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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5.11.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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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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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일 시 : 2015년 11월 16일(월)

장 소 : 경기콘텐츠진흥원 회의실


(10시08분 감사개시)

○ 위원장 이필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43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필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도 성심을 다해 주심에 진심으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에 애써 주신 경기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내년도 예산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잘못된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를 통해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이 있는 만큼 오늘 행정감사에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경기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의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호명하면 “네.” 하고 크게 대답하고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참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님 나오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위원장 이필구 문정일 검사혁신역 나오셨습니까?

○ 검사혁신역 문정일 네.

○ 위원장 이필구 조선행 경영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경영본부장 조선행 네.

○ 위원장 이필구 최윤식 산업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 위원장 이필구 최윤식 클러스터운영센터장 나오셨습니까?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 위원장 이필구 김형률 빅파이추진단장 나오셨습니까?

○ 빅파이추진단장 김형률 네.

○ 위원장 이필구 서용우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나오셨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 위원장 이필구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비롯한 여러분들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먼저 선서를 해야 합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 경기도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형사소송법 제148조 및 제149조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서와 증언 그리고 서류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요령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요령은 증인을 대표하여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선서자를 따라 오른손만 들어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 경기콘텐츠진흥원장께서 각각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6일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 위원장 이필구 수고하셨습니다.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곽봉군입니다. 먼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저희 진흥원을 방문해 주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도 저희 진흥원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진흥원의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흥원 간부입니다.

문정일 검사혁신역입니다.

(인 사)

조선행 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최윤식 산업본부장, 클러스터운영센터장입니다.

(인 사)

김형률 빅파이추진단장입니다.

(인 사)

강태욱 전략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최중빈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영아 창조산업진흥팀장입니다.

(인 사)

이문택 글로벌마케팅팀장입니다.

(인 사)

이안숙 영상산업팀장입니다.

(인 사)

이규원 판교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한광순 광교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김경회 의정부클러스터팀장입니다.

(인 사)

조호성 빅파이정책팀장입니다.

(인 사)

최순동 데이터신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노석현 혁신플랫폼팀장입니다.

(인 사)

임동석 빅파이일자리팀장입니다.

(인 사)

정재흥 데이터개방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준비한 유인물을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 예산현황, 주요사업 추진성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일반현황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경기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현 소재지인 부천에 설립하였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최근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확대 발전을 위해 최근 3년간 클러스터 구축 및 강화에 노력해 왔습니다. 2012년 스마트콘텐츠 육성을 위한 안양스마트콘텐츠밸리, 2014년 콘텐츠 창업 지원 시설인 경기문화창조허브 및 경기콘텐츠코리아랩을 판교에 개소하였습니다. 올해 3월에는 빅파이추진단을 판교에 개소하였으며 이어 4월 문화기술 창업 거점인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6월 제조업 융합기반 창업 시설인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의정부에 문을 열었습니다.

다음 3쪽 조직 및 인원입니다. 조직은 1역, 2본부, 1센터, 1단, 13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정원 74명 중 현재 6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2015년 예산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년 수입은 377억 7,700만 원으로 사업수입 6억 8,600만 원, 사업외수입 17억 6,200만 원, 외부보조금 189억 4,800만 원, 도와 부천시 출연금 120억 9,000만 원, 이월금 42억 9,000만 원입니다.

다음 지출예산은 지난해 대비 125억 3,300만 원이 증액된 377억 7,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사업지출예산은 총 317억 3,100만 원입니다.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콘텐츠 산업 육성 관련 사업비로 창조기업 성장지원에 92억 6,400만 원을,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31억 6,500만 원을, 콘텐츠 융합클러스터 활성화에 63억 5,000만 원을, 창업 활성화와 창의인재 양성에 81억 6,600만 원을, 영상산업 활성화에 13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빅데이터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로 33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효율적 조직운영을 위한 재단 운영비는 59억 2,700만 원을, 기타ㆍ예비비는 1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쪽 2015년 사업별 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그간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창조기업 성장 지원입니다. 동반성장 제작지원 사업은 대기업과 도내 중소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사업입니다. 최근 5년간 95개 과제에 약 9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안양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사업은 스마트콘텐츠 육성을 위해 추진했습니다. 최근 4년간 개발 86건, 유통 및 배급 100건, 컨설팅 126건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둘째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입니다. 해외 진출 역량이 부족한 중소콘텐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 수출상담회, 굿게임쇼 코리아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지난 7년간 누적 총 1,853개 사를 지원하고 3억 2,996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하였습니다.

셋째, 융합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입니다. 2015년에는 부천ㆍ안양ㆍ판교클러스터에 1,40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넷째, 창의인재 양성 지원입니다. 모바일 기획 및 개발자 양성, 창조학교, 경기콘텐츠 멘토 지원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하여 9,937명의 창의인재를 양성하였습니다.

다섯째, 영상산업 활성화입니다. 영상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2012년도부터 현재까지 도내 로케이션 촬영 317건을 유치하였습니다. 재정적 인센티브는 총 156개 사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도내 문화 소외지역 및 재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화관’을 497회 개최하였으며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다양성영화 유통환경 개선을 위해 16개 연중무휴 다양성영화 전용관을 개관하여 5만 435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다음 13쪽 2015년 사업목표입니다. 저희 진흥원은 NEXT경기 도정목표 구현을 위해 6개 분야 37개 중점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은 창조기업 성장 지원 등 총 6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5쪽부터 금년도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창조기업 성장 관련 사업입니다. 경기도 콘텐츠산업 정책연구입니다. 도 콘텐츠산업 진흥을 위해 정책연구 2건, 통계조사 1건, 정책동향리포트 4건을 발행하였습니다.

다음 16쪽 동반성장 제작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중소콘텐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기업과 중소콘텐츠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제작지원 사업으로 현재 CJ E&M과 스카이라이프 TV와의 협력을 통해 7개 과제에 12억 7,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7쪽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자금조달 능력이 취약한 도내 영세 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별금융보증 지원 사업으로 총 42개 기업에 약 21억 원의 보증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8쪽 경기도콘텐츠기업협의회 운영 사업입니다. 협의회는 도내 420개 콘텐츠기업이 회원사로 활동 중이며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분과별 세미나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19쪽 콘텐츠산업 홍보 사업입니다. 경기도 콘텐츠…….

○ 위원장 이필구 잠깐만요,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위원장 이필구 이 사업들은 우리 위원님들이 다 읽어보신 사항들이기 때문에 56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그 부분 해 주시고 마무리해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마지막 56쪽에는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그 처리결과를 첨부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첨부자료를 통해 보고를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진흥원 주요업무 성과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저희 운영사항에 대해서 지적해 주시고 또 고견을 주시면 저희는 더욱더 업무를 개선하고 발전시켜서 도의 콘텐츠산업 육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콘텐츠진흥원)


○ 위원장 이필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단법인DMZ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이효경 위원 자료요청…….

○ 위원장 이필구 아, 자료요청이요. 잠깐만요. 이효경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이효경입니다. 제가 오전에 자료를 좀 달라고 그랬는데 제 책상에 없어서요. 문화콘텐츠창의펀드 2014년 입출금내역 제가 해 달라고 그랬는데 없네요.

(「그것은 거기 자료에 끼워놨습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됐습니까? 서용우 사무국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안녕하십니까? 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먼저 2015년도 주요성과 보고를 위해 자리해 주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화제 2015년도 주요성과 보고를 드리기 전에 영화제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박혜미 콘텐츠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팀장 1명은 육아휴직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사전에 제출한 2015년도 주요업무성과 자료집을 바탕으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조직 및 인원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영화제는 2014년 6월 5일 DMZ국제다큐영화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고 최고 의결기관인 총회와 그리고 이사회, 집행위원회가 있습니다. 1국 4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정원 7명이며 현재 현원은 육아휴직자를 포함해서 3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부족한 인원들은 정원 외 계약직으로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예산현황입니다. 올해 2015년도 세입은 22억 5,075만 6,000원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사업보조금이 18억 2,000만 원이며 사업외수입은 3억 3,075만 6,000원입니다. 세출은 2015년 9월 30일 기준으로 22억 5,075만 6,000원으로 DMZ국제다큐영화제 18억 8,075만 6,000원과 법인운영비 3억 7,000만 원입니다.

다음 3~4쪽에 있는 2015년도 사업비전과 추진전략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하고, 5페이지 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주요사업성과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7회 DMZ다큐영화제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관객에게 좀 더 가까이 가는 영화제를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또 아시아 다큐멘터리영화제 간의 프로그램 교류를 체계화하고 다큐콘텐츠를 활용한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발굴과 제작지원의 영역을 넓히고자 하였습니다. 먼저 행사개요로 개최기간은 9월 17일~24일까지 8일간 고양시와 파주시 일원에서 총 42개국 102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 광복 70주년 특별전, 다큐멘터리 제작 피칭 그리고 청소년ㆍ대학생 다큐교육 프로그램과 그리고 처음 열리는 DMZ다큐영화제 전야제 그리고 개ㆍ폐막식, 시네마콘서트 또 DMZ자전거행진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추진실적입니다. 먼저 상영 및 관객현황으로 올해는 총 46개국 102편의 영화를 고양시 6개 관 그리고 파주시 3개 관, 총 9개 극장에서 7일간 226회를 상영해서 작년보다 5,118명이 증가한 1만 7,325명이 관람하였으며 21회차 상영이 매진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DMZ영화제가 글로벌국제영화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작년 대비 5,000만 원이 증액된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습니다. 세 번째는 DMZ다큐 제작지원 성과로 총 제작지원금 3억 5,000만 원을 아시아 및 한국작품 20개 프로젝트에 단계별로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민관이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 개발과 상영에 이르기까지 다큐산업의 선순환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영화제 홍보는 다큐영화제가 어렵다는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서 사전에 계층에 맞는 추천작을 홍보물로 만들어서 관내의 단체에 사전 배포하였고 극장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영화를 소개하는 다큐가이드를 운영하여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 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총 보도 건수는 1,616건으로 목표의 108% 정도 달성하였습니다. 영화제 공식기자회견은 160명 가까이 되는 기자들이 참석하여서 DMZ영화제의 관심도를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다섯 번째, 주요행사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영화제를 사전에 홍보하기 위해서 일산 호수공원에서 전야제를 개최해서 약 1,800명 정도 참석을 하였고 이 자리에서 단편다큐 관람과 영화제 상영일정 등을 집행위원장께서 소개를 했습니다. 개막식은 1박 2일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민통선 내의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렸고 국내외 초청감독 외 영화관계자, 일반인 그리고 민통선 주민 등 65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교육연계 프로그램의 결과입니다. 총 21개 중ㆍ고교 및 단체에서 단체관람 및 강연으로 22회차 1,556명이 참가하여서 관람객 증가에 많은 역할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좋은 대안교육으로 저희 영화제가 협조해서 더욱더 관람을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주요사업성과는 마치고 향후 추진일정으로 다음달 12월 10일~13일까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독립영화 전용관인 인디플러스에서 DMZ영화제의 주요 수상작 16편이 앵콜상영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저희 DMZ국제다큐영화제는 DMZ와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세계 어떤 영화제와도 차별화된 영상문화콘텐츠로 통일시대의 경기도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대표적인 국제영화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필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오늘 주요성과 보고의 미흡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고 또한 더 발전적인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서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영화제로 성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 위원장 이필구 서용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원장님의 간부소개 받으면서 우리 팀장님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위원님들에게 굉장히 생소한 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해도 잘 안 되고.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답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들 맡은 분야에서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기본질의 10분 그리고 추가질의 10분 그리고 보충질의 5분으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거수)

자료요청입니까?

이효경 위원 자료요청 아니고요. 확인만 좀 할게요.

작년, 제가 14년 행감에서 콘텐츠진흥원 할 때, 콘텐츠진흥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지금 이사장님만 연임하시고 원장님 신임이시고,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14년 행감을 아시는 분이, 검사혁신역도 신임이시고 경영본부장도 신임, 빅파이추진단 단장도 신임,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다음에 콘텐츠진흥과장도 최근에 바뀌었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문체국장님도 신임. 그래서 2014년도 행감 내용을 아시는 분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제가 콘텐츠진흥원 작년 행감 할 때 빅파이추진단의 근거가, 콘텐츠진흥원으로 온 근거가 정관만 개정이 되어 있고 조례가 개정되어 있지 않다라고 지적했고 보도자료도 냈고 그런 과정들이 있습니다. 위증으로 제가 고발하려고 했던 것도 있었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그런 내용이 없어요, 아예. 행감 지적사항에. 빅파이추진단은 기획재정위 감사 소관이라서 그런가요? 2014년 제가 지적한 내용이 있는데 여기 그 내용이 없네요?

○ 위원장 이필구 조치결과에 대해서 하신 거예요?

이효경 위원 네, 조치결과가 없고요. 그게 자료에 누락되어 있습니다. 지금 본질의 아닌 거죠, 아직?

○ 위원장 이필구 네, 그러면 이효경 위원님이…….

이효경 위원 확인해서 이따 질의할 때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확인해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 위원장 이필구 네, 확인해서 어떻게 조치됐나 보고해 주시고요. 그러면 장동길 위원님 기본질의 시작해 주십시오.

장동길 위원 광주 출신 장동길입니다. 저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보니까 열한 가지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그걸 살펴보니까 그냥 뭉뚱그려 가지고 “추진하겠음.”, “검토하겠음.”, “노력하겠음.”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그것 좀 자세하게 해야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작년도 행감에서 지적된 사항은 기본적으로 다 추진을 하고 있다고 저는 파악하고 있고요. 이 표현이, 위원님께서 그렇게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불찰인 것 같습니다.

장동길 위원 이를테면 정확한 수치가 없다 이 말입니다. 한 예로,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여기 부천애니메이션 심사한 기준, 심사위원 그거 지난해에도 내가 한 번 지적한 것 같은데 전혀 우리랑 상의한 적 없잖아요, 심사위원 심사기준에 대해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부천만화축제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고요, 실제적인 행사 개최는 부천만화영화제 쪽에서 하시는 관계로 개선책은 저희가 건의는 드리고 많이 의견개진을 했습니다. 하지만 2015년부터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저희가 또 과다하게 어떤 그걸 하기가 애매한 상황에 있는 걸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제가 지난해 지적할 때는 검토한다고 했는데 보니까, 오늘 내가 찾아보니까 전혀 그런 게 없어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는 적극적으로 개선책을 그쪽 영화제 측에다가 요구를 하긴 했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런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관계로 그쪽에서 저희들한테 통보 온 것은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장동길 위원 또 한 가지는 행정감사 5-51인데 두 번째 “경기북부 군사령부가 많은 현실로 제대군인에 대한 취업 및 육성사업도 적극 검토하기 바람.” 이렇게 우리가 지적사항을 했는데 그거 보니까 검토만 한다고 하고 전혀 어떤 이행한 게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랬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군의 특수사정으로 인해서 경기도와 제3군사령부 간 경기도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관군정책협의회를 통해서 군인 창업지원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추진경과를 간략하게 좀 더 말씀을 드리면 지난 5월 6일~12일까지 제3군사령부 대상 경기북부지역 군인 창업지원 관련 업무협조 요청을 드렸고요. 금년도 10월 27일에는 저희가 경기북부청 군관협력담당관실을 방문해서 협의를 또 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28일에도 경기연구원 민군정책팀 방문해서 협의를 드렸고요. 29일에도 국방부 국방전직교육원 취업지원팀 협의를 하였고 1군단 취업지원담당관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5일에는 3군사령부 인사처 보임과장 면담을 저희가 경기연구원과 같이 동행을 해서 진행을 했고요. 11월 10일에는 5군단사령부 취ㆍ창업행사 참여 및 북부 허브 홍보를 같이 하기로 저희가 드렸고 11월 12일에는 경기도 제3군사령부 관군정책협의회 군인 대상 창업지원 안건을 제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기적으로 늦은 감은 있지만 저희 북부 허브가 개소되면서 군 쪽과 같이 지속적으로다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그게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지금 내가 들었지만 면담하고 협의하고 그것뿐입니까? 결과물은 없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진행 중인 관계로 아직 실적이 나오고 있지는 않은데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건축물 안전관리 진단인데 제가 3년 치를 보니까 안전진단 해 주는 업체가 두 곳뿐이 없던데요? 다른 업체는 없어요? 왜 두 곳만 하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 건물 전체에서 저희가 9층~15층을 사용하고 있고요, 202동은. 201동은 또 1개 층을 사용하고 있어서 전체 건물을 관리하는 입주된 입주협의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결정을 해서, 저희도 거기에 의견을 내지만 거기에 따르는 관계로 2개의 업체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왜 다른 일반업체는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통 수의계약을 합니까? 그거 제가 보기엔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문제 없어요?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계약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춘의테크노파크2 관리사무소에서 일괄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거기에 따라서 관리비를 납부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용역을 준 거예요, 그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는 입주사의 하나로 되어 있고요. 이 전체 관리는 관리사무소에서 전체적으로 계약업체를 선정하고 계약하고 관리를 하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동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서 제가 3년 치를 보니까 올해는 74건, 지난해는 107건, 2013년도 69건인데 거기에 대한 어떤 조치결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그건 왜 조치결과가 없죠? 좋은 것만 보도를 하나요, 언론사에서?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언론에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난 경우는 적극적으로 도와 협의를 해서 오보를 확인하고 또 적극적으로 해명자료를 배포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월 22일 중부일보에 난 빅데이터 관련된 기사 같은 경우는 오보로 확인을 해서 저희가 해명자료를 적극적으로 배포를 하고…….

장동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사항을 여기다가 기재 좀 하시지 왜 그런 사항을 여기다가 기재를 안 하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런 사항들이, 좀 부정적인 기사가 났던 것들이 10월 이후에 발생된 관계로 그런 면이 좀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동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장동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이크 사용에 대해서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마이크가 다른 데에서는 On으로 했다가 이쪽에서도 On하면 그냥 그 상태에서 꺼지고 그러는데요. 여기서는 이쪽에서 On하고 위원님들이 On하면 이쪽 마이크가 꺼집니다. 그러니까 혹시 질의 중에 마이크 켰다가 다른 분이 모르고 켜시면 그쪽 마이크가 꺼지니까 그것도 좀 보시면서 질의를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자료요청. 김진경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이사회 개최현황 보면 6월 5일 날 201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서면으로 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2014년도도 마찬가지로 예산안이 서면으로, 이게 가능한 건지. 그거에 대한 회의규칙 그리고 또 서면한 내용을 오후까지 주실 수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자료는 빨리 제출해 주시고요. 제출이 안 되면 원본이라도 보여주시고 이런 식으로 진행합시다.

질의하실 위원님, 오구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구환 위원 가평 출신 오구환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지난해에도 아마 민간 및 소외계층 관심 좀 가져달라고 그랬는데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연간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세우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우선 전년도에 상영한 것들을 좀 보고요. 그다음에 각 시군에 저희가 공문을 보내드립니다. 그래서 시군에서 요청이 오는 것을 집계를 해서 연간계획을 짜서 요청하신 기간과 이런 것을 중복되지 않게 저희가 배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군청에서 신청하지 않으면 안 간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기본적으로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도에는 북부지역 아동센터 공부방과 협조해서, 영화상영 혜택이 필요한 센터의 공부방과 같은 데에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제가 이 내역을 보면 여주, 양평, 안성, 화성 이런 데는 전혀 공무원들이 신청을 안 하는 거로 봐야 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런 면이 좀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러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남양주, 고양, 구리, 부천, 의정부는 영화관이 있어요. 그렇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오구환 위원 영화관이 없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걸 보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공무원들 믿지 마세요. 목표를 주시라고. 우리 문화관광과에 얘기해서 소외지역 목표를 줘서 무조건 해야지 이러다 보면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화성이나 안성, 여주, 이천, 양평 그쪽에는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요. 그러면 지금 방식으로다가, 작년에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똑같은 방법으로 업무추진하다 보면 소외계층은 우리 콘텐츠진흥원의 차량도 모르고 지원도 모르고 전혀 모른다는 얘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참조로 말씀을 드리면 전체 9월까지 한 15개 시군에서 요청을 해서 지원을 저희가 나갔고요. 고양시, 가평군, 군포시, 광명시, 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쭉…….

오구환 위원 아니, 그런 건 얘기하지 마시고 내가 얘기를 하는 거는 지금 운영하는 방법이 시군청 공무원에 의지하다 보면 신청 안 한 데는 안 간다는 얘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적극적으로다가 저희가 발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도 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구환 위원 지금 제가 보면 포천하고 남양주 공무원은 부지런한 공무원이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가평군도 참조로 말씀드리면…….

오구환 위원 아니, 그런 얘기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시군청 공무원이 열의가 있고 자기 지역의 소외지역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문화혜택을 주겠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전혀 공무원들이 관심이 없다고 그러면 전혀 혜택이 없다는 얘기지요. 그럼 제가 이걸 봐서는 우리 원장님이 경기도 전 지역을 찾기는 힘들어도 영화관 없는 지역, 소외계층 많아요. 우리 문화관광과 가면 아마 엄청 많을 겁니다. 그러면 예산이 1억 2,000밖에 안 돼서 횟수도 70회 정도밖에 안 되면 내년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신청하지 않는 지역을 좀 찾아다니시라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구환 위원 이게 우리가 1년에 한 50주 되면 일주일에 두 번만 해도 100회 아닙니까, 100회.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양평에 단월면 갔으면 그 옆에 용문면도 가면, 꼭 1개 군에 가서 1개 면만 보고 오는 게 아니라 그 인근 소외지역을 갔다 오면 이 횟수도 늘고 우리 영화에 대한 혜택이 상당히 많을 거란 말이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오구환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이, 제가 이걸 작년에도 보고 오늘 또 보는데 그냥 신청한 사람만 혜택을 준다고 그러니까 이게 상당히 집중돼 있는 데는 집중돼 있고 없는 데는 아주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콘텐츠진흥원에서 인터넷이나 문서를 보내면 공무원들이 관심 없어요. 귀찮아합니다. 왜? 그 소외지역 다 문서 보내야지, 인원 동원해야지 또 오시면 솔직히 약간 준비해야 되니까 귀찮은 거예요. 그러지 말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청하지 않아도 우리 원장님이, 지금 신청 받은 게 70회면 원장님이 70군데 신청해서라도 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지. “돈이 없다.”, “신청 안 했다.” 그렇게 핑계대시면 1년 내내 일할 것 없어요. 여기서 신청 안 하시면, 우리 31개 시군이 신청 안 하면 일할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담당부서 직원이 힘들어도 거기 직원들 인원 좀 보강시키고 신청하지 않는 시군도 소외계층들 진짜 많습니다. 지금 고령화, 노령화, 농촌 가보면 진짜, 우리 도시에 있는 분들은 전철도 무료로 승차하고 다니면서 여행 다니시는데 시골분은 무료 전철 승차도 1년이 아니라 평생 한 번도 안 하신 분도 계실 거예요. 이럴 때 우리 콘텐츠진흥원에서 찾아가는 모습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구환 위원 내년에 예산이 적다고 그러시면 증액해 달라고 그러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오구환 위원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오구환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도헌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도헌 위원 군포 출신 김도헌입니다. 지금 방금 오구환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찾아가는 영화관’, 저도 그걸 얘기하려고 하다가 얘기를 못했습니다. 없는 데는 몇 년 동안 한 번도 없더라고요. 더 이상 길게 얘기는 안 꺼내겠지만 좀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요번에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먼저 하니까 못했고, 계약 발주 현황을 보면요. 요구자료, 공통자료 53페이지에 있어요. 이게 2015년도 125건이 계약 발주를 했는데 여기서 수의계약이 몇 %인지 아세요,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5년도 1,000만 원 이상 계약 건수는 125건이고요, 수의계약 건은 89건으로 약 71%가 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그렇죠, 70%가 넘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이거 솔직히 원장님 보기에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 않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

김도헌 위원 그런데 원장님, 2,000만 원 미만이면 수의계약이 가능하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김도헌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2,000만 원 미만이라도, 이게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금액이 뭐 1,989만 9,000원, 1,900만 원, 1,950, 1,899만 원, 1,980만 원, 1991만 원. 이게 과연 수의계약의 요건입니까, 2,000만 원 미만이라고 그래도? 네? 이거 제가 보기에, 원장님 이런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너무 속보여요, 솔직히. 그리고 2건, 3건은 묶어서 할 수 있는 건데도 다 쪼갰어요. 다 일일이 한번 지적해 볼까요? 거기에다가 간행물 건 한번 볼까요? 간행물, 몇 페이지에 있나? 간행물 예산집행 내역, 124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이것도 말입니다, 1,920, 1,899만 7,000원, 1,910만 원, 1,900만 원. 이게 수의계약 요건이에요, 과연? 아니, 10만 원 갖고 수의합니까? 일부러 만든 것 아니에요, 솔직히 이거? 원장님, 객관적으로 한번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어떠세요? 얘기 좀 해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도에 특히 광교와 의정부 개소하고 판교클러스터 사업이 확대되는 관계로 사업이 좀 많이 늘어나고 소액사업 수가 증가된 면이 있습니다. 차년도부터는 좀 더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이런 부분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원장님, 그 사업이 늘어나고 증가되는 것 다 이해가 가는데요. 과연 10만 원, 20만 원, 100만 원 안쪽은 좀 솔직히 말씀드려서 속이 보이는 사업내용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인터넷 전용선, 허브 뭐 이렇게 하는 거 각 클러스터별로 한 것들 날짜별로 보면 묶어서 할 수 있는 게 한두 건이 아니에요. 네? 그럼 보세요, 자세히. 쉬는 시간에 저하고 얘기해 볼까요?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수의계약이 70%가 넘으면 이게 무슨 수의계약이에요? 그다음에 여기 “협상”이라고 돼 있는 건 뭡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위원님, 몇 페이지…….

김도헌 위원 “협상”, “용역완료” 이렇게 돼 있는 건 뭐예요?

(「페이지 수…….」하는 위원 있음)

페이지 수가 53페이지요, 시금에 얘기했던 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다가 표시돼 있는 사항입니다.

김도헌 위원 쉽게 설명 좀 해 보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회 유찰이 되는 경우에는 우선협상…….

김도헌 위원 원장님, 이것이 유찰이라고 그랬지요? 이거 입찰한 겁니까? 제가 보기엔 안 했어요.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유찰됐다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공개입찰한 사항입니다.

김도헌 위원 한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그러면 유찰되고 나서 안 되니까 협상으로 들어간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규정상 2회 이상 유찰이 되면…….

김도헌 위원 2회 유찰, 협상으로 된 거 자료근거 가져 오세요, 지금.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2회 유찰 하고 나서 안 되면 협상으로 되는 거예요? 수의가 바로 들어간 게 아니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수의계약인데 가격협상과,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을 합니다.

김도헌 위원 그래서 그걸 “협상”이라고 써놓은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그거 협상 건은 두 번 유찰됐다는 거 자료 갖고 오시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그다음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에 디지털콘텐츠제작센터 운영하고 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그거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애니메이션 전체 예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도헌 위원 아니요. 만화 부분에 대해서, 만화애니메이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부천 만화애니메이션 개발에 금년도에 1억이고요.

김도헌 위원 1억이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다음에 애니메이션문화축제의 관련 분야에 한 4,000만 원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도헌 위원 그러니까 지금 애니메이션 부분, 만화 부분에 1억이라는 얘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도헌 위원 진흥원에 작년에 국내에 만화영화가 상영된 게 27편 상영이 됐는데 매출이 430억 정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겨울왕국’ 하나가 매출이 얼마인지 아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정확한 숫자는 모르고 있습니다.

김도헌 위원 약 800억이 넘습니다. 우리나라 27개 만화 상영한 거의 배가 넘는 거예요. 제가 지금 뭘 얘기하려고 하냐면 만화애니메이션 사업은 어떤 콘텐츠보다도 장래성이 무궁무진하고 얼마든지 기회가 있는 콘텐츠인데도 예산 1억 갖고 어떻게 할까요, 뭘 할까요? 그 부분, 만화에 대한, 어떤 애니메이션에 대한 것은 전혀 생각을 안 하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위원님 아시다시피 만화 관련해서는 부천에 기관이 따로 있고 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도헌 위원 그거는 원장님, 별개의 문제고요. 만화애니메이션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의 시스템이라든가, 굳이 만화를 만드는 개념이 아니잖아요, 지금 여기서. 거기에 지원이 하나도 없다는 거지요. 물론 부천이 하고 있지만 경기콘텐츠가 갖고 있는 기본 내용으로 봤을 때는 1억 미만 갖고 예산을 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만화 쪽으로는 부천만화영상진흥원에서 많이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애니메이션 분야에 저희가 지원을 금년도에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이름은 좀 다른 데 있지만, 신화창조 프로젝트라는 아이템에 2편의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 지원을 약 6억 가까이 저희가 2015년도에 제작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쪽에 아주 소홀한 것은 아니고요.

김도헌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애니메이션 쪽에는 계속 지원을 부탁드리고요. 우리 전통문화가 갖고 있는 콘텐츠는 어떤 게 있어요,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 부분은 저희 진흥원에서 전통문화…….

김도헌 위원 아니, 콘텐츠라는 게 어떤 만화나 아니면 이런 예술이나 문화 쪽에만 있지만 그 콘텐츠라는 것은 만들기 나름입니다. 특히 전통문화의 콘텐츠가 한 건도 없어요. 그럼 문제가 있지요. 아니, 전통문화는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나요? 한식도 있고 한옥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왜 한 건도 없다는 얘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이쪽 분야도 좀 더 도랑 협의를 해서 발굴을 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기본적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잠재적인 그런 재산을 갖다가 깊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응용한, 그 부분을 응용한 콘텐츠가 나와야지 아니, 그 부분에 전혀 없다는 것은 내 개인적으로 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그렇지요, 원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적극적으로 발굴할 생각을 갖고 계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까지는 저희가 조금 손이 못 미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쪽 부분도 저희가 발굴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도헌 위원 앞으로 계획 세우실 때 제가 말씀드린 부분, 우리 전통문화 콘텐츠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만화 부분의 생각, 얼마든지 잠재력이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인데 그 부분을 좀 더 관심을 갖고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질의시간이 다 돼서 오후에 나머지는 질의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도헌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우리 경기일보 이정현 기자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영 위원 의정부 출신 김정영 위원입니다. 저는 DMZ 사무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요구자료 28페이지 보시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김정영 위원 자체 수익사업 현황이 해당사항이 없는 겁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익사업은 저희가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지금 업무 성과보고에서 사업수입에 티켓판매, 기타수입 이것은 수익이 아닌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가 수익사업을 하기 위한 것보다는 일반적으로 티켓수익은 수익사업이라기보다는 그냥 기타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수익 아니에요, 어쨌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맞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자료가 있잖아요, 분명히. 자료가 많지도 않은데 뭐 이걸 자료 사항이 없다고 그래요? 업무 성과보고에 법인운영비가 3억 7,000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법인운영비는 뭐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운영비는 사무실 운영이라든지 법인 정원 내의 인원에 대한 인건비 그리고 업무추진비 관련된 사무국을 운영하기 위한 법정 제반비용을 얘기하는 겁니다.

김정영 위원 그게 원래 기존에 다 포함돼서 보고하신 것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게 순수사업비가 아니고 보통 재단이든 이런 기관을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어떤 기본적인 법정운영비를 별도로 경기도에서 분리해서 예산을 편성 받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32페이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DMZ는 지금 각종 감사를 받지 않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감사를 받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지적사항이 하나도 없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법인으로 분리되고 난 뒤에 특별하게 DMZ영화제에 대한 행정감사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

김정영 위원 법인 전에는 감사를 받았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 전에 콘텐츠진흥원 소속돼 있을 때에 전체적으로 국비를 지원받는 영화제에 대한 국정감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국정감사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그리고 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 외에는 없습니다.

김정영 위원 경기도도 감사가 없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이 생긴 지가 불과 1년 조금 지나서 아직 받은 적이 없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면 그전에 감사지적사항 그거 자료제출, 내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국정감사 자료요청…….

김정영 위원 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52페이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좀 전에 김도헌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이게 지금 2015년도에 5번을 보면 “유찰수의”가 돼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이 과정을 좀 얘기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행사 홍보물 관련된 용역을 냈으나 이것 또한 유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김정영 위원 공고를 어디다가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공고는 나라장터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곳에 다 올렸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거 그러면 공고내용을 좀 제출해 주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저는 제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게요, 옥내외 광고업체가 아마 엄청나게 많을 걸요? 수천 개 있을 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게 유찰이 돼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게 작년에도 그렇고 저희 영화제의 홍보비에 대한 전체금액이 상당히 수익률이 좀 적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큰 어떤 수익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업체들이 좀 꺼려하고 있습니다. 올해만 있는 현상이 아니고요. 작년에도 이런 경우가 생겼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수의계약은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합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의계약은 한 개 업체가 입찰이 되면 그 업체와 아까 이전에 설명하셨던 것처럼 우선협상 대상으로 해서 세부항목을 가지고 협상에 의해서 진행을 합니다.

김정영 위원 그 한 개 업체를 어떻게 정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입찰한 한 개 업체. 두 개 업체 이상이 되어야지 심사를 할 수 있는데 한 개 업체밖에 입찰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김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수의계약이라는 것은 이쪽 발주부서에서 어떤 업체에다가 의뢰를 하는 거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런 방식을 해요, 아니면 나라장터에 그럼 공고를 띄운다는 얘기예요, 수의계약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닙니다, 아닙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어떻게 한다는 얘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유찰이 됐는데 한 개 업체가 지원을 했지 않습니까.

김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2,000만 원 이하도 그렇게 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하죠.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거 수의계약은 어떻게 하냐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수의계약은 해당된 업체의 비교견적을 통해서…….

김정영 위원 비교견적은 몇 군데 받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관련, 몇 군데,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 왔던 업체를…….

김정영 위원 비교견적 다 받았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그 비교견적 받은 것도 다 내세요, 자료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14년도, 15년도 보면 수의계약 업체가 같은 이유는 뭐예요? 몇 군데 있는 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저희 영화제에 한 번 해 본 업체는 여러 가지 실태를 잘 아니까, 특히 개막식이라든지 특별한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것 때문에 여러 가지 부대적인 비용이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경험이 있는 업체가 좀 유리하게 지원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DMZ영화제 관련해서 심사위원이 있지 않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이 심사위원을 어떻게 선발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각종 지원사업의 심사위원분들은 저희가 풀이 있습니다. 그 풀에 의해서 1차, 2차, 3차 해서 연락을 취해서 심사 가능하신 분들로 구성을 합니다.

김정영 위원 누가요? 누가 하냐는 얘기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심사위원, 저희 내부 사무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사무국 누가 하냐고요. 사무국장이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습니다. 담당 팀장이 해당 심사위원분들에게 요청을 드리고 그분들이 여러 가지 여건이 되실 때…….

김정영 위원 심사위원 선발, 내부규정이나 정관사항에 내용이 없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특별하게 심사위원 구성에 대한 어떤 규정 같은 것은 언급하고 있지 않고 그 분야의 전문학계나 제작감독 이런 분들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문가를 누가, 사무국장이 지명하는 것 아닙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지 않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누가 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그 관련된 심사위원의 풀이 있습니다. 풀이…….

김정영 위원 그럼 팀장이 사무국장 보고 없이 심사위원 구성합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안계획서를 올리기는 하지만, 올리기는 하지만 제가 결정…….

김정영 위원 툴이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툴이 있냐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것도 자료 내보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작년보다 올해 예산이 좀, 영화제 예산이 많이 늘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사업내용을 보니까 뭐가 좀 바뀌었어요? 뭘 보강하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제작지원, 저희 피칭 제작지원하는 부분에 3억 2,500만 원에서 3억 5,000만 원으로 늘어났고요. 그게 가장 큰 어떤 변화입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우리 영화제를 하는 이유가 그 영화를 하는 업체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게 높지 않습니까? 이유 중의 하나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산업적인 부분이 필요합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작년 대비 예산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지원비는 제가 봤을 때는 2,500만 원밖에 안 늘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데 상금 부분도 지원의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김정영 위원 상금도 얼마 안 늘었는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상금은 늘었습니다. 아시아 부분의 경쟁이 새로 생기면서…….

김정영 위원 얼마나 늘었는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상금이 아시아 부분에 1,000만 원 그리고…….

김정영 위원 아니, 예산을 지금 5억 이상 늘렸는데 무슨 1,000만 원 가지고 늘었다고 그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리고 위원님 아시겠지만 작년에는 고양시에서만 개최를 했는데 올해는 파주하고 고양시하고 두 군데 분산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상영관에 대한 임대비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불가피하게 늘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정영 위원 일단 시간이 다 됐으니까 질문을 마치겠는데요. 그 조직위원장이 지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 말씀하시는…….

김정영 위원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이 누구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조재현 집행위원장님이십니다.

김정영 위원 그럼 그 업무추진비는 누가 쓰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법인카드로 집행위원장께서 쓰십니다.

김정영 위원 집행위원장 본인이 쓰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본인이 쓰실 때도 있고 또 어떤 업무성격상 집행위원장의 업무추진비 내에 팀별 부족한 어떤 추진비용이라든지, 100% 집행위원장께서 다 쓰시지는 않습니다.

김정영 위원 집행위원장이 안 쓰면 누가 써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우리 팀 내부에서 사무국장도 쓸 수 있고요. 또 팀에서 쓸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선물비라든지 화환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김정영 위원 그럼 카드가 집행위원장 외에 다른 분도 지금 소지하고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 카드는 집행위원장만 갖고 계십니다.

김정영 위원 다른 사람도 쓴다면서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건 화환이라든지 이런 것들,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그건 누가 쓰냐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건 누가 쓴다기보다는 요청에 의해서, 집행위원장께서 요청한다든지 또 기관 대표로 뭘 보내야 된다든지 선물을 해야 된다든지 이런 것이 있을 때 기관장 업무추진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이필구 네.

김정영 위원 집행위원장 공식일정을, 제가 파악해 보니까 한 37번 정도 공식일정을 소화했는데요. 그중에 9월 달을 제외하면 매월 평균 참여하는 횟수가 3회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그런데 업무추진비는 제가 보니까 150회 가까이 이상 업무추진비를 썼더라고요. 따라서 집행위원장이 무급도 아니고 명예직도 아니고 연봉이 5,000만 원에 그 업무추진비 사용 3,000만 원, 합이 8,000만 원을 지금 우리 도비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의 사실관계를 위해서 조재현 집행위원장을 18일 최종감사 때 증인으로 출석을 하고 싶은데…….

(「19일.」하는 위원 있음)

19일인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네, 19일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증인출석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수석전문위원, 위원장에게 개별설명)

○ 위원장 이필구 우리 김정영 위원님께서 조재현 집행위원장 증인채택의 건이 있었는데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첫 번째로는 정식안건으로 채택이 되어야 되고 그리고 결의를 하고 그다음에 의장님께 출석요구서를 의사담당관실에서 보내야 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오전 질의 시간을 마치고 우리 위원님들과 한번 논하고 그런 다음에 정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증인채택 건은 오전 질의를 마치고 위원님들과 다시 협의를 하도록 한 후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영 위원님, 그러면 질의는 마치신 겁니까?

김정영 위원 네.

○ 위원장 이필구 네, 질의 마치셨고요.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서용우 사무국장님. 우리 존경하는 김정영 위원님께서 조재현 집행위원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올해 정기총회하고 이사회 몇 번 열렸습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기총회는 올해 한 번 열렸고요.

김진경 위원 이사회는 한 번 열렸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사회는 두 번 열렸습니다.

김진경 위원 두 번이요? 여기 그런데 속기록이 하나뿐이 없네요, 이사회. 이게 보니까 2015년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정기총회가 2월 24일 날 열렸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여기도 분명히 집행위원장이 참석을 해야 되는데 참석을 못했어요, 위임을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조직위원장님이…….

김진경 위원 아, 조직위원장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진경 위원 영화제 집행위원장이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영화제 조직위원장님인 남경필 지사님께서…….

김진경 위원 집행위원장.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은 다 참석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여기는 그런데, 다 참석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저기 조재현 이사장도 참석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니, 남경필 이사장님.

김진경 위원 여기에는 조재현 위원장은 참석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총회 다 하셨고 이사회도 다 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사회, 그래요. 그럼 이거는 다 못 읽었으니까, 못 봤다고 치고. 저기는 이사회 때는 참석을 못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사회 때 참석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위임했다고 그러던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거는 조직위원장이십니다, 남경필.

김진경 위원 아, 그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사장님이십니다. 지금 집행위원장님하고 조금…….

김진경 위원 다 참석했어요, 그러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참석 다 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여기가 지금 DMZ 정기총회가 50명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회원이요.

김진경 위원 회원이요. 이거 명단 제출할 수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참석, 불참. 주시고 이사회도 마찬가지로 대상자가 6명인데 참석을 4명이 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참석 못하신 분들은 위임한 내용들 있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이사회는 위임을 못하게 되어 있고요.

김진경 위원 그러면 여기 정기총회는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총회는 위임장을…….

김진경 위원 그거 위임사유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언제까지 가능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오후에 카피해서 제출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오후에 꼭 제출해 주시고요. 들어가셔도 좋고요. 곽봉군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우리가 지금 저소득층이나 소외계층에서 콘텐츠가 하는 역할이 무엇이 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찾아가는 영화관’이 있고요. 그다음에 다문화가정을 위한 영화 상영하는 게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까 존경하는 오구환 위원님하고 김도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31개 시군 영화 상영횟수 같은 경우. 그런데 가는 데만 가고 못 가는 시도 있고,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원장님이 잘 파악을 하셔가지고 다 고르게 분배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저희가 최대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내년부터는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최근 3년간 보면 2013년도부터 2015년도까지 예산은 증가가 되고 있어요,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예산은 증가가 되되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이라든가 콘텐츠 취업멘토 지원은 인원이 감소가 됐어요. 이게 9월 30일 기준이라서 감소가 된 건지 아직 인원파악이 안 되어서 된 건지, 아니면 이게 감소가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도에는 9월 30일 자까지 통계고요. 지금도 3개 클러스터와 부천에서 계속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진행이 되면 증가할 걸로 저희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지금 보면 2013년도 같은 경우에는 5,500을 가지고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1,688명 교육을 했어요. 그런데 2014년도로 와서 9억 5,000을 가지고 272명,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그리고 2015년도는 9,000만 원 가지고 지금 190명이에요. 이게 만약에 12월 31일까지 된다 그러면 어느 정도 교육을 받았다고 좀 예측이 가능할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 각 프로그램, 3개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보고서 저희가 자료를 수합해서 오후에 자료로, 양해하시면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 지금 답변을 못하시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통계를 좀 내야 되고 예측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 예측을 그러면 오후까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아, 그래도 원장님이 생각하기에. 그냥 이렇게 정확한 수치는 말고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겠다 그것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같은 경우는 1,046명을 해서 완료된 사업이고요. 멘토 지원은 현재 92명, 모바일 기획ㆍ개발자 양성은 98명인데 이 부분에서 한…….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2014년도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30% 정도는 더…….

김진경 위원 2014년도 기준에 맞춰서 보면 비슷하거나 아니면 또 2015년도가 더 월등하다든가 이렇게 판단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두 프로그램 내용이 같기 때문에 아마 이 두 프로그램에서는 비슷할 걸로 예측을 하고요. 대신 위에서 경기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부분에서 저희가…….

김진경 위원 원장님, 이건 제 생각인데 비슷하다고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예산은 배로 증가가 됐어요. 예산은 배로 증가가 됐는데 비슷하다고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예산심의할 때 2014년도 기준에 맞춰서 예산편성하면 되겠네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편성된 예산 내에서 사업이 3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사업인 콘텐츠 주니어 창조학교 부분에 증액된 예산이 많이 갔습니다. 그래서…….

김진경 위원 2015년도는 1억 1,000이에요. 2014년도는 4,000만 원뿐이 안 되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1개 학교에서 4개 학교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김진경 위원 지금 2014년도 1개 학교에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주니어 창조학교 말씀드리는 겁니다. 4개 학교로 늘어났습니다.

김진경 위원 4개 학교로 해서 1억 1,000이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이거 학교, 왜 그런데 여기 자료에다가 적어주시지 않았어요? 뒤에 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 밑에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 제가 볼 때는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이거 하나만 그렇지 다른 건 안 그러잖아요, 지금.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이라든가 콘텐츠 취업멘토 지원, 모바일 콘텐츠 기획ㆍ개발자 양성은 2014년보다 예산이 더 증액됐는데 인원도 적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 예산을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예산 확인해서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그리고 향후계획을 보면 도, 지자체, 도교육청과 연계 진행해서 하남, 안양, 안산, 화성, 수원 5개 시로 확대 지원한다고 그랬어요. 이 5개 시가 지원기준이 뭐예요? 기준이 뭔데 여기 5개만 들어갔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각 시군별 수요조사를 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신청을 31개 시군에다가 다 하신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신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공문으로 발송을 해서…….

김진경 위원 31개 시군에다가 공문을 다 발송을 해서 5개 시만 들어온 거예요, 아니면 한 열 군데가 들어왔는데 거기서 또 심의를 해서 5개만 선출한 건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5개로 금년도에는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김진경 위원 5개 시만? 딱 들어온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김진경 위원 더 안 들어왔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지금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것도 자료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거 제가 자료 확인하고 이따 오후에 보충질의 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미숙 위원 고양 출신 곽미숙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한강물관리센터와 MOU체결 하셨더라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한강…….

곽미숙 위원 물관리센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물관리, 네.

곽미숙 위원 어떤 내용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다양성영화 상영하는 내용입니다.

곽미숙 위원 그 한강물관리, 다양성영화 상영을 위해서 MOU를 맺었다고 제가 언론보도를 봤는데요. 그 한강물관리센터의 역할과 저희 경기콘진의 역할이 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여주에서는 장소를 제공해 주시고요. 저희는 영화를 가져가서 상영해 드리는 역할입니다.

곽미숙 위원 거기 상영되는 영화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다양성영화 상영한 것 중에서 여주 쪽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저희가 선정해 놓은 작품 중에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자막이라든가 이런 것이 준비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준비된 영화 중에서 합니다.

곽미숙 위원 그럼 이런 다양성영화 상영을 위해서 다른 지역하고도 MOU를 맺은 데가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10개 정도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10개 정도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10개요? 어디 어디 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리스트는 자료로다가 제출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곽미숙 위원 이거 MOU 맺을 때는 원장님이 직접 하시나요, 아니면 어디 다른 직급에서 전결처리 하시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제가 갈 때도 있고요. 팀장이라든가 본부장님이 가실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곽미숙 위원 원장님이 내용은 다 알고 결재가 난 이후에 진행되는 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MOU는 원장 결재하에 진행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네. 그리고 그다음 영상위원회가 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곽미숙 위원 영상위원회에 영상위원님들이 있더라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곽미숙 위원 영상위원 선정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하시지요? 선정하는 기준 뭐…….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계를 중심으로 해서, 영상위원회가 만들어진 지가 꽤 오래됩니다. 그래서 영화계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임기는 얼마나 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년입니다. 연임 가능하고요.

곽미숙 위원 연임 가능하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곽미숙 위원 그럼 영화계에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하면 영화계에 계신 어떤 분들 의견을 들어서 영화계에 계신 분을 추천해서 거기 선임하나요?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감독이나 영화 관련된 교수님들 이런 분들의…….

곽미숙 위원 어쨌건 자문을 구하는 건 원장님의 의도대로 하신다는 얘기이신 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곽미숙 위원 이 영상위원님들의 역할이 뭐지요?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원장님, 영상위원회 위원장 겸직하고 계시던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곽미숙 위원 내용 숙지가 안 되고 계시면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죄송합니다. 위원회 기능은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과 결산에 관한 사항으로 돼 있고요. 예산 관련된 집행은 저희 이사회에서 결의해서 진행하도록 돼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이 영상위원회 위원들이 꽤 여러 분 계시더라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곽미숙 위원 그 위원들과 저희 다큐영화제의 이사하고 겸직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미숙 위원 몇 분 계시죠?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한번 체크해서 자료로 보고를 하겠습니다.

곽미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DMZ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처장님 잠시만 나와 주시겠어요? 아까 존경하는 김정영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잠시만 여쭤보겠습니다. 수의계약 내역이 있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입니다.

곽미숙 위원 유찰이 두 번 돼서 수의계약했던 내역 있으시죠? 기억하시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곽미숙 위원 1회 입찰에 참가한 업체가 있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한 업체가 참가했습니다.

곽미숙 위원 그러면 1회 입찰에 한 업체가 참가를 했고 2회 입찰 때도 한 업체가 참가를 했다고, 동일업체인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동일업체입니다.

곽미숙 위원 통상 2회 유찰이 될 정도가 된다면 1회 입찰일 때는 지원자가 아무도 없고 2회 입찰일 때 보통 한 업체가 들어오는 게 통상적으로 90% 이상이 이루어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1회 때하고 2회 때 같은 업체가, 한 업체가 참여했다는 것은 조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답변은 됐고요. 질문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과정에서 자료요청한 것들은 빨리 제출해 주시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복사본이 안 돼 있거나 그러면 원본을 갖고 오시면 보고 돌려드릴 테니까 자료요청한 것들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 알아보고 답변드린다고 한 부분들도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그러면 계속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곽봉군 원장님에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우리 경기콘텐츠진흥원 임직원과 우리 원장님, 모든 분들이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 수많은 자료를 다 일일이 찾고 또 위원들 요구자료를 제출하느라고 무엇보다 고생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들이 고생한 노고가 우리 경기도민들의 삶의 질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 행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하나만, 행감자료 47페이지에 보면, 저희 상임위 공통자료에 보면 사회적기업과 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2015년도, 2014년도, 2013년도 이렇게 구매실적을 했는데요. 제가 작년 행감 때, 2014년도 때 구매실적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아졌는데 아직까지도 2013년도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게 된 이유가 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3년도에는 홈페이지 유지보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비용으로 많이 됐던 것 같고요. 저희가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좀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게서 구매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장애인 생산품과 사회적기업 생산품에 대한 것은 국가적으로나 아니면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조례나 법률로도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질적으로 많은 구매가 일어나지 않고 그 사회적기업이나 장애인기업들이 독립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국가에서나 지자체, 단체에서 일정 부분 그것을 부담해 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관이 보면 대부분 그 실적을 유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유지 안 함으로써 어느 민간기업이 그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누구도 그걸 사용하지 않습니다. 될 수 있으면 실질적으로 총 구매액의 1% 정도 되는 물품은 장애인 생산품이나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최소한 2013년도 수준에 맞는 정도의 구매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일전에 JTBC 방송에 방영된 우리 안산의 상록영화제 관련해서, 다문화상록영화제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했었는데요. 우리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가 지금 현재 올해까지 해서 9회가 되었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실질적으로 지원한 게 언제부터 지원을 하게 되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4년부터 저희가 지원했습니다.

정기열 위원 2014년도에 지원하게 된 근거가 뭐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각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서 도와 의회에서 예산편성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러면 이번에 2015년도 예산은 1억이 됐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왜 1억이 지원됐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난해보다 영화제의 규모가 확대돼서 예산이 증액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제가 자료를 본 것은, 실질적으로 아직 결산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제출이 안 됐는데 실질적으로 상금내역에서 보면 2014년도가 1,200만 원이었고 2015년도 금년도 영화제에서는 1,500만 원 정도 상금을 지원했습니다. 영화제에 대한 시상금이 전혀 변동이 없습니다. 예산지원은 무려 3,000만 원에서 세 배, 1억이라는 돈을 예산으로 지원했는데 그것만 봐서는 실질적으로 영화제에, 영화에 예산이 투입이 안 됐다는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를 제작하는 데 지원이 늘어났고 상영관 증가라든가 이런 운용예산이 좀 증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상영작 예산이 증액했다는 것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상영 규모가 좀 커졌습니다.

정기열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예산이 결산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 평가를 하기가 어려우니까 그것은 차후에 다시 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에 보면 실질적으로 부천, 여기서 예산을 진행하는 영화제, 사단법인한국영화인협회 경기도연합회에 예산을 저희가 지원하게끔 돼 있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런데 영화제가 끝나는 시점까지 우리가 예산을 지원 못한 걸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11일이 일요일입니다. 일요일까지 진행이 됐고요. 저희가 예산 입금을, 그 다음날이 12일 월요일이죠. 월요일 날 예산집행이 됐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러면 예산이 정상적으로 집행된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도는 조금 저희 영화제가 한글날하고 다 겹쳐 있고 그래서 영화제가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는 것을 확인하고서…….

정기열 위원 예산이 정상적으로 집행이 되었냐 묻는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러면 언론에 보도가 되었는데요. 언론에는 왜 그런 식으로 보도가 됐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언론사에서 나온 것들을 저희가 다 사실확인을 할 수는 없었고요.

정기열 위원 자, 여기서 보면 계약서에 우리 콘진에서 한국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 경기연합회에 예산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지원업무협약서가 있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렇지요? 여기 지원업무협약서에 사업비를 환수하는 것과 사업비 지원에 대한 협약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여기 업무협약서대로 집행하는 것 아닌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협약서 제7조에 보면 “저희 진흥원이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협약체결 이후 원활하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하고 을에게 교부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렇습니다. 지불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고 영화제 역시 별 탈 없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리고 우리가 집행시기도 늦은 건가요, 아니면 집행을 안 하려고 했던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아닙니다. 하려고 다 계획돼 있었습니다. 저희가 내부결재를 완료한 게 9월 14일이니까 행정절차는 다 준비가 돼 있었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럼 모 언론에 의원이 갑질을 한 것으로 돼 있는데 왜 그런 보도가 나갔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기열 위원 그걸 콘진에서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언론 기사가…….

정기열 위원 아니, 그걸 콘진에서 모르시면 어떻게 합니까?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내용의 진위사실을 확인할 방법이…….

정기열 위원 거기에 대해서 해명자료 하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 진흥원이 직접적인 관계…….

정기열 위원 실질적으로 그 발단이 콘진에서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발생한 것 아닙니까? 네? 신문보도 안 보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신문은 아니고요, TV조선 내용으로 봤습니다.

정기열 위원 안 보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봤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게 사실이에요?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지금 제가 물어봤지요? 예산 제대로 집행 다 됐고 그리고 여기 업무협약서에 따라서 예산집행한 걸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런데 왜 그런 보도가 나갑니까? 네? 왜 그거 관리 안 하세요? 어떻게 우리 의원들이 그걸 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십니까? 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시간이 됐으니까 정리해 주시고요. 다음에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오후에 추가질의하는데요. 문제의 발단이 발생하는 과정이 콘진에서 좀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을 했습니다. 지원업무협약서 있고 그다음에 제때 지급이 됐다고 하면 그런 보도가 나갈 이유가 전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이따 추가질의 시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께서는 충실하게 답변을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박형덕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는데요. 이 마이크가 한쪽에서 켜면 한쪽에서 꺼지기 때문에 말 끝난 다음에 켜도록 하세요, 올려주세요. 그리고 원장님, 내년부터는 감사 준비할 때 마이크가 안 끊어지게 좀 해 주세요. 또 꺼졌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위원장 이필구 제가 말 끝나면 위원님들 마이크 좀 켜 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중간에 말하는데 거기서 미리 탁 켜면 제 마이크가 꺼집니다.

박형덕 간사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형덕 위원 동두천 출신의 박형덕 위원입니다. 우리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수도권의 아주 가장 중심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도 지방으로 내려갔고 또 지자체에서 인구도 가장 많고 젊은 층이 많은 게 아마 우리 경기도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경기도콘텐츠진흥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고 많은 일들을 하면서 일자리뿐만 아니라 젊은 분들이 많은 기회를 갖고 있는 것 같아서 참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본인은 그냥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불용예산에 대해서 제출하라고 그랬는데 2013, 14년 것만 하고 15년도는 아직 시기 도래가 안 돼서 그런지 전혀 제출이 안 됐습니다. 제 생각에는 진행 중인 거라도 좀 제출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2015년 것은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없는 것에 대해서 좀 아쉽고요.

경기북부 문화창조허브가 작년에 개원했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금년 6월 말에 개원했습니다.

박형덕 위원 6월 말에 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박형덕 위원 어쨌든 경기도에서 20억, 의정부에서 10억을 해서 경기북부의 특성화에 맞게끔 지금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한번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크게 구분을 하면 창업 관심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하는 프로그램이 2개가 진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업, 스타트업들과 학생, 일반인들의 네트워킹을 엮어주는 이런 프로그램이 2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업지원사업이 2개 그다음에 아이디어가 상품화된 것을 사업화 지원하는 것이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간지원사업으로 해 갖고 지금 예비창업자나 창업 관심자들한테 공간을 제공해 드리는 이런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형덕 위원 여기 내용을 보니까 섬유 관련해서도 기업에 많이 저걸 했더라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섬유산업, 네.

박형덕 위원 네,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섬유 같은 경우는 경제과학투자위원회에서 섬유지원센터도 있고 이분들에 대한 지원사업이라든가 또 창업, 많은 협조를 해 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보다는, 작년에 제가 지역이 군사보호지역이다 보니까 군인들에 대해서 취업 관련해서 했는데 올해 많이 그런 협조를 해 줬는데 사실 그쪽 지역에 있는 학생들의 진학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오히려 취업을 더 갈망하는 그런 학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 특성화고교도 있고 또 실업계고등학교도 좀 있고 그런데 앞으로 그런 학생들을 위한 취업 관련 그런 부분에도 한번 접근해 보면 어떨까 해서. 보면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의정부나 고양시나 남양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도 31개 시군에서 북부는 한 10개 시군이 되는데 그 3개 지역 외에는 인구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는 오히려 수혜를 보고 싶어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데 그런 부분을 북부 콘텐츠진흥원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접근을 해 보면 어떨까 해서 제가 부탁을 드려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지역적으로 좀 더 관심을 많이 갖고서 확대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형덕 위원 그리고 다양성영화관 이렇게 해서 사업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박형덕 위원 그런데 그 북부 쪽에는 과거에 사용하던 극장을 지금 잘 활용을 못하고 있는 극장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연구를 해 보시고 또 북부 쪽으로 아마 고령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에 접속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이필구 박형덕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효경 위원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작년 행감에서 지적했던 내용에 의해서 2건의 조례가 만들어졌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어쨌든 여기에는 누락된 거고. 행감 지적사항이 누락됐다고요. 아니, 누락됐다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죄송합니다.

이효경 위원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작년 행감에서 주요한 이슈 중의 하나였는데 남경필 지사가 작년에 취임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좀 열심히 하고 싶은 사업 중의 하나가 빅파이 추진이라고, 빅파이사업이었어요. 그랬는데 그걸 급하게 추진하다 보니 조례나 이런 법적절차를 따지지 않고 이 콘텐츠진흥원에 얹혔다는 거죠, 그렇죠? 그게 행감에 지적이 되어서 올해 2건의 조례가 만들어졌어요. 콘텐츠진흥 안에서도 빅파이추진단이 가능하게 하는 조례를 만들었고 그다음에 기획재정위 소속에서도 빅파이 활용에 관한 조례 2건이 만들어졌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절차나 법을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주요한 안이기 때문에 그거는 기록됐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빅파이추진단에 대해서 제가 더 추가로 계속 질의를 할 텐데요. 콘텐츠진흥원에는 펀드가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4개의 펀드가 있다고 들었는데 특히 문화콘텐츠창의펀드는 뭐하는 데예요? 제가 10월 달 최근 뉴스를 보니까 “문화콘텐츠창의펀드가 무산될 위기에 있다. 몇백억의 돈을 모아서 이걸 창업자금이나 이런 데로 쓰려고 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무산될 위기에 있다.”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어쨌든 문화콘텐츠창의펀드가 뭐하는 거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게임 이런 콘텐츠에 저희가 다른 투자자들과 같이 공동으로 투자를 하는 사업입니다.

이효경 위원 하기 위해서 조성을 했는데 지금 얼마 조성됐어요? 애당초 목표는 얼마였죠? 300억 규모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거는 저희가 참여하고 있는 펀드마다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 문화콘텐츠창의펀드 그거 기사에 나오는 내용인데. 무산될 위기에 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무산될 위기 그거 말씀하시는, 언론에 난 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효경 위원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이거 추진 예정으로 준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은.

이효경 위원 그러면 기사가 오보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자세한 것은 저희가 알아봐야 되겠지만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거 여기 해당사업 아니에요? 규모가 300억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300억이 아닌가? 어디서 100억을 갖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총 펀드, 언론에 난 것은 총 펀드규모가 300억이라는 얘기고요. 거기에 저희가 언제 얼마나 투자할지는 결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 보도자료가 이미 나왔어요. “300억을 해서 이러저러한 사업을 하겠다.”라고 이미 자료가 나왔고 그게 “14년, 15년을 거치면서 무산 위기에 있다.” 이렇게까지 나왔는데 그거 중요한 사업 아니에요? 300억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서 어디에 그걸 출자를 받고 여기서도 하고 조성계획이 있는데, 중요한 사업인데 지금 아니라고, 무산될 위기가 아니라는 겁니까, 아니면 잘 될 거라는 얘기입니까, 목표액이 얼마인데 얼마밖에 못했다는 얘기입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지금 현재 그동안 투자했다가 회수된 자금을 적립해 놓고 있는 상태고요. 아직 진행, 현재 여러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하긴 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하긴 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하려고 합니다.

이효경 위원 지속하려고? 그러면 300억 규모고, 이 문화콘텐츠펀드의 목표액이 얼마예요? 총 펀드가 300억이면 여기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런 부분을 아직 연구 중에 있고요.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이효경 위원 지금 여기에 잔액 얼마 있어요, 통장에? 제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약 32억 정도 됩니다.

이효경 위원 32억밖에 안 되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10분의 1밖에 안 돼요, 목표액의. 제가 오늘 출근하면서 “이 문화콘텐츠펀드 입출금 거래내역을 자료로 달라.”라고 얘기했더니 자료가 온 게 2014년 입출금, 2014년도 것만 “2014년 입출금 현황이 출금내역이 없다.” 이렇게 왔어요, 33억이 있는데. 2014년 제7차 임시이사회회의록을 보면, 회의록까지는 안 봐도 그 빅파이추진단 운영하기 위해서 펀드에서 돈 빼 쓴 건 알고 계시죠?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2014년 빅파이추진단 조례도 제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진행하려다가 의회의 지적받고 조례 2개 만들었고 그다음에 빅파이추진단 무리하게 한다고 기획재정위에서 추경예산 왔는데 삭감됐습니다. 삭감되니까 어떻게 했어요, 여기서? 문화콘텐츠창의펀드에서 빼 쓴 거 아닙니까, 6억 3,000. 모르고 계시죠? 아시는 분들이 없더라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4년도 8월 제4회 추경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6.3억이 빅파이추진단…….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의회에서 승인을 안 해 주니까 이 콘텐츠, 여기 문화콘텐츠펀드에서 6억 3,000 빼다 쓴 거잖아요. 그러고 나서 10월에 다시 넣었죠? 10억만. 그런데 나머지 1억 3,000 못 넣었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경영본부장님이 잠깐 말씀을 좀 하셔야 됩니다. 조선행 경영본부장님 나오십시오.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바뀌어서, 지금 원장님 바뀌고 본부장님 바뀌고 검사역 바뀌고 그다음에 추진단 단장 바뀌고 거기다 콘텐츠, 이걸 감사해야 할 콘텐츠진흥과 바뀌고.

우리 조선행 본부장님은 의회에서 예산정책담당관님으로 계셨어요. 그리고 예산만 40년을 해 오신 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뭐를 어겼어요? 뭐를 어긴 사항이죠?

○ 경영본부장 조선행 경영본부장 조선행입니다.

이효경 위원 네?

○ 경영본부장 조선행 경영본부장 조선행입니다. 위원님께서 아침에 말씀이 계셨고 제가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무성과 보고에 보면 22페이지에 콘텐츠문화창의펀드라는 부분이 보고자료에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 기 출자 투자조합 종료에 따른 회수금으로 전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적립 중이라고 돼 있는 부분으로 펀드를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 7월 달부터 8월 달, 9월 달 그리고 10월 달에 도 2차 추경 때 예산이 확보된 그런 부분으로 봐서는 적절하지 않은 사항으로 저는 판단됩니다.

이효경 위원 그렇죠? 이건 도의회 예산심의권을 부정하는 행위를 여기에서 지금 한 거예요. 도의회에서 예산추경 냈을 때 삭감해서 본회의 의결했습니다. 그 사항을 여기에서 펀드에서 꺼내 썼어요, 6억 3,000을. 그리고 다시 10월에 채워 넣었어요. 그리고 내가 지금 출금내용 달라고 그러니까 찾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감사관실에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원장님.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2015년 7월 6일~7월 14일 진흥원, 감사관실에서 감사한 적 있더라고요. 아직 처분요구서는 안 왔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아직 안 왔습니다.

이효경 위원 거기 이 내용 있었습니까? 처분요구서가 안 와서 모르죠? 제가 감사관실에서 감사목록만 받았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진흥원 관련된 감사목록만. 14건 목록만 받았습니다. 아직 처분서가 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 없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제가 시간 더 남았는데 나머지는 추가질의 때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이필구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그러면 위원님들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59분 감사중지)

(13시59분 감사계속)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기본질의 안 하신 위원님들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칠승 위원 안녕하십니까? 화성 출신 권칠승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효경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신 내용의 연장선에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콘텐츠창의펀드에서 일부를 사용하신 부분이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2014년도에.

권칠승 위원 그렇습니다. 그때 원장님 안 계셨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이게 그때 얼마 사용하셨는지 혹시 아십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당초에는 6억 3,000 예산편성했다가 도에서 추경으로 편성 끝나고 나서 5억 사용을 했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 규정상 불가하다는 사실은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언제쯤 아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번 감사 준비하면서 알았습니다.

권칠승 위원 내부적으로 결산도 하고 하셨을 텐데 모르셨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예산이 전용되는 건 엄격하게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는 사용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이거는 원장님이 사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오셔서 혹시 조금 답답하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이렇게 사용하실 수 없는 거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렇게 사용하게 된 경위 그다음에 또 이사회회의록에도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그대로 쭉 진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원장님이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권칠승 위원 특히 우리 조 본부장님이 이쪽 분야의 전문가시니까 많은 자문을 구하실 것을 권유를 드립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다음에 저는 개인적으로 솔직히 이 콘텐츠진흥원은 질문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느낀 바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크게 이렇게 두 개로 보면 되겠습니까? 지식기반형의 혁신적 기업을 창업하고 또 그 성장을 지원하는 업무, 큰 틀에 그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가 빅데이터 관련된 업무가 있고. 이렇게 크게 보면 됩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첫 번째 말씀하신 것에 제가 조금 더 덧붙이자면 지식과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산업을 육성하고 거기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 지식기반형 기업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런데 이게 그 안에서 또 나누어보면, 제가 홈페이지나 업무보고서를 보면 또 크게 두 가지 테마인 것 같거든요. 창업플랫폼 자체를 혁신하고 강화하는 방법, 그거 하나. 그다음에 어떤 회사를 지원하고 또 창업의 대상으로 선택할 것인가 그 내용의 문제이죠. 그 두 개가 공존하는 것 맞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사기업 분야에 보면 이런 창업플랫폼 자체를 아이템으로 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근자에 들어서 이런 것들을 직접 사업으로 수행하는 업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업들 중에서 굉장히 유명한 기업이 최근에, 저번 달에 파산신청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이런 창업플랫폼 지원사업은 역시 그래도 공공분야에서 상당부분을 맡아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 있습니다. 많이 들고 있는데 이 창업플랫폼 자체를 혁신하고 강화하기 위해서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그동안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생각되시는 부분 하나만 좀 소개시켜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작년에 판교가 개소를 해서 어느 정도 정상궤도에 올라가고 있고요. 광교와 의정부는 올해 초와 그다음에 6월 달에 개소를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판교가 이번 2년 차인데 이제는 어느 정도 많이 알려졌고 또 알리는 노력들을 많이 했고요. 또한 구조적으로 어떤 프레임을 갖고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창업에 순수하게 관심만 있는 분들을 위한, 아주 맨 아랫단의 계층 그다음에 두 번째는 아이디어가 있어서 창업을 한번 하려고 하는 분들 그다음에 창업을 일단 시작을 하신 분들 이런 3개 등급으로 구조화시켜서 프로그램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그전에는 그렇게 등급화해서 하지 않았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런 것들이 좀 개념이 산재된 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반기 들어서는 글로벌 창업지원 이런 면으로 경기도가 치고 앞으로 나가자 해서 해외 창업지원 기관들 그다음에 대사관들 이런 부분이랑 지금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기업이 성공할지, 사실 성공하는 기업의 퍼센티지는 굉장히 낮은 거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권칠승 위원 낮은데 과거에 벤처기업 지원하듯이 그중에서 그래도 몇 개만 성공하면 성공이다라고 하는 그런 대수의 법칙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도 좀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그래서 이런 거는 원장님같이 이렇게 전문적 지식이나 업무를 해 오신 분들이 컨트롤하지 않으면 외부에서 그 내용을 파악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좀 책임감을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빅데이터 관련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이거는 콘텐츠진흥원의 입장에서 보면 신규사업이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권칠승 위원 이게 작년부터 시작된 신규사업이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작년부터 준비를 해 왔고 올 3월에 조직이 만들어지고 실제 사업은 금년도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볼 때는 새로 시작된 사업이기 때문에 진짜 계획이나 기획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이사회회의록에 보면 특별히 고민한 흔적이 없습니다. 혹시 이사회에서 빅데이터 사업에 대해서 논의되거나 한 내용들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적하신 바와 같이 이사회에서 이슈가 됐던 사항은 아직은 없었고요. 지금 현재 이사회에 구성되신 이사회 구성분들이 거의 다 이 문화콘텐츠산업 영역에 계셨던 분으로 이런 쪽에 어떤 저희들한테 아직 코멘트라든가 조언 이런 부분은 없었던 것 같고요. 단지…….

권칠승 위원 그거는 조금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빅데이터 관련된 예산이 적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런 부분들이 이사회에서 논의조차 없었다는 건 저는 상당한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금 보시면 까딱 잘못하면 요새 국민권익위원회나 또 국민연금공단 같은 데 보면 이 비슷한 게 있거든요. 소위 말하면 오피니언 마이닝(Opinion Mining)이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하는 게 있거든요. 민원동향분석시스템, 여론정보수집분석시스템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이런 게 사기업에서 보면 보통 CRM 이런 거 하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그런 거하고 비슷한 건데 이 정도 수준에서 머물 가능성도 많이 있습니다, 계획을 안 하고 나면요. 그런데 이번에 얼마 전에 빅포럼 있을 때 남경필 지사님 말씀을 보시면 굉장히 포부가 크거든요. 플랫폼 자체도 경기도가 다 가지고 있고 그 플랫폼에 실어놓는 내용들도 다 공개하겠다는 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그렇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지금 하여튼 공개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정도로, 지금 플랫폼 만드는 데 예산이 올해 한 2억 5,000만 원 정도 될 겁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2차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돼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그래서 한 2억 5,0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두 가지의 큰 축 중에 하나인데 원장님, 그게 가능한가요? 그게 포털도 하도록 돼 있고 그렇게 계획이 돼 있던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빅데이터 관련, 빅파이 사업 관련해서는 내일 기재위에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받도록 돼 있는데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플랫폼 구축하는 것도 저희 자체 예산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NIA, 한국정보화진흥원에 플랫폼이 있습니다. 그 플랫폼을 활용해서 최소한 초기단계에는 어떤 시범사업 위주로 진행을 하고 예산도 좀 절감을 하고 거기에서 하나하나 성공한 모델을 보면서 확대해 나가는 이런 계획으로 진행 중입니다.

권칠승 위원 저는 이 부분은 진짜 걱정입니다. 이게 까딱 잘못하시면 일회성의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러니까 과거에 KT나 이런 큰 업체에서 시작했던 포털사이트들이 화려하게 시작했지만 사실은 다 꼬리를 감춘 전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사례들을 잘 생각하셔서 조금 눈에 보이는 가시적 성과가 늦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데 좀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소견입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잘 알겠습니다.

권칠승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권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모든 위원님들께서 기본질의를 마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께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10분 범위 내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효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경 위원 성남 출신 이효경입니다. 원장님, 제가 오전에 질의한 거 내용 좀 파악해 보셨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말씀해 주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빅파이 관련된 겁니까 아니면 펀드 말씀…….

이효경 위원 두 개가 연결돼 있으니까. 그러니까 펀드 예산을 전용해서 빅파이추진단에 6억 3,000을 준 것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그러다가 8월에 그렇게 처리하고 10월에 도에서 예산이 오니까 채워 넣은 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정을 해야 됩니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 누구도, 감사 내용도, 2015년 감사목록에도 이것이 없었고. 14개 목록을 제가 받았는데, 어저께. 목록에도 없었고 그다음에 이거로 인해서 처벌받은 사람도 없지요, 그렇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그러면 다 바뀌어 가지고, 지금 13명인가 14명이 다 바뀌었는데 이때 이 업무를 처리했던, 예산과 관련돼서 처리된 사람은 있나요, 지금 이 자리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직원 중에는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이게 전략기획팀이에요? 어디에서 이걸 담당한 거예요, 그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예산은 전략기획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전략기획팀에서 팀장이 이걸 한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팀장님은 그대로 있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현재 전략기획팀장 그냥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잠깐 얘기 듣죠. 어떤 맥락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 전략기획팀장 강태욱 전략기획팀장 강태욱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절차상에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간략하게 경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 전략기획팀장 강태욱 14년 7월 24일 날 빅데이터담당관실에서 “빅파이 프로젝트 단기추진체계 정비 알림” 해 가지고 공문접수가 있었습니다.

이효경 위원 네.

○ 전략기획팀장 강태욱 요지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내 빅파이추진단을 설치하라는 내용입니다. 이에 이튿날, 7월 25일 날 경기콘텐츠진흥원 제4회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사회 내용은 빅파이추진단 조직 신설 및 정원 및 제 규정을 결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8월 5일 날 경기도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정책협의회 합의문이 발표가 되었고 8월 8일 날 빅데이터담당관실에서 경기연정 합의문 발표에 따른 빅파이 프로젝트 적극 추진협조 공문 접수가 있었습니다. 내용은 빅파이추진단 인력채용, 판교공공지원센터 사무환경조성 등 제반사항 적극 추진 협조요청의 내용입니다. 이에 14년 8월 13일 날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서면으로 4회 추경 편성인데 빅파이추진단 운영비 6.3억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창의펀드 6.3억이 일시적으로 감액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14년 10월 14일 날 빅파이 프로젝트 사업 보조금교부신청의 건으로 교부결정통지서가 도에서 왔습니다. 내용은 “빅데이터담당관실 교부조건에 선집행 내역을 포함하여 정산할 것” 이런 내용으로 왔습니다. 이어서 14년 10월 29일 날 보조금이 교부가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 결의해 주신 5억이 교부가 되었습니다. 이어 이튿날, 14년 10월 30일 날 제7회 이사회가 개최되었고 제6회 추경이 편성되었습니다. 빅파이추진단 운영비 1.3억이 감액돼서 5억만 편성이 된 상황입니다. 창의펀드는 지금 복원이 되었습니다. 이상…….

이효경 위원 그게 그런데 오전에 제가 입출금내역 내라고 했을 때는 거기에 왜 출금된 사실이 없어요?

○ 전략기획팀장 강태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 경영지원팀 지출내용을 확인하다 보니까 계좌가 수입계좌는 한 계좌로 사용했기 때문에 예산만 편성이 되어 있는 거고 별도의 통장으로…….

이효경 위원 아니요, 두 가지 얘기가 다른데. 펀드 통장 따로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요, 펀드만 관리하는 통장. 위증하면 안 돼요.

○ 전략기획팀장 강태욱 별도의 통장은 없습니다. 경영지원팀 그거는 확인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럼 아까 저한테 얘기했던 여직원은, 누가 그랬지? 하나의 통장이라고……. 같이 들으시지 않았어요? 하나의 통장이냐고 그랬더니 펀드만 관리하는 통장이 있다고 저한테 저기에서…….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입니다. 제가 오전에 질의하셨을 때 같이 담당자랑 답변을 드렸는데요. 저희 펀드 통장이 따로 있다고 말씀드렸던 건 저희가 펀드를 처음에 예산으로 조성해서 운영을 할 때 펀드 통장을 따로 두는데 지금은 청산절차를 거치고 있어서 아까…….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청산절차를 하면 통장은 있을 것 아니에요.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별도의 통장은…….

이효경 위원 통장 없앴어요?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네, 통장은 없고요. 수익계좌로 바꿨습니다.

이효경 위원 없앴어요?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네, 없습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면 없앤 거예요, 아니면 없어요?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아니요, 없습니다.

이효경 위원 아예 없어요?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네. 수익계좌…….

이효경 위원 그런데 있다는 얘기는 뭐야? 펀드 통장은 따로 관리를 했다. 그래서 청산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없다. 그러면 있었다는 얘기잖아요. 있었는데 청산절차 때문에 없어졌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 창조산업진흥팀장 이영아 처음에 예산을 받아서 펀드를 저희가…….

이효경 위원 아니, 저는 얘기하는 게 뭐냐면 이거는 명백히 통장에, 이런 문서가 아니라, 아까 전략기획팀장님 저한테 읽어줬던 것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명백히 돈이 들어가고 나가는 걸 어떻게 증명해요, 뭘로? 그거 제가 찾으려고 저기 1시간 정도 서 있었잖아요, 그거 내놓으라고.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게. 돈이, 아니, 어떻게 현금으로 빼서 주지는 않았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럼 이 통장에 빅파이추진단에다 6억 3,000 준 내용 그다음에 다시 추경에서 와 가지고 그거 한 거. 이거 세탁이에요? 돈세탁이에요? 왜 그게 없어요? 아니, 납득되는 얘기를 누군가 해 보세요. 팀장님이나 누구라도. 왜 그게 입출금내역이 통장이나 기타 등등의, 내가 볼 수 있는 게 없고 왜 이런 것만 오는지, 방법이 없어요? 아니, 분명히 입금된 데도 있고 입금도 됐고 나가기도 했는데 왜 그게 없어요, 증거가? 누군가 얘기를 하셔야지요, 이거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 산업본부장이…….

이효경 위원 네.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을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 위원님 질문하신 거하고 저희 담당 팀장이 답변한 거 근거로 말씀을 드리면 일단 입출금 통장이 있다라고 말씀드린 건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해가 생기셨던 것 같고요. 저희 진흥원은 하나의 저희 진흥원 통장에서 관리를 하는데 서면상으로는 5억 원이 빅파이추진단으로 예산이 넘어갔지만 통장에서 바뀐 내용은 없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그래서 현재 예산 편성된 것 중에 1억 6,700만 원이 집행된 걸로 나와 있는데요. 이것은 기존에 펀드 통장 그다음에 진흥원의 사업예산 같이 돼 있던 통장에서 나간 거기 때문에 서류, 서면상으로는 펀드예산으로 이관이 됐지만 통장상으로는 바뀐 것이 없습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그럼 그 날짜에, 날짜도 얘기를 안 했어요. 그냥 8월, 10월. 아니, 돈이 들어가고 나갔으면 근거가 되는 통장이 됐든 통장이 아니든지 있을 것 아니에요. 원장님, 다시 답변하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이 내용은 이제 파악을 하셨을 것 같은데 제가 진흥원 자체를 뭐라고 하려고 지금 이걸 하는 건 아니에요. 여기 저기 이렇게 보니까 빅파이추진단에서 남경필 지사의 핵심사업이고 중요한 거니까 진흥원을 해서 돈을 내놔라 하니까 펀드, 누가 여기에 연루가 돼서 이런 일을 했을지는 모르겠는데 근거도 없다라고 얘기한다면 그건 세탁한 거예요. 그걸 보여주셔야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정확하게 그 통장의 입출금 내역을 원하시는 거면 저희가…….

이효경 위원 아니, 몇 월 며칠 이 돈이 어디에 어떻게 해서 들어갔다, 아니면 다른 경로를 통해서 들어갔는지를 보여줘야지요. 다른 경로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빅파이추진단으로 들어가면 안 되니까 다른 경로를 만들어서 또 들어갔는지 아니면 빅파이추진단에서 받은 통장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것을 맞춰보면 딱 되는 거잖아요. 제가 무리한 요구하는 것 아니잖아요.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에게 확인 중)

없다고 얘기하잖아요. 그러면 없으면 이게 증발했어요? 어떻게 그 빅파이추진단에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갔냐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똑같은 질문을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잠깐만 시간 좀 주시겠습니까?

이효경 위원 그러면 잠깐 정회 요청드립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정회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위원님들 생각 어떠십니까?

(「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19분 감사중지)

(14시32분 감사계속)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위원님 말씀하신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은 출연금사업과 보조금사업으로 나눠집니다. 펀드사업은 출연금사업으로 분리가 돼 있어서 단일 통장으로 관리되고 있고요. 경과를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선집행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먼저 출연금 통장에서 6.3억을 빅파이 예산으로 편성을 했고요. 9월 2일부터 10월 28일 사이에 1.67억이 출연금 통장에서 선집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10월 29일에 보조금사업으로다가 예산편성이 내려와서 5억 원을 빅파이 보조금사업으로다가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통장을 개설하고 10월 29일에 5억 원 입금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했고 11월 14일에 그동안 미리 1.67억 쓴 것을 다시 빅파이 보조금사업 통장에서 출연금 통장으로다가 재입금을 11월 14일에 했습니다. 이상이 경과입니다.

이효경 위원 제가 납득이 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계처리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이것은 다른 위원님께서 추가로 더 문의를 하실 것 같고요. 제가 행감 지적사항에, 이 부분은 그냥 묵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행감 지적사항에 감사관실 감사 다시 받는 걸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하고 DMZ다큐 질문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위원장을 향하여) 계속해도 돼요?

○ 위원장대리 김도헌 네, 조금만 더 하십시오. 아까 시간 좀 있으니까 5분만 드리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이효경 위원 제가 저번에 행감 때 행감 지적사항 중에 뭐를 지적했지요? 혹시 아시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마케팅 홍보를 많이…….

이효경 위원 그런 거 말고. 제가 중요한 거 지적했는데 기억이 안 나나봐요. 제가 정원과 현원에 대해서 질문드렸는데 생각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질문하셨습니다.

이효경 위원 지금 DMZ다큐영화제 정원이 모두 몇 명이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정원은 7명입니다.

이효경 위원 지금 현원이 몇 명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3명입니다.

이효경 위원 2014년 때는 어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2014년도 6월 5일 날 법인이 출범을 했…….

이효경 위원 출범해서 작년 행감 때하고 변동이 없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없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리고 그 영상팀에서, 콘텐츠진흥원의 영상위원회인데 그 4명이 안 왔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리고 그거 개선하겠다고 행감 때 저한테 약속하신 거 기억나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지금도 똑같이 3명이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18억의 예산을 지원받는 DMZ다큐가 정원 3명으로 근 2년간을 해 왔는데 방법이 없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결과보고 때 계속 전문성에 대한 확보 때문에 도와 협의를 했고 총회에서도 그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이효경 위원 도하고 협의했어요? 도 어디하고 협의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도 콘텐츠산업과와, 감독기관과 협의를 했고 올해 2명에 대한 인원을 증원 편성한 예산을 반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효경 위원 올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이효경 위원 내년부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를 냈을 때는 3명인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현재 9월 30일 자로, 올해까지는 3명으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내년에 더 2명이 는다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이 얘기는 우리 다큐영화제 사무국장님한테 할 얘기는 아닌 것 같아요. 정원을 늘려달라고 그랬는데 하지 않은 문체국에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총괄 때 제가 문체국 할 때 할 거고요. 그러면 3명 중에 여기 보니까 출산ㆍ육아휴직자, 이게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자료를 내라고 그랬더니 그럼 3명 중에 신청자가 박 모 씨 4급이고 14년 12월 22일부터 15년 12월 20일, 1년을 쉬었어요, 육아휴직으로.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3명 중에 1명은 쉬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3명 있는 데서 1명 쉬고 2명이서 일하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대체인력으로 운영했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리고 대체자를 봤더니 박 모 팀장이 14년 12월부터 15년 12월, 그런데 대체자는 15년 3월부터 15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2월까지입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이게 뭐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대체인력을 채용한 시점이 3월부터…….

이효경 위원 3월부터 12월까지 일하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이효경 위원 그런데 1년을 쉬셨는데 그럼 3개월 동안 아예 2명이서만 일을 하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그런데 조직도를 보면 기획운영팀, 프로그램팀, 콘텐츠교육지원팀, 홍보마케팅팀 이렇게 어마어마해요. 그리고 기획운영팀만 봐도 예산, 회계, 인사, 교육, 행사운영, 한 팀에. 아니, 그러면 사무국장님 하나 있고 2명이서 4개 팀으로 나눠서 또 한 개의 팀에 몇 개씩 되는 거, 이게 어떻게 가능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

이효경 위원 제가 추가질의 때 더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오구환 위원님.

오구환 위원 가평의 오구환 위원입니다. 제가 모두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직원현황 보면 정규직이 한 60명인데 비정규직이 한 50명.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60명 조금 넘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리고 여기 정규직은 노동조합 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금년도에 설립이 됐습니다.

오구환 위원 조직됐고, 비정규직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비정규직은 현재 없습니다. 보조금사업에 관련된 직원들이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오구환 위원 그럼 만약에 비정규직이 총파업했을 때에 우리 조직이 잘 운영이 될까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장이 많이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러면 우리 원장님께서는 인력관리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다방면으로 도랑 협의를 드리고 있고요, 특히 클러스터가 늘어났기 때문에. 그래서 다양한 아웃소싱이라든가 턴키베이스 아웃소싱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고민 중에 있고요. 가급적 비정규직도 기간을 늘려서 하는, 보조금사업 중에서 사업이 연속성 있는 것들은 그런 부분을 좀 기간을 늘려서, 매년 뽑는 것이 아니라 2년이라든가 이런 것을 협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런데 우리가 2년 이상을 고용하게 되면 무기계약 전환이 되면 정년보장이 돼야 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고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비정규직 직원이 보니까 올 11월 말, 12월 말이 거의 80% 이상 돼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사업 종료되는 시점과 동일하게…….

오구환 위원 그러면 지금 직원관리, 인사관리 치고는 지금 공고 붙여서 필기시험 보고 서류시험 보고 면접 보고 그러면 또 11월, 12월 다 지나갑니다. 그러면 그 인력낭비 또한 엄청난 시간소비가 되는 건데 근무하는 직원은 그럴 것 아닙니까? 근무하는 동안은 타 좋은 회사 응시시험이 어디 있나 관심이 가 있고 여기서 시간만 떼우면 봉급은 뭐 얼마 받으면 되니까 항상 갈 준비돼 있는 사람이 소속감이라든지 또 콘텐츠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일을 할 수 있느냐 이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런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서 기간제나 시간제 뽑을 때도 관련 분야 경력자를 우대해서 뽑고 있고요. 훈련을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시켜서 업무의 연속성이 이어지도록 하고는 있습니다.

오구환 위원 아니, 직원을 채용해도 언젠가는 떠날 준비가, 더 좋은 조건 더 좋은 회사로 가지 여기 굳이 뭐 하러 1년 6개월, 1년 9개월, 23개월을 근무합니까? 저부터도 금방 가요. 그러면 지금 남경필 지사님께서 비정규직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임금, 우리 정부에서 정한 임금보다 생활임금 해서 조금씩 더 해 주고 그러는데 내년에 일자리 창출로 2,000억을 세우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의 산하단체 보면 비정규직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 공공부분에도 원장님께서 산하단체장들끼리 모여서 지사님하고 면담해서라든지 공공부분에 근무하는 직원을 3년이든지 4년이든지 점진적으로 정규직원 TO를 만들어서 우리 직원들의 소속감이든지 근무의욕이든지 좀 챙겨야지, 50명이 하루아침에 어느 주동하시는 분이 “야, 물 먹이자.” 난리 나는 거예요. 그럼 우리 곽 원장님이 책임지실 수 없어요. 저 위에서 책임지겠죠. “지사님한테 TO 달래도 안 줬으니까 난 책임 없다.”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번 우리 행정감사에서도 보면 산하단체가 집행부에서 예산을 안 주니까 예산 주는 것 가지고 다 인건비 쓰고 경비 쓰고 4대보험 쓰고 남는 거, 실제로 도민한테 가야 될 예산 아닙니까, 그게? 눈 감고 아웅하는 거예요. 저 중앙정부에다가 그럴 거 아닙니까. 우리 콘텐츠진흥원을 위해서 보조금, 출연금 300 몇십억 줬으니까 경기도는 문화콘텐츠로 320억을 썼다. 진짜 쓴 거냐, 내용을 보면. 직원 몇 명 숫자로 보고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 통계를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없다는 얘기예요. 실제로 우리가 한 90% 정규직으로 쓰고 10%는 불가피하게 쓴다는 것은 이해가지만 이건 50%가 넘는 조직도 있어요, 지금. 다 전문직 직원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인력을 운용하겠단 얘기죠.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번 계기로 해서 내년도 우리 문화체육관광이든 경기도 산하기관 직원들의 인력관리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건의해서 직원들을, 내 식구 챙겨야죠. 아니, 우리 원장님도 KT에서 여기 왜 왔습니까? 똑같은 조건이에요. 항상 지금은 더 좋은 조건으로 가는 겁니다. 연봉 많고 능력 있으면 다 스카우트 제의하면 갑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여기 우리 기간제 근로자 보니까 월급이 다 또 틀려요. 220, 160, 120. 이 직원들의 사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하여튼, 곽 원장님도 스카우트해서 오셔서, 공모해서 오셨으니까 여기 채용되는 직원도 곽 원장님의 마음처럼 그 직원들을 최선을 다해서 고용에 챙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구환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오구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할, 김정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위원 김정영 위원입니다. DMZ 사무국장님한테 추가질의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김정영 위원 오전에 DMZ국제다큐영화제 심사위원 풀을 받았는데요. 여기에 나온 심사위원하고 자료제출 요구한, 2015년도 자료제출 요구한 140페이지와 138페이지에 나와 있는 심사위원하고 이게 안 맞는 이유가 뭡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148…….

김정영 위원 140페이지 보면 심사위원이 열한 분이잖아요, 그렇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140페이지의 심사는 제작지원사업의 심사위원이고 금방 보신 것은 경쟁작입니다, 경쟁작.

김정영 위원 아니, 제작지원 본심 심사위원도 있잖아요. 여기는 3명이고 그리고 여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앞에 말씀드린 세 분만 지금 명단을 제출했고 뒤의 부분은 제출을 아직 안 한 상태지 틀린 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부분은 제작지원이고 위에는 경쟁작이고요, 파트가.

김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작지원 본심 심사위원도 용인대학교의 유지수 교수님도 있는데 여기 지금 자료제출 요구한 140페이지에는 왜 없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두 분이 있는데요. 심사는 예심이 있고 본심이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거 본심 아닙니까, 지금. 본심 보고 있어요, 본심. 제작지원 밑에 본심 심사위원 있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여기 유지수 교수는 어디 갔냐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자료를 밑에 드렸는데 표시가, 동그라미 쳐서 밑에…….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 책에는 왜 없냐고요, 이 책에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여기는 본심 위원만 들어가 있습니다. 예심은 생략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지금…….

김정영 위원 아니, 여기 본심이잖아요, 본심. 주신 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예심 심사위원.

(관계직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에게 개별설명)

아, 지금 우리 담당자가 자료제출을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밑에…….

김정영 위원 이 풀을 누가 구성하는 거예요? 국장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정영 위원 이거 이 풀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우리가 통상 영화 관련된 업계 또 전문가 이런 풀을 담당 팀장이 대부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팀장 누구요? 아까 두 분이서 계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국장님 말고 한 분이 다 하신 거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말고 이 팀장이 그럼 다 했다는 얘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실무자가 다 풀을 가지고 심사계획을 짭니다. 짜고 사무국장은 결재…….

김정영 위원 그럼 실무진에서 이 심사위원을 짜면 누구한테 검토를 맡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최종 사무국장한테 맡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사무국장이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럼 누구 외부로부터 추천받은 사람 있어요, 심사위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없습니다. 내부의 풀을 가지고 쭉 저희가 몇 분 계속 통화를 통해서 가능하신 분들을…….

김정영 위원 풀도 지금 몇 분 없잖아요, 주신 거.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남인영 교수님이 빠진 건데요…….

김정영 위원 자, 보세요. 국제경쟁 제작자 두 사람 중에 1명, 학계평론가 두 사람 중에 1명. 풀이 2명인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러니까 내부 추천을 통해서 통상 이루어집니다.

김정영 위원 아니, 글쎄. 그러면 사무국장 재량하에 심사위원을 다 구성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렇지 않습니다. 집행위원회에서도 추천을 할 수 있고 또 실무자가 관련된…….

김정영 위원 그럼 위원회별로 추천한 사람 있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집행위원장님도 추천을 하고 또 집행위원 중에 추천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김정영 위원 그런 걸 적어놔야죠, 누가 추천했는지. 그리고 추천을 해서 선정이 되면 이사회라든지 총회를 통해서 거기에 대해서 심의를 받고 의결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총회나 이사회의 심의받는 건 없습니다. 이게 실무적인…….

김정영 위원 그러니까 이게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보통 심사위원 구성해서 하는 것들은 실무이기 때문에 일임해서 맡기고 내부결재를 통해서 합니다.

김정영 위원 아니, 글쎄. 이분들이 3억 5,000의 제작지원비를 나눠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누구보다 투명하고 객관적인 사람이 들어와서 심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렇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런데 이거 사무국에서 다 그냥 쥐락펴락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상황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것은 아닙니다. 최종 공개, 저희가 제작지원 같은 경우에는 공개피칭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또 다릅니다. 이거는 예심 심사이고요. 본심 경쟁작에 올리는 것도…….

김정영 위원 제가 보기에는 집행위원장, 조재현 집행위원장도 원체 바쁘신 분이고 국장님이 이거 총괄해서 하셔야 되는데 누구보다 양심적으로 이 심의위원 추천해야 되는 것 같고요. 공정하게 추천해야 될 것 같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저희 영화제에는 전문위원이 계시고요, 집행위원회도 있고 해서 제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김정영 위원 아니, 아까 팀장님이 다 했다면서요. 말이 왜 자꾸 바뀌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팀장님이 추천을 하는 거죠. 할 때 전문위원 의견도 묻고 집행위원 의견도 묻고 그렇게 과정을 거칩니다. 그게 뭐 개인이 일방적으로 혼자 해서 주먹구구식으로 진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년 심사위원이 바뀌기 때문에요. 나름대로 공정성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정영 위원 그리고 추가자료에서 예산 집행내용 주셨는데요. 이거 보면 제가 모르겠으니까, 도저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후원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정영 위원 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후원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정영 위원 아니, 예산 집행내역 있지 않습니까. 2015년도 16억인데 지출이 10억 얼마가 지출이 됐잖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아직 최종 결산이 안 됐습니다. 12월까지 가야 됩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

김정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9월 22일 날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식 1박 투어 지출보고 456만 원. 여기에 세부내역 있을 거 아니에요. 세부내역 건건이 다 가져오세요, 이거. 이거 보고 어떻게 압니까? 아시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개막식에 관련된…….

김정영 위원 여기에 나와 있는 거 다 주시라고요, 지금.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세부내역을 제출하겠습니다.

김정영 위원 저는 이상 추가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김정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화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화섭 위원 윤화섭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를 안 했는데 사실확인만 하겠습니다. 상록영화제가 있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윤화섭 위원 계약기간이, 여기 원래 협약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윤화섭 위원 협약기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협약기간이요? 11월 30일까지입니다.

윤화섭 위원 그런데 이 협약기간이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최종적으로 결과보고서까지, 정산보고까지 받는 걸 뜻합니다.

윤화섭 위원 그런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윤화섭 위원 그런데 여기는 그러면 내부를 보면, 9조인가 보면 “1개월 이내에 사업결과보고서 및 사업비 사용내역을 갑에게 제출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내용하고는 틀리는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받기 위해서 여유를, 그 협약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면 이 협약서를 간단하게 변경하든가 서로 협의해서 이 기간을 맞추면 될 일이지 앞에는 협약기간을 30일까지 해 놓고 거기 조항에는 또 1개월 이내라고 하면 둘 다 애매한 거 아니에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검토하는 기간까지 감안을 해서 그렇게…….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려면 여기다가 “단, 서류는 언제까지 주고 어떻게 한다.”고 되어 있으면 될 일인데 여기 따로 저기 따로 이중으로 협약기간이 정리되어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것을 시정해 주시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다음에 주최자가, 그 협약서를 아까 누가 대신, 담당자이시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팀장입니다.

윤화섭 위원 팀장님이 대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알겠습니다. 영상산업팀 이안숙 팀장입니다.

윤화섭 위원 협약서 내용을 보면 9월 14일 날 협약하셨죠, 제일 밑에?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맞습니다.

윤화섭 위원 오른쪽에 보면 밑에 “이기원” 위를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를 다 한번, 협약자, 거기가 협약자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윤화섭 위원 한번 정확하게 좀…….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사)한국영화인협회 경기도연합회(지회) 대표 이기원”.

윤화섭 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윤화섭 위원 제가 읽어볼까요?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윤화섭 위원 “(사)한국영화인협회 경기도연화회(지회)” 이거 무슨 뜻이에요?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죄송합니다. “합” 자가 오타가 났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죄송한 것도 죄송하지만 1억 원이라는 돈을 주면서 누구하고 계약한 거예요? 오타하고 계약한 거예요?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죄송합니다.

윤화섭 위원 이걸 확인도 안 하고. 그러면 만약에 지금 이것이 서로 경우에 따라서는 결산이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가공인물하고 지금 한 거 아니에요. 이것은 그냥 실수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검토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누구하고, 지금 이야기하면 어떤 가공인물하고 한 거나 다름없죠? 이 서류상으로 보면.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죄송합니다. 저희가 직인은…….

윤화섭 위원 가공인물하고, 어느 가공인물하고 협약한 것이죠? 아무것도 없잖아. 지회도 없고 어디 연화회 이런 것도, 그런 단체도 없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죄송합니다. 저희가 직인하고 이행보증보험으로 확인을 했는데 저희가 협약서상에는 위원님 말씀처럼…….

윤화섭 위원 잘못 됐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불명확하게 쓴 부분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윤화섭 위원 그러니까 유령단체하고 지금 한 것이라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거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그 부분은 저희가…….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내용상 보면.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다른 부분은 저희가 다 확인을 했는데요, 마지막에 좀…….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암만 다른 부분을 확인했어도, 돈 주고 나간 거는 확인했어도 단체가 불명확하잖아요. 나는 누군가가, 지금 팀장님이신데 내가 팀장님이 근무한 줄 알아. 그런데 경우에 따라서는 팀장님이 부서를 이동할 수도 있고 또 다를 수도 있는데, 다른 회사로 전직할 수도 있는데 그걸로 보면 그건 모르잖아. 그러니까 도장을 찍는 것은 협약을, 최종적으로 협약한 거잖아요. 도장을 찍어서 서로 협약을 해서 계약을 체결한 거잖아. 그런데 계약당사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는 거잖아요, 서류상으로 보면.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저희가 다른 부분들에서는 명확하게 계약을 썼는데요.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지금 다른 부분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 계약당사자를 물어본 것이니까, 잘못하신 거죠?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죄송합니다.

윤화섭 위원 이런 것은 그냥 사소한 건데 우리가 다 믿고 하지만 이렇게 맹점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못하면 지금 유령단체에다가 우리가 자금을 1억 원이나 지원하는 거나 다름없고. 아까 1개월 내에 경과보고를 한다는데 모든 서류가 들어왔어요? 내가 지금 자료요구를 하니까 아직 안 들어왔다고 하던데.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중간보고서까지는 들어왔고 현재 정산은 마무리짓고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래서 그 중간보고한 내용뿐만 아니라 우리가 승인해 준, 협약서 할 때 승인해 준 그 영수증하고 업무내용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 그것도 제가 열람하게 도와주세요.

○ 영상산업팀장 이안숙 네, 알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리고 콘텐츠진흥원의 2013년도부터 지금 2014~2015년 불용액이 얼마 정도 되는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3년도에는 9억 8,900만 원이고요. 2014년도에는 15억 5,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러면 지금 2015년도는 얼마 정도 예상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 예산 집행계획으로는…….

윤화섭 위원 지금 집행 얼마까지 되어 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9월 30일 기준으로는 한 63% 되어 있고요. 10월 30일 기준으로는 67%가 집행되어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10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10월. 그리고…….

윤화섭 위원 그런데 그 집행률이 낮은 이유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1차, 2차 추경이 좀 많이 들어와 있는, 예년보다 많이 좀 늘어나 있고요. 예년에 비해서는 9월 30일 기준으로는 한 1.6% 그다음에 10월 30일 기준으로는 2.3% 정도 집행이 저조하나 12월 말까지는 한 87% 이 정도 집행될 걸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런데 87%면 13% 정도가 불용액이거나 아니면 이월액이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맞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러면 그런 이유는 뭔가요? 과대예산이 예상돼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문화콘텐츠창의펀드에 32억이 회수된 게 있습니다. 이게 전체 예산규모의 10%에 해당되는 건데 지금 기 출자펀드 회수금을 후속 펀드 출자금으로 적립해 놓고 있어서 이게 좀 큰 편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제가 지금 이야기한 것 중에서 펀드 이야기는 아예 안 한 거예요. 펀드로 이야기하면 2014년도에도 9억 8,000만 원인가, 2014년 9억 8,000인가요? 펀드. 9억 8,200인데 이거 하나도 사용 안 했고요. 2015년도 32억 6,700만 원인데 이것도 하나도 사용 안 했어요. 펀드는 얼마까지 조성하나요? 이거 조성하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현재는 펀드로 했던 것을 회수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윤화섭 위원 회수, 얼마인데요, 전체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저희가 펀드 전체가…….

윤화섭 위원 얼마 중에 얼마, 32억 6,700을 했는데 지금 얼마 정도 회수한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제가 자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그 펀드 회수내역하고 회수율하고 지금까지 불용액하고, 왜 무엇 때문에 불용액이 17% 정도 된 건지 그 내역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거 서면으로 제출하기 전에 간단하게 펀드를 말씀드리면 총 50억 원을 출자해서 그간 총 회수된 금액이 한 54억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회수율은 100%가 넘고 있습니다. 위원님 요청하신 자료는 자세하게 정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아니, 잠깐만요. 아까 50억 펀드를 지출했는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지금 현재까지 저희가…….

윤화섭 위원 현재 회수율이, 여기에 있는 사용한 펀드가 50억이 다 넘었다는 거예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펀드가 시차가 있게 펀딩이 되고 있고요. 또 회수되는 것도 펀드마다 1차, 2차, 3차 쭉 차수가 다르고 기간이 다릅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윤화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해를 못하는 것이 뭐냐면 지금 문화콘텐츠창의펀드가 32억 6,700이잖아요? 그런데 어디가 펀드내용이 있어요? 그리고 작년에도 9억 8,200인데 이거 합쳐도 42억밖에 안 되는데요, 만약에 이거 회수했다고 한다면. 그래서 그 내용을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지금으로 보면, 지금 거기에서 자료를 제공해 준 것이 펀드라고 한 것이 32억 그다음에 2014년에 9억 8,000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을 2개 합쳐도 47억, 46억 이 정도 되는데 어떻게 50억이 넘었는데, 54억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3년도에도 회수된 펀드가…….

윤화섭 위원 2013년도에는 없습니다, 여기 자료가. 2013년도 자료에 없어요.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그러니까 거기에서 상의하지 말고 그 내용을 저한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윤화섭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윤화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칠승 위원 화성 출신 권칠승입니다. 아까 창의펀드 감액 건 관련해서 추가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본부장님 답변 말씀 들어보니까 본부장님이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산업본부장님이 좀 내용을 아시는 것 같은데…….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산업본부장이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직접 나오셔서 답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권칠승 위원 네. 지금 제출하신 자료에 보면 빅파이추진단 신설 추진경과라는 게 제출하신 자료입니다.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권칠승 위원 보시면 2014년 8월 13일 날 서면이사회를 개최해서 빅파이추진단 운영비 6억 3,000만 원을 편성하고 창의펀드에서 그만큼 6억 3,000만 원을 감액한 게 사실입니까?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사실입니다.

권칠승 위원 그게 서류상으로 사실이 아니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김진경 위원님이 요청해서 받은 자료가 있습니다. 그게 2015년 서면이사회 개최 자료집 및 근거규정이라는 건데요. 이게 2015년도……. 제가 착각했습니다. 1년 착오가 있네요. 그러면…….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착오가 있었고요.

그러면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아까 원장님 답변 중에 보면 보조금 사업하고 출연금 사업하고 통장이 별개로 있는 듯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확인을 해 주시죠.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빅파이추진단의 사업예산이 이사회 통과돼서 추경 편성된 8월 13일 시점으로는 빅파이추진단 관련된 보조금 통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출연금에서 관리를 했고요. 10월 29일 날 보조금 교부가 이루어지기 바로 직전에 보조금 통장이 개설되었습니다. 따라서…….

권칠승 위원 그러면 10월 29일경에 통장이 2개로 분리됐다는 말씀이신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2개로 분리됐다기보다는 새로 통장이, 보조금 관리하는 빅파이추진단의 통장이 개설된 겁니다.

권칠승 위원 그러니까요. 큰 틀에서 보면 2개가 된 거지요, 이때. 이때 2개가 됐으면 감액되었기 때문에, 같은 통장에서 관리가 되었더라도 감액되어서 빅파이추진단 명목으로 있던 금액, 그 금액은 통장이 분리된 이 시점에서 어떻게 관리가 됐습니까?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그래서 통장이 분리되기 이전에 편성된 예산 중에서 집행된 금액이 1억 6,700만 원이었습니다. 이것은 통장이 한 통장이어도 관리가 되기 때문에…….

권칠승 위원 그것은 추경에서 감액된 부분하고 상쇄해서 말씀하신 거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1억 6,700만 원을 보조금출연, 통장을 받고 도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다음에 이 보조금 통장에서 출연금 통장으로 복원을 시켰습니다.

권칠승 위원 그래서 전체 금액을 맞추신 거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그렇습니다.

권칠승 위원 전체 금액을 맞추신 것에 대해서 그것은 어떻게 방법이 없이 그렇게 맞출 수밖에 없었을 것 같습니다. 통장이 한 통장으로 있다가 별도 통장으로 만들어지면서 맞춰서 정리하신 거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권칠승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과목 간 전용이 안 되는 부분이니까 중복입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정리해 주시고 제가 원장님 답변하신 내용의 선후관계가 좀 분명치 않아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알겠습니다.

권칠승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권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시흥 출신 김진경입니다. 서용우 사무국장님, 확인만 좀 할게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진경 위원 오전에 준 자료 잘 받았고요. 아까 이사회가 두 번, 정기총회가 1회, 그렇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진경 위원 거기서 보니까 집행위원장님은 참석을 하셨더라고요, 제가 회의록 읽어보니까. 궁금한 게 뭐냐면 정기총회 보시면 위임이 열네 분 그다음에 불참석이 스무 분이요. 그런데 보니까 위임장을 다 받으셨어요. 위임장을 받는데 내용도 허술하고 다 똑같고. 그다음에 전화로 하셨어요, 아니면 직접 사인 받으셨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전화한 분도 있고 찾아가서 사인 받은 분도 계십니다.

김진경 위원 회의규칙에 어떻게 돼 있어요? 위임장 받는 거 직접 사인하게 돼 있지 않나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서면으로 제출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이거 제가 볼 때는 한 분이 다 사인한 것 같은데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부득불 못 오시는 분들은 위임을 하다 보니까 오시는 분들…….

김진경 위원 아니, 그게 회의규칙이나 이런 데에 어긋날 것 아니에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운영규칙에 나와 있지 않고요. 그냥 위임장을 제출한다…….

김진경 위원 위임장을 제출하는데 본인 사인이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친필 사인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김진경 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거 한 분이 다 하셨어요, 위임장.컴퓨터로 입력한 것도 있고 날짜도 그렇고 다, 한 분이 다 하셨어요. 문서위조 아닌가요, 이렇게 해당되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직접 통화를 다 했고요.

김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회의규칙이나 이런 데 없어요, 근거가? 통화를 해서, 자기가 사인을 안 해도 그런 근거가 있는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어떤 누구에게, 거기 보시면 위임자가 있습니다, 분명히. 누구에게. 그분이 대신 위임장을 제출하는 거지요.

김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인이 직접 사인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친필로. 여기 보면 한 분이 다 했어요. 보면 글씨체가 다 똑같아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한 분도 있고 대신한 분도 계십니다.

김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한 분이 2명 한 것도 있고 세 분 한 것도 있잖아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지 뭘…….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위임받은 자는 그렇게 직접 했고요.

김진경 위원 아니, 제 요점은 그게 있냐고요, 규칙에. 법령으로 있냐고요, 제 얘기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규칙에 그렇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거 찾으셔 가지고 자료 19일 날 제출해 주세요, 있는지 없는지.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임장을 제출한다는 내용만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본인이 친필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전화로 받아서 다른 사람이 사인을 해도 되는 건지 그거 확인을 꼭 찾아보세요, 법령을 찾아보시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내용은 구체적으로 명기돼 있지 않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그런 내용은 명기돼 있지 않습니다.

김진경 위원 제가 알기로는 자필로 다 해야 되는 거 알고 있어요. 찾아보세요. 찾아보지도 않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찾아보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만약에 그렇게 되면, 제가 찾아서 나오면 위증죄예요. 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자필로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김진경 위원 확실히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그럼? 답변한 거예요? 잘못되면 위증죄로 고발할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찾아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확실히 답을 하세요. 찾아보고 대답하시겠어요, 아니면 지금 확답을 하시겠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찾아보고 대답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게 하시면 되지 뭔 말이 왔다 갔다 해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김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덕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대리 김도헌 네.

박형덕 위원 추가질의하기 전에 아까 김정영 위원님, 조재현 집행위원장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 아까 결론을 못 지었는데 잠시 정회를 해서 그 부분을 협의했으면 좋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조재현 집행위원장 출석여부를 놓고 잠깐 정회가 들어왔습니다.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조재현 집행위원장 출석여부를 상의하기 위해서 감사를 중지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약 15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13분 감사중지)

(15시35분 감사계속)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 정기열 위원입니다. 시간상 간단하게, 오전에 했던 것에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만약에 우리가 제9회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에 예산지원 안 해도 상관없지요?

(관계직원, 경기콘텐츠진흥원장에게 개별설명)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나요, 또?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제가 알기로 도에서 현재까지는 아직 반영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반영 안 됐죠? 그러면 사실 이게 14회 예산을 보면 1억 1,000 정도 들어갔더라고요. 그러면 금년도에는 저희가 1억을 지원했어요, 거의 다. 1억을 지원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라고 해서 하는데 저희 경기도가 지원하기에는 조금 부적절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제가. 그래서 향후 내년도 본예산에는 이것이 반영되지 않도록 저희가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 사업 진행하는 데는 크게 이상 없는 거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콘진에서도 이 사업에 대해서 더 이상 저기할 게 없으신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예산규모라든가 다른 영화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

정기열 위원 7회까지는 저희가 지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8회부터 저희가 지원을 했는데 이런 여러 가지 불상사가 발생하고 또한 이 영화제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이번 예산심의 때 저희가 심도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콘진에서 예산 신청은 하지 않은 상태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131페이지 보면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 운영현황 및 예산집행 내역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131페이지, 행감사무감사 요구자료 131페이지 보면 경기도기업협의회 운영현황 및 예산집행 내역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는데요. 2015년도 아직 예산이 집행 안 돼 있거든요. 이 사유가 무엇인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기존 회장 및 5개 분과 임원진이 사임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각 분과별 신규 임원진 섭외해 갖고 협의회 추진사업이 하반기로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신규 임원 추대 후에 각 분과 수에 따라서 네트워킹 세미나 추진 이런 부분이 4분기에 세미나 2회 등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협회가 구성이 늦어진 점이 이유가 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원래 협회가 없었나요? 제가 보기에 여기 보면 협회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있었습니다.

정기열 위원 13년, 14년도 계속 있었는데요. 왜 임원분들이 해산이 됐지요?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관계직원에게 확인 중)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사임을 하신 분도 있고요.

정기열 위원 글쎄요, 사임한 이유가 왜 사임을 했냐고요? 이게 업무가 연계가 안 되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사임이 된 것은, 임원진이 구성이 안 된다는 것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임기가 만료되신 분도 있고요, 그렇게 됐습니다.

정기열 위원 아니, 임기가 만료됐더라도 전체가 해산이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2013년도에는 저희가 6,000만 원이 넘는 돈을 지원, 6,250만 원을 지원했고 14년도에는 2,000만 원, 올해는 4,000만 원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데 거기 콘텐츠기업협의회가 임원이 해산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그것에 대한 파악을 하고 있지 않으시면 어떻게 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협회분들이 경기도 전체에 흩어져 있다 보니까 조금 활동이…….

정기열 위원 파악을 하고 있으면 지금 답변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구체적인 사유를 모르시잖아요. 아는 사람 없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산업본부장이…….

정기열 위원 더 답을……. 앉아 계세요. 모르시잖아요. 그냥 일어나지 마시고. 그럼 빨리 일어나서 답변해 보세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일단 회장님이 임기가 만료되셨고요. 그다음에 각 분과장님도 임기가 만료되어서 지금 현재 임기는 끝났는데 전임 회장단에서 요구사항들이 있었습니다. 요구사항은 뭐냐 하면 실제로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에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구상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각 분과장님과 그 내용을 협의하고 있고요. 그리고 신임 새로 오실 분과장님들을 저희가 어느 정도 섭외하고 있는데 그분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들을 논의하면서 저희가 매년 12월 달에 기업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는데 총회 때 회장님과 각 분과장님을 추대하고 사업 관련된 내용을 발표하기 위해서 하반기로 사업내용을 좀 늦췄습니다.

정기열 위원 아니, 그러면 이것은 여기 콘진에서 주도적으로 이 임원들을 구성시키는 건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저희가 처음에 구성을 할 때는 콘텐츠기업협의회가 필요해서 저희가 기업인들을 모아놓고 자치적으로 하게 했는데 현재는 자발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런데 자발적으로 운영이 되는데 회장 임기가 끝났으면 다음 회장 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받는 것이 맞는데 그것이 중단됐다면 분명히 그곳에 문제가 발생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정기열 위원 그거 파악하셨어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문제라기보다는 저희가 임기만료 직전에 회장단과 같이 회의를 했는데…….

정기열 위원 우리가 뽑는 거예요? 그들 스스로 뽑는 것 아니에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스스로 뽑는 겁니다. 그런데 임기만료 직전에 전임 회장단과 회의를 한 내용 중에 핵심은 지금 현재는 세미나하고 총회 그다음에 네트워킹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각 분과에서 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구상이 필요하다…….

정기열 위원 그럼 회장단이 뽑히지 않았기 때문에 각 분과위원장 선임을 할 수 있거나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가 없잖아요. 말 그대로 지금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라는 이름만 있을 뿐이지 실질적으로 조직이 와해된 것 아닙니까?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그런데 지금 현재 각 기업인들과 저희가 미팅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올해 예산은 왜 4,000만 원, 작년에는 2,000만 원으로 지원을 했었는데 올해 4,000만 원까지 늘려 준 이유가 뭐지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이 콘텐츠공제조합이라든지 추가로 저희가 지원할 내용이 필요해서 사업예산을 늘렸고요. 콘텐츠공제조합은 기업들이 중앙정부나 경기도에 사업예산 지원을 받을 때 이에 대한 담보로 금액들을 제공해야 되는데 작은 기업들이 담보를 1,000만 원, 2,000만 원 제공할 수 없어서 이 공제조합 통해서 저희가 기업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일부 증액한 내용입니다.

정기열 위원 예산 지원하는 것이 저희 기업협의회에 보니까 대부분이 세미나 비용이나 연찬회 비용 이런 쪽에 저희가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그렇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렇죠?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정기열 위원 저희 예산이 투입되고 저희 도민의 세금으로 이 협의회가 운영이 되고 거기에 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건데요. 조직이 지금 현재 와해되어 있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이것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이나 이런 부분을 총괄 때까지 꼭 해 주시고요. 만약에 정말 회생 가능하지 않으면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를 해체시켜 주십시오, 예산을 지원할 필요도 없이. 회장단이 연속적으로 뽑히지 않는 그런 협의회가 저는 존재할 가치가 없고 또한 그 협의회를 우리가 세금으로 지원할 필요가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셨죠?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네, 구체적인 계획안을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시간이……. 간단하게 더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세요.

다양성영화 사업실적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38편이었는데 올해는 28편이었어요, 개봉 지원작이. 편수를 줄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편수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개봉 지원작, 다양성영화 사업실적을 보면, 행감자료 149페이지 보면 개봉 지원작이 2014년도에는 38편에서 금년도는 28편으로 줄었어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9월 기준이라 그렇습니다.

정기열 위원 9월 기준이라?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올해 목표는 몇 편이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40편 정도 됩니다.

정기열 위원 올해 목표는 40편으로 기준을 잡고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제가 다른 자료 보기에는 30편 정도로 잡고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지금 오늘 자 기준으로 30편입니다.

정기열 위원 그래요. 제가 이 다양성영화를 보면서 항상 생각하는 게 우리 DMZ국제영화제하고 많이 접목이 되는데요. 저희 DMZ국제영화제가 실질적으로, 제가 쭉 보지만 실질적으로 DMZ국제영화제 7일 정도의 그 영화제를 하기 위해서 1년 동안 독립기관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과도한 낭비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이 다양성영화제와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어서 통합 관련해서 제가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향후 다시 한 번 저희가 연구를 해 봐야 되겠지만 이제는 우리가 구체적으로 이 부분을 서로 통합해서 논의를 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지난 행감 때도 제가 질의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지난 행감 때도 질의를 드렸는데 그 부분을 다시 우리 원장님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알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간단하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창의펀드 32억 6,600만 원이 금년도 예산에 잡혀있었는데 아직 집행이 덜 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 이유가 뭐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회수금인데 아직, 어떤 분야에 어떻게 집행할까 아직 논의가 진행 중에 있고요. 아시다시피 영화라든가 이 애니메이션에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동안의 경험들을 리뷰해 가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투자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32억 6,600만 원이라는 건 대단한 돈이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가 몇 개월 동안, 언제까지 투자가 가능한 건가요? 지금 구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것은 세워져 있나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아직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정기열 위원 금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게 금년도 예산에 집행할 계획이었잖아요. 그러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펀드에, 펀드통장에 넣어 놓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정기열 위원 그러니까 그냥 통장에만 넣어져 있는 상태로 거의 1년 온 거네요, 그러면?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그렇습니다.

정기열 위원 아무런 사용을, 집행하지 않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 이 예산을 요구하지 말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럴 거면?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문화콘텐츠창의펀드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거의 1년이 다 가고 지금까지도 아직 구체적인 투자계획이 서 있지가 않다고 하면 그건 예산을 처음에 편성할 때 잘못된 거 아닌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작년까지 그다음에 금년도 계속 투자 회수되는 자금을 모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기열 위원 자금을 모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투자했던 것들이 회수금으로 저희가 누적된 겁니다.

정기열 위원 글쎄, 그러니까 저희가 회수를 하면, 그러면 이걸 회수해서 그냥 도에다 반납을 할 예정이신가요, 아니면 그냥 여기서 있다가 다음 내년도에 다시 이월해서 또 사용하실 건가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그 부분을 도랑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예산이 적절하게 제때제때 사용이 되고 그것은 하나의 소비경제도 일으키고 또한 여러 가지 다양하게 문화콘텐츠나 이런 것의 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32억이라는 이 큰돈이 1년 동안 사장되어서, 그것도 또한 지금도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그냥 돈을 회수만 하고 있다라고 하면 일을 하는 과정에 정말 우리 문화콘텐츠를 발전시키려고 뭔가 개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안 그렇습니까? 어떻게 구체적인 계획이, 금년도에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여유자금이 32억이나 있는데 이것의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이게 다시…….

정기열 위원 지금쯤 최소한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경영진들이 논의는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론을 지금 못 내고 있는 중이고요. 일부분은 저희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이거를 만드시려면 어느 정도 기획하고 어떤 식의 투자 로드맵은 다 계획이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셔야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정기열 위원 그거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콘텐츠 개발. 콘텐츠를 개발 안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런 부분이 없도록 그리고 도민의 세금이 적절하게 잘 사용이 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는 앞으로 보다 더, 올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 행감을 통해서 혹시 미진한 사업이 또 있는지 살펴주시고 적절하게 이 사업이 제대로 투자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깨끗하게 경기도에 반납을 해 주시고 이런 문화콘텐츠창의펀드는 아예 사업계획에서 삭제를 시켜주시든지요.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미숙 위원 저는 간단하게 DMZ국제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님한테 답변 잠깐만 듣도록 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곽미숙 위원 제가 요청드린 자료에 보면 전야제 및 본행사 관련해서 출연진 및 관련 하청업체 세부내역을 제가 부탁드렸습니다. 계약서 및 결제내역, 영수증 등등. 그런데 “하청업체 비오비컬쳐, 대표 김○○ 사업자 파주시 구절초길 19-7.” 업체정보를 주시려면 더 세밀하게 주셔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고요. 계약 금액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고 “계약서 별첨”이라고만 하셨는데 제가 계약서를 아직 못 봤거든요. 그리고 계약서에 따른 영수증이나 세부내역이라고 제가 항상 표기를 해 드림에도 불구하고 “세부” 자를 뺀 내역들만 저를 주시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좀 더 자세한 자료를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자료도 마찬가지로 계속 그렇게 안 주고 계세요. 자료 언제까지 주실 건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지금 전야제 관련되어 있는 자료는 세부자료를 내일 정도까지, 제출기한이 17일 날로 되어 있어서…….

곽미숙 위원 그럼 내일까지 주시는 건가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내일까지 드리겠습니다.

곽미숙 위원 내일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곽미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곽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안 하신 위원님 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추가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효경 위원 거수)

보충질의 때 위원님 하시고요. 모든 위원님께서 추가질의까지 마쳤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분의 범위 내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효경 위원 콘텐츠진흥원장님께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기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DMZ다큐영화제가 콘텐츠진흥원 안에 있다가 독립법인으로 나왔을 때는 나온 이유가 있잖아요. 영화산업을 좀 더 독자적 영역에서 해 보자 이런 취지로 나와서 7명의 직원까지도 편성을 했는데 7명 직원 중에 3명만 간 상태고 거기다가 한 분은 출산휴가 중이시고. 그러니까 굉장히 기형적으로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도에서 지원된 예산이 적으냐 하면 결코 적지 않고. 그래서 영상위원회가 콘텐츠진흥원에 잔류하는 상태고 영상산업이 있는 형태고. 기형적이라서 제가 우리 원장님한테 이렇게 해 주십사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하고 공유를 해야 되고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이 통합하는 부분들을 어떻게 풀어야 될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공감이 필요해서 제가 얘기드리겠습니다.

경기영상위원회가 콘텐츠진흥원에 있어요, 경기영상위원회. 그다음에 영상산업팀도 있어요. 영상산업팀이 몇 명이죠? 팀장까지 포함해서.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정규직은 팀장 포함 3명입니다.

이효경 위원 4명이죠?

(「3명.」하는 관계직원 있음)

아니, 그러니까 포함해서 4명.

(「포함해서 3명입니다.」하는 관계직원 있음)

아, 포함해서 3명. 그러니까 영상산업팀이 다큐 할 때 그쪽으로 갔으면 이런 문제가 없는데 아무튼 존재를, 그거는 제가 이사회회의록 읽어서 알아요. 어쩔 수가 없다라는, 어쩔 수가 없는 이런 상황이다라고. 예산은 13억이에요, 그 영상산업팀이 하는 예산이. 이 예산 역시도 적지 않거든요. 영상산업 활성화 사업이 13억인데 이 예산이, 사업예산이 13억이면, 운영비 빼고. 이게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

사업에서도 중복과 반복되는 내용들을 한번 볼까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이 다양성영화 사업실적 보고에서 하셨습니다. 다양성영화 사업실적 보고는 뭐냐 하면 여기에는 상영관을, 다양성영화만 상영하는 상영관에 지원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알고 계세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영화관에서 상영하는데 티켓을 사준다고 해요, 영화관에. 메가박스 영통, 파주출판도시에 그 영화를 상영할 때는 티켓을 사주는 것. 그 티켓은…….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영화관을 저희가 대여를 합니다.

이효경 위원 아니, 우리 산업본부장님은 티켓이라고 나한테 얘기했는데. 티켓이 맞아요? 티켓으로 지원해 주신다며. 티켓을 사주는 걸로.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제가 좀 더 답변을 드릴까요?

이효경 위원 네.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산업본부장 최윤식입니다. 실제로 극장에서 일반 상업영화를 상영할 때 들어오는 수익과 다양성영화를 상영할 때 들어오는 수익이 좀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념으로는 티켓을 구매한다는 개념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는 극장에서 상업영화 할 때 이 다양성영화와의 차이가 생기는 그런 부분들을 보전해 주는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효경 위원 그러니까 지원해 준다는 얘기잖아요.

○ 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그렇습니다.

이효경 위원 다시 원장님. 지원해 준다는 얘기잖아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다양성영화에 대해서 진흥원에서. 그런데 여기에 몇 건이 있어요, 몇 건. 그래서 2015년에는 26편이라 그러고 거기에 다큐영화, 우리 국제DMZ다큐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영화도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이효경 위원 그러면 우리 다큐영화제 국장님 나와 보세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이효경 위원 다양성영화 사업실적 보고의 내용을 보면 참여인원이, 16개 상영관으로 있습니다. 16상영관이 있고 참여를 봤더니 3년에 걸쳐서 5만 명이고 1년에 한 1만 4,000명, 1만 3,000명 정도를 상영했더라고요, 열몇 군데에서 상영한 게.

그러면 DMZ다큐영화제는 어떻게 했는가를 봤어요. DMZ다큐영화제 우수작 상설 상영, 이게 똑같은 사업을 하는 거예요. 하나는 다양성영화고 하나는 DMZ다큐영화제 우수작. 극장에서 상영을 하는데 여기 지금 제가 자료 2015년도 DMZ다큐영화제 우수작 상설 상영 현황 봤더니 74회 했는데 관람객이 1,351명이에요. 많은 부분이 10명 이내도 수두룩해요, 74회 중에. 그 영화를 본 사람이.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저희 영화제에서 한 것은 비극장입니다, 비극장.

이효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비극장인데 청소년…….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미술관…….

이효경 위원 예를 들어 청소년문화의집, 관산도서관, 어디 미디어센터, 1명 있는 데도 있고 5명 있는 데도 수두룩해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찾아가는…….

이효경 위원 이게 예산 낭비지 이게 무슨 찾아가는 예산이에요. 10명 미만인데, 72회 중에서 10명 미만인데 저는 이해한다고 그랬어요. 3명 있는 직원 중에 1명은 출산휴가 가고 2명이서 일을 하라고 하는데 무슨 일을 잘하기를 얼마큼 기대하겠는가. 이건 저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국장님에 대해서 탓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아니라 어떻게 이런 기형적인 상태를 만들어냈는지, 누가 도대체 이런 발상을 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지 어디에다가 물어봐야 될지 제가 지금 한탄스러워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다양성영화는 극장으로 찾아오게 하는,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찾아오게 하는 거고 저희는 다큐멘터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미술관, 청소년회관, 도서관 이런 데에 관객을 저희 직원이 찾아가서 DVD를 틀어주는 겁니다. 그게 조금…….

이효경 위원 아니, DVD를 틀어주는데 어떻게 1명, 2명, 3명 이런, 국장님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그거 싣고 간 직원이 있어, 직원이 가서 틀어줬어. 그런데 1명밖에 안 봐, 2명밖에 안 봐. 이런 사업을 지속적이라고 72회나 했어요. 어떻게 이걸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냐고. 제가 국장님 탓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건 살펴봐야 된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혼자서 고생 많이 하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고 있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대관을 해서 비용을 많이 들인 게 아니고 저희가 발품만 좀 팔고 그쪽에서 요청을 할 때 가서 상영을 하는데…….

이효경 위원 1명 상영하는 데 가지를 않죠, 애저녁에. 1명 볼 데에 가서 영화 틀지 않는다고요.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또 많이 보는 공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이효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한 군데도 있겠지만…….

이효경 위원 더 길게 안 하겠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알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안 하셔도 되죠?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알겠습니다.

이효경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이효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권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칠승 위원 안녕하십니까? 화성 출신 권칠승입니다. 오늘 하루 계속 질타만 받으셔서. 그런데 질타만 받으실 게 아니라 보니까 문화관광국 산하기관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콘텐츠진흥원이 제대로 지킨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2013년도 이후에 계약서 쓸 때 “갑ㆍ을 표현 안 쓰기로 노력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강행규정은 아닌데요, 그렇게 노력하기로 한 조례가 있습니다. “갑ㆍ을”로 안 쓰고 “공급자ㆍ수요자” 이런 식으로 쓰도록 하는, 권장하는 조례가 있는데 다른 기관에 비해서 일단 원장님 오실 때 계약서에도 보면 갑ㆍ을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권칠승 위원 다른 기관에 보면 그대로 그렇게 써 놓은 데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아주 실행을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27쪽에 보시면 수출지원센터 운영에 해외 수출 계약 5,000만 달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게 아직 진행 중인 사업이니까 달성됐냐 이런 걸 지금 따지려는 건 아니고요. 그 바로 옆 페이지에 보면 굿게임쇼 코리아에도 보면 사업목표 해서 수출 2,900만 달러 이렇게 있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이게 지금 각각 별개로 보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중복되어 있는 겁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별도입니다.

권칠승 위원 별개입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그러면 게임쇼 하는 것 별도 그다음에 수출지원센터의 실적 별도 이렇게.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 굿게임쇼에서 했던 내용들이 나중에 돌아서 수출지원센터 쪽에 이관이 되어서 사실상 계약이 이루어진다든가 이런 경우는 없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게임 관련된 업체들이 굿게임쇼에도 나가고 굿게임쇼 B2B행사에도 나가고 그다음에 수출지원센터에도 참여를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국내로 바이어들을 모시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국내 업체들을 해외로 모시고 나가서 하는 부분도 있고, 중복은 있습니다, 분명히.

권칠승 위원 그리고 저는 당연히 중복이 좀, 실무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중복이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기회를 가능한 한 많이 드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권칠승 위원 제가 중복이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굿게임쇼 코리아에서 완벽한 계약은 안 되더라도 다시 한 번 상담을 해 보자라든가 이런 정도의 이야기가 오갔더라도 이런 게 수출지원센터나 다른 분야에서 그걸 받아서 계약을 완성시키는 그런 작업이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2개 부분은 당연히 겹치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고 있는 게 맞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계는 따로 하더라도 원장님이 나중에는 다 최종적인 결과는 어차피 나오는 거니까요.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이게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지만 콘텐츠진흥원에서 하는 주된 일들이 이게 당장 계량하기가 어려운 내용들이 많지 않습니까?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권칠승 위원 투자의 어떤 그런 측면도 있고 해서 장기적인 관점도 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래서 이걸 관리하고 집행하시는 분들이 진짜 선량한 관리자로서 주의 의무가 다른 업무보다는 훨씬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게 뭐 실패했다고 해서 크게 책임을 묻기도 참 곤란하고 그런 측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원장님은 사기업에 많이 계셔서 공기업에 오래 계신 분들에 비해서 그런 생각은 적으실지 모르겠지만 이 세금이라고 하는 게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거두어들이는…….”, 네이버에 보니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강제로 거두어들이는 금전” 뭐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약간 설명이 좀 부족합니다. “반대급부 없이 거두어들이는 금전”이거든요. 그러니까 반대급부 없이 거두어들인 금전에 대해서 집행하는 책임을 사실상 지고 계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항상 좀 유념하시고 잘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곽봉군 네, 명심하겠습니다.

권칠승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권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박형덕 위원님.

박형덕 위원 DMZ 사무국장님 잠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DMZ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입니다.

박형덕 위원 국장님, 우리 국제다큐제를 세계적인 다큐축제로 만들기 위해서 많이 고생을 하시는데 너무 적은 인원과 많은 계약직 직원들을 관리하면서 일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진행을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직원들을 더 보충해서, 지금 너무 혼자 일을 다 하시다 보니까 지금 자료 제출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 것 같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제때 제때 자료요구를 함에도 시간적으로 상당히 쫓기는 것 같아서 그러는데 이렇게 제도적인 개선을 하지 않으면 DMZ다큐가 사무국장님과 직원 두 분, 도합 세 분이지요, 정규직원.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네.

박형덕 위원 계약직 직원들 갖고는 일하기가 힘들 거라고 판단되는데 향후 그것에 대한 대책과 대안이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문인력의 어떤 연속적인 업무가 제대로 잘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계약직으로 채용되는 직원들이 저희 영화제에 한 번 내지는 두 번 정도 경험을 한 직원들이 다시 또, 2년 가까이는 아니지만 다시 또 채용해서 업무를 맡고 있는 가운데 있지만 이런 행정감사라든지 여러 가지 업무보고 또 제반 법인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인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힘든 상황이어서 이 점을 저희 집행위원회 또 우리 조직위원회의 경기도에서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편성 때 정규직 인원을 2명 정도 더 편성을 하고 예산편성이 반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을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잘 승인해 주시면 내년도에는 그래도 한 5명 정도면 기본적인 아주 필수업무 플러스 핵심적인 프로그램 업무를 평상시에도 할 수 있는 정도의 기본적인 것은 될 것 같습니다.

박형덕 위원 그렇게 하면 그래도 그나마 우리 사무국장님뿐만 아니라 DMZ다큐영화제가 세계적인 그런 영화제가 될 수 있는 그런 틀이 얼마 정도 마련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봐서는 과연 책임을 질 수 있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냐, 지금 팀은 4개 팀인가 이렇게 되는데 국장님 빼고는 실질적으로, 거기다가 비정규직인 계약직분들이 일을 함에 있어서 책임론에 대해서는 누가 질 거냐 그런 부분에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문적인 분들이 그때그때 계약해서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적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면 그러한 장기적인 플랜을 짜서 우수한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해서 일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노력을 하셔서 향후에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할 때 자료라든가 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평상시 소통이 된다고 그랬으면 이러한 부분이 조금 오늘 행감이 원만히 진행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 속에 질의했습니다.

○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사무국장 서용우 명심하겠습니다.

박형덕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박형덕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곽봉군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서용우 사무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1.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 출석요구의 건(김정영 의원 발의)

(16시09분)

○ 위원장대리 김도헌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정영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영 의원 의정부 출신의 김정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도헌 위원장님, 동료 위원 여러분!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발의합니다.

추가 증인 대상자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하고 증인 출석요구일은 2015년도 11월 19일 14시 우리 위원회 행정사무종합감사 시로 하겠습니다. 사유는 DMZ국제다큐영화제 행정사무감사 중 DMZ영화제의 추진사항에 대한 미진한 부분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본 추가 증인 출석요구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제안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대리 김도헌 김정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정 안건에 대하여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셨으므로 추가 증인 출석요구 대상자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하고 증인 출석요구일은 2015년도 11월 19일 14시 우리 위원회 행정사무종합감사 시로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추가 증인 출석요구의 건


오늘 의결하여 주신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 출석요구의 건은 의장을 경유, 해당 기관에 이송하여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열정적인 감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끝났습니다. 오늘 감사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토록 하고 제안한 내용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감사 시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조속히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기 전에 내일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한국도자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가 한국도자재단에서 진행되오니 위원님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관계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경기콘텐츠진흥원, 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일단 종료하고 11월 19일 전체적인 정리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13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3명)

이필구김도헌박형덕곽미숙권칠승권태진김정영김진경오구환윤화섭

이효경장동길정기열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고재학

○ 피감사기관참석자

ㆍ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곽봉군검사혁신역 문정일

경영본부장 조선행산업본부장겸클러스터운영센터장 최윤식

빅파이추진단장 김형률

ㆍ사단법인DMZ국제다큐영화제

사무국장 서용우

○ 기타참석자

콘텐츠산업과장 홍덕수

○ 기록공무원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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