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과학교육원
일 시 : 2015년 11월 11일(수)
장 소 : 경기도교육연수원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 감사1반장 문경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과학교육원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양주 출신 문경희 위원장입니다. 오늘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되는 감사로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효율적인 감사가 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간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의견수렴, 자료수집 등 다각도로 준비를 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심을 다하여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경기교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님,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목적은 교육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행정업무 추진상황에 있어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아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교육향상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등 서로 상생하며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하는 데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감사위원님들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의 경험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해 주시기 바라며 그간의 의정활동과 금번 제공된 감사자료를 통하여 파악된 불합리하거나 개선할 사항들에 대하여는 세심하게 지적하여 주시고 우수사례는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로 진행하도록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감사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용인 출신 김치백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부천 출신 서진웅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파주 출신 최종환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파주 출신 김동규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양평 출신 김윤진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안양 출신 명상욱 위원님이십니다.
(인 사)
(박 수)
그리고 저희 의회사무처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전문위원실 피성주 입법전문위원입니다.
(인 사)
(박 수)
교육전문위원실 이병민 주무관입니다.
(인 사)
(박 수)
교육전문위원실 김영민 주무관입니다.
(인 사)
(박 수)
그럼 먼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출석 요구된 관계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련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을 요구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형사소송법 제148조 또는 149조 규정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이 대표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출석 요구된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과 부장들은 현 좌석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8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1일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 감사1반장 문경희 이현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내용 중심으로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현숙 경기도교육원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육연수원 원장 이현숙입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발전을 위하여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문경희 감사반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경기도교육연수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연수원 전 직원은 창조와 변화를 지향하는 으뜸 연수원 구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안목으로 애정어린 지도 조언을 해 주신다면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교육연수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연수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획평가부장 송수현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초등교원연수부장 방효인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중등교원연수부장 곽원규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원격연수부장 배순정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총무부장 홍만기 서기관입니다.
(인 사)
이어서 우리 연수원 2015년도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3쪽입니다. 연혁입니다. 본원은 2012년 9월 1일 경기도교육연수원으로 개원한지 3년 된 연수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원연수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조직 및 직원 현황입니다. 본원은 기획평가부, 초등교원연수부, 중등교원연수부, 원격연수부, 총무부 등 5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직 21명, 일반직 32명 등 총 5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쪽입니다. 본원의 면적은 전체 부지 약 11만 9,373㎡, 건물면적 2만 7,237㎡와 온누리관, 나래울관 그리고 숙소동 2동, 운동장, 족구장, 농구장을 비롯하여 대강의실 2실, 중강의실 1실, 소강의실 17실, 토의실 16실, 특별실 32실 등의 연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본원의 금년도 예산은 약 61억 원이며 교원직무연수운영비가 35억 1,500만 원으로 전체 예산의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기도교육연수원 기본운영 방향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1쪽에서 12쪽입니다. 우리 연수원은 연수 브랜드인 혁신 SMILE! 함께하는 행복연수 구현을 위하여 소집단 연수, 다양한 방법의 연수, 소통과 공감의 연수, 현장 맞춤형 연수, 감동과 감성의 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혁신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전문인 육성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우리 연수원의 운영중점은 교육현장의 변화를 선도하는 연수혁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원 역량강화 연수, 현장중심 맞춤형 상시학습체제 운영, 연수만족도를 높이는 인프라 구축을 운영중점으로 하여 품격 있는 연수로 교육 수요자가 만족하는 연수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경기도교육연수원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7쪽에서 21쪽입니다. 교원 집합연수는 2015년 올해 초등교원연수부 20개 과정 29기, 중등교원연수부 16개 과정 20기를 운영하여 8,965명이 이수하였고 앞으로 창의적 학급경영 직무연수 외 16개 과정을 더 운영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22쪽에서 55쪽입니다. 교원 원격연수는 창의적 학교경영 노하우 외 307개 과정 470기 10만 6,643명이 이수하였고 앞으로 자유학기제 길라잡이 연수 외 55개 과정을 더 운영할 예정입니다.
보고서 56쪽에서 57쪽입니다. 혁신연수로서 혁신학교아카데미를 1,473명이 이수하였으며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해 경기도교육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금년에 5,989명이 이수하였고 하반기 현재 705명이 신청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보고서 58쪽입니다.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원연수를 통한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하여 특수분야 연수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53기관 68과정 2,996명이 이수하였고 4,564명이 연수 중에 있습니다. 이상 직무연수를 종합해 보면 도내 전체 교원 11만 7,000명 중에 집합연수는 23.5%인 2만 7,541명, 원격연수는 124%인 14만 5,000명으로 집합과 원격연수를 합하여 147%인 17만 2,541명이 이수 또는 이수 중에 있습니다.
보고서 59쪽에서 60쪽입니다. 연수생들의 안전한 연수를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매월 정기점검 및 입ㆍ퇴소 시 민원을 즉시 해결해 주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금년 식목일에는 벚나무 59그루를 심었으며 특히 주말 시설대관 등을 통하여 교원들의 교원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청결한 연수환경 제공을 위해 숙소 청소 및 침구류 세탁을 연수 종료 시 매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기도교육연수원 직원 일동은 창조와 변화를 지향하는 으뜸연수원 실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여러 위원님들 앞에서 감히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정성과 열정을 다하여 교육현장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경기도교육연수원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교육연수원)
○ 감사1반장 문경희 이현숙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과학교육원 원장 송남섭입니다. 경기혁신교육과 우리 원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많은 관심과 따뜻한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문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과학교육원 전 직원은 미래의 꿈을 키우는 융합형 과학인재 육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높으신 안목으로 애정어린 지도 조언을 해 주신다면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경기도과학교육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교육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소개에 앞서 김현숙 북부과학교육부장은 2016년도 수능 중앙감독관으로 위촉되어 부득이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 점 위원님들께 깊이 사죄드리며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기획진흥부장 강재식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교육연수부장 박성규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융합과학교육부장 송민영 교육연구관입니다.
(인 사)
총무부장 김상섭 서기관입니다.
(인 사)
총무과장 장영수 사무관입니다.
(인 사)
이어서 우리 교육원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일반현황, 둘째 기본운영 방향, 셋째 주요업무 추진현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3쪽 우리 원 연혁입니다. 본원은 1975년 9월 9일 경기도학생과학관으로 개관하였고 1990년 3월 14일 경기도과학교육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2007년 1월 15일 북부기초과학교육관 운영권을 인수하여 과학교육분야 중심으로 학생교육과 교원연수를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본원은 과학기획진흥부, 교육연수부, 융합과학교육부, 북부과학교육부, 총무부 등 5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전문직원 15명, 파견교사 5명, 일반직원 27명으로 총 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6쪽 예산현황입니다. 금년도 예산 총규모는 25억 2,100만 원이며 전체 예산중 학생교육 관련 운영비가 12억 8,800만 원으로 51.1%, 교원 연수운영비가 2억 4,900만 원 9.9%, 일반운영비 및 청사관리비가 4억 4,500만 원 17.7%, 기타 실험실 운영 및 교육지원비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7쪽 시설현황입니다. 우리 원은 수원시에 위치한 본원과 의정부시에 위치한 북부기초과학교육관으로 두 곳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본운영 방향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1쪽입니다. 본원은 미래의 꿈을 키우는 융합형 과학인재 육성이라는 운영목표 아래 이를 달성하기 위한 네 가지 중점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 탐구활동 내실화, 둘째 역량강화를 위한 과학교사 연수의 내실화, 셋째 영재교육원 특성화 및 영재교육 활성화 지원, 넷째 생명ㆍ생태 교육공동체를 꿈꾸는 과학체험활동 지원으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과학교육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5쪽입니다.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탐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각종 대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과학전람회,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정보올림피아드대회를 운영하였으며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창의력개발과 과학탐구에 대한 마인드를 확산하고자 과학경진대회 전국대회 우수작품 순회전시회를 유치하였습니다.
보고서 16쪽부터 17쪽입니다.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전시관의 전시물 현황으로 전시관, 수족관, 표본전시실, 동물사, 들꽃학습원, 온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9만 명가량의 관람객이 관람하고 있습니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과학전시관 해설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화된 전시실의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융합과학 체험교실은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젝트형 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연간 30회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18쪽부터 19쪽입니다. 개방실험실은 2014년도에 첨단 실험기기를 갖춘 4개의 실험실을 설치하여 학생탐구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도 학생 2,000명, 교사 1,000명을 목표로 활용연수와 탐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 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평화교육과 함께하는 DMZ 생태환경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 발전교육 교원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형 지속가능 발전교육 자료개발 등을 추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0쪽부터 21쪽입니다. 천체관측교실 운영으로 초ㆍ중학생 대상 야간 천체관측실 운영 총 40회, 고등학교 천문학교실 운영 총 23개 교,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 운영 총 10개 시설을 추진 또는 실시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하여 탐구력 신장과 창의성 배양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등과학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은 교육의 본질에 맞는 수업과 평가로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중견교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주었으며 5개 반 157명이 이수하였습니다.
보고서 22쪽부터 23쪽입니다. 교원의 연수기회 확대 및 과학분야 전문성 함양을 위한 직무연수로 맞춤형 과학테마연수를 전반기에 13개 과정, 후반기에 15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학교 과학교사 직무연수 4개 반 120명, 초등과학 강사요원 직무연수 2개 반 60명을 대상으로 후반기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동과학차 운영은 농산어촌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과학문화적 체험교육 기회 확대를 통하여 교육문화 격차해소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초등 39개 교, 특수학교 3개 교, 기관행사 3회 운영하였으며 후반기에 초등 28개 교, 특수학교 2개 교, 기관행사 4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24쪽부터 25쪽입니다. 본원 부설 영재교육원 운영은 현재 중학 영재과정 2개 반, 정보로봇 영재과정 2개 반, 사이버 영재과정 6개 반, 총 10개 반 1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기본소양 및 전문성 함양을 위하여 기초연수를 268명, 심화연수로 97명, 교사 관찰추천 선발 직무연수로 영재 담당교사 38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북부 기초과학교육관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7쪽부터 29쪽입니다. 교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원연수운영으로 찾아가는 특수학급 담당교사 과학과 테마연수를 5개 지역에서 253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실시하였으며 유치원 특수학급 담당교사 과학과 직무연수로 4개 반 80명, 전문지도법 직무연수로 2개 반 48명을 대상으로 후반기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창의적 과학탐구 활동 활성화를 위해 학생과학탐구 올림픽대회를 4개 영역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하였으며 북부 기초과학교육관 시설을 활용하여 11개교 교사,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하여 수업과 체험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체험중심 과학교육 운영지원으로 창의과학 체험교실 연간 40회, 천체관측교실 연간 20회 목표로 추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흥미유발과 창의력 신장을 위한 북부 과학전시관의 전시물 현황으로 전시관, 3D영상체험, 유아 과학놀이방, 표본 전시실, 천체투영실, 천체관측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만 여명의 관람객이 관람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문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항상 경기혁신 교육과 우리 교육원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며 지적해 주시고 지도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선책을 모색하고 우리 교육원 운영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우리 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기도과학교육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과학교육원)
○ 감사1반장 문경희 송남섭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 질의시간은 사전에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본질의는 20분으로 하고 시간 내에 질의를 다 하지 못한 경우 추가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때에는 해당 기관을 호명한 다음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하시는 분은 소속, 직ㆍ성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오늘 질의하기에 앞서 자료요구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규 위원님.
○ 김동규 위원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먼저 경기도교육연수원의 2014, 15년도 외부 시설대관에 대한 세부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인원 또 예산에 대한 내용을 주시고요. 그다음에 경기도과학교육원은요, 예산에서 과학실험 실습운영에 관한 세부 예산과 또 스마트 교육지원에 대한 2014, 15에 대한 예산 그리고 사업으로는 평화교육과 함께 하는 DMZ 생태환경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세부와 예산안까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동규 위원님, 자료 언제까지 드리면 되나요? 질의할 때까지? 오후까지? 오늘 오후까지 되시겠습니까, 이 자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오후에 김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치백 위원 여기도 자료요청 있습니다. 교육연수원 시설 및 청소관리 용역 입찰 공고문, 과업지침서, 입찰현황, 최종 낙찰업체의 관련 자료를 오후에 제 질의시간 전에 자료부탁하고요. 원격연수 콜센터 위탁운영 현황을 13, 14, 15년도 낙찰업체 현황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원장님, 오후까지 되시겠어요? 입찰 일체자료는 있는 그대로 복사해서 주시면 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저도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과학교육연구원이요, 2014년도 종합 감사결과 영재담당교사 직무연수 위탁경영 부적정 관련 처분 결과 또는 처분 요구서를 카피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 서진웅 위원 원장님, 제가 오전에 아침에 도착해서 자료 요구한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어려운 것들 아니니까 각 부서별 과정별 연수현황하고 연수원의 당초 자체 연수계획과 현재 실시현황 그리고 자체 연수원 이외에 외부기관의 부서에서 요청에 의해서 개설된 과정별 연수현황 그리고 연수원 직원 근무복지 현황을 제가 요청했었는데요. 이 부분을 좀 제가 요청하고 참고로 추가적으로 지금 우리 교육연수원에 업무보고 18페이지에서부터 21페이지까지 교원 집합연수가 있어요. 자격연수에, 예를 들면 초등교감 자격연수에 96시간을 하는데 그 하는 강의내용 있죠? 강의자의 강의내용, 주제만. 이 과정들 주제 아마 이게 소트시키면 금방 나올 것 같은데 이게 18페이지에서부터 21페이지까지 자격연수 교원 집합연수에 대한 강의 강사와 강의 주제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자격연수 플러스 직무연수 같이요?
○ 서진웅 위원 원격연수 말고 18페이지에서 21페이지까지. 그다음에 전부다 원격연수잖아요, 그죠? 그다음엔 전부다 원격연수고 집합 자격연수, 직무연수 해서 강사명하고 강의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더 이상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윤진 위원님.
○ 김윤진 위원 과학교육원하고 그다음에 교육연수원에서 연수원생한테 연수비를 지급하는 개인별 내역과 올해 2014년, 15년 총 연수비 지급한 개별 품목별로 총 금액하고 연수생하고 예산에 투입했던 자료 좀 주세요.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니까 김윤진 위원님…….
○ 김윤진 위원 예산, 연수생의 연수비, 지급된 개별현황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학교가 우리에게 지급을 하거든요?
○ 김윤진 위원 연수원에서 주는 게 아니라?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예산을 가지고 오면 학교에서 우리가 연수비를…….
○ 김윤진 위원 연수원에서 지급하는 연수비는 없나요? 과학교육원도 그런가요? 그러면 자체로 연수비를 진행해서 여기 와서 그 비를 내서 운영하는 건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윤진 위원 알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자료는 없는 것으로 할까요?
○ 김윤진 위원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위원님들의 자료요구는 여기서 마치기로 하고 사전에 협의한 순서대로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종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최종환 위원 파주의 최종환입니다. 먼저 경기도교육연수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육연수원과 평화교육연수원 또는 율곡연수원과의 유사 중복 프로그램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게 아닌가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자 합니다. 2015년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라서 경기도교육연수원 혁신교육과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 교육과정 중심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포천에 있는 평화교육연수원은 교원 치유, 성장, 힐링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하도록 업무분장이 재편되었죠.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연수원 연수과정 중에서는 현재 평화교육연수원의 연수 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중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볼 때는 판단됩니다. 교육연수원 특수분야에 지정해서 연수를 실시하고 있죠? 연수원에서 하기 곤란한 연수분야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최종환 위원 그중에서 보면 특수분야 연수 프로그램 중 명상 아카데미 평생교육원 “삿상명상”, 사단법인 “참건강명상센터 길없는길” 등에서 진행하는 명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것은 평화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힐링ㆍ치유에 있어서의 명상 프로그램과 100% 판박이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경기도교육연수원과 평화교육연수원의 연수 중복 현황을 물으셨습니다. 우리 연수원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또는 교원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짜고 있기 때문에 이제 자칫 평화교육연수원의 힐링이나 또는 문화체험, 치유, 평화 교육 이런 것들과 겹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으나 우리 연수원에서는 이제 교육과정에 맞춰서 예를 들어서 인문학을 교육과정에 짠다고 그러면 그것으로만 짜는 게 아니라 교육과정 내에서 1, 2시간 짜고 또 그것은 이제 삶에 대한 통찰이나…….
○ 최종환 위원 네, 좋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에 있어서는 전체적인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로서 편제될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이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전인교육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마음비우기 연수, 성남시 청소년재단, 전교조, 사단법인 평화교육원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 포천에 있는 평화교육연수원 “회복적 생활교육”, 이거야말로 포천의 고유사업이라고 생각되는데 경기도교육청 산하 연수기관 간에 이렇게 유사 중복 프로그램이 혼재되어 있다는 것은 기관의 존립목적에 맞지 않는 것이다. 즉, 자기정체성 확립이 미흡한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파주에 있는 율곡연수원 같은 경우에는 율곡연수원은 교육청 업무담당자, 행정직 또는 기술직 공무원들 중심으로 교육행정 및 시설관리 연수가 진행되도록 2015년 3월에 조직개편이 그렇게 단행되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최종환 위원 교육연수원은 교원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한다고 앞서서 말씀드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월 말 현재 교육연수원에서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행정실장은 율곡연수원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조례에 보면 율곡교육연수원에서 교원도 할 수 있고 행정 일반직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우리 연수…….
○ 최종환 위원 조례가 아니라 조직개편을 그렇게 업무분장을 구획을 지었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런데 다시 또 바뀌었습니다. 이재정 교육감님 오셔 가지고 2015년도에, 그래서 양쪽 다 교원과 일반직을 할 수 있고요. 그러나 우리 연수원에서는 주로 교원들을 하고 있고 그쪽은 일반직을 하고 있으며 행정실장들 연수를 한 이유는 혁신학교아카데미 부분에서만 우리가 혁신 행정실장 연수를 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 부분이 지금 저도 자료를 확인한 결과는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한 것은 유일하게 한 건이 있었는데 혁신아카데미였다는 부분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지 간에 율곡연수원과의 연수기관의 특화, 전문성 향상이라는 측면 또는 기관의 정체성 확립이라는 측면에서 율곡연수원……. 제가 파주에 있잖아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알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과의 연수대상을 명확하게 양 기관의 정체성과 특화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부분들이 확인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혁신이라는 부분 때문에 혁신교육을 교육연수원에서 하기 때문에 행정실장임에도 불구하고 하셨다 이 말씀이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특수분야 연수기관 방만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원연수 프로그램 중 골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골프 연수대상기관이 교총이 지정되어 있어요. 2015년 금년 3월 이곳 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가 작성한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지침에 따르면 “특수분야는 연수분야에서 실시할 수 없는 특수분야에 관한 연수를 위하여 연수기관을 지정하여 교원연수의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를 실행하기 위해서 그 목적을 둔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연수기관 지정은 공공기관 또는 비영리단체로 하고 연수 장소는 경기도교육청 관할 지역 내에 소재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최종환 위원 또한 “유치원과 학교는 연수 장소는 될 수 있으나 연수기관으로 지정할 수 없다.” 맞습니까? 그리고 “경기도교육청 소속 기관은 특수분야 연수기관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특수분야 지정 기관 중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 또는 소속기관이 없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연수 장소로는 활용이 되는데…….
○ 최종환 위원 장소가 아니라 연수기관 지정으로.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지정으로는 없습니다.
○ 최종환 위원 좋습니다. 교육부에서도 2015년 교원연수 중점추진방향 공문에 보면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시 직무관련성 여부를 심사하여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거나 직무관련성이 적은 연수과정은 신중히 지정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골프연수 등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지정하되 단순 취미활동, 오락목적 연수과정은 엄격히 심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육부 교원연수 중점추진방향에 의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연수원에서는 2013년도부터 2015년 현재까지 특수분야 연수과정 중에서 직무관련성이 떨어지는 단순 취미활동으로서의 골프프로그램이 방만하게 운영되어 있습니다. 골프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 경기도교원단체연합회, 한국나비골프, 오산대학교평생교육원, 의정부지역사회교육협의회, 한국골프지도자협회 이렇게 여러 군데에 골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특수분야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더욱이 골프연수기관으로 골프와 무관한 경기도교총이 지정되어서 2015년 3월 교육연수원의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지침과 교육부의 교원연수 중점추진방향 공문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련규정에 따라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골프가 이렇게 많이 연수프로그램에 배치돼야 합니까? 그리고 교총이 왜 골프 연수기관이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걱정처럼 저희들도 걱정을 해서 2014년도에 골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을 6개 기관에 했던 것을 2015년도에는 2개만 했고요. 그다음에 교육과정과 관련이 없다라고 해서 저희도 한번 알아보니까 중학교 체육책의 “도전활동”이라고 하는 곳에 골프가 들어 있고요. 또 고등학교에는 “운동과 과학” 또 “운동과 건강생활” 이러한 선택과목으로도 골프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들도 선생님들이 요구를 하니까 두 기관만 올해는 했는데 그러면 왜 경기교총에서 꼭 골프를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에 봉착해서 보니까 거기서도 직접 저기하는 게 아니고 강사진들을, 선수급으로 해서 하는 강사진들을 구성해서 한다고 해서 저희가 지정해 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교육부에서 골프연수 등은 또는 사회적 논란이 되거나 직무관련성이 떨어지는 것은 엄격히 하라고 했습니다. 골프가 가지고 있는 스포츠로서의 기능 또 대중성 이런 부분은 취미로서의 기능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고 또 골프 자체를 원천적으로 죄악시해야 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교원연수프로그램 중에서 이게 이수평점이 반영되는 것이죠? 1점이 들어간다고 해요. 골프를 하면 점수를 따는 것이란 말입니다, 교원들이. 이것이 지금 교원연수원에서 수행해야 될 내용이냐, 개인 취미활동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13년도에 4개 프로그램에서 2015년 6개 프로그램 그리고 금년도에 보니까 2개 프로그램으로 줄기는 줄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말씀하신 교원단체총연합회, 교총 같은 경우에는 골프프로그램을 주면 안 되는 것이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앞으로 그것을 위원님 말씀처럼 더 감안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 강의평가결과 초등연수과정에 최하위 점수를 받은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교육연수원 연수과정별 강의평가결과를 보면 대체로 중등은 80~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유ㆍ초등 집합연수의 평가결과를 보면 중등 집합연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습니다. 특히 2013년 초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의 경우 78%, 유치원 1급정교사 자격연수 73.4% C학점입니다. 2014년은 유치원 1급정교사 자격연수 79.1%, 초등수석 직무연수 1기 72%, 2105년도에도 초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 79.8%입니다. 제가 직접 적시한 이 내용들은 다른 연수프로그램 대부분이 80점대 후반 또는 90점대의 강의평가결과 만족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70점대로 떨어지는 일은 초등에서 집중적으로 나열되고 있습니다. 3년 연속 강의평가결과 초등 집합연수의 평가결과가 중등 집합연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현저히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강의내용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연수프로그램의 전면적 개편이 필요한 거 아니냐, 아니면 초등 신규임용예정교사들의 연수를 대하는 관점에 문제가 있는 것이냐, 무엇이 문제입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순서대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치원 1급정교사가 70점대였다는 것은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요. 유아전공연구사가 2015년도에 배치가 됐습니다, 우리 연수원에. 그래서 올해 유치원 1급정교사 만족도는 92.8%가 됐고요. 그다음에…….
○ 최종환 위원 그 자료는 지금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업무가 이쪽으로 이관된 이후에 실시한 강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석교사연수가 72%인데 왜 이렇게 저기 하냐 그래서 우리가 깜짝 놀라서 이것을 올해 들어서는 철저하게 사전설문조사를 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97.9%가 나왔습니다, 만족도가. 그리고 초등1급 같은 경우는 올해 88.6%로 만족도가 나왔고요. 저희가 과제는 여전히 초등신규 만족도가 낮은데 왜 그런가 봤더니 전국에서 우리 연수원으로 뽑혀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여기가 처음이고 낯설고 모든 것들이 적응이 안 되니까 점수가 좀 낮지 않냐 그래서 좀 더 저희가…….
○ 최종환 위원 대한민국 최고의 연수시설이라고 자타가 공인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교육연수원이 대한민국 최고의 연수시설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신규임용예정교사들로부터 인색한 평가를 받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글쎄요. 그 점은 저희가 뉘우치고 또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교육연수원 종합감사결과를 보면 회계질서가 대단히 문란한 것으로 적출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 1인 견적서를 받지 않고 금액기준에 의해서 2인 이상 견적서를 받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1인 견적서를 받아서 수의계약을 체결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6건을 견적서 제출받지 않고 수의계약을 체결해서 8,500만 원 이상의 부적정한 계약을 한 사실이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또 지방재정법 제7조에 의하면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을 지키도록 돼 있는데 이것을 지키지 않고 예산집행을 하여서 감사결과 지적된 바도 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이러한 무질서한 회계원칙들은 투명한 기관 운영을 위해서 바로 정비가 되어야 할 것이고 특히 1인 견적서 제출 가능 수의계약은 여러 가지 유착의 가능성 또는 비리의 온상으로 자칫 오해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이것을 유사사례를 처벌하기 위한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이 결과를 작년에 감사를 받고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해서 올해는 철저하게 이것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아울러서 일상경비출납원에게 자금을 과도하게 교부하여 유휴자금을 관리함에 있어서 금융기관에 예치를 하지 않음에 따라서 이자부분을 상당히 많이 손실을 봤다. 그래서 2012년부터 2014년 10월 말 현재까지 약 600만 원 이상의 이자손실을 일상경비 관리부실로 인해서 발생하였다. 이렇게 감사결과에도 나와 있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 내용을 좀 더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 이렇게 됐던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것은 사실 2012년도에는 제가 여기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소상한 내용은 잘 저기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러한 감사지적을 받고서 올해는 월 3회로 따로따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 과학교육원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과학교육연구원 홈페이지 관리부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학교육연구원이 홈페이지를 손 놓고 있다가 제가 행정감사에 자료요구를 시작하자 부랴부랴 졸속적으로 업데이트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것이 과학전문기관인지 무색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학교육원은 제가 과학교육원의 자료를 요청한 게 10월이었는데 홈페이지의 업데이트현황을 보니까 정보관련 업데이트는 2012년 3건 돼 있고요. 2013년 이후 1건, 2014년 0, 2015년 0입니다. 영재교육 관련 업데이트는 2014년 3건, 그 이후에 없습니다. 2015년 0건으로 사실상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손 놓고 있었죠? 맞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최종환 위원 그러다가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자료요구를 시작하자 10월 말에 뭐라고 답변을 하셨냐 하면 11월 4일 날 저한테 답변한 내용은, 왜 이렇게 홈페이지 관리가 부실한지 제가 자료요구를 하니까 11월 4일 저한테 제출된 답변자료에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영재교육 담당교사 직무연수의 주요내용은 개인정보 포함해서 공문으로, 기타내용은 연수대상자에게 개인 이메일로 알림으로써 홈페이지 교원연수란을 활용하지 않았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답변자료 저한테 주신 거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아무리 그렇더라도 개인 이메일 또는 공문으로 다 시행을 한다손 치더라도 홈페이지는 정보의 보고창구로서 그 적시성뿐만 아니라 지속성으로 그 시기를 놓친 분들 또는 기관에 대해서 궁금증이나 자료를 얻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서비스 제공차원에서 자료는 축적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기는 과학교육연구원 아닙니까? 그것을 가르치고 있고, IT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4년 이후에 1건도 안 하고 있다가 답변을 저한테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느닷없이 11월 7일 날 1년 4개월 만에, 이것은 개인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해서 홈페이지에 안 올린다고 했는데 제가 자료요구를 하니까 그렇게 답변을 해 놓고 11월 7일 날 느닷없이 2건이 올라왔습니다. 그것도 지금 말씀드린 직무연수 알림공고가. 이것은 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는다고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과학교육의 요람인 과학교육원이 자기 홈페이지 관리가 부실한 거 아니냐라고 제가 비판할 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부랴부랴 졸속적으로 1년 4개월 만에 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정보연수, 영재교육 관련뿐만 아니라 저희 전반적인 과학교육원 홈페이지 관리가 부실한 것을 인정합니다.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것은 원장인 제가 꼼꼼하게 살펴보지 않은 불찰입니다.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사들에게 영재교육 연수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 관리 및 유지에 앞으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특히 다른 기관이면 제가 굳이 이런 말씀들을, 지엽말단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비본질적인 문제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기관의 이름이 과학교육원이고 기관의 미션, 사명이 과학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홈페이지 관리가 이렇게 부실하고 2년 이상 1건도 업데이트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그 기관의 명예 또는 기관의 존립목적을 무색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기관에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그럴 수 있는 일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정보과학을 취급하는 과학교육원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대단히 심각성을, 경각심을 가지고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윤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윤진 위원 김윤진 위원입니다. 송남섭 과학교육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김윤진 위원 경기도 과학교사가 경기도 내 몇 명이나 계시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잠깐 잘 못 들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경기도 내에 과학교사가 몇 분이나 계시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정확하게 파악해서…….
○ 김윤진 위원 제가 알기로 1만여 명의 과학교사가 있습니다, 1만여 명이 경기도에. 그러면 경기도 내에 1만 명이라는 교사가, 전국 16개 시도에서 제일 많은 학생 수와 과학교사가 확보돼 있죠. 그러면 지금 과학교사가 초임 발령할 때는 2급정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러면 3년 이상이 되면 1급정교사를 이수하기 위해서 이분들이 몇 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셔야 되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1급정교사 자격연수는 90시간 이상으로 돼 있습니다. 금년에 저희 과학교육원에서 중등과학교사 물리ㆍ화학ㆍ생물ㆍ지구과학 4개 영역에 157명을 이수시켰는데요. 총 이수시간은 93시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럼 이분들이 3년이 지난 다음부터는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또 중견교사로, 부장교사로 가기 위한 이수를 하셔야 되는 거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윤진 위원 이분들이 연수에 있어서 3년 이상 되신 분들이 받을 수 있는 그런 실험에 참여할 수 있게끔 대처를 하고 계신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자격연수를 받았다 해서 우리 과학선생님들이 다 전문성을 함양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 역량강화를 위해서 별도의 직무연수를 또 시키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직무연수를 하고 싶어도, 신청을 했는데 이분들이 다 수용을 3년 이상 되면서 바로 할 수 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다는 못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원인이 뭐예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우리 원에 지금 실험실이 4실이 있습니다. 직무연수를 시킬 수 있는 실험실이 물리ㆍ화학ㆍ생물ㆍ지구과학 각 1실씩 있고요. 개방실은 있는데 개방실은 조금 협소합니다. 그래서 한 실험실에 일반적으로 32명, 조금 더 많이 한다면 36명까지 연수를 시킬 수 있는데 만약에 그 인원이 넘치면 그동안은 대학에 주로 위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경기도교육방침이 모든 직무연수, 일정연수를 포함해서 모든 직무연수를 우리 자체적으로 직영하는 방법을 지금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교육원도 현재 좀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지만 최선을 다해서 하려고 합니다만 조금 다 수용을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 김윤진 위원 직무연수를, 지금 자격연수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경기도 내 보통 5년씩 걸리고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자격연수 1급을 받으시면 아시다시피 호봉승급이 자동승급이 되죠. 그다음에 부장교사로서도 예우를 받고 그다음에 현장에서도 연수를 통해서 현장적응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능력 배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2~3년이라는 시간을 지금 정체가 되고 있어서 물론 실험실이 지금 4개 중에서도 많이 협소하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원장님은 이것에 대해서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계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금년에 연수를 물리, 지구과학은 인원이 그래도 32명이 거의 알맞게 됐는데 화학이 좀 넘쳤습니다. 그래서 화학을 다 못시켰고 생명과학 쪽은 워낙이 인원이 많아서 2개 반을 우리가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5개 반 157명을 이수를 시켰는데요. 내년도에 현재 지금 파악한 바에서 일부 과목이 또 32명이 넘어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하여튼 경기도교육청과 더 협의를 해서 가급적이면 다 연수를 시키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연수가 지금, 여기에는 연수원이 숙박시설이…….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없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출퇴근하는 거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경기도 내에 이 넓은 면적에서 거리 간에 연수생들의 문제점이 참 심각한 거로 지금 제가 본 위원은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일반 시도에서는 이런 시설이 갖춰서 교원에 대해서 편리함과 또 이분들이 여러 가지 교통이라든가 이런 게 용이하게끔 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교통비는커녕 숙박비도 지원을 전혀, 연수원에서 예산조차도 확보해 본 적은 있으세요? 아까 학교에서 각 지역청에서 예산을 반영시키는 것으로 지금 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그럼 연수원에서 노력하신 것은 뭐가 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연수비는 교통비를 포함해서 연수비 지급규정에 의해서 학교에서 직접 지급을…….
○ 김윤진 위원 학교에서도 하는데 연수원에서 이 숙박시설을 갖춰 놓으셨다면 이것에 대한 노력을 하셨다면 이런 부담이 개인 부담이라든가 또 교육을 받아야 되는 분들에 대해서 편의성 제공에 대해서 연수원장님이 얼마나 노력을 하셨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하여튼 공감합니다. 경기도가 워낙 넓고 의정부라든가 먼 북부 지역에서 사실상 연수를 받기 위해서 수원까지 출퇴근한다는 것은 무리가 많이 따릅니다. 거기다가 또 일정 자격연수는 성적과 관련되어서 개인의 또 나중에 승진하고 영향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먼 곳에서 오신 분들이 이번에 민원도 제기했었습니다. 앞으로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중이고 우리 과학교에서도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하여튼 생활관과 또 이제 숙박시설, 식당 등을 증축하는 방법을 강구 중입니다.
○ 김윤진 위원 아니, 기존에 이렇게 부족하고 힘든 연수들을 하고 있는데 원장님 이 문제 가지고 어느 위원한테 이렇게 힘든 것에 대해서 연수원 증개축 문제에 대해서 문을 두드려 본 적 있으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없습니다. 여러 가지로 하여튼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김윤진 위원 원장님이 경기도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일단 교사들이 편리하게 연수를 하게끔 기본적인 것은 갖춰놓고서 연수생한테 제공을 해 주셨어야죠. 이런 노력도 하나도 없으셨던 것 아니에요. 지금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교육원이 연수원을 어떻게 좀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 좀 자료로 저한테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다음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직무연수 또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직무연수 또한 경기도 지침에 권장으로는 5년에 한 번씩 재순화 교육을 직무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원래 과학교사 실험연수 해 가지고 5년이 지나면 그전에는 계속 시켜오다가 최근에는 워낙 수요가 많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과학교육원 시설이 좀 열악하다 보니까 다 시키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지금 우리 원의 북부에도 실험실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북부에서는 직무연수를 시키지 않았는데 내년부터 예산을 더 확보해서 북부에서도 일부 시키는 방향을 검토하겠습니다. 검토가 아니라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당장에 교육원을 하루아침에 준비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직무연수 또한 5년 주기로 변화된 과학실험을 배워서 현장에서 아이들하고 이런 실기보다는 실험을 해야 되는데 실험을 못하고 실기위주로 교사들이 연수를 못했기 때문에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실험을 안 하고 실기위주로 가고 있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래서 저희 원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지금은 출퇴근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직무연수 30시간을 다 채우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15시간, 소규모로 해서 지역별로 공모를 통해서 선생님들이 원하는 연수를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테마 연수를…….
○ 김윤진 위원 근데 이 과학연수원은 일반 연수하고 틀리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윤진 위원 이것은 실험실이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서 할 수가 없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험실이 잘 구비된 학교하고 또 지역교육청에 실험실이 다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아니 이것을 교육지원청 별로 실험실 잘된 특수학교도 있겠지만 일단 본원에서의 자구책을 먼저 하셨어야하고 또 제가 지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외에 못 했더라면 잘 된 지원청의 협조를 받아서 이것을 원활하게 기존에 풀어나가셨어야죠. 지금 보통 직무연수도 5년이 아니라 거의 8년에서 10년이 걸리고 있어요. 이 사실 알고 있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다른 대책을 그간에 강구를 안 하셨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초등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제 지역교육청에서 그것을 많이 할당해서 담당을 하고 있고요. 중등만 사실상 어떻게 보면 저희 과학교에서 주로 연수를 시키고 있습니다. 한계가 있다 보니까 이것도 예산을 확보하고 힘들더라도 하여튼 방법을 찾아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본원에서 할 생각만 하고 자체에서 갖추지 못한 것만 탓을 하지 마시고요. 그 외의 것을 폭넓게 이용하셔서 다른 시설을 이용해서라도 이런 어려움 점을 해소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본원에서 확충을 위해서 숙소라든가 다양한 제반시설을 하게끔 원장님이 발로 뛰셨어야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알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이것이 문제점이면서, 그래서 일반 과학교사들이 일반교사들이 연수시간이 몇 시간이죠? 일반교사들 연수해야 될 시간이?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보통 직무연수 받으면 지금 30시간씩 받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1년에 받아야 될 교사, 과학교사 말고 일반교사들이 몇 시간이에요? 60시간이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만…….
○ 김윤진 위원 아니, 과학만 말고 일반교사들이.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다 합친다면.
○ 김윤진 위원 그러니까 과학교사들이 이 60시간을 지금 생활지도, 인성지도, 혁신지도 연수 다른 것으로 대체해서 이 시간을 메꾸고 있어요. 실제 과학교사들은 직무연수를 더 많이 하셔서 이 시간을 이수하셔야 되는 문제점을 다른 연수로 지금 물론 연수라는 것은 다양한 나중에 고과점수나 이런 데 연속을 하지만 실질적인 연수를, 본 직책에 맞는 연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어요? 원장님, 제가 앞으로 향후 대책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 다시 구체적으로 또 본원에 대한 시설 확충이라든가 이렇게 부족한 교육을 이수하면서 내년부터는, 당장 건물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어떤 방법으로 이분들을 순환시킬 수 있는 대책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다음은 이현숙 교육연수원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입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연수원에서는 다양한 주요 연수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원에는 원격연수를 진행을 하고 계시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여기에 원격연수가 지금 1년에 307과정 올해 10만 명이 넘는 인원수를 연수 진행을 하셨습니다. 그 연수를 진행하시는 데 있어서 원격연수는 제일 필요한 게 뭔지 아세요, 원장님?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연수생들이 불편한 콜센터 운영 또 과정 관리강사 이런 것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윤진 위원 물론 강사도 중요하고 프로그램도 중요하지만 이 정보시스템 자체가 지금 다운이 되고 사이트가 느려지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서 교사들이 원격연수에 대해서 불편한 점이 있는 것은 알고 계세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게 우리 원격연수는요, 전국 단위로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하는 통합교육연수시스템을 운영을 같이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액티브 X를 사용하지 말고 JAVA를 활용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JAVA 깔 때는 너무 용량이 커져 가지고 이게 부팅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이게 프로그램 진도 나가는 데도 그래서 지금 현재 통합교육연수시스템을 다시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김윤진 위원 업그레이드는 중앙교육연수원에서 개선점을 찾고 있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근데 저희로서는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여기 연수원에서 이 JAVA프로그램을 쓰면서 사용료를 계약한 게 있나?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것은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무료인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왜냐하면 통합교육연수시스템 활용을 우리가 해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중앙교육연수원, 통합교육연수원시스템을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저희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개선은 언제쯤 된다고 답변을 들으셨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지금 현재 2016년도에 완성이 된다고 들었고요. 그것을 우리가 활용을 하면서 돈을, 대금을 지급합니다. 4,400만 원씩 1년에.
○ 김윤진 위원 사용료 지급 안 하셨다고 그랬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합니다.
○ 김윤진 위원 4,000만 원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4,400만 원이요.
○ 김윤진 위원 4,400만 원이요?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문제점, 이 JAVA프로그램을 쓴 지가 몇 년 되셨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처음 원격연수 사용할 때부터 사용을 했었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게 몇 년도부터예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여기가 2012년 9월 1일에 개관을 했으니까요 그때부터 한 걸로…….
○ 김윤진 위원 그럼 매년 4,000~5,000만 원에 대한 사용료를 지급하신 거네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해 연수생들이 이렇게 불편이 많은데도 이것에 대해서 사용료 중지를 한번 한 적 있으세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없습니다.
○ 김윤진 위원 아니, 이렇게 속도가 느려서 사용을 못하는데 계약한 대로 계속 지급을 하셔야 되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러니까 많이 저희가 그쪽에 불만을 제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러면서도 1년이면 약 14만 명 이상이 연수를 하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또 중단할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 김윤진 위원 중단하고 싶어도 이분들이 급한 게 원격연수기 때문에 아쉬워도 할 수 없이 PC 사양 높은 데 가서 따라 다니면서 애로점이 많아서 지금 이 교사들이 원격연수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을 토로하고 계시는데 다박다박 사용료는 지급하시면서 원장님 한번 이것에 대해서 본원이나 달려가셔서 두드려 보셨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늘 이제 우리 담당부서에서 얘기는 하죠. 그러나…….
○ 김윤진 위원 원장님, 이 4,000만 원이 적은 돈이냐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많습니다.
○ 김윤진 위원 지금 본원에서 저도 2016년 내년에 올 예산 잡아서 내년에 하는 것도 하는 건데 이것에 대해서 본원에다만 내밀고 전혀,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원격연수에 대해서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제반사항을 구축을 해 주셨어야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중앙교육연수원에 얘기를 강력하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불편이 없도록 저희가…….
○ 김윤진 위원 원장님이 직접 해결 좀 해 보세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한번 달려가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많은 돈을 내시면서 앉아서 직원분들한테 보고만 받지 마시고요. 이런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빠르게 해결책을 내실 수 있도록 원장님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이것에 대해서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완료되면 저한테 다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윤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네, 김윤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명상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명상욱 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양에 명상욱 위원입니다. 우선 오늘 이렇게 행감 준비를 해 주신 우리 경기도교육연수원 또 경기과학연수원 두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오늘 성실한 답변 또 우리 위원님들이 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더 이렇게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장님 잠시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입니다.
○ 명상욱 위원 네, 우선 제가 질의를 들어가기 전에 예전에 교육연수원이 호화연수원 논란도 있었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틀린 생각을 갖고 있는 게요. 시대적 흐름이나 또 생활환경, 여건환경에 따라서 뭔가 교육을 받고 연수를 받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교육기관보다는 좀 떨어져 있는 곳이 와서 편안하게, 그중에는 당연히 프로그램 및 내용이 사실은 월등히 좋아야겠죠. 그러나 그와 더불어서 시설이라든지 이분들이 교육받고 있는 기간 동안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저도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하여간 최대한 쾌적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아까 존경하는 최종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하여튼 저희가 교육연수원이 우리나라의 최고의 연수원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노력해 주시는 모습이 또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서 호응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면은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11쪽입니다. 기본운영방향에서 보시면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연수 인프라 구축이 나와 있고요. 또 12쪽에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이 나와 있습니다. 더불어서 13쪽에 보면 연수모니터링 및 결과분석을 통한 연수과정 혁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모두 연수생의 입장과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데요. 교육 프로그램 편성과 연수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인데요. 그러면 교육연수 내용 편성 시 수요자 요구나 연수모니터링 결과를 실제로 저희 교육원에서 반영한 적이 있는지…….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매번마다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 시작 전 사전 설문조사를 반드시 설문이나 또는 전화나 이메일로 받아서 사전 설문조사하고 반영하고 또 끝나면서 연수생 모니터링을 운영해서 또 반영을 하고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런 것들이 결과로 나온 저기가 있습니까? 평가를 어떻게 받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이제 우리가 아까 자격연수 같은 경우가 왜 70% 만족도가 되느냐 하지만 보통은 놀랍게도 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어떤 것은 100%짜리도 있고 99.4%짜리도 있고 그게 참 많은데 일부 자격연수 같은 경우에만 점수에 관련이 되니까 그렇지 나머지는 저희도 놀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서 말씀드리기가 죄송스럽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다른 기관이라든지 저희가 지금 평화연수원 좋습니다. 아니면 다른 저희하고 연관되지 않은 그런 연수원과 비교된 자료가 있습니까, 혹시?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비교된 자료는 없지만 늘 우리가 듣고 있죠. 그리고 또 저희도 물어보죠. 그러나 그것을 딱 이렇게 문서로 하기에는 비교하는 것 같고 또 서로 간에 그것은 터치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 명상욱 위원 그렇다면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의견이 된 부분을 갖다가 의견내용을 자료로 이따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저희가 볼 수 있도록. 왜냐하면 저희 연수원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면 칭찬받을 것은 칭찬받고 또 잘못된 부분은 저희가 개선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위원님들한테 좀 자료를 주시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만족도를 총괄해서 제출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제가 아까 최종환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이게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경기도 평화연수원입니다. 작년 행감자료 제출 보면 가동률이 43.6%였습니다. 올해 12.6%가 올라가서 56% 정도 대가 되는데요, 그러면 가동률에 있어서는 우리 경기도연수원하고 교육연수원하고 비교했을 때 지금 가동률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가동률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잘…….
○ 명상욱 위원 연수 운영실적 아니면 연수원이 지금 오늘 같은 경우는 행감 때문에 지금 비어있죠. 연수를 안 받고 있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명상욱 위원 연수원을 운영하는, 연수생을 받고 있는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1년 단위 따져서 그것을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정이 비어있는 경우에는 이런 행사가 있다거나 그런 경우에만 비어있고 그다음에 1년의 계획을 세워서 거기에 충실하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를 들어서 연수생 모집을 하면 2배, 3배 또는 원격연수 같은 경우에는 5분이면 이게 마감이 돼요. 그래서 가동률에 있어서는 굉장히 높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치상으로 정확하게 뽑지는 않았지만.
○ 명상욱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면 지금 현재 이 큰 규모의 연수원을 저희가 건설해 놓고서 사실은 운영이라든지, 비어 있을 때 운영비라든지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제가 먼저 실례를 말씀드리며 2014년도 연수원의 결산내역을 보면 시설물 사용료수입이 1,340만 원입니다. 말하자면 예금이자가 5,8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청사관리비가 14억 8,400이에요. 그러니까 청사관리비가 시설물 사용료수입의 10배가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을 왜 말하냐면 60쪽의 업무보고에서 말씀하셨듯이 올해 시설에 대한 현황을 보면 도교육청 및 산하기관, 단체에 24회를 대관하셨고요. 울산시생활체육회 등 도교육청 외 기관에 4회 등 총 28회 대관했습니다. 도교육청이 타 지역 기관에 대한 시설대관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보는 건데요. 그러니까 지금 그냥 놀고 있는 교육원 시설물이 많다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활용방안을 생각해 보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지 않아도 이게 연수만 가지고는 이 시설을 그대로 두기에는 너무 아깝다 그래서 제가 여기 온 이후 시설대관을 공개적으로 공문으로 학교나 유관기관 또 MOU 맺은 기관에 보내 가지고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박 2일로 하는 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다른 것들은 연수생을 예를 들어 100명이다 그러면 200명도 예산이 허락하는 한 그렇게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이게 그냥 막연하게 저희가 봤을 때 늘어난다는 것보다는 장기계획, 장기플랜을 세우셔서 그 부분이 저희가 예측 가능하게끔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지금 비어 있는 공간을 어떻게, 저는 답변이 그렇게 들리거든요. 하여튼 향후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저희가 장기적인 예측 가능한 계획을 세우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더불어서 2014년 연수원 세출 총괄현황을 제가 봤습니다. 불용액이 9억 9,000만 원인데요. 교육원의 주기능이 교원연수인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 불용액이 많이 발생했어요. 이것은 연수계획 수립이라든지 집행과정에서 일단 문제가 있었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거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연수가 1,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입찰을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입찰에서는 낙찰차액이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그런 정도로 예산이 1건당 10% 정도는 낙찰차액이 발생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돈이 남는 그런 경우가 발생합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이 말씀 때문에 그것을 질의드렸어요. 뭐냐 하면 업무보고 7쪽에 나와 있는 교직원 직무연수 운영 본예산이 2014년도에는 53억 3,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2015년도에 18억이 감액돼서 35억 1,50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이런 계획들이 제대로 잘 안 세워지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감액되는 게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것은 아시겠지만 경기도교육청 예산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면도 있고 또 저희가 잘못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낙찰차액 이외의 것들을 좀 더 규모있게 예산을 세워서 운영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연수 운영 관련해서 앞으로 이런 불용액이 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우선 제일 중요한 게 그렇습니다. 양질의 연수를 제공하는 것이 저희 교육연수원의 최종적인 목표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과 양질의 연수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연수계획을 철저하게 세우셔서 이런 예산이 감액되지 않고 교육연수원에 제대로 쓰여질 수 있도록, 그것은 원장님 이하 여기 계신 분들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 결과로 결론은 우리 교원들한테 돌아가고 교원들이 양질의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한테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경기과학교육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명상욱 위원 원장님도 여기서 준비는 안 하셨지만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김상섭 총무부장님이 안양교육청의 국장님으로 계셨기 때문에 아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여기가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고요.
그러면 우선 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업무보고 5쪽이었습니다. 5쪽인데요. 융합과학부에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기준계획을 수립하고요. 또 교육원이 영재발굴과 교육을 전담하는데요. 그러면 경기도 내 영재교육을 받은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그 자료 갖고 계신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금년도 경기도의 영재교육기관으로 승인 설립인가 받은 학교가 현재 지금 학교 수로는, 기관 수로는 460학교입니다. 현재 수혜 받는 학생들이 1만 5,800명이고 또 각 지역교육청에 부설 영재교육기관이 있습니다. 또 대학에 부설 영재교육기관을 승인해 준 데가 있고요. 총 합쳐서 36개 영재교육원이 운영되면서 총 163학급에 3,021명, 영재학급하고 영재교육원을 합치면 496기관에 953학급이 운영되면서 1만 8,821명이 현재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원장님 말씀하셨듯이 하여튼 많은 학생들이 지금 혜택을 받고 있고 나름대로 전문적인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보면 영재교육이 단발성, 반짝 한번 스쳐 지나가는 이런 상황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예산, 시간, 아이들이, 모든 사람들이 이게 순간적으로 끝나면 피해자가 되는 겁니다,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 경기도교육청도 예산적인 손실, 인적 자원 손실 또 국가적인 손실 이런 거로 이루어지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하여튼 우리 교육원의 영재시스템을 통해서 경기도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과학발전에 뭔가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영재교육을 통해서 저희한테 필요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해야 될 의무와 책임이 있으신 겁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지금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서 그 아이들이 영재로서 아니면 필요한 인재로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포트를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경기교육 중점과제, 업무보고 11쪽입니다. 11쪽을 보면 그중 하나가 영재교육원 특성화 및 영재교육 활성화 지원이고요. 또 12쪽을 보면 영재과정 운영 등 19개 사업으로 제일 많습니다. 그런데 6쪽의 예산현황을 보면 전년 대비 올해 본예산이 영재교육원 운영은 106%, 영재교육 담당연수는 33%, 영재교육원 운영은 21%로 감액됐습니다. 이게 금액으로 따지면 1,800만 원, 9,900만 원, 1억 1,000만 원인데 도합 2억 1,000만 원입니다. 이 사업예산의 비율을 합치면 전체예산에서 8.6%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크지는 않은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추진사업이 19개나 됩니다. 19개가 이렇게 감액됐는데 이게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지금?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여기에 반영이 안 된 예산이 좀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년도에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의해서 특성화교육과에서 저희 과학교육원으로 이관된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재배정됐기 때문에 그 예산은 지금 빠져 있습니다. 그 내용이 현재 영재교육담당교사 기초연수……. 몇 가지가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그 말씀하신 취지는 제가 알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이게 19개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황이 있는데 그러면 이게 영재교육 활성화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예산상으로 봤을 때 별거 아니지만 사업별로 봤을 때는 19개 사업이나 되는데 제가 전에 여쭤봤듯이 앞으로 영재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문제점에 대해서는 원장으로서 인정은 합니다마는 그래도 영재교육을 받겠다는 학생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하여튼 학교의 담당하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재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제가 교육원 홈페이지에도 들어가서 봤더니 불용내역들이 많습니다. 영재교육 관련해서 5억 원 가까이 예산이 불용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하여튼 영재교육과 관련된 예산도 그렇지만 사업계획이라든지 수립, 집행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점을 어떻게든 해결하셔야 영재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하여튼 이 부분이…….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예산을 좀 더 반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사업이 제대로 당초 목적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그런 결과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12쪽입니다. 과학탐구활동 내실화, 과학교사 연수의 내실화를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업할 때 원장님, 과학실험 관련해서 안전교육도 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다하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가 어저께 수원교육청 행감이 있었습니다. 수원의 모 고등학교에서 수은누출사고가 있었습니다. 혹시 들으셨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명상욱 위원 그런데 그런 안전교육이라든지 하고 있는데 이런 사고가 발생되고 있다는 것은 안전교육을 안 지켜서 그런가요, 왜 그렇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꼭 그런 것은 아니고요. 조금 시약문제가 여러 가지 문제성 있는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안전교육을 시켜도 마지막 뒤처리가 불충분하면 그런 문제점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더 고려해서 착오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저도 이 부분은 왜냐하면 저희가 세월호 이후 안전에 대한 의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사소하게 놓치면 현장에서 진짜 피해를 보게 되는 건 학생들이 또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기하는 측면에서 원장님한테 다시 한 번 드린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런 안전교육을 더불어서 철저히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영재교육 활성화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여러 가지 과학교육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소득가정 학생과 소외계층, 농촌지역 그다음에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교육원의 시설, 장비, 인력을 적극 활용한 사업이 있습니까, 지금?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얘기 좀 해 주시겠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저희들이 대표적인 게 찾아가는 천체관측교실 해서 그 내용은 다문화라든가 장애인시설, 소외계층 쪽에서 요청을 하면 저희들이 가서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놓고 금년에 현재까지 9개 시설을 저희들이 활용했고요. 1개 시설이 더 요청이 들어왔는데 요청이 들어오면 거기에 대해서는 예산이 좀 부족하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발 벗고 나서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러면 혹시 참여한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을 조사해본 적은 있으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참여도 만족도는 거의 100% 육박합니다.
○ 명상욱 위원 그렇다면 그만큼 그것을 받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거고 내용이 좋다는 것은 확대 개편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확대 개편할 생각이 있으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있습니다.
○ 명상욱 위원 그래서 제2의 필요한 곳에 이런 연수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원장님이 확대 개편해서 예산이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특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하여튼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소외계층 및 소외지역에 대한 체험교육을 강화해 주시고 또 교육문화 격차해소를 위해서 우리 과학교육원이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겠습니다.
○ 명상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문경희 감사1반장, 김치백 간사와 사회교대)
○ 감사1반장대리 김치백 명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도 그렇고 요청된 자료준비와 함께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에 속개하기로 하고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 감사1반장 문경희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전에 이어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합의한 바대로 김치백 위원님 준비되셨습니까? 질의해 주십시오.
○ 김치백 위원 요청자료는 지금 봤는데 일단 검토가 안 돼 가지고 그건 추가질의 때 제가 검토하고 질의하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입니다.
○ 김치백 위원 식사는 잘 하셨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연수원이 조금 외지에 있는데 원장님 출퇴근은 어디서 하시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저는 이 주변에 아파트를 하나 사글세를 내서 여기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지역에서?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본래 어디시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송파입니다.
○ 김치백 위원 송파에서요. 직원들 근무상황은 어떤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저희도 원거리가 대부분이어서 어쩔 수 없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약 40명에게 방을 내어 주고 있습니다, 1실 2인 이런 식으로.
○ 김치백 위원 숙소동의 숙소를 활용하고 계시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그럼 기타 업무가 끝난 후에 숙소동을 활용하고 있는 직원들 복지적 이런 처우도 또 있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특별히 없고요. 본인들이 돈을 내고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치백 위원 숙소동 사용을?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사용료를 내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다른 문화나 복지적 혜택은 따로 준비하신 건 없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복지혜택을 특별히, 우리 연수원 전체 직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 김치백 위원 숙소동을 활용하고 있는 분들은 업무가 끝나면……..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거기에 체육시설이 좀 있습니다, 실내체육관.
○ 김치백 위원 체육시설을 활용하시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좀 있고요.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대체적으로 연수프로그램이 연수원의 역할이고 사업이죠. 그런데 보면 집합교육이라고 연수원에 직접 오셔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보다 사실은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게 더 많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원격프로그램 운영은 어떻습니까, 시스템이나 이런 건?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시스템에서는 우리 원격연수가 사실은 집합연수의 한 10배 정도 됩니다. 지금까지 실시한 바에 의하면 집합은 1만 명 정도라고 한다면 원격은 약 10만 명 정도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콜센터를 운영하고 2명이 상시에 근무를 하면서 컴퓨터 운영이나 여러 가지 민원을 처리하고 있고요. 또 원격연수 자체 콘텐츠에 대한 내용에 관련된 거나 평가에 관련된 이러한 것들은 과정관리강사라고 해서 246명을 운영하고 있어요, 교사들을 뽑아 가지고. 그래서 그분들이 늘 전화, 메시지를 주고 진도를 촉구하고 평가방법도 안내하고 이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콜센터에 지금 상주직원이 2명인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2명으로 다 처리가 되시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콜센터를 용역업체가 관리하고 있죠? 그건 언제부터 운영하셨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게 2014년도부터였습니다.
○ 김치백 위원 14년도 업체하고 15년도 업체는 동일합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업체가 다릅니다.
○ 김치백 위원 업체는 바뀌었고 고용승계는 그대로 됐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고용승계는 보장을 하면서 계약을 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승계가 잘되고 운영이 되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왜냐하면 이 업체가 바뀌니까 고용승계도 사실은 바뀔 수가 있거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저희는 계약서에 그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명시가 돼도 직원이 그만두겠다고 하면 바뀌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기는 한데 저희는 똑같습니다.
○ 김치백 위원 변동은 없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그 관리를 잘 하셔야 숙련된 콜센터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특별히 관심을 가져 주시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리고 기본적으로 집합교육프로그램도 그렇고 사이버 연수프로그램도 그렇고 지금 경기도 교직원, 교원이 근 10만 명…….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11만 한 7,000명 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11만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거의 한 번씩은 교육이 다 수료가 됐다는 얘기인가요, 사이버까지 해서?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아까 142%…….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140%니까 거의 한 번씩은 연수프로그램에 참여를 했다고 이렇게 봐도 무방하고요. 원장님 어떠십니까? 이렇게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다 한 번씩 교육을 받으셨는데 학교현장에서 받은 프로그램대로 잘 활용이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래서 이제 저희가 원격 같은 경우에는 1년에 한 번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어느 정도로 이게 연수를 받고 나서 현장에 적용을 하고 있는지 일단 답변은 좋게 나오는데요. 때로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주로 여기서 교육은, 물론 지속적으로 교육은 쭉 연계되어 왔지만 이런 좋은 환경과 시설 속에서 또 교육을 하는데 교육목표도 어차피 ‘현장중심의 교육전문인 육성’ 뭐 이러시는데 실제적으로 이제 저희가 사실 학교교육을 열심히 받아도 사회에서 그게 바로 연계되어서 교육적 가치가 실현되느냐 이런 고민도 있지만 좋은 교육을 여기서 실시해도 일선 학교현장에서 과연 그게 바로 이렇게 적용되고 가치가 실현되느냐에 대한 항상 문제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도하는 게 뭐냐면 전문적인 학습공동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합연수를 그냥 끝내지 않고 그 집합연수를 같이 받은 사람들 또는 어떤 토요연수나 방학연수를 이용해서 그렇게 구성을 하도록 해서 자기네들끼리 운영하도록 그렇게 또 저희가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이런 좋은 교육을 통해서 일선 학교현장에서도 학생들한테 잘 좀 적용이 되고 그래서 학교교육에 질, 내용이 좀 잘 반영이 되어서 결국은 교육원에서 추구하는 현장중심의 교육 이런 게 확산이 되고 그래서 교육환경도 바뀌어야 되는데 사실은 현장교육적 시스템이 그렇게 여기서 교육시키는 그래서 현장에 적용하는 이런 데에 대해서 너무 이상적으로만 가서는 현장과 거리감이 또 너무 멀어지지 않은가 이런 고민도 합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또 이제 토요일에는 찾아가는 연수로 격지연수를 해 드립니다. 그 지역에 찾아가서 그래서 그 지역에 어떤 문제점이 있고 또 선생님들이 원하는 게 뭔지 그래서 그 지역에 맞게 선생님들한테 맞게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게 이제 또, 특히 여기는 또 교감선생님 연수도 진행을 하시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교감임용에 따르는 연수도 진행을 하시는데…….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자격연수. 교감 자격연수.
○ 김치백 위원 자격연수. 이제 교감이 되시고 그분들이 교장선생님이 되시고 어쨌든 학교 전체의 행정이나 교육행정에 대해서도 리더십도 함양시키고 이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데 그런 교육을 통해서 사실은 교감 승진되시고 그분들이 또 교장이 되시는데 이분들이 그런 좋은 리더십교육과 이런 교육을 통해서도 이제 퇴임을 앞두시는 교장선생님들이 그런 어떤 리더십을 보이지 않고, 일부겠습니다만 너무 보신행정을 펼치고 일선학교에서는 퇴임을 앞둔 교장선생님들이 계시면 아무 것도 안 하시려고 하시는 이런 학교현실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좋은 교육을 해도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이런 점들도 또 교육의 한 요소로서 잘 좀 프로그램을 진행하셔야 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맞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인정은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인정합니다. 그래서 이제 교장 또는 교감 초기에 되신 분, 1년 내지 2년 되신 분을 위한 연수가 있고 또 거의 끝나 가실 때쯤 되어서 이렇게 아까처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것들을 보강하기 위한 연수도 있고 이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연수의 효과가 현장에서는 또 없을 수 있습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분명히 그런 부분이 있죠.
○ 김치백 위원 원장님도 퇴임이 내년…….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런 어떤 교육행정의 경험. 시간이 없네. 잠깐만 더 하다가 넘어가겠습니다. 또 교원평가에 따른 교육연수 프로그램이 있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교원평가가 주로 학생과 학부모가 교원평가를 하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동료평가도 있고요.
○ 김치백 위원 동료평가도 있고? 그게 같이 묶어서 그분들 교육을 시키는 건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교원평가에 학생과 학부모 평가가 사실은 문제가 조금 있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있습니다, 그것도.
○ 김치백 위원 어떤 점에서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이제 예를 들어서 어떤 담임선생님을, 한 반의 아이들이 담임선생님을 왕따시키는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데 저도 그것을…….
○ 김치백 위원 그분들도 어쨌든 평가에 의해서 교육을 받으러 들어옵니다. 그러면 사실 그분들은 오히려 더 자신들의 교육철학에 대해서 오히려 자괴감이 들 수도 있거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래서 그분들도 마음에 상처를 받은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과거에는 교원평가를 받은 분들만 따로 연수를 시켰었는데 올해부터는 어떻게 하냐면 그냥 일반 교원역량개발을 연수로 그것을 연수를 시킵니다. 그래서 일반 교장, 교감을 같이 또 교사들도 같이 이렇게 시킵니다. 그러니까 누가 누구인지를 몰라요. 그러나 우리가 목표로 하는 연수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짜냐면 이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짠다든지 또는 생활지도 상담 이런 식으로 짜고 그다음에 심신치유 이런 것들도 일부가 들어갑니다. 그런 사람들을 목표로 해서. 그런데 그것에 대한 평가가 놀랍게도 이번에 초등 같은 경우에는 99.4가 나왔고 중등 같은 경우에는 95점이 넘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분들이 교육 후에 스스로 평가하신 부분이에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전체가 다 평가를…….
○ 김치백 위원 그런 점들 다 고려해서 교육을 진행시키신다 이런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제가 자료를 다른 위원 질문할 때 검토하고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일단 들어가시고요. 과학교육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김치백 위원 식사는 잘 하셨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맛있게 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원장님 프로필이 어떻게 되십니까? 교육연구원부터 출발하셨나요? 연구사, 연구관 이렇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처음에 성남교육청에서 장학사를 하다가 교감, 교장하고 이천교육청에서 교수학습과장을 1년 반 했습니다. 그다음에 현재 지금 과학교육원에서 영재교육부장을 1년 반, 금년부터는 영재교육부가 융합과학교육부로 바뀌었습니다. 금년 3월 2일 자로 원장에 임용이 됐습니다.
○ 김치백 위원 영재과학 쪽을 하시다가?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치백 위원 올해 3월 자로 들어가셨는데 업무파악이나 아니면 이런 쪽에서 애로사항이 없으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애로사항 크게 없고요. 현재 저희 과학교육원 역할이 학생교육과 교원연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모든 시설이 교원연수보다는 학생교육 위주로 지금 많이 시설이 되어 있어요. 거의 70% 정도가 학생교육이고 30% 정도가 교원연수인데 그렇지만 현재 지금 경기도교육청이 조직개편하면서 교원연수를 상당히 강화시키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학생교육을 줄일 수는 없고 학생교육을 그대로 살려놓고 금년에 특히 교원연수를 많이 확장하다 보니까 어려운 점은 좀 있습니다. 그래도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과학교육원 활성화에 대해서는 특별히 또 고민하시거나 정책적으로나 또 역점적으로 추진하시는 이런 방향이 있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지금은 우리 과학교육원이…….
○ 김치백 위원 개인적인 생각에는 그런 쪽의 노력이 조금 부족하셔서 지금 과학교육원이 활성화나 아니면 대외홍보나 또 이용률이나 이런 점에서 조금 미진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학생교육 쪽에는 전혀 미진한 것은 없고요. 교원연수가 사실상 아까 김윤진 위원님도 지적하셨거든요. 재교육 부분에서 저희들이 소홀한 점이 있었습니다. 원래 규정에는 5년에 실험연수 재교육을 시키게 되어 있는데 초등 같은 경우에는 지역교육청을 활용해서 사실상 거기 완전한 의무는 아니지만 의무사항이 조금 포함되어서 5년만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등만큼은 현재 지금 저희들이 여건상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
○ 김치백 위원 과학전시관 최근 3년간 관람객 수 현황을 보더라도 사실은 그렇게 많이 나아졌다거나 이런 현상은 보이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일반 관람객이라 하면 어쨌든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관람을 하는 건데 여기에 대한 적극적인 관람객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게 수치상 좋아 보이지 않는 것 같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변명 같지만 저희들이 지금 시설이 40년 이상 된 건물이다 보니까 노후화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하면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매년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관계로 작년, 금년 조금 줄어들었지만 아마 금년에 리모델링 완전히 마무리 짓거든요. 그러면 내년에는 훨씬 더 인원이 늘어날 겁니다.
○ 김치백 위원 전시관 리모델링 관계로 해서 전시관 관람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미진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치백 위원 전시관 리모델링이나 아니면 보수 이런 기본적인 공사는 어떻게, 그것도 이제 좀 특정한 분야이지 않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기본적으로 보수업체나 시설업체 이런 것은 특수한 업체로 지정해서 이렇게 보수를 하시고 그러시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금년에 이제 4층하고 5층 그다음에 야외에는 동물사를 리모델링을 하고 있거든요. 예산이 4억 8,000됩니다. 근데 워낙 큰 예산이고 저희들이 추진할…….
○ 김치백 위원 전체 리모델링 지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금년에.
○ 김치백 위원 부분 보수는 어떻게 하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부분 보수는…….
○ 김치백 위원 거의 수의계약으로 주로 이루어지는데…….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적은 예산으로 그것은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부분적으로 수의계약으로 하시는데 그 수의계약 특정업체, 관련업체가 이렇게 쭉 지정되나요? 아니면 내용은 자세히 모르시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부분적으로 하는 것은 저희들이 항상 어떻게 보면 조금 행정 편의적인 것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내용을 잘 아는 사람들이 하다 보니까…….
○ 김치백 위원 그러니까 지정업체 이렇게 계속 사용하시는 거죠? 수의계약으로?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렇게 계속 한 것은 사실입니다.
○ 김치백 위원 이동과학차 운영은 어떻게 지금 연간 보면 한 45회 운영하는 것 같은데 그럼 주 1회 정도 운영하는 계획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45회는 전반기에 실시한 것이고요. 9월 30일까지입니다.
○ 김치백 위원 9월 30일 자까지 45회라는 말씀이신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금년에 현재 지금 집계된 사항으로는 한 79회 정도 되거든요. 3월에는 실시가 어렵고요, 그다음에 방학 중에 어렵고 그래서 4월, 5월, 6월, 7월 초까지 그다음에 후반기에는 9월, 10월, 11월에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집중적으로 한 6개월 사이에 하다 보니까 사실상은 경우에 따라서는…….
○ 김치백 위원 집중적으로 할 상황도 아닌 것 같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3, 4회 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왜냐하면 이동차가 가서 잠깐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는 건데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해도 2주에 세 번 꼴 이렇게밖에 계산이 안 되는 것 같은데.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아닙니다. 겹치는 때는 1주에 한 3, 4회 꼴 됩니다. 왜냐하면 1년 다 해서 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처럼 한 6개월 사이에 다 집중적으로 되다 보니까 금년에는 또 6월에 메르스 관계로 많이 후반기로 딜레이 되어 가지고 전반기에는 남부 위주로 했고 후반기에는 북부 위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운영계획을 가지고 진행하신다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치백 위원 시간이 다 되어 가지고 일단 다음에 추가질의로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럼 김치백 위원님 질의종료 하시는 거예요? 오후부터는 이렇게 하시죠. 두 분 원장님께서 앉아서 답변해 주시고요. 여기 답변대에서는 하지 않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괜찮으시죠? 답변대 이거 치워주시죠.
잠깐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것 같아서 기다렸는데 우리 교육연수원 편제를 보면 정원 59명에 현원 53명이에요. 현재 6급이 2명, 7급 이하가 4명 과부족한 거죠. 부족하고 전체적으로 6명, 퍼센트로 따지면 약 9%가 정원에 못 미칩니다. 그래도 유지되는 데 지장이 없으신가요? 건의한 사항은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사실은 지장이 있습니다만 직원들이 그만큼 애를 쓰시는 거죠.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래서 어떤 부서에서 지금 충원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래서 지금 6명이 계약이……. 운전직 하나, 사서직……. 전산직 하나, 운전직 하나, 시설직 2명 그다음에 공업직 그다음에 기계 이렇게 6명이 모자라는데요, 4명은 계약직을 쓰고 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현재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그것은 표시가 어떻게 되어 있죠? 여기 표시 안 해 주셨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여기는 정원이기 때문에 표시는 안 했는데요.
○ 감사1반장 문경희 정원, 현원만 표시하고 어쨌든 6명의 충원이 되지 않은 것 중에서는 네 곳을…….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분을.
○ 감사1반장 문경희 계약직으로 충원하고 계시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나머지 두 곳이 어디 어디에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공업직하고 시설관리직. 공업직 한 분, 시설관리직 한 분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현재 그러면 시설관리직에는 총 몇 분이 근무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10명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두 분 없어도 사실은 편성에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정원과 현원이 한 두 분 정도 충원이 안 되어도 움직이는 데는 별 문제가 없으신가 봐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어떤 어려움 점이 있냐면 우리가 시설대관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요일 날, 토요일 날 그러면 이분들이 만약에 대관을 하거나 또 연수가 토요일 날 있게 되면 숙직을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계속 이렇게 같이 금요일 날 하고 토요일 날 하고 일요일 날 하고 이러한 문제가 발생해서 좀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이런 것들에 대한 말씀을 업무보고 때나 현원이 부족하다거나 저희는 이런 말씀을 사실 이게 6명이 부족하면 많이 부족한 것이어서 저는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운영되나 사실은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일단은 좀 해소가 됐습니다. 계약직으로 일단 함께 고용하고 계시고 나머지 두 곳은 좀 다른 분들이 더 애쓰시는 것으로 그렇지만 또 충원돼야 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여쭤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다음 질의는 우리 김동규 위원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파주의 김동규 위원입니다. 과학교육원 송남섭 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김동규 위원 저는, 본 위원은 경기도과학교육연수원이 원장님,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과학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지만 저희들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과학교육은 초중고 학생들한테는 기초과학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기초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다양한 행사라든가 또 대회, 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과학연수원에서는 우리 미래를 책임지겠다. 이런 목적으로 지금 설립이 되어서 창의력 신장, 영재교육원, 과학교사 연수, 과학 체험활동 했는데 지금 경기도에서 과학예산은 본 위원이 와서부터 인상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알고 계세요? 인상된 게 있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많이 삭감됐습니다.
○ 김동규 위원 지금 전체 경기도 예산 중에 가장 많이 삭감된 부분이 어떤 건지 아세요? 과학분야입니다, 과학분야. 여기 계신 우리 연수원의 연구사라든가 이분들은 반성하셔야 돼요. 일 안 한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 과학에 대해서 중요성을 충분히 미래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자료 할 때 과학에 관련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예산문제에 대해서 하여튼 과학교육원 원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요. 우리 경기도의 과학교육은 아직 그래도 나름대로 과학선생님들, 관계되는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그래도 각종 대회가 있는데 전국대회라든가 또 국제대회에서 우리 경기도 과학교육은 쉽게 그렇게 많이 뒤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어느 정도 위상은 찾아가고 있지만 더 많은 노력을 해 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은 조금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말씀 잘 하셨는데 대회를 나가고 전국대회에서 우승하고 외국대회 나갈 때 지원합니까? 지원한 근거가 거기 교사 한 명 따라가는 체류비도 지원을 지금 못하고 있는 실정 아시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과연 경기도에 과학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전 없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가서 창의적 무슨 기능대회 한다고 해서 거기서 하면 외국 나가야 되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 아시죠? 그러면 그것을 과학의 중요성과 모든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금 그냥 있는 데만 하고, 지금 더군다나 학교현장의 배양실은 거의 문 닫아있어요. 지금 배양실 다 바꿔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양실 운영한다고 예산에 세워져 있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학교실험실 현대화 사업도 오래전에 이미 다 삭감돼서 학교현장을 지원 못하는 것은 다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고요. 현재 나름대로 다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저는 우리의 빌 게이츠나 다 여러분들이 자라나는 청소년들 교육과정 속에서 주장을 합니다. 창의력을 하려면 다양한 꿈과 그것에 대한 창의적 활동을 해야 되고 또 그런 체험을 지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계속 삭감을 하고 있고 여기 직원의 현황을 보면 전문직은 몇 안 되고 일반직만 지금 왕창 가있고 안 맞잖아요.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 거기 왜 계시는 거예요? 저는 원장님이 연구에 필요한 모든 인력, 필요한 부분을 다 요구해서 그걸 가동하고 연구해서 아이들한테 창의적 프로그램 내고 영재개발해서 해야 되는데 전에 영재교육청에서 하다가도 안 하고 있고 지금 다 중단된 거 맞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동규 위원 그러면 원장님이 총괄 과학에 대한 부분을 하셔야 되는데 과학교사분들하고 그런 부분도 힘도 안 되고 있고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미래산업에서 우리 애들에게 줄 수 있는 꿈인데 이것이 예산이 삭감돼서 지금 전체, 제가 아까도 자료요구한 거 보면 거의 100%, 더군다나 직속기관 시설관리 제로입니다, 제로. 이거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100% 삭감. 그나마 있던 것도 100% 삭감해서 이걸 해 가지고 행감을 하라는 거예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앞으로 더 많이 계획을 세우고 인력도 더 요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주문한 DMZ 생태환경프로그램에 대한 요구자료도 안 됐거든요. 그건 어떻게 된 이유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생태환경프로그램은 맨 뒷장에 지금 제출돼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제가 받은 자료에는 없어서, 아니면 지금 저한테 주셔도 됩니다. 자료를 주시는 동안 제가 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찾는 동안 제가 말씀을 드리면 원장님, 경기교육의 과학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지금, 모르겠습니다. 이재정 교육감 들어오셔서 감님의 어떤 교육철학과 안 맞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 제가 행감 때도 보면서 왜 과학예산이 이렇게 자꾸 줄까? 그리고 경진대회 나가서 참여해서 보면 굉장히 갔다 와서 우승을 하고 나서도 외국 나가는 것에 대해서 긍긍하고 있고 1등 금메달을 따도 그것에 대한 혜택도 없고 가산점도, 아무 그런 본인이 연구하고 영재로 발탁되고 이런 과정의 중요성을 못 느끼는 거예요. 전에는 영재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지역교육청에 선발되기 위해서 부모 또 학교 이런 지역사회가 하나 돼서 한 영재를 만들어서 이렇게 했던 부분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과학이 나는 폐지되는 건가 이 생각까지도 가졌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건 아니고 하여튼 위원님 지적해 주신 점 너무 고맙습니다.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요. 이런 말씀은 아니지만 그 전에 교육감님들께서는 과학교육원에 거의 오시지 않았고요. 오셔도 잠깐 머물다 가셨는데 금년 4월 18일 날 과학문화축제를 했습니다. 그때 과학교육원 주변에 3,000여 명이 모여서 큰 행사를 했는데요. 그때 교육감님께서 직접 오셔서 2시간 동안 저희 과학교육원 시설 모든 것을 다 둘러보시고 또 코너마다 다 격려해 주면서 마지막으로 그 말씀하셨어요. “하는 일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장소도 좁고 건물도 노후화되고 시설도 열악하구나. 기회만 된다면 좀 넓은 곳에, 부지가 10만 평 되는 곳에 한번 새롭게 지어서, 새로이 신축해서 과학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그러면서 예산타령을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과학을 하는 저부터 하여튼 모든 것을 다 노력해서 앞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또 질의를 드리고 싶은 내용은 과학실험실습실 운영, 이건 정말 직접적인 연구에 들어가는 부분이고요. 또 스마트교육 지원도 사실은 정보화사회에 SNS를 통한 개발, IT강국으로서 우리가 충분히 해야 되는데 자료를 보면 다 컴퓨터구입 이런 교체에 대한 거지 연구용역해서 어떻게 지금 인터넷 중독에 대한 예방을 통해서 그것을 다시 게이머로 만드는 이런 어떤 전체적인 뭔가 나와 줘야 되는데 사실은 자료를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어요. 그러면 사실은 이게 스마트교육 지원이 아니고 그냥 자재지원이죠. 왜 “교육” 글자를 씁니까? 교육이라는 것은 컴퓨터를 구입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했고 그것에 대한 어떤 영재를 만들어서 프로그래머가 됐다. 프로그래머가 되면 가구 몇 개 파는 것보다 엄청난, 시장경제논리의 원리에 의하면 전세계 게임 1, 2위가 다 한국에 있습니다. 그런 거 충분히 우리 과학연구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다음에 사회복지요원 관리부분이라든가 또는 직속기관 시설관리 이런 예산의 전반적인 삭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본청 행감 때까지 이것에 대한 자료, 그러니까 세부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주셔서 2016년 예산까지, 여기에는 지출내역이 14년 거하고 15년 것이 되어 있는데 비교분석해서 얼마인데 얼마가 삭감이 됐고 2016년에 얼마를 반영했는지 그것에 대한 데이터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직원도 연구사와 용역하는 직원이, 연구원들이 없으면 가서 오는 사람 관리하고 안내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하드웨어적인 게 아니고 소프트웨어적인 필요한 정원 그것에 대한 분석표를 원장님께서 고민하셔서 혁신한다는 부분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 송남섭 네, 제출하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이것도 지금 급하게 한 장으로 왔는데 신규사업이라고 그래서 이 부분은 3,600만 원 가지고 스물댓 개 지정해 가지고 버스 대여해서 답사 돈, 이것은 과학교육원과 안 맞아요. 맞는 사업으로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있는 남은 돈 예산 편성하지 마시고 정말 제대로 생태를 연구해서 나름대로의 무슨 내용물도 만들어 내고 그것에 대한 부분이 가야 되는데 버스 대절해서 한 바퀴 돈 재배정, 이런 부분 저는 과학연구와 안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장님께서 잘 하고 계신 건 알고 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말 우리 미래가 달려있는 교육입니다, 과학은. 과학이 있어야 저희 미래가 있는 거기 때문에 더 많은 예산 확보하시는 것에 대한 것을 강력히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겠습니다.
○ 김동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연수원 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입니다.
○ 김동규 위원 행감 준비하느라고 정말 많은 애를 쓰셨고요. 그다음에 여기를 제가 어제 와서 보고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수원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드웨어적인 어려움이 있고 다 했는데 아직도 조금 주위환경이 안정되어 있지 않은 시설들이 몇 가지가 있어서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우리가 교육연수를 하면 9시부터 6시까지만 연수를 하죠?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다 여기서 어떻게 보면 자유시간과 개인연구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교육은 9시부터 6시까지, 보편적으로. 그렇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런데 사실은 저녁 식사 후에 2시간 정도를 생생두레활동이라고 하는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어쨌든 교육시간 이후에는 여기에서 생활을 본인이 책을 읽든지 아니면 휴식을 취하든지 하는데 본 위원도 어제 하루를 여기서 직접 체험하면서 불편한 게 뭔가를 생각해 봤어요. 내가 연수원에 들어왔을 때 느낀 점이 뭘까라는 거, 불편한 점은 뭘까, 한 세 가지로 구분했는데 산책로나 주위의 그런 부분들은 정말 잘돼 있고 이렇게 깨끗이 관리할 수 있을까할 정도로 다시 한 번 했는데 산책로에 아직도 공사의 위험이 잘못하면 되어 있는 공사, 그게 왜 그대로 돼 있는 거죠? 호수처럼 막아놔서 접근금지라고 해놨는데 저쪽 산책길에 있는 그건 뭐죠? 웅덩이처럼 물만 고여 있고 비가 와서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왜 작업이 중단되어 있는 건지?
(관계공무원, 경기도교육연수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아, 인삼밭 위에 있는 거죠? 거기는 홍수에 대비해서 물이 일단 한번 거기에 고였다가 내려오도록, 왜냐하면 그게 한꺼번에 내려오게 되면 흙이 다 떠내려 오기 때문에 이게 자칫 잘못하면 산사태처럼 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일부러 웅덩이를 파놓은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하면 일부 거기에 고였다가 내려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놓은 겁니다.
○ 김동규 위원 그건 어떤 근거에 의해서 만든 거죠? 누가 그걸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건가요? 보기가 흉한데 그것이 산책로에 있는데, 저는 거기 분수대를 만들거나 이런 모형의 공사가 중단돼 있는 걸로 판단을 했는데 지금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원시대에 저희가 사나요? 물받이 오는 것을 만들어 놓고 또 비오면 그것 갖다가 다시 재활용하고 이런 건 아닌데요. 저희가 지금 가뭄대책에 의해, 여기 물 부족합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럼 양해해 주신다면 시설과장님께서 답변하셔도 될까요?
○ 김동규 위원 네, 시설과장님 잠시.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시설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시설과장 민병억입니다. 제가 여기 부임한 게 3월 달입니다. 저희가 올해 풍수해에 대비해서 지금 위원님이 오늘 아침에 보신 여러 부지가 인삼밭으로 지금 조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집결지가 돼 있습니다, 비가 왔을 때.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을 2016년도에 예산 신청을 했었습니다마는 예산여건이 적정하지 않아서 그 예산이 안 됐고요. 우리가 일단 집중호우 시 거기에서 모든 흙이, 토사들이 밀려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 두 군데를 파놨습니다. 여기 말고 또 정문이 있는데 그쪽에도 또 그런 부분의 시설을 일단 보완해 놨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아마 거기 그 부분을 안 했을 때 흙이 밀려 내려와 가지고 생태연못으로 흙이 유입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일단 저희가 임시방편이라도 올 여름 집중호우 시에 대비하려고 그렇게 해 놓은 겁니다.
○ 김동규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이 사실은 과학적으로 그렇게밖에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모르겠는데 원장님께서는 안전에 의해서 하다 보면 또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또 거기가 저희 자산인지 어딘지 경계는 없지만 산책로라고 해 놓은 데 보면 검은 걸로 막 쌓아놓은 흉악한 물건들이 있어요. 포장이 돼 있어서 열어보지 못했는데 저녁시간이나 아침에 왔을 때 깜짝깜짝 놀라게, 저도 이게 왜 여기 있지 했는데 만약에 지역과 한다고 그러면 그것을 옆으로 치워서 협조만 하면 충분히 가능한 그런 건데 이왕, 산책하고 이런 부분들이 잘돼 있습니다. 너무 잘돼 있는데 중간중간에 그런 게 있으면 깜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미지적인 부분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연수원이다 보니까 여기서 산나물 채취 이런 것으로 해서 3월에서 5월, 6월 그런 것도 아직 경고표시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기간이 지나면 지금 시간에는 그런 걸, 원장님 정말 준비 깔끔하시고 시 같은 걸 붙여놨다가 그때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5월 달인데 지금 11월이잖아요. 굳이 그걸 붙이면 이게 왜 경고지 그러면 이게 또 보는 입장에서는 안 맞을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세밀한 부분도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앞에 정문에 들어오면 이천에서 협조를 잘해서 제가 아까도 요구한 자료가 얼마큼 외부하고 소통과, 지역이 굉장히 조용한 마을이더라고요. 시골이고 대문도 다 열려있고 어떻게 보면 그냥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천시하고 지역의 활성화나 이런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시설도 대관해 주고 지역과 같이하고 이천에서는 얼마큼 여기를 협조해 주시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이천시장님은 제가 가끔씩 찾아뵙고요. 산책로에 그렇지 않아도 숲이 있는데 좀 위험한 것 같아서 우리 연수생들을 위해서 CCTV를 요청했었습니다. 그래서 CCTV가 현재 장착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쓰레기도 많이 버려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저희가 쓰레기 처리도 해 주지만 눈이 만약에 많이 온다 그러면 이천시에서 나와서 눈도 치워주시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천시에서 요청하는 전국생활체육대회 한다고 그러면 대관도 해 주고 그렇습니다.
○ 김동규 위원 그래서 그것은 봤는데 지역주민들과, 조용한 마을에 이런 시설이 들어오면 지역주민들은 기대도 많이 하는데 예를 들면 일용직이라든가 또는 지역주민들과 하는 체육대회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여기를 와서 감사하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거든요. 이천에 교육연수원이 있는데 와서 도움도 안 되고 쓰레기만 버리고 가는 이런 게 아니고 우리 연수원이 이천에 미치는 영향, 그게 저는 교육의 영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안으로 소프트웨어적인 방향으로 들어오면 이 건물이 굉장히 큽니다. 숙소도 있고 안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과연 여기에 다 우리 모든 교육을 할 수 있는 장소로 되어 있을까. 아직도 저는 시설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한 2개 층 보면 3층 일부 하고 그다음에 4층 부분 같은 경우는 시설에 대한 부분이 여유가 있다. 소파만 놔 있고 그건 예산부족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지금 하나를 건의드리고 싶은 것도 원격연수가 지금 대세거든요. 다 바쁘고 못하기 때문에 원격연수를 가장 많이 신청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연수원에서 그것은 얼마큼 준비돼 있어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지 않아도 원격연수가 우리 연수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직접 콘텐츠를 우리가 바로바로 만들 수 있는 원격지원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것을 경기도교육청에 보고도 드리고 요청도 합니다마는 그게 지금 돈이 좀 듭니다. 그래서 현재 인삼밭을 세내 주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원래는 원격지원센터를 만들었으면 좋겠고. 그런데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100억 정도 예상을 하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4층에 로비가 남아있으니까 거기에 원격지원센터를 약 9억 내지 10억 들여서 빨리 구축을 해서 자잘한 콘텐츠는 바로바로 우리가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동규 위원 지금 누리과정 부분 때문에 100억은 어렵고요. 일단 반장님, 시설에 대한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도 어제 왔는데 바깥에는 돌 수 있지만 안에는 또 안 했기 때문에 시간이 허락되시고 동의를 해 주신다면 3층과 남아있는 공간 활용이라든가 지금 현재 있는 시설에 대한 부분의 점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동규 위원님 그러면 일단 질의는 마치시는 건가요? 지금 김동규 위원님께서 교육연수원 현장시찰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요청하신 거죠? 이의가 없으시면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괜찮으십니까,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교육연수원 현장시찰을 위해서 2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감사중지)
(15시43분 감사계속)
○ 감사1반장 문경희 현장시찰을 마쳤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을 계속 갖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시찰을 마치고서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김동규 위원님, 현장시찰 후에 어떤 내용, 하실 말씀 있으신지 의견 말씀해 주십시오.
○ 김동규 위원 네, 우리 경기도교육연수원이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 신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원장님께 잘 관리가 되어서 그래도 교육받는 분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교육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단 한 가지 여러 가지 시설이 굉장히 넓다 보니까 공공경비 지출이라고 할까요. 전기요금 기타 경비시설이 모든 운영비에 많은 퍼센티지를 차지하는 것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더 나아가서 새로 증축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더 알찬 내용을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모든 연수가 학교현장이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고 있고 또 원하는 연수가 원격연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보강하는 차원에서 원격지원센터라든가 아니면 원격연수를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을 본청 행감까지 대안과 또 예산안에 대한 것을 좀 자료로 주시고 또 그 부분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부분 말씀드리고요. 그것에 맞서서 우리 교육과학연수원에 죄송하다는 말씀, 정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 영재교육과 더불어 창의적 교육을 하시는데 그 부분도 아까 추가 말씀드렸던 부분으로 해서 사실은 이것보다 더 좋은 시설 정말 거기에 오면 영재가 만들어질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되는 것이 또 저의 미래의 바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동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우리 교육연수원 현장시찰 후에 관련된 내용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교육연수원이 완공되면서 만으로 약 3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상당히 넓고 방대한 우리 교육연수원의 장점은 좋은 현대화된 시설이지만 단점은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근무하시는 분들과 연수하러 오시는 분들이 좀 사실은 힘들다는 점이 제일 문제지요. 접근성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교육연수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 좀 전에 말씀하셨던 원격연수 프로그램 개발 또 집합연수를 하시더라도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 이런 것도 한 번 더 고민해 주시면 거기에서 답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우리 경기도과학교육원이 오래 전에 처음 시설이 결정되고 과학교육원이 완공됐을 때만 해도 그 당시로서는 또 나름 과학교육원이 관련되는 공공시설로는 앞서가는 시설이었을 텐데 40년 이상 또 오랜 건물이고 그사이에 세월이 변화하면서 함께 변해지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교육원은 차후에 교육위원회 차원에서 방문하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원장님께서 꼭 한번 계획을 좀 세워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러면 이어서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협의하신 대로 서진웅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진웅 위원 먼저 우리 과학교육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서진웅 위원 지금 어려움이 많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어려움은 많이 있지만 현재 환경에서 저희들 47명 직원 정말 혼연일체 되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지금 특성화교육과하고 협의 좀 많이 과정을 만들 때 또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서 특성화교육과하고 어떻게 같이 미팅을 하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항상 같은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요. 협의하면서 논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지금 경기도에 과학중점학교가 몇 개 학교가 있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중점학교는 제가 알기로는 99개로 알고 있는데 그 뒤로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 서진웅 위원 지금 과학중점학교가 특교사업이었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서진웅 위원 그런데 그게 중앙정부에서 특교사업을 인가해 주고 하는 것들을 시도교육청으로 넘긴다 이런 얘기가 있단 말이에요. 넘겼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중점학교는…….
○ 서진웅 위원 2016년 중점학교 지정한 것은, 중점학교 지정이 2016년까지 됐고 재지정은 시도교육청한테 권한을 넘기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재지정은 현재 지금 처음에 시작할 당시에는 3년 개시로 각 중점 인가 받아서 3년 지나서 시도교육청에서 직접 관장을 해서 재지정을 다시 승인을 해 줬습니다. 3년에서 6년까지 할 수가 있었는데 그 뒤로는 제가 좀 더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제가 나중에 특성화교육과하고 얘기를 하겠지만 경기도과학교육원 앞서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딱히 제가 질문할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교원연수 운영 과정에 있어서의 뭐라 그럴까요? 우리 경기도의 학력이 많이 저하되고 있는 것, 특히 과학부분에 대해서 학력저하가 많다, 일반계 학교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학교육연수원장으로서 또 특성화교육과장하고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우리 현재 초ㆍ중ㆍ고의 과학교육은 그렇게 뒤떨어진 부분은 아니고요. 초등학교의 모든 교육 자체가 야외 관찰학습부터 해서 과학탐구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대회를 참여하고 체험학습을 하다 보니까 과학 자체는, 기초과학은 많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근데 중ㆍ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고학년이 갈수록 점점 또 입시 쪽으로 치중하다 보니까 조금씩 소홀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학력으로 갈수록 학력이 저하되는…….
○ 서진웅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저학년에 대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어떤 꿈과 끼는 상당히 많이 있다. 근데 그런 환경을 우리가 안 만들어 주고 있다. 못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 안 만들어 주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경기도에 과학고가 몇 개 있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두 개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하나 있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영재과학고 하나 있고…….
○ 서진웅 위원 그건 전국에서 뽑는 거고. 북과학고 해서 과학고 하나 있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일반 과학고는…….
○ 서진웅 위원 경상남북도에 과학고가 몇 개 있는지 아십니까? 입학정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그러니까 우리 경기도에는 과학고 입학정원이 100명이에요, 모집인원이. 수원영재과학고등학교는 전국에서 뽑는 거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현재 지금 12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120명이 아니라 100명으로 알고 있는데요? 최근에 제가 봤던 것은 100이고요. 경상남북도가 부산, 대구, 울산 포함해서 우리 학생인구와 거의 비슷할 텐데, 다 합치면. 거기가 과학고, 영재과학고는 빼고 과학고 입학정원이 몇 명인지 아세요? 660명이에요. 서울이 300몇 십 명이고 제주도가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이 몇 명인지 아세요? 제주도가 과학고 입학정원이 몇 명인지 아세요? 40명이에요. 그러면 우리 원장님 계시는데 경기도의 과학교육을 책임지는 분들은 경기도의 초등학교ㆍ중학교 학생들의 과학의 꿈을, 환경을 못 만들어 주고 있는 거예요. 안 만들어 주고 있는 거죠.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부는 과학고 만들어 봤자 결국에는 모모모 대학교 가기 위한 수능시험 보기 위한, 정시 보기 위한 뭡니까, 학교가 그런 기능밖에 더하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그렇게 만든 것은 우리 기성세대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죠. 근데 그것은 정말로 과학에 꿈을 갖고 있는 애들은 또 틀릴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과학고 하나 생기면 그 인근 학교, 초등학교ㆍ중학교에 실습 기자재를 이용할 수 있는 주말에, 방과 후에. MOU만 잘 만들어 놓으면 일선 기초단체가 실습 기자재 교육경비 투자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실습 기자재를 통해서 아이들의 학력이 증진될 수 있는 요소는 많아요, 초등학교ㆍ중학교는. 협력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게 해 주고요. 그런데 그런 것을 우리가 실제로 안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영재 과학교육의 발전? 누구를 위한 과학교육, 본인들 스스로에 대한 과학교육이지 실제 경기도 학생들을 위한 과학교육이 뭐가 있어요? 책임의식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업무보고 이거 다 똑같은 것 아닙니까? 누가 해도 이렇게 만들죠. 이것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실제 그런 환경을 우리가 못 만들어 주고 있으면서 과학교육을 논하고 있다는 자체가 저는 좀 웃기다는 겁니다, 한탄스럽고. 각성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어떤 더 활성화된 방안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인천에 과학고가 몇 개 있습니까? 인천에 과학고 몇 개 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인천에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하나 있어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아무튼 저는 그러한 환경을 우리가 책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뭐랄까, 과학인재를 육성할, 그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놔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친구들이, 어린 친구들이 과학의 꿈과 끼를 안고 갈 수 있는 길은 안 만들어 놓고 과학중점학교 만들어서 과학실험 아무리 테마교육 해 보세요. 초등학교ㆍ중학교 때가 끝이에요. 어느 학부모들이 그럽니다. 대한민국의 노벨상은 언제 타나? 일본은 기초과학이 어때서 매년마다……. 그런데 경기도가 무슨 과학교육이 그렇게 잘되어 있습니까? 그 꿈을 키워주지도 못하면서 결론적으로 그들이 가는 데가 외부환경 속에 전부다 입시지옥 속에 빠지는 것 아니에요. 그게 꿈을 키워주는 거 아니잖아요. 환경 만들어 주는 거 아니잖아요. 기성세대의 책임이 크다는 거죠. 거기에 대한 대책이 우리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을 좀 고민을 하셔서 이런 연수를 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런 환경 조성하는 역할도 해 주셔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노력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이현숙 원장님, 정말 시설도 좋고 환경도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이 쭉 여기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업무를 좀 봤어요. 실질적으로 이게 경기도교육연수원, 뭡니까, 요새 토요연수도 생기고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하는 것은 이제 이런 공모해서 선정해 가지고 하는 부분들이고 그럼 앞에 전부다 연구원 빼고 그 앞에 직무연수, 자격연수하고 집합교육하고 원격연수 중에서 직무연수까지는 우리 교육연수원에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데. 저는 이재정 교육감이 마을공동체 하니까 이제 마을공동체에 대한 프로그램도 일부 들어가 있고 요새 하도 진로진학 얘기하니까 진로진학도 일부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근본적인 교육을 한 번 생각해 보실까요? 누가 그런 정책을 갖고 취임을 하니까 또 환경이 그렇게 되니까 그거 들어가 있는데 제가 지금 우리 담당자한테 뭡니까, 과정별 강사현황하고 강좌명을 쭉 다 봤어요. 그런데요, 거의 많은 부분이 인문학 쪽이고 여기 힐링하러 오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서진웅 위원 인문학적인 부분이고 특히 초등 교장ㆍ교감, 중등 교장ㆍ교감 이 관리자들 교육과정별 관련별 강좌명을 보니까 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사명을 좀 심어……. 이분들이 교육에 중요한 역할……. 우리 경기도의 중요한 학교교육의 현장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인데 너무 추상적인 것들이 많다. 실질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부족하다. 지금 있잖아요, 모르겠어요. 아까 이제 입시 얘기도 나왔는데 실제 경기도 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 저하 심각하다고 생각합니까, 안 하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심각하죠.
○ 서진웅 위원 심각하죠? 거기에 대한 대안을 누가……. 그 심각한 것에 대한 대안을 누가 만들어야하고 그것을 현장에서 누가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교사들이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서진웅 위원 교사들이죠? 그런데 교사들이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책임감과 사명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관리자 연수에 대해서 그러한 부분이 난 들어가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유ㆍ초등 교장자격 연수, 교육감 특강, 경기 혁신교육의 방향, 창의적 학교 교육과정, 조직관리 리더십, 재난안전교육, 이렇게 해 가지고 될까요? 그리고 교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감도 쭉 역사바로알기 좋고 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 인문학 리더십, 다문화교육, 사회변화교육 다 좋습니다. 안전사고 예방 다 좋습니다. 평화교육, 인권과 교권. 그 뒤에 교육과정을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 진로진학에 대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는 차수가 되게 많이 편성되어 있는데 진로진학에 대한 차수는 한 꼭지예요. 그리고 지금 요새 일부 학교에서요.
나는 인터넷 강좌도 이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일부 학교에서 학생들 논술 부분이 너무 취약합니다. 초등학교 때 논술 많이 하잖아요. 초등학교 때도 많이 하고 학교에서도 많이 하고 학원에서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갈수록 거기에 대한 기반이 약해요. 근데 하는 학교만 합니다. 하는 학교를 하는 이유가 그렇게 해야 대학을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대학을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학부모들이 정말 이게 인성만 배우고, 올바른 시민교육만 배우고 올바른 인권교육만 배우고 졸업하기를 원할까요? 그것은 당연한 거예요. 그 학생이 대학교, 자기가 원하는 소질, 자기가 원하는 꿈, 자기가 원하는 것을 펼칠 수 있는 학과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학에 가서 그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는 거죠.
그런데 내가 모 학교를, 3개 학교를 얘기할게요. 고등학교를 가면, 이것은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디 학교는 논술ㆍ토론교육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 반면에 어디 학교는 논술ㆍ토론교육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선생님들이 안 합니다.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소양이 있어야 됩니다. 자질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선생님들이 안 합니다. 힘들어서 안 합니다. 그냥 자기 교과 가르치면 끝인데 왜 그거 합니까? 안 하죠. 그런데 그런 선생님들이 어디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되냐? 저는 연수원에 와서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직강교육을 통해서 받든 아니면 온라인으로 개설된 과정을 통해서 받든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외부강좌를 받든. 모 고등학교에서는 논술로 학교를 많이 갑니다. 논술로 하다 보니까 일단 대학을 자기가 원하는 과를 가고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으니까 거기 뽑는 방식이, 합격하는 방식이 서울에 있는 그래도 괜찮은 학교들은 거의 논술로 뽑는 비중이 높아요. 그런데 서울에 있는 학교를 가려면 논술을 통해서 가는 거기가 좀 괜찮은 과는 논술로 많이 뽑아요. 자, 그러면 논술을 해야 하는데 그게 약해요. 그런데 그걸 하는 학교가 있어요. 어떻게 하느냐, 속된 말로 있잖아요, 그 선생님들 수강료 자기네들끼리 걷어서 강남에 있는 유명 논술학원 강사 불러다가 한 달에 한 번, 두 번씩 자기학교로 모셔다가 놓고 강의를 그 선생님한테 받습니다. 그렇게 트레이닝하는 학교들이 지금 몇 개 있어요. 그 학교 가면 애들이 학력이 많이 향상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학교에 있다가 그렇게 배웠던 선생님들이, 그렇게 가르쳤던 선생님들이 다른 학교로 발령받아 가면 그걸 또 안 합니다. 그 학교는 그런 환경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연수원이 인문학강좌도 중요하고 인권교육도 중요하고 학교교육도 중요하고 또 안전교육도 중요하고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연수원이 학력을 어떻게 하면 높일 것인가, 그게 토론식수업이든 강의식수업이든 어떤 방식이든 수업모델을 여기서 개발을 많이 하더라고 보니까 강의도 하고. 연수원이 고민을 많이 담아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학교장연수, 교감연수 보면 그런 고민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다고 나는 봐요. 왜 그런 줄 아세요? 어제 제가 구리남양주교육청하고 고양하고 의정부교육청 감사하면서 아마 감사요구자료 있을 겁니다. 감사요구자료가 있을 텐데 제가 개별적으로 요구한 자료가 있는데 뭐냐 하면 고등학교ㆍ중학교ㆍ초등학교 자체 교사 여기 교육연수원에서 하는 뭐죠? 집합교육, 원격교육 말고 학교 자체에서 교사연수하는, 자율연수를 하는 학교의 자료를 한번 뽑았어요. 중학교 45개 교가 진로진학, 우리는 자유학기제 하고 있는데 진로진학, 학교에서 선생님들 대상으로 해서 학교 자체적으로 자율연수하는 학교가 없습니다.
무슨 얘기냐, 학교장ㆍ교감선생님이 우리 학교를 경영함에 있어서 어떻게 우리 학교를 운영하고 어떻게 교육할까, 어떻게 선생님들 자원을 가지고 우리 공동체가 우리 아이들한테 어떤 교육을 할까하는 자체적인 연수가 많이 필요한데 그걸 여기 연수원에서 하고 율곡에서 하고 과학교육원에서, 평화에서 이게 감당이 안 되잖아요. 그럼 학교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이 있어야 되고 그걸 만들어 갈 수 있는 어떤 그게 있어야 돼요, 툴이, 기능이. 그걸 누가 만드냐면 학교장이나 교감선생님이 만들어야 된단 말이죠. 그걸 누가 그렇게 하도록 해야 되냐, 교장ㆍ교감 연수 때 그런 걸 심어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그런 게 여기 하나도 없어요. 여기서만 다 하려고 해요, 그거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그게 무슨 연수입니까? 여기서 받고 가면 자기연수지 자기가 가서 역할을 안 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셨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사실상 교사들의 경우에는 자격연수에 서너 시간씩 넣게 돼 있어요. 그다음에 직무연수도 넣지만 지금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교장ㆍ교감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 서진웅 위원 원장님, 교사선생님들한테 조금씩 1시간, 2시간 넣어봤자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듣고 가면 다 잊어버리는데. 우리도 어디 가서 연수 받으면 졸기도 하고 그거 하다 보면 시험보지 않는 한 그거 그냥 듣고 끝나요. 저희들도 연수 많이 해요. 행정사무감사 사전연수 많이 하고 예산심의 연수 많이 하고 엄청나게 많이 해요. 우리 연수 안 하는 줄 아세요, 의원들?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 연수가 끝나고 그때 당시는 내가 기억하지만 한 달 두 달 지나가면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걸 저희가 의원이니까 저희들은 개별적으로 자료요구할 수 있지만 초등학교ㆍ중학교ㆍ고등학교의 10년 차, 15년 차 자격연수 받으러 온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얼마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얼마나 그 사람이 그걸 학교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설마 그런 위치에 가 있을까요? 그 학교의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이 그런 풍토를 안 만들어놨는데 부장선생님도 계시고 다 계시는데 자기가 그걸 하겠다고 나서보세요, 건방진 놈이라고 그러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알고 있습니다.
○ 서진웅 위원 그건 위에서부터 일단 그러한 자율권을 줄 수 있도록 이 사람들을 풀어놔 줘야 해요. 그래야지 여기서 교육 받고 가는 선생님들이 그런 역량을 펼칠 수가 있는 거예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장ㆍ교감 연수에 논술ㆍ토론 이런 것들을 그 학교에 가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장ㆍ교감 연수에…….
○ 서진웅 위원 그리고 여기서 자유학기제 연수를 어떻게 하고 강의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여기서 자유학기제 연수하는 건 방향을 제가 안 들어봐서 모르는데 상당히 방향을 잘 잡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 돌아다니는 것은 현장의 시군하고 상공회의소나 기업체하고 맺어서 얼마든지 견학할 수 있고 직업세계 탐험할 수가 있어요. 그런 환경이 없는 시군이 있습니다. 그런 없는 시군은 학교 교실 안에서 그걸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그게 필요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돼요? 교사들이 해야 됩니다. 그런 세계를 보여주는 것도 교사가 보여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교사들은 그 학교 가면 그 학교에서는 자기들 인프라 안 갖춰 있고 그런 환경이 우리 시에는 없고 우리 마을끼리는 못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만날 서당식으로 강의해 봤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현실에 적합한 교육모델은 교육원에서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끊임없이 해서 그걸 누가 해야 될까, 이 교육원에서 해야 될까, 아니면 학교장이 해야 될까, 교감이 해야 될까 하는 부분을, 역량강화도 말이 역량강화지 실질적으로 역량강화에 대한 툴을 만들어 주셔야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고요. 우리 연수원이 서당식의 강의만 하는 게 아니고 강의는 한 40분…….
○ 서진웅 위원 그건 최근의 일이죠. 솔직히 얘기할까요? 그거 최근의 일이잖아요, 토론식 교육으로 지금 한 게, 모둠 식으로 몇 명 몇 명 들어가서. 옛날에는 강의식이었잖아요, 불과 1~2년 전만 해도 거의 다. 강의식 다 했잖아요. 전에도 강의식 다 했죠? 지금 이게 토론식이 60%다, 50몇 %다, 이건 이번 2015년도 얘기죠. 안 그러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작년에도 좀 했는데요.
○ 서진웅 위원 좀 했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앞으로 더 많이…….
○ 서진웅 위원 하여튼 그렇잖아요. 그러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2013년, 14년, 12년, 11년 다 토론식으로 한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처럼 듣잖아요, 우리가.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건 아니고요. 앞으로 하여튼 더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마무리해 주시죠.
○ 서진웅 위원 아무튼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앞으로 교육위원을 할지 안 할지 모릅니다. 못할 가능성이 많겠죠, 많이 했으니까. 하지만 여러분들께 제가 교육위원을 4년 하면서 느끼는 것은 현장을 가면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여기서 국ㆍ과장님들 얘기하고 여기서 교육장님들, 또 뭡니까, 과장님들 얘기하는 거하고 현장 가면 여기서 얘기하는 것 하고 하늘과, 천지 차이 나는 거죠. 연수원에 부장선생님 하시다가 교장선생님으로 오신 분들은 더더욱 교장실에서 안 나옵니다. 왜 그런 줄 아세요? 벽이 더 많이 쳐져 있다는 거죠, 더 많이 아시니까. 더 벽이 쳐져 있다는 거죠.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가질의를 안 할 거니까. 초등ㆍ중등 관리자교육에서는 저런 인문학강의 좀 빼세요, 그분들한테는. 빼고 그분들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강의를 좀 하세요, 현장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강의를. 좋은 사례연구해 가지고 사례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러면서 툴을 만들어서 학교마다 다 건건이 쏴주세요, 여기서 갖고 있지 말고. 학교마다 자꾸만 우리가 SNS 통해서 공개해 갖고 프로그램 보내 주시듯이 학교마다 자꾸만 그것을 전체 선생님, 교육 받으러 간 선생님, 초등학교ㆍ중학교 교감ㆍ교장선생님, 부장선생님한테 전부 다 쏴주세요. 그래야 변화가 올 거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장님께서는 지금 지적하신 서진웅 위원님의 말씀을 그대로 잘 받으셔서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바뀌지 않으면 학교가 바뀌지 않죠. 학교의 최고결정권자는 교장선생님이시죠. 교장선생님의 가치와 철학이 바뀌지 않으면 그 학교는 굳어 있게 마련이고 발전이 없습니다.
○ 서진웅 위원 잠깐만요. 제가 교장선생님들, 교감선생님 욕하는 거 아니에요. 속기록이 잘못될까봐 그러는데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훌륭하신 분들 많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엄청나게 빨리 변하고 있고 환경이 많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가 배운 세대,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세대는 지금 2015년이고 우리가 배운 시대는 1970년대, 80년대, 90년대입니다. 우리가 재교육 받아도 2000년대고요. 그런데 커나가야 할 애들은 2030년, 50년, 60년을 살아가는 애들이란 말이죠. 우리가 배운 환경하고 얘들이 배울 환경이, 애들이 살아갈 환경이 우리 산 세상하고 틀리다는 얘기죠. 거기에 대한 책임이 교장ㆍ교감선생님들한테 막중하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한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명심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제 본질의를 모두 마쳤기 때문에 추가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는 15분선에서 사용하시도록 하고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은 최종환 위원님부터 하시죠.
○ 최종환 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최종환입니다. 간단하게 오전에 답변하신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연수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오전에서도 말씀드렸던 특수분야의 연장선상에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오전에 답변하신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에 있어서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 또는 산하기관은 연수기관에서 제외하고 장소만 허락한다, 이렇게 돼 있죠? 그게 2015년부터 그렇게 된 겁니까, 그 이전에 그렇게 됐던 겁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것은 법에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게…….
○ 최종환 위원 그러면 2013년, 2014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현황 자료 일체를 제가 가지고 있어요. 오전에 질문을 드리지 않았었는데 대표적인 예로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 직속기관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거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직속기관이요?
○ 최종환 위원 학교.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학교? 2013년도에는 지정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지역교육청은 2014년도에는 지정이 돼 있고 올해는 그게 지정이 돼 있지 않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래서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던 게 2015년부터 학교 또는 소속기관은 배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정확하게 말씀해 주세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2013년도에는 학교는 지정이 돼 있었고, 2014년도에는 지역교육청이 지정돼 있었고 그러나 2015년도에는 아무것도 지정이 돼 있지 않다, 그렇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게 정확한 답변이죠. 이상입니다. 다음 과학교육원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최종환 위원 과학교육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경진대회가 5개 있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지금…….
○ 최종환 위원 주관하고 있는 것이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청소년과학탐구대회, 학생과학발명품대회, 과학전람회, 정보올림피아드 이렇게 5개가 있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최종환 위원 홈페이지에 보면 창안품전시회, 수학ㆍ과학경시대회도 탑재되어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창안품전시회, 수학ㆍ과학경시대회는 과학교육 부분에서 주관하지 않는 경시대회인가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현재 지금 다 그것은 폐지됐습니다. 폐지됐는데 현재 홈페이지란이 부실한 것은 폐지된 사항도 그대로 현재 지금 사용하게 놔둬서 저희들이 이번에 다 정비를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정보업데이트, 오전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여전히 살아있는 창안품전시회, 수학ㆍ과학경시대회는 이미 폐지됐음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경기도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경시대회인 것처럼 되어 있는 겁니까? 언제 폐지됐는데 아직까지 홈페이지에 개편이 되지 않았던 거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관리를 잘못한 것을…….
○ 최종환 위원 언제 폐지됐습니까? 홈페이지를 어느 기간 동안 폐지된 이후에 개편하지 않았던 것이죠? 그 기간을 확인해 주시고 지금 원장님께서 바로 기억을 못하신다면 보조직원으로부터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아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 감사1반장 문경희 원장님께 자료드리세요, 답변하실 수 있도록.
○ 최종환 위원 확인되는 대로 답변해 주시고 시간관계상. 아무튼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확인된 바는 과학교육연수원이 가장 초보적인 부분에 있어서 과학교육의 산실이라고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본연의 책무에 무색하게 가장 과학교육에 있어서의 대중성, 접근성이 가장 높은 기관 홈페이지에 있어서도 부끄러운 현주소로 보이고 있다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전에와 마찬가지로 과학교육전문기관이 아니라고 했을 경우에는 소소로운 문제로 간과할 수 있는 사안이겠으나 문제는 상당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기관관리를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다섯 가지의 경진대회, 과학교육원에서 주관하고 있는 다섯 가지 경진대회 중에서 경기북부지역 학생들의 수상현황을 보면 남부지역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예컨대 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 같은 경우는 2015년 현재 약 4,000만 원 예산을 들이고 있는데 경기도에서 850여 명이 참가하고 거기서 25팀 정도가 전국대회에 나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북부지역의 수상자는 평균 25% 정도밖에 안 됩니다, 경기도 내에서. 즉, 75%는 남부지역에서 아이들이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도 2015년 약 2,135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850여 명이 참가해서 전국대회에 20팀이 참가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평균 32%, 33% 정도 북부지역 학생들이 수상을 하고 있고 나머지 학생과학발명품대회, 과학전람회도 30% 또는 31% 수준이 북부지역 학생들이 수상하는 걸로 자료가 제출되었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맞습니다.
○ 최종환 위원 그런데 정보올림피아드대회 2015년 950만 원 예산 들여서 213명이 참가했고 은상 이상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북부지역은 한 명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자료가 잘못된 겁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정보올림피아드대회는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요. 그 외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잠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북부지역의 학교 수하고 전체 학교 수를 비례해 가지고 비교해 본 결과 북부지역의 8개 교육청 산하에 있는 학교 수가 28%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대회를 거치는 것은 그렇다고 해서 학교 수가 많은 데를 그냥 임의대로 배정할 수 없고요. 교육청별로 안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 수상자 청소년과학탐구대회 보면 나온 자료에 학교가 과 단위는, 보통 예를 들어서 팀이 나올 때 과 단위는 한 팀, 국 단위 교육청 있는 데는 두 팀 이렇게 안배를 합니다. 북부를 보면 30% 안배를 꼭 합니다. 저희들이 임의대로 북부학생들을 홀대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고요. 하여튼 지역대회를 거쳐서 올라오는 대회는 반드시 북부지역을 30% 이상 안배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과학탐구대회에서나 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 전체가…….
○ 최종환 위원 정보올림피아드대회에 대해서, 지금 소명하신 내용은 이해를 하겠고요. 그래서 적절하게 소외되지 않도록 안배를 하고 있다는 말씀의 취지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대회 왜 한 명도 없는 걸로 자료를.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보올림피아드대회는 마찬가지로 지역대회를 거칩니다. 지역대회를 거치는데 일단 무조건 지역에서 점수가 낮더라도 제일 높은 학생들은, 최우수 받은 학생들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도대회에 참가를 하고요. 나머지 학생들은 전체 성적순대로 하다 보니까 그게 정보올림피아드대회는 저희들이 주관하는 게 아니고요. 사실상은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사업을 위탁 받아서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거기 규정에 따르다 보니까 성적순대로 하다 보니까 북부지역이 참여율이 저조했고요. 도 대회도 마찬가지로 성적순대로 시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북부에서 시상자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 최종환 위원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는 소외감은 북부지역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교육 격차가 남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있다고 정서적으로 소외감들을 느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표상에 있어서도 정보올림피아드대회에 IT분야에 있어서 북부지역 아이들이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부분 대단히 유감스러운 지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이것은 의정부에 있는 과학교육원 산하 북부기초 과학교육관에서 하나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는…….
○ 최종환 위원 의정부 북부 기초과학교육관에서 주관하는 거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의정부에 있는 북부 기초과학교육관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이런 부분에서는 적절하게 북부지역 학생들을 배려해 주고 있는데 정보올림피아드대회 같은 경우에는 수치상으로 전혀 배려되고 있지 않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북부지역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절한 정책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북부 아이들이 정보올림피아드대회도 마찬가지로 홀대받지 않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 최종환 위원 다음으로 오전에 자료요청 했던 내용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과학교육연구원에서 2013년, 2014년도에 영재교육 담당 교원 직무연수를 수행하면서 특정 연수원에 2년 연속 몰아주기 연수를 했다라는 부분이 감사결과 적출이 되었던 사실이 있습니다. 2013년의 경우에도 예산이 5,040만 원이었는데 낙찰차액 등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700만 원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남한강연수원, 지금은 Kobaco연수원이라고 부릅니까? 거기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낙찰과정에서요, 수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수의계약 전단계가 의혹이 집중되는 부분인데 계약방식을 가격 규격분리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면서 2회 무응찰에 의해서 유찰이 되어서 2회 유찰 이후에 수의계약이 가능한 지방계약법을 적용해서 적용 또는 악용 또는 편법일 수가 있겠습니다만 여하간 2013년도에 Kobaco에 4,700만 원으로 낙찰이 되었고, 수의계약으로. 2014년도에도 예산금액이 5,820만 원이었는데 계약금액은 5,300만 원으로 똑같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즉 Kobaco연수원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도 2013년과 마찬가지로 두 번의 입찰과정 속에서 유찰이 되었고 그러자 수의계약 방식을 채택을 했는데 소속기관 직원 8명 중 6명이 참석하여 수의계약 대상자를 선정하면서 경쟁업체에 있던 시흥시 소재 D업체가 접근성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먼 양평 소재 Kobaco연수원에 점수를 많이 몰아주어서 2년 연속 Kobaco가 연수원 위탁 용역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감사결과가 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수의계약을 해서 유찰되다 보니까 결국은 Kobaco연수원으로 2회 연속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그러나 몰아주기 심사를 하고 그것은 아닙니다. 유찰된 과정이 조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그때 그 당시에 2013년도는 제가 Kobaco가 된 것은 잘 모르겠고요. 2013년도 제가 9월 1일 자로 와서 2014년도 다시 계속 영재교육부장 맡으면서 심화 연수과정 같이 그것을 참여했었습니다. 그런데 유찰과정이 조금 어떻게 보면 감사 받을 당시에는 너무 금액이 적은 금액가지고서 조건 자체를 콘도 형식으로 막 하다 보니까 중소기업체에서 못 들어온 게 아니냐? 사실상은 그건 아닌 것 같고…….
○ 최종환 위원 2014년 경우에는 여기서 가까운 시흥에 있는 D연수원에서, 여기도 규모가 있는 연수원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더 낮게 나왔다 이런 지적을 받았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것은 답변드리겠습니다. 논의과정에서 하여튼 대부분의 위원들은 일단은 거리가 시흥이 가까우니까요, 가까운 곳에 일단 10점 만점으로 주고 거리가 멀리 떨어진 곳인 Kobaco연수원은 낮게 줘야 할 것 아니냐, 그것은 처음부터 점수를 매겨놓고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했는데 일부 위원들이 거리는 가깝지만 교통 사정상 거기가 오히려 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런 논의가 많이 나왔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2015년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2015년에는 다른 데로 됐습니다. 대웅인재개발에 된 걸로.
○ 최종환 위원 그것은 어디에 소재해 있습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그것은 용인에 있습니다.
○ 최종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최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는 김치백 위원님 하시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김치백 위원입니다. 교육연수원장님. 원격콜센터 위탁용역이 작년 대비 6,000여만 원이 증가했는데 이것은 낙찰, 뭐 응찰에 따른 결과인가요? 아니면 증가사유가 따로 있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이것은 인건비가 상승을 합니다. 그래서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예산을 600여만 원 더 세워놓은 거죠.
○ 김치백 위원 600여만 원?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인건비 상승분이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시설 및 청소관리 용역은 거의 한 9,000만 원 그렇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9,000만 원 정도 증가됐는데 이것은 증가요인이 뭔가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이것도 역시 이제…….
○ 김치백 위원 이것도 역시 인건비 상승이에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곳도 20명이나 되다 보니까 콜센터는 2명이지만 20명이나 되다 보니까 인건비나 상여금 이런 것들이 상승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9,000만 원 이것도 인건비 상승이에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내년 예산은 또 상승분을 적용합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것은 내년 거는……. 아마 해마다 상승하지는 않고요. 어느 기준이 정해지면 몇 년 가다가 또 이렇게 상승하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몇 년 가다가요?
○ 감사1반장 문경희 정확하게 임금 상승률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세요.
○ 김치백 위원 이게 그러면 일단은 용역업체만 낙찰이 되는 거고 이거 두 가지 두 군데에다가 고용승계는 계속 유지가 되는 거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계약관계는 어떻게 돼요, 이분들하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계약을…….
○ 김치백 위원 업체하고 하는 거잖아요. 용역업체하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업체하고 하는데 그 계약서에 계약직원 승계, 고용하고 승계가 명시가 됩니다.
○ 김치백 위원 결국은 상승분이나 이거는 근무기간에 따라서 인상분을 계속 유지를 시켜줘야 된다는 얘기하고 똑같나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런데 이게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조달청에 계약을 의뢰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유지하는 거죠.
○ 김치백 위원 지금 고용승계가 되어서 지금까지 근무하시는 분들이 그럼 몇 년째 근무를 하고 계시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시설용역이 3년째 계속하고 있고요.
○ 김치백 위원 3년째?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김치백 위원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분들이 계속하고 계시는 거네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리고 그분들의 급여를 다달이 우리가 이렇게 확인을 합니다.
○ 김치백 위원 그것은 어차피 인건비가 다 계산 되어서 업체에 주는 거니까. 어쨌든 인건비 상승분은 항상 고려를 해야 된다, 이 얘기네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이게 물론 이제 훌륭한 시설이고 좋은 시설이고 또 3만 2,000평 이상 되는 교육장이기 때문에 시설관리가 사실은 전체 예산의 24%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점점 더 높아질 수도 있겠죠. 이게 이제 자체적으로 인력을 운영하지 않고 물론 용역업체를 통하는 이점도 있겠지만 자체 운영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신 이런 상황이 있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자체적으로 한다는 것은 실제로 어렵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김치백 위원 어렵다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왜냐하면 공무원들은 발령이 나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 시설 운영인데 발령이 나다보면 계속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용역업체에다가 조달청에 의뢰를 해서 계약해서 하는 것이 오히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잠깐 이해가 안 되는데. 지금 공무원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어쨌든 계약직이 나중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고 이렇게 되는 거죠? 일반적으로 보면. 그러면 20명의 시설 용역인원이죠? 이분들의 자격증 소지 여부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자격증 소지요?
○ 김치백 위원 업무총괄을 하시는 분 한 분. 이분은 자격증이 있습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관계직원을 향하여) 어떤 자격증이 있죠?
○ 김치백 위원 관리 책임자.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관계직원을 향하여) 5년 이상의 경력자 자격증, 자격기준…….
○ 김치백 위원 자격기준에 맞…….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그러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시설과장님이 직접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 김치백 위원 네. 자격기준의 유지보수 관리 경력 5년 이상만 되면 자격이 됩니까?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시설과장 민병억입니다. 사무관입니다. 저희가 지금 여기 관리소장은 자격기준을 경력을 5년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경력이라는 게 건설기술인협회에서 인정하는 경력이 아니고 일반 회사에서 어느 정도 운영했던 그 경력으로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리소장을 5년 이상 그다음에 기계를 기능사 그다음에 전기를 이제 전기기능사 이런 부분들을 자격기준으로 해서 조달 요청을 합니다.
○ 김치백 위원 건축, 조경에서 시설물 유지보수 관리 유경력자 이게 몇 년을 자격기준으로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의 자격소지 여부에 대해서는 경력자로 자격기준을 줘서 네 분을 운영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합니다만 업무를 총괄하는 관리 책임자가 아무런 자격증 없이 일반 회사의 유경력자로만 해서 자격기준을 줄 수 있다는 게 지금 큰 우리 교육연수원을 총괄시키는 소장의 역할로서 합당한 운영을 하시는 것인지 좀 여쭙고 싶은 겁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저희도 사실 관리소장에 대한 여러 가지 자격요건을 강화했을 경우에 좀 이 업종 자체가 저희가 어떤 용역이 시설관리 용역업입니다, 청소용역업처럼. 어떤 사람들이 어떤 단체를 구입을 해서 신고를 하면 이게 나오는 업종인데 이분들한테 건축기사라든가 기술사라든가 기타 자격을 요구하면 구비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도 또 저희가 지역적으로 여기에 지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일반적으로 건물 관리한 여러 가지 이력사항이 회사에서 인정되는 부분들이 있으면 저희가 관리소장으로 인정을 해 주고 있는 겁니다.
○ 김치백 위원 일반회사 지금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일반회사라 하면 어디까지를 일반회사라고 말씀하시는…….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대부분 회사직원이 자기 이력사항을 저희한테 사업계획서 과업지시서에 의해서 그 사람들의 이력사항을 내거든요.
○ 김치백 위원 그럼 용역업체가 낙찰을 받은 용역업체의 자격증, 물론 자격증이 다 소유가 된 업체가 자격기준을 가지고 입찰에 참여하겠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아닙니다. 그것은 시설관리 용역업이라는 회사가 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응찰을 하면은 그 사람들의 사업계획에 의해서 저희가 직원들을 구비해서 저희한테 들어오게 되어 있죠. 그런데 그분들은 이력사항…….
○ 김치백 위원 직원들은 고용승계를 조건으로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다 이분들인데 지금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은…….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전기, 기계.
○ 김치백 위원 전기하고 기계인데 조건이 지금 두 가지씩인데 보일러 기능장, 에너지관리기사 이 자격증 소지자 플러스 냉난방 관리 유경력자여야 된다는 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네, 그렇습니다.
○ 김치백 위원 둘 중에 하나가 아니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네.
○ 김치백 위원 전기도 그렇고? 그렇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그 이상으로 우리가 최소 기준을 잡아 가지고 저희가 인력 조직을 받아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계와 전기는 자격기준을 이렇게 주신 것에 대해서는 다른 이의가 없는데 이걸 총괄하는 관리책임자가 건축과 특히 또 조경, 건축과 조경, 유지관리, 보수 이건데 조경을 업무내용에 넣었으면서 조경에 대한 자격증 여부에 대해서 그냥 일반회사 근무경력 5년으로 갈음한다는 게 시설과장님으로서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운영방법이? 실제적으로 기계와 전기는 물론 이 정도의 자격증 소지여부는 있어야, 왜냐하면 전문적인 시설이기 때문에 이거는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조경도 대다수 지역, 지금 이 시설이 조경도 또 중요한 요소인데 조경에 대해서는 자격증이, 물론 그 밑에 4명의 직원들도 그런 쪽에 대해서 전혀 자격증 소지여부에 대해서 기준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그럼 이 조경관리를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 그냥 경력과 경험만 가지고 다 시설 조경관리를 한다는 얘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저희는 2016년도에는 조경 기능사 자격을 소지한 사람으로 저희가 용역발주를 하고 있는데…….
○ 김치백 위원 2016년도에?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네, 그전에는 조경관리 이제 기본적으로 경력 1년 이상 그전에 용역 과업지시서에 이렇게 정해서 왔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태껏 문제가 없었던 얘기를 지금 계속 주장하시고 계셨잖아요. 왜냐하면 결국은 24%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이 시설유지관리를 하고 있는데 적어도 업무총괄하는 사람은 어느 정도의 자격증을 소지한 분이 소장의 역할을 하고 업무총괄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은 유념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재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알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어쨌든 이제 고용기간에 따라서 임금인상분은 항상 고려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아닙니다. 그것은 아까 우리 원장님이 잘못 발언하신 거고요. 저희가 임금상승률이 물가상승 반영률이 60일 이내에 3% 올라가면 이제 에스컬레이션을 적용시키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지금 2016년도…….
○ 김치백 위원 과장님, 저도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아까 원장님 말씀 듣고. 왜냐하면 이게 해마다 용역업체를 우리가 낙찰 받고 이렇게 하는 이유가 사실은 무기계약직 전환이나 아니면 이런 좀 다양한 고용에 대한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외주 용역업체를 저희가 사용을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인건비 부분을 계속 상승분에 대해서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된다면 이 방법은 아니다 이 얘기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그것은 저희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최저 노임단가를 발표합니다. 6월 30에서 7월 달에.
○ 김치백 위원 기본적인 임금상승률만 적용했을 뿐이다 이건가요, 답변이?
○ 경기도교육연수원시설과장 민병억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5년도의 노임단가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조노임단가를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건비를 계상을 해 주는 거고요. 그러다 그게 만약에 차년도에 이게 양년도 계약이 되거나 그러면 인건비가 3% 올라가면 인건비에 대한 물가상승률 에스컬레이션을 적용시켜 주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매년도 그 부분은 저희가 정상적인 물가상승률이 크게 변동이 없고 당해연도에는 인건비가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김치백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잠깐, 수고하셨습니다. 과학교육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입니다.
○ 김치백 위원 앞서서 위원님들이 많이 또 거론을 하셨는데 영재교육 활성화였는데 지금 활성화가 돼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실상 교육현장에서는 축소화가 됐죠. 뭘 가지고 영재교육 활성화라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고. 왜냐하면 각 일선학교에서 지금 영재교육 지원예산이 일몰사업으로 다 삭감되고 없어졌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완전히 다 삭감된 것은 아니고요. 현재 지금 농산어촌하고 소외계층은 일부 지원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그건 일부고 기본적으로 지원됐던 게 일몰됐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김치백 위원 그리고 지금 운영 특성화해 가지고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이 160명 선발계획이시죠?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10개 반 160명.
○ 김치백 위원 그중에 집합교육은 32명, 나머지는 어차피 또 사이버교육이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지금 집합과정은 중등 2개 반 그다음에 정보로봇반이 또 있습니다, 2개 반 해서 4개 반.
○ 김치백 위원 거기 32명, 4개 반 64명.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64명입니다.
○ 김치백 위원 64명이 집합교육이고 나머지 100명 정도는 사이버교육.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96명은 사이버로 6개 반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김치백 위원 96명 사이버교육. 지금 학교현장에서도 영재의 선발 이것도 조금 늘려도 사실은 상관이 없는데 160명으로 이렇게 또 한정한 이유가 특별히 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교육원 예산도 전체적으로 한정이 돼 있고요. 그걸 조정하다 보니까 조금 작년보다 예산지원이 줄어들었습니다,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 김치백 위원 원장님이 활성화에 대한 노력에 전혀 신경을 안 쓰신 부분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학교현장에서는 나름대로 과학에 대해서 열의도 있고 흥미도 있고 관심도 있는데 정책적으로 이걸 뒷받침하지 못하고 활성화에 대해서 고민하신 부분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교육연수원도 사실은 실제적인 집합교육보다 사이버교육이 훨씬 더 많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영재교육 활성화도 집합교육에 문제가 좀 있고 예산상에 어려움이 있다 하면 사이버교육을 조금 더 확대하고 확산시켜서 그런 쪽으로 해소할 수도 있고 활성화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예산은 지금 확보 못했지만 하여튼 집합의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사이버 쪽을 강화해서 내년부터는 더 많이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치백 위원 결국은 집합교육을 하시면 집합교육 장소가 어디입니까?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과학교육원입니다.
○ 김치백 위원 수원에?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경기도 전체에서 오다 보니까 좀…….
○ 김치백 위원 전체에서 거기에 집합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그래서 어려운 점이 많이 뒷받침됩니다.
○ 김치백 위원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부족한 예산, 부족한 이 환경을 극복하는 방법 중의 하나도, 왜냐하면 교육연수원에서 어차피 좋은 사이버교육을 지금 활성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이 교육도 그런 사이버교육을 활성화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필요한 일선현장에 활용하고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김치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진웅 위원님.
○ 서진웅 위원 서진웅 위원입니다. 이현숙 원장님, 경기교육연수원을 맡으셔서, 오셔서 고생 많이 하셨고 부장님들과 또 우리 연구사님들과 함께 경기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교장ㆍ교감 또 선생님들 연수과정을 통해서 많은 변화를 갖고 온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부장님들과 함께 앞으로 내년 2월이죠, 2월까지죠?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 서진웅 위원 하여튼 평생을 교육에 바쳐오셨는데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까지 우리 부장님들과 또 연구사님들과 함께 더 신뢰가고 더 교사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또 교사들이 어떤 사명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연수원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 경기도교육연수원장 이현숙 네, 그렇게 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우리 과학교육원 원장님.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 서진웅 위원 지금 김치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어떤 환경을 만드는 것은 중요한 정책이 투여돼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환경이 안 만들어져 있으면 정책을 아무리 만들어낸들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과학의 꿈나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그런 정책과 환경이 같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 주시고, 우리 대한민국은 제가 말씀드리지만 지하자원이 많은 나라가 아닙니다. 또 뭐랍니까, 말레이시아처럼 몇백 년을 먹고살 수 있는 천연자원이 있는 나라도 아니고요. 이 반도에 끼어 있어서 4대 강국에 눌려 있어서 정말로 인재로 커나가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과학영재들을 잘 길러낼 수 있고 그런 환경을 잘 만들어줄 수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 그게 경기도교육감뿐만이 아니고 경기도교육청의 특성화교육과장 또 여기 계시는 원장님 많은 분들이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한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그런 환경을 만드는 데 저희들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해 주십시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 하여튼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우리 영재들을 키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 서진웅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감사합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서진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기에 이상으로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과학교육원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과학교육원 소관업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수감준비와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이현숙 경기도교육연수원장님과 송남섭 경기도과학교육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각 기관의 정책사업에 대한 개선방안과 잘못된 관행을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경기교육 발전에 좋은 밑거름이 된다는 생각으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시정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혹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면서 추가로 요구한 자료 중에 못 준비하신 자료들이 있나요, 있습니까? 과학교육원은 있어요?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서면제출 요구한 자료는 바로 작성해서 빠른 시일 내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그렇다면 추가로 요구하신 자료는 북부청사 감사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과학교육원장 송남섭 네, 알겠습니다.
○ 감사1반장 문경희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현숙 원장님, 송남섭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또한 피성주 입법전문위원을 비롯한 의회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일 내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로 휴회하고 13일 안양에서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경기도과학교육원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16시52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7명)
문경희김동규김치백김윤진명상욱서진웅최종환
○ 출석전문위원
입법전문위원 피성주
○ 피감사기관참석자
ㆍ경기도교육연수원
원장 이현숙기획평가부장 송수현초등교원연수부장 방효인
중등교원연수부장 곽원규원격연수부장 배순정총무부장 홍만기
ㆍ경기도과학교육원
원장 송남섭과학기획진흥부장 강재식교육연수부장 박성규
융합과학교육부장 송민영총무부장 김상섭
○ 기록공무원
배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