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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4.11.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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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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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여성능력개발센터


일 시 : 2014년 11월 11일(화)

장 소 :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실


(14시10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광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전에 이어서 다음은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분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감준비에 애쓰신 조정아 소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오늘 방청석에는 안양여성의전화 회원이신 이성자 님과 김미숙 님께서 방청 중입니다. 우리 위원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 취지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함은 물론 바람직한 정책을 개발ㆍ발전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원활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조정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나오셨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위원장 김광철 조정아 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정아 소장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11일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조정아.

○ 위원장 김광철 조정아 소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간략하게 해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조정아입니다. 도민의 행복한 삶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고 노력하시는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광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제9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님들 앞에 서게 되어 설레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존경하는 김광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면 도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센터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윤상보 총무팀장입니다.

(인 사)

김향숙 교육경영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014년도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위원님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4년 주요성과, 비전 및 전략과제,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3년 행감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3쪽 센터 연혁부터 5쪽 예산규모까지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2014년 주요성과입니다. 센터는 여성 취ㆍ창업 전문기관으로서 여성 일자리 창출 확대를 통한 여성 경제활동 촉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경기지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실시한 2014년 창업보육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대졸 미취업 청년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취업지원을 위해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 국가대표 출신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하여 경기도 e-배움터 홈런에 e-러닝 강사로 직접 참여, 도민에게 다양하고 양질의 평생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비전 및 전략과제입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여성, 세계를 품고 미래로 나아가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여성의 통합적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센터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4개의 전략과제와 9개의 정책과제를 수립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를 이끌 여성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를 운영하고 융ㆍ복합시대를 이끌어갈 여성 IT전문가 양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쪽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 운영입니다. 여성의 고용가능성 증진을 위해 경력개발서비스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직자의 고용가능성에 기반한 역량진단을 통하여 사회진출 목표를 설정하고 온라인을 통한 수준별 교육과 취업코칭을 통합하여 제공하는 경력개발 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쪽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교육으로 IT, 여성 취업ㆍ창업 등 총 359개 과정에 여성특화 온라인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문상담원을 통한 온라인 전화상담을 상시 제공하고 온라인 사이버교사인 튜터를 지원하는 등 학습자 맞춤형 일대일 교육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한세대 등 다양한 기관과 온라인교육을 연계하여 1만 1,263명에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재직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일자리 연계를 위하여 도내 상공회의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도내 중소기업과 일자리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3쪽 경력개발서비스 꿈날개 운영의 세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 운영입니다. 국비를 지원받아 전국 8개 시도 거점센터와의 연계모델을 구축ㆍ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 온라인커리어상담사를 배정하여 일대일 맞춤형 코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2만 7,117명에 대해 고용가능성 진단을 하고 코칭인원은 7,369명입니다.

14쪽입니다.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 품질향상 제고를 위하여 전문가에 의한 사례관리회의인 슈퍼비전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 홍보를 위하여 설명회 및 홍보부스 참여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5쪽입니다. 대졸 미취업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7개 분야 61개의 청년층 유망직종을 추가로 도출하였고 이에 필요한 역량진단시스템을 구축하여 올해 시범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학 취업지원센터의 진로설계 프로그램, 여성유망직종 학과와 연계한 진로코칭 프로그램 등 대학 취업지원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범운영 중에 있습니다. 대학 취업지원센터,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취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청년층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올 9월 25일 청년층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11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각 대학과 연계한 취업지원 표준모델 구축을 위해 세부협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7쪽입니다. 대상특화 맞춤형 온ㆍ오프라인 교육운영입니다. 경기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도내 초ㆍ중ㆍ고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진로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도내 교육 취약지역의 여성경력개발 지원을 위하여 모의면접, 이미지메이킹 등 실습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경력개발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기초 소양교육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18쪽입니다. 학습자 중심의 경력개발형 스마트러닝 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가 스마트기기 환경에 다양하게 맞추어 학습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 제공하였습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경력개발형 사이버교육 콘텐츠 4개 과목을 현재 개발 진행 중에 있습니다.

19쪽 융ㆍ복합시대를 이끌어갈 여성 IT전문가 양성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특화된 취업지원 교육으로서 ITㆍCT 여성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모던웹디자인 프로젝트, 앱북디자인 등 총 16개 교육과정에 320명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창조기술의 유망분야인 3D 프린팅 양성과정을 도내 최초로 개설하여 IT트렌드에 맞는 여성친화 교육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9월 말 현재 총 16개 과정 중 9개 과정은 완료하고 7개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176명의 ITㆍCT 교육생에게 직업의식 고취와 역량개발을 위해 여성능력개발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22쪽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국비를 지원받아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연계하여 고객만족상담원 양성과정, 사회보험관리 전문인력 양성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하여 55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여성CEO를 양성하고 경기여성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내실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4쪽입니다. 저희 센터는 1999년 4월 전국 최초로 여성창업지원실을 설치ㆍ운영하였습니다. 우수한 사업 역량과 아이템을 가진 여성들이 창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특화된 창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에게는 꿈날개를 활용한 창업역량진단을 제공하고 자신의 역량과 능력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창업교육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리랜서나 예비창업자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문화근무공간 꿈마루를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창업지원실과 온라인쇼핑몰전용실, 스타기업지원실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원스톱 창업보육시스템을 통해 기업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시장진입이 이루어지도록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금년에는 센터 입주업체 15개 업체가 각종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고 벤처 인증 및 맞춤형 창업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공공기관으로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여러 가지 수상을 한 바 있습니다.

다음 26쪽입니다. 개방ㆍ공유형 여성창업지원사업 운영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개별 창업 보육 입주시설과 엄격한 평가 선발방식으로는 예비창업자들이라든가 준비 중인 수많은 여성들의 입주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여 공유 공간이라는 서비스 전환을 통해 변화된 창업자의 수요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수요자 협업 지원 중심의 창업공간입니다. 전국 최초로 개관한 여성전용 문화근무공간 꿈마루와 금년 3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정받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지원센터를 연계하고 융합하여 1인 창조기업 35개사를 양성하였으며 창업재능 공유, 기업가 교류 등 다양한 창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7쪽입니다. 창업에 관심 있는 도내 여성 예비창업자 및 여성기업인을 대상으로 실무 맞춤형 창업교육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내 원거리지역 창업 관심자의 교육수요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창업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블로그 마케팅, 비즈니스 문서작성 등 여성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세 사항은 28쪽 교육과정을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쪽 경기여성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내실화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경기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인ㆍ구직 상담, 취업연계 사업 운영, 인턴제 운영 등 One-Stop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업자의 구인ㆍ구직을 연계하여 현재까지 721명을 취업지원 하였으며 새일센터 전용 상담실 운영을 통해 개인별 맞춤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 1회 센터 안에서 개최하는 미니취업박람회인 일 JOB는 날 운영을 통해 취업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제공, 면접자와 동행하는 동행면접 실시, 취업자 사후관리 지원서비스 제공 등 보다 많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이 새로 직업을 찾을 때 공통적으로 겪는 자신감 부족을 해소하고 취업의욕을 고취하며 구직기술 습득 등을 지원하기 위한 재취업설계 프로그램인 커리어디딤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총 22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9월 말 현재 16기를 운영하여 171명이 수료하였으며 앞으로 계속 취업을 알선하는 등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31쪽입니다. IT분야 현장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을 통한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금년 5월 여성가족부로터 IT분야 경력개발형 여성새일센터로 추가 지정받았음을 보고드립니다. 17년간의 IT교육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IT기업 인력수요에 맞는 현장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을 운영하고 판교와 안양 등 도내 IT밸리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에 적합한 취업연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32쪽입니다. 경력개발형 IT분야 새일센터에서는 저희 센터 안에서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성남산업진흥재단,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등과 연계하여 웹표준 디자이너, 이러닝 교수설계자 등 총 3개 과정을 지역맞춤형 직업교육 훈련과정으로 찾아가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여성정보문화 네트워크 및 건강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해 세 가지 정책과제를 수립하였으며 각 과제에 따른 이행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여성의 사회경쟁력 향상을 위한 종합정보의 체계적 유통을 위해 여성 취ㆍ창업정보 꿈수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가 개관하던 1997년 5월 저희 센터가 경기지역 여성정보 거점센터로 지정된 이래 여성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교육, 취업과 창업, 직업훈련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월평균 15만 건의 열람건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금년 8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라 본인확인 서비스를 주민등록번호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음에 따라 기존 주민등록번호 실명인증에서 공공 I-PIN 또는 핸드폰 인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36쪽입니다. 월평균 158만 건 이상의 열람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최초 사이버 여성정보 월간지 여성웹진 우리(WoORI)는 도내 최신 여성종합정보를 수집, 사이버책자로 유통함으로써 도내 여성들이 보다 사회참여에 도전하고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 오픈캐스트 발행을 통해 구독자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여성종합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38쪽입니다. 워킹맘들이 증가함에 따라 일과 가정을 병행하면서 겪는 고충과 정보를 공유하고 노하우를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워킹맘 커뮤니티를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만 4,762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카페 중 가장 활성화된 카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40쪽입니다. 인터넷중독 예방 및 건강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해 2011년 7월부터 인터넷중독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중독 예방과 치료를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전문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센터 내방이 힘든 대상자를 위해서는 전문상담사를 가정으로 파견하여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2쪽입니다. 유아 및 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미디어 중독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약 15만 명의 도민에게 예방교육을 제공하였습니다. 인터넷중독 문제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사 양성과정과 교원직무 연수과정을 운영하여 우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44쪽입니다. 인터넷중독 치료 지원을 위해 전문예술 치료, 전문가 특강, 부모교육 운영 등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인터넷중독 대응과 해소를 위해 인터넷중독의 분야별 유관기관과 대응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6쪽 안전한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조성입니다. 대민 웹서비스의 365일 24시간 무중단서비스가 중요한데 이를 위해 네트워크 장비, 서버, 보안장비 등의 정기적인 정밀점검과 유지보수 등을 실시하여 최적화된 정보통신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47쪽입니다. 최근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고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인정보 내부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4종의 웹사이트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인 ISMS 인증을 받았고 이의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49쪽입니다.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행복한 경기도민을 위해 도민 e-러닝 서비스를 통한 상시학습 문화를 정착하고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모자가족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0쪽입니다. 경기도 e-배움터 홈런은 도민이 자율적으로 인터넷 기반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e-러닝 전용 사이트로서 금년에는 60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e-러닝 사이트입니다. 외국어, 자격증, 가족친화, 생활ㆍ취미, 정보화, 경영 등 6개 분야에 85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1쪽입니다. 다문화가정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다문화 e-배움터 홈런에서는 일부 과정을 7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보호대상자 등 교육취약계층의 학력보완을 위해 사이버검정고시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1만 859명이 이용하였으며 그중에 111명은 시군 무한돌봄센터 등에서 추천받아 교재제공, 학습멘토 연계 등을 통해 특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학습관리서비스 운영을 위해 교육과정 추천 일일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으며 학습자의 특성에 따른 주제별 과정 제공, 학습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2쪽입니다. 경기도 주요정책과 e-러닝을 연계한 융합형 혁신모델 운영 및 콘텐츠 개발입니다. 도내 최대의 온라인 인프라를 통해 대외 유관기관 및 도내 다양한 정책과의 소통과 협력, 콘텐츠 개발, 대외 우수콘텐츠 공동활용 등 융합적 e-러닝 서비스를 통한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투자ㆍ토지ㆍ다문화 등 경기도 7개 부서의 정책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3월부터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기존에 각자 운영하고 있던 평생학습 e-러닝 서비스를 통합하여 저희 센터에서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53쪽입니다. 총 75차시 6과정의 홈런 신규콘텐츠를 개발하였습니다. 특별히 올해에는 이봉주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생활체육분야 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성가족부, 장애인고용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과 정책연계 협력하여 19개 과정의 우수콘텐츠를 무상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54쪽입니다.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모자가족복지시설 운영입니다. 저희 센터는 모자가족복지시설 1개동 10세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자세대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자립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6쪽 201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시정 1건, 처리 11건 등 총 12건에 대해서 조치 완료하였음을 보고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계획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센터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여성능력개발센터)

○ 위원장 김광철 조정아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질의 및 답변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방법은 오전과 마찬가지로 본질의는 1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추가질의 시간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순서는 오전과 반대방향으로 권미나 위원님부터 시계방향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권미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미나 위원 안녕하십니까? 용인시 출신 권미나 도의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지금 44페이지 보시면 인터넷중독 힐링프로그램 및 대응 네트워크 운영에 대해서 돼 있는데 여기에 참여하는 인원수가 얼마나 되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힐링프로그램이요?

권미나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잠시만요. 여기 있는 것처럼 지금 저희가 횟수로 했는데요. 개인은 106회이고 집단은 177회인데 개인은 이게 106회이기 때문에 인원은 거기는 많지가 않고 현재 인원은 28명이 되고요. 아, 그런데 집단은 한 번에 한꺼번에 여러 명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는 한 90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인원수로는 지금 저희가 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106회 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인원수는 없고 그냥 횟수로만 106회가 되시는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권미나 위원 저번에 저희가 방문했을 때 보니까 강사님들이 월급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하고 계셔서 도대체 몇 명의 얼마만큼 많은 또 도민들이 이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청년층 고용률이 매우 심각하여 경기도 차원의 대책 마련이 굉장히 시급합니다. 대졸 미취업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온라인 취업지원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했는데요. 서비스 지원체계는 어떻게 되어 있으신지요? 업무보고 페이지 15페이지에 있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거기 그림을 통해서 먼저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대졸 미취업여성 취업지원을 위해서 대학과 연계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범운영으로 11개 대학과 협력했는데 그중에 대학의 특성에 따라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위에 있는 첫 번째는 취업지원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진로과정과 연계해서 졸업예정자들에게 고용가능성 진단 그리고 e-러닝을 통한 취업교육, 경력개발코칭, 취업 연계를 제공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런 진로 취업지원센터가 아닌 여성유망학과에 요청하는 것은 교수님들하고 연계해서 진로코치를 시범운영해서 온라인 상담사를 통해서 취업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진로교육하고 취업코칭을 융합한 학점과정 운영을 내년도에는 개설하게 될 것 같습니다.

권미나 위원 평생교육원 이런 쪽을 이용하실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대학 취업지원센터하고 하는 겁니다.

권미나 위원 그러면 e-러닝으로 취업교육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와 관련한 e-러닝 교육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께서 예리한 지적을 해주셨는데 사실은 저희가 이게 시스템이 올해, 그러니까 작년 사업으로 올해 구축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직종을 61개를 신규로 추가 개발했지만 아직은 콘텐츠를 완비하지 못한 상황이고요. 콘텐츠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올해 예산에서 저희가 2개 직종 콘텐츠를 직종별로 1개씩 개발 중에 있고 현재 지금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에는 저희가 5개 직종을 해서 총 7개 직종까지 확대할 계획이지만 61개 직종에는 많이 모자란 상황입니다.

권미나 위원 그래서 예산이 좀 수반돼야 되는 내용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사실은 61개 직종에 대해서 콘텐츠를 하나씩, 3개년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그러면 돈이 한 연 8억씩 3개년으로 해야 되는데 그거는 현재 예산사정상 쉽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또 다행히 이제 일부 콘텐츠는 공유해서 쓸 수 있는 콘텐츠들도 있습니다, 직무소양교육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런 것 공유해서 쓰면 쓰지만 그래도 61개 직종에 대한 콘텐츠를 좀 추가로 개발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권미나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꿈날개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에 대해서 지역별 온라인커리어상담사가 배정돼 있다고 했는데요. 대졸의 미취업여성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을 전담하는 커리어상담사가 있으신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게 저희가 원래 전국에, 국비지원을 받기 때문에 전국을 커버하는 커리어상담사가 70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주로 하고 있는데 올해 시범운영 하다 보니까 전문상담사는 아직 저희가 준비하지 못했고 현재 기존의 상담사들을 교육해서 대졸 미취업여성들에게 확대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권미나 위원 그러면 경력단절 여성과 대졸 미취업여성은 대상 성격이 다르지 않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권미나 위원 전담상담사가 그러면 따로 다 필요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의 지적이 맞는 지적입니다. 다만 이제 계속지난 한 3년간 2013년부터 예산 기조가 매년 전 해 대비 20%, 30% 감축이 됐고 특히 꿈날개 같은 경우에는 올해 도에서 자체 예산심의 과정에서 거의 반 정도가 당초에 깎였던 것을 저희가 간신히 올해 수준으로 반영하다보니 사실은 대학을 위한 사업 예산을 추가로……. 상담사를 대졸자를 하려면, 전담 상담사를 확보하려면 예산이 추가로 필요한데 그 부분은 아직 반영하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바람직한 서비스를 위해서는 전문상담사, 별도로 대학생 대졸자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전문상담사가 있으면 훨씬 더 운영하는 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권미나 위원 지금 경력단절여성도 중요하고 우리 대졸 아이들도 중요한데 제가 대학에서 근무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세우실 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심도 있게 예산을 좀 세웠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또 예산할 때 소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넣어서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금 집행부 예산안은 이미 의회로 제출이 됐고요. 거기에는 사실 올해 수준의 예산만 있고 청년층을 위한 별도의 상담사 예산은 저희가 확보를 못한 상황에서 기존 상담사를 추가 교육시켜서 운영할 예정이었는데 위원님께서 그렇게 지적을 해주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저희 상임위 할 때 강하게 어필을 해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전에 여성비전센터랑 제가 행정감사를 통해서, 한 가지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가 경기도여성비전센터의 하급기관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는 북부비전센터도 그렇고요, 이 3개 기관이 똑같은 사업소고 여성국 소속 사업소입니다.

권미나 위원 여성국 소관의 사업소인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리고 또 새일센터가 지금 그 전에도 굉장히 뜨겁게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고 있었는데요. 새일센터 보니까 용인대학, 우리 비전센터 소장님께서는 용인 것만 전담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용인은 또 용인대학에 경력 해 가지고 있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모든 인터넷에 새일센터는 여성에 관해서 사이트 들어가서 조사를 해 보니까 여성능력개발센터로 다 가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의 의견으로는 새일센터에 대한 거는 경기도여성능력센터에서 다 맡아서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질의를 하는 건데 이게 용인만 이렇게 국한돼 가지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인터넷상에서 봤을 때는 모든 경기도 도민들이 다 이용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몇 %라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새일센터가, 비전센터는 새일본부로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제 새일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본부와 새일센터의 내용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직접 구인ㆍ구직 매칭하고 직업훈련하는 서비스를 주로 제공하고 있는데 특별히 올해에는 경력개발형 IT 새일센터를 새로 지정받아서 그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안양하고 성남에 나가서 교육을 시키고 그러다 보니 저희 새일센터 이용자들이 용인이 제일 많긴 한데 용인 외에…….

권미나 위원 소장님, 지금 시간이 없어서요.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용인만입니까? 아니면 경기도 일부도 포함돼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이용하는 이용자 보면 용인 비율이 현재 67.5%이고 나머지는 다른 지역입니다.

권미나 위원 그렇죠. 그러면 경기도 일대를 커버하고 계신다는 건데, 알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궁금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권미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행정감사 준비로 수고 많이 하셨고요. 이순희 위원입니다. 저는 제가 인터넷중독대응센터 3년간 운영현황을, 요구자료에 있습니다. 몇 페이지냐면 64페이지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여기 인터넷중독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예민하게 이렇게 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시행되고 있는 9시 등교로 인해서 아이들이 한 시간 정도의 여유 있는 시간대에 핸드폰을 가지고 인터넷을 검색을 하는 그런 부분을 많이 목격했고요. 또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회사에 출근한다든가 아니면 자영업을 위해서 직장으로 출근을 할 때 나머지 시간에, 물론 가족들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식사를 같이 한다는 개념도 있지만 아이가 홀로 남는, 돌봄이 안 되었을 때 인터넷에 빠지게 되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에 관심이 많아서 한번 살펴봤더니 최근 3년간 주요사업 운영현황에서요. 2012년도에 개인상담은 2,807회가 됐고 2013년도는 1,850회, 2014년도는 1,305회. 줄어든 이유가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게 2014년도는 2013년도보다 조금 상회할 것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9월 말 현재 실적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가면 개인상담 건수는 거의 나머지는 비슷하게 될 것 같은데 2012년도에서 이렇게 된 이유는 제가 좀 이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네, 지금 가정방문상담도 보시면 이게 점차적으로 조금 약하게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2014년도 아직까지 9월 달이라고 하지만 여기에서도 261명이라면 지금 164명으로 되었고요. 방문상담도 991회로, 여기 지금 2013년도에는 1,918회로 되어 있는데 지금 상담의 횟수도 줄어들었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가정방문상담은 저희가 보통 8회기까지 가는 거기 때문에, 한 사람당 8번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방문은 6번, 전화로 2번을 하는 거기 때문에 연말까지 가면 2013년도하고 비슷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예상이 되고요. 저희가 가정방문상담을 해 보니까 가정방문상담이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시는 안행부가 소관부처였는데 안행부에 건의를 2012년 말에 해서 이것을 전국적으로 대폭 확대해서 12년에서 13년도에 이렇게 늘어난 상황이 되겠고요. 연말까지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리고 여기 힐링프로그램에, 지금 힐링프로그램은 인원은 늘었어요, 그렇죠? 인원은 늘었는데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283회로. 아직까지 12월 마무리가 다 안 됐다고 하지만 506회까지는 가기가 좀 어려운데 이 줄어든 이유가 어떠한 예산 부족인가요, 아니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신청하는 인원수가 감소를 한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 잠시만요. 힐링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예산이 좀 많이 줄었습니다. 2013년도에 저희가 이게 힐링프로그램 운영예산이 4,000만 원이었는데 지금 올해 2,500으로 약 반 정도 줄어서 횟수가 조금밖에 나오지 않는 게 되겠습니다. 이건 예산상의 문제가 큽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게요. 힐링이라면 치유를 하는 게 목적인 프로그램인데 예산이 줄었다는 것은 향후에 지금 인터넷문화에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지금 개별적으로 핸드폰이 제가 보기에 학교에 가면 굉장히 많은, 안 가지고 있는 아이를 세는 게 빠를 정도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예산이 줄어서 이 프로그램에 대처할 수 없는 현황에 대해서 좀 안타깝다. 다음 이 부분의 예산에, 이런 거가 필요한데 예산 때문이라는 것보다는 필요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더 올려서라도 이 부분에 대처를 해야지만 청소년 시기에 다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또 한 가지 힐링프로그램에서 음악ㆍ미술ㆍ요리 이건 전문성이에요, 치유프로그램이에요.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순희 위원 그래서 여기에 지금 살펴보니까 44페이지, 업무보고 44페이지에 모래놀이치료라든가 미술치료라든가 음악치료 이런 부분도 지금 줄어들었어요. 이유가 뭔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업무보고 44쪽이요?

이순희 위원 네. 지금 여기 65페이지에서 보면 힐링프로그램이 횟수가 줄어들었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추진실적을 보니까 여기에서 모래놀이치료라든가 음악치료, 전문성이 필요하고 이 치료가 꼭 필요한 아이들한테는 접목을 해서 우리가 힐링프로그램에 대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상황에 횟수가 줄어들었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거는 그러니까 올해 당초 목표한 거는 저희가 연말까진 다 달성을 할 수 있는데요. 다만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3년도 대비는 예산이 반 정도 줄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운용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서 그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면 예산이 삭감이 됐다는 거는 자체에서 이게 중요하지 않다고 느꼈던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지 않습니다. 2013년에서, 지금 13년 대비 올해예산이 저희만이 아니라 도 전체적으로 아주 긴축재정으로 해 가지고요. 도 전반적으로 모든 실국이 지금 예산이 많이 줄었는데요. 저희가 총액 대비로는 2013년 대비 12년도에 한 6억 정도가 줄었는데 그 중에 저희가 이제 꿈마루하고 1인 창조 이런 국비 받고 신규예산 빼고 나서 순수 도비로 보면 거의 12% 정도가 예산이 줄어서 그 과정에서 힐링프로그램도 이렇게 좀 많이 줄게 되고…….

이순희 위원 같이 매칭돼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는 이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안 돼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순희 위원 저는 향후에, 이게 지금 경기도나 교육부 이런 정책제안에 나오는 거 보면, 여기에서 보면 4계절 방학이다 아니면 토요일, 휴일이 되겠죠, 그렇죠? 아이들이 부모 곁을 떠나서, 물론 가정형편이 좋은 아이들은 부모님과 같이 여행을 떠납니다. 아니면 어떠한 탐색의 공간으로 가족과 함께 어떻게 즐길거리가 있지만 이것이 그렇지 않고 집안에 혼자서 남아있는 아이라든가 이랬을 때는 우리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인터넷이나 핸드폰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청소년문화의 정신적인 건강에 대해서도, 우리가 정신적인 건강이 안전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안전한 부분에 다가서게 하려면 이런 거에 대한 예방이 더 필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이 프로그램이 힐링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이 예방교육의 예산이, 다른 거하고 모든 예산이 다 중요하겠지만 이 중요한 예산 중에 더욱 중요한 것이 청소년에 관련된 이런 문화적인 프로그램을 하는 데 더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 위원님 말씀 다 맞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모든 사업이 다 삭감되는 상황에서 힐링프로그램도 이렇게 유독 좀 더 많이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 위원님께서 도와주시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있는 좋은 시설인데 잘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아까 질문하신 개인상담 건은 지금 알아보니까 이게 2012년에서 13년 넘어가는 과정에서 기존에는 여성가족부와 이게 안행부가 같이 하던 거를 여성가족부 떨어져 나가고 안행부가 미래부로 가고 이런 와중에 일부 상담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에서 하는 사업으로 떨어져나가면서 이게 이렇게 줄어들게 된 상황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아무튼 인터넷중독에 관련된 대응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지금 현재의 교육정책에 굉장히 맞물려 있어요. 잘 아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순희 위원 그래서 홀로 남아있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예방교육, 이거 이외에도 저는 센터 자체에서 찾아가는 아이들에 대해서 찾아가는 그 예방교육을 좀 했으면 하는 그런……. 프로그램까지 연결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하나, 가정으로 하나 그래서 학교전체 집단의 교육까지도 같이 할 수 있도록 예산상에 신경을 쓰셔서 좋은 프로그램이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분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위원 안녕하세요? 안양의 조광희 위원입니다. 소장님은 센터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소장님으로 오신 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오래됐습니다, 10년 됐습니다.

조광희 위원 10년이요? 강산이 한 번 변했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대체로 다 올해 오셨던데, 확실히. 상도 많이 타셨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오래 있다 보니까 상도 많이 탔습니다.

조광희 위원 일단 간단한 거 몇 가지. 요구자료 33페이지에 보면 구내식당 운영에 인건비 세 분이, 영양사, 조리장, 조리원 세 분의 월급이 합해서 250만 원이에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이 하루 종일 근무하는 게 아니고요. 점심 한 끼만 하시거든요.

조광희 위원 아, 점심 한 끼만 하신다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저희가 아침, 저녁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파트타임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조광희 위원 아, 그러세요. 그다음에 예산을 보니까 2012년도에는 58억 원, 13년도에 70억 원으로 부쩍 뛰셨어요. 그러다가 14년도 올해 63억. 내년 예산은 어느 정도나 되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62억 정도 됩니다. 62억 8,000만 원 정도 됩니다. 아, 63억입니다.

조광희 위원 거의 비슷하시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 죄송합니다. 2015년은 62억 8,000이고요. 올해 대비 한 1억 7,000 정도가 삭감됐습니다.

조광희 위원 아 1억, 그렇죠. 좀 삭감되셨네요.

일단 그리고 페이지 46페이지요, 보고자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업무보고요?

조광희 위원 네. 365일 무중단 대민서비스 인프라 지원이 e-러닝 사업이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러닝과 저희 웹진이라든가 홈페이지 이렇게 다 포함한 게 되겠습니다. 저희 센터의 모든…….

조광희 위원 e-러닝시스템을 간단하게 말씀하신다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러닝은 간단하게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는 건데요. 도민 입장에선 온라인으로 교육받는 화면이지만 그 뒤에는 콘텐츠를 올린 콘텐츠 DB, 회원관리 DB 그다음에 학사관리시스템 그리고 여러 가지 시스템이 뒤에 굉장히 많이 붙어 있는 게 되겠습니다.

조광희 위원 우리 천이백오십만 도민 전체가 받을 수 있는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접속이 안 될 때도 있겠네요. 아니면 엄청 느려진다든가 그런 문제가 생길 때도 있지 않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사실은 그게 이제 시스템 상에서 네트워크 망이 좀 문제가 된다든가 아니면 서버가 다운이 된다든가 이러면 좀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게 사실은 전산분야는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고 장비가 크다 보니까 좀 안전하게 해야 되는데, 저희가 e-러닝시스템을 도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2010년도에 도민 e-러닝시스템을 구축할 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접속이 안 되지 않도록 하는 이중화를 가장 중요시 생각해서 네트워크, 서버, DB 이것들을 다 이중화해서 24시간 한쪽이 죽어도 한쪽이 살 수 있는 이런 e-러닝서비스를 구축을 했습니다만 스토리지라고 해서 이런 콘텐츠나 이런 것들을, 우리로 치면 하드 같은 거죠. 이런 것들은 예산 부족 때문에 이중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조광희 위원 스토리지가 이중화 안 됐다는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중화 안 됐을 때 많은 도민들의 꿈날개 이용자라든가 홈런 교육생들이 장애가 돼서 다운됐을 때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면 사실은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되는 거고. 요새는 도민들이 굉장히 다 핸드폰 모바일이 발달해서 정보도 너무 많고, 저희가 전체 서비스 다운이 된 적은 아직은 없는데 예를 들어서 콘텐츠 하나가 에러가 나거나 이런 적이 있습니다. 특히 임차과정 같은 경우는 딴 데로 연결하는 거가 에러가 나고 이럴 때는 저희 사무실이 전화가 불통이 될 정도로 전화가 빗발칩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장애가 나지 않도록 현재로서는 모니터링하고 예방점검을 철저히 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점검만으로 그게 될까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뭐 제일 좋은 것은 스토리지를 이중으로 구성해서 한쪽이 다운돼도 한쪽이 살아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데 그거가 여러 가지 여건상 저희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여건상이라 하면 돈 때문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많이 드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전산 쪽은 사실은, 저희가 어려운 점이 여성 쪽은 사업비가 자잘한 사업비들이 많이 있는데 전산 쪽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덩치가 한번 할 때 큽니다. 저희가 한 2억 정도 듭니다, 이중화하는 데, 스토리지만. 그러니까 이게 큰 돈이죠, 저희 입장에서는.

조광희 위원 그리고 87페이지 보니까, 47페이지요. 올해 8월 7일부터 주민번호 수집 금지하도록 개인정보 보호법이 시행된 건 알고 계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렇다면 이 e-러닝시스템 할 때도 문제가 없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게 저희가 그래서 많이 이슈가 됐습니다. 저희 그러니까 여태까지는 주민등록 실명인증을 했었는데, 왜냐하면 관공서는 원래 실명인증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안 돼서 다행히 작년에 우리 여성가족평생위원회에서 예산을 주셔서 저희가 이거를 핸드폰 인증이거나 공공 I-PIN 인증으로 할 수 있도록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다 제도를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공공 I-PIN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도민 e-러닝 홈런 같은 경우는 그냥 접속할 수 있고요. 꿈수레도 저희가 반드시 회원 인증하고 들어와서 예약하는 예약시스템 말고 모든 정보를 본다거나 이런 거는 로그인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다음에 요구자료에 주부일자리 창출사업 현황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혹시 페이지가?

조광희 위원 페이지가 제가 요청한 자료인데요, 70페이지. 지금 센터에서는 온라인 사업과 오프라인 사업이 몇 대 몇 정도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몇 대 몇이요?

조광희 위원 네, 총 예산 중에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예산 대비로요?

조광희 위원 네, 예산 대비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예산 대비로는 온라인 쪽 시스템이 워낙 커서, 잠시만요. 10억, 12억. 여성, 그러니까 홈런은 빼고요, 도민 e-러닝은 빼고, 그건 시군비가 같이 반 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빼고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가 18억 정도 되고요. 15억, 거의 반반 정도 됩니다.

조광희 위원 반반,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거의 반반?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조금 더 돼, 왜냐하면 지식정보네트워크 하니까…….

조광희 위원 온라인이 더 많지 않을까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좀 더, 23억 대 한 15억 되니까 조금 더 많습니다.

조광희 위원 여기 주부일자리 창출사업 현황을 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지가 있어요. 이 중에서 맨 마지막에 온라인경력개발센터 꿈날개 운영은 이게 전체 도비인가요, 국비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국비가 3억 6,00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3억 6,000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거하고 지금 여기서 요새 대졸 미취업여성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를 하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조광희 위원 그거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국비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해서만 하고 있고 대졸 미취업 청년층 사업은 사실 완전히 경기도민만을 위해서 저희가 도비로 운영하는 사업이 되고요. 그거는 지금 대학교들 입장, 저희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경력단절여성이 지난 10년간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였는데 워낙 요새 청년층 실업이 심각해서 앞으로 한 3년에서 5년을 내다보면 청년층 실업문제가 사회적인 중요한 문제로 떠오를 거로 예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경력단절여성을 취업시킨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이 청년층도 생각해 보니까 사회적 백그라운드도 없고 경험 없는 건 주부들하고 어떤 면에서는 똑같구나. 그러면 이 사람들을 우리가 갖고 있는 노하우로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또 e-러닝을 젊은 층은 모바일에 훨씬 익숙하니까 이걸 하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청년층을 시작한 거고요. 현재는 지금 대학교들하고 연계했었는데 대학들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왜냐하면 경기도에 있는 대학들이 대부분 사실은 교육부의 평가가 굉장히 중요한 건데, 평가에서 취업률이 너무 중요한데 여학생의 비율이 점점 올라가는데 여학생의 취업률이 훨씬 낮거든요, 남학생보다. 그래서 이게 학교의 고민이었고, 대학을 한번 졸업하면 연락이 안 된대요. 그런데 이 온라인으로는 연락이 될 것 같으니 저희가 이걸 갖고 한번 해보자고 연락했을 때 굉장히 기뻐하면서 저희가 조심스럽게 올해 11개 대학하고 시범운영을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이게 여성학생들만 하시는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온라인으로 커리어코칭은 여성학생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다만 e-러닝은 관계있는 남학생들도 들을 수 있는데 저희가 뽑은 직종 자체가 사실은 여성들한테 적합한 직종이, 여성들이 더 관심 있는 직종이 많습니다. 남학생들은 아무래도 기업체에 정규직으로 가려는 욕구가 훨씬 강하고요. 여학생들은, 경기도에 있는 여학생들은 예술대라든가 이런 데 나온 친구들은 전문, 정규직 기업에 들어가기는 어렵기 때문에 새로 개척을 하려는 의지가 많아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박옥분입니다. 워낙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행정감사하기가 만만치는 않지만 그래도 소신껏 하도록 하고요.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선 지금 현재 직원들이 전체 몇 명이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공무원은 27명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거기서 직접 고용하신 분은 몇 명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무기계약직이, 공무원 외에 무기계약직이 지금 2명 있고요. 그리고 새일센터에 저희가 7명이 있다가 올해 경력개발형 새로 받으면서 4명이 더 와서 11명이 되겠습니다. 올해 7월인가 8월에 새로 뽑았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중에서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송구하게 다 여성입니다.

박옥분 위원 다 여성이고, 중간관리자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중간관리자는 저희가 사무관이 중간관리자인데, 아! 죄송합니다. 제가 직접 계약한 직원 11명은 다 여성이고요. 27명, 공무원 27명 중에 중간관리자 사무관이 2명인데 남성 한 분, 여성 한 분이 성 균형을 딱 맞췄고요. 일반 직원은 여성이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좀 바뀌기는 하는데 저희는 전반적으로 여성이 좀 많았습니다, 늘.

박옥분 위원 직접 고용하신 분은 용인에서 직접 고용창출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전문가 외부에서, 외지에서, 타지에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직접 고용한다는 건 새일센터에 있는 취업설계사와 직업상담사만 저희가 직접 고용을 한 건데요. 그분들은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저희한테 응모, 저희가 공개채용을 했기 때문에 경기도민이면 해당 자격기준에 맞는 사람들 중에 면접해서 뽑은 게 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현장방문 할 때 제가 컴퓨터를 잠깐 써봤습니다. 그랬더니 IT 기관에 맞지 않게 컴퓨터가 상당히 느리고 도대체, 버전 자체가 신버전으로 사실상 업그레이드하면서 IT 기관이면 다른 데를 선도를 해야 될 입장 아닙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위원님, 송구…….

박옥분 위원 그런데 왜 프로그램이 구 버전, 모든 OA 과정이 거의 구 버전인지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예산이 거의 100억이나 되는 입장에서 프로그램 구입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컴퓨터가 크게 세 종류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쓰는 컴퓨터가 있고요. 그다음에 IT 교육생들이 쓰는 컴퓨터가 있고 그다음에 창업입주업체나 이런 분들이 쓰는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 컴퓨터는 엄격하게 도청에서 5년 이상 돼야지만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그런데 실제로는 5년 이상이 아니라 7년, 8년, 현재 10년까지도 이렇게 쓰고 있는, 예산을 잘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이렇게 쓰고 있는 상황이고요. 제일 심각한 것은 사실은 IT…….

박옥분 위원 교육생.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교육생들 거기는 진짜 최첨단을 가르치는데 저희가 모니터가 2007년 모니터를, 아직도 디자인을 하는 데서 2007년 모니터를 쓰고 있고 돈이 없다 보니까 본체만, 하드 있는 본체만 좀 업그레이드해서 써서 그것도 2010년 사양 이래서 좀 굉장히 오래됐는데 꾸준히 저희가 예산부서에 건의는 합니다만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한꺼번에 못 바꾸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능력개발센터가 가장 여성이 취약한 부분의 IT나 OA 과정에서 앞서가서 했는데 프로그램상 자체가 가장 뒤처지고 또 오히려 사무실에 있는 버전보다 더 약한 것으로 그렇게 한다는 것은 하나마나입니다, 지금 교육 자체가. 그거는 되게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지금 기업 자체는 몇 년을 앞서가고 있는데 버전 자체를 그렇게 한다는 것은, 예산을 올려서라도 그것은 반드시 하시고. 그리고 그런 컴퓨터는 또 재활용하면 됩니다. 취약한 데라든지 어려운 동네라든지 이런 데 저희가 MOU 맺어 가지고 계속 이것은 순환하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서를 좀 올려주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 저희…….

박옥분 위원 지금 현재 몇 대가 있고 버전은 각 OA마다 가령 아래한글이나 파워포인트나 그리고 포토샵이라든지 일러스트 모든 부분에 디자인과 관련해서 그래픽과 관련한 모든 버전 자체가 몇인지, 드림위버라든지 이런 것도 다 주십시오. 저 다 볼 수 있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못 볼 것 같죠? 그거 다 주시고요. 그리고 경기인터넷중독대응센터 개소한 지가 지금 1년 정도 됐죠? 건물을 지은 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건물을 완공해서 한 게 2월 말이니까 아직 8개월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중독센터 사무실을 한 거는…….

박옥분 위원 한 것은 오래됐고요, 2011년.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1년 7월이니까 3년 좀 넘었습니다.

박옥분 위원 네, 2011년 됐고 개관한 지는 이제 한 1년 정도…….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8개월.

박옥분 위원 8개월, 2월에 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2월 말에 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지금 성과는 어떻습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대부분이 국비사업인데요. 그 성과에 있어서는 저희가 전국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중앙으로부터 받고 있고 또 아무래도 관공서다 보니까 이게 교육청하고 연계라든가 각급 기관하고 연계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게 잘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만 아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건물이 있으니 자체사업을 저희가 좀 잘하고 싶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쪽에서 아직 충분한 전문성이 쌓이지 못한 이런 저희 쪽의 부족한 부분도 있고 또 예산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서 그 부분은 아직 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옥분 위원 많이 더 신경을 써야 되겠고요. 또 특히나 실제로 더 열악한 한부모가정이라든지 다문화가정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오히려 중독으로부터 노출돼 있는 거죠. 맞벌이부부라든지, 혼자서 놀기 때문에. 오히려 부자나 이런 학생들은 학원이나 이런 데 가서 그럴 틈이 없을 텐데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사람, 한부모가정이라든지 다문화 이런 청소년에 대해서는 전혀, 사각지대에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프로그램을 세워서, 로드맵을 세워서 계획을 좀 세울 수 있도록 좀, 그 부분도 있었나요? 제가 모르는 부분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로드맵은, 사실 취약계층만을 위한 로드맵은 저희가 마련은 못했고요. 그런데 저희가 작년도에 중앙부처에서 내놓은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매년 실태조사를 하는데, 인터넷중독. 확실히 청소년은 취약계층일수록 중독률이 높게 나타나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임상에서는 저희한테 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조손가정이나 한부모, 아버지만 있는 경우, 조손가정 이런 데 문제가 심각하고 정말 마음이 아픈 사례가 많은데 통계도 역시 그건 그렇게 나타나고요. 그런데 취약계층만을 위한 로드맵은 저희가 사실은, 최고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가 보니까 홍보를 많이 해서 그 사람들을 발굴하는 문제가, 취약계층은 정보도 어둡더라고요. 그런데 다행히 저희가 온라인사업이 활성화되어 있고 여성들 네트워크가 좋다 보니까 여성들을 통해서 저희 센터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은 좋고. 다만 저희가 작년에 인터넷중독대응센터 개관을 준비하면서 저희가 갖고 있는 전문성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서 대응체계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로드맵은 좀 만든 게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박옥분 위원 그쪽으로 좀 더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계획이 내년도 사업계획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취약계층을 위한 것들이요?

박옥분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어쨌든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전국에 최고이고 최고상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실제로 투자 대비, 나름대로 소장님의 개인적 소견으로 투자 대비 몇 %의 성과를, 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경기도민 여성들이 체감으로 오는 취업률이라든지 성공률은 몇 %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 두 가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기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안쪽의, 내부의 시각으로 먼저 말씀을 외람되지만 솔직히 드린다면 저희는 저희 예산이 65억 항상 내외인데 다른 기관들, 서울시나 아니면 다른 기관들하고 비교했을 때 투자 대비 효과는 저희 직원들이나 또는 여성창업자나 취업자들이 잘해 주셔서 저는 200% 이상 되고 있다고 솔직히 생각을 합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럼 경기도민 여성들의 입장에서 과연 여성능력개발센터가 그 예산 값어치를 하느냐라고 위원님께서 물어보셨을 때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만 여전히 저희가 70만 명 1년에 온라인 교육하고 오프라인 15만 명 한다고 하지만 경기도 1,200만에 비하면 아직 100만도 안 되는 숫자고, 그리고 또 무엇보다 중요한 성과지표인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이나 고용률이 얼마나 저희 센터가 생겨서 올랐냐라고 하신다면 그 부분에서는 저희 센터의 힘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완전히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박옥분 위원 어쨌든 전반적인 프로그램들이 아까 소장님께서 10년 되셨다고 하는데 자칫, 잘하시는 것으로 저는 믿고 있고 또 그동안 지켜봤을 때 너무 잘하시는데 자칫 한 기관에 기관장님이 오래 계실 때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고 또 속된 말로 고인 물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평가 받지 않도록 시대에 부응해서 더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뒤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선도적이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각 분야에 IT를 녹여낼 수 있는 부분이었으면 좋겠어요. 가령 저희 여성정치인들이 있잖아요. 여성정치와 IT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고민, 이런 연계성. 그러면 우리가 정치를 하더라도 IT나 SNS 이런 것들이 우리 각각의 영역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이런 각 분야별로 IT와 여성의 영역을 다 연관을 한번 시켜보십시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께 애정 어린 충고 감사드리고요. 사실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위원님께서 계속 지적해 주시면 최선을, 더 열심히 해서 도민들한테 도움이 되도록 하겠고요.

IT 녹여내는 그런 말씀은 SNS나 이런 거랑 연계할 필요가 있는데 사실 몇 년 전에는 그 당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였는데 그때는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셔서 저희 센터에서 SNS 이런 교육 같은 것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거를 좀 활용하실 수 있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들께서 의견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감사합니다. 나중에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김미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미리입니다. 28페이지, 자료집 28페이지에 보면 민간위탁사업 지원현황과 정산 결과보고서가 나와 있는데요. 위에 내용은 그렇다 치고 구내식당 운영과 어린이집 운영에 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구내식당 관련해서는 아까 조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점심만 제공하기 때문에 시간으로 근무하는 인력이 3명, 그러면 지원을 하는 내용이 인건비 명목으로 지원을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예산을 그냥 구내식당 운영비로 3,000만 원을 지원하시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구내식당 운영비로 예산은 되어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그게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운영비인 것이죠? 내용을 인건비로 그쪽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인건비로 지원하고 있는데 예산서상에는 구내식당 위탁금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위탁금으로 주고 실질적으로는 인건비 지원을 해주시고 있다 이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구내식당이 위탁되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왔을 때부터니까 굉장히 오래된 것 같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럼 그동안에 건물 지을 때 구내식당은 지어졌겠지만 계속해서 시설보수비 같은 게 들어갔을 텐데 그러한 보수비는 어느 쪽에서 부담해서 운영을 하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특별한 시설보수비는, 자잘한 고장이 났을 때 고치고 이런 거, 그게 다 저희 시설로 되어 있거든요. 저희 애초에 이게 경기여자기술학원 화재 났을 때 있었던 속 같은 걸 그대로, 부엌은 화재가 안 나서 그것을 그대로 오랫동안 썼었기 때문에 저희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기관운영 기본경비에서 보수를 했던 거고요. 특별히 집기를 산다든가 그랬던, 제가 와서 지난 10년간 없었고 다만 이번에 인터넷중독대응센터를 새로 지어서 이사를 하면서 과거의 식당 자리가 너무 넓고 센터 한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인터넷중독대응센터 지하로 옮기고 가운데를 문화근무공간 꿈마루로 만들었거든요. 그때 이전을 했는데 그때는 저희 예산으로 했습니다. 건물 짓는 거부터 해서…….

김미리 위원 그러면 위탁업체는 결론적으로 식대를 받아서 식사를 제공해 주는 그 역할만 하고 비품서부터 시설서부터는 모두 센터 소관으로 하신다는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김미리 위원 그러면 이걸 왜 굳이 위탁을 주시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탁하지 않으면 가능한 방법은 저희가 직접 조리사와 영양사를 채용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사실 도청식당은 그렇게 하고 있죠. 그게 훨씬 밥맛도 좋고 싸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인력 티오를 확보하는 게 일단 어려운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지금 1일 평균 100명이고 아까 점심만 하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 문제없다라고 하신다면 직영을 하시더라도 인건비 부분이 그만큼 들어가고 어차피 수익자부담으로 식사비를 받고 제공을 하는 거고 100명 수준에 3명이 하신다 그러면 분명히 직영은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신경을 써야 하는 위탁일 때보다는 좀 더 불편하거나 업무가 수반되는 그런 것은 있을지 몰라도 위탁과 직영을 했을 때의 장단점 비교를 해서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어린이집 운영 관련해서 보면 지원금이 있는데 수입과, 여기가 지금 운영형태가 수입과 지원금으로 되고 있어요. 정산이 된 거 보면 지원금은 제로로 해 갖고 전부 정산이 됐는데 분명히 수입 이익은 남았습니다, 여기 보면 총괄에. 이런 경우에도 원아 수가 많아서 이렇게 수입 이익이 남는 건가요? 아니면 도대체 여기 개발센터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취지나 그런 것이 어떤 건지 설명해 주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어린이집은 사실 직장보육시설로 센터 직원 그리고 창업 입주업체 사장님들의 아이들, 여기서 밤새도록 일을 하시니까. 그리고 IT 장기교육생들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 저도 이거를 보고 잔액이 이렇게 남은 거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일단 이 수입은 이제 아이들에 따라서 이렇게 국가에서 지원된 예산 내지는 이 당시에는 원아비인데요. 그게 저희가 아이가 당초 계획보다 4명 정도 더 와서 운영비 집행잔액이 한 600만 원 있었던 거고 그다음에 그걸 갖고 놀이터시설 공사비를 해서 그거는 올해에는 남은 거 갖고 놀이터시설 공사에 썼다고 합니다.

김미리 위원 지원금 자체가 9,729만 원이거든요, 13년도에. 결산서가 지금 13년도 거니까. 9,729만 원을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거기 수입금에서 아까 4명이 더 와서 그랬다곤 하지만 수입금을 정산을 해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 놀이터 비용 이런 걸 다 합한다 하더라도 지원금이 9,700만 원이 들어가야 할 만큼의 학생 수가 많은가요, 원아 수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게 지금 어린이 원장하고 교사 2명 인건비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인건비인데 저희가 사실은 아이가, 교육생이다 보니까 아이가 늘, 교육생들하고 입주업체 사장들하고 이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들쭉날쭉합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한 번 뽑아서 3년, 5년 데리고 있는 게 아니라 6개월 단위로 왔다 가기도 하고 1년 단위로 있다 가기도 하고 이렇기 때문에 인건비는 저희 센터에서 지원하는 게 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래도 보면 수입은 거의 유사하게 됐어요, 분기별로. 유사하게 들어와 있는데 원아 수가 몇 명인가요? 들쑥날쑥한다 그러더라도 평균이 나올 건데요, 평균치.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평균으로 2013년도에 16명이었고요. 2014년도에도 현재 16명입니다. 그런데 그 전 해에는 2012년에는 14명이었고 2011년에는 10명이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입주한 사장님들이나 모자가정의 연령에 따라서 애가 있으면 좀 더 오고 애가 없으면 나가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 인건비를 보육료에 의존해서 주기에는 직장어린이집으로 적합지 않아서…….

김미리 위원 사실 지금 범국가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제도가 잘 돼 있어서 거기 출근하시는 창업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또는 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직장 내 시설이 당연히 있어야지 되는 거겠지만 그런 관계로 보면 12명, 16명의 아이들이 꼭 굳이 이 시설이 있는 어린이집만을 이용해야 된다라는 건 없어요. 요즘 다 지원을 받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린이집이나 또는 보육료, 유치원에 관련해서. 그래서 여기에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 이중적인 지원이 되고 있는 것 같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런데 위원님, 사실 도청도 직장어린이집 인건비를 100% 도에서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보면 이제 100%는 그냥 규정상 직장어린이집은 지원할 수 있게 돼 있고 사실 저희는 다른 곳보다 액수가 많은 편은 아니고요. 다만 이제 아까 창업보육센터 사장님들 같은 경우에 근처에 사시는 게 아니라 멀리서 오세요. 그러니까 어린이집에 맡기면 사업을, 저희가 창업보육센터 24시간 개방해서, 물론 모든 사장님들이 밤새는 건 아니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여기서 어린이집 끝나면 자기 사무실 옆에 애를 놔두고 일하고 가시다 퇴근하고 이런 경우도 많아서 저희도 처음에는 위원님 말씀하신 그 고민을 했었는데 의견수렴을 한 결과 그런 요구가 많아서…….

김미리 위원 센터 주변에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이 있을 거라고 보고 그것과 비교를 했을 때 마찬가지로 이것도 장단점 좀 비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리고 18쪽에 보면 감사총평에서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담당업무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문제점이 있다는 이런 지적사항들이 있는데 지금 소장님은 10년 이상 되셨다 그랬죠? 어떻게 해서 이게 감사사항에 걸렸을까요? 최소한 총괄을 하고 계시는 분이 10년 이상을 계셨는데 이게 어떻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은 차량배차기사가 차를 쓰면 바로 원래 그 당일 날 이렇게 결재를 받아야 되는데 며칠 있다 받고, 이게 어떤 기사는 굉장히 잘하고 어떤 분은 좀 나중에 하고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그런 걸 일일이 챙기지 못한 저의 잘못입니다.

김미리 위원 아니, 여기서 지금 잦은 인사이동이라 그러는데 잦은 인사이동이 있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행정직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6개월 있다 가신 분들도 많고요. 1년 있다 가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네, 10초 남았는데 악착같이 사용하겠습니다. 41쪽에 보면 사업별 일자리교육 및 취업실적에서 12년, 13년, 14년 연속해서 보면 다른 내용 다 떠나서 채용했을 때 급여수준을 보면 거의 2,000만 원이 최고액인 것 같고요. 연봉입니다. 연봉기준 1,600만 원이 메인인데 1600만 원이면 한 달에 급여가 얼마 안 되는 거죠? 지금 이 정도의 급여로 취업을 시키는 거에 완성도가 높다고 보십니까? 일자리 제공만 하고 이런 급여나 처우나 복무에 관련한 그런 연계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그러니까 좀 고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 알선 같은 그런 거는 하기가 힘든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IT교육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상대적으로 교육시간이 400시간 이렇게 되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경력이 없는 처음으로 그 직장 들어가는 신입이지 않습니까? 그런 거 치고는 2,000만 원이라 그러면 월 150 이상 되는데, 150이 넘죠. 괜찮게 가는데 새일센터는 지금 전국이 똑같이 여성가족부에서 직업훈련시간을 딱 시수를 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굉장히, 한 200시간 내외거든요. 그런데 그거 갖고 경력이 전혀 없던 사람이 취업해서 받을 수 있는, 갈 수 있는 직종도 뻔하고 받을 수 있는 임금도 굉장히 제한이 돼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이걸 풀어 달라 하고 있는데 또 그쪽에서는 전체를 놓고 보니까 좀 애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미리 위원 최소한 개인적으로 자기들이 자리를 찾아가도 그 정도 급여로는 갑니다. 그런데 여기는 교육을 하고 보내는 기관이잖아요. 그렇다 그러면 최소 개인적으로 찾아서 직장 일자리를 찾아가는 분들에 비해서는 그거보다는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찾아갈 수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거는 위원님, 어떻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냐면요. 사실 경력단절여성들 이분들은 저희가 주로 사무직이나 이런 데로 많이 보내고 4대보험이 되는 데로 보내려고 애를 쓰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회사에서 갖고 있는 편견들이 많이 있어서, 젊은 사람 선호하고. 그런데 이제 저희가 새일센터나 여성인력개발센터 기관으로 이렇게 하면 아무래도 보험이나 이런 여러 가지가 유리하고 여성이, 주부가 경험이 없는 자가 들어가기 어려운 직무분야에 들어가고 이런 부분 유리하고 그게 인건비에 관한 것은 아직 저희도 부족한…….

김미리 위원 지금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건 꼭 미스들만을 대상으로 말씀드렸던 거는 아니고, 그러니까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서 경력단절이 됐다가 재취업을 하는 경우와 비교를 했을 때 그다지 별 차이가 없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을 하고 갔을 때 좀 상위적인, 우위적인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입장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본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위원 조정아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께서 질문을 해주셨는데 지금 근무하신 지가 10년 되셨다 그랬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상희 위원 별정직은 뭐예요?

○ 여성비전센터소장 김양희 지금은 사실 그 직제가 최근에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이제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성을 요하는 자리에 사람을 채용해서 기한이 없이 일하게 하는 그런 제도여서 별정직들은 한 자리에 오래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상희 위원 별정직은 채용케이스가 그런 모양이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상희 위원 일반직으로 전환되셨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상희 위원 언제 되셨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도 그거에 대해서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제가 별로 그걸 신경을 안 써서. 제도는 올 초인가 작년 말에 없어졌다고 그러는데 저는 공무원 거기에는 행정직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그게 또 완전히 그렇지만 경과규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상희 위원 그럼 앞으로는 이제 별정직이 아니니까 자리 이동할 기회가 생기시겠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것은 저의 마음대로는 아니지만 제도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어쨌든 장기간 근무하시면서 발전적인 거 같아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장기적으로 있으면서 발전도 되지만 또 부패될 수도 있고 구태에 안주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해서 그런 모습이 안 보이도록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러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 28쪽 한번 봐주실래요? 여기 보면 온라인경력개발센터 위탁운영 13억 6,700만 원 해서 주식회사 인키움, 2013년도요. 2014년도는 금액이 약간 줄었네요. 그래서 다시 인키움이거든요, 주식회사. 이 위탁은 수의계약이에요, 공모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공개경쟁입찰입니다.

이상희 위원 공개경쟁입찰인데 2013년도부터 시작됐습니까, 이 사업이?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닙니다. 2005년도부터 시작됐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어디였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여러 기업체들이 번갈아가면서 했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전에 바로 2012년도.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바로 직전에요?

(관계공무원,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에게 개별설명)

삼성SDS라고 합니다.

이상희 위원 그럼 2011년도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잠시만요, 제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지금 2012, 13, 14년도가 계속 주식회사 인키움이에요, 보면. 그럼 11년도는 어때요? 똑같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1년도는 삼성SDS고요. 12년도부터 14년도까지는 인키움입니다. 3년간 인키움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럼 공모인데, 공개입찰인데 어떻게 이렇게 연이어서, 다른 데는 입찰 안 들어왔어요?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시간 관계 상…….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4개 기업이 들어왔는데요. 또 하나 기업은 여기 이e-러닝을…….

이상희 위원 알겠습니다. 평가기준하고 공모했는데 여기다 응찰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현황, 공모현황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38쪽 좀 봐주세요.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 및 정산결과보고서입니다. 맨 밑에 보면 교육용 소프트웨어 임차, 여성IT교육용 소프트웨어 구입. 13년도, 14년도가 똑같아요, 여기도.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 주식회사 아이에스시지, 13년도. 14년도 똑같은 내용으로 똑같이 수의계약이 됐어요. 수의계약이 얼마까지 수의계약 할 수 있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건 소액 수의입찰이 되겠습니다. 입찰공개경쟁인데요. 이거는 제가 알기로, 저희가 교육과에서 쓰는 소프트웨어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HTML 5라든가 드림위버라든가. 그러면 그거를 총판권을 갖고 있는 업체가 제한돼 있어서…….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이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이 자료가 제일 우수한 자료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어떤 말씀이신지?

이상희 위원 판권이 이 회사밖에 없으면 이거 말고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그걸 구입해서 교육할 수도 있는데 이게 최상의 교육자료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사실은 시중에서 취업으로 연결을 해야 되니까 기업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소프트웨어를 교육시켜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어떤 잘 나가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면이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이 소프트웨어는 각 기업체에 다 깔려 있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서 이걸 가지고 취업할 때 이걸 사용해야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예를 들면 저희 홈페이지를 전에는 PC에서만 보다가 핸드폰으로 보지 않습니까? 그럴 때 변환하는 기술이 지금 HTML 5로 다, 그것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쓰니까 HTML 5로 저희가 가르쳐야 되고 그런 소프트웨어를 가져와야 되고 이런 건 동일합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입찰할 이유도 없는 거 아니에요. 아까 말씀하실 때는 소액 입찰로 해서 입찰을 했다고 하는데 이 회사밖에 판권이 없고 그렇다고 하면…….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위원님, 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그냥 수의계약이지 이게 어떻게 공모예요? 공개입찰이 될 수가 없잖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해서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런 부분은 조금……. 12년도는 어때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12년…….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이상희 위원 똑같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금 구매프로그램, 저희가 제품명만 갖고 있고……. 네, 12년도도 회사 같습니다.

이상희 위원 똑같아요, 회사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이 회사는 뭐 어떤 판권을 가지고 계속 한다는 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할 때는 각 기업체에 사용되는 프로그램, 근데 왜 프로그램이 매년 똑같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게 저희가 라이선스를 구입합니다.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 자체를 사서, 과거에는 저희가 이 프로그램을 사서 저희가 소유권을 갖고 있어서 그거를 1년, 2년, 3년 이렇게 계속 썼었는데요.

이상희 위원 이건 그러면 판권, 라이선스를 사서 매년 지출해야 돼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걸 직접 구매하려고 했더니 그러면 돈도 너무 비싸고 또 하나는 소프트웨어 자체가 너무 자주 이제는 바뀌어 가지고, IT 혁신 속도가 너무 빨라서 구입하는 게…….

이상희 위원 그럼 각 기업체들도 마찬가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라이선스 비용을 지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지적재산권 도입한 이후,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법대로 하려면 라이선스를 다 구입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상희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대한민국에서 최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그렇게 들었던 기억이 나서 아까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거 잘 파악해서 보고를 좀 해주세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서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보고 좀 해주시고요.

두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업무보고에 보면 5페이지에요. 예산 규모에 2014년도 8억 3,600, 여성정보문화 네트워크 및 건강한 인터넷문화 조정에 대해서요. 13년도에 16억 3,600이었는데 증감이 8억이라 그러면 50%가 감액됐거든요, 2014년도에. 이것은 어떠한 프로그램을 설치를 했다든지 어떤 사업이 마무리돼서 예산이 줄어든 거예요, 아니면…….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 부분이에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인터넷중독대응센터를 저희가 13년도에 건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따른 집기구입비 같은 시설비 관계된 예산이 일몰된 거가 되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 부분 알겠고요, 그럼.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4쪽에 보면 정원이 27명이네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상희 위원 그런데 정원에는 7급이 13명이고 현원에는 11명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8급은 정원은 없습니다. 그런데 현원은 1명이 있고, 9급은 1명인데 정원이 2명이에요. 그랬을 때 7급이 하는 일하고 8급이 하는 일하고 9급이 하는 일이 어떻게 다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현재로서는 그게 다 지금 전산직하고 방송통신직이 각자 고유 업무를 하고 있어서 다른 분하고 비교할, 다른 7급이 하는 일하고 비교할 만한 업무는 아니고, 왜냐하면 그분들이 그 직렬이 한 분밖에 없어서 그런데요. 이거는 사실 저희가 정한 거라기보다 인사운영상 인사를 받은 겁니다.

이상희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그 말씀 충분히 알겠는데 7급이면 유능한 직원이 될 수 있잖아요. 어쨌든 8급, 9급이 유능하시지 못하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동안 경력도 쌓이고 경험이 쌓이면 여기에는 이런 인원이 필요하다고 조직 구성할 때 했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소장님께서는 잘 챙겨서 정원대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상희 위원 그 사람이 조직 구성할 때는 직위에 맞게끔 편성을 했을 텐데 편성이 그렇게 안 된 데는 무엇인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잘 파악하셔서 좀 조정하셨으면 합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본질의를 다 하신 것 같은데 보충질의를 받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분들은 5분 이내로 시간 좀 조절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충질의할 위원님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업무보고 17페이지 보시면 대상특화 맞춤형 온ㆍ오프라인 교육운영에서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취업기초 소양교육입니다. 그래서 도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이용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게 지금 위원님, 그 향후계획 보시면 저희가 이제 이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대상특화별로 좀 하라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하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 여태까지는 지금 사실은 찾아가는 경력개발을 주로 하고 있고요. 다문화센터는 지금 저희가 협의해서 10월 말부터 하고 있는데 포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포시 다문화센터 그리고 수원시 다문화센터 이렇게 10월과 11월 중에, 10월 한 곳이 2개가 되겠고요. 이번 금주 중에 두 곳을 더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거기 그 센터랑 연계해서 그 지역의 다문화여성들을 저희가 교육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럼 이게 국비입니까, 도비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꿈날개 예산으로 함께 운영하는 겁니다.

이순희 위원 아, 그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순희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까지 취약계층의 취업을 기초로 한 소양교육이었어요.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니까 취업에 대한 자신감 고취라든가 이력서 쓰고 이런 겁니다.

이순희 위원 네. 그러면 취업의 현황도 알 수 있을까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취업현황은, 잠시만요.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관계공무원에게 확인 중)

저희가 작년에는 다문화를 안 하고 교도소를 했었습니다. 여성교도소에 있는 여성분들이 교도소 나온 다음에 이거를 온라인이니까 온라인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도소랑 했는데 올해 다문화를 처음 해서 저희가 아직 취업현황은 나오지 않고 내년이 돼 봐야지 나올 것 같은데요. 사실 저희가 직업훈련을 직접 제공하는 건 아니고 취업지원을 하는 거여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이제 시작하는 거여서 현황은 없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면 다음에도 이 부분이 지속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맞춤으로 가야지 이게 지금 다문화 같은 경우에 온라인상에서 보이지 않는 그런 문화 속에 교육을 받는 거라서 아직까지 언어적으로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잘하시는 분은 굉장히 잘하고 또 이게 편차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지역적으로 또 사람 중심으로 이렇게 교육이 갈 수 있도록 향후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교육을 받은 이후에 사실 목적은 저희가 꿈날개를 소외계층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목적도 많이 큽니다. 그래서 온라인코칭으로 연계해서 하도록 하고요. 이게 도청 다문화지원과하고 긴밀한 협조로 진행되고 있거든요. 저희가 다문화사업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온라인 특성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을 지원하는 건데 같이 협력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30페이지 보시면 경력단절여성 고용촉진 재취업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추진실적이 있는데 여기서 보면 171명 수료해서 98.8%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취업한 실적은 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 이 프로그램은 취업한 실적이 일부 있는데요. 이거는 주로 어떤 교육 자체의 목적이 취업조건을 갖추지 못한 여성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겁니다. 그래서 취업의식을 고취시키고 그래서, 그러니까 즉시 취업하는 게 아니라 육아가 해결되면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한테 완전히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그리고 취업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여성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취업실적은 저조한데요. 이 중에서 현재 저희가 65명, 한 31.7%가 취업됐습니다.

이순희 위원 여기 보시면 수료자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지원이 있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이순희 위원 그렇게 되면 취업알선은 보통 여기에서 경력단절여성이 내가 갖고 있는 전문성에서 좀 바꿔보려고 이 교육에 참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주로 어느 곳에 많이 가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니까 이 재취업설계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분들은 주로 애들 다 키워놓고 이제 한번 직장을 가져볼까, 사회에 첫발을 이걸로 두드립니다. 그래서 도대체 직업은 뭐가 있는지, 내가 나가 가지고 뭘 해야 되는지 이걸 해서 직종탐색도 해보고 자기 성격검사도 해보고 이런 것을 다, 사실은 그런 격려하는 게 크고요. 그런데 이제 이분들이 제일 많이 희망하는 것은 일반 사무보조, 사무직, 그러니까 주로 여성들이 30~40대, 40대 여성들이 주로 갈 수 있는 데가 지금 식당이라든가 보험 이런 거 말고는 많지 않은데 이분들은 주로 사무직 가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면 사무직도 어떻게 보면 여러 분야의 전문성인데 이 전문성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관리를, 여기 보니까 사후관리도 지원이 된다고 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에 우리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고, 재취업설계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고 또 실적에 보면 수료자도 많고 또 그러다 보면 계획의 평가 면에서 사후관리 지원이라든가 취업이라든가 어느 정도가 됐는지 그것을 파악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게 좀 더 경력단절여성에게 필요한 것인지 살펴보고 프로그램을 확장하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알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장시간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드리고 가고 싶어서요. 경기도의 한 사람으로서 어쨌든 이런 좋은 기관이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기관장님의 능력에 높이 평가하면서 감사를 드리고,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경기새일센터가 있죠, 거기에. 지금 사실 여성비전센터와 업무중복 문제가 대두되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새일본부를 비전센터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제 새일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새일본부하고 새일센터는 업무영역이 좀 많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새일본부는, 저희 새일센터는 주로 직접 여성을 데리고 상담하고 취업하고 취업 후 사후관리하고 이런 게 가장 저희 본연의 업무고요. 광역본부가 경기도에는 북부비전센터하고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있는데 여기는 새일센터가 없는 지역에 가서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을 하는 것. 그러니까 취업설계사를 그쪽에 파견, 없는 시군에 파견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문화 중심의 여성회관을 취업지원 기관으로 유도하는 것 이제 이런 게 핵심기능이어서 업무는 좀 차이가 있는데 근본적으로 여성 일자리라는 부분에서는 공통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같은 산하기관에서 약간 문어발식의 어떤 사업 확장들을 하면서 약간의 경쟁적 관계 이런 느낌이 들어서 어쨌든 기관장님들끼리 충분한 소통 그리고 도민을 위해서 어떤 것이 좋은지 지리적 조건이나 이런 걸 꼼꼼히 따져서 잘 역할분담을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또 온라인커리어코칭서비스 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거는 100%가 국비인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온라인커리어코칭은 꿈날개하고 같이 묶어져 있는데요. 그 안에 꿈날개라고 저희는 그냥 이름이 너무 길어서 꿈날개서비스라고 하는데 그 안에 국비가 3억 6,000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비는 9억 5,000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보니까 한 7,369명 정도가 이 과정을 밟았는데 실제로 취업이 582명이에요. 그러면 10%도 안 되는 겁니다. 예산 대비 아까 제가 처음에 질의를 했을 때 거의 200%의 효과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투자 대비 너무나 취약한 취업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 꿈날개는 경단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위한 온라인교육, 온라인서비스여서 당장 취업만이 아니라 경력개발을 원하는 사람 또는 다른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서 학습하는 사람 등 다양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고요. 실제로 저희가 서비스실태조사를 매년 하는데 보면 자기개발욕구가 51%로 가장 높고 취업은 23%입니다. 그리고 이제 체계적인 경력개발 후에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코칭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한 6개월 정도 경력개발 후에 이제 취업을 하고 있는 거죠. 그렇게 오프라인 교육은 일대일로 하면서 여기까지 오는 사람들인데 이분들은 교육을 받고 좀 중장기적으로 경력개발을 하고 그중에도 취업하는 분, 창업하는 분 굉장히 다양한 분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온라인의 특성하고 오프라인의 특성을 같이 비교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의 기반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어쨌든 이 프로그램 말고도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찌 보면 넓게 그리고 약간 얕게 하는 느낌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보다 더 많은 백화점식의, 나열식의 프로그램보다는 질 높고 깊게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좀 개발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보다 더 질 높은 우리 경기도만의 독창성을 가지고 앞으로 운영을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위원님, 답변 한 말씀만 드려도 될까요?

박옥분 위원 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먼저 비전센터는 사실은 굉장히 열심히 기관장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방향을 찾아서 나가는 중이고 저희랑 긴밀하게 협업관계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어서 인터넷중독대응센터는 그쪽 가족상담기관하고 연계를 한다든가 그래서 좋은 협업관계를 갖고 차별화해서 가려고 같이 협업관계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얕게 하는 부분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저희가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열심히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온라인의 특성, 그래서 저희가 오프라인 IT교육은 진하게, 창업교육은 깊고 진하게 가는데 온라인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리 위원 감사합니다. 현재 비정규직 현황이 어떻게 된다고 하셨죠? 무기계약 2명하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리고 새로일하기센터에 11명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런데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에 보면 51쪽에 기간제근로자 재계약 현황이 비록 한 자리 숫자이지만 매년 몇 명 몇 명이 있기에 했더니 지금 13년도에 1명, 14년도에 1명, 무기계약 전환된 게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10년이 넘도록, 지금 소장님이 10년이 넘도록 계셨는데 여전히 무기계약근로자는 2명에 새일센터 11명 비정규직으로 있으면 그럼 그동안 2년이면 해고가 됐다는 얘기인데 해고 사유가 뭡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은 무기계약직은 저희가 없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정규직이 중요하다는 사회적 문제가 제기되면서 도에서 작년에 1명, 재작년과 작년에 1명씩 무기계약직이 처음으로 생겨서 이제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안정적 고용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새일센터 종사자들이 퇴사한 부분은 이직하신 분들이 꽤 많으시고요. 그다음에 임신하셔서 본인이 그만두시겠다고 하신 분들이, 임신해서 나가라고 한 적은 없고요. 그만두신 분들도 계셨고 그다음에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두신 분들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해고자는 없었습니까? 지금 다 자의적이거나 임신이나 이런 걸로 얘기를 하시는데 대부분의 비정규직이 기간이 되면 ‘나 그만두어야 하는구나.’라는 그런 암묵적인 그런 게 됐던 게 아닌가요? 이유 없이 그만두고 이직자리를 찾아봤을 리가 없겠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러니까 2년이라고 생각하시고 기간만료가 오기 전에 최근 몇 년간 이 취업설계사 일자리가 아주 폭증을 했습니다. 고용지원센터라든가 동사무소 등에서 많이 채용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쪽으로 가신 분들도 계시고 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계약기간을 채우기 전에 그런 데로 옮기신 분들이 계시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약이 만료됐는데 만료되면서 그만두신 분들도 다섯 분 계십니다.

김미리 위원 기간만료로 그만둔다는 거 자체가 기간제법에 위배된다는 것은 아시죠? 정확히 어제 날짜에도 고법에서 기간제근로자가 기간종료로 만료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결은 어저께 날짜로도 났습니다만 지금 이 기간제 하고 있는 새일센터 일이 언제부터 있었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2009년도에 전국에 새일센터 새로 생기면서 같이 설치됐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면 앞으로 향후 2년 이내에 소멸될 사업입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거는 뭐 저는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김미리 위원 기간제법에 의하면, 제가 아침하고 똑같이, 오전하고 똑같이 앵무새처럼 읊습니다. 지난 2년간 해온 사업이면서, 2년 이상 해온 사업이면서 향후 2년 이상의 사업이 종속될 사업에서는 기간제 직원이라 하더라도, 기간제라 하더라도 기간종료로 해고를 해야 할 사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공기관이잖아요. 공공기관에서 정부에서 정한 그런 기간제법도 무시하고 기간이 되면 기간만료라는 것으로 당연히 통보를 했겠죠, 기간만료라는. 적법하다고 말씀을 하셨겠지만 부당한 행위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현재 있는 11명의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사실 어제 그 뉴스를 보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 왜냐하면 늘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데 일단은 이게 저희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고 도에 있는 많은 기관들이 새일센터를 같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고민을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미리 위원 제가 그 얘기는 계속 듣는 거 같아요. 고민은 고민으로만 끝나면 안 되는 거고 어떤 액션이 따라 줘야지 되는 거예요. 고민만 해 갖고 해결될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겠느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여기 센터에서 강력하게, 우리는 더구나 취업설계사죠, 대부분?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렇죠. 취업설계사들은 남의 일자리를 지금 설계를 해주시는 분들이잖아요, 직종 명칭 그대로. 자신들의 자리는 설계를 못하면서 남의 자리에 대해서만 설계를 해줬을 때 그 센터 내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 여기에 있는 몇천 명 몇만 명의 도민들을 걱정하는 거에 앞서서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들로서 그 사람들의 자리보전을 해주지도 못하면서 도민의 2만 몇천 명, 3만 몇천 명의 자리를 알선해 주고 고민해 주고 계획해 준다는 거는 말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이하 지금 직원들 모두가 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좀 더 어필하시고 강조하셔서 최소한 다른 기관은 못 한다 하더라도 취업설계사들만큼은 해줘야 된다라는 그러한 주장도 해 보시면서 그렇게 중앙에다가 아니면 필요하다면 국회 쪽으로 해 가지고 어떤 작업조차도 해 보실 수 있는 그런 여지를 가지고 계셔야죠. 그냥 고민을 하면 맨날 고민으로 끝납니다. 이 부분에 대한 향후 계획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좀 정리를 하셔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이렇게 소장님을 2시간 정도 이상씩 연대에 세워놓고 하시는 건 아무래도 위원님들하고 1년에 두어 차례 이렇게 만나서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2시간 정도는 무난하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괜찮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괜찮으실 거예요. 오늘 여기 보니까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규직 공무원분들이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분들이 아마 여성능력개발센터의 설립목적이나 운영하는 현황을 보면 IT를 전문으로 해서 여성의 재취업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게 가장 큰, 제일 큰 사업의 포인트이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직원 여러분들은 그러면 거기 가실 때 IT에 대해서 전문적인 어떤 자격증이라든가 이런 걸 갖고 가십니까? 아니면 일반직들이 그냥 교류하시는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센터가 좀 독특한 조직인데요. 일반직과 전문계약직, 지금은 임기제로 바뀌었습니다, 옛날엔 전문계약직이었는데. 근데 임기제공무원하고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분야는 해당분야 전문직들이 운영하고 있고요.

○ 위원장 김광철 그럼 해당분야 전문직은 몇 분이 근무하고 계신 거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일반직이 15명이고 임기제공무원이 12명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임기제공무원이, 그러세요? 그분들은 거기서 몇 년 정도 근무를 하셨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다양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평균적으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평균 한 7∼8년 될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계시고요.

○ 위원장 김광철 왜 그러냐면 이제 우리가 도민의 어떤 IT에 대한 재취업교육을 설계하고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는 그쪽에서 어떤 사업성과를 올리기가 어려울 것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이제 아까 우리 소장님 답변 중에 온라인 또 우리가 오프라인 관계 중에서 반 반 정도를 차지하신다, 사업비의 비중을 볼 때. 이렇게 아까 답변을 해주셨어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온라인이 조금 더 높습니다, 몇 억 정도.

○ 위원장 김광철 온라인이 조금 더 높죠. 높고 또 그다음에 수혜적인 측면을 봤을 때에도 온라인의 비중이 더 높은 편이고. 하나 또 질의를 드리면 지금 우리 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길 교육이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평생학습포털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평생학습포털에 길 프로그램이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위원장 김광철 이거하고 지금 우리는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전체 전문 직종에 대한 어떤 서버 그런 건가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온라인사업이 여러 개가 있는데요. 평생교육진흥원하고 영역상 같은 영역에 있는 것이 도민 e-러닝 홈런이 같은 영역에 있는데 저희는 e-러닝이라고 하는 온라인교육을 제공하는 것이고요, 길 사이트는 평생학습정보포털로 해서 각급 평생교육기관에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 되겠고 다만 도민의 이용의 편리를 위해서 저희 e-러닝 콘텐츠의 과정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기도 다 탑재돼 있어서 거기서 클릭하면 저희로 연계되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럼 같이 지금 협업해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코스가?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아이디가 통일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 아이디로 거기와 여기를 다 쓸 수 있게. 그런데 이제 기관의 전문성에 따라, 저희가 e-러닝 인증기관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e-러닝을 다 제공하고 있고 거기는 평생학습포털에 대한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민 입장에서는 이제 그냥 사이트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가 되겠죠.

○ 위원장 김광철 아까 커리어코칭서비스라고 우리 피드백에 대한 부분을 잘 말씀을 해주셨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우리가 이용객을 전체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수요자 입장 또 그다음에 경력단절여성이라 그러는데 좀 어려운 단어 아니세요? 이걸 갖다가 특화된 단어라고 개발을 해 놓으셨는데 아마 경기도에서 처음, 여기서 하신 겁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 센터에서 처음, 공공정책 영역에서는 저희가 처음 썼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렇게 처음 쓰신 단어이죠? 그런데 본 위원장이 듣기에도 경력단절여성 하면……. 재취업여성이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편하지 않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동의합니다. 저희가 97년도에 처음 쓸 때는 ‘주부들은 그냥 주부다, 평생.’ 이렇게 생각해서 저희는 ‘아니다. 경력이 단절된 거고 경력을 이어야 된다.’ 이런 의미에서 경력단절로 썼는데 이게 얼결에 전국으로 마구 확산되고 2008년도에 급기야 경력단절여성 지원에 관한 법까지 생기면서 고유명사화되다 보니 저도 듣기가 어감이, 이제는 바뀔 때도 됐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위원장 김광철 결자해지라고 여기 능력개발센터에서 사용한 단어이고 이게 전국화된 일상용어가 돼 버렸어요. 그런데 저희 위원회조차, 위원님들조차도 사실 재취업여성 하면 아무 무리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결혼이라든가 또 아니면 건강상의 이유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취업이 단절됐다가 재취업여성 하게 되면 편하게 서로가 갈 수 있는 걸 굳이 어려운 단어 경력단절여성. 이거 무슨 대단한…….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부정적 어감도 있고 너무 딱딱하고. 동의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렇죠. 이 부분 문제에 대해서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푸세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재취업여성으로 이렇게 가는 게, 오히려 우리 경기도가 주관하면 또 전국적으로 주관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다음에 여기에 우리가 천이백오십만이라는, 전체 인구의 거의 절반이 서울하고 수도권에 몰려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야말로 정말로 융ㆍ복합된 그러한, 어떤 취업에 대한 분야도 아주 브랜치가 많을 수가 있고요. 지금 보니까 이제 사실은 여기 능력개발센터를 통해서 IT 쪽으로 오시는 분들은 보통 보니까 재취업여성 중에서 사무직을 거의 다 원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 기업하고도 어느 정도, 기업하고는 연계가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우리가 재취업을 하시려면 각 대학과정에서 기업하고 연계된 프로그램이 있을 때에 취업이 가장 무난하게 이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대기업은 아니다 할지라도 틈새시장이라든가 틈새기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분야가 있을 수가 있을 텐데 실질적으로 기업체를 갖다가 수요처를 확보해 놓지 않고 재취업을 우리가 연계를 시키겠다는 거는 제가 볼 때는 맞지도 않는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업에서 요구할 수 있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그런 분들의 특화된 전문교육이 되지 않으면 안 되고 있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지금 연계하고 있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희가 오프라인에서 하는 취업교육은 크게 IT교육하고 그다음에 새일센터에서 하는 경력단절여성 취업 프로그램 두 가지가 있는데 IT교육은 저희가 워낙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까 IT 쪽하고 좋은 연계관계를 가지고 잘 그렇게 발굴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일센터의 경력단절 취업지원 과정은 저희가 한국세무사회나 공인노무사회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세무사나 노무사사무실이 많은데 거기에 기존에는 20대 젊은 친구들이 주로 취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 30∼40대 재취업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고 이외에도 그런 기업들하고 취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를 각 분야별로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하는 겁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인사담당자라 함은 우리 경기도 내에 소재한 몇 개 기업 정도에, 또 아니면 아까 가장 우리가 지금 취업을, 세무사사무소에 직원들 여러분들을 제일 많이 취업을 시키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이번에 저희가 여성가족부하고 같이 협력해서 한국세무사협회랑 여성가족부가 MOU를 맺으면서 저희가 취업교육을 맡아 가지고 세무사사무소로 주로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세무회계 교육을 받아서 일반기업에 취직하신 분들도 소수 있지만 대부분은 세무사사무소 또는 회계사무소 또는 세무법인 이런 데로 가신 분들이 계십니다.

○ 위원장 김광철 하여튼 본 위원장이 판단할 때는 이렇습니다. 우리가 어떤 숫자상의 여러 가지를 열거해서, 여기는 보니까 우리가 전국 최초가 대단히 많아요. 능력개발센터는 거의 다 보니까 전국 최초 그다음에 큰 상도 많이 수상을 하셨거든요. 겉모양이 화려한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가 도에서 취업을 원하시는 재취업여성들한테 기회가 충분하게 제공이 돼야 될 것이고 또 그분들이 소기의 성과를 이뤄서 취업으로 이뤄내야 되거든요. 또 그다음에 지속적이어야 되고요. 그런데 이 부분들을 본 위원이 판단할 때에는 여러 가지로 나이를 먹어서 좋은 게 있습니다. 뭔지 아십니까, 소장님?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대한 충성심이나 성실성이 높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게 우리가 결혼하지 않은 여성들,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 중에 빠르고 샤프하고 이런 분야를 갖다가 하는 분야도 있지만 나이를 먹어 가지고 어쩌면 조직에 아주 적합한 저기가 있습니다. 그렇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 위원장 김광철 이런 분야에 대해서 여기 아주 우수하신 인력들이 다 포진이 돼 있으신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어떤 IT를 개발하고 한다는 거는 여러 가지로 의미는 있는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 특히나 기업에 맞춤형서비스를 해낼 수 있는 거, 이런 분야에 대해서 좀 더 사업목표를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온전하게 우리 여성능력개발센터가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지금 제가 볼 때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경기도 최고는 전국 최고입니다. 우리가 서울도 커버할 수 있는 거거든요. 아까 동료 위원들께서 말씀을 해주셨지만 조정아 소장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아마 10년 이상 정도 재직한다는 거는 능력이 있다는 말도 되고 한마디로 더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이 있는 겁니다. 능력사회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주라는 그런 어떤 위원님들의 조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상희 위원님, 더 질의할 거 있으면…….

이상희 위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출장강의를 많이 나가시나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나가는 게 아니라 센터로 많이 옵니다, 외국인들이 주로.

이상희 위원 글쎄, 출장강의는 많이 안 나가시고 센터에서 강의가 많으시죠?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센터로 외국인들이 주로 많이 찾아옵니다.

이상희 위원 출장은 얼마나 나가십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출장이요? 일반출장을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상희 위원 아니요, 강의출장.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강의출장은 제가 세 보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강의출장 몇 번 안 나간 것 같습니다. 한 두 번 정도.

이상희 위원 올해는 한 번 나가셨네요, 3월 달에. 그런데 이런 강의출장 나가고 한 자료제출을 위원이 요구하면 이거 결재라인이 어디까지예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제가 보고 하는데 위원님께서 요구하신지 제가 몰랐습니다.

이상희 위원 아니, 행정사무감사 자료엔 포함이 안 돼 있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얼마나 출장강의를 하셨나 좀 알아보려고 하니까 계장 결재를 해야 되고 뭐 해야 된다고 해서 아직까지 기다렸는데 늦게 지금 자료를, 제대로 된 자료도 못 받고 지금 잠깐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위원이 자료요청하면 즉시즉시 돼야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질의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거 아니에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그거는 바로 자료를 드렸어야 되는데 직원들이 다 여기 와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대응이 늦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희 위원 기관에 있는 직원한테 해서 온 것 같은데 어쨌든 향후에라도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고요. 강의 내용을 보니까 여기 능력개발센터에 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주로 있는 것 같아요.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그러니까 사례가 핵심이고요. 그 앞뒤로 이제 우리나라 여성들의 정책이라든가 여성정책사업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다른 나라에 해서 와서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강의를 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좋다고 판단되고요. 본 위원이 바라고 싶었던 것은 출장강의가 얼마나 되시나 좀 보려고 했는데 앞에 거는 안 주고 뒤에 없는 부분만 지금 왔어요. 그래서 아쉬워요, 지금. 자료제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강의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조정아 소장님한테 귀속되는 겁니까, 아니면 기관에 귀속됩니까?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기관에 귀속되지 않고 강의료는 저한테 귀속됩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요. 일단 주문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던 자료 행감이 끝나면 바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업무의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문제점들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책적 제언들은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성능력개발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18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김광철권미나김미리박옥분이상희이순희조광희

○ 청가위원(1명)

김영민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한태석

○ 피감사기관참석자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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