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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건설교통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5.11.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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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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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경기도교통연수원


일 시 : 2015년 11월 11일(수)

장 소 : 경기도교통연수원 회의실


(10시37분 감사개시)

○ 위원장 송영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서 경기도교통연수원 소관업무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남식 경기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는 위원님들과 감사자료 준비와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박남식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고 의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취득하며 또한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아서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도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감사위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감사와 경기도교통연수원 관계직원 여러분의 성실한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감사진행은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출석 요구한 증인의 선서가 있은 후에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서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경기도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인 것입니다. 따라서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서 고발될 수 있으며 또한 제41조제4항에 따라서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하여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와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경기도교통연수원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든 상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다른 증인은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 연수원장은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질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11일 경기도교통연수원 원장 박남식.

○ 위원장 송영만 교통연수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송영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안녕하셨습니까? 대입 수능시험을 하루 앞두고 멀리서 오시는 위원님들은 수원까지 오시느라 다소 불편하셨을 텐데 운수종사자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직접 연수원을 방문해 주신 점에 대하여 저희 연수원 임직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또한 사람중심ㆍ민생중심의 의회 실현과 도민의 행복과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열정을 다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 교통연수원은 올바른 교통문화를 전파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운수종사자 교육과 도민 교통안전 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경기도교통연수원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복 사무처장입니다.

(인 사)

유성열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이의용 교육운영팀장입니다.

(인 사)

나현수 도민교육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5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주요 업무추진성과, 2014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3쪽의 기본현황입니다. 교통연수원은 1처 3팀에 정원은 27명이나 현재는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각 팀의 주요기능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유인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예산규모입니다. 금년도 교통연수원 예산은 28억 9,550만 5,000원이며 도비보조 26억 원, 자체자금 2억 9,550만 5,000원입니다. 같은 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2015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운수종사자 교육입니다. 여객 및 화물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신규교육 과정을 운영하여 11만 3,769명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주요교육내용은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전, 친절서비스, 성희롱 예방,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운전 등을 중점 교육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교육 추진실적은 9월 30일 기준 8만 7,270명으로 76.7%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보수교육 200회 8만 4,153명, 신규교육 12회 3,117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 조합ㆍ협회ㆍ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현재 교육이 종료된 지역은 연수원 교육에 참여토록 독려하고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에 도민 교통안전 교육입니다. 어린이 17만 2,000명, 노인 2만 5,000명, 일반인 10만 3,000명 등 총 30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것을 계획하였습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교육대상자별 교통사고의 특성 및 유형, 상황에 따른 보행방법 등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 기준 추진실적은 어린이 10만 2,578명, 노인 1만 6,274명, 일반인 5만 8,233명 등 총 17만 7,085명을 교육하여 계획 대비 59%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실시 지역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교육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교통사고 상담실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고 상담실 운영은 변호사, 교통관련 전문가 등 6명의 상담위원으로 하여금 민ㆍ형사상 책임, 보험 등 사고처리, 행정심판 청구 및 관련 법률 등 애로사항을 듣고 처리방안을 무료로 상담해 주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 상담은 2,119건으로 버스, 택시, 화물, 자가용 등 골고루 상담을 해 왔고 사례별로는 비슷하며 전화상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담실 운영에 대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고맙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으며 전문성을 요하는 민원은 상담위원을 통하여 상담을 주선하는 등 민원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부터 20쪽까지의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1쪽부터 25쪽까지의 주요통계는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신다면 유인물로 보고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경기도교통연수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경기도교통연수원)


○ 위원장 송영만 박남식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경선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네, 민경선 위원님.

민경선 위원 자료요구…….

○ 위원장 송영만 네, 자료요구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선 위원 고양의 민경선 위원입니다. 혹시 연수원에서 연수원 외에 운수업체 등이 자체교육하는 현황이 있으면 현황자료를 주시고. 또 그리고 교통국에서 오셨죠?

(「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교통국에서도 자체교육 관리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실사를 나갔는지, 교통국 할 때 하려고 하니까 자료를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바로 자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지금 민경선 위원이 자료요구한 것은 행감 끝나기 전에 오전 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잠시 질의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별 질의순서는 갈지자형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상돈 위원님으로부터 좌측으로 그리고 김종석 위원님부터 좌측으로 그리고 권영천 위원님 순으로 진행되겠으니 배부해 드린 질의순서를 참고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별 질의시간은 15분을 배정한 후 모든 위원의 본질의를 마치고 보충질의를 원하시는 위원님이 있을 경우에는 10분의 보충질의 시간을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충질의를 모두 끝낸 후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실 경우 5분의 질의 시간을 추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상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의왕의 김상돈 위원입니다. 지난 1년간 연수원 교육을 통해서 도민의 교통질서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연수원 운영에 대해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주말교육을 실시하고 계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의정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시범실시를 고양하고 여주에서 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것은 나가서는 그렇지만 연수원에서도 많이 합니다, 연수원에서도. 연수원에서 25회, 나가서 6회. 현재 31회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교육생들의 참여도나 반응, 그 성과는 어떻게 보시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주말교육은 주로 여객보다는 화물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화물은 지입차 또 이런 게 많기 때문에 대개 주말 일요일교육을 굉장히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균 저희 연수원에서 하는 교육은 1강당ㆍ2강당 450석ㆍ250석 해서 705석이 거진 다 찬 교육을 하고 또 여섯 군데 나가서 하는 것도 인원이 자리를 꽉 차게 전부 다 교육을 참여하십니다.

김상돈 위원 화물지입차가 주로 주말에 교육을 받는다라는 얘기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직장에서 물건을 나르고 택배를 하고 이런 차들이 많이 있어서…….

김상돈 위원 이게 보통 평일에 연수원까지 와서 받던 교육을 주말에 찾아가는 서비스교육을 하는 거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권역별로 나눠 놨기 때문에 북부를 위해서 의정부에 세 번 또 고양에 한 번 그리고 평택에 한 번 그리고 여주에 한 번 동서남북으로 이렇게 찾아가서 하고 나머지는 연수원에서 주말교육을 실시합니다.

김상돈 위원 직접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 사실은 평일에 직접 와서 교육을 받는다라고 하면 업무를 중단해야 되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찾아가는 교육을 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교육은 더 확대를 해서라도 수요자 중심의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 확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래서 내년에 4회를 늘릴 걸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수원 2회 또 지역을 2회 더 늘려서 주 35회 정도로……. 그런데 1년 한 52주 중에 35주 정도를 주말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성과를 면밀히 잘 파악하셔서 찾아가는 수요자 중심의 어떤 교육서비스가 상당히 좋다라고 생각하니까 교육을 더 좋은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다음은 연수원 홈페이지 팝업창에 보니까 경기도 소속 운수종사자 이외에 타 시도 차량에 대해서는 10월까지 교육 입교가, 11월부터는 입교 불가하다라고 되어 있어요. 10월까지만 입교가 가능하고. 이걸 보면서 경기도 차량소유자가 타 도시에서 교육받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타 도시의 교육생을 받지 않는다라고 하면 우리 경기도 교육생들도 타 도시에 가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 부분은 1년 중에 교육을 지역에 나가서, 38개의 저희가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못 받으신 분들이 인근 시군에 가서 받으시고 마지막 못 받으신 분들이 저희 연수원으로 교육을 전부 다 받으러 오십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교육을 못 받으시면 결국은 과태료에 처하게 되기 때문에 우리 경기도 자원들이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끔 그런 면도 있으며 타 연수원들도 그 시기가 되면 타 지역은 거의 못 받으십니다. 지금 왜 그러냐 하면 자기네 자원 교육이 중요하기 때문에요.

김상돈 위원 결국은 교육신청자가 많이 몰리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는 말씀이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렇게 됩니다.

김상돈 위원 교육신청자가 이렇게 많이 몰린다라고 하면 시간조정이나 아니면 별도의 교육장소를 마련해서라도 이것을 다 수용해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닌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런데 타 교육 신청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도 보면 타 지역에서 한 것은 1,000여 분 정도 받으셨는데요. 물론 저희 자원도 나가서 받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연수원끼리 관례가 돼도, 또 저희가 받으면서 여유가 있으면 그분들도 접수가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저희는 개인이 접수를 하시기 때문에 예약인원이 비어 있으면 클릭해서 들어오실 수가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아니, 그렇게 오히려 더 타지분들이 많지 않다라고 보면 연수원 홈페이지 팝업창에다가 10월까지만 교육 입교가 가능하고 타 지역 사람들은 11월부터는 입교가 불가하다 이렇게까지 올릴 이유가 있느냐 이런 얘기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런데 대개 보면 저희도 화물이나 이런 게 많이 밀리는데 그쪽 연수원에서 받으셔야 될 분들이 이리로, 집에 오셨다가 하시는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것은 타 지역도 저희가 여유가 있는 한 최대한 교육을 시키는 쪽으로 다시 교육을 잡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렇게 하시는 게 맞는 게 우리 경기도에서 타 시도 사람들에 대한 제약을 하다 보면 결국은 또 경기도분들이 상당히 종사자분들이 많을 텐데 이분들이 타 도시에 가서 또 다른 제약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특히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교육횟수가 6회가 줄어드는 바람에 좀 더 그런 현상이 났습니다.

김상돈 위원 아무튼 경기도분이 됐든 타 도시가 됐든 그분들은 다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는 아주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 종사자들에게 교육편의를 충분히 제공해 드리는 것이 맞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정말 교육과정이나 내용에 큰 차이가 있다라고 하면 이건 받아들일 수 없겠지만 그렇게 차이가 없는 거라고 하면 아무튼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잘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혹시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과잉인원이라든가 아니면 제도상의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각 시도 간에 관계자들끼리 협의를 통해서, 정말 이분들이 전국에 종사자들이 다 같은 일을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교육을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그 제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연수원에서 할 역할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집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다른 것 또 한 가지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연수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보니까 운수종사자 교육후기 및 건의사항이 있는데 건의내용에 대한 연수원 측에서 답변도 잘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답변 이후에 조치사항이라고 보이는데 교육후기나 건의를 받아서 실제로 교육내용이나 제도상 문제점 등에 대해서 개선을 잘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연수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최소한 받은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회의를 통해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단순 문의에 대한 건 아니더라도 조치가 필요한 사항, 구체적인 개선실적 같은 것이 있으면 자료로 넘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교육후기 기록할 때 핸드폰 번호도 적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교육후기에 기록할 때 개인의 핸드폰 번호도 적어놓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적으시는 분들도 있고 안 적으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시죠.

김상돈 위원 조치 결과에 대해 건의한 분들에게 핸드폰 메시지로 결과를 통보해 주는 것도 굉장히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러면 저희가 거기다가 답변을 올리지만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바라시는 분은 연락처를 남겨주시라고 그것을 해 놓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도로 그런 서비스도 충분히 해 줄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위원님의 좋은 고견에 동의합니다.

김상돈 위원 다음은 홈페이지 게재된 건의내용 중에서 직무보수교육을 받은 버스승무원이 건의한 내용이 있었어요. 보수교육의 효율성을 위한 교육대상을 경영진과 배차부장 등 관리자까지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는데 혹시 이 내용을 알고 계십니까,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법상, 조례상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기 때문에, 운전 직접 하시는 분들이, 관리자에 대한 교육까지는 또 확대를 할 수 없고 저희가 한다 해도 그분들이 받을 의무도 없다고 참여도 안 하십니다.

김상돈 위원 보니까 버스안전사고의 원인으로 안전운행의 배려가 없는 배차의 휴식시간 등을 지적했고 또 무리한 운행으로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기사뿐만 아니라 결국 운수회사까지 피해를 보게 된다는 내용인 것 같고요. 답변을 보니까 “법적대상자가 아닌 관계로 교육소집이 어려운 상태다. 그러나 경기도 및 관계조합과 협의해서 검토하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답변을 남겨 주셨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조합하고 회의가 자주 있기 때문에 조합 담당자들한테 충분히 전달하였습니다.

김상돈 위원 검토한 내용은 없으시고요, 같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교육을 하는 것은 그쪽 조합에서도 관리자는 그쪽 자기네 고유 밖이라는 답변입니다.

김상돈 위원 5분만 하는 겁니까?

○ 위원장 송영만 5분 남았습니다.

김상돈 위원 아, 남은 시간이. 알겠습니다.

경기도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전국 몇 위인지 혹시 아세요,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 경기도가 교통사고율은 전국에서 제일 높습니다. 1위입니다.

김상돈 위원 1위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1위가 된 게 어떤 이유라고 생각을 하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물론 차량도 제일 많이 밀집돼 있다고 보는 것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차량이 많다 보니까 사망사고율을 보면, 인구 대비로 다른 곳하고 보면 접촉사고 내지는 큰 대형사고가 아닌 사고들까지 합치니까 굉장히 제일 많은 것 같고요. 어린이교통사고를 예를 들어 보면 작년 2014년도에 어린이가 2명 정도 스쿨존에서 사망을 했습니다. 한 190건 정도의 교통사고 중에서 2건의 사망이 있었고요. 전국으로 따져보면 스쿨존이 경기도에 한 3,400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인을 위한 보호구역이 95개 이 정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법적으로 지켜지는 데에서는 많이 양호해졌는데 주로 차가 많다 보니까 많은 사고가 나서 저희도 그래서 교육 때 꼭 제가 단상에 올라가면 경기도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기울여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이렇게 경기도가 교통사고가 가장 높은 도시로 오기까지는 운전자의 과실문제도 있을 것이고 또 도로구조상의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가장 큰 문제가 사실은 버스운전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이라든가 이런 데서 온다라고 그 원인을 볼 수 있거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15시간, 16시간씩 운행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김상돈 위원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단순하게 연수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사실 아닙니다마는 도나 연수원에서 그런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교육이 필요한 기관이라고 하면 도와 함께 협력해서 이러한 것이 낮아질 수 있도록 교통사고가 줄어들 수 있도록 근본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연수원도 함께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본 것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좋으신 위원님 말씀 적극 교육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김종석 위원님과 한길룡 위원님이 바뀌었기 때문에 한길룡 위원님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파주의 한길룡 위원입니다. 올바른 교통안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박남식 원장님, 신동복 사무처장님 이하 여러분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년 만에 또 이 자리에서 뵙네요. 작년에 본 위원이 교재문제로 한번 지적을 했는데요. 개선이 됐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하느라고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위원님의 마음에 흡족 안 하실 수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신규와 보수교육을 합쳐서 제작을 했고요. 그 바람에 작년 대비 한 1,300만 원 정도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한길룡 위원 본 위원이 작년에 지적하면서 두 가지로 발행되는 교재를 합본으로 제작하면 3,000만 원 이상 예산이 절감될 거다 그랬는데 1,300만 원 정도 절감을 하셨네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한길룡 위원 제가 자료요청을 한 걸 보니까 제작업체가 다원디자인프린팅사에서 제작을 했는데 이게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계약을 하셨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한길룡 위원 조달청 나라장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한길룡 위원 조달청 나라장터에 보니까 입찰업체 수가 1개밖에 없어요, 이 회사. 그리고 적격업체 수가 또 이 회사 하나고. 왜 그렇죠? 보통 이런 교재나 이런 거를 나라장터에 띄우면 수십 개, 수백 개가 들어올 텐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근데 그 자격요건을 갖춘 데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회적기업, 중증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을 모신 사회적기업 이런 데에서만 수의계약이 돼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별로 몇 군데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들어온 것으로 알고요.

한길룡 위원 몇 군데 안 돼서요? 경기도 내의 사회적기업이 중증장애인을 고용해서 인쇄업을 하거나 이런 업체들이 몇 군데 안 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한길룡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장님, 저희 팀장이 답변을 올려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송영만 네, 팀장님 발언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경영지원팀장 유성열입니다. 존경하는 한길룡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군데 안 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인쇄를 제작하다 보니까 컬러인쇄가 됩니다. 그래서 4도 이상의 인쇄기를 보유하고 저희가 요구하는 인쇄시설물을 충족해야 하는 조건을 갖춘 업체가 저희가 확인해 봤을 때 두 군데인가 세 군데로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현장 실사를 한 결과 지금 저희가 계약한 업체가 저희가 요구하는 시설을 충족하고 있고 지난해 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시면서…….

한길룡 위원 그러면 예비가격 기초금액이 7,543만 원으로 나왔는데 이 금액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기 교통연수원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다원프린팅에서 했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원가산출은 저희가 외부에 아는 데에 부탁해서 원가산출을…….

한길룡 위원 외부의 어디에다 했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거는 지금 담당자에게 확인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다원디자인프린팅에 기초금액을 산출시키고 그 업체가 여기에 응찰하고 그 업체가 여기 적격업체로 선정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그렇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다원하고는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한길룡 위원 절대 아닙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저희가 지난해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도 있고 그래서 원가계산서를 가지고 위원님한테 한번 찾아서 자문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다원에서 한 원가계산서는 아닙니다.

한길룡 위원 확실합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확실히 답 드릴 수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어떻게 이렇게 92.138%에 투찰을 했을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런데 투찰관계는 저희가 관여를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길룡 위원 아니, 93.13% 투찰했다는 거는 예정금액을 거의 알고 들어왔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거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길룡 위원 누가 보더라도 이거 보면 짜고 친 고스톱이 금방 나오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계약의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G2B나 나라장터를 이용하는 건데 그렇게까지 저희가 할 수가 없는…….

한길룡 위원 예를 들어서 입찰업체 수가 두세 개 이렇게 나왔다 그러면 모르는데 하나 들어와서 하나가 낙찰이 됐고 그것도 투찰률이 92%가 넘었다는 거는 이건 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어서.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투찰관계는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관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조달청에서 직접 예비가격 산정해서 업자가 선정해서 투찰률을 결정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하고는 전혀 무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상식적으로, 지금 이거 몇 부 발행하셨죠?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8만 5,000부 발행했습니다.

한길룡 위원 8만 5,000부 발행하는 데 6,950만 원 들어갔다고 그러면 과다지출된 게 또 많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위원님이 보시기에는 저희가 자문을 구할 때도 금액이 좀 과하다는 말씀이 계셔서 저희들이 참작을 했습니다마는 실제 제작하는 부분하고 입찰을 시행하는 부분하고는 가격차이가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양해가 아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이게 도민의 세금을 가지고 우리가 26억 원을 교통연수원에 주잖아요. 10%면 얼마입니까, 26억? 2억 6,000.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런데 어차피 저희들이 원가산출을 해 가지고 일반 공사 같은 경우는 그거의 80.5% 낙찰률을 계산하지만 교재도 마찬가지라고 저희가 보고 진행을 하거든요. 단순하게 원가산출을 87.5%로 한다고 그러면 업체는 거기서 또 13%를 다운하기 때문에 업체가 입찰에 참여 안 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한길룡 위원 그러면 이 업체, 다원디자인프린팅에 저희 교통연수원에서 납품을 받고 데이터도 다 받았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받았습니다.

한길룡 위원 어떤 데이터 받았죠?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PPT용 해서 CD로 받았습니다.

한길룡 위원 뭐를?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 관련 책자 발간 내용 자료를 먼저 말씀하신 대로 CD로 다 받았습니다.

한길룡 위원 무슨 파일로 받았어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 파일까지는 제가 명확히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PDF파일로 받았어요?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왜 PDF파일로 받았죠? PDF파일로 받으면 이쪽에서 수정을 못 하잖아요. AI파일로 받으면 내년도에 제작할 때 약간만 수정해서 또 내년도에 제작할 거 아닙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한길룡 위원 그러면 이쪽에서 AI파일로 저장을 하고 있다가 제3의 업체가 선정되면 디자인비용이라든지 제작비용이 다 절감이 되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그거는 확인해 가지고…….

한길룡 위원 제가 작년에 말씀드렸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확인을 해 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AI파일이 아니라면 추가로 요구해서 저희가 받아서 확보해서 내년도 제작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러세요. 꼭 AI파일로 받고.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모르겠어요. 내년도 감사 때 제가 이 자리에 또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한 2,000만 원 더 줄여보세요. 충분할 것 같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최대한 예산을 절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리고 이거는 몇 부나 작성하셨습니까? 교통사고 상담사례집.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3,000부.

한길룡 위원 예산 금액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1,200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길룡 위원 1,200만 원이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한길룡 위원 이것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이것도 한 번 더, 이거는 그냥 수의계약해서 하셨죠?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수의계약.

한길룡 위원 나라장터 이런 데 안 하고.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한길룡 위원 여기 업체 선정은 어떻게 했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견적 대비 수의계약했습니다.

한길룡 위원 나중에 자료로 견적서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작년에 본 위원이 지적해서 교재를 통합해서 발행하신 것 또 예산도 1,300만 원 정도 절감하신 부분은 정말 제가 높이 치하드리고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더 줄일 수도 있고 내용도 이왕 바꾸실 거면 더 알찬 내용이 들어갔으면 하는데 그냥 통합시키는 데 주력하신 것 같아요. 작년내용하고 크게……. 그래서 이 교재로 인해서 운수종사자들이 평소에 교재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관심을 유도해야 돼요. 교재를 그냥 주고 나서 버리면 또 쓸모없잖아요. 운수종사자들이 이 교재를 잘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도 필요하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런 부분. 시간이 얼마 없어서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일단 말이에요. 조달청 나라장터에 업체가 하나밖에 응찰을 안 했다는 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내년도에 또다시 교재를 제작할 때 몇 개 업체가 경쟁을 할 수 있도록, 그러면 금액은 더 내려가거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내용도 좀 더 보강해 주시고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그리고 파일은 항상, 저희가 이 교재 만드는 비용을 지급했기 때문에 파일의 소유권은 교통연수원이 늘 갖고 있어야 돼요. 그쪽 업체에서 PDF파일만 받으면 나중에 그 업체로 또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네, 알겠습니다.

한길룡 위원 저는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한길룡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지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 위원 성남 출신 김지환 위원입니다. 늘 경기도민의 교통안전에 대해서 신경 많이 써주셨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화물하고 버스운수종사자교육을 참관했었는데, 성남에서. 그런데 기존 전년 대비 많이 내용이라든지 이런 동영상을 봤을 때도 그 심각성도 인지를 해 주시고 많이 개선됐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고맙습니다.

김지환 위원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연수원 운영예산 내역 중에 도민평생안전교육사업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교통약자 교육이 있는데 교통약자 내역들을 보면 장애인 그리고 어린이, 노인 이렇게 구분할 수 있는데요. 집행내역을 금액을 비교해 봤습니다. 근데 보면 운영예산내역 집행을 보면 사실 어떤 사업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연수원장님께서는 교통약자 관련해서 어디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예산편성은 대개 전년 대비를 많이 갖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린이, 청소년 쪽에 아무래도 교육이 많다 보니까 많이 집중되고요. 그다음에 어르신 쪽에 집중됩니다. 그러나 특히 저희가 장애인 이쪽 교육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중증장애인이 계신 데 이런 데는 저희가 교육을 하려고 해도 안 되고 특수학교 특수학급을 찾아가서 교육을 할 수밖에 없는데 인원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경기도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님을 저희 자문위원으로 모시고 그분의 협조를 구하려고 하고 있고 우리 경기도에 장애자단체 시군지회장님들이 바로 이 장소에서 한번 모이셔서 회의를 갖게끔 해 드리면서 “저희가 이러이러한 교육을 할 테니 좀 모이시거나 저희한테 많은 연락을 주시면 찾아가서 교육을 해 드리겠습니다.”하는 부탁의 당부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장애인 쪽이 인원이 제일 적고요. 현재 700명을 했습니다. 평균 보면 750~800명 정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적고 어린이 쪽, 청소년 쪽 이렇게 학교를 상대로 하고 모일 수 있는 또 어린이유치원 이런 데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 노인정은 노인들이, 어르신이 계시는 게 한정돼 있기 때문에 찾아가서 하는 비용이, 그러다 보니까 비용이 그쪽으로 더 많이 잡힐 수밖에 없던 겁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 문제점을 좀 지적하고 싶은데요. 지금 교통약자 중에서 보면 장애인 교통안전 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전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보내주신 자료에 의하면 2013년도에 1.6%, 2014년도에 1.4%, 2015년도에 1.3%만 지금 예산이 집행이 됐거든요, 장애인 관련해서요. 그리고 또 금액으로 비교하게 되면 좀 더 현저한 문제가 드러나는데요. 전체적인 장애인안전교육비에서 강사료 165만 원을 제외하면 실제 교육활동비는 102만 원밖에 집행이 안 된 겁니다. 실제 교육을 안 하신 거죠, 거의. 안 했다고 판단이 되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강사활동비만 하고 저희는 기자재만 갖고 움직이니까요. 저희는 지급하는 게 강사료뿐이 사실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지환 위원 그래도 저는 좀 문제점 제기하고 싶은 게 왜 더욱더 소외계층인 장애인 안전교육에도, 또 장애인들이 여기에서까지 소외를 받아야 될 필요가 있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까도 언뜻 말씀을 드렸지만 이 모이신 데를 찾아가서 교육을 해야 되는데 하다 보니까 모이시는 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복지관 내지는 또 학교에 특수학급을 찾아가는데 복지관 같은 데는 교육에 문을 잘 안 열어주려고 그러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죽 답답하면 장애인협회 경기도 회장님을 자문위원으로 모시면서 저희도 열심히 하려고, 어쨌든 더욱더 그 기관하고 협조를 구해서 더 넓혀가는 교육을 하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다음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에 대해서는 좀 많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외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내년 예산에 적극 그렇게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또 하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신규 교통수단과 관련해서 지금 연수원 추진계획을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는 교통안전의 교육은 사후대책을 논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시대적인 흐름에 맞춰서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게 교육의 목적이라고 보고요. 혹시 연수원장님께서 전동휠이나 전동킥보드 등에 대한 그런 사항들을 알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거 보면 요즘 많이 청소년들이 타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매스컴 내지는 여러 가지 통해서 듣고 저희 연수원도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이 문제다 하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김지환 위원 전동휠과 전동킥보드 같은 전동기 지금 제가 보니까 원동기 이상의 면허 소지자들만 운전할 수 있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최고 속도가 25㎞에서 30㎞밖에 안 되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도로교통법상 원동기로 분류는 되어 있는데 차도에서 운행을 할 수 없는 현실적인 여건인 거죠. 그래서 안전의 위험이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자전거도로라든지 보도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계속 운행을 하고 있거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또 추가적으로 보면 헬멧 등의 안전장비나 안전장치는 절대로 안 쓰고 사용을 안 하는 부분이 있어서 상당히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연수원에서는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게 교육이니까 예방 차원에서 이런 것에 대한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2015년도 업무보고랑 2016년도 사업계획서를 봤을 때는 이런 내용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반영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 연수원에서 하는 정규과목에는 현재 들어갈 수가 없고요. 저희는 어쨌든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민교육을 통해서, 특히 청소년교육을 많이 합니다. 특히 그런 전동휠을 타는 것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서 많이 홍보를 하고 안전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작년 2014년도에 행정감사 때도 사실 제가 좋게 말씀드렸던 사항들이 자전거교육 사업에 대해서 그때 다음 연도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해서 제가 되게 칭찬을 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이런 식으로 시대적인 흐름에 맞게 변화되는 부분들에 있어서 예방 차원에서 많이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 부분은 지금 어린이교육, 청소년교육 또 어르신교육까지 저희가 충분하게 자전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 위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교통안전은 벌금이나 과태료 이런 것을 부과해서 개선한다는 이런 개념보다도 어떻게 보면 제반 인프라라든지 교육들에 대한 개선을 할 필요가 좀 더 있다고 보는데요. 사전교육예약제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연수원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사전교육예약제 관련해서 어떤 민원이 가장 많다고 보시는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실제 사전예약제를 하다 보니까 예약을 안 하시고 오시는 분들이 계셔 갖고 그분들하고의 문제점이 많이 발생합니다. 물론 빈자리가 있으면 얼마든지 강의를 참석하게 해 드리겠습니다마는 사전예약이 다 찬 상태에서는 저희가 안전상 보조의자나 이런 것을 놓고 교육을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돌아가셨다 다시 오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지 인원이 많을 때는 이원화교육도 합니다.

김지환 위원 그래서 저는 추가적으로 여쭤보고 싶은 게요. 어떻게 보면 지금 대부분의 교육대상자들이 운수종사자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보통 행정직이나 이런 사무직들이 아니라 계속 운전업에 종사하는 분들인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사실 없다는 거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객은 또 화물, 용달, 개별화물 이런 화물들은 협회에서 인원 명단을 저희한테 통보해 줍니다. 그래서 단체예약이 들어오고 개별사업을 하시는 분도, 또 개인택시도 단체에 넣어줍니다. 그 대신 개별로 하시는 분들 그것을 빼고 하실 분들이 저희 인터넷도 하지만 핸드폰 앱이 깔려있습니다. 그 부분을 통해서도 하고요. 모바일 홈페이지죠, 핸드폰 앱. 그것을 통해서들 많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러면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데요. 사전교육예약제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데 지금 미예약자의 교육 참여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미예약자들의 교육참여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미예약자분들은 그날에 저희가 교육장소가 여유가 있으면 전원 교육을 시켜드립니다. 그러나 없는 분들은 와서 다음을 예약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 하십니다.

김지환 위원 그래서 지금 현황을 보니까 미예약자의 교육참여가 당일 현장에 직접 와서 대기표를 발행을 받아 갖고 미참석 자리만큼 교육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문제점들이 보면 교육 당일에 현장에 와서 대기표를 받고 자리가 만약에 나지 않으면 교육을 못 받고 돌아가야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연천에서 수원까지 와서 교육을 못 받고 간다면 그것에 대한 당일 어떻게 보면 하루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38개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연수원을 오는 게 아니고 연천 같으면 그 옆에 포천, 의정부 그쪽에 교육이 열리는 날 그쪽으로 가십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제가 민원접수 현황을 봤을 때는 의정부에서 수원으로 오셔서 대기표를 받았는데 대기자가 발생이 안 되어 가지고 교육을 못 받고 돌아가신 민원들이 많이 파악이 되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사항하고는 틀린데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사실은 이렇습니다. 그런데 당일 날 오신 분도 그렇고 이게 원래는 대기표를 드리면 안 됩니다, 저희도. 예약이 450석인데 400분만 앉았으면 거기에서 해야 되는데 오신 분들이 있다 보니까 여유자리까지만 그래도 교육을 받게 해 드리려고 대기표를 발행했던 겁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예약제라는 게 어떻게 보면 운수종사자분들한테 시간적인 여유가 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말이라든지 평일이라든지 그런 것을 본인 스스로도 판단할 수 없고 어떤 일정들이 계속 변경되고 이런 유동적인 일이 많을 텐데 그런 교육을 못 받은 분들에게 어떤 조치가 행해지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러니까 여기에서 못 받은 분들은 다음 교육을 통해서 받으시죠.

김지환 위원 그다음에 또 못 받으면 어떤 조치가 이루어집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사실은 행정조치, 아주 못 받으시면 행정처분이 벌어집니다.

김지환 위원 지금 벌금 30만 원에 운행정지 10일이라는 조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시군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이런 운수종사자들이 생계를 힘들게 운수업을 꾸려가는 분들인데 교육의 예약시스템 문제로 인해서 못 받고 돌아갔을 때 이런 것까지 보통 과한 처분 아닌가? 왜냐하면 그런 분들에 대해서 유동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시스템을 구축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요즘에 보면 대학교 도서관에서 대기표 발행하면요. 사전 알림문자를 보내줍니다. 현장에서 조사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못 받은 분들을 대기하는 분들한테 문자 알림서비스라든지 지금 들어오시면 받을 수 있다라든지 이런 시스템 개선을 통해서 이런 것을 유동적으로 해 주는 게, 과태료 처분이 문제가 아닐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그리고 기념품 지급 관련해서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제가 성남에서 운수종사자 교육 했을 때 제가 받았던 모자들이 있습니다. 그때 모자 2개가 있었는데 남성분들 것, 여성분들 것. 그리고 제가 50개씩 받았었는데요. 저에게 보내주신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개원기념품은 평년 시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그랬고 교통연수원에서 지급한 기념품 일체는 휴대용 인덕션 총회기념품 그리고 개원기념품 장우산이 있는데 저에게 주었던 모자는 누구를 대상으로 한 건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말씀드릴게요. 그것은 저희가 만든 기념품이 아니고요. 교통안전 어르신 보호장구용으로 저희 교육용으로 드린 겁니다, 안전시스템으로. 그래서 성남 같은 데는 그 당시에 강사가 없으셨어요. 저희 지역 강사가 노인정에 교육 가시면서 5개, 10개도 드립니다, 노인정에. 그래서 그 모자에 야광테가 둘러져 있고 불을 비추면 하게끔 되는, 저희 교육하고 노인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드리는 거였거든요, 안전모로. 그 부분이 성남 쪽은 없기 때문에 위원님이 그쪽에 어르신들이나 이런 데 드릴 수 있으면 드리라고 그때 드렸던 겁니다.

김지환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런 게 모자 앞에 교통연수원 크게 로고가 들어 있는 것을 노인정 어르신들이나 사용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조끼도 많이 차고 그러십니다. 특히 도시보다 도농지역은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김지환 위원 많이 사용하시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지환 위원 또 다음 것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도 버스ㆍ화물차 사고현황에 대해서 경기지방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의하면요. 지금 2014년 전년 대비 버스 같은 경우는 23.1% 그리고 화물 같은 경우는 16% 정도 사고 발생률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통연수원에서는 교육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런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요. 그러면 이것에 대한 대응책은 어떤 게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들도 그렇기 때문에 참 고민 속에 있는 거고요. 사례를 중심으로 많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점점 사고율이 줄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충분한 교육을 통해서 사고 예방을 할 수 있게끔 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사업용 차량의 주요 사고원인만 보시면 어떻게 보면 교육의 목적과 방향성이 설정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면 사고 발생률이 안전운전 불이행이 54% 정도가 되고요. 신호위반이 10%입니다. 그러면 사고 발생되는 이 요인에 따라서 교육의 방향성도 잡아주셔서 여기를 중점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김지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김지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광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신 위원 윤광신 위원입니다. 연수원장님 그동안 노고가 많으십니다. 평소 교통연수원 업무를 하다 보면 경찰청이나 경찰서의 도움이나 경찰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교육을 하기 때문에 자료 이런 것은 필요합니다마는 실제 경찰을 지원받는 것은 없습니다.

윤광신 위원 사고 처리나 그런 경우가 해당될 텐데요. 그 외에 어떤 유기적 협력이 필요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그렇지 않아도 경찰청의 교통담당 조사계장이 사고계장이 저희 상담 자문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고나 이런 게 있을 때는 그리로 연결을 시켜서 하게끔 시스템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윤광신 위원 13년도에 외부강사에 대한 강사등급 지정 및 강사료 지급 부정적 건으로 경기도 자체감사에서 주의를 받은 바 있습니다. 강사 위촉 및 강사료 지급 규정에 대하여 4급 이하는 일반 나급으로 주게 되어 있는데 경찰청 소속 공무원들에게 가급으로 대우하고 지급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있는 업무보고서 제16쪽을 보면 강사 편중을 개선하겠다고 하셨는데 경찰청 교통조사계 김 경감 또 수원경찰서 박 경위 두 분에게만 사고처리 강의를 독점적으로 주셨거든요. 그런데 사례를 보면 김 경감은 11년도에 41회, 12년도에 40회, 13년도에 50회, 14년도에 74회, 15년도에 현재는 41회를 하셨고 박 경위는 11년도에 108회, 12년도에 73회, 13년도에는 56회, 14년도에는 51회, 15년도에는 현재 36회를 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건대 수원 관내에는 남부경찰서가 있고 중부경찰서가 있습니다. 또 가까운 의왕이나 화성경찰서에도 교통사고 조사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교통사고 처리나 예방은 이 두 경찰관들에게 독점적으로 주셨는지 그 이유를 좀 듣고 싶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교통사고를 실례를 듣고 또 조사한 내용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전문강사입니다. 그래서 경찰공무원이기 때문에 청에서 허락이 없으면 저희가 강사로 쓸 수 없습니다. 또 각 경찰서에 계신 분들도 이 실무는 잘하실 수 있겠지만 강의를 안 해 보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했고 이 현직 공무원 신분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저희가 강사로 모시고 할 수 있는 실례를 할 수 있는 강사가 한정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윤광신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강의를 정말 이렇게 다른 분들도 모색을 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래 보겠습니다.

윤광신 위원 더불어서 신효철 한국글로벌사회문화연구원장께서는 연도별 인성교육을 거의 전담하고 계십니다. 물론 실력이 좋으신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1년도에는 104회, 12년도에는 50회 이래서 현재 15년도에는 32회를 그렇게 인성교육 담당강사 또 그리고 이영권 대표는 15년도 현재 단 한 번의 실적도…….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분은 사망하셨습니다.

윤광신 위원 아, 그러셨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윤광신 위원 아, 그러셨군요. 죄송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처리의 결과보고에 편중 개선된다고 했습니다. 인력풀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그러면 강의 인력풀을 넓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신효철 원장이나 임원이나 중역, 중신 또는 현직ㆍ전직 도의원, 박사급 수석원 등 그분들이 어떤 자격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ㆍ현직 도의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분들은 아직 저희 강사로 나오시는 분들이 안 계십니다.

윤광신 위원 그러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자격요건에만 들어가 있습니다.

윤광신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수의계약 현황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경기도 감사나 외부감사에 지적된 수의계약 관련 지적사항은 없는데 13년도 직무교재 제작은 8,000만 원이 넘는데 수의계약이고 또 14년도에도 7,000만 원이 넘었습니다. 수의계약을 또 하셨고 15년도에도 마찬가지로 모든 사회복지법인과 계약으로 처리하셨는데 그래서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에 달하는 지출액이 수의계약이 가능한 것인지 사회복지 그 외의 계약, 구매로 물품 등 계약실적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방자치단체 계약법 시행령 25조에 의해서요. 이 사회복지법인 내지는 보훈단체 이런 데 쪽으로 수의계약을 우선으로 쓸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윤광신 위원 수의계약을 할 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법에 따라서 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계약법 시행령에 따라서 했습니다.

윤광신 위원 법에 따라서 하셨군요. 그리고 운수종사자 신규자 교육을 하면서 교육비 3만 원을 납입하여야 하는데 그 수입 회계처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신규종사자 교육비 3만 원은 자비예산에 포함시켜서 사용합니다.

윤광신 위원 자기, 자체수입으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자체수입으로 잡습니다.

윤광신 위원 연간 세입예산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5,000명 정도를 평균 잡고 있습니다.

윤광신 위원 5,000명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신규만 하기 때문에요. 새로운 운수종사자가 되시고자 하시는 분만 대상입니다.

윤광신 위원 그럼 1억 5,000 정도 되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얼추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광신 위원 그리고 끝으로 요구자료 488쪽을 보면요. 운수종사자 교육실적이 13년도 직무와 신규 포함해서 316회, 14년도에는 299회, 15년도에는 교육대상이 293회로 해마다 감소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감소가 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올해는 원래적으로 303회를 책정했었습니다. 그러나 메르스 때문에 2달간 교육이 중단됐기 때문에 293회로 조정하면서 시군과 협의해서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데는 줄여서 10회를 하향조정한 부분입니다. 원래는 303회였습니다.

윤광신 위원 303회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원래 303회인데 메르스 때문에 못 해서 293회로 횟수를 줄였습니다.

윤광신 위원 종사자들한테 교육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사고나 아니면 교통법에 의한 교육은 상당히 배움이 되고 좋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교육은 많이 시킬수록 상당히 좋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그렇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내년 교육 편성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광신 위원 그래서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우리 경기도의 교통예방대책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잘 알겠습니다.

윤광신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윤광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선 위원 고양의 민경선 위원입니다. 박남식 원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교통연수원의 목표가 뭡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도민의 교통안전을 위한 것이 목표입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데 특히 지금 주 업무가 운송자 직무보수교육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리고 도민안전교육은 부수적으로 하는 것이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데 어떻게 버스ㆍ화물차 사고현황을 자료로 제출 못 합니까? 사고율도 모르면서 어떻게 안전교육을 시키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거는 경찰청에서 저희가 자료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요.

민경선 위원 원장님, 말씀 잘 하세요. 아니, 본 위원이 요구한 경기도교통사고 어린이ㆍ노인 같은 경우는 자료를 제출했는데, 경기지방경찰청을 통해서. 왜 화물ㆍ버스는 파악조차도 못 하냐고. 그런 현황도 모르면서 어떻게 교육을 하죠? 그리고 직무교재에 과거에는 이 교통사고현황들이 들어가 있는데 최근에 만든 자료에는 현황이 없어요. 빠진 이유가 뭡니까? 과거 것 좀 갖다 주세요, 2년 치. 2014년하고 2013년도 직무교재 이따가 갖다 주십시오. 원장님이 바뀌시고 국장님이 바뀌셔서 조직이 느슨해 진 것 아닌가 하는, 직무교재만 봐도 그렇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님, 자료를 드렸습니다. 화물차사고 관련현황, 버스와.

민경선 위원 아니, 여기 처음에 자료에는 없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그리고 질문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경기도 교통현황을 보니까 2013년에 비해 2014년도에는 현격히 도내 교통사고현황이 줄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2015년에는 다시 증가추세입니다. 뭐 직접 이 교육과 밀접한 관계는 없겠지만 어떤 교육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야 되는데 2013년에는 경기도에 사망 3,579건이 발생을 했는데 2014년에는 7,000건이 줄어서 3만 5,154건입니다. 그런데 2015년 9월 말 현재 작년 3만 5,000에 비해서 3만 8,000건이에요, 지금 9월 말 현재까지. 그러면 이 추세로라면 4만이 넘어서는데 그러면 2013년도의 수준에 버금가는 교통사고현황입니다. 그러면 교육기관에서의 체계적인 교육이 되지 않고 있는 게 아니냐 하는 의문이 드는데요.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도민교통안전교육을 보니까 도민안전교통교육은 어떻게 실시를 하고 있죠? 예를 들면 예방적인 측면도 있지만 사후적인 측면, 인구 대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닙니다. 지역의 강사님들을 통해서 신청 받고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학교나 노인정 이런 데 통해서요.

민경선 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시군이나, 교통국 오셨잖아요. 김진수 과장님. 이런 걸 협조를 통해서 지역안배나 인구가 많은 지역, 사고율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보면 왜 교통현황이 중요하냐면 2013년도 어린이교통현황을 보니까 수원시가 1위입니다. 사고발생률이 233건. 그러면 그 다음해 2014년 어린이교육현황에 대해서 이런 부분이 반영이 돼야 되는데 수원시가 7번째예요, 교육현황 횟수가. 고양시가 2위인데 어린이교통사고현황은 176건으로 1위인데 2014년도 어린이교육현황은 8위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데를 많이 하면 좋은데 실질적으로 여건이나 여러 가지가 있으면 교통사고현황이 작년도에 얼마만큼 발생했느냐 그러면 그 발생현황을 가지고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냥 신청 받아서 예산 갖다가 대충 교육을 하는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닙니다. 저희가 그쪽에 계속 공문을 보내고요. 기관이나 학교 또 교육청, 노인회를 통해서 계속 하고 있고요. 사실 저희 연수원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데서도 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계획성 있게, 교통사고현황 대비 그다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계획성 있게 시군을 안배해서 교육을 시켜야겠다는 계획이 잡혀야 되는 것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보십시오. 노인교통사고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2013년 노인교통현황을 보면 평택시가 5위인데 250 발생해서 23명이 사망하고 부상이 253명이 됐는데 횟수로 보니까 17회 15위입니다. 광주시 같은 경우 발생률이 19위인데 교통안전교육은 30위예요, 31개 시 중에. 그러니까 이런 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면 계획성이 있어야지. 어떻게 계획을 잡고 어떻게 교육을 시킨다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감독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2014년 대비 또 2015년도 있는데 그것은 생략하고요, 똑같은데 그런 문제가. 그리고 화물교육대상자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 대상자들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까, 집계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집계 자체도 안 된다는 것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왜 그러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지금 각 협회를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협회에 가입되지 않은 그 회원들은 저희가 파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시군에서만 그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데 오늘 왜 철도국이 안 나왔죠? 철도국 오셨어요?

(「안 왔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화물등록이나 관리, 단속을 하는 데가 철도국 아니에요?

(「건설국.」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그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보십시오. 2013년 우리 교통연수원의 계획을 4만 2,650명을 계획했는데 실적이 4만 9,136명입니다. 이수율이 115%예요. 15%가 더 교육을 받았다는 겁니다, 계획보다. 그러니까 계획 자체도 제대로 집계가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6,480명이 초과교육을 받았다는 겁니다. 2014년도 계획도 4만 6,287명 그러니까 전년도 대비해서 실적이 높으니까 계획을 또 높여 잡은 거예요. 높여 잡았는데 실적은 4만 9,983명으로 이수율이 108%입니다. 3,696명이 초과를 했어요. 그리고 2015년도에는 5만 5,857명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직 이수가 연말까지 해야 되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매년 계획을 늘리고 있지만 실적은 증가추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지금 철도국이 각 시군에서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실제 등록된 차량에 대해서나 정확하게 현황을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데 지금 철도국이 직무유기하는 것 같아요, 직무유기. 그리고 우리 원장님이 개인적으로 말씀하셨을 때 장롱화물면허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3년 무사고하면 개인택시 자격조건이 되는 것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물론 그런 분들도 있고요. 화물자격증을 따셨다가 하셨는데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도농지역은 농사도 지으시면서 비농번기 때는 실제적으로 화물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다양하게 휴면면허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민경선 위원 보니까 지금 디지털운송기록장치가 다 부착이 돼 있지 않습니까? 일부 등록이 안 된 차량은 불법으로 하는 경우는 등록이 안 돼 있는데. 문제는 이런 장롱면허부분에 대해서 디지털운송기록이라는 것에는 실제로 뛰었는지도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런 자료를 통해서. 예를 들면 열심히 무사고로 화물영업을 하다가 3년 후에는 개인택시면허 취득할 수 있겠구나, 자격조건을 갖출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시는 분하고 장롱면허, 그냥 장롱 안에 있는 면허 갖고 있다가 3년 후에 자격조건이 똑같다고 하면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도 철도국한테 이야기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제도적인 개선이 되어서 장롱면허부분 같은 경우는 일정부분 화물운송을 안 했을 경우에는 개인택시면허를 취득하는 데에 있어서 제약을 주는 방법도 해야 실제로 선의의 피해자가 없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실제 화물운송종사자면허증을 가지시고 차를 갖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

민경선 위원 시간이 몇 분 남았나요? 3분 남았어요? 그리고 직무교육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디지털운행기록 철도 같은 경우, 화물 같은 경우도 지금 4만 6,790대를 보급해서 완료가 거의 된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실제 작년 행감 때도 철도국에 이야기했고 이러한 디지털운행기록 분석시스템을 도입해서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 자료를 통해서 교통사고부분의 교육에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보니까 교통연수원 같은 경우는 직무교육 강사 중에서 실질적으로 이 업무를 다루는 교통안전공단 출신 강사가 2013년에는 31명 강사 중에 5명이 배치됐었고 2014년에는 32명 중 2명이 배치됐다가 2015년 32명 중 2명으로 또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교통안전공단 출신 강사들을 확인해 보니까 교통안전교육이 아니라 정비과목에 해당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 디지털운송기록과 관련이 없는 분들이 강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제 현장에 정확한, 운행하는 데에 있어서 습관이나 이런 거 그다음에 잘못 이렇게 해서 유류비가 늘어나는 부분들이나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관행을 바꿀 수 있는 통계자료를 통해서 이것을 교육하는 게 맞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데 실제 지금 직무교육에도 그런 내용은 전혀 없고 또 강사의 내용에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한 분은 하고 있고 한 분은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이런 디지털운송기록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전병협 강사님은 하고 계십니다.

민경선 위원 그 자료 좀 주세요. 그 강의를 하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까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제출했어요?

(「네.」하는 관계직원 있음)

안 받았는데. 그러면 이따가 다시 한 번 확인하겠고요. 그래서 이 교육이 그냥 요식행위에 의해서 꼭 해야 된다 그렇게 돼서는 안 되고요. 이런 체계적으로 예를 들면 교육대상도 문제고 교육시간도 안배를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직무교재 이거 만들었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7,000만 원 들여서 만들지 않습니까? 만들었는데 이것을 실제 교육과정에서 몇 페이지 보시라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강사들 교육시간에는 참고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참고로 보여주는데, 질의 시간이 다 돼서 간단히만 말씀드리면 대부분 교육을 보면 본인들이 가져온 PPT자료를 통해서 합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면 대부분이 PPT자료를 보면 이것은 보시지 않고 그냥 갖고 가는 자료입니다. 그러면 교육할 때, PPT 할 때 이 연관돼 있는 자료를 몇 페이지 보시면서 하라고 하면 구독성이 높은 거 아닙니까? 그래야 이 직무교재에 효과성이 있는 것이지 실제 내용은 다른 내용을 하면서 이건 집에 가서 보라고 하면 누가 봅니까? 그냥 버려지는 것이죠. 예산낭비가 되는 것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교육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시스템상에 교육과 이게 다 연관이 돼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철두철미하게 개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민경선 위원 이따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민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5년도 예산은 그렇고 작년도 예산이 얼마였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29억 정도 됩니다.

박용수 위원 그 전 2013년도는 어느 정도 됐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2013년도가……, 25억 정도입니다.

박용수 위원 2012년도도 자료 있습니까? 얼마 정도 되나.

(경기도교통연수원장, 자료 확인 중)

아니, 그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자료 찾아야 되는 건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27억이었습니다.

박용수 위원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작년에도 여기 방문을 했었고요. 굉장히 우리 교통연수원이 피동적이다, 수동적이다. 또 안주하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뭐냐 하면 지금 교통사고 예방에 대해서 굉장히 사회적 관심도 높고 실질적으로 교통사고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러면 이게 해마다 업무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말이죠. 또 어떻게 예방교육을 할 것인지 적극적으로 프로그램도 개발을 해서 업무의 영역을 좀 넓혀가야 되는데 해마다 예산이 똑같아요. 그거는 뭐냐 하면 아까 존경하는 민경선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조직이 굉장히 느슨해져 있다. 그리고 긴장감이 없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자,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6쪽 보면 거기 지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면 “연수원 사고상담은 과실상계나 사고처리, 보상에 대한 상담이 대부분이고 심리상담은 없었으며 그리고 심리상담이 있을 경우 건강가정지원센터 또는 상담치료 전문기관과 연계하도록 조치하겠다.” 그렇게 돼 있는데 심리상담 실적이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심리상담은 안 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런데 실적이 없는데 여기 조치결과에 왜 “완료”라고 썼습니까? 잘못된 것 아닙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심리상담을 하러 오신 분도 저희는 별로 없고요. 대개 일반 상담을 하러 오시지 사고에 대한 상담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아니, 그런데 원장님. 작년 행정감사 때 지적사항이 뭐였냐 하면 “교통사고 피해자, 가해자에 대한 심리치료교육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하고 그다음에 연구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라.” 그렇게 지적사항을 했었고요. 답변내용이 뭐냐 하면 “그런 심리상담이 있을 경우에 건강가정지원센터 또는 상담치료 전문기관과 연계토록 조치하겠다.” 하고 “완료”라고 되어 있어요. 이런 내용들을 보면 해마다 반복되는 그런 지적사항들에 대해서 굉장히 안일하게 조치를 하고 있다.

그다음에 하나 여쭤볼게요. 교통사고상담사례집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이게 2015년 7월 달에 제작이 됐는데요, 올해요. 이게 해마다 한 권씩 나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아니, 아니. 격년제로 나옵니다.

박용수 위원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격년제로.

박용수 위원 격년제로요. 그러면 지난번 발행했던 책자하고 이 책자의 내용 중에서 중복되는 부분이 있죠? 있습니까, 없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몇 % 정도가 중복됩니까? 이것도 왜 묻냐 하면 제가 이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교통사고의 유형이 자꾸 변화가 됩니다. 교통환경이 바뀌면서요. 이런 것들도 제작을 할 때 그냥 의례적으로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이 교재가 도민들한테 또 운수종사자들한테 살아서 움직이는 자료, 예산의 낭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정말 영양가 있는 자료가 돼야 되거든요.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다고 사료되고요. 사실 저희가 심리상담을 요구받은 적도 없고 그렇다고 저희가 심리상담사를 고용할 수 있는 여건도 사실 되지 않습니다.

박용수 위원 필요하다면 조직을 확대라도 해서요. 예산을 늘려서라도 예방교육에 대해서 철저를 기해야 되는 게 교통연수원의 본연의 업무 아닙니까? 예산이 없다고 조직이 업무가 과다하다고 해서 안주만 하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는 말씀입니다.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 19쪽이요. 강사위촉 및 강사료 지급규정에 따라 강사운영회의를 개최하고 교육분야별 28명을 위촉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강사운영회의 어떻게 구성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하고 저희 교육팀…….

박용수 위원 운영회의는 하고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합니다.

박용수 위원 운영회의 회의일지 있나요? 있습니까? 그거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게 아까 존경하는 윤광신 위원님, 민경선 위원님 계속 지적사항인데 이게 작년에 행정감사 때도 특정 강사한테 이게 몰려 가지고 말이죠. 강사의 뭐라고 그럴까, 저변을 확대하고 말이죠. 그런데 잘한다고 그래서 그분한테만 계속 집중적으로 하면 안 돼요. 여기에 아까 다른 분들 지적하셨지만 아니 강사로 위촉이 되어 가지고 강의를 한 번도 안 하신 분들이 많아요.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분 왜 안 한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가 위촉을 해서, 대학교수분들인데 하시려고 그랬는데요. 학교 강의하고 중복…….

박용수 위원 그러면 빼야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것은 연말에 저희가 강사…….

박용수 위원 그런데 그게 해마다 있다는 말입니다. 해마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 급급해 가지고 계획을 수립했다라는 그런 반증을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하나 여쭤볼게요. 수원대 미술대학 교수님이 계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교양.

박용수 위원 이분이 응급처치 과목 강의하셨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박용수 위원 어떻게 연관되죠? 설명해 보세요. 미술대학 교수님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 강사십니다.

박용수 위원 응급처치 강사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분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요. 그래서 이 교육 직무 관련한 이런 강사 이것도 좀 저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인력풀을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유는 교통사고가 2014년 대비해서 2015년도가 엄청나게 올랐죠? 증가했죠? 몇 % 올랐는지 아십니까,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글쎄요, 퍼센티지는 제가…….

박용수 위원 사업용 차량 사고 발생 현황이 몇 % 증가했는지 자료 제출해 주셨는데 그거 대충도 모릅니까? 20%, 23%, 16%씩 다 올랐어요. 아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교육하는 기관이 몇 %의 사고가 발생을 했는지도 파악이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갖고 있었는데 제가 지금 하다 보니까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용수 위원 몇 분 남았죠?

(「7분.」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그다음에요. 교통연수원에서 현재 경기방송과 연수원 홍보 전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화요일하고 목요일 주 두 번에 걸쳐서 운수종사자 교육 및 연수원 사업 전반에 대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업무보고서 18쪽에 기술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어떤 지적이 있었냐면 경기방송하고만 하라는 게 아니라 교통방송 등 다양한 방송사를 활용해 가지고 정보 제공 활용하라는 뜻이었거든요. 그거 기억하십니까,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런데 이것은 경기방송하고 협약 체결된 것 그게 해마다 하는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닙니다.

박용수 위원 그럼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올해만 했고요. 사실은 저희 예산에 없던 게…….

박용수 위원 이거 공모합니까? 아니면 수의, 어떻게 하는 겁니까? 계약과정이, 계약체결 과정이? 공모 안 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협약을 맺어 갖고 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공모는 안 하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협약을 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저기요, 공모 안 하는 이유가 뭡니까? 경기방송하고 하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게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가 복잡한 부분이 있는데요. 사실 저희가…….

박용수 위원 제가 작년에도 경기방송, 교통방송, OBS 이런 여타 방송들보다 이게 청취율이 높은지 또 도민 접근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작년에도 지적사항이 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래서 다양한 채널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여기 참고로요.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하니까 대통령령이나 행정권한 위임 및 위탁에 관한 규정 제12조 보면 “행정기관은 민간위탁할 대상기관을 선정할 때는 인력과 기구, 재정부담능력, 시설과 장비, 기술 보유의 정도, 책임능력과 공신력, 지역 간 균형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적정한 기관을 민간수탁기관으로 선정하여야 하고” 또 행정기관은 민간수탁기관을 선정할 때는요. “다른 법령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모집을 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노인층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그거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얼마나 했습니까, 몇 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현재요…….

박용수 위원 제가 이거 질문드리는 이유를 하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면 향후계획 해 가지고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장구 지급하겠다 되어 있는데 계획서 있습니까? 올해 실시했던 실적이라든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우리 강사들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올해 노인분들 여기 심지어 뭐라고 되어 있냐면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노인복지관, 종교기관, 각 시군 등에 노인교육에 적극 참여토록 요청하였다. 이거 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실적이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1만 8,718명의 어르신을 했습니다.

박용수 위원 종교기관 있습니까? 종교기관도 찾아갔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종교기관은 저희가 못한 게…….

박용수 위원 그리고 노인 교육하실 때 자료는 주로 어떤 자료를 쓰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노인들에 대한…….

박용수 위원 책자를 줍니까, 아니면 동영상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책자 아닙니다. 동영상 교육을 많이 활용도 하고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동영상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교육한 거. 찾아가는 예방교육.

제가 지금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지금 조직이 활성화되려면 또 특히 교통연수원 같은 경우에는 도민들의 운수종사자의 안전 예방 또 도민들의 어떤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측면에서 좀 더 적극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요. 필요하다면 조직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지도 연구를 하시고요. 예산이 필요하면, 이것밖에 예산이 책정이 안 되어서 우리는 이것밖에 일을 못 하겠다 하는 것은 그 조직은요, 발전이 없습니다. 일을 하겠다라고 하면 예산 청구도 해야 되고요. 1년 열두 달 저희가 상임위에서 건설교통위에 있으면서 교통연수원에서 장비가 필요하다.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적극적인 교육을 위해서 예산 청구한 거 한 번도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그게 바로 본 위원이 생각하는 2015년도 행정감사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경기도 버스ㆍ화물차 사고현황을 보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무려 20%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래서 교통연수원이 안주하지 마시고요. 만약에 이렇게 해마다 정해진 일, 정해진 업무만 할 것 같으면 조직 축소해야죠, 필요하다고 그러면. 이 좋은 시설, 좋은 환경을 100% 가동하면서 또 적극적인 도민의 교통 예방 안전을 위해서 좀 더 심혈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간에 우리 박남식 원장님 비롯해서 신동복 사무처장님 이하 고생하시는 건 압니다. 제가 현장에 가서 교육시키는 현장도 직접 봤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좀 더 분발을 하고 도민들의 눈높이는 올라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현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국 위원 수원 출신 장현국 위원입니다. 오랜만에 봐서 반갑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원장님으로 부임하신 지 1년하고도 한 달 되셨네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제가 교통연수원 자문위원으로 있으면서 1년에 2회 업무보고는 별도로 받고 있는데요. 지금 질의를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하시고 지적도 하셨는데 또 저에 대한 불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위원님들의 교육에 거는 기대가 그만큼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그러면 일단 예산안에 대해서 한번 궁금한 것 몇 가지 여쭤볼게요. 이게 얼굴로 바로 쬐서 눈이 부시네.

13년도, 14년도, 2015년도 예산서를 보니까 판이하게 조금 서식이 바뀌고 항목이 이동이 조금 된 것 같아요. 이를테면 전체 세출액 말고 운수종사자 교육 사업하면 2015년도에는 7억 7,000 정도 되는데요. 14년도에 보면 11억 6,000 정도 되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게 인건비가 같이 합쳐져서 그렇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래도 항목변경을 조금 한 것 같다고 말씀드린 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게 예산상 그렇게 갈라놓게끔 바뀌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장현국 위원 전에는 직원 인건비를 이원화시켰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한쪽에는 운수종사자 교육사업으로 들어갔고 한쪽에는 또 도민평생안전교육 쪽으로 해서 인건비가 반반 나뉘어진 것 같던데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나눴었던 게 합쳐졌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리고 19페이지요. 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운수교육 행정지원사업에서 중간에 일반운영비가 있습니다. 보셨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그것하고 14년도하고 판이하게 차이가 많이 나요. 그 이유는 뭔가요? 2억 6,800이고요. 그다음에 14년도에는 6,300인데. 다른 것은 대동소이하게 조금씩 비슷한데 여기만 금액이 많이 차이 나는 것 같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것을 팀장이 좀 별도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현국 위원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장님,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송영만 네, 그렇게 하도록 하세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경영지원팀장 유성열입니다. 장현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14년도 운수교육 행정지원비가 저희 업무보고서 11페이지에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5년도 운수교육 행정지원은 18페이지에 있습니다. 내용상 금액 총액을 보시게 되면 약 5억 원 가까이 차이가 있는데요. 14년도 예산지원은 민간경상보조로 해서 통으로 지원을 해 주셨기 때문에 사업별로 구분해서 예산을 편성했고 15년도부터는 보조금 지원이 사업비 보조와 경상비 보조로 구분되었기 때문에 그 동안의 인건비가 사업단위로 편제되어 있던 것을 경상사업비 보조로 전액 다 구분 계리했기 때문에 14년도에 포함되어 있던 인건비가 전부 법정경비 보조로 넘어가는 바람에 순수 운수종사자 행정경비만 15년도에 편성을 한 것입니다.

장현국 위원 아, 이것도 뒤로 옮긴 거네요. 알겠습니다.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감사합니다.

장현국 위원 그리고 여러 가지 교육을 많이 하는데 그중에 끝나고 나면 수강생들한테 설문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조사된 바를 보니까 다 90% 이상 만족도로 나왔네요. 교재비, 강의수준이 그렇게 다 나왔는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런데 교육항목 설문 중에 보니까 보험상식, 사고분석, 차량정비 등등 쭉 있는데 인성교육도 들어가 있습니다. 인성교육은 주로 뭘 하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고객서비스를 주로 합니다. 그래서 화물은 안 하고 주로 여객 쪽에서 많이 합니다.

장현국 위원 화물은 안 하고 여객 쪽에서. 대중교통 타는 사람들을 위해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대중교통 택시, 버스 이런 쪽으로 많이 합니다.

장현국 위원 그다음에 강사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다고 위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강사는 강사 위촉기준에 의해서 철저히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교육생들한테도 혹시 강사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만 평가를 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강사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에.

장현국 위원 설문조사에서요. 그거 자료가 없는데요. 그것 혹시 자료 있으면 한번…….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별도로 있습니다. 감사자료에 나간 게 있을 겁니다.

장현국 위원 몇 페이지에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바로 찾아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족도 조사가, 여기 자료가 있는데 자료로 좀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강사 수강료는 전보다 올랐나요, 아니면 그대로인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장현국 위원 얼마죠, 지금 시급?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A급이 17만 원에 추가 5만 원, 또 B급은 16만 원에 추가 4만 원입니다.

장현국 위원 그럼 여타 다른 기관하고 할 때 강사수준이나 기준은 한 어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공무원 교육기준에 맞춰서 합니다.

장현국 위원 공무원 기준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래서 일부 강사님 중에는 강의료가 안 맞아서 유명하신 강사는 안 오신 분도 계십니다.

장현국 위원 지금은 대관료 우리가 교육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만 안 하고 지역으로도 이동하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장현국 위원 대관 확보하는 데는 지금은 문제점은 없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굉장히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작년에는 10군데뿐이 무료로 못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29개 사업장을 저희가 무료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를 찾아가서 부탁을 드리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또 지역에 계신 의원님들이 노력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찾아가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무료로 29군데를 쓰고 있고요. 감면이 5군데, 전액 부담이 4군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액 부담은 그쪽에서 해 줄 수가 없고요. 감면은 그 시의 조례에 의해서 부대시설료, 전기료라든가 냉난방비 이런 것을 지급해야 된다 하는…….

장현국 위원 필수적인 경비만 부담하는 걸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리고 4군데는 못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4군데는 아직……. 그래서 한 군데는 내년에 될 것 같습니다. 파주 같은 데는 올해 연초에 했기 때문에 미리 선지급을 했었기 때문에 조정을 못 했고요. 또 위원님들이 노력해 주신 덕분에 조례도 이렇게 해서 시군에서 요청할 수 있게끔 바꿔 주시고 또 협조를 많이 해 주셔서 무료로 대관하는 사업장을 많이 늘려놨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리고 제가 자문위원 회의 오면서 몇 가지 주문한 게 있었는데요. 교통사고 현황분석은 경찰청에서 하죠, 경기경찰청?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런데 여기 연수원하고 정보 교류는 계속하고 그 사고 현황에 대한 기록은 축적되고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받은 것은 있습니다.

장현국 위원 계속 기록을 만들고 축적을 해 놔야 백데이터가 되어서요. 교육할 때도 활용이 됩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러면서 그것을 갖고도 우리 경기도에도 정책방향을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위험물 구조, 어디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되는지 그래서 그쪽으로다가 우리가 활용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앞으로 더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다음에 자문회의 운영 구성에 대해서 봤는데요. 한 일곱 분이 고정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교통사고 상담자문위원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6명입니다.

장현국 위원 여기 7명으로 되어 있는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 한 분은 그게 3년 치 자료가 되다 보니까 한 분이 그만두신 분이 들어가 있어서, 그리고 기간이 거기 나와 있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런데 2003년부터 계속하신 분들이 다섯 분이나 되십니다. 박태훈 씨, 최원설 씨, 강동화 씨, 최주필 씨, 박성열 씨 이렇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소위 그 부분에 정말 전문가라고 자부하시는 분들로 모셨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런데 연임횟수가 연 12회 이렇게 되는데 문제점은 없는 것 같아요? 다 완벽히 그때부터 시작하신 분들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특히 변호사분들은 무료상담을 해 주고 계십니다.

장현국 위원 아, 무료상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변호사분들은요. 그리고 나머지 네 분도 저희가 월 25만 원의 고정료 정도만 전기료, 수고비 이런 것만 드리고 있습니다, 네 분한테만.

장현국 위원 저기 요즘 대두되고 있는 것이 항상 안전에 강조를 하는 것은 누구나 주장하고 있습니다. 거기 일선에 서서 경기도교통연수원이 교통에 대한 안전은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완벽히 소화해서 교육에 매진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해야 되지만 기본질의 두 분의 위원이 아직 안 하셨기 때문에 두 분 마치고 중식 할 수 있는 정회를 하도록 할까 합니다. 그러면 최재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백 위원 왜 소리가 나지?

(마이크 장비 점검)

대접을 마이크가 잘 해 주시는 것 같으네. 시흥 출신 최재백 위원입니다. 박남식 원장님, 신동복 처장님 이하 직원들, 종사자들 교육시키는 데 아주 동분서주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아마 제가 하면 점심도 먹을 것 같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나 연수원 홈페이지를 보면 연수원의 업무를 운수종사교육, 도민안전교육, 도민상담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분류를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러면 우리가 저기를 한번 같이 좀 보겠습니다. 경기도 운수종사자 연수기관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1조 목적을 잘 아시겠지만 제가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이 조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그다음에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시행규칙에 따라서 운송사업자의 운수종사자 직접 교육 실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운수종사자의 능력과 도민 교통서비스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가 제1조에 돼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래서 이 조례 제1조 목적에서 보면 교통연수원은 운수종사자의 교육기관입니다.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리고 이 조례에 의해서 지금 교육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몇 년도에 지정됐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85년도에? 몇 년도에 지정됐느냐를.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85년도에 지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정이 돼서 이와 관련한 업무 위탁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육하고 계시고.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교통연수원은 이 조례에 의해서 운수종사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것이기 때문에 운수종사자교육을 해야 된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런데 아까 여러 위원님들하고 저는 좀 견해를 달리하는데 도민안전교육, 교통사고상담실 운영 뭐 금년에는 보니까 홍보사업까지 하셨던데 이것들의 법적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그걸 좀 말씀해 주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거는 도민안전교육을 위해서 저희가 안전사업 차원에서 진행을 합니다.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교통사고 안전을 위해서.

최재백 위원 서비스 차원에서 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주목적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운수종사자교육입니다.

최재백 위원 제가 조례 1조를 읽어드린 이유는 운수종사자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이 기관이 만들어졌고 또 이 기관의 목적은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이다 이 말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교육인데 그 외로 부대적으로 도민안전교육, 교통사고상담실 운영을 하고 있어요. 금년에는 홍보사업까지 하고 계시고. 그런데 그 법적 근거를 제시해 달라가 저의 주문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이 있고요.

최재백 위원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이럴 때 교육을 하고 또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약자나 친절서비스교육은 저희가 하고 있고요.

최재백 위원 어디에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

최재백 위원 언제 인정? 아니, 제가 지금. 좋다 이 말이죠. 수년째하고 있어요. 관습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운수종사자교육이 주목적입니다.

최재백 위원 네, 운수종사자가 목적인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도민안전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최재백 위원 부대적으로 도민안전교육, 상담실 운영을 하고 계세요. 그 근거를 제시해 달라. 근거를 제시해 달라는 거죠, 근거를. 지금 바로 못 찾으시면 찾아서 저한테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근거가 아니고 운수종사자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거기에 상담이 많이 와서 운영하게 된 걸로……. 법률적 근거는 사실 없습니다. 저희가 조례에도 없고요. 저희 정관의…….

최재백 위원 확실히 정확하게 말씀을 하셔야 돼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정관의 사업목적에는 있습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정관에.

최재백 위원 정관은 연수기관의 내부적인 문서고 권한 위탁을 받아야 일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여기 연수원에 업무를 위탁한 거는 아까 읽어드린 운수종사자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위탁을 해 드렸다 이 말이죠. 거기 어디에 봐도 도민교육이나 상담실 운영 없는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없습니다. 저희 정관에만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근거를 찾아 달라 이 말이죠. 찾아주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처장님이 좀 답변드려도 될까요?

최재백 위원 근거를 말씀해 주시려고 그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근거를 말씀해 주시려면 말씀하시고 그렇지 않으시면 관두시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장님, 대신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 위원장 송영만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대신 좀 처장님…….

○ 위원장 송영만 네, 그렇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처장 신동복 사무처장 신동복입니다.

박용수 위원 마이크 켜고 하세요.

최재백 위원 마이크 켜고.

○ 사무처장 신동복 이게 지금 연결이 안 됐어요.

(마이크 장비 점검)

사무처장 신동복입니다. 존경하는 최재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말씀드리면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우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내지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서 정한 교육을 저희들이 연수원에서 해야 되는데요. 저희 경기도 조례에 의하면 말이죠. 경기도 운수종사자 연수기관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7조에 있는데요. 여객ㆍ화물 또는 교통약자 친절서비스 그다음에 그 밖에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교육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7조라고 그랬어요?

○ 사무처장 신동복 네, 7조입니다.

최재백 위원 7조 좀 줘 보십시오. 좋습니다.

○ 사무처장 신동복 그래서 연말에 저희들이 운수종사자교육하고 도민교육하고 계획을 수립해서 도의 승인을 받아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법상 운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최재백 위원 문제없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 사무처장 신동복 네.

최재백 위원 좋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연수원에서 운수종사자 이외에 도민교육을 한다든가 아니면 상담업무를 한다든가 홍보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합당한 수탁을 받으셔야 되는데 지금 받지 않았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신동복 처장님께서는 다 있다라고 했으니 그건 나중에 같이 제시해 주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우리 교통국에서 은근슬쩍 도민교육을 연수원에 갖다 떠넘겨 놓고 있는 거예요. 그냥 모르겠습니다. 근거를 찾아주실지 안 찾아주실지는 모르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 질의를 드리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찾아봤는데 못 찾았습니다. 그래서 은근슬쩍 교통국에서 도민교육도 하라고 하고 그냥 교육이란 말만 붙으면 다 갖다 여기다 붙여놨습니다, 연수원에. 연수원은 주는 대로 다 받아 가지고 자기 본래 조례에 있지도 않은 목적 벗어난 일을 엄청나게 하고 있어요. 한번 찾아서 반드시 본 위원한테 제공을 해 주시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만일에 이게 제 이야기가 맞다고 한다면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위탁을 받으셔 가지고 사업비도 따시고 또 일을 하셔야 된다 그 점을 분명히 해 드릴 거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교통국에서는 연수원이 운수종사자 이외에 이게 수용이 가능한지 안 한지. 그러니까 아까 예를 들은 도민교육이나 상담업무이나 홍보업무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검토해서 교통국 감사하기 전에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국 들으셨죠?

(「네, 알겠습니다.」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예산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최근 3년간 연수원의 예산집행내역을 보면 2015년도에 전년도 예산보다 8,500…….

(관계공무원을 향하여) 벌써 시간 다 됐어? 뭐야, 저기한 거는 빼 주고 해야지.

8,500만 원 예산이 감액됐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8,500만 원 속에 도비는 3,000만 원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이 자체예산은 얼마가 줄었냐 하면 5,600만 원이 줄었어요. 그리고 2014년도를 보면 도비는 5억 800이 늘었는데 자체예산은 또 4,000만 원이 줍니다. 왜 이렇게 되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자비가 늘어나는 것을 할 수 있는 게 대관문제 또 신규 받는 문제 그 외에는 자체수입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대관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체수입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요.

최재백 위원 그러면 다르게 물어보겠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면 서울시는 서울시가 부담하는 예산비율이 53%입니다. 그리고 광주시는 67%예요. 경북은 74%, 충남은 78%, 충북은 80%, 우리 경기도는 89.8%. 서울시를 예를 드시든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거기는 임대사업이 있기 때문에 건물임대수입이 들어와서 자체수입이 잡힙니다. 저희는 임대를 하는 데가 없습니다.

최재백 위원 임대라는 건 뭘 말하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회관에 교육하는 공간을 제외한 나머지는 외식업을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오는 수입이 거기 수입으로 잡히고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다른 광역자치단체에 비해서 도비부담률이 엄청나게 높은데 서울시, 광주시, 경북. 왜 이와 같이 경기도와 차이가 나는지를 자료로 꾸며서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리고 같은 맥락에서 예산편성을 하시는 것을 보면 도가 지원하는 예산은 직무보수교육을 하고 신규채용교육은 자체자금으로 이렇게 해요. 이유가 뭐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거는 도비는 교통국을 통해서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마는 신규는 저희가 직접 받아서 들어오기 때문에 자체예산으로 잡아서 양쪽을 합쳐서 편성을 합니다.

최재백 위원 그게 적절한 것 맞습니까? 네 돈은 내 돈이고 내 돈은 내 돈이고 이런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건 아닙니다. 합쳐서 편성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총예산으로 잡히죠.

최재백 위원 신규교육생한테 받는 돈은 자체사업으로 편성을 하시더라고. 자체자금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저희가 자체적으로 받은 기금이기 때문에 예산상 잡아놓고 다음 연도 예산에 합쳐서 짭니다.

최재백 위원 하여튼 그 점은 제가 이해는 안 되지만, 좀 알아듣게 얘기를 해 주시려면 해 주시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래요? 됐습니다. 시설임대수입은 얼마 정도 되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시설임대수입이 연 한 7,200만 원 정도 됩니다.

최재백 위원 7,800만 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외수입이 또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것 말고 기지국이 들어와 있습니다. 산에, 연수원 끄트머리에. 거기서 받는 수입이 좀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에 대해서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인건비하면 인력운영비, 여기 지금 예산서에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인건비하면 인력운영비, 직무수행비, 성과상여금, 연금부담금 이걸 다 모아서 임금이라 하면 맞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런데 인건비가 보면 15억 3,400이에요. 그러니까 15억 3,400이면 전체 예산 대비 53%입니다. 통상 조직 운영하는 데 인건비는 20% 전후입니다, 어느 조직이든. 그러나 여기 교육기관이라는 특수성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53%는 너무 높지 않습니까? 왜 그러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가 아까도 업무보고에 말씀드렸지만 27명으로 정원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25명뿐이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운전직, 행정보조직을 지금 안 뽑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명의 예산을 줄여 놨고 실제 장기근속자들도 좀 많이 있습니다. 올해가 30년이 정확히 됐습니다마는 30년 근무자들이 또 몇 명 있다 보니까 인건비가 좀 높아졌습니다.

최재백 위원 조직운영의 전체 50%를…….

○ 위원장 송영만 최재백 위원님 마무리 좀 하시고 추가질의 때.

최재백 위원 그럴까요?

○ 위원장 송영만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럼 정리하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교통연수원의 역할을 아까 도민교육, 상담운영 역할을 분명히 해 달라 조언드렸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다음에 그 교육을 계속하시려면 관련 근거를 명확히 해서 할 필요가 있다. 인건비가 지나치게 높다. 원인분석을 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최재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석 위원 부천 출신 김종석 위원입니다. 원장님 행감하시느라고 수고하시고요. 먼저 경기도 교통사고 현황 전체를 살펴보면요. 우리가 최근 3년 동안 12년ㆍ13년ㆍ14년 3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총 건수가 한 66만 건쯤 돼요. 그중에서 경기도에서 약 13만 건이 발생하고 한 20% 차지한 건수입니다. 이로 인해서 경기도에서 3년간 2,800명 정도가 사망하셨고요. 부상 당하신 분만 21만 명에 달합니다. 이 말에 의하면 우리 사회적으로 경기도에서 지출, 사회적인 피해로 하면 이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교통사고를 줄이는 것, 이 부분들이 우리가 하여간 사회적 노력을 하는 이유들이 있단 말이에요. 문제는 범위를 좀 좁혀서 2014년으로 가서 보니까 14년에 3만 5,000건 그런데 15년 9월, 올해 9월까지 해서는 지금 3만 8,000건입니다. 약 3,000건 정도가 12월을 가지 않았는데도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증가율로 보면 약 8% 증가했습니다. 이게 뭐 교통연수원이 책임져야 될 일들은 아닌데 이렇게 교통사고 증가율이 큰 폭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데는 우리 교통연수원에서는 특히 주목해야 될 것은 이렇게 교통사고가 나는데 공교롭게도 사업용 차량, 사고발생 증가폭을 보면 20.7%로 이 버스하고 화물 이쪽에서 사업용 차량에 대한 사고 발생하는 것이 대폭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달리 해석을 하자면 우리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교육이 좀 더 강화되어야 된다라는 반증의 지표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물론 사업용 차량에서도 사고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자가용 사고도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3,879건입니다. 그러나 버스나 화물만 볼 때는 한 1,100건 정도 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업용 차량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자가용 차량에 대한 사고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 교육이…….

김종석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자가용 사고의 책임을 제가 여기에다가 여쭙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다음으로 넘어갈게요. 그다음에 이것에 대해서 그냥 현황이 이런데 가만히 앉아있을 수 없겠죠. 구체적으로 해야 되는 교육을 잘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문제는 아까 존경하는 민경선 위원님, 김지환 위원님, 김상돈 위원님 지적들을 하셨습니다마는 이 교통사고가 어떻게 발생됐는가에 대한 현황을 치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으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김종석 위원 2014년도에 보면 교통사고 건수에서 경기도에서 1등이 수원, 2등이 고양, 3등이 성남, 4등 안산ㆍ부천입니다. 15년에 와서 발생건수에서 보면 수원ㆍ고양까지는 변동 없고 3위, 4위만 바뀝니다. 안산하고 성남이 바뀌고 5위가 부천이고. 그런데 인구가 많기도 하고 그래서도 그러겠지만. 그다음에 문제는 사망자 건수로 가면 저는 이게 도로의 특성 이런 것 때문에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마는 완전히 다릅니다. 2014년에 보면 사망자 건수 1위는 화성, 2위가 수원, 3위가 평택, 4위 고양, 5위 성남입니다. 2015년에 와서도 사망자 건수로 보면 평택이 1위, 화성ㆍ고양이 공동 2위, 안산ㆍ파주ㆍ용인이 공동 5위 정도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무슨 말인고 하면 매년 사망자 발생건수가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교육도 특화되어서 더 해야 된다라는 의미로 좀 대책이 세워져야 된다는 소리이고. 그다음에 특히 사망건수가 좀 더 많은 지역, 인구구조도 작고 이러는데 도로구조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책임질 수는 없지만 이것은 교통국과 요즘 빅데이터한다고 난리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면밀하게 분석하셔 가지고 이 데이터들을 근거로 해서 지역별로 교육을 하시는 데 적극 활용해서 훨씬 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노력들을 해야 된다라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동의하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동의합니다.

김종석 위원 그다음에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교통연수원이 어떻게 잘 하고 있는가 봤더니 전국에 운수종사자 교육현황을 보니까 교육 이수율이 78.5%예요. 우리 경기도가요, 맞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종석 위원 그런데 교육을 시키고 있는 12개 광역 시도를 놓고 보니까 5위 수준입니다. 교통사고가 1위면 이런 교육 잘 시키는 것도 1위 하셔야 돼, 사실은 예방하는 것도 1위를 하셔야지.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부산 같은 경우 90.5%가 교육 이수율이 완료되는 것이 그 정도고요. 충남이 83.9, 인천ㆍ전북이 79.9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78.5예요. 그래서 아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사업용 차량 사고발생 증가수치로 보나 교통사고 자체의 증가하는 것으로 보나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운수종사자에 대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지만 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을 좀 더 해야 된다라고 보는데 그에 대한 의견하고 대안 있으십니까?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교육 이수율은 저희가 목표로 잡는 것보다 항상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종석 위원 그다음에 지금 작년도에 보니까 위원님들 많이 지적해 주셔 가지고 강사 32명 중에서 12명 신규 임명하셨어요. 비율로 보자면 그전에 약 90% 매년 막 그대로 가는데 약 65%로 재계약률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바뀌면서 변화를 주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게 교육 받고 나서 그 전년도도 그렇고 매년 3년 치를 들여다보면 만족도가 95~96%예요, 예를 들어서. 교육 받으신 분들한테 자체로 하시는 모양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종석 위원 그런데 이게 실제로 만족도가 높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교육 받고 나서 바로 설문 작성하라니까 그냥 의례적으로 미안해서 하는 건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똑같은 교육수치 만족도가 95% 이상이 나온다면 꼭 강사교체 이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변화하려고 하는 노력에 대해서는 높게 평가하고 또 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의사 있으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김종석 위원 그다음에 운수종사자 교육 이외에 안전교육 실시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판교사고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다종다기한 데서 사고가 터지면서 도민들 몹시 불안해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특히 교통부분들이 특별한, 그런 부분들은 더 심하면, 적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어린이, 노약자뿐만 아니라 기타 이런 상황들을 보더라도 예컨대 비용 대비해서 이게 교육의 숫자가 13년에서 14년 어린이 같은 경우에는 한 1만 명 늘어납니다. 16만 명에서 17만 명으로. 그런데 노인은 줄어들어요. 2만 6,000에서 오히려 2만 5,000으로 줄어들고. 15년에 와서는 지금 연말까지 수치를 채워낼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떨어져 있는데 저는 두 가지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째, 이와 관련한 안전교육에 대한 부분들은 비용들이 많이 들어가지가 않거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김종석 위원 실제로 보면 억단위 이하고 이런데 이 부분들은 예산을 확대하더라도 안전에 대해서 사전에 예방하고 하는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폭 시대 추세에 맞게 늘리시라는 거예요. 왜 줄어듭니까? 교통사고는 늘어나고 있는데 교육은 줄어들면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육체적 약자인 노인이나 어린이에 대한 교육들을 계속 증가할 필요가 있다. 그거에 동의하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동의합니다.

김종석 위원 그래서 그 부분들은 그렇게 해 주시고 이후의 부분들에 있어서도 예산부분들은 이게 자체로 해결이 안 된다면 도비지원들을 해서라도 그렇게 늘려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여간 운수종사자 교육 이외에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할 수 있는 방안 강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할 용의 있으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종석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화물자동차들이 차고지하고 운행지가 다르지 않습니까, 대부분?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종석 위원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사회적 문제점들이 엄청납니다. 문제는 국가기관인 국회에서 정말 잘못한 거죠. 애매모호하게 실제로 화물자동차가 매일 자기집 주변에 주차해 놓고 그다음에 다른 데 갖다 놓고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예컨대 부천분이 이천에다가 주차장 마련해 놓고 업무 끝났다고 세워놓고 아침에 가지러 갈 수 없단 말이에요. 이로 인해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안전에 있어서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대도시 주변에서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맞습니다.

김종석 위원 큰길가에 방치해 두거나. 이것에 대해서는 교통연수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나머지 도와 국가 차원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이기는 한데 저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운행과정에서의 사고는 아니라 하더라도 불법주차로 인해서 파생되는 2차사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 부분들에 대한, 제가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도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사소한 부분이라 할지라도 교육과정들에 대해서 뭐라고 그럴까요? 안전운전에 대한 대책들과 이런 교육뿐만이 아니라 그런 부분들에까지도 어느 정도는 계도할 수 있는 교육내용들의 언급이라든가 그것들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원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적극 동의합니다.

김종석 위원 그와 관련되어서는 세부적인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최대한 마련하시고 강의내용들에 포함될 수 있도록 조처를 부탁…….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김종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김종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석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야 되나 양해를 구해서 중식을 위해서 휴식을 갖다가 하려고 합니다. 중식과 감사장 정리 등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48분 감사중지)

(14시28분 감사계속)

○ 위원장 송영만 이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재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석 위원 감사합니다. 고양의 이재석 위원입니다. 원장님보다 실무 국장님을 좀 모시고 답변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네.

이재석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 좀 간략하게 두어 가지에 대해서, 세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종석 위원님께서도 사고와 관련해서 상세하게 질문이 있었기에 줄여가면서 사고와 관련해서 자전거 대 자동차 이 사고도 상당히 빈번하거든요. 이 사고가 생명을 앗아간다. 그런데 보면 중상이 대다수고요. 그런 과정에 지금 자전거 타는 사람들한테, 물론 자전거는 거마로 봅니다. 우마로 보거든요. 그래서 이 자전거사고에 대한 집계가 나와 있지를 않고요. 그런 것도 한번 좀 찾아볼 필요성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무처장 신동복 사무처장 신동복입니다. 위원님 지적에 공감합니다.

이재석 위원 그렇다라면 교육과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추가가 되겠는데요. 자전거 교육을 전담해서 시킬 수 있는 교수진은 확보가 되어 있나요? 아직은 그렇지 못하죠?

○ 사무처장 신동복 도민교통안전 교육강사가 위촉이 되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전문적인 지식은 좀 없습니다.

이재석 위원 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상임위에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모시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나름대로 예산이 부족하다라면 신규예산에 포함을 시켜서라도 자전거 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이러한 강사교수님들을 포진해서 지역을 순회하면서 자전거에 대해서도, 물론 자동차 종사자, 영업용이 되겠습니다. 종사자 교육은 있지만 그럴 때도 교육을 시켜 주시고 또한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전거들을 대부분 많이 즐겨 타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자전거도로가 보면 지역에 자동차와 자전거도로가 병행해서 나 있는 데가 꽤 많습니다. 또 자전거도로가 없는 곳은 차도를 이용해서 다니고 있거든요. 그게 상당히 위험성을 내포하고 안전과 관련해서는 정말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무처장 신동복 교육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우선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전용도로를 개설해 가지고 운영하는 도로가 있고 그다음에 보도에서 인도하고 이 자전거도로하고 구분해서 설치해서 운영이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자전거도로 기준에 맞춰 가지고 도로로 형성이 된 게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규정에 의해서 잘 정비가 되어 있는데요. 지금 자전거 타는 인구를 보면 청소년이 많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재석 위원 제가 그렇지 않아도 질문을 드릴까 했었는데 답변을 주셨어요. 원칙적으로는 지금 도로교통법상에 우마가 보도를 통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정부에서는 자전거도로를 보도 위에다가 설치를 해 놨어요, 자전거도로를. 이게 상당히 안타까운 현실이거든요. 그러면 자전거도로를 보도 위에다가 해 놨다라면 이 부분은 빨리 시정이 되든지 안전펜스를 쳐주든지 해야 되는 게 맞아요. 왜냐하면 자전거를 끌고 갔을 때는 보행자로 보여요. 자전거를 타고 주행을 한다라면 이것은 우마거든요. 이런 것도 주도면밀하게 관리를 해 주십사라는 측면에서 추후에는 꼭 자료에도 사고건수와 비례, 또 자전거와 보행자 간의 추돌사고도 있거든요. 물론 경미한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마는 이런 부분까지도 주도면밀하게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강사진이 부족하시다라면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께 건의를 해서라도 우리 위원회에서 실링을 담을 수 있도록 연구 좀 해서 한번 신청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에 대해서는요. 해 주실 수 있으시죠?

○ 사무처장 신동복 변명 좀 하겠습니다.

이재석 위원 네.

○ 사무처장 신동복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계시는데요. 이 자전거 담당업무가 사실은 건설국에 있습니다. 건설국 건설안전과에 자전거팀이 별도로 조직이 있어서 거기에서 자전거도로 개설이라든지 자전거운전자들 교육까지 시키고 있는데요. 그게 담당부서에서 아마 거기도 예산이 없어 가지고 전문적으로 교육을 못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나가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다면 건설국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 연수원에 교육의뢰를 한다면 저희들이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교통안전강사가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일부 자전거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재석 위원 반드시 관철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앞으로는 이런 것이 지적이 됐으면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 빠른 시간 내에 각 부서 간에 빠른 업무조율을 가져서 실행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보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교육을 시킬 때 운수종사자라고 해서 운수교육만 시키는데 운수종사자와 승객이죠. 고객과의 마찰로 인해서 언쟁이 있을 수도 있고 또한 여성인 종사자의 경우는 나름대로 고객의 불미스러운 행동이나 언행으로 인해서, 나름대로 성인지교육도 종사자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무처장 신동복 저희들이 예절교육과목이 있습니다.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성 관련 교육도 저희들이 시키고 있습니다.

이재석 위원 자료를 찾아보니까 없어서 드리는 말씀이었어요. 교육을 시키셨다면 그런 것도 내용에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저희 전혀 모르고 있잖아요.

○ 사무처장 신동복 위원님, 그 부분은요. 그동안 교육을 안 하고 있다가 성 관계 교육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필수과목으로 해서 금년도에 집중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석 위원 잘하고 계시네요. 내용에는 없어서 좀 아쉬웠었는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습니다. 여객업종, 화물과 관련해서 교육을 시키는 데에 있어서는 화물종사자들이 보면 교육받은 대로 인지를 못 하는 것 같아요,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택시나 버스나 이런 쪽하고 좀 달라요. 그런데 화물은 교육은 여기서 시키는데 또 소관은 철도국 소관이에요, 그렇죠?

○ 사무처장 신동복 네, 그렇습니다.

이재석 위원 해서 이러한 부분도 좀 화물종사자들한테도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거기도 똑같아요. 성교육도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 사무처장 신동복 네.

이재석 위원 그렇게 해서 보다 불협화음이 없는 경기도 만드는 데 연수원에서도 지도, 교육을 잘 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 주실 수 있으시죠?

○ 사무처장 신동복 네.

이재석 위원 원장님 말씀도 똑같은 답변으로 듣고 있어도 되겠죠?

○ 사무처장 신동복 네, 설명을 좀 드리면요. 화물하고 여객하고 조금 차별을 두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여객은 교통안전사고 예방은 필수로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객은 대상이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친절교육을 중점적으로 하고 교통사고 예방, 친절교육 그다음에 자동차정비 이렇게 구분해서 하고 있고 화물은 자동차정비를 주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고 예방 그러니까 화물은 친절, 예방은 좀 낮게 하고 있는데 두 업종 종사자들한테 교육은 다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교육 같은 경우에는 화물이나 업종 운수종사자들이 다 같이 들어오시기 때문에 친절서비스에 관심을 많이 두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재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송영만 이재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기본질의는 마치고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위원별로 10분 이내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김상돈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15쪽에 보면 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가 있습니다. 시정요구사항 2건 중에 8-1번을 보면 “2013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됐던” 해 갖고 나오는데 이것은 오타인가요, 아니면 2013년도 것을 적어 놓은 건가요? 2014를 갖다 2013으로 오타가 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담당 안 계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어느 내용이죠?

김상돈 위원 15쪽. 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인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13년도가 맞습니다.

김상돈 위원 13년도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13년도도 지적하셨습니다.

김상돈 위원 14년도 지적사항이 아니라 13년도 지적사항이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13년도…….

김상돈 위원 13년도 지적사항을 왜 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다 넣어놔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13, 14 다 지적하셨습니다.

김상돈 위원 13년도에도 나왔고 14년도에도 지적사항이 나왔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아, 그러면 13년도 여기 적어놓으셨어야 되는 게 맞다고 보고요. 여기에 보면 SNS교육,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공유 조치 이런 내용이 나왔고. 또 감사자료 147쪽에도 보면 2015년 1차 자문회의를 한 적이 있는데 이성엽 위원이 이런 말을 했어요. “요즘 페이스북의 이용자가 많은 것을 감안하여 연수원도 예산지원을 통하여 1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 등을 페이스북에 올려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넣어놨는데 교통연수원 페이스북 제작과 홍보동영상 게시가 어떻게 잘 되고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저희가 경찰청에 자료를 받아서 해야 되는데요. 이것이 경찰청 쪽 얘기는 차 넘버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저희 강사분들이 교통에서 나오시는 분들이 자료를 주겠다고 그러는데도 참 어렵게 못 주시고 계십니다, 이런 부분들이. 저희도 참 사고를 블랙박스에 있는 내용을 받아서 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지만 지금도 계속 요청하고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자막처리를 할 수 있는 건가 그러면 괜찮은 건가까지도 지금 경찰청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현재로는 못 하고 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조치결과에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전 직원 SNS 활용한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이것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했습니다.

김상돈 위원 이건 했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아무튼 경찰청의 자료를 받아야 된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하여튼 뭐 좋은 방법을 강구하셔서 효율적 홍보 방안을 좀 더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적극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지난 7월 2일 날 도교육청의 운전직공무원들이 경기도율곡교원연수원이라고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교원연수원 알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율곡교원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은 걸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여기 우리 교육프로그램 전문가인 경기도교통연수원에서 교육을 실시해야 마땅한 걸로 보이는데 이것이 어떻게 율곡교원연수원에서 교육을 받았나 싶어서, 내용 알고 계신가 싶어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게 도민교육의 차원으로 일반인 대상입니다. 예비군도 하고 있고요. 녹색어머니회도 하고 있고 이렇게 단체에서 요청할 때는 저희가 나가서 합니다.

김상돈 위원 그러면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나가서 강의를 한 거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연수원에서 하기도 하고 일단은 교수를 배정하기도 합니다.

김상돈 위원 교통연수원하고 상관없는 교육 같은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 그거는 교육청에서 한 거라 저희가 한 거는 아니고요. 율곡에서 한 거는 저희가 안 했고요. 녹색어머니, 예비군 훈련 그런 데는 저희가 나가서 합니다.

김상돈 위원 이것이 일반적인 도민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아니고 운전직 교통안전에 관련된 교육이니까 이러한 교육은 앞으로라도 교통연수원에서 교육을 전담해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라고 하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교육청 요청이 있으면 저희는 적극 나가서 합니다.

김상돈 위원 아니, 이런 내용을 아셨으니까 요청 들어오기 이전이라도 이런 운전직교육에 관련돼서는 교통연수원에서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이쪽에다 의뢰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걸 미리 알려주면 좋을 듯 싶다라는 얘기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김상돈 위원 또 31개 시군 운전직공무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시군마다. 거기에 대한 교육은 실시한 적이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31개 시군에.

김상돈 위원 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느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대상……. 없습니다.

김상돈 위원 없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김상돈 위원 이것도 한번 31개 시군과 공유를 하셔서 이분들에 대한 교육도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렇지 않아도 내년부터 공무원교육을 시키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 1,000명 정도 교통 관련 업무 공무원을 교육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지금 담당 부서하고 얘기 중에 있습니다. 인사과하고 지금 많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돈 위원 알겠습니다. 계획을 갖고 계시다니까 다행이고요.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김상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광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신 위원 윤광신 위원입니다. 기본목표로써 우리 연수원에서 교통안전, 예방교육 강화를 통한 안전의식 제고 그리고 선진교육문화 보급을 통한 도민의 교통안전서비스 제공 그리고 공익운전자로서의 자세를 확립한 도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맞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윤광신 위원 우리 연수원장님 참 수고하시고 계신데 연수원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들께서도 기본목표를 어기지 마시고 도민의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윤광신 위원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윤광신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윤광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경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선 위원 고양의 민경선 위원입니다. 오전에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디지털운행기록장치 관련해서 결과물 갖고 교육을 시켰는지 여부를 물어본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강의를 했다는 내용을 보면 디지털운행기록장치가 무엇인가 그리고 이것을 미설치하거나 고장이 나서 수리 조치하는 방법, 과태료 처분 그런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을 교육시키는 것은 뭐 필요하겠죠. 이런 자료를 요구한 게 아니라 디지털운행기록 그것을 설치한 이유는 막대한 돈을 국비를 들여서, 도비를 들여서, 자부담을 들여서 만든 이유는 유류비 절감이나 안전사고 예방, 운전습관 교정 그다음에 교통사고 예방 특히 과속이나 급브레이크 사용기록 등을 자기가 운영한 것을 다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과정에 누가 이렇다라고 할 수 없지만 통계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면 “아, 이 과속부분은 이럴 때 발생하니까 이런 부분은 자제해 줘라.” 그리고 예를 들면 과적 같은 경우도 다 체크가 되고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데이터를 가지고, 왜냐하면 작년도 데이터를 가지고 실제 교육과정에 반영을 하라는 것이죠. 그래야 습관이 교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교육시간에. 그걸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철도국이나 교통국 이렇게 활용하겠다라고 계획은 잡고 있는데 실제 교육을 진행하는 실무 부서에서는 전혀 실행도 않고 있고. 특히 철도국이나 교통국에서도 이런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본 바도 없고 혹시 교통연수원에 전달한 바도 없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요. 예산 투입해 놓고 그냥 장식용입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활용하려고 법을 개정하고 해서 돈을 들여서 만든 거 아닙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면 이 실무, 실제 직무교육에 이롭게 될 수 있는가를 하면 교육받는 사람들도 작년 데이터하고 본인들과 습관이 비슷하니까, 특수한 습관도 있겠지만 보편적인 습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을 이렇게 통계학적으로 나왔으니까 이런 부분 이렇게 교정했으면 좋겠다라고 강의 때 반영이 돼야 한다는 것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 얘기하는 겁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교수들한테 적극 그 과목을 할애해서 교육하도록 저희가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교통국하고 철도국에 요구해서 그런 자료를 받든지 교통관리공단에서 보고에 의하면 운행습관 교정 관련해서 해당 운송회사를 방문해서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 하는 것보다는 그분들이 하는 인력들이 있으니까 강사로 초빙해서 실제 운송회사 가서 하듯이 해 주면 큰 효과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잘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신동복 사무처장님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사무처장님한테 좀.

○ 위원장 송영만 네.

민경선 위원 처장님, 실제 교통건설국장도 역임을 하시고 관리감독기관이었죠? 실제 여기 교육하는 기관에 와서 보시니까 애로사항이나 이런 게 많으실 것 같은데 혹시 있으신가요?

○ 사무처장 신동복 네, 사무처장 신동복입니다. 제가 현직에 있을 때 운수종사자 교육 관련해서 사실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요. 예산 지원하는 선에서 그쳤는데 제가 이렇게 와서 보니까 우선 여객운전자들 교육은 우리 시민의, 도민의 얼굴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여객운전자 같은 경우에는 친절서비스를 철저히 하도록 교육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화물 같은 경우에는 운수종사자들 교육 소집하는 데 그게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개인화물 같은 경우에는 연합 조합 협회에서 관리가 좀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업무는 철도국에서 하고 있는데…….

민경선 위원 알겠습니다. 아직 정리가 제대로 안 되신 것 같은데 저희가 20일 날, 다음 주죠? 금요일 날 통합감사가 있습니다. 그때 꼭 나오셔서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정리를 해서 통합감사할 때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료도 제출해 주시고. 그래야 통합감사하면서 교통국이나 철도국에 건의하고 거기서 담당 국장이나 해서 답변해서 협조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습니까?

○ 사무처장 신동복 네, 그렇습니다.

민경선 위원 네.

○ 사무처장 신동복 그거하고 하나 말씀 못 드렸는데 하여튼 화물이나 여객운수종사자는 필수지만 도민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는 것 보니까 특히 노인 어르신들하고 어린이들한테 아주 효과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는 거를 제가 느꼈습니다.

민경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도 좋습니다. 위원장님, 김진수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네, 김진수 과장님 나오세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교통정책과장 김진수입니다.

민경선 위원 과장님 교통정책과장님으로서 교통연수원에 어떠한 지원을 해 주시고 있고 어떠한 관리감독을 하고 계신가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저희가 매년 예산 승인이 올라오면 저희가 승인을 해 주고 교육 계획 승인을 하면 저희가 승인해서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네. 신동복 처장님이 자세히는 말씀 안 하셨는데 교육 소집이나 이런 게 어렵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실제 교통연수원이 협조공문을 보내는 것과 교통국이 해당 시군이나 교육청이나 학교에 보내는 것 어떠한 차이가 있겠습니까?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아무래도 저희가 직접 해서 해당기관에 요청을 하면 쉽게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렇죠. 예를 들면 대관 부분도 그렇고, 왜냐하면 대관 같은 경우는 실제 한 번에 교육을 많이 수용해서 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쾌적하고 좋은 장소에서 하면 좋지 않습니까?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민경선 위원 그러면 해당 시군에서 협조를 해 줘야 되는데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교통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돼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예산 승인, 예산 뭐 이런 것만 하지 실제 지원해 주거나 관리감독이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거는 앞으로 시정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들어가도 좋고요. 연수원장님.

시간이 몇 분 남았나?

(「2분.」하는 전문위원실 직원 있음)

2분 남았어요? 존경하는 한길룡 위원님이 오전에 지적하신 바도 있는데 제가 또 덧붙여서 지적하겠습니다. 직무교재 수의계약 건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라는 규정은 있습니다. 그런데 오전에도 그랬지만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현황을 보면 인쇄 관련해서 전국에 404개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는 10개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현황 자체도 모르시는 것 같고 실제 이 현황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실사를 하든 아니면 제한경쟁입찰을 하든 그런 방식을 통해서 예산도 줄이면서 더 효과적이고 또 한 곳에 임의적으로 주는 것보다는 예를 들면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서 하는 방법도 좋지 않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런 부분을 적극, 그동안에 2013년과 2014년에 발주했던 업체의 경우는 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업체도 아니에요. 그런데 이번에 2015년도에 한 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는 다행스럽게도 10개 업체 중의 한 곳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현황을 파악해서 실제 중증장애인을 돕기 위해서 이것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여러 가지 목적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하면 중증장애인 해당업체가 2016년도에는 또 15년도에는 더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현황을 받아서 실제 그것을 좀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공정성을 필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끝났으니까 이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민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수 위원 파주 출신 박용수입니다. 사무감사 자료 432쪽 보면 어린이 및 노인 교통안전 교육내용 이렇게 보면 어린이하고 노인에 대한 교통사고사례 영상 이 자료로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그 내용이 같습니까, 영상자료가? 어떻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다릅니다. 어린이용은 지금 전국 연수원이 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런데 거기 홈페이지에 보니까 답변자, 교육 받은 분들이 사고사례라든가 이런 영상을 봤을 때 노인분들이라든가 어린이들이 충격받을 수 있다라는 것 그것을 시정했으면 좋겠다라는 댓글들이 올라와 있거든요.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관계직원을 향하여) 그것은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아니지?

박용수 위원 강사가 같죠, 이거? 교통사고사례 영상에 대한 교육 강사가 같습니까, 틀립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거 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팀장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도민교육팀장 나현수입니다.

박용수 위원 답변해 보시죠.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지금 어린이교육하고 노인교육은 저희가 올해 2015년도 26명의 교통안전강사가 위촉이 되어 있고요. 거기에서 23명이 현재 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 중에 어린이교육만 담당하는 강사들이 있고요. 그리고 노인교육만 하는 강사가 있고 또 두 가지를 다 겸해서 하는 강사들로 해서 한 곳에 강의를 나가는 강사들은 다 다릅니다.

박용수 위원 그런데 그런 댓글은 왜 올라와 있는지 확인 한번 해 보시죠. 그다음에 우리 홈페이지에, 올라오셨으니까. 그 홈페이지 있죠, 교통연수원. 이 홈페이지 관리 제대로 합니까?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홈페이지는 저희가 상담실 운영하고…….

박용수 위원 제가 지금 잠깐 봤더니요. 오래된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네,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리고 수정도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제가 아까 사고상담 있죠? 그리고 보니까 대체로 방문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조언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넷 접속률이 굉장히 적어요. 몇 건 안 되거든요.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답변을 드리면요. 저희 교통사고 상담실은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심리나 아니면 심리치료 이런 대상자들도 말씀을 하시고 하셨는데 사고가 나면 그 사고가 난 순간에서 바로 처리결과를 듣고 거기에 대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저희 인터넷이나 아니면 방문보다는 전화로 저희한테 확인을 해서 현장에서 확인하시는 분들이 주로 많고요. 그리고 방문을 하시는 분들은 사고가 커져서 경찰서에 접수가 되고 그다음에 사후조치를 하는 과정 중에 오시는 분들은 방문이고 그렇습니다.

박용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질의하는 목적은요. 홈페이지 운영 관리를 잘해 가지고…….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뭐라고 그럴까 접근성을 높여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 도민교육팀장 나현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다음에 우리 원장님! 운수종사자 신규교육 때요. 교육비가 지금 얼마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3만 원입니다.

박용수 위원 서울시는 얼마죠? 서울시가 4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2만 원에서 5만 원까지 차이가 나는 데가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지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서울은 4만 원입니다.

박용수 위원 4만 원이죠? 왜 차이가 나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광주 같은 데는 또 5만 원 받는 데도 있고요. 서로 책정한 부분이 좀 틀려…….

박용수 위원 그런데 그거 책정할 때 징수근거가 있나요, 경기도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담당팀장이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근거를?

박용수 위원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팀장이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경영지원팀장 유성열입니다. 박용수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3만 원을 받고 있는 것은요. 연간 실제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다 산출해 가지고 최소 경비를 받고 있는 겁니다.

박용수 위원 교육비 인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인상요인이 발생이 되면 이사회 총회의 승인을 받아서 인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인상할 경우에 문제점이 있는지 그거 한번 검토 좀 해 줘 보시죠. 서울시랑 좀 틀리지 않습니까?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잠실교통연수원하고 교통문화연수원이 있는데 잠실교통연수원 같은 경우는 신규교육에 대해서, 교육운영비에 대해서 보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교육비가 전체 연수원 운영비에 충당이 되기 때문에 다른 연수원보다 비싸게 책정해서 받고 있는 거고요. 지방연수원 같은 경우도 숙박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2만 원에서 5만 원까지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연수원별로 연간 예산규모라든가 교육생규모 편성해서 받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우리 경기도 내에 운수종사자한테 부담을 가중시키려는 의도는 아니고요. 적정한 교육비를 통해서 참여의식도 높일 수 있고 하기 때문에 또 운영하는 데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드렸고요.

원장님 다시 한 번만. 그리고 아까 강사 중에 추영희 교수님, 강사님. 여기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요. 여기는 또 저걸로 되어 있어요. 교수가 아니라 강사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프로필하고 조금 틀려요. 그 이유가 왜 그런지 확인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저기가 되어 있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강사로 되어 있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건 저희가 확인을…….

박용수 위원 그건 한번 확인을…….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보통 이력서 받은 것을 봤습니다.

박용수 위원 자격요건에 문제는 없어 보이는 것 같은데 그것은 좀 확인을…….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강사등급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박용수 위원 네. 등급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박용수 위원 그리고 아까 오전에 말씀드렸던 사례집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이 작년도 것, 재작년도 거랑 올해 거랑 그 내용이 한 몇 %가 내용이 바뀌었는지 그거 확인해 보셨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90% 이상이 다르다고…….

박용수 위원 내용이 다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박용수 위원 그래서 그것을 사고유형별로 또 발생하는 그런 유형별로 계속 업데이트가 되어서 자료가 살아 있는 자료가 되어야지 그거 그냥 그대로 전년도에 했던 것 베껴서 넣으면 잘 안 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렇게는 안 하고 있습니다.

박용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박용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재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백 위원 김진수 과장님한테 잠깐……. 오전에 제가 도민안전교육하고 교통사고 상담에 관한 법적 근거가 없다고 그랬어요. 있습니까? 있다, 없다만 대답해 주세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없습니다.

최재백 위원 조금 전에 실시의 법적 근거를 찾아다 달라고 했더니 경기도 운수종사자 연수기관 지정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2조2호, 2조3호가 법적 근거라고 갖다 주셨어요. 이것을 법적 근거로 보시겠습니까?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법적 근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재백 위원 근거 없습니다. 더 쉽게 제가 좀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 밥그릇이 있어요. 그냥 그릇은 있는데 누가 거기에다가 담아준 사람이 아무도 없어. 이해되십니까? 법적 근거 없습니다. 확실하게 이해하시고 거기에 대한 근거 마련하세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위수탁을 하셔야 그래야 받을 수도 있고 줄 수도 있는 겁니다. 지금 누가 주는 사람도 없는데 지사 결재 받아 가지고 쓰고 있는 겁니다. 이번에 예산편성을 할 때 도민교육, 상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수원 예산에서 전부 삭제하고 교통국에다가 줄 겁니다. 우리가 이걸 필요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거든요. 도민교육 반드시 필요하고 상담 필요한 건지 안 한 건지는 따져봐야 되고. 그래서 연수원에서 예산이 올라올 건데 연수원 예산 심의할 때 도민교육에 관한 예산은 교통국에 아마 목을 변경해서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예산심의 끝나기 전에 빨리 만드세요. 없는 게 확실합니다. 지금 자료 만들어서 주셨는데 이건 저기가 아닙니다. 아까 밥그릇 얘기드렸습니다.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앞으로 조례개정을 통해서 그렇게 확실한 법적 근거 만들어서…….

최재백 위원 그래서 확실하게 법적 근거 만드십시오.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원장님 나오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법적 근거에 대해서는 제가 방금 전에 담당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으니까 적극적으로 협의하시도록 하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작년에 우리가 예산심의하면서 운영비가 부족하다고 그래 가지고 1억을 증액해 드렸는데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고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기억하고 계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그런데 예산이 다 끝나고 보니까 1억 플러스 또 2억 해서 더 증액이 됐어요. 그렇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운영비가 부족했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닙니다.

최재백 위원 뭡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도 홍보비가 예결위에서 저희한테 왔습니다.

최재백 위원 무슨 말씀입니까?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 2억이 상임위에서 1억을 올려주셨고요. 저희는 그것만 필요했고 예결위가 예산을 심의하면서 홍보비로 해 갖고 2억이 저희한테 왔습니다.

최재백 위원 아까 제가 도민교육도 얘기하고 상담도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여기는 홍보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습니까? 권한 가졌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권한 있다, 없다만 말씀해 주세요. 긴 얘기할 것도…….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자체 예산만 있으면 홍보를 할 수는 있습니다마는 안전교육이나 할 수 있는데 저희는 지금 없었습니다.

최재백 위원 도민을 상대로 한 홍보를 할 수 있다 이 말이죠? 말씀을 분명하게 해 줘야……. 있다는 겁니다. 있다고 지금 대답하신 거죠? 권한이 있느냐 이 말이에요? 여기에서 홍보할 수 있는, 도민을 상대로 홍보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느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권한은 없습니다. 예산이…….

최재백 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분명히 운영비는 아니라는 거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이 조례에 보면 도는 운영, 조례에 보면 운영비를 보조금에 보면, 연수기관의 운영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어요. 보조금 지원 11조를 보면. 그러니까 여기 운영에 필요한 것만 경기도에서 보조금을 드리는 거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도 그것만 요구했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여기에서 집행할 수 있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만일에 교통국하고도 같이 논의를 하겠지만 이것을 검토해서, 2억 증액 내용을 보니까 업무보고에 교통연수원의 교육에 관한 이미지 제고, 홍보프로그램 방송, 캠페인 뭐 이렇게 쓰셨어요. 과연 이렇게 쓸 수 있는 건지? 그래서 사업비도 아니고 운영비가 아닌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본 위원은 여기에서 그런 예산을 집행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만일에 그것이 검토해서 잘못된 예산집행이었다고 한다면 회수하실 수 있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안 합니다.

최재백 위원 교통과장님, 동의합니까?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최재백 위원 잘못 집행된 것 같으면 반드시 회수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다음 인사위원회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는데요. 위원회 구성 보니까 6명이고 외부가 50% 또 외부 중에서 여성이 50%…….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3명, 3명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좀 제대로 해서 여성도 50%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여성분도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한 분 있더라고요. 3명이니까 어쩔 수가 없다 그런 뜻이네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외부 3명 중에 한 분을 모셨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래서 2013년부터 15년도까지 위원회 운영하는 것을 보니까 근평에는 그분들이 참여하는 것 같지는 않고 계약직 심의 이럴 때 반드시 외부인사가 참여하도록…….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징계라든가…….

최재백 위원 징계라든가. 2014년도에 보면 계약직 심의를 했는데 6명 중에 외부인사가 1명도 참여 안 했어요. 2014년 9월 29일 날 계약직 심의를 하는데…….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청소하시는 분 바깥에 관리…….

최재백 위원 어이 됐든, 지금 누구를 얘기하는 건 아니고 외부인사가 1명도 없더라는 거죠. 내부직원끼리 했더라는 얘기입니다. 제대로 된 위원회 운영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가 선출해서 인사위원회에 넘기는데 연락을 드렸는데 내용을 보고 안 오셔서 그렇게 됐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러면 위원회 날짜를 연기를 해서라도 모시고 해야죠.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가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하기로 하면 내부직원들끼리 모아서 하면 되죠.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외부인사를 위원으로 참여시키게 하고 그러는 것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위원님 말씀에 어긋나지 않게끔 앞으로 철저히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위원회 운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시정을 하시고 어떻게든 이런, 앞으로도 이런 저기가 있으면 반드시 외부인사들이 참여해서 정말 공정성이 유지되도록 이렇게 해야 할 것 같고요. 또 위원들을…….

5분 안에 다 마칠게요. 위원장님, 5분 안에 다 마칠게요.

○ 위원장 송영만 네.

최재백 위원 추가 5분까지 포함해서.

○ 위원장 송영만 네,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위원의 연임을 시켜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1회에 대해서 연임합니다.

최재백 위원 그런데 그분들도 참석률을 보면 아주 저조하거든. 한 번 왔거나, 3년 동안에. 아니면 이런 사람들이에요. 한 번 왔거나 많이 오면 두 번 오고. 연임할 때 연임기준을 뭘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거예요? 참석률 아니겠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런데 참석률이 그렇게 저조한데 그런 사람들을 다시 연임시키려는 이유는 뭐예요? 개인적인 연고가 있어서 그렇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 저 절대 없습니다. 제가 원장으로 오고 한 번도 아직 연임 안 했습니다.

최재백 위원 연임시키실 때 뭘 가장 많이 참조하시는 거예요? 연임시키실 때 뭘 가장 많이 참조하시느냐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참여도, 성실도 이런 걸 많이 보죠.

최재백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무리 명성이 높으신 분도 모시고 참여 안 하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재백 위원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배제시키고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만드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잘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리고 이 사람들이 참석들을 안 하셨잖아요. 그러면 수당이 남잖아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급 안 합니다.

최재백 위원 안 하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남은 돈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나머지 예산으로 남아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2014년도 어떻게 예산으로 남아있습니까? 섞어서 썼든지 반납했든지 둘 중 하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 연수원 자체의 추경을 통해서 남은 예산을 필요한 부분에 넣습니다. 집행잔액은 또 다음 연도…….

최재백 위원 연수원에서 받는 돈이 출연금입니까, 보조금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보조금입니다.

최재백 위원 보조금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못 쓰는 건 반납해야 맞습니다. 반납했는지 안 했는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아, 도비는 반납을 하고요.

최재백 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남고 모자랄 수 있는데 제가 지적하는 거는 위원회 수당, 참석들 안 했으니까 지급 안 했을 것 아닙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도비는 반납하고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아니, 과거에. 반납했는지 확인해서 저한테 알려주십시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최재백 위원 반납해야 맞습니다. 반납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반납여부를 확인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 부이사장이 5월 달에 자격상실을 하셨다고 자료를 주셨는데 부적격, 자격상실 사유가 무엇입니까? 감사, 감사. 아, 부이사장인가? 부이사장입니까, 감사입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자체 화물협회, 법인화물 이사장 선거에서 바뀌셨습니다.

최재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화물차 운수종사자가 몇 분이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올해 저희 교육대상이…….

최재백 위원 교육대상 말고. 교육대상 말고 아까 우리 민경선 위원께서도 약간 언급을 하셨는데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가 몇 명인가를 내가 묻고 있는 거예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5만 8,000명이 교육대상이면서요. 전체 인원은 5만 5,857명입니다.

최재백 위원 그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최재백 위원 다시 한 번 저도 요구자료 주신 것 보고 어떻게 100%를 넘고 140%가 되나 되게 의문이 많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게 이렇습니다.

최재백 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운수종사자가 등록된 숫자는 2015년 8월 현재 10만 6,000명입니다. 그런데 계획인원을 보면 4만 명 이렇게 잡습니다, 계획인원은. 그러니까 실제 운수종사자 등록대상과 여기에서 잡는 계획인원과의 차이는 크다는 거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중에 면제자들이 발생을 합니다.

최재백 위원 면제자 당연히 빼야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리고 또…….

최재백 위원 면제자를 뺀 나머지는 전부 교육대상자로 본다 저는 그런 뜻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리고 화물은 한 사람이 두세 대씩 갖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그렇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중복으로 되어 있습니다, 차주가.

최재백 위원 그런 경우 있겠네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최재백 위원 제가 교육실적이 100%를 어떻게 넘나 의문이 있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두서없이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제가 더 언급하지 않더라도 정리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요구했던 자료들은 교통국 감사하기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최재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보충질의는 마치고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선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선 위원 고양의 민경선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드리겠습니다. 주말교육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말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2016년에는 35회로 늘리겠다고 계획을 잡고 계신데요. 지금 보니까 2013년도에는 장소가 연수원하고 의정부 신한대학 두 곳에서 했고 2014년에는 화물 같은 경우는 연수원, 의정부 신한대학, 고양 문예회관, 여주 세종국악당 네 곳에서 했습니다. 2015년 아직 완료는 안 됐고 아직 지금…….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완료했습니다.

민경선 위원 다 했어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주말교육은 연수원만 세 번 남았습니다.

민경선 위원 연수원만 세 번. 그래서 질문드린 겁니다. 뭐냐 하면 2015년 보니까 장소가 예를 들면 평택 남부문예회관이 추가로 됐습니다. 그래서 세 곳에서 실시했지 않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군데입니다.

민경선 위원 어디 어디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의정부, 고양, 평택, 여주.

민경선 위원 의정부, 고양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료에 보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 자료가 9월 30일까지 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위원님.

민경선 위원 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자료는 9월 30일까지 나가 있고요. 제가 지금 답변드린 거는 현 시점으로 답변드렸습니다.

민경선 위원 현 시점은 다 한 겁니까? 어디 어디 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다 했습니다, 여섯 군데.

민경선 위원 여섯 군데. 그러면 한 곳이 더 늘어나는 거네요, 평택까지?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그러면 문제가 없고요. 이 보고서에 의하면 완료됐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고양이나 또 여주 같은 경우, 여주도 했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완료했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니까 여주가 빠졌길래 원래 예를 들면 이 교육 같은 경우도 날짜는 맞출 수 없지만 장소도 예측 가능해야 받던 사람들이 또 받게 되거든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맞습니다.

민경선 위원 아, 그러면 차질 없으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연수원 외 운수업체 등 자체교육이 지금 실시되고 있는데 대략 대상을 어느 정도 지금 하고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지금 9,292명입니다.

민경선 위원 아, 9,200.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92명.

민경선 위원 9,292명이 자체 운수업체나 이런 데서 하는 겁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대략 어디 어디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여객이 8,285명으로서 KD그룹입니다.

민경선 위원 8,000.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8,285명입니다.

민경선 위원 그리고 나머지는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화물이 1,007명입니다.

민경선 위원 화물이 1,700명.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1,007.

민경선 위원 1,007.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이거는 어디죠?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이거는 삼성 쪽에 있는 명인인가 명안물류하고요. CJ대한통운이 들어와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알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리고 전세가 5,428대가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전세?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민경선 위원 5,400?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28대.

민경선 위원 별도로.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이 숫자가 60% 하는 겁니다. 40%는 자체에서 하고요. 저희는 연수원이 5,480 나가 있고요. 나머지 6,000명 이상은 저희가 합니다. 6 대 4 비율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면 자체교육이 법적으로 허용되면서 교통연수원의 역할이 많이 자체교육으로 뺏기게 되는데 연수원 운영과 관련해서 좀 어려운 점이나 이런 것 없습니까?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저희는 원래는 KD그룹이나 화물 쪽은 자체 승인이 돼 있던 데입니다. 근데 KD그룹이 북부 쪽에서 다른 버스회사들을 많이 가져가는 바람에 그리로 흡수가 좀 됐고요. 그리고 연합회는 올해 영에 의해서 자체교육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사의 득을 받으면. 나눠서 6 대 4로 시범으로 지금 전세버스를 하고 있습니다.

민경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김진수 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교통정책과장 김진수입니다.

민경선 위원 자료를 나중에 교통국 할 때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개략적으로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자체교육에 대한 관리감독은 어떻게 하고 계시죠?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저희가 직접 하고 있는데요. 올해 들어서 두 번씩 저희가 교육하는 것을 점검했습니다.

민경선 위원 점검해서 교육내용이나 예를 들면 또…….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잘못된 사항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민경선 위원 하나도 없었어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민경선 위원 그러면 인원체크랑 다 된 겁니까?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민경선 위원 어떻게 체크하시죠?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직접 교육현장에 우리 팀장하고 직원이 나가서 점검했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러면 묻겠습니다. KD운송그룹 같은 경우는 어떻게 교육을 하고 있죠? 1년에 몇 회에 의해서 지금 하고 있나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11개 업체를 하고 있는데요. 회사별로 날짜가 전부 달라서요.

민경선 위원 그러면 자료 없으세요?

(교통국교통정책과장, 자료확인 중)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죄송합니다. 올해 신청 대비 해서 이수율이 83%고요.

민경선 위원 80.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3%입니다.

민경선 위원 83%인데 몇 회를 실시했냐 이거죠.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위원님, 저희 행감 때 자료로 제출하면 안 될까요?

민경선 위원 네, 그럼 빨리 주십시오.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그리고 언제 관리감독을 나갔는지 그리고 실제 교육과정에서 그분들이 참석을 했는지 그 부분 다 점검을 했는지. 왜냐하면 실제 자체하면 그런 우려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교통연수원에서 하면 일일이 다 체크하고 이 사람이 맞는지 여부까지 다 확인하는데 업체 자체의 교육을 할 경우에는 실제 근무를 뛰고 있는 사람이나 면제할 수도 여러 가지 여지가 있습니다, 자체교육을 하게 되면. 그걸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걸 했는지 여부를 제출해 주세요.

○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네, 알겠습니다.

민경선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남식 원장님.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 위원장 송영만 위원장인 제가 두 가지에 대한 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경기도가 인구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차량도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고 교통사고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고 노인인구, 학생인구 관련해 가지고 상당히 급변하고 있는 게 경기도인데 교통연수원에서의 교육대책이나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더 많은 고민을 해야 될 때인데 지금 현재 경기도 변화와 관련돼서 중장기적인 계획이 좀 필요하고 앞으로 교통연수원이 지금 현재대로 이렇게 운영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좀 더 계획을 잘 세우고 차후 발전계획이라든지 이런 걸 세워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한 사항이 있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위원장님, 말씀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운수종사자 교육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교육담당자 교육을 저희가 소집을 하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국을 통해서 지금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너무 담당자들이 자꾸 바뀌다 보니까 담당자 간에 인수인계가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애석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교통국을 통해서 소집할 수 있게끔 조례나 이런 데 담아서 운송사업자 및 관리자들을 운송 이런 교육이 아닌 전체 교육할 수 있는 1년의 교육을 앞두고 모이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또 안전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교육들을 받아볼 수 있는 이런 걸 좀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관리자들이 또 이 운송회사하는 사업자들이 거기에 대한 적극 호응도가 높을 때 많이 교육을 독려하고 보내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이런 게 있고요. 사실은 이게 조례에서 타당성 근거가 있냐 없냐 논란이 많아서 그래서 빨리 담으라는 최재백 위원님의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저희가 30만 명을 대상으로 올해 교육인데 지금 현재 뽑아 보니까 올해 한 34만 명 정도 근접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나 교통약자 또 청소년들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교통사고 예방에 좋기 때문에 좀 더 확대를 했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그래서 아까 도민교통교육에 대한 예산은 교통국에 별도로 해서 하지만 좀 더 있다면 예산을 이렇게 해 주셔서 도민교통 강사를 더 활성화시키고 해서 많이 나갈 수 있는 이런 부분을 부탁드리고 싶고요.

실제적으로 오늘 이 감사를 받는 저희 건물이 올해가 딱 30년 됐습니다. 그래서 다른 연수원을 가보면 올해 지으면서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하는 게 있어서 부러움이 있습니다, 원장으로서는. 그래서 교통안전공원도 꾸며놓고 또 교통안전장구라든가 이런 거를 전부 다 전시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역의 어린이나 전부 다 와서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시스템상 너무 노후하고 이러다 보니까 못 해서 정말 우리 경기도의 교통복지타운을 여기다 하나 하든지 옮겨서라도 지어서 정말 교통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특히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어린이들이 와서 많이 보고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이런 회관이 하나 생겼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지금 답변 제가 잘 들었고요. 지금 시도별 교육기관에서 하는 걸 보면 부산 같은 경우 좀 전에 연수원장님이 얘기했듯이 어린이 교통과 관련된 랜드도 운영하고 이륜차 안전교육도 하고 영화 상영도 하고 또 대구 같은 경우 역시 마찬가지, 경남 같은 경우에는 공무원 교통안전교육도 시키고 보호관찰소 재소자에 대한 교육도 충남에서는 시키고 여러 가지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교통연수원 차원에서도 장기적인 앞으로의 계획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경영지원팀의 유성열.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팀장입니다.

○ 위원장 송영만 팀장님 같은 경우에 주요업무에 중장기 발전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까지 중장기계획 세워본 적 있습니까? 그 자리에서 답변하세요.

○ 경영지원팀장 유성열 자의적으로 세워 본 적은 없습니다. 외부기관에 용역을 줘서…….

○ 위원장 송영만 임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우지 않는다는 건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 교통정책과장님도 계시고 이런데 경기도의 교통연수원이 너무 나태하지 않냐. 앞으로 경기도 인구도 많이 늘어나고 이럼에 대해서 보다 더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다른 시도보다 좀 더 잘 한다 하는 계획이 나와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걸 위원님들한테 얘기해 주고 중장기계획 수립을 해서 다음 번 말일 날, 우리가 행감 마지막 날 있습니다. 그때까지 갖고 있는 생각에 대한 걸 자료로 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하나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수종사자 교육 강사 선발과 관련돼서 선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연말에 평가위원회에서 합니다. 그래서 설문지도 참고로 하고 또 저희가 수시로 모니터링을 하고 교육을 참관하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서 성실도, 참여도, 교육호응도 점수를 놓고 또 저희가 재교육을 맡길 건지 안 맡길 건지에 대해서 거기서 평가하고 거기서 심의합니다.

○ 위원장 송영만 그런데 지금 강사를 재선발을 했는데 제가 보니까 한 다섯 분에서 여섯 분은 5년 동안 쭉 연속으로 했어요. 성함은 행감 중이라 발표하기는 좀 그렇고 강사료 같은 경우도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정도 이렇게 분포가, 5년간 계속 하신 분들은 강사료가 상당히 높아요. 똑같은 금액이지만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재신임을, 재선발을 하게 되는 동기가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어떻게 보면 그분들은 저도 행감장이라 이름을 대기 뭐합니다마는 특수직에 계신 분들이요. 예를 들어서 공무원 쪽에 계신다든가 그분들은 강사를 나올 수 있는 부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 예를 들어서 보험에 대해서, 사례에 대해서 충분하게 설명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호응도가 좋았고 그래서 선임을 한 거지 어느 특정강사한테 이렇게 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인력풀을 늘려서 활용도를 놓고 강사들 간에 비교평가를 많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급료를 중복해서 받는 것 아닌가요, 이분들이? 강의 나왔다가 또 본 직에 있으면서 급료를 받고 강의료도 받고 이중으로다가 받는 것 아닌가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렇게 되시겠죠.

○ 위원장 송영만 세금 처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확실하게 하시겠죠. 저희도 저걸 하니까요. 저희도 신고를 하고 다 하니까요.

○ 위원장 송영만 스스로가 하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쪽에서 양쪽 소득을 묶어서 신고하시겠죠. 그런데 저희가 나간 거기 때문에 세무서에 내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지금 강사 이렇게 보면 법규와 관련돼서, 서비스부분과 관련돼서 그다음에 사고처리 관련되어서 그다음에 응급처치, 보험, 체험사례 이런 한 여섯 종류에 해당하는 분들이 주로 강사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지금 강사료로 1년에 나가는 게 한 2억 8,000 정도 되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그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그 강사료가 전체 금액의 10% 정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께서는 별도의 계획을 세워본 적은 없나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어떻게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더 유능한 강사님들도 계십니다. 대학교수님들, 그분들을 모시고 싶어도 어떤 분은 강의료를 물어보시고 거부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고요. 또 그러다 보니까 이 자동차정비라든가 이런 것은 각 대학마다 있는 게 아니라 한정된 풀이 있습니다. 또 그런 풀 속에서 모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고 사실 또 저희가 원하는 인성 교육을 이렇게 하는 데는 풀이 좀 의외로 넓습니다. 그런 데는 강사가 많이 포진되어 계시고요. 그래서 최대한도로 저희도 인력풀이 좁은 데서도 많이 타진을 하고. 아까 말씀하신 왜 세 분은 강의를 안 하셨냐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한 분은 사망을 하셨고 나머지 분은 해 주신다고 해 놓고도 도저히 안 되겠다고 연락이 오셨기 때문에 올해는 심의해서 그분들을 못 모시고 다른 분들을 모셔야 되는 지금 인력풀을 찾고 있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 지금 이중직업을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통연수원 차원에서 강사부분에 대해서 계약직이라든지 계약직으로 해서 지금 현재 퇴직공무원이라든지 소방과 관련될 수도 있고 여러 층에서 능력 있는 이런 분들을 계약직으로 해서 아예 채용을 해서 이렇게 검토해 볼 생각은 없으세요?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그런데 그 과목이 계속 있는 게 아니고요. 지금은 부를 북부ㆍ남부 이렇게 나눠서 돌아가면서 교육들을 하시게끔 하고 있고요. 또 38개 사업장을 돌다 보니까 몇 분씩 계셔야 되고 또 교육이 없는 달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많은 인력풀을 활용해서 시간당 강사료 들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보고 또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바꿔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 위원장 송영만 일단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보는 것으로 하시고 정확한 답변을 원하는 것은 아니니까 이런 방법도 있지 않느냐.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이런 얘기에 대해서 전문가가 와서 해야 되는 부분인 것은 맞지만 오히려 연령층이 지금 퇴직공무원도 많고 소방공무원, 법 쪽에 아니면 서비스 쪽에 더 훌륭한 사람들이 더 많이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물론 강사를 뽑음에 있어서 이렇게 한정된 데서 뽑는 것보다 공개적으로 계약직으로다가 강사를 뽑겠다고 하면 훌륭한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겠냐 이런 생각입니다.

○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 네, 위원장님 말씀 참고로 잘 하겠습니다.

○ 위원장 송영만 추가질의도 마쳤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기도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감사에 임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박남식 경기도교통연수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지적, 권고사항 등에 대해서는 도민들을 대표해서 하신 말씀이니 만큼 이를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교통연수원 운영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개선할 점은 조속히 조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경기도교통연수원 소관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0명)

송영만김상돈김종석김지환민경선박용수윤광신이재석장현국최재백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장문호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기도교통연수원장 박남식사무처장 신동복

○ 기타참석자

교통국교통정책과장 김진수

○ 기록공무원

신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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