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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5.11.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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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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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일 시 : 2015년 11월 17일(화)

장 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회의실


(11시11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광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 김광철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수련원까지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감사준비를 위해 자료작성 등 여러모로 애쓰신 양철승 원장님을 비롯한 청소년수련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청소년수련원 현장에서 감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지난해 현장방문에 이어 오늘 두 번째로 수련원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많은 논의가 되었던 수련원의 노후화에 대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고 시설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ㆍ개선함은 물론 이를 의정활동에 활용하고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청소년수련원 관계자 여러분들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감사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1조제1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김광철 양철승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양철승 원장께서는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7일 증인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원장 양철승.

○ 위원장 김광철 양철승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원장 양철승입니다. 지난해 세월호 침몰사고와 올해 메르스 상황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광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수련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호필 사무국장입니다.

(인 사)

우관성 청소년야영장 운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우수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오세진 교육수련팀장은 지금 병가 중이라 오늘 불참했습니다.

안정순 청소년야영장 교육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경영기획팀 김영옥 대리입니다.

(인 사)

마케팅전략팀 김문수 대리입니다.

(인 사)

시설환경팀 이동욱 주임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사항은 첫 번째 일반현황, 두 번째 2015년도 비전 및 중점전략, 세 번째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네 번째 현안사항, 다섯 번째로 2014년 행정사무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추진결과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 5쪽에서 6쪽 수련원 일반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규모는 49억 1,130만 8,000원입니다. 세부내용은 청소년수련원 31억 8,968만 3,000원, 청소년야영장 17억 2,162만 5,000원의 세입예산을 경상적수입, 임시적수입, 보전수입, 도비보조금 등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인건비, 물건비, 경상이전, 자본지출, 예비비, 기타로 계상하였습니다. 하단의 시설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 중간의 수련활동프로그램 운영은 안전한 청소년수련활동을 위한 국가인증프로그램 31개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 2015년도 비전 및 중점전략입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쪽의 2015년도 비전 및 중점전략입니다. 2015년 청소년수련원과 청소년야영장 운영을 베스트안전, 교육, 소통을 통하여 최우수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정착이라는 비전을 수립하였습니다. 중점전략으로는 첫째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원, 둘째 청소년과 함께하는 수련원, 셋째 소통ㆍ성장하는 수련원, 넷째 안전하고 변화하는 야영장이었으며 각 중점전략별로 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10쪽에 201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입니다. 중점전략 첫 번째 과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원을 위하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안전전문인력 양성, 안전활동시스템 구축, 안전한 시설유지를 위한 개보수 등 4개 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11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과제로 안전관리시스템 추진상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수련원 재난상황별 교육, 훈련 등 통합안전매뉴얼 구축은 비수기를 활용하여 상황별 실질적인 대처능력을 매뉴얼화 하였습니다. 둘째, 지역 내 관공서 안전관리 협조체계 구축은 지역119안전센터와 파출소에 수련원 입소현황을 공유하고 야간순찰을 협조 실시하고 있으며 경기지방경찰청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지역기관장 간담회에도 적극 참여하여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셋째, 고객 입소 전ㆍ후 안전교육은 입소 전에 수련원 고객안전매뉴얼을 답사 인솔교사에게 설명하고 수련원 입소 시 통합교육과 프로그램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2쪽 중간부분입니다. 중점전략 두 번째 과제, 안전전문인력 운영은 첫째, 수련원 근무인원 32명 중 21명이 응급처치 자격을 취득,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을 8명이 취득하였습니다. 둘째, 전 직원 대상 심장제세동기 이용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서도 식중독 예방교육 등 안전의식 생활화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3쪽 하단입니다. 세 번째 과제, 안전활동시스템은 첫째, 수련원 이용수칙 및 유사시 대피방법, 위험 및 취약지역 안내교육을 입소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둘째, 14쪽 상단입니다. 지역주민 안전교육과 인솔교사의 심폐소생술교육을 위하여 심장제세동기 4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중요시 다루고 있는 전기, 소방, 방역, 위험물 안전점검을 월 단위로 확인하고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15쪽 상단입니다. 넷째, 입소 전 단체에게 원산지와 알러지 식품 등 식단표를 사전 공지하고 조리환경 개선과 조리원 위생교육 등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과제, 안전한 시설유지를 위한 개보수 추진현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수련원의 바다관, 구 숙박시설이 되겠습니다. 예절관, 구 음식점이 되겠습니다.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바다관은 C등급, 예절관은 B등급이었으며 위원님들께서 바다관 리모델링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해 주셔서 현재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2016년 4월에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16쪽입니다. 둘째, 수련활동의 질적 향상과 입소고객의 편의도모 및 재난안전사고 발생대응을 위해 지원해 주신 시설기능보강사업 중 영상장비 및 음향장비는 사업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대피로 신설 및 실내체육관 화장실 리모델링사업은 비수기를 활용,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완료 예정입니다. 세 번째, 고객편의 및 수련원 이미지 개선을 위한 각 동별 노후간판 및 안내판 교체는 6월 달에 완료하였습니다.

17쪽 네 번째로 생활관에 소화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섯 번째, 수련원 내 야영장 활용을 위한 주변정비는 완료하였으나 안전한 야영활동을 위한 캐빈하우스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시설물 보안 및 고객안전을 위한 원내 CCTV 48대 설치를 위한 업체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중점전략 두 번째 추진과제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수련원을 위한 추진현황으로 맞춤테마형 수련활동 개발 및 운영, 공공성은 플러스, 특성화는 업그레이드 사업추진, 친환경 가치관 형성을 위한 환경교육 실시 등 3개 과제를 운영하였습니다.

19쪽입니다. 첫 번째 과제, 맞춤테마형 수련활동 개발 및 운영은 초ㆍ중ㆍ고 대상별 특성에 따라 스포츠꿈나무 수련활동, 챌린지캠프, 꿈찾기수련활동, 관계증진 수련활동을 개발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도 10개를 개발하였습니다.

20쪽 두 번째 과제인 공공성은 플러스, 특성화는 업그레이드사업은 소외청소년 대상사업인 장애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함께하는 아름다운동행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참가자 40명과 운영 중에 있으며 21쪽 도내 소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풋살캠프는 지난 9월 달에 시행하였습니다.

21쪽 중간부터 22쪽까지입니다. 수련원의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적극적인 수련활동으로 소외지역, 다문화, 새터민, 저소득층 및 위기청소년 등 지역으로 찾아가는 수련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3쪽 청소년 역량 강화는 경기도 청소년리더들의 모임인 G리더십캠프는 메르스 상황으로 운영하지 못하였고 청소년 운영위원회와 청소년 성취포상제는 내실 있게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24쪽 중간에 예비청소년지도자 사업으로 예비청소년지도자캠프 대한민국 넘버원 청소년지도자를 꿈꾸다라는 사업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계획 중에 있으며 대학생 자원봉사단 사업은 아름다운동행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5쪽입니다. 청소년지도자 사업은 지질생태해설사 양성과정을 12월 중에 운영할 계획으로 있으며 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도자워크숍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하였습니다.

26쪽의 브랜드특성화 사업입니다. 전국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환경활동과 갯벌생태 등을 주제로 지난 8월에 운영하였으며 새터민청소년과 일반청소년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한 반갑다 친구야 사업도 지난 7월에 운영하였습니다.

27쪽 가족대상 특성화사업은 부자녀 캠프 아빠하고 나하고 사업을 2차에 걸쳐 총 38가족 106명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28쪽 브라보 가족봉사단 사업을 도내 청소년가족 72명과 함께 중증장애인시설 방문과 환경정화활동, 벽화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법원과 함께하는 가족성장 캠프를 지난 7월에 16가족 33명과 함께 진행하였으며 수원지방법원과 MOU를 체결하였고 이를 계기로 향후 더욱 내실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세 번째 추진과제는 친환경 가치관 형성을 위한 환경교육으로 즐거운 에코여행 등 8개 사업을 중점으로 현재까지 1만 9,319명과 함께하였으며 30쪽 확대 운영사업은 환경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고 경기도 환경교육센터와 지역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하여 환경교육 지도자들 간의 워크숍을 11월 2일부터 1박 2일 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수련원 내 환경 교육기자재를 설치 운영하여 환경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31쪽입니다. 중점전략 세 번째 추진과제로 소통ㆍ성장하는 수련원을 위하여 고객지향서비스, 소통으로 상생하는 수련원 사람들, 경영효율화 등 3개 과제를 추진하였습니다.

32쪽 첫 번째 과제인 고객지향서비스입니다. 고객만족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1인 1팀 고객전담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직원 대상 고객서비스 전문교육을 실시하였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실시간 수련활동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대상 수영장 무료개방행사도 실시했습니다.

33쪽 홈페이지 개편 및 모바일 통합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학교홍보용 포스터도 제작 배포하여 쌍방향 소통활동도 전개하였습니다.

34쪽의 고객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고객상담실 설치 및 휴대폰충전기를 연내 설치할 계획입니다.

34쪽의 두 번째 과제로 창의적인 프로젝트 개발 및 성과에 대한 직원보상을 연말에 계획하고 있으며 수련원 새출발위원회를 구성하여 수련원 제도개선 및 신규수익사업 발굴 등을 위해 운영 중에 있습니다. 노사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활성화를 통해 메르스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였고 재직직원들은 임금소송을 취하하는 등 수련원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35쪽 조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권장하고 있으며 직원처우는 근로관계법을 준용하는 임금제도로 개선하였고 기능직직원의 일반직 전환, 직원 승진 인사 단행, 직원 호봉제 도입 검토, 2016년 정원 확대, 야영장 통합운영 확정에 따른 조직개편 등 향후 수련원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의 세 번째 과제인 경영 효율화입니다. 2015년도 주 수입재원인 청소년수련활동 고객유치목표를 8만 4,850명을 계획하였으나 작년에 세월호 침몰사고에 이어 금년에도 뜻밖의 메르스 상황이 발생하였고 수련원이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정상적인 수련원 운영에 큰 제약을 받았으나 위원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37쪽입니다. 수련원에서는 전국학교 스포츠클럽대회를 유치하여 지난주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1,200명을 운영하였으며 향후에도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해 외부 기금 공모사업 5개 사업 9억 4,478만 6,000원을 유치 운영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수련원 시설 사용료도 10% 안팎 인상안을 준비하여 진행 중에 있고 2015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재능기부 인력풀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련원 기본 출연금 3억 원 이자를 별도 운영하여 수련원 발전기금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 국도비 5억 3,400만 원을 투자받아 향후 경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39쪽입니다. 중점전략 네 번째 추진과제로 안전하고 변화하는 야영장 조성을 위하여 안전한 야영활동을 위한 전문성 구축,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증대를 위한 공공사업 운영, 청소년야영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전략 강화, 청소년야영장 시설보강사업 추진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40쪽 첫 번째 과제, 안전한 야영활동을 위한 전문성을 구축하기 위하여 12개의 프로그램을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41쪽의 안전한 활동을 지도하기 위하여 직원 7명 중 6명이 안전관련 교육을 이수하였고 응급상황 대비 심장제세동기 2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41쪽 중간부터 42쪽 상단까지입니다.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증대를 위한 공공사업은 경기도 내 방과후아카데미를 청소년 등 381명과 함께하였으며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무한도전과 가족야영대회도 개최하였습니다.

42쪽 중간입니다. 청소년야영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전략 강화는 방문 홍보활동을 중점적으로 시행하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한 불편사항 해소와 소규모단체 유치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또한 야영장의 주요활동에 대한 홍보를 통해 인지도 향상에도 주력하였습니다.

43쪽부터 51쪽까지는 야영장 시설보강사업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되겠습니다. 43쪽 야영장 시설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4쪽부터 48쪽까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시설보강사업은 총 9건 3억 6,000만 원을 지원해 주셨고 실내체육관 외부도색 및 구조물 보수, 방염텐트 60동 구입, 수련교육장 빔프로젝트 3대 설치, 야영장 데크바닥 파쇄석 보강, 위험지역 울타리 설치 및 배수로덮개 교체 등 6개 사업은 완료하였고 야영장 나무명찰 설치와 대운동장 스텐드 설치 및 배수로 정비 등과 화장실과 샤워장 보수, 전기설비 보강사업은 연내 완료할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49쪽부터 51쪽 중간까지는 그린야영장 조성사업입니다.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6억 원을 확보하여 야영장 내 태양광 발전장비 설치와 태양광 가로등, 태양열을 활용한 온수공급, 태양열조리기 등을 설치 중에 있으며 입소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의 중요성 교육과 대체에너지 활용사례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며 경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1쪽 하단입니다. 용역업체 운영은 오수정화조 관리, 전기안전관리, 소방시설 방화관리 대행 등을 위탁관리하고 있으며 깨끗한 식수공급을 위한 정수기 유지관리와 저수조 청소는 전문업체를 선정 운영하고 있고 부족한 시설관리 인원과 직원 식사제공을 위한 조리원을 채용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야영장 운영 및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52쪽 현안사항입니다. 현재 수련원의 소송진행 사항으로 1건은 전 사무국장이 제기한 사항으로 지방노동위원회 및 중앙노동위원회에서는 해임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받았으나 전 사무국장이 불복하여 대법원까지 소송을 진행하였으나 수련원이 패소하였습니다. 주요사유는 위법 사실에 비하여 징계양정이 과하다는 내용이며 이에 따라 수련원에서는 다각적인 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른 1건은 직원들이 제기한 임금관련 사항으로 초과근로수당에 대하여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지 않고 수련원 자체규정에 기초하여 지급된 것에 대하여 임금소송을 제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20명은 임금소송을 취하하였으나 퇴직한 인원 9명이 소송을 유지하고 있고 퇴직한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법원 판결 결과에 따라 조치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하였고 퇴직 직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수련원에 제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끝으로 54쪽 2014년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ㆍ처리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입니다. 총 15건 중 8건은 완료하고 7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내용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청소년수련원)


○ 위원장 김광철 양철승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료요구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원래 자료요구는 감사 전에, 며칠 전에 정규적으로 요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세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 자료 건수를 줄여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미리 위원님.

김미리 위원 수련원 보수규정과 인사관리규정 2개만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권미나 위원님.

권미나 위원 권미나입니다. 우리 원장님 오신 후에 새로 추진하시는 사업 있으시잖아요. 그거 목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진용복 위원님.

진용복 위원 진용복입니다. 부ㆍ자녀캠프에 관련된 사업계획서 좀 주시고요. 그리고 지난 3년간 직원들의 이직현황이 있을 겁니다. 이직현황하고 사유.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박옥분 위원 지금 수련원 내에 야영장 사용실태 현황하고 그리고 수련원 시설 중에서 가장 활용도가 부진한 현황 자료로 좀 부탁드립니다.

○ 위원장 김광철 더 자료요구할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이 자리에는 경기신문의 민경화 기자님이 참석 중이십니다. 감사드리고요.

우리 원장님한테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저희가 항상, 여기 오늘 이걸 좀 지적을 하고 다음에는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뭐냐 하면 이 앞에 세팅을 하실 때 물 하나만 갖다 놓으세요. 그다음에 종이컵 하나씩이면 되니까. 이게 과공비례라고 여기에 컵 같은 게 들어와 있는 게 아니에요. 과일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은 하는 게 아닙니다. 차후에는 그냥 물하고 컵만 갖다 놓을 수 있도록.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러면 다음은 감사 및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방법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1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라며 추가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추가질의 시간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 위원입니다. 양철승 원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도자기체험관 관련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우리 양철승 원장님, 여기 수련원 온 지 얼마나 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제가 5월 23일에 왔으니까 6개월 정도 돼 갑니다.

정대운 위원 그러면 청소년수련원 돌아가는 건 어느 정도 파악은 되셨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대운 위원 8대하고 9대 쭉 있었기 때문에, 지금 도자기체험관은 잘 운영이 되고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제가 여기 와서 우리 도자기체험관은 설치가 됐는데 이용실적은 물론 메르스나 세월호 이런 경우도 있겠지만 전체적 운영은 지금 부진한 상태에 있습니다.

정대운 위원 어쨌든 도자기체험관이 지금 기부채납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도 자산이 맞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정대운 위원 예를 들어서 메르스하고 세월호 관련해서도 우리 청소년수련원이 많이 저조했잖아요? 14년도하고 15년도. 그러면 경기도 자산이기 때문에,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청소년수련원도 그런 부분에서 운영에 많은 손실이 있을 때 보전받았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러면 도자기체험관에도 지원을 해 줬나요, 거기에 대한 것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도자기체험관은 지원을 못했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건 잘못된 거 아니에요? 우리 경기도의 건물이잖아요. 어쨌든 쌍방에 어떤 협의를 했었잖아요. 제가 보니까 우리가 세월호가 2014년도, 메르스가 2015년도인데 우리 경기도수련원에서 지사명으로 메르스증후군 관련해서 확산방지조치 통보하셨죠, 그쪽에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것은 경기도 자산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당연히 한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도 어쨌든 도예원 그분은 그냥 봉사만 하라고 여기 온 건 아니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예전에 했나 모르겠지만 “갑”과 “을” 좀 그렇습니다. 늘 우리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께서도 이런 부분들을 많이, “갑”, “을” 이런 것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 협약서 같은 거. 그리고 우리가 세종도예원하고 2009년도 10월에 기부채납협약서를 체결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했습니다.

정대운 위원 제가 쭉 살펴봤는데 일방적인 갑질이에요, 갑질. 갑질을 너무 많이 했어요, 보니까. 왜 그러냐 하면 어떻게 해서 들어왔나 이건 잘 모르겠지만 내용상 보면 건물에 대한 기부채납은 공유재산 평가를, 모든 기부를 할 때는 설사 우리 자산이 되더라도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10년간 무상 주게끔 하라고 한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 시설 가마, 물레 등 기타 등등, 또 차후로 그분들이 활용을 위해서 그런 걸 구입했을 거 아니에요. 또 여기 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협약서라고 썼어요. 이걸 보니까 진짜 이건 완전히 경기도가 갑질이에요, 갑질. 여기 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시설물의 재산평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냥 일방적으로 청소년수련원의 운영협약서에는 무조건 모든 집기류도 다 우리 경기도 거다. 이런 있을 수가 없는 일들을 자행했어요. 우리가 일반적인 예를 들어서 전세를 살면 그건 내집이 아니잖아요. 주인이 따로 있는데 그러면 물건, 냉장고나 이런 것도 다 놔두고 가야 됩니까? 최소한 관에서 하는 것이 재산평가 이런 부분을 해서 무상의 어떤 부분을 이렇게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공유재산평가 2010년 11월 했고 그리고 2011년 3월에 공유재산 사용허가 10년 그리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2011년 4월에 운영협약서를 체결했어요. 보니까 지금 서로 쌍방 간 어떤 협의도 없이 시행규칙, 시행규칙 이거 보니까 세종도예원은 서명을 안 한 거 같은데 맞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시행규칙은 서명을 안 했습니다.

정대운 위원 그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안 한 거 아닙니까? 지금 이 부분들을 나중에, 예를 들어서 기존의 도와 협약서에서는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는 건물 이런 부분들을 다 철거 어떤 부분이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 운영협약서 수련원에서 일방적으로 한 거에는 무조건 이게 다 정리가 되면, 10년 만기가 되면 철거하게끔 되어 있어요. 아니, 예를 들어서 건물은 경기도 건데 세종도예원이 나중에 철거하고 간다? 이건 난 맞지 않다고 보는데 우리 원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질문하신 도예원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여기 원장으로 와서 보니까 경기도 도예원이 기부채납으로 되어 있는데 운영이 극히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도예원장과 몇 차례 미팅을 가졌는데 결론적으로 도예원은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도예원 운영에 관한 부분입니다. 도예원과 기부채납협약서를 맺었고 운영협약서를 맺었는데 이 2개 부분의 내용 중에 자구해석에 따라서 틀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뭐냐 하면 수련원이 도예원을 운영하는데 수련원이 도예원을 운영 안 할 때는, 우리 청소년수련원에 애들이 안 들어와서 도예원을 안 할 때는 세종도예원이 운영하도록 되어 있는 게…….

정대운 위원 원장님,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그렇게 안 되고 있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왜 안 지켜졌냐면 기부채납협약서에는 그런 부분에 영업행위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부채납협약서와 운영협약서가…….

정대운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그것도 경기도에서 일방적으로 체결한 부분들이 있어요. 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경기도가 메르스로 인해서 청소년이 안 들어왔을 때는 그분들이 그냥 손가락 빨려고 온 거 아니잖아요. 최소한 운영을 하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자체 물레라든가 좋은 장비들이 들어왔는데 그것도 일방적으로 공유재산평가도 없이 그냥 다 우리 경기도 거야 이렇게 하고 있는 현실이잖아요. 그리고 최소한의 여기 협약의 내용은 어떤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경기도가 엄청난 갑질을 했습니다. 최소한 도예원이 자체적으로 학생들이건 어쨌든 유치했을 때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어느 선에서 가야 되고 그런데 지금 세금계산서도 못 끊게 하고 있고 무조건 경기도에서 끊게 하면 사실 이건 문제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것이 나중에 10년 하고 나가라고 했을 때는 소송 걸렸으면 100% 경기도가 집니다. 저도 변호사한테 자문을 받아봤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때 제가 알기로는 건물에 대한 이것만 기부채납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왜냐하면 경기도에 누를 끼쳤을 때는 모든 시설 철거를 을에서 하게끔, 지금은 을이 아니고 세종도예원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방치하고 그리고 일방적으로 메르스로 인해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문을 닫아라. 그리고 청소년수련원은 운영비를 보전받고 도예원은 안 주고. 우리가 통보를 했잖아요, 결론은.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위원장님 동의하신다면 조금 있다 제가 직접, 이쪽 우리 관계자 말만 들어서는 안 되니까 도예원 관계자를 요청 좀 하겠습니다, 오후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정대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조광희 위원님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위원 업무보고서에 보니까 직원들이 상당히 결원상태시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청소년수련원도 25명인데 9명이 결원돼서 지금 열여섯 분이 근무하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이렇게 직원들이 많이 빠져도 운영이 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운영에 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아마 세월호나 메르스 때문에 수련회 활동이 위축되고 또 직원들 급여도 낮은 편이시죠, 다른 데 비해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동종업계 수련원에 비교해서 조금 처지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것 때문에 잦은 이직이 발생되고 있고 그러다 보면 아무래도 청소년수련원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 부분에 대해서 저희 경기도수련원의 지리적 여건이 일반 청소년지도사가 근무하기에는 조금 열악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야간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프로그램 진행과 관리를 위해서 야근 및 휴일근무가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 14년도 2년간 직원 승진인사가 중단됐고 14년, 15년 물론 도의 재정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저희 임금도 동결되고 또 시간외, 휴일근무수당도 축소가 되는 바람에 직원들의 근무 사기의욕이 많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직원들이 나름대로 수련원의 어려운 실정을 잘 이해해 주고, 물론 이해만 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자체수입 증대를 위해서 시설을 활용해서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출연금 확보를 통해서 직원들의 급여를 호봉제 도입을 지금 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년간 미실시했던 승진인사는 2015년 9월에 8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외근무수당 및 휴일근무수당을 현실화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나름대로 수련원 시설을 최대한도로 활용해서 직원들이 청소년지도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사명감을 가질 수 있는 복지제도를 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작년에도 저희가 행감 때 직원들의 급여 또 처우개선이 떨어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보니까 2013년도보다 2014년도에는 급여가 떨어졌어요. 그러시죠? 그다음에 14년도하고 15년도는 지금 동결상태이고. 급여가 또 떨어지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시간외근무수당과 휴일근무 일정도 보니까 13년, 14년, 15년 계속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 자체수입이 감소되고 있고 아마 여기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직원들이 오기도 힘들고 그다음에 야간과 휴일근무가 상당히 많으시죠? 여기에 대해서 아마 그것이 잘되고 있지 않아서 그런가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찌 됐든 수련원의 자체수입 증대방안을 갖고 계신가요? 여기 보니까 2013년도에는 자료에 보면 92.2%, 2014년도에는 인원이 54.3%, 2015년 10월 말은 지금 실적률이 69.2%예요.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작년에는 세월호,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그런데 언제까지나 세월호나 메르스 찾으실 게 아니라 새로 오셨으니까, 지금 6개월 되셨다고 그랬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어떤 특별한 증대방안을 가지고 계신 게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가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는 증대방안으로는 2013년도에 재정자립률이 꽤 높았던 건 그때 당시 수용인원이 8만 9,000명 정도 수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수련원 규모로는 8만 9,000명을 수용했을 경우 교육의 질이 굉장히 떨어질 걸로 판단이 되고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한 객실당 수용인원이 크게 제한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세월호 사고 이후 10명으로 제한을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희가 숙소인원이 적고 적다 보니까 프로그램도 요건이 굉장히 강화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장 중요한 학교에서 수련원 활동에 대해서 교장선생님들이 선뜻 참석을 못하는 그런 현실이 발생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금년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이번에 바다관 시설을 리모델링합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은 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하고요. 주말에 가족이나 일반 기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콘도형 객실로 지금 공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수련원 내에 야영장이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데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수련원 내에 있는 야영장, 광주에 있는 야영장을 빼놓고 저희 수련원 내에도 야영장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 야영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원래는 오토캠핑 업체랑 저희가 같이 한번 해 볼 계획이었는데 그것 또한 아까 정대운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듯이 도예원의 그런 기부채납 문제가 있어서 지금 현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2년 동안 도 조례에 의해서 사용료가 굉장히 묶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물가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저희 도의 수련원에 대한 시설이용료, 학생들의 사용료는 굉장히 낮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 안건을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약 10% 정도의 사용료를 인상했으면 좋겠다라고 현재 자료를 제출하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조광희 위원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은 행정2부지사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런 거 같습, 의정부에서…….

조광희 위원 행정2부지사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광희 위원 지금 임명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또 시간이 걸리겠네요, 아직 임명이 안 된 상태라?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게 저희 것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아마 도 청소년과에서 팀장하고 주무관이 갔을 때는 저희 것만 심사하는 게 아니라 공공요금에 대한 여러 건을 심사한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료만 제출한 상태고요. 소비자심의위원회 열리게 되면 저희 사용료가 인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겠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2회 추경 시 10억 원을 더 시설공사비로 확보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답변에는 동절기공사는 하자발생률 증가가 우려되므로 시정조치하겠다고 하시면서 지금 공사는 1월 달부터 하기로 되어 있네요. 시정조치하겠다고 그러고서 공사는 또 1월 달에 하겠다는 것은 1월 달에 아무래도, 지금 그 건물은 어떻게 내부 인테리어만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느 정도…….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내부 인테리어가 주 공사내용이고요. 그리고 간단하게 외벽에 대한 보강공사입니다.

조광희 위원 외벽 보강공사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광희 위원 그런데 지금 공사를 동절기 1월부터 2월 중순, 이게 동절기공사 중단기간일 텐데? 1월부터 2월 말까지는, 그런데 보니까 여기 지금 공사진행은 1월 중순부터 2월까지, 3~4월 말까지 하겠다 그랬는데 아무래도 내년에 학생들도 받아야 되고 또한 바다관 같은 경우는 가족단위 수련시설 이용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다 보니까 아마 공사를 빨리 해야 된다 생각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보면 교부금이 지금 한 10월 달에 내려왔군요, 10월 16일 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교부금이 늦게 내려온 것도 있지만 공사는 어찌 됐든 동절기공사 해 봤자 또 계속 하자고 그러니까. 지금 10% 인상하시려고 그러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조광희 위원 10%면 대충 어느 정도나 수입?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약 1억 원의 수입증대가 예상됩니다.

조광희 위원 아, 10%만 올려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광희 위원 그렇게 된다면 더한 저기가 될 거 같고. 그렇다면 10%만 올리면 수련원 자체적인 수입증대, 즉 저기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몇 %세요, 자체수익률이? 80% 정도 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닙니다. 지금 54%.

조광희 위원 54%밖에 안 돼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광희 위원 그러면 10% 올리고 그다음에 바다관 하고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내년에 올라갈 것 같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현재 수익을 10% 인상하면 1억 정도가 되고요. 바다관 리모델링했을 때는 약 한 7,000 정도 수익이 증대될 걸로 예상됩니다. 한 1억 7,000 정도 수입이 증대됩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몇 % 정도 되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러면 저희 예산의, 저희가 50억이니까 한 10%, 저희 자체수익률이니까 10%가 인상되니까 60% 정도 됩니다.

조광희 위원 그러면 그 정도만 되면 직원들의 처우개선이라든가 아니면, 일단 직원들의 처우개선만 된다 그래도 이직률은 많이 떨어지겠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아마 그럴 겁니다.

조광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조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자료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설들이죠, 총 시설들의 내구연한 있지 않습니까? 이 자료 가지고 계시죠? 이것 좀 식사하고 나서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위원님들한테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반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4분 감사중지)

(13시45분 감사계속)

○ 위원장 김광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저쪽에 박옥분 위원님이 아까 오전에 먼저, 박옥분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니세요? 그러면 진용복 위원님 먼저 해 주세요.

진용복 위원 진용복 위원입니다. 원장님, 청소년수련원에 또 전문가가 오셔 갖고 이제까지 청소년수련원의 어려운 점을 잘 헤쳐나가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요구한 자료 보니까 역대 수련원장들 쭉 보니까 1대부터 8대까지는 전문가들이 한 분도 안 계셨어요. 언론사에 계셨던 분도 계시고 또 학교 교장선생님 출신도 있고 그랬는데 또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사무총장직까지 수행하셨으니까 아마 청소년수련원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청소년수련원이 지난해보다는 올해가, 올해보다는 내년 해가 더 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 인건비가 타 시도에 비해서 낮아서 현실화하도록 권장을 했는데 그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입니다. 작년에 지적해 주셨던 인건비 인상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2015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가 당초 요구했던 예산보다 여성가족국 실링에 의해서 약 4억 4,000 정도가 미편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차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저희 수련원에 배정해 주셔서 직원 인건비부분은 금년도에 일부 상승을 시켜서 지급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지금 인건비가 제대로 인상이 되어야 되는데 타 시도에 비해서 보니까 인상도 안 되고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옥분 위원님과 그리고 우리 남경순 위원님 요구자료에 보면 타 시도의 급여가 나오더라고요.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경북청소년수련센터 그래서 보면 이분들은 딱 보니까 사무국장부터 이게 완전히 급여체계가 경기도는 4,800,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8,200 그리고 경북은 6,700 정도 되니까 굉장히 차이 나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7급 정도에서 가보니까, 같은 직급은 아니더라고요, 이게. 지금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기도의 기본급이 1,900만 원 정도 되는데 지금 모든 것이 그렇잖아요. 직원들이 일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만 성취감을 느끼고 그리고 또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서비스의 질도 향상되리라 생각합니다. 일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만큼의 대가도 못 받고 심지어는 여기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지난해에는 월급도 제대로 못 주고 그런 상황도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일할 의욕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요구한 자료 중에서 보니까 중도에 퇴직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어느 정도 되죠? 지금 제가 보니까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아까 5명 말씀하셨는데 지난 3년간 5명이 아니더라고요, 올해 2015년도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난 3년간 이직현황은 15명이고요. 2013년도에 6명, 14년도에 1명, 2015년도 금년에 현재 8명 이직한 걸로 나와서 총 15명 3년간 이직했습니다.

진용복 위원 아까 보고자료에 보니까 5명이라고 보고한 것 같은데 제가 잘못 판단했는지 몰라도 전체인원이 몇 명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전체인원 현재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24명에서 8명이면 3분의 1이 퇴직한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중간에 교체가 된 겁니다.

진용복 위원 그러면 기관 운영이 제대로 될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런 점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용복 위원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까 오전에 보고드렸다시피 근무여건이 일단은 타 동종기관에 비해서 열악하고요. 그리고 보수조건도 열악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직장인으로서 조금 사명감만으로 근무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어서 결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진용복 위원 근무환경이 영 안 좋죠.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여기가 출퇴근하기에 거리가 굉장히 환경적으로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기숙사에서 숙식하시는 분들도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진용복 위원 잠만 자고 아침은 굶고 점심에는 또 식당에서 밥 먹고 그런 상황에 있는데 근무환경이 최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8명이 이직을 했는데 이직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근무환경도 있지만 여기보다도 더 나은 환경으로 기회만 있으면 그쪽으로 달려가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제 입장이라도 마찬가지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진용복 위원 타 기관 이직도 많고 학습을 위해서도 그렇고 육아를 위해서도 8명이 올해 벌써 이직을 했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데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세운 대책은 일단은 단순간에 기관의 임금을 상승시킬 수는 없지만 일단 직원 급여부분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연봉제에서 호봉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봉제에 대해서 일정기간 임금이 상승 안 해도 연수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일정금액, 적은 금액이지만 올라갈 수 있도록 호봉제를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그리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직원의 복지제도라든가 그다음에 직원의 근무여건을 할 수 있는 사무실환경이라든가 그다음에 직원의 기숙사에 대한 환경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급여 같은 부분에는 저희가 단시간 내에 타 기관과 보조를 맞출 수는 없지만 위원님들께서 많이 배려를 해 주시면 점진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으로 올라가면 나머지 부분은 우리 청소년수련원 직원들의 사명감으로 충분히 정상운영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진용복 위원 청소년수련원의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서 제가 회의록, 9월 24일이죠. 회의록 그걸 보니까 아까도 원장님께서 보고하셨듯이 사용료 조례 개정을 10% 인상을 목표로 경기도와 추진 중에 있다라고 하는 이런 것은 이사회에서도 보고안건으로서 논의한 적이 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진용복 위원 지금 수련회 사용료를 인상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개선된다고 생각은 안 됩니다. 일시적으로, 아까 1억 정도의 금액을 세이브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 갖고 여기 수련원이 전반적으로 개선된다고 생각 안 되고요. 아무리 좋은 환경을 갖고 시설을 갖고 있고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거기에서 그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는 게 누구죠, 여기 직원들이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직원입니다, 네.

진용복 위원 직원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면 아무리 좋은 환경 속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돌려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복지 등등 해 갖고 급여체계를 제대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실링부분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그거는 원장님으로서 이건 사명감을 갖고 정말 우리 직원들의 처우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이 오전에도 말씀하셨는데요. 연정예산 10억이 지금 청소년수련원에다가 배정이 되는 것 알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고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지금 여기 최저입찰로다가 했습니까? 지금 굉장히 많은 기관들이 입찰을 봤는데요. 한 43개 기관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진용복 위원 최저입찰로 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최저입찰로 했습니다.

진용복 위원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죠, 이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이미 리모델링사업에 따른 설계용역회사는 선정이 됐고요. 11월 5일 날 선정이 됐고요. 이 설계업체가 11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설계를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설계가 끝나면 공사업체 선정입찰을 12월 28일부터 다음 해 2016년 1월 8일까지 공사업체 선정에 관한 입찰을 보고요. 공사계획은 저희는 그렇게 세웠는데 아까 조광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동계공사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건 일부 재검토를 해 보는 쪽으로 지금 검토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 계획은 공사는 2016년 1월 15일부터 2016년 4월 15일까지 공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진용복 위원 우리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이 지적을 했듯이 가능하면 겨울공사로 해서 하자가 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여기 가족관 이용하는 가족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로 바뀌는 거죠? 몇 가족 정도가 이용?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현재 저희가 바다관에 대한 리모델링은 아직 정확하게 결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계획은, 저희 현재 바다관이 지금 숙박인원이 150명입니다. 지금 현재 1층은 그냥 로비같이 되어 있고요. 큰 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2, 3, 4층은 중앙복도를 중심으로 방이 4개, 4개씩 8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총 방이 작은 방이 24개, 큰 방이 1층에 하나, 25개가 있는데 저희 지금 계획으로는 이 자체 건물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진용복 위원 아니, 그건 알겠고요. 몇 개 정도 숙소를…….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숙소는 지금 콘도형으로는 현재 바다 쪽을 바라보고 있는 2, 3, 4층에 6개를 콘도형으로 만들 계획인데 1층에 대형식당 및 취사할 수 있는 조리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콘도에서 직접 취사는 못 하더라도 방을 이용해서 밑으로 내려오면 가족끼리 앉을 수 있는 6인용 식탁이 한 6세트 정도 준비가 돼 있고요. 또 취사할 수 있는 취사장으로 해서 직접 콘도 객실 안에 그런 취사도구나 조리도구는 들어가지 않지만 비슷한 효과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해서 주말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진용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따 추가질의 시간에 다시 하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말씀하세요, 김미리 위원님.

김미리 위원 제가 자료요청했던 것 중에서 체불임금 관련한 관련서류 일체를 달라 그랬는데요. 지금 여기 246~247페이지에 걸쳐서 잠깐 짤막한 설명밖에 없거든요. 여기에서 제출한 소장이나 수련원의 답변서 같은 서류 일체 지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선 임금과 처우개선과 관련해서는 앞에 두 위원님께서 많이 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생략하도록 하고 시간외수당과 관련해서 디테일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시간외수당의 기본산정방법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요?

박옥분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근로기준법에 의해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아, 시간당 얼마씩?

박옥분 위원 보통 통상임금…….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통상임금을 적용하고 있고요.

박옥분 위원 적용하나요, 아니면 100% 통상임금 적용…….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2015년도 전에는 저희 수련원의 자체규정에 의해서 공무원 기준에 의해서 적용했고요. 그 부분이 문제가 돼서 지금 아까 처음에 업무보고드렸던 대로 임금소송이 걸려 있고요. 이기우 부지사님이 오셔서 2015년도부터는 통상임금으로 시간외수당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전에는 통상임금이 아니라 기본급의 한 60%밖에 적용 안 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올해부터는 통상임금으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네, 그건 잘하신 것 같습니다. 월급테이블이 없다 그러셨나요? 그냥 연봉으로 정해지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연봉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급여체제는.

박옥분 위원 실제로 2010년도 조례 개정 후에 한 번도 월급, 그 이후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 일부 올렸었고요. 13~14년도 2년간 임금이 동결된 겁니다. 14~15년도.

박옥분 위원 14~15년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2년간 동결된 겁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나서 올해는 아직 내년 것…….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내년에는 저희가 호봉제를 실시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도하고 업무협의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그러면 지금 아까 여러 기관들 한 26개 공공기관 중에서 수련원이 가장 낮은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낮은 것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 소관이기 때문에 어쨌든 공공기관에서 상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자료요청했는데, 시설물 중에서 이 넓은, 이 좋은 시설물 중에서 유휴현황을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야영장하고 갯벌샤워장하고 수영장 이 세 곳이 그냥 놀고 있습니다, 거의. 왜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당초 2001년도 저희 청소년수련원이 설립될 당시에 숙박인원과 대등하게, 오늘 오전에 라운딩을 안 하셨기 때문에……. 지금 저희 수련원 내에 산 쪽으로 해서 441명이 야영할 수 있는 야영장도 최초에 조성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조성할 당시가 지금에 와서 보면 그렇게 텐트를 칠 수 있는 그런 여유공간이 안 되기 때문에 전혀 활용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박옥분 위원 지금 몇 년째 활용을 못 하고 있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01년도에 했으니까 15년째 계속 활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400명 규모가 들어갈 수 있는 야영장시설을 활용을 못 하고 있다는 게 참 안타깝고요. 마찬가지로 지금 갯벌샤워장도 수련원 길 건너편에 있는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갯벌샤워장은 당초에 여기 안산영어마을 들어올 때 거기가 경기도공무원연수원 자리였습니다. 경기도공무원연수원이 쓰던 갯벌체험장이 안산영어마을이 들어서면서 그걸 저희가 관리이전을 받았는데, 재산이전을 받았는데 그게 전혀 지금 활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남녀샤워장이 크게 2개가 설치되어 있거든요. 그건 아직 저희가 활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렇죠. 마찬가지로 수영장도 그렇고 이렇게 계속적으로, 원장님 오시기 전에 그러면 어느 분이 계셨죠? 그때 왜 그걸 활용을 못 하셨나요? 예산이나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저희들한테 부탁을 했으면, 그 현황을 정확하게 말씀 안 하셨나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제가…….

박옥분 위원 네, 말씀 좀 해 주십시오.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수련원 경영기획팀장 김우수입니다. 지금 야영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당초에 이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숙박시설이 있다 보니까 숙박과 야영을 동시에 저희가 수용할 수 없는 이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또 그 당시에 학생들이 야영보다는 수련원 숙식을, 밥을 해 주고 먹고 하는 것을 선호했었던 부분이 있었고요. 야영장을 처음에 조성하다 보니까 나무들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늘이 생기지 않고 그래 가지고 야영을 많은 단체는 오지 않았고 10명, 그러니까 텐트 한 10동 정도 칠 수 있는 인원들이 오기는 했었는데 그 인원들이 거기서 야영을 할 수 없는, 낮에 뜨겁고 이런 상황이 발생하니까. 그러면서 저희가 야영장에 대한 운영에 대해서 검토를 등한시했던 부분이 있고요.

박옥분 위원 솔직히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있는 시설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하지 못하고 그렇게 방치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현실이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그리고 갯벌샤워장은 2013년도까지는 저희가 갯벌체험활동이 활성화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2014년 후에 세월호 사고가 터지고 그리고 올해 메르스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까 청소년활동을 주관하는 여성가족부에서 갯벌 그러니까 연안, 바다와 가까이 있는 이런 활동들에 대해서 상당히 안전에 관련된 것을 강화하다 보니까 갯벌체험장 같은 경우 갯벌체험을 하려면 지도사 1명당 15명 이상으로 하지 말아라. 그리고 1명은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갯벌체험 지도를 할 수 있게 강화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 활동이 되게 제한됐던 사항입니다. 13년도까지는 저희가 갯벌체험과 샤워장을…….

박옥분 위원 잘 알겠고요. 원장님, 유휴현황을 세 군데 보여주셨는데 세 곳에 대해서 내년도에 대한 계획은 어떠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제가 와서 보니까 저희가 광주에 야영장도 운영하지만 여기 경기도수련원 야영장이 입지조건이나 접근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경치도 좋고. 그래서 요즘은 야영에 관한 캠핑 카라반이라고 있습니다. 카라반이라고 글램핑 같은 개념인데요. 글램핑보다 카라반이라고 해서 대형 숙박돼 있는 차를 연상하시면 될 겁니다. 그 카라반이나 캐빈하우스를 짓는 걸 검토했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대해서 현지의 캠핑업체가 한번 제안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설계용역을 받아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도하고 협의를 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거기도 역시 아까 오전에 정대운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또 기부채납해야 되는 그런 형태가 되면 당초에 저희 목적하고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다 해서 지금 현재 보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게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시설 내에 있기 때문에 시설 내에 일반 업체가 들어와서, 거기는 청소년만 하는 게 아니라 일반 업체가 들어와서 카라반을 이용한다면 저희 청소년수련원 아이들하고 섞이는 문제가 있고 통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좋은 안임에도 불구하고 그 업체하고는 현재 보류상태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가 차후에라도 예산이 허락되면 저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할 수 있는 캐빈하우스나 카라반을 설치하면 아마 청소년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저는 판단이 되고요.

갯벌체험장 같은 경우에는 요즘 대부도의 청소년들, 아니면 경기도의 청소년들, 아니면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저희 갯벌체험장이 굉장히 경치가 좋습니다. 그래서 바리스타 체험장이라든가 이런 체험장을 만들면…….

박옥분 위원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내년도에는 이 세 곳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리고 지금 이용현황을 보면 전국에서 저희가 사용료가 가장 적다고 하는데 그게 맞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도립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옥분 위원 도립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러면 앞으로도 이 금액으로 계속 유지할 생각이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설립목적이 당초에는 도에 있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기 때문에 도에서 일정 부분 지원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현재 일반 사설 수련원과는 금액을 맞출 수가 없고요. 최대한 저렴하게 해야 되는데 그런 데 조금 문제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타 시도 이용률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동안은 경기도가 이용률의 전체 90%를 차지했는데 세월호 사태 이후 경기도교육청에서 이런 청소년수련활동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고 인원도 200명 이하로 제한하다 보니까 타 시도가 많이 영입됩니다. 그러니까 타 시도라는 건 경기도를 중심으로 서울 그다음에 충남권, 저희 수련원 이용률이 그전까지는 경기도가 90%가 넘었는데 금년도에는 80% 해서 타 시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조례부분에는 차등을 못 두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조례 개정이라든가 정관부분에서 이런 행정적인 절차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조례를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박옥분 위원 높이지는 않아도 어쨌든 시설에 대한 경쟁력을 높여서 이용자가 많아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지금 이사회 명단이 있습니다. 이사회는 누가 어떻게 구성하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사회는 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운영에 있어서 도움을 주시고 그다음에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협조할 수 있는 기업의 인사로서 구성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남녀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회 구성인원은 현재 여자분은 두 분 계십니다. 당연직으로 박정란 여성가족국장하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정책연구실장으로 있는 전경숙 실장 2명이 여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부분에 한 성이 60% 넘지 않는 것으로 하는 거 알고 계신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부분은 제가 인지를 못했습니다.

박옥분 위원 반드시 새로 임명할 때는 한 성이 60%를 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추가로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박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리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김미리 위원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과 진용복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한 번 더 짚어보기 위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인력현황표를 봤더니, 업무보고 자료 6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주신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직원현황표와 비교를 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인원이 서른네 분 중에 23명이라고 되어 있죠. 34명 중에 현저하게 지금 11명이 모자란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11명이 모자라는데 여기에 보면 관리자급에, 3급 팀장급에 경영기획팀만 팀장급으로 두 분이 되어 있어요, 다른 데는 다 미달인데, 없거나. 적정인원에서 없는데, 여기만 두 분인데 직제표를 보니까 아마 김영옥 대리가 3급 팀으로 해서 합류가 된 것 같은데 그 사유가 뭐죠? 직제표를 보면 대리는 4급으로 되어 있던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특정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김영옥 대리는 현재 경영기획팀에 근무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최근 2년간 직원들 승진을 한 번도 못 시켰습니다. 금년도 9월에 승진에 관한 인사위원회를 개최했는데 저희 승진요건은 2년만 경과하면 승진의 자격이 되도록 부여가 됐습니다. 그런데 김영옥 대리는 장기간 근속자입니다. 장기간 근속자이고 물론 그때 당시 인사위원회 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이 논의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팀장 TO가 하나밖에 없는데 또 3급으로 승진하는 건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그랬는데 그 TO만 보면 그렇지만 저희 전체적인 TO가…….

김미리 위원 시간이 없어서 짧게 대답해 주시면……. 이유는 알겠습니다. 승진을 하셨다는 얘기인데 경영기획팀에서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경영기획팀의 대리로 승진은, 그러니까 팀장으로는 승진을 못하고 급수만 올라간 건가요, 아니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그런 걸로 압니다.

김미리 위원 정말 승진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지금 비어있는 팀장 자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전보는 안 되는 겁니까? 부서이동은 없이 꼭 이렇게 하셔야 하는 건가요? 팀장이 비어있는 자리가 분명히 2개나 있는데. 3개나 있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비어있는 자리 마케팅, 시설 이쪽은 본인의 업무하고 연관이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건 인사위원회 때도 논의가 됐었는데 고려 안 했고요. 그때 당시 논의할 때 저희가 어차피 야영장이 통합돼서 전반적인 조직기구를 개편할 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고려사항으로 하는 걸로 인사위원회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미리 위원 이분이 기능직이 아닌 이상은, 공무원들도 자기가 잘하던 업무에서, 한군데에서만 있지 않는 걸로 아는데요. 부서이동이 가능하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이분을 지금 제가 질책하는 건 아닙니다만 같은 급수로 해서 분명히 팀장급으로 승진을 시켰으면 팀장의 업무를 감당할 수 있는 부서로 보내서 능력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그 급수에 맞는 승진이 되는 것이지 지금 제가 보기에는 급수만 올려놓고 하는 그걸 승진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이분에 대한 팀장급으로의 제대로 된 승진절차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렇게 하시겠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그리고 지금 11명 부족한데요. 왜 이렇게 부족할까요? 아까도 계속해서 경영의 문제나 여러 가지를 얘기하셨는데 본질적으로 제가 계속 소송자료를 달라고 말씀을 드린 거에서 이미 짐작은 하셨겠지만 통상임금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해서 지난 3년간의 수당지급비, 급여지급비에 대해서 잘못됐다라고 소송을 제기했다가 그중에 대다수가 퇴직을 했죠. 그러면 그걸 경영악화 내지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봐야 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전부 퇴직한 건 아니었고요. 일부 9명인가 퇴직한 걸로 알고 있고요. 오히려 남아있는 직원이 더 많았었고요. 그런데 물론 위원님…….

김미리 위원 지금 소송이 몇 명이었죠, 최초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9명이 했는데요.

김미리 위원 29명이었다가 그중에서 퇴직자가 몇 명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9명이 퇴직했습니다.

김미리 위원 9명 퇴직했고 지금 20명은 소송 중입니까, 취하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명은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김미리 위원 20명 전체가 취하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남아있는 분들은 취하를 하고 취하를 못하겠는 9명은 퇴사를 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가 납득을 해야 할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물론 저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수련원 입장에서 보면 근로기준법을 적용해서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때 당시 저희 청소년수련원뿐만 아니라 그전의 세월호나 해병대캠프사건 이후로 청소년수련원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김미리 위원 원장님, 잠시만요. 세월호는 작년이고 올해는 메르스 사태였지만 소장이 제기된 시점이 언제였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13년.

김미리 위원 그러면 세월호나 메르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인 거죠, 소장 제출 시기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그 이후에 경영악화가 문제됐을 때 압박은 주실 수도 있었겠죠. 우리가 인원이 많아서, 일은 없는데라는 돌려서 주는 압박은 있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질문입니다. 소송을 취하하지 않은 9명은 퇴사했고 소송을 같이 진행했던 29명 중에 남아있는 20명은 모두 취하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 되느냐고요. 수련원 측에서의 어떤 직접적인 압박은 안 하셨겠지만 살짝 그런 모습은 없었을까요? 나쁘게 말하면 갑질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는데 이것은 진짜 나쁜 표현이니까 빼고. 저 같으면, 그게 적지 않습니다. 1인당 500만 원, 근로자가 500만 원이면요. 이 소송을 진행하는 거에, 그때 소송을 진행할 때 그분들이 그러셨어요. 지난 걸 받고자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향후 앞으로 여기에서 근무를 문제없이 제대로 된, 그러니까 최소한으로서 받을 수 있는 것만 받을 수 있다면 좋게 해결해서 가는 방향이었으면 참 좋겠다라고 얘기하셨는데 그 이후로 9명이 나가면서 그분들은 여전히 소송 중이고 그냥 잔류를 할 수밖에 없었던 직원들 20명이 전원 고소 취하라는 걸 했을 때는 분명히 수련원 측에서의 어떤 협상이라고, 좋게 말하면 협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걸 협상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고소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서, 지금 자료가 안 왔습니다만 수련원에서 제출한 답변서 자체에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으니까 서로 합의가 안 됐을 거고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그런 상황이 진행되면서 그 20명에 대한, 그분들의 이야기를 사실은 먼저 들어봐야 하는 게 순서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못해서, 왜냐하면 그분들의 얘기는 들어보나 마나이고 들어보면 뻔한 말씀들을 하실 거라 굳이 그런 자리를 마련해 달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을 지난번에도 제가 질문을 드리고 했을 때 대법원까지 가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분명히 불법이고 잘못됐고 근로기준법에 어긋나 있는 사항인 건 아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근로기준법은 그걸 꼭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니고요. 그것이 바로 최저선이라고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그 한도 내에서만 지키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데 지금 수련원은 최저선이라고 할 수 있는 근로기준법을 최소한 공공기관이라고 하는 데서 지키지 않고 있는 건데 그래서 잘못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법원까지 가겠다라는 얘기는 지금처럼 어떤 모양은 합의나 협의된 모양이겠지만 결국은 대법원까지 가면 남아있는 사람이 지쳐서든 아니면 합의에 의해서든, 대법원에 갔을 때는 가장 최소한이라고 할 수 있는 인원만 남아있겠죠. 그래서 대법원까지 가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아니고요. 저희 소송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이건 말고 다른 건 소송이 한 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소송에 관해서 저희가 도의 법률 담당하시는 변호사분하고 만났을 때의 결론은 어떤 합의부분이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이 판단하기에는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게 만약 1심에서 어느 정도 금액이 산정됐을 때 그것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의 직권으로 조정을 하면 2심에서는 어떻게 날지 모르는데 그걸 누가…….

김미리 위원 원장님, 근로기준법 위반했다고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그건 수련원장이 결정을 한다, 안 한다의 차원은 원장님의 직급에서 또 다른 윗분들의 결재를 득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실 거고요. 근로기준법에 미달했기 때문에 그런 소송을 했어야 하는 직원들의 입장은 당연한 거죠. 그런 부분들을 대법원까지 가겠다라고 결정을 하고 이렇게 한다라는 건 내가 원장으로서 이걸 결정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라는 거라면 1심이 됐든 항소심이 됐든 그런 상황에서 결정이 나왔을 때 대법원에 가겠다의 의지가 아니라, 여기 지금 이사장님이 부지사님으로 되어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김미리 위원 이사장님과 함께 논의 테이블을 가져서 1심에서 당연히 끝나야 한다. 왜? 근로기준법 위반에 대한 소송이니까요. 그런 논의는 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 이 소송이 단순히 임금소송 한 건이 있는 게 아니고 그 소송을 정확히 들여다 보면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시간외근무수당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일직이나 당직수당 부분이 별도로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안산지원에 가서 소송의 당사자들하고 제가 미팅을 했습니다. 판사님이 조정회의를 했거든요, 중재위원회. 그래서 제가 그쪽에 제안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우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근로기준법에 명확히 위반된 사항 부분이 있으면 이건 다툼의 여지가 없는 겁니다. 그럼 그 부분은 따로 안을 줘라. 안을 주면 그걸 내가 지금 말씀하셨던 우리 이사장님과 협의를 해서 명확한 부분,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명확한 부분은 끝내고 그리고 나머지 다툼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다툼의 여지가 있는 게 뭔가요? 제가 알기로는 휴일근로수당 내지는 초과근로수당과 또 당직수당 관련한, 금액과 관련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외의 것이 무엇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러니까 시간외근로수당은…….

김미리 위원 계산법이 근로기준법에서 잘못되셨잖아요. 잘못 계산됐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시간외근무수당은 계산한 거 있고요. 그다음에 일직의 강도나 이런 걸 저희가 다 재봐야 되거든요. 과연 24시간 근무한 걸 일직으로 보느냐 또 일직 후에 저희가 2시간을 쉬게 해 줬거든요. 이 쉬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미세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원장님, 근로기준법에 감시ㆍ단속하에 있는 휴게시간은 근로시간으로 인정한다라는 판례가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에서 대해서 좀 더 많은 숙지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원장님께서는 당연히 수련원을 운영해야 하는 입장이니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그 안에는 당연히 내 직원, 내가 여기를 총괄하는 입장에서 운영에 금액적 계산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내 직원들과 함께 가는 그러한 배려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자료가 안 왔기 때문에 시간도 지났고 여기서 마치고 나중에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지금 업무보고 11페이지 보시면 안전관리시스템이 있어요. 이번에 메르스로 인해서 운영비가 부족해서 지금 예산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문제가 굉장히 힘들었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작년에는 세월호, 올해는 메르스, 다음 상황을 모르거든요. 메르스, 국가기관에서 지금 보건복지부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경기도청소년…….

이순희 위원 아니, 경기도 말고. 지금 여기에 통합안전매뉴얼 구축해 놓은 거에 보니까 청소년이기 때문에 안전매뉴얼을 여성가족부 것을 쓴다면, 당연하게 써야죠,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렇다면 이번에 메르스는 어디 걸 써야 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보건복지부.

이순희 위원 기본방향부터 이게 지금 중앙메르스대책본부에서 나온 매뉴얼을 그래도 적어도 청소년 시설에서 가지고 안전망을 구축하고 하는 그런 부분에서 같이 써야 되는데 지금 그게 빠졌어요.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질병 관련인데 지금 여기에서는 청소년 관련된 것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해 놓으신 것 같은데 메르스에 관련된 안전매뉴얼이 여기 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메르스에 국한되지 않고 전반적인 어떤 재난, 질병에 대한 안전매뉴얼은 저희가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가장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메르스로 인해서 운영이 안 됐다고 하면서 이 부분까지도 안 된 건 왜 그러는 거죠, 올해? 미리, 어쨌든 메르스로 인해서 청소년센터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을 해야 되고 또 메르스로 인한 아이들의 안전도 또한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매뉴얼이 기본이 되는 게 없어요. 기본이 되는 게 다 빠져 있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지적 참고해서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이사회 명단인데요. 제가 메르스가 있기 때문에 관심이 이사회 명단에 가고 있습니다. 행정감사 요구자료 88페이지 보시면 이사회 선정기준이 어떻게 돼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선정기준이 있는 건 아니고요. 저희 청소년수련원의 운영에 있어서 도움이 될 인사들을 사회통합부지사님이나 기타 이사회에서 추천받아서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이사회에서 이사가 추천하겠죠, 그죠? 그러면 지금 여기 이용하고 있는 연령이 제가 보기에는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예요,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순희 위원 발달이 틀리죠? 초등학교하고 중학교하고 고등학교 발달이 틀립니다. 그런데 제가 선임해 놓은 이사를 보니까 발달기준에 맞는 전문성을 갖고 있는, 어쨌든 이 운영에 있어 피드백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여기에 제가 보니까 없어요. 초등학교에 관련된 것, 중학교에 관련된 것, 고등학교 아이들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교수가 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교수만 3명이고요. 또 해당사항 없는 전 부시장님 있고요, 그렇죠? 당연직이사면 저도 이해를 합니다. 왜? 여기에 와서 운영에 관련된 것을 의논하고 논의를 해야 되는데 아이들의 발달사항에 맞는, 아이들에 관련된, 적어도 청소년이 어떤 거라는 전문성을 가진 이사는 없어요. 이유가 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도움을 주는 기구로서 이사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회 같은 경우에는 어떤 정책적인 자문, 행정적인 자문을 구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실질적인 운영보다는 청소년수련원 운영에 있어서 자문이 필요한 부분을 했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은 저희가 운영위원회라고 따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죄송합니다. 저는, 이것조차도 기본이 안 돼 있는 거죠. 왜 발달에 맞는 전문가가 들어와서 이사를 하면 안 되나요? 꼭 하위급으로 운영만 들어가서, 이렇게 운영하면 안 되죠. 적어도 이사가 꼭 여기에서, 경기도가 선정을 해 가지고 원장님한테 위탁을 준 부분인데 그러면 이 이사들이 여기 청소년을 운영하는 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내가 전문성을 가지고 아이들의 발달에 맞게, 수준에 맞게 아니면 질병에 관련된 거라든가 아니면 안전에 관련돼 있는 분은 없어요. 지금 병원의 의사도 없고 하다못해 병원장도 없고 그다음에 실질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가진, 뭐 초등학교ㆍ고등학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한 사람이라도 전문가를 배치했다면, 이사로서 위촉했다면 모르지만 그거에 관련되신 분이 지금 제가 이렇게 직위하고 소속하고 봤을 때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어떠세요? 향후도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가실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닙니다. 위원님, 이번에 4명이 결원이 됐었는데 4명을 보강함에 있어서 사회통합부지사님이 저희 이사장이기 때문에 많은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청소년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이사를 구성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근자에 임명한 4명의 이사들은 청소년활동, 청소년문화, 청소년예술, 청소년시설 이렇게 네 분야로 나눠서 임명을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이거 자세히 보시면 이분들이…….

이순희 위원 지금 제가 보지 않은 게 아니에요, 원장님. 적어도 이번처럼 메르스로 인해서 국가 자체가 굉장히 혼란에 빠져 있었고 또 청소년수련원이 운영조차도 못 했잖아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면밀하게, 네 분을 다시 모셨다면 그래도 적어도 준비를 하거나, 그렇다고 전문가들이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을 할 수 있는 위원회 소속으로 들어갈 수는 없잖아요, 그죠? 원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청소년수련원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 선정을 해서 모셨다 하면 적어도 그렇게 방향성을 가지고 했어야 되지 않을까. 여기도 지금 봐 봐요, 성남시청소년재단이에요. 경기도에 관련된 부분이 아니라 하나의 시에 관련된 사람이 경기도에서 청소년수련원을 대표성 있게 한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분 직함이요…….

이순희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분의 직함이라든가 이런 거는 다 빼고라도 적어도 경기도가 지금 이사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잖아요. 그러면 제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청소년수련원에 필요한……. 대학에서도, 뭐 잘하셨겠지만 “청소년을 담당하고 있는 어느 대학의”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교수” 이렇게 하면 이 자체가 문제가 저는 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좀 더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재고를 부탁드리고요.

원장님이 지금 얘기하는 23페이지 보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청소년 역량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이 있었습니다. 그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이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저희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프로그램함에 있어서 과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가, 또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수련원의 어떤 프로그램이나 운영에 자문을 구하고 그들이 실제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해서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기구입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면 1년에 몇 번 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1년에 월 1회 지금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순희 위원 월 1회 가지고 이게 다 되나요, 보통?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월 1회는 좀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게 경기도에 산재돼 있는 학생들이고 그러기 때문에 모으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1회로도 하는데 좀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봐서 더 횟수를 늘리는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어쨌든 어떤 것을 계획하고 그다음에 계획을 했으면 실행을 하잖아요, 그죠? 실행하고 실행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그다음에 또 다른 계획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원장님이 지금 말씀하신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작을 한다면 이 부분도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신중히 검토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리고……. 추가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철 위원장, 정대운 간사와 사회교대)

○ 위원장대리 정대운 이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질의입니다.

남경순 위원 수원 출신 남경순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9쪽에 보면 3년간 안전사고 발생 건수에 대해서 있는데 여기 보면 13년, 14년, 15년 중에 왜 이렇게 암벽장에서 사고가 났는지, 이게 암벽장에서 교육을 받지 않고 이렇게 아이들을 암벽장에서 하게 했는지에 대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014년하고 15년에는 수련의숲에 대해서 2건하고 그다음에 청소년야영장에 대해서 발생장소를 기재 안 했다고 내가 상세내용을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암벽장에 대해서 왜 그렇게 사고가 계속 났는지를.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수련원 활동 프로그램을 보면 정적인 활동과 동적인 활동을 섞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가장 익스트림한 활동이 인공암벽장입니다. 그런데 인공암벽장에서 안전에 대해서 저희가 최대한, 그게 굉장히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밑에 매트라든가 자일이라든가 강사라든가 이런 것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고 있는데요. 학생들이 저 암벽에 오르면 일단은 성취욕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 친구가 한 10m 올라가면 본인이 조금 더 올라가려는 그런 성취욕이 있거든요. 그런 데서 발생한 사고인데 그게 경미한 겁니다. 대개 자일에 쓸린다든가 아니면 까진다든가 찰과상이라든가 그래서 중대한 사고는 아니고요.

남경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암벽장 관리하는 직원은 전문적인 저기를 받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남경순 위원 어디서 이수하셨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라고 거기서 이런 익스트림 과정에 암벽등반과정이 있거든요. 그 과정에 저희가 보냈고요. 그리고 매번 보수과정이 있습니다. 보수과정에 참여한 직원이 그걸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런데 이거는 사고 날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암벽 하는 사람들에 자일을 매어주잖아요. 그것만 정확히 하면 절대로 떨어질 수가 없는데 왜 이런 사고가 나는지, 해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 떨어져서 사고 나는 게 아니라요. 위원님께서 등반을 잘하시니까 제가 설명드리면 홀더가 있잖아요, 홀더. 홀더부분을 잡으면 저희가 줄을 약간 느슨하게 해 주면 애들이 자꾸 올라가려고 하면서 그게 돌이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거기에 쓸리거나 이런 겁니다. 그리고 떨어지면서, 추락하면서 자일에 약간 쓸린다거나 그렇기 때문에 애들은, 사건은 경미합니다. 경미한데 일단 애가 상처를 입으면 저희는 무조건 병원으로 후송해서 치료받게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로 인해서 학교 측에서 무슨 항의가 들어오거나 그런 건 아니었고요. 저희가 사고를 기록하다 보니까 기록한 겁니다.

남경순 위원 거기 지금 설치한 지가 몇 년 됐죠, 암벽 설치한 지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002년도.

남경순 위원 제가 아까 지나가다 또 보고 먼저에 가서도 제가 이렇게 해 봤는데 그걸 플라스틱으로 하지 말고 새로운 재질이 있습니다. 그걸 계속 운영하시려면 그걸 교체해 주십시오. 아이들이 안전사고가 난 거기 때문에, 계속 사고가 나기 때문에 경미한 사고든 큰 사고든 간에. 그게 플라스틱이 아니고 요즘에 재질이, 2002년도면 지금 10몇 년이 지났는데 그러한 시설을 교체해서 보충을 해 줘 갖고 아이들이 즐겁게 수련원에 와서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다음에는 96쪽에 보면 1,000만 원 이상 각종 수의계약이 있습니다. 2014년, 15년, 그러니까 야영장 2014년 4,300, 3,500, 3,000, 3,000 이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수의계약을 했는지. 96쪽에 보면 2년간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내역인데 수련원하고 야영장 이렇게 4건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계직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죄송합니다. 제가 이건 업무를 파악을 못 해서 우리 담당자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남경순 위원 원장님,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따가 저한테 다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자료? 자료가 여기 있는데 무슨 자료를 또 제출해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사유를 적어서 제출하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거 제가 답을 가르쳐 드릴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하나는 거기 기록한 대로 여성기업들하고 돼 있고요.

남경순 위원 그러면 거기다 그렇게 써야지. 여성기업하고 또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에 의해서 또 하고. 거기 5,000만 원 있는데 그러면 거기다가 명시를 해야지 이렇게 되면 위원님들이 생각하실 때 이거 수의계약 무슨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하잖아요. 이런 것 할 때는 항상 그거를 표시해 주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 하나, 아까 존경하는 이순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사선임 건에, 이사는 선임을 누가 하시죠, 이사회 이사님들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사회에서 의결하게 돼 있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사를 선임하는 것을 이사회에서 하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남경순 위원 제가 자료를 보고 있는데 왜 경기도에서 일하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 경기도체육고등학교장, 농림진흥재단, 농림진흥재단 대표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급식사업단으로 해서 여기랑 협의한 업주임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은 빼버렸어요. 그런데 이제 왜 뺐냐라고 얘기하니까 임기가 다 돼서 했다. 이거는 명분이 되지도 않고요. 여기는 초ㆍ중ㆍ고 아이들이 와서 가장 많이, 어른도 오지만, 활용하지만 초ㆍ중 교장선생님 그분 한 분 중에도 벌써 이걸 1명을 교체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화성시, 성남시 이건 다 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중ㆍ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든, 여기는 다 수련원에 대해서만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업무적인 거든 뭐든 간에 여러 면에서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신 의사분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고 왜 이분들은 임기가 됐다고 빼버리고 또 추가로 열세 분 해서 2명은 추가한 거는 제가 이해가 가는데 왜 신한회계법인 안산지점장 또 경기창작센터 이분은 왜 여기다 넣으신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번에 저희가 이사 4명, 감사 한 분을 선임했는데요. 그때 제가 이사장님하고 협의한 결과는 청소년 관련 전문적인 분야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 가지고 청소년활동, 청소년문화, 청소년예술, 청소년시설 쪽으로 한 분씩 선임한 겁니다.

남경순 위원 그분들보다는 학교, 정말 실질적으로 애들하고 활동하는 그 사람들이 좋은 거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되죠. 임기가 몇 년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런 분들은 저희가…….

남경순 위원 아니, 원장님, 임기가 몇 년이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년입니다.

남경순 위원 이렇게 정말 실질적으로 있어야 될 이사를 다 바꾼다는 것은 이건 옳지 않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요, 학교에 계신 분들은 저희가 운영위원회라고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남경순 위원 여기 지금 내가 이거 다 자료요구해서 봤습니다. 정확히는 다 안 봤지만 운영위원회도 지금 안 한다고 규정으로 정하라 그랬더니 고광갑 과장님께서 이거는 청소년법 규칙에 있다고 이건 해야 된다고 여기 분명히 명시되어 있어요. 그런데 운영위원회 지금 하고 계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 그 운영위원회는 학생들, 그때 이사회 자료를 보고 계시는 거죠?

남경순 위원 아니, 이거 지금 이사회 한 거 제가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사회 그때 고 과장님이 지적했던 운영위원회는 학생들 운영위원회하고 저희 운영위원회하고 약간 혼동하셨다고 거기 기록이 돼 있을 겁니다.

남경순 위원 학생의 운영위원회는 학교 운영이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고 과장님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말씀하신 줄 알았고요.

남경순 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내가 대충 읽어봤는데 여기 직원 중에 한 사람을 빼고 더 외부인사를 넣으려고 해서 2분의 1 하고 이거는 뭐예요? 직원 기존에 있던 사람 한 명을 왜 뺐어요, 이사회에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직원을 뺀…….

남경순 위원 여기 규정에 의하면 예를 들어서 수련원 원장님, 본부장님 이렇게 여러 분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4명인데 한 분은 하고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왜 직원을 넣을 수 없는 상황이 있나요? 그거 얘기를 해 보세요. 여기 지금 자세한 것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인사위원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남경순 위원 그런데 직원도 넣어야지 그리고 가장 잘 아는 이사는 직원이 많이 들어가야지 직원 왜 그걸 빼버리신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이사회에 직원이 들어간 것은 없고요. 인사위원회에도 당연직이 있고 저희가 이사 중에서 선임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남경순 위원 그런데 당연직이 있는데 거기에서 이사가 선임하는 부분을 더 해 주려 그랬던 것 아니냐 이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닙니다.

남경순 위원 그건 아니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거기 인사위원회 보면 원장 들어있고요. 사무국장 들어 있고요. 그다음에 야영장 본부장님 들어있고요, 다 들어있습니다.

남경순 위원 그래서 총체적인 것을 봤을 때 이렇게 친환경 그렇게 함에도 그 사람을 넣어야 돼요. 애들 여기 급식에서 사고 나면 어떻게 합니까? 이사회 구성할 때 다시 이거 다 재정리하십시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남경순 위원 이상 질의 마치고 나머지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정대운 남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미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미나 위원 권미나 위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하셨고요. 다들 막 그러시는데 저는 먼저 칭찬 하나 하고 시작할게요. 원장님 오시고 난 다음에 G마크 식자재 공급해서 친환경식단으로 개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저번에 음악동호회 때 와서 보니까 음식이 참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감사드리고 그다음에 질의 들어가겠는데요. 우리 청소년수련원의 중점사업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원,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런데 제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작년보다 올해 사고 건수가 9건이나 늘어났어요. 그건 왜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사고 건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권미나 위원 앞으로는 우리 청소년수련원의 중점전략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원인 것만큼 안전사고가 늘어나지 않도록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이사회, 저는 다른 방향으로 지적을 할게요. 말씀하신 운영위원회 6명도 제가 지금 보고 있고요, 이사회 명단도 보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은 도의회하고 어떤 식으로 소통하기를 원하세요? 예를 들면 다른 타 기관은 이사회나 운영위원회에 도의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나 이번에 이사회 보니까 재단의 사용료 관련 조례에 대해서 재단 이사회에 권한도 위임할 정도로 이사회의 역량이 많이 높아진 걸로 알고 있는데 적어도 이사회에 도의원을 포함시켜 주신다면 의원들하고 소통이 좀 되지 않을까 그리고 문제점 파악을 빨리 할 수 있을지 않을까. 이사회가 힘드시다면 운영위원회라도,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의원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장을 펼치기 위해서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도의원이 포함되는 게 소통을 좀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적극 반영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많은 사업들을 하시는데 정책적으로 제안을 드린다면요, 청소년쉼터와 연계해서 우리 학교밖청소년들이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굉장히 인성적으로도 많이 좋아지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청소년쉼터와 연계해서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에 대해서 조금 유감이고요. 내년에는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같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김미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패소한 소송 건에 대해서도 원만하게 잘 처리할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이 많이 애쓰시고 신경 쓰시는 거 알지만 부작용이 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다음에 제가 궁금했던 건 아까 존경하는 남경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홈페이지 구축에 대해서 지금 제가 세부자료를 계속 받았어요. 그런데 수의계약이라고 하면 보통 2,000만 원 미만만 수의계약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00만 원 이상에 대해서 수의계약한 거 따로 규정이 있나요, 청소년수련원에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정한 규정은 없고요. 도에서 지침에 장애인이 운영하는 기업, 여성이 운영하는 기업 아니면 그 회사 아니면 절대 못하는 그런 특수한 경우 이런 예외조항이 있습니다. 아마 그거에 맞춰서 한 거 같습니다.

권미나 위원 물론 여성기업에다 주시는 거랑 장애인기업에다 주시는 건 괜찮은데 제가 세부적으로 견적서를 보니까 다 인천에서 받으셨어요, 경기도 전체 받는 건 없고. 물론 두 군데만 들어왔다 이렇게 하면 어쩔 수 없는 이야기지만 적어도 공고를 좀 하셔 가지고 경기도에 있는 견적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왜 경기도에서 견적이 안 들어왔나요? 담당자가 말씀해 주세요. 원장님, 담당자 좀 이야기 들어보게요. 담당자께서…….

○ 경영기획팀대리 김영옥 경영기획팀에 근무하고 있는 김영옥입니다. 이때 견적서가 들어올 당시에 경기도 업체에서는 제안이 들어온 내용이 없고요. 인천에 있는 업체에서 두 군데만 제안서가 들어왔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제안이 들어온 것도 보니까 이게 천차만별이에요. 웹접근성 인증비용이 한 군데는 128만 원, 한 군데는 200만 원 이렇게 들어왔는데 지금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 혹시 알고 계세요? 홈페이지 보안ㆍ유지용역 계약 부적정 해서 한번 지적받은 거 있으신 거 기억하시죠?

○ 경영기획팀대리 김영옥 네.

권미나 위원 2013년 11월 13일. 내용은 사업자등록증에 소프트웨어 사업자등록이 없어서 부적정하다고 받았는데 지금 오늘 받아본 여성기업도 웹페이지만 그냥 단순하게, 웹페이지 제작, 웹포스팅 디자인 이렇게 돼서 소프트웨어 등록이라는 말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웹접근성 인증비용을 살펴봤더니 그 안에 소프트웨어 계산하는 게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소프트웨어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웹접근성 인증서 등을 받을 수 있을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앞으로는 소프트웨어를 등록하는 기관에다 하셔야지 그냥 무작위로, 여기 개발비에 보면 소프트웨어 노임단가 기준이 있어요. 이번에 수의계약 선정한 데를 보면 소프트웨어에 관한 노임단가가 스페시픽하게, 자세하게는 안 나와 있거든요. 이건 이 사람들이 소프트웨어가 중점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지 않나. 그래서 똑같은 우를 또 범하신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영기획팀대리 김영옥 위원님 지적 말씀이 맞는데요. 내용상에서는 그 사람들이 자세하게 기술을 안 해 준 내용이 있고요. 소프트웨어 업자 자격이 있는지는 전부 다 확인을 한 다음에 실시가 됐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러니까 2013년도에도 이걸 지적을 받아놓고도 불구하고 이런 걸 주도면밀하게 검토하지 않으시고 그냥 여성기업이다, 단가가 별로 그렇게 싸지도 않았어요, 두 군데 비교해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으로 수의계약을 한다는 건 본 위원이 볼 때는 여성기업이니까 그냥 주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또 경기도가 아닌 인천에다 이렇게 줬으면 만약에 제가 담당자라면 한 번 더 공고를 내서 경기도에 있는 기업을 조금 더 우리가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우리 세금 내고, 우리 세금이 경기도에서 쓰여지는 게 바람직하지 인천에다 쓰여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 경영기획팀대리 김영옥 업체를 더 확인하지 못한 점은 저희가 정말…….

권미나 위원 이것은 반드시 시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 지적된 사항은 다시는 지적받지 않도록 이거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영기획팀대리 김영옥 알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원장님, 이건 제 개인적으로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원장님 오시고 본 위원이 느낄 때도 굉장히 청소년수련원이 활력을 많이 찾고 있고 또 프로그램도 원장님 오셔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요. 경기도뿐만 아니라 충청지역도 연계하고 인근 도하고도 연계하고 그다음에 지도자 워크숍도 하고 많은 환경프로그램을 지금 중점적으로 하고 계신 거 아주 잘하고 계신데요. 원장님이 리더로서 잘하려면 밑에 있는 직원들도 많이 원장님을 따라주는 직원들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건 제 개인적인 건데 이번에 비정규직 뽑으셨잖아요. 뽑으신 사람 중에서 원장님하고 발도 잘 맞는 팀원들이 있는데 비정규직으로 들어왔을 때 이 사람들은 나도 정규직으로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조금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도청 시스템상 지금 현재 일반 시험을 보고 거기에서 걸러지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원장님의 권한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건의를 하셔 가지고 비정규직에 있어서 여기에 와서 그동안에 근무하고 잘 원장님하고 호흡을 맞췄던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조금 더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생각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금 현행 제도가 이번에 처음 시행이 되는데 이 제도의 문제점은 저희같이 아까도 여러 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듯이 중간에 이직을 했을 경우 그 충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원하는 기간을 또 기다려야 되는 겁니다. 이게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하는 신규직원 채용의 맹점이라고 저희가 평가담당관실에 몇 번을 건의했습니다. 저희도 불안한 게 이번에 10명을 뽑지만 저희 수련원의 근무여건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또 많은 수가 중간에 이직을 했을 경우 우리만 별도로 경기도에서 뽑아줄 것도 아니고 그런 부분이 지금 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저도 많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도 많이 건의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관심 좀 가져주시고 많이 지도해 주시고 도에 건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왜냐하면 이직이 많을수록 우리 원장님이 가시는 게 굉장히 힘들다고 봅니다. 아까 우리 조광희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에 능력이 있거나 그런 사람들을 원장님 선에서 많이, 어차피 수족이 잘 맞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셔 가지고 직원채용하는 데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대운 위원장대리, 김광철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광철 수고하셨습니다. 국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은주 위원 의정부의 국은주입니다. 우리 원장님 오신 지 5개월, 6개월밖에 안 됐는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6개월 됐습니다.

국은주 위원 업무파악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역시 이쪽 분야에 다량 근무를 하시다 보니까 현황파악이 빠르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굉장히 잘하고 계시는 것 같고요. 몇 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예산을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받은 3년간 최근 세입ㆍ세출예산을 봤더니 대부분의 예산이 전체적으로 지금 한 45억 정도가 되는데 사용료수입에 있어서 72%를 차지하고 있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국은주 위원 사용료가 거의 72%를 차지하고 있는데 결국은 이 사용료수입이라는 것은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사용료수입인 것 같은데…….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자료 확인 중)

일반 자료에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사용료수입이 72%를 차지해요. 72%를 차지한다라는 얘기는 결국은 지금 기관에, 여기에 훈련을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에 비례해서 수입료가 생기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국은주 위원 지금 시도보조금이 42% 정도 돼요, 현재. 우리 수련원의 수익률이 앞에 보시다시피 여기가 전부인데 그 뒤에 출연금을 잠깐 보면 2013년부터 3년 동안의 자료가 있습니다. 3년 동안의 자료가 있는데 2013년도에 비해서 14, 15년도가 거의 60%가 뛰었거든요. 2013년도가 6억 3,000이었는데 14년도가 16억 3,000, 15년도가 17억 1,000 이렇게 올랐어요. 이것은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이렇게 출연금이 확 올랐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14년도에 세월호 사고 이후에 저희 청소년수련활동이 중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세월호 이후에는 저희가 수련원을 거의 운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줄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도의 출연금이 높아졌고요. 15년도도 역시 메르스 때문에 메르스 관련해서 저희가 운영을 못한 기간이 발생해서 그 부분을 도에서 출연금으로 해 줬기 때문에 출연금이 높아졌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이러한 것이 정상화되면 출연금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출연금이 원위치로 돌아가는 건 제가 수련원장으로 판단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희 재정자립도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80% 육박할 때는 저희 수련원에 인원을 8만 명을 수용할 때였습니다, 연간. 그런데 저희 수련원의 규모상, 또 프로그램의 질상, 또 청소년활동 진흥법의 규제상 저희는 5만을 초과할 수가 없습니다. 5만을 했을 경우에는 안전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프로그램 질도 떨어지리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5만 정도가 되면 50 대 50 정도의 도의 출연금이 저는 지원이 돼야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 차원에서 청소년수련원에 대해서 이건 청소년 육성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재정자립도를 높이는 쪽도 당연히 저희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지만 청소년 육성에 대해서 도가 당연히 지원하는 그런 쪽으로 생각을 전해 주셔서 저희 도에서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장담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국은주 위원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한 기관을 운영하면서 재정자립도뿐만 아니라 이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것에 있어서의 책임감은 분명히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수련원 1년을 열두 달 12개월로 봤을 때 어느 때가 가장 성수기이고 어느 때가 가장 비수기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성수기는 학교가 개학을 하고, 저희가 학교 수련회랑 맞물려 있거든요. 한 4월 달, 5월 달 그다음에 9월 달, 10월 달 이때가 가장 성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학교마다 일정이 다 비슷하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청에도 건의한 이유가 뭐냐 하면 학교 간에 수련일정을 조정해 주면, 그 특정날짜에는 학교가 가고 싶어도 못 가고 저희가 비어있는 날짜는 학교가 학사일정 동안 못 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교육청에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던 건 저희 4월, 5월, 6월, 9월, 10월 정도, 5개월 정도가 최성수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은주 위원 저는 물론 여기가 청소년수련원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 건 맞는데 그 이외에 비수기 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면 좋겠다. 실제적으로 비수기라고 하면 가장 여름의 휴가철 그리고 가을에, 겨울이 비수기철이잖아요. 제가 봤더니 지금 법원, 검찰, 보호관찰에 MOU 체결한 것도 있고 또 새내기 대학생들의 캠프 프로그램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비청소년들의 지도캠프라든지,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수익률을 좀 더 올리고 재정자립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비수기 때를 잘 활용하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다. 기업의 새내기라든지, 물론 여기가 제가 건물을 봤더니 조금 연도가 오래돼서, 잘되어 있는 곳도 있지만 시설이 낙후된 것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특히나 여기 앞에 취약계층의 이용현황을 봤더니 실제적으로 이런 취약계층의 이용현황에 있어서는 결국은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는 거잖아요. 지원을 받는데 의외로 국가유공자라든지 다문화라든지 이런 것들의 이용률은 거의 없더라고요. 물론 국가유공자라는 자체가 연령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용도가 없을 것 같고요. 다문화 같은 경우는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데 조금 부족한 거 같고요. 이용현황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의 특별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개발해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제가 적극적으로 조금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부분은 보호관찰적인 부분입니다. 수원지법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더라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국은주 위원 수원지법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실은 실제적으로 이러한 부분들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중요해요. 우리 청소년들이 교정ㆍ교호ㆍ보호ㆍ선도 이런 차원에서 법원이나 검찰이나 이런 데서 많은 친구들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실은 가족과 대화가 없고 여러 가지 가족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일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저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기관과 MOU를 체결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사업을 끌어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여기에서 캠프 프로그램으로 하면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저는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국은주 위원 그런 특별캠프라든지 이벤트적인 캠프라든지 아니면 비수기 때 기업체나 젊은 청소년들이나 가족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저는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결론적으로 마케팅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지금 9명이 결원된 상태에서 우리 원장님께서 운영하는 것에 굉장히 나름대로 어려움은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이런 것들이 왔을 때의 마케팅뿐만 아니라 와서 사람들이 이용하면서 참 좋다라고 하면 그 주변의 또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는 성향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여기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거리상으로도 약간 동떨어져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마케팅이 되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들이 저는 또 없지 않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팀장이 없는 상태로 직원들이 움직이는 것은 많은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직원들에 대한 충원도 저는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 직원들의 지금까지 여러 가지 상황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혹시 우리 직원들의 호봉제 도입 검토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호봉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호봉제 검토에 있어서 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지금 시대에 따라서 연봉 개념으로 굉장히 많이 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워낙 시대가 굉장히 많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직원의 개념보다는 그 시대에 따라서 전문가를 투입하기 때문에 연봉제로 가는 경향이 많이 있잖아요. 물론 장단점은 있습니다. 장단점은 있는데 이런 호봉제로 갔을 때의 장점과 연봉제로 갔을 때의 장점 이런 것들이 분명히 있는데 우리 원장님께서는 지금 호봉제로 가는 게 직원들의 욕구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 직원들의 요구가 우선 반영된 거고요. 저희 수련원 운영 성격상 일반기업이 하는 연봉제를 그동안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여기에서 상대적인 불이익이 많이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임금이 동결될 경우에 호봉제 같은 경우는 연한이 증가하면 해당 호봉이 오르잖아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 도의 재정상 임금이 동결돼 버리면 직원들이 굉장히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진급에 있어서도 물론 들어오는 연차가 1~2년 차이가 있는데 동시에 진급해 버리면 그동안 근무했던 연수가 무시되고 또 단일호봉제로 맞춰지다 보니까 직원들이 그런 데서 오는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같이 장기적인 근속을 요하는 직장에서는 호봉제가 오히려 직원들의 복지적인 측면이나 의욕에 더 도움이 되리라고 판단해서 이번에 호봉제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은주 위원 아무튼 제가 우리 원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근로자들의 노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노조가 만들어져서 운영이 되는 거야 당연할 수도 있지만 실은 가장 중요한 건 근무환경을 어떻게, 그리고 일하고 싶은 직장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굳이 노조를 만들지 않아도 저는 잘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 그런 마인드도 가지고 정말 굳이 노조를 안 만들어도 이 직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그런 책임의식을 가지고 저는 여기 수련원을 좀 그렇게 이끌어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국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희 위원님 본질의 하시겠습니까? 이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희 위원 원장님 부임하신 지 한 6개월 되셨다 그랬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그렇습니다.

이상희 위원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고 업무파악도 굉장히 잘되신 것 같네요. 여러 위원님들이 잘하신다고 말씀하시고. 바다관 리모델링 도면을 좀 봤는데요. 3층 방에 큰 방을 2개씩 만드시는 모양이네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2층, 3층 바다 쪽 객실을 큰 방으로 콘도형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칸막이가 아닌 접이식으로 하나 봐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접이식이 아니라 문입니다. 미닫이문을, 원래 접이식도 검토가 됐었는데 접이식 같은 경우에 방음의 문제가 있어서 기존 벽 중에서 일부를 헐어서 미닫이, 그러니까 포켓도어라 그러는데 미닫이로 해서 양쪽이 다 시건장치가 될 수 있어서 서로, 저희가 청소년들이 들어왔을 때는 막아서 쓰고요. 일반가족이 들어왔을 때는 터서 가족당 쓸 수 있게…….

이상희 위원 1~3층은 그렇고 4층은 완전히 텄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4층은 완전히 트고 거기는 이제 일반 식사를 할 수 있는 식탁이라든가 조리대가 다 들어가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외벽시공도 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외벽은 지금 현재 저 건물이 옛날 모텔을 구입한 건물이라 수련원을 처음 방문한 선생님들도 이거 모텔이라는 인상을 팍 지울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위원님들께 몇 차례 건의를 드렸고 위원님들께서도 흔쾌히 받아주셔서 이번에 저희 바다관의 이름에 어울릴 수 있게 그렇게 외벽도 리모델링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상희 위원 리모델링이 잘돼서 잘 운영되고 또 여기 들어오시는, 입소하시는 분들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끔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도자기체험관 압류 등 이런 것들인데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좀 세부적으로 얘기 한번 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도자기체험관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정대운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대로 처음에 저게 2011년도에 계약을 할 때 두 가지 계약을 맺었었는데요. 첫 번째는 기부채납협약서가 있고요, 하나는 운영협약서가 있습니다. 이 기부채납협약서에는 실제적으로 운영협약서에 있는 기부물품이 누락되어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운영하는 세종도예원 원장이 이의를 제기한 부분이었고요. 두 번째로 운영 부분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세종도예원이 들어왔을 때는 사실은 저희가 성수기 때는 당연히 세종도예원이 저희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세종도예원 입장은 비수기 때는, 안 쓸 때는 자기네 세종도예원 이름을 걸고 학교에 홍보도 하고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는 기부협약서에는 그게 안 되어 있고요. 운영협약서에는 그 부분이 아주 애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도하고 이 부분을 협의해서 양측 간에 변호사의 자문을 묻고 그리고 최종의견을 내는 걸로 현재 협의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에도 저기는 그동안 여러 가지 아까 국가적인 사태도 있었지만 2021년도에 끝나게 될 경우 자칫 소송에 휘말릴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아마 이번 행감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적나라한 지적과 함께 저 부분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생각이 됩니다.

이상희 위원 기부채납을 건물을 한다는 거예요, 거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기부채납확인서에 보면요, 기부채납에 대한 요건은 기부채납하는 물품이나 땅 같은 경우는 지번, 물품은 재원, 규격 이런 게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야 되는데 기부채납확인서에 보면 건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몇 평” 되어 있는데 거기 물레라든가 어떤 가마라든가 이런 부분은 재산평가가 되지 않거든요. 않은 상태에서 기부채납서에는 안 잡혀 있고 운영협약서에만 잡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사실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거죠, 나중에.

이상희 위원 그러면 그걸 원장님 어떻게 정리를 하실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글쎄, 저는 그 부분을 물론 저희 이사장님 방침 받아서 운영을 하겠지만 이게 법적해석을 다투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당초 그때 세종도예원하고 협의한 대로 일정 수의 변호사의 자문을 구해서 서로 원만하게 해결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희 위원 지금 어쨌든 도자기체험 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현재 그러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프로그램 운영상에는 문제가 없는데요. 실제적으로 저희 수련원에 참가하는 인원이 그렇게 많이 도예원을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 이유는 뭐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 저희가 학교가 들어오면 저희가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안해 주거든요. 제안해 주는데 도예원 같은 경우에 일단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고요. 별도의 비용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은 했습니다. 저 도예원은 물론 우리 수련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지만 그거와 별도로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가족단위 프로그램이라든가 어떤 직장이라든가 이런 쪽 아니면 사회의 도움을 요하는 그런 청소년에 대한 지원사업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더욱더 확대해서 관심 갖는 게 도예원을 활성화시키는 그런 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희 위원 도예원에 대해서도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리고 제가 작년 행감 때 여쭤봤는데 식단가가 지금 얼마입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식단가는 지금 현재 거기에 인건비가 들어 있는데 그게 정확하게 얼마라고 얘기 못 하지만 평균으로 따지면 한 3,000원 정도 됩니다.

이상희 위원 3,000원 정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상희 위원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인건비 들어가서 3,000원 정도 됩니다.

이상희 위원 그거 운영을 할 때 인건비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인건비를 줘야 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식당을 운영하게 되면 식당에 기본적으로 영양사가 있고요, 조리사가 있고요. 그다음에 인원이 많으면 그 인원의 수에 비례해서 50명당 1명씩 인근주민에서 조리사를 채용하게 됩니다, 조리보조원을. 그거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이상희 위원 인건비 포함해서 3,000원이면 식사가 괜찮아요? 작년에 식단가 얘기를 했는데 1,800원 정도 얘기했거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건 아마 순수한 단가만 얘기했었을 겁니다, 식자재만 얘기했을 겁니다.

이상희 위원 그래서 식단가 1,800원 가지고 식사를, 재료를 가지고 만들면 제대로 된 식사가 될 수 있나 그런 우려를 했어요. 그런데 괜찮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저희 수련원 만족도는 약 한 90% 이상을 상회하고요. 식사 만족도는 75.4%인가로 아마 좀 처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에 조례 인상부분에서도 저희가 넣었던 것도 사실은 좀 부족합니다. 물론 집같이 그렇게 풍족한 식사는 아니지만 학교급식이나 이런 것과 또 타 수련원과 비교해서 저희는 도립이라 좀 떨어지지만 이번에 조례 인상부분에 사실 그 부분도 들어있기 때문에 그게 통과되면 지금보다도 좀 더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상희 위원 평균 4,000원 꼴인데, 보면 식대가. 초등학교, 중학생, 고등학생 해서 평균 따져보면 4,000원 꼴이더라고요, 식대가. 그러면 인건비까지 해서 3,000원이라고 하면 4,000원을 다 투입하고 거기서는 수익이 발생 안 될 수 있게끔 하면 식사가 좀 좋아지지 않을까요, 질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맞습니다. 그건 당연히 좋아지는 부분이 있는데 1,000원씩 하면 그게 인원 따지면 꽤 되는 액수거든요. 그런데 그만큼 저희가 다른 데서 충원해야 되는데 그 충원하는 방법이 도출연금 외에는 저희가 방법이 없습니다.

이상희 위원 그런데 여기 어쨌든 숙박하고 이런 건 좋은데 식대에서 이익을 창출시키려고 하면 식사가 질이 떨어질 건 당연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다른 데서 수익을 발생시키더라도 식사만큼은 돈을 다 투입한다는 생각을 갖고 제대로 된 식단을 짜서 또 더더군다나 청소년들이니까 청소년들의 영양을 생각해서라도 그 부분에서 수익을 발생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 받은 금액 4,000원 다 투입하더라도 식사가 좋게끔, 질이 좋게끔 개선을 좀 한번 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작년에도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올해도 보니까 똑같은 것 같아. 그래서 다시 한 번 주문하는 거니까 내년부터는 이런 지적이 안 되도록, 식사에서 수익 발생하면 뭐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이상희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이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외지에 우리가 감사가 계속 속개가 돼서 여러분들 피곤하실 겁니다. 그래서 여기 청소년수련원을 우리가 작년에 와보고 올해 라운딩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라운딩 겸 휴식 겸 해서 한 30분 정도 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해서 3시 4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12분 감사중지)

(16시17분 감사계속)

○ 위원장 김광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본질의는 다 끝내고 라운딩까지 다 하셨거든요. 위원님들께서 보충질의, 추가질의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꼭 하셔야 되겠다 하시는 분들만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정대운 위원님.

정대운 위원 광명 출신 정대운입니다. 조금 전에 현장가옥 가 봤거든요, 또 듣고. 오전에 제가 말씀했던 것 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도에서 형식적인 것보다는 도자기체험관 관련해서 양측이, 도와 세종도예원과 우리 청소년수련원이 머리를 맞대고 그런 부분들 불합리한 것, 운영협약서라든가 이걸 법률자문해서 그걸 하셔서 의회의 상임위 위원장님한테 보고해 주시고요.

조금 전에 보니까 특히 청소년들이 사실 숙소에서만 프로그램 하는 것이 아니라 암벽이잖아요? 암벽 보니까 한 13년 됐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어쨌든 뼈대는 쓸만하지만 저번에 우리 존경하는 남경순 위원님도 지적했지만 이 부분은 정말 애들한테 안전에 대한 거니까 그때그때 부속을 교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거, 조금조금 하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요즘에 신소재 나오는 것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한번 뽑아보시고 좀 전에 태양관, 주로 우리 청소년들 많이 숙소에 있잖아요. 2001년도 공사 완공하고 나서 일부 화장실만 리모델링하고 천장 자체는 일절 안 한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정대운 위원 제가 보니까 예전에 석고보드 재질이 있는데 아까 만져보니까 그냥 떨어지더라고요. 약간 석면부분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이런 부분도 해서 한번 예산을 뽑으셔서 저한테 별도로 갖고 오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정대운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김미리 위원님.

김미리 위원 자료 받았습니다. 원장님, 이거는 의견을 여쭙는 건데요. 계속해서 근로기준법 위반에 대해서 1심판결이 언제쯤 나오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리면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부분이…….

김미리 위원 아니, 죄송합니다. 제가 말이 앞뒤가 왔다 갔다 해서 그러는데 지금 현재 소송 중인 사건의 판결이 언제쯤 나오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1심판결은 아직 예정은 안 되어 있고요. 다음 주인가가 아마 3차조정이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아, 조정으로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조정에 합의될 기미가 보이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가 2차조정 때 소송당사자들 해직직원한테 제안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까 충분히 설명을 못 드렸는데요. 저희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과 다툼 있는 부분을 분리해서 만약 저희가 위반한 부분이 있다면 그거는 우리가 보상하는 게 맞다. 그러나 다툼 있는 부분은 이걸 통합적으로 같이 묶어 가면 이게 어려우니까 서로 분리해서 그쪽에서 안을 제시해 줘라라고 현재 얘기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니까 금액적으로 근로기준법에 위반된 것?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봉급과 시간외나 이런 것 관련해서 그게 1심판결이 나오면 2심, 3심 가지 마시고 지급해 주기를 검토 부탁드리고요. 더불어 지금 직원들도 취하는 했지만 어쨌든 간에 수련원의 입장을 충분히 수렴하겠다라는 마음도 있고 좀 앞으로 향후 잘 근무해 보겠다라는 그런 마음도 있는 거잖아요. 100% 지급은 못 한다 하더라도 최소한 50%라든지 해서 분명히 잘못된 임금부분이니까 소급적용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검토해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 어떻게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는 당연히 수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렇게 해서 어떻게 처리되어 가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경과를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245쪽에 지금 공개경쟁이 들어갔는데, 채용에 대해서. 아까 10명이라 그랬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김미리 위원 지금 11명이 부족한데 왜 10명을 하죠?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저희가 기준을 10월 31일 자를 작성하다 보니까 저희가 11월 1일 자로 해서 직원 1명을 채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좀 1명이 차이가 있는데요. 10명 채용하는 게 맞습니다.

김미리 위원 맞습니까? 그러면 1명은 이미 채용이 된 건가요?

○ 경영기획팀장 김우수 네.

김미리 위원 여기 보니까 1월 1일 자부터 임용이던데요. 지금 이 공석이 언제부터 이루어졌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공석이 부분부분 이루어졌는데요. 최종적으로 다 전원 공석이 이루어진 것은 제가 오기 전이니까 한 2015년도 초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김미리 위원 그러면 근 1년 가까이를 이 인원 없이 운영이 된 거잖아요. 공무원들이 휴직이 됐든 또 퇴직이 됐든 하면 제대로 공개채용심사 들어가기 전까지는 대체인력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대체인력 운영을 하지 않으시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때 당시 2015년도의 예산을 보시면 알겠지만요, 저희 임금이 10월 달까지밖에 편성이 안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있는 직원조차도 11월, 12월 급여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대체인력을 쓴다는 것은 엄두도 못 냈고요, 사실은. 왜냐하면 있는 직원 월급도 10월 달까지 편성이 안 됐는데 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최대한으로 인턴을 쓰긴 썼는데 그것보다도 굉장히 부족하게 운영해서 그때 당시 근무하는, 지금까지 근무하는 직원들이 굉장히 많이 고생을 했었죠.

김미리 위원 올해 초 1월 달부터 공석이었다 그러면 메르스가 6월 달이니까 한 5~6개월 정도가 공석이었던 건데 사실 이거는 닭과 달걀에서 무엇이 먼저냐의 얘기도 될 것 같아요. 직원이 부족하니까 일에 많은 성과를 보일 수 없을 수도 있고요. 일이 부족하거나 인건비 부족하다라는 이유로 사람을 채용 안 하니 성과가 없을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예산도 중요하고 모든 게 중요하더라도 최소한 기본은 갖추고 난 뒤에 성과도 기대를 해 봐야 되고 더 좋은 기대효과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니까 예산이 부족하다고 했을 때 아무리 절약을 하더라도 다른 모든 사업에 예산낭비가 없는지 점검은 해 보시되 인건비 내지는 직원들의 복지에서 예산을 절감하거나 차감하는 그런 경우가 없기를 당부드리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김미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조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광희 위원 저는 일단 시설들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정대운 간사님이 말씀드렸는데 방에, 난 여태까지 하면서 방에 텍스가 되어 있는 경우를 별로 본 적이 없는데 이게 지금 한 16년 정도 됐으면 아마 그때 텍스는 석면이 가미되었을 겁니다. 지금 이 텍스는 아마 석면이 빠져 있을 수도 있는데 지금 한 15~16년 된 거기 때문에 텍스가 가미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는 빨리 처리업체를 통해서 철거하는 게, 또 요새 부모들이 애들도 하나인데 또 그 애들을 위해서도 좋지 않고 그다음에 샷시도 제가 봤을 때 되게 오래됐어요. 그래서 아마 냉난방, 다시 말해서 난방이라든가 냉방도 지금 많은 열손실이 있지 않을까, 이것도 빨리 교체하는 게 아마 더 많은 이득을 얻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외부에 보니까 조형물들이 있어요. 그런데 다 철로 되어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녹도 많이 슬고. 아니, 바닷가에 어떻게 철조형물을 세울 생각을 했는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염분이 있는데. 그게 얼마나 간다고 처음부터 그런 조형물을 세웠는지도 이해를 못 하겠는 거예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거는 세운 게 아니고요. 오늘 갔던 그 경기창작센터 자리가 경기도기술학교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기술학교가 이전을 하면서 그때 당시 여기가 황량했었거든요, 수련원이. 그래서 그 학생들의 작품을 옮겨놓은 겁니다, 그게. 옮겨놓은 거였고 그래서 그중에서 혐오스러운 건 일부 다 뺐고 그래서…….

조광희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봐도 그거는 빨리 철거해 버리는 게 좋을 것 같으세요. 지금 그거 보니까 그것도 또 녹슬어서 좋지 않고. 또 아까 존경하는 진용복 위원님 말씀하셨던 방부목들도 그때그때 손도 좀 보고 그래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시설관리직이 몇 분 안 계시죠? 제가 보기엔 조경 하시는 분 한 분 정도 하고, 한두 번. 그다음에 그런 것도 잦은 손 볼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어야만 더 큰 손해가 없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더 많은 큰 손해가 나기 전에 그때그때 손을 볼 수 있다면, 학교 같은 데 보면 옛날에 뭐 소사라 했던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조광희 위원 그런 분들이 있어서 작은 것들은 그때그때 손을 보면 괜찮을 텐데 지금 여기는 아마 그렇지 않고 크게 터졌을 때 한 번에, 이러다 보니까 큰돈도 들어가도 또 문제도 많이 생기지 않나 그래서 저는 시설관리직을 한번 두시는 게 어떤가 이렇게 권고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조광희 위원님 고맙습니다. 박옥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옥분 위원 수련원을 딱 들어왔을 때 ‘아, 여기 참 좋다. 여기서 좀 쉬고 싶다.’라고 하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오늘 전체 돌아봤을 때 그런 느낌보다는 전체가 약간 건물이나 이런 것들이 죽어있는 느낌, 역동성이 없어진 느낌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 세 군데, 전혀 활용이 되지 않는 세 군데는 반드시 활성화시켜서 다른 시설과 연동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광주에 있는 야영장과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광주에도 딱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면 통나무집이 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중간에.

박옥분 위원 그게 지금 무허가인가요, 허가인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무허가 건물이고 전에 있던 법인의 신부님이 쓰시던…….

박옥분 위원 그런데 만에 하나 거기에서 누가 기거하다가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려고 무허가로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 건물을 철수해야 되는데 저희가 야영장을 오면 교장선생님이 오시고 그러거든요. 그런 분들은 별도로 저희가 숙박시설이 없어서 현재 그 시설을 이용해서 교장선생님이나 외부에서 오신…….

박옥분 위원 소화기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런 건 비치가 돼 있고요. 좀 낡았습니다.

박옥분 위원 가보니까 귀곡산장처럼 통나무들이 막 떨어지고 그럴 텐데 그걸 리모델링하시든지, 아니면 허가를 내서 제대로 기거할 수 있도록 해야지 그거 무허가로 그렇게 놔두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검토해서 조치하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광주에 있는 건 겨울에도 야영활동을 할 수 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겨울에도 야영은 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요즘 동계캠핑이 워낙 유행해서 야영할 수 있는데 문제는 거기까지 진입하는 방법이 다른 야영장은 접근시설이 좋은데 저희 야영장 같은 경우에 눈이 오면 굉장히 고바위입니다. 그래 가지고 동계에 받았을 경우 오히려 사고의 위험이 있어서 그게 걱정이 되는데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동계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눈썰매장도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상황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저는 그 공간을 몇 번 가 봐도 상당히 아름다운 곳이고 좋은 곳이고 여기보다 상당히 좋은데 여기는 수련원이면 그쪽은 야영장이라고 하는 이름은 있지만 저는 청소년들의 힐링공간으로 사계절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맞고요.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 방법을 검토해 봤습니다. 거기에 원래 대피시설이 체육관 포함해서 세 군데 정도가 있는데 그걸 대피시설로 지었지만 사실은 청소년 활동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간이 조금 더 있으면 동계에 활용하는 데 용이한데 사실은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할 겁니다. 왜냐하면 자연환경이 좋은데 굳이 시설을 넣어야 되는 쪽도 있는 거고 아니면 대피시설이 지금 현재 우리 수용인원에 비해서 부족하기 때문에 대피시설을 넣어야 되는 그런 얘기도 있는데 하여튼 저도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그겁니다. 겨울에 어떻게 저기를 활용할 것인가, 저 청소년수련활동장을 활용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대피시설이 부족하면 그것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어쩌면 메르스나 세월호 때문에 인원이 많이 확보되지 못한 게 다행스러울 정도로 여러 가지 위험하고 대피시설이 부족한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내년도에 대한 사업계획에 반영을 해서 사계절 활용할 수 있고 정말 청소년들이, 사실상 공부에 찌든 그런 청소년들이 거기만 가면 힐링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면 좋겠습니다. 수련시설은 말 그대로 훈련이고 수련 개념으로 가고 그쪽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갈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보니까 핸드볼대회가 있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난주에 했습니다.

박옥분 위원 상당히 규모가 큰 행사인데 이런 대회는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 초대를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게 상당히 규모 있는 거면 자체예산보다는 국비나 이런 것들을 충분히 따올 수 있는 예산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희는 장소나 이런 애들 체육공간을 제공하는 거고요. 그 사업은 실제적으로는 생활체육협의회하고 대한체육회가 공동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박옥분 위원 그럼 예산 자체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예산을 거기에서 아마 딸 겁니다. 국비를 딸 겁니다.

박옥분 위원 그냥 사업을 이렇게 풀어놓으니까 여기 자체사업인 줄 알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박옥분 위원 아니, 여기 프로그램 안에, 업무보고에 그냥 게재를 했기 때문에 여기 사업인 줄 알잖아요. 공간을 사실상 대여해 준 거나 마찬가지인데.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그게 사실은 대여지만 그걸 유치하려면, 그 사업을 하나 함으로써 저희한테 발생하는 수익이…….

박옥분 위원 아니, 그러면 효과성도 넣어주셨어야지. 이 핸드볼대회에 따른 효과성이나 그런 부분들을 여기 언급을 해 줘야지요. 예산이나 이런 것들은 전혀 게재는 안 했는데 이 사업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것은 넣어주셨어야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죄송합니다.

박옥분 위원 어떤 효과가 있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은 거기에 참여하는 학교가, 거의 다 학교거든요. 그래서 저희 수련원 홍보에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학교 내 이런 생활체육 스포츠클럽하는 게 꽤 많더라고요. 저희는 그중에서 핸드볼 하나를 유치했는데 그걸 유치함으로써 저희 수련원에 대한 홍보효과가 굉장히 크고요. 그리고 수익도 많이 발생합니다. 2박 3일 했는데 한 3,000만 원 정도 수익이 발생합니다, 물론 직원들이 많이 고생했겠지만. 수익이 발생하고 그런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사업은 계속적으로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이거 처음 하신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아니요.

박옥분 위원 계속 했던 건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4년째입니다.

박옥분 위원 상당히 잘하신 것 같고 이후 다른 스포츠 종목이나, 왜냐하면 여기가 공간이 상당히 좋잖아요. 유치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고요.

마지막으로 원장님 관용차 있으신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저는 차가 없습니다.

박옥분 위원 역대 원장들은 차가 있었나요, 없었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역대 원장은 차가 있었는데요.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아까도 말했지만 직원 인건비도 편성이 안 됐는데 제가 차를 산다는 건 어불성설이고요. 그래서 그건 차후에 예산이 확보되면 제가 사는 걸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박옥분 위원 그러면 유류비는 개인이 하나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개인이 내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훌륭하십니다. 감사를 드리고 내년에 최소한 개인 차량이라 할지라도 유류비 정도는 반영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내년에 예산이 반영됐는데 저희가 올해 지금 당초 내년 예산을 많이 확보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기관장 중에서 상당히 아주 고무적인 기관장님이 나오셔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련원 발전기금이 있습니다. 이 발전기금은 계속적으로 어떤 기금으로 이 기금을 조성하시는지?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처음에 저희가 재단법인 설립할 때 도에서 출연한 기금입니다. 도에서 출연금이 3억이었고요. 그러니까 재단 설립하기 위한 요건에 대한 3억이었고요. 3억은 저희가 별도로 예치를 해서 그 이자수익을 통해서 저희 사업에 첨가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옥분 위원 계속 3억이 있고 그 이자수익으로 프로그램이나 운영비도 가능한가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운영비도 가능합니다.

박옥분 위원 모든 부분에 다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거군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박옥분 위원 이 부분도 더 조성을 해서 사실상 메르스라든지 이런 예기치 않은 사업이, 도비가 갑자기 출연되지 않도록 조성비를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박옥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한테 양해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충질의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꼭 필요한 질문만, 엑기스 있는 질문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희 위원님.

이순희 위원 이순희 위원입니다. 90페이지 보시면 2015년 운영 여건이에요. 운영난 극복 자구책 검토보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서 보시면 학생수련활동의 소규모 변화를 반영하는 브랜드 프로그램 개발 및 사용료의 차별화라고 신설을 했습니다. 이 계획은 어떻게 되시는 거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거는 저희가 지금 시행을 못하고, 이 자구책을 검토한 이후에 가장 큰 이유는 세월호 사고 이후에 학교에서 대규모, 200명~300명 이동하는 것에 대해서는 교장선생님이 굉장히 두려워하시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학급단위, 작은 인원을 유치해 보자라고 해 봤는데 이거에 대해서도 학교에서 더 난감하더라고요. 학교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 보면 적은 인원이든 학교를 나가면 그게 다 교장 책임이기 때문에 저희는 당초 소규모 그룹은 유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또 잘 안 되더라고요, 교육청하고 현실이 잘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검토를 했었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노력을 해야 될 사항 같고요.

이순희 위원 검토보고만 작년에도 세월호 관련돼서 행정감사 때 제가 질의한 내용이고요. 그 소수의 인원만 한다고 해서 어떠한 대안을 가지고 하는 거냐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방향에서 사실은 이 부분도 제가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게 지금 현재 이번에 연이어서 메르스로 인해서 또 숙박시설이 지금 %가, 이용현황이 어떻게 되죠? 메르스 그 기간이 빠졌다 하더라도 현재 몇 % 정도 숙박이 가능한 건가요? 몇 %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숙박시설 이용현황이?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목표 대비요?

이순희 위원 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70% 정도 했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러면 지금 30%가, 제가 보기에는 한 두 달 정도인데 이거 역시도 풀로 남는 거죠? 숙박시설이 남고 있죠? 이용현황에서 70%만 이용했기 때문에 30%가 남아있는 거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리고 작년에도 세월호 때문에 남았고 올해도 메르스 때문에 남았고 내년의 계획은 어때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내년의 계획은 국가적인 이런 재난사태가 발생하지 않으면 저희가 목표로 하는 5만 명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순희 위원 1년 여기서 생활 아직 안 하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지금 현재 6개월 됐습니다.

이순희 위원 보통 운영현황을 보시면 1월부터 12월까지 어떠한 사업을 도입하고 전개하고 마무리하고 평가하고 또 다른 계획을 세우고 그게 딱 1년이 지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15년도 운영 여건에 숙박시설의 선택폭 확대 제공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숙박시설이 풀로 차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른 계획을 세우셨네요? 여기에 보면 수련원 갯벌샤워장 공터 활용 카라반 운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91페이지 3번의 2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이게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서 라운딩하셨던 야영장 부분을 저희가 자구책의 하나로 해서 그 야영장 부분에 카라반 등 이런 숙소를 설치하면 숙박인원이 증대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자구책 차원에서 내놓은 안입니다.

이순희 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렇게 넓게, 지금 원장님이 1년 운영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계획은 세워 놓으시고 이 계획이 잘못되면 이거 도비 예산이 또 들어가는 거예요. 제가 보니까 이게 10년 이상 되다 보니까 지금 원장님이, 기존에 원장님들이 어떻게 해 놓으셨는지 그것은 평가하지 않지만 앞으로 계획을 세웠을 때 들어오면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예쁘고 내가 여기 와서 쉬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놓는 건 이렇게 시설을 확대시켜서 만드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봐요. 1년 정도는 원장님이 오셔서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고 녹이 슨 데가 어디인지, 제가 오면서 참 여기는 환경은 좋지만 내가 봐서는 1년에 정말 조그마한 원의 원장님이 원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서 새집이 될 수 있고 헌 집이 될 수 있는데 지금 여기는 헌 집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위탁을 받으셨잖아요. 그렇죠? 운영권을 받으신 건데 그렇다 해 보면 1년을 제대로 운영하고 나서 제가 1년을 운영해 보고 나니까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해서 예산을 확대해 주십시오라고 해야 되는데, 이번에 기능보강예산으로 예산 들어왔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들어왔습니다.

이순희 위원 그런데 그 예산을 실행도 안 해 보고 이제 하려고 하다가 또 다른 것을 확대한다는 건 이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저는 원장으로서 사실은 많은 부분을 하고 싶었는데 사실 예산도 뒷받침돼야 되고 직원의 능력도 돼야 되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다 맞아떨어져야 되는데 일단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다시 재검토해 보고요. 제 생각은 좀 더 새로운 활동, 새로운 시설을 수련원에 도입해서 활기를 불어넣고 싶었는데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충분히 숙지를 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왜냐하면 도자기 관련돼서도 문제가 센터 자체에 생겼잖아요. 그렇다 보면 어떤 원의 원장님이 운영의 시스템 마무리를 하지 않고 갔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원장님이 이것을 여러 가지 평가기준을 잡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이죠. 그렇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이순희 위원 그렇다면 직원이나, 직원도 지금 문제가 있어요. 법적인 문제가 있고 또 운영도 제가 봐서는 1년에 한 번 행정감사 때만 오지만 운영에서도 여러 가지 기능보강이라든가 직원 관리라든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여러 가지 운영을 제대로 하다 보면 정말 내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멀리 뛸 수 있어요. 그렇다 보면 원장님이 1년 동안 제대로 된 운영을 하고 나서 어떠한 평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 저희 위원들도 그것을 믿고 같이 함께 간다는 그런 분위기가 나오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안전이라든가 위생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비정상적인데 다시 한 번 원장님의 틀에 맞춰서 정말 직원들하고 같이 제대로 된 모습을 보고 또 실행했던 결과를 보고 그다음에 예산이 들어가야 저는 맞다고 봅니다.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요. 어쨌든 저희 시설이 아까 라운딩 하셨지만 오래되다 보니까 기존시설에 대한 정비부분도 저한테 주어진 큰 숙제고요. 그리고 앞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시설을 만드는 것도 또한 제 책임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서로 양립을 해서 위원님한테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수련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순희 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양철승 원장님, 아마 부임하신 지 채 만 5개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6개월 좀 넘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6개월 좀 넘었습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김광철 그동안에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열심히 숙지를 해 주시고 또 그다음에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기대가 되고요. 아까 박옥분 위원께서 말씀을 해 주셨지만 저는 선감도원을, 저는 선감학원 자리도 오늘 처음 가보고 오늘 저 위에…….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팔효정요.

○ 위원장 김광철 팔효정이라고 올라가서 대부도ㆍ제부도 이쪽을 관망하다 보니까 여기가 사실 수련원이라는 아늑한 감이 없어요. 그게 왜 그런지 아십니까?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일단은 시설적인 측면도 있겠고요, 환경적인 측면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제일 중요한 부분이 여긴 나무가 희한하게 없어요. 지금 저 나무들이……. 잠깐만요, 최창호 수석이 여기……. 이리 잠깐 나와 보세요. 최창호 수석이 여기에서 태어나시고 저걸 하셨죠? 이 동네에 왜 나무가 없는 거예요? 나무가 왜 이렇게 보존이 안 돼 있느냐고, 큰 나무들이. 다 베어내서 팔은 겁니까?

○ 수석전문위원 최창호 전에부터 나무가 없었어요. 나무 식재를 안 해 놨어요.

○ 위원장 김광철 아니, 그래도 옛날의 원시적인 나무들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 수석전문위원 최창호 옛날부터 나무가 없었습니다.

정대운 위원 바닷바람 때문에 잘 안 자라는 거 아니에요?

○ 위원장 김광철 그러니까 우리가 땔감으로 나무를 다 베어 써서 없는 거 아니에요?

○ 수석전문위원 최창호 전에는 소나무, 잣나무가 있었는데 그게 다 땔감으로 베어졌고…….

○ 위원장 김광철 알겠습니다. 네, 들어가세요. 지금 우리가 수련원이라고 그러면 광주 야영장하고 비교가 되는 부분이 아마 자연목들이 제대로 있을 때 여기 수련을 해요. 그렇지 않고 여기서 우리가 인수대로,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원이 우리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 청소년수련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맞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경기도 최고의 운영 시설이 아니면 민간한테 위탁시켜야 됩니다. 그게 바람직한 거예요. 여기도 와서 보니까 암만 여기에서 시설물을 좋게 한다 할지라도 저쪽에 올라가면 여러 가지, 아까 우리가 팔효정 잘 올라가 봤습니다. 올라가 봤는데 나무 식재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육림을 제대로 해야 돼요. 앞으로 예산에 적어도 수련원을 앞으로 어떤 용도로 활용하든 간에 주변에, 바닷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무 조경계획을 세우셔야 돼요. 일단 제일 중요한 계획을 그렇게 10년, 20년을 세워야지 여기가 수련시설의 바람직한 걸로 되지 그렇지 않으면 가족단위로 여기 누가 와서 뭘 하겠습니까? 그건 안 되거든요. 조경계획을 반드시 우리 집행부하고, 여기 과장님 와 계시니까 집행부하고 의견조율을 하셔서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한 조경계획에 대해서, 앞으로 10년, 20년 계획 있죠. 여기에 대해서 세워 주시고요.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알겠습니다.

권미나 위원 저도 한마디 하면 안 될까요?

○ 위원장 김광철 잠깐만요. 이따가 시간 드리겠습니다. 들어가시고 다음에 우리 과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세요.

○ 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 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유재필 과장님 오늘 긴 시간 동안 저희하고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가 상당히 중요한 사안이 몇 가지가 있어서 속기록에 남기려고 불렀습니다. 오늘 저희가 선감학원을 방문했거든요. 선감학원에 대한 진상조사특별위원회 구성 문제에 있어서는 저희가 차후에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선감학원에서의 여태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대해서 정확하게, 있는 자료입니다. 도에 어느 정도나 보관이 되어 있고 또 아니면 자료를 찾을 수 있는 건 찾으셔 가지고 예산이 우리가 다음 주니까 병행하셔서 저희 의회 위원회에 정상적으로 보고를 해 주세요.

○ 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다음에 저희가 정상적으로 그 선감학원 희생자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또 아니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특위구성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는 추후에 저희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그다음에 오늘 아까 현장에 갔지만 도예원에 대한 부분의 문제 이것이 어떤 원칙적으로 했을 때는 제가 봤을 때는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만약에 또 우리 도민이 불편부당함을 당한다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대변해 줄 수 있는 것도 저희 위원회의 직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료를 갖다가 정확히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성가족국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권미나 위원 1분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광철 권미나 위원님이 또 말할 것 있으세요? 말씀해 주세요.

권미나 위원 위원님들 이야기를 다 들어보는데요. 제 개인적인 안건인데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조광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석면문제도 있고 바다관은 리모델링하는 것보다 아주 부시고 다시 짓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전체적으로? 저는 그걸 안건으로 냅니다. 그래서 거기의 의견에, 저는 아주 그냥 다 새로 짓는 게 조금 더 활기찬 수련원이 될 것 같은데 그것도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광철 권미나 위원님 의견 들으셨죠?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네.

○ 위원장 김광철 하시고 이 문제는 종합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헌 건물을 갖다가 이게 말이죠. 제가 아까 수련원 건축물현황을 봤더니 거의 다 2001년도 그다음에 97년도, 96년도에 건축한 건물인데 내구연한은 아직까지 15년 정도 남아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한국 건축물들이, 존경하는 조 위원님 계시지만 제대로 지어진 건물들이 제가 볼 때는 외국처럼 많지가 않습니다. 많지가 않아서 이걸 갖다 리모델링할 때는 오히려 신축하는 경비보다 더 들 수가 있어요. 그런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모순이 있는데 이 문제는 우리가 종합계획과 더불어 가지고, 그래서 이걸 갖다 계속 리모델링할 것이냐 아니면 우리 권미나 위원님 말씀처럼 수련원을 제대로 할 것이냐 하는 이 문제는 종합적으로 검토가 되어야 될 사항으로 보고 있습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감사 시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문제점들에 대하여는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책적 제안들은 향후 사업추진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5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1명)

김광철정대운남경순국은주권미나김미리박옥분이상희이순희조광희

진용복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최창호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장 양철승

○ 기타참석자

아동청소년과장 유재필

○ 기록공무원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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