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일 시 : 2014년 11월 14일(금)
장 소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회의실
(10시04분 감사개시)
○ 감사2반장 윤태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저는 하남 출신 윤태길 위원장입니다. 오늘 실시하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로 첫 번째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로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효율적인 감사가 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간 위원님들께서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서도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의견수렴, 자료수집 등 다각도로 준비해 오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성심을 다하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성남과 광주하남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권혁수 성남교육장님,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교육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행정업무 추진 상황에서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교육향상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서로 상생하며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는 데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감사위원님들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의 경험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라며 그간의 의정활동과 금번 제공된 감사 자료를 통하여 파악된 불리하거나 개선할 사항에 대해서는 세심하게 지적하여 주시고 우수사례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의결을 거쳐서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감사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광명 출신의 김성태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광명 출신의 박승원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부천 출신의 서진웅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남양주 출신 송낙영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안양 출신 명상욱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그리고 이 지역 성남 출신의 이영희 위원님 소개드립니다.
(박 수)
의회사무처의 박춘금 입법전문위원입니다.
(박 수)
이병민 주무관입니다.
(박 수)
오늘은 성남과 광주하남지역 협장교 교장선생님 참관하고 계신데요. 양영초등학교의 김성규, 성남교육청 출신의 김성규 교장선생님.
(박 수)
이매중학교의 장상필 교장선생님. 반갑습니다.
(박 수)
분당고등학교의 장병국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박 수)
우리 하남의 미사초등학교 김순이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박 수)
남한중학교의 부영희 교장선생님 참석하셨습니다.
(박 수)
그리고 특별히 하남천현초등학교의 김봉옥 교장선생님, 오은미 행정실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박 수)
그리고 우리 2014년도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경기도 의정참여단의 참교육학부모회의 이민애 회장님 오셨습니다.
(박 수)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출석된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련규정 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을 요구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149조 규정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권혁수 교육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출석 요구된 정수근 교육장과 국ㆍ과장들은 현 좌석에 서서 오른팔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께서는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1월 14일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수.
○ 감사2반장 윤태길 다음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내용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권혁수 성남교육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수입니다. 성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성남교육 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교육청 전 직원은 미래를 여는 행복한 성남교육 구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안목으로 애정 어린 지도, 지원을 해주신다면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성남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종민 교수학습국장입니다.
(인 사)
정순명 경영지원국장입니다.
(인 사)
유경복 초등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박세영 중등교육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임정실 평생교육건강과장입니다.
(인 사)
강승구 경영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정수호 학교현장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이영철 교육시설과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우리 교육지원청 2014년도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배부해 드린 주요 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2국 6과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무원 119명, 교육실무직원 15명, 총 1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남 관내에는 유치원 123개 원, 초ㆍ중ㆍ고등학교 148개 교, 특수학교 2개 교, 각종 학교 1개 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 수는 13만 535명, 교원 수는 7,730명입니다.
보고서 4쪽입니다. 성남지역의 면적은 약 141.7㎢이며 약 97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총 예산규모는 세입ㆍ세출 각 1,434억 원으로 편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국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 교수학습국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8쪽입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력보장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교육복지 네트워크 및 경기학습종합클리닉과 연계하여 기초학력부진 예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질 높은 경기혁신 교육을 실현하여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성남형 거점학교 5교를 축으로 성남형 모델학교 45교, 특성화학교 101교가 성남형 혁신학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관리로 교육공동체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인사관리를 위한 각종 위원회를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연수 및 컨설팅,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3쪽과 4쪽입니다. 즐겁고 안전한 학교를 위하여 전 교직원 대상 성범죄 경력조회를 강화하고 학생, 교사 대상 안전교육 및 연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민주적 학교공동체문화 조성 및 지역네트워크 연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7쪽입니다. 2013년부터 만 3~4세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는 누리과정의 현장안착을 위하여 교육과정 컨설팅, 교사연수, 수업공유, 교육과정 연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8쪽입니다.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특수교육 대상자를 선정, 배치하고 있으며 특수교육 활동지원, 치료지원, 장애학생 오케스트라단 운영 등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차별 없는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9쪽과 30쪽입니다. 성남지역의 혁신학교 지정현황은 유ㆍ초ㆍ중ㆍ고 30교가 지정되고 있으며 혁신학교 준비교는 18개 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혁신학교 클러스터를 운영하여 중심교 10교를 축으로 51개 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3쪽입니다. Wee센터에서는 상담, 진단, 치유의 원스톱 학교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영역의 치료,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작품전시 및 뮤지컬 꿈 다짐 공연활동을 통하여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위기학생의 적응력 향상을 위한 전문적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7쪽입니다.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기반 마련을 위해 교육복지지원센터에서 사업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 아이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체제, 즉 학교ㆍ가정ㆍ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복지공동체를 구축하여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38쪽입니다. 학부모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 학교 참여를 통한 현장의 이해와 행복한 교육공동체문화 조성을 위하여 예산지원 및 3차에 걸친 컨설팅, 맞춤형 학부모연수와 네트워크를 통한 권역별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2쪽입니다. 우리 성남 관내에는 2014년 9월 기준으로 유ㆍ초ㆍ중 총 237교, 9만 3,546명의 무상급식비 424억여 원을 성남시와 50 대 50 대응지원 하고 있으며 또한 우수식재료 지원 확대로 급식의 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국별 주요업무 추진현황 중 경영지원국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9쪽입니다. 위례택지개발지구 성남지역 1만 6,716세대의 학생배치를 위한 유치원 2개 원, 초 4개 교, 중학교 2개 교에 대하여 2016년 개교를 목표로 계약 및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보고서 50쪽입니다. 학생 수 급감으로 인한 교육과정 정상화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창곡중, 창곡여중, 영성여중 3교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창성중학교 명으로 2017년 3월 학사일정을 개시하고 2019년 3월 통합개축교사동에 입주 완료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51쪽입니다. 유아교육 기회보장과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하여 유아 학비와 사립유치원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유아교육시설 확대를 위하여 향후 2년간 공립 단설유치원 3개 원, 도촌유치원, 가칭 위례3유치원, 가칭 위례4유치원을 신설할 예정에 있습니다.
보고서 54쪽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예방 등 정보보안 강화 및 학교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교육정보화 기자재 지원, 학교 홈페이지 통합 구축과 운영, 인터넷 집선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55쪽입니다.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관내 44교 14억 원 규모의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하였고, 42교 111억 원 규모의 대응투자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56쪽입니다.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향상하고 학교현장의 계약업무 부담 경감을 위하여 계약 및 물품 공동구매 업무 지원으로 총 170건에 4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보고서 57쪽입니다. 위례택지개발지구 내에 신설학교 8개 교의 부지매입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체결을 추진 중에 있으며 매입 소요액은 570억 3,700만 원이며 현재 초 3개 교와 중 1개 교의 부지매입 계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성남 여수택지개발지구 내 초교에는 2012년도에 부지매입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보고서 58쪽입니다. 교육실무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맞춤형복지비 외 5종의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하였으며 장애인 고용확대 노력 결과 장애인고용률이 2013년 2.80%에서 2014년 상반기 기준 2.99%로 향상되었습니다.
보고서 59쪽입니다. 학교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총 35개 교에 44억 9,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 일동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성남교육 실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감히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정성과 열정을 다하여 학생 중심, 학교현장 중심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성남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성남교육지원청)
○ 감사2반장 윤태길 권혁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수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중에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자리에 함께 하신 윤태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지원청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호 교수학습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김철겸 경영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지금부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은 2과 13팀 7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내 학교현황은 유치원 61개 원을 포함하여 초ㆍ중ㆍ고, 특수학교, 고등공민학교까지 73개 교이며 학생은 5만 3,267명, 교원은 2,860명입니다. 우리 교육지원청의 2014년도 예산액은 총 1,524억 원입니다.
다음은 과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수지원과 업무입니다.
보고서 10쪽입니다.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교사 간 협력의 학습공동체 운영과 교육과정 재구성, 배움중심수업, 평가혁신 및 기초학력 향상 지원으로 책임교육의 실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1쪽입니다. 모두가 성장하는 혁신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자발적 교육 나눔 모임인 혁신사랑방 운영과 찾아가는 혁신학교 연수 지원 및 혁신학교와 일반학교의 협력적 관계 구축으로 우수 교육활동을 공유하는 등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보고서 12쪽입니다. 학교민주주의 실천학교 5개 학교, 학생자치활동 중심교 13개 학교, 학생자치회 리더 캠프 운영으로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고 민주적 학교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구별 연수, 권역별 밀착 컨설팅을 실시하여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민주시민 육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으로 욕설, 체벌, 신체폭력이 없는 3무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사제동행 프로그램운영, 생활인권 컨설팅 등 학교폭력에 대한 회복적 접근으로 신뢰와 공감의 학교공동체 형성에 노력하였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419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4개 교가 1위를 하였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금 하나, 은 셋, 동 하나를 획득하고 경기도학생체육대회 2부리그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보고서 16쪽입니다. 학생 건강관리 운영으로는 학생 건강검사 표본학교를 지원하였으며 급수라인 직수 연결공사를 위한 급수시설개선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였습니다.
보고서 17쪽입니다. Wee센터 운영입니다. Wee클래스 29개 설치, 전문상담교사 10명을 배치하였으며 집단교육프로그램, 행복한 부모되기 프로그램 실시와 42명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운영으로 공감과 치유의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보고서 18쪽입니다. 다양한 직업을 갖춘 77명의 전문가 재능기부로 구성된 전문 교육강사를 확보하고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진로캠프, 학부모진로아카데미, 입시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다양한 진로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진로진학교육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다음은 유치원 교육과정 지원입니다. 현장방문과 그룹별로 누리과정 운영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분과별 교육과정연구회 운영과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는 등 유치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0쪽입니다. 특수교육과정 컨설팅 등의 운영 지원을 하였으며 장애영유아의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치료 및 보조공학기기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특수교육학생 대상으로 방과후학교와 늘해랑학교를 운영하여 방과 후와 방학 중에도 특수교육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2쪽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관리로 인사행정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인사관리 세부원칙 의견수렴, 인사 실무담당자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소통과 참여중심의 교원능력개발평가로 교육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3쪽입니다. 다음은 꿈을 가꾸는 과학영재교육 활성화입니다. 수요자 맞춤형 과학테마연수를 실시하였고 스팀(STEAM)교사연구회 운영으로 융합형 수업을 활성화하였으며 영재캠프, 진로진학 특강을 통해 과학적 능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겸비한 영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25쪽입니다. 방과후학교 운영 활성화로 지자체와 연계한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예산 4억을 확보하여 23교를 지원하였으며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으로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사단법인 패트롤맘과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보고서 26쪽입니다.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24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공모사업을 지원하였고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여 주체적인 학부모 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고서 27쪽입니다. 학교급식 운영 내실화입니다. 학교와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ㆍ안전 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친환경쌀, 우수 축산물 등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23개 품목 식재료를 공동구매하여 학생건강권 확립에 노력하였습니다.
보고서 29쪽입니다. 공평한 교육기회의 제공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대상교인 광주초등학교에 약 8,500만 원의 예산지원과 연수 및 컨설팅 등의 현장지원을 하였습니다.
보고서 30쪽입니다. 사교육비 절감 및 정상화를 위하여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지원 사업으로 4개 교에 1,800만 원의 지원과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 자녀교육 특강, 독서동아리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보고서 32쪽에서 33쪽입니다. 전통문화 계승교육과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전통문화 계승교육을 위해 남한산성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학습 실시와 초등학교 16교, 중등 2개 교의 전통체험학습장을 운영하였으며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ㆍ중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 보급하여 2014년부터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진로직업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현장중심형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21명의 학생이 바리스타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특수교육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영지원과 주요업무입니다.
보고서 38쪽입니다. 투명한 광주하남교육 실현을 위해 비정상적 관행의 정상화, 모두가 함께하는 청년문화 창출을 위한 학교현장 중심의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보고서 39쪽에서 40쪽입니다. 하남미사지구와 위례지구의 학생 배치를 위하여 초등학교 9개 교, 중학교 5개 교의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올해 3개 교를 개교하였으며 2015년에 6개 교, 2016년에 4개 교, 2018년에 1개 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1쪽에서 43쪽입니다. 광주지역 초ㆍ중학교의 과밀학급 및 원거리 통학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19년에 걸쳐 초등학교 5개 교, 중학교 2개 교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4쪽입니다. 2014년도 86명을 포함하여 총 869명의 교육실무직원의 무기계약 전환을 완료하였으며, 다양한 지원을 통하여 교육실무직원들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5쪽에서 46쪽입니다. 유아학비를 지원하고 단설ㆍ병설 유치원의 신증설을 하여 유아교육 기회의 균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47쪽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 지원 9억 3,000만 원을 포함하여 2014년 총 28여억 원을 학교에 지원하였습니다.
보고서 48쪽입니다. 다음은 계약업무 지원입니다. 학교의 업무경감을 위해 시설공사계약을 대행하고 있으며 물품공동구매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2014년도에 약 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보고서 49쪽입니다. 관내 학교의 정보화기자재 지원으로 교수학습 여건을 개선하였으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50쪽입니다. 학교 외부창문 안전난간 설치, 보차도 분리 등 안전시설 개선에 우선순위를 두고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선정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생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2014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태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주시는 지적과 고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광주하남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광주하남교육지원청)
○ 감사2반장 윤태길 정수근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온늘 보니까 두 분 교육장님께서 열의에 너무 꽉 차 있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조금 더 분발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기 전에 자료 좀 요청을…….
○ 감사2반장 윤태길 네.
○ 서진웅 위원 성남교육청 업무보고서 20페이지에 보면, 제가 미리 사전에 자료를 요구했어야 되는데, 성남형 교육에 관련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성남형 교육에 대한 사업 추진한 것에 대해서 교육이 목적에 의해서 어느 정도 진행, 뭐라고 할까? 성과라고 해야 되나요, 아니면 만족도라고 해야 되나요? 하여튼 진행하는 과정하고 지원학교 현황에 지원학교 예산지원이 지자체하고 아니면 교육청하고 같이면 그걸 구분해서 초ㆍ중ㆍ고별로 예산지원한 상황, 그 지원했을 때 어떤 사업에 어떤 예산을 지원했는지, 성남형 모델 학교는 어디 학교인데 여기는 어떤 사업을 해서 어떤 예산을 지원했고 그 학교가 전체적인 지원인지, 아니면 그 학교의 일부 특정한 학생들 내지는 수업과목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특화교육 부분인지 그런 것을 해주시고 성남형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이것도 똑같이 예산이 우리 교육청 예산인지, 아니면 다른 건지 이런 부분을 좀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저도 하나만…….
○ 감사2반장 윤태길 명상욱 위원님 먼저 말씀하시고 송낙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 명상욱 위원 지금 성남교육청하고 그다음에 광주하남교육청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 교육청이. 이상입니다.
○ 박승원 위원 위원장님, 저도 자료요청 하나……. 양 교육청 각 학교의 상담교사 배치현황 좀 자료 부탁합니다.
○ 송낙영 위원 양 교육청의 신설학교 또는 기존학교 바리케이드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예산 확보방안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자료요청 해주신 부분은 준비되는 대로 위원님들에게 공히 같이 전달해 주시기 바라고 광주중앙고등학교 이세현 교장선생님 같이 참관하고 계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을 하고 질의시간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본질의는 20분으로 하고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한 경우 추가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는 협조를 해주시기 바라고 질의하실 때는 해당 기관을 호명한 다음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하시는 분은 소속, 직, 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고자 하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하남광주교육장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 정수근입니다.
○ 송낙영 위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현재 학교 시설공사가 필요한 곳, 각급 학교 객관적인 체크리스트가 있는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시설계획서 가지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제가 보게 되면 지금 광주하남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가 몇 개 학교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6개 학교. 초등에 6개 학교가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초등에? 그러면 중학교는 관리를 안 한 거예요, 교육청에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있습니다. 중학교도…….
○ 송낙영 위원 제가 물어볼 때 광주하남 2개 교라면 8개 교 아니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죄송합니다.
○ 송낙영 위원 미배치 학교가 대하초, 서종초, 국수중, 양수중.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거기는 양평지역입니다.
○ 송낙영 위원 죄송합니다. 남한산초, 도궁초, 번천초, 분원초, 산곡초, 미사강변초, 광일중, 미사강변중 이렇게 되는데 맞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보건교사가 왜 미배치가 된 거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거는 교원 총원에 되어 있기 때문에 도교육청 배정 지침에 의해서 저희들이 받는 것입니다.
○ 송낙영 위원 도교육청 지침에, 그 이후에 지침을 변경하고자 도교육청하고 상의하신 적 있으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거는 저희들이 끊임없이 요구는 합니다. 요구는 하는데 보건교사도 교원 총정원에…….
○ 송낙영 위원 요구를 몇 번 하셨어요? 제가 알기로는 도교육청에 그렇게 많은, 수차례 다니시면서 요구한 적이 없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료 있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들은…….
○ 송낙영 위원 출장계획하고 그 자료 좀 제가 이따가 부탁드릴게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저희들이 교원정원을 신청할 때 해마다 하고 있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신청한 게 아니고,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고 다니면서 설득을 하고 한 적이 있으시냐고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제가 그거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딴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세월호 사건이 며칟날 일어났는지 아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며칟날이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4월 16일입니다.
○ 송낙영 위원 그 이후에 보건교사 미배치에 대해서 한번 다니신 적 있으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없습니다.
○ 송낙영 위원 열의를 갖고 하셔야지. 너무 하신 거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앞으로 더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쪽 보게 되면 외곽에 있는 학교들인데 학생들이 만약에 보건교사가 없을 때 아프거나 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어요, 그동안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보건담당선생님이 하시는 겁니다.
○ 송낙영 위원 잘못된 것 인정하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필요한 것도 인정하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적극적으로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좀 더 한번 열의 있게 뛰어다니시고 읍소를 하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부분은 당연히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보면 학급당 인원이 최고 많은 학교가 어느 학교인지 아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 관내에는 과밀이 많습니다만 탄벌초등학교가 가장 과밀이 심합니다.
○ 송낙영 위원 과밀 해소를 위해 노력하신 적 있으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거는 저희 도교육청의 교육감님께도 여러 차례 보고를 드렸고 우리 시청과 시의장한테도 이거에 대해서는 해결방법을 함께 노력하자는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 송낙영 위원 문제점이 어디 있다고 생각하세요, 과밀학급에 대한 거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하남지역은 별로 문제가 안 생깁니다만 광주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여러 가지 규제가 따르다 보니까 건축업자들이 지구단위개발 사업을 여러 차례 하고 있습니다만 부동산경기가 좋지를 않기 때문에 사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교용지 부담을 하지 않는 소규모의 100세대, 200세대의 빌라단지가 무수하게 들어서는데 저희들이 시청에서 자료 뽑은 걸 보면 최근 2년 동안에 약 1만 3,000세대가 넘는 연립빌라단지가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을 수용하려면 저희들이 볼 때 최소한 2,000명에서 2,500명의 학생이 생겼다 이렇게 보는데 그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대체시설이나 신설학교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시 관계자들하고는 설명회나 간담회를 한번 잡아보셨어요, 도교육청하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시의장님께도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시청에다가 저희들이 공문으로도 그걸 요구를 했었는데 시에서는 소규모 건축업자들이 하고 있는 사업 중에…….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법을 개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편법으로 해 가지고 관리계획변경을 통해 가지고 일부 지역이 편법으로 증개축이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연립이라든가 다세대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편법이라고 현행법에서 볼 수는 없는데요.
○ 송낙영 위원 아니, 현행법상으로 보면 말씀하신 대로 법적인 문제는 없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것 피하는 겁니다.
○ 송낙영 위원 네, 피하는 건데…….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지역의 교육위원하고 시장하고 국회의원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행정적인 절차라든가 법을 바꾸고자 한 노력이 계시냐 이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그리고 도교육청에 여러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도교육청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얘기가 없던데요, 제가 보고 받기에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도교육청에는…….
○ 송낙영 위원 지금 경기도 관내가 성남뿐만이 아니고 과밀학급이 문제되는 건 저도 인식을 같이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지역교육청에서 그것에 대한 부분을 같이 공론화시켜 가지고 언론을 통해 가지고 한 적이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남 같은 경우는 특히 더, 최고 많은 학교가 태전초 같은 데 보면 38명이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 노력의 일환으로 제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안 되지만 혁신학교가 몇 명인지 아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혁신학교 25명 기준으로 현재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관내 혁신학교 중에서도 35명 이상 되는 학생 수를 가지고 있는 혁신학교도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혁신학교가 지금 몇 개가 있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 관내에 10개가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10개가 있죠? 총 몇 개 학교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총 73개 교고 초ㆍ중등만 65개입니다.
○ 송낙영 위원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안 되지만 성남교육지원청 같은 데는 미래를 위한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서 혁신학교 지정을 해서 상당히 발 빠르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만약에 증개축의 예산이 없어 가지고 안 된다면 혁신학교 지정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소연하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혁신학교를 지정해도…….
○ 송낙영 위원 성남 같은 데는 제가 교육장님 알기에도 30개 교인데 많은 그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 더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쯤 해 보셨냐 이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는 혁신학교로 지정이…….
○ 송낙영 위원 지금 올라가 있는 학교가 몇 개 학교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혁신학교 지금 받기 위해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준비교가 11개입니다.
○ 송낙영 위원 11개 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그거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고 여기 지금 윤태길 간사님도 누구 못지않게 다니시고 교육 발전에 상당히 애착과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같이 의논하시고 혁신학교 지정을 위해서 여기 있는 교육위원님들이 아마 노력을 많이 해주실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교육장님이 노력을 한 만큼의 대가가 나옵니다. 지금 보니까 교육장님 그런 부분이 전혀 제가 봐서는 좀 미진한 것 같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목소리는 우렁차고 좋으신데 힘 있게 좀 한번 하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 문제점을 해소하고 그러는 게 교육장님들이 하셔야 될 일입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제가 알기로 신설학교 바리케이드 몇 개 교가 설치하고 있는 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지금 조사를 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학교에 바리케이드 설치하면 어때요, 들어가실 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차량진로차단기 현재 설치돼 있는 학교는 지금 5개 학교가 설치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제가 여쭤보는 건 설치해서 들어가실 때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불편하죠.
○ 송낙영 위원 아파트 같은 데 설치한 거 보셨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예산낭비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워낙에 안전에 대한…….
○ 송낙영 위원 아니, 아파트에 바리케이드 설치한다고 도둑이 못 들어갑니까? 옆으로 걸어서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학교 바리케이드 설치하는 비용이 얼마인지 아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교육장님이 그걸 모르시면 어떻게 해요? 광주하남 같은 데는 예산이 필요 없어요? 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되는지, 어느 지역 무슨 학교는 바리케이드 설치하고 울타리 설치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아셔야 될 것 아니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근무하신 지 몇 년 되셨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1년 됐습니다.
○ 송낙영 위원 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1년 됐습니다.
○ 송낙영 위원 한 3년이 돼야 파악하시는 거예요, 업무에 대해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아닙니다. 제가 바로 알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잘못된 것 인정하시죠, 바리케이드 설치하는 거?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예산확보 어떻게 하셨는지 아세요? 지금 바리케이드 6개 학교에 한다고 그러셨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5개 학교입니다.
○ 송낙영 위원 5개 학교. 예산확보 어떻게 하셨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제가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담당자 누가 답변하실 분 없으세요? 교육장님 답변 못하시면 담당자 없으세요? 답변하셔도 되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경영지원과장 김철겸입니다.
○ 송낙영 위원 있는 범위 내에서 숨기고자 하지 마시고 얘기하세요, 그냥. 누가 답변을 왜 미뤄요, 서로 간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바리케이드는 학교 자체에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가 됐는지는 제가 파악해서…….
○ 송낙영 위원 아니, 학교에서 설치한다 하더라도 학교가 돌아가는 예산규모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셔도 되시는 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설치비용은 저희가 파악해서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문제점 있는 거 인정하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진출입할 때 아무래도 민원인들이 많이 불편해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도 있고…….
○ 송낙영 위원 만약에 바리케이드보다 더 필요한 예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신설학교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아무래도 학교 더 급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송낙영 위원 급한 부분 어느 게 있을 것 같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학교에 낡은 건물들이 많이 있고…….
○ 송낙영 위원 지금 신설학교만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바리케이드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 송낙영 위원 기존의 학교도 설치하고 있어요, 지금?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글쎄요. 기존 학교는 거의 없는데 신설학교…….
○ 송낙영 위원 아니, 지금 신설학교 같으면 학부모들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필요한 예산이 뭔지. 아까 교육장님 뭐라고 하셨어요? 체크리스트 만드셨다고 그러셨잖아요. 필요한 예산이 어느 곳에 적재적소에 가야 될지 이걸 파악하시고 만약에 시하고 했다면 대응투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대응투자 있죠? 그러면 시에서 신설학교에다가 그만큼의 예산을 주게 되면 만약에 다른 오래된 학교, 아까 증축예산 필요하다고 하셨죠, 오래된 학교? 이런 데 대응투자가 가능합니까, 안 합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가능합니다.
○ 송낙영 위원 대응투자가 가능하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크리스트 만드신 것 한번 보여줘 보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교육재정 효율화사업에 근거해서 저희들이 시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제가 체크리스트 만든 걸 보여 달라고요, 갖고 오신 거.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확인을 하겠습니다, 가지고 왔는지.
○ 송낙영 위원 아니, 있으시다며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 교육청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니, 있는데 모르시는 게 너무 많으신 거예요, 어떻게 되신 거예요, 교육장님? 열심히 아까 목소리는 열의가 있게 하시는데 제가 이렇게 질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이라든가 문제점을 개선의식을 갖고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공감을 하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바리케이드 설치보다도 더 급한 부분이 있는 거고 대응투자가 시에서 만약에 하고자 한다면 그걸 다른 학교로 해 가지고 대응이 필요한 곳, 증축이 필요한 곳, 아까 얘기하셨죠. 학급당 인원이 몇 명이라고 그러셨어요? 38명, 35명 되는 데도 많잖아요. 그런데 이게 관리계획변경을 한다든지 통해 가지고 시하고 증축할 부분은 증축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아니, 교실증축 관계는 교육부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되는 거고요. 지금 학급당 인원수가 과밀이냐, 아니…….
○ 송낙영 위원 교실증축 교육청하고 교육부로부터 당연히 받아야 되는 거 누가 모르고 있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 교육장님께서는 그것에 대한 부분을 인정하시고 어떻게 하겠다는 그 방향제시를 한번 해주셔야지 전혀 없으신 것 아니에요, 교육장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교육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아니,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아니, 맞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보게 되면 하남미사지구 있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미사강변초 2개 학교. 학급 수가 몇 개 학급 수인지 아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미사초등학교는 완성학급이 42학급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고요. 미사강변초는 32학급으로 현재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여러 가지 행정요구도 하셨고 많이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국민신문고에 올린 게 544건이더라고요. 그리고 메일이 63건, 팩스가 69건, 방문 2건, 전화 2건. 신문고에 올라온 내용이 주로 어떤 내용이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구에 관한 내용입니다.
○ 송낙영 위원 학구에 관한 내용이 어떤 내용이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A1 블록부터 지금 쭉 공사를 해 나가고 있는데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나는 이 지역에 있는 학교를 가겠다." 그런데 거기를 하다 보면 저희들이 학구를 학급 수와 거리를 가지고 나누다 보면 도저히 이 블록에서는 A라고 하는 초등학교를 갈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가겠다고 하는 요구가 상당히 많고요. 집 가까이 두고도 멀리 가고자 하는 학부모들도 있는데 그 수요가 다양하다 보니까 학구 조정문제에 관련된 불만이 상당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것에 대한 해소방안이 있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이 해소방안을 위해서 현재 다섯 차례에서 여섯 차례 그분들을 모아서 설명회를 계속 가졌고 지금도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어느 정도까지 의견수렴이 됐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의견수렴이 됐는데 처음에 한 A11블록, 12블록에 사는 입주자 대표들하고 입주민들은 아직도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은 2016년쯤에 입주를 하게 되기 때문에 그 기간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그분들과 협의 중입니다.
○ 송낙영 위원 혹시 교육장님 혼자 고생하시는지, 아니면 시장하고도 한번 얘기해 보신 적 있으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럼요.
○ 송낙영 위원 시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시에서는 현재 이게 LH에서 발주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학구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솔직히 말해서 깊이 관여할 부분은 없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 송낙영 위원 아니, 시에서 왜 관여할 부분이 없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래서 저희들이 시에 요구하는 것은 LH공사에서 가장 학구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대로를 건넌다고 하는…….
○ 송낙영 위원 문제점이 있는 게 많잖아요. 시에서도 LH한테 요구할 수 있는 게 교육청에서 만약에 요구를 한다면 도로라든가 횡단보도라든가 여러 가지 설치목적이 많을 것 아닙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래서 그 문제는 LH공사에서는…….
○ 송낙영 위원 그러면 교육청 자체에서는 그것 자체가 LH하고 관계하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 아니에요. 그럼 시에서 인허가 기간은 해준 다음에 LH에서는 토지를 판 것 아니에요, 조성한 다음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그럼 시도 관계가 있는 거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래서 저희들이…….
○ 송낙영 위원 그러면 교육장님께서는 시장님하고 관계자를 몇 차례 만나셨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수시로 만납니다.
○ 송낙영 위원 수시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 문제는 저하고…….
○ 송낙영 위원 교육위원님들이 그것에 대한 걸 저한테 상당히 많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LH한테 얘기를 해 달라고 하셨는데 교육위원님하고 한번 의논해 보셨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윤태길 의원님하고 국회의원님하고 시장님하고 수시로 그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우리가 모든 게 아파트가 들어오게 되면 신설 같은 경우에는 기반시설이 된 다음에 들어와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큽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신경을 상당히 써주시고 그리고 학교 아직까지 터파기는 안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이미…….
○ 송낙영 위원 터파기가 들어갔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미사강변초하고 미사초는 개교를 했고요.
○ 송낙영 위원 그 이외 지역에는 아파트가 지금 개발되는 지역이 있잖아요, 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계속 짓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 지역에 있어 가지고는 학교가 미적인 감각을 상당히 요즘에 학부모들이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적인 감각을 원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증개축이 또 힘들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옥상에다가 증개축하기가 상당히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 인정하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어디 학교를 만약에 짓는다 하면 인근 학교장이 거기에 나가서 파견해 가지고 설계라든가 이런 부분 보시는 경우가 상당히 있을 겁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개교 설립 지원을 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개교 설립 지원을 나가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지역의 교육위원님들, 시의원님들, 도의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터파기를 해 가지고 새로운 학교를 신축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 학교 건물에다 증축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상당히 바람직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학교 지었던 노후된 학교, 아까 증축을 필요로 하는 데 학교 인가를 받아야 되는 거고 증축,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 않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송낙영 위원 그럼 옆에 아까 연립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세대라든지 많이 들어오시잖아요. 그럼으로 해 가지고 증축을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단 말이에요, 미적인 감각을 요구하다 보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학교 실정에 맞게 향후 주변이 개발되는 여건도 한번 보시고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이 앞으로는 불편함이 없도록.
학생들이 지금 하남하고 광주, 성남 최고 많습니다. 노력을 좀 하시고 아니면 아까 얘기하실 때 성남교육장님 열의를 갖고 하시던데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혁신학교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든지 여러 방향으로 좀 해주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겸 과장님 잠깐 나와 보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경영지원과장 김철겸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지금 성남도 마찬가지일 텐데 미사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유치원하고 그때 설계과정에 뭐 좀 있었는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유치원하고 급식실하고 떨어져 있잖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별동으로 돼 있어서 좀…….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래서 애들이 겨울이나 눈비 올 때 비를 맞고 가야 되는데 차양막을 씌우는 문제 그거 공문 올렸어요? LH로 보냈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LH에다가 요구했는데 그건 이미 설계에 있지를 않아서 반영이 안 되었기 때문에 LH에서는 그건 해줄 수 없다고 그렇게 저희가…….
○ 감사2반장 윤태길 언제 그랬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지난번에도 그거 말씀하셔서, 그 얘기 들은 건 최근에 들었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런데 그걸 공문을 보냈냐고요? 아니, 일이 공사가 끝나지를 않았잖아요. 우리가 분담해야 될 분담률 자체도 아직 안 됐고 협약문도 아직 안 끝났는데. 아직 진행 중이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그런데 미사초는 이미 개교를 했기 때문에 거기는 이미 설계가 다 끝나서 설계대로…….
○ 감사2반장 윤태길 아니, 그건 그렇게 해석할 게 아니고 제가 LH의 모 간부를 만났는데 “그러면 이럴 경우 어떡하냐? 이게 좀 미스가 있었다.” 그랬더니만 LH에 공문을 보내래요. 해주고 말고는 그 사람들이 다시 판단을 할 테니까 공문을 보내라는 얘기예요, LH에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알겠습니다. 그건 저희가 그럼 문서로…….
○ 감사2반장 윤태길 이건 성남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성남도 LH 지금 사업하는 부분에서 좀 빠졌든지 아니면 LH가 나중에 보니까 좀 문제, 지금 원칙적으로 도교육청과 LH가 분담비율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아직, 또 협약문 자체가 아직 작성 다 안 됐기 때문에 가상승인을 받아서 우리가 쓰는 거잖아요, 학교를. 약간 그런 입장이잖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저희가 준공을 아직 안 냈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네, 준공이 안 됐으면 공사 안 끝난 거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그래도 그 부분은 설계 이후의 얘기이기 때문에 그건 저희가 그냥 따로 그런 문제는 현안사업으로 나중에 해결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아니, 그러면 우리 교육청이 돈을 더 내야죠. 100% 우리 돈으로 해야죠. 지금은 LH가 약 65% 정도 부담할 수 있는 법이 있는 거고 그냥 하게 되면 우리가 다 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일단 한번 되고 말고는 나중 문제고 공문으로 요청을 해주시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알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거기에 따르는 게 지금 학교 앞에 미사초등학교나 개교한 학교들이 다 불법 좌회전을 해요. 신호등이 없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그건 저희가 문서로 보냈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러니까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경찰서하고 전부 보냈는데 지금 회신이 오기를 그건 좀 어렵다고 그렇게 회신이 왔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건 어제 제가 경찰서의 담당하고 다시 이야기했어요. 이야기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애초에 처음에 설계할 때 학교 밖이라도 우리가 사용할 공간 같으면 그런 부분에 확보를 했어야 된다는 거지. 분명히 다음에 지방자치단체 돈으로, 시군 돈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선생님들이 맨날 불법 좌회전하고 다니면 되겠냐고, 신호가 안 끊겼는데 좌회전해서 들어오고 이렇게 하면 되겠냐고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저도 가서 현장을 보니까 위원님 말씀대로 공감이 갑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거를 되고 말고는 나중이고 내 할 노릇은, 공문으로 이걸 해달라고 요청은 해야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계속 저희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렇게 해서 우리가 빠졌든지 미진했던 부분도 보충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과장 김철겸 네, 알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들어가시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태 위원 광명의 김성태 위원입니다. 성남.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청 권혁수입니다.
○ 김성태 위원 네, 반갑습니다. 성남지역에는 우리 이영희 위원님이 교육위원회에 계신 거 아시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맞습니다.
○ 김성태 위원 맞죠. 모든 것을 많이 챙겨주려고 노력을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감사합니다.
○ 김성태 위원 초선의원인데도 불구하고 재선처럼 아주 열심히 교육청 일을 도우려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알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자주 만나 가지고 미팅하시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자료 요구했던 부분을 한번 여쭤볼게요. 뭐냐면 학교 200m 이내에 있는 성인용품가게 현황을 달라고 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학교 200m 이내에 있는 성인용품가게 현황.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런데 그게 왔는데 경기도에 4개 중에서 3개가 성남에 있네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풍생중학교 169, 풍생중학교 174. 그리고 성남초 196. 여기에서 보면 하나는 고발조치, 처벌요청을 해서 휴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 지금 현재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래서 풍생중의 토탈이란 업소에는 폐업을 해서 재영업을 하기 때문에 다시 또 저희가 고발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즈라고 하는 성인용품점이 있는데 거기는 173m 떨어진 거리지만 여기는 일단 경찰이 단속을 한 후에 검찰로 송치가 되어서 현재는 휴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성남초 근처에 있는 성인용품점은 강제철거 요청을 해서 지금 경찰 합동단속 후에 처벌을 해서 업주가 지금 권고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학교위생정화구역에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런데 풍생중학교 위치가 어떻게 그렇게 두 개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거기는 산성대로로 변해 있기 때문에 구, 본도시라고 합니다, 여기는요. 본도시가 원래 항상 복잡한 밀집도가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유흥지역이 돼서 설치가 되어 있었고 해서 학교가 그 당시에 지어졌기 때문에, 또 풍생중학교가 사립학교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그런 면에서 도로 건너편에 있는 부분인데 그런 위배가 되는 업소들이 많아서 현재도 환경위생정화위원회를 하면 그쪽 부분에서 가장 건수가 많은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제재를 해도 폐업했다가 다시 또 재영업을 하고, 아니면 동일 건물에서 또 다시 시작하고 하는데 강력한 처벌규칙이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가 경찰과 합동으로 해서 법적으로 항상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성남교육청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다가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특별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34페이지 한번 봐 주시겠어요. 영재교육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 드릴 건데요. 찾아가는 영재교실이 있고, 꿈틀이 같은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꿈틀이가 뭡니까, 꿈틀이 같은 사업?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찾아가는 영재교실이라는 게, 저희가 영재교육은 우리 교육청에 설치가 되어 있고 본도시 쪽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한 군데씩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일단은 영재원에서만 하는 활동 말고 일선 학교로 가서 저희가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 김성태 위원 꿈틀이가 방금 말씀하신 그런 저기라고요? 꿈틀이 같은 사업이 구체적으로, 꿈틀이가 뭐예요? 소외계층만 따로 모아서 하는 교육입니까, 그러면? 꿈틀이 같은 사업이 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뭔가 주시고요. 그렇게 소외계층만 모아서 따로 하는 사업인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잠깐 착각을 했습니다. 소외계층을 위해서, 소외계층이나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서 별도로 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런 제도입니다.
○ 김성태 위원 그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렇다면 취지는 참 좋아요. 그런데 영재교육과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만 한다고 하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다른 소외감이나 모멸감 같은 것을 갖게 할 수가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대상 학생들을, 물론 이제 낙인효과를 예방을 하는 것도 있지마는 일단은 그 학생들의 희망을 받고 또 일정한 인원수를 채우기 위해서는 일반학생들에도 기회를 주어서 해당 학교에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현재는 지금 왕남초등학교, 소규모 학교인데 왕남초등학교를 제외한 5개 학교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엘리트 교육이라는 게 돈이 없는 학생들은 꿈꾸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래서 그런 학생들 따로 모아놓고 할 게 아니라 일반학생에게도 동일한 선상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차원에서도 저희가 이 영재원에 들어오기를 희망하는 학생 대상들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도시 쪽의 학생들이 주로 많이 해당이 되는데 그런 것들을 감안을 해서 본도시 지역도 혜택을 주기 위해서 폭을 넓혀서 이런 꿈틀이 지원 사업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 김성태 위원 영재교육은 각 교육청별로 다 하고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다 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는 지역이 크기 때문에 교육청에 영재교육원이 설치가 되어 있고 분당신도시 쪽을 주로 학생들 관할을 하고 그다음에 본도시 쪽은 성남서중과 초등학교 한 곳에서 또 본도시 쪽의 학생들을 영재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영재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아까 하남도 똑같은 영재교육을 하고 있던데 이 사업이 어중간한 사업이 되지 않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없애주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어떤 특별한 학생들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고 이런 과학프로그램에 더 창의적인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 있는 학생들을 많이 모아서 열심히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38페이지를 보면 학부모 지원센터 관련해서 여쭤보는데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학부모 학교 참여활동 지원비가 제법 있네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도에서 배정을 받아서 하는 건데 학교당 한 50만 원 정도 기본지원금으로 하고 그리고 공모사업교, 특별히 프로그램을 잘 짜서 제출한 학교에 대해서는 180~190만 원 정도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방금 말씀하셨는데 공모사업이란 게 그게 잘…….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것은 학부모 조직활동을 하는 1년 연간계획을 해서 저희한테 제출을 하면 심의를 해서 특별히 지정을…….
○ 김성태 위원 프로그램을 짜 갖고 제출을 하나요, 어떻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데 주로 학…….
○ 김성태 위원 근데 공모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어떤 걸 말하는 건지 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것은 학부모회가 조직이 되고 그 학부모님들이 특별한 연수활동을 한다든지 봉사활동을 한다든지 특히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활동들이 주가 되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을 조직을 해서 바람직하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제가 이 부분을 질의한 것은요. 학부모든 누구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좋지만 우리 엄마들 치맛바람에 대해서, 학부모가 아이들의 일에 대해서 일일이 간섭하는 게 있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거는 지나친 교육열이 빚어낸 악습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부모회에 협조를 하는 부모님들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을 갖는다라고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김성태 위원 그렇죠. 학부모가 학교에서 많이 활동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활동하는 학부모가 학교행사나 자주 오게 되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렇게 되면 선생님들 입장에서 자주 보는 학부모 아이들한테 더 신경이 쓰여지지 않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요즘에 학교에는 학부모님들이 별도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상주실을요. 그래서 물론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봬서 직접 아이들에 대한 상담을 자주 할 수도 있겠지마는 대부분 부모님들은 공동적인 활동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별도의 시간을 갖는 것은 많지 않은 걸로 보고 보편적으로 학교의 일을 많이 도와주시는 분들은 특히 교장선생님이나 교감선생님, 실장님이나 부장님선 이 정도만 대개 관심을 갖고 담임선생님들한테 시간을 갖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럴까요? 그런데 어차피 어느 학교든지 보면 학교활동에 참여하는 학부모는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그러니까 모든 게, 살다보면 바쁘게 되니까 그런 모임에 참여하고 싶어도 학부모들이 바쁘고 그런 모임에 익숙해지지 않아 가지고 참여 못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참여하시는 학부모만 늘 참석하게 돼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것은 일부 학교에 도움이 되는 학부모님들에게 편애할 우려를 하시는 건데…….
○ 김성태 위원 아무래도 입김 있고, 치맛바람은 아니라고 하지만 자주 학교에 왕래를 하고 선생님들하고 교감을 갖고 하게 되면 본의 아니게 그 학부모 자녀한테 다른 애들보다 더 관심을 가지지 않겠어요? 그런 걸 지적하는 겁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우려는 저희가 평소에 현장지도를 할 때 그렇게 편중되는 교육을 하지 않도록 늘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남은 특성상 신도시 쪽은 소위 말해서 맞벌이가 적은 그런 상태고 본도시 쪽은 맞벌이부부가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관심을 두는 학부모님들이 정해져 있는데 그런 것을 염려해서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님들의 연수를 일과 후에, 퇴근한 후에 저녁 때 연수모임을 갖는다든지 해서 특별히 그런 부모님들을 위해서 배려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방금하신 연수, 그건 무슨 말씀이에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김성태 위원 학부모 연수가 무슨 말씀이에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에서 여러 가지 유익한…….
○ 김성태 위원 그럼 퇴근 후에 한다고 하면 그 학부모들이 다 모이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러니까 기회를 충분히 시간적으로 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직장에 다니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피해서 저녁 7시나 이 정도에 그런 학부모의 모임활동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괜히…….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특별히 강조를 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잘못되면 일선에서 일하는 선생님들 업무만 가중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남은 특성상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떨지 모르지만 약간의 차이가, 굴곡이 좀 심한 도시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맞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럼 새로 신시가지 같은 경우는 학교생활이나 학교교육하는 데 편안한 게 있고 이쪽의 성남 상대원 쪽 이쪽은 뭐라 그럴까요,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그…….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거는 외부에서 보는 그런 오해나 편견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실제로 본도시 쪽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맞벌이가 많고 좀 바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 대신에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많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복지 지원 사업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해서 일과 후에도 학생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본도시 쪽은, 사실 사교육비 거론해서 좀 그렇지만 본도시 쪽은 학원을 가는 학생들도 많고 해서 그렇게 학생들이 일과 후에도 나름대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성인용품 부분은 교육감님께서 열의를 갖고 자꾸 지적을 하고 단속을 해 가지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그 사람들이 들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영업을 못하고 다른 데 가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가 그런 위해업소들은 최대한 노력을 해서 제한을 해서 우리 성남교육이 행복한 환경정화구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조금 남았는데 이영희 위원님하고 잘 상의하셔 가지고 많은 도움을 받으세요. 열심히 도와주려고 우리 위원회에서 보면 굉장히 노력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공감해 가지고 잘 풀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영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김성태 위원 우리 하남, 자리 들어가시고 하남 쪽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 정수근입니다.
○ 김성태 위원 주요 업무보고가 맨 처음에 나왔다 중간에 바뀌었네요? 바뀐 내용이 많은가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아닙니다. 오타가 있는 곳이 있고 좀 빠진 데가 있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아, 오타 때문에? 하남광주도 윤태길 위원장님이 계시니까 많이 든든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습니다.
○ 김성태 위원 지금 3선의원이겠다 막강한 힘을 가지고 계십니다. 잘 보필해 가지고 많은 지원 사업 가져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꾸 매달리셔야 돼요. 아마 안 매달려도 잘 해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먼저 우리 토론회 할 때 아까 송낙영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던데 초등학교 과대ㆍ과밀 해소 그다음에 하남미사지구 통합구역 결정 그다음에 하남미사지구 통학로 및 학교진입로 안전문제 이거는 잘 되고 있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LH공사에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래요? 그리고 광주지역 초등학교 과대ㆍ과밀 해소에 대해서 물어보겠는데요. 탄벌초 통합구역 지정하는데 학부모님들이 집단민원을 넣었다고 해요? 어떤 내용…….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탄벌초등학교와 가장 인접한 학교가 경안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경안초등학교는 산 중턱에 있는 학교라서 접근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그래서 탄벌초등학교하고 경안초등학교 사이에 있는 두산아파트가 있는데 그 아파트를 가급적이면 과밀이 덜한 경안초등학교로 학구를 좀 옮겨서 하려는 저희들이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집단민원이 있어서 우리는 접근성이 좋은 탄벌로 가겠다 그래서 사실 거기는 공동학구로 되어 있습니다만 그쪽에서는 대부분 다 탄벌초등학교로 현재 몰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 김성태 위원 현재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김성태 위원 학부모들이 집단민원을 넣었는데 그러면 학부모들 집단민원에 도움이 됐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 민원은 그러니까 안 가겠다는 민원이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아, 안 가겠다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광주하남에 학교 설립이 굉장히 많이…….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많습니다.
○ 김성태 위원 추진되고 있어요. 2010년 신설학교 추진계획을 보면 공사 착공부터 준공까지 14개월 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 14개월 가지고 공사기간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연도별 입주시기와 개교시기를 맞추어서 현재로는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저희들은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래도 착공에서 준공까지 14개월은 1년 남짓한 건데 이렇게 하다가 괜히 또 잘못되면 부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15년도에도 LH공사에서 하는 게 있고 저희들이 자체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데 지금 대부분 2층, 3층 골절은 다 되어 있고요. 조적이 일부 남아있는 데가 있어서 저희들이 그건 수시로 나가서 공사 공정을 살피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많은 학교가 준공을 하고 있는데 현재 국가적으로 보면 아이들이 많이 줄어드는 양상이잖아요. 그러면 학교를 많이 지을 게 아니고 좀 퀄리티를 높여 가지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광주하남은 여건이 굉장히 이질적이라고 그럴까? 이왕 설립하는 거 멋지게 만들어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하남지역하고 위례지역은 국가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현재 하남시 인구가 한 15만 정도 되는데 이 하남미사지구와 위례지구 국책사업이 끝나게 되면 약 36만~40만 인구를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미사지구와 위례지구 개발사업은 2018년까지 완성될 걸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대단위사업이고 국책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처음이 아주 중요하거든요. 처음에 아끼고 재다가 나중에 뜯어고치려면 재정이나 인력낭비가 상당히 되는 겁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입니다. 다만 이게 중앙투자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을 때 지금 국가, 교육부에서는 급당 인원수가 40명이 넘어야지 과밀로 인정을 하고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OECD 기준 25명으로 맞추려고 하다가 조금 높여서 지금 30명~32명을 표준학급당 인원수로 합니다. 그 갭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저희가 이 지역에 있는 아이들을 다 수용하려면 36학급을 지어야 되겠다라고 해서 올려도 중앙투자심의에 올라가면 대부분 6학급에서 그 이상이 감축돼서 나오는, 그래서 지금 미사초등학교 교장선생님도 여기 와 계시지만 미사초등학교 6월에 개교했고 미사강변초 9월에 개교했습니다만 그 지역이 입주가 다 끝나게 되면 최소한 10여 학급씩 증축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증축?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러니까 수용이 다 안 되는 겁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12페이지를 보시면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교육 활성화에 대해 좀 여쭤볼게요. 학생자치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생자치회는 이미 도교육청에서 학생들이 학생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도록 기회와 장을 제공하는 것이 경기도교육청의 핵심정책 중의 하나입니다.
○ 김성태 위원 아니, 어떻게 구성되냐고요, 학생자치회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생자치회는…….
○ 김성태 위원 투표로 하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대부분 다 투표로 합니다.
○ 김성태 위원 투표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학생회장 뽑고 다 하는 겁니다.
○ 김성태 위원 투표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런데 저희들이 좀 더 선도학교라고 그럴까? 좀 앞서가는 학교로 모범을 보이는 모델학교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초등학교 4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3개에 저희들이 적극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하면서 학생회, 학생자치회가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인근 학교에서도 그거를 보급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러면 워크숍이나 교육장님하고 간담회 같은 것도 학생자치회가 자주 하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대표들하고 저희들하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학생들이 주기적으로 학교생활을 그렇게 하나요? 어떻게 되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은 대개 학교에서 행사나 졸업식이나 이런 것들은 대부분 학생회에서 기획을 합니다.
○ 김성태 위원 여기서 이야기하는 학생회의 회장이나 이런 권한은 얼마큼 부여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생회 권한은 학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거기에 따른 예산 수반과 이런 학교 내용을 학교 측에서 학생회 간부들과 함께 이 사업을 위해서는 예산을 얼마만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이 사업을 위해서는 어떤 내용으로 하는 게 좋을는지는 학생회에서 서로 협의해서 결정하도록 하면서 뒤에서 지원해 주는 그런 역할로 가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학생들이 민주적인 공동체 논리를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학생들이 입시준비도 하고 바쁘고 그런데 학생자치회를 맡아서 하면서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은 없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런 부분은 아직까지는 별로 없고 본인들의 문제를 본인들이 결정하고 하면서 거기에 따른 책무성도 길러지고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그런 문제가 대두된 예는 없습니다.
○ 김성태 위원 맞습니다. 아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다가 상당히 독창적이거든요.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국사나 영어 그다음에 국어, 수학 이런 과목만 배우는 게 아니고 학생자치회를 진짜 경험있게 한다면 좋은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습니다.
○ 김성태 위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리고 아까 성남 쪽에 질의를 했는데 영재교육에 대해서 짤막하게 말씀해 주시죠, 아까 거기 나와 있던데.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영재교육? 저희도 영재교육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다만 좀 어려움이 있다고 그러면 현재 영재교육은 수학, 과학 두 교과 영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대부분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때 소외계층에 대한 선발을 하고 있는데 이 소외계층이라고 그러면 지리적인 소외가 있을 수도 있고요, 농어촌 지역이 있기 때문에. 또 경제적인 소외계층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리적인 소외계층 아이들한테도 또 경제적인 소외계층 아이들한테도 골고루 영재교육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러면 소외계층 애들만 모아 가지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아닙니다, 함께 하는 겁니다.
○ 김성태 위원 함께? 아주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런데 읍면지역이나 이런 데 떨어지는 아이들은 지리적으로 오래, 멀리 떨어져 있어서 어려움이 있어서 그 아이들을 돕는 방법에 대해서 저희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함께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김성태 위원 왜냐하면 그렇지 않고 진짜 소외계층 애들만 모아 갖고 한다고 하면…….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거는 문제가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거기에 대한 아픔을 하나 더 주는 게 되잖아요? 그 부분은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따가 추가질의를 하겠지만 우리 윤태길 위원장님하고 잘 발맞춰 가지고 좋은 결과 이뤄내길 바라겠습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감사합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상욱 위원 명상욱 위원입니다. 우선은 우리 성남교육장님 잠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장 권혁수입니다.
○ 명상욱 위원 어제 수능이 있어 갖고 우리 교육청 이하 교육계에 계신 분들이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성남교육청은 타 교육청과 관련해서, 수능과 관련해서 업무영역이 겹치는 곳이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없습니다.
○ 명상욱 위원 없습니까? 성남교육청 안에 있는 학교들에서 아이들이,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다 그렇게 하고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이 말씀……. 안양은 그러니까 말하자면 군포교육청에 학교가 부족하다 보니까 안양교육청에서 군포교육청 시험장을 관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여기는 저희 지역에만 해당이 되고 한 1만 4,800명이 봤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다른 교육청하고 겹치는 건 없다는 거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명상욱 위원 여기 오신 중등교육장님이 안양교육청 대표로 알려주셔 갖고 그런 업무가 있구나라는 걸 제가 알게 됐습니다. 우선은 존경하는 송낙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것 중에서 약간 보충질의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료도 요구했는데요. 보건교사 배치와 관련해서 이게 보통 학교보건법상 초등학교는 18학급 이상 그다음에 중ㆍ고등학교는 9학급 미만이라도 의무적으로 보건담당교사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성남교육청 내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도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미배치 학교가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그게 저희는 15학급 이상을 배치하는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우리 성남도 대도시답지 않게 소규모학교가 있습니다. 중학교가 지금 사실은 5개 학교인데 한 학교는 이우중학교라고 해서 이우고등학교랑 같이 보건실을 쓸 수가 있어서 실제적으로는 4개 학교만 지금 미배치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학교는 대원중, 신백현중, 영성여중, 창곡여중인데 학급 수가 13학급, 13학급, 12학급, 6학급 이렇게 소규모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법규상 저희가 배치를 못해 드리는데 그 후속조치는 우리 인근의 보건교사를 매칭을 시켜서 멘토역할을 해주시고 또 선생님들을 교육을 시켜서 하고 또 성남은 의료시설들이 인프라가 잘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긴급한 환자인 경우는 연락을 취해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이동하는 노마드 보건교사가 예를 들어서 학생들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냐는 거죠, 진짜 위급한 상황에서. 그러면 지금 성남교육청 입장에서는 실질적으로 인원이 배치될 때까지는 현 상황을 유지하시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 건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데 저희가 건의를 하는 건 법적으로 저희가 소규모학교도 다 준다는 전제하에서 못 받으면 저희가 도에다가 부탁을 할 텐데 일단은 그런 기준 학급 수에 대해서 그런 벽을 허물 수 있도록, 그러니까 소규모학교지만 특별히 의료기관이 멀다든지 그런 조치가 어려운 데는 특별히 이 학교는 좀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관련부서에 지속적인 보건교사 배치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도 저희 성남시 자체는 어느 정도 지방자치단체 예산도 있고 그다음에 학교에 대해서 혁신학교도 예산이 많이 투자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교육청의 자료를 봤을 때는 일부 미배치 학교에 대해서는 예산을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아서 하는 학교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저희가 당장 사고라든지 문제가 발생될 때 그 상황에서 대처를 해야지 다른 학교에서 오셔 갖고 그 부분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예산이 부족하더라도 지금 저희가 안전을 강조하는 현 상황 아니겠습니까, 학교에서?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셔 갖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가를 우선순위를 정해 주셔서 보건교사 문제가 좀 해결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하여튼 그 학교는 보건담당교사가 교과를 맡으면서도 하고 있는데 일단 담당교사에 대한 지도를 철저히 하고요. 일단은 시, 지자체에도 재정적인 여유가 있으면 한번 부탁을 해보겠습니다, 요청을 해보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전체적으로 몇 년 동안 제가 다른 자료를 좀 봤더니 보건교사가 감소추세로 들어갔어요. 이게 교원정원하고 맞물려서 가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교육청에서 조금, 지역교육청에서는 본 교육청에서야 예산을 갖고 자꾸 말씀하시겠지만 지역교육청에는 현장을 보시는 입장에서 이런 부분의 접근이 이루어져야 되고 고민해 보셔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런 부분들은 법규에 나오는 학급 수의 제한 수 이런 부분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완화될 수 있도록 요청을 해보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다음에 보건교사 문제와 관련해서 성남교육청에서도 지금 모두가 즐거운 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이라고 23페이지에 있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보면 안전관련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제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화재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공공시설물에서 화재를 보면 학교가 많아요. 그중에서도 저희 경기도가 전체 3위 정도 하더라고요. 25건의 화재가 발생이 됐는데 화재 발생 시 우리 성남교육청에서는 안전과 관련해서 어떤 교육이라든지 그런 걸 갖고 계십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사실은 학교에서 안전체험교육이 필수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재난훈련을 통해서 항상 방화훈련을, 예방훈련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 감독을 하고요. 실제로 현장을 또 점검을 나가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를 좀 요구했어요. 재난안전 체험 및 재난예방교육 현황 우수사례 좀 달라 그랬더니 성남교육청에는 없습니다. 그만큼 형식적인 안전교육을 하고 계신 건 아닌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제 생각에는 보편적으로 학교에서 그런 재난안전훈련을 하기 때문에 아마 특별한 우수사례를 발췌를 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선례를 들어드리면요. 예를 들자면 고양교육청에서 비상발전기 가동훈련도 했고 광명교육청에서는 안전관리TF팀을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고요. 하남초 같은 경우는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아동안전지도 제작을 해서 학생들의 안전에 뭔가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또 제가 안양교육청 이야기를 해서 그러는데요. 거기에 계신 경영지원과장님께서는 지금 학교에서 화재가 제일 많이 나는 비율이 어딘가 했더니 아이들 걸레받이함, 쓰레기함 이쪽에서 화재가 경기도에서 최고 많이 난답니다, 학교의 발생건수가. 그래서 이분이 개인적으로 그런 부분을 몇 개월에 걸쳐서, 본인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니까 했겠지만 그걸 갖다가 만드셨어요, 제품을. 그래서 그게 뭐가 중요하냐면 그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거를. 지금 화재 발생됐을 때 비상벨이 울려서 소화가 되기까지의 과정들을 체험을 할 수 있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아이들이 소방재난훈련을 할 수 있게끔 해줘야지 그냥 단순하게 지진대피훈련 해서 책상 밑에 숨고 그다음에 전부 다 교실 빠져나오는 그런 상황만 갖고서 아이들이 그게 몸에 익겠습니까?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이런 전반적인 좋은 사례들이 있으면 이런 사례들을 갖다가 벤치마킹해서 성남교육청에 활용을 해주시고 더불어서 성남교육청 안에서도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학교현장의 애로사항,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뭔가 만들어내고 프로그램 아니면 아이디어를 내면 교육장님께서 책임지시고 그분들이 뭔가 고과점수가 됐든 승급이 됐든 이런 데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도록 뭔가 보여주시면 여기 계신 교직원들이나 선생님들께서 뭔가 그런 방향에서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일반적인 그런 매뉴얼에 의한 화재예방훈련을 벗어나서 좀 더 학교별로 맞춤형으로 저희가 그런 화재예방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성남은 안전에 대한 것들이 물론 화재도 있지만 지리적 특성으로 통학로 안전이 부실하다든지 여러 가지가 더 선결된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통학로 안전이라든지 또는 3학년에 물론 교육과정에 다 편성되어 있지만 3학년 전체 학생에 대한 수영, 안전교육을 시켜서 생존능력을 기르는 그런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재예방훈련도 철저히 지도를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그러니까 안전이 중요한데 그래도 화재를 예로 들은 건 뭐냐 하면 세월호 사건처럼 학교에 화재사건이 발생했을 때 인명피해가 엄청날 수 있기 때문에 화재를 말씀으로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뭔가 좋은, 제가 더불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화재와 관련해서 선생님들이나 학교 일선에서는 어느 분들이 그런 걸, 전문교육을 받고 계시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화재, 학교에서는 행정실장님이 안전관리책임관이라고 해서 주관이 돼서 교육을 시키는데 실제로 저희는 체험활동 중에 일부가 안전교육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건 담당교사별로 지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실질적으로 행정실장님이 받는 방화관리교육은 학교 건물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하기 때문에 받는 거고요. 진짜 안전을 생각하신다면 저희 교육청 차원에서 선생님들이 먼저 앞에서 리드하시는 지도자 아니겠습니까, 앞에 있는? 그러면 그분들이 그런 재난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몸에 배어 있지 않으면 학생들이 어떻게 따라서 이동, 대피 이런 일련의 과정을 그 많은 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겠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방화관리자, 행정실장님이 아니라 저희가 연수든 아니면 지금 교육을 통해서 저희 선생님들이 더 먼저 그런 교육을 받아야지만 되지 않겠느냐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으로 혹시 이거는 지금 답변하시기 뭐하면 지금 성남교육청쪽에, 광주하남도 마찬가지입니다. 엘리베이터 미설치 학교 중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가 있으면, 지금 답변하시기는 그러시죠? 미설치 학교 중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 알고 계시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를, 자료를 좀 봐야 되겠는데……. 특수학급이 배치되어 있는 데는 일단은 전부 다 엘리베이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설치가 되어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리고 일부 장애 정도가 어느 정도 있는 학생이 특수학교가 없는 데 다니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 데는 공식적으로 특수학급이 없기 때문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선순위가 정해져야 된다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교육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갖다가 내부적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런 미설치 엘리베이터들이 조금 설치될 수 있도록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체크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다음에 제가 부천교육청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날 오셨으니까 아실 것 같아요. 명예퇴직교사 분들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기간제로…….
○ 명상욱 위원 기간제교사로 임용이 되는데 제가 2014년도, 다른 부분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숫자가 명퇴를 하시고서 다시 기간제교사로 재취업을 하세요. 그런데 이 부분은 어떤 문제점이 있냐 하면 저희가 예산낭비의 문제점도 있고요. 또 더불어서 저희 지금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서 고민들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명상욱 위원 그러면 임용돼서 못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 현재요. 그런데 그런 분들을 제가 대안으로 활용하시라고 그랬는데 내부적으로 그걸 잘 연구를 하셔야겠죠. 예를 들자면 임용대기자가 200명이다. 그 앞의 100명까지는 곧 3개월, 6개월, 1년 안에 들어갈 것 같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실습 차원에서라도 101번부터는 사실은 저희가 기간제교사로 채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그런 대안, 그러니까 일단 근본적인 문제는 명예퇴직제에 대한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죠? 명퇴하신 분들이 다시 기간제로 가고 있다는 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성남 같은 경우는 중학교는 62세 넘으신 분이 기간제로 오는 경우가 전혀 없습니다. 초등학교가 일부 몇 분이 계시는데요. 그런 건 지역특성상 기간제교사의 인력풀이 확보가 된 데는 그런 경우가 없습니다. 농어촌지역이나 기간제교사를 구하기 어려운 그런 지역에서는 부득이 퇴임을 하시고도 근무를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일단은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는 대기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배치하는 안을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임용이 되지 않은, 임용 준비에 있는 상태에 있는 선생님들은 2학기 때에 들어서면 기간제를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3월 달에 기간제로 임용이 돼서 1학기 때는 잘 근무하다가 그냥 그만두고, 그래서 아마 9월 달에 시급하게 부득이 62세 넘으신 분도 채용하는 경우가 있고요. 일반적으로 퇴임자들이 하는 경우는 하여튼 성남에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돼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초등은 일부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지금 어떻게 돼 있냐 하면요. 아시겠지만 그 학교를 명퇴하시고 그 학교에 다시 기간제교사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거기에는 어떤 문제가 있겠습니까, 교육장님? 사실은 명퇴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떠나신 분들이에요. 학교 아이들을 위해서 스승으로서 포기하신 분들이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다시 기간제로 들어가셔 가지고 다시 아이들을 가르친다? 그럼 그 아이들은 진짜 그건 불행이죠.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런 자리를 통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우리 성남은 앞으로는 그런 기간제교사는 채용을 안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해주셔야 이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가 기간제교사를 발령을 낼 즈음해서는 그런 부분을 강조를 해서 일단 마음이 떠나신 분들은 편하게 쉬시게끔 학교에서 다시 채용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가 강력하게 강조를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저도 하여튼 교육위원회 있는 동안 지켜보겠습니다, 성남교육청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노력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교육장님, 나머지 부분은 제가 오후에 다시 보충질의를 드리고요. 광주하남교육장님 잠깐만 나오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 정수근입니다.
○ 명상욱 위원 교육장님, 광주하남교육청은 좀 특별한 교육청인 것 같습니다. 2개의 지자체가 함께하고 있어서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까 제가 성남교육장님한테 물어봤던 상황이 그냥 당연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청인 것 같고요. 그리고 또 광주하남교육청도 어제 수능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감사합니다.
○ 명상욱 위원 우선 작년에 보면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지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도내 저소득층 학생 10명 중 7명이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거예요, 광주하남이. 그런데 그 이유는 구체적으로 뭐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원사업은 도시 속에 있는 좀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범위가 저희는 광주초등학교 한 학교에만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지역에 있는 여러 학교들이 있다 하더라도 광주초등학교의 학생이 아니면 이 사업대상에서는 제외되는 겁니다.
○ 명상욱 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과 더불어서 제가 성남하고 비교를 해 봤더니요. 성남시는 학생 하는 데 16만 원을 받고요. 저희 광주는 1만 6,000원을 받아요. 이건 저희 교육장님께서 뭔가 조금 지방자치단체 통해서 노력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한 10배 차이가 나니까요. 이건 누가 받아들이더라도, 이거야말로 저희가 얘기하는 소위 빈부의 격차까지는 아니더라도 너무 심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교육장님 노력을 해주시고 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다음에 또 보니까요. 성남은 LPG가스 쓰는 데가 두 학교밖에 없어요. 그런데 하남교육청은 지금 몇 개 학교가 LP가스를 사용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급식실에 중학교도 있고요. 급식실에서 아직도 프로판가스를 사용하는 학교들이 있는데 거기는 지구단위사업 개발예정지로 돼 있어서 앞에가 다 아파트로 들어설 예정지입니다. 그래서 그 아파트 들어설 때까지는 그쪽에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못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학교 진입로에 사유지가 또 있어서 그 문제를 지금 아직도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예를 들어서 아파트 건축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그런데 사전 저희가 토목공사라고 그러나요? 할 때 그게 먼저 들어오지 않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특히 광남중학교 같은 경우는 개인사유지, 종중 땅이 있어서 학교 들어오는 데까지는 되는데 가스배관은 그쪽의 허용을 받지 못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니, 그 부분이 교육장님이 좀 노력을 해주셔야 되는게요. 저희 교육청에서 어떤 예가 있었냐 하면요. 지방자치단체하고 도교육청하고 예산을 대응사업으로 하는데 그 나머지 인입선 끌어오는, 학교 앞까지 끌어와야지만 교육청에서는 예산을 대겠다고 그러는 거고 지방자치는 같이 대응사업이니까 다 합쳐서 5 대 5 그걸로 해서 몇 년 동안 LP가스, 도시가스를 설치를 안 했어요. 그런데 그게 무슨 문제겠습니까? 그건 아이들의 입장, 학교 안전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게 아니고 단순하게 교육청의 입장, 지방자치단체의 입장, 예산상의 돈만 갖고 따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이 보면 시청의 입장도 그렇고 교육청의 입장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공무원의 한계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건 적극 시청과 해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진짜 안 되는 곳도 있고 될 수 있는데도 그냥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아서 안 되는 곳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교육장님이 책임을 지시고 해주시고 이따 다시 추가질의를 하겠지만 한 가지만, 지금 광주하남교육청은 동아리활동을 어떻게 하고 계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활성화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그 동아리들이 사실은 동아리활동으로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저희 교육장님, 또 2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있으니까 교육장님배 동아리대회라든지 발표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뭔가 그게 저변이 확대되고 아이들의 장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감사합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순명 국장님.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경영지원국장 정순명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본청의 시설과장님 하시다가 여기 국장님 오시니까 어떠세요? 시설과장님 하시다가 여기 국장님 오시니까 어떠시냐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본청에 있을 때는 엄청 바빴는데요. 지역교육청 국장 오니까 약간 마음적으로도 그렇고 여유가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광주하남에도 보니까 도곡초등학교, 분원초, 선동초, 탄벌초, 지금 성남에도 상탑초, 성남여수초, 왕남초, 중부초, 청솔초, 구미중, 보평중, 삼평중학교에 체육관에 불나면 감지하는 불꽃감지기가 불량품이 설치돼 있습니다. 맞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네, 맞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이게 불량품이 불량감지기가 설치돼 있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그게 저번에 숭례문 문화재공사 부실공사와 관련해서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서 그게 나타난 건데요. 지금 소방방재청으로부터 교체 및 폐기명령 처분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교체하라고 처분 내려진 거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네, 내려진 겁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이걸 안 사실이 언제 안 겁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저희가 저번에 국감 자료 때 대충 파악은 하고 있었는데요. 정확한 건 이번 기회에 알게 됐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9월 달쯤에 안 것 같은데 이게 불이 나면 감지를 못하기 때문에 비상벨이 안 울리고 스프링클러가 안 터져서 불이 안 꺼지는 거죠.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그렇죠. 이게 저희 성남교육청에도 전체적으로 한 22개가 불량이 났는데요, 8개 학교에. 그중에서 일부 부품을 교체하면 사용 가능한 게 있고 전체 다시 재시공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건 추후에 예산 확보라든가 해서 시공한 다음에 구상권을 행사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그런데 이게 작년에 안양교육청에도 불이 났죠? 학교 불났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네.
○ 감사2반장 윤태길 불이 나도 감지가 안 되면 지금 세월호 관련돼서도 안전 관련돼서 여러 가지 지적이 많은데 교육청에서 이런 안전불감증 사례를 이렇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죠.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건 선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2시에 계속 감사를 하기로 하고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감사중지)
(14시17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윤태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에 아름방송의 보도제작국 문영광 기자님이 오셔서 우리 행감을 취재하고 촬영을 하신다고 그러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장선생님들 와 계신데 먼저 교장선생님들께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을 하시고 또 교장선생님들께서 저희한테 일선에 있는 현장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먼저 말씀을 듣고 진행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교장선생님 대표로 누가 한 두어 분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안녕하세요? 양영초등학교 교장 김성규입니다. 요새 아주 우리 위원님들도 힘드시죠? 학교도 힘듭니다. 그야말로 요새 시쳇말로 멍이 맞습니다, 멍.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면 현직을 떠날까 하는 그런 불안감에 지금 싸여 있고, 진짜 교육이 교육다운 교육을 해야 되는데 희망이 없다, 절망이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한 가지 건의말씀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 사실 9월이 되면 학교가 불안합니다. 가장 큰 건 국정감사자료 때문에 선생님들이 골머리를 앓습니다. 말씀을 드리면 9월에 국정감사자료가 끝나면 바로 이 행정감사입니다. 저는 국정감사에도 제가 글을 써 가지고 제안을 했습니다. 가장 큰 건 매년 같은 자료를 요구하는데 3년 치 이렇게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볼 때 똑같은 자료를 매년 보고 있는데 위원님들이 그런 걸 같이 공유를 하면 조금 학교가 편해지는데 왜 공유하지 않고 매년 요구를 할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걸 기본데이터를 빅데이터를 만드셔 가지고 공유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게 항상 보면 국정감사가 사실은 10월, 11월에 있지만 그전에도 기본적인 자료를 찾아다니면서 발로써 뛰는 의회 행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자료가 긴급으로 와요, 하루 전에 보고하라고. 그러니까 선생님들이 어쩔 때는 수업도 그냥 팽개치고 찾아다녀야 되는 그런 게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물론 좋은 안도 필요하지만.
또 하나는 요새 개인정보 같은 걸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번에도 모 위원님의 요구가 교장선생님 이름까지, 실명까지 전부 해 가지고 봉급에 관한 걸 요구를 했어요. 그거 교장선생님이 보고 다 흥분해 가지고 저한테도 연락이 옵니다. 제가 사실은 성남시 교장단 회장이거든요. 목적이 왜 이걸 조사하는지, 무엇 때문에 조사하는지 모르면서도 그걸 요구하니까 할 수 없이 저희들은 입력하면서도 썩 기분이 좋지 않은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조금 더 정선을 해서 좋은 자료가 돼서 그야말로 경기교육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청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교장선생님, 없으신가요?
교장선생님들에 대해서 서진웅 위원님 질의하신다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진웅 위원 먼저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협장교 회장님께서 자료, 행감자료, 국정감사자료 이렇게……. 교장선생님, 얼굴 한번 보시죠. 안 보여서 제가. 질문하신 교장선생님.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물론 의원들도 선거를 통해서 다 바뀝니다. 그렇죠? 또 2년마다 상임위가 바뀝니다. 그렇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물론 그 빅데이터 국회에서, 의회에서 다 정해져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연도가 바뀌면 새로 된 연도에 새로운, 요새는 하루하루가 바뀌어요. 스마트폰도 요새 문제가 많고 인터넷도 그렇고 또 우리 경제사정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수없이 학교는 바뀌고 있어요, 애들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그러한 환경들에 대해서 기존의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현실에 맞지도 않고 또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선생님들한테 부탁드리는 게 자료를 맨날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저 같은 경우 그래요. 학교 주위에 유해업소가 몇 군데가 있는지. 200m 안에, 500m 안에, 1㎞ 안에 성매매업소가 몇 군데가 있는지. 또 학교매점이, 자판기가 부적격 자판기가 얼마나 있는지. 그렇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그리고 또 뭡니까? 자살학생이 지금 빈도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혹시나 새로운 어떤 환경에 의해서 노출된 애들이 또 있는지. 요새 자살비율이 상당히 높고 미혼모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교육청에서 매일매일 파악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 교육청에서도 일선 학교에서 보고를 받아야 돼요, 파악을 해야 되는 거고.
또 하나 자유수강권 어디서 합니까? 교육청에서 돈 내려주면 결국 학교에서 배부하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신청하는 아이들이 수시로 바뀌어요. 왜? 이사 다니고 이렇게 하니까, 또 학교에 전출입도 많고. 또 학교장 추천을 하죠? 이런 부분은 누가 파악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료들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고 물론 동일 해에, 같은 해에 같은 자료를 요구하면 잘못된 거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그리고 그것은 우리 도교육청이나 지역청에서 빅데이터를, 말씀하신 그 빅데이터는 도교육청이나 지원청에서 빅데이터를 만들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요구할지 모르잖아요. 교육위원이 요구할 수도 있고, 이 지역의 도의원이 요구할 수도 있고, 이 지역의 시장이 또 업무협조에 의해서 이 지역의 시의원이 요구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또 국회의원이 요구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은 뭘 요구해서 지적하고 점검하자는 게 아니고 어떤 현상, 어떤 변화 속에서 어떤 대책을 세울 것인가. 행감이 그냥 지적하고 말고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그렇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그러한 시각으로 좀 봐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제가 물론 자료가…….
○ 서진웅 위원 아니, 토론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그러한 부분을…….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다 필요하지만, 저는 그래요. 그 자료 중에서도 전집보다는 표집을 해서 충분히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그런 것은 고려해 달라는 말씀…….
○ 서진웅 위원 그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빅데이터를 갖고 있어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학교에서 일일이 받을 필요가 없는…….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그렇죠.
○ 서진웅 위원 변화되지 않은 자료는 집행부에서 빅데이터를 제출하면 되는 것이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이들의 변화와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 수시로 바뀌어지는 환경들은 체크를 해야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알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이해가 되셨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은 위원들이 자료를 그냥 받아서 쌓아 놓으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엄청난 자료 분석을 합니다.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 자료도 괜히 제가 딱지 붙이고 다니는 것 아니고, 이 자료 괜히 제가 출력해서 여기다가 넣고 다니는 것 아닙니다. 왜? 우리 위원님들이 하고자 하는 방식은 어떻게 하면, 여기 장학관님들 계시고, 장학사님들 계시고, 이분들하고 토론했을 때 교육이란 주제, 아이들이라는 주제를 놓고 우리가 얘기했을 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식이 내 머릿속에 또 있어야 되는 것이고. 지식만 있어서 됩니까? 교육환경에 지역의 환경, 지역 환경은 도시마다 다 틀려요, 또. 학교환경도 도시마다 다 틀립니다. 우리 성남 같은 경우도 성남형 교육지원사업도 이렇게 하고 있지만 일부 포천이다, 또 어디다, 김포다, 교육지원사업 하나도 못 받고 있어요. 거기 환경이 또 틀립니다.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해 가면서 논의하자고 하는 것이 행감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자는 것이 행감이지, 여러분들 앉혀놓고 뭘 하고자 하는 게 행감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교장선생님들께 제가 질문 좀 하겠습니다. 혹시 초등학교, 성남이든 광주하남이든 상관없는데요. 교장선생님, 협장교 회장님, 누가 한번 제가 물어보는 걸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느 분이 하실까요?
(「질문은.」하는 위원 있음)
질문은 똑같은 겁니다.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또 제가 해야 되겠네요.
○ 서진웅 위원 초등학교인가요?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서진웅 위원 혁신학교가 지금 예전에 시즌2라고 그랬고, 지금 일반화라 그러고, 이재정 교육감 들어와서 공감학교라고 하는데 지금 교장선생님들 학교 중에 혁신학교 혹시 있습니까, 오신 분 중에? 없으시죠? 그러면 회장님께서 답변 좀. 아니요, 회장님께서…….
(「여기 지금 중학교는 있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중학교 말고 초등학교. 초등학교가 혁신학교가 많으니까. 일반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일반화요?
○ 서진웅 위원 네.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혁신학교는 혁신학교에 있는 선생님하고 일반학교 선생님하고 얘기는 달라지죠.
○ 서진웅 위원 왜냐하면 지금 경기도교육청 정책이 일반화시즌2, 일반화에서 지금 공감학교를 더 많이 하겠다 이런 정책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일선의 교장선생님 의견을 제가 듣고 싶은 거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그런데 사실은 혁신학교를 아까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건 아니잖아요. 거기에 또 까다로운 심사 여러 차례가 있어 가지고 안 되는데 지난번에 저도 언론에 보니까 이재정 교육감님께서는 공감학교는 희망하는 학교를 다 받아들이겠다. 그렇죠, 모든 학교들이 희망했을 때 되면 그거는 보편적 교육으로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면 환영하는 건가요?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혁신학교를 하지 않으면 다른 학교들은 예산이 적어 가지고 혁신학교를 해야 그래도 학교들이 살아나지요. 지금 다른 학교는 그전보다 굉장히 빈곤하고 궁핍합니다. 돈 쓸 게 없어요. 제가 있는 학교는 12학급이에요. 돈 없습니다. 진짜 가난해요.
○ 서진웅 위원 그러면 혁신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같이 하시다 보면 상당히 거기…….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혁신학교는 돈이 거의 남아돌아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풍부하고요.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을 상대로 남아돌고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다시 한 번 물어보도록 하고요. 중학교 혁신학교 하시고 계시는 교장선생님, 지금 그…….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남한중학교…….
○ 서진웅 위원 남아돈다고 좀 그렇게 혁신학교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똑같은 학교 교장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혁신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부러워하고 있고, 뭐라 그럴까요? 혁신학교에 대한 물론 지금 말씀하신 교장선생님도 교육에 대한 열정, 어떻게 좀 하고 싶은데 예산적인 부분이 맞추어지지 않으니까, 보충이 되어주지 않으니까, 학교에서는 요구하는 게 많고 학생들, 학부모들, 지역사회 요구하는 건 많고 그건 운영비 자체에서 해줄 수는 없고, 그런 안타까운 호소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교장선생님께서는 지금 혁신학교를 하고 계신데 어떻습니까?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저는…….
○ 서진웅 위원 일반화에 대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겠다.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적극 찬성하고요. 찬성하는 입장이고 혁신학교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전체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학교의 보편적인 교육의 향상을 위해서 시작을 했고요. 지금은 혁신학교든 혁신학교가 아니든 거의 경기도의 학교의 대부분의 분위기가 혁신교육, 교육혁신 쪽으로 이미 정착이 됐습니다. 그래서 혁신공감학교 해서 희망하는 학교에게도 모두 기회를 준다. 그리고 이미 혁신학교를 원년에 했던 학교에서부터 지금은 2차, 3차 이렇게 됐는데 예산은 점점 줄어들고, 같이 N분의 1 하니까요. 혁신학교의 예산적인 부분에서 조금 역차별이다 이런 의견들도 많이 있어서 비혁신학교와 혁신학교 이렇게 이분법이 되는 그런 경향도 있었긴 있었지만 기본 안으로 들어가서의 혁신학교의 정신은 예산하고 문제가 되지 않고, 물론 뭐든지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기도 하지만요. 혁신학교라고 하는 정신이 예산이 없어도 교육적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학교교육 혁신을 하자라는 그런 뜻에서 공감학교로 저변화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혁신학교를 하기 위해서 전에는 예비학교였거든요.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를 했고 혁신학교가 된 지 이제 1년 됐습니다. 혁신학교를 하면서 우리 선생님들도 수업혁신과 아이들의 학교문화 같은 것이 굉장히 많이 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요. 별로 예산이 그렇게 다른 데서 생각한 것처럼 많이 남아돌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굉장히 학생들의 활동에 도움은 많이 되고 있지만. 그래서 저는 혁신교육, 경기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있고 함께 공감하고 같이 더불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네, 알겠습니다. 혁신학교다, 일반학교다 이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원선생님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고요. 서로 공감하는 목표가 분명하게 있어야 되고 또 선생님들의 교육과정 구성에 있어서 얼마나 학습자료를 스스로 해서 교육과정을 체계화 있고 또 다양하고 아이들에게 정말로 적정한 그거를 만들어 내느냐, 그 속에서 학교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 이게 혁신학교고 이게 우리가 원하는 학교지 돈 많이 줘서 그걸 한다 하면 그 학교도 잘못된 것이고 그러한 노하우가 옆에 자꾸만 퍼져나서 많은 학교들, 학교들이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그에 대한 같이 더불어 그런 수혜를 누려야 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맞습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 교장선생님들 여기 오신 분들 전부 훌륭하신 분들이고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다 대변하시는 분들인데 앞으로 우리 지역의 이영희 위원님과 윤태길 간사님 정말로 지역에서 많은 일들도 하시지만 교육열정이 대단한 분들이시니까 우리 교장선생님들께서 같이 좋은 토론도 하시고 대화도 하시고 학교문화 바꾸는 데 학교교육에 헌신할 수 있도록 같이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그렇게 하고 있고요. 잠깐 말씀드려도 되나요?
○ 서진웅 위원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금방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 하남지역의, 예를 들어서 중학교가 6개 학교가 있거든요. 6개 학교가 처음에 혁신학교 한 학교를 필두로 해서 2개 학교가 혁신학교가 되어서 올해는 3개 학교가 혁신학교인데요. 자동적으로 이런 바람이 하남지역 내의 전체 교사와 학교, 교실에 혁신바람이 불어서,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이 없어도 이 교육의 방향은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위원님들의 도움과 혁신학교는 학교 안에서만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지역 위원님들 지자체와 함께 공동체적인 교육환경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렇게 되고 있고 가고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승원 위원 네, 광명 출신 박승원 위원입니다. 방금 전 두 분의 교장선생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혁신학교에 대한 일선 현장에 계신 교장선생님들의 생각이 서로 많이 다르구나 이런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 이게 현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방금 전 교장선생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혁신학교에 대한 공감, 혁신학교시즌2 이런 모든 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실질적으로 공감을 이룰 때만이 성공여부가 판가름 난다라고 생각하고요. 큰 틀에서 혁신학교에 대한 문화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돈에 관한 문제, 예산에 관한 문제로 계속 이 문제를 바라보게 되면 혁신학교는 상당히 정체될 수 밖에 없고 교사들 간에 서로 불편한 관계, 많이 지속될 거라고 봅니다. 현장에 계신 학교 선생님들이 혁신학교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교장선생님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 주시는 것들이 지금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하지 않은가 이렇게 판단합니다.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우선 먼저 하나 칭찬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해 찜통교실, 냉방교실 해결을 위해서 전기료 인하 추진을 위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많이 진행됐는데 그것을 성남지역에 있는 학교운영위원장님 그리고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경기도의회가 위원회를 추진하면서 적극적으로 국회의원들과 함께 노력해 가지고 찜통교실, 냉동교실을 해결하는 데 많이 부족하지만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성남지역의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역의 교육이 성장한 틀들을 보면 각 지역에 있는 학교현장이나 교육청에서 지역의 학부모들과 잘 연대했을 때 이런 좋은 인적자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교육을 위해서 교육발전에 함께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노력해 주신 성남교육청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성남교육청 교육장님.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청 권혁수입니다.
○ 박승원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신청해서 2012년, 13년 경기도 지역의 감사내용 자료를 받았는데요. 제가 성남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성남교육지원청의 2013년도 2월 달에 진행한 감사결과서를 봤는데 주의, 경고, 경징계 포함해서 상당히 많은 건수가 있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몇 건이 되냐면 주의가 437건, 경징계가 1건, 경고가 3건입니다. 하도 많아서 성남교육청보다 조금 더 많은 수원교육청을 확인해 봤어요. 그런데 수원교육청은 주의가 56건, 경고가 6건입니다.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보시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2013년도에 행정처분에 관계되는 부분들이 이렇게 많은 것은 제가 위원님의 지적으로써 접했습니다. 이 부분은 작년도의 경기도교육청 종합감사의 처분이었는데 자세한 사항은 제가 자료를 접하지 못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비슷한 규모를 갖고 있는 성남하고 수원만 제가 비교를 해봤어요. 제가 오늘 성남교육청에 오게 되어서 쭉 훑어 봤는데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이쪽의 감사결과 지적사항들이. 그래서 수원하고 비교해 봤는데 주의가 437건입니다, 수원은 56건이고. 이게 엄청난 차이인데 이 차이에 대해서 전혀 설명하기 힘든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부분들은 일상적인 복무관계에서 해외연수를 간다든지 여러 가지 관행에 의해서 하던 것들이 종합감사에서 지적이 된 것 같습니다. 여기의 부분은 학사 부적절하고 그다음에 회계관련 이런 것들이 2011년부터 2013년도까지 누적된 사항의 내용이었는데 아마 이런 부분들이 저희 성남에 치우쳐 있다면 제가 더욱더 부적정한 근무형태를 청렴차원에서 지도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다른 교육지원청에 비해서 상당히 감사 지적결과가 많다라고 하는 것은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기강이 해이해진 게 아닌가 이런 판단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장님께서 특별하게 이후로 이런 감사 지적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잘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특별히 감사결과 중에서 하나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교육공무원 휴직에 관련해서 경징계도 있고 경고도 있고 주의가 있는데 육아휴직 신청하고 자녀를 동반하지 않은 채 최단 5일에서 최장 44일까지 공무국외여행을 실시하는 이러한 사례가 있었는데요. 육아휴직을 하게 되더라도 기본적인 육아휴직수당은 나가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러면 육아휴직하고 난 이후에 기간제교사 별도로 뽑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육아는 돌보지 않고 해외를 간다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 부분은 당사자가 이런 사실을 법규상 모르는 것도 있고, 혹시 안다고 하더라도 이런 걸 위반하고 갔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소에…….
○ 박승원 위원 몇 분입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25명이 되겠습니다. 최근 3년간 관내 25명의 교원이 육아휴직 기간 중 해외여행을 한 사례가 종합검사에서 적발됐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러니까 한 명도 아니고 25명이 된다는 거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3년 동안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결과 어떻게 조치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 부분은 대개 주의로 처분이 됐습니다.
○ 박승원 위원 주의 처분됩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이 부분은 세비를 낭비한 것하고 똑같은 건데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래서 개인별로 회계적으로 지급된 수당에 대해서는 반환조치를 실시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렇게 조치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얼마 전에도 신문에 보도됐는데 교직원들의 여러 가지 성추행을 포함한 성범죄 관련한 내용들이 제가 자료 신청한 것들이 기사에 나고 그랬는데 교직원들의 기강해이 잘 잡아서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철저히 지도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제가 행감자료 요구한 것 중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와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받아 봤는데요. 매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음식물 처리비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2011년도에 보면 경기도교육청에서 총 진행한 음식물 처리비용이 47억이고, 2012년도가 52억이고, 2013년도가 61억입니다. 매년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데 제가 성남 것을 찾아봤더니 2011년도가 처리비용으로 1억 6,000, 2012년도가 1억 8,000, 2013년 2억 이렇게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것이 계속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서 설명하실 수 있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습니다. 사실 그 잔반을 일단은 줄여서 처리 액수를 줄여야 되는데 일단은 잔반처리에 대한 부담액이 매년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본도시 쪽은 학교의 위치가 열악한 데 있기 때문에 잔반처리 업자들이 잘, 그 업체가 응하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불리한 것 때문에 가격이 오르고 그래서 필연적으로 우리가 부담액이 늘어나는 것도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유가 그거 하나뿐입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러니까 음식물쓰레기가, 잔반처리가 느는 곳도 있지마는 최대한 외부위탁 처리비용이 증가요인이 되었고 그다음에는, 일단은 그 정도로 업체의 비용이 인상이 됐기 때문으로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영양사 선생님들을 통해서 점검을 하시든 전수조사를 하든 하셔 가지고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 가지고 대책을 세워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증가사유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위탁업체 처리비용 증가, 학생 기호의 편향성, 육류, 튀김 선호 등 이런 식으로 내용이 되어 있거든요? 이거는 굉장히 외부적인 환경요인을 아주 간략하게 분석해서 이야기한 거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이 가장 크게 두 가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하나는 우리 학생들이 음식, 급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 그러니까 식생활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안 하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지 않은가.
또 하나는 급식에 있어서 아이들이 결과적으로 음식이 많이 남는다는 것은 맛이 없어서 남기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면 왜 맛이 없는지 원인을 파악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 부분은 이제 만족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하지만 일단은 학교별로는 좋은 학교도 있고 좀 부족한 학교도 있습니다. 부족한 학교에 대해서는 좀 더 원인을 분석을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거를 좀 정확하게 파악하셔 가지고 아이들에 대한 식생활 개선 등에 대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부분하고 또 하나는 급식과 관련해서 잔반이 많이 남는 이유를 영양교사를 통해서 하든 누구를 통해서 하든 해 가지고 철저히 원인조사를 해 가지고 그거에 대한 대책을 세우시라니까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잔반이 많이 남지 않도록 급식, 편식 그런 습관을 버릴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제가 이거는 나중에 본청에서 다시 한 번 이야기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학교운영위원회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운영위원회가 우리 성남교육지원청은 주로 몇 시간대에 많이 진행을 하고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에서는, 학교마다는 차이가 있지만 주로 최근에는 학교현장 방문해 보면 운영위원회를 일반 직장인이 퇴근한 이후에 7시에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과 중에 하는 학교도 관례적으로 있긴 하지만 추세가 그런 일정들을 피해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언제쯤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물론 운영위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특성상 특징도 있겠지만 일단은 운영위원님들의 일과에 지장이 없는 시간에 학교에서 배려를 해서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러면 수업 이후에, 적어도 수업 이후에 아니면 저녁시간 이후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겠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제가 일선 교장선생님 말씀 들어보면 그렇게 일과 후에, 6시 이후에 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고 하는 공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일과 후에 하는 것이 훨씬 만족도도 좋고 반응이 좋다라는 결과들이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그런데 지금 성남교육지원청은 몇 시간대에 하는지 알고 계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지금 오전 중에 한 것이 211……. 9.4%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오후 1시~3시대가 25%, 그다음에 오후 3시~5시가 60%, 17시 이후가 4.7% 좀 미미한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잘 준비해 놓으셨네요? 그런데 초등학교는 보니까 5시 이후에 진행하는 데가 한 건도 없습니다. 중학교 2건, 고등학교 5건입니다, 5시 이후에 진행한 것이. 문제가 있지 않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초등학교에 운영위원으로 계시는 분들의 직업특성상 일과시간에도 지장이 없는 것처럼…….
○ 박승원 위원 그렇지 않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경기도교육청 전체로 보면 10시~12시대가 9.4%, 1시~5시대가 25.8%, 3시~5시 사이가 60.2%고, 5시 이후에는 4.7%밖에 안 됩니다. 교육장님이 생각하실 때는 몇 시간대에 하시는 게 가장 운영위원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는 오후 3시 이후에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승원 위원 오후 3시 이후요?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학교운영위원을 해봤습니다. 다 해봤는데, 제가 몇 차례 교장선생님한테도 부탁을 하고 하는데 상당수 많은 운영위원분들이, 특히 학부모운영위원들이 직장생활을 갖고 있는 분들은 낮 시간대에 하면 참여를 못 합니다. 그래서 저녁시간 때 하자라고 요청을 해도 안 돼요. 교사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인데 수업시간에 하게 되면 어떤 선생님은 수업 때문에 참여도 못 합니다. 그리고 회의 중에 수업하러 다시 가십니다. 회의가 진행이 안 돼요. 그러니까 낮 시간대에 하면 회의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면 다 끝나요. 회의시간 오래 가면 빨리 끝내달라고 요청합니다, 수업 들어가야 된다고. 이거 제대로, 이래 가지고 운영위원회가 활성화되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위원님의 지적사항을 꼭 기억했다가 학교운영위원회 개회시간을 가급적이면 운영위원회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지시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하실지 말씀 좀 해주시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 부분은 물론 운영위원님들의 시간대는 허락을 받아야 되겠지만 일단은 일과 이후에 해서 특히 교원위원들이 수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적어도 일과 후에는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강조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적어도 선생님들을 위해서는 수업이 끝난 이후 시간대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요. 지역위원이나 학부모위원들 같은 경우에도 최소한 그 정도 선에서는 올 수 있겠다. 그런데 오전에 하게 되거나 3시에 하게 되면 하루를 다 비워놓고 일도 못하고 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석을 못하는 거고. 그래서 모든 수업이 다 끝나고 저녁시간대에 하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최소한 수업 이후에는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운영위원회가 활성화되고 충분하게 그 안에서 심도 깊은 논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해서 개최시간을 적어도 일과 후에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지시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일선의 운영위원장님과 교장선생님과 간담회 자리나 연수시간이 있을 때 반드시 하달하셔서 이 부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꼭 전달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네,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남교육청 이따가 다시 질문을 드리고요. 아까 명상욱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과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이 지난번 부천교육지원청에서도 말씀을 하시고 오늘 또 말씀을 하셨는데 기간제, 명예퇴직한 교사들에 대한 기간제교사 채용 문제에 관해서 말씀하셨어요. 특히나 명예퇴직을 하자마자 바로 기간제교사로 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여하튼 아까 명상욱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것처럼 명예퇴직을 하고 어쨌든 교육현장을 떠났잖아요? 그런데 다시 기간제교사로 와서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 아무래도 열의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기존에 있는 어떤 교사생활도 분명히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과 관련해서 어떤 근본적인 대책이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나 많은 기간제교사분들이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데 이런 분, 기간제 같은 경우에 학부모들이나 아이들의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들려온 이야기들이고요. 그러면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찾아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기간제교사의 채용권한은 일선 교장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특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명퇴자에 대한 채용관계에 있을 때는 저희가 따로 보고를 받아서 관리를 하겠습니다. 그건 왜냐하면 학교도 사정이 급할 때는 부득이 명퇴를 하신 분을 다시 모셔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따로 보고체계를 받아서 학교에서는 그렇게 명퇴선생님들을 함부로 채용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명퇴를 하고 나면 기간제를 뽑을 때 수급에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교대를 졸업하신 분들이 오셔야 되니까. 그러나 중ㆍ고등학교는 충분하게 여러 가지 공급이나 이런 부분들이 훨씬 자유롭잖아요. 그렇다면 적어도 기존에 명퇴하시고 새로 들어오시는 기간제교사 같은 경우에는 학부모 만족도나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떨어진다 이런 평가들이 있으니까 최소한의, 교장선생님들한테 권한이 있지만 평가시스템에 의해서 할 수 있는 이런 형태를 도입하는 게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교장선생님이 이렇게 권한이 있지만 교육청에서 명퇴하신 기간제 선생님 다시 뽑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떤 평가에 의해서 뽑을 수 있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선발되신 분들은 대기했다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하는 이런 형태의 다른 어떤 시스템들을 도입하는 게 어떤가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분들에 대한 평가를 저희가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저희가 중등 같은 경우는 그렇게 다시 가시는 명퇴선생님들이 안 계시는데 초등 같은 경우에 부득이 아마 그런 경우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득이 명퇴선생님들 다시 모셨을 경우에는 저희가 수업장학을 나가든지 해서 또는 학부모님들 모니터링을 통해서 제어역할을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박승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위원님께서 교장선생님들한테 질문이 있다고 그러니까 질문하시고 김성태 위원님 질의가 끝나고 나면 우리 광주하남 또 성남교육청에서 오신, 행감 참관을 위해서 오신 교장선생님들은 퇴실을 하셔서 업무에 복귀하셔도 되겠습니다. 질의해 주십시오.
○ 김성태 위원 광명의 김성태 위원입니다. 식사들은 맛있게 하셨나요? 죄송한데 교장선생님들 오신 분들만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면 안 될까요? 아주 고생이 많으신 분들인데 맨 뒷자리에 앉으셨네? 제가 얼마 전에 설문지를 각 학교별로 다 돌렸어요, 혹시 아시나요? 알고 계시나요? 이 중에서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오늘 행감장에 해당되는 학교에서 설문조사가 하나 메일로 들어와 가지고 하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학교 내 의사결정 소통구조가 민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교장선생님 아무 분이나 답변해 주셔도 괜찮아요.
○ 분당고등학교장 장병국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대단히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당고등학교입니다.
○ 김성태 위원 대단히? 그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나요, 혹시?
○ 광주중앙고등학교장 이세현 현재 학교의 조직사회가 민주적이지 않으면 학교 경영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여타 다른 학교 교장선생님들도 같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김성태 위원 누구를 뭐 혼내고 이런 것 때문에 한 게 아니고 개선을, 교직원 처우개선 차원에서 했던 부분인데 좀 여쭤봅니다. 그다음에 이 부분에 의하면 “학교 내 의사결정구조는 상명하달식이다.”, “소통이 없다.”, “관리자와 다른 나의 의견을 제시하면 나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하고 업무를 얹어주기 때문에 업무를 얹어줌을 당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관리자에게 말을 토 달지 않는다.” 이렇게 했어요. 혹시 이런 경우도 있나요?
○ 광주중앙고등학교장 이세현 제가 마이크 든 죄라서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광주 중앙고등학교장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적어도 그런 학교가 있을 수 있느냐 하는 것에 의문점을 많이 갖습니다. 저희는 감히 없다고 단언하겠습니다.
○ 김성태 위원 다행입니다. 그리고 학교 내 교직원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의 질문을 던졌어요. 설문지를 취합해서 지금 정리를 하고 있는데 결과는 나와 봐야 알겠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직원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거를…….
○ 광주중앙고등학교장 이세현 죄송합니다만 질문내용을 잘 못 들었는데 다시 한 번 말씀…….
○ 김성태 위원 학교 내 교직원 간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 광주중앙고등학교장 이세현 교직원 간 갈등 말씀이죠?
○ 김성태 위원 네.
○ 남한중학교장 부영희 남한중학교 교장 부영희입니다.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혁신학교로서 민주적 회의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학교인데요. 우리 학교가 혁신학교여서가 아니라 최근 교장단 모임이나 이런 데서 봐도 그렇게 갈등을, 물론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조그만 갈등이 있겠지만 그걸 회의문화를 개선하면서 상당히 많이 성숙되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답변하신 분은 어느 한 일부분이 아닌가, 전반적으로 저희가 감지하기로는 상당히 많이 성숙됐다고 봅니다.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이렇게 지원청이라고 명칭을 바꾼 그것부터가 굉장히 이름에 맞게 교육청도 옛날, 물론 전에도 열심히 해주셨지만 요즘은 지원행정이고 선생님들이 주체가 되고 또 학교의 여러 가지 행사는 학생들이 주체가 돼서 민주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하는 회의문화가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아마 우리 경기도 혁신교육의 저변이 됐던 것이 이런 분위기가 됐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민주적인 그런 토대는 학생문화, 교직원문화 그리고 지원청과 이런 관계기관과의 문화도 굉장히 많이 향상됐다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김성태 위원 본 위원이 오늘 여쭙는 건요. 전체 교사님들이나 직원들이 그렇다는 게 아니고 메일로 이게 왔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이 물량이 트럭으로 한 트럭 분량이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우리 교직원, 여기 계신 분들이 굉장히 관심이 많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이 사람에 대한 걸 보면 좀 이런 게 있어 가지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여튼 우리 교장선생님들이 그래도 최일선에서 제일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만약에 설사 이런 사람 이메일로 온 직원이 있다고 한다고 하면 정말 심각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거고요, 전체 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지금 집계를 하고 있으니까 이제 그 집계가 나오면 본회의장에서 이야기할 거고요. 일단은 교장선생님들한테 제가 가시기 전에 할 말씀은 다 한 것 같고요. 만약에 교장선생님께서 제가 지금 이야기한 설문지 돌린 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다면 짧게 해주시죠. 도움이 될 수 있다면.
○ 분당고등학교장 장병국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다른 교장선생님들 말씀하셨지만 저희 학교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만약에 선생님들이나 교직원하고 협의할 일이 있으면 교장실에 내려와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저하고 교감선생님이 1학년 교무실이면 1학년 교무실, 2학년이면 2학년, 3학년이면 3학년 저희가 직접 각 교무실에 찾아가서 직접 대화를 나누고 하지 어떤 일이 있을 때 무조건 너희들 내려와 그런 시대는 이미 다 지났습니다. 저희가 찾아다니면서 소통하고 이해하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 우리 교장선생님을 상대로다가는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영희 위원님 질문을 잠깐, 잠깐만 계시고 이영희 위원님도 교장선생님들한테 하실 말씀이 계시다고 하니까 질문 듣고 퇴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이 지역 출신 이영희 위원입니다. 오늘 점심식사 후에 나른하실 텐데 끝까지 잘 참으시고 저희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임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교육청 공직자 여러분들을 비롯해서 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서 선생님들 그리고 지역의 유관단체 회원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수능에 대비해서 학생들에 추운 날씨에 따스함을 전달하는 그런 시간이 성남지역에서도 많이 펼쳐졌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교육청 직속본부라고 표시하면 그렇지만 교육지원청에, 각 지역의 교육지원청에 공직자분들도 계시고 일선에서 교장선생님을 비롯해서 선생님들도 계시고 그러는데 좀 전에 말씀하신, 처음에 말씀하신 김성규 교장선생님께서 요즘 현 실태를 갖다가 과감하게 사실은 지금 지적을 하신 것 같아요. 그 말씀 중에 교사들이 희망이 없다, 절망뿐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부분이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면 국정감사에 따른 자료요구, 또 거쳐서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요구 이 문제를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신 건지, 아니면 전반적인 지금 교육실태에 대해서 말씀하신 건지. 저는 약간의 의미가 후자라고 볼 수 있어요. 맞습니까?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아니, 그건 지금 선생님들이 겪는 현재의 상황입니다. 아시겠지만 공무원 연금 관련돼 가지고 국민의, 공공의 적이 되고 이런 것 때문에 선생님들의 자존심, 행정감사 그걸 갖고 그렇게 표현한 건 아닙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시죠?
○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 네.
○ 이영희 위원 지금 현 시점에서 교사들의 문제 이런 부분을 나름대로 표현을 하신 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여쭙지 않겠습니다. 일단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저희들은 들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러면 교장선생님들 복귀하시고요.
○ 감사2반장 윤태길 교장선생님들 먼저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희 위원 해마다 이맘때면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는데 보통 지방의회에서는 1차 정례회 아니면 2차 정례회 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사실 아까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국정감사 또 행정사무감사, 기타감사, 종합감사 사실 굉장히 공직자들께서는 곤욕스럽죠. 그러나 다시 보면 세금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집단이거든요. 피할 수 없는 거죠,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직접 1년에 한 번씩 지방의회에서도 집행부를 감시하게 되고 그리고 집행부와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예측과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을 서로 공유하고자 하는 자리라고 보면 더 맞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그동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멀리서 이곳까지 오셔 가지고 많은 지적을 해주시고 그리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교육 발전을 위해서 접목을 시키고 그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중복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무튼 저희들 입장에서는 지방의회의 기능 중에 입법의결기능, 주민대표기능, 또 견제감시기능 중에 가장 어떻게 보면 더 긴장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서로의 견제감시기능은 행정감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저는 부천에서 행감을 할 때 일단 경기도 교육의 지표에 대해서 여쭤봤어요. 마찬가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경기도 교육지표라고 하는 것이 과거, 현 교육감님이 들어오시기 전에는…….
○ 이영희 위원 제가 여쭙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경기교육의 약속” 해서 첫 번째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이건 다 똑같은 내용이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감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어떤 식으로 이해를 하시는지, 또 이 부분에 대해서 향후, 현재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교육현장에서 제일 수요자의 하급인 우리 학생들 하나하나를 모두 다 위하는 그런 배려하는 교육으로 가자는 뜻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에, 특히 7월 이후에 나온 우리 교육감님의 철학은 바로 경기교육의 약속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이 선행됐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이영희 위원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제가 그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미국에 2002년도에 실시된 NCLB, "No Child Left Behind"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그런 아이를 생각하는 것과 바로 여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이 거의 유사하다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여기서는 미국에서 있는 그런 이야기가, 그런 부분들은 소외계층에 대한 부분들을 특별히 관심을 많이 두는 그런 느낌이 들고요. 우리 경기교육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모든 교육의 세부 부분, 부분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그런 교육을 하자는 입장입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런 입장인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는 거죠, 일선에서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문화가 일단은 민주적 자치공동체 또는 자율경영체제를 기반으로 해서 특히 학생들을 관리하는 방법이 그런 민주적 자치공동체의 개념에 의해서 수업을 하고 맞춤형교육이라든지 수업에서 소외되는 그런 학력부진 학생들을 구제한다든지 영재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또 거기에 맞는 맞춤형교육을 한다든지 해서 한 아이도 교육에 대해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그런 목표로 가고요. 또한 물질적 지원의 불평등에 대해서도 동일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대한도로 예산집행이나 이런 것들을 적용해서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두 번째는 이재정 교육감께서 직선1기, 2기 때 시작했던 학교 혁신, 혁신학교 부분에 대해서 계속 같은 맥락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따른 장단점을 또 거기에 맞춰 가지고 단점이 있는 건 보완하면서 이 부분을 진행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인 것 같아요.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학교 혁신, 혁신학교를 통해서 하는 부분이 교장선생님들 자체도 혁신학교에 대한 아주 긍정적인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기본적으로는 혁신학교를 통해서 공교육을 제대로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에서 시작을 한 건데 예산 때문에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산 차원에서 예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쓰고 있다. 그렇다면 혁신교육을 하게 된다고 그러면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혁신학교를 지정을 해 가지고 1차년도, 2차년도 이런 것보다는 지금 처음에 많은 지원을 했다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혁신학교 지정을 하면서 나누어주고 있는 이런 형편이에요. 그렇다고 보면 이런 혁신학교, 혁신교육에 대한 기본정책을 제대로 일선에다가 내보내고 그에 따른 예산을 골고루 혜택을 주는 것이 맞지 않았느냐, 처음부터. 이런 부분들이 지금은 혁신학교가 아니고 혁신학교로 지정돼 있고 예산문제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공교육은 차별이 없어야 되거든요. 차이가 없어야 되는데 차이를 두고 있음으로 해서 그 학교에 지정이 돼서 예산을 많이 지원받아서 지금까지 해 온 부분은 아이들이 혜택을 많이 받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그동안 몇 년 동안 혜택을 못 받았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지금 저희 경기도는 혁신학교 문화가 2009년부터 5년 동안을 연속해 오다가 새로운 교육감님이 또 선출되셨습니다. 지금 단적으로 표현하면 혁신학교를 운영하기 위해서 적절한 예산을 투입해서 그러한 예산반영 없이는 지속이 안 될 것처럼 이렇게 많이들 하시는데 실제로는 혁신학교라고 하는 것은 학교문화를 바꾼 거였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수업에서부터, 학교 제도서부터, 여러 가지 시스템서부터 이런 부분들이 한번에 바뀌어지지 않을 것들을 이미 초기에 예산투자를 해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예산이 필요했던 거고 이제는 그런 학교문화가 정착이 돼 가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의 행위가 필요 없는 문화가 어느 정도 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순수한 순수비용만 투자가 되는 혁신학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로 선생님들이 혁신학교에서는 연수가 많다라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수업컨설팅이나 연수를 몇 년 받았으면 이제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상태기 때문에 모든 학교들이 이렇게 예산을 지속적으로 필요로 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혁신학교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혁신학교를 하지 않는 학교 측에서 보면 혁신학교에서 혜택 받는 그런 예산관계가 굉장히 부럽고 그런 것 같은데 일단은 학교문화가 어느 정도 민주적이고 자율경영체제로 돌아갔을 때, 자발성 있는 학교로 됐을 때에 혁신학교에 다다르고 이렇게 되는 건데 앞으로는 일반화의 입장에서는 실제적으로 지원을 받는 혁신학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모든 학교문화가 혁신학교에 걸맞은 그런 문화가 창출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영희 위원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공교육이 제대로 이 부분에서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가야 되는데 차별화된 상황으로 지금 진행이 됐다, 처음부터.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 않은 학교들은 박탈감에 빠져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그 지적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이 지적을 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교육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부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 과정이라면 적절하게 예산 배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처음에 정책을 입안했을 때 이런 좋은 과정이 있다고, 정책이 있다면 처음부터 경기도 전체에 골고루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했었으면 좋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마 초창기에는 예산투자가 필요한 그런 예산 때문에 그런 것 같았는데 지금은 많이들 문화가 바뀌었기 때문에 아마 적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혁신학교 일반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예산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그런 혁신학교 일반화에 대한 것들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성남시에서는 성남형 교육이라고 해서 모든 학교가 기본적으로 혁신학교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에 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그런 행운을 안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또 다시 여쭤볼 거고요. 그래서 제가 부천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성남교육지원청하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혁신학교로 지정돼서 혁신학교의 예산을 쓴 내역 있죠. 제가 그 요구를 했었는데 제대로 안 됐어요. 그래서 다시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혁신학교 지정된 처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예산을 세밀하게 사용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제출하겠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것은 물론 전부 다 데이터화 돼 있기 때문에 아마 금방 뽑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차피 본청 교육국 할 때 혁신학교에 대해서는 치열하게 얘기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 전날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준비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다음은 다시 한 번 또 여쭙겠습니다. 9시 등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지원청에서는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한테 9시 등교를 자율적으로 하라고 얘기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저희가 9월 1일 이전에 교장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9시 등교라고 하는 건 이건 제도적인 어떤 강압적인 것이 아니고 우리 교육 정상화의 정상적인 출발이다 이렇게 안내를 하면서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는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모든 학교가 다 9시 등교에 동참을 했고요.
○ 이영희 위원 100%입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100%입니다. 전 학교가 다 68교, 45교가 다 참석을 했고요. 고등학교만큼은 공립학교 20개 학교가 다 참여를 했고요. 사립학교가 15개 학교가 있는데 3학교만 우리 9시 등교에 협력을 했고 나머지 12학교는 9시 등교에 동참을 못 했습니다. 제가 학교를 찾아가서 그런 듣는 기회가 있었는데 사립학교는 프로그램 운영들이 일과 후에 다른 기관과 연계를 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과를 뒤로 미뤘을 때는 부득이 오전 일과를 위로 올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 변명을 많이 하셨는데 저희도 변명으로 듣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교장선생님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그냥 인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이영희 위원 네, 됐습니다. 일단은 자율화 부분에 대해서 왜 여쭸냐 하면요. 아무리 자율화, 자율화 하더라도 교육감께서 이런 지침을 얘기하면 일선에서 듣지 않을 교장선생님이 어디 계시겠어요?
그다음에 사전에 교육주체인 교사, 학생, 학부모, 또 더 나가서는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단체라든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학기 중간에 하는 것도 아니고 연도가 바뀌면서 해도 늦지 않는 것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정책의 적용기간은 사실 저희는 교육감님의 지시를 받고 행정을 하는 것이지만 일단은 사실 우리 관내에서도 아까 박승원 위원님께서 학교운영위원회를 칭찬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학교운영위원회 간부님들하고 또 학부모위원들 간부님들하고 사전에 저희하고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결론을 내드릴 수 있는 건 학교의 자율에 맡길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그런 답변을 해 드렸고 또 그분들이 교육감님하고의 어떤 소통의 관계도 있고 해서 많은 부분들을 이해를 하고 일단은 이 정책이 시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그겁니다. 일단 9시 등교제, 상벌제 폐지, 직선3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놨어요. 그것이 정말 일선에서 교육주체인 분들이 모여서 제대로 의논을 거친 다음에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졌느냐, 아니면 시기적으로 맞아떨어졌느냐 이런 부분들도 모든 것을 정책을 입안할 때는 그런 것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즉석에서, 모 언론을 보니까 이래서, 이래서 시작을 하게 됐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지양을 하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일선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정말 민주적으로 시행이 되려면 그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짚고 얘기할 것은 얘기할 수 있어야 된다, 또 건의할 건 건의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런 정책 수행에 대해서는 일선 학교와 충분히 소통을 해서 무리 없이 안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다음에 제가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다음 질의에서 할 건데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이 우리 서진웅 위원님께서도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성남의 기초의회에 있으면서 이 부분 때문에 상당히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은 아이들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예산이 투여되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는 반대 입장이 아니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교육을 위해서 저도 광역의회에 와서 나름대로 기여를 해 보겠다고 해 가지고 이쪽으로 지원을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논란의 대상이 됐던 것은 실질적으로 교육자치 문제하고 상위법 문제하고 그다음에 창의교육 내지는 혁신교육지원센터 문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얘기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명칭변경하고 그리고 올해도 지원했고 내년에도 지원이 될 겁니다,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그런데 지난달인가요. 시의회에서 교육지원센터에 대해서 조례가 발의가 됐고 그걸 수정가결을 해서 교육지원단으로 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지원단" 이렇게 명칭을 정했습니다.
○ 이영희 위원 네, 지원단으로 했죠? 그럼 지원단은 분명히 예산이 들어가고 거기에 지원단에는 단이니까 단장님이 들어가셔야 되고 기타 직원들이 들어가셔야 되는데 직원 모집은 어떻게 됩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시에서 저희한테 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방법은 실제적으로는 학교에 직접 돈을 내려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허락 없이 내려주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교육자치 훼손을 막기 위해서 충분히 우리 교육에 대한 기획을 운영하기 때문에 성남형 교육지원 사업이라고 그래서 성남에서 마음대로 학교에 배정되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시청 쪽에서는 아마 성남형교육지원단이라고 하는 그것을 성남시 청소년교육재단, 성남시 청소년재단이라고 하는 재단이 있는데 그 산하에 성남형교육지원단이라고 하는 부서를 신설을 해서 모든 재정적인 흐름은 그쪽으로 가고 운영은 바로 우리가 기획운영을 하고 그 지원단에서는 재정적인 지원과 여러 가지 협력할 부분들을 하는 걸로 약속을 했고요. 그다음에 조례내용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단 구성은 시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우리 국장님도 포함이 되어 있고 다 포함이 돼 있어서 그 지원단의 운영은 우리 교육자치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저희가 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영희 위원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논란이 됐던 부분이고 교육장님께서 말씀하다시피 그런 부분을 정말 교육자치의 훼손됨이 없이 그리고 적절하게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교에 지원될 수 있도록, 성남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위원님께서 지난해에 많은 활동을 하셔서 저희가 이렇게 일선 학교에 모두 혜택을 받는 그런 성남교육지원 사업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한 푼의 돈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학교를 지도를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한 가지만 더 짚고 나가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지원을 하게 되면 쓰임에 대한 감사라든가 이런 것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정산보고는 우리를 통해서 시에다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에서는 직접 학교에 공문을 주고받지 않도록 저희가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결국은 그러면 교육지원청에서 감사를 하게 된다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니죠, 저희는 시에서 요구하는 것에 적절하게 학교에다 전달을 해서 거기에 대한 결산서를 받아 가지고 그 내용을 우리가 일괄을 해서 시청에다가 제출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럼 시의회에서 감사를 하게 되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자료가 토대가 될 겁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목적대로 적절하게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감독을 철저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시의회에서 염려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다음에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서진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진웅 위원 권혁수 교육장님.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청 권혁수입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 교육장님 본청에 계실 때 뭐죠? 혁신학교, 혁신과에 계셨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한때는 처음에 부천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장을 하고요.
○ 서진웅 위원 아니, 부천은 빼시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도에서는 교원능력개발평가하고 수석교사를 제가 담당을 했습니다.
○ 서진웅 위원 능력개발하고 거기 했고 그리고 혁신과에서 장학관으로 계셨던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원 인사에 많이 관여를 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먼저 들어가기 전에 성남형 교육과정, 성남형 어떻게 보면 이것도 좋은 사업인데 성남형 교육에 대해서 잠깐 제가, 이게 올해부터 시작했나 봐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2014년도? 그러면 교육장님 오시기 전부터…….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까 이영희 위원님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시의회에서 예산을 확보를 하고 그리고 지난 2월 26일 날 경기도교육감님하고 저희 이재명 시장하고 서로 교육에 관계된 협약을 맺어서, 그 첫 해입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그런 과정을 묻고자 하는 게 아니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첫 번째 해입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가 항상 혁신학교도 그랬단 말이에요. 처음에 1억 2,000, 1억씩 몇 개 학교 쭉 내려주고 그다음에 또 9,000만 원, 8,000만 원 쭉 내려주고 그다음에 돈 더 해야 되니까, 신규지정교가 많이 나오니까 기존에 있는 데는 또 금액을 6,000만 원 쭉 내려주고 신규지정한 데는 7,000만 원 쭉 내려주고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맨날 말씀드리는 것은 처음에 다 이렇게들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양적인 개념이지 질적인 개념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까 교장선생님도 혁신학교가 아닌 데는 돈이 없어 미치겠다 하는 이유가 우리가 이걸 양적인 개념이냐, 질적인 개념이냐를 봐야 되는데 처음에는 물론 양적인 개념으로 접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교육장께서 명심해야 될 것은 이게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 계속 있잖아요,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명심해야 될 것은 처음에는 이렇게 하셨더라도 여기에서 각각 학교마다 프로그램이 있을 거예요. 우수한 프로그램을 자꾸만 양성시켜주고 지원해 줘야 되는 사업을 우리가 허락하지 않으면 돈을 못 준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이 학교들이 처음에 양적인 접근을 했지만 질적으로 커나갈 것인가, 모범학교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걸 또 시범학교처럼 썼다가 나중에 돈 안 주면 성과보고서 한 장 딱 나오면 끝 이거 아니거든요, 그렇죠? 이거 명심하셔서 나중에, 내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뭐라 그럴까요? 성과가, 그렇다고 인위적인 성과를 만들라는 얘기가 아니고 학생들이 만족하고 교사들이 역할을 하는 그러한 프로그램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이렇게 보고요.
제가 여기 프로그램 사업을 보니까 너무 포괄적이고 학교, 물론 예산 학교에다 다 줘야 됩니다. 여기에서 하나하나 정해주면 안돼요. 학교에서 스스로 학교의 구성원들이 교장선생님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교장선생님이 선생님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야 돼요. 우리가 가장 잘못된 게 목적사업 내려다 주듯이 딱 찍어서 내려주는 거 가장 의미가 없어요. 그것은 그 사람들 목표의식이 없는 거예요, 해야 되는 의무감만 있는 거지. 이것도 처음에 여기에서 단지 잘 우리가 발굴해내는 것이 좋고 그것을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가 그 계획을 내부에서 잘 만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현안부터 말씀을 드리고 나중에 혁신학교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운영비…….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학교운영비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사실 학교운영비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요. 혁신학교 일반화시키고 또 공감학교 많이 만들어내고 옛날에도 보면 클러스터교라고, 참여교라고 하잖아요? 중심교가 있고 참여교가 있고,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지난번에 8개 교까지 참여교 만들었고 올 초에 제가 알기로는 950개 학교를 2015년도에 더 늘리겠다, 그래서 기존학교 합쳐서 1,100여 학교를 만들겠다 이러한 업무보고를 받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결국은 예산이거든요. 그러면 그걸 참여를 안 하면 예산을 못 받지 않습니까? 참여도 의사를 전달을 해야 되고 학교에서 “우리 참여하겠다.” 참여 안 하면 또 그것은 안 되는 것이고.
그러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결론적으로 이렇게 해서 4,000만 원, 5,000만 원, 참여교 얼마, 몇 백만 원 내려 보내고 중심교 250만 원 내려 보내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하면 운영비를 효율적으로 더 많이 내려 보내서 운영비를 통해서 혁신학교 같은 그러한 프로그램을 학교가 해내느냐 이게 중요하거든요. 학교에서 시설 하나 고치려면 돈 엄청 들어갑니다. 화장실 하나 개보수하려고 해도 몇 억이 들어가고 냉난방 해도 몇 억이 들어가고 하다못해 내부에 바닥교체하고 출입문 교체해도 적잖은 돈이 들어가요. 근데 프로그램 하나 개발하는 데는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요. 그것을 어떻게 선생님들이 만들어 내느냐가 중요한 것이고 어떻게 학부모들과 함께 그 학교를 만들어 가느냐가 중요한 것이고 거기에 아이들을 어떤 방식으로 교육의 방법을 동원해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내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그러한 비용은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는데 그럼 운영비를 잘 써야 될 것 아니에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우리 지원청에서 참 유감스럽게도 제가 우리 지역청의 운영비를 분석해 보니까 성남이 작년에 2011년, 12년, 13년도 학교운영비를 이건 배부한 건데요. 이건 지역청의 불용액입니다. 지역청에서 성남이 2012년도에는 무려 10억 가까이가 불용이 됐었고 2013년도에는 3억 7,600만 원이 불용이 됐었어요. 학교 운영, 그러니까 1%는 안 됩니다. 0.9% 정도 됩니다. 물론 1% 이상 되는 데가 안양과천도 있고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만 보면 의미 없어요, 사실. 이것만 보면 의미가 없고 학교 현장에서 불용액을 봐야 돼요. 학교 현장에서 불용액은 또 어마어마합니다. 왜냐하면 성남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학교 현장에서 순세계잉여금이 이월, 명시이월 시키고 사고이월 시키고 한 것 빼고 얼마입니까? 이월액 차감 후에 2012년도에 59억이 학교 현장에서, 몇 개 학교입니까? 127개 학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148개 학교입니다.
○ 서진웅 위원 아니요, 공립입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공립이요?
○ 서진웅 위원 사립이 21개 학교가 있고 이게 제가 말하는 거고. 학교 수가 틀렸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148개 학교, 맞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맞아요. 공립이 127개, 사립이 스물하나.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죠.
○ 서진웅 위원 합쳐서 148개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죠.
○ 서진웅 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공립을 말한 거고요. 사립은 17억이 불용이 됐어요. 그러고 나서 보조금, 그러니까 반환한 게 있어요. 반환한 게 7억…….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7,086만 원이죠.
○ 서진웅 위원 7억 2,700 이게 반환됐어요. 그리고 공립이면 51억, 결론적으로 순세계잉여금이 51억 7,500만 원이 남았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이게 학교 현장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러면 어떻게 보면 산술적으로 학교의 많고 적고를 떠나서 산술적으로만 한 학교당 4,000만 원 정도, 공립일 경우에. 명시이월, 사고이월 빼고 남았다는 얘기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서진웅 위원 여기에 10%, 20%만 학교에서 좋은 교과과정 재구성을 했다면 아이들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난 이런 것을 달리 혁신학교, 성남형 교육 그런 게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교장선생님 또 교감선생님, 부장선생님 이렇게 연수하실 때에 또 행정실장님 연수하실 때에 이러한 부분 데이터를 가지고 저는 학교, 여기서 지원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학교당 컨설팅 이런 것도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학교에요, 여기는 아니지만 부천에 초등학교 몇 개, 중학교 몇 개, 고등학교 몇 개 학교 기본운영비, 학교운영비를 어떻게 쓰고 있나 학교 회계재정 사이트를 들어가 봤는데 어디는 막아놨어요, 어디는 열어놨고. 그래서 제가 분석을 다 해보니까 기본 교육활동, 선택적 교육활동, 교육활동 지원이 이게 비교가 안 돼요. 어디는 이것을 학교급식을 교육활동에다 집어넣고 어디는 선택적에 넣어 놓고 입력하는 것도 학교마다 다 틀리고요. 그러니까 기본활동비를 서로 비교할 수도 없고 선택적 교육활동비를 서로 비교할 수가 없어요. 이게 학교가 비교가 정확히 되어야 되고 정확한 분석으로 비교가 되어야 되는데 이것 갖고는 비교가 분석이 안 돼요. 그래서 여기는 나중에 또 목적사업비가 많이 있으면 금액이 많죠, 당연히.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지원청에서도 연구, 토론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요. 그러다 보니 올해 추경에서 순세계잉여금 8% 이상 된 학교들 회수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죠. 이거는 작년도 건데요. 일단은 추경에 옮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저는 한마디만 말씀드리고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하는 거예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감사합니다.
○ 서진웅 위원 이번에 교육청에서 기초단체하고 교육경비지원 대응사업도 다른 몇몇 교육청은 이미 빨리빨리 사업을 서둘러서 반환된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미처 그걸 쓰지 못하고 계획을 늦게 잡은 교육청은, 이번에 어떤 교육청은 10몇 억이 이번에 추경에 삭감됐고요. 어디는 몇 억이 삭감됐어요. 그러면 10몇 억이면요, 기초 것까지 합치면 20몇 억이 날아간 거예요. 20몇 억이면 학교에 출입문 교체만 해도 몇 개를 하고 화장실 교체만 해도 몇 개를 합니다. 왜 내가 이런 말을 하냐면 적시에 빨리빨리 해야 계획을 빨리 세우고 계획을 추진을 제대로 해야 그랬다. 그런데 똑같은 교육청인데, 똑같은 국단위인데 어느 교육청은 반환이 하나도 없어요. 핑계를 대지 말라는 얘기예요, 제 말은. 비교를 해보면 그렇다는 거죠. 또 학교운영비도 어느 교육청은 1,400만 원 반환했어요. 근데 어느 교육청은 이번에 1억, 2억 삭감됐어요. 삭감됐죠, 성남도? 배분하지 않은, 계획돼 있는 것 다 반납했잖아요. 제가 여기서 다 밝히고 싶은데 안 밝히는 이유는 그거 많으니까 그러는 거예요. 근데 비교가 너무 커. 똑같은 국단위인데, 기본운영비예요. 여기는 1,400만 원 반납했으면 그거 미묘해. 그런데 다른 데는 1억, 2억이 돼. 이거 자료 다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8% 이상 되는데 어느 지역은 그게 없어, 학교가. 그런데 어디는 되게 많아, 화성오산 되게 많아요. 우리 수원시도 많고 여기 성남도 지금 초등학교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초등학교 3개고 중학교 1개입니다.
○ 서진웅 위원 초등학교 반납된 데가 복정초, 초림초, 태평초, 중학교가 삼평중 이거 반납됐잖아요. 삼평중은 5,800만 반납됐잖아요. 광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이렇게 이러냐? 학교가 예산을 정확하게 내실 있게 계획해서 세워서 바로바로 추진일정을 하면 반납하란다고 반납하는 게 아니라 이것은 계획된 사업이고 이렇게 이렇게 하고 딱 보고를 해야죠. 이게 “에이, 할 거 있는데.”, “반납해” 그러니까 그냥 “알았습니다.” 이거는 무책임한 거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을 제가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고 자유수강권 아시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방과후활동에 서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방과후활동. 자유수강권도 제가 보면 작년에는 2012년도 대비 13년도는 많이 늘었어요. 성남도 보니까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는 인원이 줄었지만 예산은 늘었어요. 직전년도 대비해서 인원은 96%, 88% 인원은 줄었지만 예산은 104%, 112% 늘었단 말이에요.
광주하남도 마찬가지입니다. 광주하남도 인원 대비 예산이 적정하게 왔어요. 근데 올해는 어떻게 됐느냐. 인원도 작년 대비 조금 줄었는데 예산은 집행액이 반절로 뚝뚝뚝뚝 떨어졌어요. 현재까지 그렇습니다. 이게 정확한 교육청에서 내놓은 데이터예요. 성남 같은 경우에는 올해 직전년도 2013년도는 2012년도 대비 인원은 96% 줄었어요.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 고등학교, 중학교는 88% 줄었어요, 인원은. 수강권 받는 애들은. 근데 예산은 더 늘었단 말이에요, 104%, 112% 이렇게. 근데 올해는 인원이 작년보다 95%, 76% 줄었지만 예산은 이보다 훨씬 더, 지금 현재 50.6%, 39.5%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물론 겨울방학도 있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보고요. 정확한 아이의 산출과 정확한 예산의 산출이 됐느냐 이것도 한번 따져봐야 되고, 아니면 학교장 추천을 이렇게 했는데 그게 너무 허수로 잡혔느냐, 그래서 집행이 안 됐는가 이런 것도 따져봐야 되고 이런 걸 해야 되는데 왜 이런 걸 따져봐야 되느냐. 관심이라는 거죠. 차상위계층들 아닙니까? 교육적 수혜가 필요한 애들이잖아요, 혜택을 줘야 되는 애들이고. 이러한 부분은 교육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야 돼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앞으로 잘 살피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렇게 해서 정확하게 이런 부분을 해야지, 지원이 제대로 되어야지 학교 현장에서 효과가 나올 거고 수혜를 받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원어민교사 이게 상당히 문제인데 뭐 특교예산으로 했고 어쨌고 간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다 회수가 됐죠.
○ 서진웅 위원 이게 지금 문제인데 하지만 이거 지금도 계속하고 있고. 근데 이게 배치율이 상당히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요.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2013년도 같은 경우는 배치율이 33%밖에 안 돼요. 그리고 올해 14년도에는 배치율이 22%밖에 안돼요, 원어민이. 물론 줄 수밖에 없는데 영어회화 전문강사는 이것도 시, 지역마다 다 틀려요. 이것은 지자체하고 관련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광주하남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청이 평균적으로 상당히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광주하남은 7.7%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우리 성남은 22, 국단위가 다른 데가 적은 거는 아닌데 몇 개 학교, 학교가 35개 학교 수, 중학교는, 초등학교가 성남에 68개 중에……. 아니죠. 초등학교가 94, 중학교가 38, 고등학교 8개 이렇게 배치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이런 부분도 앞으로 협의를 성남형 교육하시면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보완을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보완을 좀 하셔서 성남형 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하실 때 프로그램을 잘 짜시면 좋은 어떤, 아이들한테 수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보고 광주하남에는 특히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에, 올해 성남이 자살학생이 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금년에 한 명 있습니다, 한 학교.
○ 서진웅 위원 고등학생입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가족갈등에 의해서 그랬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렇죠? 가족갈등이라고 했는데 그런데 성남이 2010년도에 중학생이 3명이 자살을 했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중 하나, 고 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012년도.
○ 서진웅 위원 아니요. 11년도에는 한 명이고 2010년도에는 중학생 3명이라고 지금 저한테 올라왔는데…….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10년도 자료는 저는 없네요. 아, 10년 3명이네.
○ 서진웅 위원 원인은 대부분 가정문제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경기도의 자살학생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이게 우리가 분석을 잘해야 될 게 대응을 잘해야 돼요, 여기서. 왜냐면 이 아이들 문제를, 아마 이 친구들이 특별교육 대상자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관심학생일 수도 있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자살위험군 학생실태…….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중학생하고 고등학생의 차이가 어떤 줄 아십니까? 자살학생들의 차이가? 원인이? 중학생은 최근 5년간 학교 자살학생들을 비교해 보면 30 뭡니까, 이게? 110명이 자살을 했는데 가정불화로 한 친구가 30명이에요. 그런데 중학생이 18명이고 고등학생이 12명이에요. 그러면 어릴수록…….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민감한 거죠.
○ 서진웅 위원 민감하다 보니까 가정문제로 이렇게 해. 또 성적불량은 17명이 자살했는데 이것은 스트레스 때문에,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중학생은 6명이고 고등학교는 11명이나 됩니다. 그러면 이게 나이가, 그리고 우울증도 고등학생이 당연히 많습니다. 이성문제도 당연히 중학생은 한 명인데 고등학생은 6명이나 돼요, 당연히 많죠. 그러니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의해서 감성적인 부분은, 이렇게 환경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어린아이들이고 뭔가 자기 생각은 있지만 자기 불만에 의해서 학업이라든가 이런 뭐랄까 이성문제라든가 이런 게 고등학생……. 그러면 우리 교육청에서도 자살 아이들이 이렇게 할 때, 이런 충동 이런 거를 할 때 중학생에 맞는 프로그램, 중학생에 맞는 자료가 있어야 되고 고등학생만 이런 것도 준비를 하셔야 된다는 걸 말씀을 제가 좀 드리고요. 특히 성남은 신경을 좀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학업스트레스가 좀 많은 편입니다.
○ 서진웅 위원 매년……. 그리고 이게 똑같은 건데 장기위탁기관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고요. 단기위탁기관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는데 광주하남은 이것 좀 유념하셔야 될 게, 단기위탁을 왜 합니까? 단기위탁기관에 아이들이 왜 갑니까? 왜 가죠? 요새 학폭으로 가해자와 피해자 또 학교부적응 그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특별교육이 필요한 친구들 그래서 수료를 정신교육을 받거나 어떤 환경변화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 이 친구들을 교육을 위탁하는 데가 단기위탁기관이란 말이죠. 그런데 예전에는 학생들만 장기위탁을 했었는데 얼마 전부터는 우리가 학부모들을 단기위탁을 합니다. 애들만 백날 단기위탁 갔다 와 봤자 그때만 느끼면 끝이고 가정의 도움, 협조와 가정이 나서주지 않으면 이게 의미가 없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경제적인 면으로는 성과가 없는 거죠. 그런데 지금 다른 데 보면 학부모 가정위탁, 학부모 단기위탁을 갔다 온 사람들 있는 데는 그 다음해 학생 단기위탁 수가 좀 줄어듭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개선돼 가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학부모들이 단기위탁을 안 가려고 하는 게 많아요. 그런데 이것은 학교나 교육청에서 그분들을 설득을 해야 돼요. 당신 자녀가 피해자면 피해자, 가해자면 가해자 그래서 그에 맞게 설명을 해서 학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교육을 갈 수 있도록 좀 해줘야 돼요. 그런데 광주하남은 2012년도에 8명의 학부모를 위탁을 했는데 13년도에 한 명도 학부모가 위탁을 한……. 그러면 거기에는 학교부적응이라든가 학폭이 하나도 문제가 그렇게 학교 내에서, 아니죠?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 원인을 분석을 할 때에 원인은 학생한테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한 살, 두 살, 세 살, 네 살 밥상머리교육이라 그러고 커 오면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건 우리가 맨날 얘기하잖아요? 부모가 도와줘야 된다고. 이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제가 자료가 상당히 많은데 나중에 추가질의를 할 때도 하겠지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 것은 보건교사 아까 얘기 나왔으니까, 자료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보건교사가 지금 경기도교육청이 91%가 배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91% 배치되어 있고 201교가 미배치예요. 그런데 교육장님, 성남도 미배치교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15학급 이하.
○ 서진웅 위원 미만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미만요.
○ 서진웅 위원 교육청에서 정한 기준이 15학급이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닙니다. 경기도교육청 지침입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니까 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그런데 문제는 15학급 미만이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오히려 그쪽이 더 필요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분석을 해보면 미배치교 201교 중에 초등학교에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는 학교가 13개. 특수학급이 뭡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특수학급은 보건교사가 반드시 필요하죠.
○ 서진웅 위원 뭔가 좀 바로 대응을 해야 될 애들이 있는 거예요. 부자연스러우니까 많이 다치기도 하고, 그렇죠? 정신적으로 좀 피해의식도 많고, 이거 나쁜 말 아닙니다. 하여튼 간에 상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친구들일수록 더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고 바로 그 친구들을 우리가 뭐라고 할까요, 치료를 해줘야 되겠죠? 그럼 보건교사가 필요하죠? 그런데 초등학교에 13개 특수학교가 15개 미만이라는 이유로 미배치 돼 있고 중학교에, 제 자료 한번 보십시오. 고개 이렇게 하지 마시고, 거기 다 있습니다. 중학교에는 15개 학교가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5개 학교가 특수학급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중에 일부 중학교와 초등학교가 붙어 있어서 중학교에 15학급이 넘어서 보건교사가 있으면 초등학교에 있는 애들이 거기로 가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특수학급의 아이들은 옮겨가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성남에 또 광주하남에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는 학교가 있다면, 없으면 다행이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없습니다.
○ 서진웅 위원 있다면 이 부분은 상당히 우리가 깊이 있게 배려를 해야 된다 우리가 못하면, 부천 같은 경우에는 세 개 학교가 특수학급 없습니다. 세 개 학교가 미배치교인데 부천시에서 인건비를 다 지원을 해서 보건교사를, 그러니까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깊이 있게, 뭐라고 해야 할까요? 관심을 가져야 된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는 꼭 보건교사를 배치를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본청에도 얘기할 거지만 이러한 부분은 옆에 학교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특수학급이 설치되어 있는 미배치교 이게 제가 보니까 꽤 많아요. 33개 학교인데, 201개 교 중에. 여기는 보건교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추가질의 때 다시 한 번 다른 부분은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4시 2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감사중지)
(16시21분 감사계속)
○ 감사2반장 윤태길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태 위원 광명의 김성태 위원입니다. 경기도 광주하남…….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청 정수근입니다.
○ 김성태 위원 다 끝나가는 시점이고 하니까 간단한 거 몇 가지만 좀……. 그쪽 지역이 도농지역이 많은가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지역에는 도농지역이 많습니다.
○ 김성태 위원 거기 9시 등교 문제는 어떻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9시 등교 문제는 순수하게 학교 자율로 맡겨져 있고, 지금 초등학교는 혁신학교인 한 학교에서 9시 등교를 실시하지 못하고 있고 중학교는 혁신학교 중에 한 학교가 못하고 있는데 9월부터 지금 실시하고 있고 고등학교는 세 학교가 9시 등교를 실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사실상 이게 학교별로 자율에 맡겼잖아요? 그런데 사실 자율이 아니고 지시 아닙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거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초등학교는 본래가 8시 40분, 50분 등교시간이고 중학교는 8시 반 내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우리 경기교육의, 혁신교육의 방향이 이렇게 간다고 그러니까 다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신 거고 학교의 사정이 있는 학교는 현재 실시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고등학교는 어떻게 했어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고등학교는 사립에 경화여고, 경화EB고 그리고 하남에 있는 하남고등학교 이렇게 세 학교입니다.
○ 김성태 위원 9시 등교 하고 있다고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거기는 못하고 있습니다, 세 학교. 그 이외에는 다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9시 등교를? 수능이 있고 한데도 그렇게 했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거기는 다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래서 도농지역 쪽은, 농촌지역은 그런데 도시지역은 맞벌이부부들 관계는 어떻게 되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런데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면 도농지역이나 도시지역이나 큰 차이는 없고요. 초등학교나 중학교의 경우에는 조기등교하는 아이들이 약 10% 내외 되고 고등학교는 약 15% 내외 됩니다. 농촌 아이들이 조기등교하는 원인을 보면 스쿨버스라든지 노선버스가 자주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시간이 아니면 등교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기등교하는 걸로 이렇게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맞벌이부부들, 엄마들 혹시 만나 보셨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 문제는 지금 학교에 세이프존이나 또 그 밖에 아침 프로그램이 있어서 9시 이전에 학교 오지 말라는 정책이 아니기 때문에 학교 9시 이전에 등교하는 아이들에 대한 돌봄은 충분히 학교에서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 김성태 위원 그냥 간단하게 여쭤보는데요. 아이들 중심으로 생각하자 그리고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그냥 놔두자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놔두자 그건 아이들을, 그건 좀 생각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현재 이재정 교육감님이 생각하시는 현장 중심이나 학생 중심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의도했던 교육과정을 가지고 하는 것이 교육이긴 하지만 각자가 가지고 있는 소질과 특기를 우리가 바라보고 그 학생들이 원하는 것이 무언가를 좀 들여다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관점이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러면 9시 등교하는 걸로 인해서 학생들 수면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거는 학생들 반응이나 여기에는 저희들이 설문조사 해보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러면 수업태도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수업태도도 좋아졌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대체적인 분위기는 9시 등교를 찬성하는 쪽이시네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런데 박승원 위원하고 저하고 운영위원장 간담회를 했는데 거기서 한 90% 정도가 반대를 하는 입장이에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부모 입장에서는 양쪽으로 양분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인데 저희들은…….
○ 김성태 위원 저도,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지금 담당하고 계신 그쪽에는 그런 게 없다 이런 말씀이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들도 일부 학부모님들은 도시지역, 특히 하남시 쪽에는 반대하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보면 우리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에 대해서 크게 그렇게 반대하지는 않고 다소의 어떤 염려되는 부분은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이 그렇게 가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협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 김성태 위원 그러면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없이 잘, 효과 있게 잘 진행되고 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그거 때문에 드러나는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것은 현재는 없습니다.
○ 김성태 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성남 잠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장 권혁수입니다.
○ 김성태 위원 같은 맥락인데요, 성남도 도농지역은 아니지만 여기도 도농지역이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없습니다.
○ 김성태 위원 없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소규모 학교는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그래서 도농지역은 없지만 신도시하고 전에 있던 데하고 격차가 많을 것 같은데 거긴 9시 등교가 어떤가요? 신도시하고 기존에 있던 오래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거는 차이가 없습니다.
○ 김성태 위원 차이가 없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는 지금 초등학교, 중학교가 모두 동참이 되어 있고 고등학교는 공립학교 스무 개가 다 되어 있고 사립학교만 세 학교를 제외한 열두 학교가 거기에 협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김성태 위원 똑같은 질문인데요. 아이들 중심으로 생각하자 그다음에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놔두자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계시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데 그 9시 등교문제 때문에 학생들의 생활 상태를 본인의 의지와 관여가 있다, 없다 이렇게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 아이들이 학교에 9시 등교 이전에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과거에는 강제적으로, 예를 들면 독서교육을 시킨다고 그러면 모두 나오게 해서 8시 20분 수업을 하고 이런 것들이었는데 이제는 가능한 학생들만 나와서 자기 일과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 김성태 위원 9시 등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이렇게 되고 찬성하는 입장이시네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러니까 학생들은 보편적으로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력저하나 무슨 대학수학능력시험이 8시 40분에 시작을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우리 어른의 입장에서는 조금 우려가 되는 것이죠.
○ 김성태 위원 이 문제는 참……. 저도 제가 학부모들을 개별적으로 만났을 때는 별 반응이 없어서 괜찮다, 좋다 이렇게 했는데 운영위원장 간담회에서는 아주 굉장히 불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디다가 초점을 둬야 될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래서 그거는 늘 우리 교육감님도 말씀을 하시지만 이거는 비정상의 정상화다라고 하는 표현을 많이 쓰십니다. 9시 이전에 8시나 7시 반이나 6시 반에 하는 행위가 이제껏 관행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정상처럼 보여 왔는데 이제 그거를 9시로 하자는 그 자체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 거죠. 앞으로 정착이 되면 모든 일과조정이 그렇게 9시 이후로 조정이 돼서 모든 일과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 김성태 위원 장시간 고생하셨고요. 행감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김성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낙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송낙영 위원 성남…….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장 권혁수입니다.
○ 송낙영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보면 시도교육청 평가결과 아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저희 경기도교육청이…….
○ 송낙영 위원 2010년부터 해 가지고 최근까지 해 가지고, 어떻게 나왔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경기도교육청 말씀이십니까? 경기도교육청이 15위…….
○ 송낙영 위원 마음이 아프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거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 지역교육청에서는 어떤 방향을 가지고 해야 되는지 한번…….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경기도에서 근무한다라고 하는 것을 굉장히 긍지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국가적인 어떤 평가에서 하위 순위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마음 아픈 일이죠.
○ 송낙영 위원 너무 고생하시는데 좋은 안만, 고견이 있으면 저한테 한번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게 되면 학교별, 경기도가 탈의실이 있는 학교가 53.5%밖에 안 됩니다. 성남교육청 같은 경우는 어떤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도 탈의실을 지금 133교 중에서 63교, 47%, 절반이 안 되죠. 47%만 가지고 있고 사실은 탈의실이 필요한 데는 남녀공학이나 꼭 이렇게 합반을 기준으로 해서 필요한 보유교만 따진다면 그게 119교인데 그렇게 본다면 51% 정도로 이렇게 돼 있어서 조금 차이는 많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한 걸 신설해야 되는 필요성은 느끼시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지만 공간이 그렇게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꼭 필요한 주장은 할 수가 없습니다.
○ 송낙영 위원 만약에 하신다면 어떤 방향으로 제시하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사실은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는 직원휴게실 개념처럼 학생탈의실도 꼭 있어야 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송낙영 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 많은 청소년들이 자기 자신의 신체라든가 이거 보여 주기 싫어하는 부분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드리게 되면 탈의실 같은 경우는 옥상 같은 데 설치하는 방향 또 아니면 요즘에는 주름식, 접이칸막이식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면 비용 자체가 얼마 안 들어가죠. 계단 1층과 2층의 공간을 활용해 가지고 주름식, 접이식을 한다면 그런 부분이 개선되지 않나. 지금 학생들 사이에서는 그런 문제점이 상당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강구하셔 가지고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시행을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경기도가 보면 현재 사회적인 저출산으로 인해 가지고 작년 대비 초등학생이 4,130명, 한 0.6% 정도가 감소했고 중학생이 1만 7,890명, 한 3.9%가 감소됐습니다. 도심지 지역 역시 소규모화 되는 학교가 발생하여 교육과정의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남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런 소규모 학교를 적정 규모로 육성하고자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개교 통폐합으로 해 가지고 창곡중, 창곡여중, 영성여중 통폐합 이 부분을 알고 있는데 기존 학교의 통폐합에 있어 가지고 학부모들이라든가 동문들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든가 이것 받으셨을 텐데 간략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부분들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이 3교 통합에 대한 부분은 2007년부터 7년 동안 끌어온 문제입니다. 제가 3월 달에 와서 조금 더 가시화가 됐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창곡중, 창곡여중, 영성여중은 수정구 산성동에 위치해 있는데 아주 산꼭대기에 위치해 있고 밀집돼 있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이게 저출산과 도심공동화 현상에 의해서 3년 동안 학생 수가 무려 25%가 감소를 하는 그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 3월 달에 이런 부분들을 문제화를 해서 이제껏 그 7년 동안 학부모 조사를 했을 때 매번 거부를 했었는데 금년에야말로 세 학교의 학부모님들이나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이 설명회를 통해서 95.2%의 동의를 얻어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꼭 여기 보면 이영희 교육위원님의 교육에 대한, 시에 있을 때부터 추진해 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 부분이라든지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여기 있는 이영희 교육위원이 누구 못지않게 교육에 대한 열의를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지금 각 지역교육청에서 보면 시하고 아니면 지역의 국회의원, 시도의원하고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좀 더 100% 만족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통폐합이 됐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은 최종적으로 교육부 중앙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정책적인 지원이 없으면, 특히 우리 도의원님들의 지원이 없으면 참 어려운 난관으로 생각합니다. 끝까지 3교 통합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바라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지역교육청 내 시설과장 있죠, 아래 무보직?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무보직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기술사무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제가 알기로는 여기도 지금 1명 있는데 어떻게 보면 고급인력이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고급이죠. 사무관이니까요.
○ 송낙영 위원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데 고급인력을 효율적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방안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건 지금 위원님이 잘못 보신 것 같은 것이요. 방치가 아닙니다, 사실은요.
○ 송낙영 위원 아니, 어떻게 보면 그분들로 생각한다면 또 그렇게 생각하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지금 2012년 조직개편이 되면서 사실은 시설과의 일이 지역교육청으로 많이 내려왔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1,000만 원 공사 이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인력 보충을 위해서 실제로 시설과에다가 사무관 티오를 준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한보섭 사무관님이 열심히 하시는데 과장님과 동등하게 해서 모든 업무를 코칭을 하고 실제로 현장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송낙영 위원 일에 대한 업무의 과중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강구하셔 가지고 잘 좀 부탁드리고요. 어떻게 보면 성남교육청의 수업전문성 신장을 위해서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계적이고 다양한 맞춤형 교원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시는데 성남 관내 중등 정원 외 기간제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는지, 개선방향이 있으신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기간제교사에 대한 정원 방안이라고 하는 건 사실은 도교육청에서 배정된 인원을 가지고 우리가 운영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자의적으로 기간제교사의 증감을 조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간제교사의 인원은 저희가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고 그분들에 대한 연수가 오히려 더 과제인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문제점이 상당히 있는 거네요? 학력 신장을 위해서는 그런 부분은 연수를 통해 가지고 했는데 교장선생님이나 교사라든가 기간제교사에 대한 연수가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죠, 연수기회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연수를 그분들을 위해서 30시간의 연수를 하게 돼 있습니다, 기간제교사에 대해서. 그래서 충분히 저희가 교육청에서 관리를 하고요. 특히 교장선생님이 채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수시로 장학이 이루어질 수 있는 노력들을 하고 계십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현행 지역별 교사정원 배정이 타 시도에 비해서 경기도가 가장 불리하게 돼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건 여기서 제가 설명을 해도 교육부에서 담당 부서에서는 듣지도 않는 그런 내용이겠지만 일단은 지금 다 아시겠지만 전국 평균에서 전국 1교사당 배정인원이 우리가 평균보다 2.2명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 2.2라고 하는 건 서울은 0.6명을 더 주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관리할 수 있는 학생들의 인원수를 보정지수라고 하는 걸 통해서 그 양을 하는데 경기도가 제일 불리하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성남이 학생 수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송낙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학급당 인원을 증원시키는 걸로 그렇게 지금 나오는 거네요, 결론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성남시뿐만 아니고 다른 시도 똑같이 그 룰을 따라서…….
○ 송낙영 위원 타 시도하고 비교해 보면 교육여건이나 이런 부분이 성남시가 상당히 인원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가 학급 수가 많으면 많은 대로 또 거기에 대해서 교원을 배치를 받게 돼 있습니다. 불리한 건 아닙니다.
○ 송낙영 위원 불리한 건 아니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똑같이 경기도교육청 인사과에서 학급당 배정 교사 수를 정하기 때문에 학급이 많으면 많은 대로 교사가 많이 오게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런데 학급당 인원이 늘어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건 초등학교, 중학교는 학군제기 때문에 그건 탄력적으로 저희가 수용을 하는데 어쩔 수 없이 과밀지역은 학급당 인원이 많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혁신학교로 방향을 전환하는 부분이 생긴 거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송낙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성남 같은 데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우리가 30교 많습니다.
○ 송낙영 위원 고지대가 많고 반면에 누구나 배움에 양질의 교육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도 불구하고 현재 혁신학교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보는 점도 없지 않아 있는 거고 일반학교 같은 경우는 그것에 대해서 소외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데 혁신학교이기 때문에 학급당 인원이 25명이다라고 하는 건 꼭 그렇게 들어맞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일반학교도 혁신학교보다 학급당 인원이 적은 경우도 있고 그건 지역적 특성에 의해서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어떻게 보면 성남 같은 데가 그런 부분이 혁신학교하고 혁신학교 지정되지 않은 학교 상당히 불만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상대적인 피해가 없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아까 3개 교 통합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걸 보니까 충분히 교육장님으로서 그 부분을 타개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감사합니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정원 외 기간제교사의 교수학습 지도능력, 교육적 소양 부분에 있어 가지고 책무성 부분에 대한 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제점이 있는지, 정원 외 기간제교사.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사실 우리나라 임용고시제도가 굉장히 치열해지고 있는 그런 가운데서 기간제로 들어오는 선생님들이 어떻게 보면 정규교사에 못지않은 그런 실력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장선생님들이 채용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면접단계나 이런 부분들을 참고로 해서 특히 책임감이나 성실도를 많이 봐서 일단은 채용이 되는데 지속적으로 학생들 지도에 결함이 없도록 연속적으로 교내 장학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성남 같은 데 CCTV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몇 만 화소가 돼야…….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지금 CCTV는 보통 40만 화소까지가 옛날에 배정이 됐던 거고 40만에서 200만 화소까지를 보통 주로 하고 200만 이상은 아주 고급으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40만 이하짜리를 구형으로 보고 이것이 248대, 13% 정도가 해당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재정만 허락한다면 지금 대당 180만 원 정도로 계산을 해서 4억 5,0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4억 5,000 되는데 만약에 200만 화소로 변경하고자 한다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욕심은 없습니다.
○ 송낙영 위원 없으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송낙영 위원 요즘에 보면 200만 화소가 된다면 거의 액수는 상당히 늘어나겠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송낙영 위원 지금 얘기하신 대로 하면 26억 정도가 되겠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죠.
○ 송낙영 위원 지금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월호 사고 이후 상당히 안전이 요구되고 식별이, 사물에 대한 식별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문제점을 갖고 있잖아요. 이러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교육장님께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점차적으로 편성해 갈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노후 CCTV는 빨리 교체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송낙영 위원 248개소 같으면 교체비용이 한 4억 5,000만 원가량이라 만만하시잖아요? 여기 이영희 교육위원님께서 계신데 여기 교육위원님들이 오셔 가지고 그것 한 번 못 들어주시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송낙영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학교 책걸상이라든가 사물함, 정수기, 노후 컴퓨터 같은 게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송낙영 위원 이것에 대한 재원 마련이 상당히 힘들고 지금 재물대장이라든가 있을 텐데 기존의 높낮이책상하고 기존에 있는 책상, 조절하는 책상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지금?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게 책상, 걸상 따로 해서 보통 일반형이라고 하는 과거의 구형들은 6만 7,000조가 돼 있고요. 높낮이책상은 한 6만 4,000 정도가 됩니다. 실제적으로 구형책상이 더 많은 걸로 돼 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구형책상이? 어떻게 보면 이 부분도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네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데 저도 그 통계수치를 보고 마치 높낮이가 좋은 것처럼 앞으로 그렇게 교체해 나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인상을 받았는데 실제로 제가 학교에서 근무할 때는 높낮이책상을 그렇게 권장을 안 했습니다. 조정볼트라든지 여러 가지가 마모가 되고 훼손이 심해서 아예 7호, 8호, 9호, 10호로 해 가지고 학년을 옮기든지 해서 쓰는 방향으로 많이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그래서 만약에 필요한 학교가 있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전환을 통해 가지고 빠르게, 신속하게 학생들이 수업 받는 데 차질 없도록, 성남교육청에서 만약에 필요가 없다면 타 교육청하고 해 가지고 관리전환이 용이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지 않아도 금년에 관리전환은 한 번 했었는데 청솔초등학교에서 낙생초등학교로 178개 조 해서 200개 가까이 옮긴 것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 송낙영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송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승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승원 위원 광명 출신 박승원입니다. 광주하남교육청 교육장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광주하남교육청 정수근입니다.
○ 박승원 위원 광주하남교육청에 지금 초ㆍ중ㆍ고에 골프연습장이 설치가 돼 있는데요. 5개 학교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여기 예산은 어디 예산으로 하고 있는 거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건 체험학습비로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시에서 지원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시에서요. 시설비가 다 시에서 하는 거라는 건가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여기 조성비 곤지암초등학교 1,500만 원, 도궁초등학교에 2,200 이게 다 시에서 한 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저희가 일부 나간 것도 있지만 전에 된 것은 돌아오는 농촌학교사업으로 도교육청에서 지원된 사업도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여기 삼리초등학교는 예산이 0원이에요, 금년에 신설했는데. 이런 건 시에서 지원하는 거고, 예를 들자면. 서부초등학교, 광주초등학교는 2,900만 원, 6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600만 원 돼 있는 건 나머지 시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이 시설을 주로 누가 이용을 하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생들의 방과후활동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방과후활동으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리고 골프반 운영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골프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특별히 운동부가 있는 건 아니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운동부가 있는 건 아니고 골프반을 운영하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대개 방과후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방과후활동으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그럼 이 예산이 지역사회의 요청으로 주로 했다는 건가요, 이 설치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역사회 요청으로 했다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학교에서 골프반을 방과후활동을 하겠다는 의지에 따라서 됐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러면 여기는 다 방과후활동 골프반이 있는 겁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삼리초등학교 0원으로 돼 있는 것은 업체에서 무상기증으로 한 걸로 돼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업체에서 무상으로?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지금 보면 실제로 제가 자료 확인한 바에 의하면 학생들이 그렇게 많이 활용하지를 않아요. 30명, 25명, 91명 이렇습니다, 이용빈도를 보면.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도 삼리초등학교 5명, 곤지암초등학교 35명, 나머지는 전혀 하지도 않고. 이게 꼭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게 도궁초등학교나 서부초등학교 같은 곳은 6학급의 소규모 학교이기도 하지만 도공초등학교는 그 옆에 큰 골프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에서 학교 아이들한테 와서 코칭 같은 것도 도와주기도 하고 그래서 이 사업을 계속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방과후 활동으로 기존에 시설비를 투자해서 만들어 놓은 거기 때문에 방과후반은 계속 운영이 되는 걸로 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광주고등학교는 폐쇄를 했어요, 수요 감소로. 그냥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폐쇄한 거예요?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지금 그대로, 그건 시설도 노후화되고 그래서 지금 그건 아마 철거대상으로 생각합니다.
○ 박승원 위원 여기도 3,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이 됐는데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지금 제가 이걸 경기도 전체 걸 받았습니다. 받아서 지금 광주하남 것만 여기 왔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건데 이게 정말 학생들이 꼭 필요해서 방과후 수업으로 꼭 해야 될 사업인지 면밀하게 검토를 한번 다시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수요자의 요구가 있는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지금 제 자료에 보면 이용하는 학생 수가 없어요. 이게 연 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설을 제가 전체적으로 지역교육청 확인해서 본청에서 최종적으로 정책적인 분야에 대한 제 입장을 발표하겠습니다만 북부청사가 행감 시작하기 전까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5개 학교에 대한 만족도조사, 실제 학생들한테 확인을 해 봐야 해요, 만족도조사. 그리고 주로 교장선생님들이 활용한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립니다. 제가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어떻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교장선생님들이 그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는 아마도 초등학교에, 주로 이게 다 초등학교인데 초등학교에 만들어져 있는 시설을 가지고 거기서 이것 하시는 분은 제 생각에는 거의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고요. 조금 그래도 규모가 되어 있고, 지금은 워낙에 일반화 돼 있다고 그러기 때문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에서 이용하는 예는 저는 많지 않을 걸로 보여집니다.
○ 박승원 위원 북부청사 행감 하기 전까지 이용도조사, 만족도조사 그리고 향후 운영계획 정확하게 정리하셔서 보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그다음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책자에 보니까 광주하남은 전문상담교사가 10명, 전문상담사가 10명에서 20명밖에 안 되는데요. 지금 광주하남지역에 학교 수가 총 몇 개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초등학교 39, 중학교 16, 고등학교 13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상당히 부족하지 않습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총 20명 가지고 커버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순회를 하고는 있지만 상당히 그분들한테 과부하가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 박승원 위원 이분들이 순회를 하고 있는 겁니까? 학교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교육청에서 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어느 한쪽에 머물러 있기는 어렵기 때문에 순회해서 상담을 자원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아니, 전문상담교사는 학교에 배정되어서 학교에서 근무하는 거잖아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전문상담사 열 분은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전문상담사는 학교에 배정되어 있지 않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지역을 순회한단 말입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 박승원 위원 이 사람들은 교육청에 있으면서 이렇게 순환하시는 거예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럼 전문상담사의 예산은 어떻게 충당, 이것도 도에서 받아서 하고 있는 겁니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습니다.
○ 박승원 위원 어쨌든 상담교사나 상담사에 대한 수요나 만족도는 어때요, 높은 편이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교에서는 상당히 필요로 합니다.
○ 박승원 위원 상당히 필요로 하는 거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리고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이 상담사의 역할은 상당히 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확대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되겠는데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학교에 배치되어 있는 사람 인력 이외에 저희 교육청에 있는 Wee센터에 있는 분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교사 정원과 관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점차 확대해 나갈 필요가 대단히 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목표를 잘 설정하셔서 최소한 중학교 정도는 전 학교에 전문상담사가 다 배치될 수 있도록 시하고 협력을 하셔서 시의 예산을 지원받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전략을 잘 짜서 진행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성남교육청.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성남교육청 권혁수입니다.
○ 박승원 위원 성남교육청도 마찬가지로 골프연습장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는 없습니다.
○ 박승원 위원 꽤 있습니다. 있죠? 7개 있습니다, 7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잘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 박승원 위원 7개 있습니다. 근데 성남교육청은 하남보다 예산 투자비용이 더 높습니다. 근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분당구를 제외하고는, 분당구는 아주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나머지 지역은 이용률이 상당히 적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남교육청도 골프연습장 운영에 대한 만족도조사 그리고 이용도 현황조사 그리고 향후 운영계획 관련해서 정리를 하셔서 북부청사 행감 하기 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하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준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리고 간단한 거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먼저 자료 하나만 요청 드리겠습니다. 성남은 학교개방이 잘 되는 편인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잘 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잘 되고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수진중학교라고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야구부 있는 데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수진중학교 체육관 강당에 전기사용료를 체크하는 전용미터기가 따로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수진중학교 강당 체육관의 월 전기사용료가 얼마인지 그리고 동호인들이 사용하는 전기료가 얼마인지 따로 분류해서 조사해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수진중학교요?
○ 박승원 위원 네, 동호인들이 사용하는 전기료가 얼마인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전기료.
○ 박승원 위원 월 전기사용료가 얼마인지 따로 조사해서 북부청사 행감 하기 전까지 연락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준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다음에 간단한 건데요. 책자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보면 민주시민 교과서 활용 맞춤형 연수라는 것이 있는데요. 제가 궁금해서 그런데요. 민주시민 교과서가 따로 만들어져 있나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해서 전 도에 배부를 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경기도교육청에서 만들어서 배포하는 걸 진행하고 있는 겁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제가 따로 교육청에서 만든 건가 해서 질문을 드린 거고요. 제가 비문해자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성남이 비문해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2010년 통계청 인구조사에 의하면 초등학교 잠재수요가 2만 1,000명이고 중학교 잠재수요자가 5만 2,000명인데 초등학교 잠재수요자라는 게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걸 말하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전체 비문해자가 7만 3,000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성남교육청에서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게 지금 있나요, 문해교육에 대해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비문해자를 위해서 지금 두 개 학교가 있습니다. 문자해독기관으로 창세학교라는 것하고 상대원1동 복지회관에서 두 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학교에서 이걸 다 해야 되는데 실제로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는 거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그것 외에는 별도로 따로 진행하고 있는 게 하나도 없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없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래서 다른 지역에 비해서 성남에 상당히 많은 비문해자가 있는데 평생교육 차원에서 비문해자 교육을 좀 강화해야 되지 않겠어요? 학력인정 프로그램 외에 지금 다른 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문해교육을 진행을 하고 있어요. 광명, 여주, 이천, 용인, 안성, 김포 많은 데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성남은 하나도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하던 학교들이 다 포기를 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가 계획을 세워서 학교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해야 되지 않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지역사회의 학교라고 하는 경기교육의 목표가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그런 측면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할머니들이 한글교실들을 진행을 하면서 지자체에서 하는 프로그램 또 복지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또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한글교실 다 있는데…….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에서 하는 게 제일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 박승원 위원 알고 계시는군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박승원 위원 그래서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들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이 힘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학교에서는 평생교육을 가급적 비문해자를 위해서 해보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성남이 제가 혁신교육에 대해서 경기도교육청에서 성남교육청이 가장 혁신학교 사업을 잘한다 이렇게 제가 소문을 들었는데 맞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맞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럼 어떤 부분이 잘 되는지 자랑을 간단하게 해주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일단은 사실은 혁신학교를 지정하는 과정에서 공모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역교육청에서 학교에다가 배정된 학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부 교육청에서는 굉장히 애를 먹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육청은 굉장히 공모비율이 높고 하고자 하는 그런 의욕들을 많이 갖고 계셔서 오히려 저희가 그걸 차순위에 돌리는 데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치도 초등학교, 유ㆍ초ㆍ중ㆍ고 합해서 30개 교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48개 학교 중에서.
○ 박승원 위원 성남이 혁신학교가 잘 되는 데 있어서 교육장님의 역할이 컸다 이런 얘기를 제가 교사들한테 들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전임 교육장님이 열심히 하셨습니다.
○ 박승원 위원 하여튼 교육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은 가장 혁신학교와 관련해서 어쨌든 교사들이 열정을 가지고 해야지만이 성공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맞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러니까 교사들이 혁신학교, 혁신교육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학교장이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는 역할 그리고 지역교육청에서 교육장님이 적극적으로 교장선생님이나 학교 교사들한테 격려도 해주고 또 그들의 현안과 관련해서 어려운 부분들을 해결해 주는 이런 역할들을 해줬으면 좋겠다 말씀 드리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현재 경기도교육청에서 혁신교육지원센터를 만들고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도교육청에만 설치하는 걸로 현재 계획이 되고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내년부터는 지역교육청에도 모두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 박승원 위원 그렇게 돼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미 저희는 성남교육을 하기 위해서 성남형교육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박승원 위원 최근에 많은 위원님들도 문제제기하고 계시고 하지만 혁신학교와 현재 비혁신학교로 표현되어지는 일반학교, 서로 간에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그 부분에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고 그 문제 해결하면서 혁신학교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박승원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박승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상욱 위원 교육장님 잠깐 그냥 서 계시죠. 우선은 한 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기초학력 보장이라는 18페이지요. 보시면 기초학습부진 진단검사가 있어요. 그래서 1차에는 3, 6학년은 학생 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1, 2, 3차로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이것 자체가 점점 부진학생이 준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상자가 많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게 검사를 하는 방법은 매년 세 차례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개 학년에서 가면서, 가면서 그 수치가 줄어든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 명상욱 위원 그렇습니까, 이게? 그러면 지금 이만큼 기초 3차를 갔는데 3학년, 6학년에서는 진단평가를 해서 미통과된 학생 수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3명입니다.
○ 명상욱 위원 성남교육청에 2학년은 3명, 3학년~6학년은 23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죠, 현재가 그렇습니다. 이제 12월 달에 가서 조사를 해 봐서 더 수치를 줄이는 방향으로 해야지요.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이것보다 많지 않다는 걸 확신하시는 거죠, 그러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죠.
○ 명상욱 위원 이게 혹시라도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추후에 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게 3학년 수준의 평가내용인데 매년 이 과정을 되풀이합니다. 그렇지만 그 대상 학생들이 1년 동안에 해서 완전히 구제가 되는 게 아니고 또 저희가 잘 못 가르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마는 해마다 이 학생들이 거듭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그럼 2차, 3차가 줄었다기보다는 참여한 학생들이 적다고 말씀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매년 그 학생들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 이건 저깁니다. 그 미통과학생 수라고 하는 의미가 처음에 체크했을 때 24명이었고 2차에는 4명으로 줄고 3차에는 3명으로 줄고 이런 관계를 나타낸 겁니다.
○ 명상욱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중에 그 자료를 주십시오. 그러니까 215명이, 3학년에서 6학년이 진단을 받았어요. 근데 그 당시에 미통과학생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215명을 받은 게 아니고 전체학생을 했는데 거기에서 215명이 기초학습부진학생으로 진단을 받은 거죠.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받은 겁니다. 그러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현재 그 아이를 우리가 계속 기초학습능력부진을 위해서 따로 별도의 학습구조를 갖죠.
○ 명상욱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1차, 2차, 3차, 4차에 하는 거를 제가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전체 성남에 있는 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데 그 당시에 미통과학생은 1차 때는 215명이 나왔고 다음에는 59명 그다음에 3차에는 23명이 나왔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명상욱 위원 네, 그럼 그렇게 알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러니까 이 215명에 대해서만 1년 동안 가는 겁니다, 따지고 보면요.
○ 명상욱 위원 나중에 그 자료를 주시고요, 이 상황에 대해서 교육장님. 그다음에 이건 답변하실 수 있으면, 교수학습활동 보조도우미로 67교에 109명이 계시고요. 기초학습코칭 강사 이것도 자료를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나중에 추후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 부분은 성남형교육에서 성남시에서 지원하는 그 예산에 의해서 배정이 된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어떤 도우미분들이 도우미로 참여를 하시고 어떤 교육, 교습 활동을 하시는지 제가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보조도우미에 대한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그것과 더불어서 자료를 주실 때 창곡여중하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창곡중.
○ 명상욱 위원 창곡중 그다음에 영성여중 통합 진행과정하고 그다음에 이게 예산이 있어야지만 투융자 신청을 하지만 예산확보 방안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향후 계획까지 지금 준비된 자료들을 저한테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 부분도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다음에 제가 학교폭력, 안전문제와 관련해서 잠깐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자료에 의하면 매년 학교폭력이 2만 건씩 생긴다고 그러네요. 생기는데 그중에서 경기도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일 높아요, 조금은. 그 원인이 뭐에 있다고 보십니까, 성남교육청에서 보셨을 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일단은 물리적인 폭력행위가 옛날하고 지금하고 물론 똑같다고도 볼 수 있지만 최근에의 폭력의 형태는 사이버상의 언어폭력도 있을 수 있고 또는 카톡을 통해서 한다든지 이렇게 하고 또 아주 경미한 그런 물리적인 행위도 폭력이라고 하는 통계에 학생들이 체크를 하기 때문에 수치가 많이 늘어난 걸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요 교육장님, 그게 뭐냐면 그런 것들이 많이 생기면서 사실은 학교에서 덮는 경우도 많이 있겠죠, 그렇게 따져 보면.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어서. 그럼 저희가 수치화된 것보다는 학교폭력이 됐든 안전문제에 대해서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것보다는 수치는 더 많다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아, 그거…….
○ 명상욱 위원 하여튼 그거는 그렇게 해주시고. 그러면 성남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이라든지 안전문제와 관련해서 정확히 어떤 대안이라든지 대책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가 우리 본청에, 여기도 Wee센터가 설치되어 있지만 그런 학생상담자나 봉사자를 활용해서 학교 순회를 위해서 예방교육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교과교육연구회 중에서도 행복한학교만들기연구회를 따로 만들어서 그 선생님들끼리 연구를 해서 예방활동을 지원한다든지 그다음에 진로교육과 연계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많이 개발을 해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각 학교에서 이런 폭력문제가 발생이 되면 저희 통계에 잡히지 않은 상황에서는 학폭위가 열리게 되어 있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럼 학폭위에서 열리게 됐을 때 가해자라든지 피해자의 입장이 어떻게 틀리게 됩니까? 가해자는 어떠한 징계에 따라서 그게 어디 자료로 남나요, 근거자료로? 어떻게 되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러니까 그 학생들의 징계자료가 대개 조치사항을 1호에서 9호까지로 많이 남깁니다. 서면으로 사과를 한다든지 또는 위탁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쭉 해서 9가지로 나누긴 하는데요. 그런 부분들의 결과는 그 학생들이 선도가 다 되었을 때, 치유가 다 되었을 때는 일단 생활기록부에는 이런 내용들이 그…….
○ 명상욱 위원 아니, 누구 설명하실 분?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이게 호수별로 1호에서 9호까지가 있는데 아주 심한 정도만 학생사항에 특기사항이 기재가 되어 있고 경미한 사항들은 그냥 종합의견이나 행동특성에 폭언을 많이 한다고 그러면 "언어가 거칠다."든지 이렇게 해서 비유를 해서 기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심한 경우는 저희가 학적부에 특기사항으로 남는다는 걸로 제가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리고 1호서부터 9호까지가 있는데 1호는 서면상으로 가장 약한 거거든요. 경중의 정도가 9호까지가 심한 건데 1호, 2호, 3호, 7호는 졸업 후에 즉시 삭제를 한다 이렇게 해서 호수별로 그것을 조치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기재사항 부분만 별도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을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이것과 더불어서 저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또 안전, 그래서 이 학교폭력과 폭력을 세우는 대책 중의 하나도 제가 예전에 다른 교육청에서 말씀드렸지만 배움터지킴이, 어머니폴리스, 서울 같은 경우에는 학교안전보안관제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자료를 보니까 성남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가 73분이 계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다른 지역교육청에 비해서는 숫자가 적은 것 아닌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요. 배움터지킴이 예산이 1일 2만 원씩 해서 200일 동안 400만 원씩 지급이 되는데 배움터지킴이가 15시간 미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인력을 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70여 개 학교는 배움터지킴이를 다행히 구했는데 나머지 학교들은 바로 학부모 자원봉사자로, 학부모 자원봉사형으로 해서 학부모님들 구성을 해서 배움터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지금 그러니까 73분인데, 하여튼 배움터지킴이에 근무하시는 분이 73분이고 그러면 학부모로 구성된 배움터지킴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 거죠? 그러면 학교당 몇 분 계시고 어떤 일을 하고 계시고 시간대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건 이제 학교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대개 하루에 3시간 정도를 일을 하시게 되는데 학교별로 보통 보면 오전에 9시에서 또는 10시에서 11시까지 한다든지 12시까지 한다든지 또 오후에 한다든지 하고 그 빈 시간을 갖다가 학부모님들이 자원봉사자가 학교를 순회를 하신다든지 또는 시청에서 또 요청을 해서 시청 차원에서 순회를 하는 인력도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별로는 그 빈 시간들을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데 주로 우리 인력관리 면에서는 배움터지킴이가 하루에 세 시간 정도밖에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 차원이든 그 현장의 목소리를 도교육청에 좀 전달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이런 취지에서 여쭙는 건데요. 다른 학교, 제가 선례를 봤더니 교차 배움터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오전, 오후로 나눠서 지금 그런 비정규직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전에는 A초등학교에서 근무를 하시고, B초등학교 근무자가 오후에 A초등학교 가서 근무를 하시고 그런 교차식으로 교장선생님들 간에 운영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현안들의 문제들을 갖다가 교육청 차원에서도 학교의 의견을 좀 수렴해 주시는 게 좋겠다. 그래서 그게 도교육청에 전달이 돼서 어떤 문제해결점을 찾아야겠다. 매일 안전 어떤 것 이야기하시면서 실질적으로 그런 것보다는 다른 일에 몰두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 제일 중요한 게 이 배움터지킴이라든지 학교안전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될 것인가, 저희가. 그거를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대안으로 봤을 때 보면 어떻게 됐든지 아까 송낙영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CCTV 문제를 저희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좀 더 보강을 해서 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요. 또 배움터지킴이가 지금 보니까 일률적으로 전 초ㆍ중ㆍ고 학교에 400만 원씩 지원되더라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지금 보건교사 이런 분들 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고등학교는 거진 의무적이에요, 학교 학급 수에 상관없이. 초등학교는 아까 15학급 이상이었고 고등학교는 9학급인가 8학급인가 거진 상관없이 고등학교는 보건교사가 배치가 되더라고요, 지금.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18학급 이상이요.
○ 명상욱 위원 그렇다면 그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교육청이나 학교일선에서 소규모로 해서 분산돼서 하는 예산들을 갖다가 초등학교 쪽에 1,200만 원 그럼 다 몰아서 그게 시범적으로 초등학교에 운영하고 다음 예산상에, 예산이 더 좋아졌을 때 그때 중ㆍ고등학교 확대해 가는 그런 방안이 됐든 그런 측면에서 좀 일선에서 그것들을 고민해 주시고 무슨 방법을 도출해 주셔야 저희도 그걸 갖다가 도교육청을 상대로 해서 뭔가 어떤 방안을 예산확보라든지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많이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이상 다음에 추가질문 이따가 하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고맙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진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진웅 위원 교육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학교화재 관련해서 화재발생원인별 건수를 보면 전기누전도 있고, 방화도 있고, 사고미상도 있는데 제가 성남에…….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작년도에 송림고등학교에서 한 건 있었습니다, 7월 달에.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성남에 제가 주문하고 싶은 건 간단한 건데요. 소방차 진입불가…….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8개 학교가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학교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지자체하고 그러니까 진입로 협소로, 이것은 어떻게 지금 이렇게 점검받고 나서 지자체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됐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우리가 통학로 안전확보에 관계되는 문젠데요. 일단은 저희가 교문을 중심으로 해서 그 외곽…….
○ 서진웅 위원 아니, 지자체하고 이야기를 했냐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소방차가 터닝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그런 조치를 해줘야 되는데…….
○ 서진웅 위원 어디서 해야 되는 거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사실은 저희가, 물론 학교가 주가 돼서 해야 되겠지만 저희가 중재를 해서 이런 부분들을 시에다가 강력하게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 서진웅 위원 안 했죠? 했어요? 요청했어요, 안 했어요? 아직 안 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번에 통학로에 관계되는 것만 요청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살펴서 강력하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요청하고 사후결과를 이야기 좀 해주세요. 사후결과를 나중에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학교안전 문제는 몇 번 말해도 중요한 거고 우리 학생들이 요새 미혼모가 좀 발생하는 거 알고 있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미혼모가 많이 지금, 2004년에는 고등학생 네 명이었었는데 아니, 10년에는. 11년도에는 중학생이 두 명 정도 있었고 고등학교가 되면 경기도에, 성남이라고 예외는 없을 것 같은데…….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부분을 장기위탁기관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학습권 문제 또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게 2013년 6월 달인가요? 경기도교육청에서 학칙재개정 안내도 했었고 또 올해 2014년도인가요? 경기도의회에서 미혼모 학습권보장에 관한 조례도 저희들이 만들었는데 이런 부분도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분, 심리적, 정서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있으니까 잘 학습도 보호되고 건강도 찾고 그래서 성인으로 잘 자랄 수 있는 어떤 것을 나름대로 한 명이 됐든 없더라도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작년, 재작년 한 명씩 있었는데 다 정상적인 학업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인데.
○ 서진웅 위원 제가 아까 물어보니까 없다고 그래 가지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금년에, 금년에는 없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니까 없다고 그래 가지고 제가 뭐라고 한 번 할까 하다가 그냥 내버려 뒀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죄송합니다. 금년에는 없고, 사실은 저희가 생활지도 문제는 지역교육청으로 넘어온 것이 금년에 본격적으로 되어 있는데…….
○ 서진웅 위원 아무튼 신경을 좀 쓰시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신경 쓰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는 없으니까, 우리는 앞으로 없을 거니까 이런 건 없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예방을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해주시고. 제가 부천에서 할 때 학교유해업소 관련해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성남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부분도 앞으로 법률적인 부분도 같이 교육장님들께서 협의할 때 교육청에다가 요구도 하셔야 돼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경찰서하고 관련돼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성매매알선법이라든가, 법률이라든가 아니면 학교보호법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개정할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도 요구를 하시고 내부적으로 대책도 세우시고, 교육청 차원에서. 어떻게 경찰하고, 이게 적발된 것만 그렇지 실제 미확인되거나 미등록된 것도 많고 적발된 것만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잠깐 앉으시고요. 광주하남 그냥 앉아서 말씀하세요, 거기서 대답하세요. 광주하남 같은 경우는 제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그런데 이게 사업비가 별로 크지가 않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컨설팅만 하고 끝나고 회의마다 협의회비, 컨설팅비 이걸로 끝난단 말이에요. 실질적인, 뭐라 그럴까? 아이들한테 컨설팅 백날 해봤자 매년마다 컨설팅비만 나가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교육청 차원에서 지자체하고 협의를 좀 하셔야 됩니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저희들이 운영비로 쓰는 겁니다. 한 500만 원 쓰고요, 나머지 돈은 다 학생지원하는 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금액이 크지 않은데 뭐 얼마나 하겠어요.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서 발표회도 하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그렇게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제가 광주하남에, 오늘 시간이 없어서 이게 지금 학교설립 관련해서 상당히 많은 학교가 설립되는데, 그렇죠? 이 부분이 LH하고 관련된 부분도 많고 그런 부분은 제가 조만간에 자료를 받아서 한번, 나중에 본청하고도 이야기할 때 제도적인 보완부분도 있고 제도적으로 바꿔야 될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하남에다가는 우리 과장님이 계시는데 제가 자료를 요청해서 받을 거니까 준비해 주시고요.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정종민 국장님…….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성남 교수학습국장 정종민입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좀 전에 위원님들께서 교육장님께 혁신교육 성남, 우수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역으로 정종민 국장님께서는 혁신교육의 어떤, 좀 개선해야 될 점이라든가 또 보완해야 될 점이라든가 혁신학교 관련해서 말씀 좀 해주시죠. 굳이 그걸 봐야 말씀이 됩니까? 전문가신데…….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어떤 정책이든지 이게 밑에서 자발성을 가지고 하면 지속적이고 확대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 혁신,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정책은 자칫하면 단기적이고 자발성이 없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위의 정책입안자들이 바뀌면 이게 조금 소홀해지는 그런 경향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혁신교육도 어느 면에서는 어떤, 도교육청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시작이 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얻어 가지고 확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정말 지속적이고 더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자발성, 현장교사의 인식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 서진웅 위원 그게 문제가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큰 문제는 아니더라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 그런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혹시 혁신학교 운영하고 있는 데가 상당히, 아까 38군데?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30개입니다.
○ 서진웅 위원 30개? 가보셨습니까, 많이? 가보셨어요? 성남에 오셔서 가보셨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네, 가봤죠.
○ 서진웅 위원 그러면 거기에 가서 느낀 것은 또 있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느낀 것은 어떤 결과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과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일단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거는 표정인데요…….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제가 한번 질문합시다. 혁신교육이 뭡니까? 공교육의 내실이, 공교육이 어떻게 보면 공교육을 정상화시키자고 하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러면 여태까지 우리가 창의지성교육이다 그 과정의 교육과정에서 혁신교육이,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이 배움 중심 교육, 그렇죠? 또 교육과정 재구성 문제, 교육과정 부분 그런데 지금 이재정 교육감이 바뀌면서 배움 중심 교육이라든가 이런 비전과 슬로건이 이상하게, 그러니까 수업 중심이 아니, 배움 중심 수업에서 학교문화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지 않냐는 것이 많이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교문화는 결론적으로 그것도 혁신교육의 틀 안에 있는 거예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보는 관점인데 그전, 혁신교육이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학교문화의 개선이라는 바탕은 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크게…….
○ 서진웅 위원 그러면 지금 혁신교육, 우리 학교혁신과에다가 혁신학교를 가장 많이 하는 성남교육청에서 혁신학교일반화, 혁신학교의 공감학교화 이렇게 하면 이 학교혁신과에다가 내가 이것 좀 요구하고 싶다 할 만한 게 있습니까? 이것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 이것 좀 정책에 반영했으면 좋겠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그것은…….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시고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수학습국장 정종민 네, 감사합니다.
○ 서진웅 위원 경영지원국장님, 안 갖고 나오셔도 됩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경영지원국장 정순명입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 정 과장님, 저는 정 과장님이 편해 가지고……. 정 국장님 본청에서 시설과장으로 계시면서 상당히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오전에 현장에 오니까 참 좋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정 국장님, 지금 여기 성남교육청에 시설과 직원이 몇 명이죠? 18명? 그러면 지금 1,000만 원 이상 시설은 전부 다 교육청에서 설계며 뭐며 다 하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면 시설과 직원들이 지금 성남에 학교가 몇 개 학교죠? 초ㆍ중ㆍ고가? 상당히 많죠? 아까 150개, 거기다가 앞으로 신설될 학교들이 좀 많이 있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위례지구에 초등학교도 들어오고 중학교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렇지만 그게 결론적으로 우리 시설과에서 많은 행정의 부담을 안을 텐데 직원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겠어요.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업무량이 과중된 건…….
○ 서진웅 위원 그런데 지금 고등학교는 행정실장님들이 거의 다 사무관들이란 말이에요?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러면 경력이 대충 몇 년 정도 되시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보통 다 30년, 35년 이상…….
○ 서진웅 위원 그렇게 되죠? 그런데 고등학교 행정실장님들이 우리 지원청에도 근무를 하신 분도 많고 본청에서 근무하신 분도 많아서 현장지원과장 또 경영지원과장, 평생학습과장 뭐 여러 보직을 수없이 맡으셨을 거란 말이죠. 그러면 고등학교에서는 이제 1,000만 원 이상은 교육청에서 다 하게 되는데 고등학교 행정실장님들이 상당히 고급인력들인데 경험도 많고, 노하우도 많고, 연륜도 있고, 교육에 대한 열정도 있고, 학교관리력도 아마 크실 거고, 그런데 중학교 행정실이나 고등학교 행정실장이나 크게 차이가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중학교 행정실장님들이 주로 사무관님들이 하고 있고요.
○ 서진웅 위원 그러니까요. 역할의 범위에서는 큰 차이가 없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큰 차이는 없죠.
○ 서진웅 위원 그러면 그분들 평생 고등학교, 지역청 이렇게 하시다가 고등학교 가 가지고 사무관 하시면 정말 할 일 없겠어요. 아니면, 뭐 어떻습니까? 내가 그 역할을 안 해봐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제가 생각하기로는 2011년 9월 달에 제도가 도입된 건데요, 3년이 넘었습니다. 3년이 넘었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장단점은 분명히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같이 계속하면 행정실이나 학교관리자들은 굉장히 업무경감이라든가 전문성 이런 거에 대해서…….
○ 서진웅 위원 지금 그분들을 제가 인격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고 상당히 저는 그분들을 참 존경하고 존중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그분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교육청에서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저는 해보는 것이고요. 학교에 시설직이라고 있어요, 예전에. 그분들이 지금 정규직으로 돌았죠, 시설직이라고…….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시설관리직으로…….
○ 서진웅 위원 관리직으로? 그분들은 또 그분대로 불만이 많아요. 자기들은 다 점검하고 다니는데 자기들은 행정업무를 안 준다 이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이게 지금 교육청이 학교시설관리 문제에 전반적인 고민을 해봐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저는 해보고 있는데 만약에 학교에서 시설공사 할 수 있는 것을 좀 폭을 넓혀주면, 초등학교는 8급, 7급이 행정실장에 있으니까 좀 그렇다 치고 적어도 중학교는 그래도 6급 고참들이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는 사무관님들이 하시고. 그러면 그거를 조금, 2,000만 원이나 조금 얼마 정도 높여주면 여기 시설과의 어떤 업무에 효율이 더 높을까요, 아니면 어떨까요?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어쨌든 이게 3년 정도가 지났으니까요, 현시점에서는 한번 검토해 볼만하고요. 제가 바라건데 가장 좋은 방법은 기술직 인력이 대폭 확충이 돼서 지금 현재 가는 것도 바람직하고…….
○ 서진웅 위원 알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아니면 지금쯤 3년 정도가 지났으니까요.
○ 서진웅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많이 고생을 하시는데 제가 격려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학교에 제가 행정실장님들하고 미팅을 많이 합니다. 행정실장님들도 그 협의회가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협의회가 있어서 협의회 임원들하고도 많이 만나고 하다보면 그분들의 어떤 열정이라든가 그분들의 경험을 우리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것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예를 들어서 경영과장님, 학교행정지원과장님 학교로 가면, 여기에서 큰 중요한 교육청의 전반적인 일을 다 하시다가 학교 가가지고는 그런 권한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이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 단지 그게 청렴, 투명 그 부분은 또 다른 부분이다는 생각을 해요. 그건 당연히 담보돼야 되는 조건이고.
그렇게 하고 교육장님 잠깐 앞으로,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 좀 올리겠습니다. 학교현장에 큰 문제들이 많습니다. 학교구성원들 또 학부모, 교장선생님, 교원 또 학생들 다 만족시켜야 되는 게 교육이고 그래야 되는데 교육은 또 가장 중요한 게 예산과 정책입니다. 그걸 통해서 할 수 있는 거고 그걸 지원해 줄 계획을 짜서, 올려서, 받아서 지원해 주는 게 또 우리 교육청에 계신 분들의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모든 것이, 저는 그래요. 사전에 커뮤니케이션이 돼야 된다, 사전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성남의 이영희 위원님 제가 9대에서 같이 의회활동을 하는데 상당히 열정이 많으세요. 또 시의원 경험이 있으셔서 지역현안과 교육과 연계하는 그러한 노하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래서 더군다나 또 교육위원회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고 그러니까 자주 소통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일선 학교에서 학교장님들이 아까도 말씀한 것 들어봤지만 정치인에 대한, 교육위원을 정치인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교육위원은 절대 정치인으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정치인이라 할지라도 교육위원은 우리 교육청과 학교를 같이 우려하고 고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그래서 학교장님들, 교감선생님들 연수하실 때 또 협의하실 때 교육위원님 같이 하시는 게 좋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광주하남도 마찬가지입니다. 윤태길 위원님이야 교육위의 8대째 전체, 9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교육위원을 정치인의 시각으로 보지 마라 이런 것은 저는 꼭 주문해 주고 싶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명심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정말 훌륭한 분이 교육위원회에 들어오셨으니까, 또 성남의 교육현안의 실질적인 문제점들을 같이 고민하고 풀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러한 역할을 같이 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명심하고 하여튼 이영희 위원님, 여지껏 성남교육을 위해서 많이 애쓰셨는데 다시 한 번 서 위원님 말씀을 듣고 자문을 얻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리고 제가 교육장님, 광주하남교육장님하고 같이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녹색어머니회가 있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아이들 통학 안전을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폴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무슨 버스가 있죠? 워킹버스인가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경찰이 녹색하고 회의를 자주 합니다. 또 시청에서도 자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경찰과 시청과 녹색이나 이런 수요나 문제해결자들을 오히려 교육청이 나서서 해야 되는데 교육청은 안 합니다. 그래서 녹색 임원단들하고 그리고 폴리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찰에는 우리 학교 담당하는 학복 담당자도 있지만 학교 안전 담당관들이 있어요, 통학로 안전이라든가. 그리고 시청에는 또 관련 관계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교육지원과라든가 아니면 도로과라든가 아니면 담당 부서가 있습니다. 연계해서 합동회의를 한번 하십시오. 이런 걸 자주 하셔야, 그래서 실질적으로 학부모들이 고민하고 그래서 그런 것을 같이 풀어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부천에서 한 번 해 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그 자리에서 시청공무원도, 경찰공무원도 딱 담당자가 와 있으니까 “이것, 이것 합시다. 가능합니까?” 이걸 따로따로 하려면 엄청난 시간도 걸리고 찾아다녀야 돼요. 그런데 교육청에서 그걸 딱 주관해서 하면 상당히 좋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런 것도 한번 하셔서 학교 안전문제, 학교 통학로문제 잘 정비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게 실천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이상입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희 위원님.
○ 이영희 위원 교육장님 그동안 많이 수고하셨는데 앉아서 답변 바랍니다. 지금은 교육예산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교육감께서도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예산이 이러이러해서 부족하다, 이러이러해서 모 예산을 세우지 못한다 이런 부분들을 홍보 아닌 그런 좌담회 형식이라든가 뭐든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제가 교육위원회에 있으니까 상당히 많이 민원들이 들어와요. 각 단체마다 예산이 삭감되고 또 예를 들어서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수석교사문제 이런 부분도 이번에 한 명도 모집을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요. 수석교사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동안 해 오고 있고 지금 진행 중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 성남에는 초등이 18명, 중등이 23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41명이고 경기도교육청 전체로 보면 414명의 수석교사가 있습니다. 저희 성남에는 거의 10분의 1 정도의 수석교사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활동은 처음에 시범운영을 통해서 5년 동안 했었고 또 이렇게 법제화가 돼서 3년차 흘러오는데 이분들의 학회에서의 활동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혁신학교의 정책을 시행할 때 수업혁신이라고 해서 단위수업을 굉장히 강조를 많이 했는데 그 수업을 이끌어가는 이분들의 역량을 그대로 적용했던 겁니다. 그래서 역할이 컸었는데 교육법상 교장, 교감, 수석교사, 교사를 두게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교육부에서 교감이 가면, 일단 발령이 나면 새로운 선생님이 오시는데 수석교사도 마찬가지로 가면 새로운 선생님이 오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정원 외가 하나 더 추가가 돼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교육부에서는 그 제도를 만들어 놓고 수석교사의 정원 외로 주는 걸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기도에서는 이분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서 무조건 플러스 1로 줬는데 이제는 그런 정원 외 기간제를 긴축하는 정책에 의하면 만약에 정원 외를 주지 않는다면 이제 수석교사의 활동은 그냥 학교 내에서의 장학활동 정도 이렇게 하고 굳이 법령상에 있는 2분의 1 수업경감에 해당이 된다면 시간강사를 한 10시간짜리를 구해서 수업을 보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쨌건 이것이 이렇게 되는 바람에 제가 생각하는 건 굉장히 수업지원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미흡해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교육장님께서는 지금까지 해 온 부분이 긍정적으로 좋은 역할을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래서 긴축재정 들어가고 하다 보니까 그냥 그동안 해왔던 것을 바로 삭감 조치하고 또 해오던 일도 바로 안 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안타깝고요.
그다음에 제가 자료요청한 중에 매점운영 현황에 대해서 요청을 했어요, 매점운영 현황.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걸 왜 요청을 했냐 하면 물론 경기도의회에서 2012년에 5월 15일 날 본회의 통과해 가지고 의원발의로 해서 조례가 만들어졌고 거기에 따라서 아마 2013년까지는 어느 정도 유예가 되고 2014년부터 아니면 15년부터 계약을 다시 하게 되는 입장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학교에서 어느 정도 매점에서 나오는 예산으로 해서 학교운영비를 충당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조례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매점운영비가 엄청나게 떨어져 버렸어요.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3분의 1, 심지어는 그 이하로 떨어졌어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한 푼의 예산이 필요한 시기에, 물론 장애인복지법이라든가 노인복지법, 한부모가족지원법, 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독립유공자까지 거기에 따라서 맞춰서 조례를 개정하고 했지만 지금처럼 예산이 부족한 가운데 이런 조례 때문에 학교에서 예산이 필요한데 제대로 못 쓰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조례에 이렇게 하는 것도 마땅한데 어느 정도는 회복을 해야 된다. 매점 규모에 따라서 지금 책정을 하고 있잖아요, 거의 어느 정도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물론 입찰에 들어오는 돈들에 따라서 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매점 규모에 따라서 지금 하는 것 같아요. 매점 규모하고 시군구의 공시지가나 이런 부분들, 정확하게는 제가 파악을 못했지만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회복해야 된다는 것은 매점 사용을 전부 다 학생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학생들 호주머니에서 나와서 매점이 운영되는 건데 갑작스레 3,000∼4,000 되던 것이 1,000만 원 미만으로 떨어지고 그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렇다 보면 어느 정도는 회복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저희 관내는 고등학교에만 사립학교, 공립학교 공히 9개씩 18개가 있습니다. 초ㆍ중에는 매점이 없고요. 여지껏 우리는 일반입찰에 의해서 매점을 허락을 했었는데 그것이 법이 바뀌면서 우선사용허가자, 그러니까 순수하게 장애인이나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노인이라든지 어려운 분들한테 기회를 주자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법규상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어길 수는 없는 거고 제 생각에는 매점 운영의 효율성을 올려서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을 좀 보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일반입찰일 경우에는 수익금이 많아도 그분들이 가져가는 게 많았기 때문에 그런 건데 이제는 우선사용수익허가, 정말 불쌍한 분들이 장사를 하는데 최소한의 경비로 해서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고 특히 매점 운영을 하다 보면 공공요금이나 여러 가지 시설에 대한 운영비들이 많이 소모가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대기전력차단장치를 구축한다든지 여러 가지를 보완해서 일단 우선사용수익허가자들이 할 수 있을 때에 경제성이 있을 수 있도록 학교에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네 학교 정도 평균을 우선으로 해 봤더니 2,400만 원 정도의 감액이 나왔다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장학사업에 쓰였거나 이랬을 때는 굉장히 어려운 입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제가 자료를 개략적으로 보니까, 성남하고 광주하남만 제가 보니까 엄청나게 떨어졌어요. 그렇다고 보면 그동안 일반입찰에 의해서 그런 금액을 받았는데 지금은 이런 식으로 해서, 그렇다면 그만큼의 이익을 취할 수 있었다는 건데 그 입찰을 받아 가지고 그 이상의 이익도 취했으니까 입찰 받은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죠.
○ 이영희 위원 그런데 그 갭도 엄청나게 큰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매점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정말 이분들이, 받은 분들이 제대로 운영을 하느냐 그것도 일부 의아심을 갖는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바로 또 전문업자들이, 전문업자들이라고 하면 매점을 한두 개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개를 하면서 소위 말하는 명의는 그렇다 할지라도 그분들이 이익을 취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럴 생각은 없으신지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래서 일단은 수입 감소에 의한 학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건데, 사실은 저도 학교에서 매점 운영을 본 적도 있지만 일단은 이윤이 많이 추구됐다는 것은 물론 경영방법이 좋을 수도 있겠지만 물품의 질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싼 걸 썼다든지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특히 우선사용허가자일 때는 아마도 그런 비양심적인 판매행위는 없을 거라고 믿고요. 일단은 2,300만 원이 줄었다고 하지만 그다음에서부터는 그 수익에 맞도록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이영희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좋은데 실질적으로 그걸 운영하는 현황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변함이 거의 없다는 거죠. 그렇다 보면 그 업자들을 통해서 바로 매점이 운영되어진다 이런 추측도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조례를 살펴보면 정확하게 "15㎡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른다." 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이익이 그대로 돌아가는 건 전체적으로 볼 때 너무 과다하게 이익이 돌아간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거든요, 지금 상황에서는. 과거에 어느 정도 규모에서 해도 이익이 있으니까 입찰 들어왔는데, 그 금액으로. 지금은 엄청나게 떨어진 상황에서 그 갭하고 또 그 이익하고 어떻게 이걸 측정하느냐 이거죠. 그래서 이런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학교에 그동안 쓰여져 왔던 매점이익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고민을 좀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지금 전달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는 시정요구가 있고 처리요구가 있고 건의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이건 어느 정도 교육청에서도 고민을 해야 되겠다. 그렇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이런 갭이 있잖아요. 그다음에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석면문제인데 물론 송낙영 위원님께서 부천에서 말씀하신 부분이에요, 석면문제는. 최근에 성남시의회에서도 성남시 석면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 통과됐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 이영희 위원 여기 의원발의로 해서 통과됐어요. 물론 예산문제 때문에 그동안 BTL사업이라든가 해서 신설학교들은 문제가 없는데 과거에 지어진 부분들이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렇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런데 지금 안전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이것은 반드시 지원이 돼야 된다, 교체가 돼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조례를 살펴 보니까 이 조례 자체도 경기도교육청 조례가 마지막 부분에 보니까, 11조에 보니까 “비용 확보 및 예산편성에서 교육감은 제6조 및 제8조에 따라 석면 안전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보면 이 조례 상태가 임의조항으로, 임의규정으로 이렇게 해놨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전문위원실하고 상의해 가지고 “편성해야 한다.”라든가 이렇게 해서 개정할 필요성이 있고 그래서 앞으로 석면문제는 성남이나 광주하남에서 신경을 많이 써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런 부분은 조례가 되기 이전이라도 우리 지자체가 연계해서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대응지원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다음에 시간이 없으니까. 최근에 비정규직.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학교 비정규직 이게 11월 20일 날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그랬죠?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있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입니다.
○ 이영희 위원 그러면 그분들의 파업에 따른 학교급식 문제라든가 그런 대안이 있습니까?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날 도교육청에서 담당자 회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육청은 화요일 날 오전 9시에 초ㆍ중ㆍ고 교장선생님을 다 모시고 이 비정규직 대체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주로 저희 학교 관리자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학교 비정규직의 총파업에 따른 대응매뉴얼 같은 것들을 제시하고 특히 부당노동행위 사례에 휘말리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대체인력에 관계되는 부분들도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시간적으로 따로 인력을 보충한다든지 해서 절대로 부당노동행위에 위축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오늘 아침에도 9시경에 교육청 앞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단체를 교육감께서 찾아가서 아마 얘기를 나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아무튼 아이들 급식에 문제가 없도록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광주하남도 포함해서 마찬가지인데 학교운동장 내에 지하주차장 설치하는 것 있잖아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있습니다.
○ 이영희 위원 그게 법적으로 이제…….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금지가 됐습니다.
○ 이영희 위원 금지가 됐다고 지금 그러거든요. 행정안전부 지침 시행해 가지고 2009년도 8월 27일 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주차문제가 심각하지 않습니까? 어느 도심지든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물론 명절 때라든가 개방하고 다 하긴 하지만, 필요할 때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은 지자체하고 같이 상의를 해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주차장 문제 심각하지 않습니까? 과거에 우리 성남에도 몇 군데 해 가지고 지금 잘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제가 법적으로는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 건의를 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그 부분은 우리가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주체가 되어서 시에다가 주차장을 할애를 하겠습니다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아니, 시에다가는 아니고요.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면 건의를 해서 법이 바뀌더라도 정말 필요한 부분에 할 수 있도록, 협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건의사항을 얘기하는 겁니다. 물론 여기 도에서도 또 교육청에서도 나와 있고 다 나와 있기 때문에 행감에서 얘기하는 부분, 위원들이 얘기하는 부분 한 가지 한 가지 전부 다 기록이 되잖습니까? 그래서 지금 같이 주차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는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라도 해결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네, 적극 협조를 하겠습니다.
○ 이영희 위원 물론 우리 서진웅 위원님께서 저하고, 저를 보호하는 차원도 있고 저하고 열심히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상의를 하라고 말씀을 하셔서 제 입장에서는 선배 위원님으로서 그동안 같이 상임위원회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뿐만이 아니고 사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위원님들하고 행사라든가 또 상의할 문제 또 예산문제 이런 것은 서로 상의하고 협조해 가지고 잘 교육발전을 위해서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았고요. 성남 권혁수 교육장님 그리고 정…….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수근.
○ 이영희 위원 네, 정수근 교육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직접적으로 제가 뭐 질의는 안 했지만 아무튼 열심히 행감 준비를 하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수 위원님과 자주 소통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2반장 윤태길 이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상으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고 성남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관업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수감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신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의정생활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지원청 정책사업에 대한 개선방안과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경기교육 발전에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시정하시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면서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는 북부청사 감사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또한 박춘금 전문위원을 비롯한 의회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7일은 안양에서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윤태길김성태명상욱박승원서진웅송낙영이영희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박춘금
○ 피감사기관참석자
ㆍ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권혁수교수학습국장 정종민경영지원국장 정순명
초등교육지원과장 유경복중등교육지원과장 박세영평생교육건강과장 임정실
경영지원과장 강승구학교현장지원과장 정수호교육시설과장 이영철
ㆍ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수근교수학습지원과장 김종호경영지원과장 김철겸
○ 기타참석자
양영초등학교장 김성규이매중학교장 장상필분당고등학교장 장병국
미사초등학교장 김순이하남천현초등학교장 김봉옥남한중학교장 부영희
광주중앙고등학교장 이세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