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록
경기도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 북부여성비전센터
일 시 : 2011년 11월 11일(금)
장 소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회의실
(10시35분 감사개시)
○ 위원장대리 안계일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북부여성비전센터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남 출신 한나라당 간사 안계일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시는 최향순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 개선함은 물론 의정 및 입법활동에 활용하고 2012년도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감사와 공무원 여러분들의 진솔하고 성의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감사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최향순 소장께서 증인선서를 한 다음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한 후 감사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최향순 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 나오셨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증인이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인이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향순 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선서! 본인은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9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 최향순.
○ 위원장대리 안계일 이어서 최향순 소장께서는 간부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주요내용을 위주로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 최향순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때 제출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계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따른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그동안 저희 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센터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춘기 교육팀장님이십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2011년도 북부여성비전센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1년도 전략목표 및 업무추진 실적, 특색사업,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5쪽 북부여성비전센터의 시설현황과 기구 및 정원입니다. 저희 북부여성비전센터는 의정부시 범골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강의실과 창업실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 정원은 12명이고 현원도 12명입니다. 정원 외 현황은 청원경찰 3명, 구내식당, 직업상담사 7명 등 총 13명입니다.
다음은 6쪽과 9쪽 주요기능 및 예산현황, 전략목표 체계도는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시군 여성기관 취창업 역량 강화입니다. 시군 여성회관 취창업 기능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취창업 전문리더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시군 여성회관장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워크숍에는 여성회관장, 여성취업담당 부서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여성교육기관의 현황과 발전방향, 취창업 성공사례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저희 센터 교육강사 및 창업실 대표, 새일센터 종사자 등 56명이 참석하여 리더십 훈련, 동기부여, 역량개발교육 등 취창업 전문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2011년도에 실시한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인식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시군 취창업 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군 여성회관 관계자 역량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여성 CEO 육성을 위해 창업실을 제공하는 등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 육성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센터는 창업실 8실, 부스실 2실, 준비실 2실 총 12실의 창업실에 13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습니다. 입주자격은 경기북부지역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2년 이내 초기창업자로 입주절차는 창업실 공실 발생 시 모집공고 후 입주신청서를 받고 창업실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하게 됩니다. 입주조건은 창업지원실은 보증금 50만 원에 월 관리비 7만 원 등 관리 실비 수준으로 징수하고 있습니다. 입주기간은 1년이며 경영평가에 따라 2년까지 연장가능, 최장 3년까지 입주할 수 있습니다. 올해 추진실적으로는 창업실 운영위원회 개최 3회, 창업실 입주업체 분기별 간담회 3회, 독립업체 6개 업체, 워크숍 등 교육 3회를 지원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창업실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 교육과 경영컨설팅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지역주민센터 이용서비스 제고입니다.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실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전사랑 노래교실은 만 60세 이상 130명의 여성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중가요와 건강체조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사임당합창단은 만 60세 이상 45명의 여성노인합창단으로 특히 지역사회봉사 공연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생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857명의 교육생이 3,539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교육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지역주민에게 돌려주는 올바른 사회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센터 건물 노후에 따른 시설공사 5건을 실시하였습니다. 2012년에도 위험시설 및 불편시설 지속 개선을 통한 이용자 편익을 증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여성 취창업 및 자격증취득 지원입니다. 취창업 희망여성의 스펙을 지원하고 취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해 소요예산은 5억 1,200만 원의 예산으로 컴퓨터 실무과정 6개 과정 360명, 화훼장식기능사, POP&폼아트 등 자격증취득과정 10개 과정 470명, 체험학습강사, 아동독서지도사 등 취창업과정 8개 과목 340명 등 총 56과목 2,383명에 대해서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는 경기북부 시군 상황을 고려한 취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신규교육과정 개발과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시군 특성을 고려한 여성 취창업 지원입니다. 시군의 여성 취창업 수요에 대해서 시군과 협력하여 취창업 교육 및 취업 알선을 실시하였습니다. 파주시의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개장에 따라 파주시와 협력하여 패션숍세일즈과정을 운영하였고 가평군에는 600여 개의 펜션이 운영되고 있어 관광 성수기에는 펜션관리 인력수급이 절실한 상황을 고려하여 가평군과 펜션관리사과정을 운영하였으며 또한 2011년 구리시가 교육혁신지구로 지정되는 등 지역 고용여건의 변화에 발맞춰 구리시와 초등수학지도사과정을 운영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들에 대한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펜션, 백화점 등에서 현장실습도 실시하였으며 일자리협력망도 3회 운영하였습니다. 2012년도에도 시군과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것과 동시에 시군이 취창업 수요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시군의 지원제도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일취월장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일취월장 프로젝트는 저희 센터의 특색사업으로 “일뜰날 취업성공! 월요일 창업성공!”을 네이밍 한 것입니다.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은 매월 1일 저희 센터나 경기북부 시군을 순회하며 총 9회 개최, 현장에서 132명이 채용되었습니다. 월요창업관은 매월 4째주 월요일 예비창업자가 창업체험공간을 마련해 주는 사업으로 2011년 총 5회를 개최하여 2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일뜰날은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각별히 배려해 주시어 확대해 주신 예산 1,000만 원으로 시군 순회를 실시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지원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12년 예산 수립 시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7쪽 새로일하기센터 운영입니다. 출산, 육아부담, 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지원을 전담하는 종합취업지원시스템으로 2011년 9월 30일 현재 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1,098명의 여성을 취업시켰습니다. 2010년 대비 취업자 수가 39% 향상되었습니다. 아울러 취업준비 프로그램, 높여라! 취업의 꿈 프로그램을 총 13회 168명 교육하고 새일 인턴을 33개 기업에 56명 지원하였습니다. 일ㆍ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간담회를 3회 실시하였고 기업체 취업 네트워킹을 1회,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 교육을 9개 업체 377명에게 실시하였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8회 80가족 290명에게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가족체험을 13회 265명을 대상으로 함께 추진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지원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시군 여성회관 기능전환 유도를 위한 시군 연계 취업서비스를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특색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교육수료생 취업실습 지원사업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은 취업의지는 높으나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로 취업교육 수료 후에도 경제활동 재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경험 부족에 따른 자신감 결여를 취업실습을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센터 방과후 아동지도사반, 초등수학지도사반 우수수료생 25명을 경기북부 10개 시군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파견하여 그중 15명이 취업되었습니다. 커리어컨설턴트 양성과정 수료생 13명을 시군 일자리센터 등에 파견하고 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청소년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터나 다문화여성 중국어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등은 현재까지 지역아동센터 등에 파견되어 지금 실습 중에 있습니다. 2012년에는 교육과정별로 더욱 다양한 실습기관을 확보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더욱 많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제고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22쪽 가평 펜션관리사 양성과정 운영입니다. 가평지역 펜션업계가 여성인력 구인난을 겪고 있어 이에 따라 펜션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여 소외지역 여성들의 취업률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가평 펜션관리사 양성과정은 가평군 여성회관과 협력하여 가평 거주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직업의식, 클리닝, 이벤트 교육 등을 추진하여 교육생 중 12명이 취업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2012년에는 가평뿐만 아니라 남양주, 포천 등 펜션밀집지역에서도 펜션관리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저소득 여성의 지속적,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예산편성 과정에서 실국별 실링 등으로 인해 소요예산 전액을 계상하지 못하고 900만 원만 계상해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님들께 2012년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에는 가평뿐만 아니라 남양주, 포천 등 펜션밀집지역에서 펜션관리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저소득 여성의 지속적,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취창업 지원 일자리 협력망 구축사업입니다. 교육생 취업을 위한 구인업체 발굴과 협력을 위해 우리 센터의 네트워크 기반을 활용하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교육생을 취업 연결하고자 일자리협력망 구축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직종별 일자리 협력망으로 커리어컨설턴트반 등 8개 직종의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였으며 경인지역 통계청과는 통계조사분야 여성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및 시군교육청과는 초ㆍ중등학교 방과후 교사의 취업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도 직종별, 기관별, 지역별 일자리 협력망을 더욱 확대하고 일자리 협력망을 통한 실질적인 취업지원 효과를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 업무추진입니다. 인터넷 이용의 보편화로 인터넷 중독의 사회경제적 폐해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경기북부지역의 건전한 가족문화 및 정보문화를 조성할 기관으로 지난 10월 19일 저희 센터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경기북부인터넷중독대응센터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2011년은 시설 및 인프라 구축 비용으로 4,000만 원을 제4차 추경에 계상하였으며 2012년 본예산에 가정방문 상담 및 집단 상담비로 6,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업무로는 인터넷중독대응콜센터 운영, 전문상담사 양성교육, 찾아가는 가정ㆍ학교ㆍ시설방문 상담, 집단상담 및 예방교육, 도민홍보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행정안전부로부터 경기인터넷중독대응센터로 지정받은 여성능력개발센터와 협조하여 경기도의 인터넷중독 대응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27쪽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처리요구 사항은 전체 14건으로 시정 10건, 처리요구 4건 모두 완료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자세한 내역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7쪽부터 29쪽까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향후 업무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 추진토록 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업무보고서(북부여성비전센터)
○ 위원장대리 안계일 최향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저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장에는 경기여성연대 이정희 님께서 방청하고 있습니다. 저희 위원회에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감사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한 분당 10분 이내에 하시되 시간 내에 질의를 다 못하신 경우에는 추가로 질의를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오 부의장님 질의하십시오.
○ 강석오 위원 안녕하세요? 광주 출신 강석오 위원입니다. 최향순 소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 답변자료에도 보면 열의를 가지고 이렇게 해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감자료 30쪽을 좀 봐주시겠습니까? 여성친화기업 지정 및 예산지원 현황이 나오는데요. 18개 업체에 7,570만 원이 지원됐는데 여성친화기업의 지원대상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정을 하셨나요? 간단히 대답해 주세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저희는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에 직장에 적응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인턴도 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가장 많이 있는 지역의 기관으로 저희가 했습니다.
○ 강석오 위원 그 세부 체결 기준에 어떤 범위나 내용이나 이런 게 뭐 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 부분은 저희가…….
○ 강석오 위원 없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저희 북부지역에서 아무래도 여성들이 취업을 가장 많이 할 수 있고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쪽을 저희가 택했습니다.
○ 강석오 위원 무수한 기업체가 많이 있을 텐데 18개 업체를 이렇게 선정하시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보면 본 위원은 이 선정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과연 이것이 여성친화기업, 인턴들을 해 가지고 50만 원씩 지원을 한 거네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한 달에 50만 원입니다.
○ 강석오 위원 월 50만 원?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강석오 위원 50만 원이면 그 인턴요원들이, 물론 청년실업 차원에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 50만 원 가지고 인턴들이 많이 오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그거는 기준이 여성가족부에서 그 지침을 정해준 거기 때문에요. 1인당 50만 원, 6개월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침에 정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대상을 그렇게 한 겁니다.
○ 강석오 위원 실제로 50만 원 가지고는 그 인턴들이 출퇴근을 해야 될 거고 식사도 해야 될 거고 그러면 실제로 어떤 도움이 안 되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런 부분은…….
○ 강석오 위원 현실적으로 인턴들도 도움이 되고 또 그래야만 어떤 기업체에 가서 열심히 일을 할 것 같은데 의기소침 되고 그렇지 않겠는가 싶어서 이것을 좀 지적을 해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는 지원은 50만 원을 하고 있지만 인턴을 받을 수 있는 데가 95만 원에서 95만 원 이상이기 때문에 저희는 50만 원 지원하더라도 한 90만 원을 기준으로 한다면 45만 원 정도는 기업체에서 내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강석오 위원 아, 일부는 기업체에서 부담을 한다는 얘기예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50만 원만 하는 게 아니고요.
○ 강석오 위원 그래서 실제로 보면 여기 기업체들이 사실 의정부 백병원이나 이런 데는 큰 업체잖아요. 큰 병원인데 이런 데는 사실 어떤 여러, 재정상의 어려움도 없고 그랬을 텐데 이런 데는 3명씩 되고 어떤 데는 1명, 또 못 받은 데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좀 현실적으로, 어려운 소기업체라든지 이런 데도 어떤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여쭤본 거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게 또 조건 자체는 4대보험이 들어가고 주 5일 근무제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건이 조금 달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려운 쪽은 저희가 지원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강석오 위원 아니죠. 소업체도 웬만한 기업체는 다 4대보험 되잖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앞으로 저희가 그런 기업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 강석오 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그다음에 그 뒷장에 32쪽을 보면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이 있습니다. 2년 치 2010년, 2011년 수의계약 사항을 제가 요구했는데요. 거기 보면 1인 견적을 받았어요, 계약방법에서. 소액수의 1인 견적을 다 받았거든요? 계약방법에 보면. 1인 견적을 받은 이유가 있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1,00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저희가 법에, 행정안전부 예규에 지방자치단체 수의계약 운영…….
○ 강석오 위원 그 뜻은 제가 알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거기에 저희가…….
○ 강석오 위원 그런데 2개 업체, 3개 업체, 몇 개 업체를 받게 되면 실제로 보면 더 싼 금액에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왜 1개 업체만 받았느냐 이것이 제 질문하는 요지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에는요. 저희가 조건은 이런 걸 한 거로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2개 업체를 일단은 저희가, 한 군데만 받아서 선택하는 게 아니라 2개 업체를 저희가 요청을…….
○ 강석오 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 1개 업체라고 하셨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여기에는 견적은, 계약방법은 이런데, 계약방법은 1개로 되어 있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한 군데를 더 받아서 비교할 수 있도록…….
○ 강석오 위원 몇 군데 더 받았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강석오 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얘기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강석오 위원 몇 개 업체를 이렇게 받아보면 현실적으로 금액을 좀 예산 덜 들이고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고요. 그걸 또 받기 위해서 타 견적을 그냥 받아서 이렇게 하면 안 되시고요. 실제로 몇 개 업체를 받아보면 나온다, 계산이. 결국 예산도 절약할 수 있지 않느냐. 그리고 거기 보면 2010년도, 2011년도 연이어서 디지털오에이나 넥슨정보통신, 동방시스템 등등이 보면 계속 2회 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수의계약이.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강석오 위원 실제로 많은 업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여기 제가 자료를 받은 건 2년입니다만 실제로 전년도나 그 이전 것을 보면 계속 같은 실정일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그 업체들에 한정된 그런 수의계약이 계속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발전도 없고 예산 절감도 안 되고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 보면 10년도에 한 업체들이 11년도에도 계속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물론 용역사업 같은 것은 어떤 면에서 시스템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어요. 그렇지만 공사관계 업체도 있는데 그렇단 말이죠.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것은 모든 시스템의 수의계약은 그 업체들에 한정해서 계속 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제가 지적은 그걸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 업체들을 또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몇 개 업체를 받아보면 금액도 싸질 수 있고 예산도 절감되고 또 물품도 좋은 물품을 안내 받을 수 있는 계기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그건 좀 그렇게 해주셨으면 어떤가 싶은데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위원님 말씀 저희도 하고요, 앞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아마 전산 같은 게, IT와 관련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또…….
○ 강석오 위원 그 용역은 제가 알아요.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런 부분이 있어서…….
○ 강석오 위원 그런 사항도 있지만 그렇다면 공사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답변을 하실 거냐 이거죠. 그건 아니잖아요. 계속 이렇게 연이어서 같은 업체에 줬으니까. 그래서 그거는 좀 신중하게 다방면 쪽으로 열린 행정을 오픈화시켜서 하셨으면 어떤가 싶어서 지적을 합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앞으로는 저희가…….
○ 강석오 위원 그리고 많은 민원사항들이 있었는데 많은 부분을 잘 처리를 하셨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미개설이라든지 또 어려움을 표현한 사항들이 간간이 많이 보이네요. 그 사항들은 결국 예산상의 문제겠죠. 또 행정인력적인 문제 등등의 여러 가지가 있겠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강석오 위원 그렇게 알고 이런 것은 의욕적으로 많이 잘하시는 부분은 있지만 또 우리 민원인들께서는 욕구가 사실 많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그 예산상에 문제가 되면 위원회 우리 다음에, 예산 실링 때문에 안 됐다 그랬는데, 반영이 안 됐다 그랬는데 아까도 말씀을 하셨죠. 어떤 사업이던가? 취창업인가요? 아니, 가평 펜션과 관련해서 남양주 내지는 다른 데다가 이런 걸 해야 되는데 실링 때문에 반영이 안 됐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강석오 위원 그런 것은 저희 위원회에서 앞으로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 내지는 이렇게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또 위원님들이 지적이나 아니면 이렇게 말씀하실 때 잘 말씀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센터가 있을 때 그래도 많은 인원들이, 우리 북부지역이 또 열악하잖아요. 많이 이용할 수 있게끔 시스템이 더 보강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고맙습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강석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또 다음 질의하실 분? 위원님들께서 조금 양해해 주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순서를 일단 한 쪽씩 이렇게 차례대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윤은숙 위원 그냥 원하는…….
○ 위원장대리 안계일 물론 원하는 분이, 다 원하는 것입니다, 양쪽으로. 그래서 문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경희 위원 남양주 출신 문경희 위원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열악한 북부지역에서 여성고용창출과 창업을 위해서 많이 고생하심에 일단 노고를 드리고요. 30페이지를 먼저 보면요. 우리 국가에서 새일센터를 통해서 새일 인턴제도를 들여서 고용창출의 효과를 누리고자 이렇게 50만 원씩 6개월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 상당히 고생하신 흔적이 보이는데요. 한 가지, 코스모스주식회사와 식탁애행복 용현지점을 보면 6개월까지 최장 지원이 될 텐데 3개월씩만 했어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거는 본인이 보통 필요에 따라서 3개월, 꼭 6개월이 아니라 3개월도 할 수 있고 하는데…….
○ 문경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3개월 후에 정식직원으로, 아니면 계속 고용 승계가 이루어졌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분은 도중에 가정해 가지고 3개월만 하겠다 해서 그만뒀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렇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문경희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문제점이 이런 걸 좀 계속 모니터링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이건 제안이고요. 국가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서 인턴 비용을 대는 이유는 인턴기간이 지나서도 이 업체가 이 인원에 대해서 고용 승계를 해줄 것, 그러니까 고용이 보장될 것을 예측하고 또 바라는 차원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서 인턴으로 일하신 분들은 쭉 그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니터링 해보고 인턴기간만 채용하고 인턴을 계속 고용 승계하지 않는 업체는 아마 배제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는 사실 그 부분을 올해는 신경 써서 그만두더라도 저희가 취업설계사가 있어서 담당 취업설계사하고 계속적으로 연계가 되어 있고요. 지금 취업하는…….
○ 문경희 위원 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인턴을 채용할 시의 조건으로 6개월을 저희가 사실은 보조를 해주는 것 아닙니까. 거의 임금의 절반 정도죠? 절반 정도를 보조해 주는데 이렇게 인턴 6개월 기간이 지나면 최소한 1년 정도는 고용 승계를 보장받는다거나 이런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계속 고용하는 것보다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도 13명이 계속 고용이 되고요. 저희가 그분들…….
○ 문경희 위원 계속 모니터링은 하고 계시다는 거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모니터링을 하기 때문에…….
○ 문경희 위원 그래서 계속적으로 고용 승계가 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고용 승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속적인 관심, 그리고 사후관리를 계속 해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다음에 제가 또 뭘 했냐면 민원접수내용 및 조치결과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2009년과 2010년, 2011년 사이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이 초등수학지도사과정을 오전 시간대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이 동일민원 중에 최다 민원이었어요. 이 부분에서 오전 시간대로 변경이 안 되는 이유는 뭐예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에는 교육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당초에 저희가 공고할 때는 시간대나 이런 부분을 갖고 저희가 공고를 하기 때문에요.
○ 문경희 위원 지금 시간대는 언제예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보통 10시에서부터 12시까지.
○ 문경희 위원 그러면 오전 시간대인데 더 일찍 해달라는 겁니까? 지금 현재 오전 시간대인데…….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 교육과정만 저희가 가능한 오후 스케줄을 잡았는데요.
○ 문경희 위원 그러니까 그 과정은 현재는 오후인 거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문경희 위원 그런데 그걸 이제 오전에 해달라는 거예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오전에 해달라는 민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검토하겠다는 그런 의견을 교육생들이나 그런 부분 해 갖고…….
○ 문경희 위원 전달을 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내년에는 꼭 저희가 가능한 한 검토를 하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저는 민원이, 동일 민원이 이렇게 많이 연도별로 꾸준히 온다라는 건 여기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냥 어렵다는 것보다는 작은 공간이라도 만약에 마련될 수 있다면 이분들이 또 창업을 하거나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되어지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내년에는 꼭 오전으로 하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네. 그다음 39페이지부터 보면요. 이 부분은 좀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제가 취창업과정 수료 후에 하반기 수료율이 너무나 저조했었습니다. 40페이지를 보면 하반기에는 수료율이 64%밖에 되지 않아서 정원으로 등록하고 수료한 실적이 적고, 그러면 우리가 투자한 만큼 제대로 수료가 안 되니까 인원을 활용하기도 그리고 취창업하기도 힘들었는데 올해 동일 내용을 보니까요. 올해는 수료율이 82.4%로 작년 하반기로만 봤을 때는, 토털 70.9지만 하반기로 봤을 때는 64%였거든요. 이 부분에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을 일단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53페이지를 한번 봐주시면요. 여성채용박람회 실적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것과는 상반되게 우리 일뜰날 행사 개최를 작년도 같은 경우는 12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참여업체 수도 직간접으로 해서 697개 업체가 됐고요. 참가자 수가 985명인데 우리 예산은 적은 예산으로 500만 원이죠.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산이 사실은 2배로 늘었죠. 1,0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우리 일뜰날 개최 수도 9회로 현재 좀 줄어 있고요. 직간접 참여한 업체 수가 394개로 줄어 있고, 그리고 참가자 수도 985명에서 936명으로 전체적으로 좀 줄어 있습니다. 물론 집행액을 다 집행하지 않은 것은 알겠어요. 8,200만 원 현재 집행하고 조금, 한 1,800만 원 정도 남아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집행액도 작년보다는 많이 집행한 거죠. 그러니까 일뜰날 행사 자체가 적은 예산으로 많은 효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아는데 작년에 비해서 이건 저조해서 왜 그런가 하고 이유를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올해는 아직도 저희가, 작년은 12월까지 했지만 이 자료는 9월 말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10월 자료가 아직 안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아마 올해도 저희가 작년 못지않게, 앞으로 11월, 12월이 아직도 있는 상황이고…….
○ 문경희 위원 그럼 연말에 참여업체와 참가자 수가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면 되겠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리고 저희가 또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시군 순회를 하다 보니까요. 저희 센터 자체 하면 저희가 모든 걸 하는데 시군 순회하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시군 순회를 하게 되니까 저희가 아무래도 참가하기에 실적이 조금 낮았습니다.
○ 문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그다음에 54페이지를 잠깐 보겠습니다. 54페이지를 보면 우리가 위탁사업계약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한 거죠. 2010년도에는 같은 계약명의 IT전문기술과정 교육이 계약자도 똑같습니다, 나우앤아카데미. 계약업체가 똑같은 것에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산액이 좀 많이 줄었어요. 오히려 그러니까 전년도에는 1억 4,900만 원이었던 예산액이 동일 계약명의 계약자인데 1억 2,000만 원으로 줄었는데 이건 어떻게 절감하신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하고 과정이 조금 다릅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전산ㆍ세무나 이런 게 2개 과정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 과정을 빼고…….
○ 문경희 위원 아, 그 과정 하나를 없애버리신 거구나!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두 과가 없어지고 저희가 올해는 요새 트렌드에 맞게 과정 자체를, 내용 자체를 보강했던 그런 부분입니다.
○ 문경희 위원 아, 그러면 전체적인 사업에서 동일사업이지만 한 과정 축소를 했다는 말씀이시네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두 과정을요.
○ 문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6페이지요. 66페이지에 보면 교육과정별 교육인원과 수료 후 취창업 현황 및 지출예산 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0년과 2011년 직업교육훈련 운영실적 보시면요. 취창업률이 50% 미만인 곳이 병원코디네이터, 유통서비스과정, 2010년도는 그렇고요. 2011년도는 블로그마케터, 커리어컨설턴트, 녹색환경교육지도사 이렇게 해서 사실 50% 미만의 취창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제가 봤을 때 이런 다양한 과정을 설치하시고 운영하시는 건 참 잘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이런 과정을 설치할 때 과정만 설치할 것이 아니라 여기에 이 과정과 연계된 관련 사업체와 고용 승계로 이어질 수 있는 직업도 그 이상으로 마련해서 이분들이 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노력까지 같이 해두시는 것이 좋겠다라는 제안입니다.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많은 업체를 다양하게 리쿠르팅 할 때 거기에서 이런 관련 강좌를 펴실 때는 어느 정도 취업이 되겠다라는 취업의 문, 그것까지도 확보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72페이지요. 2011년도와 2010년도에 여성교육관련 중도탈락자 현황이 2010년도에도 238명, 2011년도에도 251명, 사실은 정원이 조금 늘었는데 중도탈락자도 못지않게 많이 늘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이 부분은 중도탈락자에 대해서 “수강료를 환불 조치함” 이런 어떤 금전적인 조치보다는 중도탈락자가 왜 중도탈락을 했는지 원인 분석을 해서 차기에는 중도탈락이 생기지 않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그분들이 편안하게 이 여성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북부지역이 원체 거리가 멀고 면적이 넓어서 아마 왕복하기도 힘들었을 거예요. 그런 거 관련해서 셔틀버스 운행이랄까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습니다. 일단 원인을 한번 파악해 보셨는지요? 최고 큰 원인이 무엇입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결국은 이분들이 처음에는 의욕을 갖고 왔다가 자기가 교육하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 문경희 위원 왜 부담이 됐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교육이 어렵다든가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또 보면 집안사정으로 부모가 아프다든가 육아 이런 부분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파악했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요. 내년에는 저희가 교육할 때 이런 것도 굉장히 신경을 써 가지고 해나가겠습니다.
○ 문경희 위원 사전에 어떤 조건을, 어디까지는 해야 된다라는 그런 조건과 좀 더 편안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정비 그런 것도 같이 갖추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문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로 손 들어주십시오. 심숙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심숙보 위원 심숙보 위원입니다. 저는 행감 요구자료 57쪽에 기반해서, 지금 현재 센터에 38개 정규교육과정이 있고 10개의 특별교육과정이 있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심숙보 위원 그리고 현재 올해 교육인원은 2,383명이었고 현재 몇 명까지 교육이 됐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지금은…….
○ 심숙보 위원 됐고요. 그건 자료에 보면 나오니까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2,238명까지 저희가 교육을 끝냈습니다.
○ 심숙보 위원 그런데 현재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성패요인은 강사의 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강사의 등급은 수료생이 정합니까? 교육받는 수료생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들이나 이렇게 공고를, 처음에는 저희가 공고를 하게 됩니다. 강사모집 공고를 하게 되고 또 면접을 통하든가 저희가 시험, 1차 같은 때는 서류나 공고했을 때 관련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통하고 2차에는 전문가 면접을 통해서 저희가 모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심숙보 위원 왜냐하면 만족도 조사에 의하면 높은, 90% 이상 받은 분도 있고 33% 대를 받으신 분도 있어요. 그런데 강사의 시급이 A급은 4만 5,000원, B급은 4만 원 그다음에 C급은 3만 5,000원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교육생한테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인지?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작년까지는 저희가 3만 원 정도 낮게 계속 했었는데요. 중요한 것은 저희가 취창업기관으로 일을 해 가지고 수료율을 높이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강사의 역할이 굉장히 큰 것 같아서 저희가 강사할 때는 연 1회 할 때 만족도 조사도 하고 수료율을, 취창업률을 해가지고 거기서 취창업률이 높은 분들은 저희가 인센티브 차원에서 강사료를 조금 더, 4만 5,000원, 4만 원 이렇게 장기적으로 했습니다.
○ 심숙보 위원 왜냐하면 강사가 29명이잖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26명.
○ 심숙보 위원 26명. 그중에 한 25명 정도 C급으로 나왔거든요. 그러면 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고요. 그다음에 대체할 수 있는 강사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얘기도 들었거든요. 그래서 강사의 질을 어떻게 하면 수강생이 만족할 수 있는 B급 이상으로 올릴 수 있을 것인가 그런 부분을 고민해 보고 싶다라는 뜻으로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과정별 등록인원 현황에서 보면 2010년에 자격증취득과정에서 취창업과정이 있어요. 그런데 유일하게 반찬분식전문교실은 만족도 부분에서 100점인데 그게 유일하게 없어졌거든요. 제가 여성으로서 생각할 때 이런 부분은 교육이 있거나 없거나 관계없이 솜씨만 좋으면 바로 창업해서 반찬가게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인데 왜 2011년에는 없어졌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에는 이걸로 만족도는 높지만 이런 게 여성회관이나 주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취창업과 관련되는 좀 업그레이드 되어 있는 부분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더 이상의 이쪽은 안 하고 저희가 아동학습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이라든가 요새 많이 되는 그런 부분으로 했었습니다.
○ 심숙보 위원 물론 만족도 높은 것이 금년 사업으로 이어져서 좋은 성과를 내는 건 알고 있고요. 단지 이렇게 고학력은 어느 걸 배워도 다 수용할 수가 있어서 취업에 좀 더 이로운데 반찬분식은 말하자면 전업주부였다가 갑자기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을 때 바로 할 수 있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여성한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쉬웠고 이런 과정이 다른 센터에도 있나요? 저희 경기도 도립이 아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여성회관 쪽이나 그런 데서 지금, 의정부나 양주는 여성회관이 별도로 없지만 다른 시군 같은 데서는 보통 이런 걸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취창업을 계속 유지해 나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창업률이 낮기 때문에 저희는 이 부분을 접은 상황입니다.
○ 심숙보 위원 네. 그리고 자격증취득과정에 있어서 이 부분들은 어떻게 취업까지도 연결이 되나요? 한식조리기능사 그런 부분.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이게 수요는 굉장히 좀 있는데 요즘에는 한식이나 이런 자기, 그러니까 제과나 이런 부분이 사실은 창업하거나 그런 부분이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교육은 자격이나 이런 걸 많이 하는데 취업은 그렇게, 낮은 부분입니다.
○ 심숙보 위원 그래도 이분들이 취미로 자격증취득과정이니까 언젠가는 예비창업군에 속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이분들도 말하자면 취업을 하기 전 단계이지만 그 부분을 좀 관리해서 그런 쪽에 알선이 오거나 할 때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지금 현재는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반드시 취업이나 자격증이 있는 데는 구직등록을 하라고 본인들한테 얘기하거든요. 구직등록이 되면 저희 취업설계사가 있기 때문에 계속 그런 데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은 취창업을, 취업을 원한다든가 그런 건 저희가 연계를 계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심숙보 위원 어쨌거나 취업이나 창업을 하기 전 단계이신 분들도 꾸준한 관리를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말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심숙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질의하실 위원님, 신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종철 위원 부천 출신 신종철 위원입니다. 2011년도 경기도종합감사가 언제 진행이 됐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2월 달에 했습니다.
○ 신종철 위원 2월 달에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2월 15일경에 저희가 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런데 보면 2009년 감사하고 2011년 감사에서 계속 IT전문기술 용역에 관한, 이게 협약의 평가문제들인 것 같아요. 2009년에는 협약체결의 계약내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거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신종철 위원 그리고 2011년에는 기술용역의 평가 배점에 대한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 있거든요. 두 가지 다 같은 사업 용역을 주는데 계속 지적이 되고 있는데 이 사유는 어떤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게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나 그런 부분을 처음에 해야 되는데 아마 주관적인 그런 게 있다고, 그게 정량적인 그런 게, 세분화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약하다고 저희가 2009년도나 2011년도 올 2월에 지적을 받아서 저희가 이번에 할 때는 정량적인 내용이, 저희 같은 경우는 할 때 처음에는 “매우 좋음” 이런 식으로 주관적인 그런 걸 많이 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배점을 전문강사 인력이나 경력 같은 게, 그러니까 누구나 봤을 때 세부적으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구체적인 배점 기준을 만들지 않고 그냥 “좋다, 안 좋다” 이런 정도로 구분을 해서 지적을 받았다는 얘기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지적을 당했습니다.
○ 신종철 위원 그러니까 2010년도 시행한 내용에 대한 지적이네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신종철 위원 일단 2009년, 2010년 어쨌든 위탁과 관련해서 계속 지적이 연이어진다라고 하면 좀 세심한 주의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거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작년에 지적했던 부분을, 올해 저희가 위탁할 때는 그 부분을 반영해 가지고 했습니다.
○ 신종철 위원 3월 달에 바로 그 지적사항을 고쳐서 반영한 것이죠? 하여튼 동일한 부분에서 지적이 계속 나오는 것들은 심각하게 고려하셔 가지고 이러한 문제가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신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왼쪽에 계신 위원님들 중에서. 이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라 위원 이라 위원입니다. 아까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점 반복되지만 아까 미개설 과정이나 시간변경에 민원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것 좀, 물론 북부지역은 우리가 봤을 때 어느 정도는 기관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요. 그걸 통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좀 많이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관련해서 맞춤형 교육도 많이 신경쓰고 참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걸 통해서 자격증 과정에 혹시 이주여성이나 다문화가족 참가자가 있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는 올해는 중국어강사 양성반을 했었습니다. 전에는 영어강사를 2년 동안 했고요. 올해 중국어강사 양성반을 했는데 15명 정도를 해 가지고 10명 정도는 취업이 됐고, 저희가 지금 현재도 인턴과정을 해 가지고 다른 데 가서 일단은 취업하기 전에 트레이닝하는 과정으로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현재 그 부분에 지금 나가 있는 상황입니다.
○ 이라 위원 일반자격증 과정을 보면 미용이나 헤어디자인 이런 것도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자격증 일반반에 다문화가정이나 이주여성들의 참가자가 있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쪽은 없었는데요.
○ 이라 위원 없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처음에, 작년에는 있었고 영어반에 필리핀 여성이 참여해 가지고 자격증 받아서 지금 현재 취업한 상황이고요. 저희는 별도로 올해는 못했지만, 왜냐하면 다문화센터라든가 이런 데가 굉장히 다양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쪽에서 하고 있는 부분은 가능한 저희가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이라 위원 제가 하고 싶은 건 특별히 따로 반을 만드는 것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도 다문화가족이나 이주여성들이 자유롭게 신청해서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면 참 좋겠다, 그걸 통해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나 이런 경우는 일반교육은 하지만 자격증 줄 만한 그런 교육을 하기에는 아직 현안이 다 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일반 지금 하고 있는 교육과정에도 다 똑같이 받아줄 수 있으면 참 좋고, 이러한 홍보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는 항상 문이 열려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하는 부분은. 그리고 저희가 또 다문화센터 이런 쪽을, 언어에서 한국어 같은 언어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저희가 계속 부탁을 하고 있거든요. 어느 곳이든 저희는 열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만 잘 되고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앞으로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 이라 위원 중국어과정도 좋지만 일본어도 교육을 받아서 나가서 취업하기 참 쉬운 부분일 거 같아요. 그것도 설립했으면 좋겠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일본어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라 위원 그리고 방과후 지도사나 창업교육에도 여성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있어서,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 전담자 같은 거나 이런 거 다 다문화센터에 배부되나요, 혹시?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다문화센터라고 저희가, 의정부 같은 데는 저희가 연계돼서 하고 있고 홍보물은 다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일반 양주 이런 데도 다 하고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저희 입장에서는 신청하는 부분이 사실 없습니다. 저희는 누구나 다 참여하기를 원하는데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더 세심히 챙겨가지고 그런 부분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요.
○ 이라 위원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북부지역인 만큼 여성을 위해서 하고 있는 교육을 더 활성화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으면 참 좋고요. 그리고 만족도가 높은 교육은 다른 데서 한다 그래서 지금 미개설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족도가 높은 만큼 참가자도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과정인데 그것을 계속 개설해서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 같은 경우는 특히 남양주나 의정부 다문화센터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취업준비 프로그램이나 그런 부분을 동두천에 저희가 했거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도 계속적으로 하고 하여튼 센터와 여성담당관실하고 연계해 가지고 저희가 언제든지 교육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 이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이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은숙 위원 성남의 윤은숙 위원입니다. 우리 취업하고 창업에 대한 토털서비스 지원시스템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북부여성비전센터는 남부권에 있는 여성비전센터나 여성능력개발센터에 비해서 환경적으로도 열악하고 예산 역시도 굉장히 적은 규모이기 때문에 사실 앞으로는 지금, 제가 오늘 우리 소장님께서 해주신 성실한 보고라든가 진정성 있는 자료를 보면서 더 많은 예산을 빨리 지원을 더 많이 해서 북부 쪽에 있는 여성들에게 그야말로 어떤 지역적인 형평성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느꼈었던 부분이 일취월장이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하시면서 또 여러 가지 여성 취업이 참 많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자료에 의하면 16.9%였던 게 2010년도에는 거의 37.3%로 또 취업률이 크게 신장이 됐었고 또 제가 행감을 준비하면서 굉장히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던 부분이 2010년도에 비해서 우리 북부비전센터의 홈페이지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여성 취업하고 창업 관련해서 36개 사이트를 연결시켰던 그런 부분이라든가 또 채용정보에 대해서 한눈에 진행 중과 완료에 대한 그런 부분이 너무 정확히 명시가 돼서 누가 봐도 쉽게 이렇게 볼 수 있었던 홈페이지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또 그런 부분은 사실 우리가 칭찬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2011년 취업자 수가 기록에 보니까 789명 정도로 지금 나와 있더라고요. 우리 경기도권 내에 혹시 취업을 원하는 수가 몇 명 정도 된다고 우리 소장님은 생각하십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저희가 교육을 이렇게 해보면요. 여성들의 한 70% 정도는, 교육생들 대상으로 저희 센터에 오는 분들 하면 70% 정도는 취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갖는데 그 여건이 아이들이나 육아 이런 문제 때문에, 가정의 문제 때문에 굉장히 어려워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북부지역만, 저희가 또 북부를 관장하니까. 북부지역의 여성 경제활동을 저희가 한번 보면 53만 정도로 파악을 좀 한번 해봤고요. 아마 비경제활동이 71만 정도가 되는데 취업은 한 51만 정도,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앞으로는 저희가 여성들을 위해서…….
○ 윤은숙 위원 그래서 제가 잡코리아에 보니까 구직을 등록한 사람이 2만 8,000명 정도 되고 그중에서 우리 북부권만을 따지다 보니까 한 5,000건 정도 제가 서치를 했어요. 가평 이렇게 해서 5,000건 정도 했는데, 우리 센터에는 1,406건이 지금 등록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등록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현재 보니까 117건 정도가 지금 유효한 건수더라고요. 진행 중인 건수가 117건인 상황이란 걸 보고, 어쨌든 전체적으로 이렇게 취업률이 한 62% 정도로 제가 맞춰본 계산에 나와 있었고, 그래서 우리 여성비전센터라고 그래서 지금 잡코리아 같은 경우 연매출이 310억입니다. 대단하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윤은숙 위원 그건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누구든지 무상 사이트를 이용하고 싶은 게 경기도민의 마음이고 저 역시도 무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누구나 다 바라는 사항이지만 그만큼 우리 경기도권 내의 도에서 운영하는 취업사이트들이 열악하기 때문에,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유료인 잡코리아를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금 우리 북부비전센터라고 그래서 뭐 그만큼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거기에 대한 목표로 한번 도전을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지금 소장님께서, 센터에 지금 5명이 취업설계 상담을 하고 계시나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윤은숙 위원 하고 있는데 지금 진행과정이, 취업 상담을 하고 그다음에 등록을 하면 또 우리 여기 계시는 설계사 상담분이 또 기업체와 연계를 해서 취업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하고 계십니다. 물론 이 시스템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편으로 이해가 되는 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 하더라도 그 교육을 흡수할 수 없는 수강생들의 개인적인 능력이 있고 환경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도움을 받아야 되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런 경우도 물론 없으라는 건 아니지만 이 부분은 이 부분 대로 살리되 더 중요한 부분은 취업을 원하는 구인과 구직에 대한 원스톱 시스템을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겁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윤은숙 위원 그래서 일단 구직자가 직장을 원했을 때 그 회사와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잡코리아처럼 마련하게 된다면 많은 정보도 얻게 되고 본인도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을 하게 되고, 지금 너무 이렇게 열악하다 보니까 컴퓨터라든가 이런 홈페이지나 인터넷에 익숙지 않은, IT에 익숙하지 않는 그런 여성들은 지금 하시는 대로 계속 하되 또 다른 시스템을 구축해서 함께 한다면 취업할 수 있는 인원들이 더 많지 않을까 싶고, 설사 취업을 못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우리 비전센터의 역할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용인에 있는 능력개발센터하고도 연계는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저희가…….
○ 윤은숙 위원 연계돼야 되는데 그 부분도 사실은 북부에 있기 때문에 남부권에 대해서 취업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사 갈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많은 정보망을 확보해서 연결하는 것은, 그건 돈 드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IT라는 게 공간과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이용하게 된다면 여기에 대한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혜택을 받을 것 같고, 그래서 되도록이면 제가 이런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 도와 그리고 행정부지사라든가 이렇게 역할을 하시는 분과 자리해서, 물론 시스템을 하려면 약간의 경비 부담이 많이 되겠지만 그런 부분은 사실 굉장히 저희들도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경기도 전체에서도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토털시스템으로 해서 현재 하고 있는 취업의 시스템을 좀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그런 시스템을 확보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지금은 그냥 홈페이지에 저희가 배너가 사실 연계만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능력개발센터하고 같이 해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발전하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윤은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윤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천영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천영미 위원 천영미 위원입니다. 일단 우리 북부비전센터 같은 경우는 북부 쪽에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없는 관계로 그쪽에 관련된 업무도 같이 겸하고 있는 거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천영미 위원 수고가 상당히 많으십니다. 많은 업무 중에서, 지금 중복되는 것 같은데요. 새일 인턴 관련해서 지금 국비 내시가 올해 내려왔나요, 내년 게? 국비 내시, 전체적인 예산.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국비 내시가 올해 수준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 천영미 위원 올해 수준으로 내려왔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50명 저희가 받을 수 있도록…….
○ 천영미 위원 지금 406억에서 78% 정도 지원을 해주는 건가요, 국비가? 78%?
(「국비 100%」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국비 100% 아닙니다.
(「80%, 20%」하는 관계공무원 있음)
80%, 20%예요?
○ 위원장대리 안계일 그 자료 소장님께 드리도록 하세요.
○ 천영미 위원 그럼 80%, 사실 국비사업을 하면서 국비에서 거의 80% 정도 비율 주는 사업이 그렇지 많지가 않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그만큼 우리 경기도에서 그 부분을 많이 활용을 할 수 있는 게 최대한 좋은 거예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고용창출 관련해서도 지금 30쪽에 보시면 18개 업체에 나간 이 인턴들이 기간이 다 끝났습니다, 지금 현재, 원래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기간은 끝났단 말입니다. 그럼 아까 연결은 지금 계속 하고 있다고 했지만 이분들이 이 중에서 몇 분이 다시 거기에 고용이 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가 나와 있을 것 같습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천영미 위원 이 자료를 하나 이따 제출해 주시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천영미 위원 마찬가지로 정규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이 애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일뜰날 행사 같은 경우도 아까 보시면 시군으로 순회 나가는 게 좀 힘들다고는 하셨는데 자체에서 하는 것보다는 훨씬 많은 참여업체와 참여자와 연결도 많이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힘드시더라도 그런 부분은 시군으로 계속 나가서 하는 걸로 해서 그런 게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천영미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천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광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광주 위원 성남 출신 조광주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강석오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여성친화기업 지정 및 예산지원 현황 관련해서, 내용은 18개 업체가 선정이 됐는데 거의 병원들이 많아요. 그리고 인력도 병원들이 보통 둘, 셋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면. 병원에 취업하신 분들이 어떤 직종으로 취업을 한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일부는 간호사들도 저희가 하지만 대부분이 병원에서 요구하는 부분이 조리하는 과정이라든가 조리사 쪽에 많이 요구가 되고요. 전문 직종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저희가 간호 쪽에 간호사나 이렇게 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많은 요구가 없었습니다. 특히 북부 쪽 같은 데는.
○ 조광주 위원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거 형평성에 안 맞아요. 병원 조리하는 쪽을 지원한다는 게 사실 지원을 갖다가, 더군다나 예산 지원을 일정 정도 하는데 병원에 조리하는 사람을 지원하는 게 좀 타당성에 안 맞지 않아요? 기업들이 북부 쪽에서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은 조리하는 과정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많은 직종에서 요구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디든지 다 식당이 존재하는데, 그런데 특히 병원에 조리사를 파견하는 문제에 지원을 해서, 집중적으로 지원을 한다 그러면 이걸 누가 막겠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지원하는 그런 직장,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분들이 거기서 요구, 그러니까 교통문제가 좀 많이 있습니다. 북부 같은 데는 출퇴근 거리가 굉장히 멀리 있고 그러면 대부분이 저희가 요구를 해도 안 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자기 집 가까이 있는 쪽을, 어려운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을 조금 병원 쪽이나 그런 데 저희가 연결을 좀 했습니다.
○ 조광주 위원 보통 북부 쪽에 섬유산업 분포도가 어떤 것 같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섬유산업이 북부 쪽은 저희가 봤을 때 하여튼 큰 그거는 없지만 저희가 70%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북부는 저희가 현장에도 나가보고 했지만 너무 환경이 열악한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이렇게 다른 교육 같은 거, 섬유산업과 관련한 교육을 이렇게 하지만 요즘에는 취업을, 섬유 쪽을 갖고 취업을 하려고 그러면 환경이 열악하니까 대부분이 거기를 가 가지고 환경 보고는 안 하려고 합니다.
○ 조광주 위원 그래도 4대보험 적용업장들이 지금 기준이 어느 정도나 될 것 같아요, 섬유산업을 하는 업체들 중에서?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제가 거기까지는 정확하게 파악한 자료가……. 제가 다녀 본 쪽은 굉장히 좀 어렵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요. 아마 내년에는 저희가 LG패션이라든가 큰 회사가 양주 쪽에 들어오는 것 같아 가지고 저희가 좀 기대를, 북부 여성들이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넓지 않을까 저희가 이런 부분을 좀 준비할 계획입니다.
○ 조광주 위원 어찌됐든, 섬유산업이 됐든 각 산업들은 원청이 있고 하청이 있고 그렇거든요. 보통 하청업체들도 기본적으로 섬유산업 정도 되면 적어도 한 20~30명들은 돼요. 조그마한 수공업 형태라고 하더라도. 좀 열악한 부분에서 접근을 해야지 병원 같은 데 사실 조리원 지원해 주고 이런 부분, 이거는 사실 바람직하지 못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사실은 저희가 그쪽을 안 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거리 때문에 또 본인들이 거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내년에는 저희 같은 경우는 가능한 그쪽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 조광주 위원 그런 형평성을 좀 맞춰줬으면 하고요. 하여튼 내년에는 그렇게 형평성을 맞춰서 효율적으로 썼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보면 아까 취창업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하신다 그랬는데, 심숙보 위원님께서 반찬분식에 대한 부분을 지적하셨잖아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지난번에 반찬분식과정이 수료생들의 취업률은 어땠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거의 없었다고, 제가 그러니까 창업하거나 그런 부분이 2명 정도 하고요. 대부분이 자기네 가정에서 하기를 원하는 그런 상황이고요. 거의 거기서 배워서 하기 때문에 창업 같은 경우는 1명, 1~2명 정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취창업 요구하는 상황이 아니라 창업이 1명으로…….
○ 조광주 위원 창업하기가 어렵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 조광주 위원 자영업자가 생존율이 워낙…….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어렵습니다.
○ 조광주 위원 떨어지다 보니까 어렵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그런데 수요는 높죠, 그게 의외로. 그렇죠? 수요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제가 왜……. 이거를 보니까 50페이지에 특별교육과정이 있더라고요. 거기에서 다문화여성 생활요리교실 해 가지고 보면 수료율들이 굉장히 높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140명, 인원이 꽉 찰 정도로 수요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취업이랑 연계는 안 되는 거지만. 그렇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우리나라에 와서 생활의 기반을 잡는 어떤 과정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중요하다고 보고요. 취창업에 관련해서 보니까 어린이 영어강사라든지 그리고 초등수학지도사 양성과정이라든지 기타 창업 관련해서 전문성을 띠는 교육과정들을 보니까 굉장히 취업률이 낮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조광주 위원 왜 전문성을 띠는데, 이게 무슨 이유라고 생각하십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취창업 교육 그런 것 위주로 하다가 이 부분이 조금 저희가 약해 가지고 내년에는 저희가 조금 전문적인 그런 것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이 조금 신경이 약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 조광주 위원 이런 강사과정들이 사실은 어느 정도 스펙이 있는 사람들이 강사과정을 할 거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개별적으로도 나름대로 갈 수 있는 데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사실은 취업률도 굉장히 떨어질 뿐 아니라, 사실 수료는 많이 했을지언정 취업률은 거의 없지 않습니까, 내용으로 보면. 그래서 어떤 교육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좀 심도 있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사후에 취업이 정확하게 될 수 있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부분, 그러니까 취업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우리 사회에 있어서 이 정도는 공헌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점을 염두에 두시기를 바라는 생각이고요. 다문화여성 생활요리교실 이런 쪽에 나름대로 방향성을 많이 잡으면 적은 예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리고 저희가 이 교육은 3개월이나 이렇게 하는데요. 지금 요구하는 게 내년에는 학교나 이런 데 수업이 토요일, 일요일 날 해갖고, 또 학교가 저희 교육청에 협의를 해보니까 굉장히 요구가 많고요. 어머니들이 요구하는 게 하루종일 근무하는 게 아니라 시간제 타임을 굉장히 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교육을 해보니까 아무래도 바로 취직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 가지고 저희 같은 경우는 인턴과정이라 그래서 한 3개월 정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바로 취업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저희가 조금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 가지고 앞으로 해나가겠습니다.
○ 조광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조광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상성 위원 고양시 출신 이상성 위원입니다. 모두에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이 행감 요구자료를 오늘 처음 봤어요. 앞으로는 좀 유념하셔서 이 자료를 제때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죄송합니다.
○ 이상성 위원 58페이지에 보면 교육사업들에 대한 통계들이 나와 있는데요. 2010년과 11년 통계들이 쭉 있습니다. 보면 10년도에는 등록률이 거의 다 100% 입니다. IT교육에서 조금 적었고 새로일하기센터도 적었지만 다 90%가 넘는 등록률을 보였고 만족도도 전반적으로 보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참 프로그램을 잘 진행하셨다고 평가해 드리고 싶은데요. 그런데 자격증취득과정이나 이런 취창업과정은 등록률이 100%였고 만족도도 꽤 높은데도 불구하고 11년도에는 정원이 좀 줄어들었어요. 취창업과정은 많이 줄었고요. 그렇게 규모를 축소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2011년에는 등록인원이 그렇게 많이 안 줄은 걸로, 제가 지금 62페이지를 봤는데요.
○ 이상성 위원 정원이?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아, 정원이요?
○ 이상성 위원 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IT 같은 경우에는, 62페이지 IT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과정을 줄였던 그런 부분이고요.
○ 이상성 위원 IT 경우에는 10년도에 등록률이 94%니까 거기에 맞춰서 줄었을 수도 있는데 자격증취득과정과 취창업과정은 10년도에 100% 등록률에 만족도도 상당히 높거든요. 그런데 11년도에는 정원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취창업과정은 120명이나 줄어들었어요. 20% 정도 감소를 보였는데, 여전히 11년도에도 물론 100% 등록률을 보여주긴 합니다만 예산이 줄어들어서 사업을 축소한 건 아니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또 시군과도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 이상성 위원 취창업과정에 보면 홈패션은 상반기 만족도가 그래도 85.7%인데 하반기에는 45.5%로 급전직하했습니다. 그리고 11년도에는 이 과목이 아예 개설이 안 됐어요. 이건 강사문제가 있는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지침 그 자체에 수료율이나 이런 부분이 60% 이하라든가 그런 게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미만일 때는 폐과를 시킵니다. 폐과를 시키기 때문에, 만족도도 이 강사 만족도가 굉장히 낮기 때문에 저희가 이분은 임용을 안 했습니다.
○ 이상성 위원 그러면 이런 과목에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들이 많더라도 강사가 한번 잘못하면 그냥 폐과되어 버리는 건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런데 보면 수료율이 그렇게 많지 않고, 적고 그렇기 때문에 폐과될 때는 대부분이 60% 이하라도 대상자가 워낙 적은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은 폐과시키는 상황입니다.
○ 이상성 위원 그런데 미용사의 경우에는 헤어는 53.4%에서 72.7%로 조금 올라갔지만 피부는 83.4%에서 66.7%로 만족도가 10년도에 더 떨어졌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1년도에도 또 개설이 됐어요, 둘 다. 개설이 됐고 여전히 미용사 피부는 상반기 만족도가 50%밖에 안 나왔습니다. 정원은 그대로고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 부분은 일단 만족도가 낮거나 불만족스럽다 그런 게 나오면 일단은 강사한테 경고해 가지고 면담을 저희가 신청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이런 부분이 문제가 돼 있으니까 그런 걸 주지시키고요. 그다음 해에 계속 그런 상황 같으면 그 자체는 저희가 임용을 안 하는 걸로 저희가 운영지침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요.
○ 이상성 위원 전반적으로는 하여간 성공적으로 잘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눈에 띄는 게 있어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66페이지, 직업교육훈련 운영실적에 보면 2009년에는 다문화여성 어린이 영어강사과정 이것밖에 없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이것은 여성가족부에 저희가 신청해서 받은 건데요. 그때는 한 과정만 되었습니다.
○ 이상성 위원 그러다가 10년에는 어린이 영어강사과정이 똑같이 개설됐는데 수료인원이 줄어들었고요. 그리고 취업은 9년도에 비해서 더 많이 줄어들었고, 그래서 2011년도에는 다문화여성 어린이 영어강사과정이 아예 개설이 안 됐습니다. 그 대신에 어린이 중국어강사과정이 개설되었네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영어강사 처음에 할 때는 많이 참여했는데요. 모집이 저희가 작년에 했을 때는 굉장히 모집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집이 잘 안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해는 중국어로, 위원님들께서 또 충고로 한번 해보라는 말씀이 있어서 저희가 이번에 중국어강사를 처음 개설했습니다.
○ 이상성 위원 9년도에는 24명이 등록하고 수료인원은 22명밖에 안 됐는데 취업은 또 24명 전원이 다 했어요. 그러다가 2010년에는 취업자 수도 많이 줄어들고요. 그렇다면 다문화여성들이 그래도 언어가, 다양한 언어가 가장 중요한 자산들 중 하나인데 중국어강사로 이렇게 아이템을 바꿔서 새로운 시도를 하신 건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중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가능성 있는 언어도 좀 개발해 주시고, 특히 한국에 오신 지 오래된 분들, 한국어를 잘하는 분들을 한국어강사로 양성해서 새로 오는 다문화 분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양성해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까지 한번 계획을 세워 보시면 어떨까 싶고요. 그리고 앞에 있는 이런 교육과정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교육과정에 다문화 분들이 어느 정도 등록을 하고 참여하는지 그것도 앞으로는 통계를 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상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이상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소장님, 이상성 위원님께서 초반에 지적하신 부분은 IT 분야에 만족도도 높고 그런데 단순히 강사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을 없애서는 안 된다는 취지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답변의 핀트가 좀 안 맞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추후 더 검토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북부여성비전센터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초반부터 계속 자료도 잘 해오셨다 이런 얘기도 많으시고, 지금 1차적으로 질문은 대략 나왔지만 그래도 늦게 오신 김재귀 위원님 질의 한번 더 하시지요.
○ 김재귀 위원 수원 출신 김재귀 위원입니다. 요구자료집 24쪽을 한번 보시고, 비전센터 업무보고 22쪽 보시면, 제가 요구했었지요? 위원회 현황 및 개최 실적이 어떻게 되는가? 24쪽!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김재귀 위원 그런데 이 자료에는 “해당없음” 이렇게 되어 있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는 이게 법적인 그런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하고 있는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재귀 위원 그럼 새로 사업을 하실 때 어떻게 중지를 모아가지고 결정하고 집행하고 평가하십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운영지침 자체에 있는 건 필요에 따라서 운영…….
○ 김재귀 위원 운영 회의를…….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운영 회의를 통해서 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데요.
○ 김재귀 위원 그럼 그 근거라도 주셔야지 “해당없음” 해버리면 센터장님 독단적으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 자료는, 저희가 했던 부분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리고 22쪽 가평 펜션관리사 양성과정 운영 있지요? 관리사 그러면 누구 명으로 관리사 자격증이 나가는 거예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것은 헬퍼라는 개념인데요. 저희가 명칭을, 왜냐하면 좀 더 사람들이, 청소나 관리하는 부분 하면, 관리사라는 원래는 법적인 그런 게 있는데 저희가 조금 오는 사람들의 어느 정도의…….
○ 김재귀 위원 네, 알았습니다. 용어를 ‘관리사’ 이렇게 ‘사’자 함부로 붙이는 거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는 존중해 준다는 의미로 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래도 그렇지, 그러면 남발이 되지요. 그리고 이 사업을 2011년도 3월부터 8월까지 교육을 한 겁니까, 어떻게 한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교육을 했습니다.
○ 김재귀 위원 8월까지?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김재귀 위원 그래서 9월, 10월, 11월 사이에 석 달 동안?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3월 20일부터 저희가 해 가지고요.
○ 김재귀 위원 8월까지 하셨고 9월, 10월, 나머지가 11월, 석 달이지요? 3개월 동안 취업률을 75% 올렸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김재귀 위원 그런데 비수기인데도 그렇게 올릴 수 있었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아니, 저희 같은 경우는 교육이 3월 20일부터 교육생 모집을 해갖고 6월 30일까지는 거의 끝나고 7, 8월에 교육생을 저희가, 여기에는 기간은 그렇지만 7, 8월까지는 취업을 알선하는 그런 상황을 했습니다.
○ 김재귀 위원 미리 취업을 시키고 교육도 겸해서 하셨군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아니요. 취업은 나중에요. 그런데 저희가 보면 여름에도 많이 있고요, 지금 같은 때는 가을이나, 사실 그쪽은 거의 성수기다시피 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 부분에 취업이 굉장히 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재귀 위원 펜션관리사 할 때 그냥 교육만 하고 마는 겁니까, 관리사라는 어떤 인증서를 받게 되는 겁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건 없고요.
○ 김재귀 위원 없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왜냐하면 여성연구원에서, 저희가 이게 거기서 연구됐던 부분을 갖고 북부지역이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제시돼 갖고 또 이런 명칭에 대해서 저희가 그걸 또 반영했던 부분인데요.
○ 김재귀 위원 아무쪼록 많은 사업을 하셔서 취업률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그리고 운영위원회 개최 등 있잖아요? 그것 좀 서류로 주세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재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김재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하루속히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윤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윤은숙 위원 성남의 윤은숙 위원입니다. 우리 IT여성인턴사원 취업지원 확대방안에 대해서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는데요. 사실 시대적인 트렌드가 직업, 기술, 교육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비전센터나 이런 부분에서도 취업교육, 취업ㆍ창업에 대해서 거기에 맞춰서 많은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자격증을 취득 지원했던 교육이 8,000만 원으로, 여기 자료 보니까 470명 그리고 컴퓨터 실무교육에서 4,000만 원으로 360명 지원을 하셨어요. 그런데 사실 컴퓨터가, 지금 예를 들어서 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도 컴퓨터로 요즘은 취업이 잘 안 됩니다. 컴퓨터가 그만큼 일상화됐고 그게 전문성을 벗어날 정도로 됐기 때문에 취업이 굉장히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도 거기에 비해서는 취업이 360명이면 많이 한 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좋은 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서 국도비 50% 해서 3,000만 원 사업비를 쓰고 있는데 그 금액이 사실 굉장히 적지요. 굉장히 적다는 것을 제가 체감하게 되고, 제가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이 자료를 보면서 느꼈던 부분이 소장님께서 친화기업을 선택하면서 어떤 협약을 맺는 과정이 굉장히 힘드셨으리라 믿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취업이라는 것은 구직과 구인에 대한 만족도를 채워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 또 우리 여성비전센터에 오는 구직자 같은 경우는 본인이 해결하지 못한, 그야말로 열악한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그 조건이 굉장히 열악하면서도 또 요구하는 게 많습니다. 그렇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윤은숙 위원 그래서 한 사람을 취업시켜서 만들어 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이 되고 또 중요한 것은 여성친화기업을 좀 더 많은, 그래도 수요자가 많다면 좀 더 쉬워질 건데, 현재 지금 여기 20여 개 정도 여성친화기업과 연계가 되어 있는데 그 협약을 하시면서 소장님께서 느꼈던 부분은 어떤 건가?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저희가 친화기업을 하면서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요.
○ 윤은숙 위원 네, 굉장히 어렵습니다.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그분들이 저희하고 연계해서 하고자 하는 부분을 거부하거나, 꼭 이분들은 대상이 하겠다는 사람들을 하는데 그런데 조금 더 저희뿐만 아니라 인력이나 환경이 사실은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을 우리 센터나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참여가 돼 가지고 잘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야 되겠고, 또 거기에 필요한 부분은 다른 부분도 연계할 수 있는, 꼭 다른 사업이 있는 부분하고 부서하고 서로 연계가 돼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친화기업이라는 게 굉장히 좋은 시너지 효과도 나고 그분들이 원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또 좋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여건들이 어려운 여건들이 있었습니다.
○ 윤은숙 위원 어렵죠.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까도 제가 짚었지만 일단 비전센터로 오는 취업을 원하는 대상자 자체가 퀄리티가 낮다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기업에서는 좀 더 퀄리티 높은 구직자를 원하는 게 또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사항에 있어서 저는 대안을 제시해 보고 싶은 게 그런 여성친화기업으로서 협약이 맺어진 기업체에 대해서는 우리가 최소한의 인센티브를 줘야 되지 않을까, 또 아니면 재산세라든가 도세를 감면해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사실 우리가 많은 취업이나 창업을 원하는 우리 산하기관에, 물론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거기에 대한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근본적으로 우리 도나, 우리 도에 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그런 부분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런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어떤 식으로 해결해서 그런 협약을 했을 때 그 기업도 어느 정도 이익을 보고 또 그러다 보면 계속 수요가 늘어나고 이렇게 하다 보면 여기에서도 훨씬 일할 수 있는 게 원할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초창기이고 이렇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을, 저는 올해 우리 소장님께서 도 집행부와 그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논의를 해봤으면 하는 대안을 제시해 드리고요. 어쨌든 지금 많은 열악한 상황에 있어서도 진정성 있게 일하는 그 모습이 굉장히 좋아 보이고, 칭찬을 하고 싶고 그래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많은 기대를 해보는 바입니다. 어쨌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윤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 문경희 위원 한 가지 있습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문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경희 위원 아까 이걸 말씀드렸어야 되는데 깜빡 했습니다. 이건 꼭 필요한 거기 때문에, 업무보고 13페이지 보면 12년 추진방향에 위험시설 및 불편시설 지속 개선을 통한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해서 청사 노후시설 보수ㆍ교체 공사비로 4억 5,0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이번 예산에 반영됐습니까, 어떻습니까?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이번 예산에 4억 5,000 반영이 됐습니다.
○ 문경희 위원 아, 4억 5,000 올라가 있어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원래는 저희가 6억 정도로, 사실은 필요한 게 6억 2,000이었는데요. 저희가 4억 5,000으로…….
○ 문경희 위원 그런데 왜 삭감됐지요?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이게 저희가 실링을 받게 되다 보니까…….
○ 문경희 위원 실링 때문에 삭감된 거죠?
○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네.
○ 문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노후된 불편시설 또 지속 개선을 위한 이용자 편익시설 증설문제는 좀 빨리 개선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쪽에서 우리 의회가 도와 줄 일이 있으면 빨리빨리 업무협조도 하고 그러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대리 안계일 문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북부여성비전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찾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감사를 통해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은 도민의 뜻이니만큼 겸허히 받아들여서 잘못된 점은 즉시 시정 조치하시고 소관업무에 반드시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북부여성비전센터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15분 감사종료)
○ 출석감사위원(11명)
안계일강석오김재귀문경희신종철심숙보윤은숙이라이상성조광주
천영미
○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흔재
○ 피감사기관참석자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최향순









