쪽보다도 우리 도서관이 소프트웨어 쪽에서 뭔가 주민들한테 어필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가라는 반성을 해 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 끝나는 대로 면밀하게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그전에 분석을 못했던 것에 대해서는…….
○ 최종환 위원 제 질문의 취지는요, 이용자 수가 감소한다는 게 부정적 경향을 반영한 것일 수도 있지만 관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와 같이 주변, 인근에 양질의 도서관이 지속적으로 공급됨으로 인해서 이용자들이 분산된다면, 접근성이 높은 주거지 지역으로 분산된다는 것은 이용자의 관점에서 유용한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만 볼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답변하신 바와 같이 인프라가 많이 확충됨으로 인해서, 과천 일대에. 분산이 돼서 과천도서관에 집중되던 현상이 줄어들고 있다면 그건 긍정적으로 볼 측면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돼서 질문드렸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알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특히 작년까지 증가추세였던 0~13세 유아 및 어린이 연령대가 금년에는 약 6만 3,000명 급감할 것이라고 좀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런데 열람실별 이용자 수를 보면, 연령대별로는 좀 전에 그렇게 말씀드린 것이고, 열람실별로 보면 어린이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어요. 0~13세 이용자는 준다고 하는데 열람실은 여러 가지가 있죠? 종합정보실, 디지털실, 어린이실이 있는데 어린이실만 유독 올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만 7,000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요. 올해가 약 9,000명 정도 작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분석이 되는데요. 작년도 감사관실 종합감사 결과를 보니까 “어린이실 도서는 어린이회원에게만 대출을 실시하여 일반회원이 어린이실 도서대출을 요청하는 민원이 있었음에도 대출을 확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공공서비스를 제한하고 있다.”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기억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알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제가 이렇게 종합감사 대목을 언급하는 바는 어린이실의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어린이는 좀 전에 말씀드린 거와 같이 줄어들고 있는데, 6만 3,000명인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6만 3,000명이. 어린이실 이용자는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일반인들이 어린이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측면인데 감사관실 종합감사에서 이런 부분을 지적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어린이실 인원이 증가하는 그 원인이 어린이가 아닌 일반인들이 이용을 해서 증가한 게 아니겠냐는 말씀이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과천도서관은 어린이실의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실은 어린이실은 대부분 엄마가 아이들하고 같이 오는 경우가 있고 또 하나는 엄마들이 어린이를 위해서 도서를 대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럼 지금은 엄마들이 도서대출을 신청할 경우에 허용이 되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어떻게 허용되느냐 하면 어린이회원증을 가지고 엄마가 와서 대출을 해가는 겁니다. 그래서 가능합니다.
○ 최종환 위원 그래서 그런 편의성을 제고시켜 달라는 측면에서 제가 지적했던 것이고요.
다음 평생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질문드릴게요.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분석해 보니까 어린이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프로그램은 상반기 6개, 하반기 6개, 방학 중 11개 등 도합 23개로 일반인프로그램 17개에 비해서 6개가 많습니다, 어린이프로그램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그럼에도 참여인원은 어린이가 1,215명, 일반인이 2,907명으로 어린이 참여인원이 일반인에 못 미치고 있어요. 프로그램은 6개가 많은데 참여인원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어린이 참여율은 어른에 비해서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23개 프로그램에 프로그램당 평균 52명이 참여했는데 일반인은 17개 프로그램에 프로그램당 평균 171명, 약 3배 이상 일반인이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도서관 이용자 중 유아 및 어린이 이용자가 금년에 약 6만 3,000명 정도 급감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처럼 평생교육프로그램 참여율도 일반인에 비해 훨씬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은 넓은 장소에서 한 강사가 30~40명, 40~5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합니다. 그런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저희 강의실에서 20명 내외로, 왜냐하면 어떤 독서논술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은 강사가 직접 어린이하고 많은 접촉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많은 수를 한꺼번에 할 수 없는 그런 취약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좌 수가 많더라도 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부분하고 강의실에서 소규모로 20명 내외로 하는 그런 차이 때문에 인원수 차이가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밀도 높게 소규모로 한다는 의미시겠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다음 장애인 우편택배서비스 두루두루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두루두루서비스를 제가 과천도서관 홈페이지 좌측 하단에서 보고 어떤 기능인지 알아보니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2006년부터 도입돼서 이용자가 거주하는 관내 도서관 소장 도서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를 통해 대출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단 한 명도 이용실적이 없는 개점휴업상태인 것으로 행정사무감사 답변자료에 제출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장애인 우편택배서비스이면서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회원이면 장애인 중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데, 월 5회까지 5건 이내에. 배달과 반납은 택배회사에서 하고 비용은 경기도에서 지불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최근 3년까지 단 한 건도 장애인들이 이용하지 않은 것은 과천도서관의 홍보부족 또는 이용절차가 복잡하거나 장애인들의 편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용실적이 제로인 것이 아닌지? 이에 대한 정확한 요인이 무엇이고 이용률 제고를 위한 개선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도 두루두루서비스에 대해서 이용실적이 전혀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서관 직원하고 이런 게 왜 있는가를 면밀히 한번 토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첫 번째로는 장애인들이 이러한 서비스가 있는지조차도 모른다는 거 그런 홍보부족이 첫 번째였고요.
○ 최종환 위원 이게 경기도 대표 도서관에 신청을 해야 되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이 부분은 저희 도서관에 신청을 하더라도 두루두루서비스이기 때문에 어떤 도서관이든 가능합니다.
○ 최종환 위원 대표 도서관에서 하지 않을 경우엔 택배비를 지원받을 수 없다는 경고문구가 홈페이지에 떠 있던데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저희가 분석해 본 바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가 부족해서 이런 게 있는지를 모르는 장애인들이 많고요. 두 번째로는 절차가 복잡하니까 사용을 안 하는 건데 또 그래서 그러면 장애인들이 도서대출을 받는 경로는 어떠냐고 물어봤을 때 가족들이 도서를, 이게 절차가 복잡하니까. 가족들이 그런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좋은 기능인데, 그죠? 장애인들에게는 유용한 기능인데 이렇게 최근 3년간, 제가 그 이전 것은 조사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이용실적이 단 한 건도 없다는 것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관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은 측면이 주된 요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에 빅데이터 관리 부실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 1월부터 10월 28일까지 과천도서관 홈페이지 누적 방문자 수는 약 26만 명, 1일 평균 방문자 수는 889명입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접속자의 접속경로나 이용패턴, 관심도, 희망분야 또 니즈들을 분석할 수 있는, 니즈, 수요를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자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은 페이지뷰는 파악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저한테 제출된 자료에 드러났습니다. 또 과천도서관에는 자체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모바일서비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없습니다. 외부업체 북큐브,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애플리케이션만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24시간 유비쿼터스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는 일반 시민들 이용이 제한되고 교원이나 학생, 학부모로 제한되어 있는, 이용자 수가 제한되어 있는 평화교육연수원의 홈페이지 1일 방문자 수 3,507명. 1일 평균 페이지뷰 관리실태를 하고 있는 평화교육연수원에 비해서도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과천도서관은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것이고 평화교육연수원은 교원, 학생, 학부모 등 제한된 인원들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홈페이지 1일 방문자 수도 월등히 평화교육연수원이 높고. 한 10배 넘죠? 1일 3,500명이니까. 아, 10배는 안 되나? 889명이니까 한 4, 5배 높은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그리고 평화교육연수원은 페이지별로 접속자를 관리해요. 어떤 부분에 관심이 많은지 어떤 경로를, 어떤 검색어를 이용해 가지고 접속을 했는지. 즉 이용자의 세세한 정보,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거죠. 이런 것이 바로 저는 흩어져 있는, 산재돼 있는 정보를 집약ㆍ집중ㆍ종합해서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빅데이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부분을 전혀 실시하고 있지 않다, 과천도서관에서는. 그래서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 홈페이지를 많은 이용자들이 접촉할 수 있게끔 지금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마침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으니까 그러한 부분으로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개편하도록 하겠고 그다음에 앱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 도서관뿐만 아니라 경기도교육청 직속 도서관이 앱을 2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협의를 해서 앱을 우리가 더 개발이 가능한지 그런 부분들에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네,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 평화교육연수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30조에 의하면 평화교육연수원은 교직원의 국가관ㆍ교직관 확립 또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건전한 학생을 육성하기 위함이라고 되어 있고 동 조례 32조에 의하면 주된 업무가 인권ㆍ평화ㆍ예절교육, 그 밖에 심리적 치유, 성장프로그램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찾아가는 맞춤식 교육과정 연수실시 현황을 보니까 2012년 5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학부모 연수에서 의정부 호동초 등 총 163명을 대상으로 한 데에서 학부모들에게 전통예절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아닌 학부모들에게 전통예절교육을 시키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요? 조금 의구심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저희 평화연수원의 조례에 보면 인권ㆍ평화ㆍ예절교육인데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에 대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저희 연수원 이전에는 예절교육원으로 다년간, 그래서…….
○ 최종환 위원 알고 있는데요. 학부모에게 전통예절을 연수한다는 것이 적절한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크게 학부모님…….
○ 최종환 위원 효용성이 있느냐 이거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어떤 부분에서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절교육이…….
○ 최종환 위원 학생도 아니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학부모님들도 아주 좋아하십니다. 교원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학부모님들도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과문해서 학부모들이 좋아하신다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2013년 7월 포천고 학부모 116명에게 진로지도를 하셨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최종환 위원 평화교육연수원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것입니까? 진로지도를 하는 것이?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연수원의 조례에 있는 인권ㆍ평화ㆍ예절교육하고는 좀 동떨어진 진로교육을.
○ 최종환 위원 사교육 시킨 것인가요? 대학입시교육 시키신 건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대학입시교육은 아닙니다. 얘기한다면 큰 의미에서 저희가 평화를 이룬다 하면 학생들도 잘돼야 되고 학생ㆍ학부모의 관심사가…….
○ 최종환 위원 입시설명회는 아니고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일부 동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2014년도에는 안산엑스퍼트 대부 연수원에서 학부모 연수를 치유를 중심으로 하는 힐링연수를 실시했습니다.
○ 최종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위원님 잘 지적해 주셔서 다음에 저희 연수원의 설립목적에 맞게 연수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네, 다음 마지막으로 연수 신청자 대비 경쟁률을 보니까요. 평균 2.9 대 1, 최고 경쟁률은 5.3 대 1 정도로 굉장히 평화교육연수원에 희망자가 몰리고 있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연간 가동률은 72일, 공휴일 빼고 72일. 가동률은 약 43%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평균 경쟁률 2.9 대 1, 최고 경쟁률 5.3 대 1인 현실을 감안했을 때 그리고 교원만족도도 평가를 하면 대단히, 평균 99점 나오는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렇다면 신청률을, 조금 더 경쟁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대폭 연간 가동률을 확대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맞습니다. 저희 연수원의 애로사항이고 또 많은 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수를 대폭 많이 운영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사연이 있습니다마는.
○ 최종환 위원 왜 43%밖에 안 되죠, 72일?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건 순수 연수일만 43%고 실제로 연수원 가동률은 한 54% 됩니다. 그래서 지역교육청에서 연수가 없는 때에 연수원을 빌려서 연수도 하고 그런 부분을 해서 또 포천시에 연수원도 빌려주기도 하고 또 군부대 군인장병들이 잠깐 빌려 쓰기도 하고, 저희 포천지역이 군인지역이어서. 그래서 전체 가동률은 한 54% 되고 실제 순수한 연수는 43%입니다.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이게 저희의 문제점이기도 하기 때문에. 수요자가 많은데 연수를 운영하는 실제 연구사들이 2명입니다, 교육연구사가. 그래서 저희가 도교육청에 “교육연구사를 증원해 주십시오.” 이렇게 희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지금 2명의 연구사가 맥시멈으로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반 행정도 하고 또 연수도 계속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교사연수는 5.3 대 1 정도 됩니다. 교사가 평일 날 연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서 특히 연수의 기회가 되면 폭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연수도, 주말연수도 지금 11월에도 계획하고 있고요. 교사들은 주로 방학기간 중에 연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좀 갈증을 갖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네, 제가 바라보건대 2012년 6월부터 연수원의 임무가 예절교육에서, 아주 고답적인 예절교육으로부터 인권ㆍ평화 그다음 심리적 치유, 성장프로그램으로 시대 추세에 맞추어서 확대된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높은 신청률과 만족도도 99점 정도 나올 정도로 높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더 많은 희망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시설이나 인력을 확충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각고의 노력을 해서 많은 연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두 분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과천도서관장님, 우리 지미연 위원님께서 아까 질의하면서 답변을 요청받으시길 원하셨던 학교식당 문제에 그것은 늘 좀 체크를 해 주고 함께 해 주기를 원하셨잖아요? 학교에 보면 홈페이지에 오늘의 식단 그리고 만족도 체크 이런 거 있어요. 우리 과천도서관도 매일매일 홈페이지만 클릭해도 그날 만약에 올려놓으신 분이 있고 방문자가 있다면 직접 가서 드시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만족도, 어떤 소리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제안을 한번 드려보고요. 그리고 아까 행정서비스 개선 그리고 행정서비스에 불만의 소리가 있었을 경우에는 개선한 내용 다시 좀 홈페이지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루두루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는 홍보방안 및 실효방안을 만드셔서 최종환 위원님께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리고 지금 평화교육연수원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것처럼 22명의 정원에 19명밖에 충원되지 않아서 일을, 높은 만족도와 요구자 수요가 높은데도 수요에 만족스러운 충원을 못 하시는 거잖아요. 이것도 인원충원계획에 관련해서 도교육청과 논의를 하신 다음에 도교육청에 인원충원계획에 대해서도 어떤 노력을 했고 관련 자료를 우리 최종환 위원님과 또 우리 모든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되실 수 있겠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 끝나기 전에.
○ 감사1반장 문경희 네, 저희 도교육청의 본청 감사 전까지 협의하셔서 도교육청 본청에 답변을 포함시켜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되시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동규 위원 네,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과천도서관의 박정범 관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입니다.
○ 김동규 위원 현장에서 직접 민원을 상대하시고 또 과천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서비스를 제공하시기 위해 얼마나 힘드십니까? 그런데 또 행감을 현장에서 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직원 이하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서 더욱더 도서관이 발전하라는 의미에서 성의껏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감사합니다.
○ 김동규 위원 먼저 이용률을 보면 관장님에 대한 생각 중에서 청소년에 대한 이용률, 성인에 대한 이용률, 장애인에 대한 이용률 이런 퍼센티지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저희가 분석한 바로는 성인이 62% 정도 되고 청소년이 17%, 유아ㆍ어린이가 21%고 장애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통계자료는 없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이 도서관이 더군다나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고시원처럼 아침에 8시부터 와 가지고 저녁까지, 여기가 어떤 고시원의 역할이 아닌 청소년들이 또는 초등학생이 가족과 함께 올 수 있는 행복한 도서관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저희는 지금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의 역할은 이 바깥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나 유아를 데리고 어머니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정보자료실에는 청소년 도서 코너를 또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이 오도록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열람실에는 일반인석과 분리해서 청소년석을 마련해서 그런 쪽으로 지금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러한 도서관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네, 거기에 따라서 회원가입에 경기도 도립과천도서관이 전자도서관 회원가입을 통해서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신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회원가입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직접 와서도 가능합니다.
○ 김동규 위원 인터넷으로 회원가입을 해도 전자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그 이용을 못 하는 이유가 뭐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전자도서관은 저희가 전자도서를 대출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회원가입은 준회원밖에 할 수 없고 준회원도 직접 와서…….
○ 김동규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스마트폰에서 가입이 전혀 안 되고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스마트폰에서 가입은 준회원밖에는 안 됩니다.
○ 김동규 위원 요즘과 같은 정보화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지 않는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시죠? 다시 말하면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도서관까지 와야 되는데, 방문을 해야 되는데, 정회원이 될 수 있으려면 방문을 해야 되는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네,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당초에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준회원으로도 전자도서관 이용이 가능했는데 저작권법 강화로 인해서 준회원은 이용을 할 수 없게 규정상 되었답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희가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변경해서 준회원은 사용할 수 없는 그런 형편이랍니다.
○ 김동규 위원 도민들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접근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한번 생각해 보셔서 앞으로는 스마트폰을 많이 활용해서 도서관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다음은 모바일 서비스에 관련돼서 2010년부터 시작했는데 이용률이 어떻게 되나요? 이 관리는 누가 하고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모바일 서비스는 지금 저희는 주로 스마트폰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예약제라든가 그런 부분이나 아니면 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같은 것을…….
○ 김동규 위원 이 관리는 누가, 어느 부서에서?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해당되는 부서에서.
○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어느 부서냐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
○ 김동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본 위원이 확인하여 보니까 2013년부터 Q&A 답변이 없어요. 질의응답에 답변이 없는 이유가 뭐죠? 2013년부터 지금까지 도민이 어떤 질문이나 사이트에 있는 어떠한 내용에 대한 매뉴얼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것들,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어떤 모바일의 소통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 되는 것 아니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동규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설이 노후되고 인원이 줄 수 있는 부분은 회원이 이용시설을 편하게 회원으로서 언제든지 와서 쉬운, 도서라든가 꼭 회원이 정회원이 돼서 여기를 방문하고 이런 번거로움 없이 쉽게 누구나 도서관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도서관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또 매점이나 이런 부분이 굉장히 복잡하고 또 공간이 오래된 그런 것도 있지만 좀 작아서 아이들이 시끄럽다고 민원도 들어가고 있고 또 그런 부분에서 북카페를 조성해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정보놀이터를 잘 꾸몄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이런 민원들에 대한 부분이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아이들이 시끄럽다고 가끔 들어오는 것은 엄마들이 어린아이를 데려와서 유아를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되는데 그 강좌가 끝나고 집에 갈 때 보면 아이들이 가끔 엄마한테 응석을 부린다거나 떠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거는 애들이 북카페처럼 휴게실이 있죠? 휴게실에 가보셨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저희…….
○ 김동규 위원 거기 담배 피우는 곳이에요. 지금 있는 우리 도서관은 바깥에서 담배피우는 공간이지 휴게실이 아닙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현재는 금연법에 의해서…….
○ 김동규 위원 거기에 달아놓은 것은 봤지만, 제가 이따가 PPT를 통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가족,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북카페를 조성해서 어른들과 아이들이 와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 지금 세계적으로 가면 도서관들이, 여기는 지금 딱 느낌이 고시원, 공부하러 와서 열심히 공부만 해야 되고 아이들이 와서 자유롭게 공부도 좀 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게 우리 교육방침의 방향인데 그냥 와서 조용한 분위기에 다녀야 되고 신발소리도 내면 안 되는 이런 도서관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시대에 맞춰서 원래는 큰 도서관에는 수영장도 놓고 이런 북카페도 만들어 놓고 휴게실에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거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도서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이런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이용 도민들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봅니다, 편의시설이. 또 시설이 굉장히 노후되어 있다.
그래서 잠시 PPT를 보고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잠깐 켜지는 동안에 많은 민원들이, 편의시설이 부족하다고 얘기도 듣고 또 아침에 시민과 미팅을 하면서 말씀을 들어보면 도서관의 편의시설과 시설이 노후되어 있다. 그래서 먼저 식당 옆에 있는 화장실부터 볼까요?
(자료화면을 보며)
그거는 밑으로 쭉 내리시면 아마 화장실 부분이 있을 겁니다. 식당 옆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다른 2층, 3층에는 다 있는데 여기는 왜 아직도 이 화장실로 돼 있죠? 그 이유가 뭡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시설 당시에 저렇게 계획돼서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럼 계속 저 상태로 써야 되나요? 지금 학교도 화장실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는데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서관에서 아직도 이런 화장실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놀랐고요.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누수 있는 휴게실 쪽 틀어주세요.
(자료화면을 보며)
네, 그거. 아니 밑에입니다, 밑에, 그거. 이게 휴게실의 천장 화면이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잘 안 보이는데 지금 있고요. 밑에, 밑으로 내려주시면 6번. 이게 물이 고여 있는 것이에요. 이거 알고 계신가요? 여기가 지금 휴게실입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그 부분이 좀 누수가 있어서 누수공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조금 미흡한 부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리고 다시 올라가서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장애우 시설로 되어 있는 게 있거든요. 바깥은 나중에 하고요.
(자료화면을 보며)
좀 밑으로 내려주세요. 그거 말고요. 쭉 더 내려주시고. 이게 지금 급하게 와서 여기 시설을 했기 때문에. 아니, 거기 위에 것.
여기는 장애인 전용 출입구로 되어 있는데 여기 사진상에는 잘 안 보입니다만 왜 문을 잠가 놓고 장애인이 이용을 못 하게 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장애인이 도서관을 이용하게 되면 저희 직원이 열어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거는 평소에 장애인이 자주 사용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비해 놓은 공간인데.
○ 김동규 위원 그러면 장애인 전용 공간이라는 표시를 떼야죠. 저는 혹시나 장애인이 이용을 하고 불편함이 없나 봤는데 문을 걸어 잠가 놓고 장애인 전용 공간이라고 있으면 다른 시민이 봤을 때도 안 맞는다는 거죠. 거기 글씨 아마 나가면서 있을 겁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거기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다음 바깥으로 나가겠습니다. 밑으로 쭉 가면 자전거 전용. 지금 도서관이 5번 출구하고 1번 출구로 나오면, 이거는 5번 출구에서 딱 나오면 후문 입구 쪽인데 방치돼 있는 자전거가 너무 많아요. 어느 정도 정리를 좀 해서 깨끗이 치울 건 치워야 되는데. 왜냐하면 새로 갖다 자기가 전철역에서 대고 하면 열쇠로 걸어놓잖아요. 저거 그냥 방치돼 있는 자전거거든요. 그러면 일부 한쪽으로 치워서 부분으로 하든지 해서 쾌적한 환경을 좀 만들어 주셔야, 그렇지 않아도 시설도 노후됐는데 83년도에, 84년 2월 24일 날 개관을 해서 굉장히 녹슬고 오래되어 있습니다, 저거. 돈 적게 페인트칠만 해도 되는 부분이거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은 시청과 협의해서 처분하는 게, 시청과 협의해서 저희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 김동규 위원 그리고 그 위에 환풍기 부분도 좀, 더 올려주시면 4번에. 그렇지 않아도 판교 환풍기 붕괴 사고로 인해서 했는데, 여기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거 이번에 하신 거죠? “위험 추락주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이 부분은 저희 도서관에서 한 게 아니고 저게 철도청 관련 환풍구입니다. 판교 환풍구 사건이 난 이후에 철도청 소관기관에서 나와서 한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부지 자체가 경기도교육청 소유부지가 아니고 과천시 부지입니다.
○ 김동규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저 부분은 저희가 한 건 아닙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책임은 없다 이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저게 그때 나와서 했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김동규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안에만 깨끗하고, 안에도 분명히 노후된 시설도 있지만 밖의 주위환경도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마음이 나오고 또 오고 싶어 하는 도서관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주위가 낙엽 이거는 저희 그래도 많이, 워낙 직원 관계와 이런 시스템 부분에서 어려움은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위험하고 또 이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도서관을 올 때 주차공간도 안 되고 자전거도 댈 수 없고 그러면 이용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오면 편하게 주차도 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자전거로 올 수 있는, 그럼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죠. 그런데 다 몇 대, 한두 대밖에 댈 수 없는 시설이거든요. 그런 걸 건의하든지 아니면 계속 민원을 넣든 근거자료가 있는데, 계속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더군다나 더 심각한 거는 계속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천역 1번 출구의 뒤쪽에 보면, 도서관 진입하는 입구에 보면 보행자들이 자유롭게 갈 수 있고 또 거기에 아주 멋있게 해병대 전우회가 컨테이너 박스를 갖다놓고 이거를 어떻게 된, 알고 계신가요, 이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저희 들어오는 진입로에 위치한…….
○ 김동규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전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럼 어떻게 조치하실 거예요? 그냥 계속, 관장님이 보셨을 때 이걸 생각해 보신 건가요, 아니면 예산에 대한 편성이 돼야 되는 부분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놔두신 것 같아요, 어떻게. 더군다나 그 앞에 보면 컨테이너도 또 불법으로 하나 있더라고요. 1번에서 좌회전, 우회전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그러면 그거는 지자체에 신고를 하든지 어떤 부분이 충분히 돼서 이 앞에 있는 공원에서도 충분히 전시회도 할 수 있고 도서관이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안 돼 있는 부분이에요, 다. 불법 건물 갖다놓고 해병대 전우회가 지키고 있고 자전거는 다 방치되어 있고 그러면 올 수 있는 편의시설을 갖출 수 있는 게 안 돼 있다라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 예산을 요구를 하고 그거에 대한 부분이 돼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안 됐기 때문에 관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예산 편성을 하실 때 많이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이거 좀 꺼 주시고요. 다른 질문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서 도서관이 스스로 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평생교육프로그램도 하고 있는데, 전자도서관 이메일 학습이라고 해서 이런 어떤 내용을 제공하고 있나요? 어떻게 보면 이메일로 하는 학습 뭐 이런 거, 인터넷으로 하는 뭐 이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런 부분은 지금은 없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지금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몇 개나 진행하고 있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현재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지금 하반기에는 13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게 다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실제?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현재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혹시 자격증 취득을 위한 운영 프로그램은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자격증 취득에 관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은 현재 진행되는 건 없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잘 운영하고 계시지만 우리 취업에 어려움을 맞고 있는 구직자들을 위한 훌륭한 정보교육장으로도 활용되기 위해서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방법이라든가 전자도서관을 활용한 그런 방법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기도교육청에서 다문화 관계로 된 교육사업을 하고 있는데 혹시 우리 과천도서관에서도 하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저희가 지금 다문화센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과학교실이라는 그러한 강좌를 11월 20일부터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안양과 과천에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몇 명 되시는지 알고 계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은 제가 파악 못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경기도교육청을 통해서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는 2014년도 안양ㆍ과천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9만여 명이 됩니다. 알고 계신가요? 그 학생들에 대한 어떠한 요구가 있는지 좀 찾아보시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특색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정리를 드리자면 예산이 없어서 시설에 대한 보수가 안 될 수 있지만 행감을 통해서 우리 과천도서관이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2006년도에 리모델링을 한 번 하고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시대는 컴퓨터도 5년에 한 번씩 교체를 해줘야 되고, 예산은 안 되지만 그거는, 관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8월부로 왔습니다.
○ 김동규 위원 열정을 가지시고 경기도를 대표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안전, 프로그램 이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네, 감사합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저희 김동규 위원님하고 지미연 위원님 공통적으로 요청하신 내용이죠. 아까 공공도서관, 지자체 공공도서관과 차별화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 말씀하셨는데 차별화를 위한 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 좀 전에 또 김동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등 해서 특화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계획 작성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모바일 서비스의 상호소통 Q&A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지 않은 거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해주시고 화장실부터 시작해서 도서관 진입로에 해당되는 외부로부터의 외부환경이 사실 좀 불미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내부환경이 주차공간이 없으면 자전거 거치대라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 개선 대책 함께 과천시와 논의하셔서, 이게 부지가 과천시 부지기 때문에 모든 외부에 관련되는 건 과천시와 상의를 해야 되나요? 그런 것입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지금 자전거 설치대도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과천시에서 설치, 여기가 바로 밑에는 지하철이 있습니다, 4호선이 있어서. 그래서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들이,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지하철 이용하시는 분들도 여기다 세워놓고…….
○ 감사1반장 문경희 여기서 자전거 거치대에 자전거를 두고 가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런 부분이 있어서 도서관 이용에서도 그렇고 지하철 이용에서도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과천시청하고 심도 있게 더 논의하고 검토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런데 보통 통상적으로 관리책임은 우리 경기도교육청이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 잘 좀 파악하셔서, 이건 큰 예산 드는 거 아니니까요. 자전거 거치대와 아까 말씀드렸던 김동규 위원님 말씀하셨던 화장실 문제 그리고 누수 문제 이런 환경적인 요소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장애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좀 더 입장에서 한번 계획을 잘 마련하셔서 이것도 본청 행정사무감사 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용인 김치백 위원입니다. 우리 도서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입니다.
○ 김치백 위원 이쪽에 부임하신 지가 9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8월 1일입니다.
○ 김치백 위원 8월 1일입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치백 위원 정ㆍ현원 현황에 보면 사서직 7급이 정원은 5명인데 현원이 7명이에요. 정원을 넘어서서 2명이 더 많게 된 경위가 뭐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보통 이런 경우는 저희가 정원이 급수별로 이렇게 나와 있다 치더라도 급수가 예를 들어 안 맞으면 이렇게 임시적으로 불일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그러면 정원의 개념이 없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보시면 8급 같은 경우는 정원이 6명인데 현원이 1명 이런 것처럼 이렇게 일시적으로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이게 개선이 안 되고 현 상황을 계속 유지하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건 인사이동 때마다, 여기서 만약에 7급 정원이 5명인데 7명이면 여기서 8급이 보충되고 7급이 빠져나가고 그래서 자동스럽게 정원과 맞게끔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이게 도서관이 직급 구조상 문제가 있으면 정원을 또 현원에 맞게 구조조정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경기도 도민 1인당 평균 장서 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게 2.0권 이렇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 따지면 과천도서관은 6만여 명의 주민이죠. 과천주민 대비 1인당 한 9.1권 해서 평균에 비해서는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게 사실 많죠. 높죠, 비율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과천시를 기준으로 하면 그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리고 그렇게 따지니까 1인당 도서 구입비도 사실은 과천이 가장 높습니다. 6,000원 이렇게 하는데 평균은 한 1,600원 정도밖에 사실 안 되는데 그건 이제 과천이 30년 역사가 있어서 이렇게 결과적으로는, 수치상으로는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그래서 덧붙여서 제가 자료에 보면 30년간의 도서 구입현황이 있습니다, 구입비하고. 그런데 좀 특이한 게 2004년에서 2005년에는, 보통 해마다 평균 7,000~8,000권을 구입하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한 1만 5,000권 정도를 구입합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대충 보니까 평균이 그렇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2004에서 2005년에는 1만 3,000권 정도가 구입이 됐고 그리고 2006년 하고 7년에도 1만 2,000권. 대체적으로는 7,000권 내외로 가다가 이때가 그렇고 그러면 2004년~2005년의 구입예산을 보면 2005년에는 4억 500만 정도.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7,000~8,000권에 대비하면 2005년도가 4억 5,000이니까 1만 3,000권. 배 이상 됐으니까 비용도 올라갔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2011년하고 2012년에 보면 도서 구입이 2,000권밖에 안 돼요, 사실은. 그런데 예산은 7,000~8,000권 평균 예산인 2억이 또 들어갔다는 얘기죠. 보통 2010년도 이후에는 도서 구입비가 꾸준히 2억 선이거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구입장서의 구입량을 보면 2,000권에서 7,000권 사이의 비용이라는 얘기거든요, 2억 원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런데 대부분 저희가 요 근래에는 자료 확충비가 2억 원대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1만 3,000권을 구입하고 추가로 구입한 게 3,000권 돼서 1만 5,000권 내외로 구입하고 있는데 그런데 4억에 만약에 7,000권을 구입했다면 그것은 조금 저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요, 그때는 1만 3,000권이에요, 4억 정도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 그러면 뭐.
○ 김치백 위원 그런데 2011년에서 2012년 사이가, 2011년도가 28만 1,000권에서 2012년도가 28만 3,000권으로 2,000권이 구입이 된 내역이 또 예산은 2억이라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렇다면 그 통계가 혹시 저희가 구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폐기도 합니다, 자료를. 그래서 그게 그 감한 부분이 들어가서 차이가 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김치백 위원 아, 폐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왜냐하면 그게 연도별로 그대로 구입한 거를 더하면 맞는데 그중에 자료를 쓸 수 없는 거에 대해서는 폐기할 수 있어서 폐기한 부분이 들어가서 아마 구입한 것이 적게 나오는 게 아닌가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대체적으로 꾸준히 연간 1만 5,000권 내외는 구입을 하시고 또 폐기된 양이 있어서 전체 장서, 장수 현황은 좀 차이가 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30만이 넘는 장서도 그동안 매년 1만 5,000권 내외를 구입을 하고 또 이제 그중에서도,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중에서도 폐기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가감이 돼서 그래서 그러한 통계가 나오는 것으로 지금 생각됩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해는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과천도서관이 어쨌든 장서를 다량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보유공간이 부족하죠? 이미 이제 꽉 찼죠, 사실은?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아직도 자료는 더 보충을……. 지금 자료가 있는 데가 종합정보자료실하고 어린이실 이렇게 비치되어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왜 여쭤보냐 하면 자료나 도서의 소장공간이 부족해서, 부족을 이유로 어쨌든 폐기를 시켜야 될 부분이 발생하지 않는가?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런데 실은 공간이 부족해서 폐기는 안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보존문서 서고가 또 지하에 있지만 그것도 부족하면 수원에 있는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 보존서고가 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이관해서 보관하기 때문에 어떤 보존서고가 없어서 폐기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연간 폐기되는 양이 대충 얼마 정도 됩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 올해 8,000권 정도 폐기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연간 보통 그 정도는 폐기가 됩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정도 내외인데 저희가 올해 8,000권으로 폐기한 걸 봐선 그 정도 폐기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평균 한 8,000권 정도는 폐기된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치백 위원 1만 5,000권 정도는 구입이 되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열람실 이용현황인데요. 이용현황이 사실은 꾸준히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감소하는 이유가 사실은 어쨌든 관내에 물론 이제 작은도서관이라든가 주위환경이, 도서관 환경들이 많이 좋아져서 사실은 과천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률이 감소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그 점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계신 게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러니까 대표적인 감소요인은 그동안에……. 올해 급격히 감소된 것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과천에서도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이 있고 문원도서관이 생긴 이후로 그때 많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도서관이 많이 생기면 이용자들이 분산하는 것이 가장 큰 감소의 원인이 아닌가 저희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일단 평화교육연수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 가지만 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행정직 관장으로 부임을 하셨는데 좀 차별화된 운영방침이나 아니면 계획이나 이런 게 있으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는 여기 부임하기 전에 북부청사에서 도서관을 담당하는 평생교육과장을 1년 6개월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기획정보부장을 해서 도서관을 담당하는 과장도 했기 때문에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연계 그리고 학생들이 잘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프로그램 구성 그다음에 학부모 독서교육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지나온 어떤 평생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독서진흥프로그램을 검토해서 내년도에는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사합니다.
○ 김치백 위원 다음 평화교육연수원.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입니다.
○ 김치백 위원 생활관 숙소가 3층에 33실이 있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보통 몇 인실로 되어 있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2인실과 3인실로 되어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2~3인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보통 100명 정도는 다 수용을 할 수…….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맥시멈으로 운용을 했을 때. 한 실에, 2인실에 세 분까지 주무실 수 있게 했을 때는 100명 정도 하고 가장 적정한 인원은 70~80명입니다.
○ 김치백 위원 연수 인원이 보니까 보통 70명 내외로 정리가 되는 게 생활관하고 상관이 있고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연수를 받으면 식비만 납부를, 개인부담하는 것으로 하시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식비도 개인이 부담을 하는 게 아니고 학교에서…….
○ 김치백 위원 학교에서?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에 보면 교원직무연수 운영이 한 4억 됩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전체 예산 중에서. 이게 연수운영 비용이란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 안에 프로그램비용도 들어가 있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프로그램에 대해서 대충 아시나요? 명상프로그램이 몇 시간 강의죠, 한 번 잡히면?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주로 6시간 정도의 명상프로그램을, 하루 정도의 프로그램을 대부분이 연수 중에…….
○ 김치백 위원 반나절 프로그램이네요, 6시간 잡으면?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하루 프로그램입니다.
○ 김치백 위원 하루 프로그램이에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이 프로그램이 잡혔으면 하루 프로그램으로 끝나네요? 보통 5일 교육이다 그러면 하루는 명상프로그램 이렇게 되는 거네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4박 5일 과정 중에서 그렇고요. 또 평화교육 외에 치유성장프로그램일 경우에는 2박 3일 정도의 집중 명상과 치유프로그램을 투입합니다.
○ 김치백 위원 2박 3일도 있단 말이에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4박 5일 중에서 명상과 음식테라피 또는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도 한꺼번에 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아니 명상만. 명상프로그램만 2박 3일을 진행한단 얘기예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명상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다양한 명상프로그램이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이게 다 외부교육기관 내지는 프로그램은 다 수의계약하시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수의계약하시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수의계약 내역을 보니까 물론 명상프로그램은 지혜경영연구소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주로 그 프로그램이 있으면 수의계약을 계속 받죠? 진행을 하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기도 하고 한겨레도 있고요. 한겨레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최근에는 지혜인 프로그램을 많이 운용했고요.
○ 김치백 위원 최근 자료는 지혜가 줄곧 하고 있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교사들 프로그램은 또 다른 잘하는,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는 명상센터가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지금 근데 내역을 보니까 6월 달에 실시한 유ㆍ초ㆍ중등 교감, 교육전문 직원의 명상프로그램은 이게 1,990만 원. 근 2,000만 원 된다고요, 운영비가?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이게 2박 3일인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명상프로그램은 2박 3일 과정입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10월 달에 계획은, 10월 달에 진행했겠죠? 10월 달은 유ㆍ초ㆍ중등 교장 명상프로그램은 또 이게 530만 원으로 아마 집행을 하셨던 것 같아요. 지혜경영연구소. 이렇게 프로그램 차이를 꼭 두는 이유는 있나요? 제가 봤을 때는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해도 되는데.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항상 운영을 하면서 저희가 평가협의회를 합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업체로서 만족도가 낮거나 또는 연수 운영하는 강사진이 나쁘게 왔거나 그럴 때는 다른 업체하고 하거나 또는 시간을 줄이고 다른 내용을 하기도 합니다. 항상 똑같이, 빵에 찍은 대로 그냥 똑같이 반복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고요. 1,900만 원짜리 프로그램은 2박 3일짜리 프로그램이 2개의 과정이 합쳐져서 2박 3일이 됩니다.
○ 김치백 위원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6일.
○ 김치백 위원 왜냐하면 유독 이게 2,000만 원 가까이 들기 때문에.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6일입니다. 제가 연이어서 있었던 걸 착각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보면 지금 지혜경영연구소 명상프로그램이 530부터 또 950만 원에 진행이 된 게 있고 거의 유ㆍ초등 교원, 원장, 교장 똑같은 강의대상인데도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시간이 좀 많을 때도 있고요.
○ 김치백 위원 그런데 시간프로그램을 미리 계획을 하실 건데 똑같은 대상들인데 왜 시간을 더 길게 잡고 짧게 잡고 이렇게 하시는 거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주로 명상프로그램이 평화교육이 좀 다르고요. 또 교장이라도 평화교육과정이 다르고 치유성장프로그램일 경우에는 명상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합니다.
○ 김치백 위원 연수과정에 따라서?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6시간 줄 때 있고 10시간, 최장 19시간까지 저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정별로, 대상별로 다르게 운영…….
○ 김치백 위원 그럼 명상프로그램은 시간당 계산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래서 시간 곱하기…….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시간이 많으면 많이 줘야 되죠.
○ 김치백 위원 시간당 얼마…….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많은 사람들이 오고요.
○ 김치백 위원 그래서 북콘서트라고 7, 8월 달에 있었던 것 그것도 660만 원이에요. 수의계약인데 보통 보면 프로그램이 500만 원, 600만 원 단위로 다 수의계약을 하시는 것 같아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그 정도의 프로그램들이, 더 많은 프로그램은 저희 예산이 부족하고요. 또 더 비싸게 달라는 사람들이 있으면 저희가 가급적이면 저희 연수원 사정을 얘기해서, 대개 연수원이 소규모 연수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이 넉넉하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북콘서트 같은 데도 유명한 인사를 모시기가 좀 어려운 사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낮추고 조율하고 하는 과정에 그런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제가 그러면 프로그램이나 이런 세부예산 내역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이제 뭐 교육청도 전반적으로 예산 삭감해서 또 연수원 자체도 연수 일수도 줄어들고 예산 상황도 좀 안 좋을 내년도 예산편성인데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준비하시는 데에서도 어려움이 또 있으실 것 같습니다. 내년도 연수 일수는 위에서 지침이 왔나요? 일수를 조정해라 그런.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주어지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은 연수를 운영하려고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결국은 외부프로그램 예산에 따라서 교육의 효과와 질이 좀 차이가 나고 그렇겠네요, 결론은?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렇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그런 과정이 없도록 최대한 사전에 오는 강사나 이런 걸 조율하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 김치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오전까지 네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오전에 본질의를 하지 못한 천영미 위원님, 김윤진 위원님이 먼저 본질의를 마치시고 이후 보충질의 및 추가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감사중지)
(14시13분 감사계속)
○ 감사1반장 문경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전에 이어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오전에 본질의를 하지 않으신 순서부터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안산 출신의 천영미 위원입니다. 우리 과천도서관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입니다.
○ 천영미 위원 지금 밑에 식당하고 매점이 제가 자료요구한 거에 의하면 계약서는 원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계약을 하는 거에 있어서 계약서는 없고 허가서로 지금 대체한다는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입찰을 볼 때 입찰조건을 내세우면 거기에 따라서 몇몇 사람들이 응찰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낙찰 받은 사람에 대해서 식당이 공유재산이기 때문에 계약금액에 의해서 우리가 공유재산허가서를 내게 되어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한 가지 이게 1차 연도에는 지금 6,852만 원의 사용료를 내게 되어 있고요. 그렇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2차 연도에는 5,635만 8,000원의 사용료를 내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차액이 1,216만 2,000원 정도.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그런데 왜 1년 뒤에는 그 금액이 다운되는 이유는 뭐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입찰 연도를 지나서 1년이 지나면 다시 법에 의해서, 규정에 의해서 재산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산정하게 나온 금액이 그렇게 나온 겁니다. 저희가 깎아준 것이 아니고…….
○ 천영미 위원 그러면 그 재산정을 하게 되는 기준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러니까 2년을 계약하게 되면 1년은 입찰금액에 의해서 사용료를 받고요. 그다음 연도에 대해서는 1차 연도 그 기준에 의해서, 규정에 의해서 다시 산정해서 받게 되어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니까 그 말뜻은 이해를 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년 2월 24일까지가, 23일까지가 기한이에요, 지금 이분들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나가고 다른 분을 새로 계약했을 때요. 그러면 그분들은 두 번째 낸 이 임대료보다 더 적게 산정하나요? 그건 아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것은 내년 2월에 다시 입찰했을 때 우리가 여러 사람들이 응찰했을 때 최고 금액을 낙찰시키게 되어 있으니까 그 금액보다 더 나올지 안 나올지는 내년도 입찰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게 제가 이해가 조금 안 돼서. 예를 들면 2년 후에는 조금 더 다운하게끔 원래 그렇게 규정이 있다라고 하면 그 규정이 건물이 노후화됐기 때문에, 점점 사용한 것에 대해서 노후화됐기 때문에 감면을 해주게 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첫해에 했으니까 두 번째에……. 그 감면해야 되는 그 기준이 왜 그렇게 되어 있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면을 해야 되는 취지는…….
○ 천영미 위원 네, 취지가 뭐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취지는 지금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감면을 하게 된 규정을 천영미 위원님께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렇게 그럼 그건 일단 자료로 주시고요. 2년 뒤에 이분들이 나갈 때는 구입했던 거, 거기에 설치 모든 걸 다 가지고 다시 나가는 건가요, 그대로 두고 나가는 건가요?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원상복구를 해놓고 나가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원상복구를 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원상복구, 싹 다 정리를 해서.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맞습니다.
○ 천영미 위원 혹시 그 협약서가 없다고 하시니까 사용허가에 관련된 특수조건이 있네요, 보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특수조건 중에서 7번 항에 보시면 매점의 취급품목은 도서관 내 다른 판매시설의 취급품목을 취급할 수 없고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이용시설 탄산음료 금지추진에 따라 탄산음료는 판매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탄산음료 여기 판매해요, 안 해요? 매점에서 탄산음료 지금 판매합니까, 안 합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식당 밥은 먹어봤는데 매점에서 이용을 안 해 봐서.
○ 천영미 위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해 본 결과는 판매를 하고 있고요. 그러면 이 사용의 취소되는 요건에 이게 지금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취소까지는 아니지만 탄산음료가 제일 앞 라인에 쫙 많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조치를 좀 하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다음 희망도서 관련해서 제가 좀 질의를 하겠는데요. 우리가 연간 희망도서를 구입하겠다고 하는 수치가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3,000만 원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12년도, 13년도에는 보니까 6,000만 원씩 책정을 해 놨더라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도비보조금 현황이 12년도에는 1,800이었는데 13년도에는 120만 원으로 된 거예요.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보조금이 12년도에 1,800.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 네.
○ 천영미 위원 네, 이 내용 좀 얘기해 주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도비 보조금이 경기도청에서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하라고 보조해 주는 금액인데 그게 좀 줄어든 겁니다.
○ 천영미 위원 이거하고 상관없이 우리는 자체적으로 도서구입비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있죠? 있는데 이거는 말 그대로 보조금으로 조금 더 나왔던 건데 줄었다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 금액이 줄었다고 해서 예산이 13년도하고 14년도하고 절반으로 줄었어요, 도서구입비 예산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희망도서 신청구입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절반으로. 그런데 자체 선정은 많이 올랐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바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그게 6,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반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담당 과하고 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본 바로는 희망도서를 신청하게 되면 희망도서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만, 개인이 신청하기 때문에.
○ 천영미 위원 그렇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개인만 위주로 신청이 되는 거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공적인 도서는 그만큼 줄어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희망도서를 줄이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런 도서를 선정하다 보니까 반으로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거는 우리가 자체 선정도서의 예산이 별도로 있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있는데, 그 예산에 보면 이미 자체 선정도서 예산이 1억 5,000 정도의 예산이 있어요. 그렇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그리고 6,000만 원이면, 그러면 우리 이렇게 볼게요. 실질적으로 여기에서 이용 도서를 신청하시는 분들이 1년에 몇 건 정도 돼요, 평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희망도서가…….
○ 천영미 위원 그런데, 잠깐 준비하시는 동안에. 과천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희망도서를 신청하시는 분들의 그러니까 민원이 많이 있어요.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은 다 뭐냐 하면 우리가 자체도서로 준비하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 거의 희망도서에 대해서 신청한 게 제대로 이루어지는 답변을 제가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지금 빨리 자료를 준비해 보시면 알겠지만 평균 몇 권이나 되길래. 그게 만약에 넘쳐난다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올해에 3,000만 원보다 너무 넘어선다고 그러면 그게 이해가 되지만 그게 아니고 이 예산이 남아 있는 상태라면 한 사람이 특별하게 본인만 보고자 하는 도서라고 할지라도 신청을 해 주는 게 맞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희망도서는 올해 실적이 26회에 1,487명에 2,069권의 책을 갖다가 제공한 실적이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2,069권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우리가 도서 한 권당 가격이 평균 어느 정도로, 물론 도서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가격에 들어오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는 한 1만 3,000원 정도 보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평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입찰을.
○ 천영미 위원 되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1만 3,000원 정도.
○ 천영미 위원 일반도서보다 가격이 어느 정도, 그러니까 몇 %대로 할인이 된다든가 이런 게 있을 것 아니에요. 어떻게 들어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자료를 했을 때 보통 1만 5,000원으로 봐서 우리가 할인됐을 때 1만 3,000원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렇게밖에 할인이 안 돼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저희가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아, 그래요? 생각보다는 상당히 할인이 적은 비율에 속하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정가에서 20% 정도 할인으로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더 많이 할인을 해 주겠다는 곳은 없나요, 혹시?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회계법상 90%, 우리가 만약에 최저가 입찰을 하면 많은 업체에서 굉장히 다운돼서 내려오는데 저희가 회계법상 90%를 받게 돼 있습니다, 입찰규정상.
○ 천영미 위원 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많이 내려와도 저희가 내려온 금액으로 살 수 없습니다.
○ 천영미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입찰규정이라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 규정 좀 이따가 한 부 제출을 좀 해 주시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제출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최대한, 예를 들어서 건물을 짓는다거나 어떤 공사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입찰을 할 때 어떤 물건을 납품하는 것 이런 거에 비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규정이 맞는 것 같아요. 너무 쌌을 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렇지만 도서 같은 경우는 똑같은 도서, 책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그런데 그 규정을 따른다는 것은 좀 뭔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마 도서납품업자들이 너무 이렇게 최저가로 납품시키다 보면 책을 납품하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이익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2,000만 원 이하로 입찰을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규정이 그렇게 돼 있어서 부득이 그 금액으로 받을 수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 천영미 위원 제가 아까 한 1만 5,000원 정도로 계산을 해 봤을 경우에 6,000만 원이면 4,000권 정도로 했는데 그럼 현재 이 3,000만 원 가지고 2,069권이 나갔으면 거의 다 나간 것 같은데요? 더 이상은 구입할 수 없는 예산 같은데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올해 이거로써 끝납니다.
○ 천영미 위원 끝이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천영미 위원 그러면 희망도서 예산은 더 올려야겠네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러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희가 이제 2억 1,060만 원이 자료 확충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입하는 예산이 일반인한테 제공하는 책도 있고 아동 책도 있고 청소년권장도서도 있고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별로 예산을 받으면 거기에 따라서 자료 확충 계획을 세우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희망도서가 3,000만 원이고 일반인들이 볼 수 있는 일반도서가 6,160만 원입니다. 그래서 희망도서하고 일반인이 볼 수 있는 도서 자체가 2 대 1 정도 비율이 됩니다. 그래서 희망도서신청제를 한 번 더 검토를 해서 그것이 더 필요하다면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러면 희망도서가 들어왔을 경우에 희망도서를 신청하신 분한테는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스마트폰으로, 그분이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왔다고 그분한테 먼저 알려줍니다.
○ 천영미 위원 문자로 보내드리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러면 그분이 희망한 도서를 먼저 볼 수가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그거는 참 잘하셨네요. 어쨌든 희망도서가 있다는 이런 사업 자체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한 도서기 때문에 안 된다 이런 식인 거는 맞지 않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천영미 위원 그렇죠? 희망도서 관련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 잘 받아볼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윤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윤진 위원 박정범 과천도서관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양평의 김윤진 위원입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입니다.
○ 김윤진 위원 먼저 제가 관용차량에 대해서 자료를 받은 게 있습니다. 과천도서관에는 업무용 차량이 몇 대가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3대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3대고요. 승용차 1대 그다음에 소형버스 1대 그리고 승용차 렉스턴이라고 해서 1대, 모두 3대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용도는 어떻게 구분 짓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소나타는 일반 업무용이고요. 그다음에 렉스턴은 저희가 찾아가는 도서관 해서 순회문고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뒤에 싣고 유치원이나 아파트에 날라주는 용도고요. 소형버스 카운티는 저희가 이동도서관 해서 그 내부를 개조해서 그 안에 책 3,000권이 실어집니다. 그러면 아파트나 병설유치원에 다니면서, 도서관이 없는 데 다니면서 도서대출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관장님 전용 용도로 사용하는 차량이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직원 1호 차량은 주로 어느 목적의, 어느 사람이 주로 운행하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예를 들어서 저희 기관 업무 열람이라든가 아니면 직원 출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쓰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아, 그러면 여기 전 직원이 공유하게 쓰는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관장님 전용이 아니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제 전용 아닙니다.
○ 김윤진 위원 아, 네. 흔히 1호 차량 하면 관장님 차량으로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업무용입니다.
○ 김윤진 위원 업무용인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출퇴근은 전혀 관여가 없는 부분이네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어떻게 거주는 사택에서 하시는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닙니다. 저는 여기 성남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개인차량으로.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대중교통이나 개인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그러면 지금 모든 차량은 업무가 끝난 후에는 차고지인 도서관에 입고가 되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여기 주차장이 작은데 입고지가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래서 바로 옆에 있는, 업무용 차량이기 때문에 업무용 차량만, 순회문고로 이용하는 소형버스 그다음에 승용차 2대는 이렇게 확보돼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업무용 차량에 사고라든가 보험 문제 이런 게 대립된 적은 없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특별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관장님이 많은 관심으로 운영하기에 도서관이 잘 운영되는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저희 업무용 핸드폰 지급이 이 도서관에 몇 대가 돼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1대로 알고 있는데 지금 쓰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급은 돼 있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급 안 돼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급도 안 됐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일체 쓰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전임 관장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현재 쓰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래서 사용량을 제가 봤는데 관장님이 사용하신 것은 전혀 부임하고, 여기 몇 월에 오셨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8월 1일부로 왔습니다.
○ 김윤진 위원 8월 달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8월 이후로는 사용이 없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제 개인 것 저는 쓰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아, 개인 핸드폰을 쓰고 있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구입 자체도 관장님 개인적으로 하신 거예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제가 쓰던 것 지금 계속 쓰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예산이 있는데 왜 안 쓰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글쎄, 아직 지금 제가 어떤 공적으로 그걸 쓰는 역할이 안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 김윤진 위원 아, 그래서 사용을 안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국가적으로 예산이 많이 절약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다음 건은요. 일반업무추진비에 대해서, 도서관 예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연 일반업무추진비 예산이 얼마나 책정이 돼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는 기관운영비로 870만 원인가 정도 되고요. 그리고 각 부서별로 업무추진비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부서별로 한 3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달에 30만 원. 그래서 1년이니까 36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어떤 사업성추진비가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업무추진비는 어떤 목적으로 계획이 서는 겁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업무추진비는 대부분 기관 내의 내부 직원을 위해서 쓰는 거고 사업은 사업과 관련해서 업무추진비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직원에 관해서 쓰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직원 어떤 격려 회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주로 씁니다.
○ 김윤진 위원 관장님, 그 업무추진비 지침에 대해서 정확히 읽어보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읽어는 봤는데 지금 갑자기 생각이 안 납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업무추진비 집행요령에서는요. 행사나 회의 등 시책과 관계없이 단순한 내부직원 격려는 추진업무 집행을 지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출 안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관계법령을 숙지를 안 하신 것 같으네요. 지금 제가 내역서를 전부 보니까 업무협의를 많이 하셨고 또 거의 식사비로 지출이 되셨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인정하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 집행규정에 대해서 이게 맞는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철저하게 한 번 더 검토를 해 봐서 만약에 위배되는 일이 있으면 차후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래서 제가 사실은 카드나 현금을 쓴 내역을 중점적으로 보려고 했는데 이 기관에서는 보니까 카드를 주로 많이 사용하셨고요. 현금이나 계좌이체 건수는 별로 없는데 내역으로 봐서는 정확한 사유를 정확히 규정을 해서 내역부를 봐야 되지만 업무지침 규정상 위배된 업무추진비가 많이 지출이 된 걸로 보고 있어요, 제가. 이거에 대해서 별도자료로 왜 이렇게 식사비가 많이 지출이 됐는지 또 이거에 대해서 사유 규명을 해서 자료를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윤진 위원님 그 자료가, 정확하게 지금 말씀하신 자료가 뭐죠?
○ 김윤진 위원 일반업무추진비요.
○ 감사1반장 문경희 몇 년도.
○ 김윤진 위원 2013, 2014 것 2년 치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2014년 며칠까지, 기준이 9월 30일?
○ 김윤진 위원 현재까지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현재까지예요?
○ 김윤진 위원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업무추진비가 그 기관운영을 하기 위한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있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추진업무추진비가 있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건 구분하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래서 내부 관계자들로 함께 업무추진비를 쓸 수 있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별도로 하고 따로따로 구분해서 자료 제출해 주셨나요? 지금 우리 김윤진 위원님 보시는.
○ 김윤진 위원 여기는 구분 안 해서 해 주셨는데요.
○ 감사1반장 문경희 그거 구분하셔서 지난 2013년도 감사받으셨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기관업무추진비는 각 내부 관련부서별 해서 같이 쓸 수 있지만 외부인원 없이 사업추진을 하기 위한 업무추진에 내부인원들만 함께 그걸 업무추진비로 쓰면 안 되시잖아요. 그거 지적받으셨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거 지적받은 사항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자료를 나누어서, 그래야지 지적사항과 지적받지 않을 사항 해서 그 기관업무추진비와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추진비 나눠서 자료를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리고 지금 행정감사장에서 졸음이 오세요? 눈이 좀 게슴츠레하신 분이 몇 분 보이시고 긴장감이 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또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이렇게 분위기가 축축 처져있기는 또 처음이어서 잠깐 당혹스럽기도 한데 긴장들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자료 요구하신 것 빨리 만드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김윤진 위원님.
○ 김윤진 위원 네. 다음은 도서관 전체에 대한 운영실의 시간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열람실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열람실은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합니다.
○ 김윤진 위원 디지털실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거기는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 김윤진 위원 종합정보자료실은 몇 시부터 운영하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거기는 9시부터 10시까지입니다.
○ 김윤진 위원 네, 주로 민원접수 건이 어떤 거에 대해서 많이 들어와 있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일단은 문의하는 게 회원증 발급하는 문제 그다음에……. 떠든다는 소음 문제 그리고 친절 문제 이렇게 주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제가 작년하고 올해에서 민원접수 현황을 보니까 열람실 이용에서 물론 소음이나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열람실 시간 연장 문제에 대해서 민원이 다소 들어온 걸 제가 확인했습니다. 그분들은 몇 시까지 연장을 원하시는 겁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보통 공통사항입니다만 열람실에서 수험공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10시를 넘어서 11시나 12시 이렇게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경기도 특수시책사업으로 향후 고려 좀 해주세요. 지금 연중무휴사업으로, 여기는 월요일 날은 휴관을 하고 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경기도 특수시책사업으로는 360일을 운영 실태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추석이나 그다음에 구정 3일, 3일 외에는 연중 360일 운영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뒤따르는 부분이 인력과 예산 부분이기 때문에 인력과 예산이 확충이 된다면 그 부분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그 부분에서, 실태에 대해서 파악하고 운영에 대한 계획을 한번 세워 본 적이 있으신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세워 본 적은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 도서관은 주민을 위한 도서관이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주민의 의향에 맞게끔 실천토록 계획을 추진할 의향은 있으신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은 우리 경기도교육청 전체 11개 도서관의 전체적인 문제고 과천도서관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저희가 이렇게 야간 연장을 하는 예산 뒷받침이라든가 인력이 확충된다면 저희뿐만 아니라 나머지 10개의 경기도교육청 직속 도서관들도 함께 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관장님, 어느 한 부분에 다른 도서관이 해야 나도 한다 하는 이미지는 좀 깨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내가 하는 그런 도서관의 관장님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거가 있겠지만 예산이 수반되는 모든 계획을 한번 세워보셔 가지고 모범 사례로 과천이 한번 시작을 해 보시는 거 의향이 있으시면 좋으시겠고요. 지금 경기도 전체 시립이나 국립에서는 이미 실시를 하고 있고요, 이렇게. 그다음에 자료실 연장도 지금 12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지금 여기 보니까 디지털실이 6시에 끝나고 있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6시면 지금 열람실이 10시에 있는데 기본적으로 시간을 10시까지는 맞춰줘야지 디지털실은 같은 맥락으로 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해서 자료실이나 아니면, 자료실이야 지금 디지털실 같은 경우에는 6시 운영에 대해서는 관장님이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된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연중무휴사업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과천의 도서관으로서의 운영 실태 현황에 대해서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제가 이미 시장님을, 사실 오후에 뵙기로 한 것은 제가 오늘 여기 도착이 사실은 8시 45분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한 바퀴 돌아서 이 팻말도 없었고요. 와보니까 나는 여기 뒷문으로 들어온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앞문을 찾다 보니까 차도 돌릴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시내를 한 바퀴 돌다가 나름대로 제가 알기로는 과천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들어오면 평생 나가고 싶지 않은 도시의 명품도시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도서관을 보고 시립이 운영하는 도서관이었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제가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오셔서 물론 예산이라는 게 교육청 예산, 시에서 하는 자치단체 예산이 구분이 돼 있긴 하지만 관장님으로서도 시장님께 이런 여러 가지에 대해 건의사항을 저희 위원님들이 같이 이렇게 의견을 모아서 추진토록 예산 범위 내에서 협조를 부탁은 드렸는데요. 물론……. 들어와 보니 여기 민원이 지금 매점이나 열람실이 상당히 청결하지 못하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관장님도 알고 계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이것에 대해서 개선책이 있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제가 계속 시정을 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미흡한 점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어떤 노력을 하셨어요? 환경개선비에 대해서 치중을 해보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환경개선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편성을 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작년 같은 경우는 예산을 세워서 창호 공사라든가 아니면 자료 열람실의 도서관리시스템도 개선하고 그랬습니다.
○ 김윤진 위원 제가 아까 식당을 오전에 들어갔는데 1층인데도 불구하고 냄새가 굉장히, 악취라 그럴까요? 좋은 환경 속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모습을 제가 봤습니다. 위생 상태는 제가 점검을 안 했지만 여러 가지 전체적으로, 그래도 먹는 곳이라면 쾌적한 공간을 제공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아까도 다른 위원님이 계약 건에 대해서 또 저도 봤는데 지금 입찰을 해서 계약을 해서 계약금액이 들어오면 이 비용은 어디다 쓰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세입에 잡습니다. 저희가 쓰는 게 아니고요.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구내식당에 대해서 이 돈에 대해서, 계약한 금액에서 별도 이거에 대해서 활용하는 예산은 없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런 부분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래서 지금 일단 관장님이 매점부터 환경 개선에 시급하게 준비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또 한 가지는요. 지금 민원 야기해서 직원들 직무교육 하시는 게 있으신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실은 제가 와서 월례회의 때마다 두 번에 걸쳐서 1시간씩 청렴교육과 또 그다음에는 친절교육을 시켰습니다. 해서 무엇보다도 우리는 주민들을 상대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친절에 대해서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매주 월요일, 무슨 요일 날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아니, 매월 월례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9월, 11월에 월례회의를 통해서 교육을 시킨 바 있습니다. 그리고 또 특별강사를 초청해서 거기에 대한 어떤 친절교육도 시키고 그랬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직원이 몇 분이나 계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현재 저희 41명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민원인이 물론 바라고 원하시는 게 많이 있겠지만 상당히 민원, 주민들이 불친절한 걸로 평가가 돼 있어요, 직원들이. 그래서 관장님께서는 물론 매월 월례회의를, 시간상 자주 못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 1회 정도는, 물론 예절교육이라든가 친절교육이라든가, 청렴이야 지금 공무원들이 다 청렴에는 제가 알기로는 최일선에서 일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민원하고 많이 접대하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직무교육에 친절교육을 많이 추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친절교육에 대해서 더욱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저는 이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모두 본질의를 하셨습니다. 질의시간을 잘 지켜주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후 식사를 마치고 그 사이에 우리 김윤진 위원님의 초청으로 신계용 과천시장님께서 친히 이 행감장을 방문하셔서 행감의 민원사항이었던 해병대 전우회 컨테이너 사무실 이전 문제와 또 자전거 거치대의 환경개선 문제 그리고 과천도서관의 입간판 설치 문제 등에 대해서 조속한 검토를 마치고 긍정적으로 처리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는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도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 집행부의 공무원분들과 또 행감을 준비하시는 저희 위원님들이 함께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또 행감 끝날 때까지 긴장 늦추지 말아주시고요. 잠시 행감장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이후에는 보충질의와 추가질의를 갖도록 할 텐데요. 질의시간은 10분으로 하고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언제든지 보충시간을 더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회의중지를 선언하겠습니다.
(14시50분 감사중지)
(15시06분 감사계속)
○ 감사1반장 문경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보충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김윤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윤진 위원 평화연수원 원장님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진 위원입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원장 강순남입니다.
○ 김윤진 위원 평화연수원 관용차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용차량이 몇 대가 있습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두 대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용도는 어떻게 구분이 되고 있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둘 다 업무용인데요. 한 대 승용차는 주로 업무용이면서도 강사 수송을 많이 맡고 있고 또 한 대 버스가 있습니다. 승합차는 연수생이, 저희가 굉장히 외진 곳에 있는 관계로 수료식과 또 개회식 때 연수생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체험학습을 할 때 연수생을 수송하는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원장님, 승용차량 가지고 계신 거는 원장님 전용차량이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세요. 보통 저희가 관용차량에 대해서는 장님의 차량으로 제가 보고 있는데 그럼 공용으로 여러 직원들이 같이 쓰고 계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전 저희 직원과 같이 왔고요. 또 업무, 자료 제출할 때도 자료 제출하는 과정에서도 업무용으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교육청에 출장 오거나 그럴 때도 저희 직원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전 직원이 유동성 있게 활용하고 있는 겁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필요에 따라서요.
○ 김윤진 위원 필요에 따라서 쓰여집니까? 전용차량은 아니시고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윤진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직속기관은 전체가 다 전용차량이기보다는 업무용으로 함께 사용할 수 있게 경기도 회계 규칙에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마찬가지로 제가 일반업무추진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화연수원은 카드로 업무비 추진하는 거 내용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쓰는 거로 되어 있어요, 용도가?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주로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요. 직원 격려 또는 내빈 접대 또 내빈 접대용 물품을 사용한다든지 또 유관기관하고의, 포천에 목민회의라는 포천시 전체의 기관장 모임이 있습니다. 그럴 때 그런 모임에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현금이나 계좌이체는 안 되게끔 되어 있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지금 현금으로 쓴 거가 지금 몇 건이, 많지는 않지만 몇 건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왜 이런 일이 발생하였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가 지역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산정호수에 거의 가까운 근접한 데 있고 물건을 사거나 그럴 때 운천 소재지에서 소소한 물건들을 사는데 내용을 보시면 “네네치킨”, “페리카나 통닭”, “호식이 두마리 치킨” 이런 곳에서 물건을 사거나 구입을 했을 때 이런 데는 아주 열악한 소상공인들이기 때문에 카드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계좌이체를 한 경우가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물론 그 내용으로 봐서는 직원들 격려비로 많이 나가셨는데요. 지금 제가 당초에 원했던 것은 현금으로 했냐, 계좌로 했냐, 카드로 했냐 자료를 이렇게 요구했어요. 그런데 그런 내용이 비고란에 전혀 기재가 안 돼 있어 가지고 제가 그 내용으로 지금 밝혀낼 수가 없어요. 이게 지금 내용상으로 무엇으로 썼냐를 제가 중점적으로 확인을 하려고 그랬던 거거든요. 그런데 자료 자체가 지금 안 되어 있어 가지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현금으로는 2012년, 13년, 14년 한 건도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경조사 이외에 현금으로 지출한 적은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애경사비는 어떻게 지출하셨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경조사비요, 직원 결혼식 때. 직원 결혼식 때는 현금으로 지출합니다.
○ 김윤진 위원 물론 직원 격려를 많이 하셨는데 다과나 직원 격려에 대해서 비고란에 내용별로 무슨 직원들이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지금 거의 다 식사비예요, 기관운영비가 보니까. 이것에 대해서 사유를 좀 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평화교육연수원 아까도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연수원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서는 신규로 관장님이 오셔서 새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제가 3월 1일 이후에, 2014년 예산이 확정이 된 다음에 왔습니다. 그래서 연수프로그램을 새로 한다기보다는 연수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거를 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하실 때 그 프로그램 의뢰가 운영에 있어서 연간 추진하는 총 인원이 몇 명인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2,000명 정도 됩니다.
○ 김윤진 위원 1년에 2,000명이요. 그러면 교원하고 학생하고 구분…….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할 수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교원은 몇 명인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지난, 올해의 학생이 500여 명이 됐습니다. 525명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교원은 1,500명 정도 되는 거죠.
○ 김윤진 위원 지금 프로그램 자체를 봤을 때는 답습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김윤진 위원 답습했던 프로그램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답습?
○ 김윤진 위원 네, 그러니까 새로 원장님이 오셔서 개발된 프로그램보다도 지내서 온 프로그램이 더 많은 거 같은데 프로그램 자체를 관장님이 계획적으로 다른 프로그램 하실 생각, 의향은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어떤 계획을 잡고 계셨어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는 저희 연수원이 2012년 7월에 평화연수원으로 개편이 됐습니다. 조직개편이 돼서 새로운 연수프로그램도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에 2012년 7월 이후에 지금 현재의 평화교육직무연수가 있었고 또 치유성장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선생님들이 선호하고 또 학교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는 또 피로도를 선생님들이 낮춤으로 인해서 학교에 가서 더 힘차게 교직생활을 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을 확장해 달라 이런 요구가 매번 연수 때마다 수도 없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는 치유성장프로그램의 질을 좀 높이고 또 교원들 중에서 방학 때가 아니면 선생님들이, 수많은 교원이, 교원의 대다수가 선생님들인데 선생님들이 연수기회를 많이 부여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좋고 많은 사람이 하고 싶어 하는, 만족도도 높고 희망도 많이 하는 교사프로그램을 최대한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치유프로그램은 주로 어느 학생을 대상으로 하시는 건가요? 교원이나?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는 교원프로그램이 많고요. 주로 교사 중심으로 많고 교감 치유성장프로그램과 교사 치유성장프로그램이 있는데 내년에는 치유성장프로그램 중심으로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심적으로 또는 학부모하고 학생들 사이에 어려움이 있는 것들을 저희 연수원에서 많은 부분들을 회복하고 치유돼서 학교현장에 교육력이 회복돼서 더 힘차게 학교현장을 평화롭게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려고 내년에는 가급적이면 선생님들을 위한 연수를 최대한도로 확대하고 또 교장ㆍ교감 연수도 치유성장프로그램 중심으로 연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연수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연수프로그램의 질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현재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시 재검토해서 현장에 있는 교원들, 교장ㆍ교감ㆍ교사 이런 분들과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협의회를 거쳐서 프로그램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치유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신 것 같은데요. 원장님! 지금 경기도에 학업중단 학생들에 대한 파악이 되어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는 교원 중심의 연수원이고요. 학업중단 학생이나 그런 건 강화도에 있는 학생교육원에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지금 교원 위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학생 위주로도 개편할 생각은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것은 조례상으로 학생ㆍ학부모ㆍ교원이긴 하지만 교원 중심에 있고 그렇게 개편하는 건 조례나 경기도교육청의 어떤 확고한 신념이나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개인의 의지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요.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지금 교원 위주로 하신다 그랬는데 지금 저희 경기도에 학업중단 학생이 연 1만 7,000명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에 29%나 차지하고 있거든요, 경기도 학생들이요. 그러면 학교에 대한 부적응 학생입니다. 물론 교원이 학교에서 전담하시기는 전담선생님이 계시는 것도 아니고 또 경기도도 자살 학생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4년째 108명으로 제가 통계를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교원도 중요하지만 학생도 자살이나 아니면 학업중단 학생에 대해서 이런 치유프로그램에 대해서 같이 교원하고 학생이랑 많은 쟁점화해서 논의해서 이런 치유프로그램의 현실이 지금 문제가 많은 우울증들, 학업에 대한 우울증들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원인이거든요, 자살은. 그래서 학업중단을 하는, 경기도가 30%나 차지하고 또 우울증의 집중적인 도시로서의 전락보다는, 물론 평화연수원이 그동안 다른 프로그램도 있지만 교원양성이라든가 학생에 대한 이런 중점과제로 한번 추진해, 관심을 가져보면 어떠시나 하고 제가 제의드렸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말씀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직속기관이기 때문에 경기도교육청 담당 과하고 또 경기도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가급적이면 학생도 함께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치유 받을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 고려해 보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많은 관심을 관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 김윤진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윤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김동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동규 위원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의 강순남 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원장 강순남입니다.
○ 김동규 위원 포천에서 근무하시기 힘드시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포천은 38선 이북에 김일성 별장이 있는 근처에 살고 있기 때문에 편안하기도 하지만 출퇴근은 거의 못하는 상태에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집에 자주 가세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금요일 날 갑니다.
○ 김동규 위원 아, 그러시군요. 거기 포천 그게 폐교였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산호초등학교였습니다.
○ 김동규 위원 연수원으로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연수원의 입지가 가까운 데에 있어도 좋지만 저희처럼 한적한 곳에서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좋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연수를 하는 것도 굉장히 이롭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건 환경적인 거고요. 율곡연수원도 있고 여러 연수원이 있는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이 원장님이 2014년 3월 1일 날 취임하시면서 느꼈을 때 이게 계속 운영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용도를 변경해야 되는 건지 과연 거기에 대한 이용실적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봤을 때, 객관적으로 판단했을 때 계속 가야 되는 게 맞는지 지금 시점에선 한번 위원의 입장에선 검증할 필요가 있지 않나?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의 생각은 지금 포천에 있는 곳을 확장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포천에 있는 교육연수원을 더 확장해야 된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더 아름답고 경치도 좋고…….
○ 김동규 위원 위치와 여러 가지 배경은 좋은데 그러면 시설이 안 좋아서 안 온다는 건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안 오는 게 아니고 못 모시는 겁니다, 선생님들을.
○ 김동규 위원 인터넷 자료에 보면 처음에 개원해서 2007년도에는 4,000명 40개 강좌 그다음에 2008년에는 44개 해서 6,000명 그다음에 2009년에 45개 강좌 그러면서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자료에는 또 지금 오타인지 모르겠는데 3페이지에 보면 2013년 2월 28일 해놓고 뒤에는 2012년도로 해놨어요. 이 숫자하고 인터넷 숫자하고 맞는 건가요? 어떤 게 맞는 거죠? 이게 정확한 숫자인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지금 말씀하는 자료를 기억하지 못해서…….
○ 김동규 위원 저희 보고자료 주신, 나와 있는 책자입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정확한 숫자가, 왜냐하면 이건 수정을…….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보고자료에 있는?
○ 김동규 위원 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2013년도에 있는 실적은 12년도 실적을 해야지, 2013년 초에 만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니까 2012년도에 38과정 3,121명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인터넷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 2012년 연수실적 해서 3,171명으로 되어 있어요, 39개 과정으로. 그래서 그건 수정을 좀, 둘 중에 하나가 틀리니까 확인을 해주시고요. 제가 이걸 말씀드린 건 가동률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연수원이 가장 중요한 게 얼마큼 그 시설을 이용했는지에 대해서. 거기에는 이제 목적사업에 의해서 첫째는 교원에 대한 연수, 두 번째는 학생, 세 번째는 학부모, 네 번째는 지역사회가 같이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연수원인데 안타깝게도 가동률이 43%, 지역과 같이 갔을 때 53%로 한다라고 하면 지금 민간에서 운영하는 연수원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 평화연수원은 그래도 교직원들이, 숫자는 부족합니다. 몇 분 더 가시면 더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이거에 대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던 폐교의 문제점에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래서 인원이 안 되니까 또 찾아가는 맞춤형 평화교육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것도 사회적인 것 프로그램으로 하고 또 학교폭력 연수 1회,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1회. 다 일회성 연수 아닌가요? 원래 연수라고 하면 교육청에서 연간계획에 의해서 나와 있는 그 부분에서 가야 되는데 만약에 이 부분은 마케팅을 하시는 분을 한 분 둬서 하나 걸리면 연수하고 또 하나 걸리면 하는 이거는 연수원의 역할이 아니라는 겁니다. 교육청의 연수원이라고 함은 교원에 대한 연간 해서 지정대로 나오셔야 원장님의 역할도 되고 다 하는데 그냥 일회성으로 학교폭력예방연수 1차 70명, 문화예술연수 이렇게 하게 되면 원장님도 힘들고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도교육청 감사 때도 질의를 하겠지만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저희 연수계획을 짤 때 저희 연구사나 또 저희 직원 전체가 모여서 연수계획을 짜는데 저희 연수원에서 더 다양하고 질 좋은 연수를 하려다가 보니까 지금 말씀대로 한 가지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문화체험연수 또 조례에서 준 여러 가지 학생ㆍ학부모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연수를 하게 되다 보니까…….
○ 김동규 위원 2015년도 연수계획에 평화교육연수원의 지금 현황이 나와 있나요? 예약된 현황이 나와 있나요, 경기도교육청의 교직원 연수 중에서? 연수원이라고 하면 평화교육연수원에 직원이나 행정직이든 교원이든 잡혀 있는 뭐가 있어야 예산도 세우고 그거에 따라서 운영을 어떻게 하실 거고 그거에 대한 직원이 가야 되는데 그 계획이 지금 없단 말이죠. 있으신가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예산에 지출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예산 안에 계획이 나와 있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그렇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건 서면으로 자료를 본 도교육청 행감 전까지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연수원의 역할에 힘을 실어드리고 그게 제대로 연수원에 갈 수 있게. 율곡연수원은 행정직 또 새로 생긴 데는 교직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연수원에 균형적으로 배치가 돼서 그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충분히 다 활용도가 됩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좋은 시설에 가고 싶고, 편한 시설에 가고. 아니면 그걸 지역사회에 넘겨서 지역사회 연수원으로 하게 한다든가 결정을 해야지 예산은 자꾸 없다 그러는데 그냥 비워놓고, 겨울에는 또 비어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겨울에는…….
○ 김동규 위원 12월, 1월, 2월 잡혀 있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겨울에는 교사연수로 모두 잡혀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다 예약이 끝났나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교사들이 방학을 하기 때문에 1월 달은 거의 하루도 빈 날이 없이 모든 연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방학에 관련된 일정 내용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어렵습니다. 연수원이라는 부분이 교육을 맡으시고 그것을 가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 또 포천이라고 하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아까도 군부대와 같은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하셨는데 그런 것들을 더, 거기에도 한화콘도 연수도 있지만 또 지역교육청이라든가 학생들하고 연계를 해서 MOU를 확대했으면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지금 말씀주신 대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그냥 원장님들 계셨다 가시면 또 똑같은, 그 한만큼 숫자만 하는 게 아니고 저는 연수원이 좀 잘 가동이 돼서 골고루 많은 부분……. 그래서도 안 되면, 인원 충당이 50% 이하일 경우 나머지는 지역이나 학생들에게 특화프로그램으로 전환을 시켜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하여튼 많이 힘듭니다, 운영을 할 때. 그래서 업무추진비 내용도 1월부터 11월, 12월까지 우리 존경하는 김윤진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유난히 또 4월 달에는 많이 지출한 날도 있고 또 적게 지출한 날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다 인터넷에도 공개되니까 예산도 균형적으로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요구를 하시고 그래서 연수원이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 김동규 위원 끝으로 도서관 박정범 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잠깐만요. 강순남 평화교육연수원 원장님, 조금 전에 우리 김동규 위원님께서 방학 동안에 좀 하면 안 되겠냐 그랬을 때 1월 방학이어서 하루도 거의 쉬는 날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2014년도 연수계획에 보시면 1월에 1월 26일~1월 30일 그리고……. 1월이 별로 없어요, 그 연수 자체 계획 프로그램 한번 보십시오. 꽉 차 있는 것이 아니라. 2015년 1월은 프로그램이 또 있지만 2014년 1월 달에도 그랬고 2015년 1월 달에도 연수가 그렇게 꽉 차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답변하신 거예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2015년에는 교사연수로 4주간 계속 잡혀 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2014년도에는 1월 달에 좀 비어 있었네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제가 오기 전이어서 지금 제 기억에……. 자료를 봐야 알겠습니다. 거의 방학 때는, 교사들이 방학 때밖에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거의 집중적으로 교사들에게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지금 여기에는 2015년 1월 5일~1월 9일, 2015년 1월 26일~1월 30일 이렇게 지금, 아니 그 위에 홈페이지에 제안된 내용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월 12일~16일, 19일~23일. 아, 중간에 또 직무연수가 있긴 하네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알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그 말씀을 다시 드리면 방학이 아닐 때는 교장ㆍ교감 관리직을 많이 하고요. 여름방학, 겨울방학 때는 저희 연수원이 대박 나는 때입니다. 쉴 시간이 없이 하고 혹시 저희가 자료를 잘못 올렸거나 또는 홈페이지에 잘못됐다면 저의 불찰입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수고하셨습니다.
○ 김동규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 우리 박정범 관장님.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 과천도서관장 박정범입니다.
○ 김동규 위원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서 모든, 도서관 법규에도 보면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는데 운영위원회가 잘 활용되고 있나요? 운영위원회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저희도 도서관운영위원회가 조직되어 있어서 올해 10월 달에 한 번 개최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자주 개최되는 상황은 아닙니다.
○ 김동규 위원 1년에 한 번만 하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한 번 이상 하게 되어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런데 한 번만 하신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올해 한 번 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왜 한 번 했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제가 8월 1일부로 부임해서 보니까 도서관운영위원회를 한 번도 개최를 안 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 김동규 위원 운영위원회 구성은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구성되어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그 운영위원회 구성된 명단과 또, 일부 자료에는 좀 있는데 도서관의 어떤 기능이나 또는 협의회 중에서 가장 법에, 조례에도 되어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와 잘 협의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주차장 문제 이런 부분들은 사실 운영위원회에서 같이 관장님과 협의를 하셔서 또 MOU도 한 개 대학만 되어 있는데 MOU도 같이 하면, 제가 말씀드린 건 이제는 도서관도 지역사회와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운영위원회를 좀 보강해 주시고 분기별이나 아니면 상반기ㆍ하반기로 해서 업무보고도 하시고 이러이런 문제점이 있을 때 같이 요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에 종합정보자료실에 보면 대상이 중학교 이상으로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시끄럽고 여러 가지 자료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용할 때 보면 그냥 “누구나”라고 되어 있지 대상을 잘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지금.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행정직은 다 됐는데 사서직이 좀 부족합니다. 그건 왜, 관장님이 사서직 부족한 것에 대한 것은 어떻게 보충할 계획이시죠? 44명인데 41명 중에.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지금 사서직렬이 부족한 부분은 여성들이기 때문에 육아휴직에 들어가서 그 부분에서 휴직 들어간 사람을 대체해서.
○ 김동규 위원 대체인력을 쓰고 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대체인력을 쓰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인원은 다 차 있는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대체인력을 쓰게 돼 있어서 이분들이 육아휴직 들어가거나 병 휴직 들어가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네, 도서관에는 사서직이 꽃이기 때문에 꼭 사서직에 대한 전문인력을 잘 보충을 하셔서 시민들이 책을 잘 골고루 지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던, 제가 보충도 했던 내용들 이런 부분들을 차후에 도감사 전까지 어떻게 추진되셨는지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주차장 문제도 그냥 “아, 이 시간 지나가면 또 다시 내년이 오겠지.”가 아니고 도감사 때 다시, 그전까지 해결이 되면 관장님에 대한 노고와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그런 것들이 될 수 있도록 바쁘시겠지만 오늘 또 특히 시장님도 오셨었기 때문에 잘 될 거라고 보고요. 그 자료를 좀 부탁드리면서 도서관이 서비스, 교육, 학생 중심 도서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시원이 아니라 회원 관리 시스템을 확보하고 또 모바일 서비스를 증가해서 앞으로 더욱더 신경을 써주시고 우리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육청의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관장님께 기대를 하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동규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미연 위원님.
○ 최종환 위원 지미연 위원님, 잠깐…….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먼저 하고, 한 30초만요.
○ 감사1반장 문경희 네.
○ 최종환 위원 회의진행, 효율적 진행을 위하여 지미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두 기관장님께 제가 질의하기 전에 경기도 행정기구 설치조례하고 경기도 도서관운영위원회 설치조례를 숙지 좀 해 주시고 특히 평화교육연수원에서는 경기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까지 검토 좀 해 주시고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네, 지미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미연 위원 네, 지미연 위원입니다. 오전에 본질의했을 때 주신 자료에서 조금 의문되는 사항이 있어서 추가로 하겠습니다. 도서관 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고요. 그다음에 혹시 배석하신 분 중에 김상섭 총무부장님 계신가요? 인사이동…….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김상섭 총무부장님 안양 경영지원국장으로 전보됐습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인사이동을 하신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지미연 위원 오케이. 그러면 이 사물함의 최초의 입찰가가 있습니다, 680만 원. 이거를 정하신 근거는 뭐입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매점 말씀하시는 겁니까?
○ 지미연 위원 아니요, 보관함. 사물함. 제가 사물함 아까 오전에도 질의했는데.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사물함.
○ 지미연 위원 네, 그거 최저가 680만 원이라고 산정한 근거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공유재산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면적을 기준으로 해서 작성한 것입니다. 면적입니다.
○ 지미연 위원 면적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그 사물함의 초기설치비용은 누가 했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설치비용은 사물함 업자가 가져오는 겁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누가, 그 비용. 사물함이 공짜가 아니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사물함 업자가 그 사물함을 가지고 오는 겁니다. 설치하는 겁니다.
○ 지미연 위원 그러니까 몇 년도에 설치했죠? 지금 이게 30년 됐단 말이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2013년 2월에 지금 현 업체가 들어왔는데 기존 업체는 철수하고 이 업체가 새로 가져온 겁니다.
○ 지미연 위원 아, 자기가 투자한 거예요? 다 가져가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그러면 이 최저입찰가는 조례 면적 대비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낙찰가보다는 수익률이 더 날 수 있는 구조다 말씀드렸는데 이 사물함을 입찰했을 때 제한경쟁이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역제한 입찰경쟁.
○ 지미연 위원 지역제한. 그런데 2013년 2월 12일 날 도서관장님이 이 사람한테 사용허가 선정자를 알림하는 공문을 띄웁니다. 제가 받았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이 사람 주소지가 서울시 동작구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어떤 거가 잘못된 건가요? 분명히 규정에는 경기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 확인 안 하셨죠? 그래서 다시 한 번 봤어요, 다른 서류. 그랬더니만 사용허가서로 계약서 대신, 제가 위탁계약서가 있으면 달라 했더니 그게 없으니까 아마 이것만 가져오신 것 같아요. 사용허가서 안에는 신청인 사업자 주소는 성남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고 낙찰됐다는 거는 서울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중간에 입찰조서 안에 이 사람이 하는 업체명이 있습니다. 근데 본 위원이 아까 정회 때 잠깐 나가서 찍으니까 사물함에 붙여져 있는 데는 그 업체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재위탁을 남의 회사 줘도 도서관에서는 모르고 있었던 거 아니냐. 그리고 난 다음에 본 위원이 전화도 했어요. 왜? 사물함에 보면 이 사물함 관리자한테 연락하라고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2시 54분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아요. 그다음에 3시에 문자가 딱 옵니다. “무슨 일로 전화하셨나요?” 여기 모든 시스템은 문자입니다, 앞에 보면. 그리고 7,000원씩 받으면서 키 분실해서 출장을 올 경우에 출장비 포함 1만 5,000원이라고 폭리를 취하고 있어요. 분명히 사물함 관리를 위탁을 주신 이유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우리보다 훨씬 더 쉽게 일을 하고 있어요. 전화도 안 받고 모든 것은 과천도서관에 사물함 몇 번, 누구, 입금계좌 뭐. 송금하면 자기네는 돈 다 챙겨요. 이리로 와야 되면 출장비 1만 5,000원까지 뭅니다. 한 달에 이용료가 7,000원이에요. 그거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지금 일단은 과천도서관 이용자가 우선이기 때문에 이 사물함에 대해서 어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불편한 점은 지금 다른 도서관은 우리보다 어떻게 더 낫게 진행되는, 운영되는 도서관을 벤치마킹해서 지금 말씀하시는 자물통 교체비도 1만 5,000원으로 폭리라든가 아니면 전화를 즉시 안 받는 그런 문제는 우리보다 더 잘하고 있는 데는 어딘지를 한번 벤치마킹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아니, 굳이 그런 게 아니라 한번 보세요. 위탁 준 상황이 제대로 가는지 관장님이 하실 일은 정말로 이 도서관 운영이 원활하게 돌아가는지 실시점검하시면 되는 겁니다. 매점 가서 식사도 한번 해 보시고 정말 청량음료 안 파나 한번 보고 규정대로 하고 있는지 보시는 거예요. 문제는 이 업이 어느 도서관이나 됩니다. 작은 공간 안에 높이로 올라가기 때문에, 이건 수익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기 때문에 수의계약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 입찰로 전환하면서 전부 다 수익증대 사업으로 가면서 그것이 전부 다 이용자, 왜? 세입으로 들어오잖아요. 세입이 들어오면서 다시 그게 세출로 편성돼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 긴장하고 보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졸고 있으실 때가 아니에요. 왜? 그러한 느슨한 분위기가 다른 것들이 밀려들어오기 딱 좋습니다.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 한번 확인하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지미연 위원 이건 분명히 위탁 계약에 있어 위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앞에 있는 서류 보시면 아세요. 이 안에 있는 명칭하고 제가 이따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붙여져 있는 이름하고 틀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박정범 관장님, 지미연 위원님 지금 질의하면서 제기했던 내용 꼼꼼하게 챙겨주시고요. 사물함이 몇 개 있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지금 270개죠?
(「300개.」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 지미연 위원 누가 300개라고 그랬어요.
○ 감사1반장 문경희 개당 한 달 사용료가 7,000원이에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여기서 사물함 사용률은 한 번씩 확인해 보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꼼꼼하게 챙겨보시고요. 관련되는 것 월별로 잘 점검해 보시고 업체에 납품 관련해서 제대로 됐는지 법률적인 검토하셔서 자료로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신청해 주십시오. 최종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최종환 위원 평화교육연수원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입니다.
○ 최종환 위원 제가 경기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및 동 조례 시행규칙을 언급했던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연혁을 제출해 주신 업무보고 자료 3페이지에 보면 쭉 연혁이 열거되고 있습니다. 히스토리가 나오는데 예절교육원으로부터 시작해서 또 율곡연수원의 분원 그래서 2012년 6월 29일 평화교육연수원으로, 직속기관으로 자리매김하셨어요. 여기까지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건 아니고요. 다만 보면 3페이지 2012년 6월 29일 “설치조례 공포”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평화교육연수원 설치조례가 경기도교육청에 있는지 확인해 보니까 그것이 아닌 것이죠. 그죠? 독립된 조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30조에 직속기관으로 들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행정기구 조례가 개정된 것이죠. 그렇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 최종환 위원 경기도 행정기구 설치에 관한 조례가 개정되어서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이 성립된 것이지 별도의 조례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혼란스러웠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구했었죠?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설치근거, 조례 등 이것을 자료요구했을 때 제출서 답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집 475페이지에 의하면 뭐라고 답변을 하셨느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의 설치근거는 좀 전에 말씀드린 경기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39조 및 시행규칙 제15조ㆍ16조 이렇게 돼 있습니다. 문제는, 저는 이건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시행규칙 제15조ㆍ16조가 아닌 것이 문제예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은 시행규칙 15조ㆍ16조에 나와 있지 않다 이거죠. 15조ㆍ16조는 뭘로 돼 있냐 하면요. 시행규칙 15조ㆍ16조에는 경기도교육연수원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단순한 오타인 줄 알았는데 인간으로서의 본성적 한계로서 오타라는 것은 배제할 수 없으니까 있을 수 있는 일이겠죠. 다만 17조ㆍ18조 정도였다면, 25조ㆍ26조였다면 단순한 오타였을 것이다라고 이해가 될 수 있었습니다마는 17조ㆍ18조도 아니고 25조ㆍ26조도 아닌 시행규칙 제27조 및 28조에 평화교육연수원이 나와 있어요. 이렇게 된 이유가 있는 것이에요. 왜 이렇게 됐는지 제가 유추를 해 보니까 시행규칙 옛날 버전을 인용하시고 계신 것이죠. 2012년 5월 1일에는, 율곡연수원으로 소속돼 있을 때는 율곡연수원이 15조 및 16조에 있었고 율곡연수원의 분원으로서 예절교육원으로 있었을 때는 시행규칙 제15조ㆍ16조로 기록이 돼 있었겠죠. 그러나 이것이 2012년 6월에 행정기구 설치조례가 개정되고 시행규칙도 같은 날짜로 개정이 되었어요. 따라서 설치근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고 계신 거죠, 오타가 아니라. 조직과 기관의 설립근거, 존립근거와 관련된 것인데 그 연혁이 내부에서 면밀하게 이력관리가 안 되고 있는 것이다. 자료제출 할 때도 신중하게 이런 부분을 파악하지 못하고 제출해서 상당히 자료를 받아보고는 당사자로서, 의원으로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됐는지를 제가 나름대로 추적해 본 결과 이런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아주 날카로운 지적, 저희가 미처 설치조례나 근거에 대해서 숙지하지 못하고 이 자리에 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시는 차후는 이런 일이 없도록 근거와 설치조례 또는 저희 연수원의 존립에 대한 근거를 충분히 숙지하고 또 저희가 오타 나거나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도록…….
○ 최종환 위원 단순 오타였다면 넘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마는 그렇지 않다고 해서 제가 굳이 추가질의 시간에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아울러서 차제에 이런 일이 재연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차제에 이런 표현들이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설치조례 공포” 업무보고자료 3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런 표현들은 독립된 조례가 있는 것으로 오인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행정기구 설치조례가 개정된 거예요. 그죠?
○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 강순남 감사합니다. 저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 날카롭게 지적해 주셔 갖고 저희 기관을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최종환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는 걸로 이해를 하고요. 다음 과천도서관장님께 비슷한 맥락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사안도 굳이 제가 언급할 사항은 아니고 평생학습과에 말씀드려야 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구성원들, 도서관 가족들께서는 내용을 좀 확인을 하시고 업무에 임하시는 게 온당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좀 사소한 문제입니다마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김동규 위원께서 도서관운영위원회에 대해서 질문을 들었어요. 그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현재 경기도교육청에는 경기도립도서관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2011년 11월 8일 날 교육감이 제출한 것으로서 제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좀 전에 의사진행발언을 굳이 하면서 이 조례를 확인해 달라고 말씀드렸던 것인데 조금 읽어……. 숙지는 못하셨더라도.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관계자로부터 받으셨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제2조에 도서관운영위원회가 뭐라고 되어 있냐 하면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각종 문화시설과 긴밀히 협조하기 위하여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제33조에 따라 도서관운영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이게 의원입법이 아니고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이에요, 이 개정안이. 2011년 11월 8일.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요. 제33조가 이게 의원발의였다면 이런 부분이 오류가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마는 교육감이 제출한 것이거든요.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33조에 뭐라고 되어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33조에는 평생교육학습관에 대해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확인됐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확인하였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럼 경기도립도서관은 몇 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는 36조입니다.
○ 최종환 위원 36조죠? 그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최종환 위원 그래서 이건 누구의 과오도 아니고 과천도서관의 과오도 아니고 평생학습과의 과오예요. 왜 이렇게 됐냐하면 2011년 11월 8일 날 도서관운영위원회 조례가 제정이 됐지만 그때까지는 문제가 없었죠, 이게. 그런데 그 이후에 행정기구 설치조례가 바뀌었어요. 한 4~5차례 바뀌었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바뀌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 이후에 경기도 도립도서관 규정이 33조에서 36조로 밀렸어요, 그렇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한 3년 지났죠, 벌써. 이력관리가 안 되니까 지금도 경기도립도서관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서는 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33조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 지체가 발생해 가지고 운영위원회 설치 근거가 행정기구에 없는 교육, 평생교육학습관을 근거로 인용을 하고 있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래서 이것은 이른 시일 내에 평생학습과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시든지 아니면은 타 조례 개정으로 의제처리를 하셔서, 이건 단순한 거니까, 그죠? 본질적인 개정은 아니니까. 조문 조항을 바꿔야 되겠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평생교육과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보고를 해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이 조례와 설치 조례가 일치하도록 그렇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 질의시간이 종료되었습니까?
○ 감사1반장 문경희 질의시간은 종료됐는데 어느 정도 더…….
○ 최종환 위원 그럼 그만두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 김윤진 위원 제가 좀 잠깐만 할게요.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럼 김윤진 위원님 추가질의이신가요?
○ 김윤진 위원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5분만. 드리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5분 안 걸려도 될 것 같습니다. 과천도서관장님 질의하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입니다.
○ 김윤진 위원 도서관 청소는 위탁을 주셨다고 하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위탁기간이 언제인가요?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올해 1월 달에 계약을 해서 1년간 해서 내년 1월 달에 끝납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계약금액은 9,900만 원이 맞습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맞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게 1년 단위인가요, 2년 단위인가요, 계약금액이?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1년 단위입니다.
○ 김윤진 위원 1년 단위 9,900만 원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 김윤진 위원 업체 선정할 때는 어떻게 하셨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입찰입니다.
○ 김윤진 위원 입찰자가 몇 군데나 들어왔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거는 서류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파악을 못해서.
○ 김윤진 위원 그러면 9,900만 원이면 월 800만 원 이상 지출이 되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입찰, 위탁을 주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 하신 건가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거는 좀 서류를…….
○ 김윤진 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렸냐면요. 지금 열람실 위생 실태에 대한 불만이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관이. 그럼 청소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청소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9,900만 원에 4명 정도의 청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돌아다니면서 계속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정한 시간을 둬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출근을 해서 계속 각 실마다 다니면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4명이 매일 상주 근무하는 겁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모든 열람실도 매일매일 다 청소가 되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모든 열람실뿐만 아니라 종합정보자료실, 현관, 복도 이런 데를 매일 청소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제가 알기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열람실의 책상과 의자를 청소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 겁니까?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열람실 같은 경우에는 복도나 이런 현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공부를 하는 데가 아니기 때문에 수시로 청소할 수 있는데 열람실 같은 경우에는 공부를 하고 있어서 월요일 날 휴관할 때 책걸상을 위로 올려다놓고 한 번에 또 청소를 월요일 날 합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런데 그러다 보면, 열람실이 매일매일 하다 보면 음식물이나 또 이물질이 계속 쌓이면 일주일에 두 번 청소를, 물론 열람실에 이용객이 있어서 하지만 끝난 다음에 늦은 시간에도 용역 자체가 그런 편리성을 이용하기 위해서 용역을 두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람실이라는 것은 항상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일정한 기간을 일주일에 두 번이나 이렇게 정해 놓고 하시다 보면 지금 목요일 날에 하면 금ㆍ토ㆍ일ㆍ월ㆍ화 3~4일을 기다렸다 청소가 되는 겁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러면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다음에 계약할 때는 계약 조건에 10시까지 열람실이 끝나기 때문에 10시 이후에 예를 들어서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그날 청소를 할 수 있는 그런 조치가 될 수 있는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여기하고 비유하기 부적정하지만 사우나실 같은 경우에도 거의 다 셔터문 내리고 이후에 청소가 매일매일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런 대중이, 여러 민원인이 이용하시는 데는 청소라는 개념은 일주일 한두 번 해 가지고 모았다 하는 개념이 아니라 매일매일 깨끗한, 쾌적한 공간으로 해서 서비스의 강화에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민원이 이런 청결 문제에 대두되지 않도록 관장님이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감사합니다.
○ 김윤진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윤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치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김치백 위원입니다. 우리 도서관장님 제가 짧게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오전에 혹시 도서폐기 상황이 없다고 답변을 하신 것 같아 가지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도서폐기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 있어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왜냐하면 도서 폐기를…….
○ 김치백 위원 폐기가 8,000권 정도씩 나온다고 그랬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폐기를 할 때 자료선정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불용처리하고 폐기하고 그런 절차를 거치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자료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심의는, 어떻게 심의를 하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일단은 자료 폐기를 하기 위해서 각 실에서 폐기할 그러한 목록을 작성해서 그런 부분에 타당성이 있는지 일단 먼저 자료선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한 다음에 폐기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자료에 따라서 심의를 하고 그게 결국 서면심의가 되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서면심의는 아니고, 서면심의는 예외적인 거고 실질적으로는…….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서면심의를 했지만 제 생각으로는 그건 서면심의보다도 일단은 원칙이 같이 모여서 심도 있게 심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관장님의 답변이 정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과 지적이 2011년도에 서면심의로 처리하면서 불용된 폐기 자료 도서 중에 미납ㆍ연체자료가 294건이 임의로 이용가치 상실자료에 포함돼서 불용폐기됐다고 해서 지적이 됐고 주의를 받았습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런 사실이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 사례를 또 다시 야기시킬 수 있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선정위원회에서는 제대로 심의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관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순회문고 운영하시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어쨌든 대상지역에 11개씩, 대상지역에 1회에 한해서 500~1,000권의 도서를 장기로 1년 정도 대출을 하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3~4개월 하고 있습니다. 순회문고는 3 내지 4개월 정도 해주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 학교 협력문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협력문고는 이제…….
○ 김치백 위원 1년 정도씩 신설학교나 이런 쪽에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장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장기적으로 하죠. 그럼 이게 회수도 나중에 하시잖아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협력문고 같은 경우에는 신설학교 같은 경우에 책이 없어서 저희가 책을 갖다가 제공하는 건데 거기서 원한다면 3년 정도 또 연장해 주고요.
○ 김치백 위원 연장을 해 주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또 거기서 책이 없다면은 저희가 관리 전환시켜서…….
○ 김치백 위원 학교에.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그쪽 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순회문고 운영을 하면, 이게 순회문고 차량이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학교 순회문고 운영은. 그런데 1회에 300권, 연간 600~900권 도서 대출을 해줘요. 그런데 순회해서 대출을 하다 보면 회수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반납 처리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저희가 아까 우리 업무용 차량이, 렉스턴이라는 차가 있어서 직원이 갖다 책을 주고 그리고 또 반납할 때도 그 차로 실어옵니다.
○ 김치백 위원 회수도 직접 하시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회수율은 다 100% 회수가 된다고 보시나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학교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은 학교에서도 담당자가 있어서 그렇게 큰 애로사항은 없는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자료 확인을 하다 보니까 하여튼 오타가 하나 있는 것 같아서, 나중에 확인해 보십시오. 순회문고인데, 순회문고 도서구비가 7만여 권인데 순화문고라고 돼 있어서 제가 잠깐 헷갈렸는데 그거 나중에 확인해서 정정해 주세요.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께서는 2013년도 종합감사 처분을, 경기도 종합감사 처분 받으실 때 도서 폐기 절차 부적정 또 세출 예산 집행 부적정, 전산장비 유지보수사업 소홀 이런 것들 등등의 감사처분 요구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시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알고 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이런 일은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전산장비 유지보수사업 소홀은 기술사용협약 체결이 완결되지 않은 상태로 입찰을 했을 때 계속 생겼었습니다. 2013년에는 또 입찰 혼란도 가져왔었고요. 물론 2014년 8월 1일에 부임하셨겠지만 2015년 또 매해 계약을 하시는 거죠?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계약에는 만전을 기하셔서 이런 업무에 혼란이 오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기도립과천도서관장 박정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자리에 가서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으로 경기도립과천도서관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경기도립과천도서관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소관업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수감 준비와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신 박정범 과천도서관장님과 강순남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의 정책사업에 대한 개선방안과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경기교육 발전에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시정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면서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는 도교육청 북부청사 감사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또한 한근석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한 의회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13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로 휴회하고 14일 화성에서,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도립과천도서관과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6시0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문경희김동규김윤진김치백지미연천영미최종환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한근석
○ 피감사기관참석자
ㆍ경기도립과천도서관
관장 박정범기획정보부장 강선주총무부장 박상원
ㆍ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원장 강순남기획연수부장 천병석총무부장 이선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