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과학기술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일 시 : 2015년 11월 17일(화)
장 소 : 킨텍스 회의실
(16시34분 감사개시)
○ 위원장 이동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5년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과학기술위원장 이동화 위원입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경기북부지역 산학연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선진기술개발, 산업고도화, 창업지원 등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하여 설립된 기관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북부지역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임영문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임영문 원장님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허위증언 시에는 위증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 규정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임영문 원장님 등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임영문 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위원장 이동화 박귀남 기획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 위원장 이동화 장미환 사업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사업본부장 장미환 네.
○ 위원장 이동화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임영문 원장이 발언대로 나와 오른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은 오른손만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 임영문 원장님은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7일 원장 임영문.
○ 위원장 이동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임영문 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인사와 함께 간부소개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항 및 실적 중심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임영문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본부장 박귀남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사업본부장 장미환 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 경기가구인증센터장 송윤섭 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간부진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단법인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2015년도 주요업무 및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입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일반현황은 보고서 내용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예산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은 총 69억 1,000만 원 규모로 운영되었습니다. 국비 14억 7,000만 원, 지자체 37억 6,000만 원, 대진대학교 2억 원, 경기대진TP 14억 7,000만 원입니다. 경기대진TP 14억 7,000만 원에는 사업비 이월금 5억 8,700만 원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2015년 수탁사업비는 52억 3,000만 원으로 전년 2014년 29억 8,000만 원 대비 76%가 증액되었습니다. 수탁사업 중 국비사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운영 지원사업 3억 1,000만 원,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 9억 원, 지역연고산업육성 1억 4,000만 원 등 총 5개 사업, 14억 7,000만 원이며 지자체 수탁사업은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 운영사업에 17억, 경기가구인증센터 운영사업 12억,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운영 지원사업 3억 2,000만 원, 경기북부지역 성장형 기술육성사업 2억 원, 영세가구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1억 원,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사업 1억 5,000만 원 등 총 11개 사업 37억 6,000만 원입니다. 2015년 신규수탁사업은 9개 사업으로 총 14억 1,000만 원이며 2016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현황입니다. 2011년 11월에 연면적 1만 1,897㎡, 부지면적 2만 3,720㎡로 종합지원센터가 완공되어 운영 중입니다. 2015년 10월 1일 기준 48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현재 입주율은 85%입니다. 전년도 12월 원장 취임 당시보다 입주율을 30%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주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완공된 시험생산동은 45억을 투자하여 연면적 3,992㎡, 지상 3층 규모로 현재 경기가구인증센터,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 2016년에는 경기도 벤처창업센터가 입주 예정이며 가구, 식품산업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기업을 유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2015년 주요사업 추진성과입니다. 업무보고 17쪽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도에는 총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52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수탁사업비가 76% 증액되었습니다. 이 같은 사업 규모 면에서의 양적 성장으로 인하여 내부적으로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재정불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으며 외부적으로는 지역거점기관으로서 기업을 위해 다각적이며 효율적 지원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경기대진TP는 올 한 해 내ㆍ외부적 발전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기에 기업성장과 지역발전을 유도하는 기관 본연의 임무를 전년도보다 충실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별로 성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20쪽입니다. 먼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운영 지원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운영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3억 1,200만 원, 경기도 1억 5,600만 원, 포천시 1억 6,500만 원, 총 6억 3,300만 원을 지원받아 산업체 데이터베이스 구축 2,000건, 모니터링 기업군 180개 업체를 구축하여 산학연관 협력체제 구축 및 산업체 수요에 맞춘 기업지원 플랫폼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대진TP는 기업지원을 위한 인프라 조성 및 확충을 통해 지역의 산학연 네트워크의 핵심 클러스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쪽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입니다. 도내의 R&D역량이 부족한 중소가구제조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청에서 9억을 지원받아 가구제품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15개 과제를 선정ㆍ지원하였으며 가구디자인 서포터즈사업을 통해 17개 과제를 선정ㆍ지원하고 있습니다. 경기대진TP는 지역특화산업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가구기업의 R&D역량을 강화하여 이케아 및 저가 중국산 가구의 국내 진출 확대에 따른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 신제품 및 소재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기업이 자생할 수 있는 가격ㆍ품질ㆍ기술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도록 할 것입니다.
다음은 28쪽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 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1억 1,000만 원, 경기도 1억 원, 포천시 5,000, 총 2억 6,000만 원을 지원받아 11월 1일 기준으로 기술거래 22건을 성사시키는 등 15년도 사업목표에 거의 근접하거나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대진TP의 기술이전센터는 경기북부지역 기업들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술 중개 및 기술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 운영사업입니다.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중 경기대진TP에서만 유일하게 운영하는 환경개선사업으로 국비 5억, 경기도 3억 6,000, 경기북부 10개 시군 8억 4,000 등 총 17억 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세한 경기북부 기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 33개소, 기업환경진단 개선사업 130개소, 폐열재이용시설 설치지원 사업 10개소 등 총 173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경기북부 환경기술지원센터는 경기북부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환경처리시설의 설치 및 개선사업을 수행하여 오염원의 차단 및 저감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기술 컨설팅을 통한 전문기업 육성과 기술혁신 등 환경관련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 경기가구인증센터 운영사업입니다. 도내 영세가구기업 인증지원을 통해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역특화전략사업으로 경기도 9억, 시군비 6억 총 15억의 예산으로 2015년 9월 22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에서 김희겸 경기도부지사를 비롯한 도내 가구산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을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대형챔버 시설은 구축 중에 있으며 이를 제외한 실험실 공사 및 실험장비 구축을 완료하였고 현재 무료시험분석 지원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으며 또한 홍보 및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시험 가동 중에 있습니다. 향후 경기가구인증센터는 가구디자인연구센터 및 가구기술학교 운영, 가구산업육성시스템 구축, 컨설팅 지원, 네트워크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을 수행하는 가구클러스터로서의 다양한 핵심역할을 담당하는 가구종합지원센터로 발돋움하여 가구산업의 체계적인 지원과 발전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지원사업, 지역 중소중견기업 채용연계형 산업인턴지원사업, 경기북부 성장형 기술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전시회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38쪽의 2016년 주요 사업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점기관 운영 지원사업을 비롯한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사업, 환경기술지원사업, 가구인증지원사업 등의 기존사업은 차기년도에도 계속 추진될 예정이며 신규사업으로 가구클러스터 구축사업, 가구관련 지원사업 등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2016년 경기대진TP는 사업 규모의 확장에 따라 조직을 본부 체제로 개편하여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동시에 조직 발전의 핵심인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직원의 채용 및 직원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지원능력을 배양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 가구사업 외에도 경기대진TP의 특화사업인 전통식품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현재 정부와 경기도의 중점 추진정책에 맞춰 일자리 창출센터 운영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이 2016년 경기대진TP는 정부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자체 수탁사업을 유치하여 경기북부 혁신거점기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대진테크노파크)
○ 위원장 이동화 임영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청하시면 자료를 여기서 어떻게 해 주실 수 있나요? 전혀 없으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일부는 가능합니다.
○ 위원장 이동화 일부는 가능합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위원장 이동화 그러면 질의에 앞서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 있으시면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니까 바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 질의가 모두 끝난 다음에 보충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은 10분, 보충질의 답변 시간은 5분 이내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 시간 10분, 보충질의 답변 시간 10분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영문 원장님이 좌석에 앉아서 답변토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동의를 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서 중복질문은 가급적 지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방성환 위원 성남 출신 방성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하신 거 중에 9페이지에 보시면 인력현황이 있는데 총 정규직 49명이에요, 정원이?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그중에 계약직이 23명으로 현저하게 높아요. 정규직이 9명이고 계약직이 23명인데 우선 이 계약직이 형태가 어떻길래 계약직인 건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희가 순수 정규직은 9명이고요. 그다음에 무기계약직이 5명인데…….
○ 방성환 위원 무기가 5명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그래서 기관에 따라서는 무기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치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면 정규직은 14명으로 말씀드릴 수 있고요. 유기계약직이 18명을 지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18명. 이렇게 현격하게 계약직이 많은 이유가 뭐죠? 지금 9명 대 23명이면 프로 수로도 거의 3 대 1이 넘잖아요. 거의 3 대 1가량이 되는데 계약직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특히나 아까 유기계약직이 18명이면 2년 미만의 유기계약직이라는 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방성환 위원 그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있습니다. 제가 작년 12월 22일 날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왔었는데 와 보니까 사업비 전체도 적을 뿐더러 가장 결정적인 게 어떤 사업을 유치했을 때 지속적인 사업을 유치했으면 이게 계속 갔을 텐데 1년이나 2년짜리 하고 나서 사업이 끝나게 되니 그 사람들 수용하기에는 또 재정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계속 연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지금 여기 유기계약직 18명 중에 반 이상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1단계로는 무기계약으로 연장하고 그다음에는 정규직화할 예정입니다.
○ 방성환 위원 반 이상은 그런 분이시라는 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다는, 아직까지는 보장은…….
○ 방성환 위원 그럼 지금 이게 계약기간도 그런데 임금 수준은 어느 정도 되는가요? 정규직에 비해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임금 수준이 제가 알기로는 전국 TP에서 가장 낮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전국 TP에서, 18개 테크노파크 중에서 가장 낮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그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여기 지금 급여명세서가 온 게 있거든요. 보면 보통 대략 220만 원대 이렇게 되는 거죠? 9명 빼고 보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220만 원대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200만 원까지 이렇게 됐는데. 중간에 하나 여쭤볼게요. 장미환 본부장님이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특이하게 9월 급여가 200만 원인 이유가 있나요? 고통 감수하신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장미환 본부장님께서는 포천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시다가 정년퇴직을 하셨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래서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연금 수령을 받기 위해서는 신규직장을 받았을 때 3,000만 원이 넘어가면 연금을 못 받게 돼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연금 때문에, 소득 때문에 그러시는 거구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저는 고통 감수한 건 줄 알았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 방성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뒤에 보면 아까 시설현황에서 종합지원센터의 입주율을 원장님 취임하시고 지금 현재는 85%인데 한 30%가량을 상승시키셨다 그랬잖아요. 맞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그럼 그 주된 이유가 뭐였나요? 어떤 이유인가요?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임대료를 싸게 해 준 이유도 있고 교통인프라를, 아니면 발로 뛰신 이유도 있고 여러 가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게 있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짧게 요약하면 세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TP에 가서 보니까 말이 50%대지 또 그중에서는 임대료도 밀려 있고 하는 데가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1차적으로는 제가 아는 연고기업들을 다 뛰어다녔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유치시킨 이후로 저희가 중기청 과제라든지 최대한 자그마한 과제라도 중기청 과제 다 연결을 시켜줬습니다. 그랬더니 그게 약간의 소문이 나니까 대진TP에 들어가니까 그래도 임대료는 뽑을 수 있구나, 최소한. 그게 좀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 방성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면 세입의 세부내역이 나와 있잖아요, 원장님. 그럼 거기 지자체라든가 이런 국비에 대한 부분도 작년보다 대략 어느 정도 는 건가요? 사업 저기. 10페이지. 지금 여러 사업을 따신 거죠, 그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그렇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전 대비 어느 정도 된 건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한 70% 이상은 상승시켜놨습니다.
○ 방성환 위원 아, 여기가 그렇군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그러네요. 그러면 원장님 최초에 취임하실 때 여러 포부를 밝히신 거 있잖아요. 여기 현황도 그렇고 마지막으로 그럼 시험생산동 이번에 새롭게 완공했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그럼 거기 입주나 이런 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역시 탄력 받고 있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지금 현재 한 70%대는 입주를 시켜놨습니다. 특이할 사항은 저희 시험생산동 1층은 경기가구인증센터라고 해서 경기도에서 지원받는 걸로 사업을 하고 있고 3층은 또 경기도 기업지원과에서 벤처 육성을 위해서 한 층을 전체 통으로 임대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2개만 해도 이미 3층 중에 2층이 차 있으니까 66.7%가 되는데 어제 또 2층의 반 정도를 가계약을 했습니다, 200평 정도를.
○ 방성환 위원 임대료 수준은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희가 본부동은 평당 1만 원을 받고 있고 새로 지은…….
○ 방성환 위원 1만 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본부동이요. 옛날 건물.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험생산동은 평당 1만 6,000원입니다.
○ 방성환 위원 평당 1만 6,000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그런데 업체의 비전을 보고 10%에서 20% 정도는 또 디스카운트도 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방성환 위원 1만 원에서 또 디스카운트를 해 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니요. 1만 6,000원짜리만요.
○ 방성환 위원 1만 6,000원에서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하여튼 지리적 여건상을 봐도 그렇게 비싼 거는 아니네요, 그렇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싼 편입니다.
○ 방성환 위원 마지막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거기 가 봤는데 여러 가지 일을 하시면서 교통여건도 그렇고 여러 가지 있어요. 가장 힘드신 점이 어떠세요? 여기 왔는데 아직도 이것은 진짜 힘들더라 하는 거.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한 가지만 얘기하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한 가지만?
○ 방성환 위원 두 가지 얘기하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첫 번째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직도 적지 않은 분들이 접근성 문제를 많이 하셔서 포천시의회 의원분들한테 제가 한 세 번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게 추진이 안 되는 거 그게 아쉽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저희 TP 수준에 비해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진 업체 두 업체를 유치했습니다. 하나는 원래 본사는 파주 쪽에 있는 소닉티어라고 3D 음향업체인데 한 달 전에 세계정보통신 관련 학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기술이 세계적으로.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나중에 연락을 드리겠지만 시간이 되시면 12월 초쯤 한번 방문을 해 주시면 소닉티어에서 자기네 본사에 있는 것을 스몰 형태로 서라운딩 음향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와 보셔서 ‘야, 이게 진짜 세계적인 기술 같다.’ 하시면 아무리 외지 쪽에 있지만 관련된 기술에 관심도 가져 주시고 경기도 안에 있는 업체…….
○ 방성환 위원 그건 애로점이 아니라 자랑이네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니요. 그런데 그 업체가 제가 볼 때는 안타까운 게 우리나라 극장에 있어서, 저도 막 뛰어다녀 봤는데 “돌비시스템” 하면 세계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걔네보다 기술이 좋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분들이신데 한번 일단 오셔서 실제 체험을 하셨을 때 괜찮으면 요만큼이라도 좀 불씨를 넣어주시면 진짜 세계적인 업체가 될 수 있고, 제가 오시게 되면 또 한 업체를, 세계적인 업체 하나를 또 유치했습니다. 30초 안으로 말씀드리면 고려대학교 교수를 하시다 정년퇴직하시고 대진대학교 석좌교수로 오셨는데 이분이 갖고 있는 진단시스템이 있습니다. 저희가 병원 갔을 때 위암이나 그런 걸 진단하려면 한 2박 3일 걸리거든요. 진단시약하고 시스템만 투입하면 2시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거, 위암인지 위염인지. 그런 분들을 유치했는데 과학기술 관련된 위원분들께서…….
○ 방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고요.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이 부분만 지적하고 질문 끝내겠습니다. 자료요구한 것에 급여명세서 맨 끝에 보니까 “최근 2년간 TP 재정여건상(예산부족)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있음.” 상당히 가슴 아픕니다. 실제 초과근로를 함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한다는 거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방성환 위원 내년 이맘때는 초과근무수당하고 인센티브까지 지급하는 TP가 됐으면 합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노력하겠습니다.
○ 방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방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주 위원 조광주 위원입니다. “포천” 하면 열악하지만 그래도 가구업종이 굉장히 큰 업종들이 많이 있지요, 포천 쪽으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이번에 보면 가구인증센터 개소식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장비 구축 면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했지 않습니까? 장비 구축을 위해서. 그런데 가장 애로점이 뭐예요? 장비를 구축해 놓고 나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희가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는 간략하게 말씀드려서 가구시험장비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형챔버랑 소형챔버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1대씩밖에 없어서 예를 들어서 가동하다가 둘 중에 하나가 오류가 나든지 고장이 나면 백업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도 여건이나 기회가 되면 그런 장비는 2개씩은 있어야지 하나씩 가동하다가 문제가 생겨도 다시 수정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 또 하나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챔버를 가동하려면 2인 1조가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인증센터 총 직원 숫자가 2명을 초과했음에도 6명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행정직, 센터장 빼면 4명이 그걸 다 하기에는 부족한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지금 가동은 하셨잖아요, 한 두 달 정도. 가구업체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수요들은 어느 정도입니까? 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수요요? 지금은 저희가 KOLAS 인증이라는 것을 받아야 되기 전 상태라 무료시험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지금 30여 개 업체가 저희한테 시험의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중에는 리바트 같은 대기업들도 포함되어 있고 하여튼 지금 시험적으로 무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일정 기간 지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 조광주 위원 지금 KOLAS 공인인증 시험기관 획득과 관련해서 우리나라에 인증을 획득시키는 그런 기관이 몇 개나 있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정확한 숫자는 모르는데 그래도 한 10개 안짝 비슷한 숫자 정도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북부 쪽에는 지금…….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없습니다. 분소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KCL분소인지 하여튼 지점이 하나 있는데 거기 자체에서는 그걸 안 하고 인천 쪽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가구산업 자체가 보면 수도권에 인천이 많이 발달돼 있고, 원래 동부 쪽으로 가구가 발달돼 있었어요. 그러다가 동부에서 작은 기업들은 남고 좀 규모가 있는 기업들은 북부로 간 것이지 않습니까? 제가 보면 포천으로 집중적으로 많이 갔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공인인증 시험기관이 북부에 제대로 된 게 하나 있어야 된다는 건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예산이지 않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그 예산을 확보하려면 가장 중요한 게 사실 참여하는 사람들, 가구업을 하는 사람들 참여율을 높여야 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사실은 북부에서 안 하더라도 다른 데로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다른 데로 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참여할 수 있는 협동조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지금 엮어서 하고 있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될 때 경기가구연합회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랑 같이 공동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가구협동조합이나 또 이 사업을 시작할 때 10개 시군이 공동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10개 시군 관련돼 있는 업체들이 시험을 맡길 때는 20%에서 40%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해 주기로 지난 운영위원회 때 결정을 할까 했는데 못 했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간 그렇게 감액해서 약간의 혜택을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하여튼 대진TP를 보면 워낙 열악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어떻게 얘기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사실 예산이라는 것은 일하시는 분들이, 팀원들이 노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확보해 나가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더욱더 신경 써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가 사실 대진TP도 어렵지만 임대료 같은 경우도 내지 못하고 나가는 분들 계시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사실 임대료로 볼 때는 굉장히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회사가 부도난다든지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해서 그것도 책임 못 지고 나가는 일이 비일비재 벌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조광주 위원 나는 그런 차원에서 사실은 대진TP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물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말 영세한 업체들을 받을 수 있는 장은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뜻에서 지난번 행감 때도 사회적경제 영역에 있는 그런 기업 이런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장을 만들라고 제가 지적을 한 번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보니까 전혀 그런 것은 개선점이 없더라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답변을 드릴까요?
○ 조광주 위원 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오늘도 저희가 12시쯤 와서 점심 먹고 간부들하고 나름 논의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분들이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겪어본 대진테크노파크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물건뿐만 아니라 그 여타 기업에서도 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사업비에서 쓸 수 있는 제한된 사무용품 이외에는, 진짜 창피한 말씀이긴 한데 아까 방 위원님께서도 내년에 인센티브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말씀하셨듯이 내년에 저희가 좀 여력이 생기면 우선적으로 사회적기업 관련 물품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물품은 사실, 그분들이 하는 것을 보면 꼭 사회적기업이라든지 사회적경제 이런 부분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여성기업도 있을 테고 소기업들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대진TP에서 쓰는 기본적인 물품이 복사용지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을 겁니다, 휴지라도. 이런 사소한 거라도 사실 그런 장을 만들라고 했던 것이 이게 예산이 있어야만 그것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그전에 지난번 얘기했던 부분이랑 조금 벗어나거든요. 그래서 그 여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좀 해 달라고 당부드린 거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다시 한 번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보통 가구 같은 경우에 인증과 관련해서는 인천 쪽이 큰 규모들이 많아서 인천 쪽이 발달돼 있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반면에 가구가 아주 집성촌으로 되어 있었던 데가 광주라든지, 원래 성남이 큰 데들이 많았었어요. 안건사, 상일가구라든지 그러다가 그 업체들이 광주 아니면 지금 포천 이런 식으로 전부 이전해서 간 거거든요. 원래 가구는 성남이 굉장히 가구공장 큰 것들이 제법 있었는데. 그리고 인천은 원래부터 발달돼 있던 데고. 그런데 대진TP에서 지금 포천에 있는 가구들을 묶어서 하는 것도 굉장히 쉽지 않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경기도에는 가구가 보면 작은 가구들이 밀집되어 있는 데가 동부 쪽이 제법 있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이 사람들이 어떤 도금이라든지 자기네들이 할 수 있는, 조그만 데들은 자기네들이 할 수 있는 역량이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부분을 갖다 어디서 가져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광주 내에서 하는 게 아니라 보면 포천에서도 위탁을 하고 또 인천에서도 도금, 예를 들어서 크롬도금이라든지 이런 도금 같은 건 또 인천에 이렇게 하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경기도지 않습니까? 그럼 경기도에서 적어도 업체에 대한 소통도 정보가 없는 거야. 저는 그래서 이러한 업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럼 작은 기업들도 인천이라든지 이런 데 갈 게 아니라 포천이라든지 그런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데들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 위원은. 그래서 공개적인 어떤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전체가 좀, 가구하는 사람들이 어디를 들어가면 딱 볼 수 있는, 자기네가 예를 들어서 필요한 부분을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신경 써 주십시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잘 알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조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영석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영석 위원 임영문 원장님 오셔서 다소 대진테크노파크가 변화된 것 같아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남경필 지사가 북부에 예산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는 것 아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서영석 위원 그러면 대진TP가 이렇게 열악하게 된 것은 경기도가 관심이 없어서일까요, 아니면 대진TP 자체 자구노력이 없어서일까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볼 때는 한 10%는 경기도 쪽의 무관심이고 90%는 대진테크노파크의 잘못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서영석 위원 어찌됐든 대진TP가 그래도 북부의 거점기관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경기도가 상당 부분 북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서 자기역량을 발휘하거나 그릇에 담아내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내부문제가 일단 크다 이렇게 보아지고요. 어쨌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산자부 평가에서 3년 연속 C등급을 받았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서영석 위원 전국에 있는 18개 TP 중에서 3년 연속 받았다는 건 소위 얘기하면 삼진아웃인데 지원대상 기관도 아닐 수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냉정하게 자본주의 질서나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보면 이미 지원을 해야 될 대상이 아닌 기관이 되는 거지요. 그런 것에 대한 어떤 대책, 자구대책이 어떻게 계획이 있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일단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대진TP 환경이나 직원들 스스로도 상당히 하여튼 간 패배주의 내지는 수동적인 자세에 젖어 있었는데 감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연초에도 위원님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이미 제가 말씀드렸던 것 이상으로 사업비도 증액시켜놨고 자신감을 계속 줬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두 번째는 열심히 움직여야 되는데 다른 TP에 비해서 너무 우리는 움직임이 없다.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마음으로 저희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변명을 하자면 3년 연속 C등급을 맞은 이유 중의 하나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업제한 경고를 먹었었습니다. 그게 풀린 게 2014년 하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전에는 산업자원부 사업을 할래도 페널티 때문에 할 수가 없고 중앙부처 자금을 못 따니까 경기도에서도 ‘얘네는 문제가 많은 애구나!’ 해서 그 여파로 많이 힘들었는데 2014년 하반기에 그게 풀려졌습니다. 소위 말해서 음식점으로 보면 영업정지가 끝난 상황이 됐는데 또 문제는 제가 가 보니까 올해 예산을 따려면 작년에 씨를 뿌렸어야 되는데 그 작업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간 열심히 움직여서 그나마 경기도 쪽에서도 신규사업을 몇 개 주셨고 그다음에 저희의 주관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에서도, 지금 현재 다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아시다시피 11월 말에 끝나는데 한 7억 정도 이상은 확보를 했고 추가적으로도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서영석 위원 하여튼 작년 행정사무감사 할 때에 비하면 개과천선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드는 건 아니고. 원장님 오셔서 그나마 발버둥을 치고 있다는 것은 느껴지지만 어쨌든 객관적으로 보기에 여러 가지 지표가 안 좋고 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임금이 18개 TP 중에서 제일 낮다. 아니면 접근성도 그런 면에서 보면 제일 안 좋은 거지요. 두 가지 결정적 저해요소가 있다고 보아지고 그렇지만 그런 여건을 딛고 북부지역의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려면, 이를테면 자구노력이 돼 있지 않으면 전혀 외부지원이 불가능한 구조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각별히 대책을 세워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서영석 위원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신규사업으로 가구인증센터를 만들었잖아요. 제가 지금 잠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도대체 뭔 시험을 하겠다는 건가, 가구인증을 하기 위해서? 뭔 시험을 하는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짧게 제가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책상이나 걸상 같은 것을 만들었을 때 첫 번째는 포름알데하이드와 같은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나오나 안 나오나 그런 것을 검사한다든지 가구 자체의 안전성 그다음에 내구성까지 기준치를 정해 놓고 우리가 판매가 가능한지 안 한지 그런 것들에 대한 종합적인 검사 후에 인증을 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런데 하여튼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시험항목에 대한 게 전혀 돼 있지를 않아요. 뭘 하겠다는 건지가 설명이 안 돼 있어요. 한번 들어가 보세요, 가서. 이를테면 센터를 개설하고 좀 지났잖아요. 인력도 지금 보충이 됐고. 그런 상태에서 기본적으로 뭔 시험을 하겠다는 건지는 언급이 돼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본인들만 알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이 부분 시정조치해 주시면 좋겠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서영석 위원 그다음에 지역산업육성자원조사 추진현황을 보니까, 저는 긍정적으로 봤어요. 여러 가지 기본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조사를 했다는 것은 상당히 진일보했다 이렇게 보이는데 어디를 어떻게 조사한 건가요, 이게? 사업영역이. 포천시를 중심으로 해서 한 건가요, 아니면 어디까지 사업에 있는 인적자원이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그 부분은 저희 기획본부장이 좀 더 설명을…….
○ 서영석 위원 네.
○ 기획본부장 박귀남 기획본부장 박귀남입니다. 지역혁신자원육성 자원조사는요, 기본적으로 저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관할 지역으로 두고 있는 한수이북의 10개 시군을 저희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10개 시군의 데이터가 이거밖에 안 돼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그거는 지금 위원님께서 보시고 있는 자료는 전년도에 작성한 자료고요. 저희가 매년 그 작업을 해서 저희 gdtpi라는 산업자원육성시스템이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저희가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러면 1년 사업 물량이 이 정도라 하고 계속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한다?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그렇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러면 10개 시군을 정해서 올해는 어디 시군 이렇게 결정해서 사업을 진행하나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꼭 그렇지는 않고요. 10개 시군을 예를 들어 금년 사업량, 사업목표가 한 2,000개다 이렇게 잡히게 되면 기본적으로 각 시군을 동일한 숫자로 일단은 나눠서 작업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시군에서는 예를 들어 제조업에 관련된 자료가 모자랄 수도 있고요. 그럴 경우에는 조금 더 고양이나 파주 이런 쪽으로 저희가 자료를 더 작업을 합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걸 지적한 것은 저희가 북부지역에 벤처센터들을 몇 개 두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그것과 관련해서 연동해서 같이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것과 함께 지역기반에 대한 기본적 데이터베이스를 가져야지 그걸 토대로 해서 사업이 더 진행되거나 말거나 그러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동안은 북부에 대한 것이 각 시군구별로 고민은 있었겠지만 TP 차원에서 이것이 전략으로 고민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자료로써 충분히 활용되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돼서 자료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충실해졌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을 하고자 지적을 한 겁니다. 가능하시겠죠, 그거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서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서영석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오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오환 위원 임영문 원장님 반갑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고오환 위원 우리 작년에, 금년 초인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금년 초입니다.
○ 고오환 위원 금년 초에 정말 위원님들 바쁜데 끝까지 기다렸다가 그때 공약하고 가셨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고오환 위원 침몰하는 대진테크노 꼭 제 궤도에 올려놓겠다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고오환 위원 그런데 지금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거기에 막힘이 없습니다. 막힘이 없는데 제대로 진짜 험지를 운항하려 그러면 얼마나 시간이 더 있으면 그런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겠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일단 계속 운항하는 데는 지장 없게 해 놨고요. 제가 연초에 위원님들한테 약속을 드렸던 게 입주율을 90% 정도 만들겠다, 올해까지. 오늘도 아까 오기 전에 전화를 받았지만 12월 1일 자로 2개 업체가 들어오면 90%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그건 됐고 두 번째 약속드렸던 게 국책사업을 신규로 따오겠다 했는데 산자부 사업을 몇 건 따왔습니다. 아직도 지금 진행 중인 게 있고. 세 번째는 그때 또 제가 질타 받았던 게 “왜 대진재단에서는 출연금을 많이 못 받느냐?” 그것도 내년부터 예산에 아예 들어가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액수는 4억~5억 정도 매년 받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크게 제가 위원분들께 약속드렸던 세 가지는 다 지켜진 걸로 판단이 되고 앞으로 대진테크노파크가 3년~5년까지는 현 상태로만 가도 문제는 없게 만들어놨습니다.
○ 고오환 위원 앞으로 우리 도내에 TP도 많잖아요. TP도 있는데 전국 18개 TP라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고오환 위원 TP의 원장님들이 우리 대진TP 임영문 원장님 있는 데 벤치마킹하러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 고오환 위원 그렇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얼굴만 봐도 저 사람이 일하는 사람이구나, 안 하는 사람이구나 알거든요. 그런데 원장님들이 위원님들 질의하면 답변 못 해, 10개 중에 7개는 직접 답변 못 합니다. 왜? 그건 현장을 안 다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임영문 원장님은 경기도가 그렇게 예산도 많이 없죠. 그렇기 때문에 관심이 아무래도 떨어집니다. 앞으로는 위원님들 관심을 많이 두게 될 겁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감사합니다.
○ 고오환 위원 그래서 북부지역이 상당히 열악한데 대진TP 중심으로 한번 불꽃을 피워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고오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고오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석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석우 위원 홍석우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아까 애로사항 중에 일부 기업의 임대료 및 관리비 미납으로 인해서 경영상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임대료 관리비 미납이 퍼센티지로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이게 지금? 퍼센티지와 금액을 말씀해 주시죠, 지난번까지.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정확한 퍼센티지까지는 말씀드리기……. 이게 변동이 계속 있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자료 없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잠시만, 제가 비슷한 설명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한 4개월 전부터 직원들한테 분담을 시켜서 뭘 시켰냐 하면 입주업체 중에 미납하는 업체 수준이 아니라 2년, 3년을 밀려놓고 연락이 안 되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 TP라는 기관이 강제적으로 짐을 빼든지 할 수도 없고 연락이 안 되니까 퇴거명령만 계속 내리다가 그다음에 고육지책을 쓴 게 진짜 힘든 업체 있으면 연락을 해라 해서 “밀린 금액의 반만 내도 탕감해 드리겠다. 그리고 진짜 부도가 나거나 한 업체는 진짜 성의표시만 하시면 그걸로 탕감을 해 드리겠다. 단, 그렇게 해서 서로 합의를 본 업체는 방을 빼 주셔라.” 왜냐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양성에 또 육성을 시킬 수 있을 만한 기업을 계속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교체한 데가 한 서너 군데 됩니다. 그래서…….
○ 홍석우 위원 잠깐만요. 입주를 시작한 지 몇 년 되었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13년부터인가 그렇습니다.
○ 홍석우 위원 13년부터. 정확하게 답변해 주셔야 돼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 네, 그럼 그거는…….
○ 홍석우 위원 자료 갖고 얘기하세요, 자료 가지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관계직원을 향하여) 저희가 입주를 언제부터 했죠?
○ 홍석우 위원 원장님! 일단 기본적인 것은 머리에 꿰차고 계셔야 되는데, 언제 입주했는지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입주기업의 문제점이라 해서 임대료 및 관리비 미납으로 운영상 어렵다고 그러시면 어느 정도는 답을 갖고 나오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원장님께서. 아니면 제가 질문드렸을 때 옆에 직원분들이 챙겨주셔야 되는데. 이거 작성할 때 형식적으로 작성하신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어떤 실상을 좀 더 파악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죄송합니다.
○ 홍석우 위원 그리고 일단은 경기, 일단 여기에 대한 자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답변할 때까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그다음에 경기TP와의 관계가 어떻게 교류를 갖고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희가 노력을 하는데 두 가지 요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TP에서는 일단 규모도 다르고 두 번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는 없으나 사석에서 보면 “니네는 역량이 좀 떨어진다, 우리에 비해서.” 그러니까 간접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경기도 각 과 공무원,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계속 유도를 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북부에 관련된 일은 일부분 경기대진TP에도 좀 줘라.” 그래서 그런 것들이 지금 올해 하반기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니까 경기TP 같은 경우는 자리를 잡았어요. 자리를 잡고 경기도 뿌리산업을 주도하는 그런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는 데 반해서 대진TP는 아직도 뿌리가 좀 약하고 또 기반시설이 많이 약합니다. 보면 경기TP 같은 경우는 우리 대한민국에서 가질 수 있는 모든 첨단기술을 교육시킬 수 있는 그리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는 데 반해서 우리 경기대진TP는 섬유, 가구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기북부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교 아니겠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다른 데 본교가 하나 있는데 대진TP가 경기북부의 혁신클러스터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자꾸 경기TP랑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서도 대진TP의 나름대로 컬러가 필요합니다. 컬러가 필요한 것이 대진TP가 경기북부의 혁신클러스터로서 중심이다, 자부심이 필요한데 그러면 원장님이 오셔서 어떤 존재가치를 각인시켰다고 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설명이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일단은 제가 작년 12월 22일에 왔을 때 기존 직원 인건비도 매달 걱정하는 처지였습니다. 그런데 올 3월 이후로 신규직원을 저희가 계약직이든 정규직이든 10명을 충원했습니다. 그런데 그 10명을 충원할 때 재단이나 다른 이사회에서 엄청 걱정하시더라고요. “맨날 돈 없다면서 미쳤냐, 너.” 그랬는데 그거를 한다는 얘기는 신규사업을 따와서 인건비까지는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10명을 충원했고 올해 계획에도 제가 10명~14명 정도는 더 충원할 계획입니다, 내년에 신규 확보한 사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남은 숙제는 아까 고오환 위원께서도 올 초에 얘기했던 것에 대해서 얘기해 봐라 말씀하셨듯이 종단에서 출연금이 어느 정도 들어오고 두 번째는 저희가 그 사업비에서 간접비만 적절하게 받으면 저희가 흘러가는 데는, 그러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알기로는 대진TP 이사회조차 문을 닫을까 말까 했던 상황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얘기는 없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멀리 갈 수 있느냐 그런 상황, 그러니까 일단은 TP 내부에 있는 구성원들이 ‘아, 우리도 이제 앞으로 좀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가 생겼구나!’ 그게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 홍석우 위원 경기TP 같은 경우는 안산시의 협조를 많이 받고 있고 그래서 개발용역을 많이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대진TP 같은 경우도 포천시뿐만 아니라 인근 양주, 동두천 이렇게 관련된 도시 단체장들과 혹시 교류를 가져가면서 가구산업뿐만 아니고 섬유산업까지도 개발ㆍ연구할 수 있는, R&D 할 수 있는 부분은 준비되어 있는 겁니까, 지금?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섬유 자체로는 저희가 쉽지 않고 융합기술 쪽으로까지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일단 섬유까지 가기에는 좀 길이 먼 것 같고 가구만이라도, 가구만이라도 일단 포천시와의 협조를 공고히 해 가면서 그런 쪽으로 자리를 잡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그다음에 가구인증센터가 가동되었죠, 그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장비보유 현황을 보니까 꽤 많이 장비를 보유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험가동만 하고 있는 그런 상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가구기업들에게 가구인증센터에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렇게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 답변 듣고 싶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희 자체적으로 가끔 기업들을 불러서 설명회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간헐적으로 하고 있고 저희가 경기가구연합회라는 데랑 공동으로 지금 이 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홍보담당은 경기가구연합회 쪽에서 담…….
○ 홍석우 위원 어디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경기가구연합회요. 그쪽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아, 연합회 자체에서 “인증센터가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니까 와서 이용해라.”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홍보를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러면 가구업체들만 그렇지 학생들이나 창업자들에게는 이것이 별로 홍보가 안 된단 얘기네요, 그러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 부분은 저희가 2단계로 아까 제가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말씀할 때 드렸듯이 가구클러스터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안에 가구 관련 교육 플러스 특히 군부대가 많지 않습니까, 이쪽 지역에. 그래서 군인들이 제대하기 한 6개월 남겨놓은 다음부터 취업을 위한 가구 관련 교육도 저희가 준비 중에 있습니다.
○ 홍석우 위원 지금 대진TP 입주율이 몇 % 정도 된다고 말씀하신 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오늘 제출 드린 날짜 상으로는 85.XX인데…….
○ 홍석우 위원 8.5%.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85%. 그런데 이게 들쭉날쭉합니다. 큰 업체 하나가 빠지면 갑자기 80%로 떨어졌다가 큰 게 들어오면 90% 되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12월 1일 자로 예상할 때는 90%를 넘어갈 것 같습니다.
○ 홍석우 위원 1인 창업자는 몇 %가 됩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1인 창업자는 저희가 재작년까지 1인 창조기업센터를 유치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그 사업을 뺏겼습니다.
○ 홍석우 위원 어디로 뺏겼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마 포천시인가……. 아, 계약이 종료됐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희가 그 사업이 종료돼서…….
○ 홍석우 위원 계약이 만료됐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지금 원래 쓰던 1인 창조기업센터에 한 열몇 분이 계신데 그분들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따로 임대료 개념은 아니고 1만 원씩만 내라. 그냥 무료로 할 수는 없고 해서 그분들은 존속시키고 있으면서 사업이 좀 확장되는 분들은 전이시키고 있습니다, 입주기업으로. 그런 사항입니다.
○ 홍석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 좀 더 일할 수 있게끔 많은 배려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진TP 이사회 구성을 보니까 열한 명의 이사님들 중에서 여섯 분이 대진대학교 관련된 분들이에요. 5명만 포천시장,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정책관, 경기도 경제실장 그다음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런 이사회 구성 자체 내에서는 대진TP가 자기 목소리를 낼 수가 없어요. 총장님이 하라면 하고 말라면 마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장님을 커버해 줄 사람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본 위원 입장에서는 우리가 보면 경기도의회에 가구발전위원회가 있죠, 그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도의원님 두 분 계십니다. 도의원님들 두 분이 이사회에 들어갈 수 있는 형편 안 되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이사회는 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임기교체할 때 시기가 되면 제가 두 분까지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고 일단 한 분 정도는 교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그렇게 해야지만 대진TP가 갈 방향을 정해 주지 이 자리에서는 종단에서 지시하는 방향대로 끌려갈 수밖에 없어요. 자기 목소리를 못 냅니다. 그러니까 원장님께서 뭘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못 해도 의원들은 그 얘기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말로 대진TP의 활성을 원하신다면 우리 경기도 의원님들 중에서, 우리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가구발전위원회 위원님들 중에서 한 분 정도는 이사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방향을 선회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임기교체할 때 제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홍석우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갑자기 뒤에서 메모가 왔는데 과거에 이사회에 도의원이 한 분 계셨답니다. 그런데 겸직금지 규정 때문에 도의원께서는 이사회에 못 들어온다고 지금 쪽지가 오네요.
○ 홍석우 위원 겸직이 안 되는 거예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홍석우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홍석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고양 출신 김영환입니다. 원장님 새로 오셔서 반갑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반갑습니다.
○ 김영환 위원 처음 감사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두 분은 뵀고. 직원들 뵌 얼굴이 좀 있네요. 딱 1년 만에 한 번씩 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안 되는데. 그렇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방금 존경하는 홍석우 위원님이 말씀 주셨는데 저도 포인트가 딱 그거였습니다. 이사회 운영이 한쪽으로 몰리기 쉽다. 현장 목소리 담기 쉽지 않다. 우리 포천시장님, 원래는 포천시장님이었죠? 여기 이사가, 당연직으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이제 권한대행이 되신 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자주 오세요? 이사회 몇 번씩 하세요, 1년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현안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4회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최근에 한 이사회가 몇 월 달이에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한 달 전인 것 같고.
○ 김영환 위원 그때 참석하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대행이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김성진 이사 오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산업부 국장은 안 옵니다.
○ 김영환 위원 최현덕 실장 오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안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럼 3명 빠졌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오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대행이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대행. 아니, 그러니까 대행은 목소리 제대로 내겠어요? 빠지셨고. 원장님 참여하셨을 거고. 포천상공회의소 회장님 참여하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지난번만 안 오셨고 대행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대행? 대진대학교 이사님 오셨죠, 이태열 이사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이태열 이사님은 못 오셨습니다, 그날.
○ 김영환 위원 아, 이사님 못 오셨고. 문종욱 이사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박광근 사무국장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분당 대진대학교 교장선생님.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감사님 오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두 분 다 오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두 분 다 오셨습니다.
○ 김영환 위원 자, 회의 어떻게 됐겠습니까? 지금 서로들 좀 얘기해 줘야 될 분들이 사실은 중요한 분들이 대진 내에 있는 게 아니고요, 대진 밖에 있는 분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대진 재단 내 그냥 이사회 운영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원장님이 좀 건의하셔서 이사회, 대진대에서는 빠져 주시고 될 수 있으면 대진대 쪽, 대진고등학교 재단 쪽에서 오시는 분들은 될 수 있으면 좀 물러가시라고 그러시고 현장에 있는 분들, CEO들, 기업들, 이런 또 간혹 연구소, 학교, 대진대 말고요, 다른 학교. 이 분야 특히 TP의 역할을 잘 이해하고 산업분야에 과연 TP가 어떤 역할을 좀 해 줘야 될지 그런 맥락들을 잘 이해하시는 분. 중기청 이런 분들 좀 모셔왔으면 좋겠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명심하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래야 TP가 일들을 할 때 어떤 큰 일들을 진행해야 될지 그런 것들이 감이 잡힐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운영 지원사업 제가 좀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6억 3,300만 원인데요. 지역혁신거점 역할 강화 해서 모니터링 기업군, 연구인력 장비 DB 구축, 산업체 DB 구축 올해 이렇게 하셨다는 건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올해 말인데 36개월 끝나네요, 이제. 그렇죠? 사업이.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총 그러면 얼마 하셨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18억…….
○ 김영환 위원 아니, 모니터링 기업군 총, 모니터링 기업군이라는 게 뭐예요? 그냥 모니터링하신다는 건가요, 뭔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허락하시면 본부장이 대신…….
○ 김영환 위원 네, 본부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 기획본부장 박귀남 기획본부장 박귀남입니다. 모니터링 기업군은 기본적으로 산업부에서나 원래 국가에서 모니터링을 목적으로 하는 거고요. 그래서 국가의 지원을 받은, 소위 말해서 TP의 지원을 받은 업체들하고 지원을 받지 않은 업체들하고 성장이라든지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그런 거를…….
○ 김영환 위원 나중에 통계조사 내기 좋겠네요. 그룹별 비교해서.
○ 기획본부장 박귀남 그렇기도 하고요, 추후에는…….
○ 김영환 위원 그것도 조금 그러네요. 왜냐하면 아마 통계적으로 오류도 날 수 있겠는데 여하튼 계속 설명해 보세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통계학적으로는 좋은 그런 프로그램인데 사실상 이거는 산업부에서 저희한테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사업입니다.
○ 김영환 위원 아, 그래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산업체 DB 구축 총 몇 건 하셨어요, 이제까지? 지금 DB 구축 2,000건이라고 이렇게 하셨는데 2,000건, 그러니까 DB의 내용이 뭐죠? 어떤 DB. 어떤 데이터들을 DB 구축하신 거죠?
○ 기획본부장 박귀남 산업체의 조금 예민한 부분까지 말씀드리면 재정현황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들어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네? 어떤 거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재정현황 정도까지도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현황까지?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 김영환 위원 그러면 이게 10개 시군 다 해당이 되는 건가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그렇습니다.
○ 김영환 위원 혹시 나중에 DB 구축된 건수별로 예를 들면 고양 얼마, 파주 얼마, 김포 얼마 이렇게 한번 좀 제출해 주실 수 있어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아마 홈페이지로 소팅(sorting)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 김영환 위원 왜냐하면 나중에 이것도 통계조사하려면 지역별로 한번 돌려봐야 되고 매출액별로 돌려봐야 되고 또 여성 쪽 CEO들 있으면 여성 쪽 한번 돌려봐야 되고 의미있는 데이터들 추출, 통계적으로 추출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데이터 쌓아놓는 것만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 의미로 지금 DB 구축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 모로 성장속도도 봐야 되고 매출액이 얼마나 커지는가도 봐야 되고, 그렇죠?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맞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인력도 얼마, 일자리 창출이 얼마 늘어나는가도 봐야 되고 그런 기초적인 데이터베이스 아닌가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네, 맞습니다.
○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콘택트센터 확대운영사업도 나중에 좀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저는 인턴지원사업 참 싫어하는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왜 싫어하냐면 인턴에서 그치니까 싫어해요, 제가. 혹시 지금 몇 년째예요, 3월부터 18년까지 하네요? 36개월, 3년. 제가 당부 좀 하나 드릴게요. 뭐냐 하면 산업인턴지원사업은 인턴으로 그치라는 사업은 아니에요, 목적이. 그러니까 인턴 이후에 이 사람이 어떻게 산업체에서 잘 활동시킬 수 있는가 하는 적응시키는 사업이라고 좀 생각해 주시고요. 그 이후에 그러니까 인턴 이후에 진행되는, 거기서 종사하는 형태나 직종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좀 모니터링해 주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래서 이분이 그 산업군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서바이벌하고 있는지, 잘 버티고 있는지 또 그 관에 온 더 잡 트레이닝(on the job training)이 필요한지 이런 여부들을 좀 한번 판단해 주시는 측면에서 이후의 모니터링까지 좀 진행해 주십사 제가 부탁드리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경기 청년 및 대학생 인턴지원사업은 총예산이 얼마라고요, 지금? 600만 원이요? 650만 원? 27페이지. 순수 도비인데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관계직원을 향하여) 이거는 어떻게, 이진수 센터장께서 좀 설명하실 수 있나요?
○ 경영기획팀장 이진수 네. 경영기획팀장 이진수입니다. 644만 9,000원이 도에서 지원한 인턴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 김영환 위원 네?
○ 경영기획팀장 이진수 인건비요. 인턴에 대한 급여입니다.
○ 김영환 위원 인턴급여비?
○ 경영기획팀장 이진수 네. 3개월, 3개월 해서 두 분을 지금 저희가 쓰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600입니다.
○ 김영환 위원 이런 거 안 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취업지원사업을 좀 정밀하게 더 예산을 늘려서 하는 게 낫지 인턴지원사업은 대체로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그냥 인턴에서 그치고 끝나고 맙니다. 그러니까 아까 전에, 제가 전 장에 산업인턴지원사업도 같이 연관해서 말씀드린 거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것도 예산도 650만 원, 특정 2명을 찍으라는 얘기인지 뭔지. 이게 참 경기북부에, 예를 들면 10개 시군에 650만 원 줘서 청년인턴사업, 대학생인턴사업하라 그러면 도대체 대진대 안에서도 아마 인턴 찍으라고 그러면, 이 2명 찍으라고 그러면 참 곤혹스러운 문제 아니겠어요.
○ 경영기획팀장 이진수 위원님, 이게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요…….
○ 김영환 위원 알아요. 그러니까 경기도에 차라리 이렇게 주시지 마시고 의회에다 얘기하세요, 한 1억 달라고. 인턴지원하려면 제대로 좀 하게 해 달라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 이후에 모니터링 이게 필수적인 거죠. 그다음에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사업 한번 말씀드릴게요. 마지막 이제 다 됐는데 지금 북부상공회의소 있죠, 의정부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쪽하고 협의 좀 하세요? 거기에 경기북부 지식재산센터 있는 거 아시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이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사업도 우리 본부장이 총괄하니까 답변을…….
○ 기획본부장 박귀남 기획본부장 박귀남입니다. 저희가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북부 상공회의소하고 협의 내지는 협력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그리고 이제 가능한 범위가 아니고 협의를 하시면 하실 수록 저는 좋다고 봐요. 왜 그쪽 DB 있잖아요, 또. 그다음에 북서부TP 있잖아요, 항공대. 이쪽까지 커버 안 되시나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저희 테크노파크 입장에서는 사실상 북서부TP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고양도 저희 지원지역입니다.
○ 김영환 위원 지역인데 잘 안 되죠?
○ 기획본부장 박귀남 아닙니다.
○ 김영환 위원 1년마다 한 번씩밖에 못 뵈는데 뭘…….
○ 기획본부장 박귀남 위원님이야 그렇지만 사실상 저희가…….
○ 김영환 위원 다른 의원님은 많이 봬요?
○ 기획본부장 박귀남 경기TP나 아니면 북서부사업단에서 저희한테 요청도 하고요. 또 저희가 공고안도 그쪽까지 같이 뿌리고 이러고 있고요.
○ 김영환 위원 제가 압니다. 그러니까 원장님이 신규채용 10명 결정하셨다고 그랬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저는 훌륭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대진TP가 재단의 어떤, 이제까지 제가 6년째 보지 않습니까? 지난 5년간의 재단의 모습과 지금 원장님의 모습은 좀 다르다고 봐요. 그리고 기대를 좀 해요. 핵심역량들을 대진TP에서 좀 길러낸다 그리고 이 역량들이 우리 산업체에 전달되는. 그런데 좀 우려가 있죠. 그간에 보여졌던 대진TP의 모습 혹은 재단의 모습 때문에 더더욱 그러한데. 그렇기 때문에 제가 첫 번째 이사회, 홍석우 위원님이 앞에서 먼저 질의를 해서 그런데 이사회부터 제가 건들려고 그랬어요. 여하튼 좋은 시도고요. 저는 대진TP가 북부의 혁신 거점기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타 혁신기관들을 리딩하는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게 사실은 대진TP의 본연의 모습이죠. 어려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잘 극복해 주시고요. 또 의회에 협력을 요청할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요청해 주시고 1년마다 한 번씩 뵙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이동화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길섭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길섭 위원 김길섭 위원입니다.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임영문 원장님, 잘 오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초에 부임하셨는데 대진TP를 엄청 아끼고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열정이 아주 넘쳐 흐르시는 것 같아요. 대진TP라는 배가 선장을 제대로 만났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항해를 쫙 하시고 계시는데. 우리 대진TP의 가장 큰 강점, 대진TP가 정말로 어떤 TP보다, 18개 TP 중 다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은데 가장 큰 강점, 특화된 것 그거 한 몇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한 가지라도 좋습니다마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첫 번째로는 그간 제대로 보여준 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과거를 아무리 훑어봐도 대진TP만의 색깔을 보여준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구인증센터라는 것을 이제 시작했지만 가구 관련된 모든 분야 있지 않습니까? 디자인 쪽 그다음에 가구, IT 융합한 기술까지 해서 아, 가구 관련하면 저기 가면 모든 게 다 소통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특화를 하나 만들 겁니다.
○ 김길섭 위원 오케이. 특화, 가구다 이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가구 디자인부터 융합기술, IoT 접목 다 할 겁니다.
○ 김길섭 위원 꼭 그렇게 하십시오. 이케아 같은 그런 가구회사가 나오지 않더라도 정말로 강소기업 입주해야 되는데 그래서 대진TP만의 경쟁력, 특화 꼭 하셔야 된다고 보고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길섭 위원 독일의 히든챔피언 아시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길섭 위원 너무나 잘 아실 텐데 한 1,300개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몇 개 있습니까, 히든챔피언이 혹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김길섭 위원 하여튼 30개 언더입니다. 독일 기준으로, 독일 히든챔피언 기준으로 예를 들면 마케시아 33% 이상을 점유한다든지, 세계 글로벌 스탠더드로. 그다음 세계 1, 2, 3위 안에 든다든지, 단일 품목으로 그 회사만 만들 수 있는 그런 기술, 고유기술 이런 부분을 히든챔피언으로 독일이 인정하는데 그게 1,300개랍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미래가 걱정이 되는 거예요. 정말로 일자리 창출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수출로 먹고 산 나라인데 그래서 대진TP 같은 이런 기관들이 정말로 역할을 잘해 주셔야 된다 이런 말이에요. 그래서 기대를 하고요. 조금 전에 우리 원장님께서 접근성 문제, 교통문제도 말씀하셨고 쭉 하셨는데 그 부분도 물론 중요합니다마는 저는 이 세계적인 업체, 기술을 갖고 있는 업체를 유치했다고 하는 그 말씀에 제가 아주 고무됐습니다. 저는 그게 바로 대진TP가 하실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아까 소닉티어라고 하셨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길섭 위원 거기에 홈시어터 만든다고 하셨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그러면 이 기업이 입주했습니다. 이 기업을 정말로 전폭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셔 가지고 정말로 강소기업을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이런 부분.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길섭 위원 그리고 또 석좌교수로 오신 분이 진단시스템 시약을…….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김길섭 위원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사례인데 일단은 이런 기업들을 계속 지원도 하고 유치도 하고 이렇게 하셔 갖고 저는 대진TP의 경쟁력 이런 부분이 이런 기업을 통해서 나온다고 보거든요. 꼭 그렇게 하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가구특화 이런 부분 꼭 좀 잘 하셔 갖고 대진TP만의 그런 경쟁력 딱 갖추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감사합니다.
○ 김길섭 위원 행감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감사합니다.
○ 김길섭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김길섭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영석 간사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영석 위원 아까 제가 좀 일이 있어서 마저 질의를 못 했는데요. 여러 위원님들이 이사회 지적을 했습니다. 이사회 구성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이런 건데 여러 가지 따져야 될 게 많잖아요. 이사회를 바꾸려면 정관도 따져봐야 될 테고 그런 건데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 명단을 좀 봤어요. 그랬더니 실질적으로 해당 부서장들 말고는 다 대진대학교 출신들이라 이사회를 바꾸면 물론 더 없이 좋겠지만 우선 운영위원회 정도는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가구협회 사람들이 온달지 아니면 그쪽 북부에 전략적 접근을 할 수 있는 외부 사람들 좀 결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이거는 원장님께서 의지만 가지면 적어도 운영위원 정도는 바꿀 수 있지 않겠느냐, 이사회는 거쳐야 되는 여러 가지 난관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를 장기적으로 좀 바꿔내시고 운영위원은 좀 현실적으로 기관 운영이 원활하게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맞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런 건 좀 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아, 있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구성하고 있는 대학교 인력을 다 빼기가 어렵다면 외부의 다른 수요를 좀 더 보충하더라도 운영위원회에, 정말로 TP에 맞는 내실 있는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구성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단, 한 가지는 아마 저희가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저희가 처음에 TP가 세워질 때 출연금 비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나 위원들 할 때 예를 들어서 경기도 같은 경우에도 몇 분을 좀 추천해 주십사 그런 게 있거든요, 산업통상자원부도 그렇고.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운영위원회는 아마 그런 규정이 없기 때문에 제가 충분히 변화를 줄 수 있을 것 같고요. 한 가지만 보충설명드리면 제가 대진TP에 와서 변화된 게 또 하나 있습니다. 작년에, 아, 올해죠. 올해 10명을 신규 채용했는데 그전에는 종단에서의 입김이 작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전혀 그런 게 없었습니다.
○ 서영석 위원 자꾸 그렇게 얘기하시면 제가, 이사회 내용을 보면 다 이사장님이 좌지우지해요, 이사회 내용을 보면. 그러니까 그것도 현실적으로 그러지 않겠어요? 종단 내 이사장님, 총장이 다 좌지우지하겠죠. 이렇게 되면 구체적으로 큰 방향을 잡는 것은 이사회 구성의 인적 배분이 좀 있을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 난관이 있을 걸로 예상이 돼요, 운영을 하다 보면. 그러니까 그것보다는 이사회가 결정하는 건 큰 방향은 결정하겠지만 실질적인 내용을 결정하는 건 운영위원이 결정할 수가 많을 거기 때문에 그거에 변동을 주시는 게 좋겠다, 실무적으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알겠습니다.
○ 서영석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감사합니다.
○ 서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서영석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우리 임영문 원장님 아주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저희가 행감 시에 지적사항이라기보다는 좀 건의드린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IICC 활성화를 통해서 기술개발 네트워크를 좀 구축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업이 종료돼 갖고 아무것도 못 했지 않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위원장 이동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즌2가 시작이 되는데 우리 집행부하고 어떻게 좀 소통이라든지 교감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양해해 주시면 우리 본부장이 답변을…….
○ 위원장 이동화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본부장 박귀남 기획본부장 박귀남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IICC 관련해서는 경기도 측하고는 협의하는 바는 없고요. 저희가 사실은 산업부 사업 중에 산학연 연계협의회라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저희가 신재생에너지 분과가 있고요. 그래서 위원회는 지금 저희가 자체적으로 구성ㆍ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사실 2016년도 주요계획을 보면 가구산업하고 식품산업에 중점적으로 특화산업해서 발전방향하고 중장기계획 수립을 하셨잖습니까?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사업을 하려는 의지가 지금 대진TP에서 보여서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내년도 2016년도 예산은 지금 어느 정도 경기도하고 서로 교감을 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전체 예산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과학기술 관련 쪽.
○ 위원장 이동화 과학기술과 관련된 것이든 뭐 어떤 부분이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경기도 쪽에서는 제가 알기로 지금 한 25억~30억 정도는 들어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그러니까 어떤 부분을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거죠?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일단 환경센터 쪽으로 하여튼 10억 내외, 그게 변동이 아직도 있어서. 그다음에 기업지원과 쪽에서 한 3~4억 그다음에 과학기술과 쪽에서 한 6~7억, 그러니까 이게 막 분산돼서 토털, 그런데 정확한 합계는 말씀드리기 힘들고 한 25억~30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예산담당부서에서 공모사업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많이 참여하셨나요, 대진TP가?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참여했는데 저희뿐 아니라 포천시랑 같이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건 지자체. 하나도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그래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내년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그런 것 좀 잘 준비해 주시고요. 이번에 저희도 대토론회 들어가서 봤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은 저희가 지적해서 앞으로도 계속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저희도 찾아낼 거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하셔서 예산확보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 주시고요. 그리고 특별히 우리 대진TP가 올해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점은 우리가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예산에서 떨어진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아직 못 하신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여기 여러 위원님들 계시니까 위원님들하고 같이 잘 의논하고 소통하셔서 집행부와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서 예산확보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도 집행부는 경기북부를 발전시키려고 모든 정책과 예산을 투자하고 있는데 그 한 부분에 대진TP가 기여를 해야 되겠고 또 기여를 하기 위해서는 예산과 정책방향을 잘 반영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우리 임영문 원장님께서 공격적 마케팅을 계속 유지해 주시고 진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혹시 한 1분 동안만…….
○ 위원장 이동화 네, 2016년도 예산과 등등 여러 가지 하시고 싶은 얘기,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감사합니다.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TP가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세계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소닉티어 그다음에 아까 진단시스템을 하고 있는 이광자 표지기술이라고 합니다. 제가 직접 세미나도 가서 교수님이 하시는 걸 들었는데 소닉티어에서는 지금 홈시어터 공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라고 그랬어요. 왜? “이런 좋은 기술은 경기도의원님들을 초청해서 과연 이게 왜 기술이 좋은가 보여드리고 ‘도와주십시오.’ 해라.” 해서 저희 TP에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초쯤에 제가 위원장님을 통해서 위원님들께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저희 TP 한번 방문해 주시면 그거 한번 구현하는 거 보시고 고려대학교 교수출신 석좌교수가 하시는 일도 한번 보시면, 그것도 바이오 쪽으로는 엄청나게 확장성이 큽니다. 그래서 12월 초에 제가 한번 위원장님께 연락을 드릴 거고요.
또 하나는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연초에 제가 운영비 얘기했다가 혼난 일이 있는데 혼내셨던 분이 저한테 그랬습니다, 한 3주 전에. “그거 필요하면 올려라, 처리해 주겠다.” 그래서 경기도 공공기관 중에 유일하게, 물론 그동안 잘못한 게 너무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으니까 2016년도에 진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액수는 안 중요합니다. 왜 저희, 29개인가 공공기관 중에 저희만 운영비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과학기술위원회에서 반영해 주시면 저희가 움직이는데 진짜, 또 그거 해 주시면 제가 종단에서 더 뺏어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에서도 받았다. 그래서 그거 두 가지만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잘 알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잠깐만 확인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동화 네, 그럼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환 위원 추가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혹시 소닉티어라고 했습니까?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어떻게 연결됐어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아는 분의, 부사장님을 알게 됐는데 제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직접 들어봤어요. 그랬더니…….
○ 김영환 위원 소닉티어는 대한민국에서 제가 제일 잘 알 겁니다, 그 회사에 대해서.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러면 위원님, 거기 좀 도와주십시오. 거기 기술력이 좋지 않습니까.
○ 김영환 위원 아마 소닉티어를 TP가 주도적으로 일을 한다면 삼성전자 매출 이상으로 나올 수 있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 항공대 지금 설치된 거 아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어느 게요, 그 시스템이?
○ 김영환 위원 소닉티어 시스템이.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건 모릅니다.
○ 김영환 위원 그것도 모르시면 안 되지.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그걸 말씀을 안 해 주셨네요.
○ 김영환 위원 CGV 몇 관에 지금 설치됐는지 아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제가 여의도 쪽에 들어간 것까지는 알고요. 지금 지방 쪽으로 움직이고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 김영환 위원 지금 그쪽의 기술은 할 것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손수 작업을 해야 되는 프로그램도 필요하고 키트도 필요해요.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3D 뭐죠? 픽처 할 때 다 손수 작업하잖아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3D 영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음향도 마찬가지고. 음향도 손수 작업을 다 해야 돼요. 그래서 프로그램 보급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인력양성도 필요하고 연구소 필요하고 무수히 많은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기술 중의 하나고. 그다음에 지금 중국의 웹사이트 유통회사하고 연결된 것 아시지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 김영환 위원 그쪽에 넣어야 될, 작업할 이를테면 영화부터 시작해서 음원, 음원시장은 새로운 신시장이 열릴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을 잘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책임져주세요.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12월 달에 한번…….
○ 김영환 위원 책임지세요, 책임.
○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 네, 알겠습니다. 모시면 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동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5년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해 주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임영문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 성실하게 조치하여 주시고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하여 그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2015년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2015년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8시0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2명)
이동화서영석김길섭고오환김보라김영환김준현방성환송한준안승남
조광주홍석우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차종회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임영문기획본부장 박귀남
사업본부장 장미환
○ 기록공무원
강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