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한국도자재단
일 시 : 2015년 11월 17일(화)
장 소 : 한국도자재단 회의실
(10시11분 감사개시)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한국도자재단 이완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필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곳은 없는지, 조직은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사업 과정에서 잘못된 정책이 없는지 꼼꼼히 지적해 주시고 정책대안까지 함께 고민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또한 행감 준비로 밤늦게까지 수고해 주신 한국도자재단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호명하면 “네.”하고 크게 대답하고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이완희 대표이사님 나오셨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위원장 이필구 김동진 경영지원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네.
○ 위원장 이필구 전기돈 도자지원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도자지원본부장 전기돈 네.
○ 위원장 이필구 전성재 문화사업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네.
○ 위원장 이필구 장기훈 경기도자박물관장 나오셨습니까?
○ 경기도자박물관장 장기훈 네.
○ 위원장 이필구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선서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이완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여러분들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먼저 앉아 주십시오, 일단 앉아 주시고요.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또한 형사소송법 제148조 및 제149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선서의 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이완희 대표이사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선서자를 따라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대표이사께서 각각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5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7일 이완희.
○ 위원장 이필구 수고하셨습니다.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이완희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이완희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평소 저희 재단에 깊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2015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에 대해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재단 주요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동진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전기돈 도자지원본부장입니다.
(인 사)
주요업무보고는 일반현황, 2015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2016년 경영방향 순으로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한국 도자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세계 도자문화의 중심축을 경기도로 모으는 데 기여하고자 지난 1999년 민법 및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인가되어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운영 및 지원 조례에 의거 설립ㆍ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간 8회에 걸친 세계도자비엔날레 등 최고 수준의 도자문화행사 개최, 도예인 창작환경 조성은 물론 도자문화를 통한 국민생활환경 개선, 도자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하단부 주요연혁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쪽 조직 및 정원현황으로 3본부 11팀 80명이 정원입니다만 현재는 5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기능은 유인물로 갈음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3쪽 2015년도 예산현황입니다. 2015년도 저희 재단 예산규모는 143억 7,400만 원으로 수입예산은 경기도 출연금 86억 5,700만 원, 사업수입금 41억 5,900만 원 외에 이자수입금,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지출예산은 재단운영 60억 7,000만 원, 비엔날레 26억 원 외에 도예인 및 마케팅 지원과 전시, 시설관리ㆍ운영 또 교육체험, 홍보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 시설 및 도자업계 현황입니다. 시설현황은 유인물 내용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적립금은 총 312억 원으로 정기예금에 분산하여 안정성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재단의 소장품은 조형도자 1,010점, 생활도자 1,097점, 전통전승도자 488점, 기타 587점 등 3,182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자업계의 현황입니다. 요장업체는 전국 1,879개소로 그중 48%인 895개소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전국 2,702억 원 중 33%인 890억 원을 경기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5년 도자센서스 용역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11월 말 완료 예정으로 지금 현재 마무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5쪽 2015년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비전 및 미션입니다. 도자문화산업 불황 타개는 물론 새로운 활력과 창조적 정책 추진을 위해 도자문화 확산, 마케팅 지원, 문화투어 활성화, 책임 경영체제 구축 등 4대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도예인 자립을 위한 기업화 전략 등 5대 핵심경영전략을 통한 도자문화산업 융성을 위한 창조리더로서 도자를 넘어 도민은 물론 국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재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목표와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은 도자문화 확산과 도예인 만족경영 추구의 경영목표 설정과 이의 달성을 위해 그 어느 해보다 더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2015년 사업별 주요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8회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필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제8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이천ㆍ광주ㆍ여주에서 4월 24일~5월 31일까지 38일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비엔날레 총 관람객은 21만 9,000명으로 전해 대비 13일이나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10% 이상 증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제공모전 최대국 참가 및 외국인 관람객 증대 등 명실공히 경기도가 세계도자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국제장애인공모전, 북한이탈주민 초청 또 문화소외계층 참여 확대를 통해 대경기도민 공공서비스기관으로서의 충실한 역할과 신진작가 발굴 및 도자문화 활성화에도 주력한 기대 이상의 행사 비엔날레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7쪽 도자문화 정책의 확대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성 한계 극복을 위한 재단 소장품을 활용한 안산국제아트페어, 서울 동대문플라자 등 순회전시와 더불어 우리도자공모전, 지역도예인 참여프로그램 확대의 비엔날레를 통한 우리도자 우수성ㆍ가치 재조명, 해외 홍보 및 판로개척과 함께 기획전 또 특별전 및 국립민속박물관 등과 연계한 저비용 고성과 전시 등으로 3개 박물관과 미술관의 활성화로 도자문화 확산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어린이 및 가족 단위 체험형 특별전 등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연중 상설운영하여 도자를 통한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될 수 있도록 내실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사회적 약자층에 대한 도자문화 향유기회 확대로 공공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문화 취약ㆍ소외계층은 물론 국제장애인공모전 최초 개최, 양로시설 재능기부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초ㆍ중ㆍ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인성교육 기부나눔 사업 확대와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인격 형성을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길위의 인문학 사업 수주 추진으로 경기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도 주력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도예인 자생력 증대를 위한 지원정책 추진경과입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중국 경덕진 도자박람회 참가와 2016년 이탈리아 아르질라페어 참가 확정 또 경기도자페어 개최를 위한 서울무역전시장에 장소 확정 등 국내외 마케팅 지원과 준비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방문객 유치 및 찾아가는 홍보 마케팅을 통하여 재단 직영판매장 활성화로 10월 16일 현재 10억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도예인 생활복지 증대에도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도자 공공디자인 아트웍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5억 1,000만 원의 사업수주와 도예인 29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아트웍 사업은 지속적인 확대 수주가 전망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작가 육성 및 전통ㆍ전승ㆍ보존 계승 발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통 보존을 위한 도자 매장문화재의 시ㆍ발굴 추진으로 광주 조선백자 가마터 보존정비 등 6건 11억 원을 수주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등 도예인 전문역량 교육 강화, 도자시험분석 지원, 공동전시 및 학술행사 지원, 전통가마 소성 지원, 특별기획전과 갤러리 전시 등을 통해 신진작가 육성과 레지던시 활성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 365일 도자문화투어 활성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자문화투어 활성화를 위한 도자테마투어라인 본격 추진과 365테마파크 운영 활성화로 관람객 유입 증대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주한외국대사관 27개국 팸투어 추진과 이천ㆍ여주 관람객 집객이벤트 개최, 학생ㆍ기업체 등 유료관람객 유치노력과 수입 증대를 위한 식음시설 등 영업시설 운영을 통해 5억 4,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자생력 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람객 집객을 위한 도자문화투어라인 홍보도 강화하였습니다. 재단의 인지도 상승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한 992건의 양질의 기획기사 콘텐츠 생성을 통한 언론매체 홍보, 재단 사업의 효율적 정보제공을 위한 SNSㆍ홈페이지 개선 및 모바일웹 콘텐츠 강화 등 저비용 고효율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책임 경영체계 구축 및 내부개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다양한 사업의 효율적 추진은 책임 경영체계 구축 및 내부개혁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서별 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효율적 업무조정과 새로운 비전 미션에 따른 업무의 기능별 통합, 지원부서 강화, 성과목표 부여 등을 통해 효율적 조직정비는 물론 건전재정 기반 마련을 위한 긴축재정 등 책임 경영체제의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성평가 보상체제 확립으로 임직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조직원 역량 강화 전문교육도 내실 있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개혁에 전 임직원의 적극 동참과 노력의 결과로 2015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수년간 D, C라는 하위등급에 머물다 전년 대비 10점이 넘는 공공기관 최고의 점수 향상으로 B등급으로 상향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2016년 경영방향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 저희 재단은 국내외 한국도자 홍보 및 도예인 판로 지원을 중점전략으로 조직 및 사업구조 재편, 재정자립도 제고를 위한 경비조달형 문화사업 강화 등으로 도자 살리기에 올인한다는 경영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국내 도자 홍보 및 판로개척, 도자문화 확산과 도예인 역량 강화 지원,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실속형 리모델링, 중장기 도자문화산업 발전정책의 수립으로 전략사업을 핵심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부대수익 사업의 강화 및 적극적 적립금 활용방안 모색 등을 통해 경상예산 재정자립도 강화에도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 및 업무 재조정 계획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준비될 수 있도록 재단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한국도자재단)
○ 위원장 이필구 이완희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 시간은 위원님별로 기본질의 10분, 추가질의 10분 그리고 보충질의는 5분 이내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이완희 대표이사님 발언대로……. 아, 나오셨네요.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위원장님, 자료요구를 하나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권칠승 위원님 자료요구해 주십시오.
○ 권칠승 위원 제출하신 자료 중에서 계약발주현황이 있습니다. 그 발주현황에 보면 계약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 계약방법을 추가해서 한번 계약발주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장동길 위원님.
○ 장동길 위원 지난해 우리 행감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안 보이는데 그것도 좀 주십시오, 있으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도헌 간사님.
○ 김도헌 위원 저도 자료요구 좀 간단히 할게요. 직원 징계사항 조치결과 세부사항하고요, 그다음에 소송 수행하고 있는 판결문 좀 부탁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자료는 될 수 있으면 빨리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구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오구환 위원 가평의 오구환 위원입니다. 이완희 대표님과 전 직원 여러분들, 올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경영평가를 보니까 아마 산하단체 중에서 최고의 등급을 받은 것 같습니다. 타 산하단체들 보면 전부 다 등급이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도자재단은 C급에서 B급으로 상승한 것 보니까 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오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대표님, 지난 5월 달에 관광공사하고 통합 얘기가 살짝 거론됐다가 지금 용역으로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에 통합에 대해서 준비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살짝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오구환 위원님께서 통합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주셨습니다. 도자재단은 전에도 제가 여러 기회를 통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기관에 여러 가지 특성이 아주 다 있습니다. 특히 이 도자재단은 문화 장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문화의 어떤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관의 설립목적과 또 문화가 차지하는 대한민국 문화가치를 창조하는 기관으로서의 여러 가지 역할을 고려한 종합적인 현명한 판단을 현재 기대하고 있습니다.
○ 오구환 위원 제가 어제 집에 가서 언론을 보니까 행남자기가 손을 떼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오구환 위원 3대 가업을 가진 사장이 자기 주식 36%를 200억에 다 매각을 시키고 손을 떼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도자산업이 쇠퇴기로 가는데 행남자기 같은 큰 기업도 지금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또 공교롭게 우리 경기도는 관광공사든 문화재단이든 도자재단이 흡수통합이 됐을 때 과연 우리 도자재단이 어떻게 살아나갈 건지를 우리 대표님께서 집행부랑 지금부터 아마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 대표님이 내년 임기가 만기돼서 연임이 되면 아마 적극적으로 앞서서 통합 반대를 하든 아니면 도자재단의 특수성을 살려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만 또 자리를 바꾸게 되면 새로 오신 대표는 또 새로운 대표 나름대로의 경영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더 힘들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대표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에 대한 사전 통합 전, 통합 후를 대비해서 전 직원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오구환 위원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지금 아마 착잡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도자산업에 대해서. 그래서 제가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경기도에는 도자고등학교도 있습니다. 또 여주, 이천, 광주에 도자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후배들이 지금 도자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그분들을 우리가 지원해 주고 격려해 주고 우리 역사를 전수해 줘야 되는데 도자고등학교에 지금 우리 재단에서 또 경기도에서 지원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내년에는 우리 도자고등학교랑, 지금은 어떤 관계인지 모르지만 MOU 체결을 해서라도 거기 학생들을 우리 3개 시군의 도자단체에다가 같이 협업체계를 해서 우리 도자문화가 계속 지속돼서 한국의 전통도자문화가 계승될 수 있도록 대표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오구환 위원 그리고 제가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는 적립금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12월 달에 아마 미국 금리인상이 되면 우리나라도 금리가 요동을 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미완성 작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자금관리하시는 분은 이자수입에 신중을 기해서 자금관리에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알겠습니다.
○ 오구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오구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장동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장동길 위원 광주 출신 장동길입니다. 홍보마케팅을 제가 살펴보니까 올해 상당히 해외 마케팅에 많이 주력하신 것 같은데 국내도 좀 신경을 많이 썼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대표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위원님 지적말씀 고맙습니다. 기본적으로 국내 마케팅이 우선이고요. 그다음에 차선책으로 해외 마케팅에 주력하겠다는 결론적인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국내 도자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그쪽에 다양한 마케팅을, 예를 들어서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서울무역전시장에 도자페어를 옛날에 2008년도까지 띄엄띄엄했어요. 그래서 이거를 매년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예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그런 국내 마케팅에 이제는 지속적으로 주력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 우려하시는 말씀을 잘 참고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지난 5월 달에 도자비엔날레 했는데, 우리 광주, 이천, 여주 했는데 아직도 적자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위원님 잘 아시는 것처럼 비엔날레라는 것이 사실 순수한 문화예술행사이기 때문에 대국민ㆍ대도민 서비스, 문화예술의 서비스를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이건 적자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은 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장동길 위원 혹 지자체에서 우리 광주시나 이천, 여주에서 도움 주는 건 있나요, 지자체에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함께하기 때문에, 어떤 시너지효과를 올리는 것은 당연히 재단과 함께해서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엔날레를 통해서 저희들이 서로 상생하는 그러한 사전협의를 충분히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라든지 지역축제와 어떤 구분을 해서 서로 협업이 가능한지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앞으로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네. 그리고 지금 도에서 추진 중인 스포츠밸리, 이곳에서 할 건데 한 6만 평 단위로 1단계 사업을 하려고 지금 2회 추경 때 9억 6,000을 들여서 용역설계하고 있는데 그러면 내년 초부터 공사가 들어가는데 우리 스포츠밸리랑 도자재단하고 연계하는데 그런 계획서 같은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저희가 처음에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사님께도 또 두 차례에 걸쳐서, 이게 경기도자박물관, 곤지암도자공원이 이 공원의 중심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연계관계가 되지 않으면 같이 상생을 할 수가 없는 부분을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고요.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에 맞는 그런 시설이라든지 콘텐츠가 꼭 들어가야 되겠다는 그런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실무적으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 장동길 위원 그런데 도자하고 스포츠하고 약간 괴리가 있는데 세부적인 계획 같은 건 아직 안 세우셨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아직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실무적으로 진행되면서 서로 분리되지 않게, 관계가 네트워크화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찾아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요. 지금 우리 도자재단 주변에 도 부지가 상당히 많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장동길 위원 물론 도에서 여기에 과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도자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몇만 평 되는 거예요, 여기 규모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전체가 한 20만 평 조금 안 되거든요. 그런데 경계 외 부지가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는 그런 도유지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솔직히 관리하는 데 어려움은 있어요. 지역과 상생해야 될 부분도 있고 또 저희 자체적으로 도자와 연관된 어떤 그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금 시하고 또 우리 도하고 재단하고 해서 합리적인 도유지 관리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혹시 시하고 마찰 있고 이런 건 없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뭐 마찰이랄 것까지는 없고 시 입장도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서 그 부지를 활용해서 농작물을 재배한다거나 이런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은 클리어하게 정리는 안 됐습니다만 이 부분도 도와 시와 저희 재단이 함께 협력해서 합리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장동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시도 그렇고 주변에 개인들도 있는데 불협화음 없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위원님들과 팀장님 만날 기회가 그렇게 흔하지 않은데 여기 참석하신 팀장님들 좀 한번 소개해 주시지요.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김평원 관광과장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인 사)
팀장님 좀 소개시켜 주시지요. 이렇게 합시다. 경영지원본부장님이 그 속한 팀장님들 소개시켜 주시고 또 전기돈 지원본부장님이 그 속에 속한 팀장님들 소개시켜 주고 이렇게 해 주시면 저희 위원님들이 우리 팀장님들 아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입니다. 저희 팀장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의진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엄재석 총무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황형석 비엔날레홍보TF팀장입니다.
(인 사)
○ 위원장 이필구 전기돈 본부장님 나와서 소개해 주십시오. 도자지원본부입니다.
○ 도자지원본부장 전기돈 도자지원본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준한 도예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이태원 공공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최영무 마케팅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민경호 여주도자세상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도자지원이네요, 지원. 그러면 문화사업 전성재 본부장님 소개시켜 주십시오.
○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입니다. 저희 문화사업본부는 4개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천세라피아 운영과 그리고 광주도자공원 운영 그리고 박물관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네 분의 팀장 중에 지금 한 분이 위원님들 말씀 주신 자료 때문에 잠깐 나갔습니다. 그래서 오시면 보고를 드리기로 하고요.
먼저 도자문화팀장입니다. 김광래입니다.
(인 사)
그리고 이천세라피아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광주도자박물관장입니다. 장기훈입니다.
(인 사)
그리고 광주의 도자공원운영팀장은 잠깐 자료 때문에 나갔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네, 알겠습니다.
○ 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십시오. 김도헌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도헌 위원 군포의 김도헌입니다. 질의하기 전에 각종 간행물 예산집행내역에 보면 날짜가 빠져 있어요. 날짜까지 첨부시켜서 자료제출 먼저 좀 해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여기 도자재단 정원이 몇 명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80명입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런데 현재 인원이 몇 명이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59명으로 돼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작년에 63명, 그 전에 64명이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인원이 지금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어디에 있어요? 정원 대비해서 인원이 지금 많이 부족한데, 정원 대비 인원이 지금 많이 부족한 걸로 나오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이유가 뭐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여러 가지 경상예산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대한도로 직원채용, 증원을 억제하고 기존 인원을 가지고 운영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러니까 정원 대비 인원이 적은 것은 경상비,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금 인원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움직인다 이 뜻인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래서 이번에 어렵지만 3명을 충원하게 돼서 그나마 좀 숨통이 터지게 돼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올해 충원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3명 충원합니다.
○ 김도헌 위원 알겠습니다. 본격 질의하겠습니다. 이천세계도자센터 상설전시 관람객이 2015년 몇 명 들어왔는지 아세요? 자료 찾기 힘드시겠지. 2만 7,154명이고요. 2014년 3만 9,000명 그리고 2013년 4만 1,000명이에요. 많이 줄었지요? 가면 갈수록.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이 2015년에 몇 명 왔는지 아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비엔날레 때 7,300여 명이 왔습니다.
○ 김도헌 위원 아니, 아니요. 이천세계도자센터 상설전시장.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희들이 자료에 작성한 통계수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015년도에 이게 좀 뭐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 김도헌 위원 몇 명으로 돼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9명으로 돼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렇지요? 29명이에요, 맞아요. 그런데 그 자료가 문제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좀 문제가…….
○ 김도헌 위원 확인해 주시고요, 문제 있다고 생각하시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2013년에는 433명 온 걸로 자료에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2014년에 몇 명 나와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618명입니다. 이게 유료로 카운트한 거를 우리가 집계한 걸로 돼 있는데요.
○ 김도헌 위원 제가 보기에는 자료 이거 잘못된 게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부장님, 이거 자료 맞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런데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외국인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별한 관계로 저희들을 찾아주시기 때문에…….
○ 김도헌 위원 입장료를…….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 옆의 자료를 보시면 무료에는 2015년도에 4,790명이 찾아주셨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럼 외국인은 지금 입장료를 전혀 안 받고 있다는 얘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일부 개인적으로 오는 것은 받는데 주로 외국인들은 주한외교사절단이라든지 주한미군이라든지 그 가족이라든지 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주한미군, 주한사절단 이거 말고는 그럼 단체로 오는 관광객은 다 돈 받는다는 뜻 아니에요.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돈을, 그것도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 김도헌 위원 그러면 주한외교사절단 무료관광객하고 유료관광객하고 구분되어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거는 안 되어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럼 자료 구분도 못해 놓으시고 29명이 틀리다 맞다 얘기할 수 있어요?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건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아니, 주한미군하고 사절단이 와 봐야 몇 명 오겠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상당히 많이 찾아오고 계십니다.
○ 김도헌 위원 자료 구분도 안 해 놓으셨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자료에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무료하고 유료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아마 유료에는 개별적으로 오는 외국인들 체킹(checking)이 된 것 같습니다.
○ 김도헌 위원 네, 좋습니다. 관람객이 지금 13년, 14년, 15년 계속 줄어들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13년에 비해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이거는 비엔날레를 제외한 참가관람객인데요.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 더 관람객이…….
○ 김도헌 위원 아니, 고민을 했으면 답이 나오셔야죠, 대표이사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좀 내부적으로 홍보라든가 여러 가지…….
○ 김도헌 위원 예를 들면 너무 전시장이 식상하거나 아니면 너무 틀에 박혀 있거나 변화가 없거나 뭔가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경제환경이 그렇거나, 뭐 말씀을 하셔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지금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2014년에는 세월호 사고가 있었고 금년도에는 메르스로 해 가지고 상반기에는 거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게 말이 안 되는 게요, 세월호 사건은 몇 달을 갔습니다. 그렇죠? 4월 달에 일어나서 거의 반기 이상을 갔는데 올해 메르스 건은 기껏해야 두 달이 채 안 갔어요. 그런데 14년에 비해서 관람객이 절반이 줄었다는 것은 이건 그것에 이유가 부합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이건 변화가 없다는 뜻이겠죠. 그냥 틀에 박혀 있는 그대로 갖고 있고 전시되어 있는 걸 그대로 진행하면서 변화를 전혀 안 가졌다고 보고 있고요.
한 가지, 전시장에 외국인, 그걸 뭐라 그래야 되나. 통역 가능하고 안내하고 해설해 줄 수 있는 그걸 명칭을 뭐라 그러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도슨트라고 하지요.
○ 김도헌 위원 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도슨트.
○ 김도헌 위원 네, 도슨트. 그분이 배치되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배치되어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인원이 몇 명이나 되어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각 전시별로 1명 내지, 교대로 운영을 하거든요. 3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러면 통역 가능한 나라 몇 개 나라 가능합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영어가 일단 되고 그다음에 중국어도 하고 있습니다.
○ 김도헌 위원 중국어하고 영어 지금 배치되어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그 인원현황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다. 그 전시장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걸 정확히 해 주셔야 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위원님, 참고로 이 관람객이 가을철에 많이 또 들어오는데 이게 10월 초, 10월 16일 정도까지 되어 있어서 앞으로는 좀 늘어날 것으로…….
○ 김도헌 위원 지금 11월인데요. 자료가 9월 30일 자인데 9월 30일 자에 2만 몇천 명이면 다 끝난 거죠. 그거 뭐, 일단 절반 가까이 줄은 건 사실이잖아요, 지금. 물론 10월, 11월, 12월 3개월 남았지만 계속 수치가 떨어지고 있는 건 사실이라는 뜻입니다, 3개월 치 집어넣는다고 해도. 그쪽 부분에서 고민을 하고 변화를 가져야만 되지 이렇게 그냥 마냥 있는 그대로 나둬 갖고는, 물론 한 번 왔던 사람이 두 번, 세 번 오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변화와 홍보를 해야만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외국인관람객 건도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천세계도자센터 이것 같은 경우에 예산액이 2013년 1억 9,000, 14년에 2억 9,000, 15년에 3억 9,000 정도 증가했습니다. 근데 반대로 수입액은 13년도에 9,000, 14년도에 6,000, 15년도에 2,000만 원이에요.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그러면. 똑같이 같은 맥락이 되어 있잖아요, 지금.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러면 예산은 2013년도에 비해서 15년도가 거의 두 배 이상이 증가를 했는데 그러면 수입액은 1억 9,000에서 2,324만 원이에요, 올해. 2013년도에 1억 9,000, 2014년도에 2억 9,000인데 지금은 2,324만 원.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문화시설은 공공서비스기관입니다. 물론 저희들도 여러 가지 자체수익을 올리려고 부대사업까지 이렇게 합니다. 전시…….
○ 김도헌 위원 제 얘기는, 대표이사님. 공공재산의 어떤, 공공의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런 부분도 일정 수입액이 담보가 되지 않으면 유지하기 힘든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건 유지가 아니라 늘어나지는 못할망정 계속 줄고 있다는 게 문제라는 뜻이고요. 그 말씀하시는 걸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런데 금액이 차이가, 너무 많이 줄었다는 얘기예요. 올해 2,300만 원이라는 게 아니, 어떻게 2013년 9,000만 원에서 2,000만 원까지 줄고 예산은 두 배 이상 거의 세 배 가까이 늘어났는데 관람객은 터무니없이 줄고. 이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하고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될 건지를 좀 변화를 찾아야 될 것 같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공감합니다.
○ 김도헌 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도헌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효경 위원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보니까 도자재단 기관평가가 C에서 B등급으로 상향됐더라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이완희 대표님 오시고 나서 하신 거죠? 작년에 2014년 행감할 때 왜 도자재단은 C를, 계속해서 C만 받아왔었잖아요. 왜 그러냐라고 해서, 좋은 성과 반영된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구설수에 오른 거, 최근 언론에. 이사장님이 새로 오셨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언제 오셨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4월 1일 날 부임하셨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부임하는데 사무실하고 비서를 했죠? 비서를 뽑았는데 그 비서가 하루 만에 퇴직을 했어요. “내가 하러 온 것은 비서일이 아니라 다른 일이었다.” 그래서 퇴직, 그냥 하루 만에 사표 내고 가버렸어요. 그 사실관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때 위원님, 약간 오해가 있으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업무량이 있어서…….
○ 이효경 위원 아니, 그거는 제가 언론에서 봤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업무를 보면서 그쪽에 이사장님이 오시면 그래도 최소한의 어떤 그런 약간의 편의를 드린 거지 전적으로 비서역할로 인한 직원채용은 아니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사표 내고 가버렸어, 하루 만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런데 본인이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출퇴근…….
○ 이효경 위원 몇 대 몇으로 뽑은 거예요? 공개채용 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공개채용으로 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공개채용 했을 때 업무내용이 들어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일을 한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몇 대 몇이었죠? 요즘에 하도 사람 채용할 때 경쟁이 굉장히 센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때 자기 업무가 운영팀에서 수익사업 관련된 그런 업무를 본인이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 이효경 위원 하게 되어 있었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비서일 하라니까. 우수한 인재 뽑아놓고 하루 만에 그냥 가버리고. 채용할 때 그 내용 주시고요, 비서 채용할 때. 어떤, 공개채용 뭐 있잖아요, 공모할 때. 그다음에 몇 명이 와서, 그러니까 어떤 일을 하라고 뽑았고 그다음에 몇 명이 와서 몇 대 몇의 경쟁을 뚫고 됐다. 하루 만에 퇴직을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그 자료 주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또 하나, 우리 대표님 사무실이 여기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이효경 위원 언제 옮기셨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작년 12월 달에 옮겼습니다.
○ 이효경 위원 작년 12월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그러면 언론에서는 이사장님이 이천에 그 사무실을 마련하게 되면서 우리 대표님이 그 사무실에서 거의 쫓겨난 것처럼 뺐어요. 그 사무실에 못 있고 그냥 광주로 옮겼다. 아니면 원래 사무실이 두 군데가 있었는데 여기를 한 건지, 아니면 작년에는 어땠어요? 이천세라피아가 한국도자재단의 중심에 있잖아요, 모든 시설들이 거기 다 집중되어 있고. 그런데 거기 사무실에 안 계시고 광주로, 이리로 오셨단 말이에요. 이유가 뭐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 그런데 우리 이천세라피아 자체 내에 사실 대표이사 자리가 없었습니다. 경영지원본부도 그 밑에 이천도자조합에서 운영하는 그 건물이 있어요, 바로 입구에 저수지 올라오다 보면. 거기에서 임대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그 이천세라피아는 원래 대표님 사무실이 없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없었어요.
○ 이효경 위원 네? 임대해서 그냥 있었던 거야.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했었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래서 이리로 왔어요, 이리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이효경 위원 이리로 왔는데, 그러면 이천 그 이사장님 사무실은 어떻게 마련했어요? 거기에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건 그 당시에 비엔날레 준비가 한참 준비 중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사장님이 4월 1일 날 임용이 됐고 또 비엔날레 행사 준비하는 데 이사장님도 역할을 좀 해 달라, 잘 행사가 치러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게 있으셔서 매일 출근을 하게 됐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출근을 하는데 사무실이 없다 보니까, 거기 조그만 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활용하게 됐었죠.
○ 이효경 위원 제가 채용하게 된 거, 채용해서 비서가 “비서의 일이니까 나는 못하겠다.”라고 한 거 그것 좀 보시고요.
우리 대표님이, 산하기관 이사장님들은 남경필 지사의 측근들이에요. 그래서 힘이 세요. 힘이 세서 그거를 잘 하려다 보면 대표님이 여기에 총괄하고 책임져야 할 업무, 이사장이라고 하면 이사회의 회의를 하시는 분이잖아요, 물론 중요한 걸 결정하는 의결 권한을 갖고 있지만. 그래서 중심을 잡지 못하면 본연의 일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이사장에 권한을 주고, 주게 되고, 예를 들어서 하는 게 오히려 부작용이 될 수 있고 이 기관을 위해서 저는 좋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위원님 걱정해 주시는 만큼 저는 대표이사, 기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고요. 또 이사장님은 이사장님 나름대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와 그렇게 일을 이제는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이후에 그런 구설수 오르지 않았으면 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2015년 7월 달에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감사 받았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7월 6일~7월 14일,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7일간. 그런데 이 감사내용 보면 여러 가지 얘기가 되어 있는데 그중에 하나, 이 도자재단 아직도 쪼개기 수의계약 하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제가 알기에는 그렇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이효경 위원 아직도 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쪼개…….
○ 이효경 위원 쪼개기. 2,000만 원 이상은 입찰을 해야 되니까 1,900, 1,900 나눠가지고 두 군데로 해서 같은 회사에 주는, 아직도 그런 걸 해요? 이거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건데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 네. 전에 한 번 공예원에 시설하면서 어쩔 수 없이 쪼개서 할 수밖에…….
○ 이효경 위원 아니, 어쩔 수 없이 쪼개기가 어디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하여튼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A와 B동을 분할해서 발주하면서 같은 전기공사업체에 A동 1,900, B동 1,900. 이거 감사관실에서 주의해서 딱 보는 건데 이런 걸 어떻게 이렇게, 뭐 먹잇감을 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이렇게 했어요? “곤지암도자공원ㆍ한옥회랑 전기공사 수의계약 부적정”.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지적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하여튼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그리고 대표님 제가 지금 질의했을 때 “그런 일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제가 조금…….
○ 이효경 위원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대표가 모르고 계시면 어떻게 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013년 사항이었는데, 하여튼 제가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는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주의 주시고 교육시켜야 돼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이거는, 다른 질문 있는데 추가 때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권칠승 위원 수감에 수고 많으십니다. 화성 출신 권칠승입니다.
대표님, 이 도자재단의 정관상의 주요사업들을 보면 그냥 쉬운 얘기로 돈 되는 사업이 없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크게 돈 되는 사업은 없습니다.
○ 권칠승 위원 네, 돈 되는 사업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기관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공감을 할 거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성을 강조하는 것보다는 공공성이 강조될 수밖에 없는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시려면, 더 떳떳하게 이야기하시려면 운영되는 과정들이 얼마나 합리적이고 공공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가 여기에 초점을 둬야 된다고 보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방금 이효경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경기도 감사결과와 관련해서 몇 가지 제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8월 20일 날 처분요구된 사항들입니다. 방금 이효경 위원님이 쪼개기로 해서 수의계약을 한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지금 제출하신 자료 239쪽 한번 보십시오. 239쪽 보시면 여기에, 아까 제가 계약방법이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계약방법을 명시해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시면 1,900 단위로 된 계약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꽤 많거든요. 그래서 계약방법을 물론 확인을 해 보고 제가 말씀을 또 드려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혹시 이 1,900 단위로 계약되는 것들은 위임전결규정상 누구 전결로 되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본부장 전결로 가능합니다.
○ 권칠승 위원 본부장 전결로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본부장님들은 다 아시겠네요? 확인을 다 해 보셨겠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이게 수의계약 여부나 이런 것도 본부장님들은 다 확인을 해 보셨겠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알고 있을 겁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면 이거는 수의계약으로 가능 여부가 아니라 타당한지를 따져야 되겠죠. 공공기관이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타당한 건지.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수의계약을 하는 게 타당하지 않으면 그렇게 못하는 거잖아요. 우선, 왜냐하면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수익성을 보장받지 않는 공공기관이니까 타당한 일을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그래서 이런 걸 다 확인을 하셨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그러면 계약방법이 명시된 자료가 오면 그거는 추가로, 보충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85쪽 역시 감사내용입니다. 85쪽에 2번, 시정ㆍ처리요구사항 2번에 보시면 이거는 물론 1번의 전기계약도 마찬가지고 2번의 포장사업 이런 것들도 재단의 직원들이 관리ㆍ감독할 만한 그런 전문적인 식견은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걸 조금 저희도 염려하고 있고요.
○ 권칠승 위원 문화의전당 같은 경우에 보면 리모델링 공사할 때 리모델링과 관련된 일들을 건설본부에다가 다 위임을 하는 계획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모든 걸 다 맡아서 시행을 하는 식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방법들을 한번 고려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주신 대로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네, 그런데 1번 쪼개기 수의계약은 작년 우리 행정감사 때 김도헌 위원님이 굉장히 세게 질타를 하신 내용이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오는 부분, 계약방법 명시자료를 보고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한 페이지 넘기셔서 86쪽 한번 봐 주십시오. 86쪽에 4번이지요. 시정ㆍ처리요구사항 4번을 보시면 좀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2개월 이상의 기간을 근무하지 않으면 평가에서 제외하도록 돼 있는데 평가를 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돼 있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잘못된 겁니다, 그건.
○ 권칠승 위원 평가를 한 이유가 뭡니까? 2개월 근무를 안 했든 3개월을 안 했든 평가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평가를 한 이유가 있겠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이유가 뭡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마 평가자 입장에서 볼 때는 직원에 대해서 2개월이든 6개월이든 근무행태라든지 다방면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것이 맞다고 해서 평가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권칠승 위원 혹시 이게 성과급 지급이나 이런 거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것은 그쪽하고 관련도 있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쪽하고가 아니라 그런 것과 전혀 관련이 없다면 평가한 것에 대해서 감사에서 지적할 이유도 없고 이런 규정을 둘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맞습니다.
○ 권칠승 위원 아니,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관련이 있습니다.
○ 권칠승 위원 예를 들어서 두 달 동안, 제가 이 관련 규정을 모르는데 그냥 추리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두 달 이상을 근무하지 않은 사람이 평가를 받지 않으면 평가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규정상.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평가에서 제외되면 예를 들어서 성과급을 받는 데에서도 제외가 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 당시에 위원님 아시는 것처럼 매뉴얼에 따라서 하지 않았다는 것이 일단 지적이고요. 그다음에…….
○ 권칠승 위원 아니, 매뉴얼에 그런 규정이 있는 취지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좀 확인을 해 주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아니, 대표님 그것을 좀 확인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겁니다. 평가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특히 근무 달수의 부족으로, 일수의 부족으로 평가에서 제외된 직원들은 혹시 성과급을 못 받는다든가 하는 불이익이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전체적으로 내부적인 평가는 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런 매뉴얼상의 기준에 문제가 있는 것은 저희들이 재단의…….
○ 권칠승 위원 아니, 성과급과 관련된 부분만 그럼 정리를 해 주십시오. 그거 확인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합리적으로 개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아니요, 그렇게 대답하실 게 아니고 두 달 이상의 근무일 부족으로 인해서 평가가 안 됐을 경우,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었을 경우 성과급이 안 나가야 되는데 혹시 이 사람에게 나갔다 이런 내용인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 좀 하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네, 확인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6번 한번 봐 주십시오. 이것은 감리자가 준공검사를 했다는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감리자가 준공검사를 했다는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그런데 그런 것은 내부에서 충분히 알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이런 거는? 이거는 상식에도 좀 반하는 것 같은데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내부적으로 관련 분야에 전문직 직원이 있으면 그걸 늘 감리ㆍ감독을 하는데 다만 공사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서 건축사사무소에 지정된 감리원으로 하여금 대행토록 그렇게 돼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러면 적정하다는 뜻인가요? 대표님 말씀대로라면 감사가 지적이 잘못된 거네요? 이것도 한번 확인을 해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제가 그거는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9번을 한번 봐 주십시오, 9번. 이것은 정말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데요. 착오로 인해서 과지급했다고 돼 있습니다. 우선 9번입니다, 87쪽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두 차례 결재를 득하였으나 착오로 인하여 과지급했다는데 이 자세한 사실관계가 뭔지 제가 봤을 때 좀 의문이 듭니다. 그러니까 결재를 두 차례 했는데 그 결재의 내용은 정확했는데 지급과정에서 과지급됐다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과정의 지출과목이 어떤 문제가 있고 지금 과지급되었다는 그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내용을 좀 더 소상하게…….
○ 권칠승 위원 아니,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게 어떤 거냐면 이게 공적으로 운영돼야 할 기관이 개인적인 정리나 사적인 편의를 좀 많이 봐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감사내용의 전체적인 흐름이.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이게 보면 거의 다 그렇습니다. 정기점검이나 이런 것도 안 하고. 여기 보시면 두 가지 건으로 보입니다. 착오로 인해서 과지급을 했고 그다음에는 공로직원의 포상금 문제입니다. 퇴직금과 별도의 이야기로 보이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칠승 위원 포상금은 포상금 항목에서 지급을 해야 되는데 업무추진비로 줬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용이 두 가지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결재는 제대로 했는데 과지급을 했다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결재하신 금액 그 자료와 지급ㆍ지출결의서나 이런 게 있지 않겠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권칠승 위원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알겠습니다.
○ 권칠승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권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정기열 위원 이완희 대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정기열 위원 또 임직원 여러분들도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이 행감이 우리 도자재단의 발전과 우리 경기도민의 도자에 대한 문화향유의 질을 높이는 데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행감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정기열 위원 금년 비엔날레 할 때 제가 여기 방문을 했었습니다. 한번 저희가 직접 단체로 상임위원회에서 방문을 했었고 또한 저희 가족들과 함께 여기 체험을 했습니다. 저희 가족들에게 참 소중한 기억이 되었고 또 여기서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그런 체험이나 문화적인 혜택 이런 부분이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이런 좋은 문화재가 앞으로 도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도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도자재단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고맙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저는 간단하게 오전 질의는 우리 정원에 대해서 조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남경필 도지사님은 약 2,000억 원을 투자해서 일자리를 늘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지난번 수원월드컵재단을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제가 지적한 얘기가 있는데요. 정원을 43명에서 25명까지 감축을 했습니다, 불과 5개월 사이에. 도지사가 일자리를 늘리려고 하는 이런 정책시스템에 정말 반대되는 그런 인원 구조조정을 하였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서 강하게 질타를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총괄질의에서도 충분히 다시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요구를 할 예정입니다.
우리 도자재단을 쭉 보니까 행감자료 809페이지 보면 정원대비 현원 고용현황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13년도 그다음 14년도, 15년도 3개 연도가 있는데 2013년도는 정원 대비 저희가 80명인데 80%의 정원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에는 78.7%, 2015년도에는 73.7%, 지금 현재 그렇게 보유를 하고 있고 지금 현원을 보면 2013년도에 64명에서 2014년도 63명 그리고 2015년도 59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지금 59명에는 출산휴가자가 2명 있던데 그 2명도 포함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맞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럼 현재 일을 할 수 있는 직원이 57명인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정기열 위원 업무상 어려움은 없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먼저 재단을 위해서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님께. 어려운 점은 솔직히 있습니다. 그래서 증원을 위해서 저희들도 노력을 하고 사업체가 세 군데 분산되다 보니까 다른 기관보다는 조금 더 어려움이 있어서 이번에 어렵게 3명을 증원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최대한으로 사업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여러 가지 인건비 증감 문제가 경상비와 연계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정기열 위원 어차피 인건비는 직원을 고용하면 거기에 대한 비용이고 또 그만큼 경영적인 부분을 개선하고 또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한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재단을 운영하는 데 더 이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니까 출산휴가를 지금 현재 2명이 가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이것도 단기일자리라도 창출하셔서 고용을 해야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저희가 2,000억이라는 많은 돈을 들여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고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에 실질적으로 고용을 하지 않고 그냥 두면 업무도 마찬가지로 능률이 떨어질 것이고 또한 직원들이 과다한 업무로써 서로 피로감에 지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실질적으로 도자재단을 운영하는 과정에 창의적이나 이런 독창적 그다음에 지속발전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채용을 안 하셨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저희들은 경상비를 줄이고 작지만 사업수익을 증가시킴으로써 적재적소에 따라 저희들이 임시직이라도 일단 확보해서 일자리를 늘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일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지금 대세적으로 일자리 창출하는 거에 정말 정부도 또 국회도 또한 저희 경기도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자리 그다음에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는 걸 방치하고 그것을 고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현재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그런 경영을 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규직원 채용 및 퇴사현황을 보면 2013년도에는 6명이 퇴사를 했고 4명이 채용됐습니다. 2014년도에는 3명이 퇴사를 했고 3명이 충원 지원됐습니다. 2015년도에는 4명이 퇴사를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31페이지에 보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정기열 위원 4명씩이나 결원이 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63명에서 59명으로 결원이 됐는데요. 이 퇴직자는 실질적으로 출산휴가자까지 포함을 하면 직원이 6명이나 감축된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6명이면 어떻게 보면 1개 팀이, 고용이 1개 팀이 없어졌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런데도 전혀 직원을 채용하려고 한 그런 노력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까 3명 채용현황은 정규직을 말씀하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정기열 위원 언제 그게 허가받은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이번에 공공기관 일자리 만…….
○ 정기열 위원 늘리기 사업에서 그렇게 된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래서 저희들이 5명을 요구했는데 이번에 그래도 3명을 확보하게 돼서 연말에 아마 채용이 될 것 같습니다.
○ 정기열 위원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관에서 경영개선이라는 이유로 인원을 전체적으로 감축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월드컵재단 감사 때도 얘기했듯이 이제 기관은, 관은 일자리를 지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경영개선을 하고 합리적으로 또 운영을 할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합니다. 가장 쉬운 것이 일자리를 없애는 일을 하는데요, 경영개선이라는 이유로 일자리를 없애는데요.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사장님께서는 향후 그 일자리를 지키고 일자리를 늘리는 것에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알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제가 여담을 하나 드릴게요. 자꾸 수원월드컵을 예로 드는데요. 수원월드컵 입장료를 수원재단이 25%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재단이 수원삼성구단에 13%로 감해 줬습니다. 재단이 25%를 수임료로 받다가 입장료수입의 13%만 수임료를 받는 것으로 해서 연간 3억 원을 아꼈습니다. 그런데 금년 5개월 동안 무려 9명 인원감축을 했습니다. 9명을 인원감축한 이유가 경영개선이라는 이유입니다. 그 9명을 감축해서 얻은 수익이 2억 5,000입니다. 실질적으로 삼성구단에, 그 3억 원을 입장료수입에서 삼성구단을 지원하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가 굳이 경영개선하지 않아도 그 9명의 고용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하나의 생각으로 인해서 무려 9명이나 일자리를 떠나게 되었는데요.
우리 이완희 대표님께서는 직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우리 도자재단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획과 비전을 보여 주시고 2016년도에는 보다 더 나은 도자재단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기열 위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권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권태진 위원 광명의 권태진입니다. 우리 대표님은 안양하고 평택의 부시장님도 하셨네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제가 여쭤볼 것은 기관운영추진비라는 게, 성격이 어떤 걸 사용하는 게 기관업무추진비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기관을 대표해서 재단의 어떤 발전을 위한 그러한 경비로 공식적으로 활용하는 추진비가 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기관의 원활한 협조를 위해서 필요한,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렇다고 보는데 제가 기관업무추진비를 보다 보니까 서울역쪽방상담소하고 우리 관계가 어떤 관계……. 이 추진비는 누가 사용하는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것은 대표이사하고 또 본부장이 일부 또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본부장이 사용하고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권태진 위원 서울쪽방, 190쪽에 보면 서울역쪽방상담소라고 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권태진 위원 여기에다가 기부금을 납품했습니다, 기부금을. 성격이 맞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때 라이스버킷…….
○ 권태진 위원 여기하고 관계가 어떤 관계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희들이 공공기관으로서의 어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그런 재단 운영방안이 있습니다. 거기에 연관된 차원에서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 권태진 위원 우리가 보통 통상적으로 카드로 하는데 이건 현금을 찾아야 될 것 아닙니까, 어쨌든 간에, 기부금이기 때문에. 금품, 물품으로 준 것도 아니고. 성격이 맞느냐는 거지요.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은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 당시 저희가 판단은 사회적기업에 최소한 재단의 역할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서 이렇게 기부를 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기부행위할 때 조금 더 세밀하게 판단을 해서…….
○ 권태진 위원 우리가 물품이라든지 이런 것은 이해가 됩니다. 물품은 노인정에 방문할 때 기관에서 물건을 사서 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현금을 빼서 기부금으로 납품한다는 게, 서울쪽방하고 어떤 관계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까 말씀드린 대로…….
○ 권태진 위원 대표님하고 개인적인 관계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런 건 없습니다. 그게 전 국민의 어떤 사회적 어려운 약자에 대한 지원책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도 공공재단으로서, 공공서비스기관으로서 최소한의 지원을 하는 것이 맞다라고 당시에 판단을 했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런데 회계 관리하시는 분이 안 계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전혀 관련은 없습니다.
○ 권태진 위원 여기는 회계 관리하시는 분이 안 계시냐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있습니다.
○ 권태진 위원 그럼에도 대표님이 직접 이렇게 현금으로 현금화시켜서 낸 겁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결론적으로 그렇습니다. 기관명으로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점은 있었습니다. 그 당시 비엔날레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재단이 사회적약자한테 배려하는 그런 부분을 마케팅과 함께 비엔날레와 연계된 그런 부분은 사실 있었습니다.
○ 권태진 위원 배려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사용하는 규정이, 방법이 다 있는데 그 방법을 벗어나서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권태진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권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덕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박형덕 위원 동두천 출신 박형덕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에는 광주ㆍ여주ㆍ이천 및 경기도에서 격년제로 진행하는 비엔날레 행사도 있고 또 그런 행사를 하면서 많은 도예인들이 이 행사에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도예인 수도 적고 또 입장객 수도 성인들보다는 청소년 또 아이들이 주가 있잖아요. 그리고 국제행사에 비해서 외국인들의 참여도 또한 그렇게 크게 발전이 안 되는데 그 이유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간사님…….
○ 박형덕 위원 축제를 하는 그 목적에 대해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비엔날레는 저희 목적이 사실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도자에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의 한 50% 이렇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00년간 어떤 정상적인 조직하에서 도자를 생산하고 또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경기도에서 유지가 됐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도자” 하면 “경기도가 메카다.”라는 것의 인식을 그동안에는 못했고 또 그래서 큰 행사를 통해서 우리 자체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그걸 알릴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크게 시작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공익재단이다 보니까, 도의 출연금을 받고 사업비를 지원받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경제사정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자꾸 그런 지원사업이라든지 해야 할 사업 프로그램을 축소할 수밖에 없었던 그런 여러 가지 제반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분의 1로, 최소 한 3년 전보다 3분의 1로 예산이 줄었습니다만 저희들 정말 최선을 다해서 홍보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지난해보다는,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 측면에 목표를 두고 해서 관람객 수도 좀 많이 늘었고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도자에 대한 인식이 조금 더 국민들한테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또 도예인들이 그걸 통해서 경제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도자페어라든지 판촉활동, 마케팅에도 이제는 더 주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재단에 좀 어려움은 있지만 그런 쪽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주시면 저희들이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 박형덕 위원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 경기도는 도자의, 대한민국의 메카 또 도자를 통해서 우리의 도자를 전통 계승ㆍ발전ㆍ기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신 부분에 비해서 큰 효과는, 지금 우리 경기도민들의 많은 관심으로부터 멀어졌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쉬움이 들고요.
또 중요한 것은 도예인들이 행사를 거듭할수록 참여하는 수가 점점 적어지고 또 이런 축제를 통해서 우리 도예인들의 생활이 점차 나아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처음에 행사를, 축제나 기타 이런 행사에 비해서 갈수록 도예인 수도 적어지고 또 도예인들의 생활도 어려워지고 판로도 점차 감소되는데 그런 부분의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위원님, 여러 가지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제가 여러 가지 활성화되고 그러면 이 문화 사업, 특히 도자기 사업도 같이 활성화된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제반 사회여건이, 경제불황이 지속되고 또 이거는 다른 제품하고 틀려서 순환주기가 굉장히 깁니다. 그래서 어떤 생활자기에도 한계가 있고 또 예술도자에도 한계가 있습니다만 다행히, 제가 그동안 예산이 없어서 도자센서스를 2009년을 끝으로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주셔서 센서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정리상태가 됐는데 그나마 그래도 경기도에 요장업 폐쇄 수라든지 새로 신설되는 수를 종합해서 보면 약 4% 감소에 그쳤다. 타 지역은 한 14% 정도, 굉장히 떨어지고 있어요. 그럼에도 이제는, 아까 제가 여러 가지 업무보고드린 대로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우리가 뒷받침해 나간다면 정말 도예인들의 참여율도 높여지고, 결국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분들에 대한 혜택이 직간접적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올린 대로 도예인을 위한 올인을 하겠다. 그렇게 해서, 지금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하면 자꾸 상승곡선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박형덕 위원 지금 우리 요장 수가, 사실 이렇게 축제나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면 요장 수가 날이 갈수록 많아져야 되는데 감소가 계속 되고 있잖아요. 특히 광주시 같은 경우는 처음 축제 시작할 때 60~70개 되던 게 아마 지금 40여 개도 안 되는 걸로, 한 30개 정도밖에 안 남고 이천, 여주 다 마찬가지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단지 예산의 부족, 지원을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해서 그렇다?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당연히 그러실 겁니다, 위원님들이 보실 때는.
○ 박형덕 위원 단양의 정말 유명한 장작 도예촌 혹시 아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박형덕 위원 지금 잘 운영되고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쪽 실제 보면 그렇게 크게 잘 운영되고 있다고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 박형덕 위원 지금 거의 폐쇄에 유명무실해졌는데 그 이유를 잘 모르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 속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분들이 처음에 그 장작 도예촌을 만들었을 때는 아무런 도움 없이 도예인들이 스스로 노력해서 자생해서 정말 판로뿐만 아니라 그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촌이 형성됐는데 이 지방자치단체에서 그 단체의 상품 및, 그러니까 이걸 만들기 위해서 예산을 지원해 줬어요, 축제비도 지원해 주고.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점차 좋은 작품을 만들고 노력하는 것보다도 그런 행사에 중심이 되는 그런 역할만 하다 보니까 자생력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노력을 안 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오던 분들이 획일화되고 차별화가 없는데 찾아오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점차 이게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수가 적어지면서 지금은 지원금만 바라고 그냥 이렇게 변화를 안 하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 경기도도 그러한 부분에, 우리 도예인들이 하는 부분에 일조를 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분들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게끔 그런 역할을 도와줘야 되는데 예산만 지원해 주고 또 행사, 축제만 열어주고 또 그거에 대해서 그분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뭐 하면 일부 부담도 시켜서, 우리가 돈을 예를 들어서 1억을 지원해 주면 그분들도 단돈 100만 원이라도 지원을 해서 스스로 자기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게끔 해 줘야 되는데 도움만 주고 행사만 해 주다 보니까 굳이 그렇게 노력을 안 해도, 처음에 행사할 때는 판매 한 번 하면 2,000~3,000만 원 벌어가지고 1년 먹고 살았잖아요. 지금 아마 행사 참여하면 500만 원도 못 벌 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평균 아마 그 정도…….
○ 박형덕 위원 그렇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박형덕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연구해 보셨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지금 제일 중요한 기초인 이 센서스가, 이번에 센서스는 과거의 획일적인 것하고 틀려서 도예인들한테 의견을 다 취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정말로 필요한 게 뭔지 우리가 간과한 부분은 뭔지 이런 게 이번에 종합적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로, 앞으로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에 부합되게 방향설정을 제대로 하고 거기에 맞춰서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저희가 조사를 해 보면서 그걸 느꼈습니다.
○ 박형덕 위원 그래서 이제는, 지금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축제와 행사와 또 예산을 많이 지원해 주고 우리 도자재단만 해도 상당한 예산이 증액됐잖아요. 이제는 한번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 도예인들이 스스로 자생을 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역할을 우리 도자재단에서 해야 된다. 해가 갈수록 이 요장이 적어진다는 것은 그분들이 생활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그분들이 독창성을 점점 잃어간다. 또 그 이면에는 생활이 안 되니까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한번 더 연구해서 그분들이 도예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 마련을 해 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맞습니다. 그렇게 이번 조사를 토대로 해서 중장기계획을 확실하게 잡아서 그렇게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축제에 대한, 축제행사도 좋고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 도예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역할을 당부드리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박형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박형덕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화섭 위원 윤화섭 위원입니다. 지금 고객만족도 조사를 1년에 여러 번씩 하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그 고객만족도를 조사하면 조사내역이 쭉 나올 건데 그것이 지금 건별로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분야별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주로 조사할 때마다의 그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여기에 자료를 보면 나온 것 있고 나오지 않은 것 있는데, 그런데 고객만족도 조사를 어떻게 합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외부기관에서.
○ 윤화섭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외부기관에서,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외부기관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윤화섭 위원 외부기관에서 하면 그 외부기관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죄송합니다. 제가 시정하겠습니다. 평가로 제가 잘못 판단했는데요,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하면 그 방법을 어떻게 하냐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설문지라든지…….
○ 윤화섭 위원 여기 보면, 왜 그러냐 하면 200명, 100명, 800명, 300명, 50명, 매월 50명에 총 500명, 19명 이런 수준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조사는 신빙성 자체가 없다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기본적으로 전 직원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하는데요.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형식으로 하는 거 아니야, 형식적인. 예를 들어서 거기에 오늘 행사장이 있으면 행사장의 참석인원들한테 좀 폭넓게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냥 누군가가 조사에 응한 사람이 거기다 집어넣도록 만들면 이것은 평가를 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고, 거기에 또 하나 덧붙인다면 민원처리를 했는데 지금까지 민원이 2건이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공원에 대한 민원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민원처리도 어떻게 처리를 하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민원처리도…….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누군가가 민원을 넣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민원을 제기하죠.
○ 윤화섭 위원 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자체 재단에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도 있고 또 경기도에 민원을 제기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우리 도자재단이 잘한 것은 참 좋은 현상인데 2013년이나 2014년에는 민원처리가 한 건도 없고 2015년만 민원처리가 2건 있는데 이것도 도자공원에 대한 시설보완이나 미비점에 대한 거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렇게 잘하고 계신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외부고객들께서 평가하고 민원을 내주신 게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고객평가도 보면 일반인들하고 진짜 전문가들하고는 완전히 틀리는 거예요. 한국도자재단 등록 도예인들의 만족도는 매우 만족 10%, 만족 36. 보통은 그냥 마지못해 해 놓는다고 보고. 둘 다 마찬가지, 2015년도 해 놓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홈페이지 이용내역이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형식적이지 않고 보다 구체적이고, 도자재단이 앞으로 생존하려면 보다 구체적이고 이런 여론을 반영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인데 지금 완전히 벽에 싸여있는 느낌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앞으로 고객 입장에서 조금 더 성실하게 또 자활적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항목이라든지 자료라든지…….
○ 윤화섭 위원 아니, 구체적으로 하면, 아까 그것은 그냥 일반적인 답변이시고요. 좀 구체적으로 해야 도자재단이 도민한테 다가가고 그다음에 아까같이 도민한테 다가갈 뿐만 아니라 도민한테 유익한 재단이 되는데 지금은, 아니, 민원이 한 건도 없다는 것은 그것은 어쩌면 어딘가 큰 벽이 있을 뿐만 아니라 사장님만 열심히 노력하지 직원들은 열심히 노력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죠. 아까 여러 가지 조건들도 많이 나왔는데 앞으로 그걸 안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지금 그 한 예로 보면, 이것은 질문하고 상관없지만 우리가 앉아있는 이 장소는 가끔 누가 쓰는 거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외부기관의 교육장소로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교육장소로 활용하는데, 그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것은 참 좋은데 보면 내가 여기 이렇게 앉아있는데 저기 뒷모습을 한번 보세요. 저것이 도자박물관, 도자재단의 현실이지 않을까 싶어요. 앞에는 화려하고 뒤에는 저렇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떨어졌습니다.
○ 윤화섭 위원 알고 있는데 저렇게 가만두는 자체가…….
그다음에 아까 여러 가지 지적사항 중에 전통도예 전승 계승 발전계획이 있으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앞으로 전통ㆍ전승이 끊어지면 안 되겠다, 특히 도자에 대해서.
○ 윤화섭 위원 전통도예 정의를 어떻게 내리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는 시대별로 토기서부터 쭉 진행되어 오다가 이게 확실하게 도자로써 자리잡은, 제 상식으로는 고려청자서부터 이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백자, 분청 또 생활까지. 고려청자와 백자 그 부분에 대한 전통적인, 분청까지 하시는 분들의 어떤 이어간다라는 그런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전통도예를 하시는 분들의 리스트뿐만 아니라 거기 지원책도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희들이…….
○ 윤화섭 위원 파악이 되어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내가 전통도예를 청자ㆍ백자로 크게 분류한다면, 더 세분하게 분류되겠지. 청자ㆍ백자로 분류한다면, 분류해서 거기에 전통도예 전승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그 계획이, 그 계획 자체가 처음부터 도예인, 전통도예를 한 사람들을 발굴해야 될 것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발굴되어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래서 그게 저희 자체도, 저도…….
○ 윤화섭 위원 아니, 발굴돼 있냐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지금 센서스를 통해서 이게 쭉 기본자료가 나오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안 돼 있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전통도예를, 우리 도자재단 설립목적이 전통계승이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지금 얼마나 됐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지금 15년, 16년째거든요.
○ 윤화섭 위원 16년 넘었는데도 아직 그 리스트까지도, 명단도 없다는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솔직히 제가 알기에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정확하게 나오면 기왕에 저희들이 해 놓은 전통…….
○ 윤화섭 위원 그럼 명단도 없다는 거죠, 아직?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기존 명단은 있지요.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그 명단을 좀 저한테 주시고요. 이따 오후에 구체적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오전에 자료요청도 하셨고 그러니까 중식을 하고 자료가 위원님들께 배부되면 이어서 감사를 계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오늘 이 자리에 바쁘신 중에도 경기일보 박광수 기자님 함께하고 계시고요. 고맙습니다. 일요신문의 서동철 기자님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위원님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4시06분 감사계속)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 들어서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마이크 켜져 있는 데 좀 꺼주실래요? 우네요. 네, 마이크가 제대로 된 것 같습니다. 오후에 들어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이효경 위원 간단한 것 하나 할게요. 저희가 상임위원 공통자료로 언론보도 내용에 대한 조치결과 이래서 언론에 보도된 것 최근 3년간, 2015 이것을 자료로 요구했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그런데 저희가 이 언론보도 내용을 달라는 것은 긍정적인 것만 달라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오전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자료 만드신 분이 이해를 잘못했거나 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언론에 나온 것들은 많은 위원님들도 공감할 필요가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게 빠졌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좀 전에 저희가 가마 문 여는 것을 봤는데 좋은 체험을 했다고도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그렇게 작가들이 애써서 만든 작품이 시장에서 외면 받고 있는데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면 무슨 보람이 될까 이런 생각을 한편으로 했어요. 올해 제가 미술품거래소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서 본회의에 통과를 했는데 그 미술품거래소 조례는 사실 그때 여기 현장방문을 해서, 여기에 와서 제가 다른 걸 보면서 그때도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작품을 만들면 뭐하나. 이게 사람들한테 소비가 이루어져서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사려고 하고 이래야 도예인들의 삶이 좀 나아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 조례를 착안하게 된 게 바로 여기 와서였어요.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지금 계획은 내년 본예산에 3억 정도로 잡았다고 해요. 그래서 홈페이지 구축하고 기본작업들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내후년에 판교에 경기도에 할당된 창조센터인가 뭐가 건립이 되는데 거기에 거래소를, 오프에서 하는 오프거래소를 거기에서 하려는 계획이 있대요. 거기에 들어가서 미술품거래소를 하고 그다음에 남경필 지사가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이효경 위원 제가 문제의식을 가진 건 바로 도예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서인데 그 조례의 내용은 꼭 이 도자기만이 아니라 미술품 전반에 대해서 열어놨어요. 그러면 우리 도자재단에서 그 미술품거래소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나 대안들도 마련이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혹시 계획 있으십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지난번에 이효경 위원님께서 어려운 예술창작인들에 대한 지원 조례로 경기도 사고파는 예술품거래소 설립 및 운영 조례, 10월 13일부터 시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심을 주셔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이렇게 지금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도예인들 뿐만 아니라 도자문화를 향유하는 도민이라든지 아니면 전 국민들한테 좀 더 쉽게 접근하고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자기 수준에 맞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조례를 만든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저희들도 특성상 이게 미술관, 박물관으로 돼 있어서 이 안에서는 그걸 사고팔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그 영역 외에서는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거래라든지 이걸 할 수 있도록 그것을 통해서 도예인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고 찾고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이효경 위원 내년부터 시행하고 내후년 정도 되면 거래소 경매시장까지도 갖게 돼서 하는데 어쨌든 도예인들한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우리 재단에서도 고민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효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도헌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도헌 위원 군포의 김도헌입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제가 아까 감사 지적사항 중에 한옥마을 A동, B동 쪼개기를 많이 질타를 했습니다. 기억나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김도헌 위원 그런데 결국 거기가 또 경기도 감사에 걸린 거죠, 지적을 받은 거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그런데 사실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겠지만 너무 눈에 보이는 그런 것들도 상당히 많아요, 제가 보기에. 제가 아까 각종 간행물 예산집행내역 날짜가 없어서 지금 자료를 받았는데 여기에도 보면 지금 3월 10일부터 4월 20, 4월 29일, 4월 29일 이렇게 해서 브로슈어, 홍보리플릿, 브로슈어, 홍보리플릿, 다 같은 종류예요. 사실 얼마든지 묶어서 할 수 있는 거라고 내가 보거든요. 제가 업무를 몰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얼마든지 묶어서 할 수 있고 이것을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아니, 막말로 하더라도 표가 안 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이렇게 해 갖고 어떻게 도자재단 아니면 도예인들 어렵다고 지원해 달라, 도와 달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대표이사님. 지금 자료 한번 보세요. 우리 본부장님들, 이게 본부장님 전결사항이니까 아실 텐데. 비록 그 금액 1,900만 원, 1,500만 원, 600만 원, 100만 원 이렇지만 지금 이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생각뿐이 안 듭니다, 제가 보기에. 그리고 2013년도 건도 마찬가지고요. 진짜 이거 좀 경우가 지나치다고 느끼는 것도 없지 않아 상당히 많이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대표이사님 생각 좀 어떠세요, 이 부분에? 내년에 행정감사 저희가 안 오니까 또 이거 넘어갈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아니죠. 그렇지 않고요.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조금 더 예산 집행의 투명성 또 합목적성 여러 가지를 고려한 질문이라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특별히…….
○ 김도헌 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풍족하게 줘서 그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만족을 하면 좋겠지만 예산을 그렇게 다 줄 수 없는 것은 어느 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가진 예산 갖고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라든가 목적을 정확히 하셔야지 감사원 감사결과 지적사항 받고서도 마찬가지로 올해도 이런 식으로 자꾸 하신다고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다음에 아까 말씀대로 지금 이천세계도자센터라든가 경기도자박물관 같은 경우에 계속 수익성도 떨어지고 있고, 물론 이 부분이 어떤 수익하고 연결되거나 어떤 공공성에 비했을 때 그렇게 수익성을 말할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하지만 그만큼 현실에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더 신경 써야 한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 한 해 예산이, 2015년도 예산이 얼마였지요? 도자재단이.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143억입니다.
○ 김도헌 위원 143억 7,0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김도헌 위원 그런데 거기에 도예인 지원사업에 들어간 예산이 전체 예산의 몇 %인지 아세요? 대표이사님. 도예인 지원사업.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한 10%, 직접적인 것은 한 10% 정도,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김도헌 위원 10%가 아니고요, 6.7%입니다. 9억 6,400만 원이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9억 6,400만 원.
○ 김도헌 위원 그러면 143억 7,400만 원 중에 6.7%, 10%가 채 안 되는 겁니다. 사실 그러면 9억 6,400만 원에 불과했는데 이게 2012년도에 비했을 때 30%를 그 당시에 배정했어요. 그런데 지금 10%가 안 됩니다. 물론 그 당시하고 지금의 어떤 도자재단이 지원받는 예산이 차이가 있겠죠. 2013년도 예산이 얼마였어요? 저도 그거 파악은 못했습니다. 30%면, 2012년도 얼마였습니까? 혹시 안 나와 있나요?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가는데 30%에서 6.7%까지 줄은 이유가 어디 있다고 보세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는 그렇습니다. 저희 책정된 예산 모두가 다 도예인들을 위한 예산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정말 직접적으로 도예인들한테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얼마냐라고 봤을 때 아까 말씀 주신 대로 9억 6,000만 원에다가 사실은 여러 가지 마케팅이라든지 학술교류, 전시회, 직접적으로 감안을 하면 한 16억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비해서는 좀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어렵고 그렇지만 아까 말씀 올린 대로 재단의 운영은 모두가 다 도예인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다 세밀하게 더 봐서 조금 더 도예인들이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그쪽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일단 도예인들 지원사업이라는 게 직접적인 지원과 간접 지원 이렇게 나눌 수 있겠지만 사실 도자재단의 운명은 그분들의 생활에 따라서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이 지원사업을, 우리가 워낙 들어가는 기본 경상비가 많겠지만 조금 더 그분들의 지원사업을 좀 확대해서, 이렇게까지, 여기서 더 줄이면 지원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참여인원이 갈수록 줄어들어요, 내가 보니까. 그렇지요? 그거 맞잖아요. 매년 도예인들 참여인원이라든가 물량 면이라든가 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갖고 있어요, 데이터는. 그래서 조금 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도헌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도헌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윤화섭 위원 윤화섭 위원입니다. 오전에 질문한 내용에 이어서 하면 아까 도자재단 등록 도예인인데 사실은 전통도예 실태파악이 아직 안 돼 있다고, 안 돼 있는 건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윤화섭 위원 전통도예. 전통도예를 어디까지 정의를 할 수 있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 대로 그런 전통, 역사성이 있는 그러한 부분에 종사하는 도예인들을 저희들이 DB로 등록ㆍ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지요. 거기는 전통입니까…….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거기 있는 전통도예인들의 실태파악을 올해는 합니까? 내년에 합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계속합니다. 그건 유지를 데이터베이스는 계속, 등록제에는…….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거기 내용 중에는 아까 가마도 어떤 형태인가가 다 돼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거까지 포함이 돼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그것도 좀 하나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윤화섭 위원 지금 이사회가 있으시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사회가 몇 명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열두 분으로 돼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지금 몇 명까지 할 수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20인 이하로 하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20인 이하로 돼 있습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이사회 명단을 보면 다들 훌륭하시고 또 도예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거나 그다음에 학술적으로 높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여기에 행사 같은 거나 비엔날레나 여러 가지 학술대회나 이런 거 할 때도 광주, 여주, 이천 세 곳의 도예인들하고 함께하는 거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이사회 명단을 보면 각 광주, 여주 그다음에 이천의 조합장들은 빠져 있는데 그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나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한 2년 전에는 각 조합장들이 다 이사회에 포함이 됐던 걸로 알고 있고요. 대표이사하고 함께 임기가, 지금 현 이사진도 저하고 임기가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당시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배제가 된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3개 조합의 이사장님 또 조합장님들하고 함께하는 것이 어떤 게 효율적이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여러 가지 문제점이라는 게 뭐예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글쎄요,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 윤화섭 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포함시키겠다는 것이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는 뭐 대표이사 입장…….
○ 윤화섭 위원 아니, “저는”이 아니라 사장님이 사실은 여기서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실행하는 것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앞으로 새로 구성될 그런 이사진에 대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지금 사장님, 도의 재단을 운영하시는 데 예산이 많이 부족하시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부족하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저희들이 도에서 출연을 받고 지원을 받기 때문에…….
○ 윤화섭 위원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맞고 또 그다음에 적은 예산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시려고 무척 애를 쓰시는 것도 보이는데 그런데 예산을 보면 불용액이 있어요. 불용액이 있는데 그 불용액 중에 다른 불용액은 괜찮은데 왜, 다른 불용액은 금액이 그렇게 많지 않고 또 그다음에 계속사업이거나 아니면 일몰사업이고 이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말은 않겠는데 운영비에 대한 불용액이 매년 몇 억씩 되거든요. 2013년도에는 4억 6,000이고요, 그다음에 2014년도에는 2억 3,000인데 올해는 불용액을 아직 쓰지 않아서 안 돼 있습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그렇습니다.
○ 윤화섭 위원 지금 자료 641, 642. 그런데 그 이유가 뭡니까? 저희들을 보면 저희들한테 아까 도예인 이야기도 했고, 사실은 도자재단에서 원래 목적이 도예인들을 위하고 도예인들과 함께하고 도예인들을 지원하는 목적사업도 있는데 또 자체 내의 관리도 필요합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맞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런데 특히 이 운영비에 대해서는 불용액이 다른 것에 비해서 무척 많이 발생하거든요. 그 이유가 뭡니까? 잘못 계산한 겁니까, 아니면 특별한 절감효과를 거두는 것이 있으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위원님 지적 말씀대로 불용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어서 매년 줄어들기는 합니다만 절감하는 그런,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절감하는…….
○ 윤화섭 위원 대표적인 절감사항이 뭡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예를 들어서…….
○ 윤화섭 위원 인원을 감축했거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인건비에서도 이렇게…….
○ 윤화섭 위원 인원을 감…….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감축은 제가 안 하고요. 정규직이 육아휴직이라든지 개인사정에 의해서 휴직을 할 때 예산의, 월급의 어느 정도, 다 100% 주지는 못하잖아요. 그러면 임시로 기간제를 채용하다 보면 그런 경상비에서도 일부는 좀 절감이 날 수도 있고요.
○ 윤화섭 위원 그런데 여기는 휴가를 얼마나 줄 수 있어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1년 정도. 육아휴직은 6개월 내지는 1년 할 수가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육아휴직이 6개월입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최대 1년까지도 가능합니다.
○ 윤화섭 위원 3개월을 벗어나서 6개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1년까지 가능합니다.
○ 윤화섭 위원 그러면 거기의 80%를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런 비용이, 육아휴가가 1년에 몇 명이나 되는데 2억 3,000이나 4억 6,000이나 이렇게 많은 불용액이 납니까?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육아휴직뿐만 아니라 본인사정에 의해서 사직하는 분이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표적인 것이 급여가……. 급여는 80%를 줘야 되는데, 100%에서 80% 줘야 되는데 그것은 200만 원짜리가 절감해 봤자 40만 원 아니에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 윤화섭 위원 그럼 열 달 해 봤자 400만 원인데 그것이 그렇게 많은 액수가 차이가 날까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기본적으로 경상비의 10%는 저희들이 절약을 해 나가고 예비비도 있습니다.
○ 윤화섭 위원 또 예비비도 있습니다, 예비비도 있어. 예비비도 하나도 안 써요. 예비비도 있는데 그건 지금 경상비하고는 틀린 내용이에요. 예비비도 지금 도자재단에서는 책정을 해 놓지만 예비비를 쓰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아까 경상비 내용하고는 틀린 문제고.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그렇죠.
○ 윤화섭 위원 그런데 다른 데에서 아까 사업을 하다가 사실은 불용액이 났다 하면 괜찮은데 운영비 불용액은 처음에 계산 잘못인 거야. 과다책정하지 않았나 그런 의구심을 갖기 때문에 이야기를,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지적 말씀을 이해하고요. 최대한도로 운영비의, 여러 가지 광열비라든지 또 사무용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절약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그런 게 종합적으로 아마 되어 있어서, 불용액을 하여튼 최대한도로 줄여나갈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그 불용액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좀 주시고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네,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또 그다음에 더 자료를 하나 요청하면, 시간이 없어서. 지금 우리 도자재단의 수입원이, 가장 큰 수입원이 뭔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전시입장료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체험활동비 그다음에…….
○ 윤화섭 위원 전시, 체험 이런 것들은 원래의 목적이니까, 도자재단의 목적이니까 부합되지 않는데 주로 아까 그런 수익을 올려서 그 수익이 다시 도예인들한테 돌아가도록 해야 되는데 수지계산을 더 생각하다 보니까 사실은 뭐에 더 중점을 두냐 하면, 가면 갈수록. 식당이나…….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부대시설, 편의시설.
○ 윤화섭 위원 재단의 목적사업과 관계없는 것에 더 치중하는 경향이 매년 늘어난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우리 사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저는 기본적으로 활성화시키려는 측면, 도자를 알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불편하면 다시 오시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 편의시설이 문화시설에는 반드시 잘 갖추어져야 된다.
○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편의시설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중점을 도예에다 줘야 되는데 아까 수익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런, 공방도 괜찮다고 봐요. 그런데 식당이나 카페나 이런 데다 중점을 두니까. 그것은 우리 목적사업하고 벗어나서, 수익 올리는 것은 마다하지 않지만 이왕에 수입 올릴 때도 우리 목적사업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요. 그 수입원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좀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 알겠습니다.
○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한국도자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완희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여러 가지 지적과 거시적인 정책제안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한국도자재단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감사는 끝났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안에 개선토록 하고 제안한 내용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 중 제출하지 못한 것은 우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행감 준비에 수고해 주신 이완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종료에 앞서 내일 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월 18일인 내일 오전 10시부터 우리 위원회는 경기관광공사 소관 사항을 경기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감사할 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위원님들께서 빠짐없이 참석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것으로 한국도자재단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일단 종료하고 11월 19일에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4시32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2명)
이필구김도헌박형덕곽미숙권칠승권태진김정영오구환윤화섭이효경
장동길정기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고재학
○ 피감사기관참석자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경영지원본부장 김동진
도자지원본부장 전기돈문화사업본부장 전성재
경기도자박물관장 장기훈
○ 기타참석자
문화체육관광국관광과장 김평원
○ 기록공무원
김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