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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경제투자위원회행정사무감사(2011.11.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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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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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투자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일 시 : 2011년 11월 10일(목)

장 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회의실


(16시58분 감사개시)

○ 위원장 김기선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 시행령 제39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2011년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경제투자위원장 김기선 위원입니다. 오전에 융기원을 감사해서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늦게 시작됐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센터 대표께서는 업무보고를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위원님들 질문에 대해서 간단명료하게 답을 해 주셔서 가능한 짧은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나노소자특화팹센터는 산학연 공동활용이 가능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구축을 통해 화합물반도체 중심의 비실리콘계 나노소자 관련 연구 및 산업화 촉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재단이 설립된 후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운영에 대한 전반을 검토하여 동 센터가 활용 가능한 나노기술의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의 중추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에 임하는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께서는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업무를 보고하고 질의 답변을 하게 됨으로써 먼저 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경기도의회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허위증언 시에는 위증의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5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4항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장 등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고철기 원장 나오셨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 위원장 김기선 도윤호 운영관리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운영관리본부장 도윤호 네.

○ 위원장 김기선 강호관 나노공정본부장 나오셨습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강호관 네.

○ 위원장 김기선 다음은 선서의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서를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은 오른손만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원장은 서명한 선서서를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서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기관장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10일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 고철기.

○ 위원장 김기선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고철기 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소개를 해 주시고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지하신 바와 같이 업무보고는 주요사항만 실적 중심으로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안녕하십니까?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원장 고철기입니다. 평소 천이백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회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저희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 보내주신 각별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성원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저희 나노소자특화팹센터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팹활용사업의 활성화와 나노기술 관련 연구과제 수행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센터의 설립취지에 부응하도록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내 관련산업 발전 및 국가 나노발전 기술을 위해 매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시해 주시는 고견들을 앞으로 저희 센터 업무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센터의 주요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윤호 운영관리본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강호관 나노공정본부장입니다.

(인 사)

박원규 기술개발본부장입니다.

(인 사)

신현범 패턴공정실장입니다.

(인 사)

성호근 박막공정실장입니다.

(인 사)

박경호 특성평가실장입니다.

(인 사)

신찬수 소자개발2실장입니다.

(인 사)

조동환 기획관리실장입니다.

(인 사)

안동구 행정실장입니다.

(인 사)

김대용 시설운영실장입니다.

(인 사)

마지막으로 신기수 나노기술전문인력양성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주요 간부소개를 마치고 저희 센터의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추진전략, 2011년도 주요사업 추진현황, 주요사항 점검 및 내실화 방향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에서 7쪽의 센터의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센터는 화합물반도체분야의 연구개발 및 지원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나노기술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나노기술개발촉진법, 경기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설립 및 지원조례, 민법 및 공익법인의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 등을 근거로 2003년 12월에 설립되었으며 2006년 4월 준공 이후 올해가 6년차가 되겠습니다. 지난 2010년 4월에는 교육과학부 국가나노기술전문인력양성센터로 지정되었으며 올 3월에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차세대 조명용 LED칩 제조기술을 첫 중소기업 기술이전을 하였고 2003년 23%로 태양광 국내 최고 효율을 갱신한 이후 계속 갱신하여 현재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인 34.16%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센터의 고객만족 구현을 최상위 목표로 하여 저희 센터는 3본부 8실 1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9월 30일 현재 정규직 57명, 계약직 11명, 위촉연구원 9명, 아르바이트학생 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예산현황입니다. 2011년도 센터의 총수입은 약 200억 원이고 경기도 출연금12억 원, 팹활용 및 건물운영 등 자체수입, 연구과제 참여를 통한 연구수탁사업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지출 역시 약 200억 원으로 인건비, 일반사업비, 연구수탁사업비 및 경상운영비 등으로 편성 집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약 600억 원 상당의 총 200여 대의 연구장비를 보유ㆍ운영하고 있으며 건물은 약 1만여 평의 대지 위에 지하 2층, 지상 16층으로 건립되었고 클린룸 면적을 포함한 연면적은 약 1만 5,000여 평에 달하며 45개 기관 약 750여 명의 상주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에서 12쪽 비전 및 추진전략입니다. 저희 센터는 화합물계 나노기술중심의 원천기술 개발과 조기산업화 지원, 국내 최고의 나노기술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생산ㆍ연구지원 및 현장중심의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나노기술 교류망 구축 등을 통하여 세계 수준의 나노기술을 보유한 21세기 동북아 나노기술 허브로 도약하고자 그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추진전략으로서는 팹 활용사업의 활성화, 핵심연구지원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경영 효율화를 통한 장비 및 시설의 활용 극대화와 산학연 연구개발 지원 강화를 2011년 사업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부터 38쪽까지 2011년 주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센터의 주요업무 중의 하나는 기관 고유목적사업인 나노팹 활용사업이 15쪽에서부터 20쪽까지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저희가 신성장 녹색융합기술개발 및 연구지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24쪽부터 32쪽까지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은 인프라를 이용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33쪽부터 36쪽까지 크게 세 가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외협력 네트워크도 37, 38쪽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5쪽의 기관 고유사업 활성화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16쪽에 보시면 참고1 도내 이용자 장비사용료 지원 3대 정부사업비 확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6쪽 참고1 맨 위에 교육과학부로부터는 나노팹 시설활용사업을 하여 대학연구자들이 저희 센터를 쓸 때는 본인은 30%, 여성과학자는 10%만 내고 나머지 70%나 90%는 교육과학부로부터 지원토록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연구장비 공동이용 클러스터사업을 하여서 창업한 지 5년이 된 기업에는 60%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고 5년 이상 된 기업은 중소기업청에서 50%를 지원하는 공동이용 클러스터사업입니다. 세 번째는 중소기업청 첨단장비 활용 기술개발사업에 있어서 저희 센터와 중소기업이 공동연구기관이 보유한 첨단연구장비를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기술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관 고유목적사업인 팹활용사업의 일반현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1쪽 보시면 되겠습니다. 올 9월까지 실적으로는 약 47억 4,000만 원 상당의 팹활용 지원을 하였으며 평균 56.1%의 장비가동률을 달성하여 작년 동기간 대비 20~30%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16쪽의 아까 말씀드린 3대 정부사업비를 이용하여 중소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센터 준공 이후 팹활용사업 5개년도 연도별 성과, 지역별 및 기관별 활용현황에 대한 설명입니다. 매년 평균 20~30% 내외의 팹서비스가 증가되어 지난 5년간 207억 원, 4만여 건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지역별, 기관별 활용현황은 경기도의 사용이 73%고 산업계의 사용비율은 약 75% 정도 됩니다.

다음 22쪽에서 23쪽은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중소기업이 저희 나노소자특화팹센터를 이용하면 얼마의 금액을 절약할 수 있고 나노팹활용사업을 쓰면 비용절감과 아울러 매출이 얼마 정도 기여하는 것을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저희 센터를 이용하면 중소기업은 약 90%의 비용절감이 있고 도내 중소기업 표본조사 결과 총 117개 기업에 226억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으며 27개 기업에 대해서는 약 183억 원의 매출기여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 조사되었습니다.

다음 24~32쪽은 저희의 신성장 녹색융합기술 및 연구지원 역량 강화입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과제들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부, 경기도 이런 기관들의 지원을 받고 저희가 중소기업을 위해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데 있다고 보시고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의 미국 세마텍과 공동으로 설립한 국제연구센터입니다. 본 사업은 다수의 선진 반도체 관련 기업을 회원사로 갖고 있는 세계적 반도체 연구소인 미국 세마텍과 반도체 관련 공동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나라의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도 미국 세마텍에 회원사로 있습니다. 개발 요지는 저가의 실리콘 기판에 에피층을 성장시켜서 대면적 화합물반도체 태양전지를 개발하고 비용이 낮은 고효율 태양전지를 개발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1차년도 광전변환효율은 목표가 5%인데 초과달성하여 근 10% 정도를 달성하고 있고 기판 재사용을 위한 반도체 소자 제조방법 특허도 출원하였습니다.

다음 27쪽, 28쪽은 주로 지식경제부와 교과부에 대한 과제이기 때문에 전문용어가 많이 나와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서울대 고효율 조명용 광반도체 기술기발은 공공 R&D 전문조직에 센터 소속 연구원이 참여하여 자체 역량을 제고하고 이들을 통하여 추가적인 수요발굴을 하려는 것입니다.

다음 32쪽은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부 등 외부수탁과제로 도내 기업지원 실적 및 연구개발 실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외부수탁연구사업으로 도내기업의 참여는 센터의 자립도와 활용도를 제고하며 특허 및 연구개발 등 핵심 공정기술 개발로 도내 기업에게 연구개발 지원 및 산업화 촉진에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센터에서 발표한 논문은 34건 중 SCI급, 국제적으로 인증을 받는 SCI급 논문은 총 17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36쪽 인프라를 이용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교육과학부로부터 국가나노기술전문인력양성센터로 지정 받아 고급 및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도내 실업계 고교생에 산업연수 프로그램은 고졸 취업자 및 청년실업을 완화하려는 지침에 부응하는 사업으로서 각각 나노팹 효율성 및 활성화를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33~34쪽은 현재에는 저희가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도움으로 고교생 산업연수생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나 이 산업연수생 프로그램이 교육과학부와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 교육사업으로 선정되어서 내년서부터는 전국 6개 광역지자체로부터 전국적으로 이 사업이 확대될 예정에 있고 11월 초에는 지식경제부장관과 6개 광역자치단체장, 교육청, 교육감 등으로 MOU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37~39쪽 대외협력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금년 8월에 교과부 및 지경부 공동으로 국가나노인프라 연계 활성화 방안으로 종합팹, 특화팹, 포항ㆍ광주ㆍ전주집적센터, 대구나노실용화센터의 6개 기관이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를 만들었고 이 기관들을 통해서 지식경제부와 함께 아까 말씀드린 실업계 고등학교 연수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41~42쪽 2011년도 진행현황 중 주요사항 점검 및 내실화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센터는 2009~2010년까지는 약 30억 이상의 경기도 지원으로 연구시설기관의 특성을 극복하고 매년 30% 정도의 팹활용실적 증가, 운영수지 균형으로 공공성 및 자립도를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나노소자특화팹센터는 경기도 공공기관 중 유일의 연구시설 및 장비운영기관입니다. 재단법인설립증과 별도의 연구시설기관 인증서도 보유하고 있고 올해 들어와서부터 경기도의 가용자금이 들어와서 2011년은 12억으로 전년 대비 23억 원이 감소하였고 내년도 2012년도에는 현재 10억 원이 예상되어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도 지원 외에 도내 이용자 장비사용료 지원 3대 정부사업비 확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공공기관의 인프라 활용사업은 일반사업과는 달리 대규모 구축비용 및 고정비용 등으로 운영수지 불균형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하려면 센터 재정을 단식이 아닌 복식부기의 입체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하며 센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센터 출연금 반영의 현실화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2쪽 광교테크노밸리의 고효율 태양전지 및 조명용 LED 개발 거점화 관련입니다. 센터는 2009~2011년까지 최근 3년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차세대태양전지개발에서 화합물반도체 태양전지 국내 최고 효율을 34.1%로 갱신하고 지금도 계속 갱신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일반조명용 수직구조LED 기술개발에 있어서는 도내 중소기업에 LED칩 제조기술을 첫 기술 이전하는 성과를 거두어서 기술료로 현금 1억 및 판매액의 1%의 기술료를 받는 조건으로 기술이전을 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당 태양전지 및 LED분야의 주요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금 도내의 경제적인,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2단계 실용화 후속 사업 없이 올해로 종료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센터가 34% 이상의 고효율 집광형 태양전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함에 따라 이를 활용할 태양전지 발전 사업을 위해 도내 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LED 분야는 LED칩ㆍ광원 신뢰성 평가 기반사업으로 기존 도내 중소기업에 이전한 조명용 LED칩 제조기술이 사업화 되었을 때 그 신뢰성 평가 기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후속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명실공히 광교테크노밸리가 고효율 태양전지 및 조명용 LED 개발의 거점화가 될 수 있다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저희가 교육사업에 고등학교 산업연수 교육프로그램을 부록으로 첨부해 드렸는데요, 지금 이 사업을 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지금 대한민국에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은 대학교 가는 진학률이 80%가 넘고 실업계 고등학교도 73%가 넘고 있습니다. 취업률은 상당히 낮아 미스매치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희가 2010년도에는 저희 예산으로 30명을 배출하였고 2011년도에는 도와 교육청에 각각 4억 2,400만 원 토털 8억 4,800만 원의 예산을 받아서 학생 80명을 연수시키고 있으며 이 중에 1기 졸업생 23명이 전원 취직하였고 8월 달에 졸업한 30명 중에 28명이 이미 취업을 완료하였습니다.

49쪽에 보시면 고등학교 연수프로그램 협약 체결한 참여기업 및 이 기업들이, 저희 연수생들을 채용한 기업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실업계 고등학교는 저희가 중점적으로 앞으로도 경기남부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북부지역의 학생들도 교통비를 조금이라도 더 주는 방향으로 해서 북부 학생의 열악한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확대 채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업무추진상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방안, 추가로 시행할 필요성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아낌없는 고견을 주신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 보완토록 개선하겠습니다.

51~52쪽은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저희 간부 명단과 이사회 명단을 수록하였습니다. 이사회 명단은 전에 행정감사에서 참석이 가능토록 유도하기 위해서 키스트 원장, 각 대학교 총장님들을 전부 참석 가능한 부총장님급으로 낮춰서 현재는 대리참석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항상 저희 센터를 위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경제투자위원회 김기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센터는 산학연 이용자 중심의 개방형 나노기술 지원기관으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산업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나노소자특화팹센터)

○ 위원장 김기선 고철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식 위원 자료요청 좀 하려고 그럽니다.

○ 위원장 김기선 네, 하십시오.

박남식 위원 2010년도 세입ㆍ세출 목록에 있는 회계감사 결과보고서하고요. 45개 입주업체의 보증금 현황 및 월, 9월분 임대료 및 관리비 청구서 또 노사협의회 회의록 2분기용 그리고 단체협약서 1부를 요청합니다.

○ 위원장 김기선 빠른 시간 내에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전과 같이 질의 답변을 하는데 본질의는 15분 이내로 보충질의도 15분 이내로, 추가질의는 여러분이 원하는 시간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본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금종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종례 위원 안녕하십니까? 화성시 출신 금종례 위원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자료요청하기에는 성과급지급 내역하고 성과관련 규정 자료를 요구했는데 이 보내주신 자료 갖고는 성과급이 어떻게 분배가 됐는지를 파악하기에는 자료가 너무 부실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 지급 인원을 60명이라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금종례 위원 올해는 몇 명이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올해는 저희가 평가를 B를 받아서 성과급을 지급 을 못했습니다.

금종례 위원 책정이 안 된 거네요. B를 받은 이유가 뭐죠? 사기가 좀 충천이 안 되고 저하됐겠네요. 작년에는 사실은 저희가 예산에 도입을 하면서 성과주의예산제도를 지금 거의 다가 그룹이나 기업이나 공공기관이나 채택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바람직한 예산제도라고 생각이 들어지는데 성과급제도에서 작년에는 받았는데 올해는 B급을 받아서 못 받는다 하면 이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사기가 한참 저하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혹시 대안은 있나요? 돈의 문제는 아니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도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22개 기관 중에 저희가 8등을 했습니다. 연구기관 중에는 1등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를 못 받아서, 작년에는 A를 21개 기관 중에 5위를 했는데 이번에 아쉽게도 그렇게 돼서…….

금종례 위원 몇 등급까지 주는 겁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S등급은 작년에 받은 데가 없고요. A등급하고 S등급만 성과급을 경기도 조례에 의해서 받게 될 수 있습니다.

금종례 위원 그러면 자료분석을 해보셨죠? 예컨대 경기신보 같은 데서는 계속해서 높은 등급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그쪽 직장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꿈의 직장이거든요. 그 이유는 성과주의예산제도 도입 때문에 거기서 일하고 싶어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나노팹센터에서는 작년에는 받았는데 올해는 못 받고 나니까 사기가 많이 저하됐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금종례 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나요? 혹시 돈은 성과급 우리가 좀 만질 수 있는 돈은 아니지만 다른 방법으로 있나요, 혹시?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지금 연구개발기관으로서 저희가 했던 실적에 대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평가하는 분이 실은 대부분 행정학과 교수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과학분야에 조금 문외한인 사람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경기개발연구원에 시정요청을 한 상태에 있습니다. 조금 저희가 연구개발하고 중소기업 도와줬던 거, 활용했던 사업 같은 것들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올해는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금종례 위원 고철기 원장님 아마 올해는 성과급 평가하는 시스템 자체가 조금 달라진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제도가 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달라진 제도에 대한 것도 미리미리 정보를 얻으셔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져 보는데 동의하시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금종례 위원 경기개발연구원에서 그렇게 지방공기업이나 이런 데 가면서 경영평가를 하는 거 보니까 대단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정말 일을 잘해서도 받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있는 것을 종종 발견을 했는데요. 어찌됐든 간에 그 단체의 오너는 직원들이 정말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야 된다. 그거는 CEO의 몫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원장님도 동의하시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금종례 위원 내년에는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시 많은 직원들이 성과급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나노팹센터에서 주로 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LED사업. 본 위원이 작년에도 LED조명 사업과 관련해서 굉장히 관심도 많았고 질의도 하고 그랬는데요. 혹시 LED조명 사업을 위해서 사실 그 자체가 원가가 굉장히 비싸지 않습니까? 그렇죠? 다른 것에 비해서 굉장히, 효율성은 뛰어난데 원가 자체가 비싸서 사실은 공공기업이나 이런 데서도 한 번 바꾸기만 하면 30년, 40년 에너지 절약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구입비가 보통 LED 전구 하나에 얼마 정도 가는지 아세요? 형광등 하나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형광등은 6만 원 정도 하고요, 백열전등은 1만 5,000원 합니다.

금종례 위원 주로 형광등인데 이거 하나를 교체하기 위해서 6만 원을 투입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는 중점적인 사업으로 LED사업의 원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건 미래산업으로 또 녹색성장을 이루는데 굉장히 코스트가 있는, 효과가 있는 이러한 사업이라고 전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언젠가는 다 바뀌어질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LED조명 사업에 남다른 프로젝트를 개발하셔서 원가를 줄이는데 일익을 감당하면 국가에 대한 공헌도도 크고 경기도는 물론이고요. 또 실제로 도민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그런 좋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그렇게 좀 생각하고 계시나요, 원장님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종례 위원 그런데 원가를 낮추기가 어려운 이유가 뭐예요? 이 기술 자체가 우리가 개발을 하지 못해서 그런 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일단은 대량생산이 안 되는 이유가 제일 큰 문제고요. 두 번째는 중국산 저가 LED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LED를 생산하는 데 제일 필요한 장비가 에모스비라는 장비인데 한 대에 20억 정도합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정부에서 70%를 보조해 주는데 저희 나라는 그 보조를 안 하니까 단가싸움에서 저희가 조금 더 기술개발을 좀 해야,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단가싸움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에 포커싱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금종례 위원 혹시 로열티 주고 기술 가져오고 그러지 않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닙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도내에 있는 중소기업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LED기술을 올 5월 달에 현금 1억 원인가, 매출액의 1%를 받는 조건으로 기술이전을 완료했습니다.

금종례 위원 아, 몇 개 업체가 전수할 수 있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현재는 1개 업체만 합니다.

금종례 위원 1개만. 그러니까 이게 비싼 거예요. 많은 기업체가, 중소기업인들이 이러한 기술개발을 전수받아서 실제로 많이 개발하고 판로가 개척이 된다고 하면 원가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지는데요. 내년도에 정말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런 좋은 기술을 전수받아서 판매하는 데도 이익을 도출하고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러한 LED조명사업이 됐으면, 그걸 어쩌면 나노팹센터에서 샘플링, 대표적인 사업으로 만들 수는 없는 건지.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게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금종례 위원 저는 여기까지만 질의를 드리고요.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자료를 갖고 제가 분석하기에는 너무 자료가 부실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백데이터를 깔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는 “입주업체 중 임대료 면제 사유 및 법적근거” 이렇게 했는데요. 여기에 제가 이렇게 머리글을 싣기는 했지만 이것을 보기 위해서는 입주업체가 몇 개가 있는 건지 또 관리비가 얼마나 들어오는 건지 이러한 부분을 세부적인 데이터를 넣어주는 것이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건 성의의 문제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원장님 동의하시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곧바로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금종례 위원 그건 제가 서면으로 자료를 보고서 제가 분석을 하도록 하고 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금종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정상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상순 위원 부천 출신 정상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금종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건물에 LED전구가 몇 % 정도 달려 있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거의 없어 가지고, 새로 공사하는 건 전부 LED조명으로 교체 예정에 있습니다.

정상순 위원 지금 고철기 원장님이 그래도 LED산업에, 첨단산업을 끌고 가고 있는데 어느 정도는 LED전구가 있어서 “이 전구하고 비교 한번 해보세요.” 할 정도는, 그리고 현재 기존에 있는 형광등의 열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 LED전구를 저도 몇 개 쓰고 있어요, 집에. 식탁 위에랑. 그런데 식탁 위가 끓이는 거라든가 열이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걸 바꿔 놓으니까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LED전구를 실제 사용을 해 보시면서 LED의 조도라든가 광에 대해서 더 연구하셔서, 우리 공기업들이 먼저 사용해 줘야지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중국산이 엄청나게 싸게 지금 들어오지 않습니까? 경기도에 75~80%의 LED산업이 다 들어와 있어요, 전국에. 그런데 발전이 없습니다. 그대로 멈춰 있어요. 싼 게 많이 들어와 버리니까. 그래서 LED전구 산업화하는 데 좀 더 연구하셔서 그 업체들 지원 좀 부탁합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다음에 오실 때는 이미 저희 센터에 LED조명이 되어 있을 것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으니까 그렇게 될 겁니다.

정상순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29쪽에 실리콘 마이크 개발이라고 하는데요. 이 실리콘 마이크 개발이 어떤 종류의 마이크인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전문가한테 대신 답변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정상순 위원 네.

○ 위원장 김기선 발언대에 나오셔서 직하고 성함 대시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 박막공정실장 성호근 박막공정실장 성호근입니다. 실리콘 마이크는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지금 쓰고 있는 3G폰, 아이폰, 스마트폰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넣기 위해서 실리콘을 소량으로 만든 마이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순 위원 아, 스마트폰이나 첨단장비에 들어가는 마이크?

○ 박막공정실장 성호근 네, 그렇습니다.

정상순 위원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하나당?

○ 박막공정실장 성호근 예전에 저희들이 개발할 시점에는 한 1불 정도 됐는데요. 지금 15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정상순 위원 그게 성능이 더 좋습니까? 성능은 어떻습니까?

○ 박막공정실장 성호근 성능은 기존에 나와 있는 것보다 조금 더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상순 위원 그러면 다음번에는 실리콘 마이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금년 업무보고에 제일 마지막에 작년에 저희들이 감사했던 보고사항, 지적했던 사항들 그리고 이루어졌던 사항들 내용이 빠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자료 하나 좀 받을게요. 작년에 행정감사 때 지적사항하고 다 실천했던 사항들 그 내용 좀 받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상순 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정상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장현국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국 위원 네, 안녕하세요. 장현국 위원입니다. 자료를 대충 보니까 작년보다 훨씬 나아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미안하게 생각하는 게 신기술센터장님 자리에 계시죠? 작년에 아마 행정 쪽 본부장을 보셨나요? 그래서 행정에 여러 가지 전문적이 아니라 전문 쪽으로 계시는 게 더 빛나 보이시고 역할이 많으실 거다 했는데 제대로 자리를 가신 것 같아요, 인력양성센터로 가셨는데. 앞으로도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든 해서, 산업ㆍ연수프로그램 해서 많은 학생들도 배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운영관리본부장님으로 도윤호 부시장 겸 국장님께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그전에 제가 먼저 말씀드리는 게 여러 가지 자료나 저희 위원들이 지적사항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게 조직 및 인력 보니까 다른 데는 다 원장이 위고 밑에가 하부조직인데 거꾸로 특이하게도 고객을 제일 먼저 올려놓고 원장님이 제일 밑으로 가 있네요. 이게 좀 특이한데 이런 마음으로 고객들 대하고 기업들한테 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제가 요구한 자료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22페이지부터인데요. 민원발생 내역 및 처리현황 좀 해달라고 했더니 한 건도 없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잘하고 하자가 없어서 한 건도 없는 건지 아니면 인터넷 사이트나 민원함 내지는 그런 창구가 없어서 이런 집계를 못하시는 건지, 어떠신 거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지적을 다양한 각도로 받을 수 있도록 센터 내에 민원함을 따로 만들고 인터넷에도 민원함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조치하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네, 그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내가 성적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무슨 불편이 있는지 들을, 귀를 열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또한 노사 문제에 대해서 작년에 많은 질타를 했는데요. 아까 휴게소에서 잠깐 말씀드리니까 단체협약을 8차까지 하고 9차에 지금 하고 있다고 말씀 들었는데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리고 중간에 보니까 2011년도 내용 및 실적 보니까 중간에 주요 단협사항 근로시간면제 도입, 노조 집행부 3명 총 900시간 한도 이건 합의된 사항입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장현국 위원 앞으로 쟁점되는 사항이 아니고 합의됐다는 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장현국 위원 노조에서 인정했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상호간에 사인을 완료했습니다.

장현국 위원 이것을 내가 대충 따져보니까 만약 타임오프제 1인 전임할 경우에는 거의 2,300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24일이나 25일 기준으로만 해도 하루에 3시간 할애를 해주는 건데 3명 전임자한테 하루에 3시간, 일단 집행부에서 합의를 했다니까 문제제기는 안 하고 앞으로도 노사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마음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하면 모든 일이 다 안 되는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말씀드렸고요. 앞으로도 그점에서 꼭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126페이지 입주업체 현황인데요. 입주업체에 대해서 계약면적만 계가 나왔어요. 토털 계가 나왔는데 나머지는 임대료나 매출액이나 이런 건 한꺼번에 안 돼 있어서 제가 일일이 다 계산할 수도 없고 그런데 이런 것도 통계를 내려면 확실히 다 통계를 내서 자료를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리고 나노센터의 설립목적 중 하나가 나노기술개발을 통해 도내의 중소기업에 지원해 주는 것이라고 하는데, 거기에는 동의하시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장현국 위원 그러게요. 센터에서 제출한 자체 연구실적 보니까 지경부나 교과부 그리고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개발연구과제를 많이 수행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기술개발하고 기술개발에 대한 이전 이런 것들은 도내 중소기업을 얼마나 하고 있는 거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지금 도내 중소기업이 사용하는 액수가 2006년도에 한 5,000만 원 됐는데요. 올해는 지금까지 중소기업 서비스 한 게 19억 가량 돼서 30배가 늘어났습니다.

장현국 위원 기술개발 이전하고 나서 나중에 계속 사후관리도 해주시는 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장현국 위원 센터는 경기도에서 시설과 부지를 제공하게 하고 국가에서는 장비를 구축하는 데 해줬는데 경기도에서 유지보수 명목으로 출연을 받고 있는데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예산지원은 어떻게 받고 있어요, 지금?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팹활용사업 대학교수들을 위해서 한 10억 원 가량을 경기도에서 교수들이 사용하는데 교수들은 30%만 내고 70%는 교과부에서 내고 있고요. 교육프로그램이 또 10억짜리가 있는데 그걸 종합팹이랑 저희랑 나눠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내년서부터, 올 초에 국회에서 아직 승인은 안 났지만 선행공정개발이라고 해서 종합팹이랑 저희랑 내년서부터는 그 꼭지가 새로 생겨서 사업비로서 다시 받을 계획에 있습니다.

장현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하셔서 국비예산 확보하는 데도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현국 위원 이것으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장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김종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용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종용 위원입니다. 저희가 작년에는 이쪽에서 행감하면서 많이 서로 의견충돌이 있었고 해서 장시간 하기도 했고 고성도 오가고 했는데 오늘 보니까 상당히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그만큼 원장님이 노력을 많이 하셨다는 증거고 자료를 받아보니까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행감을 하길 잘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제가 자료 요청한 75쪽을 보면 2010년도하고 2011년도 홍보비 집행 세부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2010년도는 9건 중에서 경기도가 2건밖에 없고 다 서울지역이었는데 2011년도에는 오히려 반대가 돼 가지고 경기도가 6건이고 서울이 1건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 위원들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자화자찬 같지만 좌우지간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79쪽에 보면 인사채용 현황이 있는데 비정규직 같은 경우가 7명 정도 되네요. 그리고 추가자료 요구한 거 보니까 계약직 같은 경우는 퇴사한 사람이 3명 되고 그다음에 관리시범본부장님인가요? 새로 오신 분은 2013년까지 계약이 돼 있고. 그러면 지금 퇴사한 사람들은 계약기간이 1년 정도 되면 퇴직금을 주게 돼 있잖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중간에 퇴사했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건 아니고 본인들이 다른 좋은 자리, 여기보다 더 좋은 자리가 있어서 간 경우가 많습니다.

김종용 위원 여기보다 더 좋은 자리도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주로 대기업체 삼성이나 LG로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렇게 대답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83쪽에 애로기술 지원 실적이 있습니다. 보면 제품 개발을 해서 한빔주식회사로 해서 기술이전 중이라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러면 기술이전비라든가 특히 특허가 있으면 특허사용료 같은 걸 받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게 전부 포함돼서, 일괄적으로 포함돼서 기술료를 1억 원을 현금으로 받았고요. 그다음에 매출액의 1%를 저희가 사용하는 특허라든가 노하우를 전부 이전하는 조건으로 매출액의 1%를 받게 돼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총 매출액의 2%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1%입니다.

김종용 위원 1%?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김종용 위원 어느 정도 예상하십니까? 이 기술이면.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은 계속 전문생산은 안 하고 있고 기술이전 중에 있기 때문에 매출액은 제 생각에는 1년 정도 있어야지 일어날 것 같습니다.

김종용 위원 1년 정도 후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매출액이 10억 정도 올라갈 때까지는 안 받기로 했고요. 10억 이상 넘어가면 어느 정도…….

김종용 위원 기간에 상관없이 그 액수로 10억?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어느 금액 이상, 10억인지는 제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어느 금액 이상 되어야지 흑자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 육성 차원에서 흑자가 예상되는 시점서부터 받기로 돼 있습니다, 계약이.

김종용 위원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인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기술이전을 지금까지 센터 창립 이래 처음 한 거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는 아직 똑같은 기술이전 계획이 아직 없고요. 태양광을 다른 기업에서 저희 기술을 사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완료되면 조금 차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종용 위원 어차피 여기서 기술개발을 해서 기업이 제품을 생산해서 수익이 생기면 반드시 인센티브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난번에 중소기업지원센터 행사에 한 번 참석했는데 거기서 지원을 위해서 미국기업하고 협의를 잘해서, 회사운영을 잘해서 인센티브를, 얼마 벌지 않았는데 4,000만 원 낸 분도 계시고 2,000만 원 낸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게 활성화가 되어야 일반적으로 도내 기업들이, 중소기업 어려운 사람들이 새로 들어와서 기술개발도 하고 또 제품도 생산하고 그런 체제가 유지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 잘 좀 관리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린 겁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알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리고 제일 밑에 쪽에 보니까 기밀유지 요청에 의해서 다수업체의 기술지원 실적을 미포함시켰다고 하셨는데 몇 개 정도 됩니까?

○ 나노공정본부장 강호관 나노공정본부장 강호관입니다. 보통 실적을 보시면 2010년에도 1건이고 2011년부터 늘어난 게 중소기업에 지원한 부분에서 의회에서도 저희들한테 북돋워주시고 그래서 저희가 자랐고요. 현재는 5개 기업 정도가 저희한테 홍보나 그럴 때 중소기업 주가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그런 업체들은 자제해 달라, 그런 요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5개 기업 정도 됩니다.

김종용 위원 잘 알았고요. 다음에 업무보고 아까 하실 때 원장님이 가동률 부분을 얘기하셨는데 가동률이 계속 상승되는 상황이거든요. 56.1% 해서 47억 4,000만 정도 예산지원이 됐다고 하셨는데 2012년도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예산지원이나 출연금이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면 2012년도 같은 경우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가동률이 향상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더 내려갈까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가동률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60% 정도 되면 포화상태에 이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지 저희 센터가 2006년서부터 가동을 하다 보니까 감가상각이 다 된 장비가 나오기 시작을 해서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어서 올해 경기도 자체 내의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추경예산에 저희가 다시 신청을 해서 팹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러면 지원금만 어느 정도 주면 6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얘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제 생각에는 55%서부터 60% 올라가는 건 지금처럼 급격하게는 안 올라가고 조금씩은 향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작년에는 저희들이 여기 와서 행감하면서 많이 서로 의견충돌이 있어서 별로 관심을 안 가졌습니다. 2010년도에 35억에서 12억 원으로 줄었는데 저희들이 관심을 안 가졌거든요. 이번에 다시 2012년도 예산 이 10억 원으로 줄어든다고 그랬는데 보니까 장비도 수명이 다 하고, 장비도 구비해 놔야 기업체에 지원이 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종용 위원 지금 장비 같은 경우 수명이 다 한 게 우리가 장비를 검토를 못해 봤잖아요, 현장검증도 안 해봤고. 그러니까 장비수명이 5년이면 5년, 내구연한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데이터를 뽑아서 자료를 주시면 정말 필요한 장비라면 달러 빚을 내서라도 해 드려야죠. 안 그렇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런 걸 데이터를 만들어서 저희 위원들한테 주십시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내년 예산이 10억으로 줄어들었는데 이 10억 원 가지고는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시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불가능하다고까지는 아니고 가능은 하겠지만 저희 서비스의 품질이 점점 좋아져야 되는데 센터가 재정적인 압박으로 약간 위축이 되지 않을까 그런 점은 약간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저도 우려가 되는 게 계속 가동률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향상이 됐었는데 돈이 지원이 안 되면 그만큼 가동률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아까 얘기하셨다시피 장비수명도 다하고 그렇게 되면 과학기술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중간에 이게 서버리면 그동안 연구했던 실적들이 다 사장될 수 있거든요. 5년, 10년 동안 노력한 게 공염불이 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원장님께서 여기 경투위원님들 계시고 또 도에 관계자분도 계시니까 허심탄회하게 이런 부분은 이만큼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걸 지금 말하기 곤란하시면 간부님들하고 상의하셔서 필요한 부분이 어느 정도 된다. 이런 식으로 해서 데이터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주십시오. 장비보수라든가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들 도의회에서 추경도 있고 또 여러 가지 노력방안이 있으니까, 여기 과학기술과장님도 계십니다. 이럴 때 얘기하시는 거거든요. 한 번 기회를 드릴게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도 추경에 대해서는 이미 과학기술과랑 다 얘기가 됐고요. 의견을 말씀을 드리면 조금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런 자료도 만들어서 제출해 드리고요. 도와도 어느 정도 도의 가용예산이 워낙 떨어졌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감수하고 추경을 통해서라도 꼭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가용재산 내에서 얘기하시면 우리가 해드릴 수 없는 거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노력해 주시면 아마 많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들, 정기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열 위원 안양 출신 정기열 위원입니다. 주요 업무보고 41쪽을 보니까 2009년도에 30억, 2010년도에 35억, 2011년도에 12억 이렇게 저희가 출연한 금액이 나왔는데요. 지금 우리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 장비활용으로 인해서 수입이 전년도보다 30%가 증가했네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정기열 위원 금액이 30% 증액됐다면 그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 건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올 말까지로 보면 한 60억 이상은 할 것 같은데 올 10월 달에 저희가 역대 최고의 기록을 깨서 한 달에 5억 6,300만 원 했거든요, 한 달 팹서비스가. 기록을 세웠는데 보통 평균 5억 잡아 가지고 60억까지는 할 수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정기열 위원 60억. 이번 금년 말까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정기열 위원 금년 말까지. 그럼 작년에 59억 정도 했는데 크게 증가하지는 않은 거네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여기에는 지금 이 팹서비스 말고 클린룸 임대사업도 또 있습니다. 클린룸은 거기에 포함이 안 됐는데 그것까지 포함시키면 한 75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정기열 위원 그래요. 저희가 출연금을 많이 지원했어야 되는데 지원을 못했는데 우리 고철기 원장님께서 나름대로 팹활용을 잘하고 또 유지보수비하고 재료비를 잘 관리해서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운영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해에 운영했던 것에 비해 금년도에는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어서 저희가 출연금을 많이 지원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 약간 미안한 듯한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도민의 세금을 저희가 정말 중요한 데 예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쪽에 큰 예산을 반영을 못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지 마시고 더 열심히 하시면 저희가 나름대로 경기 상황이 좋아질 때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을 마치는데 제가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도 쭉 들어오는데 항상 들어올 때마다 이쪽 입구에 전시한 곳을, 나노 관련된 전시물을 잠깐 한번 둘러보고 옵니다. 작년에 제가 지적한 사항 아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작동이 안 됐던 거…….

정기열 위원 그렇죠. 작년에 손으로 하는 게 작동이 안 돼서 제가 첨단산업을 주도하는 나노에서 작동이 안 되는 그것을 설치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 이걸 철거하든지 아니면 그것을 다른 걸로, 요즘 유행하는 걸로 터치나 이런 것으로 바꾸라, 제가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예산을 많이 지원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걸 하라고 그래서 또 뭐라고 하는데요. 오늘 딱 왔는데 오늘도 와서 똑같이 그걸 확인을 해봤는데 오늘 좀 보완을 했긴 했습니다, 이번에는. 보완한 것은 그 바닥에 판을 대서 약간 움직임이 좀 수월하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저는 그 위에다 그냥 마우스를 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불편해요. 너무 불편하고 저희가 스마트폰을 쓰죠. 스마트폰을 쓰는데 요즘에는 보면 다 화면터치를 합니다. 화면터치를 하면 영상이나 이런 것들이 다 나와서 저희가 딱 합니다. 정말 편하죠. 그런데 첨단산업을 하는 나노가 그것도 가장 로비에서 많은 일반사람들이 와서 관람하고 또 시현하는 그 장소에 요즘 다 이걸 쓰는데 그 구시대적인 거, 마우스보다도 불편한 그것을 아직까지 고수하는 이유가 뭔지 한번 말씀 좀 해주십시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홍보관이 지금 리모델링작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어떻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홍보관은 저희 위주로 되어 있는데 그런 식의 홍보관을 운영 안하고 저희 입주회사나 저희 센터를 이용해서 제품 개발한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각 기업체로부터 그것을 받아서 저희가 선전도 해 주면서 그런 홍보관을 리모델링하려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돈을 될 수 있으면 홍보관에는 안 쓰고…….

정기열 위원 지난번에도 그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제 느낌에. 지금 회의록은 제가 안 보지만 지난번에도 그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그 문제를 지적하니까. 그런데 지금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죄송합니다. 하여튼 지금 완료는 안 됐지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기열 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업무에 대해서 저희가 예산을 많이 지원하지 않아서 뭐라고 강압적으로 할 수는 없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말씀하셨던 거, 이 나노센터에서 입주한 업체들의 시현품이나 아니면 개발품 같은 물건을 전시하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저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저는 지금 현재 그 기능을 하는 마우스 터치기능을 하는 TV나 화면이나 그 제품은 현실에 맞지 않는 거기 때문에 차라리 그것은 철거를 하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이게 도비로 홍보관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안 끝났기 때문에 경기도 감사관실에다 저희가 질의해 놨습니다.

정기열 위원 기술에 대해서 말씀하세요. 이 기술이 현재 상용화돼 있는 것도 아니고 너무 뒤떨어져 있는 거기 때문에 나노하고 맞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시고요. 거기에 적은 예산이라도 투입을 해서 빨리 여기 나노센터에 입주한 업체들의 개발품이나 또 개발 발견했던 또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앞서 가는 기술들이 전시될 수 있도록 빨리 조치를 해 주십시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기열 위원 그래야 그게 홍보관이지 지금 저건 홍보관이 아니라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이 나노센터의 업무환경이나 직원들이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나 또 아니면 우리 직원들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이미지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꼭 그 부분을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정기열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정기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송한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한준 위원 안산에 지역구를 둔 송한준 위원입니다. 행정감사자료를 준비하느라고 고철기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진 것 같은데 이유가 뭐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오픈마인드로 노사가 서로 한 발짝씩 양보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송한준 위원 제가 보니까 말로는 그런 것 같은데 노사관계는 아직도 원만하게 해결된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 어떠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단체협상은 5월 달에 했고요. 임금협상은 8차에 걸쳐서 했습니다. 내일 9차 하게 돼 있는데 내일 정도면 어느 정도 다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한준 위원 어떻게 노동조합이 아직도 민주노총을 상급기관으로 두고 있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지 않습니다. 탈퇴했습니다.

송한준 위원 탈퇴했어요? 노사관계 문제니까 사용자 측과 노사가 잘 협의해서 잘 이루어내리라고 저는 기대를 합니다. 그런데 단협을 보니까 그래도 아직도 기관에서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될 부분이 몇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몇 개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알겠습니다.

송한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노사문제 관계로 인해서 아직도 징계문제가 한 건 해결 안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짧게 답변해 주실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현재 한 사람이 감봉 1개월을 받은 징계가 한 건이 있었습니다.

송한준 위원 그게 감봉을 받았는데 감봉이라 함은 1개월 동안에 업무를 정지하고 급여를 1개월 동안 주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게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닙니다. 업무는 계속 주고요. 월급의 10% 정도를 삭감한 것을 한 달간만 받는 겁니다.

송한준 위원 그게 감봉이에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지금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이미 끝났습니다.

송한준 위원 다 끝났어요? 그렇게 당사자도 받아들였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알겠습니다. 보고서 15페이지를 보면 현재 연구장비가 200여 대 약 600억 원의 시설이 구축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개략적 장비가동률을 보면 56.1% 불과한 것 같아요. 좀 더 가동률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이 없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저희가 200대인데 장비를 만지는 엔지니어가 한 40명 됩니다. 현실적으로 직원을 두 배를 늘린다 그래도 또 주변 인프라가 중소기업이 왕창 몰려오지는 않기 때문에 서서히 움직여야 될 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한준 위원 좀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그리고 25페이지 일반조명용 수직형 구조의 LED기술개발을 볼 것 같으면 LED칩 제조공정 기술이전 협약식을 가진 것 같아요.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여기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입주해 있는 LED 및 태양전지 분야 중소기업인 한빔 반도체에 질화칼륨 기반의 고효율 청색 LED칩 기술을 이전했는데 보니까 정액기술료 1억 원과 매출액 1%를 경상기술료로 협약을 맺은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그러고 13년 이후에 매출이 생길 거라고 예측을 하는데 그럼 매출액이 대충 어느 정도 기간에 들어올 것 같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제 생각에는 2013년 가서 시작을 하면 반기 정도 지나서 7월서부터는 매출액이 월평균 한 4~5억 정도 되지 않을까.

송한준 위원 4~5억. 그러면 5억의 1%를 받는 겁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습니다. 연 1%.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1%를 받는데 기관에서 받는 거잖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송한준 위원 그럼 나노는 예산 많이 안 늘려도 되겠네요. 자꾸 이렇게 하면 되니까, 어때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100억이라고 그래도 1%면 1억 들어오는 거니까요. 300억이라 그러면 3억 들어오게 됩니다.

송한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포괄해서 얘기를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가 청소년시절에 어떤 보호를 받아야 될 때는 보호를 해줘야 돼요.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그전에는 경기도 예산이라든가 지경부 예산이라든가 이러한 매칭사업을 하면서 기관이 발전해 나가야 되니까 많은 부분을 의원들이나 집행부에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갖다가 우리가 언제나 유아나 청소년기로 있을 수는 없잖아요. 청년기로 넘어가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된다고. 그래서 예산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탁사업을 많이 하면서 자체자산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중소기업에 기술이전을 해 주고 그다음에 특허를 내서 재산권을 또 받아내고 이런 것이 많이 활성화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일을 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찬사를 보내고 싶어서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떠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위원님 지적하신 게 맞습니다. 저희도 언젠가는 성년이 돼 가지고 재정자립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그 단계는 안 왔고요.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LED도 기술이전 했는데 지금 저희가 만든 태양광도 기업체랑 네고 중에 있는데 이런 것들이 잘하면 장기적으로는 기술료수입이라든가 매출액에 이전료 같은 것들이 돼서 재정자립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한준 위원 그러니까 저는 여기 원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계시고 저는 전문가는 아니에요. 어떻든 나노에 LED라든가 지금처럼 이런 부분들이 태양열이라 든가 에너지에 대한 부분을 연구하고 그것을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이런다면 꼭 그것만 국한될 게 아니라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얘기했지만 LED등도 중국에서 싼 것들이 들어오고 이 태양열도 지금 유럽에서는 엊그저께 신문을 보니까 여러 가지 로 예산의 문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브레이크가 걸려 있는 것 같아요. 우리도 언젠가는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나노에서는 사실은 지열에 대한 부분을 나노에서 가지고 있는 아이템과 결합시켜서 에너지를 얻어낼 수 있는 그런 과제도 한번 고민해 보고. 그래서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에너지를 얻어낼 수 있는 모든 부분들에 대해서 나노가 중심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떠세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송한준 위원 하나만 더 질문하고, 41페이지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얘기하다 보니까 그 전에 제가 다 얘기한 것 같아요. 어떻든 경상비 운영 이런 여러 가지가 어려워서 경기도에서 많이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뜻인데 제가 아까 전자에서 얘기했듯이 자체 내에서, 청소년기를 벗어나는 10년의 세월이 흘렀으니까 자체 내에서도 예산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리고 노파심에서 얘기를 한다면 어떻든 행정 쪽, 기획 쪽의 인원구성을 다시 하면서 새로운 면모로 변화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지향적으로 보고 찬사를 보냅니다. 그렇지만 더욱더 직원들한테 다가가고 어떤 기득권의 권력보다는 대화로 해서 직원들과 함께 해 주신다면 이 기관에 발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더욱더 그 부분에 매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명심해서 되도록 꼭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한준 위원 말로만 하지 말고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송한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식 위원 박남식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개만 여쭤보겠습니다. 노사문제로 작년에 여기서 진통을 겪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협을 잘 체결했다니까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린이보육료 지원이 있더군요, 단협에 보니까. 유아지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여기 어린이집에 안 다니는 사람을, 기관에 안 다니는 사람을 지원해 주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박남식 위원 몇 분이나 혜택을 보십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여기에 있는 기관에는 5명이 나가고 있고 요. 그다음 내년서부터는 여기 테크노밸리에 있지 않고 본인 동네에 있는 사람도 월10만 원씩 지원토록 하기로 돼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지금 다섯 분 여기…….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내년도에는 21명 정도 지원이 될 것 같습니다.

박남식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전부 다 남자분들만 계셔 갖고 그러는데 기혼자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은가 봐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기혼자 여성이 3명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3명이죠. 그럼 5명이 어린이집에, 아, 그러면 아빠랑…….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남자직원들이.

박남식 위원 아, 그렇군요. 어쨌든 요즘 어린이보육 참 그런데 그런 제도가 있어서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구한 자료는 아직 안 왔으니까 나중에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입주업체 현황 임대료하고 관리비 현황을 했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회계감사를 제가 봤더니 잘 받아놓으셨네요, 감사가. 조금 아까 옆동네에서는 보기가 힘들어서 문제가 있었는데 적립을 많이 해놓으셨네요? 126억 정도 적립을 해놓았네요, 보증금까지. 그렇죠? 회계감사 자료이기 때문에요. 퇴직금 적립도 잘 해놓으셨고요.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하나 좀 여쭤볼 게 여기 복리후생비가 3억 8,000 잡혔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건비는 33억이에요. 인건비는 이해가 가는데 복리후생비가 인건비에 1/10을 넘네요. 혹시 제가 복리후생비가 어느 쪽에 쓰이는지 몰라서 그러는데.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급식비랑 교통비도 복리후생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급식비와 교통비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박남식 위원 아, 여기 교통비 25만 원, 20만 원 지급한다는 단협에 있는 그 내용 말입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건강검진비도 들어 있고요.

박남식 위원 보면 단협이 참 잘됐어요, 그렇죠? 차비들도 전부 다 지급해 드리고. 그러면 유지보수비가 47억 정도 잡혔거든요. 그러면 여기는 47억 중에는 이 건물을 유지할 수 있는 총 관리비가 다 들어가 있는 금액인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관리비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전기료라든가 물 그다음에 장비 사용하는 그런 관리비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유지보수비에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박남식 위원 관리비까지 들어갔단 얘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박남식 위원 그중에 통신비 이런 것은 다 빼놓으셨고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박남식 위원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 들여다 봤습니다마는 어쨌든 목록상 뒤에 통장에 적립이 잘된 부분은 됐고, 몇 군데 기관을 했지만 퇴직금 적립 부분이 통장에 정확하게 어느 은행에 있다까지 넘버가 찍혀 나온 것은 여기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어쨌든 작년에 노사관계 진통을 겪으셨고 또한 상급단체가 없는 중간노조로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노사관계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잘해서 단협에 좋은 제도 만들어놓으면 전부 다 여기 계신 사원들 위해서 쓰시지 남 주는 것 아닙니다. 그렇죠? 적립금도 많고 이렇게 하니까 또 조금 더 연구 잘하셔서 수익 나오면 그것도 이익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사원복지제도에 하시면, 작년에는 본연의 감사업무보다는 노사문제 때문에 힘을 많이 빼고 갔죠, 저희도. 원장님도 힘을 많이 빼셨고. 그래서 그것을 거울삼아서 앞으로 또 다른 노동조합의 위원장이 바뀌든 계속 연결되든 간에 좋은 노사관계 유지해 주셔서 서로 집안이 화목해야 외부에 보이는 것도 멋있게 보이는 겁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제가 추가로 자료 요청한 것이 있기 때문에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나중에 서면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박남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 위원 고철기 원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시고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체크하고 저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요구자료 중에 2년간 수의계약 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법적근거를 같이 명시해 달라고 했는데 법률근거만 딱 이렇게, 몇 조 몇 항 이렇게만 시행령 이것만 언급을 해주셨거든요. 그 조항들에 보면 예를 들면 천재지변에 관련된 사안 정말 긴급을 요하는 사안 이렇게 근거들이 주르륵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저에게 그러니까 수의계약하는 근거 정확히 어디 항목에 해당이 되는지까지 비고에 적어서 제출해 주십시오. 보면 수의계약 일반적인 어떤 3,000만 원, 계약 금액도 기준이 있고 보니까 그 기준을 넘어가는 것도 수의계약이 있는데 그런 것은 시행령 근거에 어디 항목에 정확히 포함되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리고 업무보고서 17페이지 보면 교과부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대학연구자들에게 나노팹센터 이용하면 대학연구자들에게 정부지원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대학연구자들 중에 혹시 모두가 경기도 내 대학연구자들인가요, 아니면 타 광역시도 연구자들도 함께 여기 들어오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전국으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러면 도내 대학 연구자들 비율은 어느 정도나 이용을 하고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한 30% 됩니다.

김영환 위원 교과부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다른 광역은, 물론 교과부지원 사업이지만 나노팹센터는 사실은 경기도 출연금으로 운영되는 한쪽 축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교과부하고 나중에 협의할 때도 충분히 저는 협의할 만한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전국에서 국가지원 사업이지만 이 팹센터, 경기도가 출연금을 주어서 이용하는 이 팹센터를 활용함으로써 득을 보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최대한 경기도 포션 비율을 올릴 수 있는 이런 부분 하나하고요. 그 부분들 어떻게 교과부하고 나중에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 이사회에 교과부랑 경기도 간부들이 다 포진되어 있으니까 다음 이사회 때 한번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이사회에서 경기도대학 연구자들이 이용을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이런 조건들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것하고요. 혹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국가지원사업이 있나요? 똑같이 팹이용할 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팹할 때는 없고요. 저희가 실업계고등학교 교육프로그램이 지경부로 인해서 전국으로 확산된다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고용노동부에서도 내년서부터는 저희 센터에서 실업계고등학교 하는 것을 기업체랑 고용노동부랑 저희랑 직접 해서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 직업훈련교육관으로서 인증을 구두로는 받았습니다. 올 말까지는 서면으로 준다고 그랬으니까 그렇게 되면 저희가 고용보험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가 확립이 됩니다. 그런 것들도 고용노동부랑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지금 지금 보면 경기도하고 경기도교육청하고 4.2억씩 해서 실업계고등학교 해주는 거 있죠? 도내 고교생 산업연수프로그램.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김영환 위원 이 부분하고 고용노동부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있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고용노동부에서도 예산을 확보해서 내년서부터는, 지식경제부랑 하는 것은 따로고 고용노동부는 고용노동부 자체적으로 저희 센터를 활용해서 기업체에다 연수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때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경기도의 나노팹센터가 있음으로 인해서 어떻게 보면 서울에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들이랄지 여기 와야지 실제 편하다 어떤 유치효과도 있는 거거든요. 그런 연계효과를 전략적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우리 산업인력들을 양성하는 고용노동부사업 그다음에 국가지원사업들 중에 중기청사업, 과기원은 교과부로 통일됐기 때문에. 여타저타한 국가지원사업들 중에 경기도의 포션, 몫 이런 것들을 충분히 확보해 달라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였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과학기술과장님! 교과부 담당자 왔을 때도 실제 경기도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있음으로 인해서 도움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을 같이 얘기를 진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알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서 24페이지 보면요. 친환경 차세대 태양전지개발하고 개발하고 일반조명용 수직형 구조의 LED 기술개발 이게 과학기술진흥원 연구과제 선정된 내용입니까, 아니면 어떤……. 그러니까 도 지원 5.8억이라는 게 어떤 것으로 들어온 거죠? 연구과제가?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애당초에는 도로부터 직접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이게 맨 처음에 경기과학기술센터라는 게 생기면서, 과학기술진흥원 전에요. 그거 하면서 위원장님 잘 기억하시지만 경기도 경투실에서 올린 예산이 전부 깎였다가 추경을 통해서 받으면서 이게 한꺼번에 같이 묶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공사업이라고 해서 경기과학진흥원으로부터 다시 받는 형태로 해서 진행을 한 사업입니다.

김영환 위원 진흥원의 수탁과제 형식이기 때문에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11월 달에 끝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속 연결돼야 되는데 그 면이 좀 아쉽습니다.

김영환 위원 도내 2개 기관 연관해서 친환경 차세대 태양전지개발한다는데 2개 기업이 어디죠, 경기도 소재?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한빔이랑 DMS입니다.

김영환 위원 DMS는 좀 많이, 아 여기 참여했던 회사가 그대로 가는 거네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영환 위원 이것도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진흥원하고 원장님께서 아까운 부분이다. 그러니까 이후에 계속 상용화의 과제들이 있다라고 지금 말씀을 주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원장님하고 같이 과장님하고 상의하셔서 진흥원의 연구과제 기술개발사업 과제 선정할 때 그때 이런 부분들이 상용화까지, 실용화까지 진전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검토하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다음에 제가 한글 문서 해독능력이 떨어지는지 제가 이해가 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32페이지 위에 표 좀 봐주시겠어요? 정부 등 외부수탁 연구과제로 도내 기업지원 실적 이렇게 되어 있고요. 총사업비가 2011년 9월까지 23.5억 원이죠? 단위가 왼쪽에 붙어있네요? 그런데 도내기관분, 센터분 이게 해독이 안 돼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저희가 과제를 신청할 때요. 저희 단독으로 하지 않고 도내 중소기업이랑 같이 합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150억이 있으면 저희 기관으로 오는 게 100억이 오고 40억이 도내에 있는 기업으로 나눠간다는 뜻입니다.

김영환 위원 부담을 해야 된다는 건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아니요, 그 예산에서 나눠주는 겁니다.

김영환 위원 그 예산에서 나눠준다는 의미는 뭐죠? 과제를 받아서, 정부과제를 받으면 예를 들면 과제가 10억짜리다. 10억짜리인데 그 10억짜리를 수탁함으로써 그게 어떻게 나눠가진다는 거예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수탁할 때 주관기관도 있고 참여기업도 있고 위탁기관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중소기업이 참여기업이나 위탁기관으로 들어왔을 때 참여기업 포션으로 나간 도의 합계가 40억이라는 얘기입니다.

김영환 위원 아직도 이해가 안 되는데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예를 들어서 10억짜리 태양광과제를 아까 말씀드린 한빔이나 DMS랑 같이 땄으면 저희 주관기관이 제일 많이 가져서 한 5억 갖고요. DMS에는 2억 주고…….

김영환 위원 그게 분리가 됩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전부 그게 분리가 돼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전부 분리되어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러니까 연구과제인데 10억짜리를 받아오면 따로 기관분 2억 나머지 8억은 센터분 이렇게 분리가 돼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애당초 신청할 때부터 전부 분리해서 신청합니다.

김영환 위원 그렇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나중에 한번 차후에 제가 좀 이해될 수 있도록, 제가 진흥원이나 여타 사업들을 볼 때 하고 이 배분이라는 의미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배분이라는 의미를. 결과물을 배분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제가 자세히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걸 설명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34페이지 제가 건의를 좀 드려서 이게 반영된 것 같은데요. 11년도에 북부 4개 시가 참여하는 건가요? 도내 고교생 산업연수프로그램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영환 위원 몇 명 정도 지금. 1기, 2기 30명, 40명 이렇게 나눠졌는데 북부에서는 1기 때 30명 중에 몇 명이 참여를 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1기 때는 없었고요. 2기를 하면서부터 저희가 1기 때는 주로 수원시내에 있는 학교만 했습니다. 교통문제 때문에요. 2기를 하면서 북부도 하고 3기 때부터는 북부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교통비를 차등지원, 더 많이 주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금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영환 위원 지금 1기가 그러면 표가 잘못된 거죠. 왜냐하면 1기가 수원에서 다 하셨다면 11년도 03월부터 8월까지 6개월짜리 산업연수프로그램이 30명이 모두 수원시 출신이라면 거기 칸막이를 했어야죠. 도 14개 시 남부 10, 북부 4 그렇게 칸막이를 열어놓았기 때문에 북부에서도 4개 시가 참여했다는 것으로 그 표는 인식이 되는 거죠. 맞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잘못됐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러면 2기에 그러니까 칸막이 치고 2기에 북부 4곳이 참여를 했다. 그러면 그쪽에 몇 명이 지금 참여를 한 겁니까? 40명 중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7명입니다.

김영환 위원 그러면 통학을 하는 학생들인가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영환 위원 저도 통학을 합니다, 수원까지.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거든요. 배려를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래서 내년서부터는 북부사람들한테 교통비를 차등해서 더 많이 지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혹시 고양시도 있습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신일비즈니스고등학교가 있고요, 일산정보산업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김영환 위원 다 저희 지역구입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더욱 신경쓰겠습니다.

김영환 위원 그리고 35페이지 교과부 그것도 전문인력 양성사업인데 아까 연장선상에서 이게 한 5년간 660명 한 지원사업이죠, 이것도?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그렇습니다.

김영환 위원 경기도 비중은 여기서는 얼마나 되죠? 660명 한 것 중에?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 인원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한 70% 정도가 경기도라고 생각하시면……. 아까 교수일 경우에는 잘 아시겠지만 대부분이 대학에 서울에 있기 때문에 서울 수도권 교수들이, 서울에 있는 교수들이 많았고요. 기업체의 경우에는 경기도가 주로 다입니다.

김영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자립기반 마련하는 것, 두 번째는 출연금이 작년에 여차저차한 문제점 등으로 인해서 삭감된 측면도 없지 않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지만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정말 자립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도가 거기서 조금만 중추적인 보조역할을, 출연기관으로서 출연하는 예산지원의 역할들을 충분히 해줌으로써 실질적인 자리매김을 잘할 수 있도록 원장님 이하 새로 오신 본부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보충질의 시간인데 김종용 위원님 질의 안 하셨기 때문에 해주시죠.

김종용 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를 빼먹어서요. 아까 42쪽 업무보고 보면 친환경 차세대 태양전지개발하고 일반조명용 수직구조 LED 기술개발 있잖아요. 그게 3개년도에 걸쳐서 17억 5,000만 원하고 7억 3,000만 원이 들었거든요. 그렇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그렇습니다.

김종용 위원 그런데 이게 “연구과제 2건 실적은 최종적으로 도내 기업과 마무리하기 위한 당초 2단계 사업이 없다.” 이게 무슨 뜻이죠? 기술이전이 끝났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이게 실증실험도 하고 그래야 하는 2단계 사업을 구상했었는데 지금 현재 경기도 전체의 재정적인 여건으로 인해서 1단계사업으로써 끝나고 2단계는 계획은 했었는데 실행은 못하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이 상태로 실행을 못한다는 얘기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현재로서는 아까 과학기술과장님이랑 다시 진흥원이랑 협의를 해서 아까 이런 것을 조금 더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용 위원 이게 한빔이랑 주식회사로 해서 기술이전이 어느 정도 된 것도 있죠?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LED는 한빔으로 기술이전이 됐습니다.

김종용 위원 기술이전이 됐는데 친환경차세대 이거는 사장될 수도 있는 겁니까?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사장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기술개발한 것을 지금 국내에 있는 모 기업체랑 기술이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태양광이나 LED가 한번 개발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연장돼서 개발을 해야 되니까 지금 예산이 없으면 조금 연구개발하는 속도가 늦어지거나 위축되는 게 조금 우려되니까 예산이 있어서 지금 탄력을 받을 때 계속 하는 게 과학기술개발에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용 위원 안타까워서 질문 드린 거고요. 과장님하고 잘 좀 상의하셔서 연속사업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김종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남식 위원 질문만 하나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게 아직도 안 오네요. 그래서……. 왔어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도착했습니다.

박남식 위원 그럼 지금 검토할 시간도 없는 것 같고 제가 보고 궁금한 거 있으면 서면질의나 아니면 이쪽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충분하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원장님한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후생복지제도, 아까 보육제도나 교통비 문제가 비정규직도 똑같이 혜택이 되나요?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네, 모든 직원 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박남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기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11년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의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난해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해주시고 늦게까지 심도 있게 해주시는 바람에 시정요구사항 4건도 잘 시행이 됐고 처리요구사항 11건도 잘 처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건의사항 3건이 있었는데, 이사회의 개최 장소도 잘 해주셨는데 제일 참석 안 하시는 분이 우리 집행부의 경투실장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우리 집행부가, 이거 분명히 얘기하십시오. 우리가 지난해에 이게 문제가 돼서 짚었는데 참석률을 보니까 33%예요, 경투실장이. 그다음에 서울대 부총장도 50%, 선임직에 서정우 선임직도 50%, 이 세 분이 문제인데 이분들을 또 교체하십시오. 집행부의 다른 분 보고 나오라고 해서 교체하십시오. 이거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 지금 집행부는 부지사에서 경투실장으로 바뀐 건데 계속 참석하고 계십니다.

○ 위원장 김기선 아니, 지금 현재 내가 받은 자료에는 그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어쨌든 간에 참석률 제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난해 우리 위원님들께서 해주신 모든 문제가 잘 짚어져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고철기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에게 우선 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우리가 제일 문제가 됐던 행정력 부재도 많은 부분이 시정이 돼가지고 자료라든가 답변이 제대로 이루어진 점에 대해서 정말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노사문제 이슈가 전문가 세 분이 이걸 검토해 봤는데 다 잘된 걸로 판단이 됐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지적된 사항을 잘 숙지하셔서 우리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더 발전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해마지 않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보내 주십시오. 그래서 검토해서 우리가 여기에서 질의가 안 된 부분 집행부에 촉구해서 하나라도 좀 우리 나노소자특화팹센터가 더욱 발전되고 우리 경기도 과학기술정책이 더 발전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면답변서(민경원 의원)

그러면 2011년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상으로 2011년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나노소자특화팹센터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경기도기술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기술학교 회의실에서 실시됨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도의회에서 9시 정각에 버스가 출발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8시37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1명)

김기선김영환금종례김종용민경원박남식송한준오세호장현국정기열

정상순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문선

○ 피감사기관참석자

나노소자특화팹센터원장 고철기나노공정본부장 강호관

기술개발본부장 박원규운영관리본부장 도윤호

○ 기타참석자

과학기술과장 이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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